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5(목)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산림청, 국토교통부 주최 공공분야 드론 조종 경진대회 입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2일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한 「제2회 공공분야 드론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자연환경관리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구조물 점검, 수색 및 탐색, 지적조사, 자연환경관리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국가・지자체・공공기관 등 총 40팀, 100여 명이 참가해 드론 조종 및 드론 영상 후처리 과정 결과물에 대한 성과를 겨뤘다. 자연환경관리 분야는 비가시권 비행을 묘사하여 기둥에 부착된 수목 확인 및 상자 안 동물식별 등을 진행하는 드론 조종 경연과 촬영된 드론 영상을 정사영상으로 제작하는 후처리 경연으로 진행되었다. 산림청은 중부지방산림청(1등),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및 산림항공본부(5등) 등이 참석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산림청 참가팀은 산림재해대응용 국산 드론과 스마트 산림재해대응 상황관제차량의 워크스테이션*을 활용하여 대회에 참가하였다.    *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 : 개인이나 적은 인원수의 사람들이 특수한 분야에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고성능의 컴퓨터) 또한, 산림청은 직원들의 산림 드론 운용 능력 함양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소속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드론 임무특화교육과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자격증 취득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산림청 이현주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산림드론은 험준한 산악지역에서의 인력 접근의 한계를 극복하고, 각종 산림재해 대응 및 산림사업에 드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드론 전문가 양성을 확대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7
  • 동부지방산림청, 드론활용 태풍 산림피해조사 기간 단축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태풍 ‘하이선’으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 중 대면적 산림피해지에 대해서는 신속・정확하고 안전한 조사를 위해 산림무인기(드론)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접근이 쉬운 소규모 피해지는 피해 여부와 규모를 확인하기 쉽지만, 접근이 어렵거나 대규모 산사태 피해지의 경우 산림의 피해 확인과 피해규모 등 현장 조사에 많은 인력과 시간이 필요해지는데 이 경우 드론을 활용하여 GIS정보를 포함한 항공사진을 촬영하고 정사영상을 제작하면 접근이 어렵거나 피해조사량이 많은 지역도 피해 면적 등 재해 현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숲가꾸기와 목재생산 등 산림경영을 위해 개설한 임도가 훼손되어 차량 통행이 불가능할 때도 드론은 제 역할을 톡톡히 한다. 예전에는 통행이 어려우면 먼거리라도 어쩔 수 없이 돌아가야 했지만, 지금은 드론 사진 촬영과 정사영상 제작으로 현장조사의 공간적 제약을 해소하고 시간 단축은 물론 정확하고 정밀한 조사가 가능해졌다. 산사태대응 담당자는 “최근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이 연이어 강원도에 큰 피해를 입혀서 조속한 복구 추진을 위해 신속한 산림피해 조사가 필요한 상황인데, 드론을 활용함으로써 인력으로 산림피해 조사가 어렵거나 조사할 사항이 많아 시간이 지체되는 대규모 피해지에 대해서도 정확하면서도 신속한 피해 규모를 산출이 가능해졌다.”라고 하였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표적인 기술 중 하나로 주목받는 드론을 산림분야에서도 각종 사업에 접목하여 업무효율을 높이고 스마트산림기술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1
  • 산림 무인기(드론)로 산사태 신속 · 정확하게 조사한다
    산림무인기(드론)으로 찍은 산사태 피해지 정사영상 자료(무주)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올해 태풍과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역에 산림 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피해 조사를 추진 중이다.    올해 7월 초부터 계속 이어진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산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산림청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산림 무인기(드론)를 동원한 산사태 피해조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마이삭’에 이어 10호 태풍 ‘하이선’이 오는 7일경 우리나라에 상륙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200mm 이상의 많은 강우가 예상되고, 산사태 발생지역에 2차 피해가 우려되므로 산림 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산사태 취약지, 산지 태양광시설, 임도시설, 숲가꾸기 사업장에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에서 첨단장비 를 활용하여 산사태피해지를 조사하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 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과 산사태 피해지의 피해 현황을 파악하는 한편, 수집된 자료는 피해 원인분석, 향후 산사태 피해방지 방안 마련 등 정책발전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산사태와 같은 산림재해 발생 후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후관리를 위해 산림피해지 무인기(드론) 조사 지침서를 제작하여 담당자에게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산림청 박종호 청장은 “산림 무인기(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산림무인기(드론)으로 찍은 산사태 피해지 전경사진(충주)     산사태 피해지 사진(무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07
  • 북부지방산림청, 불법분묘·사용허가지·신재생에너지 등 불법산지전용 특별단속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불법산지전용 행위에 엄중히 대처하기 위하여 6월 중순 부터 8월 말까지 산림특별사법경찰 등으로 구성된 산림사범수사대(69명)를 현장배치하여 산림 내 불법산지전용 및 산림피해 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경기ㆍ강원영서 지역 40개 시ㆍ군의 국유림(445천ha)을 중심으로 불법분묘 집단 조성지, 고랭지 농경지, 신재생에너지 시설부지 등의 불법산지전용 행위에 대해 산림무인항공기(드론), 정사영상분석 등 IT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항공사진 판독 및 현장조사를 통해 무허가훼손 의심지로 지정된 이번 특별단속 대상지는 총 51필지로 전용면적은 축구장(7,140㎡)크기의 167배인 1,193,870㎡에 달하며 불법산지전용 행위 적발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한편, 불법산지전용 행위에 대해서는 「산지관리법」제5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할 수 있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불법산지전용 행위를 엄중히 근절해 나갈 것이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귀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4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국토교통부 주최 공공분야 드론 조종 경진대회 입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2일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한 「제2회 공공분야 드론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자연환경관리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구조물 점검, 수색 및 탐색, 지적조사, 자연환경관리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국가・지자체・공공기관 등 총 40팀, 100여 명이 참가해 드론 조종 및 드론 영상 후처리 과정 결과물에 대한 성과를 겨뤘다. 