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5(일)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영월국유림관리소, 한가위 맞아 한시적 임도개방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9월12일부터 10월11일까지 벌초객과 성묘객들을 위해 한 달간 국유림 내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개방구간은 올해 집중호우 산사태 피해지인 무릉도원 두산리 임도 및 주천면 판운리 임도를 제외한 15개 노선 122km로 개방되는 임도 현황은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3-4053)로 문의하면 된다. 국유임도는 재해예방 및 산림보호를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위험구간이 많아 지속되는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노면이 좋지 않아 위험할 수 있으니 안전 운전해야 한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임도는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기반시설로 성묘객 편의를 제공해 임도를 개방하는 만큼 국민과 함께하는 숲을 위해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되가져 갈 것”을 당부했다.   산림,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한가위, 임도개방, 고향, 벌초, 성묘객, 무릉도원, 산림경영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1
  • “추석” 명절 임도 개방으로 성묘객 편의 제공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2일부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산림 안에 시설한 임도를 개방하여 벌초객과 성묘객들의 편안한 성묘를 돕는다. 임도 개방은 국민들이 임도를 이용해 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성묘를 하기 위해 추석 명절 연휴를 포함하여 10월 11일까지 개방한다. 단, 올해 집중호우와 태풍 등의 영향으로 산사태 등 임도 피해가 있는 구간과 통행에 위험이 있는 구간은 개방을 하지 않는다. 자세한 임도 개방안내는 해당 지자체(시,군) 또는 국유림관리소로 문의 하면 된다. 산림청 임영석 목재산업과장은 “임도를 이용하는 경우 도로 상황에 따라 경사가 급하거나 급곡선 구간이 있어 통행 시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면서 “임도 이용 시 타인 소유의 산에 들어가 버섯 등의 임산물을 채취하거나 산림훼손, 쓰레기 투기 등의 불법 행위를 하지 말아 달라”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10
  • 추석 성묘, 임도를 이용해서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명절 전후로 벌초와 성묘를 위해 산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국유임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9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한다. 순천관리소는 관내 임도 76개노선 152㎞ 전구간 개방을 위해 배수로 정비, 노면 보수 등 성묘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임도정비를 완료하였다. 또한, 담당직원 등 가용인력 배치 및 순찰을 강화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불방지 및 임산물불법채취, 쓰레기투기 등 불법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하여 국민들의 물질적, 정신적 피해가 큰데 이번 임도개방을 통해 추석명절 성묘라도 편하고 안전하게 다녀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09
  • 국민편의 제공을 위한 추석명절 전후 태백국유림 임도개방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에서는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추석 전후로 벌초와 성묘를 위해 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에, 국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그동안 산림보호와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차단시켜온 국유임도(38개 노선, 111.54km)를 8월 26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하는 임도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면 보수를 완료하여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개방하는 임도구간에는 가용인력을 배치하고 담당직원의 순찰을 강화하여 임도 안내는 물론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훼손 사례가 없도록 산림보호활동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는 산림경영 목적을 위한 도로로 노폭이 좁고 안전시설이 미흡하므로 이용차량은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고 앞으로도 임도개방과 같은 국민과 함께 하는 산림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26
  • 함안군, 설 명절 임도 개방…성묘객 편의 제공
    경남 함안군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성묘객과 군민의 편의를 위해 오는 25일까지 관내 22개 노선 94km 임도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임도는 숲가꾸기, 병해충 방제 등 산림경영·보호사업을 위해 개설한 길로, 평상시 산불과 산림훼손 방지 등을 위해 출입을 제한해왔으나 군은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개방키로 했다. 군에 따르면, 임도는 일반도로에 비해 좁은 폭과 비포장·급경사·급커브 구간이 많아 안전사고 위험이 높음에 따라 차량운행 시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성묘 등을 위해 입산하는 경우, 산불안전에 특히 주의하고 임산물 채취, 쓰레기 투기 등의 불법행위를 삼가 달라”며 “앞으로도 한시적 임도개방을 비롯해 산림규제 개선 등 군민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2-14
  • 경남도, 추석 맞아 성묘객 위해 한시적 임도 개방
    경남도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10.4.)을 맞이하여 도·시·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임도 2,336km에 대해 18일부터 내달 15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지난 설에 이어서 이번 임도개방 역시 추석을 앞두고 묘지에 대한 벌초와 성묘를 위해 출입하는 성묘객들에게 편의제공을 위한 것이다.    그러나 임도 중에서 노폭이 좁고 급커브 구간이 많으며, 노면에 낙석 등이 떨어질 위험이 있는 곳은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있어 개방하지 않는다.    임도는 산림사업을 위해 개설한 도로로 비포장 구간이 많아 성묘객들이 임도를 이용할 때는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타인 소유의 산에 들어가 임산물을 무단 채취하거나 쓰레기를 투기하는 등의 불법 행위는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성묘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평소 임도는 산림을 산불 및 훼손 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나, 매년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개방하고 있는 만큼 성묘객들은 산불예방과 환경보호에 주의를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개방되는 임도는 각 시·군 실정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지역별로 자세한 사항은 시군 산림부서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20
  • 경남도, “설 연휴, 임도로 편안히 성묘 다녀오세요!”
