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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산림청, ‘20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자 선정 절차 개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1일, “국민들에게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2020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탁할 민간 산림복지전문업을 선정하기 위한 평가절차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교육전문가 146명(숲해설가 92명, 유아숲지도사 54명)을 민간 전문업에 위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달 초부터 공개경쟁 입찰공고를 진행했으며, 20~21일 이틀에 걸쳐 최종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절차에 돌입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3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며, 11월까지 9개월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관내(서울·경기·인천·강원영서 지역) 유아·청소년·일반·소외계층 등 약 44만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을 통해 양질의 민간전문 일자리와 관련 전문업을 활성화 하고, 더불어 숲 속에서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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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20-02-21
  • 2020년 월미공원 숲해설 위탁운영사업 참여업체 모집
    인천시월미공원사업소는 월미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2020년 월미공원 숲해설 위탁운영 사업」을 운영할 산림복지전문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의 공고기간은 2월 17일부터 24일까지이며, 서류 접수는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월미공원사업소(월미문화관) 2층 공원운영팀으로 방문 접수만 가능하고,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제21조에 따라 산림복지전문업을 등록한 업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월미공원 탐방프로그램은 자연생태가 아름다운 월미공원에서 나무와 씨앗, 열매들을 관찰하고, 체험하며 숲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친자연적인 체험프로그램으로, 월미공원사업소는 매년 운영해온 숲해설 체험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모집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천의 공원’ 홈페이지(https://www.incheon.go.kr/park/index) 및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https://jobs.fowi.or.kr/index.do?urlFlag=J)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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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2-17
  • 제50회 전국 통기타 페스티벌열린다.
        경기 이천에서는 예스파크 상가운영사업단과 이여통(이천을 중심으로 여럿이 함께하는 통기타클럽)에서 주관하여 전국통기타연합회원들과 2019.6.22(토) 오후4시부터 한밤중까지 이천시 예스파크내 야외공연장에서 전국통기타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날은 순수 통기타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의 다양한 공연무대가 진행되며 상가사업단에서는 관중에게 맥주 무료제공과 통기타 미니기타 퍼즐기타 등 푸짐한 경품을 준비한다고한다.   때문에 이번행사는 유명가수공연과는 달리 순순 통기타음악의 세상을 즐기며 한여름밤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가족 단위나 친구들과 함께하면 더욱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상가운영사업단의 박상규대표는 “예스파크에서 처음 개최하는 이번행사를 통해 예스파크는 물론 카페거리까지 널리 알려 지기를 바란다며 성공적으로 행사가 잘 이루어져 매년 개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여통을 리더하는 이정복회장은 “예스파크내에 세라기타문화관이라는 기타집을 짓고 입주하여 통기타회원들이 좋아하는 공간을 제공하고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이여통의 단합된모습과 예스파크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류현 전국통통기타연합회장은 “전국에 30,000인구가 넘는 통기타회원들이 있지만 이천 이여통처럼 이렇게 크게 활성화되고 이런 행사를 주관할 수 있는 동아리는 국내에 몇 군데 없는가 하면 각지역의 동아리들이 모두 부러워하고 있다”며 “이천시와 잘 연계한다면 전국에서 가장 큰 통기타축제를 추진하고도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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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6-13
  • 제천시, 숲해설 위탁운영 사업자 공개 모집
    제천시는 산림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산림교육 분야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숲해설 위탁운영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숲해설 위탁사업은 오는 3월부터 9개월간 박달재자연휴양림과 시민공원에서 탐방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및 숲해설을 제공한다. 지원 자격은 관내 산림복지전문업(숲해설업 및 종합산림복지업)으로 등록한 자로, 시는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업자는 사업신청서와 전문업 등록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제천시 산림공원과 공원녹지팀(641-6513)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한편 제천시는 지난해 8월부터 숲해설 위탁 운영을 실시해 양질의 산림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특히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산림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3개월 동안 1,654명, 120여개 단체가 숲해설을 체험했다. 시 관계자는 “힐링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산림복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위탁 운영사업을 통해 탐방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산림을 활용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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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1-24
  • 전남도, 산림일자리 공모전서 92팀 가운데 장려상 수상
      전라남도는 산림청 주최 한국임업진흥원 주관 2017산림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7산림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은 올해 처음 시행된 대회로 개인․단체․협회․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6일까지 한 달 보름여간 아이디어 부문과 우수사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총 92팀이 참가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아이디어 부문 6팀과 우수사례 부문 6팀이 선정돼 지난 22일 2차 발표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경진 결과 전라남도는 주민단체가 참여해 마을 소득숲을 조성, 사회적 경제 주체 기반을 마련하고, 숲 조성 및 사후관리와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해 새 일자리를 창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라남도는 ‘숲 속의 전남’ 만들기를 통해 지금까지 3천703만 그루의 나무와 1천520만 그루의 꽃을 심고 가꿨다. 여기에 연인원 71만 명이 참여했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조성된 숲의 체계적 사후관리와 버려지는 수목 부산물의 수집․활용을 위해 산림자원화 사업단 230명을 시군에 배치해 숲 조성지 사후관리를 하고 있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나무 심고 가꾸기와 수목 부산물 수집은 농촌지역의 효자 일자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잘 조성된 숲과 산림부산물을 적극 자원화해 숲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 부문에 강원도 평창군의 ‘평창 산양삼 특구’ 6차 융복합 미래 일자리 창출 사업이 최우수상을, 경기도의 ‘경기숲 나눔목공소 운영사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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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1-28
  •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일자리 창출에 효과
    전라남도는 산림청 주최 한국임업진흥원 주관 2017산림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7산림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은 올해 처음 시행된 대회로 개인․단체․협회․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6일까지 한 달 보름여간 아이디어 부문과 우수사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총 92팀이 참가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아이디어 부문 6팀과 우수사례 부문 6팀이 선정돼 지난 22일 2차 발표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경진 결과 전라남도는 주민단체가 참여해 마을 소득숲을 조성, 사회적 경제 주체 기반을 마련하고, 숲 조성 및 사후관리와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해 새 일자리를 창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라남도는 ‘숲 속의 전남’ 만들기를 통해 지금까지 3천703만 그루의 나무와 1천520만 그루의 꽃을 심고 가꿨다. 여기에 연인원 71만 명이 참여했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조성된 숲의 체계적 사후관리와 버려지는 수목 부산물의 수집․활용을 위해 산림자원화 사업단 230명을 시군에 배치해 숲 조성지 사후관리를 하고 있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나무 심고 가꾸기와 수목 부산물 수집은 농촌지역의 효자 일자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잘 조성된 숲과 산림부산물을 적극 자원화해 숲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 부문에 강원도 평창군의 ‘평창 산양삼 특구’ 6차 융복합 미래 일자리 창출 사업이 최우수상을, 경기도의 ‘경기숲 나눔목공소 운영사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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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1-27
  • 제주서 산림치유-밭담트레일 전문가 양성 강의
    제주밭담을 활용한 농촌마을 6차산업화 사업 개발운영사업단인 (사)플러스생활복지연구소가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코디네이터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주지역에서 개발되고 있는 자연치유 건강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주민들이 직접 건강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우자는 취지다. 산림치유프로그램, 제주밭담트레일코스 건강워킹으로 나눠 총 3회 24시간 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무료다. 가장 먼저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서귀포시 한남리머체왓숲과 성산읍 신풍리 밭담트레일코스에서 일본 해양분야 전문가 초청 교육이 진행된다. 신청·문의는 (사)플러스생활복지연구소(064-723-7957)로 연락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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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8-22
  • 서천군, 장마철 해양쓰레기 수거 박차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최근 중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금강 상류에서 떠내려 온 각종 쓰레기 수거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강 최하류에 위치한 서천군은 이달 초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서천연안에 약 300톤 가량의 육상기인 쓰레기가 한꺼번에 몰려와 수거작업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찾아 올 것을 대비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수거 처리를 마무리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강하구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해양환경도우미 운영사업 등을 통해 84㎞의 리아스식 해안가에 몰려 있는 쓰레기를 인력과 장비를 동시다발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서천군은 금년도 해양쓰레기 수거처리를 위해 8억3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놓은 상태다. 박범수 해양수산과장은 “피서철 서천의 해안가를 찾는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보면서 힐링과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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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7-21
