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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무주국유림관리소 나무 나눠주기 행사 개최!!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호)는 국토녹화 50주년을 기념하고 전국 내나무갖기 캠페인 추진의 일환으로 3월 21일에 무주군청・무주군 산림조합과 합동으로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 완화 조치로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전후하여 무주군민 누구나 나무를 쉽게 심고 자신의 나무를 가꾸는 문화를 확산하여,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자 마련되었다.   3월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무주군청 정문 분수대에서 개최될 이번 행사는 참여자 당 3그루씩 선착순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공급 수종은 유실수 6종 1,300본과 야생화 초화류 6종 2,100본 등 총 12종 3,400본을 나눠 줄 예정이다.   김영호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우리 일상에 나무를 가꾸고 심는 문화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했으며,“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격상된 만큼 산불예방과 신고 등 우리나무 지키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무주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63-320-3640~6)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03-15
  • "우리나무 어디까지 써봤어?” 2022 한목디자인 공모전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국산목재(한목)를 활용한 다양한 목재생활소품 디자인을 공모를 통해 우리나무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는 ‘2022년 한목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목디자인 공모전은 2018년부터 매년 실시되는 행사로 대한민국 거주자면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다. 올해의 작품 주제는 ‘목재생활소품 디자인’으로 우리나무 한목을 주재료로 사용한 참신한 디자인으로 1인 2작품(공동 2인 이내)까지 출품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목재나 목공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도 생활 속 아이디어를 간단한 스케치로 디자인하여 제출하면 된다.  총 10개의 수상작을 선정하며(총 상금 1,150만원),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400만원과 산림청장상이 수여된다. 심사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예선 통과작에 한해 시작품 제작을 위한 재료비가 지원된다. 목공이 서툰 참가자는 전문공방 의뢰가 가능하여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산림청 목재산업과 하경수 과장은 ‘한목디자인 공모전’은 전문가의 눈높이가 아닌 일반 국민이 생활속에서 접하게 되는 아이디어를 통해 우리목재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실제 상품화로 발전되어 일상속에서 작품을 사용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목디자인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목재정보포탈(www.ilovewood.or.kr) 또는 목재문화진흥회(www.kawc.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9.26(월)부터 10.4(화) 17시까지이다.    
    • 목재이용
    2022-09-23
  • 북부지방산림청,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착수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성장기 초등학생들에게 숲에 대한 지식 습득, 산림분야 진로 탐색 기회 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착수보고회를 8월 11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04년 ‘우리나무 바로알기 콘테스트’를 시작으로 주기적인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행사를 개최하여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숲을 마음껏 누리며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데 기여해오고 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북부지방산림청, 용역 수행 업체 등 산림교육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참가자 모집·선정 및 행사 진행 등 세부 추진계획 보고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행사진행은 관내 초등학생 약 200여 명을 모집하여 강원도 홍천군 삼마치리에 위치한 국민의 숲(체험의 숲)에서 10월경 개최할 예정이며, 마스크 착용, 밀집도 완화 등 코로나-19 관련 산림복지분야 다중이용시설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상태에서 오감존·미래존·탐험존·힐링존의 4가지 테마 구역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오감존 : 나뭇잎에 시 짓기, 테라리움 만들기, 황토 손수건 만들기 등 ○ 미래존 : 산림분야 진로 탐색(나무의사, 아보리스트, 곤충학자, 산불특수진화대 등) ○ 탐험존 : QR코드를 활용한 숲속 미션 수행 ○ 힐링존 : 장작 패기, 압화액자 만들기, 감상문 쓰기 등  * 행사 전반(장소, 일정, 참여인원, 내용 등)에 대한 사항은 관내 코로나-19 확산 상황, 기관 여건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내실 있는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행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또한 철저하게 준수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8-11
  • 대구수목원에서 식물의 아름다움을 배워보세요
    대구수목원은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물 소양을 넓힐 수 있는 『식물교양강좌』를 오는 8월 1일부터 진행하며, 7월 19일까지 수목원관리사무소 2층 교육연구실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수목원관리사무소는 오는 8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2시, 대구시에 거주하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식물교양강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획한 성인교육프로그램으로 수목원 소개 및 발전방향, 명가(名家)의 명목 순례, 식물은 문학의 재료, 꿈꾸는 씨앗 여행, 한국 춘란 재배와 관리, 나무 스토리텔링, 역사 문화 속의 우리나무, 생활 주변의 식물들, 원예치료, 국화 이야기 및 정원의 이해 강좌로 진행한다. 저명한 인사들과 함께 식물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이번 교육은 선착순 100명에 한해 무료로 진행한다. 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7월 13일부터 7월 19일까지 수목원관리사무소 2층 교육연구실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7월 22일 교육대상자를 발표한다. 대구시 이영철 수목원관리사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는 수목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수목원관리사무소 교육연구실 : ☏640-4105   (홈페이지 : http://www.daegu.go.kr/Forestry )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6-07-19
  • 「초ㆍ중등학교 국내목재재감 보급사업」위한 협약서 체결
    (사)한국목공교육협회 (회장 강호양)와 서울특별시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과장 강성모)는 6월 27일 서울시 교육청에서 「초ㆍ중등학교 국내목재재감 보급사업」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에 따라 (사)한국목공교육협회가 ‘국내목재 15수종 목재재감’과 ‘수종 설명서’ 200세트를 7월 30일까지 제작하여 전달하면 서울특별시 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는 이를 일선 초중등학교에 보급하게 된다. 이 사업은 (사)녹색재단 녹색캠페인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서울특별시 교육청과 경기도 교육청 산하 초중등학교가 대상이 되며 점차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국내 목재 재감을 직접 만져볼 수 있게 되어 국내 목재 수종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얻게 되고 우리 산림에 대한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우리나무 사랑이 더 깊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광장
    2013-06-28
  • 장애우 대상 목재체험교실 실시
      산림조합중앙회 동부목재유통센터는 5월 14일과 6월 4⋅11⋅18일 4회에 걸쳐 동해시 관내 장애우 65명을 대상으로 목재체험교실을 실시한다.  5월 14일에는 망상초등학교, 동해중학교 장애우 15명을 대상으로 목재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장애우를 대상으로 하는 목재체험교실은 국산 소나무를 이용하여 연필통과 다용도공구함을 만드는 목공체험과 목재체험장 내 숲길을 걸으면서 재미있는 나무이야기를 들려주고, 동부목재유통센터 견학을 통하여 산에서 베어진 나무가 집을 짖는 자재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고 이해하는 교육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장애우들이 서로 힘을 합쳐 직접 나무를 자르고 공구로 못을 박는 목공체험을 통해 우리나무의 쓰임새와 소중함을 배우고 서로 협동하는 마음과 장애우들도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마음을 일깨워주는 시간이었다.  동부목재유통센터에서는 지난해에 총70회 2,088명에게 목재체험교육을 실시하였고, 그중 아동복지시설이나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등에 소속되어있는 장애우를 대상으로 9회 212명에게 목재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금년에도 총58회 2,100여명에게 목재체험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장애우 및 사회소외계층에게는 지난해보다 더많은 목재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 참여 활동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3-05-16
  • 우리나무를 이용한 충남대교수 목공작품전
    충남대학교 교수 목공동호회(회장 성세진 교수)는 “우리나무 목공 작품전 -제1회 CNU교수 목공동호회 전시회-”를 2013년 5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대전광역시에 위치하는 대전MBC 방송국 M 갤러리에서 갖는다. 회원들은 정보통신공학과,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항공우주공학과, 산부인과 교수들로 전공은 목재와 관련없으나 산림청의 예산 지원으로 실시된 ‘2012년 목공지도자 양성교실’ ((사)한국목공교육협회 주관)에서 교육받은 후에 지속적으로 제갈재호 목공명장의 지도로 목공활동을 해왔다. 특히 낙엽송, 잣나무, 플라타너스, 가래나무, 굴참나무 등 목공재료로 잘 이용되지 않는 우리나라 나무를 이용하여 수준 높은 작품을 만들었다. 현직 교수들이 목공 동호회를 만들어 활동한 예가 별로 없는데 회원들은 대부분 이공계 교수들로 목공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기술 및 창의성 교육에 목공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게 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이러한 인식이 확산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우리나라 나무도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 뉴스광장
    2013-04-17
  • 내가 어린이 숲 올림픽 나무박사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2012. 10.13.(토) 서울 홍릉숲에서 서울.인천.경기.강원 초등학생 123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제9회 어린이 숲 올림픽 본선에서 강원도 홍천 남산초등학교  5학년 6반 허경이(女)양이 산림청장상(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본선에 진출한 123명의 초등학생들은 9월17일부터 10월5일까지 1,383명이 참여한 지역별 예선을 통과한 학생들로써, 전원 어린이 숲해설가로 임명되었고 학교현장에서 친구들에게 숲과 나무에 대한 기초지식을 알리는 등 학교내 산림교육활성화의 주역으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북부지방산림청은 숲올림픽에 출제되었던  문제를 중심으로 우리나무 바로알기 간행물 발간하여 일선 학교 등에 보급하여 산림교육을 보다 활성화 할 계획이다. 미래세대인 어린 학생들에게 숲과 산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북부산림청은 2004년부터 매년 “우리나무 바로알기 콘테스트”를 개최였고 지난해 부터 어린이 숲 올림픽으로 발전시켰다. * 수상자 소감(산림청장상 허경이) 최우수상을 받게 될 줄은 몰랐는데 받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학교에서 그동안 매일 늦게까지 남아서 나무공부와 숲 공부를 한 보람이 있는 것 같아 더욱 기쁩니다. 앞으로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숲과 나무이야기를 직접 제가 많이 알려주고 싶습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열심히 어린이 숲해설가 활동을 하면서 친구들과  나무와숲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도록 할 겁니다.
    • 뉴스광장
    2012-10-15
  • 제9회 어린이 숲 올림픽 본선, 내가 나무박사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초등학생들이 우리나무의 이름과 특성을 익히고, 우리 숲의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있도록 10월 13일 서울 홍릉숲에서「제9회 어린이 숲 올림픽(부제 : 우리나무 바로알기)」본선을 개최한다. 서울ㆍ인천ㆍ경기ㆍ강원영서 초등학교 12개교 1,383명이 참가한 지역별 예선을 통해 최종선발된 123명이 한자리에 모여서 우리나무 실력을 겨룬다.   * 참가학교     서울(계상초, 용원초, 수락초), 인천(계산초, 백석초, 박문초, 연성초)     경기(마장초, 제일초, 과천초), 강원(춘천교대부설초, 남산초)  본선은 내가 나무박사(오리엔티어링), 도전그린벨을 통해 우수자(8명)에게는 산림청장상(1), 지역별 교육감상(4), 북부지방산림청장상(3)과 함께 부상도  수여된다. 또한 나도 어린이 숲해설가, 나무박사와 함께하는 수목Q/A등의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특히, 본선 참가자 123명은 어린이 숲해설가로 임명하고, 학교현장에서   산림교육활성화의 주역으로 활동하게 된다. 당일 학부모, 교사들도 함께  참여하여 산림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을 통해 바른인성과 창의력을 키우고, 학생들이 우리 숲의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산림교육이 현장에서 보다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어린이 숲 올림픽 개최의 의의를 밝혔다. 문의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 남궁보선 033-738-6250  
    • 뉴스광장
    2012-10-12
  • 제9회 어린이 숲 올림픽 1,167명 우리나무 실력 겨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초등학생들이 우리나무의 이름과 특성을 익히고, 우리 숲의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제9회 어린이 숲 올림픽(부제 : 우리나무 바로알기)」개최한다. 서울ㆍ인천ㆍ경기ㆍ강원영서 초등학교 12개교 1,167명이 참가하고 있는   제9회 어린이 숲 올림픽은 10월5일까지 지역별 예선을 거쳐 본선 참가자 120명을 최종 선발하게 된다.  특히, 예선을 통과한 120명은 어린이 숲 해설가로 임명될 예정으로 학교  현장에서 산림교육활성화의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선은 10월13일 서울 홍릉숲에서 개최하고 우수자(8명)에게는 산림청장상(1), 지역별 교육감상(4), 북부지방산림청장상(3)이 부상과 함께 수여된다. 미래세대인 어린 학생들에게 숲과 산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북부산림청은 2004년부터 매년 “우리나무 바로알기 콘테스트”를 개최였고 지난해 부터 어린이 숲 올림픽으로 발전시켰다.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을 통해 바른인성과 창의력을 키우고, 학생들이 우리  숲의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산림교육이 현장에서 보다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어린이 숲 올림픽 개최의 의의를 밝혔다.
