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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보] 전국 40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10일 11시 현재 기준 전국 40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10. 11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7) 서울특별시(관악구), 세종특별자치시(세종시),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양평군), 강원도(횡성군) 주의보 (33) 서울특별시(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인천광역시(연수구), 경기도(의정부시, 안산시, 구리시, 남양주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이천시, 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여주시), 강원도(홍천군,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고성군), 충청북도(괴산군), 충청남도(아산시, 계룡시, 서천군), 전라북도(익산시), 경상북도(상주시, 문경시, 봉화군)  ※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10
  • [5보] 전국 51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9일 11시 현재 기준 전국 51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9. 19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2) 서울특별시(중구, 관악구), 인천광역시(계양구), 경기도(의정부시, 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주의보 (39) 서울특별시(도봉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중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강화군, 옹진군),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 고양시, 구리시, 남양주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 이천시, 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충청남도(아산시)  ※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9
  • [4보] 전국 49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9일 11시 현재 기준 전국 49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9. 11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2) 서울특별시(중구, 관악구), 인천광역시(남동구),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주의보 (37) 서울특별시(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 고양시, 구리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 이천시, 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충청북도(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충청남도(아산시)  ※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9
  • [3보] 전국 47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9일 07시 현재 기준 전국 47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9. 07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4) 서울특별시(중구, 관악구), 인천광역시(남동구, 부평구),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이천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주의보 (33) 서울특별시(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고양시, 구리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정선군, 철원군), 충청북도(음성군), 충청남도(아산시)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9
  • [2보] 전국 35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8일 24시 현재 기준 전국 35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8. 24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2) 서울특별시(중구), 인천광역시(미추홀구, 남동구, 부평구, 서구),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이천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주의보 (23) 서울특별시(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연수구),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 고양시, 하남시, 파주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횡성군, 철원군), 충청남도(아산시)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9
  • [1보] 전국 19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8일 23시 현재 기준 전국 19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8. 23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5) 서울(중구), 인천(미추홀구, 서구), 경기(부천), 강원(춘천) 주의보 (14) 인천(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경기(의정부, 동두천, 고양, 파주, 양주, 포천, 연천, 가평, 양평), 강원(철원), 충남(아산)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8
  • ‘치매 걱정 없는 우리 마을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소재 산음자연휴양림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치매 걱정 없는 우리 마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울감과 인지능력의 저하가 심각해지고 외부 활동 제약에 따른 심리적인 고립감을 느끼고 있는 지역의 어르신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국립산음자연휴양림과 경기도 양평군보건소(산음보건진료소)와 상호 협력하여 진행키로 했다. 60세 이상 마을 어르신(1회당 15명 내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0일부터 10월말까지 주 1회 연속 4회기(3회 반복으로 총 12회기)로 운영되며 ▲신체 기능 향상을 위한 ‘지팡이 체조’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머리를 돌려 보세요’ ▲맨발 걷기를 이용한 면역력 강화 및 족욕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로 활동 범위가 줄어든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완화하고 신체적 활동을 통한 건강증진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7-21
  •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찾습니다!
    제4회 산림치유 경진대회 발 표(우수상_함께, 만세! 숲)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코로나19에 갇혔던 일상을 되찾아 감에 따라 건강관리와 심리회복에 산림치유의 역할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휴식과 건강, 우울감 해소, 치매 예방‧관리 등에 유용한 맞춤 아이디어를 가진 산림치유지도사라면 누구나 경진대회에 지원할 수 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산림치유지도사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을 독려하고, 참신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발굴해 확산시켜 산림치유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경진대회는 숲을 통해 ▲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즐거운 일상 회복, ▲ 치매 예방‧관리, ▲ 재난 대응 인력의 소진관리 및 재난피해자의 심리회복 등을 꾀할 수 있는 유익한 활동으로 구성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발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국립 양평 치유의 숲)   관련 주제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산림치유지도사는 7월 18일(월)부터 9월 16일(금)까지 산림청(www.forest.go.kr) 또는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http://korfia.kr) 누리집에서 관련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서류심사(1차)와 발표심사(2차)를 거쳐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총 360만 원)과 함께 산림청장 상장(최우수상, 우수상) 및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 상장(장려상)을 수여한다. 산림청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코로나19가 정점을 넘어 일상 회복 단계로 나아감에 따라 치유‧휴양 문화에 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이번 경진대회에서 이러한 변화와 경향을 반영한 참신하고 유익한 산림치유 프로그램들이 많이 선보여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제5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참가 방법       ❍ 참가 자격: 산림치유지도사 개인 또는 단체(3명 이내) ❍ 참가내용 :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아래 분야 중 선택) - 코로나19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일상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재난 대응 인력 소진관리, 재난피해자 심리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 신청 기간:2022.7.18(월) 09시 ∼ 9.16(금) 18시까지  접수기관 및 방법 - 접수기관 및 문의 :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042)471-3675 - 접수방법 : 전자 우편 접수(dldlsrud82@naver.com) ❍ 심 사 - 심사일정 :서류심사(’22.9월 말), 발표심사(’22.10월 중) - 심사배점 : 서류심사(40점)+발표심사(60점) ❍ 시 상 : 총 6명 - 산림청장상 4명, 200만 원(최우수상 2명_각 100만 원, 우수상 2명_각 50만 원) -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상 2명, 60만 원(각 30만 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18
  • 7월의 그루경영체로 '상상공작소' 선정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7월의 그루경영체로 ‘상상공작소’를 선정하였다. 그루경영체는 산림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5인 이상의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주민공동체를 뜻하는 말로, ’18년부터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산림일자리발전소 운영사업*’을 통해 발굴・육성하고 있으며, 현재는 45개 지역에서 172개의 그루경영체가 활동 중이다.   * 산림일자리발전소 운영사업 : 그루경영체의 성장・창업지원을 통해 지역에 특화된 산림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함께 추진하는 사업 산림청은 우수한 그루경영체의 성과를 확산하고 공유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그루경영체’를 선정하고 있다. 3월부터 총 4개의 그루경영체*를 선정하였는데, 자세한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 블로그(http://blog.naver.com/forest_job_platfor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3월) 숲쟁이, (4월) 해피트리숲, (5월) 나무발전소, (6월) 숲속식탁 7월의 그루경영체로 선정된 ‘상상공작소’는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같은 뜻을 가진 주민들이 모인 공동체로, 청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되어 양평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상상공작소는 2020년 그루경영체로 선정된 이후 약 1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협동조합을 설립하였고, 주력상품인 연령대별 목공체험과 목공제품 판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21년에는 ‘제7회 전국나무장난감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해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22년에는 ‘홈 카페’를 주제로 하는 목공예 구독 서비스를 개발하여 대전 숲체원과 함께 ‘달마다 목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복지시설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용진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산림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그루경영체가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을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01
  • 국립자연휴양림 지역문화진흥원과 협력으로 청춘마이크 연계 문화공연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는 재능 있는 청년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자 지역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공연 및 문화 향유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원더러스트에이엔씨㈜가 주관하는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경기>’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기도 내 위치한 2개소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지역주민과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공연을 협력하여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내 문화공연 2개소 휴양림은 유명산(가평), 산음(양평)휴양림으로 코로나19에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와 관람객들은 마스크 착용은 필수착용으로 진행한다. 본 공연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특히,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많은 국립자연휴양림의 특성을 고려하여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기관협력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답답함 호소 및 감염을 우려하는 지역민들과 안전한 휴양과 힐링 공간을 찾는 국민들을 위해 마련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기획 및 마련한 공연으로 지역민들과 국립자연휴양림의 이용객이 편안히 즐길 수 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공연 관련 진행 등 문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6-30
  • 수원국유림관리소, 양평군과 돌발해충 확산방지 협업 방제 완료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과 관련하여 양평군과 공동방제를 6월 20일에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와 각종 환경적 요인으로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동시발생 병해충의 개체수가 증가하고, 그에 따라 과수 및 농작물 등에 지속적인 피해를 주고 있다. 대표적인 동시발생 병해충으로는 미국선녀벌레, 모시나방 등이 있으며, 과수 및 농작물 등에 지속적인 피해를 주고 있다. 농작물의 상품 가치를 저해시키면서 과실수에는 그을음병 등 각종 병해를 유발하며 수목에도 피해를 주고 있어 초기대응과 확실한 방제가 필요하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윤종혁 소장은 “유관기관과의 공동예찰 및 지속적인 협업방제를 통해, 병해충의 확산을 방지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6-22
  • 6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박혁배 씨 선정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경기도 양평 잣나무림에서 산림을 복합 경영하는 박혁배 씨를 선정했다. 박혁배 씨는 4代째 임업에 종사하는 청년 임업인으로, 잣, 표고버섯, 유기농 임산물을 생산해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또한 지역농협, 스마트스토어, 유기농매장 등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여 매출을 올리고 있다. 박혁배씨는 약 10년 전 고향인 경기 양평으로 귀촌하여 선대부터 경영해 온 잣나무림에서 임산물 재배를 시작했고, 현재는 65ha의 넓은  잣나무림을 관리하며 임산물을 재배하는 산림복합경영을 하고 있다. 특히, 지역 대표 임산물인 잣 열매를 수확하면서 동시에 잣나무 아래에 참나무류 원목 3만여 개를 활용하여 표고버섯과 두릅, 취나물, 더덕, 산마늘, 음나무 등 유기농 인증을 받은 산나물류를 함께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또한, 생산한 임산물을 이용해 표고버섯차, 표고분말스틱, 음료 및 과자 등 가공식품을 개발 중이다. 박 씨는 청정임산물 생산과 임업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임산물 생산 현장에서 산나물축제, 산림텃밭, 치유·체험프로그램 등 6차 산업을 연계하여 운영하고, 한국임업진흥원 등 교육기관에서 임산물 재배기술과 임업경영기술을 보급하는 등 임업기술 교육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용관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림 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임업 발전에 기여하는 임업인을 발굴하기 위한‘이달의 임업인’제도를 적극 확대해가겠다”라며, “또한, 산주의 동의 없는 임산물 무단채취 불법행위로 산림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올바른 산림보호 문화정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2-06-03
  • "지역상권 영수증주고 선물받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5일부터 국립수목장림 국립하늘숲추모원(양평군 양동면)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구매 영수증-기념품 교환행사를 실시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인 이번 행사는 국립하늘숲추모원이 추진하는 지역상생 캠페인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참여 방법은 국립하늘숲추모원 소재(양동면) 상권에서 3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국립하늘숲추모원에 제출하면 미니 캐리어, 쇼핑카트, 폴딩박스 등 소정의 홍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행사 참여는 한 가족당 한 번씩 가능하며,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하늘숲추모원(031-775-6637~8)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고객주도형 이벤트로 지역사회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면서 “하늘숲추모원이 단순 장사시설을 넘어서 산림복지시설로서의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에 공헌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25