  •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경북, 5개로 전국 최다 선정
    경상북도가 ‘2017년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공모에서 전국 최다인 5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63개 지역생활권에서 신청한 84개 사업 중 최종 35개 사업을 선정했다.  이가운데 경북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5개 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일자리 창출, 교육, 주민 안전 분야 사업으로 3년간 173억원(국비 137억원, 지방비 3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정부 지역발전정책의 핵심인 ‘선도사업’은 기피시설 입지 갈등(NIMBY)해소, 교육, 주민안전 및 의료질 개선, 일자리 창출, 생활 인프라 구축 등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같은 생활권에 속한 시․군 간 연계협력을 통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5개 사업은 경북도 주관사업으로 △구미중추도시생활권(구미, 김천, 칠곡) ‘농업6차산업화와 청년일자리 창출 연계사업’ △경산영천청도생활권(영천, 경산, 청도) ‘지역 농업인에 대한 농기계 교육 사업’ △고령성주생활권(고령, 성주) ‘농촌지역 영유아 놀이교육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사업’이다. 타시도 연계사업은 △경산대구생활권(경산, 대구) ‘ICT기반 정신건강 상담서비스 제공사업’ △경주울산생활권(경주, 울산)‘산업단지 안전사고 0% 생활권 조성사업’ 등이다. ‘경북도 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은 2014년부터 21개 사업(사업비 395억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13개 사업에 총사업비 88억원(국비 69억원, 지방비 19억원)이 투입된다. 양정배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시․군이 협력해 주민의 관심사를 반영하고 지역의 활력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지원해 왔다”며 “선정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시․군간 상생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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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3-03
  • 안동시 깨끗하고 풍부한 수돗물 안정적 공급 위해 두 팔 걷고 나서
    안동시가 농촌지역에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맑고 깨끗한 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섰다. 그동안 석회질 포함으로 수질이 불량하거나 수량이 부족해 생활용수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마을상수도 이용 지역과 수혜자가 많은 지역을 우선순위로 지방상수도 공급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는 예안면 주진리, 남후면 상아․하아리 등 11개 지역에 총 123억원의 사업비로 관로 72㎞, 배수지 5개소, 가압장 1개소를 설치해 980가구에 시 수돗물을 공급했다. 또한, 분산돼 있던 취․정수장 통합 운영을 위해 시행한 임동정수장 통합운영사업 완료로 생산원가 절감은 물론 인건비 절감에 따른 공기업 경영 합리화를 끌어냈다. 이로써 전국 최고 수질을 자랑하는 안동시 수돗물을 시민들에게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2016년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실태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도 1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상수도 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지방상수도 공급 또한 확대 추진한다. 먼저 안동시 상수도급수구역 확장사업으로 수량부족 및 수질이 좋지 않은 풍천면 구호리, 풍산읍 오미리, 예안면 태곡리 등 11개 지역에 87억원을 들여 관로 49㎞, 가압장 2개소를 설치해 520가구에 깨끗하고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추진하는 북후면 옹천지구와 녹전면 원천지구도 올해 43억원으로 관로 19km, 가압장 3개소, 배수지 2개소 등을 설치하는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북후면 옹천리와 두산리의 경우 수량이 부족하고 수질이 좋지 않아 상수도 공급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던 곳으로 2017년부터 사업이 계획돼 있었으나, 사업의 시급성 등을 환경부 및 경상북도에 강력하게 건의해 사업을 2년이나 앞당겨 추진해 올해 전체 556가구에 생활용수를 공급하게 된다.   안동시 지방상수도 보급률은 2016년 12월 기준 91.4%로 지형여건 상 상수도 공급에 불리한 지역이 다수 존재하고 도에서 가장 큰 면적임을 감안하면 안동시에서 시민들의 건강과 물 복지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수질악화 및 수량부족 지역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상수도 시설을 확충하고, 수질 불량지구에 대해 정기적인 점검 및 관리로 모든 시민들이 최고 수질의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않을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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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2-15
  • 기초과학연구원,『기후물리연구단』부산유치 확정
    정부가 대한민국을 과학기술 강국으로 탈바꿈시킨다는 취지로 추진중인 ‘노벨상 프로젝트’에 그동안 수도권 대학이 ‘싹쓸이’한 외부연구단으로 비수도권 지역소재 대학으로는 최초로 부산대 기후물리연구단이 최종 선정되었다.   정부가 전국에 50개의 기초과학연구원(IBS) 연구단을 선정하는 IBS 연구단 운영사업은 ‘노벨상 프로젝트’로 노벨상을 수상하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노벨상을 타보자는 국가적 차원에서 시작되었다.   ※ 기초과학연구원(IBS) : 대형·장기·집단연구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기초과학발전에 기여하고자 2011년 11월에 설립된 정부지원 연구기관, 대전 소재.   미래창조과학부와 IBS는 연구본부인 IBS에 15개의 연구단을 두고, 대전KAIST 연합캠퍼스에 10개 내외, 대구 DIST와 울산 UNIST, 포항POSTECH 연합캠퍼스에 10개, 광주 GIST 캠퍼스에 5개를 두기로 했다.  또한 전국 대학과 출연연구소 등에도 10개의 외부연구단을 두기로했으며, 본부격인 IBS는 2011년 11월 대전에 설립되었다.   정부는 선정된 연구단에는 매년 50억~100억원씩 10년간 최대 1천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중이온가속기 구축 등 기초연구 환경구축을 포함하면 총 사업비는 5조7천44억원에 이른다. 지금까지 IBS에 본원연구단 5개, KAIST, UNIST, GIST, POSTECH 등에 캠퍼스연구단 14개가 선정됐으며 외부연구단으로는 서울대 3, 성균관대 2, 고려대 1, 연세대 1개가 선정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연구단 운영 사업은 테마 위주의 기존 국가 연구개발 지원사업과 달리 미래 국가 기초 과학기술 발전과 노벨 과학상 수상을 목표로 우수한 연구단장, 세계적 경쟁력이 있는 연구역량을 기준으로 연구단을 선정해 장기적인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부산대 기후물리단 유치를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초연구를 통해 미래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지역의 차세대 연구리더를 육성하게 되었다.   연구단 선정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테마 중심보다는 사람 중심의 지원과 질 중심의 연구성과 검증으로 수월성(秀越性)이며 수월성 판단기준은 국제 과학계 동료의 평가와 국제적 저명도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부산대 기후물리단은 기후물리 분야의 세계적 수준의 석학인 미국 하와이대 액슬 티머먼 교수를 연구단장으로 선임해 연구단장의 수월성을확보했으며, 또한 부산이 기후물리연구의 메카로, 지리적 위치와 국립수산과학원, 해양과학기술원, APEC기후센터 방사선의과학산업단지 등 연관 인프라가 우수한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물리학과 기후과학이 전공인 티머먼 단장은 엘리뇨 논문 두번째 최다인용 저자로, 네이쳐와 사이언스 과학전문지에 130여 편의 논문이 실린 기후물리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그는 세계기상기구의 기후변동성 프로그램 태평양지역 의장을 역임했다.   부산대는 대학내 2천㎡ 규모의 연구개발동을 건립하고 슈퍼컴퓨팅 시설 등 연구 장비와 시설 확보를 통한 연구단 지원시책을 마련했으며, 외국인 연구원 5명 이상을 전임교수로 발령을 내는 한편, 전담 행정조직을 설립해 연구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도 연구비의 10%를 시비로 매칭해 지원하는 한편, 액슬 티머먼 연구단장에게 명예시민증 수여하는 등 부산에서 안정적인 생활과 연구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부산대 기후물리연구단이 IBS 연구단 운영 사업에 선정되어 석·박사 50명이 연구원으로 참여해 10년간 국비 960억원 총 1천56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기후환경 변화와 기후예측, 기후재해 등에 관한 연구를진행하게 됐다.   기후물리연구단은 ① 기후변화 및 기후 변동성 물리 메카니즘 규명을 통한 예측과 영향, 지역 기후재해 저감 및 환경문제 해결 연구 ② 5개그룹(기후역학, 기후 변동성 및 고기후학, 인간과 기후상호작용 연구, 수문기후모델링, 기후예측성 연구팀)으로 연구 수행 ③ 대중 과학강연, 포럼 등을 통하여 시민들의 기후변화와 기초과학에 대한 중요성 인지 및 젊은 학문 후속세대의 기초 역량 강화를 향후 부산지역 중심 과제로 연구해 나갈 계획이다.   기후물리연구단 유치에 따른 기대효과로는 ① 세계적 수준의 기초과학연구인프라 구축으로 국책 R&D 유치 경쟁력 강화 ② 세계 최고 수준의 기초연구를 통해 노벨상 수준의 미래 원천기술 확보 및 기초과학 연구와 비즈니스 융합을 통한 고부가가치 신산업 창출 ③ 석·박사급 고급 연구인련 50~100여명 고용에 따른 연구단과 연관분야의 대학, 연구기관, 산업체 등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 ④ 해양수산·교통·관광 등지역산업과 연계한 관련 산업군 개발 및 부산지역 맞춤형 기상·기후 서비스 산업 발굴 등 산업화 지원 등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대 기후물리연구단 운영 지원으로 기후환경 변화와 기후 예측, 기후재해 등에 대한 연구를 APEC기후센터와 해양과학기술원과 연계 연구함으로써 기후물리 기초과학 지역협력사업 발굴, 기후물리 학문 후속세대 기초과학 역량 강화, 지역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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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5
  • 함양군, 성민보육원에 '나눔숲' 조성공사 착공
    경남함양군은 지난 28일 오후 함양읍 이은리 인당마을 성민보육원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나눔 숲' 조성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나눔 숲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재원으로 하는 산림청 산하 녹색사업단이 사회복지시설내 소규모 숲을 조성해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리기 쉬운 소외계층의 심신을 안정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이 이번에 지원받은 녹색자금 1억 2000만원으로 성민보육원 내에 1992㎡ 규모의 숲을 만들면 1977년 설립돼 현재 44명의 아동이 거주하고 있는 성민보육원에는 수목쉼터, 휴식시설, 산책로 등이 조성돼 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8월 사업을 신청해 확정된 뒤 올 초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6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자칫 정서가 메마르기 쉬운 복지시설 아이들에게 이번 나눔숲이 정서함양과 심신치유 효과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녹색사업단은 나눔숲 조성사업외에도 탄소흡수원 확충과 탄소 배출저감 관련사업, 산림환경 개선사업, 청소년 등을 위한 산림체험 활동 시설 설치·운영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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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30
  • 목재문화진흥회, 「목재문화 활성화 사업」공모합니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강호양)는 국민에게 다양한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목재제품을 보다 올바르게 이해하고 국산 목재의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2014년도 목재문화활성화사업의 프로그램 운영주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 신청자격은 산림청 소속의 비영리 법인과 목재체험ㆍ교육 활동이 가능한 대학교 등 단체이며, 공모지원 분야는 목재체험교실, 목공지도자 양성교육, 초ㆍ중등교사 체험교육 등 3개 분야이다.   ❍ 각 분야별 창의적인 프로그램과 내실 있는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신청 금년도 목재문화 활성화 사업은 지난 3.25일 목재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설립된 산림청 소속의 전문 법인인 ‘목재문화진흥회’에서 주관하여, 세부사업 공모, 발표회 및 심의회 개최, 사업 평가 등 제반업무를 전담하여 추진하게 된다. 한편, 이번 공모를 통해 선발된 세부 프로그램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내용과 사업규모 등에 대한 전문가의 적정성 심사를 거쳐 운영사업비의 일정액을 정부에서 지원 받을 수 있다.    목재문화진흥회 홍명세 사무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국민에게 다양한 목재문화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친환경 자원인 목재의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고 전하며 “이번 공모에 분야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문단체와 기관 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본 공모 신청기간은 4월 14일부터 4월 23일까지(10일간)이며 지정된 소정의 양식과 증빙서류를 작성·제출하고 접수방법은 우편접수, 방문접수 로 신청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 kawc.or.kr) 또는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공고사항의 참고가 가능하다.    ❍ 공모 신청기한 : 2014. 4. 14. ~ 2014. 4. 23, 18:00까지    ❍ 공모 신청제출 : 목재문화진흥회 사무국 (전화문의) 02-3463-9633                        (우137-180) 서울특별시 서초구 능안말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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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3
