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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목재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시장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목재제품 제재 및 판매·유통업체 6곳을 방문하여 양구군과 합동으로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점 단속 대상은 목재이용법 제15조 및 동법 시행령 제14조에서 정하는 15개의 품목(제재목, 파티클 보드, 섬유판 등)이였으며, 목재제품의 규격·품질표시의 정확성 및 품질 수준의 유지를 위한 품질 기준 적합 여부 등을 확인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유통 질서의 올바른 확립 및 안정성 확보에 앞장설 것이며, 소비자가 목재제품을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합동 단속을 실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9-06-21
  • 구미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홍보 및 단속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목재제품의 유통질서 확립과 소비자 신뢰성 제고를 위해 목재제품 품질단속반을 운영하여 홍보‧계도‧단속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속품목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18-8호)에서 규정하는 15개 품목인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플라스틱복합재, 집성재,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 배향성 스트랜드보드(OSB), 목질바닥재,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성형목탄, 목탄이다.   품질단속반은 관내에서 목재제품을 취급하는 수입‧유통‧생산업체에 방문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대해 홍보하고 규격 및 품질 검사(표시) 여부‧결과통지서 비치 여부‧품질기준 부합 여부‧ 제품의 일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한 업체는 해당 법률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를 통해 목재산업이 올바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하며, 국민 안전과 국내 목재산업의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5
  • 안전한 목재제품 생산·유통을 위하여 단속에 나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안전한 목재제품의 생산 및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하여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목재제품 품질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생산·수입량이 많고 유통 업체가 밀집된 대구광역시, 부산광역시 등을 관할하고 있는 구미·양산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실시한다. 이는 최근 미장합판(화장합판) 가공업체에서 목재제품 부패 변질을 막기 위하여 불법 방부제(포르말린-1 등)를 사용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른 것이다. 대상 제품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규격과 품질기준을 정한 제재목, 목재펠릿, 성형목탄, 방부목재, 합판 등 15개 품목에 대해 단속을 실시한다. 또한「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20조에 의한 인증 내용과 일치하는지 시료를 채취하여 검증하고 목재제품에 잘 표시되어 유통되고 있는지를 확인한다. 목재생산업을 등록하지 않고 경영하거나 규격 또는 품질의 미표시, 기준 미달 제품을 유통할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및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해당 업체는 규격 및 품질관리에 철저를 기울어야 한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소비자가 안전한 목재제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단속을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7-06-19
  • 소나무류재선충 피해목 톱밥으로 재활용
       경상남도 밀양시산림조합(조합장 이만우)은 지난달 30일 부북면 대항리 재선충병 피해목 활용시설인 산림자원센터 준공식을 가지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산림자원센터 준공식에는 박일호 시장을 비롯한 산림분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설은 산림청 시범사업으로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목을 수거하여 목재 건축자재와 톱밥을 생산하여 산림자원을 재활용하는 시설로 밀양시산림조합이 보조사업으로 유치한 것으로 경상남도 내 처음으로 운영하게 된다. 밀양시는 소나무재선충병 극심 지역으로 최근 몇 년 간 대량방제로 인한 피해목 훈증더미가 도로변 곳곳에 적재되어 있어 미관을 저해하고 있었으나, 이 시설로 도로변 가시권의 훈증목을 모두 수거·파쇄할 수 있게 되어 이를 개선하게 되었다. 산림자원센터는 밀양시산림조합에서 산림청, 경상남도, 밀양시의 사업비 지원 등 총사업비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4,948㎡ 규모에 연면적 1,361㎡ 단충 건물 3동으로 생산 및 저장동에 원목제재기, 톱밥제조기, 목재파쇄기 등을 설치하여 목재 원자재 생산과 톱밥을 연간 약9,000톤을 생산하여 600백만 원의 수익을 창출하는 경제적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산림자원센터는 경남 밀양을 비롯한 제주도 서귀포, 경북 포항 등 전국 3곳에 설치돼 있다. 밀양시산림조합은 지난해 12월 사업비 21억6000만 원(국비 14억, 도비 1억 2,000만 원, 시비 2억 8,000만 원, 자부담 3억 6,000만 원)을 투입해 부지 8098㎡(건축면적 1031㎡)에 사무동, 생산동, 저장동 등 3개동에 건조시설, 제재기, 톱밥제조기, 임목파새기 등의 처리시설을 갖추고 이날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밀양시산림조합 이만우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소나무 재선충 피해목이 다시 자원화 되기까지는 밀양시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산주들에 대한 산림경영지도 활동을 통해 산림조합의 직영벌채, 대리경영제도를 적극 홍보해 산림자원의 활용을 더욱 확대해 산림 자원화를 통해 지역 산림 사업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박일호 시장은 축사에서 “밀양은 산림이 65%를 차지하고 있어 산림자원이 풍부한 지역이나 그동안 관심과 이용가치를 높이는 계획이 미흡했다” 며 “앞으로 자연휴양림, 수목원 등을 조성하여 숲의 활용가치를 극대화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산림자원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그동안 대부분의 피해현장에서 벌채·훈증으로 산지 내에 버려지던 피해목을 원목 상태로 훈증·건조해 제재목으로 생산해 고부가 가치의 목재로 활용하고 부산물은 톱밥으로 생산해 축산농가에 보급될 전망이다. 또. 산지자원을 적극 활용해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산림병해충 방제 확산방지 효과와 구간목재 활용도를 높여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전망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7-19
  • 산림청, 국산 목재제품의 호주 수출 지속방안 모색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5일 대회의실에서 ‘한국-호주 산림협력회의’를 열고 국산 목재제품을 호주에 원활하게 수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호주는 2014. 11. 30.부터 “불법벌채목재 및 관련제품에 대한 교역제한법령”이 시행됨에 따라 호주에 수입되는 목재 및 목재를 원료로 하는 제품이 합법적으로 벌채된 것인지를 입증하여야만 수입을 허용하고 있다. <호주의 수입절차 및 수입조건> ◇ 호주 수입업자는 실사(Due Diligence)요건을 갖추어 세관에 신고 후 수입    - 벌목된 목재의 종류, 원산지, 목재(제품포함)공급자 이름    - 목재가 원산지 법을 준수하여 벌목된 증거    - 수집된 정보의 정확성, 위험 정도에 따른 위험도 완화조치 등   ※ Due Diligence : 성실한 관리자의 입장에서 관련 자료가 신빙성이 있는 것인지를 확인한다는 의미 이번 회의에는 산림협력위원회 양국 수석대표인 산림청 이순욱 임업통상팀장, 호주 농림부 벤미첼(Mr. Ben Mitchell) 국제산림정책과장과 관계관 등이 참석해 양국의 목재 및 목제제품 교역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산림청 이순욱 임업통상팀장은 “우리나라도 불법으로 벌채된 목재가 국내외에서 유통·이용되지 않도록 법률로 규정하고 있다.”라며, “한국산 목재는 시·군·국유림관리소에서 발행하는 벌채허가서류를 통해 합법적으로 벌채된 목재라는 것을 입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날 양국 대표는 우리나라의 목재제품을 호주에 수출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협조하는데 협의하고 양국간 산림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였다. 국제사회에서는 불법벌채로 인한 산림파괴가 지구온난화의 원인 중 하나라고 인식하고, 수입국 차원에서 불법적으로 벌채된 목재를 사용하지 않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미국, EU, 호주 등 국가에 목재관련제품을 수출할 경우에는 원자재인 원목이 합법적으로 허가를 받아 벌채된 것인지를 입증해야 한다. 여기에는 원목, 제재목, 합판, 목탄 등 목재제품과 종이, 펄프, 목재를 사용한 가구 등이 모두 포함된다.  
    • 뉴스광장
    2015-06-25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태백시청과 합동으로 목재제품 품질단속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은 관내 목재제품 품질 향상과 더불어 유통질서를 확립, 소비자를 보호하고자 태백시와 합동으로 ‘목제품 품질단속반’을 연중 운영한다. 목제품 품질단속반은 태백시 관내 목재생산 등록업체가 생산·유통하는 목재펠릿, 방부목제, 제제목 등의 목제품을 대상으로 품질 및 규격표시 상태를 점검한다. 또한 목재 생산업 관련 정부 시책 및 규격 고시 등의 행정정보 제공을 병행함으로써 민간업체와 공공기관의 신뢰 구축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태백 관내 건조제재목 업체에는 ‘한국임업진흥원’에서 발부하는 목제품 품질인증 절차 정보를 제공하고, 합판을 유통하는 제재소에는 새로 바뀐 합판 품질·규격 고시 정보를 제공하여 업체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합동 품질단속을 통하여 산림행정3.0 추진과  궁극적으로 우수 국산목재 생산·유통을 실현하여 소비자가 목제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시장 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4-15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목제품 품질 단속반 운영'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최근 주거 및 여가생활과 관련된 여러 분야에 목제품 이용이 확대됨에 따라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목제품의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을 기하고 국산 목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목제품 품질단속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정읍국유림관리소는 2개조 4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하여 관할구역내 목제품 생산 및 유통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목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한다. 방부처리목재, 합판, 구조용 제재목, 목재펠릿, 수입목재 등에 대한 목제품의 품질 및 규격의 이상 유무와 품질표시 등을 확인, 이를 위반하여 생산 판매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고발조치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대상으로는 품질 미표시 업체이며, 품질 표시 업체에 대해서도 시료 채취를 통하여 거짓표시 및 품질 미달 제품 업체에 대해 관할 경찰서에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생산․유통업체에 대한 단속과 홍보를 탄력적으로 실시하여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 이득이 되는 제도 정착과 국산 목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높여 목제산업 발전의 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4-14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전문가와 함께 목재산업 현장 목소리 귀담아듣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목재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활용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달 27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에서 ‘임업경제동향 명예연구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임업 및 목재 산업의 동향에 대해 토론한 후 산림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에 대해 얘기했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활용 방안과 관련해 국립산림과학원 문일성 산림병해충연구과 박사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의 활용을 높이기 위해서는 훈증 또는 열처리를 통한 원목 상태의 활용 방안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발표에 따르면 현재 피해 벌채목 가운데 약 18%만이 열병합발전소나 펠릿 제조 등에 활용되고 있다. 원목 상태로 활용된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유종석 중부목재유통센터장은 “소나무를 한옥 건축뿐 아니라 루바 등 내장재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연구와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산림청 김용진 목재산업과 사무관은 “소나무가 고가의 제재목 용도 외에는 대부분 저가의 펄프재로 이용되고 있어 중간 가격의 용도를 개발해야 할 것”이라면서 “산림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자체 산림공무원에 대한 벌채 필요성 및 방법 등 현장 교육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국내재 생산 증가에도 불구하고 실수요가 따르지 않는 현 상황에 대한 원인 파악 및 대책 강구, 국산 소나무 원목 보관을 위한 목재 저장고의 확장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렇게 제안된 사항은 연구사업 및 산림정책과 제도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은 “시장을 왜곡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값싸고 품질 좋은 목재를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비용 절감, 가공 기술 개발을 통해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 국산재의 생산과 소비를 촉진시킬 수 있는 연구를 강화할 방침이다.  
