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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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월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2021년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조경수 및 제재목 등의 거래가 활발해지는 봄철을 맞아 3월 9일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3월 10일부터 소나무류취급업체 및 화목사용농가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발생 양상이 펠릿공장, 제재소 등 목재유통, 가공업체 주변에서 발생되는 특성을 보여 불법적인 소나무류 이동과 취급은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인 확산의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번 특별단속은 소나무류 유통·가공업체 및 조경업체(15개소)와 훈증목 등 반출금지구역에서 무단으로 가져와 땔감으로 적치하고 있는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의법 처리 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재선충병 신규발생이 소나무류 인위적인 이동에 의해 나타나면서 지속적 점검을 실시를 할 것이며,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서는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03
  • 영월국유림관리소, 2021년 한시적 국유림 내 양봉 허용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양봉협회 영월군지부」와 2021.2.26.(금)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1년 양봉산업 활성화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국유림 내에서 채밀하기 위해 벌통을 놓는 행위는 법적 근거가 없어 암암리에 임도 변 등에 놓고 있는 실정이었으나,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 행정으로 2021년 국유림 내 벌통을 놓는 행위를 한시적으로 허용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한국양봉협회 영월군 지부와 협약체결 후 양봉협회에 등록된 양봉 농가를 대상으로 산림보호에 대한 교육 실시 후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일정으로는 5월까지 국유림에 벌통을 놓고자 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산림교육을 실시한 후 대상지를 선정하고 현지조사를 실시한다.  봄철 산불조심기간(5.15) 이후부터 2021.9.30.까지 한시적으로 국유림 벌통 놓기를 허용할 계획이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2021년 양봉협회 영월군지부와 시범사업으로 앞으로 국유림을 활용하여 양봉농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6
  • [기고][기고]산불방지,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매년 2월 1일부터 시작된 산불조심기간은 3월 중순부터 대형 산불 및 동시다발 산불에 대비하여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운영한다.  하지만 올해는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2월부터 대형 산불 및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2월 정선에서 발생한 산불에 이어, 안동에서 대형 산불로 130명의 주민이 긴급 대피하였다. 2월말 기준 산불발생 건수는 지난해보다 50%가 증가한 것으로 볼 때 산불의 위험성은 예년에 비해 증가한 상황이다.  이와 같이 연일 발생하는 산불로 우리는 과거 산불로 인해 발생한 국가적인 재난을 잊지 말고 경각심을 가져야할 시기이다. 2000년 동해안에 발생한 산불로 2만여ha의 산림이 소실되고 이재민과 재산피해가 발생되었다. 2005년 양양 산불로 낙산사가 사라졌으며, 2019년 동해안 산불로 주민들이 보금자리를 잃었다. 또한, 산불예방과 진화에 소요되는 비용과 건강한 숲의 소실로 인해 발생하는 생태적ㆍ경관적인 피해는 금액으로 산출할 수 없다.  산불 발생은 우리에게 재난적인 피해를 주고 있지만, 대형 산불도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최근 10년간 산불발생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의 산불은 봄철에 집중 발생한다. 산불 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전체의 63%이니, 입산자 실화 예방과 농산촌의 소각 산불발생 근절하여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첫째, 입산자 실화 예방을 위하여 입산통제구역 관리와 감시 인력을 투입하여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입산통제구역은 전체 산림의 35%에 불과하므로 감시와 통제를 강화한다고 해도 등산객들의 협조가 없이는 입산자 실화를 예방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입산이 가능한 지역에서도 산림 내 흡연이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는 산불발생의 위험이 있으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된다.  둘째, 농산촌 소각산불 근절을 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로 인화물질제거반을 구성하여 산림 내 또는 산림인접지의 인화물질을 수거하고 산불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있다. 또한, 산불위험이 높은 3∼4월에는 기동단속 계획 수립 및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이 또한 마을주민이 자발적으로 논ㆍ밭두렁 태우기나 쓰레기 소각 금지가 필요하다.  이와 같이 봄철 주요 산불발생 원인인 입산자 실화와 소각산불의 사전예방은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한 현실이다.  2월에 주민이 대피하는 대형 산불을 겪은 올해는 3월 산불방지를 위한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현실이다. 사소한 부주의로 돌이킬 수 없는 소중한 숲과 재산을 잃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대한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02-26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정선국토관리사무소 원근영 소장의 추천으로 25일 오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지목 참여 방식의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이번 릴레이를 통해 어린이 보호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며 후속 참여 주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의 지목을 받아 25일 오전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 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확대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자치분권의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한다”며 다음 참여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매미나방 월동란 친환경 방제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년 영월군에 대발생하여 산림을 비롯한 생활권까지 국민생활에 피해를 주는 매미나방에 대하여 차세대 발생밀도를 낮추기 위해 월동중인 알집을 제거하는 방제사업을 4월중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중순 이후 부화한 매미나방 유충이 여러 가지 활엽수와 침엽수의 잎을 식해하며, 유충 1마리가 1세대 동안 수컷이 700∼1100㎠, 암컷이 1100∼1800㎠의 잎을 먹는다.    유충 부화전까지 수목의 줄기 및 가지에 붙어있는 알집을 장대 등 딱딱한 막대로 긁어 떨어트리고, 알덩어리를 모아서 파쇄나 소각처리하여,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친환경적인 방제가 가능하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매미나방이 산림을 중심으로 농경지 및 생활권까지 피해가 확산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피해발생이 우려되어, 적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영월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기간 산불 비상근무 강화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1.2.26∼2.28(3일) 정월대보름 연휴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를 강화하고, 야간감시 및 진화대응을 위해 초동진화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번 정월대보름 연휴기간 동안 강원도에 눈ㆍ비 예보 없어 건조가 지속될 전망이며, 주말ㆍ휴일과 이어져 귀성객 증가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 증가할 전망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맞춤형 산불예방활동으로 영월지역 산불취약지역으로 지정된 45개소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47명)를 배치하고, 산불특수진화대(12명)는 야간감시 및 진화에 대응하여 비상대기를 실시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적극적인 산불 예방이 필요하며,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 쓰레기 소각 금지와 산림 안에서 흡연이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를 금지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영월국유림관리소, 겨울철 산림 내 야영·취사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최근 겨울철 야영 증가로 인해 산림생태계 훼손 방지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2월 말까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내 야영·취사 행위에 따른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산림 내 식물의 유전자와 종 또는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산림보호법」에 따라 지정 고시한 지역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산림사법경찰을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입산통제구역 출입, 산림 및 연접지역에서의 화기사용, 야영에 따른 쓰레기 투기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특히 야영객의 이용이 많은 곳에 대한 상시 현장단속을 실시하고 산림드론 및 산불감시카메라를 활용해 넓은 면적의 산림을 효율적으로 감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액채취 시기에 따른 불법 수액채취 등 불법 임산물채취를 근절하기 위한 단속도 병행한다. 산림 관할에 관계없이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통제구역 출입 시 30만원 이하의 과태료, 오염물질 배출 및 취사행위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산림에서 불법으로 임산물을 절취 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산림생태계 보호와 개인 안전을 위해 야영은 허가받은 야영장을 이용해주시기 바라며 건강하고 올바른 산림 공유 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2
  • 봄철 산불상황 가상훈련으로 진화역량 및 대응력 강화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월 19일 「산불진화훈련장(영월읍 영흥리 발산)」에서 산불관련 유관기관인 영월군청과 영월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불대비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산불진화훈련」은 산불진화 대응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산불 지휘차량을 통한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을 운영하였으며, 지휘차량에 탑재된 산불상황관재시스템과 헬기, 드론, 실시간 영상 전송시스템 등을 활용해 산불현장통합지휘체계 확립에 역점을 두었다.  또한 합동훈련에는 산불지휘차 및 산불진화차 2대, 기계화시시템 1세트, 소방펌프차 등이 투입되었으며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전문예방진화대 등 총 50명이 참여하여 산불진화 및 방화선 구축 훈련을 실시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적극적인 산불 예방ㆍ대응이 필요하며, 이번 진화훈련으로 유관기관의 공조를 강화하여 산불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19
  •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이웃 사랑 나눔 실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21년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에서 난방비를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장애인) 등 가정에 사랑의 땔감을 전달하였다.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는 매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땔감 조달은 재해 위험목, 숲가꾸기 사업에서 발생되는 산물을 최대한 활용하였으며, 산림의 경관조성 뿐만 아니라 화석연료 대체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이번 땔감은 영월군 관내 6가구를 우선 전달하였으며 추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석철 소장은 “사회배려 계층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하며, 나눔 실천의 땔감지원 사업은 훈훈하고 따뜻한 이웃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로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18
  • 영월국유림관리소, ‘설’ 연휴 임도 미개방!!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임도를 개방하여 성묘객들의 편의를 제공하였으나, 현재 코로나19 상황이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을 감안하여 정부 정책 방향에 맞게 임도를 미개방한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유지 정책에 맞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조치가 설 연휴기간에도 연장됨에 따른 영월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내 임도 16개 노선, 164.13km 전 구간을 대상으로 전면 미개방 실시한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는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기반시설로 연중 차량의 통행을 제한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가 지역별 소규모 집단 감염이 계속되고 있어 정부 정책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며, 국민들의 많은 이해를 바란다고.”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08
