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 누적방문객 11만5000명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이 누적방문객 11만5000명을 기록함에 따라 양양군을 대표 산림휴양 관광자원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군에 따르면 2012년 7월 개장하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은 그동안 청정해변과 설악산에 국한돼 온 양양군의 관광옵션을 보다 다양화시켰으며 개장 이후 지난해까지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을 찾은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개장 이후 송이밸리휴양림 방문객 추이는 2012년 2686명, 2013년 6463명, 2014년 8921명, 2015년 2만4543명, 2016년 3만1816명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연간 방문객이 처음으로 5만776명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과 비교해 60% 가량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방문객 중 유료방문객은 절반이 넘는 2만7625명으로 3억4800만원의 직접매출을 기록했으며 낙산사와 하조대,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간접매출까지 포함하면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부분이 결코 적지 않다.  송이밸리휴양림은 여름 휴가철인 7~8월과 가을 행락객이 몰리는 9~10월, 숙박동과 야영장을 중심으로 특히 큰 인기를 얻었으며 비수기에도 2000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상황이다. 군은 이처럼 방문객이 증가한 이유를 휴양림 시설 확충과 함께 가족단위 여행객이 증가하고 숲 체험 인구가 급증하는 등 관광·레저문화가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는 숙박시설로 산림문화휴양관 14개 객실과 독립펜션 형태의 숲속의 집 8동이 있으며 지난해부터 늘어나는 캠핑수요에 맞춰 글램핑장 7개소, 야영데크 5개소를 추가 조성해 운영 중이다. 체험시설로는 휴양림 최정상부에서 바다와 산을 조망하며 580m 구간을 와이어로 이용해 비행하는 하늘나르기(짚라인)와 숲속기차를 비롯해 목재문화체험관의 목공예체험 등이 있다. 손동일 산림녹지과장은 “각종 레저시설과 목재문화체험을 비롯해 구탄봉 전망대로 이어지는 트래킹 코스를 함께 즐길 수 있어 휴양림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이 영동지역을 대표하는 체류형 산림휴양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03
  • 상주 한방단지 국내 최고의 힐링 명소로 우뚝
      상주시 은척면 남곡리 일원에 위치한 상주한방단지는 성주봉자연휴양림과 함께 등산, 한방사우나, 찜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힐링-웰빙 시설로써, 국내 최고의 건강과 휴양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원한 물놀이와 멋진 공연으로 즐길거리 가득한 성주봉휴양림  2001년 개장한 성주봉자연휴양림은 200ha 면적으로 1일 1,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숲속의 집 등 27개의 숙소와 81개의 야영데크, 강당, 족구장, 식당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계곡에 마련된 물놀이장은  깊은물과 얕은물 놀이장으로 구분되어 성인과 유아가 모두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인터넷 네이버 실시간 검색 순위에서도 1위를 할 정도로 인기가 높으며 작년 한해 6만7천여명이 방문하였다. 부족한 야영공간을 확충하기 위하여 2017년 5천2백여 제곱미터의 한방텐트촌을 추가로 조성하여 야영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여름철 성수기에는 휴양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을 2015년부터 한방단지 이벤트 광장에서 한달간 매주 2회씩 8회를 개최하여 큰 호응 얻었다. 금년에는 좀 더 품격있는 공연을 위해 5억 여원을 들여 야외 상설공연장을 설치하여 새로운 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으로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성수기 이외에도 무대를 사용하고자 하는 단체에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서 지역문화행사 뿐만아니라, 기관단체 및 동호회 등 다양한 계층의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성주봉휴양림에서의 멋진 추억을 만드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림휴양과 자연치유의 공간 힐링센터~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와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힐링센터 또한 이용객들로 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힐링센터는 산림휴양공간으로 숲이 가지는 소중한 가치와 숲의 다양한 기능을 알리고 자연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곳으로서 이 곳에는 개인별 스트레스지수 측정, 체지방측정등을 받아 볼 수 있으며 황톳길 맨발걷기, 고공데크, 산림욕, 명상데크에서 명상체험을 할 수 있고 등산로에는 자연암석원과 자연소나무분재원 등 볼거리도 다양하여 이용객들이 매년 늘어나고 있어 작년 한해 2만 4천여명이 이용하였다. 특히 10명이상의 단체 이용객은 숲 해설가의 직접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하고 방문하면 더욱 친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다양한 찜질 체험과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성주봉 한방사우나 성주봉한방사우나는 2013년 11월부터 상주시가 직영 운영하고 있으며 사우나와 더불어 24시간 찜질방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는  맥반석황토한증막, 토굴찜질방, 족욕장, 휴게시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편의시설로는 스낵코너를 비롯하여 분식코너, 한방식당, 이발소, 노래연습장 등이 있다. 한방사우나는 지하 713m에서 샘솟는 미네랄이 풍부한 심층수로써 "물이 좋다"는 입소문이 퍼져 매년 이용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전년도 약 18만명이 이용하였으며 이용요금은 사우나는 4천원(관외 5천원) 찜질방은 5천원(관외 6천원)으로 최고의 시설이지만 지역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매우 저렴한 요금을 받고 있으며 이용객의 만족도도 매우 높은 편이다. 뿐만 아니라 1층 한의원 리모델링을 완료하여 12월 8일부터 정상 진료하고 있어 성주봉한방사우나는 갈수록 인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입주여건 변화는 분양활성화로  변화의 중심 상주 한방단지 상주 한방단지는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을 영위하기 원하는 사람들로 발걸음이 분주해 지고 있다. 단지 준공 직후 입주희망자가 없었으나 최근 몇 년 사이 입주 환경이 개선되고 단지가 활성화됨에 따라 입주를 희망하는 개인뿐아니라 사업체에서도 분양상담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한방테마체험관 부지에 지천옻칠아트센터가 금년 7월 7일 개관식을 가지고 정식 개장하였으며 같은 시기에 한방단지내 직거래장터에는 상주시 조합공동법인에서 운영하는 으뜸농특산물홍보판매장과 상주로컬푸드에서 운영하는 포트락식당조은데이가 문을 열어 다양한 먹거리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야외 공연장에서는 성주봉자연휴양림 여름철 성수기 페스티벌, 단풍축제, 각종 단체공연 등 사계절 문화행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한방약초동산과 한방건강공원, 황톳길로 이어지는 성주봉한방둘레길에는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뿐만아니라 연말이면 목재문화체험장도 준공될 예정으로 다양한 체험공간이 늘어나 내년에는 연 40~50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방산업단지가 수요자 중심의 변화를 위해 경상북도로부터 금년 10월 개발계획 및 관리기본계획 변경 승인을 받았으며 개발계획 변경지에 입주 기반시설 설치공사를 하게되며 팬션부지 3필지는 공개경쟁입찰에 의해 금년말 분양공고 할 예정이고 주거시설부지 28필지에 대하여도 기반시설 설치공사를 거쳐 빠른 시일내에 입주기업체나  산업시설용지 또는 지원시설용지에 입주하는자와 그 종사자 등에게 분양할 예정이며, 특히 연말 내 ㈜이노한방 외 3개 업체가 약초상품화처리장에 임대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어 한방산업단지가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윤호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은 “사계절 내내 언제든지 상주시 한방단지를 찾는 분들에게 최상의 만족도와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2-11
  • 올 여름휴가 는 안동으로 오이소∼
    최근 중동 호흡기 질환인 ‘메르스’의 영향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존재 하지만, 그래도 상반기 동안 열심히 근무한 당신들의 정신적․육체적 휴식과 재충전을 위해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기 마련이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경북 안동시가 관광객 맞이에 분주하다. 안동시가 여름 휴가철 관광객을 타깃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안동만의 가진 관광상품을 통해 관광산업 활성화로 지역의 소득증가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여름휴가 트렌드가 이동거리에 있다고 보고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짧은 휴가 기간 내 휴양과 관광을 모두 잡을 수 있을 거라 내다보고 티 나지 않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안동에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는 방법과 여름휴가 명소를 추천했다.  휴양과 캠핑, 수상레저 등 체험거리 풍성한 여름휴가 보내기 “첫번째” 안동은 풍부한 수자원을 활용한 수상레저 스포츠와 골프장 등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휴양과 레저의 도시로 각광받고 있는데 특히 “단호샌드파크” 캠핑장은 카라반 12대(6인용 8대, 4인용 4대)와 8개의 야영데크를 운영하고 있다. 야영데크에는 전기시설을 도입해 취사나 난방이 가능해 4계절 야영이 가능하며, 자동차 야영사이트 3면, 야영장 1개소와 농구장, 다목적 족구장, 화장실, 샤워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여름휴가철에는 간이풀장도 개장할 계획으로 있는 등 주말에는 100% 예약이 만료될 만큼 인기가 높다. 여기에다 계명산 자연휴양림은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영화상영과 도예체험, 목공예 체험 코너를 마련해 가족단위 휴양객을 맞이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알려져 있다.  또한, 도산서원 가는 길목에  위치한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은 황토초가,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등 3개 지구로 조성되어 인근에 산림과학박물관과 생태숲, 야생동물생태공원 등이 있어 최고의 산림문화 체험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무더위를 식히는 월영교 분수와 호반나들이길, 원이엄마 테마길은 관광객들로 인기를 끌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알려져 있고, 수상레저시설도 다양한데 월영교가 있는 안동조정지댐에서는 매주 토․일요일마다 카누체험교실이 운영되며, 동양최고의 스포츠 피싱 장소로 알려진 안동호는 동호인들이 꼭 참여하고 싶은 꿈의 장소로 월 2~3회씩 배스낚시 대회가 열리고 국제대회도 한차례 열리고 있는데 대회가 열릴 때는 150여척의 보트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또 안동의 래프팅은 영남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청량산 계곡에서 급류를 타고 즐기는 가송 코스와 낙동강 12경 중 가장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부용경(하회마을, 병산서원)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병산~하회 코스 2곳에서 운영된다. 이외에도 안동호와 임하호에서는 모터보트, 수상스키, 땅콩보트, 바나나 보트 등 푸른 물을 가르며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세계물기념센터와 더불어 문화관광단지 안에 개장한 휴그린골프장은 각 홀마다 다양한 변화로 재미를 더 해 주고 있고, 풍천면 어담의 탑블리스CC와 남안동CC에서 라운딩을 맘껏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낙동강 수변에서는 자전거 라이딩을 만끽 할 수 있는데 안동댐과 낙동강 시민공원이 연결되고 낙동강 종주 자전거 길도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어 라이딩 동호인들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고택체험과 어우러진 관광으로 여름휴가 보내기 “두번째” 푸른 밤하늘에 영롱한 별빛과 이름 모를 새 울음소리, 고즈넉한 고택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쌓인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버리는 고택체험도 여름휴가를 알차게 보내는 방법이다. 요즘 안동 지역은 고택체험이 인기 절정이다.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유서 깊은 양반고을에 산재한 고택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효와 예를 배우려는 관광객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안동에서 숙박할 수 있는 고택체험은 모두 98여개소로 법흥동 고성이(李)씨 탑동파 종택인 임청각(초대국무령 석주 이상룡)비롯해, 퇴계종택(퇴계 이황), 농암종택(농암 이현보) 경당종택(경당 장흥효), 치암고택(치암 이만현)이 있다. 고택체험의 원조격인 지례예술촌은 물론 주말이나 피서철은 한달 전에 예약해야 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안동 지역 고택이 고래등 같은 세도가 기와집에서 서민들의 초가집까지 다양한데다, 농촌테마체험, 전통음식 예절체험, 전통제례체험, 퇴계오솔길 걷기, 한지체험, 야생화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기 때문이다.  한옥에서 숙박할 때에는 꼭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하며 방문하고자 하는 집에 대한 정보나 체험프로그램 유무 등을 확인하면 도움이 된다. 특히 대부분 목조건물인 전통 한옥에서는 화재위험이 높아 절대 주인 동의 없이 불을 사용하면 안되며, 다른 가족들을 배려해서 고성방가 등은 삼가야 한다.  색다른 피서 전통시장 안동장터 둘러보는 여름휴가 보내기 “세번째” 여름휴가는 으레 바닷가나 계곡을 떠올리고 푸른 해변과 깊은 계곡에서 무더위를 날려 보내는 피서객이 대다수다. 여름휴가철을 맞아 색다른 피서지로 전통시장 안동 장터를 추천한다. 지금도 5일장의 정서가 오롯이 남아 있고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휴양지와 관광지도 근처에 있어 피서지로는 안성맞춤이다. 휴가철을 맞아 안동의 전통시장을 탐방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풍산장터(3, 8일장)는 경북도청 신청사와 하회마을 가는 길목에 있는데 농가에서 직접 기른 한우만을 판매하는 한우타운이 조성돼 주말이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서부시장은 화끈한 매운 맛으로 더위를 날려 줄 주꾸미집과 가오리무침, 무더위 보양식인 육회가 유명한 식당이 즐비하고 길안천에서 잡은 다슬기를 팔기도 한다. 안동중앙시장(2, 7일장)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한 '외국인이 가기 좋은 전통시장 16곳 중에 하나인데 접근성, 즐길거리, 먹을거리, 주변 관광지 등 관광매력도 등을 토대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경북북부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여기에는 음식점과 포목 침구류, 의류, 수산물, 건어물, 순대, 식육점, 떡집, 제유소 등 다양한 업종들이 영업하고 있고, 특히 안동문어는 안동지방에서 차례, 제사, 회갑, 혼례 등에 빠질 수 없는 품목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닭발편육, 선지국밥, 돼지머리누름고기, 안동버버리찰떡을 맛 볼 수 있는 전통시장이다. 안동구시장(2, 7일장)은 안동을 찾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찾는 시장으로 안동찜닭이 유명해 주말이면 발디딜 틈도 없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여기서는 전통시장 장보기도하고 풍류예술난장을 구경할 수 있어 인근 안동중앙시장과 쌍벽을 이루는 전통시장으로 유명하다. 용상공설시장(2, 7일장)은 영덕방향 안동대학교 가는 용상동에 위치하는데 다른 시장에 비해 규모가 작은 편이나 현대화 시설을 통해 장보기에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고, 과일, 채소 등 52개의 점포에서 각양각색의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전통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낮에는 관광지, 밤에는 “실경 뮤지컬” 관람하는 여름휴가 보내기 “네번째”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회장 임형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안동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하회별신굿탈놀이 특별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그 동안 매주 “수, 금, 토, 일요일” 오후 2~3시 하회마을 전수관에서 공연돼 오던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을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8월 30일까지 수, 목, 금, 토, 일요일마다 공연하며, 특히 9월 19일까지 안동댐 개목나루에서 매주 금․토요일 저녁7시에 특별공연을 실시한다. 또한, 관광객의 감성을 자극하고 그 감성을 바탕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안동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한 실경뮤지컬 “퇴계연가”는 7월 24일부터 8월 29일까지 개목나루에서 매주 목, 금, 토요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공연되고, 하회마을 만송정에는 실경뮤지컬 ”부용지애“가 8. 5일부터 8. 9일까지 저녁 8시부터 9시40분까지 공연하게 된다. 이는 휴가철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풍자와 해학, 신명이 살아 숨쉬는 하회별신굿탈놀이 특별공연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며 실경뮤지컬은 관광객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안동에는 한여름밤 더위를 식혀줄 화려한 볼거리인 낙동강 음악분수쇼를 볼 수 있다. 