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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추경예산 563억 확정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추경)이 5.29일 국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산불 대응역량 강화 예산 563억 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에서 확보한 예산은 지난 3월 발생한 울진·삼척 동해안 산불과 같이 점차 대형화 되고 있는 산불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산불로 피해를 입은 임가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추경반영 예산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산불발생시 신속한 진화 체계 구축을 위해 초대형 헬기(1대, 55억)와 고성능 산불진화차량 도입(9대, 67억) 및 산불진화차량 확충(59대, 17억) 등 진화장비를 조기에 확충하고, 산불진화의 최일선에 있는 산불특수진화대의 처우를 개선(13억)한다. 또한 산불발생시 지상진화 인력과 장비 투입에 필수 시설인 임도를 확대(100km, 221억)하고, 불쏘시개 역할을 할 수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훈증 무더기 등 인화물질을 적기에 제거(149억)하여 대형산불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더불어, 이번 산불로 소득원이 사라진 송이채취 농가에 대한 지원방안도 포함했다(400가구, 40억 원). 산림청은 이번 추경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여 가을철 산불에 대한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내년도 봄철 산불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반영된 초대형 산불진화헬기는 담수능력*이 일반헬기의 2.7배이며, 강풍에도 기동이 가능해 대형 산불 대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 일반 산불진화헬기 3,000ℓ, 초대형 산불진화헬기 8,000ℓ  또한, 지난 3월 동해안 산불시 울진 금강소나무림을 산불로부터 지켜내며 그 효과가 인정된 산불예방임도를 확충하여 각종 진화장비 투입이 용이해짐으로써 지상진화 역량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앞으로 산불진화헬기와 고성능 산불진화차 등 진화장비를 확충하는 한편 대형 산불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예방대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30
  • 전라북도 산림박물관, 국산재 활용 촉진사업 공모 선정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은 산림청 공모사업인 ‘2022년 국산재 활용 촉진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국산재의 우수성과 활용방식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으며, 이에 지방비 1억원을 추가 투입하여 총 2억원의 예산으로 산림박물관 제2전시실을 한옥관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제2전시실에 전시 중인 전통 대문, 기와, 문살, 공예품 등을 활용, 전시공간을 재구성하여 한옥의 단아함과 기품을 느낄 수 있는 전시관으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은 추후에 있을 추경예산 편성 후에 시행되며, 관람객이 많은 가을 단풍철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북산림환경연구소장(허태영)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국산재의 우수성과 활용 방식을 홍보하고, 박물관 전시실을 내실있게 변화할 수 있게 됐다”며, “도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8
  • 정선국유림관리소 2021년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에서는 추경예산 활용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및 산림자원 재활용 제고를 위한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단원 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정선군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인 정기소득이 없는자로, 취약계층, 산림분야 자격증 소지자, 부양가족이 많은 자 등을 우선선발한다. 모집기간은 4월 6일부터 16일까지 총 10일간으로 서류접수 후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면접 및 기능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고 4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공고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일모아 시스템, 정선군청 홈페이지에 게제될 예정이며,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의 활동사항, 참여자격, 참여기간 등의 대한 문의 사항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033-560-55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농·산촌 지역의 일자리 고용악화의 상황 극복을 위해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산림내 부산물 수집을 통한 산림자원 재활용 촉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6
  • 산림청 추경 359억 원 확정, 임산물 생산임가 지원 등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5일 추가경정예산(추경)으로 359억 원을 확보했다. 임산물 생산 임가에 바우처와 융자금을 지원하고,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신규 채용 등 산림 일자리 확대에 쓰일 예정이다. 이로써 올해 산림청 예산은 본예산 2조 5,282억 원 대비 359억 원이 증액된 2조 5,641억 원이 됐으며, 침체한 산촌지역 경제 활력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산림청은 임업인 대상 바우처 예산 76억 원을 신규 확보하여,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지원에 43억 원을 편성했고, 산지에서 임산물을 생산하는 임가에는 33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임업인 경영지원을 위한 융자금 102억 원과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576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344명, 수목원 식물자원 데이터 구축 320명, 숲길 데이터 구축 400명 등 1,768명의 고용창출을 위한 일자리 예산도 같이 지원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임업인 지원 추경예산이 신속히 지원될 수 있도록 집행 절차를 즉시 진행하고, 그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25
  • 긴급벌채 95억 원 추가 투입으로 산불피해지 복구 박차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올해 봄 울산 울주, 경북 안동, 강원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피해지역의 긴급벌채를 위한 예비비 95억 원을 추가 확보하였다.       * 주요 피해 현황 : 안동 1,944ha, 울주 519ha, 고성 123ha  생활권 주변 산불 피해목이 부러지거나 뿌리째 쓰러져 2차 피해를 유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추경예산 95억 4000만 원 투입에 이어, 이번에 확보된 예비비 95억 4000만 원을 활용해 잔여 산불피해지에 대한 긴급벌채를 추가로 실시하게 된다.     긴급벌채는 산사태 등 2차 피해 우려 지역의 우선 복구를 위해 생활권 주변의 피해목을 신속하게 벌채하여 정리하는 사업으로, 이번 예산 확보로 3차 추경에 반영되지 못했던 산불피해 지역에 대한 산림 복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3차 추경) 경북 안동 95억 원      ** (예비비 추가 확보) 경북 안동 48억 원, 울산 울주 33억 원, 강원 고성 14억 원 산림청 황성태 산림자원과장은 “대형 산불피해지의 복구가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국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7
  • 태풍,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일자리, 국민의 안전을 지킨다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은 올해 8월 13일부터 약 4개월간 관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상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ㆍ재산피해 사전예방을 위하여 본격적으로 산사태현장예방단(4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현장예방단은 추경예산으로 편성되어 1개단 4명으로 지역 주민 중에서 관내 여건을 잘 알고 있으며, 산림분야 경력이 있고 장비 활용이 가능한 자로 구성하여,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이 안전한 산림이 되도록 예방하는 활동을 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산사태취약지역 순찰, 산사태 예ㆍ경보 시 취약지역 내의 행락객 및 주민대비 안내, 사방댐 등 재난방지시설의 점검 및 안전조치, 산사태피해지의 조사 및 보고 등 복구계획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 관할구역은 대전, 세종, 충남 전체이고,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총 254개소이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인해 산림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 위험률이 높아, 산사태취약지역을 수시 점검하여 국민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8-14
  • 동부지방산림청,추경예산 78억원으로 동해안 산불예방 및 일자리 창출 총력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8월 2일 동해안 산불예방 및 일자리 창출 사업 등에 추경예산 78억원 반영됨에 따라 9월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과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 78억원 중에는 임도 신설ㆍ보수사업에 39억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예방진화대, 산사태현장지원단, 숲가꾸기 패트롤 및 덩굴류제거단 등으로 지역 주민의 안전과 일자리 창출에 25억원이 배정되며, 산불관련 진화차 및 장비 교체ㆍ확충에 14억원 배정되어 산불예방사업에 배정되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이번 배정된 추경예산에 대하여 연말까지 집행되도록 꼼꼼히 집행 계획을 세워 집행함으로써 동해안 지역 주민의 안전 대책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08
  • 진주시 “사계절 꽃거리 조성”으로 시민볼거리 제공
