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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암사지 왕실축제에서 즐기는 아세안 전통놀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10월 1일~2일, 양일간 경기도 양주에서 개최되는 회암사지 왕실축제 참가 홍보 및 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주시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회암사지 왕실축제는 태조 이성계가 왕위를 물려주고 난 뒤 수도생활을 한 것으로 유명한 조선시대 최대의 왕실사찰인 회암사지에서 개최되는 축제이다. 국립자연휴양림은 양주시에 위치한 아세안자연휴양림에서 운영되고 있는 온쭈온(균형잡는 잠자리)만들기와 아세안 특화 프로그램 등 체험을 행사 당일 행사 관람 및 참여자들에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왕실축제도 즐기고 특색 있는 아세안 문화체험도 함께하며 즐거운 추억 쌓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어가행렬, 양주목사의 환영마당, 무형문화재 공연, 회암사지 뮤지컬 공연, 거리극 공연, 퓨전국악공연, 폐막식 레이저쇼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제공된다고 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10-01
  • 남녀노소 함께하는 숲체험 팝업놀이터 운영
    북부지방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진호)는 9월 2일(금)부터 9월 4일(일)까지 열리는 2022 양구 배꼽축제<100X LAND festival>에 숲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구 배꼽축제에서 진행되는 숲체험 부스는 향주머니 만들기, 목걸이 만들기 등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 숲체험 프로그램 : 향주머니 만들기, 자연놀이, 향나무목걸이 만들기 또한, 이날 축제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건강하고 안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한 산행문화 개선 캠페인을 홍보하여 진행했다. 안진호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체험부스 운영은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알림과 동시에 건전한 산행문화가 정착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9-05
  • 포항시, ‘제15회 생명의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지난 6월 25일 토요일, (사)경북생명의숲(상임대표 이관)이 주관하고 포항시와 포스코가 후원하는 ‘제15회 생명의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 했다. 포항시 영일대전망대 광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몬스테라, 청페페 등 총 4종의 실내공기정화식물 3,500본을 1인당 2본씩 선착순으로 나누어 주고, 수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식물관리에 대한 정보도 제공했다. 또한 행사장에 나온 시민들은 나라꽃 무궁화사랑운동의 하나로 무궁화화분심기 체험부스에서 직접 무궁화 화분을 심어보면서 나라사랑의 마음과 무궁화의 우수성을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포항시는 코로나 19로 지친 포항시민들의 몸과 마음이 실내공기정화식물 기르기를 통해 공기 정화 및 심리적 안정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경북생명의숲 이관 상임대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내공기정화식물을 나눠주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또한 반려식물 키우기는 원예치료의 일환으로 식물을 키우면서 애착과 정성을 쏟게 돼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의 외로움, 우울감을 달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라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6-29
  • 목재는 탄소통조림! 목재로 폭염 속 대구를 식히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산림청(청장 남성현)에서 I Love Wood 캠페인의 하나로 개최한 목재문화페스티벌(6.18∼19, 대구)에 참가하여 목재사용을 통한 탄소중립을 생활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였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이번 행사에서 목재의 탄소중립 기여 효과를 알리는 홍보부스와 함께 다울건설협동조합(목재문화진흥회 대구교육원), 바우하우스, 루비나샵, 자작나무공방, 우리마을 디자인 사회적 협동조합, 우보목예, Concrete cabin 등 일선 공방들과 다양한 목공체험 부스를 구성하여 운영하였다. 홍보부스에서는 대구 시민들에게 목재의 탄소저장기능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퀴즈이벤트와 함께 목공체험을 할 수 있는 목재탄소코인을 제공하였고, 참가자들은 목재탄소코인으로 체험부스에서 탄소중립 나무자동차, 칼림바, 악세사리, 목재 스푼, 편백가습기, 벽선반, 미니어쳐 등의 다양한 만들기 목공활동을 즐겼다. 참가자들은 기후변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폭염 속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탄소를 고정할 수 있는 목재에 대해 배우고,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목재사용법을 체험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행사에서 국산재와 수입재를 비교 체험할 수 있는 통나무 자르기, 못박기 이벤트와 아빠요리대회, 각종 버스킹 공연, 목혼식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하여 대구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남성현 산림청장은 ‘생활 속 국산목재 사용을 통해 우리나라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개척해나가겠다’며 우리 산림의 비전을 제시하였다.    
    • 목재이용
    2022-06-22
  • 목재사랑, 유아숲 사랑단과 함께합니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6월 9일(목)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유아숲교육대회에 참여하여 목재의 탄소저장량을 배우고 목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대한민국 유아숲교육대회는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사)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박인기)가 주관하여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숲날 선언과 유아숲사랑단 발대식, 유아산림체험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서울의 문화비축기지와 전국의 유아숲터에서 개최되었다. 목재문화진흥회는 3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목재의 탄소저장기능을 아이들이 목재체험을 통해 배워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톱질 등 목공활동으로 주사위를 만들고, 그 속에 저장된 탄소저장량을 직접 느끼며, 다양한 생활 속 목재제품과 장난감을 마음껏 체험하는 놀이와 접목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목재문화진흥회 오기표 부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숲을 통해 보다 건강하고, 자연과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 특히, 목재사용을 통해 환경 지킴이 활동이 생활 속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며 이번 행사참여 포부를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2-06-09
  • 임업진흥원, K-농산어촌 한마당 산촌 체험부스 운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6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서울시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2 K-농산어촌한마당에 참가한다. ‘2022 K-농산어촌한마당’은 헬스경향·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공동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산림청 등 6개 정부부처가 참여하여 농산어촌 관련 정책, 농수축산물 및 가공식품 등을 주제로 부스를 운영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농산어촌 체험관 부스에서 ‘삶터, 배움터, 일터, 놀이터’를 주제로 ▲ 산촌활성화 정책사업 소개 ▲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전시·판매 ▲ 산촌여행 인식도 조사 ▲산촌여행 SNS 이벤트를 운영 할 예정이다. 박람회는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방문하여 즐길 수 있으며, (귀)산촌에 관심 있는 분들은 부스에 방문하여 다양한 산촌 교육, 지원사업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인구감소지역 89개소 중 산촌은 75개소로 현재 산촌은 고령화, 인구감소라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 3월 산림청으로부터 산촌활성화지원센터로 지정되어 산촌지역 활성화와 도시민 유입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강오 원장은 “산촌은 고령화, 인구감소라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촌이 삶터, 배움터, 일터, 놀이터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을 알리고, 북적거리는 산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6-02
  •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 산림교육 프로그램 ‘시동’
    장흥군이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2022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올해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산림에 대한 지식과 올바른 가치관을 지도하는 숲해설 교육, 유아의 감성과 창의성 배양에 도움을 주는 유아숲 교육 등 2개 분야로 운영된다.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11월 30일까지 전문업체 위탁을 통해 운영되며, 숲해설가 2인, 유아숲지도사 3인을 배치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우드랜드의 사계절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계절별로 프로그램 구성을 달리해 진행된다. 숲해설 교육의 경우 체험객의 연령과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우드랜드 임올대 광장에 숲해설 홍보·체험부스를 설치해 우드랜드를 찾는 탐방객에게 편백나무 향낭 만들기와 산물을 이용한 놀이체험 등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코로나19에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할 계획으로, 우드랜드를 찾아주시는 체험객을 위해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숲 치유센터(061-864-7913) 또는 장흥군 산림휴양과 우드랜드관리팀(☎ 061-860-6104)으로 문의하면 된다.
    • 목재이용
    2022-03-17
  • 산림청, ‘제29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충청남도, 천안시와 공동으로 ‘제29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개최한다.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는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나라꽃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199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3.1절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으로 국가 상징인 나라꽃 무궁화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되새기고자 ‘무궁화, 하나로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에서 출품한 1,100여 점의 아름다운 무궁화 분화들을 선보이며, 올해 ‘무궁화 중의 무궁화’로 선발된 아름다운 무궁화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포토존, 캐리커쳐 그리기, 무궁화 관련 사료 전시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되어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올해는 3.1절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가 더욱 의미 있을 것”이라면서 “온 국민이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의미를 되새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9-08-01
  • 이번 주말, 벚꽃 흩날리는 아름다운 홍성군으로 벚꽃놀이 가자!
    홍성군이 봄바람과 함께 피어나는 벚꽃 개화철을 맞아 군내 벚꽃 나들이 명소 5곳을 소개하고 나섰다. 가장 먼저 홍성읍 홍성천이 있다. 옥암리에서 대교리를 거쳐 삽교천으로 합류하는 지방 하천 홍성천은 지난 1998년 홍성 로터리클럽 회원들이 심은 벚꽃이 가득해 홍성 시내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자리 잡았다.   홍성천 벚꽃길을 따라 좀 더 걸어 나가면 오랜 전통이 살아 있는 먹거리의 천국 홍성전통시장이 있어 든든한 한 끼를 채울 수 있으며, 가까운 곳에 위치한 대교공원에는 잘 정돈된 산책로 및 운동기구와 함께 또 다시 벚꽃을 만날 수 있어 가벼운 산책이 가능하다.   벚꽃나무 아래 가득 피어난 수선화가 봄의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는 구항면에는 구항초등학교부터 대정초등학교로 넘어가는 약 4km의 벚꽃 길이 있다. 홍성의 숨은 벚꽃 명소인 이곳에서는 이번 주말 구항의 특산물 한우 먹거리 장터와 함께 벚꽃 체험부스 등을 갖춘 ‘벚꽃길 걷기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13일 토요일에는 벚꽃 걷기체험과 함께 거북이마을 농어촌인성학교에서 「마당을 나온 암탉」의 저자 황선미 작가와 함께하는 벚꽃데이트, 14일 일요일에는 벚꽃 그리기 대회와 노래자랑 등을 개최하며 체험형 벚꽃 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광천읍 하상주차장부터 오서산 입구까지 이어진 벚꽃길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절경을 자랑한다. 이 길을 따라 올라가면 도착하는 오서산 중담주차장에서는 오는 13일 토요일 10시부터 제3회 광천 오서산 벚꽃길 효문화 축제가 개최되어 먹거리장터 및 체험부스, 초청 공연과 함께 벚꽃길 걷기 행사가 열린다.   또한 결성면에는 결성동헌과 결성초등학교를 감싸고 있는 석당산에 있는 오래된 벚꽃나무가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부면 송촌마을에서 남당리에 이르는 농촌지도자 왕벚꽃 거리를 지나면 남당항에서 제철을 맞은 맛있는 주꾸미 요리까지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유일원, 충령사, 홍주종합경기장 일원 등도 한적한 분위기와 커다란 벚꽃나무가 장관을 이룬다.   군 관계자는 “홍성 곳곳에 숨어 있는 벚꽃 명소 아래서 호젓한 분위기의 산책로를 걸으며 홍성 전통시장의 푸근한 맛과 홍성한우, 남당항의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시면 봄 여행지로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주말에 열리는 광천읍, 구항면 벚꽃 축제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4-09
  • 제8회 대한민국 곶감축제 - 따고 깎고 말리고 먹고ing 성료
