• 최종편집 2023-02-02(목)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산양초교 학생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북부지방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진호)는 8월 29일(월)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에 위치한 산양초등학교 학생들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아로니아(블랙초코베리) 수확 행사”를 민북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개최했다.   * 이번에 수확하는 아로니아는 2013년 산양초등학교와 식목일 기념 ‘내 나무 갖기’ 행사에서 식재된 나무임.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이번 행사에서 수확한 아로니아는 마을회관과 행사에 참여한 학생,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모두 나눠주어 임산물 수확의 기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추석 연휴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기간에 대한 설명 및 산불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홍보하여 산림보호에 대한 주민의 경각심을 일깨우도록 할 예정이다. 이에 안진호 소장은 “이번 행사는 화천군 상서면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말하며, 앞으로 지역과 상생하며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9-01
  • 이천시, 이천로컬푸드 나무시장 개장
    이천로컬푸드는 5일부터 나무시장을 개장해 운영하고 있다. 이 행사는 3월부터 5월 초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판매되는 품목은 매실, 자두, 사과, 아로니아, 소나무, 주목, 두릅, 구기자, 영산홍, 목련, 장미 등 다양한 수종이 준비돼 있으며 가격은 유목 2∼8천원, 성목 1∼10만원이다. 뿐만 아니라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덜어 주기 위해 프리지아, 스토크, 라넌큘러스 등 다양한 절화와 분화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봄을 맞아 딸기, 쌈 채소, 봄나물 등 제철농산물을 신선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천로컬푸드는 2014년 개장 이래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직거래로 제공해오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3-09
  • 그리운 고장 尙州, 상주시 매력에 푹~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가 마련한 햇순나물 체험행사가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1일까지 성황리에 열렸다. 햇순나물 체험행사와 더불어 곶감관련 센터 방문,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상주자전거박물관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관광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체험행사는 다양한 약리효과를 가진 상주시 대표 웰빙 작물인 햇순나물(두릅, 음나무, 오가피, 참죽)의 우수성을 알리고 상주시 관광지 등을 홍보해 방문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중국산 수입 산나물에 밀려 고전하는 관내 산나물 재배 농업인들을 위해 수년째 마련하고 있으며 해마다 인기를 끌어 상주 햇순나물을 찾는 소비자 단체가 증가하고 있다. 한편, 햇순나물과 함께 상주의 많은 친환경 특산물의 인기 또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6월부터 개최되는 상주베리(Berry)축제를 비롯해 곶감을 선두로 한 구기자·복분자·오미자·오디·아로니아 등 상주만의 독특한 매력을 가진 많은 작목이 있다. 농업기술센터 손상돈 기술보급과장은 “햇순나물 체험 행사는 항상 안전이 최우선이며, 좀 더 나은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상주 햇순나물과 농·특산물, 관광지 등을 마음껏 찾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5-09
  • 경북 ‘세대 공감 나무심기’ 나무의 가치 다시 되새겨
    경상북도가 29일 봉화군 상운면 하눌리에서 ‘2018 세대 공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희망을 심자! 미래를 심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진현 환경산림자원국장, 박노욱 봉화군수, 도의원, 산림관련단체 및 도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구역별로 나눠진 3ha의 산림에 편백나무 1,800그루, 헛개나무 3,600그루를 심었다.    또 도민들에게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로니아, 목련, 음나무 등 2천여 본의 묘목을 나눠주었다.   경북도의 나무심기 행사는 1991. 4. 5일 칠곡군 왜관읍에서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연인원 21,320명이 참여하였으며, 올해는 2017년 우박 피해지인 봉화군 상운면 하눌리 일대 산림이 선정되어 이날 행사가 더 뜻깊어졌다.    특히, 이번 ‘2018 세대 공감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자원의 중요성에 대하여 세대 간 공감을 이끌어 냈으며,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나무심기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겨 보는 자리가 되었다.     경북도는 미래 세대가 우리와 같은 산림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올해, 도내 1,825ha의 산림에 144억원을 투입, 4월말까지 32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김진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나무를 심는 일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의 사소한 부주의가 산불과 같은 엄청난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이런 불행이 발생되지 않도록 산림 보호에도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30
  • 진안군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전라북도 진안군은“군민이 행복한 나무심기”주제로 제73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와 숲의 중요성에 대한 군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3월 29일 진안시장 광장에서 유근주 부군수, 황상국 환경산림과장을 비롯한 군직원들이 군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군민이 직접 참여하여 유일한 탄소흡수원인 숲을 조성하고 나무의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정이나 자투리땅에 심어 쉽게 가꿀 수 있는 유실수 대추나무와 아로니아 4,000여주를 2,000여명 군민에게 무료분양 하였으며 산불로 인한 인명과 자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캠페인도 병행 실시하였다. 또한, 진안과수협회장 유창희님께서 1백만원 상당 사과나무를 무상기증하여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가 더욱 빛났다. 유근주 부군수는“나무를 심는 즐거움과 소중함을 모두가 다시 한번 되새기는 좋은 시간이 됐고, 나무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탄소를 흡수하고 산소와 물을 공급할 뿐 아니라 천연 공기 정화기다”라며, 이 행사가 앞으로 지속적으로 운영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30
  • 무주군, 화상병·갈색날개매미충 방제 지원
