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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위해 머리 맞대...
    원주시는 지난 16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본격적인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024년 산불방지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원주시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3개 유관부서, 18개 읍면동, 소방서, 경찰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군부대 등 14개 기관과 3개 단체가 참석했다. 시는 이날 ‘24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만들기’ 목표 달성을 위한 2024년 원주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소개했다.  이어, 2023년 산불 발생 현황 및 주요 성과, 기관별 산불방지를 위한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통해 산불예방과 초동 진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2-19
  • 치악산국립공원 시민과학자, 토끼박쥐, 붉은박쥐와 같은 서식지 동면활동 확인
    <사진> 치악산 붉은박쥐(23번 암컷)   겨울잠을 자는 서식지의 온도가 서로 다른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 '토끼박쥐'와 Ⅰ급 '붉은박쥐'가 치악산 4부 능선의 한 동굴에서 함께 동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공원공단 치악산 국립공원사무소는 2015년 붉은박쥐가 발견된 이후 서식지 보전을 위해 시민 과학자와 함께 매년 동면 현황 모니터링을 하던 중 토끼박쥐도 함께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치악산 붉은박쥐(21번 수컷)     토끼박쥐는 몸에 서리가 붙어 반짝거릴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동면하고, 붉은박쥐는 주로 따뜻하면서 습도가 높은 동굴 안쪽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두 개체의 동면 거리는 10여m에 불과하다.  다만 토끼박쥐는 온도가 낮은 동굴 바깥쪽 부근에, 그보다 안쪽에는 붉은박쥐가 자리하고 있다.   <사진> 치악산 토끼박쥐(개체식별번호 없음)     이와 함께 치악산사무소는 붉은박쥐 3개체를 대상으로 개체식별번호가 부여된 플라스틱 링을 부착해 생태적 특징을 관찰했다.  이 중 1개체는 2015년부터 9년간 같은 동면 굴을 이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종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보전과장은 "시민 과학자의 노고와 헌신은 국립공원 야생생물 보호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시민 과학자와 함께 국립공원의 생태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시민과학자 박쥐 배설물 설치를 위한 장비 설치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11-20
  • 치악산국립공원, 성수기 주말‧공휴일 ‘무료 순환버스’ 운영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탐방객이 집중되는 추석 및 가을성수기 기간 동안 차량혼잡 예방 및 교통편의 증진을 위하여 치악산사무소 앞에서 신흥주차장까지 무료 순환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무료 순환버스 운행 시기는 추석연휴(9.28.∼9.30.) 및 가을성수기(10.1. /10.2./10.3./10.7./10.8./10.9./10.14./10.15./10.21./10.22./10.28./10.29.)이며, 주말 및 공휴일 등 15일 동안 운영하고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로 탐방객 이용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치악산사무소 앞 승차장에서 출발하여 구룡사 입구인 신흥주차장까지 약 2.0km(편도) 운행하며, 도보로 이동할 경우 약 30분 가량이 소요된다. 구룡사 경내 및 신흥주차장이 만차가 될 경우 제2주차장(치악산사무소 앞)에 주차를 하고 무료 순환버스를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국립공원 탐방이 가능하다. 순환버스 이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치악산국립공원 누리집(http://www.knps.or.kr/chia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추석연휴 및 가을성수기 기간 동안 국립공원 혼잡‧무질서를 예방하고 교통 약자를 비롯한 탐방객의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으며, 탐방객들도 안전과 질서유지에 협조하여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9-25
  • 치악산국립공원, 지역 내 커피찌꺼기 재활용 환경교육교구(씨앗폭탄) 개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 태)는 강원지역문제해결플랫폼 참여를 통해 개발한 환경교육 교구 ‘씨앗폭탄’을 활용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9월 9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역문제 해결플랫폼이란 주민이 직접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협업해 문제를 해결하는 행정안전부 주관 사업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의제 실행팀인 커피키퍼(퀸비스토어)와 협력해 그동안 처리하기가 곤란했던 지역 내 커피찌꺼기를 재자원화하고자 배양토, 자생종 씨앗을 함께 반죽해 공모양의 환경교육 교구 ‘씨앗폭탄’ 를 개발한 것이다.   이번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탐방객들은 재활용된 커피찌꺼기를 직접 ‘씨앗폭탄’으로 만들어 정해진 장소에 던지는 활동으로 향후 탄소흡수원인 울창한 숲이 조성될 것을 기대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시간을 갖게 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지숙 행정과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을 통해 ESG경영과 탄소중립 활동을 확산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9-11
  • 치악산국립공원, 지역 내 커피찌꺼기 재활용 환경교육교구(씨앗폭탄) 개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 태)는 강원지역문제해결플랫폼 참여를 통해 개발한 환경교육 교구 ‘씨앗폭탄’을 활용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9월 9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역문제 해결플랫폼이란 주민이 직접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협업해 문제를 해결하는 행정안전부 주관 사업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의제 실행팀인 커피키퍼(퀸비스토어)와 협력해 그동안 처리하기가 곤란했던 지역 내 커피찌꺼기를 재자원화하고자 배양토, 자생종 씨앗을 함께 반죽해 공모양의 환경교육 교구 ‘씨앗폭탄’ 를 개발한 것이다.   이번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탐방객들은 재활용된 커피찌꺼기를 직접 ‘씨앗폭탄’으로 만들어 정해진 장소에 던지는 활동으로 향후 탄소흡수원인 울창한 숲이 조성될 것을 기대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시간을 갖게 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지숙 행정과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을 통해 ESG경영과 탄소중립 활동을 확산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3-09-09
  • 치악산에서의 행복한 만남, 명사와 함께 걷기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한국걷기협회와 공동주관으로 ‘로드FC’ 정문홍 회장, ‘나는 자연인이다’ 개그맨 이승윤과 함께하는 둘레길 걷기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명사(정문홍 회장, 개그맨 이승윤)와 함께 치악산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과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 행사이다.   행사 진행 순서는 구룡제2주차장에서 명사와 함께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치악산 둘레길 2코스(구룡길)를 걷는 순서로 진행된다.   아울러 이번 명사와 함께 걷기는 치악산 둘레길 개통 2주년 기념 및 국립공원에서 진행하는 문화 행사의 일원으로 6월 3일(토) 10시부터 13시까지 진행되며 가족단위, 일반 탐방객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경태 탐방시설과장은 “국민들에게 치악산에서의 행복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문화행사” 라며 “치악산 둘레길 2코스를 시작으로 치악산 둘레길의 모든 코스를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붙임  관련 사진.  끝.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6-02
  • 2023년 부처님 오신 날 치악산국립공원, ‘무료 순환버스’ 운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202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탐방객 집중 및 교통혼잡이 예상되므로 탐방객 안전을 위하여 구룡사 내 일반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그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무료 순환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2023년 부처님 오신 날 운행하는 ‘무료 순환버스’는 5월 27일 8시부터 18시까지 20분~40분 간격으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앞(구룡제2주차장)에서 구룡사 (또는 신흥 주차장)까지 왕복 운행한다. 해당구간은 편도 약2.0㎞거리로, 도보로 이동할 경우 30분 가량 소요된다.   당일, 구룡사 내 음악회가 13시부터 진행되므로 혼잡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 등 유관기관 협조 및 일반차량의 출입이 통제되지만, 행사차량·장애인 탑승차량 등은 경내지 진입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2023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많은 탐방객이 구룡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가급적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였으며, 치악산국립공원 ‘무료 순환버스’ 운행으로 교통약자를 비롯한 탐방객의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5-19
  • ㈜삼양식품, 치악산국립공원의 생태계 다양성에 동참하는 ESG 활동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4월 26일 ㈜삼양식품과 함께 치악산국립공원 내 복원습지에서 자연자원 모니터링 및 외래식물 제거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삼양식품 직원들이 치악산국립공원 내 복원습지에 방문해 훼손지를 복원하는 과정과 그 노력에 대해서 강의를 듣고 현장에서 외래식물 제거, 모니터링 등 시민과학 활동을 통해 생태계 다양성에 기여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생태계의 보전 및 다양성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원 내 다양한 ESG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4-28
  • 치악산국립공원, 해빙기 민‧관 합동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해빙기 낙석에 의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9일 민‧관 합동으로 급경사지 안전점검 및 낙석위험요인(뜬돌 등) 제거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공원 내 탐방로 인접 급경사지 등 낙석위험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민간단체인 원주치악산산악구조대(대장 김진석)와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이 합동으로 실시했다. 아울러, 이번 점검 이후에도 민‧관 합동으로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영장, 탐방로 등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경태 탐방시설과장은 “탐방로 곳곳의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정비 실시로 안전한 탐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21
