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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 운영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현재)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연휴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를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대책을 수립하는 등 산불예방 및 진화에 총력을 다 한다고 밝혔다. 산불전문인력인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약 300여명은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소속 국유림관리소를 포함한 전 직원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여 산불발생에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다가 적발되면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면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또한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거리를 말함 박현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설 연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고향·친지 방문객이 크게 줄어든 대신, 등산객과 입산자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설 명절 연휴에 산불로 피해를 받으시는 분들이 없도록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2-11
  • 첨단 정보통신기술 기반으로 산불피해 최소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현재)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지방청과 소속 4개 국유림관리소에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관할구역 내 산불발생 시, 신속히 출동·진화할 수 있도록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300여 명의 산불전문인력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K-전국산불방지종합대책’에 따라, 산불현장지휘차에는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를 장착, 실시간 상황을 공유하는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산불지휘 통신체계 일원화를 통해 정확한 산불상황을 관리한다.     *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4세대 이동통신으로 음성·영상통화, GPS등을 탑재하여, 실시간으로 현장 영상을 전송하는 등 현장과 산불상황실 간 소통 가능 또한, 산불전문인력에게 지급된 스마트폰 형식의 차세대 단말기는 신고·접수·내비게이션 등의 기능이 탑재되어 발화지 추적 등 산불 위치확인이 가능하므로 산불 초기 대응력 향상이 기대된다. 박현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은 대부분 인위적 원인에 의해 발생하므로, 산림인접지에서 논·밭두렁, 쓰레기 등 소각을 금지하여 주시고, 인화물질을 휴대하고 입산통제구역에 출입하지 않는 등 산불방지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2-02
  • 박현재 제27대 중부지방산림청장 취임
    박현재 신임 중부지방산림청장은 13일 인사발령을 받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박현재 청장은 강원 화천 출신으로 1989년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산림청 대변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을 거쳐 최근 국유림경영과장을 역임하는 등 산림정책업무에서 현장업무까지 두루 정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 확립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국민이 필요로 하는 사람중심의 산림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특히 산림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국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대전, 세종, 충남북도의 국유림 13만ha를 관리하면서 우리나라 중심부 산림발전을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14
  •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불대응센터 건립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2020년 12월말에 충주국유림관리소 내에 총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산불대응센터를 준공하였다. 대응센터는 지상2층에 연면적 340㎡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2층 내부는 사무공간, 대기실 및 샤워실 등 산불특수진화대원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이 있으며 1층은 겨울철 차량 동파방지를 위한 차고지 및 각종진화장비 보관창고 등이 구비되어 있다.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이일섭)은 “산불대응센터 건립을 통해 산불특수진화대원의 근무환경 개선은 물론 야간 산불 등에 대응한 신속한  출동태세를 갖추어 산불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하였으며, 산불위험에 대한 선제적 예방체계 구축으로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13
  • 산림청 인사
    □ 과장·팀장급 전보   ▲ 남북산림협력단장   이용권(李容權) ▲서부지방산림청장   조준규(趙埈珪) ▲ 해외자원담당관   박영환(朴榮煥) ▲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   김인호(金寅豪) ▲ 코로나19 긴급대응반장   함태식(咸泰植) ▲ 산림교육치유과장   이현주(李賢珠) ▲ 정원팀장   장영신(張永信) ▲ 산림환경보호과장   김명관(金明寬) ▲ 백두대간보전팀장   김원중(金元中) ▲ 평창국유림관리소장    김성만(金聖滿) ▲ 중부지방산림청장    박현재(朴鉉在) ▲ 계획인사교류(세종특별자치시)    이규명(李圭命)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2
  • 2021년 숲가꾸기 사업 안전 재해 제로화 선언
    중부지방산림청은 “2021년 숲가꾸기 발대식 및 안전교육은 예년과 달리 영림단 전원(157명)이 모이지 않고 각자의 위치에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숲가꾸기 발대식은 매년 첫 사업에 착수하기 전, 중부지방산림청 소속 국유림 영림단(157명)과 담당 공무원 등이 다 같이 산림사업의 품질 향상과 안전한 작업을 위해 결의문 낭독 등 새해 다짐을 하는 행사이다. 위 행사는 충청권역 전 지역에서 모이는 만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의 우려가 있어 지방산림청에서 주관하는 대면행사는 취소하되, 각 국유림 관리소별 실정에 맞게 영림단과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자료 및 동영상 시청을 통하여 개인별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올해 나무심기 25억, 숲가꾸기 84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나무심기 453ha와 5,264ha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금년도부터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산불예방에 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한 숲가꾸기 사업(64ha)을 신규 추진하여 산불에 강한 숲을 점진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산림경영과장 박동신)은 “발대식을 직접 진행하지 못해 아쉽지만, 국토의 품격을 상징하는 숲을 건강하고 가치 있게 가꾸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산림사업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07
  • 중부지방산림청, 공주양묘장 현대화사업으로 생산규모 2배 확충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중부권역 국유림 내 묘목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공주양묘장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을 확대하고 12.23.(수)에  준공식을 실시했다. 공주양묘장은 2015년에 부지조성을 시작으로 ’16년도에 1차 양묘시설을 도입하여 ’17년도부터 본격적으로 44만본을 양묘하였고, 금년도에 2차 양묘시설현대화사업을 실시하여 묘목생육 공간을 2배로 대폭 확대 하여 총 80만본의 묘목생육 공간을 조성하였다. 금년도 공사는 국비 약 14억 원을 들여 4연동 온실 1동(길이60m×폭34m), 야외시설 1동 1,920㎡(길이60m×폭32m) 및 장비고 1동(345㎡)을 조성하였으며 온실 및 관수 작동·제어는 자동화 설비로 작업의 편의성을 고려하였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공주양묘장은 목재로써 이용가치가 높은 낙엽송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양묘장인 만큼 시설자동화를 통해 체계적인 시설 기반을 구축하여 고품질 묘목을 생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2-23
  • 부여국유림관리소 숲과 함께, 국민과 함께 하는 따뜻한 사랑 실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장(소장 남상진)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지난 11일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산군 남이면 상금리 일원에서 산림사업 후 남겨지는 숲가꾸기 부산물을 수집하여 금산 장애우 평등학교 및 사업지 인근 마을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을 진행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산림사업 후 남겨지는 숲가꾸기, 벌채 부산물 및 숲가꾸기 패트롤을 활용하여 제거한 지장목을 수집하여 인접지역의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원하고 있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통해 금년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더욱 소외될 우려가 있는 우리 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숲과 함께, 국민과 함께하는 부여국유림관리소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2-14
  • 산림청, 국토교통부 주최 공공분야 드론 조종 경진대회 입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2일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한 「제2회 공공분야 드론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자연환경관리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구조물 점검, 수색 및 탐색, 지적조사, 자연환경관리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국가・지자체・공공기관 등 총 40팀, 100여 명이 참가해 드론 조종 및 드론 영상 후처리 과정 결과물에 대한 성과를 겨뤘다. 자연환경관리 분야는 비가시권 비행을 묘사하여 기둥에 부착된 수목 확인 및 상자 안 동물식별 등을 진행하는 드론 조종 경연과 촬영된 드론 영상을 정사영상으로 제작하는 후처리 경연으로 진행되었다. 산림청은 중부지방산림청(1등),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및 산림항공본부(5등) 등이 참석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산림청 참가팀은 산림재해대응용 국산 드론과 스마트 산림재해대응 상황관제차량의 워크스테이션*을 활용하여 대회에 참가하였다.    *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 : 개인이나 적은 인원수의 사람들이 특수한 분야에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고성능의 컴퓨터) 또한, 산림청은 직원들의 산림 드론 운용 능력 함양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소속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드론 임무특화교육과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자격증 취득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산림청 이현주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산림드론은 험준한 산악지역에서의 인력 접근의 한계를 극복하고, 각종 산림재해 대응 및 산림사업에 드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드론 전문가 양성을 확대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7
  • 산림분야 규제개선 사례 적극 홍보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국민·기업 불편 해소, 산림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내 삶을 바꾸는 규제혁신’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임업인, 산촌주민 등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여 개선이 필요한 16건의 과제를 산림청 제출하였고, 개선된 규제에 대하여는 협·단체 등으로 구성된 정책고객망에 전파·홍보하였다. 2020년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 사례로는 △산림보호구역 내 문화재 조사 즉시 허용 △산림보호구역에 치유의 숲 조성 가능 △신개발 목재에 대한 품질 시험방법 유연화 등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무조정실 규제혁신 블로그’ > ‘2020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임업 발전과 국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발굴한 규제개선 사례들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규제개선 발굴과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27
  •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완화 등 규제개선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업무를 올해 1월 7일부터 완화된 자격 기준에 맞추어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을 위해서는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또는 임산가공기사가 전문인력 양성기관에서 운영하는 교육을 이수하여야 했으나, 산림산업기사, 임산가공산업기사도 추가하여 등록 범위를 확대하였다. 목재등급평가사는 제재목, 집성재 등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검사 등을 수행하며 이번 완화를 통해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활성화가 기대된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완화된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자격 기준이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침체된 목재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품질이 좋은 목재가 유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20
  • 숲의 가치를 높이는 숲가꾸기 체험행사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18일 공주시 봉정나래 도시숲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봉정나래 도시숲 내 식재한 조림목에 비료주기, 어린나무 가지치기, 수형조절 등을 체험하며 숲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서 가치 있는 숲을 이루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기마다 관리가 필요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숲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봄철에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가꾸어주어 보다 품격 있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20
  • 국민의 숲 지정기준 완화 등 규제개선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국민의 숲 지정 기준 중 일단의 면적이 1만제곱미터 이상에서 5천제곱미터 이상인 산림으로 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완화는 ’19. 11. 21. 「국유림법」 개정을 통해 시행되었으며, 이를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확대로 국민의 편익 증진이 기대된다. 관할구역인 대전·세종·충남북도 내 지정된 국민의 숲은 단체의 숲 8개, 레포츠의 숲 2개, 체험의 숲 9개이며, 체험의 숲 중 7개소는 유아숲체험원으로 운영되어 연간 10만 명 내외의 유아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의 숲 지정 기준 완화로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민 불편사항과 불합리한 규제를 찾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13