    경남도는 설을 맞이하여 도와 시·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임도 2,336km에 대해 오는 25일부터 2월 12일까지 한시적으로 차량통행을 개방한다.    이번 임도개방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묘소의 벌초와 성묘를 위해 출입하는 성묘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시행된다.    단, 임도는 산림경영 및 보호를 위해 시설된 산림전용 도로로서 노폭이 좁고 급커브 구간이 많으며, 노면에 낙석 등이 떨어질 위험이 있는 만큼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임도는 개방하지 않는다.    특히, 임도는 비포장 구간이 많아 성묘객들이 임도를 이용할 때는 안전에 유의해야 하며, 타인 소유의 산에 들어가 임산물을 무단 채취하거나 쓰레기를 투기하는 등의 불법 행위는 벌금형에 처해 질 수 있으므로 성묘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평소 임도는 산림을 산불 및 훼손 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나, 매년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개방하고 있는 만큼 성묘객들은 산불 및 산림환경 보전에 힘써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개방되는 임도는 각 시·군 실정에 따라 시장·군수가 탄력적으로 운영하므로 지역별로 자세한 사항은 시군 산림부서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1-25
  • 경남도, “추석 성묘는 임도로 편안히 다녀오세요.”
    경남도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26일부터 오는 9월 24일까지 도와 시·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임도 2,245km 1,081개 노선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이번 임도개방은 추석을 앞두고 묘소의 벌초와 성묘를 위해 출입하는 성묘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시행된다.    단, 임도는 산림경영 및 보호를 위해 시설된 산림전용 도로로서, 노폭이 좁고 급커브 구간이 많으며, 노면에 낙석 등이 떨어질 위험이 있는 만큼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임도는 개방하지 않는다.    특히, 임도는 비포장 구간이 많아 성묘객들이 임도를 이용할 때는 안전에 유의해야 하며, 타인 소유의 산에 들어가 임산물을 무단 채취하거나 쓰레기를 투기하는 등의 불법 행위는 벌금형에 처해 질 수 있으므로 성묘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개방되는 임도는 각 시·군 실정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탄력적으로 운영하므로 지역별로 자세한 사항은 시·군 산림부서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평소 임도는 산림을 산불 및 훼손 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나, 매년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개방하고 있는 만큼 성묘객들은 산불 및 산림환경 보전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8-29
  • 중부지방산림청, 설날 조상님 성묘길 임도를 이용해 주세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환)은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을 맞아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2월 17일부터 2월 21일까지 5일간 관할구역내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산림보호와 입산객의 안전을 위해 출입을 통제했던 대전시, 세종시 및 충청남·북도 국유림내 135개 노선, 358㎞에 이르는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하여 설날 성묘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설 명절에 개방되는 임도는 적설・결빙구간을 제외한 차량통행이 가능한 임도이며, 차량통행이 불가능한 경우 임도 입구에 안내문을 게시할 계획이다. 임도는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등 산림경영과 보호를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으며 특히, 해빙기로 인한 낙석이 발생할 수 있어 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중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묘객을 위한 임도개방 등 국민의 편의를 도모하며, 임도활용에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별 자세한 사항은 아래 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o 충주국유림관리소(☎ 043 850 0341) - 충주, 증평, 괴산, 음성, 진천지역 o 보은국유림관리소(☎ 043 540 7031) - 청주, 보은, 옥천, 영동지역 o 단양국유림관리소(☎ 043 420 0321) - 제천, 단양지역 o 부여국유림관리소(☎ 041 830 5021) - 세종특별시, 대전광역시, 충남지역  
    • 뉴스광장
    2015-02-10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임도 설명절 한시적 개방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2월 17일부터 2월21일까지 전남 동부권 5개 시·군내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산림보호와 입산객의 안전을 위해 출입을 통제했던 순천시, 보성군 등 국유림내 19개 노선, 111㎞에 이르는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해 성묘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도는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등 산림경영 및 보호 사업을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으며 특히, 낙석이 발생할 수 있어 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산불조심 기간이 시작되어 산림 내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 약용수종을 무단채취 하는 행위, 무단산림훼손 행위,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등 산림보호예방 단속을 적극적으로 실시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묘객을 위한 임도개방 등 국민의 편의를 도모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2-10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대국민 편의 제공 위한 추석명절 전후 한시적 임도개방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에서는 ‘추석명절 전․후 벌초와 성묘를 위해 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이 증가함에 따라,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그동안 산림보호와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차단시켜 온 국유임도(12개노선 54km)를 8월 22일부터 9월 14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태백관내 개방하는 임도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면 보수를 완료하여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개방하는 임도구간에는 가용인력을 배치하고 담당직원의 순찰을 강화하여 임도 안내는 물론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훼손 사례가 없도록 산림보호활동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임도는 산림경영 목적을 위한 도로이므로 노폭이 좁고 안전시설이 미흡하므로 이용차량은 안전운행에 각별히 유의하고, 특히 산림 내에서 벌, 뱀 등에 의한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도 당부하였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추석 전․후하여 임도를 개방하는 등 국민과 함께하는 산림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8-22