    전북 무주군은 배, 사과나무의 전염병으로 지정된 화상병과 돌발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 예방을 위한 방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과수재배 농가는 26일까지 마을이장을 통해 읍·면 주민자치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무주군은 방제협의회를 통해 약제와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3월 하순께 농가에 약제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종원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 담당은 “화상병은 한 그루에만 발생해도 전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피해가 막대하고 갈색날개매미충은 감나무와 복숭아나무, 자두나무, 배나무, 밤나무, 오미자, 아로니아 등의 과수 외에도 주변 산림에까지 피해를 준다”라며 “발생 자체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올해 약제 지원을 비롯한 공동방제 등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09
  • 경남지역 신소득 작물 병해충 종합 방제체계 구축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이상대)이 최근 지구온난화 등 재배환경변화에 따른 새로운 소득 작물로 아열대작물이 주목을 받으면서 이들에 대한 체계적 기술지원을 위해 아열대작물 병해충 방제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내 재배되고 있는 아열대작물 현황은 진주(패션프루트, 망고, 용과), 통영(망고, 용과), 거제(파인애플), 의령(구아바), 함양(여주)등을 중심으로 재배면적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앞으로도 기후변화, 소비자 기호도 변화, 다문화 가정 증가 등의 영향으로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재배면적도 함께 늘어날 전망이다.      이와 같이 아열대작물 재배가 다양화되고 재배면적 확대 및 재배년수가 증가하면서 병해충 발생과 피해도 동반해서 늘어나는 실정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아열대 도입작물은 소면적 작물로 병해충 발생생태 및 피해사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독립적인 연구가 미흡하여 재배농가들이 대응하는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농업기후대응담당은 이런 상황을 반영하여 도내 신소득 작물 병해충 발생 실태 및 방제연구에 아열대과일을 연구과제에 포함시켜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미 패션프루트 잿빛곰팡이병, 블루베리 그을음병, 아로니아 점무늬병, 여주 흰비단병 등의 발생생태 및 특성을 상세히 심의하여 국내 최초로 학회에 보고한 바 있다.     앞으로도 재배농가 민원을 해결하기 위하여 새로운 문제 병해충에 대한 발생생태 특성을 구명하고 방제약제 효과시험 등 방제기술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이병정 도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장은 “강화된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따른 등록약제가 미비한 농작물과 문제 병해충에 대해 농약직권시험을 추진하고 있다”며, “재배면적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아열대작물의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농작물 생산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는 수입 및 국내유통식품 중 잔류허용기준이 없는 농약 성분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농식품 중 농약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농약성분에 대해서 일률기준(0.01mg/kg) 적용하는 제도이다.      지난 2016년 12월 견과종실류와 열대과일류에 대해 일부 시행했으며, 2019년 1월부터 모든 농산물에 대하여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0-15
  • “사랑해요 영덕 휴게소” 상주곶감 특별판매장 새단장
    상주시는 지난해 12월말 상주‧영덕 간 고속도로 개통에 이어 2017년 1월4일 상주시↔영덕군간 상생 업무 협약 체결 기념으로 영덕군 영해면 동해대로의 ‘사랑해요 영덕휴게소’에 개설한 상주곶감 특별판매장을 새롭게 단장하여 영덕을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상주 곶감의 홍보 효과를 높일수 있게 되었다. 이번 상주곶감 특별판매장의 리모델링은 협소한 공간에서 제한된 제품으로 홍보‧판매하던 상주 곶감을 다양한 제품 진열 및 판매가 가능하게 냉동고 3대를 설치하고 기타 농특산품을 전시하기 위한 진열대와 전시대 제작을 통해 상주 농특산품을 전시함으로써 영덕을 찾는 방문객에게 상주곶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이번 상주곶감 특별판매장에 전시판매하고 있는 상주곶감유통센터 황성연 대표는 “상주곶감의 신시장개척의 기회가 되었으며, 이를 기회로 상주곶감이 전국으로 뻗어나가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상주시에서는 영덕군과 영덕대게축제 추진위원회의 협조로 2017. 3. 23 ~ 3. 26까지 4일간 개최된 제20회 영덕대게축제에 농특산품 홍보판매관을 개설하여 3개 부스 규모에 곶감, 오이, 딸기, 아로니아, 기타 가공품을 홍보‧판매하여 영덕대게축제를 찾는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상주↔영덕 간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영덕휴게소 특별판매장 개설과 영덕대게축제 참여는 상주곶감을 비롯한 상주의 다양한 농특산품을 알리고 판로를 확보할 좋은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이를 기회로 대도시 등의 소비자를 공략하여 상주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3-27
  • 전국의 ‘6차산업 우수제품’, 경남에서 판촉전 개최
    경남도는 전국의 6차산업 제품 판매와 홍보를 위해 경남 김해 롯데아울렛에서 ‘6차산업 우수상품전’을 개최하였다.   ‘6차산업’이란 농촌에서 생산되는 유·무형의 자원을 바탕으로 농업과 식품, 특산품 제조가공(2차산업), 유통·판매, 문화, 체험, 관광, 서비스(3차산업)등을 연계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 활동이다.    이번 우수상품전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김해점에서 경남도를 포함한 전국 30개 업체에서 생산한 200여 개 우수제품을 판매했다.    상품판매를 통해 소비자들의 반응과 만족도를 파악하고, 우수제품과 기업을 발굴하여 지속성장을 위한 컨텐츠와 정보를 공유하였다.    경남도내 생산제품은 함양 ‘천령식품’의 여주, 거창 ‘선약선영농조합법인’의 아로니아, 양산 ‘내화목장’의 요거트 등 33개 제품이다.    장민철 경남도 농정국장은 “이번 판촉전을 계기로 6차산업 경영체 매출 증가와 고용창출로 농촌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생산농가와 참여기업이 다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경남도는 6차산업 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하여 2015년 ‘경남6차산업지원센터’를 설립하여 6차산업을 고부가가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여 왔다. 2017년도에는 총사업비 11억2천6백만원(국비 50%, 도비 50%)을 지원하여, 6차산업 인증평가 및 사후관리, 현장코칭, 안테나숍 운영, 유통업체 판매 플랫폼 지원 등 6차산업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3월 ‘경상남도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6차산업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고, 6차산업 기반조성, 6차산업화 경영체 육성, 지역단위 6차산업 촉진, 농촌관광 활성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3-21
  • 진주시, '제21회 사랑의 나무 나눠주기' 개최