  • 치악산국립공원 계곡산개구리 산란 시작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13일 공원 내 수레너미길 계곡 일원에서 계곡산개구리의 첫 산란을 관측했다고 20일 밝혔다.  계곡산개구리는 성체의 몸통 크기는 4~8cm이며, 다갈색 및 암갈색을 띤다. 경칩을 전후하여 동면에서 깨어나 4월까지 번식을 하고 알덩어리의 형태는 타원형으로 직경 15cm정도이며, 알은 100~200개 정도이다. 가파른 산의 계곡 주변에 살며 물 속 바닥에 알을 낳는데 알이 떠내려가지 않도록 바위에 알덩어리를 붙혀 알을 보고도 큰산개구리알(북방산개구리)과 구분이 가능하다. 또한 계곡산개구리는 기후변화가 한반도 생물종 분포에 미치는 영향과 생태건강성을 연구하기 위해 지속적인 조사가 필요한 생물로 2010년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선정한 `기후변화생물 지표종`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치악산국립공원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기후변화에 취약한 양서류 서식지 보전 및 개체군 유지를 위해서 인공산란장 조성 등 서식지 보전과 생물다양성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21
  • 『치악산국립공원 맑은 계곡 지키기』행사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2023년「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국립공원의 자원활동가 및 시민과학자 50여명과 함께 국립공원 계곡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는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을 비롯하여 치악산국립공원 자원활동가 및 시민과학자들의 참여로 국립공원 내 계곡과 계곡부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탐방객들이 물의 소중함을 느끼고 국립공원 맑은 계곡 지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치악산국립공원 주요계곡은 우리의 소중한 생태자원이자 한강수계 최상류 수자원으로써 치악산국립공원을 이용하는 모든 탐방객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국립공원 맑은 계곡을 함께 지켜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3-03-21
  • 치악산국립공원, 봄을 알리는 야생화 개화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06
  • 치악산국립공원, ESG경영파트너와 함께하는 제3회 국립공원의 날 기념 행사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3월 3일 ‘국립공원의 날’을 맞아 ESG경영 파트너인 삼양식품(주)과 함께 치악산국립공원 구룡지구 일원에서 합동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봉사활동은 치악산국립공원 내 쓰레기줍기, 국립공원의 날 홍보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졌으며 삼양식품(주) 임직원과 치악산국립공원 직원, 지역주민∙사찰스님들도 함께 참여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립공원의 날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기업의 ESG 경영활동과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자연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03
  • 2023년 산불방지종합대책 유관기관·단체 협의회 개최
    원주시는 본격적인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023년 산불방지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1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원주시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18개 읍면동, 소방서 및 경찰서를 비롯해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군부대 등 10개 기관과 12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3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만들기」 목표 달성을 위한 2023년 원주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소개했다.  아울러, 2022년 산불 발생 현황 및 주요 성과와 반성, 기관별 산불방지를 위한 협조사항을 설명하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사전 준비 등을 당부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통해 산불예방 및 초동 진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2-22
  • 치악산국립공원, 핵심지역보전사업(사유지매수) 추진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 태)는 치악산국립공원 내 사유지에 대하여 공원자원 보전과 자연생태계 훼손예방 및 사유재산권 제한에 따른 민원을 해소하기 위하여 ‘2023년 핵심지역보전사업(사유지매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핵심지역보전사업이란 자연공원법 제76조에 따른 협의매수 사업으로, 국립공원 내 토지매도를 희망하는 소유자는 1월 9일부터 2월 12일18시까지 토지매수신청서 등의 구비서류를 갖추어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방문접수(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무쇠점2길 26) 혹은 우편접수가 가능하며, 구비서류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전 유선문의(033-740-9902)를 통한 사전상담 또한 가능하다.   접수가 완료되면 매수 우선순위 평가와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하여 매수대상지를 확정하고, 확정된 대상지는 감정평가를 통하여 매수가격이 정해진다. 한편,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06년부터 2022년까지 약 183억원을 들여 국립공원 내 사유지 279필지, 4,817,802㎡를 매입하여 야생생물의 서식공간으로 바꾸어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현재까지 매수한 토지에 대하여 저지대 자연숲 조성, 드론을 활용한 순찰, 외래생물 제거, 동식물 모니터링 등을 시행하는 등 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보전활동을 지속·확대할 계획이다.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내 사유지 매수 대상지를 지속·적극적으로 발굴·매수하여 각 토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특별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등 국립공원 생태계 건강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사유지매수를 통하여 국립공원 내 토지소유주들의 재산권 제한에 따른 불편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1-11
  • 치악산국립공원-삼양식품(주)와 ESG경영 실천 활동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삼양식품(주)과 ESG경영 실천을 위해 금년 4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생물종다양성 증진, 공원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이번에는 공원 내 거주민을 대상으로 물품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금번에는 치악산국립공원 내 거주하는 마을주민 53가구를 대상으로 방역 마스크를 비롯하여 삼양식품(주)에서 후원하는 라면 53박스를 지원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에서 지역 기업들이 ESG 경영을 지속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공공기관의 책무를 다할 것이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국립공원 생태계 보전 활동을 비롯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1-25
  • 국립공원 내 흡연 등 금지행위 위반 과태료 강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지난 10월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자연공원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오는 11월 1일에 확정‧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국립공원을 비롯한 자연공원 내 불법행위 근절과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산불발생 및 안전사고 예방과 각종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과태료가 강화된다. 흡연을 비롯한 자연훼손 우려가 있는 도구 소지 등의 행위, 인화물질 반입 뿐만 아니라 계곡 내 목욕, 반려동물 동반 입장 등의 행위는 현행 1차 1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강화된다.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야영, 출입금지 위반시 현행 1차 10만 원→20만 원, 주차 및 음주 위반시 현행 5만 원에서 각각 10만 원으로 상향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앞으로 국립공원을 방문할 때는 자연생태계 훼손 등 각종 위법행위로 인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1-03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횡성군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오는 10월 25일(화) 치악산국립공원 및 횡성군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치악산국립공원 횡성지구 탐방 활성화와 국립공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탐방 기반시설 조성과 운영, 탐방 자원 개발, 생태계 건강성 확보를 위한 공원 자원보전 등에 협력하고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횡성지구 공원관리를 위해 횡성분소 신설 등 탐방 인프라를 구축 중에 있으며, 탐방객의 이용편의를 도모하고 양질의 탐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태 사무소장은,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횡성지구 탐방 활성화 및 지역사회 상생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0-27
  • 치악산국립공원에 내린 첫 눈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0-12
  • 치악산국립공원 민‧관 합동 안전산행 캠페인 실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9. 17.(토) 치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안전산행 캠페인 및 풍수해 예방수칙 교육을 진행했다. 본 캠페인은 치악산국립공원 안전사고 최소화 및 대국민 안전산행 문화 정착을 위해 국립공원과 민간 산악단체와 합동으로 진행했다. 특히, 8. 17.(토) ~ 10. 14.(금) 기간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으로, 민‧관 합동 캠페인을 통하여 국민의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로 볼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진유리 탐방시설과장은 “앞으로도 산악단체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하여 국민의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산행문화 정착에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며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9-30

산림행정 검색결과

  • 24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위해 머리 맞대...