  • 영월국유림관리소 봄철 인화물질 사전제거사업 추진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21년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을 대비해 산림인접지역 인화물질 사전제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산림인접지에서의 농산부산물 및 쓰레기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소속 산불진화대원 57명을 인화물질 제거반으로 편성·운영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산림인접지 농산부산물을 목재파쇄기를 활용하여 과수 전지목, 옥수수대, 콩대 등을 분쇄 처리하여 농가에 퇴비로 지원하고 그 밖에 생활 · 농산쓰레기 수거, 산불취약지역 주변 낙엽 및 관목류 제거 등의 방법으로 추진한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 인화물질 제거반 운영 등 산불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08
  • K-포레스트 산림재해 일자리사업 기능심사 실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청년 실업자 및 민간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제난 극복을 위해 2021년 산림재해 일자리(임도관리단, 숲길등산지도사, 명상숲코디네이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한다.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7명)하며, 2021.2.3.(수) 접수한 16명에 대하여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지키며 기계톱 활용 등 임업기계 장비 기능심사를 실시하였다.  전 임업기계훈련원 강사 조항만 산림기능장을 초빙하여 기능심사 및 예초기 작동 법 등 장비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였으며, 2021.2.8일 합격자 발표 및 2021.2.15일 산림재해일자리 사업을 착수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산림재해 일자리사업 운영으로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소담숲 관리 및 숲길등산 안내 등 지역 내 산림문화에 기여하고 일자리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03
  • “영월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1월 21일 영월군과 합동으로 항공정밀예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정밀예찰은 지상에서 조사하기 어려운 비가시권 및 해발 700m 이상 지역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게 되며,  해당 산림병해충 담당자가 도면과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헬기에 탑승해 고사목과 감염 의심목의 존재 유·무를 살피게 된다 감염 시 100% 고사하여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정선군, 단양군 등 영월군 인접 7개 시군에서 발견되었으며, 매년 그 피해면적이 증가하고 있어, 항공예찰을 통한 조기발견이 중요하다. 이번 항공예찰에서 발견된 의심목은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이 지상에서 시료를 채취하고 이를 산림연구 기관에 보내 감염여부를 판단한다. 한편.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청은 영월군의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사수를 위하여 항공예찰을 비롯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며, 군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 및 소나무류 목재 불법이동차량 발견 시 즉시 산림부서에 신고(☎ 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0
  • 2021년 재정지원일자리사업 근로자 모집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청년 실업자 및 민간일자리 창출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제난 극복을 위해 2021년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은 산림재해일자리 분야(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림보호지원단) 총61명을 1월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공개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2021년 모집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지역주민 및 비상 소집 시 1시간 이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거주하여야 하며 취업취약계층을 선발 시 우대한다. 신청접수는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으로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워크넷, 영월군청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운영으로 산불예방, 소나무재선충병, 산림보호 활동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 내 일자리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06
  • 동부지방산림청, 2021년 입산통제구역 지정·고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산림보호법」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2021년도 산불조심기간 중 입산 및 등산을 제한하는 입산통제구역(등산로 개·폐 포함)을 지정·고시 할 계획이다. 2021년도 입산통제구역(등산로 포함) 지정·고시 내역은 다음과 같으며, 세부내역은 산불조심기간 중 산림청홈페이지(http://www.forest.go.kr)에서, 관련 도서는 해당 지역 국유림관리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 입산통제기간 : 봄철(2021. 2. 1~5. 15.), 가을철(2021. 11. 1~12. 15.)   ○ 입산통제구역 :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산428 외 196필지   ○ 입산통제구역 면적 : 172,865ha   ○ 폐쇄 등산로 구역 :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 등산로 외 48개소   ○ 폐쇄 등산로 거리 : 386.4km ■ 해당지역 관리기관 기 관 명 연 락 처 기 관 명 연 락 처 동부지방산림청 033)640-8520 영월국유림관리소 033)371-8120 강릉국유림관리소 033)660-7711 정선국유림관리소 033)562-4248 양양국유림관리소 033)670-3021 삼척국유림관리소 033)570-5220 평창국유림관리소 033)330-4020 태백국유림관리소 033)550-9920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하고자 할 때에는 「산림보호법」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4조에 따라 입산허가를 받아야하며, 입산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입산하는 자는「산림보호법」제57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2-28
  • 영월국유림관리소, 평창군 산림조합과 MOU 체결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국유림 내 버려지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산물의 활용 및 공급을 위하여 평창군산림조합과 기술제휴 및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업무 협약 개최      - 일    시 : 2020. 12. 21.(월) 11:00     - 장    소 : 영월국유림관리소 3층 회의실     - 참    가 : 영월국유림관리소 소장 및 팀장, 평창군 산림조합장 등 이번 업무협약은 중·장기적인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사업의 상호협력을 통한 모델 발굴과 함께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산물 활용·공급의 성공적인 선진사례를 만들기 위해 추진했다고 한다. 또한 벌채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전량 수집하여 조림예정지정리 사업비도 추가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내 버려지는 산림자원 활용으로 탄소중립 산림부문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양기관이 계속적으로 탄소중립 산림부문에 적극 협력·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2-21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 활용 불법소각행위 집중감시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 농부산물 및 쓰레기소각행위가 증가하여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져 12월 15일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까지 산림드론을 활용한 소각행위 집중감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야간산불 예방을 위해 오후부터 일몰까지 “산불예방 홍보용 음원”을 활용한 홍보활동 및 소각행위자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하여‘산림드론집중감시단’을 포함한 자체 산불 기동단속반를 편성하여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은 산림인접지(산림 100m이내)에서 허가를 받지않은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한다. 영농부산물·폐비닐·생활쓰레기 등을 노천에서 소각하거는 행위가 단속대상이다, 불법행위 적발시 관련법에 따라 최소 30만에 달하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소장 강석철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불법행위 발견 시 예외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며    “우리 산림을 지키기 위해 농·산촌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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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 활용 불법소각행위 집중감시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 농부산물 및 쓰레기소각행위가 증가하여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져 12월 15일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까지 산림드론을 활용한 소각행위 집중감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야간산불 예방을 위해 오후부터 일몰까지 “산불예방 홍보용 음원”을 활용한 홍보활동 및 소각행위자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하여‘산림드론집중감시단’을 포함한 자체 산불 기동단속반를 편성하여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은 산림인접지(산림 100m이내)에서 허가를 받지않은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한다. 영농부산물·폐비닐·생활쓰레기 등을 노천에서 소각하거는 행위가 단속대상이다, 불법행위 적발시 관련법에 따라 최소 30만에 달하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소장 강석철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불법행위 발견 시 예외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며    “우리 산림을 지키기 위해 농·산촌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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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 최종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11월 24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2020년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 위탁사업 최종보고회 및 산림교육 참여기관과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산림교육(숲해설, 유아숲교육)운영 위탁사업을 진행한 위탁업체와 산림교육 수혜기관, 산림교육에 관심있는 참여자가 참석한 가운데 최종 결과보고 및 보완사항 등 2021년 산림교육 발전 방향을 위해 의견을 나누었다.    2020년 2월부터 12월까지 산림교육 수혜인원의 목표는 34,226명 이었으나 10월 기준 실적인원 17,498명으로 약 51.1%정도에 그치는 부진함을 보였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산림교육 진행 중단 등으로 인한 참여자 부족에 의해 산림교육 실행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코로나로 인한 직접대면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비대면 방식으로 추가 사업을 추진하였다.       ※ 비대면 추진 업무로는 ⓵ SNS를 활용 등 비대면 산림교육 콘텐츠 제작 ⓶ 산림복지시설과 연계한 콘텐츠 제작 ⓷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 및 연구·개발 ⓸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필요한 교구 제작 등을 추진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숲을 알리고 스스로 숲을 찾아 힐링 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서비스가 제공되어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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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산림행정 검색결과