  • 양양국유림관리소, 예산조기 집행으로 지역경기 활성화 기여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택암)는 금년 상반기 예산조기 집행목표 초과달성으로 산림사업 예산 105억중 79억을 양양 속초 고성지역 국유림 운영사업에 지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하였다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에 배정된 사업비 105억원의 75%인 79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하였으며 세부사업별로는 산림보호분야 4억원, 국유재산 관리분야 6억원, 산림경영분야 3억원, 산림토목분야 44억원, 숲가꾸기등 자원조성분야 22억원이다. 특히 산불감시 인력과 숲가꾸기 사업등을 실시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소득 향상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평가하고, “해마다 장마철이면 발생하는 산림재해로부터 지역주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공사를 빠르게 추진했다고 전하며 현지와 부합되면서도 환경친화적인 사방공법을 적용하여 지역 주민들이 산림재해로 인한 위험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튼튼하고 견실하게 시공하고 지역의 설계 및 시공업체들에 대한 경기부양 등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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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03
  • 「8공산」「8개 코스」「8주간」이어지는 8․8․8 대구올레 함께 걷기
    대구녹색소비자연대(시민단체)와 대구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대구올레 팔공산 8개 코스를 8주에 걸쳐 종주하는 「888 대구올레 함께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888 대구올레 함께 걷기」는 9월 1일 토요일 10시 대구올레 팔공산 1코스 북지장사 가는 길 걷기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함께 걷기를 연이어 진행해 10월 27일 토요일 대구올레 팔공산 6코스 단산지 가는 길 걷기를 끝으로 팔공산 자락 일원을 종주하게 된다. 이번 888 대구올레 함께 걷기 신청은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홈페이지(www.dgcn.org)와 대구올레 카페(cafe.naver.com/culture803)에 접속 후 해당 공지 글에 첨부된 신청서로 작성해 culture803@dgcn.org로 보내면 된다. 모집인원은 회당 111명이다. 걷기 행사는 실비로 참가비를 받는 유료행사(4회 15,000원, 8회 30,000원)로 진행되므로 확인이 필요하고 사전 신청자 전원에게는 대구올레 기념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홈페이지 www.dgcn.org를 통해 알 수 있으며 문의전화는 053-985-8030/8038이다. 한편, 행사에 앞서 8월 31일에는 대구녹색소비자연대와 한국 길모임이 공동주관하고 대구시가 후원하는 전국 트레일 연합인 「한국 길모임」의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 이 자리에서는 도보길 개발․운영사업과 관련한 한국 길 모임의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대구올레 포럼이 진행된다. 또 지난달 발생된 제주올레 탐방객 사고사건 등과 관련한 도보길 안전문제와 보행안전법 및 길 관련법 제정에 관한 추가 발제와 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팔공산 일원 올레길은 대구시와 대구녹색소비자연대가 함께 팔공산의 가치를 새롭게 재조명하고 최근 뜨거운 걷기 열풍을 감안한 녹색관광 개념을 도입한 도보 길을 기획해 팔공산 녹색여가 문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왔다. 대구시 김연수 행정부시장은 “영남의 유구한 전통문화가 깃든 팔공산 자락을 탐방해 봄으로서 대구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껴보는 계기가 되고 팔공산의 우수한 자연환경이 참가자들에게 신선한 생활의 활력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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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30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AFoCO 기술워크숍” ASEAN 10개국 교육생 방문
     서울대학교 “AFoCO 인력양성사업 및 협력사업 평가단 운영사업단” 주관의 『AFoCO 기술워크숍』에 참가중인 ASEAN 10개국, 27명의 교육생이 6월 7일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원장 이갑연)를 방문하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이날 방문자들에게 우리나라의 산림종자 관리 및 품종 보호제도와 관련한 업무를 설명하고 관련시설인 유전자원실과 종자처리시설 등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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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 울산시, '2011년 지역산업진흥계획' 확정
     2단계 지역전략산업 진흥사업의 4차년도 사업계획이 확정됐다. 울산시는 384억(국비 197억, 시비 104억원, 민자 83억) 규모, 7개 프로그램 17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2011년 지역산업진흥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단계 지역전략산업 진흥사업(총사업비 1,918억, 2008∼2012)의 4차년도 사업으로, 자동차, 정밀화학, 조선해양, 환경 등 4대 지역 전략산업에 대한 인프라 구축, 기술개발, 기업지원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또 지역연고산업(RIS), 지역혁신센터(RIC) 운영사업도 전략산업과 연계하여 시행할 계획으로, 지역의 산업진흥 역량 강화를 위한 총괄 지원계획이다. 전략산업별로는 자동차 72억원(19%), 정밀화학 89억원(23%), 조선해양45억원(12%), 환경 97억원(25%), 지식서비스산업 지원 등 공통분야 81억원(21%) 등이다. 사업유형별로는 인프라구축 63억원, 기술개발 149억원, 기업지원 102억원, 지역혁신거점육성 16억, 전략산업기획단 운영 15억, 지역연고산업육성 25억, 지역혁신센터 운영 14억 등이다. '인프라 구축'(2개 사업)은 2009년 기공하여 2010년말 각각 60%, 40%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 친환경청정기술센터, 신화학실용화센터가 2012년 개원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기술개발 분야'(2개 사업)에서는 자동차 부품(차체, 세시 등) 개술개발, 첨단 화학소재 기술개발, 조선 블록생산 공정 기술개발, 기후변화대응 분야 기술 개발 등 지역 전략산업에 대한 연구개발 지원을 본격화하여 지역의 R & D 활성화를 촉진키로 했다.     또 산업별 기능인력, 재직자 교육 등의 지역거점기반 인력양성 사업도 확대하여 현장 맞춤형 인력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는 '2011년 지역산업진흥계획'에 지역의 자율성에 기초한 지역주도형 산업 육성책을 담기 위해 기업체, 대학, 연구센터 등 유관기관들을 적극 참여시켰으며, 지역산업 현황, 비전·목표와 발전계획 등 총괄계획과 전략산업별 세부사업에 울산지역의 산업역량과 미래수요를 반영하여 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2월 중 지식경제부 지역산업기획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칠 예정이며, 단위사업별로 협약을 거쳐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2011년 지역전략산업 진흥사업을 내실 있게 시행함으로써 자동차, 조선, 화학 등 주력산업 고도화를 꾀하고, 나아가 정부의 또 다른 지역산업 지원정책인 광역경제권 사업과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지역의 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역전략산업 진흥사업'은 지역산업 균형발전과 경제 회복을 위해 1999년부터 부산(신발), 대구(섬유), 광주(光), 경남(기계)을 시작으로 수도권을 제외한 13개 시·도를 대상으로 시행된 중앙정부의 지역산업 육성 정책이다. 울산은 1단계 사업('02∼'07) 완료 후, 2단계 사업('08년∼'12년)을 추진 중이다. 1단계 진흥사업에서는 지역산업 첨단화 기반구축에 역점을 두고, 오토밸리(자동차부품혁신센터, 자동차부품전용단지, 오토밸리로 등), 정밀화학지원센터, 테크노파크 본부동 등을 건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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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1-01-21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구미국유림관리소, 2020년 숲해설·유아숲체험 서비스 운영 재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2020년 5월 18일부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잠정 중단되었던 산림교육(숲해설·유아숲체험)서비스를 참여자의 안전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등을 준수하며 본격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숲해설가·유아숲지도사의 고용안정성 확보와 산림교육 전문성 제고 및 민간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산림복지전문단체와 위탁 계약하여 추진 한다.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유아들의 숲 체험활동 및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외계층(지적발달 장애인, 노약자, 보호관찰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교육을 받은 수혜인원은 52,067명이며 만족도 설문조사에 응한 청소년 1,500명 중 90%이상 프로그램 만족도에 긍정적으로 답했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프로그램 참여자의 인적사항 확보 및 건강이상유무를 수시로 확인하고 사전예약을 원칙으로 당일 예약 및 방문은 최소화 하는 등 참여자의 안전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5-19
  • 수원국유림관리소,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및 사업 범위 확대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불필요한 산림 분야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공동산림사업 수행자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산림을 기반으로 하는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에서 2019년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0조를 개정하면서 관계 중앙행정기관, 지자체장, 공공기관, 대학 등으로 한정하던 공동산림사업의 수행자 범위가 사회적 기업 및 마을기업 등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공동산림사업 대상 사업 범위를 생태숲 등 산림생태계 보전 및 복원사업, 수목장림 조성 및 운영사업으로 제한하던 것에서 정원조성, 임산물 재배 및 수목 부산물류 활용사업이 추가되면서 산림 분야의 규제 개선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잠시 중단된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대신하여 국민들의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들을 적극 개선·발굴하여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4-16
  • 영월국유림관리소, 2020년 산림교육 운영을 위한 착수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3월 20일 영월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2020년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사업에 대한 보고 및 수혜기관과의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국민들에게 질 좋은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민간 전문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복지 전문업체인 ‘행복한삶을주는 협동조합’과 ‘사단법인 꿈앤숲연구소’에서 각 각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을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중학교, 지역아동센터, 영월을 찾는 관광객 등 단체와 구성원에게 산림교육 혜택의 기회가 고루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영월국유림관리소 경영팀(033-371-8134)에서 산림교육을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의 신청을 연중 받고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서은경 소장은 “코로나19로 현재 산림교육이 지연되고 있는 실정이지만, 하루빨리 안정화가 되어 산림 안에서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만들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만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3-20
  •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프로그램 3월부터 본격 추진