    진주시는 민선7기를 맞이하여 그동안 예산절감 등을 위해 시관문 꽃벽과 시청 광장 화단에만 조성했던 꽃거리를 시민의 정서함양과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사계절 꽃거리”를 조성키로 했다.  2015년까지 진주시는 사계절 꽃과 자연이 어우러진 꽃거리가 조성되어 시민은 물론 진주시를 찾는 관광객에게도 좋은 이미지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한몫 한 바 있다. 하지만 시는 2016년 정부의 “지역축제 일몰제”와 “소모성 예산 삭감” 등의 이유로 시관문 꽃벽과 화단에 꽃을 식재하는 것으로 사업을 축소해 운영해 왔다. 사계절 꽃거리 조성사업은 단순히 꽃을 식재하여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계절별로 봄에 펜지, 튜울립, 페츄니아 여름에 채송화, 베고니아, 맨드라미 가을에 국화, 과꽃 겨울에 꽃양배추를 선보임으로써 교육 효과는 물론 진주논개제, 진주남강 유등축제,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등 각종 행사 시 축제분위기를 제고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제공해 시민 정서함양과 복지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지금 당장 꽃거리를 조성하는 것은 시설이 철거된 상황이라 어렵지만,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우선 올해는 여름휴가가 시작되는 7월 하순까지 시가지 주요 지점에 대형 화분 100개를 배치해 명품 꽃거리 조성을 시작하고, 2019년 봄부터 뒤벼리 1.4km, 새벼리 0.8km, 천수교 0.6km등 총 2.8km 구간에 난간화분을 설치해 남강과 어우러지는 꽃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그리고 시 관문인 상평교입구와 석류공원 꽃벽에는 관광객 환영의 의미로 계절별 맞춤 꽃을 식재하고, 종합경기장과 시청광장 화단에는 올해 하반기부터 국화를 심고 정체된 시가지 분위기를 개선하기 위해 야생화와 시에서 재배하고 있는 꽃도 함께 선보여 시민들이 즐겁고 행복한 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옛 “진주 국화작품전시회”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2018년 8월부터 우선 국화재배 준비 작업을 시작해 2019년부터 예년 수준의 국화작품 물량을 키워 내고 변화된 국화작품을 여러 개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2018년 추경예산에 시설보수비를 확보해 재배시설을 정비하고, 2019년 예산에 난간화분 설치비, 국화전시회 사업비 등을 확보해 “사계절 꽃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진주시는 집현면 신당리에 마련된 직영 꽃 양묘장에서 직접 꽃씨를 파종해 초화를 재배하고, 사계절 교체함으로써 꽃을 구매하는 것과 비교하여 예산절감 및 고용창출의 효과를 보고 있다. 한편 진주시는 시가지 꽃벽과 화단조성, 화분배치 사업 완료 후 남은 초화는 읍면동과 사업소에 환경미화용으로 7월 19일과 20일 양일간 배부 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7-20
  • 진주시 “사계절 꽃거리 조성”으로 시민볼거리 제공
    진주시는 민선7기를 맞이하여 그동안 예산절감 등을 위해 시관문 꽃벽과 시청 광장 화단에만 조성했던 꽃거리를 시민의 정서함양과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사계절 꽃거리”를 조성키로 했다.  2015년까지 진주시는 사계절 꽃과 자연이 어우러진 꽃거리가 조성되어 시민은 물론 진주시를 찾는 관광객에게도 좋은 이미지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한몫 한 바 있다. 하지만 시는 2016년 정부의 “지역축제 일몰제”와 “소모성 예산 삭감” 등의 이유로 시관문 꽃벽과 화단에 꽃을 식재하는 것으로 사업을 축소해 운영해 왔다. 사계절 꽃거리 조성사업은 단순히 꽃을 식재하여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계절별로 봄에 펜지, 튜울립, 페츄니아 여름에 채송화, 베고니아, 맨드라미 가을에 국화, 과꽃 겨울에 꽃양배추를 선보임으로써 교육 효과는 물론 진주논개제, 진주남강 유등축제,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등 각종 행사 시 축제분위기를 제고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제공해 시민 정서함양과 복지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지금 당장 꽃거리를 조성하는 것은 시설이 철거된 상황이라 어렵지만,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우선 올해는 여름휴가가 시작되는 7월 하순까지 시가지 주요 지점에 대형 화분 100개를 배치해 명품 꽃거리 조성을 시작하고, 2019년 봄부터 뒤벼리 1.4km, 새벼리 0.8km, 천수교 0.6km등 총 2.8km 구간에 난간화분을 설치해 남강과 어우러지는 꽃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그리고 시 관문인 상평교입구와 석류공원 꽃벽에는 관광객 환영의 의미로 계절별 맞춤 꽃을 식재하고, 종합경기장과 시청광장 화단에는 올해 하반기부터 국화를 심고 정체된 시가지 분위기를 개선하기 위해 야생화와 시에서 재배하고 있는 꽃도 함께 선보여 시민들이 즐겁고 행복한 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옛 “진주 국화작품전시회”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2018년 8월부터 우선 국화재배 준비 작업을 시작해 2019년부터 예년 수준의 국화작품 물량을 키워 내고 변화된 국화작품을 여러 개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2018년 추경예산에 시설보수비를 확보해 재배시설을 정비하고, 2019년 예산에 난간화분 설치비, 국화전시회 사업비 등을 확보해 “사계절 꽃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진주시는 집현면 신당리에 마련된 직영 꽃 양묘장에서 직접 꽃씨를 파종해 초화를 재배하고, 사계절 교체함으로써 꽃을 구매하는 것과 비교하여 예산절감 및 고용창출의 효과를 보고 있다. 한편 진주시는 시가지 꽃벽과 화단조성, 화분배치 사업 완료 후 남은 초화는 읍면동과 사업소에 환경미화용으로 7월 19일과 20일 양일간 배부 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7-20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 주변 산림 푸르게 지킵니다.
          강원도는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경기장과 진입도로 등 주요 경관지역 84천ha를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도내 산림에 피해를 주고 있는 솔잎혹파리 등 주요 산림병해충 발생지7,966ha를 중점 예찰·방제를 실행하여 다가 올 지구촌 축제에서 대한민국의 진정한 아름다운 산림경관을 세계인이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강원도에 따르면 동계올림픽 개최 도시와 주요 진입도로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추경예산 확보 376명을 포함한 병해충예찰방제단 442명이 집중 투입되는 산림병해충 예찰과 방제는 경기장 주변 가시권 산림을 대상으로 솔잎혹파리 등 병해충 피해목을 집중적으로 방제하였고,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인 강릉과 정선지역은 예방나무주사를 실행하여 재선충병의 추가 발생을 사전에 억제하였으며, 원주와 횡성 등 주요도로 경유 지역은 밤나무산누에나방과 같은 돌발성 병해충을 집중 방제하였다.   산림청과 강원도 관계자는 아름다운 산림경관이 잘 보전되어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추진 할 계획임을 밝히며, 국민들께는 산림병해충 발생 의심목 신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21
  • 고양시,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 시민 만족에 한걸음
    고양시(시장 최성)는 최근 생활 속 규칙적인 운동실천이 주목받으며 집 근처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과 관련, 시민 의견을 반영한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시는 등산객이 많은 일산동구 정발산공원에 신발이나 옷에 붙은 흙을 털기 위한 흙먼지털이기 2개를 설치했으며 덕양구 성사공원에 쉼터 공간 조성, 노후시설물 교체 등 환경개선사업 추진과 더불어 먼지털이기 1개를 설치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호수공원을 포함한 85개소의 근린공원에 파고라·벤치 등 휴게 공간 정비, 산책로 보수, 분수대 시설물 관리, 녹지 공간 정비, 운동기구 설치 등 다양한 분야의 지속적인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는 덕양구 관내 근린공원의 노후 시설물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에만 안내판 정비공사 등 63건의 사업을 추진했다. 8월에는 은빛, 화정중앙, 지도, 성사공원의 산책로 트랙에 ‘50M 간격’ 거리표시와 칼로리 소모량을 표기한 안내판을 설치함으로써 시민 건강증진을 활성화하고자 했으며 하반기에도 추경예산 신청을 통해 공원 시설물 정비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원은 남녀노소 여러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으로 민원내용이 매우 다양하다. 시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많은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항상 찾고 싶은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30
  • 인천시, 산림병해충분야 일자리 확대 추경 494백만원 편성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새 정부 일자리 창출 정책기조에 따라 2017년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산림병해충분야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인천시는 이번 추경예산 산림병해충분야에 494백만원을 편성 각 군/구에 지원하여 하반기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현장에 72개의 일자리를 새로 만들 예정이다. 선발된 인력은 산림은 물론 생활권내 도시공원이나, 학교숲 등에서 발견되는 산림(수목) 병해충 피해상황조사 등의 예찰활동과 방제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확보되는 인력을 통해 선녀벌레등 다양화·대량 발생하는 수목병해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아울러 일자리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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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7-08-14
  • 경남도, 산림분야 일자리 확대 추경 45억 원 편성
    경남도는 새 정부 일자리창출 정책 기조에 따라 2017년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산림재해 일자리 확대, 산림복지 전문업 지원 등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산림재해 일자리 44억5천여만 원과 숲 해설 민간위탁 9천7백여만 원 등 2개 사업에 총 45억4천여만 원을 편성하여 하반기 산림병해충방제 현장 등에서 370여 개의 일자리가 새로 만들어질 전망이다.    산림분야 일자리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은 총 360명으로 늘어나 도내 전역에 발생된 소나무재선충병과 기후변화로 인해 증가하는 돌발·외래 산림병해충 등의 확산 저지에 집중 투입하여 신속한 산림방제에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최근 늘어나는 숲 해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자연휴양림과 수목원 등에 숲 해설가를 추가로 배치하여 그 동안 숲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던 진주시 등 7개 시·군을 포함하여 총 11개 시․군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    박세복 경상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07
