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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 신규과제 공모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0월 29일(금)부터 11월 28(일)까지 2022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과제 신규과제 선정을 위한 공고 및 접수를 진행 중이다. ’22년도 신규과제는 ① 산림기반 사회문제 해결 실증기술 개발, ② 산림부문 탄소중립 추진기반 연구, ③ 목재 자원의 고부가가치 첨단화 기술개발, ④ 산림과학기술 실용화 지원사업, ⑤ 산림융복합 전문 인력 양성 분야 55개 과제이며, 총 사업예산은 110억 원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한 해결책으로 자연기반해법을 통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복원을 위한 탄소 흡수‧저장‧저감 실증기술 개발분야 10개 과제를 선발하여, 산림분야 탄소중립 연구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의 건강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문제로 산림재해, 미세먼지 해결을 위하여 디지털쌍둥이(트윈)* 기술을 활용한 재난・재해 상황 실시간 전송 및 분석, 산림복원 기초자료(DB)구축, 도시숲 활용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개발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8개 과제를 선발할 계획이다.    * 디지털쌍둥이(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업무 수행 산림과학기술 우수 연구성과 후속지원, 우수 개발기술 제품기획・사업화 지원, 산림산업 기술창업을 지원을 위해 선발된 25개 과제를  대상으로 총 43억 원을 지원한다.  ’22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지원 서식 및 절차는 산림과학기술정보시스템(https://ftis.forest.go.kr) 과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안내는 한국임업진흥원 연구개발관리‧실용화센터[☎ 02-6393-2698]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접수된 연구계획서는 사전검토 및 비대면 서면평가와 전문가 대면평가를 통해 연구과제 신청자 간 상호 질의응답 등 토론 과정을 거쳐 선발하며, 협약과정을 거쳐 내년 4월부터 본격적인 연구가 추진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앞으로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산림분야 활용을 확대하고, 국제사회에서 산림부문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케이(K)-포레스트 전략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22
  • 내년도 산림·임업분야 연구개발 추진에 1,493억 원 투입
    산림청(박종호 청장)은 2021년도 산림·임업분야 연구개발(R&D) 예산을 올해보다 15.8% 늘어난 1,493억 원으로 확보했다. 개청 이래 최대 예산 증가액으로, 최근 10년간 약 2배 가까이 증가하였다.   최근 변화하는 국제 정세와 산림·임업분야의 혁신을 위해 중·장기적 투자전략 마련과 예산 구조조정을 통한 재원 마련으로 적극적인 신규 사업을 발굴·추진한 까닭이다. 내년도 신규 사업은 케이(K)-포레스트 4대 새 일상 추진전략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추진하였다.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도입, ▲산림산업 활력 촉진, ▲임업인 소득 안전망 구축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내년 신규 연구개발 사업으로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 ▴농림해양기반 스마트 건강관리(헬스케어) 기술개발 및 확산 ▴산림분야 재난·재해의 현안해결형 연구개발 등 총 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규 사업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낙후된 전통 임업을 탈피하고자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에 56억 원을 편성했다. 노동집약적인 벌채와 숲가꾸기, 조림 등과 같은 산림작업을 첨단화하고, 임산물 최적 유통·소비 체계 등을 구축하여 임가 소득을 증가시키는 것이 목적이며, 전통적 기술의 산림산업에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무인기(드론) 등과 같은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하여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 양묘, 산악용 입는 로봇 장비, 인공지능(AI) 기반 임산물 수급·가격 예측 시스템 등과 같은 기술개발로 새롭게 산림산업의 활력과 임업인의 소득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생명 건강(바이오헬스) 분야에는 ‘농림해양기반 스마트 건강관리(헬스케어) 기술개발’ 사업에 53억 원을 편성했다. 건강 수명시대를 맞아 질환 예방 중심의 보건·의료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확산하기 위해 산림치유 물질 개발과 효능 규명과 빅데이터 공유·활용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본 사업의 주요 내용이며, 다부처 협업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향후 건강관리 특전(인센티브) 제도와 연계하여 의료비 절감이 본 사업의 최종 목표이다.        * (주관) 산림청  (협동)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다음으로 기후변화와 산림생태계 파괴로 인한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을 예방하고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산림분야 재난·재해의 현안해결형 연구개발’ 사업에 38억 원을 편성하였다. 최근 대형 산불과 돌발 홍수, 매미나방 창궐 등 이상기후와 산림생태계 파괴 등으로 피해 규모가 점점 확산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재난·재해 요인에 대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사전예측을 통해 과학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등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본 사업의 목적이다. 그 밖에도 기후변화 대응 산림생물 반응 시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등 5개 역점 사업을 포함한 총 240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편성하여 추진한다. 한편,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 예산은 정기국회에서 상임위 예비심사, 예결위 본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통해 12월 최종 수정·확정될 예정이다.    향후 추진일정으로 ’21년도 신규과제 공고·접수(9.28∼10.27, 1개월간)*하여 12월 말까지 서면·대면 평가를 거쳐 협약대상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 (온라인접수) http://ftis.forest.go.kr(산림과학기술정보시스템, FTIS)(우편 접수) 서울시 강서구 화곡로 66길 58 한국임업진흥원 연구개발 관리·실용화센터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 확대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려 한다”라고 말하며, “임업인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임업 분야 연구개발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23
  • 대구소방, 화재현장에서 원스톱 화재조사
    대구소방안전본부가 화재현장에서 원스톱 원인조사와 분석을 위해 고성능 화재조사장비가 탑재된 ‘첨단화재조사 분석차’(일명 디키)를 도입했다. 이 차량에는 비파괴시험기(X-ray), 유류채취분석기(GC-MS), 실체현미경, 열화상카메라, 화재증거물 수집세트 등의 첨단조사 및 분석장비가 탑재되어 있으며, 노트북, 모바일프린터 및 냉장고가 탑재되어 있어 대규모 화재시에도 차량안에서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다. 또한, 차량 내부는 화재조사 분석실과 장비 적재함으로 구분되어 있어, 화재원인 조사 및 분석을 위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소방안전본부는 화재 발생 시 화재진압과 동시에 화재조사 및 분석이 이루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이 구축되기를 손꼽아 기다렸다. 화재 증거물이 고온의 화염에서 많이 소실되는 현실에서 사후 조사는 시민의 건강과 재산에 많은 위해를 주고 있으며, 이에 정밀 소방조사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다. 대구시 남화영 소방안전본부장은 “첨단 화재조사 분석차량이 화재 현장에서 신속하게 화재원인 규명을 수행하여 이를 통해 확보된 데이터를 관계자에게 제공해 시민의 행복 파수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1-06
  • 재난, 빨리 알수록 안전하다!
