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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지방산림청,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설방역 일제점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관 산림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방역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6월 10일 밝혔다. 이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안동 관내에 위치한 까투리유아숲체험원(경북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산103)을 방문하여 마스크 착용, 소독약 비치, 출입자 명부 관리, 발열체크 현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 실태를 점검하고 유아숲체험원 내 시설물에 대한 소독을 실시했다.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라 유아들 및 방문객들이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6-11
  • 무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지등 실태조사 실시!!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오는 10월 말까지 관할 국유림 내 대부․사용허가지(이하 대부지등) 223ha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유림 대부지 실태조사는 부실관리 대부지 정리 및 시정 등 대부지 관리체계 확립 및 국유림 활용도 제고를 목적으로 매년 수립․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73건, 223ha 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금번 조사를 통해 타 용도 사용 등 불법사항이 적발되거나 대부지가 부실하게 관리된 경우가 파악되면 시정 조치하고, 일정기간 시정 사항이 이행되지 않으면 청문을 통해 대부 취소 후 산림으로 복구한다는 방침이다.   성상용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에 대한 철저한 실태조사와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수대부자와의 소통을 통해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건전한 대부지로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5-06
  •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산사태 피해지 현장 일제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8월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를 입은 영월군 주천면 판운리 등 현장을 직접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동부청 관내 누적강수량 500㎜이상 일일강수량 200㎜ 이상 내린 곳도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산사태 1.88㏊, 임도 0.76㎞의 산림피해가 19개소에서 발생하였다.   [ 8.1.∼8.10. 집중호우 피해내역 ]   피해구분 피해시·군 개소 수 피해면적 피 해 액 비고 산사태 양양, 고성, 삼척, 영월 9개소 1.88㏊ 2억9,000만원   임도 〃 10개소 0.76㎞ 1억6,700만원       이에 지역별로 공무원·산림전문가·임도관리단 등으로 구성된 산림피해 조사단을 운영하여 산림사업지, 대형산불피해지 등에 대한 추가 산림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할 예정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신속히 재해대책 예산을 확보하여 산사태 피해지 긴급 복구를 추진할 것이며 향후 산사태 대책 상황실 운영 철저, 산사태 재난대비 국민 행동요령 홍보 등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14
  • 집중호우 대비 숲가꾸기사업장 일제점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최근 전국적으로 예측이 어려운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재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4일까지 벌채·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점검은 국유림관리소에서 실시한 벌채·숲가꾸기 사업장 3,120ha를 대상으로 공무원, 숲가꾸기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국유림영림단 등 150여 명이 참여하여 14일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남부지방산림청은 생활권 주변 인명·재산피해 우려가 높은 지역의 산림사업장을 최우선으로 계곡부·하천 주변의 원목과 가지 등 산물을 전량 수집하거나 안전한 곳으로 이동 조치하는 한편, 임산물운반로, 산사태위험지 등을 중심으로 점검 및 정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 산물이 수해를 가중시킨다는 오해가 없도록 재해요인 사전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산림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07
  • 군산시, 태풍‘솔릭’북상 대비 비상체제 유지
    군산시는 강한 비와 바람이 예상되는 제19호 태풍‘솔릭’이 서해안을 중심으로 북상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시에서는 산사태와 붕괴 등을 예방하기 위해 축대・옹벽 등 안전시설물을 점검했으며, 배수펌프장과 우수저류조 등 배수시설물을 재정비하고 연안어선의 대피명령과 소형어선의 인양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기존 공동주택단지 등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시설물 점검반을 편성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했으며, 강풍 및 집중호우에 취약한 공동주택 등 건설현장을 찾아 안전조치에 나섰다. 특히 이승복 부시장은 지난 23일 관내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직접 찾아 태풍 피해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하며 건설공사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총력을 기울였다. 공사장 주변 배수시설과 안전펜스의 고정상태, 고층의 자재 적재 등 위험요소를 재정비하고, 특히 강풍으로 인한 타워 크레인 전도 사고 발생 시 재산・인명피해가 막대함에 따라 피해 위험성을 거듭 강조하며, 태풍이 완전히 소멸되기 전까지 타워 크레인의 운행을 전면 중지하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태풍 솔릭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위험요소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며, 태풍 피해 발생 시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풍수해 재난 현장조치 매뉴얼에 따라 신속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8-23
  • 경남도, 재해예방사업 추진상황 ‘일제점검’ 한다
    경남도는 우수기에 대비하여 10일부터 30일까지 4개반 12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현재 추진중인 재해예방사업장을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재해예방사업은 올해 108개소 1,224억 원 규모로 재해위험개선지구 27개소 618억 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16개소 147억 원, 재해위험 저수지 17개소 75억 원, 소하천정비 48개소 384억 원을 투입하여 시행 중에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우수기 대비 공사장 안전관리대책 수립여부, 현장관리상태, 안전교육여부, 국가안전대진단 결과 이행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재해예방사업 특성상 조기추진과 완공을 목표로 하는데, 이번 점검에서는 신속한 집행과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우수기 전 주요 공정이 완료되도록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올해 재해예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말 ‘재해예방사업 조기발주 추진단’을 구성하여 108개 지구에 대해 3월말까지 발주를 추진했으며, 3월부터 6월까지는 재해예방사업장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올해 우수기 대비 재해예방사업 추진상황 일제점검을 통한 안전점검 강화와 조기발주단 구성·운영을 통한 공정 및 추진상황 관리, 그리고 부진 시․군에 대한 현장지도 및 대책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하겠다.”면서, “올해 여름철에도 풍수해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사전 예찰 및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11
  • 대구시, 봄 행락철 맞아 공원 놀이시설 일제점검
    대구시는 본격적인 봄 행락철을 맞아 등산, 레저, 놀이시설에서 주로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시·구·군,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26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행락철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공원, 놀이시설, 수상레저시설 등에 대한 중점 안전점검을 펼친다. 이번 점검은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유원시설, 유람선·수상레저, 케이블카와 공원의 등산로, 편의시설 등에 대한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위험요소, 시민불편사항 등을 제거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시설은 공원·유원지·수목원 11개소, 케이블카 및 유원시설 16개소, 캠핑장 및 수련시설 16개소, 유선·수상레저 7개소 등 행락철 이용객이 많은 중점관리대상 50개소다.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증가하는 공원, 유원시설 등에 대해 위험요소 및 시민불편사항 위주로 점검하고 그 외에도 시설물의 안전관리상태, 전기·가스시설 안전기준 준수여부, 소화기, 누전차단기 등 안전설비 설치여부와 캠핑장 등에 대한 취사장, 화장실 등에 대한 위생기준 준수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편의시설도 함께 점검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26
