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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하늘숲추모원, “영수증 보여주고 선물 받아가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수목장림인 국립하늘숲추모원(경기 양평군)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 활성화 영수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복지시설 지역상생 캠페인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침체돼있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누구나 양평군 양동면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국립하늘숲추모원에 방문해 제출하면 피크닉 매트, 소프트 구급함, 아이스 쿨러백 세트 등 소정의 홍보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가족 당 1개 한정)  자세한 사항은 국립하늘숲추모원 관리사무소(031-775-6637~8)로 문의하면 된다.  연성훈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며 “나아가 국립하늘숲추모원이 상생과 치유의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5-13
  • 산림사업 사회보험료 사후정산제 도입으로 근로여건 개선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부혁신 및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산림사업도 건설사업과 같이 사회보험료 사후정산대상 사업장에 포함될 수 있도록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2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사회보험료 사후정산제도란 건설업체가 사회보험료(건강ㆍ연금)를 납부하고, 납부영수증을 발주기관에 제출하면, 예정가격에 계상된 보험료 범위 내에서 공사완료 후 최종 정산하는 제도이다. 이번 개정으로 산림사업이 사회보험료 사후정산 대상사업에 포함되게 되어,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일용근로자도 안정적으로 사회보험에 가입하게 되었고, 그동안 사업주 및 근로자가 부담하던 보험료도 지급받게 되어 근로여건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게 되었다. 그동안 모든 산림사업 공사원가에 국민건강ㆍ연금보험료를 반영했으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업무지침의 사후정산 대상사업에 포함되지 않아 사후정산이 불가능했다. 사후정산이 불가능함에 따라, 산림사업체들이 보험 가입을 회피하여 일용직 근로자의 사회보험 사각지대가 발생하거나, 사업주가 보험료 전액을 발주처에 반납하여야 했다. 또한, 3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건강보험공단 현장점검 시 건강ㆍ연금 미가입 사업장으로 적발되면 3년 치 추징금과 과태료가 부과되어 사업주에게는 큰 부담으로 작용하였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는「산림자원법」에 사후정산 근거를 마련하고,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업무지침도 개정할 예정(11.27일 시행)이다. 이를 통해 3,852개 업체에 종사하는 약 6만여 명의 근로자가 176억 원의 정산혜택을 받게 되어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일용직근로자의 권익을 보장하고 산림사업 시행자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게 되었다.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개정으로 산림사업 근로자의 근로여건 개선과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게 되었으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임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행정으로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5
  • 남해군, 제75회 식목일 행사 '희망 나무 나눔 행사'로 대체
      경남 남해군은 제75회 식목일 행사를 '희망 나무 나눔 행사'로 대체하고 이달 23일부터 내달 3일까지 나무 시장을 운영해 묘목을 배부한다. 군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매년 개최하던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를 취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희망 나무 나눔 행사 기간 군내 음식점을 이용한 영수증(전자 출력)을 가지고 나무 시장을 방문하면 1인당 묘목 1주(블랙 커넌트·호두나무 선택)를 교환 배부한다.  나무 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남해읍 터미널 인근(영수건재 옆)에 있다. 군 관계자는 "묘목 수량이 많지 않아 조기에 행사가 종료될 수 있다"며 서둘러 방문해 주라고 당부하고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나무 시장을 찾는 방문객은 마스크 착용을 꼭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행사는 나무 시장 홍보와 더불어 지역 상권도 살릴 수 있어 군 산림조합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추진할 수 있었다"며 산림조합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군은 이번 행사가 좋은 성과를 거둘 경우 해마다 점차 묘목 수량을 늘리고 다양한 묘목을 보급해 나갈 방침이다. 희망 나무 나눔 행사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군 환경녹지과 산림조성팀(055-860-3662~3663)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3-20
  • 영주시 ‘도라지’ FTA 피해보전직불금 신청 접수
    영주시는 2017년도 FTA(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불금 신청 대상품목에 ‘도라지’가 추가됨에 따라 오는 7월 31일까지 생산지 각 읍·면·동에서 피해보전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FTA피해보전직불금은 FTA이행으로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해 가격 하락을 입은 품목의 생산자에게 가격하락의 일정부분을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 자격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를 근거로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업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피해보전직불금 지원 대상 품목을 협정발효일(한중 FTA 발효일 2015.12.20) 이전부터 생산하고 판매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기본신청서와 지원 대상 품목을 실제 생산하는 농업인임을 증명하는 관내생산지확인서와 판매기록을 첨부하면 된다.  농협의 전산출력물 또는 택배영수증 기타 정부보급증 종자 구입확인서 중 한가지와 협정발효일 이전부터 해당 품목을 생산하고 있었음을 입증하는 서류(이미 농업경영체 등록된 자료 대체가능) 를 재배지 관할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직불금 예상 지급액은 1ha(3,000평)당 173만 원 정도다. 지원한도는 개인(3500만원), 농업법인(5000만원) 이내로 8월 ~ 9월까지 현지조사와 심의위원회를 거쳐 지급 대상자를 결정해 올해 12월중에 직불금을 지급 할 예정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도라지 재배 피해농가들이 기간 안에 직불금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해 농가의 경영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산림녹지과 산림경영팀(054-639-6865)이나 읍·면·동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19
  • ‘2017 봄내음 축제’ 「들樂날樂 전통시장 페스티벌」개최
    안동구시장연합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이하“사업단”)에서는 봄 황금 연휴기간을 맞아 안동관광 활성화와 전통시장 내수촉진을 위해 “2017 전통시장 봄내음 축제 「들樂날樂 전통시장 페스티벌」”을 4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 안동구시장, 중앙문화의 거리, 남서상점가 등 안동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한다.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관광객 참여 행사, 어린이날 특별이벤트 등을 기획하여 전통시장을 비롯한 안동원도심 상가에 활기를 불어 넣을 예정이다. 행사내용으로는 글로벌서포터즈 팸투어를 시작으로 안동원도심의 역사와 이야기를 따라 걷는 전통시장 시간여행 및 장보기행사, 도심속의 보물섬탐험 “전통시장 보물찾기”와 ‘로보카 폴리’를 활용한 스탬프 투어, 추억의 아이스캐끼, 솜사탕 무료제공, SNS연계이벤트, 3대가족 방문 할인행사, 행복사세요 깜짝 경매, 전통시장 라디오스타, 팔도관광열차와 함께하는 전통시장한류이벤트, 전통시장 서비스 개선 비전선포식, 경품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들樂날樂 전통시장 페스티벌」은 그동안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불편사항으로 꼽혀왔던 3대 불편 사항(⓵카드결제 및 현금영수증 발급, ⓶가격표시·품질 및 교환 ⓷고객서비스)을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여 전통시장을 고객들의 보다 친근한 쇼핑공간으로 변모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날 특별이벤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전통시장에서 뛰고 먹고 놀며 새로운 경험과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단에서 2017 봄내음 축제「들樂날樂 전통시장 페스티벌」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더불어 상인들의 서비스 혁신과 쇼핑환경의 개선으로 전통시장에 지속적으로 관광객을 집객, 원도심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내수 촉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한편 안동구시장연합(안동구시장, 남서상점가, 문화의거리)은 지난해 글로벌명품시장육성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국비지원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개발 및 통합 홍보, 디자인 및 ICT융합사업, 랜드마크 기반설비 사업을 추진하여「안동원도심 전통시장테마파크」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5-02
  • 국채보상운동, 그 날의 의미를 되새기다!
