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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녹색사관학교 수료식
    안동녹색사관학교는 12월 22일(토) 오전 10시 안동시청소년수련관 1층 정서함양장에서 ‘2018년 생도들의 수료식’을 갖는다. 미래의 그린리더를 꿈꾸는 안동지역 초등학교 4,5,6학년 70여 명이 지난 3월에 입교해 9차례 주말을 이용한 인성교육과 숲 체험, 생태체험, 문화유적지답사 등의 녹색사관학교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했다. 학생들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이 주는 혜택과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다. 이번 수료식에는 학사일정을 성실히 수행한 생도들에게 시장상 2명을 비롯해 1년차 교육 수료생 35명이 동장, 2년차 수료생 20명이 은장, 3년차 전 과정을 이수한 15명에게 초등부 그린리더 금장을 수여한다. 최윤환 안동녹색사관학교장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학교이자 최고의 스승인 자연 속에서 생도들과 함께한 1년이 행복하였고, 수료생들이 학기동안 자연과 문화유산 탐방 및 예절과 생태환경 현장 체험을 통해서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이 주는 배려와 베풂을 인식하고, 지구촌 환경을 맑고 아름답게 가꾸어 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랐으며, 내년에는 “불편함과 친해지자“는 교훈을 실천하고 더욱 나무와 숲을 비롯한 자연과 친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운영 목표를 밝혔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자연으로부터 주는 삶의 지혜와 소중함을 배워 환경오염과 지구온난화를 줄이는 훌륭한 청소년 그린리더를 양성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2-26
  • 친환경 인성교육과 전통문화체험 함께해요!
    영주시 환경단체와 농촌체험마을이 환경 및 인성교육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친환경 재활용 체험마을 인증식을 가졌다. 영주 아젠다21위원회(위원장 서익제)와 경북환경생태연구소(소장 이동운)는 지난 21일 오전 9시, 안정면 소재 효마루농촌체험휴양마을(대표 안우석)과 상호업무협약을 맺고 환경·생태·인성교육 등의 분야에서 서로 돕기로 했다. 이날 효마루체험관은 쓰레기 분리배출 및 재활용 분리수거 시스템을 잘 갖추고 이를 실천하고 있는 모범마을로 선정돼 인증서를 수여받았으며, 이자리에 경북 청소년 녹색사관학교(교장 정옥희) 학생들 20여명도 함께 참석해 뜻을 더했다. 영주 아젠다 21위원회와 경북환경생태연구소는 영주시를 친환경 재활용 도시로 만들고자 다양한 일들을 추진 중인데, 이중 친환경 재활용 모범업소 및 모범마을을 선정해 인증해주는 사업은 핵심 사업의 하나로 친환경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세 기관은 앞으로 친환경 교육과 재활용 실천, 인성교육을 비롯한 전통문화체험 등에서 공동사업을 마련하고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영주 아젠다21위원회 서익제 위원장은 “유서 깊은 전통마을인 대룡산마을의 효마루체험관과 업무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좋은 체험시설을 갖춘 효마루와 환경교육 및 전통문화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효마루마을 안우석 대표도 “세 기관이 뜻을 모아 좋은 일을 함께 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효마루체험관은 교육부와 농림부가 공동 인증한 농어촌인성학교이기도 해 환경교육과 전통체험을 통한 인성함양의 배움터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에 있는 효마루체험관은 지난 2013년 11월 개원한 전통한옥스타일의 체험시설이다. 2015년에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농어촌인성학교로 각각 지정받았으며, 2017년에는 청소년들의 진로체험을 돕는 진로체험 교육 기부기관으로 교육부의 인증을 받았다. 문화유산 활용기획가 및 청소년기자 체험 등을 교육기부하고 있으며, 한옥숙박과 단체 연수 및 행사가 가능하도록 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요 체험으로 도자기, 자연염색, 짚공예 등 전통공예와 한과, 약밥, 떡 만들기 등의 전통음식체험, 고구마 캐기, 옥수수 따기 등의 농촌체험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있다. 한편, 효마루마을과의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녹색사관학교 학생들 및 지도교사들은 곧바로 유독가스 누출사고가 발생한 SK머티리얼즈를 방문해 항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학생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위해 모두의 안전을 생각하며 환경을 깨끗하게 보호해 주세요”란 피켓과 “평화로운 영주에서 안심하고 건강하게 살게 해 달라”라는 현수막을 들어 보이며 사고 방지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27
  • 수원시, 수원형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대상 '봄 생태프로그램 기본교육'
    수원시와 수원시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7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수원형어린이집’ 보육교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봄 생태프로그램 기본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수원시가 수원형 어린이집 교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4계절 생태프로그램 교육의 하나다. 교사의 역량 강화를 통해 보육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취지다. 교육 참가자들은 숲에서의 예절, 봄의 색깔, 새싹, 로제트식물, 겨울을 지낸 작은 곤충·식물 등 봄 생태에 대해 배우고, 경기상상캠퍼스 내 숲에서 전문 숲해설가로부터 실습교육을 받았다. 이어 봄 생태를 활용한 영유아 보육프로그램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수원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6월과 9월, 11월에 각각 ‘여름, 가을, 겨울’ 생태기본교육을 진행한다. 또 지난해 생태기본교육을 받은 20개소 40여 명의 수원형 어린이집 교사를 대상으로 생태미술놀이 활동 교육(생태심화교육)을 5월부터 계절마다 한 번씩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형 어린이집’은 효·예절 등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수원시의 특화된 공보육 모델이다. 현재 수원시 관내 60개 어린이집이 ‘수원형 어린이집’으로 지정·운영 중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09
  • 홍성군, 무료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홍성군은 웰빙과 힐링의 시대를 맞아 산림휴양과 복지에 대한 주민들의 수요에 부응하고자 오는 3월부터 11월 30일까지 용봉산 자연휴양림과 남산숲길 방문자센터 등 관내 주요 명산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료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숲해설 프로그램은 만 4세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편, 메일, 유선접수를 통해 일정과 장소를 협의 후 진행하거나 당일 용봉산 자연휴양림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숲해설 프로그램은‘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교육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숲해설 분야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관내 산림복지 전문업체 내포 숲이야기에 위탁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숲해설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관내 도시숲, 학교숲, 홍예공원 등에서 '찾아가는 숲해설 서비스'를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숲이 휴식의 공간으로만 기능하는 것이 아니라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하는 자연 교육의 장으로 활용됨으로써 생태교육 뿐만 아니라 인성교육의 장으로도 발전하고 있다"며 "숲해설 프로그램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함께 자연체험학습을 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산림복지전문업체 위탁으로 지난해 221회 총 6천566명에게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26
  • 진주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숲 체험 인성교육
    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23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숲 체험을 통한 인성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숲 해설가 최세현 강사를 초청해 ‘가좌산 에나길에서 만나는 가을 숲’이라는 주제로 알면서도 모르는 나무이야기, 숲 속 자연놀이, 가좌산 둘레길 걷기를 통해 보육교직원의 긍정적 정서함양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강00 교사는 “오늘 여러 가지 숲 체험들이 아이들을 위한 시간이 아니라 오랜만에 느껴보는 나를 위한 휴식의 시간이 되었고, 어린이집에서 아이들과 하는 바깥놀이에도 큰 도움이 된 거 같아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을 위한 인성교육 외에도 평가인증 교육, 평가인증 컨설팅 지원, 안전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 표준보육과정 등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9-26
  • 세종시 중부지방산림청과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권영록)은 오는 12월까지 원수산 일원에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숲인성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숲체험 프로그램에는 산림교육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체험형(1회), 정기형(월1회) 형태로 숲 오감활동, 숲속 트레킹, 미션수행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진행한다. 윤석기 산림공원과장은 “숲체험은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과 인성개발은 물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며 “지속적인 산림교육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숲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한국숲인성교육개발원 원수산 T/F팀(042-252-8009)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8
  • 군산시, 2018년도 명상 숲 조성사업 대상학교 모집 START!!
