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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숲길(인제지역) 운영·관리 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인제지역 숲길을 활성화하고 이용객에게 안전한 숲길 환경과 고품질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1년 숲길 운영·관리 사업 최종보고회를 12월 9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인제지역 관내 백두대간트레일 101km, DMZ트레일 21.5km, 약수숲길 38km 등 총 160.5km의 숲길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 위탁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노면 보수, 풀베기, 환경 정화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용객이 방문하는 숲길 안내센터 또한 청결을 유지하고 홍보물 등을 적절하게 비치하고 있으며 출입자 발열체크 및 명부 관리 등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실시로 이용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 올해는 숲길 이용 동기 부여를 위한 백두대간트레일 스탬프 투어 시설물 설치, 이용객 중심의 백두대간트레일 안내 리플릿 리뉴얼, 지역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공동사업(숲밥체험) 연계 숲길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연 30,000여명의 숲길 이용객에게 원활한 숲길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위탁기관 등 숲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숲길 운영·관리 사업 결과와 보완 사항, 효율적인 숲길 운영·관리를 위한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집중 논의하였다.  특히, 백두대간트레일과 DMZ트레일은 지난 5월「산림휴양법」등 관련 법규에 의거 산림휴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됨에 따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숲길로 운영·관리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인제지역은 남북의 백두대간과 동서의 DMZ가 교차하는 산림생태적 및 역사·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세밀하게 검토하여 2021년 숲길 운영·관리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09
  • 북부지방산림청, 인제지역 DMZ트레일 시범 운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지난 5월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된 인제지역 DMZ트레일의 시범 운영을 위해 서화면 심적리 구간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정기행사를 개최한다. 정기행사는「산림휴양법」등 관련 법규에 따라 국가숲길을 위탁 운영·관리하고 있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행사 홍보를 통해 모집한 참가자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약 8km의 숲길을 탐방하면서 지역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숲해설, 노르딕워킹(폴워킹) 체험, 숲밧줄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1회차 정기행사는 2021. 6. 5.(토)에 실시될 예정이며, 정기행사에 대한 세부 사항은 인제지역 백두대간트레일 안내센터(www.baekdutrail.or.kr 또는 ☎033-461-4453)에 문의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관할 구역 내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원 및 심미적 가치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숲길을 조성하여 백두대간트레일 101km, DMZ트레일 21.5km 등 인제지역 내 총 122.5km의 국가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금년도 시범 운영을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지역 주민들과 숲길 이용객들의 의견 또한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인제지역 DMZ트레일이 고품격 국가숲길로 운영‧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03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숲길(인제지역) 운영·관리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인제지역 숲길을 활성화하고 이용객에게 안전한 숲길 환경과 고품질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1년 숲길(인제지역) 운영·관리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4월 13일, 인제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인제 지역 내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연자원 및 심미적 가치를 발굴하여 조성한 백두대간트레일 101km, 약수숲길 38km, DMZ트레일 21.5km 등 총 160.5km의 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해오고 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북부지방산림청, 위탁기관 등 숲길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세부 추진계획과 숲길 및 부대시설의 운영·관리, 이용객과 지역주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숲길 홍보 및 안전 대책 강화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사업이 종료되는 12월 중순까지 인제지역 내 숲길을 운영·관리하면서 약 30,000여명의 숲길 방문객들에게 질 높은 숲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주민과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인제지역은 우리나라 생태계의 보고라고 할 수 있는 남북의 백두대간과 동서의 DMZ가 교차하는 역사·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라며,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내실 있는 인제지역 숲길 운영·관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3
  • 인제 자작나무 숲 나무심기로 2050 탄소중립 실현 협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인제군과 협력하여 “자작나무 명품 숲 랜드 조성”의 첫 사업으로 3월 31일 인제 자작나무 숲에서 인제군, 인제군산림조합 관계자들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자작나무 명품 숲 랜드 조성은 인제지역 국유림 내 자작나무 숲을 지속가능한 산림관광 자원으로 조성하여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11월 강원도, 인제군과 ‘자작나무 명품 숲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나무심기행사는 자작나무 명품숲 랜드 조성 첫 사업으로, 기관 간의 협력 체계 구축 기념 및 원활한 사업 완공의 염원을 담는 의미에서 추진하게 되었다.     또한, 이날 참석자들은 금년 2050 탄소중립 선언과 관련하여 이산화탄소를 흡수·저장할 수 있는 나무심기를 통해 실질적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하는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이날 심은 나무(철쭉 4,000본)는 잘 자라서 자작나무 숲의 방문객에게 코로나19로 우울한 일상에서 힐링하고 치유할 수 있는 자작나무 명품 숲 공간으로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자작나무 숲에 꽃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인제지역과 주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 조성되기를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명품 숲을 계속 가꾸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31
  • 인제군, 모바일로 산나물 정보 알 수 있어...
    강원 인제군 산나물에 대한 모든 정보를 모바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인제군(군수 이순선)은 산나물 정보와 쇼핑몰, 커뮤니티 등을 갖춘 산나물 모바일 비즈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국비 9억9000만원을 포함한 11억원을 투입했다. 군은 산나물 모바일 비즈 시스템을 통해 인제에서 자생하는 130여종에 달하는 산나물 정보와 요리법, 축제, 산나물과 유사한 독초 구별법 등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공표한 거래정보와 농산물 가격 월보를 제공한다. 소비자들은 산나물 재배 농가의 위치, 재배 품목 등 세부정보를 확인하고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임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산나물 모바일 비즈 시스템 운영은 인제지역 임산물 재배농가가 상품을 직접 등록하고 인제군 산림조합에서 판매 대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접속은 인터넷에서 ‘인제군 산나물’을 검색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인제지역 산나물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홍보하겠다”며 “소비자들은 안전한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7-05-17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채종원 기본계획 수립 용역」중간보고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상인)는 14일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채종원 조성 예정지에서 강릉, 인제지역「채종원 기본계획 수립 용역사업」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관계관과 지역주민 등 30명이 참석해 지황(방위, 경사, 토양, 토심, 습도, 지리), 임황(수종, 수령, 수고, 경급, 하층식생), 식생조건, 기상조건 등 현재까지 진행한 채종원 조성 후보지에 대한 조사, 분석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채종원 계획 수립 시 수종선택 문제 ▲관리방안 ▲구획면적 ▲인력수급문제 ▲채종원 관련 자문단 활용방안에 대해 충분한 검토가 이뤄져야하며, 채종원 조성으로 인한 지역 환경문제 발생 여부와 주민 소득사업 보전방안 등을 세밀히 검토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이상인 센터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충분히 반영하여 채종원을 연차적으로 확대 조성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길을 모색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5-15
