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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군, 2021 산림소득사업 공모
    경남 함양군에서는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임업경영 및 산림소득 증대를 위해 대상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임업 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이며 공모 기간은 내달 26일까지이다.  제출된 서류에 대해는 도 심의위원회에서 평가를 통해 자금지원 우선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품목은 수실류(14개), 버섯류(8개), 산나물류(12개), 약초류(18개), 약용류(20개), 수목 부산 물류(1개), 관상 산림 식물류(6개), 그 밖의 임산물이다. 지원조건은 산림 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보조 60%, 자부담 40%이며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보조 80%, 자부담 20%로서 사업을 희망하는 자는 산림소득 공모사업 신청서를 군에 제출하면 된다고 했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www.hygn.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신청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군 산림녹지과(055-960-51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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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상주시,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 추진
    상주시는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에 41억을 투입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유통기반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상품화 지원 등 총 10개 분야이다. 지원대상자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로 지원대상은 수실류 14개, 버섯류 8개, 산나물류 12개, 약초류 18개, 약용류 20개, 수목부산물류 1개, 관상산림식물류 6개 등 79개 품목이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산림소득증대사업 지원으로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해 임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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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화순군 "산림소득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전남 화순군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2020년도 산림소득 지원 사업 신청서’를 오는 31일까지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40%였던 지원 비율이 올해 50%로 확대됐다.  사업 지원 신청은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할 계획이 있거나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임업 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임업 분야) 또는 생산자단체가 할 수 있다. 선별·가공·유통·상품화를 하려거나 하고자 하는 임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신청서를 제출할 때는 반드시 사업별로 명시된 신청 자격과 요건을 확인해야 한다. 신청서는 사업 대상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는 현장 실사, 산림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화순군은 단기 소득 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과 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생산·유통기반 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소액)조성 등 5개 사업 7종의 산림소득 사업에 5억여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7개 종류 79개 품목과 그 밖의 임산물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 산림산업과 산림소득팀이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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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상주시, 가을철 산림 내 불법 임산물 굴․채취 행위 특별단속 나선다 !
    상주시는 가을철 버섯류․약초류 등의 수확기를 맞아 산림 내 불법 임산물 굴․채취 행위가 많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 임산물 굴․채취 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대상 및 장소는 가을철 송이, 능이 등 버섯류 생산지역, 산약초 집단 생육지, 산양삼 등 약초류 재배지, 조경수, 분재수 등이다. 아울러, 최근 농․산촌 지역 귀농 인구 증가에 따른 산림과 연접한 지역에서의 불법 산지전용 산림 내 생활쓰레기 상습투기, 적치 행위 등도 병행하여 계도․단속한다. 이에, 상주시는 기동단속반을 운영하여 현장 중심의 계도단속을 실시하고, 불법행위를 한 자에게는 경각심 고취와 사회질서 확립을 위해 「산림보호법」등 관계 법률에 따라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이윤호 상주시 산림녹지과장은 “임산물 불법채취 등의 위법행위 근절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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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7
  • 인제군, 산림소득 증대에 12억 지원
    강원 인제군은 올해 산림소득 증대사업에 12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업 내용은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상품화(포장재),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임산물 가공장비, 산림버섯시설지원 등 10개 사업에 사업비의 50%를 보조해 준다. 펠릿 보일러는 사업비 70%를 보조한다. 대상은 수실류 14개 품목, 버섯류 8개 품목, 산나물류 12개 품목, 약초류 18개 품목, 약용류 20개 품목,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6개 품목이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경쟁력 있고 우수한 생산자단체와 임업인을 선정해 산림소득 사업을 규모화하고 효율적인 임업경영으로 임업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지원 사업을 공모해 보조사업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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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5
  • “산림소득증대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화순군은 2018년 산림소득증대 지원사업에 7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단기소득 임산물의 경쟁력 제고 및 생산․가공․유통시설 기반 구축을 위한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유통기반, 상품화지원, 생산기반지원),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산림작물생산단지),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 6개 단위사업 16종의 소득지원사업에 보조금을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수실류, 산림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6개 종류 79개 품목에 보조 40%이상 지원 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 자격은 경영체 등록을 한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인 산림조합 영농조합, 농업회사법인 등이다. 군은 1월 1일까지 읍면 산업팀을 통해 접수 받으며, 현장 실사 후 산림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 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 산림산업과 산림소득팀(379-3721)이나 소재지 읍면 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체계를 구축해 지역 농가 소득증대에 이바지 할 계획”이라며 “임업인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건강보험 및 국민연금 관련 증명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화순군은 지난달부터 군민이 보다 편리하게 건강보험 및 국민연금 관련 증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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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0
  • 산청군, 불법전용산지 지목변경 가속도
    경남 산청군이 시행하고 있는 불법전용산지 지목변경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산청군은 산지관리법 제3조(불법전용산지 임시특례)에 의거 지난 6월3일부터 2018년 6월2일까지 1년간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불법전용산지 신고서를 제출받아 서류검토와 현지 확인 결과 적합한 경우 지목변경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산지를 2016년 1월21일 기준 3년 이상 계속해 농지(전, 답, 과수원)로 이용해 오고 있는 경우다. 산지이용확인서, 농지원부, 경사도∙표고조사서, 분할∙등록전환 측량성과도 등 증빙자료를 첨부해 제출하면 군청 민원과 복합민원담당에서 지목변경을 추진하게 된다.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대상 품목(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재배지는 지목변경 대상에서 제외된다. 산청군에 따르면 불법 전용산지 임시특례 추진 이후 곶감재배 농가에서 대상 여부에 대한 문의가 잇달았다. 수실류에 해당되는 감의 경우 단감은 해당되나 대봉, 고종시 등 떫은감류 재배지의 경우는 지목변경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 산청군은 20일 현재까지 50건의 불법전용산지 신고서를 제출받아 서류검토와 현지 확인 등을 통해 적합한 경우 임야를 농지(전, 답, 과수원)로 지목변경을 완료한 바 있다. 그동안 신고대상 임야 현지 확인한 결과 야림으로서, 육안으로 볼 때 표고와 경사도는 허가조건 범위 이내라고 판단되나 산지관리법에 의거 서류를 제출해야 할 경우에는 경사도와 표고조사서 비용(여건과 면적에 따라 30만원에서 50만원 정도 소요)을 농업인이 부담해야 했다. 산청군은 경사도조사(형질변경 면적이 660㎡ 이하일 경우 생략)와 표고조사 용역 수수료 예산을 확보해 농업인의 비용 경감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내년 6월2일까지 1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불법전용산지 임시특례를 알지 못해 신청이 누락되는 사례가 없도록 홍보책자를 제작해 지난 23일부터 배부에 나섰다. 이와 함께 10월과 11월 중 전 읍∙면 이장회의에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절차를 밟아 산지에서 농지로 지목 변경한 이후에는 농지법에 따른 행위가 가능하기 때문에 토지의 효율적 이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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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5
  • 익산시, 2018 산림소득 공모 선정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2018년 산림소득공모사업에 농업회사법인 감초유통사업단(대표 김태준)이 최종 선정되어 국도비 3억2,800여만원(국비2억8,560만원, 도비4,284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임산물(약초류)생산·가공·유통기반 시설의 규모·현대화로 임산물 생산성과 품질향상 등 대외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7억1,400만원이 투입돼 금마 동고도리 및 함라 금성리 소재 2곳(6,930㎡)의 생산단지에 재배용기 및 시설파이프, 관수설비 설치 등을 해 현대·규모화 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임산물생산을 위한 재배단지 추가 조성으로 향후 국가식품클러스터 등에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감초유통사업단이 뿌리작물 재배용기와 기술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생산량 증대로 인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향후 계획대로 재배했을 경우 감초 수입량의 30퍼센트 정도를 국산화 할 수 있고 감초 등 3개 품목에 대하여 연간 5백억 정도의 수입대체 효과를 얻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앞으로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안정적인 원료 공급을 하기 위해서는 기능성 임산물 재배 확대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우수한 임산물 생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선도 임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2013년에 설립한 감초유통사업단은 현재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하여 활발한 감초가공 및 유통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6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익산에서 전도유망한 기업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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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5