    진주시는 제71회 식목일을 앞두고 오는 19일(토) 오전 7시부터 32개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시민의 수종별 선호도 조사결과를 반영하여 석류나무, 대추나무, 매화나무, 감나무 등 유실수를 중심으로 총 7종 30,100본을 구입하고 한국조경수협회 경남서부지회로부터 이팝나무 1,000본, 진주시산림조합에서 아로니아 500본을 기증받아 총 9종 32,600본을 읍면동 세대수 비율로 배부할 계획이다. 사랑의 나무 나눠주기 행사는 오는 19일 행사 당일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먼저 온 순서대로 1인당 3본씩 나누어 줄 계획이다. 진주시는 이번 사랑의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실시함으로써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에게 나무와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전 시민이 푸른 진주 가꾸기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고 비봉산 제모습찾기 운동에 참여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6-03-15
  • 부산남구, '상주시 농특산품 직거래 장터' 개최
      경북 상주시와 부산 남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주관으로 상주시 농ㆍ특산품 직거래장터가 1월 22∼23일 남구청 광장에서 열였다. 대도시 소비자의 설맞이 차례용품 및 선물 구매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곶감, 한우, 쌀, 사과, 배 등 제수용품을 비롯해 벌꿀, 천마, 아로니아 등 40여 개의 신선하고 품질 좋은 선물용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직거래장터를 주관하는 관계자 측은 "직거래를 통한 저렴한 가격으로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1-26
  • 함양군 산양삼, 설맞이 상품전서 도시소비자 큰 호응
      지리산 청정고장에서 생산된 몸에 좋고 맛좋은 함양산양삼과 아로니아 가공품이 도시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함양군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년 설맞이 명절상품상품전'에 참가, 하루 200여 명의 소비자가 매장을 찾아 시음행사를 즐기며 명절선물용으로 구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품전에는 향토산업사업단·함양농협·인산죽염(주) 등 3개 업체가 참가해 산양삼협회영농조합법인의 산양삼, 함양농협가공사업소의 산양삼진액·산양삼아로니아·산양삼꾸지뽕, 인산죽염(주)의 산삼죽염선물세트·산삼치약선물세트 등 2만∼20만원대 10여 품목을 선보였다. 오전·오후 두 차례 진행된 산양삼진액과 아로니아진액시음행사에는 수백 명의 소비자가 몰려 향토산업사업단이 준비한 물티슈와 홍보물을 받아들고 시음하며 큰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예년보다 경기가 좋지 않은 가운데서도 상품전을 찾은 소비자들은 함양매장을 찾아 부스에 비치된 홍보물과 판매가공품을 둘러보고 중저가 상품과 산양삼진액·아로니아제품에 선호도를 보였다. 향토산업사업단 조래무 사무국장은 "확실히 경기가 좋지 않다는 건 실감이 난다. 지난해 같으면 선뜻 지갑을 열던 소비자들이 고심 끝에 사거나 빈손으로 돌아가는 경우도 봤다. 그런데도 이번 행사에 참가한 다른 업체보다 함양제품을 많이 구매해 기분이 좋다"며 "뛰어난 품질의 함양건강식품을 통해 함양홍보와 관광객증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1-12
  • 은자골정보화마을, 아로니아 따기 체험 진행 중
    경북상주 은자골정보화마을에서는 지난 18일 여름방학기간을 맞아 농촌체험을 하기 위해 서울에서 방문한 5가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로니아 따기 체험을 진행하였다. 아로니아 따기 체험은  아로니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은척면에 위치한 농장과 연계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8월말까지 진행된다. 아로니아 따기 체험 참가비는 1인 만원이며, 은자골정보화마을 홈페이지(http://eunjagol.invil.org)나 전화로 예약이 가능하다. 기타 체험에 관한 문의는 은자골정보화마을 정보센터(☎054-541-7825)로 하면 된다. 은자골정보화마을은 아로니아 따기 체험 이외에도 9월에는 오미자 따기, 10월에는 사과 따기 등 계절별 농촌체험과 도자기 만들기, 천연염색 등 상시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고, 곶감⋅오미자⋅사과⋅블루베리⋅꿀⋅고사리 등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하여 판매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08-21
  • “왕의 열매, 상주 아로니아 본격 출하”
    경북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에서는 새소득 작목으로 부상하는 아로니아(블랙초크베리)를 지역 전략작목으로 도입해 특화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왕의 열매로 불리는 아로니아는 유럽에서 이미 건강기능성 식품의 핵심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아직 소비자로부터 생소한 농산물이지만 최근 웰빙 붐을 타고 건강에 대한 호응에 힘입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상주시에서는 금년도에 100농가가 40ha를 재배하여 100톤의 생산량을 예상하고 있다. 화북면과 사벌면을 중심으로 전지역에서 아로니아 재배되고 있으며, 상주시가 최적지로 판단되어 친환경 재배 기술을 보급하였다. 아로니아는 현재 본격적 수확기를 맞아 소비자에게 10,000원(생과/1kg)에 수도권 농협과 현대백화점에 판매되고 있다. 특히, 열매는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과 카데킨 함량이 현존하는 작물 중에 최고라는 평가 받고 있어 현대인들의 각종 성인병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생과는 우유나 요구르트 등에 섞어 갈아서 복용하고 엑기스, 발효식품 등 가공품으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08-05
  • 동부지방산림청, 숲과 아름다운 거리가 있는 도시 조성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제70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강릉을 「숲과 아름다운 거리가 있는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강릉시 포남동 거울공원에서 4월 23일 14시 식목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동부지방산림청, 강릉시,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하여 허난설헌 시비 → 허균시비 → 거울공원 → 여성문화센터까지 1.7km 도로변에 주목과 철쭉, 산벚나무 총 280본을 심고 도로변 상가에 주목화분 등 을 전달하여 도심 녹색공간을 조성한다. 앞으로 동부지방산림청은 강릉시,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2017년까지 지속적으로 도심 녹색공간을 조성하여 지역주민과 동계올림픽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거리가 있는 녹색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은 “이번 행사가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강릉시·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 등 유관기관·단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지속적인 추진으로 아름다운 도시숲 조성 확산에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여성친화형 숲과 아름다운 거리가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2014년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아로니아 등 수목 5종, 175본을 화분에 담아 도로변에 녹지를 조성한 바 있다.