  • 영월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2021년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조경수 및 제재목 등의 거래가 활발해지는 봄철을 맞아 3월 9일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3월 10일부터 소나무류취급업체 및 화목사용농가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발생 양상이 펠릿공장, 제재소 등 목재유통, 가공업체 주변에서 발생되는 특성을 보여 불법적인 소나무류 이동과 취급은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인 확산의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번 특별단속은 소나무류 유통·가공업체 및 조경업체(15개소)와 훈증목 등 반출금지구역에서 무단으로 가져와 땔감으로 적치하고 있는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의법 처리 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재선충병 신규발생이 소나무류 인위적인 이동에 의해 나타나면서 지속적 점검을 실시를 할 것이며,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서는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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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영월국유림관리소, 2021년 한시적 국유림 내 양봉 허용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양봉협회 영월군지부」와 2021.2.26.(금)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1년 양봉산업 활성화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국유림 내에서 채밀하기 위해 벌통을 놓는 행위는 법적 근거가 없어 암암리에 임도 변 등에 놓고 있는 실정이었으나,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 행정으로 2021년 국유림 내 벌통을 놓는 행위를 한시적으로 허용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한국양봉협회 영월군 지부와 협약체결 후 양봉협회에 등록된 양봉 농가를 대상으로 산림보호에 대한 교육 실시 후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일정으로는 5월까지 국유림에 벌통을 놓고자 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산림교육을 실시한 후 대상지를 선정하고 현지조사를 실시한다.  봄철 산불조심기간(5.15) 이후부터 2021.9.30.까지 한시적으로 국유림 벌통 놓기를 허용할 계획이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2021년 양봉협회 영월군지부와 시범사업으로 앞으로 국유림을 활용하여 양봉농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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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기고][기고]산불방지,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매년 2월 1일부터 시작된 산불조심기간은 3월 중순부터 대형 산불 및 동시다발 산불에 대비하여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운영한다.  하지만 올해는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2월부터 대형 산불 및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2월 정선에서 발생한 산불에 이어, 안동에서 대형 산불로 130명의 주민이 긴급 대피하였다. 2월말 기준 산불발생 건수는 지난해보다 50%가 증가한 것으로 볼 때 산불의 위험성은 예년에 비해 증가한 상황이다.  이와 같이 연일 발생하는 산불로 우리는 과거 산불로 인해 발생한 국가적인 재난을 잊지 말고 경각심을 가져야할 시기이다. 2000년 동해안에 발생한 산불로 2만여ha의 산림이 소실되고 이재민과 재산피해가 발생되었다. 2005년 양양 산불로 낙산사가 사라졌으며, 2019년 동해안 산불로 주민들이 보금자리를 잃었다. 또한, 산불예방과 진화에 소요되는 비용과 건강한 숲의 소실로 인해 발생하는 생태적ㆍ경관적인 피해는 금액으로 산출할 수 없다.  산불 발생은 우리에게 재난적인 피해를 주고 있지만, 대형 산불도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최근 10년간 산불발생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의 산불은 봄철에 집중 발생한다. 산불 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전체의 63%이니, 입산자 실화 예방과 농산촌의 소각 산불발생 근절하여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첫째, 입산자 실화 예방을 위하여 입산통제구역 관리와 감시 인력을 투입하여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입산통제구역은 전체 산림의 35%에 불과하므로 감시와 통제를 강화한다고 해도 등산객들의 협조가 없이는 입산자 실화를 예방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입산이 가능한 지역에서도 산림 내 흡연이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는 산불발생의 위험이 있으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된다.  둘째, 농산촌 소각산불 근절을 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로 인화물질제거반을 구성하여 산림 내 또는 산림인접지의 인화물질을 수거하고 산불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있다. 또한, 산불위험이 높은 3∼4월에는 기동단속 계획 수립 및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이 또한 마을주민이 자발적으로 논ㆍ밭두렁 태우기나 쓰레기 소각 금지가 필요하다.  이와 같이 봄철 주요 산불발생 원인인 입산자 실화와 소각산불의 사전예방은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한 현실이다.  2월에 주민이 대피하는 대형 산불을 겪은 올해는 3월 산불방지를 위한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현실이다. 사소한 부주의로 돌이킬 수 없는 소중한 숲과 재산을 잃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대한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02-26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정선국토관리사무소 원근영 소장의 추천으로 25일 오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지목 참여 방식의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이번 릴레이를 통해 어린이 보호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며 후속 참여 주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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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의 지목을 받아 25일 오전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 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확대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자치분권의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한다”며 다음 참여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매미나방 월동란 친환경 방제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년 영월군에 대발생하여 산림을 비롯한 생활권까지 국민생활에 피해를 주는 매미나방에 대하여 차세대 발생밀도를 낮추기 위해 월동중인 알집을 제거하는 방제사업을 4월중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중순 이후 부화한 매미나방 유충이 여러 가지 활엽수와 침엽수의 잎을 식해하며, 유충 1마리가 1세대 동안 수컷이 700∼1100㎠, 암컷이 1100∼1800㎠의 잎을 먹는다.    유충 부화전까지 수목의 줄기 및 가지에 붙어있는 알집을 장대 등 딱딱한 막대로 긁어 떨어트리고, 알덩어리를 모아서 파쇄나 소각처리하여,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친환경적인 방제가 가능하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매미나방이 산림을 중심으로 농경지 및 생활권까지 피해가 확산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피해발생이 우려되어, 적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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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영월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기간 산불 비상근무 강화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1.2.26∼2.28(3일) 정월대보름 연휴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를 강화하고, 야간감시 및 진화대응을 위해 초동진화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번 정월대보름 연휴기간 동안 강원도에 눈ㆍ비 예보 없어 건조가 지속될 전망이며, 주말ㆍ휴일과 이어져 귀성객 증가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 증가할 전망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맞춤형 산불예방활동으로 영월지역 산불취약지역으로 지정된 45개소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47명)를 배치하고, 산불특수진화대(12명)는 야간감시 및 진화에 대응하여 비상대기를 실시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적극적인 산불 예방이 필요하며,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 쓰레기 소각 금지와 산림 안에서 흡연이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를 금지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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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영월국유림관리소, 겨울철 산림 내 야영·취사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최근 겨울철 야영 증가로 인해 산림생태계 훼손 방지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2월 말까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내 야영·취사 행위에 따른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산림 내 식물의 유전자와 종 또는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산림보호법」에 따라 지정 고시한 지역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산림사법경찰을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입산통제구역 출입, 산림 및 연접지역에서의 화기사용, 야영에 따른 쓰레기 투기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특히 야영객의 이용이 많은 곳에 대한 상시 현장단속을 실시하고 산림드론 및 산불감시카메라를 활용해 넓은 면적의 산림을 효율적으로 감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액채취 시기에 따른 불법 수액채취 등 불법 임산물채취를 근절하기 위한 단속도 병행한다. 산림 관할에 관계없이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통제구역 출입 시 30만원 이하의 과태료, 오염물질 배출 및 취사행위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산림에서 불법으로 임산물을 절취 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산림생태계 보호와 개인 안전을 위해 야영은 허가받은 야영장을 이용해주시기 바라며 건강하고 올바른 산림 공유 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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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2
  • 봄철 산불상황 가상훈련으로 진화역량 및 대응력 강화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월 19일 「산불진화훈련장(영월읍 영흥리 발산)」에서 산불관련 유관기관인 영월군청과 영월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불대비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산불진화훈련」은 산불진화 대응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산불 지휘차량을 통한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을 운영하였으며, 지휘차량에 탑재된 산불상황관재시스템과 헬기, 드론, 실시간 영상 전송시스템 등을 활용해 산불현장통합지휘체계 확립에 역점을 두었다.  또한 합동훈련에는 산불지휘차 및 산불진화차 2대, 기계화시시템 1세트, 소방펌프차 등이 투입되었으며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전문예방진화대 등 총 50명이 참여하여 산불진화 및 방화선 구축 훈련을 실시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적극적인 산불 예방ㆍ대응이 필요하며, 이번 진화훈련으로 유관기관의 공조를 강화하여 산불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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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이웃 사랑 나눔 실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21년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에서 난방비를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장애인) 등 가정에 사랑의 땔감을 전달하였다.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는 매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땔감 조달은 재해 위험목, 숲가꾸기 사업에서 발생되는 산물을 최대한 활용하였으며, 산림의 경관조성 뿐만 아니라 화석연료 대체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이번 땔감은 영월군 관내 6가구를 우선 전달하였으며 추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석철 소장은 “사회배려 계층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하며, 나눔 실천의 땔감지원 사업은 훈훈하고 따뜻한 이웃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로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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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 영월국유림관리소, ‘설’ 연휴 임도 미개방!!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임도를 개방하여 성묘객들의 편의를 제공하였으나, 현재 코로나19 상황이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을 감안하여 정부 정책 방향에 맞게 임도를 미개방한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유지 정책에 맞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조치가 설 연휴기간에도 연장됨에 따른 영월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내 임도 16개 노선, 164.13km 전 구간을 대상으로 전면 미개방 실시한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는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기반시설로 연중 차량의 통행을 제한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가 지역별 소규모 집단 감염이 계속되고 있어 정부 정책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며, 국민들의 많은 이해를 바란다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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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8