  •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 '단풍취' 추출물 이용한 특허 등록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은 도민 소득 창출을 목표로 추진한 연구사업 중 ‘단풍취 추출물을 이용한 건강 기능성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한 기능성 음료’에 관한 특허를 등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경북지역 특산 산나물 산약초류 기능성 가공식품 개발 상품화 연구’의 성과 중 하나로 잎새버섯 균사체와 유산균으로 발효·가공한 단풍취 추출물의 피부 미백 효과를 인정받아 등록됐다. 이로써 산림자원개발원은 ‘가시오갈피 또는 오갈피를 이용한 유산균 발효 식초음료 및 그 제조 방법’등 11건의 특허를 보유하게 됐다. 또 현재 특허 출원중인 연구는‘갱년기 질환 개선 칡 발효식초 제조방법’ 등 7건에 이른다. ‘단풍취’는 습기가 많은 반그늘에서 자라는 국화과의 다년생 초본이다. 잎이 단풍잎을 닮아서 단풍취라 불리며 주로 어린 순을 생으로 먹거나 말려서 묵나물로 먹는다. 특허기술로 인정받은 미백효과 외에 뛰어난 항산화, 항염증, 고혈압 저하 효과가 있어 기능성 식품 원료로도 활용 가능하다. 흑갈색의 색소인 멜라닌(Melanin)은 자외선, 건조, 극한 온도 등에 대한 피부의 저항력을 높여준다. 하지만 과도한 멜라닌 생성은 기미·주근깨·검버섯 등과 같은 색소 침착을 일으키고, 피부노화를 촉진하며 피부암의 유발에도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특허로 단풍취의 멜라닌 생성억제효능이 밝혀져 미백 화장품 소재로 활용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향후 단풍취 재배농가 육성 및 원료 소비를 통한 임가의 소득 증대로 연결 될 수 있도록 미백 기능성 화장품의 시제품을 제작해 특허기술 실용화를 위한 홍보물로 활용 할 방침이다. 김완식 도 산림자원개발원장은 “이번 특허는 새로운 소득 작물 발굴에 의의가 있으며 세계 화장품 산업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화장품 원료시장에 새로운 아이템으로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기업이나 임업인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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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09
  • 경북은 산림자원의 보고, 산림산업의 발전방안 모색
    경상북도는 (사)경북산림포럼과 함께 9일 대구대학교 종합복지관에서 ‘산림복지시대와 경북산림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가졌다. 이번 심포지엄은 산림에 대한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산림정책 발전 방안을 찾기 위해  (사)경북산림포럼 회원, 공무원, 산림조합 관계관, 산림기술사, 산림관련 단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해 특강, 연구사례 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 됐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특강을 통해 ‘산림복지시대에 산림치유의 역할’과 ‘산림의 6차 산업화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고, 이어 오세창 대구대학교 생명환경대학 학장은“미래 탈 탄소시대를 대비한 지역산 목재 활용방안 연구에 노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산림분야 전문가들인 ▲ 한명구 경북도 산림자원과장의‘백두대간 산림비즈니스 활성화 방안’▲ 이주형 영남대학교 교수의‘심리장애 회복을 위한 숲 치유 융복합 연구’▲ 박주원 경북대학교 교수의‘라이다 자료를 이용한 산림재적 추정모델 개발’ ▲ 이헌호 영남대학교 교수의‘경북사방의 현황과 미래 발전 전략’ ▲ 손성길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담당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추이 분석’▲ 경상북도산림자원개발원 이정순 박사의‘산채류 및 산약초류의 기능성 가공식품 개발’등의 연구 결과를 발표 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산림을 활용한 농․산촌의 소득증대 방안 등 새로운 산림 및 임업정책 발전방안에 대한 전문가와 현장 실무자간 열띤 토론이 있었다. 한편 (사)경북산림포럼은 산림의 합리적 이용․관리 및 산림산업 발전을 위한 학술활동과 발전방안 모색하기 위해, 민․관 산림분야 전문가를 중심으로 지난 2008년 3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4개 분과 100여명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특히, 2010년부터 현재까지 17건의 정책 제안으로 경북 산림산업 발전의 브레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한명구 경상북도 산림자원과장은 “경북은 산림자원의 보고(寶庫)로 산에서 고소득을 창출해 경북의 미래와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해 새로운 정책개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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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3
  • 경북도, 2017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추진
    경상북도는 전문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017년도 산림소득 공모사업’신청서를 9월 2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산림소득 사업의 규모화와 현대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임업경영을 도모하고자 산림청에서 2개 사업 분야로 실시한다.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사업은 생산자단체(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사회적 협동조합)와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을 대상으로 산나물․약용․약초․수실류, 산림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재배에 필요한 관수시설, 재배하우스, 종자파종, 묘목식재, 작업로,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등 생산기반시설이고,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 사업은 전문임업인이 산지의 복합적 활용을 위해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을 추진하면서 그 공간을 활용하여 산나물․특용수재배, 임간방목 등 임업과 농업을 목재생산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산지에서 소득을 창출토록 하는 사업으로 현재는 목재생산+산나물․약초+휴양 등으로 확대되어 6차 산업 개념으로 그 의미가 변화하는 추세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사업안내 결과 2014년 2개 사업 10억원, 2015년 5개 사업 20억원, 2016년도는 8개 사업에 48억원으로 매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16년 산림작물 생산단지조성 사업은 김천시 어모면 임업후계자 조○○ 표고재배와 청송군진보면 ○○영농조합 산마늘, 곰취 등 재배 *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 사업은 청송군 진보면 임업후계자 신○○ 다중경영, 산채재배, 산림텃밭, 산림체험과 독림가 영양군 영양읍 신○○ 산나무류, 약초류, 수실류 등 재배 특히 경북도는 다양한 산림소득 사업을 발굴하여 돈이 되고 사람이 모일 수 있는 산림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2017년도 공모사업에 더 많은 대상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신청서 작성 시부터 사업내용과 사업대상지의 적정성 등 검토할 사항에 대하여 자세히 안내하여 많이 응모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행정․정책>공고정보 공모 일정은 오는 9월 2일까지 사업대상지의 시․군 산림부서에 신청하면, 시・군에서 1차 평가를 거친 후 10월말 도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경북도 한명구 산림자원과장은 “효율적인 임업 경영과 산림소득 기반조성을 위하여 이번 공모사업이 임업인에게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고”하면서 “산림소득 사업의 내실화와 규모화 시책이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도내 전문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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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8-02
  • 산림청, 산지 훼손 않는 범위에서 규제 풀어 임업경영 활성화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올해 산지분야 규제개선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임업인들의 소득창출과 경영활성화를 위한 산지 규제개선이 중점 추진될 전망이다. 산림청은 임산물 재배를 통한 임업인 경영을 활성화하고 한·중 자유무역협정 등에 대비하기 위해 기존의 5만㎡로 제한되어 있던 임산물 재배면적을 폐지했다. 이에 따라, 재배단지가 규모화·집단화되어 웰빙 추세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청정 임산물 관련 시장의 확대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연간 단기소득임산물 생산액이 3%p 증가하면 연 1,000억 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산림청은 내다보고 있다.   ※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대상 품목 : 잣·호두 등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관상산림식물류 또한, 임산물 재배의 경우 복구비 예치를 없애고 대상면적에 관계없이 별도의 복구공사 감리를 받지 않아도 된다. 이 경우, 1만㎡ 기준 약 4천 8백만 원의 복구비와 약 2.5백 만의 복구공사 감리비를 절약할 수 있게 돼 임업인들의 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규제 완화 이전에는 임산물 재배 시 벌채·굴취가 수반될 경우 복구비 예치와 함께 대상면적이 1만㎡ 이상일 경우 복구공사 감리를 받도록 규정되어 있었다. 이밖에, 숲속 야영장*․산림 레포츠 시설*의 산지 내 조성을 허용해 민간에서 산지를 훼손하지 않고 생태적으로 이용하며 경영 투자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등 다양한 산림복지시설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중이나, 숲속 야영장 등 신규수요 충족은 미흡한 실정이다.   ※ 조성현황 : 자연휴양림(162개소), 산림욕장(184개소), 치유의 숲(30개소)   ※ 이용현황 : ’14년 기준 총 1,510만 명이 산림복지시설 이용(자연휴양림 1,395만 명) 산림청은 산지개발로 인한 무분별한 난개발 등 산림훼손 우려에 대해 산림자원을 고부가가치화 할 수 있는 관광·휴양·치유 등 서비스업과의 연계모델을 발굴해 산지의 생태적 이용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설․안전기준을 명확히 설정하여 법적 테두리 내에서 관리는 강화할 방침이다. 산림청은 그동안 임업인 단체장 간담회(임산물 재배면적 완화, 복구비 예치 면제 등 의견수렴), 지방자치단체 합동 토론회(임산물 일시사용신고제도 폐지, 산지 내 야영장 등 허용), 국민공모제(토사채취 신고서류 간소화, 복구설계서 변경승인 수수료 면제 등) 등을 통해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왔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그동안 목재자원의 육성과 공익기능 중심으로 관리해 온 산지를 과감하고 지속적인 규제개선을 통해 민간의 경영과 투자를 활성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보전이 꼭 필요한 지역은 별도로 산림보호구역 등으로 확대 지정하고 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시키는 등 산림을 합리적으로 보전하고 이용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해 풍력발전시설에 대한 면적제한 완화(3만㎡→10만㎡), 타 법령간 중복규제 해소, 보전산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허용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민불편 해소에 기여한 바 있다. ☞ 용어설명------------------------------------------------------- 1) 복구비 예치 : 산지 개발에 따라 발생되는 절개지(경사지) 등의 토사유출방지 및 경관유지를 위해 필요한 비용을 미리 현금이나 증권으로 예치하는 것 2) 복구공사 감리 : 부실복구를 방지하기 위하여 산림기술사 등 전문가가 대상지를 체계적으로 관리·감독하는 것 3) 벌채·굴취 : 산지에 있는 나무를 베어내거나(벌채) 뿌리 채 뽑는(굴취) 것 4) 숲속야영장 : 산림 안에서 텐트와 자동차 등을 이용하여 야영을 할 수 있도록 적합한 시설을 갖추어 조성한 공간(시설과 토지를 포함) 5) 산림 레포츠 시설 : 산림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험·체험형 활동에 지속적으로 이용되는 시설과 그 부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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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3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현장∙수요자 중심 연구 위한 상호협력 확대 강조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지난 4일 과학원 내 국제회의실에서 전국 13개 국・공립산림연구기관이 참여하는 ‘국・공립산림연구기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도 참여해 산림과학 연구 성과의 정책 반영과 기술 보급을 통한 실질적 임업인 소득증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은 “늘 절실히 묻고 가까이 생각하며 실천하면서 현장 중심, 수요자 중심의 연구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산림연구기관과의 유기적인 관계 유지와 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단기소득임산물 경영의사결정지원시스템’, ‘산채류 및 산약초류를 활용한 기능성 가공식품’ 등 각 연구기관이 지난해 개발한 우수성과 사례를 소개하고 이러한 성과의 현장 보급과 활용 방안 등에 대해 검토했다. 