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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 양산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29일 양산국유림관리소를 처음 방문하여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탄소저감을 위한 종이사용줄이기 운동’ 의 일환으로 테블릿PC 노트북 등을 활용하여 ‘종이없는 회의’를 준비하였고, 업무현황 청취를 시작으로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다양한 의견들을 듣고 선배 공직자로서 경험을 전달하며 조언하는 등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갔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 됨에도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있어 든든함을 느낀다.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제시된 의견들은 산림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고, 건조한 시기 봄철 산불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4-01
  • 최병암 산림청장 양산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
    최병암 산림청장은 16일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를 처음 방문하여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은 업무현황 청취를 시작으로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다양한 의견들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 됨에도 일선부서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있어 든든함을 느낀다. 일선 직원들과 소통하는 유의미한 시간이었으며 논의된 사항은 산림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고, 최근 건조한 날씨에 산불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2-18
  • 경상북도의회, ‘의정자문단’출범…각계 전문가 28명 구성
    경상북도의회는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정책개발 강화를 위해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경상북도의회 의정자문단’을 구성하고 20일 위촉식을 가졌다. 자문위원은 상임위원회가 추천한 각 분야의 전문가 28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내년 6월까지이다. 이들은 7개 상임위원회의 의정활동에 대한 정책자문과 의원이 요청하는 현안에 대한 연구, 의정과 도정에 대한 정책제언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의정자문단 운영 회의에서는 효과적 운영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됐다.    경일대학교 행정학과 최근열 교수는 경북도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위해 자문 안건별, 위원회별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경북대학교 건축학부 이정호 교수는 지역특성에 맞는 도시재생정책의 중요성을, 한국 농촌지도자 경북도연합회 노인두 회장은 농업현장 경험의 정책반영을, 경북미래문화재단 권두현 상임이사는 광역과 기초자치단체간의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정책사업개발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김응규 경북도의회의장은 “정책개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문위원들의 참여와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자문위원들과 함께 경북발전과 도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4-25
  • 창원시, 수소스테이션 구축 등 국비 확보로‘수소차 관련산업’탄력
    창원시는 미래 신재생에너지인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6 본예산’에 40억 원을 편성했다.  이는 지난 6월부터 안상수 시장이 직접 나서 정부와 국회 등에 전방위적으로 활약해 ‘수소스테이션’(이하 충전소) 구축을 위한 국비 15억 원과 ‘수소연료전지차량’(이하 수소차) 구입보조금 11억2700만원을 확보함에 따라 반영된 것으로, 이로써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첫발을 힘차게 내디뎠다. 창원시는 오는 2016년에 충전소 1개소와 관용차량 20대를 수소차로 구입할 계획이다. 이 또한 안상수 시장을 비롯해 정책반영과 국비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의 협조를 받은 제1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투자유치서울사업소와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하면서 발 벗고 나서 일궈낸 성과이다. 창원에는 △충전소 구축 기술력을 갖춘 기업과 부품기업 15개 △수소차 부품생산가능업체가 535여 개 △협력업체가 2500여 개 등이 집적되어 정부와 수소차 생산업체 전문가 등이 수소산업을 활성화 최적지로 보고 있는 가운데 환경부가 창원을 광주, 울산, 충남 내포 등과 더불어 ‘수소차 및 충전소 중점 보급도시’로 선정함에 따라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부품연구원과 현대차 관계자들도 수차례 창원기업의 충전소와 수소차 부품 관련 기업을 조사한 결과, 투산ix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부품공장 105개와 생산가능업체가 535개, 충전소 구축과 부품생산업체 15개나 있어 전국에서 가장 집적도가 높다는 의견이며, 이에 비해 현재 GMB코리아를 비롯해 11개 기업이 납품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확대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수소차 부품 인프라가 가장 우수한 창원시가 ‘수소산업’을 활성화 할 경우, 차량가격이 4000만원 대로 인하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게 되고, 창원시 전체 기업(4200여 개) 절반을 넘는 2500여 기업의 활성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가경제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게 될 전망이다. 창원산업진흥재단도 “‘수소산업’을 단순한 친환경차 보급차원을 넘어 핵심부품인 3차 연료전지와 발전장치 개발, 압축, 배관, 스프링, 베어링, 밸프류, 파이프류 등 부품 6만 여종을 생산하는 535개 기업 및 2500여 협력업체가 연계된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송성재 창원시 경제국장은 “수소차 보급이 수소산업 활성화로 이어지면 2500여 지역기업이 활성화되고, 부품 클러스터 구축과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으로 미래전략산업 육성, 친환경차량 적극 보급으로 환경수도 이미지가 더욱 제고 될 것이다”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우리시가 앞장을 서겠지만, 중앙 정치권과 창원시의회를 비롯한 산?학?연?관 등의 대승적인 협조와 시민들의 바른 이해와 인식 전환이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12-14
  • 경북도, ‘영남권 정부3.0 현장토론회’ 개최