  • 장마철 풍수해 등 재난 사전예방 · 대응 총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해발생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에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상황별 4단계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유지 등 관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등의 자연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발생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대책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은 관리소 관할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립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침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거주민 대피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수습 및 복구 추진 등을 통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하여 장마철 태풍과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호우와 같은 기상이변이 예상되며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솟고,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때, 산울림 또는 땅울림 현상이 일어날 때에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징후가 발견될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수원 031-240-8931, 양평 031-771-489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20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전년 대비 23% 늘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해 5월부터 매개충의 우화 시기 전인 올해 4월 말까지 전국 135개 시·군·구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38만본을 전량 제거하였다고 밝혔다.   ○ 발생 시·군·구 : (’21.4) 131 → (’22.4) 135개       * 신규(재발생) 지역(7) : 완주, 함평, 화순, 나주, 충주, 부산 연제구, 동해       * 청정지역 환원(3) : 해남, 옥천, 인제   ○ 피해목 본수 : (’21.4) 31 → (’22.4) 38만 본(22.6% 증) 산림청은 1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결과’를 발표하였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은 2014년 최정점인 218만 본을 기록한 이후 매년 감소해 왔으나, 올해는 증가하였다. 피해가 증가한 원인은 병징 발현 지연과 인력 접근의 곤란 등으로 제때 정밀한 예찰이 어려웠고, 이로 인해 방제 대상목이 방치되어 주변으로 피해가 확산되었기 때문이다. 지난해에는 그동안 누락되었던 피해목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철저히 방제하였으며, 그 결과 피해목 숫자는 증가하였지만 앞으로 피해를 감소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이번에 울산 북구, 경기 양평군, 경북 고령군, 경남 밀양시 4곳은 피해등급이 ‘경’에서 각각 ‘중’ 및 ‘심’으로 악화되었다.       * (경→중) 울산 북구, 경기 양평, 경북 고령, (경→심) 경남 밀양,        * 피해등급 : 경미(1천 본 미만) → 경(1천 본∼1만 본) → 중(1만 본∼3만 본) → 심(3만 본∼5만 본) → 극심(5만 본 이상) 산림청은 지자체 기관장(부기관장)과의 면담(83회)을 통해 관심을 제고하는 한편, 피해목 조기 발견을 위한 정밀예찰(’21.5~10월), 방제사업 현장점검과 방제 컨설팅(1,443개 사업장)을 실시하였다. 산림청은 피해 감소를 위해 다음과 같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첫째,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피해고사목 100% 이상 증가지역과 피해등급 상향지역을 전수조사하고, 그 결과에 따라 후속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 100% 이상 증가한 시·군·구(6개) : 대구 달성·북구, 경기 포천, 경남 밀양·의령·함안       * 피해등급 상향된 시·군·구(4개) : 경남 밀양, 울산 북구, 경기 양평, 경북 고령 둘째, 방제사업 설계용역 준공 전에 관련 전문가가 사전 컨설팅을 실시하여 방제품질을 제고할 계획이다. 셋째,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제사업장에 대한 부실 설계·시공·감리 등을 적발하여 지자체에 영업정지·벌금 등 단호한 행정조치를 요구할 계획이다.       * 부실 사업장 점검결과(’22.1월∼4월) 20개소 조치 계획 끝으로, 예찰 사각지역의 드론 예찰 및 전자 예찰함 확대, 피해지역의 재선충병 발생위험 예측 알고리즘 구축, 확산 방지를 위한 방제결정지원, 큐알(QR) 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 관리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피해목을 철저히 찾아내 전량 방제해 나갈 계획이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고사목 본수가 증가하면서 적은 본수의 피해지역도 함께 늘고 있어, 예찰과 방제의 난이도는 높아지고 투입 재원은 더 요구되고 있는 만큼 경미 지역의 빠른 청정지역 전환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18
  • 국립·공공법인 수목장림 취약계층 사용료 지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하늘숲추모원은 2022년도 취약계층 대상 수목장림 사용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복권기금(녹색자금)을 이용해 취약계층의 장례비 부담을 줄이고, 수목장림 활성화를 통해 산림환경 보전에 기여하고자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연금수급자, 장애수당 및 장애아동수당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본인 또는 가족이 사망하거나 이장을 통해 국립ㆍ공공법인 수목장림(4개소)에 안치하는 경우에 수목장림 사용(공동목, 30년 사용) 요금 전액(총 147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국립ㆍ공공법인 수목장림(4): 국립하늘숲추모원(양평), 자연숲추모공원(장성), 보배숲추모공원(진도), 하늘숲목장림(경주)  사용료 지원은 2022년 사업비 1억3천만 원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순으로 진행되므로 관심 있는 국민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하늘숲추모원 누리집(www.sky.fowi.or.kr)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031-775-6637~8)하면 된다.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장례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수목장림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사회적 책무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16
  • 경기 양평군 산불... 45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일 15시 30분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아신리 925-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5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2대(산림 1, 소방 1)와 산불진화대원 52명(산불특수진화대 등 25, 소방 27)을 신속히 투입하여 16시 15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에서 불법 쓰레기소각 등 화기취급행위를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1
  • 수원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로 주민소득 증대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을 4월 말 마무리했다.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은 본 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1년 경과 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 등에 60일 이상 참여한 산촌마을에 국유림 내 임산물인 고로쇠 수액 채취를 허가하는 사업이다.    올해 수원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에는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등 7개 마을이 참여하여 국유림 약 45ha에서 총 17,000여ℓ의 수액을 채취하고 4천만 원 상당의 주민 소득을 올린 것으로 조사되었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건강하고 위생적인 고로쇠 수액 생산과 유통을 위해 적절한 고로쇠 나무 천공 방식과 채취 요령, 채취된 수액의 관리 등에 관한 사전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채취 현장을 찾아 중간 및 사후 점검을 추진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 윤종혁은 “앞으로도 산촌 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 라며 “봄철 국유임산물 불법채취 등 단속에 보호협약 마을도 적극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29
  •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즐거운 가정의 달 맞이 다양한 문화행사 운영
    단계적 일상 회복의 기대와 함께 코로나19로 답답한 요즘,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도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 등 스트레스와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도 점점 줄어드는 듯하다. 녹색의 푸름이 가득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가  오는 5월 1일부터 8일간 어린이날과 가정의 날을 기념하여 숲에서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 추억만들기 프로그램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 추억만들기 프로그램은 유명산(경기도 가평), 산음․중미산(경기도 양평), 속리산(충북 보은), 오서산(충남 보령) 등 모두 5곳의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된다.    ▲ (유명산) 달콤 사탕 나누어 주기, 자생식물원 숲속 보물찾기, 비대면 숲 해설 즐기기, 기타 SNS 이벤트 행사    ▲ (산  음) 선착순 20명(4~5가족), 최초의 숲 해설 코스에서 산림교육전문가가 정해준 5가지 식물 찾기 및 표본으로 알아보는 곤충의 습성 및 관찰    ▲ (중미산) 야간에 운영되는 이색체험 프로그램 별 자리 관찰    ▲ (속리산) 미션 인증, 목공예체험장에서 확인 기념품(카네이션 만들기), 야생화 단지 내 5월에 꽃, 식물 등 찾아 인증샷 기념품 또는 체험권(달고나 만들기)    ▲ (오서산) 가정의 달 기념, 대나무 숲 탐방, 미니 허브화분 만들기        * 각 휴양림별 행사는 휴양림에 유선으로 문의 이번 이벤트 행사는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고객 중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는 무료로 진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야외 놀이와 체험이 부족했던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마련한 행사에 즐겁고 활기찬, 그리고 행복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로 기억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프로그램 운영에도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4-29
  • 협업을 통한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4월 27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에서 봄철산불조심기간(2. 1. ∼  5. 15.)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림항공본부가 지난 3월부터 진행 중인 산불 예방 캠페인은 원주시 보건소와 강원도원주의료원 등 코로나19 감염병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선별검사소에서 산불 예방 홍보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최근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제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로 방역 관련 혼선이 우려되고 있고, 봄철 등산객과 상춘객의 증가로 실화에 의한 산불 위험과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동시에 증가함에 따라 캠페인을 통해 관련 홍보와 계도 활동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최근 확진자 수가 감소하고 감염병 등급이 하향 조정됐으나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상황이 완전히 종료된 것은 아니며, 울진·삼척 산불 등 대형산불 위험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관계기관 협업을 통한 캠페인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산불 예방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4-28

산림행정 검색결과

  • [6보] 전국 40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10일 11시 현재 기준 전국 40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10. 11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7) 서울특별시(관악구), 세종특별자치시(세종시),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양평군), 강원도(횡성군) 주의보 (33) 서울특별시(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인천광역시(연수구), 경기도(의정부시, 안산시, 구리시, 남양주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이천시, 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여주시), 강원도(홍천군,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고성군), 충청북도(괴산군), 충청남도(아산시, 계룡시, 서천군), 전라북도(익산시), 경상북도(상주시, 문경시, 봉화군)  ※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10
  • [5보] 전국 51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9일 11시 현재 기준 전국 51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9. 19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2) 서울특별시(중구, 관악구), 인천광역시(계양구), 경기도(의정부시, 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주의보 (39) 서울특별시(도봉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중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강화군, 옹진군),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 고양시, 구리시, 남양주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 이천시, 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충청남도(아산시)  ※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9
  • [4보] 전국 49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9일 11시 현재 기준 전국 49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9. 11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2) 서울특별시(중구, 관악구), 인천광역시(남동구),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주의보 (37) 서울특별시(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 고양시, 구리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 이천시, 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충청북도(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충청남도(아산시)  ※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9
  • [3보] 전국 47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9일 07시 현재 기준 전국 47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9. 07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4) 서울특별시(중구, 관악구), 인천광역시(남동구, 부평구),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이천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주의보 (33) 서울특별시(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고양시, 구리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정선군, 철원군), 충청북도(음성군), 충청남도(아산시)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9
  • [2보] 전국 35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8일 24시 현재 기준 전국 35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8. 24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2) 서울특별시(중구), 인천광역시(미추홀구, 남동구, 부평구, 서구),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이천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주의보 (23) 서울특별시(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연수구),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 고양시, 하남시, 파주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횡성군, 철원군), 충청남도(아산시)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9
  • [1보] 전국 19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8일 23시 현재 기준 전국 19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8. 23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5) 서울(중구), 인천(미추홀구, 서구), 경기(부천), 강원(춘천) 주의보 (14) 인천(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경기(의정부, 동두천, 고양, 파주, 양주, 포천, 연천, 가평, 양평), 강원(철원), 충남(아산)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8
  • ‘치매 걱정 없는 우리 마을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소재 산음자연휴양림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치매 걱정 없는 우리 마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울감과 인지능력의 저하가 심각해지고 외부 활동 제약에 따른 심리적인 고립감을 느끼고 있는 지역의 어르신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국립산음자연휴양림과 경기도 양평군보건소(산음보건진료소)와 상호 협력하여 진행키로 했다. 60세 이상 마을 어르신(1회당 15명 내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0일부터 10월말까지 주 1회 연속 4회기(3회 반복으로 총 12회기)로 운영되며 ▲신체 기능 향상을 위한 ‘지팡이 체조’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머리를 돌려 보세요’ ▲맨발 걷기를 이용한 면역력 강화 및 족욕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로 활동 범위가 줄어든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완화하고 신체적 활동을 통한 건강증진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7-21
  •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찾습니다!