    군산시는 민선6기 핵심공약사업인 어린이행복도시로서의 친환경적 학습 공간 제공과 도심녹색공간 확충을 위해 ‘2018년 명상 숲 조성사업 대상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으로는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및 대안학교 등이며, 신청서는 내달 10일까지 군산교육지원청에서 접수를 받는다. 공모 신청한 희망학교에 대해서는 산림청의 ‘명상 숲 조성사업 지침’에 따라 대상학교별 사업규모와 사업비 적정성 등 예산낭비요인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각 분야 전문위원으로 심사위원을 구성하여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실시한 후 사업대상지별 여건에 적합한 숲 유형 등의 자문을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명상 숲 조성사업은 산림청의 국비 및 시비 지원사업으로 각 학교별 나대지화 되어 있는 공간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정서함양 및 친 자연적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이 녹색쉼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진행되는 사업이다. 심문태 산림녹지과장은 “다양한 교육복지정책이 균등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희망학교는 필히 신청해 주시고 명상 숲 조성은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에서는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총 23개의 학교에 대해 명상 숲을 조성하여 학생들에게는 인성교육과 친자연적인 학습공간을, 주민들에게는 안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해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8
  • 2017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마을정원으로 오세요!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2017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도와 안산시가 주최하고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정원, 도시의 숲이 되다”라는 주제로 화랑유원지와 고잔동 일원에서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 동안 개최된다.   특히 고잔동 일원에서 진행되는 마을정원 만들기는 박람회 시민정원추진단, 고잔동행정복지센터 뿐 아니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 3년간 활동해온 안산희망마을사업추진단의 주도로 지역주민들이 푸르네 정원문화센터의 정원사 교육을 이수, 마을정원 시공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지난 1~2차 주민참여시공은 소담, 우리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번에 진행한 3차는 소생길 정원을 대상으로 했다. 지난 1~2차와 마찬가지로 마을정원사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꼬마정원사, 청소년 정원사, 마을정원사로 양성된 고잔동 주민들을 중심으로 고잔동 통장들과 주민자치 관계자 등 모두 함께 소생길 정원 조성에 소매를 걷어붙였다.   자리를 함께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점차 조성되어가고 있는 정원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기대가 크다. 더욱이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가는 마을정원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으며, 이 일은 단순히 정원을 조성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 식물을 심고 가꾸는 즐거움과 함께 인성교육의 기회가 되고, 이웃과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마을공동체 정신을 일깨워주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함께 하시는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격려했다.   고잔동 마을정원은 마을의 중심도로인 소생길 주변 산책로를 중심으로 ‘소생길 정원’, 마을공동체활동의 중심이 될 ‘소담정원’, 주민들의 일상이 될 ‘우리정원’ 등 3개의 정원으로 구성되며, 단지별 마을주민의 이야기를 담고 마을공동체를 형성하는 구심점이 될 것이다.   마을정원 참여시공은 1~3차로 마무리됐으며, 이후에도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9월 10까지 소생길 조성에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녹지과(☎481-240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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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9-05
  • 함평군 "지역특화 농촌체험관광" 눈길 끌어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지난 10일 손불 해당화권역과 대동 철성권역, 해보 모평권역 일원에서 지역민과 자연환경, 전통문화를 적극 연계, 활용한 도시민 초청 농촌체험 관광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된〈농촌문화체험〉과 〈어린이 감성체험〉은 감성과 전통문화를 주제로한 지역특화형 체험관광으로 참가자들과 지역 관계자들로부터 새로운 농촌체험관광의 모델이 될 것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손불 해당화권역 일원에서는 '감성'을 주제로 비누만들기, 오색경단만들기, 물놀이 체험이 진행됐고, 대동 철성권역과 해보 모평권역 일원에서는 '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함평향교 예절교육, 목공예, 전통놀이 체험이 진행됐다. 특히 함평군의 특산물인 복분자와 단호박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고 먹어보는 중식과 간식 만들기 체험은, 오감만족 경험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제공하며 참가 어린이들의 큰 인기를 얻었다. 행사에 참가한 도시민은 "새로운 체험관광의 시도로 보인다.“며 ”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 구성과, 인성교육과 더불어 즐거운 놀이까지 모두 담아 아주 유익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 간의 협력으로 지역의 고유한 자산을 체험프로그램으로 발굴하고,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을 꾸준히 유치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무엇보다도 다른 지역과 차별화를 통한 다시 찾고 싶은 체험관광 명소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한편, 체험관광의 변화를 모색 중인 함평군은 오는 25일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아로마를 활용한 힐링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8-14
  • 제주시-영주고.애월고, 명상숲 운영 업무협약 체결
    제주시는 명상숲의 효율적 운영과 관리를 위해 지난 17일 영주고등학교(교장 현태권), 애월고등학교(교장 김형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시는 학교내 조성된 명상숲의 유지관리를 위해 기술자문을 지원하고, 각 학교는 관리 주체가 돼 명상숲 활용·보전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명상숲은 학생들에게 자연체험 학습기회와 환경 친화적인 인성교육을 제공하기위해 학교공간을 활용해 조성되는 숲이다. 이번 조성사업에서 제주시는 총 사업비 1억 2000만원이 들여 학교별 공간의 특성에 맞게 무궁화, 산딸나무, 이팝나무, 자작나무, 목서 등 수목 30종 2591본과 구절초, 붓꽃, 금낭화, 수선화 등 야생화 34종 5045본을 식재했다. 제주시는 오는 9월 중 '2018년도 명상숲 조성사업' 신청 학교를 접수받을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공원녹지과로(728-3573) 문의하면 된다. 한편, 명상숲 조성사업은 2010년부터 시행돼 현재까지 15개 학교를 대상으로 9억원을 들여 추진됐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19
  • 도심 속 옥상텃밭, 교육과 치유의 장으로 활용
    대구시가 올해로 4년째 추진하고 있는 옥상텃밭조성지원사업은 ‘14년부터 ‘16년까지(3년간) 19개소를 지원하여 조성하였으며, 올해에도 9개소(수성구 7, 달서구 2) 조성이 목표다. 수성구에서는 이달 말까지 사업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달서구에서는 상인동 개미유치원과 용산1동 주민센터에 옥상텃밭을 조성하여 활용하고 있다. 그 간 사업을 통해 조성된 옥상텃밭 중 사업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모범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곳은 달서구 월성종합사회복지관의『월성하늘정원』옥상텃밭이다. 이 곳은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수확한 작물을 무료급식소 또는 취약계층에 지원하고 있는 등 도심 속 녹지 공간 확보 및 생활환경개선, 주민 커뮤니티 공간 활용을 통한 지역 주민 간 소통과 지역공동체 복원 등의 역할로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 이에 대구시는 지속적인 옥상텃밭조성 지원사업을 통해 고층건물과 콘크리트 빌딩으로 삭막하고 메말라가는 도시환경에서 도심 속 녹지공간을 확보해 주민들과 함께 텃밭을 가꾸고 삶을 즐기며 소통과 교류를 통한 지역공동체 복원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교육현장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즐거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여 소통과 인성교육의 장으로도 활용할 방침이다. 옥상텃밭 유형은 공공건물, 공동주택 등에 설치하여 지역주민들간의 소통과 지역공동체를 복원 할 수 있는 일반형 옥상텃밭과, 학교 및 교육기관에 조성하여 학생들의 교육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형 옥상텃밭, 병원 및 요양기관에 설치 할 수 있는 치유형 옥상텃밭으로 나뉜다. 대구시 이동건 농산유통과장은 “옥상텃밭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사업에 따른 주민만족도 조사 및 운영성과 분석 등을 통해 향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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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7-14
  • 부산교육청, 초·중·고 10개 학교 대상 친환경적 학습공간 '학교 명상숲' 조성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학생들의 정서를 함양하고 친자연적인 학습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부산시내 초·중·고 10개 학교에 인성교육의 장인 ‘학교 명상숲’을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부산교육청은 7월 중 공모로 10개 학교를 선정해 학교별로 3000만 원씩 모두 3억 원의 예산을 들여 이 사업을 추진한다. 선정된 학교는 생태연못, 자연학습장, 교재식물재배 및 생태실습공간 등 학교여건에 맞는 명상숲을 조성한다.    이들 학교는 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 동래원예고등학교 등 유관기관으로부터 계획·실천·정리 단계별로 컨설팅과 행정적 지원을 받는다.    또한 부산산림교육센터와 한국숲해설가부경협회와 연계해 ‘치유의 숲’, ‘숲 이야기’, ‘생태지도 만들기’, ‘텃밭 가꾸기’, ‘사색의 숲’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특수학급 학생, 학습부진아, 학교부적응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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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7-10
  • 부석중, '찾아가는 숲교실' 산림교육 실시
    부석중학교(교장 권진동)는 지난달 30일 동아리시간을 활용하여 숲사랑소년단동아리반 학생들이 '숲'을 배움터로 활용하여 숲과 생명, 환경에 대해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숲교실'이라는 활동은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와 연계해 4월부터 월 1회 5회기로 2명의 문화해설사가 학교로 방문하여 진행한다. 이 행사는 식목일 나의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숲사랑 그림.글짓기 대회, 나무목걸이 만들기, 나뭇잎 찍기로 손수건 꾸미기 등 자연물 공예체험과 우리학교 숲 제대로 알기, 학교 인근 숲을 관찰해 식물학자 되어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산림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숲을 통한 인성교육과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숲과 관련한 다양한 직업세계를 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조그마한 나뭇가지로 이렇게 다양한 목걸이를 만들 수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며 "이러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숲 관련 직업인이 되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과정과 역할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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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4
  • 어른아이 모두에게 좋아요... 영남대 '발도르프 숲학교'