        경상북도는 24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지역본부에서 행정자치부와 공동으로 국민이 중심이 되는 정부를 구현하기 위한 ‘영남권 정부3.0 현장토론회’열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들었다. 이번 토론회에는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대구·부산·울산·경남 정부3.0 관계관 및 지역소재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 지역주민 120명이 참석했다. 이날 ‘내 고장 정부3.0, 주민의 손으로 직접 만들다!’를 주제로 영남권 자치단체의 정부3.0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 정부3.0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경북도에서 9개 기관단체가 협업을 통해 자금, 컨설팅, 기술개발 등 농공단지 입주기업을 지원하고 있는 ‘성장을 위한 동행, 농공단지 희망의사다리 구축사업’을 대표사례로 발표했다. 이외에도 ‘부산시-SNS 운영을 통한 여론수렴 및 정책반영’, ‘경남도-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지역축제 사후평가’, ‘울산시-NFC 활용 모바일 교통 서비스’등을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전체토론은 협업·소통·빅데이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경북의 한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는 앞으로도 농공단지 입주기업이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농공단지 시설 노후화에 따른 시설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이에 대해 경북도에서는 “ ‘농공단지 행복카페’를 중심으로 농공단지 순회소통마당 확대, 행복카페 홈페이지 운영, 지원실무협의회 주기적 개최 등으로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들어 도정에 반영함은 물론 노후 농공단지 개보수를 통한 경영여건 개선에도 적극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백두대간 협곡열차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봉화 분천리의 한 지역주민은 “조용하던 마을이 활기가 넘치는 등 정부3.0의 협업사례를 현장에서 체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확대 유치할 수 있는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업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 지역은 하루 10여명에 불과하던 관광객이 최근에는 하루 1000여명으로 늘어나 지역농특산물 판매 등으로 주민소득이 증가하고 있다.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정부3.0의 답은 도민이 생활하고 있는 현장에서 찾아야 한다”면서 “이번 토론회는 중앙과 지방이 손잡고 지역주민과 함께 정부3.0의 가치를 확산하고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뜻 깊은 소통의 장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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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27
  • 산림청, 밤 산업 발전위해 현장목소리 귀담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30일 충남 부여에서 밤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밤 생산현장을 직접 방문해 임업인과 지자체, 산림조합 관계자들을 만난다. 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반영과 발전방안 마련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현장에선 ▲최근 밤가격 하락에 따른 가격안정을 위한 수매와 소비활성화 대책 ▲선별 장비 현대화 ▲재배지 풀베기 인건비 ▲수확망, 포충등, 성페르몬 등 밤 생산과 유통장비 지원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한·중 FTA 등 시장개방에 대비해 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개발과 밤생산지의 가격안정을 유도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밤은 1970년대부터 생산을 장려하여 현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임산물이다. 2013년에 1,459억 원의 소득을 올려 단기소득작물 중에서 생산액이 6위인 품목이다.  
    • 뉴스광장
    2014-09-30
  • 「농림수산식품분야 기관방문 프로그램」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에서는 산림청,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3개 부처에서 운영하는「농림수산식품분야 기관방문 프로그램」제3차 행사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상주사무소와 충주시 종민동 소재 심항산 산림공원 및 충주호 선상(船上)에서 지난 10월 10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일반현황 및 각종 산림사업 설명 청취와 협력간담회 후 충주호에 배치된 산림보호용 단속선에 탑승하여 수원함양림과 경관림을 둘러본 후에 심항산 산림공원을 방문하여 숲해설과 숲체험 시간을 가졌다. 방문자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상주사무소 직원들은 하나같이 “금번 기관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청의 주요 업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특히 충주호에서 단속선 탑승과 숲 해설 및 숲 체험 시간은 기억에 오래 남을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소감을 밝혔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김만제 소장은“「농림수산식품분야 기관방문 프로그램」실시로 기관 상호간의 실용적 공직문화 조성, 상호 업무협력 및 소통강화, 현장이해를 통한 실용마인드 제고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으로 정책반영 및 제도개선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10-11
  • ”농림수산식품분야 기관방문 프로그램” 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에서는 산림청,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3개 부처에서 운영하는「농림수산식품분야 기관방문 프로그램」제2차 행사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시험장과 충주시 종민동 소재 심항산 산림공원 및 충주호 선상(船上)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일반현황 및 각종 산림사업 설명 청취와 협력간담회 후 현장으로 이동 심항산 산림공원을 견학하고 충주호에 배치된 산림보호용 단속선에 탑승하여 수원함양림 및 경관림에 대한 선상 숲해설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방문자인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시험장 직원들은 하나같이 “금번 기관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청의 주요 업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보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되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충주국유림관리소 이종갑 소장은“「농림수산식품분야 기관방문 프로그램」실시로 기관 상호간의 실용적 공직문화 조성, 상호 업무협력 및 소통강화, 현장이해를 통한 실용마인드 제고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으로 정책반영 및 제도개선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05-22
  • ”농림수산식품분야 기관 간 방문 프로그램” 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에서는 산림청,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3개 부처에서 운영하는「농림수산식품분야 기관 간 방문 프로그램」행사를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충주시 종민동 소재 심항산 산림공원 및 충주호 선상(船上)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일반현황 및 각종 산림사업 설명 청취와 협력간담회 후 현장으로 이동 심항산 산림공원을 견학하고 충주호에 배치된 산림보호용 단속선에 탑승하여 수원함양림 및 경관림에 대한 선상 숲 해설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충주국유림관리소 이종갑 소장은“「농림수산식품분야 기관 간 방문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더 많은 기관에서 산림청을 방문하여 부처 상호간에 실용적인 공직문화 조성, 상호 업무협력과 소통강화, 현장이해를 통한 실용 마인드 제고, 우수사례 벤치마킹으로 정책반영 및 제도개선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일반현황 및 산림사업 설명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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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09