    경북 상주시 외남면(면장 김동혁)에서는 "따고 깎고 말리고 먹고ing"이라는 주제로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상주곶감공원에서 『제8회 대한민국 곶감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예종실록에 기록된 상주곶감진상재현행렬에 “천상의 선물”로서의 상주곶감을 표현한 예술공연과 “750년 하늘아래 첫 감나무”에서 상주곶감공원까지 주민 참여 퍼레이드를 접목한 “상주곶감임금님진상재현행사”를 시작으로 4일간의 대장정의 막을 열었다. 축제 기간 극단 둥지의 창작뮤지컬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이 감락원 공연장에서 매일 공연되어 호평을 받았다. 어린이 관람객에 눈높이를 맞춘 체험형 ‘꼬까미 꼬까미’도 상연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감락원에서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에어바운스 놀이터와, 페이스페인팅, 탈 만들기, 유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었고, 중앙 광장 무대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전통무용, 댄스공연, 버스킹 공연 등이 저녁까지 쉴 새 없이 이어져 문화예술축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마스터셰프 곶감코리아‘, ’곶감코스프레 경연대회‘, ’곶감창작가요제‘, ’곶감의 장인을 찾아라‘ 등 다양한 관객 참여 경연형 콘텐츠를 새로이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에는 연인원 약 8만5천여명의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축제 기간 중 곶감 및 지역 농특산품은 9억원(예약 포함)대의 판매고를 올렸고 30억원대의 경제유발효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되는 등 면 단위 축제로서는 이례적으로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등 도농상생 경제 축제로서도 성공적이었다는 평이다. 김수식 축제추진위원장은"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여건에서 축제를 치르느라 걱정이 많았는데 성공적으로 막을 내리게 되어 무한한 자긍심을 느낀다"며 "축제장을 찾아주신 모든 관람객들께 감사드리며 올해 부족했던 점은 개선하고 보완해 내년에는 진일보한 모습으로 찾아뵐 것을 약속드린다"고 했다.   김동혁 외남면장은,"대한민국 곶감축제가 8회째를 맞으면서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겨울철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자평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추진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2-26
  • 2018 부산정원박람회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시민이 행복한 녹색도시 부산조성을 위한 2018 부산정원박람회가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활 속 정원문화의 확산 및 조경·정원 산업의 발전과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사)부산조경협회와 ㈜아이컨벤션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2018 부산정원박람회’는 정원전시, 산업전시, 체험부스, 손바닥정원,   공모전·경진대회 등이 진행된다.   부산정원박람회에서 자치정원 16개소를 선보이며 국화, 핑크뮬리 등 10종  15만본으로 꾸민 아름다운 꽃길조성과 포트존 등 다양한 전시물을 설치한다.    또한 1일 2,000송이의 꽃 나눔 행사와 룰렛 이벤트를 통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버스킹 공연 등으로 시민들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손바닥정원   콘테스트는 학생부, 일반부, 가드너부 3개로 나누어 진행되며 참가자에게 토양 및 조성비용을 지원한다.    특히, 정원박람회 기간 중 10월 20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같은  장소에서 ‘도시숲 사랑 현장 캠페인’을 개최하며,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도시녹화운동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와 산림청, 서울경제신문이   공동 주최한다.   개막식과 시민공원 산책로 걷기대회 및 문화공연 등으로 이루어지며, 캠페인 현장 참가자에게는 공기청정기 2대 등 10종 1,035점의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많은 시민들이 조경·정원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 조경 관련 수요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민공원 남문 다솜마당 일대에서 진행되는 2018 부산정원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녹색도시과(051-888-3875)또는 부산정원박람회(www.busangardenexpo.com) 사무국(051-751-2021)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8-10-16
  • 곤충의 모든 것 ! 2018 신나는 곤충생태학교 개최
    대전시는 오는 6일 대전곤충생태관에서 곤충에 대한 인식개선과 곤충산업 홍보를 위한‘2018 신나는 곤충생태학교’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곤충왕 선발대회, 식용곤충 시식, 곤충체험부스 운영, 희귀곤충 표본전시 등 곤충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학습·애완 곤충왕 선발대회는 왕사슴벌레와 넓적사슴벌레의 크기왕, 장수풍뎅이의 무게왕을 선발해 시상하게 되며, 곤충왕으로 선발된 사진은 곤충생태관에 게시해 관람객의 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곤충해설사인 제2기‘주니어 파브르’14명에 대한 임명장도 수여한다.  ‘주니어 파브르’는 전시관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곤충에 대한 해설과 안내활동을 하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로 올해 1월에 선발돼 1~2월 전문 해설교육을 받고 활동 중이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신나는 곤충생태학교 행사를 통해 자연과 어우러진 곤충생태관에서 참여자 모두가 곤충의 소중한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곤충생태관은 서구 만년동 한밭수목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문의 : 042) 270-5271~5274)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0-02
  • 경남람사르환경재단, 2018 제11회 우포늪 반디축제 개최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대표이사 조영파)이 ‘제11회 우포 반딧불이 탐사 및 달빛기행 “반디야, 놀자”’를 15일(토) 창녕 우포늪 생태관 잔디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천연기념물 제322호인 반딧불이의 서식환경과 관찰을 통해 자연의 보고인 우포늪 가치를 알리기 위한 취지로 지난 2008년부터 추진해왔으며 경상남도 람사르환경재단이 주최하고 나래문화센터가 주관, (사)소벌문화생태연구소가 후원한다.   재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우포늪에서 빛을 만들어 희망을 안겨주는 반딧불이를 감상하며 자연의 신비와 소중함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행사 프로그램은 친환경 물품 등을 만드는 환경체험부스과 레크레이션‧영상상영‧소공연 등의 문화공연이 진행 될 예정이며 2개 코스로 나눠 반디탐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람사르환경재단 관계자는“2016년 12월 경상남도 람사르환경재단 청사를 우포늪으로 이전함으로서 반딧불이 축제를 통해 창녕 지역의 환경 기관과 지역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로 추진하고자 하며, 내년에는 창녕 지역민 뿐만 아니라 경남도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확대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9-17
  • 가을 마중은 우포늪으로 가즈아!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추석을 맞이하여 우포늪과 생태관을 찾는 방문객들의 새롭게 다양하게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우포늪 생태체험학습과 체험부스 운영, 우포의 사계 홍보 영상물을 제작 상영하는 등 관람객 눈높이에 맞는 유치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우포늪 진입로 및 생태공원에  쓰레기수거, 도로변 풀베기 및 잡초제거 환경정비는 물론, 천일홍 등 가을꽃 4종에 3,200본을 식재했고, 가을배너도 교체 하는 등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또한 우포늪 생태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체험을 통한 교육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부스에는 ″따오기는 사랑이다″주제로 따오기 저금통 만들기, 우포늪 동식물 스티커 놀이 등 3종의 체험부스와 매주 토요일 생태관련 전문가를 초청하여 운영하고 있는 생태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어린이 및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인기리에 진행하고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창녕군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우포늪관리사업소 관계자는 “다양한 생태체험학습프로그램과 체험부스 그리고 우포의 사계 홍보영상물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체험과 볼거리를 동시에 만족시키면서 깨끗하고 청정한 친환경조성으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장소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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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9-17
  • 영양산나물축제 평가, 작년보다 개선된 모습 보다.
    영양군은 7월 20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영양군 및 영양축제관광재단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영양산나물축체 개최결과 및 평가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영양산나물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의 부족, 체험프로그램 개발 미흡, 축제 종합안내소의 미설치, 무료 프로그램 과다, 산나물과 한우 판매부스 시너지 효과 미흡, 영양읍내까지의 파급효과 미비 등의 평가보고에서의 지적을 올해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축제장 내 먹거리 장터를 대폭 강화해 산나물 고기굼터, 대나무꼬지구이체험, 산나물 수제비체험, 다문화음식 체험부스 등을 운영하여 관광객들의 먹거리 만족감을 높였고 타 시군에서 벤치마킹 할 정도로 축제장의 디자인도 발전시켰다.     전체적인 금년도 영양산나물축제는 다양한 먹거리 체험개발과 축제장 운영부스 디자인 차별성 등이 잘 되었지만 새로운 킬러 콘텐츠 도입, 축제장 주차 관련 내부통제의 미흡, 축제장 부스 군집화와 방문객 평의 수용태세 미습, 지역기업의 축제참여 부족, 할머니 산나물장터의 개설 등의 아쉬운 점이 있다는 외부 전문기관의 평가를 받았다.     영양군수는 “주민, 축제관계자, 공무원 모두가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 한 단계 발전하였고, 축제를 진행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하여 지역이 하나가 되고 지역민 모두가 축제의 파급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보다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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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4
  • 건강한 도시 미래 구현하는 제12회 뷰티풀 경주 환경대축제
      경주시는 16일 황성공원 시민운동장 앞 광장에서 ‘제23회 세계환경의 날 기념식 및 제12회 Beautiful 경주! 환경대축제’ 행사를 가졌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그린경주21추진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환경대축제는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시민의식 제고와 쓰레기, 자원고갈 등 자원순환 문제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보하고, 시민과 함께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아름답고 건강한 경주의 미래를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플라스틱 오염 퇴치(Beat Plastic Pollution)’를 주제로, 시민과 민간단체, 기업체, 학생, 관광객 등 1,500명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환경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개막 행사에는 동천초등학교 ‘레인보우하모니’의 합창공연과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학생들의 댄스공연,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의 조리난타공연을 비롯해 시상식 등 의식행사가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는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환경미술 그리기 대회’가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진행됐다. 이외에도 그린경주21협의회의 친환경수세미 만들기 체험부스, 천연 수딩젤 만들기, 친환경 로컬푸드 전시 체험, 환경영상관, 환경퀴즈존 운영 등 총 27개의 친환경체험 부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전달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전했다. 박효철 환경과장은 “제23회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대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다양한 친환경 체험을 통해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다양한 실천 운동으로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경주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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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6-18
  • 진분홍빛 천상화원에서 펼쳐진 문화예술의 향연
    진분홍빛 천상화원에서 펼쳐진 문화예술의 향연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전국 최대의 참꽃군락지를 품은 비슬산 일원에서 열린 지역대표축제인 ‘비슬산참꽃문화제’에 15만 인파가 찾아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비슬산참꽃문화제는 급격한 기온 변화로 개화 예상 시기가 앞당겨짐에 따라 참꽃만개시점을 정확히 예측하여 기존 4. 27(금)~ 4.29(일)에서 일주일 앞당겨 이틀간 개최했다.   축제 첫 날인 21일(토)에는 7만 여명의 관광객이 참꽃군락지와 행사장을 찾아 산신제•개막식•송해와 함께하는 참꽃가요제를 관람했고, 22일(일)에는 8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여 참꽃트로티벌과 축하공연을 즐겼다. 개막식은 마칭 렛츠쇼와 퓨전밴드 SP아르테, 달성군립합창단, 지역 성악가 트리오의 축하공연, 우리 무용단의 주제공연 등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제로의 품격을 갖추었고, 6월 1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달성군선거관리위원회의 공명선거 캠페인도 진행되었다. 또한 플라워볼 개막 퍼포먼스와 달성사찰음식연구회의 2018인분 사찰발우주먹밥 퍼포먼스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비슬산 참꽃문화제의 빅 이벤트인 ‘송해와 함께하는 참꽃가요제’는 예선에서 90명이 접수하여 본선에 올라온 10명의 참가자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달성군 홍보대사 크리스 존슨과 화원읍 홍보대사이자 초청가수 구나운 외 장민호, 금잔디가 출연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대상은 고령의 나이에도 깨끗한 음색과 정확한 음정으로 ‘목포의 눈물’을 열창한 유가읍 전상순(86)씨가 차지했다.둘째 날 참꽃 트로티벌과 축하공연에는 초청가수 서인아, 김수찬, 진해성, 서지오 등이 축제의 열기를 더했고,‘2017 달성 100대 피아노’의 피날레를 장식했던 가수 정동하와 MBC ‘복면가왕’에서 ‘캣츠걸’로 가왕을 차지했던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 외에도 오감을 만족하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풍성했다. 맛있는 먹거리를 선보인 달성맛장터, 달성 홍보존, 관내 기관‧사회단체들이 참여한 50여개의 다양한 체험부스와 포토존, 분필아트·소망편지 등이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봄날의 추억을 선물했다. 한편, 달성군은 축제기간 외에도 특별교통대책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4월 28일부터 주말 이틀간 비슬산 공영주차장의 혼잡을 대비하여 테크노폴리스 인근에 2,000대 이상 주차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을 운영한다. 또한 임시주차장에서 휴양림입구까지 운행되는 시내버스 맞춤 노선(비슬1번, 축제기간 중 주말만 운행)이 지속 운영된다.  참꽃 군락지의 지속되는 개화 상황과 지난 축제 프로그램은 비슬산 참꽃문화제 홈페이지(www.biseul.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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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5-25
  • 가족과 함께하는 2018 습지체험 행사 개최 !
