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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제주도, 2020년 산림(山林)사업 535억 투자
    제주도가 올해 임업소득향상과 생활밀착형 숲 조성, 산림복지서비스 증진 등을 위해 535억원을 투자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0년 산림(山林)사업에 535억원 (국비 226, 지방비 304, 기타 5)을 투입하여 산림일자리창출, 임업소득사업 활성화와 건강한 산림생태계 보전관리 및 산림복지 서비스 분야 등 6개 분야 44개 사업을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도는 우선 미세먼지 저감과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도시숲 조성 15ha, 나무심기 사업 173ha, 미세먼지저감 공익 숲 가꾸기 1,000ha 등 15개 사업에 293억원을 투자한다.    산림일자리 창출과 임업소득 향상을 위한 사업 등 12개 사업에 66억 원을 투입해 임업인의 경쟁력을 증대하고, 표고버섯산업 활성화, 청정임산물 생산기반 지원, 임산물 마케팅 지원 사업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    임업인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산림경영 소득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유관기관과도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와 행정시를 비롯해 산림조합중앙회 및 지역산림조합, 제주대 지역혁신센터(RIC) 등과 협력하여 임업인을 위한 교육․연구․재배기술 컨설팅․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제주도는 소나무림 보존과 건강한 산림생태계 보존을 위해 재선충병방제 등 산림보호 5개 사업에 104억 원을 투자하고, 산림복지를 위한 숲길 조성, 치유의 숲과 자연휴양림 보완 등 12개 사업에 72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미세먼지, 도시 열섬화 현상 등으로 제주의 대기환경 질 저하 우려에 따라 올해부터 3년간 200억 원을 투입해 도시바람길 숲을 조성한다.    박근수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은 “최근 건강과 휴식의 공간으로써의 숲에 대한 관심 못지않게 경제적, 환경적 가치에 대한 도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적극적인 제주산림의 보전 및 관리와 함께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15
  • 서귀포시, 2020년 환경 녹지분야 345억원 투자
    서귀포시는 2020년 경자년 한해동안 환경 녹지분야 10대핵심사업에 345억원을 투입하여 시민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연과 사람 중심의 청정하고 쾌적한 녹색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시민이 행복한 환경보전과 청정환경 기반조성을 위해 강정 생태하천 탐방길 조성과 오름, 습지, 용천수 등 자연환경 복원‧보전, 생태관광 지정 및 육성 등에 51억원을 투자한다. 또한 소규모 방지시설 설치 및 저녹스 보일러 보급,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 예방 및 소음‧악취 등 미세먼지 대응 강화 및 시민 생활 불편민원 최소화를 위해 27억원을 투자하여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청정환경 기반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효율적 쓰레기 처리 시스템 구축을 통한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민관 협업을 통한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품 수거‧보상 강화를 통한 자원순환 사업에 8억원, 맟춤형 재활용 도움센터 및 영농폐기믈 처리 등 효율적 경제적 배출수거 시스템 개선에 21억원을 투자하고, 색달매립장 침출수 처리시설 운영개선 및 음식물 자원화 시설 등의 기반시설 보완을 통한 안정적인 처리체계를 구축하며 광역시설과 연계한 효율적인 처리시설 운영에 62억원을 투자하여 효율적‧경제적인 쓰레기 처리 시스템을 운용을 통한 시민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그린 인프라의 확충을 위해 도시 생활권 내 도시숲 및 외곽 산림 공익 숲 가꾸기 등 시민 생활밀착형 숲 조성 확대에 38억원, 조림, 임도 시설 및 임산물 소득증대 지원사업에 37억원, 재선충병 방제 및 산불예방 진화 등에 28억원, 산림분야 녹색 일자리 창출에 32억원 등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숲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산림문화‧휴양공간 조성을 위해 사려니 무장애 나눔길 사업에 8억원, 치유의 숲 및 자연휴양림 시설 보완등에 14억원 등 시민이 다시 찾을 수 있는 힐링 숲길 조성에 34억원을 투자하고, 무장애 산림치유 및 생애주기별 산림체험 등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행복하고 건강한 프로그램운영에 3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한편, 서귀포시 청정환경국에서는 축산악취, 소음 등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악취관리지역(20개소) 및 민원다발농가(12개소)에 대하여 악취자동포집장비를 24시간 배치하고, 아파트 등 대규모 공사현장에 대하여 상시 소음측정기 설치 등을 통해 소음 및 악취 등 생활불편민원 해소에 기동성과 현장성을 제고하고, 녹색환경과 부서 내 주말(연휴) 등 소음, 악취 생활 불편민원 처리반 365일 상시운영을 통하여 서귀포 시민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양영일 서귀포시 청정환경국장은 “ 삶의 편의를 증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의 가치를 보전해 나갈 수 있도록 2020년 청정환경국 10대 핵심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통해 자연과 사람중심의 청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1-09
  • 경기도, 올해 산불진화헬기 20대 운영 “어디서나 30분 이내 신속 도착”
    경기도는 올해 산불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0억 원을 투입, 산불진화헬기 20대를 임차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는 올해 우리나라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산불진화헬기 총 66대 중 30%를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전국 지자체 중 가장 큰 운영규모다. 지난해 경기도내 산불발생 건수는 172건으로 전국에서 발생된 산불의 26%를 차지했으나,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피해면적은 41ha로 전국 3,255ha 대비 약 1%에 불과했다.  무엇보다 지난해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건조한 날이 많았고, 캠핑 등 산림휴양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해 산불발생에 취약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주목할 만한 성과라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실제로 도는 지난해 산불진화헬기를 총 1,425회를 출동시켜 진화 활동을 벌였으며, 이 밖에도 산불예방활동, 산림병해충(소나무재선충병 등) 예찰활동 등 다양한 산림사업 지원을 실시했다. 도는 올해도 신속대응을 위해 성남시를 비롯한 20개 시군에 산불진화헬기를 20대를 분산 배치해 산불발생 시 30분 이내에 현장 도착하는 것을 목표로 한 ‘골든타임제’를 운영한다. 특히 헬기를 산불발생이 잦은 봄·가을철에 집중 배치해 운영하고, ‘산불현장 영상전송시스템’을 활용해 산불상황을 유관기관들과 실시간 공유해 대응하는 등 산림청·소방서 등과 진화공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은 행정구역을 구분하지 않고 발생하기 때문에, 신속한 대응 차원에서 경기도와 인접한 서울시 등과 ‘초광역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신광선 산림과장은 “수도권은 2,500만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어 산불 확대 시 다른 지역보다 큰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된다”며 “산불진화헬기를 통한 신속한 대응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도민들의 생명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불은 초기대응이 중요하므로 산불을 발견하거나 산불 위험이 있는 행위를 목격할 경우, 즉시 소방서나 해당 시군구청으로 신고해야 한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1-07