    제4회 산림치유 경진대회 발 표(우수상_함께, 만세! 숲)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코로나19에 갇혔던 일상을 되찾아 감에 따라 건강관리와 심리회복에 산림치유의 역할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휴식과 건강, 우울감 해소, 치매 예방‧관리 등에 유용한 맞춤 아이디어를 가진 산림치유지도사라면 누구나 경진대회에 지원할 수 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산림치유지도사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을 독려하고, 참신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발굴해 확산시켜 산림치유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경진대회는 숲을 통해 ▲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즐거운 일상 회복, ▲ 치매 예방‧관리, ▲ 재난 대응 인력의 소진관리 및 재난피해자의 심리회복 등을 꾀할 수 있는 유익한 활동으로 구성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발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국립 양평 치유의 숲)   관련 주제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산림치유지도사는 7월 18일(월)부터 9월 16일(금)까지 산림청(www.forest.go.kr) 또는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http://korfia.kr) 누리집에서 관련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서류심사(1차)와 발표심사(2차)를 거쳐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총 360만 원)과 함께 산림청장 상장(최우수상, 우수상) 및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 상장(장려상)을 수여한다. 산림청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코로나19가 정점을 넘어 일상 회복 단계로 나아감에 따라 치유‧휴양 문화에 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이번 경진대회에서 이러한 변화와 경향을 반영한 참신하고 유익한 산림치유 프로그램들이 많이 선보여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제5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참가 방법       ❍ 참가 자격: 산림치유지도사 개인 또는 단체(3명 이내) ❍ 참가내용 :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아래 분야 중 선택) - 코로나19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일상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재난 대응 인력 소진관리, 재난피해자 심리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 신청 기간:2022.7.18(월) 09시 ∼ 9.16(금) 18시까지  접수기관 및 방법 - 접수기관 및 문의 :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042)471-3675 - 접수방법 : 전자 우편 접수(dldlsrud82@naver.com) ❍ 심 사 - 심사일정 :서류심사(’22.9월 말), 발표심사(’22.10월 중) - 심사배점 : 서류심사(40점)+발표심사(60점) ❍ 시 상 : 총 6명 - 산림청장상 4명, 200만 원(최우수상 2명_각 100만 원, 우수상 2명_각 50만 원) -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상 2명, 60만 원(각 30만 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18
  • 7월의 그루경영체로 '상상공작소' 선정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7월의 그루경영체로 ‘상상공작소’를 선정하였다. 그루경영체는 산림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5인 이상의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주민공동체를 뜻하는 말로, ’18년부터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산림일자리발전소 운영사업*’을 통해 발굴・육성하고 있으며, 현재는 45개 지역에서 172개의 그루경영체가 활동 중이다.   * 산림일자리발전소 운영사업 : 그루경영체의 성장・창업지원을 통해 지역에 특화된 산림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함께 추진하는 사업 산림청은 우수한 그루경영체의 성과를 확산하고 공유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그루경영체’를 선정하고 있다. 3월부터 총 4개의 그루경영체*를 선정하였는데, 자세한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 블로그(http://blog.naver.com/forest_job_platfor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3월) 숲쟁이, (4월) 해피트리숲, (5월) 나무발전소, (6월) 숲속식탁 7월의 그루경영체로 선정된 ‘상상공작소’는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같은 뜻을 가진 주민들이 모인 공동체로, 청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되어 양평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상상공작소는 2020년 그루경영체로 선정된 이후 약 1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협동조합을 설립하였고, 주력상품인 연령대별 목공체험과 목공제품 판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21년에는 ‘제7회 전국나무장난감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해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22년에는 ‘홈 카페’를 주제로 하는 목공예 구독 서비스를 개발하여 대전 숲체원과 함께 ‘달마다 목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복지시설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용진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산림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그루경영체가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을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01
  • 국립자연휴양림 지역문화진흥원과 협력으로 청춘마이크 연계 문화공연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는 재능 있는 청년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자 지역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공연 및 문화 향유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원더러스트에이엔씨㈜가 주관하는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경기>’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기도 내 위치한 2개소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지역주민과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공연을 협력하여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내 문화공연 2개소 휴양림은 유명산(가평), 산음(양평)휴양림으로 코로나19에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와 관람객들은 마스크 착용은 필수착용으로 진행한다. 본 공연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특히,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많은 국립자연휴양림의 특성을 고려하여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기관협력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답답함 호소 및 감염을 우려하는 지역민들과 안전한 휴양과 힐링 공간을 찾는 국민들을 위해 마련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기획 및 마련한 공연으로 지역민들과 국립자연휴양림의 이용객이 편안히 즐길 수 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공연 관련 진행 등 문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6-30
  • 수원국유림관리소, 양평군과 돌발해충 확산방지 협업 방제 완료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과 관련하여 양평군과 공동방제를 6월 20일에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와 각종 환경적 요인으로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동시발생 병해충의 개체수가 증가하고, 그에 따라 과수 및 농작물 등에 지속적인 피해를 주고 있다. 대표적인 동시발생 병해충으로는 미국선녀벌레, 모시나방 등이 있으며, 과수 및 농작물 등에 지속적인 피해를 주고 있다. 농작물의 상품 가치를 저해시키면서 과실수에는 그을음병 등 각종 병해를 유발하며 수목에도 피해를 주고 있어 초기대응과 확실한 방제가 필요하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윤종혁 소장은 “유관기관과의 공동예찰 및 지속적인 협업방제를 통해, 병해충의 확산을 방지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6-22
  • 6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박혁배 씨 선정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경기도 양평 잣나무림에서 산림을 복합 경영하는 박혁배 씨를 선정했다. 박혁배 씨는 4代째 임업에 종사하는 청년 임업인으로, 잣, 표고버섯, 유기농 임산물을 생산해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또한 지역농협, 스마트스토어, 유기농매장 등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여 매출을 올리고 있다. 박혁배씨는 약 10년 전 고향인 경기 양평으로 귀촌하여 선대부터 경영해 온 잣나무림에서 임산물 재배를 시작했고, 현재는 65ha의 넓은  잣나무림을 관리하며 임산물을 재배하는 산림복합경영을 하고 있다. 특히, 지역 대표 임산물인 잣 열매를 수확하면서 동시에 잣나무 아래에 참나무류 원목 3만여 개를 활용하여 표고버섯과 두릅, 취나물, 더덕, 산마늘, 음나무 등 유기농 인증을 받은 산나물류를 함께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또한, 생산한 임산물을 이용해 표고버섯차, 표고분말스틱, 음료 및 과자 등 가공식품을 개발 중이다. 박 씨는 청정임산물 생산과 임업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임산물 생산 현장에서 산나물축제, 산림텃밭, 치유·체험프로그램 등 6차 산업을 연계하여 운영하고, 한국임업진흥원 등 교육기관에서 임산물 재배기술과 임업경영기술을 보급하는 등 임업기술 교육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용관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림 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임업 발전에 기여하는 임업인을 발굴하기 위한‘이달의 임업인’제도를 적극 확대해가겠다”라며, “또한, 산주의 동의 없는 임산물 무단채취 불법행위로 산림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올바른 산림보호 문화정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2-06-03
  • "지역상권 영수증주고 선물받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5일부터 국립수목장림 국립하늘숲추모원(양평군 양동면)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구매 영수증-기념품 교환행사를 실시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인 이번 행사는 국립하늘숲추모원이 추진하는 지역상생 캠페인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참여 방법은 국립하늘숲추모원 소재(양동면) 상권에서 3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국립하늘숲추모원에 제출하면 미니 캐리어, 쇼핑카트, 폴딩박스 등 소정의 홍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행사 참여는 한 가족당 한 번씩 가능하며,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하늘숲추모원(031-775-6637~8)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고객주도형 이벤트로 지역사회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면서 “하늘숲추모원이 단순 장사시설을 넘어서 산림복지시설로서의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에 공헌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25
  • 장마철 풍수해 등 재난 사전예방 · 대응 총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해발생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에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상황별 4단계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유지 등 관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등의 자연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발생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대책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은 관리소 관할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립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침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거주민 대피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수습 및 복구 추진 등을 통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하여 장마철 태풍과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호우와 같은 기상이변이 예상되며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솟고,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때, 산울림 또는 땅울림 현상이 일어날 때에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징후가 발견될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수원 031-240-8931, 양평 031-771-489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20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전년 대비 23% 늘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해 5월부터 매개충의 우화 시기 전인 올해 4월 말까지 전국 135개 시·군·구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38만본을 전량 제거하였다고 밝혔다.   ○ 발생 시·군·구 : (’21.4) 131 → (’22.4) 135개       * 신규(재발생) 지역(7) : 완주, 함평, 화순, 나주, 충주, 부산 연제구, 동해       * 청정지역 환원(3) : 해남, 옥천, 인제   ○ 피해목 본수 : (’21.4) 31 → (’22.4) 38만 본(22.6% 증) 산림청은 1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결과’를 발표하였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은 2014년 최정점인 218만 본을 기록한 이후 매년 감소해 왔으나, 올해는 증가하였다. 피해가 증가한 원인은 병징 발현 지연과 인력 접근의 곤란 등으로 제때 정밀한 예찰이 어려웠고, 이로 인해 방제 대상목이 방치되어 주변으로 피해가 확산되었기 때문이다. 지난해에는 그동안 누락되었던 피해목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철저히 방제하였으며, 그 결과 피해목 숫자는 증가하였지만 앞으로 피해를 감소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이번에 울산 북구, 경기 양평군, 경북 고령군, 경남 밀양시 4곳은 피해등급이 ‘경’에서 각각 ‘중’ 및 ‘심’으로 악화되었다.       * (경→중) 울산 북구, 경기 양평, 경북 고령, (경→심) 경남 밀양,        * 피해등급 : 경미(1천 본 미만) → 경(1천 본∼1만 본) → 중(1만 본∼3만 본) → 심(3만 본∼5만 본) → 극심(5만 본 이상) 산림청은 지자체 기관장(부기관장)과의 면담(83회)을 통해 관심을 제고하는 한편, 피해목 조기 발견을 위한 정밀예찰(’21.5~10월), 방제사업 현장점검과 방제 컨설팅(1,443개 사업장)을 실시하였다. 산림청은 피해 감소를 위해 다음과 같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첫째,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피해고사목 100% 이상 증가지역과 피해등급 상향지역을 전수조사하고, 그 결과에 따라 후속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 100% 이상 증가한 시·군·구(6개) : 대구 달성·북구, 경기 포천, 경남 밀양·의령·함안       * 피해등급 상향된 시·군·구(4개) : 경남 밀양, 울산 북구, 경기 양평, 경북 고령 둘째, 방제사업 설계용역 준공 전에 관련 전문가가 사전 컨설팅을 실시하여 방제품질을 제고할 계획이다. 셋째,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제사업장에 대한 부실 설계·시공·감리 등을 적발하여 지자체에 영업정지·벌금 등 단호한 행정조치를 요구할 계획이다.       * 부실 사업장 점검결과(’22.1월∼4월) 20개소 조치 계획 끝으로, 예찰 사각지역의 드론 예찰 및 전자 예찰함 확대, 피해지역의 재선충병 발생위험 예측 알고리즘 구축, 확산 방지를 위한 방제결정지원, 큐알(QR) 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 관리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피해목을 철저히 찾아내 전량 방제해 나갈 계획이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고사목 본수가 증가하면서 적은 본수의 피해지역도 함께 늘고 있어, 예찰과 방제의 난이도는 높아지고 투입 재원은 더 요구되고 있는 만큼 경미 지역의 빠른 청정지역 전환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18