자연환경관리 분야는 비가시권 비행을 묘사하여 기둥에 부착된 수목 확인 및 상자 안 동물식별 등을 진행하는 드론 조종 경연과 촬영된 드론 영상을 정사영상으로 제작하는 후처리 경연으로 진행되었다. 산림청은 중부지방산림청(1등),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및 산림항공본부(5등) 등이 참석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산림청 참가팀은 산림재해대응용 국산 드론과 스마트 산림재해대응 상황관제차량의 워크스테이션*을 활용하여 대회에 참가하였다.    *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 : 개인이나 적은 인원수의 사람들이 특수한 분야에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고성능의 컴퓨터) 또한, 산림청은 직원들의 산림 드론 운용 능력 함양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소속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드론 임무특화교육과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자격증 취득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산림청 이현주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산림드론은 험준한 산악지역에서의 인력 접근의 한계를 극복하고, 각종 산림재해 대응 및 산림사업에 드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드론 전문가 양성을 확대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7
  • 삼척국유림관리소, 드론 등 활용 신속ㆍ정확한 태풍 피해 조사 실시
    철탑아래(전경사진)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제9호 ‘마이삭’과 제10호 ‘하이선’으로 인한 피해지 조사에 드론과 산림 헬기를 적극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피해지를 조사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태풍으로 인한 주요피해지 중 철탑, 경석장, 지방도 등 주요 시설물 인근에 발생한 대규모 피해지에 대해 드론으로 정사영상 및 조감도형 전경사진을 신속히 확보하여 정확한 피해 규모 및 효율적 복구 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다.     * 산림에 발생하는 산사태 등 피해는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산악지역에 대면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빈번하여 드론 활용이 효율적임 철탑아래(정사영상)   또한, 산림항공관리소의 산림 헬기의 지원을 받아 관내 5만여ha의 대면적 국유림에 대한 항공예찰을 실시하여 피해지에 대한 조사가 누락되지 않도록 피해지 위치를 면밀히 확보하였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점차 빈번해지는 집중 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여 피해지는 신속하고 영구적으로 복구하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예방조치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경석장위(전경 사진)     경석장위(정사영상)     철도위(전경 사진)     철도위(정사영상)     지방도위(전경사진)     지방도위(정사영상)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7
  • 동부지방산림청, 드론활용 태풍 산림피해조사 기간 단축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태풍 ‘하이선’으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 중 대면적 산림피해지에 대해서는 신속・정확하고 안전한 조사를 위해 산림무인기(드론)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접근이 쉬운 소규모 피해지는 피해 여부와 규모를 확인하기 쉽지만, 접근이 어렵거나 대규모 산사태 피해지의 경우 산림의 피해 확인과 피해규모 등 현장 조사에 많은 인력과 시간이 필요해지는데 이 경우 드론을 활용하여 GIS정보를 포함한 항공사진을 촬영하고 정사영상을 제작하면 접근이 어렵거나 피해조사량이 많은 지역도 피해 면적 등 재해 현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숲가꾸기와 목재생산 등 산림경영을 위해 개설한 임도가 훼손되어 차량 통행이 불가능할 때도 드론은 제 역할을 톡톡히 한다. 예전에는 통행이 어려우면 먼거리라도 어쩔 수 없이 돌아가야 했지만, 지금은 드론 사진 촬영과 정사영상 제작으로 현장조사의 공간적 제약을 해소하고 시간 단축은 물론 정확하고 정밀한 조사가 가능해졌다. 산사태대응 담당자는 “최근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이 연이어 강원도에 큰 피해를 입혀서 조속한 복구 추진을 위해 신속한 산림피해 조사가 필요한 상황인데, 드론을 활용함으로써 인력으로 산림피해 조사가 어렵거나 조사할 사항이 많아 시간이 지체되는 대규모 피해지에 대해서도 정확하면서도 신속한 피해 규모를 산출이 가능해졌다.”라고 하였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표적인 기술 중 하나로 주목받는 드론을 산림분야에서도 각종 사업에 접목하여 업무효율을 높이고 스마트산림기술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1
  • 산림 무인기(드론)로 산사태 신속 · 정확하게 조사한다
    산림무인기(드론)으로 찍은 산사태 피해지 정사영상 자료(무주)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올해 태풍과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역에 산림 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피해 조사를 추진 중이다.    올해 7월 초부터 계속 이어진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산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산림청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산림 무인기(드론)를 동원한 산사태 피해조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마이삭’에 이어 10호 태풍 ‘하이선’이 오는 7일경 우리나라에 상륙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200mm 이상의 많은 강우가 예상되고, 산사태 발생지역에 2차 피해가 우려되므로 산림 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산사태 취약지, 산지 태양광시설, 임도시설, 숲가꾸기 사업장에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에서 첨단장비 를 활용하여 산사태피해지를 조사하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 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과 산사태 피해지의 피해 현황을 파악하는 한편, 수집된 자료는 피해 원인분석, 향후 산사태 피해방지 방안 마련 등 정책발전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산사태와 같은 산림재해 발생 후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후관리를 위해 산림피해지 무인기(드론) 조사 지침서를 제작하여 담당자에게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산림청 박종호 청장은 “산림 무인기(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산림무인기(드론)으로 찍은 산사태 피해지 전경사진(충주)     산사태 피해지 사진(무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07