    전주 완산칠봉 유아숲체험원 활동사진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올해 산림교육 위탁운영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관내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어린이집, 유치원생과 초·중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및 숲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할 산림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아의 지성과 감성의 조화로운 성장을 위해 운영되는 유아숲체험원은 완산칠봉 유아숲체험원(전주시 효자동)과 통매산 유아숲체험원(군산시 조촌동)이 있으며, 매주 정기적을 참여하는 정기반과 매월 수시로 접수하는 수시반 형태로 참여 가능하다. 또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자유학기제 연계 숲해설은 정읍국유림관리소 관내 도시숲 및 학교숲 등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적합한 곳에서 운영되며, 숲속 진로탐색과 교과 커리큘럼을 연계한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산림교육 참여기관은 해당 산림복지전문업체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공고를 게시할 예정이므로 이용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확인하여 제출하면 된다. 김영범 소장은 “올 한해 동안 진행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함으로써 많은 국민들이 숲에서 즐기고 누리는 산림 혜택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산 통매산유아숲체험원 활동사진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3-18
  • 삶의 질 향상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3월부터 11월까지 시민들과 유아들에게 다양한 숲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산림교육 운영사업 공고를 통해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을 운영할 업체를 모집하였고 제안서 평가를 통해 한 해 수원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산림교육을 이끌어갈 업체를 선정하였다.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은 숲을 휴식과 교육, 체험의 공간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산림 기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연과 교감하여 심신 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다.  또한, 숲해설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숲교육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 김진은 “학업과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잠시 쉬면서 심신을 정비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3-11
  • ’20년 숲해설 자원봉사형 일자리 400명 모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올해 8개 운영 기관을 선정하고 3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주요 수목원·도시숲 등에서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본 사업은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자원봉사자 368명이 9만 8천명에게 숲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 숲 해설가(명) : (‘15) 259 → (‘16) 238 → (‘17) 499 → (‘18) 375 → (‘19) 368     * 참여인원(천명) : (‘15)  36 → (‘16)  61 → (‘17)  70 → (‘18)  64 → (‘19)  98  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은 ▴대전․충남 숲 해설가 협회 ▴대전․충남 생태연구소 ▴충북 숲 해설가 협회 ▴경북 자연사랑연합▴숲생태 지도자 협회▴부산․경남 숲 해설가 협회▴한국숲해설가협회▴경상북도 숲해설가 협회이다. 올해에도 400여 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숲 해설가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원봉사 모집과 배치,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등 관련 정보는 8개 사업 운영기관의 누리집과 1365 자원봉사 포털(www.1365.go.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숲 해설가들은 자원봉사형 일자리를 통해 삶의 보람과 산림교육전문가로서 자긍심을 느끼고, 국민들은 산림교육 서비스를 받을 기회가 더 많아진다”며 “양질의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숲 해설 자원봉사 제도를 확대하고 발전시켜 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2-25
  • 북부지방산림청, ‘20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자 선정 절차 개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1일, “국민들에게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2020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탁할 민간 산림복지전문업을 선정하기 위한 평가절차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교육전문가 146명(숲해설가 92명, 유아숲지도사 54명)을 민간 전문업에 위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달 초부터 공개경쟁 입찰공고를 진행했으며, 20~21일 이틀에 걸쳐 최종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절차에 돌입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3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며, 11월까지 9개월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관내(서울·경기·인천·강원영서 지역) 유아·청소년·일반·소외계층 등 약 44만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을 통해 양질의 민간전문 일자리와 관련 전문업을 활성화 하고, 더불어 숲 속에서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2-21
  • 치유의 숲을 찾는 국민들을 위한 산림치유지도사 운영사업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산림치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증가와 건강증진을 위한 「산림치유지도사 운영사업」을 2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심각한 스트레스, 우울증 등 육체적, 정신적 질환으로 인해 치유의 숲을 찾는 현대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등 양질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년도 산림치유지도사 운영사업은 지역 특성 및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기획하는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산림치유 연계시 국민의 심리적·육제적 건강 유지 및 증진효과에 따라 의료비를 절감하고 정서안정 효과 및 정신건강 문제 예방,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김진 소장은 “다양한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로 산림치유를 찾는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기를 바라며, 산림치유서비스를 통한 삶의 질 향상, 일자리 확대 등 부가가치 실현의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2-20
  • 2020년 월미공원 숲해설 위탁운영사업 참여업체 모집
    인천시월미공원사업소는 월미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2020년 월미공원 숲해설 위탁운영 사업」을 운영할 산림복지전문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의 공고기간은 2월 17일부터 24일까지이며, 서류 접수는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월미공원사업소(월미문화관) 2층 공원운영팀으로 방문 접수만 가능하고,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제21조에 따라 산림복지전문업을 등록한 업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월미공원 탐방프로그램은 자연생태가 아름다운 월미공원에서 나무와 씨앗, 열매들을 관찰하고, 체험하며 숲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친자연적인 체험프로그램으로, 월미공원사업소는 매년 운영해온 숲해설 체험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모집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천의 공원’ 홈페이지(https://www.incheon.go.kr/park/index) 및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https://jobs.fowi.or.kr/index.do?urlFlag=J)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2-17
  • 북부지방산림청, 고품질 산림교육을 통해 숲을 느껴보세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 만들기’의 일환으로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3월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에 지난해 보다 11.1% 증가한 약 3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민간 산림교육전문가 146명(숲해설가 92명, 유아숲지도사 54명)의 일자리를 만들고, 약 44만 명의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북부지방산림청과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춘천, 홍천, 서울, 수원, 인제, 민북)별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등록된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진행된다. *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서울, 인천, 경기, 강원영서지역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행할 산림복지전문업체 선정을 위해 ’20.1.30~2.14. 동안 모집공고를 진행 중이며, 이후 공정한 심사 등을 통해 총 19개 업체를 선정하여 3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을 통해 양질의 민간전문 일자리와 관련 전문업을 활성화하고,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복지산림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2-13
  • 남부지방산림청, 2020년 산림교육 운영 사업자 모집 재공고
       남부지방산림청(직무대리 임원필)은 2월 6일부터 2월 12일까지 7일 동안 민간 일자리 창출 및 활성화를 위한 ‘2020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에서는 영주·울진관리소 권역 숲해설 분야 각 1개 업체 및 울진·양산관리소 권역 유아숲교육 분야 각 1개 업체를 모집한다.    산림교육 운영사업 규모는 숲해설가 30명, 유아숲지도사 6명으로 관련 사업비는 총 9억원 규모이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제21조에 따라 산림 복지 전문업(숲해설업·유아숲교육업·종합산림복지업)을 등록한 업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및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광성 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은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국민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을 제공하고, 국민이 체감 가능한 산림사업이 될 수 있도록 일자리창출·규제혁신·적극행정 추진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2-07
  • 남부지방산림청, 2020년 산림교육 운영 사업자 모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1월 23일(목)부터 2월 3일(월) 13시까지 12일 동안 산림교육 수요에 부응하고 민간 일자리 창출 및 활성화를 위해 ‘2020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 숲해설 분야 6개 업체와 유아숲교육 분야 9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산림교육 운영사업 규모는 숲해설가 54명, 유아숲지도사 34명으로 관련 사업비는 총 22억원 정도이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제21조에 따라 산림복지 전문업(숲해설업·유아숲교육업·종합산림복지업)을 등록한 업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및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국민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을 제공하고, 국민이 체감 가능한 산림사업이 될 수 있도록 일자리창출·규제혁신·적극행정 추진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1-29