산림행정 검색결과

  • 소나무재선충병 합동 항공예찰로 선제적 대응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의 조기발견과 피해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평창군과 합동으로 오는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항공예찰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조사는 평창군 산림 12만ha 중 소나무반출금지구역(평안리, 백운리)을 중심으로 지상예찰이 어려운 비가시권 지역 및 산악지역의 병해충 감염목과 고사목 등을 중점 예찰 할 계획이며, 예찰 조사 중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즉시 GPS좌표를 취득하고, 항공예찰 완료 후 지상 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하여 해당 고사목의 시료를 채취 및 분석하여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이번 항공예찰은 전국적으로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합동으로 실시하여 지역별 발생현황 확인을 통해 전략적인 방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솔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전(4월 30일)까지 전량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만제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항공예찰과 지상예찰을 병행하여 피해고사목 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하는 등 효율적인 방제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1-16
  • 제주도, 2020년 산림(山林)사업 535억 투자
    제주도가 올해 임업소득향상과 생활밀착형 숲 조성, 산림복지서비스 증진 등을 위해 535억원을 투자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0년 산림(山林)사업에 535억원 (국비 226, 지방비 304, 기타 5)을 투입하여 산림일자리창출, 임업소득사업 활성화와 건강한 산림생태계 보전관리 및 산림복지 서비스 분야 등 6개 분야 44개 사업을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도는 우선 미세먼지 저감과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도시숲 조성 15ha, 나무심기 사업 173ha, 미세먼지저감 공익 숲 가꾸기 1,000ha 등 15개 사업에 293억원을 투자한다.    산림일자리 창출과 임업소득 향상을 위한 사업 등 12개 사업에 66억 원을 투입해 임업인의 경쟁력을 증대하고, 표고버섯산업 활성화, 청정임산물 생산기반 지원, 임산물 마케팅 지원 사업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    임업인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산림경영 소득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유관기관과도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와 행정시를 비롯해 산림조합중앙회 및 지역산림조합, 제주대 지역혁신센터(RIC) 등과 협력하여 임업인을 위한 교육․연구․재배기술 컨설팅․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제주도는 소나무림 보존과 건강한 산림생태계 보존을 위해 재선충병방제 등 산림보호 5개 사업에 104억 원을 투자하고, 산림복지를 위한 숲길 조성, 치유의 숲과 자연휴양림 보완 등 12개 사업에 72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미세먼지, 도시 열섬화 현상 등으로 제주의 대기환경 질 저하 우려에 따라 올해부터 3년간 200억 원을 투입해 도시바람길 숲을 조성한다.    박근수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은 “최근 건강과 휴식의 공간으로써의 숲에 대한 관심 못지않게 경제적, 환경적 가치에 대한 도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적극적인 제주산림의 보전 및 관리와 함께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15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1월 13일 영월군과 합동으로 항공정밀예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정밀예찰은 지상에서 조사하기 어려운 비가시권 및 해발 700m 이상 지역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게 되며,  해당 산림병해충 담담자가 도면과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헬기에 탑승해 고사목과 감염 의심목의 존재 유·무를 살피게 된다. 감염 시 100% 고사하여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정선, 단양 등 영월 인접 7개 시군에서 발견되었으며, 매년 그 피해면적이 증가하고 있어, 항공예찰을 통한 조기발견이 중요하다. 이번 항공예찰에서 발견된 의심목은 산림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이 지상에서 시료를 채취하고 이를 산림연구 기관에 보내 감염여부를 판단한다. 한편. 서은경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청은 영월군의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사수를 위하여 항공예찰을 비롯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며, 군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 및 소나무류 목재 불법이동차량 발견 시 즉시 산림부서에 신고(☎ 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1-13
  • 서귀포시, 2020년 환경 녹지분야 345억원 투자
    서귀포시는 2020년 경자년 한해동안 환경 녹지분야 10대핵심사업에 345억원을 투입하여 시민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연과 사람 중심의 청정하고 쾌적한 녹색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시민이 행복한 환경보전과 청정환경 기반조성을 위해 강정 생태하천 탐방길 조성과 오름, 습지, 용천수 등 자연환경 복원‧보전, 생태관광 지정 및 육성 등에 51억원을 투자한다. 또한 소규모 방지시설 설치 및 저녹스 보일러 보급,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 예방 및 소음‧악취 등 미세먼지 대응 강화 및 시민 생활 불편민원 최소화를 위해 27억원을 투자하여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청정환경 기반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효율적 쓰레기 처리 시스템 구축을 통한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민관 협업을 통한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품 수거‧보상 강화를 통한 자원순환 사업에 8억원, 맟춤형 재활용 도움센터 및 영농폐기믈 처리 등 효율적 경제적 배출수거 시스템 개선에 21억원을 투자하고, 색달매립장 침출수 처리시설 운영개선 및 음식물 자원화 시설 등의 기반시설 보완을 통한 안정적인 처리체계를 구축하며 광역시설과 연계한 효율적인 처리시설 운영에 62억원을 투자하여 효율적‧경제적인 쓰레기 처리 시스템을 운용을 통한 시민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그린 인프라의 확충을 위해 도시 생활권 내 도시숲 및 외곽 산림 공익 숲 가꾸기 등 시민 생활밀착형 숲 조성 확대에 38억원, 조림, 임도 시설 및 임산물 소득증대 지원사업에 37억원, 재선충병 방제 및 산불예방 진화 등에 28억원, 산림분야 녹색 일자리 창출에 32억원 등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숲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산림문화‧휴양공간 