    원주시는 지난 16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본격적인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024년 산불방지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원주시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3개 유관부서, 18개 읍면동, 소방서, 경찰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군부대 등 14개 기관과 3개 단체가 참석했다. 시는 이날 ‘24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만들기’ 목표 달성을 위한 2024년 원주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소개했다.  이어, 2023년 산불 발생 현황 및 주요 성과, 기관별 산불방지를 위한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통해 산불예방과 초동 진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2-19
  • 치악산국립공원, 성수기 주말‧공휴일 ‘무료 순환버스’ 운영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탐방객이 집중되는 추석 및 가을성수기 기간 동안 차량혼잡 예방 및 교통편의 증진을 위하여 치악산사무소 앞에서 신흥주차장까지 무료 순환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무료 순환버스 운행 시기는 추석연휴(9.28.∼9.30.) 및 가을성수기(10.1. /10.2./10.3./10.7./10.8./10.9./10.14./10.15./10.21./10.22./10.28./10.29.)이며, 주말 및 공휴일 등 15일 동안 운영하고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로 탐방객 이용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치악산사무소 앞 승차장에서 출발하여 구룡사 입구인 신흥주차장까지 약 2.0km(편도) 운행하며, 도보로 이동할 경우 약 30분 가량이 소요된다. 구룡사 경내 및 신흥주차장이 만차가 될 경우 제2주차장(치악산사무소 앞)에 주차를 하고 무료 순환버스를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국립공원 탐방이 가능하다. 순환버스 이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치악산국립공원 누리집(http://www.knps.or.kr/chia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추석연휴 및 가을성수기 기간 동안 국립공원 혼잡‧무질서를 예방하고 교통 약자를 비롯한 탐방객의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으며, 탐방객들도 안전과 질서유지에 협조하여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9-25
  • 치악산국립공원, 지역 내 커피찌꺼기 재활용 환경교육교구(씨앗폭탄) 개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 태)는 강원지역문제해결플랫폼 참여를 통해 개발한 환경교육 교구 ‘씨앗폭탄’을 활용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9월 9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역문제 해결플랫폼이란 주민이 직접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협업해 문제를 해결하는 행정안전부 주관 사업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의제 실행팀인 커피키퍼(퀸비스토어)와 협력해 그동안 처리하기가 곤란했던 지역 내 커피찌꺼기를 재자원화하고자 배양토, 자생종 씨앗을 함께 반죽해 공모양의 환경교육 교구 ‘씨앗폭탄’ 를 개발한 것이다.   이번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탐방객들은 재활용된 커피찌꺼기를 직접 ‘씨앗폭탄’으로 만들어 정해진 장소에 던지는 활동으로 향후 탄소흡수원인 울창한 숲이 조성될 것을 기대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시간을 갖게 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지숙 행정과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을 통해 ESG경영과 탄소중립 활동을 확산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9-11
  • 치악산국립공원, 지역 내 커피찌꺼기 재활용 환경교육교구(씨앗폭탄) 개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 태)는 강원지역문제해결플랫폼 참여를 통해 개발한 환경교육 교구 ‘씨앗폭탄’을 활용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9월 9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역문제 해결플랫폼이란 주민이 직접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협업해 문제를 해결하는 행정안전부 주관 사업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의제 실행팀인 커피키퍼(퀸비스토어)와 협력해 그동안 처리하기가 곤란했던 지역 내 커피찌꺼기를 재자원화하고자 배양토, 자생종 씨앗을 함께 반죽해 공모양의 환경교육 교구 ‘씨앗폭탄’ 를 개발한 것이다.   이번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탐방객들은 재활용된 커피찌꺼기를 직접 ‘씨앗폭탄’으로 만들어 정해진 장소에 던지는 활동으로 향후 탄소흡수원인 울창한 숲이 조성될 것을 기대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시간을 갖게 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지숙 행정과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을 통해 ESG경영과 탄소중립 활동을 확산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3-09-09
  • 치악산에서의 행복한 만남, 명사와 함께 걷기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한국걷기협회와 공동주관으로 ‘로드FC’ 정문홍 회장, ‘나는 자연인이다’ 개그맨 이승윤과 함께하는 둘레길 걷기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명사(정문홍 회장, 개그맨 이승윤)와 함께 치악산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과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 행사이다.   행사 진행 순서는 구룡제2주차장에서 명사와 함께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치악산 둘레길 2코스(구룡길)를 걷는 순서로 진행된다.   아울러 이번 명사와 함께 걷기는 치악산 둘레길 개통 2주년 기념 및 국립공원에서 진행하는 문화 행사의 일원으로 6월 3일(토) 10시부터 13시까지 진행되며 가족단위, 일반 탐방객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경태 탐방시설과장은 “국민들에게 치악산에서의 행복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문화행사” 라며 “치악산 둘레길 2코스를 시작으로 치악산 둘레길의 모든 코스를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붙임  관련 사진.  끝.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6-02
  • 2023년 부처님 오신 날 치악산국립공원, ‘무료 순환버스’ 운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202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탐방객 집중 및 교통혼잡이 예상되므로 탐방객 안전을 위하여 구룡사 내 일반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그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무료 순환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2023년 부처님 오신 날 운행하는 ‘무료 순환버스’는 5월 27일 8시부터 18시까지 20분~40분 간격으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앞(구룡제2주차장)에서 구룡사 (또는 신흥 주차장)까지 왕복 운행한다. 해당구간은 편도 약2.0㎞거리로, 도보로 이동할 경우 30분 가량 소요된다.   당일, 구룡사 내 음악회가 13시부터 진행되므로 혼잡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 등 유관기관 협조 및 일반차량의 출입이 통제되지만, 행사차량·장애인 탑승차량 등은 경내지 진입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2023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많은 탐방객이 구룡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가급적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였으며, 치악산국립공원 ‘무료 순환버스’ 운행으로 교통약자를 비롯한 탐방객의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5-19
  • ㈜삼양식품, 치악산국립공원의 생태계 다양성에 동참하는 ESG 활동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4월 26일 ㈜삼양식품과 함께 치악산국립공원 내 복원습지에서 자연자원 모니터링 및 외래식물 제거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삼양식품 직원들이 치악산국립공원 내 복원습지에 방문해 훼손지를 복원하는 과정과 그 노력에 대해서 강의를 듣고 현장에서 외래식물 제거, 모니터링 등 시민과학 활동을 통해 생태계 다양성에 기여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생태계의 보전 및 다양성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원 내 다양한 ESG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4-28
  • 치악산국립공원, 해빙기 민‧관 합동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해빙기 낙석에 의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9일 민‧관 합동으로 급경사지 안전점검 및 낙석위험요인(뜬돌 등) 제거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공원 내 탐방로 인접 급경사지 등 낙석위험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민간단체인 원주치악산산악구조대(대장 김진석)와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이 합동으로 실시했다. 아울러, 이번 점검 이후에도 민‧관 합동으로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영장, 탐방로 등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경태 탐방시설과장은 “탐방로 곳곳의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정비 실시로 안전한 탐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21
  • 치악산국립공원 계곡산개구리 산란 시작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13일 공원 내 수레너미길 계곡 일원에서 계곡산개구리의 첫 산란을 관측했다고 20일 밝혔다.  계곡산개구리는 성체의 몸통 크기는 4~8cm이며, 다갈색 및 암갈색을 띤다. 경칩을 전후하여 동면에서 깨어나 4월까지 번식을 하고 알덩어리의 형태는 타원형으로 직경 15cm정도이며, 알은 100~200개 정도이다. 가파른 산의 계곡 주변에 살며 물 속 바닥에 알을 낳는데 알이 떠내려가지 않도록 바위에 알덩어리를 붙혀 알을 보고도 큰산개구리알(북방산개구리)과 구분이 가능하다. 또한 계곡산개구리는 기후변화가 한반도 생물종 분포에 미치는 영향과 생태건강성을 연구하기 위해 지속적인 조사가 필요한 생물로 2010년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선정한 `기후변화생물 지표종`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치악산국립공원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기후변화에 취약한 양서류 서식지 보전 및 개체군 유지를 위해서 인공산란장 조성 등 서식지 보전과 생물다양성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21
  • 『치악산국립공원 맑은 계곡 지키기』행사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2023년「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국립공원의 자원활동가 및 시민과학자 50여명과 함께 국립공원 계곡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는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을 비롯하여 치악산국립공원 자원활동가 및 시민과학자들의 참여로 국립공원 내 계곡과 계곡부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탐방객들이 물의 소중함을 느끼고 국립공원 맑은 계곡 지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치악산국립공원 주요계곡은 우리의 소중한 생태자원이자 한강수계 최상류 수자원으로써 치악산국립공원을 이용하는 모든 탐방객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국립공원 맑은 계곡을 함께 지켜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3-03-21
  • 치악산국립공원, 봄을 알리는 야생화 개화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06
  • 치악산국립공원, ESG경영파트너와 함께하는 제3회 국립공원의 날 기념 행사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3월 3일 ‘국립공원의 날’을 맞아 ESG경영 파트너인 삼양식품(주)과 함께 치악산국립공원 구룡지구 일원에서 합동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봉사활동은 치악산국립공원 내 쓰레기줍기, 국립공원의 날 홍보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졌으며 삼양식품(주) 임직원과 치악산국립공원 직원, 지역주민∙사찰스님들도 함께 참여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립공원의 날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기업의 ESG 경영활동과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자연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03
  • 2023년 산불방지종합대책 유관기관·단체 협의회 개최
    원주시는 본격적인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023년 산불방지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1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원주시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18개 읍면동, 소방서 및 경찰서를 비롯해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군부대 등 10개 기관과 12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3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만들기」 목표 달성을 위한 2023년 원주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소개했다.  아울러, 2022년 산불 발생 현황 및 주요 성과와 반성, 기관별 산불방지를 위한 협조사항을 설명하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사전 준비 등을 당부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통해 산불예방 및 초동 진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2-22
