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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머스트게임즈 기후 문제 공동 대응 업무협약 체결
    아포코-리카르도 칼데론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과 강백주 머스 트게임즈 대표(앞줄 왼쪽 세 번째)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산림협력기구(이하 아포코(AFoCO))와 게임 개발사 머스트게임즈가 게임 콘텐츠를 통해 산림복원 등 기후 변화에 함께 대응하고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 아포코(AFoCO) 사무국에서 22일 오후 맺어진 협약은 머스트게임즈에서 제작 중인 기후 위기 대응 게임 '플랜트월드' 등을 통해 기후위기에 처한 아시아지역 산림을 복원하고 지역주민의 삶을 개선하는데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2021년 '기능성 게임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사회공헌 부문에 선정된 '플랜트월드'는 가상의 국제기구를 운영하며 탄소 배출로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는 모의실험(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 게임의 사용자들은 게임을 하는 것만으로도 나무심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막화가 심한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부터 협력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리카르도 칼데론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은 "플랜트월드 게임을 통해 산림 복구, 조림 사업에 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갖길 기대한다"라며 "이번 협력이 다양한 세대가 기후 위기를 주목하고, 극복하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백주 머스트게임즈 대표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라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탈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게임의 힘으로 조림사업과 탄소감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리카르도 칼데론 아시아산림협력 기구 사무총장(오른쪽)과 강백주 머스 트게임즈 대표(왼쪽)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포코(AFoCO)는 기후변화·산림복원 등 국제적 산림 현안 등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이 주도하여 설립한 국제기구로 2018년 공식 설립되었다. 지난 12월 유엔 총회 참관인(옵서버) 지위를 취득한 데 이어 올 4월에는 공적개발원조(ODA) 적격 기구로 승인받았으며 녹색아시아를 위한 민관 동반관계를 통해 국내외 기업과도 협력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머스트게임즈는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에서 최소 10년 이상 경력을 쌓은 개발자들로 구성된 게임 개발 회사다. 출시작으로는 '언리얼 데브 그랜트' 상을 받은 우주전략게임 '로그유니버스', 네이버 웹툰을 아이피(IP)로 한 '가우스전자 퍼즐' 등이 있다.  최근엔 '이에스지(ESG)'와 환경을 주제로 한 게임, 앱을 개발 중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23
  • 임업기계장비 수출길을 열어드립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6월 28일(월)까지 국내 임업기계장비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하여 ‘온라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과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산림청과 진흥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해외 출입국 통제 등 불확실한 여건을 고려하여 임업기계장비 수출 유망기업의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지원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하였다.  ‘온라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통하여 현지 바이어와 비대면 방식의 홍보가 가능할 수 있도록 디지털쇼룸, 3D 디지털 영상, 전자카탈로그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또한,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지원 사업’을 통하여 아마존, 이베이 등에 국내 임업기계장비 제품 입점 및 판매전략 수립, 홍보지원을 통하여 아마존 호미의 뒤를 이을 수출 히트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국내 임업기계장비 생산기업으로 접수방법 및 세부 지원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내 입찰/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국내 경기 침체와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임업기계장비 기업의 어려움을 공감한다”며, “해외시장 진출을 앞둔 임업기계장비 기업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6-10
  • 목재분야 해외진출용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추가 모집합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3월 30일(화)부터 4월 13일(화)까지‘2021년 온라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수출 판로가 막힌 목재분야 수출기업을 돕고자 추진하는 비대면 마케팅 지원 사업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해외 출입국 통제 등 불확실한 여건을 고려하여 온라인 시장 진입을 위한 현지 바이어와의 비대면 방식의 홍보가 가능할 수 있도록 전자카탈로그, 3D 디지털 영상, 디지털쇼룸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국내에서 목재 또는 목재제품을 생산하거나 이를 가공하는 설비를 생산하는 목재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온라인 콘텐츠 제작 후 지원금을 신청하여 환급받으면 된다. 기업 당 최대 15백만원까지 지원하며, 접수방법 및 지원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내 입찰/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본 지원사업은 비대면‧온라인 해외 시장 진출을 앞둔 목재 수출기업들에게 디딤돌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4-02