  • 중부지방산림청, 추석 맞아 조상의 묘소 찾으실 땐 임도 이용하세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환)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벌초와 성묘를 위해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8월 22일부터 9월 21일까지 한 달간 관할구역내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산림보호와 입산객의 안전을 위해 출입을 통제했던 대전시, 세종시 및 충청남·북도 국유림내 92개 노선, 358㎞에 이르는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하여 추석 성묘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임도는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등 산림경영과 보호를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으며 특히, 낙석이 발생할 수 있어 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성묘시에는 벌을 자극할 수 있는 향수를 뿌리거나 원색적인 옷을 입는 것을 피하고 뿌리는 살충제와 응급약품을 휴대하는 것이 좋으며, 예초기 사용에도 주의해야 한다. 또한, 묘지관리를 위해 허가없이 주변의 나무 등을 잘라내고 훼손하거나 각종 임산물, 희귀식물, 약용식물 등을 산주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굴· 채취하는 일은 절대 금해야한다. 중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묘객을 위한 임도개방 등 국민의 편의를 도모하는데 적극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별 자세한 사항은 아래 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o 충주국유림관리소(☎ 043 850 0341) - 충주, 증평, 괴산, 음성, 진천지역 o 보은국유림관리소(☎ 043 540 7031) - 청주, 보은, 옥천, 영동지역 o 단양국유림관리소(☎ 043 420 0321) - 제천, 단양지역 o 부여국유림관리소(☎ 041 830 5021) - 세종특별시, 대전광역시, 충남지역  
    • 뉴스광장
    2014-08-20
  •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추석 전후 국유임도 237km 한시적 개방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에서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벌초 및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관내 국유임도 23개노선 237km를 9월14일 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임도는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등 산림경영을 위한 기반 도로로 노폭이 좁고 급경사・커브구간이 많아 사고예방을 위해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산림 내에서는 뱀, 벌, 독충 등에 의한 안전사고에도 조심하여야 한다. 또한 묘지관리를 위해 주변의 나무를 잘라 내거나 진입로를 개설하는 등 불법으로 산림을 훼손하는 행위, 각종 임산물, 희귀식물, 약용수목 등을 산주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굴・채취하는 행위는 관계법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되므로 성묘객들은 주의를 하여야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임도개방과 함께 산림보호 감시 인력을 임도 주변 산림지역으로 집중배치하고 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 담당공무원의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8-20
  •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추석성묘객을 위해 임도정비 완료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윤병)는 산림행정 3.0 국민중심의 서비스제공을 위하여,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9월19일)을 맞아 성묘객의 편의를 위하여 지난달 말까지 임도정비를 마치고 9월1일부터 한 달간 개방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임도는 산림의 보호·관리와 산림사업의 목적으로 실치 된 도로로서 굴곡이 심한 곳이 많고 경사가 급해 평소에는 일반인의 통행을 제한해 왔었다.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묘객들이 안전하게 산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임도변 수목을 정리하고 입간판 정비를 마쳤다. 구미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청에서 국민들의 편익을 위해 임도를 정비하고 개방하는 만큼 산림 내에 쓰레기를 버리거나 임산물을 굴취하는 등 자연을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3-09-12
  •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 추석전후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중부지방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는 관할 구역인 제천ㆍ단양지역 내 국유임도 17개 노선(65km)을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벌초 및 성묘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2013년 8월 30일부터 9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임도개방에 앞서 임도변 풀베기 등 차량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수시로 임도상태를 점검ㆍ정비하여 성묘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임도는 도로폭이 3m~4m로 일반도로보다 좁고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아 운행 시 시속 20km미만으로 서행하여 추락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운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단양국유림관리소 백진훈 보호팀장은 “벌초와 성묘 시 쓰고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산에 버리지 말고 되가져와서 산림환경을 쾌적하게 보전하여줄 것을 당부하며, 임도개방 기간 동안 산림보호 감시인력을 임도 내와 임도 주변 산림지역으로 집중배치하고 순찰을 강화하여 송이ㆍ능이버섯 무단채취 등 임산물 불법채취를 비롯한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단속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8-28