    • 뉴스광장
    2015-04-23
  •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 국민과 함께 희망 심다!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영운)은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3월 31일에 제천시 고암동 솔솔솔 다람쥐 숲에서 관리소, 영림단, 산림조합, 유치원생,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무심기와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가졌다. 금번 행사는 식목일을 앞두고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 마련했으며, 식재수종은 건강에 도움을 주어 인기가 많은 아로니아와 빨간 열매가 열려 볼거리를 제공하는 왕보리수 등 1,000여본이며, 나무 나누어 주기는 국민들이 선호하는 매실, 산수유, 오디, 블루베리 등 유실수 1,500여본을 무료로 제공했다.  행사는 나무심기 요령 설명을 시작으로 나무심기, 나무 나누어주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숲의 공익적 기능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물 전시와 산불예방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서 올해 축구장 157개 면적에 소나무, 참나무 등 34만본을 심는다.
    • 뉴스광장
    2015-03-30
  •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확산 우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돌발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이 조경수 등의 묘목을 통해 급속히 확산될 우려가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농업기술원 병해충 예찰․방제단이 최근 국내 최대 규모인 경산묘목단지를 예찰한 결과 아로니아, 산수유, 연산홍 등 일부 조경수의 묘목에서 갈색날개매미충의 난괴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갈색날개매미충’은 2010년 처음 보고된 이후 전국적으로 발생 지역이 확대되고 있고, 주로 육묘 중인 조경수의 묘목에 알덩어리가 산란된 채 유통되면서 확산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선호하는 식물은 사과를 비롯한 복숭아, 매실, 산수유, 블루베리 등 다양하며, 피해는 줄기와 과실을 흡즙하고 약충과 성충이 분비물을 분비해 그을음병을 유발시켜 농산물의 상품성과 수량성을 떨어뜨린다.   갈색날개매미충을 방제하기 위해서는 전정할 때 알집이 있는 줄기는 제거 뒤 소각하고 과수의 잎눈이 트기 7일 전까지는 기계유유제를 살포하면 된다. 약제방제 적기는 5월 하순부터 6월 중순까지로 이 시기는 알에서 부화한 어린 약충이 날개가 없어 이동이 어려운 상태이므로 집중적으로 방제를 기울여야 하며, 8월 이후에는 성충이 산림에서 과수원으로 이동하는 시기이므로 지속적으로 방제를 해야 한다. 조현기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과장은“조경수를 판매하거나 구입할 때 묘목을 유심히 잘 살펴 알덩어리가 없는지 확인하고 만약 의심되는 묘목이 있다면 가까운 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해 진단 받기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3-26
  •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 단양 중앙공원에서 무료로 나무 받아가세요.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제69회 식목일을 앞두고 전 국민이 함께 나무를 심고 가꾸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오는 4.1일「식목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심는 날」이라는 주제로『나무 나누어주기』식목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단양군 단양읍 별곡리 중앙공원(단양읍사무소 옆)에서 참여하는 모든 국민에게 선착순으로 개인별 3본씩 소나무, 매실나무, 아로니아 등 묘목 20종 3,700본을 무료로 나누어 준다.   특히 대한민국의 새싹인 유치원생들에게는 금강소나무(일명 춘양목) 2년생 묘목을 화분에 담아, 꿈과 희망을 나누어 준다.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와 더불어 산불예방 서명운동, 산불사진 전시회, 북한 백두대간사진 전시회, 숲해설 홍보, 사유림매수 홍보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여 국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또한 단양군산림조합, 제천산림조합, 여성단체협의회 등 여러 기관에서 참석하여 나무 나누어주기, 음료제공 등 자원봉사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에게 행복을 전해줌과 동시에, 단양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자연스럽게 홍보함으로써 산림청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3-30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양초교 학생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북부지방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진호)는 8월 29일(월)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에 위치한 산양초등학교 학생들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아로니아(블랙초코베리) 수확 행사”를 민북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개최했다.   * 이번에 수확하는 아로니아는 2013년 산양초등학교와 식목일 기념 ‘내 나무 갖기’ 행사에서 식재된 나무임.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이번 행사에서 수확한 아로니아는 마을회관과 행사에 참여한 학생,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모두 나눠주어 임산물 수확의 기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추석 연휴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기간에 대한 설명 및 산불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홍보하여 산림보호에 대한 주민의 경각심을 일깨우도록 할 예정이다. 이에 안진호 소장은 “이번 행사는 화천군 상서면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말하며, 앞으로 지역과 상생하며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9-01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아로니아 수확하기 행사 개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8월 27일(화) 화천군 상서면 지역주민 및 산양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아로니아(블랙초코베리) 수확하기 행사를 민북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본 수확하는 아로니아는 2013년 산양초등학교와 나무심기 행사로 식재됨. 이날 행사에서는 아로니아 수확 외에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을 앞두고 산불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홍보하여 산불위험에 대한 지역주민의 경각심을 일깨우도록 할 예정이다.  이에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화천군 상서면 지역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자리를 마련하고, 초등학생들에게 체험학습 공간제공 등 민북산림생태관리센터의 역할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27
  • 양산국유림관리소, 새산새숲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4월 2일 10시부터 부산지하철 양산역 광장에서 제74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지역 주민, 유관기관 등 참석한 가운데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실시되는 “새산새숲”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가목, 산수유, 아로니아, 헛개나무, 왕벗나무 등 20여 수종 1만여 본을 선착순으로 1인당 수종별 1본씩 총 5본을 나누어 줄 계획이다. 새산새숲이란 남북산림협력 국민캠페인을 위한 브랜드로 ‘숲 속의 한반도’를 남과 북이 함께 만들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경남생명의숲, 해운대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하는 식목일 행사,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에 묘목을 지원하여 국민들이 내 나무를 갖는 데 도움을 준다.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온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무심기를 통하여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세먼지, 도시열섬·폭염, 수자원고갈 등 이상기후 변화에 대응한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조성하고 ‘내 삶을 바꾸는 숲, 숲 속의 대한민국’을 넘어 ‘숲 속의 한반도’를 만드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4-01