조성을 위해 사려니 무장애 나눔길 사업에 8억원, 치유의 숲 및 자연휴양림 시설 보완등에 14억원 등 시민이 다시 찾을 수 있는 힐링 숲길 조성에 34억원을 투자하고, 무장애 산림치유 및 생애주기별 산림체험 등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행복하고 건강한 프로그램운영에 3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한편, 서귀포시 청정환경국에서는 축산악취, 소음 등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악취관리지역(20개소) 및 민원다발농가(12개소)에 대하여 악취자동포집장비를 24시간 배치하고, 아파트 등 대규모 공사현장에 대하여 상시 소음측정기 설치 등을 통해 소음 및 악취 등 생활불편민원 해소에 기동성과 현장성을 제고하고, 녹색환경과 부서 내 주말(연휴) 등 소음, 악취 생활 불편민원 처리반 365일 상시운영을 통하여 서귀포 시민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양영일 서귀포시 청정환경국장은 “ 삶의 편의를 증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의 가치를 보전해 나갈 수 있도록 2020년 청정환경국 10대 핵심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통해 자연과 사람중심의 청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1-09
  •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일자리근로자 모집 실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2020년도 산림재해일자리업에 참여할 근로자 78명을 선발한다.   선발인원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5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7명(기간제),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12명, 산림보호지원단 4명 등 총 78명으로 2020년 1월말까지 선발 완료하여 2월 3일부터 운영한다. 특히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는 산불예방 활동 및 진화,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은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산림보호지원단은 불법 산림훼손 등 산림피해 예방 및 단속업무를 수행한다. 산림재해일자리사업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자로서 각 사업별 지침에서 정한 사람으로, 참여자 모집공고는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채용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사업 근로자를 조기 선발 운영함으로써 동절기 산불 등 산림재난에 능동적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산림재해일자리사업이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고용을 창출하는 사업인 만큼 산림에 관심이 많고 열정 넘치는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1-09
  • 동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합동 항공예찰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조기발견과 피해고사목 발생추이 파악 등 방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1월10일부터 1월17일까지 정선지역을 시작으로 관내 10개 시·군 43만ha 산림에 대하여 항공 정밀예찰을 실시한다.     이번 항공예찰은 산림청 중·대형 헬기 8대를 이용하여 국유림관리소 및 지자체, 모니터링센터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연접 지역의 피해고사목을 집중 예찰하여 재선충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항공예찰로 발견된 소나무류 고사목의 위치좌표를 취득한 후 다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한 정밀 지상조사를 실시하여 고사목의 시료(목편)를 채취하고 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 최준석 청장은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확인된 피해고사목에 대해서는 북방수염하늘소 우화기 이전 방제작업을 적기 완료하여 재선충병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1-09
  • 기관 간 협업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에 나선다!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최형규)는 8일(수) 단양군, 제천시 실무자 등이 참여하는 “소나무재선충병 지역방제전략 회의”를 갖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지자체와 함께 공동협력방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단양국유림관리소, 단양군, 제천시가 각각 2월부터 착수하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방제 및 예방나무주사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관간 역할 분담 등을 논의하며 특히, 피해확산 저지선을 구축 하고자 피해지 외곽에서 안으로 압축해 들어오면서 방제하는 방안과 기관별 책임방제 구역 설정 등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단양군과 제천시는 2019년에도 약 80여본의 피해목이 발생되었고 단양군 단양읍, 제천시 수산면 등 8개 읍·면에 3만5천ha가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소나무류 이동이 전면 금지되고 있다. 최형규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저지의 박차를 가하고자 단양국유림관리소가 구심점이 되어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최적의 방제전략을 수립해 실질적인 방제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1-08
  • 2020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모집
    수원국유림관리소장(소장 김진)은 2020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1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모집 기간은 1월 17일까지이며, 신청일 현재 만18세 이상 신체 건강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관할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산림청 홈페이지, 워크넷(www.work.go.kr)에서 모집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채용된 근로자는 2월부터 12월까지 수원국유림관리소 관할 구역(경기 남부 17개 시・군) 산림의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업무를 맡게 된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 참나무시들음병 등 감염성 해충에 대하여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긴급 방제체계 구축 및 피해확산을 저지하여 건강한 산림을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안전팀(☏031-240-8932) 또는 양평경영팀(☏031-771-4891)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1-08
  • 태백국유림관리소, 제1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2020년 제1차 소나무재선충병 정기 항공예찰을 태백시와 태백산국립공원과 오는 1월 11일 실시한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 곰솔, 잣나무 내에 단기간에 급속하게 증식하여 나무를 고사시키는 병으로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가 건강한 나무의 수피를 갉아먹을 때 생기는 상처를 통해 소나무재선충이 나무조직 내로 침입하게 됨으로써 발생한다. 소나무재선충병은 한번 감염되면 치료 회복이 불가능하고 급속히 고사하므로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기 때문에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울진산림항공관리소가 보유하고 있는 산림청 헬기를 이용하여 태백시와 태백산국립공원과 함께 태백시 및 삼척시 하장면 일대 산림을 대상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강영관)은 “소나무재선충병과 같은 산림병해충 예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감염목 발견시 즉시 방제하는 등 우리 고장의 아름다운 산림을 건강하게 지키고 유지함으로써 주민들께 행복한 산림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1-08
