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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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제1회 전라남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주최하는 (사)산림환경포럼 (이사장 김헌중)에서는 지난 12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3층 회의실에서 “제1회 전라남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한국임우회 전진표회장을 비롯한 산림관련인사 50여명이 모여 성대하게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내 최고의 산림분야 상으로 올해로 17년 동안 이어지고 있으며 그동안 110분의 공로자를 명예의 전당에 모셨으나 전국 단위에서 선정하다 보니 지역의 공로자들이 소외되는 일이 있어 3년 전 제주지역을 시작으로 광역 시.도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올해부터 확대하게 되었다.   이번 수상자 선정에는 전남대학교 농과대학장을 역임한 안기완교수가 전남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장을 맡아 철저한 심사로 6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 (위원장 전진표)의 승인으로 확정되었다.   수상자로는 자치부문에 장성군 (군수 유두석), 입법부문에 구복규 전남도의회 부의장, 교육부문에 김준선 순천대학교 명예교수, 복지부문에 허용범 진도군 산림조합장, 단체부문에 숲속의 전남 (회장 정은조), 임업부문에 강세웅 한국양묘협회 전남지회장이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개회에 이어 김헌중이사장의 환영사와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의 축사, 전남도지사의 축사에 이어 시상과 수상자 소감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수상자들의 공로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의 선두에선 수상자들의 뒤를 이어 많은 동참자들이 있다고 밝히며 이제 산림분야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2단계 실행방안 인 “숲에서 탄소흡수, 목재로 탄소저장”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목조로 탄소감축”을 시작할 때라고 주장하였다.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에서 산림분야의 최고의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산림환경보전과 기능향상을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라 다짐하였다.     ㅇ안기완 전남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장 ㅇ 김헌중 산림환경포럼 이사장 ㅇ 전진표 대한민국산림환 경대상 운영위원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축사대독 (김재광 산림보전과장)   ㅇ 유두석 장성군수   ㅇ 구복규 전남도의회 부의장   ㅇ 김준선 순천대학교 명예교수    ㅇ 허용범 진도산림조합장    ㅇ 숲속의전남    ㅇ 강세웅 한국양묘협회 전남지회장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1-11-15
  • 완도수목원! 운영 활성화 세미나 개최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완도수목원(원장 박형호)이 휴양림, 치유의숲, 청소년 체험기능 확대를 통한 체류형 탐방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를 오는 5월 3일(목) 완도수목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인해 산림생태계 다양성 감소에 따른 수목원의 역할과 기능이 강조되면서 수목원의 고유기능 강화와 더불어 공립수목원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된 전략 수립이 요구되고 있다.  완도수목원에서는 지난 3월 수목원 운영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수목원 운영과 관광, 휴양․치유분야 전문가 13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향후 2년간 수시로 자문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며, 이번 세미나는 기본 방향 및 추진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첫 번째 자리라고 한다.  완도수목원의 운영 활성화 방안 연구를 맡은 전남발전연구원 곽행구 박사의 발표를 시작으로 친환경적 연구․휴양단지의 조성사례(SK임업 이중호 본부장), 지역산림문화자산과 연계한 산림관광프로그램 개발(전남대학교 안기완교수), 수도권 테마여행 및 완도권 연계 관광상품 개발(전남대학교 강신겸교수), 정원디자인 접목을 통한 공립수목원으로서의 위상과 역할 강화(국립수목원 신창호실장) 등 5가지 주제발표와 함께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 설문조사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완도수목원은 세미나 참석자들을 위해 완도수목원 풍경사진 및 생태공예 작품 60여점과 우드버닝 체험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며, 참가자는 완도수목원 전직원과 시․군 관계자 및 숲해설가, 지역주민 70여명을 선착순으로 모집․실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박형호 완도수목원장은 국내 최대의 난대림 자생지이자 유일한 난대수목원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완도수목원이 난대산림자원을 중심으로 수목원 고유기능과 더불어 보다 전문화되고 특성화된 수목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휴양․치유, 청소년 체험기능 확대 등 체류형 탐방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05-0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제1회 전라남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주최하는 (사)산림환경포럼 (이사장 김헌중)에서는 지난 12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3층 회의실에서 “제1회 전라남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한국임우회 전진표회장을 비롯한 산림관련인사 50여명이 모여 성대하게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내 최고의 산림분야 상으로 올해로 17년 동안 이어지고 있으며 그동안 110분의 공로자를 명예의 전당에 모셨으나 전국 단위에서 선정하다 보니 지역의 공로자들이 소외되는 일이 있어 3년 전 제주지역을 시작으로 광역 시.도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올해부터 확대하게 되었다.   이번 수상자 선정에는 전남대학교 농과대학장을 역임한 안기완교수가 전남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장을 맡아 철저한 심사로 6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 (위원장 전진표)의 승인으로 확정되었다.   