  •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나무 나누어주기
    영주국유림관리소는 나무심기에 대한 국민 참여를 높이고 제74회 식목일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고자 4월 3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영주 가흥동 소재 서천둔치(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희망의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와 합동으로 추진하며 산수유 등 화목류와 헛개나무, 아로니아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특용수 등 모두 15종, 12,300본의 묘목을 시민에게 1인당 5본씩 나누어 줌으로써 도시생활권에서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어 다양한 녹지공간을 조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봄철 산불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한 산불관련 사진 전시 등 산불예방 홍보활동 및 서명운동을 병행 실시하여 시민들의 산림보호에 대한 관심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 김기한 팀장은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에 대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민들의 나무심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나무나누어 주기 행사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도 도움이 되는 나무심기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3-28
  • 새산새숲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오는 4월 1일 오전 10시 보은읍 동다리 하상주차장에서 “새산새숲 나무 나누어주기”행사를 실시한다. 보은국유림관리소는 매년 보은군 거주 군민들에게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하여 새산새숲의 푸른도시 보은군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행사에는 아로니아 블루베리 등 400본을 군민 1인당 2본까지 무료로 나누어 주며 행사에 참여한 군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에 대한 홍보 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보은국유림관리소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 선도산림 경영단지육성, 산림복지서비스 사업 등에 3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의 소중함과 가치 있는 나무심기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3-27
  • 내 나무 갖기 캠페인으로 ‘숲 속의 한반도’ 함께 만들기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경목)은 제74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국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인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3월 29일 오전 10시부터 공주시 신관동 금강둔치 공원에서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부여국유림관리소와 공주시산림조합과 합동으로 진행하며, 대추(왕, 사과), 아로니아, 헛개나무, 청매실 등 총 14종의 다양한 수종으로 개인당 5그루씩 약 4,000여 그루 나무를 선착순으로 무료로 나누어 준다.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빈도가 늘어나,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등 산불예방 당부를 위한 산불조심 캠페인도 추진하며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도 함께 병행할 계획이다. 김경목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행사로 나누어준 나무를 지역주민들이 직접 심어 새로운 산과 새로운 숲 조성에 많은 참여를 바라며, 미세먼지 없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3-26
  • 새산새숲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북부지방산림청과 원주시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나무와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3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원주시 따뚜공연장 앞 운동장에서 “새산새숲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06년부터 원주시는 2009년부터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하여 총 18만여 본의 나무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새 희망으로 역동하는 푸른 도시 원주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행사는 공기를 맑게 하고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나무를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어 직접 심고 가꿈으로서 나무와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원주시 산림조합, 원주시 조경협회, 강원일보사가 후원한다. 행사에는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매실나무, 대추나무, 미니사과나무, 살구나무, 자두나무, 아로니아 등 총 13,500여 본의 묘목을 선착순으로 무료로 나누어 줄 예정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금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전 국민이 내 나무를 갖고, 심고, 가꾸어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이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어 나무의 가치와 숲의 소중함을 새롭게 인식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3-22
  • 새산새숲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북부지방산림청과 원주시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나무와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3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원주시 따뚜공연장 앞 운동장에서 “새산새숲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06년부터 원주시는 2009년부터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하여 총 18만여 본의 나무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새 희망으로 역동하는 푸른 도시 원주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행사는 공기를 맑게 하고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나무를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어 직접 심고 가꿈으로서 나무와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원주시 산림조합, 원주시 조경협회, 강원일보사, 강원도민일보가 후원한다. 행사에는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매실나무, 대추나무, 미니사과나무, 살구나무, 자두나무, 아로니아 등 총 13,500여 본의 묘목을 선착순으로 무료로 나누어 줄 예정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금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전 국민이 내 나무를 갖고, 심고, 가꾸어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이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어 나무의 가치와 숲의 소중함을 새롭게 인식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3-21