  •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하동군, 소나무재선충병 공동 대응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와 하동군(산림녹지과장 최관용)은 7일 하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함양국유림관리소는 북천면에 대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예찰·방제를 실시하고, 그 외 지역은 하동군에서 국·사유림 구분 없이 예찰·방제를 실시한다.   또한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하동군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발생위치, 예찰현황, 방제현황 등 데이터베이스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하동군은 방제 기술과 인력, 장비 등을 상호 지원할 계획이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가시적 성과가 도출될 가능성이 높다.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국·사 구분 없는 공동 예찰·방제로 하동군 지리산권역 보호에 적극 기여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1-07
  • 경기도, 올해 산불진화헬기 20대 운영 “어디서나 30분 이내 신속 도착”
    경기도는 올해 산불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0억 원을 투입, 산불진화헬기 20대를 임차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는 올해 우리나라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산불진화헬기 총 66대 중 30%를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전국 지자체 중 가장 큰 운영규모다. 지난해 경기도내 산불발생 건수는 172건으로 전국에서 발생된 산불의 26%를 차지했으나,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피해면적은 41ha로 전국 3,255ha 대비 약 1%에 불과했다.  무엇보다 지난해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건조한 날이 많았고, 캠핑 등 산림휴양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해 산불발생에 취약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주목할 만한 성과라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실제로 도는 지난해 산불진화헬기를 총 1,425회를 출동시켜 진화 활동을 벌였으며, 이 밖에도 산불예방활동, 산림병해충(소나무재선충병 등) 예찰활동 등 다양한 산림사업 지원을 실시했다. 도는 올해도 신속대응을 위해 성남시를 비롯한 20개 시군에 산불진화헬기를 20대를 분산 배치해 산불발생 시 30분 이내에 현장 도착하는 것을 목표로 한 ‘골든타임제’를 운영한다. 특히 헬기를 산불발생이 잦은 봄·가을철에 집중 배치해 운영하고, ‘산불현장 영상전송시스템’을 활용해 산불상황을 유관기관들과 실시간 공유해 대응하는 등 산림청·소방서 등과 진화공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은 행정구역을 구분하지 않고 발생하기 때문에, 신속한 대응 차원에서 경기도와 인접한 서울시 등과 ‘초광역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신광선 산림과장은 “수도권은 2,500만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어 산불 확대 시 다른 지역보다 큰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된다”며 “산불진화헬기를 통한 신속한 대응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도민들의 생명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불은 초기대응이 중요하므로 산불을 발견하거나 산불 위험이 있는 행위를 목격할 경우, 즉시 소방서나 해당 시군구청으로 신고해야 한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1-07
  • 양산산림항공, 2020년 1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부산광역시와 경남 10개 지역을 대상으로 1월 9일 부터 31일 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시·군·구 및 연접지역을 대상으로 조사하여 감염 의심목의 조기 발견과 피해 고사목 발생현황을 파악하여 효율적인 방제사업의 추진하기 위해 실시한다. 조사대상지역은 부산광역시를 시작으로 양산, 고성, 김해, 함안, 창녕, 창원, 거제, 밀양, 통영 순으로 대대적인 항공 예찰조사를 실시한다. 항공예찰은 해당 지자체와 병해충 담당 공무원이 헬기에 탑승하여 예찰조사가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며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이를 위해 대형헬기(KA-32) 1대 및 소형헬기(Bell-206) 2대를 투입한다. 손수식 소장은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발생을 조기에 파악하여 효율적인 방제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20-01-07
  • 강릉국유림관리소, 2020년 재정지원일자리사업 근로자 등 선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2020년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및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등을 위하여 기간제 근로자(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및 재정지원일자리사업 근로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하는 기간제 근로자(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및 재정지원일자리사업 근로자(산불예방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는 2020년 1월 6일부터 1일부터 15일까지 모집공고를 통하여 강릉지역의 젊고 유능한 인력을 대상으로 응시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전형 및 체력검정을 통하여 1월 17일까지 최종 선발을 완료하고 1월 20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분야별 선발인원은 기간제근로자(산불재난 특수진화) 26명, 산불예방진화대 47명, 산림보호지원단 2명,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8명 등 총 83명이다. 기간제 근로자(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및 재정지원일자리사업 근로자 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강릉시 거주자로서 모집 분야별 상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및 워크넷(www.work.go.kr) 등 채용정보와 강릉시청 게시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기간제 근로자(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및 재정지원일자리사업 근로자를 조기 선발·운영으로 연중 확대되고 규모가 대형화하는 산불 등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방지,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등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강릉시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참신하고 유능한 인재가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1-06
