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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경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을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경남도는 20일 서부청사 회의실에서 산림청, 시군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을 위한 지역협의회와 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경남도 주재로 산림청과 시․군,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조합중앙회 부울경지역본부, 산림기술사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피해고사목 전량방제를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과 실무교육, 공동 대응 방제대책을 논의하였다. 실무교육은 산림분야 전문가인 산림기술사와 한국임업진흥원 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현장 실무를 중심으로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시․군별 방제 컨설팅을 실시하여 방제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함으로써 교육효과를 더욱 높였다. 경남에는 소나무재선충병이 1997년 함안군 칠원읍에서 처음 발생한 이래 18개 전 시군에 발생하였고, 피해목 발생은 2012년 이후 급증하여 2013년 59만 5천본이 발생하였으나, 지난 3년간 적극적인 방제작업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에는 11만4천본으로 피해목 발생 빈도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며, 전년대비 46%가 감소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경남도는 피해확산 방지와 방제품질 향상을 위해 수집․파쇄 작업을 확대하고, 시․군별 맞춤형 방제전략 수립, 훈증더미 수집 처리, 인위적인 확산 차단을 위한 무단이동 단속과 방제사업장 관리감독 강화 등을 철저히 하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서석봉 산림녹지과장은 “상반기 시군별 맞춤형 방제 실시와 재발생률 감소를 위한 수집․파쇄 처리를 위해 설계단계부터 점검을 철저히 하고, 시공 현장 지도감독과 감리 운영을 확대 하는 등 시공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인위적인 피해확산 방지를 위하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에 대한 관리․단속을 강화하고, 소나무류를 불법으로 이동하는 행위를 금지해 줄 것을 당부 한다” 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2-22
  • 경남도, 신속 방제를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경남도는 지난 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창원시 등 18개 시·군 314천ha의 소나무림에 대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조사를 위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받아 고사한 소나무와 잣나무를 매개충 우화기 이전인 3월말까지 전량방제를 하기 위하여 누락된 고사목을 찾아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일부 선단지 시․군에는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와 합동으로 정밀예찰하며, 산림청 헬기4대와 도 임차헬기2대를 지원받아 시군담당공무원, 방제사업 설계․감리자 등 76명이 직접 탑승하여 관내 지역을 항공예찰 하고 있다. 항공예찰결과 발견된 고사목(의심목)에 대해서는 예찰방제단을 통하여 GPS 좌표를 취득하는 등 정밀조사를 통하여 상반기에 전량 방제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이번 1차 항공예찰은 피해가 극심한 지역과 선단지 등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올해 발생 추이와 현황을 파악하여 상반기 방제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군 및 시․도 경계간 예찰을 강화하여 피해지역이 누락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17

산림행정 검색결과

  • 동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일제 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4월 1일부터 7일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에 대한 일제 점검한다. 이를 통해 부실방제에 따른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  이번 점검은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및 정선군이 2인 1조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정선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12개소 방제사업장을 점검한다. 점검 대상지는 지난해부터 연초까지 방제한 사업장으로 방제품질과 방제 누락목 여부를 점검하여 현장에서 미흡한 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보완조치 한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서 하나의 누락목도 없이 전량방제하고 방제 품질을 점검하여 청정지역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지역주민들은 산지 등에 있는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02