  • 북부지방산림청, 설 명절 전후 수도권 및 강원영서 국유임도 1,769km 개방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수도권 및 강원영서지역에 분포한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국유임도 360개 노선 1,769km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 기간은 설 명절 전후인 2월 17일부터 21일까지이다. 다만, 적설 및 결빙된 구간은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아 개방하지 않는다.  지역별 자세한 사항은 아래 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o 춘천국유림관리소(☎ 033-240-9960) - 강원 춘천, 화천, 철원, 경기 가평지역   o 홍천국유림관리소(☎ 033-439-5541) - 강원 홍천, 원주, 횡성지역   o 서울국유림관리소(☎ 02-3299-4521) - 서울, 인천, 경기북부(김포, 고양, 양주,                                         포천, 연천, 파주, 강화, 남양주) 지역   o 수원국유림관리소(☎ 031-240-8921) - 경기남부(수원, 안산, 과천, 광주, 양평,                                         화성, 용인, 이천, 여주, 평택, 안성) 지역   o 인제국유림관리소(☎ 033-460-8031) - 강원 인제지역   o 양구국유림관리소(☎ 033-480-8532) - 강원 양구지역   성묘객들은 묘지관리를 위해 주변의 나무를 베거나 진입로를 개설하는 등 산림을 불법으로 훼손하거나, 각종 임산물, 희귀식물, 약용수목 등 산주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굴·채취할 경우, 관계법령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2월1일∼5월15일)인 만큼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및 산림 내에서 불을 피우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고, 성묘에 쓰고 남은 음식이나 쓰레기는 산에 버리지 말고 되가져와 산림환경을 쾌적하게 보전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2-13
  • 북부지방산림청, 원주ㆍ홍천ㆍ인제지역에 밀착형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설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인위적 산불발생 요인 억제 및 유사시 가해자 검거자료 확보 등을 위하여 원주, 홍천, 인제 지역 12개소 주요 산불취약지에 밀착형 산불무인감시카메라를 설치하였다.   밀착형 산불무인감시카메라는 산정상부에 설치하여 산불 발생을 감시 한 기존의 조망형 산불무인감시카메라와는 달리 산불발생 및 산림 내 위법 행위가 예상되는 현장에서 산림 내 위법행위를 예방하는데 기여하고, 저장된 고화질 영상을 활용해 유사시 가해자를 검거할 수 있다.   또한, 밀착형 산불무인감시카메라는 감시카메라, 영상녹화기, 문자알림판, 자동방송장치, 장애알리미장치로 구성되어 LED 전광판 및 음성으로 산불조심ㆍ입산통제 등 주요 안내 문구를 입산객이 지나갈 때 송출하여 입산객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준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밀착형 산불무인감시카메라로 무속행위다발지, 불법야영지, 불법소각 다발지등을 집중 단속하여 위법행위 없는 산림을 만드는 것은 물론, 산림피해 가해자 검거율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 뉴스광장
    2014-09-24
  •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태고의 신비를 품은 숲길을 함께 걸어요
    전국 5대 숲길에서 열리는 제4회 국민 참여 트레킹 행사가 오는 9월 20일 토요일 백두대간트레일(둔ㆍ가리약수숲길)에서 열린다.  트레킹 행사가 열리는 둔ㆍ가리약수숲길은 홍천군의 삼둔(월둔, 달둔, 살둔)과 인제지역의 사가리(아침가리, 명지가리, 적가리, 연가리)에 있는 약수를 연결한 숲길로 현재 연결된 약수는 방동약수, 개인약수, 명지가리약수가 연결되었다.  소양강의 근원이 되는 내린천변에 조성된 둔․가리약수숲길은 약수로는 최초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개인약수와 철분, 망간 등 다양한 성분이 포함되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방동약수를 만날 수 있으며, 걷는 즐거움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숲길이다.  트레킹 행사구간은 상남면 후평교에서 출발 ∼ 송계동 ∼ 왕성동교까지로12km이며, 인터넷(백두대간트레일 및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을 통하여 참가인원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인제국유림관리소장 박치수는 제4회 국민 참여 트레킹 행사를 통하여 아름다운 둔ㆍ가리약수숲길이 인제군의 가치를 높이고 국민들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걷는 길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8-27
  • 북부지방산림청, 성묘객 편의 제공을 위해 관내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조상 묘를 찾는 성묘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강원영서지역과 수도권지역에 시설한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국유임도 331개 노선 1,705km를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14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 한다고 밝혔다. 지역별 자세한 사항은 아래 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임도는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등 산림경영을 위해 개설한 도로로서 일반 차도보다 노폭이 좁고 급경사 및 급커브구간이 많아 낭떠러지로 추락하거나 낙석에 의한 피해우려가 있으므로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 특히, 묘지관리를 위해 주변의 나무를 잘라 내거나 진입로를 개설하는 등 불법으로 산림을 훼손하거나, 각종 임산물, 희귀식물, 약용수목 등을 산주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굴ㆍ채취하는 행위는 위법으로, 관계법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되므로 성묘객들은 주의하여야한다. 또한 가을철 산림 내에는 뱀, 벌, 독충 등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북부지방산림청장(최준석)은 벌초와 성묘 기간 중에는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위험이 높으므로 산림 내에서 불을 피우는 일이 없도록 산불예방에 주의하고, 성묘에 쓰고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산에 버리지 말고 되가져가므로 깨끗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보전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o 춘천국유림관리소(☎ : 033-240-9960) - 강원 춘천, 화천, 철원, 경기 가평지역 o 홍천국유림관리소(☎ : 033-439-5541) - 강원 홍천, 원주, 횡성지역 o 서울국유림관리소(☎ : 02-3299-4521) - 서울, 인천, 경기북부(김포,고양,양주,포천,연천,파주,강화,남양주) 지역 o 수원국유림관리소(☎ : 031-240-8921) - 경기남부(수원,안산,과천,광주,양평,화성,용인,이천,여주,평택,안성) 지역 o 인제국유림관리소(☎ : 033-460-8031) - 강원 인제지역 o 양구국유림관리소(☎ : 033-480-8532) - 강원 양구지역
    • 뉴스광장
    2014-08-20
  • 북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예방에 총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2014년 6월 현재 전국 임업 현장에서 사망자가 20명(잠정집계)이 발생하여 전년대비 100%가 증가된 실정이고, 지난 7월 인제지역에서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걸린 근로자가 사망, 연일 폭염주의보ㆍ경보 발령에 따른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 발생 위험, 풀베기 작업 시 말벌에 의한 쏘임으로 사망하는 등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아 2014년 7월부터 산하 6개 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에 대하여「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특별점검 및 예방교육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예방교육 내용은 고온에 의한 건강장해 열피로와 열사병,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벌에 쏘임, 뱀에 물림 예방 및 대처방법이다. 고열장해의 대표적인 질병 열피로 증상은 어지러움, 땀 흘림, 두통, 구토, 심장 박동이 빨라지는 것이며, 열사병은 홍조, 체온상승, 피부건조, 심화될 경우 실신하여 사망할 수도 있는 중대 사고로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자주 물을 마시고,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해야하며, 작업현장 여건에 알맞은 응급상황 대처요령을 수립하였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주요 증상은 발열, 구토, 설사, 복통 등 소화기 증상이 주 증상이나 신경증상, 출혈증상도 일으키는 매우 무서운 질병이고, ‘작은소참진드기’는 전국적으로 널리 분포하며 주로 들판이나 산의 풀숲 등에 서식하여 물리지 않으려면 작업 전 피부노출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기피제 처리한 긴 옷을 착용하고, 소매와 바지 끝을 단단히 여민 후 안전화를 신어야하며, 풀숲 위에 직접 옷을 벗어 놓고 눕거나 잠을 자지 말고 야외작업 후 즉시 입었던 옷을 털고 세탁한 후 목욕할 것을 작업단원들에게 당부하였다. 벌에 쏘임은 여름 및 가을철(8~10월)에 많이 발생하고, 특히 크기가 약 3~4cm 정도로 땅속, 죽은 나무에 집을 짓고 서식하는 장수말벌에게 쏘였을 경우 사망할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벌 출몰 시 자세를 최대한 낮추고, 향수나 화장품은 사용하지 말도록 하였으며, 화려한 복장은 착용하지 않도록 하였다. 우리나라에는 총 10여종의 뱀이 있고, 이중 독이 있는 뱀(독사)은 살모사, 까치살모사, 불독사 3종이며, 독이 가장 위험한 시기는 9월경으로 안전화, 장갑 착용 등 가급적 신체부위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뱀 출몰 시에도 침착하게 행동해야하며, 비온 뒤 작업 시에는 주변 환경, 특히 나무 위, 돌무더기 등을 더욱 잘 확인하고 이동하도록 지도하였다. 또한, 산림사업 작업장 현장에서 상시 안전사고예방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용 리플렛, 안전수칙과 작업요령이 인쇄된 수건 및 스티커를 산림사업장 및 전 근로자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담당자는 여름철 안전사고예방 특별점검으로 “안전사고 제로화와 행복한 산림사업장을 위해 노력 할 방침”이라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계절변화에 따른 숲 가꾸기 사업종의 변화에 따른 안전사고발생 유형을 고려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예방에 최선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8-08
  •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인제 생활권 중심 산사태 예방사업을 통한 재난대비 철저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치수)는 지구온난화 및 이상기후 등에 의한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를 예방하여 주민의 생명과 주택, 농경지 등을 보호하고자 생활권 중심 산사태 예방사업을 실시하였으며, 산사태취약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 예방을 위하여 2004년부터 2013년까지 관내에 설치한 전체 사방댐 94개소를 조사하고, 그 중 생활권 주변에 위치하며 하류에 주택, 농경지, 군부대, 공공시설 등이 있어 집중호우 시에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8개소에 대하여 적치된 토사 준설 및 부대시설 정비를 실시하였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남북리 등 사방댐 7개소 신규 설치를 포함하여 인제관내 국유림 내 총 ‘101개소’의 사방댐을 시설완료하였다.  사방댐은 산간계류에서 발생한 산사태, 유목 및 토석이 하류로 밀려 내려가는 것을 막는 횡단공작물로 산사태 예방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설물이며, 매년 정기적인 관리를 통하여 준설, 보수 등을 실행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에 따른 산림재해로부터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반드시 지켜내기 위하여 ‘인제지역 산사태 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사태대책 상황실(5.15∼10.15.)을 설치·운영하고, 영림단 및 산림서비스 종사자 등 46명으로 구성된 ‘산사태현장예방단’도 운영 중이다.  이에 실전과 같은 산사태 위기대응 실제훈련을 원대리, 가리산리 지역주민 및 인제경찰서(상동파출소)와 합동으로 2회(6.11, 7. 2.) 실시하였으며, 관내 89개소 11,496ha(약 3천5백 여 평)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하여 산사태정보시스템 구축, 지역주민 연락처 현행화 등을 완료하였고, 정기·수시 현장점검 실시 등을 통하여 과학적·체계적으로 재해위험지역을 관리 중에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집중호우 및 산사태 등 천재지변은 피할 수 없어도 그로인한 인명피해는 절대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재난대비 사업추진 및 현장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7-23
