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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국유림관리소, 매의 눈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2020년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의 조기발견과 피해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춘천·화천·철원지역을 지자체와 합동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조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과 미감염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지상예찰이 어려운 비가시권 지역 및 산악지역의 병해충 감염목과 고사목 등을 중점 예찰한다.    ※ 피해지역: 춘천시 동산면, 남산면 일대, 미감염지역: 화천, 철원지역 특히 예찰조사 중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즉시 GPS자료를 취득하고 항공예찰 완료 후 지상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해 해당 고사목의 시료를 채취 및 분석,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한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전(3월말)까지 전량방제를 추진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그 지역 실정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하여 적극행정에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23
  • 경북 선단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북 선단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관계기관 방제지역협의회를 9월 2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영상회의)에는 산림청, 경상북도 및 7개 시·군이 참석하여 금강송지키기 예찰 중간성과와 방제계획 공유를 통해 유관기관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특히,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금강송 군락지, 백두대간보호지역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로부터 지키고자 남부지방산림청(영주·영덕·울진국유림관리소)과 경상북도(영주시, 봉화·영덕·영양·울진군)가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금강송지키기 책임예찰·방제의 중간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영주시, 봉화군, 영덕군, 영양군, 울진군 권역에 관계기관들이 산림관리 주체별로 구분하지 않고 지역별로 예찰·방제구역 전담하여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예찰 3회(회차별 2주간)를 실시하여 991본 고사목에 대하여 시료채취하였으며, 선제적 예찰로 봉화군 추가 감염목 조기 발견한 성과가 있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경북 선단지 소나무림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23
  • 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잡는다!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하여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을 통해 전남 동부권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전라남도 등 지자체와 지난 6월 8일 전남 동부권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실무협의회 개최를 통해 순천·여수·광양시의 접경지역 3,187ha를 공동방제구역으로 추가지정하고, 관리소에서 예찰·방제를 담당하기로 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2차 실무협의회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던 전남 여수시 율촌면 봉전리 279ha를 공동방제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긴급투입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해서는 방제시기와 방법이 중요한데 시·군 접경지역은 이러한 방제효율성이 떨어지는 사각지대이다”라며, “이번 방제구역 추가지정은 이러한 사각지대를 정부가 나서서 방제사업을 함으로써 그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5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세종·충청지역(10개 시·군) 산림 2만9,800ha를 대상으로 대형헬기(KA-32)를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항공예찰은 조사와 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며,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선단지 외곽지역의 소나무류 고사목을 집중 예찰하여 재선충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항공예찰로 발견된 소나무류 고사목은 도면과 위성항법장치(GPS) 등을 이용해 정확히 조사하여 가을철 방제전략 수립 및 설계도서 작성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심태섭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목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한 만큼 정밀한 항공예찰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산림항공기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15
  • 소나무재선충병 선제대응을 위한 항공예찰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오는 14일부터 25일 기간 동안 충남권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 및 확산방지를 위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공주시, 보령시, 부여군, 서천군, 홍성군 총 5개 시·군 산림 32만ha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산악지역 등 비가시권역과 피해가 극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한다. 또한, 누락되는 고사목이 없도록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40명을 동원한 지상예찰을 병행하고, 예찰 후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올해 가을철 방제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항공예찰과 지상예찰을 병행한 효율적인 정밀예찰을 통해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방제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09
  • 동부지방산림청, 유관기관 합동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조기발견과 피해고사목 발생추이 파악 등 방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9월 5일 태백을 시작으로 9월 28일까지 기간 중 7개 국유림관리소별로 각 하루씩 7일 동안 관내 10개 시·군 전체산림 43만ha에 대하여 항공 정밀예찰을 실시 소나무류 고사목을 일제 조사한다. 이번 항공 예찰은 조사와 방제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국유림관리소, 지자체, 국립공원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을 비롯한 관내 산림의 소나무류 고사목을 집중 예찰하여 재선충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항공예찰로 발견한 소나무류 고사목의 위치좌표를 취득한 후 다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지상 정밀조사를 통해 고사목의 시료(목편)를 채취하여 전문검사기관을 통해 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하고 감염된 나무로 판정되면 즉시 감염목 위치자료를 각 기관에 전달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확인된 피해고사목에 대해서는 해당 기관별로 신속하게 방제계획 수립하고 작업을 적기에 완료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04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2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4일부터 28일까지 소형헬기(AS-350)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파악하여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계획되었으며, 경북 5개(울진군‧영양군‧봉화군‧영덕군‧포항시) 시‧군과 강원 태백시를 중점으로 총26,888ha 산림을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가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헬기에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일단 감염이 시작되면 확산이 빠르고 회복이 불가능한 심각한 수목병”이라며, “항공기 투입을 통한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04
  • 기후변화 대응 미래 경제 수종, ‘스트로브잣나무’육성 기반 마련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생장이 우수하고, 우리나라 기후에 적응력이 뛰어나며, 소나무재선충병에도 내병성을 가지는 스트로브잣나무를 우수 조림수종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스트로브잣나무는 1964년 북미에서 도입한 수종으로 한반도 전체를 포함하는 위도보다 남북으로 더 넓게 분포하기 때문에 향후 우리나라에 급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기후변화에도 잘 적응할 수 있는 수종이다. 또한, 최근에 춘천, 청주, 임실 등 전국적으로 조림된 스트로브잣나무 숲의 평균 재적생장량을 조사한 결과, 향토 수종인 잣나무와 비교하여 1.5∼2.2배가량 많이 생장하여, 스트로브잣나무의 생장력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스트로브잣나무는 소나무재선충병에도 내병성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나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의 소나무와 잣나무를 대체할 수 있는 경제수종이라고 할 수 있다. 소나무재선충을 소나무, 잣나무, 스트로브잣나무에 인공 접종한 결과, 수목 내 소나무재선충 밀도가 소나무 7만 마리, 잣나무 8만 마리인 것과 비교해 스트로브잣나무는 약 2천여 마리 이하로 현저히 낮았다. 또한, 가지 등이 고사하는 병징도 매우 낮아 소나무재선충병 내병성 수종으로 분류되었다. 또한, 원산지인 북미지역에서는 스트로브잣나무가 자연 상태에서 재선충병의 감염이나 전파 가능성이 거의 없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위험수종 목록에서 제외하고 있다. 그 외에도, 북미지역에서는 스트로브잣나무를 고급목재 생산용으로 대규모 조림하고 있으며, 잎은 오렌지나 레몬보다도 비타민 C 함량이 높아 허브차로 음용이 가능하고, 형성층은 암이나 심장질환 예방에 효과가 좋은 레스베라트롤 등을 함유하고 있어서 식·약용자원으로도 효용가치가 높다. 또한, 우리나라는 수형이 아름다운 스트로브잣나무를 공원 및 정원 식재용 등 조경수로 활용하고 있다.  더불어 생장력이 우수한 스트로브잣나무는 탄소흡수능력도 뛰어나기 때문에 스트로브잣나무 숲 확대조림 시 우리나라의 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산림분야의 기여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자원개량연구과 이석우 과장은 “향후 스트로브잣나무를 확대 조림하기 위해서는 형질이 우수한 나무로부터 안정적으로 종자를 생산, 보급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를 위해 먼저 생장과 형질이 우수한 임분(숲)을 발굴하고, 유전적으로 우수한 나무들로 조성된 채종원을 조성하여 우량종자를 생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9-04
  • 원스톱! 소나무류 미감염(생산)확인증 발급서비스 사용자 간담회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28일(금), 국민참여혁신단 등 사용자를 대상으로「소나무류 미감염(생산)확인증 발급서비스」사용자 간담회를 추진했다. 소나무류 미감염(생산)확인증 발급시스템은 기존 오프라인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소나무류 이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개발된 온라인 민원서비스로 지난 3월 6일부터, 모바일 기반 현장점검 등 소나무류 이동·관리 서비스를 대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기존에는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및「소나무류 생산확인표」발급 받기 위해 직접 담당기관을 방문하거나 팩스 등으로 신청서를 접수 하였으나, 정부24(http://www.gov.kr) 및 산림청(http://map.forest.go.kr/minwon) 발급서비스를 이용하여 비대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간담회는 발급서비스를 실제로 이용하는 대국민을 대상으로 시스템 오픈 후 발생한 오류사항 또는 불필요한 기능개선 및 추가기능 등의 사용자 의견을 수렴하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시스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했다. 간담회 시「소나무류 미감염(생산)확인증 발급서비스」에 실제 접속하여 참석자의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포스트 코로나(Post Corona)에 맞는 비대면 발급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구길본 원장은“지속가능한 산림의 가치를 보호하고 수요자 중심의 국민편익 증진, 대국민 비대면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적극행정 및 포스트 코로나 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01
  • 2020년도 산림병해충 담당공무원 대상 직무기술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2020년도 산림병해충 담당 공무원 직무기술교육을 온택트 방식으로 9월 23일(수요일)까지 실시한다. ※ 온택트(Ontact)          비대면을 일컫는 ‘언택트(Untact)’에 외부와의 ‘연결(On)’을 더한 개념으로 온라인을 통해 대면하는 방식 산림병해충 담당공무원 전문기술 교육은 산림병해충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품질 제고를 위해 재선충병 발생 생태에 대한 이해 및 방제작업 전반적인 내용을 제공하는 연례 교육이다. 올해 교육은 기존 집합 교육 방식에서 소통형 온라인 교육으로 교육 제공 방식을 변경하여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에 대응하였다. 본 교육의 품질 향상을 위해 해당 직무분야의 전문가를 강사진으로 초빙하여 교육품질 제고를 위해 힘썼다. 또한, 관련 교육 동영상 콘텐츠를 상시 학습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원 나라배움터, 한국임업진흥원 Youtube 및 네이버TV 채널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교육 채널을 운영하였다. 이번 교육의 대상자인 아산시청 산림보호팀 이윤희 주무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온택트 교육방식을 통해 안전하게 교육을 이수할 수 있어 안도하였고, 교육의 내용 또한 알차 산림병해충 담당 업무 수행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교육 이수 소감을 밝혔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산림병해충 전문기술교육이 산림병해충 담당공무원들의 현업 수행에 도움이 되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감소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27