  • 생활속 주민 휴식공간 조성으로 군민건강 챙긴다.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올해 연말까지 ‘생활권 건강 휴양숲’을 대대적으로 조성한다. ‘생활권 건강 휴양숲’은 군민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이용하는 주민 생활권과 밀접한 숲속 휴양공간 조성사업이다. 군은 올해 1회 추경예산에 군비 3억원을 확보하고 산주 동의, 현장조사, 주민 및 산주의 충분한 의견수렴 등을 통해 8월말까지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9월부터 벌교읍 제석산, 노동면 어등산, 복내면 비봉산, 문덕면 소재지 등 4개소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벌교읍 제석산은 등산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주차공간을 조성하고, 등산로 중간지점에 운동기구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노동면 어등산 정상에는 보성강의 전경을 바라보며 명상을 통한 치유를 할 수 있도록 한옥정자와 편백나무·소나무 숲길을 만들고, 건강하고 편안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운동기구와 쉼터의자를 설치한다. 복내면 비봉산 정상에는 주암호와 복내면 소재지를 바라볼 수 있는 전망데크를 설치한다. 상반기에는 경사가 심한 0.8㎞의 등산로를 정비했다. 문덕면 소재지 주변은 지역주민이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는 공간이 전혀없어 주암호 조망이 가능하고 석양이 아름다운 소나무 숲속의 투구봉에 전망대 설치와 소나무숲길 1.0㎞를 개설하고, 숲길 주변에 경관수와 야생화를 식재하여 주민 휴식공간으로 만들어간다. 특히, ‘생활권 건강 휴양숲’은 고령화로 인한 사회 약자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계단이 없는 ‘무장애 산책길’을 조성하며, 다양한 경관수와 야생화를 식재하여 건강과 운동 효과를 높이는데도 중점을 두고 있다. 이용부 군수는 “생활권 건강 휴양숲 조성은 지역주민에게는 건강과 휴식을 주고, 출향향우와 관광객에게는 내나무 심기, 야생화와 산나물 식재 등을 통해 애향심 고취와 건강과 추억을 나누는 아름다운 천년 숲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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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2
  • 경북도, 1000억원 일자리 추경예산 편성 계획
    “청년 일자리와 농촌 공동화가 심각한 수준이다. 다리하나 도로하나 덜 놓더라도 도정의 모든 역량을 일자리에 우선 투입해야 한다. 지사 집무실에 일자리 상황판 설치하고, 매일 아침 직접 챙기겠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24일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도정의 모든 역량을 일자리에 집중해 줄 것을 강력 주문했다. 이에 따라 도는 도정 전 분야에 걸쳐 일자리 추진체계를 재점검하고, 가용 가능한 재원을 일자리 창출에 투입할 방침이다.   우선, 도와 시·군, 유관기관 등의 일자리 조직 체계에 대한 전면적인 점검에 나서 도를 중심으로 한 유기적인 일자리 협력체계 구축에 착수했다.    특히 도에 청년 일자리 총괄 정책관을 신설하고 일정 규모이상의 시·군에 전담조직을 설치할 계획이다.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을 위함 1000억원 규모의 일자리 추경예산 편성도 계획 중이다.    아울러 대규모 SOC 사업들과 국비 매칭사업들에 대한 조정도 검토해 가용 가능한 재원을 최대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각 분야별 일자리 프로젝트들도 조기에 구체화시켜 추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기획조정실을 중심으로 현재 진행 중인 일자리 사업들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올해 신규 사업으로 편성된 사업들은 진척상황과 일자리 파급효과 등을 지속 점검한다.    또 경북형 청년일자리 대책으로 현장 호응도가 높은 ‘일취월장’프로젝트와 올해 시작한 ‘청년 복지수당 지원’, ‘기업 맞춤형 경북청년 훈련 수당 제도’를 조기에 안착시킨다.    무엇보다 날로 심각해지는 농촌 공동화에 대응해 ‘청년이 돌아오는 우리 농촌 만들기’를 캐치프레이즈(구호)로 기획된 ‘도시청년 시골 파견제’사업을 조기에 구체화시킬 계획이다. 도내에만 190여개에 달하는 일자리 추진기구도 정리하고, 지난 20114년 전국 최초로 구성해 운영 중인 ‘경상북도 좋은 일자리 위원회’와 ‘일자리 100인 포럼’등의 자문기구도 새 정부 일자리 위원회 운영 방침과 연계해 실효성을 높인다.    농업 분야에서는 ‘AI 청정지역, 경북’사수에 큰 공을 세운 ‘방역 특공대’등 선제적 예방행정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면서, 1차(생산), 2차(가공), 3차(서비스, 유통) 산업이 결합된 6차산업화 분야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는 오는 2021년까지 1777억원을 투입해 총 10곳의 6차산업 집적화 지구를 조성하고 6000여개의 일자리와 연간 3000억원 이상의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가 제안해 정부가 국가사업으로 시범 추진하는 ‘돌봄농장(Care-Healing Farm) 사업은 치매환자의 치유와 함께 청년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모델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 11월 베트남에서 개최되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행사에도 각 분야에서 청년들이 30%이상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약 400여명 이상의 청년들에게 문화적 경험과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작업도 속도를 내 도내 30개 출자·출연기관에 근무 중인 433명의 비정규직 중 50명을 올해 안으로 전환하고 향후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청년 실업이 국가적 위기 상황이다. 도와 23개 시·군, 출자·출연기관, 기업체 등 모든 역량을 결집해 조직을 재정비하고, 가용 가능한 재원을 총 투입해 국정을 적극 뒷받침하고, 지방 차원의 일자리 선도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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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25
  • 경북도의회, '경북도 2017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 착수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홍진규)는 29일까지 ‘2017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한다. 예결특위는 27일 총괄제안 설명을 시작으로 28일까지 실‧국별 예산안을 심사하고, 29일 계수조정을 거쳐 최종안을 의결한 뒤 30일 본회의에 상정할 계획이다. 이번에 제출된 경북도 추경예산안은 당초예산 보다 3108억원(4.2%) 증가한 7조 7486억원이다. 이 가운데 일반회계는 7조 479억원으로 2968억원(4.4%)이, 특별회계는 7007억원으로 139억원(2.0%)이 당초보다 각각 증가됐다. 추경 예산안은 경기부양을 위한 정부의 조기 재정집행정책에 부응하고, 당초예산 편성 이후 변경된 중앙지원사업과 법정‧의무적 경비 부족분이 계상됐다. 특히 일자리 창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SOC사업,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홍진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추경예산 심사는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여건과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을 감안해 불요불급한 사업이나 전시성‧선심성 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히 삭감 조정할 것”이라며 “추경예산 편성의 효과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도민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균형배분이나 균형발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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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8
  • 소규모주민숙원사업으로 크고 작은 불편 해소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올해 184억원을 들여 386건의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은 상대적으로 개발이 미흡하고 낙후된 지역주민들의 주거환경과 영농환경 등 불편사항을 개선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동절기에 자체설계반을 구성, 사업대상지역 조사와 측량 등 자체설계를 통해 해동과 동시에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의 영농활동에 많은 혜택을 주었고, 추경예산에 편성된 70억원의 사업에 대해서도 자체설계를 통해 예산절감 효과는 물론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숙원사업 분야도 다양하게 추진한다. ▲ 농로포장과 마을안길 재포장을 비롯해 ▲ 마을진입로 정비 ▲ 세천정비 ▲ 하수도 정비 ▲ 소규모 교량 신설 및 보수 ▲ 배수로 정비 등을 통해 시민들의 크고 작은 어려움을 해소한다. 주민숙원사업은 읍․면․동장들이 현장을 돌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거나, 이․통장 등을 통해 불편을 건의한 사업들이다. 사업의 공정성을 위해 읍․면․동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도록 해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386건의 사업이 마무리될 경우 지역 내 생활환경이 현저히 개선될 뿐 아니라 안정적인 농산물 수송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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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2
  • 올해 야생동물(고라니) 포획단 출동 ! 큰 성과
    경북 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올 들어 모범엽사 22명으로 구성된 유해야생동물(고라니) 포획단을 운영해 지금까지 포획을 기피해 해 오던 고라니 포획에 대해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6월까지만 해도 세계물포럼 등의 잇따른 국제행사와 총기사고로 인해 총기반출 시에는 3인이 동행해야 했으나, 7월 초부터 포획단 2인 1개조로 동행할 수 있도록 개정됨에 따라 읍면 담당책임제로 구성된 포획단은 전화 신고접수 즉시 현장에 출동해서 밤낮으로 포획할 수 있어서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농작물 피해 방지를 위해 고라니만 해도 1천여마리를 포획하도록 허가하고 또 마리당 5만원씩 보상금을 지급한 결과 400여회 포획단이 출동하는 큰 성과를 올리고 있어서, 고령의 농촌일손과 극심한 가뭄 속에 땀 흘려 가꾼 농민들에게 농작물 피해와 시름을 덜어주는 데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농작물 피해보상금만 해도 절반으로 줄어들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10배 이상의 피해를 줄이는 성과를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피해 신고를 한 농가에서는 포획활동에 대해 마을이장 등 이웃주민들에게 알리고, 주간에 피해 농경지를 출입하는 주민은 식별이 용이한 밝은 색상의 옷을 입고, 몇 명씩 함께 다니도록 해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안동시에서는 올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피해를 줄이기 위해 피해예방시설사업비 1억1천5백만원을 확보하고, 총 69농가에 ㏊당 2백5십만원 가량의 전기목책기와 철망설치 사업비를 지원했다. 또한, 올해 2회 추경예산 2천만원을 추가로 확보해 지원 농가를 늘려나가는 가운데 오는 11월부터는 수렵장을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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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3
