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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산림자원개발 활성화를 위한 기업 토론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9일 해외산림 투자기업, 관심 기업, 유관기관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산림자원개발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비대면’에 부합하도록 이날 현장에는 사전 참가 신청한 해외산림 투자기업 등 60여 명만 참석하고, 그 외 관련자는 해외 현지법인 등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대면‧비대면 혼합(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 온라인(줌, Zoom) 참여 주소(URL : http://bit.ly/381mlb6 ) 이날 산림청은 해외산림자원개발 정책동향 및 코로나 관련 해외 진출기업 대응 방안 등에 대하여 소개하고, 해외 산림투자 진출 기업의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해외산림자원개발에 노력하여 임업발전과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이건산업의 박승준 대표이사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 하는 등 해외 산림개발 분야에 헌신한 유공자 4명에 대한 정부포상도 이루어졌다 산림청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큰 변화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면서 “변화된 환경에 맞게 우리 기업의 해외산림자원개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발굴하여 지원하고 기업들과 소통하고 협력할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는 등 적극행정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올해부터 11월 1일은 「임업인의 날」입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제1회 임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임업인의 노고에 감사하고 임업과 산촌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임업인의 날 기념식을 10월 30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법정기념일인 ‘임업인의 날’은 매년 숲가꾸기 기간(11.1.~11.30.)의 첫날인 11월 1일에 우리 주변의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임업과 산촌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자는 취지로 지정되었다.   올해는 첫 기념식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50여 명만 참석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유공자 훈·포장 전수식 및 산림명문가 증서 수여식으로 축소하여 진행됐다.  이번 임업인의 날 기념식의 주제는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 미래의 희망, 임업인’으로 코로나 일상과 기후 위기 시대에 건강하고 푸른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기념식에서는 임업발전에 기여한 산림사업유공자 9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3대 이상 대를 이어 헌신적으로 산림을 가꿔온 산림명문가 여덟 가문에 산림명문가 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기념식의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만석영농조합법인 이만규 대표와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최원규 충남도지회장이 나란히 받았다.  이만규 대표는 ’92년부터 단기임산물을 재배하여 가공·유통을 통해 연간 1억 원 이상의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기업과 함께 밤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한 밤 줍기 행사를 매년 추진하여 지역기업과 임업인들이 상생하는 모형을 제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최원규 지회장은 지역과 연계한 임산물 체험학습 운영, 취약계층 대상 화목 연료 무상공급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산림경영으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산을 가꿔온 임업인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11월 1일 임업인의 날이 임업과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30
  • 제19회 산의 날(10.18)을 맞아 산림의 가치 되새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0월 18일 산의 날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제19회 산의 날’을 기념하였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지침을 준수하며 산림 유공자와 임업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소 규모로 간소하게 진행하였다. 산림청은 국제연합(UN)에서 2002년을 ‘세계 산의 해’로 선언한 것을 계기로 산림에 대한 국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10월 18일을 ‘산의 날’로 정해 기념해 오고 있다.  올해 산의 날 기념식에서는 “숲속의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 더하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산과 숲이 임업인과 국민들에게 주는 물질적·정서적 가치 등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50년 동안 낙엽송 등을 심고 가꾸며 사회적 기업 활동과 산촌발전에 기여한 서경석 회장(한국산림경영인협회 강원지회)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는 등 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산림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10명에 대한 정부포상도 이루어졌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의 날 기념사를 통해 “국민이 산과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권에 산림복지시설 등을 확충하고 임업인과 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며, 기술집약형 임업과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 확보 등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림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19
  • 동부지방산림청, 동해안 산불진화 유공자 4명 정부포상 수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강원도 동해안지역(고성·강릉) 대형산불 진화에 크게 기여한 4명이 8월 5일 14시 정부서울청사 대강당에서 정부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포상자는 총 33명(대통령 표창 15점, 국무총리 표창 18점)으로 지난 4월 4일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인제군 남면 남전리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진화에 공적이 우수한 자가 선발되었다. 동부지방산림청 수상자는 고성군과 강릉시 산불진화 현장에 참여하여 산불 초동 대처와 주민 긴급대피 등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산불 확산 저지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문화재인 천년고찰 화암사를 지켜낸 공적이 있는 자로 다음과 같다. 동부지방산림청 김동환(대통령 표창)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 홍성인(대통령 표창) 양양국유림관리소 이규연(국무총리 표창) 양양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 양승현(국무총리 표창)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고성과 강릉 대형산불 시 산림공무원과 산불진화대원 등의 헌신적인 숨은 노력이 있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자뿐만 아니라 산불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진화 작업에 적극 임해 주시는 공무원과 진화대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05
  • 산림청, 강원도 동해안지역 산불진화 유공자 포상·격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강원도 동해안지역 산불진화 유공자 정부포상 수여식’을 가졌다. 수여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직접 참석해 포상하고, 수상자들에게 감사와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날 산불진화 시 국민의 생명보호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진화작업 및 지원활동에 기여한 29명과 4개 단체가 표창장을 받았다.   5일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강원도 동해안지역 산불진화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유공자는 ▲주민 대피 및 산불진화 등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에 기여 ▲공중에서 진화헬기에 의한 산불 조기진화에 기여 ▲자원봉사 및 선행을 실천하거나 의로운 행동 등 미담사례 분야로 구분되어 선정되었으며, 행정안전부의 확인 절차를 거쳤다.   5일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강원도 동해안지역 산불진화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엄기인씨에게 대통령표창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대통령표창을 받은 엄기인씨는 산불로 본인의 집과 식당이 전소된 상황에서도 이웃주민들의 신속한 대피 지원과 이재민들을 위한 급식차를 운영하여 매일 300명 이상의 이재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또한 홍성민 산림청 공중진화대원은 강풍속 화마의 최전방에서 주·야간 진화작업을 실시하고, 특히 화암사 주변의 집중 진화작업으로 소중한 문화재 피해 방지에 기여하여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5일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강원도 동해안지역 산불진화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속초시 장청마을부녀회 곽봉순 회장에게 국무총리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국무총리 단체표창을 받은 장천마을부녀회는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대피와 이재민들에 대한 생활지원, 식사제공 및 구호 등 봉사활동을 통해 하루아침에 삶터를 잃은 이재민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었다.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이번 대형산불은 지역주민, 산불진화대원, 전국의 진화장비 동원 등 일사불란한 진화작업 덕분에 조기 진화할 수 있었다.”라면서 “대형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과학적인 산불위험예측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재난성 대형산불 대응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8-05
  • 김해시 2018대한민국 녹색경영새상 수상
    Cool City 조성과 강력한 온실가스 감축정책 추진으로 수상의 영예 -김해시(시장 허성곤)는 7월 9일 15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2018년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후변화대응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매일경제신문이 후원하는 환경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포상 중의 하나로, 환경친화적 산업구조를 기반으로 녹색 경영을 통해 국내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 기업, 단체, 제품 그리고 유공자를 위한 상이다. 김해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 등 강력한 온실가스 감축정책과 Cool City 조성 추진으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8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주요 공적으로는 도심온도 2℃ 낮추기 프로젝트 추진으로 Cool City 조성,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추진으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초과 달성에 기여,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능력 강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한 에너지 자립률 향상, 교통부분 온실가스 감축 시책 추진으로 온실가스 감축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전국 최초 기후변화 홍보 체험시설 조성‧운영으로 시민의식 개선, 주민 참여형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으로 시민의식 개선 및 녹색생활 실천 제고 등이 있다. 한편 김해시는 2017년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주관한 제8회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대상 수상, 2017년 환경부가 주최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활동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경상남도로부터 3년(‘15~’17) 연속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기후변화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김해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보단 ‘내가먼저(Me First)’라는 인식의 전환과 참여가 기후변화 정책에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시민 참여도를 높여 기후변화로 인하여 생기는 문제 극복과 Cool City 김해 조성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7-13