  • 국립·공공법인 수목장림 취약계층 사용료 지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하늘숲추모원은 2022년도 취약계층 대상 수목장림 사용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복권기금(녹색자금)을 이용해 취약계층의 장례비 부담을 줄이고, 수목장림 활성화를 통해 산림환경 보전에 기여하고자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연금수급자, 장애수당 및 장애아동수당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본인 또는 가족이 사망하거나 이장을 통해 국립ㆍ공공법인 수목장림(4개소)에 안치하는 경우에 수목장림 사용(공동목, 30년 사용) 요금 전액(총 147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국립ㆍ공공법인 수목장림(4): 국립하늘숲추모원(양평), 자연숲추모공원(장성), 보배숲추모공원(진도), 하늘숲목장림(경주)  사용료 지원은 2022년 사업비 1억3천만 원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순으로 진행되므로 관심 있는 국민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하늘숲추모원 누리집(www.sky.fowi.or.kr)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031-775-6637~8)하면 된다.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장례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수목장림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사회적 책무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16
  • 경기 양평군 산불... 45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일 15시 30분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아신리 925-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5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2대(산림 1, 소방 1)와 산불진화대원 52명(산불특수진화대 등 25, 소방 27)을 신속히 투입하여 16시 15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에서 불법 쓰레기소각 등 화기취급행위를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1
  • 수원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로 주민소득 증대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을 4월 말 마무리했다.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은 본 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1년 경과 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 등에 60일 이상 참여한 산촌마을에 국유림 내 임산물인 고로쇠 수액 채취를 허가하는 사업이다.    올해 수원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에는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등 7개 마을이 참여하여 국유림 약 45ha에서 총 17,000여ℓ의 수액을 채취하고 4천만 원 상당의 주민 소득을 올린 것으로 조사되었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건강하고 위생적인 고로쇠 수액 생산과 유통을 위해 적절한 고로쇠 나무 천공 방식과 채취 요령, 채취된 수액의 관리 등에 관한 사전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채취 현장을 찾아 중간 및 사후 점검을 추진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 윤종혁은 “앞으로도 산촌 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 라며 “봄철 국유임산물 불법채취 등 단속에 보호협약 마을도 적극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29
  •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즐거운 가정의 달 맞이 다양한 문화행사 운영
    단계적 일상 회복의 기대와 함께 코로나19로 답답한 요즘,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도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 등 스트레스와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도 점점 줄어드는 듯하다. 녹색의 푸름이 가득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가  오는 5월 1일부터 8일간 어린이날과 가정의 날을 기념하여 숲에서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 추억만들기 프로그램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 추억만들기 프로그램은 유명산(경기도 가평), 산음․중미산(경기도 양평), 속리산(충북 보은), 오서산(충남 보령) 등 모두 5곳의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된다.    ▲ (유명산) 달콤 사탕 나누어 주기, 자생식물원 숲속 보물찾기, 비대면 숲 해설 즐기기, 기타 SNS 이벤트 행사    ▲ (산  음) 선착순 20명(4~5가족), 최초의 숲 해설 코스에서 산림교육전문가가 정해준 5가지 식물 찾기 및 표본으로 알아보는 곤충의 습성 및 관찰    ▲ (중미산) 야간에 운영되는 이색체험 프로그램 별 자리 관찰    ▲ (속리산) 미션 인증, 목공예체험장에서 확인 기념품(카네이션 만들기), 야생화 단지 내 5월에 꽃, 식물 등 찾아 인증샷 기념품 또는 체험권(달고나 만들기)    ▲ (오서산) 가정의 달 기념, 대나무 숲 탐방, 미니 허브화분 만들기        * 각 휴양림별 행사는 휴양림에 유선으로 문의 이번 이벤트 행사는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고객 중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는 무료로 진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야외 놀이와 체험이 부족했던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마련한 행사에 즐겁고 활기찬, 그리고 행복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로 기억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프로그램 운영에도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4-29
  • 협업을 통한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4월 27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에서 봄철산불조심기간(2. 1. ∼  5. 15.)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림항공본부가 지난 3월부터 진행 중인 산불 예방 캠페인은 원주시 보건소와 강원도원주의료원 등 코로나19 감염병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선별검사소에서 산불 예방 홍보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최근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제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로 방역 관련 혼선이 우려되고 있고, 봄철 등산객과 상춘객의 증가로 실화에 의한 산불 위험과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동시에 증가함에 따라 캠페인을 통해 관련 홍보와 계도 활동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최근 확진자 수가 감소하고 감염병 등급이 하향 조정됐으나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상황이 완전히 종료된 것은 아니며, 울진·삼척 산불 등 대형산불 위험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관계기관 협업을 통한 캠페인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산불 예방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4-28

산림산업 검색결과

  • [6보] 전국 40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10일 11시 현재 기준 전국 40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10. 11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7) 서울특별시(관악구), 세종특별자치시(세종시),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양평군), 강원도(횡성군) 주의보 (33) 서울특별시(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인천광역시(연수구), 경기도(의정부시, 안산시, 구리시, 남양주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이천시, 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여주시), 강원도(홍천군,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고성군), 충청북도(괴산군), 충청남도(아산시, 계룡시, 서천군), 전라북도(익산시), 경상북도(상주시, 문경시, 봉화군)  ※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10
  • [5보] 전국 51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9일 11시 현재 기준 전국 51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9. 19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2) 서울특별시(중구, 관악구), 인천광역시(계양구), 경기도(의정부시, 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주의보 (39) 서울특별시(도봉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중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강화군, 옹진군),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 고양시, 구리시, 남양주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 이천시, 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충청남도(아산시)  ※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9
  • [4보] 전국 49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9일 11시 현재 기준 전국 49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9. 11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2) 서울특별시(중구, 관악구), 인천광역시(남동구),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주의보 (37) 서울특별시(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 고양시, 구리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 이천시, 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충청북도(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충청남도(아산시)  ※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9
  • [3보] 전국 47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9일 07시 현재 기준 전국 47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9. 07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4) 서울특별시(중구, 관악구), 인천광역시(남동구, 부평구),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이천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주의보 (33) 서울특별시(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고양시, 구리시, 시흥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안성시, 김포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정선군, 철원군), 충청북도(음성군), 충청남도(아산시)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9
  • [2보] 전국 35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8일 24시 현재 기준 전국 35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8. 24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12) 서울특별시(중구), 인천광역시(미추홀구, 남동구, 부평구, 서구), 경기도(부천시, 광명시, 군포시, 이천시, 여주시, 양평군), 강원도(춘천시) 주의보 (23) 서울특별시(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 인천광역시(연수구), 경기도(의정부시, 동두천시, 안산시, 고양시, 하남시, 파주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도(홍천군, 횡성군, 철원군), 충청남도(아산시)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9
  • [1보] 전국 19개 시·군 산사태 예보 발령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하여 8월 8일 23시 현재 기준 전국 19개 시·군에 산사태 예보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ㅇ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8.8. 23시 기준) 수준 발령지역 경보 (5) 서울(중구), 인천(미추홀구, 서구), 경기(부천), 강원(춘천) 주의보 (14) 인천(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경기(의정부, 동두천, 고양, 파주, 양주, 포천, 연천, 가평, 양평), 강원(철원), 충남(아산)  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유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함수지수를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권역별 기준 토양함수량에 80% 도달 시 ‘산사태주의보’, 100% 도달 시 ‘산사태경보’로 제공)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황판단에 따라 발령된다.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042-481-4119) 김영혁 과장은 “누적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응급조치 등을 통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하며,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지역의 주민들께서는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08
  • 7월의 그루경영체로 '상상공작소' 선정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7월의 그루경영체로 ‘상상공작소’를 선정하였다. 그루경영체는 산림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5인 이상의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주민공동체를 뜻하는 말로, ’18년부터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산림일자리발전소 운영사업*’을 통해 발굴・육성하고 있으며, 현재는 45개 지역에서 172개의 그루경영체가 활동 중이다.   * 산림일자리발전소 운영사업 : 그루경영체의 성장・창업지원을 통해 지역에 특화된 산림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함께 추진하는 사업 산림청은 우수한 그루경영체의 성과를 확산하고 공유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그루경영체’를 선정하고 있다. 3월부터 총 4개의 그루경영체*를 선정하였는데, 자세한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 블로그(http://blog.naver.com/forest_job_platfor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3월) 숲쟁이, (4월) 해피트리숲, (5월) 나무발전소, (6월) 숲속식탁 7월의 그루경영체로 선정된 ‘상상공작소’는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같은 뜻을 가진 주민들이 모인 공동체로, 청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되어 양평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상상공작소는 2020년 그루경영체로 선정된 이후 약 1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협동조합을 설립하였고, 주력상품인 연령대별 목공체험과 목공제품 판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21년에는 ‘제7회 전국나무장난감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해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22년에는 ‘홈 카페’를 주제로 하는 목공예 구독 서비스를 개발하여 대전 숲체원과 함께 ‘달마다 목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복지시설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용진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산림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그루경영체가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을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01