  •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 겪고 있는 목재 수출기업 주목하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3월 3일(수)부터 26일(금)까지‘2021년 온라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해외 수출 판로가 막힌 목재분야 수출기업을 돕고자 비대면 마케팅 지원 사업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해외 출입국 통제 등 불확실한 여건을 고려하여 온라인 시장 진입을 통해 현지 바이어와의 비대면 방식의 홍보가 가능할 수 있도록 디지털쇼룸, 3D 디지털 영상, 전자카탈로그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국내에서 목재 또는 목재제품을 생산하거나 이를 가공하는 설비를 생산하는 목재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온라인 콘텐츠 제작 후 지원금을 신청하여 환급받으면 된다. 기업 당 최대 15백만원까지 지원하며, 접수방법 및 지원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내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국내 경기 침체와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목재기업의 어려움을 공감한다”며, “해외 시장 진출을 앞둔 목재 수출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3-04
  • (재)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 홍천군 잣나무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수혜기업 오리엔테이션 개최
    (재)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이사장 노승락)는 7월 21일(금) 15시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홍천군 잣나무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지원사업[사업명 : 홍천군 잣나무 산림기반 활용 고부가가치 제품개발을 통한 지역산업고도화-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선정기업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였다. 본 사업은 “홍천군 잣나무 산림기반 활용 고부가가치 제품개발을 통한 지역산업 고도화” 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홍천 잣을 활용한 산업과 관련된 산업군 중 기술 및 사업화지원이 필요한 홍천군 소재 중소 ․ 중견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선정된 수혜기업은 농업회사법인 ㈜성산농산(홍성길 대표)을 비롯한 총 15개 기업이며, 시제품 제작지원, 제품 고급화 R&D, 품질관리 ․ 성분분석 지원, 다각적 마케팅지원, 국내외 전시회 참가지원 등 총 36개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25
  • 경북글로벌게임센터 개소… 게임기업 세계 진출 지원
    경북지역 게임 산업을 육성할 경북글로벌게임센터가 17일 경북테크노파크에 문을 열었다.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경산시와 함께 수도권에 편중돼 있는 게임 산업의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2020년까지 9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경북글로벌게임센터는 게임인력양성, 게임 기업창업, 게임콘텐츠개발, 게임건전성 정착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경북형 글로벌 게임 산업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경북테크노파크 글로벌벤처동 1층에 1420㎡ 규모로 구축됐으며, 입주 공간 12곳을 비롯해 테스트베드, 홍보관, 회의실 등 게임 기업지원 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센터 인프라 구축이 완료된 지난해 말부터 9개 업체의 게임 기업을 신규 유치해 게임 콘텐츠 제작지원, 도쿄게임쇼, G-스타 등 국내외 전시회 참가지원, 마케팅 지원 사업을 펼쳤다. 또 지역 대학과 연계해 총 60여명의 게임 QA(테스트 및 검수)분야 인력을 양성하기도 했다.    이날 개소식과 함께 경북테크노파크의 게임 산업육성사업에 참여한 9개 업체의 콘텐츠 시연과 ‘경북게임산업 육성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도 진행됐다.    우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게임 산업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경북에 ‘경북글로벌게임센터’가 문을 열게 돼 지역특성화 게임 산업을 선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VR(가상현실) 등 체감형 융복합 게임 개발지원, 테스트베드 구축, 해외 마케팅 지원, 게임콘텐츠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의 게임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게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2-20
  • 영주 ‘마당놀이 덴동어미’ 세계로 나간다