  • 영월국유림관리소 봄철 인화물질 사전제거사업 추진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21년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을 대비해 산림인접지역 인화물질 사전제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산림인접지에서의 농산부산물 및 쓰레기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소속 산불진화대원 57명을 인화물질 제거반으로 편성·운영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산림인접지 농산부산물을 목재파쇄기를 활용하여 과수 전지목, 옥수수대, 콩대 등을 분쇄 처리하여 농가에 퇴비로 지원하고 그 밖에 생활 · 농산쓰레기 수거, 산불취약지역 주변 낙엽 및 관목류 제거 등의 방법으로 추진한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 인화물질 제거반 운영 등 산불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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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8
  • K-포레스트 산림재해 일자리사업 기능심사 실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청년 실업자 및 민간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제난 극복을 위해 2021년 산림재해 일자리(임도관리단, 숲길등산지도사, 명상숲코디네이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한다.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7명)하며, 2021.2.3.(수) 접수한 16명에 대하여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지키며 기계톱 활용 등 임업기계 장비 기능심사를 실시하였다.  전 임업기계훈련원 강사 조항만 산림기능장을 초빙하여 기능심사 및 예초기 작동 법 등 장비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였으며, 2021.2.8일 합격자 발표 및 2021.2.15일 산림재해일자리 사업을 착수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산림재해 일자리사업 운영으로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소담숲 관리 및 숲길등산 안내 등 지역 내 산림문화에 기여하고 일자리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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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 “영월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1월 21일 영월군과 합동으로 항공정밀예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정밀예찰은 지상에서 조사하기 어려운 비가시권 및 해발 700m 이상 지역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게 되며,  해당 산림병해충 담당자가 도면과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헬기에 탑승해 고사목과 감염 의심목의 존재 유·무를 살피게 된다 감염 시 100% 고사하여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정선군, 단양군 등 영월군 인접 7개 시군에서 발견되었으며, 매년 그 피해면적이 증가하고 있어, 항공예찰을 통한 조기발견이 중요하다. 이번 항공예찰에서 발견된 의심목은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이 지상에서 시료를 채취하고 이를 산림연구 기관에 보내 감염여부를 판단한다. 한편.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청은 영월군의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사수를 위하여 항공예찰을 비롯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며, 군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 및 소나무류 목재 불법이동차량 발견 시 즉시 산림부서에 신고(☎ 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0
  • 2021년 재정지원일자리사업 근로자 모집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청년 실업자 및 민간일자리 창출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제난 극복을 위해 2021년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은 산림재해일자리 분야(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림보호지원단) 총61명을 1월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공개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2021년 모집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지역주민 및 비상 소집 시 1시간 이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거주하여야 하며 취업취약계층을 선발 시 우대한다. 신청접수는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으로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워크넷, 영월군청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운영으로 산불예방, 소나무재선충병, 산림보호 활동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 내 일자리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06
  • 동부지방산림청, 2021년 입산통제구역 지정·고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산림보호법」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2021년도 산불조심기간 중 입산 및 등산을 제한하는 입산통제구역(등산로 개·폐 포함)을 지정·고시 할 계획이다. 2021년도 입산통제구역(등산로 포함) 지정·고시 내역은 다음과 같으며, 세부내역은 산불조심기간 중 산림청홈페이지(http://www.forest.go.kr)에서, 관련 도서는 해당 지역 국유림관리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 입산통제기간 : 봄철(2021. 2. 1~5. 15.), 가을철(2021. 11. 1~12. 15.)   ○ 입산통제구역 :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산428 외 196필지   ○ 입산통제구역 면적 : 172,865ha   ○ 폐쇄 등산로 구역 :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 등산로 외 48개소   ○ 폐쇄 등산로 거리 : 386.4km ■ 해당지역 관리기관 기 관 명 연 락 처 기 관 명 연 락 처 동부지방산림청 033)640-8520 영월국유림관리소 033)371-8120 강릉국유림관리소 033)660-7711 정선국유림관리소 033)562-4248 양양국유림관리소 033)670-3021 삼척국유림관리소 033)570-5220 평창국유림관리소 033)330-4020 태백국유림관리소 033)550-9920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하고자 할 때에는 「산림보호법」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4조에 따라 입산허가를 받아야하며, 입산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입산하는 자는「산림보호법」제57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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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8
  • 영월국유림관리소, 평창군 산림조합과 MOU 체결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국유림 내 버려지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산물의 활용 및 공급을 위하여 평창군산림조합과 기술제휴 및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업무 협약 개최      - 일    시 : 2020. 12. 21.(월) 11:00     - 장    소 : 영월국유림관리소 3층 회의실     - 참    가 : 영월국유림관리소 소장 및 팀장, 평창군 산림조합장 등 이번 업무협약은 중·장기적인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사업의 상호협력을 통한 모델 발굴과 함께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산물 활용·공급의 성공적인 선진사례를 만들기 위해 추진했다고 한다. 또한 벌채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전량 수집하여 조림예정지정리 사업비도 추가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내 버려지는 산림자원 활용으로 탄소중립 산림부문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양기관이 계속적으로 탄소중립 산림부문에 적극 협력·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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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1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 활용 불법소각행위 집중감시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 농부산물 및 쓰레기소각행위가 증가하여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져 12월 15일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까지 산림드론을 활용한 소각행위 집중감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야간산불 예방을 위해 오후부터 일몰까지 “산불예방 홍보용 음원”을 활용한 홍보활동 및 소각행위자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하여‘산림드론집중감시단’을 포함한 자체 산불 기동단속반를 편성하여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은 산림인접지(산림 100m이내)에서 허가를 받지않은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한다. 영농부산물·폐비닐·생활쓰레기 등을 노천에서 소각하거는 행위가 단속대상이다, 불법행위 적발시 관련법에 따라 최소 30만에 달하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소장 강석철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불법행위 발견 시 예외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며    “우리 산림을 지키기 위해 농·산촌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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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 활용 불법소각행위 집중감시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 농부산물 및 쓰레기소각행위가 증가하여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져 12월 15일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까지 산림드론을 활용한 소각행위 집중감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야간산불 예방을 위해 오후부터 일몰까지 “산불예방 홍보용 음원”을 활용한 홍보활동 및 소각행위자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하여‘산림드론집중감시단’을 포함한 자체 산불 기동단속반를 편성하여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은 산림인접지(산림 100m이내)에서 허가를 받지않은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한다. 영농부산물·폐비닐·생활쓰레기 등을 노천에서 소각하거는 행위가 단속대상이다, 불법행위 적발시 관련법에 따라 최소 30만에 달하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소장 강석철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불법행위 발견 시 예외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며    “우리 산림을 지키기 위해 농·산촌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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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 최종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11월 24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2020년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 위탁사업 최종보고회 및 산림교육 참여기관과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산림교육(숲해설, 유아숲교육)운영 위탁사업을 진행한 위탁업체와 산림교육 수혜기관, 산림교육에 관심있는 참여자가 참석한 가운데 최종 결과보고 및 보완사항 등 2021년 산림교육 발전 방향을 위해 의견을 나누었다.    2020년 2월부터 12월까지 산림교육 수혜인원의 목표는 34,226명 이었으나 10월 기준 실적인원 17,498명으로 약 51.1%정도에 그치는 부진함을 보였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산림교육 진행 중단 등으로 인한 참여자 부족에 의해 산림교육 실행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코로나로 인한 직접대면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비대면 방식으로 추가 사업을 추진하였다.       ※ 비대면 추진 업무로는 ⓵ SNS를 활용 등 비대면 산림교육 콘텐츠 제작 ⓶ 산림복지시설과 연계한 콘텐츠 제작 ⓷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 및 연구·개발 ⓸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필요한 교구 제작 등을 추진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숲을 알리고 스스로 숲을 찾아 힐링 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서비스가 제공되어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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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산림산업 검색결과