    • 뉴스광장
    2012-09-21
  • 푸른 숲은 내가 지킨다!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는 오는 8. 6(월)부터 8. 8(수)까지 2박 3일 동안 경주보문단지 내 위치한 경주보문청소년 수련원에서 숲과 나무에 대한 관심이 많고 푸른 숲 사랑운동에 앞장설 경북도내 중학생 231명과 지도교사 13명 등 244명이 참가하는 가운데『2012 숲사랑소년단 수련대회』(2011년까지는 푸른숲선도원으로 명명)를 개최한다. 이번 수련대회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푸른 숲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수목생태 및 나무이름 알기, 숲의 기능 및 공익적 혜택 등 녹색수업과 산림환경연구원 및 경상북도수목원 현장체험학습으로 우리 꽃 우리나무, 숲 문화 교육, 캠프파이어․레크레이션 등 어울마당 친교의 시간을 가지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폭력이나 주변에서 발생하는 의도성을 가진 신체적 정신적 성적 가해 행동으로 심리적 혹은 행동적 고통과 불편함 등 인격침해를 짧은 기간이나마 푸른 세상에서 잊어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건전한 정서함양과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국토사랑, 나무사랑 에 대한 주인의식을 고취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한편, 산림환경연구원에서는 1992년부터 지금까지 초․중․고교생 4,800여명을 대상으로 숲사랑소년단 수련대회를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산림이 인간에게 주는 가치를 몸소 체험함으로써 숲과 환경의 중요성을 일 깨워 주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2-08-03
  • ”무주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숲체험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이달부터 시행되는 ‘산림교육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청소년을 대상으로 산림교육 확대을 확대하고자 1교1숲운동, 방과후 숲교실 운영 등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1교 1숲 운동”은 무주국유림관리소와 지역내 학교가 협약을 맺어 국유림 및 학교숲에서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며, “방과 후 숲교실”은 산림청 소속 숲해설가들이 지역내 학교와 협력해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산림교육 및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이와 관련, 무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최근까지 괴목초등학교에서 우리나무 바로알기 등의 인성교육과 나무목걸이 만들기 등 목공예체험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오는 20일에는 전통 민속 신앙 바로알기 라는 주제로 산림교육을 할 예정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 “학생들이 건강한 숲에서 체험활동을 함으로써 숲과 자연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숲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아성찰의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07-19
  • 아름다운 우리나무바로알기 산림교육 도감 발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초등학생이 알고 있어야 할 우리나무 146종, 식물상식, 나무이름 이야기 등을 수록한 「아름다운 우리나무  바로알기(부제: 어린이숲올림픽 해설서)」 도감을 발간하였다.  책자에 수록된 나무는 지난해 강원영서ㆍ수도권 초등학생 800여명이  참여한 제8회 어린이 숲올림픽(부제: 우리나무바로알기) 예선과 본선에  나왔던 우리나무이며, 발간책자는 관할구역내 초등학교에 보급하였다.  어린숲올림픽 예선ㆍ본선문제였던 “나는 누구일까요”라는 질문과 함께,  나무에 대한 주요특징을 설명하고, 나무의 수형, 꽃 열매, 잎, 수피 사진 등 식물도감형식으로 수록되어 있다. 특히 나무이름의 유래, 전설, 생활적 쓰임새 등을 나무이야기의 형식으로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올해 주5일수업제 도입에 따라 지속적인 산림교육이 학교현장에서 보다 활성화 되어 학생들이 세계적 수준에 있는 우리 숲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보다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이번 책자 발간ㆍ보급의 의의를 밝혔다.
    • 뉴스광장
    2012-06-14
  • 2011 목재산업박람회 들여다보기
     이번 2011 목재산업 박람회를 통해 우수한 목재가공기술과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주었던 몇몇 우수참가업체를 간단히 인터뷰하였다.  -  (주)경민산업 (주)경민산업은 구조용집성재(GLULAM)를 개발, 생산하고 시공하는 회사이다. 구조용집성재란 목재의 강도등급에 기준하여 선정된 층재를 목리방향이 서로 평행하게 적층 적합하여 공학적으로 강도성능을 높여준 목질재료로 일반적으로 건축물에 사용되는 목재에 비해 강도가 우수하고 변형이 적으며 가볍고 치수가 정확해 시공과 해체가 용이하다는 장점을 갖고있는 건축자재이다. 이번 2011 목재산업박람회에서 (주)경민산업은 구조용집성재를 이용하여 우리 국산재만을 활용해서도 얼마든지 한옥과 같은 목구조물을 건축할 수 있다는 것을 일반에 알리기 위해 나섰다.  이한식 대표는 "한옥과 같이 대형목재보가 쓰이는 우리 건축물에서 국산재료가 아닌 일본의 재료가 쓰이는 것은 모순이다. 다중접합에 관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개발한 우리 기술은 건축자재로써 맞지 않아 제대로 사용되지 못했던 우리 국내 수종들을 집성재로 개발하여 활용, 우리건물(한옥)에 우리의 것을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 명장창호공방 (대표 가풍국) 부스를 처음 보았을때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아끼자 사랑하자 소중한 우리나무들(100가지)"나무표본이었다. "사람들이 산은 참 많이 찾아도 나무는 잘 몰라." 이 나무표본의 제작자이자 명장창호공방의 가풍국 대표는 인터뷰 내내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해왔다. "나무는 인간에게 고마운것인데 모두가 망각하고 불이나 떼는데에 쓰이고 난방용으로만 생각하는것이 참 안타까워. 집을 짓는다던가 공예를 할때 우리나라 나무처럼 좋은게 없는데.. 산림청의 경우도 나무를 심는것에만 중요하게 생각하지 나무를 알리는데에는 굉장히 인색해. 이대로는 앞으로 우리 후손이 나무의 이름을 다 잊게 될 것같아 이걸 만들었지." '아끼자 사랑하자 소중한 우리 나무들 100가지'는 우리에게 이미 친근한 소나무, 참나무를 비롯해  노간주나무, 나귀나무, 이팝나무 등 쉽게 들어보지 못한 나무들까지 강원도서부터 경기도, 충청도, 제주도까지 전국에 이르러 자생하는 우리나무 총 100점이 표본화되어 있다. 일반인들도 산에가면 이름과 용도를 몰라 그냥 나무인줄만 아는데 이것을 직접 일반인들이 만져보고 향도 맡아볼 수 있어 반응이 좋다고. 이 표본은 각각의 용도를 한눈에 알수 있도록 설명을 해 놓았으며 현재 목재박물관과 봉화 목제체험장, 인천어린이 박물관등 교육기관과 박물관 각지에서 전시되어지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발명특허 제 0436520호인 원목나이테 상감문 등이 전시되어 더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 한국버닝협회  이번 박람회에서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DIY목재체험행사 중 북적이는 체험객들로 단연 돋보이는 곳이 바로  한국버닝협회였다.  한국버닝협회는 우리나라 최초의 인두화 협회로서 자연을 사랑하고 녹색환경을 실천하는 대중문화의 장을 열어가고 있다. 인두화(낙화, 우드버닝)는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100여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시작되는데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나무에 인두를 대서 그리는 것 외에도 한지와 대나무, 가죽 등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다.   무쇠인두기로 문양과 자연을 그려내는 장인과 그 작품들은 이제 거의 사라지고 현재는 무형문화재로써 간간히 명맥을 잇고 있는 실정인 현재의 우리 인두화를 현재 한국버닝협회에서 교육자를  창출하고 일반인에게 교육시켜 좀 더 대중화되고 발전되도록 앞장서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도 일반인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무료버닝체험행사와 버닝을 통해 그림을 그리는 등의 행사를 마련했다.  김현수 한국버닝협회장은 협회의 나아갈 길에 대해 전문가 양성등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전문화되고 안전한 기계등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시켜  전통의 맥과 가치를 존중하여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1-12-19
  • 어린이 나무박사들, 한자리에 모여 실력 겨룬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지난 11월7일부터 11월 11일까지 진행된  어린이 숲 올림픽 예선을 통과한 90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9일 서울 홍릉숲에서「어린이 숲 올림픽 본선」을 개최했다.  이번 본선대회에서는 나무이름 맞히기 도전 골든벨 등 경연과, 홍릉숲 나무찾기, 내가 나무박사, 나무박사와 함께하는 수목Q/A 등 다양한 산림 교육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한 함께 참석한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부모 숲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미래세대인 어린 학생들에게 나무에 대한 기초지식을   제공하여 숲과 산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우리나무 바로알기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제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주5일 수업제 도입에 발맞추어, 숲을 통한 창의인재 양성과 지속적인 산림교육 활성화 시범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그동안의 운영방식을 변경하여 “어린이 숲 올림픽”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특히, 약1,000여명이 참여한 지역별 예선을 통과하여 이번 본선에 진출한 90명의 초등학생들은 전국 최초로 “어린이 숲해설가”로 임명되어, 앞으로 학교 숲에서 숲해설 활동 등을 통해 창의적 녹색 체험활동을 주도하게 된다.  당일 도전 골든벨 등 경연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은 학생 7명에게는 산림청장상(1), 서울․경기․강원도 교육감상(3), 북부지방산림청장상(3)과 부상과 함께 수여되었다.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을 키우는 것과 사람을 키우는 것은 유사한 점이 많은 만큼 ‘숲“을 통해 바른인성과 창의력을 키우고, 학생들이 우리  숲의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산림교육이 현장에서 보다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이번 행사 개최의 의의를 밝혔다.
    • 뉴스광장
    2011-11-20
  • 서울 홍릉숲서 ”어린이 숲 올림픽”열려
     어린이 나무박사들이 참가하는 숲 올림픽이 열린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19일 서울 홍릉숲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어린이 숲 올림픽 본선'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어린이들에게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서울 및 강원 영서ㆍ경기지역의 초등학생 가운데 예선을 거쳐 선발된 90명이 참가한다.  본선대회에서는 나무이름 맞추기 도전 골든벨 등 경연과 홍릉숲 나무찾기, 내가 나무박사, 나무박사와 함께하는 수목Q/A 등 다양한 산림 교육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 숲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미래세대인 어린 학생들에게 나무에 대한 기초지식을 제공해 숲과 산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우리나무 바로알기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제 8 회째를 맞는 기존 운영방식을 변경해 '어린이 숲 올림픽'으로 진행한다.  특히 본선에 진출한 90명의 초등학생들은 전국 최초로 '어린이 숲해설가'로 임명돼 앞으로 학교 숲에서 창의적인 녹색 체험활동을 주도하게 된다.  이날 도전 골든벨 등 경연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은 학생 7명에게는 산림청장상과 서울ㆍ경기ㆍ강원도 교육감상, 북부지방산림청장상이 수여된다.  북부지방산림청 윤영균 청장은 "학생들이 숲을 통해 바른 인성과 창의력을 키우고 우리 숲의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1-11-17
  • 어린이 숲 올림픽, 참가 선수단 91명 확정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무의 이름과 특성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숲체험을 통해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서울․강원영서ㆍ경기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숲 올림픽(부제: 제8회 우리나무바로알기 콘테스트)본선 참가자 91명을 선발했다. 지난 11월7일부터 11월11일까지 진행된 서울.경기,강원영서지역 초등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예선전에서 최종 91명이 선발되었고, 선발자는 어린이 숲 올림픽 본선에서 최고의 어린이 나무박사를 가리게 된다. 본선은 오는 19일(토) 오전 10시부터 국립산림과학원 내 홍릉숲에서 치뤄질 예정이며, 우수자를 선정해 금메달 1명(산림청장상, 부상), 은메달 3명(서울,강원,경기 교육감상, 부상), 동메달 3명(북부지방산림청장상, 부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본선에서는 홍릉숲 나무찾기, 내가 나무박사(자기주도 학습), 도전! 그린벨, 나무박사와 함께하는 수목Q/A를 통해 우수자가 선정된다. 또한  특별프로그램으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부모 숲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본선 진출자 91명은 본선 대회 당일 전국 최초로 ‘어린이 숲해설가’로 임명될 계획이며, 앞으로 학교숲에서 숲해설 활동 등을 통해 창의적 녹색 체험활동을 주도하게 된다. 이번 어린이 숲 올림픽은 주5일수업제 시행에 따른 자기주도 산림교육 활성화의 시범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뉴스광장
    2011-11-14
  • 북부산림청, 국가 산림경영의 1번지입니다.
      산림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2011 대한민국 산림박람회가,  10월13일~10월19일까지 경상남도 창원시 스포츠파크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이번 산림박람회에서 강원영서․수도권 지역의 대표적인 생애주기 산림복지 숲사업, 산림유전자원 등 최근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생활공감형 국유림 정책을 소개하기  위해 박람회에 참가하여 홍보 전시부스를 운영한다.  주요 전시내용은 강원영서ㆍ수도권지역의 생애주기 산림복지 숲(숲태교,숲유치원,우리나무바로알기,트레킹,치유의 숲, 수목장)패널 점봉산, 계방산 산림유전자원 패널 소나무묘목, 닥나무 한지 공예품 등이다.   특히, 나뭇잎 손수건 만들기, 잣송이, 겉잣(물푸레나무이용)까기 체험코너를 통해 국민들이 현장에서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2011년 대한민국 산림박람회는 우리나라가 황폐산림 복구와 경제발전을 동시에 달성한 국가로 아시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개최되고 있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총회(10.10-10.21.)기간중에 경남창원에서 함께 개최되며 7일동안 최대 규모로 개최되며,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국유림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금번 산림박람회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총회와 연계되어 개최되는 만큼, 우리 국유림 숲이 산림행정의 글로벌화에 기여하고 국민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을 주는 국유림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산림박람회 참가 의의를 밝혔다.