낙동강 둔치에 자리잡은 낙동강 음악분수는 평일에는 저녁8시, 주말에는 오후2시, 저녁8시 두 차례에 걸쳐 낙동강 밤하늘에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높이 10m까지 시원하게 내뿜는 물줄기와 다양한 색상과 형태의 휘황찬란한 레이저 쇼의 조화가 이루어져 환상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10년부터 가동된 낙동강 음악분수는 다양한 연출을 위한 음악분수, 조명장치, 레이저영상시스템과 음악이 어우러져 클래식 음악부터 대중가요와 함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이 음악분수를 찾고 있으며, 영가대교, 월영교, 호반나이들길 등과 함께 안동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농촌체험마을에서 가족추억 만드는 여름휴가 보내기 “다섯번째”  최근 농산물 생산과 가공, 유통판매, 체험, 관광, 축제, 외식, 숙박, 치유 등이 어우러진 6차 산업이 주목을 받는 가운데 이를 상품화한 안동의 농촌체험마을이 여름 휴가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맑은 공기와 청정지역 마을의 자연환경과 전통문화 등 지역의 부존자원을 활용해 지역민에게 소득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민에게는 다양한 농촌체험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여름휴가지로 추천한다. 이곳에서는 안동음식체험과 전통공예, 고택, 농산물 수확, 문화관광, 농촌전통놀이 등 다양한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해 힐링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 동화같은 마을 산매골농촌체험휴양마을  도산서원 가는 방향으로 와룡면 이하역을 지나면 짙은 녹음 속에 산매골녹색체험마을이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는 방 2개와 넓은 거실, 황토찜질방 등 3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산매골녹색체험관도 마련돼 있다. 특히 이곳 부녀회원들과 함께 두부 만들기와 손국수, 떡메치기, 땅콩, 사과 등 농산물 수확체험도 가능하다. (산매골농촌체험휴양마을,  http://sanmaegol.com/  054-853-0577)  ☞ 천혜의 절경이 있는 가송농촌체험휴양마을 도산서원, 청량산 가는 곳 농암종택이 자리한 도산면 가송마을은 영남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청량산 줄기와 낙동강 상류의 깨끗한 물줄기가 마을을 휘감아 돌면서 인근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절경을 자랑한다. 협곡에서는 급류를 타고 즐기는 래프팅객들이 많이 찾아오고 식혜, 감자송편, 솥뚜껑부침, 안동국수, 천렵, 한지공예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가송농촌체험휴양마을 http://gasong.go2vil.org/ 054-859-6660) ☞ 암산얼음축제로 유명한 암산농촌체험휴양마을 안동에서 대구로 향하는 길목이고 남안동IC에서 안동 들어오는 길목에 위치한 암산마을은 자연경관이 너무 아름답고 태고의 전설을 품은 듯한 기암절벽, 잔잔한 강물에서 물놀이와 보트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겨울에는 천연 빙질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명소로 암산얼음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곳에는 암산체험관을 비롯해 10여 곳에서 민박이 가능하고 뱃놀이, 계곡탐사, 고산서원 고택체험, 오이․토마토 수확, 목공예 등의 농촌 체험이 가능하다. (암산농촌체험휴양마을 http://amsan.go2vil.org/ 054-858-4433) ☞ 천혜의 절경 천지갑산! 천지갑산농촌체험휴양마을  천지간 산세가 으뜸이라 ‘천지갑산’으로 불리는 곳에 위치한 천지갑산농촌체험휴양마을은 사과로 유명한 길안면 송사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맑은 물이 흐르는 길안천과 천지갑산이 어우러져 오랜 전통과 역사, 천혜의 경관을 가진 마을로 봄, 여름, 가을에는 관광객들로 몸살을 앓을 정도이다. 이곳 천지갑산마을에서는 황토방 체험과 촌두부, 천연염색, 천연비누, 산채비빔밥, 메밀묵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다.  (천지갑산농촌체험휴양마을 http://yessong.co.kr/  054-822-8833)   ☞ 동양적 정취 품은 저우리전통테마마을  마을형상이 저울같이 생겼다 해서 붙여진 저우리 마을은 하회마을에서 강을 건너 부용대 뒤편에 있는 마을로 낙동강을 가까이에 두고 깨끗한 모래밭과 미루나무숲, 마을 중앙에 있는 솔숲과 부용대 등 동양적 정취를 가득 품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는 태극권역 도농교류체험관과 사군자체험관, 저우리미술체험관 등 다양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가족단위 숙박과 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사군자체험과 짚풀 공예, 손국수, 식혜만들기, 수박․참외․딸기따기 등 가장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저우리전통테마마을 http://www.juwury.com/  054-853-3326) ☞ 성화채화 학가산 성지가 있는 달사과농촌체험휴양마을  학가산은 안동,영주,예천의 3개 자치단체에 위치한 해발 882m로 안동시민체육대회시 성화를 채화하는 성지로 알려져 있다. 이곳 해발 450m이상인 고지대에 분지를 이루고 있는 학가산권역은 학가산과 갈미봉, 당곡지 등의 맑은 자연경관과 달밭사과, 자연송이, 연 등 맛좋고 건강에 좋은 특산물이 생산되는 마을이다. 이 곳에서는 전통놀이 체험, 향토음식체험, 연꽃씨 싹틔우기, 시골길 동식물 찾기 등의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달사과농촌체험휴양마을 http://www.학가산.com/  054-842-0117) ☞ 임금께 진상했던 안동포로 유명한 안동포농촌체험휴양마을  안동에서 청송 영천방향으로 임하면 금소리에 위치한 안동포마을은 마을 앞으로 길안천 맑은 물이 흐르고 나지막한 산이 마을을 감싸 안은 배산임수형의 전형적 농촌마을이다. 숙박시설로는 황토방 15개가 있으며 안동의 대표적 특산품으로 임금님께도 진상됐던 안동포가 유명한 곳으로 사계절 베틀 짜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곳에는 안동포 귀주머니 만들기, 사과, 복숭아, 수박따기, 다슬기 줍기, 찰떡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마을 내 50명 수용할 수 있는 길쌈마을 숙박촌도 큰 인기를 얻고 있고, 특히 안동포 제작과정 중 삼 훑기, 삼 벗기기 작업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안동포농촌체험휴양마을 http://andongpo.invil.org/ 054-822-6464)   ☞ 권정생문학관이 함께 위치한 일직면 몽실체험휴양마을은 남안동IC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아지똥', '몽실언니' 등 동화작가 권정생선생님의 박물관과 생가를 방문해 동화나라로의 여행을 떠날 수 있다. (몽실농촌체험휴양마을 http://msvil.com/ 054-854-0359)  ☞ 천혜의 자연을 품은 온혜농부들체험휴양마을은 전략적 친환경농업기반 조성사업으로 조성된 다양한 친환경체험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온혜농부들 체험휴양마을 010/3150/1157)  ☞ 매운탕, 백숙 등 먹거리로 유명한 안동댐 동아골에 위치한 안동댐마을은 안동댐, 안동관광문화단지, 시립박물관, 호반나들이길 등 다양한 관광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07-20
  • 단호샌드파크 캠핑장 주말 100%예약
    경북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오호)이 위탁 운영하는 남후면 단호리 '단호샌드파크 캠핑장'이 주말 예약률 100%를 달리고 있으며, 평균 예약률도 75%에 달하고 있다. 지난 2014년 5월 개장한 '단호샌드파크 캠핑장'이 이렇게 인기 상한가를 달리는 이유는 낙동강을 낀 수려한 환경과 더불어 타 캠핑장과 비교해 비싸지 않은 이용요금, 시가지에서의 용이한 접근성 등 여러 가지 강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단호캠핑장은 5월 29일 안동시로부터 관광진흥법에 의한 자동차야영장업 제1호로 등록을 마친 바 있으며 안전하고 쾌적한 야영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서는 휴가철 성수기를 앞두고 8인용 캐라반 1대를 추가로 설치해 총 13대의 캐라반을 운영하고, 목재 야영데크 4개를 추가로 제작해 총 8개의 야영데크를 운영할 계획이며, 야영데크에 전기시설을 도입해 취사나 난방에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준비해 비수기를 포함한 4계절 야영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여름 휴가철 어린이 고객을 위해 간이풀장(가로6m, 세로5m, 물깊이60㎝)도 운영할 계획으로 있어 올 여름 지역민과 외지 관광객의 여름철 휴가지로 크게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광장
    2015-06-26
  • 경북도,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 개장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서부지원은 칠곡군 가산면 금화리 금화계곡에 조성 중인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이 4월 30일부터 임시개장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은 2010년 3월 5일 약 31ha가 자연휴양림으로 지정고시되어 6년간 125억을 투입해 각종 숙박시설과 편의시설을 조성 중이다. 이번 휴양림 개장은 현재 1단계 조성사업에서 완료된 산림문화교육관 1동, 휴양관 1동, 방문자 센터 1동, 다목적운동장 1개소, 숲속야영장(야영데크 17면) 중 숲속야영장을 제외한 숙박시설 총 19실(수용인원 126명)에 대해 이뤄진다. 휴양림 이용은 홈페이지( http://palgong.gb.go.kr )를 통해 30일 전 예약을 받아 4월 30일부터 숙박이 가능하다. 모든 객실에 취사도구, 침구류, 가전제품(TV 제외) 등을 완비해 이용객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도는 올해 완공을 목표로 숲속의집 6동, 카라반 6동, 숲길, 물놀이장, 쉼터, 테마공원 등 2단계 보완사업을 추진 중이고 모험스포츠시설, 트리하우스 같은 다양한 형태의 숙박시설과 동굴 등 주변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이용할 수 있는 특색 있는 휴양시설 개발과 숲 해설, 유아 숲, 숲길 체험 등 체험형 교육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주변관광지 및 지역축제, 체험마을, 지역농특산물 등과 연계한 관광상품개발 및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경제발전에도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홍순봉 산림환경연구원서부지원장은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 제공과 차별화된 산림문화휴양공간을 조성해 고품질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4-29
  • 산림청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4월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청옥산자연휴양림 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일명 '7성급 캠핑장'으로 불리는 청옥산자연휴양림을 '4월의 추천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북 봉화군에 위치한 청옥산자연휴양림은 100여 개가 넘는 야영데크를 운영하는 캠핑전문 자연휴양림이다. 35개의 야영데크에는 전기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불편함 없이 최적의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소나무, 낙엽송 등 울창한 침엽수림과 오지의 하늘에서 쏟아지는 별빛이 장관을 이룬다. 주변으로는 백두대간협곡열차 여행을 할 수 있는 분천역이 있으며, 열목어가 사는 백천계곡, 태백산 등이 있어 봄철 산행에도 제격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영덕 소장은 "봄기운이 완연한 4월,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면 청옥산자연휴양림에서 캠핑을 즐길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또한, "안전한 캠핑시설 사용을 위해 과도한 전기시설 사용을 금하고 화기사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5-04-01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겨울이 더 즐거운 캠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겨울에 더 매력이 있는 캠핑전문 국립자연휴양림 2곳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 ‘5성급’ 청옥산 캠핑장  캠핑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5성급 캠핑장’으로 불리는 이곳은 소나무 낙엽송 등 울창한 침엽수림과 봉화군 오지의 하늘에서 쏟아지는 별빛은 하늘아래 최고의 캠핑을 연출해 낸다. 동절기에는 35개의 오토캠핑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전기시설은 물론 샤워장에는 온수가 공급된다.  ▶ 제2야영장(동절기 운영, 전기공급) 35개면 □ 캠핑카로 즐기는 ‘해송 숲’ 희리산  대면적의 해송 숲에서 사계절 내내 푸른 숲 세상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주변에 잘 조성된 산책로와 등산로를 거닐며 해송 숲에서 발산하는 피톤치드를 흠뻑 마시며 삼림욕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22개의 캠핑카 야영장은 연중 온수가 공급되는 샤워장이 마련되어 있고 전기사용도 가능하다.  ▶ 캠핑카 야영장(일반캠핑 가능, 전기공급) 22개면, 야영데크 57개면(전기미공급)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울창한 숲과 청정계곡이 흐르는 청옥산자연휴양림과 해송 숲에서 힐링할 수 있는 희리산자연휴양림에서 멋진 겨울캠핑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5-01-19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8월 추천 휴양림에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아름드리 금강송과 명품 산책로 그리고 푸른 동해가 보이는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을 8월의 추천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은 국내 제1호의 자연휴양림으로 수령이 50~200여 년 된 아름드리 금강소나무가 자라는 대면적의 숲, 우뚝 솟은 소나무 사이의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등이 잘 조화를 이뤄 한 폭의 수묵화를 그려낸다. 또한 40여 개의 야영데크가 있는 캠핑장에는 배나무 복숭아나무 등이 자라 사철 다양한 모습을 연출하고, 휴양림 주변 산책로에선 울창한 소나무 명품숲길을 만날 수 있으며 휴양림 정자에서는 동해가 한눈에 들어온다. 한편, 대관령양떼목장,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길, 경포대, 커피거리, 중앙시장의 닭강정, 주문진 수산시장 등 주변관광명소와 지역 맛집도 자동차로 1시간 이내에 위치해 여행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김만제 과장은 “여름의 절정 8월은 솔향 가득한 소나무 숲에서의 산책과 운치 있는 캠핑장 그리고 쾌적한 산림휴양시설이 잘 갖춰진 대관령자연휴양림에서 품격 있는 치유의 시간을 보내시길 추천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8-04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캠핑카야영장 개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충남 서천에 위치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 캠핑카야영장 10면 조성을 완료하고 7.25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기존 숲속의집 8동이 노후화됨에 따라 캠핑카야영장(10면)을 조성한 것으로 올해 4월말부터 6월말까지 2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캠핑장으로 새롭게 변모하여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에 조성된 캠핑카야영장은 캠핑마니아의 다양한 취향에 맞도록 마사토형 6면과 생태바이오 잔디블럭형 4면으로 조성한 것으로 향후 캠핑문화의 방향을 예측하고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규격은 주차장 8.6m×3.2m 캠핑장 8.6m×6.2m이며 요금은 평일 1만 3천원, 주말(성수기포함)은 2만 3천이다.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이번 캠핑카야영장 10면을 추가로 조성하여 총 78면(캠핑카야영장 22면과 야영데크 58면)의 캠핑시설을 갖추게 되어 명실상부한 중부권을 대표하는 캠핑문화의 메카로 거듭날 것이다.” 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4-07-28
  • 성주 독용산성자연휴양림 개장
    경북 성주군 독용산성자연휴양림이 지난 10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성주군은 지난 2010년 11월부터 사업비 63억원을 들여 금수면 봉두리 146.7㏊ 부지에 숲속휴양관 1동과 숲속의 집 4개 동, 세미나실, 야영데크, 숲길 등을 갖춘 독용산성 자연휴양림을 조성했다. 이곳은 성주호 아라월드와 인접해 아라월드 수상모험레포츠 시설과 연계한 숙박 체류형 휴양림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객실 이용료는 성수기와 주말의 경우 11만∼15만원, 비수기 주중은 6만∼7만원이다. 입장료는 성인 1000원, 중고생 700원, 초등학생 500원(단체는 별도 할인)이다. 야영데크는 하루 6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성주군 산림과 관계자는 “앞으로 숙박수요 증가에 대비해 숲속휴양관 2동을 추가 건립할 예정”이라며 “주변 경관보완을 위해 절개사면 보완 및 조경수 식재 등 올해 중으로 완벽한 보완공사를 마무리 하면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7-16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여름휴가 성수기 예약 추첨제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다가오는 여름휴가 성수기(7.15 ~ 8.24)기간 동안 예약 추첨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려면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6월 17일 오후 6시 사이에 누리집(홈페이지)을 방문해 예약 신청을 해야 한다. 예약자 1명 당 객실과 야영장을 각각 1개씩, 최대 3박4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성수기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은 1박 2일만 가능하다. 추첨 결과는 6월 19일 오후 2시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산림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공정하고 투명한 예약 추첨을 위해 추첨하는 전 과정을 공개하고 경찰관과 일반인 고객을 참관하도록 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http://www.huyan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전화상담실(☎1588-3250)로 문의하면 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추첨 예약 접수 시간과 당첨 결과는 무관하므로, 신청이 폭주할 것으로 예상되는 예약 접수 시작일과 마감일을 피해 여유 있게 예약 신청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여름휴가 성수기 추첨 결과 객실은 평균 12대 1, 야영장은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객실의 경우 운문산자연휴양림 운문산장 객실이 295대 1, 야영장은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101번 야영데크가 129대 1로 각각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다.  
