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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장, 대전목재문화체험장 특별방역점검 실시
    최병암 산림청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오미크론 등 변이 바이러스가 국내에 유입·확산하는 등 방역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산림관련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을 강화하고자, 12월 9일(목) 대전목재문화체험장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방역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대전 중구 보문산에 있는 대전 목재문화체험장은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직접 목재제품을 만드는 체험까지도 할 수 있으며, 대전의 명물인 보문산의 숲과 함께 마음과 몸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날 점검에서는 전시실, 상상놀이터, 영상체험실, 목공체험실, 나무놀이교실 등에서 시설이용자 출입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실시 및 프로그램 이용자의 방역패스 확인 등 기본방역 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소독 등 철저한 방역 관리를 당부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국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방역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9
  •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 개관 예정!
     영월군(군수 최명서)에 위치한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이 탐방객을 맞을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영월 한반도습지는 평창강과 주천강의 합수부에 위치한 자연형 하천습지로 멸종위기야생생물의 서식지이자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보유한 것으로 인정되어 2012년 습지보호지역 지정과 함께 2015년 람사르습지에 등록되었다.  영월군은 한반도습지를 효율적으로 이용․관리할 수 있는 종합적인 보전관리 대책을 마련하여, 습지의 현명한 이용을 통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2015년부터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2019년 12월 공사를 준공하였으며 2020년 3월 개원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반도면 신천리에 위치한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은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1,523㎡의 생태문화관 1동과 전망대 2개소, 탐방로 1.5km 등을 갖추었다. 생태문화관은 습지의 중요성을 일깨울 수 있는 교육전시실, 기구를 타고 영월 10경을 여행할 수 있는 VR 영상체험실, 습지 포토존을 설치하였으며, 생태문화관부터 평창강과 주천강의 합수부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까지 1.5km의 탐방로를 조성되었다.   영월군은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의 개원과 함께 한반도지형 등 주변 관광시설과 연계를 통하여 일대를 한반도생태공원으로 개발하여 습지생태계 보호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2-17
  • 문화에 빠지고 예술에 취할 수 있는 풍성한 인프라, 행복안동 견인
     대도시 버금가는 안동의 문화 인프라가 안동시민뿐 아니라 경북북부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안동에는 최고의 현대식 공연과 전시시설을 갖춘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을 비롯해 소천음악관, 탈춤공연장, 2개의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이 고품격 문화욕구 충족을 이끌고 있다. 안동댐 개목나루와 부용대, 고가옥 등도 야외공연장으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 공연, 전시, 예술인 양성 3박자 갖춘 최고의 문화예술 거점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2010년 9월 개관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도청 소재지 안동의 위상을 높이고, 안동의 문화예술을 알려주는 상징적인 존재로 경북북부 문화예술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적의 공연환경을 갖춘 994석의 웅부홀과 백조홀(276석), 4개국 동시통역시설을 갖춘 국제회의장, 4개의 전시장, 연습실과 분장실 13개, 볼링장(24레인), 배드민턴장(7코트) 등 예술과 체육시설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형식의 클래식 뿐 아니라 뮤지컬, 퓨전 국악, 어린이 공연 등 매년 100여 차례에 걸쳐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마련된다. 지난해 전당이 직접 기획한 공연이 57차례 열렸고, 대관공연도 32차례나 열렸다. 