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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산 진분홍 산철쭉 10일 전・후 만개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순향)는 한라산 해발 1,500고지 일대에 자생하는 진분홍 산철쭉이 6월에 만개하며 다음 주 10일을 전·후로 최고의 절정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라산 산철쭉의 개화 시기는 해발고도에 따라 조금씩 차이를 나타낸다. 산철쭉은 5월 중순 털진달래가 지기 시작할 무렵 해발 1,400고지에서 서서히 개화가 시작되어, 5월 말 해발 1,500고지 영실 병풍바위 일대를 산상화원으로 물들이며 점차 해발 1,600고지 방아오름 일대, 만세동산에 이어 최고의 군락지인 선작지왓을 거쳐 백록담에 이르면 산철쭉의 향연은 막을 내리게 된다. 산철쭉은 꽃이 잎보다 먼저 피는 털진달래와는 달리 잎이 먼저 돋아나고 꽃이 핀다. 특히, 산철쭉은 햇가지와 꽃자루에 끈적이는 점성이 있고 약간의 독성이 있어 초식동물들이 먹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사)제주특별자치도산악연맹 주관으로 진행되는 `한라산 철쭉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하여 올해는 개최하지 않는다.   고순향 세계유산본부장은 “올해는 전년보다 3~4일 앞선 다음 주 10일을 전·후로 한라산 고산초원을 물들이는 진분홍 산철쭉이 윗세오름 일대 선작지왓에 만개를 이루며 한라산 산철쭉의 향연은 절정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며 “야외활동을 계획하는 도민과 방문객들은 감염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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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한라산 털진달래, 5월 15일 전후 최고 절정 달해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순향)는 한라산 해발 1,400고지 이상 아고산지대에 자라는 털진달래가 5월 15일 최고 절정에 달한다고 밝혔다. 털진달래는 5월 초순 해발 1,500고지 영실 병풍바위 일대를 시작으로 서서히 개화가 시작되어 돈내코 코스로 이어지는 남벽순환로를 따라 방아오름 일대, 만세동산, 선작지왓, 윗세오름 주변을 거쳐 점차 백록담으로 개화가 진행된다.  해발 1,4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자라는 털진달래는 진달래과에 속하는 관목으로 우리나라에서는 한라산, 설악산과 지리산의 높은 곳 관목림대에 주로 자란다. 꽃이 유사한 산철쭉과는 달리 털진달래는 꽃이 잎보다 먼저 피는 것이 산철쭉과 구분이 되고 줄기 잎 뒷면에 털이 있으며 특히, 산철쭉은 햇가지와 꽃자루에 점성이 있어 만지면 끈적거리고 약간의 독성이 있는데 털진달래는 독성이 없어 한라산 노루들이 어린잎을 따먹기도 한다. 고순향 세계유산본부장은 “한라산 털진달래의 향연은 5월 15일을 전후하여 해발 1,700고지 윗세오름 일대 선작지왓 산상에 털진달래가 만개하면서 최고의 절정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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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세계유산본부, ‘제19호 조사연구보고서’ 발간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순향)에서는 2019년 한 해 동안 제주 자원자연의 가치를 높이고, 보전 및 활용정책마련을 위한 조사연구결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수록한 ‘제19호 조사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연구보고서에는 지질, 토양, 동식물, 병해충 등 각 분야의 연구결과를 논문, 보고서, 단보, 초록의 형식으로 구분하여 총 25편이 수록되었다.   지질분야에는 김녕․월정 지질탐방로 활성화를 위한 연구, 동굴 유입수 관찰을 위한 제주도 지하수 흐름특성연구, 제주도 주요 오름의 형성시기에 관한 연구, 제주도 천연기념물 해안지대 침식유형 및 침식저감 방안연구 결과를, 그리고 토양분야는 곶자왈 지역의 토양특성 및 토양미생물 다양성 연구결과와 함께 제주조릿대 관리방안연구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한라산 장구목과 만세동산 제주조릿대 분포지의 토양특성, 미기상 및 토양환경요인 분석결과를 수록하였다.   식물분야는 기후변화대응 한라산 장기생태연구의 일환으로 최근 10년 동안 1100도일대 침활혼효림과 속밭일대 소나무림 내 수목특성변화, 한라산국립공원 생태계 건강성 평가, 성산일출봉 암벽 및 분화구 식생모니터링, 거문오름 식생정비지역 모니터링, 영실지역을 중심으로 한 기후변화 취약산림식물종 식물계절성 변화연구, 제주조릿대의 고도별 생육특성 및 형질조사 분석, 구상나무 보전전략마련을 위한 연구로 고사목 연륜분석을 통한 쇠퇴원인 규명과 하층식생에 따른 구상나무의 분포특성, 멸종위기야생식물 석곡의 서식지외 보전연구, 빌레나무 유전자원의 수집․증식 및 보전에 관한 연구결과 등을 실었다.   또한, 동물분야는 노루 개체수 모니터링, 외래동물 분포 및 서식상황에 따른 먹이자원조사, 기후변화대응 한라산 나비군집 변화 조사연구결과를 게재하였고, 병해충분야는 지난 한 해 동안 이루어진 산림병해충 발생 예찰조사 연구내용과 함께 거북밀깍지벌레, 사철나무흰가루병 등 기후변화대응 돌발병해충 방제법 연구결과 등이 수록되었다. 한편,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는 제주지역 생태환경자원조사 및 보존활용방안 제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자연생태 연구, 식물자원 보존 및 활용 등 다양한 연구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에도 제주자연의 가치창출과 지속가능한 보전을 목표로 한라산 구상나무의 보전전략연구 등 총 30개 연구과제를 추진 중에 있다. 이번 조사연구보고서는 제주 자연자원의 가치향상 및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한 정책 자료로 유용하게 활용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순향 본부장은 “보고서를 관련 연구기관 및 국․공립 도서관 등에 배부하여 연구성과가 제주 자연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정책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도민의 생활과 제주 자연자원의 가치를 향상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연구과제들을 발굴하여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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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3-31
  • 한라산 동측 돌오름에서 약 2천년 전 가장 젊은 화산 기록 발견
    돌오름 과 그 주변 오름의 형성시기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순향)는 24일 한라산 동측 약 4km 거리에 위치하는 돌오름(고도 1,278m)에서 약 2천 600년 전 화산분출 기록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는 제주도에서 지금까지 밝혀진 가장 젊은 화산활동 기록이다.     지금까지 제주도의 젊은 화산활동 기록으로는 제주도 서남부 상창리의 병악에서 약 5000년 전 화산기록(2014년,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그리고 송악산이 약 3천700년의 화산활동 기록(2015년 한라산연구부, 경상대학교)이 보고된 바 있다.  돌오름 : 소형의 조면암돔, 최고고도 1,278.5m, 기저직경 : 230m, 비고 : 약 50m  돌오름과 흙붉은오름   이번 결과는 세계유산본부에서 추진한 한라산천연보호구역 기초학술조사(2016~2019년, 수행: 한국지질자원연구원)와 제주도 화산기록의 추적연구(2015~2019년, 한라산연구부)를 통해 얻어진 결과이다.  한라산천연보호구역 기초학술조사는 문화재청 지원으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개년(총 16억원 투입)에 걸쳐 한라산천연보호구역의 지형‧지질, 동식물, 고기후 등에 대한 학술조사를 추진하였으며, 특히 지질분야에서는 한라산 일대 아흔아홉골, 삼각봉, 영실, 성판악, 백록담 등 주요 오름 형성시기를 밝히는가 하면, 한라산에서 국내 최초로 코멘다이트 존재를 확인․보고 한바 있다.   연구경과를 간단히 소개하면, 최초 2017년 돌오름 인근의 습지퇴적물에서 방사성탄소연대측정(한국지질자원연구원)을 통해 매우 젊은 연대를 인지한 이후, 정확한 분출연대를 얻기 위해 2020년 2월까지 근 3년에 걸쳐 국내․외 연구기관이 참여하여 광여기루미네선스 연대측정(한국지질자원연구원), U-Th 비평형연대(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그리고 (U-Th)/He 연대측정(호주 커틴대학)에 이르는 다양한 연대측정법을 적용하고 교차검증을 거쳐 최종적인 연대가 얻어진 것이다. 돌오름 전경   일반적으로 지질학에서 1만년 이내의 화산활동 기록이 있는 화산을 활화산으로 분류한다. 제주도의 경우, 세종실록지리지, 고려사, 동국여지승람 등 역사서에 약 천 년 전 화산활동이 직접 목격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기록이 존재하여 세계화산백과사전에 이미 활화산으로 분류․표기되어 있었다.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 관계자는 이번 결과가 역사서에 기록된 제주도 화산활동 기록과는 차이가 있지만, 한라산을 비롯한 제주도 곳곳에서 화산활동이 반복적으로 계속되었음을 새롭게 인식시킬 뿐만 아니라, 제주도 화산활동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순향 세계유산본부장은 “최근 4개년 간 한라산천연보호구역 기초학술조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연구성과들이 도출되었으며, 이러한 결과는 한라산을 비롯한 제주도 전역에 걸친 화산학적 연구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하고, “앞으로도 한라산 지질도 구축을 비롯해 제주도 지하 마그마의 유무 등을 밝히기 위해 국내․외 연구진들과 협력을 통해 보다 심도 있는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돌오름 연대이미지   돌오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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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20-02-25
  • 한라산국립공원 3월부터 입산 및 하산 시간 조정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순향)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서는 봄철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입산 및 하산 시간을 조정한다. 조정된 입산 시간으로는    ․ 어리목 ․ 영실코스(탐방로 입구)는 오후 12시에서 오후 2시   ․ 윗세오름대피소 오후 1시에서 오후 1시 30분   ․ 성판악코스(진달래밭 대피소) 오후 12시에서 오후 12시 30분    ․ 관음사코스(삼각봉 대피소) 오후 12시에서 오후 12시 30분   ․ 돈내코코스(안내소) 오전 10시에서 오전 10시 30분    ․ 어승생악코스(탐방로 입구) 오후 4시에서 오후 5시로, 코스별 탐방 시간을 최저 30분에서 최장 1시간 연장 운영하기로 한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서는 고지대에 불규칙한 날씨 변동에 따른 기온차로 인하여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기 때문에 아이젠(3월), 여벌옷, 식수, 간식 등을 준비한 안전산행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윗세오름·진달래밭 등 물이 귀한 고지대에 무방류 순환수세식 화장실에 휴지통이 없으므로 적당량의 휴지를 사용하고, 물티슈·위생용품·라면국물 등을 변기에 버리면 고장의 원인이 되고 있다"며 쾌적한 한라산 탐방환경을 위해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 했다.    ○ 탐방로별 입산․하산 시간 계절별 코스별 통제장소 동절기 (1․2․11․12월) 춘추절기 (3․4․9․10월) 하절기 (5․6․7․8월) 입 산 어 리 목 코 스 탐방로 입구 12:00 14:00 15:00 윗세오름대피소 13:00 13:30 14:00 영 실 코 스 탐방로 입구 12:00 14:00 15:00 성 판 악 코 스 진달래밭대피소 12:00 12:30 13:00 관 음 사 코 스 삼각봉대피소 12:00 12:30 13:00 어승생악코스 탐방로입구 16:00 17:00 18:00 돈내코코스 안내소 10:00 10:30 11:00 하 산 윗 세 오 름 15:00 16:00 17:00 동 능 정 상 13:30 14:00 14:30 남벽분기점 14:00 14:30 15:00    입산가능시간(전 코스 공통) - 하절기(5,6,7,8월): 05시 00분 - 춘추절기(3,4,9,10월): 05시 30분 - 동절기(1,2,11,12월): 06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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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20-02-24
  • 포천시산림조합, 경영우수조합 종합평가 '최우수' 선정
    경기 포천시산림조합이 산림조합중앙회 주관으로 실시한 경영우수조합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최근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포천시산림조합에 따르면 2019년도 경영우수조합 종합평가에서 재무구조가 건실하고 경영실적이 우수한 조합으로 평가됐다.  특히 조합원 가입과 출자금 조성, 여·수신 증가와 건전한 채권관리, 경관조성사업 등 산림사업 추진에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임업인들의 숙원인 공익형 임업직불제 도입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에도 142개조합중 가장 많은 실적과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남궁종 포천시산림조합장은 경영최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도와준 2500여 조합원과 조합을 이용하는 준조합원, 금융고객 등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꼐하는 조합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포천시산림조합 청사는 포천시청과 마주하고 있어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으므로 산림조합 금융상품과 상조사업, 산림경영사업 등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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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2-22
  • 전남도, ‘산림 소득창출 사업지원’ 임업경쟁력 강화
    전라남도는 소량 생산 임산물 가공유통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중앙 공모사업에 참여할 전문임업인, 생산자단체를 선정하기 위해 20일까지 공모에 나선다.   전라남도는 중앙단위 공모사업은 2억에서 20억원의 큰 금액을 지원하고 있으나, 소자본 임업인은 보조금 자부담 처리가 어려워 참여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번에 지원책을 마련하게 됐다.   지원 희망자는 시군 산림부서에 공모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전문임업인은 1년 이상 임업경영실적이 필요하고, 생산자단체는 1년 이상 법인 운영실적과 총 출자금 1억원 이상 조합(5인 이상 농업인)이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소자본 임산물 생산자들이 보다 쉽게 가공·유통 할 수 있도록 5천만원에서 1억원 이내로 건축, 가공장비, 위생판매시설 장비 등 시설을 지원받게 된다.   전라남도는 이번 사업이 대단위 가공유통시설 조성에 대한 투자 위험성은 낮추고, 안정성과 수익률은 높일 수 있는 소자본 맞춤형 지원으로 전남 임업의 6차산업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형호 전라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중앙단위 공모 참여가 어려웠던 소규모 생산자단체와 전문임업인에게 유통가공시설을 지원해, 일자리창출과 임업인 소득향상에 기여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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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2-08
  • 나주시산림조합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 금상 수상
    나주시산림조합(조합장 송홍근)이 지난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신용사업 발전 공로로 금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가 주관하는 ‘2019년 하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대회’는 전국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상호금융 운영실적, 상호금융실적, 정책자금실적, 건전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송홍근 조합장은 “전 임직원이 신용사업 업적신장에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작지만 강한 산림조합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산림조합은 표고재배 수익성 향상과 재배기술 교육희망자를 오는 10일까지 접수한다. 문의는 061)334-2154·332-2153,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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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1-10
  • 안동시, 2년 연속 저탄소생활 실천 최우수 기관상 수상
      안동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12월 13일(목) 오후 2시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리는 2018년 경상북도 저탄소생활 실천 보고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상을 받는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사업 추진, 탄소포인트제 운영 실적,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홍보, 기후변화교육 프로그램 운영실태, 기후변화 적응관련 자체사업 발굴 및 추진 등에 대해 진행된 가운데 안동시는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인정받아 수상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동시는 그동안 기후변화의 원인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매년 3,000여 명의 시민들에게 기후변화 관련 교육 실시로 저탄소생활 실천에 큰 발판을 마련했다. 또 친환경생활 캠페인과 온실가스 감축 실적에 따라 제공하는 탄소포인트제 홍보에 적극 나섰다. 특히 자체 예산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발전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지속가능 발전대학’을 운영하는 등 지역 내 친환경 생활을 선도하는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 힘써왔다. 이 밖에도 미래 환경의 주역인 아동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환경에 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위해 매년 ‘찾아가는 청소년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6개교 700여 명이 수료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가 가져오는 심각성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몸소 실천할 수 있도록 ‘저탄소생활’실천 분위기 확산과 정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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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2-14
  • 경주시 동절기 대비 화재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주시(시장 주낙영)는 오는 14일가지 동절기를 앞두고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경주소방서,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대상은 전통시장 10곳, 고시원 13곳, 산후조리원 2곳 등으로, 겨울철 화재에 취약한 시설을 중심으로 재난안전사고 및 대형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방·전기·가스설비의 안전성, 긴급 대피시설 기능유지 여부,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 점검 및 시설물 운영실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화재에 취약하거나 건물 구조의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보수ㆍ보강 요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최병식 안전정책과장은 “다중이용시설 및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사각지대를 메워 시민들이 아무 걱정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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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2-04
  • 한국산림아카데미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제4기 교육생 모집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교육기관인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에서는 “ 제4기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제3기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은 단기교육과정으로서, 최근 매스컴에서 보도되고 있는 산림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관심이 이제는 산을 활용하여 산에서 보물을 찾고 이것이 소득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판단아래 개설되게 되었다. 양묘와 관련된 재배기술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교육은 한국산림아카데미가 국내 최초이다. 본 과정은 다양한 수종에 대한 양묘기술과 번식방법 등의 기술교육을 통해 고품질 양묘 및 묘목을 생산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은퇴예정자, 은퇴자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신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장소는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산림조합을 비롯하여 양묘,조경수 재배현장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총 7차수에 걸쳐 8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당일교육으로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교육시간 및 방법은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이 병행되어 이루어진다.    교육 내용은 양묘정책, 종묘 및 품종보호 정책, 시설양묘 및 노지양묘 운영실제, 양묘장 시설개선, 종자 생산 및 유통관리, 조경수 특성 및 종류, 수목굴취, 벙해충 방제, 수형관리와 정지전정, 유실수 및 특용수 재배실제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교육은 조연환(前산림청장), 김장수(국립산림과학원), 변재경(한국임업진흥원), 이경준(前서울대교수), 김종진(건국대학교), 조경진(한국임업진흥원), 황재홍(산림생산기술연구소), 신현철(남부산림자원연구소), 이종범(경기나무종합병원), 박형순(청림나무종합병원장), 조민석(산림생산기술연구소), 이성기(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박영기(국립산림과학원), 김광두(상명대겸임교수), 양정모(영림농원대표)등 15여명의 양묘, 조경수 관련 전문가가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우리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습득을 통해 소득창출과 산림인재양성의 일석이조 효과를 목표로 한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은 산림과 나무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forest21.or.kr)나 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 (http://cafe.daum.net/forestceo)를 통한 인터넷 신청 또는 이메일을 통한신청(jcan600@nate.com),한국산림아카데미 교학처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042)471-9963, 9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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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6
  • 포항시, 건전한 산림사업 시행 풍토조성에 박차를 가하다.
