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일)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어린이날 맞이 '숲놀이 대축제' 개최
    숲밧줄놀이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남태헌)은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숲놀이 대축체'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숲체험을 통해 아이의 성장지원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임상섭 산림청 차장, 신경호 강원도 교육감, 양숙희 강원도의회 의원, 김진호 춘천시의회 의장, 권주상 춘천시의 부의장를 포함해 장애인 및 다문화 가족 등 총 8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오전 개막식은 김진태 강원도지사, 허기호 국회의원, 허영 국회의원의 축전으로 시작되었다. 콩콩콩 손수건만들기 체험   어린이날 주요 행사는 ‘숲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숲 체험’을 콘셉트로 하는 ▲열기구 체험 ▲숲 밧줄 놀이 ▲암벽 체험 등 다채로운 숲 놀이 프로그램으로 5월 5일까지 계속된다. 남태헌 원장은 “숲은 아이들의 무한한 감수성을 일깨워 주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시켜 주는 훌륭한 놀이터”라면서,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다양하게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년 전국 단위 숲 놀이 대축제를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열기구 체험     행사장 전경     클라이밍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04
  • 아이들의 꿈을 숲에서 더 크게!
      산림청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소속기관 8개소 산림복지시설*에서 어린이, 청소년 가족 등을 대상으로 숲놀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 행사개최 장소 : 국립춘천숲체원(주 행사),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칠곡·장성·청도·대전·나주숲체원(5개소), 국립김천치유의숲   이번 행사는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숲체험을 통해 아이의 성장지원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되었다.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5월 4일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숲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숲 체험’을 콘셉트로 하는 ▲열기구 체험 ▲숲 밧줄 놀이 ▲암벽 체험 등 행사를 펼친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지역과 함께 만드는 어린이날’을 주제로 ▲승마 체험 ▲목재 딱따구리 만들기 ▲숲속 보물찾기 등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립칠곡숲체원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숲속 피크닉’을 주제로 하여 ▲가족 인형 만들기 ▲나뭇잎 바람개비 만들기 ▲숲 피크닉 등을 체험 할 수 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숲체험을 통해 배우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하여 ▲유아 숲의 비밀 ▲탄소 보물을 찾아라 ▲재잘재잘(재사용해서 잘쓰고 재활용해서 잘사는) 벼룩시장 등이 개최된다.  국립장성숲체원에서는 ‘숲의 추억을 담아가는 어린이날 숲 체험’을 주제로 ▲우리 가족 액자 만들기 ▲편백 향기 추억 담아가기 ▲나무 오르골 만들기 ▲곤충 바람개비 만들기 등 체험이 가능하다.  국립청도숲체원은 ‘숲속 운동회’를 주제로 ▲트리 클라이밍 ▲숲속 운동회 ▲숲에서 찾는 보물 등 체험을 제공한다.  국립나주숲체원에서는 ‘숲에서 놀고, 숲에서 쉬자’를 주제로 ▲버블 매직쇼 ▲숲 탐방 오리엔티어링 ▲발 도장 액자 만들기 ▲해먹 체험 등이 진행된다.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도 지역 행사와 연계하여 ▲자작나무 활쏘기 대회 ▲그림 그리기 대회 등의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열린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오감을 자극하며 숲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숲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진흥원 행사정보는 누리집(www.fowi.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태헌 원장은 “숲은 아이들의 무한한 감수성을 일깨워 주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시켜 주는 훌륭한 놀이터”라면서,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다양하게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년 전국 단위 숲 놀이 대축제를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02
  •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어린이날’맞이 전국 숲놀이 대축제 개최 -
       산림청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소속기관 8개소 산림복지시설*에서 어린이, 청소년 가족 등을 대상으로 숲놀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 행사개최 장소 : 국립춘천숲체원(주 행사),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칠곡·장성·청도·대전·나주숲체원(5개소), 국립김천치유의숲   이번 행사는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숲체험을 통해 아이의 성장지원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되었다.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5월 4일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숲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숲 체험’을 콘셉트로 하는 ▲열기구 체험 ▲숲 밧줄 놀이 ▲암벽 체험 등 행사를 펼친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지역과 함께 만드는 어린이날’을 주제로 ▲승마 체험 ▲목재 딱따구리 만들기 ▲숲속 보물찾기 등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립칠곡숲체원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숲속 피크닉’을 주제로 하여 ▲가족 인형 만들기 ▲나뭇잎 바람개비 만들기 ▲숲 피크닉 등을 체험 할 수 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숲체험을 통해 배우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하여 ▲유아 숲의 비밀 ▲탄소 보물을 찾아라 ▲재잘재잘(재사용해서 잘쓰고 재활용해서 잘사는) 벼룩시장 등이 개최된다.  국립장성숲체원에서는 ‘숲의 추억을 담아가는 어린이날 숲 체험’을 주제로 ▲우리 가족 액자 만들기 ▲편백 향기 추억 담아가기 ▲나무 오르골 만들기 ▲곤충 바람개비 만들기 등 체험이 가능하다.  국립청도숲체원은 ‘숲속 운동회’를 주제로 ▲트리 클라이밍 ▲숲속 운동회 ▲숲에서 찾는 보물 등 체험을 제공한다.  국립나주숲체원에서는 ‘숲에서 놀고, 숲에서 쉬자’를 주제로 ▲버블 매직쇼 ▲숲 탐방 오리엔티어링 ▲발 도장 액자 만들기 ▲해먹 체험 등이 진행된다.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도 지역 행사와 연계하여 ▲자작나무 활쏘기 대회 ▲그림 그리기 대회 등의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열린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오감을 자극하며 숲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숲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진흥원 행사정보는 누리집(www.fowi.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태헌 원장은 “숲은 아이들의 무한한 감수성을 일깨워 주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시켜 주는 훌륭한 놀이터”라면서,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다양하게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년 전국 단위 숲 놀이 대축제를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4-30
  • 써모스, 가드닝 콘셉트 팝업스토어 ‘My Little Garden’ 오픈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서울 연남동 뉴스뮤지엄에서 9월 14일부터 24일까지 팝업스토어 ‘My Little Garden(마이 리틀 가든)’을 오픈한다. 써모스는 반려 식물을 가드닝하듯 나만의 루틴으로 자기만의 삶을 단단하게 꾸리며 ‘잘 채우고 잘 비우는 일상의 루틴’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 오픈 첫날부터 많은 사람이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가드닝’을 모티브로 삼아 식물마다 잘 자랄 수 있는 토양, 물, 빛의 양이 다른 것처럼 내 안의 정원을 섬세하게 가꾸는 여정을 담았다. ‘셀프 가드닝’ 존은 가드닝 과정을 통해 나를 성장시키는 루틴을 찾고, 셀프 가드닝 태그를 만들고, 폐플라스틱으로 제작된 토양·물·빛 펜던트로 ‘나만의 정원 키링’을 완성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 체험 후 인스타그램에 인증 시 써모스 콜드컵에 시그니처 음료을 제공해 야외 테라스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사전 신청을 통해 코바늘 기초 기법을 배워 책갈피를 만들어 보는 니팅 클래스, 분재 관리 및 감상법을 나누고 가을 분재를 심어 보는 분재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해 특별함을 더했다. 써모스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김지윤 팀장은 “오픈 첫 주말부터 대기 인원이 생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며 “이번 마이 리틀 가든 팝업스토어에서 자신만의 건강하고 단단한 루틴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써모스는 단순히 물이나 음료를 마시기 위한 수단이 아닌 일상을 함께하는 루틴 도구로 써모스 텀블러를 사용하는 루티너들의 일상을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루티너들의 일상과 인터뷰가 담긴 루틴로그는 써모스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9-18
  • [연재]“제15차 세계산림총회(World Forest Congress)를 통해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확대추진 계기 만들어“
    산림청(최병암 산림청장)은 5월 3일(12:30∼14:00) 서울 코엑스에 조성된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라운드 테이블(원탁 회의) 특별행사를 개최했다.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는 국경을 맞대고 있는 이웃국가들 간 황폐해진 산림의 복원 등 공동 산림협력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접경국가 간의 갈등은 줄이고 평화를 증진하는 글로벌(국제적) 정책프로그램이다.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는 산림청과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에서 2019년 공식 출범시킨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에 대한 각국의 비전을 공유하고 해당 사업에 관심 있는 국가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고위급 특별행사는 산림청과 유엔사막화방지기구(UNCCD)가 공동주관하고, 페루 산림청장, 에티오피아 산림청장,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 캄보디아 농림수산부 차관, 라오스, 엘살바도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등 산림분야 고위급들이 참석하였으며,  산림청장과 유엔사막화방지기구 사무총장의 기조연설, PFI 비전, 우수사례 소개, 시범사업 대상지 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되었다.    * (참석) ▴ 최병암 산림청장(기조연설), 이브라임 띠아우 유엔사막화방지기구(UNCCD) 사무총장(녹화영상), 일라리오 로빼즈 코르도바 페루 산림청장, 리카르도 깔데론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사무총장, 응삼 아쓰 캄보디아 농림수산부 차관, 케베데 이맘 에티오피아 산림청장             ▴ 인타비 아카랏 라오스 천연자원환경부 국장, 호세 일리아스 에스코바 아발로스 엘살바도르 농림축산부 국장, 마리아나 카포비취 솔로문 교수(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 정서용 고려대 교수(사회)  산림청장과 유엔사막화방지기구(UNCCD) 이브라임 띠아우 사무총장은 각각 기조연설을 통해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이행의 가치 및 비전과 함께 적극적인 국제협력을 강조하고, 기후변화대응과 평화증진을 위한 글로벌 산림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일라리오 로빼즈 꼬르도바 페루 산림청장은 페루-에콰도르 국경지대에 ‘콘도르 산맥 평화공원’을 조성하여, 국경을 둘러싼 분쟁을 평화롭게 해결했던 사례를 소개했다.       * 콘도르 산맥 평화공원 사례 : 페루와 에콰도르는 스페인의 식민지 시대 이후 독립하게 되면서 아마존유역의 국경을 둘러싸고 충돌하였으며, 1998년 평화협정을 체결하면서 1999년 조성된 콘도르 산맥에 평화공원 조성(16,426㎢)을 통해 양국의 평화와 신뢰 회복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리카르도 깔데론 사무총장은 아시아지역의 산림협력 네트워크를 통해서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사업에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공유하였으며, 에티오피아의 케베데 이맘 산림청장은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콘셉트(주제)의 자국 친환경 커피 혼농임업 사례를 소개하였다.   또한 캄보디아 응삼 아쓰 농림수산부 차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마리아나 카포비취 교수, 라오스 인타비 아카랏 천연자원환경부 국장, 엘살바도르 호세 일리아스 에스코바 아발로스 농림축산부 국장은 각각 자국의 시범사업지에 대한 사례를 발표했다. 산림청 최병암 청장은 “이번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특별행사는 접경지역 내 공동 산림사업으로 신뢰와 평화를 촉진하는 평화산림이니셔티브의의 목적을 실현하는 주춧돌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라면서, “향후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에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를 확대할 수 있도록 유엔사막화방지기구(UNCCD)와의 협력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세계산림총회의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특별행사는 신뢰와 평화를 촉진하는 평화산림이니셔티브 사업 플랫폼으로 중심 역할을 하여 개도국의 생물다양성과 기후위기 대응을 강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산림관광과 생태체험을 한 번에 경험하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국립공원공단 무등산생태탐방원(원장 윤지호)과 공동개발한 산림공정여행상품을 유명여행사 ‘모두투어’ 누리집에 오픈하여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 11월, 산림문화와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과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 고유의 생태· 역사·문화자원을 결합하여 진행된다. 본 상품은「자연을 찾아 떠나는 힐링 여행」의 콘셉트로 여행사 ‘모두투어’ 누리집의 국내여행/내륙여행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월∼11월까지 주말 2박 3일 일정 중 예약자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주요 일정은 ▲국립나주숲체원의 숲무드등 만들기체험, 마한문화권·나주읍성권 등 나주역사여행, 숲스테이 ▲무등산생태탐방원의 광주호 생태놀이 체험, 소쇄원·양림동 펭귄마을 여행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편, 국립나주숲체원은 코로나 상황으로부터 안전한 여행을 위하여 단독객실과 비대면 숲체험 꾸러미, 자유일정을 위한 지역 여행지 등 맞춤형 여행 콘텐츠도 제공한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앞으로도 광주·전남의 산림문화자산, 지역 우수축제 등을 결합한 콘텐츠로 매월 색다른 산림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며, “인지도 높은 여행사 예약 플랫폼을 통해 국민들이 산림관광을 손쉽게 선택하고 경험하는 장이 펼쳐졌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24