    낙동강관리본부는 5월 11일부터 5월 13일까지 을숙도,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등에서 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2018 습지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가 개최되는 낙동강하구는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기수지역으로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이자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이다.  특히, 을숙도는 과거 분뇨처리장, 쓰레기매립장, 준설토적치장 등으로 훼손된 환경을 습지로 복원한 부산시 대표 생태지역으로 2013년 12월 환경부로부터 생태관광 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방문객이 낙동강하구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느끼고, 생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평소 출입이 제한된 습지지역을 개방한다. 그리고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뿐 만 아니라 생태관광지역을 소개하는 기획전시, 어린이 환경 사생대회, 체험부스, 나비생태관 및 수서곤충 전시 등 다채로운 체험거리 및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에코투어 거위의 꿈과 공동으로 1박 2일로 진행되는 낙동강하구 100리길 에코트레킹도 진행된다.   주요 행사로 체험부스 운영(5/12~5/13), 어린이 환경 사생대회(5/12), 을숙도 갈대길 걷기(5/11~5/13), 야생동물 보호체험(5/11~5/13), 카약 습지탐방(5/12~5/13), 을숙도 생태탐방(5/12~5/13), 봄꽃 이야기(5/12),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하구이야기(5/13), 낙동강하구 100리길 에코트레킹(5/12~5/13), 기획전시「자연과 삶을 배려하는 생태관광」(5/12~5/13), 특별강좌 「마을과 사람을 잇는 행복한 여행」등이 진행된다. 대다수 체험 프로그램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이 필수이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일부는 초등학생 이상부터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대부분 유료이나 문화체육관광부 및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봄 여행주간’과 연계하여 생태체험 프로그램 참가비를 50%할인하여 진행한다. 개최되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 관계자는 “평소에 접근이 쉽지 않은 을숙도 습지지역을 개방하고 다양한 체험행사와 볼거리를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자연의 중요성을 느끼고 교감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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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5-08
  • 청송군, ‘제32회 주왕산수달래출제’개최
    제32회 주왕산수달래축제가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국립공원 주왕산 일원에서 열린다.    ‘억만년 지질공원 위에 피는 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자 우리나라에서 12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주왕산국립공원의 세계적인 지질명소들을 배경으로 열리며, 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 외에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청송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28일에는 수달래 제례를 시작으로 수달래 꽃잎 띄우기, 문화예술공연, 관광객 대상 즉석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전국 수달래꽃줄엮기경연대회, 수달래와 차의 만남, 떡나눔 행사, 시낭송과 음악마당, 다문화 음식 체험, 떡 메치기 체험, 청송한지 체험, 전국 주왕산 어린이 사생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청송군 대표사찰 대전사(주지 법일스님)는 청송군 축제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축제기간 중 축제장 체험부스 스탬프 투어에 참여한 탐방객을 대상으로 문화재 관람료를 면제해 주는 이벤트를 마련해 축제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그간 임업인종합연수원, 대명리조트 오픈,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 등 숙박여건과 접근성이 개선된 만큼 나들이하기 좋은 봄날 많은 관광객이 청송을 방문하고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며, “청송을 찾은 관광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짜임새 있는 운영으로 방문객이 만족하고 기억에 남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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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4-30
  • 천주산 진달래 축제, 천주산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 펼쳐져
    천주산이 연분홍으로 물든 가운데 ‘제23회 천주산진달래축제’가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 동안 창원시 의창구 북면 천주산 일원에서 펼쳐졌다. 기념식은 15일 달천공원 캠핑장 특설무대에서 열렸으며, 산신제를 시작으로 지역동아리 및 초청가수 공연, 태권도 시범, 시민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북면 막걸리 및 우유 시식회와 진달래 체험부스가 운영되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백일장 및 사생대회가 열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하늘을 떠받치는 기둥이라는 의미의 천주산(天柱山)은 이원수 선생이 작사한 ‘고향의 봄’ 창작 배경지로 알려져 있으며, 이곳은 봄이 되면 진달래가 만개해 고향의 봄 가사처럼 울긋불긋 꽃 대궐이 되어 장관을 이룬다. 개회식에 참석한 안상수 창원시장은 “천주산 진달래축제 개최를 축하하며, 축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천주산을 비롯한 창원시 천혜의 자연을 활용하고 관광 인프라 확충 및 문화예술 융합을 통해 문화예술관광을 집중 육성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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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8-04-16

산림행정 검색결과

  • 회암사지 왕실축제에서 즐기는 아세안 전통놀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10월 1일~2일, 양일간 경기도 양주에서 개최되는 회암사지 왕실축제 참가 홍보 및 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주시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회암사지 왕실축제는 태조 이성계가 왕위를 물려주고 난 뒤 수도생활을 한 것으로 유명한 조선시대 최대의 왕실사찰인 회암사지에서 개최되는 축제이다. 국립자연휴양림은 양주시에 위치한 아세안자연휴양림에서 운영되고 있는 온쭈온(균형잡는 잠자리)만들기와 아세안 특화 프로그램 등 체험을 행사 당일 행사 관람 및 참여자들에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왕실축제도 즐기고 특색 있는 아세안 문화체험도 함께하며 즐거운 추억 쌓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어가행렬, 양주목사의 환영마당, 무형문화재 공연, 회암사지 뮤지컬 공연, 거리극 공연, 퓨전국악공연, 폐막식 레이저쇼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제공된다고 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10-01
  • 남녀노소 함께하는 숲체험 팝업놀이터 운영
    북부지방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진호)는 9월 2일(금)부터 9월 4일(일)까지 열리는 2022 양구 배꼽축제<100X LAND festival>에 숲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구 배꼽축제에서 진행되는 숲체험 부스는 향주머니 만들기, 목걸이 만들기 등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 숲체험 프로그램 : 향주머니 만들기, 자연놀이, 향나무목걸이 만들기 또한, 이날 축제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건강하고 안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한 산행문화 개선 캠페인을 홍보하여 진행했다. 안진호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체험부스 운영은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알림과 동시에 건전한 산행문화가 정착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9-05
  • 포항시, ‘제15회 생명의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지난 6월 25일 토요일, (사)경북생명의숲(상임대표 이관)이 주관하고 포항시와 포스코가 후원하는 ‘제15회 생명의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 했다. 포항시 영일대전망대 광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몬스테라, 청페페 등 총 4종의 실내공기정화식물 3,500본을 1인당 2본씩 선착순으로 나누어 주고, 수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식물관리에 대한 정보도 제공했다. 또한 행사장에 나온 시민들은 나라꽃 무궁화사랑운동의 하나로 무궁화화분심기 체험부스에서 직접 무궁화 화분을 심어보면서 나라사랑의 마음과 무궁화의 우수성을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포항시는 코로나 19로 지친 포항시민들의 몸과 마음이 실내공기정화식물 기르기를 통해 공기 정화 및 심리적 안정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경북생명의숲 이관 상임대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내공기정화식물을 나눠주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또한 반려식물 키우기는 원예치료의 일환으로 식물을 키우면서 애착과 정성을 쏟게 돼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의 외로움, 우울감을 달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라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6-29
  • 목재사랑, 유아숲 사랑단과 함께합니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6월 9일(목)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유아숲교육대회에 참여하여 목재의 탄소저장량을 배우고 목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대한민국 유아숲교육대회는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사)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박인기)가 주관하여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숲날 선언과 유아숲사랑단 발대식, 유아산림체험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서울의 문화비축기지와 전국의 유아숲터에서 개최되었다. 목재문화진흥회는 3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목재의 탄소저장기능을 아이들이 목재체험을 통해 배워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톱질 등 목공활동으로 주사위를 만들고, 그 속에 저장된 탄소저장량을 직접 느끼며, 다양한 생활 속 목재제품과 장난감을 마음껏 체험하는 놀이와 접목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목재문화진흥회 오기표 부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숲을 통해 보다 건강하고, 자연과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 특히, 목재사용을 통해 환경 지킴이 활동이 생활 속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며 이번 행사참여 포부를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2-06-09
  • 임업진흥원, K-농산어촌 한마당 산촌 체험부스 운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6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서울시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2 K-농산어촌한마당에 참가한다. ‘2022 K-농산어촌한마당’은 헬스경향·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공동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산림청 등 6개 정부부처가 참여하여 농산어촌 관련 정책, 농수축산물 및 가공식품 등을 주제로 부스를 운영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농산어촌 체험관 부스에서 ‘삶터, 배움터, 일터, 놀이터’를 주제로 ▲ 산촌활성화 정책사업 소개 ▲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전시·판매 ▲ 산촌여행 인식도 조사 ▲산촌여행 SNS 이벤트를 운영 할 예정이다. 박람회는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방문하여 즐길 수 있으며, (귀)산촌에 관심 있는 분들은 부스에 방문하여 다양한 산촌 교육, 지원사업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인구감소지역 89개소 중 산촌은 75개소로 현재 산촌은 고령화, 인구감소라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 3월 산림청으로부터 산촌활성화지원센터로 지정되어 산촌지역 활성화와 도시민 유입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강오 원장은 “산촌은 고령화, 인구감소라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촌이 삶터, 배움터, 일터, 놀이터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을 알리고, 북적거리는 산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6-02
  • 제2회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챔피언십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오죽헌과 강릉농악보존회 일대에서 ‘제2회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보리스트*의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보급·발전시켜 온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숲을 만들고, 더 나아가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친환경적인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열린다.      *아보리스트(Arborist) : 수목관리전문가로 등목기술을 이용하여 가지치기 및 수형교정, 병해충해에 대한 병징 및 표징관리, 종차채취, 레포츠를 다루는 직업군  이번 트리클라이밍 대회는 동부지방산림청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아보리스트협회에서 주관하며, 강릉영동대학 산림복지학과에서 자원봉사 학생들을 지원한다.  대회는 ▲Speed climb(스피드 클라이밍), ▲Throw line(드로우라인), ▲Aerial rescue(공중구조), ▲Work climb(작업등반 및 이동기술)으로 4개 종목이며, 종목별 예선과 결선 경기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Speed climb(스피드 클라이밍) : 등목방법에 관계없이 누가 더 나무를 빨리 오르는지를 겨루는 경기      **Throw line(드로우라인) : 정해진 포인트에 누가 더 로프를 빠르게 설치하는지를 겨루는 경기     ***Aerial rescue(공중구조) : 작업장에서의 응급상황을 가상한 것으로 장애물을 피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조난자를 구하는 경기   ****Work climb(작업등반 및 이동기술) : 나무를 돌아다니는 능력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수목 작업을 수행하는지를 시험하는 경기   최종 수상자에게는 동부지방산림청장 상장 및 부상으로 ▲1등 2020년 ITCC(국제트리클라이밍챔피언십) 참가 항공권 및 숙박권, ▲2등 2020년 ITCC 참가 항공권, ▲3등 수목관리 장비가 주어지며, 주최 측에서는 선수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특별상 또한 준비 중이다.  행사기간 동안 일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등목이벤트와 트리클라이밍, 트리보트 등 체험부스가 상시 운영되며, 행사장 내에 국내 아보리스트 장비 업체들의 장비를 전시한다.  대회는 아보리스트 및 숲가꾸기 패트롤 등 트리클라이밍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선수, 관계자 및 동호인 등 약 3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선수참가는 9월 26일부터 10월 25일까지 전자우편(e-mail)으로 신청 받으며, 대회방법 및 신청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알림정보]-[알립니다] 게시판 또는 (사)한국아보리스트협회(☏043-848-3773)로 문의하면 된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트리클라이밍 대회는 수목관리 전문기술인력(아보리스트 등)들이 대중화되고 더 많이 양성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들을 지원함으로써 수목 관리는 물론, 산림복지, 휴양 및 산림레포츠 분야가 활성화 되도록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1-04
  • 가을 향기 물씬 풍기는 지리산둘레길 함께 걸어요!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단풍이 한창 물들어 있는 오는 11월 2일 지리산둘레길 산청군 단성면 운리에서 「제9회 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와 건전한 산행문화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리산둘레길은 2007년부터 2019년까지 조성한 총 거리 295㎞의 장거리 숲길로 전라북도 남원시, 전라남도 구례군, 경상남도 함양군․산청군․하동군 등 3개도 5개시․군(20개읍․면) 117개 마을을 잇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숲길이다. 이번 걷기축제는 산청군 단성면 운리마을에서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쓰지 않기 등 건전한 산행문화 캠페인을 시작으로 백운계곡~마근담~시천면 선비촌 등 약 14km를 걷게 되며, 기념품 제공과 함께 다양한 체험부스, 문화공연이 열린다. 행사 참여는 사전 신청제로 운영되며, 참가신청은 festival.trail.or.kr,  (사)숲길 사무국 055-884-085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0-28
  • 진천항공관리소, 충북진로교육박람회 참여해 적극행정 실천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0-28
  • 제2회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챔피언십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오죽헌과 강릉농악보존회 일대에서 ‘제2회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보리스트*의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보급·발전시켜 온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숲을 만들고, 더 나아가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친환경적인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열린다.      *아보리스트(Arborist) : 수목관리전문가로 등목기술을 이용하여 가지치기 및 수형교정, 병해충해에 대한 병징 및 표징관리, 종차채취, 레포츠를 다루는 직업군 이번 트리클라이밍 대회는 동부지방산림청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아보리스트협회에서 주관하며, 강릉영동대학 산림복지학과에서 자원봉사 학생들을 지원한다.  대회는 ▲Speed climb(스피드 클라이밍), ▲Throw line(드로우라인), ▲Aerial rescue(공중구조), ▲Work climb(작업등반 및 이동기술)으로 4개 종목이며, 종목별 예선과 결선 경기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Speed climb(스피드 클라이밍) : 등목방법에 관계없이 누가 더 나무를 빨리 오르는지를 겨루는 경기      **Throw line(드로우라인) : 정해진 포인트에 누가 더 로프를 빠르게 설치하는지를 겨루는 경기     ***Aerial rescue(공중구조) : 작업장에서의 응급상황을 가상한 것으로 장애물을 피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조난자를 구하는 경기   ****Work climb(작업등반 및 이동기술) : 나무를 돌아다니는 능력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수목 작업을 수행하는지를 시험하는 경기  최종 수상자에게는 동부지방산림청장 상장 및 부상으로 ▲1등 2020년 ITCC(국제트리클라이밍챔피언십) 참가 항공권 및 숙박권, ▲2등 2020년 ITCC 참가 항공권, ▲3등 수목관리 장비가 주어지며, 주최 측에서는 선수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특별상 또한 준비 중이다. 행사기간 동안 일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등목이벤트와 트리클라이밍, 트리보트 등 체험부스가 상시 운영되며, 행사장 내에 국내 아보리스트 장비 업체들의 장비를 전시한다.  대회는 아보리스트 및 숲가꾸기 패트롤 등 트리클라이밍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선수, 관계자 및 동호인 등 약 3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선수참가는 9월 26일부터 10월 25일까지 전자우편(e-mail)으로 신청 받으며, 대회방법 및 신청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정보]-[알립니다] 게시판 또는 (사)한국아보리스트협회(☏043-848-3773)로 문의하면 된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트리클라이밍 대회는 수목관리 전문기술인력(아보리스트 등)들이 대중화되고 더 많이 양성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들을 지원함으로써 수목 관리는 물론, 산림복지, 휴양 및 산림레포츠 분야가 활성화 되도록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9-27
  • 산림청, ‘제29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충청남도, 천안시와 공동으로 ‘제29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개최한다.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는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나라꽃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199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3.1절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으로 국가 상징인 나라꽃 무궁화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되새기고자 ‘무궁화, 하나로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에서 출품한 1,100여 점의 아름다운 무궁화 분화들을 선보이며, 올해 ‘무궁화 중의 무궁화’로 선발된 아름다운 무궁화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포토존, 캐리커쳐 그리기, 무궁화 관련 사료 전시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되어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올해는 3.1절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가 더욱 의미 있을 것”이라면서 “온 국민이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의미를 되새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9-08-01
  • 북부지방산림청, 평화기원 DMZ펀치볼둘레길 걷기축제 열어...
