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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교육원,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 기관 부문 인사혁신처장상 수상
    산림청(청장 남성현) 산하 산림교육원은 11월9일부터 11월10일까지 국가 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2년 제40회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에서 기관 부문(교육과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사혁신처장상을 받았다.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은 공공부문 교육훈련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모범적 교육과정을 공유하는 대회로, 교육과정, 연구개발, 교수학습(공직혁신·전문직무) 분야로 나뉘며, 참가 대상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며 개인 혹은 단체로 참가할 수 있다. 산림교육원은 중남미 산림 분야 공무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여 효율적인 산림경영과 기후변화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중남미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 보전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경연에서 산림교육원 김용경 산림주무관은 교육과정의 설계, 운영, 평가 절차에 대해 발표하였다. 특히, 성공사례기법(SCM)평가*를 위해 심층 설문지를 개발하였고 코로나-19로 기관 방문 평가는 한계가 있어 실시간 영상회의로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기본-심화-활용과정 교육생들의 직무성과 사례와 현업 적용을 높이는 성공 요인을 도출하여 차기 과정에 반영하였다. * 성공사례기법(SCM) : 교육훈련 참가자의 전체 인원 중 교육훈련 종료 후 직무성과 향상을 보인 상위 20%와 하위 20% 집단을 추적하여, 교육 프로그램 성과 창출의 영향요인을 분석하는 기법 이시혜 산림교육원장은 “교육과정 개발모형이 궁극적으로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성과 창출·환류에 새로운 해결책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17
  • 산림청과 질병청,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머리를 맞대다!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질병관리청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본받기(벤치마킹)를 위해 「정부혁신 멘토링」회의를 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최했다. 「정부혁신 멘토링」은 중앙부처 간 멘토(산림청), 멘티(질병청)가 되어 정부혁신 성과 확산을 논의하고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협의체를 말한다. 이날 산림청은 멘토로서 정부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 2021년 정부혁신 어벤져스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 경험을 전수했다. 특히, 인계인수 문화 정착을 위해「산림청 업무인계인수 규정」을 제정한 사례, 정보 통신 기술(ICT) 등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여 일하는 방식을 개선한 사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소개하였다. 또한, 각 기관의 정부혁신 어벤져스 운영 방향에 대해 공유하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도출을 위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정부혁신 어벤져스 : 정부혁신 방안을 논의하는 기관별 혁신을 연결한 범정부 연합체(네트워크)로, 45개 중앙행정기관 500여 명으로 구성(’19년 발족)  임영석 혁신행정담당관은 “조직문화 개선 방향 논의를 위한 두 기관의 정부혁신 멘토링이 공직사회 전반의 변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와 같은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02
  • 산림청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쾌지나 청청’ 첫 모임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직원들의 자발적 혁신으로 기관의 활력을 높이고자 제3기 산림청 정부 혁신 어벤져스* ‘쾌지나 청청(廳聽)’을 구성하고, 26일 첫 모임을 가졌다.   ‘쾌지나 청청(廳聽)’은 우리 민요 ‘쾌지나 칭칭’에 관청 청(廳)과 들을 청(聽)을 조합해 ‘청의 이야기를 듣고 즐거운 직장문화를 만들어 나가자’라는 뜻으로, 서로 소통하며 조직문화를 바꿔나가려는 의지를 담았다.       * 정부혁신 어벤져스 : 정부혁신 방안을 논의하는 기관별 혁신을 연결한 범정부 네트워크로, 45개 중앙행정기관 500여 명으로 구성(’19년 발족)   올해 제3기가 되는 ‘쾌지나 청청’은 최초 구성 당시 산림청 본청 직원들만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나, 2021년부터 11개 소속기관까지 확대하여 여러 활동을 펼쳐왔다.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배우고, 소통하고, 즐기는’ 3대 전략을 수립하여 참신한 프로그램들을 추진해왔으며, 이러한 공적을 인정받아 정부혁신 어벤져스 경진대회(’21)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제3기부터는 세대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그동안 엠지(MZ) 세대를 주축으로 활동하던 것을 전 세대로 확대하여 연령·성별·직급·부서 등의 구분 없이 구성을 다양화하였다. 첫 모임을 가진 26일 ‘쾌지나 청청’은 최근 경직된 조직문화 등의 이유로 신규 공무원의 조기 퇴직이 증가하는 현상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나누며, 신규 직원의 연착륙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과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신규 직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설명서(매뉴얼)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다양한 지식과 비결(노하우)을 담은 설명서(매뉴얼) ‘알쓸공잡(알아두면 쓸모있는 공직 잡학사전)’의 제작을 제안하였다.   또한, 타 부처와의 적극적인 협업과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 조직 내 혁신 분위기 조성을 위한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논의하였다.  임영석 혁신행정담당관은 “새 정부 혁신 방향인 ‘일 잘하는 정부’를 구현하려면 공직사회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라며, “쾌지나 청청의 활동으로 실질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소통과 협업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9-27
  • 산림청, 2021년도 정부 업무평가 ‘종합 우수기관’ 달성
    산림청(청장 최병암)이 45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한 정부 업무평가에서 2020년에 이어서 2021년에도 2년 연속 종합평가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산림청이 올해 평가에서 종합 우수기관에 선정됨으로써 정부 업무평가가 종합평가 체계로 운영되기 시작한 2013년 이후부터 9년간의 평가에서 종합 우수기관에 6차례나 선정되어, 청 단위(차관급) 기관에서는 경찰청과 함께 종합 우수기관을 가장 많이 수상한 기관으로 기록을 세웠다. (2014, 2016, 2017, 2018, 2020, 2021년 종합 우수) 국무조정실이 25일 발표한 ‘2021 정부 업무평가’ 결과를 보면, 산림청은 4개 평가 부문(일자리‧국정과제, 규제혁신, 정부 혁신, 정책 소통 부문) 중 특히 일자리‧국정과제, 정부 혁신, 정책 소통 평가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종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게 됐다. 먼저, 일자리‧국정과제 분야에서 산림 탄소흡수․저장 확충을 통한 탄소 중립 사회 실현, 산림 복지 기반 시설(인프라) 다양화로 국민 쉼터 확대, 사람 중심 산림 일자리 지원 강화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산림 관리, 반려 식물 등 숲을 활용한 코로나 19 대응 정책 추진 성과, 산림레포츠지도사 등 산림 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부 혁신 분야는 3년 연속 우수에 선정됐다. 올해는 조직문화를 혁신하고 직원들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림청은 명확한 혁신 비전을 제시하고, 혁신적인 조직으로 만들기 위한 산림청장의 지도력이 좋은 평을 받았다. 아울러, 정책 소통 분야는 계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지친 국민의 마음을 치유하는 국민 체감형 홍보 전개, 탄소 중립, 목재 수확 등 당면 현안(이슈)에 대한 시기적절한 대응, 위기상황 속에서도 발 빠른 산림정책 소통으로 2년 연속 정부 업무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도출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2021년을 힘들게 보낸 국민들께서 우수한 평가를 해주신 데에 큰 의미가 있다.”라며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50 탄소 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포용의 산림을 만들도록 앞으로도 산림청 전 직원들은 더 힘껏 뛸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25
  • 산림청,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주관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 지자체 등 모두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민원만족도 등을 평가하며, 종합점수에 따라 5개 등급(가∼마)으로 발표된다. 이번 평가에서 산림청은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44개 중앙행정기관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민원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기관장의 민원행정 관련 활동 및 민원우수공무원 사기진작 프로그램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의 신속성 및 적정성, 국민 참여를 통한 국립자연휴양림 위약금 제도 개선 및 점봉산 곰배령 탐방예약제 개선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병암 청장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민원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산림가족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13
  • 산림교육원,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 기관부문 최우수기관 선정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1년 제39회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에 기관부문(교육과정)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받았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하는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는 공공부문 교육훈련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모범적 교육과정을 공유·확산하는 대회로 △교육과정 △교수학습 △연구개발 분야로 나뉘며, 참가대상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으로 개인 혹은 기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산림교육원은 산지이용과 개발의 균형을 유지하고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산지관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산지관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산림교육원 최숙경 교수는 교육과정의 설계·개발, 운영, 평가 과정에 대해 발표하였다. 특히, 올해는 성공사례기법(SCM) 평가*, 수혜자** 평가를 통해 도출한 교육생 직무성과가 수혜자에게 직·간접적으로 준 영향과 수혜자가 원하는 산지관리담당자 역량을 도출하여 차기과정에 환류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새로운 평가체계를 구축하였다.     * 성공사례기법(SCM) : 교육훈련 참가자의 전체 인원 중 교육훈련 종료 후 직무성과 향상을 보인 상위 20%와 하위 20% 집단을 추적하여, 교육 프로그램 성과 창출의 영향요인을 분석하는 기법     ** 수혜자: 산지관리과정 교육생으로부터 민원상담을 받은 민원인들, 사방사업지 인근 마을주민들, 사방사업지 인근 산을 이용하는 이용객들 양주필 산림교육원장은 “교육과정 모형 개발이 궁극적으로 국민이 체감하여 공감하는 성과창출·환류에 새로운 해결책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11-19
  • 산림청, 2020년도 정부 업무평가 ‘종합 우수기관’ 달성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43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0년도 정부업무평가’에서 기관 종합평가 ‘우수’에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산림청은 국무조정실이 26일 발표한 ‘2020 정부업무평가’에서 4개 평가부문(일자리‧국정과제, 규제혁신, 정부혁신, 정책소통 부문) 중 일자리‧국정과제, 정부혁신, 정책소통이 높은 점수를 받으며 ‘종합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먼저, 일자리‧국정과제 분야에서 상생 기반의 산림관리체계 구축으로 산림산업 활력 제고와 국민 체감형 산림복지 확대로 포용성 강화, 지역 기반 산림형 일자리 지원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형 산불‧산사태 등 국민안전을 위한 산림재해 적극적 대응, 반려식물 등 숲을 활용한 코로나19 대응 정책 추진 성과, 산림레포츠지도사 등 산림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가 좋은 결과를 도출했다.  아울러, 정부혁신분야는 2년 연속 우수에 선정됐다. 올해는 모바일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디지털 기반 일하는 방식 혁신으로 낡은 관행을 타파하려는 산림청장의 혁신 지도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행정안전부「도전.한국」 과제인 ‘첨단기술을 활용한 소각산불 예방’ 아이디어를 대국민 공모를 거쳐 정책화하는 등 국민 참여를 확대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좋은 평을 받았다.  정책소통 분야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국민의 마음을 치유하는 국민 체감형 홍보 전개, 임업분야에 닥친 위기 해소를 위해 현장 밀착형 정책 소통으로 위기 타파, 봄철 대형산불 등 산림재난의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산림재난 주관기관으로써의 우호적 국민 여론 형성 등 위기상황 속에서도 발 빠른 산림정책 소통으로 정부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도출했다.   특히, 비대면 시대, ‘집에서 즐기는 식목일(내 나무 꾸러미)’, ‘나무가 주는 위로(칼림바)’ 등 창의적인 소재 개발로 누리꾼의 참여를 극대화하여 디지털 영상 노출 105만 이상을 기록하는 등 큰 성과를 이뤄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불, 산사태, 코로나19 등 대형재해재난으로 힘들게 보낸 2020년에 국민들께서 우수한 평가를 해주신 데에 큰 의미가 있다”라며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포용의 산림을 만들도록 산림청 전 직원들은 더 힘껏 뛸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26
  • 2020 한글날 기념 “알기 쉽게 보도자료 쓴 공무원 찾기”
    으뜸상 최민수주무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달 26일 (사)한글문화연대에서 주최한 제574돌 한글날 큰잔치 “알기 쉽게 보도자료 쓴 공무원을 찾습니다”  행사에서 으뜸상(1위)을 수상하였다. 이번 행사는 45곳의 중앙행정기관과 17곳의 광역지자체 소속의 공무원이 2020년 1월∼9월에 작성하여 누리집에 올린 보도자료를 대상으로 진행 되었다. 으뜸상 수상자는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최민수 주무관으로 흔히 쓰는 외국어 대신 알기 쉬운 우리말로 보도자료를 쓰려는 노력이 돋보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으뜸상에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상(위원장: 도종환)과 상금이 수여 되었다. 수상작은 <입는 로봇, 지능형 안전모로 산림재해 대응한다!>로  ‘웨어러블 로봇’ 대신 ‘입는 로봇’을, ‘스마트’ 대신 ‘지능형’, ‘헬멧’ 대신 ‘안전모’를 썼다. 이외에도 착용 가능(웨어러블), 무인기(드론), 연구개발(R&D) 등 우리말을 앞세워 표기하여 으뜸상에 선정되었다. 또한 보람상(3위) 대변인실 임은진, 든든상(4위) 정원팀 박지현 주무관이 수상하여 우리말을 사랑하고 올바르게 쓰고자 하는 산림청 전직원의  노력이 있었음을 엿볼 수 있었다. 산림청 이용석 대변인은 “공공기관 등은 공문서를 일반 국민이 알기 쉬운 용어와 문장으로 써야 한다”라며 “이번 수상은 그런 면에서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더 올바른 우리말 보도자료로 국민에게 다가가는 산림청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2020 한글날 기념 알기 쉽게 보도자료 쓴 공무원 찾기 으뜸상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06
  • 남부지방산림청, 지역주민과 함께 산촌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에 나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3일 오전 남부청 대회의실에서 울진국유림영림단사회적협동조합과 국유림 공동산림사업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협약은 낙후된 산촌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를 위하여 남부지방산림청과 울진국유림영림단사회적협동조합이 협업하여 산양삼 및 산채재배 단지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재배단지 경영에 지역주민을 우선 고용해 나갈 예정이다. 공동산림사업은 산림청에서 국유림 경영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국유림을 무상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공동산림사업 수행자*가 비용을 자체 부담해 운영하는 제도이다. *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 확대(일자리 창출 규제 개선, ’18.12. 개정)   - 국유림을 활동한 공동 산림사업 수행자를 관계중앙행정기관·지방자체단체장과 산림조합·공공기관·대학 등으로 한정하였으나 수행자 범위가 확대되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 협동조합이 추가 되어 일자리확대, 산촌 재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금번 협약주체인 울진국유림영림단사회적협동조합은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소속으로 등록된 국유림영림단에서 공익적 기능 강화를 위해 지난해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했으며 산촌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공동산림사업을 통해 안정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산촌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04