    • 뉴스광장
    2015-03-05
  •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과 전쟁 선포! 소나무를 꼭 지키겠습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최근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을 2017년까지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낮춰 완전방제를 달성한다고 발표하였다.   산림청은 완전방제 실천을 위해 ▲ 매개충 우화기 이전까지 피해고사목 전량 방제 ▲ 방제 품질 제고 ▲ 예방 방제 강화 및 예찰․모니터링 현대화 ▲ 피해고사목 활용 확대 ▲ 친환경 방제기술 개발․실용화 등 5가지 전략을 적용할 방침이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써 첫 번째로, 지역별로 매개충 우화기 이전까지 발생이 예측되는 피해고사목 109만 본을 전량 방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숲가꾸기 등 다른산림사업의 시기를 조정하여 안정적으로 방제 인력을 확보하고, 피해 극심 지역은 모두베기(수종갱신) 등 차별화된 방법을 적용할 계획이다.   둘째, 사업장별 책임 방제구역을 설정하여 방제품질에 대한 책임을 부여하는 책임방제․감리제를 도입하고, 시민단체·지역주민에 의한 방제사업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한편, 산림청 지역담당관 등 100여 명의 현장관리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여 부실사업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철저한 현장관리로 방제품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셋째, 문화재 구역이나 국립공원 등 중요 소나무림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예방 나무주사 확대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무인항공기를 이용한 항공촬영기법을 확대 적용하여 피해지역을 조기 발견하는 한편, 전국 단위 모니터링을 위해 재선충병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넷째,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은 최대한 수집하고, 처리방식을 개선(훈증 → 파쇄)하여 펠릿, 열병합발전소 원료 등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한편, 목재로서 이용가치가 높은 피해고사목은 대량 훈증시설을 이용하여 제재목으로 활용하는 등 재활용 방법도 다양화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해안가 절벽지, 주택가 등 방제사업이 어려운 지역에 대해서는 페로몬 트랩을 활용하여 매개충을 유인ㆍ포획하는 친환경 방제방법을 적용하여 방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불임 매개충 방사, 유용 천적 탐색 등 항구적인 방제기술 연구ㆍ개발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국민의 정서가 깃든 소나무를 재선충병으로부터 지켜나가기 위해 2017년까지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완전방제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성공을 위해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 뉴스광장
    2015-02-03
  • 한국임업진흥원, 목재제품 국가표준 데이터베이스 구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 12월 24일, 기업 및 기관의 대외 환경성 정보 제공 및 규제 대응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목재제품의 전 과정 목록 국가표준 데이터베이스(Life Cycle Inventory Database, LCI DB)를 구축했다. 국가표준 데이터베이스는 원료물질 채취부터 제품 생산까지에 걸친 환경영향을 국내 실정에 맞게 구축한 것으로 지구 온난화, 산성화, 부영양화 등 각종 환경오염 영향을 평가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국가표준 데이터베이스 구축 작업은 최근 페루 리마에서 진행된 제 2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선진국과 개도국들 간에 합의가 이루어지는 등 국제적으로 기후변화가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청의 ‘환경친화성 평가를 위한 목재제품 LCI DB 구축 사업’을 위탁 받아 섬유판, 파티클보드, 방부목재, 목재펠릿에 대한 LCI DB를 구축하게 되었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실례로 가구제품에 사용되는‘파티클보드’를 생산하기 위해 들어가는 원목, 우드칩 등 원자재 사용량 및 전력, 경유, LNG 같은 에너지 사용량,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물질의 종류와 양을 평가해 지수화 했으며, 2014년에는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지정된 15개 목재제품 중 위에서 언급한 4개 제품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고 추후 11개 목재제품도 로드맵을 따라 연차적으로 데이터베이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섬유판, 파티클보드 등 2014년 구축한 4개 품목을 생산하는 기업들은 구축된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제품의 환경성 평가, 친환경제품 설계, 청정생산기술의 적용성 평가, 환경성적표지 인증, 기업의 생산 활동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등을 할 수 있으며 해외 바이어의 환경자료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기존에 산업에서 널리 사용되는 소재보다 환경적으로 우수한 대체소재를 선정할 때 목재제품의 환경정보를 제공하여 목재제품의 활용분야를 넓히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지정 15개 목재제품  1. 제재목(製材木)  2. 방부목재(防腐木材)  3. 난연목재(難燃木材)  4. 목재 플라스틱 복합재  5. 집성재(集成材)  6. 합판  7. 파티클보드(Particle Board)  8. 섬유판(纖維板)  9. 배향성 스트랜드보드(Oriented Strand Board)  10. 목질바닥재  11. 목재펠릿(wood pellet)  12. 목재칩(wood chip)  13. 목재브리켓(wood briquet)  14. 성형목탄(成型木炭)  15. 목탄 □ 환경영향물질 국가표준 데이터베이스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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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5
  • 한국임업진흥원, 목재제품 품질인증(KWood)으로 약 89억 매출 증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KWood 인증을 취득한 기업의 34.7%가 KWood 인증으로 인하여 매출이 증가했고 매출증가기업의 평균 매출증가율이 17.5%로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88억 9천만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품질인증 취득기업 49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4 목재제품 품질인증제도 효과분석 및 개선방안’의 결과로 밝혀졌으며 이 같은 수치는 최근 건축경기 부진의 여파로 원목가공산업의 매출규모가 감소*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였을 때 매우 의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국내 원목가공산업의 매출규모 : (2012년) 21,565억원 → (2013년) 20,209억원   (출처 : 2013년 원목 이용 산업 종합 지표) 특히, 이 가운데 5인 미만의 영세기업의 매출증가액이 20억 원으로 KWood 인증제도가 영세기업의 매출 증대에도 효자노릇을 하고 있었으며 이는 KWood 인증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와 아울러 품질의 신뢰도가 높아짐에 따라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방부목재와 건조제재목 생산업체는 인증 취득 후에 조달물품 공급량이 많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방부목재 인증기업 23개사는 전체 인증제품 생산량 중에서 12%를 조달청에 납품하였으며, 건조제재목 인증기업 15개사는 인증제품 생산량 중에서 50%를 조달청에 납품하였다. 목재제품 품질인증기업의 한 관계자는“품질인증을 받음으로서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으며, 납품 시에 인증제품이 우선순위로 고려되기도 한다. 또한 인증기준에 맞춰 제품을 생산하면서 원가절감이나 품질이 향상되는 측면이 있다. 예를 들어 품질인증기준에 맞추어 방부목재 생산일지를 관리하면서, 방부약액이 과다하게 들어가게 되는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개선하여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다른 기업의 관계자는 “한국임업진흥원의 품질인증 홍보물을 접한 소비자가  전화를 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김남균 원장은 “앞으로도 목재제품 품질인증(KWood)제도의 활성화 및 인증기업의 매출 증가를 위한 지원 및 홍보를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 KWood :「목재법」제21조에 의해 품질이 우수한 목재제품에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
    • 뉴스광장
    2014-12-05
  • 한국임업진흥원, 친환경 목재로 만든 행복나눔 공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1월 22일(토),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  ‘KWood 행복나눔’공간을 공개하는 오픈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 오픈한‘KWood 행복나눔’공간은 우수목재제품 품질인증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주관하고 (재)서울디자인센터의 협력 및 디자인 봉사단의 재능기부에 의해 탄생한 제1호‘KWood 행복나눔’공간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 8월,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과 재단법인 서울디자인센터와 함께‘KWood 행복한 디자인 나눔’ 추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공개된 ‘KWood 행복나눔’공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다목적 디자인으로 조성되었으며, 휴게공간과 포토존 공간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공간 조성에 사용 된 자재*는 품질인증 목재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인 선창산업(주), ㈜행복홈우드테크 및 인테리어 자재를 생산하는 ㈜LG하우시스에서 제공하였다.   * 자재 지원내용     - 선창산업(주) : 인증제품(낙엽송합판 등) 4종     - ㈜행복홈우드테크 : 인증제품(편백, 낙엽송 건조제재목) 2종     - ㈜LG하우시스 : 친환경 천연벽지, 미끄럼 방지 타일 등 김남균 원장은“2014 KWood 행복 나눔’공간이 어린이들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는 친환경 문화공간이자,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또한,“앞으로 행복나눔 공간이 확대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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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24
  • 산림청, 우리 임산물 지키고 중국 수출길은 확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임산물 최대 수입국인 중국(전체 수입의 37%, 2013년)과의 FTA에서 우리 임업이 받을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밤·표고 등 단기소득임산물은 농수산물과 같은 품목군에 속해 핵심품목들은 대부분 양허에서 제외됐다. 다른 품목들도 20년 장기철폐로 국내 산업에 미칠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목재류의 경우 가격경쟁이 심한 합판류와 제재목은 대부분 양허제외 됐다. 수입액이 적은 품목도 부분감축이나 20년 장기철폐 품목이 많아 목재산업에 미치는 영향도 적을 전망이다. 반면, 중국은 단기소득임산물 중 73%를 10년 내, 목재류는 87%를 발효즉시 관세를 철폐하기로 합의해 우리의 고품질 임산물이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산림청 이미라 해외자원개발담당과장은 “한·중FTA로 인한 임업분야 영향은 최소화하면서 우리 임산물 수출확대를 위한 도약의 기회가 되도록 적극 대응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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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4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불법이동 특별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확산되고 조경수, 제재목 등의 유통이 빈번해짐에 따라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차단하고 건전한 목재유통 질서를 정착하기 위하여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회 특별 이동단속은 10월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관내 재선충병 발생지역인 안동시 일원 주요 국도변 및 소나무류 이동이 예상되는 지역에 대하여 담당공무원, 예찰방제단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위반행위에 대하여 집중단속 실시한다. 또한 단속기간동안 소나무, 해송, 잣나무 등 소나무류를 생산․가공․유통․이용하는 조경업체, 제재소, 톱밥공장, 목가공업체 등에 대하여도 관련자료 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소나무류 이동에 따른 생산확인용 검인이나 생산확인표,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 없이 불법으로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한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특별법의 관련규정에 따라 위반사항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경북 북부 지역에서도 지속적인 예찰 및 방제로 감소되는 추세였으나, 최근 지속적인 발생으로 인하여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확산방지차원에서 기여코자 하며, 아울러 시민들에게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하여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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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29
  • 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불법이동 특별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확산되고 조경수, 제재목 등의 유통이 빈번해짐에 따라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차단하고 건전한 목재유통 질서를 정착하기 위하여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회 특별 이동단속은 10월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관내 주요 국도변 및 소나무류 이동이 예상되는 지역에 대하여 담당공무원, 예찰방제단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위반행위에 대하여 집중단속 실시한다. 또한 단속기간동안 소나무, 해송, 잣나무 등 소나무류를 생산․가공․유통․이용하는 조경업체, 제재소, 톱밥공장, 목가공업체 등에 대하여도 관련자료 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소나무류 이동에 따른 생산확인용 검인이나 생산확인표,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 없이 불법으로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한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방제특별법』관련규정에 따라 사안별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김경철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대부분이 소나무류 이동에 의해 인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철저하게 추진해 우리나라에서 으뜸인 울진 소광리 금강송에 재선충병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사전 차단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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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29
  •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 소나무류 특별단속 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대훈)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막기 위하여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7일까지 관내 지자체와 공동으로 소나무류 취급업체, 소나무 이동차량, 화목보일러 사용 민가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불법유통 등에 대하여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철 특별단속은 금년 봄철에 소나무재선충병을 대대적으로 방제 했음에도 불구하고 확산되는 사례가 있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소나무의 인위적인 이동을 주된 원인으로 보고 감염된 소나무가 인근 지역 및 타 지역으로 불법유입 되는 것을 사전차단하기 위해서다.     위법 사항이 발견되면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며, 「소나무재선충방제특별법」제10조 및 제10의2를 위반 시는 사안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소나무류(조경수, 제재목, 화목 등)를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시는 감염여부에 대하여 검경기관으로부터 확인 후 생산확인표를 받아 이동하여 줄 것”과 “소나무재선충병이 의심되는 소나무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관서나 충주국유림관리소(043-850-0313)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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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24
  • 목재생산업자 등록하세요! ·
    경북 포항시가 지난해 5월 24일자로 시행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목재생산업 관련자를 대상으로 목재생산업 등록을 실시하고 있다. 목재생산업이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입목ㆍ죽을 벌채ㆍ제재하거나 유통(원목 및 수입한 산물의 제재ㆍ유통을 포함)하는 사업을 말하며 종류별로 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 3가지로 구분된다. 원목생산업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입목ㆍ죽을 벌채(그 벌채한 목재의 유통을 포함)하는 사업을 말하며 벌채량에 따라 제1종, 제2종으로 구분된다. 또, 제재업은 목재를 제재(제재목, 합판 등 목질 판상제품, 열 또는 화학처리 목재제품, 목탄 등을 생산하는 것을 말하며 그 제재한 산물의 유통을 포함)하는 사업으로서 사업형태에 따라 제1종~제4종으로 구분되고, 목재수입유통업은 목재 또는 목재제품을 수입해 유통하는 사업을 말한다. 법률 시행에 따라 목재생산업의 등록을 하지 아니하고 목재생산업을 경영한 자는 징역형 또는 벌금형에 처할 수 있으므로 기존 목재생산업 관련자와 생산업 예정인 자들의 철저한 주의가 요구된다. 시는 관련업체의 부담완화와 혼란방지를 위해 기존 목재생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업체에 대한 등록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업계 전반에 대한 추가 홍보ㆍ계도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등록하지 않은 기존 목재생산업 관련자뿐만 아니라 생산업 예정인 자는 포항시 도시녹지과 산림관리담당(270-3234)으로 문의하거나 방문해 구비서류와 자격요건을 갖춰 등록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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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05
