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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광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숲가꾸기 행사 개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김영호 소장)는 21일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국유림에서 원광대 산림조경학과 학생 30여명과 함께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체험은 나무심기 후 5~15년이 경과한 편백나무로 조림목 생장에 지장을 주는 유해수종과 덩굴류, 피해목, 폭목 등을 제거하여 우량목을 조성하는 어린나무가꾸기 사업지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산림경영 교과목에 대한 이론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현장을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앞으로 산림발전에 크게 기여할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기대하였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산림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과 관련기관들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숲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리 숲을 더 건강하고 더 가치 있게 가꾸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2
  • 2024년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챔피언십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양 남대천 송이조각공원 일대에서“2024년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챔피언십”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수목관리전문가(아보리스트)의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보급·발전시켜 건강한 숲을 조성하고, 온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등목체험, 밧줄 놀이터 등 체험행사를 통해 산림레포츠를 활성화하고자 열린다.   챔피언십 대회는 트리클라이밍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스피드 클라이밍, ▲드로우라인, ▲공중구조, ▲작업등반 및 이동기술 등 4개 종목의 예선 경기와 결선 경기를 거쳐 3명의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최종 수상자들에게는 동부지방산림청장 상장과 부상으로 2025년 아시아트리클라이밍(APTCC) 참가를 위한 항공권, 숙박권 등이 순차적으로 주어지며, 이 밖에도 선수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특별상 또한 준비 중이다.   선수참가는 5월 20일까지 전자우편(e-mail)으로 신청받고 있으며, 대회 방법과 신청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알림정보]-[알립니다] 게시판 또는 (사)한국아보리스트협회(☏0505-555-0528)로 문의하면 된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수목관리는 산림휴양‧교육‧치유‧레포츠 등 모든 산림복지분야의 기초가 되는 기술로 수목관리전문가(아보리스트)가 대중화되고 더 많이 양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와 지원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13
  • 5월 숲속은 어린이 놀이터 세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5일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자연휴양림, 수목원, 숲체원, 국가정원 등 총 112개소의 산림관련 시설에서 다채로운 어린이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청태산자연휴양림을 비롯한 16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어린이 등 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목공예체험 ▲다문화 가정 초청행사 ▲천일염 삼색 소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운영하며 5월 5일 당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에서는 ‘알숲놀숲’(알파 친구들아! 숲에서 놀자! 숲을 즐기자!) 을 슬로건으로 체험과 놀이를 통해 숲과 친숙해지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카카오 프렌즈와 함께하는 보물찾기 ▲광릉숲 자이언트 컬러링 북 만들기 등 숲체험 프로그램과 특별전시회가 진행된다. 국립수목원 또한 어린이날 당일 입장료를 면제한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도 봄꽃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봄꽃 따러 꿀벌체험&가족사진 촬영 ▲꽃다발 풍선 아트 체험존 ▲자생식물 페이스페인팅 등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온실에서는 식물의 향을 주제로 ’피노키오의 향기로운 모험‘ 특별전을 비롯해 ▲버블&벌룬쇼 ▲마술쇼 등 어린이 문화행사를 펼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산림치유원 등 7개 숲체원에서는 ▲목재 딱따구리만들기 ▲숲밧줄놀이 ▲야외암벽체험 ▲버블매직쇼 ▲숲탐방 오리엔티어링 등 ’어린이날 숲 놀이 대축제‘를 진행한다. 이 밖에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전남 순천만 국가정원 ’애니벤져스 캐릭터 퍼레이드‘ ▲대전 목재문화체험장 ’꿀잼 목재놀이 한마당‘ ▲대구 달서목재문화관 ’뚝딱뚝딱 열린목공방 체험‘ 등 풍성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연휴 기간동안 가까운 산림휴양복지시설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전국 어린이날 숲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8
  • 아이들과 함께하는 반려나무 화분만들기 체험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상원)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관내 유아숲체험원을 찾는 유아를 대상으로 “반려나무 화분만들기 체험행사”를 오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북 제천시 소재 ‘솔솔솔 다람쥐 숲’에서 진행되며,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숲속에서 반려나무를 직접 심고 키우는 체험행사를 위해 천리향 등 반려나무 300여본을 준비했다. 유아숲체험원은 어린아이들이 숲에서 뛰놀며 오감을 통해 자연과 체험하는 곳으로 이번 체험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심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상원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세대 아이들이 나무를 심고 키우는 즐거움을 느끼고 자연을 사랑하는, 계기가 되도록 전담 유아숲지도사를 배치했으니 많은 가족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4-03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정읍국유림관리소(최종원 소장)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11월 29일(수)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문수산 명품숲 내 편백숲에서 관리소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는 나무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녹색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것으로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향상시키고 나무의 질적 개선과 생장량 증가로 탄소흡수원 확충에도 기여한다.  이날 체험행사로 실시한 가지치기 작업은 옹이가 없고 통직한 우량 목재를 생산하기 위하여 나무줄기(수간)의 직경 생장을 증대시키는 매우 중요한 숲가꾸기 작업 중 하나이다.  최종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본 행사를 통해 직원분 모두가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숲의 공익적 가치를 알려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산림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9
  • 중부지방산림청 2023년 숲가꾸기 체험 행사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21일 공주시 봉정나래 도시숲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 직원이 참여하여 봉정나래 도시숲의 수목에 비료주기, 어린나무 가지치기, 수형조절 등을 체험하며 도시숲의 생육 개선과 경관향상을 통하여 숲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산림사업을 이행할 때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도록 안전보건캠페인을 동시에 실시하였다.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서 가치 있는 숲을 이루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기마다 관리가 필요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숲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여 봄철에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가꾸어 보다 품격있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여 우리 숲을 더 건강하고 더 가치있게 관리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21
  • 우리 손으로 소중한 숲을 가꿔요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21일 보은군 수한면 율산리 산1 일원에서 관리소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에게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995년 경제림 육성을 위해 심은 전나무 단지를 대상으로 나무가 원활히 생육할 수 있도록 가지치기를 실시했다. 숲가꾸기는 나무의 성장 과정에 따라 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 작업종류가 있으며, 이러한 작업은 녹화된 산림을 보다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한다.      이재수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나무를 심는 것 이상으로 정성들여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숲가꾸기는 건강한 숲을 만들 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 따른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되므로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21
  • 단양국유림관리소, 경제임업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 추진
    <사진> 태화산경제림단지에서 숲가꾸기 행사 참여자들이 가지치기를 하고 있다.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광서)는 오는 11월 16일(목) 단양군 영춘면 소재 ‘태화산 경제림육성단지’에서 경제적 임업 실현을 위한 ‘숲 가꾸기 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에는 단양관광공사, 국립공원공단, 수자원공사, 산림조합 등 기관·단체장들과 새마을운동본부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여하여, 우량목재 생산에 필수적인 숲 가꾸기 작업을 체험하고, 공감하는 것이다.        * 숲 가꾸기 체험 작업 : 어린나무 가꾸기 6,000㎡, 가지치기 4,000㎡      * 단양국유림관리소 금년 사업량 : 조림 66.7ha, 숲가꾸기 1,103ha, 벌채 69.2ha <사진> 태화산경제림육성단지     ‘태화산 경제림육성단지’는 지난 2003년 산림청에서 지정하여, 수년간 조림과 숲 가꾸기, 임도시설을 집중 투자한 지역으로 중부내륙권 내에서 가장 우수한 산림자원을 키우고 있는 목재생산 기지이다.       * 면적 : 총 1,353ha 중 조림지 480ha(소나무, 잣나무, 곰솔, 낙엽송, 상수리 등)      * 임도 : 총 39km, 임도밀도 29m/ha로 전국평균의 5배 수준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토의 64%를 차지하는 산림의 보전과 이용에 균형이 필요한 시기이며, 특히 경제림 육성단지는 적극적인 조림과 숲 가꾸기, 벌채 등 경제임업 실천을 통해 국산목재공급과 지역주민의 소득창출에 기여 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경제임업 : 경영이 가능한 산림은 적극적으로 조림과 벌채에 활용하고, 보전해야 할 산림은 환경임업, 사회임업 관점에서 관리   <사진> 2023년 숲가꾸기 합동 기간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힘찬 다짐을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16
  • 부여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11월 15일 국립희리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2023년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충남ㆍ대전ㆍ세종 일대 21개 시군구의 국유림 36천ha를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는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4백 ha의 국유림에 생육단계별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리산 자연휴양림의 산불 연료 저감 ㆍ 휴양기능 증진 등 국유림의 공익기능 강화를 위하여 잡관목 제거 및 가지치기 등에 대한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하였다. 아울러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에서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산불조심 캠페인과,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위해 안전보건 캠페인을 병행 추진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희리산 자연휴양림에서의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통해 산림의 가치를 다시금 상기하였으며, 나아가 전 국토의 산림 명품화를 위하여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15
  • 청도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의 슬기로운 캠핑생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는 대구광역시 관광협회와 함께 휴양림 야영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2일 연휴 기간 다양한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진행될 산림문화 체험행사로는 ‘문패 및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사진관, 제로 웨이스트 리워드*, 초대 가수 공연 등이 다양하게 진행된다. *제로웨이스트 리워드 : 최근 이슈가 되는 기후변화와 지구환경 문제와 연계하여 일상생활에서 쓰레기를 만들어 내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이미 만들어진 자원을 가능한 재활용하거나, 분리 배출시 최소화하여 자원이 다시 쓰여질 수 있도록 실천하자는 취지의 지구 지키기 프로젝트  행사 참여자에게는 청도군 특산물인 청도반시와 감말랭이를 활용한 떡볶이 밀키트를 나누어주고 레일바이크, 프로방스, 스카이 트레일 무료 이용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제로 웨이스트 운동의 개념과 방법, 재활용을 잘 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야영객들의 참여를 통한 청정한 휴양환경을 위한 정화 활동과 분리수거를 실시한다.   또한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숲해설가들과 함께 '문패 및 무드등 만들기 체험' 행사를 통해 가족 및 자녀들과 함께 즐거운 체험과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청정한 자연과 산림을 이용하는 혜택을 누리는 만큼 지속 가능한 산림 환경 보전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체험하면서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3-09-25
  • “산악구조는 우리의 의무”, 인천산악구조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 수상
    전국의 민간 산악구조대원 400여명이 참가해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 제12회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가 성료됐다. 대회 결과 자유등반과 어센딩(등강기로 고정로프 오르기), 홀링(짐 끌어올리기) 등 3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인 인천산악구조대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우수상 3팀에는 경북과 제주, 대구산악구조대가 (사)대한산악구조협회장상과 산림항공본부장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충북산악구조대, 최다인원이 참가한 팀에게 수상하는 참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산악구조대가 수상했다. 산악구조 경진대회는 산악사고 예방 및 구조기술 향상과 민․관 산악구조대의 입체적인 구조훈련을 통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산림청 2010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로 12번째인 이번 행사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 간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국립등산학교(교장 박정원)에서 진행됐으며, 참가한 구조대원 간의 경쟁을 넘어, 산악구조 기술과 산악 험지 등에서 봉사하는 이들을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 됐다.  이번 대회엔 이양수 국회의원과 산림청 임상섭 차장,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 대한산악구조협회 노익상 회장, 속초시 이병선 시장, 속초시의회 김명길 의장,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 동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 아시아산악연맹 이인정 회장,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전진표 사무처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정호 의원, 국립공원설악산사무소 강동익 소장 등 6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이들 모두 전국 17개 시·도 민간 산악구조대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등 산악지역과 험지에서 활동하는 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노익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산악구조는 봉사가 아닌 우리의 의무”라며, “경진대회를 통해서 우리의 의무를 더 잘 할 수 있도록 기술을 연마하고 훈련해 나가자”고 말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산림항공본부를 소개하고 “코로나 이후 산행 인구가 늘면서 산악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산을 다닐 수 있게 만든 산악구조 대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하고, 오늘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상섭 차장은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이 되는 해로, 임업인과 국민들의 노력으로 숲이 울창해지고, 나무의 양이 14배 증가했으며, 국민 1인당 연간 500만원 정도 산림의 공적가치 혜택을 받고 있다”며, “산림청 조사 결과 국민 80%가 한 달에 한번 산과 숲길을 찾는 가운데, 산악구조 건수도 연간 1만 건에 달한다. 다시 한 번 구조대원 여러분의 봉사정신과 노고에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산악구조 활동이 가치 있게 자리매김 하는 데에는 1960년대부터 산악활동의 근간을 다져온 여러 산악인들의 노고 덕분이다”라며, “안전이 화두가 되는 시점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가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라며, 산악 안전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양수 국회의원은 “대회에 참가한 대원 여러분의 늠름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산에서 다쳤을 때 만나면 얼마나 반가울지 상상해 봤다”며, “국민들을 지켜주는 보배 같은 대원 여러분이 오늘 대회를 통해 실력을 배양하고, 우리나라가 더욱 안전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하자”고 축사했다. 이병선 시장은 “속초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아무런 대가 없이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산악구조대원 여러분의 활동에 감사하며, 이번 대회가 의미있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길 의장은 고 박영석 대장의 “세상의 주인은 없다. 도전하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적을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정 회장은 “오늘은 구조대원 여러분의 날이다”라며, “헌신이라는 이름으로 수고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철학이 있는 산악구조대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중호 회장은 “국민들이 안전한 산악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니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며, “안전에 유의하며 오늘 기량을 맘껏 펼치고, 앞으로도 산악안전에 선두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는 6.23.(금) 무대설치와 대회장 코스 세팅, 심판 및 운영진 회의를 거쳐 6.24.(토) 오전 10시부터 개회식과 산불진화 및 산악구조 시연행사, 산악구조 종목별 경진대회, 화합경기(페스티벌) 및 체험행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산림항공본부 헬기를 활용한 산불진화 시연과 가상의 산악사고를 배경으로 한 산악구조 시연행사는 지상과 공중의 구조대원이 협력해 환자를 헬기를 통해 수송까지 의료차량으로 병원에 후송하는 과정을 생중계해 이목을 끌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BOapi2oKWtw&t=3677s)을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화합을 목적으로 진행한 페스티벌 경기는, 사전 신청한 대원들을 대상으로 시·도 구분 없이 임시로 조를 편성, 운영했다. 수직구조와 계곡구조, 수색, 들것이용 등 4개 종목으로 대원들의 기량을 겨룬 후 조별 시상을 진행했다. 일반참가자를 대상으로 체험행사도 진행했다. 24일에는 스포츠클라이밍, 25일에는 짚라인 체험을 각각 진행했다. 대회 마지막날인 25(일)에는 속초시 청초호 남면과 서면 일원 1.8km구간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인 ‘클린산행 캠페인’을 실시해 약 1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회를 주최한 전범권 이사장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됨에 따라, 사전에 대회 안전매뉴얼을 수립하여 대회장 곳곳에 비치했다”며 “숲길 이용자인 국민이 안전하게 숲길과 등산·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산악구조대원은 물론, 일반인들에 대한 교육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사)대한산악구조협회와 산림항공본부, 국립등산학교가 공동 주관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사)대한산악연맹이 후원했다.
    • 산림복지
    2023-06-26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어린이날 기념 기관협력 체험행사 지원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숲속수련장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보은군청소년문화의집과 지역상생 발전 및 협력의 일환으로 오는 5월 5일(금),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를 위한 특별 하루'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103회 어린이날 행사에 참가하여 무료 목공예 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2개소 국립자연휴양림 참여하여 보은군 내 아동·가족 등 군민을 대상으로 숲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찾아가는 숲 해설과 나무 책갈피 만들기, 나무 목걸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 2개소 휴양림 :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소재지 : 충청북도 보은군 장안면)·상당산성자연휴양림(소재지 : 충청북도 청주시 내수읍)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제2산림문화휴양관 전경   아울러, 참여하는 관람객들에게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 국립자연휴양림 이용 및 불편함 등 의견 수렴과 산불조심 및 예방 등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된 후 개최되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위해 지역기관과 적극행정으로 협력하여 참여하는 관람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지금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과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는 봄꽃이 만개하여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산림욕과 함께 봄꽃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관리사무실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진입로 연산홍이 만개한 사진  
    • 산림복지
    2023-05-04
  • 국립대전숲체원에서 탄소중립 실천 체험행사, 28일부터 접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립대전숲체원은 어린이날 101주년 기념 「탄소 먹고 산소 뿜는 숲으로 와 YOU(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온 가족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체험하는 축제의 장으로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행사는 전야제인 「초롱과 밤 나들이 숲」1박2일 프로그램과 어린이날 당일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어린이날 당일 프로그램은 플라스틱 장난감 기부활동 등을 통해 ‘탄소코인’을 벌고 획득한 ‘탄소코인’으로 무료 체험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지역농가 및 예비전문업 육성을 위한 로컬푸드 및 목공예체험 부스(유료)도 운영한다. 또한, 유아대상 탄소중립 동화책 읽기와 임신부부 대상 특별프로그램(이유식 도마 및 금줄 만들기), 숲속 버스킹 등 문화행사도 진행한다.   특히, 탄소중립을 실천할 101명의 어린이들을 당일 모집하고 선발된 어린이들이 그린 숲속 이야기를 국립대전숲체험 스카이브릿지에 이름과 함께 전시해 추억도 선사할 계획이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이 필요하여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5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기타 문의사항은 국립대전숲체원(042-718-15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미래세대를 이끌 어린이들이 숲에서 즐거운 놀이와 체험을 통해 탄소흡수원인 산림에 대해 쉽게 이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산림교육을 통한 미래세대 육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5-01
  • 단양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규제혁신 대국민 홍보 캠페인 추진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광서)는 4월 16일(일) 단양군(육상연맹)이 주최하는 「제17회 2023 단양팔경 걷기 및 마라톤대회」에 전 직원이 참가하는 산림정책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봄철 산불예방 실천사항을 홍보하고, 산불피해 사진을 전시하여 산불에 대한 대국민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산불예방 실천사항으로 △ 산불발생 시 스마트산림재해앱을 이용한 산불신고, △ 입산 시 화기물 소지·흡연 금지, △ 논·밭두렁 및 쓰레기 태우기 금지 등이 있다. 또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와 탄소중립 실현방안을 소개하고, 반려식물 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하여 행사장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산림정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산불과 관련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로 △ 공·사유림 산불진화 임도 조성, △ 산불정보와 행동요령 제공을 위한 국가 주요 시설정보 공유 등이 있다. 박광서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봄철 산불로 산림자원의 훼손이 매우 심각하다”면서 “우리 삶의 터전인 숲을 지키기 위해서는 산불예방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04-17
  • 덕유산자연휴양림 ‘설명절 민속놀이’ 체험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는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자연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설명절 민속놀이』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팽이치기 등으로 자연속에서 힐링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설 명절을 맞아 흩어진 가족이 한데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추억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기간 내 규제혁신지원센터를 운영하여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 개선하여 국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자연휴양림 취소 시 발생하는 예약 취소 수수료 면제 등의 규제혁신 우수 사례들을 홍보할 예정이다. 덕유산자연휴양림(팀장 김용승)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휴식처 역할을 다하고,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놀이 체험 전파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3-01-18
  • 용인자연휴양림서 유아숲교육대회 개최
    단풍이 익은 용인자연휴양림에서 11월 15일(화) 유아 숲 교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숲유치원협회가(회장 조은제) 10여 년 동안 활동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980백여명의 유아들이 다양한 숲 체험행사를 했다. 특히 탄소중립에 대한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이, 태양열을 이용하여 메추리알과 고구마 감자 등을 조리 활동은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였다. “나무야 내가 지켜줄게!” 프로그램은 6명이 협동하여 부엽도 흙을 영차 ~ 영차 ~ 운반하여 고사리손으로 흙을 덮어주고 토닥토닥하거나 발로 흙을 밟아주며 잘 자라고 나무를 포옹하기도 하는 등 숲과 인간이 공존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줌으로 생중계가 하여 경기숲유치원협회 회원이나 학부모 회원 11,800여명 과 학부모 35,600여명에게 숲 교육의 긍정적 효과를 얻었으며 아이들은 우리 전래놀이를 통하여 호연지기를 기르고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로 숲과 어울리는 놀이 활동으로 비석 치기. 죽마 놀이, 제기차기 등 7가지 전래놀이 한마당이 펼 젖었다.  이번 행사는 용인자연휴양림 적극적인 협조로 설치한 통나무 놀이터는 1등급 목재를 사용하고 밧줄. 네트를 이용하여 정글짐, 네트 놀이, 그네 놀이. 짚라인 설치하며 아이들이 질서 정연하게 친구들을 배려하고 같이 즐기는 모습이 대견하였다. 목재는 탄소를 저장하여 기후 위기 시대에 맞으며 통나무 놀이터 및 목재 체험으로 오감(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과 더불어 육감으로 숲체험 놀이를 즐겨다.  용인시와 경기도숲유치원협회 앞으로도 지구환경, 숲의 중요성 등을 널리 알리고자 숲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산불 조심. 산사태 체험 등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한다. 이번 행사는 용인시 민관협력체제의 구축과 활성화로 용인시가 숲 교육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하여 협력하기로 하였다.      