  •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추석 전후 국유임도 232km 한시적 개방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에서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벌초 및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관내 국유임도 23개노선  232km를 9월 29일 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임도는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등 산림경영을 위한 기반 도로로 노폭이 좁고 급경사ㆍ커브구간이 많아 사고예방을 위해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산림 내에서는 뱀, 벌, 독충 등에 의한 안전사고에도 조심하여야 한다.  또한 묘지관리를 위해 주변의 나무를 잘라 내거나 진입로를 개설하는 등 불법으로 산림을 훼손하는 행위, 각종 임산물, 희귀식물, 약용수목 등을 산주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굴ㆍ채취하는 행위는 관계법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되므로 성묘객들은 주의를 하여야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 임도개방과 함께 산림보호 감시 인력을 임도 주변 산림지역으로 집중배치하고 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담당공무원의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08-28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추석 성묘객 편의를 위한 임도 개방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조달현)에서는 추석 전ㆍ후 벌초 및 성묘에 어려움을 겪는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그동안 산림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출입을 통제해 온 관내 국유임도를 이번 달 31일부터 내달 29일까지 한달 간 일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개방되는 삼척관내 국유임도는 총 296km로써 임도개방에 따른 임산물의 불법 굴ㆍ채취 및 산림 내 쓰레기 투기 방지 산불예방 등을 위해 산림보호단속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는 산림특성상 급경사지와 곡선도로 낭떠러지 및 낙석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으므로 이용객들의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3-08-27
  • 중부지방산림청, 추석맞아 조상의 묘소 찾으실 땐 임도 이용하세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문원)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를 위해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25일까지 관할구역내 국유림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하기로 하였다.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이 예년보다 일찍 돌아옴에 따라 산림보호와 입산객의 안전을 위해 출입을 통제했던 대전시, 세종시 및 충청남·북도 국유림내 55개 노선, 319㎞에 이르는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하여 추석 성묘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임도는 산림경영을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이므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으며 특히 낙석지역이 있을 수 있어 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성묘시에는 향수를 뿌리거나 원색적인 옷을 입는 것을 피하고, 뿌리는 살충제와 응급약품을 휴대하는 것이 좋으며, 벌, 뱀 등과 예초기 사용에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산림 내에서는 허가 없이 밤·송이 등의 임산물을 채취하는 일은 절대 금해야 한다. 중부지방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묘객을 위한 임도개방 등과 같이 국민의 편의를 도모하는데 적극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08-27
  • 양양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성묘객 편의 위해 임도개방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우리나라 고유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이 다가옴에 따라 이번 주말인 2월 8일부터 설날 연휴가  끝나는 주간인 2월 15일까지 명절 연휴기간을 최대한 이용하여 많은 성묘객들이 선산의 묘지를 찾을 것으로 예견되어 성묘객의 불편 해소를 위하여 전 노선의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하기로 하였다. 양양관리소 관내 임도는 총 26개 노선 330㎞로서(양양: 276㎞, 고성: 54㎞) 평소에는 산림보호와 국유림 경영ㆍ관리 및 입산객의 안전을 위하여 34개소에 차단기를 설치하여 출입을 통제하여 왔으나, 명절 특성상 국유림에 설치되어 있는 묘지의 성묘를 위하여 출입자가 많을 것으로 예견되어 금회 임도를 개방하므로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전하고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하지만 최근 들어 많은 눈이 내려 부분적으로 통행에 어려움이 많고 임도의 특성상 낙석, 차량전복 등의 위험이 항상 상존하고 있으므로 이용에 많은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히고 있다.
    • 뉴스광장
    2013-02-06
  • 부여국유림, 추석명절 국유임도 한시 개방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강신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벌초 및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관내 21개 시·군에 총연장 113㎞의 국유임도를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8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하여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벌초 및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임도는 산림경영 및 산림보호를 위해 산림에 시설한 도로로 노폭이 좁고 급경사와 급커브 및 비포장 길로 일반 승용차로는 통행이 어려우므로 산악에 적합한 4륜 구동형 차량을 이용하는 등 사고예방을 위해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부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벌초하는 곳이 산림이므로 뱀이나 벌, 독충 등과 예초기 사용에 주의해야 하며, 임도개방 기간 동안 국유림이나 본인소유의 산림이 아닌 곳에서 밤·송이 등의 임산물을 허가 없이 채취할 경우 임산물 절도 행위에 해당됨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2-09-11

산림행정 검색결과

  • 남부지방산림청,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임도차단
    남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1일 중앙재난대책본부의 코로나19에 따른 “추석연휴 국민 이동 최소화” 정책 강조에 따라 추석 전·후로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임도시설 개방을 취소하기로 밝혔다.     임도는 매년 지역주민의 이동 및 성묘객들의 접근을 용이하도록 설·추석 명절 전·후로 개방되어 왔으나, 올해는 지역주민 및 방문객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부득이하게 차단되었다.   남부지방청산림청이 통제하는 임도는 경상남·북도 3개 광역시 29시·군 관내의 397개 노선(약 1,400km)의 임도이다. 이효형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전례없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임도개방을 취소하는 것이 안타깝지만, 국가 감염병 예방을 위해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19
  • 정읍국유림관리소, “추석” 명절 임도 개방 취소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은 “추석”을 맞아 관내 산림에 시설한 임도를 개방하여(2020. 9. 12.∼10. 11.) 벌초객과 성묘객들의 편안한 성묘를 돕는다고 밝혔으나, 최근 코로나19의 발병 인원이 지역적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고 9. 11. 중앙재난대책본부에서 발표한 ‘추석연휴 국민 이동 최소화’ 정책방향에 맞추어 “개방 할려고 한 모든 임도에 대하여 ‘임도개방 취소’ 하오니 벌초객과 성묘객의 이해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7
