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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윤리경영 실천 반부패·청렴 활동 강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8일 산림청 산하 3개 공공기관(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감사실 관계자와 함께 ‘2022년 제1차 감사 및 반부패·청렴 실무협의회’를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구)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계기관 간 협의를 통해 감사 및 반부패·청렴 업무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윤리경영에 대한 실천 우수사례 공유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대응 ▲청렴시민감사관 교류 운영 ▲감사 품질 제고를 위한 교류 활동 ▲이해충돌방지제도 준비 ▲내부익명신고제도 운영 등이다.  특히,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전국 소속기관의 투명하고 공정한 반부패·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윤리리더’ 선정과 책임제 윤리경영 운영을 통해, 윤리경영 실천 우수사례를 확산·공유할 계획이다.   박후성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감사실장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의 긴밀한 협의로 건전한 윤리경영체계를 확립하고, 반부패·청렴 문화를 확산해 정부의 윤리경영 실천에 동반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8
  • 청렴 문화, 우리가 앞장서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28일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과 갑질근절을 위한 선포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선포식은 청렴도 제고와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고 이를 민간 영역으로 확산시켜 국민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고자 마련되었으며, 선언문에는 △부당한 요구나 처우 금지 △직원 간 상호 존중 △생활 적폐 청산 △반부패·청렴 종합대책 실현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고객감동", "청렴경영", "사회적가치 실현"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핵심가치로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숲나들e 예약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예약제도 운영으로 이용객들에게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 등이 발생되면 무관용을 원칙으로 엄정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청렴 문화 확산을 통해 숲과 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0-29
  • [기고][기고] 다산 정약용 선생에게 배운 갑질 근절 방법
    2021년도 국정감사가 끝났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대기업의 ‘갑질’에 대한 문제 제기다. 국내 유명한 인터넷 매체를 비롯하여 유통업체까지 갑질 논란으로 국회에 소환되어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방안까지 내놓는 모습을 보면서 갑질 관행이 공공·민간 영역 구분 없이 다양한 형태로 우리 사회 전반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관행을 개선하지 않고는 더 나은 사회로 갈 수 없다는 것도 느꼈다. 기업 등 민간분야 갑질 관행은 투명하고 공정한 시장질서와 높은 국민의식으로 개선되리라 보지만 이러한 갑질을 보다 빠르고 확실하게 근절하기 위해서는 공공분야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본다.   ‘갑질’은 사회·경제적 관계에서 우월적 지위에 있는 사람이 권한을 남용하거나, 우월적 지위에서 비롯되어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여 상대방에게 행하는 부당한 요구나 처우를 말한다. 그 유형으로는 법령 등을 위반하여 자기 또는 타인에게 부당이익을 추구하거나, 금품·향응 등 사적 이익 요구, 부당한 인사, 비인격적인 대우, 기관 이기주의, 사적인 감정에 의한 업무 불이익, 부당한 민원응대 등이 있으며, 그 형태와 종류도 다양하다.   그동안 공공분야에서도 갑질 근절을 위해 ‘공공분야 갑질 근절 종합대책(2018)’을 마련과 함께 공무원 행동강령, 징계령 등 갑질 행위 금지규정을 신설하고, 갑질 피해 통합신고센터를 운영하면서, 민간영역으로까지 직장내 괴롭힘 및 기업간 불공정행위 근절 등 갑질 근절을 향한 의지가 확산하고 있다. 그 결과, 2020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 따르면 공공기관과 업무 경험이 있는 국민들은 공공기관의 ‘갑질 관행’이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그러나 일반 국민 대상으로 실시한 갑질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사회 갑질 심각성 인식은 2018년도 90%에서 지난해 83.8%로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추세이나, 여전히 갑질근절을 위한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행정안전부가 운영한 정부혁신 어벤져스 모임이 1980년에서 2000년대 출생 주니어 공무원 1,800명을 대상으로 한 ‘우리 회사에 꼰대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에 89.2%가 ‘있다’라는 답변을 했다. 꼰대의 유형으로는 ‘라떼는 말이야’형이 절반을 넘은 50.7%였고, 그중 가장 싫다고 생각하는 꼰대 유형으로 본업과 무관하게 개인적인 심부름을 시키는 ‘갑질 오너형’이 3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필자는 아직도 우리사회에 만연한 갑질을 개선하기 위한 해답을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철학에서 찾고자 한다. 목민심서(牧民心書) 등 500여권의 방대한 저서와 2천 5백 여수의 유시를 남긴 학자이자 대문호인 다산 정약용 선생은 전남 강진에서 18년간 힘든 유배 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그가 거처한 방을 ‘마땅히 네 가지를 해야 할 방’이라는 의미로 ‘사의재(四宜齎)‘라 이름을 짓고 매사 경계하고 삼가는 태도로 스스로를 다스리자는 다짐을 했다. 사의재란 생각을 맑게 하고, 용모를 엄숙하게 하고, 말을 과묵하게 하고, 행동을 무겁게 하라는 뜻이다. 200여년전 다산선생이 다짐했던 사의재는 지금 우리 공직자는 물론 기업인 등이 무겁게 새겨야 할 말이다. 다산선생이 경계하고 다짐했던 사의재가 지금 우리 사회에서 잘 지켜졌다면 갑질이란 단어는 없었을 것이다.   우리 산림청은 갑질 근절을 위해 교육, 갑질 근절 서약,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 일선 기관을 운영하는 나 역시 은연중 직원들에게 갑질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혹 내가 직원들에게 ‘꼰대’는 아닌지 매일 매일 점검한다. 그러면서 다산선생처럼 갑질 근절을 위한 나만의 사의재를 만들어 갑질을 경계하고 근절을 다짐하고 있다.    그 첫째는 “직원 존중하기”이다. 직원을 호칭할 때는 항상 OO팀장님, OO주무관님하고 ‘님’자를 붙이고 외부의 부당한 간섭은 막아 주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둘째는 “나의 일은 내가 엄중하게 하기”이다.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금품, 향응, 기타 편의는 물론 개인용무 등 사적으로 이익을 추구하지 않겠다는 생활 다짐이다.    셋째는 “모든 일을 공정하게 하자”이다. 법령을 준수하고 부당한 업무지시와 책임을 전가하는 행위를 하지 않고, 직원간 사적 모임의 회식비는 각자 나누어 내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지루한 나 때(라떼) 보다는 달콤한 라떼 사주기”이다. 나의 경험이 맞다는 식의 ‘나 때는 말이야(라떼)’ 보다는 분위기 좋은 찻집에서 좋은 차를 사주며 그들의 활기 넘치는 얘기를 들어보자는 것이다. 이런 사람도 꼰대라 할 수 있겠는가?     직장은 세대와 살아온 환경이 다른 다양한 사람이 모여서 일을 하는 곳이다. 다양한 동·식물이 어울려 사는 숲의 생태처럼, 작은 나사하나가 거대한 공장을 돌리는 부품인 것처럼 모두가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이다. 다산선생처럼 항상 자신을 경계하고 다짐하면서 직원 상호간 배려하고 협동하는 문화가 정착한다면 갑질은 사라지고 웃음이 넘치며 출근하고 싶은 직장이 되어, 서로 간의 신뢰도 쌓이고 일도 술술 잘 풀려 대동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10-28
  • 산림청 노・사 합동 갑질근절대책위원회 구성·운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공공기관 내 갑질 등 인권침해 행위에 대한 자정기능 강화를 위하여 산림청 공무원노동조합과 법무감사담당관실 간 소통・협력을 위한 갑질근절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2021년 7월 5일부터 운영한다. 산림청 갑질근절대책위원회는 공무원노동조합과 법무감사담당관실로 구성하여 건강한 조직문화를 저해하는 조직 내 갑질, 적폐행위(부당한 업무지시, 인격모독, 금품・향응 요구 등) 등을 논의하고, 이에 대한 직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청렴도 향상 및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협력한다.   주요 협력사항으로는 갑질 및 부패행위 예방을 위한 소통 강화,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청렴정책 지원 및 업무 협조, 신규직원 등 직원 상담 강화, 갑질 예방 교육 및 설문 협조, 피해 신고 통로 공유 및 조사 협조, 피해자 보호 및 지원 등으로 예방부터 조사사항까지 협약을 맺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림청 공무원노동조합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직원들 간의 눈높이를 맞추고, 잘못된 관행과 문화를 개선하는 계기가 되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직원간 소통 강화, 직장 내 상호협력・배려하는 조직문화,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06
  • 함양, 대봉산휴양밸리 조성사업 관계자 청렴 교육
    경남 함양군 휴양밸리과(과장 소창호)는 6일 대봉휴양밸리관 4층 회의실에서 산삼휴양밸리 사업장 현장소장 및 담당공무원에게 청렴교육과 공정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청렴교육에는 기획감사담당관 감사담당이 참석하여 청렴한 함양을 만들기 위해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청렴도 향상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를 줄 수 있다고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소창호 휴양밸리과장은 인사말에서 2020함양산삼 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 중인 각 사업 현장의 안전·품질·공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함양군을 대표하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현재 함양군은 2020함양산삼 항노화 엑스포의 제2행사장인 병곡면 광평지구와 원산지구에 산삼 휴양밸리(모노레일) 사업 외 4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군은 조속한 준공을 목표로 사업장 내 안전·품질·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토목·건축·전기 등 분야별로 문제점 및 대책을 마련하여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함과 동시에 엑스포 개최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오늘 청렴교육을 통해 더 청렴한 함양으로 거듭나고, 지속적인 공정관리를 통해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2-11
  • 함양군, 산삼엑스포 경관 조성·산불 예방 등 대책 회의 개최
      경남 함양군(군수 서춘수)은 산림녹지 분야 재정 신속 집행과 산불 예방을 위해 지난 5일 오후 4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련 4개 담당과 읍면 산업경제담당 등 20여명이 함께하는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삼엑스포 대비 도로변 경관 조성, 아름다운 산림을 가꾸고 경영소득 창출을 위한 숲 가꾸기와 조림사업, 소나무 재선충 무단이동 단속과 홍보, 재난을 사전에 대비하는 사방사업, 산림소득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추진 등 산림 분야 재정 신속 집행 및 산불 예방과 관련한 추진대책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박현기 산림녹지과장은 "우리 군에서 세운 공동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자"며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가로 경관, 특색 있는 꽃길 꽃동산 조성, 청렴도 향상을 위해 민원인을 가족같이 대하고 금품 향응 행위 사전 근절 등을 철저하게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상반기 내 산림 예산 70% 이상 신속 집행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경기 부양이 필요하다"며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계도와 홍보 감시원 활용 예찰 강화해 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다가오는 정월대보름인 8일 산림녹지과 직원 16명이 5개조로 팀을 편성해 읍면 순찰과 홍보 지도단속을 펼쳐나갈 계획으로 읍·면에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력을 기울여주길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06