    대구시는 1907년 대구에서 시작되어 전국적으로 확산된 대한민국 최초의 민간 주도 경제자주권 회복운동인 ‘국채보상운동’의 구국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110주년 기념식과 기념 전시회를 개최한다. 기념식은 2월 21일 오전 11시 대구시립중앙도서관에서 기관 단체장, 회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채보상운동의 취지문 낭독, 기념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국채보상운동 관련 자료들도 2월 26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 2월 26일까지 전시된다. 국채보상운동은 일제에 진 빚을 갚기 위하여 빈부귀천, 남녀노소, 종교사상을 뛰어넘어 전 국민이 참여한 애국애족운동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기부문화이자 여성운동‧언론캠페인운동이다.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은 나라가 어려울 때 마다 발현된 자랑스러운 대구의 정신이자 역사이다. 특히 1997년 IMF 외환위기시 대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금 모으기 운동’의 정신적 바탕이 되었다. 올해는 2015년부터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정신 문화로 승화시키고자 추진한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가 결정되는 중요한 해이다. 기념식에서 행사 참석자들은 국채보상운동 취지문 낭독을 통해 국채보상운동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결정되는 날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구시는 2월 26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국채보상운동 기념 전시회를 개최한다. 국채보상운동을 주도적으로 보도한 대한매일신보의 신문자료와 취지문·영수증 등 당시 국권회복을 위한 국민들의 다양한 활동을 엿볼 수 있는 자료들을 전시하여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는 9월,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이 우리나라 열네번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국채보상운동 기념일은 대구시민주간을 여는 날로 자랑스러운 시민정신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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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2-22
  • 구미시립중앙도서관 Book Gift (북기프트) 도서 전달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책으로 나누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로 Book Gift(북기프트) 사업을 펼쳐왔으며 2016. 12. 19(월) 금오산 호텔에서 도서 전달 행사를 가졌다. 그 동안 많은 시민들이 축하할 일이 있을 때 선물대신 기부금을 전달하였으며, 올해는 1백5십만원 상당의 기금이 마련되었고, 이 기금으로 양질의 도서를 구입하여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북기프트 사업은 승진, 생일, 수상 등 축하할 일이 있을 때 선물을 전하는 대신 축하받을 주인공 이름으로 기부를 하면, 그 주인공에게는 축하카드와 기부금영수증이 전달되고, 기부금은 양질의 도서를 구입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새로운 개념의 축하와 기부 문화 운동이다. 올해로 7년째 지속 추진되고 있는 북기프트 사업은 시립중앙도서관과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이 2010년 업무협약(MOU) 체결을 하여, 시립중앙도서관은 대외 홍보를 담당하고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사업운영을 추진해오고 있다. 현재까지의 모금액은 14,860,000원이다. 백승해 시립중앙도서관장은 “책을 통해 좋은 일은 축하하고 기부를 통해 나눔도 실천하는 북기프트 운동에 자긍심과 애정을 가지고, 다가오는 2017년에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부 참여방법은 구미시립중앙도서관 및 금오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화, 방문 및 홈페이지 신청이 가능하며, 기부금은 10,000원 이상 가능하며, 전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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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1-13
  • 가을여행주간, 영주365시장 통했다
    “가을이 와서 어디든 떠나고 싶었는데, 가을을 흠뻑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져서 가족들과 재미있게 즐기고 왔어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관광의 활성화와 내수 시장 확대를 위해 봄과 가을 한 시기를 정해 관광을 장려하는 가을 여행주간 시행으로 각 지자체들이 다양한 여행 혜택을 제공하며 관광객 유치전에 뛰어든 가운데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영주365시장이 입소문을 타 화재다.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2016년 가을여행주간을 맞아 영주365시장 투어를 진행해 부석사와 소수서원 등 영주를 대표하는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인기를 끌었다. 대표 관광지와 시장을 연계해 볼거리와 살거리, 즐길거리를 모두 만족시킨다는 영주시와 영주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의 전략이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수요와 맞아떨어졌다.   특히 지난 10월 21일 “영주365시장 불타는 금요일 시장이 쏜다”라는 제목으로 열린 시장투어는 장보기와 각종 체험행사와 더불어 특별 공연을 개최하는 등 푸짐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했다. 이어 24일부터 11월 11일까지 영주보육시설연합회를 통해 영주시 민간 어린이집 17곳이 영주365시장 시장투어 ‘전통시장을 배워요’를 진행하고 있다. 시장투어와 각종 체험행사, 장보기로 진행되는 이번 투어 프로그램은 인솔교사를 포함한 700여명의 어린이가 방문해 물건을 사고파는 체험에 참가하는 등 평소 하기 힘들었던 전통시장 이용의 매력을 느끼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또한 상점에서 구매한 영수증으로 나만의 소품만들기, 주차 번호판 만들기, 문어대감과 황돌이를 맞춰라 등 각종 체험행사에 무료로 참가해 사은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관광객들의 재미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11월부터는 외부 관광객 유입을 위해 30명이상(영주시민은 20명 이상) 단체 신청 시 전통시장을 비롯한 명승지 투어 경비와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하고 있다. 