    • 산림산업
    2022-11-30
  • 국민 모두가 즐기는 새로운 산림레포츠 체험행사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11월 24일 관내 국유림(진천군 문백면 태락리 산61-1)에서 국민 모두가 즐기는 새로운 산림레포츠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 새로운 산림레포츠는 밧줄로 나무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트리클라이밍, 몽키클라이밍, 빅스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서 국유림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민간 전문업체와 산림청이 공동산림사업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체험행사는 산림레포츠 전문업체(㈜힐링플레이)가 주관하여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 충주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산림 놀이문화 체험의 장이 되었으며,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대국민 서비스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힐링플레이는 산림형 사회적기업으로서 앞으로 산림청과 공동산림사업을 확대 추진한다면 현 정부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산림르네상스’추진 6대 전략 중‘돈이 되는 경제 임업’의 신산업 육성과 사회적기업 발굴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달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남해인 소장은“올해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산림레포츠 사업은‘2022년도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과제로서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간다면 산림청이 자랑할 수 있는 저예산 산림 놀이문화로 정착될 것”이라며,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도 산림에서 공평하게 레포츠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긍정적 산림 공간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11-28
  • 영암국유림관리소 국민의 숲 체험행사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지난 22일 국민의 숲 체험행사의 일환으로 유아와 함께하는 겨울화초심기 체험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지평동에 위치한 “송산물빛 유아숲체험원”에서 유아숲지도사를 비롯해 7세 유아 40여명과 교사들이 참여했으며, 유아숲체험원 내 화단에 겨울화초인 겨울국화와 팬지 100주를 심고 가꾸어 보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유아들은 겨울화초의 향기, 모양 등을 관찰하고 꽃을 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유아 각자가 원하는 화초를 고른 후 유아숲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심어보았다. 유아들은 겨울화초를 심으면서 “내가 흙을 덮었어요!”,“꽃이 너무 예뻐요 엄마에게 자랑할거에요”라며 환한 웃음과 호기심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유치원 관계자는 “내년 초등학교에 입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너무 뜻깊은 추억을 주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국민의 숲 체험장에서 유아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꽃을 심으며 자연과 교감하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경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25
  • 순천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박영길 소장)는 11월‘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순천 봉화산 유아숲 체험원 내에서 유아숲지도사 및 직원들이 참여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11월 18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란 숲에서 자라는 수목들의 생육 환경을 개선하여 생장을 촉진하고 지표까지 햇빛이 투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하층식생의 발달을 유도하여 다층혼효림의 조성을 통한 생물 다양성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산림사업이다.   산림청은 1977년 육림의 날을 시작으로 매년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설정하고 이 기간 동안 국민들과 함께하는 숲가꾸기 행사를 추진하여 숲의 경영·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금번 행사는 유아숲 체험원 내에 있는 수목들의 생장을 촉진하기 위한 비료주기와 유아숲 체험원을 이용하는 유아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가지들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했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숲가꾸기 체험행사가 다시 한번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나아가 숲가꾸기가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숲을 조성하는 필수적인 산림사업임을 알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18
  • 부여국유림관리소, 우리가 가꾸는 품격 있는 산림 “숲가꾸기 기간 행사” 추진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숲가꾸기 기간(매년 11월 1일 ~ 30일)’을 맞아 11월 16일 부여시 초촌면 응평리 일원의 느티나무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기간 행사’를 진행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는 충남 일대 21개 시군구의 국유림 약 36천ha를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 18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1,390ha에 대해 조림지 풀베기, 큰나무 가꾸기 등 다양한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날 부여국유림관리소 소속 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나무 단계에 들어선 조림목의 관리방안에 대한 토론 및 형질,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가지치기, 유해수종 제거 등에 대한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하였다. 이만우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는 산림의 품격과 가치를 높일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는 사업으로 직원들이 체험행사를 통해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현업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11-18

산림행정 검색결과

  • 원광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숲가꾸기 행사 개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김영호 소장)는 21일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국유림에서 원광대 산림조경학과 학생 30여명과 함께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체험은 나무심기 후 5~15년이 경과한 편백나무로 조림목 생장에 지장을 주는 유해수종과 덩굴류, 피해목, 폭목 등을 제거하여 우량목을 조성하는 어린나무가꾸기 사업지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산림경영 교과목에 대한 이론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현장을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앞으로 산림발전에 크게 기여할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기대하였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산림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과 관련기관들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숲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리 숲을 더 건강하고 더 가치 있게 가꾸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2
  • 2024년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챔피언십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양 남대천 송이조각공원 일대에서“2024년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챔피언십”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수목관리전문가(아보리스트)의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보급·발전시켜 건강한 숲을 조성하고, 온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등목체험, 밧줄 놀이터 등 체험행사를 통해 산림레포츠를 활성화하고자 열린다.   챔피언십 대회는 트리클라이밍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스피드 클라이밍, ▲드로우라인, ▲공중구조, ▲작업등반 및 이동기술 등 4개 종목의 예선 경기와 결선 경기를 거쳐 3명의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최종 수상자들에게는 동부지방산림청장 상장과 부상으로 2025년 아시아트리클라이밍(APTCC) 참가를 위한 항공권, 숙박권 등이 순차적으로 주어지며, 이 밖에도 선수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특별상 또한 준비 중이다.   선수참가는 5월 20일까지 전자우편(e-mail)으로 신청받고 있으며, 대회 방법과 신청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알림정보]-[알립니다] 게시판 또는 (사)한국아보리스트협회(☏0505-555-0528)로 문의하면 된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수목관리는 산림휴양‧교육‧치유‧레포츠 등 모든 산림복지분야의 기초가 되는 기술로 수목관리전문가(아보리스트)가 대중화되고 더 많이 양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와 지원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13
  • 5월 숲속은 어린이 놀이터 세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5일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자연휴양림, 수목원, 숲체원, 국가정원 등 총 112개소의 산림관련 시설에서 다채로운 어린이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청태산자연휴양림을 비롯한 16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어린이 등 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목공예체험 ▲다문화 가정 초청행사 ▲천일염 삼색 소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운영하며 5월 5일 당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에서는 ‘알숲놀숲’(알파 친구들아! 숲에서 놀자! 숲을 즐기자!) 을 슬로건으로 체험과 놀이를 통해 숲과 친숙해지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카카오 프렌즈와 함께하는 보물찾기 ▲광릉숲 자이언트 컬러링 북 만들기 등 숲체험 프로그램과 특별전시회가 진행된다. 국립수목원 또한 어린이날 당일 입장료를 면제한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도 봄꽃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봄꽃 따러 꿀벌체험&가족사진 촬영 ▲꽃다발 풍선 아트 체험존 ▲자생식물 페이스페인팅 등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온실에서는 식물의 향을 주제로 ’피노키오의 향기로운 모험‘ 특별전을 비롯해 ▲버블&벌룬쇼 ▲마술쇼 등 어린이 문화행사를 펼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산림치유원 등 7개 숲체원에서는 ▲목재 딱따구리만들기 ▲숲밧줄놀이 ▲야외암벽체험 ▲버블매직쇼 ▲숲탐방 오리엔티어링 등 ’어린이날 숲 놀이 대축제‘를 진행한다. 이 밖에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전남 순천만 국가정원 ’애니벤져스 캐릭터 퍼레이드‘ ▲대전 목재문화체험장 ’꿀잼 목재놀이 한마당‘ ▲대구 달서목재문화관 ’뚝딱뚝딱 열린목공방 체험‘ 등 풍성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연휴 기간동안 가까운 산림휴양복지시설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전국 어린이날 숲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8
  • 아이들과 함께하는 반려나무 화분만들기 체험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상원)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관내 유아숲체험원을 찾는 유아를 대상으로 “반려나무 화분만들기 체험행사”를 오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북 제천시 소재 ‘솔솔솔 다람쥐 숲’에서 진행되며,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숲속에서 반려나무를 직접 심고 키우는 체험행사를 위해 천리향 등 반려나무 300여본을 준비했다. 유아숲체험원은 어린아이들이 숲에서 뛰놀며 오감을 통해 자연과 체험하는 곳으로 이번 체험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심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상원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세대 아이들이 나무를 심고 키우는 즐거움을 느끼고 자연을 사랑하는, 계기가 되도록 전담 유아숲지도사를 배치했으니 많은 가족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4-03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정읍국유림관리소(최종원 소장)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11월 29일(수)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문수산 명품숲 내 편백숲에서 관리소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는 나무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녹색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것으로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향상시키고 나무의 질적 개선과 생장량 증가로 탄소흡수원 확충에도 기여한다.  이날 체험행사로 실시한 가지치기 작업은 옹이가 없고 통직한 우량 목재를 생산하기 위하여 나무줄기(수간)의 직경 생장을 증대시키는 매우 중요한 숲가꾸기 작업 중 하나이다.  최종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본 행사를 통해 직원분 모두가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숲의 공익적 가치를 알려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산림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9
  • 중부지방산림청 2023년 숲가꾸기 체험 행사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21일 공주시 봉정나래 도시숲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 직원이 참여하여 봉정나래 도시숲의 수목에 비료주기, 어린나무 가지치기, 수형조절 등을 체험하며 도시숲의 생육 개선과 경관향상을 통하여 숲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산림사업을 이행할 때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도록 안전보건캠페인을 동시에 실시하였다.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서 가치 있는 숲을 이루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기마다 관리가 필요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숲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여 봄철에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가꾸어 보다 품격있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여 우리 숲을 더 건강하고 더 가치있게 관리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21
  • 우리 손으로 소중한 숲을 가꿔요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21일 보은군 수한면 율산리 산1 일원에서 관리소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에게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995년 경제림 육성을 위해 심은 전나무 단지를 대상으로 나무가 원활히 생육할 수 있도록 가지치기를 실시했다. 숲가꾸기는 나무의 성장 과정에 따라 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 작업종류가 있으며, 이러한 작업은 녹화된 산림을 보다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한다.      이재수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나무를 심는 것 이상으로 정성들여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숲가꾸기는 건강한 숲을 만들 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 따른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되므로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21
  • 단양국유림관리소, 경제임업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 추진
    <사진> 태화산경제림단지에서 숲가꾸기 행사 참여자들이 가지치기를 하고 있다.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광서)는 오는 11월 16일(목) 단양군 영춘면 소재 ‘태화산 경제림육성단지’에서 경제적 임업 실현을 위한 ‘숲 가꾸기 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에는 단양관광공사, 국립공원공단, 수자원공사, 산림조합 등 기관·단체장들과 새마을운동본부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여하여, 우량목재 생산에 필수적인 숲 가꾸기 작업을 체험하고, 공감하는 것이다.        * 숲 가꾸기 체험 작업 : 어린나무 가꾸기 6,000㎡, 가지치기 4,000㎡      * 단양국유림관리소 금년 사업량 : 조림 66.7ha, 숲가꾸기 1,103ha, 벌채 69.2ha <사진> 태화산경제림육성단지     ‘태화산 경제림육성단지’는 지난 2003년 산림청에서 지정하여, 수년간 조림과 숲 가꾸기, 임도시설을 집중 투자한 지역으로 중부내륙권 내에서 가장 우수한 산림자원을 키우고 있는 목재생산 기지이다.       * 면적 : 총 1,353ha 중 조림지 480ha(소나무, 잣나무, 곰솔, 낙엽송, 상수리 등)      * 임도 : 총 39km, 임도밀도 29m/ha로 전국평균의 5배 수준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토의 64%를 차지하는 산림의 보전과 이용에 균형이 필요한 시기이며, 특히 경제림 육성단지는 적극적인 조림과 숲 가꾸기, 벌채 등 경제임업 실천을 통해 국산목재공급과 지역주민의 소득창출에 기여 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경제임업 : 경영이 가능한 산림은 적극적으로 조림과 벌채에 활용하고, 보전해야 할 산림은 환경임업, 사회임업 관점에서 관리   <사진> 2023년 숲가꾸기 합동 기간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힘찬 다짐을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16
  • 부여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11월 15일 국립희리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2023년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충남ㆍ대전ㆍ세종 일대 21개 시군구의 국유림 36천ha를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는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4백 ha의 국유림에 생육단계별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리산 자연휴양림의 산불 연료 저감 ㆍ 휴양기능 증진 등 국유림의 공익기능 강화를 위하여 잡관목 제거 및 가지치기 등에 대한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하였다. 아울러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에서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산불조심 캠페인과,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위해 안전보건 캠페인을 병행 추진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희리산 자연휴양림에서의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통해 산림의 가치를 다시금 상기하였으며, 나아가 전 국토의 산림 명품화를 위하여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15
  • 청도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의 슬기로운 캠핑생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는 대구광역시 관광협회와 함께 휴양림 야영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2일 연휴 기간 다양한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진행될 산림문화 체험행사로는 ‘문패 및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사진관, 제로 웨이스트 리워드*, 초대 가수 공연 등이 다양하게 진행된다. *제로웨이스트 리워드 : 최근 이슈가 되는 기후변화와 지구환경 문제와 연계하여 일상생활에서 쓰레기를 만들어 내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이미 만들어진 자원을 가능한 재활용하거나, 분리 배출시 최소화하여 자원이 다시 쓰여질 수 있도록 실천하자는 취지의 지구 지키기 프로젝트  행사 참여자에게는 청도군 특산물인 청도반시와 감말랭이를 활용한 떡볶이 밀키트를 나누어주고 레일바이크, 프로방스, 스카이 트레일 무료 이용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제로 웨이스트 운동의 개념과 방법, 재활용을 잘 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야영객들의 참여를 통한 청정한 휴양환경을 위한 정화 활동과 분리수거를 실시한다.   또한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숲해설가들과 함께 '문패 및 무드등 만들기 체험' 행사를 통해 가족 및 자녀들과 함께 즐거운 체험과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청정한 자연과 산림을 이용하는 혜택을 누리는 만큼 지속 가능한 산림 환경 보전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체험하면서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3-09-25
  • “산악구조는 우리의 의무”, 인천산악구조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 수상
    전국의 민간 산악구조대원 400여명이 참가해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 제12회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가 성료됐다. 대회 결과 자유등반과 어센딩(등강기로 고정로프 오르기), 홀링(짐 끌어올리기) 등 3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인 인천산악구조대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우수상 3팀에는 경북과 제주, 대구산악구조대가 (사)대한산악구조협회장상과 산림항공본부장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충북산악구조대, 최다인원이 참가한 팀에게 수상하는 참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산악구조대가 수상했다. 산악구조 경진대회는 산악사고 예방 및 구조기술 향상과 민․관 산악구조대의 입체적인 구조훈련을 통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산림청 2010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로 12번째인 이번 행사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 간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국립등산학교(교장 박정원)에서 진행됐으며, 참가한 구조대원 간의 경쟁을 넘어, 산악구조 기술과 산악 험지 등에서 봉사하는 이들을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 됐다.  이번 대회엔 이양수 국회의원과 산림청 임상섭 차장,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 대한산악구조협회 노익상 회장, 속초시 이병선 시장, 속초시의회 김명길 의장,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 동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 아시아산악연맹 이인정 회장,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전진표 사무처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정호 의원, 국립공원설악산사무소 강동익 소장 등 6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이들 모두 전국 17개 시·도 민간 산악구조대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등 산악지역과 험지에서 활동하는 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노익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산악구조는 봉사가 아닌 우리의 의무”라며, “경진대회를 통해서 우리의 의무를 더 잘 할 수 있도록 기술을 연마하고 훈련해 나가자”고 말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산림항공본부를 소개하고 “코로나 이후 산행 인구가 늘면서 산악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산을 다닐 수 있게 만든 산악구조 대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하고, 오늘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상섭 차장은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이 되는 해로, 임업인과 국민들의 노력으로 숲이 울창해지고, 나무의 양이 14배 증가했으며, 국민 1인당 연간 500만원 정도 산림의 공적가치 혜택을 받고 있다”며, “산림청 조사 결과 국민 80%가 한 달에 한번 산과 숲길을 찾는 가운데, 산악구조 건수도 연간 1만 건에 달한다. 다시 한 번 구조대원 여러분의 봉사정신과 노고에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산악구조 활동이 가치 있게 자리매김 하는 데에는 1960년대부터 산악활동의 근간을 다져온 여러 산악인들의 노고 덕분이다”라며, “안전이 화두가 되는 시점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가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라며, 산악 안전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양수 국회의원은 “대회에 참가한 대원 여러분의 늠름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산에서 다쳤을 때 만나면 얼마나 반가울지 상상해 봤다”며, “국민들을 지켜주는 보배 같은 대원 여러분이 오늘 대회를 통해 실력을 배양하고, 우리나라가 더욱 안전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하자”고 축사했다. 이병선 시장은 “속초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아무런 대가 없이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산악구조대원 여러분의 활동에 감사하며, 이번 대회가 의미있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길 의장은 고 박영석 대장의 “세상의 주인은 없다. 도전하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적을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정 회장은 “오늘은 구조대원 여러분의 날이다”라며, “헌신이라는 이름으로 수고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철학이 있는 산악구조대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중호 회장은 “국민들이 안전한 산악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니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며, “안전에 유의하며 오늘 기량을 맘껏 펼치고, 앞으로도 산악안전에 선두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는 6.23.(금) 무대설치와 대회장 코스 세팅, 심판 및 운영진 회의를 거쳐 6.24.(토) 오전 10시부터 개회식과 산불진화 및 산악구조 시연행사, 산악구조 종목별 경진대회, 화합경기(페스티벌) 및 체험행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산림항공본부 헬기를 활용한 산불진화 시연과 가상의 산악사고를 배경으로 한 산악구조 시연행사는 지상과 공중의 구조대원이 협력해 환자를 헬기를 통해 수송까지 의료차량으로 병원에 후송하는 과정을 생중계해 이목을 끌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BOapi2oKWtw&t=3677s)을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화합을 목적으로 진행한 페스티벌 경기는, 사전 신청한 대원들을 대상으로 시·도 구분 없이 임시로 조를 편성, 운영했다. 수직구조와 계곡구조, 수색, 들것이용 등 4개 종목으로 대원들의 기량을 겨룬 후 조별 시상을 진행했다. 일반참가자를 대상으로 체험행사도 진행했다. 24일에는 스포츠클라이밍, 25일에는 짚라인 체험을 각각 진행했다. 대회 마지막날인 25(일)에는 속초시 청초호 남면과 서면 일원 1.8km구간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인 ‘클린산행 캠페인’을 실시해 약 1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회를 주최한 전범권 이사장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됨에 따라, 사전에 대회 안전매뉴얼을 수립하여 대회장 곳곳에 비치했다”며 “숲길 이용자인 국민이 안전하게 숲길과 등산·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산악구조대원은 물론, 일반인들에 대한 교육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사)대한산악구조협회와 산림항공본부, 국립등산학교가 공동 주관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사)대한산악연맹이 후원했다.