  • 대구환경공단,‘2018년 환경정보공개 대상’환경부 장관상 수상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은 6월 14일(목)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8년 환경정보공개 대상[大賞]’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환경정보공개 대상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여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기업·기관의 자발적 환경경영 확산을 위해 노력한 유공기관에 포상하는 환경경영상으로써 관계전문가 심사 및 검증을 거쳐 대상 1개, 우수상 5개 기관을 포상하며 훈격은 모두 환경부장관 표창이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국공립대학, 지방공사공단, 녹색기업, 온실가스목표관리업체, 배출권할당대상업체, 지방의료원 등 총 1,500여개 환경정보공개대상 사업장 중 환경 공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대구환경공단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환경정보공개제도는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의하여 한국 환경산업기술원에서 운영하며, 대상기관들은 의무적으로 환경정보를 공개하여야 한다. 공개항목은 사업현황, 녹색경영 비젼 등 8개 의무항목과 신재생에너지 투자, 온실가스 관리수준 등 11개 자율항목  으로 되어 있으며 매년 6월까지 정보를 등록하면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 등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검증과정을 거쳐 익년도 3월에 환경정보공개시스템(www.env-info.kr)에 공개한다. 대구환경공단은「친환경 녹색 기술개발과 효율적 운영으로 저에너지 선도 공기업 달성」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친환경 녹색경영 TF팀을 구성하여 체계적이고 전사적으로 대응한 결과, 공기업 최초 4년 연속 전력수요관리제 참여로 매년 117백만 원 정도의 수익을 창출하였다. 또한 태양광, 바이오가스, 폐열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16,968MWh/년, 4인 가구 1만세대가 4.4개월 사용가능 전력) 및 온실가스 감축(7,985tCO2eq/년, 신갈나무 30년생 777여 그루 심는 효과)에도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기술현안 타개를 위한 산·학·연 공동연구 및 우수 연구실적 발표회, 연구자료집 발간 등 끊임없는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대구환경공단 강형신 이사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녹색도시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으며,   환경정보공개를 통해 투명하고 환경 친화적인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14
  • 정선군, 상원산 도립공원 지정 주민공청회
    강원도 정선군은 22일 북평면사무소에서 상원산 도립공원 신규지정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군은 상원산 우수한 생태·환경자원의 체계적인 보전은 물론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도립공원 신규지정 취지 등에 해 설명하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황병지맥의 끝자락에 자리한 상원산은 멸종위기종 10종과 천연기념물 8종 등 동식물 608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상옥갑사, 항골계곡 돌탑 등 지역 문화자원도 다수 분포돼 있다. 또 상원산을 중심으로 정선아리랑 발상지 아우라지, 레일바이크, 옥갑산, 가리왕산자연휴양림 등 연계 관광자원도 풍부하다. 강원도는 정선군 상원산과 횡성군 태기산 중 최종후보지를 결정하고 관계 중앙행정기관 협의를 거쳐 2018년 2월 신규 도립공원을 지정할 계획이다. 홍규학 환경산림과장은 “상원산이 도립공원으로 지정되면 다양한 체험, 탐방 관광 기회제공으로 브랜드 가치 상승과 함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22
  • 부산시, 세종청사에서 중앙부처 대상 지역현안 설명회
    부산시는 3월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세종시 정부컨벤션센터에서 세종청사에 근무하는 부산연고 중앙부처 주요 인사들을 초청하여 부산의 주요 현안을 소개하는 시정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세종지역 시정설명회에는 부산시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주요핵심사업 추진 간부들이 모두 참석한다. 참석간부들은 세종청사 중앙부처 연고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1:1로 접촉하여 부산시정과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도 하고 부산의 지역과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로 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를 통하여 부산연고 공무원들이 국토의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인식하도록 하고 국가 업무추진과정에서 지역 주요 현안과 국가정책이 조화롭게 매칭되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산시는 이 자리가 당면한 2018년 국가사업추진과정에서 부산권 각종 사업들이 국가계획에서 누락됨이 없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고 담당 공무원간의 소통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2012년 하반기부터 총리실을 비롯한 주요 중앙부서가 세종으로 이전, 정착한 이후 부산시는 세종청사 중앙부서와 부산시정과의 상호 소통기회를 가져왔으나 개별사업 위주의 국비지원 협의 정도였다. 그러나 이날 설명회에는 2030 부산세계엑스포, 서부산권 개발, 신공항 건설, 금융, ICT 등 고부가서비스산업 육성 등 부산과 인접 광역권 미래 발전 청사진도 소개한다. 따라서 부산시는 이날 세종청사 근무 공무원 중 꼭 부산출신이 아니더라도 부산에 소재하는 국가 일선기관에서 부산권 발전전략을 처리하면서 근무한 적이 있는 공무원들도 함께 초청했다.    현재 정부 세종청사에는 약 만5천여 명의 중앙행정기관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부산연고 공무원은 약 350여 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출등일정을 고려하여 약 70명 정도의 부산연고 공무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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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3-07
  • 부산시, 부패방지 시책평가 4년 연속 전국 1위
    부산시가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가 주관한 2016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  에서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4년 연속(’13년~’16년) 전국 1위의영예를 차지  했다. 부산시는 종합청렴도 2등급을 차지한데 이어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의지 및 부패방지 노력 역시 전국 최고임을입증하였다.   권익위가 주관하는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및 공직유관단체 등 전국 266개 기관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정책 이행, 공직자  청렴의식 제고 등 부패방지를 위한 해당 기관의 노력정도를 측정하는 것으로써   실적자료와 설문, 통계자료 등을 활용해 평가하고 있다.   ※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의 청렴수준 평가 방법   - 청렴도 측정(설문평가) : 외부고객과 소속직원을 대상으로 기관의 청렴 수준을 측정   - 부패방지시책평가(실적평가) : 청렴 수준을 높이기 위한 기관의 자율적 노력 정도를 시책으로 평가    2016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2015년 11월부터 2016년 10월까지 각 기관의 부패방지노력과 권익위가 추진한 부패방지정책에 대한 수용 및이행노력을 평가한 것으로 6개 부문, 15개 단위과제, 39개 지표에 대해 이뤄졌다.   그동안 부산시는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부산 구현’을 시정의 핵심가치로 설정하였으며 중점시책으로는 △부패위험제거 및 개선을 위한 조례·규칙등 제도개선 △청렴친화적인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부산투명사회실천 민·관네트워크 운영 △간부공무원 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청렴콘서트 개최 △청렴부산시민소통시스템을 통한 청렴문화 공유와 확산 등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2016년 청렴도 평가 결과 전국 3위, 2016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전국 1위를 획득, ‘청렴 선도기관’으로서  민선6기 후반기 본격적인 성과창출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또한 앞으로도 청렴시책 추진과정에 시민의 참여를 강화하고 특히 2016년 9월 28일 시행된 청탁금지법이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부산시 공무원의 청렴의식 내재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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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1-23
  • “테러, 대구에는 발 못 붙인다” 2016안전한국훈련 !
      대구시는 최근 국제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테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대테러 종합훈련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도심교통의 중심지인 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에서 실시한다.   올해 안전한국훈련은 5월 16일부터 5월 20일까지 중앙행정기관 및 지자체 등의 주관으로 5일간 실시하며, 대구시 토론기반훈련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5월 17일 오전 10시, 현장실제훈련은 당일 오후 3시에 대구역 광장에서 대구시·소방안전본부·대구지방경찰청·501여단 등 20개 기관과 민간단체·시민·학생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다.   전년도와는 달리 올해는 내실 있는 훈련을 위해 훈련기획팀장을 재난안전실장으로 격상하여 대구시와 구·군별로 토론·현장 훈련을 병행 실시하며, 실제 재난대응체계와 매뉴얼 숙달에 중점을 두고 재난발생단계를 시간전개와 피해상황에 따라 재난발생, 초기대응, 심각, 수습·복구의 4단계로 구분·대응한다.   훈련내용으로는 대구시와 8개 구·군이 대테러훈련, 정부대구합동청사·노인복지시설·대형상가·아파트 대형화재, 풍수해 등 다양한 실제현장훈련과 시민 참여형 훈련을 함께 실시한다.   이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주기적인 훈련기획 회의, 준비보고회, 리허설을 통한 문제점 도출과 개선방안 마련, 13개 협업기능별 임무와 역할을 부여한 재난안전대책본부·현장통합지원본부 운영, 소방차·구급차 동선 확보, 폴리스 라인(Police Line) 설치 등 현장을 고려한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실전대응력 제고를 위해 도시철도공사 강당에서 대구시, 구·군, 참여·유관기관 등이 참석한『재난대응 합동 워크숍』개최, 외부전문가를 통한 훈련관계관 역량교육, 현실감 있는 시나리오 컨설팅, 최종 리허설 등 훈련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특히, 올해는 ‘우리 가족의 행복지킴이’란 슬로건을 정하여 일상생활속에서의 시민 재난안전의식 정착을 위해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등 소소심 체험과 시민참여훈련을 실시하고, 또한 공무원비상소집을 시작으로 태풍내습대비·민방공대피훈련·불시 훈련메시지 처리상황(NDMS)·재난관리자원 공동활용시스템을 이용한 자원공동활용(DRSS) 훈련 등을 실시한다.   아울러,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에 안전관리 민간협력위원회, 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자, 안전 생활실천시민연합, 모범운전자협회, 소방방재 관련 대학생, 어린이집 유치부 원생 등 다양한 분야에 많은 시민이 참여·참관한다.   대구시 정명섭 재난안전실장은 “2016안전한국훈련의 성공적인 시행을 통해 완벽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시민들께서도 훈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6-05-18
  • 경북도, 국민이 행복한 정부 3.0 ‘으뜸’
    경상북도의 정부3.0 홍보 콘텐츠 홍보 동영상인 ‘행복한 동행, 경상북도 정부3.0’ 캡쳐 .   경상북도가 ‘2015년 정부 3.0 홍보콘텐츠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정부3.0 홍보콘텐츠 경진대회’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정부3.0의 다양한 성과들을 국민 눈높이에서 보다 알기 쉽게 홍보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참여해 각 기관이 출품한 동영상, 포스터, 웹툰 등의 정부 3.0 홍보콘텐츠를 대상으로 전문가그룹의 예비심사를 거쳐 20건의 콘텐츠에 대해 국민 온라인 심사를 통해 최종 3건의 콘텐츠가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최종 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북도의 홍보콘텐츠는 국정 핵심과제인 정부3.0의 가치 확산을 위해 제작한 홍보 동영상으로 ‘행복한 동행, 경상북도 정부3.0’ 이라는 주제로 도의 대표 우수사례를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인포그래픽 형식으로 제작됐다. 홍보 동영상에 소개된 우수사례는 △만성적인 일손 부족 농가에 도시의 유휴인력을 연결해주는 지역맞춤 일자리 서비스인 ‘스마트 공동두레사업’ △마을별 건강지도를 만들어 주민 주도형 통합건강서비스 제공하는 ‘행복한 우리마을 건강3.0’ △민관이 협업으로 농공단지 입주업체에 원스톱서비스를 지원하는 ‘농공단지희망사다리’ 사업으로 모두 정부3.0 선도과제로 선정된 사업들이다. 경북도는 이번에 수상한 홍보동영상 외에도 정부3.0 마스코트 인형인 ‘삼이’, ‘쩜이’, ‘영이’와 정부3.0 깃발을 자체 제작했으며 지난 10월에는 ‘실크로드경주 2015’ 행사장에서 정부3.0 홍보관을 운영하기도 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번 경진대회 수상은 국민들이 직접 뽑아준 것이라 더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국민이 ‘쉽고 빠르고 편하게’정부3.0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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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12-31
  • 남부지방산림청, 부산 남구청과 협업으로 산림행정 3.0 실현
      남부지방산림청장(청장 배정호)은 부산광역시 남구 우암동 127-142외 1개소 21,916㎡에 대하여 지역사회의 발전과 효율적인 산림 활용을 위하여 부산시  남구청과 ‘우암동 도시숲 조성’ 공동산림사업 협약기간을 연장(2015.4.1∼2020.3.31)한다고 밝혔다.      - 현재 남부청 관내 공동산림사업 협약은 10개 기관 1,277,350㎡ - 공동산림사업은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지방산림청장이 중앙행정기관의 장·지방자치단체의 장 등과 협약을 맺는 것으로, 지방산림청장은 사업에 필요한 산림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협약자는 사업수행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여 공동으로 산림사업을 추진한다. ‘우암동 도시숲’은 우암동 127-142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본래 공동묘지로 사용되었던 곳이었으나, 2010년 3월 협약 체결 이후 분묘를 이전시키고 도시림을 조성하여 현재는 주민들의 친환경적 산책로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금번 연장된 협약기간은 추후 5년간으로서 주위 주거지역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부지방산림청장(청장 배정호)는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으로 국민들에게 보다 많은 산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산림행정 3.0 실현에 앞장설 것이며, 현재 운영중인 도시숲, 생태탐방로 등도 많이 이용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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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2
  • 산림청, 2014년 정부업무평가 '종합 1위'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3일 국무회의에서 발표된 2014년 정부업무평가 결과 차관급 21개 기관 중에서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정부업무평가는 정부업무평가기본법에 따라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정부업무평가위원회(공동위원장 : 국무총리, 이해영 영남대 교수) 주관으로 매년 실시된다. 이번 평가는 정부업무평가위원, 민간전문가, 정책수요자 등 총 656명이 참여해 42개 중앙행정기관(장관급 21개, 차관급 21개)의 주요정책(50점), 규제개혁(25점), 비정상의 정상화(25점), 홍보·정부3.0·협업·대국민태도·특정시책(가·감점 ±15점) 등의 추진노력, 성과를 종합하였다. 그 결과 산림청은 주요정책 부문에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도시숲·학교숲 확대 등 국민 체감형 정책 수행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규제개혁 부문에서는 보전산지 투자 확대 등 핵심규제를 개선한 부분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비정상의 정상화 부문에서는 불법 산지전용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냈으며, 정책홍보 부문과 정부3.0 부문 등 기관공통 과제에서도 최상위의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이번 정부업무평가 결과는 전직원이 맡은 바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준 덕분이라며, 산림정책이 국민에게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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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4
  •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2015년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조달현)는 2월 4일 양양군·속초시·고성군과 합동으로 3개 시·군 내 산림 14만ha를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번 조사에는 강릉산림항공관리소 헬기 1대가 동원되었다. 예찰조사 중 발견된 소나무 고사목에 대해서는 스마트 산림현장업무 지원시스템을 이용하여 즉시 GPS자표를 취득하였으며, 이렇게 취득된 좌표를 이용하여 추후 지상예찰조사 시 해당 고사목의 시료를 채취 및 분석하여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특히 이번 항공예찰조사는 토지소유를 구분하지 않고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수행하여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하였고, 향후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및 방제 시 3개 시·군과 양양국유림관리소가 함께 협업하여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금까지 확인된 고사목과 이번 항공예찰조사에서 추가로 확인된 고사목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이 확인될 시 을 매개충이 활동하는 이전인 4월말까지 전량 제거할 계획이며, 지역주민들께서는 만약 고사한 소나무를 발견하게 되면 국유림관리소 및 지자체 산림관서에 꼭 신고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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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05
  • 산림청, 안전한 시설물 정보관리 시스템 교육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시설물의 안전성 확보와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16일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장기창)의 '시설물 정보관리 종합시스템'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시설물 정보관리 종합시스템' 도입․활용에 앞서 시스템 조기 정착을 위한 것으로 시설안전공단의 전문가를 무상 지원받아 실시했다. 앞으로 산림청의 모든 청사·관사, 수련관, 산악박물관 등은 시설물 정보관리 종합시스템을 활용할 예정이다. 시스템의 주요기능으로는 ▲ 시설물 정보 입력·조회·통계 서비스 제공 ▲ 시설물 생애주기비용 산출 ▲ 진단도래시기 사전 통보 ▲ 시설물 경과년수에 따른 역점진단요소와 중점관리 부분 제시 등이 있다. 산림청 이종건 운영지원과장은 "시설물 정밀안전진단, 내진성능평가와 보강사업을 시행하는데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보다 안전한 산림청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청은「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의무사용 대상 시설물이 없는 중앙행정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시설물 정보관리 시스템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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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7
  • 전국‘최우수’,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에서...