투어코스는 영주365시장과 부석사를 오가는 365부석사코스와 콩세계과학관을 방문하는 365콩세계코스, 무섬마을을 오가는 365무섬코스, 소수서원과 선비촌을 오가는 365선비코스 네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영주365시장이 마련한 관광투어에는 이미 타 지역에서 400명의 예약이 완료될 만큼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남은 기간 동안 계속해서 단체투어 고객을 모집해 지역관광지와 지역 상권을 연계한 투어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선비골전통시장상인회 권용락 회장은 “영주의 명승지와 영주365시장을 함께 둘러보는 관광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계속해서 찾아올 수 있도록 고객의 니즈와 소비행태에 맞춘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영주365시장 시장투어는 영주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054-634- 7661)으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가을 여행주간은 10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단 14일만 운영된 것으로 전국 지자체에서는 한시적으로 관광지를 개방하거나 특별히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기도 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1-10
  • 안동시, 11월 20일부터 전국 최대 규모 수렵장 운영
    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오는 11월 20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100여 일간 전국 최대 규모의 수렵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경상북도 내 안동시를 비롯한 영주시, 문경시, 예천, 청송, 봉화군을 비롯한 북부권역 6개 시군이 일제히 실시하게 되는데, 중심에 있는 안동시 수렵장은 3년 만에 시행되는 관계로 수도권을 비롯한 많은 수렵인들이 안동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작물 피해예방에 기여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경북도청이 이전해 오는 안동에는 낙동강 상류의 안동호를 비롯한 임하호 주변에는 전국 최고의 자연경관과 문화유적을 보유하고 있어서 여가를 만끽할 좋은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수렵인들에게 사냥의 만족을 느끼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수렵 포획 승인을 희망하는 신청자는 시청홈페이지[(http://www.andong.go)시정소식/안동소식/고시공고]에서 포획승인권을 확인하고 입금 개시일 10월 1일(목) 오전 9시부터 적색승인권 50만원, 청색승인권 20만원을 지정된 계좌에 입금하고, 10월 7일(수)일까지 입금영수증과 신청서류를 안동시청 환경관리과로 Fax 또는 방문접수 해야 한다. 아울러, 수렵허가를 받아 전국에서 안동을 찾아 포획하는 수렵인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밀렵활동과 불법포획도구를 발견하는 즉시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시청 환경관리과(☎ 840~6184)로 전화 신고하도록 부탁했다. 만일, 허가를 받지 않고 덫, 올무 등 불법 포획도구를 이용해서 야생동물을 포획하다가 적발되는 경우에는『야생생물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69조 규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이에 따라, 안동시에서는 밀렵감시반을 편성해서 순회 감시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갑작스러운 총성으로 인해 불안해하지 않도록 사전에 홍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수렵이 금지된 구역에는 안내 현수막을 부착하는 등 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주민들께서는 일반인들이 찾지 않는 산에는 입산을 자제하도록 하고, 봉정사, 갈라산 등 지역민들이 많이 찾는 등산로 주변이나, 부득이 입산해야 하는 경우에도 멧돼지와 비슷한 검정색을 입지 않고 여러 명이 밝은 색상의 옷을 입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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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09-23
  • 충남도, 불법전용 임야 ”지목 양성화” 이달말 종료
     충남도는 관습적이고 오랫동안 농지 등으로 이용하고 있는 임야에 대한 지목 양성화가 이달 말로 끝난다며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13일 도에 따르면 임야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인·허가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일부에서 생계를 목적으로 법적 절차 없이 농지 등으로 사용, 지적 불일치에 따라 재산권 행사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지목 양성화는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산지관리법 특례규정에 의거 지난해 12월 1일부터 1년간 한시적으로 시행 중이다.  대상은 적법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5년 이상 논, 밭, 과수원 등 농지와 농가주택 등으로 사용하고 있는 임야이며, 소유자는 농지 취득 자격이 있어야 한다.  절차는 소유자가 신고서 및 구비서류를 갖춘 뒤 해당 시·군청에 신청하면 시·군청이 현지 확인과 심사를 거쳐 지목을 현실에 맞도록 변경해 준다. 이에 따른 대체산림자원 조성비는 전액 면제받게 된다.  구비서류는 지적측량 성과도 , 5년 이상 계속해 다른 용도로 이용된 사실을 입증하는 서류(공과금 영수증 또는 공부 사본 등) , 대상 토지 소재지 통·리장을 포함한 3인 이상의 확인서(5년 이상 계속 거주 확인) , 토지이동신청서 등이다.  도 관계자는 “그동안 불법전용 임야의 지목변경 제한으로 토지 이용 및 권리 행사에 많은 제한을 받아 왔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지목 현실화는 농림어업인들의 재산권 행사는 물론, 토지 활용 효율성 증대와 지적 공신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한편 과세자료나 농지원부, 3차원 지리정보시스템 등을 통해 불법전용 임야를 조사해 소유자들에게 지목 양성화 안내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달 말까지 4600필지를 농지 등으로 지목변경하고 등기촉탁까지 완료했다.