  • 산림현장에서 활용하는 이동통신기기(모바일)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산림현장업무의 혁신을 선도하는 산림공무원을 대상으로 12일 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에서 ‘2020년 모바일 현장업무지원시스템*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모바일 현장업무지원시스템 : 산림길안내기, 스마트야장, 스마트펜 이번 대회는 전국의 5개 지방산림청, 2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3인 1팀으로 총 13개 팀이 참석하였으며 특히, 신규직원의 수행능력 강화를 위해 팀별로 2년 미만의 신규직원 1인을 포함하도록 하였다. 대회는 참가자들이 산림조사 등 4개 중요 임무*을 기존의 종이와 수기(手記) 방식으로 조사하지 않고 이동통신기기(모바일)나 첨단정보통신기기(스마트펜)만으로 조사를 수행하도록 하였고, 조사의 정확성, 충실성, 신속성 등을 기준으로 6개 팀을 최종 선정하였다.     * 중요임무 : 산림조사(식생조사), 매목조사, 숲가꾸기 표준지조사, 생산재검척  최우수상은 남부지방산림청 3팀(유수정, 윤준혁, 안미희), 우수상 북부지방산림청 3팀(이상훈, 윤신혜, 윤기문), 남부지방산림청 2팀(이성경, 신규철, 이혜원), 장려상 중부지방산림청 1팀(오태균, 김병기, 김종원) 중부지방산림청 2팀(김기영, 이해연, 박희원), 동부지방산림청 3팀(김상직, 진지식, 김민수) 3개 팀이 차지했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서 종이와 수기중심의 산림현장 업무수행 방식을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업무수행 방식으로 전환하는 등 산림청이 디지털 뉴딜 시대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3
  • 부여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지난 6일 관리소 소속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하는 첫걸음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총회는 관리소 소속 3개 영림단 중 작년에 이어 나머지 2개 영림단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올해 등록이 완료되면 모든 영림단의 전환이 최종 마무리 된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그동안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을 희망하나 절차 및 방법 등에 어려움을 겪는 영림단을 위해 지속적인 컨설팅, 전문기관 인력지원으로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 경제주체로 육성해 왔다. 사회적협동조합은 비영리법인으로 사회적협동조합이 된 영림단은 경영구조의 투명성 확보, 조합원들의 고용안정 등으로 산림사업의 공익적 가치 증대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된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된 영림단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및 인센티브 제공으로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10
  • 국유림 대부 신청 서류 간소화 등 규제개선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국유림 대부 등을 받고자 하는 민원인이 국유림 대부 신청 시, 신청서 첨부서류에 본인확인을 위한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유림 대부 등 신청 시, 신청인의 본인 확인을 위해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첨부가 의무였으나, ’19. 11. 21. 「국유림법」 개정을 통해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첨부를 제외하였다. 또한, 지속적으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임업인, 산촌주민 등의 현장 애로사항 청취하는 등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항상 내가 당사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현장 곳곳에 숨어있는 불합리한 규제들을 찾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06
  •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불법행위 단속 강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산림 내 불법소각 및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등을 단속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가을철 산불 발생 원인의 60%가 입산자 실화인 만큼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과 산림 인접지에서의 불을 피우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산불예방 계도활동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산림보호법」에 따라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적발 시에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에서 불을 피운 경우에는 최대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보호를 위하여 산불예방은 가장 중요하므로, 산림 내 소각금지와 입산통제구역 준수 등 적극적 참여와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06
  •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30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열고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에는 박동희 청장이 참여하여 산불진화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산불대책본부 근무자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특히, 이번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특수진화대, 산불예방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등 산불방지인력 350여 명을 총동원하여 관할구역인 대전·세종·충남북도의 산불예방·진화에 주력해 줄 것도 당부하였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 원인의 60%가 입산자 실화, 쓰레기·논밭두렁 소각과 같은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와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31
  • 부여국유림관리소, 갑질근절 캠페인 실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지난 26일 칠갑산도립공원에서 갑질근절 캠페인 및 부정청탁 금지법을 홍보했다.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대한 안내 및 홍보를 진행하고 부여국유림관리소 전 직원의 갑질근절 의지를 표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부정청탁 금지법 및 갑질근절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에 기여했으며, 갑질근절을 위한 공직자의 선도적 역할을 되새겼다. 또한,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교육과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 등 청렴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며 해당 홍보도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의 공감과 신뢰를 받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7
  • “임(林)자 사랑해”및 산지정화활동 캠페인 실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은 가을철을 맞아 등산객이 늘어남에 따라 10월 26일(월) 칠갑산도립공원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임(林)자 사랑해 및 산지정화활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로 가을 산을 찾는 등산객이 많아지며,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임산물을 채취하여 산림이 훼손되고 있어 등산객들에게 임산물 불법채취를 금지하도록 계도하고, 산림 내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는 등 올바른 산행문화 정착을 위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 남상진 소장은 “코로나19의 완화로 단풍철을 맞아 산을 찾는 등산객이 급증하여 산행 시 방역수칙 준수와 산불조심 및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여 흔적 남기지 않기 등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7

산림행정 검색결과

  •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 운영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현재)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연휴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를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대책을 수립하는 등 산불예방 및 진화에 총력을 다 한다고 밝혔다. 산불전문인력인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약 300여명은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소속 국유림관리소를 포함한 전 직원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여 산불발생에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다가 적발되면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면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또한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거리를 말함 박현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설 연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고향·친지 방문객이 크게 줄어든 대신, 등산객과 입산자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설 명절 연휴에 산불로 피해를 받으시는 분들이 없도록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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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1
  • 첨단 정보통신기술 기반으로 산불피해 최소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현재)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지방청과 소속 4개 국유림관리소에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관할구역 내 산불발생 시, 신속히 출동·진화할 수 있도록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300여 명의 산불전문인력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K-전국산불방지종합대책’에 따라, 산불현장지휘차에는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를 장착, 실시간 상황을 공유하는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산불지휘 통신체계 일원화를 통해 정확한 산불상황을 관리한다.     *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4세대 이동통신으로 음성·영상통화, GPS등을 탑재하여, 실시간으로 현장 영상을 전송하는 등 현장과 산불상황실 간 소통 가능 또한, 산불전문인력에게 지급된 스마트폰 형식의 차세대 단말기는 신고·접수·내비게이션 등의 기능이 탑재되어 발화지 추적 등 산불 위치확인이 가능하므로 산불 초기 대응력 향상이 기대된다. 박현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은 대부분 인위적 원인에 의해 발생하므로, 산림인접지에서 논·밭두렁, 쓰레기 등 소각을 금지하여 주시고, 인화물질을 휴대하고 입산통제구역에 출입하지 않는 등 산불방지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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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임창옥 부여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임창옥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이 2월 1일 취임했다. 신임 임창옥 소장은 89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단양·울진·보은·충주국유림관리소, 중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 산림청 산림정책과 등 산림 현장부터 정책 업무까지 다양한 경험으로 산림 행정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임창옥 소장은 취임사로 “21개 관할 시·군·구를 효율적 국유림 관리를 통해 주민 생활에 보탬이 되고, 선제적 산림재난 대응을 통해 지역주민 안정에 힘쓰는 등 사람 중심의 산림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배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행복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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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박현재 제27대 중부지방산림청장 취임
    박현재 신임 중부지방산림청장은 13일 인사발령을 받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박현재 청장은 강원 화천 출신으로 1989년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산림청 대변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을 거쳐 최근 국유림경영과장을 역임하는 등 산림정책업무에서 현장업무까지 두루 정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 확립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국민이 필요로 하는 사람중심의 산림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특히 산림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국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대전, 세종, 충남북도의 국유림 13만ha를 관리하면서 우리나라 중심부 산림발전을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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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불대응센터 건립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2020년 12월말에 충주국유림관리소 내에 총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산불대응센터를 준공하였다. 대응센터는 지상2층에 연면적 340㎡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2층 내부는 사무공간, 대기실 및 샤워실 등 산불특수진화대원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이 있으며 1층은 겨울철 차량 동파방지를 위한 차고지 및 각종진화장비 보관창고 등이 구비되어 있다.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이일섭)은 “산불대응센터 건립을 통해 산불특수진화대원의 근무환경 개선은 물론 야간 산불 등에 대응한 신속한  출동태세를 갖추어 산불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하였으며, 산불위험에 대한 선제적 예방체계 구축으로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13
  • 산림청 인사
    □ 과장·팀장급 전보   ▲ 남북산림협력단장   이용권(李容權) ▲서부지방산림청장   조준규(趙埈珪) ▲ 해외자원담당관   박영환(朴榮煥) ▲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   김인호(金寅豪) ▲ 코로나19 긴급대응반장   함태식(咸泰植) ▲ 산림교육치유과장   이현주(李賢珠) ▲ 정원팀장   장영신(張永信) ▲ 산림환경보호과장   김명관(金明寬) ▲ 백두대간보전팀장   김원중(金元中) ▲ 평창국유림관리소장    김성만(金聖滿) ▲ 중부지방산림청장    박현재(朴鉉在) ▲ 계획인사교류(세종특별자치시)    이규명(李圭命)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2
  • 2021년 숲가꾸기 사업 안전 재해 제로화 선언
    중부지방산림청은 “2021년 숲가꾸기 발대식 및 안전교육은 예년과 달리 영림단 전원(157명)이 모이지 않고 각자의 위치에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숲가꾸기 발대식은 매년 첫 사업에 착수하기 전, 중부지방산림청 소속 국유림 영림단(157명)과 담당 공무원 등이 다 같이 산림사업의 품질 향상과 안전한 작업을 위해 결의문 낭독 등 새해 다짐을 하는 행사이다. 위 행사는 충청권역 전 지역에서 모이는 만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의 우려가 있어 지방산림청에서 주관하는 대면행사는 취소하되, 각 국유림 관리소별 실정에 맞게 영림단과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자료 및 동영상 시청을 통하여 개인별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올해 나무심기 25억, 숲가꾸기 84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나무심기 453ha와 5,264ha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금년도부터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산불예방에 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한 숲가꾸기 사업(64ha)을 신규 추진하여 산불에 강한 숲을 점진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산림경영과장 박동신)은 “발대식을 직접 진행하지 못해 아쉽지만, 국토의 품격을 상징하는 숲을 건강하고 가치 있게 가꾸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산림사업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07