    • 산림복지
    2023-06-26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어린이날 기념 기관협력 체험행사 지원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숲속수련장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보은군청소년문화의집과 지역상생 발전 및 협력의 일환으로 오는 5월 5일(금),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를 위한 특별 하루'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103회 어린이날 행사에 참가하여 무료 목공예 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2개소 국립자연휴양림 참여하여 보은군 내 아동·가족 등 군민을 대상으로 숲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찾아가는 숲 해설과 나무 책갈피 만들기, 나무 목걸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 2개소 휴양림 :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소재지 : 충청북도 보은군 장안면)·상당산성자연휴양림(소재지 : 충청북도 청주시 내수읍)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제2산림문화휴양관 전경   아울러, 참여하는 관람객들에게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 국립자연휴양림 이용 및 불편함 등 의견 수렴과 산불조심 및 예방 등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된 후 개최되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위해 지역기관과 적극행정으로 협력하여 참여하는 관람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지금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과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는 봄꽃이 만개하여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산림욕과 함께 봄꽃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관리사무실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진입로 연산홍이 만개한 사진  
    • 산림복지
    2023-05-04
  • 국립대전숲체원에서 탄소중립 실천 체험행사, 28일부터 접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립대전숲체원은 어린이날 101주년 기념 「탄소 먹고 산소 뿜는 숲으로 와 YOU(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온 가족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체험하는 축제의 장으로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행사는 전야제인 「초롱과 밤 나들이 숲」1박2일 프로그램과 어린이날 당일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어린이날 당일 프로그램은 플라스틱 장난감 기부활동 등을 통해 ‘탄소코인’을 벌고 획득한 ‘탄소코인’으로 무료 체험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지역농가 및 예비전문업 육성을 위한 로컬푸드 및 목공예체험 부스(유료)도 운영한다. 또한, 유아대상 탄소중립 동화책 읽기와 임신부부 대상 특별프로그램(이유식 도마 및 금줄 만들기), 숲속 버스킹 등 문화행사도 진행한다.   특히, 탄소중립을 실천할 101명의 어린이들을 당일 모집하고 선발된 어린이들이 그린 숲속 이야기를 국립대전숲체험 스카이브릿지에 이름과 함께 전시해 추억도 선사할 계획이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이 필요하여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5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기타 문의사항은 국립대전숲체원(042-718-15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미래세대를 이끌 어린이들이 숲에서 즐거운 놀이와 체험을 통해 탄소흡수원인 산림에 대해 쉽게 이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산림교육을 통한 미래세대 육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5-01
  • 단양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규제혁신 대국민 홍보 캠페인 추진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광서)는 4월 16일(일) 단양군(육상연맹)이 주최하는 「제17회 2023 단양팔경 걷기 및 마라톤대회」에 전 직원이 참가하는 산림정책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봄철 산불예방 실천사항을 홍보하고, 산불피해 사진을 전시하여 산불에 대한 대국민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산불예방 실천사항으로 △ 산불발생 시 스마트산림재해앱을 이용한 산불신고, △ 입산 시 화기물 소지·흡연 금지, △ 논·밭두렁 및 쓰레기 태우기 금지 등이 있다. 또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와 탄소중립 실현방안을 소개하고, 반려식물 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하여 행사장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산림정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산불과 관련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로 △ 공·사유림 산불진화 임도 조성, △ 산불정보와 행동요령 제공을 위한 국가 주요 시설정보 공유 등이 있다. 박광서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봄철 산불로 산림자원의 훼손이 매우 심각하다”면서 “우리 삶의 터전인 숲을 지키기 위해서는 산불예방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04-17
  • 덕유산자연휴양림 ‘설명절 민속놀이’ 체험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는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자연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설명절 민속놀이』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팽이치기 등으로 자연속에서 힐링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설 명절을 맞아 흩어진 가족이 한데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추억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기간 내 규제혁신지원센터를 운영하여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 개선하여 국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자연휴양림 취소 시 발생하는 예약 취소 수수료 면제 등의 규제혁신 우수 사례들을 홍보할 예정이다. 덕유산자연휴양림(팀장 김용승)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휴식처 역할을 다하고,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놀이 체험 전파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3-01-18
  • 용인자연휴양림서 유아숲교육대회 개최
    단풍이 익은 용인자연휴양림에서 11월 15일(화) 유아 숲 교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숲유치원협회가(회장 조은제) 10여 년 동안 활동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980백여명의 유아들이 다양한 숲 체험행사를 했다. 특히 탄소중립에 대한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이, 태양열을 이용하여 메추리알과 고구마 감자 등을 조리 활동은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였다. “나무야 내가 지켜줄게!” 프로그램은 6명이 협동하여 부엽도 흙을 영차 ~ 영차 ~ 운반하여 고사리손으로 흙을 덮어주고 토닥토닥하거나 발로 흙을 밟아주며 잘 자라고 나무를 포옹하기도 하는 등 숲과 인간이 공존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줌으로 생중계가 하여 경기숲유치원협회 회원이나 학부모 회원 11,800여명 과 학부모 35,600여명에게 숲 교육의 긍정적 효과를 얻었으며 아이들은 우리 전래놀이를 통하여 호연지기를 기르고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로 숲과 어울리는 놀이 활동으로 비석 치기. 죽마 놀이, 제기차기 등 7가지 전래놀이 한마당이 펼 젖었다.  이번 행사는 용인자연휴양림 적극적인 협조로 설치한 통나무 놀이터는 1등급 목재를 사용하고 밧줄. 네트를 이용하여 정글짐, 네트 놀이, 그네 놀이. 짚라인 설치하며 아이들이 질서 정연하게 친구들을 배려하고 같이 즐기는 모습이 대견하였다. 목재는 탄소를 저장하여 기후 위기 시대에 맞으며 통나무 놀이터 및 목재 체험으로 오감(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과 더불어 육감으로 숲체험 놀이를 즐겨다.  용인시와 경기도숲유치원협회 앞으로도 지구환경, 숲의 중요성 등을 널리 알리고자 숲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산불 조심. 산사태 체험 등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한다. 이번 행사는 용인시 민관협력체제의 구축과 활성화로 용인시가 숲 교육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하여 협력하기로 하였다.      
    • 산림산업
    2022-11-30
  • 국민 모두가 즐기는 새로운 산림레포츠 체험행사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11월 24일 관내 국유림(진천군 문백면 태락리 산61-1)에서 국민 모두가 즐기는 새로운 산림레포츠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 새로운 산림레포츠는 밧줄로 나무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트리클라이밍, 몽키클라이밍, 빅스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서 국유림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민간 전문업체와 산림청이 공동산림사업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체험행사는 산림레포츠 전문업체(㈜힐링플레이)가 주관하여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 충주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산림 놀이문화 체험의 장이 되었으며,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대국민 서비스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힐링플레이는 산림형 사회적기업으로서 앞으로 산림청과 공동산림사업을 확대 추진한다면 현 정부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산림르네상스’추진 6대 전략 중‘돈이 되는 경제 임업’의 신산업 육성과 사회적기업 발굴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달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남해인 소장은“올해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산림레포츠 사업은‘2022년도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과제로서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간다면 산림청이 자랑할 수 있는 저예산 산림 놀이문화로 정착될 것”이라며,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도 산림에서 공평하게 레포츠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긍정적 산림 공간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11-28
  • 영암국유림관리소 국민의 숲 체험행사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지난 22일 국민의 숲 체험행사의 일환으로 유아와 함께하는 겨울화초심기 체험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지평동에 위치한 “송산물빛 유아숲체험원”에서 유아숲지도사를 비롯해 7세 유아 40여명과 교사들이 참여했으며, 유아숲체험원 내 화단에 겨울화초인 겨울국화와 팬지 100주를 심고 가꾸어 보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유아들은 겨울화초의 향기, 모양 등을 관찰하고 꽃을 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유아 각자가 원하는 화초를 고른 후 유아숲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심어보았다. 유아들은 겨울화초를 심으면서 “내가 흙을 덮었어요!”,“꽃이 너무 예뻐요 엄마에게 자랑할거에요”라며 환한 웃음과 호기심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유치원 관계자는 “내년 초등학교에 입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너무 뜻깊은 추억을 주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국민의 숲 체험장에서 유아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꽃을 심으며 자연과 교감하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경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25
  • 순천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박영길 소장)는 11월‘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순천 봉화산 유아숲 체험원 내에서 유아숲지도사 및 직원들이 참여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11월 18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란 숲에서 자라는 수목들의 생육 환경을 개선하여 생장을 촉진하고 지표까지 햇빛이 투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하층식생의 발달을 유도하여 다층혼효림의 조성을 통한 생물 다양성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산림사업이다.   산림청은 1977년 육림의 날을 시작으로 매년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설정하고 이 기간 동안 국민들과 함께하는 숲가꾸기 행사를 추진하여 숲의 경영·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금번 행사는 유아숲 체험원 내에 있는 수목들의 생장을 촉진하기 위한 비료주기와 유아숲 체험원을 이용하는 유아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가지들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했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숲가꾸기 체험행사가 다시 한번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나아가 숲가꾸기가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숲을 조성하는 필수적인 산림사업임을 알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18
  • 부여국유림관리소, 우리가 가꾸는 품격 있는 산림 “숲가꾸기 기간 행사” 추진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숲가꾸기 기간(매년 11월 1일 ~ 30일)’을 맞아 11월 16일 부여시 초촌면 응평리 일원의 느티나무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기간 행사’를 진행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는 충남 일대 21개 시군구의 국유림 약 36천ha를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 18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1,390ha에 대해 조림지 풀베기, 큰나무 가꾸기 등 다양한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날 부여국유림관리소 소속 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나무 단계에 들어선 조림목의 관리방안에 대한 토론 및 형질,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가지치기, 유해수종 제거 등에 대한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하였다. 이만우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는 산림의 품격과 가치를 높일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는 사업으로 직원들이 체험행사를 통해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현업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11-18

산림산업 검색결과

  • 원광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숲가꾸기 행사 개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김영호 소장)는 21일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국유림에서 원광대 산림조경학과 학생 30여명과 함께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체험은 나무심기 후 5~15년이 경과한 편백나무로 조림목 생장에 지장을 주는 유해수종과 덩굴류, 피해목, 폭목 등을 제거하여 우량목을 조성하는 어린나무가꾸기 사업지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산림경영 교과목에 대한 이론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현장을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앞으로 산림발전에 크게 기여할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기대하였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산림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과 관련기관들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숲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리 숲을 더 건강하고 더 가치 있게 가꾸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2
  • 용인자연휴양림서 유아숲교육대회 개최
    단풍이 익은 용인자연휴양림에서 11월 15일(화) 유아 숲 교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숲유치원협회가(회장 조은제) 10여 년 동안 활동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980백여명의 유아들이 다양한 숲 체험행사를 했다. 특히 탄소중립에 대한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이, 태양열을 이용하여 메추리알과 고구마 감자 등을 조리 활동은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였다. “나무야 내가 지켜줄게!” 프로그램은 6명이 협동하여 부엽도 흙을 영차 ~ 영차 ~ 운반하여 고사리손으로 흙을 덮어주고 토닥토닥하거나 발로 흙을 밟아주며 잘 자라고 나무를 포옹하기도 하는 등 숲과 인간이 공존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줌으로 생중계가 하여 경기숲유치원협회 회원이나 학부모 회원 11,800여명 과 학부모 35,600여명에게 숲 교육의 긍정적 효과를 얻었으며 아이들은 우리 전래놀이를 통하여 호연지기를 기르고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로 숲과 어울리는 놀이 활동으로 비석 치기. 죽마 놀이, 제기차기 등 7가지 전래놀이 한마당이 펼 젖었다.  이번 행사는 용인자연휴양림 적극적인 협조로 설치한 통나무 놀이터는 1등급 목재를 사용하고 밧줄. 네트를 이용하여 정글짐, 네트 놀이, 그네 놀이. 짚라인 설치하며 아이들이 질서 정연하게 친구들을 배려하고 같이 즐기는 모습이 대견하였다. 목재는 탄소를 저장하여 기후 위기 시대에 맞으며 통나무 놀이터 및 목재 체험으로 오감(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과 더불어 육감으로 숲체험 놀이를 즐겨다.  용인시와 경기도숲유치원협회 앞으로도 지구환경, 숲의 중요성 등을 널리 알리고자 숲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산불 조심. 산사태 체험 등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한다. 이번 행사는 용인시 민관협력체제의 구축과 활성화로 용인시가 숲 교육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하여 협력하기로 하였다.      
    • 산림산업
    2022-11-30
  • 강릉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임업기계훈련원 등 산림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11월10일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대관령 소나무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여 숲가꾸기 체험을 통해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히 임업기계훈련원, 산림사업본부 동부사업소, 산림조합, 국유림영림단 등 산림을 보호하고 가꾸는데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산림분야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우량목재 생산을 위한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숲가꾸기 행사에 참여한 산림분야 관계자를 대상으로 △나무의사 양성을 위한 비대면 교육 도입,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의 1일 교육시간 확대, △스마트 영림일지 어플 개발 등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들을 안내했다. 박두식 소장은 “앞으로도 숲가꾸기 체험행사와 지속적인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통한 건강한 숲 조성과 산림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1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우리 숲(바로)가꾸기 체험!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김동성 센터장)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9일 충북 충주에 조성된 낙엽송 채종원에서“숲「바로」가꾸기 1일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숲을 경제적, 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매년 11월 한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해 국민에게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센터 직원과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하여 채종목을 대상으로 양질의 종자가 많이 달릴 수 있도록 수관 전체의 수광량을 고려한 가지치기와 수종 고유의 모양을 유지하면서 종자생산 예찰·구과 채취·병충해 방제 등 관리작업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수형조절을 수행하였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숲「바로」가꾸기 1일 체험』이 국민들에게 국가 조림사업에 사용되는 우량종자를 생산하는 채종원에 대한 이해와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11-11
  • 미래 임업인 양성을 위한 숲가꾸기 체험행사 개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숲가꾸기 기간(매년 11월)을 맞아 2022년 11월 9일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 산2번지 일원에서 관리소 직원, 국유림영림단, 홍천농업고등학교 학생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조림지 비료주기 체험행사를 진행하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약 48억원의 사업비를 활용해 숲의 임령 및 생육상태에 따른 풀베기ㆍ어린나무가꾸기ㆍ덩굴류제거ㆍ솎아베기ㆍ공익림가꾸기 등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청은 매년 11월 한달간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설정하고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집중적으로 진행,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가지치기ㆍ비료주기 등을 참여자가 직접 체험을 통해 숲가꾸기의 필요성 및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금년도 숲가꾸기 체험행사는 홍천농업고등학교와 미래 임업인 양성을 위하여 MOU체결하여 추진하는 산림일자리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농업계 학생들의 진로탐색 및 청년 녹색산림일자리 유입 효과 제고를 위한 기회로 제공되었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인호 소장은 “나무를 심는 것 이상으로 심은 나무를 꾸준히 가꾸는 것 또한 중요하며, 병해충ㆍ산불 등의 재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11-10
  • 염료와 함께 떠나는 가을 여행!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10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특별기획 「색을 담고 있는 식물, 색으로 피어나는 문화(A colorful culture that blooms with plants)」 염색전시회를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국립수목원에서 2021년 발간한 「한국의 염료식물과 전통 염색」 연구간행물을 토대로 염료역사와 함께 발전한 문화를 살펴보고, 색조 분류*에 의한 우리 염료식물의 현황제공 및 염색식물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마련되었다.    * 색조 분류: 염료식물을 활용하여 염색한 색을 나타내는 관용색명(쥐색, 밤색, 쑥색처럼 사물의 이름을 빗대어서 붙인 색깔의 이름)으로 나타낸 것을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색채표준체계 및 정보제공을 위해 운영하는 표준색명 팔레트 이용    전시 프로그램은 염료 콘텐츠 전시, 특별강연, 염색체험, 오방정색 계열로 만나는 염료식물로 구성된다.  ▲  염료 콘텐츠 전시: ‘염료역사 들여다보기’, ‘색으로 보는 사회’, ‘식물과 함께하는 우리 색의 문화’로 구성되는데, 이와 함께 천연염료로 염색된 오방정색*, 오방간색** 및 염색 횟수에 따라 다르게 염색된 생사 등 다양한 원단들이 함께 전시된다. 또한, 전통 천연염색 도구 전시와 염색 과정을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영상자료 및 천연염색을 활용한 생활용품도 전시관 내에서 볼 수 있다.    * 오방정색(오방색): 우리나라 전통색으로 청색, 적색, 황색, 흑색, 백색이 있다.     ** 오방간색: 두 오방정색의 중간색으로 오행의 상생과 상극관계에 따라 상생간색과 상극간색으로 나누어진다. 본 전시에서는 상극간색인 녹색(연초록색), 유색(황갈색), 자색, 분홍색, 벽색(연남색)을 전시한다. ▲  특별강연(10월 22일(토), 14:00~16:00): 국가무형문화재 115호 정관채 염색장이‘한국의 전통 쪽 염색’을 주제로 산림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며 강연 참석자를 대상으로 「정관채 염색장과 함께하는 쪽 염색체험」도 이루어진다.  ▲  체험행사: 천연염색과 매염제의 기능을 이해할 수 있도록 10월 15일부터 11월 6일까지 산림박물관 중앙정원에서 매주 토·일요일 손톱에 봉숭아 물들이기(10:30~12:30), 손수건에 쪽 물들이기 2가지(14:00~16:00)가 진행된다. ▲  오방정색 계열로 만나는 염료식물: 전시실 내부에는 오방정색계열 식물세밀화 50점이 전시되며, 전시원에서는 오방정색계열 길 4코스(청색계열, 적색계열, 흑색계열, 황색계열)를 통해 43종의 염료나무 찾아보기 구성된다. 전시원의 각 코스는 둘러보는데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며 이해를 돕는 활동지도 제공한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풍악산의 단풍보다 더 아름답다는 이야기가 있는 광릉숲의 단풍철에 가족들과 천연염색의 문화와 체험을 즐기면서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매년 주제별 특별기획전시회를 개최를 통해 산림생물자원과 연계된 문화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10-14
  • 아이들의 꿈이 숲에서 쑥쑥쑥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제주도 한라생태숲 일원에서 「제11회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대회는 2011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11번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유아교육기관, 유아숲지도사, 숲교육 담당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유아 숲교육의 활동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숲을 통해 행복과 건강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유아숲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사)한국숲유치원협회의 주관으로 개최된다. 첫날은 전국 500여 명의 숲유치원 교사 등 관계자들이 모여 숲교육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프로그램 운영정보 공유 등 간담회를 진행한다. 둘째 날은 개회식과 함께 유아 숲교육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되고, 숲속 특강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전시 공간(부스)이 운영된다.      * 개회식: 소병훈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위성곤 국회의원, 김한규 국회의원, 남성현 산림청장,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경학 제주도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청 교육감, 학부모, 유아 등 3,000여 명 참석 예정    ** 포  상: 농림축산식품부 장관(1명), 산림청장(2명), 제주특별자치도지사(3명), 제주특별자치도 의장(3명),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1명), (사)한국숲유치원협회장(4명) 행사를 주최하는 제주특별자치도는 유아들이 숲을 마음껏 체험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유아숲체험원 6개소를 운영 중이고, 올해 산림청에서 국립 유아숲체험원 1개소를 조성하고 있다.  산림청은 2012년부터 전국에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고 있으며, ’21년 말 기준 388개소가 등록·운영되어 유아 숲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숲교육의 경험과 가치를 공유하고 숲교육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숲교육 활성화를 위해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 등 정책적 지원을 계속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2-10-06
  • 국립수목원, ‘제29회 우리 꽃 전시회’개최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수목원이 주관하는 「제29회 우리 꽃 전시회」가 경기도 포천 소재 국립수목원 일대에서 9월 20일부터 25일까지(6일간) 개최한다.   산림청은 우리 꽃의 아름다움과 쓰임의 다변화 도모, 그리고 소중함을 알리기 위하여 우리 꽃으로 만든 다양한 콘텐츠(분경, 식물액자, 사진)에 대한 공모전을 실시하였고, 전시회 동안 수상 작품 전시회를 비롯하여 다양한 전시회뿐만 아니라 대국민 체험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오늘 진행된 개막식에서 공모전 시상이 진행되었으며, 우리 꽃 대상에는 분경분야 “동행”가 대통령상과 상금 300만원, 미선나무상에는 사진분야 “열 개의 우주”가 국무총리상과 상금 200만원 등 모두 38명에게 상이 주어졌다.   우리 꽃 전시회 기간 동안 공모작품 전시회 이외에도 “길 위에 만나는 우리식물 특별전시”, “국화과 세밀화 전시회”, “숲속 곤충들의 보금자리 특별전시”, “우리 꽃! 나눔행사”, “우리 꽃 예술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도 펼쳐질 예정이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앞으로 우리 꽃 전시회를 지속해서 개최하여 많은 국민들이 우리 꽃에 대한 인식과 이해도, 그리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제29회를 맞은 우리 꽃 전시회가 촉매제가 되어 우리 꽃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이 활성화될 방안을 찾아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9-22