    영남대가 운영 중인 숲체험 교육 프로그램인 ‘발도르프 숲학교’가 청소년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녹색자금) 후원으로 시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사업 주관 기관인 (사)한국산림휴양복지학회가 영남대 산림자원 및 조경학과와 협약을 체결해 진행하고 있다. ‘발도르프 숲학교’는 독일 ‘발도르프(Waldorf) 교육학’에 체험형 숲교육을 융합한 프로그램이다. 인지·활동 숲체험통합교육, 우리나라 숲환경에 대한 이해, 유아·청소년 생애주기 맞춤 교육, 숲해설·숲치유 전문가 활용, 인성교육 및 심리치료 등 5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통합형 숲체험 교육이다. 특히 영남대가 시행하는 ‘발도르프 숲학교’는 교육부 인성교육 5개년 종합계획의 ‘바깥놀이 시간 확보’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어울림 인성교육 프로그램’, ‘스포츠 활동과 연계한 인성교육’ 지침에 부합하는 산림환경 기반 교육 프로그램이어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발도르프 숲학교’ 프로그램을 총괄하고 있는 이주형 영남대 산림자원및조경학과 교수는 “숲스포츠, 숲어드벤처, 숲치유, 숲해설, 숲놀이, 숲생태공예, 숲미술치료 등 다양한 자연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 성인의 스트레스 감소는 물론 사회적 유능감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면서 “특히 지역아동센터나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등과 연계해 사회적 소외계층에 숲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보편적 복지로서의 사회통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6일부터 시행 중인 이번 ‘발도르프 숲학교’는 매주 토요일 영남대 경산캠퍼스 갑제연습림에서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7월22일까지 12회, 하반기에는 9월 한 달간 4회 등 총 16주 동안 시행할 예정이다. 매회 팀별 20명 내외 5개 팀이 참여하며, 참가대상은 초·중학생과 일반 성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상반기 교육신청은 마감됐으며, 하반기 참가 신청은 8월쯤 진행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프로그램과 관련한 상세 내용은 ‘발도르프 숲학교’ 홈페이지(http://yugreenschool.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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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1
  • 경주시 교육 백년대계 힘찬 발걸음, 교육경비 78억 확정
    경주시(시장 최양식)가 ‘2020년 경주 인구 30만 달성’ 이란 비전으로 우수 교육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주시는 28일 경주시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위원장 이상욱 부시장)를 열고 올해 무상급식 지원을 포함한 교육경비보조금 78억여원을 확정했다. 시는 교육의 질적 향상을 통한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한 학교생활, 자유학기제 정착, 인성교육, 무상급식, 글로벌 인재양성, 교육인프라 확충 등 6개 대표 지원 분야를 선정해 우선 지원한다. 우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사업으로 학교폭력 예방, 배움터 지킴이, 교통안전 교육, 방과후 학교 등 3억6천여만원을 지원하고, 중학생 자유학기제 전면도입으로 지역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예체능활동과 진로체험에 6억5천만원 정도를 지원해 자유학기제의 성공적 정착을 지원한다.  초등학생 서예교실, 경주문화향기 인성교육책자 제작, 세로토닌 드럼클럽 등 인성교육 프로그램 지원에는 2억여원을 배정했다. 시는 대학입시에 인성평가가 도입되는 등 인성교육 의무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인성교육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120% 확대했다.  2014년 도내 처음으로 모든 초등학교에 무상급식을 도입한 경주시는 읍면지역과 불국소재 중학교에 무상급식을 실시로 초중등 전체 의무교육대상의 80%를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유치원 간식비를 포합해 44억7천여만원을 지원해 진정한 의무교육을 실현한다.  또한 세계적 관광도시 경주의 명성에 걸맞는 글로벌 청소년인재양성을 위한 영어체험학습, 영어말하기대회, 청소년해외교류 등에 4억1천여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교육기자재 및 환경 개선 등 인프라구축을 비롯한 기타 교육지원 사업에 17억6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중고등학교 보충수업지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교부 대응투자, 교육시설 현대화 사업 등을 지원한다. 특히 초‧중학생 유출이 심한 안강‧외동 지역에 북카페 도서관과 최신 기자재를 갖춘 과학실습실 조성하는 등 지역학생의 관외 유출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교육경비와는 별도로 시는 미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경주시장학회의 경주사랑장학금을 확대 시행한다. 지역 동량을 생각하는 시민, 단체, 기업들의 활발한 후원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500여명의 학생에게 7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교육청과 함께 교육행정협의회를 운영하고, 교육관계자와 학부모가 참여하는 행복교육 열린간담회를 통해 정부 교육정책과 교육현장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있다”며,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교육예산을 지속 확대하여 품격 높은 교육도시 경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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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31
  • 도시농부, 도심의 여유를 만나다!
    대구시는 올해 자연친화적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도시농업 참여를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도시농업 활성화 정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도시지역에 있는 토지, 건축물 등 다양한 생활공간을 활용해 농작물을 경작하는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도시농업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올해 총 1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개 분야, 13개 사업을 추진한다. <공영주말농장> 도시농업 활성화 지원 신선한 먹거리를 직접 가꿀 수 있는 공영주말농장 11개소를 조성한 후 시민들에게 분양하는 ‘도시민행복농장’을 운영해 도심 속 자연에서 힐링할 수 있는 시민여가활동의 장으로 활용한다. 도심유휴지, 자투리땅, 공동주택 등을 활용한 상자텃밭 90개소, 옥상텃밭 6개소 조성을 통해 일상 속에서 도시농업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한다.  학교농장은 지난해보다 5개소 늘어난 20개소를 조성·운영할 계획으로, 농업체험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가족단위의 참여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 간 소통의 창구로써 인성교육과 정서함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내벽면에 녹색식물을 식재해 심리적 안정감과 공기 청정효과도 얻을 수 있는 수직정원을 관공서, 병원 등 2개소에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현재 시청본관 휴게실과 산격동별관 로비에 시범 조성되어 이곳을 찾는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옥상텃밭> 도시농업 붐 조성 및 저변 확산 제5회 대구도시농업박람회는 2017년 9월 7일 ~ 9월 10일까지 4일간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구.자연과학고)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개막행사, 주제관, 세미나,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되며, 자연관찰과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진해 도시농업인구의 저변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박람회 기간 동안 배추모종 나눠주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가정에서 직접 채소를 재배하는 생활 속 도시농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 도시농업 우수사례를 우리지역 도시농업 정책에 접목시켜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해외도시농업 학술대회도 개최한다.  교육·전문인력 양성 및 홍보강화도시농업 입문자를 대상으로 텃밭관리, 농사요령 등 농업 관련 지식과 기술을 교육하는 농부학교를 운영하고, 시민들이 도시농업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교육교재를 발간해 배포하고, 각종 행사 시 도시농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시민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도시농업 강사, 텃밭 관리자 등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도시농업전문가 과정을 운영해 연간 100여명의 전문가를 배출할 계획이다.  기초교육 및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은 시 농업기술센터, 북구청, 수성구청, 달성군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총 18개 과정이 개설된다. 대구시 최삼룡 창조경제본부장은 “생활에 지친 시민들이 농업체험을 통해 삶의 여유를 가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대구시에서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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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16
  • ‘믿고 맡기는’ 경북 보육환경 조성
    경상북도는 43개 사업에 총 4665억원을 지원해 수요자 중심 맞춤형 보육정책을 추진한다.    미래를 책임질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지원을 위해 보육예산을 전년 대비 335억원(7.7%) 증액했다.    영유아보육료 2091억원, 누리과정 1014억원, 가정양육수당 742억원, 보육교직원 인건비 423억원, 공공형 어린이집 지원 45억원, 보육교직원 처우개선비 225억원, 어린이집 환경개선 및 기능보강 13억원, 인성교육비 2억원,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비 5억원을 지원한다.    올해 주요 보육정책 방향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인프라 확충, 행복씨앗 인성교육 프로젝트 활성화, 아동학대 예방 및 어린이집 투명성 강화, 보육교사 근무여건 개선, 맞춤형 보육제도 안정적 정착 지원, 부모교육 및 육아상담 지원 등이다.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공공형어린이집 30곳 신규지정(현재 139곳 운영), 국·공립어린이집 2곳(5억원) 확충, 장난감도서관 2곳 확충,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9억원, 어린이집 기능보강 48곳 7억원, 직장어린이집 미설치 사업장 설치 독려 등을 추진한다.    또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어린이집 유아대상(만3~5세)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행복씨앗 인성교육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해 인성교육 강사 200명을 추가모집(총 350명)한다.    아울러 경력단절 여성·조기 퇴직한 전문가 등 참여 확대를 위해 강사 연령을 55세 이상(기존 60세)으로 변경했다. 지난해까지 인성강사비를 어린이집에서 전액 부담했으나 올해부터 강사비(1시간 기준 5만원)도 50% 지원한다.    아동학대 예방 및 어린이집 투명성 강화에도 힘을 쏟는다. 중대한 아동학대 또는 부정수급이 발생해 6개월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을 경우 인건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되고, 국·공립어린이집은 위탁 취소된다. 모든 어린이집이 평가를 받도록 해 보육서비스 질을 높인다.    이와 함께 보육교사 근무여건 개선과 관련, 영아반 보조교사 550명을 지원하고, 보육교사의 휴가, 경조사 등이 발생할 경우에 투입되는 대체교사도 55명을 지원한다.    영아반 교사의 교사근무 환경개선비는 월 20만원에서 2만원 인상되고, 도 자체사업으로 평가인증통과시설에 대해서는 보육교직원 수당을 월 10만원을 지원한다.    맞춤형 보육제도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서는 종일반 모범 어린이집 정보 제공, 자격관련 부정수급을 근절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도 부모교육 및 육아상담 지원강화를 위해 부모교육 및 체험활동 전문 강사 12명을 위촉해 주제별 부모교육,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을 연 280회 진행한다.   육아전문상담은 상담전문위원 15명이 개별상담, 집단상담, 온라인 전문상담 등을 지원한다.    이원경 경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아이들의 올바른 품성 함양을 위해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보육교사의 처우와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대체교사와 보조교사를 확충하는 등 경력단절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어린이집은 총 2102곳이며, 보육아동은 7만1010명, 교직원은 1만573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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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3