    예천군 공무원들의 청렴도가 전국 군부에서 ‘최우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일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8월부터 11월에 걸쳐 4개월 동안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예천군은 10점 만점에 7.88점(전국 평균 7.32)을 받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지원청 등 전국 공공기관 640곳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예천군은 지난 2010년, 2011년 2년 연속 최우수 청렴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명실상부 청백리 고장임을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이번 평가는 시·군·구별로 구분해서 평가했으며, 기관내부의 청렴수준인 내부청렴도와 민원인이 평가한 외부청렴도를 합해 종합청렴도로 나눠 산출됐다. 이 같은 성과는 정례조회 시 청렴교육 및 행동강령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했으며 사전 예방적 감사로 청백-e상시모니터링 및 자기진단점검표를 상시 체크하는 등 지속적인 감시활동을 펼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이현준 예천군수의 반부패 청렴의지의 노력도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전 공무원에게 청렴서약서를 작성토록 하고 예천군 공무원의 직무관련 범죄행위 고발 규정을 제정하여 내부징계와 더불어 사법기관에의 고발을 의무화하도록 명확한 고발 대상 및 기준 마련으로 공직자 반부패 의지를 강력 실천토록 할 방침이다. 또한, 년 2회 이상 민원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담당공무원의 민원서비스 친절교육 실시와 월례조회나 각종 회의를 통해 수시로 공직자의 본분과 마음가짐 등을 강조하면서 공직 투명성을 군정의 제1시책으로 추진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이현준 군수는 “전국 1등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한 전 직원들에게 감사한다.” 며 “청렴준수 교육과 부패예방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백리 고장의 명성을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12-08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교육원,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 기관 부문 인사혁신처장상 수상
    산림청(청장 남성현) 산하 산림교육원은 11월9일부터 11월10일까지 국가 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2년 제40회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에서 기관 부문(교육과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사혁신처장상을 받았다.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은 공공부문 교육훈련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모범적 교육과정을 공유하는 대회로, 교육과정, 연구개발, 교수학습(공직혁신·전문직무) 분야로 나뉘며, 참가 대상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며 개인 혹은 단체로 참가할 수 있다. 산림교육원은 중남미 산림 분야 공무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여 효율적인 산림경영과 기후변화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중남미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 보전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경연에서 산림교육원 김용경 산림주무관은 교육과정의 설계, 운영, 평가 절차에 대해 발표하였다. 특히, 성공사례기법(SCM)평가*를 위해 심층 설문지를 개발하였고 코로나-19로 기관 방문 평가는 한계가 있어 실시간 영상회의로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기본-심화-활용과정 교육생들의 직무성과 사례와 현업 적용을 높이는 성공 요인을 도출하여 차기 과정에 반영하였다. * 성공사례기법(SCM) : 교육훈련 참가자의 전체 인원 중 교육훈련 종료 후 직무성과 향상을 보인 상위 20%와 하위 20% 집단을 추적하여, 교육 프로그램 성과 창출의 영향요인을 분석하는 기법 이시혜 산림교육원장은 “교육과정 개발모형이 궁극적으로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성과 창출·환류에 새로운 해결책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17
  • 산림청과 질병청,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머리를 맞대다!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질병관리청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본받기(벤치마킹)를 위해 「정부혁신 멘토링」회의를 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최했다. 「정부혁신 멘토링」은 중앙부처 간 멘토(산림청), 멘티(질병청)가 되어 정부혁신 성과 확산을 논의하고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협의체를 말한다. 이날 산림청은 멘토로서 정부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 2021년 정부혁신 어벤져스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 경험을 전수했다. 특히, 인계인수 문화 정착을 위해「산림청 업무인계인수 규정」을 제정한 사례, 정보 통신 기술(ICT) 등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여 일하는 방식을 개선한 사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소개하였다. 또한, 각 기관의 정부혁신 어벤져스 운영 방향에 대해 공유하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도출을 위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정부혁신 어벤져스 : 정부혁신 방안을 논의하는 기관별 혁신을 연결한 범정부 연합체(네트워크)로, 45개 중앙행정기관 500여 명으로 구성(’19년 발족)  임영석 혁신행정담당관은 “조직문화 개선 방향 논의를 위한 두 기관의 정부혁신 멘토링이 공직사회 전반의 변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와 같은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02
  • 산림청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쾌지나 청청’ 첫 모임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직원들의 자발적 혁신으로 기관의 활력을 높이고자 제3기 산림청 정부 혁신 어벤져스* ‘쾌지나 청청(廳聽)’을 구성하고, 26일 첫 모임을 가졌다.   ‘쾌지나 청청(廳聽)’은 우리 민요 ‘쾌지나 칭칭’에 관청 청(廳)과 들을 청(聽)을 조합해 ‘청의 이야기를 듣고 즐거운 직장문화를 만들어 나가자’라는 뜻으로, 서로 소통하며 조직문화를 바꿔나가려는 의지를 담았다.       * 정부혁신 어벤져스 : 정부혁신 방안을 논의하는 기관별 혁신을 연결한 범정부 네트워크로, 45개 중앙행정기관 500여 명으로 구성(’19년 발족)   올해 제3기가 되는 ‘쾌지나 청청’은 최초 구성 당시 산림청 본청 직원들만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나, 2021년부터 11개 소속기관까지 확대하여 여러 활동을 펼쳐왔다.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배우고, 소통하고, 즐기는’ 3대 전략을 수립하여 참신한 프로그램들을 추진해왔으며, 이러한 공적을 인정받아 정부혁신 어벤져스 경진대회(’21)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제3기부터는 세대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그동안 엠지(MZ) 세대를 주축으로 활동하던 것을 전 세대로 확대하여 연령·성별·직급·부서 등의 구분 없이 구성을 다양화하였다. 첫 모임을 가진 26일 ‘쾌지나 청청’은 최근 경직된 조직문화 등의 이유로 신규 공무원의 조기 퇴직이 증가하는 현상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나누며, 신규 직원의 연착륙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과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신규 직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설명서(매뉴얼)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다양한 지식과 비결(노하우)을 담은 설명서(매뉴얼) ‘알쓸공잡(알아두면 쓸모있는 공직 잡학사전)’의 제작을 제안하였다.   또한, 타 부처와의 적극적인 협업과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 조직 내 혁신 분위기 조성을 위한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논의하였다.  임영석 혁신행정담당관은 “새 정부 혁신 방향인 ‘일 잘하는 정부’를 구현하려면 공직사회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라며, “쾌지나 청청의 활동으로 실질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소통과 협업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9-27
  • 산림청, 2021년도 정부 업무평가 ‘종합 우수기관’ 달성
    산림청(청장 최병암)이 45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한 정부 업무평가에서 2020년에 이어서 2021년에도 2년 연속 종합평가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산림청이 올해 평가에서 종합 우수기관에 선정됨으로써 정부 업무평가가 종합평가 체계로 운영되기 시작한 2013년 이후부터 9년간의 평가에서 종합 우수기관에 6차례나 선정되어, 청 단위(차관급) 기관에서는 경찰청과 함께 종합 우수기관을 가장 많이 수상한 기관으로 기록을 세웠다. (2014, 2016, 2017, 2018, 2020, 2021년 종합 우수) 국무조정실이 25일 발표한 ‘2021 정부 업무평가’ 결과를 보면, 산림청은 4개 평가 부문(일자리‧국정과제, 규제혁신, 정부 혁신, 정책 소통 부문) 중 특히 일자리‧국정과제, 정부 혁신, 정책 소통 평가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종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게 됐다. 먼저, 일자리‧국정과제 분야에서 산림 탄소흡수․저장 확충을 통한 탄소 중립 사회 실현, 산림 복지 기반 시설(인프라) 다양화로 국민 쉼터 확대, 사람 중심 산림 일자리 지원 강화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산림 관리, 반려 식물 등 숲을 활용한 코로나 19 대응 정책 추진 성과, 산림레포츠지도사 등 산림 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부 혁신 분야는 3년 연속 우수에 선정됐다. 올해는 조직문화를 혁신하고 직원들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림청은 명확한 혁신 비전을 제시하고, 혁신적인 조직으로 만들기 위한 산림청장의 지도력이 좋은 평을 받았다. 아울러, 정책 소통 분야는 계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지친 국민의 마음을 치유하는 국민 체감형 홍보 전개, 탄소 중립, 목재 수확 등 당면 현안(이슈)에 대한 시기적절한 대응, 위기상황 속에서도 발 빠른 산림정책 소통으로 2년 연속 정부 업무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도출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2021년을 힘들게 보낸 국민들께서 우수한 평가를 해주신 데에 큰 의미가 있다.”라며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50 탄소 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포용의 산림을 만들도록 앞으로도 산림청 전 직원들은 더 힘껏 뛸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25
  • 산림청,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주관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 지자체 등 모두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민원만족도 등을 평가하며, 종합점수에 따라 5개 등급(가∼마)으로 발표된다. 이번 평가에서 산림청은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44개 중앙행정기관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민원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기관장의 민원행정 관련 활동 및 민원우수공무원 사기진작 프로그램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의 신속성 및 적정성, 국민 참여를 통한 국립자연휴양림 위약금 제도 개선 및 점봉산 곰배령 탐방예약제 개선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병암 청장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민원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산림가족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13
  • 산림교육원,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 기관부문 최우수기관 선정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1년 제39회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에 기관부문(교육과정)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받았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하는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는 공공부문 교육훈련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모범적 교육과정을 공유·확산하는 대회로 △교육과정 △교수학습 △연구개발 분야로 나뉘며, 참가대상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으로 개인 혹은 기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산림교육원은 산지이용과 개발의 균형을 유지하고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산지관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산지관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산림교육원 최숙경 교수는 교육과정의 설계·개발, 운영, 평가 과정에 대해 발표하였다. 특히, 올해는 성공사례기법(SCM) 평가*, 수혜자** 평가를 통해 도출한 교육생 직무성과가 수혜자에게 직·간접적으로 준 영향과 수혜자가 원하는 산지관리담당자 역량을 도출하여 차기과정에 환류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새로운 평가체계를 구축하였다.     * 성공사례기법(SCM) : 교육훈련 참가자의 전체 인원 중 교육훈련 종료 후 직무성과 향상을 보인 상위 20%와 하위 20% 집단을 추적하여, 교육 프로그램 성과 창출의 영향요인을 분석하는 기법     ** 수혜자: 산지관리과정 교육생으로부터 민원상담을 받은 민원인들, 사방사업지 인근 마을주민들, 사방사업지 인근 산을 이용하는 이용객들 양주필 산림교육원장은 “교육과정 모형 개발이 궁극적으로 국민이 체감하여 공감하는 성과창출·환류에 새로운 해결책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11-19
  • 산림청, 2020년도 정부 업무평가 ‘종합 우수기관’ 달성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43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0년도 정부업무평가’에서 기관 종합평가 ‘우수’에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산림청은 국무조정실이 26일 발표한 ‘2020 정부업무평가’에서 4개 평가부문(일자리‧국정과제, 규제혁신, 정부혁신, 정책소통 부문) 중 일자리‧국정과제, 정부혁신, 정책소통이 높은 점수를 받으며 ‘종합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먼저, 일자리‧국정과제 분야에서 상생 기반의 산림관리체계 구축으로 산림산업 활력 제고와 국민 체감형 산림복지 확대로 포용성 강화, 지역 기반 산림형 일자리 지원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형 산불‧산사태 등 국민안전을 위한 산림재해 적극적 대응, 반려식물 등 숲을 활용한 코로나19 대응 정책 추진 성과, 산림레포츠지도사 등 산림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가 좋은 결과를 도출했다.  아울러, 정부혁신분야는 2년 연속 우수에 선정됐다. 올해는 모바일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디지털 기반 일하는 방식 혁신으로 낡은 관행을 타파하려는 산림청장의 혁신 지도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행정안전부「도전.한국」 과제인 ‘첨단기술을 활용한 소각산불 예방’ 아이디어를 대국민 공모를 거쳐 정책화하는 등 국민 참여를 확대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좋은 평을 받았다.  정책소통 분야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국민의 마음을 치유하는 국민 체감형 홍보 전개, 임업분야에 닥친 위기 해소를 위해 현장 밀착형 정책 소통으로 위기 타파, 봄철 대형산불 등 산림재난의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산림재난 주관기관으로써의 우호적 국민 여론 형성 등 위기상황 속에서도 발 빠른 산림정책 소통으로 정부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도출했다.   특히, 비대면 시대, ‘집에서 즐기는 식목일(내 나무 꾸러미)’, ‘나무가 주는 위로(칼림바)’ 등 창의적인 소재 개발로 누리꾼의 참여를 극대화하여 디지털 영상 노출 105만 이상을 기록하는 등 큰 성과를 이뤄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불, 산사태, 코로나19 등 대형재해재난으로 힘들게 보낸 2020년에 국민들께서 우수한 평가를 해주신 데에 큰 의미가 있다”라며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포용의 산림을 만들도록 산림청 전 직원들은 더 힘껏 뛸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26
  • 2020 한글날 기념 “알기 쉽게 보도자료 쓴 공무원 찾기”
    으뜸상 최민수주무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달 26일 (사)한글문화연대에서 주최한 제574돌 한글날 큰잔치 “알기 쉽게 보도자료 쓴 공무원을 찾습니다”  행사에서 으뜸상(1위)을 수상하였다. 이번 행사는 45곳의 중앙행정기관과 17곳의 광역지자체 소속의 공무원이 2020년 1월∼9월에 작성하여 누리집에 올린 보도자료를 대상으로 진행 되었다. 으뜸상 수상자는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최민수 주무관으로 흔히 쓰는 외국어 대신 알기 쉬운 우리말로 보도자료를 쓰려는 노력이 돋보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으뜸상에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상(위원장: 도종환)과 상금이 수여 되었다. 수상작은 <입는 로봇, 지능형 안전모로 산림재해 대응한다!>로  ‘웨어러블 로봇’ 대신 ‘입는 로봇’을, ‘스마트’ 대신 ‘지능형’, ‘헬멧’ 대신 ‘안전모’를 썼다. 이외에도 착용 가능(웨어러블), 무인기(드론), 연구개발(R&D) 등 우리말을 앞세워 표기하여 으뜸상에 선정되었다. 또한 보람상(3위) 대변인실 임은진, 든든상(4위) 정원팀 박지현 주무관이 수상하여 우리말을 사랑하고 올바르게 쓰고자 하는 산림청 전직원의  노력이 있었음을 엿볼 수 있었다. 산림청 이용석 대변인은 “공공기관 등은 공문서를 일반 국민이 알기 쉬운 용어와 문장으로 써야 한다”라며 “이번 수상은 그런 면에서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더 올바른 우리말 보도자료로 국민에게 다가가는 산림청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2020 한글날 기념 알기 쉽게 보도자료 쓴 공무원 찾기 으뜸상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06