  • 중부지방산림청, 공주양묘장 현대화사업으로 생산규모 2배 확충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중부권역 국유림 내 묘목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공주양묘장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을 확대하고 12.23.(수)에  준공식을 실시했다. 공주양묘장은 2015년에 부지조성을 시작으로 ’16년도에 1차 양묘시설을 도입하여 ’17년도부터 본격적으로 44만본을 양묘하였고, 금년도에 2차 양묘시설현대화사업을 실시하여 묘목생육 공간을 2배로 대폭 확대 하여 총 80만본의 묘목생육 공간을 조성하였다. 금년도 공사는 국비 약 14억 원을 들여 4연동 온실 1동(길이60m×폭34m), 야외시설 1동 1,920㎡(길이60m×폭32m) 및 장비고 1동(345㎡)을 조성하였으며 온실 및 관수 작동·제어는 자동화 설비로 작업의 편의성을 고려하였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공주양묘장은 목재로써 이용가치가 높은 낙엽송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양묘장인 만큼 시설자동화를 통해 체계적인 시설 기반을 구축하여 고품질 묘목을 생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2-23
  • 부여국유림관리소 숲과 함께, 국민과 함께 하는 따뜻한 사랑 실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장(소장 남상진)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지난 11일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산군 남이면 상금리 일원에서 산림사업 후 남겨지는 숲가꾸기 부산물을 수집하여 금산 장애우 평등학교 및 사업지 인근 마을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을 진행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산림사업 후 남겨지는 숲가꾸기, 벌채 부산물 및 숲가꾸기 패트롤을 활용하여 제거한 지장목을 수집하여 인접지역의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원하고 있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통해 금년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더욱 소외될 우려가 있는 우리 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숲과 함께, 국민과 함께하는 부여국유림관리소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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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4
  • 부여국유림관리소, 김종원 주무관 공공분야 드론경진대회 전국 ‘1등’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국토교통부에서 개최한 ‘공공분야 드론조종경진대회’에 참가한 김종원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드론 조종 경진대회는 구조물 점검, 수색·탐색, 지적조사, 자연환경 관리 등 총 4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다. 공공분야 드론조종인력 양성교육에 참여한 20개 기관에서 총 40팀 100여 명이 참가해 드론조종 및 활영영상 처리 과정 결과물에 대한 성과를 겨뤘다. 자연환경 분야에 참가한 부여국유림관리소 경영조성팀 김종원주무관은 그동안 드론을 활용한 업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1위에 해당하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 산림분야에서 드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장비를 도입해 직원들이 산림사업지 점검, 산사태 피해지 조사 등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 스마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산림재해 혁신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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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산림청, 국토교통부 주최 공공분야 드론 조종 경진대회 입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2일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한 「제2회 공공분야 드론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자연환경관리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구조물 점검, 수색 및 탐색, 지적조사, 자연환경관리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국가・지자체・공공기관 등 총 40팀, 100여 명이 참가해 드론 조종 및 드론 영상 후처리 과정 결과물에 대한 성과를 겨뤘다. 자연환경관리 분야는 비가시권 비행을 묘사하여 기둥에 부착된 수목 확인 및 상자 안 동물식별 등을 진행하는 드론 조종 경연과 촬영된 드론 영상을 정사영상으로 제작하는 후처리 경연으로 진행되었다. 산림청은 중부지방산림청(1등),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및 산림항공본부(5등) 등이 참석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산림청 참가팀은 산림재해대응용 국산 드론과 스마트 산림재해대응 상황관제차량의 워크스테이션*을 활용하여 대회에 참가하였다.    *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 : 개인이나 적은 인원수의 사람들이 특수한 분야에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고성능의 컴퓨터) 또한, 산림청은 직원들의 산림 드론 운용 능력 함양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소속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드론 임무특화교육과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자격증 취득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산림청 이현주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산림드론은 험준한 산악지역에서의 인력 접근의 한계를 극복하고, 각종 산림재해 대응 및 산림사업에 드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드론 전문가 양성을 확대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7
  • 산림분야 규제개선 사례 적극 홍보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국민·기업 불편 해소, 산림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내 삶을 바꾸는 규제혁신’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임업인, 산촌주민 등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여 개선이 필요한 16건의 과제를 산림청 제출하였고, 개선된 규제에 대하여는 협·단체 등으로 구성된 정책고객망에 전파·홍보하였다. 2020년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 사례로는 △산림보호구역 내 문화재 조사 즉시 허용 △산림보호구역에 치유의 숲 조성 가능 △신개발 목재에 대한 품질 시험방법 유연화 등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무조정실 규제혁신 블로그’ > ‘2020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임업 발전과 국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발굴한 규제개선 사례들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규제개선 발굴과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27
  •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완화 등 규제개선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업무를 올해 1월 7일부터 완화된 자격 기준에 맞추어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을 위해서는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또는 임산가공기사가 전문인력 양성기관에서 운영하는 교육을 이수하여야 했으나, 산림산업기사, 임산가공산업기사도 추가하여 등록 범위를 확대하였다. 목재등급평가사는 제재목, 집성재 등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검사 등을 수행하며 이번 완화를 통해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활성화가 기대된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완화된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자격 기준이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침체된 목재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품질이 좋은 목재가 유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20
  • 숲의 가치를 높이는 숲가꾸기 체험행사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18일 공주시 봉정나래 도시숲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봉정나래 도시숲 내 식재한 조림목에 비료주기, 어린나무 가지치기, 수형조절 등을 체험하며 숲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서 가치 있는 숲을 이루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기마다 관리가 필요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숲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봄철에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가꾸어주어 보다 품격 있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20
  • 국민의 숲 지정기준 완화 등 규제개선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국민의 숲 지정 기준 중 일단의 면적이 1만제곱미터 이상에서 5천제곱미터 이상인 산림으로 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완화는 ’19. 11. 21. 「국유림법」 개정을 통해 시행되었으며, 이를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확대로 국민의 편익 증진이 기대된다. 관할구역인 대전·세종·충남북도 내 지정된 국민의 숲은 단체의 숲 8개, 레포츠의 숲 2개, 체험의 숲 9개이며, 체험의 숲 중 7개소는 유아숲체험원으로 운영되어 연간 10만 명 내외의 유아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의 숲 지정 기준 완화로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민 불편사항과 불합리한 규제를 찾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13
  • 산림현장에서 활용하는 이동통신기기(모바일)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산림현장업무의 혁신을 선도하는 산림공무원을 대상으로 12일 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에서 ‘2020년 모바일 현장업무지원시스템*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모바일 현장업무지원시스템 : 산림길안내기, 스마트야장, 스마트펜 이번 대회는 전국의 5개 지방산림청, 2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3인 1팀으로 총 13개 팀이 참석하였으며 특히, 신규직원의 수행능력 강화를 위해 팀별로 2년 미만의 신규직원 1인을 포함하도록 하였다. 대회는 참가자들이 산림조사 등 4개 중요 임무*을 기존의 종이와 수기(手記) 방식으로 조사하지 않고 이동통신기기(모바일)나 첨단정보통신기기(스마트펜)만으로 조사를 수행하도록 하였고, 조사의 정확성, 충실성, 신속성 등을 기준으로 6개 팀을 최종 선정하였다.     * 중요임무 : 산림조사(식생조사), 매목조사, 숲가꾸기 표준지조사, 생산재검척  최우수상은 남부지방산림청 3팀(유수정, 윤준혁, 안미희), 우수상 북부지방산림청 3팀(이상훈, 윤신혜, 윤기문), 남부지방산림청 2팀(이성경, 신규철, 이혜원), 장려상 중부지방산림청 1팀(오태균, 김병기, 김종원) 중부지방산림청 2팀(김기영, 이해연, 박희원), 동부지방산림청 3팀(김상직, 진지식, 김민수) 3개 팀이 차지했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서 종이와 수기중심의 산림현장 업무수행 방식을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업무수행 방식으로 전환하는 등 산림청이 디지털 뉴딜 시대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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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 부여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지난 6일 관리소 소속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하는 첫걸음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총회는 관리소 소속 3개 영림단 중 작년에 이어 나머지 2개 영림단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올해 등록이 완료되면 모든 영림단의 전환이 최종 마무리 된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그동안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을 희망하나 절차 및 방법 등에 어려움을 겪는 영림단을 위해 지속적인 컨설팅, 전문기관 인력지원으로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 경제주체로 육성해 왔다. 사회적협동조합은 비영리법인으로 사회적협동조합이 된 영림단은 경영구조의 투명성 확보, 조합원들의 고용안정 등으로 산림사업의 공익적 가치 증대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된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된 영림단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및 인센티브 제공으로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10
  • 국유림 대부 신청 서류 간소화 등 규제개선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국유림 대부 등을 받고자 하는 민원인이 국유림 대부 신청 시, 신청서 첨부서류에 본인확인을 위한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유림 대부 등 신청 시, 신청인의 본인 확인을 위해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첨부가 의무였으나, ’19. 11. 21. 「국유림법」 개정을 통해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첨부를 제외하였다. 또한, 지속적으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임업인, 산촌주민 등의 현장 애로사항 청취하는 등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항상 내가 당사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현장 곳곳에 숨어있는 불합리한 규제들을 찾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06
  •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불법행위 단속 강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산림 내 불법소각 및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등을 단속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가을철 산불 발생 원인의 60%가 입산자 실화인 만큼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과 산림 인접지에서의 불을 피우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산불예방 계도활동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산림보호법」에 따라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적발 시에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에서 불을 피운 경우에는 최대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보호를 위하여 산불예방은 가장 중요하므로, 산림 내 소각금지와 입산통제구역 준수 등 적극적 참여와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06