  • 낙동강관리본부, 2018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수상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는 7월 9일 오후 2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2018년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발전 단체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공동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매일경제신문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은 환경친화적 산업구조를 기반으로 녹색경영을 통해 국내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 기업, 단체,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포상 중 하나다.   이번 정부포상은 지난 3월 포상 공고 이후,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녹색경영 프리젠테이션), 최종심사 등을 거쳐 전국 시·도 중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를 최종 수상자로 결정하였다.   낙동강관리본부는 그간 을숙도남단 철새서식지 개선사업, 생태공원샛강·수로 정비사업, 철새먹이터 조성사업, 멸종위기종 가시연꽃 복원사업 등 전국 최대 자연생태 복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생태공원 생물종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   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생태관광 및 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각종 체육시설, 체험·편의시설의 연계를 통한 생태네트워크 구축 및 수변 문화공간 창출 등 환경친화적 녹색경영과 지속발전 가능한 생태공원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높은 평가를 받아 부산시 최초로 녹색경영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번 수상을 통해 낙동강관리본부는 녹색경영 선도기관으로서 5개 생태공원(삼락, 화명, 대저, 맥도, 을숙도)에 대한 대외홍보 및 생태공원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낙동강관리본부 관계자는 “지금까지 추진한 다양한 생태복원·관리·유지 및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프로그램을 발전적으로 확대하고 녹색경영과 지속가능 발전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어, 자연이 살아 숨 쉬고 시민들이 즐겨 찾는 낙동강생태공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7-10
  • 경북도, 소방의 날 맞아 유공자 71명 표창
    경상북도가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소방공무원과 안전업무 종사자의 긍지와 보람을 높이기 위한 행사를 열었다. 9일 구미소방서에서 열린 ‘제 54주년 소방의 날’기념식에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소방의 날’은 겨울철이 시작되는 매년 11월 9일을 소방의 날로 정해 각종 행사를 비롯한 소방안전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기념식을 열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 안전의 중요성과 현장에서 뛰고 있는 소방대원들의 희생·봉사정신을 되새기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직접 기념식에 참석했다. 정부포상 2명, 국민안전처 장관표창 4명, 도지사 표창 14명, 시장, 국회의원 등 표창 51명, 등 총 71명의 공무원, 민간인, 단체를 표창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소방의 날은 119에 담긴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이다. 안전을 책임지는 경북소방이 있기에 경북이 전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소방관들의 처우개선과 장비, 인력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화재발생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한발 앞선 예방과 대응활동으로 안전한 경북 실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1-11
  • 꿈의 장비’ 4세대 방사광가속기 시대, 포항서 개막
    미래창조과학부와 포스텍(포항공대)은 29일 포스텍 부설 포항가속기연구소에서 ‘포항 4세대 방사광가속기 준공식’을 개최했다. 첨단기술의 집약체인 4세대 방사광가속기를 미국,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우리기술로 설계하고, 제작해 과학한국의 저력을 전 세계에 떨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방사광가속기는 빛의 속도로 가속한 전자에서 나오는 밝은 빛(방사광)으로 물질의 미세구조·현상을 관찰하는 거대 실험 장치이다. 전 세계에서 35기가 가동 중이다. 미래부는 2011~2015년까지 총사업비 4298억원(국고 4038억, 지방비 260억)을 투입해 포스텍에 4세대 방사광가속기를 건설하고, 시운전 착수 불과 2개월만인 지난 6월 14일 ‘꿈의 빛’으로 불리는 ‘X-선 자유전자 레이저’ 발생에 성공한 바 있다.기존 3세대 방사광 보다 1억배(햇빛의 100경배) 밝고, 1/1000 짧은 펄스폭으로 물질의 미세구조와 현상을 나노미터/펨토초(10-15) 단위까지 분석가능하다.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패러다임을 과거의 빠른 추격자(fast-follower)에서 혁신적 선도자(front-runner)로 전환하는데 필요한 강력한 도구를 갖게 된 것이다. 4세대 방사광가속기는 생명공학, 청정에너지, 나노, 반도체 등의 분야에서 선도적 연구를 가속화해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 육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살아있는 세포와 질병단백질의 구조를 정확하게 분석해 맞춤형 신약을 개발할 수 있어 신약개발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게 됐다. 또 CO2를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는 인공광합성 기술개발,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고효율 촉매 변환장치 개발, 고성능의 경량소재 개발 등 국가전략프로젝트의 목표달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관기관인 포스텍은 국내 중소·중견기업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주요 핵심장치를 개발, 국산화해 500억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세계 가속기시장(약 5.4조) 진출의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자체 개발한 초정밀 전자빔 위치측정장치(Cavity BPM)는 우수한 성능으로 기술 종주국인 미국의 최신 4세대 방사광가속기(LCLS-II)에 수출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날 행사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과학기술인, 포스텍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40여명이 참석해 국내 과학자들의 염원을 실현한 4세대 방사광가속기 준공을 기념했다. 또 4세대 방사광가속기의 건설과 장치개발 기여한 연구자와 기업인 등 35명에게 훈·포장 등 정부포상이 수여됐다.사업을 총괄한 고인수 사업단장은 과학기술훈장 혁신장을, 핵심장치(언듈레이터)를 개발한 김동언 박사는 과학기술훈장 도약장을 받는 등 19명의 연구자가 정부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가속관 국산화에 성공한 ㈜비츠로테크와 모듈레이터 및 제어시스템을 국산화한 포스코ICT 신현석 부장에게 대통령 표창이 수여되는 등 14명의 기업인에게도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미래부와 포스텍은 올 12월 국내 연구진을 중심으로 해외 유수 연구자가 참여하는 데모실험을 통해 국제수준의 성능검증을 마친 후 내년부터 이용자 실험지원에 착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래부는 4세대 방사광가속기의 안정적 운영과 장비의 성능향상을 위해 운영비 지원을 확대하고, 신약개발 등 가속기 활용연구에 대한 지원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준공식에 참석한 박 대통령은 “오늘 우리는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꿈을 또 하나 실현하고, 미래를 향한 더 큰 한 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포항 4세대 방사광가속기가 세계를 선도해 나갈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심장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4세대 방사광가속기는 광합성과 화학반응을 비롯해 그동안 인류가 풀지 못한 우주와 생명의 비밀을 푸는 열쇠이자 미래 신산업 선점에 필수적인 핵심 인프라”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포항에서 만들어질 ‘꿈의 빛’이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는 물론 인류의 미래를 환히 밝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에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4세대 방사광가속기를 잘 활용해 좋은 연구 성과를 내고, 실질적인 제품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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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04
  • “함께 만들어요, 행복한 우리 마을”
    경상북도는 5일 도청 동락관에서 ‘제3회 경상북도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를 열고, 칠곡군 어로1리를 대상, 최우수상에는 영주시 무섬마을과 영양군 대티골마을을, 상주시 구마이곶감마을과 밤원마을, 영양군 정족2리를 우수상 수상마을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책적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시․군 마을 만들기 부문에서는 고령군, 읍․면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부문에는 영주시 봉현면을 농식품부 주관 중앙콘테스트(8. 31개최 예정)에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칠곡군 어로1리는 칠순이 넘은 할머니들이 연극단을 구성하여 전국을 무대로 연극 공연을 펼치고 한글서당, 풍물교실 등의 다양한 프래그램과 마을 내 위치한 공장의 근로자, 아파트 주민 등 도시화 되어가는 마을의 공동체를 활성화하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새로운 활력을 일으키고 있는 우수 마을이다. 그 외 참가한 5개마을 모두가 부문별로 그 성과를 인정받아 상장이 수여되었다. 아울러,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국 콘테스트에서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하는 마을은 7월중 중앙 현장평가를 거쳐 전국의 30개팀과 경합을 벌이게 된다. 전국 콘테스트 수상마을 및 시군에는 대통령상 등 정부포상과 함께 최고 3천만원의 시상금,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과 연계한 인센티브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농촌의 마을 만들기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시․군간, 마을간 선의의 경쟁과 학습을 유도함으로써 행복하고 활력 있는 마을 만들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열리는 대회로 우리 도에서는 콘테스트를 통해 중앙대회 추천마을을 선정하고 도내 우수마을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콘테스트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콘테스트는 4개 마을부문(체험‧소득, 경관‧환경, 문화‧복지,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과 시․군부문(마을만들기), 읍․면부문(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총 6개부문에서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친 6개 마을, 2개 시․군, 1개 면을 대상으로 마을발전 계획과 추진 성과를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올해에는 부문에 상관없이 전체 6개마을을 대상으로 서면, 현장, 발표평가를 합친 종합평가 점수를 기준으로 시상하는 종합시상 방식을 도입하여 더욱더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 콘테스트 결과    대    상(1) : 칠곡군 어로1리(문화·복지)   최 우 수(2) : 영주시 무섬마을(경관·환경), 영양군 대티골마을(경관·환경)   우    수(3) : 상주시 구마이곶감(체험·소득), 영양군 정족2리(문화·복지)               상주시 밤원마을(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중앙추천(6) : (문화복지)어로1리, (경관환경)무섬마을, (체험소득)구마이곶감마을,               (함께가꾸는농촌운동) 밤원마을 (시·군)고령군, (읍면)봉현면(영주)         ※ 중앙추천은 부문별 우수마을 1개소를 선정․추천 경북도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콘테스트가 고령화 등으로 침체된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고,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주민들이 화합하고 결속을 다지는 또 한번의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주민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고 활력있는 경북 농촌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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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8
  • 고령에서 ‘바르게살기운동 경북대회’ 열려
    지난28일 오후 경북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에서 국민 대통합의 밑거름인 ‘2015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해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이완영 국회의원, 곽용환 고령군수 등 경북 지역의 기관·단체장과 내빈, 시·군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올 한 해 바르게살기운동을 결산하는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계승·발전과 활성화에 애쓴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을 격려하고 바르게살기운동 확산으로 공정사회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바르게살기운동 유공자 정부포상(국민포장 1, 대통령 표창 2)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를 위해 희생·봉사정신으로 묵묵히 소임을 다한 유공자 52명에 대한 표창을 통해 그 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바르게살기운동은 밑으로부터의 변화를 선도하는 국민 의식개혁운동으로 도덕성 회복과 건전한 국민생활을 앞장서 실천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며 국민대통합을 선도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는 기초 법질서 확립, 에너지 절약 등 기본에서 출발해 학교폭력근절, 자원봉사, 이웃돕기 등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등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대표적인 단체이다. 특히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통해 현 정부 5대 국정목표 중의 통합과 화합의 공동체 구현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는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구현에 앞장서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야말로 이 시대의 주역이고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며 “우리나라가 선진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계기는 바르게살기운동 단체가 지역에서 국민의식 수준을 높이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헌신 봉사한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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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12-30
  • 청사 에너지절감 실적평가 전국 1위 봉화군...
