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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수도권 5개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8월 30일까지 수도권 5개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을 실시하고,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예약취소에 대해 위약금을 미부과한다고 밝혔다. 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 산음, 중미산, 운악산, 아세안 국립자연휴양림을 8월 30일까지 임시휴관 하며, 임시휴관 기간은 코로나19 확산 추이 등을 고려하여 변동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예약취소로 인한 위약금을 미부과한다. 세부사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이용객이 직접 취소하여 위약금이 발생할 경우에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순차적으로 위약금을 환불할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은 감염병 확산 차단과 국민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이용객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휴관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방역으로 환경 개선하여 개관 후에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8-19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2017년 산림복지전문업 본격 운영
    산림청에서는 2017년 산림정책 중 그간 정부지원으로 운영하던 일자리사업의 숲 해설가에 대한 부분을 산림복지전문업의 위탁운영으로 전환한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맞추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북부지역팀에서는 소속 10개소 국립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숲 해설 위탁운영 용역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용역사업에 해당하는 전문업체는 “산림복지진흥에 관한법률”에 의거 종합산림복지전문업과 숲 해설업에 등록 된 업체를 선정하여 계약체결 할 계획이다.    북부지역팀은 경기도 국립휴양림 5개소(유명산․산음․중미산․운악산․아세안)와 충청도 국립휴양림 5개소(속리산․오서산․희리산․용현․상당산성)휴양림 총 10개소를 관장하는 부서이다. 산림복지전문업은 국립자연휴양림 10개소를 9개월간 숲 해설 및 다양한 산림문화,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되며 낳아가 숲을 활용한 대국민 힐링의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 김기태는 “정부 3.0의 시대를 맞이하여 개방․소통․공유․협력의 패러다임을 실현하기 위한 관할 지역내 등록 된 산림복지전문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낳아가 대국민 서비스 시설인 국립자연휴양림에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질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마련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 위탁운영 사업 참가 희망 및 문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휴양사업계, 031-585-9643)으로 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17-02-06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어린이날 국립자연휴양림 무료입장, 휴양림에서 즐겨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제93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화)에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에게는 전국 38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입장료와 주차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또한 유명산과 오서산을 포함하여 전국 17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화전 만들기, 인공암벽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무료로 운영한다.  o 경기도   유명산(화전만들기, 10가족, 10시, 14시), 운악산(천연염색 체험 50명)  o 강원도   용화산(인공암벽 체험), 미천골(페이스 페인팅, 가방걸이 만들기)   용대(마가목 족욕 체험)  o 충청도   오서산, 속리산(허브 화분만들기), 상당산성(나무문패 만들기)   희리산(나무목걸이 만들기)  o 경상도   청옥산(봉화 어린이날 큰잔치 부스 운영), 대야산(손수건 만들기)   칠보산(통나무 자르기, 10가족), 통고산, 검마산(야생화 만들기)  o 전라도   방장산(우드버닝), 회문산(가훈쓰기, 30가족), 지리산(한지체험)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소장은 “어린이날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참여하여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5-05-03
  • 웰빙여행은 국립자연휴양림으로 떠나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숲속에서 구할 수 있는 천연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웰빙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달부터 8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선보인다.  나뭇잎, 열매를 이용한 ‘숲속공예교실’, 밤송이와 황토로 만드는 ‘천연염색체험’, 각종 식용꽃으로 만든 ‘화전 만들기’, ‘도토리묵 만들기’ 등 숲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웰빙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숲에서 구할 수 있는 각종 천연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웰빙체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며, “체험프로그램 참여를 원할 경우 사전에 해당 자연휴양림에 프로그램 참여방법 등을 확인해야 숲속에서 진정한 웰빙여행을 만끽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 천연염색체험(4~11월)  백운산자연휴양림(원주)은 나뭇가지, 나뭇잎, 열매, 꽃 등의 재료를 소재로 직접 천연염료를 만들어 각종 공예품에 색을 입히는 ‘숲속공예교실’을 운영한다. 운악산자연휴양림(포천)과 낙안민속자연휴양림(순천)에서는 밤송이와 황토를 활용하여 손수건에 물들이는 손수건천연염색체험을 운영한다. ▲ 화전(花煎)만들기(4~5월)  검마산자연휴양림(영양)은 진달래가 활짝피는 4월 솔잎과 진달래꽃을 수집하여 솔잎쿠키, 진달래 전, 두릅 전 등을 만들어 시식하는 체험과 야생화 화분 만들기, 백일장 대회 개최하는 등 ‘숲속에서 즐기는 웰빙휴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명산자연휴양림(가평)에서도 5월 중순까지 진달래등 다양한 꽃잎을 활용한 화전만들기 체험도 운영한다. 또한 4월 21일, 28일에는 오서산자연휴양림(보령)에서도 화전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 도토리묵만들기(4~10월)  황정산자연휴양림(단양)은 도토리묵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자연휴양림에서 도토리를 재료로 도토리묵을 만들고 시식하는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다만, 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사전 준비가 필요하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휴양림으로 문의를 해야 한다. ▲ 삼봉약수 체험(연중)  삼봉자연휴양림(홍천)은 2011년 1월 천연기념물 제530호로 지정된 삼봉약수를 연중 맛 볼 수 있는 삼봉약수 체험을 할 수 있다. 삼봉약수는 철분, 탄산이온 등이 풍부하여 각종 성인병에 특효가 있다고 전해져 인기가 높다.
    • 뉴스광장
    2013-04-14
  • 자연휴양림에서 저렴한 스키여행 즐겨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겨울철 인기 스포츠인 스키를 즐기는 마니아들에게 스키장과 가까운 국립자연휴양림 6곳을 추천했다.   스키장을 이용할 때 가장 큰 부담이 되는 것은 숙박비용. 그러나 국립자연휴양림은 3~4인 기준으로 평일(일~목)은 3만원 내외, 주말(금~토)은 5만원 내외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 국립백운산자연휴양림(033-766-1063/강원도 원주)   백운산 줄기의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원주시내에서 15분, 남원주IC에서 10분 거리다. 휴양림 내 울창한 숲과 맑은 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사계절 가족단위 휴식공간으로 사랑받는다. 11㎞ 숲길에는 2007년 대한걷기연맹이 국내 처음으로 지정한 ‘건강숲길’이 있다. 휴양림에서 33km(약 40분 거리)에는 오크밸리 리조트가 있어 겨울철 스키장을 찾는 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033-334-8815/강원도 평창)   두타산자연휴양림은 평창과 정선 경계에 있는 두타산(해발1394m) 자락의 산악형 자연휴양림. 주변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진부IC에서 20분 거리다. 휴양림 내에 돌이 많아 돌을 이용한 산돌탑쌓기 돌장기 돌고누 등 전통놀이도 즐길 수 있다. 용평리조트가 이곳에서 35km(약 40분) 거리다. 천년고찰 월정사와 대관령 양떼목장도 30분 이내에 갈 수 있어 겨울여행 하기에 좋다. □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031-534-6330/경기도 포천)   운악산자연휴양림은 경기도 포천 운악산(해발 935m) 자락에 있다. 기암과 봉으로 이뤄진 운악산은 산세가 아름다워 소금강이라고도 불린다. 궁예 성터가 있고 고려말∼조선초기 것으로 추정되는 청자가 발견되면서 가마터가 복원됐다. 휴양림에서 13km(약15분 거리) 더 가면 베어스타운 스키장이 있다. 수도권에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다. □ 국립산음자연휴양림(031-774-8133/경기도 양평)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산음리의 산음자연휴양림은 휴양림 계곡을 따라 낙엽송 전나무 잣나무 참나무 층층나무 물푸레나무 자작나무 등 다양한 나무가 잘 어우러졌다. 휴양림에서 치유의 숲과 건강증진센터가 운영되고 있어 힐링 장소로 아주 좋다. 인근에 천년고찰 용문사, 용문사의 은행나무(천연기념물 30호)가 있고 비발디파크 스키장도 20km(약30분) 거리다. □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033-243-9261/강원도 춘천)   용화산은 산림청이 선정한 100대 명산 중 하나다. 용화산자연휴양림에는인공 침엽수림과 자연 활엽수림이 적절히 조화돼 산림욕 하기에 좋다. 암반으로 이어진 계곡에서 빙벽체험이 가능하다. 37km(약 50분) 거리에 엘리시안 강촌리조트가 있다. 춘천 시내에서 약 30분 거리여서 춘천비경 8선과 화천 9경에다 지역축제와 함께 닭갈비 막국수 등 향토음식을 즐길 수 있다. □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063-322-1097/전북 무주)   전북 최고의 명산 덕유산은 ‘덕이 많고 넉넉한 산’이라 하여 이름 붙여졌다. 봄이면 철쭉군락, 여름이면 대한민국 계곡의 대명사인 무주구천동, 가을엔 멋진 단풍, 겨울엔 눈꽃이 유명하다. 덕유산자연휴양림에는 80년 된 150여 그루의 아름드리 독일가문비나무가 웅장한 자태를 뽐낸다. 6km(약10분) 거리에 무주리조트가 있어 겨울철 스키어들에게 인기가 많다.  