세계 4대 뮤지컬 중의 하나로 중소도시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캣츠’를 비롯해 ‘라 트라비아타’ 등 세계적 공연이 이곳을 찾았다. 뮤지컬 ‘왕의나라’와 ‘원이엄마’는 지역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으로 안동 예술수준을 한층 높이는 역할을 담당했다. 올해도 상반기에만 35차례의 공연이 열렸다. 뮤지컬 ‘젊음의 행진’을 비롯해 ‘2016 김광석 다시 부르기’ 스페인 신체 코미디극 극단 YLLANA Production의 ‘PaGAGnini(파개그니니)’, 아프리카 드럼 축제 ‘드럼 스트로크’까지 26번의 기획공연이 열리고 대관공연도 9차례나 열렸다. 특히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브런치 콘서트’를 통해 클래식을 한층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브런치(Brunch)’는 블랙퍼스트(breakfast)와 런치(lunch)의 합성어로 저녁시간 편중에서 벗어나 오전 공연으로 바쁜 일상에 쫒기는 현대인의 삶에 새로운 여유를 더해줬다.  ‘2016 안동공연예술축제’를 통해 비보브라스, 참넋, 안동팝스밴드, 필근이 온다 등 국악에서부터 뮤지컬까지 지역공연 단체를 위한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하반기에도 다양한 공연이 준비된다. 8일부터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번가’가 11일까지 공연된다. 10월에도 프랑스 국립 로렌오케스트라 초청 내한 공연이 21일 열리고, 같은 달 29일에는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가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여 준다. 한편, 10월 21일에는 바로 옆 안동체육관에서 가왕 조용필 콘서트도 마련되고 있다. 4개의 전시공간은 지역의 작가발굴 뿐 아니라 안동의 새로운 전시문화를 이끌고 있다. 지난해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을 시작으로 기획전시 9건과 대관전시 52건을 열어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했고, 올해도 그 여세를 이어간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는 ‘START 안동작가 초대전’을 통해 5명의 작가가 동시에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28일까지 진행된 특별기획사진전 『경계없는 도시들』은 이탈리아 사진작가 ‘다비데 브라만테’가 서울과 부산을 비롯해 뉴욕, 홍콩, 피렌체, 로마 등 세계 주요 도시를 여행하며 찍은 작품들을 대형 사진을 전시해 안동의 전시문화 수준을 높여줬다. 개관 5년차를 맞아 지역 예술인 육성을 위한 교육사업도 활발하다. 어린이 55명과 10명의 강사로 구성된 ‘안동 꿈의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꿈다락 가족합창단’ ‘청춘합창단-나도 성악한다 전해라’ ‘꿈다락 토요문화예술 감상교육-문화부 기자는 재밌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폭넓은 연령층에게 예술교육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08년 창단한 ‘안동시립합창단’도 매일 새롭고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으로 시민과 함께하고 있다.   ▷ 웃음이 샘솟(笑泉)공간, 소천권태호음악관 소천(笑泉)이란 호(號)처럼 웃음이 샘솟는 공간으로 2014년 문을 연 소천권태호음악관은 교육과 세미나 등이 가능한 강의실과 전시실, 영상체험실, 연습실, 악기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봄나들이 동요제’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을 주고 창작활동 공간이 부족한 음악인들에게 작품활동 공간뿐 아니라 교육공간으로서 지역 음악예술 발전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현악기와 관악기 등 나리 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구성하고, 색소폰, 트럼펫, 튜바, 호른 등 금관악기와 목관악기로 구성된 ‘나리 마칭밴드’ 구성을 위해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바이올린, 플루트, 클라리넷, 색소폰 등 음악 강좌 프로그램도 개설해 음악을 직접 가르치기도 한다. 이 밖에 ‘우크라이나 주립 체르니시 심포니 오케스트라’ 초청연주회와 체르니시 필하모니 브라스 앙상블 "LAST CONCERT IN ANDONG"  등 매월 1∼2차례씩 수준 높은 음악연주회도 마련하고 있어 교육과 전시, 공연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 대도시 버금가는 2개의 멀티플렉스 영화관, 영상문화수준도 높여 줘 안동시민들은 중소도시임에도 대도시 못지않은 영상문화 혜택을 누리고 있다. 두 곳의 멀티플렉스 영화관과 한 곳의 예술영화전용관이 이를 견인하고 있다. 지난 한 해 안동지역 영화관을 찾은 관객은 모두 71만9천여 명에 이른다. 개봉작 등 최신 영화는 용상동과 옥동에 위치한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양분해 경북북부지역 영화마니아를 소화하고 있다. 