  • 한국임업진흥원, ‘KWood 행복한 디자인 나눔’어린이 프로그램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8월 30일(토),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 자원봉사단원들과 함께 30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KWood 행복한 디자인 나눔’목재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을 방문하는 아이들이 친환경 나눔 공간 조성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로,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목재그림판에 그릴 수 있도록 품질인증 우수 건조제재목을 제공하고 나눔 공간의 일부인‘꿈꾸는 나무’제작에 아이들이 만든 그림판을 활용할 예정이다. ‘KWood 행복한 디자인 나눔’은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을 품질인증 목재제품으로 친환경 공간을 조성하고, 누구나 공유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재능기부형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2일, (재)서울디자인센터와 다자간 MOU 체결을 통해 협력·추진되고 있다. 김남균 원장은“아이들이 품질인증 우수 목재제품을 체험하고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환경 문화가 형성되는 만큼 친환경 문화의 확산을  위해서‘KWood 행복 나눔 공간’조성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그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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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01
  • 국산재 원목가격, 임업진흥원이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주요 국산재 7개 수종*에 대한 등급별 1월〜6월 가격 및 월별 가격 변화 동향이 담긴 정보지인 「국산재 원목시장 가격동향」 여름호를 발간했다.     * 7개 수종 : 소나무, 낙엽송, 잣나무, 리기다소나무, 참나무, 편백나무, 삼나무 등 ‘국산재 원목시장가격동향’ 은 원목의 월별 가격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시장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2013년부터 진흥원에서 매 분기 발행을 통해 관련 동향정보를 발표해 오고있다.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낙엽송 제재목은 건설·건축 경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건축, 토목, 포장 등 제재용으로 수요가 가장 많은 수종이다. 건축경기 위축에 따라 소비가 감소하여 주요 건축재인 낙엽송 시장가격이 이번 가격변화에서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1등급 기준 평균 시장가격은 150,600원/㎥으로 전분기 대비 0.6%하락하였다. 주로 전라권에서 생산되는 편백나무는 아토피 치료에 효과가 있어 가구재, 건축내장재 등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1등급 기준 320,000원/㎥으로 타 수종에 비해 월등히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는 일본산 히노끼가 많이 수입되고 있는데, 앞으로 국산재 편백나무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지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원목 시장가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www.kofpi.or.kr) 통합자료실에서도 찾아볼 수 있으며, 가을호는 오는 10월 15일에 발간 될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4-08-29
  • 북부지방산림청, 임목생산 적극 추진 국내 목재생산 안정화 기여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올해 203,000㎥(20만톤)의 목재를 생산 할 계획으로 연초부터 각종 사업을 조기발주 하였으며, 특히 숲가꾸기 산물, 병해충 피해목 등 이용가능 목재를 최대한 수집하여 “임목생산 적극 추진으로 국내 목재산업 안정화를 도모”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원활한 목재생산을 위하여 각 국유림관리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트랙터집재기, 우드그랩, 굴삭기, 트랙터, 소형윈치, 소형케이블윈치, 수라 등 임업기계장비를 기능인영림단 38개단 (437명)에게 대여하는 등 목재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생산한 목재는 반출 도로가 없어서 운반이 어려운 지역은 운재로 시설, 수라설치 등 목재운반 방법을 강구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금년도에는 산림관리 및 목재생산이 시급한 개소는 임업기반시설을 확대하기 위하여 13개소에 27㎞의 작업임도를 신설추진 중에 있다. 금년도 국유림 내에서 생산한 목재는 펄프, 합판 및 제재목, 한옥․목조 건축용 등 용도에 따라 생산하여 공개경쟁에 의하여 매각․공급 활용 된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업기계화작업 기반시설인 기존임도의 보수와 임도신설을 확대 시설할 방침이다. 기능인영림단들이 기계화 작업에 숙달되도록 교육이수 독려, 임업기계 적극 활용토록 운영하는 한편, 각종 임업기계 장비를 확대 구입 대여 지원하는 등 국내 목재 증산 사업이 조기에 정착 될 수 있도록 목재생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8-14

산림행정 검색결과

  • 홍천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및 계도 강화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목재제품에 대한 시장의 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하여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단속대상은「목재이용법 시행령」제15조에서 정하는 15개 목재제품 중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을 정한 건축용 제재목 및 방부목, 먹거리 안전과 관련된 목탄 3개 품목을 집중 점검 중이다. 10월에는 홍천, 횡성, 원주지역 18개 품목 업체(방부목 3개소, 제재목 1개소, 목탄 14개소)에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였고 위 품목에 대해 품질검사를 한국임업진흥원에 의뢰하였으며, 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 발생 시 관련 법률에 따라 엄정히 조치 할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관내 업체의 목재제품 품질 향상과 안전한 목재제품 유통질서의 올바른 확립 및 소비자가 목재제품을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단속 및 계도를 실시할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1-06
  • 산림청, 고성능 임업기계장비 활용 목재생산 실연회 개최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임업기계장비의 보급 및 소나무류반출금지구역 내 병해충 방제목의 목재활용 확대를 위한 ‘고성능 임업기계장비 활용 목재생산 실연회’를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 「가리산 선도 산림경영단지」에서 10월 30일 실시했다. 그 동안,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하면 일정 구역을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소나무류(소나무, 잣나무 등)의 이동 및 육림・벌채 등의 산림사업을 제한하여 사실상 반출금지구역 내에서는 목재생산을 통한 소득창출이 불가능 하였다.  또한, 병해충 피해목에 대한 방제방식도 대부분 단목 훈증 또는 소규모 모두베기 방법의 방제처리 후, 산림 내 존치 하거나 소량 파쇄 후 저가의 톱밥 등으로 매각하였다.  그러나, 이제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내에서도 벌채 후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문이 열렸다. 병해충 방제 과정에서 나온 벌채 산물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대상에 포함되고,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에 대한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 가중치가 상향되면서 화력발전소에서의 수요가 증가됨에 따라, 병해충 방제목의 활용 가치가 높아졌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가리산 선도 산림경영단지」 내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병해충 방제목의 고부가가치화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금회, “고성능 임업기계장비 활용 목재생산 실연회”를 개최하여 전국에 있는 지자체, 산림조합, 목재생산업체 등에 시범사업 사례를 소개하고, 현장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 이번 실연회에서는 ① 하베스터를 활용한 입목벌채, ② 스키더를 활용한 전목 운반, ③ 대용량 훈증을 통한 원목활용, ④ 대용량 파쇄(우드칩) 에너지 자원화, ⑤ 이동식 제재기를 활용한 판제재목 생산사례를 선보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0-30
  • 함양국유림관리소, 지자체와 합동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지난 10월 23일 목재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시장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관할구역인 산청군 목재제품 생산·유통업체에 대하여 산청군청과 함께 합동 품질단속을 실시하였다. 합동단속반은 당일 목재생산업 등록 업체에 방문하여 등록사항 및 품질검사 관련 서류를 확인하였고, 목재제품의 규격·품질표시 여부 등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하면서 상품의 판매·유통 적합성을 확인하였다. 목재제품 단속품목으로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규격과 품질기준을 정한 제재목, 집성재, 방부목, 목재펠릿, 목탄 등 15개의 품목이 해당된다. 부적합 제품을 생산하거나 유통한 업체의 경우에는 반송, 판매정지, 회수 등의 행정 조치를 받을 수 있으며, 목재생산업을 등록하지 않고 경영하거나, 규격·기준 미달 제품을 판매·유통하다 단속에 적발된 업체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 목재제품 품질단속 품목 :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목재플라스틱복합재, 집성재,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 배향성스트랜드보드, 목질바닥재,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성형목탄, 목탄 관리소 관계자는 “목재제품 합동 품질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우수한 목재제품을 소비자가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품질관리 향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0-29
  • 홍천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및 계도 강화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목재제품에 대한 시장의 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하여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단속대상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을 정한 건축용 제재목과 집성재, 먹거리 안전과 관련된 목탄, 친환경 연료인 목재펠릿 등 15개 품목이다. 단속반은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 홍천, 횡성, 원주지역 15개 품목 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단속 및 계도 하고 있으며 위 품목에 대해 품질검사 사전실행 여부 및 목재생산업 등록 여부에 대하여 점검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관내 업체의 목재제품 품질 향상과 안전한 목재제품 유통질서의 올바른 확립 및 소비자가 목재제품을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단속 및 계도를 실시할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0-24
  • 서부지방산림청, 목재제품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합동 점검 실시
    산림청(서부지방산림청)은 21일부터 3주간 목재제품의 품질향상·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하여 소속기관 간 합동으로 목재제품 규격·품질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관내(전남·전북·경남일부) 목재제품 생산·수입·유통업체를 대상으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목재이용법)」 제20조에 따라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고 품질기준 검증을 위한 시료 채취를 할 계획이다. 목재이용법에 따르면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목재펠릿, 성형목탄 등 15개 품목(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18-8호)에 대하여 목재생산업 등록증 및 목재제품 규격·품질검사 결과 통지서 유무,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에 따른 규격·품질검사 결과 표시 이행 여부에 대해 검사하도록 되어 있다. 위 사항에 대해 규격·품질검사를 받지 않거나 기준에 미치지 않은 제품을 판매·유통하다 단속에 적발되면 「목재이용법」제45조에 따라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산림청(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소비자가 안전한 목재제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단속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산림청(서부지방산림청)은 올 한해 목재제품 협업단속(관세청↔국유림관리소)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토부와 함께 건설현장 목재제품 합동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0-21
  • 남부지방산림청으로 목재등급평가사 등록 신청하세요~!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2018. 8. 22.부터 시행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목재이용법)」에 따라 목재제품(제재목 및 집성재)의 등급을 구분할 수 있는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명의 목재등급평가사를 배출하였다.      * 관련법령 : 「목재이용법」제19조의4, 동법 시행령 제19조, 동법 시행규칙 제15조  ‘목재등급평가사’란 목재제품 중 제재목 및 집성재의 결점, 함수율, 휨탄성계수, 치수 및 수종을 검사할 수 있는 품질관리 전문가이다. 기존에는 전문기관과 자체 검사공장에서만 규격·품질 검사를 받아야 했던 불편함이 있었으나, 목재등급평가사로 인해 현장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목재제품의 품질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목재이용법」개정에 따라 제재목 등급구분사가 목재등급평가사가로 바뀌었으며, 기존 제재목 등급구분사 교육 이수자는 제재목 등급구분사 보수교육을 추가로 이수해야만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이 가능하다.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을 희망하는 자는 전문 인력 양성기관에서 운영하는 목재등급평가사 양성과정을 이수한 후에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을 충족하는 서류를 갖추어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여야 한다.     * 제출서류 :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신청서, 목재등급평가사 양성과정(한국임업진흥원 40시간) 이수증명서, 증명사진, 「목재이용법」시행령 별표 1의3에 따른 자격을 증명하는 서류 등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을 통해 국내 목재 생산업체의 현장 품질관리를 강화시켜 목재제품에 대한 국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0-01
  • 태백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는 목재제품 품질표시 제도의 정착을 위해 관내 목재제품 품질관리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단속지역은 관내(태백,삼척하장) 목재제품 생산 및 취급업체이며 단속품목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에서 규정하는 제재목‧집성재‧파티클보드‧목탄‧합판‧목재펠릿 등 15개 목재제품이다. 특히 단속반은 가을철 캠핑족이 늘어남에 따라 고기굽는 용도로 많이 사용되어 국민건강과 직결되는 목탄류(목탄·성형목탄)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 하였다. 해당 취급 업체를 방문해 허위표시·표시위반 등 목재제품 규격‧품질기준에 맞게 표시하였는지 사전점검 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숯등 목탄류를 사용할수 있도록 하였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은 “소비자가 목재제품을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단속을 실시할 것이며, 해당 업체도 목제재품 규격‧품질표시제도를 준수하여 안정적인 목재제품 유통질서를 확립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0-01
  • 올바른 목재제품 유동은 우리가 책임진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관내 목재제품 생산․수입․유통업체를 대상으로 12월 말까지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 제품에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규격과 품질기준을 정한 제재목, 목재펠릿, 방부목재, 합판 등 15개 품목이라고 했다. 단속 공무원은 사전검사, 품질표시 여부 확인 및 목재제품의 시료를 채취해 품질기준 적합 여부를 한국임업진흥원 등 검사기관에 의뢰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 시행되고 있는 목재등급평가사 제도와 2021년 1월부터 발효되는 제재목 일반용재의 규격․품질기준에 대해서도 홍보를 실시해 관련 업체의 이해를 돕기로 했다. 영암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계도를 통해 목재산업이 올바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함께 수렴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9-30
  • 목재제품 유통질서의 올바른 확립을 위한 합동단속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관내 목재제품 제재 및 판매·유통업체 5곳을 방문하여 목재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시장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양구군과 합동으로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점 단속 대상은 목재이용법 제15조 및 동법 시행령 제14조에서 정하는 15개의 품목(제재목, 파티클 보드, 섬유판 등)이였으며, 목재제품의 규격·품질표시의 정확성 및 품질 수준의 유지를 위한 품질 기준 적합 여부 등을 확인했다. 여운식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은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유통 질서의 올바른 확립 및 안정성 확보에 앞장설 것이며, 소비자가 목재제품을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합동 단속을 실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9-25