    부산시는 긴급 재난상황을 신속·정확하게 전파하여 시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부산 실정에 맞는 ‘부산형 재난조기전파체계’를 2018년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 9.12 지진과 태풍 차바 등 전례 없는 자연재난을 겪으면서 상황전파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자 내년부터 2018년까지 재난관리기금약 23억 원을 투입한다.   부산형 재난조기전파체계 주요내용은 △위치정보(GPS)를 활용한 재난대피시설을 찾아가는 “앱” 개발·보급 △지진 등 긴급재난발생 시에 재난상황실에서 재난방송을 직접 송출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초. 중. 고교 647개의 학교에 재난방송 원격 앰프시설 설치 △재난 발생 시 폭주하는 문의전화 응대 및 재난유형별 행동요령 전파를 위한 전화자동응답기(ARS) 설치 △기상청의 지진조기경보시스템과 부산시의 재난조기경보시스템을 연동하여 재난발생시 원-클릭으로 자동으로 방송국, 휴대폰 문자메세지,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신속한 전파 △재난대책상황을 실시간으로 바다TV를 통해 생중계 및 트위터 등 SNS을 통한 전파기능 강화 △서면, 연산교차로 등 민간에서 설치. 운영하고 있는 대형전광판을 통한 재난상황 전파 등이다.   특히, 시민들이 휴대폰을 통해 재난상황을 통보 받을 때 위치정보(GPS)를 활용하여 가장 가까운 재난대피시설을 찾아가는 경로를 안내하는 “앱”을 개발하여 보급하는 등 재난조기전파체계 뿐만 아니라 재난예방,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 IoT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지속적으로 첨단화 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 조규호 재난상황관리과장은 “지진, 태풍, 호우, 강풍 등 자연재해 뿐 아니라 화재, 붕괴, 폭발 등 각종 사회적 재난에 대한 신속한 조치를 위하여 재난상황전파 매뉴얼을 재정비하고, 우리시의 실정에 맞는 재난조기 경보시스템을 운영하여 재난으로부터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긴급 재난문자를 발송하기 위해서는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재난문자 수신동의가 필요하므로 시 홈페이지, 시, 구·군 등에 재난문자 수신 동의서를 받는다고 하니 많은 시민이 신청을 협조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1-17
  • 경상북도 투자유치大賞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영천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15년 경상북도 투자유치大賞』평가에서 4년 연속 기관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평가는 지난 1년간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실적, 투자유치 환경조성, 투자기업 사후관리 등 3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영천시는 작년에 이어 4년 연속 우수기관 표창을 받아 투자환경에 최적지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영천시는 올해 코트라 초청 팸투어 개최 및 중국 황화시 인민정부대표단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등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시행하여 2,095억원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로 표창을 수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글로벌 경제 불황에서도 미국합작기업(한호이노베이션)의 투자를 이끌어 내고, 영천시 최초로 중국합작기업((주)아다)을 유치, 투자유치를 거대시장 중국까지 확대하는 등 외국인기업의 투자가 꾸준히 이어지는 추세이다. 이러한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과 함께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외국인투자만족도 평가에서 지자체장의 규제개선의지와 일선공무원 태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이는 영천시장의 강력한 의지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기업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등 투자환경개선 시스템 정비를 게을리 하지 않은 결과이다.   또한, 지난 22일 예정인‘2015년 경상북도 중소기업 육성시책평가’에서도 최우수에 내정되어 투자만족도에 이어 국내?외기업 투자환경 부문에서도 영천이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임이 드러났다. 앞으로 영천시는 한중 FTA 체결과 더불어 한중산업단지 유치가 가시화 되면 기존 구축된 자동차부품산업의 중국기업 투자유치에 탄력을 받아 지역경제가 한 단계 격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가동중인 보잉항공전자MRO센터와, 내년 4월 준공예정인 항공전자시험평가센터, 메디칼몰드 R&BD 생산기술센터 등 R&D지구 조성의 시너지 효과를 통하여 항공전자, 바이오메디칼 기업들을 집중유치, 영천의 미래 신성장동력산업을 함께 발전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영천이 실질적인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신성장 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외국인자본 유치가 절실히 필요하며, 이를 위해 투자환경개선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개선해온 결과, 최근 대한상공회의소 전국 외국인투자만족도 평가, 최우수에 선정되었다. 자동차부품산업의 첨단화와 새로운 성장산업인 항공, 바이오메디칼은 가까운 장래에 영천의 동력원으로 작용할 것이며, 다가올 미래에 대비, 투자환경개선에 매진하여 산업동반성장, 도시기반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투자유치 시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12-31
  • 개관 18주년 독도박물관, 독도홍보 확대
      최근 개관 18주년을 맞은 독도박물관이 독도 역사 알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북 울릉군에 자리한 독도박물관은 1997년 8월 8일 우리나라 최초의 영토박물관으로 개관한 이후 독도 자료 수집 및 연구에 앞장서왔다. 또 올 상반기 일본 죽도의 날에 대응한 전시를 시작으로 천안, 진주, 부산 등지에서 순회전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전시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우리땅 독도’를 바로 알리고 있다. 최근에는 ‘유럽의 수도’라 불리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한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라는 주제로 해외특별전을 가졌다. 역사 자료를 통한 독도 전시로서는 유럽 최초이며 오는 29일까지 이어진다. 전시 자료들은 이후 한국문화원 도서실에 비치돼 지속적인 독도홍보와 연구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유럽, 미국, 호주 등지에 독도 유물을 기증하고 활발한 전시회를 여는 등 ‘세계 속의 독도알리기 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오는 9∼10월에는 국회와 안동대학교박물관에서 ‘안용복기념관 독도수호 순회전’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하반기 행보를 이어간다. 또 전시 공간 첨단화를 통해 쾌적하고 친근한 박물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개관 20주년인 2017년 완공을 목표로 리모델링(내·외부 개조 및 보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일본은 과거사에 대한 반성을 하지 않고, 과거 만행에 대한 미화를 시도함과 동시에 독도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독도박물관은 일본의 공세에 논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연구 자료를 축적하고 독도 바로 알리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08-12
  • (주)텔레비트, 산불감시 시스템 첨단화ㆍ스마트화 !