  • 산림분야 드론 활용 확대를 위한 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7월말부터 8월 중순까지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드론의 산림분야 활용 확대를 위한 교육에 나섰다고 밝혔다. 교육은 드론 조종자와 신규 직원들을 대상으로 ▲ 산림무인비행장치의 이해와 안전관리 ▲ 산림드론 비행 앱 사용법 및 비행실습 ▲ 정사영상 가공 ▲ 산림재해통합시스템 활용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산림드론은 산불, 산림병해충, 산사태 등 산림재해 대응과 산지관리, 숲가꾸기, 벌채 등 산림경영 현장에서 활용 될 예정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산림재해 대응력을 제고하고 산림경영의 효율성을 증진하는 등 드론을 활용한 산림사업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7-27
  • 산림 무인기(드론), 산불 등 산림재해 효율적 대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청 소속기관 직원들의 무인기(드론) 운용 능력 향상을 위해 2일 안동 소재 남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산림 무인기(드론)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진행한 산림 무인기(드론) 활용을 위한 현장 교육의 마지막 교육으로 산림청의 5개 지방산림청* 중 남부지방산림청 소속 무인기(드론) 업무담당자와 스마트산림 현장 책임관**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 전국 지방산림청 (5개)  ◌ 북부지방산림청 (원주)  ◌ 동부지방산림청 (강릉)  ◌ 남부지방산림청 (안동)  ◌ 서부지방산림청 (남원)  ◌ 중부지방산림청 (공주)   ** 스마트산림 현장 책임관 ◌ 스마트산림 정책을 산림 현장에 신속하게 적용하기 위해 전국의 산림현장 직원으로 구성   교육은 ▲산림 무인기(드론) 비행 관리 앱을 통한 자동비행 실습 ▲산불 대응을 위한 열화상 카메라 촬영 방법 및 실시간 영상전송 ▲촬영 영상물의 정사영상 가공방법 및 투사법(매핑) ▲산림사업 무인기(드론) 활용사례 발굴 및 질의응답 등 무인기(드론)을 활용하여 현장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내용이다. 그동안 산림 무인기(드론) 현장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무인기(드론) 운용 능력을 높이고  ‘산림 무인기(드론) 감시단’을 구성 및 운영하여 산불감시, 불법 산나물 채취 단속, 여름철 불법행위 단속 등 현장 업무에 무인기(드론)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산림청 이현주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산림 무인기(드론)를 활용함으로써 산림재해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의 안전과 산림자원 보호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7-02
  • 낙엽송 집단 피해 원인? 매미나방 유충의 식엽 피해로 밝혀져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최근 강원도 원주‧횡성을 중심으로 발생한 낙엽송 집단 피해 원인이 급격히 대 발생한 매미나방 유충에 의한 식엽(食葉) 피해로 낙엽송 생육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진단되었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낙엽송 집단피해는 주로 기후변화로 인한 수분스트레스와 나무좀류의 2차 가해로 발생되었으나, 올해에는 이례적으로 매미나방 유충의 가해(식엽)로 낙엽송이 집단 피해를 입은 상황으로 예년보다 겨울철 기온이 높고 강수량은 적어 매미나방에게 적합한 생육환경이 조성되면서 개체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대 발생됨에 따라 낙엽송까지 가해한 것으로 진단했다.   * 원주시 기준, 2020년 1월 평균기온 1.2℃, 3~4월 강수량 36.9mm로 지난 30년간 평균(-3.1℃, 118.5mm)에 비해 겨울철 온도는 높고 봄철은 건조함에 따라 매미나방 개체수 급증 또한, 이번 낙엽송 식엽 피해는 2차 생장에 의한 개엽이 진행되고 있고 줄기의 수분함량도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는 등 생육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만, 새로운 잎을 생성하는 과정에는 수분요구도가 높은 시기인 만큼 건조한 날씨는 잎의 발달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일정기간 수목건전도, 나무좀류에 의한 2차 피해 등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변태과정별(유충→번데기→성충→알) 적합한 방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16일 북부지방산림청 주관으로 낙엽송 집단피해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방제대책 마련을 위하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원주시‧횡성군, 한국임업진흥원, 치악산국립공원 병해충 전문가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진단 및 대책회의’를 개최한 바 있으며, 회의결과, ▲성충시기유아등(포충기)‧페로몬트랩 설치, 이후 알집제거 등 생태별 친환경적 방제 실시 ▲(산림청) 방제예산지원, (국립산림과학원) 피해지 진단 및 피해분석‧예측, (한국임업진흥원) 드론촬영 및 정사영상분석을 통한 낙엽송 피해량 조사 및 발생예측,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치악산국립공원 모니터링 및 방제, (지자체‧국유림관리소) 이외지역 모니터링 및 방제 등 기관별 책임예찰‧방제로 낙엽송 집단피해를 최소화기로 협의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매미나방 피해방지를 위해 생활권주변에서 고산지대까지 방제영역을 확대하여 피해를 최소활 계획이다.’고 말하면서, ‘낙엽송의 집단피해 방지를 위해 기관별 구역 책임방제, 해충의 생태별 방제방법 차별화, 피해추이 분석을 통한 사전방제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산림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참고로, 북부지방산림청은 매미나방을 포함한 돌발병해충 방제를 위해 이달 초부터 북한산, 백운산, 소양강수변공원 등 피해극심지역 및 도심생활권 중심으로 긴급방제 111ha를 실시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6-23
  •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선도 산림경영단지 드론활용 교육
    산림청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담당자에게 산림사업 드론활용 사례발표 및 촬영방법 교육을 하였으며 Gis기반에 정사영상 맵핑 등 산림사업분야에 적용 가능하도록 드론활용 기술교육을 실시하였다.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이현주단장은 선도산림경영단지 담당자에게  2020 스마트산림 실행계획을 설명하고 산림사업에 적극 활용해줄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6-12
