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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되는 사막화 · 황사 방지! 함께하는 한-몽 산림 협력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9월 24일(금)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환경관광부와 2022년도부터 추진할 양국 간 산림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한-몽골 사막화·황사 방지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양해각서는 9월 10일 개최된 한국과 몽골 대통령 정상회담 결과 발표된 ‘몽·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을 이행하는 동시에, 2007년부터 시작된 한-몽간 산림협력 사업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동북아 지역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한-몽 화상 정상회담(9.10)> ‘몽·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 발췌   ■양국은 녹색성장 정책 범위에서 사막화및 기후변화, 자연재해,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데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측은 황사 피해 방지 등을 위한 산림복원 사업 등 동북아 국가 간 국제산림협력의중요성에 의견을 같이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몽·한 그린벨트 조림사업과 2단계 산림협력 사업이 성공적으로 실행되었음을 평가하고, 3단계사업의 실행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몽 국제산림협력 사업은 몽골 정부가 추진하는 “사막화·황사방지를 위한 그린벨트 조성계획(’05∼’35)”을 지원하기 위해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을 설립하고 1단계 사업을 2007년에 시작하여 3,000ha 이상의 면적을 성공적으로 조림하였다. 또한, 2단계 사업으로 추진된 도시숲 조성사업은 2017년부터 5년간 추진되어 올해 울란바타르에 도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공간으로 ‘한-몽 우호의 숲’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이날 몽골 환경관광부와 함께 준공행사를 했다.     * 1단계 사업 : '07~'16, 총 3,046ha 사막화방지 조림     * 2단계 사업 : '17∼'21, 조림지 이관 및 울란바타르 도시숲 조성(1개소, 40ha)    몽골 울란바타르 담부다르자 지역에 조성된 ‘한-몽 우호의 숲’은 몽골에 숲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스스로 숲을 조성하도록 동기유발을 하기 위해 추진하였으며, 도시숲에는 방문자 안내센터, 놀이터, 체육시설, 자생수목원, 바닥분수 등이 설치되어 있다.     아울러, 1·2단계로 추진된 한-몽 양자 산림협력 사업은 2020년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실시한 평가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 개발원조위원회(OECD DAC) 평가 항목인 적절성, 효율성, 효과성 및 영향력에서 매우 높게 평가되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이어받아 2022년부터 3단계 산림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양해각서는 유엔총회에서 채택한 토지황폐화 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토지기반 해결책의 중요성 등 최근의 사막화 방지와 관련된 국제동향을 담았으며, 3단계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분야 확대 등 사업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담아 체결되었다.  2022년도부터 시행할 3단계 한-몽 산림협력 사업은 기존 사막화 방지 조림에서 나아가 산불과 같은 산림재해관리 협력과 혼농임업과 생태관광, 민관협력을 통한 도시숲 조성과 같은 새로운 분야가 포함되어 있다.      * 3단계 : 2022∼2026(5년), 803만$, 산불피해지 복원 및 기반시설 조성   <사막화·황사방지 등 산림협력 양해각서(MOU) 주요내용> ▪기간 : 5년, 종료 3개월 전 종료의사 없을 시 5년 자동연장 ▪내용 : 목적, 사막화·황사방지 등 산림협력 사업, 공동운영위원회,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 의무, 개정 등 양해각서(MOU) 이행 관련 사항 ▪협력사업 : 사막화 및 황사방지 저감 조림, 산불피해지 산림복원, 혼농임업 등 주민소득 증대, 도시숲 조성, 양묘장 등 산림복원 기반시설 확충, 연구 및 기술지원, 교육훈련 등 최병암 산림청장은 “한-몽 국제산림협력사업은 기후변화와 사막화에 대응하며 지구환경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 있고 중요한 사업”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동북아의 상징적인 사업으로 키워서 동북아 지역협력을 가속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24
  •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시행(’20.11.24.)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지에 설치할 수 있는 진입로 규모를 확대하고 민간사업자가 설치하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 또는 무상귀속 되는 공용․공공용시설에 대한 산지전용 관련 수수료를 면제하는 등 산지규제개선 내용을 담은 산지관리법 시행령이 2020. 11. 24.부터 시행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시행된 산지관리법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보전산지에 건축물과 도로를 연결하기 위해 설치하는 진입로의 유효너비 기준을 3미터 이하에서 4미터 이하로 규제 완화하여 진입로 설치 및 통행에 따른 편의를 도모했다. 토석채취제한지역에서 토석채취지역의 비탈면을 복구하기 위해 토석의 굴취·채취가 허용되는 경우를 토석채취제한지역과 연접한 비탈면에 한정하여 허용됨을 명확히 규정하여 해석상 혼선을 방지했다. 민간사업자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 또는 무상귀속되는 공용·공공용 시설 등을 설치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산지전용허가 신청 등에 따른 수수료를 면제하여 민간사업자의 공용·공공용 시설 등의 설치에 대한 부담을 완화했다. 지역개발사업구역 중 낙후지역에 설치하는 자연공원 및 도시공원의 공원시설, 체육시설업의 시설에 대한 대체산림자원조성비를 ’24.12.31.까지 준보전산지에 대해 50% 감면하도록 하는 등 대체산림자원조성비의 감면대상을 확대했다. 현장관리업무담당자로 지정 또는 변경 지정된 자가 그 지정 또는 변경 지정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광산안전법령에 따른 안전관리 교육을 이수한 경우 현장관리업무담자에게 부여되었던 토석채취사업장의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교육이수 의무를 면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김영혁 산지정책과장은 “이번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국민 불편을 유발하는 산지규제가 개선됨에 따라 국민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개정으로 달라진 제도가 현장에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1
  • 국립산림과학원, 투수성 코르크 바닥 포장재 KS로 표준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투수성 코르크 바닥 포장재의 생산 표준화를 위해 제품의 종류, 품질시험 및 검사 등 일련의 표준화 규격을 규정하는 한국산업표준(KS F 8980:2020)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최근 학교, 어린이놀이터, 등산로, 산책로, 체육시설 등의 바닥재로 고품질의 코르크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어 유통 질서 확립과 용도에 맞게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준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번에 제정된 표준은 투수성 코르크 바닥 포장재에 사용하는 원재료와 부재료에 대한 용어와 정의가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고, 완성된 포장재의 품질기준은 관련된 KS 기준과 공인기관 시험성적을 근거로 설정되었다.  시험 항목 및 방법 중 코르크 칩의 비중, 포장재 두께 등은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의 기술위원회 인용표준을 적용하여 제시하였다. 코르크 칩의 품질 중 비중은 0.3 이하, 함수율은 15% 이하이다. 또한, 일반적으로 두께가 15mm 이상이며 시트형(공장 생산)과 포설형(현장 시공)으로 구분되는 투수성 코르크 바닥 포장재는 1종이 산책로 및 등산로용, 2종은 체육시설 및 트랙용, 3종은 어린이놀이터 용으로 그 용도가 뚜렷이 명시되어있다. 제품 표시는 소비자가 알아보기 쉽게 제품명, 종류, 치수, 업체명, 시공 연월 등 상세한 기준을 포함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이용연구과 손동원 과장은 “국립산림과학원은 산업계의 요구와 전문가 검토 결과를 반영한 KS표준 현행화 및 신수요에 대한 새로운 표준을 지속적으로 제정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며 “산업계는 KS로 제품의 품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소비자는 KS를 통해 목재·제지산업의 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진행하고 있다.” 고 전했다. 이번 투수성 코르크 바닥 포장재 KS 제정은 바닥재 관련 소비자의 불편 해소와 제품 선택권 확대를 통한 비용을 절감시키고 기업의 경제적 부담 등을 완화하며 신기술 개발 및 신산업 인프라 구축지원에 요구되는 실질적인 조건들을 국가표준에 반영하는 규제혁신의 일환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목재 규격과 품질기준이 더 효율적이고 실용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20조제1항 등에 따라 고시된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20-2호)을 바탕으로 ‘규제개혁’을 통해 보완·완화해 나가고 있다.  제정된 표준내용은 e-나라표준인증(www.standard.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9-21
  • 한국임업진흥원,‘다시 한번 착한 임대료’상생협력 실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및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의 아픔을 공감하고 지원하고자 ‘다시 한번 착한 임대료’운동을 실천하였다. 진흥원은 코로나 19 대규모 확산이 시작된 3월부터 8월까지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의 식당, 체육시설 등 근린생활 시설을 대상으로 월 임대료 20%∼30%을 감면하는 ‘착한 임대료’운동에 동참하였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 19가 재확산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강화로 소상공인의 피해가 다시 발생함에 따라 기존에 진행되었던 월 임대료 30% 인하를 당초 8월까지에서 12월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구길본 원장은“코로나 19로 많은 국민들과 소상공인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써 주위를 둘러보고 고통을 분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써 국민과 공감하고 사회적 책임(CSR)을 이행하며 상생협력을 실현할 수 있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04
  • 홍성군,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행복 증진
     홍성군이 2020년 양질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8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군은 산림 휴양 인프라 조성으로 미세먼지 차단 등 군민들의 환경권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우선 군은 역재방죽공원 조성을 위해 금년도 10억원을 투입한다. 홍성읍 고암리 694-6번지 일원에 2022년까지 완충생태 식재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기존 수변공간과 공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너지를 높일 방침이며, 사업비 59억원, 총 면적은 66,437㎡ 건강증진시설, 힐링트레일 로드를 설치 예정이다. 군은 친환경 생태 랜크마크로 육성을 통한 관광자원화도 모색중이다.   또한 군은 홍성읍 소향리 398-103번지 일원 산림공원 조성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금년도에 17억원 소요 예정이다. 군은 지역 생태자원을 관리 보존하는 자연친화형 웰니스 공원으로 조성 방침이다. 113,379㎡ 부지에 30억원을 들여 2022년까지 완료 예정이며 현재 실시설계용역 추진 중이다.  건강의 장, 헬스 네트워크, 종합체육시설 등이 배치될 예정이다.   군은 미세먼지의 근원인 공해물질 차단을 위해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장 인근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10억원의 사업비로 금년 상반기까지 조성한다. 면적은 20,000㎡ 방재형 도시숲 형태다. 6.9ha 면적의 죽도일원 조림사업도 9월까지 7천만원을 들여 추진한다.   그 밖에 관내 주요도로변 특색있는 가로수길 조성을 위해 8억원, 광천 오서산 산림레포츠 시설 조성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 6억원, 생활권 주변 덩굴제거 사업으로 2억원,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으로 27억원을 각각 편성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 및 환경제고를 위해 지역 특화형 산림녹지사업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1-30
  • 황룡강 장록습지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시동
    황룡강 장록습지(광주공항 건너편)    광주 광산구 도심에 자리 잡은 황룡강 장록습지에 대한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광주광역시는 광산구로부터 최종적으로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건의가 요청됨에 따라 지난 20일 환경부에 지정건의서를 제출해 지정계획 수립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도심 속 황룡강 장록습지는 호남대 앞부터 영산강 합류부까지 약 8㎞ 구간으로, 지난 2018년 환경부 국립습지센터에서 실시한 정밀조사 결과 도심지 습지로는 보기 드물게 생물다양성이 풍부해 보호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지만 체육시설과 주차장 설치 등 개발을 요구하는 지역 여론에 부딪히면서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추진을 유보한 바 있다.   이후 1년여 동안 지역주민 대표, 시·구 의회, 시민사회단체, 전문가, 공무원 등이 참여한 실무위원회(TF)를 구성해 현장조사와 더불어 주민간담회, 공개 토론회 등을 총 20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3일 실무위원회(TF)에서 시민합의 방안으로 결정한 광주시민 1000명 대상 정보제공형 대면조사를 실시한 결과 시민 85.8%가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룡강 장록습지(호남대 하류 쪽)   이에 따라 광산구는 주민 편익·여가시설 확보와 송정권 개발저해를 우려해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에 대해 반대를 하는 일부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가 설명회를 실시한 다음 최종적으로 지정건의를 요청했다.  장록습지가 보호지역으로 지정되면 국내에서는 첫 번째 도심 속에 위치한 국가습지보호지역이 될 예정이며, 환경부의 지원을 받아 체계적인 관리와 함께 훼손된 지역의 복원도 이루어지게 된다. 송용수 시 환경정책과장은 “장록습지 일대는 자연 생태가 잘 보전돼 경치가 좋고 주변에 관광 자원이 풍부한 만큼 생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건전한 생태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1-29
  • 추석맞이 남천교 제방 주변 환경정비실시
      동성동(동장 박점숙)에서 9월 12일 동성동 농촌지도자회 (회장 임오수) 회원 10여명이 참여하여 남천교 제방 및 주변 체육시설 내 제초작업을 실시하였다.   남천교 주변 제방 중 동성동 구간(길이 3.4km)은 차량 및 자전거 등의 왕래가 잦은 곳이어서, 24일 추석을 맞이하여 상주를 찾은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상주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농사 등 바쁜 일정을 제쳐두고 제방 주변 환경정비에 솔선수범하였다. 임오수 농촌지도자 회장은 “ 동성동 관내 남천교 주변 제방이 거리도 길고 아카시아 등 잡목이 많아 작업이 쉽지 않지만, 추석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제방도로를 보여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점숙 동성동장은 “긴 제초작업구간에도 열성을 다해 참여하신 농촌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깨끗한 동성동 만들기에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하였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9-17
  • 낙동강관리본부, 2018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수상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는 7월 9일 오후 2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2018년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발전 단체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공동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매일경제신문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은 환경친화적 산업구조를 기반으로 녹색경영을 통해 국내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 기업, 단체,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포상 중 하나다.   이번 정부포상은 지난 3월 포상 공고 이후,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녹색경영 프리젠테이션), 최종심사 등을 거쳐 전국 시·도 중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를 최종 수상자로 결정하였다.   낙동강관리본부는 그간 을숙도남단 철새서식지 개선사업, 생태공원샛강·수로 정비사업, 철새먹이터 조성사업, 멸종위기종 가시연꽃 복원사업 등 전국 최대 자연생태 복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생태공원 생물종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   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생태관광 및 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각종 체육시설, 체험·편의시설의 연계를 통한 생태네트워크 구축 및 수변 문화공간 창출 등 환경친화적 녹색경영과 지속발전 가능한 생태공원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높은 평가를 받아 부산시 최초로 녹색경영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번 수상을 통해 낙동강관리본부는 녹색경영 선도기관으로서 5개 생태공원(삼락, 화명, 대저, 맥도, 을숙도)에 대한 대외홍보 및 생태공원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낙동강관리본부 관계자는 “지금까지 추진한 다양한 생태복원·관리·유지 및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프로그램을 발전적으로 확대하고 녹색경영과 지속가능 발전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어, 자연이 살아 숨 쉬고 시민들이 즐겨 찾는 낙동강생태공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7-10
  • ‘안동시’ 하천재해 예방위해 하천정비사업 돌입
    올해부터 풍산천과 광산천을 비롯해 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10곳의 정비사업 등 다양한 하천정비 사업으로 재해예방과 치수 안전성 확보는 물론 친수공간 제공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하천정비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신도청 배후 풍산읍을 가로지르는 풍산천은 친수 공간 확보에 중점을 두고, 다목적 광장을 비롯해 산책로와 체육시설, 공원시설 등 1.9㎞에 걸쳐 총 2백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올해는 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7,000㎡ 규모의 다목적 광장과 4곳에 진입로를 설치할 계획이다.    풍산천 친수지구 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 풍산체육공원과 함께 풍산읍민들의 여가․문화공간으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풍천면 구호리와 신성리로 이어지는 광산천은 현재 10억 원의 예산을 확보, 하천재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실시설계 중이다.   2023년까지 255억 원으로 풍천면 구호리에서 신성리까지 10.4km 구간에 대해 농경지와 가옥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제방보강 사업을 벌인다. 여기다 유수지장목과 퇴적토를 제거해 물 흐름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일직면과 남후면을 거쳐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올해 마무리한다. 미천은 의성군에서 일직면과 남후면을 지나 낙동강으로 합류되는 하천으로 겨울철 얼음축제가 열리는 암산유원지와 무릉유원지 등 시민과 친숙한 곳이다. 이곳에 수․생태계가 복원될 수 있도록 생태탐방로와 전망대 설치, 수생식물과 곤충이 함께할 수 있도록 습지 등을 조성하고 취입보에 어도를 설치해 물고기 등 이동 통로도 확보한다.    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하천 수질을 개선하고 훼손된 생물 서식처를 복원해 수생태계 건강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마을단위 소하천 정비종합계획 우선순위에 따라 와룡면 가구소하천 등 4개소에 27억 원이 투입된다. 또, 재해예방을 위해 수해 피해가 우려되는 풍산읍 회곡리 회곡소하천 등 6곳에도 10억 5천만 원을 투입한다.    소하천 정비는 친환경 호안 정비를 통해 하천 기능을 회복시켜 농촌하천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을 위한 친수 공간도 확보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지방하천 및 소하천 내 유수지장목 제거에 7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선제적으로 수해 예방에 나선다.     안동시는 “하천재해로 인해 시민들의 재산이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하천정비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며 “물의 도시 안동의 명성에 걸맞게 시민들이 물과 함께 휴식하고 건강을 다질 수 있는 친수공간도 꾸준하게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14
  • 경상남도 환경교육원, 대한민국 최고 환경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한다.