  • 북부지방산림청, 인제지역 국유림 솔잎혹파리 방제사업(나무주사) 완료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건강한 소나무림을 보전하기 위하여 지난 5월말부터 6월중순까지 인제군 인제읍, 상남면 일대의 솔잎혹파리 피해지역(243㏊)에 대한 방제사업(나무주사)를 실시하였다.  솔잎혹파리는 주요 4대 병해충의 하나로 꼽히는 산림해충으로서 유충이 솔잎 기부에 벌레혹을 만들고 그 속에서 수액을 빨아먹어 잎을 말라 죽게 하며, 2~3년간 피해가 계속될 경우 소나무가 고사하게 된다.  이번 사업구역은 송이 등 산림자원이 풍부한 지역으로 하루 평균 60여명의 인력과 총 2억원 가량의 예산을 투입하여 철저한 방제작업을 실행함으로써 산림자원을 보존하고, 주민소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국유임산물 양여사업의 원활한 추진에도 크게 일조하였다.  특히 올해부터 저독성 약제를 사용하여 약해를 최소화하고, 소나무림의 적정한 밀도 유지로 나무의 생태적 건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을 전년도에 선행하는 등 친환경 방제를 실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솔잎혹파리 피해 발생지역에 대한 특별관리체계 강화 및 꾸준한 방제사업의 실시로 최근 5년간 관내 솔잎혹파리 피해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고 밝히며, 또한 “안전을 위하여 향후 2년간 방제구역의 솔잎을 채취하여 식용 또는 사료용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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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13
  • 북부지방산림청, 지속가능한 FSC 산림경영인증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산림경영인증림에서 생산된 목재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질 좋은 임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홍천ㆍ인제지역의 산림경영인증림 148천ha에 대해 FSC 산림경영인증 유지심사 및 인증림 목재 가격 차별화 정책을 추진한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2006년 홍천관리소 창촌경영계획구(34천ha) FSC 인증을 취득한데 이어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인제관리소 전 경영계획구(114ha)에 대해 산림경영인증을 취득하여 현재 홍천ㆍ인제관리소 148천ha를 산림경영인증림으로 관리하고 있다.  산림인증이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국제산림관리협의회(Forest Stewardship Council, 이하 FSC)로부터 환경ㆍ사회ㆍ경제적 영향을 고려한 원칙과 기준에 의해 인정하는 제3자 기구에 의해 평가를 받는 제도이다.   산림경영활동에 대한 산림경영인증(FM)과 목재 및 그 외 임산물에 대한 가공ㆍ유통과정에 대한 관리인증(CoC)으로 구분된다.   FSC 인증은 예비심사 → 본 심사 → 심사ㆍ평가 → 인증취득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지역주민, 작업자, 이해당사자들과의 인터뷰 등 현장심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ㆍ관리 이행여부를 FSC가 마련한 기준에 의해 적합할 경우 인증서를 취득하게 된다.   인증 유지를 위해서는 매년 1회 유지심사와 5년 단위의 갱신 심사를 받아 산림경영 인증림을 유지ㆍ관리해오고 있다.   금년 FSC 산림경영인증 사업은 홍천ㆍ인제 인증림에 대한 인증 유효를 유지하기 위해 상반기내 유지심사를 받으며, 인증림에서 생산된 목재가격에 산림경영인증 투자비용을 복리산식으로 적용하여 CoC인증을 받은 업체에 공급한다.   비 인증림 목재와 가격 차별화로 인증림에 대한 가치를 제고하고 공ㆍ사유림의 효율적 경영을 촉진하는 산림경영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FSC 인증림에서 생산한 목재ㆍ임산물에 대해 CoC인증을 취득할 경우 제품에 FSC로고 마크를 표기할 수 있으며, 최근 친환경 소재와 웰빙 음식물로 각광받고 있는 목재제품, 임산물에 대해 소비자의 신뢰성과 산촌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인증림내에서 연간 2만㎥이상의 목재를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CoC 인증을 받은 고로쇠ㆍ송이ㆍ장뇌삼 3개 임산물에 대해 작목반 등 지역주민이 판매하여 연간 3천만원의 농외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 세계적으로 환경적 문제에 대해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는 시점에서 국제기준과 부합하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환경을 배려하고 사회에 기여하며 경제적으로도 지속해 나갈 수 있는 FSC 산림경영 인증림 유지ㆍ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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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2
  • 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 나눔회 운영해 나눔문화 실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2012년부터 소나무 나눔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본회는 북부지방산림청에 근무하는 소속직원과 산림행정에 협력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한 모임이다. 본회의 회원은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전 직원으로서 개인 및 단체에서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포상금, 강사료, 월1만원 이내의 월정기부금으로 운영하고 있다. 위원회에서는 나눔회의 운영규정 제ㆍ개정, 운영계획수립 및 결산, 나눔 기금의 수혜대상자 선정 등을 결정하고 위원은 위원장, 위원, 간사, 감사, 고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년2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나눔 기금 운용은 북부지방산림청 직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업무수행 중 사망 또는 상해를 입은 직원, 질병 등으로 장기간 투병하고 있는 직원, 재난 등으로 어려운 형편에 처한 직원 및 지역주민, 경제사정이 어려운 직원 및 지역주민ㆍ소년소녀 가장을 도와주고 있다. 금번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예전에 산림청에 근무하다 퇴직하였으나, 불의의 교통사고로 생활형편이 매우 어려운 ㅇㅇㅇ씨와  인제지역의 독거노인 ㅇㅇㅇ씨에게 격려금을 각각 전달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어려운 직원과 이웃주민을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도와주어 편안하고 행복한 사회 건설을 위하여 최선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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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29
  •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2014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근로자 모집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치수)는 2014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근로자 6명을 이달 7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산림서비스도우미)은 총 6명(숲해설가 3명, 숲길체험지도사 2명, 숲생태관리인 1명)을 선발하며,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유아숲체험원 운영과 관내 숲길관리 및 유지보수, 자작나무숲 산림감시초소 근무 및 탐방객 안내 등 각종 산림문화업무를 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모집 공고일 현재 거주지가 인제로 되어 있는 만18세 이상의 건강한 사람으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이달 17일까지 서류접수를 하고 22일 최종 선발하여 2월부터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산림서비스도우미)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인제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응·산림경영팀(전화 033-460-8036)으로 문의하거나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 알림마당 채용 및 인제군청 홈페이지(http://www.inje.go.kr/) 공고내용을 확인하여 신청서를 작성한 후 방문 또는 우편접수(전자우편 포함)로 신청하면 된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숲을 보전하고, 즐기며, 소중함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숲이 제공하는 생태적 가치와 다양한 기능을 전달하는 2014년 산림서비스도우미 사업에 인제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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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08
  • 원대리 자작나무 숲 개장 걷기대회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최승열)는 지난 8월 조성 완료된 인제군 원대리 산 75번지 원대봉(684m) 자락 250,000㎡ 자작나무 숲을 오는 23일 유치원생, 주민, 유관기관, 단체가 참석하여 현지에서 개장식과 탐방행사를 갖는다.  원대리 자작나무 숲은 1974년부터 1995년까지 138ha에 자작나무 690,000본을 조림하여 관리하며, 그 중 25ha를 숲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 자작나무 숲은 산림청이 지난 2008년 부터  전국의 국유림을 중심으로 숲 유치원 프로그램을 시범운영에 발 맞춰 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하는 인제지역의 유일한 유아 산림교육장이었다. 자작나무 숲은 지난해 연말부터 각종 언론 매스콤에 등장하면서 트레킹인구의 증가에 따라 산림청에서 6억5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3.5km의 진입로를 정비하였다. 또한, 숲 속에는 탐방로 3개소(3.6km) 숲속교실, 목교, 전망대 등 8천만을 투입하여 탐방객의 안내를 돕는 시설물을 설치하였다. 자작나무 숲의 탐방은 입구에서 3.5km의 임도트레킹을 포함 약 10km로 성인 기준으로 대략 4~5시간이 소요된다. 자작나무 숲의 탐방은 산불조심기간(봄철 2.1~5.15, 가을철 11.1~12.15)을 제외한 연중 입산이 가능하나 입구에서 입산기록 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최승열 소장은 숲을 활용한  다양한 숲 관련 교육 콘텐츠 개발의 일환으로 조성된 자작나무 명품 숲은 유아는 물론 성인, 청소년등이 숲에서의 창의적 체험활동 공간의 장으로의 활용을 기대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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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5