  • 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유관기관 합동 항공예찰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1월 7일부터 31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조기발견과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경기‧강원영서 12개 시‧군 380천ha 산림에 대하여 해당 시・군, 모니터링센터 등 유관기관 합동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에는 산림청‧지자체 공무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 등 40명과 산림청헬기 9대, 지자체 임차헬기 3대를 투입되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연접 시‧군의 선단지 내 피해고사목을 집중 예찰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항공예찰로 발견된 피해지역은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활용한 정밀 지상조사와 드론 예찰을 실시하게 되며, 검경의뢰 결과 감염이 확인될 시에는 방제계획에 반영하여 올해 3월까지 방제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철저한 항공예찰 및 지상정밀예찰과 고사목의 누락 없는 방제로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이 저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1-06
  •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하동군, 소나무재선충병 공동 대응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와 하동군(산림녹지과장 최관용)은 7일 하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함양국유림관리소는 북천면에 대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예찰·방제를 실시하고, 그 외 지역은 하동군에서 국·사유림 구분 없이 예찰·방제를 실시한다.  또한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하동군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발생위치, 예찰현황, 방제현황 등 데이터베이스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하동군은 방제 기술과 인력, 장비 등을 상호 지원할 계획이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가시적 성과가 도출될 가능성이 높다.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국·사 구분 없는 공동 예찰·방제로 하동군 지리산권역 보호에 적극 기여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1-06
  • 영월국유림관리소 재정지원일자리사업 근로자 모집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청년 실업자 및 민간일자리 창출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제난 극복을 위해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은 산림재해일자리 분야(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에 총59명을 2019년1월중 선발완료 할 예정이며 산불예방, 소나무재선충병, 산림보호 활동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참여자격은 2019년 모집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영월군으로서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참여 신청은 오는 1월6일부터 13일까지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겨울철 건조특보가 지속되고 산불위험 경보가 유지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등 산림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피해예방을 위해 산림재해일자리사업을 조기에 착수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1-03
  • [신년사]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임업인과 산림공직자 여러분!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임업인과 산림공직자 여러분!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산림청에 보내주신 임업인과 국민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드리며, 새해에도 임업인과 국민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해 더욱 열심히 정진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작년 한해 산림청은 현 정부의 전반기를 마무리 하면서 현 정부의 산림정책 마스터플랜인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충실히 이행하는 한편 산림일자리창출, 산림복지 증진 등 국정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자생력 있는 산림분야 고유의 일자리 생태계를 확산하고, 나무의사・목재교육전문가・산림레포츠지도사 등 신규자격제도 운영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경제림에 산림사업을 집중하여 우량목재 생산을 확대하고, 임업경영체 등록제도 도입・임업인을 위한 예산 확대 등 임업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였습니다.    아울러,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복지 인프라를 확대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도 확충하였습니다. 그리고, 강원도 대형산불에 총력 대응하여 산불을 조기에 진화하는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였습니다.   국제사회에는 산림을 통해 접경국가 간 신뢰를 쌓아 평화를 만들어내는 평화산림이니셔티브를 제안하였으며, 고성에 평화양묘장을 조성하고 새산새숲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남북산림협력도 착실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공직자를 비롯한 전국의 산림가족 여러분!    2020년! 산림분야를 둘러싼 여건은 녹록치 않지만 희망과 발전가능성은 존재합니다. 임업의 경영여건은 열악하지만 산림자원의 성숙과 청정임산물의 수요증가는 임산업 발전의 기회요인이 될 것이며 스마트 임업과 같은 새로운 시도와 혁신적인 경영은 임산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입니다.    산촌의 인구는 감소하고 있지만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다양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일자리가 생기고 있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매니저들은 산촌에 희망을 싹틔우고 있습니다.   한편, 국민들은 산림을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하고 산림이 주는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더욱 높여 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지난해 산림청은 ‘사람 중심의 산림정책’의 틀을 견고하게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올해는 산림청의 기본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사명을 철저하게 이행하는 한편 임산업을 미래산업으로 개편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할 것입니다.    아울러, 산림정책에 대한 투자도 임업인을 비롯한 사람에 집중하고 산림이 주는 가치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산림정책 혁신’을 가속화하겠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산림청이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에 대해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임업의 기본을 탄탄하게 하고, 사람중심의 산림관리 체계를 국내・외로 확산하겠습니다.   