    • 뉴스광장
    2014-05-28
  • 유네스코가 인정한 숲에서 1박 2일
    국립수목원(원장 신준환)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초등학생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여름 숲 캠프」를 운영한다. 총 2회[7. 29.~30., 8. 5.~6.]에 걸쳐 진행되는 본 캠프는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하며 작년까지 421가족 총 1,500여명이 참가하였다. 지난 2010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광릉숲은 우리나라 산림생물 다양성의 보고로 국립수목원은 본 캠프를 통해 숲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신비로움을 널리 알리고,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 증진 및 자연체험학습의 효과를 높이고자 한다. 첫째 날은 초등학생들에게 수생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하는‘수계 환경 탐사’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대나무 물총을 이용하여 개미-진딧물-무당벌레간의 천적 관계와 공생 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게임을 할 예정이다. 또한 부모들에게는 현대 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산림욕, 숲 속 명상, 천연 향제 만들기 등 휴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온 가족이 협동하여 텐트를 설치한 후에는 자유롭게 쉬면서 ‘숲 속 마술쇼’도 진행한다. 특히 이 캠프의 인기 프로그램은 ‘야간 곤충 탐방’으로서 유아등(誘蛾燈)을 설치하여 빛을 따라 날아든 갖가지 곤충들에 대해 국립수목원 곤충 전문가의 해설을 들으며 관찰한다. 이튿날 아침에는 광릉 숲에 서식하는 산새를 관찰하며, 틈틈이 찍은 가족사진을 인화하여 주변에서 채취한 나뭇가지, 열매, 나뭇잎 등으로 액자를 꾸미는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 1인당 보호자를 동반한 5명 내외의 가족으로, 1회당 25가족(약 80여명)이 참가할 수 있으며, 국립수목원 홈페이지(www.kna.go.kr) 내 산림교육관리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 받는다.  참가비는 1인당 18,000원으로, 식비와 간식비로 이용되며, 체험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참가자들이 취사도구를 제외하고 텐트와 간단한 야영장비만을 준비하여 참가할 수 있다. (※야영데크, 샤워시설, 취사장 없음) 본 캠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수목원 홈페이지(www.kna.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 031-540-1040, 1043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13-07-12
  • 올 여름휴가 휴양림에서 캠핑 어떠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에서는 잘 보존된 숲에서 맑은 계곡과 함께 여유로운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국민에게 캠핑하기 좋은 휴양림 6곳을 소개하였다. □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경북 봉화군 석포면 / 054-672-1051)  대한민국 대표 캠핑전문자연휴양림으로서 해발 800m 높이의 태백산맥 자락에 위치한다. 수령 100년 이상의 소나무, 잣나무 그리고 낙엽송으로 구성된 침엽수림과 깊은 산자락에서 만들어진 맑고 시원한 계곡이 국내 최고의 캠핑장을 만들어 준다. 107개의 오토캠핑장이 그 중 44개는 전기시설이 가능하다. □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충남 서천군 종천면 / 041-953-2230)  국립자연휴양림 중 유일하게 캠핑카 야영을 즐길 수 있는 이곳은 캠핑카를 가져오면 전기 및 오수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 서해의 거친바람을 막아주는 대면적 해송림으로 되어 있어 삼림욕을 하기에 아주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12개 사이트의 캠핑카 야영장과 일반 야영데크 57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캠핑카 야영장에서만 전기시설이 가능하다. 또한,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어 캠핑, 삼림욕,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 국립방태산자연휴양림(강원 인제군 기린면 / 033-463-8590)  국내 최고의 원시림 지역으로 구룡덕봉(해발 1,388m)과 주억봉(해발 1,443m)에서 만들어지는 계곡은 수량이 풍부하며, 해발고도가 높아 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이 감돈다. 계곡물이 맑고 깨끗하여 열목어, 메기, 꺽지 등이 서식할 정도이며 마당바위와 2단폭포는 휴양림 대표 명소이다. 계곡주변으로 설치된 48개의 야영데크에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최적의 캠핑장으로 인기가 높다. □ 국립산음자연휴양림(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 031-774-8133)  국립자연휴양림 유일의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며, 숲 치유 프로그램 전문 휴양림이다. 잣나무와 낙엽송 등의 침엽수림이 만들어주는 숲은 피톤치드가 풍부하여 삼림욕을 하기에 아주 좋다. 47개의 야영데크(전기시설 없음)는 계곡을 따라 위치해 있어 여름철에도 시원하다. 치유와 캠핑이 어울어진 힐링여행을 하기에 아주 좋다. □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경남 남해군 삼동면 / 055-867-7881)  100만여그루 편백나무 숲 가운데 조성된 이곳은 연중 편백나무 향이 가득하다. 편백나무 아래 위치한 20개의 야영데크 주변에는 계곡물이 흘러 시원함을 더해준다. 대면적의 편백나무 숲과 숲속의 집 그리고 야영데크가 어울려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며, 한려해상 국립공원과 연접하고 있어 캠핑과 남도관광을 하기에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 국립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 033-562-5833)  강원도 명산 가리왕산의 깊은 자락에서 만들어진 회동계곡의 맑은 물은 주변숲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해 낸다. 25개의 야영데크는 계곡을 따라 배치되어 있어 여름철에도 물놀이를 하기에 아주 좋고 20개의 오토캠핑장은 데크마다 차폐식재가 되어 있어 아늑한 느낌을 준다. 매달 2일과 7일은 정선 5일장이 열리는데 주변 먹거리 볼거리로 가득하다. 최근 문화탐방과 캠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조용한 휴가로 각광받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최근 캠핑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의 캠핑시설을 확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여름은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몸과 마음이 편히 쉴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3-07-03
  • 자연휴양림 인기실감!! 운문산장 295대 1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6월 20일 국립자연휴양림 여름철 성수기 추첨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6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동안 접수한 국립자연휴양림 성수기 추첨 신청에서는 모두 207,673명이 몰려 전국 36개 국립자연휴양림의 객실ㆍ야영시설을 신청했다.    성수기 추첨 신청을 마감한 결과 평균 경쟁률은 객실이 12대1, 야영시설 4대1이었다. 특히 운문산자연휴양림 운문산장은 8월 2일의 예약신청이 295건이나 몰려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야영시설 중에는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야영데크 101호가 8월 3일의 예약신청이 129대1로 가장 높았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6월 19일에 휴양림 소회의실에서 경찰관과 참관을 신청한 웹 고객 등이 입회한 가운데 추첨을 실시했다. 추첨 결과는 6월 20일 오후 2시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산림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공개했다. 또한 당첨자에게는 이메일 및 SMS 문자로 당첨사실을 통보했다  결제 기간은 6월 21일 오전 9시부터 6월 25일 밤12시까지이며, 미결제, 신청 취소된 객실과 야영시설은 6월 26일 오전 9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을 계획이다.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어느 때보다 관심있는 여름 성수기의 추첨은 공정하게 이뤄졌으며, 많은 이용객들이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6-21
  • 다양한 테마여행 가능한 방장산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급강하한 기온으로 어깨가 잔뜩 움츠려드는 겨울의 문턱에서 감성공예와 활동적 어드벤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을 12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전남ㆍ북의 경계에 자리 잡은 방장산(743m)은 주변 평야지대에 우뚝 솟아 신비한 구름 속에 가려져 있다 해서 지리산, 무등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이라 불렸다. 조선 문종(1451년)때 편찬된 ‘고려사악지’에 “도적떼에게 잡혀간 한 여인이 남편이 구해주러 오지 않자 이를 애통해 하며 부른 노래”라고 나와 있는 ‘방등산가’의 유래지이기도 하다.   방장산 남쪽 중턱의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은 광주에서 40분, 대전에서 1시간 30분이면 갈 수 있다. 백양사 IC에서 10분 거리로 15번 지방도와 연접해 다른 국립자연휴양림에 비해 접근성이 좋다. 국내 최고의 단풍 관광코스로 손꼽히는 내장산국립공원과 천년고찰 백양사, 내장사가 30분, 장성 편백숲이 20분, 영화 ‘태백산맥’ ‘내 마음의 풍금 등’의 촬영지로 잘 알려진 금곡영화마을이 20분 거리에 있고 게르마늄 온천으로 유명한 고창 석정온천도 15분 거리여서 관광, 역사, 건강, 사진 등 다양한 테마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숙박시설로는 2개의 ‘숲속의 집’에 6인실 3개, 8인실 3개, 12인실 2개가 있고 3인실 2개, 5인실 4개, 6인실 4개, 10인실 2개의 산림문화휴양관 1동이 있다. 단체이용객을 위한 숲속수련장(40인실) 1동과 야영객을 위한 야영데크(7개)도 준비돼 있다.   휴양림 내 2개의 산책로(A코스: 약0.7km, B코스: 약0.8km)는 20분 내외의 코스로 경사가 완만하고 숲해설 안내판이 잘 갖춰져 있어 가족단위로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걸어서 30분 정도면 오를 수 있는 정상으로 올라가면 확 트인 서해바다와 고창평야가 한눈에 보이는 패러글라이딩장이 있다. 이곳에서는 해마다 패러글라이딩 대회가 열려 많은 사람이 몰린다.   방장산자연휴양림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숲속공예마을이다. 이곳은 편백나무를 활용한 우드버닝, 편백비누, 편백양초, 나무목걸이와 생태미술, 생활소품 만들기 등이 가능한 목공예 체험장이다. 올 11월 국립자연휴양림 중 최초로 조성된 에코어드벤처는 나무와 나무 사이에 와이어를 연결해 새처럼 이곳저곳을 이동하는 시설이다. 이 시설은 유료로 운영되며 이용 전에 반드시 안전교육을 받아야 한다.   잦은 송년모임으로 자칫 가족과 소홀해 지기 쉬운 12월, 가족과 함께 방장산자연휴양림에서 활력 넘치는 에코어드벤처와 감성 숲체험으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것은 어떨까. □ 방장산자연휴양림 정보   o 위    치: 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방장로 353   o 구역면적: 674ha   o 개장연도: 2000년   o 이용문의: (061) 394-5523   o 홈페이지: www.huyang.go.kr
    • 뉴스광장
    2012-12-07
  • 일상이 명작이다, 국립가리왕산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숲과 계곡이 완벽하게 조화된 풍경이 한 폭의 명화가 되는 가리왕산자연휴양림을 이달(11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가리왕산(1,561m)은 옛날 중국 변방의 갈왕이 피신했다 하여 갈왕산이라 명명되었다가 이후 가리왕산으로 불리어진 산이다. 가리왕산은 전국에서 제일가는 천연활엽수림으로 2008년도에 1,948ha(여의도 면적의 2.3배)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과거에는 산삼의 주산지로 국가에서 일반인의 채삼은 물론 출입을 금지시켰던 조선시대 산삼봉표가 남아있다. 가리왕산자연휴양림 입구에는 한여름에도 4~5℃ 차가운 바람이 나오는 자연절리동굴인 얼음동굴이 있다. 옛날에는 고드름이 맺힐 정도로 차가워 마을에서 냉장고처럼 사용하기도 했다고 한다. 안전 때문에 동굴까지 가보지 못하지만 안전울타리 밖에서도 청량한 냉풍과 자연동굴의 신비함을 느낄 수 있다. 자연휴양림으로 들어서면 자연의 아름다움에 감동은 더해간다. 오색 활엽수의 숲과 어우러진 숲속의 집은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 하다. 계곡과 숲이 완벽하게 조화되어 보는 장면 장면이 걸작이다. 그래서 사진기 셔터에 손만 가져가면 구도에 상관없이 작품을 찍을 수 있다. 가리왕산자연휴양림의 시설은 숲과 잘 조화되어 건물이기보다는 자연에 가깝다. 숙박시설로는 산림문화휴양관 1동 14실, 숲속의 집 10동, 오토캠핑장 20개, 야영데크 25개 등의 숙박시설이 있다. 특히 오토캠핑장은 쥐똥나무가 울타리처럼 야영장을 구분해 아늑한 분위기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거기에 주차를 가까이 할 수 있고 전기도 사용가능해 야영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숙박시설 이외에 세미나실과 목공예실을 갖춘 자연학습관이 있으며, 이층정자와 야외무대도 자연과 어울려 그림이 된다. 가리왕산자연휴양림에는 3개의 즐거운 길이 있다. 휴양림내 계곡을 중심으로 나있는 산책로, 가리왕산을 등반할 수 있는 등산로, MTB 자전거 코스로 유명한 임도가 바로 그 길이다. 각기 다른 길에서 만나는 비경을 모두 섭렵해야 가리왕산자연휴양림을 갔다 왔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이다. 길과 더불어 계곡은 명품중에 명품이다. 계곡을 따라 형성된 폭포와 소(沼)는 ‘내가 강원도의 계곡이다’라고 말하는 것 같다. 강원도의 자연은 보는 순간 사람을 빠져들게 하고 다시 찾아오도록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다. 그런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가리왕산자연휴양림이다.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의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가리왕산자연휴양림으로 떠나보자.   o 위 치 :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가리왕산로 707 o 구역면적 : 9,372 ha o 개장연도 : 1993년 o 수용인원 : 1,000명/일, 최적 500명/일 o 이용문의 : ☎ (033) 562-5833    
    • 뉴스광장
    2012-11-02
  • 금원산생태수목원, 숲 해설 교육장 및 생태체험 관찰로 조성
    <사진/숲해설교육장> 경상남도 금원산생태수목원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 하는 숲 해설 교육장(131㎡) 및 생태체험 관찰로(2,271㎡)를 총사업비 약 2억 원을 들여 조성하였다고 밝혔다. 금원산 생태수목원은 사계절 색감이 뚜렷한 금원산을 배경으로 울창한 숲과 오솔길, 숲속의 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테마에 따라 1천520여 종의 식물이 계절별로 어우러진 곳으로서, 숲 해설 교육장은 예로부터 맑은 물이 흐르고 산림이 울창한 금원산의 스토리텔링(Story Telling)을 위한 숲 해설 및 숲 체험을 위한 것으로, 기존 산림의 모양과 색상을 최대한 살려 휴식과 심신치료의 재충전을 위한 진정한 산림 교육장이자 휴식공간으로 꾸몄다. 여기에는 약 100여 명 정도 수용이 가능하며 현장 토론 및 교육공간을 위한 야외교실 형태로 공기 속 비타민인 피톤치드(Phytoncide)’를 마시면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사진/체험로> 금원산 생태수목원은 올해 숲 해설 교육장 이외에도 희귀ㆍ특산식물원, 이끼원, 암석원 등을 조성하였으며, 특히 생태체험관찰로(산나물 전시원)에는 고추냉이, 오대산산마늘, 팥고비 등 고산지역에서 잘 자라는 산나물 17종을 식재하여 전국 최고 산채류 연구기관이 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와 함께 전문 전시원 중 하나인 문학식물원에서는 한시, 민요, 속담, 소설 대중가요 등에 자주 등장하는 식물을 전시하여 식물과 관련된 문학적 사실과 내용 등을 안내 해설판을 통해 관람자들에게 전달하여 보는 즐거움에 읽는 재미까지 더한다. 한편, 열매의 탁솔성분이 항암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우리나라 희귀ㆍ특산식물인 개비자나무(Cephalotaxus koreana)는 생태수목원 내에 자생지가 있으며, 이곳에서 자생하고 있는 개비자나무를 현지에 보존하여 일반 관람객들에게 학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사진/개비자자생원> 김종익 소장은 "숲 해설 교육장 및 전문 전시원 등을 활용하여 관람객들에게 대상별, 연령별 맞춤형 숲 해설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식물상을 통하여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자연 학습교육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도내 최대 규모의 자연휴양림인 금원산자연휴양림(면적 130ha)은 산림문화휴양관(12실), 숲속의집 12동, 숲속수련장 1동, 야영데크 90개소, 숲속교실 1개소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루 약 1천 3백 명을 수용할 수 있다. 산림문화휴양관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총사업비 6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을 마무리하여 운영 중에 있다. 하반기에는 노후화된 숲속의집 12동을 재정비하여 산림문화휴양관과 더불어 오염되지 않은 자연 속 휴식공간으로 당당히 자리매김 할 것이다. <사진/문학식물원>
    • 뉴스광장
    2012-10-09