  • 산림조합중앙회,2019 반부패 청렴정책의 실천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워크숍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6월 11일 반부패·청렴정책의 실천과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부패취약분야(계약/관리)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산림조합중앙회 각 부서 및 지사무소 과장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과 수립을 위한 조직의 점검, 인식 확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책 추진에 각 부서 및 지사무소 직원들의 자율적 참여를 높이기 위해 개최하였다.   워크숍은 EK청렴사회연구소 한창희 소장의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한 역할과 실천” 특강을 시작으로 2018년도 쳥렴도 및 부패방지 결과 분석, 2019년도 청렴도 및 부패방지 시책평가 계획과 부패취약분야 대응방안,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개최되었으며, 반부패 정책 주요 추진사항에 관리자 집단의 의견 수렴을 통한 반부패 정책에 대한 참여도를 제고하고 조직 내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통한 원인 발굴 등 사전예방 및 상호 협력에 의한 반부패, 청렴 문화정착에 더욱 힘쓰기로 하였다.   산림조합중앙회는 반부패와 청렴정책 실천을 위한 꾸준한 교육과 실천을 통해 건전한 조직문화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청렴도 제고방법에 따른 의견 수렴과 윤리경영을 목표로 다양한 워크숍과 외부 초정강연 등 반부패와 청렴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19-06-12
  • 대구지역 공공기관 참여 「청렴 캠페인」 개최
    대구시와 대구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는 7월 17일(화) 16시 중구 동성로 야외무대 일원에서 대구 지역 26개 공공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는 「청렴 캠페인」을 개최한다. 대구시와 대구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8개 구·군, 4개 공사·공단, 대구시 교육청과 혁신도시 입주 9개 공공기관,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 경북대학교병원 등이 참여한다. 시민들에게 공공기관별 부패방지 제도 운영의 노력과 성과를 알리고 반부패·청렴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다채롭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청렴매직 콘서트를 시작으로 행사가 진행되며 대구 지역 공공기관 대표로 대구도시공사와 북구청 소속 직원의 청렴실천 결의문 낭독 그리고 시민 청렴퀴즈 및 희망의 청렴 풍선 날리기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금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청렴도 향상 쇄신 대책」을 수립하고, 매분기별 시장 주재로 4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하는 청렴문화 혁신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 역량을 갖추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 대구시 이경배 감사관은 “대구지역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공직사회의 청렴실천 의지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다시금 다지기 위해 준비한 행사이며, 대구시는 시민들이 바라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반부패·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력히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7-18
  • 장흥군 부산면, 노인일자리사업으로 탐진강 정자 환경정비
    장흥군 부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문병길)는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탐진강변에 자리하고 있는 부춘정, 경호정, 용호정, 동백정 주변을 깨끗이 청소했다고 전했다. 전남도 기념물 제67호로 지정돼 있는 부춘정은 중국 부춘산 경관과 같다고 하여 시인, 묵객 등 다양한 방문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과거 중국의 황제(광무제) 유수(劉秀)가 동문수학했던 친구 엄자릉에게 높은 벼슬을 주려고 했으나 끝내 거절하고 경치 좋은 부춘산 에서 일생을 보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부산면에서는 공직자 청렴도 향상을 위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공무원, 학생, 이장 등이 참여하여 중국 엄자릉 삶의 정신이 배어 있는 청렴 이야기 듣기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문병길 면장은 “조선시대 문인 연재 송병선 선생이 부춘정을 찾아와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 3정승 벼슬과 바꾸지 않은 아름다운 강산이라고 칭송했던 부춘정이, 어르신들이 손길을 통해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5-23
  • 송악면, 직원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교육 실시
    아산시 송악면(면장 이기석)는 28일 민원종합상담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마인드 향상을 위한 청렴 실천 교육을 실시했다.   청렴 마인드 향상을 위해 먼저 반부패‧청렴서약서를 낭독하고 공직자 행동 강령을 숙지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또, 업무적으로 조직 내‧외부에서 경험한 청렴사례 등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기석 송악면장은 “공직자의 기본은 청렴이다.”며, “청렴의 대명사인 고불 맹사성의 정신을 본받아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부서원 모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29
  • 장흥군 환경산림과, 직원들간 소통의 장 가져
    장흥군 환경산림과는 소통과 공유의 시대를 맞아 '아름다운 장흥 우리가 만든다'라는 과훈을 정하고 지난 14일 직원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행사에서는 소통을 통한 청렴도 향상과 올바른 공직관 정립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생일을 맞이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생일을 맞은 직원들은 "평소 직원간의 교류가 부족하고 업무 위주로 돌아가는 직장생활로 전 직원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데, 이날 행사를 통해 직원 간에 대화하고 마음을 모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이날 행사에 함께 자리해 환경 정화·지도, 가뭄으로 인한 가로수 관수작업 및 산불예방 근무 등으로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장흥군 환경산림과는 앞으로도 직원 동기부여 및 사기진작을 위해 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과 단위의 소통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6-16
  • 민원인이 직접 대구시 공무원 청렴도 평가한다
    대구시는 공직자 청렴도 향상과 부정부패 방지를 위하여 공사 등 각종 계약사업과 민원처리가 완료되면 민원인이 업무를 처리한 공무원의 청렴도를 평가하는 ‘청렴해피콜’ 운영을 5월부터 강화한다.   현재 : 1,000만원 이상 공사·물품구매·용역 계약시 청렴도 평가   강화 : 준공·완료 후 업무수행 전 과정 청렴도 평가 대구시 청렴해피콜 제도는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과 공직자의 부패발생요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市와 계약하는 1천만원 이상 공사·물품구매·용역 등 사업을 대상으로 업무처리 과정에서 공무원의 금품․향응 수수,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 친절도 등 담당공무원의 청렴도를 민원인에게 확인하는 전화설문으로 지난해 1월부터 120달구벌 콜센터를 통해 운영해 오고 있다.   - 전화설문 결과에 따라 금품수수 및 향응요구 등 부패행위 적발시 해당사항에 대해 특별감사를 실시하여 관련자는 엄중 처벌할 방침이나, 현재까지는 그러한 사례가 확인되지 않았다. 청렴해피콜 실시 후 4월까지는 계약 1~2개월 후 전화설문을 실시해 왔으나, 5월부터는 공사 등 계약업무가 준공되거나 처리 완료된 후 전화설문을 실시함으로써 업무추진 전 과정에 대해 민원인이 공무원의 청렴도를 측정한다는 방침이다.   - 4월까지는 계약체결 즉시 업체에 전화설문을 실시하였기 때문에 계약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부조리에 대해서는 파악하기가 곤란하였으나, 다음달 5월부터는 공사 준공 등 각종사업과 민원처리가 완료된 후 전화설문을 실시함으로써 업무 처리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무원 불친절 및 부정부패 사례 등의 확인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 또한 대구시는 2월부터는 상수도 민원분야를, 4월부터는 소방분야 민원에 대해서도 전화설문을 실시하는 등 청렴해피콜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대구시 이경배 감사관은 “이번 청렴해피콜 운영 강화를 통해 부패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대구시 공무원뿐만 아니라 나아가 대구시민 모두의 생활 속에 청렴문화 의식이 반드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5-02
  • 권익위, 상주시‘맞춤형 청렴 컨설팅’실시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4월17일부터 4월19일까지 3일동안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등 55개 부서를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의 ‘맞춤형 청렴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청렴컨설팅은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불합리한 제도, 구성원의 업무처리 행태, 조직분위기와 업무성격 등 반부패 역량을 진단해  청렴도 개선의 걸림돌로 작용하는 요인을 찾아내고 진단 결과에 따른 개선 방안을 다각도로 분석․진단해 상주시 실정에 맞는 자율실천 계획을 수립, 시행하게 된다. 김동혁 공보감사담당관은 “실제 업무현장에서 청렴도 측정대상 업무의 비중이 높거나 업무개선이 필요한 부서를 중심으로 업무별 체계적인 진단을 통해 개선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로 컨설팅 내용을 구성해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직원 개개인의 책임의식을 강화하여 조직 전체에 참여형 청렴문화를 구현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그간 상주시에서는, 전 직원 반부패․청렴 교육의무화, 고위공직자 부패영향 평가 실시, 전 직원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 서약’ 제출 및 실시간 청렴도 평가시스템을 도입·운영하는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여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여 시민이 신뢰하고 만족하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4-17
  • 류순현 도지사 권한대행, “도민들 걱정 없도록 할 것”