  • 남부지방산림청, 지역주민과 함께 산촌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에 나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3일 오전 남부청 대회의실에서 울진국유림영림단사회적협동조합과 국유림 공동산림사업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협약은 낙후된 산촌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를 위하여 남부지방산림청과 울진국유림영림단사회적협동조합이 협업하여 산양삼 및 산채재배 단지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재배단지 경영에 지역주민을 우선 고용해 나갈 예정이다. 공동산림사업은 산림청에서 국유림 경영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국유림을 무상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공동산림사업 수행자*가 비용을 자체 부담해 운영하는 제도이다. *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 확대(일자리 창출 규제 개선, ’18.12. 개정)   - 국유림을 활동한 공동 산림사업 수행자를 관계중앙행정기관·지방자체단체장과 산림조합·공공기관·대학 등으로 한정하였으나 수행자 범위가 확대되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 협동조합이 추가 되어 일자리확대, 산촌 재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금번 협약주체인 울진국유림영림단사회적협동조합은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소속으로 등록된 국유림영림단에서 공익적 기능 강화를 위해 지난해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했으며 산촌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공동산림사업을 통해 안정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산촌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04
  • 수원국유림관리소,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및 사업 범위 확대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불필요한 산림 분야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공동산림사업 수행자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산림을 기반으로 하는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에서 2019년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0조를 개정하면서 관계 중앙행정기관, 지자체장, 공공기관, 대학 등으로 한정하던 공동산림사업의 수행자 범위가 사회적 기업 및 마을기업 등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공동산림사업 대상 사업 범위를 생태숲 등 산림생태계 보전 및 복원사업, 수목장림 조성 및 운영사업으로 제한하던 것에서 정원조성, 임산물 재배 및 수목 부산물류 활용사업이 추가되면서 산림 분야의 규제 개선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잠시 중단된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대신하여 국민들의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들을 적극 개선·발굴하여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4-16
  • 투명하고 신뢰가는 목재시장 만들기 북부지방산림청이 앞장서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지난해 소비자의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목재시장의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북부청 관내인 서울, 수원, 경기, 강원영서지역을 위주로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하였다.  산림청에서는 지난해 총 1,812건의 품질단속을 실시하였으며 그 중 북부청은 402건으로 자체적 단속과 더불어 관세청, 국토교통부 등의 중앙행정기관과 협업단속 및 지자체와 합동단속을 통해 품질단속체계를 강화하였다.     그 결과 402건 중 17건의 기준부적합 제품을 적발하여 행정 및 사법조치 중에 있으며, 최근 3년간 품질단속 건수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 적발비율은 오히려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품질단속의 강화뿐만 아니라 업체 대상으로 제품의 적합한 규격 품질에 대한 홍보(리플릿 배부 및 계도 등)를 지속적으로 실시한 결과로 보여진다. 2020년 달라지는 주요정책은 목재펠릿·목재칩의 등급기준 세부화로 용도별 기준은 완화하되 성형숯·숯의 경우 비소, 카드뮴 등 검출 기준을 신설하여 품질기준은 강화하였다. 또한,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의 본격적 운영으로 불법벌채된 목재의 수입을 제한하여 국내 목재산업을 보호할 계획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2020년에도 투명하고 신뢰가는 목재시장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과 홍보를 실시하겠으며, 이를 토대로 국민 모두가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1-30
  • 산림 재난 안전 D · N · A, 정부혁신박람회에서 체험해보세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에서 산림재난안전 D·N·A(드론 Drone, 네트워크 Network, 인공지능 AI) 전시관을 운영한다. 제 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박람회는 ‘같이 하는 혁신,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하여 56개의 공간에서 체험형 전시가 이루어진다. 이번 박람회에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한다. 산림청은 전 세계적으로 대형 산불, 산사태 등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요즘 국민들이 산림재난에 대한 정보를 얻고, 대한민국 산림재난대응기술의 혁신성과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형 전시관을 마련했다. ‘산림재난안전 D·N·A’ 전시관은 산불 및 산사태 현장 속 드론의 활용, 빅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산악기상정보 융합 등에 대한 전시와 드론 조종 시뮬레이터, 헬기조종 가상현실(VR) 체험 등을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7월 행정안전부의 벤처조직 심사 결과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두어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을 설치하였으며 현재 스마트산림 기술개발 확대 및 기술자 양성을 추진 중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드론 활용은 광활한 산림에서 업무 과정을 효율화하기 위한 가장 좋은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산림분야에서 드론, 빅 데이터 등 첨단기술의 적용이 가능한 부분을 찾아 디지털 기반의 정부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1-25
  • 공동 산림사업 수행자 범위확대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은 최근 정부혁신 및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공동산림사업 수행자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산림을 기반으로 하는 일자리 창출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금년「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0조를 개정하여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산림조합, 공공기관, 대학뿐만 아니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 협동조합도 공동산림사업을 수행할 수 있다.  공동산림사업 방법으로 산림청장은 공동산림사업에 필요한 산림을 무상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공동산림사업수행자는 사업비용을 자체부담하에 운영한다. 사업범위는 산림소득개발사업,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등 산림공익시설(숲길, 산림휴양·문화시설, 산림교육시설)의 설치·운영, 버섯, 산나물, 약초, 약용류의 재배 등이다.  이와 관련, 양산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은 지난 10월 15일 사회적 경제기업 중 하나인 사회적 협동조합으로의 전환을 알리는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사회적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공동산림사업 등)룰 잘 활용하면 산림의 사회적 가치 강화와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12
  •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10월 11일 횡성군 횡성전통시장에서 산림일자리 창출 및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지역 주민들에게 사회적경제기업과 관련된 안내서를 나눠주며 사회적경제기업의 개념 및 정의, 신청·지정절차와 지원사항 등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참고로 산림청에서는 공동산림사업의 수행자를 관계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의 장, 공공기관 등으로 한정하던 것을 사회적경제기업인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을 추가하여 국유림 활용을 확대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숲은 내 삶, 숲이 국민에게 다가가기 위해 산촌형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림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0-12
  •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9월 30일 홍천군 진1리 경로당에서 일자리 창출과 국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현장에서 겪는 마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규제혁신 사례 모음집도 나눠주며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및 사업 범위 확대 등 산림청이 추진하고 있는 규제혁신을 설명했다. 참고로 산림청에서는 국유림을 활용한 공동산림사업의 수행자를 관계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의 장, 공공기관 등으로 한정하던 것을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으로 확대했으며, 공동산림사업 대상 사업범위를 생태숲 등 산림생태계 보전 및 복원사업과 함께 정원조성, 임산물재배 등을 추가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숲으로 만드는 번영의 사회를 만들기 위해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규제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9-30
  • 함양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23일 함양군 선비문화탐방로(거연정~농월정)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국유림을 활용한 공동산림사업의 수행자를 관계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의 장, 공공기관, 대학 등으로 한정하던 것을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으로 확대하여 공공의 이익과 지역의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바를 중점적으로 전달하였다.   이와 더불어 공동산림사업 대상 사업범위를 생태숲 등 산림생태계 보전 및 복원사업, 수목장림 조성 및 운영사업 등으로 제한하던 것을 정원조성, 임산물재배 및 수목부산물류 활용사업을 추가하여 범위를 확대와 같은 산림규제 완화 사례들을 제시하여 규제개혁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근거법령)국유림법 시행령 제10조(‘18.12.11.개정·시행) 국유림법 시행규칙 제14조제3호 및 제6호(‘18.12.14.개정·시행)   김종세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 주민설명회, 산림분야종사 주민 대상 교육 및 간담회 등 주민들에게 주요 규제개선 사항을 소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7-24
  • 영암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으로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및 육성 활성화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지난해 일자리 창출 규제혁신 과제 발굴로 법령이 개정되면서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및 육성을 활성화하고 있다.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 10조(’18.12.11.개정·시행), 시행규칙 제14조제3호 및 제6호(’18.12.14.개정·시행)에 따르면, 국유림을 활용한 공동산림사업의 수행자를 관계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의 장, 공공기관, 대학 등으로 한정하던 것을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공동산림사업 대상 사업범위를 생태숲 등 산림생태계 보전 및 복원사업, 수목장림 조성 및 운영사업 등으로 제한하던 것을 정원조성, 임산물재배 및 수목부산물류 활용사업을 추가하여 범위 확대되었다.   영암관리소는 관내에서 활동하는 그루매니저와 월1회의 정기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산림법령 개정이 필요한 규제에 대해 과제 발굴 및 지역사회 공헌,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영암국유림소장 박창오는 “국유림을 활용한 경영 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공동체의 이익실현에 효과를 나타낼 것이며, 그루매니저와 정기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 국민들께 지속적으로 규제혁신 사례를 홍보하고 의견을 수렴해 일자리는 늘리고, 불편함은 줄이고, 편리함은 더하는, 산림규제혁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6-18
  • 삼척국유림관리소, 일자리 늘리는! 산림분야 규제혁신 추진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박성호)는 지난 해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제출하여 산림청 법무감사담당관실 검토 결과 부분수용되었으며, 관련 법령 개정을 통해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및 사업 범위 확대라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기존 공동산림사업 수행자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의 장, 산림조합, 대학, 공공기관 등이 해당되었는데, 이번 개정을 통해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사회적 협동조합을 추가하여 지역주민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득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만들었다. 또한, 공동사업의 범위도 기존 농·산촌지역의 산림소득개발, 수목원·자연휴양림 등 산림공익시설의 설치·운영, 산림을 기반으로 하는 연구 사업 등에 정원의 조성 및 관리사업, 버섯·산나물·약초 및 약용류를 재배하거나 수목부산물류를 활용하는 사업을 추가하여 확대하였다. 산림청은 산림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공동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사업 희망자는 사업목적, 기간, 방법 및 사업비 조달계획 등을 포함한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지방산림청장과 협의 후 협약을 체결해야 한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규제 개선으로 산림사업에의 진입 문턱을 낮추고 산림 일자리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 국민들께 지속적으로 규제혁신 사례를 홍보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일자리는 늘리고, 불편함은 줄이고, 편리함은 더하는, 산림규제혁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4-24
  • 산림청,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달성
    산림청이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중앙행정기관과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 지자체 등 모두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과 국민신문고 실태 등을 종합 심사했다. 산림청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법정민원 처리기간을 단축하고 민원제도 개선에 힘써왔다. 특히, 민원 담당자가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도록 국립산림치유원의 힐링프로그램을 개발·운영했다. 아울러 직원 사기양양을 위해 ‘올해의 친절공무원’과 ‘으뜸 민원공무원’을 선발·포상해 민원서비스의 품질을 높였다. 앞으로 산림청은 국민 중심의 산림행정을 펼치고 민원서비스의 외연 확대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김재현 청장은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한 덕분”이라며 “이 상은 국민이 산림청에게 주는 최고의 상인 만큼 생활 속에서 고품질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1-18
  • 산림청, 청렴도 6년 연속 1~2등급 유지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국민권익위원회가 5일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등급 2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종합청렴도 점수는 10점 만점에 8.26점으로 지난해보다 0.15점 상승했으며, 중앙행정기관(Ⅰ유형) 평균(8.04점)보다 0.22점 높다. 산림청은 올해에도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음으로써 2013년부터 6년 연속 1~2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최근 3년간 1~2등급을 유지한 기관이 중앙행정기관 중 산림청 포함 금융위원회, 법제처, 통계청 등 4개 기관 밖에 없는 것으로 봤을 때, 이는 대단한 성적이다. 산림청은 “그동안 산림정책의 투명성을 높여왔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민원사무평가제(Clean-Call), 부패비리 익명신고시스템, 법인카드 사용실태 모니터링, 전직원 청렴교육 의무 이수제도(5시간) 등 청렴 자정 노력으로 얻은 결과”라고 자평했다. 김재현 청장은 “이번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산림청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모든 직원이 부패 근절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덕분”이라며 “산림청이 국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청렴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2-06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교육원,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 기관 부문 인사혁신처장상 수상
    산림청(청장 남성현) 산하 산림교육원은 11월9일부터 11월10일까지 국가 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2년 제40회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에서 기관 부문(교육과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사혁신처장상을 받았다.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은 공공부문 교육훈련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모범적 교육과정을 공유하는 대회로, 교육과정, 연구개발, 교수학습(공직혁신·전문직무) 분야로 나뉘며, 참가 대상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며 개인 혹은 단체로 참가할 수 있다. 산림교육원은 중남미 산림 분야 공무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여 효율적인 산림경영과 기후변화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중남미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 보전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경연에서 산림교육원 김용경 산림주무관은 교육과정의 설계, 운영, 평가 절차에 대해 발표하였다. 특히, 성공사례기법(SCM)평가*를 위해 심층 설문지를 개발하였고 코로나-19로 기관 방문 평가는 한계가 있어 실시간 영상회의로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기본-심화-활용과정 교육생들의 직무성과 사례와 현업 적용을 높이는 성공 요인을 도출하여 차기 과정에 반영하였다. * 성공사례기법(SCM) : 교육훈련 참가자의 전체 인원 중 교육훈련 종료 후 직무성과 향상을 보인 상위 20%와 하위 20% 집단을 추적하여, 교육 프로그램 성과 창출의 영향요인을 분석하는 기법 이시혜 산림교육원장은 “교육과정 개발모형이 궁극적으로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성과 창출·환류에 새로운 해결책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17