  • 영월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2021년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조경수 및 제재목 등의 거래가 활발해지는 봄철을 맞아 3월 9일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3월 10일부터 소나무류취급업체 및 화목사용농가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발생 양상이 펠릿공장, 제재소 등 목재유통, 가공업체 주변에서 발생되는 특성을 보여 불법적인 소나무류 이동과 취급은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인 확산의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번 특별단속은 소나무류 유통·가공업체 및 조경업체(15개소)와 훈증목 등 반출금지구역에서 무단으로 가져와 땔감으로 적치하고 있는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의법 처리 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재선충병 신규발생이 소나무류 인위적인 이동에 의해 나타나면서 지속적 점검을 실시를 할 것이며,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서는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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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영월국유림관리소, 2021년 한시적 국유림 내 양봉 허용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양봉협회 영월군지부」와 2021.2.26.(금)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1년 양봉산업 활성화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국유림 내에서 채밀하기 위해 벌통을 놓는 행위는 법적 근거가 없어 암암리에 임도 변 등에 놓고 있는 실정이었으나,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 행정으로 2021년 국유림 내 벌통을 놓는 행위를 한시적으로 허용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한국양봉협회 영월군 지부와 협약체결 후 양봉협회에 등록된 양봉 농가를 대상으로 산림보호에 대한 교육 실시 후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일정으로는 5월까지 국유림에 벌통을 놓고자 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산림교육을 실시한 후 대상지를 선정하고 현지조사를 실시한다.  봄철 산불조심기간(5.15) 이후부터 2021.9.30.까지 한시적으로 국유림 벌통 놓기를 허용할 계획이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2021년 양봉협회 영월군지부와 시범사업으로 앞으로 국유림을 활용하여 양봉농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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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정선국토관리사무소 원근영 소장의 추천으로 25일 오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지목 참여 방식의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이번 릴레이를 통해 어린이 보호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며 후속 참여 주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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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의 지목을 받아 25일 오전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 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확대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자치분권의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한다”며 다음 참여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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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매미나방 월동란 친환경 방제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년 영월군에 대발생하여 산림을 비롯한 생활권까지 국민생활에 피해를 주는 매미나방에 대하여 차세대 발생밀도를 낮추기 위해 월동중인 알집을 제거하는 방제사업을 4월중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중순 이후 부화한 매미나방 유충이 여러 가지 활엽수와 침엽수의 잎을 식해하며, 유충 1마리가 1세대 동안 수컷이 700∼1100㎠, 암컷이 1100∼1800㎠의 잎을 먹는다.    유충 부화전까지 수목의 줄기 및 가지에 붙어있는 알집을 장대 등 딱딱한 막대로 긁어 떨어트리고, 알덩어리를 모아서 파쇄나 소각처리하여,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친환경적인 방제가 가능하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매미나방이 산림을 중심으로 농경지 및 생활권까지 피해가 확산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피해발생이 우려되어, 적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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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영월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기간 산불 비상근무 강화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1.2.26∼2.28(3일) 정월대보름 연휴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를 강화하고, 야간감시 및 진화대응을 위해 초동진화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번 정월대보름 연휴기간 동안 강원도에 눈ㆍ비 예보 없어 건조가 지속될 전망이며, 주말ㆍ휴일과 이어져 귀성객 증가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 증가할 전망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맞춤형 산불예방활동으로 영월지역 산불취약지역으로 지정된 45개소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47명)를 배치하고, 산불특수진화대(12명)는 야간감시 및 진화에 대응하여 비상대기를 실시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적극적인 산불 예방이 필요하며,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 쓰레기 소각 금지와 산림 안에서 흡연이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를 금지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영월국유림관리소, 겨울철 산림 내 야영·취사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최근 겨울철 야영 증가로 인해 산림생태계 훼손 방지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2월 말까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내 야영·취사 행위에 따른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산림 내 식물의 유전자와 종 또는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산림보호법」에 따라 지정 고시한 지역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산림사법경찰을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입산통제구역 출입, 산림 및 연접지역에서의 화기사용, 야영에 따른 쓰레기 투기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특히 야영객의 이용이 많은 곳에 대한 상시 현장단속을 실시하고 산림드론 및 산불감시카메라를 활용해 넓은 면적의 산림을 효율적으로 감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액채취 시기에 따른 불법 수액채취 등 불법 임산물채취를 근절하기 위한 단속도 병행한다. 산림 관할에 관계없이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통제구역 출입 시 30만원 이하의 과태료, 오염물질 배출 및 취사행위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산림에서 불법으로 임산물을 절취 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산림생태계 보호와 개인 안전을 위해 야영은 허가받은 야영장을 이용해주시기 바라며 건강하고 올바른 산림 공유 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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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2
  • 봄철 산불상황 가상훈련으로 진화역량 및 대응력 강화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월 19일 「산불진화훈련장(영월읍 영흥리 발산)」에서 산불관련 유관기관인 영월군청과 영월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불대비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산불진화훈련」은 산불진화 대응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산불 지휘차량을 통한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을 운영하였으며, 지휘차량에 탑재된 산불상황관재시스템과 헬기, 드론, 실시간 영상 전송시스템 등을 활용해 산불현장통합지휘체계 확립에 역점을 두었다.  또한 합동훈련에는 산불지휘차 및 산불진화차 2대, 기계화시시템 1세트, 소방펌프차 등이 투입되었으며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전문예방진화대 등 총 50명이 참여하여 산불진화 및 방화선 구축 훈련을 실시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적극적인 산불 예방ㆍ대응이 필요하며, 이번 진화훈련으로 유관기관의 공조를 강화하여 산불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19
  •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이웃 사랑 나눔 실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21년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에서 난방비를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장애인) 등 가정에 사랑의 땔감을 전달하였다.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는 매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땔감 조달은 재해 위험목, 숲가꾸기 사업에서 발생되는 산물을 최대한 활용하였으며, 산림의 경관조성 뿐만 아니라 화석연료 대체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이번 땔감은 영월군 관내 6가구를 우선 전달하였으며 추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석철 소장은 “사회배려 계층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하며, 나눔 실천의 땔감지원 사업은 훈훈하고 따뜻한 이웃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로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18
  • 영월국유림관리소, ‘설’ 연휴 임도 미개방!!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임도를 개방하여 성묘객들의 편의를 제공하였으나, 현재 코로나19 상황이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을 감안하여 정부 정책 방향에 맞게 임도를 미개방한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유지 정책에 맞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조치가 설 연휴기간에도 연장됨에 따른 영월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내 임도 16개 노선, 164.13km 전 구간을 대상으로 전면 미개방 실시한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는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기반시설로 연중 차량의 통행을 제한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가 지역별 소규모 집단 감염이 계속되고 있어 정부 정책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며, 국민들의 많은 이해를 바란다고.”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08
  • 영월국유림관리소 봄철 인화물질 사전제거사업 추진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21년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을 대비해 산림인접지역 인화물질 사전제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산림인접지에서의 농산부산물 및 쓰레기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소속 산불진화대원 57명을 인화물질 제거반으로 편성·운영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산림인접지 농산부산물을 목재파쇄기를 활용하여 과수 전지목, 옥수수대, 콩대 등을 분쇄 처리하여 농가에 퇴비로 지원하고 그 밖에 생활 · 농산쓰레기 수거, 산불취약지역 주변 낙엽 및 관목류 제거 등의 방법으로 추진한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 인화물질 제거반 운영 등 산불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08
  • K-포레스트 산림재해 일자리사업 기능심사 실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청년 실업자 및 민간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제난 극복을 위해 2021년 산림재해 일자리(임도관리단, 숲길등산지도사, 명상숲코디네이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한다.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7명)하며, 2021.2.3.(수) 접수한 16명에 대하여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지키며 기계톱 활용 등 임업기계 장비 기능심사를 실시하였다.  전 임업기계훈련원 강사 조항만 산림기능장을 초빙하여 기능심사 및 예초기 작동 법 등 장비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였으며, 2021.2.8일 합격자 발표 및 2021.2.15일 산림재해일자리 사업을 착수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산림재해 일자리사업 운영으로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소담숲 관리 및 숲길등산 안내 등 지역 내 산림문화에 기여하고 일자리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03