    경북 영주시의 문화단체와 공연 인력으로 구성된 ‘마당놀이 덴동어미’가 지역 대표 공연 콘텐츠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10월 영주시민회관에서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영주선비촌, 한국선비문화수련원, 경북마을이야기박람회, 풍기인삼축제 등에서 총28회 공연을 가졌다.   누적 관람객 1만760명을 기록했고, 공연인력 33명을 고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마당놀이 덴동어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주관, 경북도와 영주시가 후원하는 ‘2016 지역특화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이다. 영주 순흥지방 내방가사 ‘덴동어미 화전가’에 해학과 풍자를 곁들여 퓨전 마당놀이로 제작했다.    (사)한국예총 영주지회가 제작을 맡았으며, 지역 소재 살리기와 지역인력 양성 등 자생적 공연 콘텐츠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5월 일본 후지노미야시 초청 공연과 11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 참여 등을 통해 글로컬 공연콘텐츠로 거듭난다.    또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으로 선정된 대구-안동-영주-문경 테마 벨트와 연계한 지속적인 공연추진으로 경북 북부권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지역특산품과 공예품에 캐릭터를 활용, 상품을 브랜드화해 산업화도 꾀할 계획이다.    서 원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020년 완공예정인 ‘한국문화테마파크 마당놀이 전용극장’을 활용한 상설 콘텐츠화, 덴동어미사업단의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등을 통해 마당놀이 공연콘텐츠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2-07
  • 안동시 문화콘텐츠, 2017 글로컬을 꿈꾸다.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2017년 정유년 새해에도 안동의 전통, 역사, 예술, 자연환경을 소재로 삼아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 성장 동력인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5억원의 예산을 들여 전통문화자원과 첨단 ICT 기술을 결합한 ‘홀로그램 기반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안동시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에 안동만의 가치를 더해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안동을 직접 방문해야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야간 볼거리가 전무한 안동 지역에 낮부터 밤까지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로 지역 관광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지난해 5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역 콘텐츠 중에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발굴을 위해 기획된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개발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안동 간고등어 소재의 ‘원더풀 K-fish 웹툰’을 제작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식객’으로 유명한 만화계의 거장 허영만 작가 소속 에이전트가 최종 공동 참여기관으로 확정됐다. 1월 말 네이버 연재를 앞두고 있어, 우리에게 친근한 간고등어가, 그리고 안동의 이야기가 웹툰 속에 어떻게 녹아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8월 29일 첫 방영을 시작으로 영유아 시청률 1위, EBS 대표 애니메이션으로 자리 매김한 “엄마까투리 TV시리즈”가 안동시 대표 캐릭터, 나아가 글로컬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지원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관련 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20일 ‘지역기업대상 엄마까투리 캐릭터 활용 사업설명회’가 개최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엄마까투리 캐릭터가 지역 내 각종 홍보와 다양한 산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를테면 홍보 활용에는 무상, 사업 활용에는 초기 계약금 최소 0원, 로열티는 최대 70%할인 등 파격적인 지원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기업별 상담 등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엄마까투리’ 대표 홈페이지 제작․운영,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홍보활동을 기획 중이다. 중․장기적으로는 후속 시즌․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등 지역기반 애니메이션이 세계무대에서도 활약할 수 있도록 그 길을 열어나갈 계획이다. 특히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총 100억원 규모로 진행되고 있는 ‘콘텐츠코리아랩사업’은 올해로 3년차에 접어든다. 이 사업은 “아이디어가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지속 가능한 콘텐츠 창업 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지난 2년간 구축된 기반을 토대로 경북 내 창작자들의 아이디어가 콘텐츠로 꽃 피어 실질적 창업과 창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그리고 2013년부터 5년차를 맞은 ‘웹툰제작지원사업’은 지역의 신인작가들을 통해 안동의 고유 자원 속 숨어 있는 이야기를 발굴하고 웹툰 제작이나 온라인 매체 연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하회마을, 제비원, 선어대 등 지역 문화자원을 소재로 지난해까지 총 5개 작품을 탄생시켰다. “웹툰을 통해 노출된 특정 지역은 독자들로부터 자연스럽게 그 지역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그것이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본 사업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그 이상의 경제적 가치가 있다.   실제로 하회마을을 소재로 제작된 웹툰 ‘궁외전’ 연재 시에는 하회마을 관광객이 15% 정도 증가했다. 2017년에도 안동만의 특별한 이야기가 지역의 신인작가들을 통해 탄생할 수 있도록 그 길을 열어주는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다. 한편 도내 유일의 예술영화전용관을 통해 2016년부터 추진한 ‘독립예술영화 상영기획전’이 2017년에도 계속된다. 