    • 뉴스광장
    2011-10-13
  • “내일의 꿈을 만들어요”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9월 5일, 7일, 8일 3회에 걸쳐 서울 청계초등학교 5학년 162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무로 직접 목공예품을 만드는 “즐거운 목공교실”을 개최했다.
    • 뉴스광장
    2011-09-08
  • “내일의 꿈을 만들어요”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8월 17일 충청북도 청원군 미동산수목원에서 서울 마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천한 결손가정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 42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무로 직접 목공예품을 만드는 “즐거운 목공교실”을 개최한다.
    • 뉴스광장
    2011-08-16

산림행정 검색결과

  • 2023년 무주국유림관리소 나무 나눠주기 행사 개최!!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호)는 국토녹화 50주년을 기념하고 전국 내나무갖기 캠페인 추진의 일환으로 3월 21일에 무주군청・무주군 산림조합과 합동으로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 완화 조치로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전후하여 무주군민 누구나 나무를 쉽게 심고 자신의 나무를 가꾸는 문화를 확산하여,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자 마련되었다.   3월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무주군청 정문 분수대에서 개최될 이번 행사는 참여자 당 3그루씩 선착순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공급 수종은 유실수 6종 1,300본과 야생화 초화류 6종 2,100본 등 총 12종 3,400본을 나눠 줄 예정이다.   김영호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우리 일상에 나무를 가꾸고 심는 문화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했으며,“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격상된 만큼 산불예방과 신고 등 우리나무 지키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무주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63-320-3640~6)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03-15
  • "우리나무 어디까지 써봤어?” 2022 한목디자인 공모전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국산목재(한목)를 활용한 다양한 목재생활소품 디자인을 공모를 통해 우리나무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는 ‘2022년 한목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목디자인 공모전은 2018년부터 매년 실시되는 행사로 대한민국 거주자면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다. 올해의 작품 주제는 ‘목재생활소품 디자인’으로 우리나무 한목을 주재료로 사용한 참신한 디자인으로 1인 2작품(공동 2인 이내)까지 출품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목재나 목공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도 생활 속 아이디어를 간단한 스케치로 디자인하여 제출하면 된다.  총 10개의 수상작을 선정하며(총 상금 1,150만원),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400만원과 산림청장상이 수여된다. 심사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예선 통과작에 한해 시작품 제작을 위한 재료비가 지원된다. 목공이 서툰 참가자는 전문공방 의뢰가 가능하여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산림청 목재산업과 하경수 과장은 ‘한목디자인 공모전’은 전문가의 눈높이가 아닌 일반 국민이 생활속에서 접하게 되는 아이디어를 통해 우리목재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실제 상품화로 발전되어 일상속에서 작품을 사용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목디자인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목재정보포탈(www.ilovewood.or.kr) 또는 목재문화진흥회(www.kawc.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9.26(월)부터 10.4(화) 17시까지이다.    
    • 목재이용
    2022-09-23
  • 북부지방산림청,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착수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성장기 초등학생들에게 숲에 대한 지식 습득, 산림분야 진로 탐색 기회 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착수보고회를 8월 11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04년 ‘우리나무 바로알기 콘테스트’를 시작으로 주기적인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행사를 개최하여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숲을 마음껏 누리며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데 기여해오고 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북부지방산림청, 용역 수행 업체 등 산림교육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참가자 모집·선정 및 행사 진행 등 세부 추진계획 보고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행사진행은 관내 초등학생 약 200여 명을 모집하여 강원도 홍천군 삼마치리에 위치한 국민의 숲(체험의 숲)에서 10월경 개최할 예정이며, 마스크 착용, 밀집도 완화 등 코로나-19 관련 산림복지분야 다중이용시설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상태에서 오감존·미래존·탐험존·힐링존의 4가지 테마 구역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오감존 : 나뭇잎에 시 짓기, 테라리움 만들기, 황토 손수건 만들기 등 ○ 미래존 : 산림분야 진로 탐색(나무의사, 아보리스트, 곤충학자, 산불특수진화대 등) ○ 탐험존 : QR코드를 활용한 숲속 미션 수행 ○ 힐링존 : 장작 패기, 압화액자 만들기, 감상문 쓰기 등  * 행사 전반(장소, 일정, 참여인원, 내용 등)에 대한 사항은 관내 코로나-19 확산 상황, 기관 여건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내실 있는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행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또한 철저하게 준수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8-11
  • 인제국유림관리소, 점봉산 곰배령 산림생태환경교육 진행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14일 점봉산 곰배령에서 여주 상품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숲속체험 중심의 산림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날 프로그램은 점봉산 곰배령의 유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중요성, 야생화와 우리나무, 물고기 이야기 등 오감을 자극하는 숲속체험 및 손수 만드는 목공예 체험(솟대 만들기)으로 진행되었다. 산림생태환경교육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인 점봉산 곰배령에서 국민이 참여하여 자연을 몸소 체험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일반적인 학습효과뿐만 아니라 신체적·정서적 안정감 제공, 창의력과 사고력 향상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의 미래세대인 유소년 및 청소년들에게 이번 산림생태환경교육이 산림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산림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5-16
  • “숲”은 우리의 놀이터이자 배움터!!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9월 13일(목) 오전 10시부터 횡성군 둔내면에 위치한 국립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제15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는 미래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에게 나무와 숲의 가치 및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 2004년부터 ‘우리나무 바로알기 콘테스트’로 시작해 2011년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로 발전시켜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 지난해까지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119개 학교에서 약 4천명(3,984명)의 초등학생들이 ‘숲 올림피아드’를 통해 숲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숲 올림피아드’는 나무ㆍ숲ㆍ생태, 산림곤충, 목공예 체험, 스마트 숲속 탐험대(5인1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올림피아드에는 최첨단 IT기기(스마트탭)를 활용해 숲 속을 탐험하며 미션을 해결하는 프로그램을 처음 도입하여 어린이들의 흥미 유발과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또한 참가활동이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산림청장, 강원도교육감, 북부지방산림청장의 상장과 상품도 수여할 계획이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은 어린이들의 놀이터이자 배움터이다. 이번 숲 올림피아드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숲을 즐기며 배우는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 나라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숲을 맘껏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9-12
  • 인제국유림관리소, 지역주민 자녀 산림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실시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지난 16일 점봉산 곰배령 인근 지역주민지원의 일환으로 인제군 기린면 진동리 진동분교 학생들에게 숲속체험중심의 산림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날 프로그램은 진동분교 학생 5명, 교사 3명을 대상으로 점봉산 곰배령의 유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 및 역할 등 지역 명산의 중요성과 야생화, 우리나무, 물고기이야기 등 오감을 자극하는 숲속체험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인제군 기린면 임마누엘집 장애가족의 곰배령 탐방 이후 두 번째로, 사회소외계층 및 지역주민지원의 대국민 서비스 일환으로 실시하였으며 “내 곁에 있는 숲, 내 삶을 바꾸는 숲”이라는 산림청 슬로건을 실행하여 산림문화, 산림치유, 산림교육 등 숲이 가진 가치를 더욱 높이는 시간이었다.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 관계자는 “이번 산림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 자녀들이 천상의 화원 곰배령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산림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여 사회소외계층 및 지역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7-17
  •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선바위 유아숲체험원에 놀러 오세요”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유아(2~6세)들이 숲속에서 산림의 다양한 체험과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을 과천시 과천동 산83 외 2필지에 10,087㎡의 면적으로 ‘(가칭)선바위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가 숲에서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시설로 과천 관내 50개소의 유아 기관들이 2016년부터 ‘선바위 유아숲체험원’을 통하여 다양한 숲체험의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선바위 유아숲체험원은 마을도로 및 지하철 노선과 연접하여 도심과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대상지의 천연활엽수림과 완만한 공간이용을 최적화하여 숲속쉼터, 대피지구, 우리나무 관찰학습장, 숲속 모험지구, 숲속교실, 숲속 놀이터 등의 동선을 계획하였으며, 계절별로 변화하는 숲에서의 활동을 통하여 유아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시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조성하는 ‘선바위 유아숲체험원’에 대하여 자연을 체험하는 동적 활동장소로 조성하여 유아들의 잠재된 창의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유아숲체험원 조성 설명회가 끝난 후 산림청에서 산림의 활용을 증대시키기 위하여 산림규제 불편사례 16가지의 철폐 및 완화된 사례를 설명하고, 이번 선바위 유아숲체험원 조성 대상지가 개발제한구역으로 공익사업을 위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개발제한부담금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하여 개선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5-08-20
  • 金珉中 記者의 탐방인터뷰- 서울국유림관리소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 조종흡 소장은 충남 보령 태생으로 홍천국유림관리소를 첫 근무지로 시작하여 원주국유림관리소,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청 감사담당관실, 충주국유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 산림청 산지정책과와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을 거쳐 2008년 10월 1일자로 서울국유림관리소장으로 취임하였다. 부인 김정숙씨와 2녀를 두고 있으며, 항상 “기본을 지키자”라는 마음을 실천하기 위하여 공무원으로써의 기본, 국민과의 약속, 국민으로써의 기초질서를 지키고, 하루를 뒤돌아 볼 때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직원들에게 다짐했다.     ◉ 서울 국유림관리소의 일반현황은? 서울국유림관리소는 1912년 경성산림보호구를 설치하면서 그 역사가 시작되었으며, 서울영림서 서울보호구를 거쳐 1999년 의정부국유림관리소를 흡수통합 함으로써 현재 서울국유림관리소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관할구역은 서울, 인천, 경기북부지역의 46개 시․군․구 24,566ha의 면적을 관리(임야 8,623필지, 토지 1,082필지) 하고 있고, 그 재산가액은 2조 5천억원에 달한다. 한편 서울시 성북구 상월곡동 산7-4호에 청사신축(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500평) 추진중에 있으며 내년(2009년)에 준공 예정에 있다.   ◉ 서울국유림관리소의 수요사업 추진 현황 ☞ 북악산 도시숲 조성사업에 대하여 북악산 도시숲 조성사업은 숲가꾸기, 생태복원, 숲유치원 조성을 통하여 시민들이 자연체험, 산림환경교육(저탄소 녹색성장) 및 보건휴양 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 도시모델 숲 조성을 목적으로 서울 북악산 일대 49ha에 조성중인 사업이다. 조성되는 도시 숲에는 순환등산로 3.5km가 개설되고, 등산로 주변에 야생화길(야생초화류 30종)을 조성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산수유나무 등 교목 및 관목류 약 1,000주와 은방울꽃 등 초화류 10,100주를 식재하여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여 우리나라 수도인 서울의 한 가운데 가장 쾌적하고 가장 아름다운 모습의 도시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숲속유치원을 조성하여 숲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하여 경관과 생태를 고려한 생태 체험장, 곤충아파트, 나무그늘쉼터, 숲 해설판, 나무이름표 등을 설치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한 유아교육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국유림관리소는 산림․환경․숲 유치원 등 각 분야의 전문가 및 지역주민들과 여러 차례의 현장토론과 주민설명회를 거쳐 북악산 도시 숲의 설계를 완성하였으며, 2008년 8월 1일 착공을 시작하여 금년 11월 중 완공을 기다리고 있다.   ☞ 와이어로프를 이용한 골막이댐 사방공사에 대하여 토사 및 유목의 고정․유출 방지로 유역 내 재해예방기능을 극대화 하고자 계류형태에 알맞은 와이어로프를 이용한 골막이댐 시공공사는 우리 서울국유림관리소와 북부지방 산림청이 지난 6월 18일에 특허등록을 마친 신기술이다. 『와이어 로프를 이용한 소형골막이 사방댐』은 기존의 사방댐이 폭 30~40m의 대규모 하천에 설치되던 것과는 달리 침식이나 산사태가 우려되는 폭 5~20m의 소규모 산간계곡 상단이나 소하천에 설치됨으로써 기존에 설치된 사방댐에 보완적 기능을 수행하고 자칫 대형화될 수 있는 홍수피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기능을 한다. 특히, 소형 골막이 사방댐은 가로막이를 철재 와이어로프를 사용하고 이를 탄성이 있는 코일스프링으로 댐 본체와 연결함으로써 토석과 유목의 충격을 흡수하는 것은 물론 사방댐의 변형이나 파손시에도 수리 및 교체가 훨씬 용이하도록 했다. 또한 시공비용이나 공사기간에 있어서도 기존의 사방댐이 2~3억원의 예산을 들여 3개월의 공사기간이 소요됐으나 소형 골막이 사방댐은 2천만원~1억원 정도의 적은 비용으로 1~2개월 내에 신속히 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도 소형 골막이 사방댐은 시설물의 규모가 작아 상대적으로 주변 산림의 훼손이 적고, 사방댐의 외관을 기존의 콘크리트에서 목재로 마감하는 등 자연친화적인 효과도 고려했다.   ☞ 시민과 함께하는 각종 행사를 한다는데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는 도시숲(국민의 숲)을 활용하여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각종 행사를 개최한다. 그 대표적인 것이 고대산 임도체험행사와 청량산 숲가꾸기 행사이다. 우선 고대산 임도체험행사는 올해로 6회째 맞는 행사로써 민․관․군이 하나가 되어 우리 숲과 나무와 산을 알아가고 경험해 보는 행사이다. 매년 200~300여명의 지역주민, 학생, 군인, 지자체 공무원, 시민단체 회원들이 참석하여 3km 정도의 고대산 임도를 걸으면서 임업기계장비 실연, 산불진화차 시연, 우리나무 바로알기, 나무종류 알아보기, 목공예품 만들기, 통나무 자르기등을 직접 손으로, 몸으로 체험 해 볼 수 있는 행사로서 서울국유림관리소 직원들도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고 참여하는 시민과 학생들의 호응도 매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음으로 올 10월 25일(토)에 있었던 『2008 푸른 청량산 가꾸기 행사』는 우리 서울국유림관리소와 (주)삼천리 그리고 인천다비다원의 명심원․동심원과 서울국유림관리소의 공동주최로 200여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참여로 도심속 가을 숲길 2㎞코스를 걷는 행사였다. 행사시작을 알리는 명심원(13명) 난타팀의 힘찬 북소리 공연과 함께 숲속 웰빙체조 따라하기, 산림문화작품 관람, 추억의 플로라이드 사진촬영 등 다채로운 숲속 문화행사도 함께 개최되어 가족 간의 가을 추억을 남기기에 충분했다.         ☞ 산림보호시민연대와 보호협약 체결에 대하여 2007. 4. 19 산림보호시민연대와 협약을 체결하여 그간 활동 사항으로는 2007. 4. 29 산불예방 공동 캠페인(수락산)과 산지 정화 및 산림보호 공동 캠페인(수락산), 산림보호시민연대 회의, 산불예방을 위한 공동회의, 산불예방 홍보를 위한 공동 캠페인(관악산),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공동 대책 회의, 산불예방캠페인 및 산림정화활동 공동 실시(관악산), 산불예방을 위한 공동회의, 제6회고대산 산림체험행사 참석 등이다. 또한 2008년 가을철 활동 계획으로는 개별단체별로 산불예방캠페인 전개하고 11.15 서울국유림관리소와 공동 산불예방캠페인 및 산불방지 100만인 시민서명운동을 할 계획이다.   ☞ 남산 참나무시들음병 긴급방제 사업에 대하여 남산은 서울시 중구(회현․예장․장충동), 용산구(후암․이태원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1940. 3.12(최초), 1984.9.22(남산도시자연공원)공원 결정고시 되었으며 공원면적은 296ha(산림청 소관 국유림 74필 183ha)이다. 산림현황으로는 소나무, 잣나무, 메타세콰이어 등 침엽수(23.4%)와 신갈나무, 아카시나무, 팥배나무, 산벗나무, 현사시 등 활엽수(76.6%)이다. 지난 9.2일 서울 남산공원(남측 순환로)지역에서 예찰되어서 서울시와 공동으로 방제 추진하였다. ‘04년 가을에 참나무 시들음병이 처음 발견되어 2005년부터 방제를 추진하였으며 남산은 상징성이 높은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벌채는 최대한 지양하고, 다양한 방제방법을 동원하여 방제하였다. 긴급 방제조치로는 참나무 군락지 36ha (9.23~ 9.25) 피해목 정밀조사하였으며 피해심․중목에 대하여는 수간주사 (9.22~ 9.30)와 고사목 및 피해 극심하여 소생불가능목은 벌채 반출 (11월 중순 이후) 하기로 하였다. ‘09년 방제계획으로는 ‘09년 우화시기전 끈끈이패드 부착 및 망 덮기(4월 중순)와 지상 약제살포(메프유제)는 우화기 5일 간격으로 5회 살포 등 다양한 방제방법 동원하여 확산에 주력한다.   ☞ 남산 도시숲 가꾸기에 대하여 서울 남산공원 25ha 을 생태․환경적으로 불안정한 도시지역 숲에 대한 적정한 숲가꾸기를 통하여 탄소흡수량 증대 및 생태적 건강성 증대를 유도하고 자연을 도시속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숲의 모델 조성을 목적으로 숲가꾸기(솎아베기, 가지치기, 산물수집)를 한다. 규제개혁에 대하여 현 정부에 들어서 친시장적인 정책이 중시되고 정부의 각종 규제를 완화하거나 개혁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도 규제개혁을 전담하는 부서가 만들어져(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규제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분야 규제는 지난 98년부터 기존 규제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개혁을 추진하여 왔지만 산림의 보호와 보전을 위하여 실질적으로 수요자 관점에서의 개혁이 이루어지지는 못하였다. 이에 산림행정의 최 일선 기관이자 민원접점기관인 국유림관리소, 특히나 산림청에서 가장 많은 민원인이 존재하고 서울과 수도권지역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는 우리 국유림관리소에서 이러한 산림행정규제를 완화하고 개혁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008년 10월 현재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 논의 중인 규제개혁 대상은 총 9가지로써 산림조합과 일반법인과의 차별화에 따른 근거법령 마련, 국유임산물 매각서류 간소화, 국유재산 용도폐지 권한 완화, 임산물 굴․채취 허가를 신고사항으로 변경, 복구비 예치규정 간소화, 불 놓기 허가신청의 일원화, 산림관련 인허가 사전 상담제 운영, 공동산림사업 협약체결 권한 하향 위임, 대부지장목 매각 단가고시 및 가격공개, 이 중 “국유재산 용도폐지 권한 완화”와 “대부지장목 매각 단가고시 및 가격공개” 부분은 이미 상급기관의 회의를 거쳐 보다 심도 있는 논의가 되고 있는 단계에 있다. 특히 인허가 사전상담제의 경우, 민원인들이 국유림의 대부(사용허가)신청시 구비서류를 갖추기 위한 설계비용 지불 등의 불필요한 노력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대부(사용허가) 금지여부를 확인해 보는 “국유림 대부(사용허가) 사전확인제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금 논의 되고 있는 이러한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은 물론 현장에서 업무를 추진하면서 수요자 중심의 산림행정을 구현하고 불필요한 규제를 개혁하는데 앞장설 것이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08-11-14
  • 金珉中 記者의 탐방인터뷰 (6)- 춘천국유림관리소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차천식(車千植)소장은 충남 예산 태생으로 충남도청 산림과를 첫 근무지로 시작하여, 산림청 산불방지과, 중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 단양국유림관리소장, 산림청 가족행정법무담당관실 , 동부지방산림청산림 경영과장을 거쳐 2007. 7.18.자로 현재 관리소장으로 취임하며 “산림청 선도 국유림관리소로서 책임의식을 갖고 산림자원육성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등 산림행정서비스의 품질향상을 한층 높이겠다”는 초심을 실천해가고 있다. 부인 맹춘재씨와 1남 1여를 두고 있으며 서예에 깊은 조예가 있고 중국고전 등 독서에서 취득한 지식을 직원들과 공유하기를 좋아한다. 항상 민원인의 입장에서, 『수경무사(水鏡無私)』의 공평하고 사사로움이 없는 자세로, 궁극적으로는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산림을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오늘도 하나된 전직원들과 산림현장을 뛰고 있다. □ 국민의 숲 조성 춘천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을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고, 국유림 관리에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춘천 생명의숲, GS건설 강촌리조트와 8월 26일 강촌리조트에서 국민의 숲 협약식을 체결했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차천식)는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 산97번지가 나무심기, 가지치기 등 산림사업이 가능하며, 산림교육․ 산림휴양․산림문화 활동이 가능한 조건을 갖춘 산림으로서 숲 탐방로, 체험의 숲 등을 조성하여 국민들이 숲의 기능과 역할을 배우고 숲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적지로 판단하여 선정하였으며, 인위적으로 조성된 형식적인 숲이 아니라,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공존하는 포근한 쉼터가 조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춘천국유림관리소, 춘천 생명의 숲과 GS건설 강촌리조트는 각자의 상호협조에 의하여 산림문화휴양의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국민의 숲(단체의 숲)을 만들기 위하여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및 산림문화활동 등 적극적인 산림의 관리로 강촌지역을 찾는 국민에게 아름다운 숲을 누리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하기로 하였다.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한목소리로 강촌리조트 내 국민의 숲이 춘천시민 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 모두가 숲의 기능과 역할을 배우고 숲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 □ 산림레포츠의 숲에서 산악마라톤 개최 5월 26일 5월의 푸르름 속에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 백양임도에서 산악마라톤행사인 ‘제3회 전국 푸른 숲길달리기’대회가 개최되었다. 남산면 백양리는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레포츠의 숲’으로 지정한 곳으로 해마다 산악레포츠 행사를 지원해 수준 높은 산림문화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곳이다. 1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산악마라톤행사 지원을 위하여 춘천국유림관리소는 마라톤 구간 노면정비, 풀깎기 및 거리표지판 지원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아 산악레포츠인들로 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다. ‘산림레포츠의 숲’은 춘천국유림관리소가 지정해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민의 숲’의 한 형태로, 이번 대회가 개최된 백양임도 8.68km 일대 167ha에 달한다. 이렇게 지정된 ‘산림레포츠의 숲’은 많은 산림레포츠인들이 활용하고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 지원될 예정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장 차천식은 이번 산악마라톤을 통해, 많은 동호인들의 숲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가슴에 담고 갈수 있도록 앞으로도 산림휴양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나무이름표 달아주기 행사 우리관리소는 8월 26일부터 2일간 춘천에 위치한 강원중학교, 춘천교대부설초등학교, 새봄유치원을 방문하여 숲해설 및 나무이름표를 제공하였다. 우리나무 바로알기 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나무이름표 달아주기 행사는 관리소 직원들과 교직원 및 학생들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그동안 무관심하게 지나쳤던 나무의 이름을 일일이 확인하면서 나무이름표를 달아주었다. 설치 후 숲해설가 선생님은 나뭇잎 모양으로 나무의 이름을 확인하는 방법과 숲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움을 아이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며 나무들과 더욱 친해지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유치원생들은 그동안 흔히 보아왔던 나무들에게도 각자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옹기종기 모여 나무이름 맞추기 놀이를 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선생님들은 나무이름표 및 숲해설판 지원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였으며, 앞으로도 나무이름표 설치와 학교 정원 관리에 협조를 부탁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08-09-30

산림산업 검색결과

  • 2023년 무주국유림관리소 나무 나눠주기 행사 개최!!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호)는 국토녹화 50주년을 기념하고 전국 내나무갖기 캠페인 추진의 일환으로 3월 21일에 무주군청・무주군 산림조합과 합동으로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 완화 조치로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전후하여 무주군민 누구나 나무를 쉽게 심고 자신의 나무를 가꾸는 문화를 확산하여,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자 마련되었다.   3월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무주군청 정문 분수대에서 개최될 이번 행사는 참여자 당 3그루씩 선착순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공급 수종은 유실수 6종 1,300본과 야생화 초화류 6종 2,100본 등 총 12종 3,400본을 나눠 줄 예정이다.   김영호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우리 일상에 나무를 가꾸고 심는 문화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했으며,“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격상된 만큼 산불예방과 신고 등 우리나무 지키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무주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63-320-3640~6)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03-15
  • 북부지방산림청,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착수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성장기 초등학생들에게 숲에 대한 지식 습득, 산림분야 진로 탐색 기회 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착수보고회를 8월 11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04년 ‘우리나무 바로알기 콘테스트’를 시작으로 주기적인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행사를 개최하여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숲을 마음껏 누리며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데 기여해오고 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북부지방산림청, 용역 수행 업체 등 산림교육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참가자 모집·선정 및 행사 진행 등 세부 추진계획 보고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행사진행은 관내 초등학생 약 200여 명을 모집하여 강원도 홍천군 삼마치리에 위치한 국민의 숲(체험의 숲)에서 10월경 개최할 예정이며, 마스크 착용, 밀집도 완화 등 코로나-19 관련 산림복지분야 다중이용시설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상태에서 오감존·미래존·탐험존·힐링존의 4가지 테마 구역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오감존 : 나뭇잎에 시 짓기, 테라리움 만들기, 황토 손수건 만들기 등 ○ 미래존 : 산림분야 진로 탐색(나무의사, 아보리스트, 곤충학자, 산불특수진화대 등) ○ 탐험존 : QR코드를 활용한 숲속 미션 수행 ○ 힐링존 : 장작 패기, 압화액자 만들기, 감상문 쓰기 등  * 행사 전반(장소, 일정, 참여인원, 내용 등)에 대한 사항은 관내 코로나-19 확산 상황, 기관 여건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내실 있는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행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또한 철저하게 준수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8-11