  • 강릉국유림관리소, 국유임도시설 출입 통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추석 명절 성묘를 위한 임도개방에 대하여 정부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발병 및 제10호 태풍 ‘하이선’ 등 사회적·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국유임도를 통한 입산자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예년처럼 성묘객이 일시에 집중될 경우 방역에 문제가 될 수 있어 국민이동 최소화를 위한 사회적인  정책을 반영하기로 하였다.  또한, 제10호 태풍 ‘하이선’ 및 집중호우로 인해 임도가 평소보다 노반이 다소 약해져 있어 차량 통행시 노면 붕괴, 사면 낙석 등의 재해로부터 취약하여 이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된다고 밝혔다. 임도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에 의거 산림경영 및 보호를 위해 시설한 산림도로로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기상에 따라 주행여건이 크게 달라져 일반 도로보다 안전사고에 취약하므로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이에 따라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정부혁신사업 일환인 대국민 안전을 위하여 임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으며, 각종 사고 발생 위험 가능성이 있는 구간의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예방차원에서 임도 출입 통제에 대해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5
  • 함양국유림관리소, 추석 전·후 임도개방 취소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매년 추석 전·후 벌초와 성묘를 위해 국유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시행하던 국유임도 개방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유임도 개방 취소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속적인 발생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추석연휴 국민 이동 최소화’ 방침에 따른 조치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임도 개방을 취소하게 되었으며 국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5
  • 영월국유림관리소, 한가위 맞아 한시적 임도개방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9월12일부터 10월11일까지 벌초객과 성묘객들을 위해 한 달간 국유림 내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개방구간은 올해 집중호우 산사태 피해지인 무릉도원 두산리 임도 및 주천면 판운리 임도를 제외한 15개 노선 122km로 개방되는 임도 현황은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3-4053)로 문의하면 된다. 국유임도는 재해예방 및 산림보호를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위험구간이 많아 지속되는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노면이 좋지 않아 위험할 수 있으니 안전 운전해야 한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임도는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기반시설로 성묘객 편의를 제공해 임도를 개방하는 만큼 국민과 함께하는 숲을 위해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되가져 갈 것”을 당부했다.   산림,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한가위, 임도개방, 고향, 벌초, 성묘객, 무릉도원, 산림경영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1
  • “추석” 명절 임도 개방으로 성묘객 편의 제공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2일부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산림 안에 시설한 임도를 개방하여 벌초객과 성묘객들의 편안한 성묘를 돕는다. 임도 개방은 국민들이 임도를 이용해 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성묘를 하기 위해 추석 명절 연휴를 포함하여 10월 11일까지 개방한다. 단, 올해 집중호우와 태풍 등의 영향으로 산사태 등 임도 피해가 있는 구간과 통행에 위험이 있는 구간은 개방을 하지 않는다. 자세한 임도 개방안내는 해당 지자체(시,군) 또는 국유림관리소로 문의 하면 된다. 산림청 임영석 목재산업과장은 “임도를 이용하는 경우 도로 상황에 따라 경사가 급하거나 급곡선 구간이 있어 통행 시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면서 “임도 이용 시 타인 소유의 산에 들어가 버섯 등의 임산물을 채취하거나 산림훼손, 쓰레기 투기 등의 불법 행위를 하지 말아 달라”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10
  • 추석 성묘, 임도를 이용해서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명절 전후로 벌초와 성묘를 위해 산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국유임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9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한다. 순천관리소는 관내 임도 76개노선 152㎞ 전구간 개방을 위해 배수로 정비, 노면 보수 등 성묘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임도정비를 완료하였다. 또한, 담당직원 등 가용인력 배치 및 순찰을 강화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불방지 및 임산물불법채취, 쓰레기투기 등 불법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하여 국민들의 물질적, 정신적 피해가 큰데 이번 임도개방을 통해 추석명절 성묘라도 편하고 안전하게 다녀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09
  • 국민편의 제공을 위한 추석명절 전후 태백국유림 임도개방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에서는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추석 전후로 벌초와 성묘를 위해 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에, 국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그동안 산림보호와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차단시켜온 국유임도(38개 노선, 111.54km)를 8월 26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하는 임도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면 보수를 완료하여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개방하는 임도구간에는 가용인력을 배치하고 담당직원의 순찰을 강화하여 임도 안내는 물론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훼손 사례가 없도록 산림보호활동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는 산림경영 목적을 위한 도로로 노폭이 좁고 안전시설이 미흡하므로 이용차량은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고 앞으로도 임도개방과 같은 국민과 함께 하는 산림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26
  • “설”명절 임도개방으로 편안한 성묫길!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에서는 민속 최대 명절인 “설(구정)”을 전후해 성묘객들이 편의를 제공하고자 1월22일부터 2월02일까지 국유임도(25개 노선 140km)를 한시적으로 개방 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2019.01.24.부터 2019.01.27까지 ‘설’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여 산불대책상황실 운영 할 계획으로, 산불방지 대책기간에는 산불위험구간에 대하여는 입산을 통제하고 있으나 국민의 편익을 위하여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한다고 하였다. 임도는 숲을 보호하고 가꾸기 위한 도로로 일반도로와는 달리 폭이 좁고 비포장이며 경사가 급하여 차량 운행시 안전운행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또한 일부노선은 강설과 한파로 인한 결빙구역이 있어 차량 통행이 불가하니 도보로 이동하시어 사고 없는 즐거운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하였다 아울러, 산림이나 산림 연접지역에서 관련규정을 위반할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가해자 처벌 등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으로, 성묘객은 산불예방을 위하여 입산 시 인화물질을 휴대하지 마시고, 산림 내에서 약초 등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지 않고 가져온 쓰레기는 소각하지 말고 되가져가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1-20