    포항시는 이달 9일부터 27일까지 산림사업법인의 등록에 대한 관리 실태를 일제 조사하여 법인 운영의 건전성을 도모하고 산림기술자 자격증 대여 등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건전한 산림사업 시행풍토를 조성하기 위하여 산림사업법인 등록기준을 충족하고 있는지와 산림기술자 이중 취업과 그 밖에 산림사업법인 등록․관리에 관한 사항 등을 중점 점검한다.  관내 산림사업법인 31개소를 대상으로 법인의 등록기준요건 적정여부에 대한 자료 확인과 사무실 현장방문을 통해 산림사업법인 운영 실태를 일제조사 한다.  산림사업법인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4조 및 시행령 제25조 등록기준에 따라 기술수준, 자본금, 시설의 기준을 충족하여야 하며, 등록요건을 갖추지 못한 경우나 시정명령을 받고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는 영업정지를 처분할 수 있다. 영업정지기간에 산림사업을 하거나 3회 이상 영업정지명령을 받은 경우 등에는 등록 취소의 처분을 받게 된다.    천목원 포항시 산림과장은 “자격증 대여 등 위법사항은 관련법에 의거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며, 건전한 산림사업법인 운영으로 산림사업 품질향상에 힘써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지난해에 운영실태 일제 조사에서는 관련법 규정에 의거 1건을 시정명령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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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7
  • 산림생태공원 전동휠 체험장 개장
    경상북도 영덕군(군수 이희진) 산림생태공원 내 전동휠 체험장 『달려라 왕발통』이 3월 30일 개장한다. 당초 2월말 개장할 예정이었으나 소규모 화재로 인한 전동휠 대여소 정비와 확장 리모델링, 전동휠 장비 추가구입을 위해 연기됐다. 전동휠 체험장은 작년 6월 개장해 10여개 언론에 소개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11월까지 2,600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올해도 11월까지 전동휠 장비 26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풍력발전단지와 신재생에너지 전시관 사이 생태탐방로 5km 구간에서 다양한 경치와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올해는 9천만 원을 투자해 장미터널을 설치하고 등나무를 심을 예정이다.매주 월요일은 시설장비·운영실태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후 4시이며, 대여료는 1회 2시간 기준 일반 9,000원, 할인 7,000원이다. 만 16세 이상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소지자만이 대여할 수 있다. 할인대상은 영덕군민, 경북 동해안상생협의회 상생협력대상인 경주․포항시민과 울진․울릉군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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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4
  • 한라산 구상나무 보전 방안 심포지엄 개최
    최근 한라산 구상나무가 태풍, 고온 건조, 가뭄 등의 기후변화 영향과 함께 치수 발생의 약화 등으로 쇠퇴 현상이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어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보전 방안을 찾기 위한 토론의 장이 열린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국회의원 위성곤 의원실과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주관으로 오는 14일서귀포 KAL호텔에서 ‘한라산 구상나무 보전 방안’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2014년부터 한라산 구상나무 종자를 파종해 양묘한 3년생 묘목으로 금년에 한라산 영실지역에서 현지내 시험식재를, 한남연구시험림에서 현지외 보존원을 조성하는 등 한라산 구상나무의 보전 및 복원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라산 구상나무의 쇠퇴 원인과 대응, 아고산생태계 상록 침엽수 생육 현황, 미생물을 활용한 보전 방안, 한반도 및 제주지역 기후변화 현황과 전망, 기후변화와 구상나무의 생장 특성, 한라산 아고산대 제주조릿대 현황 등이 발표된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연구결과들은 한라산 구상나무의 쇠퇴 현황과 원인을 밝히고 생태, 기후, 미생물 등의 분야에서 보전하는 방안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을 공동 주최하는 위성곤 국회의원은 멸종위기 침엽수종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으며,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인사 말씀을 통해 한라산 구상나무의 중요성을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있으므로 보전·복원 기술을 조속히 개발하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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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3
  • 경남도, 정원․수목원 활성화 위한 직무교육 가져
    경남도는 지난 달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거창군에 소재한 금원산자연휴양림 숲속수련장에서 도와 시군 업무담당자, 도내 민간정원 대표 등 33명이 참석하여 도내 정원․ 수목원 활성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   첫날은 정원 정책 소개, 금원산생태수목원 소개, 민간정원 경영실무 소개, 영국정원의 조성 및 관리기법, 수목원 조성 의의 등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둘째날에는 정원을 구성하는 주요 수종의 식별법과 조성방법 소개, 금원산생태수목원 현장실습 순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도에서 준비한 직무교육 뿐만 아니라 도내 민간정원을 운영중인 대표 3분이 참석해 민간정원의 조성 과정과 특징, 관리기법 등에 대하여 현장감 있는 강의를 펼침으로써 도, 시군, 민간정원 운영자가 정원문화 확산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매년 1회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여, 도와 시군, 민간정원 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정원․수목원 활성화 직무교육으로 도내에 정원문화를 널리 확산 및 도와 시군, 민간정원 간의 서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협력관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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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1
  • (2017년 국감) 산림조합 온라인 쇼핑몰 ‘푸른장터’, 전자기기 쇼핑몰 전락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영)가 임산물 유통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 ‘푸른장터’의 업체 중 10곳 중 6곳은 매출실적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판매품목 중 비임산물 매출이 전체매출의 약 47%인 것도 모라자, 심지어 전체매출의 약 40%가 전자기기, 전산용품 판매 수익인 것으로 파악돼 본래 쇼핑몰 개설의 취지가 퇴색됐다는 지적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 의원(사진·민주당 충남 천안을)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산림조합으로부터 제출받는 푸른장터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박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푸른장터의 매출실적은 2015년 9억4500만원에서 2016년 6억4500만원, 2017년에는 5억5200만원으로 매우 저조하고 해마다 감소추세다. 푸른장터의 매출실적 감소는 각 업체별 매출실적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올해 입점업체 152개소 중 59%인 90개 업체의 매출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산물을 취급하는 업체 86개 중 매출이 없는 업체는 42개(48.8%)였다. 비임산물을 취급하는 업체의 경우 66개 중 48개 업체가 매출실적이 없어 비임산물 취급 업체의 실적이 더욱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조합이 운영하는 푸른장터의 주요목적은 임산물 유통사업의 활성화다. 2009년 산림조합은 푸른장터의 운영실적을 개선하기 위해 ‘운영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유통구조의 규모화, 대형화 등 대외적 변화에 적합한 온라인 쇼핑몰 개선을 통한 임산물유통사업 활성화를 추진해 왔다. 그러나 현재 푸른장터 입점업체 152개 중 66개(43%)가 비임산물을 취급하고 있고, 총 매출 5억5200만원 중 2억5800만원(46%)이 비임산물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심각한 문제는 총 매출 5억5200만원 중 2억1800만원(39.4%)이 전자기기와 전산용품 판매 수입이라는 것이다. 이 또한 일반인 구매가 아니라 대부분 산림조합이 자체 운영에 필요한 전산장비 등을 쇼핑몰에서 구입한 실적이다. 박완주 의원은 “푸른장터의 저조한 매출실적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은 온라인 쇼핑몰이 구색맞추기식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산림조합은 즉시 푸른장터 경영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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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8
  • 올 가을에 놓쳐선 안 될 고흥 가을여행지 3선 추천
    전남 고흥군에서는 별과 산, 캠핑을 테마로 올가을 꼭 가야할 고흥 가을여행지 3선을 추천했다. 먼저 군은 고흥의 대표적인 명산 팔영산(606.8m)을 추천했다. 대한민국 100대 명산에 속하는 팔영산은 여덟 개의 봉우리를 오르내리는 코스로 높이에 비해 역동적인 산행을 즐길 수 있다. 10월 말에서 11월 초에는 색색의 단풍이 물들어 오르는 길목마다 새로운 모습을 띄는 팔영산은 고지에서는 다도해의 탁트인 바다와 크고 작은 섬들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사시사철 건강한 피톤치드를 내뿜는 편백숲과 휴양림, 오토캠핑장, 산 아랫자락에는 신라 눌지왕(419)때 세워진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능가사가 자리 잡고 있어 가을 경치를 물씬 느낄 수 있다. 2선은 가을철에 청량한 고흥 밤하늘의 별을 선명하게 관측할 수 있는 고흥우주천문과학관이다. 오후 2시부터 운영되는 천문과학관은 주간에는 태양과 흑점을 관측할 수 있고, 야간에는 가을철 별자리와 토성관측(9월), 추석연휴에는 한가위 보름달을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3D 천체투영실에서는 돔스크린에 별자리와 우주의 생성과 소멸 등을 재현하는 영상을 볼 수 있고, 야외전망대에서는 녹동항과 소록대교, 거금대교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 추천 여행지는 가을에 더욱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해창만 오토캠핑장이다. 간척지내 수변공원에 조성된 해창만 오토캠핑장에는 21면의 오토캠핑장과 27면의 일반캠핑장, 14동의 글램핑장이 설치되어 있어 캠핑족들의 취향에 맞는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캠핑장 양옆으로는 바다와 간척지를 조성하면서 만들어진 조류지가 나 있어 마치 섬안에서 캠핑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조류지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에서 서늘한 가을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고, 선착장에서는 낚시를 즐길 수 있다. 다가오는 10월 21일에는 해창만 캠핑장 일원에서 캠핑페스티벌이 개최돼 공연, 별자리관측, 푸드코너 운영 등 캠핑장 이용객들과 방문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군 관계자는 “가을의 대표 여행테마인 산과 별, 캠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여행지가 고흥에 있다”면서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끼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에게 고흥으로 가을여행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고흥군 가을 여행지에 대한 문의는 고흥군청 관광과(☎061-830-5244)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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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9-18
  • 산청군 드림스타트, 나만의 다육식물 심기 체험
    산청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일 산청군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운영실에서 ‘나만의 다육식물 심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행사에는 드림스타트 아동 및 보호자 25명이 참석해 다육식물을 심는 일련의 과정을 익히고 가족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육식물 심기 체험은 아동이 식물을 직접 심어보며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프로그램이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직접 다육 식물을 심고 이름도 지어줬다”며 “매일매일 잘 자라도록 물도 주고 돌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식물과 교감하며 심신의 활력을 되찾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서적 안정감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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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5
  • 제천시, 녹조 우심지역 집중점검
    제천시는 녹조 발생 원인인 영양염류의 하천 유입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배출시설에 대해 8월 한 달간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제천시 하천 주변에 위치한 녹조 우심지역 하수․폐수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배출시설이다. 또한 이번 점검에는 지난 달 장평천 및 제천천 등 하천 수질 모니터링 결과 녹조 발생에 영향을 크게 미칠 것으로 추정되는 환경기초시설도 포함되었다. 특히 장평천 본류와 제천천 상류에 입지한 환경기초시설에 대해선 총인․총질소 처리시설 적정운영 여부와 수질 TMS(Telemetering System)의 운영실태를 중심으로 방류수 수질 기준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 점검기간 중에는 공휴일 등 취약시간대 불시 점검도 실시할 예정으로, 보다 강화된 녹조예방 대응체계를 구축 운영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달 단양군과 가축분뇨 배출시설 합동점검이 계획되어 있어 축산 폐수 배출 시설에 대한 추가 특별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가축 분뇨 및 퇴비․액비의 야적 방치는 녹조발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우려시설과 관리취약시설에 대해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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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8
  • 한국산림아카데미 국내최초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제3기 교육생 모집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교육기관인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는 “국내 최초로 제3기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최근 매스컴에서 보도되고 있는 산림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관심이 이제는 산을 활용하여 산에서 보물을 찾고 이것이 소득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판단아래 개설되게 되었다. 양묘와 관련된 재배기술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교육은 한국산림아카데미가 국내 최초이다.   본 과정은 다양한 수종에 대한 양묘기술과 번식방법 등의 기술교육을 통해 고품질 양묘 및 묘목을 생산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은퇴예정자, 은퇴자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신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장소는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산림조합을 비롯하여 양묘,조경수 재배현장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총 7차수에(45시간) 걸쳐 8월 19일부터 11월 4일까지 당일교육으로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교육시간 및 방법은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이 병행되어 이루어진다.   교육 내용은 양묘정책, 종묘 및 품종보호 정책, 시설양묘 및 노지양묘 운영실제, 양묘장 시설개선, 종자 생산 및 유통관리, 조경수 특성 및 종류, 수목굴취, 벙해충 방제, 수형관리와 정지전정, 유실수 및 특용수 재배실제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교육은 조연환(前산림청장),안진찬(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강영관(산림청사무관),김장수(국립산림과학원박사),변재경(전.한국임업진흥원본부장),이성기(국립산림품종센터팀장)이경준(전.서울대교수) 등 17여명의 양묘, 조경수 관련 전문가가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우리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습득을 통해 소득창출과 산림인재양성의 일석이조 효과를 목표로 한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은 산림과 나무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forest21.or.kr)나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http://cafe.daum.net/forestceo)를 통한 인터넷 신청 또는 이메일을 통한 신청(jcan600@nate.com), 한국산림아카데미 교학처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042)471-9963, 9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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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7-24

산림행정 검색결과

  • 한라산 동측 돌오름에서 약 2천년 전 가장 젊은 화산 기록 발견
    돌오름 과 그 주변 오름의 형성시기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순향)는 24일 한라산 동측 약 4km 거리에 위치하는 돌오름(고도 1,278m)에서 약 2천 600년 전 화산분출 기록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는 제주도에서 지금까지 밝혀진 가장 젊은 화산활동 기록이다.     지금까지 제주도의 젊은 화산활동 기록으로는 제주도 서남부 상창리의 병악에서 약 5000년 전 화산기록(2014년,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그리고 송악산이 약 3천700년의 화산활동 기록(2015년 한라산연구부, 경상대학교)이 보고된 바 있다.  돌오름 : 소형의 조면암돔, 최고고도 1,278.5m, 기저직경 : 230m, 비고 : 약 50m  돌오름과 흙붉은오름   이번 결과는 세계유산본부에서 추진한 한라산천연보호구역 기초학술조사(2016~2019년, 수행: 한국지질자원연구원)와 제주도 화산기록의 추적연구(2015~2019년, 한라산연구부)를 통해 얻어진 결과이다.  한라산천연보호구역 기초학술조사는 문화재청 지원으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개년(총 16억원 투입)에 걸쳐 한라산천연보호구역의 지형‧지질, 동식물, 고기후 등에 대한 학술조사를 추진하였으며, 특히 지질분야에서는 한라산 일대 아흔아홉골, 삼각봉, 영실, 성판악, 백록담 등 주요 오름 형성시기를 밝히는가 하면, 한라산에서 국내 최초로 코멘다이트 존재를 확인․보고 한바 있다.   연구경과를 간단히 소개하면, 최초 2017년 돌오름 인근의 습지퇴적물에서 방사성탄소연대측정(한국지질자원연구원)을 통해 매우 젊은 연대를 인지한 이후, 정확한 분출연대를 얻기 위해 2020년 2월까지 근 3년에 걸쳐 국내․외 연구기관이 참여하여 광여기루미네선스 연대측정(한국지질자원연구원), U-Th 비평형연대(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그리고 (U-Th)/He 연대측정(호주 커틴대학)에 이르는 다양한 연대측정법을 적용하고 교차검증을 거쳐 최종적인 연대가 얻어진 것이다. 돌오름 전경   일반적으로 지질학에서 1만년 이내의 화산활동 기록이 있는 화산을 활화산으로 분류한다. 제주도의 경우, 세종실록지리지, 고려사, 동국여지승람 등 역사서에 약 천 년 전 화산활동이 직접 목격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기록이 존재하여 세계화산백과사전에 이미 활화산으로 분류․표기되어 있었다.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 관계자는 이번 결과가 역사서에 기록된 제주도 화산활동 기록과는 차이가 있지만, 한라산을 비롯한 제주도 곳곳에서 화산활동이 반복적으로 계속되었음을 새롭게 인식시킬 뿐만 아니라, 제주도 화산활동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순향 세계유산본부장은 “최근 4개년 간 한라산천연보호구역 기초학술조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연구성과들이 도출되었으며, 이러한 결과는 한라산을 비롯한 제주도 전역에 걸친 화산학적 연구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하고, “앞으로도 한라산 지질도 구축을 비롯해 제주도 지하 마그마의 유무 등을 밝히기 위해 국내․외 연구진들과 협력을 통해 보다 심도 있는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돌오름 연대이미지   돌오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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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한라산국립공원 3월부터 입산 및 하산 시간 조정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순향)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서는 봄철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입산 및 하산 시간을 조정한다. 조정된 입산 시간으로는    ․ 어리목 ․ 영실코스(탐방로 입구)는 오후 12시에서 오후 2시   ․ 윗세오름대피소 오후 1시에서 오후 1시 30분   ․ 성판악코스(진달래밭 대피소) 오후 12시에서 오후 12시 30분    ․ 관음사코스(삼각봉 대피소) 오후 12시에서 오후 12시 30분   ․ 돈내코코스(안내소) 오전 10시에서 오전 10시 30분    ․ 어승생악코스(탐방로 입구) 오후 4시에서 오후 5시로, 코스별 탐방 시간을 최저 30분에서 최장 1시간 연장 운영하기로 한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서는 고지대에 불규칙한 날씨 변동에 따른 기온차로 인하여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기 때문에 아이젠(3월), 여벌옷, 식수, 간식 등을 준비한 안전산행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윗세오름·진달래밭 등 물이 귀한 고지대에 무방류 순환수세식 화장실에 휴지통이 없으므로 적당량의 휴지를 사용하고, 물티슈·위생용품·라면국물 등을 변기에 버리면 고장의 원인이 되고 있다"며 쾌적한 한라산 탐방환경을 위해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 했다.    ○ 탐방로별 입산․하산 시간 계절별 코스별 통제장소 동절기 (1․2․11․12월) 춘추절기 (3․4․9․10월) 하절기 (5․6․7․8월) 입 산 어 리 목 코 스 탐방로 입구 12:00 14:00 15:00 윗세오름대피소 13:00 13:30 14:00 영 실 코 스 탐방로 입구 12:00 14:00 15:00 성 판 악 코 스 진달래밭대피소 12:00 12:30 13:00 관 음 사 코 스 삼각봉대피소 12:00 12:30 13:00 어승생악코스 탐방로입구 16:00 17:00 18:00 돈내코코스 안내소 10:00 10:30 11:00 하 산 윗 세 오 름 15:00 16:00 17:00 동 능 정 상 13:30 14:00 14:30 남벽분기점 14:00 14:30 15:00    입산가능시간(전 코스 공통) - 하절기(5,6,7,8월): 05시 00분 - 춘추절기(3,4,9,10월): 05시 30분 - 동절기(1,2,11,12월): 06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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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지난해 기준, 송이채취업 · 양묘업 등 가구수입 증가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월 2일 잣재배업, 산딸기(복분자딸기)재배업, 양묘업, 수액채취업, 송이채취업, 원목생산업에 대한 2018년 기준 임업경영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송이채취업, 잣재배업, 양묘업은 가구수입 및 임업수입이 증가하였으며, 복분자딸기재배업의 경우 임업수입은 다소 감소하였으나 가구수입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임업경영실태조사’는 20개 임업 업종에 대한 경영구조, 경영의사 등을 파악하여 임업정책 수립에 필요한 경영 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산림청이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6개 업종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다. 업종별로 송이채취업은 임업수입과 송이 판매수입이 증가하여 가구수입이 증가(2,116 → 2,857만원, 26%증)하였으며, 양묘업 또한 최근 자유생산 및 판매량이 증가하여 가구수입이 증가(6,357 → 9,411만원, 33%증)하였다. 업종별 임가들은 직거래를 선호하지만 실제 직거래로 유통되는 비율은 수액(82.8%)을 제외하고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재희 정보통계담당관은 “앞으로도 주요 업종에 대한 경영구조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임가 소득증대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04