    • 뉴스광장
    2011-11-14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국립하늘숲추모원, “영수증 보여주고 선물 받아가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수목장림인 국립하늘숲추모원(경기 양평군)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 활성화 영수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복지시설 지역상생 캠페인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침체돼있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누구나 양평군 양동면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국립하늘숲추모원에 방문해 제출하면 피크닉 매트, 소프트 구급함, 아이스 쿨러백 세트 등 소정의 홍보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가족 당 1개 한정)  자세한 사항은 국립하늘숲추모원 관리사무소(031-775-6637~8)로 문의하면 된다.  연성훈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며 “나아가 국립하늘숲추모원이 상생과 치유의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5-13
  • 산림사업 사회보험료 사후정산제 도입으로 근로여건 개선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부혁신 및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산림사업도 건설사업과 같이 사회보험료 사후정산대상 사업장에 포함될 수 있도록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2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사회보험료 사후정산제도란 건설업체가 사회보험료(건강ㆍ연금)를 납부하고, 납부영수증을 발주기관에 제출하면, 예정가격에 계상된 보험료 범위 내에서 공사완료 후 최종 정산하는 제도이다. 이번 개정으로 산림사업이 사회보험료 사후정산 대상사업에 포함되게 되어,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일용근로자도 안정적으로 사회보험에 가입하게 되었고, 그동안 사업주 및 근로자가 부담하던 보험료도 지급받게 되어 근로여건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게 되었다. 그동안 모든 산림사업 공사원가에 국민건강ㆍ연금보험료를 반영했으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업무지침의 사후정산 대상사업에 포함되지 않아 사후정산이 불가능했다. 사후정산이 불가능함에 따라, 산림사업체들이 보험 가입을 회피하여 일용직 근로자의 사회보험 사각지대가 발생하거나, 사업주가 보험료 전액을 발주처에 반납하여야 했다. 또한, 3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건강보험공단 현장점검 시 건강ㆍ연금 미가입 사업장으로 적발되면 3년 치 추징금과 과태료가 부과되어 사업주에게는 큰 부담으로 작용하였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는「산림자원법」에 사후정산 근거를 마련하고,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업무지침도 개정할 예정(11.27일 시행)이다. 이를 통해 3,852개 업체에 종사하는 약 6만여 명의 근로자가 176억 원의 정산혜택을 받게 되어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일용직근로자의 권익을 보장하고 산림사업 시행자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게 되었다.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개정으로 산림사업 근로자의 근로여건 개선과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게 되었으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임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행정으로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5
  • 산림사업 사회보험료 정산제 도입으로 근로 여건 개선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부혁신 및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산림사업 분야도 건설 분야와 같이 사회보험료 정산대상 사업장에 포함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26일 공포한다. 이번 개정으로 산림사업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 주체 및 근로자에게 경제적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산림경영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모든 산림사업 공사원가에 국민건강ㆍ연금보험료를 반영했으나, 국민건강보험공단 “건설 현장 건강보험 실무안내” 지침의 사후정산 대상 사업에 포함되지 않아 사후정산이 불가능했다. 이에 따라서, 보험료 전액을 발주처에 반납하거나 일부만 정산 받을 수  밖에 없고, 3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건강보험공단 현장점검 시 건강ㆍ연금 미가입 사업장으로 적발되어 3년 치 추징금과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산림사업 시행자와 근로자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였다.     * 건설 일용근로자 사회보험료 사후정산제도란? 건설업체가 사회보험료를 납부하고, 납부영수증을 발주기관에 제출하면, 예정가격에 계상된 보험료 범위 내에서 기성금 지급 시 당해 금액을 지급하고 공사 완료 후 최종 정산하는 제도    이번 개정을 통해 산림사업을 수행하는 모든 산림사업 시행자(3,852개, ’19년 기준)와 근로자가 사회보험료 정산을 통해 연간 176억 원의 혜택이 발생하게 되었다. 산림청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그동안 산림사업장은 사회보험료 사후정산 대상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산림사업 시행자와 근로자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었지만, 이번 개정으로 경제적 혜택을 받게 되어 산림사업 근로 여건이 개선될 것”이라면서, “아울러 산림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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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산림청, 호두·도라지 재배임가에 FTA 피해보전직불금·폐업지원금 지원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에 따른 지원대책으로 호두·도라지 재배임가에 피해보전직불금과 폐업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피해보전직불금과 폐업지원금 지급 신청은 7월 31일까지 생산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하면 되며, 지원금은 행정절차에 따라 지급대상자를 선정한 뒤 연내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가는 해당 품목의 생산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지급 대상자 자격 증명서류와 직불금·지원금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지급 대상자 자격 증명서류는 지급품목을 실제 생산하는 농업인등을 증명하는 서류(생산사실 확인서, ‘17년도 판매기록 등), FTA 발효일 이전부터 지급품목을 생산하였음을 입증하는 서류(농협의 전산출력물·영수증, 택배영수증 등), 타인 소유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서류(임대차 계약서, 농장주 확인서 등)이다. 폐업지원금 지급 대상자 자격 증명서류는 철거·폐기하려는 사업장·토지·입목 등의 소유자임을 증명하는 서류, 지급대상자 자격요건 입증 서류(농협의 전산출력물·영수증, 택배영수증 등),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을 증명하는 소득금액증명원 등 관련 서류다. 안병기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산림청은 피해 임가가 지원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자체 담당자 교육을 통해 관내의 임업인들에게 철저히 안내하도록 요청”하는 한편, “호두·도라지를 재배하는 임업인들이 7월 31일까지 지급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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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0