  • 경북 추진 ‘할매할배의 날’전국화… 한걸음 더
    경상북도가 올해 ‘할매할배의 날’을 전국 생활실천운동으로 확산하기 위해 본격 나선다. 경북도는 대가족사회의 장점을 살린 조부모 중심의 가족공동체 회복을 통한 사회문제해결을 위해 2014년 10월 ‘할매할배의 날’을 제정했다. ‘할매할배의 날’은 매월 마지막 토요일 부모가 자녀와 함께 조부모를 찾아가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며 가족이라는 공동체를 이루는 날이다. 섬김과 봉양을 넘어선 함께함의 가치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효 문화를 창출하고, 가족 간의 정(情)을 되살려 사람 냄새나는 사회로 만들기 위한 바람으로 제정됐다. ‘할매할배의 날’은 기타 기념일이 가지고 있지 않는 특별함을 지니고 있다. ‘할매할배의 날’은 매월 한 번씩 조부모와의 만나고 그 속에서 소통을 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 부부, 개별가정 차원의 대응을 위해 제정한 부부의 날, 가정의 날과는 달리 세대 간 교류를 통해 세대단절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매할배의 날’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탈리아, 싱가포르, 파키스탄, 남수단 등의 국가에서도 ‘조부모의 날(Grandparents Day)'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하고, 조부모와 성인자녀, 손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각종 행사나 모임을 노인의 날과 별도로 개최하고 있다. 이러한 국가들은 핵가족화, 맞벌이 가정 및 손자녀의 방과 후 활동 증가, 고령화 등으로 가족 간 유대감과 소통부재 등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국가적 차원에서 조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조부모의 날을 기념하고 있다. 이는 경북도가 제정한 ‘할매할배의 날’의 의미와 일맥상통한다. 경북도는 지난 2년간 ‘홍보, 교육, 소통매체 개발’이라는 세 가지 주요 정책방향을 가지고 전 세대가 공감하는 ‘할매할배의 날’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노력했다. 홍보사업은 ‘할매할배의 날’의 의미와 필요성 전달을 목표로 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힘을 쏟았다. 대중에게 호감을 줄 수 있고 오래 기억될 수 있는 통합이미지를 개발했고, 1·2세대를 위한 코미디 연극(전유성), 3세대를 위한 인형극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할매할배의 날을 알렸으며, 유명 걸그룹이 함께 한 로고송(EXID), 웹드라마(AOA)를 제작해 젊은 세대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 교육사업은 격대 간(손주와 조부모) 전통교육인 무릎교육의 현대적인 모델 개발을 목표로 교육대상자의 인식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동력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대구경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가족형태에 따른 역할과 조손문화 사례 등을 제시하며 격대교육의 우수성을 알려준 ‘공무원 인성교육’, 실제 3대가족간 식사를 하면서 그 속에서 조선시대 사대부 집안의 ‘식시오관(食時五觀) 정신’을 배워보는 ‘밥상머리 교육’, 손주세대의 문화와 대화법, 휴대폰 사용법 등을 배우는‘손주맞이 조부모교육’ 등 이 대표적이다. 소통매체 개발 사업은 조손 간 실제 만남을 유도하고 가족 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건 마련을 목표로 가족공동체 회복의 가교(架橋) 역할을 하고자 추진했다. ‘할매할배의 날’소통매체 개발사업의 대표로 TBC 대구방송에서 방영되는 조손 노래 자랑 ‘랑랑(손주랑 할매할배랑) 콘서트’는 단절된 조손간 정내기와 3대 가족의 끈끈한 가족애 회복에 기여하며 23개 시․군을 성황리에 순회하고 있다. 아울러 2015년 12월 전국 15개 광역시도에 거주하는 14~18세 청소년과 성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할매할배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 필요성과 용어 수용성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를 했다. ‘할매할배의 날’생활실천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필요성에 대한 의견은 61%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국가기념일 지정에 대해서는 50.5%가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할매할배의 날’이 경북을 벗어나 전국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국민적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이에 경북도는‘할매할배의 날’이 원만하고 화목한 가족관계와 건전한 사회를 지탱해주는 평형수가 되리라는 믿음으로 지난 2년 간 쉼 없이 달려왔다. 그 결과, 대구경북 8개 기관단체장이 ‘할매할배의 날’ 공동추진을 위해 모였고, 대한노인회 등 민간단체에서도 두 팔 걷고 나서기 시작했다. 교육부 ‘인성교육 5개년 종합계획’에 3대가 함께 하는 공감활동 사례로 반영되는 등 각계각층에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각종 사회병리현상을 가정의 화합을 통해서 사회전체의 화합으로 해결해 나가자는 인식변화에 따라 ‘할매할배의 날’이 경북을 넘어서 전국으로 나아 갈 발판이 마련된 것이다. 올해는 전국 동참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국민 홍보활동, 전국단위 조직을 가진 민간단체와 파트너십 구축, 국가기념일 제정을 위한 중앙정부와의 협의 등에 중점 노력할 계획이다,    이재일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인성이 넘치는 화목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할매할배의 날이 앞장서 나가겠다”며 “올해는 ‘할매할배의 날’이 전국적으로 확산돼 매월 마지막 토요일은 어르신들에게 최고의 선물인 손주를 안겨주는 날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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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3
  • 경북도, ‘할매할배의 날’ 전국 확산 본격화
    경상북도가 가족공동체를 복원을 위해 추진 중인 ‘할매할배의 날’ 2주년을 맞아 전국 확산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8일 도청 동락관에서 ‘할매할배 당신은 우리들의 영웅’을 주제로 열린 ‘제2회 할매할배의 날’ 기념식에는 김관용 도지사, 김응규 도의회의장, 이영우 도교육감,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조희현 경북지방경찰청장, 시장·군수 등을 비롯해 김헌주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 조래원 대한노인회 상임이사, 화목한 가족상 수상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평양 꽃바다 예술단, 퓨전국악 더 홀릭, 풍류콘서트 등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과 ‘할매할배’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할매할배 발언대’, 가족 사랑의 빛을 밝히는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부대행사로는 ‘할매할배의 날’ 조기정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조부모교육 성과전시회가 열려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아울러 화목한 가족상, 유공자 등 33명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화목한 가족상’은 3대간 소통을 통해 가족공동체가 활성화된 가정으로 포항시 최진호씨 등 도내 23개 가정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할매할배의 날’은 올해 교육부 인성교육종합계획에 우수사례로 반영돼 중앙부처로부터 추진 타당성을 처음으로 인정받았다.  각 시·도 교육청에서는 인성교육시행계획 수립 시 가정 내 인성교육 실천분위기 확산 사례로 활용하는 등 전국 확산의 계기도 마련됐다.또 전국 확산을 위해 지하철, 방송사 등 홍보매체를 통해 전 국민의 공감대를 형성해 가고 있으며, 걸그룹 AOA 유나 주연의 웹드라마와 EXID가 출연한 캠페인송을 제작하기도 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금까지 추진한 성과를 바탕으로 ‘할매할배의 날’ 동참분위기 조성을 위한 전국 홍보에 힘쓰고, 국가기념일 제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경북의 정체성과 혼이 실린 ‘할매할배의 날’을 국민정신운동으로 만들어 잊혀져가는 가족 간의 정을 돈독하게 만들어 가족공동체 회복의 발판을 놓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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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1
  • 예천군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및 2017년 사업설명회 개최
    예천군 드림스타트에서는 6일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청소년 수련관 2층에서 드림스타트 부모 61명 대상으로 부모교육 및 드림스타트 2017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프로그램 안내와 운영에 대한 의견수렴과 전문 강사와 함께 하는 ‘공감하는 부모 되기’라는 부모교육 시간을 마련해 자녀들과 눈높이를 맞춰 이해하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2017년에는 많은 아동들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아동 자신의 적성과 능력을 개발하고 꿈을 찾아가도록 지원하고 인성교육과 가족단위 체험프로그램을 다양화하는 등 총 40여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날 드림스타트 사업설명과 더불어 2017년 사업 프로그램 신청도 함께 받았다.   예천군 관계자는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통해 모든 아동들이 웃음 띤 얼굴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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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0

산림행정 검색결과

  • 정읍국유림관리소-사회적경제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11월 29일 전북 완주군 사회적 경제기업인 산내들희망캠프 및 오성영농조합과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 및 취약계층의 산림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완주 지역의 우수한 국유림을 활용한 숲체험 등 산림복지  서비스를 공유하고 자립형 공동마을 운영을 통한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도록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을 맺은 산내들희망캠프(대표 이기열)는 사회취약계층 및 국민들에게 숲야영, 트리클라이밍 등 다양한 숲체험 및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이며, 오성영농조합(대표 조정형)은 농촌체험 및 한옥체험을 운영하면서 지역 자원을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 하는 마을기업이다.         이광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보다 많은 국민들이 숲을 경험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잠재자원을 개발할 것이며, 오늘 협약을 맺은 기업들이 중심이 되어 관내 사회적 기업이 지역소득 및 일자리 창출을 선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1-29
  • 영덕국유림관리소-마을기업‘㈜꿈바라기’ 업무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2019년 11월 15일 영덕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관내 포항시 마을기업 ㈜꿈바라기(대표 권원규)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내 국유림을 활용한 숲체험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공유함으로써 사회적기업(마을기업 ㈜꿈바라기) 지원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꿈바라기는 포항 외곽에 위치하며 지역주민이 출자하여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도심지의 어린아이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체험하면서 인성의 발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8년에는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 준비하고 있으며, 2016년 마을기업으로 지정되었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이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포항지역에 녹색생태도시 공간을 위한 잠재자원을 발굴하여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사회적기업이 많이 육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19
  • 12일, ‘제8회 숲유치원· 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 개최