  • 북부지방산림청, ‘위성사진으로 불법 산림훼손 찾는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위성사진 및 산림공간정보관리자서비스(Forest Geographic Management Service)를 활용하여 관내 강원 영서지방을 중심으로 불법훼손지 조사에 돌입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월부터 한달동안 산림청에서 만든 산림공간정보관리자서비스(FGMS)를 활용하여 1만5,285필지, 면적 61만ha에 이르는 산림청소관 국유림에 대하여 년도별 불법훼손 의심지를 정밀 판독하고 현장조사를 통해 불법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형사소송법에 의한 공소시효 내 불법훼손지가 발견될 경우 사법처리 진행되며, 산지관리법 등 관련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현재 위성사진, 무인항공기(드론), 정사영상분석 등 IT 기술이 발달하여 산림사범수사에 적극 활용되고 있는 만큼 적발되지 않으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불법행위를 해서는 안되며, 불법행위가 있을 경우에는 엄정하게 처벌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2-06
  • “한반도 생명의 축 북부지방산림청이 지킨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불법산지전용 및 불법임산물채취 행위에 엄중히 대처하기 위하여 10월부터 12월 말까지 산림특별사법경찰 24명과 산림보호지원단 36명을 현장배치하여 관할지역 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지역의 불법행위를 집중단속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85,264ha, 백두대간보호지역 40,126ha(2018년 말 기준)를 중심으로 연접된 펜션·전원주택 등의 불법산지전용 행위 및 잣, 송이, 산약초 등 불법 임산물 굴·채취로 인해 고갈되는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하여 무인항공기(드론), 정사영상분석 등 IT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과학적 수사기법으로 집중 단속을 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단속과 병행하여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마을을 대상으로 보호활동과 채취에 대한 점검을 할 계획이며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산림 내 흡연 등 기타 위법행위도 함께 단속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위법행위 적발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나라의 등줄기인 백두대간은 후손에게 물려줘야할 가장 중요한 자연유산이므로 국민들의 자발적 보호가 절실하며 불법산지전용 행위는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다. 또한 산주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이자 처벌 대상이므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0-15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무인비행장치(드론) 정기교육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드론을 산림분야 업무 전반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드론 운영 능력 배양을 위한 자체 정기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초보자와 숙련자 등 대상별 맞춤 교육과정을 마련하여 드론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드론 기초 이해와 원활한 조작·관리 등 운영 능력을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오는 7월 26일 중급자를 대상으로 제2차 정기교육을 실시할 계획으로 10월까지 총 7차례(월 2회) 추진하며,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교육 진행을 위해 민간전문가를 초빙하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시한다.   정기교육 커리큘럼은 “드론 기본 이해, 기체관리 및 관련 법규, 드론 결합 및 기초 비행실습”의 초급반 과정, “자동고도비행프로그램(FMS) 기본 이해 및 FMS 이용 비행”의 중급반 과정, “정사영상프로그램(Photoscan) 활용, 드론 활용 야간산불 현장대응 강화”의 고급반①·②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드론은 산림병해충 예찰, 산불피해지 및 산림사업지 조사 등 산림분야 업무 전반에 활용도가 매우 높은 만큼 직원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드론 운영 능력 향상을 위한 드론 정기교육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25
  • 북부지방산림청, 불법분묘·사용허가지·신재생에너지 등 불법산지전용 특별단속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불법산지전용 행위에 엄중히 대처하기 위하여 6월 중순 부터 8월 말까지 산림특별사법경찰 등으로 구성된 산림사범수사대(69명)를 현장배치하여 산림 내 불법산지전용 및 산림피해 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경기ㆍ강원영서 지역 40개 시ㆍ군의 국유림(445천ha)을 중심으로 불법분묘 집단 조성지, 고랭지 농경지, 신재생에너지 시설부지 등의 불법산지전용 행위에 대해 산림무인항공기(드론), 정사영상분석 등 IT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항공사진 판독 및 현장조사를 통해 무허가훼손 의심지로 지정된 이번 특별단속 대상지는 총 51필지로 전용면적은 축구장(7,140㎡)크기의 167배인 1,193,870㎡에 달하며 불법산지전용 행위 적발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한편, 불법산지전용 행위에 대해서는 「산지관리법」제5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할 수 있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불법산지전용 행위를 엄중히 근절해 나갈 것이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귀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4
  • 북부지방산림청, 불법산지전용된 국유림 모두 찾는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불법산지전용 행위에 엄중히 대처하기 위하여 지난 9. 1.∼10. 12.(6주간)까지 산림특별사법경찰 13명과 산림보호지원단 34명을 현장 배치하여 관할지역 내 국립자연휴양림 연접지의 불법산지전용 및 산림피해 행위 특별단속을 실시 하였다. 이번 특별단속은 경기·강원영서 지역 내 12개소 국립자연휴양림과 연접된 국유림을 중심으로 산림휴양객을 대상으로 한 상업시설과 펜션 등의 불법산지전용 행위에 대해 무인항공기(드론), 정사영상분석 등 IT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단속을 하였고 총 42건을 적발하여 사법 처리 및 산림복원을 위한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불법산지전용 사건처리건수가 전년 56건, 금년 72건으로 전년대비 약 38%나 증가했다.”며 “최근 산림휴양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상업시설, 펜션들이 허가없이 산지전용을 하거나 무단점유 등으로 산림을 훼손하고 있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있다며 아름답고 울창한 산림으로 후대에 물려주려면 시민들의 산림보전에 대한 경각심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11-21