  • 진한 장미 향기 가득, 5월은 곡성세계장미축제 유혹 속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장미를 한 곳에서 보려면 전남 곡성군을 기억하자. 곡성군의 대표 관광지인 섬진강기차마을 내에는 1004 장미공원이 있다. 4만 제곱미터의 부지에 단일 장미원으로는 최다 품종인 1004종의 장미가 식재되어 있으며, 해마다 5월 중순부터 세계장미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 간 수억만 송이 장미 향연이 사랑의 큐피드 화살처럼 방문객을 매혹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향기를 뿜어내는 형형색색의 서유럽풍 장미 사이를 거닐며 관람객들은 장미의 화려한 색으로 물드는 감동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곡성세계장미축제는 전국 동시 다발적으로 추진되는 장미축제와의 차별화를 위해 ‘골든로즈’를 콘셉트로 변화를 시도한다. 골든로즈 포토관에는 상상 속의 황금장미 조형물과 오브제 등을 전시하고, 잔디광장 등 축제장 곳곳에도 골든로즈를 모티브로 하는 포토존이 조성될 예정이다.   축제장을 찾은 연인, 친구, 가족들은 장미꽃의 자태와 꽃향기를 온전히 느끼면서 인생샷도 건질 수 있다. 또한 축제 기간 중 매일 14시부터 16시에는 행운의 황금장미 이벤트를 통해 순금 한돈의 장미를 가져갈 기회도 제공한다. 화려한 색을 자랑하는 장미축제인만큼 이색적인 컬러 이벤트도 진행된다. 5월 18일 오후 3시 30분부터 시작하는 ‘2019 로즈런(Rose Run)’ 행사에는 전국에서 3천여 명이 참여해 곡성읍내와 축제장 곳곳에서 빨강, 노랑, 파랑, 초록색 파우더를 뿌리며 신나는 레이스를 펼친다.   레이스에는 흥겨운 디제잉이 함께 펼쳐지며 레이스 종료 지점인 장미축제장에서는 유명 그룹 ‘코요태’의 스탠딩 무대가 참가자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빠뜨릴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축제 기간 중에는 사랑의 여름존 운영, 40년만에 부활한 5월의 여왕 제1회 메이퀸 선발대회, 컬러홀릭 뮤직페스티발, 라비앙로즈 뮤직 페스티발, 곡성 크래프트x갬성파티(청춘남녀 연인프로젝트), 게릴라 뮤지컬, 뮤지컬 퀸 최정원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진다. 곡성 세계장미축제는 지난해 축제기간 동안 30만 2,495명(유료 26만 9773명)이 방문하며 전국적인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관람객이 머무르는 시간이 길고, 만족도도 높아 젊은 연인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축제로도 인기가 높다.   특히 전국 지자체 축제 중 최고 흑자 축제의 반열에 오르며 저력을 입증했다. 제9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인파가 덜 붐비는 이른 아침과 저녁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꿀팁이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5-07
  • 올해 벚꽃엔딩은 경기도청 벚꽃축제와 함께 … 13~15일 진행
    경기도를 대표하는 벚꽃 명소가운데 하나인 경기도청에서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간 ‘2018 경기도청 벚꽃축제 – 낭만산책’행사가 열린다. 경기도청사 일대는 청사 내와 인근 팔달산, 수원화성을 화려하게 수놓은 200여 그루의 벚꽃으로 해마다 20만 명 이상의 상춘객이 다녀가는 벚꽃 감상 명소다. 야간 조명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벚꽃 야경도 볼거리다. 경기도는 올해로 32회를 맞은 벚꽃축제가 가족과 연인이 함께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참여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도청 정문과 후문, 잔디운동장 등 청사 내·외에 6개의 무대가 마련돼 팝송, K-POP,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이 60여회 진행된다. 산책로와 거리 곳곳에서는 삐에로, 마술쇼, 마임 등 다양한 거리공연도 만나 볼 수 있다. 청사내 푸드트럭 존에서는 30여대의 푸드트럭이 배치돼 불초밥, 스테이크, 떡볶이 등 40여종의 색다른 먹거리를 선보이며, 도청 운동장에는 70개의 부스가 운영돼 경기도·강원도 특산물 판매, 조랑말 체험, VR/AR체험, 화재 및 지진체험 등을 진행한다. 이밖에도 도는 전구 1,600여개를 설치해 벚꽃 야경을 선사하는 한편, 도청 정문과 후문, 산책로 등에 다양한 콘셉트의 포토존을 운영해 사진 찍는 즐거움을 제공할 방침이다. 경기도지사 공관을 리모델링해 도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개방한 굿모닝하우스에서는 경기천년을 기념한 전시회와 가족단위를 위한 돗자리 소풍, 벼룩시장, 힐링콘서트, 샌드아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경기도는 올해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야외임시화장실을 1개에서 3개소로 확대하고 특히 여자화장실(20칸)을 남자화장실(10칸)의 2배로 배치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했다. 행사기간에는 경기도청사 내 주차장을 비롯해 14~15일에는 도청사 및 도청진입도로(병무청사거리~청사우회도로~도청오거리, 고등동오거리, 병무청사거리, 수원도서관 앞 삼거리) 양방향 차량진입이 통제된다. 차량을 갖고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인근 수원초등학교, 수원시민회관, 매산초등학교, 수원세무서, 한국전력, 경인지방병무청, 수원여자고등학교(14일) 임시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는 벚꽃이 일찍 피면서 행사기간에 앞서 도청을 방문하는 상춘객을 위해 이번 주말부터 청사 내 화장실 등 일부시설을 개방,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04
  • 여수 한려동 벚꽃길서 ‘벚꽃소풍 시즌2’ 열려
    흩날리는 벚꽃 속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거리축제가 여수 한려동에서 열린다. 3일 여수시에 따르면 오는 7일 한려동 벚꽃길에서 청년거리문화축제 ‘벚꽃소풍 시즌2’가 개최된다. 벚꽃소풍은 여수지역 청년문화기획자들이 추진하는 축제로 지난해 첫 선을 보였다. 인근 사회단체와 주민 등도 청년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고 있다. 거리축제의 콘셉트는 ‘소풍’이다. 참여자들이 만개한 벚꽃 속을 거닐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크게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나눌거리, 깜짝거리 등 다섯 분야로 나뉜다. 축제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볼거리로는 벚꽃포토존을 비롯해 하고 싶은 말을 적을 수 있는 낙서담벼락, 벚꽃 조명 등이 마련된다. 벚꽃김밥, 분홍단무지 도시락, 청년 푸드트럭 등 먹거리와 명랑운동회, 소풍공연, 벚꽃마켓 등 즐길거리도 다양하다. 현장에는 추억을 나누는 세일러문방구와 프리마켓도 열리며, 주민과 참가자들의 교류를 위한 깜짝거리 이벤트도 진행된다. 벚꽃소풍추진위원회 관계자는 “봄과 벚꽃을 주제로 따스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축제를 기획했다. 봄 소풍을 가는 마음으로 기분 좋게 축제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거리문화축제는 지역 청년들에게 도전적인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청년과 주민 등 세대 간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행사”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03
  • 영광산림박물관 ‘가우라’꽃 만발, 관광객에 큰 인기
    영광 불갑사 관광지구 내에 위치한 ‘영광산림박물관’에 피어난 가우라꽃이 제17회 영광 불갑산 상사화 축제를 맞아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광군이 ‘산림박물관 안팎이 모두 박물관’이라는 콘셉트로 박물관 주변을 작은 식물원으로 조성하면서 식재한 ‘가우라’ 꽃이 만발하여 상사화 축제 기간 동안 상사화와 함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가우라꽃은 꽃을 피운 모양이 나비가 날개를 펼친 모양을 닮아 언뜻 보면 나비를 연상시킨다. 또한 상사화 축제를 맞아 산림박물관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한 계피 팔찌 만들기, 손수건에 식물 잎을 물들인 후 서예가가 직접 가훈 써주기는 어린이와 함께 온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인기다. 영광산림박물관은 지난 8월 영광산림박물관 특성화계획을 수립하여 ‘산림박물관의 불갑사 관광지 생태관광 거점화’라는 목표를 세우고 산림박물관을 중심으로 불갑사, 불갑산, 불갑천 정화습지, 사업 추진주인 야생화생태공원을 연계한 생태관광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영광군은 이를 위해 지난 8월 ‘영광산림박물관특성화계획’을 수립하였고 이를 수행할 숲해설가 3명을 배치하여 활발한 숲 해설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영광산림박물관을 중심으로 주변 관광·생태자원을 아우르는 계절별·장소별 맞춤형 해설이 가능하다.”라며, 영광군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전화(061-350-5947)로 많은 숲 해설 신청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25
  • 양산시, 유아숲체험원 2개소 추가 조성 완료...경남도내 유일
    양산시는 유아들의 전인적(全人的)성장을 위하여 관내 디자인공원 및 춘추공원 내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체험・탐방・학습을 할 수 있는 각각 10,000㎡ 정도 규모의 유아숲체험원 2개소를 조성 완료 했다.   유아숲체험원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해와 달이 된 오누이’등 아이들이 친숙한 동화를 콘셉트로 하여 관찰학습공간, 생태놀이공간, 숲체험공간, 숲도서관 및 대피시설 등을 갖춰 흥미롭고 다양한 숲 체험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공사가 완료된 유아숲체험원은 누구든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많은 시민이 찾는 공원 내에 있어 찾기 쉬우며, 주차장・화장실 등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여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에 가족들과 함께 자연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내년(2018년)초 정식 개원 전 신청방법, 운영 프로그램 등을 별도로 시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공지할 계획이며 개원 후에는 유아숲지도사를 배치해 아이들이 숲에서 다양한 놀이를 통한 산림의 생태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3월 경남 1호로 등록한 대운산 유아숲체험원이 개원 후 현재까지 5,000명이 넘는 유아들이 다녀가는 등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   양산시 김종렬 산림과장은 “숲 체험은 유아들이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인성을 함양하고 존중과 배려를 배워가는 중요한 교육 현장”이라며 “관내 많은 유아 및 어린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하여 숲교육 및 체험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20
  • 무주군 두문마을 풍경이 있는 마을로!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이 ‘2018년 풍경이 있는 농·산촌 가꾸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라북도로부터 1억 7천여 만 원을 받게 됐다.   ‘풍경이 있는 농 · 산촌 가꾸기(마을진입로 가로수, 마을정원, 경관 숲 등) 공모사업은 전라북도가 전통이 살아있는 아름다운 농 · 산촌 경관을 재현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사람 찾는 농촌실현에 기여한다는 취지에서 시행한 것으로,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을 비롯한 도내 5개 마을이 선정됐다.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56호 낙화놀이의 고장 두문마을은 마을사람들이 주축이 돼 전통 민속놀이를 되살리고 ‘마을로 가는 축제’, ‘반딧불축제’, ‘낙화놀이 축제’ 등을 통해 계승 · 발전시키고 있는 곳으로,   이번 공모에서는 마을 인지도 상승과 관광객 증가에 걸 맞는 마을환경 개선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의견이 받아들여진 것으로 알려졌다.   두문마을은 확보된 사업비를 토대로 마을축제장과 진입로 주변에 나무(배롱나무, 소나무)와 꽃(백일홍)를 심어 마을자연과 낙화놀이의 고장에 어울리는 경관을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 성영석 대표는 “현재 마을에 심겨져 있는 배롱나무와 소나무를 추가하고 불꽃이 춤추는 두문마을 콘셉트에 어울리는 꽃 백일홍을 심어서 풍경이 있는 마을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공모 선정으로 주민들이 힘을 얻어서 마을주도의 사업들이 탄력을 받고 또 낙화놀이를 비롯한 마을체험을 위해 마을을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에게도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3
  •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더욱 알차진다