  • 부산시, ‘초미세먼지 주의보’대응 특별대책 마련
    부산시는 지난 2월 17일부터 중국발 스모그 유입으로 인한 고농도의 초미세먼지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초미세먼지 주의보·경보제’를 시범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의 스모그가 대량 유입되면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부산 전역에 발령됨에 따라 부산시는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특별대책을 마련, 초미세먼지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우선 초미세먼지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현재 8개가 설치된 초미세먼지 측정소를 확대하기 위해 상반기 중 1억 2천만 원의 예산을 긴급 투입해 4개소를 신규 설치한다. 또한 부족분 9개소는 추경예산에 반영해 올해 안에 초미세먼지 측정소 구축을 완료 할 예정이다. 또한,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사업장 97개소에 대한 특별 단속 실시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반 1개반 2명을 증원해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 강화△진공흡입 물청소차 29대를 매일 1회에서 3회로 운행을 늘려 도로변 먼지의 재비산을 예방하는 등 초미세먼지 저감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더불어 상시대책으로 경유 자동차에서 발생되는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총 146억 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천연가스 자동차 205대에 51억 원, 전기자동차 보급 100대에 31억 원, 저공해 자동차 보급 1,750대 53억 원, 전기버스 운행 시범사업에 1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또한, 목욕탕, 찜질방 등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청정연료 사용여부 수시점검을 실시하고, 영세 사업장의 보일러 버너를 오염물질 배출을 줄여주는 저녹스 버너로 교체하는데 100개소 9억 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질환자 및 심혈관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 △교통량이 많은 지역으로의 이동 자제 △초등학교 등에서는 실외활동을 자제 △부득이 외출할 경우에는 황사마스크 착용과 귀가 후 손발을 깨끗이 씻는 것이 개인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므로 꼭 지켜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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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05
  • 울산시, 소나무재선충병 지역별 책임방제 나서
    울산광역시가 11월 6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내년 4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전량 제거하기 위해 소나무 재선충병 긴급방제 구ㆍ군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울산시는 최근 이상 고온현상과 가뭄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 개체수와 활동이 급격히 증가하여 울산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각 지역별 자체 실정에 맞는 맞춤형 방제전략을 수립하여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울산시는 올해 발생된 10만 9,000본의 피해고사목을 제거 중에 있으며, 지난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항공예찰 결과 7만 5,000본의 피해고사목을 추가 확인하여 구ㆍ군 자체 추경예산 확보 등 추가 방제비 27억 원을 확보했다. 또한, 피해고사목에 대해 전국 최초로 민ㆍ관 합동 방제작업을 하는 등 범시민적인 운동으로도 전개하면서 방제 작업에 박차를 다하여 피해고사목 제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소나무재선충병은 1988년도에 부산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현재 55개 시ㆍ군ㆍ구에서 발생되고 있으며,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재선충을 몸속에 지니고 소나무를 식해하면서 재선충이 옮겨져 소나무가 급격하게 말라가는 병이다. 이 재선충의 번식력 또한 너무나 왕성하여 한번 재선충에 노출되면 최소 한 달에서 수개월 이내에 소나무는 100% 고사한다. 울산에는 지난 2000년 10월 울주군 온산면 화산리에 69본이 최초 발생하여 2012년까지 고사목 41만 1,413본이 제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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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7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불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추경예산 563억 확정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추경)이 5.29일 국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산불 대응역량 강화 예산 563억 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에서 확보한 예산은 지난 3월 발생한 울진·삼척 동해안 산불과 같이 점차 대형화 되고 있는 산불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산불로 피해를 입은 임가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추경반영 예산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산불발생시 신속한 진화 체계 구축을 위해 초대형 헬기(1대, 55억)와 고성능 산불진화차량 도입(9대, 67억) 및 산불진화차량 확충(59대, 17억) 등 진화장비를 조기에 확충하고, 산불진화의 최일선에 있는 산불특수진화대의 처우를 개선(13억)한다. 또한 산불발생시 지상진화 인력과 장비 투입에 필수 시설인 임도를 확대(100km, 221억)하고, 불쏘시개 역할을 할 수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훈증 무더기 등 인화물질을 적기에 제거(149억)하여 대형산불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더불어, 이번 산불로 소득원이 사라진 송이채취 농가에 대한 지원방안도 포함했다(400가구, 40억 원). 산림청은 이번 추경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여 가을철 산불에 대한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내년도 봄철 산불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반영된 초대형 산불진화헬기는 담수능력*이 일반헬기의 2.7배이며, 강풍에도 기동이 가능해 대형 산불 대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 일반 산불진화헬기 3,000ℓ, 초대형 산불진화헬기 8,000ℓ  또한, 지난 3월 동해안 산불시 울진 금강소나무림을 산불로부터 지켜내며 그 효과가 인정된 산불예방임도를 확충하여 각종 진화장비 투입이 용이해짐으로써 지상진화 역량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앞으로 산불진화헬기와 고성능 산불진화차 등 진화장비를 확충하는 한편 대형 산불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예방대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30
  • 전라북도 산림박물관, 국산재 활용 촉진사업 공모 선정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은 산림청 공모사업인 ‘2022년 국산재 활용 촉진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국산재의 우수성과 활용방식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으며, 이에 지방비 1억원을 추가 투입하여 총 2억원의 예산으로 산림박물관 제2전시실을 한옥관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제2전시실에 전시 중인 전통 대문, 기와, 문살, 공예품 등을 활용, 전시공간을 재구성하여 한옥의 단아함과 기품을 느낄 수 있는 전시관으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은 추후에 있을 추경예산 편성 후에 시행되며, 관람객이 많은 가을 단풍철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북산림환경연구소장(허태영)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국산재의 우수성과 활용 방식을 홍보하고, 박물관 전시실을 내실있게 변화할 수 있게 됐다”며, “도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8
  • 정선국유림관리소 2021년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에서는 추경예산 활용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및 산림자원 재활용 제고를 위한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단원 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정선군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인 정기소득이 없는자로, 취약계층, 산림분야 자격증 소지자, 부양가족이 많은 자 등을 우선선발한다. 모집기간은 4월 6일부터 16일까지 총 10일간으로 서류접수 후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면접 및 기능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고 4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공고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일모아 시스템, 정선군청 홈페이지에 게제될 예정이며,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의 활동사항, 참여자격, 참여기간 등의 대한 문의 사항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033-560-55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농·산촌 지역의 일자리 고용악화의 상황 극복을 위해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산림내 부산물 수집을 통한 산림자원 재활용 촉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6