    북부지역산림청(청장 이종건)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가족·단체 등 300여명이 참여하는 평화기원 DMZ펀치볼둘레길 걷기 행사를 6. 15.(토) 개최했다.   이 행사는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주최하여 사전 예약한 300여명이 참가하였고, 국립DMZ자생식물원을 시작으로 DMZ펀치볼둘레길의 오유밭길 및 만대벌판길의 약 7km 구간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걷기축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분단의 아픔을 상기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오랜 숙원인 통일을 기원, DMZ펀치둘레길 홍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었다.     참가자들은 DMZ펀치볼둘레길의 잘 보존된 숲을 걸으며, 양구군 해안면의 자랑거리인 숲밥을 먹으며,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체험하였다. 또한, 양구 농산물 직거래(시레기·고사리·더덕·오미자 등)와 지역 토속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지역 홍보 및 주민 소득창출에 기여하였고, 우드버닝 등 체험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멀리서까지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국내 유일한 민북지역 숲길인 DMZ펀치볼둘레길이 남북한 평화통일과 지역 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되는 숲길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6-17
  • 양산국유림관리소, 어린이날을 맞아 ‘숲’놀이터 ‘숲’ 행복 day~!!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정부혁신사업의 일환인 산림휴양 서비스를 지역주민에게 제공하고자 관내의 숲교육 위탁업체(부모애숲, 드림숲)를 통해 5월 4일 부산 해운대구 장산대천공원에서  ‘숲 놀이터’를, 5월 5일 부산 금정구 금강공원에서 ‘숲 행복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5월 4일 장산대천공원의 “장산 ‘숲’ 놀이터” 행사는 어린이들의 체험놀이에 중점을 두어 자연물 비누방울, 세상의 모든 팽이 모여라, 흙화분 만들기, 손도장 나무만들기, 오감체험 숲놀이 등이 진행된다.   5월 5일 금강공원에서는 “숲 행복 day~!” 행사로 어린이들의 꿈을 키우고 상상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두어 레인보우솜사탕, “숲” 수리마수리,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풍선아트, 곤충페이스페인팅, 블라인드 자연물테스트, 곤충퍼즐 맞추기 등의 프로그램이 각각의 부스에서 진행이 된다.   특히,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풍선아트와 곤충 퍼즐 맞추기는 가족과  함께 소중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곤충페이스페인팅   과 블라인드 자연물테스트는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감각 등 창의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직접 참여하는 체험부스로 많이 이루어져 어린이들의 오감 능력과 가족애를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 관련 문의는 ‘숲’놀이터 부모애숲(5월 4일, 해운대구 장산대천공원, Tel. 051-923-1263), ‘숲’행복day∼!드림숲(5월 5일, 금정구 금강공원, Tel. 051-323-8468)으로 전화주시면 안내해드립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숲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가족과 함께 숲의 다양한 혜택을 느끼며 꿈을 키우고, 자연을 사랑하며  자연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5-02
  • 「제17회 산의 날」 맞아 기념 체험행사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제17회 산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18일 해운대구 장산 대천공원에서 다양한 생태놀이 등 기념 체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산의 날’은 산림청이 산림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고자 2002년부터 매년 10월 18일을 기념일로 지정한 날이다. 10월 중의 하루를 산의 날로 지정한 이유는 선조들이 1년 중 산이 가장 아름다운 때인 10월에 높은 곳에 올라 풍류를 즐기던 세시풍속 중의 하나인 등고(登高, 음력 9월 9일)에서 유래하였기 때문이다. 이번 체험행사는 양산국유림관리소가 주관하고 용역업체인 사단법인 부모애숲, 부산경남숲해설가협회가 주최하며,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들이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 200여명에게 산림자원을 활용한 여러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대천공원 일원에서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때죽나무 연필, 소나무 열쇠고리, 도토리 팽이 등 자연물 만들기와 단풍나무 씨앗 날리기, 도꼬마리 다트게임 등 다양한 생태놀이가 진행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제17회 산의 날」은 뜻깊은 날로, 국민들에게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우고 산림보호의 필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0-15
  • 재활용 플라스틱 컵 들고 강릉커피축제로 오세요!!!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은 오는 10월 5일부터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일원에서 열리는 『제10회 강릉커피축제』행사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테이크아웃잔을 가지고 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소나무 화분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커피축제가 10주년을 맞이하여 ‘친환경’축제를 표방하며 환경오염 줄이기에 동참하는 만큼 강릉국유림관리소도 버려지는 일회용 플라스틱 커피컵을 재활용한 소나무화분 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무심코 버려지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재활용하여 강릉을 대표하는 소나무를 심어 화분으로 재탄생 시킴으로서 환경의 보전과 자원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커피축제는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이니 만큼 소나무화분만들기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재활용컵을 꼭 지참해주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유익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국민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9-27
  • 2018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참여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소장 김철희)는 ‘2018. 5. 24∼26.까지 군산시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2018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축제』에 산림전문가 직업체험부스를 운영함으로 우리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항공기 승무원들과 대화시간을 통하여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산림분야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에서 운영하는 산림전문가 직업체험부스는 산림항공본부 업무에 따른 홍보영상 시청, 산림항공기 조종사∙정비사의 직업소개, 산림항공기 제원 설명, 심폐소생술 체험, 산불진화 모형헬기 조립(3D Puzzle) 등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직업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올바른 직업관을 제공하고 미래 조종사∙정비사 또는 산림종사자가 되는 방법과 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산림자원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05-25
  • 어린이날 연휴기간(5.5∼7.) 산불방지 총력대응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어린이날 연휴기간(5.5∼7.)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 및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 어린이날 연휴기간 산불은 연평균 12건, 피해면적은 122ha에 달한다. 연휴기간 동안 가족 단위 및 등산 단체 등의 야외활동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입산자 실화 등 산불 발생 가능성 최소화를 위하여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과 단속·순찰의 강화를 통하여 연휴기간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어린이날 당일(5.5.) 낙산사에서 ‘학생 봉사활동과 연계한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하며 관광지 찾는 지역 주민 및 행락객 대상으로 산불방지 서명운동 및 산불방지·소나무재선충병 홍보 병행하며 기념품 배부한다. 같은 날 양양군 송이조각공원에서 개최되는 양양군 주최 ‘제96회 어린이 드림페스티벌’ 행사장 내 양양국유림관리소 목공예체험부스에서도 산불방지 서명운동 및 홍보활동 실시할 예정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주요 등산로, 관광지 주변에 산불 감시 인력 집중 배치하고 순찰활동 강화할 예정으로, 봄철 막바지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오니 무단 입산 및 산림 내 흡연 자제 등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5-02
  • 동부지방산림청, 생활 속의 목재문화 만나 보세요!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에서는 연구모임인 ‘생활목공교실’ 회원들의 창작활동으로 이루어진 작품 전시회를 2018년 2월 19일부터 2018년 2월 28일까지 평창군 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생활목공교실의 동아리 회원들이 만든 생활목공품 120여점과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우드버닝화 40여점 등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는데, 우리 생활에 필요한 것을 접목함은 물론 자연미를 살리는 기법을 적용했다. 또한, 생활목공의 저변확대와 주민들의 산림서비스 충족을 위해 생활목공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한다. 김용규 목가공체험센터 팀장은 “목재가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계 속에 지속적으로 향유하고 있음을 알리고, 수종마다 서로 다른 나뭇결의 아름다움과 자연스러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생활목공이 목재문화의 맥을 이어갈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2-21
  • 2017년 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형완)과 사단법인 숲길은 ‘100대 명산 클린(Clean) 캠페인’과 함께하는 ‘2017년 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가 오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는 2011년 처음 시작되어 매년 가을철 지리산 자락의 마을길․숲길을 걸의며 진행되는데 올해는 산림청의 ‘100대 명산 클린(Clean) 캠페인’과 연계하여 진행된다. 걷기축제는 당일 걷기(10㎞), 1박2일 걷기 프로그램과 나눔장터 운영, 소원지 달기, 지리산둘레길 사진전시회,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또한, 걷기축제가 열리는 악양면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소재로 한 ‘악양 대봉감 축제’ 열려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는 이용자와 지역 주민, 민간과 행정이 힘을 합쳐 마련하는 축제의 장” 이라면서 “건전한 도보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지역대표 축제로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행사 참가 관련 문의는 지리산둘레길 홈페이지(www.trail.or.kr) 또는 사단법인 숲길(055-884-0850)로 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7-10-30
  • 푸른 숲을 지키는 산림전문가가 될래요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조병철)는 2017년 10월 14일 원주시 젊음의 광장에서 열린 ‘2017년 원주 진로·과학 축전’에 참가하여 체험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번 축전에는 진로‧과학동아리 실습프로그램으로 원주 관내 초·중·고등학교 50여개 학교와 진로과학부스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 등 10여개 기관에서 참석하였다. 이날 산림항공본부는 ‘헬리콥터 조종사·정비사가 되려면?’이라는 주제로 산림항공본부가 하는 일, 헬리콥터 조종·정비사가 되는 방법, 멘토와의 대화, 헬리콥터 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조병철 산림항공본부장은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에 대한 진지한 성찰 및 올바른 직업관 형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로체험을 꾸준히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7-10-16
  • 양양국유림관리소, 제52회 ‘설악문화제’ 참가 목공예 체험부스 운영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속초의 향토문화 대표축제인 제52회「설악문화제」를 맞이하여 2017년 10월 13일부터 10월 15일까지  3일간 목공예 체험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악문화제에서는 미래세대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목공예 체험 및 자연놀이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정서함양에 이바지하고, 아울러 산림에 관한 지식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손으로 만지고 붙이는 활동을 통해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자연물을 이용한 열쇠고리 만들기 및 자연놀이를 진행할 예정이며 산림문화휴양 캠페인 “그대로 제대로” 캠페인도 병행하여 올바른 산림휴양문화 정착에 대해서도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그대로 제대로” 캠페인 : 산림은 그대로 지키고, 휴양은 제대로 즐기기 위한 올바른 산림휴양문화 실천운동 캠페인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알려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10-10

산림산업 검색결과

  • 목재는 탄소통조림! 목재로 폭염 속 대구를 식히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산림청(청장 남성현)에서 I Love Wood 캠페인의 하나로 개최한 목재문화페스티벌(6.18∼19, 대구)에 참가하여 목재사용을 통한 탄소중립을 생활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였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이번 행사에서 목재의 탄소중립 기여 효과를 알리는 홍보부스와 함께 다울건설협동조합(목재문화진흥회 대구교육원), 바우하우스, 루비나샵, 자작나무공방, 우리마을 디자인 사회적 협동조합, 우보목예, Concrete cabin 등 일선 공방들과 다양한 목공체험 부스를 구성하여 운영하였다. 홍보부스에서는 대구 시민들에게 목재의 탄소저장기능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퀴즈이벤트와 함께 목공체험을 할 수 있는 목재탄소코인을 제공하였고, 참가자들은 목재탄소코인으로 체험부스에서 탄소중립 나무자동차, 칼림바, 악세사리, 목재 스푼, 편백가습기, 벽선반, 미니어쳐 등의 다양한 만들기 목공활동을 즐겼다. 참가자들은 기후변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폭염 속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탄소를 고정할 수 있는 목재에 대해 배우고,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목재사용법을 체험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행사에서 국산재와 수입재를 비교 체험할 수 있는 통나무 자르기, 못박기 이벤트와 아빠요리대회, 각종 버스킹 공연, 목혼식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하여 대구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남성현 산림청장은 ‘생활 속 국산목재 사용을 통해 우리나라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개척해나가겠다’며 우리 산림의 비전을 제시하였다.    