    경상북도 봉화군(군수 박노욱)은 2014년도 행정자치부 주관 청사 에너지절감 실적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여 보통교부세 인센티브 40억22백만원과 오는 10월말 정부포상도 받게 되었다. 그동안 봉화군은 지속적인 청사 에너지절감 노력 결과, 지난 2011년도부터 2015년도까지 5년 동안 총 117억원의 보통교부세 인센티브를 받았으며, 군 예산 26억원을 청사 냉․난방시스템 수축열시스템 전환, 고효율 LED조명 교체, 창문 단열필름 설치,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등 청사 건축물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재투자를 시행하였다. 또한, 기존에 경유를 사용하던 청사 냉․난방시설을 수축열시스템으로 전환하여 운영함으로써 연간 23,000ℓ의 경유를 절감하고 있으며, 청사 뒤편 유휴사면에 태양광발전시설 440KW를 설치하여 연간 594MW의 전기를 생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청사의 모든 조명등을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하여 기존 조명등 대비 39%의 전기에너지를 절감하고 있다. 특히, 군청 전 직원이 에너지 절감형 저탄소 녹색청사를 목표로 냉·난방 운영기준 준수, 개인 전열기기 사용금지, 불필요한 전등 소등 생활화, 승강기 이용 자제 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하여 전국에서 가장 많은 보통교부세 인센티브를 받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서 지역주민, 학생, 타 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사업을 홍보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앞으로도 친환경 에너지 자립형 공공청사 조성을 목표로 태양광발전시스템 연계 에너지저장장치 설치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여 에너지절감 및 교부세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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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09-18
  • 70회 맞은 식목일, 세계적 임업강국 도약의 해
    이완구 국무총리는 5일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충북 충주)에서 열린 제70회 식목일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 총리는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 산림자원을 선진국 수준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나무심기 행사장에서 임업인, 어린이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식목일 정부포상을 받은 산림사업 유공자 9명을 일일이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원섭 산림청장을 비롯해 전문임업인, 산림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낙엽송과 전나무 500그루를 심었다.     ※ 제70회 식목일 유공 포상자(9명) : ▲동탑산업훈장 유숭열(68·진산자연휴양림 대표) ▲철탑산업훈장 박정희(54·(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부회장) ▲산업포장 김홍자(61·신지식임업인), 최무열(53·강원산삼영농조합법인 대표) ▲대통령표창 선창산업(주), (주)풍림 ▲국무총리표창 김한영(67·(사)한국분재조합 고문), 반인호(63·한국원목생산자협회 前 회장), 황진숙(52·푸새앤지영농조합법인 대표) 나무심기만 하던 예년 식목일과 다르게 이 날은 산림정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산림정책포럼이 개최돼 70회 식목일의 의미를 뜻 깊게 했다. 이완구 총리는 나무심기에 이어 임업인과의 간담회를 겸한 산림정책포럼에 참석해 "산림녹화 성공을 넘어 임업강국으로 도약하는 제2의 녹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말하고, "산림은 100년 이상 내다보는 중장기적인 큰 틀에서 관리체계를 구축하되, 산주에게도 이익이 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경제림을 육성해 산림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사유림 정책을 획기적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책포럼에는 임업인, 학계, 독림가(篤林家) 등이 참석해 임업발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은조 산림경영인협회장과 이남호 전북대 총장은 선진국 수준의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필요한 산림정책에 대해 의견을 피력했고, 황선봉 예산군수는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의 파트너십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진 정책토론에서는 영림목재 이경호 사장, 백제약품 김동구 회장, 경상대 김의경 교수 등 업계와 학계전문가들이 임업의 미래성장산업화를 위한 사유림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올해는 광복 70주년이자 식목일이 70회째를 맞는 뜻 깊은 해"라면서 "국토녹화의 기적을 이어받아 나무를 심고 가꾸는데 국민 모두가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조림용 종자를 생산하는 채종원을 조성하고, 산림식물의 신품종 특허등록 등 산림생명자원을 관리하는 산림청 소속기관이다. 최근에는 황폐한 북한의 산림녹화에 대비해 종자를 비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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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6
  • "바르게살기운동으로 국민 대통합 이루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9일 예천군 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대회’에 참석했다. 박근혜 정부 국정과제인 국민대통합을 바르게살기운동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 경상북도는 19일 예천군 문화체육회관에서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 장대진 경상북도의회 의장, 이현준 예천군수, 시군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바르게살기운동 추진 성과를 마무리하고, 회원들을 격려하며 2015년도 공정사회 구현에 앞장서 실천할 것을 결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바르게살기운동 유공자 국민포장(1명), 대통령 표창(2명), 정부포상을 비롯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를 위해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묵묵히 소임을 다한 유공자 116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있었다. 바르게살기운동은 밑으로부터의 변화를 선도하는 국민 의식개혁운동으로 사회의 도덕성 회복과 건전한 국민생활을 앞장서 실천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며 국민대통합을 선도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는 기초 법질서 확립, 에너지 절약 등 기본에서 출발해 학교폭력근절, 자원봉사, 이웃돕기 등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등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단체이다. 특히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인 진실 ․ 질서 ․ 화합을 통해‘박근혜 정부’5대 국정목표 중의 통합과 화합의 공동체 구현에 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는 “바르게살기운동은 이 시대에 필수 불가결한 운동이며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구현에 앞장서는 여러분이야말로 이 시대의 주역이고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면서 “우리나라가 선진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계기는 바르게살기운동 단체가 지역에서 국민의식 수준을 높이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헌신 봉사한 결과”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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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22
  • 2014년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경상북도는 15일 오후 2시 구미 경운대 벽강아트센터에서 경상북도새마을회 주관으로 2014경상북도새마을지도자대회를 성황리에 열었다. 오늘 행사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장대진 도의회 의장, 남유진 구미시장,  박진우 경상북도새마을회장을 비롯한 도내 기관·단체장, 23개 시군 새마을지도자 등 1,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2014년 한 해 동안의 새마을운동 추진 성과를 총 결산․마무리 하고, 그 동안 현장에서 새마을운동 계승·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애쓴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위로·격려하면서 2015년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결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마을운동 유공자 정부포상 전수(훈포장 7, 대통령표창 5, 국무총리표창 9),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우수시군 및 우수 새마을회에 대한 도지사 표창,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묵묵히 소임을 다한 우수새마을지도자에 대한 표창 등 개인표창과 기관표창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2014년 새마을운동 최우수 시군에는 구미시, 예천군이 선정됐으며, 새마을단체 최우수에는 구미시와 성주군 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 안동시새마을부녀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영천시협의회, 새마을문고청송군지부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구미시와 예천군은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탄탄한 조직 운영과 예산 확보, 주민대상 새마을의식교육, 도의 중점시책인 새마을세계화사업에 적극 동참 등 타 시군의 모범이 되고 있다. 도는 지난 40여년간 중단 없이 새마을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새마을 종주도로 자리매김하여 왔으며, 2010년부터는 국내 새마을운동을 넘어 새마을운동의 세계화를 위해 전력을 쏟아오고 있으며, 새마을운동의 전말을 볼 수 있도록 포항 체험공원, 청도 시범단지, 구미 테마공원 조성 등 새마을 인프라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의 새마을세계화 사업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던 새마을운동을 세계 개발도상국과 공유하여 빈곤퇴치에 기여함으로써 다 함께 잘사는 행복한 지구촌을 만들어가는 사업 일환으로, 2005년부터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 중심으로 마을회관 건립, 안길 포장 등 새마을 숙원사업을 산발적으로 시행해 오다가 2010년부터 에티오피아, 르완다,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지역을 중점적으로 새마을리더 봉사단을 파견, 새마을시범마을 조성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오고 있다. 2014년 현재 에티오피아, 르완다, 탄자니아, 세네갈, 우즈벡, 베트남, 스리랑카, 필리핀 등 8개국 24개 마을에 120여 명의 봉사단이 파견되어 새마을운동 전수에 전념하고 있으며, 구미, 안동 등 도내 7개 시군도 동참하는 등 새마을운동 글로벌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일선의 새마을지도자들은 나눔, 배려, 봉사의 정신과  헌신적인 마인드로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읍·면·동 새마을단체 주관 자원 봉사단을 구성·운영해 도배, 지붕 및 수도 등 개·보수 인력을 무상 지원함으로써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고,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김장담가주기,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한 재활용품 수거 등의 환경정화 활동, 에너지 절약,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새마을운동 생활실천에 솔선수범함으로써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해 나가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일선 현장에서 헌신과 봉사로 새마을운동의 영예로운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수상자들에게 축하 드린다”며, “2015년에는 제2의 새마을운동으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경상북도새마을회와 17만 새마을지도자들이 일심동체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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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6