  •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나무 나누어주기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한창술)는 나무심기에 대한 국민 참여를 높이고 제73회를 맞는 식목일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고자 오는 3월 29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영주 가흥동 소재 서천둔치에서 “희망의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와 합동으로 추진하며 산수유 등 화목류와 음나무,  아로니아 등 건강에 이로운 특용수 등 모두 20종, 13,000본의 묘목을 시민에게 1인당 5본씩 나누어 줌으로써 도시생활권에서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어 다양한 녹지공간을 조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켜내기 위한 산불방지 서명운동을 병행 실시하여 시민들의 산림보호에 대한 관심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한창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내 나무를 갖고, 심고, 가꾸는 일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3-28
  • 당신의 나무! 무료로 나누어 드려요.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하헌경)는 제73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내나무를 갖고․심고․가꾸는 것에 대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 국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오는 17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정읍산림조합과 합동으로 주최하며 나누어주는 묘목은 국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감나무·매실·자두·아로니아 등 유실수와 꽃나무, 수생식물 등 12개 수종으로 약 7천여본에 달한다. 나무는 정읍산림조합 주차장 앞에서 오는 17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선착순 배부하며 자세한 사항은 정읍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63-570 1935)로 문의하면 된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사회와의 연계 활동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주민들이 숲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금번 행사를 준비했다.” 고 밝혔으며, “나무를 잘 심고 잘 가꾸어 산불 등 산림재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므로 전 국민이 나무심기와 산불예방 등 산림행정에 관심을 가져 줄 것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03-14
  • 홍천국유림관리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국유림 경영 실현”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황인욱)는 지역주민 소득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식재한 ‘블랙초크베리(아로니아)’의 수확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실시(’17.7.10)하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12년 가리산 시범 경영계획구 내 특용수 조림계획을 수립함. 2013년 야시대리 산 1-1번지에 보호협약을 맺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소득에 기여하고자 블랙초크베리를 식재함 간담회에는 30여명의 마을주민(야시대2리)이 참석하였으며, 특용수의 건강성 증진과 내년도 수확량 증대를 기대하기 위하여 국유림관리소와 지역주민들의 긴밀한 파트너쉽을 통한 조림지 관리가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올해까지 해당 조림지 내 조림지가꾸기 사업(풀베기 및 덩굴제거)을 실시하며, 추가적으로 유실수 관리를 위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교육을 계획하기로 하였다.  지역주민은 유실수의 전정, 풀베기, 거름주기 등 실질적인 특용수 관리 및 자율적인 국유림 보호활동협약을 충실히 이행하기로 하였으며, 무상양여사업 및 산촌체험마을 프로그램 개발 등 특용수를 활용한 소득창출 방안을 함께 고민하기로 하였다. 황인욱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내 유실수 재배 및 관리에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것은 산림청과 지역주민이 더욱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며, 추후 ‘유실수 무상양여 사업’ 등을 통해 직접적으로 주민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7-11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 펼쳐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19일 화천읍 풍산마을 주민들과 함께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을 벌여 마을 습지식물원 주변에 꽃나무를 심고, 들꽃 화단정리와 쓰레기 수거 등 아름다운 생태마을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춘천국유림관리소 직원과 마을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로니아, 라일락, 앵두나무, 모과나무 등 250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야생화 단지와 탐방로 잡초제거, 습지식물원 오물제거 등 마을정화활동을 펼쳤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농림부의 깨끗한 농업․농촌 만들기 캠페인과 병행하여 관내 8개 마을을 지정하여 매년 민․관 합동으로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만제 소장은 “주민들이 아름답고 살기 좋은 환경 조성과 임산물을 통한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소통하는 정부 3.0 정책을 실현하게 되어 보람찬 하루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4-20
  • 단양국유림관리소, 국민과 함께하는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4월 11일에 제72회 식목일을 위해 단양군 단양읍 중앙공원에서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금번 행사는 국민들이 선호하는 아로니아, 블루베리, 매실, 감, 편백 등 유실수 및 경제수 14개 수종 3,300여본을 선착순으로 분양한다. 행사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것으로 시작하여 나무 나누어주기 순으로 진행되며, 사유림 매수, 산불예방, 소나무재선충병 및 산림규제개혁 홍보도 함께 실시된다.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서 올해 축구장 154개 면적에 소나무, 낙엽송 등 32만본을 심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7-04-10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나무 나누어주기’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는 산림청 개청 50주년 및 제72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3월 30일(목) 오전 10시부터 영주 가흥동 소재 서천둔치에서 “희망의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와 합동으로 추진하며 산수유, 철쭉 등 화목류와 두릅나무, 헛개나무, 아로니아 등 건강에 좋은 특용수 등 모두 19종 2만여 본의 묘목을 시민에게 나누어주고 시민들이 도시생활권에서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어 다양한 녹지공간을 조성하기 위하여 이루어진다.   또한 봄철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산불예방 서명운동도 병행하여 실시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를 위한 홍보물도 함께 배포하는 등 산림보호 활동에 시민 모두가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성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내 나무를 갖고, 심고, 가꾸는 일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면서 많은 협조와 참여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3-31