  • (9월의 추천휴양림) 투타자연휴양림에서 돌장기‧돌고누 즐기며 세상시름 잊으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오대산에서 흘러내리는 옥수같이 맑은 계곡에 양탄자처럼 깔린 지피식물이 아름드리나무와 어우러진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을 9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두타산자연휴양림은 강원도 평창과 정선 경계에 솟은 두타산(頭陀山, 해발 1394m) 자락에 위치한다. 영동고속도로 진부 IC에서 지척으로 교통도 편리한 편이다. 맑은 계곡수에 매료돼 맨발을 넣었다가 “앗! 차가워”하고 움츠리게 된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아차골에 자리잡은 두타산자연휴양림은 크고 웅장한 인근의 산세와 달리 돌탑이 있는 입구를 들어서는 순간 아담하고 평온한 느낌에 세상의 시름을 잊고 마음껏 휴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두타산은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왜곡된 우리 산의 이름을 바로 잡는 ‘우리 산 이름 바로찾기 운동’에 따라 2007년 박지산에서 바뀐 이름이다. 하지만 아직도 박지산과 혼용해 사용돼 동해와 삼척에 걸쳐있는 또다른 두타산과 혼동되기도 한다.   2008년 개장한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은 비교적 작은 규모로 조용하게 산림휴양림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산림문화휴양관 1동(4인실 16실, 12인실 2실)과 숲속의 집 1동(6인실), 연립동 1동(7인실 2실), 야영데크 25개 등의 숙박시설이 있다. 두타산의 정상인 칠성대로 가는 등산로(5.1km)와 산책로(1.7km)의 산책로가 개설돼 있다. 사방댐 아래 조성된 물놀이장도 있다.   두타산자연휴양림의 명물은 돌이다. 진입로에 있는 선비바위와 등산로의 털보바위는 휴양림의 수호신처럼 우뚝 서 있고 계곡 주변으로는 편마암·역암·사암 등 많은 돌이 계곡 풍경을 만들어 낸다. 돌들은 탑이 되기도 하고 가드레일이 되기도 하며 우리나라 전통 민속놀이인 비석치기판, 돌장기판, 고누놀이판이 되며 즐거움을 선사한다. 돌장기판에 앉아 장기를 두노라면 ‘신선놀음에 도기자루 썩는 줄 모른다’는 속담이 왜 나왔는지 알 수 있다.   두타산자연휴양림 주변에는 오대산국립공원, 이효석문화관, 대관령 양떼목장, 봉평허브나라, 한국자생식물원 등의 관광지가 있다. 또 이곳은 레저산업의 중심축을 이루는 곳이어서 오대천 래프팅, 평창동계올림픽의 주무대인 알펜시아 및 용평스키장이 있어 계절별로 다양한 레저를 즐길 수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루종일 벤치에 앉아 숲의 신선한 공기와 따뜻한 햇살을 즐겨도,  숲이 속삭이는 소리에 귀기울이려고 숲길 한가운데 멈춰서도 누가 뭐라 하지 않을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이곳. 세상의 시름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두타산자연휴양림으로 떠나보자.    o 위 치: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아차골길 132 (관리사무소)  o 구역면적: 220 ha  o 개장연도: 2008년  o 수용인원: 최대 200명/일, 최적 150명/일  o 이용문의: (033)-334-8815  o 찾아오시는 길: www.huyang.go.kr 참조
    • 뉴스광장
    2012-09-04
  • 오토캠핑 휴양림의 ‘종결자’, 청옥산에 있다
      청량하고 울창한 침엽수림으로 둘러싸인 대단위 캠핑장, 한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을 느낄 정도의 시원한 계곡…….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오토캠핑장의 종결자’로 불리는 경북 봉화의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을 8월의 추천휴양림으로 선정했다.   요즘 여름휴가의 대세는 캠핑이다. 국내 캠핑 인구는 1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 국립자연휴양림에도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야영시설이 많다. 전국에 분포한 36개 국립자연휴양림 중 31곳에서 캠핑사이트 1400여면이 운영되고 있다.   이 중에서도 109면의 모든 캠핑사이트에 차가 들어갈 수 있는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오토캠핑 휴양림 중 단연 군계일학이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은 태백산맥 줄기인 경북 봉화군 청옥산(해발 1277m)에 있다. 자연휴양림이 위치한 곳은 해발 700∼800m 지점으로 여름에 모기가 없으고 밤이면 한기를 느낄 정도로 서늘해 여름 피서지로는 최고다. 특히 캠핑장에는 수십년된 낙엽송 거목이 자라고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고 한낮에도 그늘을 만들어 준다.   때묻지 않은 청옥산자연휴양림에서 캠핑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보양이 된다. 여름에 나오는 피톤치드는 겨울보다 5∼10배에 달해 심신의 활력을 찾아주는 보양제 역할을 한다. 캠핑 하면 으레 야외에서 먹고 수다 떠는 일이 대부분이지만 청옥산자연휴양림에서는 천혜의 자연을 만끽하며 산책하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산책로는 800m의 고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완만하다. 명품 금강송과 다양한 활엽수가 자라고 있어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의 오토캠핑장은 4개의 야영장으로 이뤄져 있다. 제1야영장에는 야영데크가 20개, 제2야영장에는 58개, 제3야영장에는 20개, 제4야영장에는 9개 사이트가 있다. 이중 제4야영장의 9개 캠핑사이트는 노지야영장이다. 제2야영장의 35개 야영데크와 노지캠핑장은 전기시설이 돼 있다. 야영장 주변에는 화장실, 샤워장, 취사장 시설이 있다. 오토캠핑장 이외에 단체숙소인 70인실 규모의 숲속수련장이 있고, 숲속의 집과 비슷하지만 내부에 집기류가 없는 캐빈하우스 6동도 있다. 숙박시설이외에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 캠프파이어장, 야외 강의장, 산책로(2km) 등이 있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은 캠퍼들 사이에서 명품 오토캠핑장으로 손꼽힌다. 전국에 수많은 캠핑장이 있지만 700m가 넘는 고지대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캠핑장은 흔치 않다. 숲속에서 산책하고 밤하늘의 별을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가족과 많은 대화를 나누게 되고, 그동안 소원했다면 새롭게 정다운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올 8월 청옥산자연휴양림에서 폭염을 피하면서 가족과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자.  o 위 치: 경북 봉화군 석포면 청옥로 1552-163  o 구역면적: 1만53 ha  o 개장연도: 1991년  o 수용인원: 최대 1000명/일, 최적 600명/일  o 이용문의: (054)672-1051  o 찾아오시는 길: www.huyang.go.kr 참고
    • 뉴스광장
    2012-08-02
  • 캠핑하기 좋은 국립자연휴양림 6선
      국립자연휴양림이 국내에서 캠핑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꼽히는 이유는 대부분 우리나라 100대 명산의 산자락에 위치하기 때문일 것이다. 잘 보존된 숲과 깨끗한 물, 맑은 공기에다 수려한 계곡과 여유있는 야영데크의 배치가 다른 캠핑장과 차별화된다. 또 한지체험, 목공예체험, 숯가마 체험 등 지역마다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에 캠핑하기 좋은 국립자연휴양림 6곳을  추천한다. □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경북 봉화군 석포면)   대한민국 대표 캠핑전문 휴양림인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은 해발 800m 높이의 태백산맥 자락에 있다. 수령 100년 이상의 소나무, 잣나무, 낙엽송의 침엽수림과 한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맑고 시원한 계곡은 캠핑의 장소로는 국내 최고로 꼽힌다. 차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오토캠핑장 98개(35개 전기시설이 가능)가 있다. 14일부터는 9개가 추가로 개장한다. (054-732-1607) □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충남 서천군 종천면)   ‘해송’이라는 이름처럼 서해의 거친 바람을 막아주는 넓은 해송숲이 자리잡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중 유일하게 캠핑카 야영을 즐길 수 있는데 12개 모두 전기시설이 갖춰져 있다. 몽골텐트 20개에도 전기가 들어간다. 하지만 야영데크(33개)에는 전기시설이 없다. 자동차로 20분 거리에 춘장대해수욕장이 있어 해수욕도 가능하다.(041-953-2230) □ 국립삼봉자연휴양림(강원도 홍천군 내면)   우리나라 3대 약수 중 하나인 삼봉약수와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열목어가 있는 계곡 등 천혜의 자연환경이 최적의 캠핑 장소를 만들어 낸다. 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이 머물다 갈 정도로 유명한 87개의 야영시설이 있다. 전기시설은 없다. (033-766-1063) □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금강산에 버금가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으로 알려진 이곳은 남한강과 북한강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등산객에게 인기가 좋다. 야영데크 46개가 있는데 전기시설은 갖춰져 있지 않다. 5분 거리의 중미산 천문대는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다(주말에만 가능). 수도권에서 1시간 이내의 거리에 있어 가족단위의 가벼운 캠핑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031-774-8552) □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전북 무주군 무풍면)   국내 최대의 독일가문비 숲이 유명하고 6월부터 9월까지 반딧불을 관찰할 수 있는 이곳은 28개의 야영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기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지만 잣나무 숲에서의 하룻밤 캠핑은 그 상상만으로도 즐겁다. 덕유산이 만들어낸 맑고 깨끗한 무주구천동 계곡과 무주리조트가 휴양림과 가까운 거리(5분)에 있어 전북지역 최고의 피서지로 손꼽힌다. (063-322-1097) □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잣나무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를 한껏 느낄 수 있고 나무 클라이밍 등의 체험활동을 캠핑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곳은 조선 태조 이성계가 아름다운 산세에 반하고 큰 바위에 놀라 ‘靑太山’이란 휘호를 직접 써서 하사했다고 전해질 정도로 산세가 빼어나다. 잣나무숲 야영데크 28개에는 전기가 들어오지 않고 숯불도 전혀 사용할 수 없다. 그래서 조용하고 여유로운 캠핑을 원하는 마니아들에게  더 적합한 휴식공간이다. (033-343-9707)
    • 뉴스광장
    2012-07-02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8월의 국유림 명품숲 ‘희리산 해송숲’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8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충남 서천군에 소재한 ‘희리산 해송숲’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희리산 해송숲은 올 상반기 산림청에서 발표한 ‘산림휴양·복지형 국유림 명품숲’ 10곳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희리산(정상 문수봉 329m) 일대는 해송숲이 95%를 차지하고 있으며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산림욕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특히 해송숲 주변에는 야영데크와 캠핑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캠핑 장소로도 인기가 많다. 산림청은 희리산 해송숲의 특색을 활용하고자 1998년 국립희리산자연휴양림을 조성하여 국민들에게 산림휴양·치유·문화 등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원하게 우거진 녹음을 만끽하기 위해 매년 10만여 명이 국립희리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한다. 희리산에서는 해송숲을 배경으로 저수지와 서해바다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고 주변에 관광명소가 많아 이와 연계한 다양한 여행 준비가 가능하다. 20분 이내에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박물관, 금강하구철새도래지, 장항스카이워크, 한산모시관, 춘장대해수욕장 등 관광명소와 수산물이 풍부한 어시장이 있어 여행코스로 적지이다. 강대석 국유림경영과장은 “전국에 있는 국유림 명품숲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산림의 경제·사회·문화적 가치를 국민이 누리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림청은 2011년부터 매년 국유림 명품숲 10곳을 선정했으며, 2022년까지 전국적으로 모두 50곳의 국유림 명품숲을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10
  • 여름 휴가! 이제는 산림에서 안전하게 즐기자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휴양시설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전국 산림휴양시설 안전점검을 지난 6월 22일 완료하고 오는 27일까지 산림레포츠시설에 대한 추가 안전점검을 진행다고 밝혔다. 1989년 대관령, 유명산,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3곳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에 166개(국립 42, 공립 101, 사립 23)의 자연휴양림이 조성·운영되고 있다. 자연휴양림은 매년 1,6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우리나라 대표 여가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여름철 성수기(7.15.∼8.24.) 국립자연휴양림의 평균 경쟁률이 객실은 6.45대 1, 야영데크는 2.79대 1로 나타나는 등 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올 여름철에도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안전사고 위험 또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산림청은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지난 6월 1일부터 6월 22일까지 22일간 전국 자연휴양림 내 시설물, 전기, 소방, 가스 등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위험시설물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를 실시했다. 또한 산림 내에서 운영 중인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모험·체험시설 등 산림레포츠시설에 대해서도 이용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김종승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산림레포츠 전문 지도사’ 제도를 도입하는 등 산림휴양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라며 “산림휴양시설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7-25
  • 캠핑장 표준모델 ‘국립 숲속야영장’ 조성 순조
    국내 첫 국립숲속야영장 조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안전하고 쾌적한 숲속야영장의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국립 숲속야영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공사가 본격 진행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국유림 44ha(13만2000평)에 조성되는 국립 숲속야영장은 올해 조성사업을 마치고 내년부터 국민들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된다. 이곳에는 중소형 야영데크를 비롯해 자동차를 동반하는 오토캠핑, 카라반 캠핑장 등 다양한 유형의 야영시설이 마련된다. 공동취사장,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특히, 산림청에서 직접 조성하는 만큼 산림훼손을 최소화하면서 안전시설, 장애인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앞으로 민간사업자들에게 모범사례로 소개하는 등 숲속야영장의 표준모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은 그동안 산림 내 야영장을 자연휴양림 일부 시설로 조성해왔으나 급증하는 캠핑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016년 2월부터 개별시설로 숲속야영장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시설기준을 완화했다.   현재 전국 165개 자연휴양림 중 95곳에 야영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점차 모든 휴양림으로 확대되고 있다. 자신이 소유한 임야를 이용해 숲속야영장을 조성하려는 산주・임업인은 관할 지자체에서 ‘숲속야영장 조성계획’을 승인 받으면 야영장을 조성할 수 있다. 한편, 신원섭 산림청장은 11일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국립 숲속야영장이 건전한 캠핑문화 확산과 민간 캠핑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조성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4-11
  • 산림청, 강원도 화천에 국내 첫 국립 숲속야영장 조성
    국내 첫 국립 숲속야영장이 강원도 화천에 조성된다. 지금까지 산림 내 야영장은 자연휴양림의 부속시설로만 설치 가능했지만 산림청은 최근 법령 개정을 통해 산림 내 단독시설로서 야영장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0일 북부지방산림청과 횡성자연휴양림에서 국립 숲속야영장 시범조성사업용역 최종보고회를 갖는다고 9일 밝혔다. 국립 숲속야영장은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41ha의 국유림에 총 2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조성된다. 11월 실시설계가 완료되고 2016년 본격적인 조성공사를 거쳐 2017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야영데크, 자동차 야영장 등 다양한 유형의 야영시설이 안전기준에 맞춰 조성된다. 또한, 경사가 완만한 공간에는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해 장애인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애인 야영지구를 조성해 국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야영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1988년 자연휴양림을 첫 조성한 이후 치유의 숲, 산림교육센터 등 다양한 산림복지시설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휴양인구 급증으로 야영 시설에 대한 확충 요구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산림청은 국민 요구에 발맞춰 산림 내 단독시설로 야영장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지난 1월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고 10월 숲속야영장의 세부시설 기준을 담은 하위법령의 입법예고를 마쳤으며, 규제심사와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내년 1월 관련 법률을 시행할 예정이다. 산림청 임영석 산림휴양치유과장은 ‘이번 국립 숲속야영장 조성사업을 통해 향후 조성될 여러 숲속야영시설의 모범 사례를 제시할 것’이라며 ‘숲속야영장은 비교적 작은 면적과 적은 예산으로 조성 가능하기 때문에 소규모 임야를 소유한 영세산주들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11-09

산림복지 검색결과

  •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7월 22일부터 문연다