  •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30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열고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에는 박동희 청장이 참여하여 산불진화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산불대책본부 근무자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특히, 이번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특수진화대, 산불예방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등 산불방지인력 350여 명을 총동원하여 관할구역인 대전·세종·충남북도의 산불예방·진화에 주력해 줄 것도 당부하였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 원인의 60%가 입산자 실화, 쓰레기·논밭두렁 소각과 같은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와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3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 운영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현재)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연휴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를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대책을 수립하는 등 산불예방 및 진화에 총력을 다 한다고 밝혔다. 산불전문인력인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약 300여명은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소속 국유림관리소를 포함한 전 직원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여 산불발생에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다가 적발되면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면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또한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거리를 말함 박현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설 연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고향·친지 방문객이 크게 줄어든 대신, 등산객과 입산자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설 명절 연휴에 산불로 피해를 받으시는 분들이 없도록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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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1
  • 첨단 정보통신기술 기반으로 산불피해 최소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현재)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지방청과 소속 4개 국유림관리소에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관할구역 내 산불발생 시, 신속히 출동·진화할 수 있도록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300여 명의 산불전문인력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K-전국산불방지종합대책’에 따라, 산불현장지휘차에는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를 장착, 실시간 상황을 공유하는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산불지휘 통신체계 일원화를 통해 정확한 산불상황을 관리한다.     *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4세대 이동통신으로 음성·영상통화, GPS등을 탑재하여, 실시간으로 현장 영상을 전송하는 등 현장과 산불상황실 간 소통 가능 또한, 산불전문인력에게 지급된 스마트폰 형식의 차세대 단말기는 신고·접수·내비게이션 등의 기능이 탑재되어 발화지 추적 등 산불 위치확인이 가능하므로 산불 초기 대응력 향상이 기대된다. 박현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은 대부분 인위적 원인에 의해 발생하므로, 산림인접지에서 논·밭두렁, 쓰레기 등 소각을 금지하여 주시고, 인화물질을 휴대하고 입산통제구역에 출입하지 않는 등 산불방지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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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박현재 제27대 중부지방산림청장 취임
    박현재 신임 중부지방산림청장은 13일 인사발령을 받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박현재 청장은 강원 화천 출신으로 1989년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산림청 대변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을 거쳐 최근 국유림경영과장을 역임하는 등 산림정책업무에서 현장업무까지 두루 정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 확립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국민이 필요로 하는 사람중심의 산림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특히 산림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국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대전, 세종, 충남북도의 국유림 13만ha를 관리하면서 우리나라 중심부 산림발전을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14
  •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불대응센터 건립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2020년 12월말에 충주국유림관리소 내에 총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산불대응센터를 준공하였다. 대응센터는 지상2층에 연면적 340㎡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2층 내부는 사무공간, 대기실 및 샤워실 등 산불특수진화대원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이 있으며 1층은 겨울철 차량 동파방지를 위한 차고지 및 각종진화장비 보관창고 등이 구비되어 있다.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이일섭)은 “산불대응센터 건립을 통해 산불특수진화대원의 근무환경 개선은 물론 야간 산불 등에 대응한 신속한  출동태세를 갖추어 산불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하였으며, 산불위험에 대한 선제적 예방체계 구축으로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13
  • 산림청 인사
    □ 과장·팀장급 전보   ▲ 남북산림협력단장   이용권(李容權) ▲서부지방산림청장   조준규(趙埈珪) ▲ 해외자원담당관   박영환(朴榮煥) ▲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   김인호(金寅豪) ▲ 코로나19 긴급대응반장   함태식(咸泰植) ▲ 산림교육치유과장   이현주(李賢珠) ▲ 정원팀장   장영신(張永信) ▲ 산림환경보호과장   김명관(金明寬) ▲ 백두대간보전팀장   김원중(金元中) ▲ 평창국유림관리소장    김성만(金聖滿) ▲ 중부지방산림청장    박현재(朴鉉在) ▲ 계획인사교류(세종특별자치시)    이규명(李圭命)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2
  • 2021년 숲가꾸기 사업 안전 재해 제로화 선언
    중부지방산림청은 “2021년 숲가꾸기 발대식 및 안전교육은 예년과 달리 영림단 전원(157명)이 모이지 않고 각자의 위치에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숲가꾸기 발대식은 매년 첫 사업에 착수하기 전, 중부지방산림청 소속 국유림 영림단(157명)과 담당 공무원 등이 다 같이 산림사업의 품질 향상과 안전한 작업을 위해 결의문 낭독 등 새해 다짐을 하는 행사이다. 위 행사는 충청권역 전 지역에서 모이는 만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의 우려가 있어 지방산림청에서 주관하는 대면행사는 취소하되, 각 국유림 관리소별 실정에 맞게 영림단과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자료 및 동영상 시청을 통하여 개인별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올해 나무심기 25억, 숲가꾸기 84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나무심기 453ha와 5,264ha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금년도부터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산불예방에 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한 숲가꾸기 사업(64ha)을 신규 추진하여 산불에 강한 숲을 점진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산림경영과장 박동신)은 “발대식을 직접 진행하지 못해 아쉽지만, 국토의 품격을 상징하는 숲을 건강하고 가치 있게 가꾸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산림사업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07
  • 중부지방산림청, 공주양묘장 현대화사업으로 생산규모 2배 확충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중부권역 국유림 내 묘목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공주양묘장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을 확대하고 12.23.(수)에  준공식을 실시했다. 공주양묘장은 2015년에 부지조성을 시작으로 ’16년도에 1차 양묘시설을 도입하여 ’17년도부터 본격적으로 44만본을 양묘하였고, 금년도에 2차 양묘시설현대화사업을 실시하여 묘목생육 공간을 2배로 대폭 확대 하여 총 80만본의 묘목생육 공간을 조성하였다. 금년도 공사는 국비 약 14억 원을 들여 4연동 온실 1동(길이60m×폭34m), 야외시설 1동 1,920㎡(길이60m×폭32m) 및 장비고 1동(345㎡)을 조성하였으며 온실 및 관수 작동·제어는 자동화 설비로 작업의 편의성을 고려하였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공주양묘장은 목재로써 이용가치가 높은 낙엽송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양묘장인 만큼 시설자동화를 통해 체계적인 시설 기반을 구축하여 고품질 묘목을 생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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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3
  • 부여국유림관리소 숲과 함께, 국민과 함께 하는 따뜻한 사랑 실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장(소장 남상진)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지난 11일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산군 남이면 상금리 일원에서 산림사업 후 남겨지는 숲가꾸기 부산물을 수집하여 금산 장애우 평등학교 및 사업지 인근 마을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을 진행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산림사업 후 남겨지는 숲가꾸기, 벌채 부산물 및 숲가꾸기 패트롤을 활용하여 제거한 지장목을 수집하여 인접지역의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원하고 있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통해 금년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더욱 소외될 우려가 있는 우리 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숲과 함께, 국민과 함께하는 부여국유림관리소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2-14
  • 산림청, 국토교통부 주최 공공분야 드론 조종 경진대회 입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2일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한 「제2회 공공분야 드론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자연환경관리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구조물 점검, 수색 및 탐색, 지적조사, 자연환경관리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국가・지자체・공공기관 등 총 40팀, 100여 명이 참가해 드론 조종 및 드론 영상 후처리 과정 결과물에 대한 성과를 겨뤘다. 자연환경관리 분야는 비가시권 비행을 묘사하여 기둥에 부착된 수목 확인 및 상자 안 동물식별 등을 진행하는 드론 조종 경연과 촬영된 드론 영상을 정사영상으로 제작하는 후처리 경연으로 진행되었다. 산림청은 중부지방산림청(1등),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및 산림항공본부(5등) 등이 참석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산림청 참가팀은 산림재해대응용 국산 드론과 스마트 산림재해대응 상황관제차량의 워크스테이션*을 활용하여 대회에 참가하였다.    *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 : 개인이나 적은 인원수의 사람들이 특수한 분야에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고성능의 컴퓨터) 또한, 산림청은 직원들의 산림 드론 운용 능력 함양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소속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드론 임무특화교육과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자격증 취득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산림청 이현주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산림드론은 험준한 산악지역에서의 인력 접근의 한계를 극복하고, 각종 산림재해 대응 및 산림사업에 드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드론 전문가 양성을 확대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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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산림분야 규제개선 사례 적극 홍보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국민·기업 불편 해소, 산림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내 삶을 바꾸는 규제혁신’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임업인, 산촌주민 등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여 개선이 필요한 16건의 과제를 산림청 제출하였고, 개선된 규제에 대하여는 협·단체 등으로 구성된 정책고객망에 전파·홍보하였다. 2020년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 사례로는 △산림보호구역 내 문화재 조사 즉시 허용 △산림보호구역에 치유의 숲 조성 가능 △신개발 목재에 대한 품질 시험방법 유연화 등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무조정실 규제혁신 블로그’ > ‘2020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임업 발전과 국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발굴한 규제개선 사례들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규제개선 발굴과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27
  • 숲의 가치를 높이는 숲가꾸기 체험행사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18일 공주시 봉정나래 도시숲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봉정나래 도시숲 내 식재한 조림목에 비료주기, 어린나무 가지치기, 수형조절 등을 체험하며 숲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서 가치 있는 숲을 이루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기마다 관리가 필요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숲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봄철에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가꾸어주어 보다 품격 있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20