또 지난해 산림분야 지역공동연구 유공자를 선정해 산림청창 표창을 수여했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곽명철 연구사(경기지역 산림 장기생태 정보 활용 방안 연구)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 표승현 연구사(미국선녀벌레 생활사 및 약제 방제) ▲경상북도 산림자원개발원 이정순 연구사(산채류 및 산약초류의 기능성 가공식품 개발 및 상품화 연구) 등 3명이 수상했다. 국립산림과학원 김경하 연구기획과장은 “R&D를 통한 대국민 서비스 확대와 임업인 소득 증대는 모든 산림연구기관이 직면한 시대적 사명임을 명심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앞으로 국・공립산림연구기관협의회는 임업인 소득 증진 등 현장중심의 연구를 확대하고, 산림 분야 R&D 효율성 증진을 위해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내달부터는 산림청(대전)에서 보다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실무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국・공립산림연구기관협의회는 전국 산림 분야 연구기관의 정기모임으로 산림서비스기능과 임업인 소득 증진을 위한 현장중심의 연구, 사회적 현안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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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06
  • 산림청 ,8월 태풍 나크리 피해임산물에 3억 원 지원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8월에 발생한 ‘제12호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임산물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 임가 423호에 3억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산림작물 직접피해에 대한 재해복구비 3억 원이다. 이 지역은 지난달 300㎜에 가까운 폭우와 초속 20㎧의 강풍을 동반한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떫은감, 밤 등에 낙엽・낙과 피해를 입었다. 피해 임산물은 대부분 떫은감으로 피해면적은 491㏊에 피해금액은 237백만 원이다. 그 외 밤 10㏊, 조경수, 약초류 등에 일부 피해가 발생했다. 산림청 이문원 산림경영소득과장은 “피해지원을 통해 임가의 경영활동 복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재해피해 예방과 지원으로 임가의 경영안정과 소득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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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05
  • 약초․산채 종자종묘사업 육성 MOU 체결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봉화약초시험장은 지난 20일 오전 11시 봉화약초시험장에서 사단법인 토종명품화사업단장, 주식회사 다농 대표이사 및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종자․종묘사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력 MOU를 체결했다. 현재 약초류 신품종 보급률은 10%수준으로 낮고, 기원이 불명확한 종자가 유통되는 등 한약재 및 식품소재 생산을 위한 종자의 안정적인 공급기반이 미흡해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종자공급이 선행돼야 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이번 MOU 체결은 약초․산채 종자산업 분야 역할을 분담해 추진함으로써 우수한 종자를 개발하고 농가보급을 조기에 확대해 종자산업 활성화 및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봉화약초시험장과 사단법인 토종명품화사업단, 주식회사 다농은 약초, 산채 종자의 품종등록, 종자채종, 증식 및 선별, Global 약초종자 개발, 토착화 및 유통관련 공동연구, 종자종묘 육묘사업의 기반 육성 및 지역 약초재배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소득 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이번 MOU 체결로 상호 업무협력과 정보공유를 통해 약초․산채의 종자종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약초재배 농가를 위한 연구-산업 협력제계가 구축되어 향후 재배와 가공, 치유농업의 결합으로 돈이 되는 6차 산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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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5
  • 동부지방산림청, 산지이용분야 규제풀기 위해 노력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산지이용분야 업체와 규제를 함께 풀어가기 위해 7. 10(목) 14시부터 동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산림분야 산ㆍ관 규제개혁 협의체」3차 정례회의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회의 참여는 ▲(주)금산산업 이종섭 대표 ▲라파즈한라시멘트(주) 김학성 부장 ▲쌍용자원개발(주) 박종현 팀장 ▲아세아시멘트 조건희 부장 ▲한국산림농업영농조합 박상수 대표 ▲에코그린캠퍼스(주) 고동휘 목장장 ▲우덕축산 최재돈 목장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제출된 규제개혁 과제는 ▲산채·약초류 재배 시 산지일시사용 신고 면적기준 개선 ▲산림청소관 국유재산 매각절차 개선 ▲초지법 영구시설물 설치관련 사항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법률(완충구역에서의 허용행위) 개정 ▲광물 채굴의 산지일시사용기간 연장 시 심의절차 개선 등 총 7건의 과제가 제출되었다. 제출된 과제에 대하여 참석한 협의체 구성원들의 심도 있는 토론 및 협의체 검토사항을 반영하여 도출된 과제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 가질 정례회의에서는 산지이용분야 외의 목재생산ㆍ목재이용 등 다양한 산림분야 규제과제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분야 규제의 실효성 있는 개혁을 위해 지난 5. 15(목)에「산림분야 산ㆍ관 규제개혁 협의체」를 구성, 5. 27(화) Kick Off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6. 11(수) 1차 정례회의, 6. 24(화) 2차 정례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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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11
  • 동부지방산림청, 열린 행정 위한 공개대부 사업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특정인 중심 대부제도에 대해 이해관계인의 불만민원 증가 및 밀실행정·재량권 행정이라는 민원인 오해를 해소하고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5월 말 강릉지역 외 2개소에 공개대부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개대부 사업이란 대부 가능한 국유재산 목록을 온라인을 통하여 국민에게 공개함으로써 다양한 불특정 계층이 온라인 공간을 통해 토지특성정보를 확인 후 일반경쟁 방식으로 입찰하는 제도이다. 금회 시행되는 공개대부 사업은 적정성·합리성 등의 종합 연구를 위해  농림어업소득사업과 산지생태축산 사업의 용도로 추진되며 특히, 농림어업소득사업은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임업 및 산촌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8조제1항에 따른 품목만 재배가능하다.     ※ 재배가능 품목 :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수엽류 등 또한, 다른 법령에 행위조건·기준에 따라「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른 농ㆍ어업인과「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임업인만이 참가가 가능하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금회 시행되는 공개대부 사업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단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 산림행정 3.0 구현을 위한 열린 행정 사업을 단계적으로 실시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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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20
  • 경상북도, 2012년도 산림분야 연구성과 보고회
    경상북도는 도내 산림관련 기관장 및 관련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주 산림교육관에서 산림환경연구원·경상북도수목원·산림자원개발원 공동으로 “2012년도 연구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유망 임산자원의 증식기술개발”등 9개 연구과제에 대하여 2012년도에 추진한 성과보고와 토론을 통해 연구 성과에 대한 공유와 연구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특히, 연구과제 중 “송이소나무 시험생산” 연구는 무균실에서 송이균이 감염된 송이소나무 생산기술로 현재는 매월 5,000본 이상의 감염묘를 생산하고 있으며, 울진, 청송 등 경북지역에 산지 이식하여 안정적으로 활착된 단계까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산채류와 산약초류를 이용한 기능성 가공식품개발” 연구도 추진되고 있어 산촌민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경북도에서는 이런 연구 성과를 토대로 송이균 감염묘 형성방법연구에 대하여 국내특허와 중국· 일본·미국특허를 획득했고, 이외에도 오가피 김치 제조기술, 두릅나무과 식물을 이용한 유산균 발효음료 개발 등으로 6건의 특허를 등록하여 모두 7건의 국내특허와 3건의 국제특허를 확보하였고 앞으로도 추가적으로 특허를 출원할 예정이다. 또한 등록된 특허를 실용화하기 위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함께 기술이전을 추진 중에 있는데 현재까지 기술력등급평가를 마무리했고 3월중으로 기술거래 중개계약을 추진하여 올해 내에는 산업체에 기술이전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김종환 산림녹지과장은 앞으로 산림경영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고부가 가치창출이 기대되는 특용수 등을 대량 증식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임가에 보급하고, 또 생산된 산물의 판로를 위해 기능성 상품을 개발하여 산업화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연구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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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5
  • 전남도, 헛개나무 등 특화품목 집중 육성