  • 2022 청정임산물대축제 ‘식탁 위에 작은 숲’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과 8월 24일(수)부터 10월 16일(일)까지 55일간 온·오프라인에서 ‘2022 청정임산물 대축제(식탁 위에 작은 숲)’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추석 명절 선물과 가을 제철 임산물 등을 저렴하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이번 축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온라인 행사는 네이버쇼핑과 우체국쇼핑 내 ‘청정임산물 대축제 전용관’을 활용할 계획이며, 약 130개 업체의 500여 개 임산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14일(금)부터 10월 16일(일)까지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 예정인 오프라인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청정임산물의 가치를 공유하는 ‘임산물 직거래 장터’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임산물 요리 수업(쿠킹클래스), 목재 식기(도마, 버터칼) 만들기, 산양삼주 담그기 등 임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행사도 운영할 계획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 김인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우리 임업인들과 국민 여러분들께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정임산물 대축제’를 준비하였다”라며, “축제를 통해 우리 숲에서 자란 고품질 임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맛있고 건강한 우리 임산물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8-22
  • 제15차 세계산림총회 산림항공본부 전시부스 운영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5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산림총회에 참석하여 전시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계산림총회(World Forestry Congress, WFC)는 6년마다 열리는 산림분야 올림픽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산림재난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등 앞으로 지속가능한 개발목표에 대해 중요한 방안을 논의한다. 산림항공본부는 전시부스를 운영하여 운항품질보증제도(FOQA)시연, 산림드론체험, 보유헬기 모형 전시, 산불진화헬기 3D 조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일반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였다. 또한 「초대형 산불대응전략 및 산불헬기 안전 세미나」를 개최해 국가기관, 민간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산불대응 전략 및 헬기 안전에 대한 분석과 정보공유를 통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산림분야 올림픽이라 불리는 세계산림총회에서 산림항공본부의 다양한 임무와 산림헬기, 산불진화, 드론체험 등 세계각국의 관계자들과 일반시민들에게 알릴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다채로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5-02
  • 국립수목원에서 호랑이와 함께 사진찍어 볼까요?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어린이날을 며칠 앞둔 5월 1일(일) “#광릉숲 #멸종위기야생동물 #증강현실로 만나요!”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현실의 이미지나 배경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서 하나의 형상으로 보여주는 기술   이번 체험행사는 산림박물관에서 4월 5일부터 새롭게 선보인 실감형 콘텐츠 『광릉숲 친구들아 놀자!』의 ‘공존할 미래에서 다시 만나자!’ 포토존에서 진행된다. 산림박물관은 관람객이 증강현실 속에 등장하는 호랑이, 크낙새, 담비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현장에서 바로 인화해서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이번 사진 인화 이벤트는 산림박물관을 찾은 선착순 100팀에 한해 진행된다.    * 실감형 콘텐츠: 다른 대상이 된 것 같은 느낌을 주거나, 영상 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은 생생함을 주는 콘텐츠를 말한다.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등이 대표적임   진혜영 전시교육연구과장은 “기후위기, 서식지 파괴, 남획 등으로 사라져가는 멸종위기야생동물을 증강현실로 만나는 체험은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라며 “체험을 통해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다양한 동물과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4-28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순환경영으로 탄소중립 실현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2021년 12월 7일(화) 소속 국유림관리소장 등 기관장들과 함께 탄소중립과 관련된 산림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3개 광역시, 경상도 29개 시·군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는 남부지방산림청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1년 한해 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고 이용하는 일련의 과정을 연계하고 순환하는 산림순환경영을 추진하였다.   ○ 조림 503ha, 숲 가꾸기 7,739ha 등 산림사업으로 건강한 산림과 탄소흡수 유지   ○ 임도 73.35km 신설을 통해 산림순환경영과 산불예방 등 인프라 구축   ○ 영양자작나무 숲 활성화 등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로 24.5만명 수혜 또한, 부산 해운대 도시숲을 신규로 조성하고, 산불 등 산림재해에 대한 예방을 통해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여 산림탄소 흡수원 확보와 산림보전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 산불 피해 현황 : ’20년 2,590ha → ’21년 451ha, 2,139ha 감소   ○ 산사태 피해 현황 : ’20년 30.9ha → ’21년 0.4ha, 30.5ha 감소 2021년 숲가꾸기 최우수 사업지(남부 지방산림청_경북 봉현면 두산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의 중요성과 절실함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숲 가꾸기 체험행사, 산불 예방 캠페인 등 각종 프로그램도 운영하였다. 12월 7일(화) 남부지방산림청 소속 기관장들은 영상회의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밝혔으며, 앞으로도 산림순환경영 추진을 통해 산림분야 탄소중립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하였다. 또한, 이번 범부처가 추진하는 탄소중립 주간에 남부지방산림청은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지방청장이 직접 산림 분야 탄소중립 교육을 추진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줍깅, 담깅*’ 캠페인을 운영하여 탄소 저감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줍깅,담깅 : 쓰레기를 줍고, 개인용기에 음료를 담는 일상생활 속 탄소저감 활동으로 남부지방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 캠페인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산림의 순환경영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것이며,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산림청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영양자작나무숲(경북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2-09
  • 영월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11월 한 달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16일 영월군 상동읍 천평리 소재에 위치한 소나무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1차 개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하였으며, 참석자 전원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하였다. 이번 숲가꾸기 1일 체험으로 진행하는 가지치기는 늦가을(11월)부터 초봄(이듬해 5월)까지 실시하며, 가지를 제거하여 옹이가 없는 통직한 목재를 생산하기 위함으로 목재 이용가치를 높이는 작업이다. 숲가꾸기 목표는 나무가 건강하고 가치 있는 녹색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것으로,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향상시키고 나무의 질적 개선과 생장량 증가로 탄소흡수원 확충에도 기여한다. 신하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2050 탄소중립 실행 원년을 맞아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통해 항상 우리 곁에 있는 푸른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길 바라며, 미래세대에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계승하기 위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17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1월 16일(화) 전북 고창군 고창읍 화산리 산100번지에서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는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수산 공간재창조 사업 주변에서 편백나무 가지치기등 숲가꾸기 체험을 통해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숲의 혜택에 대하여 고마움을 느끼고 특히, 편백숲 산책로변 숲가꾸기를 통해 산림을 보호하고 건강한 숲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확산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숲가꾸기를 실행한 나무는 하지 않은 나무보다 직경 생장이 3배 이상 크게 자라 목재로서의 가치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탄소 흡수와 고농도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효과가 높아져 공익적인 측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채진영 소장은 “한 나무를 정성껏 심고 잘 가꾸어 주면 우리나라의 산림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할 것이며, 또한 숲을 지속적으로 잘 관리하면 일자리는 물론 지역소득 창출 등 지역발전에도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1-11-16
  • 구미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이성호)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지난 10일, 청도군 매전면 남양리 산32-3번지에서 직원 30여명과 함께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직접 가지치기, 덩굴류 제거 등을 함으로써,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체험하는 행사가 되었다고 한다. 가지치기를 하면 옹이 없는 품질 좋은 목재생산이 가능해지고, 광환경 개선 효과로 인해 하측식생의 발달이 촉진되어 건강한 숲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숲가꾸기는 나무의 부피생장을 촉진하고, 근계를 발달시켜 토양 침식방지 효과까지 높이게 된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이성호 소장은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숲가꾸기의 중요성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산림의 혜택을 국민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1-11
  • 정선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진행
    f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1일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산1번지 내 소나무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더불어 가지치기 효과와 작업 요령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숲가꾸기 작업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노추산의 7년생 소나무 숲에서 진행한 가지치기는 어린나무의 수형을 조절하고 옹이의 발생을 예방함으로서 미래의 우량대경목으로 키우는 작업으로, 산림의 기능 중에서 수원 함양의 기능 도모와 목재생산 증진을 목표로 한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는 작업의 시기를 놓쳤을 때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과 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낮아지므로,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숲가꾸기를 통해 보다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무를 심은 뒤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가꾸어야 한다”고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행사 의의를 밝혔다.I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11
  • “우리 손으로 소중한 숲을 가꿔요”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1일 보은군 수한면 율산리 산1 일원에서 관리소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에게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려드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15년 경제림 육성을 위해 심은 소나무 단지를 대상으로 잘 생육할 수 있도록 가지치기를 실시했다. 숲가꾸기는 나무의 성장 과정에 따라 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 작업종류가 있으며, 이러한 작업은 녹화된 산림을 보다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한다.  남상진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나무를 심는 것 이상으로 정성들여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숲가꾸기는 건강한 숲을 만들 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 따른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되므로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11-11
  •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씨앗부터 남다른 숲” 가꾸기 체험행사
    산림청에서 매년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숲가꾸기 체험을 통해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에서는 2021년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동해안산불방지센터 등 산림분야 관계자들을 모시고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2021.11.10.(수) 개최하였다  ○ 대 상 지 : 금강소나무 후계림(’05년 종자파종, 면적 1ha)     -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산341(대관령자연휴양림 내)  ○ 참 여 자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해안산불방지센터, 대관령자연휴양림 이번 체험행사는 2005년 대관령 금강소나무에서 채취한 종자를 직접 숲에 뿌려 조성한 숲에서 개최하여 더 큰 의미가 있다. 대부분의 경우 어린 묘목을 심어 숲으로 조성하지만, 이번 대상지는 금강송의 후계림 조성사업으로 종자의 채취 후 발아, 생장이 이루어져 긴 노력의 결과로 조성한 숲이다.  씨앗부터 남다르게 조성한 금강소나무 후계림의 체험행사는 통직한 나무를 가꾸기 위해 필요한 가지치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행사에는 금강소나무 후계림이 위치한 「대관령 자연휴양림」 직원들과 산불로부터  산림을 지키는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직원들이 참여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금강소나무 후계림 조성사업으로 대관령의 상징인 소나무의 자연스러운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고 있고, 숲을 가꾸고 지키는 최일선의 기관이 모여 체험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앞으로 건강한 숲을 조성하고 산불로부터 지키고, 잘 조성한 숲이 휴양 등으로 활용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10
  • 11월 한 달간 ‘숲가꾸기’ 함께 해요!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1월 10일 청사 내 수목학습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는 봄철에 심은 나무를 가꾸고 그동안 녹화된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산림청에서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국민들과 함께 숲가꾸기를 직접 체험해보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참석자들은 이날 행사에서 톱과 전지가위를 들고 가지치기와 솎아베기를 직접 체험해보고, 봄철에 심은 나무에 비료를 주며 올바른 숲가꾸기 작업방법을 배우기도 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나무를 심는 것 이상으로 심은 나무를 꾸준히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며 “숲가꾸기로 우리 산림이 건강한 숲이 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1-10
  • 순천국유림관리소, 봉화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11월 ‘숲가꾸기 기간’ 을 맞이하여 순천시 용당동 일원 봉화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직원들이 참여하는 숲가꾸기 일일 체험행사를  9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1977년 육림의 날을 시작으로 현재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 으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추진하여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해 왔다. 금번 행사에서는 유아숲체험원 내에 있는 어린나무(치수)에 대한 비료주기와 함께 죽은가지(고사지)를 제거하여 유아들이 보다 안전한 곳에서 프로그램을 받을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였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는 우리 산림과 미래를 풍요롭게 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며, 이번 행사가 숲에 대한 소중함과 미래세대를 위해 보람있는 선물을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1-10

산림복지 검색결과

  • 2024년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챔피언십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양 남대천 송이조각공원 일대에서“2024년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챔피언십”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수목관리전문가(아보리스트)의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보급·발전시켜 건강한 숲을 조성하고, 온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등목체험, 밧줄 놀이터 등 체험행사를 통해 산림레포츠를 활성화하고자 열린다.   챔피언십 대회는 트리클라이밍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스피드 클라이밍, ▲드로우라인, ▲공중구조, ▲작업등반 및 이동기술 등 4개 종목의 예선 경기와 결선 경기를 거쳐 3명의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최종 수상자들에게는 동부지방산림청장 상장과 부상으로 2025년 아시아트리클라이밍(APTCC) 참가를 위한 항공권, 숙박권 등이 순차적으로 주어지며, 이 밖에도 선수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특별상 또한 준비 중이다.   선수참가는 5월 20일까지 전자우편(e-mail)으로 신청받고 있으며, 대회 방법과 신청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알림정보]-[알립니다] 게시판 또는 (사)한국아보리스트협회(☏0505-555-0528)로 문의하면 된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수목관리는 산림휴양‧교육‧치유‧레포츠 등 모든 산림복지분야의 기초가 되는 기술로 수목관리전문가(아보리스트)가 대중화되고 더 많이 양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와 지원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13
  • 5월 숲속은 어린이 놀이터 세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5일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자연휴양림, 수목원, 숲체원, 국가정원 등 총 112개소의 산림관련 시설에서 다채로운 어린이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청태산자연휴양림을 비롯한 16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어린이 등 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목공예체험 ▲다문화 가정 초청행사 ▲천일염 삼색 소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운영하며 5월 5일 당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에서는 ‘알숲놀숲’(알파 친구들아! 숲에서 놀자! 숲을 즐기자!) 을 슬로건으로 체험과 놀이를 통해 숲과 친숙해지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카카오 프렌즈와 함께하는 보물찾기 ▲광릉숲 자이언트 컬러링 북 만들기 등 숲체험 프로그램과 특별전시회가 진행된다. 국립수목원 또한 어린이날 당일 입장료를 면제한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도 봄꽃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봄꽃 따러 꿀벌체험&가족사진 촬영 ▲꽃다발 풍선 아트 체험존 ▲자생식물 페이스페인팅 등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온실에서는 식물의 향을 주제로 ’피노키오의 향기로운 모험‘ 특별전을 비롯해 ▲버블&벌룬쇼 ▲마술쇼 등 어린이 문화행사를 펼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산림치유원 등 7개 숲체원에서는 ▲목재 딱따구리만들기 ▲숲밧줄놀이 ▲야외암벽체험 ▲버블매직쇼 ▲숲탐방 오리엔티어링 등 ’어린이날 숲 놀이 대축제‘를 진행한다. 이 밖에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전남 순천만 국가정원 ’애니벤져스 캐릭터 퍼레이드‘ ▲대전 목재문화체험장 ’꿀잼 목재놀이 한마당‘ ▲대구 달서목재문화관 ’뚝딱뚝딱 열린목공방 체험‘ 등 풍성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연휴 기간동안 가까운 산림휴양복지시설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전국 어린이날 숲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8
  • 청도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의 슬기로운 캠핑생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는 대구광역시 관광협회와 함께 휴양림 야영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2일 연휴 기간 다양한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진행될 산림문화 체험행사로는 ‘문패 및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사진관, 제로 웨이스트 리워드*, 초대 가수 공연 등이 다양하게 진행된다. *제로웨이스트 리워드 : 최근 이슈가 되는 기후변화와 지구환경 문제와 연계하여 일상생활에서 쓰레기를 만들어 내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이미 만들어진 자원을 가능한 재활용하거나, 분리 배출시 최소화하여 자원이 다시 쓰여질 수 있도록 실천하자는 취지의 지구 지키기 프로젝트  행사 참여자에게는 청도군 특산물인 청도반시와 감말랭이를 활용한 떡볶이 밀키트를 나누어주고 레일바이크, 프로방스, 스카이 트레일 무료 이용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제로 웨이스트 운동의 개념과 방법, 재활용을 잘 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야영객들의 참여를 통한 청정한 휴양환경을 위한 정화 활동과 분리수거를 실시한다.   또한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숲해설가들과 함께 '문패 및 무드등 만들기 체험' 행사를 통해 가족 및 자녀들과 함께 즐거운 체험과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청정한 자연과 산림을 이용하는 혜택을 누리는 만큼 지속 가능한 산림 환경 보전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체험하면서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3-09-25
  • “산악구조는 우리의 의무”, 인천산악구조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 수상
    전국의 민간 산악구조대원 400여명이 참가해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 제12회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가 성료됐다. 대회 결과 자유등반과 어센딩(등강기로 고정로프 오르기), 홀링(짐 끌어올리기) 등 3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인 인천산악구조대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우수상 3팀에는 경북과 제주, 대구산악구조대가 (사)대한산악구조협회장상과 산림항공본부장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충북산악구조대, 최다인원이 참가한 팀에게 수상하는 참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산악구조대가 수상했다. 산악구조 경진대회는 산악사고 예방 및 구조기술 향상과 민․관 산악구조대의 입체적인 구조훈련을 통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산림청 2010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로 12번째인 이번 행사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 간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국립등산학교(교장 박정원)에서 진행됐으며, 참가한 구조대원 간의 경쟁을 넘어, 산악구조 기술과 산악 험지 등에서 봉사하는 이들을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 됐다.  이번 대회엔 이양수 국회의원과 산림청 임상섭 차장,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 대한산악구조협회 노익상 회장, 속초시 이병선 시장, 속초시의회 김명길 의장,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 동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 아시아산악연맹 이인정 회장,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전진표 사무처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정호 의원, 국립공원설악산사무소 강동익 소장 등 6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이들 모두 전국 17개 시·도 민간 산악구조대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등 산악지역과 험지에서 활동하는 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노익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산악구조는 봉사가 아닌 우리의 의무”라며, “경진대회를 통해서 우리의 의무를 더 잘 할 수 있도록 기술을 연마하고 훈련해 나가자”고 말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산림항공본부를 소개하고 “코로나 이후 산행 인구가 늘면서 산악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산을 다닐 수 있게 만든 산악구조 대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하고, 오늘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상섭 차장은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이 되는 해로, 임업인과 국민들의 노력으로 숲이 울창해지고, 나무의 양이 14배 증가했으며, 국민 1인당 연간 500만원 정도 산림의 공적가치 혜택을 받고 있다”며, “산림청 조사 결과 국민 80%가 한 달에 한번 산과 숲길을 찾는 가운데, 산악구조 건수도 연간 1만 건에 달한다. 다시 한 번 구조대원 여러분의 봉사정신과 노고에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산악구조 활동이 가치 있게 자리매김 하는 데에는 1960년대부터 산악활동의 근간을 다져온 여러 산악인들의 노고 덕분이다”라며, “안전이 화두가 되는 시점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가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라며, 산악 안전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양수 국회의원은 “대회에 참가한 대원 여러분의 늠름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산에서 다쳤을 때 만나면 얼마나 반가울지 상상해 봤다”며, “국민들을 지켜주는 보배 같은 대원 여러분이 오늘 대회를 통해 실력을 배양하고, 우리나라가 더욱 안전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하자”고 축사했다. 이병선 시장은 “속초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아무런 대가 없이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산악구조대원 여러분의 활동에 감사하며, 이번 대회가 의미있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길 의장은 고 박영석 대장의 “세상의 주인은 없다. 도전하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적을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정 회장은 “오늘은 구조대원 여러분의 날이다”라며, “헌신이라는 이름으로 수고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철학이 있는 산악구조대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중호 회장은 “국민들이 안전한 산악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니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며, “안전에 유의하며 오늘 기량을 맘껏 펼치고, 앞으로도 산악안전에 선두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는 6.23.(금) 무대설치와 대회장 코스 세팅, 심판 및 운영진 회의를 거쳐 6.24.(토) 오전 10시부터 개회식과 산불진화 및 산악구조 시연행사, 산악구조 종목별 경진대회, 화합경기(페스티벌) 및 체험행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산림항공본부 헬기를 활용한 산불진화 시연과 가상의 산악사고를 배경으로 한 산악구조 시연행사는 지상과 공중의 구조대원이 협력해 환자를 헬기를 통해 수송까지 의료차량으로 병원에 후송하는 과정을 생중계해 이목을 끌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BOapi2oKWtw&t=3677s)을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화합을 목적으로 진행한 페스티벌 경기는, 사전 신청한 대원들을 대상으로 시·도 구분 없이 임시로 조를 편성, 운영했다. 수직구조와 계곡구조, 수색, 들것이용 등 4개 종목으로 대원들의 기량을 겨룬 후 조별 시상을 진행했다. 일반참가자를 대상으로 체험행사도 진행했다. 24일에는 스포츠클라이밍, 25일에는 짚라인 체험을 각각 진행했다. 대회 마지막날인 25(일)에는 속초시 청초호 남면과 서면 일원 1.8km구간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인 ‘클린산행 캠페인’을 실시해 약 1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회를 주최한 전범권 이사장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됨에 따라, 사전에 대회 안전매뉴얼을 수립하여 대회장 곳곳에 비치했다”며 “숲길 이용자인 국민이 안전하게 숲길과 등산·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산악구조대원은 물론, 일반인들에 대한 교육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사)대한산악구조협회와 산림항공본부, 국립등산학교가 공동 주관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사)대한산악연맹이 후원했다.