  • 치악산국립공원, 핵심지역보전사업(사유지매수) 추진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 태)는 치악산국립공원 내 사유지에 대하여 공원자원 보전과 자연생태계 훼손예방 및 사유재산권 제한에 따른 민원을 해소하기 위하여 ‘2023년 핵심지역보전사업(사유지매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핵심지역보전사업이란 자연공원법 제76조에 따른 협의매수 사업으로, 국립공원 내 토지매도를 희망하는 소유자는 1월 9일부터 2월 12일18시까지 토지매수신청서 등의 구비서류를 갖추어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방문접수(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무쇠점2길 26) 혹은 우편접수가 가능하며, 구비서류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전 유선문의(033-740-9902)를 통한 사전상담 또한 가능하다.   접수가 완료되면 매수 우선순위 평가와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하여 매수대상지를 확정하고, 확정된 대상지는 감정평가를 통하여 매수가격이 정해진다. 한편,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06년부터 2022년까지 약 183억원을 들여 국립공원 내 사유지 279필지, 4,817,802㎡를 매입하여 야생생물의 서식공간으로 바꾸어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현재까지 매수한 토지에 대하여 저지대 자연숲 조성, 드론을 활용한 순찰, 외래생물 제거, 동식물 모니터링 등을 시행하는 등 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보전활동을 지속·확대할 계획이다.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내 사유지 매수 대상지를 지속·적극적으로 발굴·매수하여 각 토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특별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등 국립공원 생태계 건강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사유지매수를 통하여 국립공원 내 토지소유주들의 재산권 제한에 따른 불편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1-11
  • 치악산국립공원-삼양식품(주)와 ESG경영 실천 활동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삼양식품(주)과 ESG경영 실천을 위해 금년 4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생물종다양성 증진, 공원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이번에는 공원 내 거주민을 대상으로 물품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금번에는 치악산국립공원 내 거주하는 마을주민 53가구를 대상으로 방역 마스크를 비롯하여 삼양식품(주)에서 후원하는 라면 53박스를 지원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에서 지역 기업들이 ESG 경영을 지속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공공기관의 책무를 다할 것이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국립공원 생태계 보전 활동을 비롯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1-25
  • 국립공원 내 흡연 등 금지행위 위반 과태료 강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지난 10월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자연공원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오는 11월 1일에 확정‧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국립공원을 비롯한 자연공원 내 불법행위 근절과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산불발생 및 안전사고 예방과 각종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과태료가 강화된다. 흡연을 비롯한 자연훼손 우려가 있는 도구 소지 등의 행위, 인화물질 반입 뿐만 아니라 계곡 내 목욕, 반려동물 동반 입장 등의 행위는 현행 1차 1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강화된다.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야영, 출입금지 위반시 현행 1차 10만 원→20만 원, 주차 및 음주 위반시 현행 5만 원에서 각각 10만 원으로 상향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앞으로 국립공원을 방문할 때는 자연생태계 훼손 등 각종 위법행위로 인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1-03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횡성군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오는 10월 25일(화) 치악산국립공원 및 횡성군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치악산국립공원 횡성지구 탐방 활성화와 국립공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탐방 기반시설 조성과 운영, 탐방 자원 개발, 생태계 건강성 확보를 위한 공원 자원보전 등에 협력하고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횡성지구 공원관리를 위해 횡성분소 신설 등 탐방 인프라를 구축 중에 있으며, 탐방객의 이용편의를 도모하고 양질의 탐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태 사무소장은,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횡성지구 탐방 활성화 및 지역사회 상생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0-27
  • 치악산국립공원에 내린 첫 눈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0-12
  • 치악산국립공원 민‧관 합동 안전산행 캠페인 실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9. 17.(토) 치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안전산행 캠페인 및 풍수해 예방수칙 교육을 진행했다. 본 캠페인은 치악산국립공원 안전사고 최소화 및 대국민 안전산행 문화 정착을 위해 국립공원과 민간 산악단체와 합동으로 진행했다. 특히, 8. 17.(토) ~ 10. 14.(금) 기간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으로, 민‧관 합동 캠페인을 통하여 국민의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로 볼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진유리 탐방시설과장은 “앞으로도 산악단체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하여 국민의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산행문화 정착에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며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9-30
  • 치악산국립공원, 성수기 주말‘무료 셔틀버스’운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탐방객이 집중되는 추석 및 가을성수기 기간 동안 차량혼잡 예방 및 교통편의 증진을 위하여 치악산사무소 앞에서 신흥동주차장까지 무료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무료 셔틀버스 운행 시기는 추석연휴(9.9.~9.12.) 및 가을성수기(10.1.~11.6.)이며 주말 및 공휴일 등 18일 동안 운영하고,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탐방객 이용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앞 승차장에서 출발하여 구룡사 입구인 신흥동주차장까지 약 2.0km(편도) 운행하며, 도보로 이동할 경우 약 30분 가량이 소요된다. 구룡사 경내 및 신흥동주차장이 만차가 될 경우 제2주차장(치악산사무소 앞)에 주차를 하고 무료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국립공원 탐방이 가능하다. 셔틀버스 이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치악산국립공원 누리집에서(http://www.knps.or.kr/chiak)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추석연휴 및 가을성수기 기간 동안 국립공원 혼잡‧무질서를 예방하고 교통약자를 비롯한 탐방객의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으며, 탐방객들도 안전과 질서유지에 협조하여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9-0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나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정배)과 함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김장 김치 200박스(1박스 5kg)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 200가구와 함께 나누었다. 노윤경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8
  • 2020년 치악산 가을철 산불예방 위한 탐방로 부분 통제 알림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사무소장 노윤경)는 가을철 산불을 예방하고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오는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 우려가 있는 탐방로 출입을 통제하며, 탐방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행구탐방지원센터~향로봉~곧은재 탐방로(5.6km)는 「탐방로 예약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불통제기간에는 산불 발생 원인이 되는 통제 탐방로 및 샛길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및 공원 내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등 각종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탐방로 예약제 구간을 이용하려면 국립공원공단 예약통합시스템(https://res.knps.or.kr)에서 방문일 전날 17시까지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며, 입장 가능인원은 입구별로 평일 100명, 주말 및 공휴일은 300명으로 제한한다.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화물질 소지와 흡연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건조기에는 산림과 인접한 논, 밭에서의 소각행위를 삼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통제 탐방로 및 탐방로 예약제 현황 공원명 통제탐방로 연장(km) 예약제 운영 탐방로 연장(km) 합 계 총 2구간 13 총 1구간 5.6 치악산 황골삼거리 ~ 곧은재 3.5 곧은재탐방지원센터 ~ 곧은재 ~ 향로봉 ~ 행구탐방지원센터 5.6 향로봉 ~ 영원산성삼거리 2.6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1-13

산림복지 검색결과

  • 지역협력 성장 프로그램‘신토불이(신나는 토요일 불타는 이곳)’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여 성장하는 프로그램으로‘신토불이’를 새롭게 기획하여 탐방객에게 체험기회를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과 함께‘신토불이’를 운영할 4개 단체로는 원주옻칠기공예관, 허브이야기, 자연마중, 커피팜페이며 운영단체들은 모두 치악산국립공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치악산체험학습관에서 매월 1회 운영된다. 체험내용으로는 옻칠공예, 허브·천연만들기, 토종다래 쿠키·피자만들기, 커피박화분·설거지스틱 만들기 체험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 사무소 알림판에서 치악산국립공원을 확인하면 된다.    ※ 운영일자: 5월 14일, 6월 11일, 7월 9일, 8월 13일, 10월 8일, 11월 12일 치악산사무소 진유리 탐방시설과장은“지역사회의 자연체험 활동 운영 단체와 함께 국민들께서 후회하지 않을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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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2-05-13
  • 치악산 향로봉‘탐방로 예약제’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가을철 산불방지 탐방로 통제(11.16.~12.15.)기간 30일 동안 행구탐방지원센터~향로봉~곧은재~곧은재탐방지원센터 5.6km에 대하여 탐방로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탐방로 예약제는 산불위험이 비교적 낮은 탐방로에 대하여 예약제 운영을 통해 입산을 허용하는 제도로 작년에 처음 시행하였으며, 탐방로 예약제 확대로 올해는 곧은재 탐방지원센터~곧은재~향로봉~행구탐방지원센터 5.6km가 운영된다.    특히, 행구탐방지원센터~보문사~향로봉 코스는 대중교통 접근이 용이하고 자연경관이 우수하며 탐방객이 몰리지 않아 일정한 탐방거리를 유지하며 산행할 수 있는 저밀접 탐방로로 코로나 시대 안전한 탐방이 가능하다.   탐방로 예약제 이용방법은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https://res.knps.or.kr)으로 접속하여 방문일 전날 17시까지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며, 곧은재 및 행구 탐방지원센터에서는 인터넷 사용이 미숙한 어르신 등을 위하여 당일 현장 예약도 가능하다. 입장 가능인원은 입구별로 평일 100명, 주말 및 공휴일은 300명으로 제한된다.   치악산사무소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산행 중에도 마스크 착용, 정상쉼터 등에서 오래 머물지 않기 등 탐방거리두기를 수칙을 지켜줄 것을 부탁드린다.” 고 당부하였다.   치악산 탐방로 예약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치악산국립공원 탐방시설과(033-740-990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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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11-06
  •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먹거리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고 경품도 잡아보세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10월 8일부터 「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는 원주 전통시장인 “도래미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실시 중인 서비스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야영객을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배달 서비스이다.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상 모두에게 휴대용 수저세트를 지급하며, 10월 18일까지 이용객 대상 추첨을 통하여 구룡야영장의 신규카라반 운영 전 사전이용 기회(10.24.~10.25.)를 제공할 예정이다. 집중 홍보 기간은 10월 8일부터 31일까지며, 자세한 내용과 이용방법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홈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지숙 행정과장은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통해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지역경제를 살리는 윤리적 소비에 동참하여 먹거리 준비도 하고, 카라반 이용의 기회도 잡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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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10-08