    경남도는 10일부터 류순현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류순현 권한대행은 지난 9일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사임함에 따라, 지방자치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도지사의 권한에 속하는 사무를 처리하게 된다.    류 권한대행은 업무 시작과 함께 오후 2시 긴급 간부회의와 오후 3시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연이어 주재하면서, “도정 공백을 최소화하여, 도민들의 걱정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가면서 도민들이 도정공백을 우려하고 있다. 공백을 최소화하고 도민들의 걱정이 덜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의회와 언론이 주목하고 있다. 더 업무에 집중하고, 법령에 따라 권한대행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선거중립과 복무기강을 강조했다. “4. 12 재보궐선거와 5. 9 대통령선거 관련 사무는 차질 없이 추진하고, 공무원 선거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지시하고, “위반시 관용이나 감경은 없을 것이다”라고 경고하면서, 실국장들이 복무기강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지시했다.    그리고 경남미래 50년 사업에 대해서는 “지연 우려나 쟁점사항이 있으면 지체없이 보고하고, 외부에 원인이 있으면 함께 숙의하여 해결하되, 내부적인 문제 때문에 지연이나 지체가 있어서는 안 된다”면서 차질없는 추진도 당부했다.    특히 현안사업을 꼼꼼히 점검하면서 “막바지 작업중인 항공·나노융합·해양플랜트 3개 국가산단은 끝까지 잘 챙겨서 조속히 승인 고시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서민자녀 4단계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서민들이 제대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에서 부정은 없는지, 만족도는 어떤지를 세밀히 점검해 달라”며, “남명학사·대표도서관·기록원 등 기관 재배치사업도 일정에 따라 진행될 수 있도록 진척도를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뿐만 아니라 “예산신속 집행은 민간에 제대로 예산이 전달되고, 승수효과를 통해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지난해 전국 1위를 기록한 청렴도도 계속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전 실국이 합심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류순현 권한대행은 “당분간 매일 아침 간부회의를 열어 현안을 점검하게 될 것이라며, 간부공무원들이 특별한 소명의식과 긴장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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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1
  • ‘제19대 대통령선거’관련 고강도 공직감찰
    대구시는 5월 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실시됨에 따라 시(산하기관 포함), 구․군, 공사․공단, 출자․출연 기관 등에 대한 고강도 공직감찰을 실시한다. (감찰개요) 대구시는 5월 9일 제19대 대통령선거 및 4월 12일 재보궐선거와 관련 하여 특정후보자 지지발언 및 정치적 중립 훼손행위, 복지부동, 무사안일 등 일부 공직자의 일탈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행정자치부의 감찰활동과 연계하여 대구시 감찰반원 40여명을 투입하여 3월부터 고강도 공직 감찰을 실시한다.    ※ 감찰기간/대상 : ’17. 3. 10. ~ 5. 8.(60일간) (감찰중점) 이번 감찰은 특정후보자 지지・비방 발언 등 정치적 중립 훼손행위, 금품·향응 수수, 대민행정 지연, 근무지 무단이탈 등 사회적 지탄을 받는 행위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또한, 공무원들의 무단이석, 출장을 빙자한 조기퇴근, 근무시간 중 음주・도박 등 근무태만 행위, 특혜성 계약, 불법행위 묵인 등도 중점 감찰 대상이며 특히,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예정이며 2017년 재보궐선거 지역 기관과 2016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기관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조치계획) 대구시는 권역별로 감찰 담당 책임제를 통해 공직비리를 사전에 차단하고, 적발된 비위행위는 엄중 문책함으로써 사회분위기에 편성하여 이완되기 쉬운 공직기강을 다 잡아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선거와 공직비리를 일소하기 위해 기존 익명신고시스템[행정자치부 익명신고시스템(www.moi.go.kr) 또는 대구시 익명신고시스템(https://www.redwhistle.org/report/)]을 통해 선거와 공직비리 신고를 접수한다. 대구시 이경배 감사관은  “이번 감찰에서 적발된 비위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 문책함으로써 공직기강 확립의지를 확고히 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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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30
  • 경남도, 깨끗하고 당당한 경남 실현 위한 서부청사 청렴특강 실시
    경남도는 14일 서부청사 직원 33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도 최상위권 유치를 위한 ‘2017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 순회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컨설팅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수구 청렴사회자본연구원장이 강사로 나서 ‘경상남도 청렴도 TOP 고수 전략’이라는 주제로 ▷국가발전과 청렴 ▷청렴도 평가시스템 이해 ▷청렴도 탑 고수 전략 등에 대해 설명하고 경남도 맟춤??청렴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한수구 강사는 “청렴도 향상은 기관장 등 간부들의 강력한 추진의지와 리더십을 바탕으로 전체 구성원들의 자기반성과 주체적 참여의식 제고가 성공의 관건이다”며, “청렴도 TOP으로서의 자만이나 느슨한 접근은 절대 금물이다.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적극적으로 혁신하는 의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강에 참석한 이광옥 경남도 감사관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3년간 강력한 부패척결 실천으로 우리 도가 대한민국의 청렴도 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며 “정상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우직하고 정직하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도는 이달부터 지난해 청렴도 1위에 만족하지 않고 청렴도 최상위권 유지를 위해 전 시군, 직속기관, 사업소, 소방서를 찾아가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민원이 많은 부서를 대상으로 순회 토론회를 개최하는 동시에 민원처리 만족도를 부서장이 직접 모니터링 하도록 하는 등 청렴도 최상위권 유지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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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15
  • 상주시, 전직원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 실시
    상주시는 3월 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상주시 공직자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2회에 걸쳐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800여명의 직원이참석한 가운데, 청렴 연극 공연과「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의 주요사례에 대한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이 살맛나는 상주를 만들기 위해 직원 상호간 소통과 공감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직무청렴성 제고와 업무환경의 부패위험도를 개선하여 신뢰받고 헌신하는 공직사회를 실현함으로써 시민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주시는 그동안 ‘공직자의 청렴은 시민행복의 근간’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소속 전 공직자의 청렴 서약, 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 공직비리 익명신고시스템 운영, 상주시 옴부즈맨 제도 운영으로 시민의 편익 증진과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였고, 특히 2017년에는 민원행정서비스 개선과 시민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실시간 청렴도 평가시스템을새로 운영하는 등 공직내 반부패 청렴의식 향상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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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10
  • 경남도, 사방사업 품질향상과 청렴도 상위권 유지 결의 다져!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원장 : 정한록)은 6일 다목적홀에서 100여 명의 사방사업 시공·감리 관계자를 대상으로 품질향상과 청렴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도 산림환경연구원은 이번 교육으로 사방사업 품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도의 청렴도 최상위권 유지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교육에 앞서 지난 2월에는 시·군 담당공무원과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각각 적정 사방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한 교육과 전년도 사업결과를 비교·분석한 자체 품질향상 토론회를 개최한바 있으며, 전문가 자문과 설계심사로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도 산림환경연구원은 금번에 284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지난 2월 하순부터 사방댐 64개소, 계류보전 45km 등을 착공하였으며, 우기 전인 6월말까지 완료하여 재해에 대비할 계획이다.    사방사업은 과거 태풍 ‘루사’, ‘매미’와 작년도 ‘차바’ 내습 등 재해발생 시 토석류 차단으로 피해를 최소화 시키는 효과가 검증된 사업으로, 금번 교육을 통해 품질향상과 청렴한 공사 이행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방침이다.    정한록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지속적인 교육으로 사방사업의 품질확보와 청렴도 최상위권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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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8
  • 경북도, 도민중심 사전예방감사 중점
    경상북도는 2일 도청 화랑실에서 ‘도·시·군 감사관 연석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는 올해 감사원 등 중앙부처의 감사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경북도의 감사운영 3대 추진 목표인 △도민만족․신뢰도정 구현을 위한 ‘도민중심 감사’ △사고․비리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한 ‘사전예방감사’ △청렴도 최상위권 도약을 위한 ‘청렴제일 도정 구현’을 위한 감사 현안사항 및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도는 공무원들이 감사를 의식해 불합리한 규제개혁 등 업무처리에 소극적인 경향을 개선하기 위해 성실·능동적적인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부분적 절차상 하자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면책하고, 무사 안일한 소극적인 행정 추진에 대해서는 엄중 문책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시·군의 인·허가 등 처리 시 감사 걱정 없이 적극적으로 규제개혁에 앞장설 수 있도록 도의 자체 ‘사전컨설팅 감사’ 전문직위 인력을 확보해 법령상 불명확한 사항․법령이 현실과 맞지 않아 제도개선이 필요한 경우는 컨설팅 감사 신청을 받아 처리할 계획이다. 컨설팅 감사 신청 건에 대해서는 감사관실이 주관이 돼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을 위해 해법을 제시하고, 도에서 제시된 대로 처리할 경우에는 해당 건에 대하여 감사를 면제할 계획이다. 허정열 경북도 감사관은 “기업의 인․허가, 고질민원 등에 대해 규제개혁 차원에서 ‘사전컨설팅 감사’에 감사역량을 집중해 기업민원 해소와 함께 지역경기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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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3-06
  • 경남도, 상시 시스템감사로 청렴도 최상위 위상 굳힌다