  • 우리나무 완전 정복 ‘한반도 수목지(Ⅱ)’ 발간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한반도 자생 수목에 대한 기재, 분포정보, 생육환경 정보 등을 포함한 ‘한반도 수목지(Ⅱ)’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되는 ‘한반도 수목지(Ⅱ)’에는 병조희풀, 가시딸기, 산분꽃나무 등 자생수목 25종에 대한 상세한 기재, 분류학적 논의, 자생지 분포, 형태학적 특성, 형태형질 도해, 화분학적 특성, 세포학적 특성, 생육환경 특성, 용도 등 주요 국가 수목유전자원의 관리를 위한 종합적인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선진국에서는 자국의 식물자원의 보전과 활용을 위하여 정부차원의 장기사업을 통해 국가 식물지 및 수목지를 발간하였으며, 중국과 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 국가들은 이미 오래전에 식물지를 완성하였다. 이에, 국립수목원에서는 2015년부터 한반도 수목에 대한 형질 특징과 변이 양상을 분석하고, 주요 식별형질을 파악하여 분류체계 재정립 및 산림자원활용을 위한 ‘한반도 수목지 발간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본 책자는 연구 결과의 일환이며,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책임운영기관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우리나라 생물주권 확보 및 보전을 위하여, 한반도 자생수목에 대한 종합적인 특성연구를 통해 한반도 수목지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6-04

산림복지 검색결과

  • 해남 가학산자연휴양림, 맞춤형 숲해설로 산림가치 높인다
        해남군 가학산 자연휴양림이 단순 휴양시설을 넘어 산림가치를 높이는 전문 숲 해설 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가학산 자연휴양림은 올해 맞춤형 숲 해설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고 인문학 강사들이 참여하는 숲속 인문학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 5월 25일 김영란  광주보건대 지도교수(숲과 문화학교 교장)의 ‘숲길이 전해주는 이야기’와 인디언수니 노래공연 ‣ 6월 15일 황상민 WPI 심리상담코칭센터 대표(심리상담가)의 ‘숲속 심리콘서트’‣ 7월 9일 박상진 경북대 명예교수(≪궁궐의 우리나무≫등 저자)의‘우리문화속의 나무이야기’‣ 10월 25일  강판권 계명대 교수(≪나무를 품은 선비≫ 저자)의 ‘나무... 자신만의 하늘을 가져라!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5-16
  • “어린이 나무박사! 한자리에 모여 실력 겨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에서는 지난 5월 24일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한 「제5회 우리나무 바로알기 콘테스트」의 예선을 통과한 12개 학교 52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7일 청소년녹색교육시설인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삽교리에 위치한 숲체원에서 우리나무 바로알기 본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이번 본선 콘테스트에서는 나무ㆍ풀이름 알아맞히기의 경연대회와 탄소화폐 체험, 나무 공예 체험, 나뭇잎 티셔츠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나무바로알기 콘테스트는 어린 학생들에게 친 자연적인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숲과 나무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 200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제5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그동안 청소년 녹색교육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는데 많은 기여를 한 산림교육 문화행사이다 「우리나무 바로알기 콘테스트」본선의 참가대상은 지난 5월 24일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하여 예선을 통과한 12개 초등학교 5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경연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참여학생, 학부모, 교사 등이 함께하는 숲속 체험학습 중심으로 진행한다고 한다. 이날 행사는 나무ㆍ풀이름 알아맞히기의 개별 경연으로 우열을 가리며, 숲을 탐방하면서 탄소를 소비하는 활동과 저장하는 활동을 체험하는 탄소화폐 체험, 우리나무와 풀에 대한 재미있는 숲해설, 나무액자 만들기 체험, 나뭇잎 티셔츠 만들기 등 다채로운 부대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나무ㆍ풀이름 알아맞히기의 경연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은 학생 7명에게는 산림청장상, 경기ㆍ강원교육감, 경향신문사장, 북부지방산림청장의 명의로 각각 상장과 다양한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 전원에게는 “나무박사가 떴다”라는 재밌고 예쁜 로고가 새겨진 기념티셔츠, 나무와 풀 식물도감 등 기념품도 배부될 예정이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우리나무바로알기 콘테스트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은 모두가 나무박사 못지않은 지식과 상식을 뽐내며 숲속 체험생활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게 되고, 콘테스트 참가와 숲속 체험생활을 주변 친구들에게 자랑하기도 한다고 참여학생들의 동향을 알려주기도 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후에도 청소년들에 대한 산림체험의 확대를 위해 체험의 숲 운영, 찾아가는 숲해설 등 새로운 산림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09-26

목재이용 검색결과

  • "우리나무 어디까지 써봤어?” 2022 한목디자인 공모전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국산목재(한목)를 활용한 다양한 목재생활소품 디자인을 공모를 통해 우리나무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는 ‘2022년 한목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목디자인 공모전은 2018년부터 매년 실시되는 행사로 대한민국 거주자면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다. 올해의 작품 주제는 ‘목재생활소품 디자인’으로 우리나무 한목을 주재료로 사용한 참신한 디자인으로 1인 2작품(공동 2인 이내)까지 출품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목재나 목공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도 생활 속 아이디어를 간단한 스케치로 디자인하여 제출하면 된다.  총 10개의 수상작을 선정하며(총 상금 1,150만원),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400만원과 산림청장상이 수여된다. 심사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예선 통과작에 한해 시작품 제작을 위한 재료비가 지원된다. 목공이 서툰 참가자는 전문공방 의뢰가 가능하여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산림청 목재산업과 하경수 과장은 ‘한목디자인 공모전’은 전문가의 눈높이가 아닌 일반 국민이 생활속에서 접하게 되는 아이디어를 통해 우리목재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실제 상품화로 발전되어 일상속에서 작품을 사용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목디자인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목재정보포탈(www.ilovewood.or.kr) 또는 목재문화진흥회(www.kawc.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9.26(월)부터 10.4(화) 17시까지이다.    
    • 목재이용
    2022-09-23
  • 2018 우리나무 한목 디자인 공모전 개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춘만)는 2018목재문화활성화사업(산림청)의 일환으로 「2018우리나무한목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2018우리나무한목 디자인 공모전」은 국산목재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목공예 산업활성화를 위해 우수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기 위해 개최되며, 작품은 국내산 목재를 사용한 생활소품에 한하며, 대한국민 국민이면 누구나 출품이 가능하다. 예 선을 위한 서류제출 기한은 10월 15일(일)부터 31일(수)까지이며, 1인당 2점까지 출품이 가능하다. 본선심사는 예선 통과작품에 한 해 11월 중순에 시작품 및 시연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시상은 최우수상(1점)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 우수상(1점)은 산림청장상과 상금 300만원, 특선(3점)과 입선(10점)은 목재문화진흥회장상과 상금이 각각 100만원, 50만원이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10-15
  • ‘교실에서 여러 가지 우리나무를 만질 수 있어요’
    우리 산림에서 자라는 나무를 교실에서 직접 만질 수 있도록 있도록 (사)한국목공교육협회는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복권기금) 재정적 지원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재감세트를 보급하였다. 소나무, 참나무와 같이 잘 알려진 수종과 다릅나무 참죽나무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종 등 15개 수종의 재감을 오동나무 상자에 담았다. 재감 한 개는 가로100mm, 세로 150mm, 두께 18mm로 학생들이 목재 질감을 느끼고 목재 조직을 관찰할 수 있도록 충분히 크게 만들었기 때문에 수업 교보재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재감과 함께 보급되는 ‘목재재감 사용설명서’에는 수종 설명뿐만 아니라 목재 생산과 이용이 산림기능을 증진시켜 지구온난화를 방지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재감보급 대상으로 선정된 학교에는 교육받은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재감 사용법을 시범교육하고 나무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를 전해 주었다. 재감수업을 참관했던 전북 남원도통초등학교의 김경아 선생님은 ‘학생들이 직접 재감을 만져보는 감각적인 체험을 하면서 목재 관련 수업을 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수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이를 제공해준 산림청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에는 충청북도와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산하 초.중등학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올해는 250세트를 전북교육청 관할지역에 보급하였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8-02

오피니언 검색결과

  • [사설] 우리목재를 사용한 목조주택을 짓자.
    예전에는 목조건축을 한다면 환경을 훼손한다고 하였다. 산에서 힘들여 키운 나무를 베어다가 집을 짓기 때문에 산림을 훼손하여 기상이변을 가져온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실제로 지구온난화가 발생된 후 각 국가에서 탄소를 줄이는 방법들을 찾다보니 나무의 중요성이 더욱 드러나게 되었다. 나무는 심어서 잘 가꾸면 자라면서 탄소를 포집하여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를 줄인다. 그것도 무려 7배나 포집하여 저장하기 때문에 나무를 탄소 통조림이라고도 부른다. 이렇게 탄소를 충진한 나무를 잘라서 목재로 사용하여 탄소를 줄이고, 베어낸 그 자리에 다시 나무를 심어 가꾸면 지속가능한 목재의 이용이 된다. 산림청에서는 지난 2013년에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ㆍ시행하였다. 법률에는 목재를 생산하고 탄소를 측정하는 등 목재의 이용을 장려하는 조항들이 담겨있으며, 이에 맞춰 산림청에서는 2020년까지 목재자급율 20%를 목표로 하는 목재생산을 위한 정책들을 내놓았다. 최근 최대 목재사용처로 부상한 분야갸 목조건축이다.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주택을 짓고, 우리 민족의 자존심인 한-스타일 부분인 문화재ㆍ한옥문화에도 중요한 비중을 가지기에 문화관광부, 국토교통부 등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되었다. 또한 목재의 이용측면에서도 보드류ㆍ펄프ㆍ연료 등으로 사용되는 것이 아닌 고부가가치 건축자재로 사용되기에 국산목재 생산자로서도 소득에 큰 기대를 가지게 하였다. 그러나 현재 전 세계적으로 조림과 육림이 잘 되었다는 우리 산에서 생산되는 국산목재는 펄프나 보드, 심지어 펠릿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에 제재소에서는 제재목을 찾는 이들이 없어 문을 닫고, 창호와 내장재조차도 전부 수입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목공소조차 창호를 만들 수 없어 문을 닫고 있다. 그렇게 호황이던 국산 합판업계도 수입합판인 O.S.B에 무너지고 말았다. 건축하는 이들 누구나가 합판이 구조적으로나 건강적인 측면에서도 좋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국산 합판을 사용하지는 않는다. 서양식 목조주택을 짓는 목재의 전부는 수입자재이다. 원목을 수입해 가공하는 것이 아닌 규격화된 가공완제품을 수입하여 판매하는 것이다. 이는 곧 유통산업ㆍ건축업일 뿐이지 목재산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한옥건축에서도 주요 구조체를 수입목재로 사용하지만, 원목을 수입해 국내에서 가공하여 부재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이는 목재산업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는 일본에서 가공완제품으로 들여와 조립만 하는 건축이기 때문에 이는 목재산업이라 할 수 없다. 가구업계에서도 이처럼 보드류를 수입하여 제작하거나, 완제품을 수입하여 유통하고 있는데 어찌 목재산업계라 할 수 있겠는가. 목조주택 업계에서는 국산목재를 사용하려 해도 국내에서 생산되는 목재는 직재가 아니고 굽어있기 때문에 생산성이 떨어지고, 건조하는데에 시일도 오래걸려 바로 사용할 수도 없으며 가격도 높은데 어느 누가 사용하겠느냐며 반문한다. 목조건축물에 사용되는 목재는 모두 건조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단편적인 지식을 주장하여 전통적인 방법으로 지어지는 목조건축을 매도하는 행위 또한 국산 목재사용을 어렵게 한다. 한옥ㆍ통나무집ㆍ팀버프레임ㆍ흙집에 사용하는 구조체는 미건조 목재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일이다. 산림조합중앙회 유통센터의 노력으로 낙엽송을 이용한 목조주택 구조재 및 데크재 등 규격재가 생산되고, 화천군의 열악한 재정에도 불구하고 국산 집성구조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강원도 산속에서 어떻게든 우리나무를 사용하겠다며 고전분투하는 흙집전문가 서경석 박사를 이방인으로 취급하고 무시해버리는 현실에 우리의 국산목재 이용은 점점 힘들어 지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목재생산자를 지원하여 국산목재가 가격경쟁력을 가지게 하고, 소비자에게는 국산목재를 활용하여 지을 수 있는 건축방식과 기술교육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 나무로 지구를 살리고, 우리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며, 우리의 목재산업을 살릴 수 있을지에 대하여 산림청이 깊이 고민하고 나서야 할 차례이다.