지난해 지역의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해 문화 사각지대 해소와 문화 복지 증진에 이바지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올해도 그 취지를 이어 더욱 적극적인 홍보와 다양한 장르의 영화 선정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문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김광섭 안동시 전통산업과장은 “안동만이 가진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을 찾아내어 다양하게 콘텐츠화하는 것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됨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경쟁력 있는 산업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이미 확인하였다. 올해는 그 가능성에 그치지 않고 ‘가장 지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 될 수 있음을 실현시켜 나가기 위해 지역문화콘텐츠 산업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며 이러한 다양한 문화콘텐츠사업을 통해 안동시는 문화를 사랑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1-19
  • 경주시, 미래부 공모‘VR 콘텐츠 사업’선정, ICT 한류 도시로 도약
    경주시가 ICT한류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가미래창조과학부 공모 2015 HMD(head mounted display)용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우주파편을 피해 월성호를 구하라’ 라는 콘텐츠를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에서는 차세대 미디어로 부상하고 있는 HMD용 VR 콘텐츠를 선도개발 하고 4D 체어, 낙하산 등 시뮬레이터 연동을 통해 신 시장 창출을 선도하는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원 사업을 총 4.2억원 한도 내에서 전국 공모하여 2개 업체를 선정했다. 이에 시는 엑스포와 함께 출자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경주시와 경상북도는 행정지원, 엑스포는 장소와 운영, ㈜인디고에서는 기술지원 등으로 역할분담을 통해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다는 방침이다. ‘우주파편(데브라)을 피해 월성호를 구하라’ 라는 제목의 이 콘텐츠는 체험시간 약 6~7분 정도로, 서기 2116년 인류 최대의 위기인 지구 온난화를 무사히 극복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발전된 과학기술로 평화로운 시대를 구축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우주 폐기물(Debris) 수거선인 무인 월성호에서 우주파편으로 인해 엔진고장으로 조난당하자 이를 구하기 위해 체험자는 조난구조선 ‘장보고호’를 독도에서 출발하여 비행훈련 후(3분), 날아오는 우주 폐기물을 피해 월성호에 무사히 도착하는 미션(3분)으로 짜여져 있다. 시는 VR콘텐츠를 통해 경주엑스포의 ‘실크로드 경주 2015’ 개막에 맞춰 선보여 많은 인기를 끌었던 ‘석굴암 HMD트레블 체험관’과 함께 경주가 ICT한류 도시로 발돋움하는 중요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작기술 참여기관인 ㈜인디고는 3D입체영상 천마의 꿈·토우대장 차차,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제영상, 지난해 ‘석굴암 HMD트래블 체험관’ 등을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함께 진행해 왔다. 경주엑스포 측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경주엑스포 공원에 ICT 융합 콘텐츠가 추가됨으로써 VR콘텐츠 사업을 특화할 수 있고, ICT 한류 도시 경주에 큰 몫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신라왕경 복원 사업으로 황룡사, 월성, 동궁과 월지 등 추진함에 따라 지난 2013년 신라왕궁 영상복원에 이어 이번 공모선정을 계기로 최첨단 ICT를 병행하여 ICT한류 도시 경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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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1-06
  • 안동, 문화융성에 걸맞은 전통문화 기반구축에 나서
      경북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문화융성과 창조경제시대에 발맞춰 안동의 전통 유․무형 문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산업 및 기반구축을 위해 152억3천만원을 투입해 관광자원 기반확충에 나선다. 문화산업 분야에는 24억2천만원을 투입해 전통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발굴로 안동홍보에 기여하고, 문화산업 활성화 기반을 구축한다. 먼저 오는 2월 14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저녁 9시 50분에 방영되는 KBS 대하드라마 ‘징비록’을 제작지원해 서애 류성룡 선생과 안동의 주요명소를 공영방송채널을 통해 알릴 계획이며, 연말까지 권정생 동화‘엄마까투리’를 TV방송용 애니메이션(5분물, 52화)으로 제작해 내년 상반기 방영할 계획이다. 시민들의 영상문화보급을 위해 사진․동영상 촬영 및 편집, UCC 제작, 영상동아리 및 영상제작인력 양성을 위한 영상교육사업과 영상물창작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지난해 처음 시행해 읍․면소재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호응이 컸던 ‘찾아가는 청춘극장’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시민들의 문화복지를 증진한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문화콘텐츠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콘텐츠진흥원 주변의 노후건물 4필지를 매입해 주차장을 확장함으로써 기업체와 방문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최근 야간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안동호 보조댐 주변에 야간스토리경관을 조성해 방문객을 위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문화자원과 IT를 융합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위해 콘텐츠산업관련 중앙부처의 국비 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심의 중에 있으며, 그리고 관광활성화를 위해 관광인프라개발에 국비 34억원을 포함한 78억원을 문화관광단지활성화, 문화관광자원개발, 관광레저기반구축사업 등 6개 사업에 집중투자해 천만명 관광객 시대를 앞당기고, 다양한 관광인프라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안동문화관광단지는 유교랜드, 골프장 등 기 조성된 시설을 기반으로 지난해 20억원을 투입해 이팝나무 단지조성과 유교랜드 내에 콘텐츠를 보강하고 관광객에게 볼거리 제공과 숙박거점지 역할을 겸비한 체류형 복합 휴양단지로 거듭나고 있다. 