  • 비대면 치악산국립공원 건강나누리 캠프 참가자 모집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어린이 환경성질환의 예방 및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치악산국립공원 건강나누리 캠프」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나누리 캠프는 환경부의 지원으로 원주 상지대부속한방병원, 동해무릉건강숲과 협업으로 운영하여 왔으나, 올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할 예정이다. 비대면 건강나누리 캠프는 환경성질환 관련 동영상 강의와 치악산국립공원라이브 자연해설프로그램, 체험키트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건강나누리 체험키트는 참여자 가정으로 택배 배송되며, 스칸디아모스 이끼 액자 만들기,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마스크, 스틱비누, 건강간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착순 모집으로 운영일자는 단체참여시 협의가능하고, 가족참여자의 경우 10.17.(토), 10.24(토) 2회 운영한다. 건강나누리 캠프는 무료로 진행되며, 환경성질환 아동 가족 뿐 아니라 환경성질환에 관심이 있는 아동 가족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학교 및 보육시설 단체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치악산국립공원(033-740-9900)로 문의하면 된다. 정성자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하여 아쉽지만, 집에서 환경성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관리법을 배우고 국립공원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알찬 시간으로 가족건강도 지키며 코로나를 극복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06
  • 치악산국립공원 9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공원 내 계곡 점검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가을 성수기 및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9월 6일 일요일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탐방로, 야영장 등의 안전점검 및 조치를 완료하였다. 추가로,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대비해서 9월 6일 일요일 12시부터 9월 7일 월요일까지 탐방로와 야영장 이용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탐방시설과장 정성자)는 “제10호 태풍 ‘하이선’은 초강력급 태풍으로 탐방객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으며, “향후 탐방로 및 야영장 개방여부는 시설물 안전점검을 마친 뒤 안전이 확보된 이후 개방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하였다.    탐방로 안전점검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05
  • 치악산국립공원 구룡야영장“자연 속 작은 영화관”운영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치악산국립공원 구룡야영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여름밤의 자연 속 작은 영화관”을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연 속 작은 영화관은 8월 21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토요일에 걸쳐 4회 진행된다.  이번에 운영되는 작은 영화관은 영화상영 전 16시부터 18시까지 참가자 대상 풍선나눠주기, 즉석 가족사진 제공,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사전 방역은 물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체온 측정 및 2m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휴가철 안전한 영화관람이 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국립공원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20
  • 치악산 금대에코힐링캠핑장 작은 문화 극장 운영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국립공원 여름주간을 맞이하여「금대에코힐링캠핑장 작은 문화극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은 문화극장은 여름 휴가철 치악산국립공원 금대에코힐링캠핑장에 진행되는 문화행사로 다양한 자연놀이 체험, 여행토퍼 가족사진 찍기, 슬기로운 캠핑생활 캠페인 등을 비롯하여 공연 전문업체를 통한 버블‧매직쇼, 하이라이트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을 진행 한다.   작은 문화극장은 야영장을 이용하는 탐방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무더운 여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서 눈으로만 보는 공연이 아닌 관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오감만족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여름 휴가철 치악산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이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8-08

산림환경 검색결과

  • 24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위해 머리 맞대...
    원주시는 지난 16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본격적인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024년 산불방지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원주시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3개 유관부서, 18개 읍면동, 소방서, 경찰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군부대 등 14개 기관과 3개 단체가 참석했다. 시는 이날 ‘24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만들기’ 목표 달성을 위한 2024년 원주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소개했다.  이어, 2023년 산불 발생 현황 및 주요 성과, 기관별 산불방지를 위한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통해 산불예방과 초동 진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2-19
  • 치악산국립공원 시민과학자, 토끼박쥐, 붉은박쥐와 같은 서식지 동면활동 확인
    <사진> 치악산 붉은박쥐(23번 암컷)   겨울잠을 자는 서식지의 온도가 서로 다른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 '토끼박쥐'와 Ⅰ급 '붉은박쥐'가 치악산 4부 능선의 한 동굴에서 함께 동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공원공단 치악산 국립공원사무소는 2015년 붉은박쥐가 발견된 이후 서식지 보전을 위해 시민 과학자와 함께 매년 동면 현황 모니터링을 하던 중 토끼박쥐도 함께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치악산 붉은박쥐(21번 수컷)     토끼박쥐는 몸에 서리가 붙어 반짝거릴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동면하고, 붉은박쥐는 주로 따뜻하면서 습도가 높은 동굴 안쪽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두 개체의 동면 거리는 10여m에 불과하다.  다만 토끼박쥐는 온도가 낮은 동굴 바깥쪽 부근에, 그보다 안쪽에는 붉은박쥐가 자리하고 있다.   <사진> 치악산 토끼박쥐(개체식별번호 없음)     이와 함께 치악산사무소는 붉은박쥐 3개체를 대상으로 개체식별번호가 부여된 플라스틱 링을 부착해 생태적 특징을 관찰했다.  이 중 1개체는 2015년부터 9년간 같은 동면 굴을 이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종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보전과장은 "시민 과학자의 노고와 헌신은 국립공원 야생생물 보호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시민 과학자와 함께 국립공원의 생태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시민과학자 박쥐 배설물 설치를 위한 장비 설치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11-20
  • 치악산국립공원, 성수기 주말‧공휴일 ‘무료 순환버스’ 운영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탐방객이 집중되는 추석 및 가을성수기 기간 동안 차량혼잡 예방 및 교통편의 증진을 위하여 치악산사무소 앞에서 신흥주차장까지 무료 순환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무료 순환버스 운행 시기는 추석연휴(9.28.∼9.30.) 및 가을성수기(10.1. /10.2./10.3./10.7./10.8./10.9./10.14./10.15./10.21./10.22./10.28./10.29.)이며, 주말 및 공휴일 등 15일 동안 운영하고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로 탐방객 이용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치악산사무소 앞 승차장에서 출발하여 구룡사 입구인 신흥주차장까지 약 2.0km(편도) 운행하며, 도보로 이동할 경우 약 30분 가량이 소요된다. 구룡사 경내 및 신흥주차장이 만차가 될 경우 제2주차장(치악산사무소 앞)에 주차를 하고 무료 순환버스를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국립공원 탐방이 가능하다. 순환버스 이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치악산국립공원 누리집(http://www.knps.or.kr/chia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추석연휴 및 가을성수기 기간 동안 국립공원 혼잡‧무질서를 예방하고 교통 약자를 비롯한 탐방객의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으며, 탐방객들도 안전과 질서유지에 협조하여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9-25
  • 치악산국립공원, 지역 내 커피찌꺼기 재활용 환경교육교구(씨앗폭탄) 개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 태)는 강원지역문제해결플랫폼 참여를 통해 개발한 환경교육 교구 ‘씨앗폭탄’을 활용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9월 9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역문제 해결플랫폼이란 주민이 직접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협업해 문제를 해결하는 행정안전부 주관 사업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의제 실행팀인 커피키퍼(퀸비스토어)와 협력해 그동안 처리하기가 곤란했던 지역 내 커피찌꺼기를 재자원화하고자 배양토, 자생종 씨앗을 함께 반죽해 공모양의 환경교육 교구 ‘씨앗폭탄’ 를 개발한 것이다.   이번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탐방객들은 재활용된 커피찌꺼기를 직접 ‘씨앗폭탄’으로 만들어 정해진 장소에 던지는 활동으로 향후 탄소흡수원인 울창한 숲이 조성될 것을 기대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시간을 갖게 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지숙 행정과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을 통해 ESG경영과 탄소중립 활동을 확산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9-11
  • 치악산국립공원, 지역 내 커피찌꺼기 재활용 환경교육교구(씨앗폭탄) 개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 태)는 강원지역문제해결플랫폼 참여를 통해 개발한 환경교육 교구 ‘씨앗폭탄’을 활용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9월 9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역문제 해결플랫폼이란 주민이 직접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협업해 문제를 해결하는 행정안전부 주관 사업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의제 실행팀인 커피키퍼(퀸비스토어)와 협력해 그동안 처리하기가 곤란했던 지역 내 커피찌꺼기를 재자원화하고자 배양토, 자생종 씨앗을 함께 반죽해 공모양의 환경교육 교구 ‘씨앗폭탄’ 를 개발한 것이다.   이번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탐방객들은 재활용된 커피찌꺼기를 직접 ‘씨앗폭탄’으로 만들어 정해진 장소에 던지는 활동으로 향후 탄소흡수원인 울창한 숲이 조성될 것을 기대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시간을 갖게 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지숙 행정과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을 통해 ESG경영과 탄소중립 활동을 확산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3-09-09
  • 치악산에서의 행복한 만남, 명사와 함께 걷기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한국걷기협회와 공동주관으로 ‘로드FC’ 정문홍 회장, ‘나는 자연인이다’ 개그맨 이승윤과 함께하는 둘레길 걷기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명사(정문홍 회장, 개그맨 이승윤)와 함께 치악산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과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 행사이다.   행사 진행 순서는 구룡제2주차장에서 명사와 함께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치악산 둘레길 2코스(구룡길)를 걷는 순서로 진행된다.   아울러 이번 명사와 함께 걷기는 치악산 둘레길 개통 2주년 기념 및 국립공원에서 진행하는 문화 행사의 일원으로 6월 3일(토) 10시부터 13시까지 진행되며 가족단위, 일반 탐방객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경태 탐방시설과장은 “국민들에게 치악산에서의 행복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문화행사” 라며 “치악산 둘레길 2코스를 시작으로 치악산 둘레길의 모든 코스를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붙임  관련 사진.  끝.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6-02
  • 2023년 부처님 오신 날 치악산국립공원, ‘무료 순환버스’ 운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202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탐방객 집중 및 교통혼잡이 예상되므로 탐방객 안전을 위하여 구룡사 내 일반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그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무료 순환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2023년 부처님 오신 날 운행하는 ‘무료 순환버스’는 5월 27일 8시부터 18시까지 20분~40분 간격으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앞(구룡제2주차장)에서 구룡사 (또는 신흥 주차장)까지 왕복 운행한다. 해당구간은 편도 약2.0㎞거리로, 도보로 이동할 경우 30분 가량 소요된다.   당일, 구룡사 내 음악회가 13시부터 진행되므로 혼잡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 등 유관기관 협조 및 일반차량의 출입이 통제되지만, 행사차량·장애인 탑승차량 등은 경내지 진입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2023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많은 탐방객이 구룡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가급적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였으며, 치악산국립공원 ‘무료 순환버스’ 운행으로 교통약자를 비롯한 탐방객의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5-19