    산불감시원에 의존하던 산불감시가 점차 첨단화 스마트화로 진화되어가고 있다. 연암공대 창업동아리팀인 ㈜텔레비트(대표 문성룡)는 버려지는 폐휴대폰과 스마트폰을 활용 산불감시와 예방, 산림보호를 할 수 있는 “스마트 산불지킴이”를 개발 부여국유림관리소와 함양국유림관리소 관할 2개소에 시범구축 했다고 12월 10일 밝혔다. 산불지킴이는 서버와 앱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주요등산로나 올레길, 둘레길, 굿당, 기도원, 임도, 야영지 및 희귀동식물 보호지역 등에 설치하여 산불예방, 산불감시, 산림보호, 생태보호, 입산통제 등  24시간 실시간으로 계도-감시-단속-촬영 할 수 있는 최첨단 스마트 시스템이다. 시스템 구성품은 무선영상전송장치(W-CDMA), HD급 고화질 영상녹화장치, 경고방송장치, 태양전지판, 배터리, LED전광판, 감지센서, 경고조명 등이다. 기존 CCTV보다 이동설치가 쉽고 기능이 다양하며, 전기와 인터넷이 없는 곳에도 설치가 가능하고, 구축 및 관리비용이 아주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동작은 입산자가 센서에 감지되면 낮에는 자동으로 산불예방, 산림보호, 입산금지, 안전수칙 등 계도방송이 나오고 동시에 LED전광판 경고문자도 표시된다. 밤에는 경고조명과 계도방송, LED전광판 경고문자가 표시된다. 특히 취약시간에는 언제 어디서나 테블릿PC나 스마트폰으로 현장을 직접 보면서 감시 통제 할 수 있다. 창업동아리 ㈜텔레비트 지도교수 권 성갑은 “ 상황실이나 산불감시원, 담당자가 직접 스마트폰으로 언제어디서나 원격으로 무단입산자 통제를 할 수 있어 산림보호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환경을 지키는 ICT융합시스템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3-12-10
  • 제15대 이현복 서부지방산림청장 취임!
    서부지방산림청은 4월 9일 청사 내에서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5대 이현복 서부지방산림청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새로 부임하게 된 이현복 청장은 1976년 남부영림서를 시작으로 영주국유림관리소장, 산림청 기획예산실, 감사실, 산림청 산불방지과장, 운영지원과장 등 일선기관과 본청의 요직을 두루 거친 산림행정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산불방지과장 5년 동안 산불신고단말기와 산림항공기 안전운항정보시스템 등 산불업무의 첨단화를 주도해 산불피해를 크게 줄였다. 이 날 취임사에서 이 청장은 “광주광역시, 전남ㆍ북, 경남 일부의 광활한 산림을 관리하고 있는 서부지방산림청을 최고의 기관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하면서, 숲을 통해 국민이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숲을 국민의 삶터·일터·쉼터로 적극 활용하도록 직원 모두가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 해줄 것 ”을 당부했다. 또한 “지역 특화산업 육성,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동산림사업 확대 등 임업인과 지역 경제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산림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청장은 공무원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백두대간을 종주하면서 〈꿈의 마루금 백두대간〉, 〈생명의 마루금 백두대간〉 등 두 권의 책을 저술하기도 했다.