인근 한자마을조성사업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인성 함양관과 한자교육관 2동, 한자놀이관, 한자위인관, 관리사무소, 식당/카페동, 국궁체험장 등 건축물 축조를 완료했으며, 올해는 조경과 부대공사를 시행, 상반기에 전체사업을 완료해, 지난해 7월 오픈한 성곡동 고택체험숙박시설과 연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자교육 및 전통교육 체험장으로 활용된다. 개목나루조성은 2014년 상반기에 명주촌외 3동과 나루터, 야외무대, 주차장 등을 완료하고 위탁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임동면 주민의 생활향상과 일거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임하호 수상레저타운조성은 1단계 사업으로 임동면 중평리에 오토캠핑장, 카라반캠핑시설 등 캠핑장조성사업을 2014년 말에 착공해 올해 말 준공할 계획이며, 2단계 사업인 계류시설, 등산로, 주차장, 관리동 매점, 화장실 및 샤워실 설치는 올해 착공해 2016년에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도산 서부리 이야기가 있는 마을조성사업은 지난해 협상에 의한 계약을 체결해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마을공공디자인, 지역특화상품개발, 벽화골목조성 등을 통해 마을주민들의 경제적 자립기반조성과 마을의 관광자원화를 위해 4월경 사업 착수에 들어가며, 자웅암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4억원의 예산으로 주차장과 전망데크를 설치해 자웅암 원형이 복원되고, 원이엄마테마파크가 올해 상반기에 마무리 할 계획이다.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정확한 관광정보와 편의 제공을 위해 관광안내표지판 설치 및 개보수 사업에 9천여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안동의 문화적 가치를 향상하고 한옥의 아름다운 건축미와 경관의 보존․개선을 위한 한옥 보존 및 지원사업에 1억원을 지원하고, 전통한지의 우수성과 역사적 가치성을 널리 알리고 산업화 및 한지의 소비촉진을 위해 안동한지축제와 제4회 전국공예대전을 개최해 한지문화 계승과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우수한 한약재 생산관리 및 재배농가의 안정적 소득증대를 위해 한약재 품질 검사비 지원하는 등 한방산업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간다. 전통산업과 관계자는 “한자마을 준공과 임하호 수상레저타운 조성으로 전통문화와 관광인프라가 잘 갖춰져 안동을 다시 찾고 싶은 전통 관광도시로 가꾸고 기존 관광지인 하회마을, 도산서원 등과 함께 체험, 교육,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화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1-14
  • 경북도,´2011 일자리 창출 마스터플랜´ 발표
    경상북도는 올해 6만1304개의 일자리 창출을 골자로 한 ‘2011년 일자리 창출 마스터플랜’을 24일 발표했다. 경북도는 올해 친서민 일자리 3만7846개와 생애 일자리 2만3458개 등 모두 6만 1304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5만 560개보다 21%가 증가한 수치다.    경상북도는 24일 ‘2011년 일자리 창출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올해 경제 전망과 고용여건 흐림...경북도 과감한 투자로 일자리 만들어 낼 계획 으로 국내 경제는 중국의 긴축과 미국 소비 부진, 유럽 재정위험,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등 경기하락의 위험이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국제 경기의 완만한 회복세에 따른 수출 및 내수 증가를 바탕으로 올해 국내 경제성장은 5% 내외로 성장할 전망이다. 경북지역의 경기도 이와 맞물리면서 스마트폰, 반도체 등을 제조하는 IT, 전기․전자 분야가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이고, 철강, 기계, 섬유 등의 성장으로 5% 초반의 성장이 예상된다. 경제성장과는 별도로 정부의 재정 지원 감소에 따라 공공부문 일자리가 크게 축소되고, 지역 기업들의 고용창출력의 취약으로 지역 고용상황은 크게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취약계층과 청년 등 공공부문 일자리의 대폭적인 확대를 위해 추경예산 편성 등 대책을 마련하고, 기업유치 일자리 사업을 집중 추진해 민간부문의 고용 안정화를 이뤄낸다는 계획이다. 친서민일자리에 2323억원, 생애 일자리 1567억원 각각 투입 경북도는 취약계층 생활안정을 위해 2323억원을 투입해 공공일자리와 지역특화 일자리 등 친서민일자리 3만4073개를 만들 예정이다. 희망근로사업 종료와 지역공동체사업을 비롯한 정부 재정일자리 사업이 축소되는 등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의 축소에 따라 경북도는 문화 콘텐츠 제작지원 등 경북도 차원의 공공일자리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폐자원 재활용사업과 교육복지사업 등 지역공동체일자리 3523개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지역 공동체가 중심이 돼 소득을 창출하는 마을기업 육성사업 일자리 등 지역특화일자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생애일자리에는 기업유치 일자리 1만5000개, 녹색일자리 582개, 사회적기업일자리 360개, 맞춤형일자리 7516개가 새롭게 만들어진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국내외 기업유치와 낙동강살리기사업 등 대단위 국책사업 등이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남에 따라 안정적으로 고소득 일자리가 가능케 된다. 이와 함께 경북도는 대형프로젝트 및 국책사업, SOC사업 등 3대분야 70개 사업을 통한 생산형 일자리 1만1997개를 창출, 지역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일자리 문제를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난해는 무엇보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인한 해로 당초 계획보다 29%가 증가한 6만5275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며 “올해는 정부 재정지원 감소에 따라 일자리 창출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시책추진의 모든 기준을 일자리와 연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1-01-26