    경남도는 행정업무 전반에 대하여 공직비리를 사전에 예방하고 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28일 도청 대강당에서 1,000여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청백-e 시스템 운영지원단 조한철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감사자과정, 세외수입과정, 지방재정과정 등 3개 과정으로 나누어 예방행정 시나리오 설명과 모니터링 조치방법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교육 하였다.    ‘청백-e 시스템’이란 지방세, 세외수입, 지방재정 등 각종 행정정보시스템 등과 연계한 예방프로그램(95종)으로 모니터링 결과 불일치 시 담당자를 비롯하여 관리자와 감사자에게 자동 경보 조치토록 함으로써 비리와 행정오류를 사전에 스스로 예방토록 하는 시스템이다.    경남도 감사관실 관계자는 “청백-e 시스템 운영이 활성화됨으로써 잠재적 비리와 부정행위가 원천적으로 차단되고, 업무의 투명도가 높아져서 깨끗한 행정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주기적으로 운영실적을 점검하여 시스템 운영이 보다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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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2-28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복지진흥원, 윤리경영 실천 반부패·청렴 활동 강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8일 산림청 산하 3개 공공기관(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감사실 관계자와 함께 ‘2022년 제1차 감사 및 반부패·청렴 실무협의회’를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구)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계기관 간 협의를 통해 감사 및 반부패·청렴 업무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윤리경영에 대한 실천 우수사례 공유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대응 ▲청렴시민감사관 교류 운영 ▲감사 품질 제고를 위한 교류 활동 ▲이해충돌방지제도 준비 ▲내부익명신고제도 운영 등이다.  특히,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전국 소속기관의 투명하고 공정한 반부패·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윤리리더’ 선정과 책임제 윤리경영 운영을 통해, 윤리경영 실천 우수사례를 확산·공유할 계획이다.   박후성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감사실장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의 긴밀한 협의로 건전한 윤리경영체계를 확립하고, 반부패·청렴 문화를 확산해 정부의 윤리경영 실천에 동반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8
  • 청렴 문화, 우리가 앞장서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28일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과 갑질근절을 위한 선포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선포식은 청렴도 제고와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고 이를 민간 영역으로 확산시켜 국민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고자 마련되었으며, 선언문에는 △부당한 요구나 처우 금지 △직원 간 상호 존중 △생활 적폐 청산 △반부패·청렴 종합대책 실현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고객감동", "청렴경영", "사회적가치 실현"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핵심가치로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숲나들e 예약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예약제도 운영으로 이용객들에게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 등이 발생되면 무관용을 원칙으로 엄정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청렴 문화 확산을 통해 숲과 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0-29
  • [기고][기고] 다산 정약용 선생에게 배운 갑질 근절 방법
    2021년도 국정감사가 끝났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대기업의 ‘갑질’에 대한 문제 제기다. 국내 유명한 인터넷 매체를 비롯하여 유통업체까지 갑질 논란으로 국회에 소환되어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방안까지 내놓는 모습을 보면서 갑질 관행이 공공·민간 영역 구분 없이 다양한 형태로 우리 사회 전반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관행을 개선하지 않고는 더 나은 사회로 갈 수 없다는 것도 느꼈다. 기업 등 민간분야 갑질 관행은 투명하고 공정한 시장질서와 높은 국민의식으로 개선되리라 보지만 이러한 갑질을 보다 빠르고 확실하게 근절하기 위해서는 공공분야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본다.   ‘갑질’은 사회·경제적 관계에서 우월적 지위에 있는 사람이 권한을 남용하거나, 우월적 지위에서 비롯되어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여 상대방에게 행하는 부당한 요구나 처우를 말한다. 그 유형으로는 법령 등을 위반하여 자기 또는 타인에게 부당이익을 추구하거나, 금품·향응 등 사적 이익 요구, 부당한 인사, 비인격적인 대우, 기관 이기주의, 사적인 감정에 의한 업무 불이익, 부당한 민원응대 등이 있으며, 그 형태와 종류도 다양하다.   그동안 공공분야에서도 갑질 근절을 위해 ‘공공분야 갑질 근절 종합대책(2018)’을 마련과 함께 공무원 행동강령, 징계령 등 갑질 행위 금지규정을 신설하고, 갑질 피해 통합신고센터를 운영하면서, 민간영역으로까지 직장내 괴롭힘 및 기업간 불공정행위 근절 등 갑질 근절을 향한 의지가 확산하고 있다. 그 결과, 2020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 따르면 공공기관과 업무 경험이 있는 국민들은 공공기관의 ‘갑질 관행’이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그러나 일반 국민 대상으로 실시한 갑질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사회 갑질 심각성 인식은 2018년도 90%에서 지난해 83.8%로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추세이나, 여전히 갑질근절을 위한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행정안전부가 운영한 정부혁신 어벤져스 모임이 1980년에서 2000년대 출생 주니어 공무원 1,800명을 대상으로 한 ‘우리 회사에 꼰대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에 89.2%가 ‘있다’라는 답변을 했다. 꼰대의 유형으로는 ‘라떼는 말이야’형이 절반을 넘은 50.7%였고, 그중 가장 싫다고 생각하는 꼰대 유형으로 본업과 무관하게 개인적인 심부름을 시키는 ‘갑질 오너형’이 3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필자는 아직도 우리사회에 만연한 갑질을 개선하기 위한 해답을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철학에서 찾고자 한다. 목민심서(牧民心書) 등 500여권의 방대한 저서와 2천 5백 여수의 유시를 남긴 학자이자 대문호인 다산 정약용 선생은 전남 강진에서 18년간 힘든 유배 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그가 거처한 방을 ‘마땅히 네 가지를 해야 할 방’이라는 의미로 ‘사의재(四宜齎)‘라 이름을 짓고 매사 경계하고 삼가는 태도로 스스로를 다스리자는 다짐을 했다. 사의재란 생각을 맑게 하고, 용모를 엄숙하게 하고, 말을 과묵하게 하고, 행동을 무겁게 하라는 뜻이다. 200여년전 다산선생이 다짐했던 사의재는 지금 우리 공직자는 물론 기업인 등이 무겁게 새겨야 할 말이다. 다산선생이 경계하고 다짐했던 사의재가 지금 우리 사회에서 잘 지켜졌다면 갑질이란 단어는 없었을 것이다.   우리 산림청은 갑질 근절을 위해 교육, 갑질 근절 서약,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 일선 기관을 운영하는 나 역시 은연중 직원들에게 갑질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혹 내가 직원들에게 ‘꼰대’는 아닌지 매일 매일 점검한다. 그러면서 다산선생처럼 갑질 근절을 위한 나만의 사의재를 만들어 갑질을 경계하고 근절을 다짐하고 있다.    그 첫째는 “직원 존중하기”이다. 직원을 호칭할 때는 항상 OO팀장님, OO주무관님하고 ‘님’자를 붙이고 외부의 부당한 간섭은 막아 주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둘째는 “나의 일은 내가 엄중하게 하기”이다.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금품, 향응, 기타 편의는 물론 개인용무 등 사적으로 이익을 추구하지 않겠다는 생활 다짐이다.    셋째는 “모든 일을 공정하게 하자”이다. 법령을 준수하고 부당한 업무지시와 책임을 전가하는 행위를 하지 않고, 직원간 사적 모임의 회식비는 각자 나누어 내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지루한 나 때(라떼) 보다는 달콤한 라떼 사주기”이다. 나의 경험이 맞다는 식의 ‘나 때는 말이야(라떼)’ 보다는 분위기 좋은 찻집에서 좋은 차를 사주며 그들의 활기 넘치는 얘기를 들어보자는 것이다. 이런 사람도 꼰대라 할 수 있겠는가?     직장은 세대와 살아온 환경이 다른 다양한 사람이 모여서 일을 하는 곳이다. 다양한 동·식물이 어울려 사는 숲의 생태처럼, 작은 나사하나가 거대한 공장을 돌리는 부품인 것처럼 모두가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이다. 다산선생처럼 항상 자신을 경계하고 다짐하면서 직원 상호간 배려하고 협동하는 문화가 정착한다면 갑질은 사라지고 웃음이 넘치며 출근하고 싶은 직장이 되어, 서로 간의 신뢰도 쌓이고 일도 술술 잘 풀려 대동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10-28
  • 산림청 노・사 합동 갑질근절대책위원회 구성·운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공공기관 내 갑질 등 인권침해 행위에 대한 자정기능 강화를 위하여 산림청 공무원노동조합과 법무감사담당관실 간 소통・협력을 위한 갑질근절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2021년 7월 5일부터 운영한다. 산림청 갑질근절대책위원회는 공무원노동조합과 법무감사담당관실로 구성하여 건강한 조직문화를 저해하는 조직 내 갑질, 적폐행위(부당한 업무지시, 인격모독, 금품・향응 요구 등) 등을 논의하고, 이에 대한 직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청렴도 향상 및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협력한다.   주요 협력사항으로는 갑질 및 부패행위 예방을 위한 소통 강화,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청렴정책 지원 및 업무 협조, 신규직원 등 직원 상담 강화, 갑질 예방 교육 및 설문 협조, 피해 신고 통로 공유 및 조사 협조, 피해자 보호 및 지원 등으로 예방부터 조사사항까지 협약을 맺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림청 공무원노동조합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직원들 간의 눈높이를 맞추고, 잘못된 관행과 문화를 개선하는 계기가 되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직원간 소통 강화, 직장 내 상호협력・배려하는 조직문화,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06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청탁금지법 준수 등 청렴교육 실시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2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 및 비대면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공무원의 기본과 원칙인 청렴의지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립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산림행정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청탁금지법 바로 알기 및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동영상 시청을 통해 공공기관의 청렴도와 부정청탁 · 금품수수의 유형 그리고 이에 따른 처벌 조항 등 다양한 사례들로 반부패 행위 규범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교육에 이어서는 참석자 모두가 청탁금지법 준수를 위한 청렴 서약에 서명하며 청렴을 다시 한번 가슴 깊이 되새겼다.  이성관 소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생명과도 같아 소중하게 여겨야 할 것”이라며 “오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의식 수준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투명한 청렴사회 구현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겠다.” 고 청렴 의지를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0-21
  • 함양군, 산삼엑스포 경관 조성·산불 예방 등 대책 회의 개최
      경남 함양군(군수 서춘수)은 산림녹지 분야 재정 신속 집행과 산불 예방을 위해 지난 5일 오후 4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련 4개 담당과 읍면 산업경제담당 등 20여명이 함께하는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삼엑스포 대비 도로변 경관 조성, 아름다운 산림을 가꾸고 경영소득 창출을 위한 숲 가꾸기와 조림사업, 소나무 재선충 무단이동 단속과 홍보, 재난을 사전에 대비하는 사방사업, 산림소득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추진 등 산림 분야 재정 신속 집행 및 산불 예방과 관련한 추진대책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박현기 산림녹지과장은 "우리 군에서 세운 공동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자"며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가로 경관, 특색 있는 꽃길 꽃동산 조성, 청렴도 향상을 위해 민원인을 가족같이 대하고 금품 향응 행위 사전 근절 등을 철저하게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상반기 내 산림 예산 70% 이상 신속 집행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경기 부양이 필요하다"며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계도와 홍보 감시원 활용 예찰 강화해 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다가오는 정월대보름인 8일 산림녹지과 직원 16명이 5개조로 팀을 편성해 읍면 순찰과 홍보 지도단속을 펼쳐나갈 계획으로 읍·면에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력을 기울여주길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06