  • 동부지방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1호 등록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의 목재등급평가사 제도 도입으로 9월 23일 목재등급평가사 1호(동부지방산림청) 등록자 변성원씨를 배출하였다. 목재등급평가사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자격을 갖춘 사람으로서 목재제품 중 제재목 또는 집성재를 현장에서 규격ㆍ품질을 평가하여 등급을 구분할 수 있으며, 목재등급평가사는 주로 목재 생산업체의 자체검사공장제도 등에 활용되어 업체의 목재 유통기간 단축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품질검사(목재제품의 결점, 함수율, 치수, 수종 등)·등급구분·품질관리 등에 관한 업무 등 기존의 법정 검사기관과 동등한 지위를 갖게 된다 목재등급평가사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목재등급평가사 양성교육을 이수하고, 해당 지방산림청에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목재등급평가사 배출로 목재를 소비하는 국민이 인증된 목재제품을 믿고 구입ㆍ사용하고, 목재산업의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추가교육일정   주관 및 신청기관 일시 장소 비고 한국임업진흥원 (☎ 02-6393-2680) 2019.11.4.∼11.8.(4박5일) 중부목재유통센터 25명 선착순(유료)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9-25
  • 삼척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목재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시장의 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오는 9월 27일까지 목재 제품 품질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관내(동해, 삼척)목재 제품 생산 및 취급업체이며 단속 품목은 「목재 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고시 제2018-8호, 2018.8.14.)에서 규정하는 제재목·방부목재·난연목재·집성재·합판·목재 펠릿 등 15개 목재 제품이다. 단속반은 해당 업체를 방문해 목재 수종·유통량 등을 적은 장부 비치 여부와 목재 제품 규격·품질 표시가 기준에 맞게 표시되었는지를 점검하고, 채취한 목재 제품의 시료는 한국임업진흥원에 시험 의뢰하여 품질 인증 검사를 실시한다.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안전한 목재 제품이 시중에 유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도 필요하지만, 목재 제품 취급 업체가 규격과 품질기준에 적합한 제품을 생산·유통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9-25
  • 중부지방산림청, 제1호 목재등급평가사 등록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9월 9일 중부청 제1호 목재등급평가사로 충북 청주시 소재 동원목재(대표 김도순)가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목재등급평가사란 목재제품 중 제재목 또는 집성재의 규격·품질을 검사하거나, 이를 평가하여 제품의 등급을 결정하는 사람을 말하며 기존의 법정검사 기관과 동등한 지위를 갖게 된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충남, 충북, 대전시, 세종시를 관할하고 있으며, 제재업은 190여개 업체, 수입유통업은 94여개 업체가 등록되어있으며, 이번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을 통하여 제재목 및 집성재 제품에 대해 기존 전문기관과 자체 검사공장에서만 규격·품질검사를 받아야 했던 불편이 해소되고 규제개선이 완화되어 현장에서 더욱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목재등급평가사의 등록신청은 한국임업진흥원의 목재등급평가사 양성교육을 이수하고, 중부지방산림청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041-850-4041∼3)로 문의하면 된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1호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을 시작으로 목재 제품의 품질향상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더 많은 평가사들이 등록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고, “목재시장의 유통질서가 확립되고 목재산업의 경쟁력이 향상되는 등 산림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9-10
  • 양양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강화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은 목재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시장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목재제품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산림특별사법경찰관으로 구성된 목재제품 품질단속반은 양양국유림관리소 관할 지역(속초·고성·양양)의 제재목 등 단속품목 15개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목재생산업을 등록하지 않고 경영하거나, 규격 또는 기준 미달 제품을 판매ㆍ유통하다 적발되면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정창덕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소비자가 목재제품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시장 환경 조성과 더불어 궁극적으로는 지역 목재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19
  • 북부지방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1호 등록 배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7월 16일 목재등급평가사 1호 등록자 이상준씨 배출을 시작으로 목재제품 현장 품질관리 경쟁력 제고를 위해 본격적으로 운영 및 관리에 박차를 가한다.     목재등급평가사란 목재제품 중 제재목 또는 집성재의 규격ㆍ품질을 검사하거나, 이를 평가하여 제품의 등급을 결정하는 사람을 말하며 기존의 법정 검사기관과 동등한 지위를 갖게 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강원 영서 및 경기ㆍ수도권 지역을 관할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제재 및 수입ㆍ유통업 약 630개 업체(전국의 45%해당)가 있다. 이번 목재등급평가사 시행으로 제재목 및 집성재 제품에 대해 기존 전문기관과 자체 검사 공장에서만 규격ㆍ품질 검사를 받아야 했던 불편이 해소되고 현장에서 더욱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등록신청 및 처리절차는 목재등급평가사를 희망하는 신청자가 한국임업진흥원의 목재등급평가사 양성교육을 이수하고, 북부지방산림청에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목재등급평가사의 운영 및 관리로써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소비자보호 및 시장의 유통질서가 더욱 확립되고 이를 통해 목재산업의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22
  • 산림청, 목재 수입업계 대상 합법목재 교역 촉진 설명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의 시행(’19.10.1)을 앞두고 오는 24∼25일 인천과 부산에서 국내 주요 목재수입국가의 수입업체 및 관세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는 생태계 파괴의 주범인 불법 벌채를 차단하여 지구 온난화를 막고 합법목재 교역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전 세계적으로 32개국이 동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럽연합과 수출국 간의 협정에 따라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가 2020년 제도시행을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제도도입국가는  미국(’08), 유럽연합(28개국)(’13), 호주(’14), 인도네시아(’16), 일본(’17)등으로 우리나라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및 하위법령 개정에 따라 2018년 10월 1일부터 7개 품목(원목,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집성재, 합판, 목재펠릿)을 대상으로 1년간 시범운영 중이다. 이번 설명회는 제도 시행으로 인한 목재산업계의 예상문제를 해소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은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칠레 등 4개국의 수입업체*들을 대상으로 국가별 합법목재 교역 동향과 시범운영 기간 동안 목재(목재제품) 수입신고 서류 제출 현황을 공유하고, 목재 합법성 입증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칠레는 2018년 12월 말 기준으로 국내 10대 주요 목재 수입국 중 하나이다.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원활한 제도 정착을 위해서는 앞으로도 목재산업계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홍보하는것이 중요하다”며, “국내 목재산업 보호를 위해 목재 관련 협회 및 수입업계에서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산림청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2년 동안 총 23회, 올해는 지난 3월 서울·인천·부산 등 3회에 걸쳐 국내 목재수입업계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오는 9월에도 설명회를 열어 산업계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7-15
  • 정선국유림관리소,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에 노력
    단속에는 특별사법경찰관으로 구성된 전담 단속반이 투입돼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18-8호)」에서 규정하는 제재목, 목재펠릿, 방부목재, 합판 등 총 15개 품목의 규격과 품질기준을 점검한다.   목재생산업을 등록하지 않고 경영하거나, 규격·품질검사를 받지 아니한 목재제품을 판매하는 등 위법사항이 발견되었을 경우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45조에 의거하여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임용진 소장은 “안전한 목재제품 생산과 유통질서의 올바른 확립으로 국내 목재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6-25
  • 평창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불법제품 근절을 위해 목재제품 생산 및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에는 특별사법경찰관으로 구성된 단속반이 투입돼 해당 업체를 방문하여 목재 품목·유통량 등이 기입된 장부 비치 여부와 목재제품 규격 ·품질표시가 기준에 맞게 표시되었는지를 점검한다.   단속대상 품목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규격과 품질기준을 정한 제재목, 목재펠릿, 방부목재 등 총 15개 품목에 해당된다.   목재생산업을 등록하지 않았거나 품질기준을 충족하지 않은 제품을 판매, 유통 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45조에 의거하여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위협이 되지 않도록 관련업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6-24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목재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시장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목재제품 제재 및 판매·유통업체 6곳을 방문하여 양구군과 합동으로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점 단속 대상은 목재이용법 제15조 및 동법 시행령 제14조에서 정하는 15개의 품목(제재목, 파티클 보드, 섬유판 등)이였으며, 목재제품의 규격·품질표시의 정확성 및 품질 수준의 유지를 위한 품질 기준 적합 여부 등을 확인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유통 질서의 올바른 확립 및 안정성 확보에 앞장설 것이며, 소비자가 목재제품을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합동 단속을 실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9-06-21
  • 구미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홍보 및 단속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목재제품의 유통질서 확립과 소비자 신뢰성 제고를 위해 목재제품 품질단속반을 운영하여 홍보‧계도‧단속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속품목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18-8호)에서 규정하는 15개 품목인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플라스틱복합재, 집성재,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 배향성 스트랜드보드(OSB), 목질바닥재,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성형목탄, 목탄이다.   품질단속반은 관내에서 목재제품을 취급하는 수입‧유통‧생산업체에 방문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대해 홍보하고 규격 및 품질 검사(표시) 여부‧결과통지서 비치 여부‧품질기준 부합 여부‧ 제품의 일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한 업체는 해당 법률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를 통해 목재산업이 올바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하며, 국민 안전과 국내 목재산업의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5
  • 서부지방산림청, 목재제품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합동 점검 실시
      산림청(서부지방산림청)은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목재제품 품질단속반을 5개조 20명을 편성하여 전남, 전북, 경남의 목재제품 생산업체 및 수입·유통업체 등을 대상으로 6월 14일까지 합동 점검을 나선다고 밝혔다. 단속대상 목재제품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규격과 품질기준을 정한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목재플라스틱복합제(WPC), 집성재, 합판, 파티클보드(PB), 섬유판, 배향성스트랜드보드(OSB), 목질바닥재,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성형목탄, 목탄」총 15개 품목이다. 특히, 규격·품질이 고시된 제재목에 대해서는 집중 계도할 예정이며, 사전 품질검사 및 품질표시 여부 등을 점검하고 단속 중 채취한 목재제품의 시료는 검사기관에 품질검사 신청해 규격·품질을 확인한다. 위 사항에 대해 규격·품질검사를 받지 않거나 기준에 미치지 않은 제품을 판매·유통하다 단속에 적발되면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산림청(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친환경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목재제품 이용이 확대되는 추세로 소비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목재제품의 생산·유통을 위해 목재제품의 규격·품질 기준에 따른 적극적인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5-3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올해 마지막, 목재등급평가사 보수 및 양성교육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7일(월)부터 15일까지 목재제품 규격·품질검사 업무를 할 수 있는 품질관리 전문가 “목재등급평가사” 교육신청접수를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목재등급평가사 교육은 10월 제재목 등급구분사 보수교육 및 11월 목재등급평가사 양성교육 2가지가 있다. 제재목 등급구분사 보수교육은 기존의 제재목 등급구분사를 목재등급평가사로 전환시키는 교육이고, 목재등급평가사 양성교육은 자격취득을 위한 교육 희망자를 위한 교육이다. 교육신청은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국임업진흥원(www.kofpi.or.kr) → 알림·홍보 → 공지사항 확인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기존의 제재목 등급구분사가 아니라 목재등급평가사가 목재제품(제재목 및 집성재)의 규격·품질 검사업무를 하게 되었다. 제재목 등급구분사 보수교육은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총 16시간)간 진행되고, 목재등급평가사 양성교육 일자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4박 5일(총 40시간)간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경기도 여주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제재목 등급구분사가 하루빨리 목재등급평가사로 전환되어 목재업체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기 바란다”며, “이를 통해 국내 목재제품 유통질서를 바로잡는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0-08
  • 제재목 등급구분사가 목재등급평가사로 재탄생할 기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제재목 등급구분사가 목재등급평가사로 재탄생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9월 동안 총 4회에 걸쳐 제재목 등급구분사 자격 소지자에게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목재등급평가사는 제재목 및 집성재를 현장에서 품질관리를 할 수 있는 전문가로서, 목재 생산업체의 자체검사공장 제도 등에 활용되어 업체의 목재 유통기간 단축으로 업무 효율성을 제고 시킬 수 있다. 보수교육은 목재제품의 품질표시제도, 집성재 품질관리, 원목 품등 등으로 구성되어 총 16시간 의무이수이며, 기존 1회 교육에서 4회로 추가 개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제재목 등급구분사 보수교육을 통해 목재등급평가사가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여 국내 목재제품 유통질서를 바로잡는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교육 신청·접수 일정은 붙임자료를 따르며,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국임업진흥원(www.kofpi.or.kr) → 알림·홍보 → 공지사항 확인   <9월 제재목 등급구분사 보수교육 일정> 교육일정 신청기간 비고 09.02.∼09.03. 08.19.∼08.26. - 09.04.∼09.05. 추가 09.24.∼09.25. 09.09.∼09.17. 추가 09.26.∼09.27. 추가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8-20
  • 한국임업진흥원, 8월 목재등급평가사 양성 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5일(월)부터 목재업체 종사자 및 목재제품 품질관리‧단속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목재등급평가사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목재등급평가사 교육은 제재목과 집성재의 결점, 함수율, 휨탄성계수, 목재수종 등을 검사할 수 있는 품질관리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으로 교육 프로그램은 제재목과 집성재 품질관리에 대한 이론교육, 실습교육, 이론·실습 평가 등 총 40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교육을 이수하고 목재등급평가사 자격을 부여받으면, 실제 목재업체에서 품질검사 활동을 할 수 있다. 교육신청은 7월 22일(월)부터 7월 26일까지 일주일간 선착순 접수될 예정이며, 해당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교육 희망자들이 하루빨리 교육 신청할 것을 추천한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목재산업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목재등급평가사 양성을 활성화하여, 국내 목재업체들이 현장에서 직접 품질관리할 수 있도록 능력배양에 힘쓸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7-17