  • 추석 전후 국유임도 1,535km 한시적 개방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조상 묘를 찾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강원영서지역과 수도권지역에 분포된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국유임도 278개 노선 1,535km를 10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 한다고 밝혔다. 임도는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등 산림경영을 위해 개설된 도로로서 일반 차도보다 노폭이 좁고 급경사 및 급커브구간이 많아 낭떠러지로 추락하거나 낙석에 의한 피해우려가 있으므로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묘지관리를 위해 주변의 나무를 잘라 내거나 진입로를 개설하는 등 불법으로 산림을 훼손하거나, 각종 임산물, 희귀식물, 약용수목 등을 산주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굴ㆍ채취하는 행위는 위법으로, 관계법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되므로 성묘객들은 주의하여한다. 또한 가을철 산림내 뱀, 벌, 독충 등에 의한 안전 사고 예방에도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벌초와 성묘 기간 중에는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위험이 높으므로 산림 내에서 불을 피우는 일이 없도록 화재예방에 특히 주의하고, 성묘에 쓰고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산에 버리지 말고 되가져와서 산림환경을 쾌적하게 보전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지역별 자세한 사항은 아래 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o 춘천국유림관리소(☎ : 033-240-9941) - 강원 춘천, 화천, 철원, 경기 가평지역 o 홍천국유림관리소(☎ : 033-439-5541) - 강원 홍천, 원주, 횡성지역 o 서울국유림관리소(☎ : 02-3299-4521) - 서울, 인천, 경기북부(김포,고양,양주,포천,                                                                               연천,파주,강화,남양주) 지역 o 수원국유림관리소(☎ : 031-240-8922) - 경기남부(수원,안산,과천,광주,양평,화성,                                                                               용인,이천,여주,평택,안성) 지역 o 인제국유림관리소(☎ : 033-460-8031) - 강원 인제지역 o 양구국유림관리소(☎ : 033-480-8532) - 강원 양구지역
    • 뉴스광장
    2012-09-10
  • 국유림 "송이" 채취 주민설명회 개최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최승열)는 송이 채취시기에 즈음하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9월6일 오후 2시 관리소 회의실에서 2012년 국유림내 송이 채취를 위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유림 내 단기소득임산물(잣종실, 수액, 송이 등)의 양여는 매년 산림보호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마을에 대하여 산림내 산물의 채취를 허가하는 제도다. 국유림보호협약은 관계법에 의거 지역주민과 국유림관리소간 산림보호를 목적으로 단체협약을 체결하여 주민으로 하여금 자율적인 산림보호체제를 확립 산불 등 산림재해 예방을 물론 산림정화활동을 통한 쾌적한 산림환경의 보전을 위함이다.    국유림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운영되는 국유임산물 무상 양여제도는 국유림에서 송이를 채취하는 마을이 사전에 국유림관리소로부터 송이 채취 허가를 받고 소득 금액의 10%를 납부하는 제도다. 인제지역에서는 44개 마을이 협약을 체결했고 이 중 16개 마을이 공동송이를 채취를 하고 있다. 인제지역에서 지난 3년간 7,419kg의 송이를 채취 8억5,300만원의 농외소득 창출을 하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지역주민 송이채취를 위한 설명회는 국유림의 산림보호활동을 통한 관련 규정의 숙지와 양질의 송이채취 방법, 안전사고 예방, 국유임산물 양여조건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하여 농외소득은 물론 산림자원의 보전에 그 목적을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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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04
  • 육군 제17보병연대ㆍ인제국유림관리소 업무 협약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최승열)와 육군제17보병연대(부대장 한두환)는 29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산림보호 및 통합방위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하여   인제지역의 산림환경 보호와 무인감시카메를 통한 정보를 공유하여 국가안보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는 업무 공유 협약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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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29

산림행정 검색결과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숲길(인제지역) 운영·관리 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인제지역 숲길을 활성화하고 이용객에게 안전한 숲길 환경과 고품질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1년 숲길 운영·관리 사업 최종보고회를 12월 9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인제지역 관내 백두대간트레일 101km, DMZ트레일 21.5km, 약수숲길 38km 등 총 160.5km의 숲길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 위탁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노면 보수, 풀베기, 환경 정화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용객이 방문하는 숲길 안내센터 또한 청결을 유지하고 홍보물 등을 적절하게 비치하고 있으며 출입자 발열체크 및 명부 관리 등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실시로 이용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 올해는 숲길 이용 동기 부여를 위한 백두대간트레일 스탬프 투어 시설물 설치, 이용객 중심의 백두대간트레일 안내 리플릿 리뉴얼, 지역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공동사업(숲밥체험) 연계 숲길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연 30,000여명의 숲길 이용객에게 원활한 숲길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위탁기관 등 숲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숲길 운영·관리 사업 결과와 보완 사항, 효율적인 숲길 운영·관리를 위한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집중 논의하였다.  특히, 백두대간트레일과 DMZ트레일은 지난 5월「산림휴양법」등 관련 법규에 의거 산림휴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됨에 따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숲길로 운영·관리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인제지역은 남북의 백두대간과 동서의 DMZ가 교차하는 산림생태적 및 역사·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세밀하게 검토하여 2021년 숲길 운영·관리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09
  • 북부지방산림청, 인제지역 DMZ트레일 시범 운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지난 5월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된 인제지역 DMZ트레일의 시범 운영을 위해 서화면 심적리 구간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정기행사를 개최한다. 정기행사는「산림휴양법」등 관련 법규에 따라 국가숲길을 위탁 운영·관리하고 있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행사 홍보를 통해 모집한 참가자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약 8km의 숲길을 탐방하면서 지역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숲해설, 노르딕워킹(폴워킹) 체험, 숲밧줄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1회차 정기행사는 2021. 6. 5.(토)에 실시될 예정이며, 정기행사에 대한 세부 사항은 인제지역 백두대간트레일 안내센터(www.baekdutrail.or.kr 또는 ☎033-461-4453)에 문의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관할 구역 내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원 및 심미적 가치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숲길을 조성하여 백두대간트레일 101km, DMZ트레일 21.5km 등 인제지역 내 총 122.5km의 국가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금년도 시범 운영을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지역 주민들과 숲길 이용객들의 의견 또한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인제지역 DMZ트레일이 고품격 국가숲길로 운영‧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03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숲길(인제지역) 운영·관리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인제지역 숲길을 활성화하고 이용객에게 안전한 숲길 환경과 고품질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1년 숲길(인제지역) 운영·관리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4월 13일, 인제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인제 지역 내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연자원 및 심미적 가치를 발굴하여 조성한 백두대간트레일 101km, 약수숲길 38km, DMZ트레일 21.5km 등 총 160.5km의 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해오고 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북부지방산림청, 위탁기관 등 숲길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세부 추진계획과 숲길 및 부대시설의 운영·관리, 이용객과 지역주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숲길 홍보 및 안전 대책 강화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사업이 종료되는 12월 중순까지 인제지역 내 숲길을 운영·관리하면서 약 30,000여명의 숲길 방문객들에게 질 높은 숲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주민과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인제지역은 우리나라 생태계의 보고라고 할 수 있는 남북의 백두대간과 동서의 DMZ가 교차하는 역사·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라며,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내실 있는 인제지역 숲길 운영·관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3