  • 남부지방산림청, 연말연시 특별 공직기강 확립기간 운영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지난 16일부터 내년도 1월 27일까지 특별 공직기강 확립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연말연시 분위기 편승 및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정치중립 위반 행위 등 공직자들의 기강해이가 우려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내년도 1월말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점검 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SNS를 이용한 특정 정당 또는 후보자 지지(비방) 행위, 해이해진 분위기를 틈탄 청탁금지법 위반 행위, 출·퇴근 근태 불량 행위 및 갑질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기관장 특별교육 등 예방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18일에는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기관장의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하기도 하였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정치적 중립의무 등 공직기강 확립은 공직자의 기본적 자세로서 연말연시 및 총선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이 요구된다며, 위반행위 발생 시 엄중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2-23
  • 남부지방산림청, 내·외부 청렴도 향상 방안 논의
      남부지방산림청은 16일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청탁방지담당관 및 소속 국유림관리소 청렴담당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혁신 추진단 운영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지방청 및 5개 국유림관리소의 반부패·청렴대책 추진 사항 점검과 기관 청렴도 향상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직원들의 청렴의지를 담은 청렴배너 설치와 청렴도서 릴레이 등을 통해 청렴 정신과 지식을 강화하고, 참석자들은 내·외부 청렴도 향상과 청렴문화 확산방안 및 부패방지 시책 개발 등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그동안 남부지방산림청과 5개 국유림관리소에서는 청탁금지법 전문강사 초빙교육, 갑질근절 선포식 및 캠페인, 부패취약시기 청렴서한문 발송 등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고취하고 투명한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산림행정기관이 될 수 있도록 내부청렴도 제고는 물론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민원인의 입장에서 업무를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0-17
  • 남부지방산림청, 반부패·청렴 혁신 추진단 운영회의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은 지난 8일 지방청 회의실에서 청탁방지담당관 및 소속 국유림관리소 청렴담당자로 구성된 반부패·청렴 혁신 추진단을 구성하고, 1차 운영회의를 실시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반부패·청렴 혁신 추진단은 산림청 소속 14개 기관 중 2년 연속 반부패·청렴 분야 최우수 기관 달성을 목표로 반부패·청렴 업무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반부패·청렴대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부패방지 우수사례 발굴과 부패취약시기 청렴서한문 발송, 기관장 솔선수범 의지 전파, 자체 감찰기능 강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산림행정기관이 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8-08
  • 영암국유림관리소, 갑질 근절과 청렴서약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2일(화)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 내 갑질 근절 및 청렴 서약 선포식을 가졌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동영상 시청을 통해 공공기간의 청렴도와 부정청탁‧금품수수의 유형 그리고 이에 따른 처벌 조항 등 다양한 사례들로 반부패 행위 규범의 이해를 높였다. 또한, 직장 내 갑질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작성을 통해 부당한 업무와 사적 지시 금지, 직원간의 상호 존중 등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의 필요성을 제고하였다. 박창오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실천 행사를 통해 국민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산림공직문화를 확산하는데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7-02
  • 산림청, 청렴도 6년 연속 1~2등급 유지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국민권익위원회가 5일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등급 2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종합청렴도 점수는 10점 만점에 8.26점으로 지난해보다 0.15점 상승했으며, 중앙행정기관(Ⅰ유형) 평균(8.04점)보다 0.22점 높다. 산림청은 올해에도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음으로써 2013년부터 6년 연속 1~2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최근 3년간 1~2등급을 유지한 기관이 중앙행정기관 중 산림청 포함 금융위원회, 법제처, 통계청 등 4개 기관 밖에 없는 것으로 봤을 때, 이는 대단한 성적이다. 산림청은 “그동안 산림정책의 투명성을 높여왔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민원사무평가제(Clean-Call), 부패비리 익명신고시스템, 법인카드 사용실태 모니터링, 전직원 청렴교육 의무 이수제도(5시간) 등 청렴 자정 노력으로 얻은 결과”라고 자평했다. 김재현 청장은 “이번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산림청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모든 직원이 부패 근절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덕분”이라며 “산림청이 국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청렴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2-06
  • 양산국유림관리소, 부정청탁금지법 전문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10월 18일(목)에 청탁금지법 전문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부정청탁금지법 제정 취지와 주요 내용을 이해하고, 부정청탁과 각종 부패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 등록된 전문강사(유재기)를 초빙하여, 기관별 특성에 맞는 사례 위주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청렴은 무엇이며, 왜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청렴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산림청 청렴도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앞으로도 직원들을 대상으로 수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청탁금지법 정착과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0-19
  • “청렴의 날을 통한 청렴실천결의!”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철)는 3월 14일을 청렴의 날로 지정하고 더불어 청렴한 세상을 만들기와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직원들에게 청렴사탕을 나누어 주며 청렴실천을 새로이 다짐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청렴의 날을 지정 운영하고, 지속적인 청렴 실천을 통하여 전 직원의 청렴도를 향상시켜 투명한 공직생활 만들기를 실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3-14
  • 산림청,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최우수등급’ 획득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국민권익위원회가 57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최우수등급(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산림청은 2013년부터 4년 연속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종합청렴도 점수는 10점 만점에 8.11점으로 지난해보다 0.04점 상승했으며, 중앙행정기관 평균(7.70점)보다 0.41점 높다. 산림청은 기관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패취약 분야에 대한 점검활동을 강화하고 민원사무평가제(Clean-Call), 부패비리 익명신고시스템, 법인카드 사용실태 모니터링 등 부패예방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전직원 청렴교육 의무 이수제도(5시간), 청탁금지법 준수서약 및 순회교육,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소속기관에 대한 청렴도 평가 등 자율실천에 기반한 자정활동을 추진 중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이번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것은 모든 직원이 부패 근절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 산림청이 더욱 더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2-11
  • 청탁금지법 바로 알기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10월 12일(목) 오후 2시 양양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청탁금지법의 올바른 이해와 청렴 문화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와 합동으로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청렴교육 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별교육은 김정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청렴교육전문 강사(상지영서대학교 겸임교수)를 특별 초청하여 실시하였다. 이 날 김정현 전문강사는 『청렴한 사회로 가는 네비게이션-청탁금지법의 이해와 청렴 가치 실천』이라는 주제로 청렴사회의 필요성, 국가청렴도와 우리의 관계, 청탁금지법의 이해, 부패신고의 중요성,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청렴가치의 실천 등 교육을 하였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강기래 소장은 “청탁금지법의 올바른 이해와 청렴 문화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내년에도 강릉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전문강사 초청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10-15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청렴문화 정착 강력 추진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전찬기)는 부패유발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2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정청탁 금지 서약식과 청탁금지법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실시하는 청탁금지법 교육과 청렴서약은 공무원의 청렴행동강령 및 청렴시스템 강화와 강력한 청렴문화 정착을 위함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청렴교육실시와 더불어 청렴시스템을 대폭 강화해 시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직무수행과정에서의 외부 유혹을 차단하고 업무의 투명성 확보 추진을 위하여 산림사업 참여자에게 청렴이행서약서의 강력한 이행촉구와 더불어 반부패 청렴운동을 확산 할 계획이다. 또한, 업무담당자의 청렴도 설문실시 및 청렴서한문 발송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추석, 설 명절에는 산림사업을 추진하는 관련 업체에게 청렴 서한문을 전달하는 시스템을 상설화할 계획이다. 청렴서한문을 통해 명절을 맞아 금품이나 선물을 수수하지 않는 청렴한 공직사회 풍토가 조성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 직원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청렴명함을 지속적으로 제작,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청렴교육 및 서약을 통하여 다시 한 번 투명한 산림행정 실천을 위해 민원인, 사업자, 관리소 전 직원 등이 참여하여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드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9-20