  • “구미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국유임도 개방”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성묘객 편의를 위해 설 전·후로 산림 내 임도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 기간은 설 연휴 전·후인 1월 18부터 2월 18일까지이며 김천, 상주, 군위, 청도 등 21개노선 (약53km)이다 다만 임도는 산림의 보호와 산림사업의 시행을 목적으로 설치된 시설인 만큼 노면 폭이 좁고 비포장인 곳이 많아 차량을 이용할 때 경사가 급하고 결빙된 구간이 있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요구된다 구미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국유임도 개방은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개방하는 만큼 산불예방에 유념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1-16
  • “추석 전후 국유임도 한시적개방”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국유임도를 한시적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민들이 임도를 이용해 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벌초, 성묘를 다녀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개방은 추석 연휴 전·후인 8월 25일부터 9월 22일까지이며 김천, 상주, 군위, 고령 등 23개노선 (약62km)이다 다만 임도는 산림의 보호와 산림사업의 시행을 목적으로 설치된 시설인 만큼 노면 폭이 좁고 비포장인 곳이 많아 차량을 이용할 때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요구된다 구미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국유임도 개방은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개방하는 만큼 산불예방과 함께 임산물 무단 채취 등 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8-28
  • 추석 전·후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참여와 협력으로 정부혁신을 실현하는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우리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주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성묘와 벌초 편의를 제공하고자 8월 24일부터 9월 22일까지 정선군 관내 국유임도(233.96km)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국유임도는 숲가꾸기,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등 산림경영과 보호를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으므로 4륜구동 차량 이외 승용차량은 진입이 불가하다. 또한 가리왕산임도 및 도전임도(기추목이)는 산림유전자원보호 및 산림토목사업 추진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관리소에 사전허가를 받고 출입하여야 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관리를 위한 임도를 개방해 벌초 및 성묘객 편의를 제공하는 만큼 쾌적한 산림환경보전을 위해 성묘에 쓰고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되가져 올 것과, 입산에 따른 인화물질 소지, 소각물 태우기 등은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22
  • 양산국유림관리소 명절 추석 전후 임도시설 개방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우리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벌초와 성묘객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임도시설(58km)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국유임도는 숲가꾸기,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등 산림경영과 보호를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으므로 4륜구동차량 이외 일반승용차량은 진입이 불가하다.  또한 산림을 출입하는 성묘객들은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묘지관리를 위해 주변의 나무를 자르고 진입로를 개설하는 등의 불법행위와 각종 임산물, 희귀식물, 약용수목 등을 무단 채취하는 자는 관계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관리를 위한 임도를 개방해 성묘객 편의를 제공하는 만큼 쾌적한 산림환경보전을 위해 성묘에 쓰고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되가져 올 것과, 특히 성묘입산에 따른 인화물질 소지, 소각물 태우기 등은 금지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양산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응․복지팀(055-370-275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8-21
  • 춘천국유림관리소, 야생동물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임도 개설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자연친화적이며 재해에 강한 임도시공을 위하여 18일 화천군 상서면 파포임도에서 산림전문가 자문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해당 임도시공 대상지는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봉오리에서 구운리까지 이어지는 약 8km의 노선을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계획하고 있으며,  야생동물과 인간과의 공생을 목표로 친환경적인 임도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이번 토론회는 임도시공으로 인한 야생동물 서식지 변화에 대한 대응방법과 임도개방 요구 증가에 따른 임도이용 활성화 및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시설물 설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강원대학교 차두송 교수, 박영철 교수, 송곡대학교 김인경 교수 등 임도 및 치유전문가가 자문을 하였으며, 자연친화적이고 재해에 강한 임도를 위하여 산림조합의 임도 시공 담당 현장대리인, 장비기사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 지하수가 흐르는 연약지반에 암석을 이용한 임도개설 방법의 적정성과, 임도개설에 따른 야생동물 서식지 단절에 대한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 방법 및 임도이용객 증가에 따른 활용방안과 안전시설물 설치 방법 등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박현재 춘천국유림소장은 이번 산림전문가 자문 및 현장토론을 통하여 산림청에서 시공하는 국유임도가 산림레포츠·산림휴양 등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자연친화적이며 재해에 강한 임도 시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18