  • 소나무재선충병 합동 항공예찰로 선제적 대응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의 조기발견과 피해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평창군과 합동으로 오는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항공예찰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조사는 평창군 산림 12만ha 중 소나무반출금지구역(평안리, 백운리)을 중심으로 지상예찰이 어려운 비가시권 지역 및 산악지역의 병해충 감염목과 고사목 등을 중점 예찰 할 계획이며, 예찰 조사 중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즉시 GPS좌표를 취득하고, 항공예찰 완료 후 지상 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하여 해당 고사목의 시료를 채취 및 분석하여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이번 항공예찰은 전국적으로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합동으로 실시하여 지역별 발생현황 확인을 통해 전략적인 방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솔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전(4월 30일)까지 전량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만제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항공예찰과 지상예찰을 병행하여 피해고사목 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하는 등 효율적인 방제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1-16
  •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긴급 점검회의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2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황을 점검하고 방제기간 내 피해고사목 전량방제를 추진하기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긴급 점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쟁점지역 12개 시·군 부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국 재선충병 발생·방제 현황을 공유하고 쟁점지역별 발생·방제 현황과 현안문제, 조치방안 등을 점검했다.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제 지원과 대응 대책도 논의했다. 특히 산림청은 현장점검 결과 나타난 쟁점지역별 미흡사항을 지적하고, 개선방안 도출로 피해고사목을 전량 방제할 것을 요구했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상반기 방제기간인 3월 말까지 단 한 본의 피해고사목도 남지 않도록 전량 방제하고, 방제 품질을 높여달라”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2-26
  • 소나무재선충병 합동 항공예찰로 선제적 대응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의 조기발견과 피해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평창군과 합동으로 오는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항공예찰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조사는 평창군 산림 12만ha 중 소나무반출금지구역(평안리, 백운리)을 중심으로 지상예찰이 어려운 비가시권 지역 및 산악지역의 병해충 감염목과 고사목 등을 중점 예찰 할 계획이며, 예찰 조사 중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즉시 GPS좌표를 취득하고, 항공예찰 완료 후 지상 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하여 해당 고사목의 시료를 채취 및 분석하여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이번 항공예찰은 전국적으로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합동으로 실시하여 지역별 발생현황 확인을 통해 전략적인 방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2019년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전까지 전량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성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항공예찰과 지상예찰을 병행하여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하는 등 효율적인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2-12
  • 금강소나무 보호를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우리나라 최대 금강소나무 군락지인 봉화‧울진군에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하여 오는 1월 25일부터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사업은 안동시와 공동방제구역으로 설정한 안동시 도산‧예안면 일대를 국‧사유림 구분 없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23본을 포함하여 감염우려목 등 8,100여 본을 방제할 계획이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은 최대한 수집‧파쇄하고 암석지 등 수집이 어려운 지역은 그물망을 사용할 예정이다. 방제사업 지역은 봉화군 연접지역으로, 무인항공기 드론을 활용하여 누락목 등 추가 고사목 색출하여 3월말까지 반복‧전량방제 할 계획이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하여 방제사업을 실시하는 안동시 일원 뿐 만 아니라 영주국유림관리소 관내 6개시‧군(문경‧안동‧영주시, 봉화‧예천‧의성군)에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과 무인항공기(드론)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을 실시한다. 영주국유림관리소 보호팀 안찬국팀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사람에 의해 인위적으로 확산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화목용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을 무단으로 가져가는 행위 등 소나무 반출금지구역 내에 소나무 이동을 일절 금지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1-24