  • 인제 자작나무 숲 나무심기로 2050 탄소중립 실현 협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인제군과 협력하여 “자작나무 명품 숲 랜드 조성”의 첫 사업으로 3월 31일 인제 자작나무 숲에서 인제군, 인제군산림조합 관계자들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자작나무 명품 숲 랜드 조성은 인제지역 국유림 내 자작나무 숲을 지속가능한 산림관광 자원으로 조성하여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11월 강원도, 인제군과 ‘자작나무 명품 숲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나무심기행사는 자작나무 명품숲 랜드 조성 첫 사업으로, 기관 간의 협력 체계 구축 기념 및 원활한 사업 완공의 염원을 담는 의미에서 추진하게 되었다.     또한, 이날 참석자들은 금년 2050 탄소중립 선언과 관련하여 이산화탄소를 흡수·저장할 수 있는 나무심기를 통해 실질적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하는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이날 심은 나무(철쭉 4,000본)는 잘 자라서 자작나무 숲의 방문객에게 코로나19로 우울한 일상에서 힐링하고 치유할 수 있는 자작나무 명품 숲 공간으로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자작나무 숲에 꽃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인제지역과 주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 조성되기를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명품 숲을 계속 가꾸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31
  • 북부지방산림청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점검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6월 17일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소재 청·관사와 인근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 15. ∼ 10. 15.) 내 우기 대비 사업장 점검과 병행하여 산림재해 예방을 위하여 지난 6월 10일부터 5개 분야 총 536개소에 대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 총 산사태취약지역 369, 산불피해지 1, 임도시설 87, 청·관사 17, 산림복지시설 62개소 이번 점검은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구조내력 및 화재안전 등 안전 관리 상태와 산사태취약지역 및 사방시설에 대한 점검으로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하여 안전관리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국가안전대진단 종료 후에도 산사태취약지역과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인 청·관사 등에 대해서는 상시적으로 점검하여 위험요소 발견 시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취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실효성 있는 점검과 선제적 예방활동을 통해 산림분야 재해예방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6-22
  • 미래의 희망을 심는 나무심기, 오늘 첫 삽을 뜨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한 나무심기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산촌경제의 기반이 되는 산림자원의 조성을 위해 3월 18일 강원도 횡성에서 북부지방산림청장 이하 관계 공무원과 영림단이 참여하여 나무심기 의지를 다졌다.  제75회 식목일을 전·후로 하여 3월부터 5월 초까지 북부지방산림청과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춘천, 홍천, 서울, 수원, 인제, 민북지역)에서는 봄철 나무심기를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강원영서・수도권 지역 766ha(여의도 2.6배) 면적에   226만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목재 공급을 위한 경제수종 조림과 함께 작년 4월 인제지역 산불피해지의 신속한 복구와 공익기능 최적발휘를 위한 조림을 통해 경관 개선 및 미세먼지저감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 경제림조성 547ha, 밀원수조림 30ha, 큰나무공익조림 51ha, 미세먼지저감조림 26ha, 산불피해지복구조림 112ha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나무심기는 미래에 가치 있는 자원 조성과 재해예방, 대기질 개선 등 산림의 공익기능증진을 위해 꼭 필요하다. 올해 나무심기는 특히 코로나19 때문에 어려움이 많지만, 힘든 국민 여러분께 미래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서라도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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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우수기관으로 선정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이 ‘2019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산림청장상을 수상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유관기관과 합동예찰, 공동책임방제를 실시하였고, 방제품질 제고를 위해 재선충병 발생 시ㆍ군에 대한 방제컨설팅을 ’16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      ※ 항공예찰(2년간) :  (’18년) 642,525ha, (’19년) 610,763ha          검경건수(2년간) :  (’18년) 772건, (’19년) 1,262건          공동책임방제(2년간) : 광주시 14,752본, 양평 5,977본, 남양주시 4,892본, 춘천시 4,614본 또한 인제지역 대형 산불로 고사한 소나무류에 대하여 재해대책비를 조기 확보, 적기 방제 추진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저지하였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을 막기 위해 북부지방산림청이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 방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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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원대리 자작나무 명품숲 5월 4일부터 조기 개방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지난 1일 ‘자작나무숲 운영활성화 실무협의회(13차)를 개최하여 원대리 자작나무숲의 효율적 운영·관리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날 협의회는 자작나무숲 인근 대형 산불로 인하여 인제지역의 관광업이 큰 타격을 입고 있어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하여 5월 4일부터 조기 개방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불감시 인력을 인제군과 지역주민들의 지원을 받아 산불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개방전 지역주민들과 산지정화 활동을 5월 3일 진행하여 자작나무숲을 찾아오는 이용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는 여행이 되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봄철 산불의 주요원인이 ‘입산자 실화로 전체의 60%이상을 차지하고 “최근 대형화 되는 산불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산림 내에서 화기물소지·흡연 금지 등 산불예방에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자발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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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북부지방산림청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점검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4월 8일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소재 용대 자연휴양림에서 산불발생 시 휴양림 이용객 안전을 위해 설치한 산불소화시설을 점검하였다. 휴양림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 투숙객의 인명과 시설 보호를 위해 설치한 산불소화시설(수막타워, 급수소화전, 펌프 등)의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최근 인제, 고성, 강릉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같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산불 소화시설 12개소를 설치ㆍ운영하고 있으며, 342명의 인력(일반진화대 267명, 특수진화대 75명)을 투입하여 산불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봄철에는 산불예방은 물론 낙석 및 붕괴에 따른 안전사고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현재 추진 중인 국가안전대진단의 실효성 있는 점검을 통해 산림분야 재해 예방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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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8
  • 북부지방산림청, 걷고 싶은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로 정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쾌적하고 구조적으로 안전한 숲길 조성을 위하여 2019년 가평·인제 지역 등산객이 집중되는 2개소에 대하여 12.3km 등산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활권 및 휴양권 주변 이용객이 집중되는 가평군 유명산 등산로 5.3km 및 백두대간 구간의 등산객 증가·수해 피해로 훼손이 심화되어 정비가 시급한 인제군 방태산 약수숲길 7km에 대하여 현장 여건을 고려, 생태·문화적 요소와 기능적 측면이 조화되도록 시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가평군 유명산은 유명계곡으로 더 유명한 곳으로 능선이 완만하고 부드러우며, 수량이 풍부한 계곡과 기암괴석 및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산림청 100대 명산으로 등록되어 등산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 또, 약수숲길은 100대 명산 중에 하나인 방태산을 중심으로 경관이 수려한 인제 내린천 옆을 걸어가며 약수를 만날 수 있는 길이다.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은 질 높은 산행환경과 안전한 숲길을 국민에게 제공하고자 서울·경기·강원영서 지역에 등산로 70개 노선 330km를 정비하였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행서비스의 국민적 수요 증가에 따른 이용편의 도모를 위해 등산로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앞으로도 훼손된 등산로 정비와 더불어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 네트워크 구축으로 이용객의 여가활용 및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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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4