    • 뉴스광장
    2013-04-09
  • 산림청, 2월부터 산불방지 비상체제 돌입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해 비상 체제에 돌입한다. 특히 이 기간 중 산불위험이 가장 높은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는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 전 산림행정력을 산불방지에 집중한다.     산림청은 산불에 대응 감시인력을 연간 고용인원의 80%까지 확대해 이 기간에 2만5000명을 운영하고 감시 인력의 근무시간도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용하도록 했다.   지난해 산불조기 신고에 탁월한 성과를 거뒀던 ‘산불신고 GPS단말기’는 통화와 문자 발송이 다 가능하게 성능을 대폭 개선해 작년보다 5000대가 늘어난 1만4000대를 보급한다. 단말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국 산불 상황을 보고받은 산림청과 시․도 산불상황실은 진화여건을 파악한 뒤 즉각 초동진화에 나서게 된다.  관행적인 소각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논․밭두렁 소각금지기간’을 설정 운영, 큰 효과를 본 산림청은 올해도 산불위험이 가장 높은 3․4월에 ‘소각금지기간’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2월말까지는 ‘산림인화물질 제거 계획’을 수립하고 읍․면 및 국유림관리소 단위로 10명 내외의 제거반을 편성해 인화물질 제거에 나설 예정이다.   산림헬기는 산불조심기간 동안 가동률이 90% 이상이 되도록 하고, 산불위험 지역에 이동배치해 현장 도착 시간도 단축할 계획이다. 지자체가 운용하는 임차헬기는 광역 단위로 통합․운영해 인접 시․도, 시․군간 산불 진화에 공조 투입한다. 물탱크가 장착된 군 헬기 7대는 사격장 산불 및 일반산불에 대비해 투입태세를 갖춘다. 담수지, 하천 등 헬기 진화 취수원 결빙에 대비해 담수지 현황도 사전에 파악․관리하기로 했다.   GPS 기능이 있는 ‘헬기 안전운항 정보시스템’도 본격적으로 운영돼 안정적으로 헬기 안전 운항과 산불 진화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스템은 작년 가을 시험운영에서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됐다.   산림청은 산불 원인을 제거하고 가해자를 검거하는 데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 전국에 22개 산불전문조사반을 운영하며 산불발생 즉시 현장에 출동해 산불발생 원인을 제거하고 가해자 검거에 주력한다는 것이다. 불가피하게 대형 산불이 발생했을 때는 산림청 국장급 이상 공무원으로 구성된 ‘산불현장지원단’을 파견해 산불현장 통합지휘를 지원하는 등 산불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계획도 세웠다.   김남균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헬기가 확충되고 산불상황 관리의 과학화․첨단화로 산불대응력이 크게 향상됐지만 금년 봄 강수량이 예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되고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방제작업이 산불철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산불대응력 약화가 우려된다”며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해 국민들께서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1-01-28
  • 울산시, '2011년 지역산업진흥계획' 확정
     2단계 지역전략산업 진흥사업의 4차년도 사업계획이 확정됐다. 울산시는 384억(국비 197억, 시비 104억원, 민자 83억) 규모, 7개 프로그램 17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2011년 지역산업진흥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단계 지역전략산업 진흥사업(총사업비 1,918억, 2008∼2012)의 4차년도 사업으로, 자동차, 정밀화학, 조선해양, 환경 등 4대 지역 전략산업에 대한 인프라 구축, 기술개발, 기업지원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또 지역연고산업(RIS), 지역혁신센터(RIC) 운영사업도 전략산업과 연계하여 시행할 계획으로, 지역의 산업진흥 역량 강화를 위한 총괄 지원계획이다. 전략산업별로는 자동차 72억원(19%), 정밀화학 89억원(23%), 조선해양45억원(12%), 환경 97억원(25%), 지식서비스산업 지원 등 공통분야 81억원(21%) 등이다. 사업유형별로는 인프라구축 63억원, 기술개발 149억원, 기업지원 102억원, 지역혁신거점육성 16억, 전략산업기획단 운영 15억, 지역연고산업육성 25억, 지역혁신센터 운영 14억 등이다. '인프라 구축'(2개 사업)은 2009년 기공하여 2010년말 각각 60%, 40%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 친환경청정기술센터, 신화학실용화센터가 2012년 개원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기술개발 분야'(2개 사업)에서는 자동차 부품(차체, 세시 등) 개술개발, 첨단 화학소재 기술개발, 조선 블록생산 공정 기술개발, 기후변화대응 분야 기술 개발 등 지역 전략산업에 대한 연구개발 지원을 본격화하여 지역의 R & D 활성화를 촉진키로 했다.     또 산업별 기능인력, 재직자 교육 등의 지역거점기반 인력양성 사업도 확대하여 현장 맞춤형 인력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는 '2011년 지역산업진흥계획'에 지역의 자율성에 기초한 지역주도형 산업 육성책을 담기 위해 기업체, 대학, 연구센터 등 유관기관들을 적극 참여시켰으며, 지역산업 현황, 비전·목표와 발전계획 등 총괄계획과 전략산업별 세부사업에 울산지역의 산업역량과 미래수요를 반영하여 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2월 중 지식경제부 지역산업기획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칠 예정이며, 단위사업별로 협약을 거쳐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2011년 지역전략산업 진흥사업을 내실 있게 시행함으로써 자동차, 조선, 화학 등 주력산업 고도화를 꾀하고, 나아가 정부의 또 다른 지역산업 지원정책인 광역경제권 사업과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지역의 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역전략산업 진흥사업'은 지역산업 균형발전과 경제 회복을 위해 1999년부터 부산(신발), 대구(섬유), 광주(光), 경남(기계)을 시작으로 수도권을 제외한 13개 시·도를 대상으로 시행된 중앙정부의 지역산업 육성 정책이다. 울산은 1단계 사업('02∼'07) 완료 후, 2단계 사업('08년∼'12년)을 추진 중이다. 1단계 진흥사업에서는 지역산업 첨단화 기반구축에 역점을 두고, 오토밸리(자동차부품혁신센터, 자동차부품전용단지, 오토밸리로 등), 정밀화학지원센터, 테크노파크 본부동 등을 건립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1-01-21
  • 벌목재 수집, 기계화로 속력낸다
    목재를 옮기는 과정이 복잡하고 비용이 비싸다면 아무리 좋은 목재라도 무용지물. 최근 목재수집의 기본 장비인 스윙야더가 개발되어 목재사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농림수산식품부 연구과제로 개발한 자동장력 조절형 스윙야더 신제품을 출시하고 16일 관련기관 및 단체 1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포천시 소재의 국립산림과학원 시험림에서 현장실연회를 개최한다. <개발된 자동 장력조절형 스윙야더> 기존의 목재수집방법은 트렉터집재기에 타워야더를 설치하고 줄을 이용해 목재를 산 밑으로 옮기는 방법이었다. 이 방법은 타워에 설치하는 감는 줄과 푸는 줄의 장력이 일정하지 않아 별도의 스카이라인을 설치해야하는 단점이 있었다. 이번에 개발한 스윙야더는 자동장력조절장치가 있어서 스카이라인 없이도 감고 푸는 줄이 일정하여 작업자가 운전석에서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다. 또한 집재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굴삭기에 스윙야더를 설치하여 장비를 추가하지 않고 굴삭기 한 대로 모든 작업을 마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스윙야더는 장비구입비용과 현장에서의 작업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크다. 현장 실연회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 오재헌 박사가 “자동장력 조절형 스윙야더의 개발과 현장적용”이라는 주제로 자동장력 조절형 스윙야더의 주요제원, 사용방법, 작업안전 등에 대해서 발표한다. 그리고 주식회사 리원 리미티드의 최석환 대표는 “스트로크 프로세서(목재 조재장비)”에 대한 특징 및 사용방법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목재수확 현장으로 이동하여 자동장력 조절형 스윙야더와 스트로크 프로세서와 조합을 이룬 바이오매스 및 목재 수집 및 처리과정을 실연하고 궤도식 목재운반차와 함께 수확된 목재의 소운반하는 과정도 함께 실연하며 이와 관련된 주제로 현장토론 및 숲가꾸기 현장으로의 보급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산기술연구소는 목재수집장비의 첨단화 및 고성능화를 통해 숲가꾸기 및 바이오매스 생산의 저비용화를 실현하는데 이바지 할 수 있으며 목질에너지원의 이용활성화로 국가녹색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뉴스광장