  • 산림청 차장, 경남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경남도는 21일 산림청 류광수 차장이 경남 동부권의 재선충병 발생 시·군을 대상으로 항공 예찰 및 추진상황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도에 따르면, 이날 산림청 차장은 도, 창원 등 해당 시·군,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김해·밀양·양산·창녕 등 경남 동부권의 재선충병 피해지역의 항공 예찰을 실시했다. 방제 상황을 점검한 산림청 류광수 차장은 “경남의 재선충병 심각 지역이 높은 방제성과를 보이는 것은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대처 결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지금의 성과를 되새기며 관리가능한 수준의 완전방제를 달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는 다음달 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전량방제와 사업장 품질 향상을 위한 점검에 모든 산림행정력을 총 동원할 계획이다. 시·군 단위 책임 점검단을 편성해 발생구역 전반에 걸쳐 방제누락목과 불량방제 사업장을 샅샅이 찾아내어 보완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박세복 도 산림녹지과장은 “앞으로 국·사유림 구분 없이 피해고사목의 철저한 제거, 예방나무주사 확대, 선단지 소구역모두베기 등 집중 관리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청정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난 10일부터 시행중인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또한 강력히 추진해 줄 것”을 시·군에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1-21
  • 김재현 산림청장, 산림분야 일자리 만들기에 노력 당부
    김재현 산림청장은 6일(수) 남부지방산림청을 처음 방문하여 직원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고, 구미시에 위치한 재선충병 공동방제 사업지를  방문했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날 산림분야에서 직·간접 일자리 사업 확대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노력할 것과 경남·북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현황과 향후 대책을 보고했다.   한편, 김재현 산림청장은 직원들과의 격의 없이 편안한 자리에서 이야기를 듣고 아낌없는 조언과 의견을 나누고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구미시 해평면 일원의 재선충병 공동방제 사업지도 둘러보았다.   구미시 해평면 재선충병 공동방제 사업지는 반복적 집단피해 발생구역으로, 산림청·지자체 간 예찰 및 방제계획 공유로 체계적인 방제를 추진하고 우화기 이전 피해고사목 전량방제 등 2020년까지 관리가능한 수준의 방제로 피해 확산 저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산림분야가 지속가능하게 발전하기 위해 일자리 만들기에 매진할 것”이라며, “임업인과 국민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9-06
  • 동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전담반 운영으로 확산저지 총력대응!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3월28일(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를 위하여『효율적인 소나무재선충병 전담반 운영을 위한 회의』 및 방제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동부지방산림청 및 7개 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전담반,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예찰 및 인위적 확산방지를 위한 단속 등 최선의 방안을 모색하고자 실시하였으며,  (정선지역) 방제대상목 적기 전량방제 및 방제품질 강화, (타지역 공통)체계적인 예찰을 통한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 및 인위적 확산방지,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강화를 기본방향으로 설정하여 세부사항에 대해 논의·추진키로 하였으며, 특히 인위적 확산을 저지하고자 강원도,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 단속반을 편성, 소나무류 이동을 철저히 단속하고 불법사실이 발견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계획이다. 회의에 이어 정선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및 파쇄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 방제사업장 품질확인, 방제 누락목 여부 등을 점검하였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소나무재선충병 전담반 구성 등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예찰강화 및 조기발견을 통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작년부터 정선군을 대상으로 방제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사유림 피해지역에 대해 정선군과 협력, 공동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3-30
  •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사유림 구분없는 동해안 지키기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사업 지역인 영덕군‧포항시의 피해목을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이전 3월 31일 까지 전량 방제하며 춘기방제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유관기관과 함께 공동방제사업을 실행하고 있는 포항시 기계, 기북면에 대한 피해목 23천여 본과 영덕군의 피해우려목 1천여 본을 전량방제하고, 선단지역에 예방나무주사를 42.8ha 등의 방제작업을 위해 하루에 작업인력 180명, 우드그랩 및 덤프 30대를 이용해 매일 1천 본 이상 방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3일에는 방제사업 현장대리인과의 간담회을 추진하여 사업진행현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방제사업에 반영 