    전라남도가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5일 헛개나무 주산지인 장흥에서 단기소득이 가능한 헛개나무 등 유망 지역 특화 산림소득작목 개발과 산업화를 위한 현장 발표회(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전남도 내 헛개나무 재배자, 임업 후계자, 산림조합 및 관련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식약청에서 인정받은 '간 기능개선 및 숙취 해소 효과'로 기능성 음료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헛개나무 신품종과 재배 기술, 헛개나무 산업화 성공사례, 남부지역 단기소득 품목 개발, 헛개나무 품종 개발과 재배기술 등 헛개나무와 단기 산림소득 분야 국내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참석자간 종합토론으로 이뤄진다. 또한 장흥헛개영농조합법인의 헛개나무 신품종 시범 재배지를 직접 방문해 재배현황과 문제점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헛개나무 우수 품종 및 재배기술 등의 연구 결과가 실제 현장에서 보급돼 적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세현 국립산림과학원 박사는 "지난 1996년 헛개나무 과병(열매 꼭지) 생산성 증대를 위한 신품종 개발 연구를 수행해 일반 헛개나무보다 3배 이상의 과병을 수확할 수 있는 신품종 '풍성 1호' 등 3품종을 개발했다"며 "이를 2011년부터 재배농가에 공급하고 있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단기 산림소득 임산물의 경쟁력 제고와 산림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밤·표고·약용·약초류 등 고소득 전략품목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임산물 생산 규모화·집단화를 위한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에 105억원, 임산물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유통·가공산업 기반 확충에 29억원, 대단위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15억원, 숲가꾸기지역내 산림소득자원 조성사업 9억원 등 총 158억원을 지역 농가 등에 지원하고 있다. 박화식 전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앞으로도 도내 지역 임산물의 브랜드화를 위해 헛개나무 등 고소득 지역 특화 품목을 개발,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며 "장흥 표고, 영암 대봉감, 광양 밤, 구례 산나물 등 지역 비교우위 임산물에 대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지속적인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가공·유통 사업 확대를 위해 도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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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2-09-05
  • 중부지방산림청, 임업인 소득향상에 발 벗고 나서 !
     중부지방산림청(청장 홍명세)은 대추나무재배 기술개발을 통해 임업인 소득향상을 지원하고자 19일(화) 충북 보은군 회인면 건천리 국유림에서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와 「보은 대추나무재배 공동산림사업」협약을 체결하고 대추나무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부지방산림청은 대추나무 재배를 위한 국유림을 제공하고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에서는 대추나무 식재, 전정, 시비 등에 대한 재배기술을 연구하여 대추나무 재배 임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홍명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보은 대추나무재배 공동산림사업을 통해 산림경영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기술개발 및 보급으로 지역에서 임업인이 신망을 얻고, 임업이 소득증대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을 널리 확산시켜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중부지방산림청에서는 올해 주민 소득창출과 국유림의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4개 국유림관리소별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보은군 장안면 대추특화사업은 지난 5월 충남 공주시 신기동 밤특화사업에 이어 두 번째이다. 향후에는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삽주특화사업, 제천시 백운면 산채류와 약초류를 재배하는 한방산업지원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모두 4개소, 31ha의 국유림을 공동산림사업으로 임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지원한다.
    • 뉴스광장
    2012-06-19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구미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가을 임산물 수확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9월 16일부터 10월말까지를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인력을 투입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수실류(잣,밤,도토리 등), 버섯류, 약초류 등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여 임업 생산자의 피해를 줄이고 “先계도 後단속”을 원칙으로 적발 위주의 단속활동에서 벗어나 예방 위주의 단속활동을 하되 전문채취, 상습행위, 동호회(인터넷)활동 등으로 임업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단속과 더불어 주요 등산로 및 국립공원지역을 대상으로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 “임(林)자 사랑해“를 실시하여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 임(林)자란?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로 우리가 누리는 산림의 혜택은 후대가 누려야 할 재산으로 그들이 임자라는 중의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지광성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통하여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산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예방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15
  • 영암국유림관리소, 2020년 국유림 대부지 실태조사 Start!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지난 4월부터 5월 초까지 대부지 실태조사 대상지 선정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5월 중순부터 11월까지 대부ㆍ사용허가지 관리강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해 국유림 대부ㆍ사용허가지 실태조사에 나섰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매년 대부지등의 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하여 대부계약사항, 대부지등의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적절한 행정조치를 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66건, 110ha에 대해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현재 전남 서부지역 18개시ㆍ군ㆍ구 관내 관리 중인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는 324건, 1,248ha로 이중 지난해 실태조사 결과 ‘양호’ 판정을 받은 곳과 기간갱신으로 현지 실태조사를 한 대상지 등은 제외된다. 이번 실태조사는 대부 계약사항 이행여부, 목적 외 사용여부, 대부료 납부현황, 경계확인 등 대부지 관리 전반에 대해 조사하며, 특히 5월중에는 시기사업인 산나물류ㆍ버섯류ㆍ약초류 재배지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실태조사를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실태조사 결과 경고ㆍ불량으로 판정된 부실 대부지에 대해서는 「산림청 소관 국유재산관리규정」의 사례별 처리기준에 따라 시정조치 하고, 시정사항이 이행되지 않으면 청문을 통해 대부취소 후 산림으로 복구할 방침이다. 박기완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대부ㆍ사용허가지에 대한 엄정한 실태조사와 지속적인 지도ㆍ점검을 통해 사후 관리를 강화하고, 국유림 활용도를 높여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국유림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5-20
  • “함양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 실시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에서는 지난 2월 17일부터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초 농지에 한하여 농업경영체만 운영하였으나 등록대상에 임야가 추가되면서 임업경영체 등록이 가능하다. 기존 관할 지방산림청(서부지방산림청 전북 남원시)에서 신청하였으나 임업인의 원거리 접수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부터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 영역을 국유림관리소로 확대하였다. 서부 경남 지역*의 임업경영체 등록 희망자는 서부지방산림청과 함양국유림관리소 중 어느 곳에서나 신청할 수 있다.   * 관할구역(12개 시·군) : 거제시, 거창군, 고성군, 남해군, 사천시, 산청군, 의령군, 진주시, 통영시, 하동군, 함양군, 합천군 등록 방법은 규정된 면적 이상의 임야를 경영하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으로 주민등록소재지 관할 국유림관리소에 신청서(증빙자료 등 관련서류 첨부)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그 밖의 임산물로써 세부적인 품목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를 확인하면 된다. 등록조건을 갖추 경우 30일 이내 등록확인서 발급이 가능하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업경영체를 활성화하고 민원인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을 지원할 것”이라며 많은 국민이 임업경영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5-08
  • 산림소득 쑥쑥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잡으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임가의 효율적인 임업 경영과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위해 2021년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임산물 생산 분야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임산물 유통․가공분야는  6월 5일까지이다. 공모 사업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약용·약초류, 산나물류, 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 등)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산지종합유통센터, △임산물가공산업활성화 이며, 지원 규모는 총사업비 기준 546억 원(국고 기준 229억 원) 예정이다. ’92년부터 시작된 산림소득 지원 사업은 산림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효율적인 임업 경영을 도모하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그 목적으로 한다. 산림청 안찬국 사유림경영소득과 사무관은 “매년 시행되는 산림 소득 분야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전문임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임업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지원 자격 및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또는 담당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산림소득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임산물 생산)   산림청 홈페이지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 > “2021년 산림소득사업 공모”   (유통·가공)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 알람홍보 > 입찰/공모 > “공모” 확인   (사업지침서)   산림청 홈페이지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0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27
  •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관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임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등록 대상은 영암국유림관리소 관내 임야에서 임산물 생산·채취업 및 임업용 종자·묘목 재배업을 일정면적 이상 경영하는 임업인 및 농업법인이 해당된다. 대상 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그 밖의 임산물로써 세부적인 품목은 ‘임업 및 산촌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등록조건을 갖춘 경우 30일 이내에 등록확인서 발급이 가능하다. 신청은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사무실(☎061-472-2217,2218, Fax 061-472-221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임업경영체 등록 확대를 위한 대국민 홍보 및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3-26