  • 산림청과 질병청,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머리를 맞대다!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질병관리청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본받기(벤치마킹)를 위해 「정부혁신 멘토링」회의를 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최했다. 「정부혁신 멘토링」은 중앙부처 간 멘토(산림청), 멘티(질병청)가 되어 정부혁신 성과 확산을 논의하고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협의체를 말한다. 이날 산림청은 멘토로서 정부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 2021년 정부혁신 어벤져스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 경험을 전수했다. 특히, 인계인수 문화 정착을 위해「산림청 업무인계인수 규정」을 제정한 사례, 정보 통신 기술(ICT) 등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여 일하는 방식을 개선한 사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소개하였다. 또한, 각 기관의 정부혁신 어벤져스 운영 방향에 대해 공유하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도출을 위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정부혁신 어벤져스 : 정부혁신 방안을 논의하는 기관별 혁신을 연결한 범정부 연합체(네트워크)로, 45개 중앙행정기관 500여 명으로 구성(’19년 발족)  임영석 혁신행정담당관은 “조직문화 개선 방향 논의를 위한 두 기관의 정부혁신 멘토링이 공직사회 전반의 변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와 같은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02
  • 산림청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쾌지나 청청’ 첫 모임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직원들의 자발적 혁신으로 기관의 활력을 높이고자 제3기 산림청 정부 혁신 어벤져스* ‘쾌지나 청청(廳聽)’을 구성하고, 26일 첫 모임을 가졌다.   ‘쾌지나 청청(廳聽)’은 우리 민요 ‘쾌지나 칭칭’에 관청 청(廳)과 들을 청(聽)을 조합해 ‘청의 이야기를 듣고 즐거운 직장문화를 만들어 나가자’라는 뜻으로, 서로 소통하며 조직문화를 바꿔나가려는 의지를 담았다.       * 정부혁신 어벤져스 : 정부혁신 방안을 논의하는 기관별 혁신을 연결한 범정부 네트워크로, 45개 중앙행정기관 500여 명으로 구성(’19년 발족)   올해 제3기가 되는 ‘쾌지나 청청’은 최초 구성 당시 산림청 본청 직원들만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나, 2021년부터 11개 소속기관까지 확대하여 여러 활동을 펼쳐왔다.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배우고, 소통하고, 즐기는’ 3대 전략을 수립하여 참신한 프로그램들을 추진해왔으며, 이러한 공적을 인정받아 정부혁신 어벤져스 경진대회(’21)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제3기부터는 세대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그동안 엠지(MZ) 세대를 주축으로 활동하던 것을 전 세대로 확대하여 연령·성별·직급·부서 등의 구분 없이 구성을 다양화하였다. 첫 모임을 가진 26일 ‘쾌지나 청청’은 최근 경직된 조직문화 등의 이유로 신규 공무원의 조기 퇴직이 증가하는 현상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나누며, 신규 직원의 연착륙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과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신규 직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설명서(매뉴얼)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다양한 지식과 비결(노하우)을 담은 설명서(매뉴얼) ‘알쓸공잡(알아두면 쓸모있는 공직 잡학사전)’의 제작을 제안하였다.   또한, 타 부처와의 적극적인 협업과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 조직 내 혁신 분위기 조성을 위한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논의하였다.  임영석 혁신행정담당관은 “새 정부 혁신 방향인 ‘일 잘하는 정부’를 구현하려면 공직사회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라며, “쾌지나 청청의 활동으로 실질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소통과 협업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9-27
  • 산림청, 2021년도 정부 업무평가 ‘종합 우수기관’ 달성
    산림청(청장 최병암)이 45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한 정부 업무평가에서 2020년에 이어서 2021년에도 2년 연속 종합평가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산림청이 올해 평가에서 종합 우수기관에 선정됨으로써 정부 업무평가가 종합평가 체계로 운영되기 시작한 2013년 이후부터 9년간의 평가에서 종합 우수기관에 6차례나 선정되어, 청 단위(차관급) 기관에서는 경찰청과 함께 종합 우수기관을 가장 많이 수상한 기관으로 기록을 세웠다. (2014, 2016, 2017, 2018, 2020, 2021년 종합 우수) 국무조정실이 25일 발표한 ‘2021 정부 업무평가’ 결과를 보면, 산림청은 4개 평가 부문(일자리‧국정과제, 규제혁신, 정부 혁신, 정책 소통 부문) 중 특히 일자리‧국정과제, 정부 혁신, 정책 소통 평가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종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게 됐다. 먼저, 일자리‧국정과제 분야에서 산림 탄소흡수․저장 확충을 통한 탄소 중립 사회 실현, 산림 복지 기반 시설(인프라) 다양화로 국민 쉼터 확대, 사람 중심 산림 일자리 지원 강화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산림 관리, 반려 식물 등 숲을 활용한 코로나 19 대응 정책 추진 성과, 산림레포츠지도사 등 산림 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부 혁신 분야는 3년 연속 우수에 선정됐다. 올해는 조직문화를 혁신하고 직원들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림청은 명확한 혁신 비전을 제시하고, 혁신적인 조직으로 만들기 위한 산림청장의 지도력이 좋은 평을 받았다. 아울러, 정책 소통 분야는 계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지친 국민의 마음을 치유하는 국민 체감형 홍보 전개, 탄소 중립, 목재 수확 등 당면 현안(이슈)에 대한 시기적절한 대응, 위기상황 속에서도 발 빠른 산림정책 소통으로 2년 연속 정부 업무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도출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2021년을 힘들게 보낸 국민들께서 우수한 평가를 해주신 데에 큰 의미가 있다.”라며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50 탄소 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포용의 산림을 만들도록 앞으로도 산림청 전 직원들은 더 힘껏 뛸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25
  • 산림청,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주관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 지자체 등 모두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민원만족도 등을 평가하며, 종합점수에 따라 5개 등급(가∼마)으로 발표된다. 이번 평가에서 산림청은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44개 중앙행정기관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민원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기관장의 민원행정 관련 활동 및 민원우수공무원 사기진작 프로그램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의 신속성 및 적정성, 국민 참여를 통한 국립자연휴양림 위약금 제도 개선 및 점봉산 곰배령 탐방예약제 개선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병암 청장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민원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산림가족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13
  • 산림교육원,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 기관부문 최우수기관 선정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1년 제39회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에 기관부문(교육과정)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받았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하는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경연’는 공공부문 교육훈련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모범적 교육과정을 공유·확산하는 대회로 △교육과정 △교수학습 △연구개발 분야로 나뉘며, 참가대상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으로 개인 혹은 기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산림교육원은 산지이용과 개발의 균형을 유지하고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산지관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산지관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산림교육원 최숙경 교수는 교육과정의 설계·개발, 운영, 평가 과정에 대해 발표하였다. 특히, 올해는 성공사례기법(SCM) 평가*, 수혜자** 평가를 통해 도출한 교육생 직무성과가 수혜자에게 직·간접적으로 준 영향과 수혜자가 원하는 산지관리담당자 역량을 도출하여 차기과정에 환류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새로운 평가체계를 구축하였다.     * 성공사례기법(SCM) : 교육훈련 참가자의 전체 인원 중 교육훈련 종료 후 직무성과 향상을 보인 상위 20%와 하위 20% 집단을 추적하여, 교육 프로그램 성과 창출의 영향요인을 분석하는 기법     ** 수혜자: 산지관리과정 교육생으로부터 민원상담을 받은 민원인들, 사방사업지 인근 마을주민들, 사방사업지 인근 산을 이용하는 이용객들 양주필 산림교육원장은 “교육과정 모형 개발이 궁극적으로 국민이 체감하여 공감하는 성과창출·환류에 새로운 해결책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11-19
  • 산림청, 2020년도 정부 업무평가 ‘종합 우수기관’ 달성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43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0년도 정부업무평가’에서 기관 종합평가 ‘우수’에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산림청은 국무조정실이 26일 발표한 ‘2020 정부업무평가’에서 4개 평가부문(일자리‧국정과제, 규제혁신, 정부혁신, 정책소통 부문) 중 일자리‧국정과제, 정부혁신, 정책소통이 높은 점수를 받으며 ‘종합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먼저, 일자리‧국정과제 분야에서 상생 기반의 산림관리체계 구축으로 산림산업 활력 제고와 국민 체감형 산림복지 확대로 포용성 강화, 지역 기반 산림형 일자리 지원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형 산불‧산사태 등 국민안전을 위한 산림재해 적극적 대응, 반려식물 등 숲을 활용한 코로나19 대응 정책 추진 성과, 산림레포츠지도사 등 산림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가 좋은 결과를 도출했다.  아울러, 정부혁신분야는 2년 연속 우수에 선정됐다. 올해는 모바일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디지털 기반 일하는 방식 혁신으로 낡은 관행을 타파하려는 산림청장의 혁신 지도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행정안전부「도전.한국」 과제인 ‘첨단기술을 활용한 소각산불 예방’ 아이디어를 대국민 공모를 거쳐 정책화하는 등 국민 참여를 확대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좋은 평을 받았다.  정책소통 분야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국민의 마음을 치유하는 국민 체감형 홍보 전개, 임업분야에 닥친 위기 해소를 위해 현장 밀착형 정책 소통으로 위기 타파, 봄철 대형산불 등 산림재난의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산림재난 주관기관으로써의 우호적 국민 여론 형성 등 위기상황 속에서도 발 빠른 산림정책 소통으로 정부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도출했다.   특히, 비대면 시대, ‘집에서 즐기는 식목일(내 나무 꾸러미)’, ‘나무가 주는 위로(칼림바)’ 등 창의적인 소재 개발로 누리꾼의 참여를 극대화하여 디지털 영상 노출 105만 이상을 기록하는 등 큰 성과를 이뤄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불, 산사태, 코로나19 등 대형재해재난으로 힘들게 보낸 2020년에 국민들께서 우수한 평가를 해주신 데에 큰 의미가 있다”라며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포용의 산림을 만들도록 산림청 전 직원들은 더 힘껏 뛸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26
  • 2020 한글날 기념 “알기 쉽게 보도자료 쓴 공무원 찾기”
    으뜸상 최민수주무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달 26일 (사)한글문화연대에서 주최한 제574돌 한글날 큰잔치 “알기 쉽게 보도자료 쓴 공무원을 찾습니다”  행사에서 으뜸상(1위)을 수상하였다. 이번 행사는 45곳의 중앙행정기관과 17곳의 광역지자체 소속의 공무원이 2020년 1월∼9월에 작성하여 누리집에 올린 보도자료를 대상으로 진행 되었다. 으뜸상 수상자는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최민수 주무관으로 흔히 쓰는 외국어 대신 알기 쉬운 우리말로 보도자료를 쓰려는 노력이 돋보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으뜸상에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상(위원장: 도종환)과 상금이 수여 되었다. 수상작은 <입는 로봇, 지능형 안전모로 산림재해 대응한다!>로  ‘웨어러블 로봇’ 대신 ‘입는 로봇’을, ‘스마트’ 대신 ‘지능형’, ‘헬멧’ 대신 ‘안전모’를 썼다. 이외에도 착용 가능(웨어러블), 무인기(드론), 연구개발(R&D) 등 우리말을 앞세워 표기하여 으뜸상에 선정되었다. 또한 보람상(3위) 대변인실 임은진, 든든상(4위) 정원팀 박지현 주무관이 수상하여 우리말을 사랑하고 올바르게 쓰고자 하는 산림청 전직원의  노력이 있었음을 엿볼 수 있었다. 산림청 이용석 대변인은 “공공기관 등은 공문서를 일반 국민이 알기 쉬운 용어와 문장으로 써야 한다”라며 “이번 수상은 그런 면에서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더 올바른 우리말 보도자료로 국민에게 다가가는 산림청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2020 한글날 기념 알기 쉽게 보도자료 쓴 공무원 찾기 으뜸상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06
  • 남부지방산림청, 지역주민과 함께 산촌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에 나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3일 오전 남부청 대회의실에서 울진국유림영림단사회적협동조합과 국유림 공동산림사업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협약은 낙후된 산촌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를 위하여 남부지방산림청과 울진국유림영림단사회적협동조합이 협업하여 산양삼 및 산채재배 단지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재배단지 경영에 지역주민을 우선 고용해 나갈 예정이다. 공동산림사업은 산림청에서 국유림 경영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국유림을 무상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공동산림사업 수행자*가 비용을 자체 부담해 운영하는 제도이다. *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 확대(일자리 창출 규제 개선, ’18.12. 개정)   - 국유림을 활동한 공동 산림사업 수행자를 관계중앙행정기관·지방자체단체장과 산림조합·공공기관·대학 등으로 한정하였으나 수행자 범위가 확대되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 협동조합이 추가 되어 일자리확대, 산촌 재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금번 협약주체인 울진국유림영림단사회적협동조합은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소속으로 등록된 국유림영림단에서 공익적 기능 강화를 위해 지난해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했으며 산촌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공동산림사업을 통해 안정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산촌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04
  • 임산업 현장의 목소리 R&D로 해결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8월 17일(목)부터 산림과학기술 출연연구개발사업의 신규 R&D사업 및 과제 발굴을 위한 기술수요조사를 실시한다.      * 산림과학기술 출연연구개발사업은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산림자원의 조성·육성·이용 및 공익기능 증진 등을 촉진할 목적으로 민간의 역량을 활용하여 연구개발과제를 추진하기 위하여 공모의 절차를 통해 정부출연금을 지원하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이며, 사업의 전주기 관리는 연구관리 전문기관으로서 한국임업진흥원이 대행하고 있다. 기술수요조사는 전문 인력양성, 신기후체제 대응, 융복합기반 임산업 기술, 지역거점·품목특화, 기술기반 창업·사업화 등의 분야이며, 산림과학·임산업분야 민관산학연 전문가를 비롯한 국민 누구나 제안이 가능하다.      * 기술수요조사란, R&D과제 발굴을 위하여 국민이 정부의 재정지원을 통해 개발되어야 할 기술을 목표·내용·동향·파급효과, 정부지원 기간·규모·형태 등을 작성하여 제안하는 것이며, 중앙행정기관은 제안된 기술에 대한 사전조사(선행특허·중복성 등) 결과 등을 반영하여 과제를 기획함. 기술수요조사서는 산림과학기술정보서비스(FTIS, http://ftis.forest.go.kr)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및 이메일(ftisrnd@kofpi.or.kr) 접수가 가능하며, 기간은 8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이번 수요조사는 임업인과 임산업 현장의 살아있는 목소리가 현재 수립 중인 제2차 산림과학기술기본계획(‘18∼‘27)의 산림R&D 투자 방향에 반영되어 산림자원의 순환에 기반한 소득주도 성장의 동력이 되고 새로운 산림서비스를 개척하며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분야 R&D 투자가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고 임산업의 소득과 양질의 민간 일자리 창출도 연계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SNS(청정임산물 밴드) 및 권역별 임업인 현장간담회 등을 통한 대국민 제안 창구도 다각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8-16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드론이 지켜주는 산림의 미래를 만나보세요!