  • 제재목 등급구분사, 이제 목재등급평가사가 될 때입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11일(화)부터 2일간 제재목 등급구분사를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한다.‘제재목 등급구분사 보수교육’은 지난 2년간 진흥원에서 양성한 제재목 등급구분사를 목재등급평가사로 전환시키는 교육이다.   2018년 2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라, 제재목 등급구분사가 아닌 목재등급평가사가 목재제품에 대한 품질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정책변화로 인해 해당 교육에 대해 기존 제재목 등급구분사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본 교육의 프로그램은 품질표시제도, 집성재 품질관리, 원목 품등, 평가 등 총 16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 제재목 등급구분사가 해당 교육을 이수하고 목재등급평가사 자격을 부여받으면, 현장에서 목재제품 품질관리를 할 수 있게 된다.교육신청은 5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일주일간 선착순으로 접수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제재목 등급구분사가 하루빨리 목재등급평가사로 전환되어 목재업체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기 바란다”며, “이를 통해 국내 목재제품 유통질서를 바로잡는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5-30
  • 스트로브잣나무, 기후변화 적응 뛰어난 경제림 유망수종
      지난 100년간 우리나라 연평균기온은 2.4℃ 상승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돌발 병해충 발생 및 자생수종 쇠퇴에 대한 대비책도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기후변화에 강하고 탄소흡수능력이 높은 ‘스트로브잣나무’의 확대조림 가능성 평가를 위하여 16일(목)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 현장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품종관리센터, 각 도 산림환경연구소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국내외에서 추진된 스트로브잣나무 연구 결과와 숲가꾸기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973년에 조성(수령 48년)된 스트로브잣나무 조림지 현장(강원도 인제 소재)을 직접 방문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스트로브잣나무는 1927년 북미로부터 도입된 이후 우리나라 기후풍토에 잘 적응하여 우수한 생장을 보이고 있어 유망수종으로서 잠재 가치가 높다고 평가되고 있다. 춘천, 청주, 임실 등 지역별로 식재된 45년생 스트로브잣나무의 평균 재적 생장은 국내 자생 잣나무보다 약 1.2∼3.7배 정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경제성도 높다.  스트로브잣나무 목재는 통나무집의 구조용재, 제재목, 마루바닥재, 지붕 등의 외장재, 가구재, 내장재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스트로브잣나무는 소나무, 곰솔, 잣나무와 달리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하여 저항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자연감염 사례도 확인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경제수종으로 적합하다. 산림자원개량연구과 이석우 과장은 “이번 현장 토론회에서 경제림 조성용 유망 수종으로서의 스트로브잣나무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었다”라며 “우리나라 기후풍토에서 더욱 생장이 우수한 스토로브잣나무 육성을 위해 우량 산지 및 개체 선발과 형질개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5-17
  • 목재등급평가사 교육 받고, 현장에서 품질관리합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올해 5월 13일(월)부터 목재업체 종사자 및 목재제품 품질관리‧단속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목재등급평가사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본 교육은 제재목과 집성재의 결점, 함수율, 휨탄성계수, 치수 및 수종을 검사할 수 있는 품질관리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으로, 교육 프로그램은 제재목과 집성재 품질관리에 대한 이론교육, 실습교육, 이론 및 실습 평가 등 총 40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교육을 이수하고 목재등급평가사 자격을 부여받으면 실제 목재업체에서 품질검사 활동을 할 수 있다. 교육신청은 4월 22일(월)부터 5월3일까지 2주간 선착순으로 접수받을 예정이며, 신청방법, 필요서류, 교육비 납부, 연간일정 등 자세한 신청안내는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에서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 목재등급평가사 양성으로 국내 목재업체들의 현장 품질관리가 활성화되어, 목재제품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내 목재제품 유통질서를 바로 잡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15
  • 2019 상반기 목재제품 탄소저장량 표시 안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3월 4일(월)부터 4월 5일까지 목재제품의 친환경성을 알릴 수 있는 ‘목재제품 탄소저장량 표시제도’신청·접수를 실시한다. 목재제품 탄소저장량 표시제도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따라 제품의 탄소저장량을 측정하고 산정량이 표시된 라벨을 부착하여 국민에게 알려주는 제도이다. 탄소저장량 표시대상은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목재플라스틱복합재(WPC), 집성재,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 배향성스트랜드보드(OSB), 목질바닥재,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성형목탄, 목탄 15개 목재제품이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관련 서류와 제품을 4월 5일(금) 오후 6시까지 우편, 이메일, 팩스로 한국임업진흥원 또는 목재문화진흥회에 제출하면 되며, 심사 수수료는 무료로 평가절차를 거쳐 최종 확인서는 5월중에 발급된다. 탄소저장량 표시대상으로 선정된 제품은 표시 방법에 맞춰 제품·용기 및 홍보물 등에 라벨을 부착하거나 표기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 “목재제품의 탄소저장량 표시로 목재의 친환경성을 알림으로써 목재 및 목재제품의 이용을 촉진한다”며, “이를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3-06
  •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 기준 완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지난 14일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 고시를 개정・공포했다. 목재제품 규격·품질 표시 기준을 완화하기 위한 이번 개정은 목재제품의 판매ㆍ유통 시 규격과 품질 표기를 국영문 혼용으로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목재펠릿의 사용원료 분류를 산업계의 의견을 반영하여 개선하는 등 고시 시행 상의 미비점을 보완하였다. 기존의 목재제품 규격·품질 표시는 국문만을 사용하게 되어 있어 목재제품을 수입하여 유통하는 산업계는 영문 규격을 국문으로 변환하여 표기해야하는 부담이 있었다. 이번 개정을 통해 제재목, 성형목탄 등 12개 목재제품은 규격·품질 표시를 국문과 영문 혼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한편, 목재펠릿은 사용원료에 산지개발과정에서 나온 산물과 제재부산물 등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목재부산물이 포함될 수 있도록 완화하였다. 목재가공연구과 손동원 과장은 “앞으로도 목재산업계와 소통을 통해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목재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규격을 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개정된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 고시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http://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08-16
  • 한국임업진흥원, 제재목 품질관리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4월 23일(월)부터 5월 4일까지 「제재목 등급구분 전문인력 양성교육」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본 교육은 제재목 품질 향상 및 제도 활성화를 위해 규격·품질검사(육안등급구분)가 가능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도입되었다. 이에 한국임업진흥원은 제재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등급구분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교육과정은 경기도 여주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에서 5월 15일부터 3박 4일간 이론과 실습과정으로 교육과정이 구성되며, 교육을 이수하고 소정의 시험에 합격해야 향후 자체적으로 육안등급검사를 진행할 수 있는 ‘자체검사공장’으로 지정받을 수 있다. 이는 업체 자체적으로 제재목을 품질표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지정요건이다. 구길본 원장은 “제재목 품질표시제도가 시행된 지 6개월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교육 미 이수 업체가 상당수 있다.”며, “보다 적극적인 교육 홍보와 품질관리 역량을 갖춘 등급구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4-27
  • 4월 제재목 등급구분 전문인력 양성교육 수강생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3월 26일(월)부터 30일까지 제재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여주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에서 진행되는 제재목 등급구분 전문인력 양성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본 교육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해 제재업체가 등급구분사를 1명 이상 보유해야 하는 법적 근거에 따라 2017년부터 시행되었다. 이에 한국임업진흥원은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되어 지속적인 교육 운영을 통해 등급구분사를 양성해왔다. 구조용재에 이어 수장용재(4월)와 일반용재(10월)의 품질표시가 확대 시행됨에 따라, 업체는 자체 품질표시를 위해 본 교육과정을 사전에 이수해야한다. 이에 발맞추어 한국임업진흥원은 교육 홍보와 커리큘럼의 다각화를 통해 제재목 품질표시의 안정적 정착 및 목재시장 활성화를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제재목 등급구분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4월 17일부터 20일 까지 3박 4일간 진행되고, 교육내용은 수목의 기본적인 특성 및 육안 수종구분, 제재목 관련 국내·외 품질표시제도, 구조용재, 수장용재, 일반용재의 결함 측정방법(이론/실습) 등으로 실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제재목 품질표시제도의 최종적 시행이 올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전문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품질표시제도 시행에 맞추어 전문성을 갖춘 등급구분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3-23
  • 목재제품 탄소저장량 표시제도 신청·접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3월 5일(월)부터 30일까지 ‘목재제품 탄소저장량 표시제도’ 신청을 받는다. 목재제품의 친환경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탄소저장량을 표시하는 ‘목재제품 탄소저장량 표시제도’가 2017년 8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목재제품 탄소저장량 표시제도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15조에 따라 제품의 탄소저장량을 측정, 계산하여 라벨을 부착하는 방식 등으로 알려주는 제도이다. 여기서 탄소저장량을 목재제품이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이산화탄소 저장량에서 제품을 생산할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뺀 값으로 표시된다. 탄소저장량 표시대상은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목재플라스틱복합재(WPC), 집성재,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 배향성스트랜드보드(OSB), 목질바닥재,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성형목탄, 목탄 15개 목재제품이다. 목재제품 탄소저장량 표시제도 신청은 3월 30일 오후 6시까지 우편, 이메일(snhufrvr@kofpi.or.kr), 팩스(02-6393-4649)로 받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이나 법인은 관련 서류와 제품을 한국임업진흥원 또는 목재문화진흥회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 수수료는 없으며 심사 기관 평가 후 확인서가 발급되며 표시 방법에 맞춰 제품에 라벨을 부착하거나 표기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 ‘탄소저장량 표시제도 실시로 목재의 친환경성 홍보를 통한 인식개선을 통해 목재 및 목재제품 이용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3-05
  • 2018년 제재목 등급구분 전문인력 양성과정 연간계획 안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에서는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제재목 생산·판매·유통하는 업체의 품질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8년 제재목 등급구분 전문인력 양성 교육(총 6회)’을 진행한다. 본 교육은 제재목 자체검사공장을 지정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수하여야 하는 법정 교육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제재목 품질표시제도 전반에 관한 이론 및 제재목 등급구분 등에 대해 실습교육에 초점을 맞춰 구성되었고, 32시간 교육을 통해 마지막에는 평가를 실시한다. 교육 신청은 교육 일자에 따라 다르며 선착순으로 받을 예정이다. 3월에 진행(3.20∼3.23)되는 1회 차 교육은 3월 5일(월) 오전 9시부터 9일(금) 오후 6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연간 교육일정과 기타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제재목 품질표시제도 정착을 위해 충분한 소양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라며, “이 교육을 통해 필요한 지식 등을 충분히 습득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2-27
  • 제재목, 목재 등급구분사 양성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올해 개정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재목에 대하여 육안으로 규격·품질검사를 하는 등급구분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영주관리소 관내에는 안동·영주·문경·봉화·의성 지역 약 30여개의 제재업체가 등록돼 있으며, 내년부터 개정된 법률, 지침에 따라 목재제품 품질을 단속할 계획이다. 제재목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17-9호)에서 규정하는 제재목의 구분은 판재와 각재, 원주재로 나뉘며, 용도로는 내장재나 가구재 등 외관이 중요한 용도로 사용되는 수장용재와 건축물 및 공작물의 구조내력상 중요한 부분으로 사용되는 구조용재, 그리고 일반적인 용도에 사용되는 제재목과 포장용 목재 및 데크용 목재 판재 등을 일컫는 일반용재로 나뉜다. 이러한 제재목은 등급구분기계에 의한 휨탄성계수나 함수율 등으로 구분할 수도 있지만 제재목의 표면을 관찰하여 결점의 크기 및 분산 정도에 따른 육안으로 등급을 구분할 수도 있다. 제재목의 경우 목재제품을 생산한 자는 규격·품질검사를 공장 내 자체적으로 실시할 수도 있다. 이때 육안으로 등급을 구분하는 자를 등급구분사라 부르며 이들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장(강성철)은 “관내 모든 제재목 생산업체가 자제검사공장으로 지정받아 질 높은 등급구분사 양성되어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소비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재목 분야 산업이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12-15
  • 12월 제재목 등급구분 전문인력 양성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2월 12일(화)부터 15일(금)까지 3박 4일간 경기도 여주(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에서 제재목 등급구분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이 날 교육 대상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목재이용법’) 시행령 제14조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목재제품 중 제재목을 생산하는 업체이다. 자체적으로 품질관리를 통해 품질표시를 하고자 하는 업체가 본 교육을 이수하고 합격해야 「목재이용법」시행령 제20조에 따라 제재목 자체검사공장 지정을 받을 수 있다. 교육 주요 내용으로는 산림청의 목재산업 지원정책과 도시목질화, 제재목의 규격·품질검사를 위해 국내·외 제재목 품질표시제도를 비롯해 육안적 수종 구분,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17-9호)에 따른 구조용재 및 수장용재, 일반용재의 육안등급구분 등으로 중점 진행된다. 교육 접수기간은 11월 27일(월)부터 12월 1일(금)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이나 목재정보다드림(wood.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남균 원장은 “목재산업계의 관련 교육 부재로 인해 업체가 자체적으로 품질관리를 할 수 없던 실정이었다.” 라며 “질 높은 등급구분사 양성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재목 등급구분 전문인력 양성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11-24
  • 11월 제재목 등급구분 전문인력 양성교육 신청 안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1월 21일(화)부터 24일까지 경기도 여주에서 ‘제재목 등급구분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수강하고자 하는 교육생을 모집한다.  ‘제재목 등급구분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제31조 및 동법 시행령 제20조에 따라 제재목을 생산하고 자체적으로 규격·품질검사 하고자 하는 업체에게 필요한 교육이다. 교육은 3박 4일 과정으로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에서 실시된다. 교육내용은 제재목의 규격·품질검사를 위해 국내·외 제재목 품질표시제도, 육안적 수종 구분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16-8호)에 따른 '구조용재 및 수장용재' 일반용재의 육안등급구분 등 이론 및 실습강의로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 ‘목재산업 지원정책과 도시목질화’라는 주제를 가지고 전문가의 특강도 있다. 특강 내용은 목재산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 지속가능한 목재공급체계 구축에 대한 내용으로 국산재 이용을 확대하고 새로운 수요 창출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게 된다. 교육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또는, 목재정보다드림(wood.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남균 원장은 “우수한 등급구분사 양성과 더불어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15개 목재제품의 신뢰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11-03