  • ㈜삼양식품, 치악산국립공원의 생태계 다양성에 동참하는 ESG 활동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4월 26일 ㈜삼양식품과 함께 치악산국립공원 내 복원습지에서 자연자원 모니터링 및 외래식물 제거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삼양식품 직원들이 치악산국립공원 내 복원습지에 방문해 훼손지를 복원하는 과정과 그 노력에 대해서 강의를 듣고 현장에서 외래식물 제거, 모니터링 등 시민과학 활동을 통해 생태계 다양성에 기여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생태계의 보전 및 다양성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원 내 다양한 ESG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4-28
  • 치악산국립공원 시민과학자 모집 안내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치악산국립공원 보전 및 자연자원 조사에 동참 할 시민과학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치악산국립공원 시민과학자는 치악산국립공원 내 자연자원 보전과 변화상을 함께 조사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여 치악산국립공원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목적이다.  올해에는 조릿대 생장 변화, 박쥐류 서식지 모니터링, 치악산국립공원 내 보호수 생장 모니터링, 가시오갈피 개체군 조사단 등 4개 분야에서 활동하며,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이상 활동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17일(20일간)까지이며, 참여신청은 유선전화 (033-740-9903 / 033-940-9906) 또는 tipica@knps.or.kr 로 가능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의 자연자원을 원주시민과 함께 보호하여 시민 참여를 통한 보다 더 건강한 국립공원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되길 바라며, 원주시민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4-28
  • 치악산국립공원, 해빙기 민‧관 합동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해빙기 낙석에 의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9일 민‧관 합동으로 급경사지 안전점검 및 낙석위험요인(뜬돌 등) 제거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공원 내 탐방로 인접 급경사지 등 낙석위험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민간단체인 원주치악산산악구조대(대장 김진석)와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이 합동으로 실시했다. 아울러, 이번 점검 이후에도 민‧관 합동으로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영장, 탐방로 등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경태 탐방시설과장은 “탐방로 곳곳의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정비 실시로 안전한 탐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21
  • 치악산국립공원 계곡산개구리 산란 시작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13일 공원 내 수레너미길 계곡 일원에서 계곡산개구리의 첫 산란을 관측했다고 20일 밝혔다.  계곡산개구리는 성체의 몸통 크기는 4~8cm이며, 다갈색 및 암갈색을 띤다. 경칩을 전후하여 동면에서 깨어나 4월까지 번식을 하고 알덩어리의 형태는 타원형으로 직경 15cm정도이며, 알은 100~200개 정도이다. 가파른 산의 계곡 주변에 살며 물 속 바닥에 알을 낳는데 알이 떠내려가지 않도록 바위에 알덩어리를 붙혀 알을 보고도 큰산개구리알(북방산개구리)과 구분이 가능하다. 또한 계곡산개구리는 기후변화가 한반도 생물종 분포에 미치는 영향과 생태건강성을 연구하기 위해 지속적인 조사가 필요한 생물로 2010년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선정한 `기후변화생물 지표종`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치악산국립공원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기후변화에 취약한 양서류 서식지 보전 및 개체군 유지를 위해서 인공산란장 조성 등 서식지 보전과 생물다양성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21
  • 『치악산국립공원 맑은 계곡 지키기』행사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2023년「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국립공원의 자원활동가 및 시민과학자 50여명과 함께 국립공원 계곡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는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을 비롯하여 치악산국립공원 자원활동가 및 시민과학자들의 참여로 국립공원 내 계곡과 계곡부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탐방객들이 물의 소중함을 느끼고 국립공원 맑은 계곡 지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치악산국립공원 주요계곡은 우리의 소중한 생태자원이자 한강수계 최상류 수자원으로써 치악산국립공원을 이용하는 모든 탐방객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국립공원 맑은 계곡을 함께 지켜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3-03-21
  • 치악산국립공원, 봄을 알리는 야생화 개화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06
  • 치악산국립공원, ESG경영파트너와 함께하는 제3회 국립공원의 날 기념 행사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3월 3일 ‘국립공원의 날’을 맞아 ESG경영 파트너인 삼양식품(주)과 함께 치악산국립공원 구룡지구 일원에서 합동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봉사활동은 치악산국립공원 내 쓰레기줍기, 국립공원의 날 홍보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졌으며 삼양식품(주) 임직원과 치악산국립공원 직원, 지역주민∙사찰스님들도 함께 참여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립공원의 날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기업의 ESG 경영활동과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자연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03
  • 2023년 산불방지종합대책 유관기관·단체 협의회 개최
    원주시는 본격적인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023년 산불방지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1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원주시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18개 읍면동, 소방서 및 경찰서를 비롯해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군부대 등 10개 기관과 12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3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만들기」 목표 달성을 위한 2023년 원주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소개했다.  아울러, 2022년 산불 발생 현황 및 주요 성과와 반성, 기관별 산불방지를 위한 협조사항을 설명하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사전 준비 등을 당부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통해 산불예방 및 초동 진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2-22
  • 치악산국립공원, 핵심지역보전사업(사유지매수) 추진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 태)는 치악산국립공원 내 사유지에 대하여 공원자원 보전과 자연생태계 훼손예방 및 사유재산권 제한에 따른 민원을 해소하기 위하여 ‘2023년 핵심지역보전사업(사유지매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핵심지역보전사업이란 자연공원법 제76조에 따른 협의매수 사업으로, 국립공원 내 토지매도를 희망하는 소유자는 1월 9일부터 2월 12일18시까지 토지매수신청서 등의 구비서류를 갖추어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방문접수(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무쇠점2길 26) 혹은 우편접수가 가능하며, 구비서류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전 유선문의(033-740-9902)를 통한 사전상담 또한 가능하다.   접수가 완료되면 매수 우선순위 평가와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하여 매수대상지를 확정하고, 확정된 대상지는 감정평가를 통하여 매수가격이 정해진다. 한편,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06년부터 2022년까지 약 183억원을 들여 국립공원 내 사유지 279필지, 4,817,802㎡를 매입하여 야생생물의 서식공간으로 바꾸어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현재까지 매수한 토지에 대하여 저지대 자연숲 조성, 드론을 활용한 순찰, 외래생물 제거, 동식물 모니터링 등을 시행하는 등 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보전활동을 지속·확대할 계획이다.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내 사유지 매수 대상지를 지속·적극적으로 발굴·매수하여 각 토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특별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등 국립공원 생태계 건강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사유지매수를 통하여 국립공원 내 토지소유주들의 재산권 제한에 따른 불편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1-11
  • 치악산국립공원-삼양식품(주)와 ESG경영 실천 활동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삼양식품(주)과 ESG경영 실천을 위해 금년 4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생물종다양성 증진, 공원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이번에는 공원 내 거주민을 대상으로 물품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금번에는 치악산국립공원 내 거주하는 마을주민 53가구를 대상으로 방역 마스크를 비롯하여 삼양식품(주)에서 후원하는 라면 53박스를 지원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에서 지역 기업들이 ESG 경영을 지속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공공기관의 책무를 다할 것이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국립공원 생태계 보전 활동을 비롯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1-25
  • 국립공원 내 흡연 등 금지행위 위반 과태료 강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지난 10월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자연공원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오는 11월 1일에 확정‧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국립공원을 비롯한 자연공원 내 불법행위 근절과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산불발생 및 안전사고 예방과 각종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과태료가 강화된다. 흡연을 비롯한 자연훼손 우려가 있는 도구 소지 등의 행위, 인화물질 반입 뿐만 아니라 계곡 내 목욕, 반려동물 동반 입장 등의 행위는 현행 1차 1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강화된다.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야영, 출입금지 위반시 현행 1차 10만 원→20만 원, 주차 및 음주 위반시 현행 5만 원에서 각각 10만 원으로 상향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앞으로 국립공원을 방문할 때는 자연생태계 훼손 등 각종 위법행위로 인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1-03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횡성군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오는 10월 25일(화) 치악산국립공원 및 횡성군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치악산국립공원 횡성지구 탐방 활성화와 국립공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탐방 기반시설 조성과 운영, 탐방 자원 개발, 생태계 건강성 확보를 위한 공원 자원보전 등에 협력하고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횡성지구 공원관리를 위해 횡성분소 신설 등 탐방 인프라를 구축 중에 있으며, 탐방객의 이용편의를 도모하고 양질의 탐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태 사무소장은,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횡성지구 탐방 활성화 및 지역사회 상생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0-27
  • 치악산국립공원에 내린 첫 눈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0-12

임업정보 검색결과

  • 제8회 야생화 전시회 및 국립공원 사진전 개최 !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한국자생식물보전회」와 함께 5월 10일부터 야생식물 전시와 국립공원 사진전을 원주시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치악산국립공원과 한국자생식물보전회가 여덟 번째로 개최하는 전시회로 원주시립중앙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10:00~18:00) 진행되며, 방문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올해에는 야생화 60여점, 석창포 20점, 국립공원 사진전 입상작 15점과 함께 한지 그림 20점, 국립공원 깃대종 지도도 전시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정길순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야생화와 국립공원의 경관자원을 감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원주시민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5-08

포토뉴스 검색결과

  • 24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위해 머리 맞대...