    드론(무인항공기)은 첨단 ICT 기술의 결정체로 최근 물류 배송과 같은 산업적 활용 가능성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산악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산사태 등의 재해에 드론을 활용하는 멀지않은 미래의 산림재해 대응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관이 마련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19∼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산림재해 대응 드론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 정부3.0 국민체험마당 개요 > o 일정 : 2016. 6. 19.(일)∼22.(수) 10:00〜20:00 (단 6.19. : 12시〜18시, 6.20. : 12시〜20시) o 장소 : 서울 코엑스 3층 C홀 (무료) o 슬로건 : ‘손 끝으로 만나는 정부’ o 주요내용 : 국민 관심에 따른 7개 테마별 전시 및 시연·체험 o 참여 : 정부3.0추진위원회,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시관은 국립산림과학원과 드론 제작업체, 시험비행지를 제공하는 지자체가 힘을 합쳐 산림재해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중인 실제 드론을 만나볼 수 있다.    진화용 헬기가 운영될 수 없는 야간 산불 발생 시 고정익 드론이 산불상황을 카메라에 담아 산불의 진행을 예측하고 진화 전략을 수립한다. 회전익 드론은 진화 현장의 실시간 영상을 전송하여 산불대책본부는 물론 현장의 진화대원에게도 정보를 제공한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절벽이나 급경사지에서는 소화약제를 직접 뿌려 화제를 진화하기도 하고 조난된 진화대원의 수색 및 구호물자 전달에도 활용된다.    산불 이외에도 드론을 이용하여 산사태 발생지역의 피해상황 정보를 정확하게 수집하고 산림병해충 발생에 대한 감시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아울러 열화상 카메라, 드론 시뮬레이터 등 산림재해로부터 우리 산림을 지켜주는 드론의 활약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된다.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은 “드론을 활용해 산불 현장의 안전과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산사태, 산림 병해충 등 산림분야에도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모아 상용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많은 국민들이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드론이 지켜주는 산림의 미래를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6-17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책임운영기관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정부 책임운영기관 평가 결과, 연구형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20일 태안군 리솜오션캐슬에서 열린 ‘2015 정부 책임운영기관 활성화 방안 워크숍’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국립산림과학원을 비롯한 총 9개 기관이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 장관표창 또는 포상금을 수상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국가산림연구기관으로서 2001년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2008년까지 8년 연속 책임운영기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올해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정부 책임운영기관 평가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관리역량평가와 해당 기관이 속한 중앙행정기관 주관으로 고유사업평가로 나눠 매년 실시한다. 평가항목은 △리더십 및 전략(사업계획의 적합성, 기관장 리더십) △조직효율성(조직ㆍ인사관리 적절성, 재정 건전성 제고 성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 실적) △운영성과 및 환류조직ㆍ인사관리 적절성, 재정 건전성 제고 성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 실적 등 3개 영역의 8개 지표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우수 수상기관의 우수사례와 정부3.0특강(정부3.0 핵심가치의 이해와 공감), 고객만족도 향상 방안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책임운영기관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도전 골든벨, 기관별 홍보물 전시가 함께 펼쳐졌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소유자(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창출을 위해 산림복합경영(Agroforestry)을 통한 산림비즈니스모델 개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산에 나무를 심고 가꿔 소득을 올리는 데까지 30년 이상의 긴 시간이 필요하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산림에 산나물, 산약초 등 단기소득품목을 심어 소득을 올리면서 산나물 채취 체험과 같은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시 말해, 산림복합경영은 산림에서의 소득창출 시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하고(장기성) 낮은 소득을 해소시키는 데 많은 기여하는 셈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부처 간 협업과제로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산지양계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국립산림과학원 김경하 연구기획과장이 산지양계(山地養鷄)를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산지양계는 밤나무재배지에서 친환경 산지축산과 결합된 산림복합경영모델 중 하나다. 이러한 모델은 봄(산나물), 여름(육계), 가을(밤), 겨울(산란계) 연중 소득창출로 농·산촌 소득증대에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실제 산지양계 등 친환경 산지축산시범 연구 사업을 추진한 결과, 밤나무와 고로쇠나무가 있는 숲에서 놓아기른 닭은 일반 육계에 비해 지방 함량은 적고 단백질 함량은 높게 나타났다. 또한 농가의 소득도 한층 높아지는 효과를 보였다. 또 밤나무 재배지 내에 닭을 놓아기를 경우, 잡초를 없애는 것과 함께 닭의 분뇨로 인한 토양 개량효과를 보여 화학비료 사용의 대체효과까지 얻고 있다. 이로 인해 비옥해진 토양은 고품질 밤을 생산할 수 있는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 자연에서 자유롭게 자란 닭을 통해 친환경 고품질 축산물도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산지양계는 농·산촌의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함과 동시에 친환경 순환농법을 실현시킬 수 있고, 임업소득의 다각화를 실현할 수 있는 우수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산지양계는 숲과 함께하는 6차 산업의 하나로 산림복합경영을 통해 임업이 6차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셈인 것이다. 김경하 연구기획과장은 “과거 8년(2001-2008)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기관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제도 개발과 개선 노력이 주된 요인이 된 것 같다”면서 “최근 2년(2013-2014) 동안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수요자와 현장 중심의 산림과학 연구 성과 창출과 함께 대국민 만족도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정부 책임운영기관으로서 국민에게 도움이 되고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연구 성과창출을 통해 지속적인 만족도 향상과 강화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과학의 싱크탱크로서 정부정책과 연구 활동이 하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매년 책임운영기관 평가 우수기관을 선정․포상하고 사례발표를 통해 성과를 공유·확산하고 성과 창출형 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07-20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책임운영기관 고유사업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올해 행정안전부 주관 책임운영기관 평가결과, 3년 연속 고유사업평가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016년에 이어 2017년까지 2년 연속 최우수 책임운영기관에 선정되어 올해는 종합평가(대상기간: 2017년)를 유예 받고 고유사업에 대해서만 평가를 받았다. 책임운영기관 평가는 관리역량평가와 고유사업평가로 나뉘며, 관리역량은 리더십 및 전략, 조직 효율성, 성과 및 환류가, 고유사업은, 고객만족도, 자체평가, 자체평가의 적절성(2018년 추가)이 평가 대상이다. 올해부터는 고유사업평가 항목에 자체평가 적절성도 평가 대상으로 추가 되며 평가기준이 대폭 강화되었다. 그동안 책임운영기관 고유사업평가에서 자체평가는 기관 특성 등을 감안하여 해당 책임운영기관이 속한 중앙행정기관에서 자율적으로 진행해왔으나 자체평가의 관대화가 문제가 되었다. 이번 고유사업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은 강화된 평가기준에도 불구하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사업추진 우수성을 재확인 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숲속 작은 결혼식은 자연휴양림의 장점을 살려 사회적 문제 해소에 기여하였다는 면에서 좋은 평을 받았다. 또한, 작년 7월 개장한 진도자연휴양림은 거북선휴양림으로 특화 조성하여 산림휴양 수요에 적극 부응 하였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급변하는 산림휴양정책 환경에 발맞춰 고객 눈높이에 맞는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5-04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
      제 74회 식목일을 맞아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새산새숲' 국민캠페인을 병행하여 전국각지에서 나무심기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미세먼지의 위험성이 날로 높아지고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해마다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의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산림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 산림청의 개청 이 후 50여 년 간의 긴 시간동안 우리나라의 산림녹화와 임업발전을 위해 최전선에서 앞장서다 퇴직 후에도 그 길을 이어가고 있는 분들이 모인 단체가 있다.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 임우회는 산림청 퇴직공무원을 중심으로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를 공유해 회원의 복리 증진과 산림정책에 관한 홍보 및 자문 등을 통한 산림발전을 위한 목적으로 1976년 3월13일 발족하여 44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한국임우회는 그 이후 2010년 8월24일 사단법인으로 설립됐고 현재는 산림공무원 및 임업인 15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봄볕이 완연한 4월의 초입, 한국임우회를 이끄는 전진표 회장을 만났다. <취임인사차 산림청 방문> Q. 지난 2월, 한국임우회 회장으로 선임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임기 내 어떤 각오로 임할 생각이신가요?   A. 40여 년 전 임우회 창립 당시 시대적 여건과 배경은 21세기에 들어선 현재와는 확연히 다른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극적이며 정적인 조직을 보다 적극적이며 동적인 조직으로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회원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이노베이션(혁신)을 할 각오입니다. 하지만, 회원 간 친목 도모와 복리 증진이라는 사단법인 한국임우회의 최상 가치를 적극적이고 성실히 지켜나감은 물론, 임우회가 보다 가치 있고 보람된 모임이 되도록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말로만 그치지 않고 실현 가능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Q. 한국임우회의 역할은 어떤 것인가요? A. 임우회 창립 당시에는 어려웠던 시대로서 오직 산림직 공무원의 단합과 친목이 절실하였지요. 회원자격도 산림청 중앙부처를 중심으로 한 퇴직 OB만의 모임이었지요. 그러나 21세기에 이르러 과학, 의학 등 급속한 문명발달의 시대적 변천과 임업의 발전에 따라 임우회원의 자격이 OB만의 모임에서 임업 관련 단체와 임업인의 동참으로까지 확대가 요구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한국임우회가 법인단체로 승격하면서 임업계의 선도적 중심체로 성장하였습니다. 결국 사단법인 한국임우회는 산림정책건의 및 협력지원, 응원자로서의 역할이 극명해졌습니다. <제22대 부회장, 이사 임명장 수여식> Q. 한국임우회의 앞으로 활동방향은 무엇인가요?     A. 저는 취임사에서 이미 밝혔습니다. 즉 임기 내 캐치프레이즈(슬로건)로 제시했던바 ‘찾아가는 임우회, 찾아오는 임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한국임우회는 전국 임업단체들과 긴밀한 정보교환으로 각 단체의 당면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함으로써 합리적 대안을 수립하고, 정부에 건의하고, 산림정책추진에 적극 협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합니다.       산림청 금년도 산림정책목표를 보면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으로 정하고 6대 중점과제를 제시하였습니다.   시대에 맞는 추진계획이라 봅니다. 특히 남북협력으로 숲속의 한반도는 당면한 과제이므로 우리 모든 임업인이 동참해야 합니다. <산림조합중앙회와 업무협의> Q. 현대사회에서 산림이 가지는 의미는 어떤 것이라 생각하나요?   A. 산림은 인간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의 터전이라고 믿습니다. 산림은 깨끗한 공기와 물, 야생동물, 자연경관 등을 제공하고 인간생활에 필요한 목재를 공급하는 원천입니다.   그러므로 국민이 필요로 하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생활에 필요한 고품질의 임산자원을 생태적으로 건전하고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노력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제22대 부회장, 이사 임명장 수여식> Q. 앞으로 임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전통적인 임업은 인간생활에 필요한 목재임산물과 식·약용 식물자원 등 비목재임산물을 생산 판매하는 산업입니다만, 현대는 산림탄소를 저장하고 산림생태계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6차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목재육성임업은 장구한 시간이 걸리므로 그 수익성이 매우 낮기 때문에 산림소유자 등 임업경영체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업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림자원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아가야 합니다.    실 예로, 2014년 기준 산림의 공익가치가 126조원, 국민 1인당 연 249만원임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Q.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A. 겸손과 포용력이며, 말보다 행동이 근간이 되어야 합니다. 항상 봉사정신으로 매사 회원과 소통하고 친화력을 발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본인을 나무에 비유한다면 어떤 나무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공직을 시작하면서 동송(冬松)을 아호로 쓰고 있습니다. 소나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변함없는 청아한 자태가 매력입니다.  특히 엄동설한 흰 눈이 덮여 있는 곳에서 곧고 강인한 자태는 너무도 엄숙하여 꼭 닮고 싶었습니다. <공직시절 황폐지 녹화 주도> Q. 회장님께서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현재 임우회 구성인과 연령분포를 보면 대부분 산림공직자이며, 70~80대로서 1960년대 황폐지 녹화에 헌신했던 주역들입니다. 이분들의 생존 시에 꼭 산림녹화성공 기록이 UNESCO 세계유산으로 등재돼야 합니다.   둘째, 산림녹화기념관이 건립되도록 산림청이 주체가 되어 적극 추진해주기 바랍니다. 전국 각지에 제대로 보관되지 못하고 있는 산림녹화 기록들이 한자리에 모여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조속히 추진되길 바랍니다.   셋째, 남북산림협력의 당면사항으로 임우회원들의 경험과 숙련된 사방 및 조림 기술자로 북한녹화사업에 활용되도록 배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산림예산을 보면 전체예산에 0.5%인데 이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앞으로 1% 이상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임업단체가 힘을 보태야합니다.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심포지엄 참석> Q. 개인적인 인생목표는 무엇인가요?   A. 사람이 태어나서 얻은 최종직업은 숙명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한국 땅 동쪽의 내륙인 심산오지, 강원도 정선에서 출생하였습니다. 그곳 농고에서부터 대학원까지 오직 산림학을 전공하였으며, 첫 직업도 1965년 10월에 산림직을 얻어 영림서 산림청 본부에서 일했으며 최종 산림청 남부지방청장으로 약 34년간 봉직하였습니다.    현 임우회장에 이르기까지 임업의 선로에서 일탈한 적이 없습니다. 이제 남은 인생도 임업인으로서 임업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것이 인생 목표입니다.   늘 낮은 자세를 고집하며 겸손과 경청의 자세로 임업발전을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는 전진표 회장의 굳은 의지와 목표를 인터뷰 내내 엿 볼 수 있었다. <산림환경신문 발행인과 함께> 전 회장은 동국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농학석사를 받았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으며, 남부지방산림청장을 역임하고 현재 강원도민회중앙회 부회장, 대한민국 ROTC 제2기 총동기회장, 수목장실천회 공동대표, 산림정책연구회 대외협력위원장, 대통령 직속 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전진표 회장이 이끄는 한국임우회가 여태껏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산림발전에 기여하는 임업계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단체로 거듭날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된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4-05