  • 2019년 산림교육 위탁 운영사업 마무리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에 걸쳐 운영한 산림교육(숲해설, 유아숲체험원) 위탁 운영사업을 12월 14일자로 마감한다고 밝혔다.   금년 산림교육 위탁 운영사업은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 9명이 연 45,000여명에 대해 다양한 숲해설 프로그램과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또한, 각 지역축제와 연계한 산림체험 프로그램 및 찿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 등으로 지역민의 참여와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산림교육 위탁 운영사업은 매년 초 신청을 받아 참여기관을 선발하고 참여자 특성에 맞추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2020년 참여기관은 1∼2월경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숲의 긍정적인 효과로 숲 교육에 대한 국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의 건강증진과 숲의 소중함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12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 최종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12월 5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2019년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 위탁사업 최종보고회 및 산림교육 참여기관과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산림교육(숲해설, 유아숲교육)운영 위탁사업을 진행한 위탁업체와 산림교육 수혜기관, 산림교육에 관심있는 참여자가 참석한 가운데 최종 결과보고와 만족도 조사 결과, 개선 및 보완사항 등 2020년 산림교육 발전 방향을 위해 의견을 나누었다.    2019년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산림서비스 공간 확보로 소담숲(도시숲)을 조성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또한 영월관내 보호수를 조사하여 여름방학기간 학생대상으로 보호수 이야기를 진행하는 등 새로운 공간과 다양한 소재로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2019년 2월부터 12월까지 산림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혜인원은 연초 23,220명으로 계획하였으나 11월말 기준 100.7%의 약 23,393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영월관내 새롭게 조성한 소담숲에서 다양한 산림교육이 진행되길 바라며, 숲을 찾고 체험을 원하는 모든 분들이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2-05
  • 춘천국유림관리소,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 마무리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지난 3월부터 (사)춘천생명의 숲 국민운동과 위탁 계약 체결하여 추진한 ‘2019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이 11월로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 수혜인원은 64,597명으로 연령별로 유아 26,219명, 초등학생 2,859명, 중·고등학생 1,843명, 성인 33,676명이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산림교육시설 4개소*와 찾아가는 숲해설을 운영하며 관내 유치원·어린이집·복지관·중·고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유아숲교육·숲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운영장소 : 두드림 유아숲체험원, 검봉 유아숲체험장, 숲속다람쥐학교, 딴산 숲체험장, 찾아가는 숲해설     ** 운영형태 : 비정기형, 월1회, 월2회, 주1회 등 정기형  또한, 각 지역축제와 연계한 산림체험 프로그램 및 홍보 부스 운영, 산촌마을 협업 프로그램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관리소는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매년 초 신청을 받아 참여기관을 선발하고 참여자 특성에 맞추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2020년 참여기관은 1∼2월 경 산림청 및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박현재 소장은 “프로그램 특성상 대부분 야외에서 진행되므로 약간의 불편함이 있지만, 교실 등 실내에서 느낄 수 없는 숲 활동만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숲을 찾는 모든 분들이 자연과 공감하며 풍부한 생태감수성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라며 “정부 혁신을 통한 민간 협력 확대 등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2-03
  • 구미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운영사업 최종보고회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11월 28일 산림서비스도우미 고용 안전성 확보와 숲해설서비스 전문성 제고 및 민간시장 활성화를 위한 산림교육 운영사업의 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산림교육(숲해설, 유아숲교육) 운영사업을 진행하는 담당자 및 위탁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결과보고와 만족도 조사 결과, 개선 및 보완사항 등을 논의했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산림교육운영사업을 통해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관내 유아·청소년·일반·소외계층 등 약 5만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만족도 설문조사에 응한 청소년 1,751명중 97%가 프로그램 만족도에 긍정적으로 답했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민간시장 활성화와 양질의 산림분야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산림복지전문업을 활성화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2-02
  • 북부산림청, 44만명에게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추진한 2019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의 목표 수혜인원(약 43만명)을 초과 달성하였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관내(서울·경기·인천·강원영서 지역) 유아·청소년·일반·소외계층 등 약 44만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다.   * 산림교육 수혜인원: (’17)약 40만명→(’18)약 42만명→(’19)약 44만명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교육전문가로 구성된 민간 산림복지전문업체를 공모·선정하여 진행하였다. 산림교육의 주요내용은 취학 전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유아숲체험교육, 교육부 중학교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숲해설 등으로 구성되었다.   * 유아(24만명, 55%), 청소년(6만명, 13%), 소외계층(3만명, 7%), 성인(11만명, 25%)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보다 11.3% 증가한 약 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민간 산림교육전문가 연인원 32천명(숲해설가 22천명, 유아숲지도사 10천명)의 민간 전문 일자리를 만들어 산림복지전문업 활성화에 앞장섰다.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 고용 인원: (’18) 121명 →(’19)137명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산림교육 운영 위탁사업을 통해 양질의 민간전문 일자리와 관련 전문업을 활성화하고, 더불어 숲 속에서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1-26
  • 숲에서 산림교육도 받고, 가을철 단풍구경도 하고 일석이조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한 해중 숲을 찾는 국민들이 가장 많은 가을철 북부지방산림청은 숲해설 등 산림교육전문가 134명을 활용해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산림교육’이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탐방·학습함으로써 산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하는 교육을 말한다. 잘 알려진 것처럼 ‘숲’은 성장기 유아들의 인지(IQ), 정서(EQ), 사회성(SQ), 자아 형성, 창의성·집중력·탐구력 등의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성인들의 바쁜 일상에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여 스트레스 완화, 심신 안정 등에도 효과적이다. 이런 다양한 이유로 많은 국민들이 산림교육을 찾고 있다.   o 북부지방림청 관내 추천 산림교육 명소    - 유아숲교육: 원주 매지유아숲체험장, 홍천 삼마치유아숲체험원, 홍천 화백나무유아숲체험원, 고양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인제 갯골유아숲체험원    - 숲해설: 인제 약수숲길, 인제 자낙나무숲, 인제 백두대간 트레일, 서울 북한산, 청량산, 수락산    - 국회 숲해설(3개 코스) 참관(국회방문자센터를 통해 예약 가능)   o 산림교육 관련 문의사항: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복지팀(☎ 033-738-6292)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숲 속의 대한민국 만들기’란 주제로  추진중인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3월 초부터 9월까지 약 38만 명의 국민들에게 관내(서울, 경기, 인천, 강원영서 지역) 유아숲체험원, 국민의 숲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10월부터 11월까지 약 6만 명의 국민들에게 추가적으로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산림복지 인프라를 확충하여  양질의 산림교육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복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숲은 내 삶, 숲이 국민에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0-16
  • 2019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는 지난 9월 19일 ‘2019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숲해설·유아숲교육)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산림교육 위탁운영 사업자로 선정된 ‘사회적 협동기업 숲과 사람’ 과 상반기 추진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산림교육 운영사업 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개선방안 도출하고자 하였다. 올해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위탁사업을 통해 유아, 초‧중·고등학교 및 일반시민은 물론 장애인, 노인 등 사회소외 계층까지 포함하여 올해 상반기 8월말 기준 총 41,326명에게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산림복지서비스 체험자 유형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계절별‧월별 또는 체험장 환경에 따라 특색 있는 산림서비스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산림교육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금시훈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숲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지속적인 노력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9-25
  • 함양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23일 함양군 선비문화탐방로(거연정~농월정)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국유림을 활용한 공동산림사업의 수행자를 관계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의 장, 공공기관, 대학 등으로 한정하던 것을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으로 확대하여 공공의 이익과 지역의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바를 중점적으로 전달하였다.   이와 더불어 공동산림사업 대상 사업범위를 생태숲 등 산림생태계 보전 및 복원사업, 수목장림 조성 및 운영사업 등으로 제한하던 것을 정원조성, 임산물재배 및 수목부산물류 활용사업을 추가하여 범위를 확대와 같은 산림규제 완화 사례들을 제시하여 규제개혁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근거법령)국유림법 시행령 제10조(‘18.12.11.개정·시행) 국유림법 시행규칙 제14조제3호 및 제6호(‘18.12.14.개정·시행)   김종세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 주민설명회, 산림분야종사 주민 대상 교육 및 간담회 등 주민들에게 주요 규제개선 사항을 소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7-24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교육원, ‘사회적경제의 이해’ 교육과정 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산림분야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3월 4일부터 5일까지 산림청 및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의 이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산림일자리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신규창업자와 기존 산림기업이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육성프로그램을 지원해 2018년 120개소에서 2022년까지 400개소의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산림자원과 산림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산림형 기업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산림일자리발전소 운영사업을 추진 중으로 2018년 5개 지자체에서 25개의 경영체를 발굴했으며, 2022년까지 대상지역을 50개소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육성정책 소개, 채종원과 인접마을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협동조합 구성 사례 등 국내외 사례, 자원조사를 통한 사회적경제 모델 발굴, 산촌 활성화와 사회적경제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이상만 산림교육원장은 “산촌 경제를 활성화하고 산림형 사회적기업 육성정책을 추진해야할 일선의 담당공무원들이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정책에 대해 공감하고 적극적 추진동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9-02-28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2일(수) 창의적이고 실현가능한 산림분야 일자리 아이디어와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하여 11월 22일 KT대전인재개발원 교육장 제1연수관 104호에서 ‘2017년 산림일자리⁺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산림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은 