  • 산림청 추경 359억 원 확정, 임산물 생산임가 지원 등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5일 추가경정예산(추경)으로 359억 원을 확보했다. 임산물 생산 임가에 바우처와 융자금을 지원하고,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신규 채용 등 산림 일자리 확대에 쓰일 예정이다. 이로써 올해 산림청 예산은 본예산 2조 5,282억 원 대비 359억 원이 증액된 2조 5,641억 원이 됐으며, 침체한 산촌지역 경제 활력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산림청은 임업인 대상 바우처 예산 76억 원을 신규 확보하여,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지원에 43억 원을 편성했고, 산지에서 임산물을 생산하는 임가에는 33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임업인 경영지원을 위한 융자금 102억 원과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576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344명, 수목원 식물자원 데이터 구축 320명, 숲길 데이터 구축 400명 등 1,768명의 고용창출을 위한 일자리 예산도 같이 지원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임업인 지원 추경예산이 신속히 지원될 수 있도록 집행 절차를 즉시 진행하고, 그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25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치유 위탁 운영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산림교육전문가의 고용안정성 확보, 산림복지서비스 전문성 제고 및 민간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11월 25일(수) 산림교육·치유 위탁 운영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산림교육 및 치유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하반기 추경예산으로 규모가 확대되어 산림교육전문가 고용 확대, 비대면 프로그램 및 가이드북 개발, 신규 교구 개발 및 동영상 콘텐츠 제작 등을 추진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산림교육·치유 위탁사업을 운영하는 위탁업체 대표 및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최종 성과보고, 사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수렴 및 토론, 개선 및 보완사항 검토를 진행하였다. 이 자리에서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복지서비스 분야의 규제혁신 관련 홍보를 실시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ㆍ개선하기 위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산림청은 지난 2019년 종합산림복지업 등록을 위한 자본금 요건을 삭제하고, 산림복지전문업 사무실 개설 요건을 완화하는 등 청년 창업 및 민간시장 활성화를 위한 규제혀신을 추진한 바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 주무관은 ‘일선기관으로서 규제 관련 현장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며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민간위탁업체와 지속 협력하여 효과적인 비대면 콘텐츠 개발 및 산림교육·치유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5
  • 긴급벌채 95억 원 추가 투입으로 산불피해지 복구 박차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올해 봄 울산 울주, 경북 안동, 강원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피해지역의 긴급벌채를 위한 예비비 95억 원을 추가 확보하였다.       * 주요 피해 현황 : 안동 1,944ha, 울주 519ha, 고성 123ha  생활권 주변 산불 피해목이 부러지거나 뿌리째 쓰러져 2차 피해를 유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추경예산 95억 4000만 원 투입에 이어, 이번에 확보된 예비비 95억 4000만 원을 활용해 잔여 산불피해지에 대한 긴급벌채를 추가로 실시하게 된다.     긴급벌채는 산사태 등 2차 피해 우려 지역의 우선 복구를 위해 생활권 주변의 피해목을 신속하게 벌채하여 정리하는 사업으로, 이번 예산 확보로 3차 추경에 반영되지 못했던 산불피해 지역에 대한 산림 복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3차 추경) 경북 안동 95억 원      ** (예비비 추가 확보) 경북 안동 48억 원, 울산 울주 33억 원, 강원 고성 14억 원 산림청 황성태 산림자원과장은 “대형 산불피해지의 복구가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국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7
  • 태풍,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일자리, 국민의 안전을 지킨다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은 올해 8월 13일부터 약 4개월간 관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상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ㆍ재산피해 사전예방을 위하여 본격적으로 산사태현장예방단(4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현장예방단은 추경예산으로 편성되어 1개단 4명으로 지역 주민 중에서 관내 여건을 잘 알고 있으며, 산림분야 경력이 있고 장비 활용이 가능한 자로 구성하여,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이 안전한 산림이 되도록 예방하는 활동을 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산사태취약지역 순찰, 산사태 예ㆍ경보 시 취약지역 내의 행락객 및 주민대비 안내, 사방댐 등 재난방지시설의 점검 및 안전조치, 산사태피해지의 조사 및 보고 등 복구계획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 관할구역은 대전, 세종, 충남 전체이고,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총 254개소이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인해 산림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 위험률이 높아, 산사태취약지역을 수시 점검하여 국민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8-14
  • 양산국유림관리소, 산사태현장예방단∙임도관리원 모집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과 산림재해예방 등을 위해 정부의 3차 추경예산으로 임도관리원 등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임도관리단 8명이다. 주요임무는 관내(부산, 울산, 경남) 산사태취약지역 및 임도시설에 대한 점검·보수 등 산림재해예방 업무이다.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참여자 선발 시 취약계층을 45%이상 우선선발 하며,   코로나19로 실직·폐업한 주민들도 참여가 가능하므로 어려운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한다.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및 일모아시스템(워크넷)에 등록되어 있다.      ○접수기간 : (산사태현장예방단) 7.15(수) ∼ 7.24(금)                  (임도관리원) 7.14(화) ∼7.17.(금)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응팀(전화. 055-370-2750∼3)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인원 채용으로 산사태재난 예방· 대응 활동 및 국유임도의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7-17
  • 삼척국유림관리소, 공공 산림가꾸기 근로자 모집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3차 추경예산 통과에 따라,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10명을 7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재해발생 우려지역과 생활권 주변의 산림 부산물 및 덩굴을 제거하여, 숲가꾸기 사업장 부산물 수집과 이용을 확대하고, 산불 등 산림피해를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에 선발하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추경예산 편성으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단기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총 10명을 선발하여 8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참여 신청 기간은 7월 9일부터 7월 22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삼척시 및 동해시에 거주하며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으로, 기계톱 등 임업 장비 활용이 가능한 자, 세대주이면서 부양가족 수가 많은 자,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3차 추경예산 편성에 따라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뿐만 아니라, 임도관리원, 숲길 등산지도사 등 지역 산림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며, 관심 있는 유능한 인재가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10
  • 산림청, 산불진화헬기 확충으로 대형산불 대응체계 강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재난성 대형산불 증가 추세로 강풍에서도 운항이 가능한 초대형 헬기 2대를 추가 도입하였다고 밝혔다. 내년에도 봄철 고온·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특히, 강원·경북 동해안 지역은 높새바람 등 잦은 강풍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대형산불 : (10년 평균) 1.2건, 323ha→(’17) 3건, 1,177ha→(’18) 2건, 518ha      * ’19년 4월 대형산불 3건(고성, 강릉, 인제), 피해면적 2,832ha 발생 금년 4월에 발생한 동해안 산불 현장에 진화헬기 68대가 투입되었으나 대형·초대형급 헬기는 48대로 턱없이 부족해 강풍에도 산불 진화가 가능한 헬기의 추가 도입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 초대형ㆍ대형헬기는 풍속 20㎧까지 운용 가능(중형헬기는 풍속 15㎧이상 운용 불가) 이번에 추가 도입한 초대형 헬기(S-64) 2대는 강릉과 원주 등 강원지역에 집중 배치하여 산불 공중진화 능력을 높이고 대형산불에 보다 신속히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초대형 헬기는 물 탑재량이 대형헬기의 약 2.5배인 8천리터로 45초 이내에 물을 담수하여, 한번 출동으로 가로 30m, 세로 210m 범위에 발생한 대형산불 진화가 가능하여 매우 효과적인 기종이다. 특히, 이번에 도입된 초대형 헬기는 자동비행 조종장치, 디지털 조종실 계기장치, 지형충돌 경고장치, 야간 NVG 조명 등이 설치되어  안전한 비행이 가능하다. 또한, 2019년도 추경예산으로 반영된 초대형 헬기 1대는 2022년 도입되어 강원지역에 추가 배치될 예정으로 동해안 대형 산불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초대형 헬기 2대 추가 도입으로 총 6대의 초대형 헬기를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대형산불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며, “산림인접지에서는 불법 소각행위를 근절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2-30