  • 산림청, 산림분야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추천하세요!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오는 10월 18일『제13회 산의 날』을 기념해 산림문화·휴양 발전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정부포상 국민 추천을 받는다. 추천대상은 산림문화․휴양․교육․치유․등산․숲길 등 산림분야에서 국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이다. 추천은 이메일 또는 우편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추천기한은 오는 6월 30일 오후 6시까지다.   * 이메일 : jkk66@forest.go.kr/ 우  편 :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산림청 산림교육문화과 접수된 추천서는 산림청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며, 포상규모는 2013년 기준으로 훈․포장 각 1점, 대통령표창 3점, 국무총리표창 4점 등 정부포상 9점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산림청장 표창 22점 등 모두 31점이다. 시상은 10월 17일『제13회 산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할 계획이다. 「산의 날」은 2002년 UN이 정한 ‘세계 산의 해’를 맞아 산림청이 정한 기념일(10월18일)로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생각하고 산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로 삼자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정부포상 국민추천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을 참고하거나 산림교육문화과(042-481-421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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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16
  • 울산시, 산림 분야 2년 연속 포상기관 선정
    울산광역시가 2013년도 산림 분야 지방자치단체 정부합동평가에서 장려기관으로 선정돼 지난해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연 연속 정부포상을 받았다. 산림 분야는 조림사업, 숲가꾸기사업, 훼손 등산로정비, 생활권 도시숲조성, 산불방지대책, 산사태예방사업 등 총 6개 분야를 평가하는 것으로, 이번 평가에서 울산시는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조림사업과 산불방지대책에서 전국 7개 특‧광역시 중 1위를 차지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재해 예방에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전국 최초 ‘산 쓰레기 불법 투기 신고포상금 제도’를 시행하였고, 전국 최대 억새 군락지 보존을 위한 ‘영남알프스 산림생태 복원사업’ 등을 산림 분야 중점사업으로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는 올 하반기에 국비를 포함한 총 49억 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산림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15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하는 기초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는 울산 남구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산림청장 표창과 포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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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8
  • 새마을운동 세계로 미래로 ‘일류경북 실현’
    2013년 한 해 동안 현장에서 새마을운동 계승·발전을 위해 애쓴 새마을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로 미래로 도약하는 일류경북 실현’ 을 결의했다. 경상북도는 28일 포항 실내체육관에서 경북도새마을회 주관으로 김관용 경북도지사, 조명수 새마을중앙회 사무총장, 박진우 도 새마을회장, 도의원, 시장·군수, 새마을지도자 등 4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새마을운동 유공 정부포상 전수,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우수시군 및 우수새마을회 도지사 표창이 이뤄졌다. 이번 대회 개최지인 포항시는 2011년, 2012년 2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이번 대회에서 경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클린경북 만들기 및 의식선진화 운동, 그린생활 실천,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이웃사랑 실천 등 총 9개 분야 30개 항목에 대해 서면 및 현장 심사를 거친 결과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박승호 시장은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이 조국근대화의 기틀로 자리 잡기까지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제는 나눔, 봉사, 배려를 더한 제2의 새마을운동을 추진해 내 이웃, 내 마을, 나아가 우리 모두가 행복하게 잘사는 대국민통합의 시대를 활짝 열어가자”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묵묵히 소임을 다한 새마을지도자에 대한 표창 등 63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들은 사회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김장 담가주기,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환경정화 활동, 에너지 절약,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새마을운동 생활실천에 솔선수범해 왔다. 특히 이날 새마을지도자 대표 2명은 새마을운동 실천과 일류경북 실현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김 도지사를 비롯한 참석 내빈들도 이를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경북도는 지난 40년간 중단 없이 이어져 온 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해 금년도에 조직과 제도를 마련했다. 새마을운동의 세계화 컨트롤 타워인 새마을세계화재단을 개소하고, 다각적인 새마을활동지원 조례도 제정했다. 아프리카 빈곤퇴치를 위해 새마을글로벌리더 봉사단 파견 및 시범마을 조성 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세계화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 구미에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등 인프라를 조성 중에 있다. 김 도지사는 “새마을지도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새마을운동 문화의 꽃을 활짝 피울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올해 새마을운동 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는 성과를 거둬 새마을운동을 통해 국격이 한층 높아졌다”며 “이는 이 자리에 참석한 지도자들의 역량과 헌신으로 만들어낸 것인 만큼 앞으로도 중단 없는 새마을운동 주역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송필각 경북도의회 의장은 “새마을운동이 더욱 융성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예산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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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02
  • 경북도, 자연보호헌장선포 제35주년 기념식 개최
      10일 자연보호 발상지인 구미시 금오산에서 ‘자연보호헌장선포 제35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윤성규 환경부장관, 이수광 자연보호중앙연맹 총재 등 전국 자연보호회원 및 일반시민 등 3천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은 자연보호헌장 선포의 의미를 알리고, 자연보호운동을 범국민적 실천다짐운동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연보호헌장 낭독에 이어 유공자 표창, 기념사, 자연보호노래 합창, 자연정화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전·세종·충남자연보호협의회장 등 전국 각지에서 주요임원 200여명과, 올해 청원에 문을 연 자연보호중앙연수원 운영위원 30여명이 참석하는 등 자연보호운동가들의 대축제가 됐다. 이날 자연보호운동에 공로를 인정받아 ㈔자연보호중앙연맹 이종건 사무국장이 훈장을, ㈔자연보호중앙연맹 경상북도협의회 김태근 명예회장이 대통령 표창 등 30여명이 정부포상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기념식 후 참석자들은 ‘자연보호는 나부터’ 라는 퍼포먼스와 함께 자연보호 캠페인 및 공원 내 여름 휴가철 발생된 쓰레기를 처리하는 대대적인 자연정화 활동을 벌였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1세기 환경의 세기에, 자연은 보호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지키고 살려야 하는 인류생존과 직결된 지구촌 공동과제”라며 “자연환경의 보전과 복원, 자연자원의 현명한 이용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10-11
  • ‘산의 날’ 정부포상 국민추천 접수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오는 10월 18일『제12회 산의 날』을 기념해 산림문화ㆍ휴양 발전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정부포상 국민 추천을 받는다.  포상 추천대상은 산림문화ㆍ등산ㆍ휴양ㆍ치유ㆍ숲길 등 산림분야에서 국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이며, 추천은  이메일 또는 우편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추천기한은 오는 7월 10일 오후 6시까지이다.   * 이메일 : jkk66@forest.go.kr     우  편 :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산림청 산림휴양문화과  접수된 추천서는 산림청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며, 포상규모는 ’12년 기준으로 훈ㆍ포장 각 1점, 대통령표창 2점, 국무총리표창 4점 등 정부포상 8점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ㆍ산림청장 표창 22점 등 모두 30점이다.  시상은 10월 18일『제12회 산의 날 기념행사』에서 수여할 계획이며, 기념행사는 임업인 및 일반국민이 함께 어울리는 산림문화축제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청남대(충북 청원군)에서 충청북도와 공동으로 개최된다. 「산의 날」은 2012년 UN이 정한 ‘세계 산의 해’를 맞아 산림청이 정한 기념일(10월18일)로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생각하고 산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로 삼자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정부포상 국민추천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산림청 ‘숲에On’ 휴양문화포털(www.foreston.go.kr) 및 산림휴양문화과(042-481-4217)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13-06-25