  • 산악사고 시 ‘위치표지판· 구급함’ 활용하면, 그뤠잇!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봄철 산악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구급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3월 한달간 677개소의 위치표지판 및 구급함을 일제 정비한다. 인천에 거주하던 이○○(20세,남)씨와 한○○(21세, 남)씨는 2017년 3월 최정산을 야간등반하던 중 길을 잃게 되었고, 더 이상 등반을 계속할 수 없다고 판단한 후 등반 중 기억한 위치표지판으로 장소를 옮긴 뒤 119에 “길을 잃었으며, 현재 16번 표지판 앞에 있다”고 신고하였다. 이 신고를 받고 달서구조대는 13분만에 구조현장에 도착하여 안전하게 신고자를 구조하였다. 최근 3년(2015년~2017년) 산악구조 활동을 분석한 결과 겨울철(12월~2월) 산악사고 구조건수는 156건인데 반해 봄철 산악사고 구조건수는 202건으로 겨울철 대비 29.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봄철 등반 중 일몰시간을 예상하지 못하거나 지정된 등산로를 이탈하여 길을 잃고 조난을 당해 구조된 건이 가장 많았으며(50건, 24.8%), 입산 전 준비운동을 하지 않거나 개인체력에 맞지 않는 등산로 선택으로 인한 질환발생(33건, 16.3%) 및 실족(31건, 15.3%) 또한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행락철 산악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등반 전 충분한 등산로 숙지와 하산까지의 소요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체온관리를 위해 보온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하며, 열량에 높은 에너지바 등의 간식과 탈진예방을 위한 물을 준비해야 한다. 휴대폰 배터리는 온도가 낮을수록 장시간 사용을 못하기 때문에 충분한 충전과 보조배터리를 챙겨 만약의 사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한다.   또한 등반 시 등산로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위치표지판 및 구급함의 번호를 확인하며 등산한다면 조난 시 신속히 구조대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응급처치 및 상비약 복용을 위해 구급함 사용이 필요한 경우 ‘119’로 신고하면 구급함 비밀번호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처럼 시민 누구나 산악시설물을 활용할 수 있도록 대구소방안전본부는 3. 1. ~ 3. 31.(1개월) 기간동안 위치표지판 및 구급함(677개소)을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산악지역 위치표지판의 손실, 망실 여부를 확인, 시설물 주변 잡목제거를 통한 시계 확보, 구급함 시건장치의 비밀번호 재점검, 의약품과 기자재(붕대, 거즈, 소독약, 진통제 등) 등의 보충 등의 점검활동을 실시한다. 대구시 이창화 소방안전본부장은 “행락철 들뜬 기분에 안전규칙을 지키지 않는 다면 자칫 사고로 이어 질 수 있다”며, “충분한 스트레칭과 정해진 등산로 이용, 그리고 일몰시간 확인을 통해 등산객 스스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07
  • 산악사고 시 ‘위치표지판· 구급함’ 활용하면, 그뤠잇!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봄철 산악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구급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3월 한달간 677개소의 위치표지판 및 구급함을 일제 정비한다. 인천에 거주하던 이○○(20세,남)씨와 한○○(21세, 남)씨는 2017년 3월 최정산을 야간등반하던 중 길을 잃게 되었고, 더 이상 등반을 계속할 수 없다고 판단한 후 등반 중 기억한 위치표지판으로 장소를 옮긴 뒤 119에 “길을 잃었으며, 현재 16번 표지판 앞에 있다”고 신고하였다. 이 신고를 받고 달서구조대는 13분만에 구조현장에 도착하여 안전하게 신고자를 구조하였다. 최근 3년(2015년~2017년) 산악구조 활동을 분석한 결과 겨울철(12월~2월) 산악사고 구조건수는 156건인데 반해 봄철 산악사고 구조건수는 202건으로 겨울철 대비 29.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봄철 등반 중 일몰시간을 예상하지 못하거나 지정된 등산로를 이탈하여 길을 잃고 조난을 당해 구조된 건이 가장 많았으며(50건, 24.8%), 입산 전 준비운동을 하지 않거나 개인체력에 맞지 않는 등산로 선택으로 인한 질환발생(33건, 16.3%) 및 실족(31건, 15.3%) 또한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행락철 산악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등반 전 충분한 등산로 숙지와 하산까지의 소요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체온관리를 위해 보온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하며, 열량에 높은 에너지바 등의 간식과 탈진예방을 위한 물을 준비해야 한다. 휴대폰 배터리는 온도가 낮을수록 장시간 사용을 못하기 때문에 충분한 충전과 보조배터리를 챙겨 만약의 사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한다. 또한 등반 시 등산로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위치표지판 및 구급함의 번호를 확인하며 등산한다면 조난 시 신속히 구조대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응급처치 및 상비약 복용을 위해 구급함 사용이 필요한 경우 ‘119’로 신고하면 구급함 비밀번호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처럼 시민 누구나 산악시설물을 활용할 수 있도록 대구소방안전본부는 3. 1. ~ 3. 31.(1개월) 기간동안 위치표지판 및 구급함(677개소)을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산악지역 위치표지판의 손실, 망실 여부를 확인, 시설물 주변 잡목제거를 통한 시계 확보, 구급함 시건장치의 비밀번호 재점검, 의약품과 기자재(붕대, 거즈, 소독약, 진통제 등) 등의 보충 등의 점검활동을 실시한다. 대구시 이창화 소방안전본부장은 “행락철 들뜬 기분에 안전규칙을 지키지 않는 다면 자칫 사고로 이어 질 수 있다”며, “충분한 스트레칭과 정해진 등산로 이용, 그리고 일몰시간 확인을 통해 등산객 스스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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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3-05
  • 동해안 산사태취약지·사방시설물 일제점검
    경북도는 11·15 포항 지진 2차 피해방지를 위해 산사태 취약지, 사방댐 등 사방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군, 산림환경연구원, 산림조합, 사방협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포항·경주·영덕 동해안지역 3개 시·군 총 665개 산사태 취약지와 계류보전 183㎞, 사방댐 303개소에 대해 합동 점검한다.  지진으로 인한 산사태 취약지의 안전점검과 사방시설 피해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 응급조치를 하고 항구 복구계획에 반영해 호우나 여진 등으로 인한 2차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도는 2013년부터 총 3738개소 산사태 취약지를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지난해 9월에는 국립산림과학원과 무인원격 감시시스템을 도입, 땅 밀림 복구지역에 대한 토층변이를 감시하는 등 산사태를 사전 예방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21
  • 경북도, 동해안 '산사태취약지·사방시설' 일제점검
    경상북도는 지난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의 2차 피해방지를 위해 산사태 취약지, 사방댐 등 사방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20일부터 시군, 산림환경연구원, 산림조합, 사방협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동해안지역 3개 시군(포항, 경주, 영덕) 총 665개 산사태 취약지와 계류보전 183㎞, 사방댐 303개소에 대해 합동 점검한다. 지진으로 인한 산사태 취약지의 안전점검과 사방시설 피해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며, 점검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항구 복구계획에 반영해 호우나 여진 등으로 인한 2차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2013년부터 총 3738개소의 산사태 취약지를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지난해 9월에는 국립산림과학원과 무인원격 감시시스템을 도입, 땅 밀림 복구지역에 대한 토층변이를 감시하는 등 산사태를 사전 예방하고 있다. 김진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지진으로 인한 2차 피해방지는 물론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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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0
  • 창녕군, 추석맞이 주민생활 밀접 분야 일제점검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의 불편사항 해소와 편의 제공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상수도 급수대책, 가로등 일제정비를 비롯한 연휴기간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일제히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추석 전후 벌초 및 성묘객의 입산이 예상되는 22개 노선 103㎞ 임도 풀베기와 임도통행 지장목 제거 및 배수로 정비, 120개소 도로변 가로화단 정비, 낙동강 및 주요 하천변 제초작업, 가로등 및 보안등 10,257등 전수조사, 93개소 상수도시설물 등에 대해서도 일제점검을 하고 있다.   또한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잡초 성장이 멈추는 시기를 맞이하여 관내 주요도로에도 대대적인 풀베기 작업을 이달 말까지 마칠 예정이다.   여름 내내 성장한 잡풀과 칡넝쿨로 인하여 차량통행에 불편이 많을 뿐 아니라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는 국도 24호선 등 13개 노선 264㎞ 정비를 위해 18명의 인력을 별도 확보해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여 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불편함 없이 민족 고유의 대명절인 추석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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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9-15
  • 목포시, 태풍 노루 대비 재난관련부서 긴급회의
    박홍률 목포시장이 태풍 ‘노루’의 상륙에 대비해 4일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하고 재난상황실 가동 등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노루는 이동경로가 매우 유동적이고, 강풍, 호우 등 직·간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박 시장은 재난관리부서 10개부서(해양항만과, 수산진흥과, 농업산업과, 도시계획과, 안전총괄과, 건축행정과, 건설과, 교통행정과, 하수과, 공원녹지과)를 긴급히 소집해 상황판단회의를 가졌다. 박 시장은 태풍대비 비상근무 체제 확립, 기상특보 상황의 신속한 전파 및 주민홍보 강화,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특단의 조치 강구, 재해위험시설물 일제점검 등 위험요인 사전제거, 피해발생시 신속한 응급복구 및 구호조치 등을 지시했다. 아울러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안전대책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태풍의 이동경로를 주시하면서 대형공사장 안전조치, 도로시설물, 방조제, 교량 등 시설 안전점검, 해안가 등 저지대 침수대비 배수펌프장 가동 여부 확인 등 철저히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또 태풍 발생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최소화 되고 시민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목포경찰서, 소방서 등 관련 기관과 적극 협력해 점검과 지원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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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7