    원주시는 지난 16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본격적인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024년 산불방지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원주시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3개 유관부서, 18개 읍면동, 소방서, 경찰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군부대 등 14개 기관과 3개 단체가 참석했다. 시는 이날 ‘24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만들기’ 목표 달성을 위한 2024년 원주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소개했다.  이어, 2023년 산불 발생 현황 및 주요 성과, 기관별 산불방지를 위한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통해 산불예방과 초동 진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2-19
  • 치악산국립공원 시민과학자, 토끼박쥐, 붉은박쥐와 같은 서식지 동면활동 확인
    <사진> 치악산 붉은박쥐(23번 암컷)   겨울잠을 자는 서식지의 온도가 서로 다른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 '토끼박쥐'와 Ⅰ급 '붉은박쥐'가 치악산 4부 능선의 한 동굴에서 함께 동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공원공단 치악산 국립공원사무소는 2015년 붉은박쥐가 발견된 이후 서식지 보전을 위해 시민 과학자와 함께 매년 동면 현황 모니터링을 하던 중 토끼박쥐도 함께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치악산 붉은박쥐(21번 수컷)     토끼박쥐는 몸에 서리가 붙어 반짝거릴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동면하고, 붉은박쥐는 주로 따뜻하면서 습도가 높은 동굴 안쪽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두 개체의 동면 거리는 10여m에 불과하다.  다만 토끼박쥐는 온도가 낮은 동굴 바깥쪽 부근에, 그보다 안쪽에는 붉은박쥐가 자리하고 있다.   <사진> 치악산 토끼박쥐(개체식별번호 없음)     이와 함께 치악산사무소는 붉은박쥐 3개체를 대상으로 개체식별번호가 부여된 플라스틱 링을 부착해 생태적 특징을 관찰했다.  이 중 1개체는 2015년부터 9년간 같은 동면 굴을 이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종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보전과장은 "시민 과학자의 노고와 헌신은 국립공원 야생생물 보호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시민 과학자와 함께 국립공원의 생태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시민과학자 박쥐 배설물 설치를 위한 장비 설치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11-20
  • 치악산국립공원, 성수기 주말‧공휴일 ‘무료 순환버스’ 운영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탐방객이 집중되는 추석 및 가을성수기 기간 동안 차량혼잡 예방 및 교통편의 증진을 위하여 치악산사무소 앞에서 신흥주차장까지 무료 순환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무료 순환버스 운행 시기는 추석연휴(9.28.∼9.30.) 및 가을성수기(10.1. /10.2./10.3./10.7./10.8./10.9./10.14./10.15./10.21./10.22./10.28./10.29.)이며, 주말 및 공휴일 등 15일 동안 운영하고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로 탐방객 이용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치악산사무소 앞 승차장에서 출발하여 구룡사 입구인 신흥주차장까지 약 2.0km(편도) 운행하며, 도보로 이동할 경우 약 30분 가량이 소요된다. 구룡사 경내 및 신흥주차장이 만차가 될 경우 제2주차장(치악산사무소 앞)에 주차를 하고 무료 순환버스를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국립공원 탐방이 가능하다. 순환버스 이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치악산국립공원 누리집(http://www.knps.or.kr/chia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추석연휴 및 가을성수기 기간 동안 국립공원 혼잡‧무질서를 예방하고 교통 약자를 비롯한 탐방객의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으며, 탐방객들도 안전과 질서유지에 협조하여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9-25
  • 치악산국립공원, 지역 내 커피찌꺼기 재활용 환경교육교구(씨앗폭탄) 개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 태)는 강원지역문제해결플랫폼 참여를 통해 개발한 환경교육 교구 ‘씨앗폭탄’을 활용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9월 9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역문제 해결플랫폼이란 주민이 직접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협업해 문제를 해결하는 행정안전부 주관 사업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의제 실행팀인 커피키퍼(퀸비스토어)와 협력해 그동안 처리하기가 곤란했던 지역 내 커피찌꺼기를 재자원화하고자 배양토, 자생종 씨앗을 함께 반죽해 공모양의 환경교육 교구 ‘씨앗폭탄’ 를 개발한 것이다.   이번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탐방객들은 재활용된 커피찌꺼기를 직접 ‘씨앗폭탄’으로 만들어 정해진 장소에 던지는 활동으로 향후 탄소흡수원인 울창한 숲이 조성될 것을 기대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시간을 갖게 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지숙 행정과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을 통해 ESG경영과 탄소중립 활동을 확산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9-11
  • 치악산국립공원, 지역 내 커피찌꺼기 재활용 환경교육교구(씨앗폭탄) 개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 태)는 강원지역문제해결플랫폼 참여를 통해 개발한 환경교육 교구 ‘씨앗폭탄’을 활용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9월 9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역문제 해결플랫폼이란 주민이 직접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협업해 문제를 해결하는 행정안전부 주관 사업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의제 실행팀인 커피키퍼(퀸비스토어)와 협력해 그동안 처리하기가 곤란했던 지역 내 커피찌꺼기를 재자원화하고자 배양토, 자생종 씨앗을 함께 반죽해 공모양의 환경교육 교구 ‘씨앗폭탄’ 를 개발한 것이다.   이번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탐방객들은 재활용된 커피찌꺼기를 직접 ‘씨앗폭탄’으로 만들어 정해진 장소에 던지는 활동으로 향후 탄소흡수원인 울창한 숲이 조성될 것을 기대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시간을 갖게 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지숙 행정과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을 통해 ESG경영과 탄소중립 활동을 확산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3-09-09
  • 치악산에서의 행복한 만남, 명사와 함께 걷기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한국걷기협회와 공동주관으로 ‘로드FC’ 정문홍 회장, ‘나는 자연인이다’ 개그맨 이승윤과 함께하는 둘레길 걷기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명사(정문홍 회장, 개그맨 이승윤)와 함께 치악산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과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 행사이다.   행사 진행 순서는 구룡제2주차장에서 명사와 함께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치악산 둘레길 2코스(구룡길)를 걷는 순서로 진행된다.   아울러 이번 명사와 함께 걷기는 치악산 둘레길 개통 2주년 기념 및 국립공원에서 진행하는 문화 행사의 일원으로 6월 3일(토) 10시부터 13시까지 진행되며 가족단위, 일반 탐방객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경태 탐방시설과장은 “국민들에게 치악산에서의 행복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문화행사” 라며 “치악산 둘레길 2코스를 시작으로 치악산 둘레길의 모든 코스를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붙임  관련 사진.  끝.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6-02
  • 2023년 부처님 오신 날 치악산국립공원, ‘무료 순환버스’ 운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202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탐방객 집중 및 교통혼잡이 예상되므로 탐방객 안전을 위하여 구룡사 내 일반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그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무료 순환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2023년 부처님 오신 날 운행하는 ‘무료 순환버스’는 5월 27일 8시부터 18시까지 20분~40분 간격으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앞(구룡제2주차장)에서 구룡사 (또는 신흥 주차장)까지 왕복 운행한다. 해당구간은 편도 약2.0㎞거리로, 도보로 이동할 경우 30분 가량 소요된다.   당일, 구룡사 내 음악회가 13시부터 진행되므로 혼잡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 등 유관기관 협조 및 일반차량의 출입이 통제되지만, 행사차량·장애인 탑승차량 등은 경내지 진입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2023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많은 탐방객이 구룡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가급적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였으며, 치악산국립공원 ‘무료 순환버스’ 운행으로 교통약자를 비롯한 탐방객의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5-19
  • ㈜삼양식품, 치악산국립공원의 생태계 다양성에 동참하는 ESG 활동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4월 26일 ㈜삼양식품과 함께 치악산국립공원 내 복원습지에서 자연자원 모니터링 및 외래식물 제거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삼양식품 직원들이 치악산국립공원 내 복원습지에 방문해 훼손지를 복원하는 과정과 그 노력에 대해서 강의를 듣고 현장에서 외래식물 제거, 모니터링 등 시민과학 활동을 통해 생태계 다양성에 기여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생태계의 보전 및 다양성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원 내 다양한 ESG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4-28
  • 치악산국립공원 시민과학자 모집 안내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치악산국립공원 보전 및 자연자원 조사에 동참 할 시민과학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치악산국립공원 시민과학자는 치악산국립공원 내 자연자원 보전과 변화상을 함께 조사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여 치악산국립공원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목적이다.  올해에는 조릿대 생장 변화, 박쥐류 서식지 모니터링, 치악산국립공원 내 보호수 생장 모니터링, 가시오갈피 개체군 조사단 등 4개 분야에서 활동하며,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이상 활동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17일(20일간)까지이며, 참여신청은 유선전화 (033-740-9903 / 033-940-9906) 또는 tipica@knps.or.kr 로 가능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의 자연자원을 원주시민과 함께 보호하여 시민 참여를 통한 보다 더 건강한 국립공원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되길 바라며, 원주시민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4-28