    • 뉴스광장
    2012-11-29
  • 2012년 가을축제는 운악산휴양림과 함께 즐겨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2012명성산억새축제   (2012.10.12.~10.14)와 10회 운악산단풍축제(2012.10.21.)에 체험 홍보부스를 운영 할 계획이다.  이번 체험 홍보부스에서는 휴양림내에서 나는 식물재료를 이용한 천연염색, 목공예체험과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 야생화 사진 및 풍경사진 전시, 휴양림 안내 리플릿을 배부할 계획이라고 휴양림 관계자는 밝혔다.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 고재형 팀장은 지역문화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역 유대강화 및 국립자연휴양림의 사회, 공익적 역할을  증진하고, 더불어 가족중심의 건강한 산림휴양문화 체험 기회를 제  공하여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만의 특색 있고 건강한 산림휴양 이미  지 제고하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체험에 대한 문의 사항은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031-534-6330)로 연락 바랍니다.  
    • 뉴스광장
    2012-10-12
  • 주 5일제 수업 전면 시행, 우리는 자연으로 간다!/?
     2012년 초․중․고등학교에서 주5일제 수업을 전면 시행함에 따라 사회 전반에 미칠 경제적 문화적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반면, 대한민국의 모든 학부모들의 걱정이 앞선다.  부모들이 아이들과 함께 자연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여행을 즐기며, 아이들에게 풍부한 감성과 창의력, 상상력까지 키울 수 방법을 지금부터 공개한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주5일 근무제 시행에 따라 오는 3월부터 다양한 체험과 산림문화 행사를 주말에도 확대 운영하기로 하였다.  중미산의 “오리엔티어링”과 황정산의 “석화바위 트레킹”, 청태산의 “잣나무 클라이밍”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체험은 남녀, 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프로그램이다. 저렴한 비용과 숲에서 가족의 건강은 물론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까지 한 장소에서 모두 가능하다. 이번 여행을 국립자연휴양림의 산림 체험을 이용해본다면 아이들과 가족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주말보다는 평일에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한다면 조용하고 평화로운 휴식을 만끽할 수 있으며, 평일에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도 체험이 가능하다.  소장 서경덕(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은“경제적임과 동시에 아이들에게 체험을 통해 감성을 풍부하게 하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문화 프로그램 운영 현황 휴양림 프로그램명 테마 상세내역 비고   소계   32개 프로그램   유명산 나를 찾아 떠나는 숲 여행 건강증진 지우개로 그리는 숲, 발바닥이 하는 이야기   복주산 곤충여행 특화목공예 곤충채집, 나무 곤충 만들기, 곤충생태놀이   산 음 치유의 숲 건강증진 치유의 숲 체험, 스트레스예방 및 관리   중미산 오리엔티어링 레포츠 포인트, 빙고오리엔티어링   용화산 암․빙벽 클라이밍 레포츠 암ㆍ빙벽 클라이밍, 오리엔티어링   운악산 꿈을 찾는 숲 건강증진 꿈 숲 거닐기, 꿈꾸기, 꿈 그리기, 꿈 노래부르기   청태산 잣나무 오감플러스 레포츠 잣나무 클라이밍, 잣까기 대회, 도미노게임   백운산 숲속공예교실 특화목공예 바람 따라잡기, 풀잎공예, 칡덩굴 새둥지   삼 봉 삼봉약수체험 건강증진 족욕 체험, 사금채취 체험, 산촌겨울나기 체험   방태산 태고의 원시림 경관탐방 원시림탐방, 전통다례, 족제비 덫, 전통바구니체험   대관령 숯가마체험 역사문화 숯 꺼내기 및 숯가마 찜질체험, 새집 달아주기   미천골 선림의 향기 따라 역사문화 선림원지, 문화재 나무 답사, 숲속명상   두타산 숲과 돌 문화체험 역사문화 石 부작 만들기, 산 돌탑 쌓기, 돌 장기, 돌 고누, 투호놀이   가리왕산 아라리체험 역사문화 정선아리랑 따라 배우기, 창극영상 감상   칠보산 금강송 숲 탐방 경관탐방 금강송 바로알기, 소나무 숲 산책, 목공예   청옥산 캠프아카데미 레포츠 캠핑예절, 캠핑장비 시연, 별자리보기, 나무클라이밍   검마산 문학과 웰빙 휴양 건강증진 내츄럴 푸드 만들기 체험, 푸른 숲 문학이야기   통고산 4색 숲 여행 역사문화 짚신 만들기, 탈 만들기, 얼음놀이, 민물고기 맨손잡기   운문산 고로쇠 숲, 건강 한 모금 건강증진 수액채취 현장체험, 시음회, 민속놀이, 목공예   신불산 파래소 폭포탐방 경관탐방 파래소 폭포 탐방, 감성체험, 목공예   대야산 요리조리 조릿대체험 경관탐방 조릿대 길 탐방, 조릿대빗자루, 배, 베개 만들기   희리산 한산모시체험 역사문화 모시풀관찰, 모시 짜기, 모시꾸미기   속리산 아토피 건강교실 건강증진 알레르기예방관리강의, 오감숲길걷기, 비누체험   오서산 대숲탐방 경관탐방 대나무 숲 탐방, 전통놀이, 오서산등산   황정산 석화바위 트레킹 경관탐방 석화바위 트레킹, 목공예체험   방장산 숲속공예교실 특화목공예 생활소품, 천연 비누 만들기, 꽃 누르미 체험   덕유산 잣나무 숲 명상요가 건강증진 잣나무 숲속 명상, 잣송이 운동회   운장산 갈거 계곡 생태탐방 경관탐방 심산유곡에서 즐기는 음이온샤워   지리산 한지체험, 둘레길 길동무 역사문화 한지체험, 지리산 둘레길 걷기, 건강 차 및 건강 음료 만들기   남해편백 아토피 그린캠프 건강증진 건강 체조, 치유 및 웰빙 음식 만들기, 와이어공예   회문산 열려라 곤충나라 특화목공예 인두화 곤충그림, 곤충 스탬프, 곤충목걸이   낙안민속 낙안읍성 민속마을 길동무 역사문화 낙안읍성 민속마을 탐방(역사・문화, 유물・유적, 설화・전설)  
    • 뉴스광장
    2012-01-18
  • 다문화가정 초청 “사랑이 싹트는 무료체험 행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오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대관령국립자연휴양림 외 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다문화가정 30가족을 초청하여 ‘국립자연휴양림 무료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정 구성원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다문화가정 자녀의 정서적 안정 및 결혼이주여성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1박2일간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숲 체험 행사는 자연휴양림별 특색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리왕산자연휴양림과 대관령자연휴양림에서는 ‘전통놀이체험’을 운악산자연휴양림에서는 ‘꿈을 찾는 숲’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용현자연휴양림에서는 ‘내포문화숲길탐방’, 지리산자연휴양림에서는 ‘한지뜨기체험 및 한지병풍만들기 체험’ 등 자연과 소통하며 자신감을 찾고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참가신청은 소정의 양식에 따라 8월 9일부터 15일까지 접수받고, 신청사유 및 자녀수 등을 감안하여 대상자를 선정하여 무료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전화 042-580-5540) 및 웹사이트(www.huyan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서경덕 소장은 “푸른 생명력이 넘치는 자연휴양림에서 가족간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자연휴양림 체험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공익적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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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5
  • 이 가을, 오색단풍의 바다에 빠지다…운악산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운악산 자연휴양림을 이달(10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은 경기도에서 경치가 가장 빼어나다는 포천 운악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관악산 치악산 화악산 송악산과 함께 중부 지방의 5대 악산 중 하나로 일컬어지는 운악산은 해발 935.5m의 기암과 봉으로 이뤄진 아름다운 산세로 경기의 소(小)금강이라고도 불린다.  운악산자연휴양림은 2007년 3월에 개장했다. 개장한지 얼마 안돼 그런지 휴양림을 들어서면 굉장히 깨끗하다는 느낌이 든다. 매표소를 지나 조금 들어가면 오른편으로 잔디광장 비슷한 게 보이는데 이곳이 문화재를 복원해 만든 가마터다. 휴양림을 조성할 당시 도자기를 생산하던 장소가 발굴됐고 이를 복원해놓은 것이다. 이 곳은 1420~30년경 민수용 도기 또는 자기를 생산했던 곳으로 분청사기에서 백자로 넘어가는 과도기의 성격을 보여주고 있어 포천 화현리요지(문화재 복원 가마터)로 보존되고 있다.  운악산자연휴양림을 찾았다면 운악산 등산을 꼭 한번 하기를 권한다. 산이 험해도 신선한 바람을 맞으며 산행하다 보면 금세 기운이 난다. 가벼운 산행을 원한다면 운악산자연휴양림 내 자연탐방로와 등산로를 이용하면 좋다. 운악산 등산의 제1코스는 운주사, 무지치폭포, 신선대, 대궐터, 애기바위를 거쳐 정상에 이르는 코스로 2시간이 소요된다. 제2코스는 운악산자연휴양림 관리사무실입구에서 운악사, 궁예성터, 망경대를 지나 정상에 다다르는 길이다. 이 코스는 2시간 30분이 걸린다. 궁예성터는 휴양림에서 1km 거리에 있다. 궁예가 입산 후에 왕건군을 막으려고 운악산성을 축성해 반년 동안 왕건과 대항했는데 그때 신축한 성지가 바로 궁예성터라는 말이 전해 내려온다.  매년 10월 중순에는 운악산자연휴양림 근처에서 단풍제인 '운악산 산 사랑 물 사랑 축제'가 열린다. 축제 기간 동안 운악산 입구에서는 산신제와 사물놀이, 꽃 전시회, 특산물 전시 및 판매가 이뤄진다. 자연휴양림에서 산림욕을 즐기고 흥겨운 축제의 현장도 볼 수 있어 좋다. 온 가족이 함께 들러보면 좋을 듯하다.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 정보  o 위    치 :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화현리 산 190  o 구역면적 : 151 ha  o 개장연도 : 2007  o 이용문의 : (031)534-6330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  o 찾아오시는 길 : http://www.huyang.go.kr
    • 뉴스광장
    2010-10-01

산림행정 검색결과