  • 중부지방산림청, 금강 둔치공원에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권영록)은 제72회 식목일을 맞이하여「내 나무 갖기」를 위해 나무나누어주는 행사를 갖는다. 3월 31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공주시 신관동 금강둔치 공원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나눠주는 나무는 감나무(대봉·단감), 대추나무(복조), 복숭아(백도), 사과나무(부사), 체리, 석류, 연산홍, 황금측백, 아로니아, 블루베리 등 다양한 유실수를 포함하여 개인당 3그루씩 총3,000여 그루를 선착순으로 무료배부한다.   이와 함께 산불조심 캠페인과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도 병행 운영한다. 봄철 건조한 날씨로 예년보다 산불 발생빈도가 늘어난 가운데,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등 산불예방을 당부하며 홍보물품도 배부할 예정이다.   권영록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접 나무를 심어 보면서 나무의 가치와 숲의 소중함을 알리도록 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며, 많은 시민의 협조와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내 나무 갖기 행사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중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041-850-4051~53)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7-03-28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나무 나누어주기’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는 산림청 개청 50주년 및 제72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3월 30일(목) 오전 10시부터 영주 가흥동 소재 서천둔치에서 “희망의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와 합동으로 추진하며 산수유, 철쭉 등 화목류와 두릅나무, 헛개나무, 아로니아 등 건강에 좋은 특용수 등 모두 19종 2만여 본의 묘목을 시민에게 나누어주고 시민들이 도시생활권에서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어 다양한 녹지공간을 조성하기 위하여 이루어진다.   또한 봄철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산불예방 서명운동도 병행하여 실시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를 위한 홍보물도 함께 배포하는 등 산림보호 활동에 시민 모두가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성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내 나무를 갖고, 심고, 가꾸는 일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면서 많은 협조와 참여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3-27
  •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 국민과 함께 희망 심다!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창현)는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5일 제천시 고암동에 위치한 솔솔솔 다람쥐숲에서 유치원생, 지역주민을 비롯한 지역기관, 영림단, 산림조합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금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 “주민과 함께 하는 행복한 나무심기”란 주제로 나무심기 행사를 마련했으며, 심을 나무는 백합나무, 아로니아 등 200여본이다. 행사는 나무심기 요령 설명 후 유치원생과 함께 나무심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숲의 공익적 기능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물 전시와 산불예방 및 사유림 매수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서 올해 축구장 157개 면적에 소나무, 참나무, 낙엽송 등 34만본을 심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6-04-05
  •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국민과 함께하는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창현)은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1일에 단양군 단양읍 중앙공원에서 관리소, 산림조합, 한국전력공사 단양지사,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가졌다. 금번 행사는 식목일을 앞두고 내 나무 갖기 캠페인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나무 나누어주기는 국민들이 선호하는 매실, 아로니아, 자두, 살구, 감 등 유실수 4,000여본을 나누어 주었다. 행사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것으로 시작하여 나무 나누어주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숲의 공익적 기능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물 전시와 사유림 매수, 산불예방 및 소나무재선충병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서 올해 축구장 157개 면적에 소나무, 참나무 등 34만본을 심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6-04-0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양초교 학생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북부지방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진호)는 8월 29일(월)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에 위치한 산양초등학교 학생들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아로니아(블랙초코베리) 수확 행사”를 민북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개최했다.   * 이번에 수확하는 아로니아는 2013년 산양초등학교와 식목일 기념 ‘내 나무 갖기’ 행사에서 식재된 나무임.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이번 행사에서 수확한 아로니아는 마을회관과 행사에 참여한 학생,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모두 나눠주어 임산물 수확의 기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추석 연휴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기간에 대한 설명 및 산불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홍보하여 산림보호에 대한 주민의 경각심을 일깨우도록 할 예정이다. 이에 안진호 소장은 “이번 행사는 화천군 상서면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말하며, 앞으로 지역과 상생하며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9-01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복지진흥원, 휴가철 이색 숲여행 ‘눈길’
    여름휴가철을 맞아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다이어트캠프, 선비체험, 양조장 견학 등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이색적인 산림복지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올 여름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과 국립숲체원(강원 횡성, 전남 장성, 경북 칠곡·청도), 국립치유의숲(경기 양평, 강원 강릉, 울산 울주) 등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관광복지 확대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 국정과제 이행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산림치유의 명소,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경북 영주·예천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은 인근지역 문화관광 자원(예천양수발전소, 예천곤충생태원, 소수서원 등)을 연계한 다양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초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족욕·해먹체험과 함께 치유원 인근 예천양수발전소에서 음이온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물과 함께하는 이색여행’이 내달 말까지 진행된다.     