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선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며 아울러 소나무류 불법이동, 타포린훼손 등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징역 1년 이하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오니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2-24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3월말까지 전량방제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2017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본격 착수하였으며 3월 중 조기에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작년 하반기 전남 동부 주요 발병지인 순천, 광양, 여수시와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주요선단지에 대대적인 예찰과 방제사업을 추진하여 1차 방제를 완료 하였으며,  올 상반기에는 순천시의 허파인 봉화산 일원과 주요선단지인 황전면 일원에 대한 나무주사를 확대하고, 매년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광양시 섬거리 지역에는 모두베기를 실시하여 재선충병 발생 요인은 사전에 차단하는 등 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총력 대응 하고 있다.  다만 일부 언론에 의하면 “특정 지자체에서 재선충 지역 고사목과 벌목된 폐목재 무단 방치로 재선충병 관리가 미흡하다”는 제보가 있어, 향후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자체와 적극적인 협업으로 일부 공사현장 등 사각지대에 대하여 예찰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라 밝혔다.  참고로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의 반출은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나, 방제를 위한 반출, 그리고 훈증·건조 등 방제처리를 완료하여 재선충이 죽은 것이 확인한 경우에는 관계 공무원(시·도 산림환경 관련 연구기관)의 승인으로 반출이 가능하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를 위하여 순천·여수·광양시와 공동방제구역 1,450ha설정하고 방제에 최선을 다한 결과 공동방제구역 내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은 해마다 감소 추세로(‘13년 2,269본→’14년 937본→ ‘15년 501본→’16년 126본) 2018년도까지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유지함으로써 목표 달성에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7-02-17
  •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 점검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2. 14일 구미시 해평면 일원의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재선충 방제사업 품질 제고와 산불재난예방을 당부하였다.   이종건 청장은 “현 상황을 국가재난이라 여기고, 소나무재선충병이 더 이상 확산하지 않기 위해 피해규모, 피해유형 및 확산경로를 분석하여 선단지와 집단․반복피해지, 미발생지별로 맞춤형 방제전략을 수립하기 바라며 또한,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이 백두대간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선단지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재 전직원과 예찰방제단원 등 가용인력 74명을 투입하여 3월말까지 피해 고사목 전량방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는 대구광역시외 9개시군과 권역별 방제 협의회를 구성하여 남동해권 선단지를 설정하고 확산방지를 위하여 합동 항공예찰과 공동방제에 온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2-15
  • 산림청 최병암 산림보호국장,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 점검
    산림청 최병암 산림보호국장은 2. 23일 구미시와 상주시 일원의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현장을 헬기로 둘러보고, 방제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예방 및 방제품질 제고를 당부하였다. 최병암 국장은 “현 상황을 국가재난이라 여기고, 소나무재선충병이 더 이상 확산하지 않기 위해 피해규모, 피해유형 및 확산경로를 분석하여 선단지와 집단․반복피해지, 미발생지별로 맞춤형 방제전략을 수립하기 바라며 또한,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이 백두대간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선단지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재 국유영림단과 전직원 등 가용인력 95명을 투입하여 3월말까지 고사목 전량방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는 김천시, 구미시, 상주시와 권역별 방제 협의회를 구성하여 백두대간 선단지를 설정하고 확산방지를 위하여 합동 항공예찰과 공동방제에 온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6-02-23
