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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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소백산국립공원,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탐방서비스로 진행하며 총 1,000명에게 탄소중립 환경체험 키트를 제공해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환경체험을 지원한다.    탄소중립 키트는 친환경 화분 만들기, 탄소중립 환경교육 영상, 탄소 흡수원 찾기 미션지 등으로 구성되어 재밌는 셀프 탐방이 가능하다. 탄소중립 환경체험키트는 소백산국립공원 희방탐방지원센터, 삼가야영장 안내센터에서 무료 배포하며 현장에서 참가신청서 작성 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5월 1일부터는 탄소중립 키트를 받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증샷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친환경 화분 만들기를 인증하고 #소백산국립공원 #탄소중립 #친환경화분만들기 등 해시태그를 달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박기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2021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운영하는‘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많은 분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9
  • 전국체전 열기속에 울려퍼지는「녹색 하모니」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전국환경노래보급협회가 주관하는 “제5회 대한민국 녹색환경예술축제”가 10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3일간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3회에 걸쳐 전국체전이 열리는 대구스타디움 야외수변공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녹색환경예술축제는 친환경 그린체전으로 개최되는 제93회 전국체전기간 대구를 찾아오는 임원·선수단과 시민들에게 녹색생활을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공연의 장을 제공하고 환경의 소중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환경노래의 대중적 보급을 통해 「친환경 녹색도시 대구」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환경노래보급협회(대표: 박영호) 주관으로 2008년부터 개최되어온 녹색환경예술축제는 국내 우수한 실력의 아마추어와 프로합창단들이 출연하여 전국환경노래경연대회 수상 작품 등 매년 새로운 환경노래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환경노래보급에 큰 역할을 담당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음악제로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이번 녹색환경예술축제는 국내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아카펠라 그룹 ‘원더풀’, 리틀하모니어린이합창단, 대구레이디스싱어즈, KBS 여성합창단 등이 대거 출연하여 환경의 소중함을 호소하는 서정적인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환경합창음악극 <물의 노래>는 무분별한 강의 오염에 의해 신음하는 생물들을 의인화하여 어른들에게는 옛날의 추억을 떠오르게 하여 감수성 회복과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어린이들에게는 환경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느끼고 실천하면서감동할 수 있는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환경노래보급협회 박영호 회장은 “이번 녹색환경예술축제를 통해 아름다운 환경노래에 담긴 지구환경보호의 메시지가 시민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진용환 대구시 환경녹지국장은 “대구에 이목이 집중되는 전국체전기간에 특별히 마련한 이번 녹색환경예술축제를 통해 갈수록 심해지는 기후변화, 물문제 등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앞으로 지혜롭게 준비하고 대응해가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조성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체전기간동안 대구스타디움의 경기를 응원 관람하면서 녹색환경축제도 함께 즐기도록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2-10-15
  • 대구시, ‘대한민국 녹색환경예술축제’ 개최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전국환경노래보급협회가 주관하는 "제5회 대한민국 녹색환경예술축제"가 10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3일간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3회에 걸쳐 전국체전이 열리는 대구스타디움 야외수변공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녹색환경예술축제는 친환경 그린체전으로 개최되는 제93회 전국체전기간 대구를 찾아오는 임원·선수단과 시민들에게 녹색생활을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공연의 장을 제공하고 환경의 소중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환경노래의 대중적 보급을 통해 '친환경 녹색도시 대구'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환경노래보급협회(대표: 박영호) 주관으로 2008년부터 개최되어온 녹색환경예술축제는 국내 우수한 실력의 아마추어와 프로합창단들이 출연하여 전국환경노래경연대회 수상 작품 등 매년 새로운 환경노래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환경노래보급에 큰 역할을 담당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음악제로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이번 녹색환경예술축제는 국내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아카펠라 그룹 '원더풀', 리틀하모니어린이합창단, 대구레이디스싱어즈, KBS 여성합창단 등이 대거 출연하여 환경의 소중함을 호소하는 서정적인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환경합창음악극 <물의 노래>는 무분별한 강의 오염에 의해 신음하는 생물들을 의인화하여 어른들에게는 옛날의 추억을 떠오르게 하여 감수성 회복과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어린이들에게는 환경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느끼고 실천하면서감동할 수 있는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환경노래보급협회 박영호 회장은 "이번 녹색환경예술축제를 통해 아름다운 환경노래에 담긴 지구환경보호의 메시지가 시민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진용환 대구시 환경녹지국장은 대구에 이목이 집중되는 전국체전기간에 특별히 마련한 이번 녹색환경예술축제를 통해 갈수록 심해지는 기후변화, 물문제 등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앞으로 지혜롭게 준비하고 대응해가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조성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체전기간동안 대구스타디움의 경기를 응원 관람하면서 녹색환경축제도 함께 즐기도록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2-10-15