    • 목재이용
    2022-06-22
  • 임업진흥원, K-농산어촌 한마당 산촌 체험부스 운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6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서울시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2 K-농산어촌한마당에 참가한다. ‘2022 K-농산어촌한마당’은 헬스경향·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공동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산림청 등 6개 정부부처가 참여하여 농산어촌 관련 정책, 농수축산물 및 가공식품 등을 주제로 부스를 운영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농산어촌 체험관 부스에서 ‘삶터, 배움터, 일터, 놀이터’를 주제로 ▲ 산촌활성화 정책사업 소개 ▲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전시·판매 ▲ 산촌여행 인식도 조사 ▲산촌여행 SNS 이벤트를 운영 할 예정이다. 박람회는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방문하여 즐길 수 있으며, (귀)산촌에 관심 있는 분들은 부스에 방문하여 다양한 산촌 교육, 지원사업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인구감소지역 89개소 중 산촌은 75개소로 현재 산촌은 고령화, 인구감소라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 3월 산림청으로부터 산촌활성화지원센터로 지정되어 산촌지역 활성화와 도시민 유입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강오 원장은 “산촌은 고령화, 인구감소라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촌이 삶터, 배움터, 일터, 놀이터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을 알리고, 북적거리는 산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6-02
  • 한국임업진흥원, ‘2019 청정임산물대전(Forestry Fair)’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오는 11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3일 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2019 청정임산물대전(Forestry Fair)’을 개최한다. 이번‘청정임산물대전’은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임진원)이 주최‧주관하는 대규모 행사로 임산업 분야의 전반을 다루는 제1회 임업박람회 행사이다. 전시장은‘숲에서 만나는 먹거리, 놀거리, 일거리’를 주제로 구성되며, ‘숲에서 만나는 먹거리’주제관에서는 우수 임산물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전시관인 <청정임산물 파빌리온>을 운영한다. 이 곳에서는 유현수 한식셰프(미슐랭 서울1 스타, 2017)가 함께하는‘청정숲푸드 미식회’가 열린다. 11월 15일(금) 14:30∼15:00,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 좋은 지역 우수 임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며 시식회도 함께 진행된다. 관람객을 위한 시식체험은 11월 15일(금) 15:00, 11월 16일(토) 14:00, 16:00 총 세 차례에 걸쳐 <임산물 파빌리온> 방문객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임산물 파빌리온 전시공간에서는 산림에서 자연재배된 청정임산물을 선정하는‘청정숲푸드 지정제도’와‘산양삼(특별관리임산물)의 재배이력 정보조회’등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국민적 관심 증대에 따른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지역우수 임산물과 2019년 수출유망품목 수상작 등 국내‧외에서도 인기있는 임산물을 직접 맛볼 수 있도록 무료 시식 이벤트도 진행된다. 보은 대추, 함양 산양삼, 횡성 더덕, 문경 오미자 등 지역대표 임산물 및 다양한 임산물 제품을 지역대표 임산물 전시관(8개)과 임산물 판매 부스(35개)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숲에서 만드는 일거리’주제관에서는 숲에서 취업과 인생 2막을 꿈꾸는 분들을 위해 그루매니저, 산림형 사회적 기업 등 산림분야 창업 지원 제도를 소개하고, 임진원에서 육성한 우수 산림형 사회적 기업 제품을 전시·홍보한다. 또한, 나무의사 소개, 나무병원 무료상담 등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산림분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며 숲이 새로운 일터가 되는 길을 더 많은 국민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산림일자리 체험관에서는 산림분야 창업기업의 활동정보 뿐 아니라 다양한 산림분야 일터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숲에서 즐기는 놀거리’에서는 산림분야 ICT·위성기술·다드림 시스템 시연 및 전시·체험 등 산림분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이 외에도 산림일자리 체험관 내 체험부스에서는 목공 도마제작, 나뭇가지 납땜, 임산물 다도 체험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산림분야의 다채로운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소통과 네트워크를 위한‘커뮤니티 무대’에서는 임업재배기술, 임업인 교육, 귀산촌 등 산림분야 관련 제도를 소개한다. 임업의 사회적 가치, 임업 멘토의 생생한 현장이야기, 귀산촌 사례 등 특별강연도 오픈무대에서 열린다. 2층과 3층에 마련된 세미나실에서는 산림분야 신기술 및 지식공유를 위한 임업·임산업 세미나가 다양한 주제로 개최 될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kofpi.or.kr) 및‘2019 청정임산물대전’공식 홈페이지(forestryfair2019.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청정숲푸드 UCC 공모전’수상작품 공개 및 시상식, ‘임산물 자선경매’행사 등이 숲속 포토존 행사무대에서 진행된다. 임산물 푸드존에서는 관람객 휴식을 위한 공간과 함께‘임산물음료 무료시음회’가 운영된다.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장은“2019 청정임산물대전은 임업인들에게는 산림기업의 가능성 및 임산물의 우수성 홍보를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 또한 국민들에게는 산림분야 먹거리, 일거리, 놀거리를 통해 임업이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산림의 가치와 임업의 역할을 전하는 2019 청정임산물대전에 임업인,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13
  • 국립수목원 가을, 우리 꽃 다양한 작품으로 물들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우리 자생식물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한‘2019 우리 꽃 전시회’를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 전시 작품은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우리 꽃을 활용한 분경 50여점과 생활용품 25점, 자연이 주는 소리를 주제로 하는 정원 5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부행사로 15일 개막식에서 공모전 시상이 진행되며, 대상에는 대통령상과 상금 200만원, 금상에는 국무총리상과 상금 100만원, 은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50만원 등 모두 14팀에게 상금 600만원이 주어진다.     우리꽃 전시회 기간 동안 다양한 문화 행사로 “숲속에서 듣는 재즈” 숲속 작은 음악회(18일)와, “혁이삼촌이 들려주는 우리꽃 이야기”로 수목원 북 콘서트가 진행된다. 또한,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우리꽃 분경만들기, 드라이플라워 카드 만들기 체험부스와 우리 꽃차 전시 및 시음회가 진행된다.   전시회 기간(10.15-19) 중 국립수목원을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꽃의 가치를 보다 많은 국민이 향유하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 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10-15
  • 국립수목원, 광릉숲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오는 28일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의 일환으로 초등학생 및 청소년 대상 「우리 산림생물 바로알기 탐험대」를 개최한다.  올해로 13회째 진행되는「우리 산림생물 바로알기 탐험대」를 통해 학생들은 평소 주변에서 관찰하기 어려웠던 산림생물을 직접 보고 체험하고, 이를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의 필요성, 그리고 국립수목원의 역할,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본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국립수목원 곳곳을 탐방하며 산림생물종을 관찰하고, 전문가와 함께 지도를 보며 코스별 미션을 수행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행사 참가학생 및 학부모를 비롯한 당일 국립수목원을 방문한 관람객들도 직접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우리 산림생물 지킴이 상(산림청장상)’을 비롯한 다양한 국립수목원장상에 도전한다.   참가 신청은 9월 17일부터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안내는 관련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http://www.childforest.info) 국립수목원 수목원과 윤미정 박사는 “우리 산림생물 바로알기 탐험대는 산림생물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 청소년 등 모든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배우고 체험하며 생물다양성 보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9-16
  • 경상남도, ‘제1회 경남 임업사랑 한마음대회’ 개최
    경상남도와 진주시가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가 주관한 ‘제1회 경남 임업사랑 한마음대회’가 27일 진주시 문산읍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모여라 임업인이여! 다함께 새로운 도약을>이라는 주제로, 임업인의 화합과 소통을 발판 삼아 미래 임업발전을 위해 도약해 나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경상남도 서부권지역본부장, 정재민 진주시 부시장, 김진부 경상남도 도의회 부의장, 김성갑 경상남도 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 강민국 경상남도 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 이상영 진주시 의회 부의장, 구광수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지역본부장, 박정희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수석부회장, 그리고 지역산림조합장과 임업 단체장 및 임업가족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인 한누리예술단의 모둠북 공연과 진아 밸리댄스의 밸리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임업발전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산림조합 1, 산림경영인 1, 임업후계자 1) 수여, 화합의 퍼포먼스로 시루떡 자르기, 임산물 전시 판매 홍보 행사가 이어졌다. 특히 남해군 산림조합에서는 이나미 조합원의 황칠나무차 시음부스를 운영하며, 황칠나무의 우수성을 알리기도 했다. 이외에도 목공예체험부스 체험활동, 우수 임업기자재 및 임산물 전시 홍보관 운영,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전문상담원과의 1:1맞춤 산림경영컨설팅 실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하승철 경상남도 서부권지역본부장은 축사에서 “이번 대회가 임업인 상호 간에 정보를 교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무한한 잠재가능성이 있는 산림에서 미래 임산업으로 도약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0-30
  • 국립수목원, 청소년 위한 체험교육행사 「우리 산림생물 바로알기 탐험대」 참가자 모집 시작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오는 23일 초등학생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체험교육 행사인 「우리 산림생물 바로알기 탐험대」를 개최한다.       * 「우리산림생물 바로알기 탐험대」란? 국립수목원에서 매년 하반기에 개최하며, 초등학생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산림생물을 알리고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끼고 배우는 체험교육행사이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광릉숲 국립수목원(경기도 포천 소재)에서 진행되는 이번 체험교육 행사는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에게 우리 산림생물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개최된다. 올해로 11회째 열리는 「우리 산림생물 바로알기 탐험대」를 통해 학생들은 평소 주변에서 관찰하기 어려웠던 산림생물을 전문가와 함께 직접 보고 배우는 기회를 가지고 이를 통해 생물다양성 보존의 필요성, 그리고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오전에는 모둠별로 국립수목원을 곳곳을 탐방하며 생물종을 관찰하고 미션 수행을 하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오후에는 산림생물 전문가와 함께 모험지도를 보며 코스별 미션을 수행하는 “미션 에코엔티어링”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나무액자 만들기’, ‘씨앗 스틱 만들기’, ‘가을차 마시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학생 및 학부모, 일반 관람객들도 산림생물종과 관련된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우리 산림생물 지킴이 상(산림청장상)’을 비롯한 다양한 상에 도전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9월 11일부터 시작하며 보다 자세한 안내는 관련 누리집(www.ourforest.info)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우리 산림생물 바로알기 탐험대」가 미래 산림생물학자가 되기를 원하는 초등학생 및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행사가 되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9-11
  • 산림청 국립수목원, 오는 15일 '우리 산림생물 바로알기 탐험대' 열어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오는 15일 토요일에 초등학생 및 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교육행사인 「우리 산림생물  바로알기 탐험대」를 연다고 알렸다.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이 행사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광릉숲 국립수목원에서 진행되는 본 체험교육행사는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에게 우리 산림생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산림생물 다양성 보존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개최한다.  올해로 10회째 진행되는「우리산림생물 바로알기 탐험대」를 통해 국립수목원이 우리 산림생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물다양성 보존의 필요성을 확산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평소 주변에서 관찰하기 어려웠던 산림생물을 전문가와 함께 직접 보고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오전에는 모둠별로 국립수목원을 곳곳을 탐방하며 생물종을 관찰하고 미션 수행을 하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오후에는 산림생물 전문가와 함께 우리 산림생물을 올바로 이해하고 퀴즈 문제를 만들고 풀어보는 “에코 스터딩”, 그리고 참가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내고 풀어보는 “도전 100종 퀴즈대회”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학생 및 학부모, 일반 관람객들도 산림생물종을 체험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도전 100종 퀴즈대회”를 통해 ‘우리 산림생물 지킴이 상(산림청장상)’을 비롯한 다양한 상에 도전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0월 6일부터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행사 안내는 관련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http://www.miz.co.kr/event/2016/161004_nationaltrees.php)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우리 산림생물 바로알기 탐험대」가 미래 산림생물학자가 되기를 원하는 초등학생 및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행사가 되도록 더욱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6-10-07
  • 한국임업진흥원, '반디야 놀자' 1사1촌 시우리 늦반딧불이 탐사 축제 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8월 28일(금)부터 8월30일(일) 1사1촌을 맺은‘시우리 마을’에서 개최하는 늦반딧불이 탐사 축제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 3.0 「서비스 정부」의 취지에 부합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산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시우리마을의 대표 행사로, 축제의 활성화를 지원하여 마을 소득 증진을 위해 기관의 자원을 활용하여 목공예 체험부스(목재 연필통, 얼굴문패 만들기)를 운영하였다. 또한, 축제에 본원 직원의 가족들을 초청하여 가정과 직장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1사1촌 마을인 남양주시 조안면에 위치한 시우리 마을은 친환경 생태마을로, 아름다운 자연 환경 속에서만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제322호 반딧불이가 서식하고 있으며 늦반딧불이 탐사 축제는 올해로 4회를 맞이 하였다. 이번 축제에서는 늦반딧불이 탐사뿐만 아니라 임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목재 연필통·얼굴문패 만들기, 떡만들기, 민속놀이가 준비되어 있고, 고려대학교에서 주최하는 반딧불이 환경 생태기후 변화에 관련된 전시물이 전시 되었다.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은 “늦반딧불이 축제는 도시민들에게 늦반딧불이에 대한 향수와 추억을 만들어 주는 좋은 기회인거 같다.”며, “앞으로도 시우리 마을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09-01

산림복지 검색결과

  • 회암사지 왕실축제에서 즐기는 아세안 전통놀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10월 1일~2일, 양일간 경기도 양주에서 개최되는 회암사지 왕실축제 참가 홍보 및 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주시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회암사지 왕실축제는 태조 이성계가 왕위를 물려주고 난 뒤 수도생활을 한 것으로 유명한 조선시대 최대의 왕실사찰인 회암사지에서 개최되는 축제이다. 국립자연휴양림은 양주시에 위치한 아세안자연휴양림에서 운영되고 있는 온쭈온(균형잡는 잠자리)만들기와 아세안 특화 프로그램 등 체험을 행사 당일 행사 관람 및 참여자들에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왕실축제도 즐기고 특색 있는 아세안 문화체험도 함께하며 즐거운 추억 쌓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어가행렬, 양주목사의 환영마당, 무형문화재 공연, 회암사지 뮤지컬 공연, 거리극 공연, 퓨전국악공연, 폐막식 레이저쇼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제공된다고 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10-01
  • 포항시, ‘제15회 생명의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지난 6월 25일 토요일, (사)경북생명의숲(상임대표 이관)이 주관하고 포항시와 포스코가 후원하는 ‘제15회 생명의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 했다. 포항시 영일대전망대 광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몬스테라, 청페페 등 총 4종의 실내공기정화식물 3,500본을 1인당 2본씩 선착순으로 나누어 주고, 수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식물관리에 대한 정보도 제공했다. 또한 행사장에 나온 시민들은 나라꽃 무궁화사랑운동의 하나로 무궁화화분심기 체험부스에서 직접 무궁화 화분을 심어보면서 나라사랑의 마음과 무궁화의 우수성을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포항시는 코로나 19로 지친 포항시민들의 몸과 마음이 실내공기정화식물 기르기를 통해 공기 정화 및 심리적 안정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경북생명의숲 이관 상임대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내공기정화식물을 나눠주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또한 반려식물 키우기는 원예치료의 일환으로 식물을 키우면서 애착과 정성을 쏟게 돼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의 외로움, 우울감을 달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라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6-29
  •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 산림교육 프로그램 ‘시동’
    장흥군이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2022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올해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산림에 대한 지식과 올바른 가치관을 지도하는 숲해설 교육, 유아의 감성과 창의성 배양에 도움을 주는 유아숲 교육 등 2개 분야로 운영된다.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11월 30일까지 전문업체 위탁을 통해 운영되며, 숲해설가 2인, 유아숲지도사 3인을 배치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우드랜드의 사계절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계절별로 프로그램 구성을 달리해 진행된다. 숲해설 교육의 경우 체험객의 연령과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우드랜드 임올대 광장에 숲해설 홍보·체험부스를 설치해 우드랜드를 찾는 탐방객에게 편백나무 향낭 만들기와 산물을 이용한 놀이체험 등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코로나19에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할 계획으로, 우드랜드를 찾아주시는 체험객을 위해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숲 치유센터(061-864-7913) 또는 장흥군 산림휴양과 우드랜드관리팀(☎ 061-860-6104)으로 문의하면 된다.