  • 시민 참여로 소나무재선충 피해 막는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 2일(수요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시민 참여기구인 잣 지킴이를 모집한다. 잣 지킴이 활동 지역은 국내 최대 잣 생산지로 꼽히는 홍천이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단기간에 소나무와 잣나무를 죽게 하는 병이다. 감염될 경우 100% 고사한다. 최근 홍천 지역은 소나무재선충 피해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4월 기준 344그루였던 피해목이 올해 4월 기준 1,172그루로 3.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나무재선충이 홍천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경우 홍천지역 잣 생산농가에 큰 피해가 예상된다.  잣나무는 소나무에 비해 증상이 천천히 발현되기 때문에 감염목을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 발견 시기가 늦어질수록 주변 잣나무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잣 지킴이의 주요 활동은 산림 및 생활권 내 소나무류(소나무, 잣나무 등) 고사목을 신고하고, 고사목 무단이동 금지 등 소나무재선충 확산을 막기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이다.  참가신청은 9월 2일(수요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에서 공고를 확인하고 신청서를 작성하여 우편(대전 서구 한밭대로 755, 5층 방제조사관리실) 또는 이메일(whitev@in.kofpi.or.kr)로 제출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조기에 발견할수록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의 신속한 방제를 위해 임산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민관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25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협의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를 8월 20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영상)에는 산림청,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경남 동부지역 6개 시군을 포함한 11개 지자체 등이 참석하여 기관별 재선충병 발생 및 방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사항 논의 및 토론을 실시하는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조기발견 및 확산저지를 위해 남부지방산림청, 지자체, 한국임업진흥원이 10월까지 합동으로 실시하는 예찰에 대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 정보공유를 통해 성과를 창출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21
  • 함양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 연구용역 추진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지난 12일 함양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경남 서남부권 12개 시·군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진행되며, 발열체크 등 사회적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였으며 참석자는 경남도청 산림녹지과, 산림기술사 등 10명 내외로 참석하였다. 이번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산림기술인회 산림기술연구원(원장 정규원)에서는 중간보고회를 통해 현재 과업의 진행사항을 보고하였고, 앞으로 남은 연구용역 추진방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산림기술연구원에서는 국가방제전략 수립 등의 기초자료를 베이스로 하여 실질적인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용역기간은 4개월로 10월초에 완료할 예정이다.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이번 연구용역이 6월부터 시작하여 벌써 절반이 지났는데, 남은 연구용역 기간에 경남 서남부권 12개 시·군 담당자 및 국립공원 등 여러 유관기관들이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주길 바라며, 실질적인 방제전략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18
  • 춘천국유림관리소, 잣종실 양여로 일석이조 효과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잣 종실 채취철을 맞아 국유림 보호협약이 체결된 마을을 대상으로 임산물 양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유림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의한 임산물 무상양여는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되고 보호협약자 의무사항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마을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지역주민 소득 증대와 산림보호 등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는 셈이다.   지난해에도 춘천국유림관리소는 17개 마을을 대상으로 32개소(1095ha)에서 잣 종실 14,203kg를 생산해 약 9천7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잣 종실 채취 과정에서 추락 등 안전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신청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 올바른 채취방법 및 안전교육 등을 적극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국유림보호협약이 체결되어 있어도 국유임산물 양여 승인을 받지 않고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 및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실행지역에서의 채취 행위는 엄연한 불법임을 양여 대상 마을에 당부할 예정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잣 종실 외에도 계절별로 고로쇠 수액, 송이, 능이 등의 임산물을 지역주민에게 양여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산림보호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창출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14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 제작
    기본도 제작 설명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이달 7일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체계적인 전략 수립과 선제적인 예찰‧방제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를 제작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인 경기‧강원 23개 시‧군과 국유림관리소에 배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간한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는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전략도면으로, 책자‧JPG‧SHP파일의 형태로 각각 제작하여 담당자가 계획수립부터 실시설계, 소나무류 보호‧관리대책마련 등 현장업무에 다방면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기본도는 23개 시‧군의 피해특성을 반영하여 4개 주제도로 구성하였으며,  △발생현황도 지형도에 최근 3년간 발생한 피해고사목, 반출금지구역, 도로망, 감시초소 위치를 표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과 확산추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 △발생위험도 피해확산 위험요소인 피해고사목, 소나무류 단순림, 도로변, 목재취급업체, 화목농가, 조경업체 정보를 중첩하여 위험도에 따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찰‧단속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본도 내지   또한,  △예찰전략도 GIS 가시권분석을 통하여 가시권 지역에는 지상정밀예찰을 비가시권은 항공(드론) 예찰을 집중지역으로 지정하여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예찰이 가능하도록 제작 △방제전략도 소나무류 임상도에 방제 우선순위,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책임공동방제구역을 표시하여 연접 시‧군간 사각지대 없이 체계적인 방제가 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에 제작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가 현장업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책임방제 등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로 산림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본도 책자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07
  •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어태세 확립 ‘이상 무’‥새로운 시도로 피해 최소화에 총력
    경기도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시행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감염 매개충의 우화시기 전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총 1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피해고사목 등 7만1,580 그루를 전량 방제하고, 산림 3,214ha를 대상으로 예방나무주사를, 산림 341ha를 대상으로 지상방제를 추진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재선충이 소나무, 잣나무 내에서 단기간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를 죽이는 병으로, 치사율이 100%에 이른다.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가 건강한 나무의 새순을 갉아 먹을 때 매개충의 체내에 있던 재선충이 상처부위로 침입해 증식하기 때문에,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우화시기 전 방제를 완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같은 노력을 펼친 결과, 올해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 방제수량은 7만1,580그루로, 지난해 동기간 9만1,347그루 대비 21% 감소했다.  2014년까지 피해 규모가 확대되는 추세였으나, 최근 3년간 안정적인 재원투입과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 운영, 소나무류 취급업체 단속, 정밀예찰 실시, 방제사업장 및 파쇄장 점검 등의 노력으로 점차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도는 올 하반기에도 ▲지상방제, ▲재선충병 방제설계 권역별 합동 컨설팅, ▲QR코드 활용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 ▲예찰단 교육 강화, ▲미이용 바이오매스 활용 산주소득 지원체계 마련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다양하고 새로운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우선 방제사업 실시설계 전에 ‘권역별 합동 컨설팅’을 실시, 그간 사각지대로 인식됐던 시‧군간 경계지역에 대한 사업구역을 명확히 구분함으로써 보다 꼼꼼한 ‘방제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는 ‘QR코드 활용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시군 현장교육 등을 강화해 실시한다. 이 시스템은 고사목 발견부터 재선충병 검사까지 일련의 과정을 전산으로 관리하는 체계로, 도내 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추이를 면밀히 분석할 수 있어 예측 가능한 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도 병해충 등으로 목재로 이용되지 못하고 벌채된 산림자원을 뜻하는 ‘미이용 바이오매스’의 매각을 통해 방제사업으로 피해를 입은 산주의 소득증진을 지원하고, 방제사업예산을 절감하는 데도 힘쓰기로 했다. 이성규 경기도 산림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예찰과 예방이 첫걸음”이라며 “도민들에게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피해목 이력관리,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확대, 선단지(先端地) 집중관리 등 재선충병 확산 방지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20-06-08
  • 괴산군,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충북 괴산군이 봄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본격 나선다. 군은 산나물·산약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봄철 상춘객과 등산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림 내 임산물 불법 굴취·채취행위가 성행할 것으로 판단, 오는 5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산림녹지과 직원들로 구성된 단속반이 출동해 산나물, 산약초, 희귀식물, 토석 등 임산물과 멸종위기종, 관상식물, 소나무 등 입목을 불법으로 굴취·채취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를 철저히 단속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입산통제구역의 무단 입산, 산불관련 행위금지사항 위반, 소나무류 불법 이동 및 반출, 백두대간보호지역 등 산림보호지역에서의 위반행위 등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단속기간 중 위법사항을 적발하면 산지관리법, 산림보호법,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산림 내 위법행위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번 특별단속기간이 끝난 후에도 산림 내 불법행위가 완전히 근절될 때까지 철저한 단속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4-17
  • 함양군 산림녹지과, 기간제 근로자 엑스포환경개선도 솔선수범
    경남 함양군 산림녹지과는 지난 10일 기간제 근로자 55명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엑스포 환경개선을 위해 상림 우회도로에 조성된 수양 회화나무와 상림주변 녹지공간의 환경개선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환경개선작업을 통해 엑스포 가로환경 조성에 동참하는 것은 물론 수목 정비 사업에 드는 2천여만원의 사업비를 절감할 수 있었다.  산림녹지과는 산불 예방과 진화를 책임지는 산불 예방 전문진화대원 40명, 소나무 재선충 방제 및 예찰 활동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추진을 위한 재선충병 예찰방제단 10명, 위험 목 제거, 수목 관련 불편사항을 찾아가서 해결하는 숲 가꾸기 패트롤 운영단 5명 등 55명을 현재 운영 중이다. 이날 상림 우회도로 주변에 식재된 수목을 정비하고 덩굴류 제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도 병행해 오는 9월25일부터 31일간 개최되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찾을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환경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기 산림녹지과장은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산불 예방 전문진화대원, 소나무 재선충 방제에 총력을 기하는 재선충병 예찰방제단, 수목 관련 일선의 민원 해결을 위해 땀 흘리는 숨은 일꾼들에게 격려와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엑스포 경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3-11
  • 괴산군,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충북 괴산군이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이번 봄철 특별단속은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발생과 확산 방지를 위한 것으로, 오는 13일까지 이어진다. 군은 특별단속반을 편성, 관내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이동에 대한 집중 단속과 계도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및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지자체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소나무류를 이동할 경우 반드시 해당 지자체 산림관련 부서를 통해 ‘소나무류 생산 확인표’를 발급받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20-03-11
  • 익산시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돌입