      경상남도 환경교육원(이하 “환경교육원”)은 1987년 설립된 이후 작년까지 26만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해, 대한민국 환경교육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 환경교육원은 특별(unique)해야 최고(best)가 될 수 있다는 모토아래, 다양하고 특성 있는 사업을 추진해 2020년까지 연간 교육생 3만 명을 달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이를 통해 환경교육원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환경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환경교육원의 특별함은 교육원이 위치한 곳에서부터 시작된다. 환경교육원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간직한 지리산국립공원의 해발 850m 지점에 위치한다. 2015년 국토지리정보원은 전국 관공서가 위치한 해발고도를 공개했는데, 이 자료에 환경교육원이 포함되었다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관공서는 환경교육원이 되었을 것이다.(이 자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관공서가 합천경찰서 소속 해인치안센터이며, 해발 820m에 자리 잡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처럼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고, 아름다운 곳에 위치한 환경교육원은 그 특별함을 활용하여 대한민국 최고 환경교육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1.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하겠습니다. 환경교육원의 기본은 경남도민 및 국민의 환경교육을 확대하고 강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환경교육원은 2018년도에는 전년에 비해 17개 교육과정이 늘어난 12개 분야 74개 교육과정을 운영해 약 1만9천명을 교육할 계획이다.   양적인 교육과정의 확대와 더불어, 질적인 교육의 내실화도 추구한다. 환경부로부터 11개 교육과정에 대해 교육수준의 우수성을 보증한다는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한 환경교육원은 2018년도에도 교육과정의 질적 향상을 통해 보다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환경 관련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자격인증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 우선 2017년 7월에 환경교육원이 사회환경교육지도사 양성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바탕으로, 올해는 30여 명의 사회환경교육지도사를 육성한다. 또한 2회에 걸쳐 자연환경해설사 양성 과정을 운영해 60여 명의 자연환경해설사를 배출할 예정이다.    2. 미세먼지 전문강사 교육과정을 운영해 미세먼지 전문강사를 육성하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최대 환경현안은 단연 미세먼지 문제일 것이다. 이를 반영해 환경교육원은 2017년부터 미세먼지 전문 강사과정 교육을 운영해 33명의 미세먼지 전문 강사를 배출했다. 올해는 이를 더욱 확대해 36명의 미세먼지 전문강사를 배출할 계획이다. 이렇게 배출된 미세먼지 전문강사는 교육청과 연계해 초․중학생 1만 여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대응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환경교육원은 이를 통해 환경 취약계층(유아,청소년,노인)에 대한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도민들이 미세먼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대처방법을 공유하도록 하여 도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3. 환경교육 다변화를 통해 맞춤형 체험환경교육을 확대·강화하겠습니다. 환경교육원은 획일적이고 일방적인 교육을 지양하고, 대상별 맞춤형 환경교육을 확대하고자 한다. 기업과 연계하여 환경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직장인을 위한 맞춤형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노인, 은퇴자를 대상으로 한 시니어 환경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다문화 가족 등 소외계층을 위한 환경교육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처럼 환경교육원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대상별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그 결과 각 가정 및 사회에서 환경보전이 일상화되도록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리산에 자리 잡은 환경교육원의 특별한 장점을 활용한 체험환경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 지리산 생태길을 걷고 명상하는 숲속힐링명상캠프나 지리산 힐링과정과 같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환경교육원을 방문하는 교육생에게 지리산이 베푸는 특별한 치유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4. 미래세대를 위한 청소년 환경교육을 더욱 활성화 하겠습니다. 환경교육원은 대한민국 환경의 미래인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환경교육을 2018년도에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러한 계획아래 청소년들이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친환경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경남지역 자연생태탐방, 습지탐험대, 자연물 공예 강좌 등 7개 교육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한다.   또한 방과 후 수업확대와 자유학년제 도입과 같은 학교 수업 여건 변화를 반영하여, 다양한 환경체험교육과 청소년 진로탐색․지원프로그램(생태코디네이터, 꿈을 찾아가는 숲체험활동), 환경역량 배양 토론․체험학습프로그램(청소년 환경학교, 자원재활용교실) 등을 더욱 활성화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5. 교육생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교육환경을 내실화하겠습니다. 환경교육원은 2018년 대대적인 시설물 정비를 통해 환경교육원을 방문한 교육생에게 좀 더 내실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교육생이 숙박하는 생활관 옥외 데크를 교체하고 샤워탈의실 방수공사를 2018년에 완료한다.   또한 생활관 앞 운동장 체육시설 정비공사를 올해까지 마무리해 교육생이 좀 더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생활관 1,2,3층 복도 여유 공간을 활용하여 작은 도서관을 설치하고, 2018년 상반기 중 개관한다. 도서는 경남도 교육청에서 28,000여 권을 기증하며, 이중 생태․ 환경 및 문학 관련 서적 등 15,000권의 책을 선별 비치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작은 도서관에 북카페를 운영해 교육생에게 좀 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교육생이 지리산에 자생하는 식물과 나무들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자연관찰로를 정비하고, 식물 교재원을 조성해 교육생에게 현장체험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오랜 시간이 지나도 교육생에게 잊혀지지 않는 환경교육원에 한 걸음 다가갈 갈 수 있을 것으로 환경교육원은 기대한다. 조종호 환경교육원장은 “경남도민에 대한 환경교육이라는 환경교육원의 기본정신을 잊지 않으며, 환경교육원만이 지닌 특별함을 활용한 특색 있는 환경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경상남도 환경교육원이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환경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많은 교육생들이 환경교육원을 방문해 교육과 힐링을 동시에 맛보는 좋은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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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4
  • 봄과 함께 시작하는 봉화청량산 캠핑장! 4월 1일 개장...
    청량산도립공원 관리사무소는 오는 4월 1일(일)부터 봉화청량산 캠핑장에 대한 봄단장을 마치고 상춘객들을 맞이한다.   봉화청량산캠핑장은 카라반 4동, 데크 야영 14면, 쇄석 야영 19면과 샤워장 2개동, 개수대 2개소, 어린이 놀이시설, 야외 체육시설, 개별 전기 공급시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야영객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성되어 있다.   특히, 청량산도립공원을 마주보고 위치하고 있어 백두대간의 명산 소금강이라 불렸던 청량산 육육봉의 빼어난 경치를 눈으로 담으며 봄을 즐기고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조준한 소장은 “이용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시설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세먼지에 마음까지 마스크를 씌운 답답함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봉화청량산캠핑장으로 오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캠핑장예약은 희망 입실일 한 달 전부터 가능하며, 홈페이지는http://www.bonghwa.go.kr/open.content/camp이며연락처는 054-674-3381~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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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6
  • 대구환경공단 현풍하수처리장에서 복사꽃길 다같이 걸어요!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은 현풍하수처리장 내 서측 도로주변 식재되어 있는 복숭아나무의 만개시기에 맞춰『복사꽃길 걷기』행사를 4월 10일,11일 개최하였다. 달성사업소(소장 류종길)에서는 눈부시도록 화사하고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복사꽃의 만개시기에 맞춰 지역후원협약 복지시설원생35명과 현풍면 성하1리 마을주민 32명을 초청하여 복사꽃길 걷기, 추억 만들기(사진촬영), 하수처리장 견학 등 지역주민과 서로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을 열었다. 특히, 성하1리 마을 주민을 모시고 재능기부(기타, 장구)공연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중식 제공 등 하수처리장 인근 주민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복지원생들에게는 다과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이바지하였다. 한편, 하수처리장내 체육시설인 테니스장, 족구장, 농구장, 실내·외 헬스기구 등은 이용시간(09:00~18:00)내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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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6
  • 대구환경공단 신천사업소로 놀러오세요!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 신천사업소는 영산홍(6만여본)의 만개 시기에 맞춰 4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시민들에게 시설을 개방하는『영산홍 꽃길 개방』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17년 환경사진·동시공모전 입상작품」전시 및 인형극, 악기체험, 응급교육 등 다양한 형태의 체험활동이 예정되어 있으며, 시민들이 하수처리과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처리모형도 작동 및 영상시연을 통해 환경 체험교육도 실시된다. 행사기간 중 하수처리장내 체육시설인 축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야외헬스기구 등도 근무시간(09:00~18:00)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영산홍 꽃길 개방 행사기간 중 찾아오는 시민들에게는 기념품(초화류)과 다과류 등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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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3
  • 대구시설공단, 나무심기주간「심읍시Day!」운영
    대구시설공단은 지난 12일에서 18일까지 7일간 전 직원과 시민이 참여하는 나무심기주간 「심읍시Day!」를 선정, 수목 및 화초 6만여본을 심어 푸른 대구 가꾸기 사업에 동참하였다. 이번 행사는 나무심기 좋은 계절을 맞아 대구시설공단이 관리하는 신천둔치, 대덕승마장 등 8개 사업소에 걸쳐 진행되었다.   대구시설공단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경상감영공원과 신천둔치를 관리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녹지관리전문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나무심기주간을 운영했다. 특히 서재문화체육센터에서는 관내 유치원, 초·중고 학생 170여명이 나무를 기증하여 행사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었다. 테크노폴리스로에는 철쭉 만본을 식재하여 비슬산 철쭉축제 가는 길을 더욱 아름답게 조성하였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이번 나무심기주간을 계기로 도시기반시설, 체육시설 뿐 아니라 녹지관리 분야까지 공단의 역량을 높여 시설관리 전문 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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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0
  • 진해구, 해빙기 대비 공원 등 안전점검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는 3월말까지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의 일환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현장, 공원, 등산로 등 대대적인 안전점검과 예찰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3개 조로 편성, 공사현장 안전지도와 훼손된 등산로∙산책로, 노후된 공원 체육시설이∙놀이시설의 안전사고 위험요소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여좌천 데크와 제황산모노레일 보강 공사 등 주요공사 현장과 장복산공원 등 근린공원 22개소, 등산로, 쉼터, 급경사지 등이다. 박봉수 진해구 수산산림과장은 “창원방문의 해와 함께 군항제, 오는 8월31일부터 9월15일까지 열리는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개최로 많은 관광객이 진해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림,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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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5
  • 대덕구, 내년도 공원녹지 분야 예산 ‘대박’
    대전 대덕구는 공원 및 녹지공간 확충에 대한 주민 요구도를 반영해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내년도 환경친화적인 녹색도시 조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원녹지 부문 예산을 대거 확보했다고 밝혔다. 쾌적하고 안전한 친환경 녹색 복지도시 조성 구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대덕구 공원녹지 분야 예산은 대폭 확대됐다. 2016년 51억 6900만 원이던 공원녹지분야 예산은 2017년 69억 8900만 원, 2018년 119억 9000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각각 35%에서 71%로 대폭 증가했다. 특히 예산 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공모사업 선정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및 대전시 특별교부금을 확보한 것이 기반이 됐다. 내년도 공원녹지 분야 주요 국․시비 확보현황을 보면,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5개가 선정돼 28억 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억 원, 대전시 특별교부금 8억 4000만 원을 지원 받는다. 박영철 공원녹지과장은 “올해는 사계절 아름다운 녹색도시 조성과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녹지 조성 관리, 행복한 녹색쉼터 구현을 위한 산림자원 육성, 품격 높은 친환경 녹색 공간 조성,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대청공원 관리에 중점을 두고 공원녹지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올해 완료한 공원녹지 분야 주요 사업을 보면, 관내 주요 가로 화단과 교통섬에 계절별로 초화류를 심어 볼거리가 있는 꽃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했고 신탄진로·신탄진동로·대덕대로 일대는 왕벚나무가 있는 아름다운 가로수길을 조성했다. 평촌동과 상소동 일대는 경관 개선사업을 벌여 구민 편의성을 도모했다. 또 도심 속 녹색쉼터인 도시공원 조성에도 박차를 가했다. 중리동 한촌어린이공원과 보라어린이공원 리모델링, 법동 안산어린이공원 재정비 사업을 완료했으며, 안전한 공원 환경을 위한 우레탄 포장 및 시설 정비, 체육시설물 교체, 공원 화장실 개선 사업 등을 벌였다. 송촌동 동춘당공원 맞은편 녹지에는 여성이 걷고 싶은 옛길을 만들어 시와 낭만이 가득한 여성친화의 거리로 조성했다. 이와 함께 대전 시민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인 계족산과 대청호 주변 편익시설에 대한 정비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녹색 휴양시설 확충 구는 내년에 공원녹지 분야 52개 사업에 107억 5040만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도시 내 웰빙과 휴양 공간인 공원‧녹지‧산림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다양한 형태의 녹지공간 확충 요구가 많다”며 “앞으로도 이런 흐름을 반영해 공원녹지 분야 사업을 확대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대덕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내년 대덕구 공원녹지 분야 사업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한 웰빙, 휴양, 문화, 힐링 등에 초점을 맞췄다. 구 관계자는 “대청호와 계족산 주변에는 산림문화‧휴양시설을 확충하고 대덕구만의 특화된 녹색관광 자원으로 조성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장동‧신탄진 등 구도심 소외지역에 녹지공간을 확대하고 도심‧하천‧산림을 생태 축으로 연결해 생태휴양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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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9