  • 강릉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진화인력 앞당겨 고용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정부혁신 추진 계획에 따라 2019년 가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인 대응을 위하여 산불감시 및 진화인력 70명을 10월 7일부터 12월말까지 고용 산불재난에 대응해 나가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철에 고용되는 진화인력은 추경예산 배정 등으로 예년과 달리 1개월 앞당겨 선발하여 고용할 계획이며, 주요 활동 내용은 ▲ 산림과 연접된 국 ․ 지방도변의 인화물질 사전제거사업▲ 영농부산물 수거 ▲ 농산 폐기물 수거▲ 인화물질 파쇄 ▲ 농 ․ 산촌 화목보일러 농가 방문 산불발생 시  대피요령 및 타고 남은 재처리 요령 계도 ․ 홍보 ▲ 야외에 설치된 아궁이 ․ 소각장 불씨 단속 ▲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자 단속 ▲ 산림과 연접된 곳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 단속 ▲ 산림 내에서 불을 이용 취사를 하거나, 흡연 ․ 꽁초를 버리는 행위 등을 단속하여 산불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고 피해최소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불발생위험성이 낮은 날은 산불진화훈련장에서 기계화산불진화 시스템과 산불진화차량을 연계한 진화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 진화역량을 강화하고 진화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외부 전문가를 초청하여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병행 추진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 장 이주식)는 산불진화대원은 각자 주어진 임무를 잘  숙지하고, 훈련은 실제상황과 같이 실시 관내에서 발생하는 산불재난에 신속한 대응으로 산불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0-07
  • 동부지방산림청,추경예산 78억원으로 동해안 산불예방 및 일자리 창출 총력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8월 2일 동해안 산불예방 및 일자리 창출 사업 등에 추경예산 78억원 반영됨에 따라 9월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과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 78억원 중에는 임도 신설ㆍ보수사업에 39억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예방진화대, 산사태현장지원단, 숲가꾸기 패트롤 및 덩굴류제거단 등으로 지역 주민의 안전과 일자리 창출에 25억원이 배정되며, 산불관련 진화차 및 장비 교체ㆍ확충에 14억원 배정되어 산불예방사업에 배정되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이번 배정된 추경예산에 대하여 연말까지 집행되도록 꼼꼼히 집행 계획을 세워 집행함으로써 동해안 지역 주민의 안전 대책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08
  • “산림항공본부, 초대형 헬기(S-64E) 본격 임무 시작”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염종호) 강원도 원주에 초대형 헬기(S-64E) 1대를 새로 도입하여 11월 5일 산림항공본부에서 취항식을 갖고 본격 임무를 시작한다. 산림항공본부는 강원도 지역에서 발생하는 대형산불에 대비하고 각종 산림보호사업에 투입하기 위해 10월 27일(토)에 강원도 원주에 초대형 헬기를 배치하고 취항식은 11월 5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초대형 헬기 취항식에는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 원주시청 산림과장, 헬기 제작사 관계자 등 약 5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에 배치된 초대형 헬기는 2002년도에 최초로 도입하여 현재 익산, 진천, 안동에 각 1대씩을 배치하여 이미 운용하고 있는 기종으로 산림항공본부는 지난 16년간의 운용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초대형 헬기는 물 탑재량이 대형헬기의 약 2.5배인 8천리터로 45초 이내에 물을 담수할 수 있고 1회 투하 시 살포면적은 폭 30m, 길이 210m로 대형산불 진화에 매우 효과적인 기종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번에 도입되는 초대형 헬기는 자동비행조종장치, 현대화된 디지털 조종실 계기장치, 지형충돌경고장치(HTAWS), 야간 NVG 조명 등이 새롭게 설치되어 기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되었고 더욱 안전한 비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림항공본부는 2017년 추경예산으로 확보한 초대형 헬기를 내년 말까지  2대 더 도입할 계획이며 강릉과 진천에 추가로 배치할 예정이다. 염종호 산림항공본부장은 “초대형 헬기가 원주에 배치되어 강원도권 대형산불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국가 재난은 무엇보다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가 중요한 시대로 헬기 지원체계를 더욱 개선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11-02
  • <기고문> 국가 재해·재난 산림헬기로 대비하자!
      산림항공본부 본부장 조 병 철 지난 15일에 포항에서 발생한 강력한 지진은 온 국민을 긴장하게 하였고 국가에서는 대학수학능력 시험일까지 변경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였다. 더 이상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국이 아니라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온 순간이었다. 올 봄에 강원도 강릉, 삼척, 경북 상주지역에서는 초속 20m가 넘는 강풍주의보와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잇따라 산불이 발생하면서 3일 만에 진화하였지만 피해면적이 1,103ha에 이르렀고 피해금액은 약 119억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칠레, 포르투갈에서는 사상 최악의 대형 산불로 막대한 면적의 산림이 잿더미가 되고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하여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되기도 하였다. 지진과 같은 국가 재해·재난은 과학적으로 예측이 매우 어렵지만 산불은 대부분이 인재(人災)로 상황이 약간 다르다. 최근 10년간 산불발생현황을 살펴보면 총 3,935건의 산불이 발생했고, 원인별로는 입산자 실화가 1,487건(37.8%)으로 가장 많았으며, 논ㆍ밭두렁 소각 723건(18.4%), 쓰레기 소각 493건(12.5%), 담뱃불실화 237건(6%), 성묘객 실화 173건(4.4%), 어린이 불장난 38건(1%) 및 기타 784건(19.9%)으로 나타나 산불의 80%이상이 사람에 의해 발생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한편, 우리나라의 산불 형태는 더 이상 건조한 봄에만 집중되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연중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점차 대형화하는 모습으로 바뀌고 있다. 최근 10년간(’07~’16년) 산불로 인한 사상자는 총 90명(사망 43명, 부상 47명)에 달할 정도로 산불피해의 위험성은 이미 심각한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르면 재난 사고유형에 따라 재난관리주관기관이 정해져 있지만 어느 한 기관에서만 감당하기는 어려운 형국이다. 산림청은 산불 및 산사태 발생 시 책임주관기관으로 군, 국가기관(경찰청, 소방청, 해양경찰청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필요시 즉각 지원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매년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올해 추경예산은 공공부분의 일자리뿐만 아니라 서민생활 안전강화 부분으로 긴급하게 편성되었는데 산림항공본부는 헬기 2대 도입 분을 추경예산으로 추가로 확보하였다. 이로써 지금 도입진행 중인 2대를 포함한다면 2019년에 산림헬기는 현재 45대에서 49대까지 증가하게 되고 산불진화 역량도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산림헬기가 증가함에 따라 헬기 격납고도 새롭게 신설하거나 확장할 계획이다. 지난 11월 7일에는 제주도에 산림항공관리소를 새롭게 개청하여 제주도민의 생명과 재산,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을 상시 보호할 수 있게 되었고 장기적으로는 경기·강원 지역, DMZ 및 사격장 등 산불사각지대 대응을 위한 격납고 신설을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이 변화하는 재해·재난 흐름에 발맞추어 산림항공본부는 미래를 점진적으로 준비해 나가고 있다. 지금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으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산림헬기는 비상대기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되면 곧이어 세계인의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게 된다. 온 국민의 염원을 모아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산림헬기는 빈틈없는 사전대비로 국가의 안전을 확보해 나갈 것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7-12-12
  • 산림분야 추경사업, 연내 차질없이 집행
    산림청(청장 김재현) 류광수 차장은 26일 충북 옥천・청주의 임도시설, 숲길조성 사업지를 시작으로 2017년 추경예산 집행 현장 점검에 나섰다. 산림청은 산림서비스도우미 등 7개 사업에 금년도 추경예산 501억을 편성하고 일자리 지원 및 서민생활 지원이라는 추경의 목적이 충실히 달성될 수 있도록 “신속”, “배려”, “집중”, “협력”을 원칙으로 적극적으로 집행하여 왔다. 이번 현장점검은 현장에서의 집행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보조사업 추경 편성 등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  (전체 추경 규모) 총 11조원, 산림청은 501억원 류 차장은 이 자리에서 임도시설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업체 관계자 등을 만나 현장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어렵게 확보한 추경인 만큼 연내 전액이 집행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야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10월 18일 기준 추경예산 337억 원을 집행하여 계획대비 67.3% 진행률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산림헬기도입(162억 원) 절차가 현재 진행 중이고 임도와 숲길 조성 등 대부분이 시설공사여서 11월말이면 당초 계획대로 대부분 집행될 예정이다.  작년에도 숲가꾸기, 산림병해충방제, 귀산촌창업자금 등 추경예산 520억원을 추가 편성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0-27