    산음자연휴양림 치유의 숲길 데크로드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7월 22일(수)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했던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5곳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운영을 재개하는 국립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경기 가평), 산음(경기 양평), 중미산(경기 양평), 운악산(경기 포천), 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 양주)이다.  운영을 재개하는 객실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 ‘10인실 미만 숲속의 집, 휴양관’과 ‘야영데크’이며, 단체 이용이 가능한 10인실 이상 숲속의 집과 숲속수련장 등은 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코로나 19 대응에 맞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은 22일(수)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상황에 따라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경기도 양주에 있는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전경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관기간 동안 지속적인 시설 점검 및 방역 등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국민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 연립동 전경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0-07-24
  •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7월 22일부터 문연다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 연립동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7월 22일(수)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했던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5곳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운영을 재개하는 국립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경기 가평), 산음(경기 양평), 중미산(경기 양평), 운악산(경기 포천), 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 양주)이다.  운영을 재개하는 객실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 ‘10인실 미만 숲속의 집, 휴양관’과 ‘야영데크’이며, 단체 이용이 가능한 10인실 이상 숲속의 집과 숲속수련장 등은 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코로나 19 대응에 맞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산음자연휴양림 치유의 숲길 데크로드 전경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은 22일(수)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상황에 따라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 (붙임) ‘자연휴양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숲속야영장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참조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관기간 동안 지속적인 시설 점검 및 방역 등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국민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경기도 양주에 있는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전경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0-07-21
  •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발표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변산자연휴양림 내 ‘위도항’ 객실(숲속의 집)이 119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여름 성수기 휴양시설 사용을 위한 추첨결과를 6월 17일 발표했다. 지난 6월 8일부터 6월 15일까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한 추첨 신청 결과 총 7만 227명이 신청해 객실은 평균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야영시설은 1.6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년도 추첨결과와 비교하여, 신청인원은 2만889명 증가하였고, 객실 경쟁률은 3.59 대 1에서 4.4대 1로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가장 인기 있는 숙박시설은 변산자연휴양림 ‘위도항’ 객실(숲속의 집)로 1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야영시설은 가리왕산자연휴양림 ‘201번 야영데크’로 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최고의 경쟁률을 보인 숙박시설은 서해바다와  숲이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변산자연휴양림 숲속의집(‘위도항’)이다.  ‘위도항’ 객실은 숲을 배경으로 자리한 트리하우스로, 바다를 조망하고 경관을 즐기기에 제격인 곳이다. 앞서 2017년과 2018년에도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야영시설의 경우 전년도에 이어 강원도 정선 회동계곡에 자리 잡은 가리왕산자연휴양림 ‘201번 데크’가 가장 인기 높았다. ‘201번 데크’는 다른 데크와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고 있어,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독립된 공간을 추구하는 최근 휴양객의 취향을 반영했다. 특히, 무명폭포와 회동계곡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이용객들 사이에서 ‘명당 데크’라 불리고 있다. 휴양림별 전체 휴양시설에 대한 평균 경쟁률은 해안생태형 자연휴양림인 국립변산자연휴양림이 7.22대 1로 3년 연속 최고의 경쟁률을 자랑하며 인기 휴양림임을 증명하였다. 신청자별 당첨 세부내역은 숲나들e 누리집(www.foresttrip.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의 결제 기간은 6월 17일 부터 6월 24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결제를 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취소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미결제 또는 예약이 취소된 시설은 오는 6월 25일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6월 16일 추첨을 실시하였고 추첨 전 과정에 공개 모집한 일반인 3명과 관내 경찰관 1명을 참관시켜 공정하고 투명한 추첨이 진행되도록 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자연휴양림 이용 과정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에 지친 심신을 숲에서 회복하시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다 하더라도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정부의 방역조치가 강화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고 말하였다. 이에 자연휴양림 이용객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 산림복지
    2020-06-17
  • 이번 여름휴가는,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휴캉스 어떠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6월 15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고, 추첨 결과는 6월 17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6월 24일 오후 6시까지 사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은 경우 해당 당첨이 취소된다. 숲나들e 누리집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1인당 객실 또는 야영시설 1회에 한하여 최대 2박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하지만 현재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 조치가 시행되는 등 코로나19 추가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어도 이후 지역사회 확산 상황 등에 따라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강화된 방역 조치로 인해 수도권 지역 국립자연휴양림(유명산, 산음, 중미산, 운악산, 아세안) 운영이 중단된 상태이고, 중단 기간은 5월 29일 ∼ 6월 14일까지이다. 중단되는 휴양림 및 기간은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늘어날 수 있으므로, 휴양림 이용객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한편, 공정한 추첨제 운영을 위하여 올해에도 ‘외부인 참관제도’를 운영한다. 숲나들e 누리집 게시판을 활용하여 참관을 신청한 일반인 3명과 경찰공무원이 입회하여 추첨 전 과정을 참관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 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방역을 실시하였으며, 고객 관점에서 휴양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성수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추첨제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지난 해와 달라진 주요사항으로는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 운영 확대(3개소) ▲유명산 자생식물원 「야간정원·산책로」 운영 ▲용화산 산림복합체험장 조성 ▲덕유산 산림텃밭 조성 ▲야영시설 요금 통합 등이 있다. 한편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 결과를 살펴보면, 약 5만 명이 신청하여 평균 경쟁률 객실 3.59대 1, 야영데크는 1.92대 1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의 경우 대야산자연휴양림(경북 문경) ‘대야산’이 114대 1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 소재 ‘야영데크 201번’이 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6-02
  •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산림휴양시설 신규 개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충남 서천에 위치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내에 산림문화휴양관을 신규 개장한다고 밝혔다.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사시사철 푸르름이 가득한 해송 숲으로, 피톤치드와 함께 서해안의 바다 내음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희리산은 산세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휴양림 내에 있는 등산로를 통해 서해안의 낙조를 조망할 수 있어 이용객이 많이 찾고 있다.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연간 10만 여명이 이용하는 곳으로 충청남도에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중 인기가 가장 높은 곳이지만, 산림휴양시설 부족으로 예약이 어려워 이용객들로부터 산림휴양시설 확충 요청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이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내 산림문화휴양관(3동 10실)을 신축하고, 오는 12월 6일부터 본격적으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산림문화휴양관은 장애인 객실 4실을 포함하여 총 10실로 이루어져 있고, 예약은 국․공․사립자연휴양림 통합 예약 사이트인 ‘숲나들e (www.foresttrip.go.kr)’를 통해 가능하다. 신규 개장한 산림문화휴양관을 통해 연간 약 13,000여 명의 이용객들에게 추가적으로 산림휴양시설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그간 예약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보유하고 있는 산림휴양시설은 숙박시설(숲속의 집 9동 9실, 연립동 4동 14실, 산림문화휴양관 3동 10실) / 캠핑카(자동차) 야영장 22개면 / 야영데크 57개면이 있다. 숙박시설 사용료(4인실)는 비수기 평일 40,000원, 성수기 및 주말 73,000원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12월 5일까지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운영상 문제점 등을 분석․보완하여 질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립자연휴양림이 대국민 편의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9-12-04
  • 국립화천숲속야영장, ‘캠핑길라잡이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산림청 제1호 숲속야영장인 강원도 화천 ‘국립화천숲속야영장’에서 진행하는 ‘캠핑길라잡이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9월 16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화천숲속야영장’은 지난해 10월 개장한 산림청 제1호 숲속야영장으로 총 101,162㎡의 넓은 부지에 야영시설 44면(야영데크 등)과 위생복합시설(샤워장, 취사장 등) 2개소, 산책로 등이 있어 숲에서 쾌적하고 편리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국립화천숲속야영장에서 진행하는 ‘캠핑길라잡이 프로그램’은 캠핑 입문자를 위해 개발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아직 야영 장비를 구비하지 않은 초보 야영객들에게 무료로 장비를 대여하여 캠핑 방법을 교육하고 나아가 건전하고 올바른 캠핑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프로그램 일정은 2019년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로 운영되며, 총 7가족(가족 당 4인 기준)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2019년 9월 16일(월) 오전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huyangforyou)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가족 당 2만 2천원으로 현장에서 결제해야 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야영장 이용수칙, 텐트 설치·사용법 및 캠핑 예절 등 야영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교육할 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하여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캠핑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숲 체험으로 나무문패 만들기, 꽃차마시기, 별자리 관찰 등 어른, 아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야영에 필요한 장비는 국립화천숲속야영장에서 무료로 대여하며, 참가자 준비사항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국립화천숲속야영장(☎033-441-4466)으로 하면 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캠핑길라잡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에 좋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청 제1호 숲속야영장답게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보다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고 즐기는 야영장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9-11
  • ‘숲나들e’ 통해 국립자연휴양림 선착순 예약 가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에서는 여름 성수기(7.15~8.24) 추첨예약 이후 잔여 예약가능 객실을 선착순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휴양림별 예약 가능한 시설은 ‘숲나들e(www.foresttrip.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즉시 예약 가능하다.       ※ ‘숲나들e’는 국립/공립/사립 자연휴양림 통합 예약 사이트(2019년6월24일 시행)로, 현재는 국립 42개소, 공립 16개소에 대한 예약이 가능함    ※ 기존 회원은 ‘숲나들e’ 사이트에서 통합회원전환 후 이용이 가능하며, 신규회원은 ‘숲나들e’ 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후 이용 가능(문의사항 1588-3250)     예약 가능한 객실은 주로 기한 내 결제되지 않은 객실과 당초 예약되었으나 고객의 사정에 의하여 예약이 취소된 객실 등이다. 고객지원센터로 접수되는 휴양림 예약과 이용 관련한 문의 가운데, ‘성수기 추첨 기간을 모르고 지나쳤거나 다소 늦은 휴가 계획을 세운 경우 이용 가능한 휴양림이 있는지’ 질의하는 경우가 다수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휴양림 예약이 어렵다는 선입견을 배제하고, 휴가철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7월말~8월초)에서 벗어나 검색해보면, 아직 예약 가능한 시설을 여름 휴가지로 선택 가능하다.     ※ 7월 내 이용 예약 가능한 국립자연휴양림(42개) 객실 수 : 약 900여개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아 고객 관점에서 휴양 서비스를 다양화 하고, 성수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휴양림 예약과 이용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지난해와 달라진 주요사항으로는 △도심 속 휴식과 유아숲 교육으로 특화한 달음산자연휴양림 신규 개장 △자연휴양림별 특성화 모델 개발 △예약권한 양도 범위 확대 △에어컨 전 객실 확대 설치 등이다.   한편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 살펴보면, 약 5만명이 신청한 가운데 평균 경쟁률은 객실 3.59대 1, 야영데크 1.92대 1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은 대야산자연휴양림(경북 문경) ‘숲속의 집’으로 114대 1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 소재 야영데크 201번으로 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9-07-11