    • 목재이용
    2022-03-17
  • 한국숲유치원협회, '제8회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 행사 ‘ 가져
      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정화)가 지난 12일 충남 아산시 신정호수공원에서 제8회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전국대회에서는 양승조 충남도지사, 오세현 아산시장, 이명수 아산시 국회의원, 강훈식 아산시 국회의원, 김지철 충남교육감, 김영애 아산시의장, 박종호 산림청 차장 등 내빈들이 참석하였고, 유아교육기관, 숲교육 담당자, 유아숲지도사와 충남 아산 일대 유아와 가족 등 2천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아숲 교육 활성화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되었고, 창의적인 숲교육활동 체험부스와 도전정신을 키우는 모험놀이터, 흥겨운 전래놀이 한마당, 신비로운 마술놀이가 펼쳐져, 아이들의 행복한 에너지가 신정호수공원을 들썩이게 하였다. 또한 아이들 뿐 만 아니라 유아숲지도사와 숲교사를 위한 숲속 특강도 워크숍 형태로 숲속에서 진행되었다. 한국숲유치원협회 김정화 회장은 “유아숲교육이 교육현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온 가운데, 산림교육관련 조례가 지자체마다 활발하게 제정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유아교육의 누리과정이 개정됨으로써 내년부터는 놀이중심교육이 실행될 예정인 이즈음, 아이들은 보다 많이 숲으로 발걸음을 향할 것이라고 얘기하였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한국숲유치원협회와 충남지회가 주관하고,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복권위원회가 후원하였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9-10-15
  • “임금님께 진상하였던 명품 보은대추“ 축제, 국립자연휴양림도 함께
    충북 농․특산물 판매활성화 최우수 축제로 선정 된 보은 대추축제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참가해 다양한 목공예 체험을 무료로 운영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충청북도 내 위치한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보은군), 상당산성자연휴양림(청추시) 등 2개소가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준비한 체험은 자연 부산물을 이용한 나무 책갈피와 목걸이 만들기와 기획으로 나만의 화분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관리소는 본 행사에 제공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숲의 소중함과 더불어 나무가 주는 가치를 목공예체험을 통해 정서적 힐링을 할 수 있는 산림문화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강기래 북부지역팀장은 “앞으로 충북권의 휴양림이 지역축제에 참가해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민과 소통하는 자연휴양림으로 거듭할 것,”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0-10
  • '제8회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 와 제5회 아산시 숲체험의 날'
     '제8회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와 제5회 아산시 숲체험의 날 행사'가 오는 10월 12일(토) 9시30분~16시 충남 아산시 신정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숲유치원협회가 전국 17개 지회 소속 숲유치원과 숲어린이집의 숲교육활동과 산림청과 광역·기초단체의 산림교육정책, 유아숲체험원의 운영사례 등을 공유하여, 유아숲교육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이 대회는 산림교육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해인 2011년부터 부산광역시를 시작으로 매년 전국을 순회하며 열리는데, 올해는 기초자치단체로서는 가장 먼저 유아산림교육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충남 아산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한국숲유치원협회와 충남지회가 주관하고,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복권위원회가 후원한다. (사)한국숲유치원협회에 소속한 회원기관의 원장・교사・유아숲지도사 500여 명을 비롯해 충남지역 영유아 2,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신정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는 산림청의 유아산림교육정책 발표와 아산시 유아숲체험원 운영사례 및 유아숲교육 사례 발표가 있다.   또한, 신정호수공원에서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숲교육활동 체험부스와 도전정신을 키우는 모험놀이터, 흥겨운 전래놀이 한마당, 신비로운 마술놀이가 펼쳐져, 아이들과 함께 신명나는 숲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유아숲지도사와 숲교사를 위한 숲속 특강도 마련되어 있다. 맘스멘토심리연구소 이성관 대표, 한국도시생태연구소 박병권 소장, (사)부모의 숲 임재택 교수, (사)숲&놀자 하화용 회장, 곤충생태연구소 한영식 소장, 아미숲센터 이경애 원장, 내포생태연구소 정재근 소장 등 7명의 강사가 전문분야 특강을 워크숍 형태로 숲속에서 진행한다. 관심이 있는 분은 (사)한국숲유치원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참석할 수가 있다
    • 산림복지
    2019-10-04
  • 가을 재즈와 함께하는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체험
      가을의 대표 축제,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 가면 감미로운 음악 속에서 국립자연휴양림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리는 ‘제16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 참가해 홍보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7년째 페스티벌에 참가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산림문화체험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 홍보체험부스에서는 ‘가을 숲과 재즈’라는 테마로 숲에서 얻을 수 있는 부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소마큐브, 산퍼즐 등 생활 목공 만들기 프로그램과 스트레스 측정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스트레스 측정 프로그램은 신체 측정 데이터 분석과 이에 따른 생활 습관 교정 상담 등으로 진행되며 전문가인 산림치유지도사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특별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숲에 대한 정보도 얻고 알찬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산림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관람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0-02
  • 국립자연휴양림, 제2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아세안 국가 전통의 맛과 문화가 살아 있는 ‘제2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오는 10월 5일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도 양주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지난 6월 8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주택관리공단, 지역 다문화센터와 협력하여 개최한바 있다. 10월 5일 10시부터 16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아세안 등 6개국에 대한 음식 체험과 숲 해설, 목공예 체험 등 다양한 행사들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아세안 4개국(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및 한국, 북한 전통 음식을 현지 출신 해설가와 함께 만들어 보기 ▲전통의상 입고 사진으로 추억 남기기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 아세안 전통양식 건축물과 숲을 탐방하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해 보는 ‘아세안 10개국 투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색다른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경기도에 위치한 3개(산음․중미산․운악산) 국립자연휴양림이 참가할 예정이라 다양한 목공예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제2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은 휴양림 이용객뿐 아니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협업하는 기관에서 선정한 새터민 가족 및 다문화 가족 150여명을 초청해 고품질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도 양주시는 아세안 시티투어 코스에 이번 페스티벌을 포함시켜 시티투어 참가 고객이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체험할 수 있게 하였다.  다문화 가족 등 이주민들은 아세안 국가의 전통 건축 양식을 본뜬 숙소에서 아세안 전통 음식과 전통 놀이 등을 체험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이 다문화를 쉽게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이 다문화 이해 교육, 자국의 문화 전달 등 국가기관으로써 사회적 가치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은 아세안 국가와의 우호를 증진하고 이주민들의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2015년 10월 개관하였으며, 베트남, 필리핀 등 아세안 10개국의 전통 건축양식과 문화를 테마로 조성되어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0-01
  • 가정의 달 5월, 자연휴양림에서 행복을 만들어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숲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5월 연휴기간(5. 4. - 5. 6.) 동안 경기도에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입장객을 대상으로 무료 숲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은 지역 관계기관과 협력해,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하여 숲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모든 체험은 무료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강기래 북부지역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행복한 유년기를 기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5월 한 달간은 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아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30
  • 자연휴양림 30주년 기념, 다양한 행사 가득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개장 30주년을 맞아 숲이 주는 행복을 국민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5월 한 달간 국립자연휴양림 무료 입장, 8개 국립자연휴양림 주중 객실 사용료 30%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30주년을 기념하여 국민들이 산림휴양서비스를 더욱 실감할 수 있도록 산림휴양 주간(5. 20.~5. 26.)을 운영한다. 특별행사로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양재 시민의 숲에서 휴문화 한마당 축제가 열리며, 다양한 전시ㆍ체험부스가 마련된다. 또한, 국ㆍ공ㆍ사립자연휴양림 등 전국 모든 자연휴양림에서는 자체 행사를 각각 진행한다. 이를 통해 더 많은 국민에게 자연휴양림을 알리고, 많은 국민이 자연휴양림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5월 객실 예약은 3월 27일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http://www.huyang.go.kr)을 통해서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올해는 1989년 유명산, 대관령, 신불산폭포 등 3개 자연휴양림을 개장한 이래 30주년을 맞은 뜻 깊은 해’라며, “숲이 주는 행복을 모든 국민이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산림휴양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한편 책임운영기관으로서 사회적 기능강화와 가치구현에도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3-26
  • 2018 성주봉휴양림 단풍축제 성황리 열려
    금년 두번째로 열린 2018년 성주봉휴양림 단풍축제가 11월3일(토) 성주봉휴양림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상주시민들과 함께 전국 에서 가족과 연인 등 3,000여명이 방문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 숲해설가와 동행하는 단풍 산행코스 출발을 시작으로 성주봉휴양림 자유산행 등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야외공연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제기차기, 투호, 감 길게깍기, 감 높이쌓기, 농특산물 즉석경매 등 참여 프로그램 운영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오후에는 성주봉 OX퀴즈를 시작으로 평양예술단공연과 초청가수공연으로 축제에 열기를 더 했고 초청가수 빠이 빠이야의 소명 씨가 대미를 장식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모든 경품을 농특산물로 준비하여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득이 되도록 노력하였으며 농특산물 판매 부스에서도 지역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한 추억의 편지쓰기, 천연염색, 캐리커쳐, 캘리그라피 등 체험부스에도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그 외에도 부대행사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제공한 국화포토존에서는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부스 앞 잔디 밭에 마련된 놀이마당에서는 외줄타기, 지게체험, 널뛰기, 굴렁쇠굴리기, 윷놀이 등이 준비되어 축제장을 찾은 아이들과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도 하였다. 축제장을 찾은 한 참가자는 “날씨도 너무 좋고 성주봉의 예쁜 단풍을 보며 몸과 마음의 힐링도 하고 멋진 공연까지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상주시민들과 함께 전국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었다” 며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성주봉휴양림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1-07
  • 성주봉휴양림 단풍축제에서 가을을 만끽하세요
    상주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소장 송주수)는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아 지역 주민, 전국산악인 동호회, 출향 인사 가족, 연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2018 성주봉휴양림 단풍축제를 11월 3일(토) 09:00 ~ 17:00까지 성주봉자연휴양림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두 번째인 이번 행사는 오색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성주봉의 자율 산행과 함께 한방약초동산을 시작으로 숲해설가의 안내에 따라 걷는 4개의 힐링 코스도 준비되어 있다. 야외공연장에서는 감 길게 깎기, 감쌓기, 제기차기, 투호경기와 같은 시민참여 게임도 준비되어 있으며 농특산물 즉석경매, 성주봉 OX퀴즈, 지역 가수 공연, 상주색소폰 동호회, 평양예술단 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 볼거리가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체험부스에서는 추억의 편지쓰기, 캐리커처, 캘리그라피, 감목걸이만들기, 천연향수, 천연염색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판매부스에는 상주의 자랑인 상주곶감을 시식할 수 있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송이, 표고버섯, 산양삼, 더덕, 도라지 등과 함께 상주의 품질 좋은 우수농특산물도 전시 판매된다. 먹거리장터에는 향토음식과 우동, 푸드트럭, 함창호떡, 은자골 생탁배기 등 풍성한 먹거리도 준비되고 있다. 부대행사로 외줄타기, 널뛰기, 굴렁쇠굴리기, 윷놀이 등 다양한 민속놀이도 즐길 수 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성주봉의 아름다운 단풍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 상주 시민과 전국의 산악인 동호회, 각종  단체, 가족, 연인들이 함께 참여해 깊어가는 가을, 멋진 추억의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0-30
  • 청소년, 숲에서 꿈과 진로를 찾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산우)이 임실(10월 18일), 장성(20일), 고창(11월 1일) 등에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임실(진로·예술박람회), 장성(잡아드림(job我,dream)), 고창(꿈을 담은 학교, 학교를 담은 마을) 등 각 지역 주제에 알맞은 진로체험 기반을 구축하고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장성숲체원은 ▲산림복지서비스 소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소개 ▲산림교육 프로그램(편백향기 주머니만들기 등) 제공 ▲산림 관련 직업(숲해설가·치유지도사 등) 안내 등 청소년들에게 숲과 관련된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산우 장성숲체원장은 “이번 진로교육박람회를 통해 미래 꿈나무들이 숲해설가와 유아숲체험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 관련 직업에 대해 탐색하고 설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산림분야 진로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역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8-10-19
  • 가을 재즈와 함께하는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체험
    가을의 대표 축제,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가면 국립자연휴양림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리는 제15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참가해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페스티벌에 참가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산림문화체험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참가하는 국립자연휴양림은 경기도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과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중미산자연휴양림이다. 올해 홍보체험부스에서는 ‘가을 숲과 재즈’라는 테마로 숲에서 얻을 수 있는 부산물을 활용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소마큐브, 산퍼즐 등 생활 목공 만들기 프로그램과 스트레스 측정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스트레스 측정 프로그램은 신체 측정 데이터 분석 및 이에 따른 생활습관 교정상담 등으로 진행되며 전문가인 산림치유지도사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특별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숲에 대한 정보도 얻고 알찬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산림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관람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0-10
  • 산림복지진흥원, 도심 숲속에서 어린이사생대회
    산림복지 전문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양재시민의숲에서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5∼26일까지 서울 서초구 매헌로 양재시민의숲에서 ‘제1회 산림복지 어린이사생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후원하고 진흥원이 주최, (사)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정화)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민들에게 산림복지를 알리고 산림문화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신청은 한국숲유치원협회에 전자우편(이메일, forestkid@hanmail.net) 이나 전화(02-786-2846∼7)로 하면 된다. 사생대회 참가자(총 400명)에게는 기관 캐릭터(포이, FoWI)를 활용한 다육식물 화분을 비롯해 학용품(크레파스, 필기구 등)이 제공된다. 시상은 우수 작품 23점(진흥원장상 13점, 한국숲유치원협회장상 10점)을 선정, 내달 중 개별 포상할 예정이다. 아울러 25∼27일 산림청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숲으로 가자’ 행사의 일환으로 ‘산림복지전문가 일자리 상담부스’도 운영된다. 진흥원은 일자리 상담부스를 통해 산림분야 신규 일자리와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정보 및 산림복지 전문자격 취득 등의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소개한다. 또한 ‘솔솔! 힐링숲’ 구역에서는 경북 영주 봉현면 소재 국립산림치유원이 ‘산림치유 체험부스’를 운영, 산림치유 효과측정을 비롯해 향기치유와 카프라(나무블록 쌓기)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국민들이 쉽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5-25