  • 장마철 풍수해 등 재난 사전예방 · 대응 총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해발생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에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상황별 4단계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유지 등 관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등의 자연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발생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대책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은 관리소 관할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립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침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거주민 대피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수습 및 복구 추진 등을 통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하여 장마철 태풍과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호우와 같은 기상이변이 예상되며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솟고,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때, 산울림 또는 땅울림 현상이 일어날 때에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징후가 발견될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수원 031-240-8931, 양평 031-771-489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20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전년 대비 23% 늘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해 5월부터 매개충의 우화 시기 전인 올해 4월 말까지 전국 135개 시·군·구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38만본을 전량 제거하였다고 밝혔다.   ○ 발생 시·군·구 : (’21.4) 131 → (’22.4) 135개       * 신규(재발생) 지역(7) : 완주, 함평, 화순, 나주, 충주, 부산 연제구, 동해       * 청정지역 환원(3) : 해남, 옥천, 인제   ○ 피해목 본수 : (’21.4) 31 → (’22.4) 38만 본(22.6% 증) 산림청은 1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결과’를 발표하였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은 2014년 최정점인 218만 본을 기록한 이후 매년 감소해 왔으나, 올해는 증가하였다. 피해가 증가한 원인은 병징 발현 지연과 인력 접근의 곤란 등으로 제때 정밀한 예찰이 어려웠고, 이로 인해 방제 대상목이 방치되어 주변으로 피해가 확산되었기 때문이다. 지난해에는 그동안 누락되었던 피해목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철저히 방제하였으며, 그 결과 피해목 숫자는 증가하였지만 앞으로 피해를 감소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이번에 울산 북구, 경기 양평군, 경북 고령군, 경남 밀양시 4곳은 피해등급이 ‘경’에서 각각 ‘중’ 및 ‘심’으로 악화되었다.       * (경→중) 울산 북구, 경기 양평, 경북 고령, (경→심) 경남 밀양,        * 피해등급 : 경미(1천 본 미만) → 경(1천 본∼1만 본) → 중(1만 본∼3만 본) → 심(3만 본∼5만 본) → 극심(5만 본 이상) 산림청은 지자체 기관장(부기관장)과의 면담(83회)을 통해 관심을 제고하는 한편, 피해목 조기 발견을 위한 정밀예찰(’21.5~10월), 방제사업 현장점검과 방제 컨설팅(1,443개 사업장)을 실시하였다. 산림청은 피해 감소를 위해 다음과 같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첫째,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피해고사목 100% 이상 증가지역과 피해등급 상향지역을 전수조사하고, 그 결과에 따라 후속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 100% 이상 증가한 시·군·구(6개) : 대구 달성·북구, 경기 포천, 경남 밀양·의령·함안       * 피해등급 상향된 시·군·구(4개) : 경남 밀양, 울산 북구, 경기 양평, 경북 고령 둘째, 방제사업 설계용역 준공 전에 관련 전문가가 사전 컨설팅을 실시하여 방제품질을 제고할 계획이다. 셋째,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제사업장에 대한 부실 설계·시공·감리 등을 적발하여 지자체에 영업정지·벌금 등 단호한 행정조치를 요구할 계획이다.       * 부실 사업장 점검결과(’22.1월∼4월) 20개소 조치 계획 끝으로, 예찰 사각지역의 드론 예찰 및 전자 예찰함 확대, 피해지역의 재선충병 발생위험 예측 알고리즘 구축, 확산 방지를 위한 방제결정지원, 큐알(QR) 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 관리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피해목을 철저히 찾아내 전량 방제해 나갈 계획이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고사목 본수가 증가하면서 적은 본수의 피해지역도 함께 늘고 있어, 예찰과 방제의 난이도는 높아지고 투입 재원은 더 요구되고 있는 만큼 경미 지역의 빠른 청정지역 전환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18
  • 수원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로 주민소득 증대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을 4월 말 마무리했다.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은 본 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1년 경과 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 등에 60일 이상 참여한 산촌마을에 국유림 내 임산물인 고로쇠 수액 채취를 허가하는 사업이다.    올해 수원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에는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등 7개 마을이 참여하여 국유림 약 45ha에서 총 17,000여ℓ의 수액을 채취하고 4천만 원 상당의 주민 소득을 올린 것으로 조사되었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건강하고 위생적인 고로쇠 수액 생산과 유통을 위해 적절한 고로쇠 나무 천공 방식과 채취 요령, 채취된 수액의 관리 등에 관한 사전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채취 현장을 찾아 중간 및 사후 점검을 추진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 윤종혁은 “앞으로도 산촌 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 라며 “봄철 국유임산물 불법채취 등 단속에 보호협약 마을도 적극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29
  •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 시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3월 14일(월)부터 4월 1일(금)까지 약 3주간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를 실시한다.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진흥원은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서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전 직원과 유관 기관이 함께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 참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   7개 시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자체(순천시, 익산시, 충주시, 함양군, 괴산군), 북부지방산림청(수원국유림관리소), 국립산림과학원(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SK임업과 함께하며, 제주를 시작으로 △전남 순천, △경남 함양, △전북 익산, △충북 괴산, △충북 충주, △경기 양평까지 국토를 남에서 북으로 북상하며 진행된다. 전국 대종주의 첫 번째 지역은 제주의 저지곶자왈이다. ‘곶자왈’은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나, 행사 대상지는 2015년부터 소나무재선충병의 지속적인 피해를 받아온 지역이다. 병해충 피해지에 우리나라 특산종인 황칠나무를 심어 산림생태계를 복원하고 탄소흡수기능을 증진하게 된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가 국민들에게 기후위기 시대에서 산림의 역할과 가치를 알리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임업진흥원은 ESG 경영과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산림분야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순번 지역 행사내용 1 제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산림생태계 복원을 위한 황칠나무 식재 2 순천 정원도시 순천의 천만그루 나무심기(’19∼’26) 범시민운동 동참 3 함양 유림면 화촌리 주민과 함께 마을 주변에 가로수 식재 4 익산 익산석(황등석) 생산지, 석제품 전시 홍보관 일대 식재 5 괴산 새로운 지역산림경영 모델을 구상중인 눈비산 일대 식재 6 충주 한국산림인증제도(KFCC)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인증(FM)을 받은 인증림 내 식재 7 양평 국유림 내 지역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 <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대종주 주요내용 >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3-11
  •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림 고로쇠 수액 양여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윤종혁)는 겨울철 고로쇠 수액 채취 시기를 맞아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국유임산물(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을 추진한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사업은 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1년 경과 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 등에 60일 이상 참여한 산촌마을에 국유림 내 임산물 채취권을 부여하는 사업으로, 이번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에는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외 6개 마을이 신청하여 국유림 약 45ha에서 양여를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작년 겨울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을 통해 19,532L를 양여하여 4,700만원 상당의 산촌 주민 소득을 올린 바 있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이 산불감시 등 국유림 보호 활동에 힘써주시는 주민분들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무엇보다 겨울철 안전사고에 주의해주시길”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3
  • 2022년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불방지 결의 대회 개최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8일 양평경영팀 회의실에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결의 대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결의 대회는 최근 기후변화로 건조한 날씨가 많아 지면서 선제적 진화 및 예방 활동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에도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기에 지역 주민과 산불진화인력 및 수원국유림관리소 직원 등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적극적인 산불예방에 힘써 주기를 당부 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밭두렁 소각, 농산 폐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 홍보와 계도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또한 모두가 힘든 요즘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산을 찾는 등산객이 많아진 만큼 푸른산, 아름다운 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예방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21
  • 2022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모집
    수원국유림관리소는 2022년도 재정지원일자리사업으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1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모집 기간은 1월 14일부터 1월 24일까지며, 신청일 현재 만18세 이상 신체 건강하고 우리 국유림관리소 관할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산림청 홈페이지, 워크넷(www.work.go.kr)에서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채용된 근로자는 2월부터 12월까지 수원국유림관리소 관할 구역(경기 남부 17개 시・군) 산림의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업무를 맡게 된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 참나무시들음병 등 감염성 해충에 대한 능동적 대처로 긴급방제체계 구축 및 피해확산을 저지하고 있으며, 이번 모집을 통해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은 물론 전문 인력을 통한 산림 건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안전팀(☏031-240-8932) 또는 양평경영팀(☏031-771-4891)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14
  • 주민이 직접 만든, 반짝반짝 빛나는 산림일자리 성과!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19 사태로 고용시장의 어려움이 장기화되고 있는 위기 속에서도, 주민 스스로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주민주도 산림일자리 성과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경제일자리 확대를 위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주민공동체 중심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산림일자리발전소를 18년도에 신설하여 산림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        * 산림일자리발전소 :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 지원조직     * 그루매니저 : 주민사업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컨설팅, 판로·마케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ㆍ활동가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을 통해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멘토링) 및 교육 등을  최대 3년까지 지원받게 되며, 이를 통해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ㆍ자립하게 된다. 2018년 사업 첫 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금년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922명이 참여하는 227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비즈니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 227개의 그루경영체 중 141개는 사회적협동조합 등 법인화를 통해 자립경영을 이어가고 있고, 올해는 코로나로 인한 고용위기 속에서도 4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올해 성장이 돋보였던 경영체에는 청년과 중장년, 부녀회원, 경력단절 여성과 한부모 가정, 울산지역 퇴직자 등 연령부터 출신까지 그야말로 다양한 이력의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양평 상상공작소’는 양평 청년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뭉친 6명의 중장년과 청년 5명이 모여, 올해 9월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 다수의 기관과 협업하여 목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강릉 대굴령천년의향기’는 취미생활로 꽃차와 천연염색을 하던 부녀회원들이 모여 맞춤형 꽃차․천연염색 체험프로그램 진행하면서 수익금의 일부를 마을 주변 숲을 보전하는 기금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화성 산길숲길’은 경력단절 여성과 한부모 가정으로 구성된 주민들이 산양삼 추출물이 포함된 산야초 채움 비누를 개발하여 단기간에 2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한 ‘울산 북구 칡칡폭폭포레스트’는 울산지역 퇴직자들이 힘을 모아 생육이 왕성해 숲을 망치는 칡을 채취하여 칡즙으로 가공․판매하는 칡즙 개발 및 사업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고 있다. 산림청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은 이전의 정책사업과는 달리 각 공동체의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유연하게 지원이 이루어지다 보니 눈에 띄는 성과가 많이 나타난다.” 면서 “일자리 사업은 인구 감소 등 산촌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일자리가 더욱더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06