    2010-12-15
  • 산림조합에 GPS장비 보급, 산림사업 첨단화한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2013년까지 3년간 연차적으로 142개 전 지역산림조합에 모두 12억8000여만원을 들여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장비 1대씩을 보급하기로 하고 우선 47개 조합에 내년 예산 4억2300만원을 최근 배정했다.   산림청은 나머지 산림조합에도 2012년과 2013년에 각각 47대와 48대의 GPS 장비를 보급할 방침이다. GPS 보급사업은 산림청과 산림조합이 각각 50%씩 부담해 시행한다.   산림은 소유 경계가 분명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조림, 벌채, 임도 관리, 숲가꾸기 등 산림 사업 수행과정에서 설계도에 따른 경계구역 확인에 시간이 걸리는 등 어려움이 많았다. 산림청은 GPS 장비를 보급해 사용하면 사업구역 확인에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경계 침범 여부를 놓고 벌어져 온 산주들과의 갈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정수 산림청 산림경영소득과장은 “정밀 GPS가 전 산림조합에 보급되면 산림에서의 경계측량이나 면적계산, 위치판독 등이 쉬워진다”며 “경계침범 등에 따르는 민원을 예방하고 산림 사업 품질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0-10-01
  • 구미 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절실
    대구경북연구원은 구미 국가산업단지가 새로운 방향의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19일 강조했다. 구미 국가산업단지가 새로운 방향의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구경북연구원(이하 대경연)은 19일 ‘대경 CEO 브리핑 제263호’를 통해 세계경제의 글로벌화, 기술혁신의 가속화, 지식기반산업의 부상, 저탄소 녹색성장 등에 따라 구미 국가산업단지도 구조고도화 사업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대경연에 따르면 구미 국가산업단지는 섬유·전자산업(1970~1980년대) 중심에서 1990년대 백색가전·전기전자산업, 2000년대에는 모바일 산업 중심으로 변화했다. 최근 섬유산업의 성숙에 따른 구조전환의 미흡과 모바일 및 디스플레이 분야 R&D 및 생산기능의 수도권 이전 등에 따른 산업구조의 변화도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 구미 국가산업단지 내 기존 성장동력산업의 쇠퇴로 인해 노후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등 새로운 인프라 구축도 산업구조 변화에 한 몫하고 있다. 대경연은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경쟁력을 분석한 결과 전반적인 혁신역량은 우수하지만 관련 인프라 수준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복지문화 수준은 전국 19개 국가산업단지 중 16위로 최하위 수준에 머물렀다. 대경연 나중규 녹색산업연구실장은 “구미 산업단지별 업종 변화에 따른 차별화된 지원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산업단지별로 기업의 미래 투자여건, 관련 산업의 인프라 현황, 산업별 성장가능성 등 다양한 기준을 통한 종합적 평가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경연은 구미 국가산업 1단지에는 모바일, LED, 태양광 업종을 중심으로 특화 발전시켜 나가는 것과 함께 디스플레이 및 섬유 업종의 구조고도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2단지는 기존 모바일과 디스플레이 업종의 첨단화를 통해 특화 발전을 유도하고, 3단지에는 디스플레이 업종의 점진적인 구조고도화 지원해야 한다. 고급 인력양성보다 현장기술 중심의 전문 인력 양성도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고급 인력 중심의 인력양성만으로는 지속적 인재유출 및 지역 성장을 담보할 수 없어 지역의 성장과 직결되는 현장중심의 전문기능 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역 전략산업 및 관련산업계의 수요를 반영한 취업 중심의 명문 전문계고 육성과, 기업과 연계한 직업 재교육 훈련 강화 등이 요구되고 있다. 실장은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다양한 변화 모색에 있어 친환경 및 기업친화적인 산업단지로 전환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며 “생활공간과 조화를 이룬 친환경 산업단지로 재정비하고,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외국인 투자기업 및 우수인력 유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0-04-20

산림행정 검색결과

  • 2022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 신규과제 공모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0월 29일(금)부터 11월 28(일)까지 2022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과제 신규과제 선정을 위한 공고 및 접수를 진행 중이다. ’22년도 신규과제는 ① 산림기반 사회문제 해결 실증기술 개발, ② 산림부문 탄소중립 추진기반 연구, ③ 목재 자원의 고부가가치 첨단화 기술개발, ④ 산림과학기술 실용화 지원사업, ⑤ 산림융복합 전문 인력 양성 분야 55개 과제이며, 총 사업예산은 110억 원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한 해결책으로 자연기반해법을 통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복원을 위한 탄소 흡수‧저장‧저감 실증기술 개발분야 10개 과제를 선발하여, 산림분야 탄소중립 연구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의 건강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문제로 산림재해, 미세먼지 해결을 위하여 디지털쌍둥이(트윈)* 기술을 활용한 재난・재해 상황 실시간 전송 및 분석, 산림복원 기초자료(DB)구축, 도시숲 활용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개발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8개 과제를 선발할 계획이다.    * 디지털쌍둥이(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업무 수행 산림과학기술 우수 연구성과 후속지원, 우수 개발기술 제품기획・사업화 지원, 산림산업 기술창업을 지원을 위해 선발된 25개 과제를  대상으로 총 43억 원을 지원한다.  ’22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지원 서식 및 절차는 산림과학기술정보시스템(https://ftis.forest.go.kr) 과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안내는 한국임업진흥원 연구개발관리‧실용화센터[☎ 02-6393-2698]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접수된 연구계획서는 사전검토 및 비대면 서면평가와 전문가 대면평가를 통해 연구과제 신청자 간 상호 질의응답 등 토론 과정을 거쳐 선발하며, 협약과정을 거쳐 내년 4월부터 본격적인 연구가 추진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앞으로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산림분야 활용을 확대하고, 국제사회에서 산림부문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케이(K)-포레스트 전략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22