  • 양양국유림관리소 청렴 결의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에서는 직원들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결의를 실시 하였다. 한계령 정상에서 이루어진 결의에서는 2016년 9월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우리 관리소에서는 단 한 건의 위반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청렴 관리소가 되기 위해 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다짐 하였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깨끗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상, 하반기 1회씩 청렴 서약을 실시하고 있으며 상시학습등을 통해 청렴을 생활화 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6-23
  • 산림청, 청렴도 평가 4년 연속 ‘우수’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6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4년 연속 우수기관(2등급)으로 선정됐다. 산림청의 종합청렴도 점수는 8.07점으로 중앙행정기관(Ⅱ유형) 청렴도 평균(7.75점)보다 0.32점이 높다. 산림청은 그동안 기관청렴도 향상을 위해 취약 분야 공직점검을 강화하고 민원사무평가제(Clean-Call), 부패비리 익명신고시스템, 법인카드 사용실태 모니터링 등의 부패예방 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왔다. 아울러 청렴교육 의무 이수제(5시간), 청렴서약과 청렴결의대회, 청탁금지법 순회교육,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등 청렴 자정활동도 강화해 왔다. 최재성 법무감사담당관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청렴 수준을 좀 더 높이기 위해 공직기강을 보다 엄정히 하고, 정부 3.0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청렴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해마다 공공기관의 청렴도를 측정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 조사에서는 내·외부 청렴도와 정책고객평가에 대한 설문 결과에 부패 사건 등 감점을 적용해 청렴도 지수를 산출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12-09
  •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산림유관기관 청렴한 세상 만들기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2016. 10. 18(화) 오후 2시 양양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양양국유림관리소와 양양군 산림녹지과 실무자들이 산림사업 정보공유 및 협조체제 청렴대책 추진 기반 강화와 직장내 청렴문화 정착과 청렴성 제고을 위하여 청렴간담회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9월 28일부터「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과 같은 법 시행령이 시행됨에 따라 산림분야 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 불법산지 전용, 도벌, 국유림 및 공유림 무단 점유 등 불법 행위에 대한 정보 고유 및 업무 공조, 관행적 금품․향응수수, 각종 공사․물품구매 등에 대한 이권 개입업체 정보 공유로 이권 개입 차단     - 불성실 시공 업체, 현장 공사 감독자 정보 공유로 부실 시공 방지, 불성실 근로자 채용 배제     - 공익신고 활성화 및 신고자 보호 제도 정착, 친․인척 취업 알선․청탁금지 등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강기래 소장은 “산림행정에 대한 대국민 청렴도를 향상시키고, 산림 공직자들이 청렴한 세상 만들기에 솔선고자 정기적인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6-10-19
  • 산림청, ‘청탁금지법’ 시행 앞두고 대책방안 모색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일 대전에 있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산림청과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림청·공직유관단체 감사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감사협의회에서는 9월 28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청탁금지법)’ 시행 이전 각종 사례별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감사부서에서 시행·점검해야하는 내용과 ‘청탁금지법’ 홍보·교육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각 기관별 감사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감사 기능 강화와 감사협의회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최재성 법무감사담당관은 “‘청탁금지법’ 시행을 앞두고 공직사회에 좀 더 높은 수준의 청렴도가 요구되는 만큼 앞으로 이에 대한 홍보와 계도를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9-0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 노・사 합동 갑질근절대책위원회 구성·운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공공기관 내 갑질 등 인권침해 행위에 대한 자정기능 강화를 위하여 산림청 공무원노동조합과 법무감사담당관실 간 소통・협력을 위한 갑질근절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2021년 7월 5일부터 운영한다. 산림청 갑질근절대책위원회는 공무원노동조합과 법무감사담당관실로 구성하여 건강한 조직문화를 저해하는 조직 내 갑질, 적폐행위(부당한 업무지시, 인격모독, 금품・향응 요구 등) 등을 논의하고, 이에 대한 직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청렴도 향상 및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협력한다.   주요 협력사항으로는 갑질 및 부패행위 예방을 위한 소통 강화,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청렴정책 지원 및 업무 협조, 신규직원 등 직원 상담 강화, 갑질 예방 교육 및 설문 협조, 피해 신고 통로 공유 및 조사 협조, 피해자 보호 및 지원 등으로 예방부터 조사사항까지 협약을 맺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림청 공무원노동조합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직원들 간의 눈높이를 맞추고, 잘못된 관행과 문화를 개선하는 계기가 되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직원간 소통 강화, 직장 내 상호협력・배려하는 조직문화,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06
  • 한국임업진흥원 CEO, 청렴에 앞장서다 !
    한국임업진흥원 (원장 구길본)은 6월 4일(월),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패없는 청렴한 기관이 되기 위해서는 공직자로서의 청렴한 자세와 실천 중요성을 강조하는 ‘CEO 청렴 특강’을 실시하였다. ‘CEO 청렴 특강’에서는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개정된 「청탁금지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며, 무지로 인해 법을 어기는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며, 임직원 모두 「4년 연속, 청렴 우수기관」의 이미지를 반드시 지켜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임업진흥원의 반부패 및 청렴도 제고는 임업인과 국민의 신뢰 속에서 함께 이루어지고 시민감사관 및 산림분야 민간 감사협력체와의 적극적인 청렴 활동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국민과의 공감대 형성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구길본 원장은 “반부패·청렴 정신은 공직자가 모두가 가져야할 필수 덕목으로 CEO 자신부터 앞장서겠다.”고 굳은 의지를 전하며, “무엇보다 임직원들이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수행을 통해 청렴 우수기관으로서 위상을 지켜나갈 것을 당부하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6-04
  • 한국임업진흥원 CEO 청렴 특강 실시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 이하 진흥원)은 8월 7일(월)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자로서의 청렴의식 고취 및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CEO 청렴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CEO 청렴 특강’에서는 공직기강이 해이해지기 쉬운 하계 휴가철과 연계하여 임직원의 부패척결·청렴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고객과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 실천 노력을 강조하였으며, 이를 통해 기관의 반부패·윤리경영 실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진흥원은 청렴교육이수제,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운영, 반부패청렴정책추진단 활동, 청렴계약제 등 시행으로 국민권익원회 주관 종합청렴도 측정에서 4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청렴우수선도 공공기관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강을 진행한 김남균 원장은 ‘청렴은 공공기관이 반드시 지켜야할 사회적 책임과 의무로 시대적 요구이며 조직의 경쟁력이며, 윤리는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임을 피력하였다. 또한,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수행을 통해 청렴우수기관으로서 위상을 지켜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8-07
  • 한국임업진흥원, 3년간 우수 등급 기록 달성!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 16일(금),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2016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2014년, 2015년 A등급 획득에 연이은 성과로 119개 전 공공기관을 통틀어 2016년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은 유일한 기관으로 기록됐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016년 원문정보공개 최우수, 경영공시 우수기관(2년 연속), 고객만족도 우수기관(2년 연속), 청렴도 우수기관(4년 연속), 정부혁신 우수기관(2년 연속) 및 국무총리 유공표창을 수상하는 등 경영관리 전 부분에 있어 우수한 성과를 냈다. 또한, 주요사업 부분에서는 2016년 가뭄, 폭염에도 불구하고 임업인 지원활동을 통한 임업생산성 향상, 산림분야 특화창업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목재제품 및 목재시설물 관리 강화 등의 활동을 통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남균 원장은 “이번 결과는 임업인 소득증대와 임산업 규모 확대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업인 맞춤형 지원뿐만 아니라 산림분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사회적 책임 강화 등으로 정부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6-19
  • 한국임업진흥원, 2017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3월 6일(월), 한국임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탁금지법’준수 서약식을 진행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임업진흥원)의 모든 임직원은 자필로 서명한 서약서를 낭독하며 실천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고, 청렴 우수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부정부패와 청탁 근절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서약식 직후에는 청렴윤리 연구원의 김덕만 원장을 초청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청탁금지법 해설과 국가청렴도 재고를 위한 지도자의 역할을 주제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에 대해 강조하는 교육시간을 가졌다. 김남균 원장은 ‘임직원의 청렴마인드 고취를 위해 2017년도에는 보다 생활에 밀접한 청탁금지법 및 공직자 행동강령 이행을 생활화하고 자정활동을 강화하여 청렴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3-07