경제림육성단지 재편과 「산림자원법」 전부개정 등을 통해 산림자원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탄탄하게 하여 현세대뿐 아니라 미래세대가 활용할 수 있도록 사람중심의 산림관리체계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산림정책의 최우선 고객인 임업인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할 것입니다. 임업은 자본회수 기간이 긴 반면 수익성이 낮아 임업인들은 안정적인 운영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임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산림경영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20년 전문임업인 융자금 618억원을 운영할 것입니다. 또한, 임업직불제・분할형사유림 매수 등 임업인을 위한 제도 도입을 위해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겠습니다.    아울러, 국제사회에도 사람중심의 산림관리 체계를 확산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 제안한 평화산림이니셔티브를 확산하기 위해 에티오피아와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함께 산림분야 신북방・신남방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좋은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겠습니다.   먼저, 기업・현장 애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여 산림현장 전반에 활력을 제고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 중심으로 목재 유통체계를 개선하고, ‘한목(韓木)’ 브랜드화로 국산목재 이미지를 제고하여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목재관련 정보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목재정보 서비스’를 신설하여 소비자의 접근성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1인 가구 증가 등 달라진 소비여건과 청정임산물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청정임산물 생산기반시설을 규모화하고 지역특화 임산물을 중심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유통체계를 확립할 것입니다. 아울러, 수출확대 및 1인 가구를 고려한 소비 촉진 방안도 강구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산림분야에서 좋은 일자리도 창출하겠습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지역중심의 산림비즈니스 모델을 확산하고 산림레포츠지도사・목재교육전문가・나무의사 등 신규 자격제도를 운영하고 현장에 속히 정착시키겠습니다.   셋째! 임산업의 혁신동력, 스마트 임업을 실현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강점인 정보통신기술과 임업기술을 접목하고, 신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만들어진다면 임산업의 혁신동력이 창출되고 산림분야는 재도약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 드론・ICT・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임업을 실현하겠습니다. 스마트 양묘장을 확대하고 드론을 활용한 산림사업 관리기술을 개발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한편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산림재해도 스마트하게 예방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산림관광 및 석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법령을 정비하고 그린바이오산업의 핵심 소재인 산림생명자원의 안정적인 공급과 재배기술 개발을 위해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을 조성할 것입니다.    아울러, 임업기술과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접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산림 바이오헬스 R&D를 발굴하는 등 연구개발도 강화하겠습니다.   넷째! 국민 누구나 체감하도록 산림복지의 포용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먼저, 국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도시숲・정원 등 생활밀착형 숲을 확대하고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바람길 숲 차단숲도 지속적으로 조성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현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민여러분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산림교육・치유・산림레포츠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인프라 및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와함께 배려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산림복지서비스 바우처를 확대하고 미이용자를 우선 선발하는 합리적인 기준을 적용하여 공정하게 관리할 것입니다. 아울러, 현재 운영 중이거나 신규 조성 중인 국립산림복지시설에 유니버셜 디자인을 적극 도입할 계획입니다.    또한, 자연친화적인 수목장림을 조성・운영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생활권 주변의 묘지를 소규모 수목장림으로 전환하는 시범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다섯째!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산림재해 걱정없는 안전한 산림을 만들겠습니다.    백두대간, DMZ일원, 도서・해안지역 등 핵심 산림생태축 관리를 강화하고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여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는 한편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기후대별 수목원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소나무 재선충병은 올해 4월까지 피해목을 전량 제거하고, 훈증더미 이력관리 및 이동단속을 강화하여 소나무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철저히 예방 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예방하는 한편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또한, DMZ산림항공관리소를 신설하여 산불진화의 사각지대를 없애겠습니다.    산사태는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예찰과 사방사업을 실시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산사태 발생 시 원인조사단을 현장에 파견하여 신속하게 피해지를 복구하겠습니다.    끝으로, 남북산림협력은 남북관계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남북산림협력센터 및 양묘장 운영 등을 착실하게 준비하고 남북관계 개선 시 기존의 합의사항을 단계적으로 이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임업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여러분!   올 한해, 산림청 공직자 모두는 임업인・국민여러분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입니다.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산림행정, 형식보다는 실리를 우선하는 산림행정으로 임업인과 국민여러분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삶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산림행정에 대한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월 1일                           산림청장  박 종 호  드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2-24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대응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17일(화) 경북 영덕군 창수·병곡면 일원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방제상황을 점검하였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목 제거 유무, 제거목 벌근 높이 및 라벨 부착 유무, 수집·파쇄에 따른 잔가지 처리 등을 확인하였다.  특히 2019년 하반기는 영덕군과 협업하여 공동방제를 통해 고사목 3,425본(피해고사목 115본)을 1차로 제거하였으며, 2020년 3월말까지 2차로 반복방제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에 총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드론 등 지상·항공예찰 전문단의 운영과 영덕군 지역의 관리 강화를 통해 금강소나무가 집단 분포하는 울진 지역으로의 피해 확산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2-17