  • 치악산국립공원, 해빙기 민‧관 합동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해빙기 낙석에 의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9일 민‧관 합동으로 급경사지 안전점검 및 낙석위험요인(뜬돌 등) 제거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공원 내 탐방로 인접 급경사지 등 낙석위험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민간단체인 원주치악산산악구조대(대장 김진석)와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이 합동으로 실시했다. 아울러, 이번 점검 이후에도 민‧관 합동으로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영장, 탐방로 등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경태 탐방시설과장은 “탐방로 곳곳의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정비 실시로 안전한 탐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21
  • 치악산국립공원 계곡산개구리 산란 시작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13일 공원 내 수레너미길 계곡 일원에서 계곡산개구리의 첫 산란을 관측했다고 20일 밝혔다.  계곡산개구리는 성체의 몸통 크기는 4~8cm이며, 다갈색 및 암갈색을 띤다. 경칩을 전후하여 동면에서 깨어나 4월까지 번식을 하고 알덩어리의 형태는 타원형으로 직경 15cm정도이며, 알은 100~200개 정도이다. 가파른 산의 계곡 주변에 살며 물 속 바닥에 알을 낳는데 알이 떠내려가지 않도록 바위에 알덩어리를 붙혀 알을 보고도 큰산개구리알(북방산개구리)과 구분이 가능하다. 또한 계곡산개구리는 기후변화가 한반도 생물종 분포에 미치는 영향과 생태건강성을 연구하기 위해 지속적인 조사가 필요한 생물로 2010년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선정한 `기후변화생물 지표종`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치악산국립공원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기후변화에 취약한 양서류 서식지 보전 및 개체군 유지를 위해서 인공산란장 조성 등 서식지 보전과 생물다양성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21
  • 『치악산국립공원 맑은 계곡 지키기』행사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2023년「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국립공원의 자원활동가 및 시민과학자 50여명과 함께 국립공원 계곡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는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을 비롯하여 치악산국립공원 자원활동가 및 시민과학자들의 참여로 국립공원 내 계곡과 계곡부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탐방객들이 물의 소중함을 느끼고 국립공원 맑은 계곡 지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치악산국립공원 주요계곡은 우리의 소중한 생태자원이자 한강수계 최상류 수자원으로써 치악산국립공원을 이용하는 모든 탐방객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국립공원 맑은 계곡을 함께 지켜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3-03-21
  • 치악산국립공원, 봄을 알리는 야생화 개화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06
  • 치악산국립공원, ESG경영파트너와 함께하는 제3회 국립공원의 날 기념 행사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3월 3일 ‘국립공원의 날’을 맞아 ESG경영 파트너인 삼양식품(주)과 함께 치악산국립공원 구룡지구 일원에서 합동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봉사활동은 치악산국립공원 내 쓰레기줍기, 국립공원의 날 홍보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졌으며 삼양식품(주) 임직원과 치악산국립공원 직원, 지역주민∙사찰스님들도 함께 참여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립공원의 날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기업의 ESG 경영활동과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자연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3-03
  • 2023년 산불방지종합대책 유관기관·단체 협의회 개최
    원주시는 본격적인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023년 산불방지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1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원주시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18개 읍면동, 소방서 및 경찰서를 비롯해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군부대 등 10개 기관과 12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3년 연속 「산불 없는 푸른 도시 원주 만들기」 목표 달성을 위한 2023년 원주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소개했다.  아울러, 2022년 산불 발생 현황 및 주요 성과와 반성, 기관별 산불방지를 위한 협조사항을 설명하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사전 준비 등을 당부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통해 산불예방 및 초동 진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2-22
  • 치악산국립공원, 핵심지역보전사업(사유지매수) 추진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 태)는 치악산국립공원 내 사유지에 대하여 공원자원 보전과 자연생태계 훼손예방 및 사유재산권 제한에 따른 민원을 해소하기 위하여 ‘2023년 핵심지역보전사업(사유지매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핵심지역보전사업이란 자연공원법 제76조에 따른 협의매수 사업으로, 국립공원 내 토지매도를 희망하는 소유자는 1월 9일부터 2월 12일18시까지 토지매수신청서 등의 구비서류를 갖추어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방문접수(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무쇠점2길 26) 혹은 우편접수가 가능하며, 구비서류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전 유선문의(033-740-9902)를 통한 사전상담 또한 가능하다.   접수가 완료되면 매수 우선순위 평가와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하여 매수대상지를 확정하고, 확정된 대상지는 감정평가를 통하여 매수가격이 정해진다. 한편,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06년부터 2022년까지 약 183억원을 들여 국립공원 내 사유지 279필지, 4,817,802㎡를 매입하여 야생생물의 서식공간으로 바꾸어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현재까지 매수한 토지에 대하여 저지대 자연숲 조성, 드론을 활용한 순찰, 외래생물 제거, 동식물 모니터링 등을 시행하는 등 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보전활동을 지속·확대할 계획이다.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내 사유지 매수 대상지를 지속·적극적으로 발굴·매수하여 각 토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특별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등 국립공원 생태계 건강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사유지매수를 통하여 국립공원 내 토지소유주들의 재산권 제한에 따른 불편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1-11
  • 치악산국립공원-삼양식품(주)와 ESG경영 실천 활동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삼양식품(주)과 ESG경영 실천을 위해 금년 4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생물종다양성 증진, 공원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이번에는 공원 내 거주민을 대상으로 물품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금번에는 치악산국립공원 내 거주하는 마을주민 53가구를 대상으로 방역 마스크를 비롯하여 삼양식품(주)에서 후원하는 라면 53박스를 지원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에서 지역 기업들이 ESG 경영을 지속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공공기관의 책무를 다할 것이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국립공원 생태계 보전 활동을 비롯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1-25
  • 국립공원 내 흡연 등 금지행위 위반 과태료 강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지난 10월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자연공원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오는 11월 1일에 확정‧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국립공원을 비롯한 자연공원 내 불법행위 근절과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산불발생 및 안전사고 예방과 각종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과태료가 강화된다. 흡연을 비롯한 자연훼손 우려가 있는 도구 소지 등의 행위, 인화물질 반입 뿐만 아니라 계곡 내 목욕, 반려동물 동반 입장 등의 행위는 현행 1차 1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강화된다.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야영, 출입금지 위반시 현행 1차 10만 원→20만 원, 주차 및 음주 위반시 현행 5만 원에서 각각 10만 원으로 상향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앞으로 국립공원을 방문할 때는 자연생태계 훼손 등 각종 위법행위로 인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1-03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횡성군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오는 10월 25일(화) 치악산국립공원 및 횡성군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치악산국립공원 횡성지구 탐방 활성화와 국립공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탐방 기반시설 조성과 운영, 탐방 자원 개발, 생태계 건강성 확보를 위한 공원 자원보전 등에 협력하고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횡성지구 공원관리를 위해 횡성분소 신설 등 탐방 인프라를 구축 중에 있으며, 탐방객의 이용편의를 도모하고 양질의 탐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태 사무소장은,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횡성지구 탐방 활성화 및 지역사회 상생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0-27
  • 치악산국립공원에 내린 첫 눈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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