  • 동부지방산림청 자기주도적 학습 동아리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허경태)은 공무원 연구모임 운영을 활성화 하여 토론하고 학습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개인과 조직의 역량 강화를 위해금년도 Active FGIS, 송하문동자 등의 학습동아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에는 자기주도 학습(Self-Directed learning)을 통한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09년부터 공무원 연구모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Active FGIS, 송하문동자, 숲길 등 7개의 학습 동아리를 운영할 계획이다.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학습의 날을 지정하고 정기적인 열린 강좌 및 토론모임, 지식 재능 나눔 활동 등을 통한 학습 분위기 조성하여 아이디어 공유, 임업기술 기초분야 학습 등으로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학습활동지원 및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 /  산림지리정보 학습동아리(Active FGIS) 운영 회의 광경> 21C 정보화 시대에 걸 맞는 질 높은 산림정보 제공을 위한 산림지리정보시스템을 운용하고 갱신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구성된 Active FGIS는 ‘11년 강릉원주대학교와 협력하여 GIS 응용과정 교육 추진 및 교재 발간하고 2011 Forest IT 컨퍼런스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조림수종 선정 및 적지분석’이라는 주제로 입상한 바 있다. 또한 올해에는 IT 기술을 활용한 유비쿼터스 실현을 위해 산림청과 시범사업 추진 및 산림행정의 실시간 정보공유 및 모바일 전자야장 연계로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산림행정지원 어플리케이션 개발할 계획이다. <사진 / 송하문동자 학습동아리 운영 회의 광경> 산림병해충 분야 업무 담당자들로 구성된 학습동아리인 송하문동자는 동부청 관내 시기별 병해충 발생·방제지 현장학습을 통합 방제기술 습득과 수목보호기술자 자격 취득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으며 ‘11년 IT 산림병해충 관리시스템 구축 및 생활공감형 방제추진으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의 실적을 거뒀다. 금년도에는 ’참나무시들음병의 방제 선택과 집중에 대한 방제 기준’ 연구 논문 작성 이라는 목표를 설정하여 동아리 회원 중 TF팀을 구성하여 부후율과 시들음병의 최적발생기준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방제 선택(자연치유, 방제, 갱신 등) 기준 연구 등 구체적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관은 공무원들의 연구․학습하는 분위기 확산 및 자율적․능동적 참여 유도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며 적극적인 업무개선 학습활동과 정책반영의 연계 강화를 위해 노력 및 연말 우수 연구모임 운영사례를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2-02-14
  • 「농림수산 식품분야 부처방문 프로그램」실시!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순기)에서는 산림청,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3개 부처에서 운영하는 「농림수산 식품분야 부처방문 프로그램」행사를 국립식물검역원 영남지원 창원사무소(소장 이상헌) 직원과 함께 단양군 영춘면 상리소재 태화산 경제림육성단지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산림경영의 기반이 되는 임도, 산사태 등 재해방지를 위한 사방댐 등 우수 산림토목 사업지 견학, 산불방지를 위한 산불감시카메라, 등산로, 중부지방산림청 최우수조림지 및 숲가꾸기 사업지에서의 다양한 숲해설 탐방 등 현장방문과 협력간담회 개최로 이루어졌다. 단양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지난 9월말 농업연수원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농림수산 식품분야 부처방문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더 많은 기관에서 산림청을 방문하여 부처 상호간에 실용적 공직문화 조성, 상호 업무협력과 소통강화 및 현장 이해를 통한 실용 마인드 제고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으로 정책반영 및 제도개선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0-10-12
  • 「농림수산 식품분야 부처방문 프로그램」실시!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순기)에서는 산림청,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3개 부처에서 운영하는 「농림수산 식품분야 부처방문 프로그램」행사를 농업연수원 전문교육과(과장 이은정)직원과 함께 단양군 영춘면 상리소재 태화산 경제림육성단지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산림경영의 기반이 되는 임도, 산사태 등 재해방지를 위한 사방댐 등 우수 산림토목 사업지 견학, 산불방지를 위한 산불감시카메라, 등산로, 중부지방산림청 최우수조림지 및 숲가꾸기 사업지에서의 다양한 숲해설 탐방 등 현장방문과 협력간담회 개최로 이루어졌다.  단양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올해 처음 실시되는 「농림수산 식품분야 부처방문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더 많은 기관에서 산림청을 방문하여 부처 상호간에 실용적 공직문화 조성, 상호 업무협력과 소통강화 및 현장 이해를 통한 실용 마인드 제고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으로 정책반영 및 제도개선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0-10-01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국립원예특작원 사과시험장 방문!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용진)는 2009년 「농림수산식품분야 부처방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립원예특작원 사과시험장(군위군 소보면 위성리)을 9월 15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에 장용진 소장은 “올해 처음 실시되는 농림수산식품분야 부처방문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많은 기관에서 부처방문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부처 상호간에 실용적 공직문화 조성, 상호 업무협력과  소통강화 및 현장 이해를 통한 실용 마인드 제고, 우수사례 벤치마킹으로 정책반영  및 제도개선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전했다.  농림수산식품분야 부처방문 프로그램은  산림청, 농림수산식품부, 농진청, 3개 부처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국립특작원 군위 사과시험장을 방문하여 사과품종, 사과재배방법, 병해충, 각종 기술프로그램과 농촌원예작물의 미래전략 등 사과시험장에서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1일 현장 체험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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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6
  • 「농림수산 식품분야 부처방문 프로그램」실시!