  • 대전시, 여름철 재해 예방 총력 대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최근 극심해지는 가뭄과 폭염, 풍수해 등 여름철 재해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예년보다 일찍 시작되고 앞으로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가뭄 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말 까지‘여름철 재해예방 특별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상황관리 유지를 위해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시는 폭염 예방을 위해 상황관리 TF팀을 운영하고, 폭염 특보 시에 대책상황실을 가동한다. 특히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재난도우미, 무더위쉼터, 무더위휴식시간제 등을 집중 운영한다.   우선, 방문건강관리사, 노인돌보미 등 2,500여 명을 재난도우미로 지정하여 안부전화와 방문을 통해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고 폭염시 행동요령을 안내한다.   거주지와 가깝고 냉방시설이 지원되는 주민센터, 경로당 등 777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하여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운영에 필요한 전기료, 선풍기 구입비용 등을 지원했다.   이외에도 가로 물청소를 통한 도시 열섬화 완화, 주요 횡단보도에 그늘막 설치, 폭염특보 발령 시 재난문자방송(CBS), TV, 라디오, 전광판 등을 통해 시민행동요령 등을 전파할 계획이다.        *‘16년 전국 폭염특보 : 총 41일 발령(주의보 22일, 경보 19일) ‘15년은 9일, 사망자 17명, 온열질환자 2,125명(대전시 사망자 : 없음, 온열질환자 64명)   풍수해 예방을 위해서는 올해 2개정도의 태풍이 한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방재시설물 점검과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간다.   재해우려지역 및 방재시설 600여 개소와 수방자재 18만여 점, 재난 예․경보시설 807개소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였고 민․관․군 협력을 위한 간담회와 풍수해 대비 사전 훈련도 실시하여 대응역량을 강화하였다.   기상특보 발효 시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고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는 한편, 하상 주차장 주차금지, 하천변에서의 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할 예정이다.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관리지역 9개소를 위험구역으로 지정하여 안전관리요원 45명을 배치하고, 119수상구조대 운영과 구명조끼․구명환 등의 안전장비를 비치해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또한, 고온으로 인한 질병발생에 대비해 조류독감(AI)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집단급식소 등에 대한 위생 점검과 단속도 실시하여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가뭄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강수량 부족으로 밭작물 고사 등의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지역에 하천 하상굴착 장비를 응급조치하고 농업용수의 항구적 공급을 위한 관정개발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김우연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해 24시간 비상근무체제로 운영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재해 안전수칙을 꼭 준수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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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7-04
  • 경남도, 사방댐도 가뭄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다
    경남도는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사방댐 764개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4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하며, 사방댐 담수 수위 및 안전시설물 점검 등 시설물 위험요소 점검은 물론 산촌지역 농업용수로 이용되고 있는 사방댐은 배수밸브 정비를 통해 농업용수로 제공 할 계획이다.    사방댐은 산속 계곡에서의 토석 및 유목의 하류 유출을 저지하여 재해를 방지하는 시설물로서 강에 설치되는 일반 댐과는 기능이 다르지만, 최근 가뭄이 확산되면서 담수능력이 있는 사방댐에서는 산촌지역 농업용수로 이용되고 있다.    도내에는 1,090개의 사방댐이 재해예방 목적으로 시설되어 있고, 이중 담수가 가능한 사방댐은 650개소이며, 산촌지역 농업용수로 이용하고 있는 사방댐은 447개 정도로 파악되고 있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사방댐은 산림재해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기능이 큰 만큼 앞으로도 시설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올해 160억 원을 들여 64개소의 사방댐을 산림재해예방목적으로 시설하고 있으며 6월 말까지 60개소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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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3
  • 경남 의령군, 산림휴양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남 의령군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대비해 관내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점검지역은 한우산 생태숲과 자굴산 치유수목원, 남산 삼림욕장, 등산로 59개 노선이며 이용객들의 안전과, 장마철 대비 재해예방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시설을 보강하고, 정비가 시급한 시설에 대해서는 장마철 이전에 응급복구를 실시하는 등 이용객들의 피해를 방지하고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이용객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시로 파악하는 등 효율적인 운영ㆍ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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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1
  • 전남 광양시, 산림 위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
    전남 광양시는 여름 휴가철 산림 방문객 증가로 예상되는 불법야영과 상업행위, 산지오염 등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선지도 후단속’ 원칙에 따라 6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계도기간으로 정하고 하절기 특별단속기간을 집중 홍보한다. 계도기간이 지난 7월 21일부터는 산림과와 각 읍면동 담당자를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본격적인 일제단속에 들어갈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입지가 불가능한 지역인 보전산지 내 불법 야영시설과 허가된 장소 이외에 취사행위나 오물, 쓰레기 무단투기 등이다. 또 산간계곡 내 무단점유와 불법 상업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산림훼손 등도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시는 일제점검을 통해 적발된 미등록 야영시설은 행정처분과 함께 적법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어 산간계곡 무단점유와 불법 상업행위,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 투기 등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원상복구와 철거, 과태료 부과와 입건 등 엄정한 법 집행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산림 내 임산물 절도 등 중대한 위법행위가 발생되면 검·경 합동단속을 실시해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회질서를 확립해 나가기로 했다. 강금호 산림과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여름 휴가철 집중단속을 통해 근절해 나가겠다”며, “귀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시민들이 성숙된 시민의식을 갖고 자발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산림과 산림보호팀(☎797-28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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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0
  • 전남도, 임업․환경․경관 전문가 모여 산지관리위원회 심의
    전라남도는 임업․환경․경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산지관리위원회를 지난 12일 개최해 전남 산림의 합리적 이용 및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산지관리위원회에서는 여수시의 산지 전용에 따른 부수적 토석채취허가의 타당성 검토, 해남군의 기존 토석채취 사업장의 확대 계획에 대한 적정성 검토가 이뤄졌다. 심의 결과 여수시 토석채취허가안의 경우 주민협의체 구성 및 사면 붕괴 예방시설 설치, 연약지반과 옹벽에 대한 안전성 검토 등을 전제로 하는 조건부의결을 했다. 여수시는 이 같은 위원회의 조건부 이행 여부 검토 후 토석채취허가 승인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해남군은 침사지의 규모 및 위치 보완, 경관을 고려한 사업 채취고의 조절 등의 사유로 심의 보류됐다. 전라남도 산지관리위원회는 올들어 지금까지 여수시, 진도군, 해남군, 함평군 등 4개 시군의 토석채취허가지 6개소에 대해 조건부 의결 4개소와 심의보류 2개소로 심의를 실시했다. 전라남도는 또 시군의 토석채취허가지에 대해 계단식 채취 여부, 중간 복구 현황 등 토석채취허가 기준에 적합한 사업장 운영 여부를 16일부터 일제점검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산지관리법 개정에 따라 ‘오는 6월 3일부터 50cm 미만의 절․성토행위가 수반되는 임산물 재배의 경우 산지일시사용 신고가 면제되고, 2016년 1월 21일 기준(이전)으로 3년 이상 계속해 전·답, 과수원의 용도로 사용하는 산지에 대해 1년간 한시적으로 지목 변경 신청이 가능’토록 하는 불법전용산지 임시특례법이 시행된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시군의 토석채취허가 타당성 검토를 위해 산지관리위원회를 적극 운영, 합리적인 산지관리 방향을 모색해왔다”며 “앞으로도 지나친 규제에 대한 민원 해소 등 합리적 산지관리를 위해 관련법 개정 및 산지관리위원회 운영을 적극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산지관리위원회는 산지관리법에 따른 지역계획의 수립․변경에 관한 사항, 시군 토석채취허가 및 채석단지 지정에 관한 사항 검토 등 합리적 산지의 이용 및 보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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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6