  • 400년 서산시민 휴식공간 양유정공원, 새롭게 탈바꿈 된다
    400년 동안 서산시민의 휴식처였던 ‘양유정공원’이 주민 친화적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된다. 서산시는 제5호 어린이공원인 양유정공원을 리모델링한다고 밝혔다. 파고라와 체육시설 및 놀이시설 등을 갖춘 양유정공원은 오랜 기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 왔으나 최근 주변지역 상권의 쇠퇴로 옛 명성을 잃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양유정공원을 되살리기 위해 지난 2014년 시민토론회를 개최하고 시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았으며 2015년에는 양유정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도 실시했다. 이어 지난 2월 충남도가 추진한 충남형 공원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이렇게 확보된 도비 2억 원을 포함해 시비 등 4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중화장실을 개선하고 상상놀이터, 문화광장, 경관조명 등을 새롭게 설치하는 사업을 벌인다. 공사는 이달 말 착공, 내년 3월 마무리할 계획이다. 심현택 서산시 산림공원과장은 “양유정공원 리모렐링이 완료되면 과거의 추억을 되살리면서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도심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공사가 기한 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사업 공정별 감독 및 지도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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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9
  • 울산 중구, 주민 휴식공간 함월놀이숲 개장
    울산 중구가 함월산 자락에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숲을 조성해 주민 휴식 공간으로 제공한다. 중구는 18일 오후 중구 성안동 산 198-3 일원 함월구민운동장 인근에서 ‘함월놀이숲’ 개장식을 열었다. ‘함월놀이숲’은 함월구민운동장 주변에 설치된 기존 체육·놀이시설물과 연계한 놀이숲을 조성해 전 연령이 이용 가능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체 5000여㎡ 부지에 조성된 함월놀이숲에는 모험놀이대 1개, 케이블카 1대, 그물오르기와 나무기둥오르기, 통나무 징검다리와 흔들다리 건너기 등 6종의 놀이시설이 설치됐다. 또 피크닉테이블 2개소와 등의자 5개소, 243㎡ 규모의 잔디광장도 마련돼 아이들과 함께 찾은 부모 등 찾아오는 시민들에게도 피크닉 공간이자 휴식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내부 통로는 야자매트와 모래, 인조현무암판석 등으로 포장돼 거닐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동백나무를 비롯해 홍가시나무, 느티나무, 산수유와 산철쭉 등 모두 7종의 수목 1800 그루가 심어져 아름다운 경관의 산림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도 연출했다. 함월놀이숲은 기존의 함월구민운동장과 성안실외체육시설 사이에 조성됨으로써 이들 시설을 연계해 이용할 수 있는 통로로서의 역할도 하게 된다. 박성민 중구청장은 “함월놀이숲은 구민운동장과 물놀이장 등 주변의 체육·놀이시설과 더불어 자연과 함께 놀고 배우는 도심 속 가족 생태놀이휴식공간으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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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8
  • 낙동강생태공원‘2030 마스터플랜 수립’추진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이하 본부)는 하천환경 변화와 시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낙동강생태공원의 전체적인 관리계획 수립을 위해서 ‘2030 낙동강생태공원 마스터 플랜 수립’(이하 마스터플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낙동강생태공원은 총면적 14.89㎢에 이르는 방대한 공간에 철새도래지, 습지, 연꽃단지 등 생태자원과 수영장, 수상레저시설, 체육시설 등 여가시설을 갖추고 있어 부산의 대표적인 수변공원으로 시민의 사랑과관심을 받고 있다.   낙동강생태공원은 2009년 낙동강살리기사업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이후 오랜 시일이 경과하여 주변여건에 부합하고 현실적인 공원 종합계획이 필요한 시점으로, 본부는 최근 추진되고 있는 하굿둑 개방, 둔치의 개발과 보존을 규정한 하천구역의 세분화, 서부산권 개발사업의 가속화 등 하천환경의 변화에 발맞추고, 생태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요구를 담아내기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게 되었다.   마스터플랜에 담게 될 주요내용으로는 먼저 5개 생태공원(화명, 대저, 삼락, 맥도, 을숙도)의 특색과 여건을 고려한 차별화된 조성전략을 수립하여 공원별 테마를 부여하는 것이다.  그리고 공원 이용편의를 위해 보행육교 등 접근시설을 확충하고, 생태자원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이동 수단을 이용한 탐방코스 도입을 추진한다. 또한 공원 내 체육시설은 시민들의 이용현황을 분석하여 재배치하고, 야구 동호인 수 증가와 노인의 여가선용 및 건강증진을 위해 야구장 3개소, 파크골프장 2개소 추가 설치를 추진한다. 아울러 생태공원내 범죄 예방과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하여 모바일과 연계한 GPS위치입력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낙동강살리기사업 이후 지금까지 공원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개발적인 측면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에 추진하는 마스터플랜은 도심과 가까운 공원인 만큼 생태를 보존하면서 공원별 특색화 등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계획이 될 전망이다. 또한, 공원 시설물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이용 욕구와 이용현황 분석을 통해서 보다 생활 친화적인공원으로 재구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낙동강관리본부장은 “현재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심의를 완료하고, ‘18년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계획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며, 생태공원 조성 후 이용에 불편했던 사항을 해소하고 자연과 시민, 시설이 어우러진 낙동강생태공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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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30
  • 낙동강생태공원‘2030 마스터플랜 수립’추진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이하 본부)는 하천환경 변화와 시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낙동강생태공원의 전체적인 관리계획 수립을 위해서 ‘2030 낙동강생태공원 마스터 플랜 수립’(이하 마스터플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낙동강생태공원은 총면적 14.89㎢에 이르는 방대한 공간에 철새도래지, 습지, 연꽃단지 등 생태자원과 수영장, 수상레저시설, 체육시설 등 여가시설을 갖추고 있어 부산의 대표적인 수변공원으로 시민의 사랑과관심을 받고 있다.   낙동강생태공원은 2009년 낙동강살리기사업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이후 오랜 시일이 경과하여 주변여건에 부합하고 현실적인 공원 종합계획이 필요한 시점으로, 본부는 최근 추진되고 있는 하굿둑 개방, 둔치의 개발과 보존을 규정한 하천구역의 세분화, 서부산권 개발사업의 가속화 등 하천환경의 변화에 발맞추고, 생태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요구를 담아내기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게 되었다.   마스터플랜에 담게 될 주요내용으로는 먼저 5개 생태공원(화명, 대저, 삼락, 맥도, 을숙도)의 특색과 여건을 고려한 차별화된 조성전략을 수립하여 공원별 테마를 부여하는 것이다. 그리고 공원 이용편의를 위해보행육교 등 접근시설을 확충하고, 생태자원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이동수단을 이용한 탐방코스 도입을 추진한다. 또한 공원 내 체육시설은 시민들의 이용현황을 분석하여 재배치하고, 야구 동호인 수 증가와 노인의 여가선용 및 건강증진을 위해 야구장 3개소, 파크골프장 2개소 추가 설치를 추진한다.  아울러 생태공원 내 범죄 예방과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하여 모바일과 연계한 GPS위치입력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낙동강살리기사업 이후 지금까지 공원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개발적인 측면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에 추진하는 마스터플랜은 도심과 가까운 공원인 만큼 생태를 보존하면서 공원별 특색화 등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계획이 될 전망이다. 또한, 공원 시설물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이용 욕구와 이용현황 분석을 통해서 보다 생활 친화적공원으로 재구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낙동강관리본부장은 “현재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심의를 완료하고, ‘18년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계획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며, 생태공원 조성 후 이용에 불편했던 사항을 해소하고 자연과 시민, 시설이 어우러진 낙동강생태공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0-27

산림행정 검색결과

  • 계속되는 사막화 · 황사 방지! 함께하는 한-몽 산림 협력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9월 24일(금)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환경관광부와 2022년도부터 추진할 양국 간 산림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한-몽골 사막화·황사 방지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양해각서는 9월 10일 개최된 한국과 몽골 대통령 정상회담 결과 발표된 ‘몽·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을 이행하는 동시에, 2007년부터 시작된 한-몽간 산림협력 사업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동북아 지역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한-몽 화상 정상회담(9.10)> ‘몽·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 발췌   ■양국은 녹색성장 정책 범위에서 사막화및 기후변화, 자연재해,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데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측은 황사 피해 방지 등을 위한 산림복원 사업 등 동북아 국가 간 국제산림협력의중요성에 의견을 같이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몽·한 그린벨트 조림사업과 2단계 산림협력 사업이 성공적으로 실행되었음을 평가하고, 3단계사업의 실행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몽 국제산림협력 사업은 몽골 정부가 추진하는 “사막화·황사방지를 위한 그린벨트 조성계획(’05∼’35)”을 지원하기 위해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을 설립하고 1단계 사업을 2007년에 시작하여 3,000ha 이상의 면적을 성공적으로 조림하였다. 또한, 2단계 사업으로 추진된 도시숲 조성사업은 2017년부터 5년간 추진되어 올해 울란바타르에 도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공간으로 ‘한-몽 우호의 숲’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이날 몽골 환경관광부와 함께 준공행사를 했다.     * 1단계 사업 : '07~'16, 총 3,046ha 사막화방지 조림     * 2단계 사업 : '17∼'21, 조림지 이관 및 울란바타르 도시숲 조성(1개소, 40ha)    몽골 울란바타르 담부다르자 지역에 조성된 ‘한-몽 우호의 숲’은 몽골에 숲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스스로 숲을 조성하도록 동기유발을 하기 위해 추진하였으며, 도시숲에는 방문자 안내센터, 놀이터, 체육시설, 자생수목원, 바닥분수 등이 설치되어 있다.     아울러, 1·2단계로 추진된 한-몽 양자 산림협력 사업은 2020년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실시한 평가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 개발원조위원회(OECD DAC) 평가 항목인 적절성, 효율성, 효과성 및 영향력에서 매우 높게 평가되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이어받아 2022년부터 3단계 산림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양해각서는 유엔총회에서 채택한 토지황폐화 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토지기반 해결책의 중요성 등 최근의 사막화 방지와 관련된 국제동향을 담았으며, 3단계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분야 확대 등 사업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담아 체결되었다.  2022년도부터 시행할 3단계 한-몽 산림협력 사업은 기존 사막화 방지 조림에서 나아가 산불과 같은 산림재해관리 협력과 혼농임업과 생태관광, 민관협력을 통한 도시숲 조성과 같은 새로운 분야가 포함되어 있다.      * 3단계 : 2022∼2026(5년), 803만$, 산불피해지 복원 및 기반시설 조성   <사막화·황사방지 등 산림협력 양해각서(MOU) 주요내용> ▪기간 : 5년, 종료 3개월 전 종료의사 없을 시 5년 자동연장 ▪내용 : 목적, 사막화·황사방지 등 산림협력 사업, 공동운영위원회,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 의무, 개정 등 양해각서(MOU) 이행 관련 사항 ▪협력사업 : 사막화 및 황사방지 저감 조림, 산불피해지 산림복원, 혼농임업 등 주민소득 증대, 도시숲 조성, 양묘장 등 산림복원 기반시설 확충, 연구 및 기술지원, 교육훈련 등 최병암 산림청장은 “한-몽 국제산림협력사업은 기후변화와 사막화에 대응하며 지구환경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 있고 중요한 사업”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동북아의 상징적인 사업으로 키워서 동북아 지역협력을 가속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24
  •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시행(’20.11.24.)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지에 설치할 수 있는 진입로 규모를 확대하고 민간사업자가 설치하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 또는 무상귀속 되는 공용․공공용시설에 대한 산지전용 관련 수수료를 면제하는 등 산지규제개선 내용을 담은 산지관리법 시행령이 2020. 11. 24.부터 시행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시행된 산지관리법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보전산지에 건축물과 도로를 연결하기 위해 설치하는 진입로의 유효너비 기준을 3미터 이하에서 4미터 이하로 규제 완화하여 진입로 설치 및 통행에 따른 편의를 도모했다. 토석채취제한지역에서 토석채취지역의 비탈면을 복구하기 위해 토석의 굴취·채취가 허용되는 경우를 토석채취제한지역과 연접한 비탈면에 한정하여 허용됨을 명확히 규정하여 해석상 혼선을 방지했다. 민간사업자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 또는 무상귀속되는 공용·공공용 시설 등을 설치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산지전용허가 신청 등에 따른 수수료를 면제하여 민간사업자의 공용·공공용 시설 등의 설치에 대한 부담을 완화했다. 지역개발사업구역 중 낙후지역에 설치하는 자연공원 및 도시공원의 공원시설, 체육시설업의 시설에 대한 대체산림자원조성비를 ’24.12.31.까지 준보전산지에 대해 50% 감면하도록 하는 등 대체산림자원조성비의 감면대상을 확대했다. 현장관리업무담당자로 지정 또는 변경 지정된 자가 그 지정 또는 변경 지정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광산안전법령에 따른 안전관리 교육을 이수한 경우 현장관리업무담자에게 부여되었던 토석채취사업장의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교육이수 의무를 면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김영혁 산지정책과장은 “이번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국민 불편을 유발하는 산지규제가 개선됨에 따라 국민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개정으로 달라진 제도가 현장에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1
  • 국립산림과학원, 투수성 코르크 바닥 포장재 KS로 표준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투수성 코르크 바닥 포장재의 생산 표준화를 위해 제품의 종류, 품질시험 및 검사 등 일련의 표준화 규격을 규정하는 한국산업표준(KS F 8980:2020)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최근 학교, 어린이놀이터, 등산로, 산책로, 체육시설 등의 바닥재로 고품질의 코르크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어 유통 질서 확립과 용도에 맞게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준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번에 제정된 표준은 투수성 코르크 바닥 포장재에 사용하는 원재료와 부재료에 대한 용어와 정의가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고, 완성된 포장재의 품질기준은 관련된 KS 기준과 공인기관 시험성적을 근거로 설정되었다.  시험 항목 및 방법 중 코르크 칩의 비중, 포장재 두께 등은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의 기술위원회 인용표준을 적용하여 제시하였다. 코르크 칩의 품질 중 비중은 0.3 이하, 함수율은 15% 이하이다. 또한, 일반적으로 두께가 15mm 이상이며 시트형(공장 생산)과 포설형(현장 시공)으로 구분되는 투수성 코르크 바닥 포장재는 1종이 산책로 및 등산로용, 2종은 체육시설 및 트랙용, 3종은 어린이놀이터 용으로 그 용도가 뚜렷이 명시되어있다. 제품 표시는 소비자가 알아보기 쉽게 제품명, 종류, 치수, 업체명, 시공 연월 등 상세한 기준을 포함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이용연구과 손동원 과장은 “국립산림과학원은 산업계의 요구와 전문가 검토 결과를 반영한 KS표준 현행화 및 신수요에 대한 새로운 표준을 지속적으로 제정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며 “산업계는 KS로 제품의 품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소비자는 KS를 통해 목재·제지산업의 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진행하고 있다.” 고 전했다. 이번 투수성 코르크 바닥 포장재 KS 제정은 바닥재 관련 소비자의 불편 해소와 제품 선택권 확대를 통한 비용을 절감시키고 기업의 경제적 부담 등을 완화하며 신기술 개발 및 신산업 인프라 구축지원에 요구되는 실질적인 조건들을 국가표준에 반영하는 규제혁신의 일환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목재 규격과 품질기준이 더 효율적이고 실용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20조제1항 등에 따라 고시된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20-2호)을 바탕으로 ‘규제개혁’을 통해 보완·완화해 나가고 있다.  제정된 표준내용은 e-나라표준인증(www.standard.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9-21