  • 동부지방산림청, 하늘과 땅에서 재선충병 감시한다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재선충병 확산방지에 만전을 다하고자 국·사유림 간 경계를 넘어 관내 10개 시·군 및 유관기관 등과 합동으로 재선충병 항공예찰조사(2.17~2.23) 및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2.8~3.20)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항공예찰조사는 2월 17일 정선지역을 시작으로 2월 23일까지 관내 10개 시·군에 대해 피해 선단지 및 의심지역, 고산·도서지역 등 비가시권지역으로 지상예찰이 어려운 지역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게 되며, 병해충 담당 공무원이 GPS, 영상촬영 장비 등을 휴대하여 헬기에 탑승, 감염의심목의 위치 및 이동경로를 조사하게 된다. * 관내 10개 시·군 : 강릉·삼척·속초·동해·태백시, 고성·양양·평창·정선·영월군 항공 예찰조사로 파악된 고사목은 지상정밀예찰을 통해 시료를 채취하고 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 확인된 피해고사목은 매개충 우화기 이전까지 전량방제를 실시하는 등 예찰·방제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또한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최근 재선충병 신규피해지의 발생 원인으로 의심되는 인위적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강원도, 강원지방경찰청 등과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여 관내 10개 시·군의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 사용농가 등(2,154개소)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을 집중점검하게 되며 불법사실이 발견될 경우 관련법령에 의하여 벌금 및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 "현재와 미래세대의 소중한 자원인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소나무류 이동을 철저히 단속하는 등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 저지 및 신속하고 정확한 예찰·방제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유관기관들과 협조체계를 더욱 더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6-02-12
  • 김현수 남부지방산림청장,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 점검
     김현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2. 5일 부임 후 바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구미시 선산읍 독동리 일대 방제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예방 및 방제품질 제고를 당부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는 김천시, 구미시, 상주시와 권역별 방제 협의회를 구성하여 백두대간선단지를 설정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총력 방제를 위하여 합동 항공예찰과 공동방제에 전 직원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현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현 상황을 국가재난이라 여기고 방제에 임하며, 소나무재선충병이 더 이상 확산하지 않기 위해서는 피해규모, 피해유형 및 확산경로를 분석하여 선단지와 집단․반복피해지, 미발생지별로 맞춤형 방제전략을 수립하고,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이 백두대간으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선단지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재 국유영림단과 전직원 등가용인력 95명을 투입하여 3월말까지 고사목 전량방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6-02-05
  • 김현수 남부지방산림청장,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 점검
    김현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3일 부임 후 바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안동시 일대 방제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예방 및 방제품질 제고를 당부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안동지역 재선충병 총력 방제 및 금강소나무 군락지 방어를 위해 ‘산림병해충팀’의 전담조직을 신설하였으며, 선단지 북상 방지를 위한 연구용역 추진, 권역별 방제 협의회 및 방제기술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전 직원이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현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현 상황을 국가재난이라 여기고 방제에 임하며, 소나무재선충병이 더 이상 북상하지 않기 위해서는 피해규모, 피해유형 및 확산경로를 분석하여 선단지와 집단․반복피해지, 미발생지별로 맞춤형 방제전략을 수립하고,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이 백두대간 및 금강송 생육지인 봉화․울진으로 북상하는 것을 막기 위해 선단지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재 북후, 녹전, 도산, 예안 일대 11개 국유영림단 인력 110명을 투입하여 3월말까지 고사목 전량방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6-02-03

산림산업 검색결과

  • 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품질점검 총력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3월말까지(제주도 4월) 산림청과 합동으로 2020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품질점검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단 한 본의 누락목도 없는 고사목 전량방제와 방제품질 향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감소시키기 위한 것이다. 전국의 방제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제품질과 방제방법(훈증, 파쇄, 매몰 등)의 적정성, 사업장 내·외의 방제누락목과 추가고사목 발생 여부 등을 점검한다. 진흥원은 부실 방제사업장에 보완조치 요청, 사업장 내·외의 고사목 좌표를 각 지자체에 공유하여 전량 방제를 확인하는 등 철저한 사후관리로 방제품질점검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방제사업장 내 고사목 및 잔가지 누락, 방제이후 사후관리 부족 등이 재선충병 반복발생의 원인”이라며“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사업장의 방제품질 향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를 감소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3-11