    장성을 대표하는 축제인 ‘장성 황룡강 노란꽃 잔치’의 윤곽이 공개됐다. 장성군은 즐길 거리를 더욱 늘리고 낮은 물론 가을 밤에도 만끽할 수 있는 축제로 ‘장성 황룡강 노란꽃 잔치’를 꾸밀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장성 황룡강 노란꽃 잔치’는 올해로 3회째지만 장성, 나아가 전남을 대표하는 축제 중 하나로 급부상했다. 옐로우시티’ 이미지에 걸맞은 자연 그대로의 꽃을 테마로 삼아 누런 용이 살았다는 황룡강의 전설을 입혀 관람객들 호기심을 자극한 게 주효했다. 오는 10월 13~29일 열리는 3회 축제는 더욱 알차졌다. 장성군은 야간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밤이면 빛이 황룡강변을 비출 수 있도록 축제를 연출함으로써 주 ․ 야간으로 즐기는 행사로 꾸밀 방침이다. 장성군은 축제 현장인 황룡강 일원에 ‘역’을 테마로 한 정원들을 조성해 관람객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장성 동화마을역’ ‘장성 문화역’ ‘황룡 꽃가람역’ ‘황금미로역’ ‘다온누리역’ ‘온새미로역’에 각 역의 콘셉트에 맞는 ‘쉼터정원’ ‘포토정원’ 등 다채로운 형태의 정원을 만든다. 이벤트도 풍성하다. 황룡강 일대에 숨겨놓은 여의주를 찾으면 선물을 증정하는 ‘여의주를 찾아라!’, 축제 관람 후기 등을 SNS에 올리면 아이스크림 쿠폰을 주는 ‘옐로우 즐기기!’, 솜사탕과 팝콘을 무료로 나눠주는 ‘옐로우 나누기!’, 축제 현장 5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받으면 선물을 주는 ‘스탬프 랠리’ 등의 이벤트가 열린다. 또 축제장에서 3만원 이상을 사용하는 관람객들에게는 선물용 돗자리도 증정한다. 이밖에 일자리 박람회, 노란 꽃길 걷기 여행, 황룡강변 자전거 투어, 옐로우시티배 배드민턴 대회, 희망장성 교육 페스티벌, 어린이 사생대회, 버스킹 공연, 시화전, 백일장, 음악회 등 다양한 연계 행사도 마련된다. 장성군은 현재 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달엔 ‘가고 싶은 옐로우시티! 걷고 싶은 황룡강!'을 슬로건으로 축제를 함께 진행할 재능 기부자와 자원봉사자를 모집했다. 노래, 악기 연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자기 실력을 뽐낼 재능 기부자들이 주 무대와 소공연장 등에서 공연을 벌인다. 자원봉사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 무대와 전시부스 운영 보조 역할을 맡아 행사를 지원한다. 장성군은 사회단체와 식품접객업체를 대상으로 푸드 부스에 입점할 업체의 신청을 받고 있다. 이달 말까지 음식메뉴와 입점 업체를 확정한다. 또 전동차 및 수상꽃자전거 운영 업체와 함께 축제 현장에 마련될 ‘청년마켓’과 ‘플리마켓’에서 농산품, 가공품 등을 판매할 이들을 모집하고 있다. ‘청년마켓’의 경우 지난 1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판매자를 모집하며, 오는 25일까지 판매자와 판매 물품을 확정한다. ‘플리마켓’의 경우 오는 30일까지 판매자를 모집하고 다음달 4일까지 판매 물품을 확정한다. 관광객들이 워낙 많이 몰리는 만큼 장성군은 축제 내용을 자세하게 소개하는 축제 홈페이지도 이달 중으로 개설한다. ‘장성 황룡강 노란꽃 잔치’의 가장 중요한 흥행 요소는 뭐니 뭐니 해도 꽃이다. 현재 축제 현장인 황룡강변엔 꽃길이 조성되고 있다. 최근에는 경운 작업과 자갈 고르기 작업을 마치고 백일홍과 황화코스모스 씨앗까지 파종을 완료했다. 꽃길 조성 면적은 무려 16만㎡(약 4만8,000평)에 이른다. 장성군은 지난 11일엔 12개 단체에서 160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황룡강변 황미르랜드에 해바라기 종자를 파종했다. 장성군은 올 가을에도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의 대표 꽃밭인 황미르랜드를 백일홍과 해바라기가 가득한 대규모 꽃단지로 조성한다. 특히 관람객들이 정원 사이사이를 걸으며 꽃의 운치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을 가미한 산책로를 조성하고 곳곳에 쉼터도 마련해 관람 편의를 높인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성은 물론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축제인 ‘장성 황룡강 노란꽃 잔치’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면서 “차질 없이 준비해 지난 축제를 뛰어넘는 성과를 달성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16
  • 화성시, 2021년 동탄2신도시에 '유아숲체험장' 조성
    화성시가 오는 2021년 동탄2신도시에 ‘유아숲체험장’을 조성한다. 시는 13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유아숲체험장 조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원욱 국회의원(화성을·더불어민주당)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유아숲체험장은 도심 속 숲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고 다양한 숲의 기능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시는 유아숲체험장의 구역 및 면적, 콘셉트 등 기본구상을 제시하고 체험장을 위한 정보공유 등의 역할을 한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경기도시공사는 실시설계 및 시공을 맡아 동탄면 신리·송리 일대 동탄2신도시 내에 2021년까지 유아숲체험장 공사를 완료한다. 김진원 경기도시공사 동탄신도시사업단장은 “동탄호수공원 내 유아숲체험장은 동탄을 대표하는 명소로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힐링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도시개발단계부터 계획된 화성의 유아숲체험장은 유년층 유입이 많은 신도시 특성에 맞춰 도시개발의 좋은 본보기기가 될 것”이라며, “숲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14
  • 인천시 목재문화체험장 '목연리' 제25회 세계건축상 수상
    인천시 남구 인천대공원 수목원에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인 '목연리'(MOKYEONRI)가 세계적 권위의 건축상을 받았다. 세계건축커뮤니티(World Architecture Community·WAC)는 한은주 소프트아키텍쳐랩 대표가 올해 1월 완공한 '목연리'가 제25회 세계건축(World Architecture·WA)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2008년 만들어진 세계건축상은 완공, 설계, 학생 부문으로 나뉘어 1년에 3차례씩 개최되며, '목연리'는 완공 부문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설계했으며 최근 작고한 세계적인 건축가 자하 하디드의 갤러리와 항만조합 건물도 올해 수상 명단에 들었다.   지하 1층 지상 2층의 '목연리'는 기존 목재문화체험장이 내부에 목재 관련 자료를 전시했던 것과 달리, 건물 자체를 통해 산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세계건축상은 각국의 건축가들이 출품한 건축물과 설계안 중 시대적 담론에 대해 날카롭고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는 작품에 주어진다. 곽희수 이뎀도시건축 대표가 완공한 고소영·장동건 부부의 주택이 이 상을 받아 화제를 낳기도 했다. '목연리' 외벽에 설치된 키네틱 아키텍쳐(움직이는 건축)도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17 레드닷디자인어워드' 콘셉트 부문 본상을 받았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7-14
  • 부여군, 이번 주말 ‘서동공원’ 밤 밝힌다
    제15회 부여서동연꽃축제를 보름 앞둔 오는 23일 서동공원이 사랑과 왕궁의 위엄, 순결로 밤을 환히 밝힌다. 부여군은 23일 저녁 8시 30분 이용우 부여군수와 이경영 부여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궁남지 일원에 설치된 야간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한다. 올해 연꽃축제는 지난해보다 더욱 성숙해진 테마로 구성되어 사전 점등식부터 많은 인파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연꽃愛 빛과 향을 품다’라는 주제로 내달 7일부터 16일까지 10일 간 치러지는 '제15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서동과 선화의 로맨틱한 사랑이 넘치는 백제정원과 로맨틱한 핑크빛과 정열의 붉은 빛으로 사랑을 스토리화 했다. 또, 무왕과 왕비가 뱃놀이를 즐겼던 백제정원을 콘셉트로 수양버들과 연꽃밭을 연출해 백제정원의 진수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순결을 상징하는 백합과 화이트 조명을 사용하여 서동공원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 추억을 나누는 장소로 다가갈 전망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탐방로 주변 조명을 더욱 확충하고, 주차편의 시설도 대폭 확충했다”며 “사전점등으로 본 축제 기간에 벌어질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에 노력할 것”이라고 많은 방문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6-21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평창올림픽 붐업 프로그램 선정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문화예술축제와 함께하는 평창동계올림픽’ 프로그램 공모 지원사업에 선정돼 3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18일 경북 안동시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하나된 열정’이라는 큰 주제 아래 국내에서 열리는 문화예술축제와 연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신청한 총 38개의 축제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직접 심의한 결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등 14건이 선정됐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주관하는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지역의 젊은 문화인력으로 구성된 올림픽 놀이단 ‘윗플(With PLAY)’이라는 콘셉트로 공모했다.    세계 보편문화이면서 문화적 다양성을 보여주는 탈을 소재로 세계인을 상징하는 탈, 한국의 K-POP과 전통음악이 연계된 재미있는 음악, 올림픽 엠블럼이 녹아 있는 의상, 한국과 안동을 상징하는 새로운 퍼포먼스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선정된 14개의 축제는 평창동계올림픽의 붐업과 함께 공동 홍보에 나서게 된다.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는 리플릿과 팸플릿에도 소개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아카이빙에도 수록되는 등 축제 브랜드 강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평창과 상대적으로 거리가 먼 안동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의 붐업을 위해 다각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올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축제 기간 중 8일이 추석 등 연휴라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9월 29~10월 8일까지 열리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는 코스타리카, 태국, 볼리비아 등 12개국 14개 외국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서민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말뚝이를 주제로 한 다양한 공연과 젊은 층의 참여를 이끌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5-19
  • ‘호찌민-경주엑스포’ 문화+경제 한마당 축제로 연다
    경상북도가 오는 11월 9일부터 12월 3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여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 도는 이번 엑스포가 세계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인 동시에 경제엑스포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도는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문제로 중국과 관계가 악화돼 문화·관광·통상 교류 등 전 분야에 걸쳐 큰 타격이 예상되는 만큼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동남아 시장 개척에 중점을 둔다는 복안이다. 이번 엑스포는 ‘문화교류를 통한 아시아 공동 번영’이라는 주제로 ‘위대한 문화’, ‘거대한 물결’, ‘더 나은 미래’라는 세 가지 콘셉트로 문화를 통한 화합과 교류를 위한 30여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엑스포가 열리는 25일간 호찌민시청 앞마당에는 한국 전통미를 살린 행사장과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또 호찌민 시청광장을 중심으로 경북 문화존, 신라역사문화관, K팝(POP), 뮤지컬 플라잉 공연, 한국-베트남 패션쇼·영화제·미술교류전, 태권도 시범,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정부도 이번 엑스포가 베트남 시장 공략의 좋은 기회로 인식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서울예술의전당, 한국관광공사 등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를 참여시켜 호찌민 엑스포가 국제적 행사로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기업들의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한 통상교류의 장(場)도 마련된다. 도는 이번 엑스포가 동남아 시장 교두보 확보를 위한 좋은 기회로 보고 기업홍보 등을 추진한다. 도는 미용(K-beauty), 식료품(K-food) 등 기업이 동남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경북통상지원센터를 열고 한류우수상품전, 수출상담회, 상설판매장을 마련한다. 상설판매장에는 도내 60개 기업의 300여 품목이 전시·판매된다. 도는 행사 개막 전까지 다양한 사전 행사로 양국의 붐업을 조성할 계획이다. 오는 5월 호찌민에서 k팝 커버댄스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6월 수도권 붐업 페스티벌, 9월 축구·배구·배드민턴 친선경기를 열어 관심을 모은다. 이와 함께 동남아 국가 붐업 조성을 위해 다국적 청년으로 구성된 실크로드 청년문화교류 대장정이 동남아 해양실크로드 주요 국가에서 국제교류활동을 펼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호찌민-경주세계엑스포는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세계화를 확인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장이 될 것”이라며 “문화를 바탕으로 한 경제협력 모델 창출을 경북이 이끈다는 자부심으로 문화·경제 전 분야에 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4-11
  • 포항 구룡포 스탬프 투어… “색다르게 즐기자”
    경북 포항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만화로 만나는 포항 구룡포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만화를 콘셉트로 구룡포 리플릿을 제작됐다. 스탬프 코스를 돌며 구룡포 지역을 집중적으로 관광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관광지는 구룡포항, 아라광장, 구룡포시장,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 구룡포과메기문화관, 구룡포해수욕장, 말목장성, 장길리복합낚시공원, 보릿돌교 등 총 9곳이다.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는 1883년 조선과 일본이 체결한 ‘조일통산장정’ 이후 일본인이 조선으로 와서 살았던 곳이다. 가옥 몇 채만 남아 있던 곳을 포항시가 관광지로 조성했다. 거리 곳곳에 일제강점기 때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붙여져 있어 지금의 모습과 비교할 수 있다. 일본식 정원과 2층짜리 일본식 저택 안에 역사관으로 꾸며져 있는 ‘근대역사관’은 외부뿐만 아니라 내부도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관람할 수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    구룡포과메기문화관에서는 ‘모션슈팅’, 증강현실을 활용한 ‘북극체험’, 직접 채색한 물고기가 헤엄치는 ‘구룡포 바다스케치’, 가상의 물이 흐르는 ‘모래영상놀이’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해 아이와 함께 놀러가기 안성맞춤이다.    스탬프 투어 참여방법은 구룡포 9곳 관광지를 방문하고 인증사진을 찍어 구룡포근대역사관이나 과메기문화관에서 스탬프를 받으면 된다.    용지는 포항역,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의 구룡포근대역사관, 구룡포과메기문화관 등 관광안내소에서 수령가능하다. 3개 이상의 스탬프를 찍으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또 자신의 SNS에 인증사진을 올리면 기념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볼거리 외에도 구룡포에는 신선한 대게를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맛집과 모리국수와 찐빵, 할매국수 등 다양한 먹거리도 만날 수 있다.    한편 구룡포근대역사관과 과메기문화관은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에는 스탬프 투어를 진행하지 않는다. 운영시간은 구룡포근대역사관은 오전 10시~오후 5시이며 과메기문화관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3-27