    익산시가 관내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돌입했다.  시는 함열읍, 황등면, 낭산면 등 재선충병 감염목 반복 발생지에 매개충 산란이 우려되는 고사목의 단목 벌채를 실시한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소나무와 잣나무 등에 서식하면서 수분과 양분의 이동을 막아 나무를 고사시키는 병으로 ‘소나무 에이즈’로 불린다. 지난해 익산시는 감염목이 총 3본 발생하였으나 즉시 방제하였고 군산 경계지역(웅포면, 함라면)에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하여 군산으로부터의 매개충 유입을 원천 차단하였다. 또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하여 예찰을 강화하고 지상방제를 실시하는 등 재선충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은 매개충의 우화․활동기가 끝나는 11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시기가 정해진 사업으로, 익산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올 상반기 방제사업을 3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예찰·방제단을 활용한 지상예찰로 감염목을 조기 발견하는 데 노력하고 방제시기에 맞춰 철저한 방제사업 추진으로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20-03-10

산림행정 검색결과

  • 춘천국유림관리소, 매의 눈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2020년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의 조기발견과 피해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춘천·화천·철원지역을 지자체와 합동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조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과 미감염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지상예찰이 어려운 비가시권 지역 및 산악지역의 병해충 감염목과 고사목 등을 중점 예찰한다.    ※ 피해지역: 춘천시 동산면, 남산면 일대, 미감염지역: 화천, 철원지역 특히 예찰조사 중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즉시 GPS자료를 취득하고 항공예찰 완료 후 지상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해 해당 고사목의 시료를 채취 및 분석,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한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전(3월말)까지 전량방제를 추진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그 지역 실정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하여 적극행정에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23
  • 경북 선단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북 선단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관계기관 방제지역협의회를 9월 2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영상회의)에는 산림청, 경상북도 및 7개 시·군이 참석하여 금강송지키기 예찰 중간성과와 방제계획 공유를 통해 유관기관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특히,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금강송 군락지, 백두대간보호지역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로부터 지키고자 남부지방산림청(영주·영덕·울진국유림관리소)과 경상북도(영주시, 봉화·영덕·영양·울진군)가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금강송지키기 책임예찰·방제의 중간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영주시, 봉화군, 영덕군, 영양군, 울진군 권역에 관계기관들이 산림관리 주체별로 구분하지 않고 지역별로 예찰·방제구역 전담하여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예찰 3회(회차별 2주간)를 실시하여 991본 고사목에 대하여 시료채취하였으며, 선제적 예찰로 봉화군 추가 감염목 조기 발견한 성과가 있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경북 선단지 소나무림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23
  • 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잡는다!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하여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을 통해 전남 동부권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전라남도 등 지자체와 지난 6월 8일 전남 동부권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실무협의회 개최를 통해 순천·여수·광양시의 접경지역 3,187ha를 공동방제구역으로 추가지정하고, 관리소에서 예찰·방제를 담당하기로 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2차 실무협의회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던 전남 여수시 율촌면 봉전리 279ha를 공동방제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긴급투입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해서는 방제시기와 방법이 중요한데 시·군 접경지역은 이러한 방제효율성이 떨어지는 사각지대이다”라며, “이번 방제구역 추가지정은 이러한 사각지대를 정부가 나서서 방제사업을 함으로써 그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5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세종·충청지역(10개 시·군) 산림 2만9,800ha를 대상으로 대형헬기(KA-32)를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항공예찰은 조사와 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며,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선단지 외곽지역의 소나무류 고사목을 집중 예찰하여 재선충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항공예찰로 발견된 소나무류 고사목은 도면과 위성항법장치(GPS) 등을 이용해 정확히 조사하여 가을철 방제전략 수립 및 설계도서 작성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심태섭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목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한 만큼 정밀한 항공예찰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산림항공기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15
  • 소나무재선충병 선제대응을 위한 항공예찰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오는 14일부터 25일 기간 동안 충남권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 및 확산방지를 위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공주시, 보령시, 부여군, 서천군, 홍성군 총 5개 시·군 산림 32만ha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산악지역 등 비가시권역과 피해가 극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한다. 또한, 누락되는 고사목이 없도록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40명을 동원한 지상예찰을 병행하고, 예찰 후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올해 가을철 방제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항공예찰과 지상예찰을 병행한 효율적인 정밀예찰을 통해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방제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09
  • 동부지방산림청, 유관기관 합동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조기발견과 피해고사목 발생추이 파악 등 방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9월 5일 태백을 시작으로 9월 28일까지 기간 중 7개 국유림관리소별로 각 하루씩 7일 동안 관내 10개 시·군 전체산림 43만ha에 대하여 항공 정밀예찰을 실시 소나무류 고사목을 일제 조사한다. 이번 항공 예찰은 조사와 방제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국유림관리소, 지자체, 국립공원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을 비롯한 관내 산림의 소나무류 고사목을 집중 예찰하여 재선충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항공예찰로 발견한 소나무류 고사목의 위치좌표를 취득한 후 다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지상 정밀조사를 통해 고사목의 시료(목편)를 채취하여 전문검사기관을 통해 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하고 감염된 나무로 판정되면 즉시 감염목 위치자료를 각 기관에 전달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확인된 피해고사목에 대해서는 해당 기관별로 신속하게 방제계획 수립하고 작업을 적기에 완료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04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2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4일부터 28일까지 소형헬기(AS-350)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파악하여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계획되었으며, 경북 5개(울진군‧영양군‧봉화군‧영덕군‧포항시) 시‧군과 강원 태백시를 중점으로 총26,888ha 산림을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가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헬기에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일단 감염이 시작되면 확산이 빠르고 회복이 불가능한 심각한 수목병”이라며, “항공기 투입을 통한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04
  • 기후변화 대응 미래 경제 수종, ‘스트로브잣나무’육성 기반 마련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생장이 우수하고, 우리나라 기후에 적응력이 뛰어나며, 소나무재선충병에도 내병성을 가지는 스트로브잣나무를 우수 조림수종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스트로브잣나무는 1964년 북미에서 도입한 수종으로 한반도 전체를 포함하는 위도보다 남북으로 더 넓게 분포하기 때문에 향후 우리나라에 급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기후변화에도 잘 적응할 수 있는 수종이다. 또한, 최근에 춘천, 청주, 임실 등 전국적으로 조림된 스트로브잣나무 숲의 평균 재적생장량을 조사한 결과, 향토 수종인 잣나무와 비교하여 1.5∼2.2배가량 많이 생장하여, 스트로브잣나무의 생장력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스트로브잣나무는 소나무재선충병에도 내병성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나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의 소나무와 잣나무를 대체할 수 있는 경제수종이라고 할 수 있다. 소나무재선충을 소나무, 잣나무, 스트로브잣나무에 인공 접종한 결과, 수목 내 소나무재선충 밀도가 소나무 7만 마리, 잣나무 8만 마리인 것과 비교해 스트로브잣나무는 약 2천여 마리 이하로 현저히 낮았다. 또한, 가지 등이 고사하는 병징도 매우 낮아 소나무재선충병 내병성 수종으로 분류되었다. 또한, 원산지인 북미지역에서는 스트로브잣나무가 자연 상태에서 재선충병의 감염이나 전파 가능성이 거의 없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위험수종 목록에서 제외하고 있다. 그 외에도, 북미지역에서는 스트로브잣나무를 고급목재 생산용으로 대규모 조림하고 있으며, 잎은 오렌지나 레몬보다도 비타민 C 함량이 높아 허브차로 음용이 가능하고, 형성층은 암이나 심장질환 예방에 효과가 좋은 레스베라트롤 등을 함유하고 있어서 식·약용자원으로도 효용가치가 높다. 또한, 우리나라는 수형이 아름다운 스트로브잣나무를 공원 및 정원 식재용 등 조경수로 활용하고 있다.  더불어 생장력이 우수한 스트로브잣나무는 탄소흡수능력도 뛰어나기 때문에 스트로브잣나무 숲 확대조림 시 우리나라의 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산림분야의 기여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자원개량연구과 이석우 과장은 “향후 스트로브잣나무를 확대 조림하기 위해서는 형질이 우수한 나무로부터 안정적으로 종자를 생산, 보급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를 위해 먼저 생장과 형질이 우수한 임분(숲)을 발굴하고, 유전적으로 우수한 나무들로 조성된 채종원을 조성하여 우량종자를 생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9-04
  • 원스톱! 소나무류 미감염(생산)확인증 발급서비스 사용자 간담회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28일(금), 국민참여혁신단 등 사용자를 대상으로「소나무류 미감염(생산)확인증 발급서비스」사용자 간담회를 추진했다. 소나무류 미감염(생산)확인증 발급시스템은 기존 오프라인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소나무류 이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개발된 온라인 민원서비스로 지난 3월 6일부터, 모바일 기반 현장점검 등 소나무류 이동·관리 서비스를 대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기존에는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및「소나무류 생산확인표」발급 받기 위해 직접 담당기관을 방문하거나 팩스 등으로 신청서를 접수 하였으나, 정부24(http://www.gov.kr) 및 산림청(http://map.forest.go.kr/minwon) 발급서비스를 이용하여 비대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간담회는 발급서비스를 실제로 이용하는 대국민을 대상으로 시스템 오픈 후 발생한 오류사항 또는 불필요한 기능개선 및 추가기능 등의 사용자 의견을 수렴하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시스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했다. 간담회 시「소나무류 미감염(생산)확인증 발급서비스」에 실제 접속하여 참석자의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포스트 코로나(Post Corona)에 맞는 비대면 발급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구길본 원장은“지속가능한 산림의 가치를 보호하고 수요자 중심의 국민편익 증진, 대국민 비대면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적극행정 및 포스트 코로나 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01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협의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를 8월 20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영상)에는 산림청,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경남 동부지역 6개 시군을 포함한 11개 지자체 등이 참석하여 기관별 재선충병 발생 및 방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사항 논의 및 토론을 실시하는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조기발견 및 확산저지를 위해 남부지방산림청, 지자체, 한국임업진흥원이 10월까지 합동으로 실시하는 예찰에 대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 정보공유를 통해 성과를 창출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21
  • 함양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 연구용역 추진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지난 12일 함양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경남 서남부권 12개 시·군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진행되며, 발열체크 등 사회적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였으며 참석자는 경남도청 산림녹지과, 산림기술사 등 10명 내외로 참석하였다. 이번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산림기술인회 산림기술연구원(원장 정규원)에서는 중간보고회를 통해 현재 과업의 진행사항을 보고하였고, 앞으로 남은 연구용역 추진방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산림기술연구원에서는 국가방제전략 수립 등의 기초자료를 베이스로 하여 실질적인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용역기간은 4개월로 10월초에 완료할 예정이다.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이번 연구용역이 6월부터 시작하여 벌써 절반이 지났는데, 남은 연구용역 기간에 경남 서남부권 12개 시·군 담당자 및 국립공원 등 여러 유관기관들이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주길 바라며, 실질적인 방제전략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18