  •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연접지 불법산지전용 특별단속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불법산지전용 행위에 엄중히 대처하기 위하여 오는 9. 1.∼9. 30.까지 산림특별사법경찰 13명과 산림보호지원단 35명을 현장 배치하여 관할지역 내 국립자연휴양림 연접지의 불법산지전용 및 산림피해 행위를 특별단속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경기·강원영서 지역 내 12개소 국립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연접된 펜션·전원주택·상업시설 등의 불법산지전용 행위에 대하여 무인항공기(드론), 정사영상분석 등 IT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과학적수사 기법을 활용하여 체계적인 단속을 하고 적발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내 불법전용산지 뿐만 아니라 산지훼손, 쓰레기 투기 행위 등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수사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산림의 공익적 기능 실현과 건전한 산림휴양문화 조성을 위한 각종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8-30
  • 동부지방산림청, 드론 운용 제1차 정기교육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4차 산업인 산림무인비행장치(드론)의 운영 능력 향상을 통해 산림분야 업무 전반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2018. 7. 19.(목) 청사 대강당과 강릉종합운동장 야외공연장에서 소속기관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드론 정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드론 정기교육은 초보자와 숙련자 등 대상별 맞춤 교육과정을 자체적으로 마련하여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드론 운영 능력을 배양하고 이를 통해 드론에 대한 관심 증대와 산림분야 업무 적용 및 활용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10월까지 6차례 진행될 계획이다. 정기교육 커리큘럼은 드론의 기본 이해, 기체관리 및 관련 법규, 드론 결합 및 기초 비행실습 등 “초급반 과정”, 응용비행술, 자동고도비행프로그램(FMS)을 이용한 비행 등 “중급반 과정”, 정사영상프로그램(Photoscan) 활용 교육, 파노라마 촬영 및 VR 제작, VRS 측량을 이용한 정밀항공사진 제작 등 “고급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제1차 정기교육은 초급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민간전문가를 초빙하여 드론 기본구성 및 비행 원리, 관련 어플리케이션, 안전수칙, 기체 점검 및 배터리 관리 등 이론 교육과 드론 결합 및 비행 전 확인사항, 비행 절차, 기초 비행 등 실습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직원들이 정기교육에 자발적으로 적극 참여함으로써 드론 운영 능력을 향상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산림분야 업무 전반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드론 정기교육을 보다 내실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7-20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 업무에 드론 적극 활용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이번 제7호 태풍(쁘라삐룬) 북상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신설 사업지 등 산림 사업장, 2017~2018년 삼척 대규모 산불지역 등에 대하여 드론(산림무인비행장치)를 활용하여 산사태 피해 여부를 실시간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4차 산업인 드론을 산림재해 업무에 효율적으로 활용한 사례로,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분야 업무 전반에 드론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지방청 각 과 및 7개 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드론 운영능력 향상을 위한 자체 정기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정기교육은 드론 운영 초보자와 숙련자 등 대상별 맞춤 커리큘럼을 마련하여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 능력을 배양하고, 드론에 대한 관심 증대와 산림분야 업무 적용 및 활용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7월에서 10월까지(월 1~2회) 총 6회로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1, 2, 3)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초급반은 ‘드론 기본 이해, 기체관리 및 관련 법규, 드론 결합 및 기초 비행’, 중급반은 ‘응용비행술, 자동고도비행프로그램(FMS) 이용 비행’, 고급반은 ‘정사영상프로그램(Photoscan) 활용 교육(1), 파노라마 촬영 및 VR 제작(2), VRS ,측량을 이용한 정밀항공사진 제작(3)’ 등 이론과 실습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정기교육 추진에 앞서 소속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드론 활용 우수사례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해 산림분야 업무 전반에 드론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실무교육을 실시하였으며(6.25), 드론 활용 우수사례 발굴 시 수시로 실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드론(산림무인비행장치)를 산림분야 전반에 활용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드론 운영능력 향상을 위한 정기교육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고, 산불․산림병해충․산사태 등 산림재해 분야에 드론을 적극 활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7-03
  • 북부지방산림청, 시기별 기획수사로 산림피해 최소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산림위법행위에 엄중히 대처하기 위하여 산림청 최초로 산림범죄 수사조직인 산림사범수사팀을 신설(’18.3.30) 하는 등 사회적 이슈와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산림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 결과, 올 상반기에 총 197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하여 70건을 입건(사법처리) 하였다고 밝혔다. 시기적으로 4~5월에는 특별사법경찰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수사팀 및 6개 수사대, 67명) 운영을 통하여 전문 채취꾼, 모집산행 등 봄철 임산물 불법채취 특별단속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총 135건을 현장에서 적발하였으며 이중 14명은 해당 검찰청에 사건 송치하였다. 여름철(6월~현재)에는 사용허가지, 펜션단지, 전원주택 등 난개발로 인한 불법 산지전용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하였으며, 현재 산림을 훼손한 여러 개소에 대하여 산림피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는 주요 산간계곡을 대상으로 산지오염, 불법시설 및 상업행위, 쓰레기 투기행위 등 유관기관(지자체, 경찰)과 공조(共助) 단속으로 산림피해를 최소할 방침이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내 임산물 불법채취, 산지훼손, 쓰레기 투기행위 등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수사를 강화할 계획이며 무인항공기(드론), 정사영상분석등 IT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등의 과학적인 수사 기법으로 가해자 검거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하면서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7-03