  • 지난해 기준, 송이채취업 · 양묘업 등 가구수입 증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월 2일 잣재배업, 산딸기(복분자딸기)재배업, 양묘업, 수액채취업, 송이채취업, 원목생산업에 대한 2018년 기준 임업경영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송이채취업, 잣재배업, 양묘업은 가구수입 및 임업수입이 증가하였으며, 복분자딸기재배업의 경우 임업수입은 다소 감소하였으나 가구수입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임업경영실태조사’는 20개 임업 업종에 대한 경영구조, 경영의사 등을 파악하여 임업정책 수립에 필요한 경영 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산림청이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6개 업종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다. 업종별로 송이채취업은 임업수입과 송이 판매수입이 증가하여 가구수입이 증가(2,116 → 2,857만원, 26%증)하였으며, 양묘업 또한 최근 자유생산 및 판매량이 증가하여 가구수입이 증가(6,357 → 9,411만원, 33%증)하였다. 업종별 임가들은 직거래를 선호하지만 실제 직거래로 유통되는 비율은 수액(82.8%)을 제외하고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재희 정보통계담당관은 “앞으로도 주요 업종에 대한 경영구조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임가 소득증대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02
  • 평일 여유있게 휴양림 예약하고, 최대 25% 할인까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일부 객실의 주중 숙박시설 요금을 할인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므로,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운영기간은 10월부터 12월까지이며, 10월 이용 가능한 객실의 경우 8월 28일(수)부터 순차적으로 ‘숲나들e(foresttrip.go.kr)’에서 예약 가능하다. 할인율은 현 요금의 5~25% 범위에서 책정되었다.    < 국립자연휴양림 시설사용료 차등화 개요 > √ 대상 휴양림(8개소 내 154개 객실 대상)   - 오서산(충남 보령), 상당산성(충북 청주), 복주산(강원 철원), 용화산(강원 춘천),통고산(경북 울진), 운문산(경북 청도), 운장산(전북 진안), 회문산(전북 순창) √ 주중(일~목요일, 화요일 제외), 숙박시설(숲속의 집, 연립동, 산림문화휴양관) 한정 √ 장애인, 지역주민, 다자녀, 국가보훈대상자 등 중복할인 불가 8개의 국립자연휴양림의 212개 객실 가운데 154개 객실(72.6%)을 할인된 금액으로 예약 가능하며, 할인 전 요금에 비하여 평균 1만 1천원을 할인받는 효과가 있다. 요금 체계를 ‘국립자연휴양림 접근성, 객실별 노후도, 이용객 수요, 선호도’ 등 종합적인 특성을 고려하여 다양화 하고,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기념하여 5월 일시적으로 추진한 할인 이벤트 결과의 장․단점을 분석하여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사랑해주신 국민여러분 성원에 감사드리며, 일부 국립자연휴양림의 주중 시설 사용요금을 차등적으로 할인하여 산림휴양 체험과 휴식․힐링 기회를 확대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인기가 많은 객실의 요금을 추가 징수하는 방식이 아닌, 타 객실에 비하여 이용 수요가 다소 낮은 객실의 요금을 할인하여 국립자연휴양림의 전반적인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취지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이하여 5월 한달 간, 휴양림 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중 시설 사용료 30% 할인 이벤트 결과를 살펴보면, 최근 3년 평균 경영실적 대비, 수입금의 경우 14.2% 증가한 80백만원을, 가동률의 경우 20% 향상된 68%를 기록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8-29
  • 산림청, 수목원·정원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 시행
    앞으로 국가정원 지정을 희망하는 지방정원은 3년간의 운영실적과 정원의 품질평가 결과가 70점 이상 되어야 신청할 수 있다. 또 지방정원 등록 시 ‘정원 전문관리인’을 의무적으로 배치하고, 일정 수준의 시설기준을 갖추어야 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16일 개정 시행한다. 이전에는 국가정원 지정요건으로 면적, 조직, 시설 등 정량적인 사항만 규정되어 있고, 운영실적에 대한 사항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국가정원 지정 시 정원의 품질확보에 한계가 있었다. 또 지방정원과 민간정원은 별도 등록요건 등이 없어 정원 등록과 관리의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산림청은 지난 1월 15일 국가정원 품질관리를 위한 지정요건 보완과 정원을 등록하려는 자는 정원 전문관리인 및 시설 기준 등을 갖추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을 개정 공포했다. 이번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은 법률에서 위임한 국가정원 지정요건을 보완하고, 지방정원·민간정원의 등록요건을 신설했다. 국가정원 지정요건에는 기존 지정요건 외 지방정원으로 등록한 후 3년 이상의 운영 실적과 최근 3년 내에 실시한 정원의 품질 및 운영·관리 평가결과가 70점 이상일 것을 추가했다. 또 조직 및 인력에 관한 사항 중 정원의 총면적 기준으로 10만 제곱미터 당 1명 이상 정원 전문관리인을 배치하는 요건을 신설했다. 지방정원과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를 받고 일반에 공개하는 민간정원을 등록하려는 경우에는 해당 정원의 녹지 비중이 정원 총면적의 40퍼센트 이상이 되도록 했다. 주차장·공중화장실 등을 설치하도록 하는 시설기준도 신설했다. 아울러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조경·농업·임업분야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고 해당 분야 실무경력을 갖춘 정원 전문관리인을 두도록 했다. 이밖에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산림청장이 수목원·정원진흥기본계획 또는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 또는 변경한 경우 산림청 누리집에 게시토록 의무화했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법령 개정을 통해 국가정원 지정 시 품질 확보 뿐 아니라 늘어나고 있는 정원 인프라의 등록 체계가 명확해졌다.”라면서 “앞으로도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원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7-16
  •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운영 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금년 3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산림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실시 중인 공동산림사업에 대해 2019년 상반기 운영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동산림사업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등을 위하여 북부지방산림청과 함께 산림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공동산림사업 수행자는 기존의 지방자치단체·산림조합·대학 등에서 금년부터 사회적기업·사회적 협동조합·마을기업까지 확대 실시된다.   공동산림사업은 주민들이 국유림을 교육 및 문화·휴양의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 자연휴양림 및 레포츠 사업과 지역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한 산약초마을을 조성하는 등 4가지의 사업종류를 토대로 각각의 특징을 살려 시행하고 있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관내 11곳의 공동산림사업(산림소득개발 2개소, 산림공익시설 6개소, 산림연구사업 2개소, 산림관광·레저 1개소)을 추진 중이며, 국유림 면적은 192ha로 2018년 산림소득개발 분야에서 약 32백만원의 수익을 창출했다.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공동산림사업의 지속적인 운영실태 점검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향상시켜 지역주민과 국민들에게 경제적·사회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북부지방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2-28
  • 임업경영인의 가구수입 전체임가 평균의 2배 이상
    지난해 임업경영인(독림가, 임업후계자, 신지식임업인)의 가구수입은 8358만 원으로 전체임가의 평균 가구수입인 3870만 원보다 약 2.2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 임업경영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임업경영실태조사’는 20개 임업 업종에 대한 경영구조, 경영의사 등을 파악하여 임업정책 수립에 필요한 경영 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산림청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임업경영인, 목조건축업, 2차가공제조업(목재 문틀·창문틀 제조업) 등 3개 업종, 총 3000임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임업경영인의 경영구조를 세부항목별로 살펴보면, 임업경영인은 전체임가보다 가구수입, 임업수입, 임업경영비가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업경영비를 제외한 임업경영인의 임업수입은 1173만 원으로 전체임가의 1153만 원보다 다소 높았다. 또 임업경영인은 조경수재배업과 버섯재배업 등 육림/벌목업을 제외한 업종을 고루 경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임가 대비 유실수와 산나물 재배(채취)업의 경영 비율은 낮고, 조경수와 버섯 재배업의 경영 비율은 높았다. 이외에도 목조건축업과 2차가공제조업의 총 매출액은 각각 19억 9036만 원, 4억 4799만 원으로 조사됐다. 특히 목조건축업의 총 매출액은 ’13년(11억 4552만 원) 대비 73.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재희 정보통계담당관은 “임업경영인의 가구수입이 전체임가보다 2배 이상 높으며, 조경수 및 버섯재배업을 많이 경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통계조사를 통해 임업경영 활동과 소득증대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0-18
  • 상주시 집행부와 의회, 폭염 장기화에 따른 간담회 개최
    폭염이 장기화되고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시 집행부와 시의회가 8월 7일(화) 긴급 간담회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부시장을 비롯하여 부서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인명과 농·축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폭염종합대책과 부서별 폭염대책 추진상황 및 폭염 장기화에 따른 향후 대책들을 집중 토론하였다. 주요내용은 독거노인 등 폭염취약계층보호 대책추진, 무더위쉼터 그늘막 설치 및 살수차 운영실태 점검, 온열질환 예방수칙 및 건강관리요령 전파, 원예 및 축산농가 피해, 농작물 가뭄피해 등의 예방을 위한 대책강구 등의 마련을 촉구하였다.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은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장비를 점검하고 최대한 지원하여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거듭 강조하였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8-08-09
  • 동부산림청, 임산물 재배단지 시범조성사업 공모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정선지역 국유림을 산나물 재배지로 제공하여 산림소득 창출과 지역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임산물 소득 재배단지 시범 조성사업을 오는 6월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산물 재배단지 시범조성 사업의 대상품목은 산나물류로 사업기간은 20년 이내로 하며,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은 정선군 지역에 소재하는 마을기업, 사회적 기업, 생산자단체(법인, 조합)로 제한 한다. 또한 사업 신청 방법은 사업계획서와 사업관련 증빙서류(법인현황, 운영실적자료 등)를 갖추어 동부산림청 관리팀으로 기한 내 등기우편이나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사업자 선정은 사업계획 평가와 외부 전문가로 심의 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타당성과 유통ㆍ판매 등 전망, 사업비 확보 등 종합평가를 하여 선정하게 된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국유림 내 3차 간벌 이후 최종 벌채를 기다리고 있는 조림지를 지역주민에게 산나물 재배지로 제공하여 지역 일자리도 늘리고, 산림소득 창출의 기회를 넓혀 가도록 국유림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5-23
  • 지역주민 소득향상을 위한 공동 산림사업 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2018년도 상반기 공동산림사업 운영실태에 대한 점검을 3.13.~4.30.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동산림사업은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지역사회의 발전 그리고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중앙행정기관이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등과 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추진하는 산림사업으로,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사업에 필요한 산림을 무상으로 사용하도록 지원하고 수행자는 사업비용을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북부지방산림청은 11곳의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과 공동 산림사업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국유림 192㏊에서 산림소득개발사업, 산림연구사업, 산림공익시설사업 그리고 산림관광‧레저사업을 통해 지난해 총 46백만원의 수익을 얻은 바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공동산림사업 운영실태 점검으로 전년도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 이행여부, 사업 추진 시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여 개선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과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3-19
  • 2017 우리나라 목재문화지수 53.4점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17년 우리나라 목재문화지수가 전년에 비해 2.8점 상승해 53.4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목재를 통한 국민 삶의 질과 목재문화 수준이 향상됐음을 의미한다.    ‘목재문화지수’는 목재문화진흥을 위한 정책과 사회적 인프라, 국민의 목재이용 정도 등을 측정해 수치화한 지표이다. 이는 산림청이 2013년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발했으며 목재문화진흥회가 2015년부터 매년 17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측정·공표한다. 지표는 목재이용기반구축, 목재이용활성화, 목재이용인지도 등 크게 3개의 상위지표와 17개 하위지표로 나뉜다.    우리나라의 주요 상위지표별 목재문화지수를 살펴보면, ‘목재이용기반구축’은 57.8점, ‘목재이용활성화’는 52.8점 그리고 ‘목재문화인지도’는 44.2점이다. 목재이용기반구축과 목재이용활성화 부문은 목재관련 정책 및 제도, 목재기반 업체 수, 목재관련 홍보활동, 목재이용 기관 및 단체 수 등에서 상승한 반면 목재문화 인지도는 큰 변화가 없었다. 목재에 대한 국민 관심도는 75.4점으로 높은 편이지만, 실제 생활 속에서의 목재이용 점수는 57.7점, 목재교육은 30.7점으로 참여 점수는 낮게 나타났다. 국민들의 목재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목재교육·체험시설확충, 관련 전문가 확보, 대국민 홍보 확대와 관련 정책 마련, 예산 증액 등이 필요하다.                                           [ 2017년도 지표별 목재문화지수 ]                                                              * ( )는 중요도를 적용한 환산점수임. 상위지표 세부 지표 내용 점수 목재이용 기반구축 지표 국민이 목재를 보다 쉽고 편하게 이용하기 위해 목재의 생산부터 목재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에 대한 평가 (목재생산량, 목재생산업체, 목재문화기반시설, 관련 정책 등) 57.8점 (19.2) 목재이용 활성화 지표 국민이 목재를 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산업∙민간단체를 통한 목재이용 활성화 노력에 대한 평가 (홍보활동, 목조건축, 목재이용기관∙단체, 예산인적자원, 체험장운영실적 등) 52.8점 (24.6) 목재이용 인지도 지표 국민이 일상 생활에서 목재 및 목재체험, 문화 등을 느끼고 인식하는 정도에 대한 평가 (관심도, 생활환경, 생활문화, 교육참여 등) 44.2점 (9.5)   지역별로 보면 도 평균이 61.4점, 광역시는 평균 44.4점으로 나타났다. 도 가운데는 강원도가 74.4점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2위 충청북도 69.6점, 3위 경상북도 63.0점으로 나타났다. 광역시에서는 인천이 51.3점으로 가장 우수했다. 김원수 목재산업과장은 “목재문화지수 측정결과를 목재문화 활성화와 국산목재이용 촉진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며 “관련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국민들의 목재 소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1-17
  •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국유림 경영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12월 15일(금) 2018년부터 시행하는 제9차 인제․양구 경영계획구의 경영계획 수립 결과에 대해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유림경영실현 및 운영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금번 설명회는 인제·양구군의 국유림 51,859㏊에 대하여 향후 10년간(2018~2027)의 조림(6,792㏊/6,896백만원), 숲가꾸기(35,533㏊/42,728백만원), 임목생산(7,798㏊/27,322백만원) 사업계획 및 재정계획과 경영계획구의 경영목표·방침 등을 지자체와 산림조합 관계자, 영림단, 지역주민 등 국유림경영계획 집행·운영과 관련된 이해관계자들과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또한, 이 자리에서 국유림경영계획 수립 담당자는 국민중심의 국유림경영·관리를 위해 공익기능 증진과 산림자원육성, 복지서비스제공, 산림재해 방지, 산림소득 증대, 일자리창출 등 산림의 다양한 가치가 실현되고, 국유림의 역할과 기능을 모든 사람이 누릴 수 있는 국유림 경영계획이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내실 있는 경영계획 수립을 위하여 지역주민과 소통․협력하여 지속적인 산림경영이 가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12-15
  • 동부지방산림청! 생활에 도움 되는 규제개선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22일 동부산림청 대강당에서 국유림영림단을 대상으로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규제개선 사례를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규제개선 설명에서는 새정부의 규제개혁 추진방향과 2017년 산림청 규제개혁 방향 등을 설명하고, 임산물 재배 산지지용 제한 완화, 목재펠릿보일러 지원기준 완화, 산림사업법인 등록 처리기간 단축 등규제개선 사례를 소개하였다. 특히, 임산물 재배 및 목재펠릿 보일러 등 임업소득과 실생활에 밀접한 규제개선 사례는 참여한 영림단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동부산림청은 산림이용 기업ㆍ임업인 등 산림분야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산ㆍ관 규제개혁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자체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중에 있다. 2016년 운영실적 : 산관규제개혁 협의체 5회, 현장지원센터 38회, 자체토론회 4회, 규제개선 과제 발굴 5건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임업 현장과 소통하여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산림분야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9-25