  • 국민의 숲 지정기준 완화 등 규제개선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국민의 숲 지정 기준 중 일단의 면적이 1만제곱미터 이상에서 5천제곱미터 이상인 산림으로 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완화는 ’19. 11. 21. 「국유림법」 개정을 통해 시행되었으며, 이를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확대로 국민의 편익 증진이 기대된다. 관할구역인 대전·세종·충남북도 내 지정된 국민의 숲은 단체의 숲 8개, 레포츠의 숲 2개, 체험의 숲 9개이며, 체험의 숲 중 7개소는 유아숲체험원으로 운영되어 연간 10만 명 내외의 유아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의 숲 지정 기준 완화로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민 불편사항과 불합리한 규제를 찾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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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 산림현장에서 활용하는 이동통신기기(모바일)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산림현장업무의 혁신을 선도하는 산림공무원을 대상으로 12일 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에서 ‘2020년 모바일 현장업무지원시스템*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모바일 현장업무지원시스템 : 산림길안내기, 스마트야장, 스마트펜 이번 대회는 전국의 5개 지방산림청, 2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3인 1팀으로 총 13개 팀이 참석하였으며 특히, 신규직원의 수행능력 강화를 위해 팀별로 2년 미만의 신규직원 1인을 포함하도록 하였다. 대회는 참가자들이 산림조사 등 4개 중요 임무*을 기존의 종이와 수기(手記) 방식으로 조사하지 않고 이동통신기기(모바일)나 첨단정보통신기기(스마트펜)만으로 조사를 수행하도록 하였고, 조사의 정확성, 충실성, 신속성 등을 기준으로 6개 팀을 최종 선정하였다.     * 중요임무 : 산림조사(식생조사), 매목조사, 숲가꾸기 표준지조사, 생산재검척  최우수상은 남부지방산림청 3팀(유수정, 윤준혁, 안미희), 우수상 북부지방산림청 3팀(이상훈, 윤신혜, 윤기문), 남부지방산림청 2팀(이성경, 신규철, 이혜원), 장려상 중부지방산림청 1팀(오태균, 김병기, 김종원) 중부지방산림청 2팀(김기영, 이해연, 박희원), 동부지방산림청 3팀(김상직, 진지식, 김민수) 3개 팀이 차지했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서 종이와 수기중심의 산림현장 업무수행 방식을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업무수행 방식으로 전환하는 등 산림청이 디지털 뉴딜 시대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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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 부여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지난 6일 관리소 소속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하는 첫걸음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총회는 관리소 소속 3개 영림단 중 작년에 이어 나머지 2개 영림단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올해 등록이 완료되면 모든 영림단의 전환이 최종 마무리 된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그동안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을 희망하나 절차 및 방법 등에 어려움을 겪는 영림단을 위해 지속적인 컨설팅, 전문기관 인력지원으로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 경제주체로 육성해 왔다. 사회적협동조합은 비영리법인으로 사회적협동조합이 된 영림단은 경영구조의 투명성 확보, 조합원들의 고용안정 등으로 산림사업의 공익적 가치 증대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된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된 영림단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및 인센티브 제공으로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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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 국유림 대부 신청 서류 간소화 등 규제개선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국유림 대부 등을 받고자 하는 민원인이 국유림 대부 신청 시, 신청서 첨부서류에 본인확인을 위한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유림 대부 등 신청 시, 신청인의 본인 확인을 위해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첨부가 의무였으나, ’19. 11. 21. 「국유림법」 개정을 통해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첨부를 제외하였다. 또한, 지속적으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임업인, 산촌주민 등의 현장 애로사항 청취하는 등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항상 내가 당사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현장 곳곳에 숨어있는 불합리한 규제들을 찾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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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6
  •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불법행위 단속 강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산림 내 불법소각 및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등을 단속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가을철 산불 발생 원인의 60%가 입산자 실화인 만큼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과 산림 인접지에서의 불을 피우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산불예방 계도활동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산림보호법」에 따라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적발 시에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에서 불을 피운 경우에는 최대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보호를 위하여 산불예방은 가장 중요하므로, 산림 내 소각금지와 입산통제구역 준수 등 적극적 참여와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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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6
  • 부여국유림관리소, 갑질근절 캠페인 실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지난 26일 칠갑산도립공원에서 갑질근절 캠페인 및 부정청탁 금지법을 홍보했다.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대한 안내 및 홍보를 진행하고 부여국유림관리소 전 직원의 갑질근절 의지를 표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부정청탁 금지법 및 갑질근절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에 기여했으며, 갑질근절을 위한 공직자의 선도적 역할을 되새겼다. 또한,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교육과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 등 청렴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며 해당 홍보도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의 공감과 신뢰를 받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7
  • 부여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차 모집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산림재해일자리 창출일환으로 2020년 10월 12일부터 1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아 체력검정을 통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7명을 선발한다. 신청방법은 부여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신청자격 및 선발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부여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041-830-5023)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시·군 홈페이지 또는 워크넷에서 게재된 모집공고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대전, 세종, 충남 일대 시・군에 지역별로 균형 있게 배치하여 산불취약지역 예방활동 및 산불발생 시 현장에서 즉시 출동 진화 업무를 전담한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코로나를 피해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고 있다. 그로인해 산불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인력이 필요하니 많은 지원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15
  • 보은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공고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2020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지역별로(청주, 보은, 옥천, 영동) 총 60명을 모집공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는 서류심사와 체력검정을 통해 총 60명을 선발하며 서류심사와 체력검정 등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자는 10월 하순부터 12월 중순까지 산불재난 현장에 출동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공고지역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자로 만 18세 이상인 사람은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보은국유림관리소에 직접방문 또는 우편접수, 온라인 방식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으로 대형산불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뿐 아니라, 지역 내 일자리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29
  •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특별단속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가을철 급증하는 임산물 불법채취를 단속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집중단속에 들어간다. 특별사법경찰과 드론감시단 등 40여명으로 편성된 단속반은 전문 채취꾼, 인터넷 불법 동호회 활동 등을 집중단속하며, 특히 드론을 활용하여 사각지대까지 단속하고, 적발 시에는 법적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산림자원법 제73조의 규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내 임산물은 모두 소유자가 있으므로, 소유자의 허락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처벌을 받는다.”면서 “불법행위로 인한 산림훼손을 방지하고 올바른 산행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15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 관계기관과 협력해 산행문화 캠페인 전개
    산림청에서는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하고 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기 위해 한국의 100대 명산을 선정한바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10월 18일(금) 충청북도에 위치한 속리산국립공원에서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유관기관의 협력해 산행문화 캠페인과 갑질문화에 대한 문제의식 공유를 위해 갑질근절 캠페인을 병행하여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행문화캠페인”은 산행 인구의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산행문화의 정착을 위해 마련한 산림청 주관의 대국민 참여 프로젝트이다. “갑질근절캠페인”은 갑질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속 의식과 행동변화가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하여 국가기관 뿐만 아니라 국민이 함께해야 한다는 인식을 공유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관계기관의 협력을 통하여 실시한 행사로 보은군청과 중부지방산림청(보은국유림관리소), 국립공원관리공단(속리산국립공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북부지역팀) 등 총 4개 관계기관 약 60여명이 참여해 속리산 산행과 세계문화유산의 법주사 관람객 등 약 3천 여명에게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의 주된 내용으로는 가을 산행을 즐기기 위해 국립공원을 찾은 관람객과 법주사 문화탐방객을 대상으로 등산 및 산행 이용고객의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안내이다. 산림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는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명운동과 함께 산지정화활동도 진행되었다. 더불어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에게 자연휴양림 등에 설치할 수 있는 체험 교육시설의 종류가 확대되는 점 등 산림청 규제개선 사항을 안내했다. 정영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세계 100대 명산을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안전사고 즐거운 산행이 될 수 있도록 캠페인 전개”와 “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산지정화 활동으로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인식하고 건전한 산행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0-21
  • 부여국유림관리소, 밀알장애인의집 자원봉사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우천으로 인하여 산불위험이 해제됨에 따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18명을 부여군 세도면에 위치한 장애인 생활시설인 밀알장애인의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며 행복 나눔의 정신을 몸으로 익혔다.  이들은 이 날 강당, 식당 등 주요 시설물 청소와 산책로, 주변 정리 등의 환경미화봉사를 전개하는 한편 중증 장애 아동들을 위한 식사보조, 목욕 봉사등의 생활봉사 활동을 펼쳤다.  점심식사 후에는 겨울내 실내 활동이 많아지는 장애우들이 좀 더 활기찬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산책 등 다양한 야외봉사활동도 펼치며 특히, 이날 부여국유림관리소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은 장애우들과 함께 찬양부르기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 나눔의 정신을 마음 속 깊이 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3-16

산림환경 검색결과

  •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30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열고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에는 박동희 청장이 참여하여 산불진화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산불대책본부 근무자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특히, 이번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특수진화대, 산불예방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등 산불방지인력 350여 명을 총동원하여 관할구역인 대전·세종·충남북도의 산불예방·진화에 주력해 줄 것도 당부하였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 원인의 60%가 입산자 실화, 쓰레기·논밭두렁 소각과 같은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와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31
  • “임(林)자 사랑해”및 산지정화활동 캠페인 실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은 가을철을 맞아 등산객이 늘어남에 따라 10월 26일(월) 칠갑산도립공원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임(林)자 사랑해 및 산지정화활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로 가을 산을 찾는 등산객이 많아지며,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임산물을 채취하여 산림이 훼손되고 있어 등산객들에게 임산물 불법채취를 금지하도록 계도하고, 산림 내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는 등 올바른 산행문화 정착을 위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 남상진 소장은 “코로나19의 완화로 단풍철을 맞아 산을 찾는 등산객이 급증하여 산행 시 방역수칙 준수와 산불조심 및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여 흔적 남기지 않기 등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7
  • 부여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 관리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QR코드를 이용하여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사목에 QR코드를 부착하여 의심목 마킹 및 QR코드 스캔, 시료채취, 검경, 방제의 순서로 진행하여 예찰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관리 및 실시간 확인시스템을 구축하여 피해고사목 이력을 관리한다. QR코드를 활용한 고사목 이력관리를 통해 기존의 수기작성 후 시스템입력하는 방식으로 인하여 표시 오기, 누락·유실의 우려를 해결하며, 예찰대상의 중복·누락 등의 문제를 방지한다.  이같이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정부 혁신의 핵심가치인 소통과 공유를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산림 행정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반출금지구역이 확대되어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QR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관리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6