  • 인제국유림관리소, 사유림 20.5ha 매수 나서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국유림 경영·관리의 효율성 증대, 소양강댐의 탁수 유입 감소 등을 위해 3.3억 원의 예산을 들여 20.5ha의 사유림 매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매수가 가능한 산림은 인제지역으로 국유림과 접해 있는 산림, 국유림 확대ㆍ집단화에 필요한 산림, 산림 관련 법률에 따른 행위제한 산림과 소양강 상류지역의 산림 안 또는 인근에 있으면서 경작으로 인한 토사유출이 우려되는 지역(가아리)의 토지 등이다. 매수한 사유림은 국가에서 체계적으로 경영 및 관리하여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숲으로 조성해 국민들이 지속적으로 산림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의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인제지역 사유림이나 가아리 지역 토지를 국가에 매도할 의사가 있는 소유자는 인제국유림관리소에 매도승낙서를 제출하면 현지조사를 거쳐 2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액을 산술평균한 가격에 의해 매수 추진하며, 자세한 문의는 인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460-802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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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5
  • 인제국유림관리소, 사유림 매수 9.6ha 추가 추진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및 기후변화 대응 탄소흡수원의 안정적인 확충을 위하여 올해 추가적으로 9.5ha의 사유림 매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인제국유림관리소에는 12ha에 대하여 매수 추진 완료 및 진행 중에 있으며, 추가적으로 매수 신청될 시 빠른 시일 내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사유림 매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매수가 가능한 산림은 인제지역으로 국유림과 접해 있는 산림, 국유림 확대ㆍ집단화에 필요한 산림, 산림 관련 법률에 따른 행위제한 산림으로서「산림보호법」,「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산지관리법」,「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등에 따라 매수 청구한 산림 등이다. 매수한 사유림은 국가에서 체계적으로 경영 및 관리하여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숲으로 조성해 국민들이 지속적으로 산림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의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인제지역 사유림을 국가에 매도할 의사가 있는 소유자는 인제국유림관리소에 매도승낙서를 제출하면 현지조사를 거쳐 2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액을 산술평균한 가격에 의해 매수 추진하며, 자세한 문의는 인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460-8024)으로 하면 된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현재 매도승낙서 제출이 미진하므로 매도 의사가 있는 산주는 빠른 시일 내 신청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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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인제국유림관리소, “관리하기 어려운 산 매수합니다”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기후변화 대응 탄소흡수원의 안정적인 확충, 소양강댐의 탁수 유입 감소 등을 위해 올해 3.3억 원의 예산을 들여 21.5ha의 사유림 매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인제국유림관리소에는 12ha에 대하여 매수 추진 완료 및 진행 중에 있으며, 추가적으로 매수 신청될 시 빠른 시일 내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사유림 매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매수가 가능한 산림은 인제지역으로 국유림과 접해 있는 산림, 국유림 확대ㆍ집단화에 필요한 산림, 산림 관련 법률에 따른 행위제한 산림과 소양강 상류지역의 산림 안 또는 인근에 있으면서 경작으로 인한 토사유출이 우려되는 지역(가아리)의 토지 등이다. 매수한 사유림은 국가에서 체계적으로 경영 및 관리하여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숲으로 조성해 국민들이 지속적으로 산림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의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인제지역 사유림이나 가아리 지역 토지를 국가에 매도할 의사가 있는 소유자는 인제국유림관리소에 매도승낙서를 제출하면 현지조사를 거쳐 2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액을 산술평균한 가격에 의해 매수 추진하며, 자세한 문의는 인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460-8024)으로 하면 된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현재 매도승낙서 제출이 미진하므로 매도 의사가 있는 산주는 빠른 시일 내 신청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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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1
  • 인제국유림관리소, 사유림 21.5ha 매수 나서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기후변화 대응 탄소흡수원의 안정적인 확충, 소양강댐의 탁수 유입 감소 등을 위해 3.3억 원의 예산을 들여 21.5ha의 사유림 매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매수가 가능한 산림은 인제지역으로 국유림과 접해 있는 산림, 국유림 확대ㆍ집단화에 필요한 산림, 산림관련 법률에 따른 행위제한 산림과 소양강 상류지역의 산림 안 또는 인근에 있으면서 경작으로 인한 토사유출이 우려되는 지역(가아리)의 토지 등이다. 매수한 사유림은 국가에서 체계적으로 경영 및 관리하여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숲으로 조성해 국민들이 지속적으로 산림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의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인제지역 사유림이나 가아리 지역 토지를 국가에 매도할 의사가 있는 소유자는 인제국유림관리소에 매도승낙서를 제출하면 현지조사를 거쳐 2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액을 산술평균한 가격에 의해 매수 추진하며, 자세한 문의는 인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460-802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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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청
    2018-01-23
  • 인제국유림관리소, “봄이 주는 선물 고로쇠 수액” 채취 한창~~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1월 중순부터 4월 15일까지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수액 양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난 해 10개 마을에 고로쇠수액을 양여하여 56,662ℓ, 약 1억 5천만원 상당의 지역주민 소득에 기여하였고, 올해 또한 농한기 지역주민들의 주요 산촌소득원으로 자리매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년 1월 4일에 한 고로쇠수액 채취 사전교육에서는 고로쇠수액 채취로 인한 수목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되도록 사유림 채취 마을주민까지 포함하여 참여하도록 하여 올바른 채취요령 및 준수사항 등에 대하여 교육을 하였다. 고로쇠수액은 칼슘성분이 일반 천연수에 비해서 약 30배정도 더 풍부하며, 마그네슘 성분도 많아 건위(乾位), 이뇨(利尿), 체력증진 등에 효능이 있고, 골다공증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인제지역 고로쇠 수액 브랜드화 등 체계적인 관리로 매년 산촌지역 농가 소득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고 전하며, “고로쇠수액을 채취하는 국유림 보호협약자는 국유림 보호에 보다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1-08
  • 산불진화엔 북부지방산림청 인제지역 산불진화대가 최고!!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지난 11월 10일 홍천군 홍천읍에 위치한 매화산 경영모델숲 내 산불지상진화 상설훈련장에서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 운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 장비·운영체계 이해제고, 실제 산불진화활동과 유사한 경연추진으로 지상진화 역량강화, 정보교류 기회제공 및 사기진작에 기여하고자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 중인 산불진화대를 대상으로 매년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 운용 경진대회”를 실시해왔다.   올해는 상위권 입상이 예상되었던 서울 및 수원국유림관리소의 진화대가 개최일 당일에 경기 파주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애석하게도 참석하지 못하였다. 본 경연은 산불지상진화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하여 산림청에서 독자 개발한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을 활용하여 정해진 코스(750m)에 신속히 급수하는 팀별 미션으로 진화대의 활용능력을 평가하였다. 그 중 인제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진화대원이 압도적인 기록으로 인해 최우수팀으로 선정되었으며, 부상으로 상금 100만원을 수여받았다. * 우수(70만원) : 홍천국유림관리소, 춘천국유림관리소 / 장려(50만원) : 양구국유림관리소 또한, 11.15.(수) 경남 함안에서 실시하는 전국 지상진화 경진대회에 인제국유림관리소를 주축으로 춘천,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불진화대원으로 구성된 연합팀이 참가하여 상위권 입상을 준비 중이다. 북부지방산림청 전범권 청장은 “전국 산불 발생 빈도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산불 발생이 집중되는 북부청 관내에서 봄철부터 산불현장에서 수고한 소속 공무원 및 산불진화대원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연 추진으로 산불진화 역량강화에 기여하고 우수한 진화대원에게 포상하여 신속·효율적인 산불진화 현장대응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11-14