  • 산림청, 산업체 부담 해소 위해 벌채허가서 요구 않기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목재펠릿* 산업체 부담 해소를 위해 오는 10월 5일부터 목재펠릿 원료이력 증명서류를 완화한다고 23일 밝혔다.    * 목재펠릿: 산림에서 생산된 목재나 제재소에서 발생되는 부산물로 만든 청정 바이오연료. 유해 물질에 오염되지 않은 목재를 압축해 만든 작은 원통 모양의 표준화된 목질계 고체 연료 산림청은 올해 3월부터 목재펠릿 원료이력 증명서류로 벌채허가서와 원자재 수급 영수증을 받아왔다. 지난해 겨울 왕겨 등 농산폐기물이 섞인 펠릿이 국내에 불법 수입·유통되는 사례가 발생해 목재펠릿에 대한 원료이력 증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관련 업체들은 각국별 벌채 제도가 달라 통일된 규정을 적용하기 어렵고, 제재부산물을 구입해 원료로 사용하는 경우 원목에 대한 벌채허가서를 받기 위해 유통단계를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 등 서류 제출에 어려움이 많다고 지적해 왔다. 이에 산림청은 산업체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벌채허가서 대신 원자재수급처명세 서식을 작성해 제출하는 것으로 행정 절차를 완화할 계획이다. 원자재수급처명세 서식에는 사용 원료의 종류와 공급처, 생산 공장에 대한 정보 등을 기재하도록 되어있다. 산림청 강신원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서류 완화를 통해 목재펠릿 산업체들의 행정·재정적 부담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규제가 완화되는 대신 업체들의 자정노력도 반드시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강 과장은 “검사를 받지 않고 유통·판매하거나 품질표시를 허위로 작성하는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처벌된다.”라며 “관계 부처와의 합동 단속 등을 통해 품질관리를 강화 하겠다.”라는 뜻도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09-23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사업 사회보험료 사후정산제 도입으로 근로여건 개선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부혁신 및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산림사업도 건설사업과 같이 사회보험료 사후정산대상 사업장에 포함될 수 있도록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2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사회보험료 사후정산제도란 건설업체가 사회보험료(건강ㆍ연금)를 납부하고, 납부영수증을 발주기관에 제출하면, 예정가격에 계상된 보험료 범위 내에서 공사완료 후 최종 정산하는 제도이다. 이번 개정으로 산림사업이 사회보험료 사후정산 대상사업에 포함되게 되어,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일용근로자도 안정적으로 사회보험에 가입하게 되었고, 그동안 사업주 및 근로자가 부담하던 보험료도 지급받게 되어 근로여건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게 되었다. 그동안 모든 산림사업 공사원가에 국민건강ㆍ연금보험료를 반영했으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업무지침의 사후정산 대상사업에 포함되지 않아 사후정산이 불가능했다. 사후정산이 불가능함에 따라, 산림사업체들이 보험 가입을 회피하여 일용직 근로자의 사회보험 사각지대가 발생하거나, 사업주가 보험료 전액을 발주처에 반납하여야 했다. 또한, 3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건강보험공단 현장점검 시 건강ㆍ연금 미가입 사업장으로 적발되면 3년 치 추징금과 과태료가 부과되어 사업주에게는 큰 부담으로 작용하였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는「산림자원법」에 사후정산 근거를 마련하고,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업무지침도 개정할 예정(11.27일 시행)이다. 이를 통해 3,852개 업체에 종사하는 약 6만여 명의 근로자가 176억 원의 정산혜택을 받게 되어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일용직근로자의 권익을 보장하고 산림사업 시행자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게 되었다.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개정으로 산림사업 근로자의 근로여건 개선과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게 되었으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임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행정으로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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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표고버섯 소비는 노년층이 주도
    표고버섯은 암에 대한 저항력이나 암의 증식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 생산과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주요 임산물인 표고버섯은 전체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액인 33,712억원(순임목, 토석 제외)의 6.3%인 2,120억원을 차지하고 있으며, 떫은 감(2,211억원, 6.6%) 다음으로 생산액이 높은 품목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표고버섯의 소비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주부의 연령과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구입액은 증가한다고 밝혔다. 주부의 연령과 연간 구입액을 분석한 결과, 표고버섯은 70대 이상에서 구입액이 23,197원으로 60대에 비해 15.1% 높았다.  가공표고버섯의 구입액은 60대는 11,557원, 50대는 11,229원, 40대는 10,661원, 30대는 8,197원으로 연령이 낮을수록 구입액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구별 월 소득수준과 구입액을 분석한 결과, 월 소득이 700만원 이상인 가구에서 표고버섯과 가공표고버섯의 구입액이 각각 17,428원과 14,387원으로 가장 높았다. 소비자들은 표고버섯을 식사와 조리를 목적으로 구입하고, 구입 시 맛(품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건표고버섯 보다는 생표고버섯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원인은 맞벌이 부부의 증가와 조리의 편리성을 이유로 생표고버섯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결과는 국립산림과학원이 농촌진흥청과의 협업 연구를 통해 ‘농식품 소비자 패널조사 사업’에서 나온 결과로 주요 농식품 중에서 임산물의 품목을 따로 분리해 소비 트렌드를 분석한 것이다.  주요 농‧임산물의 소비 트렌드 분석은 수도권과 전국 광역시 권역의 소비자 패널 1,427가구를 선정해 2009~2016년까지 8년에 걸쳐 매일 구입한 농식품 자료(상품 영수증 및 장부)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산림산업연구과 정병헌 박사는 “표고버섯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맛과 가격을 중시하는 경향이 높고 건표고버섯보다는 생표고버섯을 선호하기 때문에 신속한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고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품종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10-25
  • 밤 가공 제품의 소비가 뜬다!