  • 한국임업진흥원,「부정청탁금지법」 실천에 앞장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0월 7일(금), 국립산림과학원(서울 동대문 회기로)에서‘부정청탁금지법’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임업진흥원)은 청렴하고 부패 없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고 있는 책임있는 공공기관으로서 산림 및 임업분야 유관기관인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과 ‘반부패·청렴 실천 협의체’를 구성하고 청렴문화 정착을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부정부패 척결 및 예방, 부패 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자율적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업무협약식을 거행했다. 임업진흥원은 2012년 설립 이래 2015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임직원의 청렴마인드 고취를 위해 보다 강화된 CEO 청렴특강, 반부패‧청렴 워크숍, 윤리경영 결의식, 청렴실천 서약 등 청렴문화 정착을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두 기관은 부정부패 척결 및 청렴활동 지원·협조체제를 구축하고,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제도개선사항 발굴 등 자발적인 의식개혁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여 청렴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등 지속적인 반부패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10-14
  • 한국임업진흥원, 투명한 조직문화를 선도하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산림청이 소속기관 및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도 반부패 청렴대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산림청의 기관 평가제도 이번 평가는 반부패 인프라 구축, 정책 투명성·신뢰성 제고, 부패유발요인 제거·개선, 청렴의식 문화 개선, 부패방지성과 등 5개 단위과제, 13개 항목 등 윤리경영 전반에 대하여 평가하였으며 한국임업진흥원은 전년도 3위에서 한단계 상향된 2위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설립 4년차에 공공기관으로서의 투명한 공직사회 구현에 앞장서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청렴하고 부패 없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하여 청렴시민감사관 위촉, 부패행위 신고자 보호지침 제정 등 자체감사활동을 강화하고, 기관의 청렴문화 정착과 임직원의 청렴마인드 고취를 위한 CEO 청렴특강, 반부패‧청렴 워크숍, 윤리경영 결의식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김남균 원장은 “공공기관의 장으로서 무척이나 기쁜 일이며, 이번 결과는 전 직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청렴활동에 참여했기 때문”이라고 전하며, “청렴도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2016년도에는 조직 내외부에 청렴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국민이 우리 기관의 존립근거라는 명제아래 투명하고 깨끗한 직원상을 정립하여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최고수준의 청렴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12-28
  • 한국임업진흥원, 공직사회의 청렴문화를 선도하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15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8.86점으로 ‘최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종합청렴도: 8.86점, 외부청렴도: 8.82점, 내부청렴도: 8.98점 이번 「2015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 한국임업진흥원은 공직유관단체 V유형* 23개 기관 중 ‘1위’를 차지하였으며, 공직유관단체 전체 212개 기관 중에서도 최고의 성적을 받아 ‘1위’로 선정되었다.      * 공직유관단체 V유형: 정원 150명 미만인 공공기관 한국임업진흥원은 청렴하고 부패 없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하여 청렴시민감사관 위촉, 부패행위 신고자 보호지침 제정 등 자체감사활동을 강화하고, 기관의 청렴문화 정착과 임직원의 청렴마인드 고취를 위한 CEO 청렴특강, 반부패‧청렴 워크숍, 윤리경영 결의식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김남균 원장은 “공공기관의 장으로써 무척이나 기쁜 일이며, 이번 결과는 전 직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청렴활동에 참여했기 때문“이라고 전하며, ”청렴도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2016년도에는 조직 내·외부에 청렴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국민이 우리 기관의 존립근거라는 명제아래 투명하고 깨끗한 직원상을 정립하여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최고수준의 청렴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12-09
  • 한국임업진흥원, 공공기관 경영평가‘A등급’획득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014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A등급’을 획득했다. 지난 17일(수) 기재부에서 발표한‘2014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에 따르면, 55개 강소형 기관 중 한국임업진흥원을 포함한 총 3개의 기관만이 최고 평가 성적인 A등급을 획득했다. 참고로, 이번 결과에서 S등급을 받은 기관은 전무하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2013년 김남균 원장 취임 후 경영관리 및 사업실적이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경영평가 등급이 매년 두 단계씩 상승(2012년 E등급 → 2013년 C등급 → 2014년 A등급)해왔다. 또한, 진흥원은 지난 1월 국민권익위원회가 시행한 2014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도 235개 전체 공직유관단체 중 6위를 차지하여‘우수’공공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남균 원장은“직원들이 성과중심 조직문화 구축에 적극 참여하고 스스로 복리후생비를 줄이는 등의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경영시스템을 개선하고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06-19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복지진흥원, 윤리경영 실천 반부패·청렴 활동 강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8일 산림청 산하 3개 공공기관(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감사실 관계자와 함께 ‘2022년 제1차 감사 및 반부패·청렴 실무협의회’를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구)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계기관 간 협의를 통해 감사 및 반부패·청렴 업무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윤리경영에 대한 실천 우수사례 공유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대응 ▲청렴시민감사관 교류 운영 ▲감사 품질 제고를 위한 교류 활동 ▲이해충돌방지제도 준비 ▲내부익명신고제도 운영 등이다.  특히,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전국 소속기관의 투명하고 공정한 반부패·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윤리리더’ 선정과 책임제 윤리경영 운영을 통해, 윤리경영 실천 우수사례를 확산·공유할 계획이다.   박후성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감사실장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의 긴밀한 협의로 건전한 윤리경영체계를 확립하고, 반부패·청렴 문화를 확산해 정부의 윤리경영 실천에 동반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8
  • 청렴 문화, 우리가 앞장서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28일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과 갑질근절을 위한 선포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선포식은 청렴도 제고와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고 이를 민간 영역으로 확산시켜 국민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고자 마련되었으며, 선언문에는 △부당한 요구나 처우 금지 △직원 간 상호 존중 △생활 적폐 청산 △반부패·청렴 종합대책 실현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고객감동", "청렴경영", "사회적가치 실현"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핵심가치로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숲나들e 예약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예약제도 운영으로 이용객들에게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 등이 발생되면 무관용을 원칙으로 엄정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청렴 문화 확산을 통해 숲과 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0-29
  • 함양, 대봉산휴양밸리 조성사업 관계자 청렴 교육
    경남 함양군 휴양밸리과(과장 소창호)는 6일 대봉휴양밸리관 4층 회의실에서 산삼휴양밸리 사업장 현장소장 및 담당공무원에게 청렴교육과 공정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청렴교육에는 기획감사담당관 감사담당이 참석하여 청렴한 함양을 만들기 위해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청렴도 향상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를 줄 수 있다고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소창호 휴양밸리과장은 인사말에서 2020함양산삼 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 중인 각 사업 현장의 안전·품질·공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함양군을 대표하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현재 함양군은 2020함양산삼 항노화 엑스포의 제2행사장인 병곡면 광평지구와 원산지구에 산삼 휴양밸리(모노레일) 사업 외 4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군은 조속한 준공을 목표로 사업장 내 안전·품질·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토목·건축·전기 등 분야별로 문제점 및 대책을 마련하여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함과 동시에 엑스포 개최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오늘 청렴교육을 통해 더 청렴한 함양으로 거듭나고, 지속적인 공정관리를 통해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2-11
  • 산림복지진흥원-임업진흥원, 청렴 위해 '맞손'
    산림청 산하 두 공공기관이 반부패·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한국임업진흥원은 최근 서울의 임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감사역량 강화 및 반부패·청렴도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유기적인 감사업무 협조체계를 구축, 감사 및 반부패·청렴업무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감사관련 제반 정보교류 및 협업, 감사역량 강화를 위한 감사활동 상호협력·지원, 감사 및 반부패·청렴 업무 관련 교육·회의 등을 위한 공동개최 등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감사업무의 품질을 높이고 청렴성을 향상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5-2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찾아가는 청렴교실···국립산림치유원서 특별 청렴교육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청렴 및 청탁금지법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청렴특강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의 구체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강에는 김판석 사무처장이 특별강사로 나서 ‘청탁금지법의 이해와 부정부패 사례’를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청탁의 사례 등을 설명했다. 특강을 통해 직원들은 금품 수수 및 부정청탁과 같은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신뢰받는 공직자의 자세가 무엇인지에 대해 공유했다. 아울러 기관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개선의견, 고객만족도 향상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판석 사무처장은 “신뢰받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맡은 바 업무에 솔선수범하는 등 공정한 업무수행과 함께 청렴한 공직 마인드(개념)를 갖춰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7-04-24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공직사회 부패척결 앞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5일 대회의실에서 본소 전 직원 과 소속지역팀장이 참석한 자리에서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9월 28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의 시행에 앞서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만들기에 적극 동참 할 것을 서약하는 한편 법률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하였다.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라 공직사회의 청렴도 향상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공직자들 역시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어떠한 경우에도 청탁을 받거나 금품을 수수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대국민 접점기관인 국립자연휴양림이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더욱 신뢰받고 청렴한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9-06

