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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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산나물·산약초 등 불법채취 집중단속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택암)는 자연산이라면 높은 가격을 주고서라도 구입하는 소비경향과 웰빙 붐을 타고 등산객 등이 증가함에 따라 산나물, 산약초 등을 불법적으로 채취하는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무분별한 채취를 방지하고 산림내 귀중한 자원을 보호하기 위하여 4월20일부터 6월24일까지 국유림관리소 산림사법경찰관, 산림보호감시원 등 100여명을 투입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자연산 임산물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임산물불법채취가 성행하고 이 과정에서 귀중한 산림자원마저 훼손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실시된다. 특히 인터넷 카페, 생활정보지 등의 광고를 활용 동호회원을 모집하여 관광버스를 동원 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ㆍ산약초와 약용식물로 알려진 산청목, 헛개나무, 겨우살이, 엄나무 등과 같은 희귀식물을 벌채하거나 뽑아가는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산림내 산나물 등 임산물을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채취하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법률” 제73조에 따라 최고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
    • 뉴스광장
    2011-04-18

산림행정 검색결과

  • 춘천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나물 불법채취 집중 단속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산나물 채취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무분별한 산림자원 훼손을 막기 위해 4월 초순부터 5월 말까지 산나물 불법채취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지역은 춘천국유림관리소 관할 지역인 춘천, 화천, 철원, 경기도 가평 지역 등이다. 관리소는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기동단속반을 운영하여 산나물 집단생육지, 주요 등산로 주변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드론을 활용하여 단속구역을 광범위하게 확대할 계획이다. 산림소유자의 동의없이 산나물을 채취하는 것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입산통제구역에 무단 입산하는 경우에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현재 소장은 “소중한 산림자원의 보호를 위해 산림내 불법채취 금지와 건조한 날씨에 산불예방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4-07
  • 官-軍 협력으로 민통선지역 내 산림보호‧단속 강화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산림피해 사각지역인 민통선지역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산림보호‧단속을 위하여 육군제12사단(군부대)과 적극 협력하기로 밝혔다. 이에 관리소에서는 연중 산불이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군사격장에 대해서는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은 사격장 순으로 산림인화물질(잡관목)제거 사업을 실시하게 되며, 헬기담수지(저수시설) 설치, 진화장비 지원, 진화훈련을 적극 지원하여 군 훈련장 내 산불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행복 과제 일환으로 산림인화물질 사업장에서 발생한 부산물(제거목)에 대해서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6.25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을 지원하는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실천운동을 전개해 나간다. 이외 민통선 지역에 대한 산림병해충 항공(지상)예찰 및 방제, 임산물불법채취 등 위법행위 합동단속을 통하여 민통선 지역에 대한 산림보호단속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건강하고 행복한 병영문화 정착을 위하여 곰배령, 자작나무숲 등을 활용한 숲 체험 힐링캠프 운영과 산림정화 캠페인, 산림문화행사 등 국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개최하여 국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참고로, 관리소는 금년도에 산불 저감을 위하여 군부대(육군 제12사단)에 산불기계화시스템 1식, 등짐펌프 80개를 지원한 바 있으며, 군사격장 인화물질제거사업(0.2ha)과 사랑의 땔감을(1가구, 2ton)을 지원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5-30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행정 3.0 연계한 ‘임(林)자 사랑해’캠페인 전개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가을철을 맞아 등산객 급증으로 임산물불법채취 등 위법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불법행위 엄중처벌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임(林) 사랑해' 캠페인을 산림행정 3.0과 연계하여영월군민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난 19일 영월 장날(덕포5일장)에서 실시하였다. 산림청이 10월을 '임(林)자 사랑의 달'로 정함에 따라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은 해마다 이맘때면 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산약초를 무분별하게 채취하거나 임산물을 불법적으로 파가는 등의 행위가 잇따른데 따른 것이다. 이번 캠페인은 단속활동과 계도활동이 적절히 병행돼 이뤄진다. 주요 단속대상은 산약초 채취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유통·판매업체와 불법판매 인터넷사이트 수사, 산림내 각종 폐기물 투기, 무단벌채, 위·불법 산지전용 행위 등이다. 계도 캠페인은 이같은 단속내용을 널리 알려 불법행위 적발시 관계법령에 따라 사법처리나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후속조치로 엄중처벌된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오는 2015년 10월 27일 백두대간 박달령 일원에서 영월숲사랑연합회 워크숍과 연계하여 2차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산림규제개선과 더불어 산림사범에 대하여는 반드시 사법처리로 건전한 산림문화 분위기를 조성 해나갈 것"이라며 "(林)사랑해에 많이 참여해 산림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단속처벌받지 않고 산림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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