    “밤 세 톨만 먹으면 보약이 필요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밤에는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가 있어서 천연영양제로 꼽힌다. 밤은 관혼상제(冠婚喪祭)에 사용되며, 비타민C의 함유량이 높아 대보름날 부스럼이 나지 않기를 바라며 먹는 풍습이 있는 것처럼 겨우내 부족했던 영양분과 비타민C를 보충하기 알맞은 단기소득 임산물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밤의 소비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가공 밤의 구입액이 증가하고 있으며, 구입처는 홈쇼핑 및 인터넷의 비중이 높았다고 밝혔다. 7년간(2010~2016년) 생밤의 가구당 구입액은 평균 15,912원으로 매년 2.3%가 증가했으며, 가공 밤의 가구당 구입액은 7년간 평균 11,205원으로 매년 6.9%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입처별로는 생밤은 임가 직거래를 통한 구입이 높고, 가공 밤은 홈쇼핑 및 인터넷을 통한 구입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생밤은 생산자의 신뢰가 높은 곳에서 구입하고 가공 밤은 구입이 편리한 곳에서 구입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진다.    가구 속성별 생밤의 구입액은 주부의 연령이 높은 가구에서 증가했고 연령이 낮을수록 감소했다. 그러나 가공 밤의 구입액은 주부의 연령이 30대일 때 가장 높았고 연령이 높을수록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녀들의 간식용으로 가공 밤을 구입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며, 앞으로 가공시설의 규모화 및 친환경 가공시설 구축을 통한 소비 활성화가 필요한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자들은 밤을 식사 및 조리용으로 구입하고, 구입 시 맛(품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깐밤 등 가공형보다는 생밤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최근 들어 열대과일의 수입 등으로 먹거리가 다양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기호를 고려한 품종개량 및 가공식품의 개발 또한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분석 결과는 국립산림과학원이 농촌진흥청과 협업 연구를 통한 ‘농식품 소비자 패널조사 사업’에서 나온 결과로 주요 농식품 중 임산물의 품목을 따로 분리해 소비 트렌드를 분석했다. 주요 농‧임산물의 소비 트렌드 분석은 수도권과 전국 광역시 권역의 소비자 패널 1,427가구를 선정해 2009년부터 2016년까지 8년에 걸쳐 매일 구입한 농식품 자료(상품 영수증 및 장부)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산림산업연구과 정병헌 박사는 “밤은 임가 직거래를 통한 구입비율이 높기 때문에 생산자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개인별 브랜드 사용 및 SNS를 활용한 판매 교육 등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9-28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산 속의 고기’ 표고버섯, 노년층이 소비 주도
    저렴한 가격에 특유의 향과 감칠맛으로 사랑받는 먹거리에서 최근 면역력을 높여주는 건강식품으로 송이보다 귀한 임산물로 떠오른 표고버섯은 2009년부터 여섯 번이나 대통령 명절 선물로 선정될 만큼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주요 임산물인 표고버섯은 전체 단기임산물 생산액(6,950억 원)의 26.8%(1,860억 원)를 차지하고 있으며, 단기임산물 중 떫은 감(2,286억 원, 32.9%) 다음으로 생산액이 높은 품목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표고버섯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을 분석한 결과 나이가 많을수록 구입액이 높았으며, 생산시기와 관계없이 연중 소비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고버섯 구입 연령별 구입액을 분석한 결과, 60대 이상은 평균 2만2천원, 50대는 1만5천원, 40대는 1만2천원 그리고 30대 이하는 7천원으로 나타나 연령이 낮을수록 구입액이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지난해에는 70대 이상은 연평균 3만3천원, 60대는 2만8천원, 50대는 2만원, 40대는 1만3천원 그리고 30대 이하는 8천원으로 나타났다. 표고버섯의 구입 시기는 생표고의 주 생산시기인 가을철(9월) 비중이 8.2%로 가장 높았으나 2010년(15.1%)보다는 감소하였다.    이에 반해, 표고버섯 소비의 비수기인 7월의 구입 비중은 7.9%로 2010년(5.9%)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표고버섯의 연중 소비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낮은 연령층의 소비가 확대될 수 있도록 효능분석을 비롯하여 새로운 요리법 및 다양한 가공식품의 개발과 홍보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표고버섯 소비패턴 분석은 표고버섯의 소비확대와 마케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1,563가구를 선정, 6년(2010~2015)에 걸쳐 매일 구입한 농식품 구입자료[상품 영수증 및 기장(記帳, 장부)]에서 표고버섯 소비 부분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산업연구과 김기동 박사는 “앞으로도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하여 표고버섯의 소비패턴을 지속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라면서, “우리 임산물의 소비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10-26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고급 임산물 '잣' 매년 9% 소비 증가
    견과류는 미국 포브스지의 “지구가 선사한 건강식품 톱10”에 선정될 정도로 영향이 풍부한 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잣은 철분이 많이 들어있어 빈혈에 좋고 지방성분이 식욕억제에 효과가 있어 체중감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고급 임산물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잣의 소비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최근 10년간 잣의 소비가 연평균 9%씩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가구당 잣 구입액은 6년간(2010~2015) 평균 20,146원으로 구입액이 5만 원 이하인 가구가 전체의 77.9%를 차지했으며 잣의 평균 구입 빈도 또한 연중 1.3회, 평균 구입액은 15,939원으로 나타났다. 잣 구매와 주부 연령과의 관계에서는 40대 주부의 가계에서 구입액이 가장 높았고, 연령이 낮을수록 구입액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주부들이 잣 구입 시 우선 고려하는 사항은 가격(평균    21,057원)보다는 원산지(평균 28,044원)와 안전성(평균 26,214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입처별 구매액 점유율은 임가(林家, 임업농가) 직거래가 18.7%(평균 38,443원)로 6년간(2010~2015) 가장 높았으며, 인터넷 및 홈쇼핑이 13.5%(평균 20,839원)로 뒤를 이었다.   잣 구입처가 과거 재래시장에서 최근 인터넷 및 홈쇼핑, 대형슈퍼, 로컬푸드매장, 유기농매장 등으로 다양해지면서 소비자들의 구입패턴도 달라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2년은 인터넷 및 홈쇼핑 구입 비율(평균 43,117원)이 가장 높았으며, 유기농매장 구입 점유율도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임가와의 직접 구입을 통하여 중간 유통마진을 없애고, 원산지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려는 소비자들의 의사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이러한 소비패턴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39세 이하의 낮은 연령층의 소비확산을 위한 다양한 가공제품 및 요리법의 개발과 홍보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구입처 비중이 낮아지고 있는 재래시장의 활성화에 대한 방안 마련도 요구된다. 이번 분석 결과는 국립산림과학원 임업 6차산업화 연구팀이 농촌진흥청과 협업 연구를 통한 ‘농식품 소비자 트렌드 패널 조사 사업’ 수행에서 나온 결과로 주요 농식품 품목 중 임산물에 해당하는 품목을 따로 분리하여 소비트렌드를 분석하였다.   주요 농ㆍ임산물의 소비트렌드 분석은 소비자 패널 1,563가구를 선정, 7년(2009~2015)에 걸쳐 매일 구입한 농식품 구입자료[상품 영수증 및 기장(記帳, 장부)]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산업연구과 강진택 박사는 “잣의 소비 촉진을 위해서는 젊은 층의 기호에 맞는 가공제품의 개발과 재래시장 활성에 대한 대책이 동시에 고려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농촌진흥청과의 협업으로 농식품 소비트렌드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임산물 소비패턴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대응전략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10-17