  • 경북도, 안전사고 ZERO화 도전
      경상북도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도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도내 판매시설, 여객시설, 공연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193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김원석 도민안전실장을 단장으로 관련 부서 공무원, 전기ㆍ가스안전 전문기관의 민간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점검에 대한 객관성과 전문성, 신뢰성을 높일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기둥, 보 등 주요부재 및 전기, 가스, 소방 등 설비시설 관리실태, 시설 및 운영기준 등 관련 규정 준수 여부, 연휴기간 중 예방활동 강화 및 비상연락체계 등 유사시 대응 계획 등이다. 특히 다중이용시설은 항시 안전사고에 취약할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와 연휴기간 중 신속하고 현실성 있는 비상 대응체계 확립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도는 점검 후 도출된 문제점에 대하여는 즉시 현장 조치하여 조기에 위험요인을 차단하는 한편 지속적인 관리를 통하여 안전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원석 도민안전실장은 "올해 추석은 예년보다 빨라 사전 점검 및 조치를 서두를 필요가 있다. 특히 현장 관계자에게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모든 것이 무용지물"이라고 말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되도록 선제적인 대응으로 안전사고 ZERO화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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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23
  • 여름철 자연재해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대구시는 방재체계 구축을 위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2개소와 지방하천 12개소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폭염대응 T/F 팀을 운영하여 여름철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2개소 >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는 2개소 모두 달성군 다사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집중호우나 금호강 수위 상승 시 내수 배제가 되지 않아 상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이다. 2개소 중 서재지구는 2011년부터 올해 7월까지 사업비 140억 원을 투자하여 배수관로 정비 2.6㎞와 펌프장 1개소 설치를 준공했다. 서재 2지구는 2015년 3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 현재 실시설계 중이다. 내년에 공사를 시작해 2019년도에 완료예정이며, 사업비는 152억 원(국비 50%, 지방비 50%)이 투자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다사 서재지역은 상습침수위험에서 완전히 해소될 전망이다. 그동안 대구시는 침수, 붕괴, 고립 등의 재해위험요소 해소를 위해 1997년부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18개소에 대해 2,400억 원을 투입하여 현재까지 17개소를 정비 완료했다. 앞으로도 구·군과의 협의를 거쳐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의 우선순위에 따라 위험지구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해 국비지원사업으로 정비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지방하천정비사업 12개소 > 또한, 재해에 취약한 지방하천의 정비사업도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대구시의 지방하천은 26개이며, 이중 국가계획에 반영된 16개 하천 중 4개 하천은 정비를 완료하고, 12개 하천은 추진 중에 있다. 국토교통부 종합계획에 미 반영된 10개 지방하천에 대해서도 국가계획에 반영하여 2019년부터 연차적으로 정비 할 계획이다.  지방하천정비사업은 2006년부터 시작하여 2019년까지 16개 하천을 정비할 계획으로 추진 중이다. 사업비는 3,341억 원이(국비 50%, 지방비 50%) 소요되며, 작년까지 1,814억 원이 투자되었고, 올해도 신천재해예방사업 등 12개 하천에 229억 원을 투자하여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지방하천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상습적인 홍수피해 예방은 물론, 자연친화적인 친수공간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거듭 날 것이다. < 침수피해예방지역 점검 등> 대구시는 저지대, 전통시장 등 집중호우 시 침수에 취약한 지역에 대한 예방대책 추진상황과 수방자재 관리상태에 대한 일제점검도 시행한다. 올해 비가 예년에 비해 많이 왔고, 일부지역에 게릴라성 집중호우도 내렸으나 아직까지 큰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선행강우로 하수도에 이물질이 많이 유입되었고, 장마가 지속중이며, 앞으로 발생할 태풍에 대비하여 하수도 준설상태, 하수도 뚜껑 불법덮개 설치 등 부주의로 인한 침수발생 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미비점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침수피해 발생 시 응급복구를 위해 비축중인 수방자재의 관리상태도 함께 점검한다. 노후된 자재는 교체하고, 부족한 자재는 추가로 보충하여 재해 상황 발생 시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폭염대책 추진 > 대구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해서도 T/F 팀을 구성·운영하여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독거노인 등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보호활동과 무더위 쉼터 운영 및 도심온도 저감을 위한 간선도로 살수 등 유관기관 및 구·군 등과 연계하여 폭염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농업인, 건설현장, 재난도우미 등에게 신속하게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전광판 및 마을앰프를 통해 폭염행동요령 등 폭염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하여 시민들이 폭염에 대비토록 한다. 노약자․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재난도우미(사회복지사,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등 2,083명)들이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건강 체크 및 안부 확인을 수시로 하여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경로당, 금융기관 등 냉난방기가 가동되고 있는 895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있으며, 건설·산업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해 가장 무더운 오후 시간대(14~17시)에 ‘무더위 휴식 시간제(Heat Break)’를 운영한다. 아울러, 폭염 저감 및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소방차량 등 살수차를 동원하여 주요 간선도로에 살수를 실시하고, 달구벌대로의 클린로드시스템을 확대 가동하며, 수경시설 170개소는 연장 가동한다. 국채보상공원과 2.28기념공원 내 쿨링포그를 가동하여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터를 제공하며, 신천물놀이장 외 8개소에 물놀이장을 운영해 시민들이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구시 정명섭 재난안전실장은 “자연재해가 없는 대구시를 만들기 위해 대구시 전 공무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도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7-27

산림행정 검색결과

  • 남부지방산림청,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설방역 일제점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관 산림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방역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6월 10일 밝혔다. 이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안동 관내에 위치한 까투리유아숲체험원(경북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산103)을 방문하여 마스크 착용, 소독약 비치, 출입자 명부 관리, 발열체크 현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 실태를 점검하고 유아숲체험원 내 시설물에 대한 소독을 실시했다.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라 유아들 및 방문객들이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6-11
  • 무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지등 실태조사 실시!!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오는 10월 말까지 관할 국유림 내 대부․사용허가지(이하 대부지등) 223ha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유림 대부지 실태조사는 부실관리 대부지 정리 및 시정 등 대부지 관리체계 확립 및 국유림 활용도 제고를 목적으로 매년 수립․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73건, 223ha 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금번 조사를 통해 타 용도 사용 등 불법사항이 적발되거나 대부지가 부실하게 관리된 경우가 파악되면 시정 조치하고, 일정기간 시정 사항이 이행되지 않으면 청문을 통해 대부 취소 후 산림으로 복구한다는 방침이다.   성상용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에 대한 철저한 실태조사와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수대부자와의 소통을 통해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건전한 대부지로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5-06
  • 정선국유림,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태세 돌입!