  • “영월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1월 21일 영월군과 합동으로 항공정밀예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정밀예찰은 지상에서 조사하기 어려운 비가시권 및 해발 700m 이상 지역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게 되며,  해당 산림병해충 담당자가 도면과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헬기에 탑승해 고사목과 감염 의심목의 존재 유·무를 살피게 된다 감염 시 100% 고사하여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정선군, 단양군 등 영월군 인접 7개 시군에서 발견되었으며, 매년 그 피해면적이 증가하고 있어, 항공예찰을 통한 조기발견이 중요하다. 이번 항공예찰에서 발견된 의심목은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이 지상에서 시료를 채취하고 이를 산림연구 기관에 보내 감염여부를 판단한다. 한편.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청은 영월군의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사수를 위하여 항공예찰을 비롯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며, 군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 및 소나무류 목재 불법이동차량 발견 시 즉시 산림부서에 신고(☎ 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0
  • 2021년 재정지원일자리사업 근로자 모집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청년 실업자 및 민간일자리 창출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제난 극복을 위해 2021년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은 산림재해일자리 분야(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림보호지원단) 총61명을 1월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공개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2021년 모집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지역주민 및 비상 소집 시 1시간 이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거주하여야 하며 취업취약계층을 선발 시 우대한다. 신청접수는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으로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워크넷, 영월군청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운영으로 산불예방, 소나무재선충병, 산림보호 활동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 내 일자리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06
  • 동부지방산림청, 2021년 입산통제구역 지정·고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산림보호법」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2021년도 산불조심기간 중 입산 및 등산을 제한하는 입산통제구역(등산로 개·폐 포함)을 지정·고시 할 계획이다. 2021년도 입산통제구역(등산로 포함) 지정·고시 내역은 다음과 같으며, 세부내역은 산불조심기간 중 산림청홈페이지(http://www.forest.go.kr)에서, 관련 도서는 해당 지역 국유림관리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 입산통제기간 : 봄철(2021. 2. 1~5. 15.), 가을철(2021. 11. 1~12. 15.)   ○ 입산통제구역 :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산428 외 196필지   ○ 입산통제구역 면적 : 172,865ha   ○ 폐쇄 등산로 구역 :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 등산로 외 48개소   ○ 폐쇄 등산로 거리 : 386.4km ■ 해당지역 관리기관 기 관 명 연 락 처 기 관 명 연 락 처 동부지방산림청 033)640-8520 영월국유림관리소 033)371-8120 강릉국유림관리소 033)660-7711 정선국유림관리소 033)562-4248 양양국유림관리소 033)670-3021 삼척국유림관리소 033)570-5220 평창국유림관리소 033)330-4020 태백국유림관리소 033)550-9920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하고자 할 때에는 「산림보호법」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4조에 따라 입산허가를 받아야하며, 입산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입산하는 자는「산림보호법」제57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2-28
  • 영월국유림관리소, 평창군 산림조합과 MOU 체결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국유림 내 버려지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산물의 활용 및 공급을 위하여 평창군산림조합과 기술제휴 및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업무 협약 개최      - 일    시 : 2020. 12. 21.(월) 11:00     - 장    소 : 영월국유림관리소 3층 회의실     - 참    가 : 영월국유림관리소 소장 및 팀장, 평창군 산림조합장 등 이번 업무협약은 중·장기적인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사업의 상호협력을 통한 모델 발굴과 함께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산물 활용·공급의 성공적인 선진사례를 만들기 위해 추진했다고 한다. 또한 벌채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전량 수집하여 조림예정지정리 사업비도 추가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내 버려지는 산림자원 활용으로 탄소중립 산림부문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양기관이 계속적으로 탄소중립 산림부문에 적극 협력·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2-21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 최종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11월 24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2020년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 위탁사업 최종보고회 및 산림교육 참여기관과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산림교육(숲해설, 유아숲교육)운영 위탁사업을 진행한 위탁업체와 산림교육 수혜기관, 산림교육에 관심있는 참여자가 참석한 가운데 최종 결과보고 및 보완사항 등 2021년 산림교육 발전 방향을 위해 의견을 나누었다.    2020년 2월부터 12월까지 산림교육 수혜인원의 목표는 34,226명 이었으나 10월 기준 실적인원 17,498명으로 약 51.1%정도에 그치는 부진함을 보였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산림교육 진행 중단 등으로 인한 참여자 부족에 의해 산림교육 실행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코로나로 인한 직접대면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비대면 방식으로 추가 사업을 추진하였다.       ※ 비대면 추진 업무로는 ⓵ SNS를 활용 등 비대면 산림교육 콘텐츠 제작 ⓶ 산림복지시설과 연계한 콘텐츠 제작 ⓷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 및 연구·개발 ⓸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필요한 교구 제작 등을 추진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숲을 알리고 스스로 숲을 찾아 힐링 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서비스가 제공되어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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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기간제)‘ 근로자 모집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21년 산불대응 공백 최소화 및 초동진화 체계 구축을 위하여 11월 23일부터 12월 3일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을 조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는 서류심사와 체력검정을 통해 총 9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는 내년 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국 사유림 구분 없이 산불재난 현장에 출동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참여 자격은 2020년 모집공고일 현재 영월국유림관리소 비상 소집 시 1시간 이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 만 18세 이상, 만 70세 이하로 군 복무를 마쳤거나 군 복무가 면제된 자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기후 변화로 산불이 연중 발생 됨에 따라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조기 선발 운영하여 대형산불 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4
  • 영월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2020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최근 재선충병 발생이 급증하는 원인으로 불법적인 소나무류 이동으로 인한 인위적 확산으로 보고 11월 29일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 사용농가를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특별단속내용은 소나무류 유통·가공업체 및 조경업체(15개소)와 훈증목 등 반출금지구역에서 무단으로 가져와 땔감으로 적치하고 있는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의 작성·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불법 이동행위를 중점 단속한다. 또한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를 비치하지 않으면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반출금지구역에서 불법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한편,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재선충병 신규발생이 소나무류의 인위적인 이동에 의해 나타나면서 “지속적 점검을 실시해 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고, 목재유통·가공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이력관리를 보다 철저히 이행하는 풍토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4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민과 규제혁신 사례 공유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지역민과 더욱 소통하며 ‘산림청 규제 혁신 사례’를 공유하기로 하였다. 특히, 지역민의 소득창출 및 경제적 부담완화에 대한 안내로 지역민의 실질적 경제 살리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산림청은 그동안 국립자연휴양림 시설을 지역협의체와 업무협약 체결 후 휴양림 내 장소를 공유하여 임산물 가공품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나 관련 규정이 없어 적극적 확산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규제개선을 통해 지역 상생 주체 및 협력사항(휴양림 건물 및 공간 사용 등)을 명확히 규정 함으로써 지역협의체의 안정적 고용 · 소득창출에 기여할것으로 본다.    또한 목재생산업은 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으로 세분화 되어 각각의 개별사무실을 갖추어야 했으나 목재생산업간 사무실 공유를 허용함으로써 목재생산업체의 사무실 구비부담 완화로 목재생산업 창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직접 다가가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를 꾸준히 소개하고, 산림분야의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함으로써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0

산림복지 검색결과

  • 영월국유림, 2020년 산림교육 추경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10월 16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2020년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 추경사업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실시하였다.  코로나19에 따른 산림교육의 고용 안정망 구축 및 민간 영역 전문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교육 추경사업을 산림복지 전문업체인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에 2020년 8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위탁 운영하고 있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대면 프로그램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비대면 산림교육 진행을 위해 유튜브를 활용하여 숲해설 프로그램 서비스 제공, 소담숲에 대한 책자 준비, 새로운 숲해설 코스 개발, 태화산 유아숲체험원 식생조사 등 영상과 책자로 산림교육을 비대면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로 인해 피로한 일상을 숲 속에서 안정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공간조성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16
  • “예쁜 우리 야생화 나누어 드립니다”
    영월국유림관리소장(소장 김시용)은 5월 8일(금) 영월지역 초․중․고등학교 15교를 대상으로 우리 꽃 바로알기 일환인 야생화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영월지역 관내 학교들의 대상으로 실시한 행사는 꽃 향기가 백리까지 퍼져 향기가 아름다운 야생화인 백리향 외 총 26종, 19,760개를 학생들의 정서 순화와 친환경적인 학습 공간 제공, 야생화 체험 교육 활용 및 정기적인 숲 해설을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숲의 기능과 효과를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를 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나라 야생화를 각 학교에 지원하여 우리 꽃의 이름 및 아름다움을 알리고 또한 자라나는 학생들의 학습효과 거양 및 정서순화, 친환경적인 교육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5-11
