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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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실전 방불´ 고강도 훈련 예고
    실제 전시 상황을 방불케 할 가상 전투훈련이 경북 곳곳에서 펼쳐진다. 경상북도는 9일 김관용 도지사 주재로 을지연습 준비상황 실국별 보고회를 갖고,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도내 전역에서 진행되는 ´2010 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을 실제 행동훈련 위주로 강도 높게 실시하기로 했다. 지난 3월 천안함 피격사건과 전시작전권 이양 연기, 한미 동해훈련 등으로 예년보다 남북긴장이 고조되고, G-20 정상회의에 따른 테러대비 등을 감안, 실제행동훈련을 강화하게 됐다는 것이 경북도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이번 을지연습은 16일 오전 6시 전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경북도내 290개 기관·단체·동원업체에서 2만7766명이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연습부터 전시직제편성 및 전시창설기구 설치훈련, 행정기관 실제 소산·이동훈련, 전시예산 편성 및 전비운용연습, 일일 집중연습시간대 운영 등이 처음 실시된다. 지방자치단체 중심의 민·관·군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경북도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는 16일 오후 2시30분 도청 제1회의실에서 전시 군사작전 지원에 관한 지역 차원의 총력지원방안을 협의한다. 전시 국지전, 테러, 대형재난·재해에 대비한 현장대응 훈련이 강화되고, 도민과 함께하는 참여행사도 다양한 내용으로 펼쳐진다. 18 오후 2시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는 ´화학탄 피폭 통합방호훈련´이 진행되고, 19일 오후 2시 청도군청에서는 ´청사테러대비훈련´이 이어진다. 17일 경주 힐튼호텔에서는 민·관·군·경 합동으로 G-20 재무장관 회의장 테러 대비 훈련이 펼쳐진다. 경북도는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도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인다는 취지에서 청소년, 민간단체, 어린이집원생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도청 충무시설에서 연습상황을 직접 참관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6.25전쟁 보훈사진전, 보리주먹밥 시식회, 군장비전시회 및 전투사격체험 등 다양한 참여행사를 진행하고, 12일에는 나라사랑 운동본부 안보교육 전문교수인 박종왕 예비역 육군 준장을 초청, ´나라사랑 미래희망´이란 주제의 안보강연회를 연다. 아울러 경북도는 이번 을지연습이 ´평시 재난대비를 위해 1년에 한번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임을 알리고 연습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도민들에게 휴대폰 안내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할 계획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6.25 전쟁 최대격전지인 낙동강방어선을 목숨을 걸고 지켰기 때문에 오늘날 한국의 번영이 있는 것"이라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0-08-11
  • 『대한민국 새마을박람회』소방안전 총력 지원
    경상북도 소방본부(한상대 본부장)에서는 대한민국 새마을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행사장 시설 및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하여 소방력을 총력지원 하겠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행사장에 대한 중점 소방안전대책으로 행사기간 전 화재는 물론 각종 안전사고 발생소지를 없애기 위하여 “재난대처계획”을 검토하는 등 시설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행사장 2개소를 비롯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2,305개소에 대한 특별소방안전 점검,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또한 행사기간중 행사장 안전은 물론 경상북도소방본부와 구미소방서 합동으로 개․폐막식 행사장 소방안전요원 배치와 유사시를 대비, 소방차량 20여대 및 구급차량을 매일 행사장에 고정 배치하고, 구미소방서 전직원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여 관람질서 유지, 소방안전에 총력을 모아 성공적인 대한민국새마을 박람회 개최에 일익을 담당하기로 하였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행사장 등 관람객들에 대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하여, ‘심폐소생술, 소화기사용법, 미아 찾아주기, 길안내’ 등 안전체험과 봉사활동도 병행 실시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09-09-17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민·관 손잡고 임산물 수출 활력 증진 총력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임산물 수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청정임산물 수출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임업진흥원 등 수출지원 유관기관과 밤, 감, 표고, 대추, 건강임산물(산양삼·오미자 등 기능성 임산물) 수출협의회 업체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수출업체들의 현장애로 사항을 수렴하고 임산물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지난해 임산물 수출액은 5억 2천만 달러로 전년대비 20%가 증가하는 큰 성과가 있었다. 그러나 올해는 미·중 무역분쟁, 보호무역주의 등으로 인한 세계경기둔화 우려로 국가전체 수출이 감소할 전망이어서 산림청은 이에 적극 대응해 임산물 수출 성장세를 이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산림청은 임산물 수출 지원을 위해 ‘임산물 수출 총력지원 전담팀(태스크포스·TF)’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 품목별 수출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품목별 수출 활력 증진 방안을 마련했다. 아울러 산림청은 품목별 간담회를 통해 업체 의견을 수렴하고 매월 수출현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 산림청은 효과적인 수출 확대를 위해 올해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해외 판촉을 실시하고, 채널에이(채널A) ‘팔아야 귀국’ 프로그램을 통해 베트남 중심가에서 임산물 홍보·판매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재현 청장은 “수출여건이 악화되고 있지만 민·관이 함께 총력을 기울여 올해 수출목표인 5억 5천만 달러를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4-17