  • “설”명절 임도개방으로 편안한 성묘길!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에서는 민속 최대 명절인 “설(구정)”을 전후해 성묘객들이 편의를 제공하고자 1월31일부터 2월10일까지 국유임도(23개 노선 130km)를 한시적으로 개방 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2019.02.02.부터 2019.02.06까지 ‘설’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여 산불비상근무를 강화하여 운영계획으로, 산불위험구간에 대하여는 입산을 통제하고 있으나, 국민의 편익을 위하여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한다고 하였다. 임도는 숲을 보호하고 가꾸기 위한 도로로 일반도로와는 달리 폭이 좁고 비포장이며 경사가 급하여 차량 운행시 안전운행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또한 일부노선은 강설과 한파로 인한 결빙구역이 있어 차량 통행이 불가하니 도보로 이동하시어 사고 없는 즐거운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하였다. 아울러, 산림이나 산림 연접지역에서 관련규정을 위반할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가해자 처벌 등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으로, 성묘객은 산불예방을 위하여 입산시 인화물질을 휴대하지 마시고, 산림 내에서 약초 등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지 않고 가져온 쓰레기는 소각하지 말고 되가져가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2-08
  • “설”명절 임도개방으로 편안한 성묘길!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에서는 민속 최대 명절인 “설(구정)”을 전후해 성묘객들이 편의를 제공하고자 1월31일부터 2월10일까지 국유임도(23개 노선 130km)를 한시적으로 개방 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2019.02.02.부터 2019.02.06까지 ‘설’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여 산불비상근무를 강화하여 운영계획으로, 산불위험구간에 대하여는 입산을 통제하고 있으나, 국민의 편익을 위하여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한다고 하였다. 임도는 숲을 보호하고 가꾸기 위한 도로로 일반도로와는 달리 폭이 좁고 비포장이며 경사가 급하여 차량 운행시 안전운행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또한 일부노선은 강설과 한파로 인한 결빙구역이 있어 차량 통행이 불가하니 도보로 이동하시어 사고 없는 즐거운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하였다. 아울러, 산림이나 산림 연접지역에서 관련규정을 위반할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가해자 처벌 등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으로, 성묘객은 산불예방을 위하여 입산시 인화물질을 휴대하지 마시고, 산림 내에서 약초 등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지 않고 가져온 쓰레기는 소각하지 말고 되가져가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1-30
  • 추석연휴 전후 임도개방에 따른 불법행위 특별단속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는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추석 전후 대국민 편의 제공 차원의 국유임도 개방에 따라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임산물 채취 시기 도래와 맞물려 벌초 및 성묘 목적으로 산을 찾는 국민여러분들의 주의가 요망되며, 우리 관리소에서는 산림 내 불법행위에 해당하는 항목과 관련 처벌 규정을 명시한 현수막을 곳곳에 게시하는 등 홍보와 순찰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우리 관리소와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한 마을의 경우 마을 주민들이 보호활동을 수행하고 있어 산림 내 불법행위자 발견하여 우리 양양국유림관리소로 신고 시 보호팀 직원이 현장 출동하여 단속할 예정이다.   산림 관계 법령에 의거하여 산림 내 소각이나 흡연행위, 쓰레기 무단투기 등의 행위에는 과태료 부과 처분하며,  불법 임산물(산나물, 약초, 버섯류 등) 채취, 도벌, 불법 시설물 설치 등 불법산지전용행위의 경우에는 행위자에 대하여 특별사법경찰관이 사법처리 진행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에 벌초나 성묘 등의 목적으로 산을 찾으실 때 산림 내 산나물이나 버섯 등 임산물을 채취하거나 흡연, 소각하는 불법행위들은 관련 법령에 의거 과태료 또는 처벌 대상이 된다는 점을 꼭 알고 주의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9-13
  • 국민편의 제공을 위한 추석명절 전후 태백국유림 임도개방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에서는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추석 전후로 벌초와 성묘를 위해 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에, 국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그동안 산림보호와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차단시켜온 국유임도(25개 노선, 84.6km)를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하는 임도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면 보수를 완료하여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개방하는 임도구간에는 가용인력을 배치하고 담당직원의 순찰을 강화하여 임도 안내는 물론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훼손 사례가 없도록 산림보호활동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는 산림경영 목적을 위한 도로로 노폭이 좁고 안전시설이 미흡하므로 이용차량은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고 앞으로도 임도개방과 같은 국민과 함께 하는 산림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8-29
  • 한가위 성묫길 ‘편안한 임도’ 이용하세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벌초객과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산림 내에 있는 임도(산림도로)를 추석 전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민들이 임도를 이용해 보다 빠르고 편하게 조상묘를 돌보고,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임도 한시 개방기간은 9월 1부터 10월 7일까지이며, 지역 실정에 따라 개방기간이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다만 산림보호구역과 일반차량 통행이 어려운 위험구간은 안전을 위해 개방되지 않는다. 김원수 목재산업과장은 “개방 임도의 경우 도로 상황에 따라 경사가 급하거나 급커브인 경우 위험할 수 있으니 통행 시 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라면서 “타인 소유의 산에 들어가 버섯 등의 임산물을 채취하거나 산림훼손, 쓰레기 투기 등의 행위는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29
  • “설”명절 임도개방으로 편안한 성묘길!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에서는 민속 최대 명절인 “설”을 전후해 성묘객들이 편의를 제공하고자 2월14일부터 2월20일까지 국유임도(23개 노선 120km)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2018.2.1.부터 2018.5.15.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여 산불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위험구간에 대하여는 입산을 통제하고 있으나, 국민의 편익을 위하여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한다고 하였다. 국유임도는 숲을 보호하고 가꾸기 위한 도로로 일반도로와는 달리 폭이 좁고 경사가 급하며, 일부노선은 강설과 한파로 인한 결빙구역이 있어 차량 통행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산림이나 산림 연접지역에서 관련규정을 위반할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성묘객은 산불예방을 위하여 입산시 인화물질을 휴대하지 마시고, 가져온 쓰레기는 소각하지 말고 되가져가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02-14