    단양국유림관리소(所長 金泰庚)에서는 산림청,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3개 부처에서 운영하는 「농림수산 식품분야 부처방문 프로그램」제2차 행사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초지사료연구센터(소장 임영철)와 단양군 영춘면 상리소재 태화산 경제림육성단지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산림경영의 기반이 되는 임도, 산사태등 재해방지를 위한 사방댐 등 우수 산림토목 사업지 견학, 산불방지를 위한 산불감시카메라, 등산로, 중부지방산림청 최우수조림지 및 숲가꾸기사업지에서의 다양한 숲해설 탐방등 현장방문과 협력간담회 개최로 이루어졌다.   방문자인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초지사료연구센터 직원들은 하나같이 “금번 부처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청의 주요 추진 업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보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되길 희망”하고 있음.   단양국유림관리소 소장은 “「농림수산 식품분야 부처방문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더 많은 기관에서 산림청을 방문하여 부처 상호간에 실용적 공직문화 조성, 상호 업무협력과 소통강화 및 현장 이해를 통한 실용 마인드 제고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으로 정책반영 및 제도개선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09-09-04

산림행정 검색결과

  •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 양산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29일 양산국유림관리소를 처음 방문하여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탄소저감을 위한 종이사용줄이기 운동’ 의 일환으로 테블릿PC 노트북 등을 활용하여 ‘종이없는 회의’를 준비하였고, 업무현황 청취를 시작으로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다양한 의견들을 듣고 선배 공직자로서 경험을 전달하며 조언하는 등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갔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 됨에도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있어 든든함을 느낀다.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제시된 의견들은 산림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고, 건조한 시기 봄철 산불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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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1
  • 최병암 산림청장 양산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
    최병암 산림청장은 16일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를 처음 방문하여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은 업무현황 청취를 시작으로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다양한 의견들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 됨에도 일선부서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있어 든든함을 느낀다. 일선 직원들과 소통하는 유의미한 시간이었으며 논의된 사항은 산림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고, 최근 건조한 날씨에 산불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2-18

산림산업 검색결과

  •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 양산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29일 양산국유림관리소를 처음 방문하여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탄소저감을 위한 종이사용줄이기 운동’ 의 일환으로 테블릿PC 노트북 등을 활용하여 ‘종이없는 회의’를 준비하였고, 업무현황 청취를 시작으로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다양한 의견들을 듣고 선배 공직자로서 경험을 전달하며 조언하는 등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갔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 됨에도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있어 든든함을 느낀다.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제시된 의견들은 산림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고, 건조한 시기 봄철 산불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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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지방청
    2022-04-01
  • 활용도 높은 임업정보로 임가 서비스 지원 혁신
    한국임업진흥원은(원장 구길본) 2월 1일(금) 임가 서비스 지원을 위한 ‘설날맞이 임산물 가격정보’ 리플렛을 발간했다. 이 자료집은 「임산물 도매시장 생생가격정보」시스템 데이터를 토대로 지난 5년간(2014~2018년) 전국 시장의 주요 임산물(4품목)의 설날 전·후 도매가격 동향 변화를 분석한 자료이다. 설날 제수용품으로 사용되는 품목 중 밤은 설 3주전부터 가격이 상승하여 설이 속한 주 가장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정월대보름 준비를 위해 1주 후까지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 반면, 건대추는 설 3주 전부터 가격이 상승하여 설에 가장 높은 가격을 나타낸 후 가격이 하락하는 추세를 보였다. 표고버섯은 설 3주전부터 가격이 상승하여 설 1주전과 설이 속한 주에 높은 가격을 보였으나, 설 이후 가격 하락이 바로 진행되어 출하시기 결정에 주의를 요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도라지는 설 3주전부터 가격이 상승하여 설 1주후 가장 높은 가격을 형성하였는데, 이는 제수용품뿐 아니라 정월대보름을 위한 소비 수요가 많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본 자료집은 주요 임산물 도매시장 가격 트렌드 변화를 분석하여 임업인에게 임산물 출하시기 결정을 지원하고,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에 임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료집의 수록내용이나 「임산물도매시장 생생가격정보」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임업경제통계실(02-6393-2616)으로 문의 가능하다. 구길본 원장은 “임업인과 함께 하는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현장 수요의 정책반영과 국민 공감 서비스 실현을 위하여 활용도 높은 임업 정보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2-01
  • 임산물 언제 팔아야 돈 될까?’