  • 한국임업진흥원,‘다시 한번 착한 임대료’상생협력 실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및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의 아픔을 공감하고 지원하고자 ‘다시 한번 착한 임대료’운동을 실천하였다. 진흥원은 코로나 19 대규모 확산이 시작된 3월부터 8월까지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의 식당, 체육시설 등 근린생활 시설을 대상으로 월 임대료 20%∼30%을 감면하는 ‘착한 임대료’운동에 동참하였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 19가 재확산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강화로 소상공인의 피해가 다시 발생함에 따라 기존에 진행되었던 월 임대료 30% 인하를 당초 8월까지에서 12월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구길본 원장은“코로나 19로 많은 국민들과 소상공인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써 주위를 둘러보고 고통을 분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써 국민과 공감하고 사회적 책임(CSR)을 이행하며 상생협력을 실현할 수 있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04
  • 스마트 가든! 일상에 지친 현대인의 치유와 휴식 효과 기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년 신규사업인 스마트 가든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스마트 가든 조성·관리 지침서’를 배포했다.    지침서에는 사업개요, 조성 절차, 관리 운영방안과 사업추진에 필요한 주요 Q&A를 담았다.    또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 내에 시범 설치한 사례를 첨부하여 신규사업에 대한 발주, 설계, 시공 등 단계별 절차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이해도를 높였다. 스마트 가든은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및 산업단지 대개조 협업사업 일환으로 산업단지와 일부 공공시설 등의 실내 유휴공간에 근로환경 개선과 쾌적한 쉼터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생활 사회기반시설(생활 SOC : Social Overhead Capital) : 보육·의료·복지·교통·문화·체육시설·공원 등 일상생활에서 국민의 편익을 증진하는 모든 시설    사업장 내 실내공간에 박스 형태로 조성되는 큐브형과 회의실, 휴게실 등의 벽면을 활용하는 벽면형 2가지 형태로 조성되며, 실내에서 잘 자라는 녹색식물을 활용함으로써 긴장 완화를 통해 심신을 안정시켜주고 휘발성 유해 물질을 흡착․흡수하여 공기정화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림청은 매년 300여 대를 조성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도 사업 추진을 위해 현재 기업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수요를 파악하고 있어 설치를 희망하는 기관과 기업체에서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스마트 가든은 사물 인테넷(IoT)을 활용하여 유지관리비용을 최소화하고 치유와 휴식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정원이다”며 “산업단지 근로자와 공공시설 이용자 및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정원을 통해 심신을 치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29
  • 홍성군,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행복 증진
     홍성군이 2020년 양질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8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군은 산림 휴양 인프라 조성으로 미세먼지 차단 등 군민들의 환경권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우선 군은 역재방죽공원 조성을 위해 금년도 10억원을 투입한다. 홍성읍 고암리 694-6번지 일원에 2022년까지 완충생태 식재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기존 수변공간과 공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너지를 높일 방침이며, 사업비 59억원, 총 면적은 66,437㎡ 건강증진시설, 힐링트레일 로드를 설치 예정이다. 군은 친환경 생태 랜크마크로 육성을 통한 관광자원화도 모색중이다.   또한 군은 홍성읍 소향리 398-103번지 일원 산림공원 조성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금년도에 17억원 소요 예정이다. 군은 지역 생태자원을 관리 보존하는 자연친화형 웰니스 공원으로 조성 방침이다. 113,379㎡ 부지에 30억원을 들여 2022년까지 완료 예정이며 현재 실시설계용역 추진 중이다.  건강의 장, 헬스 네트워크, 종합체육시설 등이 배치될 예정이다.   군은 미세먼지의 근원인 공해물질 차단을 위해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장 인근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10억원의 사업비로 금년 상반기까지 조성한다. 면적은 20,000㎡ 방재형 도시숲 형태다. 6.9ha 면적의 죽도일원 조림사업도 9월까지 7천만원을 들여 추진한다.   그 밖에 관내 주요도로변 특색있는 가로수길 조성을 위해 8억원, 광천 오서산 산림레포츠 시설 조성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 6억원, 생활권 주변 덩굴제거 사업으로 2억원,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으로 27억원을 각각 편성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 및 환경제고를 위해 지역 특화형 산림녹지사업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1-30
  • 황룡강 장록습지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시동
    황룡강 장록습지(광주공항 건너편)    광주 광산구 도심에 자리 잡은 황룡강 장록습지에 대한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광주광역시는 광산구로부터 최종적으로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건의가 요청됨에 따라 지난 20일 환경부에 지정건의서를 제출해 지정계획 수립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도심 속 황룡강 장록습지는 호남대 앞부터 영산강 합류부까지 약 8㎞ 구간으로, 지난 2018년 환경부 국립습지센터에서 실시한 정밀조사 결과 도심지 습지로는 보기 드물게 생물다양성이 풍부해 보호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지만 체육시설과 주차장 설치 등 개발을 요구하는 지역 여론에 부딪히면서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추진을 유보한 바 있다.   이후 1년여 동안 지역주민 대표, 시·구 의회, 시민사회단체, 전문가, 공무원 등이 참여한 실무위원회(TF)를 구성해 현장조사와 더불어 주민간담회, 공개 토론회 등을 총 20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3일 실무위원회(TF)에서 시민합의 방안으로 결정한 광주시민 1000명 대상 정보제공형 대면조사를 실시한 결과 시민 85.8%가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룡강 장록습지(호남대 하류 쪽)   이에 따라 광산구는 주민 편익·여가시설 확보와 송정권 개발저해를 우려해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에 대해 반대를 하는 일부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가 설명회를 실시한 다음 최종적으로 지정건의를 요청했다.  장록습지가 보호지역으로 지정되면 국내에서는 첫 번째 도심 속에 위치한 국가습지보호지역이 될 예정이며, 환경부의 지원을 받아 체계적인 관리와 함께 훼손된 지역의 복원도 이루어지게 된다. 송용수 시 환경정책과장은 “장록습지 일대는 자연 생태가 잘 보전돼 경치가 좋고 주변에 관광 자원이 풍부한 만큼 생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건전한 생태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1-29
  • 양산 황산공원, 경남 지방정원 된다
      경남 양산시 황산공원이 경상남도 지방정원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시의 지방공원 조성사업이 최근 경남도의 투융자심사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경남도 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된 하동군 악양동정호정원에 이어 2호 지방정원이다.   양산시는 최근 개최된 경남도의 투융자심사에서 황산지방정원 조성사업이 조건부로 통과됐다고 23일 밝혔다.   국가정원과 지방정원은 산림청의 산림 휴양 녹색공간 조성사업으로, 2016년 ‘수목원·정원의 조성과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조성된다. 국가정원은 산림청이, 지방정원은 광역단체가 지정한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021년까지 국비 30억 원을 포함해 60억 원을 들여 전국 최대 규모의 수변공원인 황산공원 내 18만㎡ 부지(마음정원)에 지방정원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이르면 연내, 늦어도 내년 초부터 실시설계를 거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황산지방정원에는 지하수 개발을 통한 물의 유입으로 하천변 충적층을 재현한 ‘금모래 정원’을 비롯해 도시농업 체험장이자, 볏과 식물을 심은 ‘강바람 정원’이 각각 조성된다.   기존 수로 주변 습지를 활용한 ‘창포원’에는 전통정자와 족욕장인 창포탕도 만들어진다. 젊은 도시 양산의 색채(흰색 꽃)를 이미지화한 ‘양산테마원(일명 하얀풍차원)’, 오감·오방색 재료를 도입한 치유정원인 ‘오감치유원’, 초화정원이자 체험광장(물길)인 ‘낙동강 12경 정원’도 들어선다.   특히 시는 정원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정원문화학교와 함께 시민들이 직접 만들고 관리하는 정원인 ‘시민의 정원’도 조성할 예정이다.   문제는 시가 지방정원을 조성하는 황산공원이 하천구역으로 국가 소유여서 국토교통부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국토부가 하천구역에 물흐름을 방해하는 공작물 설치를 불허하고 있어 동의 과정에 적잖은 어려움도 예상된다.   황산지방정원이 완료되면 기존 황산공원에 조성된 시설과 연계되면서 연간 100만 명 이상의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산공원은 낙동강 둔치 187만여㎡에 조성된 전국 최대의 수변공원으로, 지금까지 300억 원이 넘게 투자됐다. 공원에는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낙동강 자전거길, 파크골프장과 야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 5만㎡ 규모의 황산 숲, 가족형 미니기차, 산책로, 낙동강 뱃길(을숙도~물금읍) 등이 조성돼 있고 익스트림스포츠와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시설도 들어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황산지방정원이 조성되면 방문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편의시설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황산공원은 확장성이 높아 국가정원 수준의 훌륭한 정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23
  • 공기정화식물 식재로 미세먼지, 이용객 동시에 사로잡아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은 미세먼지 감축대책의 일환으로 1.17(목)부터 1.22(화)까지 공단에서 운영 중인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외 13개 사업장에 공기정화식물화분 27개를 비치하였다. 최근 미세먼지 발생일수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대구시설공단은 시민만족 향상을 위한 미세먼지 감축 대책을 강구해왔다. 이에 따라 올해 첫 미세먼지 감축사업으로 사업장 이용객을 위한 휴식공간 내 공기정화에 탁월한 수종(아레카야자, 녹보수 등)을 비치하였다. 이번 설치대상 사업장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체육시설 및 지하에 위치하여 깨끗한 공기가 요구되는 지하상가였으며 향후 설치대상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늘려 공단 전사업장에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공기정화식물을 식재할 예정이다. 공기정화식물 비치에 대해 범어월드프라자 이용고객인 박혜영씨는 “공기정화식물을 설치한 덕분인지 지하 공기가 쾌적해 진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을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내 주요 공공시설을 관리하는 대구시설공단은 시민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잡고 향후 공기정화식물 배치와 같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효율적이고도 적극적인 방안을 점차 확대해 갈 예정이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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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3
  • 광주 북구, 산책로 클린캠페인으로 쾌적한 산책 환경 조성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산책 환경조성에 나선다. 북구는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무등산 군왕봉 산책로 등 관내 8개 산책로를 대상으로 2019년 산책로 클린 캠페인 '산책로 주인은 나야 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도심 속 녹지공간인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정비원으로 활동하면서 깨끗한 산책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에 북구는 무등산 군왕봉, 삼각산, 한새봉, 매곡산, 용산, 운암산, 봉정산, 봉림산 등 8개소 총 99.5㎞의 산책로에서 정비원으로 봉사할 주민 50여명을 모집한다. 산책로 정비원은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개소 산책로를 관할하는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동별 2∼10명씩 모집한다. 정비원으로 활동하는 주민은 집과 가까운 산책로를 자유롭게 다니며 쓰레기 수거, 산책로 체육시설 및 부대시설 파손이나 제초작업 필요 구간 등의 점검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쓰레기 수거 인증사진을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월 1회 해충기피제, 쿨토시 등을 지급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연말 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깨끗하고 쾌적한 산책로를 조성하는 것은 아주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도심 속에서 주민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산책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15
  • 김해시, 신어산에 산림복지단지 조성
    김해시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슬로시티로 변신하기 위해 신어산에 자연휴양림과 유아숲체험원, 치유의 숲 등을 갖춘 산림복지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김해시에 따르면 상동면 북방리 신어산 252의 1 일원 216㏊에 국비 및 도·시비 등 350억원을 투입해 ‘신어산 산림복지단지’를 조성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산림복지단지에는 숙박, 편익, 위생, 체험교육, 체육시설을 갖춘 놀이체험형 및 숙박체류형 자연휴양림과 야외체험학습장, 대피·안전시설 등을 갖춘 유아숲체험원, 산림치유, 편익, 위생시설을 갖춘 치유의 숲이 들어선다. 시는 공모사업 및 민간개발사업을 병행해 산림복지단지 조성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시가 산림복지단지를 계획 중인 임야는 민간기업 소유의 사유림이 168㏊, 김해시 소유 공유림이 38㏊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산림복지단지 조성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산림복지단지가 조성되려면 사유림 소유자인 민간기업의 의지가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 시는 해당 기업의 의견을 들어보고 단지 조성에 동의하면 구체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가고 이 기업의 사업 참여 의지가 없을 경우 다른 시행사업자를 선정한 뒤 사유림 매각을 유도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14
  • “낙후지역 감면혜택으로 개발 부담금 완화”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지역개발지원법에 따른 사업지역 중 낙후지역을 개발하는 경우에 개발절차에 따라 부과하는 대체산림자원조성비를 2017년 1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2년 동안 한시적으로 50% 감면한다고 밝혔다. 대체산림자원조성비는 산지전용과 산지일시사용에 따른 대체산림자원을 조성하는데 드는 비용을 말한다. 감면 대상지는 지역개발지원법에 따른 지역개발사업 낙후지역으로 생활환경이 열악하고 개발수준이 저조한 지역 또는 구조적으로 불리하여 행정지원이 불가피한 지역(특수상황지역)에 해당된다. 낙후지역 내 대체산림자원조성비를 감면받을 수 있는 개발사업은 관광 및 휴양시설, 공원 및 체육시설, 산업단지, 농어촌정비사업,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시설 등으로 자연공원법, 도시공원법, 체육시설법에 따른 시설을 말하며 골프장업은 제외한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규제개선으로 시행되는 이번 낙후지역 내 감면혜택으로 대상지 내 약 1000억 원의 규모의 부담금 감면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낙후지역 개발호재와 개발부담 완화로 지역개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6-23
  • 낙동강생태공원에는 휴일이 없다!