  •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발표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대야산자연휴양림 내 숲속의 집 ‘대야산’이 114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여름 성수기 휴양시설 사용을 위한 추첨결과를 6월 4일 발표했다. 숙박시설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은 대야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대야산’이 114대 1, 야영시설은 가리왕산휴양림 201번 야영데크가 52대 1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을 통해 추첨예약 신청을 받은 결과 총 4만9,338명이 신청해, 객실 평균 경쟁률은 3.59대 1, 야영데크는 1.9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최고의 숙박시설은 소나무, 참나무 등 다양한 천연림과 시원한 용추계곡을 자랑하는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대야산’)이다. 2017년 신축한 ‘대야산’은 다른 숙박시설과 완전히 독립된 객실로, 이용객 편의를 고려해 내·외부 시설을 현대식으로 조성하는 등 고객만족도를 높인 결과 최고의 휴양시설로 자리매김했다. 야영시설의 경우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 받는 강원도 정선 회동계곡에 자리 잡은 가리왕산자연휴양림 201번 데크가 가장 인기가 높았다. ‘201번 데크’는 다른 데크와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고 있어, 독립된 공간을 추구하는 휴양객의 취향을 반영했다. 특히, 무명폭포와 회동계곡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이용객들 사이에서 ‘명당 데크’라 불리고 있다. 휴양림별 전체 휴양시설에 대한 평균 경쟁률은 전년도에 이어 최초의 해안생태형 자연휴양림인 국립변산자연휴양림이 6.19대 1로 최고의 휴양림 자리를 고수했다. 신청자별 당첨 세부내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www.huy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당첨자들의 결제 기간은 6월 4일 오후 4시부터 6월 11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결제를 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취소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미결제 또는 예약이 취소된 시설은 오는 6월 12일 오전 9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6월 3일 추첨을 실시하였고 전 과정에 공개 모집한 일반인 2명과 관내 경찰관 1명을 참관시켜 공정하고 투명한 추첨이 진행되도록 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에 대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휴양림이 최고의 휴양지가 될 수 있도록 전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6-04
  •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시설이용 추첨신청 시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올 여름 성수기 국립자연휴양림 시설 이용을 위한 추첨신청을 오는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6월 2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추첨 대상인 여름 성수기는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이다.신청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www.huyang.go.kr)을 통해 하면 되고, 추첨결과는 다음달 6월 4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4일 오후 4시부터 6월 11일 오후 6시까지 이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은 경우 당첨이 취소된다.객실과 야영시설은 1인당 각 1회, 최대 3박 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성수기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신청 전에 반드시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공정하고 투명한 추첨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외부인 참가제도’를 운영한다.누리집 자유게시판을 통해 선정한 일반인 3명과 지역 경찰관 1명을 추첨 전 과정에 참관시킬 방침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아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휴양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 중이다.”라며 “성수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추첨제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지난해와 달라진 주요사항으로는 도심 속 휴식과 유아숲 교육으로 특화한 달음산자연휴양림 신규 개장, 자연휴양림별 특성화 모델 개발, 예약권한 양도 범위 확대, 국‧공‧사립 자연휴양림을 하나의 ID로 예약 가능한 통합시스템 구축 추진, 에어컨 전 객실 확대 설치 등이다. 한편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 살펴보면, 약 10만 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이 객실 6.45대 1, 야영데크 2.79대 1을 기록했다. 객실 부문에서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 위도항이 21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야영시설 부문은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 야영데크 201번이 5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5-21
  • 축령산자연휴양림, 연분홍 철쭉 한반도 모양 '장관 연출'
    매년 5월에는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축령산자연휴양림 내 서리산(832m) 정상부근 1만3000㎡의 면적에 높이 3~5m, 나이 50~90년생의 연분홍색 철쭉 1만여 그루가 한반도 모양으로 군락을 이루어 장관을 연출한다.  이에 경기도가 봄철 철쭉 개화기간을 맞아 등산로 정비, 축령산행 버스 증차운행 등 상춘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우선 대중교통 이용객들을 위해 5월 1일부터 26일까지 토·일 및 공휴일에는 마석역~축령산행 버스가 일 10회에서 15회로 5회 증차할 계획이다. 아울러 휴양림 이용객의 볼거리 다양화를 위해 등산로 일부 구간에는 축령산에서 자생하는 야생화 등의 사진을 전시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지난 2018~2019년 2년간 총 4억5천만 원을 투자해 서리산 및 축령산 등산객의 안전과 편익을 위해 암석지 및 급경사 지역의 등산로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 현재 축령산자연휴양림에는 축령산 코스(5.73km), 서리산 코스(7.66km), 일주 코스(8.18km), 홍구세굴 코스(3.43km) 등 6개 등산로가 다양하게 있다.  등산객의 당일 건강상태, 등산능력, 여유시간 등 상황에 따라 자신에 맞는 코스를 선정해 등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수도권 등산객들로부터 연중 각광을 받고 있다. 이중 철쭉군락지를 즐기기 위해 가장 훌륭한 코스는 왕복 4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서리산 코스다. 축령산자연휴양림 제2주차장을 출발해 관리사무실 → 철쭉동산 → 서리산정상 → 헬기장사거리 → 전망대 → 서리산임도삼거리 → 제2목교를 지나 다시 제2주차장으로 돌아오는 길이다. 민순기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철쭉 개화기간에 지역 주민들이 축령산 일대에서 직접 재배·채취한 표고버섯, 잣, 취나물 등 지역특산물 판매장도 열릴 예정이다. 산촌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특산물 구입 등에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축령산자연휴양림은 체류형 휴양객을 위해 산림휴양관 1동(18실), 숲속의집 8동(8실) 등 9동 26실의 숙박시설과 30개의 야영데크를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1일 최대 약 3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29
  • 성주봉자연휴양림 나들이에 콧바람이 솔솔
    상주 성주봉자연휴양림에서는 봄을 맞아 휴양림을 찾는 손님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3월 19일 성주봉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소속 직원, 숲해설가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설물 정비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성주봉자연휴양림은 천혜의 자연을 갖춘 성주봉(606m)과 남산(807m)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위 속 샘물, 암벽등반로 등 여러 등산로 코스가 준비되어 있어 지난해 휴양림을 다녀간 등산객, 방문객이 6만여 명에 이른다. 이에 봄철 많은 이용객들이 몰릴 것을 대비해 휴양림 내 도로변, 계곡 주변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야영데크 정비와 야외 화장실 내부청소를 마쳤으며, 서비스 개선을 위한 주기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성주봉자연휴양림 권택희 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아름답고 편히 쉴 수 있는 휴양림 환경을 조성하고 이용객들에게 업그레이드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해 전국 최고의 산림체험 및 휴양공간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3-20
  •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 방문객 매년 증가
    강원 양양군에 위치한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이 지난해까지 방문객 18만3000명을 기록하며 양양군 대표 산림휴양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12년 7월 개장한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은 해마다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했다. 지난해만 5만7582명이 방문했으며 2017년 5만776명보다 13% 증가했다. 지난해 유료방문객은 3만4151명으로 3억5046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휴양림은 여름 휴가철인 7~8월과 가을 행락객이 몰리는 9~10월, 숙박동과 야영장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비수기에도 관광객 2000명 이상 방문하는 등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군은 방문객이 증가한 이유를 휴양림 시설 확충과 함께 가족단위 여행객이 증가하고 숲 체험 인구가 급증하는 등 관광·레저문화가 변화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군은 지난해 휴양림 내 유휴지 7200㎡ 공간에 향토식물을 식재했다.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자생식물원 조성공사를 마무리해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을 친환경 복합휴양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휴양림에는 숙박시설로 산림문화휴양관 14개 객실과 독립펜션 형태의 숲속의 집 8동이 있다. 지난해부터 늘어나는 캠핑수요에 맞춰 글램핑장 7개소, 야영데크 5개소를 추가 조성해 운영 중이다. 체험시설로는 휴양림 최정상부에서 바다와 산을 조망하며 580m 구간을 와이어를 이용해 비행하는 하늘나르기(짚라인)와 숲속기차를 비롯해 목재문화체험관의 목공예체험, 송이관의 천연염색 및 아로마체험, 숲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교연 산림녹지과장은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이 영동지역을 대표하는 체류형 산림휴양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1-28
  • 인제 하추자연휴양림, 휴양 명소로 자리매김
    강원 인제군 하추자연휴양림이 지역을 대표하는 휴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08년 개장한 휴양림은 현재 숲속의 집, 산림문화 휴양관, 숲속야영장, 등산로, 산나물 전시탐방, 야생화단지 등이 조성돼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힐링 쉼터 및 자연체험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군은 지난해 7월부터 하추자연휴양림 운영 활성화를 위해 숲속 야영장 내 야영데크 18면, 야외 화장실·취사장 등을 추가 조성해 운영하며 이전대비 가동률이 60%로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률은 지난해 1만4000명에 이어 올해 12월말까지 1만5000명 방문으로 2008년 개장이래로 누적 방문객 10만여명을 끌어 모으며 지역의 휴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하추자연휴양림의 증가는 이용객 수요에 맞춘 다양한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을 요인으로 손꼽는다”며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2-31
  • 산속에서 즐기는 도심속 캠핑장, 바라산자연휴양림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의왕 바라산자연휴양림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지난 2014년에 개장한 바라산 자연휴양림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숙박이 가능한 19개의 객실을 비롯해 50개의 야영데크, 산책로, 다양한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도심속 캠핑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06-25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발표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변산자연휴양림 위도항(숲속의 집)이 213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가 여름 성수기 자연휴양림 이용자 추첨 결과를 발표했다. 숙박시설 부문 최고의 경쟁률은 변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위도항’으로 213대 1, 야영시설 부문은 가리왕산자연휴양림 야영데크 201번으로 57대1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 6월 4일부터 10일까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을 통해 추첨 예약 신청을 받은 결과 총 105,457명이 신청하여, 평균 경쟁률은 객실은 6.45대 1, 야영데크는 2.79대 1로 마감되었다. 올해도 전년도에 이어 최초의 해안생태형 국립자연휴양림인 변산자연휴양림 ‘위도항’ 객실이 가장 인기가 많았다. 위도항은 에어컨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트리하우스로 바다를 조망하고 숲을 배경으로 자리 잡고 있어 경관을 즐기기에 적격인 곳이다. 그 뒤를 이어 경북 문경에 있는 대야산자연휴양림 신축 숲속의 집 ‘601호 대야산’이 184대 1로 2위를 차지했다. 이곳은 다른 숙박시설과  독립된 객실로 고객의 편의를 위해 내·외부 시설을 현대식으로 신축해 만족도를 높인 결과라 판단된다. 지난 6월 11일에 있었던 성수기 추첨에는 공정하고 투명한 추첨제 운영을 위해 ‘외부인 참관제도’를 시행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을 통해 공개 모집한 일반인 3명과 관내 경찰관 1명이 추첨 전 과정을 참관하였다. 신청자별 당첨 세부내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www.huy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6-12
  • 어린이날, 국립자연휴양림 숲에서 마음껏 뛰놀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5월 5일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국립자연휴양림을 무료 개방하고 아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특별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에 한하여 만 13세 이하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국립자연휴양림의 입장료가 면제된다. 다만 주차료 및 시설사용료 등은 별도부과되며, 야영데크 이용객은 입장료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별 체험 프로그램은 5월 4일부터 5월 8일까지 기간 중에 진행한다. 우선,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하여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고 자생식물원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인기가 높은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는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체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5월 5일인 어린이날부터 5월 7일까지 3일간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탕 나누어주기 이벤트, 목공예체험(딱따구리 만들기, 우드페인팅)과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체험을 무료로 진행한다.   또한 유명산자연휴양림에 지난 3월 28일 새롭게 문을 연 산림복합체험센터에서는 개관 기념으로 5월 말까지 아이글라이더(VR), 증강현실(AR) 등의 체험을 무료로 진행한다. 충청권과 남부권에 위치한 국립자연휴양림에서도 가정의 달을 맞아 ‘화분 만들기’, ‘SNS 이벤트’ 등 가족 방문객이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준비하고 있다. 먼저, 충청남도 서천에 위치한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는 5월 5일부터 연휴기간인 3일 동안 인스타크램 이벤트 참여시 목공예 체험을 무료로 진행하며, 보령에 있는 오서산자연휴양림에서도 연휴기간동안 나만의 화분만들기 체험을 무료로 선착순 진행할 계획이다.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는 5월 5일부터 연휴기간인 3일 동안 선착순으로  ‘화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경상남도 남해군에 있는 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는 목공예 체험으로 ‘숲향기 머금은 카네이션 만들기’와 ‘알록달록 풍성’ 모양 만들기를 5월 5일부터 5월 6일까지 2일간 진행하며, 울산 울주군에 있는 신불산자연휴양림(울산 울주군)에서는 5월 5일부터 5월 8일까지 4일간 편백나무 카네이션 만들기를 진행한다. 전라북도 진안군에 있는 운장산자연휴양림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민속놀이 체험행사’를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준비한 다양한 행사에 아이들과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5-02
  • 붉은오름휴양림 야영장 조성 '순항'...2019년 개장
    서귀포시 표선면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은 여가활동 다양화와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총사업비 15억원을 들여 숲속 야영장 조성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숲속 야영장 조성 사업은는 야영데크 15개, 잔디야영장 4개, 오토캠핑장, 취사장 등을 갖춘 캠핑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현재까지는 총 5억 3000만원을 들여 데크로드 428경간, 야영데크, 잔디야영장을 설치했으며, 내년에는 건축공사 및 전기·통신공사와 함께 CCTV설치 공사와 방송시설 공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숲속 야영장은 내년 공사 완료 후 조례 개정과 내부 인력 보충 등 준비 과정을 거쳐 2019년 3월 중 개장될 예정이다. 한편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입장객수는 지난 달 말 기준 7만 775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입장객수 5만 3726명과 비교했을때 2만 4026명 증가한 수치다. 총 수입액도 지난해 3억859만3000원에서 3억5640만원으로 약 4800만원 가량 증가했다. 붉으오름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올해 8월 개장한 목재문화체험장과 2019년 개장 예정인 숲속 야영장이 장기적인 방문객수와 수입액 증대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12-28
  • 성주봉 자연휴양림 무료입장(9.30.~10.9.)