산림행정 검색결과

  •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머스트게임즈 기후 문제 공동 대응 업무협약 체결
    아포코-리카르도 칼데론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과 강백주 머스 트게임즈 대표(앞줄 왼쪽 세 번째)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산림협력기구(이하 아포코(AFoCO))와 게임 개발사 머스트게임즈가 게임 콘텐츠를 통해 산림복원 등 기후 변화에 함께 대응하고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 아포코(AFoCO) 사무국에서 22일 오후 맺어진 협약은 머스트게임즈에서 제작 중인 기후 위기 대응 게임 '플랜트월드' 등을 통해 기후위기에 처한 아시아지역 산림을 복원하고 지역주민의 삶을 개선하는데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2021년 '기능성 게임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사회공헌 부문에 선정된 '플랜트월드'는 가상의 국제기구를 운영하며 탄소 배출로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는 모의실험(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 게임의 사용자들은 게임을 하는 것만으로도 나무심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막화가 심한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부터 협력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리카르도 칼데론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은 "플랜트월드 게임을 통해 산림 복구, 조림 사업에 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갖길 기대한다"라며 "이번 협력이 다양한 세대가 기후 위기를 주목하고, 극복하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백주 머스트게임즈 대표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라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탈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게임의 힘으로 조림사업과 탄소감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리카르도 칼데론 아시아산림협력 기구 사무총장(오른쪽)과 강백주 머스 트게임즈 대표(왼쪽)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포코(AFoCO)는 기후변화·산림복원 등 국제적 산림 현안 등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이 주도하여 설립한 국제기구로 2018년 공식 설립되었다. 지난 12월 유엔 총회 참관인(옵서버) 지위를 취득한 데 이어 올 4월에는 공적개발원조(ODA) 적격 기구로 승인받았으며 녹색아시아를 위한 민관 동반관계를 통해 국내외 기업과도 협력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머스트게임즈는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에서 최소 10년 이상 경력을 쌓은 개발자들로 구성된 게임 개발 회사다. 출시작으로는 '언리얼 데브 그랜트' 상을 받은 우주전략게임 '로그유니버스', 네이버 웹툰을 아이피(IP)로 한 '가우스전자 퍼즐' 등이 있다.  최근엔 '이에스지(ESG)'와 환경을 주제로 한 게임, 앱을 개발 중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23
  • 임업기계장비 수출길을 열어드립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6월 28일(월)까지 국내 임업기계장비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하여 ‘온라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과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산림청과 진흥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해외 출입국 통제 등 불확실한 여건을 고려하여 임업기계장비 수출 유망기업의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지원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하였다.  ‘온라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통하여 현지 바이어와 비대면 방식의 홍보가 가능할 수 있도록 디지털쇼룸, 3D 디지털 영상, 전자카탈로그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또한,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지원 사업’을 통하여 아마존, 이베이 등에 국내 임업기계장비 제품 입점 및 판매전략 수립, 홍보지원을 통하여 아마존 호미의 뒤를 이을 수출 히트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국내 임업기계장비 생산기업으로 접수방법 및 세부 지원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내 입찰/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국내 경기 침체와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임업기계장비 기업의 어려움을 공감한다”며, “해외시장 진출을 앞둔 임업기계장비 기업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6-10