  •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수도권 5개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8월 30일까지 수도권 5개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을 실시하고,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예약취소에 대해 위약금을 미부과한다고 밝혔다. 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 산음, 중미산, 운악산, 아세안 국립자연휴양림을 8월 30일까지 임시휴관 하며, 임시휴관 기간은 코로나19 확산 추이 등을 고려하여 변동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예약취소로 인한 위약금을 미부과한다. 세부사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이용객이 직접 취소하여 위약금이 발생할 경우에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순차적으로 위약금을 환불할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은 감염병 확산 차단과 국민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이용객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휴관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방역으로 환경 개선하여 개관 후에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8-19
  • 가평군, 산림 내 버려진 폐기물 300여t 수거·처리
      가평군이 국내 100대 명산으로 꼽히는 관내 명산들을 대상으로 산림정화 활동에 나섰다. 8일 군에 따르면 군은 화악산, 운악산, 축령산, 명지산, 유명산 등 5대 명산과 연인산 일원에 방치된 불법 무단 건축물 폐자재와 콘크리트 등 건설폐기물 290t을 최근 수거·처리했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의 실태조사를 기초로 현장 확인을 거쳐 처리계획을 수립해 전문 업체에 위탁 대행했다.     또 군은 본격적인 여름 행락철을 맞아 6개 읍·면 24명의 산림정화감시원을 고용해 산림 내 쓰레기 투기 감시 및 계도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지속해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건설폐기물 등을 수집·처리해 나가고 있다. 산림 내 위법행위 적발 시 취사, 오물 및 쓰레기 투기행위 등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전체면적의 83%가 산림으로 이뤄진 군은 산림청이 선정한 100대 명산 중 5개의 산과 경기 27대 명산 중 6개 산이 위치하고 있는 가운데 매년 100만명 가까이 산행인구가 찾는다. 군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금지된 지역에서의 취사, 오물 및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쾌적한 산림환경을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며 "산림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08
  • 산림청, 11월의 국유림 명품숲 ‘광릉숲’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경기도 포천시 일대에 위치한 광릉숲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광릉숲은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남양주시 진접읍과 별내면, 의정부시와 민락동과 낙양동 등 3개시 2동 2읍 1면에 걸쳐있으며 2,420ha의 규모를 자랑한다. 이곳은 2017년 산림청에서 발표한 ‘보전·연구형 국유림 명품숲’ 10개소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550여 년 동안 큰 산불이나 산림훼손 없이 잘 관리되어 온 광릉숲은 오늘날 5,710종에 달하는 생물종이 서식하고 있다. 단위(ha)면적당 생물종은 38.6종으로 북한산(8.9종), 설악산(3.2종) 등 국립공원보다 우수하며 국내 최고 수준에 달한다. 이처럼 광릉숲이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자랑하는 것은 조선 제7대 왕 세조 때부터 왕릉 부속림으로 지정해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관리해왔기 때문이다. 특히, 이곳에서는 졸참나무·서어나무·신갈나무 등 자연림(54%)이 군락을 이루고 잣나무·전나무 등 인공림(42%)도 함께 어우러져 있어 다양한 수종을 관찰할 수 있다. 광릉숲은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6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됐다. 산림청은 다양한 산림자원을 보전하기 위해 광릉숲 일원에 국립수목원을 조성하고 국민에게 개방(102ha)하고 있다. 수목원은 방문객의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프로그램과 산림박물관, 열대연구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이곳 주변에는 산정호수, 백운계곡,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 등이 있어 자연생태를 체험하고 운치를 느낄 수 있다. 광릉숲 체험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또는 전화(☎031-540-2000)로 신청하면 된다. 강대석 국유림경영과장은 “우리나라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광릉숲을 보존하기 위해 오늘날 일부 구간만 제한적으로 개방하고 있음을 양해 부탁드린다.”라면서 “사전 예약 정보를 잘 숙지하여 알찬 여행을 보내고 소중한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1-08

산림복지 검색결과

  •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수도권 5개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8월 30일까지 수도권 5개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을 실시하고,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예약취소에 대해 위약금을 미부과한다고 밝혔다. 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 산음, 중미산, 운악산, 아세안 국립자연휴양림을 8월 30일까지 임시휴관 하며, 임시휴관 기간은 코로나19 확산 추이 등을 고려하여 변동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예약취소로 인한 위약금을 미부과한다. 세부사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이용객이 직접 취소하여 위약금이 발생할 경우에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순차적으로 위약금을 환불할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은 감염병 확산 차단과 국민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이용객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휴관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방역으로 환경 개선하여 개관 후에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8-19
  •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7월 22일부터 문연다
    산음자연휴양림 치유의 숲길 데크로드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7월 22일(수)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했던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5곳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운영을 재개하는 국립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경기 가평), 산음(경기 양평), 중미산(경기 양평), 운악산(경기 포천), 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 양주)이다.  운영을 재개하는 객실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 ‘10인실 미만 숲속의 집, 휴양관’과 ‘야영데크’이며, 단체 이용이 가능한 10인실 이상 숲속의 집과 숲속수련장 등은 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코로나 19 대응에 맞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은 22일(수)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상황에 따라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경기도 양주에 있는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전경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관기간 동안 지속적인 시설 점검 및 방역 등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국민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 연립동 전경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0-07-24
  •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7월 22일부터 문연다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 연립동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7월 22일(수)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했던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5곳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운영을 재개하는 국립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경기 가평), 산음(경기 양평), 중미산(경기 양평), 운악산(경기 포천), 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 양주)이다.  운영을 재개하는 객실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 ‘10인실 미만 숲속의 집, 휴양관’과 ‘야영데크’이며, 단체 이용이 가능한 10인실 이상 숲속의 집과 숲속수련장 등은 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코로나 19 대응에 맞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산음자연휴양림 치유의 숲길 데크로드 전경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은 22일(수)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상황에 따라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 (붙임) ‘자연휴양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숲속야영장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참조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관기간 동안 지속적인 시설 점검 및 방역 등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국민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경기도 양주에 있는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전경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0-07-21