9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아이디어 및 우수사례 공모를 통하여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아이디어 부문 6개, 우수사례 부문 6개를 선정하였고,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대상자는 경진대회시 프레젠테이션(PPT)방법으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진대회 발표내용으로 아이디어 부문은 국내 각 지역의 조경수 생산, 관리, 유통 관리자 양성 및 일자리 제공 마을산을 이용한 어린이 체험 및 방과후 학교 산림농장사업, 산림형 사회적기업 맞춤형 전문인력 인재양성(부제: 사람이 산으로 움직이면 건강과 함께 경제가 흐른다), 산지이용코디네이터 육성을 통한 산림일자리 창출, 우리마을 나무연료 생산거점 ‘바이오매스 센터’ 조성사업, 채종원 산림환경자원을 이용한 사회경제적 거버넌스 구축 우수사례 부문은 경기숲 나눔목공소 운영사업,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움직임(FOR THE BETTER LIFE), 드론 항공방제단 운영을 통한 산림방제 기술개발 및 일자리 창출, 숲속의 전남 만들기, 지역주민 일자리 마련 및 소득증대를 위한 국유임산물 양여사업, ‘평창산양삼 특구’ 6차 융복합 미래 일자리 창출 사업 등 총 12건의 다양한 아이디어 및 우수사례가 준비되어 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 각,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 등 총 아이디어 4팀, 우수사례 4팀를 선발해 포상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상금뿐만 아니라, 희망자에 한해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창업과 레벨업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는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임업진흥원은 대회 심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국민평가위원을 선정하여 경진대회 심사를 하도록 할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일자리⁺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참여자 뿐만 아닌 모든 국민들이 다 함께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아울러 참신한 아이디어가 산림정책에 반영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11-22

산림복지 검색결과

  • 광주 서구, '산림교육프로그램, 지금 신청하세요'
    광주 서구가 3월부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구는 지난 17, 19일 '산림교육프로그램 위탁운영사업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사업자를 선정하고, 3월 6일까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구는 보다 객관적이고, 실력 있는 프로그램 운영자 선정을 위해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을 구성, 제안서 평가, PPT 발표, 시연심사를 거쳐 협동조합 산림문화연구소를 사업자로 선정했다. '찾아가는 숲체험 프로그램'은 학교숲, 공원, 산책로 등 운영에 적합한 장소에 초·중·고등학생, 소외계층, 서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은 금당산·팔학산·유적근린공원유아숲체험원 3개소와 백마산생태습지에서 유치원 및 어린이집(유아 6세, 7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경로당 주변 산책로, 공원 등에서 어르신을 위한 숲해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아이들이 숲과 함께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채롭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참여를 원하는 기관과 주민들은 산림문화연구소(062-371-3379)로 유선통화 후 신청서를 제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유아의 전인적 성장과 유아숲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유아숲 체험행사인 '2020년 유아숲 페스티벌'을 10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0-02-24
  • 산림치유로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예방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30일 대전 서구 둔산동 본원 대회의실에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이기순)과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100대 국정과제(53번)인 ‘아동·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스마트폰 인터넷 중독 등 위기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의 치유인자를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자아 존중감 향상과 심신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스마트폰 중독 등 위기 청소년 및 가족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비롯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사업 관련 산림치유 캠프운영, 청소년 대안활동과 관련한 산림치유프로그램 공동연구 등이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해마다 증가하는 청소년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및 사회진입을 도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소속기관인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숲체원(횡성·칠곡·장성·청도) 등에서 주변의 우수한 산림치유인자를 활용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을 벗어나 숲에서 심신안정을 도모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양질의 산림복지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5-30
  • 산림복지분야 강원영서권 민·관 소통 현장간담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꾸준히 증가하는 산림복지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고 서비스 품질을 제고하기 위하여 6월 12일 춘천 두드림 유아숲체험원에서 산림복지분야 강원영서권 내 민간전문 기관 및 단체와 현장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현장간담회에서는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산림복지전문업 대표, 산림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어린이집·유치원 등 원장들 둥이 함께 산림복지서비스 민간전문업 활성화 방안, 안정적인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정책 실현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실시하였다. 이번 산림복지분야 현장간담회는 3차 계획으로 1차 간담회는 서울권(4.25.), 2차 간담회는 수원권(5.23.)에서 실시하였고, 마지막으로 강원영서권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 관내의 산림복지분야 활성화를 위하여 제도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분야, 현장에서 수혜자로써 느끼는 산림복지의 현실, 교육 운영자의 운영 어려움 등을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찾고자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총 3차의 현장간담회를 통하여 논의된 현장의 소리를 정리하여 산림복지분야를 발전시키고 활성화 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6-12
  • 2008년 숲속유치원 운영 성황리에 마무리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에서 운영하고 있는 삼마치 체험의 숲의 숲속유치원 운영이 지난 11월 16일 여러 긍정적인 평가 속에서 성황리에 종결되었다. 숲속유치원은 산림청에서 2008년에 새롭게 시작된 산림문화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닫혀있는 교실 밖으로 나와 자연과 함께 여러 놀이 수업을 할 수 있는 감성자극 체험 프로그램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 4월 홍천군에 소재한 11개 어린이집과 숲속유치원 협약을 맺어 11월까지 숲속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는데, 11월 말 통계상으로 총 86회에 4천 여 명이 다녀 간 것으로 집계되었다. 아이들에게 특별히 인상 깊었던 프로그램으로는 털보 선생님의 알기 쉽고 흥미로운 나무 해설 시간과 루페로 야생화와 곤충 관찰하기, 숲속 가을 운동회 등이 있었다. 또한 삼마치 체험의 숲의 자랑거리인 자작나무숲과 스트로브 잣나무숲으로 이어지는 탐방로도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지난 9월에는 원주 KBS에서 숲속유치원을 소재로 한 기획취재가 이뤄진 바 있고, 10월에는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어린이집에서 130여명이 방문하여 숲속유치원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갖고 갔다.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올해 숲속유치원을 참가할 수 있어 너무 좋았고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면서 더 풍성하고 재미있는 숲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내년에는 올해보다 질적으로 향상되고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안전시설과 같은 숲속유치원 운영에 필요한 기본적인 시설물을 보강 설치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11-27

목재이용 검색결과

  • 안동시, 2019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6개소 운영
      안동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에 선정돼 전통한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지는 안동시 소재의 선성현 한옥체험관, 군자마을, 오류헌, 수곡고택, 만소당, 행복전통마을 총 6곳이다. 올해 12월까지 각지에서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은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 발전할 수 있는 전통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체험 숙박 시설로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한옥 등을 대상으로 전국 단위 공모를 해, 지난해에는 안동의 이상루, 지례예술촌, 행복전통마을 3개소가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는 그 두 배인 6개소가 선정돼 더욱 많은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동시에는 현재 총 111개의 전통한옥 숙박 시설이 있으며, 이는 지역의 특색 있는 숙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역의 고택을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자, 시에서는 매년 고택음악회를 비롯한 각종 전통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을 통해 전통음식(안동국시, 북어 보푸라기, 두부, 고추장)만들기 체험, 고택음악회, 전통혼례체험, 천연염색체험, 전통악기체험 등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통한옥 사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 목재이용
    2019-05-21
  • 안동시, 2019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6개소 운영
      안동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에 선정돼 전통한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지는 안동시 소재의 선성현 한옥체험관, 군자마을, 오류헌, 수곡고택, 만소당, 행복전통마을 총 6곳이다. 올해 12월까지 각지에서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은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 발전할 수 있는 전통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체험 숙박 시설로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한옥 등을 대상으로 전국 단위 공모를 해, 지난해에는 안동의 이상루, 지례예술촌, 행복전통마을 3개소가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는 그 두 배인 6개소가 선정돼 더욱 많은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동시에는 현재 총 111개의 전통한옥 숙박 시설이 있으며, 이는 지역의 특색 있는 숙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역의 고택을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자, 시에서는 매년 고택음악회를 비롯한 각종 전통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을 통해 전통음식(안동국시, 북어 보푸라기, 두부, 고추장)만들기 체험, 고택음악회, 전통혼례체험, 천연염색체험, 전통악기체험 등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통한옥 사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5-21
  • 안동시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 선정