  • 울진국유림관리소 임야 대상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 시행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울진군 관내 임야대상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임업경영체는 농지에 한해 운영됨에 따라 임업인이 소외되어 왔으나 2019년부터 임야가 등록대상에 추가됨에 따라 임업인도 등록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위해 울진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금년 2월부터 임업경영체 조사원 2명(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을 운영 중에 있다고 했다. 등록대상은 울진군 지역에 일정면적 이상의 임야를 소유하고 있거나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수목부산물 등을 재배하거나 활용하고 있는 임업인으로 울진국유림관리소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 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조사원이 현장 방문 후 현장여건이 충족될 경우 30일내 등록확인서가 발급된다. → 위치 및 문의처 : (우)36326 경북 울진군 울진읍 대흥신림로 1397 / 054-780-3945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임업경영체 등록을 하면 세금감면, 교육지원, 자격증명 간소화 등이 가능하며, 유형별·사업별 지원효과 분석이 가능함에 따라 중복되는 사업은 통폐합되고 현장여건에 맞는 정책개발이 가능함에 따라 울진군 지역 임업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3-05
  • “양산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 시행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에서는 지난 2월 10일부터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농지에 한하여 농업경영체를 운영하여 임업인이 소외됐으나 농어업경영정보 등록대상에 임야가 추가되면서 임업인도 등록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남부지방산림청(경북 안동시 소재)에서 추진하던 업무를 임업인의 원거리 접수로 인한 고충 민원을 해소하고자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임업경영체 업무 영역을 국유림관리소로 확대한 것이다. ’19.12말 기준 남부지방산림청은 총562건 등록하였으며, 관내에서는 부산광역시 28건, 울산광역시 12건, 경남 지역 51건이 등록되었다.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업무를 위해 임업경영체 조사원(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을 운영 중에 있다.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지역의 임업경영체 등록 희망자는 남부지방산림청과 양산국유림관리소 중 어느 곳에서나 신청할 수 있다. 등록대상은 일정면적 이상의 면적을 경영하는 농업인(임업인)과 농업법인으로 주민등록소재지 관한 지방산림청(또는 국유림관리소)에 신청서(증빙자료 등 관련서류 첨부)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그 밖의 임산물로써 세부적인 품목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를 확인하면 된다. 등록조건을 갖춘 경우 30일 이내에 등록확인서가 발급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업경영체를 활성화하고 민원인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국민이 임업경영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2-28
  • 상주시,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 추진
    상주시는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에 41억을 투입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유통기반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상품화 지원 등 총 10개 분야이다. 지원대상자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로 지원대상은 수실류 14개, 버섯류 8개, 산나물류 12개, 약초류 18개, 약용류 20개, 수목부산물류 1개, 관상산림식물류 6개 등 79개 품목이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산림소득증대사업 지원으로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해 임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2-04
  • 화순군 "산림소득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전남 화순군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2020년도 산림소득 지원 사업 신청서’를 오는 31일까지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40%였던 지원 비율이 올해 50%로 확대됐다.  사업 지원 신청은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할 계획이 있거나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임업 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임업 분야) 또는 생산자단체가 할 수 있다. 선별·가공·유통·상품화를 하려거나 하고자 하는 임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신청서를 제출할 때는 반드시 사업별로 명시된 신청 자격과 요건을 확인해야 한다. 신청서는 사업 대상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는 현장 실사, 산림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화순군은 단기 소득 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과 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생산·유통기반 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소액)조성 등 5개 사업 7종의 산림소득 사업에 5억여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7개 종류 79개 품목과 그 밖의 임산물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 산림산업과 산림소득팀이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21
  • 함양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8월27일 함양군 상림공원일원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에서 추진한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국민들이 산림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 중 국민·기업 불편 해소와 관련하여 임산물 소득지원대상 품목(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등)을 재배하는 경우 재배면적에 따라 제한되었던 일시사용기간(3∼10년)을 면적과 관계없이 10년 이내로 확대하여 낙후된 산촌지역 진흥 촉진과 임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한 것 등 산촌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사례들을 홍보하였다.     * (근거법령)산지관리법 시행규칙 제15조의4제1항 별표1의4(’18.11.12.개정·시행) 박창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주민들이 산림분야 규제혁신 성과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고 정부혁신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8-29
  • 임산물 재배 산지 일시사용기간 전면 확대하다!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에서는 국민들의 불편함을 없애고 산림규제완화에 대한 국민의 이해심을 높이기 위해 산림분야 규제중 임산물 재배 산지 일시사용기간이 전면 확대되었다는 내용을 소개했다.    「산지관리법 시행규칙 제15조의4제1항 별표1의4」를 개정하여 산지에서 임산물 소득 지원 대상 품목(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등)을 재배하는 경우 면적의 크기에 따라 세분화되었던 일시사용기간을 면적과 관계없이 10년 이내로 일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산림규제 완화하여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였다.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임산물 재배 시 면적에 따라 사용기간이 제한되어 불편했던 문제점을 개선하여 면적의 크기와 상관없이 임산물 재배로 지속적인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규제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 국민소통과 참여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체감도 높은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개선하고 정부혁신을 추진하는 등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도록 적극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8-13
  • 동부지방산림청, 임산물 재배 산지 일시사용기간 전면 확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 연중 운영하고 있는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를 통해 산림청 규제 개선 사례를 적극 홍보하였다. 그 중에서도 임산물 재배 산지 일시사용기간 전면 확대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렸다.  ※ (근거법령)「산지관리법 시행규칙」제15조의4 제1항 별표1의4(’18.11.12.시행)   개정 법령에 따르면 산지에서 임산물 소득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는 경우, 면적과 관계없이 10년 이내로 일시 사용이 가능해졌다. 기존에 사용 면적에 따라 ▲ 10,000㎡ 미만은 3년 이내 ▲ 20,000㎡ 미만은 4년 이내 ▲ 30,000㎡ 미만은 5년 이내 ▲ 30,000㎡ 이상은 10년 이내로 세분화 되어있던 것에 비해 최대 7년의 기간이 늘어났다.    임산물 소득 지원 대상 품목에는 수실류(밤, 잣, 산딸기 등), 버섯류(표고, 송이 등), 산나물류(더덕, 고사리, 두릅 등) 및 약초류(산양삼, 구절초 등)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산양삼과 같이 오랜 시간 소요되는 임산물 재배 시 면적에 따라 사용기간이 제한되었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적은 면적에서도 임산물을 통한 지속적인 소득 창출이 가능해졌다며 국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규제 개선으로 산촌 주민의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고, 기업과 국민 불편이 감소하길 기대한다.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규제혁신 사례 홍보에도 힘써, 산림 일자리 창출과 소득 향상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22
  • 동부지방산림청,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시 세금감면 등 다양한 혜택 제공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금년 4월 1일부터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제를 실시하고 있다.그동안 농업경영체는 농지에 한해 운영됨에 따라 임업인이 소외되어 왔으나 등록대상에 임야가 추가되면서 임업인도 등록할 수 있게 됐다.    *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농업경영체 등록대상에 ‘임야’ 추가 등록 대상은 일정 면적 이상(▲산양삼  등 약초류 1천㎡ 이상 ▲더덕 등 산나물류 300㎡ 이상)의 임야를 생산수단으로 경영하며 동부지방산림청 관할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임업인 이며, 동부지방산림청(강릉시 교동 소재)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동부지방산림청 관할 시·군 : 강릉, 양양, 속초, 고성, 평창, 영월, 정선, 삼척, 동해, 태백    * 타 지역 거주자의 경우 해당지역 관할 지방산림청으로 신청 등록 신청을 하게 되면 시스템 등록 후 현장조사를 통해 신청내용을 확인하고 등록 요건을 갖춘 경우 접수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등록 확인서가 신청인 주소지로 우편 발송된다.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에 따른 혜택으로는 ▲영세율 적용 및 부가가치세 환급 ▲세금 감면 ▲각종 보조▪융자금 지원사업 지원 시 자격증명 대체(간소화) 등이 있으며, 추후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각종 국고보조금 지원 사업 신청조건에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여부를 넣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제 실시에 따른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다.임업인 현황 DB구축으로 맞춤형 정책개발 및 지원임야대상 농업경영체 유형별▪사업별 지원 효과 분석을 통해 기능이 중복되는 사업은 통폐합하고, 새로운 사업을 기획현장 밀착형 통계계산이 가능해지며, 경영체 유형별 현장모니터링 및 통계기반이 구축되어 임업환경 변화에 민첩한 대응 가능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임가 4,510호 중 약 5%의 임가에서 등록 신청하여 혜택을 누리고 있으며, 등록된 품목별로는 목재(67ha), 산양삼(30ha), 더덕(25ha)의 등록률이 높고, 시ㆍ군별로는 평창, 정선이 등록률이 높다.”고 말했다. 아울러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제는 임업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지원을 제공함을 목적으로 하며, 향후 국고보조사업 등에 참여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만큼 시간을 내어 등록 신청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11