  • 춘천국유림관리소, 잣종실 양여로 일석이조 효과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잣 종실 채취철을 맞아 국유림 보호협약이 체결된 마을을 대상으로 임산물 양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유림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의한 임산물 무상양여는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되고 보호협약자 의무사항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마을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지역주민 소득 증대와 산림보호 등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는 셈이다.   지난해에도 춘천국유림관리소는 17개 마을을 대상으로 32개소(1095ha)에서 잣 종실 14,203kg를 생산해 약 9천7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잣 종실 채취 과정에서 추락 등 안전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신청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 올바른 채취방법 및 안전교육 등을 적극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국유림보호협약이 체결되어 있어도 국유임산물 양여 승인을 받지 않고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 및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실행지역에서의 채취 행위는 엄연한 불법임을 양여 대상 마을에 당부할 예정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잣 종실 외에도 계절별로 고로쇠 수액, 송이, 능이 등의 임산물을 지역주민에게 양여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산림보호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창출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14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 제작
    기본도 제작 설명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이달 7일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체계적인 전략 수립과 선제적인 예찰‧방제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를 제작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인 경기‧강원 23개 시‧군과 국유림관리소에 배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간한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는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전략도면으로, 책자‧JPG‧SHP파일의 형태로 각각 제작하여 담당자가 계획수립부터 실시설계, 소나무류 보호‧관리대책마련 등 현장업무에 다방면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기본도는 23개 시‧군의 피해특성을 반영하여 4개 주제도로 구성하였으며,  △발생현황도 지형도에 최근 3년간 발생한 피해고사목, 반출금지구역, 도로망, 감시초소 위치를 표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과 확산추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 △발생위험도 피해확산 위험요소인 피해고사목, 소나무류 단순림, 도로변, 목재취급업체, 화목농가, 조경업체 정보를 중첩하여 위험도에 따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찰‧단속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본도 내지   또한,  △예찰전략도 GIS 가시권분석을 통하여 가시권 지역에는 지상정밀예찰을 비가시권은 항공(드론) 예찰을 집중지역으로 지정하여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예찰이 가능하도록 제작 △방제전략도 소나무류 임상도에 방제 우선순위,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책임공동방제구역을 표시하여 연접 시‧군간 사각지대 없이 체계적인 방제가 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에 제작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가 현장업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책임방제 등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로 산림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본도 책자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07
  • 서남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 토론회 개최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오는 28일 하동군산림조합 임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서남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 연구용역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경남도청 외 12개 시·군의 산림녹지과, 산림기술사 등 20명이 참석하여 방제전략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국·사 구분 없는 협업 체계 및 효율적 방제전략 수립에 목적을 두고 있다.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산림기술인회 산림기술연구원(원장 정규원)은 산림기술개발 전문기관으로써 국가방제전략 수립, 전국 방제품질 모니터링 등 다양한 산림기술 연구용역을 수행한 실적이 있다.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경남 서남부권 12개 시·군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경남 서남부권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저지 및 지리산권역 보호 등의 실질적인 방제전략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7-24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계류장 재포장공사 안전점검실시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오랜 기간 사용으로 노후화된 계류장 보수공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에서는 공사가 기간 내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항공정비과장(신원주) 등이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점검하고 관련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1993년 창설 이후 지역 내 산불방지업무와 산림병해충방제, 산림사업지원, 화물운반과 산악 인명구조 활동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 계류장은 1993년 4월 8일 창설되어 현재까지 2회에 걸쳐 확장되어 대형헬기 2대가 동시에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운용되고 있으며, 현재는 지면 노후화에 따른 헬기 운용 간 안전확보를 위해 올해 6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예산 6억을 투입하여 재포장 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 보유 중인 헬기 5대(KA-32 2대/Bell-206 3대)는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여유 공간이 있는 타 관리소에 분산 배치해 사전 계획된 임무만 수행한다.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를 완벽하게 수행하였으며, 이달 중순부터 Bell-206 헬기 2대를 투입하여 경남 5개 시․군에 대해 밤나무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손수식 소장은 “계류장 공사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헬기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철저하게 추진하겠으며,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산불방지업무 등 주요 임무에 대한 개선 및 발전방안을 연구․토의하여 관리소 업무수행능력을 더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7-09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설치·운영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산림병해충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6월부터 8월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는 병해충 방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적기방제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 유지와 산림자원 훼손을 최소화하여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운영한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기간 중 소나무재선충병, 솔껍질깍지벌레 같은 주요 산림병해충에 대한 예찰·방제 계획의 수립 및 실행, 유관기간과의 지역 협조체계 구축, 지역주민에 대한 산림병해충 관련 홍보 및 주민신고제도 등을 운영하여 산림생태계의 건강성 유지에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산림병해충 예찰·방제에 있어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과 함께 산림드론을 산림병해충 피해지 및 발생예상지에 적극적으로 투입하여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사업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관계자는 “여름철 산림병해충이 확산되지 않도록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며 산림병해충에 대한 전문적인 예찰과 방제 활동으로 건강한 산림생태계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6-22
  • 함양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 연구용역 추진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지난 10일 함양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경남 서남부권 12개 시·군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함양군, 하동군, 거제시 산림녹지과 담당자 및 경남도청 산림녹지과, 산림기술사 등 18명이 참석하여 연구용역의 방향성 제시와 방제전략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산림기술인회 산림기술연구원(원장 정규원)은 산림기술개발 전문기관으로써 국가방제전략 수립, 전국 방제품질 모니터링 등 다양한 산림기술 연구용역을 수행한 실적이 있다. 이번 연구용역은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의 기초연구자료 등을 활용하여, 헬기·드론·지상현장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용역기간은 4개월로 10월초에 완료할 예정이다.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이번 연구용역에 경남 서남부권 12개 시·군과 국립공원 등 여러 유관기관들이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주길 바라며, 지리산권역 보호 및 피해확산 저지 등의 실질적인 방제전략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6-15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삼척·동해시 관내를 대상으로 2020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기간 동안 주요 산림병해충인 소나무재선충병 및 참나무시들음병의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최근 문제가 되는 매미나방과 같은 돌발·외래 해충과 일반 병해충을 신속하게 발견하여 피해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예정이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의 경우 국·사유지를 모두 포함한 관내소나무류 고사목 전체에 대하여, QR코드를 활용해 조사부터 검경 및 방제까지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관리를 시행할 계획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이상 고온으로 인한 돌발해충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국민에게 피해가 없도록 산림 병해충 예찰·방제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10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방제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김위동 소장)는 소나무 재선충병의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6월 9일 대형헬기(KA-32T) 1대를 투입하여 항공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항공방제 대상지는 안동산불 피해지인 남후면 상아리와 일직면 송리리 일원 90ha 면적이며, 소나무 재선충병의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와 솔수염하늘소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기간에 맞춰 총 3회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항공방제에 따른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지역 내 주민들의 입산을 금지하고 저 독성 약제인 티아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를 물에 희석하여 공중살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위동 소장은“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소나무 재선충병으로 인해 우리 산림이 많이 훼손되고 있으며,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적극행정을 통해 확산 방지 및 예방에 힘쓰고 있다.”라며, “또한, 항공방제 임무는 매우 고난이도 비행 임무이기에 그 무엇보다 항공 안전을 우선시하여 앞으로도 남은 항공방제 임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6-09
  • 남부지방산림청, 꾸준한 예찰·방제활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줄여