    상주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소장 이윤호)에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10일간) 성주봉 자연휴양림을 무료(입장료 및 주차료 면제)로 개방할 예정이다. 이번 무료 개방은 10월 2일 임시공휴일 확정과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국립 자연휴양림, 고궁 등의 무료입장에 동참하여 주민 사기진작 및 관광경기 활성화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계획되었다. 금번 연휴기간 동안 예상이용객은 1일 약500여명, 10일간 5,000명이상의 가족단위와 등산모임 등 많은 휴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용객 편의를 위해 객실 청소, 주요시설 점검, 순환도로 및 갓길정비 등 손님 맞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성주봉 자연휴양림은 객실 27개, 세미나실 1동, 물놀이장 2개소, 야영데크와 등산로 등 10종의 편의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방사우나와 힐링센터가 인접하여 다양한 즐길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힐링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9-25
  •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이용객 위해 전기시설 추가 설치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 소재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이 이용객의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오토캠핑장 제2야영장 23면에 전기시설을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이번 편의시설 확충은 전기 콘센트를 야영데크에 부착해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9월 재정비 공사를 진행해 오는 10월에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것. 해발 700m에 위치한 청옥산휴양림은 그간 전기시설부족으로 고객들의 민원이 발생해 예산확보를 통해 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 지난 1991년에 처음 개장한 청옥산 자연휴양림은 2010년도부터 야영전문휴양림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연3만 명에 육박하는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한편, 오토캠핑장 106면, 야영데크 24면, 노지야영장 6면, 캐빈 20실, 숲속의집 2실을 갖춘 청옥산자연휴양림은 해마다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 된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9-04
  • 9월에 딱 좋은 자연휴양림, 운장산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숲 속의 태곳적 평온함을 오롯이 간직한 전북 진안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을 9월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운장산자연휴양림은 전북의 지붕으로 불리는 운장산(1126m)산 자락, 갈거계곡 입구에 위치한다. 대전에서 자동차로 1시간 30분, 전주에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숙박시설로 숲속의 집 11동과 연립동 1동(2실), 산림문화휴양관 1동(12실), 숲속수련장 1동(2실)이 있고 야영데크(20면)도 마련돼 있으며 취사장과 야외샤워장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자연의 비경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는 원시림이 숲속의 집과 야영데크를 감싸고 있어 아름다운 경관과 맑은 공기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9-01

목재이용 검색결과

  • 송이밸리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체험공간 확장
    양양군이 목재문화체험장의 체험 공간을 확장해 체험장을 찾는 체험객 및 수강생들의 체험 환경이 개선된다. 군은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숲 해설과 목재체험프로그램, 목공학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준 높은 목공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양양 지역은 물론 속초, 고성, 인제 등 인근 시군 학교들의 체험장으로 활용되는 등 내실 있게 운영해왔다. 군은 목재문화체험장을 2012년에 지하1층, 지상2층 등 전체 900㎡ 규모로 개장해 목재체험프로그램, 목공학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후 목재문화체험장이 꾸준히 인기를 끌면서 이곳을 찾는 방문객 수가 매년 일정 수준을 초과하면서 목재문화체험 공간이 부족해 1층 체험공간을 기존 108㎡에서 20㎡ 추가 확장하기로 했다. 이번달 실시설계를 거쳐 5월에 확장 공사가 완료되면 체험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목공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강좌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는 목재문화체험장을 비롯해 객실과 펜션형태의 숲속의 집, 글램핑장, 야영데크를 포함한 숙박시설뿐만 아니라 체험시설인 하늘나르기, 숲속기차, 송이관의 천연염색 및 아로마체험, 숲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자생식물원도 조성이 완료되어 친환경 복합휴양공간으로 거듭나면서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2-20
  • 야외시설물 진단 현황 및 사후 유지관리 방안 1
                                             야외시설물 진단 현황 및      사후 유지관리 방안                            2008.12.01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목재연구개발실  산림환경신문사           자료보고 요약   1.목 적   목조건축물 및 목제품 사용 야외시설물 조사를 통한 진단결과를 기초로 하여 목재품질향상및 시설물의 유지관리를 통하여 내구성 증진및 개선점 모색하고 목재문화 활성화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함.   2.진단결과 및 개선 방안   보고서 내용은 시설물 현황, 진단결과, 유지관리방안, 개선방향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설계 시공방법을 통한 목재부에 수분젖음으로부터의 차단을 통한 목재보호로 내구성 증진이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설계 및 시공 방법의 개선 방안 1) 기초부 -기초부높이 준수, 기둥재의 주춧돌사용, 토양매몰 회피 및 개방형 브라켓사용 2) 처마부위, 벽체하부 보호 - 지붕길이 연장, 처마물통, 선홈통 설치및 하수로와 연결 3) 노출된 절단면, 접합면의 프라스틱, 철물류등 덮개 활용   (2)     시설물의 유지관리 1) 정기적인 점검을 통한 건물 및 부재의 이상유무 확인 2) 건축 및 시설물 주변정리로 통기성 확보 3)  주기적인 보호제 등 사후유지관리(유용성니스, 우레탄, 페인트 등 표면처리 금지) 4) 건물이력부 작성 및 관리 필요   (3)     취약 부분 1)    취약건물로는 야영취사장(기둥재 및 벽체하부), 야외 화장실 2)    부위별로는 화장실/싱크대로부터의 누수로 인한 외벽재의 부후, 지붕빗물흐름으로 인한 처마부위 및 처마천정재 부후/변형/이탈, 기둥재에 있어서 토양매몰 및 밀폐형 브라켓사용, 야외바닥재에서의 물빠짐 불량, 3)    사후관리 불량으로 건축물외벽 통기성불량, 건축물 주변 물고임.         목   차       I.       현황조사 개요 1.목조건축물 및 시설물의 열화원인과 열화환경 2.주요 열화원인으로서의 수분요인 3.소방법 및 방염처리     II.      건축물 현장 진단결과 1.야외 시설물의 현장 진단 현황 2.야외 목조건축 및 시설물 현황(사진설명) 3.야외 시설물의 유지관리 방안 4.시공방법 개선     III.     목조건축물 및 야외 시설물의 개선     IV.    맺음말     ¢야외 목조건축물과시설물 현황 진단 및 개선 방안   I.         현황조사 개요    고령화시대와 Well-being시대에 접어들어 친환경 및 건강 등 다양한 문화적인 요소는 목조건축 및 목제 야외시설물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목제품 사용량이 증가되고 있다. 산림 휴양시설로서 우리나라의 자연휴양림 운영개소는 06년도 107개소, 08년도 122개소이며 12년 144개, 17년 180개소로 계획되어 있다. 산림휴양시설의 이용에 대한 수요는 2012년까지 연평균 5% 정도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2006년도 휴양림의 이용자수는 6,425천명이며, 2012년에는 1,000만명을 예측하고 있는 보고자료도 있다. 목조주택 또한, 2006년 2,712동에서 2007년 9월에 5,044동의 증가되고 있는경향의시공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이와 같이 목조주택, 야외조경시설물 등에 목재의 사용량이 증가되고 있고, 수요 또한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급증하는 목재수요에 대응하고 지속적으로 보급량을증가시키고 목재산업의발전을 위해서는 올바른 목재의 특성 이해와 이에적합한 시공 및 사후 유지관리가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이다.   본 진단조사보고는목재로 이루어진 야외시설물을 대상으로 하여 2008년 5월부터 6월 까지 2개월에 걸쳐 현장진단에 의해 수행된 것으로, 1990년이후 시공한 목조건축물 및 야외시설물의 현장을 방문조사하여정리한 것이다.   조사목적은 야외에 사용된 목제품의 주변에놓여진 자연적/인위적 환경에 따른 목재의 변화상태를 진단하고,시공방법의 개선여부, 목재의 수명을증대시키기 위해 목제품의 보호및 보존 차원에서 현장조사를 통하여 사전 그리고사후관리에 대한 개선점을 찾아 목재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살리며, 그 내구성을 증진하는 방안을 제시하여목제품에 대한 긍정적인인지도를 향상시키고 목재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였다. 진단방법은 목조건축물 및 야외시설물의 주변 환경과 목재의 외관상 변화를 관찰하면서 필요에 따라서는 세부적으로 정밀관찰하여조사하였다. 또한, 현행 시공방법이나 디자인 등 외관보다는 실용적 차원에서 목재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보전하고자 하는 관점에서 수행하였다.   시설물의 진단 결과,조사지역중 2개소는 사후관리로서 주기적으로 표면보호제를 처리하는 등 계획적인사후관리를하고 있었지만, 그 외 시설물은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판단하기 어려운 실정이였다. 친환경건축자재이기는 하지만 유기물질이기 때문에 자연환경에 의해 변화되는 목재에 대한 사전 지식없이 외국목조주택이나 시설물을 모델로 하여 단순한 설계및 시공하였거나 시공지의 주변환경을 무시한 시공/시설물이 있었으며, 목제품의 수분관리를 고려하지 않은 시공, 사후관리 소홀 등 목조시설물에 대한 대책이 향후 개선되어야 할 것으로 진단되였다. 또한, 기존설계 및 시공방법에서 수분에 의해 변화가 심한 목재의 특성을 고려하여 보다 적극적인 수분관리를 하는 시공방법으로 전환하는 것 등이 검토되였다.   1. 목조건축물 및 시설물의 열화원인과 열화환경       목조건축물 및 시설물에 있어서 목질부재의 열화현상에는 자연적이고 인위적인 영향인자로 인한 변형, 풍화, 마모, 부후(썩음), 충해 등이 있다. 이가운데 풍화는 자외선과 적외선,또는,각종 가스, 우수, 바람 등의 자연적인 외력에 의해서 부재의 표면에서 목재의조직이 침식되어가는 물리화학적인 현상이므로 단기간에 목재의심부까지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외관상 변형이 없는 것으로 보여도 목재부 내부는 부후가 진행되는 경우도 상당하다. 철제 등의 제품은 표면에서부터 부식되여 알기쉽지만 목재는 내부부터 부후되는 현상이 있기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이 이러한 이유에서 이다.  마모는 건물사용과정에 있어서 마루판과 건구등의 마무리, 내장부재에 마찰력이 작용하는 것에 생기는 재료표면이 물리적으로 파괴되는 것으로, 마모현상으로 건물전체의 구조내력에는 직접 관계가 없다. 그것에 반하여 목재의부후는 각종 부후균에 의해서 목재조직이 화학적으로 분해되는 현상이므로 적절한수분, 온도 등 부후조건 만 갖추어지면 짧은기간내 목재 중심부까지 부후피해가 발생되기 쉽다. 또한,건재해충에 의해 피해는 일반적으로 피해되는부재가 활엽수재를 중심으로 비구조부재에 한정된 것, 흰개미에 의한 피해는 부후와 마찬가지로 환경조건만 갖추어지면 단기간에 습윤상태와 건조상태에 있는 구조부재의 심층부까지 피해를 주기 때문에 건축물의 안전성과 거주성에 대해 큰 영향을 준다. 따라서 넓은 의미로 목조건축 및시설물의 열화라는 것은 보통 생물학적인 미생물에 의한 변색이나 부후, 흰개미에 의한 피해를 말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이러한 목질부재에의 부후, 흰개미 피해발생에 의한 건축물은 각종 성능저하가 일어나게되는데 그중 가장 심각한 문제는 강도감소에의한 구조안전성의 저하이다. 즉,건축물의 골격인 토대, 기둥, 보, 서까래 등에 열화(썩음)가 발생하면 건축물이 내진성, 내풍성에대한 강도적 특성이 저하됨과 동시에 건축부재 밑부분에 열화(썩음)가 발생되는 경우에는 이에 의해 지지되고 있는 마감재의 낙하와 손상, 또는, 건축물의 강성 저하를 유발시켜 안전관리상 위험성에 노출된다. 일본 등지에서는 이러한 열화현상에 의해 매년 손실되는 건축물의 경제적 가치는 막대한 액수일 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인명이 위험해지는 상황이 발생되기 때문에 목조건축물의 열화원인을 분명하게 알고 방지를 도모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1)          열화원인     부후균과 흰개미가 생육하기 위해서는 영양분이 되는 목재이외에 적절한 온도와 수분, 산소등의주요 네가지 조건이 만족스러워야 하는데, 목조건축물에 부후나 흰개미 피해가 발생하는 것은 목질건축물 내부에 이러한 (미)생물의 생육에 적합한 환경이 형성되기때문이다. 이조건중 산소에 관한 조건은 지하상수면밑에 매몰된 갱목등은 예외로 할수있지만, 지표면 위에 구축되어있는 건축물의 경우에는 항상 피할수 없는 상황이고,나머지 조건의 목재(영양분), 온도 및습도 조건이 열화발생의 주요요건이다. 