  • 울진 해양과학교육관 2020년 6월 개관
    경북 울진에 동해안시대 해양과학교육을 선도할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이 들어선다.    다음 달 착공해 2020년 6월 개관할 예정이다.    울진 죽변면 후정해수욕장 인근 부지 11만1000㎡, 건축연면적 1만2260㎡에 1045억원을 들여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한다.    전시·교육시설을 포함한 과학관 1동, 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 1동, 6m 깊이에서 바다 속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해중전망대 1동으로 구성된다.    과학관은 ‘해양의 이해’라는 7가지 주제를 기반으로 기초과학과 응용과학 관련, 교육과 재미가 어우러질 수 있도록 전시물과 체험 콘텐츠를 배치할 계획이다. 또 해중전망대는 방문객들이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동해의 다양한 어종과 생생한 해저환경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각 구역별 전시콘셉트에 따른 체험학습과 실증적인 해양교육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등과 사업을 연계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권영길 경북도 동해안발전본부장은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은 21세기 해양과학교육의 거점”이라며 “다양한 체험으로 해양강국을 이끌어갈 미래 해양인재를 양성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울진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2-08

산림행정 검색결과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어린이날 맞이 '숲놀이 대축제' 개최
    숲밧줄놀이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남태헌)은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숲놀이 대축체'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숲체험을 통해 아이의 성장지원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임상섭 산림청 차장, 신경호 강원도 교육감, 양숙희 강원도의회 의원, 김진호 춘천시의회 의장, 권주상 춘천시의 부의장를 포함해 장애인 및 다문화 가족 등 총 8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오전 개막식은 김진태 강원도지사, 허기호 국회의원, 허영 국회의원의 축전으로 시작되었다. 콩콩콩 손수건만들기 체험   어린이날 주요 행사는 ‘숲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숲 체험’을 콘셉트로 하는 ▲열기구 체험 ▲숲 밧줄 놀이 ▲암벽 체험 등 다채로운 숲 놀이 프로그램으로 5월 5일까지 계속된다. 남태헌 원장은 “숲은 아이들의 무한한 감수성을 일깨워 주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시켜 주는 훌륭한 놀이터”라면서,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다양하게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년 전국 단위 숲 놀이 대축제를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열기구 체험     행사장 전경     클라이밍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04
  • 아이들의 꿈을 숲에서 더 크게!
      산림청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소속기관 8개소 산림복지시설*에서 어린이, 청소년 가족 등을 대상으로 숲놀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 행사개최 장소 : 국립춘천숲체원(주 행사),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칠곡·장성·청도·대전·나주숲체원(5개소), 국립김천치유의숲   이번 행사는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숲체험을 통해 아이의 성장지원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되었다.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5월 4일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숲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숲 체험’을 콘셉트로 하는 ▲열기구 체험 ▲숲 밧줄 놀이 ▲암벽 체험 등 행사를 펼친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지역과 함께 만드는 어린이날’을 주제로 ▲승마 체험 ▲목재 딱따구리 만들기 ▲숲속 보물찾기 등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립칠곡숲체원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숲속 피크닉’을 주제로 하여 ▲가족 인형 만들기 ▲나뭇잎 바람개비 만들기 ▲숲 피크닉 등을 체험 할 수 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숲체험을 통해 배우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하여 ▲유아 숲의 비밀 ▲탄소 보물을 찾아라 ▲재잘재잘(재사용해서 잘쓰고 재활용해서 잘사는) 벼룩시장 등이 개최된다.  국립장성숲체원에서는 ‘숲의 추억을 담아가는 어린이날 숲 체험’을 주제로 ▲우리 가족 액자 만들기 ▲편백 향기 추억 담아가기 ▲나무 오르골 만들기 ▲곤충 바람개비 만들기 등 체험이 가능하다.  국립청도숲체원은 ‘숲속 운동회’를 주제로 ▲트리 클라이밍 ▲숲속 운동회 ▲숲에서 찾는 보물 등 체험을 제공한다.  국립나주숲체원에서는 ‘숲에서 놀고, 숲에서 쉬자’를 주제로 ▲버블 매직쇼 ▲숲 탐방 오리엔티어링 ▲발 도장 액자 만들기 ▲해먹 체험 등이 진행된다.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도 지역 행사와 연계하여 ▲자작나무 활쏘기 대회 ▲그림 그리기 대회 등의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열린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오감을 자극하며 숲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숲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진흥원 행사정보는 누리집(www.fowi.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태헌 원장은 “숲은 아이들의 무한한 감수성을 일깨워 주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시켜 주는 훌륭한 놀이터”라면서,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다양하게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년 전국 단위 숲 놀이 대축제를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02
  • 써모스, 가드닝 콘셉트 팝업스토어 ‘My Little Garden’ 오픈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서울 연남동 뉴스뮤지엄에서 9월 14일부터 24일까지 팝업스토어 ‘My Little Garden(마이 리틀 가든)’을 오픈한다. 써모스는 반려 식물을 가드닝하듯 나만의 루틴으로 자기만의 삶을 단단하게 꾸리며 ‘잘 채우고 잘 비우는 일상의 루틴’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 오픈 첫날부터 많은 사람이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가드닝’을 모티브로 삼아 식물마다 잘 자랄 수 있는 토양, 물, 빛의 양이 다른 것처럼 내 안의 정원을 섬세하게 가꾸는 여정을 담았다. ‘셀프 가드닝’ 존은 가드닝 과정을 통해 나를 성장시키는 루틴을 찾고, 셀프 가드닝 태그를 만들고, 폐플라스틱으로 제작된 토양·물·빛 펜던트로 ‘나만의 정원 키링’을 완성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 체험 후 인스타그램에 인증 시 써모스 콜드컵에 시그니처 음료을 제공해 야외 테라스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사전 신청을 통해 코바늘 기초 기법을 배워 책갈피를 만들어 보는 니팅 클래스, 분재 관리 및 감상법을 나누고 가을 분재를 심어 보는 분재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해 특별함을 더했다. 써모스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김지윤 팀장은 “오픈 첫 주말부터 대기 인원이 생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며 “이번 마이 리틀 가든 팝업스토어에서 자신만의 건강하고 단단한 루틴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써모스는 단순히 물이나 음료를 마시기 위한 수단이 아닌 일상을 함께하는 루틴 도구로 써모스 텀블러를 사용하는 루티너들의 일상을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루티너들의 일상과 인터뷰가 담긴 루틴로그는 써모스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9-18
  • [연재]“제15차 세계산림총회(World Forest Congress)를 통해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확대추진 계기 만들어“
    산림청(최병암 산림청장)은 5월 3일(12:30∼14:00) 서울 코엑스에 조성된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라운드 테이블(원탁 회의) 특별행사를 개최했다.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는 국경을 맞대고 있는 이웃국가들 간 황폐해진 산림의 복원 등 공동 산림협력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접경국가 간의 갈등은 줄이고 평화를 증진하는 글로벌(국제적) 정책프로그램이다.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는 산림청과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에서 2019년 공식 출범시킨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에 대한 각국의 비전을 공유하고 해당 사업에 관심 있는 국가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고위급 특별행사는 산림청과 유엔사막화방지기구(UNCCD)가 공동주관하고, 페루 산림청장, 에티오피아 산림청장,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 캄보디아 농림수산부 차관, 라오스, 엘살바도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등 산림분야 고위급들이 참석하였으며,  산림청장과 유엔사막화방지기구 사무총장의 기조연설, PFI 비전, 우수사례 소개, 시범사업 대상지 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되었다.    * (참석) ▴ 최병암 산림청장(기조연설), 이브라임 띠아우 유엔사막화방지기구(UNCCD) 사무총장(녹화영상), 일라리오 로빼즈 코르도바 페루 산림청장, 리카르도 깔데론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사무총장, 응삼 아쓰 캄보디아 농림수산부 차관, 케베데 이맘 에티오피아 산림청장             ▴ 인타비 아카랏 라오스 천연자원환경부 국장, 호세 일리아스 에스코바 아발로스 엘살바도르 농림축산부 국장, 마리아나 카포비취 솔로문 교수(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 정서용 고려대 교수(사회)  산림청장과 유엔사막화방지기구(UNCCD) 이브라임 띠아우 사무총장은 각각 기조연설을 통해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이행의 가치 및 비전과 함께 적극적인 국제협력을 강조하고, 기후변화대응과 평화증진을 위한 글로벌 산림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일라리오 로빼즈 꼬르도바 페루 산림청장은 페루-에콰도르 국경지대에 ‘콘도르 산맥 평화공원’을 조성하여, 국경을 둘러싼 분쟁을 평화롭게 해결했던 사례를 소개했다.       * 콘도르 산맥 평화공원 사례 : 페루와 에콰도르는 스페인의 식민지 시대 이후 독립하게 되면서 아마존유역의 국경을 둘러싸고 충돌하였으며, 1998년 평화협정을 체결하면서 1999년 조성된 콘도르 산맥에 평화공원 조성(16,426㎢)을 통해 양국의 평화와 신뢰 회복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리카르도 깔데론 사무총장은 아시아지역의 산림협력 네트워크를 통해서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사업에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공유하였으며, 에티오피아의 케베데 이맘 산림청장은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콘셉트(주제)의 자국 친환경 커피 혼농임업 사례를 소개하였다.   또한 캄보디아 응삼 아쓰 농림수산부 차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마리아나 카포비취 교수, 라오스 인타비 아카랏 천연자원환경부 국장, 엘살바도르 호세 일리아스 에스코바 아발로스 농림축산부 국장은 각각 자국의 시범사업지에 대한 사례를 발표했다. 산림청 최병암 청장은 “이번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특별행사는 접경지역 내 공동 산림사업으로 신뢰와 평화를 촉진하는 평화산림이니셔티브의의 목적을 실현하는 주춧돌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라면서, “향후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에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를 확대할 수 있도록 유엔사막화방지기구(UNCCD)와의 협력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세계산림총회의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특별행사는 신뢰와 평화를 촉진하는 평화산림이니셔티브 사업 플랫폼으로 중심 역할을 하여 개도국의 생물다양성과 기후위기 대응을 강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산림관광과 생태체험을 한 번에 경험하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국립공원공단 무등산생태탐방원(원장 윤지호)과 공동개발한 산림공정여행상품을 유명여행사 ‘모두투어’ 누리집에 오픈하여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 11월, 산림문화와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과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 고유의 생태· 역사·문화자원을 결합하여 진행된다. 본 상품은「자연을 찾아 떠나는 힐링 여행」의 콘셉트로 여행사 ‘모두투어’ 누리집의 국내여행/내륙여행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월∼11월까지 주말 2박 3일 일정 중 예약자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주요 일정은 ▲국립나주숲체원의 숲무드등 만들기체험, 마한문화권·나주읍성권 등 나주역사여행, 숲스테이 ▲무등산생태탐방원의 광주호 생태놀이 체험, 소쇄원·양림동 펭귄마을 여행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편, 국립나주숲체원은 코로나 상황으로부터 안전한 여행을 위하여 단독객실과 비대면 숲체험 꾸러미, 자유일정을 위한 지역 여행지 등 맞춤형 여행 콘텐츠도 제공한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앞으로도 광주·전남의 산림문화자산, 지역 우수축제 등을 결합한 콘텐츠로 매월 색다른 산림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며, “인지도 높은 여행사 예약 플랫폼을 통해 국민들이 산림관광을 손쉽게 선택하고 경험하는 장이 펼쳐졌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24