  • 수원국유림관리소, 잣종실 양여로 마을 소득창출에 기여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국유임산물(잣종실) 양여 사업을 11월로 마무리했다.   잣종실 양여 사업은 본 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1년 경과 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 등에 60일 이상 참여한 산촌마을에 국유림 내 잣나무의 잣종실 채취권을 부여하는 사업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지난 7월 초 잣종실 양여를 희망하는 마을로부터 신청을 접수하고,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양여 대상지와 수확량 예측을 위한 예찰조사를 실시하였다.  금년도 잣종실 양여 사업에는 용천4리 외 3개 마을이 참여하여 총면적 309ha에서 총 채취량 14,703kg, 약 1억 원의 주민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조사되었고, 이를 기준으로 국가분 양여 대금 10%를 징수한 후 9월 말부터 채취를 승인했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산촌 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국유림 경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보호협약 마을 주민분들도 산림보호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10
  • 북부지방산림청,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준공식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0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소재 용문 양묘사업소에서 북부지방산림청장, 양평군 산림과장, 용문면장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 묘목의 적정한 생육환경(온․습도)을 원격(자동) 조절할 수 있는 10연동 온실 신축 용문양묘사업소는 산림청 개청과 같은 해인 1967년도에 조성되어 현재까지 54년간 강원 영서, 서울, 경기 지역 산림청 소관 국유림 나무심기에 필요한 묘목을 생산해온 기관으로, 우리나라 국토녹화와 탄소흡수원 확충 기반 마련에 기여한 바가 큰 유서 깊은 국유 양묘장이다. * 개소 이후 현재까지 약 3억 8천만 본 양묘 * ha당 3천본 식재 기준 시 여의도 면적의 약 436배인 126,666ha에 나무심기 가능량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가뭄, 고온, 장기간 강우 등 예측할 수 없는 이상기후로 나빠진 양묘 환경과 농촌지역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감소에 대응하기 위하여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하였다.”라고 말했다. * 사업내역 : 현대화 온실 4,282㎡, 기계실 96㎡, 자동제어시스템 1식 등 김덕규 용문양묘사업소장은 “이번 양묘시설 현대화를 통해 예측하지 못한 기상이변으로 인한 묘목피해를 최소화하고 개선된 근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준공식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준공식에 참석한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스마트 제어시스템이 반영된 현대화 온실을 활용함으로써 고품질 묘목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히고, “양묘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다듬어 우리나라 양묘기술 발전과 2050 탄소중립 실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덧붙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10

산림복지 검색결과

  • ‘치매 걱정 없는 우리 마을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소재 산음자연휴양림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치매 걱정 없는 우리 마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울감과 인지능력의 저하가 심각해지고 외부 활동 제약에 따른 심리적인 고립감을 느끼고 있는 지역의 어르신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국립산음자연휴양림과 경기도 양평군보건소(산음보건진료소)와 상호 협력하여 진행키로 했다. 60세 이상 마을 어르신(1회당 15명 내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0일부터 10월말까지 주 1회 연속 4회기(3회 반복으로 총 12회기)로 운영되며 ▲신체 기능 향상을 위한 ‘지팡이 체조’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머리를 돌려 보세요’ ▲맨발 걷기를 이용한 면역력 강화 및 족욕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로 활동 범위가 줄어든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완화하고 신체적 활동을 통한 건강증진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7-21
  •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찾습니다!
    제4회 산림치유 경진대회 발 표(우수상_함께, 만세! 숲)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코로나19에 갇혔던 일상을 되찾아 감에 따라 건강관리와 심리회복에 산림치유의 역할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휴식과 건강, 우울감 해소, 치매 예방‧관리 등에 유용한 맞춤 아이디어를 가진 산림치유지도사라면 누구나 경진대회에 지원할 수 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산림치유지도사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을 독려하고, 참신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발굴해 확산시켜 산림치유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경진대회는 숲을 통해 ▲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즐거운 일상 회복, ▲ 치매 예방‧관리, ▲ 재난 대응 인력의 소진관리 및 재난피해자의 심리회복 등을 꾀할 수 있는 유익한 활동으로 구성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발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국립 양평 치유의 숲)   관련 주제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산림치유지도사는 7월 18일(월)부터 9월 16일(금)까지 산림청(www.forest.go.kr) 또는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http://korfia.kr) 누리집에서 관련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서류심사(1차)와 발표심사(2차)를 거쳐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총 360만 원)과 함께 산림청장 상장(최우수상, 우수상) 및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 상장(장려상)을 수여한다. 산림청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코로나19가 정점을 넘어 일상 회복 단계로 나아감에 따라 치유‧휴양 문화에 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이번 경진대회에서 이러한 변화와 경향을 반영한 참신하고 유익한 산림치유 프로그램들이 많이 선보여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제5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참가 방법       ❍ 참가 자격: 산림치유지도사 개인 또는 단체(3명 이내) ❍ 참가내용 :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아래 분야 중 선택) - 코로나19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일상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재난 대응 인력 소진관리, 재난피해자 심리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 신청 기간:2022.7.18(월) 09시 ∼ 9.16(금) 18시까지  접수기관 및 방법 - 접수기관 및 문의 :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042)471-3675 - 접수방법 : 전자 우편 접수(dldlsrud82@naver.com) ❍ 심 사 - 심사일정 :서류심사(’22.9월 말), 발표심사(’22.10월 중) - 심사배점 : 서류심사(40점)+발표심사(60점) ❍ 시 상 : 총 6명 - 산림청장상 4명, 200만 원(최우수상 2명_각 100만 원, 우수상 2명_각 50만 원) -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상 2명, 60만 원(각 30만 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18
  • 국립자연휴양림 지역문화진흥원과 협력으로 청춘마이크 연계 문화공연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는 재능 있는 청년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자 지역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공연 및 문화 향유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원더러스트에이엔씨㈜가 주관하는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경기>’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기도 내 위치한 2개소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지역주민과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공연을 협력하여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내 문화공연 2개소 휴양림은 유명산(가평), 산음(양평)휴양림으로 코로나19에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와 관람객들은 마스크 착용은 필수착용으로 진행한다. 본 공연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특히,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많은 국립자연휴양림의 특성을 고려하여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기관협력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답답함 호소 및 감염을 우려하는 지역민들과 안전한 휴양과 힐링 공간을 찾는 국민들을 위해 마련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기획 및 마련한 공연으로 지역민들과 국립자연휴양림의 이용객이 편안히 즐길 수 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공연 관련 진행 등 문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6-30
  • "지역상권 영수증주고 선물받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5일부터 국립수목장림 국립하늘숲추모원(양평군 양동면)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구매 영수증-기념품 교환행사를 실시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인 이번 행사는 국립하늘숲추모원이 추진하는 지역상생 캠페인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참여 방법은 국립하늘숲추모원 소재(양동면) 상권에서 3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국립하늘숲추모원에 제출하면 미니 캐리어, 쇼핑카트, 폴딩박스 등 소정의 홍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행사 참여는 한 가족당 한 번씩 가능하며,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하늘숲추모원(031-775-6637~8)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고객주도형 이벤트로 지역사회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면서 “하늘숲추모원이 단순 장사시설을 넘어서 산림복지시설로서의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에 공헌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25
  • 국립·공공법인 수목장림 취약계층 사용료 지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하늘숲추모원은 2022년도 취약계층 대상 수목장림 사용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복권기금(녹색자금)을 이용해 취약계층의 장례비 부담을 줄이고, 수목장림 활성화를 통해 산림환경 보전에 기여하고자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연금수급자, 장애수당 및 장애아동수당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본인 또는 가족이 사망하거나 이장을 통해 국립ㆍ공공법인 수목장림(4개소)에 안치하는 경우에 수목장림 사용(공동목, 30년 사용) 요금 전액(총 147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국립ㆍ공공법인 수목장림(4): 국립하늘숲추모원(양평), 자연숲추모공원(장성), 보배숲추모공원(진도), 하늘숲목장림(경주)  사용료 지원은 2022년 사업비 1억3천만 원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순으로 진행되므로 관심 있는 국민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하늘숲추모원 누리집(www.sky.fowi.or.kr)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031-775-6637~8)하면 된다.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장례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수목장림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사회적 책무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16
  •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즐거운 가정의 달 맞이 다양한 문화행사 운영
    단계적 일상 회복의 기대와 함께 코로나19로 답답한 요즘,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도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 등 스트레스와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도 점점 줄어드는 듯하다. 녹색의 푸름이 가득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가  오는 5월 1일부터 8일간 어린이날과 가정의 날을 기념하여 숲에서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 추억만들기 프로그램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 추억만들기 프로그램은 유명산(경기도 가평), 산음․중미산(경기도 양평), 속리산(충북 보은), 오서산(충남 보령) 등 모두 5곳의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된다.    ▲ (유명산) 달콤 사탕 나누어 주기, 자생식물원 숲속 보물찾기, 비대면 숲 해설 즐기기, 기타 SNS 이벤트 행사    ▲ (산  음) 선착순 20명(4~5가족), 최초의 숲 해설 코스에서 산림교육전문가가 정해준 5가지 식물 찾기 및 표본으로 알아보는 곤충의 습성 및 관찰    ▲ (중미산) 야간에 운영되는 이색체험 프로그램 별 자리 관찰    ▲ (속리산) 미션 인증, 목공예체험장에서 확인 기념품(카네이션 만들기), 야생화 단지 내 5월에 꽃, 식물 등 찾아 인증샷 기념품 또는 체험권(달고나 만들기)    ▲ (오서산) 가정의 달 기념, 대나무 숲 탐방, 미니 허브화분 만들기        * 각 휴양림별 행사는 휴양림에 유선으로 문의 이번 이벤트 행사는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고객 중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는 무료로 진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야외 놀이와 체험이 부족했던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마련한 행사에 즐겁고 활기찬, 그리고 행복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로 기억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프로그램 운영에도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4-29
  • 국립자연휴양림과 양평동부 청소년문화의 집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은 4월 26일(오늘), 양평동부 청소년 문화의집(관장 마세근)과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창의적 체험활동 등 지역문화·교육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교류로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활용을 통하여 창의적인 체험활동 지원과 보유 및 운영하고 있는 교육․문화프로그램 정보공유 및 운영 지원 등 상호 협력하는 사항이다. 양 기관은 경기도 양평군 내 초․중․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문화 등 창의적인 체험활동 지원에 협력함으로써 지역 교육의 활성화에 기여하게 되며, 상호기관에서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는 문화와 교육프로그램이 융합되어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오는 5월에 시작하는 지역문화 연계 숲 체험활동 지원 및 운영을 위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양평군 내 2개소 국립자연휴양림의 산림교육전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 산음자연휴양림(양평군 단월면), 중미산자연휴양림(양평군 옥천면)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양 기관의 업무협약으로 지역 내 창의적인 교육과 체험활동, 상호 교류를 통하여 수준 높은 산림문화․교육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4-28
  • 국립자연휴양림, 숲에서 즐기는 이색체험 해보세요.