    백석산 일원 산불(2019.12.11.)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은 관내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1일~12월15일)보다 앞선 10월 19일(월)부터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산불방지 총력대응 태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2019년 가을철 산불발생 사례: 2019년 12월 11일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 백석산 일원(피해면적 2ha) 정선국유림관리소는 무인감시카메라, 산불진화차, 기계화 진화장비에 대해 일제점검하는 등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사전준비를 완료하였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여명을 조기선발, 산불감시활동 등을 본격 시작하여 산불예방뿐만 아니라 연인원 4천여명의 일자리 창출효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유관기관 합동 진화훈련(2020.10.6)   또한 현장여건에 따른 진화선 구축 등 유관기관 합동 진화훈련을 기 실시(정선국유림관리소‧강릉산림항공관리소‧정선군/10.6)하는 등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을 통한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 진화훈련 시 개인별 발열체크 및 진화대원 간 적정거리 유지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은 산림공무원, 산불감시 인력의 힘만으로는 예방하기 힘들며,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동참하고 앞장서야 산불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낼 수 있다”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19
  •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산사태 피해지 현장 일제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8월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를 입은 영월군 주천면 판운리 등 현장을 직접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동부청 관내 누적강수량 500㎜이상 일일강수량 200㎜ 이상 내린 곳도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산사태 1.88㏊, 임도 0.76㎞의 산림피해가 19개소에서 발생하였다.   [ 8.1.∼8.10. 집중호우 피해내역 ]   피해구분 피해시·군 개소 수 피해면적 피 해 액 비고 산사태 양양, 고성, 삼척, 영월 9개소 1.88㏊ 2억9,000만원   임도 〃 10개소 0.76㎞ 1억6,700만원       이에 지역별로 공무원·산림전문가·임도관리단 등으로 구성된 산림피해 조사단을 운영하여 산림사업지, 대형산불피해지 등에 대한 추가 산림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할 예정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신속히 재해대책 예산을 확보하여 산사태 피해지 긴급 복구를 추진할 것이며 향후 산사태 대책 상황실 운영 철저, 산사태 재난대비 국민 행동요령 홍보 등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14
  • 집중호우 대비 숲가꾸기사업장 일제점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최근 전국적으로 예측이 어려운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재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4일까지 벌채·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점검은 국유림관리소에서 실시한 벌채·숲가꾸기 사업장 3,120ha를 대상으로 공무원, 숲가꾸기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국유림영림단 등 150여 명이 참여하여 14일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남부지방산림청은 생활권 주변 인명·재산피해 우려가 높은 지역의 산림사업장을 최우선으로 계곡부·하천 주변의 원목과 가지 등 산물을 전량 수집하거나 안전한 곳으로 이동 조치하는 한편, 임산물운반로, 산사태위험지 등을 중심으로 점검 및 정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 산물이 수해를 가중시킨다는 오해가 없도록 재해요인 사전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산림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07
  • 동부지방산림청, 장마철 대비 국유임산물(벌채지, 광산) 매각지 특별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오는 6월 30일까지 집중호우로 토사유출이나 사면붕괴 피해가 우려되는 벌채지와 광구내 토석매각지로 관내 7개소를 중점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금회 점검사항으로는 벌채지 내 임산물 운반로 토사유출 피해예방 조치, 계곡부와 배수로 정비 상태와 토석매각지 광구 내 흙탕물 유출, 침수지 관리상태, 토사유출 방지시설을 점검한다. 아울러, 현장관리원 배치 및 경계침범여부 등을 확인하여 국유림 피해상황도 함께 점검한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적극적인 산림재해 예방을 통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으며, 추가로 “산불피해지, 산사태취약지역 및 산지전용허가지 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산림재해에 대하여도 지속적인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재해예방 활동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24
  • 북부지방산림청, 여름철 대비 산림복지시설 안전관리 강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6. 15.∼6. 30.(약 2주간) 관내 국립 산림복지시설의 여름철 자연재난 등에 대비하고, 시설 이용자의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 5개월)동안 강우 및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조성·운영 중인 산림복지지설(유아숲체험원·도시숲·숲길 안내센터 등 60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자연 재해 대비 진입로 및 절성토 구조물 등 주변 시설물 점검, 시설 및 공간, 노후 시설물의 안전 점검 등과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망 구축 현행화 점검 등을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산림복지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안전사고 취약점을 보완하여 산림복지분야 재해예방에 총력을 다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피해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6-15
  • 강릉국유림관리소, 소나무류 이동차량 및 화목농가 등 일제점검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예방을 위하여 강릉시 소재 소나무류 이동차량 및 화목농가 등을 대상으로 11월 22일 대대적인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릉시 인근 경계 지역인 정선군 여량면에서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1본이 금년 10월 추가 발생되어 이번 일제점검을 통하여 인위적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시 소나무류 이동의 불법 행위,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및 조경수의 불법 유통 여부 등을 확인 할 예정이며, 위법사항 적발 시 소나무류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사법 처리 또는 과태료 부과 등 법적 조치를 할 방침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대국민 경각심 고취를 위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전단지 배포와 언론 등에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라며 소나무류 고사목 피해가 의심되는 나무를 발견하면 가까운 산림관서 또는 강릉국유림관리소(☎033-660-7711∼17)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1-25
  • 강릉국유림관리소,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 일제점검 운영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강릉시 소재 소나무류 취급업체, 화목 농가를 대상으로 올해 9월부터 내년 4월 말까지 집중 일제점검을 펼친다고 밝혔다. 인근 지역인 정선군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지속적으로 추가 발생되어 이번 일제점검을 통하여 인위적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 온정주의 배제 등 효율적이고, 엄정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시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조경수의 불법 유통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을 확인 할 예정이며, 위법사항 적발 시 소나무류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과태료 등 처리할 방침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대국민 경각심 고취를 위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전단지 등 언론 홍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소나무류 고사목 피해가 의심되는 나무를 발견하면 가까운 산림관서 또는 강릉국유림관리소(☎033-660-7711∼17)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9-11
  • 동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총력대응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4월 12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 품질 향상을 위해 정선군 12개 방제사업장과 파쇄사업장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부산림청(정선국유림관리소)과 정선군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방제 누락목을 확인하고, 파쇄사업장의 파쇄품질 불량 여부를 점검하여 인위적인 확산 요인을 차단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방제부실 사업장이 없도록 면밀하게 점검하여 정선군 지역을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환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4-02
  • 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일제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4월 1일부터 7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의 품질 향상을 위해 경기‧강원영서 지역 11개 시‧군 67개 방제사업장에 대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북부지방산림청과 국유림관리소가 점검반을 편성하여 2018년 가을부터 방제한 사업장의 방제 품질 확인, 누락목 색출 등 방제 부실여부를 확인한다. 현장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지역은 4월 12일까지 보완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4월 12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 파쇄사업장 일제 점검을 하여 파쇄사업장 주변의 인위적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피해목 100개 중 99개를 제거했어도 1개를 누락시키면 방제에 실패하게 되므로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 우화 전까지 완벽한 방제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3-29