  • 산림복지진흥원, 도심 숲속에서 어린이사생대회
    산림복지 전문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양재시민의숲에서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5∼26일까지 서울 서초구 매헌로 양재시민의숲에서 ‘제1회 산림복지 어린이사생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후원하고 진흥원이 주최, (사)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정화)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민들에게 산림복지를 알리고 산림문화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신청은 한국숲유치원협회에 전자우편(이메일, forestkid@hanmail.net) 이나 전화(02-786-2846∼7)로 하면 된다. 사생대회 참가자(총 400명)에게는 기관 캐릭터(포이, FoWI)를 활용한 다육식물 화분을 비롯해 학용품(크레파스, 필기구 등)이 제공된다. 시상은 우수 작품 23점(진흥원장상 13점, 한국숲유치원협회장상 10점)을 선정, 내달 중 개별 포상할 예정이다. 산림청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숲으로 가자’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사생대회에서는 ‘산림복지전문가 일자리 상담부스’도 운영된다. 진흥원은 일자리 상담부스를 통해 산림분야 신규 일자리와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정보 및 산림복지 전문자격 취득 등의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소개한다. 또한 ‘솔솔! 힐링숲’ 구역에서는 경북 영주 봉현면 소재 국립산림치유원이 ‘산림치유 체험부스’를 운영, 산림치유 효과측정을 비롯해 향기치유와 카프라(나무블록 쌓기)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국민들이 쉽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5-23
  •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양양군을 대표하는 산림휴양 관광지인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 숲 해설 및 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군은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을 찾는 휴양객과 청소년, 학생 등에게 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숲을 단순한 휴양의 대상이 아닌 산림교육과 체험의 장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숲 해설과 숲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가 위탁을 받아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 내 송이관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숲 해설은 전문 해설가가 가족, 단체 등 휴양림 방문객을 대상으로 송이밸리자휴양림 내 산림을 동반 탐방하면서 식물, 곤충, 생태계 등 신비로운 자연 생태 이야기를 듣고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하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교과과정 및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과 소외계층·가족단위 숲 해설 등 대상별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오는 5월 송이밸리자연휴양림 내 유휴지로 남아있는 7,200㎡ 공간에 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 중인 자생식물원이 문을 열게되면 야생화와 약용식물, 자생 수목 등 150여종의 꽃과 나무, 식물에 대한 정보와 식물 이야기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자연휴양림 송이관에서 진행되는 숲 치유 프로그램은 천연향기를 가진 아로마를 활용해 아로마스톤, 차량용방향제, 아로마롤온 등 액세서리를 만드는 체험과 천연염색 방법으로 스카프, 파우치, 손수건을 만드는 프로그램이 있다. 종류별로 3천원~1만원까지 체험비가 소요되며, 천연염색의 경우 미리 예약을 해야 체험이 가능하다.  손동일 산림녹지과장은 “자생식물원, 글램핑장, 하늘나르기(짚라인) 등 다양한 기반시설과 함께, 목재체험과 목공학교, 숲 해설 등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을 다양한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복합 산림휴양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양양군의 대표축제인 송이‧연어축제 기간에는 축제 행사장에 체험부스를 설치해 축제 현장에서 숲 체험과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04-17
  • “오늘은 나도 산림교육전문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산림복지 관련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해 참가자들로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0∼1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8 진로교육 페스티벌’에 참가, 산림복지 분야 진로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산우)이 체험마당 및 교류마당에 참여해 현장 진로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체험마당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림복지 관련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교류마당에서는 정부부처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 안내 및 상담을 진행한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이 산림복지 관련 직업 및 교육프로그램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복지 분야의 다양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현장 진로교육의 질적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1-11
  • “고창군 청소년, 숲에서 진로를 찾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산우)이 최근 고창군 군립체육관에서 열린 ‘2017 고창 학교-마을 진로교육박람회’에서 진로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마을공동체 중심의 진로체험 기반을 구축하고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하며,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국립장성숲체원은 산림복지서비스 소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운영, 산림교육 프로그램(공기정화 화분 만들기 등) 체험, 산림 관련 직업(산림교육전문가, 산림치유지도사 등) 안내 등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박산우 국립장성숲체원장은 “이번 진로교육박람회를 통해 미래 꿈나무들이 산림교육전문가와 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 관련 직업에 대해 탐색하고 설계하는 경험의 기회를 가졌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산림분야 진로체험을 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7-11-08
  • 국립자연휴양림, 자라섬의 재즈 선율과 만나다
    산림휴양의 대표주자 국립자연휴양림을 아시아 최고의 재즈 향연이 펼쳐지는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테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리는 ‘제14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테벌’에 참가해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은 2013년부터 지금까지 5년간 페스티벌에 참가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재즈 선율에 담은 산림휴양’이라는 테마로 국립자연휴양림의 현황과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산림문화체험을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숲이 주는 부산물을 이용해 소마규브·산퍼즐·나무곤충 만들기 등 어린이들의 지능과 감성을 가극할 수 있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압화열쇠 만들기 등  어른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하였다. 아울러 홍보체험부스에서는 아름다운 산림을 지키고 휴양은 제대로 즐기자는 ‘그대로 제대로 캠페인’ 및 ‘산림규제개혁 홍보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기태 국립자연휴양림 북부지역팀장은 “재즈페스티벌에 참가한 관람객에게 특별한 이벤트, 잊지 못할 추억과 체험을 제공하겠다.”라며 “재즈와 산림휴양이 만나는 현장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10-20

산림환경 검색결과

  • 소백산국립공원, 철쭉제 맞이 탐방체험부스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영주시에서 주최하고,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후원하는 「2019 영주 소백산 철쭉제」를 맞아 「소백산국립공원 탐방체험부스」를 5월 25일부터 5월 26일까지 삼가주차장 및 희방탐방지원센터 일원에서 운영한다, 「여우가 반한 소백산 철쭉」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소백산 여우 퀴즈 운영’을 비롯하여‘압화 디퓨저 만들기 체험’, 올바른 탐방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국립공원 슬로탐방 게임’,‘에티켓 나무 만들기’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소백산국립공원 철쭉제를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국립공원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AR)과 증강현실(VR) 기기가 설치 된 국립공원 이동탐방안내소도 운영하여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박기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많은 탐방객들이 분홍빛 철쭉 가득한 소백산국립공원에서 아름다운 철쭉의 향연을 즐기고 다채로운 국립공원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5-22
  • 봄 꽃 가득한 소백산국립공원, 봄 주간 행사 가득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봄꽃 완연한 5월, 국립공원 봄 주간을 맞이해「2019년 소백산국립공원 봄 주간 행사」를 5월 4일부터 5월 12일까지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야영장 및 희방탐방지원센터 일원에서 운영한다.   본 행사는 국립공원 봄 주간 동안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야영장 및 희방탐방지원센터를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탐방객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 가족과 함께하는 국립공원 탐방프로그램 참여, 국립공원 에티켓 나무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아울러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삼가야영장 일원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국립공원 깃대종 가면축제 - 여우와의 춤을’ 이벤트를 열어 가면 만들기, 가면퍼레이드, 가족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박기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가정의 달 5월 소백산국립공원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이 다채로운 국립공원 봄 주간 행사에 참여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5-02
  • 호남기후변화체험관에서 ‘지구의 날’ 함께해요
    담양군(군수 최형식)에서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저탄소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제11회 기후변화주간ㆍ지구의날 기념 행사’를 연다.   먼저 20일에는 호남기후변화체험관(메타세쿼이아길 내)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후체험부스를 운영한다. 태양광 줄다리기, 태양열 조리기를 이용한 어포굽기, 광고지를 재활용한 팔찌 만들기, 에코백 수놓기, 우드바이크 체험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에너지 절감 무료진단 컨설팅 및 탄소포인트제에 대한 홍보와 접수도 함께한다.   이어 지구의 날인 22일에는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밤 8시부터 8시10분까지 담양군청 등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일반주택과 아파트, 소규모 상가 등도 10분 동안 모든 전등을 끄는 것으로 누구나 자율적으로 소등에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통해 모두가 지구 온난화에 대한 관심을 갖고, 미래세대에게 살기 좋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절약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연안 산타바바라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처음 선포됐으며, 우리 나라도 2009년부터 지구의 날 전·후 1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시민들에게 기후변화 대응 및 저탄소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9-04-18
  • 여름휴가엔‘깃대종 가면축제’가 열리는 삼가야영장으로 놀러오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오는 7월~8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야영장에서 여름 휴가철 이용하는 야영객을 대상으로 참여형 탐방프로그램「어울림 한마당」을 운영한다. 본 행사는 7월 21일부터 8월 12일까지 4주 간 매주 주말 총 11차례 운영되며, 야영객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 국립공원 자연해설 프로그램, 안전한 야영문화 알기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아울러 7월 28일(토)에는 여름 휴가철 가족 야영객을 대상으로 삼가야영장 일원에서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깃대종 가면축제’를 개최하여 가면 만들기, 가면퍼레이드, 가족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장효중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올 여름 휴가철 소백산 삼가야영장을 찾는 많은 야영객들이 소백산국립공원「어울림 한마당」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안전하고 쾌적한 야영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7-20
  • 소백산국립공원, 탐방객 참여형 국립공원 봄 주간 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2018년 국립공원 봄 주간행사’를 5월 1일부터 5월 13일까지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야영장 및 영주선비문화축제현장 일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국립공원 봄 주간 동안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야영장을 찾는 탐방객과 영주선비문화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탐방객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 국립공원 에티켓 룰렛돌리기, 카드섹션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아울러 어린이날에는 삼가야영장 일원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국립공원 깃대종 가면축제’ 이벤트를 열어 가면 만들기, 가면퍼레이드, 가족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장효중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봄꽃이 만발하는 5월 황금연휴에 소백산국립공원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이 다채로운  국립공원의 봄 주간 행사에 참여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5-04
  • 소백산국립공원, 국립공원3050 가을 주간 행사 운영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국립공원제도 지정 50주년, 공단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2017년 국립공원3050 가을 주간행사’를 10월 21일부터 11월 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주 지역 최대 축제인 ‘2017 풍기 인삼 축제’ 및 ‘2017 영주 사과 축제’와 연계하여 운영하며, 축제 현장에 소백산국립공원 체험·홍보부스를 마련할 계획이다. 체험·홍보부스는 ‘여우 양초 만들기’, ‘나만의 에코물병 만들기’, ‘여우 페이스페인팅’ 등 탐방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는 11월 4일(토)에는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야영장에서 숲 속 작은 음악회 및 국립공원3050 퀴즈대회, 행운권 추첨 행사 등 다채로운 국립공원3050 기념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음악회를 찾는 야영객 및 탐방객을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이경수 탐방시설과장은 “10월 가을 단풍철을 맞이하여 국립공원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이 ‘국립공원3050 가을 주간 행사’에 참여해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10-27
  • 변산반도국립공원, 국립공원 주간 행사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여행주간’과 연계하여 10월 21일부터 11월 5일까지를 「국립공원 주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공원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운영하여 대국민 탐방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2017년 변산반도국립공원이 추천하는 걷기 좋은 길‘적벽노을길’을 홍보하기 위한 체험부스 및 걷기 행사를 운영 할 예정이며,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변산반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사진 전시회를 내소사 탐방지원센터에서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계획 하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윤지호)은“탐방문화 개선을 통해 자연과 사람에게 모두 이로운 탐방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사업의 일환으로 적벽노을길 구간을 점차적으로 정비하고, 홍보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또한“가을철 국립공원 주간을 맞아 실시되는 다채로운 행사에 많은 탐방객이 참여하여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10-25
  • 변산반도국립공원, 국립공원 주간 행사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여행주간’과 연계하여 5월 1일부터 5월 14일까지를「국립공원 주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공원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운영하여 대국민 탐방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변산반도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국립공원을 홍보하고, 올바른 국립공원 탐방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및 체험부스를 운영 할 예정이며,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변산반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사진 전시회를 내변산 숲에서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윤지호)은 “지역주민과 탐방객이 봄내음으로 가득한 내변산에 방문하시어 봄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을 마음껏 누리시고, 더불어 국립공원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02
  • 5월 황금연휴 오대산 전나무숲, 소금강야영장에 체험거리 한가득!!