  • 내년도 산림·임업분야 연구개발 추진에 1,493억 원 투입
    산림청(박종호 청장)은 2021년도 산림·임업분야 연구개발(R&D) 예산을 올해보다 15.8% 늘어난 1,493억 원으로 확보했다. 개청 이래 최대 예산 증가액으로, 최근 10년간 약 2배 가까이 증가하였다.   최근 변화하는 국제 정세와 산림·임업분야의 혁신을 위해 중·장기적 투자전략 마련과 예산 구조조정을 통한 재원 마련으로 적극적인 신규 사업을 발굴·추진한 까닭이다. 내년도 신규 사업은 케이(K)-포레스트 4대 새 일상 추진전략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추진하였다.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도입, ▲산림산업 활력 촉진, ▲임업인 소득 안전망 구축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내년 신규 연구개발 사업으로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 ▴농림해양기반 스마트 건강관리(헬스케어) 기술개발 및 확산 ▴산림분야 재난·재해의 현안해결형 연구개발 등 총 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규 사업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낙후된 전통 임업을 탈피하고자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에 56억 원을 편성했다. 노동집약적인 벌채와 숲가꾸기, 조림 등과 같은 산림작업을 첨단화하고, 임산물 최적 유통·소비 체계 등을 구축하여 임가 소득을 증가시키는 것이 목적이며, 전통적 기술의 산림산업에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무인기(드론) 등과 같은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하여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 양묘, 산악용 입는 로봇 장비, 인공지능(AI) 기반 임산물 수급·가격 예측 시스템 등과 같은 기술개발로 새롭게 산림산업의 활력과 임업인의 소득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생명 건강(바이오헬스) 분야에는 ‘농림해양기반 스마트 건강관리(헬스케어) 기술개발’ 사업에 53억 원을 편성했다. 건강 수명시대를 맞아 질환 예방 중심의 보건·의료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확산하기 위해 산림치유 물질 개발과 효능 규명과 빅데이터 공유·활용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본 사업의 주요 내용이며, 다부처 협업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향후 건강관리 특전(인센티브) 제도와 연계하여 의료비 절감이 본 사업의 최종 목표이다.        * (주관) 산림청  (협동)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다음으로 기후변화와 산림생태계 파괴로 인한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을 예방하고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산림분야 재난·재해의 현안해결형 연구개발’ 사업에 38억 원을 편성하였다. 최근 대형 산불과 돌발 홍수, 매미나방 창궐 등 이상기후와 산림생태계 파괴 등으로 피해 규모가 점점 확산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재난·재해 요인에 대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사전예측을 통해 과학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등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본 사업의 목적이다. 그 밖에도 기후변화 대응 산림생물 반응 시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등 5개 역점 사업을 포함한 총 240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편성하여 추진한다. 한편,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 예산은 정기국회에서 상임위 예비심사, 예결위 본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통해 12월 최종 수정·확정될 예정이다.    향후 추진일정으로 ’21년도 신규과제 공고·접수(9.28∼10.27, 1개월간)*하여 12월 말까지 서면·대면 평가를 거쳐 협약대상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 (온라인접수) http://ftis.forest.go.kr(산림과학기술정보시스템, FTIS)(우편 접수) 서울시 강서구 화곡로 66길 58 한국임업진흥원 연구개발 관리·실용화센터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 확대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려 한다”라고 말하며, “임업인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임업 분야 연구개발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23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
    산불대응 주관기관인 산림청에서 밝힌 최근 10년간(‘09.~’18.)산불발생현황에 따르면 연간 산불발생건수 20% 및 피해면적의 10%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뜻한 날씨와 건조한 기후로 산불발생 위험성이 높아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연장운영(2019.11.1.~2020.1.31.)하여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불을 예방하고 산불발생 시 주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인력확충)도시지역, 야간산불, 대형산불에 투입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65명의 산불전문진화대 운영 ▲(입산통제구역) 산불발생지역에 대하여 입산통제구역 지정·운영 ▲(불법소각 근절) 산림인접 농경지 영농폐기물 사전제거, 산림인접지 불법소각 단속 ▲(장비 첨단화) 열화상카메라가 부착된 정밀형 드론 운영 등 산불 대응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 발생 시 검거팀 운영으로 가해자를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밝혔으며, 산불이 발생하면 민가피해 가능성도 있으므로 전 국민이 산불조심에 동참해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산불 발생신고 및 산불관련 범법자의 신고·검거에 공로가 있는 사람(기관·단체)에게 300만원의 범위에서 포상금을 지급하므로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2-23