  • 남부지방산림청, 국유림 경영계획 수립을 위한 설명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016. 12. 16.(금), 20일(화) 양일간 2017년부터 10년간 시행될 국유림 경영계획 수립을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 금번 설명회는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중앙회, 지역 시․군 관계자,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상주․김해 경영계획구(약 23천ha)의 전 차기 운영실적 및 향후 운영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토론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함이다.   산림경영계획은 일정 구역으로 구획된 경영계획 구를 기본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하여 환경은 물론 지역 경제 및 국민 생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산림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계획으로써 10년 단위로 지방청장의 권한으로 수립되고 시행된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의 다양한 기능이 사회 전 분야에 활용될 수 있도록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것이며 지역 사회의 발전 및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6-12-17
  • 산림청, ‘2016년 임업경영실태조사’ 결과 발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약용식물재배·채취업, 조경수재배업 등 7개 업종에 대한 ‘2016년 임업경영실태조사’ 결과(2015년 기준)를 3일 발표했다. * 7개 업종 : 조경수재배업, 약용식물재배·채취업, 분재재배업, 수액채취업, 관상산림식물재배업, 양묘업, 육림업   조사결과, 경영효율성(투입비용 대비 수입비용)은 약용식물재배업이 301%로 가장 높았고 조경수재배업(300%), 약용식물채취업(242%), 분재재배업(230%)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임업경영실태조사’는 20개 임업 업종에 대한 경영구조(수입·투입비용 등)를 파악하고 임업정책 수립에 필요한 경영 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산림청이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7개 업종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다. 먼저, 약용식물재배업은 2010년에 비해 수입은 91만원 증가한 1439만원으로 나타났으며 투입비용은 220만원 감소한 478만원으로 조사되어 경영효율성(301%)은 2010년(193%)에 비해 108%p 증가했다. 주요 투입비용 중 인건비(452만원→247만원), 농약비(43만원→16만원), 기계·장비임차료(36만원→8만원)가 2010년에 비해 크게 감소했으며 주요 생산 품목은 오미자(59.4%), 더덕(54.1%), 도라지(27.0%), 오가피(22.1%)로 조사됐다. ※ 여러 품목을 재배하는 임가가 존재해 비율은 100%를 초과 조경수재배업은 2010년에 비해 수입은 2020만원 감소한 3705만원이었지만 투입비용이 크게 감소(2898만원→799만원)하면서 경영효율성(300%)은 2010년(198%)에 비해 102%p 증가했다. 주요 투입비용 중 인건비(1807만원→651만원), 종자 묘목비(352만원→172만원), 기계·장비 임차료(194만원→63만원)가 2010년에 비해 감소했다. 주요 재배수종은 노지 기준으로는 소나무(68.4%), 느티나무(26.6%), 철쭉(49.2%), 시설 기준으로는 소나무(41.0%), 벚나무(37.9%), 철쭉(74.2%)인 것으로 조사됐다. ※ 여러 수종을 함께 재배하는 임가로 비율은 100%를 초과 류광수 기획조정관은 “재배·생산 기술 등 임가의 임업경영 능력이 향상되면서 투입 비용이 줄고 업종별 경영효율성이 높아졌다.”라며 “앞으로도 임가 소득  향상을 위해 임산물 판로 확보와 개척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11-03
  • 산림청, 여름철 산사태 예방대응 운영실태 점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막기위해 20일부터 27일까지 전국 산사태 현장 예방단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산사태 현장 예방단’은 산사태취약지역의 재해 예방활동을 위한 조직으로 올해 전국 88개단 352명이 구성·운영되고 있다. 주요 업무는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과 응급조치, 산사태예방 교육 및 주민대피, 응급복구 지원, 피해지 조사 등이다. 산림청은 점검반을 편성해 전국 16개 시·도 25개 시·군·구 산사태 현장 예방단에 대한 불시 점검을 실시했으며 운영 현황과 활동 실적, 의무교육 이수 여부 등을 파악했다. 특히, 7월 집중호우 기간 산사태 예방대응 활동에 대한 집중 진단도 이뤄졌다. 점검반은 상황실 비상근무 실태, 상황판단회의 개최 여부, 산사태 예보발령과 주민에 상황 전파 등의 대응 내용을 점검했다. 아울러,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산림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상황 대응이 미흡한 기관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 조치했으며 앞으로도 남은 재해대책기간 산사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계속할 계획이다. 한편, 전국적으로 1만8981개소의 산사태취약지역이 지정·관리되고 있으며 여름철 재해대책기간 전국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통한 현장 점검과 응급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7-29
  • 산림청, 한국 고유 침엽수종 보전에 팔 걷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생존 위협을 받고 있는 한국 고유 침엽수종*의 보전을 위한 추진 전략과 비전 선언문을 발표했다.      * 구상나무, 분비나무, 가문비나무, 눈측백나무, 눈향나무, 눈잣나무, 주목 등 산림청은 국립산림과학원, 제주도와 함께 9일 제주도 서귀포 KAL호텔에서 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국내외 전문가, 관련 학계, 시민단체,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산림청은 멸종위기인 한국고유 침엽수를 보전하기 위한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4대 보전 전략은 ▲분포와 생육여건 조사 ▲환경적응성·유전적 다양성 등을 고려한 현지 내 보전 확대 ▲현지 외 보전을 통한 미래환경변화 적극 대응 ▲종합적이고 유기적인 연구개발 지속 추진 등이다. 특히, 선언문에는 구체적인 추진 노력도 담겨있다.    2018년까지 멸종위기 침엽수종 현황에 대한 전국조사를 완료하고, 2020년까지 미기후 측정망(기후변화에 따른 영향 분석)을 주요 보전 대상 군락지별로 3개소 이상씩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현지 생육여건과 유사한 고산양묘장 등을 적극 활용해 후계목을 육성하고 국가가 보유하고 있는 멸종위기 침엽수종 정보를 학계·시민단체 등과 공유한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이번 선언문은 한국 고유 침엽수종의 보전과 복원을 위한 산림청의 의지와 다각도의 노력을 밝힌 것”이라며 “앞으로 한국 고유 침엽수종을 기후변화로부터 보호하고 잘 가꾸어 우리 미래세대에아름답게 물려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 청장은 심포지엄에 앞서 한라산 구상나무 자생지(한라산국립공원 영실지구)를 찾아 유관기관과 현장 토론회를 갖고 고사현황과 원인을 파악한 뒤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6-09
  • 산림청, 한국 고유 침엽수 보전에 앞장선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한국 고유 침엽수종의 보전과 복원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추진전략과 비전을 담은 선언문을 9일 발표했다.   분포면적과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는 한국 고유 침엽수종*의 보전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전략을 마련하고, 관계 전문가, 유관기관 등과도 협력하여 다각도의 노력을 경주한다고 밝혔다.     * 구상나무, 분비나무, 가문비나무, 눈측백나무, 눈향나무, 눈잣나무, 주목 등 기후변화에 취약한 한국 고유 침엽수종   선언문에는 주요 수종의 보전 및 복원전략과 현지내․외 보전, 그리고 실효성 있는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사업 강화 등이 담겨져 있다.   2018년까지 멸종위기 침엽수종 현황에 대한 전국조사를 완료하는 등 맞춤형 보전 및 복원전략을 마련하고,   현지내 미기후 측정망을 2020년까지 주요 군락지별로 3개소 이상씩 설치하는 등 환경적응성을 고려한 현지내 보전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고도, 토양 등 현지 생육여건과 유사한 고산양묘장 등을 적극 활용하여 후계목을 육성하는 등 미래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멸종위기 침엽수종의 보전과 복원을 위한 기술개발 등 종합적이고 유기적인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갈 것이다.    심포지엄에 앞서 신원섭 산림청장은 한라산 구상나무 자생지(한라산 국립공원 영실지구)에서 유관기관과의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여 고사현황과 원인을 파악하고 협력방안 등을 모색하였다.   지난 2014년 산림청 주관으로 구성된 ‘한라산 구상나무 보존․복원 실무위원회’를 활용한 적극적 협력으로 한라산 구상나무를 지켜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이번 선언문은 한국 고유 침엽수종의 보전과 복원을 위한 산림청의 의지와 다각도의 노력을 밝힌 것’ 이라 말하며, ‘한국 고유 침엽수종을 기후변화로부터 보호하고 잘 가꾸어, 우리 미리세대에게 아름다운 침엽수 숲을 선물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6-09
  • 밀양시, 산불방지 대책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밀양시(시장 박일호)가 2015년 산불방지 대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경상남도는 2014년 11월 1일부터 2015년 10월 31일까지 산불방지종합대책 및 시군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시부에 밀양시, 군부에 창녕군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올해 평가는 산불피해 감소율, 시기별 산불대책수립, 자체예산 증감률, 홍보실적, 진화대 경영실적, 가해자 검거, 과태료 부과 등 7개 부분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밀양시에는 1천6백만원의 시상금과 기관표창, 관련 공무원 및 민간인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 밀양시 관계자는 "밀양시는 2011년에도 도내 최우수 산불예방 기관으로 선정된 적이 있으며 특히 올해는 산불예방과 대응체계를 고도화하여 산불 제로화를 달성하였고 시민들에게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 고조와 산림보호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5-12-14

산림산업 검색결과

  • 임산물 지리적표시 등록단체 지원 사업 참여단체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오늘부터 7월 20일(월)까지 「임산물 지리적표시 등록단체 맞춤형 컨설팅 지원 사업」의 참여 희망단체를 모집하기 위해 공모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지리적표시제 활성화 및 등록단체의 만족도 제고를 통해 임업의 규모화를 달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2019년에 실시했던 임산물 지리적표시제 등록단체 경영실태조사를 토대로 등록단체의 니즈를 반영하여 추진방향을 설정하였다.  올해는 등록단체별 참가신청을 받아 컨설팅 대상 단체를 선정 후 직접 필요한 분야에 해당 전문 컨설팅 업체를 1:1 매칭하여 전문가 현장코칭을 지원한다. 특히, 판로지원에 대한 컨설팅을 원하는 경우 해당 상품에 적합한 온·오프라인 채널의 판로개척을 통해 실질적 성과물이 도출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이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모집요강 및 지원계획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현재 임업의 특성상 소규모로 채취 및 경작되는 경우가 많아 임업의 규모화를 통해 효율적인 지원이 이루어져야 하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임업의 규모화를 통한 산림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7-14
  • 한국임업진흥원, 6년 연속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A등급’ 획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19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6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총 129개 공공기관(공기업 36개, 준정부기관 50개, 강소형 43개)을 대상으로 진행된 금번 평가에서 21개 기관이 A등급을 획득하였으며, 강소형에서는 진흥원을 포함한 5개 기관이 A등급을 획득했다. 그 중 진흥원은 2019년 경영평가에서 6년 연속 A등급을 받은 유일한 기관으로 기록됐다. 진흥원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임업의 혁신성장 지원 등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고객 중심의 경영혁신으로 국민 체감 성과를 창출한 결과 6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함으로써 경영평가 대응 우수기관의 이미지를 더욱 굳건히 하였다.  특히 △합리적인 직무중심의 보상체계 마련 및 사회형평적 채용 확대를 통한 조직 운영의 혁신,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획득을 통한 국제 수준의 반부패·윤리경영 시스템 구축, △국민접점 목재시설물 진단체계 마련을 통한 철저한 안전관리, △디지털 뉴딜 시대에 발맞춘 산림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AI 활용 드론영상 자동분석 시스템 개발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적극행정을 통한 산양삼 검사방법 혁신으로 임업인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 전환을 통해 신청인이 제시하는 방법으로 신개발 목재의 품질검사를 가능하게 한 점 또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길본 원장은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한데 대해 “선도적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서비스 혁신을 지속 추진하여 국민과 임업인이 행복한 임업서비스 전문기관이 되도록 임직원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23
  • 전국 8만 가구 대상 임산물생산현황 일제 조사
    산림청(청장 박종호)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임업경영 및 임산물생산 현황을 조사하고, K-포레스트(산림형뉴딜)의 통계적인 지원을 위한 「2020년 임업경영실태조사」, 「임산물생산조사 모집단조사」의 현장 가구방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조사된 임업 종사가구에 대한 개인정보·세부내용은 통계법 33조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철저히 보호 임업경영실태조사는 국가승인통계로서 2000년부터 추진되어 왔으며, 약용식물재배업, 송이버섯채취업 등 총 29개 업종에 종사하는 3,000임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전문 조사원 약 80여명이 연 1회 방문하여 경영형태, 생산현황, 판매수익, 향후계획 등에 대하여 조사하며, 올해는 산채재배업, 약용식물재배·채취업, 조경수재배업, 분재재배업, 관상식물재배업, 야생화재배업, 육림업에 종사하는 가구에 대하여 조사가 이루어진다.     * 통계청 승인 일반-조사통계(통계승인번호 제136022호) 임산물생산조사 모집단조사는 전국 밤, 대추, 호두, 떫은감, 표고버섯, 더덕 등을 재배하는 약 80,000임가를 대상으로 전문 조사원 172명이 연 1회 방문하여 재배면적, 생산량, 생산액과 같은 재배실태에 대하여 모든 임가를 방문하여 조사한다. 조사된 자료를 분석한 통계자료는 임산물시장개방 대응 및 국제화, 임업인소득증대 등 다양한 임업분야 당면현황에 대한 대응을 위한 정책수립에 활용되며, 조사·분석된 통계자료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 또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금년도는 코로나19 방역당국의 대응 지침 준수 하에 대면조사를 추진하도록 조사원에 대한 방역 및 안전교육을 철저히 하고, 마스크·손소독제 등 예방물품을 착용·지참하도록 하였으며, 대면조사 전후 자가 진단서를 작성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감염관리 및 방역행동 수칙은 조사원 개인별, 일정별로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어, 응답자는 안심하고 대면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에도 우리 임업현장을 안전·정확하게 파악하여 신뢰도 높은 조사자료를 구축하고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해당 업종 종사가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산림행정을 위하여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05
  • 한국임업진흥원, 2018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5년 연속 A등급 획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6월20일(목),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이번 2018년 경영평가 결과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A등급 획득에 연이은 성과로 강소형 유형을 통틀어 5년 연속 A등급을 받은 유일한 기관으로 기록됐다.진흥원은 고객만족도 우수기관(4년 연속), 고용노동부 청년고용 우수기관(3년 연속), 제3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 LACP VISION AWARDs 금상 수상 등 일가정 양립 및 사회적 가치 실현 등 지속가능 경영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냈다. 기관 사업 전반에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여 산촌 특화형 사업 발굴·육성, ‘산림일자리 발전소’를 통한 지역별 산림의 사회적 경제 지원으로 임업소득 향상 및 지역경제 공헌,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청정숲푸드 지정제도 운영, 목재제품 및 목재시설물 관리 강화에 집중하였다. 특히, 공공개발지에서 버려지는 폐목재 매각을 통해 국산 목재 유통을 지원하고, 사회적 경제가치를 창출한 활동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진흥원은 우수한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내부평가편람을 정부 경영평가와 100% 연계시켰으며 정부정책 변화에 따른 일자리, 윤리경영 및 사회적 가치 실현 지표 등을 개발하여 내부평가 지표로 적시 반영하였고, 매달 기관장 주재 하에 경영관리 및 주요사업 평가지표를 점검하였다. 그 결과, 공공기관에 요구되는 공익성과 효율성의 조화를 토대로 계량 및 비계량적인 사업성과를 인정받아 5년 연속 ‘우수(A)’ 등급을 받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더불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국민참여혁신단, 홈페이지 혁신 1번가,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등 국민의 목소리가 기관 운영에 실질적으로 반영하였다. △사업성과보고회 국민 참관 및 평가 △결혼 이주여성 수출유망국 마켓테스터 양성 △강서구 무더위 쉼터 개방 등 국민과 함께 만드는 혁신 문화 조성 및 임업의 사회적 가치 민간 확산에 힘썼다. 2018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도 국민참관단을 적극 운영하여 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임업인 및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결과는 임업인 소득증대와 임산업 규모 확대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참여와 소통을 통한 산림분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적극행정 등으로 국민과 정부정책의 기대에 부응하고 임산업의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6-21
  •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임업정책 수립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5월 15일(수)부터 7월까지 임업경영 관련 데이터에 기반한 효과적인 임업정책수립을 위하여 산림청으로부터 위탁수행 중인「2019년 임업경영실태조사」의 현장 가구방문조사를 실시한다. 임업경영실태조사는 국가승인통계로서 2000년부터 추진되어 약용식물재배업, 송이버섯채취업 등 총 29개 업종에 종사하는 3000가구의 임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또한, 전문 조사원 약 80여명이 연 1회 가구를 방문하여 경영형태, 생산현황, 판매수익, 향후계획 등에 대하여 조사하며, 올해는 잣나무재배업, 송이버섯채취업, 산딸기재배업, 수액채취업, 양묘업, 원목생산업에 종사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조사된 자료를 분석한 통계자료는 임산물시장개방 및 국제화, 기후변화 등 다양한 임업분야의 당면현황에 대한 대응을 위한 정책수립에 활용되며, 권역별 통계자료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과 산림청 홈페이지(forest.go.kr)에서 제공된다. 구길본 원장은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조사자료를 통하여 모든 임업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해당 업종 종사가구에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산림행정을 위하여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5-21
  • 한국임업진흥원, 임업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5월 9일(목)부터 14일까지 오랜 기간 동안 임업현장을 직접방문하여 통계조사를 수행해온 조사원들을 통하여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조사원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청의 임업경영실태조사를 위하여 매년 3000여 임업종사 가구를 방문하는 조사원과 함께, 임업현장의 목소리 및 임업인과 직접 대면하는 현장조사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간담회에서 조사원들은 임업인들이 송이버섯, 잣 등 임산물에 대한 판매, 가공을 위한 자재도입의 어려움, 다양한 정부지원정책정보 접근의 어려움 등을 호소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향후 판로 개척을 위한 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 조사원들은 응답자 참여 저조, 현장안전, 신분보장 등의 어려움을 호소하여 향후 정책지원을 통한 개선을 희망했다. 이와 더불어 황효태 총괄이사는 임업경영체 등록 확대, 임업정보 제공 등 조사원들이 정부와의 가교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 임업인이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받고, 조사원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하여 신뢰도 높은 조사정보를 생산할 수 있도록 한국임업진흥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5-21