  • 영남권역, 제재목 등급구분 전문인력 양성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0월 12일(목)부터 18일(수)까지 경상남도 양산에서 영남권역 제재업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재목 등급구분 전문인력 양성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제재목 등급구분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0조에 따라 제재목을 자체적으로 규격·품질검사를 하고자 하는 업체에게 필요한 교육으로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에서 실시된다. 교육내용은 제재목의 규격·품질검사를 위해 국내·외 제재목 품질표시제도를 비롯해 육안적 수종 구분,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16-8호)에 따른 구조용재 및 수장용재, 일반용재의 육안등급구분 등 이론 및 실습강의로 이루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지사항과  목재정보다드림(wood.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남균 원장은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임산업계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제재목 품질표시제도 시행에 맞춰 제재목 등급구분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10-12
  • 고시 개정으로 실효성 높인 ‘목재제품 품질표시제’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목재이용법에 규정된 목재제품 15개 품목에 대한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17-9호) 개정을 29일(금)에 최종 공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목재산업계, 협회, 단체는 물론 소비자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목재제품의 품질관리를 위해 실시된 품목별 산업계 간담회와 권역별 설명회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개정안을 작성하고 품목별 전문가 회의를 통해 결정됐다. ※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안정성을 확보하여 소비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목재제품의 생산·유통을 실현하고자 국내 생산 및 수입목재 제품(15개 품목)의 규격·품질표시를 의무화하는 제도 주요 내용으로는 목재이용법 제20조 제2항에 따른 사전 규격·품질 검사 항목 중에 신청자가 수종과 치수를 제시한 경우 검사기관의 사전검사를 생략하게 하고, 제재목의 표시사항과 집성재의 치수 허용차, 연료형 목재제품(목재펠릿, 목재칩, 성형목탄, 목탄)의 품질기준 등을 완화했으며, 일부 품목의 표시사항을 일반화하고 검사 방법과 표기 오류 부분을 명확히 했다. 또한, 목재제품의 사전 품질검사 중 일부 검사를 생략해 업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도록 했으며, 제재목의 품질기준은 고시의 실효성을 고려해 용도에 따라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품질표시를 최소 유통 단위로 하도록 했다. 본 고시는 2017년 10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고시 개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정보공개-법령정보-훈령/예규/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9-29
  • 목재제품 품질인증(KWood)이 KS인증으로 통합·운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9월 22일(금)부터 「목재이용법」에 의해 목재제품의 원활한 유통, 품질향상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하여 운영하던 목재제품 품질인증(KWood)이 KS인증으로 통합·운영된다.      - 목재제품 품질인증은 2004년 목재제품 등 임산물의 품질향상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임산물 품질인증이라는 이름으로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시작됐다. 2012년 한국임업진흥원 설립 이후에는 목재제품 품질인증(KWood)이라는 이름으로 방부목재, 건조제재목, 목탄·목초액 등 7가지 품목을 생산하는 우수한 업체를 대상으로 약 140여 건의 인증을 부여해왔다. 중복되는 인증의 부담을 줄이고자 시행된 범부처 국가인증 통합의 일환으로, 2015년 KWood 품질인증이 KS인증으로 흡수·통합되는 것으로 결정되었으며, 2017년 9월 22일 이후로는 KS인증으로 운영된다.      - KWood인증은 7가지 품목만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나, KS에서는 28개 품목에 대해 인증을 하고 있으며, 인증품목을 추가로 발굴하고 있다.    - KS인증은 인증제품의 우선구매, 입찰계약의 특례(지명경쟁입찰), 검사·형식 승인의 면제 등의 혜택이 있다. 그동안 발급됐던 KWood 품질인증이 KS인증으로 전환되는 것은 아니지만, 유효기간 내에서는 KWood 인증기업이라는 홍보 및 인증서 활용이 가능하며 한국임업진흥원의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받게 된다. 김남균 원장은 “KWood인증이 KS인증으로 거듭나면서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투명한 유통, 건강한 시장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9-22
  • 충청권역‘찾아가는 제재목 등급구분사 교육’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8월 28일(화)부터 9월 1일(금)까지 산림조합중앙회 충남지역본부(대전광역시 비래동)에서 ‘찾아가는 제재목 등급구분사 교육’을 실시, 충청권역에 총 24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은 제재목 규격·품질검사를 위한 등급구분 관련 내용을 주축으로 진행됐다. 목재의 생장특성, 수종 구분을 위한 육안적 식별인자, 국내·외 제재목 품질표시제도,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16-8호)에 따른 구조용재, 수장용재의 등급구분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도 포함되었다. 향후 제재목 등급구분사 교육은 매월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 일정 및 신청 접수에 관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남균 원장은 “제재목 품질표시제도의 시행에 앞서 전문지식을 갖춘 등급구분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9-01
  • 한국임업진흥원, 제재목 등급구분사 인력 본격 양성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6월 19일(월)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인천 월미문화관에서 ‘제재목 등급구분사 양성 교육’을 개최했다. 제재목 등급구분사 양성 교육은 제재목의 등급구분을 위해 이론과 실습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수목의 생장에 따른 제재목의 품질, 육안적 수종 식별인자 및 수종 구분, 국내·외 품질표시제도, 구조용재의 등급구분, 수장용재의 등급구분으로 이루어졌다.   - 이번 교육은「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20조에 기반하여 제재목에 대하여 육안으로 규격·품질검사를 하기 위해 자체검사공장으로 지정받고자 하는 업체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다. 앞으로 제재목 등급구분사 양성 교육은 제재목 업체가 산재해있는 특성을 고려하여 권역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추후 교육 관련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와 목재정보다드림 웹사이트(wood.kofpi.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남균 원장은 “제재목 품질표시제도 안정적 운영을 위해 등급구분사 인력 양성이 중요하다”면서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청의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를 안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6-23

산림복지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목재제품 품질표시 의무화 대상 전 품목으로 확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목재산업 발전과 국산재 이용확대를 위하여 산림인증, 탄소흡수원인증, 목재제품 KS인증 등의 인증사업과 시험⋅검사⋅기술지원⋅정보서비스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금년에는 「목재이용법」에 따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15개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의 고시가 완료되고, 목재제품 품질표시 의무화가 전 품목으로 확대되며 품질단속도 강화될 것이다. 목재업계에서는 부담이 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러한 제도를 통하여 국내 목재산업이 도약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목재제품 품질표시 의무화 15개 품목 중 수종명을 표시해야 하는 제품은 제재목, 방부목재, 난엽목재, 집성재, 합판으로 5개이며 목탄과 칩은 침·활엽수를 구분하여 표시해야한다. 목재 수종명은 수목의 수종명을 그대로 사용하지만 수목의 수종명처럼 세분화화 되어 있지 않다. 목재의 수종명은 학명, 영명, 국명 이외에도 유통되고 있는 시장명과 지방명이 어떠한 규정과 규칙도 없이 사용자의 편리성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통일된 수종명이 없이 표시하게 된다면 목제품의 품질관리, 이용 및 유통에 있어서 많은 혼란과 문제점이 야기될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수입목재의 경우 상업적 목적으로 명명되어 기존의 목재와 중복되거나 유사하여 시장 혼란이나 민원이 야기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예를 들면, 미송은 본래 우리나라 소나무재의 부족으로 소나무 대용으로 소나무와 목재색깔, 무늬 등이 비슷한 목재로 Douglas fir가 수입 되었고 이것을 미송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최근 시장에서는 Douglas fir, Hemlock, Spruce를 통틀어 미송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어 시비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또한, 최근 시장에서는 연륜 폭이 균일하고 나무 색깔이 좋은 Douglas fir를 홍송이라 부르기도 한다. 홍송은 본래 우리나라 잣나무 목재의 이름으로 잣나무와 혼돈할 수 있기 때문에 홍송이라고 부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Douglas fir는 Douglas fir, Hemlock은 Hemlock, Spruce는 Spruce로 표기해야 할 것 이다. 목재제품 품질표시 의무화 품목 중 수종명을 표시해야 하는 제품은 반드시 한국임업진흥원의 시험성적서에 표시된 수종명이나 영명(일반명)으로 표시해야하며 일반화 되지 않은 지방명이나 시장명의 표시는 피해야할 것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6-03-24

산림환경 검색결과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류 이동 집중 단속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곽주린)은 봄철 조림시기를 맞아 조경용 소나무의 이동이 많을 것으로 보고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이동을 막기 위해서 ‘09. 3월~4월을 소나무류 불법 이동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경북6개, 경남 1개 초소와 기동 단속을 병행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류 이동단속대상은 소나무와 잣나무의 원목․제재목과 굴취목․ 조경수․분재이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 3㎞이내 지역에서는 반출이 전면 금지되고, 그 외 지역은 산림관계기관에서 생산확인표나 생산확인용 “검”자 극인을 찍은 나무만 이동 할 수 있다.  각 초소는 3교대로 24시간 운영하며, 초소마다 DVR감시카메라를 설치․운영하고, 초소가 설치되지 않은 주요 도로는 기동단속을 실시하여 소나무류의 불법이동을 근절하여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막는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소나무류 재선충병 신규발생을 막고, 북상을 저지하기 위하여 소나무류 재선충병 신규 발생이나 소나무 감염목 무단이동을 신고(전화 054-859-1130)하면 기념품을 증정하고, 최고 200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3-16
  • 영덕국유림관리소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 연중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에서는 사회서비스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2009년 1월 5일부터 2009년 12월말까지 포항시 기계면 달성사거리와 청송군 현서면 덕계삼거리에서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소나무류의 불법이동을 단속하는 것이 주요임무이며 초소당 8명이 1일 3교대로 연중 휴무없이 24시간 동안 운영된다.    반출금지구역에서 생산된 소나무,해송,잣나무원목은 무조건 반출이 금지되고, 조경수․분재인경우에도 재선충 미감염확인증을 부착후 이동하게 되어 있으며 반출금지구역이 아닌지역에서 생산된 소나무,해송,잣나무도 원목을 차량에 적재․이동할시 반드시 검문에 응하여야 하며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필한 소나무류인지 확인절차를 거쳐야만 이동할 수 있다. 확인절차는 원목의 경우 제재목으로 사용되는 경우 “검”자가 색인되어있는지 펄프,칩,보드용 및 조경수 분재의 경우는 소나무류 생산확인증을 구비하고 있는지 등을 확인하게 된다. 소나무류 이동에 관한 단속규정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명시되어 있으며 해당규정을 위반할시 동법 제17조 규정에 의하여 최고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는 소나무류 이동단속초소의 운영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초소주변에 CCTV를 가동하여 검문불응, 도주차량에 대하여는 끝까지 추적 사법처리 할 예정이며, 경북 북부 일원의 고유수종인 금강소나무를 지켜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1-07
  • 조경수 식재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배오장)는 소나무류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방지를 위하여 지난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구미시외 3개 시․군에서 총40명, 7개조로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소나무류 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은 소나무류 조경수, 원목과 제재목, 나무상자, 그리고 입목의 차량을 통한 운반 등으로 이루어지는데 그 확산속도가 연간 수십 ~ 수백km에 이를 수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이와 같은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기존 운영중인 고정초소 2개소와 별도로 주요 국도변에 차량 기동단속을 실시함과 동시에 취급업체 점검을 실시하여 재선충병예방 홍보와 아울러 불법이동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기동단속 대상은 감염구역에서 생산된 소나무류를 시․도 산림환경 관련 연구기관장의 확인증 없이 무단 이동하거나, 미감염구역에서 생산된 소나무류를 시․군․구청에서 발급한 생산 확인용 검인 및 확인표 없이 이동하는 행위 등이다. 또한 소나무류 취급업체의 생산․유통자료 작성 및 비치유무와 감염목․감염 의심목 존치 여부가 점검대상이 된다. 위법사항이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의거 처벌됨으로 취급업체대표 및 직원, 운반차량기사는 주의하여야 하며 의문 사항은 산림관서에 문의(구미국유림관리소 054-712-4140~2, 시․군 산림과)하고 유통하여야 한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전문업체 뿐 아니라 일반 주민들의 사소한 소나무류 이동행위도 단속되면 최고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8-10-23

목재이용 검색결과

  • 정선국유림관리소,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에 노력
    단속에는 특별사법경찰관으로 구성된 전담 단속반이 투입돼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18-8호)」에서 규정하는 제재목, 목재펠릿, 방부목재, 합판 등 총 15개 품목의 규격과 품질기준을 점검한다.   목재생산업을 등록하지 않고 경영하거나, 규격·품질검사를 받지 아니한 목재제품을 판매하는 등 위법사항이 발견되었을 경우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45조에 의거하여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임용진 소장은 “안전한 목재제품 생산과 유통질서의 올바른 확립으로 국내 목재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6-25
  • 평창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불법제품 근절을 위해 목재제품 생산 및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에는 특별사법경찰관으로 구성된 단속반이 투입돼 해당 업체를 방문하여 목재 품목·유통량 등이 기입된 장부 비치 여부와 목재제품 규격 ·품질표시가 기준에 맞게 표시되었는지를 점검한다.   단속대상 품목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규격과 품질기준을 정한 제재목, 목재펠릿, 방부목재 등 총 15개 품목에 해당된다.   목재생산업을 등록하지 않았거나 품질기준을 충족하지 않은 제품을 판매, 유통 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45조에 의거하여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위협이 되지 않도록 관련업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6-24
  • 구미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홍보 및 단속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목재제품의 유통질서 확립과 소비자 신뢰성 제고를 위해 목재제품 품질단속반을 운영하여 홍보‧계도‧단속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속품목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18-8호)에서 규정하는 15개 품목인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플라스틱복합재, 집성재,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 배향성 스트랜드보드(OSB), 목질바닥재,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성형목탄, 목탄이다.   품질단속반은 관내에서 목재제품을 취급하는 수입‧유통‧생산업체에 방문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대해 홍보하고 규격 및 품질 검사(표시) 여부‧결과통지서 비치 여부‧품질기준 부합 여부‧ 제품의 일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한 업체는 해당 법률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를 통해 목재산업이 올바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하며, 국민 안전과 국내 목재산업의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5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내 대형 목조건축 활성화 위해 해외 경험 공유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대형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한 국내 기술력 제고와 전문가 간 상호협력을 위해 ‘캐나다 목조건축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20일(화) 국립산림과학원 임산공학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캐나다 이퀼리브리엄(Equilibrium Consulting)사(社)의 로버트 말지크(Robert Malczyk)씨와 스트럭쳐램(Structurlam)사의 콜린 코너후스(Colin Chornohus)씨를 초청해 캐나다의 대형 목조건축과 구조용집성판(CLT) 관련 선진기술에 대해 논의한다. * 구조용집성판(Cross laminated Timber; CLT)   : 제재목을 직교로 배치하여 집성한 첨단 공학목재로 고층목조건축에 적합하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그동안 목재 이용과 목조건축기술 개발을 통해 건축비용을 절감하고 내화(耐火), 내진(耐震), 차음(遮音), 단열 등 건축물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연구를 추진해 왔다.   이러한 결과로 올해 4월에는 국내 최대 규모(지상 4층, 면적 4,500㎡)의 목조 공공건축물(산림유전자원부연구동, 경기 수원)을 완공한 바 있으며, 내년에는 국내에서 개발한 CLT를 활용하여 현행 법령기준으로 건축 가능한 최고 높이인 5층 목조 공동주택(경북 영주)이 건립될 예정이다. 목재를 건축소재로 활용하여 고층건물을 짓는 것은 도심에서 많은 양의 탄소를 장기간 저장함으로써 기후온난화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 건축방법으로 국제적인 추세로 자리 잡고 있다.   CLT를 활용한 영국 런던의 Stadthaus(9층, 2009년), 호주 멜버른의 FORTE(10층, 2012년) 등의 고층 목조빌딩이 사용 중에 있으며, 올해 초 캐나다 밴쿠버에서 18층 건물이 착공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고층 목조빌딩 건설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재료공학과 박문재 과장은 “대형 목조건축 관련 최신 연구동향을 논의하는 노력의 하나로 마련한 자리인 만큼, 앞으로도 관련 세미나 개최는 물론 목재분야 선진국과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국내 목조건축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신(新)기후체제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녹색건축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목조건축에 대한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6-12-17