  • 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 대응 위한 항공예찰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조기발견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해 9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동안 진흥원은 산림청‧지자체 담당 공무원 등 합동으로 7개 시‧도 합동 항공예찰을 실시한다. 이번 항공예찰은  ▷중요 소나무림 보호지역, ▷피해발생 선단지 및 연접 시·군, ▷확산 우려지역 등을 집중 예찰한다.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의심목 조기발견 및 정확한 피해현황 파악으로 누락목 없는 피해목 전량방제 등 원활한 방제사업의 추진을 위해 실시한다. 진흥원은 항공예찰 후 도면화한 소나무류 고사목 좌표를 시‧도에 제공하여 지자체 예찰 및 방제사업 추진을 총력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각 지자체에서는 항공 및 지상예찰 결과를 토대로 선단지 획정, 방제계획 수립 등 효율적 방제사업 추진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감소를 위해서는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여 누락목 없이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며, 빈틈없는 예찰로 건강한 소나무림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9-06
  • 한국임업진흥원,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일제 예찰조사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은 2월 13일(월)부터 28일(화)까지 산림청 주관, 모니터링센터 총괄로 지방산림청 및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일제 예찰조사(이하 예찰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조사는 방제사업장 내 피해고사목 누락 유무 확인, 자연확산 가능성이 높은 선단지 및 인접지역 예찰, 인위적 확산이 우려되는 파쇄장 및 소나무류 취급업체 주변 예찰을 통해 고사목 색출 등 선제적 예찰 대응으로 상반기 방제시 피해고사목 전량방제를 위해 추진된다. 금번 예찰조사는 소나무재선충병 담당자 및 예찰방제단 등 가용인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실시한다. 예찰조사시 발견된 고사목은 시료채취 후 검경을 통해 감염여부를 확인하게 되고, 감염이 확인된 고사목은 집중 방제기간 내에 방제가 완료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및 인접 시․군․구 예찰조사로 한 본의 고사목도 놓치지 않고 찾아내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완전방제와 정부 3.0 구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2-14

산림환경 검색결과

  • 김해시, 소나무재선충병 전량방제 50일 작전 실시
    김해시는 관내 확산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우화하기 전인 오는 3월 말까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 전량을 제거완료를 목표로 소나무재선충병 전량방제 50일 작전계획을 수립하고 차질없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추진키로 했다. 이에 1단계 추진계획으로 오는 3월 11일까지 고사목을 전량 제거하고 이후에는 2단계 추진계획으로 3월 31일까지 추가 발생목을 전량 제거를 계획으로, 방제업체, 감리 및 직영방제단을 대상으로 방제교육을 실시하고 방제품질 향상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재선충병의 사전 예방 차원에서 주요 고속도로변 및 생활권 주변으로 예방나무 주사사업을 대대적으로 벌여 향후 재선충병 재발생률을 획기적으로 낮추기로 했다. 또한 3월 말까지 피해고사목을 전량 제거 후에는 항공방제, 지상방제를 순차적으로 실행해 나가기로 하는 한편 산림경관을 저해하는 훈증 무더기 제거를 추진할 계획이다. 소나무재선충병은 피해고사목 발생 본수에 따라 5단계(극심, 심, 중, 경, 경미)로 구분되며 현재 김해시는 2015년 '극심'지역을 벗어나 올해는 '중'지역으로 낮아질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시는 2019년까지 재선충병의 관리 가능한 수준인 피해고사목 본수가 1천 본 미만인 '경미' 지역을 목표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해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시의 역량을 결집한 결과 2013년 22만 본을 정점으로 급격히 감소하여 올해는 2만여 본까지 감소했으며 또한 타 시군에 성공적인 방제 사례 모범이 되어 2016년도 하반기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분야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등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계획으로 시민들께서도 소나무류 무단이동 등으로 재선충병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주의와 관심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7-02-14
  • 경남도, 2016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 추진