산림산업 검색결과

  • 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품질점검 총력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3월말까지(제주도 4월) 산림청과 합동으로 2020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품질점검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단 한 본의 누락목도 없는 고사목 전량방제와 방제품질 향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감소시키기 위한 것이다. 전국의 방제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제품질과 방제방법(훈증, 파쇄, 매몰 등)의 적정성, 사업장 내·외의 방제누락목과 추가고사목 발생 여부 등을 점검한다. 진흥원은 부실 방제사업장에 보완조치 요청, 사업장 내·외의 고사목 좌표를 각 지자체에 공유하여 전량 방제를 확인하는 등 철저한 사후관리로 방제품질점검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방제사업장 내 고사목 및 잔가지 누락, 방제이후 사후관리 부족 등이 재선충병 반복발생의 원인”이라며“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사업장의 방제품질 향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를 감소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3-11
  • 한국임업진흥원, 1월 4일(월) 재선충병의 완전 방제 결의 다지는 시무식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4일(월)부터 이틀간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의 총력지원을 위한 시무식 행사와 추진단 개소식 행사를 연이어 개최한다. 새해 첫 업무인 시무식 행사는 경북 영주의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의 생태 특성과 발생 현황’에 대한 전 직원 교육시간을 가졌다. 또한, 울진금강소나무림과 백두대간의 최후 저지선인 안동에서 무인항공기 예찰 시연 및 현장 토론을 이어가며 소나무재선충병의 완제 방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임업진흥원은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및 방제 모니터링을 전담할‘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 센터(이하 모니터링 센터)’정식 출범을 2월에 앞두고 있다.  이를 위해‘모니터링 센터 추진단’을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에 설치하기로 하고 신원섭 산림청장 등 관계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5일(화), 추진단 개소식을 가지며 본격적인 센터의 출범 준비와 함께 재선충병 관련 종합지원체제에 돌입한다. 모니터링 센터는 재선충병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자 지난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개정’을 통해 임업진흥원에 새로이 신설되는 재선충병 예찰 및 방제 모니터링 전담기구로 1센터 5팀 24명의 전문가로 조직을 구성하고 전국 단위의 체계적인 예찰 및 방제 모니터링을 전담할 것이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의 조기 발견, 방제사업장의 품질관리, 방제인력의 교육훈련 등을 전담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시스템을 강화하고 신속 정확한 방제 대응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특히, 본격적인 재선충병 방제사업이 이루어지는 1월에서 3월까지는 누락된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사전에 발견하고 방제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450여개 방제사업장의 방제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모니터링 하는데 우선 집중 할 계획이다. 김남균 원장은 “전문가에 의한 과학적 예찰과 꼼꼼한 방제품질관리, 교육훈련 등을 통해 그간의 누락목 방치, 방제사업장 관리 소홀 등의 미흡한 부분들이 개선되어 질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재선충병 완전방제 달성을 위한 아낌없는 총력 지원으로 위기의 소나무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1-05

산림환경 검색결과

  • 고성군, 산불피해주민 영농지원 「총력」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4일 발생한 산불로 볍씨와 농자재, 농기계등 피해를 입은 농가에 차질 없는 영농을 위해 총력지원에 나셨다. 지난 산불로 농업분야 잠정피해상황을 볼 것 같으면 농업시설물은 180농가에 비닐하우스 208동, 창고 328동, 인삼시설 1개소, 퇴비사 2동, 사육시설 2동, 저온저장고 48동이며, 농기계·농작업기는 고추건조기를 포함해 2,344개이며, 과수는 285,240주, 농자재는 볍씨 58,480kg의 피해를 입었다.   이를 위해 군에서는 지난 8일 이경일 군수 주재로 피해마을 이장, 농협군지부장, 토성농협장, 금강농협장,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이 토성농협 회의실에서 지원 대책회의를 가졌다.   세부지원 계획을 살펴보면 농산지원분야(못자리 설치와 모내기 일손돕기 지원, 영농창구 일원화), 축산분야(가축피해 폐사체 처리 완료, 축산농가 순회 진료 실시), 종자지원분야(육묘지원 38농가 23,470상자 무상지원, 옥수수, 콩, 들깨등 종자지원), 농기계분야(임대사업소남부지소에 보유 농기계 전진배치, 농기계대리점 지원) 등 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참석자들은 실제 이재민들이 생계 유지수단으로 농사를 하고 있는 만큼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경일 군수는 “이번 산불피해지역이 대부분 산간으로 농업에 종사하는 주민이 많은 만큼 농가 피해가 상당하다”며 “적기에 영농을 할수 있도록 강원도 농업기술원과 관내 농축협, 농기계대리점 등 협조가능한 모든 가용재원을 동원해 영농에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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