  • 이번 여름휴가는,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휴캉스 어떠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6월 15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고, 추첨 결과는 6월 17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6월 24일 오후 6시까지 사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은 경우 해당 당첨이 취소된다. 숲나들e 누리집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1인당 객실 또는 야영시설 1회에 한하여 최대 2박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하지만 현재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 조치가 시행되는 등 코로나19 추가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어도 이후 지역사회 확산 상황 등에 따라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강화된 방역 조치로 인해 수도권 지역 국립자연휴양림(유명산, 산음, 중미산, 운악산, 아세안) 운영이 중단된 상태이고, 중단 기간은 5월 29일 ∼ 6월 14일까지이다. 중단되는 휴양림 및 기간은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늘어날 수 있으므로, 휴양림 이용객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한편, 공정한 추첨제 운영을 위하여 올해에도 ‘외부인 참관제도’를 운영한다. 숲나들e 누리집 게시판을 활용하여 참관을 신청한 일반인 3명과 경찰공무원이 입회하여 추첨 전 과정을 참관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 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방역을 실시하였으며, 고객 관점에서 휴양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성수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추첨제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지난 해와 달라진 주요사항으로는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 운영 확대(3개소) ▲유명산 자생식물원 「야간정원·산책로」 운영 ▲용화산 산림복합체험장 조성 ▲덕유산 산림텃밭 조성 ▲야영시설 요금 통합 등이 있다. 한편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 결과를 살펴보면, 약 5만 명이 신청하여 평균 경쟁률 객실 3.59대 1, 야영데크는 1.92대 1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의 경우 대야산자연휴양림(경북 문경) ‘대야산’이 114대 1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 소재 ‘야영데크 201번’이 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6-02
  • 국립자연휴양림, ’거미줄 같은 전선’ 점차적으로 사라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3월 11일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금년도 노후 전력시설물 개선사업(지중화 사업)에 착공했다고 밝혔다. 노후 전력시설물 개선사업은 전신주에 거미줄 같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전선을 땅속으로 매립하는 사업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그간 휴양림의 안전과 미관 등을 해치는 전기·통신선로의 지중화 및 전신주 철거 등을 위한 예산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19년부터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사업기간은 ’19년부터 ’22년까지이며, 총 154억 원을 투입하여 28개 국립자연휴양림에 대한 지중화 사업을 연차별로 완료할 계획이다. ’19년에는 40억 원을 투입해 11개 휴양림 지중화 사업을 완료하였고, 올해는 39억 원을 투입해 6개 휴양림 지중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지중화 사업 연도별 추진계획> · ’19년(완료) : (대상) 중미산, 운악산, 오서산, 희리산, 백운산, 삼봉, 용대, 청옥산, 운장산, 회문산, 천관산 / (사업비) 40억 원 · ’20년(진행) : (대상) 유명산, 청태산, 검봉산, 황정산, 지리산, 남해편백 / (사업비) 39억 원 · ’21년(계획) : (대상) 속리산, 용화산, 대관령, 두타산, 대야산, 덕유산 / (사업비) 40억 원 · ’22년(계획) : (대상) 방태산, 미천골, 가리왕산, 통고산, 신불산 / (사업비) 35억 원 공사기간에는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해당 휴양림을 임시 휴관할 예정이므로, 휴양림 이용객은 사전에 ‘숲나들e(www.foresttrip.go.kr)’에서 공지사항(국립자연휴양림 예약제외 시설물 안내)을 확인하여야 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한인경 시설계획팀장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성수기 이전에 공사를 완료하여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상반기에 예산을 집중적으로 집행하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3-12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재정지원일자리 근로자 “산림휴양 서비스 매니저 ” 공개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북부지역팀은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공간 운영·관리와 산림휴양정보 및 편의 제공 등을 위해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인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선발인원은 총 20명(예정)이고, 선발된 사람들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 소속인 경기도 권역 5개소 휴양림과 충청도 권역 5개소 휴양림에서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 경기도 권역 : 유명산(가평) 3명, 유명산 산림복합체험센터(가평) 2명, 산음(양평) 2명, 중미산(양평) 2명, 운악산(포천) 1명, 아세안(양주) 2명 * 충청도 권역 : 속리산(보은) 1명, 오서산(보령) 2명, 희리산(서천) 2명, 용현(서산) 2명, 상당산성(청주) 1명 지원방법, 자격, 필요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채용정보를 참고하면 되고, 서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으로 우편 또는 직접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2020. 1. 17. ∼ 1. 30.이다. 강기래 북부지역팀장은 “2020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모집에 참신하고 유능한 분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 받을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1-20
  • 국립자연휴양림, 제2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아세안 국가 전통의 맛과 문화가 살아 있는 ‘제2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오는 10월 5일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도 양주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지난 6월 8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주택관리공단, 지역 다문화센터와 협력하여 개최한바 있다. 10월 5일 10시부터 16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아세안 등 6개국에 대한 음식 체험과 숲 해설, 목공예 체험 등 다양한 행사들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아세안 4개국(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및 한국, 북한 전통 음식을 현지 출신 해설가와 함께 만들어 보기 ▲전통의상 입고 사진으로 추억 남기기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 아세안 전통양식 건축물과 숲을 탐방하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해 보는 ‘아세안 10개국 투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색다른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경기도에 위치한 3개(산음․중미산․운악산) 국립자연휴양림이 참가할 예정이라 다양한 목공예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제2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은 휴양림 이용객뿐 아니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협업하는 기관에서 선정한 새터민 가족 및 다문화 가족 150여명을 초청해 고품질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도 양주시는 아세안 시티투어 코스에 이번 페스티벌을 포함시켜 시티투어 참가 고객이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체험할 수 있게 하였다.  다문화 가족 등 이주민들은 아세안 국가의 전통 건축 양식을 본뜬 숙소에서 아세안 전통 음식과 전통 놀이 등을 체험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이 다문화를 쉽게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이 다문화 이해 교육, 자국의 문화 전달 등 국가기관으로써 사회적 가치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은 아세안 국가와의 우호를 증진하고 이주민들의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2015년 10월 개관하였으며, 베트남, 필리핀 등 아세안 10개국의 전통 건축양식과 문화를 테마로 조성되어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0-01