    지난해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월 12일 충남 아산시 신정호수공원 일원에서 ‘제 8회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국대회에서는 유아교육기관, 숲교육 담당자, 유아숲지도사 등 2천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아숲 교육 활성화 및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국가·지자체·민간에서 운영하고 있는 숲유치원과 유아숲체험원의 운영 현황과 사례와 경험 등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한편, 산림교육을 받은 국민은 2013년 171만 명에서 2018년 483만 명으로 182%가 증가하는 등 산림교육에 대한 국민적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산림청은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라는 정부정책 교육철학과 연계하여 산림교육을 통한 유아 및 아동 인성교육의 활성화를 집중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   특히, 유아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돕는 유아숲체험원은 2018년 말 기준 176개소 운영 중이며, 올해 말에는 260여개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 분포비율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31%, 강원권 11% 수준 또한, 산림청은 산림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관련 법령을 개정하여 유아숲 지도사를 비롯한 산림교육전문가 발급신청 구비서류 간소화 등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 더불어 안전한 숲체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유아숲체험원 안전관리를 집중적으로 할 예정이며 늘어나는 유아숲체험 참여자의 수요를 고려하여 접근성을 개선하고 관련 편의시설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숲은 유아의 전인적인 성장과 인성함양을 위한 중요한 교육공간이므로 앞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정부혁신을 구현하겠다.”라며 “유아숲교육을 통해 숲이 우리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숲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11
  • 산불예방 ‘初初心’ 학교 함께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산림재능복합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하여 「산불예방 ‘초초심’ 학교 함께 만들기」 및 교직원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숲 해설 프로그램을 22일(월) 4시간에 걸쳐 운영하였다. 「산불예방 초초심 학교 함께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하여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학교숲이 조성되어 있는 관내 울산지역 3개교에 학교숲 주변환경 정리사업을 지원하고 정리된 공간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산불예방 교육, 숲체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지난 9월 학교숲 정리사업에 이어 금번 10월에는「울산 반곡초등학교 교직원과 학생」들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연생태누리터 숲해설가와 공동으로 명상숲(학교숲)내에서 산림재능 교육기부를 추진하였다. 이날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들에게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실전과 같은 산불진화체험을 실시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다양한 숲 체험을 통하여 숲의 중요성을 배우고, 콘크리트 교실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숲과 함께하는 인성교육의 첫걸음이 되도록 추진하였으며, 교직원들의 숲 이해 증진을 위한 공간도 마련하여 지식을 배양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금번 어린이뿜뿜진화대 산불체험과 숲 해설은 호응도가 높아,  산림재능 교육기부 저변 확대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산림교육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더불어 산림청 이미지제고에도 기여하는 등 국민에게 적극적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0-22
  • 숲사랑소년단 “숲으로 그린(GREEN) 지구 만들어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3일부터 15일까지 충남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일원에서 ‘제13회 숲사랑소년단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숲사랑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숲 교육을 통해 숲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설립된 학교 동아리단체로 현재 전국 초·중·고 학생 9,600여 명이 활동 중이다. 500여 명의 지도교사와 학생들이 참가하는 올해 전국대회는 ‘숲으로 그린 지구, 숲으로 그린(GREEN) 지구!’라는 주제로 열리며, 청소년 그린리더 양성을 목표로 숲에서 체험활동, 인성교육, 지혜함양교육 등을 실시한다. 첫째 날에는 ‘그린(GREEN) 나’라는 주제로 친구들과 함께 숲을 거닐며 숲오감체험, 야간숲체험, 별자리·곤충관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둘째 날 ‘그린(GREEN) 우리’ 프로그램에서는 숲 속 퀴즈탐헙대와 다양한 산림체험 부스를 경험하고, ‘그린 페스티벌’을 통해 자연과 교류하며 하나 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날에는 ‘그린(GREEN) 지구’를 주제로 숲을 통해 지구를 지키고자 하는 다짐의 시간을 갖고자 산림헬기의 산불진화 시범이 마련된다. 김경목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숲사랑소년단 전국대회를 통해 숲의 중요성과 가치를 깨닫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린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다양한 숲 교육 활동을 지속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숲사랑소년단은 1991년 ‘한그루녹색회’라는 이름으로 출발했으며 단원으로 활동한 청소년은 72만 명에 달한다. 지난 2013년부터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삼성생명 등이 후원을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13
  • 숲사랑소년단 “지구의 변화는 숲에서 시작”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제12회 숲사랑소년단 전국대회’를 10일부터 12일까지 충남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숲사랑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숲 교육을 통해 숲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바른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설립된 학교 동아리 단체로, 현재 전국 초‧중‧고 학생 8,000여 명이 활동 중이다.       * 숲사랑소년단 : 1991년 ‘한그루녹색회’라는 이름으로 출발했으며 단원으로 활동한 청소년은 71만 명에 달한다. 지난 2013년부터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삼성생명 등이 후원을 하고 있다.   2017년 전국대회에는 전국 76개교 550여 명의 지도교사와 학생들이 참가해 ‘CHANGE 지구! 지구의 변화는 지금 숲에서 시작된다’를 주제로 열린다. 숲 체험활동-인성교육-지혜함양의 과정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첫째 날에는 ‘CHANGE 숲’을 주제로 친구들과 함께 숲오감 체험, 야간숲 체험, 여름 별자리 관찰 등을 한다.   둘째 날 ‘CHANGE 나라’에서는 생태계 놀이, 목공예 공방 등 다양한 산림체험 활동을 하고, 야간에는 ‘그린 페스티벌’을 통해 자연과 친구들이 하나 되는 교류의 시간이 마련된다. 또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CHANGE 지구’를 주제로 산불진화시범 등 숲을 통해 지구를 지키고자 하는 다짐의 시간이 진행된다. 박종호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미래사회의 그린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숲 교육 활동을 지속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8-09
  • 「부여국유림관리소, 숲해설 위탁사업을 통한 진로체험 확대」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안의섭)는 5월 10일 대전시 서부교육지원청에서 대전시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문), 대전충남생명의숲(상임대표 김종원)과 숲해설 위탁사업을 통한 자유학기제 업무지원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숲해설 위탁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진학 및 자유학기제에 대한 인적 물적 자원을 상호 협력하고 적극 지원·홍보하며, 향후 산림교육 사업의 활발한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주요 협약내용   - 협약기관 간 인적 및 물적 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운영 및 진로체험 교류   -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한 교육정보 공유 및 협력체계 구축   - 산림교육의 대국민적 확대 및 적극적 홍보   - 세 기관 간 공동 관심사항 상호협력 및 정보교류 등 안의섭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학생들에게 자연친화적 활동과 인성교육에 많은 도움을 주어, 맞춤형 서비스 정부3.0 실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양질의 교육기회 제공 및 자유학기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산림교육에 불필요한 산림규제개선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용어설명   자유학기제: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토론과 실습 등 직접참여를 유도함으로써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아주는 다양한 체험활동 위주의 교육제도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7-05-12
  •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에서 자연을 만나요!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2월 22일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등 50개 유아교육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유아 대상의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 오리엔테이션을 겸한 이날 협약식에서는 치열한 경쟁 속에 선발된 유아교육기관 원장들과의 대화를 통해 유아숲체험원 운영과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 및 유아교육 정보공유 등 활발한 토론이 있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3월부터 두드림유아숲체험원, 검봉유아숲체험원, 숲속다람쥐학교 등 세 곳에서 유아 대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매월 1,700명이상의 아동들이 참여하여 오감으로 느끼는 숲 체험을 통해서 체력과 모험심을 키우는 인성교육을 실행한다. 김만제 소장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창의력을 기르고, 정서적으로도 구김살 없이 자라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2-24
  • 남부지방산림청, 청소년 문제와 갈등, 숲에서 찾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016. 12. 09.(금)~10.(토) 이틀간 안동경찰서와 함께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안동시)에서 경덕중, 경안중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꿈가득 숲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꿈가득 숲캠프’는 지난 2013년부터 안동경찰서가 남부지방산림청·안동시·아동안전 보호협의회·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등 관계부처가 협력하여 숲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를 예방하고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친구와 나무액자 만들기, 닫힌 마음 실타래 풀기, 역지사지(易地思之)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들이 숲의 고마움을 느끼고 산림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친구를 이해하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자기만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지역 유관기간과 연계로 퇴계선생 종가의 삶, 선현 뵙기 및 인성교육을 통해 안동지역 선비문화 체험도 실시했다.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해 기관 간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며, 이와 함께 산림교육이 지역 학생들의 갈등해결을 위해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6-12-09
  • [신년사] 임업인에게 희망을! 기업에게 활력을! 국민에게 행복을!