용상동에 위치한 영화관은 6개 상영관에 958석을 갖췄고, 옥동에 위치한 영화관도 5개의 상영관에 863석 규모를 갖추고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최근 천만관객을 돌파한 ‘부산행’을 비롯해 덕혜옹주, 터널, 인천상륙작전 등 최근 인기영화들이 절찬 상영돼 영화마니아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삼산동 소재한 예술영화전용관도 최근 ‘우리들’ ‘소녀와 여자’ ‘오베라는 남자’ 등 예술성 있는 작품을 통해 예술성 있는 영화를 선호하는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 찾아가는 문화공연, 문화소외 지역까지 행복바이러스 전달 안동시와 한국예총안동지회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14개 읍면지역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으며, 국악, 가요, 무용 등 지역출신 가수로 흥을 돋우고 지역민들이 만드는 노래자랑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전통문화콘텐크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이동박물관도 3D 입체영상물 미투리와 고창전투 상영과 함께 이색악기 연주 등을 병행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 밖에 ‘부용지애’ 공연장인 부용대와 안동댐 개목나루 일원, 탈춤공연장, 안동전역에 산재한 고택 등도 음악과 함께 어우러진 색다른 공연공간으로 묘미를 선사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인간은 자신 행복의 창시자다’라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의 말을 인용하며 “행복이란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개개인이 느끼는 기쁨과 만족감이라 생각한다.”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에 맞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9-09
  •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 개관식 개최
    부산시는 환경부 국책사업으로 온실가스 저감 시민교육시설인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 공사를 마치고 2월 13일 오후 3시 북구 화명동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북구 학사로 118, 이하 체험교육관)에서 개관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관 기념행사는 김종해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환경부 관계자, 국회의원, 시·구의회의원, 일반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축하공연, 기념식수, 테이프 컷팅, 전시시설 관람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체험교육관은 화명동 중앙공원부지(11,977.5㎡)에 지하 1층, 지상 2층 (건축면적 1,302.21㎡) 규모로 총사업비 49억 9천만 원을 투입(환경부 24.95억 원, 부산시 24.95억), 지난해 12월 준공해 이번에 개관한다. 주요 시설로는 세미나실, 체험전시실, 영상체험실 등이 있으며, 기후변화 체험교육관 견학 및 연계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체험교육관 건물은 온실가스 저감을 직접 실천하기 위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구비해 50%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 구조를 갖추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 개관으로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녹색생활 실천을 통한 기후변화 교육의 선두도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면서, “체험관에서 많은 시민들이 직접 기후변화 현상과 원인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4-02-12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장, 대전목재문화체험장 특별방역점검 실시
    최병암 산림청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오미크론 등 변이 바이러스가 국내에 유입·확산하는 등 방역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산림관련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을 강화하고자, 12월 9일(목) 대전목재문화체험장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방역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대전 중구 보문산에 있는 대전 목재문화체험장은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직접 목재제품을 만드는 체험까지도 할 수 있으며, 대전의 명물인 보문산의 숲과 함께 마음과 몸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날 점검에서는 전시실, 상상놀이터, 영상체험실, 목공체험실, 나무놀이교실 등에서 시설이용자 출입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실시 및 프로그램 이용자의 방역패스 확인 등 기본방역 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소독 등 철저한 방역 관리를 당부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국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방역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9
  •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 개관 예정!