  • 봉화군, 청사 에너지절감 인센티브 '12억원' 확보
    경북 봉화군(군수 박노욱)은 2011년도 청사에너지절감 실적평가에서 17%를 절감, 청사에너지절감 우수시군으로 인정받아 행정안전부로부터 인센티브 12억원을 지원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봉화군청 전 직원은 그동안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및 온실가스 감축' 정책방향에 맞춰 친환경 그린청사를 목표로 하는 청사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이번 평가결과는 봉화군이 추진한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청사창문 단열필름 설치, 사무실조명 LED 교체, 화장실 전등감지센서 설치, 직원 의식교육 등 다양한 에너지절약 시책 추진에 군청 전 직원이 적극 동참해 이뤄낸 성과이다. 특히, 봉화군은 기존에 기름으로 하던 청사 냉난방시설을 570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심야전기로 냉·온수를 저장해두었다가 주간에 냉·난방에 사용하는 수축열시스템으로 전환해 운영 중이다. 수축열시스템은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 에너지절약 및 지구환경보호설비로 널리 보급하는 최신시스템으로써 봉화군에서는 연간 5천만원 정도의 운영비 및 에너지절감을 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발전시설은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화석연료를 쓰지 않고도 에너지를 생산 활용할 수 있는 견학장소를 제공하는 등 군민들에게 에너지절감의 중요성과 정부의 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정책을 홍보하는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 그린청사를 목표로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청사조명 LED등 교체, 직원 의식강화교육 등의 시책 추진을 통해 향후 10% 이상의 에너지 절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했다.
    • 뉴스광장
    2012-01-17
  • 한국 . 러시아 산림과학이 드디어 조우
    세계 산림자원의 1/4를 차지하고 있는 러시아와 첨단의 기술력을 지닌 우리나라가 임업협력 양해각서 체결 후 본격적인 산림․임업공동연구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최완용)에 의하면 러시아는 산림부국으로 극동러시아와 한반도로 직접 이어지는 산림대는, 동․식물의 분포 등 산림환경이 유사하여 생태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국가이다. 따라서 러시아 대표단의 산림관계자 방문으로 인한 교류는 산림자원의 안정적인 확보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한․러 산림에 대한 연구의 교두보가 되었으며, 향후 양국간에 전문가의 인적 교류로 실질적인 연구가 이루어지게 되었다고 하였다. 이번에 Rodin 러시아 임업연구원장과 6명의 주요 간부진의 국립산림과학원 방문은 솔잎혹파리 등 병해충 방제연구와 임목육종 및 유전자원 보존 방안 연구, 침엽수 조림과 천연림의 생태연구, 기후변화와 관련된 산림의 대응연구방법을 중심으로 협의가 이루어 졌다. 특히 이번 협의는 러시아의 기초기술과 우리나라의 응용기술이 접목되는 것으로, 이를 통하여 향후 지구환경을 보존하는데 양국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08-11-1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소백산국립공원,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탐방서비스로 진행하며 총 1,000명에게 탄소중립 환경체험 키트를 제공해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환경체험을 지원한다.    탄소중립 키트는 친환경 화분 만들기, 탄소중립 환경교육 영상, 탄소 흡수원 찾기 미션지 등으로 구성되어 재밌는 셀프 탐방이 가능하다. 탄소중립 환경체험키트는 소백산국립공원 희방탐방지원센터, 삼가야영장 안내센터에서 무료 배포하며 현장에서 참가신청서 작성 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5월 1일부터는 탄소중립 키트를 받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증샷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친환경 화분 만들기를 인증하고 #소백산국립공원 #탄소중립 #친환경화분만들기 등 해시태그를 달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박기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2021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운영하는‘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많은 분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9
  • 녹색환경예술축제와 함께 그린체전 즐기세요!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전국환경노래보급협회가 주관하는 “제5회 대한민국 녹색환경예술축제”가 10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3회에 걸쳐 전국체전이 열리는 대구스타디움 야외수변 공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녹색환경예술축제는 환경의 소중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환경노래의 대중적 보급을 통해 친환경 녹색도시 대구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친환경 그린체전으로 개최되는 제93회 전국체전 기간 대구를 찾아오는 시민들과 임원·선수단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공연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환경노래보급협회(대표: 박영호) 주관으로 2008년부터 개최돼 온 녹색환경예술축제는 국내 우수한 실력의 아마추어와 프로합창단들이 출연해 전국환경노래경연대회 수상 작품 등 매년 새로운 환경노래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환경노래보급에 큰 역할을 담당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음악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녹색환경예술축제는 