    한국임업진흥원은(원장 구길본) 밤, 대추, 표고버섯 등 임산물 도매가격 빅테이터를 분석한 ‘주요 임산물 도매가격 정보’ 분석 자료집을 발간했다. 이 자료집은 「임산물 도매시장 생생가격정보」시스템 데이터를 토대로 지난 5년간(2013~2017년) 7개 시장의 주요 임산물의 출하시기별 도매가격 동향 변화를 분석한 자료이다. 4~6월에 주로 출하되는 품목 가운데 곰취는 4월 상~하순, 참나물은 5월 중순, 고사리는 5월 상순과 6월 하순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추석 때 제수용품으로 사용되는 품목 중 밤은 저장성이 있기 때문에 추석 3주전부터 가격이 상승하여 추석 1주 전, 대추는 추석 3∼4주전부터 가격이 상승하여 추석에 가장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10월에 본격 출하되는 품목인 마는 9월 하순, 건표고버섯은 9월 상순과 12월 상순에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 것으로 도출되었다. 본 자료집은 주요 임산물 도매시장 가격 트렌드 변화를 분석하여 임업인에게 임산물 출하시기 결정을 지원하고,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에 임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자료집의 수록내용이나 「임산물도매시장 생생가격정보」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임업경제통계실(02-6393-2616)으로 문의 가능하다. 구길본 원장은 “임업인과 함께 하는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현장 수요의 정책반영과 국민 공감 서비스 실현을 위하여 활용도 높은 임업 정보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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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진흥원
    2018-10-15
  • 한국임업진흥원, 수실류 생산량 10개년 변화 발간
    한국임업진흥원은(원장 구길본) 1월 31일(수) ‘수실류 생산량 10개년 변화’ 자료집을 발간했다. 수실류 생산량 10개년 변화 자료집은 「임산물 생산조사」데이터를 토대로 2007년부터 2016년까지 10년간의 수실류 9개 품목에 대한 생산액 및 생산량 변화를 분석한 자료이다. - 수실류 9개 품목 : 떫은감, 밤, 대추, 잣, 호두, 은행, 산딸기, 머루, 다래 - 데이터 분석에 활용된「임산물 생산조사」는 전국 임산물 생산량 및 생산액을 조사하여 임업인의 소득 향상과 임산물 수급계획 등 임업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자료집은 임업종사자 및 정책고객을 대상으로 연도별 생산 동향 및 품목별 생산현황 등을 한 눈에 파악하고. 임업 분야 부가가치 산출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자료집의 수록내용이나 임산물 생산조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임업경제실(02-6393-2684)으로 문의가 가능하다. 구길본 원장은 “임업인의 대변인 역할을 수행하는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현장 수요의 정책반영과 국민 공감 서비스 실현을 위하여 활용도 높은 임업 정보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1-31

포토뉴스 검색결과

  •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 양산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29일 양산국유림관리소를 처음 방문하여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탄소저감을 위한 종이사용줄이기 운동’ 의 일환으로 테블릿PC 노트북 등을 활용하여 ‘종이없는 회의’를 준비하였고, 업무현황 청취를 시작으로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다양한 의견들을 듣고 선배 공직자로서 경험을 전달하며 조언하는 등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갔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 됨에도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있어 든든함을 느낀다.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제시된 의견들은 산림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고, 건조한 시기 봄철 산불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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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지방청
    2022-04-01
  • 최병암 산림청장 양산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
    최병암 산림청장은 16일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를 처음 방문하여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은 업무현황 청취를 시작으로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다양한 의견들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 됨에도 일선부서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있어 든든함을 느낀다. 일선 직원들과 소통하는 유의미한 시간이었으며 논의된 사항은 산림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고, 최근 건조한 날씨에 산불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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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8
  • 활용도 높은 임업정보로 임가 서비스 지원 혁신
    한국임업진흥원은(원장 구길본) 2월 1일(금) 임가 서비스 지원을 위한 ‘설날맞이 임산물 가격정보’ 리플렛을 발간했다. 이 자료집은 「임산물 도매시장 생생가격정보」시스템 데이터를 토대로 지난 5년간(2014~2018년) 전국 시장의 주요 임산물(4품목)의 설날 전·후 도매가격 동향 변화를 분석한 자료이다. 설날 제수용품으로 사용되는 품목 중 밤은 설 3주전부터 가격이 상승하여 설이 속한 주 가장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정월대보름 준비를 위해 1주 후까지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 반면, 건대추는 설 3주 전부터 가격이 상승하여 설에 가장 높은 가격을 나타낸 후 가격이 하락하는 추세를 보였다. 표고버섯은 설 3주전부터 가격이 상승하여 설 1주전과 설이 속한 주에 높은 가격을 보였으나, 설 이후 가격 하락이 바로 진행되어 출하시기 결정에 주의를 요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도라지는 설 3주전부터 가격이 상승하여 설 1주후 가장 높은 가격을 형성하였는데, 이는 제수용품뿐 아니라 정월대보름을 위한 소비 수요가 많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본 자료집은 주요 임산물 도매시장 가격 트렌드 변화를 분석하여 임업인에게 임산물 출하시기 결정을 지원하고,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에 임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료집의 수록내용이나 「임산물도매시장 생생가격정보」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임업경제통계실(02-6393-2616)으로 문의 가능하다. 구길본 원장은 “임업인과 함께 하는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현장 수요의 정책반영과 국민 공감 서비스 실현을 위하여 활용도 높은 임업 정보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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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진흥원
    2019-02-01
  • 임산물 언제 팔아야 돈 될까?’