  • 산림청, 산불헬기 ‘골든타임제’·진화역량 강화로 산불 피해 최소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예년보다 일주일 앞당긴 1월 25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체제에 돌입한다. 효과적이고 과학적인 대응을 통해 ‘4년 연속 대형 산불 없는 해’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불감시원 등 전국 산불방지인력 2만 1000명을 선발·운용하고, 오는 8월 제주산림항공관리소를 개소하는 등 산불헬기 ‘골든타임제’와 진화역량이 강화될 방침이다. * 산불방지인력(2만1000명) : 산불감시원 1만 1000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만 명 * 골든타임제 : 신고 후 30분 이내에 현장 도착 산림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도 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18일 발표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산불 취약시기에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철저히 한다. 산불위험이 높은 봄철(1.25.∼5.15.)과 가을철(11. 1.∼12.15.)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면서 산불 위험이 가장 높은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총력 대응한다. 또 과학적 기반에 근거한 원인별·맞춤형 산불예방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산불상황관제시스템’ 첨단화와 유관기관과의 산불정보 공유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산불관리에 나서고, 마을단위의 자발적인 소각근절을 위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확대 추진한다. 산불 발생 시에는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초동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한다. 산불신고 단말기, 앱과 연계한 산불상황관제시스템으로 피해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산불헬기가 산불현장에 30분 이내에 도착하는 ‘골든타임제’를 강화한다. 아울러, 올 8월 제주산림항공관리소를 개소하고 하반기에 헬기 2대를 추가 도입하는 등 진화헬기 역량을 높인다. 특히, 인력 확보를 통한 산불 초동진화도 강화된다. 초동진화를 전담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시·군·구, 국유림관리소에 1개팀 이상 총 1만 명을 운영하면서 야간·도심·대형 산불에 대비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시범운영을 확대한다. *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 5개 지방산림청에 20개조(200명)를 배치해 광역단위 산불에 연중(10개월) 대응. 2016년 100명에서 2017년 200명으로 확대됨. 이 밖에 무인항공기(드론)를 산불감시 등에 적극 활용하고 지난해 마련한 ‘산불방지 위반사항 신고포상금 제도’를 활성화해 산불방지에 대한 국민인식을 제고하고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 신고포상금은 산불가해자 신고 시 징역형은 최대 300만원, 벌금형은 최고 50만원이며, 위반사항 신고 포상금은 최고 10만원(과태료의 10분의 1)임. 신원섭 산림청장은 “2017년도 산불방지 대책은 효과적이고 과학적인 대응, 신속한 진화를 통해 산불 발생을 줄이고 피해를 감소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올해도 산불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1-18
  • 산림청, 첨단화 된 산림정보시스템 세계에 알린다
    산림청이 첨단화 된 우리 산림정보시스템을 세계에 알린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5일 국립수목원(경기도 포천 위치)에서 주한 외교사절단을 대상으로 산림정보통합관리시스템 소개와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   산림정보통합관리시스템은 크게 산림재해와 산림자원 관리로 나뉜다. 산림재해통합관리시스템은 공간정보를 바탕으로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의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시스템이다. 또한, 산림자원통합관리시스템은 조림‧숲가꾸기 등 산림 전반의 경영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스마트 모바일 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업무를 지원한다. 산림청은 이날 주한 외교사절단들이 산림재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와 산림자원에 대한 효율적 관리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현장시연을 할 예정이다. 김찬회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각종 산림재해에 대한 빠른 상황 판단과 사태 해결, 그리고 체계적인 산림자원 관리를 위해선 과학적 접근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첨단 산림정보시스템을 알리고 ‘정부3.0 유능한 정부’를 홍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5-24
  • 한국의 IT기반 산불진화기술 세계가 주목
    2.2~6일 부산과 김해 등에서 개최되는「기후변화 대응 산불관리전략 국제심포지엄」에서 IT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우리나라의「산불진화 종합시스템」이 세계의 주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 IT기반「산불진화 종합시스템」개념도 > 이번 심포지엄에서 소개되는 우리나라의 산불진화 종합시스템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산불발생 위치 확인에서부터 진화 및 잔불 감지까지 일련의 산불진화를 우리의 독보적인 IT기술을 이용해 첨단화 한 것으로 산불현장과 산불상황실 사이에 실시간으로 현장상황을 전달하고 현장 산불진화대원과의 의사소통이 가능한 IT기반 산불진화 종합시스템이다.   올해 봄부터 국내 산불진화 현장에 시범 적용될 산불진화 종합시스템은 정확한 산불발생 위치를 진화대원에게 전달하고, 진화대원의 안전을 위한 진화대원 위치 확인시스템과 산불현장의 효과적 대응, 정확한 진화전략 수립과 진화대원 지휘를 가능하게 한 Mobile GIS 시스템으로, 산불현장의 영상을 생생하게 전송하여 상황실에서 산불규모와 확산을 판단하게 하는 영상전송 시스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시스템은 지난 '05년 양양산불에서와 같이 잔불에 의한 산불 재발화가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서 잔불을 감지하는데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캐나다, 호주 등 산불연구 선진국에서도 인공위성과 영상사진, 에어본 스캐너, GPS장비, IR영상 카메라 등과 같은 첨단장비를 활용해 산불진화시스템을 개발ㆍ운영하는 사례는 있으나 우리 실정에  맞는 첨단장비를 종합관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순수 국내기술로 자체 개발하여 현장에서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산불진화 종합시스템」개발을 주도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이명보 박사는 "지구촌 기후변화에 따라 점차 산불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IT기술 보유국인 우리나라에서 IT기술을 산불진화시스템에 접목한 이번 사례는 세계가 주목할 만한 것으로 평가되며, 특히 산불현장의 실시간 정보전달 시스템 개발과 현장적용은 진화대원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진화시간의 단축, 산림피해 감소를 위해 매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2-01

산림산업 검색결과