    부산시 낙동강사업본부(본부장 홍용성)는 제16호 태풍 산바(SANBA)의 영향으로 강풍 및 침수피해를 입은 낙동강생태공원의 신속한 복구를 위하여 지난 19일부터 공무원 및 기간제근로자 등 총인원 2,400여 명(1일평균 600명)을 동원하여 철야 작업 및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주말(9.22~23)에도 일일 인력 600여 명 및 장비 40여 대를 투입하여 공원 내 관리용 도로, 산책길, 주차장 복구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여가활동을 위한 체육시설물, 편의시설물 청소 및 수목 세척 등을 통하여 공원이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각계각층의 지원의 손길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22일에는 관내 공군5전술비행단장(준장 김동철) 지휘하에 군부대 병력 740명이 동원되어 삼락생태공원 침수 피해 현장을 찾아 주차장 청소 및 체육시설물 복구 작업등을 실시하였으며 제53사단에서는 병력 90명이 동원되어 수목세우기 및 도로변 청소 작업등에 투입되었다. 관내 북구 부녀회(100명) 및 강서구 자원봉사단(70명)은 화명·대저생태공원에서 수목데크 및 편의시설 청소 등을 실시하였다. 이에 홍용성 낙동강사업본부장은 자원봉사자 및 근무자를 위하여 과일 등 간식(100만원) 사비로 제공·격려하였다. 낙동강사업본부 관계자는 “추석에 고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명상과 치유의 공간으로 생태공원이 재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하고, “복구 후에는 부산의 대표적인 생태공원으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시설물 보완 및 기반시설 확충 등을 통하여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휴식의 공간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12-09-24
  • 2010년 하반기 도내 골프장 농약잔류량검사 결과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허 완)은 도내 운영중인 골프장 40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골프장의 잔디, 토양, 최종방류수에 대해 농약잔류량검사를 실시하였다. 검사 결과 고독성농약은 검출되지 않았고, Carbofuran, Chlorpyrifos, Diazinon, Fenitrothion, Pendimethalin 등 5종의 저독성 농약이 10개 골프장, 31개 홀의 잔디시료에서 검출되었다. 이번에 검사한 항목은 다이아지논 등 30종 항목이며, 이중 잔디시료에서 검출된 5종 농약은 골프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저독성 농약이며, 골프장 토양과 최종 유출수에서는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는 상반기(4개 골프장, 10개홀, 2종 농약 검출)에 비해 검출정도가 증가한 것으로, 농약 검출이 늘어난 이유는 여름과 초가을 이상 고온의 날씨 영향과 함께 고독성 농약을 제외한 농약의 사용량 제한규정이 없기 때문에 꼭 필요한 곳의 농약 사용 적정량에 대한 사용자의 관리와 인식 부족 때문으로 풀이된다.   친환경적인 골프장을 위해서는 화학농약의 사용을 지양하고 친환경적인 미생물을 이용한 농약의 사용이 요구되는바, 연구원에서는 농약사용을 줄이고, 금지된 농약을 사용하지 않도록 행정기관의 지도 및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친환경 골프장을 위한 기술지원을 확대하여 도내 골프장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곳으로 변화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도내에 운영 또는 추가 건설될 골프장이 총 54개소정도로 증가 추세에 있어, 사업자 스스로 이용객들의 건강과주변환경에 대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는데 최우선을 두어야하며, 연구원은 도내 골프장이 친환경 체육시설로서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11-02-16
  • 금호강 생태하천 조성사업 기공식
    금호강 생태하천 조성사업 기공식이 10월 18일 다사읍 강창교 상류공원 둔치에서 김범일 대구광역시장과 김문오 달성군수,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사업은 항구적인 홍수대책 마련과 생태하천으로 만들기 위해 2,195억원의 국비를 투입해 다사읍 낙동강 합류지점에서부터 경산시 경계까지 41.4km의 금호강 구간에 하도준설, 가동보 설치, 경관 보도교 건설, 체육시설, 자전거 도로 및 산책로 조성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 산림행정
    2010-10-22
  • 도내 골프장 사용금지된 고독성 농약검출 되지 않아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운영중인 골프장 39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골프장의 잔디, 토양, 최종방류수에 대해 농약잔류량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결과 고독성농약은 검출되지 않았고 4개 골프장의 그린잔디와 훼어웨이잔디에서 2개 농약(다이아지논, 페니트로티온)이 검출되었다. 이번에 검사한 항목은 엔도설판등 30개 항목이며, 이중 잔디에서 검출된 2개농약은 골프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저독성 농약이며, 골프장 토양과 최종유출수에서는 농약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지난해 상반기 6개 골프장 잔디에서 2개 농약이 검출된 것에 비해 다소 줄어 들었으며, 이는 골프장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 및 홍보를 통해 농약 실무자의 인식 향상과 단위면적당 농약사용을 최소화한 결과이며, 앞으로 도내에 운영 또는 추가 건설될 골프장이 총 55개소 정도로 증가 추세에 있어 사업자 스스로 이용객들의 건강과 주변환경에 대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는데 최우선을 두어야 하며, 연구원은 도내 골프장이 깨끗하고 쾌적한 친환경 체육시설로서의 진정한 자리 매김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10-08-31
  • 金珉中 記者의 탐방인터뷰② 영덕국유림관리소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벌영리 464-1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포항시·경주시·영천시·청송군·영양군·영덕군을 관할하고있다. 관리소장: 이용걸 전화 : 054)732-1601 팩스 : 054)732-9420 이용걸(李庸杰) 관리소장은? 경북 안동 출생으로 방통대 행정학과 졸업하고 산림청 재정기획팀 재정성과담당으로 근무하다가 2007.2.20 영덕국유림관리소장으로 취임하였고 모범공무원(1996), 산림청 지식마일리지 평가 최우수상(2006) 등을 수상하였다. 국유림 대부지 실태 일제조사의 목적과 조사현황은? 대부지 실태 일제조사는 관리가 부실한 대부지를 적발하여 부실 정도에 따라 시정 또는 취소조치를 함으로써 대부지의 관리체계를 확립하고 그에 따른 문제점을 발굴.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전년도(‘07년도)에는 총 113건 1만3366ha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하여 11건의 관리 부실 대부지를 적발하여 경고 및 취소 통보하였으며, 금년도에도 전체 대부지 325건 중 광업용.주거용.조림용 등 48건 1000ha에 대하여 당초 허가목적의 위반여부, 무단시설, 권리양도, 전대 등 사항을 중점으로 하여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이번 실태조사에는 최첨단 위성항법장비인 GPS를 이용 국유림과 연접된 농경지 등 일반토지의 경계를 확인하여 경계침범 및 무단점유 가능성이 있는 곳은 국유림과의 경계에 표주를 설치하여 국유림의 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추진하고 있는「산림내 오염 줄이기 운동」은 어떤 운동? 「산림내 오염 줄이기 운동」은 “깨끗한 대한민국(Clean Korea) 만들기” 일환으로 추진되는 운동입니다. 장마시에 하천이나 호수, 하구에 유입될 수 있는 산림부산물 혹은 쓰레기를 지역주민, 유관기관과 함께 사전에 제거하여 수질오염과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홍보하는 운동이다. 여기서 말하는 오염원이란 비점오염원을 말하는 것으로 도로, 농지, 산지 등의 불특정한 장소에서 유출되고 배출경로가 명확하지 않으며 강수량 등 기상조건에 크게 영향을 받는 오염원을 말합니다. 농작물에 흡수되지 않고 농경지 표면에 남아있는 비료나 농약 혹은 산림사업시 발생되는 산림부산물이 그 예라고 할 수 있다. 지난 7월 23일 「산림내 오염 줄이기 운동」으로 영양군 수비면 본신리 임도와 하천(신원천, 본돈천)에서 국유림관리소와 산림조합 직원, 지역주민 등 약 50여명이 참가하여 산림부산물과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푸른 산 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 데 자체 추진사항은? 산지정화 및 푸른 산 사랑운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 제고하고 건전한 산행질서 확립 및 선진휴양문화 정착을 위한 깨끗하고 쾌적한 숲 만들기 대 국민 혁신운동 선도하기 위하여 「푸른 산 사랑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인 추진사항을 살펴보면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을 비롯한 유명계곡을 대상으로 새봄맞이 국토청결운동과 연계한 푸른 산 사랑운동(‘08.04.18), 푸른 산 사랑운동 및 산나물 불법채취 기동단속(’08.05.23), 산지정화(푸른 산 사랑운동)캠페인 실시(‘08.07.05), 산지정화 및 오염행위 특별단속 실시(’08.08.02) 등 4회에 걸쳐 공무원 등 149명 참여로 10톤의 산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앞으로도 산림오염 행위 단속 및 쓰레기 투기, 기타 산림훼손 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푸른 산 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계획이다. 남부청 봄철 산불방지 홍보 우수사례 발표에서 1등을 했다는데? 기존 산불조심 깃발, 현수막 등은 1회용으로서 예산낭비의 요인이 있어 장기간 사용이 가능한 숲 가꾸기 부산물을 활용한 안내목판(대, 중, 소) 200개 제작 설치하였고 시청권인 영덕, 포항, 경주지역 약27만 가구에 방영되는 KBS포항방송국 산불조심 캠페인 공익방송(3회/일, 총135회)을 무료추진으로 예산을 절감(약 5천만원)하였다. 그리고, 독거노인 가구 땔감 지급(20가구 20톤), 산불진화장비 지급(6개 산촌마을 78점) 등 찾아가는 대민봉사활동 및 산불방지교육을 실시하고 3개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포스터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하여 산불예방 및 자연보호에 대한 실천의식 가지도록 하였다. 특색 있는 산불조심 홍보(막걸리병 산불조심 스티커 부착 5천점, 시내버스 활용한 산불조심 홍보 20대, 산불조심 고무풍선 5천개 등)와 다양한 산불방지 캠페인(경주 남산 산신대제 행사, 내연산 보경사, 동해안 달맞이 야간산행 동반 계도, 영덕대게축제, 포항버스터미널, 영덕물가자미축제)에 참여 홍보물 배포와 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7만 8천명 서명 실적 거양하였고 이와 같은 적극적인 홍보로 인하여 1건의 산불발생 없이 재해로부터 산림을 보존하게 되었다. 산림병해충 방제사업은 어떻게 추진은? 8월 19일부터 한달동안 영덕, 영양 지역 솔잎혹파리가 발생된 소나무림을 대상으로 솔잎혹파리 위생간벌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솔잎혹파리 위생간벌 사업은 솔잎혹파리 성충의 우화와 산란이 끝나고 충형내의 유충이 가해하는 6~11월중 가급적 9월 이전에 실시하며 소나무림 내의 입목밀도를 조절함으로써 솔잎혹파리 발생 억제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방제대상면적은 총 180ha이다. 솔잎혹파리는 우리나라 소나무에 피해를 주는 대표적인 해충으로서 솔잎혹파리 성충이 소나무 솔잎에 알을 산란하여 유충이 소나무 신초의 솔잎 밑부분에서 수액을 빨아먹음으로써 소나무가 성장하지 못하게 하여 소나무를 고사시키는 산림병해충으로 1980년대 후반부터 확산되기 시작하여 90년대 중반에는 전국으로 확대되었으며, 한동안 주춤하다가 2005년 이후 다시 확산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는 경북북부지역 향토소나무를 솔잎혹파리 피해로부터 보존하기 위하여 방제작업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주요 추진 정책 및 성과는? 주요추진 산림사업 중 사업량이 가장 많은 자원조성 분야 추진사항을 중심으로 말하겠다. 지속가능한 산림자원관리를 통하여 생태.환경적으로 건전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 육성을 위하여 조림 157ha, 금강소나무 후계숲조성 255ha, 숲가꾸기 1,650ha의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차별화된 숲가꾸기사업으로 숲의 기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는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하여 숲가꾸기 기능별 시범림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 6월에 국립산림과학원, 대학교수, 산림기술사 등이 참석한 현장토론회를 통하여 관련 전문가의 의견 수렴을 마치고, 산림과학원과 합동으로 시범림 조성 대상지에 대한 현지 조사 후, 현재는 세부사업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산림은 주로 목재생산 위주로 숲가꾸기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러나 숲가꾸기는 모든 장소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조건과 목표에 따라 달리해야 숲의 기능도 경제성도 높일 수 있는 것이다. 이에 숲의 생태적 특성과 환경을 고려하여 각 기능에 맞는 시범림을 조성하고 숲가꾸기 실행구 및 대조구를 배치하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기능별 숲가꾸기사업에 대한 비교연구 대상지 및 관련 임업인들의 교육장소를 활용할 방침이다. 다음으로 도시숲 조성사업이다. 포항시 남구 동해면 금광리 일대 국유림에 동해 도시숲 조성사업(면적 3.3ha)이 지난 6월초에 착수하여 오는 11월에 완공될 계획이다. 포항시 남구 관내는 포항제철공단이 자리하고 있으나, 산림문화휴양시설이 전무하고 생활환경 여건이 열악하여 수년전부터 해당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도시숲을 조성중에 있다. 이 공사는 국비 5억원의 사업을 투입하여 체육시설, 다목적광장, 산책로 등을 조성하며 또한 수목전시포를 마련하여 다양한 수종의 나무식재와 야생화 동산을 조성하여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생태학습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그 밖에 금년 하반기 중점 사업으로 국가 직영 임지의 확보와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국유림확대를 목적의 사유림매수를 추진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국가에서 직접 경영할 임지의 확보와 공익기능 증진을 위하여 공․사유림을 매수하여 국유림을 확대하고 있다. 우리 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08년에 12억의 예산으로 300ha를 매수할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7억8천만원을 들여 250ha의 사유림을 매수하였고 현재 매수 추진 중인 물량이 약 150ha로 계획된 매수물량을 초과달성 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산림재해 방지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정책의 일환으로 친환경적인 사방댐 시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방댐 설치사업을 매년 실시하고 있는데 2007년까지 영덕, 영양, 청송 산사태 위험지역 등에 17개소를 설치하였으며 올해에도 영양 4개소에 사업 추진 중에 있다. 산림시책과 주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전직원이 열성적으로 노력한 결과 영덕국유림관리소가 각종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특색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있으면 소개?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는 영양군 수비면 본신리 등 3개 리에 걸쳐 총 3,461ha에 이르는 면적에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을 2006년부터 조성하여 중점 관리해오고 있으며, 사라져가는 금강소나무를 보호, 육성하기 위한 금강소나무 후계림 육성 사업을 10년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본신리 일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숲탐방코스를 개발해 지역민과 관광객들이 숲해설가의 숲해설을 들으며 탐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용객이 편히 이용할 수 있는 데크, 벤치, 음수대, 출렁다리 화장실,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시설하여 현재까지 2만 5천명이 다녀가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탐방객들의 다양한 체험을 위해 1ha 면적에 4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자생식물 관찰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산불예방을 위하여 여름철(7.1~10.31) 한시적으로 개방하고 있지만,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숲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이 있어 많은 관광객과 지역민들이 찾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용객들에 대한 고객서비스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설물을 유지 관리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08-09-23

산림산업 검색결과

  • 계속되는 사막화 · 황사 방지! 함께하는 한-몽 산림 협력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9월 24일(금)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환경관광부와 2022년도부터 추진할 양국 간 산림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한-몽골 사막화·황사 방지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양해각서는 9월 10일 개최된 한국과 몽골 대통령 정상회담 결과 발표된 ‘몽·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을 이행하는 동시에, 2007년부터 시작된 한-몽간 산림협력 사업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동북아 지역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한-몽 화상 정상회담(9.10)> ‘몽·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 발췌   ■양국은 녹색성장 정책 범위에서 사막화및 기후변화, 자연재해,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데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측은 황사 피해 방지 등을 위한 산림복원 사업 등 동북아 국가 간 국제산림협력의중요성에 의견을 같이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몽·한 그린벨트 조림사업과 2단계 산림협력 사업이 성공적으로 실행되었음을 평가하고, 3단계사업의 실행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몽 국제산림협력 사업은 몽골 정부가 추진하는 “사막화·황사방지를 위한 그린벨트 조성계획(’05∼’35)”을 지원하기 위해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을 설립하고 1단계 사업을 2007년에 시작하여 3,000ha 이상의 면적을 성공적으로 조림하였다. 또한, 2단계 사업으로 추진된 도시숲 조성사업은 2017년부터 5년간 추진되어 올해 울란바타르에 도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공간으로 ‘한-몽 우호의 숲’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이날 몽골 환경관광부와 함께 준공행사를 했다.     * 1단계 사업 : '07~'16, 총 3,046ha 사막화방지 조림     * 2단계 사업 : '17∼'21, 조림지 이관 및 울란바타르 도시숲 조성(1개소, 40ha)    몽골 울란바타르 담부다르자 지역에 조성된 ‘한-몽 우호의 숲’은 몽골에 숲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스스로 숲을 조성하도록 동기유발을 하기 위해 추진하였으며, 도시숲에는 방문자 안내센터, 놀이터, 체육시설, 자생수목원, 바닥분수 등이 설치되어 있다.     아울러, 1·2단계로 추진된 한-몽 양자 산림협력 사업은 2020년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실시한 평가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 개발원조위원회(OECD DAC) 평가 항목인 적절성, 효율성, 효과성 및 영향력에서 매우 높게 평가되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이어받아 2022년부터 3단계 산림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양해각서는 유엔총회에서 채택한 토지황폐화 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토지기반 해결책의 중요성 등 최근의 사막화 방지와 관련된 국제동향을 담았으며, 3단계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분야 확대 등 사업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담아 체결되었다.  