  • 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우수기관으로 선정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이 ‘2019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산림청장상을 수상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유관기관과 합동예찰, 공동책임방제를 실시하였고, 방제품질 제고를 위해 재선충병 발생 시ㆍ군에 대한 방제컨설팅을 ’16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      ※ 항공예찰(2년간) :  (’18년) 642,525ha, (’19년) 610,763ha          검경건수(2년간) :  (’18년) 772건, (’19년) 1,262건          공동책임방제(2년간) : 광주시 14,752본, 양평 5,977본, 남양주시 4,892본, 춘천시 4,614본 또한 인제지역 대형 산불로 고사한 소나무류에 대하여 재해대책비를 조기 확보, 적기 방제 추진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저지하였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을 막기 위해 북부지방산림청이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 방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2-12
  • ‘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한 사각지대 없앤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2019년 12월 5일 동부지방산림청·정선국유림관리소·정선군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정선관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농가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이동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특별단속은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 불법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하여 실시하였으며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비치여부, 화목사용농가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땔감 보관 및 소진가능 여부에 대한 점검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마을회관 및 공공기관 등에 소나무류 무단이동금지 홍보전단지를 배부함과 동시에 위법사항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과태료 및 벌금이 부과됨을 안내함으로써 소나무류 무단이동 금지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북방수염하늘소 우화기 이전까지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정선관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농가(※ 자료는 12월5일 기준이며, 수시로 현행화) 구 분 개 소 비 고 취급업체 정선관내 8개읍·면 18개소 제재·원목생산업 화목사용농가 정선관내 9개읍·면 894개소 -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처벌 내용 구 분 처벌 내용 비 고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 무단 이동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특별법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의 소나무류 무단 이동 200만원 이하의 벌금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비치하지 않았을경우나 소나무류 이동절차를 위반한 경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2-09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2019년도 소나무재선충병 우수 예찰방제단 표창 수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4일(수)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2019년 재선충병 과학적 예찰체계 구축」사업 최종보고회 및 우수예찰방제단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해 예찰활동 실적이 우수한 충북산림환경연구소·산청군·봉화군 예찰방제단에게 한국임업진흥원장 표창을 수여했다. 예찰방제단 표창은 우수예찰사례를 소개하고 예찰활동을 독려하는 취지로 현재 NFC 전자예찰함을 운영하는 전국 127개 기관 대상 종합적인 예찰활동을 분석하여 올해 가장 성과가 우수한 3개 기관 예찰방제단을 선정하여 진행되었다. 이처럼 표창 수여를 통한 예찰활동 독려로 전년도 대비 우수한 예찰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며 2020년에는 더 많은 예찰방제단에게 표창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표창수여기관을 확대·운영할 방침이다.   표창 수여식과 동시에 진행된 「2019년 재선충병 과학적 예찰체계 구축」사업 최종보고회에서는 NFC 전자예찰함,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이력관리 시스템 전반에 대한 성과보고 및 사업 개선, 확대를 위한 산림청 및 지자체 관계자들의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으며, 사업운영부서인 한국임업진흥원 예찰분석실에서는 도출된 개선사항을 내년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올해 훌륭한 예찰활동을 수행해주신  3개 기관 우수 예찰방제단께 감사드린다”며, “재선충병 저감을 위해 여러 기관이 협력하여 의견을 수렴·반영하는 과정을 통해 기관들의 동반성장 계기가 될 수 있어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2-11
  • 2019 산촌 공동체 활성화 컨설팅 사업 최종 보고회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3일(화) 대전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산림청, 중간지원조직, 컨설팅사 등과 함께 「2019 산촌 공동체 활성화 컨설팅 사업」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 보고회는 2019년도 20개 지원마을에 대한 컨설팅 성과에 대하여 보고하고 일자리·소득 창출, 사회적 가치 구현 등 마을 별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하여 실시했다.  또한, 사업 추진 시 애로사항을 비롯하여 향후 산촌 공동체 발전 방향에 대하여 유관기관과 실무자의 의견수렴을 위한 토론회가 진행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산촌의 풍부한 유·무형의 자원을 활용한 공동체 사업 발굴·육성을 통해 산촌 공동체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지속가능한 산촌 공동체 육성을 통해 고용 창출 및 공익 서비스 제공 등 산촌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2-03