수상자로는 자치부문에 장성군 (군수 유두석), 입법부문에 구복규 전남도의회 부의장, 교육부문에 김준선 순천대학교 명예교수, 복지부문에 허용범 진도군 산림조합장, 단체부문에 숲속의 전남 (회장 정은조), 임업부문에 강세웅 한국양묘협회 전남지회장이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개회에 이어 김헌중이사장의 환영사와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의 축사, 전남도지사의 축사에 이어 시상과 수상자 소감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수상자들의 공로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의 선두에선 수상자들의 뒤를 이어 많은 동참자들이 있다고 밝히며 이제 산림분야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2단계 실행방안 인 “숲에서 탄소흡수, 목재로 탄소저장”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목조로 탄소감축”을 시작할 때라고 주장하였다.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에서 산림분야의 최고의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산림환경보전과 기능향상을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라 다짐하였다.     ㅇ안기완 전남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장 ㅇ 김헌중 산림환경포럼 이사장 ㅇ 전진표 대한민국산림환 경대상 운영위원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축사대독 (김재광 산림보전과장)   ㅇ 유두석 장성군수   ㅇ 구복규 전남도의회 부의장   ㅇ 김준선 순천대학교 명예교수    ㅇ 허용범 진도산림조합장    ㅇ 숲속의전남    ㅇ 강세웅 한국양묘협회 전남지회장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1-11-15

산림산업 검색결과

  • "차기 정부에 대한 산림정책방향 제안" 대 토론회 열려
    2017년 4월 13일 13:00부터 산림비전센터 2층 대회의장에서 한국산림과학기술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차기정부에 바란다." 정책제안 대 토론회가 열렸다. 전남대 안기완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는 윤여창 한국산림과학단체총연합회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상돈 국민의당 의원, 홍문표 바른정당 국회의원의 축사 및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전문위원 모두발언이 있었다. 이어진 제안발표에는 충남대학교 김세빈교수가 좌장으로 손요한 한국임학회장이 "4차산업과 기속가능한 산림과학의방향"에 대한 발표와 한규성 한국목재공학회 상임부회장의 "지속적 순환형 사회를 위한 목재공학의 방향"에 대한 발표와 박정희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수석부회장의 "임업인 처우개선을 위한 산림정책 제언" 엄기호 한국산림치유지도사 협회장의 "산림치유와 국민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언"의 발표가 이어졌다.   제안발표에 이어 김의경 경상대교수, 김기원 한국산림휴양복지학회 회장, 이학래 한국펄프종이공학회 회장,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회장, 권병섭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회장, 전재경 자연환경국민신탁 대표이사 등의 제안 토론이 있었다. 토론을 마치며 윤여창 회장이 대선후보에 대한 건의문 초안을 발표하고 이날 제안된 주문들을 정리하여 각 당 대선 후보에게 전달하기로 하고 토론회를 마쳤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4-14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제1회 전라남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주최하는 (사)산림환경포럼 (이사장 김헌중)에서는 지난 12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3층 회의실에서 “제1회 전라남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한국임우회 전진표회장을 비롯한 산림관련인사 50여명이 모여 성대하게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내 최고의 산림분야 상으로 올해로 17년 동안 이어지고 있으며 그동안 110분의 공로자를 명예의 전당에 모셨으나 전국 단위에서 선정하다 보니 지역의 공로자들이 소외되는 일이 있어 3년 전 제주지역을 시작으로 광역 시.도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올해부터 확대하게 되었다.   이번 수상자 선정에는 전남대학교 농과대학장을 역임한 안기완교수가 전남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장을 맡아 철저한 심사로 6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 (위원장 전진표)의 승인으로 확정되었다.   수상자로는 자치부문에 장성군 (군수 유두석), 입법부문에 구복규 전남도의회 부의장, 교육부문에 김준선 순천대학교 명예교수, 복지부문에 허용범 진도군 산림조합장, 단체부문에 숲속의 전남 (회장 정은조), 임업부문에 강세웅 한국양묘협회 전남지회장이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개회에 이어 김헌중이사장의 환영사와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의 축사, 전남도지사의 축사에 이어 시상과 수상자 소감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수상자들의 공로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의 선두에선 수상자들의 뒤를 이어 많은 동참자들이 있다고 밝히며 이제 산림분야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2단계 실행방안 인 “숲에서 탄소흡수, 목재로 탄소저장”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목조로 탄소감축”을 시작할 때라고 주장하였다.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에서 산림분야의 최고의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산림환경보전과 기능향상을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라 다짐하였다.     ㅇ안기완 전남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장 ㅇ 김헌중 산림환경포럼 이사장 ㅇ 전진표 대한민국산림환 경대상 운영위원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축사대독 (김재광 산림보전과장)   ㅇ 유두석 장성군수   ㅇ 구복규 전남도의회 부의장   ㅇ 김준선 순천대학교 명예교수    ㅇ 허용범 진도산림조합장    ㅇ 숲속의전남    ㅇ 강세웅 한국양묘협회 전남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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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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