    • 산림복지
    2023-06-26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어린이날 기념 기관협력 체험행사 지원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숲속수련장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보은군청소년문화의집과 지역상생 발전 및 협력의 일환으로 오는 5월 5일(금),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를 위한 특별 하루'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103회 어린이날 행사에 참가하여 무료 목공예 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2개소 국립자연휴양림 참여하여 보은군 내 아동·가족 등 군민을 대상으로 숲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찾아가는 숲 해설과 나무 책갈피 만들기, 나무 목걸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 2개소 휴양림 :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소재지 : 충청북도 보은군 장안면)·상당산성자연휴양림(소재지 : 충청북도 청주시 내수읍)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제2산림문화휴양관 전경   아울러, 참여하는 관람객들에게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 국립자연휴양림 이용 및 불편함 등 의견 수렴과 산불조심 및 예방 등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된 후 개최되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위해 지역기관과 적극행정으로 협력하여 참여하는 관람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지금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과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는 봄꽃이 만개하여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산림욕과 함께 봄꽃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관리사무실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진입로 연산홍이 만개한 사진  
    • 산림복지
    2023-05-04
  • 국립대전숲체원에서 탄소중립 실천 체험행사, 28일부터 접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립대전숲체원은 어린이날 101주년 기념 「탄소 먹고 산소 뿜는 숲으로 와 YOU(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온 가족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체험하는 축제의 장으로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행사는 전야제인 「초롱과 밤 나들이 숲」1박2일 프로그램과 어린이날 당일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어린이날 당일 프로그램은 플라스틱 장난감 기부활동 등을 통해 ‘탄소코인’을 벌고 획득한 ‘탄소코인’으로 무료 체험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지역농가 및 예비전문업 육성을 위한 로컬푸드 및 목공예체험 부스(유료)도 운영한다. 또한, 유아대상 탄소중립 동화책 읽기와 임신부부 대상 특별프로그램(이유식 도마 및 금줄 만들기), 숲속 버스킹 등 문화행사도 진행한다.   특히, 탄소중립을 실천할 101명의 어린이들을 당일 모집하고 선발된 어린이들이 그린 숲속 이야기를 국립대전숲체험 스카이브릿지에 이름과 함께 전시해 추억도 선사할 계획이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이 필요하여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5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기타 문의사항은 국립대전숲체원(042-718-15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미래세대를 이끌 어린이들이 숲에서 즐거운 놀이와 체험을 통해 탄소흡수원인 산림에 대해 쉽게 이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산림교육을 통한 미래세대 육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5-01
  • 덕유산자연휴양림 ‘설명절 민속놀이’ 체험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는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자연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설명절 민속놀이』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팽이치기 등으로 자연속에서 힐링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설 명절을 맞아 흩어진 가족이 한데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추억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기간 내 규제혁신지원센터를 운영하여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 개선하여 국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자연휴양림 취소 시 발생하는 예약 취소 수수료 면제 등의 규제혁신 우수 사례들을 홍보할 예정이다. 덕유산자연휴양림(팀장 김용승)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휴식처 역할을 다하고,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놀이 체험 전파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3-01-18
  • 국민 모두가 즐기는 새로운 산림레포츠 체험행사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11월 24일 관내 국유림(진천군 문백면 태락리 산61-1)에서 국민 모두가 즐기는 새로운 산림레포츠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 새로운 산림레포츠는 밧줄로 나무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트리클라이밍, 몽키클라이밍, 빅스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서 국유림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민간 전문업체와 산림청이 공동산림사업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체험행사는 산림레포츠 전문업체(㈜힐링플레이)가 주관하여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 충주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산림 놀이문화 체험의 장이 되었으며,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대국민 서비스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힐링플레이는 산림형 사회적기업으로서 앞으로 산림청과 공동산림사업을 확대 추진한다면 현 정부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산림르네상스’추진 6대 전략 중‘돈이 되는 경제 임업’의 신산업 육성과 사회적기업 발굴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달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남해인 소장은“올해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산림레포츠 사업은‘2022년도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과제로서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간다면 산림청이 자랑할 수 있는 저예산 산림 놀이문화로 정착될 것”이라며,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도 산림에서 공평하게 레포츠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긍정적 산림 공간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11-28
  • 영암국유림관리소 국민의 숲 체험행사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지난 22일 국민의 숲 체험행사의 일환으로 유아와 함께하는 겨울화초심기 체험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지평동에 위치한 “송산물빛 유아숲체험원”에서 유아숲지도사를 비롯해 7세 유아 40여명과 교사들이 참여했으며, 유아숲체험원 내 화단에 겨울화초인 겨울국화와 팬지 100주를 심고 가꾸어 보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유아들은 겨울화초의 향기, 모양 등을 관찰하고 꽃을 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유아 각자가 원하는 화초를 고른 후 유아숲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심어보았다. 유아들은 겨울화초를 심으면서 “내가 흙을 덮었어요!”,“꽃이 너무 예뻐요 엄마에게 자랑할거에요”라며 환한 웃음과 호기심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유치원 관계자는 “내년 초등학교에 입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너무 뜻깊은 추억을 주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국민의 숲 체험장에서 유아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꽃을 심으며 자연과 교감하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경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25
  • 충주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해 2022. 11.14.(월)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하여 국민들에게 숲의 소중함을 알리는 참여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번 숲가꾸기 체험행사에서는 충주국유림관리소 직원과 숲가꾸기 패트롤, 국유림영림단, 산불특수진화대, 365 산림사랑평가단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목벌동 산10 국유림에 조림한 10년생 편백나무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특히, 선진국형 산림경영관리를 위하여 산림르네상스의 실현 목표 아래 가지치기를 통한 생육환경 조성, 등산로 및 계곡 주변 산지정화, 산불예방 계도 활동 등의 산림보호 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대국민 서비스를 위해 ‘2022년 적극행정 결의대회’를 병행하여 추진하였다. 남해인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르네상스 실현을 위해, 그동안 정성스럽게 심고 가꾼 우리의 산림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숲가꾸기를 추진해야하며, 후손들에게 건강한 숲을 물려줄 수 있도록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11-17
  • 가상현실에서 숲을 가꾸면 실제 숲이 가꿔집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1월 ‘숲가꾸기 기간(11.1~11.30)’을 맞아 두나무, 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세컨포레스트(가상의 숲)와 함께하는 우리 숲 「바로」 가꾸기’ 캠페인(운동)을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 산림청에서는 국민에게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1995년부터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해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기간 전국의 지자체 및 지방산림청의 산림 담당 부서에서는 숲가꾸기 1일 체험, 사랑의 땔감 나누기 등 숲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국민 참여 행사를 추진하고, 기술지도 인력을 지원한다.  *전국 126개 기관에서 5,561명 참여, 135.3ha의 숲가꾸기 체험 행사 실시 이번 캠페인(운동)은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의 확장 가상 세계 공간(메타버스 플랫폼)인 ‘세컨블록(2nd block)’에 조성된 가상의 숲(세컨포레스트)을 가꾸는 활동이다. 세컨포레스트(가상의 숲)에 입장하여 임무 수행을 통해 스탬프(도장)를 수집한 후 응모하면 실제 우리나라의 숲을 가꾸는 데도 기여하고, 추첨을 통해 경품도 받을 수 있다.  산림청에서는 본 캠페인(운동)과 더불어 11월 중순 충북 보은의 산림 복구지에서 실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추진하며, 숲가꾸기 기간인 11월 한 달 동안 전국에서 올해 숲가꾸기 사업량의 11%인 약 2만 4천ha의 숲을 가꿀 계획이다.  세컨포레스트(가상의 숲)의 동시접속 가능 인원은 900명이며, 전체 응모 인원 중 4,000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3,500명에게는 산불피해지의 나무를 활용해 만든 향을 꽂는 받침대(인센스 홀더)를, 나머지 500명에게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과 함께 멸종위기 수종 보호 기금 조성을 위해 제작한 희귀수종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또한,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점심 시간대를 활용해 세컨포레스트(가상의 숲)에 마련한 구역에서 숲가꾸기 관련 OX 퀴즈, 행운권 추첨(lucky draw) 등 실시간 행사를 진행하여 매일 176명에게 산불피해지의 나무를 활용해 만든 향을 꽂는 받침대(인센스 홀더)와 희귀수종 대체 불가능 토큰(NFT), 편백나무 베개 등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한편 산림청 공식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계정(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서는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캠페인(운동) 참여 인증 행사를 진행한다. 총 50명을 선정해 1만 원 상당의 커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세컨포레스트 캠페인(운동) 공식 누리집(www.2ndfores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전덕하 산림자원과장은 “확장 가상세계 공간(세컨포레스트)에서 가상의 숲을 가꾸면 충북 지역의 산림 복구지에 조성된 숲을 실제로 가꾸는 뜻깊은 행사”라며, “나무를 심는 것은 물론이고, 숲을 잘 가꾸는 것도 매우 중요하므로 우리 숲을 더 건강하고 가치 있게 만들어가기 위한 숲가꾸기에 앞으로도 국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08
  • 국립산음자연휴양림‘2022 산음 숲 치유 장터’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15일 경기도 양평 국립산음자연휴양림에서 지역 상생 발전과 산림치유를 연계한‘2022 산음 숲 치유 장터’를 운영한다. ‘2022 산음 숲 치유 장터’는 자연휴양림 주변 지역에서 생산되는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결실의 계절인 가을철 수확기에 맞추어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자연휴양림 내 산림문화휴양관 앞 야외무대에서 열리며 지역 농·특산물 구입 뿐만 아니라 휴양림과 지역주민들이 준비한 다양한 체험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어울렁 더울렁숲’, 자연에서 얻어지는 자연의 맛 ‘꽃차 시음’, HRV 기기를 활용한 ‘나의 스트레스 지수 측정해 보기’,    편백 기름을 이용한 마사지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민의 시화전‘나는 우리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 시인’, 자작시 낭송, 지역 특산물 전시·판매 등이 운영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지역과 휴양림 이용객들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10-13
  • 국립용현자연휴양림, 울긋불긋 “봉선화 물들이기”이색 체험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충남 서산 용현자연휴양림은 7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연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추억의 봉선화 물들이기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봉선화 물들이기’는 우리나라 고유의 세시풍습으로 손톱을 빨갛게 물들여 질병을 예방하고 귀신을 쫓아낸다는 의미와 첫눈이 내릴때까지 손톱에 봉선화물이 남았으면 첫사랑을 만난다는 재미난 속설도 있다. 이번 체험행사는 봉선화 물들이기 방법과 유래에 대한 설명과 함께 누구나 손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용현자연휴양림은 산림휴양시설(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야영장) 및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트레킹 코스로 제격이며, 휴양림 내 내포 문화 숲길을 따라 역사․문화유적 탐방도 가능하다. 국립용현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우리 고유 풍습을 재현해 이용객들에게 어린 시절의 향수를 되새기고 재미있는 추억을 선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7-27
  • 제32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 보령에서 만나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충남 보령 머드광장 일원에서 ‘제32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는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199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제32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는 코로나 19 완화로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연계해 여름꽃 축제로 열린다. “나의 꽃 무궁화, 세계로 피어나다”라는 주제에 걸맞게 더 많은 국민과 세계인들이 무궁화에 대한 관심과 아름다움을 공유하고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에서 출품한 1,200여 점의 무궁화 화분들이 머드광장과 테마 거리 일원에 전시되어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즐길 수 있으며,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무궁화 품평회를 통해 선발된 올해 최고의 무궁화도 만날 수 있다. 이번 무궁화 축제는 대천해수욕장 주변의 축제 분위기 속에서 젊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주ㆍ야간 행사로 운영하고, 다양한 전시와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오늘부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무궁화 포토챌린지와 무궁화품평회 시민평가단 모집 등 축제 홍보 행사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www.무궁화전국축제.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점은 무궁화 전국 축제 운영사무국(☎042-242-4348)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임하수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무궁화 축제는 보령 머드광장에서 국제행사와 연계해 개최되는 만큼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국민뿐 아니라 세계인에게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다”라며, “이번 무궁화 축제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가 세계로 피어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13
  • 배꽃향기유아숲체험원 겨울화초심기 체험행사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29일 국민의숲 체험의 일환으로 유아와 함께하는 겨울화초심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나주 남평읍 풍림리에 위치한 “배꽃향기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유아숲지도사를 비롯한 교사와 유아 50여명이 참석했으며, 미래의 꿈나무인 유아들에게 자연을 가꾸고 숲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겨울화초심기 행사는 유아숲체험원 내 화단에 겨울화초인 꽃양배추, 송엽국 200주를 심고 가꾸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체험활동으로 유아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꽃을 심으며 자연과 교감하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경험을 갖도록 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유아들에게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고 자연에 대한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1-03
  • 광주 서구, '산림교육프로그램, 지금 신청하세요'
    광주 서구가 3월부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구는 지난 17, 19일 '산림교육프로그램 위탁운영사업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사업자를 선정하고, 3월 6일까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구는 보다 객관적이고, 실력 있는 프로그램 운영자 선정을 위해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을 구성, 제안서 평가, PPT 발표, 시연심사를 거쳐 협동조합 산림문화연구소를 사업자로 선정했다. '찾아가는 숲체험 프로그램'은 학교숲, 공원, 산책로 등 운영에 적합한 장소에 초·중·고등학생, 소외계층, 서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은 금당산·팔학산·유적근린공원유아숲체험원 3개소와 백마산생태습지에서 유치원 및 어린이집(유아 6세, 7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경로당 주변 산책로, 공원 등에서 어르신을 위한 숲해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아이들이 숲과 함께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채롭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참여를 원하는 기관과 주민들은 산림문화연구소(062-371-3379)로 유선통화 후 신청서를 제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유아의 전인적 성장과 유아숲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유아숲 체험행사인 '2020년 유아숲 페스티벌'을 10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0-02-24
  • 국립자연휴양림, 산림휴양주간 다양한 체험행사 열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자연휴양림 30주년 기념 ‘산림휴양 주간’(5.20.~26.)을 맞아 경기도 양평 소재 산음자연휴양림에서 ‘나는 가수일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연휴양림은 찾는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1호로 지정 된 치유의 숲의 푸른 숲을 배경으로 숨겨진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산음휴양림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강기래 북부지역팀장은 “산음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아 당일코스로 부담이 없는 곳이다”라며 “가족과 함께 숲이 만들어 낸 봄의 향연 속에서 음악과 함께 취해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올해로 개청 30주년을 맞아 5월 한 달간은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5-21
  • 영양검마산자연휴양림, 영양 산나물축제 체험홍보부스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검마산자연휴양림이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경북 영양군에서 개최하는 ‘영양 산나물축제’에 참여해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5년째 개최되는 영양 산나물축제는 영양 지역의 건강한 산나물을 국민께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로, 비빔밥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콘서트 등 볼거리가 많아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검마산자연휴양림은 참여자들이 숲에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나만의 야생화 화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야생화의 생육환경과 재배방법에 대해 배워보고, 휴양림에서 직접 키운 다양한 야생화를 나무화분에 직접 심어보고 가져갈 수 있다.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 정동원 팀장은 “숲 부산물을 활용한 체험이 숲과 친근해지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5월 한 달간은 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아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 무료 입장, 8개 국립자연휴양림 주중 객실 사용료 30% 할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29
  •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개장 10주년 무료체험 행사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남부지역팀(팀장 김갑일)은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개장 10주년을 기념하여 숙박객을 대상으로 무료체험행사를 5월 한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은 2009년 5월에 개장하여 금년 5월이 개장 10주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휴양림이용 숙박객을 대상으로 간단한 미션을 완수한 가족에게 가족당 1개의 도자기 무료체험권을 증정한다. 무료체험 미션은 건강증진과 숲에서 힐링 할 수 있도록 휴양림 직원들이 직접 조성한 “가족 산책로” 포토존에서 가족 2인 이상이 함께 찍은 사진을 제출하면 매표소에서 무료체험권을 받을 수 있다. 체험 품목은 국립자연휴양림 체험프로그램 중 가장 인기 있는 “나만의 컵 만들기와 도자기 만들기” 체험(5,000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멋진 도자기를 완성시켜 가져 갈 수 있다. 김갑일 팀장은 “이번 행사로 휴양림 이용객 가족이 화목하기를 기원하고,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이 다시 찾고 싶은 휴양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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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 운문산자연휴양림, ‘고로쇠 숲에서 건강 한모금’ 진행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3월 중순까지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청도군 운문면 신원리)에서 이용객을 위한 ‘고로쇠 숲에서 건강 한모금’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뼈에 유익한 나무라는 뜻으로 골리수 라고도 부르는 고로쇠나무 수액(고로쇠 물)은 뼈의 골밀도를 높이고 뼈를 튼튼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칼륨, 칼슘이 일반 생수에 비해 30배정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운문산 삼계계곡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은 해발이 높아 예로부터 품질 좋기로 유명하며 숙박시설(43개)과 부대시설 등을 갖춘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휴양림으로 울산시, 대구시 등과 인접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손창호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해 보고 즐길 거리가 있는 휴양림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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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5

산림환경 검색결과

  • 아이들과 함께하는 반려나무 화분만들기 체험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상원)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관내 유아숲체험원을 찾는 유아를 대상으로 “반려나무 화분만들기 체험행사”를 오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북 제천시 소재 ‘솔솔솔 다람쥐 숲’에서 진행되며,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숲속에서 반려나무를 직접 심고 키우는 체험행사를 위해 천리향 등 반려나무 300여본을 준비했다. 유아숲체험원은 어린아이들이 숲에서 뛰놀며 오감을 통해 자연과 체험하는 곳으로 이번 체험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심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상원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세대 아이들이 나무를 심고 키우는 즐거움을 느끼고 자연을 사랑하는, 계기가 되도록 전담 유아숲지도사를 배치했으니 많은 가족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4-03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정읍국유림관리소(최종원 소장)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11월 29일(수)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문수산 명품숲 내 편백숲에서 관리소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는 나무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녹색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것으로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향상시키고 나무의 질적 개선과 생장량 증가로 탄소흡수원 확충에도 기여한다.  이날 체험행사로 실시한 가지치기 작업은 옹이가 없고 통직한 우량 목재를 생산하기 위하여 나무줄기(수간)의 직경 생장을 증대시키는 매우 중요한 숲가꾸기 작업 중 하나이다.  최종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본 행사를 통해 직원분 모두가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숲의 공익적 가치를 알려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산림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9
  • 중부지방산림청 2023년 숲가꾸기 체험 행사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21일 공주시 봉정나래 도시숲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 직원이 참여하여 봉정나래 도시숲의 수목에 비료주기, 어린나무 가지치기, 수형조절 등을 체험하며 도시숲의 생육 개선과 경관향상을 통하여 숲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산림사업을 이행할 때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도록 안전보건캠페인을 동시에 실시하였다.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서 가치 있는 숲을 이루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기마다 관리가 필요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숲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여 봄철에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가꾸어 보다 품격있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여 우리 숲을 더 건강하고 더 가치있게 관리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21
  • 우리 손으로 소중한 숲을 가꿔요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21일 보은군 수한면 율산리 산1 일원에서 관리소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에게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995년 경제림 육성을 위해 심은 전나무 단지를 대상으로 나무가 원활히 생육할 수 있도록 가지치기를 실시했다. 숲가꾸기는 나무의 성장 과정에 따라 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 작업종류가 있으며, 이러한 작업은 녹화된 산림을 보다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한다.      이재수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나무를 심는 것 이상으로 정성들여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숲가꾸기는 건강한 숲을 만들 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 따른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되므로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21
  • 단양국유림관리소, 경제임업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 추진