  • 숲에서 느끼는 감성! 내 마음도 숲처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북부지역팀 내 운악산자연휴양림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알차고 다양한 산림문화·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맞추어 운악산자연휴양림에서는 보육기관(어린이 집, 유치원)과 교육기관(초․중․고등학교) 등을 모집하며, 찾아가는 산림휴양서비스를 추진하여 사회복지기관에 제공할 계획이다. 운악산휴양림은 매년 초등학교, 유치원 및 어린이 집의 원생들을 대상으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사회복지법인, 요양병원, 노인복지관 등의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인 2018년도에는 “자연을 닮은 천연염색”을 테마로 진행해 오던 산림문화프로그램을 2019년도에는 새롭게 바꾸어 “작은 초록에서 만난 큰 세상 이끼”를 테마로 프로그램을 신규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본 프로그램은 보다 탐구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운악산자연휴양림의 지리적 여건과 지형을 고려한 문화적 맞춤형 프로그램이며, 자연물 공예와 숲에서 즐길 수 있는 활동을 포함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연계성을 갖추어 월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전 참여 및 희망 대상자에 눈높이에 맞추어 제공할 계획이다.    강기래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은 “다양한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을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산림문화․교육 등 분야에 적극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3-28
  • 운악산자연휴양림, 여름 휴가철 맞이 휴양시설 정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북부지역팀 운악산자연휴양림이 서울ㆍ경기 등 수도권에서 1시간 내외 거리로 접근성이 쉽고 주변에 관광지가 많아 최고의 휴양ㆍ여행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운악산자연휴양림은 규모는 작으나 옛 역사를 거슬러 후고려구의 정취가 남아 있으며 산세가 빼어나 소금강으로도 불려왔다. 운악산자연휴양림 주변에는 포천허브아일랜드, 아침고요수목원, 국립수목원, 산정호수, 포천아트밸리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운악산은 주봉인 만경대를 중심으로 우람한 바위들이 솟아있어 관악산, 치악산, 화악산, 송악산과 함께 중부지방의 5대 악산으로 잘 알려져 있다. 북부지역팀은 본격적인 성수기 시즌을 맞아 자연휴양림 내 조성돼 있는 산림문화휴양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이번에 정비한 휴양시설은 숲속의 집 1동, 연립동 6동, 숲속수련장 1동 등으로 휴양림을 방문 또는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정원과 다양한 야생화 등을 식재하는 등 볼거리를 겸한 산책로를 조성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단과 노후시설 등을 보수했다. 김기태 북부지역팀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안전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이용고객의 볼거리와 편익증진을 위해 휴양림 시설과 환경 개선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7-25
  •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에서 자연을 물들여 보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에서는 5월부터 10월까지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운악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을 받은 ‘자연을 닮은 천연염색’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자연을 닮은 천연 염색 체험 :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2016-15,’16.10.31.)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에서 실생활에 필요한 재료를 찾았던 우리 선조들의 지혜를 배우고, 가족 간에 체험을 통해 대화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추억을 드리고자 마련되었다. 참여자들은 하얀 손수건에 황토, 메리골드, 치자 등 자연재료를 이용해 색을 물들이고 매듭을 지어 무늬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완성된 손수건은 물 빠짐이 덜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은 앞으로도 숲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기 위해 자연휴양림 내 자원을 이용해 각 휴양림별 특색 있는 산림문화프로그램을 적극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문의 사항은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031-534-633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04-28
  • 산림청 운악산자연휴양림, 시설개선과 보완으로 쾌적한 휴양림으로 거듭나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운악산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관광지도 많아 여행코스로 적합한 소규모의 휴양림으로 조용히 휴양을 즐기는 싶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운악산휴양림은 이러한 이용고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을 제공하고자 이번 년도 계곡에 사방댐, 등산로에 나무계단을 설치하여 이용고객의 편익증진을 꾀하였다.     신설사방댐은 토사유출과 산사태 예방을 위하여 관할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 산지사방댐을 설치하였고, 계곡부 정비도 실시하여 물이 부족한 운악산 자연림에 이용객을 위한 친수공간을 조성하였다. 또한 휴양림내 보완사업으로 가파른 등산로 및 탐방로 일부구간을 나무계단으로 정비하여 이용객 편의제공 사업을 실행하였다. 운악산자연휴양림 팀장 고재형은 “앞으로도 운악산자연휴양림은 시설 개선과 보완을 지속적으로 실행하여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하여 노력 할 것이다.” 라고 전하였다. 자세한 문의는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031-534-633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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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5
  • 산림청 운악산자연휴양림, 사회적약자와 함께하는 숲 이야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운악산자연휴양림은 10월의 끝자락에 ‘사회적약자와 함께하는 단풍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는 10월 26일∼27일은 운악산의 단풍이 절정이 되는 시기로 행사에 참여하는 참여객들(종합사회복지시설 가평꽃동네)은 숲과 어우러진 운악산자연휴양림의 아름다운 풍경을 숲해설가와 함께 감상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본 프로그램은 체험 대상이 사회적약자임을 감안하여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될 것이며 휴양림내 산책로 및 탐방로에서 단풍감상, 오감으로 느끼는 숲해설 등이 제공된다.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 팀장 고재형은 “체험객들이 쾌적한 숲속체험을 할 수 있도록 시설과 산책로, 탐방로 정비를 철저히 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복지 기관과 협조를 통하여 자연휴양림을 이용하기 어려운 사회적약자들에게 숲속체험을 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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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5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안전점검 철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북부지역팀은 여름철 성수(7. 15. ~ 8. 24.)를 대비하여 6월 초부터 중순까지 소속 자연휴양림의 안전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은 38개소 중 북부지역팀은 경기도권역의 유명산, 산음, 중미산, 운악산, 아세안자연휴양림 5개소와 충청도권역의 속리산, 오서산, 희리산, 용현, 상당산성자연휴양림 5개소로 총 10개소를 말한다. 이번 성수기 특별 점검은 여름 성수기에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으로 화재 및 소방안전 관리실태, 물놀이 사고 예방 실태, 기타 각종 재난안전 관리 실태 및 대응체계 등 이용객 안전관리 3개 분야와 휴양시설 관리실태, 성수기 대비 운영상태 등 시설물 운영관리 3개 분야를 점검 하였다. 김대환 북부지역팀장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고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이용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부지역팀(031-585-351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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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7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연을 담아보는 아름다운 천연염색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에서는 숲과 어우러진 운악산자연휴양림에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산림문화(테마)프로그램인 ‘자연을 닮은 천연염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휴양림이 위치하고 있는 운악산은 산세가 아름다워 소금강이라고 불리워져 왔으며 산세의 우람한 바위들이 봉우리마다 구름을 뚫고 솟아있는 골짜기 주변으로 하늘을 가리는 활엽수림은 가을이면 단풍으로 물들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운악산자연휴양림의 ‘자연을 닮은 천연염색’프로그램은 자연을 느껴보고 숲을 손수건에 담아보는 천연염색 프로그램이며, 그 외에도 나무목걸이 만들기, 꽃 누르미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 및 숲 해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재형 운악산자연휴양림팀장은 “휴양림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의 운영으로 고객에게 산림휴양복지 서비스 제공과 추억을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자연휴양림으로 인지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하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 031-534-6330)으로 문의 또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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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2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오감체험으로 감성을 키워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운악산자연휴양림에서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사회적약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러 가지 이유로 사회에서 소외된 많은 사회적 약자를 위하여 그들을 이해하고 함께 생각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운악산휴양림은 자연속에 위치하여 있고 주변 숲속이 아름다워 몸과 마음이 불편한 사람들이 치유할 수 있는 적격의 장소라고 할 수 있다. 