  • 동부지방산림청, 찾아가는 숲 해설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관내 숲해설가 22명을 고용하여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숲속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숲을 체험하고, 숲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숲해설”을 실시한다. 4월 14일(화) 오전 10시 율곡초등학교 6학년 학생 60여명이 숲해설가와 담임선생님의 인솔 하에 교동 생태공원으로 모여든다. 무거운 책가방을 벗어던진 아이들은 마냥 즐거워 발걸음도 가볍게 숲속 학교로 등교를 한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직박구리의 노랫소리가 수업 종을 대신한다. 숲해설가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숲을 인사시킨다. “자! 이제부터 숲에 대해서 알아봐요” 선생님의 말씀이 떨어지기도 전에 “예”하는 씩씩한 목소리가 메아리로 돌아온다.  오늘 주제는 「숲속 보물찾기」, 돋보기와 루페를 들고 꽃과 나무 등 숲속친구들을 관찰하는 아이들의 눈망울들이 제법 진지하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관찰한 식물들을 몸으로 표현하면서 점점 숲과 하나가 된다. 앞으로 7월까지 율곡초등학교 전교생(1,500명)이 오늘처럼 숲의 매력에 흠뻑 빠질 것이다.  동부지방산림청 숲해설가 이순실 선생님은 “숲해설은 사람들에게 숲과 자연에 대한 이야기와 다양한 숲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친환경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있다”고 말한다.  찾아가는 숲해설 서비스는 기관이나 5명이상 단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신청방법은 전화(동부지방청 및 해당지역 국유림관리소)로 접수하면 된다.    ※ 지역별 신청기관     o 강릉 : 동부지방산림청(033-640-8542) / 강릉국유림관리소(033-660-7724)     o 양양, 고성 , 속초 : 양양국유림관리소(033-670-3034)     o 평창 : 평창국유림관리소(033-330-4030~4033)     o 영월 :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1-8133) / 정선 : 정선국유림관리소(033-560-5531)     o 삼척, 동해 : 삼척국유림관리소(033-570-5233) / 태백 : 태백국유림관리소(033-552-9063)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숲을 직접 느끼고 체험 할 수 있도록 더 다양하고 체계적인 숲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4-15

산림환경 검색결과

  • 영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ㆍ진화 발대식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11월 2일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0년 가을철 산불예방ㆍ진화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발대식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11월 1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산불 진화에 대응할 특수진화대 등을 대상으로 산불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계획하였다.  이번 발대식에는 가을철 산불발생 여건과 기상전망 등 산불방지대책을 공유하고, 산불진화를 위한 진화요령과 장비의 사용법을 교육하였다. 특히, 현장에서 산불감시를 위해 근무하는 인력들의 마스크 착용 등 안전교육도 실시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산불발생 대응을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상시 출동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특히, 산불예방전문진화대의 효율적인 배치ㆍ운영을 통한 초기대응을 강화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산불 현장에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2
  • 영월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10월 30일 영월읍 영흥리 발산의 「산불진화훈련장」에서 산불관련 유관기관인 영월군청과 영월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산불대비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산불진화훈련」은 산불현장에서 산불유관기관과의 통합지휘 체계를 명확히 구축하여 산불의 초동 진화와 산불확산 방지를 위한 협조체계 강화를 위해 계획되었다.  이번 훈련에는 진화차 2대, 소방펌프차 등의 장비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전문에방진화대 총 50명이 참여하여, ① 산불지휘차를 이용한 현장지휘본부 설치ㆍ운영과 ② 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한 산불진화 및 방화선 구축 훈련을 실시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적극적인 산불 예방ㆍ대응이 필요하며, 이번 진화훈련으로 유관기관의 공조를 강화하여 산불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31
  • 영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인화물질 사전제거 추진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20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대비 산림인접지역 인화물질 사전제거 사업을 추진하여 산불발생위험을 사전에 차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월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진화인력 55명을 5개반으로 편성하여 지역별로 농산부산물 수거 및 파쇄, 생활쓰레기, 영농쓰레기 수거 등의 방법으로 추진하고 산림인접지 도로변 잡관목 및 덩굴류 제거 작업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수거된 부산물은 자체 목재파쇄기를 활용하여 톱밥 생산 후 농가에 퇴비로 지원하고 수거된 쓰레기는 지자체와 협조하여 마을 공동수거장으로 이동 조치시킬 계획이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대부분의 산불이 농산부산물 소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산림인접지에서 소각행위를 절대 금하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잃지 마시고 “소각행위근절 등 산림재해 사전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6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쓰레기 수거에 앞장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등산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산림정화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산림 내 쓰레기 투기 등 불법행위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영월군 상동읍의 협조를 받아 수거한 혜선사 부근 옛 마을터의 생활쓰레기를 포함해 올해 9월부터 100L 쓰레기봉투 100여장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한편,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투기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로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제57조 제3항 제1호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은 소중히 가꾸고 지켜야 할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화 활동 및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1
  •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모집으로 영월 지역 산불예방 및 일자리 창출 기대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영월지역 산불예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0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5명을 9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공개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2020년 모집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영월군으로서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취업취약계층을 선발 시 우대한다. 신청접수는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으로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워크넷, 영월군청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선발된 진화대원은 기후변화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외 산불발생현황을 감안하여 오는 10월 21일부터 근무하게 되며, 산불방지 계도 활동과 인화물질 사전제거 등 산불위험요인 원천차단에 주력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으로 대형산불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 내 일자리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1
  • 영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약초 및 버섯류 수확기를 맞아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9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불법 산지훼손 △오물·쓰레기 무단투기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다. 단속에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산림자원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일부 사람들의 불법행위로 인해 우리 모두의 자산인 산림이 훼손되고 있으므로 산림 내 불법행위 적발 시 관계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며, 단속과 병행하여 산림보호에 대한 교육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5
  • “영월국유림관리소 매미나방 알집제거 방제 실시 ”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지난 겨울 이상 고온 현상으로 대발생하였던 매미나방 성충의 집중 우화기가 종료되었으나, 내년에도 매미나방 유충에 의한 피해가 높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산란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진 산림에 대한 알집제거 방제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매미나방 성충은 7∼8월에 나타나서 수백 개씩 알덩어리를 나무줄기나 가지에 산란하고 알덩어리로 월동한다, 유충은 3∼4월에 부화해 산림 및 가로수 등 수종을 가리지 않고 잎을 갉아 먹어 피해를 주고있다. 이번 방제는 국유림관리소에서 보유중인 다목적 살수차량을 이용하여 농약 사용 없이 물로 나무줄기나 가지에 붙어있는 매미나방 알덩어리를 직접 강타하여 떨어뜨리고, 길고 단단한 장대를 이용하여 나머지를 깨끗하게 제거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최근 지속적인 발생하고 있는 매미나방에 대하여 유충기부터 성충기까지 철저하게 방제를 실시하였으며, 산란 최성기에 맞춰 알집제거 방제를 실시하여 차세대 유충 밀도 저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28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사태자원봉사단 위촉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재해로부터 지역 주민의 귀중한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 자원봉사단을 시범적으로 조직ㆍ위촉하였다. 산사태자원봉사단은 토사재해로부터 지역 주민보호를 위해 사방에 관한 이해나 지식이 있고 사명감이 있는 사람들이 산사태 예방 등 봉사활동 활동을 하는 단체로서,   산사태자원봉사단은 마을을 대표하고 마을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마을 이장이나 총무 등 6명으로 구성되어 영월군 수주면, 상동읍, 중동면 등 국유림관리소와 원거리에 위치하고 산사태취약지역이 밀집해 있는 지역주민이 대상이다.   주요 활동사항은 산사태 취약지역 배수로 정비, 위험요소 제거 등 현장 점검ㆍ정비, 산사태 위험요소 및 산사태 발생 징후 시 신고, 현장 기상상황 모니터링 및 징후 감시, 산사태 정보 시스켐을 통한 마을 주민과 국유림관리소와의 정보공유, 의견교환, 정책건의, 주민여론수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산사태 예보나 경보 발령 시 취약지역 내 상황 전파를 하고 현장의 기상상황을 모니터링 하여 산사태 발생 징후 포착 시 즉시 신고하고 주민 구호 활동을 하는 등 지역 마을의 안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사태자원봉사단을 지역 마을 대표로 구성함으로 별도의 산사태 위험지 관리를 위한 예산과 인력을 절감하고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근무할 것으로 예견되며, 또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징후 포착 시 자원봉사단을 통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주민 대피로 피해의 최소화에 크게 기여 할 것” 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3-07-24
  • 징검다리 집중호우 피해예방 사방댐으로 막아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금년 7.09~7.14일간 내린 게릴라성 집중호우(285.5mm)에도 산간계곡안정 및 하류에 토사가 흘러내려가는 것을 방지하여 산사태 및 홍수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전피해를 예방하는데 사방댐이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사방댐은 집중호우시 쓸려 내려오는 토사나 유목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계곡 하류의 농경지나 인가로 급류나 토사가 흘러 내려가는 것을 막아줄 뿐 아니라 황폐계류의 하상을 완만한 구배로 안정시키는 목적을 한다.  지난 2002년 태풍 『루사』피해로 필요성이 본격적으로 제기되었고, 2003년 태풍『매미』내습 때에는 효과가 입증된 사방시설물로 시설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상황으로, 영월국유림관리소는 금년 우기 전 사방댐 6개소를 시설하여 지금까지 27개소에 시설되어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사방댐 시설 대상지를 조사하여 피해가 우려되는 계곡에 사방댐을 추가로 시설하여, 산사태 등 재해예방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15