  • 한국임업진흥원,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4년 연속 A등급, 우수기관 선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018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A등급을 획득해 4년 연속(2015~2018)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았다. ‘고객만족도 조사’는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고객 중심 경영 촉진과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2018년도 평가대상은 245개 공공기관으로 경영실적평가에 반영될 예정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 10월, 사회적 가치의 비전 및 행동강령 선포식을 통해 사회적 가치 중심 기관운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며 고유업무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민 소통 및 시민 참여, 지속상생 등 핵심가치를 토대로 임업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국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맞춤형 임업기술 보급 및 기술이전을 통한 임업인 지원과 임산물 및 목재제품 품질관리 등 국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한국임업진흥원은 고객소통 경영을 모토로 사회적 가치 창출과 확산을 주도하며 임업인과 국민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02
  • 한국임업진흥원, 지속가능경영실태조사(KoBEX SM) AA등급 달성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월 4일 산업통상자원부 ‘지속가능경영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산업발전법 제18조」 의거하여 실시되는 지속가능경영 성과 진단 및 평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실태조사(2018 KoBEX SM)에서 AA등급을 달성했다. 지속가능경영 실태조사의 조사 항목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지표와 가이드라인 등을 포괄하는 동시에 국내 산업계의 특성을 반영하여 매년 지표가 개발·개선되고 있어, 범세계적인 이슈는 물론 국내의 지속가능경영 동향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KoBEX SM은 지속가능경영 비전, 인권·노동, 윤리경영, 협력업체 소비자, 지역사회, 환경경영의 총 8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임업진흥원은 윤리경영, 소비자 영역이 높게 평가되었다. 특히, 윤리경영 영역의 경우 지난 3년 간 90점 이상을 유지하였으며, 소비자 영역은 임업인, 지역사회, 산촌마을, 일반 국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를 확대하려는 노력에 따라 3년 동안 꾸준히 소폭씩 상승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구길본 원장은 “기관장 중심으로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가지고 기관 내 인권경영 체계를 고도화하여, 인권존중 및 차별금지, 일자리 창출 및 인력개발을 위하여 끊임없는 고민을 이어나가겠다”며,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상생협력을 위하여 공정거래, 공급망 관리, 상생경영에 힘써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우수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1-08
  • 동양 최대 잔디유전자원 확보로 한국형 신품종 개발 박차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수요자 중심의 한국형 잔디 신품종 육성과 잔디산업 발전을 위해 동양 최대 규모의 잔디유전자원보존원을 조성하였다고 밝혔다. ‘잔디유전자원보존원’은 총 면적 14,509㎡으로 국·내외에서 수집된 난지형·한지형 잔디유전자원 600개체와 신품종으로 육성중인 30개체도 함께 조성되었다. 경남 사천시 곤명면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국립산림과학원장, 사천시장, 한국잔디학회장, 한국잔디협회장, 한국잔디연구소 관계자, 잔디재배자, 지역주민 등 약 150명이 참석하여 잔디연구의 새 출발을 축하하였다. 한편 잔디유전자원보존원 준공을 기념하여 잔디산업 활성화를 위한 R&D 동향을 분석하고 수요자 중심의 신품종 육성 전략 마련을 위한 「잔디산업발전 연구 포럼」도 개최되었다. 포럼에서는 한국잔디의 과거·현재·미래(한국잔디연구소 심규열 소장), 한국잔디 신품종 육성 전략(단국대학교 양근모 박사)에 대한 주제발표와 잔디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 할 수 있는 현장문제 중심의 연구 전략 마련을 위한 지정토론도 함께 진행됐다.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박용배 소장은 “잔디는 산림청 관상산림식물류에 속하며, 벼농사 대비 약 2~3배 이상의 고소득 작목임에도 불구하고 신품종, 경영실태 등 관련 분야 연구가 부족하였다”라면서, “이번에 조성된 잔디유전자원보존원을 활용하여 나고야의정서를 대비한 용도별 수요자 중심의 신품종을 개발하고 현장문제 중심 연구를 위한 잔디 연구 포럼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 잔디유전자원보존 개체를 1,000여개 이상으로 확대하는 한편 우량품종 육성 및 재배 기술 관련 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공유하여 관련 산업 및 재배자가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힘쓸 것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09-07
  • 한국산림아카데미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제4기 교육생 모집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교육기관인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에서는 “ 제4기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제3기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은 단기교육과정으로서, 최근 매스컴에서 보도되고 있는 산림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관심이 이제는 산을 활용하여 산에서 보물을 찾고 이것이 소득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판단아래 개설되게 되었다. 양묘와 관련된 재배기술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교육은 한국산림아카데미가 국내 최초이다. 본 과정은 다양한 수종에 대한 양묘기술과 번식방법 등의 기술교육을 통해 고품질 양묘 및 묘목을 생산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은퇴예정자, 은퇴자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신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장소는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산림조합을 비롯하여 양묘,조경수 재배현장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총 7차수에 걸쳐 8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당일교육으로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교육시간 및 방법은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이 병행되어 이루어진다. 교육 내용은 양묘정책, 종묘 및 품종보호 정책, 시설양묘 및 노지양묘 운영실제, 양묘장 시설개선, 종자 생산 및 유통관리, 조경수 특성 및 종류, 수목굴취, 벙해충 방제, 수형관리와 정지전정, 유실수 및 특용수 재배실제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교육은 조연환(前산림청장), 김장수(국립산림과학원), 변재경(한국임업진흥원), 이경준(前서울대교수), 김종진(건국대학교), 조경진(한국임업진흥원), 황재홍(산림생산기술연구소), 신현철(남부산림자원연구소), 이종범(경기나무종합병원), 박형순(청림나무종합병원장), 조민석(산림생산기술연구소), 이성기(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박영기(국립산림과학원), 김광두(상명대겸임교수), 양정모(영림농원대표)등 15여명의 양묘, 조경수 관련 전문가가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우리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습득을 통해 소득창출과 산림인재양성의 일석이조 효과를 목표로 한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은 산림과 나무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www.forest21.or.kr)나 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 (http://cafe.daum.net/forestceo)를 통한 인터넷 신청 또는 이메일을 통한신청(jcan600@nate.com),한국산림아카데미 교학처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042)471-9963, 9960).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6-21
  • 한국임업진흥원, 경영실적 평가 4년 연속 A등급 달성!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19일(화),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2017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2014년, 2015년, 2016년 A등급 획득에 연이은 성과로 강소형 유형을 통틀어 작년에 이어 2017년 경영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받은 유일한 기관으로 기록됐다. 임진원은 고객만족도 우수기관(3년 연속), 2017 제5회 사랑받는 기업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제12회 국가지속가능경영대상 환경부 장관상, 2018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적가치 실현 부문 수상하는 등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지속가능 경영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냈다. 또한, 산촌마을과 지역사회를 연계하여 임업을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노력에 집중하여 2017년 가뭄, 폭염에도 불구하고 임업인 지원활동을 통한 임업소득 향상, 식품, 특산품, 관광사업 등과 연계한 산촌 활성화 사업 추진, 산림분야 예비사회적기업 발굴 및 선정을 통한 취약계층 고용 창출 연계사업 실시 등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상생,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목재제품 및 목재시설물 관리 강화 등의 활동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먼저, 우수한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내부평가편람을 대폭 수정하여 정부 경영평가와 100% 연계시켰으며, 각 부서별 계량지표 목표치 설정은 경영평가 방식과 동일한 방법을 적용(2표준편차 상향 또는 A등급)해 만점을 목표로 설정하였다. 아울러 정부정책 변화에 따른 일자리, 윤리경영 및 사회적 가치 실현 지표 등을 개발하여 내부평가 지표로 적시 반영하였으며 매달 기관장 주재 하에 경영관리 및 주요사업 평가지표를 점검하였다. 그 결과, 공공기관에 요구되는 공익성과 효율성의 조화를 토대로 계량 및 비계량적인 사업성과를 인정받아 4년 연속 ‘우수(A)’ 등급을 받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결과는 임업인 소득증대와 임산업 규모 확대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참여와 소통을 통한 산림분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사회적 가치 실현 등으로 국민과 정부정책의 기대에 부응하고 임산업의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6-20
  • 한국임업진흥원, 3년간 우수 등급 기록 달성!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 16일(금),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2016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2014년, 2015년 A등급 획득에 연이은 성과로 119개 전 공공기관을 통틀어 2016년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은 유일한 기관으로 기록됐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016년 원문정보공개 최우수, 경영공시 우수기관(2년 연속), 고객만족도 우수기관(2년 연속), 청렴도 우수기관(4년 연속), 정부혁신 우수기관(2년 연속) 및 국무총리 유공표창을 수상하는 등 경영관리 전 부분에 있어 우수한 성과를 냈다. 또한, 주요사업 부분에서는 2016년 가뭄, 폭염에도 불구하고 임업인 지원활동을 통한 임업생산성 향상, 산림분야 특화창업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목재제품 및 목재시설물 관리 강화 등의 활동을 통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남균 원장은 “이번 결과는 임업인 소득증대와 임산업 규모 확대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업인 맞춤형 지원뿐만 아니라 산림분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사회적 책임 강화 등으로 정부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6-19
  • 한국산림아카데미, 국내 최초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제2기 교육생 모집
    “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 국내 최초로 작년에 이어 제2기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교육기관인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에서는 “국내 최초로 제2기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최근 매스컴에서 보도되고 있는 산림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관심이 이제는 산을 활용하여 산에서 보물을 찾고 이것이 소득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판단아래 개설되게 되었다. 양묘와 관련된 재배기술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교육은 한국산림아카데미가 국내 최초이다.  본 과정은 다양한 수종에 대한 양묘기술과 번식방법 등의 기술교육을 통해 고품질 양묘 및 묘목을 생산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은퇴예정자, 은퇴자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신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장소는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산림조합을 비롯하여 양묘,조경수 재배현장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총 7차수에 걸쳐 8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당일교육으로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교육시간 및 방법은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이 병행되어 이루어진다.   교육 내용은 양묘정책, 종묘 및 품종보호 정책, 시설양묘 및 노지양묘 운영실제, 양묘장 시설개선, 종자 생산 및 유통관리, 조경수 특성 및 종류, 수목굴취, 벙해충 방제, 수형관리와 정지전정, 유실수 및 특용수 재배실제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교육은 조연환(前산림청장), 유장용(산림청), 김장수(국립산림과학원), 변재경(한국임업진흥원), 이경준(전.서울대교수)김종진(건국대학교), 조민석(산림생산기술연구소), 이규화(서울대나무병원장), 신현철(남부산림자원연구소), 이종범(경기나무종합병원), 박형순(청림나무종합병원장), 송병수(서림원예종묘대표), 박영기(국립산림과학원),김광두(상명대겸임교수)양정모 (영림농원대표) 등 15여명의 양묘, 조경수 관련 전문가가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우리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습득을 통해 소득창출과 산림인재양성의 일석이조 효과를 목표로 한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은 산림과 나무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forest21.or.kr)나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http://cafe.daum.net/forestceo)를 통한 인터넷 신청 또는 이메일을 통한 신청(jcan600@nate.com), 한국산림아카데미 교학처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042)471-9963, 9960).
    • 산림산업
    2016-07-19
  • 한국산림아카데미, 국내최초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제2기 교육생 모집
    “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 국내 최초로 제2기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교육기관인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에서는 “국내 최초로 제2기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제2기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은 단기교육과정으로서, 최근 매스컴에서 보도되고 있는 산림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관심이 이제는 산을 활용하여 산에서 보물을 찾고 이것이 소득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판단아래 개설되게 되었다. 양묘와 관련된 재배기술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교육은 한국산림아카데미가 국내 최초이다.  본 과정은 다양한 수종에 대한 양묘기술과 번식방법 등의 기술교육을 통해 고품질 양묘 및 묘목을 생산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은퇴예정자, 은퇴자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신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장소는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산림조합을 비롯하여 양묘,조경수 재배현장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총 7차수에 걸쳐 8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당일교육으로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교육시간 및 방법은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이 병행되어 이루어진다.   교육 내용은 양묘정책, 종묘 및 품종보호 정책, 시설양묘 및 노지양묘 운영실제, 양묘장 시설개선, 종자 생산 및 유통관리, 조경수 특성 및 종류, 수목굴취, 벙해충 방제, 수형관리와 정지전정, 유실수 및 특용수 재배실제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교육은 조연환(前산림청장), 유장용(산림청), 김장수(국립산림과학원), 변재경(한국임업진흥원),이경준(전.서울대교수), 김종진(건국대학교), 조경진(한국임업진흥원), 황재홍(산림생산기술연구소), 신현철(남부산림자원연구소), 이종범(경기나무종합병원), 박형순(청림나무종합병원장), 김명희(산내식물원장), 박영기(국립산림과학원),김광두(상명대겸임교수)양정모 (영림농원대표) 등 15여명의 양묘, 조경수 관련 전문가가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우리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습득을 통해 소득창출과 산림인재양성의 일석이조 효과를 목표로 한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은 산림과 나무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forest21.or.kr)나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http://cafe.daum.net/forestceo)를 통한 인터넷 신청 또는 이메일을 통한 신청(jcan600@nate.com), 한국산림아카데미 교학처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042)471-9963, 9960).  
    • 산림산업
    2016-07-05
  • 한국임업진흥원,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우수(A) 등급’획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01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해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다. 한국임업진흥원은 계약직을 포함한 전 직원 성과연봉제 운영, 임금피크제 조기도입, 방만경영 리스크 관리 등 선도적 정부정책 이행에 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경영정보공개 확대, 국민맞춤형 서비스 개선 등을 통해 경영공시 우수기관 및 정부3.0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B등급에서 A등급으로 상승하는 등 전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기관 운영뿐만 아니라 사업 부문에서의 성과도 눈에 띈다.   먼저, 산림특성화고 맟춤??지원으로 취업률을 41.2% 증가(35.4%→50%)시키고 양질의 산림기업을 육성하는 등 산림분야 일자리 해결에 앞장섰다.   또한, 임업인 성장단계별 교육, 컨설팅, 유통지원으로 노동생산성, 단위면적당 생산량, 임업가구소득 역대 최고치를 달성하는데 기여했다.   아울러, 드론을 활용한 소나무재선충병 탐지기술을 도입하고 이를 자동 분석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기존 탐지방법 대비 소요인력을 95.5%, 소요예산을 77.5% 감축하는 큰 성과를 냈다. 김남균 원장은 “임업소득 증대, 임산업 규모 확대를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합리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국민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6-17
  • 한국임업진흥원, 공공기관 경영평가‘A등급’획득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014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A등급’을 획득했다. 지난 17일(수) 기재부에서 발표한‘2014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에 따르면, 55개 강소형 기관 중 한국임업진흥원을 포함한 총 3개의 기관만이 최고 평가 성적인 A등급을 획득했다. 참고로, 이번 결과에서 S등급을 받은 기관은 전무하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2013년 김남균 원장 취임 후 경영관리 및 사업실적이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경영평가 등급이 매년 두 단계씩 상승(2012년 E등급 → 2013년 C등급 → 2014년 A등급)해왔다. 또한, 진흥원은 지난 1월 국민권익위원회가 시행한 2014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도 235개 전체 공직유관단체 중 6위를 차지하여‘우수’공공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남균 원장은“직원들이 성과중심 조직문화 구축에 적극 참여하고 스스로 복리후생비를 줄이는 등의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경영시스템을 개선하고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06-19