  • 목재인 한 자리에 모여 "제5회 목재의 날" 열어
    지난 3일 오후 서울 강남에 위치한 코액스 3층에서 "제5회 목재의 날" 행사가 전국에서 모인 목재인을 비롯한 귀빈들이 한자리에 모여 목재문화와 산업발전을 위한 화합을 다졌다. 목재의날 행사는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이경호 회장의 환영사로 시작되었다. 이 회장은 "목재의날 행사가 목재산업의 각 분야의 협의와 소통이 필요한 장이 필요한데 부득이하게 그러지 못한것 같아 아쉽다"며 "앞으로 더 많은 목재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이어 신원섭 산림청장은 축사에서 "한중 FTA 비준 동의안이 국회에서 채택됨에 따라 산림청은 국내 목재분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적극 대응하였고 가격경쟁이 심한 제재목과 합판은 제외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봤을때 수입목재 의존도가 높아질수 있으므로  FTA를 계기로 국내목재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산림청과 업계는 더욱 정진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이미 목재산업등록제도를 통해 3,484개 업체가 등록을 했고 국내업계 경쟁력 제고를 위해 50여개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산림청은 업계부담은 최소화시키면서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난 7월 목제제지 산업분야의  KS표준 430개와 인증 30개 품목이 산림청으로 이관되었기에 앞으로 시장수요에 맞는 표준이 적시에 개발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목재 발전을 위해 큰 공로를 세운 이들의 표창수여도 진행되었다. 먼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주식회사 경민산업 이 수상 하였다. 경민산업 김종화이사는 "2015년은 경민산업이 40주년되는 해인데 수상을 하게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목재건축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림청장 표창장에는 한국펠릿협회 한규성 회장, 한국목재공학회 강석구 총무이사가 수상을 하였다. 한규성회장은 "펠릿 협회가 성장한것은 여러 기관의 협력이라고 생각한다. 국내산업이 전혀 없었을때 국립산림과학원으로부터 연구가 시작되었고 그것이 산업화 되는 과정에서는 산림청이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었다. 그 이후 실제 뛰는 것은 펠릿협회 산하 업체분들께서  어려운 가운데 오늘날까지 열심히 해오고 계신다"며 "우리나라 목재산업이 앞으로도 상호협력을 통해 어려운 환경도 헤쳐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석구 총무이사는 "목재산업관련 일을 하며 목재의 신세계를 맛보고 있다. 우물 물을 마실때는 그 우물을 판사람의 뜻과 마음을 아로새기며 항상 발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목재산업단체 총연합회장 감사패 수여가 이어졌다. 수상에는 국립산림과학원 박문재 과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과장은 "우리는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한다. 정책과 산업이 하나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2018년 세계목조건축대회를 치루기 위해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 2016년 비엔나, 오스트리아에서 세계목조건축대회가 개최되는데 이를 계기로 목조건축산업의 황금기가 부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산림청 목재산업과 강신원 과장의 "2015년 성과보고 발표"를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한편 "제5회 목재산업박람회"는 오는 6일(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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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목재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전일목재산업 김병진 대표
    우리는 대부분 나무, 목재와 친숙하다고 느끼지만, 그 특징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다. 관리하기가 어렵다, 불에 잘 탄다 등과 같은 단점들 만 먼저 떠올린다. 목재와 그 관련 산업들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에도 목재에 대한 인식은 과거에 머물러있다. 관련 단체들은 목재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바꿀 생각은 하지 않고 단체의 홍보와 연관성이 낮은 사업들로 실적 채우기에 급급한 모습이다. 목재에 대한 인식 변화가 곧 산업의 발전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망각하고 있는 것이다. “고객이 만족하는 목재의 모든 것” 이라는 경영목표로 삼고 품질 좋은 목재로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목재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는 “목재산업의 미래” 전일목재산업 김병진 대표를 만났다.   Q. 전일목재산업을 소개해주세요. A. 우리 회사는 1978년도에 전주 팔복동에서 전일제재소라는 상호로 처음 시작을 했습니다. 올해로 42년 됐습니다. 현재 이곳 김제시 백구면으로는 1995년에 공장 이전을 했고, 1997년에 전일목재산업(주)으로 법인 전환을 했습니다. 제가 1992년부터 회사를 경영했으니 올해로 약 27년쯤 됐습니다. 현재 전일목재산업은 1공장, 2공장으로 나뉘어 있고, 작년 매출 120억 원 정도, 직원은 전부 70명 정도 됩니다. 목재업계 중소기업은 매출 100억이 넘으면 통칭 업계 대기업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제가 판단하기로 우리 회사는 10위권 내에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앞으로 좀 더 발전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Q. 전일목재산업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우리 회사는 김제시 백구면에 있는 곳이 본사 겸 1공장이고, 군산시 구암동에 2공장이 있습니다. 건설, 산업용 각ㆍ판재를 생산하는 제재사업부, 원목 및 제재목을 수입하고 내외장용 합판, MDF를 생산하는 소재사업부를 비롯해 건조ㆍ방부사업부, 가공사업부, 건설사업부, 목조건축자재부, 포장사업부 등으로 원목 수입부터 제재, 방부, 건조, 가공, 건설, 목조건축까지 폭넓은 생산ㆍ판매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크게 매출을 담당하고 있는 품목으로는 일반 건축자재인 목재 판재를 비롯한 팔레트, 전선 드럼, 집성목이 있고, 군납을 포함한 관급자재가 연간 매출 대략 40억 정도 됩니다.     Q. 전북대학교에 백제의 '하앙식 구조'를 재현한 건축물을 선보였다는데? A. 우리 회사에는 실내건축 전문건설업을 담당하고 있는 건설사업부가 있습니다. 한옥을 정점으로 한 목조건축을 담당하는 사업부입니다. 전북대학교 정문 쪽에 있는 심천학당이라는 곳은 2017년 10월 시공되었고, 문회루는 작년 2018년에 전북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으로 전북대학교 건지광장에 지어진 건물입니다. 문회루는 백제 고유 양식인 하앙식 구조로 지어졌습니다. 하앙식 구조란 처마를 지탱하기 위해 바깥에 처마 무게를 받치는 부재를 하나 더 설치해서 지렛대 원리를 이용하여 일반 구조보다 처마를 훨씬 더 길게 내밀 수 있게 한 건축 양식입니다. 그래서 그 무게를 버티기 위해 지붕에 올라가는 무게가 매우 무겁습니다. 문회루 시공 당시 흙이 80t, 기와가 60t 정도 해서 대략 140t 정도 되는 무게가 지붕을 눌러주고 있습니다. 문회루만한 규모의 정자라고 하면 보통 2만 5천 재 가량 자재가 소요되는데, 문회루는 그 2배정도인 4만 6천 재가 들어갔습니다. 하앙식 구조는 상당히 고난도의 구조입니다. 무게중심을 맞추지 못하면 짓다가 허물어지기도 하는데, 문회루는 공을 들여 잘 지은 건물로 앞으로 100년가량은 무난히 지탱하리라 생각됩니다. 문회루에 들어가는 자재는 건조에 특히 신경을 써서 함수율 10% 이내의 부재를 사용했습니다. 따라서 갈라짐 등과 같은 문제는 발생하지 않고, 건물의 안전에 관련해서도 어떠한 문제도 발생하지 않으리라 장담합니다. 현재까지 남아있는 하앙식 구조는 전북 완주 경천의 화암사 극락전이 유일합니다. 남원 예촌의 정자와 백제문화재현단지 등이 하앙식 구조를 차용해 지어졌지만 문회루가 가장 아름답고 난이도가 높습니다.   Q. 이 외 진행한 한옥 프로젝트가 있나요? A. 전주 한옥마을에 30여 채 가량 직접 시공을 했습니다. 또 전주 한옥마을 인근에 2017년에 준공한 ‘왕의 지밀’이라는 2층 한옥 호텔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주를 대표하는 대표 한옥 숙박 시설로써 상당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전주 인근에 50세대의 한옥마을을 추진해서, 올해 6월 첫 집이 들어설 것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Q. 다른 업체들과의 차별성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제가 앞세우고 있는 경영방침은 “목재회사도 식품회사처럼 깨끗해야 한다” 입니다. 회사를 방문하는 분들의 첫인상이 깨끗하다고 느끼실 수 있도록 항상 작업보다도 정리정돈과 청결을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장관리를 하면서 설비투자를 연간 매출액의 5% 이상 투자하고 있습니다. 또, 회사 기업부설 연구소를 운영해서 석ㆍ박사들의 인재 육성을 하고 있고, 우리나라 목재문화발전은 목조건축에 있다는 생각으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Q. 목재산업의 활성화 방안이나 요구사항이 있으시다면? A. 목재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관련 기관에서 솔선수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재 이용방안을 찾아 그 수요를 늘려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실정입니다. 또 현재 건축관련학과에 목조나 한옥에 대한 커리큘럼이 없습니다. 그래서 설계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교육을 통해 나무ㆍ목재와도 가깝게 지내는 정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역할을 관련 공무원들도 열심히 해야 하지만, 업계에 계시는 분들이 업으로서가 아닌 문화로서 목재를 좀 대하였으면 합니다. 매출을 올리려는 데에 급급하지 말고 품질이 좋은 목재, 좋은 제품을 추천하고 사용할 수 있는 그런 풍토가 업계에서부터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Q. 관련하시는 단체와 역할이 있으신가요? A. 전에 한국목재보존협회장을 3년 정도 했고, 지금 현재는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의 22대 이사장을 맡아 3년째 하고 있습니다. 그 외 중소기업융합중앙회 감사를 맡고 있고, 지역에서 경제단체와 봉사단체 등에 참여해 열심히 봉사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회사의 기술발전도 있어야 하지만 기업의 성과는 매출액에서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회사를 2대째 42년을 운영하고 있고, 선대 때보다 매출은 20배, 인원은 30배 정도 늘었습니다. 제 후대는 그것보다 0이 하나 더 붙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목재 제지회사로 시작해 다국적기업으로 성장한 핀란드의 노키아 기업처럼 대한민국에서도 그런 기업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전일목재산업이 가장 앞장서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뛸 계획입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빠삐용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그 영화를 보면 주인공인 스티브 맥퀸이 악몽을 꾸게 되는데, 사막 한가운데로 걸어 나가 재심원들과 재판관을 만나게 됩니다. 빠삐용은 자신은 무죄라고, 나는 누구도 죽이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재판관은 “너는 살인죄로 기소된 게 아니다. 네가 저지른 죄는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흉악한 범죄다. 너는 네 인생을 낭비한 죄로 기소됐다”라고 말합니다. 저는 이 장면이 인상 깊게 남아있습니다. 스스로 반성하고 더는 인생을 낭비하지 않으려 매 순간 다짐합니다. 저는 죽어서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다간 사람이라고 기억되길 바랍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현재 회사의 매출 60%를 차지하고 있는 목재 팔레트는 사실 전라북도에서 제일 먼저 우리 회사에서 시작했습니다. 목재를 많이 팔고자 하는 생각에 하나하나씩 응용을 하다 보니 팔레트도 시작하게 됐고, 마찬가지로 방부목도 시작하게 되어 호남지방에서 제일 먼저 시작했습니다. 저는 법학을 전공했습니다. 전공과 전혀 다른 분야인 목조건축도 하려고 보니 어려움이 많아 지금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학자가 펴낸 ‘콘크리트 주택에서는 9년 일찍 죽는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거꾸로 얘기하면 목조주택에서 나무와 가깝게 살면 9년 이상 더 산다는 얘기가 됩니다. 쉴 휴(休)라는 한자를 보면 사람 인 옆에 나무 목자가 있습니다. 사람이 나무 옆에서 편히 쉴 수 있다는 것이죠. 요즘 말로 힐링이라고 하는 것인데, 이런 것들을 주변에 널리 알리고 더불어 업계도 발전하고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나쁜 나무를 쓰면 평생 나무와 멀어지는 사람이 된다고 말하는 김병진 대표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넓은 공장 대지를 구석구석 안내하는 모습에서 김병진 대표의 자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가족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한 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는 김 대표는 직원 모두가 퇴근하고 난 후에도 업무를 이어간다고 했다. 그의 열정을 증명이라도 하듯 사무실 한쪽 벽에는 빼곡히 상패들이 걸려 있었다. “전일목재산업이 목재산업의 미래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한 김 대표의 말처럼 관련 업계들이 앞장서서 국내 목재산업이 불황을 탈출해 활기를 띠기를 기대해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4-18
  • (칼럼) 산림청은 목재산업을 포기하면 안된다. ①
      산림청은 목재산업을 포기하면 안된다. ①    산림청 예산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산림청은 산림과 목재 및 목조건축을 주관하며 전 국토 뿐 아니라 해외에까지도 조림과 육림으로 목재를 생산해내는 부처이다. 126조원의 산림의 공익적 기능에다 목재이용으로 탄소를 감축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 공익적 기능까지 더하여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까지 한다.   그런데도 산림청의 예산은 2조가 안된다. 2016년도 세출예산은 1조 9,841억원으로 2015년도 예산 1조 9,484억원보다 1.8% 증가하였다. 이렇게 증가되었으니 많은 예산으로 많은 일을 할수 있을 것 같으나 이는 2016년 정부예산 대비 0.51%(’67년 개청 당시 1.27%), 농림예산 대비 10% 수준이다.   국토의 65%가 임야에 비해 산림청의 예산 비중이 너무 낮으며, 보다 효율적인 산림 관리를 위해 보다 많은 예산 편성이 필요함에는 삼척동자도 알진대 사업을 하려해도 예산이 없다고 만 한다면 산림청은 무능하다고 본다. 126조의 공익적 기능을 담당하는 산림청은 수없이 많은 일을 하고도 산불, 산사태 등 책임만 감당하고 있으나 이제 심기일전하여 떳떳하게 예산 증액을 요구하여야 한다. 예산 증액이 힘들다고 그대로 있다면 직무유기이다.    산림산업과 입업에서는 목재가 주인공이다.    산림산업과 임업의 결과물은 목재생산이다. 모두가 알다시피 우리의 산에 조림과 육림을 통해서 다 키운 나무는 탄소를 더 이상 흡수하지 않는다. 이때에 이용할 수 있는 목재로 만들어진다. 따라서 목재를 많이 사용한다고 환경이 파괴된다는 생각은 틀린 것이다.   목재는 탄소를 흡수하여 저장하여 우리의 환경에 많은 도움을 주며 특히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탄소를 줄여주는 재료이다. 이 때문에 정부는 목재를 많이 사용하기 위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시행하고 있다.   우선, 목재가 되기 전 나무상태에서 탄소의 포집율이 7배가 많은 탄소를 흡수하여 저장한다. 또한 목재는 단열성능이 4배가 높아 난방에너지를 절약하므로 탄소발생을 줄인다. 그뿐 아니라 건축 시에는 다른 구조보다 탄소발생이 1/4로 줄어드니 벌써 16배의 탄소절감 효과를 볼 수 있는 친환경 소재이다. 거기에다가 건강을 지켜주는 재료이기도 하다.   목재가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국민 누구나가 알고 있다. 최근 편백이라는 단어마저도 건강을 상징한다. 인테리어, 가구, 소품, 베게 속까지도 사용한다. 이제 목재의 생활화라고 까지 느껴진다. 그런데 이마져도 국내산보다는 수입산이 판을 친다. 우리 산에서 생산되는 국산목재는 없는가. 목재는 있는데 사용 못하고 있다면 사용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     국산목재 반은 버려두고 반만 사용한다.   우리나라에서 년간 1000만㎥(입방) 가까이 목재가 생산된다. 벌거숭이 산을 세계에서도 인정한 울창한 숲으로 가꾸어 만든 목재는 우리의 선배들이 힘들여 얻은 값진 유산이다. 그런데 반을 산속에 버려두고 500만㎥ 만을 사용하고 있다.   정확하게 말하면 2016년 기준 국내 산림 벌채량은 767만㎥다. 이 중 515만㎥(67.1%)는 목재로 이용되고 32.9%인 252만㎥은 미이용 목재로 분류된다. 미이용 목재에는 가지량(나무 가지를 쳐낸 것) 173만㎥는 포함되지 않아 전체 미이용 목재의 양은 425만㎥으로 추정된다.   국내 생산목재는 515만㎥으로 전체의 14.5%이고 수입산 목재는 3250만㎥으로 85.5%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고부가가치로 사용할 수 있는 국산 제재목은 24만㎥으로 10%, 수입제재목은 211만㎥으로 90%를 차지한다.   국내목재의 이용현황을 보면 70%가 펄프, 보드, 에너지용의 칩이나 표고목 등의 저가치 용재로 사용되고 고부가가치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제재목은 16% 정도 사용된다. 결국 국내 생산 목재는 거의 저가치 용재로 사용된다고 볼 수 있다.   합판의 경우 예전에는 국내 임목생산량이 적어서 수입원목을 이용하여 값싼 노동력을 이용한 생산으로 수출하여 국내경제에 효자역활을 톡톡히 하였다. 현재는 국내 목재생산량이 늘어났음에도 여러 가지 이유로 수입원목을 사용하지만 이제 외국에서 원목수출을 지양하고 있어 생산에 곤란을 주고 있어 국산 목재사용이 절실한 형편이다.   특히 국산목재이용의 고부가가치를 위해서는 건축산업에 많이 소용되는 합판과 제재목 생산에 안정적인 원료공급이 필수적이다.   