사회적약자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을 수립하여 그들을 맞을 준비를 하였고 운악산자연휴양림이 보유하고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자연을 닮은 천연염색’, 나무목걸이 만들기, 꽃누르미 열쇠고리 만들기체험 및 숲해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 팀장 고재형은 “휴양림에서 산림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사회적 약자들이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욱 많이 마련하겠다”고 말하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 031-534-63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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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5
  • 산림청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프로그램』 운영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운악산자연휴양림에서는 오는 4월 ~ 10월까지 자연에서 체험과 놀이문화를 통해 숲을 느끼고 이해하며 아이들이 맘껏 뛰어 놀면서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지적호기심과 감성을 배양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계절에 따라 숲이 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속에서 여러 가지 체험활동을 통해 보고, 느끼고, 즐기면서 아름다운 감성과 건강한 몸으로 성장함을 목표로 한다. 또한 단순 교육을 위한 주입식 교육을 지양하고 활동적이며, 숲이 주는 자연물을 이용한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운영할 계획이며 유아숲체험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유아보육기관에서는 운악산자연휴양림으로 신청한 후 세부 프로그램과 일정을 협의하고 교사와 숲해설가가 함께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 팀장 고재형은 “유아숲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아이들이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며 다양화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산림휴양 수요에 능동적으로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 031-534-63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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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04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용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북부지역팀은 오는 3월 8일(오늘) 소속자연휴양림 10개소와 함께 각종 위기발생에 대한 예방과 유사시 인명 및 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은 38개소 중 북부지역팀은 경기도권역의 유명산, 산음, 중미산, 운악산, 아세안자연휴양림 5개소와 충청도권역의 속리산, 오서산, 희리산, 용현, 상당산성자연휴양림 5개소로 총 10개소를 말한다. 이번 합동 소방훈련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어 북부지역팀 소속 직원들의 역량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함이다. 국립자연휴양림은 이용고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2회 이상 지역 소방서와 함께 각 자연휴양림의 실정에 맞추어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소방훈련 : 소방․구조대 편성, 화재예방, 진화방법, 응급처치, 이용객 대피 안내 등    ※ 모의훈련 : 등산이용고객 사고발생 훈련, 시설물 화재진화 훈련 김기태 북부지역팀장은 “휴양림 이용고객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합동훈련에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임하여 직원들의 위기의식 대응 능력을 키울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고객에게 안전한 장소 제공으로 편안한 휴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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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08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가을 단풍여행 어디로 갈까...??
    길을 걷다보면 푸른 나뭇잎 사이로 불그스름하게 물든 단풍잎을 하나, 둘 보게 되는데 바야흐로 단풍의 계절인 가을이 돌아온 것이다. 이쯤 되면 마음이 싱숭생숭해지고, 가을여행을 계획해 어디든 떠나고 싶어진다.특히, 올 한해는 늦은 휴가를 떠나는 피서객들이 많은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에 맞추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은 가을단풍구경과 함께 숲에서 휴식을 즐기기 좋은 자연휴양림 4곳을 소개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에 속해 있는 경기도 권역의 4개소(유명산․산음․중미산․운악산), 충청도 권역의 5개소(속리산․오서산․희리산․용현․상당산성)자연휴양림 중 가을철 산행하기 좋은 휴양림 4곳을 선정했다.경기도에 위치한 운악산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어 바쁜 일상 속에 있는 이들에게 여행하기 안성맞춤인 곳이다. 해발 935.5m의 운악산은 기암과 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세가 아름다워 경기도의 소금강이라고도 불린다.그 옛날 후 고구려 궁예의 성터가 남아 있어 역사적으로 유래가 깊은 운악산은 주봉인 만경대를 중심으로 우람한 바위들이 봉우리마다 구름을 뚫고 솟아있고, 골짜기 주변으로 하늘을 가리는 활엽수림이 가을 단풍으로 물들어 만산홍엽 되어 등산하는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화사함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이 지역 축제인 운악산 단풍제가 매년 10월경 열리기도하며 관악산, 치악산, 화악산, 송악산과 더불어 중부지방의 5대 악산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산이기도 하다.  ○ 운악산 축제 : 운악산단풍축제(10. 25), 명성산억세꽃축제(10. 8~11)  ○ 운악산휴양림 체험프로그램 : 손수건 천연염색, 열쇠고리, 켈리그라피, 손부채, 족자만들기   ▶ 체험 및 이용요금 : 1,500원 ~ 5,000원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에는 꼬불꼬불 12굽이나 되는 가파른 고갯길로 고려태조대왕이 오실 때 닦은 길과 조선시대 4대 임금인 세조가 속리산에 오실 때에는 급경사지로 가마 이동이 어렵다하여 말로 바꾸어 타고 고개를 넘고 나서 내속리면 갈목리 부락에서부터 다시 연으로 바꾸어 탔다고 하여 말티고개라 부르게 되었다는 유래를 갖고 있다.자연휴양림은 장재 저수지와 휴양림이 어우러져 그 경관에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말티재의 숲은 침엽수와 활엽수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 등산, 산책 등 심신수련과 휴양에 적합하고 자연을 체험하고 학습하기에 좋은 장소이다.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주변으로는 속리산국립공원이 위치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속리산은 이달 말경이 단풍의 최절정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산행 전 아이들과 함께 있다면 속리산을 산행하기 전 둘리의 숲속여행 공원과 속리산 법주사를 들러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 속리산 축제 : 보은대추축제(10. 16.~10. 25.)   ○ 속리산휴양림 체험프로그램 : 나무목걸이, 열쇠고리, 부들공예, 솟대, 궁중예복 만들기   ▶ 체험 및 이용요금 : 1,000원 ~ 2,500원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에 위치한 오서산자연휴양림은 해발 791m의 서해의 등대라 불리우는 곳이다. 까마귀 烏자에 깃들일 棲자를 가졌다는 뜻으로 금북정맥에 속해 있는 산이며 서해바다와 멀리 외연도에서 바라보면 검게 보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다.오서산은 특히 정상에서 조망이 뛰어나며 무엇보다 한해를 마무리하며 서해의 낙조를 바라다보기에 좋은 산이다. 매년 10월 말경이 되면 정상 부근에 억새가 은빛 물결을 이루는 곳으로 더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이에 맞춰 오서산자연휴양림을 비롯해 지역 시군에서는 오서산 억새풀 등반대회가 10월부터 11월 중순까지 열리고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든다.   ○ 오서산 축제 : 오서산억새등반대회(10. 18.), 오서산은행나무 축제(10. 31. ~ 11. 1.)  ○ 오서산휴양림 체험프로그램 : 딱따구리, 나무목걸이, 대나무피리만들기   ▶ 체험 및 이용요금 : 1,500원 ~ 2,000원충청남도 서산시에 위치한 용현자연휴양림은 뒤로는 해발 678m의 가야산 줄기인 석문봉~일락산으로 이어지는 금북정맥을 병풍처럼 휘두르고, 앞으로는 맑고 푸른 용현계곡을 품고 있어 산림휴양의 적지로 손꼽힌다.능선을 따라 연결되는 등산로와 순환임도는 산책과 등산이 용이하며 멀리 서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가야산은 예산군과 당진시, 서산시 등 3개 군에 걸쳐 들판에 우뚝 솟아 산세가 당당하고 곳곳에 사찰이 자리하고 있어 은은한 풍경을 자아낸다.또한 용현자연휴양림의 주변에는 백제의 미소로 불리는 서산마애삼존불상, 보원사지와 개심사 등 백제후기 문화유산이 접해있어 서해안관광시대의 발달과 함께 자연교육과 문화유적탐방을 겸할 수 있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 서산시 축제 : 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10. 9. ~ 10. 11.) 서산국화축제(10. 30. ~ 11. 8.)  ○ 용현휴양림 체험프로그램 : 피톤치드목걸이, 열쇠고리, 천연염색, 독서대만들기   ▶ 체험 및 이용요금 : 1,500원 ~ 18,000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 김기태는 “깊어가는 가을 오색단풍으로 물들어 있는 자연휴양림에서 가족과 연인들과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의 장소로 기억될 것이며, 다양한 체험과 문화가 있는 자연휴양림이 이용객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할 것이라며”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5-10-02