  • 산림청·국토부·환경부, 건설현장 목재제품 합동점검 실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국민생활 안전 확보를 위해 18일부터 내달 22일까지 국토교통부, 환경부와 합동으로 건설현장 목재제품 품질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콘크리트 거푸집용 합판, 목재제품 내장재 등을 사용하는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주요 점검 내용은 목재제품 생산·수입업체의 목재생산업 등록 여부, 사전 규격·품질검사 여부, 품질표시의 정확성, 규격과 품질기준 적합 유무이다. 세부적으로는 콘크리트 거푸집용 합판의 품질기준 적합 여부, 내장목재의 폼알데하이드 방출량, 콘크리트 양생용 목탄·성형목탄의 품질기준 적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목재제품 유통체계 확립을 위해 품질관리 제도와 규격·품질기준에 대한 홍보도 병행한다. 아울러 국토부는 건설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시설물 안전관리와 시공 품질 점검 등 부실시공 여부 점검에 나선다. 환경부는 건축물 실내 공기질 측정과 사전 오염물질 방출 검사 여부, 적합한 건축자재 사용 유무 등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시 적발된 목재제품 생산·수입 업체는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이종수 목재산업과장은 “건전한 목재제품 유통을 위해 관련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목재제품 품질을 강화해 국민건강과 소비자 권익 보호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2-18
  • 산림항공본부 유류저장시설 안전점검 실시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염종호)는 청사 내 관리되고 있는 항공유 저장시설의 안전여부를 일제 점검하여, 고양시 유류저장고 화재사고와 같은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항공유 저장시설의 안전을 위하여 올해 2월∼4월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하였고, 안전에 시급한 시설에 대해서는 2억원의 예산을 배정하여 보수를 완료하였다. 또한, 내년에는 항공유 저장시설 보수 예산 5억원을 추가 확보하여, 안전한 시설 설비를 위한 보수·보강을 통해 화재 등의 재해로부터 선재적인 안전한 항공유 관리를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의 유류저장시설은 전국 총 9개소이며, 항공유 유조차량은 총28대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점검을 통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항공유 관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10-12
  • 중부지방산림청, 태풍「솔릭」대비 산림사업지 등 집중점검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종연)은 제19호 태풍 솔릭이 충남 해안부근으로 상륙할 것에 대비하여 관할 구역의 생활권 산사태취약지역 및 임도유역 등 산림사업지를 일제점검하고, 배수로 정비 및 산비탈면 비닐 피복 등 토사유출 방지를 위한 긴급보수작업을 실시하였다. 또한, 금일부터 대전, 세종, 충청남·북도 관할 지역 내 태풍특보에 대비하여 산사태대책상황실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신속한 상황전파 및 피해상황 모니터링, 피해 발생 시 응급 복구 조치 등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종연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태풍 솔릭의 북상으로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께서는 태풍특보 및 산사태예보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상황에 따라 신속하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국유림관리소 및 지자체 산림부서에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대피장소를 숙지해 달라” 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08-22
  • 태백국유림, 태풍 ‘솔릭’ 대비 산림사업장 일제점검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는 북상중인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임도, 산사태 취약지, 숲가꾸기 사업장 등 태풍피해가 예상되는 현장위주로 6개 점검반을 편성하여 일제점검에 나섰다. 특히, 임도, 계곡부, 하천주변과 산사태위험지 등 재해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에 배수로 정비를 실시하고, 숲가꾸기 산물이 집중호우에 유실되지 않도록 조치한다.   전제은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생활권 주변 산사태 취약지 위주의 점검과 주민 대피요령 등 안내문을 거주 주민들에게 배포하고,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 시 안전한 대피장소로 이동할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8-22
  • 동부산림청, 2018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일제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수준 높은 산림교육서비스 제공 등 산림복지서비스 품질제고를 위하여 8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2018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의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동부산림청 관할 7개 국유림관리소의 숲해설업 및 유아숲교육업을 전문업을 통한 산림교육 위탁운영을 추진 중이며 2018년 현재 약 130천여 명에게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연간 218천여 명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일제점검으로 산림교육 운영사업의 추진상황 점검은 물론 규제개선 사항 및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하여 산림교육프로그램의 품질향상 및 문제점 개선을 도모하고 산림교육시설을 점검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고객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교육서비스 이용 현황 파악을 통해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교육시설 등을 확충하고 국민들이 보다 가깝고 균등하게 산림교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들이 안전하게 숲에서 휴식을 취하고 만족도 높은 산림교육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 운영ㆍ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8-22
  • 무더운 여름! 시원한 숲에서 건강하게 보내세요!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및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관내 도시숲 및 유아숲체험원 20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시숲은 국민의 보건휴양·정서함양 및 체험활동 등을 위하여 조성·관리하는 산림 및 수목으로,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여름 한낮의 평균 기온을 3∼7℃ 완하시키고, 습도는 9∼23% 상승시키는 등 친자연적인 기후조절 기능으로 인간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숲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마음껏 웃으며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는 모험놀이가 가능한 숲속놀이터로 자리매김 하면서 지속적으로 확대·조성되고 있는 실정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도시숲 및 유아숲체험원 신규 확충은 물론, 국민들이 안전하게 숲에서 휴식을 취하고 유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시설물 유지·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7-26
  • 소나무류 취급업체 등 ‘일제점검의 날’ 운영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는 오는 20일 속초·고성·양양지역 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 등에 대하여 동부지방산림청을 포함한 총 8개 기관의 보호팀 직원 및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원들이 9개 반을 편성하여 「소나무재선충병방제특별법」 제13조에 의거한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속초·고성·양양 지역 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는 약 900여 개소가 파악되어 매달 점검, 관리되어 왔으며 이번 ‘일제점검의 날’에는 소나무류 취급업체 6개소, 화목농가 146개소를 대상으로 점검 실시하여 시간대비 단속 효율성 증진한다.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는 소나무류의 생산과 유통에 대한 자료를 작성 및 비치해두어야 하고 생산확인용 검인 또는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지 않은 소나무류는 이동시킬 수 없으며, 단속 결과 위반사실 확인된 경우에는 감염목등의 소유자 또는 대리인에게 방제조치를 명하게 된다. 「소나무재선충병방제특별법」벌칙 및 과태료 규정에 의거, 관내 소나무류 이동 관련 생산확인용 검인 또는 생산확인표 없이 소나무류 이동할 시 2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며 소나무류 취급업체가 관련 자료 작성 및 비치하지 않았을 경우 및 산림청장 및 시·군의 관련 자료 제출 요구에 응하지 않았을 시 50만원의 과태료 부과되고 계속 위반 시 과태료 가중 부과된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 점검은 연중 진행되고 있는 사항으로 주민 분들의 많은 협조가 필요하며 소나무류 취급에 각별히 주의해주시어 관내 모든 지역이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7-17
  •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 입목벌채사업장 일제점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 산림재해 사전예방을 위해 7월 17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입목벌채지 27개소에 대해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16년 이후에 시행된 입목처분 및 직영벌채 사업장을 대상으로 임산물 운반로 토사유출 피해예방 조치 및 산물처리 실태 등을 중점으로 점검하고 피해 우려지에 대해서는 응급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남부지방산림청은 국산목재 자급율 제고 및 불균형한 영급 구조개선을 위해 2016년과 2017년에 각각 175ha, 230ha의 입목처분을 시행하였고 금년도에는 450ha의 입목처분을 계획하고 있어 관내 입목벌채 사업장이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금년도부터 새롭게 개정‧고시된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을 입목벌채 사업장에 적용하여 산림 내 생물종다양성을 유지하고, 야생 동‧식물 생육환경 변화를 최소화하여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입목벌채지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친환경벌채제도 정착을 통해 대규모 벌채로 토사유출과 재해발생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벌채대상지 선정을 위한 사전 점검과 주민설명회 및 자체 타당성평가를 통해 주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7-13
  • “영암국유림관리소, 장마철 산림재해 예방활동”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된 가운데 지역에 따라 국지성 집중호우가 예상되면서 산사태 취약지역 및 산림재해 예방활동에 돌입했다. 최근 국내외적으로 예상 밖의 태풍과 폭우가 발생해 심각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하여 관내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지에 대한 예방차원의 일제점검을 집중 실시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혹시 모를 숲가꾸기 산물, 토사 등이 계곡부로 유실될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향우 장마 및 태풍을 대비하여 재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산사태 취약지역은 토석류 유출을 막기 위해 사방댐이나 계류보전 등의 조처를 취하고 있다면서 산사태를 대비해 주민 대피체계를 구축해 문자를 발송하고, 산사태 예방 및 응급복구 활동, 취약지 순찰 등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영암관리소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비번하게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고, 산림규제 개선과 주민의 애로사항 등 의견 청취를 위해 규제개혁현장지원센토도 운영되고 있으니,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07-12

산림산업 검색결과

