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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안군, 재선충병 없는 ‘청정산림’ 조성 트위터
    경남 함안군이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없는 청정산림을 만들기 위해 방제사업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올해 사업비 5억 4850만 원을 들여 관내 산림면적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소나무림 1만 1589ha를 대상으로 과학적 예찰과 권역별 맞춤형 책임방제 전략에 따른 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 이일석 군수 권한대행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조기발견과 신속대응을 위해 최근 산림보호담당 공무원과 함께 항공방제 헬기에 탑승, 관내 재선충병 집단발생지 현장을 정밀 항공 예찰했다. 이날 예찰에서 이 권한대행은 기존 재선충병 집단발생지 외곽과 군 경계 산림지역 5000ha를 대상으로 도면과 GPS(위성위치 정보)를 이용, 상공에서 피해 고사목 발생 여부와 위치, 감염 의심목 등을 탐색했다. 이 권한대행은 “재선충병은 산림에 큰 피해를 주는 만큼 조기예찰과 적기방제로 산림자원 손실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과 안전사고 예방을 주문했다. 군은 이날 항공예찰을 통해 발견된 피해목을 함안군 산림조합 등 관내 산림업체와 협약해 책임방제구역을 지정, 오는 3월 말까지 전량 제거 조치하고 오는 2021년까지 관리가능한 수준의 방제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또한 재선충 피해의심목 제거를 비롯해 항공·지상방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 등 선제적 대응과 모니터링 강화로 산림자원 손실을 최소화, 완전방제를 실현하기 위해 올해도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29
  • 함안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총력
    함안군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청정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방제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감염으로부터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가야읍 광정리 산림지역 345㏊를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지상방제를 추진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지난달 1일과 7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항공방제 180㏊, 지상방제 75㏊를 마쳤으며 이어 오는 7일에는 항공방제 90㏊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올해 관내 산림면적 2만1371ha의 절반인 1만1011ha의 소나무림에 대한 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추진 중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04
  • 보령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위한 항공방제 실시
    충청남도 보령시가 지난 11일(목)과 오는 25일 2회에 걸쳐 산림청과 합동으로 소나무재선충의 확산 방지를 위한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솔수염하늘소의 몸에 기생하다가 솔수염하늘소의 성충이 소나무 잎을 갉아 먹을 때 재선충도 나무 내부에서의 빠른 증식으로 말라 죽게 하는데, 일단 감염되면 100% 말라 죽기 때문에 일명'소나무 에이즈'로도 불린다.   방제지역은 소나무재선충병 집단발생지와 확산 우려지인 청라면 소양리와 나원리, 내현리, 음현리 일원 160ha이며, 아세타미프리드 액상수화제를 사용한다. 앞서 시는 항공방제 구역과 외곽 2km 이내의 지역 주민들에게 방제기간 전·후로 양봉농가 방봉 및 가축방목 금지, 양어장 급수금지 및 어류보호, 등산로 입산금지, 장독대 밀봉, 산양삼 보호조치 사항을 안내하며 혹시 모를 피해를 막기 위해 집중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병윤 산림공원과장은 "지난해 10월부터 집중 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소구역 모두베기, 솎아베기, 예방 나무주사 방제는 물론, 불법이동행위에 대해서도 철저히 관리해오고 있다"며,"앞으로도 완전 방제를 통한'청정산림보령'을 이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5-11
  • 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 2014년 산림보호분야 일자리창출사업 참여자 모집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박병성)는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 등 산림보호 분야에 민간인 감시원을 고용하여 각종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사회서비스 확충에 기여하기 위하여 2014년 산림보호분야 일자리창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4년 산림보호분야 일자리창출사업은 산림재해모니터링사업(10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38명), 산림병해충 예찰ㆍ방제단(4명), 산림생태관리원(1명)으로 총 53명을 선발하며 산림보호단속, 산불감시 및 진화, 산림병해충 예찰 방제 등 각종 산림보호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산림보호에 만전을 기하게 된다.  각 사업별 운영기간은 산림재해모니터링사업과 산림병해충 예찰ㆍ방제단이 2014년 2월부터 약 10개월, 산림생태관리원 1월부터 약8개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봄ㆍ가을 산불조심기간(2.01.~5.15, 11.01.~12.15.)에 집중 운영된다.   양구국유림관리소에서는 01월 1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고 있으며 신청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양구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480-8522)으로 문의하면 친절히 안내받을 수 있다.  아름다운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책임과 열정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므로 양구국유림관리소는 양구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2014년도 양구의 청정산림을 가꾸고 보호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다.  