  • 노을의 매력, 운악산에 빠지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을 ‘8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운악산자연휴양림은 경기도 포천에 위치해 서울에서 1시간 정도면 도착 할 수 있어 이용객들의 인기가 높다. 운악산자연휴양림은 전체 객실이 34개이며, 별도 야영시설은 없다. 한옥으로 지어진 숲속의 집(운현정)이 있고, 조선후기로 추정되는 청자가 발견되어 복원된 가마터가 있는 점이 특색이다. 또한, 이 곳 휴양림의 가장 큰 매력은 석양이 객실 창문에 비춰질 때 그 순간의 모습이 강렬하고 인상적이다. 매표소를 지나 객실지구까지 진입로에는 노랗게 핀 ‘금개국’이 파란 하늘빛과 대비되어 더욱 노랗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조금씩 코스모스가 꽃봉오리를 피울 준비를 하고 있어 자연휴양림에 운치를 더한다. 운악산은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 하나로, 궁예의 성터가 남아있는 역사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경기도의 5대 악산 중 하나로 꼽힌다. 휴양림의 작은 등산로를 이용하면 정상까지 갔다 내려오는데 2∼3시간이 소요되어 가벼운 등산을 원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올 여름 피서객으로 북적이는 바다보다는 조용하고 아늑하며 산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운악산자연휴양림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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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03
  • (탐방) 山의 眞美를 맛보다!
     현대인들은 쉴 새 없이 일을 한다. 이러한 생활에 지친 그들은 균형을 맞추듯 자연을 찾는다. 바쁜 삶 속에서도 짬을 내어 적극적으로 여가생활을 하는 요즘 사람들은 지금 산을 주목하고 있다.  우리 국토의 약 64%가 산이다. 우리 민족은 산과 가까이 살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산이 전 국토에 고루 분포되고 생활권 내에 산이 있어 조상때부터 산과 접촉하여 살아왔다.  이러한 친밀함 이외에도 등산은 다른 레저에 비해 적은 경비로 장시간을 즐길 수 있고 자연과 접촉함으로써 치유와 회복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에 웰빙문화가 자리잡고 있는 현재에 폭발적으로 등산인구가 늘어난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2008년 산을 애용하고 있느냐는 조사에서 당시 두 달에 한 번 이상 산에 가는 사람이 1860만명으로 조사된 가운데 매년 80만명씩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등산인구의 급격한 증가에 비해 등산문화는 미약하였다. 이에 등산 문화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위한 기관이 탄생되었다. 그것이 바로 등산·트레킹지원센터다.  우리는 등산과 트레킹이라고 하면 그냥 누구나 특별한 교육없이 간단하게 접할 수 있는 여가활동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최정인 소장은 간단하게만 생각되는 등산에도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만이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산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 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즐거운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사업을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등산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여 국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트레킹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2008년 설립된 산림청 산하의 특수법인이다.  센터는 등산교육사업, 등산트레킹 조사 홍보사업, 등산단체나 학교 지원사업, 숲길운영관리사업등을 운영하여 사람들의 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1년에 100회 정도 행해지고 있는 등산교육사업은 1년간 8000여명을 교육하고 있으며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장애우 같은 사회소외계층에도 교육을 주력하여 온 국민이 차별없이 산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있다. 이외에도 지하철광고나 관련 캠페인, 산 사진전, ucc공모전, 관련 심포지움 등을 개최해 많은 사람들에게 등산과 트레킹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나누고 관련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의 주최로 올해 3회 째 맞이하는 '산사진 공모전'은 온 국민이 즐기는 등산을 소재로 한 사진작품들을 공모하여 매년 수상하고 있다. 아름다운 산의 비경과 여유로운 산행의 모습 등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이 선정되어 전시되고 1등에게는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이 주어진다. 현재 이미 1000여점 정도가 접수되어 있는 상황이다.  올해 두 번째로 치러지는 ‘산하나 추억둘 ucc공모전’은 젊은 사람들의 등산과 트레킹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는데 취지가 있다. 모든 것이 보이고 알고 있어야 관심이 가고 그 관심이 건전한 등산문화를 형성한다고 말하는 최정인 소장은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산에 관심을 갖고 산을 자주 찾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요즘 청소년들이 체격은 크나 체력이 약해지고 있다며 인격형성에 도움이되는 산에 청소년들을 불러들여 건전한 사회인으로 육성하는데에도 행사와 기관의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현재 센터는 소외계층위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기술교육보단 건전한 등산문화교육쪽으로 행해지고 있다고 했다. 현재 대전의 본부와 서울, 강원도에 지부가 있는 센터는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에 지부를 세워 국민들의 산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각종 캠페인을 통해 올바르고 완전한 등산·트레킹문화를 발전시키고 확산시키며 다양한 등산문화를 제공하여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등산 저변을 확대시킬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외에도 심포지업과 다양한 공모전, 관련 영화제등을 통해 등산문화를 홍보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하여 산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운 등산길이 되도록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정인 소장은 “자연을 접촉하며 그것을 아끼고 자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과 즐거움을 찾기 위해서는 건전한 등산문화를 확립하여야 한다. 이로써 자연을 지키고 국민의 건강도 찾으며 국민의 여가를 선용하기 위해 우리 기관이 존재한다.”고 말하며 “쓰레기를 줍는 것보다 애초에 버리지 않는 인식이 중요하다. 우리가 꾸준한 교육과 활동을 통해 국민의 인식을 바꾸어 올바른 등산문화를 정립시키는데 이바지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안전한 산행을 위한 최정인 소장의 조언이다. Q. 등산 초보자들이 특별히 유의해야 할 점과 꼭 챙겨야 하는 것들이 있나 A. 등산 초보자들은 꼭 교육을 받고 관련서적을 좀 읽어보고 산행에 대한 기초를 확립 후 철저한 준비를 하여 경력자와 동행하는 것이 좋다. 모든 것에는 노하우가 있고 잘못하면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산의 경우가 특히 그런데, 그저 쉽게 생각하고 오를 것이 아니라 작은 산이라도 혹시 모를 조난에 대비한 여러 준비물을 챙기는 것이 좋다. 산의 경우 조난이 생기면 구조가 어려우므로 조난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간단한 식량과 여벌의 옷을 준비하자.  또한 가는 곳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여 가면 보는 재미도 있고 안전에 대비할 수 있다. 초보자들일수록 욕심을 부리게 되니 돌아올 길을 생각하여 체력을 비축하는 것이 좋고 외부활동이므로 날씨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으니 일기예보를 통해 미리 날씨를 보고 날이 좋지않은 날은 되도록 피한다. 등산시 자기 체력의 70%만 쓰도록하여 혹시 모를 조난에 대비하여야 한다. Q. 겨울 산행시 특별히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A. 겨울에는 특히 눈과 얼음으로 인해 미끄럽고 몸이 움츠러들어 넘어지거나 발을 헛디딜 경우 더욱 부상이 크다. 적절한 스트레칭 후에 등산을 하고 해가 짧은 것을 염두하여 등산하도록 한다. 또한 추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데 초반에 열을 올리기 위해 너무 땀을 흘리면 나중에 체온이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다. Q. 추천하고 싶은 산이 있나 A. 산림청이 뽑은 100대 명산을 다 추천한다. 그 외에 생활권내에 작은 산도 추천한다. 초보자의 경우 작은 산부터 시작하여 점차 범위를 넓혀가면 즐거운 등산을 할 수 있다.  관련된 문의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042-621-2744~6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이 뽑은 대한민국 100대명산>> 1. 가리산 1051m 강원도 춘천시, 홍천군 2. 가리왕산 1561m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회동리,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북평면 3. 가야산 1430m 경상남도 합천군, 경상북도 성주군 4. 