  • “임산물 재배 산지 일시사용기간 전면 확대!!”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국민들의 불편사항에 대하여 듣고 개선해 나아가기 위해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 2018년 개선된 규제로 임산물 소득지원 대상품목(수실류·버섯류·산나물류·약초류·약용류·수목부산물류·관상산림식물류 및 그 밖의 임산물)을 산지에서 재배하는 경우 면적과 관계없이 산지일시사용기간이 10년 이내로 확대되었다. 이전에는 면적에 따라 기간이 정해져 있어 임산물 재배의 경우 소득창출까지 장기간이 소요되기에 소득 없이 기간만 연장해야하는 번거로운 행정절차가 이어졌으나 기간 확대를 통해 해소되었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매년 많은 규제들이 개선됨으로써 국민들의 불편이 점차 해소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개선된 사례를 적극 홍보하여 많은 국민들에게 편의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4-16
  • 양산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규제개선을 위해 노력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및 국민 불편 해소 등을 위해 연중 산림 내 규제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8조제1항에 따른 임산물소득 지원 대상 품목(버섯류·산나물류·약초류등)을 산지에서 재배하는 경우, 기존에는 국유림 대부허가 및 산지일시사용신고를 하였으나, 대부허가를 받은 자는 50cm미만의 형질변경을 수반하는 경우에 한하여 산지일시사용 신고 없이 재배가 가능하도록 지난해부터「산지관리법」을 개정·시행하고 있다. 또한, 산지전용허가 신청 시 수허가자가 복구계획서 또는 복구설계서를 선택하여 제출할 수 있도록「산지관리법」을 개정·시행하고 있다.  매년 부과하는 연간 대부료가 20만원 이하의 소액일 경우 대부기간동안 전체대부료를 일괄 납부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시행하고 있다.(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3조제1항 및 동법시행령 제21조제4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실질적으로 국민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규제개혁을 적극 발굴하고, 많은 국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0-17
  • 양산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규제개선을 위해 노력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및 국민 불편 해소 등을 위해 연중 산림 내 규제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8조제1항에 따른 임산물 소득 지원 대상 품목(버섯류·산나물류·약초류등)을 산지에서 재배하는 경우, 기존에는 국유림 대부허가 및 산지일시사용신고를 하였으나, 대부허가를 받은 자는 50cm미만의 형질변경을 수반하는 경우에 한하여 산지일시사용 신고 없이 재배가    가능하도록 지난해부터「산지관리법」을 개정·시행하고 있다. 또한, 산지전용허가 신청 시 수허가자가 복구계획서 또는 복구설계서를 선택하여 제출할 수 있도록「산지관리법」을 개정·시행하고 있다.  매년 부과하는 연간 대부료가 20만원 이하의 소액일 경우 대부기간동안 전체대부료를 일괄 납부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시행하고 있다.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3조제1항 및 동법시행령 제21조제4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실질적으로 국민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규제개혁을 적극 발굴하고, 많은 국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0-12
  • 구미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나서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가을 임산물 수확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9월 15일부터 10월말까지를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인력을 투입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수실류(잣,밤,도토리 등), 버섯류, 약초류 등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여 임업 생산자의 피해를 줄이고 “先계도 後단속”을 원칙으로 적발 위주의 단속활동에서 벗어나 예방 위주의 단속활동을 하되 전문채취, 상습행위, 동호회(인터넷)활동 등으로 임업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단속과 더불어 주요 등산로 및 국립공원지역을 대상으로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 “임(林)자 사랑해“를 실시하여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영환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통하여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산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예방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9-19
  • 무주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에서는 가을철 수확기가 다가옴에 따라 수실류·버섯류·약초류 등 임산물 불법채취행위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어 산림특별사법경찰 및 산림보호 지원인력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특별단속은 최근 급증하는 전문채취·상습행위·모집산행(인터넷, 모바일, 카페) 활동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엄정한 법집행을 통하여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식을 고취하고자 한다. 아울러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보호 국민의식 개선을 위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전개하여 국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무분별하게 임산물을 채취하여 소중한 산림자원이 훼손되고 있으므로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지고 올바른 산행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들이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09-14
  • 서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추진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형완)은 가을철에 산을 찾는 사람들의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산림 내 임산물 채취시기에 맞춰 10월 말까지 임산물 불법채취와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추진한다. 이번 집중단속으로 가을철에 성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실류ㆍ버섯류ㆍ약초류 등의 불법 임산물 채취에 대해 시기별로 맞춤형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소중한 산림자원보호에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종자채취를 위한 채종림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백두대간 보호구역, 주요 임도 및 등산로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산림훼손과 불법 벌채 등 산림 내 위법 행위에 대해서도 순찰 및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10월 중에 추진할 예정임을 밝혔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 내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산림 내 불법 행위 적발 시 강력히 대처할 것이며, 허가 없이 임산물을 굴‧채취할 경우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지역주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09-05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지에서 임산물 재배 규제개혁으로 쉬워졌어요!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는 지난 2017년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산지에서 임산물 재배가 쉬워졌다고 밝혔다. 개정 시행령에 따르면 산지에서 임산물소득 지원 대상 품목(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등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7조의 지원대상 품목)을 재배하는 경우 산지일시사용 신고 없이 재배가 가능하다. 다만 성토 또는 절토 등을 통하여 지표면으로부터 높이 또는 깊이 50cm 미만의 형질변경을 수반하는 경우에 한한다. 이로 인해 산지에서의 임산물 재배가 용이해져 산촌주민들의 소득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제은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산촌주민들이 산림분야 규제개혁 성과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와 새로운 규제개선과제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7-12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구미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가을 임산물 수확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9월 16일부터 10월말까지를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인력을 투입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수실류(잣,밤,도토리 등), 버섯류, 약초류 등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여 임업 생산자의 피해를 줄이고 “先계도 後단속”을 원칙으로 적발 위주의 단속활동에서 벗어나 예방 위주의 단속활동을 하되 전문채취, 상습행위, 동호회(인터넷)활동 등으로 임업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단속과 더불어 주요 등산로 및 국립공원지역을 대상으로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 “임(林)자 사랑해“를 실시하여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 임(林)자란?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로 우리가 누리는 산림의 혜택은 후대가 누려야 할 재산으로 그들이 임자라는 중의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지광성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통하여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산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예방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15
  • 한 권으로 해결하는 약용자원 병해충 정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국내 주요 산림약용작물의 병해충 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한 「산림약용작물 병해충 도감」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최근 약용작물은 각종 약리성과 기능성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성식품, 의약품, 화장품 산업의 중요 자원으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국내 미기록 해충과 외래 병해충 발생 피해가 높아지고 있어, 병해충 관리체계의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번 연구자료는 안동대학교 식물의학과 정철의 교수팀와 공동연구를 통해 주요 산채·산약초류에서 발생하는 작물별 병해충 발생과 피해 등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향후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PLS)에 대응하여 각종 병해충 특성에 맞는 친환경 방제법 개발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천궁   이번에 발간한 자료는, 고려엉겅퀴 7종, 당귀 3종, 천궁 9종, 그리고 작약 5종 등 총 24종의 주요 병해충의 기주, 분포, 생태 및 피해증상으로 구분하여 정리하였다. 또한, 조사과정에서 새롭게 확인한 고려엉겅퀴와 천궁의 미기록 병해충 정보를 추가하였다. 미기록 해충으로 고려엉겅퀴에서는 우엉바구미와 우리대벌레를 동정하였고, 천궁에서는 미국선녀벌레, 미나리총채벌레 및 시듦병을 포함했다. 당귀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정충렬 박사는 “주요 산림약용자원에서 발생하는 병해충의 종류와 특징을 도감 형식으로 정리하였고 소책자로 만들어 재배현장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병해충 조사를 진행하여 관련 정보를 보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산림약용작물 병해충 도감(연구자료 824호)」은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도서관(http://know.nifos.go.kr/book/index.ax)>발간자료>연구간행물>연구자료 고려엉겅퀴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5-22
  • 산채·산약초 재배기술을 한눈에!