산림행정 검색결과

  • 해외산림자원개발 활성화를 위한 기업 토론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9일 해외산림 투자기업, 관심 기업, 유관기관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산림자원개발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비대면’에 부합하도록 이날 현장에는 사전 참가 신청한 해외산림 투자기업 등 60여 명만 참석하고, 그 외 관련자는 해외 현지법인 등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대면‧비대면 혼합(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 온라인(줌, Zoom) 참여 주소(URL : http://bit.ly/381mlb6 ) 이날 산림청은 해외산림자원개발 정책동향 및 코로나 관련 해외 진출기업 대응 방안 등에 대하여 소개하고, 해외 산림투자 진출 기업의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해외산림자원개발에 노력하여 임업발전과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이건산업의 박승준 대표이사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 하는 등 해외 산림개발 분야에 헌신한 유공자 4명에 대한 정부포상도 이루어졌다 산림청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큰 변화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면서 “변화된 환경에 맞게 우리 기업의 해외산림자원개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발굴하여 지원하고 기업들과 소통하고 협력할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는 등 적극행정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올해부터 11월 1일은 「임업인의 날」입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제1회 임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임업인의 노고에 감사하고 임업과 산촌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임업인의 날 기념식을 10월 30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법정기념일인 ‘임업인의 날’은 매년 숲가꾸기 기간(11.1.~11.30.)의 첫날인 11월 1일에 우리 주변의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임업과 산촌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자는 취지로 지정되었다.   올해는 첫 기념식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50여 명만 참석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유공자 훈·포장 전수식 및 산림명문가 증서 수여식으로 축소하여 진행됐다.  이번 임업인의 날 기념식의 주제는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 미래의 희망, 임업인’으로 코로나 일상과 기후 위기 시대에 건강하고 푸른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기념식에서는 임업발전에 기여한 산림사업유공자 9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3대 이상 대를 이어 헌신적으로 산림을 가꿔온 산림명문가 여덟 가문에 산림명문가 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기념식의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만석영농조합법인 이만규 대표와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최원규 충남도지회장이 나란히 받았다.  이만규 대표는 ’92년부터 단기임산물을 재배하여 가공·유통을 통해 연간 1억 원 이상의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기업과 함께 밤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한 밤 줍기 행사를 매년 추진하여 지역기업과 임업인들이 상생하는 모형을 제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최원규 지회장은 지역과 연계한 임산물 체험학습 운영, 취약계층 대상 화목 연료 무상공급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산림경영으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산을 가꿔온 임업인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11월 1일 임업인의 날이 임업과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30
  • 제19회 산의 날(10.18)을 맞아 산림의 가치 되새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0월 18일 산의 날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제19회 산의 날’을 기념하였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지침을 준수하며 산림 유공자와 임업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소 규모로 간소하게 진행하였다. 산림청은 국제연합(UN)에서 2002년을 ‘세계 산의 해’로 선언한 것을 계기로 산림에 대한 국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10월 18일을 ‘산의 날’로 정해 기념해 오고 있다.  올해 산의 날 기념식에서는 “숲속의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 더하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산과 숲이 임업인과 국민들에게 주는 물질적·정서적 가치 등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50년 동안 낙엽송 등을 심고 가꾸며 사회적 기업 활동과 산촌발전에 기여한 서경석 회장(한국산림경영인협회 강원지회)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는 등 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산림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10명에 대한 정부포상도 이루어졌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의 날 기념사를 통해 “국민이 산과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권에 산림복지시설 등을 확충하고 임업인과 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며, 기술집약형 임업과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 확보 등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림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19
  • 산림항공본부, 2019년 산불방지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용관)는 ’19.11.7.(목)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 장소(전남 곡성군 도달면)에서 금년도 산불기간 산림청 헬기의 적기 지원 및 재난 대응의 성과로 항공정비과장(항공사무관 신원주)이 산불방지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번 정부포상은 군·경·소방 등을 포함한 국가기관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산불기간 동안 헌신한 기관 및 인원에 대하여 상장이 수여되었다. 산림항공본부는 지난 강원 동해안 지역 동시다발 발생한 산불로 국가위기 경보 “심각”단계가 발령되었으나, 헬기투입과 현장의 이동 및 야간정비 실시, 관계기관의 협력 등으로 진화역량을 총 동원하여 2일 만에 조기 진화하였다. 또한, 이러한 헬기를 이용한 공중 산불진화를 위해서 연간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필수로 요구되는 사전 정비를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대점검, 중요부속품 교환, 특별점검 등 연평균 3,843건의 정비를 수행하였다.  신원주 항공정비과장은 “앞으로도 산불현장에 헬기가 즉시 활용될 수 있도록 안전을 기반으로 사전 정비를 철저히 수행할 것”이며, 자체 연구모임「항공정비 등대」를 중심으로 정비 및 기술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08
  • 산림청, 산불재난 대응 합동훈련 실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월 7일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섬진강변 일원에서 대형 산불 상황을 가정한 2019년 전국 산불진화 합동 시범 훈련을 실시하고 산불방지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산불발생 시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실시됐다. 특히, 대형 산불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지상·공중에서 입체적으로 산불에 대응하고, 관련 기관과의 공조체계를 점검했다. 산불재난 대응 합동훈련은 산불관리통합규정에 따라 매년 1회 실시하는 전국 최대 규모 훈련으로 산불발생 즉시 지상진화 인력을 투입하고, 진화헬기 골든타임 내 출동, 산불확산 방지 및 초기 진화, 지역주민 대피, 유관기관 협업 등 일련의 과정을 실제 상황과 똑같이 실시하는 훈련이다.  ※ 골든타임 : 헬기지원 접수 후 현장 물 투하 시까지 소요시간(지자체 헬기 30분, 산림청 헬기 50분) 이날 산림청 대형헬기 4대를 비롯해 국방부, 소방청 등 총 8대의 헬기가 훈련에 참여하여 체계적인 공중진화 및 기동훈련을 선보였다. 지상에서는 산림청, 국방부, 소방청, 경찰청, 지자체 등 200여명의 진화인력이 지상진화 시연, 주민대피, 교통통제 등 실전과 같은 협업 훈련으로 재난성 대형 산불에 대비한 유기적 대응체계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한편, 산림청은 훈련에 앞서 한 해 동안 산불방지에 기여한 기관 (1곳)과 개인(16명)에 대해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 수여식을 갖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지난 4월 동해안 산불 시 헬기지원을 통해 공중진화에 기여한 주한미군사령부가 영예의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였고, 경상남도 서석봉 산림녹지과장 등 6명이 대통령 표창을, 그간 묵묵히 산불감시를 수행해 온 대전시 동구 성낙구 산불감시원 등 10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산불방지를 위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한 모든 분들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동해안 대형산불 이후 실시하는 산불진화 합동 훈련으로 가을철 산불재난 대응태세를 점검하는 자리가 되었다.”라며, “전국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을 통해 진화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산불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1-08