  •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전문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제1장 총칙 제1조(목적) 이 법은 목재의 탄소저장 기능과 그 밖의 다양한 기능을 증진하고 목재를 지속가능하게 이용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목재”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입목․죽을 벌채한 산물(원목 및 수입한 산물을 포함한다)을 말한다.   2. “목재제품”이란 목재 또는 목재와 다른 원료를 물리적․화학적으로 가공하여 생산된 제품(수입한 제품을 포함한다)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의 목재가 포함된 제품을 말한다.   3. “목재생산업”이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입목․죽을 벌채․제재하거나 유통(원목 및 수입한 산물의 제재․유통을 포함한다)하는 사업을 말한다.    4. “목재산업”이란 목재제품을 생산․판매하는 산업을 말한다.   5. “목재문화”란 목재의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는 목재제품을 선호하고 이용하는 사회구성원의 공통된 가치관․지식․규범과 생활양식을 말한다.   6. “목재문화지수”란 목재문화의 정착 및 진흥에 관한 정도를 수치로 표시한 것을 말한다.   7. “목재교육”이란 목재의 다양한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학습함으로써 목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목재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게 하는 교육을 말한다.   8.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이란 목재문화를 진흥하고, 목재교육을 활성화하며, 목재제품을 체계적․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현재 세대 뿐만 아니라 미래세대의 사회적․경제적․문화적 및 정신적으로 다양한 목재수요를 충족하게 할 수 있도록 목재를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말한다.   9. “탄소저장량”이란 목재제품에 저장된 탄소의 양을 말한다.   10. “지역 간벌재”란 해당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도 또는 특별자치도(이하 “시․도”라 한다) 지역 또는 연접된 시․도 지역 내에서 생산된 목재를 말한다.   11. “지역 간벌재 이용제품”이란 목재제품에 사용된 목재의 양 중 해당 목재제품의 생산장이 소재하는 특별자치시․특별자치도 또는 시․군․구(자치구를 말한다. 이하 “시․군․구”라 한다)에서 생산된 간벌재를 사용한 비율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인 목재제품을 말한다. 제3조(기본이념) 목재이용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의 조성 및 탄소저장의 확대는 국민 건강의 증진과 문화적 생활의 향유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적 요소임을 인식하여, 목재문화의 진흥과 목재교육의 활성화를 통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동시에 미래세대에게 목재이용이 계승될 수 있도록 함을 이 법의 기본이념으로 한다.   제4조(책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목재문화의 진흥과 목재교육의 활성화 및 목재제품의 체계적․안정적 공급에 필요한 시책을 수립․시행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이 증진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제5조(다른 법률과의 관계)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하여 다른 법률에서 따로 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 법에 따른다. 제2장 종합계획의 수립ㆍ시행 등 제6조(종합계획의 수립 등) ① 산림청장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하여 5년마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종합계획(이하 “종합계획”이라 한다)을 수립․시행하여야 한다.   ② 종합계획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1. 목재의 공급․유통현황과 전망   2. 목재문화의 진흥 및 목재교육 활성화 계획   3. 목재 및 목재제품의 장․단기 수급 계획   4. 목재시장 및 목재산업의 육성을 위한 중․장기 투자 계획   5.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증진에 관한 계획   6. 목재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연구개발 사업   7. 목재산업 관련 기술교육 및 전문인력의 육성방안   8. 국산목재의 공급․이용 활성화에 관한 계획   9. 그 밖에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③ 산림청장은 종합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할 때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미리 협의하고 특별시장․광역시장․특별자치시장․도지사 또는 특별자치도지사(이하 “시․도지사”라 한다)의 의견을 들은 후 제9조제1항에 따른 지속가능한 목재이용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한다.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미한 사항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④ 산림청장은 종합계획의 수립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및 시․도지사에게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및 시․도지사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이에 따라야 한다.   ⑤ 산림청장은 종합계획에 따라 연차별 전국시행계획(이하 “전국시행계획”이라 한다)을 수립․시행하여야 한다. 이 경우 전국시행계획에는 매년의 목재수급계획이 포함되어야 한다.   ⑥ 산림청장은 제6조제3항에 따라 확정한 종합계획 및 제6조제5항에 따라 수립한 전국시행계획을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시․도지사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제7조(지역계획의 수립 등) ① 시․도지사는 제6조제6항에 따라 산림청장으로부터 종합계획의 수립에 관한 통보를 받으면 종합계획의 내용과 해당 지역의 여건을 고려하여 5년마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지역종합계획(이하 “지역종합계획”이라 한다)을 수립하거나 변경하여야 한다. 이 경우 산림청장으로부터 종합계획의 변경에 관한 통보를 받으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이를 지역종합계획에 반영하여야 한다.   ② 시․도지사는 지역종합계획과 제6조제6항에 따라 통보받은 전국시행계획에 따라 연차별 지역시행계획(이하 “지역시행계획”이라 한다)을 수립․시행하여야 한다. 이 경우 지역시행계획에는 목재수급계획이 포함되어야 한다.   ③ 시․도지사는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지역시행계획의 추진 실적을 산림청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제8조(통계·실태조사 및 정보체계의 구축․운영) ① 산림청장은 매년 목재제품의 생산․유통․소비 등을 포함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통계조사 및 실태조사(이하 “통계․실태조사”라 한다)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종합계획과 전국시행계획에 반영하여야 한다. 이 경우 통계의 조사․작성에 관하여는「통계법」의 관계 규정을 준용한다.   ② 산림청장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정보와 자료 등을 국민에게 전달하고 목재산업의 활성화에 필요한 정책을 효율적으로 수립․시행하기 위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정보체계를 구축ㆍ운영하여야 한다.   ③ 산림청장은 제1항에 따른 통계․실태조사 및 제2항에 따른 정보체계의 구축․운영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지방자치단체의 장, 공공기관(「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공공기관을 말한다. 이하 같다)의 장,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장 등에게 필요한 자료 및 정보의 제공을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료 및 정보의 제공을 요구받은 자는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이에 따라야 한다.   ④ 산림청장은 제1항에 따른 통계․실태조사 내용 및 제2항에 따른 정보․자료를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민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⑤ 제1항에 따른 통계․실태조사의 범위, 방법 및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3장 목재문화의 진흥 및 목재교육의 활성화 제9조(지속가능한 목재이용위원회) ① 목재이용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하여 산림청장 소속으로 지속가능한 목재이용위원회(이하 “목재이용위원회”라 한다)를 둔다.   ② 목재이용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한다.   1. 제6조제2항에 따른 종합계획의 심의   2. 제14조제1항 각 호에 따른 인증․인정에 관한 심사   3. 제17조제2항 및 제3항에 따른 안전성 우수 목재제품의 지정 및 안전성 위해 목재제품의 지정에 관한 심사   4. 제18조제1항에 따른 목재제품 신기술 지정에 관한 심사   5. 제20조에 따른 목재제품의 규격․품질 기준의 심사   6. 그 밖에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사항 중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사항   ③ 목재이용위원회는 위원장 1인을 포함하여 20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④ 목재이용위원회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분과위원회 및 전문위원을 둘 수 있다.   ⑤ 목재이용위원회 및 분과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10조(목재문화의 진흥 및 목재교육의 활성화) 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국민생활에서 목재의 다양한 기능이 구현될 수 있도록 목재문화의 진흥에 노력하여야 한다.   ②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목재의 다양한 기능의 체험․학습에 필요한 목재교육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는 등 목재교육의 활성화에 노력하여야 한다. 제11조(목재문화지수의 측정 및 공표) ① 산림청장은 시․도의 목재문화지수를 매년 측정하여 공표하여야 한다.   ② 시․도지사는 관할 시․군․구의 목재문화지수를 매년 측정하여 공표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목재문화지수의 측정은 제16조에 따른 목재문화진흥회에 위탁할 수 있다.   ④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목재문화지수의 측정기준․측정방법 및 공표절차,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12조(전통 목재문화의 계승․발전) 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전통 목재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하여 필요한 시책을 개발하고 그 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   ② 산림청장은 전통 목재가공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목재제품 및 생산기술을 개발·보급하고, 전통 목재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하여 전통 목재제품의 인증제도와 목재제품명인의 인정제도를 운영할 수 있다. 제13조(지역 목재문화의 진흥 등) ① 산림청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지역 목재문화의 진흥과 탄소흡수원 증진을 위하여 지역 간벌재의 이용을 촉진하는 시책을 추진할 수 있다.   ② 산림청장은 지역 목재문화의 진흥과 탄소흡수원 증진을 위하여 지역 간벌재 이용제품을 인증할 수 있다. 제14조(인증·인정 등) ① 다음 각 호의 인증․인정을 받으려는 자는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산림청장에게 인증․인정을 신청할 수 있다.   1. 목재교육프로그램의 인증   2. 전통 목재제품의 인증   3. 목재제품명인의 인정   4. 지역 간벌재 이용제품의 인증    ② 산림청장은 제1항 각 호의 인증․인정 신청을 받으면 목재이용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검토하여야 한다. 이 경우 검토 결과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인증․인정기준에 적합하면 이를 인증 또는 인정하여야 한다.   ③ 제2항에 따른 인증의 유효기간은 인증을 받은 날부터 3년으로 하고 인정의 유효기간은 받은 날부터 5년으로 하며, 인증․인정의 유효기간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연장할 수 있다.   ④ 산림청장은 제2항에 따른 인증․인정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그 인증․인정을 취소할 수 있다. 다만, 제1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인증․인정을 취소하여야 한다.    1.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인증 또는 인정을 받은 경우    2. 다른 사람에게 자기의 상호 또는 명칭을 사용하도록 한 경우    3. 제2항에 따른 인증․인정기준에 적합하지 아니하게 된 경우   ⑤ 제4항에 따라 인증․인정이 취소된 자는 취소된 날부터 3년이 지나지 아니하면 그 인증․인정을 신청할 수 없다.   ⑥ 제1항에 따른 인증․인정의 신청 절차, 인증․인정의 표시방법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한다.   제15조(탄소저장량 표시․측정 등) ① 산림청장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목재제품에 대하여 탄소저장량을 표시하게 할 수 있다.   ② 산림청장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목재 전문기관으로 하여금 탄소저장량의 측정을 대행하게 할 수 있다.   ③ 제1항에 따른 탄소저장량 표시방법이나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한다. 제16조(목재문화진흥회) ① 목재문화의 진흥, 목재교육의 활성화 및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산림청장 소속으로 목재문화진흥회(이하 “진흥회”라 한다)를 설립한다.   ② 진흥회는 다음 각 호의 사업을 한다.   1. 목재문화와 목재교육에 관한 정책․제도의 조사․연구 및 교육․홍보 등에 관한 사업   2. 목재문화의 진흥 및 목재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사업   3. 목재문화지수의 향상에 관한 사업   4. 탄소저장량의 측정에 관한 사업   5. 그 밖에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하여 필요한 사업으로서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사업   ③ 진흥회는 법인으로 하고, 그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에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성립한다.   ④ 진흥회의 사업에 사용되는 경비는 회비․사업비․위탁수수료 등으로 충당하고,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소요경비의 일부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다.   ⑤ 진흥회의 조직, 진흥회가 하는 사업의 범위,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한다.   ⑥ 진흥회에 관하여 이 법에서 규정한 것을 제외하고는 「민법」 중 사단법인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제4장 목재제품의 품질관리 제17조(목재제품의 안전성평가 등) ① 산림청장은 목재제품을 생산․판매 또는 이용할 때 사람과 환경에 물리적․화학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목재제품의 안전성평가(이하 “안전성평가”라 고 한다)를 할 수 있다.   ② 안전성평가는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제29조의2에 따른 한국임업진흥원(이하 “한국임업진흥원”이라 한다)에 위탁할 수 있다.   ③ 산림청장은 안전성평가 결과 안전성이 우수하다고 인정되는 목재제품을 목재이용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안전성 우수 목재제품으로 지정할 수 있다.   ④ 산림청장은 안전성평가 결과 위해요인이 있다고 인정되는 목재제품을 목재이용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안전성 위해 목재제품으로 지정하고,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목재제품의 생산 및 판매제한 또는 폐기를 명령할 수 있다.   ⑤ 안전성평가 결과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이의신청을 하고 다시 안전성평가를 받을 수 있다.   ⑥ 안전성평가의 대상․기준․방법 및 유효기간, 안전성 우수 목재제품 및 안전성 위해 목재제품의 지정기준․절차, 안전성 위해 목재제품의 폐기 방법,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18조(목재제품 신기술의 지정) ① 산림청장은 목재제품 제조의 기술향상과 새로운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기술을 목재제품 신기술로 지정할 수 있다.   ② 산림청장이 제1항에 따라 목재제품 신기술로 지정하려면 한국임업진흥원의 기술분석과 목재이용위원회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③ 신기술 지정의 취소에 관하여는 제14조제4항을 준용한다. 이 경우 “제2항”은 “제1항”으로, “인증․인정”은 “목재제품 신기술의 지정”으로 본다.   ④ 목재제품 신기술의 지정절차나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한다. 제19조(우선구매) 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은 다른 법률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목재제품을 우선하여 구매할 수 있다.   1. 제14조제1항제2호에 따라 전통 목재제품의 인증을 받은 목재제품   2. 제14조제1항제3호에 따라 목재제품명인의 인정을 받은 자가 만든 목재제품   3. 제14조제1항제4호에 따라 지역 간벌재 이용제품으로 인증을 받은 목재제품   4. 제17조제3항에 따라 지정된 안전성 우수 목재제품   5. 제18조제1항에 따라 지정된 신기술을 이용하여 제조한 목재제품 제20조(목재제품의 규격․품질 기준의 고시 및 검사) ① 산림청장은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목재제품에 대하여 그 규격과 품질 기준을 고시하여야 한다.   ② 제1항에 따라 규격과 품질 기준이 고시된 목재제품을 생산한 자가 이를 판매하려 하거나 수입한 자가 이를 통관하려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목재 규격․품질 검사기관에서 미리 규격․품질검사를 받아야 한다. 다만, 산림청장은 효율적인 검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규격․품질검사를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공장(이하 “자체검사공장”이라 한다)을 지정하여 자체검사를 하도록 할 수 있다.   ③ 산림청장은 제2항에 따른 검사 결과 규격․품질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목재제품에 대하여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판매정지․반송 또는 폐기명령을 내릴 수 있다.   ④ 제2항에 따라 검사받은 목재제품을 판매․보관 또는 통관하려는 자는 규격․품질검사 결과를 소비자가 쉽게 알아 볼 수 있는 위치에 표시하여야 한다.   ⑤ 제2항에 따라 규격․품질검사 결과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이의신청을 하고 다시 규격․품질검사를 받을 수 있다.   ⑥ 제2항부터 제5항까지에 따른 규격․품질 기준 및 유효기간, 규격․품질표시의 기준, 자체검사공장의 지정기준․지정절차, 반송․폐기방법,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21조(목재제품의 품질인증) ① 산림청장은 목재제품의 원활한 유통․품질향상 및 소비자보호를 위하여 품질인증(이하 “품질인증”이라 한다)을 할 수 있다.   ② 품질인증은 한국임업진흥원에 위탁할 수 있다.   ③ 품질인증을 받지 아니한 목재제품에는 품질인증표시를 하거나 이와 유사한 표시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④ 품질인증의 유효기간은 5년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다만, 필요한 경우에는 2년의 범위에서 한 번만 그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⑤ 산림청장은 품질향상과 생산 장려 등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품질인증을 받은 목재제품을 생산하는 자에게 예산의 범위에서 자금을 지원할 수 있다.   ⑥ 품질인증의 대상품목, 표시기준 및 방법, 인증절차, 인증기준 및 실시시기,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한다. 제22조(규격․품질검사 또는 품질인증의 취소 등) ① 산림청장은 규격․품질표시 또는 품질인증의 표시가 된 목재제품의 품질수준을 유지하거나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관계 공무원 또는 한국임업진흥원의 직원으로 하여금 유통․판매되고 있는 목재제품을 수거하여 다음 각 호의 사항에 적합한지에 대하여 조사․검사하게 하거나 관련 서류를 열람하게 할 수 있다. 이 경우 수거․조사․검사 또는 열람을 하는 공무원은 그 권한을 표시하는 증표를 관계인에게 내보여야 한다.   1. 제20조제2항에 따른 규격․품질검사를 받았는지 여부   2. 제20조제4항에 따른 규격․품질표시 또는 제21조제1항에 따른 품질인증표시가 정확한지 여부   3. 목재제품의 규격․품질이 규격․품질기준 또는 품질인증의 기준에 맞는지 여부   4. 그 밖에 규격․품질 또는 품질인증과 관련되는 사항   ② 제1항에 따른 관계인은 수거․조사․검사 또는 열람을 정당한 사유없이 거부․방해 또는 기피하여서는 아니 된다.   ③ 산림청장은 제20조제4항에 따른 규격․품질표시, 제21조제1항에 따른 품질인증표시가 다음에 해당하면 규격․품질검사의 판정 또는 품질인증을 취소하거나 표시의 변경․사용정지처분 또는 그 목재제품의 판매정지처분을 할 수 있다.   1.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규격․품질검사를 받았거나 품질인증을 받은 경우   2. 규격․품질표시 또는 품질인증표시를 변조하였거나 사실과 다르게 표시한 경우   3. 규격․품질검사를 받은 목재제품 또는 품질인증을 받은 목재제품과 생산․판매되는 목재제품이 다른 경우   4. 규격․품질이 규격․품질기준 또는 품질인증의 기준에 맞지 아니한 경우   5. 표시의 내용이 규격․품질표시의 기준 또는 품질인증표시의 기준에 위반되는 경우   6. 표시의 변경 또는 표시의 사용정지처분에 따르지 아니하는 경우 제23조(목재제품의 정보공개) 산림청장은 다음 각 호의 사항을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공개하여야 한다. 이 경우 산림청장은 그 공개를 한국임업진흥원에 위탁할 수 있다.   1. 제20조제2항에 따른 규격․품질검사의 결과   2. 제21조제1항에 따른 품질인증의 결과   3. 제22조제1항에 따른 조사․검사의 결과   제5장 목재유통 및 목재이용의 활성화 제24조(목재생산업의 등록 등) ① 목재생산업을 경영하려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자치구의 구청장을 말한다. 