  • 산림청,“보은·옥천 산림복지휴양단지 조성 최선을”
    속리산 권역 복합 산림휴양단지로 조성되고 있는 ‘보은 산림바이오휴양밸리’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4일 충북 보은에 조성 중인 산림바이오휴양밸리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무더위 속 고생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보은 산림바이오휴양밸리’는 속리산면 갈목리 일원 110ha에 2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산림휴양·치유·문화·교육 등 복합적인 산림휴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내년 12월 완공 예정으로 공정률은 현재 70% 수준이다.    * 위치 :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갈목리 산19-3번지 일원(일명 말티재) 주요 시설은 한옥마을, 황토마을, 통나무마을, 가족캠핑장 등의 숙박시설과 소나무정원, 산나물 체험장, 자생산약초원, 유기농식당 등이다. 가족 단위로 숲에 놀러와 몸에 좋은 임산물을 먹고 숲길을 걸으며 심신을 치유하는 것이 이곳의 콘셉트인 것이다. 또한, 조선시대 세조, 정이품송, 말티재, 법주사와 연계하는 스토리텔링을 개발해 충북의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복합 휴양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속리산 권역에 조성되는 산림바이오휴양밸리가 산림복지 시대를 열어가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조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김 차장은 보은에 이어 오는 9월 실시설계를 마치고 본격 공사에 들어가는 옥천 ‘휴-포레스트(休-forest)’ 조성 예정지를 둘러본 뒤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산림복지시설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8-05

산림산업 검색결과

  •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어린이날’맞이 전국 숲놀이 대축제 개최 -
       산림청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소속기관 8개소 산림복지시설*에서 어린이, 청소년 가족 등을 대상으로 숲놀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 행사개최 장소 : 국립춘천숲체원(주 행사),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칠곡·장성·청도·대전·나주숲체원(5개소), 국립김천치유의숲   이번 행사는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숲체험을 통해 아이의 성장지원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되었다.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5월 4일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숲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숲 체험’을 콘셉트로 하는 ▲열기구 체험 ▲숲 밧줄 놀이 ▲암벽 체험 등 행사를 펼친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지역과 함께 만드는 어린이날’을 주제로 ▲승마 체험 ▲목재 딱따구리 만들기 ▲숲속 보물찾기 등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립칠곡숲체원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숲속 피크닉’을 주제로 하여 ▲가족 인형 만들기 ▲나뭇잎 바람개비 만들기 ▲숲 피크닉 등을 체험 할 수 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숲체험을 통해 배우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하여 ▲유아 숲의 비밀 ▲탄소 보물을 찾아라 ▲재잘재잘(재사용해서 잘쓰고 재활용해서 잘사는) 벼룩시장 등이 개최된다.  국립장성숲체원에서는 ‘숲의 추억을 담아가는 어린이날 숲 체험’을 주제로 ▲우리 가족 액자 만들기 ▲편백 향기 추억 담아가기 ▲나무 오르골 만들기 ▲곤충 바람개비 만들기 등 체험이 가능하다.  국립청도숲체원은 ‘숲속 운동회’를 주제로 ▲트리 클라이밍 ▲숲속 운동회 ▲숲에서 찾는 보물 등 체험을 제공한다.  국립나주숲체원에서는 ‘숲에서 놀고, 숲에서 쉬자’를 주제로 ▲버블 매직쇼 ▲숲 탐방 오리엔티어링 ▲발 도장 액자 만들기 ▲해먹 체험 등이 진행된다.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도 지역 행사와 연계하여 ▲자작나무 활쏘기 대회 ▲그림 그리기 대회 등의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열린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오감을 자극하며 숲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숲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진흥원 행사정보는 누리집(www.fowi.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태헌 원장은 “숲은 아이들의 무한한 감수성을 일깨워 주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시켜 주는 훌륭한 놀이터”라면서,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다양하게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년 전국 단위 숲 놀이 대축제를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4-30
  • [연재]“제15차 세계산림총회(World Forest Congress)를 통해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확대추진 계기 만들어“
    산림청(최병암 산림청장)은 5월 3일(12:30∼14:00) 서울 코엑스에 조성된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라운드 테이블(원탁 회의) 특별행사를 개최했다.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는 국경을 맞대고 있는 이웃국가들 간 황폐해진 산림의 복원 등 공동 산림협력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접경국가 간의 갈등은 줄이고 평화를 증진하는 글로벌(국제적) 정책프로그램이다.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는 산림청과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에서 2019년 공식 출범시킨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에 대한 각국의 비전을 공유하고 해당 사업에 관심 있는 국가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고위급 특별행사는 산림청과 유엔사막화방지기구(UNCCD)가 공동주관하고, 페루 산림청장, 에티오피아 산림청장,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 캄보디아 농림수산부 차관, 라오스, 엘살바도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등 산림분야 고위급들이 참석하였으며,  산림청장과 유엔사막화방지기구 사무총장의 기조연설, PFI 비전, 우수사례 소개, 시범사업 대상지 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되었다.    * (참석) ▴ 최병암 산림청장(기조연설), 이브라임 띠아우 유엔사막화방지기구(UNCCD) 사무총장(녹화영상), 일라리오 로빼즈 코르도바 페루 산림청장, 리카르도 깔데론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사무총장, 응삼 아쓰 캄보디아 농림수산부 차관, 케베데 이맘 에티오피아 산림청장             ▴ 인타비 아카랏 라오스 천연자원환경부 국장, 호세 일리아스 에스코바 아발로스 엘살바도르 농림축산부 국장, 마리아나 카포비취 솔로문 교수(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 정서용 고려대 교수(사회)  산림청장과 유엔사막화방지기구(UNCCD) 이브라임 띠아우 사무총장은 각각 기조연설을 통해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이행의 가치 및 비전과 함께 적극적인 국제협력을 강조하고, 기후변화대응과 평화증진을 위한 글로벌 산림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일라리오 로빼즈 꼬르도바 페루 산림청장은 페루-에콰도르 국경지대에 ‘콘도르 산맥 평화공원’을 조성하여, 국경을 둘러싼 분쟁을 평화롭게 해결했던 사례를 소개했다.       * 콘도르 산맥 평화공원 사례 : 페루와 에콰도르는 스페인의 식민지 시대 이후 독립하게 되면서 아마존유역의 국경을 둘러싸고 충돌하였으며, 1998년 평화협정을 체결하면서 1999년 조성된 콘도르 산맥에 평화공원 조성(16,426㎢)을 통해 양국의 평화와 신뢰 회복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리카르도 깔데론 사무총장은 아시아지역의 산림협력 네트워크를 통해서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사업에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공유하였으며, 에티오피아의 케베데 이맘 산림청장은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콘셉트(주제)의 자국 친환경 커피 혼농임업 사례를 소개하였다.   또한 캄보디아 응삼 아쓰 농림수산부 차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마리아나 카포비취 교수, 라오스 인타비 아카랏 천연자원환경부 국장, 엘살바도르 호세 일리아스 에스코바 아발로스 농림축산부 국장은 각각 자국의 시범사업지에 대한 사례를 발표했다. 산림청 최병암 청장은 “이번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특별행사는 접경지역 내 공동 산림사업으로 신뢰와 평화를 촉진하는 평화산림이니셔티브의의 목적을 실현하는 주춧돌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라면서, “향후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에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를 확대할 수 있도록 유엔사막화방지기구(UNCCD)와의 협력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세계산림총회의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특별행사는 신뢰와 평화를 촉진하는 평화산림이니셔티브 사업 플랫폼으로 중심 역할을 하여 개도국의 생물다양성과 기후위기 대응을 강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천리포수목원 로고 '에이 디자인 어워드’ 위너 선정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로고(C.I)가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인 ‘에이 디자인 어워드(A'Design Award)’의 그래픽&비쥬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2017-2018년 위너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에이 디자인 어워드(A'design award)’는 디자이너와 개발자, 기업체 등이 생산한 제품과 서비스 등 디자인 콘셉트를 망라해 매년 시상하는 세계적인 산업디자인 대회이다. 천리포수목원 로고는 2015년 12월 세종시 사회적 기업인 세종아이콘㈜에 의해 새롭게 리뉴얼 된 것으로 ‘천리포’의 한글 자음 ‘ㅊ’ ‘ㄹ’ ‘ㅍ’을 천리포의 풍경으로 표현했다. 한글의 자음만을 로고로 사용하는 사례는 한국에서도 흔치 않은 사례로 ㅊ은 사람, ㄹ은 땅, ㅍ은 하늘을 의미하며 이는 사람과 자연의 조화를 뜻한다. 로고는 사람은 나무와 함께 하며 땅에는 열매와 잎이 자라고 하늘에는 구름과 새가 떠있는 형상으로 노랑은 사람, 초록은 땅, 파랑은 하늘이 느껴질 수 있도록 했다. 세 가지 색상은 한국의 전통사상인 천지인(天地人)을 상징하며 이들 사람, 땅, 하늘이 자연을 통해 연결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8-05-04
  • 제6회 생활정원 공모전, 개성 있는 정원으로 선보여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제6회 생활정원 공모전에서 「식물과 놀자」라는 주제로 선정된 7개 정원을 9월 19일부터 10월 26일까지 국립수목원 국토녹화기념 앞 광장에 전시한다. 조성된 정원은 공모전에서 당선된 작가들이 직접 만든 것으로 「My Enjoy PPT Garden」이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우수상으로는 「水&樂 garden」이, 가작으로는 「너와 나의 거리 1MM, 가까이서 보니 더 좋네, 너.」, 「신비한 식물사전」 두 작품이 당선되었으며, 입선으로는 「INNER PEACE」, 「N.E.S.T」, 「REFRESHING READING ROOM」 총 세 작품이 당선되었다. 작품 심사는 외부전문가 4명이 하였으며, 최우수상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우수상은 산림청장상, 가작은 국립수목원장상 및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장상, 입선과 인기상은 국립수목원장상이다. 인기상은 생활정원 전시회 기간 동안 7개의 정원 중 관람객의 설문을 통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9월 19일부터 10월 26일까지 국립수목원 국토녹화기념탑 앞 광장에 전시되며 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생활정원을 볼 수 있다. 생활정원 전시가 끝나면 사회공공시설 및 복지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은 지난해 생활정원 5개 작품을 서울정인학교, 이우고등학교, S&Y도동나눔공동체 등으로 기부, 이전하였다. 정원 이전 희망신청은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여 10월 15일(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제2회 생활정원부터 심사를 해오고 있는 강혜주 위원은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작품들 속에서 작품의 완성도가 전체적으로 높아졌다.”라고 평가하였고, 올해 처음 심사에 참여한 윤영조 위원은 “정원에 대한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으며, 생활정원 취지에 부합하는 콘셉트와 완성도에 감동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9-22

산림복지 검색결과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어린이날 맞이 '숲놀이 대축제' 개최
    숲밧줄놀이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남태헌)은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숲놀이 대축체'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숲체험을 통해 아이의 성장지원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임상섭 산림청 차장, 신경호 강원도 교육감, 양숙희 강원도의회 의원, 김진호 춘천시의회 의장, 권주상 춘천시의 부의장를 포함해 장애인 및 다문화 가족 등 총 8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오전 개막식은 김진태 강원도지사, 허기호 국회의원, 허영 국회의원의 축전으로 시작되었다. 콩콩콩 손수건만들기 체험   어린이날 주요 행사는 ‘숲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숲 체험’을 콘셉트로 하는 ▲열기구 체험 ▲숲 밧줄 놀이 ▲암벽 체험 등 다채로운 숲 놀이 프로그램으로 5월 5일까지 계속된다. 남태헌 원장은 “숲은 아이들의 무한한 감수성을 일깨워 주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시켜 주는 훌륭한 놀이터”라면서,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다양하게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년 전국 단위 숲 놀이 대축제를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열기구 체험     행사장 전경     클라이밍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04
  • 아이들의 꿈을 숲에서 더 크게!