    한국임업진흥원은(원장 구길본) 밤, 대추, 표고버섯 등 임산물 도매가격 빅테이터를 분석한 ‘주요 임산물 도매가격 정보’ 분석 자료집을 발간했다. 이 자료집은 「임산물 도매시장 생생가격정보」시스템 데이터를 토대로 지난 5년간(2013~2017년) 7개 시장의 주요 임산물의 출하시기별 도매가격 동향 변화를 분석한 자료이다. 4~6월에 주로 출하되는 품목 가운데 곰취는 4월 상~하순, 참나물은 5월 중순, 고사리는 5월 상순과 6월 하순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추석 때 제수용품으로 사용되는 품목 중 밤은 저장성이 있기 때문에 추석 3주전부터 가격이 상승하여 추석 1주 전, 대추는 추석 3∼4주전부터 가격이 상승하여 추석에 가장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10월에 본격 출하되는 품목인 마는 9월 하순, 건표고버섯은 9월 상순과 12월 상순에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 것으로 도출되었다. 본 자료집은 주요 임산물 도매시장 가격 트렌드 변화를 분석하여 임업인에게 임산물 출하시기 결정을 지원하고,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에 임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자료집의 수록내용이나 「임산물도매시장 생생가격정보」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임업경제통계실(02-6393-2616)으로 문의 가능하다. 구길본 원장은 “임업인과 함께 하는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현장 수요의 정책반영과 국민 공감 서비스 실현을 위하여 활용도 높은 임업 정보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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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5
  • 한국임업진흥원, 수실류 생산량 10개년 변화 발간
    한국임업진흥원은(원장 구길본) 1월 31일(수) ‘수실류 생산량 10개년 변화’ 자료집을 발간했다. 수실류 생산량 10개년 변화 자료집은 「임산물 생산조사」데이터를 토대로 2007년부터 2016년까지 10년간의 수실류 9개 품목에 대한 생산액 및 생산량 변화를 분석한 자료이다. - 수실류 9개 품목 : 떫은감, 밤, 대추, 잣, 호두, 은행, 산딸기, 머루, 다래 - 데이터 분석에 활용된「임산물 생산조사」는 전국 임산물 생산량 및 생산액을 조사하여 임업인의 소득 향상과 임산물 수급계획 등 임업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자료집은 임업종사자 및 정책고객을 대상으로 연도별 생산 동향 및 품목별 생산현황 등을 한 눈에 파악하고. 임업 분야 부가가치 산출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자료집의 수록내용이나 임산물 생산조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임업경제실(02-6393-2684)으로 문의가 가능하다. 구길본 원장은 “임업인의 대변인 역할을 수행하는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현장 수요의 정책반영과 국민 공감 서비스 실현을 위하여 활용도 높은 임업 정보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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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31
  • 경상북도의회, ‘의정자문단’출범…각계 전문가 28명 구성
    경상북도의회는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정책개발 강화를 위해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경상북도의회 의정자문단’을 구성하고 20일 위촉식을 가졌다. 자문위원은 상임위원회가 추천한 각 분야의 전문가 28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내년 6월까지이다. 이들은 7개 상임위원회의 의정활동에 대한 정책자문과 의원이 요청하는 현안에 대한 연구, 의정과 도정에 대한 정책제언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의정자문단 운영 회의에서는 효과적 운영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됐다.    경일대학교 행정학과 최근열 교수는 경북도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위해 자문 안건별, 위원회별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경북대학교 건축학부 이정호 교수는 지역특성에 맞는 도시재생정책의 중요성을, 한국 농촌지도자 경북도연합회 노인두 회장은 농업현장 경험의 정책반영을, 경북미래문화재단 권두현 상임이사는 광역과 기초자치단체간의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정책사업개발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김응규 경북도의회의장은 “정책개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문위원들의 참여와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자문위원들과 함께 경북발전과 도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4-25
  • 창원시, 수소스테이션 구축 등 국비 확보로‘수소차 관련산업’탄력
    창원시는 미래 신재생에너지인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6 본예산’에 40억 원을 편성했다.  이는 지난 6월부터 안상수 시장이 직접 나서 정부와 국회 등에 전방위적으로 활약해 ‘수소스테이션’(이하 충전소) 구축을 위한 국비 15억 원과 ‘수소연료전지차량’(이하 수소차) 구입보조금 11억2700만원을 확보함에 따라 반영된 것으로, 이로써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첫발을 힘차게 내디뎠다. 창원시는 오는 2016년에 충전소 1개소와 관용차량 20대를 수소차로 구입할 계획이다. 이 또한 안상수 시장을 비롯해 정책반영과 국비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의 협조를 받은 제1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투자유치서울사업소와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하면서 발 벗고 나서 일궈낸 성과이다. 창원에는 △충전소 구축 기술력을 갖춘 기업과 부품기업 15개 △수소차 부품생산가능업체가 535여 개 △협력업체가 2500여 개 등이 집적되어 정부와 수소차 생산업체 전문가 등이 수소산업을 활성화 최적지로 보고 있는 가운데 환경부가 창원을 광주, 울산, 충남 내포 등과 더불어 ‘수소차 및 충전소 중점 보급도시’로 선정함에 따라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부품연구원과 현대차 관계자들도 수차례 창원기업의 충전소와 수소차 부품 관련 기업을 조사한 결과, 투산ix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부품공장 105개와 생산가능업체가 535개, 충전소 구축과 부품생산업체 15개나 있어 전국에서 가장 집적도가 높다는 의견이며, 이에 비해 현재 GMB코리아를 비롯해 11개 기업이 납품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확대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수소차 부품 인프라가 가장 우수한 창원시가 ‘수소산업’을 활성화 할 경우, 차량가격이 4000만원 대로 인하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게 되고, 창원시 전체 기업(4200여 개) 절반을 넘는 2500여 기업의 활성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가경제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게 될 전망이다. 창원산업진흥재단도 “‘수소산업’을 단순한 친환경차 보급차원을 넘어 핵심부품인 3차 연료전지와 발전장치 개발, 압축, 배관, 스프링, 베어링, 밸프류, 파이프류 등 부품 6만 여종을 생산하는 535개 기업 및 2500여 협력업체가 연계된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송성재 창원시 경제국장은 “수소차 보급이 수소산업 활성화로 이어지면 2500여 지역기업이 활성화되고, 부품 클러스터 구축과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으로 미래전략산업 육성, 친환경차량 적극 보급으로 환경수도 이미지가 더욱 제고 될 것이다”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우리시가 앞장을 서겠지만, 중앙 정치권과 창원시의회를 비롯한 산?학?연?관 등의 대승적인 협조와 시민들의 바른 이해와 인식 전환이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12-14