우선,영양분이 조건으로서 목재는 방부제나 방충/방의제를처리하지 않은 내후성이 낮은 수종과 내후성이 높은 수종이라도 변재부분을 사용한 경우 등은 부후균과 흰개미의 활동과 생명력 유지를 위한 영양원이 되는 것이다. 또, 야외의온도는 부후균이나 흰개미의 생육활동이가능한 범위로 최저온도조건이 주어진다. 그러나 생육적온이 되는 시기는 한정되어있으므로 각부위에 목질부재 주변의 온도환경이 주변의 통기성에 의해 생육적온시기나 생물의 번식범위와 속도를 억제할수 있고, 열화피해를 지연시킬수가 있다. 전통적인 주택에는 건물각부재에 축조부재와 같이 노출되어있거나 마루부재 등 부재가 숨겨져있더라도 통기가 충분하게 이루어지게 시공하기 때문에 부재 주변의 온도환경이 외부와 유사하다.  현대의 주택구법에는 골조벽구법과 판넬구법의 벽처럼 완전히 그 내부공간이 밀폐되여 벽체내부의 온도가 외부기온과 순환되지 않고 미생물의생육적온시기가 장기화시키는 시공법이 증가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온도조건에 대해서도 많은 경우에 제어할수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수분 조건은 건물의 기본적 기능이 외부공간의 비, 눈으로부터 인간생활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에 건물의 내부에는 물을 침입하지 않도록 설계하는 것이 기본적이다.  또한, 외부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게되는 우수에도 될수있는한 목질부에 직접적으로작용하지 않게 하거나 우수에노출되였다 하더라도 조기에 배수되거나 건조되기 쉬운 구조로 설계하여 시공하는 것이 대원칙이다. 따라서,원리적으로 건축물중의 목질재료는 수분에의한 영향은 적다고 할수도 있지만 열화피해로부터 보호를 위해 수분으로부터의 노출조건을 차단시켜야 할 것이다. 그러나,현실적으로 시공법상의 특성이나 외관이나 디자인 중심에서 목재의 본질적 특성이 충분하게검토되지 않아서 비롯된 설계 오류나 실수, 시공불량 또는 시공자재의유지관리 불량, 마감재와 방수재료의 열화, 사후유지관리 소홀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수분, 습기가 목재에작용하는 것에 의해 결과적으로 4가지 열화조건이 모두 만족시키는 경우가 발생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결국,수분조건은 열화피해발생의 유무를 결정짓는 가장중요한 요인이라고 말할수 있다. 따라서,실내에 사용하는 목재는 6-14%, 실외에 사용하는 목재는 12-18%의 함수율의 범위를 유지하도록 사후관리하는 것을 일반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목재부재가장기간에 걸쳐 18%가 초과된 상태로 노출되면 균과 변색이 생기고, 25%를 초과하면 목재는 부후가 진행되고 강도적 손실이 발생된다.   2. 건축물 목재부재의 주요열화원인인 수분 1)    우수(빗물) 우수는 주로 지붕재, 처마천정재, 외벽재 등의 건물외주부위 부재에 작용하는 물로서 직접적으로물에 젖는 부재 이외에는 비가림 불량개소에서 누수 및 침수에 의한 것이다. 지붕에는 지붕재료(너와 등)가 파손되거나 빠짐 등의 불량개소에서 누수, 벽체의 하부자재에 지면으로부터의 물튀김, 목재골조에의 침수가 발생될 수 있다. 외벽에는 모서리부위를 중심으로 한 외벽 마감재와 귀열부분이나 개구부주변, 베란다, 지하실 등의 다른부위와 접합부의 방수불량개소에서 우수의 침투현상이 발생된다. 더욱이 처마물통 등에서 접합불량, 용량부족에 의한 넘처흐름이나 기초부주변부재의 지반에 의한 물튀김, 비바람에 의한 외벽벽체에 우수에 젖음 등 목재부재가 노출되는 것이 있다.   2)    생활용수 건축물내에서 생활용수로 인간생활사에서 사용하는 물 중에는 일반적으로 부엌, 욕실, 세면대, 화장실 등의 물사용에 있어서 주로 건물의 마루, 벽에 작용하는 물이다. 부엌, 세면대, 화장실에는 수조와 싱크대주변의 방수불량개소, 욕실에는 마루, 벽, 천정 등 각 부위의 방수처리불량과 욕조와 벽사이의 접합부의 방수실링 파손부위에서 마루와 벽 내부에 수분침투하여 목질부재를 젖게 한다   3)    결로수 결로는 기중공기가 온도가 낮은 물체에 접촉하여 냉각되여 노점온도 이하에 도달하는 것에 의해 공기중의 과잉 수증기가 그 물체표면에 응결하는 현상이다. 건축물의 경우에는 벽 등의 표면에 접촉된 결로 이외에 각 부위에 있어서 적절한 방습조치가 취해지지 않았을 경우에는 수증기를 많이 포함된 실내의 따뜻한 공기가 벽체와 벽장 등에 들어감으로인하여 내부결로를 발생시킨다. 목재부위표면에 결로되는 경우는 발견하기 쉽고 또한, 건조되기 쉽지만 건축물내부의 재료표면과 단열재 내부에서 발생되는 부위내 결로는 발견되지 않거나 자연건조되기 어려워서 목조주택 및 실내 목자재에 가장 문제가 되는 수분공급현상의 하나이다.   4)    마루밑체류습기 건축물의마루밑 공간에 수증기는 습윤되기 쉽고 물빠짐도 좋지 않은 지반에 의해 마루밑 토양중의 수분증발에 의한 것이다. 전통적인 목조건축물에서 볼 수있는 기단이 높거나 주변개방형의 높은 마루구조의 경우,마루밑 공간에는 항상 외부와의 통기가 있기 때문에 습기가 체류하는 량이 적다. 하지만,기초 위 부재에 의해 외부주위나 내부가 폐쇄적인 기초형식에 의한 현대 주택의 마루밑 공간에는 건조토양이 아닐 경우가다수이므로 특별한 방습대책을 실시하지 않는 한 습한 상태로 유지되기 쉽고,이러한 습한 주위 환경으로 인하여 마루장선과 토대, 각주 등의 목재부재에 수분이흡습되여 높은 함수상태로 되기 쉽고부후되기 용이한 조건이 된다.   5)    그외 그 외에 건축물의실내 거주자에 의한 영향요인으로는 실내에 의류건조, 요리, 바닥청소, 식기세척 등에 의한습도 증가 현상이 있고, 건축물에 의한 요인으로 계절에 따른 건물의 변화(골조, 석고보드, 콘크리트 등), 지면이 덮이지 않는 노출된 바닥밑 공간, 장작의 건조와 태움, 신축건물의 최초 골조와 콘크리트의 건조에 의한수분이 발생된다.   3. 소방법 관련 방염처리목재 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은 소방법에서 정한 일반 숙박시설, 관광숙박시설 등에는 포함되지 않으나,불특정 다수인이 사용하는 시설이므로 가능한 소방법에서 정한 방염처리 시설 및 자재를 사용 하는 것이 타당하다. 우리나라현행 소방법 제 11조(특수장소의 방염) 및 소방법 시행령 제 11조(특수장소의 방염등)등에 다중이용시설물에는방염처리나 방염목재 등을 사용토록 명기되어있기도 하다. 따라서 사용목재 및 자재에 대한 방염처리를 적극적으로 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II.건축물현장 진단 결과   1.    야외 시설물의 현장 진단 현황 목조주택 및 야외시설물을 대상으로 진단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설계 및 시공 1) 목조건축물에 있어서 기초부의 기초벽이 없거나 건축/시설물, 정자, 울타리 등지의 기둥재에 주춧돌이 없거나 토양에 매몰되어 있는 경우가 다수이다. 2)    기둥재 시공에 있어서 밀폐형 브라켓을 사용으로 인하여 브라켓에 삽입된 목재부는 고함수율 상태에 놓여있다. 3)    주춧돌이나 시멘트 위에 목재기둥재를 시공하였다 하더라도 빗물등으로목재부가 토양으로 덮힘으로인하여 토양매몰상태와 마찬가지로 높은 함수율 상태가된다. 4)     상부 절단면이 갈라짐 등으로 수분 침투 등으로 절단면이부후되고 있는 상태의 부재가 많이 관찰된다. 5)    경사면 등지에 시공할 경우 경사지의 절개지와 근접하여 건축물의 통기성이 불량하여 주변 목재부가 높은 함수율 상태이다. 6)    건축물에 사용한 목재 벽체에 대한 보호가 되어있지 않고있으며, 2,3층 건축물에 있어서 테라스바닥으로부터 벽체에 수분 흐름등에 대한 접합부나결합부의Sealing처리, 방수처리 등 자재 보호처리가 되어 있지 않다. 7)    처마홈통이 없는 경우가 많고, 지붕이나 빗물들이침에 의해 처마돌림, 처마천정, 처마반자, 벽체상부, 하부의 목재자재가 수분에 쉽게 노출되여 부후되기 쉬운 환경에 놓여있다. 8)    선홈통에서 지면에 지붕빗물이 내려올 때 선홈통주변의 목재부재에 대한 수분 젖음에 대한 보호장치가 없다. 9)    목조주택에 있어 실내 화장실, 싱크대로부터의 누수에 대한 불완전 시공 등에 의해 외벽체의 부후가 종종 발견된다. 10)야외 울타리재의 토양매몰시공지에 기초나 주춧돌이 없거나 방부 처리를 하지 않은 목재를 사용하는 사례가 많다. 11)정자등의실내 목재 바닥재에 비닐계 장판을 시공하여 바닥재의목재자재가 습한 상태로 유지되여부후가 진행되고 있다. 12)야외 테크재, 계단재의 수분관리에 대한 설계 부재,시공오류가 많다. 13)야외 시설물 사용 목재에 목재용 보호재나 수용성이 아닌 유용성 페인팅(안내판기둥, 울타리기둥, 의자재 등)처리하여 표면 페인팅물질의 박락현상이나 수분 이동이 안되어 목재가 부후되고 있다.   (2)          사후관리 1)    목조건축물 외벽에 각종 잡동사니가 쌓여있거나 수풀이 우거져 통기성이 열악하여 벽체하부 등의목재가 습한상태이고부후되는 경우가 다수 조사되고 있다. 2)    야외시설물의 목재부재에 사후관리에도 거듭된 유용성페인트물질로 처리되어 있어 목재의 부후를 가증시키고 있다. 3)    대부분의 경우 시설물에 대한 사후유지관리에 대한 계획 및 예산이 필요하다.      2. 야외 목조건축물 및 시설물 진단현황(사진설명)    # 별 첨       3.    야외시설물의 유지관리 방안   1)    정기점검의 계획과 항목 목조주택 및 야외시설물의 실질적인 수명은 사후유지관리에 의해 길거나 짧아진다. 최근에는 재료, 구조, 시공기술이 발전되여 고내구성의 주택이 보급되고 있지만, 정기점검에 의한 사후유지관리(표1 참조)가 필수적이며매우중요하다. 또한, 목재의 부후와 충해 등의 생물열화는 관찰되지 않는 사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진행된다. 정기적이고 수시 점검에 의한 목재부재의 이상유무에 대한 조기발견, 조기처치에 의해서 경제적으로서 환경적인 면에서도 합리적인 목조시설물의 수명을 연장할 수가 있는 것이고 탄소저장효과도 배가되는 것이다.   표1. 목조건축물에 대한 정기점검의 시기와 항목   점검시기 점검부위와 점검항목   일상적 청소할때나 수시로 변화,변형, 이상이 없는가 확인. 변색, 오염과 파손, 냄새, 습기, 이상한 소리, 벌레나 곰팡이의 발생, 틈벌어짐/갈라짐, 촉감의 이상, 부재빠짐이나 변형을관찰.   매  년 외벽의 외관,틈벌어짐/갈라짐과 오염여부, 물주변,건물내의 급배수 설비의이상유무, 물받이/홈통막힘과 배수이상여부, 마루재(습기, 부후와 흰개미의 피해검사), 천정됫면, 지붕기와(빗물누수 검사), 발코니(누수, 부후와 충해의 점검)의점검. 3년에 한번 상기의 1년 점검의 내용에 의거하여 주의을 요하는 장소나 그부위를 중점적으로 점검실시 기타 증개축과 전거시, 태풍과 지진 등 발생후 지붕기와의 파손, 물받이/홈통막힘 여부 벽체, 기초와 콘크리트마루재의 갈라짐, 땅갈라짐과 건물의 기울어짐.       2) 유지관리 자료의 보존 정기점검과 보수, 증/개축의 결과는 반드시 정리하여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것은 주거지에 있어서 건축물의 현황 및상태, 결함상태와 보수이력에 해당하는 자료를 가지고 지속적인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기존주택의 매매시장에는 현상적인 사항으로 주거이력에 관한 상세한 자료를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고자동차 매매에는 사고와 수리의 이력을 명시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처럼,미래에는 중고주택의 매매에도 주택의 이력정보를 명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택이력에 기록 보관하는 내용은 점검일시, 점검자, 점검장소, 점검방법과 항목, 원인과 증상, 조치 등을 기록하면서 가능한 도면과 사진 등을 남겨두는 것이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건축물의이력정보가 보관되면 매회의 정기점검이 매우 쉬워진다. 도면과 열화의 이력을 남기게 되면 효율적으로 진단할수 있다.  결과적으로는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적은 점검과 유지관리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점검, 검사, 진단의 업무는 가능한한 시공, 보수 또는 매매로서의 업무와 분리하여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것은 의료에서 진단과 치료를 분리하여 고려하는것과 유사하지만 객관적으로 진단과 그 결과가 적절하고 이상적인 유지관리와 주택매매의 기초가 된다.   4.   시공방법 개선   기초부에서 수분의 제어가 중요한데,표층수 또는 지표수가 기초벽 또는 바닥을 통하여 습기나 물이 기초를 통하여 스며드는 것을 방지하여 기둥 및 벽체의 내구성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일본기준의 경우 기초는 1-1.2m, 기초벽은 45-60cm 로 하고 있고 시멘트기초벽에 방수제를 혼합하거나 기초벽과 토대사이에 방수실링제를 깔아 기초로부터 목재에 스며드는 수분을 차단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이를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시공물이 상당수있었으며 심지어 되매우기가 잘못되어있는지 모르겠으나 지면(ground level)과 유사 높이로 되어있는 목조주택에서는 기초위 목재부나 기둥재가 빗물이나지면에서 물튀김,지면에서의 수분 흡수 등 목재부가 고습으로 인하여 부후현상이 진행되고 있는 현상과50%이상이 썩은 부위도 종종 발견되고 있다. 야외 기둥재에 있어서는 기초없이 토양에 매몰되여시공하였거나,시멘트기초위에 기둥을 설치하였다하더라고 토양으로 덮혀있거나 빗물에 의해 주변토양이 기둥하부에 붙어있어 토양으로부터 수분을 흡수하게 되지만 자연건조가되지 못하여 고함수율 상태로 장시간유지되여 부후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 다수 조사되였다.  지붕으로부터의 빗물관리를 해야하는데, 처마홈통이 없는 경우가 많았으며 이로 인하여 지붕으로부터 처마돌림 목재로 물이흐르거나 빗물에 항상 노출된 상태였으며,처마천정(반자)까지도 물이 스며들어 결합부가 이탈된 곳이 있었다. 또한, 대부분의 처마천정재도 지붕으로부터의 흐르는 물 등으로 인하여 곰팡이 등으로 오염되여 방부목재는 아니더라도 방미처리목재나 사후에 방미제 처리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였다. 따라서 처마물통이나 지붕처마를 길게 하여, 빗물이 처마나 벽체부의 목재부재에 직접 접하지 않게 하고 지면에 직접 떨어지게 하는 상세설계 및 시공이 필요하다. 금회 진단에서의 취약건물 및 시설물로서는 야영취사장의 기둥재나 벽체, 야외 화장실 시설물, 안내판 기둥재 하부, 산림속의 야영데크/야영탁자/야영의자 등이 수분관리가 취약한 상태로시공되여있었다. 부위별로는 목조주택의 화장실, 부엌에서의 누수로 인한 건물 외벽체의 썩음 현상, 물받이 및 선홈통 주위 목재부재의 높은함수율로 인한 썩음, 건축물 및 시설물에서 기둥재, 운동시설재의 기둥재에서 기초가없이 토양에매몰되어있거나 기초위에 토양에 매몰된 기둥재, 밀폐된 브라켓 사용으로 밑기둥이 높은함수율상태로 유지되는 등 수분관리에 대한 시공 개선이 되어야 할 것으로 조사되였다. 한편, 목조주택 및 시설물에 있어서 설계로부터 자재, 시공, 사후관리에 있어서 관계자상호간에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는 점이 있다. 목재의특성, 목조건축물 및 시설물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한 건축설계의 잘못된 설계, 시방서와 다른 자재 사용, 부적절한 설계나 설계를무시한 현장 경험위주의 시공, 관리/감독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08-12-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