      산림청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소속기관 8개소 산림복지시설*에서 어린이, 청소년 가족 등을 대상으로 숲놀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 행사개최 장소 : 국립춘천숲체원(주 행사),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칠곡·장성·청도·대전·나주숲체원(5개소), 국립김천치유의숲   이번 행사는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숲체험을 통해 아이의 성장지원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되었다.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5월 4일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숲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숲 체험’을 콘셉트로 하는 ▲열기구 체험 ▲숲 밧줄 놀이 ▲암벽 체험 등 행사를 펼친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지역과 함께 만드는 어린이날’을 주제로 ▲승마 체험 ▲목재 딱따구리 만들기 ▲숲속 보물찾기 등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립칠곡숲체원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숲속 피크닉’을 주제로 하여 ▲가족 인형 만들기 ▲나뭇잎 바람개비 만들기 ▲숲 피크닉 등을 체험 할 수 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숲체험을 통해 배우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하여 ▲유아 숲의 비밀 ▲탄소 보물을 찾아라 ▲재잘재잘(재사용해서 잘쓰고 재활용해서 잘사는) 벼룩시장 등이 개최된다.  국립장성숲체원에서는 ‘숲의 추억을 담아가는 어린이날 숲 체험’을 주제로 ▲우리 가족 액자 만들기 ▲편백 향기 추억 담아가기 ▲나무 오르골 만들기 ▲곤충 바람개비 만들기 등 체험이 가능하다.  국립청도숲체원은 ‘숲속 운동회’를 주제로 ▲트리 클라이밍 ▲숲속 운동회 ▲숲에서 찾는 보물 등 체험을 제공한다.  국립나주숲체원에서는 ‘숲에서 놀고, 숲에서 쉬자’를 주제로 ▲버블 매직쇼 ▲숲 탐방 오리엔티어링 ▲발 도장 액자 만들기 ▲해먹 체험 등이 진행된다.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도 지역 행사와 연계하여 ▲자작나무 활쏘기 대회 ▲그림 그리기 대회 등의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열린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오감을 자극하며 숲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숲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진흥원 행사정보는 누리집(www.fowi.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태헌 원장은 “숲은 아이들의 무한한 감수성을 일깨워 주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시켜 주는 훌륭한 놀이터”라면서,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다양하게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년 전국 단위 숲 놀이 대축제를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02
  •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어린이날’맞이 전국 숲놀이 대축제 개최 -
       산림청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소속기관 8개소 산림복지시설*에서 어린이, 청소년 가족 등을 대상으로 숲놀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 행사개최 장소 : 국립춘천숲체원(주 행사),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칠곡·장성·청도·대전·나주숲체원(5개소), 국립김천치유의숲   이번 행사는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숲체험을 통해 아이의 성장지원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되었다.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5월 4일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숲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숲 체험’을 콘셉트로 하는 ▲열기구 체험 ▲숲 밧줄 놀이 ▲암벽 체험 등 행사를 펼친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지역과 함께 만드는 어린이날’을 주제로 ▲승마 체험 ▲목재 딱따구리 만들기 ▲숲속 보물찾기 등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립칠곡숲체원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숲속 피크닉’을 주제로 하여 ▲가족 인형 만들기 ▲나뭇잎 바람개비 만들기 ▲숲 피크닉 등을 체험 할 수 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숲체험을 통해 배우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하여 ▲유아 숲의 비밀 ▲탄소 보물을 찾아라 ▲재잘재잘(재사용해서 잘쓰고 재활용해서 잘사는) 벼룩시장 등이 개최된다.  국립장성숲체원에서는 ‘숲의 추억을 담아가는 어린이날 숲 체험’을 주제로 ▲우리 가족 액자 만들기 ▲편백 향기 추억 담아가기 ▲나무 오르골 만들기 ▲곤충 바람개비 만들기 등 체험이 가능하다.  국립청도숲체원은 ‘숲속 운동회’를 주제로 ▲트리 클라이밍 ▲숲속 운동회 ▲숲에서 찾는 보물 등 체험을 제공한다.  국립나주숲체원에서는 ‘숲에서 놀고, 숲에서 쉬자’를 주제로 ▲버블 매직쇼 ▲숲 탐방 오리엔티어링 ▲발 도장 액자 만들기 ▲해먹 체험 등이 진행된다.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도 지역 행사와 연계하여 ▲자작나무 활쏘기 대회 ▲그림 그리기 대회 등의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열린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오감을 자극하며 숲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숲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진흥원 행사정보는 누리집(www.fowi.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태헌 원장은 “숲은 아이들의 무한한 감수성을 일깨워 주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시켜 주는 훌륭한 놀이터”라면서,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다양하게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년 전국 단위 숲 놀이 대축제를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4-30
  • 산림관광과 생태체험을 한 번에 경험하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국립공원공단 무등산생태탐방원(원장 윤지호)과 공동개발한 산림공정여행상품을 유명여행사 ‘모두투어’ 누리집에 오픈하여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 11월, 산림문화와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과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 고유의 생태· 역사·문화자원을 결합하여 진행된다. 본 상품은「자연을 찾아 떠나는 힐링 여행」의 콘셉트로 여행사 ‘모두투어’ 누리집의 국내여행/내륙여행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월∼11월까지 주말 2박 3일 일정 중 예약자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주요 일정은 ▲국립나주숲체원의 숲무드등 만들기체험, 마한문화권·나주읍성권 등 나주역사여행, 숲스테이 ▲무등산생태탐방원의 광주호 생태놀이 체험, 소쇄원·양림동 펭귄마을 여행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편, 국립나주숲체원은 코로나 상황으로부터 안전한 여행을 위하여 단독객실과 비대면 숲체험 꾸러미, 자유일정을 위한 지역 여행지 등 맞춤형 여행 콘텐츠도 제공한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앞으로도 광주·전남의 산림문화자산, 지역 우수축제 등을 결합한 콘텐츠로 매월 색다른 산림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며, “인지도 높은 여행사 예약 플랫폼을 통해 국민들이 산림관광을 손쉽게 선택하고 경험하는 장이 펼쳐졌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24
  • 청태산 가을 숲속 자연음악회 개최
    2008 가을, 청정 자연 강원도에 최고의 음악 축제가 탄생한다. 가을이 깊어가는 9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인 27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소재의 국립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소박하고 아름다운 숲속음악회가 열린다. 숲이 지닌 가치와 인간에게 아낌없이 베풀어 주는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감사하는 이 음악회는 국립 청태산자연휴양림과 우리나라의 대표적 음악 테마 펜션인 슈바르츠발트가 공동 주최하고 둔내 지역 펜션들이 대거 참여하는 음악회로 향후 강원지역 최고의 음악 축제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문화 소외지역의 주민들에겐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 지역을 찾는 도시인들에게는 심신 활력의 신선한 에너지를 제공하게 될 이 음악회는 횡성군 둔내 지역을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최고의 관광 휴양지로 거듭나게 할뿐 아니라 지역 경제를 되살리는 최고의 지역 축제로의 기대를 부풀리게 한다. 청태산 가을 숲속 자연음악회는 지친 심신을 다스리는 휴가콘서트이다. 해발 1,200m의 청태산을 주봉으로 인공림과 천연림이 잘 조화된 울창한 산림내에 자리잡은 청태산자연휴양림은 다양한 규모의 숙박시설과 체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잘 정비된 등산로, 대한걷기연맹에서 공인한 건강숲길(5km), 휠체어도 통행할 수 있는 숲속 데크로드, 숲 해설가와 함께 하는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어 있어 한번 왔다간 사람은 누구나 매료되어 다시 찾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펼쳐지는 숲속 자연음악회는 가족 중심의 건전한 휴양 문화를 정착시킴과 동시에 지친 심신을 다스릴 수 있는 대표적인 웰빙&힐링 문화이다. 청태산 가을 숲속 자연음악회는 한국판 <케니 로긴스의 숲속 음악회>이다. 자연주의 음악인들에게 케니 로긴스의 숲속 음악회 는 자연주의 라이브 공연의 전설이자 영원한 로망이다. <청태산 가을 숲속 자연음악회>는 ‘자연주의 음악’을 표방하는 음악회로, 숲이 주는 편안한 휴식 같은 음악을 테마로 매년 새롭고 다채로운 색깔의 공연을 펼쳐 한국판 ‘케니 로긴스의 숲속 음악회’이자 한국의 대표적인 ‘자연주의 음악회’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그 첫 무대인 올해는 ‘Sweet & Maffick Harmony'란 콘셉트로 다양한 음악 장르의 실력 있는 뮤지션들을 초청, 말 그대로 달콤하고 흥겨운 음악 축제를 연출한다. 한국 발라드의 원조 이광조와 산악인가수 신현대, 국내 최고의 7080 팝 밴드인 와이키키브라더스를 비롯, 언더 그라운드 최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선주와 실력파 재즈 피아니스트 유충식 등이 출연해 가요에서부터 재즈, 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선율의 주옥같은 음악들을 주고받으며 두 시간 동안 청태산의 가을을 물들이게 된다. 특히 출연 뮤지션들끼리의 환상적인 협연은 어느 무대에서도 볼 수 없는 수준 높은 음악을 관객들에게 선사하며 지나간 여름날의 흥취와 정열을 추억하고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에 흠뻑 취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해 줄 것이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어우러지는 음악, 그 환상적인 무대를 전통 등이 함께 한다. 청태산 가을 숲속 자연음악회에는 은은한 빛이 무대를 밝히며 아름다운 음악들과 어우러져 가을 저녁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한층 더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이벤트가 펼쳐진다. 융단처럼 펼쳐진 잔디와 병풍 같은 나무들을 배경으로 마련된 공연장 곳곳에 한국전통 등연구원에서 손으로 직접 만든 다양한 전통 등이 전시되며 공연이 펼쳐지는 무대 또한 현란한 조명 대신, 자연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전통 등 조명이 무대를 밝히게 된다. 본 공연에 앞서 열리는 치악인형극회의 창작 인형극 “신통방통 도깨비” 공연과 오카리나 연주자로서 명망 높은 지석용 님의 오카리나 연주는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는 또 다른 선물이 될 것이다. ※ 청태산자연휴양림은 해발 750m에 위치하여 날씨가 춥다. 방한복을 준비하시기 바라며, 원주지역 참가자들을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 셔틀버스 운행 ․출발장소 : 원주 따뚜공연장 주차장 ․출발시간 : 2008. 9. 27 오후 5시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09-24

산림환경 검색결과

  • 써모스, 가드닝 콘셉트 팝업스토어 ‘My Little Garden’ 오픈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서울 연남동 뉴스뮤지엄에서 9월 14일부터 24일까지 팝업스토어 ‘My Little Garden(마이 리틀 가든)’을 오픈한다. 써모스는 반려 식물을 가드닝하듯 나만의 루틴으로 자기만의 삶을 단단하게 꾸리며 ‘잘 채우고 잘 비우는 일상의 루틴’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 오픈 첫날부터 많은 사람이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가드닝’을 모티브로 삼아 식물마다 잘 자랄 수 있는 토양, 물, 빛의 양이 다른 것처럼 내 안의 정원을 섬세하게 가꾸는 여정을 담았다. ‘셀프 가드닝’ 존은 가드닝 과정을 통해 나를 성장시키는 루틴을 찾고, 셀프 가드닝 태그를 만들고, 폐플라스틱으로 제작된 토양·물·빛 펜던트로 ‘나만의 정원 키링’을 완성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 체험 후 인스타그램에 인증 시 써모스 콜드컵에 시그니처 음료을 제공해 야외 테라스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사전 신청을 통해 코바늘 기초 기법을 배워 책갈피를 만들어 보는 니팅 클래스, 분재 관리 및 감상법을 나누고 가을 분재를 심어 보는 분재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해 특별함을 더했다. 써모스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김지윤 팀장은 “오픈 첫 주말부터 대기 인원이 생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며 “이번 마이 리틀 가든 팝업스토어에서 자신만의 건강하고 단단한 루틴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써모스는 단순히 물이나 음료를 마시기 위한 수단이 아닌 일상을 함께하는 루틴 도구로 써모스 텀블러를 사용하는 루티너들의 일상을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루티너들의 일상과 인터뷰가 담긴 루틴로그는 써모스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9-18
  • 시흥시, 생태테마 관광 자원화 사업 시행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갯골생태공원에서 생태테마 관광 자원화 사업인 '갯골생태공원, 바람언덕에 그린 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갯골생태공원, 바람언덕에 그린 스쿨' 사업은 '2019년 문체부 생태테마관광 10선' 선정 사업이다.바람(WIND&WISH)을 콘셉트로 하는 바람테마 프로그램과 생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생태테마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한다. 갯골생태공원이라는 우수한 생태 공간에서 도시민의 휴식과 관계회복을 위한 건전한 여가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삼고 있다.바람테마 프로그램은 예술가와 함께하는 '바람 창작 워크숍', 염부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소금창고 인형극', 엄마와 함께하는 '앞치마 바람 쿠킹 클래스' 등 총 7종 프로그램을 매월 대상층과 주제를 달리해 갯골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해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생태테마 프로그램은 수초와 염생식물의 특성 이해와 애완수초 체험 키트 만들기를 실시한다. 일회성 체험이 아닌 관광 이후에도 가정에서 식물이 생장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으로 상품화했다.프로그램의 자세한 문의는 시 관광과(310-2901), 접수 및 예약은 시흥관광두레(070-4174-7611)로 가능하며 공식 블로그(https://windgreenschool.modoo.at/)를 참조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19-05-29

목재이용 검색결과

  • 화성시, 2018 목재감성체험박람회 개최
    (재)화성시문화재단 화성시생활문화센터는 오는 8일(월)~9일(화)까지 양일간 동탄센트럴파크에서 『나무로 인생을 즐기자!』란 콘셉트으로 ‘2018 목공감성체험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8 목공감성체험페스티벌’은 국산목재 이용을 증진하고 목공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동탄센트럴파크 내에 60여개의 목공 관련 부스가 설치되고, 목재로 만들어진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나무놀이터도 운영된다. 또한 관내목공방, 동아리, 동탄예술시장 셀럽이 함께 참여해 목재제품 전시 및 판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나무를 재료로 저금통, 다용도꽂이, 나무장난감, 소품 등을 만드는 40여 종을 만드는 목공체험 기회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품 일부는 체험뿐 아니라 구입도 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소외계층 및 일반시민 4000여명에게 무료로 목공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목재문화체험 전문박람회로 지난 5월 화성시문화재단과 목재문화진흥회의 업무협약식을 통한 협업행사로 진행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목공감성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나무와 함께 놀며 즐기는 시간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재인 목재와 친숙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10-02
  • 고품격 안동문화 기반으로 천만 관광객 시대 열어간다.