  • 가을철 산림 내 쓰레기 무단투기 및 무단 취사행위로 산이 아파요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은 대전, 세종, 충남지역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 및 단풍 나들이로 이용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보호지원단을 활용한 불법행위 감시 및 산지정화활동을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보호지원단은 1개단 4명으로 구성하여 산림에서 불법으로 임산물을 채취하고 불법으로 나무를 자르는 행위를 단속하고, 산림 내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산지정화 활동을 하여 쾌적한 산림경관을 제공하고 산림을 보호하는 일을 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지원단은 2016년도부터 재정지원일자리사업으로 운영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 감시 및 계도 활동과 더불어 산림사법 업무 현장조사ㆍ단속 등 업무를 보조하는 등 산림보호 분야 안정적인 일자리로 사회서비스 확충에 기여하고 있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은 등산객들이 많아 산림 내 쓰레기 투기 행위, 무단 취사행위 등 불법행위 발생이 우려되므로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산림 이용객들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2
  • “백두대간 내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21일 소백산 일원에서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산림보호 캠페인과 함께 산림정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및 인화물질 휴대금지 안내 등 산림보호 계도와,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도 병행하였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가을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국민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산림정화 활동으로 건강한 산림이 유지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1
  • 부여국유림관리소, 무단점유지 실태조사 실시
    수해피해지 현장조사 사진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무단 점유되어 불법으로 사용되는 국유재산 조사를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도심지역 및 산간지역을 중점 조사하여 73여건의 신규 무단점유를 적발했으며 해당 무단점유지의 유형은 경작용, 주거용, 산업용, 종교용 등으로 다양하다.  실태 조사 결과에 따라 위법한 사례 발생 시 변상금 부과,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조치하고 사용·대부계약 체결 후 국유재산을 사용하도록 적극 홍보하여 국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노력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불법 무단점유가 반복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실태조사 및 변상금 부과를 통해 재산의 적극 활용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수해피해지 응급복구 사진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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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23일, 불법 임산물 채취 현장 단속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가을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오는 23일 관할 국유림에서 허가 없이(불법) 임산물을 채취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은 9.16∼10.31까지이며, 불법 임산물 채취 등 불법산지훼손 행위에 대해 집중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단속에 산림특별사법경찰관, 산림드론감시단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관내 임산물 양여 신청마을(국유림보호협약지역) 등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채취 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드론감시단을 투입하여 산림 내 사각지대 단속을 강화하고, 산림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산림정화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산림소유주의 동의 없이 불법으로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에는 산림자원법 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허가 없는 임산물 채취활동은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산림자원을 훼손하는 행위이므로 소중한 산림자원이 보호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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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불법 폐기물 투기 산림드론으로 단속 강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국유림 내 불법 폐기물 투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산림보호를 위하여 관할구역 국유림 내 불법 폐기물 투기 등 산지훼손행위 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등 가용인력을 동원하여 산림 내 폐기물과 오물·쓰레기 투기 등 불법 산지훼손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드론을 활용하여 불법 폐기물 투기장소를 찾아내 행위자를 적발하고,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 등 엄중한 사법조치를 할 예정이다. 폐기물 투기 적발 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고발조치 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오물이나 쓰레기 투기 시에는 최대 100만원(불법 산지전용시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드론을 활용한 단속으로 넓은 면적의 산림을 효과적으로 단속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한번 훼손되고 오염된 산림은 원상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올바른 산림보호문화 정착을 위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10
  • 소나무재선충병 선제대응을 위한 항공예찰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오는 14일부터 25일 기간 동안 충남권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 및 확산방지를 위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공주시, 보령시, 부여군, 서천군, 홍성군 총 5개 시·군 산림 32만ha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산악지역 등 비가시권역과 피해가 극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한다. 또한, 누락되는 고사목이 없도록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40명을 동원한 지상예찰을 병행하고, 예찰 후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올해 가을철 방제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항공예찰과 지상예찰을 병행한 효율적인 정밀예찰을 통해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방제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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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드론으로 국립대전숲체원 내 산림병해충 항공방제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3일,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구 소재) 이용객들이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오는 4일을 시작으로 총 2회에 걸쳐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숲체원에 발생한 오리나무잎벌레,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산림병해충은 나뭇잎을 지저분하게 만들어 미관을 해치고,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주는 등 이용객과 등산객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이번 실시하는 항공방제 장소는 국립대전숲체원 인근 국유림 20ha로, 이용객 및 등산객은 중부지방산림청 홈페이지(http://center.forest.go.kr/) 확인 또는 중부지방산림청 산림보호팀(☎041-480-4037)에 문의를 통해 자세한 방제 일정을 확인한 후 이용하여야한다. 한편, 중부지방산림청은 지난 7월 21일 국립대전숲체원 다중이용시설과 임도 주변 등을 대상으로 산림병해충 지상방제를 실시한바 있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국립대전숲체원을 찾는 국민들이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방제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04
  • 태풍 ‘장미’ 북상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최근 정체전선에 의한 집중호우에 이어 제5호 태풍 ‘장미’가 북상함에 따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10일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비상태세를 한층 더 강화한다고 밝혔다. 상황판단회의의 주요 내용은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인명피해 최소화 ▲기존 산사태 피해지 2차 피해 예방 ▲기타 건물 및 시설물 안전조치 강화이다. 이를 위해 사전에 산사태취약지역 거주민에 대한 위험관리, 다중이용 시설에 대한 출입통제, 집중호우 피해지 및 각종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한편, 10일 9시 현재 중부지방산림청 관할구역(충청남·북도, 대전, 세종) 에는 산사태주의보(9개 지역), 산사태경보(2개 지역)가 발효 중이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긴 장마에 따른 기록적인 강우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큰 만큼, 이번 태풍으로 인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8-10
  • 산지 태양광시설, 집중호우에 긴급 점검 나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6일 최근 유례없는 집중호우가 지속됨에 따라 피해가 우려되는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특별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재해가 우려되는 전국의 산지 태양광발전 시설 802개소 중, 민가와 근접해 자칫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관할구역 내 65곳을 대상으로 한다. 점검 대상지역은 ▲금산 9곳 ▲단양 1곳 ▲당진 11곳 ▲보령 3곳 ▲부여 3곳 ▲서산 10곳 ▲서천 5곳 ▲세종 4곳 ▲음성 2곳 ▲태안 5곳 ▲청양 9곳 ▲홍성 3곳이다. 현장점검 결과, 피해가 우려되는 곳은 즉각 각 지자체에 통보하여 현장 조치하는 등 재해예방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연일 지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지반이 매우 약해져 있어 언제 어디서 산사태가 발생할지 모른다면서, 이번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8-07
  • 산림사업 현장 안전 챙기는 중부산림청장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점검을 위해 단양군 소재 태화산 경제림육성단지내 조림지 풀베기 사업장을 방문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 날(7.4) 박 청장은 국유림영림단이 실시하고 있는 조림지 풀베기 사업장을 찾아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였다.     ※ 태화산 경제림육성 단지는 778ha의 규모로 이 중 인공조림지는 370ha가 조성되어 있으며, 대경재 목재생산을 위한 기반시설(임도17km, 사방시설)이 갖추어져 집약적 산림경영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한국산업안전공단에 따르면 2018년말에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1,041명으로 동절기 벌채사업장, 하절기 조림지가꾸기 사업장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요인(뱀, 독충, 돌구름, 예취기 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신체적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 현장에서 조림지 가꾸기는 미래 100년 동안 이산화탄소 흡수와 미세먼지 저감기능을 크게 좌우하는 정부혁신 사업이므로 한 그루 한 그루 정성들여 가꾸어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폭염에 의한 낮시간 근로를 피하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7-05
  • 대전시, 산불예방에 총력 대응
    대전시가 최근 계속되는 건조특보와 강풍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산불재난 위기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산불특별대책 기간을 이달 30일까지 연장하고, 유관기관ㆍ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한다.   대전시는 지난 고성산불 발생 시 산림청 주관 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해 신속한 초기진화에 성공한 만큼 만약의 대형산불 사태에 대비한 ‘산불방지협의회’를 구성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11일 오전 11시 중회의실에서 산불방지협의회를 열고 대전시와 인접한 옥천군을 비롯해 중부지방산림청, 대전지방경찰청, 대전현충원,  한국전력공사, 군부대 등 20개 유관기관ㆍ단체와 5개 자치구가 산불예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산불방지협의회에 참여한 기관과 단체는 이날 산불 예방활동과 산불발생시 현장대응 협업체계, 진화인력과 장비지원 등을 상호 공조하기로 했다.   이들은 또한 새봄을 맞아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어나고, 영농시기와 성묘철이 겹쳐 산불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관내 194명의 산불감시원과 시ㆍ구청 600여명의 공무원을 동원해 산불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단한건의 산불도 없는 산불제로 도시를 만들자고 다짐했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대전시 정윤기 행정부시장은 “산림은 수 많은 동ㆍ식물이 어울려 살아가는 서식처이고, 후손에게 물려줄 자원의 보고”라며 “재해로부터 반드시 지켜낼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4-11
  • 태안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최종 확인
        충남도는 태안군 안면읍 일원에서 소나무 4본이 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 역학 조사 및 긴급 예찰·방제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태안군 안면읍 정당리 1311-34번지 외 2필지에서 소나무 4본이 재선충병에 감염됐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달 25일 해당지역 예찰활동을 통해 고사목을 발견해 시료를 조사한 결과, 1차 감염 판정(3월 14일)을 내렸다. 이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조사한 결과, 소나무 4본이 감염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와 관련 도와 국립산림과학원은 재선충병 발병원인을 역학조사를 실시해 이를 규명하고,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정밀 예찰 및 긴급 방제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도는 중부지방산림청, 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본부와 합동으로 발생구역 주변 10㎞ 반경에 대한 항공·지상 예찰을 실시한다. 발견된 감염목이나 감염 의심목 주변 20∼30m 반경에 대해서는 3월 말까지 파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재선충병 발생 2㎞ 반경인 안면읍 정당·창기·승언리와 남면 신온리 등을 소나무류 반출 금지 지역으로 지정한다. 최영규 도 산림자원과장은 “재선충병은 감염목을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방제하는 것이 피해확산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라며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예찰과 신속한 방제를 추진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내에서는 2012년 보령시 청라면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10개 시군에서 피해가 발생됐다. 태안군은 2014년 6월 안면읍 정당리에서 최초로 재선충병이 발생한 후 4년 만인 2018년 6월 청정지역으로 지정됐으나, 8개월여 만에 다시 발생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22
  • 태안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최종 확인