산림복지 검색결과

  • 평일 여유있게 휴양림 예약하고, 최대 25% 할인까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일부 객실의 주중 숙박시설 요금을 할인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므로,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운영기간은 10월부터 12월까지이며, 10월 이용 가능한 객실의 경우 8월 28일(수)부터 순차적으로 ‘숲나들e(foresttrip.go.kr)’에서 예약 가능하다. 할인율은 현 요금의 5~25% 범위에서 책정되었다.   * 국립자연휴양림 시설사용료 차등화 개요 √ 대상 휴양림(8개소 내 154개 객실 대상)   - 오서산(충남 보령), 상당산성(충북 청주), 복주산(강원 철원), 용화산(강원 춘천),통고산(경북 울진), 운문산(경북 청도), 운장산(전북 진안), 회문산(전북 순창) √ 주중(일~목요일, 화요일 제외), 숙박시설(숲속의 집, 연립동, 산림문화휴양관) 한정 √ 장애인, 지역주민, 다자녀, 국가보훈대상자 등 중복할인 불가 8개의 국립자연휴양림의 212개 객실 가운데 154개 객실(72.6%)을 할인된 금액으로 예약 가능하며, 할인 전 요금에 비하여 평균 1만 1천원을 할인받는 효과가 있다. 요금 체계를 ‘국립자연휴양림 접근성, 객실별 노후도, 이용객 수요, 선호도’ 등 종합적인 특성을 고려하여 다양화 하고,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기념하여 5월 일시적으로 추진한 할인 이벤트 결과의 장단점을 분석하여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사랑해주신 국민여러분 성원에 감사드리며, 일부 국립자연휴양림의 주중 시설 사용요금을 차등적으로 할인하여 산림휴양 체험과 휴식,힐링 기회를 확대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인기가 많은 객실의 요금을 추가 징수하는 방식이 아닌, 타 객실에 비하여 이용 수요가 다소 낮은 객실의 요금을 할인하여 국립자연휴양림의 전반적인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취지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이하여 5월 한달 간, 휴양림 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중 시설 사용료 30% 할인 이벤트 결과를 살펴보면, 최근 3년 평균 경영실적 대비, 수입금의 경우 14.2% 증가한 80백만원을, 가동률의 경우 20% 향상된 68%를 기록하였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9-02
  • 산림복지진흥원·수목원관리원, 윤리경영실천 위해 ‘맞손’
    산림청 산하의 두 공공기관이 반부패·청렴 및 갑질 근절 등 윤리경영의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산림비전센터에서 한국수목원관리원(원장 김용하)과 윤리경영실천을 위한 ‘감사 및 반부패·청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관 간 유기적인 감사업무 협조체계를 구축, 감사 및 반부패·청렴업무 등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감사 관련 제반 정보교류 및 협업, 감사역량 강화 위한 감사활동 상호협력·지원, 감사 및 윤리경영(반부패·청렴 및 갑질 근절 등) 업무 관련 교육·회의 등을 위한 공동개최 등이다.   이에 양 기관은 정부 100대 국정과제인 ‘반부패 개혁으로 청렴 한국 실현’을 위해 감사품질을 높이고 공공분야 갑질 근절 종합대책을 실천할 계획이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감사업무의 품질을 높이고 청렴성을 향상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으로 윤리경영실천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진흥원은 지난해 산림청 반부패·청렴시책평가에서 반부패·청렴 및 갑질 근절 등 다양한 윤리경영실천을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4-12
  • 산림복지진흥원, 공공기관 윤리경영에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9일 대전 서구 둔산동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자 윤리헌장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올바른 행동과 가치판단을 위한 윤리헌장을 제정·선포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윤리경영을 적극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법과 질서 준수 및 청렴한 윤리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사회적 책임의 성실 이행 및 지역사회 상생하는 공동 발전 추구, 사람중심 경영실천 및 건전한 노사관계 추구, 생명 존중 및 환경 보호 등이다. 또한 진흥원은 ‘윤리경영 모니터링 자가진단’과‘청렴 옴부즈만 운영’등 높은 수준의 윤리의식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제도를 도입할 방침이다. 윤영균 진흥원장은 “이날 선포된 윤리헌장의 기준과 원칙을 모든 경영활동의 기초로 삼아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를 할 것”이라면서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과 안착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솔선수범해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7-09
  • 류광수 산림청 차장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 현장 점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6일 류광수 산림청 차장이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인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두메지구 현장을 직접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국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의 차질 없는 운영을 위한 것으로, 이 날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반려견 동반 운영실적을 보고 받은 후 반려견 동반으로 인한 숙박시설 위생문제, 반려견 놀이터 안전사항 등을 점검하였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7-06
  • “열대야엔 하늘을 봐”…별 보기 좋은 여행지 7선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7월 추천 가볼만한 곳으로 ‘별 볼일 있는 여행’ 이라는 주제 아래 밤하늘의 별이 된 ‘아폴로박사’를 만나다, 조경철 천문대(강원도 화천)를 비롯해 별을 관측하기 좋은 6개 지역을 선정해 발표했다.  관광공사의 7월 추천여행지엔 거인의 눈동자로 바라보는 지구 밖 신세계, 좌구산천문대 (충청북도 증평, 별 가득한 밤하늘 아래 즐기는 싱그러운 숲 산책, 정남진 편백우드랜드 (전라남도 무안), 산산한 별 밤에 영양가 있는 가족 여행, 반딧불이천문대 (경상북도 영양), 여름철 낭만 여행 제주의 별 헤는 밤, 마방습지, 별빛누리공원 (제주특별지차시), 별빛 쏟아지는 천문 테마파크, 송암스페이스센터 (경기도 양주) 등이 포함됐다. 특히 양주의 송암스페이스센터는 영어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도 있어, 외국인 추천 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   1. 밤하늘의 별이 된 ‘아폴로박사’를 만나다…화천 조경철천문대 강원도 화천에는 ‘아폴로박사’ 조경철 박사(1929-2010)를 기리는 화천조경철천문대가 있다. 광덕산에 자리 잡은 화천조경철천문대는 밤하늘을 바라보는 데 최적의 조건을 갖춰 별이 쏟아질 듯한 비경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천문대에서는 매일 밤 8시부터 진행되는 ‘별 헤는 밤’과 11시에 시작해 밤새 별을 관측하는 깊은 밤 휴식같은 ‘심야관측’ 프로그램은 사람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별빛 여행이다.  이 밖에 관측기법을 배우는 별사진학교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실습 과정도 운영되고 있으니, 천문대에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사전 예약 후 참가하는 것이 좋다. 광덕산에서 발원한 광덕계곡은 물이 깨끗하고 주변에 숙박 시설이 많아 물놀이하기 좋고, 곡운구곡은 조선 시대 선비 김수증이 품은 선경으로 유명하다. 해산터널을 지나면 평화의 댐과 비목공원, 세계평화의종 등을 만난다. 화천댐을 건설하며 생긴 파로호에는 파로호안보전시관이 있고, 평화의 댐까지 물빛누리호를 운항한다. 귀여움의 대명사인 수달을 만나볼 수 있는 한국수달연구센터도 꼭 들르자. 문의 화천조경철천문대(033)818-1929   2. ‘거인의 눈동자’로 바라보는 지구 밖 세상…증평 좌구산천문대 좌구산천문대는 증평과 청주 일대 최고봉인 좌구산(657m)에 자리한다. 주변에 도시의 불빛이 없어 맑고 깨끗한 밤하늘이 펼쳐진다. 국내에서 가장 큰 356mm 굴절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작은 망원경으로 볼 수 없는 다양한 천체의 모습을 관찰하기 좋다. 여름철에는 토성과 목성 등을 찾아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다. 좌구산자연휴양림이 가까이 있어 밤늦게까지 별을 봐도 서둘러 집에 갈 필요가 없다. 휴양과 별 관측을 동시에 즐기는 가족 여행지다. 휴양림에서 하루 묵은 뒤에는 증평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만나는 증평민속체험박물관, ‘무쇠의 마술사’ 최용진 대장장이의 일터인 증평대장간, 증평 주민의 쉼터로 이름난 보강천 미루나무숲 등을 둘러보자. 문의 증평군청 문화체육과(043)835-4146   3. 별 가득한 밤하늘 아래 즐기는 숲 산책…정남진 편백숲우드랜드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 손 잡고 ‘빛 오염’이 없는 곳에서 ‘별구경’을 하고 싶은 이들은 전남 장흥 억불산으로 가보자. 이곳에 자리한 정남진편백숲우드랜드는 맑고 투명한 하늘을 이고 있다. 여름은 별을 보기 적당한 시기가 아니지만, 억불산 주변은 대기가 맑아 머리 위로 별이 쏟아질 듯하다. 억불산 정상 부근에 자리한 정남진천문과학관도 별을 관측하기 좋다. 주관측실을 비롯해 보조관측실, 천체투영실, 시청각실 등을 갖췄다. 장흥은 문학의 고장이다. 회진면은 소설가 한승원이 태어난 곳. ‘한승원소설문학길’에 있는 한재공원에 오르면 그의 소설 무대가 된 회진면이 보인다. 한재공원에서 내려오면 진목마을. 소설가 고 이청준 선생이 태어난 곳으로, 이청준 생가를 꾸며놓았다. 마을 가까운 곳에 들어선 임권택 감독의 영화 ‘천년학’ 세트장도 볼거리다. 장흥의 여름 별미는 된장물회다. 된장을 푼 시원한 국물에 열무김치를 푸짐하게 넣어 만든다. 문의 장흥군청 문화관광과 (061)860-0257   4. 산산한 별 밤에 영양가 있는 가족 여행…영양 반딧불이천문대 도심에서 별빛 쏟아지는 밤하늘을 보기란 하늘의 별 따기다. 인공의 빛 공해 때문이다. 무공해 청정 지역으로 이름난 영양에는 국제밤하늘보호공원과 반딧불이천문대가 있다. 칠흑 같은 밤에 반짝이는 별과 사랑스러운 반딧불이를 만나는 최적의 장소다. 아침 산책도 별 밤만큼 감동적이다. 깊은 숲 속에 울려 퍼지는 풀벌레 소리와 싱그러운 풀 냄새에 청정에너지가 100% 충전된다. 주실마을에는 조지훈 시인의 삶과 문학을 돌아보는 지훈문학관이 있다. 지훈시공원에서 시인의 숲까지 호젓한 길이 이어진다. 영양서석지는 조선 시대 민가 정원의 백미로 꼽힌다. 대청마루에서 바라보는 연못과 연꽃, 400년이 넘은 은행나무가 한 폭의 그림이다. 전통 음식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담긴 음식디미방의 밥상도 아름답다. 346년 전 요리법로 만든 우리 음식은 상차림만큼 정갈하고, 건강하게 맛있다. 문의 영양군청 문화관광과 (054)680-6413 5. 제주서 즐기는 여름철 낭만 여행  낭만의 섬 제주. 별과 함께 제주의 여름을 반짝반짝 빛내보자. 제주시와 서귀포 도심 바깥은 밤 9시면 깜깜하다. 가로등이 많지 않고, 풀벌레 소리만 들릴 정도로 고요하다. 별을 보기에 이보다 좋을 수 없다. 고즈넉한 마방목지부터 망원경으로 별자리를 더듬는 제주별빛누리공원, 쏟아지는 별과 은하수를 볼 수 있는 1100고지휴게소, 샛별처럼 빛나는 새별오름까지 발길 닿는 곳마다 화려한 별이 여행자를 기다린다. 낮에는 싱그러운 제주의 자연을 찾는다. 마방목지에서 차로 5분만 가면 숲속 힐링을 누릴 수 있는 사려니숲길이 나타난다. 사려니숲길을 걷다 보면 어지러운 마음이 가지런해진다.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는 이니스프리제주하우스와 노아의 방주를 형상화한 방주교회도 들러보자. 제주의 자연과 예술, 낮과 밤을 모두 즐기는 잊지 못할 여행이 완성된다. 문의 전화 제주관광정보센터(064)740-6000   6. 별빛 쏟아지는 천문 테마파크…양주 송암스페이스센터 서울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거리. 경기도 양주시 계명산 자락에 들어앉은 송암스페이스센터는 별을 관측하는 천문대와 교육 공간인 스페이스센터, 전망이 끝내주는 케이블카에 호텔급 숙소, 레스토랑까지 갖춘 ‘천문 테마파크’다. 산허리를 휘감아 도는 산책 코스와 널찍한 잔디광장은 연인들이 걷고 아이들이 뛰놀기에 좋다. 송암스페이스센터는 1일 천문교실에서 영어우주과학캠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춘 ‘서울특별시교육청 현장 체험 학습 지정 기관’이며, 디지털 플라네타리움(천체투영관)용 영어 버전 동영상을 갖춰 외국인이 찾기에도 적당하다. 양주시 장흥면에는 가족과 연인 혹은 혼자 갈 만한 여행지가 여럿이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장욱진 화백의 작품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낭만적인 데이트 코스로 사랑받는 장흥역과 가나아트파크, 자연 속에서 쉬어 가기 좋은 장흥자생수목원 등도 들러볼 만하다. 문의 양주시청 문화관광과 (031)8082-4114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06-28
  • 서귀포 자연휴양림, 아름다운 겨울 절경 선보여
    서귀포 자연휴양림은 제주시와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를 잇는 1100도로변 고산지대에 자리 잡고 있고, 자동차로 10여 분 거리에 영실탐방안내소가 있어 한라산 탐방과 서귀포 관광의 베이스캠프로 제격이다. 서귀포에서 1100도로를 따라가면 자연휴양림 정문에 다다른다. 동백동과 녹나무동, 담팔수동, 해송동, 왕벚나무동, 후박나무동, 소나무동 등 숙박시설이 자연경관을 살리면서 울창한 숲 속에 자리 잡았다. 주변엔 잔디광장과 생태공원, 족구장이 조성돼 있다. 특히 밤새 눈이 내린 아침이면 소나무동 객실에서 눈 쌓인 잔디광장과 그 너머의 수려한 바다 풍광을 조망할 수 있다. 야영덱 42개(2.7×2.7m, 3.6×3.6m)은 피톤치드로 유명한 편백 숲 속에 점점이 박혀 있다. 사색하기에 좋아 호젓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 웅장한 자태를 뽐내는 편백들이 피톤치드를 내뿜을 때 깊이깊이 숨을 들이마시면 폐부마저 시원해진다. 동절기인 12월부터 이듬해 2월 말까지는 고지대의 특성상 야영이 통제된다. 자연휴양림 안에는 인공조림의 요소를 최대한 줄이고 제주도 야생 숲 그대로의 특징을 살려낸 산림 사이로 생태관찰로, 건강산책로, 숲길산책로, 전망대산책로, 차량순환로 등 다양한 생태탐방 코스가 나 있다. 순환형 산책로는 흙길과 오솔길, 지형을 고려한 나무 덱으로 조성돼 걷기에 편하다. 곳곳에 쉼터와 화장실도 마련돼 있다.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우거진 숲 속에는 산딸나무, 굴참나무, 때죽나무, 팥배나무, 비목나무 등 온대·난대·한대의 수종이 다양하게 분포돼 있다. 법정악 전망대에 서면 서귀포 시가지와 푸른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울긋불긋 단풍옷을 입은 숲 너머로 산방산과 송악산이 보인다. 날씨가 좋으면 마라도와 가파도까지 볼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12-13

산림환경 검색결과

  • 한라산국립공원 내 소나무림 10년 동안 51.4ha 증가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길림)에서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제공한 항공사진(정사영상)을 이용하여 2006년과 2015년의 한라산국립공원 내 소나무림의 수관분포밀도를 기준으로 분포지역의 해발고도, 경사와 방위, 지역별 분포특성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10년 동안 51.4h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학술지 한국환경생태학회지를 통해 발표된‘한라산국립공원 내 소나무림 공간변화(연구자: 김종갑 연구사 등)’연구결과에 의하면 2006년 소나무림의 면적이 1,208.5ha이였으나 2015년에는 면적이 1,259.9ha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소나무림 상층부의 수관밀도가 11~40%(소밀도)인 면적은 59.8ha 증가하였고, 41~70%(중밀도)인 면적도 59.0ha 증가한 반면 71~100%(조밀도) 수관밀도 등급에서는 67.3ha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한라산은 해발고도 1,010~1,400m 구간에 전체 소나무림 면적의 약 80%가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해발고도 200~300m 사이에서 주로 발견되는 육지부 소나무림의 분포와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한라산국립공원 내 소나무림을 백록담을 중심으로 4개 지역으로 구분하여 10년간의 분포변화를 살펴보면 남서쪽에 해당하는 영실지역이 25.5ha 증가하여 443.6ha로 분석되었으며 북동쪽에 해당하는 속밭지역은 1.9ha 감소하여 34.0ha로 조사되었다.     남동쪽에 해당하는 입석오름 지역은 20.4ha, 족은드레와 개미등을 포함하는 북서쪽지역은 7.4ha 증가하였다.  그리고 지역별 해발고도 변화를 보면 개미등 지역(북서)이 약 30m 상승하였고 속밭을 대표로 하는 지역(북동)은 약 10m 하강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2006년 이후 지난 10년 동안의 한라산국립공원 내 소나무림의 면적 변화를 해발고도, 경사, 방위 및 지역별 특성을 고려할 때 대부분의 소나무 분포 면적이 확대되었으며, 해발고도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나무림 분포의 확대는 초지나 키작은나무가 많은 숲 등 다양한 원인으로 큰 나무가 죽은 숲 틈에서 주로 이루어졌고 제주조릿대 분포가 적은 지역으로 한정되었다.  고길림 세계유산본부장은 “본 연구는 한라산국립공원 내 소나무림의 면적과 변화추이를 과학적으로 밝힌 결과이며 이전에 발표된 구상나무림 공간변화와 더불어 기후변화에 따른 고산지역의 식생변화연구에 학술적 토대가 마련되어 큰 의미가 있다 ”고 밝혔다.  - 소나무 -  ·침엽수림 중에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으며 육송, 적송으로 불린다.  ·한반도를 비롯해 중국 산둥반도, 압록강 및 일본 북해도 이남지역에 분포한다.  ·수직적으로는 완도 200m, 금강산 100~180m, 백두산 300~900m 사이에 서식한다.   ·소나무과에는 곰솔(해송, 흑송), 반송, 리기다소나무 등이 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1-25
  • 한라산국립공원 5월부터 입산 및 하산 시간 조정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소장 이창호)는 춘추절기 보다 낮 시간이 길어지는 오는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라산 탐방시간을 연장(입산․하산 시간 조정)해 탐방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조정된 입산 시간은, 어리목 탐방로 입구․영실 탐방로 입구: 오후 2시→오후 3시, 윗세오름 대피소: 오후 1시 30분→오후 2시, 성판악 진달래밭 대피소: 오후 12시 30분→오후 1시, 관음사 삼각봉 대피소: 오후 12시 30분→오후 1시, 돈내코 탐방안내소: 오전 10시 30분→오전 11시, 어승생악 탐방로 입구: 오후 5시→오후 6시로 코스별 탐방시간을 30분에서 1시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이창호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장은 “한라산국립공원 고지대의 기온차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여벌옷, 장갑 등 충분한 복장을 준비해 입산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4-29
  • 한라산국립공원 산악박물관 소장품 사진전
    한라산국립공원 산악박물관에서는 오는 4월 12일부터 6월 20일까지 산악박물관 소장품 사진 “그때, 그 한라산”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산악박물관의 소장품 중 1940년대에서 1970년대 한라산의 흑백사진 19점을 선별하여 각 시대별 한라산의 풍경을 회상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17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사진’이라는 매체는 주관이 배제되며 인간의 눈이 볼 수 없었던 세상의 모습과 질서를 보여준다. 한라산국립공원 산악박물관이 소장한 사진에는 한라산의 옛 풍경과 초기산악문화의 정보를 담고 있다.   사진을 통해 1949년 영실기암의 초가암자와 1958년 서귀포 서홍동에서 본 겨울 한라산의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1960년대 사진에는 현재의 관음사 탐방로를 향하는 산록도로의 옛 모습, 영실 입승정 대피소, 모닥불로 밥을 짓는 탐방객, 국토종주 삼천리 등산대회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1970년대 다양한 산악문화의 현장을 조명한 사진이 다수 소장되어 있다. 텐트로 가득 찬 백록담, 철쭉제에 참가한 등산객들, 서북벽 등산로, 용진각 대피소 등 지금은 볼 수 없는 진귀한 한라산의 초기 등산문화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오래된 사진을 통해 바라본 한라산 풍경은 지금의 모습과 사뭇 다르다. 현재와 같은 편리한 산행을 위한 시설은 없지만 한라산 태고의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또한 그때 그 시절 한라산을 터전 삼아 살아가던 사람들의 생활과 초창기 산행문화를 엿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산악교육프로그램으로 관음사코스숲속탐방, 퀵드로세트만들기, 가족등반교실, 산악박물관 어린이원정대 등이 운영된다.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서는 이번 전시에서 사진으로서 한라산이 지닌 원초적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전달하고자 한다. 한편, 앞으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산악문화휴게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 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4-11
  • 안성시, 미세먼지 대응 협력강화 및 유천취수장 폐지 협의요구
    안성시(시장:우석제)는 지난 8일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남부권 6개시(안성・평택・화성・이천・오산・여주) 단체장 회의에 참석하여 대외 협력을 강화하고, 안성시를 방문한 조명래 환경부장관에게 안성시 현안사항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안성시의 미세먼지가 높은 주요원인으로 충남에서 집중된 30개소의 석탄화력발전소와 평택항, 국가공단 및 인근 제철소 등에서 발생한 대규모 미세먼지가 서해안에서 축적 된 후 서풍을 타고 우리시로 유입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석제 안성시장은 8일 오전, 평택시에서 개최된 경기남부권 6개시 단체장 회의 석상에서 평택항 및 충남석탄화력발전소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광역적인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동 대응하는 것에 협력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이날 공개석상에서 평택시 유천취수장으로 인한 혜택은 평택시가, 상수원 규제는 상류지역인 안성시가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공동 협력을 계기로, 그동안의 안성과 평택간의 갈등을 없애고, 상생 발전을 위해 유천취수장 폐지와 상호간의 협력을 정장선 평택시장에게 직접 요구했다.   당일 오후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안성시의 대기측정소 현장을 점검하여 미세먼지 측정장비 운영실태를 점검하였으며, 동행하였던 우석제 안성시장은 외부적인 요인과 지리적인 여건으로 인해 안성이 미세먼지가 매우 나쁜 것이 현실이라며, 서해안의 미세먼지 다량 배출시설들 등 근본적인 발생원의 저감은 물론 피해를 보고 있는 안성시민에게 국가적인 지원사업등을 건의했다.   아울러 안성시의 주요 현안사항인 평택 유천취수장의 실태에 대해 현장에서 환경부장관에게 직접 설명하였으며, 그동안 피해를 봐 왔던 안성시민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지역 상생 및 균형발전을 위해 환경부 차원에서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력를 건의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향후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대외협력강화 및 시 행정력을 집중함은 물론 평택 유천취수장 폐지를 위해 환경부장관과 별도 간담회 자리를 건의하는 등 안성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4-09