      산과 나무를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모든 임업인과 산림공직자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쉼 없이 달려온 2015년을 뒤로 하고, 가슴을 활짝 열어 병신(丙申)년 새 해의 첫 햇살을 맞습니다. 눈부신 햇빛이 새해의 밝은 희망을 불러오고, 뜨거운 햇살이 가슴 속열정을 불타게 합니다.  지난 해 산림행정에 보내주신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해에도 모든 임업인과 국민 여러분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드리기 위해 더욱 열심히 정진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작년 한 해는 현 정부 전반기를 마무리하면서, 경제 활성화를 통한 국민행복 증진을 위해 우리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국내적으로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이행을 통해 내수중심의 경기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4대 부문 구조개혁과 창조경제를 중심으로 성과가 조금씩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산림분야 역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펼쳐온 한 해 였습니다.  먼저, 입목취득세를 폐지하고, 정책자금 금리를 인하하는 한편 임산물 재배에 따른 복구비 예치와 감리의무를 면제하고, 국유림 대부료 부담을 완화하는 등 임업인들의 경영활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 추진을 위해 무엇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정원산업을 제도화해 신규산업으로 육성하고, 노후화된 목재산업 시설 현대화를 최초로 지원하는 등 산림산업의 외연 확대와 경쟁력 강화에도 노력했습니다.  이와 함께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을 제정함으로써 체계적인 산림복지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고 시민과 기업이 참여하는 도시녹화운동을 통해 도시림 조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확산시켰습니다.  더불어, 선제적인 예방활동과 적극적인 초기 대응을 통해 산불ㆍ산사태 등 산림재해를 획기적으로 줄여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전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켜냈다는 데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낍니다.   특히, 작년은 북한의 요청으로 금강산 병해충 피해 공동방제를 실시하는 등 산림분야를 통해 남북교류‧협력 강화에 기여하고, 세계산불총회 등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산림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제고한 한 해였습니다.  다만, 임업인 규제개선이 포함된 일부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서 신속하게 처리되지 못했고, 소나무재선충병 신규피해 지역이 발생하는 등의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성과들은 모두 산림을 아끼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의 성원과 관심, 그리고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임업인과 산림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따른 결과물입니다. 거듭 감사와 격려 말씀 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공직자를 비롯한 전국 산림가족 여러분!   올 해는 파리협약 타결로 유일한 온실가스 흡수원인 산림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지만 우리 산림의 노령화로 온실가스 흡수능력은 감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FTA 체결 확대 등에 따라 임산물 시장개방이 가속화되고 있음에도 우리 임업은 저부가가치의 1차산업 위주로 대외 경쟁력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더불어, 산업‧기술 간 융복합이 중요한 트렌드로 발돋움함에 따라 우리 산림산업도 ICT‧BT 등을 연계한 첨단산업으로 육성하는 한편 산림복지수요 증대, 청년‧노년층 일자리 부족, 인구고령화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산림분야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야 합니다.  산림청에서는 이와 같은 대 내‧외적인 여건을 토대로 ‘임업인에게 희망을, 기업에는 활력을, 국민에게 행복을’ 드리고자 올 한 해 다음과 같은 정책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국내ㆍ외 산림을 활용한 온실가스 감축으로 신기후체제를 대비하겠습니다.   먼저, 산림분야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으로서 ‘2030 산림경영전략’을 수립‧시행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산림의 온실가스 흡수량 최대화를 위해 집중적으로 육성할 경제림 단지를 재구획하고, 벌채‧조림‧숲가꾸기‧목재제품 이용 증진 등 산림자원의 순환이용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기업‧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활성화하여 탄소흡수량 거래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둘째, FTA 시대에 대비하여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임산물의 생산에서 소비까지 일련의 관련 산업활동에 임업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낙후된 유통구조를 현대화하고 임산물 소비처를 발굴하여 국산 임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임업인 교육‧컨설팅 및 재해복구 지원을 강화하는 등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경영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6차산업화를 가속화해 산림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FTA를 전략적으로 활용한 수출임업을 활성화하겠습니다.셋째, 숲을 교육ㆍ치유ㆍ녹색공간으로 제공해 국민 모두가 숲에서 행복한 산림복지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먼저, 자유학기제 전면시행과 인성교육진흥법 시행에 맞추어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함으로써 청소년들의 교실 스트레스 해소와 인성함양에 기여하겠습니다.  아울러 올해 3월에 시행되는 산림복지진흥법 시대를 대비해 각종 법정 제도의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유도하고, 산림복지바우처 제도를 도입해 소외계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더불어, 시민‧기업이 참여하는 도시녹화운동을 확대하고, 정원 활성화와 야생화 자원화 등을 통해 국민 여러분의 일상생활을 풍요롭게 가꾸고,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새로운 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재해 걱정 없는 안전한 산림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산림보호구역과 핵심 생태축에 대한 관리‧복원을 강화해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고, 산림생물자원의 현지 내‧외 보전을 위한 지역생태숲‧자생식물원 및 수목원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한편,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해서는 올 해 4월까지 피해고사목을 전량 제거하고, 피해유형ㆍ방제여건을 감안한 종합적 방제를 추진하여 방제품질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를 운영해 전국 단위의 전문적인 예찰‧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아울러 ICT 기반의 체계적인 산불감시와 신속하고 안전한 산불진화로 산불피해를 최소화 하는 한편,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예찰과 사방사업 추진으로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겠습니다.  다섯째, 해외 산림협력과 지원을 강화해 국가 위상을 제고하고 한반도 통일 시대의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해외조림을 확대‧다변화하여 해외 목재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해외조림 투자기업에 대한 투자정보 공유와 재정지원 강화로 민간투자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국가 간 양자협력을 내실화하여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개도국 녹화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더불어 세계산림총회 유치, 아시아산림협력기구 확대 설립을 추진해 국제사회에서의 그린리더쉽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한편 금강산 산림병해충 공동방제 등 실현가능한 남북산림협력을 우선 추진하여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대북지원용 종자채취 및 양묘장 조성 등 북한 황폐산림 복구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민간단체ㆍ국제기구를 활용한 산림협력사업을 활성화 하는 등 한반도 통일 시대를 앞당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산림가족 여러분!  미국의 저명한 투자 전문가인 워렌 버핏(Warren Buffett)은 ‘오늘 누군가가 그늘에 앉아 쉴 수 있는 이유는 오래 전에 누군가가 나무를 심었기 때문이다’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우리가 지금 혜택을 받고 있는 이 울창한 산림도 40~50년전 누군가의 땀방울 위에 자라난 선물입니다. 마찬가지로 미래 세대들이 산림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해주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 산림가족 모두가 진심어린 마음로 함께 고민하고 숲을 가꾸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산림행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새해를 맞이하며                          산림청장  신 원 섭  드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12-29
  • 서부지방산림청, 장성!! 산림교육의 중심이 되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지난 12월 16일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에서 건립중인 장성 산림교육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산림교육센터는 국민의 창의성과 정서를 함양하고 산림에 대한 가치관을 증진시키기 위해 조성되는 시설로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보급과 산림분야 연수 등의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장성 산림교육센터는 국가산림교육센터 조성사업계획에 의거 ’12년에 예산이 반영되었으며 실시설계 등을 거쳐 총 57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되었다. 교육센터는 건축물 3동과 부대시설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요시설물로는 ▲ 강당, 식당 등 교육동, ▲ 세미나실, 사무실 등 관리동, ▲ 체험실 등 숙소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행사에는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 정읍·영암국유림관리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감사패를 증정하는 등 시공·감리자와 건립공사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장성 산림교육센터는 숲을 통한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은 물론 권역별 산림교육 핵심기능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산림복지 거점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5-12-17