  •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관계관 회의’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회의에는 산림청장과 전국 17개 시·도 담당 국·과장 등 관련 공무원 약 50여 명이 참석해 권역별 재선충병 방제전략과 쟁점지역의 하반기 계획을 공유하고, 각 지방자치단체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아울러, 추경예산 편성에 따른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확대 배치, 지방산림청·지자체 공동방제 추진 등 효과적인 방제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개선사항을 수렴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선충병 예찰결과에 대한 지자체・국유림관리소・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 센터 간 긴밀한 업무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임산물 채취지에서 그물망 피복방제 적극 활용, 훈증방제 시 약품 처리한 훈증더미의 이력관리 철저 등에 대해 강조했다. * 훈증방제는 약품을 사용하므로 민원이 발생하고 방제지역이 제한적이다. 또, 훈증더미를 수집해 파쇄하기 때문에 사후 폐기물 처리 등 비용 부담이 크다. 반면 그물망 피복방제는 약을 사용하지 않고 그물망이 재활용이 가능해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다. 그물망 피복방제는 훈증방제에 비해 약 20%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 이에 산림청은 2017년 개정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침’을 제작・배포하고 방제사업장에서 효과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산림기술사・연구원 등 병해충 방제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 팀을 조직하고 사업장별로 효과적인 방제전략을 제시해 방제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적기에 방제하고 방제 품질을 높여 재발생률을 낮춰야 한다.”라며 “2021년까지 10만 본 이하로 피해 본수를 저감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하반기에도 관계관들과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9-28
  • 추경예산 적극집행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기여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올해 추가로 배정된 19억여원의 추경예산을 적기에 집행하여 일자리를 늘리고, 주민복지와 산림경영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의 추경예산은 임도 시설 13억원, 숲해설 위탁사업 2억원, 숲길네트워크(등산로 정비) 구축에 4억원을 집중 투자한다. 동부지방산림청의 2017년 재정지원 산림분야 일자리는 8개 분야에 380명의 인원이 참여하고 있다. 산림분야 일자리 : 숲생태관리인, 숲길체험지도사, 도시녹지관리원, 명상숲코디네이터, 산불진화대, 병해충예찰단, 산림보호지원단, 공공산림가꾸기 추경예산의 원활한 집행을 위해 사전에 사업 대상지 조사와 주민설명회 실시 등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로 12월 초까지 4개월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추경예산을 어렵게 확보한 만큼 계획대로 집행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부산림청 2017년 전체 예산은 917억원(추경 포함)으로 임도ㆍ숲가꾸기 등 주요 산림사업에 약 689억원이 편성되어 9월달까지 508억원을 집행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9-11
  • 삼척국유림관리소, 임도사업 무재해 기원 안전기원제 개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전찬기)에서는 추경예산 작업임도사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8월 31일 오전 11시 삼척시 가곡면 오목리에서 삼척국유림관리소·산림조합중앙회 동부산림사업본부·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기원제’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설하는 작업임도사업은 집단조림지, 경제림육성단지 등 산림사업이 집중되는 지역으로 금년에도 1.5km를 시설하고 2019년까지 5km 구간을 연차적으로 순환임도로 개설하면 임업경영기반이 개선과 산림보호가 한층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삼척국유림관리소장(전찬기)은 사업성과의 극대화와 산림행정의 투명성 제고 및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마을 대표(이장) 명예감독관 위촉식도 함께 진행하여 지역주민의 산림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삼척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임도사업 현장에서는 안전사고가 없도록 철저히 감독할 것이며, 품질과 환경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여 공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9-01
  • 추경예산 4억 편성으로 산림 일자리 확대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2017년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산림분야 일자리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으로 숲해설가 확대 운영, 임도 신설 1.9㎞, 등산로 정비 4.8㎞를 추진하게 되며, 이로 인해 약 2천명(연인원 기준)의 산림분야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김만제 소장은 “이번 추경예산을 통해 지역의 유아, 학생 및 주민들에게 산림복지를 제공하고, 산림분야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더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8-29
  • 서부지방산림청, “추경예산 임도시설사업 본격화”
    정부가 추경예산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는 현재,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형완)에서 체계적인 산림경영·관리를 위한 임도신설에 추가예산(19억원)을 편성하고 집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이번에 편성된 추경예산으로 전북 2개소, 전남 3개소, 경남 1개소에 임도 총 거리 6.25km(간선임도 4.27km, 작업임도 1.98km)를 신설함으로써 목재생산에 대비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임도는 지속적인 산림경영과 산불과 같은 재해에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필요한 시설로 최근에는 신 기후체계의 산림대책으로 탄소흡수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산림경영기반시설로 국·사유림의 구분 없이 중요시 되고 있다. 이번 임도시설사업은 전년도에 설계가 완료되었으나, 예산상의 문제로 발주하지 못하였던 대상지 중 앞으로의 목재수확 대상면적을 고려한 산림의 효용 가치와 지역주민의 의사를 반영한 우선순위를 정하여 시공이 시급한 6개소를 최종적으로 정하여 금년 12월 중순까지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서부지방산림청 임도 담당자는 사업 집행현황과 계획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지난 7월까지 사업 대상지의 지장목 조사를 완료하고, 주민설명회 등 추경사업을 위한 절차를 마무리 한 만큼 시공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국민들의 임도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지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7-08-1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정선국유림관리소 2021년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에서는 추경예산 활용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및 산림자원 재활용 제고를 위한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단원 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정선군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인 정기소득이 없는자로, 취약계층, 산림분야 자격증 소지자, 부양가족이 많은 자 등을 우선선발한다. 모집기간은 4월 6일부터 16일까지 총 10일간으로 서류접수 후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면접 및 기능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고 4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공고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일모아 시스템, 정선군청 홈페이지에 게제될 예정이며,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의 활동사항, 참여자격, 참여기간 등의 대한 문의 사항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033-560-55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농·산촌 지역의 일자리 고용악화의 상황 극복을 위해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산림내 부산물 수집을 통한 산림자원 재활용 촉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6
  • 산림청 추경 359억 원 확정, 임산물 생산임가 지원 등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5일 추가경정예산(추경)으로 359억 원을 확보했다. 임산물 생산 임가에 바우처와 융자금을 지원하고,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신규 채용 등 산림 일자리 확대에 쓰일 예정이다. 이로써 올해 산림청 예산은 본예산 2조 5,282억 원 대비 359억 원이 증액된 2조 5,641억 원이 됐으며, 침체한 산촌지역 경제 활력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산림청은 임업인 대상 바우처 예산 76억 원을 신규 확보하여,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지원에 43억 원을 편성했고, 산지에서 임산물을 생산하는 임가에는 33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임업인 경영지원을 위한 융자금 102억 원과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576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344명, 수목원 식물자원 데이터 구축 320명, 숲길 데이터 구축 400명 등 1,768명의 고용창출을 위한 일자리 예산도 같이 지원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임업인 지원 추경예산이 신속히 지원될 수 있도록 집행 절차를 즉시 진행하고, 그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25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치유 위탁 운영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산림교육전문가의 고용안정성 확보, 산림복지서비스 전문성 제고 및 민간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11월 25일(수) 산림교육·치유 위탁 운영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산림교육 및 치유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하반기 추경예산으로 규모가 확대되어 산림교육전문가 고용 확대, 비대면 프로그램 및 가이드북 개발, 신규 교구 개발 및 동영상 콘텐츠 제작 등을 추진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산림교육·치유 위탁사업을 운영하는 위탁업체 대표 및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최종 성과보고, 사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수렴 및 토론, 개선 및 보완사항 검토를 진행하였다. 이 자리에서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복지서비스 분야의 규제혁신 관련 홍보를 실시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ㆍ개선하기 위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산림청은 지난 2019년 종합산림복지업 등록을 위한 자본금 요건을 삭제하고, 산림복지전문업 사무실 개설 요건을 완화하는 등 청년 창업 및 민간시장 활성화를 위한 규제혀신을 추진한 바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 주무관은 ‘일선기관으로서 규제 관련 현장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며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민간위탁업체와 지속 협력하여 효과적인 비대면 콘텐츠 개발 및 산림교육·치유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5