  • JDC, 스마트드론 ‘한라산 안전지킴이’ 서비스 시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한라산 안전가이드 드론 ‘JDC 스마트드론 한라산 안전지킴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JDC는 지난 26일부터 한라산 안전지킴이 시범서비스를 시작해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JDC는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및 ㈜보라스카이와 공동으로 지난해 12월부터 한라산 윗세오름에 드론 이착륙 스테이션과 통합 관제소 구축을 위한 제반사항을 정비해 실증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한라산 안전지킴이 서비스’는 제주지역 한라산의 지형과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전파음영지역 탐색 및 안전비행 항로 설정을 완료해 지난 25일 시범 비행 후 비행경로를 확정했다.   이 서비스는 지난 26일부터 6월까지 주 2∼3일간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은 한라산 윗세오름을 중심으로 영실코스, 어리목코스, 백록담코스로 시범서비스를 운영한다.   자동경로 비행에 의한 순찰 운행의 경우 모니터링 영상이 실시간으로 관리기관에 전송되며, 미리 설정된 경로로 루틴 비행을 실시한다.   실종 등의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비행 운영기간 외에도 실종 예상지역에서 사람이 수색하기 힘든 지역을 중심으로 스마트드론이 격자수색을 펼친다.   스마트드론은 안전관리 외에도 국지 기상, 초미세먼지 관측을 실시하며 실시간으로 관측 정보를 전달한다. 비행기간 중 발생하는 기상악화의 경우 대응 체계를 통해 관리소에 전달해 기상 악화에 따른 사고도 예방한다.   한라산 안전가이드 드론 시범사업은 통합관제센터에서 자동경로비행을 위한 모든 통제가 가능하다. 특히 순찰, 수색 등의 일반 안전사고 관련 임무 외에도 초미세먼지 및 기상 관측 임무 등 대기환경 모니터링을 안전관리에 포함하는 통합적인 안전관리 개념으로 세계 최초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또한, 쉽게 자동비행을 실시하고 인터넷 및 모바일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안전드론솔루션의 실증을 통해 확대 적용에 대한 방안을 가시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한라산 지킴이 시범사업을 통해 한라산 등산객의 안전과 제주의 환경가치 보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며 “제주의 드론산업 활성화 등 미래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4-03
  • 한라산 ‘탐방 예약제’ 10월부터 시범 운영
    한라산국립공원 탐방 예약제가 2020년 시행에 앞서 올해 하반기 시범 운영된다. 제주도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5개 탐방로에 대한 탐방 예약제 전면 시행을 위해 올해 10월경 정상에 오를 수 있는 성판악과 관음사 탐방로를 대상으로 예약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정 탐방로에 인파가 몰리면서 환경이 훼손된다는 지적에 따라 제주도는 지난해 탐방객 수용 방안 및 관리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했다. 이 용역에서 한라산 5개 탐방로의 적정 수용 인원은 하루 최대 3445명으로 나왔다. 이 가운데 정상 등산이 가능한 성판악 탐방로는 774명, 관음사 탐방로는 543명이다. 하지만 주말이나 단풍철 등에는 성판악 탐방로의 하루 탐방 인원이 1000명을 넘는다. 이들 탐방로에서 예약제가 시범 운영되면 하루 탐방 인원은 성판악 700명, 관음사 488명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탐방 예약은 당일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처리된다. 성판악과 관음사를 제외한 어리목, 영실, 돈내코 3개 탐방로는 지금처럼 예약 없이 탐방할 수 있다. 이창호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장은 “이번 시범운영 등을 통해 적정 수용 인원에 대한 여론을 추가로 수렴하고 탐방 예약 시스템 등을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1-03
  • 한라산국립공원 탐방시간 연장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서는 봄철인 오는 3월1일부터 4월 30일까지 동절기 보다 낮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한라산을 찾는 탐방객의 탐방시간을 연장(입산․하산 시간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된 입산 시간은,어리목코스(통제소)․영실코스(통제소)는 12시에서 14시,윗세오름통제소(남벽분기점 방향) 13시에서 13시 30분,성판악코스 진달래밭(정상 방향) 12시에서 12시 30분,관음사코스(입구) 12시에서 12시 30분,돈내코코스(안내소) 10시에서 10시 30분,어승생악코스(탐방로입구) 16시에서 17시로 코스별 탐방시간을 최저 30분에서 최장 2시간 연장 운영하기로 하였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서는 한라산국립공원 고지대에는 3월까지 꽃샘추위 등 기온차로 인하여 안전사고 발생우려가 있기 때문에 탐방객의 안전산행을 위하여 방한복, 여벌옷, 장갑 등 충분한 복장을 준비하여 안전산행을 당부하고 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2-26
  • 경북도, 봄철 비산먼지 특별단속 실시
    경상북도는 봄철 비산먼지로부터 도민의 생활환경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봄철 황사와 함께 미세먼지 농도 증가의 주원인이 되는 대규모 건설공사장과 비금속 광물 제조업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과 상습 민원발생 사업장을 주요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특별단속은 단속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와 시·군이 함께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실시한다. 주요 단속사항은 비산먼지 발생 사업신고 여부, 세륜기, 덮개시설, 방진망과 방진벽 등 주요 비산먼지 억제시설의 관리와 운영실태 뿐 아니라 환경관리원 배치 여부, 주요 공사차량 통행로의 살수 이행 여부, 통행차량 최저 속도 준수 여부 등 비산먼지 발생시설의 설치와 관리 실태를 종합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안은 현지 시정 조치할 계획이나 위반사항이 중대하거나 즉시 시설개선이 어려운 경우 조치이행 명령 등 행정처분과 사법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앞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켜나가기 위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면서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하여도 자발적인 비산먼지 발생 억제 노력과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6-05-18
  • 대구환경공단,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우수기관 선정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윤용문)은 환경부 주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1월 24일 환경부 주최 ‘폐기물처리시설 최적화 성과평가 워크숍’에서 우수기관 인증패와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대구환경공단 신천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이 소화조 및 탈리여액 이송설비를 개선하여 처리장 공정수로 재활용 및 양질의 탈리액을 소화조에 공급해 유기성폐자원을 에너지화하는 등 효율적인 환경기초시설 운영으로 790개소 폐기물처리시설 중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었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실태 평가’는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하여 재정투자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전국적인 통합관리와 조정을 위해 환경부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대구환경공단 신천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은 대구의 8개 구․군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폐기물을 일 200톤 이상 처리하고 있으며, 악취발생 저감을 위하여 탈취설비를 연차적으로 개선했다.   아울러 미생물탈취제(EM)를 자체생산하여 악취 발생이 예견되는 시설 및 대구 시민에게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1-26
  • 오감 만족, 숲속 유치원에서 배워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폐쇄된 공간에서의 정형화된 보육교육체계에서 벗어나 열린 자연 속에서의 자유와 창의성을 중심으로 한 대안교육의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하여, 올해 국내 처음으로 숲속에서의 유아 전문보육 프로그램인 ‘숲속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 o 유치원의 발상지 독일에선 현재 700여개의 숲속 유치원이 운영 o 북부지방산림청 숲속 유치원 시범운영 : 6개소(붙임 참고) 벽에 둘러싸인 건물도 없고 컴퓨터나 장난감도 없는 ‘숲속 유치원’에서는 읽기, 쓰기 등 주입식 교육에 집중하지 않고 자연 속에서 뛰놀며 오감(五感)을 통해 배우는 차별화된 보육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다. o 손과 발을 움직여 스스로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면서 배우고 깨달을 수 있는 100여개의 창의성 프로그램 운영 숲속유치원은 공공기관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유아대상 전문의 녹색 체험교육으로서 상반기 운영결과, 관내 유치원 등 30여개의 보육기관이 정기적 참여의 협약을 체결하는 등 보육기관과 학부모,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o 숲속 유치원 운영실적('08년 8월말 현재) : 389회, 6,106명 참여 o 보육기관별 주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참여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은 숲속 유치원의 활성화를 통해 유아 대안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자, 숲속 유치원의 눈높이 프로그램 개발을 현재 연구 수행중에 있으며, 오는 12월에 연구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예산을 반영하여 내년도 ‘한국형 숲속 유치원’을 관내에 시범 조성할 계획이다. o 2009년도 숲속 유치원 조성 : 1개소(250백만원) 북부지방산림청 구길본 청장은 ‘IQ(지능) 못지않게 EQ(감성)도 중요하고 SQ(사회성)도 중요하다는 논의는 이제 일반화 되어 있다’ 말하며, 오감의 만족에 더 나아가 여섯 번째 감각을 발현시킬 ‘숲’에 이제 우리 아이들을 보내야할 때가 지금이라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09-23

목재이용 검색결과

  • 서울시, 공공한옥 역사가옥 운영기관 공모…2월 19일 접수
    서울시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공공한옥을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1월 30일(화)부터 2월 19일(월)까지 역사가옥 2개소를 운영할 사무 위탁기관(단체)을 공개 모집한다. 위탁 대상은 문화재 한옥 2개소로, 시 민속문화재 제33호인 홍건익 가옥(종로구 필운동 88-1)과 등록문화재 제85호인 배렴 가옥(종로구 계동 72)이다. 시는 위탁 대상인 역사가옥 2개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역사가옥 활용 및 운영 컨설팅 용역을 수행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각 가옥별 정체성에 맞는 전시관 등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다양한 전시 및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경복궁 서측에 위치한 ‘홍건익가옥’은 1936년에 건립되었으며, 원형 석조 우물과 일각문이 유일하게 잘 보존된 근대한옥이다. 모두 다섯 채로 구성된 ‘홍건익가옥’은 경복궁 서측 지역의 변천사와 인물들, 다양한 기록 등을 전시하여 지역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북촌에 위치한 ‘배렴가옥’은 1940년경 신축한 한옥으로 근대 실경산수화를 그렸던 제당 배렴(1911~1968) 선생이 생애 말년을 보낸 곳이며, 민속학자 송석하도 조선민속학회 등의 활동을 펼쳤던 공간이기도 하다. 배렴가옥에서는 배렴과 다양한 미술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전시관과 소규모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고 있다. 위탁기간은 총 3년(’18. 4월~’21. 3월)으로, 주요 위탁사무는 가옥별 역사적 가치와 콘텐츠를 반영한 전시관 조성 및 예술․교육 활용 프로그램 운영, 대시민 서비스를 위한 사무국 운영 등의 업무가 포함된다. 신청자격은 서울시에 주 사무소를 두고, 역사가옥(2개소)의 정체성에 맞는 전시관 조성, 역할과 기능에 부합하는 프로그램 운영계획 수립 및 전문인력 확보를 통해 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문화재 보전․전승․활용 또는 문화유산(박물관 등) 운영관련 비영리법인(단체)이면 가능하다. 공고문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및 서울한옥 홈페이지(hanok.seoul.go.kr)에 게재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단체)은 2. 19.(월) 10시 부터 17시 사이에 서울시청 한옥조성과 방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응모에 필요한 서류는 신청서, 제안서, 운영실적 증빙자료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서울시청 한옥조성과(☎02-2133-5582)로 문의하면 된다. 홍건익가옥과 배렴가옥은 현재 시민들에게 개방되어 역사가옥 전시 및 문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에 있으며, 각 가옥의 공간별 특징 및 운영사항 등은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 역사가옥 운영시간 : 화~일 10:00~18:00(월요일, 법정 공휴일 휴무) 접수된 사업에 대해서는 신청 법인(단체)의 공신력, 사업계획, 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격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탁기관을 선정, 3월 중 협약을 통해 4월부터 역사가옥 2개소를 운영하게 된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이번 서울 공공한옥 역사가옥 2개소의 운영기관 공모․선정을 통해 문화재 한옥이 지역의 공공재로써 시민(주인)에게 한옥의 일상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8-01-29

오피니언 검색결과

  • (특별기획3) 목재문화진흥회는 누구겁니까? ③
        그동안 차일 피일 연기되던 2018년 제1기 정기이사회가 갑작스럽게 소집되어 2월 9일 오후3시부터 서울시 가산동에 위치한 목재문화진흥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는 재적이사 9명중 당연직인 산림청 담당국장 등을 비롯한 이사7명이 참석하여 성원이 되었고 현회장의 개회로 회의가 시작되었다.   몇일 전부터 이사회에 관심이 있는 언론과 일부이사 들은 "이사회 개최 전 현회장이 최근 발생한 문제들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사퇴를 발표하고 임시의장이 이사회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했었으나 정작 현회장이 의장석에 나타나 당황하였다"는 전언이다.   의장의 개회 선언 후 이사들은 운영실장으로부터 전회 회의록을 보고받았고 다음으로 의안 심의에 들어갔다.   제1호 의안으로 상정된 2017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중 이사들로부터 사업평가가 미흡이라는 질책을 받았고 이어 회계결산에 대한 감사보고를 마친 감사에게 한 이사가 현재 진흥회가 회계부정으로 경찰수사를 받고 있는데 감사보고서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했는데 확인할 수있느냐는 질문이 있었다고 한다.   이에 회계감사는 이사회 전날 재무제표만 보고 분석적 검토와 질문만으로 해당 보고서를 작성하였다며 그 중에서 회장의 활동비 등은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였다고 하였다고 한다.   또한 감사보고서가 1월 22일에 작성되었는데 감사서류를 2월 8일 검토한 것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였고 결국 회계감사는 감사가 부실하게 되었음을 인정하였고 회계감사는 그 자리에서 감사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고 의장은 알았다고 하였다고 한다.   또한 사업감사에게 진흥회 운영 및 임직원에 대한 감사는 하였냐는 질문에 본인은 사업부분 만을 감사하게 되어있다고 답하여 진흥회 운영 및 임직원 감사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되었다 하니 진흥회에서 이번에 수사를 받고 있는 부정비리는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진 2018년 사업계획 보고에서는 예산 편성금액이 맞지 않는 등 불성실한 보고가 있었으나 차기 이사진에서 검토해야할 것이라는 의견으로 의결되었다고 한다.   다음에 이어진 제2호안은 회장의 원활한 대외활동 및 업무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개정한다는 정관변경과 인사규정개정 이었는데 해당 정관 제16조는 “임원의 보수를 수당과, 실비로 지급할 수 있다”라는 조항을 “일정금액의 활동비로 지급할 수 있다”라고 개정하려 한 것이었으나   다수의 이사가 투명한 활동비 지출은 법인카드로 가능하며 모든 기관이 그렇게 하고 있는데 왜 일정액의 급여형태로 받아 영수증 처리를 안 하려는 지에 대하여 의구심을 가지고 반대하였고  지난해 9월26일 산림청장이 기자회견 시 밝힌 비상임 회장의 권한 축소 등에 반한다는 의견도 있었다고 한다.   특히 이번 활동비 지급에 관한 정관변경은 현재 경찰수사 중 문제가 되는 보조금에서의 영수증 없는 활동비 지급 사건에 정당성을 주기 위한 수단으로 보인다는 의견도 있었기에 다수의 의견으로 부결되었다고 한다.   계속하여 이어진 인사규정 개정안에 대하여는 현재 진흥회 경찰조사 상황으로 인하여 업무 배제 등이 필요한데도 규정이 미비하여 조치하지 못하였기에 인사규정에 직위해제 및 보직대기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는 것으로 만장일치로 가결하였다고 한다. 따라서 이제라도 관련자들에대한 업무배제 및 보직대기 조치가 이루어져야 할것이다.   제3안인 임원진 선출에 있어서는 안건 상정 전부터 “이사가 이사를 선출하거나 주무관청의 임원진 낙하산 내정”에 대하여 반대의견이 있으며 특히 사단법인에서 회원이 아니면 이사 또는 회장으로 선출될 수 없는데 목재문화진흥회 만이 회원이 아닌 외부인이 이사진이 되며 이 이사회에서 차기 이사진을 선출한다거나 이사진이 산림청에 일임하여 내정하는 방식으로 회장 등 임원이 선출되는 것은 부당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회원들이 선출임원들의 프로필, 공약 등을 알고 뽑을 수 있도록 이번 이사회에서 정관 변경을 해서라도 셀프선출과 낙하산 내정을 근절하여야 한다.”는 의견과 “현재의 정관에는 이사회에서 선출하도록 되어있고 이미 산림청에 위임했으니 산림청의 내정에 따라야한다”는 격론이 있었고 이러한 분위기에 3명의 이사가 자리를 떠나버리는 바람에 이사회가 중단되는 사태가 이르렀다고 한다.   따라서 차기 임원진 선출과 제4안 임직원 행동강령 제정에 대하여 의결하지 못하고 말았으며 제일 중요한 정기총회 일정을 정하지 못하고 말았다고 한다.   다만, 이사 3명이 퇴장하고 남은 이사4명과 감사 앞에서 “현 회장의 사퇴 선언이 있었고 당연직 이사에게 앞으로의 회의를 위임하였다“고 기다리고 있던 언론사 이모 기자에게 현 회장이 직접 밝혔다고 한다.   그동안 현회장의 개인적인 의혹과 계속된 이사회 파행 그리고 직원 등이 연루된 회계 부정비리에 대한 수사 등이 있었는데 초기에 회장이 책임을 지고 물러났으면 목재문화진흥회의 이미지 실추만은 없었을 것이라는 주변의 안타까운 시각이다.   이제 주무관청에서는 “목재문화진흥회는 누구의 것인가”를 다시 생각해보기를 기대한다. 목재문화진흥회는 “특정 이사들 개인과 주무관청인 산림청의 것이 아닌 회원과 국민의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주무관청에서는 철저하게 관리.감독하여야 할 것이며 “회원이 임원이 되고 임원을 선출할 수있는 정관변경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이제 문제의 중심이던 현회장이 사퇴함으로 해결의 기미가 보이게되었다. 진흥회를 해산하고 다시 설립한다는 각오 만이 진흥회가 사유화와 부정 비리의 굴레에서 벗어나 다시 태어날 수 있으며 회원들을 중심으로 임원진을 구성하고 운영될때 만이 회원들과 국민들 모두에게 사랑받게 될 것이라고 본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8-02-12
  • (특별기획2) 목재문화진흥회는 누구겁니까? ②