산림환경 검색결과

  • 경남산림환경연구원, ‘사방사업 품질향상 및 청렴교육’ 실시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은 23일 다목적홀에서 100여 명의 사방사업 시공ㆍ감리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방사업 품질향상 및 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전년도 전국대회 우수 시상 사업지 사례 위주로 올해 사방사업 추진방향을 제시하는 동시에 업체간 기술 균등화로 사방사업 품질을 높이는 한편, 청렴도 상위권 유지를 위한 청렴교육도 함께 실시하였다. 사방사업의 대표적인 주요 구조물인 ‘사방댐’은 하천이나 강에 설치되는 일반댐과는 달리 산림내 계곡의 물을 흘려보내고, 하류 농지나 가옥 등 생활주변에 피해를 미칠 수 있는 흙, 큰돌 등 토석류를 저지하여 피해를 최소화 시키는 역할을 한다. 산림환경연구원은 사방사업 추진 시,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인위적인 산림훼손을 최소화해 산림환경보전과 재해예방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아 사방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올해 257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48개소, 계류보전 32km, 산림유역관리사업 4개소 등을 추진 중에 있으며 산림재해 예방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우기(雨期)전에 완료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유재원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장은 “재해는 사후복구보다 사전예방이 중요하므로 6월말까지 사방사업 완료를 목표로 집중호우 및 장마철 피해를 최소화하고 도민의 안전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8-03-26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변산청렴지킴이 반부패·청렴 실천 캠페인 실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지난 26일 지역사회 청렴바이러스 전파를 위한 민·관 청렴협의체 ‘변산청렴지킴이’가 내소사 일원에서 탐방객을 대상으로 부정청탁금지법 홍보 등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이슈인 부정청탁금지법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시키고,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한 일환으로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한국수자원공사 부안권관리단,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안지사, 서해로타리클럽, 남북환경교류연합이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주요 활동으로 부정청탁금지법 홍보 리플릿 배부와 ‘알기쉬운 부정청탁금지법 O·X퀴즈’ 등 다양한 홍보를 실시하여 청렴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병채 소장은 “최근 부정청탁금지법 시행으로 공직사회에 높은 청렴도가 요구되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청렴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9-27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고] 다산 정약용 선생에게 배운 갑질 근절 방법
    2021년도 국정감사가 끝났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대기업의 ‘갑질’에 대한 문제 제기다. 국내 유명한 인터넷 매체를 비롯하여 유통업체까지 갑질 논란으로 국회에 소환되어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방안까지 내놓는 모습을 보면서 갑질 관행이 공공·민간 영역 구분 없이 다양한 형태로 우리 사회 전반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관행을 개선하지 않고는 더 나은 사회로 갈 수 없다는 것도 느꼈다. 기업 등 민간분야 갑질 관행은 투명하고 공정한 시장질서와 높은 국민의식으로 개선되리라 보지만 이러한 갑질을 보다 빠르고 확실하게 근절하기 위해서는 공공분야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본다.   ‘갑질’은 사회·경제적 관계에서 우월적 지위에 있는 사람이 권한을 남용하거나, 우월적 지위에서 비롯되어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여 상대방에게 행하는 부당한 요구나 처우를 말한다. 그 유형으로는 법령 등을 위반하여 자기 또는 타인에게 부당이익을 추구하거나, 금품·향응 등 사적 이익 요구, 부당한 인사, 비인격적인 대우, 기관 이기주의, 사적인 감정에 의한 업무 불이익, 부당한 민원응대 등이 있으며, 그 형태와 종류도 다양하다.   그동안 공공분야에서도 갑질 근절을 위해 ‘공공분야 갑질 근절 종합대책(2018)’을 마련과 함께 공무원 행동강령, 징계령 등 갑질 행위 금지규정을 신설하고, 갑질 피해 통합신고센터를 운영하면서, 민간영역으로까지 직장내 괴롭힘 및 기업간 불공정행위 근절 등 갑질 근절을 향한 의지가 확산하고 있다. 그 결과, 2020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 따르면 공공기관과 업무 경험이 있는 국민들은 공공기관의 ‘갑질 관행’이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그러나 일반 국민 대상으로 실시한 갑질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사회 갑질 심각성 인식은 2018년도 90%에서 지난해 83.8%로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추세이나, 여전히 갑질근절을 위한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행정안전부가 운영한 정부혁신 어벤져스 모임이 1980년에서 2000년대 출생 주니어 공무원 1,800명을 대상으로 한 ‘우리 회사에 꼰대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에 89.2%가 ‘있다’라는 답변을 했다. 꼰대의 유형으로는 ‘라떼는 말이야’형이 절반을 넘은 50.7%였고, 그중 가장 싫다고 생각하는 꼰대 유형으로 본업과 무관하게 개인적인 심부름을 시키는 ‘갑질 오너형’이 3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필자는 아직도 우리사회에 만연한 갑질을 개선하기 위한 해답을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철학에서 찾고자 한다. 목민심서(牧民心書) 등 500여권의 방대한 저서와 2천 5백 여수의 유시를 남긴 학자이자 대문호인 다산 정약용 선생은 전남 강진에서 18년간 힘든 유배 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그가 거처한 방을 ‘마땅히 네 가지를 해야 할 방’이라는 의미로 ‘사의재(四宜齎)‘라 이름을 짓고 매사 경계하고 삼가는 태도로 스스로를 다스리자는 다짐을 했다. 사의재란 생각을 맑게 하고, 용모를 엄숙하게 하고, 말을 과묵하게 하고, 행동을 무겁게 하라는 뜻이다. 200여년전 다산선생이 다짐했던 사의재는 지금 우리 공직자는 물론 기업인 등이 무겁게 새겨야 할 말이다. 다산선생이 경계하고 다짐했던 사의재가 지금 우리 사회에서 잘 지켜졌다면 갑질이란 단어는 없었을 것이다.   우리 산림청은 갑질 근절을 위해 교육, 갑질 근절 서약,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 일선 기관을 운영하는 나 역시 은연중 직원들에게 갑질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혹 내가 직원들에게 ‘꼰대’는 아닌지 매일 매일 점검한다. 그러면서 다산선생처럼 갑질 근절을 위한 나만의 사의재를 만들어 갑질을 경계하고 근절을 다짐하고 있다.    그 첫째는 “직원 존중하기”이다. 직원을 호칭할 때는 항상 OO팀장님, OO주무관님하고 ‘님’자를 붙이고 외부의 부당한 간섭은 막아 주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둘째는 “나의 일은 내가 엄중하게 하기”이다.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금품, 향응, 기타 편의는 물론 개인용무 등 사적으로 이익을 추구하지 않겠다는 생활 다짐이다.    셋째는 “모든 일을 공정하게 하자”이다. 법령을 준수하고 부당한 업무지시와 책임을 전가하는 행위를 하지 않고, 직원간 사적 모임의 회식비는 각자 나누어 내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지루한 나 때(라떼) 보다는 달콤한 라떼 사주기”이다. 나의 경험이 맞다는 식의 ‘나 때는 말이야(라떼)’ 보다는 분위기 좋은 찻집에서 좋은 차를 사주며 그들의 활기 넘치는 얘기를 들어보자는 것이다. 이런 사람도 꼰대라 할 수 있겠는가?     직장은 세대와 살아온 환경이 다른 다양한 사람이 모여서 일을 하는 곳이다. 다양한 동·식물이 어울려 사는 숲의 생태처럼, 작은 나사하나가 거대한 공장을 돌리는 부품인 것처럼 모두가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이다. 다산선생처럼 항상 자신을 경계하고 다짐하면서 직원 상호간 배려하고 협동하는 문화가 정착한다면 갑질은 사라지고 웃음이 넘치며 출근하고 싶은 직장이 되어, 서로 간의 신뢰도 쌓이고 일도 술술 잘 풀려 대동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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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조합원가입 평가회 개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7월 29일(화)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충북지역 회원조합 간부직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조합원가입 평가회 및 반부패 청렴 실천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조합원가입 평가회는 가입실적 우수조합의 사례발표 및 부진조합의 부진사유 분석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해 충북지역의 조합원가입 확대 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2020년도 조합원가입 확대를 위한 세부추진 계획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결의하고 청렴문화 정착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행동강령 이행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더욱 더 신뢰받는 산림조합이 될 것을 다짐했다. 송영범 본부장은 조합원가입에 따른 폭넓은 혜택부여와 풍요로운 산촌을 위하여 조합원에게 삶의 동반자로 다가가는 산림조합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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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산림조합중앙회, 2009년도 감사워크숍 개최
    산림조합중앙회는 2월 5일부터 6일까지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청사 회의실에서 본부, 도지회, 사업소, 훈련원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감사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09년도 감사정책방향, 감사전략, 감사접근방법 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동안 자체감사에서 지속적으로 지적되고 있는 사안에 대하여 상호이해를 통한 개선방향 도출로 업무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와 함께 2008년도 윤리경영(청렴도) 수행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산림토목사업소 남부지소와 엔지니어링사업본부에 대한 표창도 함께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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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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