    안동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18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 발전할 수 있는 전통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체험숙박시설로 육성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개별 한옥 등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은 문체부 공모를 통해 안동시를 포함한 전국 21개 시·군·구가 선정됐다. 이에 시는 지역에 소재한 전통한옥에서 고택음악회, 다도 체험, 전통매듭 체험, 붓글씨 체험, 고추장 담그기 체험 등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1억1천4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은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의 전통한옥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해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에 소재한 이상루 고택, 지례예술촌, 행복전통 마을 등에서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8-03-19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숲과 자연치유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집중과 아울러 산림의 휴양적 가치가 인정되고, 산림이 인간에게 주는 혜택이 높이 평가됨과 동시에 국내에서는 숲 치유포럼이 결성 및 활동이 시작되었고, 또한, 양평의 휴양림에서 치유의 숲이 운영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일본 치바대학 환경건강분야 과학센터의 미야자기교수가 Forests and Human Health task Force에 참여하고 나서 “자연치유의 과학”에 대하여 작성한 논고를 재정리하여 삼림및 숲치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은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서 고찰하였으며 산림으로부터 주어지는 우리들의 쾌적성, 감성, 건강에 관하여 서술되였다. 또한, 치바대학, 삼림총합연구소 및 임야청이 2005년부터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삼림치유기지 구상”에 대해서 소개하면서 자연환경요소가 가져다 주는 Relax(안락하고 편안함)효과에 대한 실증실험 자료의 제시와 개인의 가치관을 중시하여 자연치유를 즐기는 것에 대한 것이다. 1. 사람과 자연은 일체감에 있다. 우리들은 자연을 접하게 될 때 쾌적함을 느낀다. 하지만 이 감각적인 것을 언어로 설명하고 표현하는 것은 어려우며, 과학적인 뒷받침도 지금까지 충분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최근에 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생리적인 Relax효과의 평가 법이 진보됨에 따라 과학적 증가자료가 축적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감각적인 경험적인 차원을 근거로 하여 “삼림욕”, “자연 욕”에서 유발되는 생리적인 자료를 기반으로 한 상관관계 자료를 기초로 하여 “자연치유”를 수행하고 있다. 인간은 사람으로서 500만년을 역사가 있으며 현대에 살아가는 현재의 인간은 그 99.99% 이상을 자연환경에 접하면서 지내왔다.  인간은 체질적으로 자연에 대응하면서 살아왔다. 또한, Techno stress라는 언어가 대표적으로 말해주듯이 인공화는 지금도 급속히 진행되고 있으며, 알아차리기가 힘들지만 우리들은 항상 강한 긴장을 유발하는 스트레스 상태에 놓여있다. 이러한 상태에서 우리들은 자연치유에 해당하는 자연으로부터의 자극을 받을 때 인간의 본능적인 상황에 의거하여 Relax하게 되여 이것을 쾌적함으로 느끼는 것이 된다. 논리적인 사고에 의한 것이 아니고 직관적이고 비논리적으로 느끼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 과정을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생리지표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따라서, 최근에 생리적인 Relax효과에 관한 자료를 근거로 하여 인간과 자연의 일체감 상태를 과학적으로 밝히려는 “자연치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 자연 치유와 건강 (1) 건강의 파악 현재의 스트레스 사회를 반영하는 만큼 건강에 대한 관심은 모든 사람에게서 매우 크다. 그러면 건강을 어떻게 유지하면 좋을 것인가. 물론 병이 없을 수는 없다.  현대에 건강의 정의에 대해서 다양하게 논의되고 있는데 “ 건강은 개인이 가지고 있거나 또는 지니고 태어난 능력을 충분하게 발휘하고 있는 상태이다” 라고 말하고자 한다. 따라서, 그 상태는 개인에 따라 다르며 신체적인 장애가 있더라도 건강한 상태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건강에 대한 절대적 가치관에서 상대적 가치관으로 이행이라고 하고 싶다.  더욱이 중요한 것은 이상형이 아니고 미래지향적으로 건설적인 인생을 보내기 위한 방법, 또는 과정이라는 시점을 갖는 것이다. 결국, 건강은 목적이 아니고 수단이 되는 것이다. (2) 자연치유의 예방의학적 효과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육체는 어떠한 상황에 있는 것인가?  전술한 바와 같이 모든 인간은 500만년의 세월을 자연 속에서 지내왔기 때문에 사람의 육체는 자연대응적인 생리기능을 가지고 현재의 도시화, 인공화된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항상 높은 긴장상태에 놓여있고 강한 교감신경활동의 상태에 있다. 이러한 높은 긴장상태를 진정시켜 사람으로서 본연의 자세, 본능으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서 자연치유가 시작되는 것이다. 사람으로서 본연의 상태에 가까이 함으로서 면역능력도 향상 되여 병들기 어려운 육체로 가꿀 수가 있다.  결국은 폐암에 걸렸을 때 항생물질을 복용하게 되지만 이러한 특이적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 상태를 완화시켜 면역기능을 높임으로써 폐암에 걸리지 않는 건강한 육체로 유지하는 “예방의학적 효과” 를 기대하는 것이다. 일본 의과대학의 리쓰나씨를 중심으로 수행된 공동연구에서 삼림치유에 의해 면역능력이 증강되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도내의 대기업에 근무하는 중년의 봉급자를 대상으로 협력을 받아 실험이 수행 되였는데, 30명의 NK활동(Natural-killer 세포활성, 면역기능, 특히, 항암작용의 지표)을 조사하기 위하여 자각증상은 없는가, 면역기능이 떨어지는 피곤한 봉급자 12명을 대상으로 삼림치유의 효과에 대하여 실험을 실시하였다. 나가노현 이타야마시의 삼림치유 기지에서 금요일 오전 중에 신간선열차로 이동하여 1일째에 2시간, 2일째 4시간 등 합계 6시간 동안 삼림산책을 실시하였다. 이러한 활동 결과 놀랍게도 NK활성이 2일에 56% 증강 되여 정상수치로 되돌아오는 것을 알게 되였다. 도시생활로 되돌아가 1개월 후에 23%의 통계적으로 유의적 수준으로 상상이 유지되고 있는 것도 밝혀졌다. 이는 자연치유의 “예방의학적 효과”가 실증된 실험 예라고 할 수 있으며, 또한, 이러한 결과는 향후에 예방의학적 관점에서 자연치유가 주목 받게 될 것이다. 3. 자연 치유와 쾌적성 (1) 쾌적성의 특징 쾌적성은 일상적으로 자주 사용되고 있는 말이지만 학문영역에서는 아직 정해진 정의가 명확하지 않다. 필자는 쾌적성을 “인간과 환경간에 리듬의 일체다”라고 생각하고 있다. 일상적으로 우리들은 어느 환경에 놓여있을 때, 그 환경과 자신의 리듬이 일체하고 있다고 느끼면 쾌적한 느낌을 갖는다. “파장이 맞는다”, “서로마음이 맞는다” 또는 “분위기가 좋다” 라는 언어로 표현되기도 한다. 강연할 때 청중이 관심을 가지고 듣고 있다고 느낄 때 Speech가 탄력을 받지만 한눈 팔거나 졸거나 하는 사람들을 발견하게 되면 Speech는 막히게 되는 경우와 유사하다. 가와마사씨는 쾌적성을 “소극적 쾌적성”과 “적극적 쾌적성”으로 나뉘어 논하고 있는데 이를 기초로 하여 재정리한다면, 소극적 쾌적성은 안전을 포함한 결핍요구로 불쾌함을 제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개인의 사고방식과 느끼는 방식이 합의에 이르기 쉽다. 이에 반하여 적극적인 쾌적성은 성장욕구로 프라스알파(+)의 획득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동일 인물이라도 상황에 따라서 지향하는 것이 변화 되여 합의를 얻는 것이 곤란하게 된다. 현대사회에 있어서 필요하거나 또는 사람이 본래 추구하는 쾌적성은  전술한 2개중 적극적 쾌적성 이라 생각된다. 물론 소극적 쾌적성을 보증하는 것이 기본적인 욕구로 필요하지만 쾌적성 연구에 있어서는 적극적 쾌적성을 재향하게 되여 그 평가 법이 주목되고 있다. (2) 자연과 쾌적성 우리들은 꽃과 수목 등 자연에 대해서 무의식적으로 접하게 되는 경우를 종종 경험하게 된다. 화분에서 자라고 있는 난의 꽃봉오리가 만발하여 꽃이 핀 것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어깨가 가벼워지는 기분이 든다.  이러한 것은 사람이 500만년간 자연 속에서 생활하여 온 것과 관계된다고 볼 수 있다. 산업혁명이래 도시화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연 속에 항상 접해있고 이러한 경험은 인간이 자연과 동조될 때 쾌적함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물론, 개개인의 가치관은 유전자 수준의 정보를 문화, 환경, 개개인의 경험 등에 의한 인식에서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인간과 자연은 가치관의 기초를 만들어내는 것이 선천적으로 일체 하기 때문에 자연과 접할 때 사람으로서 본연의 상태에 가까워져 Relax(안락, 편안함)하게 되는 것이다. 4. 자연 치유와 감성 (1) 감성 감성은 일상적으로 늘 사용되어온 언어이지만 현재 시점에서 그 정의는 확정되어있지 않다. 일반적으로 감성은 “감수성을 줄여서 감성” 과 “직관적인 능력으로서의 감성”으로서 이해되고 있다. 이러한 경우 이마뉴엘칸트가 서술한 “순수 이성 비판”이 상당한 의미를 갖는다. 칸트는 1781년에 서술한 “순수이성비판”에 있어서 Sinnlichkeit라는 단어를 사용하였지만 일본어로는 “감성”이다. 이러한 번역은 칸트가 집필한 140년 후의 1921년에 쿄또대학교 덴노 철학자에 의해서 시작 되였다. 칸트는 그의 저서 중에 감성은 직관에 대응하는 것으로 하였다. 감성의 사전적인 의미는 당초 “감수성의 약어이지만 “순수이성비판”의 일본어 번역이 출판된 후 “직관적 능력”으로 사용하게 되였다. 대략, “직관”과 “감수성”으로 요약되지만 현재 추구하거나 사용 되고 있는 감성은 직관으로서의 의미가 강한 것이다. 필자는 감성을 “비논리적이고 직관적인 능력의 특성으로서 그 처리과정을 언어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2) 자연치유와 사람의 감성을 개입시킨 일체(동조)화 상태 원예 세라피와 삼림세라피 등으로 대표적인 자연 세라피와 사람의 관계를 논하는 경우에도 유사한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비논리적, 직관적이며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점에서 자연과 사람의 관계를 고려한 경우 그대로 적응할 수 있는 것이다. 감성을 개입한 처리과정에서 논리적인 사고와 비판은 존재하지 않고 직관에 의해 처리하기 위해 그 과정과 결과를 다시 해석할 수 없다. 물론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다. 원예 세라피와 삼림세라피 등에 의해서 Relax되지만 이것은 우리들이 유전적으로 준비된 비논리적으로 직관적인 능력에 의한 것이 되는 것이다. 자연과 사람은 감성을 개입하여 일체화 상태로 되지만 그 결과로 인해 생기는 편안한 상태와 면역기능의 향상은 뇌활동, 자율신경활동, 스트레스호르몬, NK활성 등을 지표로 하여 생리평가시스템에 의해서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감성은 좀처럼 자각되기 어려운 것이지만, 본래 소중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일상생활에 있어서도 우리들은 다양한 판단을 하고 있지만 논리적인 사고에 의한 것이 아니고 비논리적으로 직관적으로 결정하는 사례가 많다. 자연치유와 사람의 관계에 있어서는 특히 중요한 시점이다. 그 감성을 과학이라는 틀에서 “자연과 사람”의 관계를 대상으로 설명하는 것이 현재 우리들의 과제이다. 5. 삼림욕에서 삼림 치유로 (1) 삼림욕 삼림욕이라는 언어는 일본의 아끼야마 전임야청장관에 의해서 명명된 신조어로 1982년 7월 29일의 조일신문지상에 임야청의 “삼림욕 구상” 에서 시작 되였다. 당초, 삼림 중에 부유하고 있는 식물로부터 발생물질인 “Phytocide(피톤치드)”가 주목 되였지만 안타깝게도 삼림욕에 관한 생리적인 자료의 축적은 전무한 상황이었다. 자료가 축적되지 않고 있는 가장 큰 요인은 야외에 있어서 쾌적성 증진 효과의 생리적 평가 법이 확립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필자들은 NHK와 협력하여 1990년에 야규섬에서 삼림욕 실험을 실시하여 타액중의 스트레스호르몬 농도의 저하에 의한 생리적인 Relax효과를 나타냈다. 자연에 대응할 수 있는 육체를 가지고 인공환경상태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좀처럼 알아차리기 어렵지만 항상 긴장상태에 놓여있다. 삼림이라는 자연환경에 접하는 것에 의해 사람으로서의 본능의 상태에 가까운 정도로 스트레스가 완화되는 “삼림욕 구상”은 현대의 Techno stress사회에서는 매우 중요한 이슈이지만 생리적인 증명은 부족하였다. (2) 삼림세파피 임야청은 2005년에 “ 삼림세라피 기지 구상”을 발표하였는데 삼림세라피라는 언어는 이러한 구상과정에서 만들어진 언어로 기존에 정착된 아로마세라피에 근거하여 만들어졌다. 전술한 구상은 Relax효과의 생리적인 평가법이 6여 년 전부터 급속하게 진전 되여 받아들여지면서 확립된 것이다. 찌바대학 및 삼림총합연구소가 중심이 된 실험 팀이 2005년 ~ 2008년도에 오끼나와에서 북해도까지 전국 38개소의 삼림에서 각각 약 1주일간정도로 하여 실험을 수행하였다. 측정지표로서는 타액 중 스트레스호르몬(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호르몬 코르치조르), 심박의 박동을 계측하여 자율신경활동(교감,부교감신경활동), 혈압, 심박수를 사용하고 또한, 뇌전두전야의 활동을 근적외선 분광법을 사용하여 야외에서 측정하는 방법도 개발하였다.   또한, 삼림 내 피톤치드, 도시부의 배기가스, 온 습도, 조도, 풍속, 마이너스/프라스 이온 등의 계측도 실시하였다.  지금까지 전국 35개소에서 다양한 타입의 삼림세라피 기지를 이용하여 피험자 실험을 수행한 결과 생리적인 Relax효과가 인정되고 있다. 즉 “산림세라피(Forestry Therapy)”는 “과학적 증거에 의해 증명된 삼림욕”을 의미한다고 말할 수 있다. 6. 삼림세라피 기지 구상 (1) 삼림세라피 기지구상 삼림세라피 기지 구상은 현시 등 지자체기업에서 신청한 세라피 기지 후보삼림을 대상으로 3가지 심사, 즉, 1) 생리적인 Relax효과의 검증을 수행, 2) 숙박계획 등의 Soft한 면, 3) 삼림환경과 삼림정비 등의 Hard적인 차원 등 양면 모두를 실사하여 세라피기지로서 인정하는 제도이다. 이 구상은 임야청이 주체가 되여 추진되고 삼림세라피 종합Project에 의해서 인정된다. 본 인정제도는 현,시,기업의 활성화 및 지역의 삼림재생을 큰 목표 중 하나로 하고 있다. 현재 3년간에 걸쳐 35개소에서 인정을 받았으며 향후에도 삼림세라피 기지 후보지가 생리, 심리시험 및 피톤치드와 마이너스이온 등의 측정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5년간 약 50개소의 삼림세라피 기지의 인정을 계획하고 있어 10년간 100개소의 인정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실정이다. 삼림세파피 기지가 전국에 50~100개소가 생김으로써 결과적으로 삼림의 정비가 되고 또한 일본 삼림전체의 재생과 연계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아울러 스트레스 환경조건하에 생활하고 있는 도시 주거자가 유용한 Relax법으로서 활용하는 것에 의해 예방의학의 관점에서 의료비의 삭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 삼림세라피 기지 인정 기준 삼림세라피 인정기준은 3개의 축을 기초로 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하고 있는 것은 첫째, 생리실험의 결과이다. 삼림 속에서 앉아 경치를 바라보거나 등산하는 경우 도시와 비교하여 생리적으로 Relax효과가 인정되는 것이 필수조건이다. 측정지표는 타액 중 스트레스호르몬(코르치조르), 아미나제, 심박 박동(교감 및 부교감신경 활동), 혈압, 맥박 등으로 하고, 2개 이상의 지표 수준이 통계처리상 유의적으로 Relax효과가 인정되어야 한다. 