  • 한국임업진흥원 기술혁신 드론 시제품 혁신성장 뒷받침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조달청‘기술혁신 시제품 테스트 사업’에 선정된 ㈜두시텍 KnX드론의 산림사업 활용 가능성을 테스트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검증하여 현장에 보급할 계획이다. 조달청의 동 사업은 새로 개발된 기술혁신제품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이 초기 구매자가 되어 제품을 테스트 해보고 시험을 성공적으로 거친 제품을 상용화하는 제도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사업대상인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 분야 중 드론분야의 테스트베드가 되어 제품의 상용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임업진흥원에서 테스트할 ㈜두시텍의 KnX드론은 공간정보 감시에 강점이 있는 드론으로 진흥원에서는 이 드론을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사업에 활용가능한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운영가능 횟수와 제어가능 거리, 비상시 자동복귀가능 여부 등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테스트 사업은 혁신시제품의 판로를 지원하는 동시에 산림분야 4차산업 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기업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하며 임업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KnX 드론 사양> ■ 기체규격 : 343 × 343 × 250 mm(L×W×H) ■ 기체중량 : 2.0kg(Max 2.3kg) ■ 비행시간 : 25min 이상 ■ 비행속도 : Max 40km/h(고도 150m 미만) ■ 비행환경 : 이륙풍속 4m/s미만 최대풍속 10m/s 순간풍속 12m/s ■ 카메라사양 : 4k 동영상 저장(전송 HD) ■ 통신거리 : 조종/영상 1km 내외(송신출력에 따라 상이) ■ 통신방식 : 조종 2.4GHz, 영상 5.8GHz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5

임업정보 검색결과

  • 전 ․ 현직 간 소통과 화합의 간담회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12월 5일(목), 서부지방산림청 방문을 끝으로 2019년 5개 지방산림청 방문 간담회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진표 회장, 박봉식 ․ 이철수 부회장, 권영계 상임이사 4명이, 서부청은 황인욱 청장, 백광호 · 이영선 과장,  박기완(영암), 박상춘(순천), 박창오(함양) 국유림관리소장과 지방청의 이병주 기획운영팀장 등 관계관이 자리를 함께 했다.   황인욱 청장은 전 직원들과 함께 청사 현관에서 우리 일행을 반갑게 맞이하며 임우회 회장단의 서부지방산림청 방문을 환영하는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 그리고 회의실로 안내하여  ‘일반현황과 2019년도 주요 업무’를 소상히 소개하였다. 특히 국유림 확대를 위한 사유림 매수, 남 ․ 서해안 섬 지역에 분포한 국유림 관리 등 서부청의 역점 ․ 특색사업에 관한 설명을 자세히 들었다. 이 자리에서 산림자원의 조성, 산불, 소나무재선충병, 산림산업, 산림복지 등 주요 산림사업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산림분야 선 · 후배 간의 유대강화와 정보교류 확대 방안에 관한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황 청장과 전 직원이 우리 임우회 회장단을 환대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연말 여러 업무로 바쁜 중에도 과장, 관리소장이 자리를 함께  해주신 데 대하여 고마움을 표하였다. 이어서 박봉식 부회장이 우리 임우회의 현황 등을 간략히 소개하였다. 그리고 전 회장은 “임우회가 산림청과 민간단체 간의 명실상부한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문호를 개방하여 임업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들을 회원으로 영입하는 등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하며, 임업발전을 위한 임업직불제의 필요성 등에 관해 설명하였다.    그리고, 산림행정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협조사항으로는 ① 서부지방산림청 간부(과장, 관리소장 등)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 권유  ② 임우회지를 통한  각종 사업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주기적인 기고  ③ 각종 행사시에 우리 임우회원의 참여 기회 확대  등에 관해 이야기하였다. 또한, ‘산림녹화 UNESCO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과 각종 기록물의 항구적 보존․관리를 위한 ‘산림녹화 자료 기록관’의 설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성사될 수 있도록 협조와 성원을 요청하였다.    오찬을 마친 후에는 서부청 관내 운봉양묘사업소로 이동하여 소방수 소장으로부터 양묘사업소의 일반현황, 현대화된 최신 양묘시설과 장비, 낙엽송 등 우량수종의 조직배양을 통한 클론양묘 기술, 양묘장 근로자를 위한 휴게시설 신축 등에 관해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보았다.    운봉양묘사업소 현황 청취 및 양묘시설 시찰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19-12-10
  • 한국임우회, 중부지방산림청 방문 간담회!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은 11월 5일(수) 박봉식 부회장, 조용철·권영계 상임이사와 함께 중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도환 청장, 조덕제·김종열·전제은 과장과 안영섭(충주), 이만우(보은), 최형규(단양), 남상진(부여) 국유림관리소장을 비롯한 관계관 등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박도환 청장은 임우회 선배님들의 중부청 방문을 환영하며, 감사의 인사를 하고 참석한 간부들을 소개하였다. 이어서 조덕제 과장이 중부지방청의 일반현황과 2019년도 주요 업무를 간략히 소개하였다. 이 자리에서 전·현직 산림공무원들은 산불, 소나무재선충병, 국유림 확대 등 산림분야의 전반적인 주요 현안과 산림사업 품질향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그리고 산림분야 선·후배 간의 유대강화와 정보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다. 박 청장은 한국임우회 선배님들이 그간의 경험과 지혜, 산림복지, 산림휴양 등 국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주요사업에 대한 선배들의 노하우 전수를 부탁하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찾아가는 임우회, 찾아오는 임우회’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지난 3월에 새롭게 출범한 임우회 회장단을 초청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여러 업무로 바쁜 중에도 세 분의 과장과 관내 전 관리소장까지 자리를 함께 하며 환대를 해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였다.  그리고 박봉식 부회장이 우리 임우회의 현황 등을 소개하였다. 이어서 전 회장은 임우회가 산림청과 민간단체 간의 명실상부한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한 활동영역 확대 노력과 임업발전을 위한 임업직불제의 필요성 등에 관해 설명하고, 산림청 또는 소속기관에서 주최하는 각종 행사가 지나치게 공무원 위주로 진행하는 것에 대한 임업단체장들의 불만사항 등 외부의 목소리를 전달하였다.      또한, 산림행정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협조사항으로는 ① 중부지방산림청 간부(청장, 과장, 관리소장 등)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 권유  ② 임우회지를 통한  각종 사업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주기적인 기고  ③ 각종 행사시에 우리 임우회원의 참여 기회 확대  ④  각종 자문위원회 등에 우리 임우회원 중 분야별 전문가도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기를 당부하였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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