  • 한국임업진흥원, 목재제품 규격·품질 검사 신청시 제출서류 완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에서 실시하고 있는 목재제품(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대상) 규격·품질 검사의 신청 제출서류가 10월 5일(월)부터 완화된다. 목재제품 규격·품질검사는 올해 3월부터 목재펠릿, 칩, 브리켓 등 육안으로 목재의 사용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목재제품에 대해 규격·품질 검사 신청 시 원재료 이력 증명 서류(벌채허가서 및 원자재 수급 영수증 등)를 제출하도록 해왔다. 이는 지난해 왕겨, 쌀겨와 같은 농업부산물을 이용한 펠릿을 목재펠릿으로 불법 수입·유통되는 사례들이 발생한 것이 원인이 되었다. 그러나 국가별로 산림관리제도에 차이가 있어 통일된 규정을 적용하기 어려우며, 원재료가 여러 단계의 유통 과정을 거치는 경우에는 증빙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는 산업체 의견을 수렴하여 벌채허가서 등 증빙서류 대신 원자재 수급처 명세 서식을 작성하여 제출하는 것으로 신청절차를 완화할 계획이다. 규격·품질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임업진흥원에서는 10월 5일 변경된 신청 절차 및 서식에 대해 기관 홈페이지(www.kofpi.or.kr) 에 게시한 후 적용할 예정이며 홈페이지에서 관련 상세내용 확인이 가능하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10-02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하늘숲추모원, “영수증 보여주고 선물 받아가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수목장림인 국립하늘숲추모원(경기 양평군)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 활성화 영수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복지시설 지역상생 캠페인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침체돼있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누구나 양평군 양동면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국립하늘숲추모원에 방문해 제출하면 피크닉 매트, 소프트 구급함, 아이스 쿨러백 세트 등 소정의 홍보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가족 당 1개 한정)  자세한 사항은 국립하늘숲추모원 관리사무소(031-775-6637~8)로 문의하면 된다.  연성훈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며 “나아가 국립하늘숲추모원이 상생과 치유의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5-13
  •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고객 이웃 관광시설 이용요금 할인혜택 누려
    산림청 국리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남부지역팀 내 8곳의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은 이웃 관광시설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31일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관광업체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용료 할인을 협의한 결과이다.    * 남부지역팀 관할 국립자연휴양림(8개) : 대야산(경북 문경), 칠보산(경북 영덕), 청옥산(경북 봉화), 검마산(경북 영양), 통고산(경북 울진), 운문산(경북 청도),  신불산(울산 울주), 황정산(충북 단양) 관광시설 할인 대상은 8 곳의 자연휴양림 중 어느 한 곳 이상을 이용한 고객으로, 숙박객 뿐만 아니라 단순 입장객도 포함된다. 다만 무료입장객은 제외한다. 해당 관광시설은 경북 문경(9개소), 경북 울진(3개소), 충북 단양(3개소), 경남 밀양(1개소) 등 총 16개소로, 할인율은 이용요금의 10%~30%이다. 관광시설 매표소에 해당 자연휴양림의 숙박이나 입장 시 받은 영수증을 제시하면 기재된 인원에 대한 이용금액을 할인받을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자연휴양림 이용객들이 지역 관광시설을 보다 저렴하게 이용하여 부담을 줄이고 즐거움은 더하는 여행이 되시기를 바란다.” 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은 앞으로도 여러 유관기관과 연계하고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저비용 고품질의 휴양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할인 혜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 자연휴양림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11-01
  • 용인자연휴양림, 캠핑도 하고 목공체험도 하고
    가족과 함께 캠핑도 즐기고 목공체험도 할 수 있는 '캠핑 축제'가 용인자연휴양림에서 열린다. 용인시는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처인구 모현면에 있는 자연휴양림에서 다음달 15~17일까지 2박3일간 '용인, 도심속 캠핑축제'를 추진할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참가자는 오는 22일부터 100여 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캠핑축제는 용인시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와 캠핑퍼스트가 주관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용인 로컬푸드로 캠핑요리를 만드는 캠핑요리대회, 용인 관내 시장이나 맛집에서 소비한 영수증으로 추첨 선발하는 공정캠핑왕 선발, 각종 DIY목재공예를 체험하는 '나눔 목공 축제' 등 참가팀들이 한데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네이버카페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2박 3일에 3만 원이며, 야영장 외 숙박시설 이용자는 시설별 추가 금액을 내면 된다. 이번 축제를 위해 시는 휴양림내 기존 야영장 외 1만㎡의 잔디광장에 참가팀들이 야영할 수 있는 구획을 새로 만들 예정이다. 참가팀들은 9월 15일 오후 3시부터 축제운영본부에 등록하고 텐트 설치 등 입소절차를 하면 된다.  용인자연휴양림은 처인구 모현면 초부로 220에 162㏊규모로 잔디광장, 야생화 단지, 숲 놀이터, 목재체험관, 에코어드벤처, 짚라인, 야영장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췄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8-21

산림환경 검색결과

  • 야생화 천국 태백산 탐방객 줄이어
    태백산국립공원 내의 금대봉 대덕산 자연생태계 보호지역에 가을꽃들이 만발하기 시작, 야생화 애호가 등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금대봉 대덕산 자연생태계 보호지역엔 11일 현재 개미취와 수리취 각시취 쑥부쟁이 투구꽃 촛대승마 등 가을꽃들이 앞다퉈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이들 가을꽃은 해발 1,000m 이상대의 금대봉 또는 대덕산 기슭 등지에서 자생, 선명한 색상을 드러내 탐사객들의 입장 예약이 쇄도 중이다. 희귀 동식물 등이 다량 자생중인 금대봉 대덕산 자연생태계 보호지역은 생태계 보호를 위해 하루 탐방객 입장 규모를 30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그러나 태백에서 숙식, 지역내 모텔 등지에서 숙박하거나 식사한 것으로 증명되는 영수증을 지참하는 탐방객은 하루 100명까지 추가 입장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9-12
  • 꽃 바닷길 금대봉, 아름다운 자연자원 보전을 위한 사전예약은 필수!