  • 영월국유림관리소, 마대산 일대에서 숲 가꾸기 행사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에서는 ‘09년 6월 23일(화)아세아시멘트와 07년도에 단체의 숲 협약체결을 맺고 올해로 3년째 마대산 일대에서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지치기, 덩굴제거, 솎아베기 등 숲가꾸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마대산은 영월과 단양의 경계지며 김삿갓의 유적과 묘가 있는 곳으로 매년 등산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여서 가지치기나 덩굴제거등의 숲가꾸기 행사를 하여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설명함과 동시에 숲의 공익적 혜택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숲가꾸기 행사 후에 숲 골든벨을 실행하여 나무, 숲, 야생화에 대한  상식 문제 풀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한 아세아시멘트의 직원은 “우리 야생화 바로알기 골든벨에서 야생화의 이름 유래와 효능 등 산림의 문화를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숲가꾸기 사업 실행으로 숲의 중요성과 관심을 제고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6-23
  • 영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산림재해대책 상황실 운영!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에서는 최근 지구온난화로 게릴라성 집중호우, 대형태풍 등이 자주 발생하면서 기상재해가 증가되어 금년에는 재해 위험지 일제 점검 및 각종 산림재해 예방시설을 조기에 완료하였으며, 재해 상황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고자 「산림재해대책 상황실」을 6월 부터 10월 15일까지 설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발생되는 산사태 예방을 위하여 주택 및 농경지 집단지역 상류와 폐탄광지역 하류, 고랭지채소 집단재배지역 하류 등에 2004년부터 사방댐 27개를 시설하여 집중 호우시 산사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대책상황실에서는 확보된 수해예방자재와 기계장비를 이용하여 산림재해예방은 물론 재해발생시 신속한 복구 및 지역 주민의 민생안전을 위하여 적극 지원할 것이며, 국유림 피해가 우려되거나 피해가 발생하면 상황실(033-373-4053)로 연락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6-03
  • 산나물․산약초 불법 채취 기동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05. 10일부터 06. 30일까지 약 2개월간 산나물 ․ 산약초 불법 굴 ․ 채취 특별 단속반과 감시원 총 70명을 입산요로에 배치 ․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단속반에 적발 시 즉시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건강증진을 위한 산행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민간요법 상 각종   질병에 효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산나물과 산약초에 대한 불법  절취행위가 성행하고 있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는 관광버스까지 동원해 수십명씩 몰려다니므로 입산이 쉬운 도로변에서의 차량 주․정차행위 감시를 강화하는 등 관리소 직원 및 산림보호감시원으로 구성된 단속반 총 70명이   순찰 및 감시활동을 전개하여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불법 행위 적발 시 즉각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멸종위기 및 희귀 특산 식물종 등  무분별한 불법 채취로 인한 산림자원의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국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5-10
  • 산나물,산약초 불법 채취 기동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05. 10일부터 06. 30일까지 약 2개월간 산나물•산약초 불법 굴 •채취 특별 단속반과 감시원 총 70명을 입산요로에 배치 •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단속반에 적발 시 즉시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건강증진을 위한 산행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민간요법 상 각종   질병에 효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산나물과 산약초에 대한 불법  절취행위가 성행하고 있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는 관광버스까지 동원해 수십명씩 몰려다니므로 입산이 쉬운 도로변에서의 차량 주 • 정차행위 감시를 강화하는 등 관리소 직원 및 산림보호감시원으로 구성된 단속반 총 70명이   순찰 및 감시활동을 전개하여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불법 행위 적발 시 즉각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멸종위기 및 희귀 특산 식물종 등  무분별한 불법 채취로 인한 산림자원의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국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5-07
  • 국민에 환원하는 단체의 숲 가꾸기 체험 행사!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주)아세아시멘트와 국유림을 국민들을 위한 산림문화․휴양의 공간으로 환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만끽할 수 있도록 영월군 하동면 와석리 마대산 김삿갓 계곡 일대에서 국민의 숲(단체의 숲)행사를 2008년 11월 04일(화) 개최하였다. 국민의 숲은 산림휴양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여, 국유림에 대한 국민 참여를 유도하고, 국유림이 국민들의 숲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유림을 단체의 숲, 체험의 숲, 산림레포츠의 숲, 사회환원의 숲 등 4가지 유형으로 조성 운영하고 있으며,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금년 단체의 숲 3곳과 산림레포츠의 숲 1곳 등 행사를 개최하여 도시화와 문명화에 젖어있는 현대인들을 국유림의 품속으로 유도하여 심신의 단련을 도모하였으며,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영월관내 국민의 숲 4곳을 지정하여 운영되고 있는데, 앞으로 더 다양한 유형으로 국유림을 국민들에게 환원하여 따뜻하고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11-04
  • 백두대간 보호를 위한 CLEAN-UP 운동 전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한반도의 등뼈를 이루는 큰 산줄기인 백두대간을 보호하기 위하여 영월군 하동면 내리 박달령 정상에서 관리소 직원 및 산림보호 감시원과 영월 숲 지킴이 국민운동연합회 100명이 합동으로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 및 등산객이 버린 쓰레기 약 500kg을 수거하는 등 “ 백두대간 CLEAN-UP 운동”을 실시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는 백두대간을 보전ㆍ보호 및 산불감시를 하기 위해 산림보호감시원 및 직원을 현지 배치하여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 적발 시 사법처리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 백두대간
    2008-10-27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고]산불방지,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매년 2월 1일부터 시작된 산불조심기간은 3월 중순부터 대형 산불 및 동시다발 산불에 대비하여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운영한다.  하지만 올해는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2월부터 대형 산불 및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2월 정선에서 발생한 산불에 이어, 안동에서 대형 산불로 130명의 주민이 긴급 대피하였다. 2월말 기준 산불발생 건수는 지난해보다 50%가 증가한 것으로 볼 때 산불의 위험성은 예년에 비해 증가한 상황이다.  이와 같이 연일 발생하는 산불로 우리는 과거 산불로 인해 발생한 국가적인 재난을 잊지 말고 경각심을 가져야할 시기이다. 2000년 동해안에 발생한 산불로 2만여ha의 산림이 소실되고 이재민과 재산피해가 발생되었다. 2005년 양양 산불로 낙산사가 사라졌으며, 2019년 동해안 산불로 주민들이 보금자리를 잃었다. 또한, 산불예방과 진화에 소요되는 비용과 건강한 숲의 소실로 인해 발생하는 생태적ㆍ경관적인 피해는 금액으로 산출할 수 없다.  산불 발생은 우리에게 재난적인 피해를 주고 있지만, 대형 산불도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최근 10년간 산불발생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의 산불은 봄철에 집중 발생한다. 산불 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전체의 63%이니, 입산자 실화 예방과 농산촌의 소각 산불발생 근절하여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첫째, 입산자 실화 예방을 위하여 입산통제구역 관리와 감시 인력을 투입하여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입산통제구역은 전체 산림의 35%에 불과하므로 감시와 통제를 강화한다고 해도 등산객들의 협조가 없이는 입산자 실화를 예방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입산이 가능한 지역에서도 산림 내 흡연이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는 산불발생의 위험이 있으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된다.  둘째, 농산촌 소각산불 근절을 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로 인화물질제거반을 구성하여 산림 내 또는 산림인접지의 인화물질을 수거하고 산불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있다. 또한, 산불위험이 높은 3∼4월에는 기동단속 계획 수립 및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이 또한 마을주민이 자발적으로 논ㆍ밭두렁 태우기나 쓰레기 소각 금지가 필요하다.  이와 같이 봄철 주요 산불발생 원인인 입산자 실화와 소각산불의 사전예방은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한 현실이다.  2월에 주민이 대피하는 대형 산불을 겪은 올해는 3월 산불방지를 위한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현실이다. 사소한 부주의로 돌이킬 수 없는 소중한 숲과 재산을 잃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대한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02-26
  • (기고) 문명 앞에 숲이 있고 문명 뒤에 사막이 남는다
    우리나라의 연평균 강수량은 1,267mm로서 세계평균 973mm보다 많은 편이나 1인당 강수량은 2,900톤으로 세계평균 26,800톤의 약 11%에 불과하다 더욱이 우리나라의 강수패턴은 홍수기인 6월~9월 사이에 연간 강수량의 3분의 2가 집중되는 반면 10월~3월에는 연간 강수량의 5분의 1밖에 내리지 않는 등 강수량의 계절적 편중이 심하여 수자원관리가 매우 어렵다. 특히 근래에는 기후변화로 극심한 가뭄과 국지성의 폭우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산림지역에 내리는 물의 양은 총 강수량의 65%인 823억 톤에 달하고 비 산림지역에서 내리는 강수량은 총 강수량의 35%인 444억 톤에 불과하다. 이 중 수목의 잎이나 가지, 지표면에서 증발 및 증산으로 손실되는 양은 약 45%인 567억 톤에 달하고 하천으로 유출되는 양은 55%인 700억 톤에 달한다. 결국 우리나라 산림의 산원수자원 저장량은 180억 톤으로 자연선진국에 비해 그 기능이 아주 낮은 편이다. 이 양은 빗물을 받아 둘 그릇이 아직은 작아 수자원 총량의 14%정도밖에 되지 않는 양인데, 이는 자연이 주는 수자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산림은 강우 시 홍수피크유량을 감소시키고 강우가 없는 평시의 기저유량을 증대시키는 기능 즉, 󰡐유량조절작용󰡑외에 오염된 빗물을 깨끗하게  하는 수질정화작용도 한다. 녹색댐 기능 즉, 수원함양기능은 넓은 의미로 보아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①호우 시에 홍수유량을 경감시키는 󰡐홍수조절기능󰡑 ②기저유량을 증가시켜 수자원확보에 기여하는 󰡐갈수완화기능(좁은 의미의 수원함양기능)󰡑 ③수질을 개선하는 󰡐수질정화기능󰡑이다. 만일 산림 내 계류의 물이 비가 온 뒤 하루 정도밖에 흐르고 만다면, 연간 하천에 물이 흐리지 않는 날은 적어도 80% 이상이나 될 것이며 일 수로는 270일 이상이나 될 것이다. 서울의 경우 1년 동안 0.1mm 이상 내리는 강우일수는 100일 정도이면 10mm이상 내리는 날 수는 고작 한 달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잘 가꾼 산림의 계곡에는 언제나 풍부한 물이 흐르는 것을 볼 수 있다. 그것은 산림이 빗물이나 녹은 눈이 산림토양 속에 침투하여 토양층과 기암층 속에 물이 저장되면서 서서히 유출시키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산림구조개선을 통해 산림의 수원함양증진을 포함하여 생태적 건전성 및 종다양성을 도모할 수 있다. 보통 수목은 식재 후 약 15년 정도가 지나면 수관의 울폐가 시작되는데 이때부터 나뭇잎의 양이 급격히 많아지고 아래가지부터 말라죽기 시작하여, 임내가 어두워지기 때문에 하층식생도 점차 사라져 지피식생이 거의 없는 상태가 된다. 이러한 산림은 수관차단 및 증발에 의해 수분 손실량이 많을 뿐만 아니라 토양공극 보호재료이면 유기물 공급원인 하층식생이 없어져 토양의 이화학성이 나빠지기 때문에 수원함양기능(저류 및 정화)이 저하된다. 잘 가꾼 숲은 그렇지 않은 숲에 비해 토양의 빗물 흡수능력이 90% 증가하고, 빗물 저장능력도 10%가 높아져 여름철 홍수 유출량의 25%를 줄일 수 있으며, 토사유출도 약 30%의 억지효과가 있다. 따라서 수관차단에 의한 손실량 및 증발량을 줄이고 임내를 밝게 하여 토층보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간벌과 가지치기와 같은 관리가 필요하게 된다.   그 동안 산림관련 종사자들의 노력으로 우리나라 산림은 단기간에 매우 울창한 숲으로 탈바꿈하였다. 그러나 문제는 지나치게 우거진 채, 손질이 되지 않아 산림이 다시 황혜화가 진행되고 있어 수원함양기능이 낮아지고 있다. 우려되는 점은, 우리 산림의 외관상 푸르름을 가지고 모두 완성된 것인 양 생각을 하는 경향이 여전히 많다는 점이다. 그러나 실제 우리 산림의 실상은 사람의 손길을 가장 필요로 하는 시점에 와 있으며, 자연선진국들이 가지고 있는 산림다운 기능을 하는 산림을 갖는 길은 아직 멀었다.  특히 영월군은 국유림 면적 54,000ha 중 약 25%인 15,000ha가 수원함양림으로 지정될 만큼 천혜의 수자원을 가지고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지난 5년간 1,000여ha의 수원함양림에 대한 숲가꾸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였다. 대부분의 수원함양림은 각종 개발이 제한된 보존산지로 지정되어 보존과 개발의 적절한 조화를 이뤄야 한다. 산림의 수원함양기능 뿐만 아니라 산림휴양적지를 개발하고, 다양한 유형의 산책로개발과 산림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관광ㆍ문화시설을 개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야한다. 인간의 생존을 지키고 단 하나뿐인 지구의 수호자인 숲, 잘 가꾸고 지며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야겠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장 박인동
    • 오피니언
    • 칼럼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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