    ○ 남부지방산림청은 꾸준한 예찰·방제활동과 중요지역 지자체와의 유기적 협력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 5월 25일 및 28일 대한뉴스 <산림청 산하, 유명무실한 ‘남부지방산림청’> <성주군, 소나무재선충 육안검사관행>, 6월 3일자 천지일보 <소나무군락 말라죽은 채 방치, 관리 안돼... 30년 예산 소요 실효성 ‘의문’>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보도요지>  □ 남부지방산림청 주기적 예찰관리활동 벌이지 않아 병충해 확산(5.25.)   ○ 성주군 ‘세종대왕자태실’일원 소나무군락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된 듯 고사되고 있으나 수년째 방치   ○ 남부지방산림청 소수인원 들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병에 따른 관할지역 실사나 예찰활동 전무, 소나무군락 산림자원이 황폐화 요인으로 분석       □ 지역산림청 관할지역 산림관리와 병충해 예찰활동 일선지자체 위임(5.28.)   ○ 산림자원을 일선 시·군에 위임할 수밖에 없는 실태가 산림병해충 확산원인으로, 현실과 동 떨어진 현행산림법 보안 필요  □ [성주]소나무군락 말라죽은 채 방치, 관리 안돼...30년 예산 소요 실효성‘의문’   ❍ 경북 성주군 월항면 ‘세종대왕자태실’ 병충해 확산, 군과 남부지방산림청의 무관심이 국가재산과 자원의 손실로 이어질 우려 있음   ❍ 오랫동안 방치되어 왔으며, 성주군에서 세종대왕자태실 주변 생명문화공원 조성사업(반출금지구역) 진행하고 있어 논란   ❍ 성주군의회 김경훈 의원, 조림 등 20억원 자금 투자 실효성 의문 <산림청 입장>  □ 남부지방산림청 꾸준한 예찰·방제활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줄어   ○ 재선충병 피해확산 조기발견과 피해감소를 위해 합동예찰 등 실시     - 기사에 언급된 세종대왕자태실 임야(성주군 월항면 인촌리 산8_문화재청 소유 국유림/인촌리 산3-3_사유림)은 성주군 관할임     - 일부지역*(방제국가선단지·피해확산우려지역 등 중요방제지역인 경우)은 공동방제구역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음       * 성주군 수륜면 일원(6,449ha): 남부지방산림청 산하 관리소에서 국·사 구분없이 예찰·방제 중     - 산림청, 지자체, 임업진흥원 합동으로 구역을 나눠 정밀 예찰 사례 있어       * ’19년 정밀합동예찰(28,413본) : (남부청) 2,747본 (지자체) 25,474본 (임업진흥원) 192본   ○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18년 대비 재선충병 피해 감소     - 관내 피해목기준 5만본 이상인 ‘극심’지역이 2개에서 1개로, 3만본에서 5만본 미만의 ‘심’지역이 3개에서 1개로 감소하였다.(붙임1 표참조)       * 극심 지역 : (’18.4.) 울산 울주군, 포항시 → (’19.4.) 울산 울주군 →  (’20.4.) 울산 울주군           심 지역 : (’18.4.) 경주, 안동, 구미 → (’19.4.) 경주, 포항, 안동, 구미 → (’20.4.) 경주  □ 산림청 소관 국유림 중점적으로 예찰·방제를 하되, 중요지역에 한해서 국·사 구분없이 지자체와 합동으로 예찰·방제 실시   ○ 산림의 관할에 따라, 산림청 및 지자체가 산림 관리     - 산림청 소관 국유림은 산림청, 산림청 소관 외 국유림·공유림 및 사유림은 산림소재지의 지자체가 담당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5조(산림의 관할 행정청)   ○ 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국가선단지·피해확산우려지역 등 고려하여 국·사 구분없이 재선충병 공동방제구역 지정 및 운영       * 남부청 공동방제구역(7개 시·군 44,551ha) : 안동(도산·예안), 영덕(병곡), 포항(기계·기북), 성주(수륜), 울산(울주·북구), 김해(장유)   ○ 지자체 관리지역에서의 재선충병 방제품질을 높이기 위해 방제전략과 방제방법 등 컨설팅 실시 및 밀양·창녕 등 공동방제구역 외 지자체 방제 요청건에 대해서도 적극 방제 지원       * 지난 3년간 컨설팅 : (’18) 30회 (’19) 64회 (’20) 13회   [참고자료]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6-04

산림산업 검색결과

  • 춘천국유림관리소, 매의 눈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2020년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의 조기발견과 피해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춘천·화천·철원지역을 지자체와 합동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조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과 미감염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지상예찰이 어려운 비가시권 지역 및 산악지역의 병해충 감염목과 고사목 등을 중점 예찰한다.    ※ 피해지역: 춘천시 동산면, 남산면 일대, 미감염지역: 화천, 철원지역 특히 예찰조사 중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즉시 GPS자료를 취득하고 항공예찰 완료 후 지상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해 해당 고사목의 시료를 채취 및 분석,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한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전(3월말)까지 전량방제를 추진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그 지역 실정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하여 적극행정에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23
  • 경북 선단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북 선단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관계기관 방제지역협의회를 9월 2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영상회의)에는 산림청, 경상북도 및 7개 시·군이 참석하여 금강송지키기 예찰 중간성과와 방제계획 공유를 통해 유관기관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특히,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금강송 군락지, 백두대간보호지역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로부터 지키고자 남부지방산림청(영주·영덕·울진국유림관리소)과 경상북도(영주시, 봉화·영덕·영양·울진군)가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금강송지키기 책임예찰·방제의 중간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영주시, 봉화군, 영덕군, 영양군, 울진군 권역에 관계기관들이 산림관리 주체별로 구분하지 않고 지역별로 예찰·방제구역 전담하여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예찰 3회(회차별 2주간)를 실시하여 991본 고사목에 대하여 시료채취하였으며, 선제적 예찰로 봉화군 추가 감염목 조기 발견한 성과가 있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경북 선단지 소나무림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23
  • 기후변화 대응 미래 경제 수종, ‘스트로브잣나무’육성 기반 마련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생장이 우수하고, 우리나라 기후에 적응력이 뛰어나며, 소나무재선충병에도 내병성을 가지는 스트로브잣나무를 우수 조림수종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스트로브잣나무는 1964년 북미에서 도입한 수종으로 한반도 전체를 포함하는 위도보다 남북으로 더 넓게 분포하기 때문에 향후 우리나라에 급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기후변화에도 잘 적응할 수 있는 수종이다. 또한, 최근에 춘천, 청주, 임실 등 전국적으로 조림된 스트로브잣나무 숲의 평균 재적생장량을 조사한 결과, 향토 수종인 잣나무와 비교하여 1.5∼2.2배가량 많이 생장하여, 스트로브잣나무의 생장력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스트로브잣나무는 소나무재선충병에도 내병성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나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의 소나무와 잣나무를 대체할 수 있는 경제수종이라고 할 수 있다. 소나무재선충을 소나무, 잣나무, 스트로브잣나무에 인공 접종한 결과, 수목 내 소나무재선충 밀도가 소나무 7만 마리, 잣나무 8만 마리인 것과 비교해 스트로브잣나무는 약 2천여 마리 이하로 현저히 낮았다. 또한, 가지 등이 고사하는 병징도 매우 낮아 소나무재선충병 내병성 수종으로 분류되었다. 또한, 원산지인 북미지역에서는 스트로브잣나무가 자연 상태에서 재선충병의 감염이나 전파 가능성이 거의 없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위험수종 목록에서 제외하고 있다. 그 외에도, 북미지역에서는 스트로브잣나무를 고급목재 생산용으로 대규모 조림하고 있으며, 잎은 오렌지나 레몬보다도 비타민 C 함량이 높아 허브차로 음용이 가능하고, 형성층은 암이나 심장질환 예방에 효과가 좋은 레스베라트롤 등을 함유하고 있어서 식·약용자원으로도 효용가치가 높다. 또한, 우리나라는 수형이 아름다운 스트로브잣나무를 공원 및 정원 식재용 등 조경수로 활용하고 있다.  더불어 생장력이 우수한 스트로브잣나무는 탄소흡수능력도 뛰어나기 때문에 스트로브잣나무 숲 확대조림 시 우리나라의 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산림분야의 기여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자원개량연구과 이석우 과장은 “향후 스트로브잣나무를 확대 조림하기 위해서는 형질이 우수한 나무로부터 안정적으로 종자를 생산, 보급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를 위해 먼저 생장과 형질이 우수한 임분(숲)을 발굴하고, 유전적으로 우수한 나무들로 조성된 채종원을 조성하여 우량종자를 생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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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원스톱! 소나무류 미감염(생산)확인증 발급서비스 사용자 간담회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28일(금), 국민참여혁신단 등 사용자를 대상으로「소나무류 미감염(생산)확인증 발급서비스」사용자 간담회를 추진했다. 소나무류 미감염(생산)확인증 발급시스템은 기존 오프라인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소나무류 이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개발된 온라인 민원서비스로 지난 3월 6일부터, 모바일 기반 현장점검 등 소나무류 이동·관리 서비스를 대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기존에는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및「소나무류 생산확인표」발급 받기 위해 직접 담당기관을 방문하거나 팩스 등으로 신청서를 접수 하였으나, 정부24(http://www.gov.kr) 및 산림청(http://map.forest.go.kr/minwon) 발급서비스를 이용하여 비대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간담회는 발급서비스를 실제로 이용하는 대국민을 대상으로 시스템 오픈 후 발생한 오류사항 또는 불필요한 기능개선 및 추가기능 등의 사용자 의견을 수렴하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시스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했다. 간담회 시「소나무류 미감염(생산)확인증 발급서비스」에 실제 접속하여 참석자의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포스트 코로나(Post Corona)에 맞는 비대면 발급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구길본 원장은“지속가능한 산림의 가치를 보호하고 수요자 중심의 국민편익 증진, 대국민 비대면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적극행정 및 포스트 코로나 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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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2020년도 산림병해충 담당공무원 대상 직무기술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2020년도 산림병해충 담당 공무원 직무기술교육을 온택트 방식으로 9월 23일(수요일)까지 실시한다. ※ 온택트(Ontact)          비대면을 일컫는 ‘언택트(Untact)’에 외부와의 ‘연결(On)’을 더한 개념으로 온라인을 통해 대면하는 방식 산림병해충 담당공무원 전문기술 교육은 산림병해충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품질 제고를 위해 재선충병 발생 생태에 대한 이해 및 방제작업 전반적인 내용을 제공하는 연례 교육이다. 올해 교육은 기존 집합 교육 방식에서 소통형 온라인 교육으로 교육 제공 방식을 변경하여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에 대응하였다. 본 교육의 품질 향상을 위해 해당 직무분야의 전문가를 강사진으로 초빙하여 교육품질 제고를 위해 힘썼다. 또한, 관련 교육 동영상 콘텐츠를 상시 학습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원 나라배움터, 한국임업진흥원 Youtube 및 네이버TV 채널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교육 채널을 운영하였다. 이번 교육의 대상자인 아산시청 산림보호팀 이윤희 주무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온택트 교육방식을 통해 안전하게 교육을 이수할 수 있어 안도하였고, 교육의 내용 또한 알차 산림병해충 담당 업무 수행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교육 이수 소감을 밝혔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산림병해충 전문기술교육이 산림병해충 담당공무원들의 현업 수행에 도움이 되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감소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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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시민 참여로 소나무재선충 피해 막는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 2일(수요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시민 참여기구인 잣 지킴이를 모집한다. 잣 지킴이 활동 지역은 국내 최대 잣 생산지로 꼽히는 홍천이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단기간에 소나무와 잣나무를 죽게 하는 병이다. 감염될 경우 100% 고사한다. 최근 홍천 지역은 소나무재선충 피해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4월 기준 344그루였던 피해목이 올해 4월 기준 1,172그루로 3.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나무재선충이 홍천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경우 홍천지역 잣 생산농가에 큰 피해가 예상된다.  잣나무는 소나무에 비해 증상이 천천히 발현되기 때문에 감염목을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 발견 시기가 늦어질수록 주변 잣나무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잣 지킴이의 주요 활동은 산림 및 생활권 내 소나무류(소나무, 잣나무 등) 고사목을 신고하고, 고사목 무단이동 금지 등 소나무재선충 확산을 막기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이다.  참가신청은 9월 2일(수요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에서 공고를 확인하고 신청서를 작성하여 우편(대전 서구 한밭대로 755, 5층 방제조사관리실) 또는 이메일(whitev@in.kofpi.or.kr)로 제출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조기에 발견할수록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의 신속한 방제를 위해 임산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민관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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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QR코드를 이용한 소나무류 고사목 이력관리 특허 출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와 ‘QR코드를 이용한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이번 특허는 QR코드가 삽입된 IoT밴드를 고사목에 부착해 스마트 기기로 고사목 정보를 입력하고, 방제작업 시 부착하는 표식라벨에 QR코드를 삽입한다. 그리고 이 정보를 연계하여 소나무류 고사목 정보를 체계적으로 이력관리 할 수 있는 시스템에 관한 내용이다. 이 시스템은 소나무류 고사목 정보가 기존에 수기로 관리되어 정보의 누락 및 오차가 발생하고, 고사목 방제작업의 정보가 누락되면 재선충병의 확산 원인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고안하였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QR코드로 정보를 입력·연계·관리할 뿐만 아니라 방제작업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전국 재선충병 발생 피해지역인 17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해당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 방제작업이 시작되는 올해 10월부터는 방제·감리 이력관리 시스템을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진흥원은 산림청·지자체·산림환경연구소(원)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철저히 소나무류 고사목을 관리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없는 청정산림을 만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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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한국임업진흥원, 드론으로 매미나방 피해현황 파악