  • 동부지방산림청, 드론 활용사례 실무교육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4차 산업인 산림무인비행장치(드론)의 산림분야 업무 활용 활성화를 위해 6월25일(월) 청사 대회의실에서 드론 활용사례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교육은 지방산림청 및 7개 국유림관리소 보호팀장, 드론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속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드론 활용 우수사례 ‘VRS 측량을 이용한 정밀항공사진 제작’, ‘파노라마 촬영 및 VR 제작’ 등에 대하여 이론 교육 및 시연․실습으로 진행되었다. 세부 교육내용은 자동촬영프로그램을 이용한 드론 촬영과 GPS장비의 VRS(가상기준점측량) 측량 데이터를 바탕으로 포토스캔(정사영상 프로그램)을 통해 정밀항공사진을 제작하는 방법, 드론으로 촬영한 파노라마 사진을 PTGUI(사진접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VR을 제작하는 방법이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무인비행장치(드론)를 산림분야에 적극 활용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드론 활용사례 및 적용방안 등에 대한 실무교육과 드론 운영능력 향상을 위한 정기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6-26
  • “동부지방산림청 드론을 이용한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교육”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지난 4. 20(목) 대회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전담반과 드론 동아리인 “동부가 나르샤” 회원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에서 드론을 이용하여 촬영한 항공영상의 보정 및 정사영상 제작, 공간정보프로그램을 통한 감염의심목 추출 방법, 회전익 무인기 운용 실습으로 진행되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2015년부터 2대의 드론을 운용하여 왔으며, 올해 7대를 추가 확보하여 총9대를 운용하고 있다. 드론은 병해충예찰 뿐만 아니라 산림조사, 산불 현장, 산사태 취약지 조사 등 산림사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어 산림관리 효율성이 획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 실생활에 더욱 가깝게 다가온 드론을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여 다변화하는 시대적 환경에 발맞춰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4-25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 국토교통부 주최 공공분야 드론 조종 경진대회 입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2일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한 「제2회 공공분야 드론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자연환경관리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구조물 점검, 수색 및 탐색, 지적조사, 자연환경관리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국가・지자체・공공기관 등 총 40팀, 100여 명이 참가해 드론 조종 및 드론 영상 후처리 과정 결과물에 대한 성과를 겨뤘다. 자연환경관리 분야는 비가시권 비행을 묘사하여 기둥에 부착된 수목 확인 및 상자 안 동물식별 등을 진행하는 드론 조종 경연과 촬영된 드론 영상을 정사영상으로 제작하는 후처리 경연으로 진행되었다. 산림청은 중부지방산림청(1등),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및 산림항공본부(5등) 등이 참석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산림청 참가팀은 산림재해대응용 국산 드론과 스마트 산림재해대응 상황관제차량의 워크스테이션*을 활용하여 대회에 참가하였다.    *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 : 개인이나 적은 인원수의 사람들이 특수한 분야에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고성능의 컴퓨터) 또한, 산림청은 직원들의 산림 드론 운용 능력 함양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소속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드론 임무특화교육과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자격증 취득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산림청 이현주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산림드론은 험준한 산악지역에서의 인력 접근의 한계를 극복하고, 각종 산림재해 대응 및 산림사업에 드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드론 전문가 양성을 확대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7
  • 동부지방산림청, 드론활용 태풍 산림피해조사 기간 단축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태풍 ‘하이선’으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 중 대면적 산림피해지에 대해서는 신속・정확하고 안전한 조사를 위해 산림무인기(드론)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접근이 쉬운 소규모 피해지는 피해 여부와 규모를 확인하기 쉽지만, 접근이 어렵거나 대규모 산사태 피해지의 경우 산림의 피해 확인과 피해규모 등 현장 조사에 많은 인력과 시간이 필요해지는데 이 경우 드론을 활용하여 GIS정보를 포함한 항공사진을 촬영하고 정사영상을 제작하면 접근이 어렵거나 피해조사량이 많은 지역도 피해 면적 등 재해 현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숲가꾸기와 목재생산 등 산림경영을 위해 개설한 임도가 훼손되어 차량 통행이 불가능할 때도 드론은 제 역할을 톡톡히 한다. 예전에는 통행이 어려우면 먼거리라도 어쩔 수 없이 돌아가야 했지만, 지금은 드론 사진 촬영과 정사영상 제작으로 현장조사의 공간적 제약을 해소하고 시간 단축은 물론 정확하고 정밀한 조사가 가능해졌다. 산사태대응 담당자는 “최근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이 연이어 강원도에 큰 피해를 입혀서 조속한 복구 추진을 위해 신속한 산림피해 조사가 필요한 상황인데, 드론을 활용함으로써 인력으로 산림피해 조사가 어렵거나 조사할 사항이 많아 시간이 지체되는 대규모 피해지에 대해서도 정확하면서도 신속한 피해 규모를 산출이 가능해졌다.”라고 하였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표적인 기술 중 하나로 주목받는 드론을 산림분야에서도 각종 사업에 접목하여 업무효율을 높이고 스마트산림기술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1
  • 한국임업진흥원, 드론으로 매미나방 피해현황 파악