    경남도는 치사율이 100%로 소나무에 치명적인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를 위하여 상반기 방제기간인 3월말까지 감염고사목 전량방제를 위한 집중 방제체제에 돌입한다.  이에 1월 13일 경남도청 서부청사 회의실에서 도 주관으로 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도내 시군 산림관계관 등 70여 명이 참석한 방제 대책회의를 가져 상반기 발생 피해목의 전량방제와 방제품질 향상을 위한 전략회의를 실시한다.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연접한 시군이나 도내 국유림을 관리하는 지방산림청과의 상호협의에 의한 공동방제 협의체를 구성하여 방제품질을 향상시키는 방안과 산림청의 방제사업 지원정책 토론과 2016년 재선충병 방제 세부방안을 마련한다.  소나무 재선충은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에 의해 매개되어 전염되며, 방제성과 거양을 위해서는 이들 매개충이 우화하는 4월 이전에 감염고사목을 전량 방제하여야 하므로, 도는 1차적으로 2월말까지 고사목 제거를 완료하고 3월말까지 추가 발생한 피해고사목을 완벽하게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산림의 특성상 예찰과 방제가 어렵고 피해지역이 광범위하여 단순히 피해목만을 제거하는 기존의 방식으로는 방제가 어렵다고 보고, 재선충과 매개충의 생태를 감안한 다양한 방식의 방제기술로 실효성 있는 방제대책을 추진해 나간다. 이에, 예찰이 어려운 지역은 항공․지상 정밀예찰을 병행하여 피해 고사목은 전량 GPS좌표 취득으로 누락목을 철저히 없애며, 매개충이 우화하여 재선충병을 감염시키는 4월부터 9월까지는 항공방제와 지상방제를 10일에서 15일 간격으로 실시한다.  또한, 감염목이 산발적으로 지속 발생하는 지역으로 약제방제가 어려운 지역은 페로몬 유인트렙을 설치하고, 문화재 구역이나 국립공원 등 중요 소나무림에 대해서는 예방 나무주사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맞춤형 방제를 추진하여 피해저감 효과를 극대화하고,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과 찜질방, 화목사용 농가 등 소나무류 유통․취급 업체 등에 대한 일제 단속으로 인위적인 피해확산을 저지키로 했다.  아울러, 경남도는 일선 시군의 예산부족과, 전문인력 부족 등의 해결은 물론 상반기 피해고사목 완전방제를 위하여, 산림청에 긴급방제비 43억원을 지원 요청하였으며 도 차원의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경남에는 소나무 재선충병이 1997년 함안 칠원에 처음 발생한 이래 1998~2000년 진주, 통영, 양산, 사천으로 확산되었다. 이후 거제, 김해, 밀양 등 11개 시군으로 확산되어 현재는 15개 시군에 발생하였다.  피해목 발생은 2006년 이후 감소하였으나 2012년 이후 급증하여 2013년 595,242 본이 발생하여 국가적 재난으로까지 대두되었으나 지난 2년간 적극적인 방제작업을 추진한 결과, 예년대비 피해목 발생 빈도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실정으로 2015년에는 274,858본이 발생하여 전년 동 기간 577,568본 대비 48% 수준으로 대폭 감소되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도는 엄정한 방제사업장 관리를 위하여 산림행정력을 총동원하여 도내 재선충병 발생 시·군에는 산림청의 권역별 담당관과 경남도의 지역책임담당관을 지정 운영하고, 일부 발생량이 높은 지역은 재선충병 현장 특임관을 상주시켜 현장 중심의 방제행정을 통한 방제품질 향상에 박차를 가한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경남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17년에는 관리 가능한 수준의 완전방제를 이룰 수 있도록 예찰강화와 방제사업에 총력을 다 할 것이며, 지역민들의 야외활동 시 죽은 소나무를 보시면 산림행정 기관에 신고하는 등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에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01-13
  • 경남도, 재선충병 방제 가시적인 성과 있어
    경남도는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 활동이 줄어드는 9월부터 하반기 방제작업을 위한 총력체제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남에는 1997년 함안 칠원에 처음 발생한 이래 1998~2000년 진주, 통영, 양산, 사천으로 확산되었다. 이후 거제, 김해, 밀양 등 11개 시군으로 확산되어 현재는 15개 시군에 발생하였다. 피해목 발생은 2006년 이후 감소하였으나 2012년 이후 급증하여 2013년 825,000 본이 발생하여 국가적 재난으로까지 대두되었으나 지난 2년간 적극적인 방제작업을 추진한 결과, 예년대비 피해목 발생 빈도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2015년 8월말 현재 재선충병 피해목은 175,000 본 발생하여 전년 동기간 372천본 대비 46% 감소하였으며, 매개충 우화기인 5월부터 8월까지는 28,000 본이 발생하여 전년 105,000 본 대비 27% 수준으로 대폭 감소되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경남도에서는 재선충병을 매개하는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 방제를 위하여 우화기간인 지난 5~8월에 피해지역 34천ha에 항공방제와 지상방제를 완료하였다. 아울러, 8월 31일 거창군(남하면 양항리 산110-1)에서 재선충병이 신규 발생하여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9월 1일 산림청을 주관으로 관계기관 40명이 참석한 긴급 중앙대책회의를 개최하였고, 중앙역학조사반 운영, 방제관계자 특별교육,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지정 등 초기 긴급대응에 총력을 다해 확산과 추가적인 발생을 원천 차단하여 더 이상의 피해를 막아 빠른 시일 내 청정지역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경남도는 9월 8일 산림환경연구원 회의실에서 도 주관으로 시군 산림관계관 50여명이 참석한 긴급 대책회의를 가져 하반기 발생 피해목의 연말까지 전량방제와 피해확산 저지를 위하여 시·군 직영방제단, 산림조합 및 산림사업법인 업체를 최대한 동원하여 방제작업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또한 지상예찰이 어려운 지역은 9~10월 산림청 헬기를 지원받아 항공·지상 정밀예찰을 병행하여 숨은 고사목 까지 전량 방제한다는 방침이며, 인위적인 확산저지를 위하여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에도 전력을 다하여 피해확산을 저지키로 했다. 김종하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의지로 방제작업에 임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낸 도내 재선충병 방제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고마움을 전하며, 하반기에도 예찰과 방제를 철저히 하여 2017년에는 관리 가능한 수준의 완전방제를 이룰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줄 것” 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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