    • 오피니언
    • 칼럼
    2014-04-02
  • (시론) 우리의 고장난 계산기
    최근 웰빙생활의 선호와 더불어 우리의 한옥이 부각되고 있다. 건축주들은 친환경 건축에서 건강을 찾을 수 있어 좋고, 정부에서 건축비를 지원한다고 하니 더욱 좋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쇠퇴해가는 농촌주택이 전통건축으로 건축되어 관광산업에서의 활용성과 전통건축문화를 지켜지기에 국가의 품격을 높이어서 좋고, 건축자재로 사용되는 재료분야에서는 수요를 창출해서 좋고, 어느 하나도 나쁠 것이 없다고 한다.  년간 100~200동의 규모로 지어지던 한옥이 서울시 한옥건축물 보존정책과 전라남도의 한옥보급정책으로 최근에는 년간 1,000동의 한옥이 지어지게 되었다. 지난 5월 국가건축정책위원회발표로 보면 내년부터 2000동 분의 한옥건축자금 지원이 늘게 되고 이제는 년간 3,000동의 한옥이 지어지게 될 것 같다. 이러한 한옥의 보급을 위해서 국토부에서는 한옥기술개발을 위한 R&D를 시작하였고 관련산.학.연이 활기를 찾는 듯하다. 건축법에 한옥의 정의가 명시되고 이러한 대대적인 사업들로 건국 이래 한옥의 가치는 최고조에 달한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얼마 전까지 서양식 목조주택을 지어오던 업체들이 이제는 한옥건축 전문업체라고 나서고들 있다. 친환경적이라던 목조주택이 석고보드와 벽지마감이라는 한계에 부딪치고 건축주들의 욕구를 수용하지 못하여 목조주택은 단열주택이라고 평가되어 버렸고 친환경 건강주택을 지으려던 건축주들이 갈등하고 있는 이때에 한옥건축은 그들에게 호기를 가져다 주게 되었다. 또한 한옥을 보존하고 보급하는 지자체들이 5,000-7,000만원이라는 지원금을 주어 한옥건축을 권장한 결과 최근 건축수량으로는 급증하였으나 일부 건축주들은 자부담을 적게 하려고 건축업체들을 과당 경쟁시키고 건축경기가 없어 힘든 영세업체들의 덤핑수주로 인하여 부실한 한옥이 양산되고 있다. 이러한 한옥을 제대로 짓기 위해서는 공사비를 낮추려면 노력을 해야 한다. 프리컷이든 프리페브든 모듈화든 자재를 표준화시키고 공장에서 생산해야 한다. 한옥보급을 위한 방법이다. 한옥기술을 개발하여 부재의 표준, 대량생산과 쉬운 조립 등 해야 할 일이 많다. 국토부에서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니 얼마간 기다리면 가능할 것도 같다. 그런데 이러한 성과는 산림청입장에서는 별반 성과로 나타나기 어렵다. 국토부의 방향대로라면 국산목재 이용과는 거리가 멀어서이다. 또한 외국의 탄소를 저장한 목재를 사용하니 탄소절감에서도 성과가 미약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산림청에서는 국토부와 한옥건축활성화를 위한 방안의 방향이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산림청에서도 국산재 이용을 위한 표준모델을 개발한다고 한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2020년도에는 20%의 목재 자급율을 달성하고자 한다. 자급율도 높여가야 하겠지만 산림사업 부산물 정도를 이용하여 팰릿 등 소모성 연료를 생산하는 것이 아닌 부가가치가 높은 건축재료를 생산하여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한 표준모델 개발이 되어야 할 것이다. 20년 전쯤 임업연구원의 한 연구관이 간벌목을 이용하여 통나무집을 개발한다고 하였다. 그때는 간벌목으로 무슨 통나무집이 되겠냐고 비평들을 하였다. 제대로 된 통나무집을 개발하려면 굵은 수입목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하였는데 지금은 그분의 심정을 헤아릴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가진 것이 이것뿐인데 용도에 조금 부족하다고 수입하여 쓴다면 우리의 것은 버려야 할 것이다. 요즘의 한옥의 개발이 그렇게 가고 있어 안타깝다고 한다. 한옥이란 원래 주변에서 쉽게 구하는 우리의 나무를 이용하여 짓는 건축물이었는데 근래에는 번듯한 모양을 갖추기 위하여 수입목재를 많이 사용하여 왔다. 그런데 이제는 보존이나 보급을 위해서도 수입목재가 대상이다. 아예 국산목재는 비싸서 못쓴다는 것이다. 또한 사용할 수 있는 규격이 없다는 것이다. 목수가 가공하기 쉽고 값이 싸다고 하여 수입목재를 최고로 치고 목재상도 맞장구치니 우리의 나무는 연료와 펄프용으로만 사용되어왔다. 한옥의 본래 구조가 우리나무에 맞도록 되어있으니 외국목재 사용으로 비례가 맞지 않고 균형감이 없어졌다고도 한다. 굽어진 연목으로 지붕틀을 만드는데 직재인 외국산 목재로 만들자니 물매가 아리송하고 굽은 보나 인방이 없어지고 직재만을 쓴 인공적인 모습은 가히 공장제품과 같은 모습이다. 우리 선조들이 사용하던 아담한 규격의 기둥이 아닌 대궐에서나 쓰던 굵고 웅장한 규격을 찾으니 없을 수 밖에... 이러한 한옥에서 사용하는 목재의 자급율을 높이려면 우리의 목재의 특성을 알고 이를 이용을 하려는 연구가 있어야 한다. 휘어지고 짧고 가느다란 목재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만 가능하다. 물론 집성목재도 한 방법일 수 있다. 그 보다는 예전의 한옥처럼 부재가 적어져야 할 것이기도 하다. 산림청의 존재이유는 우리 국토에 나무를 심고 가꿔 이를 이용하는데 있다고 본다. 목재만을 다룬다면 외교통상부나 기획재정부에서 담당하겠지만 농림수산식품부에 소속되었으니 분명 우리의 나무를 관리하기 위해서이다. 산림청 목재생산과라는 부서 명칭도 국내 목재를 생산하고 이용해야한다는 명분이라고 본다. 아니면 목재수입과나 목재산업과라 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산림청에서의 한옥개발은 우리 목재를 사용하는 전제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누군가는 목재산업을 위해서 수입목재도 산림청에서 지원해야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떡과 막걸리 소비를 늘리기 위해서 농림부가 나서서 외국에서 쌀의 수입을 지원하고 떡과 막걸리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하고 지원하라는 것과 같다. 그동안에도 외국 임산물협회의 독주를 방관만하고 있던 결과 국내산 합판은 안 팔리고 수입 O.S.B만 호황을 누리고 있고 목조주택 또는 한옥건축에서 사용되는 목재의 90%이상 아니 거의 전부가 수입목재로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 합판이 OSB 보다 구조적으로 우수하고 값이 싸다는 것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사용될 수 있게 하는 것이 우리 목재의 자급율을 높이는 것이고 우리의 목재를 이용하는 업체에 인센티브를 주고 대학이나 연구소에서 우리의 목재를 이용하게 하는 연구와 개발에 지원을 해주어야 할 것이다.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타가 좋은 본보기일 것이다. 적어도 낙엽송을 사용하게 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었으니 말이다. 지금은 적자가 나도 결국은 이익이 되는 국산목재이용에 산림청은 적극 지원하여야 할 것이다.  년간 3,000동의 한옥을 건축하려면 단순 계산으로 약 15만 입방의 목재가 소요된다. 이는 4,500만재(才)이다. 이를 수입하려면 수백 억에서 천억원의 외화를 사용해야 한다. 목조주택에서 사용되는 수입건축 자재는 적게 잡아도 6000억원 정도란다. 이중 얼마라도 우리의 목재를 활용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본다.
    • 오피니언
    • 칼럼
    2010-06-14

임업정보 검색결과

  • 푸른 바다와 함께하는 우리나무체험 큰 인기~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동해사업소는 동해시의 대표적인 여름축제인 제4회 수평선축제가 열리는 7월30일부터 8월 3일까지 5일간 망상해변에서 우리나무를 이용한 목재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행사는 우리나무로 제작된 야외탁자, 평의자 등 다양한 규격의 목제품 전시뿐 아니라 전문강사와 함께 간단한 목공구를 이용해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창작 소품을 만들어 보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행사에 사용되는 목재는 목재유통센터의 국산목제품 생산과정에서 발생한 자투리목을 활용하였으며, 참가자들이 다양한 생활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나무의 우수성을 체험하는 등 호응도가 높아 축제기간 동안 열리는 많은 체험 중 단연 돋보이는 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 목재유통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동해를 찾는 여름철 피서객들에게 푸른 바다에서의 소중한 추억과 함께 국산목재를 활용한 이색적인 창작의 즐거움을 제공하였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국산목재 홍보 뿐 아니라 다양한 목제품 생산을 통해 우리나무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0-08-06
  • 산림조합중앙회, 즐거운 목공교실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7월 2일(목)부터 10일(금)까지 5회에 걸쳐 서울잠전초등학교 6학년 학생 263여명을 대상으로 우리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에 대해 공부하고 우리나무를 이용하여 집모형사물함을 만드는「즐거운 목공교실」을 개최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7-13
  • 산림조합, 전국 46개 초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에 책상ㆍ의자 1400조 기증
    산림조합중앙회는 7월 10일, 산림청녹색자금의 지원을 받아 서울서현초등학교(주부학교), 서울 샘지역아동센터, 충남 태안군의 근흥초등학교, 경북 울릉군의 천부초등학교 등 전국 25개 초등학교와 21개 지역아동센터에 우리나라에서 자란 낙엽송 간벌목(間伐木)으로 만든 책상과 의자 1,400조, 1억 3천만원어치를 기증한다. 이번에 기증하는 서울서현초등학교는 배움에 목마른 50대 이상의 주부들이 다니는 학교로서 그동안 책상과 의자가 부족하여 버려진 책상을 사용해 오는 등 교육환경이 열악하였으나, 지난 2년 동안 80조의 책상과 의자를 기증한데 이어 올해 추가로 40조를 기증함으로써 주부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만학의 꿈을 키워갈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또한 올해는 초등학교뿐 아니라 지역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초등학생들이 공부하는 전국 21개 지역아동센터에 420조의 책상과 의자를 기증함으로써 교육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되었고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아갈 학생들이 우리나무로 만든 책상ㆍ의자에서 미래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책상ㆍ의자 기증 대상학교는 시ㆍ도 교육청을 통해, 지역아동센터는 보건복지가족부를 통해 추천을 받았는데 교육환경이 열악한 산간오지와 도서지역의 소규모 초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를 우선적으로 선정하였다. 산림조합에서 기증하는 책상과 의자는 1인용으로,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동해사업소에서 우리나라에서 자란 낙엽송을 집성목과 합판으로 가공한 것으로 책상과 의자 모두 무늿결이 아름답고 쓰면 쓸수록 나무의 멋이 살아나는 특징이 있다. 특히, 올해는 책상과 의자의 높낮이 조절기능을 기존의 수동장치에서 원터치로 가능하게 하여 학생들이 쉽고 편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으며, 프레임의 효율적 배치로 학습공간을 확보하여 학생들이 편안한 자세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제작하였다. 산림조합중앙회는 2002년부터 2008년까지 7년여에 걸친 책상ㆍ의자 기증사업을 통해 국산목재의 우수성 홍보, 산주의 소득증대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초등학교, 야학, 대안학교 등 255개 학교에 10,089조, 약 7억 9천만원의 책상과 의자를 기증했다. 또한 기증 후에는 학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개선할 점을 파악하고 꾸준히 보완하여『나모 책상ㆍ의자』로 친환경상품 인증을 받기도 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앞으로도 국산목재로 만든 책상과 의자를 전국 초등학교에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함으로써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산에 버려지고 있는 간벌재의 활용도를 높여 새로운 목재수요를 창출할 뿐 아니라 숲가꾸기의 활성화를 유도하고 경제ㆍ환경적으로 가치있는 숲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7-08
  • 산림조합중앙회, ‘즐거운 목공교실’ 개최
    산림조합중앙회는 서울 시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무로 직접 목공예품을 만드는 ‘즐거운 목공교실’ 을 개최한다. ‘즐거운 목공교실’은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청계초등학교 학생 180여명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서울지역 3개 초등학교 학생 600여명을 대상으로 총 11회 개최된다. 특히 ‘즐거운 목공교실’은 미래의 우리 숲을 가꾸고 보전해 나갈 주역인 초등학생들이 우리나무를 직접 보고, 만들고, 느껴보고, 개성 있는 작품들을 만들어 봄으로써 나무의 활용에 대해 이해하고 산림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친환경 교육프로그램이다. 산림조합중앙회의 ‘즐거운 목공교실’ 은 2007년 첫 행사를 시작한 이래 지난해까지 총 23회, 88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 행사의 취지 및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이 높은 호응도를 보이는 등 참가를 원하는 초등학교가 많아 올해는 참여인원을 확대하고 더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우리 숲과 나무의 중요성을 교재를 통해 공부하고 직접 우리나무를 이용하여 집모형사물함을 만들어보는 이론과 실습의 병행교육으로 학생들이 환경친화적인 가치관을 형성하고 만들기를 통한 창의성, 문제해결능력, 정서발달 및 긍정적 자아개념을 확립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할 계획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4-13
  •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에서 목공체험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목공체험이 있었다. 인접 초등학교 교사 7명을 대상으로 벽체용 소형 선반과 소형 찻상 품목으로 실시되였으며, 체험 Item은 대상자가 선정 및 신청토록 한 후 맞춤형으로 설계 및 자재준비 하여 우리나무를 사용하여 DIY 목공체험을 실시하도록 하였다. 직장인인 관계로 근무시간을 고려하여 일과 후 시간을 활용하였으며, 초보자인지라 안전관리나 작품 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목공체험진행자가 톱이나 못가공 등 일부는 도와주면서, 일부체험 대상자는 보조자와 협력하면서 진행되였고, 완성제품의 표면에 락커칠까지 표면가공하여 체험을 마치도록 하였으며 만든 제품은 각자 집으로 가져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8-11-18

포토뉴스 검색결과

  • 2023년 무주국유림관리소 나무 나눠주기 행사 개최!!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호)는 국토녹화 50주년을 기념하고 전국 내나무갖기 캠페인 추진의 일환으로 3월 21일에 무주군청・무주군 산림조합과 합동으로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 완화 조치로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전후하여 무주군민 누구나 나무를 쉽게 심고 자신의 나무를 가꾸는 문화를 확산하여,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자 마련되었다.   3월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무주군청 정문 분수대에서 개최될 이번 행사는 참여자 당 3그루씩 선착순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공급 수종은 유실수 6종 1,300본과 야생화 초화류 6종 2,100본 등 총 12종 3,400본을 나눠 줄 예정이다.   김영호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우리 일상에 나무를 가꾸고 심는 문화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했으며,“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격상된 만큼 산불예방과 신고 등 우리나무 지키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무주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63-320-3640~6)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03-15
  • "우리나무 어디까지 써봤어?” 2022 한목디자인 공모전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국산목재(한목)를 활용한 다양한 목재생활소품 디자인을 공모를 통해 우리나무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는 ‘2022년 한목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목디자인 공모전은 2018년부터 매년 실시되는 행사로 대한민국 거주자면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다. 올해의 작품 주제는 ‘목재생활소품 디자인’으로 우리나무 한목을 주재료로 사용한 참신한 디자인으로 1인 2작품(공동 2인 이내)까지 출품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목재나 목공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도 생활 속 아이디어를 간단한 스케치로 디자인하여 제출하면 된다.  총 10개의 수상작을 선정하며(총 상금 1,150만원),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400만원과 산림청장상이 수여된다. 심사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예선 통과작에 한해 시작품 제작을 위한 재료비가 지원된다. 목공이 서툰 참가자는 전문공방 의뢰가 가능하여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산림청 목재산업과 하경수 과장은 ‘한목디자인 공모전’은 전문가의 눈높이가 아닌 일반 국민이 생활속에서 접하게 되는 아이디어를 통해 우리목재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실제 상품화로 발전되어 일상속에서 작품을 사용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목디자인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목재정보포탈(www.ilovewood.or.kr) 또는 목재문화진흥회(www.kawc.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9.26(월)부터 10.4(화) 17시까지이다.    