    안동시가 2020년 천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전략적인 관광산업 육성에 나섰다. 고택, 고서 등 생활문화 자체가 문화재로 오천년 역사를 아우르는 문화도시로서 품격을 기반으로 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겠다는 것이다. 안동시의 관광객은 2010년 이후 꾸준하게 5백만 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지난해의 경우 도청 신청사 방문객 70만 명을 합하면 6백만 명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시는 최근 국․내외 관광 트렌드에 맞춰 관광산업을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30∼40대 해외여행 수요층이 국내로 발길을 돌리고 있고, 외국인 관광객도 대도시 중심에서 중소도시로 이동하는 추세다. 또 단체여행보다는 자기주도적 여행을 선호하고 교육과 오락적 요소가 가미된 에듀테인먼트형 관광상품을 선호하는 것이 최근 트렌드라는 것. 이에 따라 시는  안동문화 세계화, 한문화 콘텐츠와 ICT를 융합한 관광신성장 동력 육성,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권역별 핵심관광지 육성-선비문화), 에듀테인먼트형 관광프로그램 개발, 관광안내원 육성, 관광홍보 등을 전략으로 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목표다. 안동문화 세계화는 유네스코 세계유산등록으로 완성한다. 하회마을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되고, 유교책판과 편액이 세계기록유산과 아시아․태평양 기록유산으로 등재되면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관광객을 경험한 바 있다. 사찰과 서원도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한다. 봉정사는 ‘한국 산사’의 하나로 등재하고, 도산서원과 병산서원도 2019년까지 등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다 하회별신굿탈놀이는 한국의 탈춤을 묶어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해 세계유산과 기록유산, 인류무형유산까지 유네스코 문화유산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유일무이한 도시로서 천만 관광도시를 견인하겠다는 취지다. 에듀테인먼트형 관광상품도 적극 개발한다. 단체 수학여행단의 안동으로의 수학여행 유도하기 위해 안동을 수학여행으로 계획하고 있는 학교에 직접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수학여행단 유치 위한 인센티브제를 시행하고 있다. 또 시는 한문화 콘텐츠와 ICT가 접목된 가칭 ‘한문화 ICT융합벨리’를 조성하기 위한 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가상체험(VR)과 실제 이미지에 가상 이미지를 겹쳐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증강현실(AR)체험 집적지 조성, 한옥, 한식, 한복, 한지를 복합한 체류형 체험단지 등이 검토되고 있다. 또 RC카, RC비행기, 드론을 즐길 수 있는 RC체험존과 체험단지형 수변공원, 폐교를 활용한 갤러리와 별자리캠프장 조성 등도 적극 제시되고 있다. 관광 인프라도 활발하게 구축한다. 체류형 관광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안동문화관광단지를 확대해 교육․연수시설과 루지체험장 등을 조성한다. 3대문화권 사업의 일환으로 도산면 동부리에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과 한국문화테마파크를 조성하고 도산면 서부리와 원천리에는 선성현문화단지와 유림문학유토피아를 조성한다. 또 임하면 금소리에는 전통빛타래길쌈마을을 조성해 고급웰빙 답사형 여가문화 여행지로 만든다는 복안이다. 오천군자마을에서 청량산을 연결하는 146㎞의 탐방로도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 전통문화 자원도 관광자원으로 개발한다. 중대바위 주변과 가일마을을 한류문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 안동 제비원 주변에도 내년까지 전통문화공원을 조성한다. 도산 서부리에는 이야기가 있는 마을 조성이 한창이다. 수자원도 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 임하호에는 금년 상반기까지 캠핑장과 주차장을 갖춘 수상레저타운 조성을 마무리하고 안동댐에서는 카누체험교실을 운영하고 낙동강 둔치에도 조선대(슬립웨이)를 설치해 수상스포츠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농촌에서도 안동산약 등을 활용해 6차 산업을 육성하고 농촌체험휴양마을도 활성화한다. 체류형 관광을 위한 관광프로그램도 다양화한다. 월영교와 호반나들이길 일대에서는 안동축제관광재단과 경북미래문화재단 등 문화단체가 함께 참여해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야간문화 향유 및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화(野畵), 야설(野說), 야식(夜食), 야숙(野宿), 야시(夜市) 등 밤에 즐길 수 있는 8가지를 주제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산책과 함께 진행하는 문화해설, 국악, 탈춤 등 공연, 고가체험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불러 모으겠다는 계획이다. 비슷한 콘셉트의 ‘안동 달그樂(달빛+그리움+즐거움)’ 프로그램도 열린다. 6월 10일(지례예술촌)과 7월 15일(동부동 5층전탑), 8월 19일(월영교), 9월 9일과 10월 7일(하회마을) 달빛 아래에서 다양한 공연과 프리마켓, 스토리텔링을 즐길 수 있다. 이처럼 안동을 찾은 관광객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생동감 넘치는 관광도시의 매력에 빠져들게 할 계획이다. 낙동강 둔치에서는 수려한 풍광을 배경으로 유명 관광지 탐방과 캠핑이 결합된 ‘안동 낙동강 캠핑 축제’도 개최한다. 이 밖에 뮤지컬 왕의나라, 원이엄마, 실경수상 뮤지컬 이육사, 가무극 퇴계연가, 창작 오페라 아! 징비록 등 안동을 소재로 한 공연을 통해서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안동을 두 배 즐길 수 있는 관광안내원도 배치한다. 안동을 대표하는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봉정사를 비롯해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안동민속박물관, 경북도청 신청사, 월영교, 태사묘, 연미사, 유교랜드 등 총 10곳에 문화관광해설사 56명을 배치한다. 외국인들을 위해서 통역 안내해설사 6명도 배치한다. 주요 관광지 10곳을 다녀간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스탬프 투어(스마트폰 앱 실행)도 운영한다.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도 강화한다. 연간 두 차례 이상 ‘한․중 청소년 교류 캠프 행사’ 진행과 함께 일본인 안동관광 민간 서포터즈를 통해 일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또 아시아태평양관광진흥기구(TPO)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경주 엑스포를 계기로 동남아시아 대상 한류 관광홍보를 강화한다. 국내에서도 ‘내나라 관광박람회’ 등 대규모 국내외 홍보 행사에 참가해 관광 홍보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홍연 안동시 체육관광과장은 “융․복합을 통한 신성장 동력 창출과 안동의 가치를 기반으로 한 관광거점 육성, 관광산업 개발을 위한 연계사업 발굴, 관광수용시스템 확립을 통한 관광인프라 개선 등 안동시 중장기 관광 진흥을 위한 종합적인 계획을 용역을 통해 마련하고 있다.”며 “용역이 마무리되면 하회권과 도산권, 도심권,동남권 등 4개 권역에 걸쳐 다양한 관광권역을 형성해 천만 관광시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7-04-18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 소비촉진 위해 카페 '티숨' 런칭
    산림조합중앙회가 우리 임산물 부가가치 창출과 임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카페 전문 브랜드 티숨(teasu:m)을 런칭했다. 산림조합은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에서 티숨(teasu:m) 브랜드 런칭과 개장 행사를 가졌다. 산림과 임업의 6차 산업화로 단기소득 임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개발된 티숨(teasu:m)은 한 잔의 차를 통해 숨을 돌리 듯, 바쁜 일상에서 휴식을 주는 편안한 공간을 뜻하는 ‘차(tea)’와 숨 쉬다, 숨결의 ‘숨’이 합해진 합성어다. 티숨(teasu:m)의 대표 메뉴로는 황칠차, 겨우살이차, 밤호두라떼, 홍시쥬스, 오곡대추슬러시, 통밤 빙수 등 브랜드 개발과 함께 진행된 우리 임산물을 활용한 음료들이 대표 메뉴로 제공된다. 산림조합이 해외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 현지에서 직접 재배한 고품질 아라비카 커피를 이용한 다양한 커피 음료를 제공된다. 또한 티숨(teasu:m)의 인테리어는 인공적인 색채를 최소화하고 도심에서 자연과 숲을 느낄 수 있도록 자연 친화적인 국산 목재와 나무, 벽면 초화류 등으로 구성돼 건강과 힐링을 인테리어의 기본 콘셉트로 삼았다. 산림조합이 조성한 서울 송파구 삼학사 어린이 공원에서 연 개장행사에는 송파지역 어린이 55명과 함께 ‘희망의 나비’ 1000여마리를 날려 보냈으며 산림조합 11층에 조성한 숲속 동물 공원인 ‘하늘 숲 테마파크’도 함께 개장했다. 하늘 숲 테마파크는 숲 카페를 찾는 고객과 송파지역 어린이들이 숲속 동물과의 친밀도와 유대감을 높이는 정서 함양의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다람쥐를 비롯한 토끼, 앵무새, 메추라기 등 숲 속 동물을 만날 수 있다. 산림조합은 티숨(teasu:m)을 전국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며 이미 지역별 회원 산림조합 금융점포에서 리모델링과 신규 매장 개장 등 숲 카페 사업을 확대 추진 중에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22

포토뉴스 검색결과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어린이날 맞이 '숲놀이 대축제' 개최
    숲밧줄놀이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남태헌)은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숲놀이 대축체'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숲체험을 통해 아이의 성장지원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임상섭 산림청 차장, 신경호 강원도 교육감, 양숙희 강원도의회 의원, 김진호 춘천시의회 의장, 권주상 춘천시의 부의장를 포함해 장애인 및 다문화 가족 등 총 8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오전 개막식은 김진태 강원도지사, 허기호 국회의원, 허영 국회의원의 축전으로 시작되었다. 콩콩콩 손수건만들기 체험   어린이날 주요 행사는 ‘숲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숲 체험’을 콘셉트로 하는 ▲열기구 체험 ▲숲 밧줄 놀이 ▲암벽 체험 등 다채로운 숲 놀이 프로그램으로 5월 5일까지 계속된다. 남태헌 원장은 “숲은 아이들의 무한한 감수성을 일깨워 주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시켜 주는 훌륭한 놀이터”라면서,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다양하게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년 전국 단위 숲 놀이 대축제를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열기구 체험     행사장 전경     클라이밍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04
  • 아이들의 꿈을 숲에서 더 크게!