가지산 1240m 경상북도 청도군, 경상남도 밀양시, 울산광역시 5. 감악산 675m 경기도 양주군 남면, 연천군 전곡읍, 파주시 적성면 6. 강천산 584m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7. 계룡산 845m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공주시, 논산시 8. 계방산 1577m 강원도 홍천군, 평창군 9. 공작산 887m 강원도 홍천군 동면, 화촌면 10. 관악산 629m 서울특별시 관악구, 금천구, 경기도 안양시, 과천시 11. 구병산 877m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충청북도 보은군 내,외속리면 12. 금산 701m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삼동면 13. 금수산 1016m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단양군 적성면 14. 금오산 977m 경상북도 구미시, 칠곡군 15. 금정산 802m 부산광역시 금정구 16. 깃대봉 368m 전라남도 신안 흑산면 홍도 17. 남산 468m 경상북도 경주시 탑동, 배동, 내남면 18. 내연산 710m 경상북도 영덕군, 포항시 19. 내장산 763m 전라북도 정읍시, 순창군 복흥면 20. 대둔산 878m 충청남도 논산시, 금산군, 전라북도 완주군 21. 대암산 1304m 강원 양구군 동면일부,인제군 서화면 22. 대야산 931m 경상북도 문경시, 충청북도 괴산군 23. 덕숭산 495m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24. 덕유산 1614m 전라북도 무주군, 장수군, 경상남도 거창군, 함양군 25. 덕항산 1071m 강원도 삼척시 신기면 26. 도락산 964.4m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대강면 27. 도봉산 740m 서울특별시 도봉구,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군 28. 두륜산 700m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현산면 29. 두타산 1353m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하장면, 동해시 30. 마니산 469m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읍 31. 마이산 686m 전라북도 진안군 32. 명성산 923m 경기도 포천군, 철원군 33. 명지산 1267m 경기도 가평군 북면 34. 모악산 794m 전라북도 김제시, 전라북도 전주시 완주군 35. 무등산 1187m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담양군, 화순군 36. 무학산 761m 경상남도 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37. 미륵산 461m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면 38. 민주지산 1242m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용화면, 전라북도 무주군, 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 39. 방장산 743m 전라남도 장성군 40. 방태산 1444m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상남면 41. 백덕산 1350m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평창군 방림면 42. 백암산 741m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26번지, 전북도 순창군 복흥면 43. 백운산 904m 경기도 포천군, 강원도 화천군 44. 백운산 1218m 전라남도 광양시 봉강면, 옥룡면, 진상면, 다압면 45. 백운산 883m 강원도 정선군, 평창군 46. 변산 508m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상서면, 진서면 47. 북한산 837m 서울특별시 도봉구, 성북구, 종로구, 은평구, 경기도 고양시 48. 비슬산 1083.6m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면, 유가면, 가창면, 청도군 각북면 49. 삼악산 654m 강원도 춘천시 서면 50. 서대산 904m 충청남도 금산군 51. 선운산 336m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심원면 52. 설악산 1708m 강원도 인제군, 속초시, 양양군 53. 성인봉 984m 경상북도 울릉군 54. 소백산 1439m 충청북도 단양군, 경상북도 영주시 55. 소요산 587m 경기도 동두천시, 포천군 신북면 56. 속리산 1057m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충청북도 보은군 내속리면 57. 신불산 1209m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상북면,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원동면 58. 연화산 528m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59. 오대산 1563m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진부면, 홍천군 내면 60. 오봉산 779m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화천군 간동면 61. 용문산 1157m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신점1리 62. 용화산 878m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하남면, 춘천시 사북면 63. 운문산 1188m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64. 운악산 936m 경기도 가평군 하면, 포천군 화현면 65. 운장산 1126m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부귀면, 정천면, 완주군 동상면 66. 월악산 1094m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덕산면 67. 월출산 809m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군서면, 강진군 성전면 68. 유명산 862m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양평군 옥천면 69. 응봉산 999m 강원도 삼척시, 경상북도 울진군 70. 장안산 1237m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덕산리 71. 재약산 1189m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지내면 72. 적상산 1029m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73. 점봉산 1424m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인제군 기린면 74. 조계산 884m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 송광면 75. 주왕산 721m 경상북도 청송군 76. 주흘산 1106m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77. 지리산 1915m 전북 남원시,전남 구례군,경남 하동군,경남 산청군,경남 함양군 78. 지리산(통영)398m 경상남도 통영시 사량면 79. 천관산 723m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대덕 80. 천마산 812m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면 81. 천성산 922m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응상읍. 82. 천태산 715m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충청남도 금산면 제원면 83. 청량산 870m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 84. 추월산 731m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85. 축령산 879m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가평군 상면 86. 치악산 1288m 강원도 원주시, 횡성군 87. 칠갑산 561m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정산면 88. 태백산 1567m 강원도 태백시,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89. 태화산 1027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90. 팔공산 1192m 경상북도 칠곡군, 군위군, 영천시, 경산시, 대구광역시 동구 91. 팔봉산 302m 강원도 홍천군 서면 팔봉리 92. 팔영산 608m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성기리 93. 한라산 1950m 제주도 제주시, 서귀포시 94. 화악산 1468m 경기도 가평군 북면, 화천군 사내면 95. 화왕산 757m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옥천리 일대 96. 황매산 1108m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가회면, 산청군 차황면. 97. 황석산 1190m 경상남도 함양군 98. 황악산 1111m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99. 황장산 1077m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100. 희양산 999m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1-11-24

산림환경 검색결과

  • 가평군, 산림 내 버려진 폐기물 300여t 수거·처리
      가평군이 국내 100대 명산으로 꼽히는 관내 명산들을 대상으로 산림정화 활동에 나섰다. 8일 군에 따르면 군은 화악산, 운악산, 축령산, 명지산, 유명산 등 5대 명산과 연인산 일원에 방치된 불법 무단 건축물 폐자재와 콘크리트 등 건설폐기물 290t을 최근 수거·처리했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의 실태조사를 기초로 현장 확인을 거쳐 처리계획을 수립해 전문 업체에 위탁 대행했다.     또 군은 본격적인 여름 행락철을 맞아 6개 읍·면 24명의 산림정화감시원을 고용해 산림 내 쓰레기 투기 감시 및 계도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지속해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건설폐기물 등을 수집·처리해 나가고 있다. 산림 내 위법행위 적발 시 취사, 오물 및 쓰레기 투기행위 등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전체면적의 83%가 산림으로 이뤄진 군은 산림청이 선정한 100대 명산 중 5개의 산과 경기 27대 명산 중 6개 산이 위치하고 있는 가운데 매년 100만명 가까이 산행인구가 찾는다. 군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금지된 지역에서의 취사, 오물 및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쾌적한 산림환경을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며 "산림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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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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