산림산업 검색결과

  • 영월국유림관리소, 한가위 맞아 한시적 임도개방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9월12일부터 10월11일까지 벌초객과 성묘객들을 위해 한 달간 국유림 내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개방구간은 올해 집중호우 산사태 피해지인 무릉도원 두산리 임도 및 주천면 판운리 임도를 제외한 15개 노선 122km로 개방되는 임도 현황은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3-4053)로 문의하면 된다. 국유임도는 재해예방 및 산림보호를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위험구간이 많아 지속되는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노면이 좋지 않아 위험할 수 있으니 안전 운전해야 한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임도는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기반시설로 성묘객 편의를 제공해 임도를 개방하는 만큼 국민과 함께하는 숲을 위해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되가져 갈 것”을 당부했다.   산림,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한가위, 임도개방, 고향, 벌초, 성묘객, 무릉도원, 산림경영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1
  • 국민편의 제공을 위한 추석명절 전후 태백국유림 임도개방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에서는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추석 전후로 벌초와 성묘를 위해 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에, 국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그동안 산림보호와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차단시켜온 국유임도(38개 노선, 111.54km)를 8월 26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하는 임도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면 보수를 완료하여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개방하는 임도구간에는 가용인력을 배치하고 담당직원의 순찰을 강화하여 임도 안내는 물론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훼손 사례가 없도록 산림보호활동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는 산림경영 목적을 위한 도로로 노폭이 좁고 안전시설이 미흡하므로 이용차량은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고 앞으로도 임도개방과 같은 국민과 함께 하는 산림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26

산림복지 검색결과

  • 추석 성묘, 임도를 이용해서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명절 전후로 벌초와 성묘를 위해 산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국유임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9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한다. 순천관리소는 관내 임도 76개노선 152㎞ 전구간 개방을 위해 배수로 정비, 노면 보수 등 성묘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임도정비를 완료하였다. 또한, 담당직원 등 가용인력 배치 및 순찰을 강화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불방지 및 임산물불법채취, 쓰레기투기 등 불법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하여 국민들의 물질적, 정신적 피해가 큰데 이번 임도개방을 통해 추석명절 성묘라도 편하고 안전하게 다녀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09

산림환경 검색결과

  • 강릉국유림관리소, 국유임도시설 출입 통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추석 명절 성묘를 위한 임도개방에 대하여 정부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발병 및 제10호 태풍 ‘하이선’ 등 사회적·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국유임도를 통한 입산자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예년처럼 성묘객이 일시에 집중될 경우 방역에 문제가 될 수 있어 국민이동 최소화를 위한 사회적인  정책을 반영하기로 하였다.  또한, 제10호 태풍 ‘하이선’ 및 집중호우로 인해 임도가 평소보다 노반이 다소 약해져 있어 차량 통행시 노면 붕괴, 사면 낙석 등의 재해로부터 취약하여 이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된다고 밝혔다. 임도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에 의거 산림경영 및 보호를 위해 시설한 산림도로로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기상에 따라 주행여건이 크게 달라져 일반 도로보다 안전사고에 취약하므로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이에 따라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정부혁신사업 일환인 대국민 안전을 위하여 임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으며, 각종 사고 발생 위험 가능성이 있는 구간의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예방차원에서 임도 출입 통제에 대해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5
  • 함양국유림관리소, 추석 전·후 임도개방 취소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매년 추석 전·후 벌초와 성묘를 위해 국유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시행하던 국유임도 개방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유임도 개방 취소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속적인 발생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추석연휴 국민 이동 최소화’ 방침에 따른 조치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임도 개방을 취소하게 되었으며 국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5
  • “추석” 명절 임도 개방으로 성묘객 편의 제공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2일부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산림 안에 시설한 임도를 개방하여 벌초객과 성묘객들의 편안한 성묘를 돕는다. 임도 개방은 국민들이 임도를 이용해 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성묘를 하기 위해 추석 명절 연휴를 포함하여 10월 11일까지 개방한다. 단, 올해 집중호우와 태풍 등의 영향으로 산사태 등 임도 피해가 있는 구간과 통행에 위험이 있는 구간은 개방을 하지 않는다. 자세한 임도 개방안내는 해당 지자체(시,군) 또는 국유림관리소로 문의 하면 된다. 산림청 임영석 목재산업과장은 “임도를 이용하는 경우 도로 상황에 따라 경사가 급하거나 급곡선 구간이 있어 통행 시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면서 “임도 이용 시 타인 소유의 산에 들어가 버섯 등의 임산물을 채취하거나 산림훼손, 쓰레기 투기 등의 불법 행위를 하지 말아 달라”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1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