    • 뉴스광장
    2014-01-06
  • 양구국유림관리소, 2014년 산림보호분야 일자리창출사업 참여자 모집!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박병성)는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 등 산림보호 분야에 민간인 감시원을 고용하여 각종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사회서비스 확충에 기여하기 위하여 2014년 산림보호분야 일자리창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4년 산림보호분야 일자리창출사업은 산림재해모니터링사업(10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38명), 산림병해충 예찰ㆍ방제단(4명), 산림생태관리원(1명)으로 총 53명을 선발하며 산림보호단속, 산불감시 및 진화, 산림병해충 예찰 방제 등 각종 산림보호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산림보호에 만전을 기하게 된다.  각 사업별 운영기간은 산림재해모니터링사업과 산림병해충 예찰ㆍ방제단이 2014년 2월부터 약 10개월, 산림생태관리원 1월부터 약8개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봄ㆍ가을 산불조심기간(2.01.~5.15, 11.01.~12.15.)에 집중 운영된다.   양구국유림관리소에서는 01월 1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고 있으며 신청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양구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480-8522)으로 문의하면 친절히 안내받을 수 있다.  아름다운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책임과 열정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므로 양구국유림관리소는 양구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2014년도 양구의 청정산림을 가꾸고 보호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다.
    • 뉴스광장
    2014-01-06
  • 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위해 경기도와 손잡다
      경기도와 북부지방산림청은 2013년 12월 20일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2006년 경기도 소나무재선충이 발생 된 이후, 각 기관별로 확산 방지 등에 심혈을 기울였으나 2013년 현재, 경기도 11개 시ㆍ군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됨에 따라 보다 효과적인 방제를 위한 것이다. 현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소유구분에 따라 국유림은 산림청에서, 사유림은 지자체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예찰ㆍ방제를 실시하고 있어 사각지대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국ㆍ사유림 구분 없는 책임구역을 지정ㆍ예찰 방제함으로써 방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기여하고자 업무협약을 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ㆍ사유림 구분 없이 책임방제구역을 지정하여 예찰‧방제를 실시하게 되며, 피해고사목 발생 위치 등 정보 공유 및 예찰ㆍ방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북부지방산림청은 국유림영림단 지원 등을 추진하고 경기도는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철저히 하는 등 인력과 기술을 상호 지원하여 2014년 4월까지 고사목 및 감염목 전량제거를 목표로 경기도 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총력 대응한다. 재선충병은 연평균기온이 13℃ 이상인 남부지역에서 주로 솔수염하늘소에 의해 소나무에 발생하며, 13℃ 이하인 북부지역에서는 북방수염하늘소를 매개충으로 잣나무에 발생한다. 잣나무재선충병의 경우, 재선충 침입 후 2~3년의 잠복기간이 지난 후 재선충병으로 인한 현상이 나타나므로 매개충을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기도와 북부청은 이번 공동방제를 위한 업무협약을 통하여 경기도의 청정산림을 유지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12-20
  • 북부지방산림청, 2013년 11월 15일 까지 재선충병 특별 예찰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금년 11월 현재 소나무재선충병이 경상남ㆍ북도, 제주도 등 11개 시ㆍ도 55개 시ㆍ군ㆍ구에서 발생하였고, 강원도와 인접한 경기도에 재선충병이 발생하였기에 재선충병의 강원도내 유입 차단을 하고자 소나무재선충병 특별 예찰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이에 따라 경기 양평ㆍ연천ㆍ가평 그리고 강원 홍천ㆍ횡성 등을 예찰 집중 강화지역으로 편성하였고,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에 있어 현장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직원들을 선발하였다.  선발된 예찰단은 예찰ㆍ방제는 물론, 감염목의 철저한 이동단속 및 주민신고체계를 구축하여 재선충병의 강원도내의 진입을 원천 봉쇄하여 청정강원을 지키고자한다.   특별 예찰 기간은 11월4일부터 11월15일까지이며 예찰기간 동안 예찰반원들은 집중 지상정밀예찰을 통해 소나무류 고사목 발견 즉시 GPS좌표 취득 및 시료를 채취하여 정밀검경으로 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또한, 주요 발생지의 경우 지역담당관을 지정 운영하여 재선충병 등으로 급증한 소나무고사목을 내년 4월까지 전량제거하기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청정강원도를 지키기 위하여 책임의식을 가지고 재선충병 방제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11-08
  • 산림정화보호구역 내 집중단속 실시