  • 경북도, ‘영남권 정부3.0 현장토론회’ 개최
        경상북도는 24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지역본부에서 행정자치부와 공동으로 국민이 중심이 되는 정부를 구현하기 위한 ‘영남권 정부3.0 현장토론회’열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들었다. 이번 토론회에는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대구·부산·울산·경남 정부3.0 관계관 및 지역소재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 지역주민 120명이 참석했다. 이날 ‘내 고장 정부3.0, 주민의 손으로 직접 만들다!’를 주제로 영남권 자치단체의 정부3.0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 정부3.0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경북도에서 9개 기관단체가 협업을 통해 자금, 컨설팅, 기술개발 등 농공단지 입주기업을 지원하고 있는 ‘성장을 위한 동행, 농공단지 희망의사다리 구축사업’을 대표사례로 발표했다. 이외에도 ‘부산시-SNS 운영을 통한 여론수렴 및 정책반영’, ‘경남도-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지역축제 사후평가’, ‘울산시-NFC 활용 모바일 교통 서비스’등을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전체토론은 협업·소통·빅데이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경북의 한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는 앞으로도 농공단지 입주기업이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농공단지 시설 노후화에 따른 시설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이에 대해 경북도에서는 “ ‘농공단지 행복카페’를 중심으로 농공단지 순회소통마당 확대, 행복카페 홈페이지 운영, 지원실무협의회 주기적 개최 등으로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들어 도정에 반영함은 물론 노후 농공단지 개보수를 통한 경영여건 개선에도 적극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백두대간 협곡열차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봉화 분천리의 한 지역주민은 “조용하던 마을이 활기가 넘치는 등 정부3.0의 협업사례를 현장에서 체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확대 유치할 수 있는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업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 지역은 하루 10여명에 불과하던 관광객이 최근에는 하루 1000여명으로 늘어나 지역농특산물 판매 등으로 주민소득이 증가하고 있다.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정부3.0의 답은 도민이 생활하고 있는 현장에서 찾아야 한다”면서 “이번 토론회는 중앙과 지방이 손잡고 지역주민과 함께 정부3.0의 가치를 확산하고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뜻 깊은 소통의 장이었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11-27
  • 산림청, 밤 산업 발전위해 현장목소리 귀담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30일 충남 부여에서 밤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밤 생산현장을 직접 방문해 임업인과 지자체, 산림조합 관계자들을 만난다. 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반영과 발전방안 마련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현장에선 ▲최근 밤가격 하락에 따른 가격안정을 위한 수매와 소비활성화 대책 ▲선별 장비 현대화 ▲재배지 풀베기 인건비 ▲수확망, 포충등, 성페르몬 등 밤 생산과 유통장비 지원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한·중 FTA 등 시장개방에 대비해 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개발과 밤생산지의 가격안정을 유도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밤은 1970년대부터 생산을 장려하여 현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임산물이다. 2013년에 1,459억 원의 소득을 올려 단기소득작물 중에서 생산액이 6위인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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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30
  • 「농림수산식품분야 기관방문 프로그램」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에서는 산림청,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3개 부처에서 운영하는「농림수산식품분야 기관방문 프로그램」제3차 행사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상주사무소와 충주시 종민동 소재 심항산 산림공원 및 충주호 선상(船上)에서 지난 10월 10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일반현황 및 각종 산림사업 설명 청취와 협력간담회 후 충주호에 배치된 산림보호용 단속선에 탑승하여 수원함양림과 경관림을 둘러본 후에 심항산 산림공원을 방문하여 숲해설과 숲체험 시간을 가졌다. 방문자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상주사무소 직원들은 하나같이 “금번 기관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청의 주요 업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특히 충주호에서 단속선 탑승과 숲 해설 및 숲 체험 시간은 기억에 오래 남을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소감을 밝혔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김만제 소장은“「농림수산식품분야 기관방문 프로그램」실시로 기관 상호간의 실용적 공직문화 조성, 상호 업무협력 및 소통강화, 현장이해를 통한 실용마인드 제고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으로 정책반영 및 제도개선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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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1