내달 3∼4일까지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예천곤충생태원의 곤충을 활용한 숲산책과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명상·다도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우리가족 곤충여행’도 마련된다.   아울러 ‘숲을 걷는 선비(7.27∼28, 8.3∼4)’ 프로그램을 통해 영주시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자락따라 선비걸음(소백산 제1자락길 탐방)’, ‘찻잔가득 달빛채움(다도체험)’, ‘잣나무숲 선비놀음(숲속명상)’ 등 산림·문화 탐방기행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산림치유원은 장기체류 희망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히 ‘장기체류체험의 날(7.19∼21, 8.23∼25)’에는 경북 예천 문필마을 장기산림치유프로그램인 ‘숲속힐링스테이(2박3일)에 참여할 수 있다. 여름 휴가철 도심을 떠나 숲속에서 최소생활(미니멀라이프)을 즐길 수 있는 장기체류 프로그램 ‘머니멀라이프(7.29∼8.25)’도 진행한다.   ◆ 국가 산림교육센터, 국립숲체원(강원 횡성, 전남 장성, 경북 칠곡·청도)   국가 1호 산림교육센터인 국립횡성숲체원은 이달 20∼21일까지 가족고객을 대상으로 국순당 주향로 체험과 연계한 ‘주(酒)말애(愛) 치유여행’을 선보인다. 또한 횡성 인근 산촌마을(산채마을, 향기마을)의 제철 농산물 수확체험과 산림치유를 결합한 ‘산촌으로 떠나는 치유캠프(향기마을, 산채마을)’도 진행한다.     국립장성숲체원 산림교육센터에서는 내달 가족고객을 대상으로 ‘숲속 다이어트캠프’를 운영한다. 숲속 활동과 함께 다이어트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편백나무 숲으로 유명한 장성치유의숲에서는 둘째·넷째 주 토요일마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편백숲, 나에게 주는 선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프로그램은 맨발걷기, 해먹 쉼, 호흡명상, 방향제 만들기 등이다.   국립칠곡숲체원도 내달 23일까지 평일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임산물(도토리, 아로니아 등)을 활용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잎사귀 활용 손수건 꾸미기’, ‘누름꽃으로 부채 꾸미기’, ‘임산물 활용 건강한 먹거리 체험’ 등이다. 산림교육 직무연수 장소로 떠오르고 있는 국립청도숲체원에서는 여름휴가를 맞아 교직원들의 직무스트레스 저감을 위한 프로그램(7.31∼8.1)이 제공된다.   ◆ 국립치유의숲(경기 양평, 강원 강릉, 울산 울주)   수도권에서 접근이 쉬운 경기도 양평 양동면 소재 국립양평치유의숲은 오는 13일과 28일 반려견 동반고객을 위한 ‘숲에서 놀개’ 프로그램을 무료 시범운영한다. 100년 된 금강송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는 8월까지 매주 토요일(오후 8∼10시) 치유의숲 인근 펜션 및 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대관령숲 별이 빛나는 밤에’ 야간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산·경남지역 제1호 국립치유의숲인 대운산치유의숲에서는 유아·청소년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상큼 달콤 숲 패밀리’ 가족관계증진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처럼 여름휴가를 맞아 산림복지시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국민들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을 참고하거나 국립산림치유원(054-639-3400), 국립횡성숲체원(033-340-6302) 국립장성숲체원(061-399-1800), 국립칠곡숲체원(054-977-8773), 국립청도숲체원(054-370-8500) 등 해당 산림복지시설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올여름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지역특색이 묻어있는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친구와 연인, 가족들과 숲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7-15

산림환경 검색결과

  • 원주시, 2019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원주시와 북부지방산림청은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8일(목) 오전 10시 원주 따뚜공연장 앞 운동장에서 ‘2019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원주시는 지난 2009년부터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해 총 9만여 본의 나무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새 희망으로 역동하는 푸른 도시 원주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원주시 산림조합, 원주시 조경협회, 강원일보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공기를 맑게 하고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나무를 시민들이 직접 심고 가꿀 수 있도록 함께 나눔으로써 나무와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매실나무, 대추나무, 미니사과나무, 살구나무, 자두나무, 아로니아 등 총 13,500여 본의 묘목을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할 예정이다. 1인당 원주시 3본, 북부지방산림청 3본, 원주시 산림조합 1본, 원주시 조경협회 3본씩 제공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꿔 나무의 가치와 숲의 소중함을 새롭게 인식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3-25
  • 소백산국립공원 죽령 명품마을, ‘천연발효식초 체험교실’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국립공원 내  ‘죽령 명품마을’에서 ‘천연발효식초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죽령 명품마을(충북 단양군 대강면 용부원2리) 식초체험교실은 국립공원에서 생산되는 천연 식재료를 이용하여 식초 만드는 법을 직접 실습하고 동시에 건강한 식문화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주로 제철 과일을 이용하여 실습을 하게 되며, 사과, 현미, 아로니아 등 종류가 다양하다. 요즘 같은 여름에는 숙성시간이 2~3개월 정도  걸리지만, 미리 담근 종초를 이용할 경우 실습 후 1주일 후 바로 먹을 수 있는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 청정지역의 로컬푸드를 이용한 죽령 명품마을 천연식초는 지역특산물로도 인기가 높아 지난 6월22일~23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식초 문화대전(식초박람회)’에 충청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참가하기도 하였다. 체험신청 방법과 특산물 구매에 관한 문의는 죽령옛고개명품마을영농조합(010-9299-4921)에 문의하면 되며, 5명 이상이면 단체 프로그램 운영도 가능하다. 김도웅 자원보전과장은 “죽령 명품마을은 소백산국립공원 단양지역 내 유일한 마을로써, 금번 체험교실을 매개로 마을 공동체 활성화가 지속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7-19
  •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 남천야영장에서 국립공원 장터 열어....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권철환)는 소백산국립공원 내 농가에서 생산되는 청정 농․특산품을 남천야영장 이용객이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국립공원 장터’를 8월초부터 중순까지 매주 주말(토,일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립공원 장터 운영은 야영객에게 질 좋은 단양지역의 농특산물인 아로니아와 벌꿀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생산농가에는 소득증진에 도움을 제공하는 등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에게 일거양득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정길순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국립공원 장터는 정부 3.0 추진과제인 ‘국민 맞춤형 서비스 및 지역주민과의 협업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앞으로도 공원 주요 탐방로 입구 및 남천야영장에서 지속 운영계획으로, 소백산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분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8-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