      충남도는 태안군 안면읍 일원에서 소나무 4본이 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 역학 조사 및 긴급 예찰·방제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태안군 안면읍 정당리 1311-34번지 외 2필지에서 소나무 4본이 재선충병에 감염됐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달 25일 해당지역 예찰활동을 통해 고사목을 발견해 시료를 조사한 결과, 1차 감염 판정(3월 14일)을 내렸다. 이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조사한 결과, 소나무 4본이 감염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와 관련 도와 국립산림과학원은 재선충병 발병원인을 역학조사를 실시해 이를 규명하고,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정밀 예찰 및 긴급 방제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도는 중부지방산림청, 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본부와 합동으로 발생구역 주변 10㎞ 반경에 대한 항공·지상 예찰을 실시한다. 발견된 감염목이나 감염 의심목 주변 20∼30m 반경에 대해서는 3월 말까지 파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재선충병 발생 2㎞ 반경인 안면읍 정당·창기·승언리와 남면 신온리 등을 소나무류 반출 금지 지역으로 지정한다. 최영규 도 산림자원과장은 “재선충병은 감염목을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방제하는 것이 피해확산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라며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예찰과 신속한 방제를 추진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내에서는 2012년 보령시 청라면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10개 시군에서 피해가 발생됐다. 태안군은 2014년 6월 안면읍 정당리에서 최초로 재선충병이 발생한 후 4년 만인 2018년 6월 청정지역으로 지정됐으나, 8개월여 만에 다시 발생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21
  • 국내 최대 산림탄소상쇄림 조성, 대전 「공존숲」10년 사업, 첫 나무심기 행사 열려
    환경단체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숲, 이사장 이돈구)은 오는 4월 2일 유한킴벌리, 중부지방산림청과 함께 대전 공존숲(대전 동구 추동 산32-1번지 외)에서 첫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나무심기는 유한킴벌리 임직원 및 가족, 대전충남생명의숲, 중부지방산림청, 대전광역시 동구청 관계자 등 300명여명이 참여해 소나무 4,500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생명의숲, 유한킴벌리, 중부지방산림청은 올해 2월 공동산림사업으로 협약을 체결하고 「대전 공존숲」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본 사업은 대전광역시 동구 추동 산32-1번지, 산42번지 일대의 121ha(축구장 약170개 규모)의 산림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관리 및 산림탄소상쇄 시범사업, 산림휴양·교육 시설 정비 사업, 산림복지프로그램 운영 등을 목적으로 2026년까지 10년간 진행할 계획이다.  생명의숲 김태영부장은 “이번 나무심기행사는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며 “대전 공존숲은 2015년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으로 인증받았으며, 이는 국내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마상규 생명의숲 공동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숲을 생태적으로 건강하게 가꾸고 지역사회에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숲과 사람이 공존하고 기업이 지역사회와 공존을 도모하는 「공존숲」사업은 우리나라 지역산림관리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수 있는 사업”이라며 “이번 나무심기는 생명의숲, 유한킴벌리, 중부지방산림청 세 개 기관이 참여해 공존의숲 10년 사업의 첫 삽을 뜨는 자리로 의의가 크다”고 전했다. 생명의숲과 유한킴벌리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전지역 외에 김천, 충주 지역에서도 10년 계획으로 「지역 공존숲」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6-03-31
  • 중부지방산림청, 장마철 신림피해 최소화 총력
    중부지방산림청이 장마철 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중부청은 사전점검과 예찰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보호강화사업 근로자 356명을 현장에 투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임도 및 사방댐, 숲가꾸기 작업장 등 각종 산림사업지에 대한 시설점검과 보수 및 집중호수시 원활한 물의 흐름에 지장을 주는 계곡 주변의 숲가꾸기 산물을 제거한다. 김현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복구보다는 예방이 먼저이며, 피해가 발생할 경우는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재해대책상황실을 10월15일까지 운영한다"면서 "유관기관과 협조해 피해지역 주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응급복구를 실시하는 등 산림피해 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7-20
  • 산림사업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한정열)-충남지도원(원장 이규남)은  10일 부여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산림사업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공산림가꾸기 등 산림사업을 실행하는 부여국유림관리소와 산업안전 재해예방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산림사업 재해방지를 위해 상호협력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부여국유림관리소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산림사업 작업자의 안전보건교육 추진, 산림사업 재해예방을 위한 각종 행사 전개시 협력(캠페인, 나의다짐 실천운동, 간담회 등), 산재예방을 위해 필요한 각 기관의 고유한 정보와 자료의 공유, 산재예방기술 상호지원, 산림사업 추진시 사전재해 예방교육 및 행정지도, 안전작업절차 준수지도 등 공동으로 재해예방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산림사업 작업량이 많이 증가하였고, 공공산림가꾸기사업 • 산림보호강화사업 등 경제위기 조기극복을 위한 사회서비스 일자리창출사업이 새롭게 생겨나 산림사업안전사고에 대한 위험성이 예년에 비해 많이 증가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산림사업 안전체계가 확립되어 산림사업장에서의 산림재해의 위험성을 크게 감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6-10
  • 숲사랑․백두대간사랑은 시민단체가 앞장!!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보호협회 충북협의회, 보은군 재향군인회, 물한계곡지킴이, 해병대전우회 보은지부, 의용소방대 보은연합회, 적십자 보은지구 협의회 등 시민단체와 숲사랑 운동 지역협의회를 결성하고 2009. 6. 5. 숲사랑 회원 30여명과 백두대간 지역인 충북 영동 물한계곡-삼도봉 등산로에서 산림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6-05

목재이용 검색결과

  •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완화 등 규제개선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업무를 올해 1월 7일부터 완화된 자격 기준에 맞추어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을 위해서는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또는 임산가공기사가 전문인력 양성기관에서 운영하는 교육을 이수하여야 했으나, 산림산업기사, 임산가공산업기사도 추가하여 등록 범위를 확대하였다. 목재등급평가사는 제재목, 집성재 등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검사 등을 수행하며 이번 완화를 통해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활성화가 기대된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완화된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자격 기준이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침체된 목재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품질이 좋은 목재가 유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20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연 원장
    산림치유의 중요성과 가치가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다.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심신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으로 숲속에서 스스로 건강 유지와 면역력을 높이는 치유 활동을 일컫는 산림치유.   산림청에서는 지난 2005년 ‘산림·휴양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그 이후 ‘치유의 숲’과 ‘산림치유지도사’ 등의 제도를 법제화하면서 산림치유라는 개념을 우리나라에 정착시켰다.   그 후 꾸준히 국민의 관심이 높아져 가면서 전문 치유ㆍ교육시설의 필요성이 생겨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는 우리 숲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식 제고와 사회통합 유도를 실현하는 등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숲체원'이라는 첫 번째 산림교육 전문 휴양시설을 설립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횡성숲체원, 장성숲체원, 칠곡숲체원, 청도숲체원 등 4개 숲체원이 운영 중이며, 대전, 나주, 춘천 3개 숲체원이 2020년 개원을 목표로 조성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가 조금은 물러나고, 봄바람이 약간은 차갑게 느껴지던 3월의 끝자락에 전남 장성과 전북 고창의 경계에 있는 방장산에 위치한 국립장성숲체원에 방문했다. 아직 푸르름이 보이지 않는 가지가 앙상한 나무들 사이로 환한 햇살 같은 미소를 보이며 반갑게 맞이해준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연 원장을 만났다.        Q. 국립장성숲체원은 어떤 곳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A. 국립장성숲체원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소속기관 중 하나입니다. 방장산과 축령산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산림교육과 산림치유를 통하여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숙박, 식사 및 교육이 가능한 시설(약 130명 수용 가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참나무 6형제 등 다양한 식생을 보유하고 있는 「방장산 산림교육센터」에서 이루어지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은 숲 체험 활동을 통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자연보호를 체험해 봄으로써 산림을 지속 가능하게 보전하고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 대상으로는 자라나는 청소년, 교육을 책임지는 교원 등에게 집중되어 있으나, 모든 국민에게도 보편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제일의 편백나무숲을 보유하고 있는 축령산 「장성 치유의 숲」에서 이루어지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은 경관, 피톤치드, 소리, 햇빛, 음이온, 먹거리 등의 산림환경요소를 통해 면역력을 높여 심신의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는 소방공무원의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치유, 도박중독 치유,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 치유, 임산부나 난임 부부 대상 숲 태교 치유 등 다양한 대상 및 치유프로그램을 가지고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복권 기금 중 하나인 녹색 자금을 위탁받아 장애인, 신체 약자, 한 부모 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숲 체험교육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상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A. 저희가 운영하는 프로그램들은 방장산 및 축령산 편백숲에서만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대상자별, 일정 및 요청 등에 따라 새롭게 편성하여 그룹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장산 산림교육센터에서 운영되는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는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 오감체험’, ‘숲의 동식물을 알아보는 비오톱 만들기’, ‘자연물을 이용한 신체놀이 활동인 자연 놀이체험’, ‘야간생태탐방’, ‘문제해결을 위한 팀워크 증진, 林 탐정 홍길동’, ‘나뭇조각 조작을 통한 협동심 쌓기인 목재 카프라’, ‘어두운 숲에서 나를 돌아보는 에코야자타임’, ‘천연비누 만들기’, ‘석고 방향제 만들기’, ‘나무액자 만들기’ 등이 있습니다. 축령산 편백숲 치유센터에서 운영되는 산림치유프로그램으로는 ‘숲치유명상’, ‘해먹 쉼 명상’, ‘싱잉볼 소리 명상’, ‘편백숲 요가’, ‘스트레칭 편백봉 체조’, ‘편백숲 맨발 걷기’, ‘노르딕워킹’, ‘발목 펌프’, ‘수치유’, ‘향기치유’, ‘자연물 손수건 만들기’, ‘편백 모빌만들기’ 등이 있습니다.   Q. 최근 북한 이탈 주민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들었습니다. 이는 어떤 것인가요?   A. 새터민 등 북한 이탈 주민 37명을 대상으로 탈북과정에서 받았을 스트레스와 공포 등의 심리적 외상을 치유하고, 남한 사회로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1박 2일간 진행되었습니다. 희망 씨앗 날리기, 숲속 레크레이션, 편백 향기 및 아로마테라피, 편백 미스트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참가자들은 숲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활동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느꼈다고 이구동성으로 전해주었습니다.   Q. 숲 태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하는데 어떤 것인가요? A. 대전 소재의 자연주의 출산을 하는 미즈제일여성병원과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한 결과, 산모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부터는 보다 적극적으로 숲 태교를 통해 산모들의 심리적 안정 및 건강한 태아 출산을 위해 산림치유지도사가 ‘찾아가는 숲 태교’ 형태로 10회차를 운영하고, 임산부들이 저희 숲으로 직접 찾아올 수 있는 숲 태교 여행을 위해 업무협약을 진행했습니다.   업무협약 첫 번째 행사로, 오는 4월 6일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 대상 ‘숲과 함께 크는 우리아기 탄생목 심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병원에서 임산부 가정도 오고, 병원 간호부장의 건강한 출산에 대한 강의도 있을 예정입니다.   Q.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해군본부와 산림복지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나요?   A.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사무처에서 진행한 행사로 해군 장병 및 군무원 대상으로 군 복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하며, 산림치유 효과성 분석에 대해 공동연구를 협력하기 위한 협약입니다. 주로 해군이 위치하는 바닷가 근처 치유의 숲이나 치유원 등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Q. 그 외에 진행 중인 프로그램 또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A. 국내외 사례, 논문 등을 바탕으로 신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발 중에 있습니다. 올해에도 교과서와 연계, 학생 대상으로 계절별 동식물 및 숲을 탐방하는 숲 체험 프로그램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및 지구환경 보전 측면에서 숲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업체 근로 노동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업무 협의 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Q. 앞으로 산림복지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산림복지서비스와 휴양림 등을 혼동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휴양림 등은 개인별 가족 단위로 친목을 도모하고 쉬는 곳이지만, 산림복지시설은 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등 전문가들과 함께 오감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체험하는 곳입니다.  산림교육은 향후 청소년이나 교원 및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산림 및 자연에 대한 중요성을 교육하고, 산림복지서비스가 미치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공공기관의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산림치유가 의료적인 치료행위는 아니지만, 현대사회의 만성적 질병, 스트레스, 환경적 요인 등으로 고통받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분야이며, 국민의 신체 건강과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산림치유 서비스는 양질의 일자리가 될 것이며 크게 발전이 기대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Q. 