    정사영상으로 본 매미나방 피해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최근 치악산을 중심으로 강원 남부, 충북 등에서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매미나방(집시나방)의 피해지를 조사하고자 드론을 활용해 피해현황을 파악하였다. 매미나방의 유충이 6월초부터 잎을 갉아먹어 나무에 피해를 가하는데 지난 겨울철에 이어진 고온 현상과 적은 강수량으로 매미나방에게 적합한 생육 환경이 조성되어 개체수가 급격하게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 매미나방 유충에 의한 피해는 6월 현재 가장 극심한 단계이며, 번데기가 되면 나무의 피해가 줄어들고, 장마기 이후 나무의 2차 생장(새잎이 돋아남)이 진행되면서 가시적인 피해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피해복구양상과 내년도 돌발해충 발생에 대비하기 위하여 신속한 집중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이다.  드론으로 촬영된 매미나방 피해지   이에, 진흥원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에 활약중인 드론을 활용하여, 매미나방 피해지역의 모니터링을 수행하였다. 드론활용으로 인력예찰보다 빠르고 정확한 매미나방 피해발생면적을 산출하여 분석한 결과를 산림청과 원주시에 공유할 예정이다. 이 분석결과는 매미나방 피해지의 현황파악 및 방제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구길본 원장은“드론기술을 활용해 산림병해충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혁신기술을 활용해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신속한 예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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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혁신 T/F 토론회 개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소나무재선충병 관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대전에 위치한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6월 18일(목) 10시부터 “소나무재선충병 혁신 TF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4차 산업혁명 기술 도입 가속화, 그린뉴딜 정책 추진 등 국가 전반에서 일어나는 급격한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해 소나무재선충병의 실효성 있는 관리방안 마련 및 핵심 현안 등의 돌파구를 찾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정부·지자체·학계·산업계·민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전 분야에 대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한다. 회의는 주요 현안 발표 후 정책·예찰·방제·목재재활용 분야로 분임을 나눠 자유토론 및 의견수렴 순서로 진행한다.    주요현안은 △ 성공적인 코로나19 감염증 대응의 시사점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분야 적용 방안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종합 관리체계 강화 및 확대 방안 △ 미이용 바이오매스에너지 이용 활성화 방안 △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 예찰·방제 고도화 방안 △ 한국판 뉴딜정책(그린뉴딜) 방향 연계 일자리 창출 방안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사후관리 방안 등 총 6개 분야다. 무인기 예찰   진흥원은 토론회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 혁신은 물론 일자리 창출, 미이용 바이오매스에너지 이용 활성화 등 임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우리나라의 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성공적인 대응으로 국제사회에서 K-방역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산림분야에서도 다양한 분야의 이해관계자가 협력해 우리나라 산림자원 보호 및 산림병해충 분야 방역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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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소나무재선충병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사용자 교육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5월13일(수)부터 20일(수)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자체(125개) 및 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업무담당자와 예찰방제단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총 350여명이 교육을 수료하였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의 QR코드 앱(APP)사용법과 시스템을 이용한 예찰활동 모니터링 등 소나무 고사목 예찰부터 검경까지 전 과정에 대하여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현장 시연과 실습을 통해 사용자가 시스템을 직접 사용해보고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업무담당자가 변경되었을때도 시스템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동영상을 제작하여 진흥원 공식 유튜브와 USB파일로 제공하고, 헬프데스크를 상시 운영해 현장의 문제에 즉각 대응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전국의 소나무재선충병 담당자들이 시스템을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하였다”며, “소나무류 고사목의 철저한 이력관리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없는 청정산림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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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반출금지구역 해제 조사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6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전환을 위한 1차 합동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정지역 전환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 중 직전 2년 이상 추가 피해목 발생이 없는 시·군·구를 대상으로 조사 후 결정하는 것으로 엄격한 검증 절차를 가진다. 1차 조사 후 진흥원에서 반출금지구역 해제여부 의견을 국립산림과학원에 제출하면 이를 바탕으로 국립산림과학원에서 2차 조사를 실시해 관할 자치단체에게 반출금지구역 해제여부 의견을 통보하고 자치단체장이 조사 결과 및 해제여부 의견을 검토해 최종 결정한다. 올해에는 대전 유성구, 충북 진천군, 전남 신안군 3개 지역이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전환 예정지역이다. 이번 조사는 1차 현지조사로 부여·충주·영암국유림관리소, 충남·충북·경기산림환경연구소, 임업진흥원 등 8개 기관이 재선충병 감염목 발생지 반경 10km 이내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기관별 책임예찰구역을 정해 6월까지 합동조사를 실시한다. 진흥원은 3개 시·군이 청정지역으로 전환하면 27개 동·리, 11,803ha에 이르는 면적이 소나무류 이동제한 해제, 숲가꾸기, 목재 생산 등 산림사업이 가능해져 임업활동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청정지역 전환을 위해서는 빈틈없는 예찰과 고품질의 방제사업 추진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조사와 방제품질모니터링을 통해 청정지역 전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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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경제림 조성용 낙엽송 클론묘 생산 본격 시동
    미숙종자배에서 유도된 조직세포 덩어리   올해 산림청에서는 경제림 육성을 위해 낙엽송 121만본(400ha 조림)을 조림할 계획이며, 이 중 조직배양 기법으로 생산된 낙엽송 클론묘(복제나무) 2만 본도 함께 식재할 것이라 발표하였다.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낙엽송묘목 공급에 이바지하고자 생명공학기법을 이용한 클론묘 생산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급 목재로 활용이 가능한 낙엽송은 2등급 기준 거래 가격이 1㎥당 101,600원으로 잣나무가격(60,000원/㎥)보다 40% 이상 비싼 고부가가치 수종이다. 하지만 낙엽송은 종자의 풍·흉이 심하여 안정적인 공급이 어렵고, 영양증식(삽목, 접목 등)도 그 효율이 매우 낮은 상황이다. 조직세포에서 만들어진 체세포배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공학연구과는 생명공학기법을 이용하여 일반 종자의 배(胚)와 유사한 인공종자배를 대량생산할 수 있는 첨단기술을 개발하였다.  이 기법을 통해 유전적으로 우수한 묘목의 연중 대량생산이 가능해졌다. 조직배양묘목이 대량생산되면 경제림 육성뿐만 아니라 산불피해지 복구, 재선충 피해지 등의 조림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체세포배 발생 식물체 생산   산림생명공학연구과 클론개발연구실에서는 우수한 낙엽송묘목 수급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30만 본의 묘목 생산이 가능한 인공종자배(체세포배)를 생산하여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및 각 5개 도·산림환경연구소에 보급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공학연구과 한심희 과장은 “이제 낙엽송 클론묘 대량생산기술은 본 궤도에 오른 상태로, 보다 안정적인 체세포배의 공급이 가능해져, 차후 부가가치가 높은 묘목의 생산 기술개발을 통해 임업농가의 소득증가 뿐만 아니라 국가 조림사업에도 기여할 수 있는 실용적인 연구를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클론묘 순화 과정     낙엽송 클론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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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진흥원, 선제적 대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잡는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말까지 산림청, 지방자치단체, 산림연구기관 합동 소나무재선충병 정밀예찰(예비관찰)*을 실시한다.    * 예비관찰: 재선충병이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한 지역에 대해 재선충병 발생여부, 발생정도, 피해상황 등을 관찰 조사하는 것(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침) 합동 예찰은 지역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해 10월부터 시작하는 조기 방제사업 기반 조성 및 효과적인 피해 감소를 위해 실시한다. 각 기관별 책임예찰구역을 지정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위험이 높은  순서대로 우선순위를 정해 지상·항공·무인기 예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빈틈없이 조사한다. 진흥원은 △ 책임예찰구역 구획 등 예찰계획 수립 △ 항공예찰 노선도 제공 △ 주요 관리지역 정밀 예찰 △ 발생이력 관리 및 자료 제공 등 소나무재선충병 전문기관으로서 합동예찰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매달 예찰 및 검경결과를 취합·분석해 지역별 맞춤형 방제전략 수립, 방제 설계, 피해 이력관리 등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감소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자체 등 유관기관에 제공한다. 구길본 원장은“효과적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협력과 소통이 중요하다”며“사각지대 없는 합동 정밀예찰을 통한 방제사업 기반 조성과 전략 수립으로 건강한 우리나라 소나무림 지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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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소나무재선충병 IoT기술로 관리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와 5월 1일(금)부터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경미지역(발생본수 1,000본 이하)을 대상으로「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을 운영한다.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은 고사목 발견부터 검경까지 이력을 관리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개발된 시스템이다. 예찰방제단이 현장에서 고사목 정보를 등록하면 소나무재선충병 판별까지 정보 연계가 가능하여 이전에 수기작성으로 인한 업무 부담과 고사목정보 누락 및 오차 등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으로 방제누락목을 방지해 효율적인 고사목 관리가 가능해진 것이다. 진흥원은 예찰방제단과 지자체 담당자, 검경담당자가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동영상을 진흥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5월 초에 제공 할 예정이다. 추후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으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현재 검경까지만 연계되어있는 단계에서 방제까지 전 과정을 이력관리 할 수 있도록 신규 시스템을 개발하여 11월 말부터 방제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분야 혁신 기술 활용으로 국민들이 건강한 산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억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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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 산불피해지에서 서식 밀도 증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사진-한라도서관인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소나무류에 치명적인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의 서식 밀도가 산불피해지 내에서 더욱 증가하므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산불피해지 관리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가 2017년 5월 5일 발생한 경북 상주 사벌면 산불피해지를 조사한 결과, 2017년에 비해 2019년에 솔수염하늘소는 평균 31.3배, 북방수염하늘소는 평균 4.7배 증가한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산불 이후 3년 동안 산불 피해 등급 심·중·경 중 ‘심’과 ‘중’ 같은 피해 정도가 심한 곳의 매개충 서식 밀도가 더 높게 유지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사진-잣나무 피해목(경기 광주)   산불 피해 고사목은 매개충을 유인하여 산란처가 되기 때문에, 다음 해 성충으로 우화한 매개충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므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 인근의 산불피해지에서는 이듬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기간까지 고사목을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는 딱정벌레목 하늘소과에 속하는 곤충이다. 솔수염하늘소는 남부지역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분포하고, 북방수염하늘소는 제주도를 제외한 내륙에 분포한다. 산불이 발생하였던 경북 상주처럼 매개충 두 종 모두 분포하는 지역도 있다.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는 보통 연 1회 성충으로 발생하며, 목질부에서 월동한 유충은 보통 4월부터 번데기가 된다. 북방수염하늘소는 4월 하순~5월 상순, 솔수염하늘소는 6월 중‧하순에 성충으로 우화한다. 올해는 따뜻한 겨울철 기온으로 인해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 시기가 약 보름 정도 앞당겨질 것이라 예상된다. 북방수염하늘소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에서 우화한 매개충 성충은 건강한 소나무의 새로 난 가지를 섭식한다. 이때 난 상처를 통해 매개충 몸속에 있던 소나무재선충이 소나무 내부로 침입하여 소나무를 시들어 죽게 한다.     ※ 소나무재선충병은 1988년 부산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소나무재선충병에 걸려 고사한 소나무류는 1,200만 본이 넘고, 2020년 1월 기준으로 전국 122개 시·군·구에서 발생하였다. 솔수염하늘소   이번 연구 결과는 곤충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공인된 학술지인 “Journal of Asia-Pacific Entomology” 23권 2호(6월 출간)에 게재되었다.     ※ 논문제목 : Changes in spatial and temporal distributions of Monochamus beetles along the fire severity in burned Pinus densiflora forests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 이상현 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의 방제가 중요하지만, 매개충의 생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산불피해지의 관리 방안 마련 또한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라고 강조하였다.  상주 산불피해지     연구결과_북방수염하늘소     연구결과_솔수염하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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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한국임업진흥원, 신임 상임이사 임명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4월 6일(월), 신임 상임이사를 임명했다. 신임 상임이사인 박도환 전(前) 중부지방산림청 청장이 자원관리이사로 임명되었다.   박도환 신임 상임이사는 1962년 경기 포천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산림조합과 산림청에서 31년간 근무하며 중부지방산림청 청장, 순천·춘천 국유림관리소장,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 산불방지과장 등을 역임하였다. 박도환 자원관리이사는 산림정보‧통계서비스본부와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를 총괄 관리하며 산림기본통계, 산림빅데이터, 임업통계와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 예비관찰・방제, 나무의사 자격시험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신임 상임이사의 임기는 오는 2022년 4월 5일까지 2년 간 으로, 금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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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진흥원