    국립공원관리공단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진광)는 오는 5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대덕산~금대봉 구간의 탐방을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탐방예약․가이드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정상정복형 산행문화를 지양하고 사람과 자연을 배려하며 즐기고, 배우는 슬로우 탐방문화 확산을 위해 “탐방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다. 태백산의「대덕산~금대봉 탐방예약제 구간」은 동쪽으로는 매봉산, 남쪽으로 함백산, 북쪽으로 대덕산으로 둘러싸인 지역이며, 금강제비꽃, 노랑갈퀴 등 한국특산식물과 왜미나리아재비, 나도바람꽃 등 희귀식물, 한계령풀, 덩굴용담 등 특수식물이 자생하고 있어 수많은 야생화가 펼쳐져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구간 탐방을 계획하고 있다면 야생화에 대한 설명, 금대봉의 전설 등을 전문해설사로부터 들을 수 있는 “꽃 바닷길, 금대봉” 해설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본 프로그램은 매달 첫째, 셋째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최소 10명~최대 3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예약은 전화접수(☎033-550-0031, 0033)을 통해 가능하다. 「대덕산~금대봉 탐방예약제 구간」의 탐방은 국립공원관리공단 예약홈페이지(http://reservation.knps.or.kr)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1일 300명으로 제한되어있다. 또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탐방 당일 발행한 태백시 관내 영수증 지참자는 1일 100명까지 출입을 허용할 계획이다.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김진광 소장은 “대덕산~금대봉 탐방예약․가이드제를 통해 자원보전의식을 제고시켜 건전한 탐방문화가 정착되고, 지역사회 경제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해당 구간의 야생화 등 우수한 자연자원보전을 위해 실시하는 제도이니만큼 제도의 조기정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10

오피니언 검색결과

  • (특별기획3) 목재문화진흥회는 누구겁니까? ③
        그동안 차일 피일 연기되던 2018년 제1기 정기이사회가 갑작스럽게 소집되어 2월 9일 오후3시부터 서울시 가산동에 위치한 목재문화진흥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는 재적이사 9명중 당연직인 산림청 담당국장 등을 비롯한 이사7명이 참석하여 성원이 되었고 현회장의 개회로 회의가 시작되었다.   몇일 전부터 이사회에 관심이 있는 언론과 일부이사 들은 "이사회 개최 전 현회장이 최근 발생한 문제들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사퇴를 발표하고 임시의장이 이사회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했었으나 정작 현회장이 의장석에 나타나 당황하였다"는 전언이다.   의장의 개회 선언 후 이사들은 운영실장으로부터 전회 회의록을 보고받았고 다음으로 의안 심의에 들어갔다.   제1호 의안으로 상정된 2017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중 이사들로부터 사업평가가 미흡이라는 질책을 받았고 이어 회계결산에 대한 감사보고를 마친 감사에게 한 이사가 현재 진흥회가 회계부정으로 경찰수사를 받고 있는데 감사보고서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했는데 확인할 수있느냐는 질문이 있었다고 한다.   이에 회계감사는 이사회 전날 재무제표만 보고 분석적 검토와 질문만으로 해당 보고서를 작성하였다며 그 중에서 회장의 활동비 등은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였다고 하였다고 한다.   또한 감사보고서가 1월 22일에 작성되었는데 감사서류를 2월 8일 검토한 것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였고 결국 회계감사는 감사가 부실하게 되었음을 인정하였고 회계감사는 그 자리에서 감사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고 의장은 알았다고 하였다고 한다.   또한 사업감사에게 진흥회 운영 및 임직원에 대한 감사는 하였냐는 질문에 본인은 사업부분 만을 감사하게 되어있다고 답하여 진흥회 운영 및 임직원 감사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되었다 하니 진흥회에서 이번에 수사를 받고 있는 부정비리는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진 2018년 사업계획 보고에서는 예산 편성금액이 맞지 않는 등 불성실한 보고가 있었으나 차기 이사진에서 검토해야할 것이라는 의견으로 의결되었다고 한다.   다음에 이어진 제2호안은 회장의 원활한 대외활동 및 업무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개정한다는 정관변경과 인사규정개정 이었는데 해당 정관 제16조는 “임원의 보수를 수당과, 실비로 지급할 수 있다”라는 조항을 “일정금액의 활동비로 지급할 수 있다”라고 개정하려 한 것이었으나   다수의 이사가 투명한 활동비 지출은 법인카드로 가능하며 모든 기관이 그렇게 하고 있는데 왜 일정액의 급여형태로 받아 영수증 처리를 안 하려는 지에 대하여 의구심을 가지고 반대하였고  지난해 9월26일 산림청장이 기자회견 시 밝힌 비상임 회장의 권한 축소 등에 반한다는 의견도 있었다고 한다.   특히 이번 활동비 지급에 관한 정관변경은 현재 경찰수사 중 문제가 되는 보조금에서의 영수증 없는 활동비 지급 사건에 정당성을 주기 위한 수단으로 보인다는 의견도 있었기에 다수의 의견으로 부결되었다고 한다.   계속하여 이어진 인사규정 개정안에 대하여는 현재 진흥회 경찰조사 상황으로 인하여 업무 배제 등이 필요한데도 규정이 미비하여 조치하지 못하였기에 인사규정에 직위해제 및 보직대기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는 것으로 만장일치로 가결하였다고 한다. 따라서 이제라도 관련자들에대한 업무배제 및 보직대기 조치가 이루어져야 할것이다.   제3안인 임원진 선출에 있어서는 안건 상정 전부터 “이사가 이사를 선출하거나 주무관청의 임원진 낙하산 내정”에 대하여 반대의견이 있으며 특히 사단법인에서 회원이 아니면 이사 또는 회장으로 선출될 수 없는데 목재문화진흥회 만이 회원이 아닌 외부인이 이사진이 되며 이 이사회에서 차기 이사진을 선출한다거나 이사진이 산림청에 일임하여 내정하는 방식으로 회장 등 임원이 선출되는 것은 부당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회원들이 선출임원들의 프로필, 공약 등을 알고 뽑을 수 있도록 이번 이사회에서 정관 변경을 해서라도 셀프선출과 낙하산 내정을 근절하여야 한다.”는 의견과 “현재의 정관에는 이사회에서 선출하도록 되어있고 이미 산림청에 위임했으니 산림청의 내정에 따라야한다”는 격론이 있었고 이러한 분위기에 3명의 이사가 자리를 떠나버리는 바람에 이사회가 중단되는 사태가 이르렀다고 한다.   따라서 차기 임원진 선출과 제4안 임직원 행동강령 제정에 대하여 의결하지 못하고 말았으며 제일 중요한 정기총회 일정을 정하지 못하고 말았다고 한다.   다만, 이사 3명이 퇴장하고 남은 이사4명과 감사 앞에서 “현 회장의 사퇴 선언이 있었고 당연직 이사에게 앞으로의 회의를 위임하였다“고 기다리고 있던 언론사 이모 기자에게 현 회장이 직접 밝혔다고 한다.   그동안 현회장의 개인적인 의혹과 계속된 이사회 파행 그리고 직원 등이 연루된 회계 부정비리에 대한 수사 등이 있었는데 초기에 회장이 책임을 지고 물러났으면 목재문화진흥회의 이미지 실추만은 없었을 것이라는 주변의 안타까운 시각이다.   이제 주무관청에서는 “목재문화진흥회는 누구의 것인가”를 다시 생각해보기를 기대한다. 목재문화진흥회는 “특정 이사들 개인과 주무관청인 산림청의 것이 아닌 회원과 국민의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주무관청에서는 철저하게 관리.감독하여야 할 것이며 “회원이 임원이 되고 임원을 선출할 수있는 정관변경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이제 문제의 중심이던 현회장이 사퇴함으로 해결의 기미가 보이게되었다. 진흥회를 해산하고 다시 설립한다는 각오 만이 진흥회가 사유화와 부정 비리의 굴레에서 벗어나 다시 태어날 수 있으며 회원들을 중심으로 임원진을 구성하고 운영될때 만이 회원들과 국민들 모두에게 사랑받게 될 것이라고 본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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