    막바지 휴가철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치수, 이하 생략)에서는 산림정화보호구역 내 불법 오물 투기 등 산림훼손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용대리 미시령ㆍ방동리 아침가리ㆍ미산리 미산계곡 등 관내 산림정화보호구역 12개소 4,200ha를 대상으로 산림 내 불법 오물 투기, 취사 및 야영행위, 불법 임산물 굴ㆍ채취 등 불법 산림훼손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인제국유림관리소 직원들로 구성된 자체 단속반 2개조를 편성해 단속 활동에 들어갔으며, ‘숲사랑 운동’ 회원 등 민간단체와 합동 산림정화 캠페인을 벌이며 주요 산간계곡과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를 통해 전국 최고의 청정산림을 보존하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산림을 건강하고 깨끗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단속과 처벌보다는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국민의 산림보호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3-08-09
  • 부산시, 해양·육상 아우르는 명품 생태광장 조성
     부산시는 남구 용호동 산197번지 일원 77,536㎡에 50억원을 들여 생태광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2000년대 초까지 한센병 환자들이 집단 거주촌을 이루었던 곳이다. 지난 1993년 군사작전보호구역에서 해제되어 반딧불이 등이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청정산림지역 이기대 도시수변공원 남측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건너편에는 2003년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풍부한 해양생태계 자원을 지닌 ‘오륙도’를 마주하고 있다.  생태공원은 2014년까지 조성을 목표로, 과거 한센인정착농원의 철거 및 대규모 개발로 인한 훼손을 치유하는 사업과 더불어 일제시대 잔재물인 지하 포진지를 리노베이션해 생태뮤지엄(500㎡)을 조성하게 된다. 또, 전문가 자문을 거쳐 해양생물과 육지생물의 인공 서식처를 만들어 시민을 위한 교육·문화·자연 휴식처를 제공하고, 고층 도시건물과 공존하는 전통 마을 숲도 별도로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1월 부산시의 제안에 따라 남구 등과 협력해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신청했으며, 10개 지자체 중 서울, 대구와 더불어 사업대상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지난달 환경부에서 실시한 현장실사 결과, 조선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이기대 등 이 지역의 풍부한 역사문화적 콘테츠와 스토리텔링 가능성이 장점으로 부각되었다.  또, 해양생태계(오륙도)와 육상생태계(이기대 도시수변공원)의 연계 가능성, 부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갈맷길 및 해파랑길 조성사업, 남구청의 스카이워크 설치사업 등이 조화롭게 연계되어 명품 생태공원을 조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부산시는 올해 중 공모를 통해 설계를 완료하고, 2013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해당지역이 역사·문화·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쉼터 및 갈맷길·해파랑길과 연계된 명품 생태공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2-05-21
  • 평창, 포레스트 그린사업단 운영으로 자연재해 및 산림병해충 방제 기여
    강원 평창군이 운영하고 있는 포레스트 그린사업단이 청정산림을 가꾸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21일 평창군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포레스트 그린사업단(산림바이오매스 사업)’을 운영해 관내 공공목적의 소규모 숲가꾸기사업 및 자연재해로 인한 민가주변 피해목 제거활동, 도로변 덩굴제거 작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평창의 경관조성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 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산림병해충 방제의 일환으로 영동 고속도로변의 밀생된 소나무림의 하층을 제거하는 작업 등 산림면적 60ha를 8월 초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는 밀생된 소나무림 내 하층식생이 습한 환경을 조성하여 솔잎혹파리 및 소나무류잎떨림병 등의 병충해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에 하층식생 제거를 통해 건전한 산림환경을 조성하여 산림병해충의 확산을 방지하고 건강한 소나무림을 가꾸기 위해서다. 평창군 포레스트 그린사업단의 하층식생 제거작업은 이달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이 같은 그린사업단의 숲가꾸기사업 및 자연재해 작업뿐만 아니라 산림병해충 방제 작업 등에도 기여하고 있어 군의 아름다운 녹색 산림경관을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1-08-22
  • 강원도 산촌 생태마을 조성
    강원도는 청정산림자원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활용, 전국 최고의 휴양·휴식 공간인 산촌생태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2017년까지 총 92개 마을에 1421억원을 투자한다. 강원도는 지난해까지 총사업비 560억원을 투자, 32개 산촌생태마을을 조성한 데 이어 2008년에는 기반공사를 포함, 18개 마을을 조성하는 등 앞으로 매년 8∼9개 마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2017년까지 총 92개 마을을 조성키로 했다. 올해까지 조성이 완료된 산촌생태마을은 총 35개로 전국 171개 마을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정부가 올해 첫 실시한 전국 우수 산촌생태마을 평가에서 선정된 전국 6개의 경영우수 마을 가운데 강원도내에서 영월 하동 내리와 인제 상남 미산1리 등 도내 2개 마을이 선정, 2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08-12-02