    2020-04-06
  •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전문기술 온라인 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전문기술교육을 진흥원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TV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공한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전문기술교육은 소나무재선충병 및 산림병해충분야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해당 업무의 전문성 확보 및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되는 집합 교육이다. 진흥원은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원활한 집합 교육 시행이 어려워지자, 이에 대응하고자 온라인 채널을 통해 관련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전문기술교육은 한국임업진흥원 공식 유튜브(www.youtube.com/kofpi)와 네이버TV(tv.naver.com/kofpi)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및 시료채취 방법, △예방나무주사방법, △기계톱 운용 방법, △피해고사목 방제법 등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관련 교육을 담은 총 12차시로 구성되어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온라인 교육 제공을 통해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여 산림병해충 관리분야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3-18
  • 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품질점검 총력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3월말까지(제주도 4월) 산림청과 합동으로 2020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품질점검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단 한 본의 누락목도 없는 고사목 전량방제와 방제품질 향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감소시키기 위한 것이다. 전국의 방제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제품질과 방제방법(훈증, 파쇄, 매몰 등)의 적정성, 사업장 내·외의 방제누락목과 추가고사목 발생 여부 등을 점검한다. 진흥원은 부실 방제사업장에 보완조치 요청, 사업장 내·외의 고사목 좌표를 각 지자체에 공유하여 전량 방제를 확인하는 등 철저한 사후관리로 방제품질점검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방제사업장 내 고사목 및 잔가지 누락, 방제이후 사후관리 부족 등이 재선충병 반복발생의 원인”이라며“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사업장의 방제품질 향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를 감소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3-11
  • 산림일자리 밀착 지원하는 프리랜서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2월 19일(수)부터 그루경영체 발굴 및 육성, 산림자원조사, 비즈니스 모델개발, 사업계획 수립, 창업과 경영개선 등을 밀착 지원하는 그루매니저를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3기 그루매니저 모집 대상지는 전국 모든 시군구 단위 기초지자체에서 14명의 그루매니저를 모집할 예정이며, 현재 전국에서 31명의 그루매니저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접수기간은 3월 4일까지로 서류평가 및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된 그루매니저는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에서는 그루매니저가 양질의 산림일자리 창출 및 현장 밀착형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사회적 경제의 이해 ▷지역자원조사 ▷산림분야 창업지원 등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을 통해 역량강화 및 전문성 향상을 높이도록 지원한다.  지역 내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을 증대시키고 나아가 건강한 산림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공동체로 성장시키기 위해 발굴된 그루경영체에 대하여 자생력을 갖춘 산림형 사회적기업이나 지속 가능성이 담보된 법인체로 거듭나기 위한 △견학 △멘토링 △워크숍 △교육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네트워크 등의 사업을 지원한다.   아울러 3기 그루매니저 모집 설명회가 2월 25일(화) 대전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 내 산림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예비지원자와 지자체 관계자 등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가할 수 있다. 3기 그루매니저 모집관련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www.forest.go.kr)과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를 참고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그루매니저를 주축으로 그루경영체를 발굴, 육성하여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소득 및 고용 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산촌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문제도 해결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에 애착을 갖고 산림비즈니스를 육성할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2-07
  • 원스톱! 소나무류 미감염(생산)확인증 발급 서비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월 13일(월)부터 17일까지 산림청 정보화교육장에서 317개 지자체 및 지방청, 산림환경연구소 등을 대상으로「소나무류 미감염(생산)확인증 발급 시스템」교육을 추진하였다. 「소나무류 미감염(생산)발급 확인증 시스템」은 소나무류 이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원스톱 민원처리 서비스로 2월 이후 오픈하며, 모바일 기반 현장점검 및 소나무류 이동 모니터링 등을 제공한다.  앞으로는「소나무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및「소나무류 생산확인표」발급을 받기 위해 직접 담당기관을 방문하거나 FAX 등 신청서를 접수하지 않아도 정부24(www.gov.kr)를 통해 바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방문 신청이 많은 고령의 민원인 특성을 고려하여 기존 방식을 유지하여 다양한 창구를 활용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지속가능한 산림의 가치를 보호하고 수요자 중심의 국민편익 증진, 대국민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한국임업진흥원은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적극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소나무류 미감염(생산) 확인증 발급 시스템」은 오픈 후 산림청과 정부24 민원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1-21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잡는다!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하여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을 통해 전남 동부권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전라남도 등 지자체와 지난 6월 8일 전남 동부권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실무협의회 개최를 통해 순천·여수·광양시의 접경지역 3,187ha를 공동방제구역으로 추가지정하고, 관리소에서 예찰·방제를 담당하기로 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2차 실무협의회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던 전남 여수시 율촌면 봉전리 279ha를 공동방제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긴급투입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해서는 방제시기와 방법이 중요한데 시·군 접경지역은 이러한 방제효율성이 떨어지는 사각지대이다”라며, “이번 방제구역 추가지정은 이러한 사각지대를 정부가 나서서 방제사업을 함으로써 그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5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세종·충청지역(10개 시·군) 산림 2만9,800ha를 대상으로 대형헬기(KA-32)를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항공예찰은 조사와 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며,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선단지 외곽지역의 소나무류 고사목을 집중 예찰하여 재선충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항공예찰로 발견된 소나무류 고사목은 도면과 위성항법장치(GPS) 등을 이용해 정확히 조사하여 가을철 방제전략 수립 및 설계도서 작성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심태섭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목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한 만큼 정밀한 항공예찰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산림항공기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15
  • 소나무재선충병 선제대응을 위한 항공예찰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오는 14일부터 25일 기간 동안 충남권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 및 확산방지를 위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공주시, 보령시, 부여군, 서천군, 홍성군 총 5개 시·군 산림 32만ha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산악지역 등 비가시권역과 피해가 극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한다. 또한, 누락되는 고사목이 없도록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40명을 동원한 지상예찰을 병행하고, 예찰 후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올해 가을철 방제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항공예찰과 지상예찰을 병행한 효율적인 정밀예찰을 통해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방제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09
  • 동부지방산림청, 유관기관 합동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조기발견과 피해고사목 발생추이 파악 등 방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9월 5일 태백을 시작으로 9월 28일까지 기간 중 7개 국유림관리소별로 각 하루씩 7일 동안 관내 10개 시·군 전체산림 43만ha에 대하여 항공 정밀예찰을 실시 소나무류 고사목을 일제 조사한다. 이번 항공 예찰은 조사와 방제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국유림관리소, 지자체, 국립공원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을 비롯한 관내 산림의 소나무류 고사목을 집중 예찰하여 재선충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항공예찰로 발견한 소나무류 고사목의 위치좌표를 취득한 후 다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지상 정밀조사를 통해 고사목의 시료(목편)를 채취하여 전문검사기관을 통해 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하고 감염된 나무로 판정되면 즉시 감염목 위치자료를 각 기관에 전달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확인된 피해고사목에 대해서는 해당 기관별로 신속하게 방제계획 수립하고 작업을 적기에 완료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04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2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4일부터 28일까지 소형헬기(AS-350)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파악하여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계획되었으며, 경북 5개(울진군‧영양군‧봉화군‧영덕군‧포항시) 시‧군과 강원 태백시를 중점으로 총26,888ha 산림을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가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헬기에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일단 감염이 시작되면 확산이 빠르고 회복이 불가능한 심각한 수목병”이라며, “항공기 투입을 통한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04