    정사영상으로 본 매미나방 피해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최근 치악산을 중심으로 강원 남부, 충북 등에서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매미나방(집시나방)의 피해지를 조사하고자 드론을 활용해 피해현황을 파악하였다. 매미나방의 유충이 6월초부터 잎을 갉아먹어 나무에 피해를 가하는데 지난 겨울철에 이어진 고온 현상과 적은 강수량으로 매미나방에게 적합한 생육 환경이 조성되어 개체수가 급격하게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 매미나방 유충에 의한 피해는 6월 현재 가장 극심한 단계이며, 번데기가 되면 나무의 피해가 줄어들고, 장마기 이후 나무의 2차 생장(새잎이 돋아남)이 진행되면서 가시적인 피해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피해복구양상과 내년도 돌발해충 발생에 대비하기 위하여 신속한 집중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이다.  드론으로 촬영된 매미나방 피해지   이에, 진흥원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에 활약중인 드론을 활용하여, 매미나방 피해지역의 모니터링을 수행하였다. 드론활용으로 인력예찰보다 빠르고 정확한 매미나방 피해발생면적을 산출하여 분석한 결과를 산림청과 원주시에 공유할 예정이다. 이 분석결과는 매미나방 피해지의 현황파악 및 방제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구길본 원장은“드론기술을 활용해 산림병해충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혁신기술을 활용해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신속한 예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26
  • ‘AI 영상인식’스마트해진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드론 활용 AI 영상분석’기술을 제안하여 「2019 드론 규제 샌드박스」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 중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산불 감시‧탐지, 산림 안전 등 산림과 관련된 과제가 다수 포함되었으며 특히  ‘AI 기반 객체인식’ 분야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을 자동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이 선정되는 등 산림을 주제로 한 드론 기술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산림관련 주제가 다수 포함된 것은 국민안전과 직결되는 산불피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소나무의 재선충병 심각성, 대면적‧비가시권으로 인력접근 어려운 산림지역의 문제로 인해 드론이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진흥원과 ㈜인스페이스(AI개발), 한국드론기술협회(드론촬영) 는 이번 사업에서‘드론-AI’를 활용한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기술을 개발한다. 현재까지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인해 죽은 소나무를 육안으로 판독하는 것은 정확성이 떨어지고 시간이 오래 걸렸다. 이번 ‘드론영상 AI 자동분석’기술은 드론 촬영 후 제작된 정사영상을 바탕으로 소나무 형태, 잎의 갈변 정도를 기계적으로 학습하고 분류하는 시스템으로 더 많은 지역을 더 쉽고 빠르게 분석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IT자문기관 가트너는 AI에서 파생되는 비즈니스 시장가치는 ’18년 1조2,000억달러(1조원)에서 ’22년까지 3조9,000억달러(4,639조,420원)시장으로 성장하고, 시장조사업체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에서 세계 AI기반 영상처리 시장은 ’17년 1,090억달러(129조원)로 제시하였다. 드론으로 촬영한 소나무 개체목을 자동분석하는 AI 기술은 국내 최초의 사례이며 세계적으로도 이례적이라는 것이 진흥원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AI기반 영상처리가 산림에 적용되는 것은 드물며, 특히 복잡한 지형, 다양한 수종 및 수관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우리나라 산림은 더욱 높은 수준의 AI 기술이 필요하기에 이 기술 개발에 더 이목이 쏠린다. 이번 사업에서 AI 개발팀은 죽은 소나무를 찾아내기 위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는 알고리즘인 레티나넷 (RetinaNet) 모델을 사용할 계획이다. 사용 모델은 Facebook AI 연구소에서 ’17년 공개한 알고리즘으로 기존의 사각회전 방식으로 분석하던 최우도(ML)기반 모델에 비해 높은 정확도 및 처리속도를 나타낸다. 구길본 원장은“지금은 국내 임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혁신사업 개발 및 4차산업혁명 기술의 산림 융합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국가 드론산업 활성화 및 산림드론 확대를 위해‘산림-AI 융합’기술을 개발하고 확산하여 산림부문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6-03
  • 산림분야 예비취준생 역량강화를 위한 GIS 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5일(월), 12일(월) 양일간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산림환경자원학과 재학생 56명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예비 취업준비생 역량강화를 위한 GIS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GIS의 개요, 활용 사례 및 분야, 좌표취득방법, 도면제작, 드론운용 및 정사영상 제작 등의 산림병충해분야에서 반드시 필요한 사항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향후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의 활성화와 교육의 질 개선을 위해 강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교육 만족도는 총점 5점 중 4.9점으로 정기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기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GIS 교육을 통해 미래의 산림분야에서 활약할 예비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함에 따라 우리원과 학생들의 동반성장의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실현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1-15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삼척국유림관리소, 드론 등 활용 신속ㆍ정확한 태풍 피해 조사 실시
    철탑아래(전경사진)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제9호 ‘마이삭’과 제10호 ‘하이선’으로 인한 피해지 조사에 드론과 산림 헬기를 적극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피해지를 조사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태풍으로 인한 주요피해지 중 철탑, 경석장, 지방도 등 주요 시설물 인근에 발생한 대규모 피해지에 대해 드론으로 정사영상 및 조감도형 전경사진을 신속히 확보하여 정확한 피해 규모 및 효율적 복구 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다.     * 산림에 발생하는 산사태 등 피해는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산악지역에 대면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빈번하여 드론 활용이 효율적임 철탑아래(정사영상)   또한, 산림항공관리소의 산림 헬기의 지원을 받아 관내 5만여ha의 대면적 국유림에 대한 항공예찰을 실시하여 피해지에 대한 조사가 누락되지 않도록 피해지 위치를 면밀히 확보하였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점차 빈번해지는 집중 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여 피해지는 신속하고 영구적으로 복구하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예방조치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경석장위(전경 사진)     경석장위(정사영상)     철도위(전경 사진)     철도위(정사영상)     지방도위(전경사진)     지방도위(정사영상)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7