  • 제 18회 ‘산의 날 ’맞아 숲이 국민에게 다가갑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월 17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산림 유공자와 산림가족,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과 더불어 ‘국립대전숲체원 개원행사’를 동시에 갖는다. ‘산의 날’은 국제연합(UN)이 2002년을 ‘세계 산의 해’로 선언한 것을 계기로 산림청이 산림에 대한 국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10월 18일을 ‘산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한편, 국립대전숲체원은 숲체험 활동을 통해 국민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올해 산의 날 행사는 “숲은 내 삶, 숲을 국민의 품으로”라는 메시지를 확산하고, 산림의 가치와 혜택을 국민에게 되돌려 주기위해 열린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산림문화와 휴양 증진에 헌신한 유공자 10명이 정부포상(훈장 1, 포장 1, 대통령표창 4, 국무총리 표창 4), 6명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표창, 13명이 산림청장 표창을 받는다. 이와 더불어 한국 숲사랑 청소년단원의 산림헌장 낭독과 제18회 산의 날 기념 공연, 제막식·기념식수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우리 국민에게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매년 산의 날에는 유공자 포상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라며, “산림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산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도시숲과 같은 생활 밀착형 녹색공간의 확대와 질 좋은 산림 일자리를 창출 등 국민에게 다가가는 산림정책을 추진할 것을 산의 날을 맞아 국민에게 약속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15
  • 동부지방산림청, 동해안 산불진화 유공자 4명 정부포상 수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강원도 동해안지역(고성·강릉) 대형산불 진화에 크게 기여한 4명이 8월 5일 14시 정부서울청사 대강당에서 정부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포상자는 총 33명(대통령 표창 15점, 국무총리 표창 18점)으로 지난 4월 4일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인제군 남면 남전리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진화에 공적이 우수한 자가 선발되었다. 동부지방산림청 수상자는 고성군과 강릉시 산불진화 현장에 참여하여 산불 초동 대처와 주민 긴급대피 등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산불 확산 저지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문화재인 천년고찰 화암사를 지켜낸 공적이 있는 자로 다음과 같다. 동부지방산림청 김동환(대통령 표창)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 홍성인(대통령 표창) 양양국유림관리소 이규연(국무총리 표창) 양양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 양승현(국무총리 표창)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고성과 강릉 대형산불 시 산림공무원과 산불진화대원 등의 헌신적인 숨은 노력이 있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자뿐만 아니라 산불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진화 작업에 적극 임해 주시는 공무원과 진화대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05
  • 산림청, 강원도 동해안지역 산불진화 유공자 포상·격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강원도 동해안지역 산불진화 유공자 정부포상 수여식’을 가졌다. 수여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직접 참석해 포상하고, 수상자들에게 감사와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날 산불진화 시 국민의 생명보호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진화작업 및 지원활동에 기여한 29명과 4개 단체가 표창장을 받았다.   5일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강원도 동해안지역 산불진화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유공자는 ▲주민 대피 및 산불진화 등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에 기여 ▲공중에서 진화헬기에 의한 산불 조기진화에 기여 ▲자원봉사 및 선행을 실천하거나 의로운 행동 등 미담사례 분야로 구분되어 선정되었으며, 행정안전부의 확인 절차를 거쳤다.   5일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강원도 동해안지역 산불진화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엄기인씨에게 대통령표창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대통령표창을 받은 엄기인씨는 산불로 본인의 집과 식당이 전소된 상황에서도 이웃주민들의 신속한 대피 지원과 이재민들을 위한 급식차를 운영하여 매일 300명 이상의 이재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또한 홍성민 산림청 공중진화대원은 강풍속 화마의 최전방에서 주·야간 진화작업을 실시하고, 특히 화암사 주변의 집중 진화작업으로 소중한 문화재 피해 방지에 기여하여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5일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강원도 동해안지역 산불진화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속초시 장청마을부녀회 곽봉순 회장에게 국무총리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국무총리 단체표창을 받은 장천마을부녀회는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대피와 이재민들에 대한 생활지원, 식사제공 및 구호 등 봉사활동을 통해 하루아침에 삶터를 잃은 이재민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었다.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이번 대형산불은 지역주민, 산불진화대원, 전국의 진화장비 동원 등 일사불란한 진화작업 덕분에 조기 진화할 수 있었다.”라면서 “대형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과학적인 산불위험예측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재난성 대형산불 대응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8-05
  • 산림청, 2019년 산림사업 유공 임업인 포상·격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자원 조성과 임업소득 확대에 기여한 임업인 7명을 대상으로 ‘2019년 산림사업 유공자 포상 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식은 산림사업 유공자를 격려하고 임업경영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림청은 동탑산업훈장 1명, 석탑산업훈장 1명, 산업포장 3명, 대통령표창 1명, 국무총리표창 1명 등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했다. 시상식에는 수상자 가족과 지자체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하고 임업경영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박도현씨는 1974년부터 조림 34ha, 숲가꾸기 127ha를 실시해 국토녹화에 기여했다. 2012년부터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의 이산화탄소(온실가스) 흡수량을 증진시키는 산림탄소상쇄사업에도 참여해 국가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박도현씨는 소유 산림 4.6ha에 꽃을 피우는 다양한 수종을 식재해 도시민, 학생, 인근 주민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하는 등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한 김진공씨는 1988년부터 한국자생춘란의 산업화를 위해 태황, 보름달, 사계 등 한국춘란 8개 품종을 대량재배했다. 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화훼공판장에서 한국춘란이 단일품목으로 경매되도록 하는 등 임산물인 한국춘란을 소득작물로 육성해 임업소득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진공씨는 한국춘란 생산을 통해 연간 4억여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한국춘란은 2018년 기준 약 50억원의 경매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 밖에 산업포장에는 47년간 148ha의 산림을 조림해 지속 가능하게 경영한 이충일 씨, 조경수 생산과 유통으로 도시녹화에 기여한 강인씨, 새우란 자생지 복원·확산에 기여한 강택종씨, 대통령 표창에는 소유 산림에 등산로와 쉼터를 조성해 지역민에게 공유한 송중관씨, 국무총리 표창에는 국가산림자원조사와 산림정보화에 기여한 한국임업진흥원 조현국씨 등이 선정됐다. 조영희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앞으로도 산림사업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적극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임업인들의 경영 의욕을 높이고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4-12
  • 우리 산이 가장 아름다운 날, 산림복지 유공자 표창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제17회 산의 날」을 맞아 강릉영동대학교 산림복지학과 이정호 교수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강릉영동대 이정호 교수는 동부지방산림청 주요 산림정책 회의 및 전문가 자문 등에 적극 참여하여 관학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였으며, 국가 산림분야 업무발전에 많은 역할을 하였다.    특히, 국민소득 및 여가시간의 증대로 산림복지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서 산림복지 전문 인재양성을 위한 전국 최초 산림복지학과를 개설함으로써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인프라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다.  올해 산의 날 행사는 4․27 판문점 선언과 9․19 평양선언 이후 남북 공동 번영과 화해 협력을 위한 남북산림협력사업의 상징적 의미를 강조하고자 DMZ자생식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이정호 교수 외 산림문화와 휴양 증진에 헌신한 유공자 9명이 정부포상을 받았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제17회 산의 날을 맞아 국민들에게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우고 국민들과 함께 가꾸고 지킨 우리 숲을 이제는 함께 누리고 생활하는 숲이 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10-19
  • 산림청, 남북산림협력의 문을 열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18일 ‘제17회 산의 날’을 맞아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비무장지대(DMZ)자생식물원에서 산림유공자와 산림가족,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는다. 산림청은 국제연합(UN)이 2002년을 ‘세계 산의 해’로 선언한 것을 계기로 산림에 대한 국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10월 18일을 ‘산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올해 산의 날 행사는 4·27 판문점선언과 9·19 평양선언 이후 남북 공동 번영과 화해 협력을 위한 남북산림협력사업의 상징적 의미를 강조하고자 비무장지대(DMZ)자생식물원에서 개최한다. 자생식물원은 비무장지대(DMZ)의 다양한 식물자원 중 특히 북방계 지역의 식물자원을 수집·보존하고 있으며, 통일 후 북한지역의 산림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연구기관으로 설립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산림문화와 휴양 증진에 헌신한 유공자 10명이 정부포상(훈장 1, 포장 1, 대통령표창 4, 국무총리표창 4)을 받는다. 이어 한국산림과학고 학생 대표의 산림헌장 낭독과 생물·자연생태 보전의 의미를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난타 공연, 팝페라 공연, 캘리그라피, 전시 등 다양한 장르의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김재현 청장은 “남북산림협력사업을 통해 비무장지대(DMZ)를 열고 백두대간을 하나로 이을 것”이라면서 “울창하고 건강한 ‘숲속의 대한민국’을 함께 누리고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0-17