    • 목재이용
    2022-09-23
  • 북부지방산림청,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착수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성장기 초등학생들에게 숲에 대한 지식 습득, 산림분야 진로 탐색 기회 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착수보고회를 8월 11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04년 ‘우리나무 바로알기 콘테스트’를 시작으로 주기적인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행사를 개최하여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숲을 마음껏 누리며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데 기여해오고 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북부지방산림청, 용역 수행 업체 등 산림교육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참가자 모집·선정 및 행사 진행 등 세부 추진계획 보고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행사진행은 관내 초등학생 약 200여 명을 모집하여 강원도 홍천군 삼마치리에 위치한 국민의 숲(체험의 숲)에서 10월경 개최할 예정이며, 마스크 착용, 밀집도 완화 등 코로나-19 관련 산림복지분야 다중이용시설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상태에서 오감존·미래존·탐험존·힐링존의 4가지 테마 구역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오감존 : 나뭇잎에 시 짓기, 테라리움 만들기, 황토 손수건 만들기 등 ○ 미래존 : 산림분야 진로 탐색(나무의사, 아보리스트, 곤충학자, 산불특수진화대 등) ○ 탐험존 : QR코드를 활용한 숲속 미션 수행 ○ 힐링존 : 장작 패기, 압화액자 만들기, 감상문 쓰기 등  * 행사 전반(장소, 일정, 참여인원, 내용 등)에 대한 사항은 관내 코로나-19 확산 상황, 기관 여건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내실 있는 제17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행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또한 철저하게 준수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8-11
  • 우리나무 완전 정복 ‘한반도 수목지(Ⅱ)’ 발간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한반도 자생 수목에 대한 기재, 분포정보, 생육환경 정보 등을 포함한 ‘한반도 수목지(Ⅱ)’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되는 ‘한반도 수목지(Ⅱ)’에는 병조희풀, 가시딸기, 산분꽃나무 등 자생수목 25종에 대한 상세한 기재, 분류학적 논의, 자생지 분포, 형태학적 특성, 형태형질 도해, 화분학적 특성, 세포학적 특성, 생육환경 특성, 용도 등 주요 국가 수목유전자원의 관리를 위한 종합적인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선진국에서는 자국의 식물자원의 보전과 활용을 위하여 정부차원의 장기사업을 통해 국가 식물지 및 수목지를 발간하였으며, 중국과 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 국가들은 이미 오래전에 식물지를 완성하였다. 이에, 국립수목원에서는 2015년부터 한반도 수목에 대한 형질 특징과 변이 양상을 분석하고, 주요 식별형질을 파악하여 분류체계 재정립 및 산림자원활용을 위한 ‘한반도 수목지 발간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본 책자는 연구 결과의 일환이며,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책임운영기관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우리나라 생물주권 확보 및 보전을 위하여, 한반도 자생수목에 대한 종합적인 특성연구를 통해 한반도 수목지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6-04
  • 해남 가학산자연휴양림, 맞춤형 숲해설로 산림가치 높인다
        해남군 가학산 자연휴양림이 단순 휴양시설을 넘어 산림가치를 높이는 전문 숲 해설 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가학산 자연휴양림은 올해 맞춤형 숲 해설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고 인문학 강사들이 참여하는 숲속 인문학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 5월 25일 김영란  광주보건대 지도교수(숲과 문화학교 교장)의 ‘숲길이 전해주는 이야기’와 인디언수니 노래공연 ‣ 6월 15일 황상민 WPI 심리상담코칭센터 대표(심리상담가)의 ‘숲속 심리콘서트’‣ 7월 9일 박상진 경북대 명예교수(≪궁궐의 우리나무≫등 저자)의‘우리문화속의 나무이야기’‣ 10월 25일  강판권 계명대 교수(≪나무를 품은 선비≫ 저자)의 ‘나무... 자신만의 하늘을 가져라!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5-16
  • 인제국유림관리소, 점봉산 곰배령 산림생태환경교육 진행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14일 점봉산 곰배령에서 여주 상품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숲속체험 중심의 산림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날 프로그램은 점봉산 곰배령의 유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중요성, 야생화와 우리나무, 물고기 이야기 등 오감을 자극하는 숲속체험 및 손수 만드는 목공예 체험(솟대 만들기)으로 진행되었다. 산림생태환경교육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인 점봉산 곰배령에서 국민이 참여하여 자연을 몸소 체험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일반적인 학습효과뿐만 아니라 신체적·정서적 안정감 제공, 창의력과 사고력 향상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의 미래세대인 유소년 및 청소년들에게 이번 산림생태환경교육이 산림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산림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5-16
  • 2018 우리나무 한목 디자인 공모전 개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춘만)는 2018목재문화활성화사업(산림청)의 일환으로 「2018우리나무한목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2018우리나무한목 디자인 공모전」은 국산목재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목공예 산업활성화를 위해 우수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기 위해 개최되며, 작품은 국내산 목재를 사용한 생활소품에 한하며, 대한국민 국민이면 누구나 출품이 가능하다. 예 선을 위한 서류제출 기한은 10월 15일(일)부터 31일(수)까지이며, 1인당 2점까지 출품이 가능하다. 본선심사는 예선 통과작품에 한 해 11월 중순에 시작품 및 시연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시상은 최우수상(1점)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 우수상(1점)은 산림청장상과 상금 300만원, 특선(3점)과 입선(10점)은 목재문화진흥회장상과 상금이 각각 100만원, 50만원이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10-15
  • “숲”은 우리의 놀이터이자 배움터!!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9월 13일(목) 오전 10시부터 횡성군 둔내면에 위치한 국립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제15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는 미래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에게 나무와 숲의 가치 및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 2004년부터 ‘우리나무 바로알기 콘테스트’로 시작해 2011년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로 발전시켜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 지난해까지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119개 학교에서 약 4천명(3,984명)의 초등학생들이 ‘숲 올림피아드’를 통해 숲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숲 올림피아드’는 나무ㆍ숲ㆍ생태, 산림곤충, 목공예 체험, 스마트 숲속 탐험대(5인1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올림피아드에는 최첨단 IT기기(스마트탭)를 활용해 숲 속을 탐험하며 미션을 해결하는 프로그램을 처음 도입하여 어린이들의 흥미 유발과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또한 참가활동이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산림청장, 강원도교육감, 북부지방산림청장의 상장과 상품도 수여할 계획이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은 어린이들의 놀이터이자 배움터이다. 이번 숲 올림피아드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숲을 즐기며 배우는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 나라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숲을 맘껏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9-12
  • ‘교실에서 여러 가지 우리나무를 만질 수 있어요’
    우리 산림에서 자라는 나무를 교실에서 직접 만질 수 있도록 있도록 (사)한국목공교육협회는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복권기금) 재정적 지원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재감세트를 보급하였다. 소나무, 참나무와 같이 잘 알려진 수종과 다릅나무 참죽나무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종 등 15개 수종의 재감을 오동나무 상자에 담았다. 재감 한 개는 가로100mm, 세로 150mm, 두께 18mm로 학생들이 목재 질감을 느끼고 목재 조직을 관찰할 수 있도록 충분히 크게 만들었기 때문에 수업 교보재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재감과 함께 보급되는 ‘목재재감 사용설명서’에는 수종 설명뿐만 아니라 목재 생산과 이용이 산림기능을 증진시켜 지구온난화를 방지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재감보급 대상으로 선정된 학교에는 교육받은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재감 사용법을 시범교육하고 나무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를 전해 주었다. 재감수업을 참관했던 전북 남원도통초등학교의 김경아 선생님은 ‘학생들이 직접 재감을 만져보는 감각적인 체험을 하면서 목재 관련 수업을 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수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이를 제공해준 산림청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에는 충청북도와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산하 초.중등학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올해는 250세트를 전북교육청 관할지역에 보급하였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8-02
  • 인제국유림관리소, 지역주민 자녀 산림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실시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지난 16일 점봉산 곰배령 인근 지역주민지원의 일환으로 인제군 기린면 진동리 진동분교 학생들에게 숲속체험중심의 산림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날 프로그램은 진동분교 학생 5명, 교사 3명을 대상으로 점봉산 곰배령의 유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 및 역할 등 지역 명산의 중요성과 야생화, 우리나무, 물고기이야기 등 오감을 자극하는 숲속체험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인제군 기린면 임마누엘집 장애가족의 곰배령 탐방 이후 두 번째로, 사회소외계층 및 지역주민지원의 대국민 서비스 일환으로 실시하였으며 “내 곁에 있는 숲, 내 삶을 바꾸는 숲”이라는 산림청 슬로건을 실행하여 산림문화, 산림치유, 산림교육 등 숲이 가진 가치를 더욱 높이는 시간이었다.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 관계자는 “이번 산림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 자녀들이 천상의 화원 곰배령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산림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여 사회소외계층 및 지역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7-17
  •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선바위 유아숲체험원에 놀러 오세요”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유아(2~6세)들이 숲속에서 산림의 다양한 체험과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을 과천시 과천동 산83 외 2필지에 10,087㎡의 면적으로 ‘(가칭)선바위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가 숲에서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시설로 과천 관내 50개소의 유아 기관들이 2016년부터 ‘선바위 유아숲체험원’을 통하여 다양한 숲체험의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선바위 유아숲체험원은 마을도로 및 지하철 노선과 연접하여 도심과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대상지의 천연활엽수림과 완만한 공간이용을 최적화하여 숲속쉼터, 대피지구, 우리나무 관찰학습장, 숲속 모험지구, 숲속교실, 숲속 놀이터 등의 동선을 계획하였으며, 계절별로 변화하는 숲에서의 활동을 통하여 유아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시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조성하는 ‘선바위 유아숲체험원’에 대하여 자연을 체험하는 동적 활동장소로 조성하여 유아들의 잠재된 창의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유아숲체험원 조성 설명회가 끝난 후 산림청에서 산림의 활용을 증대시키기 위하여 산림규제 불편사례 16가지의 철폐 및 완화된 사례를 설명하고, 이번 선바위 유아숲체험원 조성 대상지가 개발제한구역으로 공익사업을 위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개발제한부담금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하여 개선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5-08-20
  • 「초ㆍ중등학교 국내목재재감 보급사업」위한 협약서 체결
    (사)한국목공교육협회 (회장 강호양)와 서울특별시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과장 강성모)는 6월 27일 서울시 교육청에서 「초ㆍ중등학교 국내목재재감 보급사업」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에 따라 (사)한국목공교육협회가 ‘국내목재 15수종 목재재감’과 ‘수종 설명서’ 200세트를 7월 30일까지 제작하여 전달하면 서울특별시 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는 이를 일선 초중등학교에 보급하게 된다. 이 사업은 (사)녹색재단 녹색캠페인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서울특별시 교육청과 경기도 교육청 산하 초중등학교가 대상이 되며 점차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국내 목재 재감을 직접 만져볼 수 있게 되어 국내 목재 수종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얻게 되고 우리 산림에 대한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우리나무 사랑이 더 깊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광장
    2013-06-28
  • 장애우 대상 목재체험교실 실시