     영월군(군수 최명서)에 위치한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이 탐방객을 맞을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영월 한반도습지는 평창강과 주천강의 합수부에 위치한 자연형 하천습지로 멸종위기야생생물의 서식지이자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보유한 것으로 인정되어 2012년 습지보호지역 지정과 함께 2015년 람사르습지에 등록되었다.  영월군은 한반도습지를 효율적으로 이용․관리할 수 있는 종합적인 보전관리 대책을 마련하여, 습지의 현명한 이용을 통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2015년부터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2019년 12월 공사를 준공하였으며 2020년 3월 개원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반도면 신천리에 위치한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은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1,523㎡의 생태문화관 1동과 전망대 2개소, 탐방로 1.5km 등을 갖추었다. 생태문화관은 습지의 중요성을 일깨울 수 있는 교육전시실, 기구를 타고 영월 10경을 여행할 수 있는 VR 영상체험실, 습지 포토존을 설치하였으며, 생태문화관부터 평창강과 주천강의 합수부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까지 1.5km의 탐방로를 조성되었다.   영월군은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의 개원과 함께 한반도지형 등 주변 관광시설과 연계를 통하여 일대를 한반도생태공원으로 개발하여 습지생태계 보호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2-17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장, 대전목재문화체험장 특별방역점검 실시
    최병암 산림청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오미크론 등 변이 바이러스가 국내에 유입·확산하는 등 방역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산림관련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을 강화하고자, 12월 9일(목) 대전목재문화체험장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방역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대전 중구 보문산에 있는 대전 목재문화체험장은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직접 목재제품을 만드는 체험까지도 할 수 있으며, 대전의 명물인 보문산의 숲과 함께 마음과 몸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날 점검에서는 전시실, 상상놀이터, 영상체험실, 목공체험실, 나무놀이교실 등에서 시설이용자 출입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실시 및 프로그램 이용자의 방역패스 확인 등 기본방역 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소독 등 철저한 방역 관리를 당부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국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방역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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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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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장, 대전목재문화체험장 특별방역점검 실시
    최병암 산림청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오미크론 등 변이 바이러스가 국내에 유입·확산하는 등 방역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산림관련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을 강화하고자, 12월 9일(목) 대전목재문화체험장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방역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대전 중구 보문산에 있는 대전 목재문화체험장은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직접 목재제품을 만드는 체험까지도 할 수 있으며, 대전의 명물인 보문산의 숲과 함께 마음과 몸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날 점검에서는 전시실, 상상놀이터, 영상체험실, 목공체험실, 나무놀이교실 등에서 시설이용자 출입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실시 및 프로그램 이용자의 방역패스 확인 등 기본방역 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소독 등 철저한 방역 관리를 당부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국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방역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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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9
  •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 개관 예정!