    '고려엉겅퀴' 하우스 재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산채·산약초류의 재배기술을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한 「산채·산약초 재배기술」 연구자료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산채·산약초 재배기술」은 임·농가 현장에서 확인된 재배기술과 국립산림과학원의 최근 연구결과 등을 추가하고 기존 재배기술을 보완하여 산채·산약초의 최신 재배기술을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 향상된 재배기술 보급으로 산채·산약초류의 재배 품질 향상 및 생산 효율성 향상과 임업인들의 소득증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산마늘' 임간재배   이번 자료는, 고려엉겅퀴(곤드레나물)를 비롯한 참나물, 고사리, 곰취, 산마늘, 어수리, 더덕 등 7종의 산나물과 독활, 잔대 등 약초류 2종을 포함한 총 9종에 대하여 일반특성, 재배특성 및 수확 후 출하에 관해 정리하였다.  산나물과 약초의 자생지와 재배지의 생육환경 분류와 재배기술에서는 일반재배와 임간재배로 구분하였고 번식방법, 차광에 따른 생육특성 및 비료효과 등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였다.  병해충 방제는 품목별로 병해와 충해를 구분하여 관련 사진과 특징, 그리고 방제대책을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수확 및 출하는 앞으로의 산업전망과 함께 생산량 및 생산액을 추가하여 생산 추이와 관련한 전체적인 경향을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산마늘' 임간재배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정충렬 박사는 “다양한 산채·산약초류의 최신 재배기술과 관련 정보를 추가함으로써 재배 방법에 따른 대량생산을 위한 기초자료로써 활용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와 더불어 “향상된 재배기술 보급으로 임간 및 일반재배지에서 맞춤형 기술 적용으로 생산량 증가 및 임·농가 소득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산채·산약초 재배기술(연구자료 826호)」은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도서관(http://know.nifos.go.kr/book/index.ax)>발간자료>연구간행물>연구자료 '산마늘' 임간재배     '어수리' 비가림 재배     '잔대' 노지재배_꽃     '잔대' 노지재배지     '잔대' 뿌리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4-22
  • 건강한 산림먹거리 브랜드‘청정숲푸드’참여하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에서 생산한 임산물의 차별화를 위한 ‘청정숲푸드’지정사업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 2019년 공식 출시한 ‘청정숲푸드’브랜드는 산림에서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의 힘으로 키운 임산물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한 산림 먹거리 브랜드이다. 올해부터는 수목부산물류를 활용한 가공품(꽃차, 나뭇잎차 등) 등을 신규 지정품목으로 확대하여 총 80품목의 임산물을 대상으로 ‘청정숲푸드’지정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청정숲푸드’대상품목 : 수실류(14), 버섯류(8), 산나물류(12), 약초류(18), 약용류(20), 수목부산물류(7), 기타(1) 총 80품목 ‘청정숲푸드’지정 신청을 위한 수수료는 무료이고, 현장조사와 잔류농약검사 등 검증과정을 통과하여 ‘청정숲푸드’로 지정되면 유효기간인 2년 동안‘청정숲푸드’브랜드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지정을 희망하는 경우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의 임업서비스 - 청정숲푸드 메뉴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이메일(forestfood@kofpi.or.kr) 또는 팩스(02-6393-2619)로 제출하면 된다. ‘청정숲푸드’로 지정된 임산물은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 및 홍보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참여 임업인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에서 청정하게 생산된 임산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청정숲푸드 지정사업을 확대할 것”이며, “임업인은 소득을 높이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임산물을 제공하여 국민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4-07
  • 청정한 산림먹거리 브랜드 ‘청정숲푸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체계적인 검증 절차 및 지정제도 개선을 통해 안전한 산림먹거리 브랜드 ‘청정숲푸드’를 공식적으로 론칭한다. 현재 식품 농약안전사용기준(PLS) 전면 시행 등 안전한 식품에 대한 사회적 요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나 산림에서 키운 청정임산물에 대한 검증과 차별화가 잘 이루어지지 못하고, 시장에서 일반 농산물과 혼재되어 유통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소비자는 검증된 청정임산물을 구입하기 어렵고, 임업인은 자연에서 정직하게 키운 임산물의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3년간의 시범사업 끝에 제도 개선을 통해 안전한 산림먹거리 브랜드인 ‘청정숲푸드’ 지정사업을 지난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소비자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청정숲푸드’ 지정 사업은 산림에서 청정하게 키운 임산물에 대해 객관적검증을 통해 국민에게 안전한 산림먹거리를 제공하고, 임업인의 소득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장기적으로 임산물의 산림재배를 활성화하여 산림의 이용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청정숲푸드’ 는 산림에서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의 힘으로 키운 임산물이 지정 대상이다. 현재 ‘청정숲푸드’ 브랜드로 지정 신청이 가능한 임산물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등 총 74개 품목이다. 올해 4월부터 시작된 청정숲푸드 지정 현장조사를 통해 두릅, 산마늘, 잣, 고사리, 취나물, 눈개승마, 밤, 표고, 도라지 등 26개 품목, 72개 상품이 청정숲푸드로 선정되었다. ‘청정숲푸드’ 지정 절차는 신청 접수 대상에 한 해 진흥원에서 직접 현장조사를 실시하여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숲에서 생산되고 있는지 우선 검증한다. 생산지의 토양 또는 생육중인 임산물(식물체) 시료를 채취하여 잔류농약 검사와 토양 이화학성검사를 실시하여 농약잔류 여부와 화학비료 사용 여부 등의 검증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모든 검증과정을 통과한 ‘청정숲푸드’ 지정품들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의 청정숲푸드 지정현황 웹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상품 구입 시  ‘청정숲푸드’ 브랜드 로고와 지정번호, 유효기간을 확인하면 된다. 청정숲푸드 로고는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브랜드 전문가가 개발하고, 전 직원의 참여를 통해 최종 디자인을 선정하였으며, 다양한 임산물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형태로 청정한 숲의 이미지가 담겨있다. 진흥원에서는 ‘청정숲푸드’ 지정품에 대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홍보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참여 임업인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림에서 키운 임산물의 성분 함량 및 품질상의 차별성 연구와 건강기능식품 소재화를 위한 연구 개발 등 청정임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에서 청정하게 생산된 임산물의 고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청정숲푸드 브랜드 제품을 확대할 것”이며, “임업인은 소득을 높이고, 국민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여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2019-05-22
  • 상주시, 올해 산림소득증대사업 20억원 투입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임산물의 수요증가와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2019년도 산림소득증대사업에 2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 도모,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유통기반조성 등 총 11개 분야이다. 지원대상자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임업분야) 또는 생산자단체로 지원대상 품목은 수실류 14개, 버섯류 8개, 산나물류 12개, 약초류 18개, 약용류 20개, 수목부산물류 1개, 관상산림식물류 6개이다. 강주환 산림녹지과장은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임산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산림소득증대사업으로 임업인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소득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5-03
  • 인제군, 산림소득증대사업 추진