2022년도부터 시행할 3단계 한-몽 산림협력 사업은 기존 사막화 방지 조림에서 나아가 산불과 같은 산림재해관리 협력과 혼농임업과 생태관광, 민관협력을 통한 도시숲 조성과 같은 새로운 분야가 포함되어 있다.      * 3단계 : 2022∼2026(5년), 803만$, 산불피해지 복원 및 기반시설 조성   <사막화·황사방지 등 산림협력 양해각서(MOU) 주요내용> ▪기간 : 5년, 종료 3개월 전 종료의사 없을 시 5년 자동연장 ▪내용 : 목적, 사막화·황사방지 등 산림협력 사업, 공동운영위원회,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 의무, 개정 등 양해각서(MOU) 이행 관련 사항 ▪협력사업 : 사막화 및 황사방지 저감 조림, 산불피해지 산림복원, 혼농임업 등 주민소득 증대, 도시숲 조성, 양묘장 등 산림복원 기반시설 확충, 연구 및 기술지원, 교육훈련 등 최병암 산림청장은 “한-몽 국제산림협력사업은 기후변화와 사막화에 대응하며 지구환경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 있고 중요한 사업”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동북아의 상징적인 사업으로 키워서 동북아 지역협력을 가속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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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시행(’20.11.24.)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지에 설치할 수 있는 진입로 규모를 확대하고 민간사업자가 설치하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 또는 무상귀속 되는 공용․공공용시설에 대한 산지전용 관련 수수료를 면제하는 등 산지규제개선 내용을 담은 산지관리법 시행령이 2020. 11. 24.부터 시행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시행된 산지관리법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보전산지에 건축물과 도로를 연결하기 위해 설치하는 진입로의 유효너비 기준을 3미터 이하에서 4미터 이하로 규제 완화하여 진입로 설치 및 통행에 따른 편의를 도모했다. 토석채취제한지역에서 토석채취지역의 비탈면을 복구하기 위해 토석의 굴취·채취가 허용되는 경우를 토석채취제한지역과 연접한 비탈면에 한정하여 허용됨을 명확히 규정하여 해석상 혼선을 방지했다. 민간사업자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 또는 무상귀속되는 공용·공공용 시설 등을 설치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산지전용허가 신청 등에 따른 수수료를 면제하여 민간사업자의 공용·공공용 시설 등의 설치에 대한 부담을 완화했다. 지역개발사업구역 중 낙후지역에 설치하는 자연공원 및 도시공원의 공원시설, 체육시설업의 시설에 대한 대체산림자원조성비를 ’24.12.31.까지 준보전산지에 대해 50% 감면하도록 하는 등 대체산림자원조성비의 감면대상을 확대했다. 현장관리업무담당자로 지정 또는 변경 지정된 자가 그 지정 또는 변경 지정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광산안전법령에 따른 안전관리 교육을 이수한 경우 현장관리업무담자에게 부여되었던 토석채취사업장의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교육이수 의무를 면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김영혁 산지정책과장은 “이번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국민 불편을 유발하는 산지규제가 개선됨에 따라 국민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개정으로 달라진 제도가 현장에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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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국립산림과학원, 투수성 코르크 바닥 포장재 KS로 표준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투수성 코르크 바닥 포장재의 생산 표준화를 위해 제품의 종류, 품질시험 및 검사 등 일련의 표준화 규격을 규정하는 한국산업표준(KS F 8980:2020)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최근 학교, 어린이놀이터, 등산로, 산책로, 체육시설 등의 바닥재로 고품질의 코르크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어 유통 질서 확립과 용도에 맞게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준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번에 제정된 표준은 투수성 코르크 바닥 포장재에 사용하는 원재료와 부재료에 대한 용어와 정의가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고, 완성된 포장재의 품질기준은 관련된 KS 기준과 공인기관 시험성적을 근거로 설정되었다.  시험 항목 및 방법 중 코르크 칩의 비중, 포장재 두께 등은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의 기술위원회 인용표준을 적용하여 제시하였다. 코르크 칩의 품질 중 비중은 0.3 이하, 함수율은 15% 이하이다. 또한, 일반적으로 두께가 15mm 이상이며 시트형(공장 생산)과 포설형(현장 시공)으로 구분되는 투수성 코르크 바닥 포장재는 1종이 산책로 및 등산로용, 2종은 체육시설 및 트랙용, 3종은 어린이놀이터 용으로 그 용도가 뚜렷이 명시되어있다. 제품 표시는 소비자가 알아보기 쉽게 제품명, 종류, 치수, 업체명, 시공 연월 등 상세한 기준을 포함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이용연구과 손동원 과장은 “국립산림과학원은 산업계의 요구와 전문가 검토 결과를 반영한 KS표준 현행화 및 신수요에 대한 새로운 표준을 지속적으로 제정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며 “산업계는 KS로 제품의 품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소비자는 KS를 통해 목재·제지산업의 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진행하고 있다.” 고 전했다. 이번 투수성 코르크 바닥 포장재 KS 제정은 바닥재 관련 소비자의 불편 해소와 제품 선택권 확대를 통한 비용을 절감시키고 기업의 경제적 부담 등을 완화하며 신기술 개발 및 신산업 인프라 구축지원에 요구되는 실질적인 조건들을 국가표준에 반영하는 규제혁신의 일환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목재 규격과 품질기준이 더 효율적이고 실용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20조제1항 등에 따라 고시된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20-2호)을 바탕으로 ‘규제개혁’을 통해 보완·완화해 나가고 있다.  제정된 표준내용은 e-나라표준인증(www.standard.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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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한국임업진흥원,‘다시 한번 착한 임대료’상생협력 실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및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의 아픔을 공감하고 지원하고자 ‘다시 한번 착한 임대료’운동을 실천하였다. 진흥원은 코로나 19 대규모 확산이 시작된 3월부터 8월까지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의 식당, 체육시설 등 근린생활 시설을 대상으로 월 임대료 20%∼30%을 감면하는 ‘착한 임대료’운동에 동참하였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 19가 재확산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강화로 소상공인의 피해가 다시 발생함에 따라 기존에 진행되었던 월 임대료 30% 인하를 당초 8월까지에서 12월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구길본 원장은“코로나 19로 많은 국민들과 소상공인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써 주위를 둘러보고 고통을 분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써 국민과 공감하고 사회적 책임(CSR)을 이행하며 상생협력을 실현할 수 있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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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진흥원
    2020-09-04
  • 한국임업진흥원, 아픔 함께하는 착한임대료 실천
      국내 유일 임업전문기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임차인에게 상생협력의 차원으로 임대료 할인 지원을 실시한다. 범 사회적 보건문제에 따른 소상공인의 시름이 깊어짐에 따라 진흥원이 운영하는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의 식당, 체육시설 등 근린생활 시설 전체 대상으로 기존 임대료의 30%를 인하하는 ‘착한임대인’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이를 통해 입주 소상공인은 6개월간의 할인혜택을 받게 되며, 이후 경기 침체 등을 주시하여 관리비 추가 감면 여부를 검토해 나가기로 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는 주위를 둘러보고 고통분담과 함께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책임(CSR)을 다하는 일이 무엇보다 필요하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임업인에게도 방역물품 지원, 임산물 판로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으로 사회적가치를 실현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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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진흥원
    2020-05-11
  • 와인마개부터 놀이터까지, KS로 코르크 품질 관리한다
      코르크(Cork)는 코르크참나무(Quercus suber)나 굴참나무(Quercus variabilis) 수피(나무껍질) 보호층을 원료로 생산되는 천연 재료로 가볍고 탄성, 보온성, 흡음성 등이 우수한 특성이 있어 와인 마개, 게시판 보드, 포장재 등 다양한 산업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코르크 관련 국내외 산업 및 기술 동향을 반영하고 현장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코르크 제품 품질기준에 대한 한국산업표준(KS) 39종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산림청 목재‧제지산업 기술심의회와 국립산림과학원 목질재료 전문위원회는 ISO 국제표준을 기준으로 코르크 관련 한국산업표준(KS)를 검토하고, 현실에 맞지 않는 4종은 폐지, 34종은 개정, 1종은 사회적 요구에 맞게 새롭게 제정했다. 특히, 최근 실외 생활체육시설 등에 코르크 시공사례가 증가하고 코르크 바닥 포장재의 품질 확보 및 유통질서 확립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투수성 코르크 바닥 포장재’ 표준이 새로 제정되었으며, 제품의 종류 및 품질기준, 시험방법, 검사 등 관련 정보를 충실하게 제공하기 위한 품질표시 방법 또한 제시하고 있다.  이번 제정안은 2019년 1월부터 9월 사이, 총 90일간 2번의 예고고시를 통해 대국민 의견수렴을 거쳤으며 「산업표준화법」에 따라 산림청 목재‧제지산업 기술심의회와 산업통상자원부 표준회의 심의를 통과하며 2020년 2월 19일 KS로 최종 확정되었다. 한편, 코르크로 만들어진 제품의 품질기준, 시험방법 등은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의 코르크 기술위원회(TC87, Technical Committee 87)의 기술검토를 거쳐 국제표준으로 발간되며, 국내에서는 국제표준을 반영한 한국산업표준(KS)을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이용연구과 손동원 과장은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은 코르크를 포함한 목재‧제지산업 KS의 표준운영을 담당한 전문기관인 만큼 더 큰 전문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KS를 관리해 나갈 것”이라며 “새로운 시장 수요를 시의적절하게 반영하며 산업계와 소비자가 KS를 활용하여 목재·제지산업의 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국가표준(KS) 정비는 국민생활 편익을 높이고 기업의 경제적 부담 등을 완화하고자 신기술 개발 및 신산업 인프라 구축지원에 요구되는 실질적인 조건들을 국가표준에 반영하는 ‘규제혁신’의 일환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목재 규격과 품질기준이 보다 효율적이고 실용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20조 제1항 등에 따라 고시된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19-10호) 등의 규칙을 ‘규제혁신’을 통해 보완·완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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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과학원
    2020-03-09
  • 산림여가활동, 여행형 늘고 숲속공연 등 새로운 수요도 증가
    숲은 산책과 등산 등 국민여가활동과 국민생활체육의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장소이다. 최근 가족구성의 변화, 삶에 대한 가치관과 삶의 방식의 변화로 숲을 이용하는 형태 또한 다양해졌다.이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산림여가활동의 실태를 파악하여 최적의 산림복지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산림여가활동의 형태와 변화를 조사하였다. ‘2018 산림여가활동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민의 87%가 최소 1년에 1회 이상 ‘일상형(이동시간 포함한 4시간 이하)’으로 숲을 방문하고 있었다. 일상형 산림여가활동을 즐기는 국민들은 도보(44.0%)와 자가용(36.8%)을 이용하여 30분미만(36.8%), 30~60분미만(31.8%)으로 이동 후 등산・산책, 체육시설 이용, 휴식・명상 등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여행형(이동시간 포함 4시간 이상과 숙박 포함) 산림이용객은  연 평균 1인당 13.6일(당일 10.9%, 숙박2.6%)의 여행형 산림여가활동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형 산림여가활동의 경우 현재 보다 반나절(0.5일) 더 이용하기를 희망하였으며, 그 변화가 당일형은 감소(1.85일↓)하고 숙박형은 증가하는(2.35일↑) 것으로 나타나, 숲에 더 오래 머물면서 산림여가활동을 즐기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여행형 산림여가활동을 위해서는 수려한 자연경관(44.7%) 지역을 선택하고, 숲길걷기와 산책(23.5%), 자연풍경 감상(19.2%), 등산(18.3%) 등 전통적 산림여가활동을 주로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눈여겨볼 결과는 기존 산림여가활동조사(2016)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숲속생활, 숲속공연, 산림음악회, 숲속푸드체험 등 새로운 활동에 대한 수요를 측정, 확인했다는 것이며, 국민들이 현재 이용률보다 많게는 11배까지 이용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숲속생활의 경우 10명중 1명꼴(10%), 숲속공연 17명중 1명(5.7%)의 희망 수요가 나타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산악자전거, 행・패러글라이딩 등 산림레포츠에 대한 수요도 많게는 7배까지 현재 이용률보다 높게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가장 많은 이용률을 나타낸 산악자전거는 현재 25명중 1명(4.0%)이 이용하고 있었으나 앞으로 11명중 1명(9.0%)을 이용하고자 하는 수요가 나타났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정희 박사는 이번 결과로 “숲길걷기와 산책, 경관감상, 등산 등 기존 산림여가활동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상위 순위에서 60%이상의 이용률을 보인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새로운 산림여가활동에 대한 수요의 측정을 통해 앞으로 이용률이 증가할 것으로 파악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밝히며, 새로운 수요에 맞는 서비스 및 운영방안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10-16
  • 올해 겨울도 ‘사랑의 땔감’으로 이웃을 따듯하게!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지난 13일(월)부터 이틀간 광릉시험림에서 숲 가꾸기 사업으로 발생한 산림의 부산물을 겨울철 난방용으로 무상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마다 실시되는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는 광릉 시험림에서 숲가꾸기 사업을 진행하면서 목재로 활용되지 못하는 잔가지 등의 부산물을 땔감으로 재활용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산불예방 등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내 혼자 사는 어르신 네 분과 수녀원, 마을회관, 노인체육시설 등 공공시설 세 곳에 겨울철 난방용 땔감을 전달했다.  지원된 난방용 땔감은 1톤 트럭 열두 대(18㎥) 분량으로 지원대상자 대부분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인 점을 고려하여 땔감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알맞은 크기로 만들어 직접 전달했다. 산림생산기술연구소 성주한 소장은 “숲 가꾸기 사업은 산림의 경제적 가치 향상은 물론, 산림부산물을 땔감으로 활용함으로써 어려운 이웃들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11-17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사랑의 땔감으로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광릉시험림에서 숲 가꾸기 사업으로 발생한 산림부산물을 겨울철 난방용으로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 네 분과 공공시설 세 곳에 전달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산기술연구소는 지난 10일(화) 어려운 이웃과 공공시설에 동절기 난방용 땔감을 무상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에 지원된 난방용 땔감은 1톤 트럭 열 대(15㎥) 분량에 달한다. 해마다 실시되는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는 광릉시험림에서 숲가꾸기 사업을 진행하면서 목재로 활용되지 못하는 잔가지 등의 부산물을 땔감으로 재활용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을 나눔은 물론, 산불예방 등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산림생산기술연구소는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과 지역 공공시설인 마을회관 및 노인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지원하였으며, 대부분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인 점을 고려하여 땔감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알맞은 크기로 만들어 직접 전달했다. 산림생산기술연구소 성주한 소장은 “산림부산물이 난방용 땔감으로 탄생해 추운 겨울을 나야하는 어르신들께 온기를 더해드릴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숲가꾸기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소외계층에 제공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1-16

산림복지 검색결과

  • 강원 횡성군, 병지방계곡속 자연쉼터 병지방오토캠핑장 개장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병지방 계곡 맑은 물이 흐르는 곳 병지방오토캠핑장이수탁자 선정을 마치고 5월 31일 개장한다. 병지방오토캠핑장은 횡성군의 대표적인 캠핑장으로 지난 5월 1일 먼저 개장한 인근의 선바위자연캠핑장과 더불어 여름철 대표관광지로 큰 인기를 얻어 왔다.   캠핑장은 총 62,277㎡면적에 A, B, C구역 119면의 사이트(주차공간 포함)이며, 샤워장, 화장실, 쉼터, 정자각, 체육시설 등의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병지방 계곡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산책로와 캠핑장 앞하천의 물놀이장은 가족단위로 캠핑을 즐기기에는 최적의 장소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10월 주중요금에 한해 5천원 할인된 25,000원의 요금을 받으며, 성수기 사용료는 전과 동일하게 30,000원을 받는다.   송영국 기획감사실장은 “많은 야영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선바위 자연캠핑장과 병지방오토캠핑장을 통해 갑천면 병지방리 일대가 캠핑의 메카로 각광받는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병지방오토캠핑장은 10월 31일 폐장하며, 사용을 원하는 야영객은 www.병지방오토캠핑장.kr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6-03
  • 올 여름 경북 자연휴양림서 즐겨요