    경기도 양평에 소재한 중미산자연휴양림은 진입하기 전까지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라 불리는 농다치고갯길을 지나야 만날 수 있으며, 정상에 서면 울창한 숲과 남한강이 조화롭게 배치 색다른 분위기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중미산은 서울 및 수도권 공해가 없기 때문에 서울 인근에서 가장 많은 별을 볼 수 있는 곳 중의 하나이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중미산자연휴양림에서 오는 4월 첫 주말부터 숲에서 즐기는 이색체험 “별 숲 이야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휴양림 내 위치한 목공예체험장 앞마당에서 망원경을 이용해 별과 달을 관측하고 별자리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휴양림을 이용하는 캠핑·숙박객에게 무료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낮의 길이가 짧은 봄철과 가을철에만 특별히 운영한다.       ▲ 프로그램 운영 일정 : 4월 22일(금) ∼ 23일(토), 5월 6일(금) ∼ 7일(토) 중미산자연휴양림에서는 곧게 뻗은 낙엽송, 잣나무 숲에서 나침반으로 목표지점을 찾아가는 오리엔티어링과 계절별 무료 숲해설 및 목공체험 등 연중 운영하고 있어, 밤에는 별을 관찰하고 낮에는 삼림욕과 다양한 숲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춘 다양한 숲 체험 제공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이용객들에게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겠다.”라며 “휴양림이 산림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4-18
  • 민간분야 동행으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산림청(청장 최병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 치유의 숲 휴일 민간 전문업 시설 공유 시범사업’의 참가업체를 3월 29일부터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고는 자체 시설이 없어 활동이 제한적인 산림복지전문업에게 국립 치유의 숲 지정 공간을 공유함으로써 민간시장을 활성화하고,  산림복지전문업의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 산림복지전문업: 숲 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의 수단으로 하는 업 선정된 산림복지전문업은 해당 권역 국립 치유의 숲에서 주말, 휴일에 방문객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바쁜 일상과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이 자연에서 즐거움을 얻도록 돕는다.     * 운영대상(4개소) : 국립 양평 치유의 숲, 국립 제천 치유의 숲,                        국립 횡성 숲체원, 국립 장성 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치유센터(맨발걷기)   사업에 관심 있는 산림복지전문업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구비서류와 함께 전자우편(foremas@fowi.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전문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교육과 프로그램 운영 방법을 지도하는 등 성공적인 시범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 분야의 질 좋은 일자리 창출과 공공시설에 대한 공유는 오랫동안 고민해온 정책”이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산림복지전문업이 민간 산림복지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각종 정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복지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민간 산림복지전문업이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겠다”라며 “산림복지전문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국립횡성숲체원 치유센터(우리숲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01
  • 산림청, 1호점‘산음 치유의 숲’운영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산음자연휴양림은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산림청 국가 1호로 지정된 치유의 숲을 조성하여 운영중이다. “산음 치유의 숲”은 2009년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이래 2022년까지 20만 명이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했으며 매년 1만명 이상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산음자연휴양림 내 “치유의 숲”의 정비와 산림치유지도사 배치를 완료하고 오는 3월 16일부터 본격 운영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휴양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산림치유지도사는 총 4명을(1급 1명, 2급 3명)을 배치하고 인체의 면역력과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연령별 및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당일․연속․숙박형 등 기획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여느 다른 치유의 숲과 차별화로 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산음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고 때 묻지 않은 원시 숲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산음치유센터 031-774-7687)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3-14
  • 북부지방산림청, 2022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 업체 모집 중!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 제공과 녹색일자리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에 전년 대비 3% 증가한 약 37억 원의 예산을 투입, 2월 중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수도권·강원 영서) 산림복지전문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숲해설업 및 유아숲교육업으로 참여 업체에 대한 자격 및 사업 계획 등 적격성을 평가 후 공정하게 선정할 예정이며, 입찰 참가 방법 및 제출 서류 등 세부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jobs.fowi.or.kr) 등에 게재된 공고를 확인하거나 지역별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산림부문 탄소중립 연계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위기청소년·노년층 등 사회취약계층 대상 산림교육 확대로 공적 기능 강화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교육전문가 156명(숲해설가 94명, 유아숲지도사 62명)의 민간 녹색일자리를 창출하고 약 35만 명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국민들이 안전하고 품질 높은 산림교육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선정된 산림복지전문업체와 긴밀하게 협업하여 내실 있는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경영과(☎ 033-738-6292) : 강원도(원주) ○ 춘천국유림관리소(☎ 033-240-9942) : 강원도(춘천·화천·철원), 경기도(가평) ○ 홍천국유림관리소(☎ 033-439-5545) : 강원도(원주·홍천·횡성) ○ 서울국유림관리소(☎ 02-3299-4561) :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부천·광명·시흥·김포·의정부·동두천·남양주·구리·고양·파주·양주·연천·포천) ○ 수원국유림관리소(☎ 031-240-8921) : 경기도(수원·안양·평택·안산·오산·군포·의왕·하남·성남·과천·이천·용인·안성·여주·화성·광주·양평) ○ 인제국유림관리소(☎ 033-460-8035) : 강원도(인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033-480-8533) : 강원도(양구), 민북지역(철원·화천·인제)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3
  • 북부지방산림청장, 설연휴 대비 국립하늘숲추모원 코로나19 대응상황 점검!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1월 26일(수)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위치한 국립하늘숲추모원에서 설 연휴 기간 대비 코로나19 대응상황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현장 점검은 정부의 코로나19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추모원 출입자 명부 작성·관리 및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주요시설(추모관 등)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국민들이 안전하게 산림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국립 산림다중이용시설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국민들 또한 산림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발열 체크 협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28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 ” 공개 모집
    아세안자연휴양림 인도시네아 시설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팀장 서영성)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인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는 자연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환경 제공을 위한 관리와 수요자 중심의 산림휴양 서비스(이용 안내 등)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은 경기도 권역 5개소 휴양림과 충청도 권역 5개소 휴양림에 총 1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 경기도 권역 : 유명산(가평) 2명, 산음(양평) 2명, 중미산(양평) 2명, 운악산(포천) 1명, 아세안(양주) 2명     ▲ 충청도 권역 : 속리산(보은) 1명, 오서산(보령) 1명, 희리산(서천) 2명, 용현(서산) 2명, 상당산성(청주) 1명     ▲ 북부지역팀{산림복합체험센터(자생식물원)} 2명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 모집기간은 2022. 1. 19(목). ∼ 2. 4(금).까지이며, 근무를 원하는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우편 및 직접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행정정보→채용정보)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2022년 국립자연휴양림 북부지역팀의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모집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 전경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1-20
  •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숲 치유’ 지원 총력
    국립 양평 치유의 숲(대응인력 숲 치유 지원)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는 올해 ‘코로나19 대응인력 대상 숲 치유 지원사업’(이하 ‘코로나19 숲 치유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코로나 방역 일선에서 수고하는 대응인력의 희생‧헌신에 보답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숲 치유 지원사업’은 코로나19 대응 의료진 등에게 숲에서 휴식하며 심리적 스트레스와 육체적 피로를 떨쳐버리고 치유의 시간을 가질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대응인력의 소진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2020년부터 공동으로 코로나19 대응인력 등에게 ‘코로나19 숲 치유 지원사업’을 이행하고 있다. 국립 예산 치유의 숲(휴교학생 숲 치유 지원)   2021년 ‘코로나19 숲 치유 지원사업’ 결과 대응인력의 정서안정(긴장‧불안, 근심‧두려움, 만족‧평온함, 자신감‧낙관)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 숲 치유 지원사업’에 4,493명의 코로나19 대응인력이 참여하였으며, 2021년도에 이 사업에 참여한 대응인력 686명의 정서안정 효과를 분석한 결과 9점 이상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 대응인력의 숲 치유 지원사업 참여현황 : ’20년 2,469명, ’21년 2,024명    * 정서안정 효과분석(686명) : (숲 치유 참여 전) 65.3점 → (참여 후) 74.6점(14.2% 향상) 또한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등교를 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도 숲 치유 활동을 지원하여 9,869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등 지난 한 해 동안 총 12,087명에게 치유와 휴식을 지원하였다.     * 대응인력(의료진, 현장지원, 자원봉사 등 2,024명), 휴교학생 9,869명, 기타 194명 국립산림치유원(대응인력 숲 치유 지원)   참고로, ‘코로나19 숲 치유 지원사업’에 참여한 학생 중 165명에 대해 긴장‧분노‧우울 등의 기분상태 개선효과를 분석한 결과, 숲 치유 활동에 참여 후 약 34점 정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 휴교학생 효과분석(165명) : (숲 치유 참여 전) 54.4점 → (참여 후) 20.5점      * 총점이 높을수록 기분 상태가 나쁜 것을 의미(점수범위: 최저 -20 ∼ 최고 100점) 산림청은 올해 ‘코로나19 숲 치유 지원사업’의 강화를 위해 지난 연말에 개최된 ‘제10회 코로나 우울 관계 부처, 시도 협의체’에서 보건복지부에 대응인력이 적극적으로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 코로나 우울 관계부처‧시도 협의체 : 범정부 심리지원 대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능동적으로 심리지원을 마련하여 추진하기 위해 ’20.9월부터 운영 또한, ‘‘코로나19 숲 치유 지원사업’’ 이행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3월부터 적기에 숲 치유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지원 대상의 확대(요양병원‧요양시설의 보호사) 등을 신속히 검토하기로 하였다.   장성 숲체원(대응인력 숲 치유 지원)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국민의 건강과 일상회복을 위해 코로나 방역 일선에서 수고하고 있는 의료진 등 대응인력이 숲에서 치유와 휴식을 받고 충전하고 가시길 희망한다.”라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치유의 숲’ 방문을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박석희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대응인력과 휴교 학생 등 피해자들에게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심신건강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지원대상자를 확대하는 등 산림치유 제공에 아낌없는 관심을 보일 예정이다.   횡성 숲체원(대응인력 숲 치유 지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06
  • 국립자연휴양림, 코로나-19 대응 인력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우울감 및 피로감 등을 겪고 있는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대상으로 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11월 8일부터 12월 8일까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산림치유지도사가 배치되어 있는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경기 가평), 국립산음자연휴양림(경기 양평),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 횡성)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강원 강릉),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경남 남해)에서 운영되며 각 해당 휴양림 인근에 위치한 코로나-19 대응 보건소 인력 등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진행이 된다. 주요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는 ▲ (국립산음자연휴양림) 오감힐링, 오행로드 ▲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햇살 품은 숲 ▲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햇살 숲의 안아드림 ▲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당신 참 귀한 사람 ▲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내 마음이 이래요 등이 있으며, 마스크 착용·체온측정·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운영 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피로감 해소 및 사기진작 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코로나-19 대응 인력 외 지친 국민들 대상으로도 숲해설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1-10