이미 합판을 대신한 수입산 OSB와 저가 수입합판에 자리를 내어주고 있는 현상이 보인다. 또한 최근 수입산 불량합판의 사후검사제도로 인하여 무차별 수입 사용되기에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일까지도 있다고 한다.    고부가가치 목조건축산업에서 사용하여야 한다.   구조적으로도 우수한 합판은 용도도 많다. 가구, 건축, 공예 등 용도가 무한히 많으며 최근 CLT를 생산하는데 까지도 합판을 이용한 경제적 생산이 연구되기도 한다.   거슬러 올라가면 목조주택을 시공할 때 벽체, 바닥, 지붕에 사용되는 OSB는 시공자들에게 가격이 저렴하다고 사용되어졌다. 그렇게 사용된 OSB가 이제 목조주택의 시공기준이 되었고 합판이 들어갈 틈도 주지 않는다.   년간 목조주택 시공 만오천동 이상에서 사용되는 어마 어마한 양에는 국내산 합판을 찾아볼 수가 없다. 이렇게 되니 OSB의 가격이 오르고 있다. 우리가 합판을 외면한 결과이다.   산림청은 제재목에 대한 등급구분과 품질표시를 오는 10월 1일부터 실시한다. 그동안 국산 제재목은 품질표시가 없어 질이 나쁜 수입제품이 유통되었으나 관련제도가 시행되면 소비자권익도 보호되고 국산 제재목이용 및 목재생산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다. 라고 기대한다. 그런데 제재목의 용도로 사용되는 국산목재는 10%선이다. 제재목을 건조하여 방부목도, 집성재도 만드는데 국산목재로의 활용이 참으로 아쉽다.   최근 건설경기침체에도 꾸준히 상승하는 목조건축에서 사용되는 부자재를 생산하는 제재목으로 사용되지 못해 국내 생산을 못하게 되면 한국형 목조건축 개발도 필요가 없어진다. 특히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는 경량목조주택에는 국내 목재산업이 파고들 수 없다.   이럴수록 국내에서 생산하여 사용할 수 있는 한옥을 포함한 중목구조를 개발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목재산업의 무대인 목조건축산업은 활성화될 수 없다.   최근 미장합판(화장합판) 가공업체에서 목재제품 부패 변질을 막기 위해 불법 방부제(포르말린-1 등)를 사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남부지방산림청에서 단속을 실시한다고 한다.   이제부터라도 목재의 고부가가치 사용 및 국민의 건강을 위한 노력으로 제재목산업과 합판 산업을 살려내야 한다. 이 산업을 살리는 방법은 간단하다. 원료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서 우선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소경재, 간벌목 등의 공급을 용도에 맞게 생산하고 선별하여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합판의 원재료 공급을 위해서 10년 전에도 국유림에서 시범생산을 하였지만 현재에는 다른 용도에 사용되는 원목이 많아 공급이 용이하지 않다고 한다. 일본의 경우에는 합판산업에 우선 수의계약을 통하여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한 것이 오늘날의 고부가가치 구조용 합판을 생산하게 된 계기라고 한다.   일단은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원목이 고부가가치의 용도로 제한하지 않는다면 우리 산에서 생산한 목재는 저가치의 용도로 사용해버리고 고가의 수입목재나 목제품을 사용하여야 하니 국가적인 손실이 된다.   현재의 국산목재 자급율은 16%이다. 자급율을 20%대로 올린다 해도 국산목재가 저가치 목재로 이용된다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지 생각해 볼일이다. 일본의 경우처럼 국내생산 원목을 이용하여 합판, 집성재, 제재목으로 활용하여 질과 양적 부분의 자급율을 향상시켜야 될 것이다.   최근 충남, 전북도 등 지자체 단위의 목재가공단지의 계획들을 볼 수 있다. 목재의 이용을 활성화시키고 목재산업을 살리겠다는 계획이 참으로 반갑다. 그러나 진행 중에 부딪치는 일은 원재료의 공급이다. 원목이 필요한데 구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수입목재를 가공하여야 하는가. 목재가공단지의 위치를 산지에 둘 것인가, 수입항에 둘 것인지 고민들을 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국내 목재생산의 50%이상을 고부가가치 이용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정책을 내놓아야한다. 자급율을 높이기 위해 양적인 소모만을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국산목재 자급율 향상을 위한 조치   작년 국감에서 지적된 국산목재 자급율 확대를 위하여 산림청이 국산용재 용도개발, 우선구매확대, 목조주택 모델개발을 조치계획으로 내놓았다.   현재까지는 목재 생산을 지난해보다 5.2% 늘리는 등 목재 공급을 확대하여 경제림을 중심으로 목재 생산을 542만㎥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벌채 후 산림에 남아있는 줄기와 나뭇가지를 수집해 보드용이나 축사 깔개용 등으로 활용한다고 발표한 것이 전부다.   정부가 신재생에너지를 2030년 20%까지 확대한다고 하면서 목질계 에너지 산업도 기대감에 들떴다. 수요가 많으니 국산목재의 용도개발을 보드나 팰릿 등에 대량 사용 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타 업종에서 크다.   국내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도록 용도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목재의 고부가가치 사용과 산업계별 수요의 배분 등 복잡하게 얽힌 문제를 푸는 것이 숙제로 남는다. 아직은 편중되고 있다는 여론을 무마하기가 어렵다. 업종별 합의가 안 되었기 때문이다. 이제라도 산림청이 나서 업종별 협회를 모아 조정하여야 한다.    자급율 높이면서 국민건강까지 챙겨   국산목재 자급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쉬운 길이 있다, 전국 임지에 산재한 미이용 목재를 수요가 많은 목재보드(225만㎥)와 팰릿(20만㎥)으로 사용하자는 것이다.   지난해 연간 목재팰릿 생산량은 전년 대비 36% 감소해 국내 총 5만2000톤 생산에 그쳤다. 반면 목재팰릿 수입량은 16.7% 증가해 약 170만톤을 수입했다.   170만톤을 임지잔재에 있는 미이용목재를 사용한다면 일거양득이 될 것이다. 하지만 수집과 반출관련 생산비용이 1톤당 평균 약 8만원으로 높아 선뜻 나서는 사업자가 없다니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다.   최근 목재팰릿 제조회사인 SY에너지가 지자체와 손잡고 전국 미이용 임목부산물 자원화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협회와 ‘임목 부산물 자원화 시범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여국유림관리소와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또한 진천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향후 충청북도를 비롯해 전국의 자치단체, 행정기관들과 함께 국내 미이용 임산자원의 활용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 하니 기대해 볼만하다.   더욱이 활용·폐기되지 못한 미이용 임지잔재는 임지에 방치해두면 산불이 발생할 때 불쏘시개 역할을 하거나, 산사태나 홍수 발생 시 인명피해가 커질 수 있다. 병해충 발생면적에도 영향을 미쳐 미이용 임지잔재 수거의 필요성이 크다.   산림청에서도 “국내 미이용 임지잔재 활용 방안을 적극 강구해야 한다”면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에 대한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중치 상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으니 보다 시급하게 시행되어 미이용 잔재를 보드, 팰릿 등 칩 생산에 사용하여야 할 것이다.   특히 미이용 목재를 사용함으로써 원목의 고부가가치 사용과 수입 불량 팰릿으로 인한 피해를 막아야할 것이다.   질 좋은 팰릿재료로 환경문제 해결   국내는 대규모 발전 사업자에게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발전을 의무화한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RPS)를 2012년 도입했다. 따라서 비싼 국산보다 저가 수입산이 더 많이 쓰이는 현상이 생겼다. 발전사 목재팰릿 이용이 증가했지만 국내 목재팰릿 생산단가가 높아 주로 수입 목재펠릿(품질 3~4급)에 의존하는 실정이다.   우드펠릿과 RDF는 발전 과정에서 화석연료 못지않은 오염물질 배출로 끊임없는 환경 시비에 시달리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연구의 미세먼지 배출문제, 감사원의 2015년 한국전력 등에 시행한 감사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 감소에도 기여도가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었다.   RDF는 발암물질인 다이옥신 배출 논란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대부분 오염물질이 기준치 이하로 배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주민들의 반발로 인해 RDF 발전시설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지자체가 구미, 군산 바이오발전소 등 상당수다.   또한 최근 7000억원 상당의 목재 펠릿을 부정 수입해 대기 오염 유발 우려를 높인 수입업체들이 관세법 위반 등 혐의로 적발됐다.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을 발생시킬 수 있는 수입 목재펠릿 등을 N사등 24개 업체가 부정 수입한 목재펠릿 283만t을 적발했다.   우리의 질 좋은 임지잔재 목재를 이용하여 수입불량 펠릿제품에 대처하며 환경문제까지도 불식시켜야겠다.   폐기물도 고부가가치 상품 만들어   목재의 나라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주에서는 목재 폐기물을 재활용해 나무시계나 공예품 등을 제작하는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폐기물로 부가가치상품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 지역은 천연산림을 바탕으로 목재산업이 발달돼 있기 때문에 그만큼 목재 폐기물도 상당수 배출되고 있다. 폐기물 중 재사용이 가능한 재료를 선별해 공산품 제조 시 활용한 것이다.   목재 재활용 산업은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나무시계, 안경테, 공예품 등 다양한 제품으로 확대되고 있고 친환경적이고 반 화학성알레르기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주요 소비층이며 현재 생산된 재활용 수제품은 주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 중국 등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주문요청이 점점 증가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플레이크(Flakes)를 활용한 PSL, 벽면장식재 등의 개발이 시작되고 있어 임지잔재 부산물도 부가가치가 높은 활용의 기회가 많을 것으로 기대되며 목재디자인 분야에도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될 것이다.    인천목재산업을 살리자   인천항 원목 물동량이 15년 만에 반 토막이 나고 인천에 뿌리를 둔 목재회사들이 이전을 하거나 부도를 맞는 등 인천지역 목재산업의 쇠퇴화가 가속되고 있어 정부·지자체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인천항의 원목 물동량은 2001년 404만여RT(운임 톤)에서 2016년 201만여RT로 15년 만에 반 토막이 났다고 한다. 이로서 인천 목재업계에는 일거리가 크게 줄었다.   실제로 인천 향토기업 영림목재는 최근 충남 당진에 대규모 물류센터와 공장을 지어 떠났고 82년 전통의 목재회사 성남기업도 품목 다변화 실패로 올해 초 문을 닫았으며 동서가구와 파로마, 라자가구, 우아미가구 등 과거 목재업계와 함께 인천 경제를 이끌었던 지역 대형 가구업체들도 파산 등으로 폐업했다..   인천지역 목재산업 쇠퇴는 경쟁력 저하와 함께 부지 부족 문제로 가속화되는 실정이다. 인천 북항을 중심으로 목재·가구단지를 조성한 인천시가 인천항만공사와 협력해 원목 야적장 일원화 같은 목재산업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며 목재산업을 관장하는 산림청도 손 놓고 쳐다만 볼일이 아니라 적극적인 개입을 촉구한다.   산림청은 국산목재를 활성화하는 일이 먼저이지만 수입목재의 비중이 큰 만큼 관련된 협. 단체들과 유기적인 관계로 가지고 업종별 의견을 들어보고 조정에 적극나서는 길만이 목재산업을 살릴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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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2
  • [사설] 우리목재를 사용한 목조주택을 짓자.
    예전에는 목조건축을 한다면 환경을 훼손한다고 하였다. 산에서 힘들여 키운 나무를 베어다가 집을 짓기 때문에 산림을 훼손하여 기상이변을 가져온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실제로 지구온난화가 발생된 후 각 국가에서 탄소를 줄이는 방법들을 찾다보니 나무의 중요성이 더욱 드러나게 되었다. 나무는 심어서 잘 가꾸면 자라면서 탄소를 포집하여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를 줄인다. 그것도 무려 7배나 포집하여 저장하기 때문에 나무를 탄소 통조림이라고도 부른다. 이렇게 탄소를 충진한 나무를 잘라서 목재로 사용하여 탄소를 줄이고, 베어낸 그 자리에 다시 나무를 심어 가꾸면 지속가능한 목재의 이용이 된다. 산림청에서는 지난 2013년에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ㆍ시행하였다. 법률에는 목재를 생산하고 탄소를 측정하는 등 목재의 이용을 장려하는 조항들이 담겨있으며, 이에 맞춰 산림청에서는 2020년까지 목재자급율 20%를 목표로 하는 목재생산을 위한 정책들을 내놓았다. 최근 최대 목재사용처로 부상한 분야갸 목조건축이다.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주택을 짓고, 우리 민족의 자존심인 한-스타일 부분인 문화재ㆍ한옥문화에도 중요한 비중을 가지기에 문화관광부, 국토교통부 등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되었다. 또한 목재의 이용측면에서도 보드류ㆍ펄프ㆍ연료 등으로 사용되는 것이 아닌 고부가가치 건축자재로 사용되기에 국산목재 생산자로서도 소득에 큰 기대를 가지게 하였다. 그러나 현재 전 세계적으로 조림과 육림이 잘 되었다는 우리 산에서 생산되는 국산목재는 펄프나 보드, 심지어 펠릿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에 제재소에서는 제재목을 찾는 이들이 없어 문을 닫고, 창호와 내장재조차도 전부 수입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목공소조차 창호를 만들 수 없어 문을 닫고 있다. 그렇게 호황이던 국산 합판업계도 수입합판인 O.S.B에 무너지고 말았다. 건축하는 이들 누구나가 합판이 구조적으로나 건강적인 측면에서도 좋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국산 합판을 사용하지는 않는다. 서양식 목조주택을 짓는 목재의 전부는 수입자재이다. 원목을 수입해 가공하는 것이 아닌 규격화된 가공완제품을 수입하여 판매하는 것이다. 이는 곧 유통산업ㆍ건축업일 뿐이지 목재산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한옥건축에서도 주요 구조체를 수입목재로 사용하지만, 원목을 수입해 국내에서 가공하여 부재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이는 목재산업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는 일본에서 가공완제품으로 들여와 조립만 하는 건축이기 때문에 이는 목재산업이라 할 수 없다. 가구업계에서도 이처럼 보드류를 수입하여 제작하거나, 완제품을 수입하여 유통하고 있는데 어찌 목재산업계라 할 수 있겠는가. 목조주택 업계에서는 국산목재를 사용하려 해도 국내에서 생산되는 목재는 직재가 아니고 굽어있기 때문에 생산성이 떨어지고, 건조하는데에 시일도 오래걸려 바로 사용할 수도 없으며 가격도 높은데 어느 누가 사용하겠느냐며 반문한다. 목조건축물에 사용되는 목재는 모두 건조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단편적인 지식을 주장하여 전통적인 방법으로 지어지는 목조건축을 매도하는 행위 또한 국산 목재사용을 어렵게 한다. 한옥ㆍ통나무집ㆍ팀버프레임ㆍ흙집에 사용하는 구조체는 미건조 목재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일이다. 산림조합중앙회 유통센터의 노력으로 낙엽송을 이용한 목조주택 구조재 및 데크재 등 규격재가 생산되고, 화천군의 열악한 재정에도 불구하고 국산 집성구조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강원도 산속에서 어떻게든 우리나무를 사용하겠다며 고전분투하는 흙집전문가 서경석 박사를 이방인으로 취급하고 무시해버리는 현실에 우리의 국산목재 이용은 점점 힘들어 지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목재생산자를 지원하여 국산목재가 가격경쟁력을 가지게 하고, 소비자에게는 국산목재를 활용하여 지을 수 있는 건축방식과 기술교육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 나무로 지구를 살리고, 우리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며, 우리의 목재산업을 살릴 수 있을지에 대하여 산림청이 깊이 고민하고 나서야 할 차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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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02
  • 삼나무(杉)의 나라 미야자키(宮崎)④
    이번에는 우드에너지 협동조합에서 생산된 자재를 따라가 보기로 하자. 이곳에서 생산된 제재목, 건조목, 집성목재는 한 시간 정도 떨어진 럼버-미와쟈기(lumber-miyazaki) 협동조합로 운반되었다. 럼버-미와쟈기 협동조합은 미와쟈키현 미와쟈키시에 있으며 1995년 3월에 5개사가 4,000만엔을 출자하여 설립되었다. 회사를 소개하는데 한국인 직원이 있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었으며 이미 오래전부터 국내의 업체와 거래가 있으며 한국시장에 맞춰 연구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2007년 경향하우징훼어, 2008브랜드하우징페어, 조선홈덱스 전시회 참가 등과 전문가, 시공업체, 자재업체 관련자들을 모집하여 일본목조건축산업견학을 하였다 한다. 또한 럼버-미와쟈기는 그동안 국내에 10개사의 시공사와 베스트프리컷이라는 시공사그룹을 형성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이미 한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부재를 생산하고 있었다. 카와카미 이즈미 전문이사와 전라남도에서 구상하는 한옥공장제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는 중 일본에서도 공장제를 시작한 25년 후에 성과가 나왔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이러한 이유 중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기존 목수들의 반대가 크다는 것이었다. 목수들은 생존의 문제인 자신의 직무 영역을 기계에 내줄 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완강한 반대가 있었고 한국에서도 같은 현상일거라고 하여 본인도 10년 전 공장제를 포기한 이유를 생각하며 공감하였다. 2000년도에 ISO9001인증을 받고 AQ인증으로는 고내구성 기계 프리컷부재, 보존처리재, 실외제품부재가 있으며 JAS인정으로는 인공건조 구조용제재, 기계등급구분제재 등이 있다. 이곳에서는 프리-컷 부분과 방부, 건조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제재목이 들어오면 우선 건조를 하게 되는데 고온증기식 건조기에서 주로 삼나무각재, 기둥재, 벽재, 샛기둥 등을 건조한다. 건조된 자재는 일정기간 동안 건조동에서 가공 출하된다. 이곳에는 건조기에서 생산된 건조목이 가압 방부목재가 되는 과정에서 함수율이 증가되어 습식방부목이 되어버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건식, 습식 가압방부기가 따로 있다. 습식방부를 하기 위하여 약제를 용해시키는데 물을 사용하지만 건식방부에서는 약재를 용해시키는데 전용 용해재를 사용한다. 누구나 알고 있듯 건조재와 집성재는 물을 사용하지 않는 건식방부를 하는 것이 좋다. 건식방부의 장점으로는 함수율이 거의 변하지 않으며 건조재의 최종제품을 처리할 수 있고 양생기간이 필요 없다. 또한 합판, 집성재를 그대로 처리할 수 있으며 가공손실이 적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건식가압주입설비는 닛산크린CI(AZN) 용제를 사용하여 무색투명의 건식처리재를 생산한다. 습식가압주입설비는 LC350(CUAZ-3) 용제를 사용하여 녹색의 습식처리재를 생산한다. 디자인실에서는 목구조물을 CAD를 이용하여 편심률 체크, N값 계산, 허용응력도계산 등 구조체크를 실시하여 목조주택의 구조설계를 지원한다. 이미 디자인실에서는 한옥부재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도면화 시키고 있었고 소로, 주두 등을 제작 시험하고 있으며 관련자들의 한옥부재용어의 자연스러운 사용에 놀라움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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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기고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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