    <사진> 태화산경제림단지에서 숲가꾸기 행사 참여자들이 가지치기를 하고 있다.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광서)는 오는 11월 16일(목) 단양군 영춘면 소재 ‘태화산 경제림육성단지’에서 경제적 임업 실현을 위한 ‘숲 가꾸기 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에는 단양관광공사, 국립공원공단, 수자원공사, 산림조합 등 기관·단체장들과 새마을운동본부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여하여, 우량목재 생산에 필수적인 숲 가꾸기 작업을 체험하고, 공감하는 것이다.        * 숲 가꾸기 체험 작업 : 어린나무 가꾸기 6,000㎡, 가지치기 4,000㎡      * 단양국유림관리소 금년 사업량 : 조림 66.7ha, 숲가꾸기 1,103ha, 벌채 69.2ha <사진> 태화산경제림육성단지     ‘태화산 경제림육성단지’는 지난 2003년 산림청에서 지정하여, 수년간 조림과 숲 가꾸기, 임도시설을 집중 투자한 지역으로 중부내륙권 내에서 가장 우수한 산림자원을 키우고 있는 목재생산 기지이다.       * 면적 : 총 1,353ha 중 조림지 480ha(소나무, 잣나무, 곰솔, 낙엽송, 상수리 등)      * 임도 : 총 39km, 임도밀도 29m/ha로 전국평균의 5배 수준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토의 64%를 차지하는 산림의 보전과 이용에 균형이 필요한 시기이며, 특히 경제림 육성단지는 적극적인 조림과 숲 가꾸기, 벌채 등 경제임업 실천을 통해 국산목재공급과 지역주민의 소득창출에 기여 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경제임업 : 경영이 가능한 산림은 적극적으로 조림과 벌채에 활용하고, 보전해야 할 산림은 환경임업, 사회임업 관점에서 관리   <사진> 2023년 숲가꾸기 합동 기간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힘찬 다짐을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16
  • 부여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11월 15일 국립희리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2023년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충남ㆍ대전ㆍ세종 일대 21개 시군구의 국유림 36천ha를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는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4백 ha의 국유림에 생육단계별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리산 자연휴양림의 산불 연료 저감 ㆍ 휴양기능 증진 등 국유림의 공익기능 강화를 위하여 잡관목 제거 및 가지치기 등에 대한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하였다. 아울러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에서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산불조심 캠페인과,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위해 안전보건 캠페인을 병행 추진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희리산 자연휴양림에서의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통해 산림의 가치를 다시금 상기하였으며, 나아가 전 국토의 산림 명품화를 위하여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15
  • 단양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규제혁신 대국민 홍보 캠페인 추진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광서)는 4월 16일(일) 단양군(육상연맹)이 주최하는 「제17회 2023 단양팔경 걷기 및 마라톤대회」에 전 직원이 참가하는 산림정책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봄철 산불예방 실천사항을 홍보하고, 산불피해 사진을 전시하여 산불에 대한 대국민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산불예방 실천사항으로 △ 산불발생 시 스마트산림재해앱을 이용한 산불신고, △ 입산 시 화기물 소지·흡연 금지, △ 논·밭두렁 및 쓰레기 태우기 금지 등이 있다. 또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와 탄소중립 실현방안을 소개하고, 반려식물 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하여 행사장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산림정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산불과 관련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로 △ 공·사유림 산불진화 임도 조성, △ 산불정보와 행동요령 제공을 위한 국가 주요 시설정보 공유 등이 있다. 박광서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봄철 산불로 산림자원의 훼손이 매우 심각하다”면서 “우리 삶의 터전인 숲을 지키기 위해서는 산불예방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04-17
  • 순천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박영길 소장)는 11월‘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순천 봉화산 유아숲 체험원 내에서 유아숲지도사 및 직원들이 참여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11월 18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란 숲에서 자라는 수목들의 생육 환경을 개선하여 생장을 촉진하고 지표까지 햇빛이 투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하층식생의 발달을 유도하여 다층혼효림의 조성을 통한 생물 다양성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산림사업이다.   산림청은 1977년 육림의 날을 시작으로 매년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설정하고 이 기간 동안 국민들과 함께하는 숲가꾸기 행사를 추진하여 숲의 경영·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금번 행사는 유아숲 체험원 내에 있는 수목들의 생장을 촉진하기 위한 비료주기와 유아숲 체험원을 이용하는 유아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가지들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했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숲가꾸기 체험행사가 다시 한번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나아가 숲가꾸기가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숲을 조성하는 필수적인 산림사업임을 알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18
  • 부여국유림관리소, 우리가 가꾸는 품격 있는 산림 “숲가꾸기 기간 행사” 추진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숲가꾸기 기간(매년 11월 1일 ~ 30일)’을 맞아 11월 16일 부여시 초촌면 응평리 일원의 느티나무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기간 행사’를 진행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는 충남 일대 21개 시군구의 국유림 약 36천ha를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 18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1,390ha에 대해 조림지 풀베기, 큰나무 가꾸기 등 다양한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날 부여국유림관리소 소속 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나무 단계에 들어선 조림목의 관리방안에 대한 토론 및 형질,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가지치기, 유해수종 제거 등에 대한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하였다. 이만우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는 산림의 품격과 가치를 높일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는 사업으로 직원들이 체험행사를 통해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현업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11-18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숲가꾸기 일일체험행사 개최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숲가꾸기 달을 맞이해 이번 달 14일 “2022년 숲가꾸기 일일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는 가지치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작업 등을 통해 숲이 건강하고 우량하게 자랄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것으로, 숲가꾸기는 산림의 생태적·경제적 가치 증진뿐만 아니라 산사태 및 수해 예방, 수원함양, 이산화탄소 흡수원 증가 등의 공익적 효과를 가져온다.   이에 산림청은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달로 지정하여 숲가꾸기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직원, 숲가꾸기패트롤 등 24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국유림 내 2014년 소나무   조림지 0.5ha에 대하여 가지치기를 실시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 원동복은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경제적·공익적 가치가 높은 국유림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11-17
  • ‘언제 어디서든 든든한 도시숲’ 도시숲 사랑 캠페인 개최
    남성현 산림청장(앞줄 왼쪽에서 일곱번째)과 박범계 국회의원(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이종환 서울경제신문 대표 등 시민들이 12일 대전 서구 한밭수목원에서 열린 '도시숲 사랑 캠페인(달팽이 마라톤)' 출발에 앞서 손을 흔들고 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2일 오전 10시부터 대전의 대표 도시숲 한밭수목원 일원에서 ‘도시숲 사랑 캠페인(달팽이 마라톤)’을 개최했다. 산림청은 2017년 서울경제와 ‘도시숲 사랑 달팽이 마라톤’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그동안 전국 대표 도시숲에서 달팽이 마라톤을 일곱 번 개최하였다.  이번 제8회 도시숲 사랑 캠페인은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도시숲 현장에서 직접 걷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남성현 산림청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과 박범계 국회의원(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이종환 서울경제신문 대표 등 시민들이 12일 대전 서구 한밭수목원에서 열린 '도시숲 사랑 캠페인(달팽이 마라톤)'에서 출발하고 하고 있다.   행사 참석자들은 한밭수목원 서원 산책로를 출발해 동원을 거쳐 서원 잔디광장으로 돌아오는 2.8km 구간을 여유롭게 걸으며 도시숲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서울, 부산, 춘천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휴대폰 어플(러너블앱)을 통해 지역의 도시숲에서 비대면으로 참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남성현 산림청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과, 이종환 서울경제신문 대표(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서철모 서구청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시민들이 12일대전 서구 한밭수목원에서 열린 '도시숲 사랑 캠페인(달팽이 마라톤)'에서 산책로를 걷고 있다.   행사에는 도시숲 홍보와 소나무 화분, 열쇠고리(키링) 만들기 등 체험행사, 산림청과 대전시가 함께하는 가을철 산불 예방 캠페인 등이 함께 진행되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도시숲 사랑 캠페인을 통해 도시의 기후 문제 해결책으로써 도시숲이 매우 중요한 자산임에 공감해주시길 바란다”라며, “산림청은 다양한 도시숲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며 그 과정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에서 첫번째)과 이종환 서울경제신문 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 등 시민들이 12일 대전 서구 한밭수목원에서 열린 '도시숲 사랑 캠페인(달팽이 마라톤)'에서 산책로를 걷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14
  • 영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11월 한 달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8일 영월군 영월읍 연하리 소재에 위치한 낙엽송 채종림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하였으며, 참석자 전원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하였다. 이번 숲가꾸기 1일 체험으로 진행하는 비료주기는 봄·가을에 실시하며, 나무의 생장 및 건강함을 증진시켜 목재 이용가치를 높이는 작업이다. 숲가꾸기 목표는 나무가 건강하고 가치 있는 녹색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것으로,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향상시키고 나무의 질적 개선과 생장량 증가로 탄소흡수원 확충에도 기여한다. 신하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통해 항상 우리 곁에 있는 푸른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길 바라며, 미래세대에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계승하기 위해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0
  • 삼척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기간행사 추진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숲가꾸기 기간(매년 11월1일 ∼ 30일)을 맞아 10월 26일 백두대간 마루금 지역인 도계읍 점리 산불피해 복구조림지에서 백두대간보전회 회원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나무 가지치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장소는 도계읍 점리 일원으로 2017년 760여ha의 산불피해를 입어 2018년부터 연차적으로 복구조림을 실시하여 2020년까지 총 261ha의 복구조림을 완료한 개소이다. 특히, 백두대간 산불 피해지역에 백두대간보전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숲가꾸기에 대한 방법을 몸소 체험하고, 백두대간 보전과 복원에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이번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통해 일반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산불피해지 복원은 물론,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0-28
  • 우리 함께 가꾸는 숲, 2021년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추진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숲가꾸기의 필요성에 대해 홍보하고 지역 사회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21년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봄철에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보살피고, 숲을 경제적·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매년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영암국유림관리소 직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의 효과와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숲가꾸기 작업요령에 따라 가지치기 작업을 직접 체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산림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서 숲가꾸기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마련하여 숲가꾸기에 대하여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1-19
  • 중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체험행사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강대석)은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16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산림을 보다 품격 있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여 운영한다. 이날 행사는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 국립대전현충원 직원들이 참석하여, 현충원 보훈의숲 내 나무들의 가지치기를 실시했다. 가지치기의 효과로는 나무의 생장촉진, 경관 개선, 산불 위험성 감소 등 다양한 효과가 있으며,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체험행사의 취지를 되새겼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7월 국가보훈처와 ‘보훈의 숲’ 산림경영활동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바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보훈의 숲의 건강성 증진이 기대된다. 강대석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국가에 공헌한 분들이 안장된 국립묘지의 산림을 건강하게 만드는 뜻깊은 행사였다.”면서, “앞으로도 가치 있는 산림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11-17
  • 숲가꾸기 1일 체험으로 우리 숲의 소중함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에 있는 삼봉산 경제림육성단지 내 유아숲체험원에서 함양군, 경상대학교, 임업분야에서 활동하는 단체 등과 함께 지난 11월 10일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산림청과 경상대학교, 임업 단체가 함께하는 숲가꾸기 체험행사지인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산364번지는 삼봉산 경제림육성단지 내 수목의 생육상태 등 점검을 위해 경제수종 36종의 나무를 2001년부터 심은 비교 전시림으로 조성된 지역으로, 이번 가지치기, 덩굴제거 등 숲가꾸기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산림자원, 우량한 숲 조성을 위한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는 자리가 되었다.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11.10.(수), 함양군, 경상대, 임업단체 등 75여 명     -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간단하게 추진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전국 산림 관련 기관(123개)에서는 자율적으로 숲가꾸기 체험행사(가지치기, 덩굴제거 작업 체험 등) 실시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1970년대 치산녹화기를 거치며 황폐한 산림에 대한 집중적인 나무심기로 울창한 숲으로 만들었으나 최근 산림 과밀화 현상 등으로 탄소흡수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이 저하되고 있으므로 심는 것 보다 숲의 생육 단계에 맞는 적절한 숲가꾸기가 더 중요하다” 라며, “이제 우리나라 산림은 20~40년생인 나무가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산림의 탄소흡수능력 증진, 국산 목재의 본격적인 생산 등을 위해 집중적인 숲가꾸기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0
  • 천리포수목원, 초등학생들과 손 모내기 체험
    손모내기 중인 모항초등학교 학생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1일 모항초등학교 학생 25명과 전통 방식의 손 모내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천리포수목원은 잊혀가는 전통 농업문화를 알리기 위해 수목원 내 오리농장에서 매년 손 모내기와 벼 베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손 모내기 체험은 천리포수목원 인근 모항초등학교 학생들과 수목원 전 직원, 수목원전문가 교육과정 교육생들이 참여했다.  못줄에 맞춰 모를 심고 있는 모항초등학교 학생들과 천리포수목원 직원들   올해 천리포수목원은 자도와 충남 3호 벼 품종을 활용해 'I♥CHOLLIPO'로 논을 디자인했다. 유색벼 ‘자도’라는 품종은 잎과 줄기 색이 자색을 띠며, ‘충남 3호’는 밥 맛이 좋고 대가 강하여 쓰러짐 피해가 적은 품종이다. 모내기용 옷을 갈아 입는 모항초등학교 학생들    김용식 천리포수목원장은 "올해는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이 나아지고, 답답한 마음이 해소되기를 기원하며 학생들과 함께 손 모내기를 진행했다"며,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과 직원들이 손 모내기를 함께 함으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지난 2018년부터 지역 초등학생들을 초청, 전통 방식의 손 모내기 체험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수목원 측은 "190여 평의 작은 규모의 논이지만, 못줄을 띄워 손수 모를 심는 전통 방식의 농법을 체험한 학생들이 농업의 소중함과 생명을 돌보는 보람을 느꼈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I♥CHOLLIPO 로 디자인 한 오리농장 조감도  
    • 산림환경
    2021-06-01
  • 한밭수목원에서 숲해설 들으며 힐링하세요!
    대전시 한밭수목원은 오는 24일부터 숲해설과 생태교육, 산림문화체험 등 모두 3개 분야 11개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해설 분야에서는 ‘교실 밖으로 떠나는 수목원여행’, ‘해설가와 함께 하는 수목원 야행’,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위한 ‘수목원에서의 하루’ 등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수목원을 산책하고 식물관찰을 하며 계절별 식물 특성과 재미있는 식물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생태 분야에서는 유아(7세)를 대상으로 하는 ‘꼬맹이 생태학교’, 초등학생(1~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신나는 수목원 생태학교’, 초등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교 숲을 활용하여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녹색교실’ 등 대상별로 차별화 된 맞춤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특히 환경부와 산림청에서 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된 한밭수목원의 대표적 프로그램인 ‘신나는 수목원 생태학교’는 식물, 곤충, 조류 등 주제별 탐구활동과 생태놀이, 만들기 등 6회에 걸쳐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어 매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산림문화체험 분야로 자연물 공작교실’과 ‘도토리 책방’, ‘부모님과 함께하는 조물락 조물락’, ‘무궁화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이 숲, 생태교육과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도토리 책방’은 시민에게 기증받은 도서를 활용하여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는 프로그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보다 더 새롭고 다양하게 체험프로그램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밭수목원 프로그램별 예약은 대전시 OK예약시스템(https://www.daejeon.go.kr/okr2019/index.do)에서 가능하며 프로그램 참여자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참가자 체온 측정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과 대상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산림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이용객 만족도 향상과 수목원의 가치, 도심생태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3-24
  • 정선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진행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에서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8일 10시 회동리 산2-1 내 낙엽송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국유림관리소 직원, 국유림영림단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지치기의 효과로 무결, 대경재 생산이 가능함과 작업 요령에 대해 설명을 듣고 숲가꾸기 작업을 직접 체험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참여자들은 낙엽송의 목질 향상을 증진시키는 가지치기 작업을 몸소 체험해 봄으로써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의 필요성에 대해 체감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임용진 소장은 “나무를 심은 뒤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무를 가꾸어 준다면 그렇지 못한 나무와 큰 차이가 있다”라면서 “코로나바이러스 거리두기로 인해 국민이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확산세가 누그러들고 종식이 된다면 더 많은 국민께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지속하여 행사를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8
  • 11월은 숲가꾸기 기간입니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오는 10일(화) 울진군 금강송면 쌍전리에 위치한 국립통고산자연휴양림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대규모 집단 행사를 지양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행사는 임업인과 지역주민, 사회적협동조합 및 임업 관련 기관·단체 등 약 50명 소규모로 참여하여 그동안 땀 흘려 심고 가꾼 숲을 더욱 잘 가꾸고 보호하여 국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리도록 하자는 다짐의 계기로 삼고자 하였다. 산림청은 매년 11월 한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설정하고 봄철에 심은 나무의 관리와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있다. 이번 숲가꾸기 체험 행사는 참가자가 직접 가지치기와 솎아베기를 해보고 올바른 숲가꾸기 작업방법을 배우기도 하며 숲의 소중함도 느끼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남부지방산림청장(청장 조병철)은 “오늘 우리가 가꾼 나무가 잘 자라서 우리의 후대가 이 숲을 누리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우리 산림의 미래가 풍요롭도록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10

목재이용 검색결과

  • 생활 속 목재이용으로 탄소중립, 너도 같이 해볼래?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산목재에 대해 바르게 알고 생활 속 목재이용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개최하는 ‘2022 목재문화축제(페스티벌)’의 주요행사인 ‘목혼식’ 참여자를 5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목재와 관련한 아름다운 추억이나 재미있는 경험 등의 사연 제출, 가족과 함께 찍은 목재이용 사진제출 등 10일간 도전과제를 수행한 5쌍의 부부를 목혼식 주인공으로 선정한다. 2012년부터 개최한 목혼식은 결혼 5주년을 기념하여 부부가 목재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 서양풍습에서 유래한 행사로, 그동안 결혼 5주년 부부로 대상을 한정하였으나 올해에는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목재문화축제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대구 수목원에서 열리며, 뚝딱뚝딱 나무왕 선발대회(국산목재 비교체험), 목혼식 참여 부부이야기 뮤지컬, ‘목재이용=탄소중립’, 목소리이야기쇼(Talk Show), 대구지역 특산물로 만드는 아빠의 밥상 등 다양한 목재문화 체험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아이러브우드(I LOVE WOOD) 캠페인 공식 누리집이나 누리 소통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식 누리집 : www.ilovewood.or.kr , 페이스북 : @ilovewoodforest 산림청 김용관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나무도 채소나 과일처럼 심고, 가꾸고, 수확하면서 목재로 잘 이용하는 것이 건강한 숲을 유지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방법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국산목재의 올바른 가치를 알고 생활 속 목재이용 실천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30
  • 목재이용으로 탄소중립 실현, ‘2021 목재산업 박람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디투(D2)홀)에서 ‘2021년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WOOD FAIR)’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산림청에서 주최하고,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며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가 함께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목조건축, 목재가구, 목재이용·문화 등 목재의 생산부터 가공, 유통, 소비까지 목재 산업 전반을 한 곳에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목재이용,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구호로 목재의 중요성을 알려 목재이용을 촉진하고, 목재산업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목재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제11회를 맞는 올해 목재산업박람회는 국내 목재 산업과 관련된 50여 개의 기관과 업체가 참여하여 162개의 관을 전시․설치 운영한다. 한편, 이와 함께 ▲부대행사(선착순 관람 기획행사, 사진촬영 기획행사) ▲체험행사(나무펜 만들기) ▲연계행사(목재문화페스티벌, 목조건축대전 시상식) ▲전시행사(목조건축대전 수상작)가 세부적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목재문화페스티벌”, “한국건축산업대전”과 연계 해 개최함으로써 목재문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건축분야에서 최근 주목 받는 친환경 소재인 목재제품에 대한 건축계 관계자들에게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일정 등 관람에 대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및 목재산업박람회 사무국 누리집(www. koreawoodindustryfair.or.kr, ☎02-2069-256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1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목재산업박람회 개막식은 산림청 유튜브(www.youtube.com/user/forestgokr)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18
  • 목재의 모든 것 ‘2020 목재산업 박람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오는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비(B)홀)에서 ‘2020년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WOOD FAIR)’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산림청 주최,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며 한국임업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가 함께 목재의 생산부터 가공, 유통, 소비, 문화 단계별로 목재의 이용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목재의 중요성을 알려 목재 이용을 확대하고 목재산업체 간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장을 제공하여 국민들이 목재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19목재산업박람회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건축산업대전”과 동시 개최하여 건축분야와 목재산업 분야 간 동반상승 효과가 기대된다. 올해 목재산업박람회는 목조건축의 모듈화* 건축 전시를 비롯하여 목재의 생산부터 가공, 유통, 문화와 관련된 기관과 업체(41개)가 참여해 164개 전시관이 설치된다.   * 모듈화 : 공장에서 건축물 주요 부분을 제조기법으로 제작하고 단위 유닛(unit)을 현장에서 운반해 단기간 조립설치 마감하는 형식 박람회는 ▲부대행사(목조건축대전, 한목디자인공모전 시상식, 업계 간담회) ▲체험행사(목공 생활소품 제작 등) ▲전시행사(목조건축대전ㆍ한목디자인공모전 수상작) ▲기타행사(2020년도 목재산업분야 담당자 공동연수(워크숍), 목재의 날)로 나뉘어 다채롭게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일정 등 관람 문의는 목재산업박람회 누리집(www. koreawoodindustryfair.or.kr) 또는 2020 목재산업박람회 (WOODFAIR) 사무국 ☎02-2069-2564, jhjung@bloter.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이번 목재산업박람회가 코로나19와 장기적인 건축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목재산업의 재도약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건축 분야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7