  •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 겪고 있는 목재 수출기업 주목하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3월 3일(수)부터 26일(금)까지‘2021년 온라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해외 수출 판로가 막힌 목재분야 수출기업을 돕고자 비대면 마케팅 지원 사업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해외 출입국 통제 등 불확실한 여건을 고려하여 온라인 시장 진입을 통해 현지 바이어와의 비대면 방식의 홍보가 가능할 수 있도록 디지털쇼룸, 3D 디지털 영상, 전자카탈로그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국내에서 목재 또는 목재제품을 생산하거나 이를 가공하는 설비를 생산하는 목재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온라인 콘텐츠 제작 후 지원금을 신청하여 환급받으면 된다. 기업 당 최대 15백만원까지 지원하며, 접수방법 및 지원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내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국내 경기 침체와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목재기업의 어려움을 공감한다”며, “해외 시장 진출을 앞둔 목재 수출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3-04

산림산업 검색결과

  •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머스트게임즈 기후 문제 공동 대응 업무협약 체결
    아포코-리카르도 칼데론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과 강백주 머스 트게임즈 대표(앞줄 왼쪽 세 번째)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산림협력기구(이하 아포코(AFoCO))와 게임 개발사 머스트게임즈가 게임 콘텐츠를 통해 산림복원 등 기후 변화에 함께 대응하고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 아포코(AFoCO) 사무국에서 22일 오후 맺어진 협약은 머스트게임즈에서 제작 중인 기후 위기 대응 게임 '플랜트월드' 등을 통해 기후위기에 처한 아시아지역 산림을 복원하고 지역주민의 삶을 개선하는데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2021년 '기능성 게임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사회공헌 부문에 선정된 '플랜트월드'는 가상의 국제기구를 운영하며 탄소 배출로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는 모의실험(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 게임의 사용자들은 게임을 하는 것만으로도 나무심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막화가 심한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부터 협력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리카르도 칼데론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은 "플랜트월드 게임을 통해 산림 복구, 조림 사업에 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갖길 기대한다"라며 "이번 협력이 다양한 세대가 기후 위기를 주목하고, 극복하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백주 머스트게임즈 대표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라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탈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게임의 힘으로 조림사업과 탄소감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리카르도 칼데론 아시아산림협력 기구 사무총장(오른쪽)과 강백주 머스 트게임즈 대표(왼쪽)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포코(AFoCO)는 기후변화·산림복원 등 국제적 산림 현안 등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이 주도하여 설립한 국제기구로 2018년 공식 설립되었다. 지난 12월 유엔 총회 참관인(옵서버) 지위를 취득한 데 이어 올 4월에는 공적개발원조(ODA) 적격 기구로 승인받았으며 녹색아시아를 위한 민관 동반관계를 통해 국내외 기업과도 협력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머스트게임즈는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에서 최소 10년 이상 경력을 쌓은 개발자들로 구성된 게임 개발 회사다. 출시작으로는 '언리얼 데브 그랜트' 상을 받은 우주전략게임 '로그유니버스', 네이버 웹툰을 아이피(IP)로 한 '가우스전자 퍼즐' 등이 있다.  최근엔 '이에스지(ESG)'와 환경을 주제로 한 게임, 앱을 개발 중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23
  • 임업기계장비 수출길을 열어드립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6월 28일(월)까지 국내 임업기계장비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하여 ‘온라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과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산림청과 진흥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해외 출입국 통제 등 불확실한 여건을 고려하여 임업기계장비 수출 유망기업의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지원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하였다.  ‘온라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통하여 현지 바이어와 비대면 방식의 홍보가 가능할 수 있도록 디지털쇼룸, 3D 디지털 영상, 전자카탈로그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또한,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지원 사업’을 통하여 아마존, 이베이 등에 국내 임업기계장비 제품 입점 및 판매전략 수립, 홍보지원을 통하여 아마존 호미의 뒤를 이을 수출 히트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국내 임업기계장비 생산기업으로 접수방법 및 세부 지원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내 입찰/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국내 경기 침체와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임업기계장비 기업의 어려움을 공감한다”며, “해외시장 진출을 앞둔 임업기계장비 기업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6-10