산림환경 검색결과

  • 수원국유림관리소, 양평군과 돌발해충 확산방지 협업 방제 완료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과 관련하여 양평군과 공동방제를 6월 20일에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와 각종 환경적 요인으로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동시발생 병해충의 개체수가 증가하고, 그에 따라 과수 및 농작물 등에 지속적인 피해를 주고 있다. 대표적인 동시발생 병해충으로는 미국선녀벌레, 모시나방 등이 있으며, 과수 및 농작물 등에 지속적인 피해를 주고 있다. 농작물의 상품 가치를 저해시키면서 과실수에는 그을음병 등 각종 병해를 유발하며 수목에도 피해를 주고 있어 초기대응과 확실한 방제가 필요하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윤종혁 소장은 “유관기관과의 공동예찰 및 지속적인 협업방제를 통해, 병해충의 확산을 방지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6-22
  • 경기 양평군 산불... 45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일 15시 30분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아신리 925-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5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2대(산림 1, 소방 1)와 산불진화대원 52명(산불특수진화대 등 25, 소방 27)을 신속히 투입하여 16시 15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에서 불법 쓰레기소각 등 화기취급행위를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1
  • 경기 양평 산불... 1시간 30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4일 12시 44분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노문리 73-4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30분만에 신속히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3대(산림 3), 산불진화대원 76명(산불전문진화대 등 41, 소방 35)을 투입하여 14시 14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주불진화 완료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지에서 주민들은 불법 쓰레기소각 등 불씨 관리에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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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4
  • 경기 양평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4일 12시 44분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노문리 73-47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1대(산림 1), 산불진화대원 58명(산불전문진화대 등 23, 소방 35)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남동풍 1.7m/s로 주불진화 완료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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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4
  • 최병암 산림청장, '문학인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 참석
    최병암 산림청장은 15일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에서 열린 '문학인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산수유 나무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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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경기도 양평군 산불발생.. 57분여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8일 10시 53분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가현리 544-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57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산림 1), 산불진화대원 25명(산불전문진화대등 25)을 신속히 투입하여 11시 50분에 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은 산림 인근 주택에서 용접작업중 산림으로 비화한 산불로 실화자 신병을 확보하였고,. 산림당국은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올해 산림인근 주택 및 건축물에서 23건의 산불이 발생했다”며 “농·산촌 주민께서는 산림 안팎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고, 특히 산림인근 주민께서는 불씨 취급에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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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 경기도 양평군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8일 10시 53분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가현리 544-4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산림 1), 산불진화대원 25명(산불전문진화대 등 25)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동풍 1m/s로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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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 산림청, 대형산불 야간산불 진화체제로 전환
    안산 산불   산림청 중앙산불방지 대책본부는 동해안 지역에 발생하고 있는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야간 진화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현재 3월 4일 12:00 부터 3월 5일 18시 까지, 전국에서 11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8건을 진화완료하고, 울진·삼척, 영월, 강릉·동해 등 4건이 진화중이다. ○ 진화중(4건) - 경북 울진군 북면 두천리 289(3.4. 11:17경 발생) -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외룡리 23-1(3.4. 12.45경 발생) - 강원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1491(3.5. 01:41경 발생) - 경기 안산시 상록구 장상동 산19-1(3.5. 13:50 발생) 울진 산불   ○ 진화완료(7건) - 경남 함양군 마천면 가흥리 산19-3(3.4. 21:54 발생 / 3.5. 08:00 완료) - 강원 강릉시 성산면 송암리 산114-1(3.4. 22:14 발생 / 3.5. 15:40 완료) - 경남 거창군 거창읍 양평리 산15-3(3.5. 14:00 발생 / 3.5. 15:43 완료) - 경북 경주시 감포읍 팔조리 산274-14(3.5. 14:32 발생 / 3.5. 16:00 완료) - 경남 밀양시 무안면 모로리 산37(3.5. 16:37 발생 / 3.5. 17:27 완료) - 충남 당진시 송산면 명산리 산20-1(3.5. 15:29 발생 / 3.5. 18:31 완료) - 부산 금정구 회동동 산5-1(3.5. 01:42 발생 / 3.5. 18:00 완료) 옥계 산불     산림당국은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3월 4일 14시 10분, 「산불3단계」, 국가재난위기경보 ‘심각’을 발령하여 산불진화헬기와 산불진화대원을 총동원하였으나 최소 10m/s, 순간풍속 20m/s에 이르는 강풍이 계속되어 진화에 난항을 겪었다. 영월 산불   산림당국은 야간에 산불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저지·지연시키기 위해 ▲ 열화상 드론 등을 이용해 산불진행상황을 실시간 파악 ▲ 산불진화에 정예화된 공중진화대 및 산불특수진화대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산불확산 저지 ▲ 민가 및 주요시설 보호를 위해 진화인력 배치 ▲ 민가 및 주요시설물 피해예방을 위해 사전급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남태헌 차장은 “50년만의 최악의 겨울 가뭄으로 산불이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어 진화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2000년 동해안 이후 가장 큰 피해를 가져올 것 같다”고, 국민 여러분들께서 산림내 또는 산림연접지에서 불씨 취급에 특별히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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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5
  • 산림청, 경기 양평군 사격장 산불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16일 오후 15시 17분 경기도 양평군 소재 00부대 00사격장 내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6대와 산불진화인력 124명(산불특수진화대·산불진화대·산림공무원·군인 124)을 투입하여 산불 진화 중에 있다. 산림당국은 사격장 훈련 중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최근 건조한 기후에 군 사격장 조명탄 및 전차 포 사격 등으로 인한 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야간 산불의 경우 산불진화헬기 투입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야간 훈련 도중 조명탄이나 포 사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2-18
  •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윤종혁)는 겨울철 산림 내 불법야영, 취사, 오염물질 투기 등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2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오미크론 바이러스 유행으로 코로나 감염 위험이 다시 증가하며, 타인과의 거리를 두며 즐길 수 있는 캠핑, 등산 등 산림 내 여가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평일 및 주말 불시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 사전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특별 단속은 관내 양평군, 광주시, 여주시 등 경기도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림특별사법 경찰 및 산림보호지원단, 산불예방진화대를 통한 지상 단속과, 지상단속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산림 드론을 활용한 공중 단속 등을 병행하여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입체적 단속을 실시 할 예정이다.  산림 내 허가를 받지 않은 무단 입산, 야영·취사행위, 화기 및 인화물질 반입 등의 불법행위는「산림보호법」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무단입산, 불법 야영행위 등이 SNS를 통하여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어, 이번 예방활동으로 산림보호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4
  • 북부지방산림청장,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직접 나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11.24.∼12.8.(15일간)까지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단속은 경기 광주ㆍ양평, 강원 춘천ㆍ원주 등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선단지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담당 공무원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모든 인력이 총 동원되어 산불예방 활동과 함께 위법사항을 집중 점검하고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과 과태료를 부과한다. * 선단지 지역 :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이 우려되는 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반출금지 구역에서 굴취된 소나무류를 무단 이동시켰을 때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 확인표없이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경우 200만 원 이하의 벌금 ▲소나무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작성·비치하지 않은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도 양평지역의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사용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가을철 산불 예방활동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는 등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상황을 재점검하고 유관기관과 방제방법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1-26
  • 강원도 양양군 서면 야간산불 발생... 총력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4일 21시 59분경 강원도 양양군 서면 장승리 산 19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인력 117명(공무원 20명, 특수진화대 52명, 소방 45명 등)과 진화장비 27대(산불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7대, 소방차19대)를 긴급 투입하여 진화 중이다. 산림당국은 진화완료 후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규명할 계획이다.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북풍, 풍속 0.8m/s, 습도 45%이고, 11.11 16:00부터 양양평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신속하게 진화할 수 있도록 가용 진화자원을 투입해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하며,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작은 불씨도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4

임업정보 검색결과

  • 6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박혁배 씨 선정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경기도 양평 잣나무림에서 산림을 복합 경영하는 박혁배 씨를 선정했다. 박혁배 씨는 4代째 임업에 종사하는 청년 임업인으로, 잣, 표고버섯, 유기농 임산물을 생산해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또한 지역농협, 스마트스토어, 유기농매장 등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여 매출을 올리고 있다. 박혁배씨는 약 10년 전 고향인 경기 양평으로 귀촌하여 선대부터 경영해 온 잣나무림에서 임산물 재배를 시작했고, 현재는 65ha의 넓은  잣나무림을 관리하며 임산물을 재배하는 산림복합경영을 하고 있다. 특히, 지역 대표 임산물인 잣 열매를 수확하면서 동시에 잣나무 아래에 참나무류 원목 3만여 개를 활용하여 표고버섯과 두릅, 취나물, 더덕, 산마늘, 음나무 등 유기농 인증을 받은 산나물류를 함께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또한, 생산한 임산물을 이용해 표고버섯차, 표고분말스틱, 음료 및 과자 등 가공식품을 개발 중이다. 박 씨는 청정임산물 생산과 임업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임산물 생산 현장에서 산나물축제, 산림텃밭, 치유·체험프로그램 등 6차 산업을 연계하여 운영하고, 한국임업진흥원 등 교육기관에서 임산물 재배기술과 임업경영기술을 보급하는 등 임업기술 교육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용관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림 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임업 발전에 기여하는 임업인을 발굴하기 위한‘이달의 임업인’제도를 적극 확대해가겠다”라며, “또한, 산주의 동의 없는 임산물 무단채취 불법행위로 산림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올바른 산림보호 문화정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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