     영월군(군수 최명서)에 위치한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이 탐방객을 맞을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영월 한반도습지는 평창강과 주천강의 합수부에 위치한 자연형 하천습지로 멸종위기야생생물의 서식지이자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보유한 것으로 인정되어 2012년 습지보호지역 지정과 함께 2015년 람사르습지에 등록되었다.  영월군은 한반도습지를 효율적으로 이용․관리할 수 있는 종합적인 보전관리 대책을 마련하여, 습지의 현명한 이용을 통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2015년부터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2019년 12월 공사를 준공하였으며 2020년 3월 개원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반도면 신천리에 위치한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은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1,523㎡의 생태문화관 1동과 전망대 2개소, 탐방로 1.5km 등을 갖추었다. 생태문화관은 습지의 중요성을 일깨울 수 있는 교육전시실, 기구를 타고 영월 10경을 여행할 수 있는 VR 영상체험실, 습지 포토존을 설치하였으며, 생태문화관부터 평창강과 주천강의 합수부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까지 1.5km의 탐방로를 조성되었다.   영월군은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의 개원과 함께 한반도지형 등 주변 관광시설과 연계를 통하여 일대를 한반도생태공원으로 개발하여 습지생태계 보호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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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문화에 빠지고 예술에 취할 수 있는 풍성한 인프라, 행복안동 견인
     대도시 버금가는 안동의 문화 인프라가 안동시민뿐 아니라 경북북부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안동에는 최고의 현대식 공연과 전시시설을 갖춘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을 비롯해 소천음악관, 탈춤공연장, 2개의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이 고품격 문화욕구 충족을 이끌고 있다. 안동댐 개목나루와 부용대, 고가옥 등도 야외공연장으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 공연, 전시, 예술인 양성 3박자 갖춘 최고의 문화예술 거점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2010년 9월 개관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도청 소재지 안동의 위상을 높이고, 안동의 문화예술을 알려주는 상징적인 존재로 경북북부 문화예술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적의 공연환경을 갖춘 994석의 웅부홀과 백조홀(276석), 4개국 동시통역시설을 갖춘 국제회의장, 4개의 전시장, 연습실과 분장실 13개, 볼링장(24레인), 배드민턴장(7코트) 등 예술과 체육시설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형식의 클래식 뿐 아니라 뮤지컬, 퓨전 국악, 어린이 공연 등 매년 100여 차례에 걸쳐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마련된다. 지난해 전당이 직접 기획한 공연이 57차례 열렸고, 대관공연도 32차례나 열렸다. 세계 4대 뮤지컬 중의 하나로 중소도시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캣츠’를 비롯해 ‘라 트라비아타’ 등 세계적 공연이 이곳을 찾았다. 뮤지컬 ‘왕의나라’와 ‘원이엄마’는 지역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으로 안동 예술수준을 한층 높이는 역할을 담당했다. 올해도 상반기에만 35차례의 공연이 열렸다. 뮤지컬 ‘젊음의 행진’을 비롯해 ‘2016 김광석 다시 부르기’ 스페인 신체 코미디극 극단 YLLANA Production의 ‘PaGAGnini(파개그니니)’, 아프리카 드럼 축제 ‘드럼 스트로크’까지 26번의 기획공연이 열리고 대관공연도 9차례나 열렸다. 특히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브런치 콘서트’를 통해 클래식을 한층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브런치(Brunch)’는 블랙퍼스트(breakfast)와 런치(lunch)의 합성어로 저녁시간 편중에서 벗어나 오전 공연으로 바쁜 일상에 쫒기는 현대인의 삶에 새로운 여유를 더해줬다.  ‘2016 안동공연예술축제’를 통해 비보브라스, 참넋, 안동팝스밴드, 필근이 온다 등 국악에서부터 뮤지컬까지 지역공연 단체를 위한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하반기에도 다양한 공연이 준비된다. 8일부터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번가’가 11일까지 공연된다. 10월에도 프랑스 국립 로렌오케스트라 초청 내한 공연이 21일 열리고, 같은 달 29일에는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가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여 준다. 한편, 10월 21일에는 바로 옆 안동체육관에서 가왕 조용필 콘서트도 마련되고 있다. 4개의 전시공간은 지역의 작가발굴 뿐 아니라 안동의 새로운 전시문화를 이끌고 있다. 지난해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을 시작으로 기획전시 9건과 대관전시 52건을 열어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했고, 올해도 그 여세를 이어간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는 ‘START 안동작가 초대전’을 통해 5명의 작가가 동시에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28일까지 진행된 특별기획사진전 『경계없는 도시들』은 이탈리아 사진작가 ‘다비데 브라만테’가 서울과 부산을 비롯해 뉴욕, 홍콩, 피렌체, 로마 등 세계 주요 도시를 여행하며 찍은 작품들을 대형 사진을 전시해 안동의 전시문화 수준을 높여줬다. 개관 5년차를 맞아 지역 예술인 육성을 위한 교육사업도 활발하다. 어린이 55명과 10명의 강사로 구성된 ‘안동 꿈의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꿈다락 가족합창단’ ‘청춘합창단-나도 성악한다 전해라’ ‘꿈다락 토요문화예술 감상교육-문화부 기자는 재밌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폭넓은 연령층에게 예술교육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08년 창단한 ‘안동시립합창단’도 매일 새롭고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으로 시민과 함께하고 있다.   ▷ 웃음이 샘솟(笑泉)공간, 소천권태호음악관 소천(笑泉)이란 호(號)처럼 웃음이 샘솟는 공간으로 2014년 문을 연 소천권태호음악관은 교육과 세미나 등이 가능한 강의실과 전시실, 영상체험실, 연습실, 악기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봄나들이 동요제’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을 주고 창작활동 공간이 부족한 음악인들에게 작품활동 공간뿐 아니라 교육공간으로서 지역 음악예술 발전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현악기와 관악기 등 나리 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구성하고, 색소폰, 트럼펫, 튜바, 호른 등 금관악기와 목관악기로 구성된 ‘나리 마칭밴드’ 구성을 위해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바이올린, 플루트, 클라리넷, 색소폰 등 음악 강좌 프로그램도 개설해 음악을 직접 가르치기도 한다. 이 밖에 ‘우크라이나 주립 체르니시 심포니 오케스트라’ 초청연주회와 체르니시 필하모니 브라스 앙상블 "LAST CONCERT IN ANDONG"  등 매월 1∼2차례씩 수준 높은 음악연주회도 마련하고 있어 교육과 전시, 공연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 대도시 버금가는 2개의 멀티플렉스 영화관, 영상문화수준도 높여 줘 안동시민들은 중소도시임에도 대도시 못지않은 영상문화 혜택을 누리고 있다. 두 곳의 멀티플렉스 영화관과 한 곳의 예술영화전용관이 이를 견인하고 있다. 지난 한 해 안동지역 영화관을 찾은 관객은 모두 71만9천여 명에 이른다. 개봉작 등 최신 영화는 용상동과 옥동에 위치한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양분해 경북북부지역 영화마니아를 소화하고 있다. 용상동에 위치한 영화관은 6개 상영관에 958석을 갖췄고, 옥동에 위치한 영화관도 5개의 상영관에 863석 규모를 갖추고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최근 천만관객을 돌파한 ‘부산행’을 비롯해 덕혜옹주, 터널, 인천상륙작전 등 최근 인기영화들이 절찬 상영돼 영화마니아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삼산동 소재한 예술영화전용관도 최근 ‘우리들’ ‘소녀와 여자’ ‘오베라는 남자’ 등 예술성 있는 작품을 통해 예술성 있는 영화를 선호하는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 찾아가는 문화공연, 문화소외 지역까지 행복바이러스 전달 안동시와 한국예총안동지회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14개 읍면지역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으며, 국악, 가요, 무용 등 지역출신 가수로 흥을 돋우고 지역민들이 만드는 노래자랑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전통문화콘텐크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이동박물관도 3D 입체영상물 미투리와 고창전투 상영과 함께 이색악기 연주 등을 병행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 밖에 ‘부용지애’ 공연장인 부용대와 안동댐 개목나루 일원, 탈춤공연장, 안동전역에 산재한 고택 등도 음악과 함께 어우러진 색다른 공연공간으로 묘미를 선사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인간은 자신 행복의 창시자다’라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의 말을 인용하며 “행복이란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개개인이 느끼는 기쁨과 만족감이라 생각한다.”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에 맞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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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9
  •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 개관식 개최
    부산시는 환경부 국책사업으로 온실가스 저감 시민교육시설인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 공사를 마치고 2월 13일 오후 3시 북구 화명동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북구 학사로 118, 이하 체험교육관)에서 개관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관 기념행사는 김종해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환경부 관계자, 국회의원, 시·구의회의원, 일반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축하공연, 기념식수, 테이프 컷팅, 전시시설 관람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체험교육관은 화명동 중앙공원부지(11,977.5㎡)에 지하 1층, 지상 2층 (건축면적 1,302.21㎡) 규모로 총사업비 49억 9천만 원을 투입(환경부 24.95억 원, 부산시 24.95억), 지난해 12월 준공해 이번에 개관한다. 주요 시설로는 세미나실, 체험전시실, 영상체험실 등이 있으며, 기후변화 체험교육관 견학 및 연계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체험교육관 건물은 온실가스 저감을 직접 실천하기 위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구비해 50%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 구조를 갖추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 개관으로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녹색생활 실천을 통한 기후변화 교육의 선두도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면서, “체험관에서 많은 시민들이 직접 기후변화 현상과 원인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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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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