  • 동부지방산림청! 군 장병 산림치유 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에서는 군 장병들의 행복한 병영생활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산림교육 프로그램 “젊은 날의 푸른 병영”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육군 제8군단에서 오는 15일 오후 ‘동부지방산림청-육군 제8군단’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젊은 날의 푸른 병영”은 어성전 산림교육관과 숲 속 수련장을 이용해 산림생태계 교육 및 숲 명상 등을 운영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2013년 9월부터 현재까지 총 21회, 750명의 8군단 충용 그린캠프 장병이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숲체험 프로그램 공동주최 및 협력 ▲ 군 장병을 위한 전문화된 치유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공동 추진 ▲ 산림교육ㆍ문화 활성화를 위한 시설사용 등 편의 제공 ▲ 그 밖의 산불방지, 산지정화 활동, 평화의 숲 조성 등 협약기관의 상호 분야 공동 협력 등에 상호 협력한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장기적인 산림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전문화된 산림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5-12-16
  • 동부지방산림청! 군 장병 산림치유 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에서는 군 장병들의 행복한 병영생활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산림교육 프로그램 “젊은 날의 푸른 병영”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육군 제8군단에서 오는 15일 오후 ‘동부지방산림청-육군 제8군단’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젊은 날의 푸른 병영”은 어성전 산림교육관과 숲 속 수련장을 이용해 산림생태계 교육 및 숲 명상 등을 운영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2013년 9월부터 현재까지 총 21회, 750명의 8군단 충용 그린캠프 장병이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숲체험 프로그램 공동주최 및 협력 ▲ 군 장병을 위한 전문화된 치유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공동 추진 ▲ 산림교육ㆍ문화 활성화를 위한 시설사용 등 편의 제공 ▲ 그 밖의 산불방지, 산지정화 활동, 평화의 숲 조성 등 협약기관의 상호 분야 공동 협력 등에 상호 협력한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장기적인 산림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전문화된 산림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5-12-14
  • 산림청, “산림교육센터로 지속 가능한 산림복지를”
    산림청(신원섭 청장)은3일 오후 2시 서울 전쟁기념관 이병형홀에서 ‘2015년 산림교육센터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산림교육센터는 국민 창의성과 정서를 함양하고 산림에 대한 가치관을 증진시키기 위해 지정‧조성된 산림교육 시설로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보급, 산림분야 연수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강원 횡성에 있는 ‘숲체원’, 충남 태안의 ‘천리포수목원’ 등 두 곳이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그 외 6곳이 전국 곳곳에 조성되고 있다.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관련 분야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독일과 일본 등의 해외 산림교육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센터가 지속가능한 산림복지를 확산하는 거점으로서의 역할, 권역별 산림교육 핵심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발전방향을 논의한다.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국민에게 양질의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교육센터가 지정‧조성‧운영되고 있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산림교육센터가 숲을 통한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산림복지 거점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11-02
  • 산림청, ‘기업참여 학교숲’ 조성으로 학교폭력 줄인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올해 삼성화재, (사)생명의숲국민운동과 함께 전국 6개 학교에 ‘기업참여 학교숲’을 준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산림청은 기업, 시민단체와 협력해 지난 2012년부터 ‘기업참여 학교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삼성화재는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2012년 2개교(2억 원) ▲2013년 4개교(4억 원) ▲2014년 8개교(8억 원)에 학교숲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는 6개교(6억 원)의 학교숲을 준공할 예정이다. 기업참여 학교숲은 학교에 숲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교목과 다양한 나무, 화초를 심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생태교육의 장으로 활용된다. 조성 비용은 삼성화재 임직원들의 급여 1%를 모은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됐으며, 임직원 출신학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 학교에 숲이 조성되고 있다. 올해 조성되는 6개교 학교숲 중 강원 원주초, 경북 영천고는 지난 6월 준공을 마쳤으며 서울 백산초, 대전 대동초, 광주 동산초, 부산 가야초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한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결과에 따르면 학교숲은 청소년들의 공격성을 완화시키고 정서를 순화시키는 등 학교폭력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 이용석 도시숲경관과장은 “학교숲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에 효과가 큰 만큼 앞으로도 보다 많은 기업이 학교숲 조성사업에 참여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10-15
  • 숲과아동청소년교육, “아동‧청소년 인성 교육! 숲에 맡기세요”
    산림청 산림교육분야 사단법인인 ‘숲과아동청소년교육’은 2일 오후 2시 서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서 ‘숲교육 활동을 통한 아동청소년 인성변화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숲을 통한 인성교육의 국제적 사례를 공유하고, 심각한 인성부재를 해소하기 위해 국내‧외 관련 분야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다. 해외 산림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숲에서 키우는 아이들의 꿈 이야기, 야외 곤충활동을 통한 청소년의 인성변화 등 6가지 사례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특히, 인도 샨티니케탄 비스바바라티 학교의 자연 속 교육사례 발표는 눈길을 끈다.   * 샨티니케탄 비스바바라티: 노벨상을 수상한 최초의 동양인이자 인도의 시성으로 불리는 라빈드라나트 타고르(1861-1941)가 세운 학교. 획일적인 교육 대신 자연 속에서 자유로움이 살아 숨 쉬는 교육방식으로 유명하다. 유치원부터 국립 비스바바라티 대학까지 전 교육과정을 포괄하는 인도 교육의 요람이다.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 아동 청소년들의 인성교육 대안으로 숲 교육에 대한 교육‧철학적 가치가 확립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10-02
  • 산림청, 12~14일 ‘숲사랑소년단 전국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2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횡성 숲체원에서 ‘숲에서 꿈을 찾다’라는 주제로 ‘제10회 숲사랑소년단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숲사랑 정신을 일깨워 청소년을 미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육성하고 있는 숲사랑소년단은 올해에도 5천여 명의 청소년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국대회는 숲사랑소년단이 참여하는 가장 큰 행사로써 학생과 지도교사 등 33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체험행사다. 첫날인 12일에는 개막식에서 우수 지도교사(5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숲을 이해하며 숲의 꿈을 알아볼 수 있는 숲오감체험 활동들이 계획되어 있다. 둘째 날에는 숲체험을 하면서 나의 꿈을 찾아가는 활동을 하며,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숲과 나, 우리의 꿈을 지키고 실천하기 위한 산불교육과 진화시범이 진행된다. 산림청 강혜영 산림교육문화과장은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으로 산림교육이 주목받고 있는 시점에서 숲사랑소년단 육성은 청소년 산림교육 발전의 전도사를 키우는 것이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숲사랑소년단이 숲의 중요성과 가치를 깨닫고 나아가 숲사랑전도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단원활동을 마치고 자원봉사로 참여한 선배 단원들에게는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숲사랑소년단은 지난 1991년 ‘한그루녹색회’라는 이름으로 탄생하여 올해로 25년째 청소년 숲교육 활동을 이끌고 있으며, 현재까지 단원으로 활동한 인원만 70만 명에 달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08-12
  • 제 2회 자연환경축제
    지난10월 18일 토요일 비영리민간단체 자연환경연구소가 주최하고 건곤환경교육이 주관한 제 2회 자연환경축제가 전라남도 목포시  양을산 삼림욕장 일대에서 1200여명의 시민과 도민 학생들의 지구환경을 함께 지키고자 하는 큰 의지와 호응을 얻어 진행되었다.  자연환경만들기 대회는 산, 강, 바다, 지구, 우주를 주제로 건곤환경교육에서 정성껏 준비해둔 친환경 자연재료에 참여자 스스로 자연에서 채취한 낙엽, 나뭇가지, 돌, 모래 등의 자연재료를 사용하여 우리 모두에게 소중한 자연환경을 표현하는 대회로 유치부들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환경체험 한마당 행사에서는 녹색지구만들기, 자연체험, 창의만들기체험, 바다갯벌체험, 환경전통놀이체험이 다체롭게 진행되었으며 특히 창의만들기체험은 나무를 이용한 책갈피와 곰돌이 자석, 예쁜 내얼굴, 보석곤충인 무당벌레를 창의적으로 만들 수 있어 유치부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환경전통체험은 폐비닐과 폐플라스틱은 환경투호놀이와 환경전통 제기차기로 폐지는 딱지로 변하여 쓰레기가 자원의 재활용이 되어 새 생명을 탄생시켜 참여자 모두 흥겨운 환경전통놀이 대회에 참가하여 선물도 받아가는 행복을 얻었다.   만들기 체험시에 나무 재료를 사용하는 자체만으로 온실가스인 탄소를 잡아주어 기후변화의 중요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자연환경연구소는 지구환경을 위해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하여 시민과 학생 그리고 도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위해 교육하고 행동하는 시민환경단체이다. 2014년 현재까지 전라남도의 학교와 단체를 대상으로 13000여명과 함께 환경교육과 학교숲교육, 숲유치원 교육, 바다체험교육을 비롯한 자연체험교육 그리고 자연과 소통하며 자기성장을 위한 힐링자연체험과 인성교육 등 다양한 체험교육을 목포시 교육지원청과 학교,단체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전라남도교육지원청의 ‘명예의 전당 헌액기부 단체’로 추천되었다.  또한 목포지역은 해양도시로 다양한 바다생물들이 살고 있다. 바다생물은 미래의 식량자원으로 매우 가치가 높으며 앞으로 목포의 발전과 비전은 바다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 날 (사)동아시아갯벌연구소와 함께한 다양한 바다생물들의 표본 전시 또한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과 관심을 끌었다. 자연환경연구소는 자연환경과 연관된 지역의 비전을 발굴하여 시민 및 도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소통과 참여를 통해 행복을 나누고 지구환경을 위해 열정으로 함께할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다.  이시대 지구환경의 문제는 무엇보다도 시급하며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모두 하나 되어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이것은 결코 어렵지 않다. 오늘 당장 휴지 한 장 아끼면 된다. 그리고 식사 한 끼 감사한 마음으로 남기지 않고 먹으면 된다. 환경은 생각으로만은 어떠한 것도 지켜낼 수 가 없다. 오직 오늘 하나의 작은 행동이 지구환경을 지킬 수 있다.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한가지부터 시작해 보다. 얼마 후가 지나면 스스로 지구환경을 사랑하는 자긍심으로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지구환경을 위해 소중하고 작은 행동들을 함께 하기 위해 자연환경축제는 진행된다. 오래전 외로운 환경나비 한 마리로 시작하여 진행되었지만 벌써 1200여명의 환경바람이 불었다. 이제 머지않은 시기에 지구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지구환경축제로 발전하리라 믿는다.