    경북도는 총 25개소(국립 6, 공립 18, 사립 1)의 휴양림이 조성,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또 오는 2022년까지 공립자연휴양림 3개소(영덕, 청도, 봉화)를 추가 조성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도는 다가오는 더위를 피해 시원한 숲속에서 다양한 체험과 놀이,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기며 숙박도 할 수 있는 경북 자연휴양림에서 일상속의 찌든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것을 추천했다. 자연휴양림은 경관이 우수한 산림에 조성, 도시생활에서 겪는 미세먼지·소음 등 각종 환경 공해로부터 자유롭고 울창한 숲속에서 우리 몸에 이로운 음이온과 피톤치드도 접할 수 있다. 또 야영장, 물놀이장, 족구장, 유아 숲 체험장, 숲속 책방 등 다양한 편의.체육시설 이용과 산책로, 숲길에서 산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숲속의 집, 휴양관과 같은 숙박시설을 일반 펜션에 비해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승마체험을 할 수 있는 영천시 운주승마자연휴양림, 사우나와 찜질이 가능한 한방사우나가 있는 상주시 성주봉자연휴양림, 수상데크를 따라 안동호 위를 거닐며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는 안동호반자연휴양림 등 휴양림마다 특색 있는 체험도 가능하다. 김진현 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도시를 벗어나 녹음이 짙은 자연휴양림에서 피로를 풀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면서 "산림이 주는 혜택을 도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누릴 수 있도록 산림휴양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이용객들에게 보다 나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 도내 자연휴양림 운영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지역문화행사 및 주요 관광지와 연계, 관련 조례 및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05-21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1월 추천 “지리산자연휴양림” 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자연경관과 더불어 생물다양성이 풍부하고 반달가슴곰이 살아 숨 쉬는 경남 함양의 지리산자연휴양림을 “1월의 추천휴양림”으로 선정했다. 이 곳 휴양림은 도심에서 1시간 30분의 거리이며, 아늑하고 자연경관이 뚜렷하여 4계절 인기가 많다. 지리산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은 숲속의집(8실), 연립동(10실, 동절기4실 운영), 산림문화휴양관(14실), 야영장 2개소에 야영데크 14개가 준비되어 있다. 그 외 산책로, 다목적체육시설, 한지체험장, 출렁다리 등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지역특색을 살린 한지 체험 프로그램, 산림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지리산 둘레길 안내, 재미있는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방문전 문의해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겨울철에는 눈이 오면 휴양림 내에서 눈썰매를 탈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지리산자연휴양림의 숲의 주변 임상은 노거수에 해당하는 원시림으로 사계절이 뚜렷하고, 높은 해발고 차이에서 빚어낸 다양함이 매일 매시간 달라 보여 신비스러움을 자아낸다. 또한 사철 마르지 않고 우렁차게 흐르는 계곡은 4계절 고객들의 사랑을 받는데 한몫한다. 휴양림주변 여행지로는 지리산국립공원 백무동, 함양상림공원, 뱀사골계곡, 청계서원, 지리산 노고단(성삼재 휴게소), 칠선계곡, 벽송사, 서암정사 등 유명계곡과 천년고찰이 있다. 지리산 둘레길은 전남, 전북, 경남의 3개도, 남원, 구례, 하동, 함양, 산청 5개의 시군의 100여개 마을의 옛길, 강변길, 숲길, 논둑길, 마을길을 하나로 연결한 길로 전체 274km 및 22개구간이 개통되어 마을의 전설, 역사, 자연경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겨울철 지리산 설경은 정서적인 안정과 조용한 휴식공간을 제공해 준다.”라며, “이번겨울 지리산 휴양림에 오시어 진정한 겨울철 힐링 체험을 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01-01
  •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힐링하기 좋은 최적의 휴양림
    국립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야영전문휴양림으로 야영지역가 5개소로 오토캠핑 지역은 4개소 오토캠핑장이 4개소 107개면을 차지하며 캐빈지지역이 1개소 6개동을 갖추고 국민의 휴양과 휴식을 위히여 물놀이장 2개소 복합체육시설 1개소로 운영하고 있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관계자는 국민들이 휴양림을 방문하여 편안한 휴양과 힐링캠핑이 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올해 여름철 성수기에 는 휴양림내 모든 야영장등 시설물의 예약손님으로 만원을 이루고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3-08-09
  • 8월의 추천 자연휴양림, 희리산해송(海松)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는 드넓은 서해안과 사철 푸른 해송(海松)이 어우러져 시원한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을 8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하였다.     충남 서천군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329m인 문수봉을 최고봉으로 하는 희리산자락에 위치한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지리적인 여건으로 산 전체가 ‘해송’ 천연림으로 뒤덮여 있어 여느 휴양림과는 다르게 이름에 해송(海松)이 붙여져 있다.      휴양림에 들어서면서 처음 만나게 되는 입구의 맑은 저수지는 숲속의 집, 해송림과 조화를 이루면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고 있으며, 가벼운 산책을 하듯 숲속으로 1시간 정도 걸리는 순환임도를 따라 해송으로 우거진 산책길로 들어서면 숲 속에서 방출되는 피톤치드와 테르핀 등 방향성 물질은 쾌적한 산림욕을 선사한다. 또한, 희리산에서 문수봉으로 이어지는 5.4㎞의 등산로에는 네 명의 장사가 거처했다는 커다란 산봉우리와 장사들이 놀았다는 ‘사인대’를 비롯하여 그 밑으로 졸병들이 머물렀다고 하여 ‘졸병바위’로 불리는 작은 바위 100여개 등 재미있는 볼거리와 함께 정상에서 바라보는 서해안의 멋진 풍경을 보여준다.      숙박시설로는 4인, 8인, 12인실 숲속의집 24실과 60명이 이용가능한 숲속수련장이 있으며, 예약이 어려운 경우 야영데크 40개와 몽골텐트 20동이 야영장 가까이에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산자락 중간에 위치한 물놀이장이 있어 더없이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으며, 이외에도 야생화 관찰원과 같은 교육시설과 족구장, 농구장 등의 체육시설 등 다양한 용도로 즐길만한 시설이 있다. 특히, 숲속의 집은 소나무, 잣나무, 낙엽송, 삼나무, 해송, 층층나무, 참나무 7개수종의 판재로 내부를 장식하여 각 수종의 특유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 실내에서도 산림욕을 하는 듯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희리산해송 자연휴양림 시설배치도     수도권에서 서해안고속도로 이용시 약 2시간~2시간 30분이 소요되며 군산, 대천, 장항, 부여 등 인근 중소도시에서 약 1시간 거리 위치 서천 IC에서 5km, 국도변에서 3km 지점에 있어 접근성이 양호하고, 주변관광지로는 휴양림에서 약 15분정도 거리에 춘장대해수욕장과 갯벌체험장이 있어 가족단위의 이용객들이 즐길 수 있고, 그 외 한산모시타운, 금강하구둑, 마량포구 등의 여러 가지 볼거리가 있다. □ 희리산자연휴양림 정보  o 위 치 : 충청남도 서천군 종천면 산천리 산 3-1번지  o 구역면적 : 143 ha  o 개장연도 : 1999년  o 수용인원 : 최대 1,000명/일, 최적 500명/일  o 이용문의 : (041)953-2230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o 찾아오시는 길 : http://www.huyang.go.kr 참조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7-31

산림환경 검색결과

  • 아산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긴급 점검회의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3월 5일 유병훈 부시장 주재로 기후변화대책과 등 18개 관련부서 담당관 및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긴급점검 회의를 가졌다.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초미세먼지(PM-2.5)가 ①오늘 평균 50㎍/㎥초과하고 내일 50㎍/㎥ 초과 예상시, ②오늘 주의보(75㎍/㎥ 이상 2시간)이고 내일 50㎍/㎥ 초과 예상시, ③ 내일 75㎍/㎥ 초과(매우 나쁨) 예상일 경우 시행된다.   이날 회의는 충남 북부지역(아산·천안·당진)에서 5일 연속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하는 등 사상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미세먼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부서별 역할과 유관기관 협조 등 비상저감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자 마련됐다.   주요 조치사항으로는 모든 공공기관이 차량2부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도로변 살수차 추가 투입, 아파트 내 분수시설 가동 협조 등 즉각 대응 사항과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등의 중장기 대책이 논의됐다.   아산시가 내놓은 주요 미세먼지 저감조치 대책으로는 먼저 공공분야에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등과 협조해 생활자원처리장 가동률을 20% 이상 감축하고 관급 공사장 공사시간을 50%이상 단축한다.   산업부문에서는 민간부문 공사장 공사시간 감축을 권고하고, 대기배출업체 6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조정 자율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사업장 점검 및 순찰도 강화한다.   교통분야에서는 공공기관 차량2부제 시행과 대중교통을 활성화하고 도로오염 우심지역에 살수차 및 노면청소차를 투입하여 도로청소를 강화한다. 주정차 공회전 금지 등도 점검한다.   생활분야에서는 폐기물 불법소각 단속과 산불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공동소각 중지 및 공공기관 운영 실외체육시설 운영을 제한할 예정이다.   건강보호 분야에서는 읍면동 민원실에 유아·어린이용 미세먼지 마스크를 비치하여 무료지급하고 노인요양시설, 영유아시설, 복지시설 등에 미세먼지 담당자를 지정, 비상저감조치 이행사항 점검을 당부하고 있다.   유병훈 부시장은 “미세먼지가 최악의 상황에 이를 때 시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중앙정부와 연계하여 시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마련하는 등 미세먼지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3-06
  • 아산시, 닷새째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연속 시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닷새째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발령을 연속 시행하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충청남도 북부권 지역(천안‧아산‧당진시)에 고농도 미세먼지 주의보와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역대 최악의 미세먼지가 닷새째 아산시를 덮고 있다. 현재 15일 10시 현재 아산시 권역별 미세먼지 농도수치는 초미세먼지농도(PM2.5) : 둔포 132㎍/㎥, 인주 107㎍/㎥, 모종 142㎍/㎥, 도고 128㎍/㎥, 배방 143㎍/㎥ , 미세먼지농도(PM10) : 둔포 179㎍/㎥, 인주 144㎍/㎥, 모종 177㎍/㎥, 도고 160㎍/㎥, 배방 172㎍/㎥이다. 시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으로 공공기관(염치읍‧면지역 제외) 차량2부제를 실시, 생활자원처리장의 가동률 하향조정, 시 발주 건설공사장의 비산먼지 다량발생 공정 전면중단, 도로변분진 노면청소차 3대를 긴급 투입 등으로 공공기관의 미세먼지 발생을 최소화 조치를 취하고 있다. 또 지난 14일 밤 19시경 초미세먼지 경고 추가발령으로 15일부터는 경고발령 해제 시까지 야외체육시설 사용제한조치를 한다. 특히 시는 미세먼지 주의보 이상단계 발령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하는 미세먼지 민감 계층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미세먼지마스크를 무료지급하고 있다. 아산시 기후변화대책과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가급적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 착용 등 개인 건강 보호에 유념해 주실 것과 대중교통 이용과 노후 경유차 운행제한 등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9-01-15
  • 강화군, '갑곳공원 조성' 본격화강화읍 인구밀집지역에 휴식·여가 공간 조성
    강화군 강화읍 도심 주거지 인근에 남녀노소 누구나 휴식 및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원이 조성된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020년까지 총사업비 62억 원(군비 100%)을 들여 강화읍 갑곳리 441-1번지 일원에 12,096㎡(약 3,660평) 규모의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강화읍 인구는 22,851명으로 강화군 전체인구 68,896명 대비 33.1%에 달하지만, 강화읍은 군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문화·체육시설과 휴식공간이 부재한 상황이다. 유천호 군수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본 사업을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내걸었으며, 지난해 9월 갑곳공원 조성계획(안)을 수립하고 현재 실시설계용역 진행 중에 있다. 올해 상반기까지 토지보상 및 개별법 인·허가를 거쳐 오는 7월 공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기본구상은 문화·체육시설과 공원녹지 등을 연결하는 문화·녹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강화군의 지역성 및 역사성을 상징할 수 있는 공간, 군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순환산책로, 수경시설을 접목한 석가산, 어린이 놀이시설, 바닥분수, 다목적 구장, 잔디광장, 조경시설물 및 쉼터 등을 설치하게 되고, 향후 주민설명회를 거쳐 공원 조성에 따른 군민들의 의견도 수렴할 계획이다. 유천호 군수는 “향후 공원 조성이 완료되면 정주여건 향상과 건강 증진 등 군민의 행복지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군민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주민 숙원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1-07
  • 구미시 낙동강체육공원, 이용객 해마다 급증
    구미시(시장 남유진) 낙동강체육공원이 이용객들을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남녀노소 모두가 건강과 휴식을 챙길 수 있는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추운 날씨에도 운동을 즐기는 이용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져 겨울철 비수기가 무색할 정도이다.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체육공원으로 지산동 일원 2.11㎢ 넓은 둔치에 종합경기장, 축구장, 족구장, 풋살경기장 등 전체 45면의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자전거대여소, 어린이놀이시설, 생태 탐방로, 계절꽃길, 갈대밭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어 산책, 피크닉, 데이트 등 가까운 나들이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낙동강체육공원 개장 첫해인 지난 2012년에 이용객 수가 5만5천여 명이었던 것이 2015년 한해 이용객 수는 48만 명으로 3년 사이 10배 가까이 증가했다. 작년 금오산 올레길을 찾은 탐방객 수가 360만 명, 들성생태공원 이용객 수 60만 명임을 고려했을 때 구미 낙동강체육공원도 대표적인 시민 여가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볼 수 있다. 구미시는 낙동강체육공원 내 대규모 행사개최 및 이용객 수가 증가하는 만큼 주차장, 가로등,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부족할 것을 미리 인지하고 쾌적한 시민여가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여 점차 개선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7경6락 리버사이드'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낙동강체육공원 내 오토캠핑장 및 물놀이장도 조성될 예정이어서 시민들의 반응이 더욱 기대된다. 앞으로도 구미시는 낙동강체육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다양한 연령층이 낙동강과 여가활동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시민들의 여가선용에 부족함이 없도록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등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01-12
  • 숲과 사람이 만들어가는 녹색문화휴양공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리에 위치한 어성전산림교육관을 저탄소 녹색성장을 이끌어 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한 녹색리더 양성 교육 장소로, 또한 산림문화와 휴양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녹색공간으로 제공함으로써 녹색문화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빼어난 숲과 맑은 계곡을 자랑하는 어성전산림교육관은 숲체험 탐방로(2.45㎞), 등산로(2㎞) 등을 갖추고 있어 휴양과 숲체험 및 녹색 교육을 위한 최상의 장소이다.  또한 금강소나무가 우거진 숲속수련장에는 야외강의실과 정자, 체육시설 등이 있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고, 최대 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산림교육관은 숙박시설, 세미나실, 식당을 갖추고 있어 청소년 캠프 및 워크숍 등이 가능하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어성전산림교육관은 아름다운 숲과 계곡, 탐방로 및 등산로 등이 있어 휴양과 다양한 녹색체험 및 교육을 한 곳에서 운영할 수 있으며, 주변에 하조대 등 유명 해수욕장이 많이 있어 청소년 수련 및 단체 캠프 활동에도 최적의 장소다”라고 말했다.  어성전산림교육관 이용신청 및 문의는 양양국유림관리소 경영계획팀(☎ 033-670-3031~4)으로 하면 된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24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가치의 재발견’으로 지역 발전 견인하는 유두석 장성군수