  • 산림청, 식목일 앞두고 산림사업 유공자 포상·격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제73회 식목일을 앞두고  산림자원 조성과 임업소득 확대에 기여한 임업인 9명을 대상으로 ‘2018년 산림사업 유공자 포상 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식은 산림사업 유공자를 격려하고 임업경영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날 산림청은 동탑산업훈장 2명, 산업포장 2명, 대통령표창 2명, 국무총리표창 3명 등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했다. 시상식에는 수상자 가족과 지자체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하고 임업경영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최남용씨는 소나무에서 생장하는 복령(茯笭)버섯 재배기술을 터득해 차·비누 등 제품 10종을 상품화하고, 소유산림 52ha를 조림·숲가꾸기하는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으로 산림사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다른 동탑산업훈장 수상자인 이효영씨는 ’85년부터 33년간 6천 6백만 본 이상의 산림용 묘목을 공급해 국토녹화에 앞장섰으며, 시설양묘기술을 보급하고 양묘사업에 연인원 6천여 명을 고용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외에도 산업포장에 조경수 재배와 유통에 기여한 송승용씨, 표고버섯 재배와 기술이전에 기여한 이성희씨, 대통령표창에 소유산림을 지속가능하게 경영하고 숲길을 조성하여 지역민에게 공유한 임순환씨, 57년간 32억 본의 묘목을 생산해 국토녹화에 기여한 (사)한국양묘협회, 국무총리 표창에 임업후계자 김대열씨, 산양삼을 재배하는 서재석씨, 산림기술사 진영문씨 등이 선정됐다. 안병기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앞으로도 산림사업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포상함으로써 임업인들의 경영 의욕을 높이고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돕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4-03
  • 산림청, ‘도시숲 설계 공모대전’ 수상작 선정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도시숲은 내친구’를 주제로 개최한 ‘제8회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 공모대전’의 수상작 11편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최우수상은 한경대학교 조경학과 안민주 외 3명이 출품한 ‘노리숲 : 노리를 기억하다’가 선정됐으며 정부포상과 함께 상금 500만 원을 받는다. ‘노리숲 : 노리를 기억하다’는 관리 소홀과 무관심으로 사라져가는 강원도 속초 노학동(과거 지명 ‘노리’)의 소나무 숲을 과거 울창했던 숲으로 만들기 위해 도시숲을 효과적으로 설계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서울여대 원예생명조경학과 팀의 ‘사이시옷-숲과 사람을 이어주다’와 서울대대학원 생태조경학과 팀의 ‘천리안’이 우수작으로 각각 선정됐다. 이 외 장려상 3편, 입선 5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용석 도시숲경관과장은 “참가학생과 일반인들의 높은 관심은 도시숲과 산림정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도시숲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10-21
  •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전문가는 누구인가!!!
    양양국유림관리소( 소장 강기래) 고성민북경영팀에서 근무하는 이준표 주무관은 지난 6월 7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유공으로 산림청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준표 주무관은 지난 3월 경북 구미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방제계획 수립과 효율적인 인력 투입을 통한 선제적 대응 및 방제사업 추진으로 선단지 관리에 총력을 다하여 재선충병 확산방지에 크게 기여한 공이 있다.   사전 현장탑사를 통해 방제 계획물량의 변수 및 기상 등 방제사업 저해요소를 파악하고 기존 영림단으로는 3월까지 피해고사목의 전량 방제사업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관리소 2개 영림단 회의를 실시하여 영림단 46명을 전담 투입하여 방제기한 내 완료토록 계획수립 추진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지난 3월 경북 구미지역에서 발생한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를 위하여 전국 방제 전문가를 소집하여 일제 정비를 마침으로 소나무 재선충병의 확산 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6-06-16
  •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 유공자‧우수기관 시상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8일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2015년 산림병해충방제 유공 정부포상 및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우수기관 시상식’을 개최했다. 산림병해충방제 정부포상에는 산림병해충 방제 분야 품질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6명이 선정됐다. 대통령표창(2명)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김무창 기장과 경남 하동군청 김호인 과장이 받았다. 김 기장은 1000여 시간 무사고로 비행하면서 여의도 면적의 35배에 달하는 항공방제를 실시하는 등 산림병해충 피해확산을 막았다. 또한,  항공방제 매뉴얼 제작과 항공방제 교육을 통해 전문가를 양성했다. 김 과장은 방제 예산을 절감하고 페로몬 유인트랩, 연막방제 등 새로운 방제법을 적극 도입해 재선충병 피해확산을 막은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무총리표창은 재선충병 피해지역에 방제인력과 장비를 지원하고 긴급방제를 실시해 적기 방제에 앞장선 ▲노두성 산림조합중앙회 부장 ▲임재은 찬동기술사사무소 대표 ▲이형우 충남도 주무관 ▲이원기 산림청 주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재선충병 방제 성과가 우수한 부산시 기장군에 산림청장 표창이, 다양한 방제활동으로 경남 거제지역 재선충병 피해감소에 기여한 삼성중공업 산울림 봉사단에 산림청장 감사패가 전달됐다. 산림청 임상섭 산림병해충과장은 “앞으로도 산림병해충 방제 관계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지속적으로 포상할 것”이라며 “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해 관계부처·지자체·시민단체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효과적인 방제를 통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12-18
  • 산림청, ‘산의 날’ 기념식 개최... “우리 山 사랑해주세요”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6일 경남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산림유공자, 산림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산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산의 날’은 국제연합(UN)이 2002년을 ‘세계 산의 해’로 선언한 것을 계기로 산림청이 산림에 대한 국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10월 18일을 ‘산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산림문화와 휴양 증진에 힘쓴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루어졌다. 정부포상은 ▲훈장(동백장) 강만생 한라일보 부회장 ▲ 포장 이주호 ㈜고운식물원 회장 ▲ 대통령 표창 신재호 (사)한국산악회 자문위원, 강경희 ㈜대전충남생태연구소 숲으로 대표, 박상춘 산림청 임업주사, (사)한국숲유치원협회 등 10명이다.     이 외에도 무궁화문학상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 산림과학고 학생 대표의 산림헌장 낭독,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 기념식에 참석한 신원섭 산림청장은 “우리 국민에게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전하고 산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10월 18일 산의 날에는 유공자 포상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라며 “인간과 많은 생물들의 보금자리인 소중한 산을 아끼고 사랑해 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10-16
  • 산림청「3년 연속 산불피해 최소화」
    산림청(청장 하영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2.15일까지 전국적으로 370건의 산불이 발생, 224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이는 1960년 이후 '06년부터 올해까지「3년 연속 산불피해 최소화」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산불위험 예보제, 산불확산 예측 프로그램 등 과학적 산불대응 시스템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무인감시카메라, 원거리 산불진화기 등을 확충하여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산불방지대책을 효과적으로 운영한 결과라고 산림청은 밝혔다. 이런 가운데 올해 봄철 산불은 최근 10년 평균 산불발생 건수(401건) 대비 33%가 감소한 269건에 불과했으나, 가을철 들어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가을철 산불은 최근 10년 평균 산불발생 건수(43건) 대비 2.2배가 증가한 93건을 기록하는 특징을 보였다. 아울러 산림청은 올해를「문화재 보호 산불방지 원년」으로 정해 국보ㆍ보물급 문화재를 보유한 34개 사찰, 목조문화재 주변 산림에 대한 대대적인 문화재 숲가꾸기 사업을 벌여왔다. 한편 산림청은 19일 오전(10:30)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불방지를 위해 그동안 공로가 많았던 지자체, 산림기관 공무원과 민간단체에 대한 ‘산불방지 우수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행사를 갖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한다. (우수기관 표창 33점, 유공자 표창 115점)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8-12-22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해외산림자원개발 활성화를 위한 기업 토론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9일 해외산림 투자기업, 관심 기업, 유관기관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산림자원개발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비대면’에 부합하도록 이날 현장에는 사전 참가 신청한 해외산림 투자기업 등 60여 명만 참석하고, 그 외 관련자는 해외 현지법인 등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대면‧비대면 혼합(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 온라인(줌, Zoom) 참여 주소(URL : http://bit.ly/381mlb6 ) 이날 산림청은 해외산림자원개발 정책동향 및 코로나 관련 해외 진출기업 대응 방안 등에 대하여 소개하고, 해외 산림투자 진출 기업의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해외산림자원개발에 노력하여 임업발전과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이건산업의 박승준 대표이사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 하는 등 해외 산림개발 분야에 헌신한 유공자 4명에 대한 정부포상도 이루어졌다 산림청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큰 변화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면서 “변화된 환경에 맞게 우리 기업의 해외산림자원개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발굴하여 지원하고 기업들과 소통하고 협력할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는 등 적극행정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제19회 산의 날(10.18)을 맞아 산림의 가치 되새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0월 18일 산의 날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제19회 산의 날’을 기념하였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지침을 준수하며 산림 유공자와 임업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소 규모로 간소하게 진행하였다. 