이하 “시장․군수․구청장”이라 한다)에게 등록하여야 한다. 이 경우 시장․군수․구청장은 그 자에게 등록증을 발급하여야 한다.   ② 제1항에 따라 목재생산업을 하기 위하여 등록한 자(이하 “목재생산업자”라 한다)는 그 상호․명칭 또는 사무소의 소재지나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이 변경되었을 때에는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③ 목재생산업자는 다른 사람에게 자기의 상호 또는 명칭을 사용하여 목재생산업을 경영하게 하거나 그 등록증을 빌려 주어서는 아니 된다.   ④ 목재생산업자가 목재생산업을 양도하거나 합병하려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제25조(결격사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목재생산업의 등록을 할 수 없다. 법인의 경우 그 임원 중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이 있을 때에도 또한 같다.   1.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復權)되지 아니한 사람   2. 목재생산업의 등록이 취소된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3. 이 법을 위반하여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끝난 것으로 보는 경우를 포함한다) 집행이 면제된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4. 이 법을 위반하여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사람 제26조(등록의 취소 등) ① 시장․군수․구청장은 목재생산업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목재생산업의 등록을 취소하거나 6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영업의 정지를 명할 수 있다. 다만, 제1호 및 제2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목재생산업의 등록을 취소하여야 한다.   1.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제24조제1항에 따른 등록을 한 경우   2. 제25조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게 된 경우   3. 목재생산업의 등록기준에 미치지 못하게 된 경우   4. 제24조제3항을 위반한 경우   5. 제24조제4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한 경우   6. 제27조제1항에 위반하여 장부를 갖추어두지 아니한 경우   7. 정당한 사유 없이 제27조제2항에 따른 보고를 하지 아니하거나 검사를 거부․방해 또는 기피한 경우   8. 영업정지기간에 영업을 한 경우   ② 제1항에 따른 등록취소 등의 세부적인 기준은 위반행위의 종류와 위반 정도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③ 목재생산업자가 제1항에 따라 목재생산업의 등록취소처분을 받은 경우에는 그 취소처분을 받은 날부터 목재생산업을 할 수 없다. 다만, 등록취소처분을 받기 전에 유통하기로 계약한 목재의 경우에 한정하여 계속 유통할 수 있다. 제27조(지도·감독) ① 목재생산업자는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목재의 종류·유통량 등을 명확하게 적은 장부를 갖추어 두어야 한다.   ② 시장․군수․구청장은 목재생산업 등록기준의 충족 여부나 목재유통현황 등의 확인이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에는 목재생산업자에 대하여 목재유통현황 등 그 업무에 관한 사항을 보고하게 하거나 소속 공무원으로 하여금 시설․장비․서류 등을 검사하게 할 수 있다.   ③ 제2항에 따라 검사를 하는 경우에는 검사 7일 전까지 검사의 일시․이유 및 내용을 목재생산업자에게 알려야 한다. 다만, 사전통지의 경우 증거인멸 등으로 검사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④ 제2항에 따른 검사를 하는 공무원은 그 권한을 표시하는 증표를 지니고 이를 관계인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⑤ 목재생산업자는 제2항에 따른 검사를 정당한 사유없이 거부․방해하거나 기피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28조(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의 활성화) ① 산림청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이 청정한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7호에 따른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를 말한다) 사용을 확대하도록 권장할 수 있다.   ② 산림청장은 목재의 효율적 이용과 목재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하여 목재유통단지 또는 목재산업단지의 개발을 지원할 수 있다.   ③ 목재생산업자는 목재의 체계적 유통을 위하여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품등별로 선별하여 생산․판매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제29조(목재 및 목재제품의 유통 제한 등) ① 산림청장은 목재 및 목재제품의 수급 조절, 유통질서 확립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목재 및 목재제품의 생산․판매나 유통 또는 사용을 제한할 수 있다. 이 경우 미리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 후 그 제한 사유와 내용을 고시하여야 한다.   ② 산림청장은 목재 및 목재제품의 효율적이고 안전한 사용을 위한 지침을 정하여 그 지침에 따라 사용하도록 지도할 수 있다. 제30조(목재산업 관련 기술개발의 촉진) 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목재산업 관련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추진할 수 있다.   1. 목재산업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   2. 개발된 기술의 권리확보 및 실용화   3. 목재산업 관련 기술의 협력 및 정보교류   4. 그 밖에 목재산업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에 필요한 사항   ② 산림청장은 제1항에 따른 목재산업 관련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하여 목재산업 관련 기술을 개발하거나 이를 산업화하는 자에게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다. 제31조(기술인력의 양성) ① 산림청장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필요하면 다음 각 호의 학교․기관 등을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하여 필요한 교육훈련을 실시하게 할 수 있다.   1. 「고등교육법」 제2조제1호부터 제6호까지에 따른 학교   2. 산림조합중앙회 소속 교육훈련기관   3.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   4. 목재에 관한 연구활동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연구소․기관 또는 단체   ② 산림청장은 제1항에 따라 지정된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대하여 예산의 범위에서 교육훈련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다.   ③ 산림청장은 제1항의 교육훈련을 수료한 기술인력 및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관련 국가기술자격 취득자(이하 “기술인력등”이라 한다)에 대해서 임업직 공무원의 채용 및 경력 산정 시에 가점을 부여하거나 산림사업법인의 등록기준에 기술인력등을 채용하는 요건을 갖추도록 할 수 있다.   ④ 전문인력 양성기관의 지정기준 및 기술인력의 인정기준 등에 관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32조(목구조기술자) ① 산림청장은 목재 구조물(構造物)의 안전성 도모, 목구조 건축의 질적수준 향상, 그 밖에 목구조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하여 목구조기술자 자격제도를 운영할 수 있다.   ② 목구조기술자 자격의 종류와 자격요건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③ 목구조기술자는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한다.   1. 목재 구조물의 설치 및 관리   2.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 시공과 관리   3.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   ④ 목구조기술자는 동시에 두 개 이상의 업체에 취업하여서는 아니되며, 다른 사람이 그 명의를 사용하게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그 자격증을 빌려주어서는 아니된다.   ⑤ 산림청장은 목구조기술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그 자격을 취소하거나 3년 이내의 범위에서 자격정지를 명할 수 있다. 다만, 제1호․제3호 및 제4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자격을 취소하여야 한다.   1.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목구조기술자 자격을 취득한 경우   2. 제4항에 따른 취업 제한이나 명의 사용 및 자격증 대여 금지를 위반한  경우   3. 자격정지기간에 업무를 수행한 경우   4. 거짓으로 서류를 작성하거나 고의로 그 업무를 사실과 다르게 수행한 경우   5. 과실로 그 업무(서류 작성을 포함한다)를 사실과 다르게 수행한 경우   ⑥ 제5항에 따른 행정처분의 세부적인 기준은 위반행위의 종류와 위반정도 등을 고려하여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한다.   ⑦ 산림청장은 목구조기술자제도의 원활한 운영과 취업 및 창업지원을 위하여 목구조기술자의 자격 및 경력을 관리할 수 있다.   ⑧ 목구조기술자에 대한 자격증 발급, 자격증 발급상황 보고,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한다.   ⑨ 제8항에 따라 발급받은 자격증은 이를 빌리거나 빌리는 것을 알선하여서는 아니된다. 제33조(국제협력 및 대외시장진출의 촉진) 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목재산업 정책의 국제적인 동향 파악, 국제협력 촉진 등에 필요한 시책을 수립․시행할 수 있다.   ②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목재산업의 국제협력 및 대외시장의 진출을 촉진하기 위하여 목재산업 관련 기술과 인력의 국제교류 및 국제공동연구 등의 사업을 실시할 수 있다. 제34조(불법벌채된 목재에 관한 대책) 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국내 또는 국외에서 불법으로 벌채된 목재가 유통․이용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시행하여야 한다.   ② 산림청장은 지방자치단체 및 산림․목재산업과 관련되는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불법벌채된 목재가 유통․이용되지 않도록 지도․홍보하여야 한다. 제35조(지방자치단체의 목재산업 관련 사업수행) ① 산림청장은 목재산업에 필요한 기술보급을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수행하게 할 수 있다.   1. 목재산업 관련 기술의 보급에 필요한 정보수집   2. 목재와 관련된 교육․체험사업의 실시   3. 목재산업 관련 기술 교육프로그램의 설치․운영   4. 그 밖에 산림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② 산림청장은 제1항의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예산의 범위에서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다. 제36조(목재이용명예감시원) ① 산림청장은 이 법에 따른 규격 및 품질표시, 품질인증표시를 받은 목재제품의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목재이용명예감시원으로 위촉하여 유통 제품에 관한 지도․홍보․계몽 및 위반 사항의 신고를 하게 할 수 있다.   1. 「소비자기본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소비자단체나 생산자단체의 회원·직원   2. 「민법」 및「농림수산식품부장관 및 그 소속청장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에 따라 등록된 단체의 회원․직원   3. 자원봉사자   ② 산림청장은 목재이용명예감시원에게 예산의 범위에서 감시 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지급할 수 있다.   ③ 목재이용명예감시원의 자격, 위촉방법 및 임무 등에 필요한 사항은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한다. 제6장 보칙 제37조(보고) ① 목재산업을 경영하는 자는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필요한 사항을 산림청장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제출해야 한다.   ② 제1항에 따른 필요사항 제출 대상 목재산업의 범위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38조(재정지원) 산림청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 및 목재산업의 진흥을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업을 하는 자에게 사업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융자하거나 보조할 수 있다.   1. 목재 및 목재제품의 생산․판매․유통․이용․가공 또는 보관에 관한 사업   2. 목재문화의 진흥 또는 목재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사업   3. 목재산업의 기반조성 및 기술혁신을 위한 연구·개발   4. 그 밖에 목재이용의 증진을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 제39조(청문) 산림청장은 다음 각 호의 하나에 해당하는 처분을 하려면 미리 청문을 실시하여야 한다.   1. 제14조제4항에 따른 목재교육프로그램 인증의 취소․전통 목재제품 인증의 취소․목재제품명인 인정의 취소․지역 간벌재 이용제품 인증의 취소   2. 제18조제3항에 따른 목재제품 신기술 지정의 취소   3. 제22조제3항에 따른 품질검사 판정의 취소, 품질인증의 취소   4. 제26조제1항에 따른 목재생산업등록의 취소   5. 제32조제5항에 따른 목구조기술자 자격의 취소 제40조(사법경찰권) 목재제품의 품질관리 업무에 종사하는 4급부터 9급까지의 국가공무원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은 관할 지역에서 발생하는 이 법에서 규정된 범죄에 관하여는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할 자와 그 직무범위에 관한 법률」 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한다. 제41조(포상금) 산림청장은 제20조제2항․제3항, 제21조제3항 또는 제24조제1항․제4항을 위반한 자를 주무관청 또는 사법기관에 신고하거나 고발한 자 및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자에게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예산의 범위에서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 제42조(수수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산림청장 또는 한국임업진흥원에 수수료를 납부하여야 한다.   1. 산림청장에게 납부하여야 하는 자: 제14조제1항에 따른 목재교육프로그램의 인증을 신청하는 자, 전통 목재제품의 인증을 신청하는 자, 목재제품명인의 인정을 신청하는 자, 지역 간벌재 이용제품의 인증을 신청하는 자   2. 한국임업진흥원에 납부하여야 하는 자: 제17조제1항에 따른 안전성평가를 신청하는 자, 제18조제2항에 따른 신기술 분석을 신청하는 자, 제20조제2항에 따른 규격·품질검사를 신청하는 자, 제21조제1항에 따른 품질인증을 신청하는 자 제43조(권한의 위임․위탁) ① 이 법에 따른 산림청장의 권한은 그 일부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소속기관의 장, 시․도지사에게 위임할 수 있다.   ② 소속기관의 장 및 시․도지사는 위임받은 권한의 일부를 산림청장의 승인을 받아 관할 소속기관의 장 및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재위임할 수 있다.   ③ 산림청장은 이 법에 따른 권한의 일부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진흥회 또는 한국임업진흥원에 위탁할 수 있다. 제44조(벌칙 적용에서의 공무원 의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법인 또는 단체의 임원과 직원은 「형법」 제129조부터 제132조까지의 규정에 따른 벌칙을 적용할 때에는 공무원으로 본다.    1. 제11조제1항․제2항에 따른 목재문화지수의 측정 업무    2. 제17조제1항에 따른 안전성평가 업무    3. 제18조제2항에 따른 신기술의 분석 업무    4. 제20조제2항에 따른 규격․품질검사 업무    5. 제21조제1항에 따른 품질인증 업무 제45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14조제2항에 따른 인증 또는 인정을 받지 아니하고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인증 또는 인정을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사용한 자     가. 목재교육프로그램의 인증     나. 전통 목재제품의 인증     다. 목재제품명인의 인정     라. 지역 간벌재 이용제품의 인증   2. 제17조제4항에 따른 안전성 위해 목재제품의 생산 및 판매 제한 또는 폐기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자   3. 제20조제2항에 따른 품질검사를 받지 아니한 목재제품을 판매․통관한 자 및 품질검사기준에 적합하지 아니한 목재제품을 판매하거나 통관한 자   4. 제20조제4항에 따른 규격·품질표시를 하지 아니한 목재제품을 판매․보관하거나 통관한 자   5. 제20조제2항 및 제21조제1항을 위반하여 품질검사 및 품질인증을 행한 자   6. 제21조제3항을 위반하여 품질인증표시를 하거나 이와 유사한 표시를 한 자   7. 제22조제2항을 위반하여 규격․품질검사를 위한 수거․조사․검사 또는 열람을 거부․방해하거나 기피한 자   8. 제20조제3항 및 제22조제3항에 따른 표시의 변경․사용정지처분 또는 판매정지․반송․폐기처분을 이행하지 아니한 자   9. 제24조제1항에 따른 목재생산업의 등록을 하지 않고 목재생산업을 경영한 자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14조제2항의 인증 또는 인정을 받은 자가 그 인증 또는 인정을 다른 사람에게 사용하도록 한 자 및 그 인증 또는 인정을 사용한 자   2. 제20조제6항에 따른 규격․품질표시 기준을 위반하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자   3. 제21조제6항에 따른 품질인증표시 기준을 위반하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자   4. 제24조제3항을 위반하여 다른 사람에게 자기의 상호 또는 명칭을 사용하여 목재생산업을 경영하게 하거나 그 등록증을 빌려준 자   5. 제26조제1항에 따른 영업정지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자   6. 제32조제4항 및 제9항을 위반한자 제46조 (양벌규정) 법인의 대표자나 법인 또는 개인의 대리인, 사용인, 그 밖의 종업원이 그 법인 또는 개인의 업무에 관하여 제45조의 위반행위를 하면 그 행위자를 벌하는 외에 그 법인 또는 개인에게도 해당 조문의 벌금형을 과(科)한다. 다만, 법인 또는 개인이 그 위반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 해당 업무에 관하여 상당한 주의 감독을 게을리 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제47조(과태료) ① 다음의 각 호에 해당하는 자에게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1. 제24조제2항 및 제4항을 위반하여 신고하지 아니한 자   2. 제27조제5항을 위반하여 검사를 정당한 사유없이 거부․방해하거나 기피한 자   3. 제37조제1항을 위반하여 필요사항을 제출하지 아니한 자   ② 제1항에 따른 과태료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시장․군수․구청장이 부과․징수한다. 부      칙 제1조(시행일) 이 법은 공포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한다. 제2조(처분 등에 관한 일반적 경과조치) 이 법 시행 당시 종전의 규정에 따른 행정기관의 행위나 행정기관에 대한 행위는 그에 해당하는 이 법에 따른 행정기관의 행위나 행정기관에 대한 행위로 본다. 제3조(벌칙 등에 관한 경과 조치) 이 법 시행전의 행위에 대하여 벌칙 및 과태료 규정을 적용할 때에는 종전의 규정에 따른다. 제4조(다른 법령과의 관계) 이 법 시행 당시 다른 법령에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임업 및 산촌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의 관련 규정을 인용하고 있는 경우 이 법의 해당 규정을 인용한 것으로 본다. 제5조(다른 법률의 개정) ①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중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제39조를 삭제한다.   제40조제2항을 삭제한다.   제67조제1항5호를 삭제한다.   제77조제3항6호를 삭제한다.   제79조제2항2호를 삭제한다.   ②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중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제12조를 삭제한다.   제18조의10제1호를 삭제한다.   제29조의3제1항제2호를 삭제한다.   제30조제1호를 삭제한다.   제33조제1호 및 제2호를 각각 삭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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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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