  •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목제제품품질 「일제단속의 날」 운영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소나무 재선충병의 선제적 예방을 위하여 25일 양양·속초·고성 지역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농가 234개소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일제점검의 날을 맞아 단속했다. 이번 일제단속의 날 운영은 동부지방산림청 및 소속 7개 국유림관리소 재선충 담당자, 3개 시·군 병해충 담당자 및 속초경찰서 지능범죄 수사관 총 41명을 11반으로 구성하여 실시해 단속효과를 높혔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조경수의 불법 유통여부 및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 확인, 원목 침입, 탈출공 유무 확인, 화목사용 농가 땔감 보유량 확인 및 기록 정리,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지역에서 땔감 수급을 하지 못하도록 계도를 했다. 또한 목재제품의 생산·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목재제품 유통·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하였으며, 품질인증검사결과 품질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목재제품을 유통한 사실이 발견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부과 등 행정·사법처리할 계획이다.    강기래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인제지역까지 재선충병이 확산되어 우리 국유림관리소 관할지역(속초·고성·양양)도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이 아니라는 마음으로 재선충병 예찰에 힘쓰며 목재제품 유통 질서 확립에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10-27
  • 북부지방산림청, 설 명절 전후 수도권 및 강원영서 국유임도 1,875km 개방
    북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정부3.0의 서비스 정부 구현의 일환으로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수도권 및 강원영서지역에 분포한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국유임도 413개 노선 1,875km를 한시적으로 개방하여 선제적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방기간은 설 명절 전후인 1월 25일부터 2월 12일까지다. 다만, 적설 및 결빙된 구간은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아 개방하지 않는다.  지역별 자세한 사항은 아래 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o 춘천국유림관리소(☎ 033-240-9960) - 강원 춘천, 화천, 철원, 경기 가평지역   o 홍천국유림관리소(☎ 033-439-5541) - 강원 홍천, 원주, 횡성지역   o 서울국유림관리소(☎ 02-3299-4521) - 서울, 인천, 경기북부(김포, 고양, 양주,                                         포천, 연천, 파주, 강화, 남양주) 지역   o 수원국유림관리소(☎ 031-240-8921) - 경기남부(수원, 안산, 과천, 광주, 양평,                                         화성, 용인, 이천, 여주, 평택, 안성) 지역   o 인제국유림관리소(☎ 033-460-8031) - 강원 인제지역   o 양구국유림관리소(☎ 033-480-8532) - 강원 양구지역 성묘객들은 묘지관리를 위한 진입로 개설 및 주변의 나무를 베는 행위 등 산림을 불법으로 훼손하거나, 각종 임산물, 희귀식물, 약용수목 등을 산주 동의 없이 무단으로 굴·채취할 경우 관계법령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북부지방산림청장(지방청장 박기남)은 “봄철은 특히 산불발생이 잦으므로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및 산림 내에서 불을 피우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시고 성묘 후 남은 음식이나 쓰레기는 산에 버리지 말고 되가져와 산림환경을 쾌적하게 보전하여 더욱 의미있고 뜻깊은 명절로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1-23
  •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산림경영ㆍ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사유림 적극 매수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송갑수)는 산림경영 임지의 안정적 확보 및 산림공익기능 증대와 소양강댐의 탁수유입 감소 등을 위해 3.23억원의 예산을 들여 21.5ha의 사유림 매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매수가 가능한 산림은 인제지역으로 ① 국유림에 접해 이어져 있거나 둘러싸인 산림 및 임도ㆍ사방댐 부지 등 국유림 경영ㆍ관리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토지, ② 「산림보호법」,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산지관리법」 등 산림관련 법률에 따라 개인의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는 산림, ③ 산림 안 또는 인근에 있으면서 경작으로 인한 토사유출이 우려되는 가아리 지역의 토지 등이다. 매수한 사유림은 국가에서 체계적으로 경영ㆍ관리하여 경제적ㆍ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숲으로 조성해 국민들이 지속적으로 산림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의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인제지역 사유림이나 가아리 지역 토지를 매도할 의사가 있는 소유자는 인제국유림관리소에 매도승낙서를 제출하면 현지조사를 거쳐 2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액 산술평균한 가격에 의해 매수 추진하며, 자세한 문의는 인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460-8024)으로 하면 된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1-23
  •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봄의 전령사’, 청정인제 고로쇠수액으로 건강을 챙기세요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송갑수)는 1월 중순부터 3월 31일까지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수액 양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난 해 10개 마을에 고로쇠수액을 양여하여 59,295ℓ, 약 1억 6천만원 상당의 지역주민 소득에 기여하였고, 올해 또한 농한기 지역주민들에게 주요 산촌소득원으로 자리매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년 1월10일에 실시하는 고로쇠수액 채취 사전교육에는 예년과 달리 고로쇠수액 채취로 인한 수목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되도록 사유림 채취 마을주민까지 참여토록 하여 올바른 채취요령 및 준수사항 등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 고로쇠수액은 칼슘성분이 일반 천연수에 비해서 약 30배정도 더 함유하고 있으며, 마그네슘 성분도 많아 건위(乾位), 이뇨(利尿), 체력증진 등에 효능이 있고, 골다공증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인제지역 고로쇠수액 브랜드화 등 체계적인 관리로 매년 산촌지역 농가 소득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고 전하며, “고로쇠수액을 채취하는 국유림보호협약자는 국유림 보호에 보다 적극적으로 동참에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1-10

산림산업 검색결과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숲길(인제지역) 운영·관리 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인제지역 숲길을 활성화하고 이용객에게 안전한 숲길 환경과 고품질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1년 숲길 운영·관리 사업 최종보고회를 12월 9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인제지역 관내 백두대간트레일 101km, DMZ트레일 21.5km, 약수숲길 38km 등 총 160.5km의 숲길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 위탁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노면 보수, 풀베기, 환경 정화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용객이 방문하는 숲길 안내센터 또한 청결을 유지하고 홍보물 등을 적절하게 비치하고 있으며 출입자 발열체크 및 명부 관리 등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실시로 이용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 올해는 숲길 이용 동기 부여를 위한 백두대간트레일 스탬프 투어 시설물 설치, 이용객 중심의 백두대간트레일 안내 리플릿 리뉴얼, 지역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공동사업(숲밥체험) 연계 숲길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연 30,000여명의 숲길 이용객에게 원활한 숲길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위탁기관 등 숲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숲길 운영·관리 사업 결과와 보완 사항, 효율적인 숲길 운영·관리를 위한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집중 논의하였다.  특히, 백두대간트레일과 DMZ트레일은 지난 5월「산림휴양법」등 관련 법규에 의거 산림휴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됨에 따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숲길로 운영·관리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인제지역은 남북의 백두대간과 동서의 DMZ가 교차하는 산림생태적 및 역사·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세밀하게 검토하여 2021년 숲길 운영·관리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09
  • 북부지방산림청, 인제지역 DMZ트레일 시범 운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지난 5월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된 인제지역 DMZ트레일의 시범 운영을 위해 서화면 심적리 구간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정기행사를 개최한다. 정기행사는「산림휴양법」등 관련 법규에 따라 국가숲길을 위탁 운영·관리하고 있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행사 홍보를 통해 모집한 참가자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약 8km의 숲길을 탐방하면서 지역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숲해설, 노르딕워킹(폴워킹) 체험, 숲밧줄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1회차 정기행사는 2021. 6. 5.(토)에 실시될 예정이며, 정기행사에 대한 세부 사항은 인제지역 백두대간트레일 안내센터(www.baekdutrail.or.kr 또는 ☎033-461-4453)에 문의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관할 구역 내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원 및 심미적 가치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숲길을 조성하여 백두대간트레일 101km, DMZ트레일 21.5km 등 인제지역 내 총 122.5km의 국가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금년도 시범 운영을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지역 주민들과 숲길 이용객들의 의견 또한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인제지역 DMZ트레일이 고품격 국가숲길로 운영‧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03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숲길(인제지역) 운영·관리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인제지역 숲길을 활성화하고 이용객에게 안전한 숲길 환경과 고품질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1년 숲길(인제지역) 운영·관리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4월 13일, 인제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인제 지역 내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연자원 및 심미적 가치를 발굴하여 조성한 백두대간트레일 101km, 약수숲길 38km, DMZ트레일 21.5km 등 총 160.5km의 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해오고 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북부지방산림청, 위탁기관 등 숲길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세부 추진계획과 숲길 및 부대시설의 운영·관리, 이용객과 지역주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숲길 홍보 및 안전 대책 강화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사업이 종료되는 12월 중순까지 인제지역 내 숲길을 운영·관리하면서 약 30,000여명의 숲길 방문객들에게 질 높은 숲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주민과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인제지역은 우리나라 생태계의 보고라고 할 수 있는 남북의 백두대간과 동서의 DMZ가 교차하는 역사·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라며,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내실 있는 인제지역 숲길 운영·관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13