      강원도 양구군에 따르면 군은 이달부터 상반기까지 총 12억여원을 투입해 산림소득증대사업을 집중 추진키로 했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을 지원하고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증진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쟁력있고 우수한 생산자단체와 임업인을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임산물의 효율적 가공·유통을 위한 포장재지원 및 기반시설,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등 10개 사업이 보조사업으로 추진된다.   이외에도 주택용 펠릿보일러 지원사업을 통하여 겨울철 저비용 고효율의 신재생 에너지 보급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수실류 14개 품목, 버섯류 8개 품목, 산나물류 12개 품목, 약초류 18개 품목, 약용류 20개 품목,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6개외 임산물로 분류되는 모든 품목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통해 임업인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미래소득자원인 산림자원 시장 선점과 산나물 특구 인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2019-03-06
  • 산촌 생태마을과 함께 산림소득모델 개발 나선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안정적인 산림약용자원 연구 기반을 확보하고 산촌 생태마을 지역주민과 협력·상생을 통한 산림소득모델을 구축하고자 23일(수) 강원도 인제군 가아2리 광치령 마을과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협약을 통해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연구시험림 조성 사업과 맞춤형 산림복합경영 소득모델 개발 등을 추진하고, 광치령마을은 연구시험림을 관리하고 임산물을 생산하며, 연구시험림을 체험 및 휴양활동 등과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에 협력한다.   협약 내용은 산림약용자원 연구시험림 조성·운영, 산채·산약초류 임간재배 및 산림복합경영 소득모델 개발, 연구시험림 기반 체험 및 휴양활동 등과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등이다. 이번에 조성될 산림약용자원 연구시험림은 기후, 토양, 해발고 등 입지 특성에 기반한 재배적지를 예측하고 산업화 원료소재의 안정적인 공급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강원도 인제 가아리 산1번지 국유림 일대 약 200ha 규모로 지정되었으며, 느릅나무, 참느릅나무 등 3종의 목본류와 산양삼, 참당귀, 천궁 등 초본류 10종의 품목이 연구될 예정이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 김만조 소장은“산림약용소재의 안정적 공급 및 친환경 재배관리기술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 상호협력 협약을 계기로 산림약용자원을 활용한 산촌마을 소득모델의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1-24
  • 한국임업진흥원-11번가 '임업멘토' 기획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http://www.11st.co.kr)에서 우수 임산물을 한 자리에 모아 구입할 수 있는 온라인 임산물 장터‘임업인에게 희망을 주는 임업멘토’ 기획전을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산에서 생산되는 먹거리인 임산물은 재배․보관이 까다롭고 소량 생산되어 산지 위주로 소비되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들이 양질의 임산물을 구입하기가 힘들다. 이에 한국임업진흥원은 온라인 오픈마켓 기획전을 통해 양질의 임산물을 직거래로 구입 할 수 있는 기획전을 열었다. 무엇보다 기획전에 참여한 ‘임업멘토’는 산림청 산하 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에서 검증하는 우수 생산자로 믿고 구입할 수 있다. 기획전에 참여 중인 대표적인 제품은 상주곶감, 한방대추, 가평잣, 공주 맛밤, 무농약 목이버섯 등이 있다.    경상북도 상주 청정지역에서 완숙된 감만을 직접 골라 떫은맛이 전혀 없고 부드러운 '행복한 감나무' 곶감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처음부터 곶감을 목적으로 재배하는 '둥시' 품종으로 당도와 빛깔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소백산 끝자락에 자리잡은 쑤안에서 자연건조 시켜 안전하고 깨끗하다. '경산에 영농조합법인'의 농식품 브랜드'자연정원'은 경산 한방대추 및 가공품을 판매한다. 경상북도 경산에서 한방약초를 거름으로 사용하여 가꾼 완숙과로만 수확 및 가공해 당도가 높고 자연친화적이다. 건대추, 대추칩, 대추진액, 발효초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개최한 ‘2016년 수출 유망 청정임산물 발굴대회'에서 경산한방대추선물세트를 출품, 대상을 수상했다. '축령산잣협동조합'은 울창한 잣나무숲 청정휴양림‘축령산’에서 채취한 가평잣 세트를 판매한다. 전국 잣 생산량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가평군은 잣나무 생육에 가장 적합한 북위 38도상에 위치하고 있어  고품질 잣 생산지로 유명하다. 두성은행영농조합법인은 충청남도 예산에서 생산한 피은행을 판매한다. 충남 예산군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이고 해양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 한서의 차가 커 은행 생산의 최적지로 꼽힌다. 직접 기른 은행과 약초를 이용한 발효효소를 퇴비로 사용해 은행을 생산한 것이 특징이다. 공주알밤농장에서는 100% 국내산 천연 맛밤인 '공주맛밤'을 판매한다. 밤나무가 자라기에 적당한 토양과 기후조건을 갖춘 충청남도 공주에서 생산되어 당도가 높고 품질이 뛰어나다. 완전히 익어 자연스럽게 떨어진 밤만을 수확하여 첨가물 없이 생산했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인 HACCP인증을 받았다. 경기버섯연구소는 국내산 참나무에서 자란 무농약 목이버섯을 판매한다. 무공해 지역에서 수확직후 자연건조를 한 친환경 목이버섯으로 식감이 매우 좋은 것이 특징이다. 공중에 매달아 생산하는 방식을 적용해 이물질이 묻지 않아 깨끗하다. 25년 동안 버섯을 재배하면서 터득한 노하우로 톱밥봉지재배 방법을 개발, 한국형 목이재배기술을 완성한 경기버섯연구소에서 재배했다. 무농약인증, GAP인증, 햇살드리 인증을 받았다.     그 외에도 김천 호두, 정읍 도라지청, 문경산 오미자 레드초, 지리산 표고, 남양주 조복 산양삼 등 우리 숲에서 자란 건강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임업진흥원이 선정한 '임업멘토'는 임업을 오랫동안 연구한 석․박사 들이 직접 발로 뛰어 조사․분석하고 산림분야 전문 기관 관계자들이 정량, 정성 평가하는 과정을 통해 9개 카테고리(산림경영, 휴양림, 수실류, 산나물류, 약용류, 약초류, 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 수목부산물류)로 나눠 선발된 50인의 생산자다. 또한 청정하지만 거친 숲속 재배 환경에서 우수한 임산물을 생산하고, 자신만의 경영방식으로 전문가와 소비자에게 인정받은 최고의 전문가들이다. 김남균 원장은 “숲속 재배 환경에서 재배되는 먹거리는 재배규모가  적고 전국적으로 분산되어 소비자들에게 전달되기가 쉽지 않다"라며   "정부3.0의 핵심가치인 정보의 공유 및 소통을 통한 국민행복 실현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양질의 임산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12-21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산나물 무조건 채취하 산주의 동의없으면 불법
      본격적인 산나물 채취 시기가 도래하면서 산을 찾는 입산자가 급증함에 따라 인제지역 고산지대에 대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졌다.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산나물 채취시기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를 4.20 ~ 5.15일 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방지특별 대책본부는 설악산, 점봉산, 대암산, 방태산, 가리봉, 가마봉, 응봉산등 인제군의 명산을 9개 지역으로 분류하여 전 행정력을  산나물 채취지역 입산요로에서 입산자 계도 및 단속을 병행하여 입산자에 의한 실화를 방지할 계획이다.   산불방지특별대책본부는 산나물채취지역의 입산요로 86개소에 공무원 및 민간인산림보호감시원을 현장 배치하여 계도 및 무단 입산자 단속을 실시하고 입산요로에는 화기물 보관함을 설치 화기물의 산림내 반입을 금지한다. 산나물채취자 단속에 따른 민원 야기를 최소화 하고자 입산요로에는 단속을 알리는 홍보물을 설치하고 산나물 채취요령 전단(2,000장)과 산림연접주차 차량에 대한 계도용 전단(2.000장)으로 산촌 주민과 산림소유자에게는 합법적인 산나물, 산 약초 채취 요령을 계도한다. 또한 동호회원을 모집하고 관광버스를 동원한 무분별한 산나물, 산 약초 굴 ․ 채취 행위에 대하여는 관계법에 의거 엄정 처리할 방침이다.   산나물 등 임산물의 굴 ․ 채취는 산림소유자의 동의를 얻은 경우에 한하여 산채 ․ 약초 ․ 녹비 ․ 나무열매 ․ 버섯 등의 ․ 채취가 가능하다고 한다. 본인 소유의 산림에서는 임의 채취가 가능하나 타인 소유의 산림에서 산주의 동의없는 채취 행위는 모두 범법 행위에 해당 되며, 위반시는 산림절도죄에 해당하여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처벌보다는 계도 위주의 단속하지만 산림자원보호 차원에서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하면서 특히,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내의 무단입산이나 산나물ㆍ약초류ㆍ희귀야생화를 채취할 경우 관계규정에 의거 엄격하게 의법 조치할 계획임을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24

임업정보 검색결과

  • 상주시,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 추진
    상주시는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에 41억을 투입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유통기반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상품화 지원 등 총 10개 분야이다. 지원대상자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로 지원대상은 수실류 14개, 버섯류 8개, 산나물류 12개, 약초류 18개, 약용류 20개, 수목부산물류 1개, 관상산림식물류 6개 등 79개 품목이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산림소득증대사업 지원으로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해 임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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