  • 남부지방산림청,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설방역 일제점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관 산림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방역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6월 10일 밝혔다. 이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안동 관내에 위치한 까투리유아숲체험원(경북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산103)을 방문하여 마스크 착용, 소독약 비치, 출입자 명부 관리, 발열체크 현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 실태를 점검하고 유아숲체험원 내 시설물에 대한 소독을 실시했다.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라 유아들 및 방문객들이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6-11
  • 무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지등 실태조사 실시!!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오는 10월 말까지 관할 국유림 내 대부․사용허가지(이하 대부지등) 223ha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유림 대부지 실태조사는 부실관리 대부지 정리 및 시정 등 대부지 관리체계 확립 및 국유림 활용도 제고를 목적으로 매년 수립․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73건, 223ha 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금번 조사를 통해 타 용도 사용 등 불법사항이 적발되거나 대부지가 부실하게 관리된 경우가 파악되면 시정 조치하고, 일정기간 시정 사항이 이행되지 않으면 청문을 통해 대부 취소 후 산림으로 복구한다는 방침이다.   성상용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에 대한 철저한 실태조사와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수대부자와의 소통을 통해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건전한 대부지로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5-06
  • 한국임업진흥원, 2년 연속‘우수공시기관’지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6년도 공공기관 통합공시 일제점검 결과, 2년 연속 ‘우수공시기관’으로 지정(3.27)되었다. 기획재정부는 2016년도 경영공시 의무대상 31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주요 경영정보에 대해 허위공시, 미공시 등을 항목별로 일제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에 따라 무벌점은 우수기관으로, 벌점이 40점을 초과하거나 2년 연속 20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불성실기관으로 지정하였다. 그 결과, 우수공시기관으로는 한국임업진흥원 등 준정부기관 8개, 공기업 3개, 기타공공기관 7개로 총 18개 기관이 지정되었고,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에 2016년도 우수공시기관으로 게시되었다. 김남균 원장은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주요 경영정보를 정확하고 성실하게 공시하려는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부3.0의 투명한 정부 가치에 따라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 임직원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3-31
  • 한국임업진흥원, 경영공시 우수기관 선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5년도 공공기관 통합공시 일제점검 결과 2015년도 ‘우수공시기관’으로 지정되었다.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제12조의 통합공시 성실이행의무와 관련하여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에 등록된 2015년 경영공시 의무대상 공공기관 311개의 주요 경영정보에 대한 허위공시 등을 점검하고 우수기관과 불성실기관을 각각 선정하였다. 그 결과,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무벌점 우수공시기관으로 지정된 것이다. 우수공시기관으로는 진흥원을 포함하여 준정부기관 8개 기관, 공기업 3개 기관, 기타공공기관 5개 기관 총 16개 기관이 지정되었으며,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에 2015년도 우수공시기관으로 게시되었다. 김남균 원장은 “앞으로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대국민 서비스 진작을 위해 정부3.0 가치에 입각한 투명경영을 적극 실현하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3-14

산림복지 검색결과

  • 류광수 산림청 차장, 국가안전대진단 국립자연휴양림 현장 점검
    류광수 산림청 차장이 지난 23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인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안전관리 체계와 시설을 직접 점검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지난 5일부터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숙박시설 등 목조건축물의 화재예방 등 안전을 위해 일제점검 및 소방훈련을 실시 중이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휴양림 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추진현황과 휴양림 안전관리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최근 다중이용시설 화재 발생으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에 대해 언급하며, 평상 시 뿐만 아니라 비상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전관리 대응체계 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휴양림 내 화재발생을 가정한 모의훈련에서 직원들이 지능형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통해 위험요인을 재빨리 확인하고 안전관리지침에 따라 제대로 대응하는 지를 점검했다. 이어 숙박시설 내부 화재감지기 정상작동 여부, 소화기 관리상태, 비상대피로 확보여부 등을 확인하였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확인된 위험요인은 점검으로 끝내지 않고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겠다.”라며 “국민의 녹색 쉼터인 국립자연휴양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2-26

산림환경 검색결과

  •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산사태 피해지 현장 일제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8월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를 입은 영월군 주천면 판운리 등 현장을 직접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동부청 관내 누적강수량 500㎜이상 일일강수량 200㎜ 이상 내린 곳도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산사태 1.88㏊, 임도 0.76㎞의 산림피해가 19개소에서 발생하였다.   [ 8.1.∼8.10. 집중호우 피해내역 ]   피해구분 피해시·군 개소 수 피해면적 피 해 액 비고 산사태 양양, 고성, 삼척, 영월 9개소 1.88㏊ 2억9,000만원   임도 〃 10개소 0.76㎞ 1억6,700만원       이에 지역별로 공무원·산림전문가·임도관리단 등으로 구성된 산림피해 조사단을 운영하여 산림사업지, 대형산불피해지 등에 대한 추가 산림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할 예정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신속히 재해대책 예산을 확보하여 산사태 피해지 긴급 복구를 추진할 것이며 향후 산사태 대책 상황실 운영 철저, 산사태 재난대비 국민 행동요령 홍보 등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14
  • 집중호우 대비 숲가꾸기사업장 일제점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최근 전국적으로 예측이 어려운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재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4일까지 벌채·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점검은 국유림관리소에서 실시한 벌채·숲가꾸기 사업장 3,120ha를 대상으로 공무원, 숲가꾸기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국유림영림단 등 150여 명이 참여하여 14일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남부지방산림청은 생활권 주변 인명·재산피해 우려가 높은 지역의 산림사업장을 최우선으로 계곡부·하천 주변의 원목과 가지 등 산물을 전량 수집하거나 안전한 곳으로 이동 조치하는 한편, 임산물운반로, 산사태위험지 등을 중심으로 점검 및 정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 산물이 수해를 가중시킨다는 오해가 없도록 재해요인 사전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산림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07
  • 서천군 마산면, 산불 진화훈련 실시
    서천군 마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길량)는 지난 6일 청명·한식일 서천군 전체 공무원 비상근무를 실시함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진화를 위해 마산면 분담공무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최근 막대한 산림과 인명피해가 발생한 강원산불을 계기로 지역에서 산불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마산면 분담실과 공무원과 마산면 직원, 산불감시원 등 30여명이 등짐펌프를 이용한 산불 진화 훈련과 산불진화차량을 이용한 훈련에 참여했다.   이길량 마산면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지만 발생되었을 때는 신속한 초기진화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길”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공무원들이 반복적인 진화장비 훈련을 실시해 신속하게 진화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늘 훈련은 큰 의미가 있었다” 고 말했다.   한편, 마산면은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과 인접한 주택용 화목보일러 일제점검과 마을별 찾아가는 산불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봄철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4-08
  • 서천군 마산면, 화목보일러 일제점검으로 산불 예방 ‘앞장’
    서천군 마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길량)는 지난 3월 한 달 동안 산림과 인접한 화목보일러 사용 주택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해 봄철 산불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마산면은 지난 1월과 3월 두 차례 주택용 화목보일러 과열로 인한 화재가 보일러 및 인근에 쌓여있던 장작으로 번져 자칫 큰 주택화재로 확대될 뻔 했으나 다행히 초기에 발견해 119와 의용소방대원이 신속하게 진화함으로써 주택과 인접한 임야로 확산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를 계기로 마산면은 산림과 인접한 화목보일러에 대한 일제점검이 산불 예방에 효과적이라 판단하고 지난달 동안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 주택 83가정을 대상으로 보일러 안전점검과 산불예방 홍보를 병행 추진했다.    마산면 이사리 화목보일러 사용 주민 고 씨는 “마산면 직원과 산불감시원이 화목보일러를 점검해 주고 주의사항까지 알려줘 고맙다”며, “화목보일러를 더욱 더 주의하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길량 마산면장은 “지난달 26일 봄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주의』 단계에서『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진 만큼 산불발생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활동과 산림인접지역에서의 소각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4-03
  • 산림자원연구소, 식목일 나무심기 앞장!