산림행정 검색결과

  • 휴가철 청정 산림을 책임지다.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한창술)는 휴가철을 맞아 봉화군 소천면 고선리 산림에 발생한 돌발해충(오리나무잎벌레)에 대하여 지난 7월13일 긴급방제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는 영주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방제대책본부 운영에 따라 산림 내 돌발해충 예찰 조사 중에 청정계곡으로 유명한 봉화군 소천면 고선리 계곡 주변의 오리나무잎벌레 피해를 조기에 발견하여 긴급방제를 실시하였다. 오리나무잎벌레는 유충과 성충이 오리나무류의 잎을 갉아먹어 고사하게 하는 산림병해충으로 최근 고온 다습한 기후로 인하여 피해 확산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장(한창술)은 “우리 주변에 산림병해충 피해로 죽어가는 나무가 있을 시 가까운 산림부서로 신고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숲 사랑과 관심으로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7-16
  • 백두대간 선자령 “임(林)자 사랑해”캠페인 및 산림정화 활동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철)은 가을철 탐방객들이 많이 찾는 대관령 백두대간 등산로(선자령∼능경봉) 일원에서 10월 24일 숲사랑 평창연합회(회장 신종해)와 평창군산림조합과 합동으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과 병행하여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를 통하여 관광객 및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고 탐방객을 대상으로 불법 산나물 채취에 대한 홍보와 올바른 산행질서 확립하고 행락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여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제고하고 청정산림수도를 가꾸어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고 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숲 사랑 운동이 자율적으로 조속히 정착하도록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할수 있도록, 올바른 산행질서 정착을 전개하는 활동을 확대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10-18

산림산업 검색결과

  • QR코드를 이용한 소나무류 고사목 이력관리 특허 출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와 ‘QR코드를 이용한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이번 특허는 QR코드가 삽입된 IoT밴드를 고사목에 부착해 스마트 기기로 고사목 정보를 입력하고, 방제작업 시 부착하는 표식라벨에 QR코드를 삽입한다. 그리고 이 정보를 연계하여 소나무류 고사목 정보를 체계적으로 이력관리 할 수 있는 시스템에 관한 내용이다. 이 시스템은 소나무류 고사목 정보가 기존에 수기로 관리되어 정보의 누락 및 오차가 발생하고, 고사목 방제작업의 정보가 누락되면 재선충병의 확산 원인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고안하였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QR코드로 정보를 입력·연계·관리할 뿐만 아니라 방제작업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전국 재선충병 발생 피해지역인 17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해당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 방제작업이 시작되는 올해 10월부터는 방제·감리 이력관리 시스템을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진흥원은 산림청·지자체·산림환경연구소(원)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철저히 소나무류 고사목을 관리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없는 청정산림을 만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7-13
  • 소나무재선충병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사용자 교육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5월13일(수)부터 20일(수)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자체(125개) 및 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업무담당자와 예찰방제단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총 350여명이 교육을 수료하였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의 QR코드 앱(APP)사용법과 시스템을 이용한 예찰활동 모니터링 등 소나무 고사목 예찰부터 검경까지 전 과정에 대하여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현장 시연과 실습을 통해 사용자가 시스템을 직접 사용해보고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업무담당자가 변경되었을때도 시스템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동영상을 제작하여 진흥원 공식 유튜브와 USB파일로 제공하고, 헬프데스크를 상시 운영해 현장의 문제에 즉각 대응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전국의 소나무재선충병 담당자들이 시스템을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하였다”며, “소나무류 고사목의 철저한 이력관리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없는 청정산림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5-22