  • 붉은오름 목재체험장, '어린이날 체험행사 진행한다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표선면 남조로변에 위치한 붉은오름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어린이날 가족과 함께 하는 목공체험 프로그램 '숲에서 놀자'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참가희망자를 23일 오전 9시30분부터 26일까지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 홈페이지(http://healing.seogwipo.go.kr/index.htm)에서 선착순 접수받는다.   어린이날 체험행사는 유아반과 초등반으로 나눠 '달리는 나무 장난감 만들기'와 '행운을 주는 달라호스 꾸미기'를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 알록달록 색깔의 나무 팔찌 만들기, 12지 동물 우드팬시 만들기, 다양한 아트스탬프로 나만의 컵받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목재문화체험장 실외 체험장에서는 숲해설사와 와글와글 숲 체험 놀이 활동도 진행한다.   한편 어린이날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을 방문한 어린이와 가족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고, 사전 신청자가 참여하는 목공체험 이외의 체험부스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로 운영된다.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 관계자는 "어린이날 목공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목재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가족끼리 좋은 추억도 만드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문의는 목재문화체험장 760-3484~7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4-22
  • 목재문화진흥회, 서울시교육청‘2018 기부 및 사회협력 우수자’선정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춘만)는 ‘2018년 기부 및 사회협력 우수자(기관)’에 선정되어 2월 15일(금)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목재문화진흥회는 그 간 서울시 영유아들의 친환경 교육을 위한 목재체험교육프로그램 보급을 위해 유아교육진흥원과 협력하여 목재체험행사와 나무상상놀이터 설치 및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왔다.   특히, 2018년 초부터 유아교육진흥원 내 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친환경 활동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친환경 나무누림터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서울시 관내 유치원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환경친화적인 공간을 제공하는 노력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유아활동공간에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 공간이 서울시 관내로의 확대와 신규 목재수요 창출을 통한 목재산업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무림제지(회장 이동욱)의 기부를 받아 목재문화진흥회가 유아교육진흥원과 함께 추진 중이며, 2월 말 준공될 예정이다.   목재문화진흥회 최돈하 부회장은 “이번 시상은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하여 서울시 관내 어린이들이 목재를 더 많이 만지고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는 의미이며, “목재문화진흥회는 앞으로도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친환경 나무누림터 조성, 어린이목공체험교실, 목공교사 연수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단체
    2019-02-21
  • 해남군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공모 2곳 선정
    설아다원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 지원 공모사업에 해남군에서 2개소가 선정됐다.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은 한옥을 대표 체험 숙박시설로 육성하기 위해 전국 27개소, 전남 4개소가 선정된 가운데, 해남은 자연스토리(대표 윤문희)와 설아다원(대표 오근선)이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 자연스토리는 삼산면에 위치한 무선동 한옥민박촌의 전통한옥을 새롭게 단장, 자연요리문화원을 개원해 전통음식 요리법 제공, 음식명상 등 바른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자연과 역사가 담긴 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설아다원은 유기농 차 재배지이자 차 체험과 한옥스테이, 전시 및 공연 등 자연 속 쉼과 예술을 결합시킨 복합문화 예술농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국악공연과 각종 체험행사로 구성된 한옥음악회는 관광객과 지역민이 어우러지는 특색 있는 문화행사로 최근 3년간 2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참여했다. 사업에 선정된 2곳에서는 오는 3월부터 자연치유요리, 전래놀이, 한옥음악회 등의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팸투어 진행, 온라인홍보 등 마케팅에 힘쓸 것"이라며"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체류형 관광인프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1-22
  • 장흥군, ‘온가족 함께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 운영
    장흥목공예협회(회장 위성읍)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온가족이 함께하는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우드랜드 내 위치한 목공예센터에 있는 장흥목공회협회 공방에서 진행된 이번 나무트리만들기 체험행사는 목공예협회 회원과 지역민 38명이 참가했다. 나무트리는 목공예협회 회원들이 사전에 재단해둔 나무를 이용하여 체험에 참여한 가족들이 직접 각종 재료를 활용해 제작했다. 또한 이날 참여가족에게 무료로 떡국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여, 한해를 마무리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운영중인 목공예기능인 양성 교육과 체험행사를 연계해 일자리 창출 및 목재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12-26
  • 장흥군, ‘온가족 함께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 운영
    장흥목공예협회(회장 위성읍)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온가족이 함께하는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우드랜드 내 위치한 목공예센터에 있는 장흥목공회협회 공방에서 진행된 이번 나무트리만들기 체험행사는 목공예협회 회원과 지역민 38명이 참가했다. 나무트리는 목공예협회 회원들이 사전에 재단해둔 나무를 이용하여 체험에 참여한 가족들이 직접 각종 재료를 활용해 제작했다. 또한 이날 참여가족에게 무료로 떡국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여, 한해를 마무리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운영중인 목공예기능인 양성 교육과 체험행사를 연계해 일자리 창출 및 목재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12-20
  • 인천 월미공원, ‘2018년 주말 만들기 체험행사’ 진행
    인천광역시 월미공원사업소에서는 공원이용을 활성화하고 시민의 휴식과 정서함양을 도모하고자 4월 14일(토)부터 ‘2018년 주말 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10월 27일(토)까지 총24회(8월 제외), 매주 토요일 14시∼16시까지 2시간동안 월미공원 내 양진당 등 지정장소에서 진행 예정이다. 본 행사는 월미공원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자연과 민속을 주제로 주말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여, 친구나 연인 특히 아동이나 청소년들에게 부모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머그컵, 자개거울, 봄햇살 스탠드, 복주머니 방향제, 스카프 염색, 우드마커스로 시계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인천 월미공원사업소 관계자는 “시민의 쾌적한 휴식과 문화관광은 물론 건전한 정서함양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월미공원은 월미산을 중심으로 월미공원 둘레길 2.3km가 조성돼 있어 그 둘레길을 따라 펼쳐지는 나무들 사이에서 삼림욕이 가능하다. 특히 월미산 정상의 전망대에서 내려다보이는 인천항 및 인천대교 야경과 영종도 너머로 지는 석양이 주는 감동까지 느끼면 자연의 일부임을 느끼며 충전을 만끽할 것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4-11
  • 목재문화진흥회,“나무야 놀자!!! 2016 목재감성체험박람회 사전신청하세요”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전제)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가 주최하는‘2016 목재감성체험박람회’가 ‘나무야 놀자’라는 주제로 10월25일(화)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소외계층 및 일반국민 4,0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목재체험행사이며, 장애인,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목재의 순기능을 체험을 통해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40여종의 목재체험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며, 친환경 목재놀이터, 목공예품 전시는 상설 운영된다. 이밖에도 목재 O.X퀴즈, 버스킹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질 계획이다. 한편, 이전제 목재문화진흥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하고 친환경, 친건강 소재인 목재를 통해 영유아를 포함한 국민 행복시대로 도약하기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목재문화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6 목재감성체험박람회의 사전 참가신청은 행사홈페이지 www.funwood.or.kr을 통하여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장애인 단체 및 소외계층 단체, 일반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a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6-10-21
  • 목재문화진흥회, “나무야 놀자!!! 2015 목재감성체험박람회 사전신청하세요”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강호양)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가 주최하는‘2015 목재감성체험박람회’가 ‘나무야 놀자’라는 주제로 9월23일(수), 24일(목) 2일간에 걸쳐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녹색사업단의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소외계층 및 일반국민 5,0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목재체험행사이며, 장애인,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목재의 순기능을 체험을 통하여 오감으로 경험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40여종의 목재체험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을 통하여 무료로 진행되며, 친환경 목재놀이터, 목공예품 전시는 상설 운영된다. 이밖에도 목재 O.X퀴즈, 버스킹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질 계획이다. 특히, 서울특별시와 산림청·녹색사업단이 주최하고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하는 ‘제1회 서울 목공한마당’도 동시에 개최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국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목공한마당’은 나무로 만드는 생활가구를 주제로 시민투표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목공대회와 다양한 분야의 목수들이 생활 목공 경험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목공포럼 등의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다.  아울러, 서울시 도봉구 등 자치구 희망목공소, 목공관련 사회적 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이 참여하여 목공전시 및 판매를 하는 목수의 보물창고와 우리나라 소목장분야 무형문화재인 창호분야 심용식, 가구분야의 김창식의 초청 전시를 열어 잊혀져가는 전통목공을 재조명한다. 한편, 강호양 목재문화진흥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하고 친환경, 친건강 소재인 목재를 통해 영유아를 포함한 모든 국민의 행복시대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목재문화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5 목재감성체험박람회의 사전 참가신청은 행사홈페이지www.funwood.or.kr을 통하여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장애인 단체 및 소외계층 단체, 일반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5-08-27
  • 문화재청, 산림청과 ‘문화재안전지킴이’협약식 개최
    문화재청(청장 이건무)과 산림청(청장 하영제)는 10월 1일 수요일 오후 2시에 경남 합천군 소재 해인사에서 ‘문화재안전지킴이’ 협약식을 갖고, 소중한 문화유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산불피해 예방사업 및 활동에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문화재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재안전지킴이’는 국가·공공기관, 기업체 등이 풍수해, 화재 및 산불 등 각종 인적·자연 재해재난으로부터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호·보존하기 위한 자발적 활동을 유도하고 재해재난 방재 업무 노하우 등을 활용함으로써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있다. 이번 산림청의 ‘문화재안전지킴이’ 참여는 2005년 낙산사 산불 이후 소중한 문화유산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한 문화재청과 산림청의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며, 유기적 협력체계를 더욱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난 4월6일 전남 화순군 운주사가 산불로 인해 낙산사와 같은 끔찍한 재앙이 재현될 수 있었으나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내 잡목 등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문화재로의 피해를 막을 수 있었던 사례에서와 같이 문화재 주변 산불피해 방지를 위해 숲가꾸기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문화재 주변 숲가꾸기 사업은 소중한 문화유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일 뿐만 아니라 문화재적 가치를 지닌 경관림을 보호·보존하며, 경관림의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잡목, 잡초 등의 제거를 통하여 숨쉬는 산림환경으로 개선, 건전한 숲으로 유지·관리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에도 문화재청과 산림청은 산불로부터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국보, 보물로 지정된 중요목조문화재 뿐만 아니라 전국의 사적지, 중요민속자료(가옥, 마을 등) 등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시범 사업을 추진하는 등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러한 일련의 노력들이 결실을 얻기 위해서는 문화재뿐만 아니라 아름답게 가꾸어온 문화재 주변 경관림을 산불로부터 보호·보존하기 위한 국민적 관심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ㅇ 일 시 : 2008. 10. 1(수), 14:00~ ㅇ 장 소 : 경남 합천군 해인사 ㅇ 주 최 : 문화재청, 산림청 ㅇ 행사내용 - ‘문화재안전지킴이’ 협약식 체결 - 문화재 숲가꾸기 체험행사 실시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08-09-30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 ‘상상목공 체험교실’진행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는 청주 수곡중학교(교장 이학래) 1학년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11월 15일 청주시 서원구 소재 수곡중학교 가사실에서 “국산목재를 이용한 상상목공 체험행사”를 가졌다.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녹색자금의 지원으로 본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본 행사는 중학생들이 나무를 직접 만들고 느껴보고 개성있는 작품을 만들 기회를 주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류인철 본부장은 “이번 목공교실은 학생들에게 나무의 활용에 대해 이해하고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며  “국산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현장감 있는 체험의 장이 되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11-16
  • 산림조합, ‘상상목공 체험교실’진행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는 괴산군 괴산오성중학교(교장 김용인) 2학년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09월 19일 괴산군 감물면 소재 괴산오성중학교 기술실에서 “국산목재를 이용한 상상목공 체험행사”를 가졌다.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녹색자금의 지원으로 본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본 행사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상상의 날개를 펴면서 창의력과 감수성을 증대시켜 생활 속 목재활용 기회를 주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류인철 본부장은 “이번 목공교실의 반응은 상당히 좋았다”며 “직접 자신의 손으로 만들고 결과물로 얻어지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성취감을 느꼇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행사는 10월에 두차례 더 청주시 관내의 지역아동센터 소속 청소년 8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9-20
  • 양주산림조합 표고버섯 재배·관리 교육
    양주지역산림조합(조합장·윤희구)은 남양주시 수동면 외방리 산뜰농원에서 조합원을 대상으로 '표고버섯 재배·관리'에 대한 교육·체험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조합원 50여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에서는 산뜰농원 이성재 대표가 '표고 재배관리 교육 및 채취 체험'을 주제로 2시간 동안 특별강의를 펼쳤다. 윤 조합장은 "이번 산림경영지도를 통해 조합원들은 표고버섯 및 단기소득임산물 재배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소득 창출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1-21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연풍새재 옛길 문화행사 성황리에 개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는 10월 28일(토) 조령산 자연휴양림 에서 연풍새재 옛길의 복원 의미를 되시기고 숲의 공익ㆍ문화적 기능을 증진하기 위한 「2017 연풍새재 옛길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풍새재 옛길의 대외 홍보 및 농ㆍ산촌 지역 관광자원화를 목적으로 산림문화작품, 야생화 사진 등의 전시행사와 한지공예, 나무목걸이 만들기, 누름꽃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 재즈앤 팝, 숲속성악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충북도민, 임업관련단체, 관광객 등 1,500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행사를 주최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류인철 본부장은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 휴식공간과 치유기능을 제공하는 숲은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매우 중요한 자원이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서 연풍새재 옛길을 걸으며 과거 선비들이 지나온 흙길의 정취를 느껴보고 복원된 옛길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2016년부터 연풍새재 옛길 문화행사를 주최하고 있으며 「연풍새재 옛길 문화행사」가 산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성공적인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0-30
  • 지속가능한 녹색산촌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화해야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중앙회장은  8월 21일(금) 도시지역 시민과 청소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개최되고 있는 ‘녹색산촌 체험행사’현장을 방문, 참가자들과 산촌체험행사의 일환인 ‘표고버섯 채취’를 함께하며 산촌체험 행사의 진화와 방향전환을 모색하였다.  ‘녹색산촌체험행사’는 도시에서 생활하는 시민과 어린이들을 녹색산촌으로 안내하여 산촌 지역의 문화를 체험하고 임산물 생산과 가공․유통시설 등을 견학, 체험하게 함으로서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케 하고 산림문화의 발전과 도시민의 정서순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이다. 이날 산촌체험행사를 함께한 이석형 중앙회장은 “산촌체험 행사도 단순한 체험행사만이 아닌 임산물의 소비촉진과 도시지역 서비스 산업과의 적극적인 연계방안을 찾아 연속성을 가질 수 있도록 추진해야한다.”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가능한 산촌체험행사로 진화, 발전 할 수 있도록 추진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주문하였다.       산림조합중앙회는 ‘녹색산촌체험’외에도 사회공헌 및 환원을 위해 ‘숲과의 만남’, 초등학교 ‘나비동산 꾸미기’, ‘다둥이 가정 지원’, 아토피 어린이를 위한 ‘편백나무 아이방 꾸미기’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산림문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녹색산촌체험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참가 신청 문의는 산림조합중앙회 누리집이나 전화 02-3434-7243 문화홍보실 녹색산촌체험 담당자에게 연락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8-28
  • 전북산림조합, 전주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산림조합중앙회 전북본부(본부장 정규순)와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나림)는 19일 행복육아 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은 자라나는 유아들에게 우리 임산물에 대해 관찰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우리 임산물과 친숙해 질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먹거리임을 홍보해 앞으로 임가에 소득증대와 연계하고자 마련됐다. 전북본부 특화품목기술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유아체험행사에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들이 참여하게 되는데, 철저한 재배 이력관리로 안전성을 확보한 친환경 임산물 재배농가를 방문해 우수 임산물을 직접 수확해 보고 시식해 봄으로써 어린이들은 신체적 건강과 감성을 키우고, 농가는 임산물 소비촉진 및 홍보를 강화하게 된다. 정규순 본부장은 “앞으로 더 많은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나무심기, 표고버섯 수확체험, 밤 줍기 행사 등 체계적이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 자연스럽게 산림과 친해져 건강한 몸과 마음을 지닐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8-20
  • 푸른 바다와 함께하는 우리나무체험 큰 인기~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동해사업소는 동해시의 대표적인 여름축제인 제4회 수평선축제가 열리는 7월30일부터 8월 3일까지 5일간 망상해변에서 우리나무를 이용한 목재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행사는 우리나무로 제작된 야외탁자, 평의자 등 다양한 규격의 목제품 전시뿐 아니라 전문강사와 함께 간단한 목공구를 이용해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창작 소품을 만들어 보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행사에 사용되는 목재는 목재유통센터의 국산목제품 생산과정에서 발생한 자투리목을 활용하였으며, 참가자들이 다양한 생활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나무의 우수성을 체험하는 등 호응도가 높아 축제기간 동안 열리는 많은 체험 중 단연 돋보이는 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 목재유통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동해를 찾는 여름철 피서객들에게 푸른 바다에서의 소중한 추억과 함께 국산목재를 활용한 이색적인 창작의 즐거움을 제공하였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국산목재 홍보 뿐 아니라 다양한 목제품 생산을 통해 우리나무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0-08-06
  • 경기 연천 새둥지마을에서 녹색산촌체험행사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9월 4일,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새둥지마을에서 도시민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두부만들기, 천연 염색체험, 옥수수 수확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산촌생활을 체험하는 녹색산촌체험행사를 개최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9-07
  • 강원 횡성 고라데이마을에서 녹색산촌체험행사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7월 27일~28일, 2일간 횡성 고라데이마을에서 초등학생과 학부모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자캐기, 폭포트래킹, 캠프파이어, 물고기 잡기와 개울물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산촌의 생활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녹색산촌체험 여름캠프를 개최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7-29
  • 녹색산촌체험 여름캠프 참가자 모집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봉명리 고라데이마을에서 초등학생과 학부모 80명을 대상으로 산촌생활을 직접 체험하는 '녹색산촌체험행사 여름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옥수수 수확, 나무꾼 체험, 심마니체험, 물고기 잡기와 개울물 놀이 등 초등학생과 도시민들에게 산촌의 생활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순박한 시골인심을 느끼게 해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접수는 산림조합중앙회 문화홍보실(02-3434-7241∼5)로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행사참가비는 1인당 40,000원이며, 주최측에서 차량, 숙박, 식사를 제공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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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광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숲가꾸기 행사 개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김영호 소장)는 21일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국유림에서 원광대 산림조경학과 학생 30여명과 함께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체험은 나무심기 후 5~15년이 경과한 편백나무로 조림목 생장에 지장을 주는 유해수종과 덩굴류, 피해목, 폭목 등을 제거하여 우량목을 조성하는 어린나무가꾸기 사업지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산림경영 교과목에 대한 이론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현장을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앞으로 산림발전에 크게 기여할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기대하였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산림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과 관련기관들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숲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리 숲을 더 건강하고 더 가치 있게 가꾸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2
  • 2024년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챔피언십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양 남대천 송이조각공원 일대에서“2024년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챔피언십”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수목관리전문가(아보리스트)의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보급·발전시켜 건강한 숲을 조성하고, 온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등목체험, 밧줄 놀이터 등 체험행사를 통해 산림레포츠를 활성화하고자 열린다.   챔피언십 대회는 트리클라이밍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스피드 클라이밍, ▲드로우라인, ▲공중구조, ▲작업등반 및 이동기술 등 4개 종목의 예선 경기와 결선 경기를 거쳐 3명의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최종 수상자들에게는 동부지방산림청장 상장과 부상으로 2025년 아시아트리클라이밍(APTCC) 참가를 위한 항공권, 숙박권 등이 순차적으로 주어지며, 이 밖에도 선수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특별상 또한 준비 중이다.   선수참가는 5월 20일까지 전자우편(e-mail)으로 신청받고 있으며, 대회 방법과 신청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알림정보]-[알립니다] 게시판 또는 (사)한국아보리스트협회(☏0505-555-0528)로 문의하면 된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수목관리는 산림휴양‧교육‧치유‧레포츠 등 모든 산림복지분야의 기초가 되는 기술로 수목관리전문가(아보리스트)가 대중화되고 더 많이 양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와 지원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13
  • 5월 숲속은 어린이 놀이터 세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5일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자연휴양림, 수목원, 숲체원, 국가정원 등 총 112개소의 산림관련 시설에서 다채로운 어린이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청태산자연휴양림을 비롯한 16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어린이 등 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목공예체험 ▲다문화 가정 초청행사 ▲천일염 삼색 소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운영하며 5월 5일 당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에서는 ‘알숲놀숲’(알파 친구들아! 숲에서 놀자! 숲을 즐기자!) 을 슬로건으로 체험과 놀이를 통해 숲과 친숙해지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카카오 프렌즈와 함께하는 보물찾기 ▲광릉숲 자이언트 컬러링 북 만들기 등 숲체험 프로그램과 특별전시회가 진행된다. 국립수목원 또한 어린이날 당일 입장료를 면제한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도 봄꽃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봄꽃 따러 꿀벌체험&가족사진 촬영 ▲꽃다발 풍선 아트 체험존 ▲자생식물 페이스페인팅 등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온실에서는 식물의 향을 주제로 ’피노키오의 향기로운 모험‘ 특별전을 비롯해 ▲버블&벌룬쇼 ▲마술쇼 등 어린이 문화행사를 펼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산림치유원 등 7개 숲체원에서는 ▲목재 딱따구리만들기 ▲숲밧줄놀이 ▲야외암벽체험 ▲버블매직쇼 ▲숲탐방 오리엔티어링 등 ’어린이날 숲 놀이 대축제‘를 진행한다. 이 밖에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전남 순천만 국가정원 ’애니벤져스 캐릭터 퍼레이드‘ ▲대전 목재문화체험장 ’꿀잼 목재놀이 한마당‘ ▲대구 달서목재문화관 ’뚝딱뚝딱 열린목공방 체험‘ 등 풍성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연휴 기간동안 가까운 산림휴양복지시설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전국 어린이날 숲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8