  • 2022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 신규과제 공모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0월 29일(금)부터 11월 28(일)까지 2022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과제 신규과제 선정을 위한 공고 및 접수를 진행 중이다. ’22년도 신규과제는 ① 산림기반 사회문제 해결 실증기술 개발, ② 산림부문 탄소중립 추진기반 연구, ③ 목재 자원의 고부가가치 첨단화 기술개발, ④ 산림과학기술 실용화 지원사업, ⑤ 산림융복합 전문 인력 양성 분야 55개 과제이며, 총 사업예산은 110억 원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한 해결책으로 자연기반해법을 통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복원을 위한 탄소 흡수‧저장‧저감 실증기술 개발분야 10개 과제를 선발하여, 산림분야 탄소중립 연구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의 건강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문제로 산림재해, 미세먼지 해결을 위하여 디지털쌍둥이(트윈)* 기술을 활용한 재난・재해 상황 실시간 전송 및 분석, 산림복원 기초자료(DB)구축, 도시숲 활용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개발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8개 과제를 선발할 계획이다.    * 디지털쌍둥이(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업무 수행 산림과학기술 우수 연구성과 후속지원, 우수 개발기술 제품기획・사업화 지원, 산림산업 기술창업을 지원을 위해 선발된 25개 과제를  대상으로 총 43억 원을 지원한다.  ’22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지원 서식 및 절차는 산림과학기술정보시스템(https://ftis.forest.go.kr) 과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안내는 한국임업진흥원 연구개발관리‧실용화센터[☎ 02-6393-2698]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접수된 연구계획서는 사전검토 및 비대면 서면평가와 전문가 대면평가를 통해 연구과제 신청자 간 상호 질의응답 등 토론 과정을 거쳐 선발하며, 협약과정을 거쳐 내년 4월부터 본격적인 연구가 추진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앞으로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산림분야 활용을 확대하고, 국제사회에서 산림부문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케이(K)-포레스트 전략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22
  • 내년도 산림·임업분야 연구개발 추진에 1,493억 원 투입
    산림청(박종호 청장)은 2021년도 산림·임업분야 연구개발(R&D) 예산을 올해보다 15.8% 늘어난 1,493억 원으로 확보했다. 개청 이래 최대 예산 증가액으로, 최근 10년간 약 2배 가까이 증가하였다.   최근 변화하는 국제 정세와 산림·임업분야의 혁신을 위해 중·장기적 투자전략 마련과 예산 구조조정을 통한 재원 마련으로 적극적인 신규 사업을 발굴·추진한 까닭이다. 내년도 신규 사업은 케이(K)-포레스트 4대 새 일상 추진전략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추진하였다.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도입, ▲산림산업 활력 촉진, ▲임업인 소득 안전망 구축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내년 신규 연구개발 사업으로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 ▴농림해양기반 스마트 건강관리(헬스케어) 기술개발 및 확산 ▴산림분야 재난·재해의 현안해결형 연구개발 등 총 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규 사업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낙후된 전통 임업을 탈피하고자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에 56억 원을 편성했다. 노동집약적인 벌채와 숲가꾸기, 조림 등과 같은 산림작업을 첨단화하고, 임산물 최적 유통·소비 체계 등을 구축하여 임가 소득을 증가시키는 것이 목적이며, 전통적 기술의 산림산업에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무인기(드론) 등과 같은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하여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 양묘, 산악용 입는 로봇 장비, 인공지능(AI) 기반 임산물 수급·가격 예측 시스템 등과 같은 기술개발로 새롭게 산림산업의 활력과 임업인의 소득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생명 건강(바이오헬스) 분야에는 ‘농림해양기반 스마트 건강관리(헬스케어) 기술개발’ 사업에 53억 원을 편성했다. 건강 수명시대를 맞아 질환 예방 중심의 보건·의료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확산하기 위해 산림치유 물질 개발과 효능 규명과 빅데이터 공유·활용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본 사업의 주요 내용이며, 다부처 협업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향후 건강관리 특전(인센티브) 제도와 연계하여 의료비 절감이 본 사업의 최종 목표이다.        * (주관) 산림청  (협동)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다음으로 기후변화와 산림생태계 파괴로 인한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을 예방하고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산림분야 재난·재해의 현안해결형 연구개발’ 사업에 38억 원을 편성하였다. 최근 대형 산불과 돌발 홍수, 매미나방 창궐 등 이상기후와 산림생태계 파괴 등으로 피해 규모가 점점 확산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재난·재해 요인에 대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사전예측을 통해 과학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등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본 사업의 목적이다. 그 밖에도 기후변화 대응 산림생물 반응 시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등 5개 역점 사업을 포함한 총 240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편성하여 추진한다. 한편,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 예산은 정기국회에서 상임위 예비심사, 예결위 본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통해 12월 최종 수정·확정될 예정이다.    향후 추진일정으로 ’21년도 신규과제 공고·접수(9.28∼10.27, 1개월간)*하여 12월 말까지 서면·대면 평가를 거쳐 협약대상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 (온라인접수) http://ftis.forest.go.kr(산림과학기술정보시스템, FTIS)(우편 접수) 서울시 강서구 화곡로 66길 58 한국임업진흥원 연구개발 관리·실용화센터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 확대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려 한다”라고 말하며, “임업인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임업 분야 연구개발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23

산림환경 검색결과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휴가철 공중화장실 안전관리 집중점검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휴가기간 중 국립공원 다중이용시설인 공중화장실에 이용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민 편의대책 일환으로 안전확보를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서는 관리 중인 공중화장실 4개소에 13개의 비상벨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그 중 이용객 수가 가장 많은 천동공중화장실은 지역 경찰서와 연계하여 탐방객의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 특히, 첨단화・소형화로 육안 식별이 힘든 촬영기기들이 등장함에 따라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하여 점검하고 있으며, 수시적 순찰을 실시하여 범죄 예방 활동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노준 탐방시설과장은 “공중화장실 안전관리 집중점검을 통하여 탐방객의 안전과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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