둘째, 소프트 한 면에서 충실해야 한다  1) 삼림세라피를 중심으로 하여 온천, 식사관련시설, 역사, 문화 등이 조성된 특색 있는 숙박 플랜, 2) 장래 구상, 지속적이고 발전성, 3) 관리주체 및 지역주민의 호응 및 수락자세 등이 조사된다. 셋째, 하드적인 차원의 충실도이다. 1) 양호한 삼림환경은 당연 필수적이고 2) 숙박시설과 병원 등의 정비 상태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인정되고 있다. 이상의 3가지 기준점을 설정하여 전국 100개소에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삼림세라피 기지를 전개하고자 하며, 현재 다양한 가치관에 대응하는 것이 진정한 이용으로 연계될 것이다. (3) 삼림세라피 기진 인정의 우선 사항   첫째로 현,시 등의 지자체, 기업의 활성화, 둘째로 지역의 삼림에서 일본 삼림 전반에 걸쳐 재생, 셋째로 만성적인 스트레스 상태의 경감으로 인한 예방의학적 견지에서 의료비의 경감효과이다. 인정기지가 100개소 될 때 전술한 3가지 목적은 반드시 달성될 것으로 믿는다. 7. 삼림세라피의 생리적 Relax 효과  - 평가법과 생리적 평가의 중요성 -   (1) Relax효과에 관한 생리적 평가의 중요성     삼림세라피 기지구상으로 전국 38개소에서 생리실험을 중심으로 하여 지금까지 50개소 정도의 삼림에서 생리실험을 실시해왔다. 그 결과는 생리실험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전술한 “자연세라피와 감성”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자연과 인간은 감성을 “비논리적이고 직관적인 능력의 특성을 가지며 그 처리과정을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감성을 개입한 처리과정에 있어서는 논리적인 사고와 비판은 존재하고 않고 직관에 의해서 처리하기 때문에 그 과정과 결과를 다시 해석할 수 없고 또한 언어로도 표현할 수 없다. 원예세라피와 삼림세라피 등에 의해서 Relax되지만 이것은 우리들이 유전적으로 준비된 비논리적으로 직관적인 능력에 의한 것이다. 인간과 자연의 일체되는 상태는 감성을 개입하여 생기게 되는 것이다. 언어를 사용한 앙케이트 등의 주관평가에는 자연이 가진 Relax효과를 분명하게 말할 수 없다. 스스로도 알아차릴 수 없는 생리적인 변화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것으로 해명하고자 함이다. (2) 삼림세라피의 생리적 평가법   측정지표로서 타액 중 스트레스 호르몬(코르치조르), 타액중 아미나제 활성, 심박의 박동 계측에 의한 자율신경활동(교감, 부교감신경활동), 혈압, 심박수를 사용하여 동시에 계측을 실시한다. 또한, 야외에서 근적외시간분해법을 사용하여 뇌전두전야 활동의 계측도 세계적으로 선두로 수행하였다. 또한, 일본 의과대학의 리즉 씨를 중심으로 하여 면역기능의 지표인 NK활성 및 항암단백질 계측도 실시하고 있다. 동시에 삼림 내 피톤치드, 도시 내 배기가스, 온/습도, 조도, 풍속, 마이너스/프라스 이온 등의 계측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지금까지 전국 35개소의 다양한 형태의 삼림세라피기지에서 420명을 대상으로 한 피시험자에 의한 실험에 의해 생리적인 Relax효과가 인정 되였다. 또한, 최근에는 그때의 스트레스 상태를 현장에서 약 1분에 측정할 수 있는 타액 중 아미라제 활성을 사용하여 버스관광객을 대상으로 희망하는 사람을 한정적으로 자연세라피의 리렉스효과를 실제 체험하는 시스템을 개발 중에 있다. 8. 삼림세라피의 생리적 Relax 효과 (1) 전국 35개소에서 생리실험에 의한 검증      2005년 ~ 2007년도에 오끼나와 삼림에서 북해도 숲까지 전국 35개소의 삼림에서 각 1주일간 실험을 수행하였다. 생리적인 측정지표로서 타액 중 스트레스호르몬(코르치조르), 심박맥박 계측에 의한 교감/부교감 신경활동, 혈압, 심박수를 사용하였다. 코르치조르 농도, 교감신경활동, 혈압, 심박수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높아지고 Relax하게 되면 부교감신경활동이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부교감신경활동이 높아질 때 소화기의 활동이 활발하기 때문에 배가 고파지게 되는데 자연(삼림 속)상태에서 먹는 도시락이 맛이 있는 이유이다. 35개소에서 420명의 피시험자를 대상으로 실험결과 앉아서 경관실험을 한 경우 도시 내와 비교하여 코르치조르 농도가 12.4%, 교감신경활동은 7.0%, 혈압은 1.4%, 심박수도 5.8%의 저하를 나타냈으며, 삼림세라피에 의해서 스트레스 상태가 완화되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한편 부교감신경 활동은 55.0 % 를 나타내 생체가 Relax하게 되는 것을 나타냈다. (2) 근적외선시간분해법 실험  치바현 주민을 대상으로 삼림에서 근적외사간분해법을 사용한 뇌전두전야활동과 코르치조르농도를 지표로 실험을 실시한바, 예상대로 도심부내에서보다는 삼림내에서 걷거나 앉아있을 때 두 지표가 모두 저하되었고 Relax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아침식사 전에 측정 시 삼림에 갈 예정 집단과 도시에 갈 예정인 집단에 있어서 주관적으로는 양 집단 모두 “다소 쾌적하다”라고 하는 동일한 평가 결과였지만, 전두전야활동과 코르치조르 농도는 삼림에 갈 예정집단에서 저하되여 이미 Relax한 상태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로부터도 주관평가로는 얻을 수 없는 비논리적으로 직관적인 “감성”이 작용 되여 반응이 파악된 것으로 생각된다. (3) 버스여행객의 타액 중 아미나제 실험 나가노현에 방문한 버스여행객 중 희망자 47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수행하였는데, 평균 연령 64세를 대상으로 2시간 정도 걷게 하고 그 전후에 타액 중 아미라제 활성물질을 측정하였다. 그 결과, 스트레스받을때 높아지는 아미라제 활성이 39% 저하되는 것을 알았다.  본 방법은 현장에서 약 1분 정도로 계측이 가능하고 측정기기도 손바닥 크기이기 때문에 간편하게 자연세라피에 의한 Relax상태를 계측할 수 있는 방법으로 기대가 높다. 9. 자연 세라피의 생리적 Relax효과  (1) 피톤치드에 의한 실내 후각자극 실험  피톤치드(phytocide)라는 말은 “식물”을 의미하는 “phyto” 과 “죽인다”를 의미하는 “cide”에서 이루어져 1930년경 구 소련의 B.P 키신에 의해서 이름이 붙혀졌다.  1942년 모스크바의 국영의서출판국에서 발행한 소책자에 의해 키신씨가 논문에 등재하였고,  1946년에 일본 “의학의 발자취”의 창간호에 “식물성 살균소”(피톤치드)로 소개 되였다.  그 소개에 의하면 당시 키신씨는 피톤치드를 식물성 휘발유성분으로 생각하였지만 1980년에 발행한 “식물의 불가사의한 힘-피톤치드”에서 “모든 식물이 생성하는 휘발성 및 불 휘발성물질로 다른 생물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다시 정의하고 있다. 삼림과 목재에서 유발되는 주요물질인 알파피넨과 리모넨 등은 대표적인 피톤치드의 일정이지만 조리 중에 눈물샘을 자극하는 양파와 마늘의 강열한 냄새도 피톤치드의 일종이라 할 수 있다.  (2) 피톤치드의 Relax 효과   삼림중의 공기를 분석하면 100여 종류가 넘는 피톤치드가 검출 되여 많은 삼림에 알파피넨 및 리모넨이 주요 성분으로 존재하고 있다. 여기서 피톤치드가 단독으로도 생리적 긴장완화 효과를 가져오는 리렉스 효과를 규명하기 위하여 실내 인공기후실에서 알파-피넨 및 리모넨의 단독 흡입 실험을 실시하였다. 냄새의 감각적인 강도로 “약한 냄새”로 느끼는 정도로 1분30초 흡입하는 사이 1초마다 혈압을 측정하였다. 그 결과, 알파피넨 및 리모넨의 흡입에 의해서 각각 5%, 4%의 통계적 유의수준으로 최고혈압의 저하효과가 인정 되였다. 또한, 삼나무 및 노송나무 재 췹(Chip)의 향기를 흡입하는 실험을 실시하였다. 신축목신축목조 들어갈 때 “나무향기”를 이미지로 한 실험이었다. 그 결과, 이들의 향기물질을 흡입함으로 인하여 최고혈압의 유의적 수준으로 저하되었다. 아울러, 뇌활동도 유의적으로 진정화되는 것이 인정 되여 주관평가에서도 쾌적하게 자연상태에 있게 된다는 것으로 평가 되였다. 이들의 실험자료로부터 삼나무 및 노송나무 재 췹의 향기물질 흡입은 사람에게 Relax효과가 있다고 해석된다.  또한, 피시험자가 삼나무와 노송나무 향기를 불쾌하다고 평가하는 경우에 있어서도 최고혈압은 상승하지 않고 스트레스 상태가 발생되지 않는다는 결과도 얻었다. 본 연속실험에서 보여준 것과 같이 오랫동안 자연과 동조상태에 있었던 사람의 생체기능은 자연대응용으로 체질화 되였다고 생각하는 것이 타당성이 있으며, 후천적으로 얻어진 가치관에 있어 삼나무 향기가 불쾌하다고 평가하였다 하더라도 생체적으로는 자연대응용으로 동화 되였기 때문에 스트레스 상태로 되지 않는 것으로 해석된다.  유사한 형상으로 목재에 접촉자극과 시각적 자극에 있어서도 관찰되고 있다. 10. 자연세라피의 생리적 Relax효과 (1) 야외실험과 실내실험   자연세라피의 리렉스효과를 규명하기 위해 야외 및 실내의 양쪽에서 실험을 수행하였는데, 야외실험은 오감을 작용한 삼림전체의 분위기가 가져오는 자연세라피효과를 밝힐 수 있고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야외환경은 항상 변화하고 있어 실험의 재현성을 찾을 수 없다. 한편, 일정한 실험조건으로 감각마다 단독으로 자극할 수 있는 실내실험에는 재현성을 보여줄 수 있고 동시에 감각마다의 효과도 규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상세하고 정밀한 측정도 가능하기 때문에 Relax상태가 되는 생리적 메카니즘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최근까지 전국 35개소, 420명을 대상으로 야외실험 및 후각자극의 피톤치드의 실내 실험, 실내에서 시각, 청각자극 실험의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실내 시각 자극 실험 인공기후조건환경실내에서 삼림 및 삼림세라피-보행 실험할 때 등 각종 풍경을 볼 때의 생리응답을 측정한 결과 자연유래의 시각자극을 본 경우와 변화는 거의 모두 공통적으로 뇌전두전야 활동 및 혈압 등의 자율신경활동이 진정되는 것이 관찰 되여 생리적으로 긴장이 완화(Relax)되는 것을 알게 되였다.  단독적인 감각자극에 있어서도 자연과 접하는 것에 의해 육체가 본래의 상태에 가깝게 Relax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유일한 예외가 있었는데 만개의 벗 꽃을 볼 때 뇌전두전야 및 맥박수 등이 상승되는 것이 관찰 되여 생체가 두근두근하는 상태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여사꼬씨는 “시미즈에 기원을 지나가는 벗꽃 필 무렵의 달밤에 만나는 사람 ~ ” 에 대하여 노래 불렀지만 확실하게 벗 꽃이 가지는 요염함이 피험자의 생리기능을 요동치게 하였다고 생각된다. 2) 실내 청각자극 실험   키요사또로에 수록된 작은 시냇가에서 시냇물소리와 꾀꼬리, 뻐꾸기 재잘거리는 등의 삼림으로부터 비롯되는 소리를 얼마간 눈을 감고 들으면서 생리응답을 측정하였다. 시각자극과 같이 전두전야 및 교감신경활동의 진정되는 효과가 측정 되여 생체가 생리적으로 Relax되는 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재미있는 것은 삼림 중에 있더라도 마치 거주하는 듯한 인상을 가진 피실험자에게서는 상당한 리렉스효과가 얻어지는 반면, 산림 속에서의 소리에 관심이 없거나 혹은 꾀꼬리 소리를 수세화장실을 연상하는 듯한 피실험자에게서는 리렉스효과가 나타나지 않거나 효과가 인정되지 않았다. 이는 같은 자극에 있어서도 개인이 받아들이는 상태나 입장에 따라 그 효과는 다르기 때문에 개인의 가치관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 되였다. 11. 자연 세라피를 즐기는 방안 (1) 개인의 가치관을 소중하게  올바른 자연세라피는 무엇인가? T.V와 잡지 등의 인터뷰에서 종종 “ 올바른 자연세라피의 세가지 조건을 알려달라” 고 하는 질문을 받는다. 하지만 필자의 대답은 정해져 있는 대로 “올바른 자연세라피의 3가지 조건은 없다” 라고 말한다. 이는 지금까지 많은 실험을 수행한 결과로부터 얻은 결론이다. 전술한 바와 같이, 예를 들어 실내실험에서 시냇가의 꾀꼬리 소리를 들여준 경우 리렉스하는 피시험자도 있지만 전혀 변화하지 않는 피시험자도 있다. 아주 유사한 청각자극이라 할지라도 개인의 느끼는 방식이나 가치관에 의해서 생체는 리렉스하거나 그렇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것으로 판명된다. 삼림세라피에서 침엽수와 활엽수중 어느 삼림이 효과가 높을까 하는 질문도 자주 받게 되는데 실내실험의 결과로부터 말하자면 피시험자의 기호와 가치관에 의해서 Relax되는 정도는 다르다고 할 수 있다. (2) 자연으로부터 자극의 이점  자연으로부터 비롯되는 자극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느끼는 경우에도 생리적인 스트레스 상태는 유발되지 않는다고 하는 이점이 있다는 점을 실험자료에서 밝혀졌다. 예를 들어, 삼나무목재의 향기를 흡입한 경우, 그 향기가 쾌적하다고 느낀 집단은 생리적으로 Relax하게 된다. 한편, 향기를 흡입하였기 때문에 불쾌하다고 느끼는 집단이 존재하지만, 혈압과 맥박수가 상승하는 생리적인 스트레스 상태는 생기지 않는다. 이것은 사람들이 자연 속에 수백만 년 동안 대부분의 시간을 자연 속에서 지내왔기 때문에 사람의 육체가 자연적응적으로 체질화된 것에 의해 기인 되였다고 생각된다. 자연세라피는 불쾌감의 제거를 목표로 “소극적 쾌적성”이 아니고 프라스알파를 얻는 것을 목표로 “적극적 쾌적성”을 지향하기 때문에 각 개인의 가치관이 우선되는 것은 당연하다. (3) 일본의 삼림세라피 기지와 로드의 현황  2005년부터 2008년의 3년간 쿠시로의 다습한 초원에서부터 오키나와의 얀벌크의 숲까지 전국 38개소의 “삼림세라피 기지”에서 생리실험대상으로 456명에 달하는 피실험자의 협력을 받아 9월에 종료하였다. 향후에는 10년간 100개소의 삼림세라피 기지의 인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각 삼림세라피 기지는 삼림의 위안효과를 중심으로 문화, 역사, 식사, 온천 등의 각각 지역의 특징을 살린 숙박 계획을 준비하고 있어 각 개인의 기호와 가치관에 적당한 삼림세라피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12. 세계의 삼림세라피 동향  국제삼림연구기관연합(IUFRO)에서 삼림세라피의 대처방안으로 2007년 8월 14일부터 20일에 핀란드에서 IUFRO 제6부회의 심포지엄(삼림 레크레이션, 환경정책, 지속적인 삼림경영 등)과 동시에 열린 “Forests and Human Health Task Force”의 킥오프미팅을 참석하였다. 이 미팅의 코디네이터였던 핀란드 삼림연구소의 소장인 Hannu 교수는 최근 유럽에 특히 영국을 중심으로 “삼림과 건강”에 대해서 관심이 대단히 높아 2004년부터 COST라는 프로그램 중에 “Forests, Trees and Human Health and Wellbeing”(삼림, 목재와 건강)의 프로그램이 22개국이 참가하여 활동하고 있다 한다. 이는 2008년 종료한 것을 실질적으로는 계속되는 활동으로 유럽내의 움직임을 세계적으로 넓히고자 하는 것이 금번에 TaskForce가 시작점이 될 것이다. 일본의 경우는 1982년에 삼림욕 구상이 임야청에서 발표하고 현재는 “삼림세라피 기지 구상”에 의거 삼림총합연구소와 치바대학이 중심이 되어 삼림과 건강에 관한 과학적인 자료를 축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삼림치유포럼”이 설립되어 세미나 등이 진행되고 있다. 산림청은 숲 치유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양평군 산음자연휴양림에 “치유의 숲”을 만들어 시범적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금년에는 장성 편백림을 중심으로 하여 치유의 숲이 조성 및 운영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이러한 사업들은 향후 숲이 건강해질 것이며, 아울러, 보건 및 예방의학적 차원 등 우리 국민 건강증진의 공간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 류재윤 박사 (wodrnd@naver.com, 출처;치바대학 미야자끼 교수 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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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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