  • 산림 무인기(드론)로 산사태 신속 · 정확하게 조사한다
    산림무인기(드론)으로 찍은 산사태 피해지 정사영상 자료(무주)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올해 태풍과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역에 산림 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피해 조사를 추진 중이다.    올해 7월 초부터 계속 이어진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산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산림청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산림 무인기(드론)를 동원한 산사태 피해조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마이삭’에 이어 10호 태풍 ‘하이선’이 오는 7일경 우리나라에 상륙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200mm 이상의 많은 강우가 예상되고, 산사태 발생지역에 2차 피해가 우려되므로 산림 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산사태 취약지, 산지 태양광시설, 임도시설, 숲가꾸기 사업장에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에서 첨단장비 를 활용하여 산사태피해지를 조사하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 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과 산사태 피해지의 피해 현황을 파악하는 한편, 수집된 자료는 피해 원인분석, 향후 산사태 피해방지 방안 마련 등 정책발전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산사태와 같은 산림재해 발생 후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후관리를 위해 산림피해지 무인기(드론) 조사 지침서를 제작하여 담당자에게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산림청 박종호 청장은 “산림 무인기(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산림무인기(드론)으로 찍은 산사태 피해지 전경사진(충주)     산사태 피해지 사진(무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07
  • 한라산국립공원 내 소나무림 10년 동안 51.4ha 증가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길림)에서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제공한 항공사진(정사영상)을 이용하여 2006년과 2015년의 한라산국립공원 내 소나무림의 수관분포밀도를 기준으로 분포지역의 해발고도, 경사와 방위, 지역별 분포특성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10년 동안 51.4h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학술지 한국환경생태학회지를 통해 발표된‘한라산국립공원 내 소나무림 공간변화(연구자: 김종갑 연구사 등)’연구결과에 의하면 2006년 소나무림의 면적이 1,208.5ha이였으나 2015년에는 면적이 1,259.9ha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소나무림 상층부의 수관밀도가 11~40%(소밀도)인 면적은 59.8ha 증가하였고, 41~70%(중밀도)인 면적도 59.0ha 증가한 반면 71~100%(조밀도) 수관밀도 등급에서는 67.3ha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한라산은 해발고도 1,010~1,400m 구간에 전체 소나무림 면적의 약 80%가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해발고도 200~300m 사이에서 주로 발견되는 육지부 소나무림의 분포와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한라산국립공원 내 소나무림을 백록담을 중심으로 4개 지역으로 구분하여 10년간의 분포변화를 살펴보면 남서쪽에 해당하는 영실지역이 25.5ha 증가하여 443.6ha로 분석되었으며 북동쪽에 해당하는 속밭지역은 1.9ha 감소하여 34.0ha로 조사되었다.     남동쪽에 해당하는 입석오름 지역은 20.4ha, 족은드레와 개미등을 포함하는 북서쪽지역은 7.4ha 증가하였다.  그리고 지역별 해발고도 변화를 보면 개미등 지역(북서)이 약 30m 상승하였고 속밭을 대표로 하는 지역(북동)은 약 10m 하강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2006년 이후 지난 10년 동안의 한라산국립공원 내 소나무림의 면적 변화를 해발고도, 경사, 방위 및 지역별 특성을 고려할 때 대부분의 소나무 분포 면적이 확대되었으며, 해발고도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나무림 분포의 확대는 초지나 키작은나무가 많은 숲 등 다양한 원인으로 큰 나무가 죽은 숲 틈에서 주로 이루어졌고 제주조릿대 분포가 적은 지역으로 한정되었다.  고길림 세계유산본부장은 “본 연구는 한라산국립공원 내 소나무림의 면적과 변화추이를 과학적으로 밝힌 결과이며 이전에 발표된 구상나무림 공간변화와 더불어 기후변화에 따른 고산지역의 식생변화연구에 학술적 토대가 마련되어 큰 의미가 있다 ”고 밝혔다.  - 소나무 -  ·침엽수림 중에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으며 육송, 적송으로 불린다.  ·한반도를 비롯해 중국 산둥반도, 압록강 및 일본 북해도 이남지역에 분포한다.  ·수직적으로는 완도 200m, 금강산 100~180m, 백두산 300~900m 사이에 서식한다.   ·소나무과에는 곰솔(해송, 흑송), 반송, 리기다소나무 등이 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1-25
  • 국립공원 죽어가는 나무, 드론 활용하여 빠르고 넓게 조사
    드넓은 국립공원 산림의 나무조사를 앞으로 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조사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고지대의 침엽수가 죽는 현상이 다수 확인됨에 따라 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장기적으로 수목 변화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무인기를 활용한 수목조사는 사람이 일일이 현장에서 육안으로 확인하는 조사에 비해 한 번에 넓은 지역을 관측할 수 있다. 아울러, 무인기로 찍은 사진을 정사영상과 3차원으로 나타낼 수 있는 등 공간정보를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촬영 고도에 따라 지상해상도 2cm급의 정사영상 제작도 가능하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우리나라 최대 주목 군락지로 알려진 소백산국립공원 비로봉 일대의 주목군락을 시범대상지로 정하고 지난 6월 말 무인기로 첫 촬영을 했다. 현장과 영상에서 수집한 사진, 좌표 등 정보를 서로 결합 후 공개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수목의 건강상태를 식별하고 무인기를 활용한 공간 자료로 구축된다. 아울러, 인공지능(AI) 기술인 학습된 컴퓨터를 활용해 무인기 영상에서 나무 시들음 증상이나 고사목의 위치를 자동 탐지하는 기술을 시험 중에 있다. 이는 기존에 사람이 지상에서 직접 파악하던 조사를 컴퓨터가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방식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이번에 구축된 수목 건강조사에 관한 자료를 논문으로 작성하여 10월 15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아 원격탐사 학술대회(39th ACRS 2018)'에서 발표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8-2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