      산림조합중앙회 동부목재유통센터는 5월 14일과 6월 4⋅11⋅18일 4회에 걸쳐 동해시 관내 장애우 65명을 대상으로 목재체험교실을 실시한다.  5월 14일에는 망상초등학교, 동해중학교 장애우 15명을 대상으로 목재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장애우를 대상으로 하는 목재체험교실은 국산 소나무를 이용하여 연필통과 다용도공구함을 만드는 목공체험과 목재체험장 내 숲길을 걸으면서 재미있는 나무이야기를 들려주고, 동부목재유통센터 견학을 통하여 산에서 베어진 나무가 집을 짖는 자재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고 이해하는 교육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장애우들이 서로 힘을 합쳐 직접 나무를 자르고 공구로 못을 박는 목공체험을 통해 우리나무의 쓰임새와 소중함을 배우고 서로 협동하는 마음과 장애우들도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마음을 일깨워주는 시간이었다.  동부목재유통센터에서는 지난해에 총70회 2,088명에게 목재체험교육을 실시하였고, 그중 아동복지시설이나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등에 소속되어있는 장애우를 대상으로 9회 212명에게 목재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금년에도 총58회 2,100여명에게 목재체험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장애우 및 사회소외계층에게는 지난해보다 더많은 목재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 참여 활동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3-05-16
  • 우리나무를 이용한 충남대교수 목공작품전
    충남대학교 교수 목공동호회(회장 성세진 교수)는 “우리나무 목공 작품전 -제1회 CNU교수 목공동호회 전시회-”를 2013년 5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대전광역시에 위치하는 대전MBC 방송국 M 갤러리에서 갖는다. 회원들은 정보통신공학과,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항공우주공학과, 산부인과 교수들로 전공은 목재와 관련없으나 산림청의 예산 지원으로 실시된 ‘2012년 목공지도자 양성교실’ ((사)한국목공교육협회 주관)에서 교육받은 후에 지속적으로 제갈재호 목공명장의 지도로 목공활동을 해왔다. 특히 낙엽송, 잣나무, 플라타너스, 가래나무, 굴참나무 등 목공재료로 잘 이용되지 않는 우리나라 나무를 이용하여 수준 높은 작품을 만들었다. 현직 교수들이 목공 동호회를 만들어 활동한 예가 별로 없는데 회원들은 대부분 이공계 교수들로 목공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기술 및 창의성 교육에 목공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게 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이러한 인식이 확산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우리나라 나무도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 뉴스광장
    2013-04-17
  • 내가 어린이 숲 올림픽 나무박사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2012. 10.13.(토) 서울 홍릉숲에서 서울.인천.경기.강원 초등학생 123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제9회 어린이 숲 올림픽 본선에서 강원도 홍천 남산초등학교  5학년 6반 허경이(女)양이 산림청장상(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본선에 진출한 123명의 초등학생들은 9월17일부터 10월5일까지 1,383명이 참여한 지역별 예선을 통과한 학생들로써, 전원 어린이 숲해설가로 임명되었고 학교현장에서 친구들에게 숲과 나무에 대한 기초지식을 알리는 등 학교내 산림교육활성화의 주역으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북부지방산림청은 숲올림픽에 출제되었던  문제를 중심으로 우리나무 바로알기 간행물 발간하여 일선 학교 등에 보급하여 산림교육을 보다 활성화 할 계획이다. 미래세대인 어린 학생들에게 숲과 산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북부산림청은 2004년부터 매년 “우리나무 바로알기 콘테스트”를 개최였고 지난해 부터 어린이 숲 올림픽으로 발전시켰다. * 수상자 소감(산림청장상 허경이) 최우수상을 받게 될 줄은 몰랐는데 받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학교에서 그동안 매일 늦게까지 남아서 나무공부와 숲 공부를 한 보람이 있는 것 같아 더욱 기쁩니다. 앞으로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숲과 나무이야기를 직접 제가 많이 알려주고 싶습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열심히 어린이 숲해설가 활동을 하면서 친구들과  나무와숲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도록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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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5
  • 제9회 어린이 숲 올림픽 1,167명 우리나무 실력 겨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초등학생들이 우리나무의 이름과 특성을 익히고, 우리 숲의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제9회 어린이 숲 올림픽(부제 : 우리나무 바로알기)」개최한다. 서울ㆍ인천ㆍ경기ㆍ강원영서 초등학교 12개교 1,167명이 참가하고 있는   제9회 어린이 숲 올림픽은 10월5일까지 지역별 예선을 거쳐 본선 참가자 120명을 최종 선발하게 된다.  특히, 예선을 통과한 120명은 어린이 숲 해설가로 임명될 예정으로 학교  현장에서 산림교육활성화의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선은 10월13일 서울 홍릉숲에서 개최하고 우수자(8명)에게는 산림청장상(1), 지역별 교육감상(4), 북부지방산림청장상(3)이 부상과 함께 수여된다. 미래세대인 어린 학생들에게 숲과 산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북부산림청은 2004년부터 매년 “우리나무 바로알기 콘테스트”를 개최였고 지난해 부터 어린이 숲 올림픽으로 발전시켰다.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을 통해 바른인성과 창의력을 키우고, 학생들이 우리  숲의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산림교육이 현장에서 보다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어린이 숲 올림픽 개최의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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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1
  • ”무주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숲체험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이달부터 시행되는 ‘산림교육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청소년을 대상으로 산림교육 확대을 확대하고자 1교1숲운동, 방과후 숲교실 운영 등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1교 1숲 운동”은 무주국유림관리소와 지역내 학교가 협약을 맺어 국유림 및 학교숲에서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며, “방과 후 숲교실”은 산림청 소속 숲해설가들이 지역내 학교와 협력해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산림교육 및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이와 관련, 무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최근까지 괴목초등학교에서 우리나무 바로알기 등의 인성교육과 나무목걸이 만들기 등 목공예체험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오는 20일에는 전통 민속 신앙 바로알기 라는 주제로 산림교육을 할 예정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 “학생들이 건강한 숲에서 체험활동을 함으로써 숲과 자연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숲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아성찰의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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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9
  • 아름다운 우리나무바로알기 산림교육 도감 발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초등학생이 알고 있어야 할 우리나무 146종, 식물상식, 나무이름 이야기 등을 수록한 「아름다운 우리나무  바로알기(부제: 어린이숲올림픽 해설서)」 도감을 발간하였다.  책자에 수록된 나무는 지난해 강원영서ㆍ수도권 초등학생 800여명이  참여한 제8회 어린이 숲올림픽(부제: 우리나무바로알기) 예선과 본선에  나왔던 우리나무이며, 발간책자는 관할구역내 초등학교에 보급하였다.  어린숲올림픽 예선ㆍ본선문제였던 “나는 누구일까요”라는 질문과 함께,  나무에 대한 주요특징을 설명하고, 나무의 수형, 꽃 열매, 잎, 수피 사진 등 식물도감형식으로 수록되어 있다. 특히 나무이름의 유래, 전설, 생활적 쓰임새 등을 나무이야기의 형식으로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올해 주5일수업제 도입에 따라 지속적인 산림교육이 학교현장에서 보다 활성화 되어 학생들이 세계적 수준에 있는 우리 숲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보다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이번 책자 발간ㆍ보급의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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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4
  • 2011 목재산업박람회 들여다보기
     이번 2011 목재산업 박람회를 통해 우수한 목재가공기술과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주었던 몇몇 우수참가업체를 간단히 인터뷰하였다.  -  (주)경민산업 (주)경민산업은 구조용집성재(GLULAM)를 개발, 생산하고 시공하는 회사이다. 구조용집성재란 목재의 강도등급에 기준하여 선정된 층재를 목리방향이 서로 평행하게 적층 적합하여 공학적으로 강도성능을 높여준 목질재료로 일반적으로 건축물에 사용되는 목재에 비해 강도가 우수하고 변형이 적으며 가볍고 치수가 정확해 시공과 해체가 용이하다는 장점을 갖고있는 건축자재이다. 이번 2011 목재산업박람회에서 (주)경민산업은 구조용집성재를 이용하여 우리 국산재만을 활용해서도 얼마든지 한옥과 같은 목구조물을 건축할 수 있다는 것을 일반에 알리기 위해 나섰다.  이한식 대표는 "한옥과 같이 대형목재보가 쓰이는 우리 건축물에서 국산재료가 아닌 일본의 재료가 쓰이는 것은 모순이다. 다중접합에 관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개발한 우리 기술은 건축자재로써 맞지 않아 제대로 사용되지 못했던 우리 국내 수종들을 집성재로 개발하여 활용, 우리건물(한옥)에 우리의 것을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 명장창호공방 (대표 가풍국) 부스를 처음 보았을때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아끼자 사랑하자 소중한 우리나무들(100가지)"나무표본이었다. "사람들이 산은 참 많이 찾아도 나무는 잘 몰라." 이 나무표본의 제작자이자 명장창호공방의 가풍국 대표는 인터뷰 내내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해왔다. "나무는 인간에게 고마운것인데 모두가 망각하고 불이나 떼는데에 쓰이고 난방용으로만 생각하는것이 참 안타까워. 집을 짓는다던가 공예를 할때 우리나라 나무처럼 좋은게 없는데.. 산림청의 경우도 나무를 심는것에만 중요하게 생각하지 나무를 알리는데에는 굉장히 인색해. 이대로는 앞으로 우리 후손이 나무의 이름을 다 잊게 될 것같아 이걸 만들었지." '아끼자 사랑하자 소중한 우리 나무들 100가지'는 우리에게 이미 친근한 소나무, 참나무를 비롯해  노간주나무, 나귀나무, 이팝나무 등 쉽게 들어보지 못한 나무들까지 강원도서부터 경기도, 충청도, 제주도까지 전국에 이르러 자생하는 우리나무 총 100점이 표본화되어 있다. 일반인들도 산에가면 이름과 용도를 몰라 그냥 나무인줄만 아는데 이것을 직접 일반인들이 만져보고 향도 맡아볼 수 있어 반응이 좋다고. 이 표본은 각각의 용도를 한눈에 알수 있도록 설명을 해 놓았으며 현재 목재박물관과 봉화 목제체험장, 인천어린이 박물관등 교육기관과 박물관 각지에서 전시되어지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발명특허 제 0436520호인 원목나이테 상감문 등이 전시되어 더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 한국버닝협회  이번 박람회에서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DIY목재체험행사 중 북적이는 체험객들로 단연 돋보이는 곳이 바로  한국버닝협회였다.  한국버닝협회는 우리나라 최초의 인두화 협회로서 자연을 사랑하고 녹색환경을 실천하는 대중문화의 장을 열어가고 있다. 인두화(낙화, 우드버닝)는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100여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시작되는데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나무에 인두를 대서 그리는 것 외에도 한지와 대나무, 가죽 등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다.   무쇠인두기로 문양과 자연을 그려내는 장인과 그 작품들은 이제 거의 사라지고 현재는 무형문화재로써 간간히 명맥을 잇고 있는 실정인 현재의 우리 인두화를 현재 한국버닝협회에서 교육자를  창출하고 일반인에게 교육시켜 좀 더 대중화되고 발전되도록 앞장서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도 일반인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무료버닝체험행사와 버닝을 통해 그림을 그리는 등의 행사를 마련했다.  김현수 한국버닝협회장은 협회의 나아갈 길에 대해 전문가 양성등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전문화되고 안전한 기계등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시켜  전통의 맥과 가치를 존중하여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1-12-19
  • 어린이 나무박사들, 한자리에 모여 실력 겨룬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지난 11월7일부터 11월 11일까지 진행된  어린이 숲 올림픽 예선을 통과한 90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9일 서울 홍릉숲에서「어린이 숲 올림픽 본선」을 개최했다.  이번 본선대회에서는 나무이름 맞히기 도전 골든벨 등 경연과, 홍릉숲 나무찾기, 내가 나무박사, 나무박사와 함께하는 수목Q/A 등 다양한 산림 교육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한 함께 참석한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부모 숲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미래세대인 어린 학생들에게 나무에 대한 기초지식을   제공하여 숲과 산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우리나무 바로알기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제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주5일 수업제 도입에 발맞추어, 숲을 통한 창의인재 양성과 지속적인 산림교육 활성화 시범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그동안의 운영방식을 변경하여 “어린이 숲 올림픽”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특히, 약1,000여명이 참여한 지역별 예선을 통과하여 이번 본선에 진출한 90명의 초등학생들은 전국 최초로 “어린이 숲해설가”로 임명되어, 앞으로 학교 숲에서 숲해설 활동 등을 통해 창의적 녹색 체험활동을 주도하게 된다.  당일 도전 골든벨 등 경연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은 학생 7명에게는 산림청장상(1), 서울․경기․강원도 교육감상(3), 북부지방산림청장상(3)과 부상과 함께 수여되었다.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을 키우는 것과 사람을 키우는 것은 유사한 점이 많은 만큼 ‘숲“을 통해 바른인성과 창의력을 키우고, 학생들이 우리  숲의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산림교육이 현장에서 보다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이번 행사 개최의 의의를 밝혔다.
    • 뉴스광장
    20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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