    전남산림자원연구소(소장 박화식)는 본격적인 나무심기 철을 맞아 19일 광주 장등동에 위치한 시험림에서 제74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무 심기 행사는 산림자원연구소 전직원이 참여해 화합을 다지고 전국적인 나무심기 문화에 동참해 참가시나무 등 난대수종 800주를 산지 식재했다. 식재지는 도입수종인 리기다소나무와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리기테다소나무 간의 특성비교 및 국내 적응성 검증을 위해 1960년에 조성한 전라남도 시험림으로, 대경목으로 성장한 소나무 아래 유망 난대수종을 식재해 기후변화 대비 미래의 산림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산림자원연구소에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광주 등 전남지역에 위치한 소관 시험지를 일제점검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기 생태 모니터링 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박화식 소장은 “본격적인 나무심기 철을 맞아 많은 국민들이 나무심기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라며 내부적으로는 산림자원연구소의 기능에 맞게 미래의 가치있는 산림자원의 발굴과 장기적인 육성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하고 소중한 산림이 한꺼번에 사라질 수 있는 봄철 산불조심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 산림환경
    2019-03-19
  • 군산시, 봄철 집중 유충구제 활동 돌입
      군산시가 매개 모기 없는 쾌적한 환경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집중 유충구제 작업에 돌입한다. 시는 지난 12일 보건소 방역 전담인력 채용으로 4개의 방역기동반을 구성하고 사전 파악된 모기유충 서식지에 대한 집중 유충구제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물웅덩이, 하수구 및 주택밀집지역 정화조 등 주요 서식지에 지속적인 방역소독과 산책로 입구에 기피제분사기 점검 및 위생해충 유인살충기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 같은 시의 유충구제작업은 모기가 본격적인 활동전인 3~4월에 방제에 집중하면 모기 유충 1마리 구제로 성충모기 500여 마리를 박멸할 수 있어 모기 개체수 감소는 물론 투입되는 방제비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모기 유층구제 작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군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4
  • 변산반도국립공원,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 총력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수욕장 개장일인 지난 6일 격포, 고사포,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민․관합동으로 시설물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안군청, 부안해양경찰서, 부안경찰서, 부안소방서, 해병전우회, 지역주민,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등 총 34명이 참가하여 해수욕장 일제점검을 실시하였다. 화장실, 샤워장 등 다중이용시설물과 인명구조함, 구조환 등 구조 장비들을 점검했으며 방송시설 가동상태 확인, 사륜오토바이, 수상오토바이를 전진 배치했다. 또한 해수욕장 입욕객, 야영장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윤지호 탐방시설과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해수욕장 입수 전 준비운동과 함께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하며 “부안지역 관계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과 더불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7-09
  • 변산반도국립공원, 해빙기 안전사고 제로 총력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격포 채석강 일원에서 민관합동으로 낙석 제거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3월 해빙기 기간 동안 두 차례에 걸쳐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부안소방서, 내변산산악구조대 등 총 38명이 참가하여 붕괴․붕락 우려가 있는 자연 풍화된 뜬돌과 고사목 등 위험 요소를 제거함과 동시에 채석강 낙석 안전선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해빙기 안전산행 홍보 및 위험구역 환경정화활동을 지속 실시하는 등 재난위험요소에 대해서는 발 빠르게 대응함으로써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윤지호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는 붕괴에 의한 낙석위험이 높은 만큼, 암반지대를 지나갈 때는 붕괴위험이 없는지 확인하고, 안전선 밖으로 그 구간을 신속하게 통과해야 한다”며 붕괴위험 이상 징후를 발견했을 경우에는 즉시 변산반도국립공원(063-580-7835)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4-02
  • 지리산국립공원, 대피소 등 공원시설물 일제점검 ‘이상무’
    경남 산청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가 국가안전대진단 주간을 맞아 실시한 장터목대피소 등 공원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 결과,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2월 한달동안 장터목대피소 등 5개 대피소와 대표적인 탐방로인 천왕봉을 비롯한 종주능선 등 13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지리산 공원시설물에 대해 주요 점검은 8개팀이 3인1조로 25개 탐방로의 난관과 데크, 교량 등 주요시설물을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졌다. 이들은 지리산 내원자동차, 소막골, 중산리, 백무동 야영장 등 4개소 야영장에 대해 3월 한달동안 전기, 소방 점검을 실시하고 4월1일부터 야영장을 등반객에게 개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승준 안전방재과장은 “이번 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각종 위험 요소를 사전 제거해 지리산을 찾는 탐방객들이 안전하게 탐방할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3-05
  • 오대산국립공원,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막바지 여름 휴가철 및 징검다리 휴일을 맞아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용민)는 국립공원 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8월 15일(목)에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사전 준비운동 및 구명조끼 입기 등 물놀이 10대 안전수칙 홍보와 물놀이 안전시설물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아울러 물놀이 금지 지역에 대한 탐방객 계도를 병행하여 추진하였다.  이진철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징검다리 휴일은 막바지 여름 휴가기간으로 국립공원 계곡 및 야영장을 찾는 탐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또한 높을 것으로 판단되어 물놀이 금지구역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3-08-16
  • 치산치수(治山治水)로 산림재해를 막는다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올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하여 산림재해 위험지를 일제점검하고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산림재해대책 상황실」을 10. 15일까지 운영하여 각종 재난 · 재해에 신속하게 대처한다고 밝혔다. 특히 73억원의 예산을 조기투입하여 산간계곡안정, 토사유출방지, 부유목 차단 등 그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사방댐을 29개소(37개댐)에 우기전에 시공 완료하였으며, 임도민간위탁 · 직영보수(1,392km) 및 임도구조개량(21km)에 2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절·성토지역 안정과 배수로 정비 등 임도재해방지 사업을 실행하였다. 또한 올해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국유림 숲가꾸기 사업 물량은 11,997ha로 숲가꾸기 부산물이 여름철 집중호우 시 유실되어 피해가 우려된다는 지적에 따라 부산물을 최대한 수집하고, 생산된 원목을 수해 우려지에 집재하지 않도록 철저히 지도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태풍 또는 집중호우 시 자체 보유하고 있는 중장비(포크레인 덤프 등 약50대)를 대민지원에 신속하게 투입하고, 확보된 수방자재를 일선에 배치하여 지역주민 등 민생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임을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6-10

목재이용 검색결과

  • 거창군, 마을정자목 주변 데크시설 정비
    경상남도 거창군은 지난 5일 관내 정자목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목재데크시설 정비를 위한 오일스테인(유성착색제)과 붓을 배부했다. 목재 평상은 마을주민들에게 여름철 야외쉼터를 제공 할 뿐만 아니라, 정자목의 생육공간을 개선하는 목적으로 설치·관리 하고 있으며, 매년 일제점검을 통해 누락없이 관리하고자 애쓰고 있다. 이번에 배부하는 오일스테인은 목재를 수분 및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고, 곰팡이가 발생하여 부패되는 것을 방지하는 등 시설물을 내구성을 높이고, 유지관리를 하기 위한 도색작업에 사용되는 재료로 여름이 오기 전 까지 작업완료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정자목의 그늘아래 목재평상 설치·보수뿐만 아니라, 가지치기, 병해충방제등 유지관리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마을주민들의 눈길 한번보다 못하다.”며, “도색작업 후에 풀베기, 환경정화 등 마을의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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