  • ”농림수산식품분야 기관방문 프로그램” 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에서는 산림청,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3개 부처에서 운영하는「농림수산식품분야 기관방문 프로그램」제2차 행사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시험장과 충주시 종민동 소재 심항산 산림공원 및 충주호 선상(船上)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일반현황 및 각종 산림사업 설명 청취와 협력간담회 후 현장으로 이동 심항산 산림공원을 견학하고 충주호에 배치된 산림보호용 단속선에 탑승하여 수원함양림 및 경관림에 대한 선상 숲해설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방문자인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시험장 직원들은 하나같이 “금번 기관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청의 주요 업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보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되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충주국유림관리소 이종갑 소장은“「농림수산식품분야 기관방문 프로그램」실시로 기관 상호간의 실용적 공직문화 조성, 상호 업무협력 및 소통강화, 현장이해를 통한 실용마인드 제고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으로 정책반영 및 제도개선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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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22
  • ”농림수산식품분야 기관 간 방문 프로그램” 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에서는 산림청,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3개 부처에서 운영하는「농림수산식품분야 기관 간 방문 프로그램」행사를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충주시 종민동 소재 심항산 산림공원 및 충주호 선상(船上)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일반현황 및 각종 산림사업 설명 청취와 협력간담회 후 현장으로 이동 심항산 산림공원을 견학하고 충주호에 배치된 산림보호용 단속선에 탑승하여 수원함양림 및 경관림에 대한 선상 숲 해설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충주국유림관리소 이종갑 소장은“「농림수산식품분야 기관 간 방문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더 많은 기관에서 산림청을 방문하여 부처 상호간에 실용적인 공직문화 조성, 상호 업무협력과 소통강화, 현장이해를 통한 실용 마인드 제고, 우수사례 벤치마킹으로 정책반영 및 제도개선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일반현황 및 산림사업 설명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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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09
  • 동부지방산림청 자기주도적 학습 동아리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허경태)은 공무원 연구모임 운영을 활성화 하여 토론하고 학습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개인과 조직의 역량 강화를 위해금년도 Active FGIS, 송하문동자 등의 학습동아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에는 자기주도 학습(Self-Directed learning)을 통한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09년부터 공무원 연구모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Active FGIS, 송하문동자, 숲길 등 7개의 학습 동아리를 운영할 계획이다.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학습의 날을 지정하고 정기적인 열린 강좌 및 토론모임, 지식 재능 나눔 활동 등을 통한 학습 분위기 조성하여 아이디어 공유, 임업기술 기초분야 학습 등으로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학습활동지원 및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 /  산림지리정보 학습동아리(Active FGIS) 운영 회의 광경> 21C 정보화 시대에 걸 맞는 질 높은 산림정보 제공을 위한 산림지리정보시스템을 운용하고 갱신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구성된 Active FGIS는 ‘11년 강릉원주대학교와 협력하여 GIS 응용과정 교육 추진 및 교재 발간하고 2011 Forest IT 컨퍼런스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조림수종 선정 및 적지분석’이라는 주제로 입상한 바 있다. 또한 올해에는 IT 기술을 활용한 유비쿼터스 실현을 위해 산림청과 시범사업 추진 및 산림행정의 실시간 정보공유 및 모바일 전자야장 연계로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산림행정지원 어플리케이션 개발할 계획이다. <사진 / 송하문동자 학습동아리 운영 회의 광경> 산림병해충 분야 업무 담당자들로 구성된 학습동아리인 송하문동자는 동부청 관내 시기별 병해충 발생·방제지 현장학습을 통합 방제기술 습득과 수목보호기술자 자격 취득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으며 ‘11년 IT 산림병해충 관리시스템 구축 및 생활공감형 방제추진으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의 실적을 거뒀다. 금년도에는 ’참나무시들음병의 방제 선택과 집중에 대한 방제 기준’ 연구 논문 작성 이라는 목표를 설정하여 동아리 회원 중 TF팀을 구성하여 부후율과 시들음병의 최적발생기준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방제 선택(자연치유, 방제, 갱신 등) 기준 연구 등 구체적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관은 공무원들의 연구․학습하는 분위기 확산 및 자율적․능동적 참여 유도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며 적극적인 업무개선 학습활동과 정책반영의 연계 강화를 위해 노력 및 연말 우수 연구모임 운영사례를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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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14
  • 「농림수산 식품분야 부처방문 프로그램」실시!
    단양국유림관리소(所長 金泰庚)에서는 산림청,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3개 부처에서 운영하는 「농림수산 식품분야 부처방문 프로그램」행사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소장 박상민)와 단양군 영춘면 상리소재 태화산 경제림육성단지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산림경영의 기반이 되는 임도, 산사태등 재해방지를 위한 사방댐 등 우수 산림토목 사업지 견학, 산불방지를 위한 산불감시카메라, 등산로, 중부지방산림청 최우수조림지 및 숲가꾸기사업지에서의 다양한 숲해설 탐방등 현장방문과 협력간담회 개최로 이루어졌다.   단양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올해 처음 실시되는 「농림수산 식품분야 부처방문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더 많은 기관에서 산림청을 방문하여 부처 상호간에 실용적 공직문화 조성, 상호 업무협력과 소통강화 및 현장 이해를 통한 실용 마인드 제고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으로 정책반영 및 제도개선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품종관리센터
    • 산림휴양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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