  • 한국임업진흥원, 고유의 맛과 향 가득한 9년근 산더덕 선물 제안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추석을 앞두고 전국 이마트 전 지점에서 오는 17일부터 9년근 산더덕 세트를 구성하여 판매한다. 이번 추석맞이 기획판매에서는 해발 1,000m 이상의 산지에서 무농약, 무화학비료로 재배되었음을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인증하고 추천하는 고품질 임산물을 선보일 계획이다. 판매되는 9년근 산더덕은 자연 상태에서 자라 치열한 생존경쟁을 이겨내고 산림의 양분을 그대로 흡수하여 고유의 맛과 진한 향을 지닌 임산물이다. 청정임산물은 일반 농산물에 비해 2∼3배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어 고부가가치 작물로 부상하고 있으며,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산물 시장을 확대를 위하여 청정임산물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마트와 한국임업진흥원은 2014년 7월 청정임산물 생산·유통활성화 및 판매촉진, 임산물 품질검사 및 관리 등을 위해 MOU를 체결하였으며, 임산물의 효능과 우수성을 알리고 국민적 신뢰를 높이는데 기여하기 위해 작년 추석부터 명절맞이 청정임산물 기획판매를 이어오고 있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진흥원에서는 국민들이 우수한 품질의 청정임산물을 대형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기획판매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09-16

산림복지 검색결과

  • 금산군, 올해 '금산 비단고을 숲 조성'
    충남 금산군(군수 문정우)이 청정산림 자원 보존과 가치창출을 위해 올해 123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산에 문화와 복지가 공존하는 '금산 비단 고을 숲 조성사업'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사계절 꽃단지 조성사업'으로 남이면 건천리 일원에 3만㎡ 규모의 숲을 만든다. 이 사업에는 2억원이 투입된다. 군북면 국사봉 임도 비탈면 등에는 단계별로 '60리 산철쭉 임도'를 조성한다. 금산 전 지역을 도보로 걷는 '금산 둘레길 조성사업'도 한다. 올해 실시설계를 거쳐 구간별 300리길(120km) 조성작업을 진행한다. 도시 외곽과 생활권을 대상으로 6억8천300만원을 투입, 미세먼지 저감 조림사업도 한다. 사방사업에 10억원, 산림 경영기반 구축 임도 사업에 10억원, 지속적인 숲 가꾸기 사업에 16억원도 투입한다. 산림문화타운 캠핑카 전용 캠핑장 신규 조성사업도 한다.
    • 산림복지
    2019-01-07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여군과 백제문화유산·청정산림 활용 위한 업무협약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산림복지진흥원)과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23일 오전 11시 30분 부여군청 2층 회의실에서에서 백제문화유산과 청정산림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백제 숲 힐링(치유) 체험행사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비롯해 부여군 청정산림을 전 국민이 이용 가능한 중부권 대표 치유의 숲으로 성장·운영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산림복지진흥원은 부여군에서 추진 중인 백제문화유산을 활용한 백제 숲 힐링(치유) 체험행사 및 치유의 숲 조성·운영 등의 품질과 전문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복지진흥원이 보유한 산림복지 관련 전문 지식과 경험(노하우)을 부여군과 공유함으로써 백제 힐링(치유) 숲 체험행사 및 치유의 숲이 중부권 대표 치유의 숲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조할 방침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부여군에 백제의 전통 문화유산과 우수한 청정 산림을 동시에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중부권 대표 치유의 숲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6-11-24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천혜의 숲! 방태산을 지키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 중 등산객이 몰리는 주말을 맞아 2016. 04. 09(토) 10시에 방태산자연휴양림내 등산로 입구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등산객 등을 대상으로 산림을 아끼고 보호하는 산불예방캠페인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태산 및 국립방태산자연휴양림은 태고적 신비를 간직한 천혜의 청정산림으로 새롭게 정비된 등산로와 숲길 및 사진동호회 명소로 알려진 이단폭포 등을 간직해 방태산, 휴양림을 찾는 이용고객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산림청에서는 올바른 산림휴양문화 정착을 위한 산림은 그대로 휴양은 제대로 즐기자는 “그대로ㆍ제대로” 캠페인과 더불어 올해 건조한 기상으로 인해 산불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이며 특히, 입산자의 담뱃불 등 실화에 의한 산불이 증가하는 점을 감안 등산객 등을 상태로 캠페인을 전개하게 되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동부지역팀(팀장 박성훈)은 “산불예방으로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여 숲에서 힐링과 휴양림에서 웰빙을 즐기기 위해 방태산자연휴양림에서 추진하는 캠페인에 등산객 및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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