  • 목재분야 해외진출용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추가 모집합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3월 30일(화)부터 4월 13일(화)까지‘2021년 온라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수출 판로가 막힌 목재분야 수출기업을 돕고자 추진하는 비대면 마케팅 지원 사업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해외 출입국 통제 등 불확실한 여건을 고려하여 온라인 시장 진입을 위한 현지 바이어와의 비대면 방식의 홍보가 가능할 수 있도록 전자카탈로그, 3D 디지털 영상, 디지털쇼룸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국내에서 목재 또는 목재제품을 생산하거나 이를 가공하는 설비를 생산하는 목재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온라인 콘텐츠 제작 후 지원금을 신청하여 환급받으면 된다. 기업 당 최대 15백만원까지 지원하며, 접수방법 및 지원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내 입찰/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본 지원사업은 비대면‧온라인 해외 시장 진출을 앞둔 목재 수출기업들에게 디딤돌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4-02
  •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 겪고 있는 목재 수출기업 주목하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3월 3일(수)부터 26일(금)까지‘2021년 온라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해외 수출 판로가 막힌 목재분야 수출기업을 돕고자 비대면 마케팅 지원 사업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해외 출입국 통제 등 불확실한 여건을 고려하여 온라인 시장 진입을 통해 현지 바이어와의 비대면 방식의 홍보가 가능할 수 있도록 디지털쇼룸, 3D 디지털 영상, 전자카탈로그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국내에서 목재 또는 목재제품을 생산하거나 이를 가공하는 설비를 생산하는 목재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온라인 콘텐츠 제작 후 지원금을 신청하여 환급받으면 된다. 기업 당 최대 15백만원까지 지원하며, 접수방법 및 지원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내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국내 경기 침체와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목재기업의 어려움을 공감한다”며, “해외 시장 진출을 앞둔 목재 수출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3-04
  • 한국임업진흥원, ‘임업분야 지식재산권출원 지원사업’공모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월 13일(월)부터 “2017년 임업분야   지식재산권출원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임업분야의 우수기술을 발굴하고 안정적인 지식재산권 확보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는 지원사업으로 임업인·임산업체·(예비)사회적기업, MOU체결기관들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기술에 대해 선행기술조사와 지식재산권(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신품종) 출원 비용을 지원한다.   지난해 총 2회에 걸쳐 수행된 지식재산권출원 지원사업은 국내 선행기술조사 4건, 산업재산권 9건 출원을 비롯하여 시제품제작지원 3건 등의 지원을 실시하였다. 올해는 임업분야 지식재산권출원 지원사업은 국내 지식재산권(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신품종)출원비용 지원에서 우수기술의 해외 출원비용(특허, 신품종)을 지원하는 사업까지 확대하였다.   국내 출원의 경우, 특허는 최대 100만원, 실용신안 50만원, 디자인(상표제외) 30만원, 신품종 100만원까지 지원된다. 국외 출원의 경우, 특허는 최대 300만원, 신품종은 200만원까지 지원된다. 김남균 원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임업분야 산업재산권을 보호하고, 민간의 우수기술 발굴 촉진과 글로벌 수준의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임업분야의 현장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본 공모사업은 4월 3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으며, 참가신청 양식을 비롯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2-07

목재이용 검색결과

  • 목재분야 해외진출용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추가 모집합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3월 30일(화)부터 4월 13일(화)까지‘2021년 온라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수출 판로가 막힌 목재분야 수출기업을 돕고자 추진하는 비대면 마케팅 지원 사업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해외 출입국 통제 등 불확실한 여건을 고려하여 온라인 시장 진입을 위한 현지 바이어와의 비대면 방식의 홍보가 가능할 수 있도록 전자카탈로그, 3D 디지털 영상, 디지털쇼룸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국내에서 목재 또는 목재제품을 생산하거나 이를 가공하는 설비를 생산하는 목재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온라인 콘텐츠 제작 후 지원금을 신청하여 환급받으면 된다. 기업 당 최대 15백만원까지 지원하며, 접수방법 및 지원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내 입찰/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본 지원사업은 비대면‧온라인 해외 시장 진출을 앞둔 목재 수출기업들에게 디딤돌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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