    2016년 목재문화진흥회 제1차 정기이사회에서 목재문화활성화를 위한 진흥회의 역할에 대한 토론이 있었는데 K이사가 “진흥회는 풀뿌리 민간단체를 지원하는 역할이어야지 진흥회 운영 수단으로 직접 목재문화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이 된다면 오히려 영세 민간단체들의 사업을 빼앗아 목재문화활성화를 오히려 저해할 수 있다는 의견에 L회장은 면박을 주며 묵살하였다.”고 한다.   그때부터 L회장은 자신의 의도대로 모든 의사결정을 할 수 있었기에 차근차근 진흥회를 장악하기 시작하였다고 보인다. 이에 1차로 자신의 의견을 쉽게 관철시키기 위하여 이사의 수를 줄이는 진흥회의 정관 개정을 시도하였으나 산림청의 미승인으로 불발되는 해프닝도 있었다.   산림청 승인 불발 후 비상임인 L회장은 자신은 결재권이 없으므로 전결권을 가진 상임부회장의 전결권을 빼앗기 위한 수순을 밟는 행동을 취했다고 추측된다.   "L회장은 새로 선출된 신임감사를 이사들에게 인사를 시키겠다고 하며 긴급 임시이사회를 개최한다고 하였다. 이사들이 모르는 감사는 어느 절차에 따라 어떻게 선출된 것인지도 궁금하다.   신임 감사의 상견례를 위한 이사회를 소집할 필요가 특별히 없음에도 불구하고 L회장은 이사회 소집을 통보하였다.   이날 이사회에 참석한 이사들에게 내놓은 안건은 신임 감사와 상견례와 더불어 상임부회장의 전결권 해지였다.   이사회의 소집통지서에 기술되지 않는 안건은 상정 조차할 수 없는데도 회의 자료에 편법적으로 추가하여 본 안건을 기술하였고 안건의 상정으로 처리되었다."는 전언이다.   즉, 상임부회장 전결권해지는 상정과 의결을 할 수 없음에도 회장은 강행하였다고 본다.   안건의 당사자인 상임부회장은 외국출장 중이며, 사무국장은 외부 업무출장 중이어서 참석한 이사들은 사실 관계를 확인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다만, 참석한 이사들은 "이렇게 큰 사안을 진흥회와 주무관청인 산림청이 협의하여 의안으로 제출한 것으로 생각하였기에 무난히 통과되었다."는 전언이다.   기자는 회의를 마치고 미심적은 생각이 든 모 이사가 진흥회 H사무국장에게 전화를 하여 전모가 밝혀지고 주무관청인 산림청에 알림으로서 비상임 L회장의 쿠테타는 무산되었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본인의 부재  중저지른 L회장의 행동에 분노를 느낀 상임부회장이 사임을 하게 되었고 결재권이 사무국장에게 넘어가는 사태가 발생하게 되었다고 본다.   이러한 사태가 일어났을 때 주무관청 인 산림청은 조사도 하지 않았고 편법 이사회의 의결을 인정하지 않는 정도로만 수습하였고 사건을 일으킨 회장과 하수인들에 대하여 아무런 징계를 하지 않았다.   이때에 산림청에서 진흥회 내부 해프닝으로 만 여겼기에 뒤이어 발상한 일들이 벌어졌으며 이에 대한 책임을 감독기관인 산림청은 면할 수 없을 것 같다.   이 사건에 대하여 아무런 조치가 없자 힘이 난 회장은 또 다른 계획을 실행한 것으로 파악된다.   L회장은 H사무국장의 정년을 임의로 해석하여 생일일자에 퇴직시킴으로서 사무국장 자리를 공석으로 하고 해지된 전결권을 회장이 인수하려 한 사건이 있었다.   관련 특수법인들의 정년일자가 년 말임에도 불구하고 회장은 사무국장의 생일이 퇴임일자라고 하며 퇴직을 강요하였다. 이에 사무국장은 산림청과 이사들에게 알렸고   상임부회장과 사무국장이 모두 공석이 되면 진흥회 운영에 지장이 막대하다고 판단한 과반수 이상의 이사들이 정관에 의한 공식적인 임시이사회를 소집을 요청하였으나   L회장은 이사회의 소집은 회장 만이 할 수 있다며 소집에 불응하였고 각 이사들에게 회장이 소집하지 않은 불법이사회에 대하여 법적 조치를 하겠다는 등의 문자를 보내는 등 이사회 소집을 방해하였다. 고 한다.   이러한 방해에도 불구하고 과반수 이상의 이사들이 한차례 이사회 일정을 연기를 하면서 까지 산림청과 협력하여 결국 이사회를 소집하였고   "직원인 사무국장의 퇴직에 관한 사항이 정관 등 제 규정에 규정되어 있지 않았으므로 특수법인 등 관련 기관의 관례에 따라 사무국장의 정년을 연말까지로 하며 상임이사가 공석이고 차기 총회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상임이사가 선출될 때까지 직무를 대행한다고 의결하였다. "고 한다.   "이사회에서는 그동안의 행태로 보아 회장의 방해로 차기 이사진을 구성할 이사회 일정을 잡지 못할 것을 우려하여 차기 이사회 일정을 12월 8일로 확정 의결하였다.  또한 L회장 측근들의 인선과 산피아 및 낙하산 임명을 배제하기 위하여 정관에 따라 이사회에서 임원을 선출하여 총회와 산림청장의 승인을 받아 취임시키기로 논의하였다고 한다."고 한다. 그러나 L회장이 산림청을 방문하여 담당국장을 면담하고 나서 어떤 이유에서인지 이사회에서 의결한 기일이 차일 피일 미루며 열지 못하게 되었으며 이렇게 미루고 있는 상황에서 목피아라 불리는 H씨가 부회장으로 결정되고 있었다는 소문이 있었다.   기자를 포함하여 목재문화진흥회와 산림청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은 걱정하였다. 새 정부에 맞지 않는 방향으로 가기 때문이다.   이 소문이 확산될 즈음 L회장은 이사회 소집을 계속 반대하다가 갑자기 진흥회 H사무국장에게 본인은 이사회 일자에 일본에 갈 것이니 이사회 개최 후 결과 만을 알려달라고 하였고 이사회 소집 공문에 기꺼이 결재를 하였다는 것이다.   평소의 행동으로 의구심이 있었지만 그래도 이사회 소집에 동의하였기에 다행이라고 생각한 이사들은 결재의 조건으로 이사회 소집공문에 임원 선출에 대한 안건을 임원 선출방법 협의로 바꾸었다는 사실을 몰랐다.   소집공문을 받은 이사들은 "정관에 선출방법이 명시되어 있고 이번 이사회에서 임원을 선출하려했는데 이제 와서 임원 선출방법을 협의한다는 것은 임원선출을 지연시키고 방해하며 회장 본인의 의도를 반영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이사들은 "당일 이사회에서 정관대로 임원진을 선출하고자 하였으며 이사회 소집일자에는 자신은 일본에 있어 참석 안한다고 회장이 밝혔기에 다행이라 생각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이사회 개시 전 회장이 갑자기 나타나 의장의 권한으로 회의를 주재하며 회의 안건과 관련 없는 의견으로 떠들며 의사진행을 방해하므로 참석한 이사들과 언성을 높이기도 하였다."고 한 참석자는 밝혔다.   막무가내로 이사들의 발언권을 저지하며 비상식적인 이사회의 진행으로 회의진행이 어렵게되자 참석한 이사들은 "임원선출을 주무관청에 위임하기로 하고 공석중인 사무국장의 직무대행에 진흥회 운영실장을 세우기로 의결하였으며 1월 26일 2018년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여 산림청에 위임한 임원진을 승인 의결하여 총회에 상정하겠다"고 밝혔었다.   더욱 슬프게 하는 것은 이사회 중에 의장의 횡포로 진행이 어렵게 되자 언쟁을 하던 k이사에게 회장은 “다음에 또 나한테 덤벼들면 정말 큰일이 날것이니 잘 살피십시오.“ 라는 등의 협박성 문자를 보냈다고 한다.   시끄러웠던 이사회를 마치고 이사들과 목재문화진흥회 직원들은 산림청에 위임한 임원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이사회 일자를 기다렸는데 차기 임원들의 낙하산 내정과 여러 시나리오가 나오더니 결국 이사회 이틀을 앞두고 진흥회 내부사정으로 잠정 연기가 되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 ?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8-01-31
  • (인터뷰) (사)한국산림정책연구회 윤영균 회장
    연구회의 설립 목적과 현황은? 우리나라는 인구 밀도가 세계에서도 3, 4위나 되는 고밀도 국가입니다. 인구에 비해 국토면적은 작은 반면 산림은 전 국토의 6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만 보더라도 우리 국민들은 산림과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는 숙명적인 관계입니다. 하지만 근세에 이르러 일본의 산림수탈, 해방 후의 격변기, 6. 25 전쟁을 겪으면서 산림은 극도로 황폐되었습니다. 그 결과 해마다 가뭄과 홍수가 반복되고, 농업생산도 줄어 국가 경제는 최악의 상황이었습니다. 극에 달한 산림 황폐를 복구하고자 1967년 산림청이 발족 되면서, 1971년 8월 31일 발기인 대회에서 (가칭)사단법인 한국임정연구회를 창립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당시 발기인 대표는 한병기, 발기인은 유갑종, 현신규, 심종섭, 지용하, 민영남, 신효당, 문학술, 하영석, 남정근). 1971년 10월15일 정계, 학계, 업계 등 각 분야에서 임업발전에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모여서 창립총회를 하였고, 같은해 10월 28일 산림청장의 설립허가에 따라 11월 16일 서울지방법원에 등기(제1134호)를 마치고 발족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2005년 2월 총회에서 (사)한국임정연구회 명칭을 (사)한국산림정책연구회로 변경하고 임업중심에서 산림정책 전반으로 연구의 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현재 우리 연구회의 운영은 주로 연구용역 과제수행에서 오는 일반관리비와 회원들의 연회비 및 특별회비, 그리고 유관기관단체로부터의 특별찬조금 등으로 충당되고 있으며, 지난 45년간 수행해온 주요 활동업적은 임정연구과제 연평균 3∼4건으로 총 135과제, 법안 연구로 산림개발법시안 외 2건, 산림보험법 초안 외 1건을 수행하였고, 저서 발간에는 치산녹화30년사 외 7건, 한국임정50년사를 발간하였습니다. 산림정책연구회 회지는 년2회로 지금까지 제62호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회장으로 선출 되셨는데,  어떤 각오로 임할 것인지? 우리 산림정책연구회는 45년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그 동안 치산녹화를 비롯한 다양한 산림정책을 연구하였고, 산림행정 50년사와 같은 주옥같은 보고서를 발간하였으며, 또 올바른 산림정책 방향을 제시하는데 그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이제 우리 산림정책연구회는 좀 더 미래 지향적으로 변화해 나가야 한다는데 많은 회원님들이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아울러 우리 회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나 문제점에 대해서도 회원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고, 또한 앞으로의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을 제시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도 앞으로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실행하고 개선해 나간다면, 우리 연구회의 위상정립과 함께 참여하는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보람을 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말보다는 실행이나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연구회는 200여명의 회원이 있습니다. 주로 대학교, 산림청, 산림연구기관 등에서 은퇴하신 분들이 많지만 이 분들은 다양한 경력과 경험, 지식을 갖고 계십니다. 옛말에도 온고지신(溫故知新)이라고 했습니다. 옛것을 연구하면 새로운 지식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 회원 분들이 갖고 있는 장점을 제대로 살린다면, 앞으로 산림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펼쳐 가는데 우리 회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새롭게 계획하는 사업은? 지금까지 이룩한 녹화성공에서 우량용재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유림의 경영개선 모델을 연구 개발하는 것과 그동안 수고하여 세계로부터 기적이라고 칭송 받는 산림 녹화기록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시켜 보고자 합니다. 연구회 활성화 방안은? 45년의 오랜 역사를 지닌 연구회가 되고 보니 초기의 역동적인 의욕과 활동이 쇠잔해진 듯하여, 금년 들어서 본격적으로 유능한 신입회원 발굴과 영입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새로이 함께 하고 있는 신규 회원님들은 고려대 손요한 교수님, 국민대 김기원, 김영균, 김영숙 교수님,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원장님,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님 등 총 25명입니다. 또한 지난번 3월 24알 임시이사회에서 금년도 사업 활성화를 위한 추진방안을 몇 가지 합의하기도 했습니다. 회원 및 임원 자부심을 위한 방안 모색, 회원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방안 모색, 산림정책연구회 위상 강화 도모, 전문 인력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서클 활동 추진 등에 대한 협의를 결의하여 이에 대하여 실행에 나아가기로 하였습니다. 첫번째는 전문임업인 산림경영실태 조사•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는 전문임업인 제도 및 지원사업의 체계를 개선하여 전문임업인이 사유림경영의 선도주체가 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수 있도록 연구 중이며, 둘째는 잠복감염목(비병징감염목)의 발생양상에 대한 모니터링에 대한 연구인데 이는 소나무재선충에 감염은 되었으나 병징을 나타내지 않고 있는 잠복감염목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발생본수, 분포범위 등 발생양상과 재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함을 목적으로 한다. 셋째는 숲체험•교육 장기수요 전망 조사로써 숲체험•교육의 수요 증가에 따른 추이와 앞으로의 추세를 조 사•분석하여 취약계층,소외계층, 유아, 청소년 등 계층별 수요와 시설의 유형 및 가동 현황 파악으로 시설의 적지 판단자료로 활용코자 합니다. 넷째는 산림청 보조사업 집행점검 모니터링연구로 모니터링 대상사업에 대한 사업 추진과정 및 실집행 현황 파        악으로 운영 현황 분석 결과에 대한 정책 제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회 인적 구성 및 강점은?  우리 연구회의 임원구성은 부회장 10인, 상임이사 1인, 이사 40인, 감사 2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로 산림행정기관에서 정책을 입안하고 구현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였던 정책입안 경험자들과, 산림연구기관에서 몸소 연구를 체험한 연구자 들, 전국 대학에서 임업 부분을 전담했던 저명한 교수들, 산림경영자인 독림가들, 임업 정책과 산림행정의 발전에 뜻을 같이하는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어 종합적인 산림정책 발전에 기여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산림정책연구회는 연구 활동을 통해서 산림행정이 국가 경제발전과 국민행복을 증진하는데 기여 할 수 있을 것이고, 아울러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하고 싶은 말씀은? 2017년 1월이면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게 됩니다. 이번 개청 50주년을 계기로 과거 치산녹화의 성공적인 정책을 추진했던 경험을 살려을 계기로 과거 치산녹화의 성공적인 정책을 추진했던 경험을 살려서 앞으로 50년 후 우리 후손들이 산림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정책적 비젼을 제시하는 일에도 적극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윤영균 신임회장은  인도네시아 임무관, 국립수목원원장, 산림청 산림정책국장, 산림자원국장, 북부지방산림청장, 국립산림과학원장을 두루 역임한 임업계 엘리트로서 공직을 퇴임한 후 지금은 국민대학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6-16

임업정보 검색결과

  • 포천시산림조합, 경영우수조합 종합평가 '최우수' 선정
    경기 포천시산림조합이 산림조합중앙회 주관으로 실시한 경영우수조합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최근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포천시산림조합에 따르면 2019년도 경영우수조합 종합평가에서 재무구조가 건실하고 경영실적이 우수한 조합으로 평가됐다.  특히 조합원 가입과 출자금 조성, 여·수신 증가와 건전한 채권관리, 경관조성사업 등 산림사업 추진에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임업인들의 숙원인 공익형 임업직불제 도입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에도 142개조합중 가장 많은 실적과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남궁종 포천시산림조합장은 경영최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도와준 2500여 조합원과 조합을 이용하는 준조합원, 금융고객 등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꼐하는 조합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포천시산림조합 청사는 포천시청과 마주하고 있어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으므로 산림조합 금융상품과 상조사업, 산림경영사업 등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림조합
    2020-02-22
  • 산림아카데미,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제5기 교육생 모집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교육기관인 재단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 안진찬)는 “ 제5기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진천군 양묘장 현장견학 중>    본 과정은 다양한 수종에 대한 양묘기술과 번식방법 등의 기술교육을 통해 고품질 양묘 및 묘목을 생산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은퇴예정자, 은퇴자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신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장소는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산림조합을 비롯하여 양묘,조경수 재배현장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총 7차수에 걸쳐 9월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당일교육으로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교육시간 및 방법은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이 병행되어 이루어진다.  교육 내용은 양묘정책, 종묘 및 품종보호 정책, 시설양묘 및 노지양묘 운영실제, 양묘장 시설개선, 종자 생산 및 유통관리, 조경수 특성 및 종류, 수목굴취, 병해충 방제, 수형관리와 정지전정, 유실수 및 특용수 재배실제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교육은 김장수(국립산림과학원), 변재경(한국임업진흥원), 이규화(서울대 나무병원), 이경준(前서울대교수), 김종진(건국대학교),  김광두(상명대학교), 신현철(前국립산림과학원), 박형순(청림나무종합병원장), 조민석(산림생산기술연구소), 양정모(영림농원대표)등 15여명의 양묘, 조경수 관련 전문가가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양묘‧조경수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을 통해 소득창출과 산림인재양성, 산림일자리창출 등 일석삼조 효과를 목표로 한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은 산림과 나무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forest21.or.kr)나 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 (http://cafe.daum.net/forestceo)를 통한 인터넷 신청 또는 이메일을 통한신청(jcan600@nate.com),한국산림아카데미 교학처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042)471-9963, 9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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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단체
    2019-07-28
  • 고흥군산림조합, 상호금융 운영 실적 빛났다!
    고흥군산림조합(조합장 류명현)의 상호금융 실적이 비약적으로 신장한 것으로 나타나 조합 경영방법에 대해 타 조합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고흥군산림조합은 산림조합중앙회의 운영실적 평가에서 2017년 상호금융 실적 우수조합으로 선정되는 수상의 영예를 안았는데 이는 현 류명현 조합장이 취임한 이래 2016년부터 신용사업을 새로 시작해 단 기간에 이룬 성과라서 더욱 돋보이고 있다. 류 조합장은 취임과 함께 상호금융 활성화를 위해 전 임직원들을 독려하고 조합원들을 설득하면서 군민들에게 산림조합의 이용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해 지역민들로부터 신뢰를 주는 금융기관으로 인정을 받아 상호금융 실적이 급성장 한 점 등이 높이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흥군산림조합은 지난해에 산림지도사업 우수조합으로 선정된데 이어 올해 또 신용사업 우수조합으로 선정되는 등 이같이 급성장 할 수 있었던 배경은 친절한 금융서비스와 조합원들의 조합사랑과 임직원들의 노력, 그리고 지역민의 산림조합에 대한 신뢰도 제고 등이 어우러진 결과로 보고 있다. 류명현 조합장은 “한 때 위기에 몰렸던 우리 조합이 이렇게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기까지는 임직원들의 뼈를 깎는 노력과 조합원들과 지역민들께서 우리조합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올해도 임직원 모두가 배전의 노력으로 보다 큰 발전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다”며 “조합원을 비롯한 군민여러분의 아낌없는 지도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1-09
  • 군위군산림조합, '1등급 우수조합' 선정
    군위군산림조합(조합장 최규종)이 지난 7월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전국 142개 조합을 대상으로 벌인 2017년도 상반기 종합경영지표평가에서 ‘1등급 우수조합’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조합의 순자본비율, 자산 건전성, 일반사업, 신용사업 등의 모든 분야의 경영실적 지표를 대상으로 평가했다. 최규종 조합장은 “1등급 우수조합에 선정된 것은 모든 임직원과 조합원들이 힘과 뜻을 모아 임업인의 소득증진과 조합원의 권익을 보호에 앞장서고, 금융서비스 등 다양하고 편리한 고객서비스를 위해 노력을 한 결과”라고 말했다. 또 “SJ 산림조합 스마트금융 서비스가 새롭게 진행되고, SJ 산림조합 상조와 추석을 앞둔 묘지 벌초 사업 또한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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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08-16
  • 한국산림아카데미, 국내최초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제1기 교육생 모집
    “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 국내 최초로 제1기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교육기관인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에서는 “국내 최초로 제1기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제1기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은 단기교육과정으로써, 최근 매스컴에서 보도되고 있는 산림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관심이 이제는 산을 활용하여 산에서 보물을 찾고 이것이 소득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판단아래 개설되게 되었다. 양묘와 관련된 재배기술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교육은 한국산림아카데미가 국내 최초이다.  본 과정은 다양한 수종에 대한 양묘기술과 번식방법 등의 기술교육을 통해 고품질 양묘 및 묘목을 생산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은퇴예정자, 은퇴자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신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1년 3월에 1년기간의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을 개설하여 현재 7기 째 운영중이며, 산야초 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을 비롯한 여러 단기교육과정도 운영 중에 있다. 산림아카데미는 현재까지 600여명의 재학생 및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교육장소는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산림조합을 비롯하여 양묘,조경수 재배현장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총 7차수에 걸쳐 10월 17일부터 11월 28일까지 당일교육으로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교육시간 및 방법은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이 병행되어 이루어진다.    교육 내용은 양묘정책, 종묘 및 품종보호 정책, 시설양묘 및 노지양묘 운영실제, 양묘장 시설개선, 종자 생산 및 유통관리, 조경수 특성 및 종류, 수목굴취, 벙해충 방제, 수형관리와 정지전정, 유실수 및 특용수 재배실제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교육은 조연환(前산림청장), 유창용(산림청), 김장수(국립산림과학원), 변재경(한국임업진흥원), 김종진(건국대학교), 조경진(한국임업진흥원), 황재홍(산림생산기술연구소), 신현철(남부산림자원연구소), 이종범(경기나무종합병원), 박형순(청림나무종합병원장), 김명희(산내식물원장), 박영기(국립산림과학원), 등 12여명의 양묘, 조경수 관련 전문가가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우리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습득을 통해 소득창출과 산림인재양성의 일석이조 효과를 목표로 한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은 산림과 나무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forest21.or.kr)나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http://cafe.daum.net/forestceo)를 통한 인터넷 신청 또는 이메일을 통한 신청(jcan600@nate.com), 한국산림아카데미 교학처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042)471-9963, 9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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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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