    • 산림행정
    2014-10-21

산림복지 검색결과

  • 청소년 인성 강화 위해 산림교육프로그램 확대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8일 대전 서구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교보교육재단(이사장 선종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교육·치유의 효과성을 제고하고, 민관협력을 통해 가족 간 바람직한 소통과 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가족 단위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캠프 운영, 위기 청소년의 가족관계 회복 및 성장프로그램 운영, 산림복지서비스 확산 및 홍보 등이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자라나는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바른 인성 함양과 생태 감수성 증진에 기여하고 산림복지와 생명교육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 청소년 대상 숲체험 교육사업을 확대하겠다”면서 “청소년들이 바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림을 통한 인성교육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5-29
  • 안동시, ‘꿈 가득 숲 캠프’열어
      안동시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 영문고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꿈 가득 숲 캠프’를 시행한다. 꿈 가득 숲 캠프는 2013년부터 안동시, 남부지방산림청, 안동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공동으로 학교폭력에 노출되어 있는 지역 청소년을 위해 연 4회 시행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정서함양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 교육 전문가, 숲 해설가 등 전문가가 진행하는 특화된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친구와 숲속 탐험을 통한 숲과의 교감, 친구와의 신뢰감 형성, 숲 명상 등 스토리가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청소년 누구나 참여하고 싶은 캠프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참여해 학교에서의 스트레스, 폭력, 친구 관계 상담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친구와의 관계법, 학업 스트레스를 상담을 통해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하는 시간을 갖고, 퇴계 종가의 삶, 선현 뵙기 및 인성교육도 병행해 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5-31
  • 체험형 생태교육 ‘발도르프 숲 학교’ 개교...
    영남대 산림자원 및 조경학과가 운영하는 숲 체험 교육 프로그램인 ‘발도르프 숲 학교’가 문을 연다. ‘발도로프 숲 학교’는 독일 ‘발도르프(Waldorf) 교육학’에 체험형 숲 교육을 융합한 프로그램으로 인지·활동 숲 체험통합교육, 자연생태환경에 대한 이해, 유아·청소년, 장년, 노년 생애주기 맞춤 교육, 숲 해설·숲 치유 전문가 활용, 인성교육 및 심리치료 등을 위한 통합형 숲 체험 교육이다. 숲 스포츠, 숲 어드벤처, 숲 치유, 숲 해설, 숲 놀이, 숲 생태공예, 숲 미술 치료 등 다양한 자연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어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다. 2018년 발도르프 숲 학교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21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8주간 영남대 경산캠퍼스 숲과 자연휴양림 등에서 진행된다. 상반기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11일 오후 5시까지로 참여대상은 초등학생(보호자 동반 필수) 및 중학생과 일반 성인이고 참가비는 무료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참가 신청 및 프로그램과 관련한 상세 내용은 발도로프 숲 학교 홈페이지(http://yugreenschool.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남대가 시행하는 ‘발도르프 숲 학교’는 교육부 인성교육 5개년 종합계획의 ‘바깥놀이 시간 확보’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어울림 인성교육 프로그램’, ‘스포츠 활동과 연계한 인성교육’ 지침에 들어맞는 인성교육 숲 체험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04-10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최우수 책임운영기관 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2016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평가대상 34개 책임운영기관 중 3위, 시설관리형 5개 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공공성 유지’와 ‘경쟁 원리’라는 책임운영기관 운영 취지를 살려 자연휴양림의 사회적‧공익적 역할은 강화하면서 재정건전성을 제고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업무를 개선했다는 평이다. 특히, ‘자연휴양림 예약서비스 개선’, ‘자연휴양림을 인성교육 공간으로 가치 창출’, ‘올바른 산림휴양문화 선도’ 분야가 우수사례로 평가되었다. ‘자연휴양림 예약서비스 개선’ 사례를 살펴보면, PC 활용능력이나 인터넷 환경에 따라 휴양림 예약이 결정되는 선착순 방식에서 추첨제 방식으로 예약 제도를 변경하여 정보소외계층인 노년층의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 고객만족도 ‘예약 편리성 항목(점)’ : (’14) 71.7 → (’15) 76.5, 5% 향상 또한, 학교폭력으로 정신적 피해를 입은 중학생 A군(대전시 거주)은 지난해 6월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는 학생폭력 힐링캠프 프로그램에 가족과 함께 참가하여 심리정서적 불안정성을 크게 개선할 수 있었다. 그동안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 다양하고 차별화된 산림문화 프로그램 운영 ▲ 자연친화적 휴양시설 제공 ▲ 사회적 약자를 위한 숲체험 지원 등 숲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최우수 기관 선정은 고객 눈높이에 맞는 자연휴양림 운영으로 이용객 만족도 향상에 노력한 결과’라며, “자연휴양림을 모든 국민이 함께 즐기는 녹색 휴양공간으로 운영하여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책임운영기관’은 행정과 재정상의 자율성을 부여하고 그 운영 성과에 대하여 책임을 지는 행정기관을 말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사무성격에 따라 ‘시설관리형’ 책임운영기관으로 분류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6-02
  • 산림복지문화재단, 서울 4개 초등학교에 우정숲 조성
    산림청(청장 신원섭) 산하단체인 (재)한국산림복지문화재단(이사장 최종수)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우체국공익재단(이사장 이교용)과 함께 13일 서울 쌍문초등학교에서 ‘우정숲 조성 기념행사’를 가졌다. 우정숲 조성사업은 산림복지문화재단이 우체국공익재단과 함께 2013년부터 산림조성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환경보전 활동이다. 도심에 녹지를 조성해 학생들의 정서발달과 자연 친화적 교육환경 마련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1억 8000만 원을 지원해 서울, 강원, 충청권에 3개의 우정숲을 조성했으며 올해는 2억 7000만 원을 들여 서울지역 초등학교 4곳(쌍문초, 영본초, 조원초, 우장초)에 우정숲 조성을 완료했다.   우정숲이 만들어진 학교에서는 숲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인성교육, 자연실습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실시하고, 인근 주민에게는 휴식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수 산림복지문화재단 이사장은 “우정숲 조성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물리적 환경 개선을 넘어 아이들에게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주는 데 그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우정숲 조성을 통해 미래세대에게 친환경적인 교육여건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5-11-16

산림환경 검색결과

  • 자연 친화적인 유아교육, 숲유치원에서 시작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조종흡)는 내달부터 미래의 고객인 유아를 대상으로 전문화된 녹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인천 청량산에 숲 유치원을 개장하여 운영한다.   인천 청량산 숲 유치원(인천광역시 연수구 청학동 소재)은 기존 유치원과 달리 자연 자체를 교재로 삼아 숲속도서관, 자연학습장, 동심의 숲, 나비정원 등 다양한 공간을 마련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특히 숲속도서관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곤충, 나무, 벌레, 채소 등 책을 통하여 자연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한다. 또한 인위적인 조성 요소를 최대한 배제하고 건강한 숲과 자연을 주제로 전문보육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조성한다.   지난 2009년 3월31일 인천대학교(총장 안경수)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이  ‘녹색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숲 유치원은 9월 초에 개장하여 인천대학교 숲 유아교육연구소에서 매주 2일 운영하고 매주 5일은 인천지역 어린이집 단체를 대상으로 숲 유치원 협약을 체결하여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할 방침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숲 유치원을 통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환경을 체험하면서 건전한 인성을 육성하도록 하고, 숲과 산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향후 중요한 산림고객으로 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국유림관리소장(조종흡)은 “기존의 유치원과는 달리 문과 벽이 없이 자유로운 하늘 아래에서 교육을 펼치는 숲 유치원은 유아들에게 친환경적인 인성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과 교감하면서 심신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데 의의가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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