김종연 원장님께서는 국립장성숲체원 원장 취임 이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에서 32년간 나무를 심고, 가꾸고, 숲에서 일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며 천직으로 알고 살아왔습니다.  중부지방산림청장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2015년 산림복지업무를 공부하다가 매력에 끌려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으며, 장성숲체원을 세계적인 산림복지의 요람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Q. 본인을 나무에 비유한다면 어떤 나무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편백나무 같은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철 푸르고 한결같은 데다 향기, 목재 등 저를 다 내어주고 다른 사람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나눠줄 수 있는 아낌없이 주는 편백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모든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알게 되고 한 번 이상, 또는 일상적으로 등산을 가거나 휴양림을 방문하는 것처럼 산림복지서비스를 받아들이게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또한, 양질의 산림치유를 제공하기 위해서 의학적 데이터를 축적하여 국민이 산림치유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고자 하며, 궁극적으로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숲과 더불어 살아가기를 바라는 것이 최고의 목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연 원장과 만남을 마치고 축령산에 위치한 장성 편백 치유의 숲에 갔다. 우리나라 제일의 울창한 편백나무숲으로 이루어진 축령산은 해발 621m로 옛 이름은 취령산(鷲靈山)이며, 문수산이라고도 부른다.    삼림욕의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한국의 조림왕이라고 불리는 춘원 임종국(林種國 1915~1987) 선생이 1956년부터 1976년까지 약 20여 년간 헐벗은 산 240ha에 250만여 그루의 나무를 사비를 털어가며 손수 심고 가꾼 정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피톤치드가 풍부한 편백나무로 가득 우거져 있어 해마다 이를 경험하고자 하는 방문객이 20만 명 이상에 달한다.   또 장성숲체원은 숲을 가꾸고 지켜온 장성 편백 치유의 숲 주변 지역 마을과 상생하기 위한 산촌마을 과의 협력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치유의 숲 프로그램 운영 시 인근 마을의 숙소와 식당을 연결하는 등의 원스톱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어 지역 소득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광주ㆍ전남지역 숲해설가와 대학생, 지역봉사자 등과 '숲속 재능 나눔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해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산림복지시설 이용 지원과 자원봉사자의 전문역량을 기부해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고자 했다.   장성숲체원은 자원봉사단을 활용해 지역주민과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고, 취약계층 방문객에게 재능 기부 등 숲체원과 치유의 숲 시설 이용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원 원장은 "일상에 지친 많은 사람이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들을 통해 삶의 활기를 얻어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게 삶의 질을 높여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립장성숲체원이 숲을 통해 나무와 자연, 사람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일깨워 삶의 질을 높이는 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3-29
  • 추석 명절 산림재해예방에 동참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홍수 가뭄 태풍 등 기상이변으로 수많은 동식물과 인간이 고통을 당하면서 이상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적극 노력하고 있지만 매년 기상재해로 수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당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인간에게 고통을 주는 기상재해는 대부분 자연환경이 좋은 강 주변 또는 산골짜기산비탈에 주택을 짓거나, 농로 및 운재로 개설, 불법묘지조성 등 사소한 부주의로  인간의 삶의 터전까지 빼앗아 가는 엄청난 대가를 치루고 있다.  지난 2002년 태풍 루사시 인명피해 246명, 농경지 피해 17,749ha 등 대풍 피해를 복구하는데 9천1백억 원이 소요되었을 뿐 아니라 2003년 태풍 매미 또한 인명피해 131명, 농경지 4,847ha, 피해액 4천2백억 원 상당의 피해를 당하여 이를 복구하는데 수많은 예산이 투입되었으나 마음의 상처는 아직도 아물지 않고 있다.  이렇게 매년 엄청난 피해를 당하고 있음에도 인간의 이기심으로 난개발 및 자연 훼손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011년 자연재해 복구비용 1조6천5백4십억 원 중 산림재해 복구비용이 1천6백억 원이 소요되어 총 복구액의 9.6%를 차지하는 엄                                                                    청난 경제적 손실을 부담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 금년도 태풍 볼라벤과 덴빈이 한반도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지금도 농산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렇게 엄청난 대가를 치루고 있는 기상이변은 대부분 예측 가능하므로 국민들이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 산림공직자의 책무이자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지름길임을 다짐해 본다.  지난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한반도 상륙이 예측되자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에서는 태풍피해에 철저히 대비하라는 촉구가 빗발쳤다.  볼라벤 상륙전에 문서로 제반 조치사항이 시달되었음에도 태풍이 서서히 한반도에 상륙하자 실시간으로 00군 00면 산사태 경보발령 등 반갑지 않은 소식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전해온다.  대전·세종·충남지역의 국유림을 담당하고 있는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도 분주하게 움직인다.  산림재해 상황실 근무인력을 증원한 후 태풍 볼라벤 상륙전에 재해감시원, 시·군 산림조합, 영림단원, 공무원 등 가용인력을 총 동원하여 산림사업장, 임도변 등을 집중 점검하여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은 비닐피복, 배수로 정비 등을 철저히 하라는 특명을 시달한 후, 산사태위험지역 26개소에 대해서는 담당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산사태 위험 안내 및 피해 우려지역은 비닐피복 등을 완료한 후 반갑지 않은 태풍 볼라벤과 덴빈이라는 손님을 맞이한다.  기상특보가 빗나가기를 고대해 보았지만 너무나 정확히 볼라벤과 덴빈이 우리지역을 강타한다. 강한 바람과 폭우를 지켜보면서 모두들 걱정이 태산이다. 강풍은 밤이 가까워오자 더욱 거세게 불어온다. 긴급히 마을 이장님께 핸드폰으로산사태 주의사항을 안내해 드리도록 지시한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밤 우리지역에 많은 비가 예상되오니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시기 바라며, 혹시 산사태발생시 신속히 대피하신 후 우리 관리소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자전송을 보내고 나니 조금 안정이 된다.  이렇게 밤낮으로 고생한 결과 다행히 산사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강풍으로 밤나무 가지가 부러지거나 밤 낙과 및 비닐하우스 파손 등의 엄청난 피해를 당하고 말았다. 이번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농산촌 주민여러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태풍을 겪으면서 산림재해 극복은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 중추절을 전후하여 반갑지 않게 찾아오는 태풍피해를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하여 국민여러분들께서는 추석명절 고향 방문시 주택주변 축대 및 배수로 정비, 묘지 조성 및 밤나무 운재로 시설지역 등을 집중 점검하신 후 피해우려지역은 사전에 물길 돌리기, 비닐피복 등 안전조치를 강구하여 부모님 마음도 편하게 해 드리시고, 피해도 예방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  아울러 산림재해는 사전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고향에 계신 부모님들께 우리나라 산림은 경사가 급하여 산사태가 발생하기 쉬운 지형으로 이전에 습하지 않던 지역에 물이 솟아 나오거나, 주변 땅·포장도로 또는 인도에 새로운 균열이 생기거나, 콘크리트 바닥이 기울거나 균열이 가는 경우, 전신주·나무·울타리 등이 기울어지는 경우, 계곡의 물이 급격히 줄어든 경우 등은 산사태의 사전 징후로 이를 발견할 경우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산림부서로 연락하여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께 교육도 당부 드린다.   지구온난화 등으로 산림재해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므로 산림재해가 발생한 후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에는 너무나 많은 피해가 수반되므로 산림재해를 극복하기 위해 국민 모두가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자세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사전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산림공직자 여러분들께서도 산림재해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 줄 것을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2-09-20
  • (칼럼) 10. 18. 산의 날을 맞이하여!
    중부지방산림청 심영만 청장 지난 8·15 광복절 경축사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언한 이후 기후변화 등 지구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하는 핵심요소로서 산림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기후변화 시대에 산림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미국, 유럽 등은 산림자원을 이용한 바이오에너지의 비율을 20~30%까지 올리기 위해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산림은 연간 37백만톤의 CO2를 흡수하고 있으며, 2005년 기준으로 국내 온실가스 총배출량의 6.2%를 흡수하고 있다. 교토의정서 1차 의무기간(2008년~2012년)에 의무이행 국가들의 평균 감축목표가 국가 배출량의 5.2%인 점을 감안한다면, 산림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을 것이다. 일본의 경우를 보더라도 국가 감축목표 6%중 3.9%를 산림부문에서 충당하는 것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산림에서 탄소흡수 기능을 유지하고 증진하기 위해서는 숲가꾸기, 신규조림, 재조림, 해외조림 진출 및 확대, 북한조림, 산림바이오매스 및 목재이용 촉진, 산림재해방지 및 산림훼손 억제 등이 있다. 우리나라는 1970년대 이후 치산녹화사업의 성공으로 신규조림 및 재조림 대상지가 없어 산림경영을 통한 국내 산림의 탄소배출권 확보가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수종인 참나무류(신갈나무, 상수리나무)가 탄소흡수량이 가장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국립산림과학원) 이 연구에 의하면 30년생 소나무 1ha는 1년에 8.5CO2톤을 흡수하고, 상수리나무 1ha는 1년에 12.2CO2톤을 흡수한다고 한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충청지역(중부지역)의 대표수종으로 참나무림을 육성하고 있다. 참나무류 활엽수림은 강원도 소나무숲에 버금가는 경쟁력 있는 숲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지난 2007년부터 2031년까지 25년을 윤벌기로 25개소를 구획하여 참나무림 보육?갱신?이용 시범림을 조성중이다. 이 시범림은 형질이 우수한 입목은 장벌기로 대경재로 육성하고, 소경목과 중경목은 벌채하여 지속적으로 양질의 표고자목으로 이용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소득 창출사업에 기여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한 임지 내에서 고급 대경재와 단기 소득용재를 동시에 생산해 낼 수 있는 경제성 있는 숲으로 변화하고, 생태적으로 안정되면서 지속가능한 목재자원의 활용이 기대된다. 유엔에서 지정한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하여 우리나라에서는 10월 18일을 ‘산의 날’로 지정하였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산의 날을 계기로 ‘보물산’으로 인정받아가고 있는 산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지구온난화와 탄소 저장을 촉진시키고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산림경영관리를 알뜰하게 추진하여 우리의 산림이 더욱더 가치 있는 산으로 변모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오피니언
    • 칼럼
    2008-10-17

임업정보 검색결과

  • 한국산림경영인협회,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에게 감사패 전달”
      사단법인 한국산림경영인협회(회장 박정희)는 지난 3월9일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임업인을 위해 애써주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사단법인 한국산림경영인협회(회장 박정희)는 김원수 중부청장께서 목재산업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임업인의 권익을 증대하고 특히 친환경벌채기준을 전문임업인에게는 당초 5ha에서 10ha로 개정하고 미 이용 산림바이오매스 가중치 적용에 그 동안 반영되지 못했던 국산목재 가중치 적용에 기여한 공을 높이 사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날 감사패 전달에는 박정희 회장을 비롯한 임순환 충남도지회장 및 유종석 상근부회장, 김복자 중앙회부회장, 구윤자 김수영 충남부지회장, 신흥수 충남사무국장, 박영해 교육위원이 함께 하였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0-03-17
  • 한국임우회, 중부지방산림청 방문 간담회!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은 11월 5일(수) 박봉식 부회장, 조용철·권영계 상임이사와 함께 중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도환 청장, 조덕제·김종열·전제은 과장과 안영섭(충주), 이만우(보은), 최형규(단양), 남상진(부여) 국유림관리소장을 비롯한 관계관 등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박도환 청장은 임우회 선배님들의 중부청 방문을 환영하며, 감사의 인사를 하고 참석한 간부들을 소개하였다. 이어서 조덕제 과장이 중부지방청의 일반현황과 2019년도 주요 업무를 간략히 소개하였다. 이 자리에서 전·현직 산림공무원들은 산불, 소나무재선충병, 국유림 확대 등 산림분야의 전반적인 주요 현안과 산림사업 품질향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그리고 산림분야 선·후배 간의 유대강화와 정보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다. 박 청장은 한국임우회 선배님들이 그간의 경험과 지혜, 산림복지, 산림휴양 등 국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주요사업에 대한 선배들의 노하우 전수를 부탁하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찾아가는 임우회, 찾아오는 임우회’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지난 3월에 새롭게 출범한 임우회 회장단을 초청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여러 업무로 바쁜 중에도 세 분의 과장과 관내 전 관리소장까지 자리를 함께 하며 환대를 해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였다.  그리고 박봉식 부회장이 우리 임우회의 현황 등을 소개하였다. 이어서 전 회장은 임우회가 산림청과 민간단체 간의 명실상부한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한 활동영역 확대 노력과 임업발전을 위한 임업직불제의 필요성 등에 관해 설명하고, 산림청 또는 소속기관에서 주최하는 각종 행사가 지나치게 공무원 위주로 진행하는 것에 대한 임업단체장들의 불만사항 등 외부의 목소리를 전달하였다.      또한, 산림행정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협조사항으로는 ① 중부지방산림청 간부(청장, 과장, 관리소장 등)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 권유  ② 임우회지를 통한  각종 사업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주기적인 기고  ③ 각종 행사시에 우리 임우회원의 참여 기회 확대  ④  각종 자문위원회 등에 우리 임우회원 중 분야별 전문가도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기를 당부하였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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