    오대산국립공원에서는 ‘국립공원 3050 주간’ 행사로 힐링로드 걷기, 체험부스, 사진 전시회 등을 5월 1일부터 14일까지 운영한다.   - ‘국립공원 3050 주간’은 공단 설립 30주년과 국립공원 제도 지정 50주년을 기념하고, 국내 관광 진흥에 도움을 주기 위해 특별히 기획된 행사다. 이번 주간 행사로는 가족 탐방객을 대상으로 힐링로드(전나무숲) 걷기, 자연물 이용 만들기 체험행사(전나무 향주머니, 팔찌, 딱따구리 악기 등), 사진전, 산행안전교실(등산가방 꾸리기, 심폐소생술 실습 등) 등을 전나무 숲(5.1.~5.14.), 소금강야영장(5.4, 5.6.)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소금강야영장에서는「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로 5월 한 달 동안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에 한하여 미래세대 야영장 무료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 무료체험을 위해서는 초등학생을 확인 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증 등을 지참하면 된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정정권 소장은 “5월 가정의 달로서, 국립공원에서 준비한「국립공원3050 주간」 행사와 함께 자연 속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문화여행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4-28
  • 환경실천연합회김천지회, 강변공원서 친환경 홍보부스 운영
    환경실천연합회김천지회(회장 장봉혁)는 5월 23일(월)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강변공원에서 친환경 체험부스를 운영해 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4월 조각공원에서 실시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김천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주최하고 환경실천연합회김천지회가 주관하는 것이다. 또한 공원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체험을 통한 가정에서의 전기에너지 절약을 유도하여 녹색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행사로 환경정화활동,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 홍보, 친환경 체험활동(비누, 향수, 에코백 만들기),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약 등을 실시하였다. 특히 친환경 체험활동은 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발걸음을 홍보 부스로 이끌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홍보효과를 극대화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환경실천연합김천지회 장봉혁 회장은 "기후변화의 이상징후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지진, 폭우 등 자연재해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만큼 건강한 지구를 위해 전 시민이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신장호 김천시 생활환경과장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함으로써 지구를 살릴 수 있다. 저탄소 녹색생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시민 실천 서약에 참여하여 우리 시가 저탄소 녹색도시로 발전해 나가는 데 힘을 모아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6-05-25
  • 환경재단, 에너지의 날 맞아 광화문에서 태양광 체험행사 진행
    환경재단(www.greenfund.org, 대표 최열)은 오는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에너지의 날 행사는 전기혜택을 받지 못하고 사는 아시아지역에 태양광 전등을 보급하는 <1만개 태양을 나누다> 프로젝트 달성 기념보고도 겸해 더욱 눈길을 끈다. <1만개 태양을 나누다> 프로젝트는 2012년부터 시작해 네팔, 미얀마,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등 다양한 아시아지역에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 전등을 보급함으로써 삶의 변화를 이끌었으며, 지난 6월 방글라데시 순다르반 지역에 고용량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는 ‘솔라스쿨’을 세워 현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에너지의 날 태양광 체험행사는 ‘자연이 준 건강한 빛 태양에너지, 아시아의 마을에 가다’라는 타이틀로 순다르반 일러스트 이미지 완성, 태양광 에너지 공작실, 에너지 실험실, 어린이환경도서관, 햇빛영화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된다. 특히 다함께 만드는 대형 ‘순다르반 일러스트 이미지’는 세계문화유산인 방글라데시 맹그로브숲의 순다르반을 일러스트 이미지로 완성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즐겁게 참여하면서 환경의 중요성도 되새겨볼 수 있게 만든다. 8월22일 광화문 중앙광장 에너지의 날 행사에는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태양 에너지, 아시아의 마을을 밝혀라!’ 미션지를 받고 체험활동을 진행하면 된다. 체험비는 1인당 2천원이며, 스탬프+스티커를 제공받는다. 일반인들이 낸 체험비는 네팔의 재난복구 지역에 제2의 ‘솔라스쿨’ 지원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환경재단 홈페이지(www.greenfund.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02-2011-4321. 환경재단 최열 대표는 “에너지의 날을 맞아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에 대해 즐겁고 재미있게 배우면서 태양광 에너지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08-19
  • 제7회 국립공원 단석산 진달래 산행축제
    신경주청년회의소(회장:정재훈), 신경주JC 특우회(회장:최경수), 동국대학교 총대의원회(의장:강유창),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이수식), 건천읍사무소(읍장:황석호)가 주최·주관하고 경주시, (주)성우오토모티브 쏠라이트 배터리, 월성원자력본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건천생활개선회에서 후원하였으며, 네파 경주점(대표:박진혁)에서 협찬한 쏠라이트와 함께하는 제7회 국립공원 단석산 진달래 산행축제가 지난 4월 26일(일)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들과 전국의 등산동호인 3,000여명이 모시고 개최 될 예정입니다. 김유신장군의 말발굽을 따라, 전국 최대 진달래터널 속을 지나, 신라천년 역사 속으로 떠나는 소중한 추억의 산행!!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건천운동장에서의 경품 추첨 및 기념품 배부, 댄싱팀과 지역가수 공연 등 다양한 기념행사 준비되어 있습니다. 단석산의 진달래 군락지 코스로 산행이 이뤄졌으며, 출발지인 당고개와 하선지인 우중골에는 셔틀버스를 운행하여 건천공설운동장으로 무료로 수송하며, 주 행사장인 건천공설운동장에서는 건천생활개선회 회원들의 정성이  다양한 먹거리가 무료로 됩니다. 지역의 특산물 홍보 및 판매 부스를 운영, 다양한 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해 참여한 등산객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며, 특히 가족 참가자들을 위해 풍선아트, 쪼물쟁이, 페이스페인팅, 팝콘제공 등 어린이 무료 체험부스도 운영합니다. 정재훈 신경주청년회의소 회장은 “삼국통일의 주역인 김유신 장군과 화랑도의 발원지이자 수련지이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단석산과 20년 이상의 수령으로 이루어진 천혜의 절경인 진달래 군락지를 널리 알리고, 건천읍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만큼 앞으로도 본격적인 탐방로 개발, 진달래 군락지 정비 등을 요청해 전국의 산행 명소로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경주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5-04-27

목재이용 검색결과

  • 목재는 탄소통조림! 목재로 폭염 속 대구를 식히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산림청(청장 남성현)에서 I Love Wood 캠페인의 하나로 개최한 목재문화페스티벌(6.18∼19, 대구)에 참가하여 목재사용을 통한 탄소중립을 생활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였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이번 행사에서 목재의 탄소중립 기여 효과를 알리는 홍보부스와 함께 다울건설협동조합(목재문화진흥회 대구교육원), 바우하우스, 루비나샵, 자작나무공방, 우리마을 디자인 사회적 협동조합, 우보목예, Concrete cabin 등 일선 공방들과 다양한 목공체험 부스를 구성하여 운영하였다. 홍보부스에서는 대구 시민들에게 목재의 탄소저장기능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퀴즈이벤트와 함께 목공체험을 할 수 있는 목재탄소코인을 제공하였고, 참가자들은 목재탄소코인으로 체험부스에서 탄소중립 나무자동차, 칼림바, 악세사리, 목재 스푼, 편백가습기, 벽선반, 미니어쳐 등의 다양한 만들기 목공활동을 즐겼다. 참가자들은 기후변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폭염 속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탄소를 고정할 수 있는 목재에 대해 배우고,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목재사용법을 체험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행사에서 국산재와 수입재를 비교 체험할 수 있는 통나무 자르기, 못박기 이벤트와 아빠요리대회, 각종 버스킹 공연, 목혼식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하여 대구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남성현 산림청장은 ‘생활 속 국산목재 사용을 통해 우리나라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개척해나가겠다’며 우리 산림의 비전을 제시하였다.    
    • 목재이용
    2022-06-22
  • 목재사랑, 유아숲 사랑단과 함께합니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6월 9일(목)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유아숲교육대회에 참여하여 목재의 탄소저장량을 배우고 목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대한민국 유아숲교육대회는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사)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박인기)가 주관하여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숲날 선언과 유아숲사랑단 발대식, 유아산림체험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서울의 문화비축기지와 전국의 유아숲터에서 개최되었다. 목재문화진흥회는 3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목재의 탄소저장기능을 아이들이 목재체험을 통해 배워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톱질 등 목공활동으로 주사위를 만들고, 그 속에 저장된 탄소저장량을 직접 느끼며, 다양한 생활 속 목재제품과 장난감을 마음껏 체험하는 놀이와 접목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목재문화진흥회 오기표 부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숲을 통해 보다 건강하고, 자연과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 특히, 목재사용을 통해 환경 지킴이 활동이 생활 속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며 이번 행사참여 포부를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2-06-09
  •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 산림교육 프로그램 ‘시동’
    장흥군이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2022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올해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산림에 대한 지식과 올바른 가치관을 지도하는 숲해설 교육, 유아의 감성과 창의성 배양에 도움을 주는 유아숲 교육 등 2개 분야로 운영된다.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11월 30일까지 전문업체 위탁을 통해 운영되며, 숲해설가 2인, 유아숲지도사 3인을 배치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우드랜드의 사계절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계절별로 프로그램 구성을 달리해 진행된다. 숲해설 교육의 경우 체험객의 연령과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우드랜드 임올대 광장에 숲해설 홍보·체험부스를 설치해 우드랜드를 찾는 탐방객에게 편백나무 향낭 만들기와 산물을 이용한 놀이체험 등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코로나19에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할 계획으로, 우드랜드를 찾아주시는 체험객을 위해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숲 치유센터(061-864-7913) 또는 장흥군 산림휴양과 우드랜드관리팀(☎ 061-860-6104)으로 문의하면 된다.
    • 목재이용
    2022-03-17
  • 붉은오름 목재체험장, '어린이날 체험행사 진행한다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표선면 남조로변에 위치한 붉은오름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어린이날 가족과 함께 하는 목공체험 프로그램 '숲에서 놀자'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참가희망자를 23일 오전 9시30분부터 26일까지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 홈페이지(http://healing.seogwipo.go.kr/index.htm)에서 선착순 접수받는다.   어린이날 체험행사는 유아반과 초등반으로 나눠 '달리는 나무 장난감 만들기'와 '행운을 주는 달라호스 꾸미기'를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 알록달록 색깔의 나무 팔찌 만들기, 12지 동물 우드팬시 만들기, 다양한 아트스탬프로 나만의 컵받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목재문화체험장 실외 체험장에서는 숲해설사와 와글와글 숲 체험 놀이 활동도 진행한다.   한편 어린이날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을 방문한 어린이와 가족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고, 사전 신청자가 참여하는 목공체험 이외의 체험부스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로 운영된다.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 관계자는 "어린이날 목공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목재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가족끼리 좋은 추억도 만드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문의는 목재문화체험장 760-3484~7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4-22

오피니언 검색결과

  • (칼럼) 한국의 숲교육이 가는 길
    한국숲유치원협회 회  장 김정화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인 가을이 되면 각처에서 여러 행사를 치르는 가운데, 저희 한국숲유치원협회에서도 올해에 이루어낸 결실에 대하여 서로에게 박수를 보내면서 내년의 행로를 계획하는 ‘제7회 전국대회’를 서울 마포구청 대강당과 평화의 공원 숲에서 가졌습니다. 그때에 거론된 바를 토대로 하여 우리 나라의 숲교육이 걸어가야 할 제언을 감히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귀한 걸음을 해주신 정세균 전 국회의장님, 노웅래 국회의원, 최병암 산림청 산림복지국장님, 윤영균 산림복지진흥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세균 전 의장님은 ‘가르치지 않는 것이 가장 잘 가르치는 것이다’라고 하시면서 아이들이 숲에서 스스로 마음껏 놀 수 있도록 권유하셨습니다. 윤영균 원장님은 자연과 인간은 성장원리가 비슷하기 때문에 숲에서 아이들이 자연의 원리에 따라 자연을 활용하고 매개체로 이용함으로써 교육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저희 협회의 교육사업을 격려해주셨습니다.   행사의 진행을 짚어보면, 산림청의 유아산림교육 정책에 대하여 김경목 산림교육치유과장님께서 발표하셨고, 서울시의 유아숲체험원 조성 및 운영에 대해서 하재호 서울시 자연생태과장님께서 발표하셨습니다. 뒤이어 저희 협회의 부회장인 신지연 교수가 ‘행복한 미래교육, 한국숲유치원’이라는 명제로 발표하였고, 서울지회의 박인기 부회장이 서울시의 유아숲교육 실천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이후, 오후에는 여섯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특강을 펼쳤습니다. 세션은 숲에서의 성향별 문제행동 다루기, 즐거운 식물이야기, 자존감을 높이는 전래놀이, 곤충의 분류와 도감활용, 숲에서의 놀이, 밧줄놀이 등이었습니다. 그리고 한 켠에서는 정글 짐, 짚 라인, 모험놀이, 밧줄놀이 등의 숲체험이 펼쳐졌고, 다른 한 켠에서는 15개의 숲교육 체험부스가 열렸습니다.   애꿎게도 태풍 콩레이가 등장하는 바람에 주룩주룩 내리는 가을비 속에서 행사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성심을 다하여 행사준비를 한 서울지회 측에서는 평화의 공원 숲에 꾸민 야외 체험장의 활용에 대해서 애를 태웠지만, 대자연의 흐름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위기가 기회라더니, 회원들이 단합심을 발휘하여 전국 각지에서 700여명의 회원들과 숲관련 공무원들께서 오셨고, 오후에는 비내리는 숲에서 강연과 체험을 천연스레 즐기는 장관을 이루었습니다. 물론 서울지회 소속기관의 유아들은 평소에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숲에 가는 아이들이기에 늘상 입던 비옷을 입고서 숲속의 요정들처럼 재미나게 잘도 놀다 가더군요.   사실상, 이러한 행사는 저희 협회만의 힘으로 다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산림청과 지방자치제 및 산림복지진흥원이 조직적으로 지원해주셨기 때문입니다. 교육적 측면에서 보면, 일반 교육기관에서 정기적으로 숲에 오가며 수업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우리나라의 숲교육은 국제적 교육무대에서 매우 뛰어난 실천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에서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의 숲교육을 산림청에서 지원해주고 지방자치제에서 조직적으로 도와주는 경우는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산림청과 산림복지진흥원에서는 전국 곳곳에 숲체험원을 조성하고 있으며, 지방자치제에서도 동네숲터를 개발해주어서 우리나라 아이들은 보다 편리하게 더욱 자주 숲에 가고 있습니다. 산림청에서는 산이 많은 우리나라의 자연현상을 장점으로 부각시켜서 우리나라 남녀노소의 산림복지와 숲교육에 충분활용을 하도록 주도해왔는 덕분에 저희 협회가 그 혜택을 입는 겁니다.   숲체험의 교육적 효과에 대해서는 그동안 충분히 검증된 바이므로, 저희 협회의 입장에서는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이 숲에서 제대로 놀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필요함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숲에서 놀 시간은 교육부에서 배려해주셔야 하고, 아이들이 누릴 숲 공간의 확충은 산림청과 지방자치제에서 지원주셔야 합니다.   교육부에 청하건대, 각 교육기관의 자율권을 더욱 광범위하게 인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과정이 극히 철저하게 갖추어져 있고 그 교육과정에 아이들과 교사들이 옥죄어 들어가고 있습니다. 발에 구두를 맞추는 것이 아니고, 구두에 발을 맞추는 격이라서 숲체험을 갈구하는 기관에서는 현 교육과정에 불편을 느끼고 있습니다. 각 기관의 상황과 주변의 자연조건에 맞는 교육을 펼치도록 배려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산림청에서는 지속적으로 숲체험원을 조성하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이 숲체험을 즐기기에는 숲터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자기들이 놀만한 작은 숲터만 있으면 됩니다. 마침 산림청에서 유아숲체험원 등록기준을 완화해준다니 매우 반가운 소식입니다. 산림청에서 많은 숲공간을 아이들에게 내어줄수록 우리 아이들은 행복과 건강을 누릴 수 있다고 봅니다.   지방자치제도 이 참에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대구광역시에서는 동네숲터 발굴을 몇 년간에 걸쳐 진작 해왔으며, 서울특별시에서는 2023년까지 유아숲 체험시설을 총 400군데 조성한다고 합니다. 또한 몇몇 지방자치제에서는 숲교육 조례를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모범적인 기운이 전국에 펼쳐져서 각 지방자치제에서는 숲교육 조례 마련과 숲체험장이 준비되도록 적극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미래 세대를 염려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여러 가지 해결책을 마련하는 가운데 무엇보다도 사람을 사람답게 살게 하고 삶을 질적으로 높이고 아름다운 인생을 향유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숲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다시 새기면서 지극히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힘찬 미래를 펼쳐주기 위한 마음으로 숲교육을 지지해주시기 바랍니다.
    • 오피니언
    • 칼럼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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