        바캉스 시즌이 시작되었지만, 끝날 줄 모르는 코로나 시대가 사람들의 발목을 잡는 요즘이다. 어렵사리 여행지를 고르지만, 이전처럼 재미만 추구할 순 없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면서도, 무거운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할 수 있는 ‘치유 여행’이 트렌드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전남 장성군은 코로나 상황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관광지다. 축령산 편백숲 등 풍성한 청정 환경을 지닌데다가, 방치되어 있던 자연 자원을 관광 명소로 변모시키는 데에도 성공했다. 3년 연속 100만 방문을 기록한 노란꽃잔치의 개최지인 황룡강과 주말 평균 7000명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는 장성호 수변길이 대표적이다.   가치의 재발견을 통해 신선한 변화를 이끌고 있는 유두석 장성군수를 만나 그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Q. 장성군은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 조림지인 축령산 편백숲으로 유명하다. 군의 대표적인 조림사업을 소개한다면.   장성군의 군정 목표는 ‘모든 군민의 행복’이며, 조림 사업에 있어서도 이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군의 전체 면적 가운데 산림이 61%를 차지하기 때문에, 조림사업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항상 염두에 둡니다.   장성군은 주민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 정화 기능을 극대화하는 미세먼지 저감 조림사업을 도심지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산주(山主)가 희망하는 방향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여건을 반영하는 ‘맞춤형 조림‧숲가꾸기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황룡강의 노란색에서 착안한 옐로우시티 색채 마케팅 기법을 적용해 황금느릅과 황금회화, 골드네군도 단풍 등을 도심 곳곳에 심어 산림 사업과 도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군유림을 중심으로 주요 밀원 수종인 아까시나무, 백합나무를 매년 식재해 양봉농가의 채밀 기반 조성과 소득 증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Q. 축령산 편백나무를 활용하는 지역발전특구로 지정받았는데, 특구 지정 배경과 성과는?   지난 2010년, 산림청 치유의 숲으로 지정된 바 있는 장성 축령산은 풍부한 발전 여건과 성장 잠재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편백나무의 피톤치드는 새집증후군 제거와 스트레스 해소, 아토피성 피부질환 완화 등의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장성군은 숲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축령산 산소축제 개최를 통해 편백숲을 널리 알리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더불어, 편백 관련 제품의 생산, 유통 확대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림 자원의 우수성과 활용성을 인정받아, 군은 중소기업청(현 중소벤처기업부)으로부터 장성 축령산 일대 325만 5235㎡ 규모 부지를 ‘장성편백 힐링 특구’로 지정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산림 치유, 숲 체험, 숙박, 관광 등 관련 사업과 연계한 융복합 산업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현재, 고품질 편백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한 편백 특화림 조성사업과 ▲숲가꾸기 사업 ▲편백 힐링 체험프로그램 운영 ▲축령산 휴양타운 조성 등을 추진 중입니다.     Q. 축령산에 조성되는 ‘하늘숲길’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군은 축령산에 누구나 편하게 걷고 산책하면서 숲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하늘숲길을 만들 계획입니다. 길이 860m, 높이 2~10m 규모로 조성되며 44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옐로우시티 장성의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강으로 알려진 장성 황룡강에 대한 향후 개발 계획은?   먼저, 2023년까지 90억원을 투입하는 황룡강 지방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섯 가지 주제정원과 주민들이 직접 정원 조성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정원 등으로 구성됩니다. 옐로우시티 장성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는 황룡강을 즐거움과 치유,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200만 방문을 달성, ‘제2의 황룡강 르네상스’를 맞이하려 합니다. 최종적으로는 ‘황룡강 국가정원 지정’이 목표입니다.     Q. 웅장한 규모를 지녀 ‘내륙의 바다’라 불리는 장성호가 코로나 시대에 더욱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유는?   장성호는 1970년대에 준공된 인공호수입니다. 한동안 사람들의 발길이 뜸했던 이곳은 수변길과 옐로우‧황금빛 출렁다리를 조성하며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초에는 장성댐 왼편에 교통 약자를 배려한 황금대나무숲길을 개통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현재 이곳은 황금대나무와 황금편백 등 노란빛깔 나무들이 울창하게 자리잡아 방문객들이 즐겨찾는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주말 평균 7000명이 찾을 정도로 장성호 수변길을 찾는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아름다운 호수 절경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호수 왼편 출렁길과 오른편 숲속길이 지닌 색다른 매력도 인기에 한 몫 하는 듯 합니다. 우리군은 추후, 호수 전체를 연결하는 수변백리길 조성을 완성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레킹 코스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Q. 장성읍 장성공원 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무궁화 공원이 조성됐는데, 그 배경은?   장성읍 중심부에 위치한 장성공원은 지역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여가생활공간입니다. 최근에는 공원의 붕괴 위험 경사면을 정비하면서 주상절리를 연상시키는 경관폭포를 조성해 다수의 언론으로부터 조명을 받은 바 있습니다.   또한 이 공원은 매년 현충일마다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3.1운동열사장성의적비와 6.25참전용사기념탑 등이 조성되어 있는 경건한 장소입니다.   올해, 우리군은 두산그룹과 함께 장성공원에 국내 최대 규모의 무궁화 동산을 조성했습니다. 나라꽃 무궁화를 식재해 군민과 방문객들이 애국심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장성군에서 부지 제공과 배수 시설 설치 등 기반공사를 담당했으며, 두산그룹은 무궁화 묘목 식재를 맡았습니다. 총 면적 9500㎡에 배달계 5종과 홍단심계 18종, 백단심계 10종 등 총 46종 1만 1000여 주의 무궁화가 식재되었습니다. 또한 품종원을 조성해 다양한 색상과 모양을 지닌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무궁화 공원 조성을 계기로, 장성공원이 호남을 대표하는 호국문화공원으로 새롭게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Q. ‘장미공원’으로 잘 알려진 평림댐 테마공원이 근교 도시민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평림댐 테마공원은 한국수자원공사 측이 평림댐 건설 시, 우리군이 건의해 조성된 공원입니다. 영국,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미국 등 세계 각국의 장미 130여 종, 1만 5000주가 식재되어 있습니다. 매년 5월 개화시기가 되면 가족 단위 나들이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 잔디광장과 체육시설, 벽천폭포 등도 설치되어 있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도시인 광주광역시에서 차로 30분 거리라는 점도 연 평균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는 이유 가운데 하나입니다.     Q. 앞서 언급한 바 있듯이 장성군에는 황룡강과 장성호, 축령산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하다. 올 여름, 장성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한 말씀 전한다면.   오늘날, 황룡강과 장성호 수변길은 사계절 찾고 싶은 명품 관광지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습니다. 시원한 강 바람, 호수 바람을 맞으며 트래킹을 즐기다 보면 코로나19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가 어느새 눈 녹듯 사라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황룡강 황미르랜드 은행나무 수국길과 장성호 숲속길을 거닐어볼 것을 추천합니다. 피톤치드 가득한 축령산 편백숲에서 산림욕을 즐기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다잡는 것도 좋습니다.   단,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강화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나와 가족, 타인의 건강과 안전을 서로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장성군 역시 주요 여행지의 방역 소독을 강화하고 방역수칙 이행 여부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끝)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1-07-29
  • (인터뷰)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김헌중 회장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는?  2011년 산림청, 국토부, 기재부, 중소기업청 등 범정부 목재관련 18개 비영리 단체들이 모여 목재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산림청 산하 사단법인으로 설립되었으며 목재관련 단체 및 업계 종사자 20만명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초대 연합회장은 학계의 거목 서울대학교 이전재교수님이 초석을 놓고, 2대에는 5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사)한국합판보드협회 고명호회장님, 3대에는 다음의 역사를 가진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 이경호회장님이 맡아 확고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저는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회장으로서 금년 3월부터 제4대 연합회장직을 맡게 되었지요. 연합회의 기본업무는 각 단체들의 의견을 취합, 조정하고 애로 및 정책요구사항을 산림청에 건의하며 매년 열리는 목재의 날 행사 및 목재산업박람회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목재산업의 현황은?  모든 경기가 어둡다지만 목재산업도 그렇습니다. 특히 원목 수입업계에서는 원목하치장이 없어질 위기에 있어 더욱 그렇습니다.  원목 수입업체들이 원목 야적장으로 쓰고 있는 북항 제3·4보세장치장(33만5천814㎡)은 국내로 수입하는 원목의 60%가 들어오는 원목 야적장인데 소유주인 한진중공업이 자금난 등을 이유로 부지 매각을 추진하기에 해당 부지를 임차한 목재 수입업체들이 올 6월까지 야적장을 비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목재 수입업체들은 아직까지 북항 원목 야적장 대체 부지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목재 수입업체들이 야적장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원목 수급이 원활하지 않게 돼 건축, 인테리어, 조경 등 관련 업계도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산림청, 인천광역시, 해양수산부, 인천항만공사 등 관련 기관이 노력은 하고 있지만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  이제 「목재이용법」이 제정돼 목재산업 육성 및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구축되면서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산업현장에서는 아직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목재산업계가 목재의 생산, 가공, 제조까지의 기반은 어느 정도 구축되었지만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유통단계와 소비자의 트랜드를 파악한 디자인분야에서 외국기업에 비해 대단히 열악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목재산업계를 살릴 수 있는 안정적인 제도운영, 직접적인 컨설팅, 디자인을 포함한   기술지원, 정보서비스 등으로 목재산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목재산업이 국제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진흥원 등 관련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이 가장 중요합니다. “wood is Eco & health” 지속가능한 목재이용은 ?  연합회에서는 금년부터 “wood is Eco & health” 를 표어를 정했습니다. 그동안 산림과 목재는 공익적 가치 만을 내세웠습니다. 이에 더하여 개인적인 건강을 더하자는 것입니다. 따라서 목재를 많이 사용하면 환경을 지키고 건강을 얻는 두 가지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에게 홍보해야 합니다. 산림청과 「목재문화진흥회」에서 아이러브우드 캠페인을 통하여 홍보와 사업을 하고는 있지만 절대 부족합니다. 아직도 목재를 많이 사용하면 산림을 훼손하고 환경을 파괴한다는 그릇된 지식으로 세뇌되어 있습니다. 이를 바꾸는 목재문화정책과 목재이용 사업이 대폭 증가해야 만 할 것입니다. 목재는 다른 건축재료보다 탄소 포집율이 7배이고 단열효과가 4배 높고 목재로 건축시 탄소발생이 1/4로 감소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우선 산림과 건축 정책가들, 산림보호 및 환경 운동가 들, 친환경을 고려하는 건축예정자들 뿐 아니라 전  국민이 알아야 합니다. 또한 목재의 이용은 우리의 주거생활에 주로 사용하므로 목조건축과 연관된 목재의 사용이 환경과 건강을 위한 지름길일 것입니다. 따라서 목조건축이 많아지면 목재의 이용은 비례할 것입니다. 먼저 목조건축 산업이 살아야 목재산업 전체가 살아날 것입니다. 2016 목재산업박람회는 ?  2016 목재산업박람회는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작년에 산림청과 인천광역시,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3자가 목재의 도시 인천에서 박람회를 역고 목재산업발전의 계기로 삼고자하여 협력협정을 맺었습니다. 금년 박람회가 열리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400부스 규모의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천에는 1200여개의 목재관련 산업체가 있기에 이번 박람회 개최로 인한 업계의 활성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며 또한 무거운 책임을 느낍니다. 따라서 연합회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목재산업박람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목재산업계의 약점이라 할 수 있는 소비자와의 교감을 증대시키고자 B to B에 B to C 를 더한 구조로 국민들에게 생활에서의 목재이용 홍보에 비중을 크게 둘 것입니다.    국산목재이용을 촉진하려면 ? 그동안 국산목재는 건축 등 고부가가치로 사용하기 어렵다고 하여 수입목재에 의존하여왔습니다. 이제는 목조건축부분에서 국산목재이용이 증가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획기적인 가공제품 개발과 새로운 수요창출이 필요합니다. 최근 산. 학. 연이 협력하여 직교집성판(CLT)을 이용한 건축 등은 국산재의 이용 활성화에 좋은 방안으로 봅니다.  또한 한옥건축과 같이 대경재 만을 사용하는 건축구조에서도 집성  구조목을 사용하는 등 목구조건축 부재의 개발, 집성목재 생산시설 구축, 시스템화 된 시공, 조립기술 등 다각적인 실행이 되어야 할 것 입니다. 목구조 시공업 신설에 대하여 ? 국내에 서양식 목조주택이 도입된 지 30년이 지났고 년 간 15,000여동의 건축물이 지어지고 있으나 업계에서는 앞으로의 성장세를 크게 보지는 않는듯합니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자재공급에도 그렇지만 공사업종이 없다는 사실이 업계를 숨 막히게 하고 있습니다. 목조건축 업계가 20년 동안 노력하였으나 목공사가 전문건설업종인 실내건축공사업의 영역에 있어 목공사에 관련하여 입찰에 참여할 수 없고 하청, 재하청의 위치에 있다 보니 시공업체는 영세성을 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가로수 지주목, 화분대, 체육시설물, 벤치, 파고라 등 편의시설물, 정자, 목조주택 등 도 전문건설업종이 있는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 실내건축공사업, 조립식공사업종의 건설업등록업체에게 내준 꼴이 되었습니다. 특히 60%이상이 산림인 우리나라에서 산림 안에서도 목재의 이용은 다른 부처의 관할이 되었으니 산림산업과 목재산업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산림청에서는 목재이용을 활성화 하기위하여 「목재이용법」법을 제정하였고 이법에 목구조시설물 및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안전한 시공과 관리, 특히 목재산업과 밀접한 목조건축 자재의 관리 업무를 대통령령으로 정한 목구조기술자 제도를 두었습니다. 산림청이「목재이용법」을 근거로 산림사업법인에 목구조시공업 종목을 추가하기로 지난 4월에 개정안을 내놓았습니다. 이제 목구조 시공업계에 조금은 숨통이 트일 것입니다. 연합회에서는 산림청에 조속한 입법 추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하는데 ? 저는 목조건축가이며 기업컨설턴트입니다. 또한 교육가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여하는 단체, 기관이 많아 조금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건강을 주의하라고 하는데 그래도 술, 담배를 안하니 버틸 만 합니다. 다들 좋아하는 낚시, 등산, 골프 등에 취미가 없고 일만하니 재미없는 사람이라고 들 합니다. 산림보호 부분에서는 숲과 환경을 보호하는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환경포럼 이사장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목조건축 부분에서는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와 (사)한옥기술인협회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목조건축학교 이사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인력 양성과 업계 기술 컨설팅에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목조건축기술 발전을 위하여 지난 15년 동안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와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를 주최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하는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을 주관하고 있다는 것이 큰 보람이며 자랑입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 우선 임기동안 목재산업계에 조그만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또한 새로 개설된 구림공업고등학교 한옥건축과의 교과과정 개발과 교재 집필을 마치고는 목구조분야의 실무교재를 몇 권 쓰면서 업체의 기술지원 컨설팅을 하려고 합니다. 1990년에 기술지도사 자격을 취득하였으니 공식적으로 30년 만의 사무실 개소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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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3
  • 산지전용허가기준의 개선방안(3)
    산지는 경사를 이루고 있고, 경사가 급한 산지를 개발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높은 절개지가 발생하게 된다. 이와 같은 높은 절개지는 경관을 훼손시키며, 토사 유출 등 재해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산지전용허가기준에서는 “전용하고자 하는 산지의 평균경사도는 25도 이하(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법률에 의한 스키장, 광업법에 의한 채광의 경우 평균경사도 35도 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평균경사도 규정의 문제점으로는 첫째, 최대 경사도가 아닌 평균경사도를 규정함으로써 급경사지도 개발대상지에 포함된다는 것이다. 즉, 개발대상지가 대부분의 완경사지와 일부의 급경사지로 구성되어 있을 경우 평균경사도가 낮아져 급경사지도 개발대상지에 포함되어 개발 가능지가 된다. 둘째, 전국적으로 획일적인 기준이 적용되다보니 평야지역과 산악지역간 형평성 문제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즉, 평야지역의 경우 대부분의 산지가 개발 대상지에 포함되는 반면, 산악지역의 경우 상대적으로 개발대상지가 적어진다. 셋째, 표준화된 평균경사도 산출 방법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개발사업자와 전용허가 공무원간 논쟁의 소지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즉, 대부분의 개발사업자의 경우 전산화된 수치지형도를 이용하여 GIS방법으로 평균경사도를 산출하지만, 일선 전용허가공무원들은 종이 지형도상에서 수작업에 의한 사전법(寺田法)을 이용하고 있어 방법간의 차이로 논란의 소지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경사도가 개발여부를 결정하는 25도에 근접할 경우 이와 같은 논란의 소지는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위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평균경사도 기준을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즉, 산지의 평균경사도는 25도 이하를 기준으로 하되, 지역여건을 고려하여 일정 비율을 증감 한다든지, 전용하고자 하는 산지의 평균경사도는 25도 이하를 기준으로 하되, 급경사지의 구성비율이 일정비율을 초과할 경우 개발을 재검토하도록 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또한, 평균경사도 산출방법과 관련된 논란의 소지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표준화된 평균경사도 산출방법을 개발하여 보급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평균경사도 산출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개발된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산지전용허가업무의 효율성을 제고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급경사지 개발(리조트 시설) 평균경사도 산출 프로그램 © 산림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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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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