  • 긴급벌채 95억 원 추가 투입으로 산불피해지 복구 박차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올해 봄 울산 울주, 경북 안동, 강원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피해지역의 긴급벌채를 위한 예비비 95억 원을 추가 확보하였다.       * 주요 피해 현황 : 안동 1,944ha, 울주 519ha, 고성 123ha  생활권 주변 산불 피해목이 부러지거나 뿌리째 쓰러져 2차 피해를 유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추경예산 95억 4000만 원 투입에 이어, 이번에 확보된 예비비 95억 4000만 원을 활용해 잔여 산불피해지에 대한 긴급벌채를 추가로 실시하게 된다.     긴급벌채는 산사태 등 2차 피해 우려 지역의 우선 복구를 위해 생활권 주변의 피해목을 신속하게 벌채하여 정리하는 사업으로, 이번 예산 확보로 3차 추경에 반영되지 못했던 산불피해 지역에 대한 산림 복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3차 추경) 경북 안동 95억 원      ** (예비비 추가 확보) 경북 안동 48억 원, 울산 울주 33억 원, 강원 고성 14억 원 산림청 황성태 산림자원과장은 “대형 산불피해지의 복구가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국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7
  • 양봉산업의 메카 상주시, 양봉 농가 지원 확 늘려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최근 잦은 이상 기후와 질병으로 벌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어려움에 처한 양봉 농가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양봉 기자재와 꿀벌 전염병 예방 약품을 대폭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올해 초 양봉분야 본예산으로 벌의 먹이인 꿀벌화분 구입 지원 외 7개 사업비로 총 5억4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지만 최근 영세 양봉 농가 수가 증가하고 고령화에 따른 양봉 기자재 수요량이 늘어 당초 예산이 크게 부족했다. 이에 올해 제1회 추경예산 편성 시 양봉 분야 지원 사업으로 꿀벌화분 구입비 외 4개 사업 총 2억9천만원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의 시름을 덜어 주기로 했다. 안영묵 축산과장은 “연차적으로 양봉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생력화 장비를 대폭 지원해 친환경·고품질의 양봉산물 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전국에서 제일가는 양봉산업 지역으로 육성하기 위해 행정지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전국 양봉 사육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상주시는 5백여 농가에서 5만3천군의 벌을 사육하고 있다. 연간 1천1백여톤의 벌꿀을 생산해 1백7십억여원의 농가 소득을 올리고 있다.
    • 산림산업
    2019-05-01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재해 일자리 사업 총력 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이하 진흥원)은 오는 8월 21일(월)부터 9월 14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 전문 기술교육’을 기술・기계・기능인 3개 임업훈련원에서 추가 실시한다. 이 교육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재선충병 방제 전문성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산림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진흥원에서 201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 1,050여명의 예찰방제단을 대상으로‘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전문 기술교육’을 한차례 실시 완료했다. 이번 추가 교육은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확보된 추경예산으로 선발・고용된 17개 시・도 750개단 3,000여명의 예찰방제단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은 1박2일의 현장 실무중심교육을 이수한 뒤, 10월부터 시작되는 하반기 방제에 투입될 계획이다. 교육은 피해목 식별, GPS좌표취득, 시료채취, 벌목기술, 지상방제, 예방나무주사, 안전사고예방 등의 재선충병 방제실무 실습 중심 내용으로 교육생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다. 김남균 원장은“내실 있는 교육으로 산림병해충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재선충병 피해를 줄이는 동시에 새 정부의 일자리 창출 의지에 적극 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방제지원실(042-381-5143)로 문의바랍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8-21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산불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추경예산 563억 확정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추경)이 5.29일 국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산불 대응역량 강화 예산 563억 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에서 확보한 예산은 지난 3월 발생한 울진·삼척 동해안 산불과 같이 점차 대형화 되고 있는 산불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산불로 피해를 입은 임가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추경반영 예산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산불발생시 신속한 진화 체계 구축을 위해 초대형 헬기(1대, 55억)와 고성능 산불진화차량 도입(9대, 67억) 및 산불진화차량 확충(59대, 17억) 등 진화장비를 조기에 확충하고, 산불진화의 최일선에 있는 산불특수진화대의 처우를 개선(13억)한다. 또한 산불발생시 지상진화 인력과 장비 투입에 필수 시설인 임도를 확대(100km, 221억)하고, 불쏘시개 역할을 할 수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훈증 무더기 등 인화물질을 적기에 제거(149억)하여 대형산불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더불어, 이번 산불로 소득원이 사라진 송이채취 농가에 대한 지원방안도 포함했다(400가구, 40억 원). 산림청은 이번 추경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여 가을철 산불에 대한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내년도 봄철 산불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반영된 초대형 산불진화헬기는 담수능력*이 일반헬기의 2.7배이며, 강풍에도 기동이 가능해 대형 산불 대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 일반 산불진화헬기 3,000ℓ, 초대형 산불진화헬기 8,000ℓ  또한, 지난 3월 동해안 산불시 울진 금강소나무림을 산불로부터 지켜내며 그 효과가 인정된 산불예방임도를 확충하여 각종 진화장비 투입이 용이해짐으로써 지상진화 역량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앞으로 산불진화헬기와 고성능 산불진화차 등 진화장비를 확충하는 한편 대형 산불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예방대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30
  • 태풍,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일자리, 국민의 안전을 지킨다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은 올해 8월 13일부터 약 4개월간 관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상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ㆍ재산피해 사전예방을 위하여 본격적으로 산사태현장예방단(4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현장예방단은 추경예산으로 편성되어 1개단 4명으로 지역 주민 중에서 관내 여건을 잘 알고 있으며, 산림분야 경력이 있고 장비 활용이 가능한 자로 구성하여,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이 안전한 산림이 되도록 예방하는 활동을 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산사태취약지역 순찰, 산사태 예ㆍ경보 시 취약지역 내의 행락객 및 주민대비 안내, 사방댐 등 재난방지시설의 점검 및 안전조치, 산사태피해지의 조사 및 보고 등 복구계획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 관할구역은 대전, 세종, 충남 전체이고,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총 254개소이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인해 산림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 위험률이 높아, 산사태취약지역을 수시 점검하여 국민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8-14

목재이용 검색결과

  • 전라북도 산림박물관, 국산재 활용 촉진사업 공모 선정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은 산림청 공모사업인 ‘2022년 국산재 활용 촉진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국산재의 우수성과 활용방식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으며, 이에 지방비 1억원을 추가 투입하여 총 2억원의 예산으로 산림박물관 제2전시실을 한옥관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제2전시실에 전시 중인 전통 대문, 기와, 문살, 공예품 등을 활용, 전시공간을 재구성하여 한옥의 단아함과 기품을 느낄 수 있는 전시관으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은 추후에 있을 추경예산 편성 후에 시행되며, 관람객이 많은 가을 단풍철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북산림환경연구소장(허태영)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국산재의 우수성과 활용 방식을 홍보하고, 박물관 전시실을 내실있게 변화할 수 있게 됐다”며, “도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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