  • 2020년도 산림병해충 담당공무원 대상 직무기술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2020년도 산림병해충 담당 공무원 직무기술교육을 온택트 방식으로 9월 23일(수요일)까지 실시한다. ※ 온택트(Ontact)          비대면을 일컫는 ‘언택트(Untact)’에 외부와의 ‘연결(On)’을 더한 개념으로 온라인을 통해 대면하는 방식 산림병해충 담당공무원 전문기술 교육은 산림병해충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품질 제고를 위해 재선충병 발생 생태에 대한 이해 및 방제작업 전반적인 내용을 제공하는 연례 교육이다. 올해 교육은 기존 집합 교육 방식에서 소통형 온라인 교육으로 교육 제공 방식을 변경하여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에 대응하였다. 본 교육의 품질 향상을 위해 해당 직무분야의 전문가를 강사진으로 초빙하여 교육품질 제고를 위해 힘썼다. 또한, 관련 교육 동영상 콘텐츠를 상시 학습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원 나라배움터, 한국임업진흥원 Youtube 및 네이버TV 채널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교육 채널을 운영하였다. 이번 교육의 대상자인 아산시청 산림보호팀 이윤희 주무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온택트 교육방식을 통해 안전하게 교육을 이수할 수 있어 안도하였고, 교육의 내용 또한 알차 산림병해충 담당 업무 수행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교육 이수 소감을 밝혔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산림병해충 전문기술교육이 산림병해충 담당공무원들의 현업 수행에 도움이 되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감소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27
  • 시민 참여로 소나무재선충 피해 막는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 2일(수요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시민 참여기구인 잣 지킴이를 모집한다. 잣 지킴이 활동 지역은 국내 최대 잣 생산지로 꼽히는 홍천이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단기간에 소나무와 잣나무를 죽게 하는 병이다. 감염될 경우 100% 고사한다. 최근 홍천 지역은 소나무재선충 피해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4월 기준 344그루였던 피해목이 올해 4월 기준 1,172그루로 3.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나무재선충이 홍천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경우 홍천지역 잣 생산농가에 큰 피해가 예상된다.  잣나무는 소나무에 비해 증상이 천천히 발현되기 때문에 감염목을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 발견 시기가 늦어질수록 주변 잣나무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잣 지킴이의 주요 활동은 산림 및 생활권 내 소나무류(소나무, 잣나무 등) 고사목을 신고하고, 고사목 무단이동 금지 등 소나무재선충 확산을 막기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이다.  참가신청은 9월 2일(수요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에서 공고를 확인하고 신청서를 작성하여 우편(대전 서구 한밭대로 755, 5층 방제조사관리실) 또는 이메일(whitev@in.kofpi.or.kr)로 제출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조기에 발견할수록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의 신속한 방제를 위해 임산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민관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25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협의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를 8월 20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영상)에는 산림청,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경남 동부지역 6개 시군을 포함한 11개 지자체 등이 참석하여 기관별 재선충병 발생 및 방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사항 논의 및 토론을 실시하는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조기발견 및 확산저지를 위해 남부지방산림청, 지자체, 한국임업진흥원이 10월까지 합동으로 실시하는 예찰에 대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 정보공유를 통해 성과를 창출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21
  • 함양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 연구용역 추진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지난 12일 함양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경남 서남부권 12개 시·군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진행되며, 발열체크 등 사회적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였으며 참석자는 경남도청 산림녹지과, 산림기술사 등 10명 내외로 참석하였다. 이번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산림기술인회 산림기술연구원(원장 정규원)에서는 중간보고회를 통해 현재 과업의 진행사항을 보고하였고, 앞으로 남은 연구용역 추진방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산림기술연구원에서는 국가방제전략 수립 등의 기초자료를 베이스로 하여 실질적인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용역기간은 4개월로 10월초에 완료할 예정이다.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이번 연구용역이 6월부터 시작하여 벌써 절반이 지났는데, 남은 연구용역 기간에 경남 서남부권 12개 시·군 담당자 및 국립공원 등 여러 유관기관들이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주길 바라며, 실질적인 방제전략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18
  • 춘천국유림관리소, 잣종실 양여로 일석이조 효과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잣 종실 채취철을 맞아 국유림 보호협약이 체결된 마을을 대상으로 임산물 양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유림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의한 임산물 무상양여는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되고 보호협약자 의무사항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마을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지역주민 소득 증대와 산림보호 등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는 셈이다.   지난해에도 춘천국유림관리소는 17개 마을을 대상으로 32개소(1095ha)에서 잣 종실 14,203kg를 생산해 약 9천7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잣 종실 채취 과정에서 추락 등 안전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신청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 올바른 채취방법 및 안전교육 등을 적극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국유림보호협약이 체결되어 있어도 국유임산물 양여 승인을 받지 않고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 및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실행지역에서의 채취 행위는 엄연한 불법임을 양여 대상 마을에 당부할 예정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잣 종실 외에도 계절별로 고로쇠 수액, 송이, 능이 등의 임산물을 지역주민에게 양여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산림보호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창출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14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 제작
    기본도 제작 설명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이달 7일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체계적인 전략 수립과 선제적인 예찰‧방제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를 제작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인 경기‧강원 23개 시‧군과 국유림관리소에 배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간한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는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전략도면으로, 책자‧JPG‧SHP파일의 형태로 각각 제작하여 담당자가 계획수립부터 실시설계, 소나무류 보호‧관리대책마련 등 현장업무에 다방면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기본도는 23개 시‧군의 피해특성을 반영하여 4개 주제도로 구성하였으며,  △발생현황도 지형도에 최근 3년간 발생한 피해고사목, 반출금지구역, 도로망, 감시초소 위치를 표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과 확산추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 △발생위험도 피해확산 위험요소인 피해고사목, 소나무류 단순림, 도로변, 목재취급업체, 화목농가, 조경업체 정보를 중첩하여 위험도에 따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찰‧단속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본도 내지   또한,  △예찰전략도 GIS 가시권분석을 통하여 가시권 지역에는 지상정밀예찰을 비가시권은 항공(드론) 예찰을 집중지역으로 지정하여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예찰이 가능하도록 제작 △방제전략도 소나무류 임상도에 방제 우선순위,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책임공동방제구역을 표시하여 연접 시‧군간 사각지대 없이 체계적인 방제가 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에 제작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가 현장업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책임방제 등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로 산림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본도 책자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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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 현직 간 소통과 화합의 간담회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12월 5일(목), 서부지방산림청 방문을 끝으로 2019년 5개 지방산림청 방문 간담회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진표 회장, 박봉식 ․ 이철수 부회장, 권영계 상임이사 4명이, 서부청은 황인욱 청장, 백광호 · 이영선 과장,  박기완(영암), 박상춘(순천), 박창오(함양) 국유림관리소장과 지방청의 이병주 기획운영팀장 등 관계관이 자리를 함께 했다.   황인욱 청장은 전 직원들과 함께 청사 현관에서 우리 일행을 반갑게 맞이하며 임우회 회장단의 서부지방산림청 방문을 환영하는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 그리고 회의실로 안내하여  ‘일반현황과 2019년도 주요 업무’를 소상히 소개하였다. 특히 국유림 확대를 위한 사유림 매수, 남 ․ 서해안 섬 지역에 분포한 국유림 관리 등 서부청의 역점 ․ 특색사업에 관한 설명을 자세히 들었다. 이 자리에서 산림자원의 조성, 산불, 소나무재선충병, 산림산업, 산림복지 등 주요 산림사업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산림분야 선 · 후배 간의 유대강화와 정보교류 확대 방안에 관한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황 청장과 전 직원이 우리 임우회 회장단을 환대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연말 여러 업무로 바쁜 중에도 과장, 관리소장이 자리를 함께  해주신 데 대하여 고마움을 표하였다. 이어서 박봉식 부회장이 우리 임우회의 현황 등을 간략히 소개하였다. 그리고 전 회장은 “임우회가 산림청과 민간단체 간의 명실상부한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문호를 개방하여 임업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들을 회원으로 영입하는 등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하며, 임업발전을 위한 임업직불제의 필요성 등에 관해 설명하였다.    그리고, 산림행정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협조사항으로는 ① 서부지방산림청 간부(과장, 관리소장 등)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 권유  ② 임우회지를 통한  각종 사업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주기적인 기고  ③ 각종 행사시에 우리 임우회원의 참여 기회 확대  등에 관해 이야기하였다. 또한, ‘산림녹화 UNESCO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과 각종 기록물의 항구적 보존․관리를 위한 ‘산림녹화 자료 기록관’의 설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성사될 수 있도록 협조와 성원을 요청하였다.    오찬을 마친 후에는 서부청 관내 운봉양묘사업소로 이동하여 소방수 소장으로부터 양묘사업소의 일반현황, 현대화된 최신 양묘시설과 장비, 낙엽송 등 우량수종의 조직배양을 통한 클론양묘 기술, 양묘장 근로자를 위한 휴게시설 신축 등에 관해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보았다.    운봉양묘사업소 현황 청취 및 양묘시설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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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단체
    2019-12-10
  • 한국임우회, 중부지방산림청 방문 간담회!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은 11월 5일(수) 박봉식 부회장, 조용철·권영계 상임이사와 함께 중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도환 청장, 조덕제·김종열·전제은 과장과 안영섭(충주), 이만우(보은), 최형규(단양), 남상진(부여) 국유림관리소장을 비롯한 관계관 등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박도환 청장은 임우회 선배님들의 중부청 방문을 환영하며, 감사의 인사를 하고 참석한 간부들을 소개하였다. 이어서 조덕제 과장이 중부지방청의 일반현황과 2019년도 주요 업무를 간략히 소개하였다. 이 자리에서 전·현직 산림공무원들은 산불, 소나무재선충병, 국유림 확대 등 산림분야의 전반적인 주요 현안과 산림사업 품질향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그리고 산림분야 선·후배 간의 유대강화와 정보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다. 박 청장은 한국임우회 선배님들이 그간의 경험과 지혜, 산림복지, 산림휴양 등 국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주요사업에 대한 선배들의 노하우 전수를 부탁하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찾아가는 임우회, 찾아오는 임우회’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지난 3월에 새롭게 출범한 임우회 회장단을 초청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여러 업무로 바쁜 중에도 세 분의 과장과 관내 전 관리소장까지 자리를 함께 하며 환대를 해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였다.  그리고 박봉식 부회장이 우리 임우회의 현황 등을 소개하였다. 이어서 전 회장은 임우회가 산림청과 민간단체 간의 명실상부한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한 활동영역 확대 노력과 임업발전을 위한 임업직불제의 필요성 등에 관해 설명하고, 산림청 또는 소속기관에서 주최하는 각종 행사가 지나치게 공무원 위주로 진행하는 것에 대한 임업단체장들의 불만사항 등 외부의 목소리를 전달하였다.      또한, 산림행정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협조사항으로는 ① 중부지방산림청 간부(청장, 과장, 관리소장 등)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 권유  ② 임우회지를 통한  각종 사업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주기적인 기고  ③ 각종 행사시에 우리 임우회원의 참여 기회 확대  ④  각종 자문위원회 등에 우리 임우회원 중 분야별 전문가도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기를 당부하였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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