국내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아카펠라 그룹 ‘원더풀’, 리틀하모니어린이합창단, 대구레이디스싱어즈, KBS 여성합창단 등이 대거 출연해 환경의 소중함을 호소하는 서정적인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환경합창음악극 <물의 노래>는 무분별한 강의 오염에 의해 신음하는 생물들을 의인화해 어른에게는 옛날의 추억을 떠올려  감수성 회복과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어린이에게는 환경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느끼고 실천하면서 감동할 수 있는 테마로 구성돼 있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환경노래보급협회 박영호 회장은 “이번 녹색환경예술축제를 통해 아름다운 환경노래에 담긴 지구환경보호의 메시지가 국민들의 마음 속에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시 진용환 환경녹지국장은 “대구에 이목이 집중되는 전국체전 기간 특별히 마련한 이번 녹색환경예술축제를 통해 갈수록 심해지는 기후변화, 물문제 등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에 지혜롭게 준비하고 대응해가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체전기간 대구스타디움의 경기를 응원하면서 녹색환경축제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12-10-02

산림환경 검색결과

  • 소백산국립공원,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탐방서비스로 진행하며 총 1,000명에게 탄소중립 환경체험 키트를 제공해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환경체험을 지원한다.    탄소중립 키트는 친환경 화분 만들기, 탄소중립 환경교육 영상, 탄소 흡수원 찾기 미션지 등으로 구성되어 재밌는 셀프 탐방이 가능하다. 탄소중립 환경체험키트는 소백산국립공원 희방탐방지원센터, 삼가야영장 안내센터에서 무료 배포하며 현장에서 참가신청서 작성 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5월 1일부터는 탄소중립 키트를 받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증샷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친환경 화분 만들기를 인증하고 #소백산국립공원 #탄소중립 #친환경화분만들기 등 해시태그를 달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박기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2021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운영하는‘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많은 분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9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사)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협회장에 신두식 바이오매스플랫폼 대표 선임
      (사)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협회 회장으로 신두식 바이오매스플랫폼 대표가 선출됐다.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협회는 2016년 11월 7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회원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회장으로 신두식 바이오매스플랫폼 대표를 선출했다. 제4대 김지응 회장이 회장직에서 물러나면서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협회는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종원)를 구성하고 공모절차를 밟았다. 이에 따라 회장에 신두식 바이오매스플랫폼 대표가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두식 신임회장 약력은 전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 센터장, 전 우주일렉트로닉스 에너지사업 본부장, 현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협회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취임사로 “지구환경보호를 위한 온실가스 감축의 필요성이 증대되는 시대에 바이오매스에너지가 신재생에너지임에도 불구하고 선진국에 비해 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불안정한 여건으로 상당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즈음에 회장으로 취임하여 무거운 사명감을 느낍니다. 바이오매스에너지 시장은 2009년 산림청주관으로 시작된 이후 수년간 점진적 확대를 보이다 최근 유가하락, 기후, RPS제도로 인하여 발전용의 급격한 확대로 수입산에 의한 비중이 절대적으로 커지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가정용소비시장의 감소로 인한 20여개사의 펠릿제조시설 경영악화, 유가하락으로 인한 주택용•산업용보일러 공급사의 어려움, 수입제품에 이미 시장을 내준 농업용, 산업용연료시장, 치열한 가격경쟁 및 균일하지 않은 제품 유통으로 붕괴직전의 유통업, 혼소발전의 단발성 최저가 입찰로 인한 불량펠릿 유통 등 관련업체 전체가 상당한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시장 환경 변화에 대한 예측 잘못과 급격한 소비시장 확대에서 오는 시행착오의 한 과정이라고 하기엔 관련업체들이 너무나 큰 대가를 치르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지금이라도 재도약을 위한 정비를 하지 않으면 우리나라의 바이오매스산업은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으며 국가적으로도 온실가스감축 및 국내산업 활성화에 기여하지 못하는 큰 손실로 이여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관련부처(산림청, 환경부, 산업부) 간의 중복, 다른 적용에 대한 합리적 단일의견 도출, 중소기업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국내산우선구매 시행, 유가하락시 한시적 연료가격 인하, 미이용산림자원의 에너지 이용을 위한 국내산 REC가중치 차등적용 등의 개선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제도개선이 원만히 해결되면 바이오매스산업이 우리나라 신성장동력으로 10조의 매출 기여와 년100만명 이상의 신규고용창출이 될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우리나라 바이오매스 산업의 시작에서 몸담은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사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협력하여 우리나라 바이오매스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는 내용으로 취임사를 대신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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