  • 인제 자작나무 숲 나무심기로 2050 탄소중립 실현 협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인제군과 협력하여 “자작나무 명품 숲 랜드 조성”의 첫 사업으로 3월 31일 인제 자작나무 숲에서 인제군, 인제군산림조합 관계자들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자작나무 명품 숲 랜드 조성은 인제지역 국유림 내 자작나무 숲을 지속가능한 산림관광 자원으로 조성하여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11월 강원도, 인제군과 ‘자작나무 명품 숲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나무심기행사는 자작나무 명품숲 랜드 조성 첫 사업으로, 기관 간의 협력 체계 구축 기념 및 원활한 사업 완공의 염원을 담는 의미에서 추진하게 되었다.     또한, 이날 참석자들은 금년 2050 탄소중립 선언과 관련하여 이산화탄소를 흡수·저장할 수 있는 나무심기를 통해 실질적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하는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이날 심은 나무(철쭉 4,000본)는 잘 자라서 자작나무 숲의 방문객에게 코로나19로 우울한 일상에서 힐링하고 치유할 수 있는 자작나무 명품 숲 공간으로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자작나무 숲에 꽃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인제지역과 주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 조성되기를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명품 숲을 계속 가꾸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31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고로쇠 시음! 휴양문화 체험하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은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강원도 인제군 상남면에서 개최되는‘제12회 방태산고로쇠 축제’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축제는 올해 12회로 전통너와올리기, 고로쇠 가요제, 고로쇠 빨리마시기 대회, 개인약수 등반, 머슴 3종경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먹거리장터, 고로쇠 아이스크림, 고로쇠 막걸리, 고로쇠 쿠키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는 인제지역 전통축제이다.   이번 축제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동부지역팀 3개 휴양림(방태산, 삼봉, 용대)은 홍보부스를 마련하여 나무목걸이, 열쇠고리, 양초공예등의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고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동부지역팀(팀장 박성훈)은 “이번 축제에 숲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방태산 고로쇠 축제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고로쇠 수액도 맛보시고 즐거운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시어 웰빙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3-16

산림환경 검색결과

  • 인제국유림, 백두대간 산림환경 깔끔한 마무리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9일 제4회 백두대간 대청소를 유관기관․사회단체 합동으로 단목령-양양양수발전 상부댐 구간 4.8km에 대한 산림환경 청소를 실시하였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백두대간(백두산 장군봉-지리산 천왕봉)1,400km중 84km(향로봉-갈전곡봉)가 포함된 114천ha의 국유림을 보호 관리하고 있다. 산림환경 청소는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의 기본으로 양질의 숲 환경 조성은 높은 질의 녹색성장에 기인된다. 국유림관리소는 지난 6월부터 백두대간 점봉산 일원 등산로 54.3km의 대청소와 더불어 산지정화구역의 환경청소는 물론 국유시설임도변 209km에 대한 산림정화활동을 인제지역 12개 유관기관 및 환경단체 등 연인원 793명의 참여하여 산 쓰레기 3,694kg을 수거하였으며, 4회에 걸친 백두대간 대 청소에서는 백두대간 등산로 마루금에 걸린 각종 산악회 등 단체를 표시하는 리본 2,400여개를 수거하였다. 또한 단풍철을 맞은 10월 한 달은 등산문화 개선 캠페인을 산불예방활동과 병행하여 지속적으로 등산로 및 행락객 운집지역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10-10
  • 산사태에 의한 토석류 재해위험지도 기틀 마련
     우리나라 국토의 64%를 차지하는 산지는 매년 이맘때면 찾아오는 장마, 집중호우, 태풍 때문에 발생하는 산지토사재해(산사태, 토석류 등)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토석류(土石流 : Debris flow)는 산사태로 생긴 토사와 계류바닥에 쌓인 흙, 돌, 바위가 물과 함께 20~40km/hr의 속도로 계류를 통해 흘러내려 주택, 농지를 덮침으로써 일어나는 재해로 우리나라 산지계곡에서 발생하는 재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2002년 태풍 ‘루사’, 2003년 태풍 ‘매미’로 인해 산불로 지상부가 소실된 동해안 일대에서 4,035ha의 산사태가 발생하여 생성된 토석류로 복구액 약 3,520억원, 4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또한 2006년에는 지금껏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적이 없는 설악산 일대를 포함한 인제지역에서도 1,597ha의 산사태 발생으로 인한 토석류로 약 2,750억원의 복구비와 9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  금년 장마철 집중호우로 예년보다 많은 산사태가 발생하였으며,  장마로 인해 산지 흙이 많은 물을 머금고 있는 상태로 적은 비에도 산사태가 발생하여 토석류로 발전할 가능성 높다. 또한 산악지에는 집중호우의 가능성이 높고, 올해에는 집중호우가 잦을 것이라는 기상청의 장기예보도 있어 토석류에 대한 경계와 대비가 더욱 요구된다.  이러한 토석류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경감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방재연구과에서는 기존 토석류 피해지 항공사진 분석과 퇴적모델을 적용하여 피해규모를 예측할 수 있는 기법을 개발하였다. 적용된 토석류 퇴적모델은 Random Walk Model(RWM)로 토석류가 하류로 내려올 때 경사가 급한 곳으로 진행한다는 가정 하에 이동방향 및 퇴적위치를 결정한다.  본 모델은 1회에 흘려내리는 토사량(1회 유송량), 토석류 이동시 유체의 직진성(관성가중치), 토석류가 퇴적하는 경사도(정지조건) 등 3개의 매개변수를 활용하여 토석류의 이동 및 피해범위를 예측한다. Visual Basic과 ArcObject 등 프로그램언어를 이용하여 RWM을 구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작하였으며, 각 파라미터에 대한 민감도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관성가중치가 증가할수록 피해지 면적이 확대하고, 정지조건이 완만할수록 퇴적지역이 하류지역까지 확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토석류가 집중적으로 많이 발생한 지역인 인제군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를 인제군의 다른 토석류 발생지 4개소에 적용해 본 결과 퇴적면적에 있어 56%의 일치율을 보였다. 또한 당시 피해가 없었던 거주밀집지역을 대상으로 1:5,000 지형도에 적용하여 토석류의 위험성을 분석하여 위험지도를 시범제작하였다.  기존 산사태위험지도는 붕괴위험도가 높은 곳의 위치정보만을 제공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붕괴된 토석 및 유목 등이 하류로 유동․퇴적하는 범위를 예측하기 위하여 산사태 위험지도를 기반으로 토석류 재해위험지도를 새로이 개발하였다.  토석류 재해위험지도를 활용하면 피해위험구역 내 주민들에게 재해예방교육으로 재해시 안전한 장소로의 대피뿐만 아니라 토사재해예방 차원에서도 사전에 사방댐과 같은 구조물의 규모 및 설치장소 결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위험구역 내 개발제한, 이주권고 등의 기초자료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고 주택과 농경지 등 재산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8-03
  • 산나물 무조건 채취하 산주의 동의없으면 불법
      본격적인 산나물 채취 시기가 도래하면서 산을 찾는 입산자가 급증함에 따라 인제지역 고산지대에 대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졌다.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산나물 채취시기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를 4.20 ~ 5.15일 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방지특별 대책본부는 설악산, 점봉산, 대암산, 방태산, 가리봉, 가마봉, 응봉산등 인제군의 명산을 9개 지역으로 분류하여 전 행정력을  산나물 채취지역 입산요로에서 입산자 계도 및 단속을 병행하여 입산자에 의한 실화를 방지할 계획이다.   산불방지특별대책본부는 산나물채취지역의 입산요로 86개소에 공무원 및 민간인산림보호감시원을 현장 배치하여 계도 및 무단 입산자 단속을 실시하고 입산요로에는 화기물 보관함을 설치 화기물의 산림내 반입을 금지한다. 산나물채취자 단속에 따른 민원 야기를 최소화 하고자 입산요로에는 단속을 알리는 홍보물을 설치하고 산나물 채취요령 전단(2,000장)과 산림연접주차 차량에 대한 계도용 전단(2.000장)으로 산촌 주민과 산림소유자에게는 합법적인 산나물, 산 약초 채취 요령을 계도한다. 또한 동호회원을 모집하고 관광버스를 동원한 무분별한 산나물, 산 약초 굴 ․ 채취 행위에 대하여는 관계법에 의거 엄정 처리할 방침이다.   산나물 등 임산물의 굴 ․ 채취는 산림소유자의 동의를 얻은 경우에 한하여 산채 ․ 약초 ․ 녹비 ․ 나무열매 ․ 버섯 등의 ․ 채취가 가능하다고 한다. 본인 소유의 산림에서는 임의 채취가 가능하나 타인 소유의 산림에서 산주의 동의없는 채취 행위는 모두 범법 행위에 해당 되며, 위반시는 산림절도죄에 해당하여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처벌보다는 계도 위주의 단속하지만 산림자원보호 차원에서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하면서 특히,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내의 무단입산이나 산나물ㆍ약초류ㆍ희귀야생화를 채취할 경우 관계규정에 의거 엄격하게 의법 조치할 계획임을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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