산림청은 국제연합(UN)에서 2002년을 ‘세계 산의 해’로 선언한 것을 계기로 산림에 대한 국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10월 18일을 ‘산의 날’로 정해 기념해 오고 있다.  올해 산의 날 기념식에서는 “숲속의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 더하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산과 숲이 임업인과 국민들에게 주는 물질적·정서적 가치 등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50년 동안 낙엽송 등을 심고 가꾸며 사회적 기업 활동과 산촌발전에 기여한 서경석 회장(한국산림경영인협회 강원지회)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는 등 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산림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10명에 대한 정부포상도 이루어졌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의 날 기념사를 통해 “국민이 산과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권에 산림복지시설 등을 확충하고 임업인과 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며, 기술집약형 임업과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 확보 등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림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19
  • 한국임업진흥원, ‘제7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11일(수),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7회째인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일자리위원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생산성본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표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지속가능경영 노력과 사회적 책임 실현으로 사랑받는 경영문화 확산의 공적이 뛰어난 기관에 수여된다.  임진원은 기관의 중장기 경영전략과 사회적 가치·혁신 추진전략을 연계하여 ‘임업가구 소득 증가, 임산업 규모 증가, 지속가능산림 조성’이라는 성과목표를 수립하고 있으며, 매년 이행 성과를 관리하고 있다.  이날 수상으로 지속가능한 임업을 위한 노력과 임업의 사회적 편익을 나누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를 인정받게 되었다. 특히, 임업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기반 사회공헌활동,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지원 등 사회적 가치 실현 노력과 국내 임업의 경쟁력 강화, 산림을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노력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구길본 원장은 “지속가능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천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영광스러운 수상”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임업을 선도하여 국민과 임업인이 행복한 임업서비스 전문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2-12
  • 한국임업진흥원, 제5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1월 13일(월)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된 ‘제5회 대한민국 사랑받는기업 정부포상’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 포상’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한상공회의소, 산업정책연구원, 한국표준협회, 지속경영학회가 공동주관하며, 기업의 자율적 사회적 책임 동기 부여 및 지속가능경영 확산을 위한 정부포상으로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고 국민의 사랑을 받는 기업 및 기업인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기관 부문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및 성과 평가, 소비자평가, 국정과제 이행성과 등을 종합하여 최종 수상기관이 선정되었다. 또한 국내 기업 중 해외에 진출하여 현지에서 우수한 사회책임경영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기업, 사회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설립된 소셜벤처, 환경·공정운영·노사 부문에서 모범이 되는 중소·중견기업, 혁신적인 경영활동으로 기업가정신 확산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에 대한 평가와 시상을 실시했다. 진흥원은 기관의 중장기 경영전략과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연계하여 ‘임업가구 소득 증가, 임산업 규모 증가, 지속가능산림 100만ha 조성’이라는 성과목표를 수립하고 있으며, 매년 이행 성과를 관리하고 있다. 특히, 산촌 마을 등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임업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노력과, 목재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도기업을 육성하여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등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도모한 점 역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원국산재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원목 재활용율 개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여부를 평가하는 지속가능 산림인증제도 운영, 해외 조림지를 구성하여 바이오매스 원료 공급에 관한 사업모델 개발 등 환경적 영향 감소를 고려한 건강한 임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본 포상의 주최기관인 중소벤처기업부 담당자는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사회책임경영의 실천은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특히, 상생과 지역사회 사회공헌이 강조되는 사회책임활동 유형이 대두되고 있다. 일자리 창출 등 경제가치 뿐 아니라 사회가치 창출을 통한 사회 전반의 긍정적 영향을 창출하는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남균 원장은“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열린혁신으로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사회통합에 기여 할 수 있는 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11-13

산림복지 검색결과

  • 피노키오숲 이성주 이사, 대통령표창 수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산림복지전문업인 피노키오숲 영농조합법인 이성주 이사가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 포상’은 매년 일자리를 늘리거나 일자리 질을 선도적으로 개선하는 등 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포상하기 위한 것이다. 이 이사는 지난 10여 년간 산림복지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에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장년층 일자리 창출에 대한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지난 2016년부터 강원 원주에 산림복지전문업을 창업, 장년층을 주로 고용해 자연휴양림, 청소년수련원 등 국가·지자체 산림복지시설 프로그램 위탁운영을 담당했다. 특히 지역의 산림복지 소외계층에게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섰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 산림복지 분야의 민간영역이 활성화돼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산림복지전문업이 국민들에게 더욱 고품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산림복지전문업은 숲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의 수단으로 하는 업이며,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등록·관리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2-24

임업정보 검색결과

  • 올해부터 11월 1일은 「임업인의 날」입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제1회 임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임업인의 노고에 감사하고 임업과 산촌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임업인의 날 기념식을 10월 30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법정기념일인 ‘임업인의 날’은 매년 숲가꾸기 기간(11.1.~11.30.)의 첫날인 11월 1일에 우리 주변의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임업과 산촌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자는 취지로 지정되었다.   올해는 첫 기념식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50여 명만 참석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유공자 훈·포장 전수식 및 산림명문가 증서 수여식으로 축소하여 진행됐다.  이번 임업인의 날 기념식의 주제는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 미래의 희망, 임업인’으로 코로나 일상과 기후 위기 시대에 건강하고 푸른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기념식에서는 임업발전에 기여한 산림사업유공자 9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3대 이상 대를 이어 헌신적으로 산림을 가꿔온 산림명문가 여덟 가문에 산림명문가 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기념식의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만석영농조합법인 이만규 대표와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최원규 충남도지회장이 나란히 받았다.  이만규 대표는 ’92년부터 단기임산물을 재배하여 가공·유통을 통해 연간 1억 원 이상의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기업과 함께 밤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한 밤 줍기 행사를 매년 추진하여 지역기업과 임업인들이 상생하는 모형을 제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최원규 지회장은 지역과 연계한 임산물 체험학습 운영, 취약계층 대상 화목 연료 무상공급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산림경영으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산을 가꿔온 임업인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11월 1일 임업인의 날이 임업과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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