  • 아이들과 함께하는 반려나무 화분만들기 체험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상원)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관내 유아숲체험원을 찾는 유아를 대상으로 “반려나무 화분만들기 체험행사”를 오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북 제천시 소재 ‘솔솔솔 다람쥐 숲’에서 진행되며,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숲속에서 반려나무를 직접 심고 키우는 체험행사를 위해 천리향 등 반려나무 300여본을 준비했다. 유아숲체험원은 어린아이들이 숲에서 뛰놀며 오감을 통해 자연과 체험하는 곳으로 이번 체험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심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상원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세대 아이들이 나무를 심고 키우는 즐거움을 느끼고 자연을 사랑하는, 계기가 되도록 전담 유아숲지도사를 배치했으니 많은 가족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4-03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정읍국유림관리소(최종원 소장)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11월 29일(수)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문수산 명품숲 내 편백숲에서 관리소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는 나무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녹색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것으로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향상시키고 나무의 질적 개선과 생장량 증가로 탄소흡수원 확충에도 기여한다.  이날 체험행사로 실시한 가지치기 작업은 옹이가 없고 통직한 우량 목재를 생산하기 위하여 나무줄기(수간)의 직경 생장을 증대시키는 매우 중요한 숲가꾸기 작업 중 하나이다.  최종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본 행사를 통해 직원분 모두가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숲의 공익적 가치를 알려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산림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9
  • 중부지방산림청 2023년 숲가꾸기 체험 행사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21일 공주시 봉정나래 도시숲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 직원이 참여하여 봉정나래 도시숲의 수목에 비료주기, 어린나무 가지치기, 수형조절 등을 체험하며 도시숲의 생육 개선과 경관향상을 통하여 숲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산림사업을 이행할 때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도록 안전보건캠페인을 동시에 실시하였다.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서 가치 있는 숲을 이루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기마다 관리가 필요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숲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여 봄철에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가꾸어 보다 품격있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여 우리 숲을 더 건강하고 더 가치있게 관리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21
  • 우리 손으로 소중한 숲을 가꿔요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21일 보은군 수한면 율산리 산1 일원에서 관리소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에게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995년 경제림 육성을 위해 심은 전나무 단지를 대상으로 나무가 원활히 생육할 수 있도록 가지치기를 실시했다. 숲가꾸기는 나무의 성장 과정에 따라 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 작업종류가 있으며, 이러한 작업은 녹화된 산림을 보다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한다.      이재수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나무를 심는 것 이상으로 정성들여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숲가꾸기는 건강한 숲을 만들 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 따른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되므로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21
  • 단양국유림관리소, 경제임업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 추진
    <사진> 태화산경제림단지에서 숲가꾸기 행사 참여자들이 가지치기를 하고 있다.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광서)는 오는 11월 16일(목) 단양군 영춘면 소재 ‘태화산 경제림육성단지’에서 경제적 임업 실현을 위한 ‘숲 가꾸기 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에는 단양관광공사, 국립공원공단, 수자원공사, 산림조합 등 기관·단체장들과 새마을운동본부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여하여, 우량목재 생산에 필수적인 숲 가꾸기 작업을 체험하고, 공감하는 것이다.        * 숲 가꾸기 체험 작업 : 어린나무 가꾸기 6,000㎡, 가지치기 4,000㎡      * 단양국유림관리소 금년 사업량 : 조림 66.7ha, 숲가꾸기 1,103ha, 벌채 69.2ha <사진> 태화산경제림육성단지     ‘태화산 경제림육성단지’는 지난 2003년 산림청에서 지정하여, 수년간 조림과 숲 가꾸기, 임도시설을 집중 투자한 지역으로 중부내륙권 내에서 가장 우수한 산림자원을 키우고 있는 목재생산 기지이다.       * 면적 : 총 1,353ha 중 조림지 480ha(소나무, 잣나무, 곰솔, 낙엽송, 상수리 등)      * 임도 : 총 39km, 임도밀도 29m/ha로 전국평균의 5배 수준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토의 64%를 차지하는 산림의 보전과 이용에 균형이 필요한 시기이며, 특히 경제림 육성단지는 적극적인 조림과 숲 가꾸기, 벌채 등 경제임업 실천을 통해 국산목재공급과 지역주민의 소득창출에 기여 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경제임업 : 경영이 가능한 산림은 적극적으로 조림과 벌채에 활용하고, 보전해야 할 산림은 환경임업, 사회임업 관점에서 관리   <사진> 2023년 숲가꾸기 합동 기간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힘찬 다짐을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16
  • 부여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11월 15일 국립희리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2023년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충남ㆍ대전ㆍ세종 일대 21개 시군구의 국유림 36천ha를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는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4백 ha의 국유림에 생육단계별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리산 자연휴양림의 산불 연료 저감 ㆍ 휴양기능 증진 등 국유림의 공익기능 강화를 위하여 잡관목 제거 및 가지치기 등에 대한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하였다. 아울러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에서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산불조심 캠페인과,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위해 안전보건 캠페인을 병행 추진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희리산 자연휴양림에서의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통해 산림의 가치를 다시금 상기하였으며, 나아가 전 국토의 산림 명품화를 위하여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11-15
  • 청도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의 슬기로운 캠핑생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는 대구광역시 관광협회와 함께 휴양림 야영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2일 연휴 기간 다양한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진행될 산림문화 체험행사로는 ‘문패 및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사진관, 제로 웨이스트 리워드*, 초대 가수 공연 등이 다양하게 진행된다. *제로웨이스트 리워드 : 최근 이슈가 되는 기후변화와 지구환경 문제와 연계하여 일상생활에서 쓰레기를 만들어 내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이미 만들어진 자원을 가능한 재활용하거나, 분리 배출시 최소화하여 자원이 다시 쓰여질 수 있도록 실천하자는 취지의 지구 지키기 프로젝트  행사 참여자에게는 청도군 특산물인 청도반시와 감말랭이를 활용한 떡볶이 밀키트를 나누어주고 레일바이크, 프로방스, 스카이 트레일 무료 이용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제로 웨이스트 운동의 개념과 방법, 재활용을 잘 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야영객들의 참여를 통한 청정한 휴양환경을 위한 정화 활동과 분리수거를 실시한다.   또한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숲해설가들과 함께 '문패 및 무드등 만들기 체험' 행사를 통해 가족 및 자녀들과 함께 즐거운 체험과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청정한 자연과 산림을 이용하는 혜택을 누리는 만큼 지속 가능한 산림 환경 보전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체험하면서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3-09-25
  • “산악구조는 우리의 의무”, 인천산악구조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 수상
    전국의 민간 산악구조대원 400여명이 참가해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 제12회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가 성료됐다. 대회 결과 자유등반과 어센딩(등강기로 고정로프 오르기), 홀링(짐 끌어올리기) 등 3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인 인천산악구조대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우수상 3팀에는 경북과 제주, 대구산악구조대가 (사)대한산악구조협회장상과 산림항공본부장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충북산악구조대, 최다인원이 참가한 팀에게 수상하는 참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산악구조대가 수상했다. 산악구조 경진대회는 산악사고 예방 및 구조기술 향상과 민․관 산악구조대의 입체적인 구조훈련을 통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산림청 2010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로 12번째인 이번 행사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 간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국립등산학교(교장 박정원)에서 진행됐으며, 참가한 구조대원 간의 경쟁을 넘어, 산악구조 기술과 산악 험지 등에서 봉사하는 이들을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 됐다.  이번 대회엔 이양수 국회의원과 산림청 임상섭 차장,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 대한산악구조협회 노익상 회장, 속초시 이병선 시장, 속초시의회 김명길 의장,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 동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 아시아산악연맹 이인정 회장,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전진표 사무처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정호 의원, 국립공원설악산사무소 강동익 소장 등 6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이들 모두 전국 17개 시·도 민간 산악구조대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등 산악지역과 험지에서 활동하는 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노익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산악구조는 봉사가 아닌 우리의 의무”라며, “경진대회를 통해서 우리의 의무를 더 잘 할 수 있도록 기술을 연마하고 훈련해 나가자”고 말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산림항공본부를 소개하고 “코로나 이후 산행 인구가 늘면서 산악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산을 다닐 수 있게 만든 산악구조 대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하고, 오늘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상섭 차장은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이 되는 해로, 임업인과 국민들의 노력으로 숲이 울창해지고, 나무의 양이 14배 증가했으며, 국민 1인당 연간 500만원 정도 산림의 공적가치 혜택을 받고 있다”며, “산림청 조사 결과 국민 80%가 한 달에 한번 산과 숲길을 찾는 가운데, 산악구조 건수도 연간 1만 건에 달한다. 다시 한 번 구조대원 여러분의 봉사정신과 노고에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산악구조 활동이 가치 있게 자리매김 하는 데에는 1960년대부터 산악활동의 근간을 다져온 여러 산악인들의 노고 덕분이다”라며, “안전이 화두가 되는 시점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가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라며, 산악 안전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양수 국회의원은 “대회에 참가한 대원 여러분의 늠름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산에서 다쳤을 때 만나면 얼마나 반가울지 상상해 봤다”며, “국민들을 지켜주는 보배 같은 대원 여러분이 오늘 대회를 통해 실력을 배양하고, 우리나라가 더욱 안전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하자”고 축사했다. 이병선 시장은 “속초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아무런 대가 없이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산악구조대원 여러분의 활동에 감사하며, 이번 대회가 의미있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길 의장은 고 박영석 대장의 “세상의 주인은 없다. 도전하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적을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정 회장은 “오늘은 구조대원 여러분의 날이다”라며, “헌신이라는 이름으로 수고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철학이 있는 산악구조대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중호 회장은 “국민들이 안전한 산악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니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며, “안전에 유의하며 오늘 기량을 맘껏 펼치고, 앞으로도 산악안전에 선두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는 6.23.(금) 무대설치와 대회장 코스 세팅, 심판 및 운영진 회의를 거쳐 6.24.(토) 오전 10시부터 개회식과 산불진화 및 산악구조 시연행사, 산악구조 종목별 경진대회, 화합경기(페스티벌) 및 체험행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산림항공본부 헬기를 활용한 산불진화 시연과 가상의 산악사고를 배경으로 한 산악구조 시연행사는 지상과 공중의 구조대원이 협력해 환자를 헬기를 통해 수송까지 의료차량으로 병원에 후송하는 과정을 생중계해 이목을 끌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BOapi2oKWtw&t=3677s)을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화합을 목적으로 진행한 페스티벌 경기는, 사전 신청한 대원들을 대상으로 시·도 구분 없이 임시로 조를 편성, 운영했다. 수직구조와 계곡구조, 수색, 들것이용 등 4개 종목으로 대원들의 기량을 겨룬 후 조별 시상을 진행했다. 일반참가자를 대상으로 체험행사도 진행했다. 24일에는 스포츠클라이밍, 25일에는 짚라인 체험을 각각 진행했다. 대회 마지막날인 25(일)에는 속초시 청초호 남면과 서면 일원 1.8km구간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인 ‘클린산행 캠페인’을 실시해 약 1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회를 주최한 전범권 이사장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됨에 따라, 사전에 대회 안전매뉴얼을 수립하여 대회장 곳곳에 비치했다”며 “숲길 이용자인 국민이 안전하게 숲길과 등산·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산악구조대원은 물론, 일반인들에 대한 교육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사)대한산악구조협회와 산림항공본부, 국립등산학교가 공동 주관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사)대한산악연맹이 후원했다.
    • 산림복지
    2023-06-26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어린이날 기념 기관협력 체험행사 지원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숲속수련장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보은군청소년문화의집과 지역상생 발전 및 협력의 일환으로 오는 5월 5일(금),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를 위한 특별 하루'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103회 어린이날 행사에 참가하여 무료 목공예 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2개소 국립자연휴양림 참여하여 보은군 내 아동·가족 등 군민을 대상으로 숲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찾아가는 숲 해설과 나무 책갈피 만들기, 나무 목걸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 2개소 휴양림 :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소재지 : 충청북도 보은군 장안면)·상당산성자연휴양림(소재지 : 충청북도 청주시 내수읍)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제2산림문화휴양관 전경   아울러, 참여하는 관람객들에게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 국립자연휴양림 이용 및 불편함 등 의견 수렴과 산불조심 및 예방 등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된 후 개최되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위해 지역기관과 적극행정으로 협력하여 참여하는 관람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지금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과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는 봄꽃이 만개하여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산림욕과 함께 봄꽃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관리사무실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진입로 연산홍이 만개한 사진  
    • 산림복지
    2023-05-04
  • 국립대전숲체원에서 탄소중립 실천 체험행사, 28일부터 접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립대전숲체원은 어린이날 101주년 기념 「탄소 먹고 산소 뿜는 숲으로 와 YOU(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온 가족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체험하는 축제의 장으로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행사는 전야제인 「초롱과 밤 나들이 숲」1박2일 프로그램과 어린이날 당일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어린이날 당일 프로그램은 플라스틱 장난감 기부활동 등을 통해 ‘탄소코인’을 벌고 획득한 ‘탄소코인’으로 무료 체험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지역농가 및 예비전문업 육성을 위한 로컬푸드 및 목공예체험 부스(유료)도 운영한다. 또한, 유아대상 탄소중립 동화책 읽기와 임신부부 대상 특별프로그램(이유식 도마 및 금줄 만들기), 숲속 버스킹 등 문화행사도 진행한다.   특히, 탄소중립을 실천할 101명의 어린이들을 당일 모집하고 선발된 어린이들이 그린 숲속 이야기를 국립대전숲체험 스카이브릿지에 이름과 함께 전시해 추억도 선사할 계획이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이 필요하여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5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기타 문의사항은 국립대전숲체원(042-718-15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미래세대를 이끌 어린이들이 숲에서 즐거운 놀이와 체험을 통해 탄소흡수원인 산림에 대해 쉽게 이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산림교육을 통한 미래세대 육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5-01
  • 단양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규제혁신 대국민 홍보 캠페인 추진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광서)는 4월 16일(일) 단양군(육상연맹)이 주최하는 「제17회 2023 단양팔경 걷기 및 마라톤대회」에 전 직원이 참가하는 산림정책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봄철 산불예방 실천사항을 홍보하고, 산불피해 사진을 전시하여 산불에 대한 대국민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산불예방 실천사항으로 △ 산불발생 시 스마트산림재해앱을 이용한 산불신고, △ 입산 시 화기물 소지·흡연 금지, △ 논·밭두렁 및 쓰레기 태우기 금지 등이 있다. 또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와 탄소중립 실현방안을 소개하고, 반려식물 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하여 행사장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산림정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산불과 관련된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로 △ 공·사유림 산불진화 임도 조성, △ 산불정보와 행동요령 제공을 위한 국가 주요 시설정보 공유 등이 있다. 박광서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봄철 산불로 산림자원의 훼손이 매우 심각하다”면서 “우리 삶의 터전인 숲을 지키기 위해서는 산불예방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04-17
  • 덕유산자연휴양림 ‘설명절 민속놀이’ 체험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는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자연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설명절 민속놀이』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팽이치기 등으로 자연속에서 힐링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설 명절을 맞아 흩어진 가족이 한데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추억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기간 내 규제혁신지원센터를 운영하여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 개선하여 국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자연휴양림 취소 시 발생하는 예약 취소 수수료 면제 등의 규제혁신 우수 사례들을 홍보할 예정이다. 덕유산자연휴양림(팀장 김용승)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휴식처 역할을 다하고,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놀이 체험 전파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3-01-18
  • 용인자연휴양림서 유아숲교육대회 개최
    단풍이 익은 용인자연휴양림에서 11월 15일(화) 유아 숲 교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숲유치원협회가(회장 조은제) 10여 년 동안 활동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980백여명의 유아들이 다양한 숲 체험행사를 했다. 특히 탄소중립에 대한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이, 태양열을 이용하여 메추리알과 고구마 감자 등을 조리 활동은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였다. “나무야 내가 지켜줄게!” 프로그램은 6명이 협동하여 부엽도 흙을 영차 ~ 영차 ~ 운반하여 고사리손으로 흙을 덮어주고 토닥토닥하거나 발로 흙을 밟아주며 잘 자라고 나무를 포옹하기도 하는 등 숲과 인간이 공존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줌으로 생중계가 하여 경기숲유치원협회 회원이나 학부모 회원 11,800여명 과 학부모 35,600여명에게 숲 교육의 긍정적 효과를 얻었으며 아이들은 우리 전래놀이를 통하여 호연지기를 기르고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로 숲과 어울리는 놀이 활동으로 비석 치기. 죽마 놀이, 제기차기 등 7가지 전래놀이 한마당이 펼 젖었다.  이번 행사는 용인자연휴양림 적극적인 협조로 설치한 통나무 놀이터는 1등급 목재를 사용하고 밧줄. 네트를 이용하여 정글짐, 네트 놀이, 그네 놀이. 짚라인 설치하며 아이들이 질서 정연하게 친구들을 배려하고 같이 즐기는 모습이 대견하였다. 목재는 탄소를 저장하여 기후 위기 시대에 맞으며 통나무 놀이터 및 목재 체험으로 오감(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과 더불어 육감으로 숲체험 놀이를 즐겨다.  용인시와 경기도숲유치원협회 앞으로도 지구환경, 숲의 중요성 등을 널리 알리고자 숲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산불 조심. 산사태 체험 등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한다. 이번 행사는 용인시 민관협력체제의 구축과 활성화로 용인시가 숲 교육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하여 협력하기로 하였다.      
    • 산림산업
    2022-11-30
  • 국민 모두가 즐기는 새로운 산림레포츠 체험행사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11월 24일 관내 국유림(진천군 문백면 태락리 산61-1)에서 국민 모두가 즐기는 새로운 산림레포츠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 새로운 산림레포츠는 밧줄로 나무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트리클라이밍, 몽키클라이밍, 빅스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서 국유림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민간 전문업체와 산림청이 공동산림사업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체험행사는 산림레포츠 전문업체(㈜힐링플레이)가 주관하여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 충주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산림 놀이문화 체험의 장이 되었으며,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대국민 서비스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힐링플레이는 산림형 사회적기업으로서 앞으로 산림청과 공동산림사업을 확대 추진한다면 현 정부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산림르네상스’추진 6대 전략 중‘돈이 되는 경제 임업’의 신산업 육성과 사회적기업 발굴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달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남해인 소장은“올해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산림레포츠 사업은‘2022년도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과제로서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간다면 산림청이 자랑할 수 있는 저예산 산림 놀이문화로 정착될 것”이라며,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도 산림에서 공평하게 레포츠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긍정적 산림 공간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11-28
  • 영암국유림관리소 국민의 숲 체험행사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지난 22일 국민의 숲 체험행사의 일환으로 유아와 함께하는 겨울화초심기 체험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지평동에 위치한 “송산물빛 유아숲체험원”에서 유아숲지도사를 비롯해 7세 유아 40여명과 교사들이 참여했으며, 유아숲체험원 내 화단에 겨울화초인 겨울국화와 팬지 100주를 심고 가꾸어 보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유아들은 겨울화초의 향기, 모양 등을 관찰하고 꽃을 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유아 각자가 원하는 화초를 고른 후 유아숲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심어보았다. 유아들은 겨울화초를 심으면서 “내가 흙을 덮었어요!”,“꽃이 너무 예뻐요 엄마에게 자랑할거에요”라며 환한 웃음과 호기심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유치원 관계자는 “내년 초등학교에 입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너무 뜻깊은 추억을 주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국민의 숲 체험장에서 유아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꽃을 심으며 자연과 교감하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경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25
  • 순천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박영길 소장)는 11월‘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순천 봉화산 유아숲 체험원 내에서 유아숲지도사 및 직원들이 참여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11월 18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란 숲에서 자라는 수목들의 생육 환경을 개선하여 생장을 촉진하고 지표까지 햇빛이 투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하층식생의 발달을 유도하여 다층혼효림의 조성을 통한 생물 다양성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산림사업이다.   산림청은 1977년 육림의 날을 시작으로 매년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설정하고 이 기간 동안 국민들과 함께하는 숲가꾸기 행사를 추진하여 숲의 경영·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금번 행사는 유아숲 체험원 내에 있는 수목들의 생장을 촉진하기 위한 비료주기와 유아숲 체험원을 이용하는 유아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가지들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했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숲가꾸기 체험행사가 다시 한번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나아가 숲가꾸기가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숲을 조성하는 필수적인 산림사업임을 알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18
  • 부여국유림관리소, 우리가 가꾸는 품격 있는 산림 “숲가꾸기 기간 행사” 추진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숲가꾸기 기간(매년 11월 1일 ~ 30일)’을 맞아 11월 16일 부여시 초촌면 응평리 일원의 느티나무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기간 행사’를 진행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는 충남 일대 21개 시군구의 국유림 약 36천ha를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 18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1,390ha에 대해 조림지 풀베기, 큰나무 가꾸기 등 다양한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날 부여국유림관리소 소속 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나무 단계에 들어선 조림목의 관리방안에 대한 토론 및 형질,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가지치기, 유해수종 제거 등에 대한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하였다. 이만우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는 산림의 품격과 가치를 높일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는 사업으로 직원들이 체험행사를 통해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현업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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