      산림청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소속기관 8개소 산림복지시설*에서 어린이, 청소년 가족 등을 대상으로 숲놀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 행사개최 장소 : 국립춘천숲체원(주 행사),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칠곡·장성·청도·대전·나주숲체원(5개소), 국립김천치유의숲   이번 행사는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숲체험을 통해 아이의 성장지원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되었다.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5월 4일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숲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숲 체험’을 콘셉트로 하는 ▲열기구 체험 ▲숲 밧줄 놀이 ▲암벽 체험 등 행사를 펼친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지역과 함께 만드는 어린이날’을 주제로 ▲승마 체험 ▲목재 딱따구리 만들기 ▲숲속 보물찾기 등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립칠곡숲체원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숲속 피크닉’을 주제로 하여 ▲가족 인형 만들기 ▲나뭇잎 바람개비 만들기 ▲숲 피크닉 등을 체험 할 수 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숲체험을 통해 배우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하여 ▲유아 숲의 비밀 ▲탄소 보물을 찾아라 ▲재잘재잘(재사용해서 잘쓰고 재활용해서 잘사는) 벼룩시장 등이 개최된다.  국립장성숲체원에서는 ‘숲의 추억을 담아가는 어린이날 숲 체험’을 주제로 ▲우리 가족 액자 만들기 ▲편백 향기 추억 담아가기 ▲나무 오르골 만들기 ▲곤충 바람개비 만들기 등 체험이 가능하다.  국립청도숲체원은 ‘숲속 운동회’를 주제로 ▲트리 클라이밍 ▲숲속 운동회 ▲숲에서 찾는 보물 등 체험을 제공한다.  국립나주숲체원에서는 ‘숲에서 놀고, 숲에서 쉬자’를 주제로 ▲버블 매직쇼 ▲숲 탐방 오리엔티어링 ▲발 도장 액자 만들기 ▲해먹 체험 등이 진행된다.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도 지역 행사와 연계하여 ▲자작나무 활쏘기 대회 ▲그림 그리기 대회 등의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열린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오감을 자극하며 숲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숲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진흥원 행사정보는 누리집(www.fowi.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태헌 원장은 “숲은 아이들의 무한한 감수성을 일깨워 주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시켜 주는 훌륭한 놀이터”라면서,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다양하게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년 전국 단위 숲 놀이 대축제를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02
  •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어린이날’맞이 전국 숲놀이 대축제 개최 -
       산림청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소속기관 8개소 산림복지시설*에서 어린이, 청소년 가족 등을 대상으로 숲놀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 행사개최 장소 : 국립춘천숲체원(주 행사),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칠곡·장성·청도·대전·나주숲체원(5개소), 국립김천치유의숲   이번 행사는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숲체험을 통해 아이의 성장지원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되었다.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5월 4일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숲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숲 체험’을 콘셉트로 하는 ▲열기구 체험 ▲숲 밧줄 놀이 ▲암벽 체험 등 행사를 펼친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지역과 함께 만드는 어린이날’을 주제로 ▲승마 체험 ▲목재 딱따구리 만들기 ▲숲속 보물찾기 등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립칠곡숲체원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숲속 피크닉’을 주제로 하여 ▲가족 인형 만들기 ▲나뭇잎 바람개비 만들기 ▲숲 피크닉 등을 체험 할 수 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숲체험을 통해 배우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하여 ▲유아 숲의 비밀 ▲탄소 보물을 찾아라 ▲재잘재잘(재사용해서 잘쓰고 재활용해서 잘사는) 벼룩시장 등이 개최된다.  국립장성숲체원에서는 ‘숲의 추억을 담아가는 어린이날 숲 체험’을 주제로 ▲우리 가족 액자 만들기 ▲편백 향기 추억 담아가기 ▲나무 오르골 만들기 ▲곤충 바람개비 만들기 등 체험이 가능하다.  국립청도숲체원은 ‘숲속 운동회’를 주제로 ▲트리 클라이밍 ▲숲속 운동회 ▲숲에서 찾는 보물 등 체험을 제공한다.  국립나주숲체원에서는 ‘숲에서 놀고, 숲에서 쉬자’를 주제로 ▲버블 매직쇼 ▲숲 탐방 오리엔티어링 ▲발 도장 액자 만들기 ▲해먹 체험 등이 진행된다.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도 지역 행사와 연계하여 ▲자작나무 활쏘기 대회 ▲그림 그리기 대회 등의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열린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오감을 자극하며 숲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숲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진흥원 행사정보는 누리집(www.fowi.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태헌 원장은 “숲은 아이들의 무한한 감수성을 일깨워 주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시켜 주는 훌륭한 놀이터”라면서,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다양하게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년 전국 단위 숲 놀이 대축제를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4-30
  • 써모스, 가드닝 콘셉트 팝업스토어 ‘My Little Garden’ 오픈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서울 연남동 뉴스뮤지엄에서 9월 14일부터 24일까지 팝업스토어 ‘My Little Garden(마이 리틀 가든)’을 오픈한다. 써모스는 반려 식물을 가드닝하듯 나만의 루틴으로 자기만의 삶을 단단하게 꾸리며 ‘잘 채우고 잘 비우는 일상의 루틴’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 오픈 첫날부터 많은 사람이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가드닝’을 모티브로 삼아 식물마다 잘 자랄 수 있는 토양, 물, 빛의 양이 다른 것처럼 내 안의 정원을 섬세하게 가꾸는 여정을 담았다. ‘셀프 가드닝’ 존은 가드닝 과정을 통해 나를 성장시키는 루틴을 찾고, 셀프 가드닝 태그를 만들고, 폐플라스틱으로 제작된 토양·물·빛 펜던트로 ‘나만의 정원 키링’을 완성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 체험 후 인스타그램에 인증 시 써모스 콜드컵에 시그니처 음료을 제공해 야외 테라스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사전 신청을 통해 코바늘 기초 기법을 배워 책갈피를 만들어 보는 니팅 클래스, 분재 관리 및 감상법을 나누고 가을 분재를 심어 보는 분재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해 특별함을 더했다. 써모스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김지윤 팀장은 “오픈 첫 주말부터 대기 인원이 생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며 “이번 마이 리틀 가든 팝업스토어에서 자신만의 건강하고 단단한 루틴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써모스는 단순히 물이나 음료를 마시기 위한 수단이 아닌 일상을 함께하는 루틴 도구로 써모스 텀블러를 사용하는 루티너들의 일상을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루티너들의 일상과 인터뷰가 담긴 루틴로그는 써모스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9-18
  • [연재]“제15차 세계산림총회(World Forest Congress)를 통해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확대추진 계기 만들어“
    산림청(최병암 산림청장)은 5월 3일(12:30∼14:00) 서울 코엑스에 조성된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라운드 테이블(원탁 회의) 특별행사를 개최했다.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는 국경을 맞대고 있는 이웃국가들 간 황폐해진 산림의 복원 등 공동 산림협력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접경국가 간의 갈등은 줄이고 평화를 증진하는 글로벌(국제적) 정책프로그램이다.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는 산림청과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에서 2019년 공식 출범시킨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에 대한 각국의 비전을 공유하고 해당 사업에 관심 있는 국가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고위급 특별행사는 산림청과 유엔사막화방지기구(UNCCD)가 공동주관하고, 페루 산림청장, 에티오피아 산림청장,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 캄보디아 농림수산부 차관, 라오스, 엘살바도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등 산림분야 고위급들이 참석하였으며,  산림청장과 유엔사막화방지기구 사무총장의 기조연설, PFI 비전, 우수사례 소개, 시범사업 대상지 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되었다.    * (참석) ▴ 최병암 산림청장(기조연설), 이브라임 띠아우 유엔사막화방지기구(UNCCD) 사무총장(녹화영상), 일라리오 로빼즈 코르도바 페루 산림청장, 리카르도 깔데론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사무총장, 응삼 아쓰 캄보디아 농림수산부 차관, 케베데 이맘 에티오피아 산림청장             ▴ 인타비 아카랏 라오스 천연자원환경부 국장, 호세 일리아스 에스코바 아발로스 엘살바도르 농림축산부 국장, 마리아나 카포비취 솔로문 교수(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 정서용 고려대 교수(사회)  산림청장과 유엔사막화방지기구(UNCCD) 이브라임 띠아우 사무총장은 각각 기조연설을 통해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이행의 가치 및 비전과 함께 적극적인 국제협력을 강조하고, 기후변화대응과 평화증진을 위한 글로벌 산림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일라리오 로빼즈 꼬르도바 페루 산림청장은 페루-에콰도르 국경지대에 ‘콘도르 산맥 평화공원’을 조성하여, 국경을 둘러싼 분쟁을 평화롭게 해결했던 사례를 소개했다.       * 콘도르 산맥 평화공원 사례 : 페루와 에콰도르는 스페인의 식민지 시대 이후 독립하게 되면서 아마존유역의 국경을 둘러싸고 충돌하였으며, 1998년 평화협정을 체결하면서 1999년 조성된 콘도르 산맥에 평화공원 조성(16,426㎢)을 통해 양국의 평화와 신뢰 회복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리카르도 깔데론 사무총장은 아시아지역의 산림협력 네트워크를 통해서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사업에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공유하였으며, 에티오피아의 케베데 이맘 산림청장은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콘셉트(주제)의 자국 친환경 커피 혼농임업 사례를 소개하였다.   또한 캄보디아 응삼 아쓰 농림수산부 차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마리아나 카포비취 교수, 라오스 인타비 아카랏 천연자원환경부 국장, 엘살바도르 호세 일리아스 에스코바 아발로스 농림축산부 국장은 각각 자국의 시범사업지에 대한 사례를 발표했다. 산림청 최병암 청장은 “이번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특별행사는 접경지역 내 공동 산림사업으로 신뢰와 평화를 촉진하는 평화산림이니셔티브의의 목적을 실현하는 주춧돌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라면서, “향후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에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를 확대할 수 있도록 유엔사막화방지기구(UNCCD)와의 협력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세계산림총회의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고위급 특별행사는 신뢰와 평화를 촉진하는 평화산림이니셔티브 사업 플랫폼으로 중심 역할을 하여 개도국의 생물다양성과 기후위기 대응을 강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산림관광과 생태체험을 한 번에 경험하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국립공원공단 무등산생태탐방원(원장 윤지호)과 공동개발한 산림공정여행상품을 유명여행사 ‘모두투어’ 누리집에 오픈하여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 11월, 산림문화와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과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 고유의 생태· 역사·문화자원을 결합하여 진행된다. 본 상품은「자연을 찾아 떠나는 힐링 여행」의 콘셉트로 여행사 ‘모두투어’ 누리집의 국내여행/내륙여행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월∼11월까지 주말 2박 3일 일정 중 예약자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주요 일정은 ▲국립나주숲체원의 숲무드등 만들기체험, 마한문화권·나주읍성권 등 나주역사여행, 숲스테이 ▲무등산생태탐방원의 광주호 생태놀이 체험, 소쇄원·양림동 펭귄마을 여행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편, 국립나주숲체원은 코로나 상황으로부터 안전한 여행을 위하여 단독객실과 비대면 숲체험 꾸러미, 자유일정을 위한 지역 여행지 등 맞춤형 여행 콘텐츠도 제공한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앞으로도 광주·전남의 산림문화자산, 지역 우수축제 등을 결합한 콘텐츠로 매월 색다른 산림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며, “인지도 높은 여행사 예약 플랫폼을 통해 국민들이 산림관광을 손쉽게 선택하고 경험하는 장이 펼쳐졌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2-24
  • 시흥시, 생태테마 관광 자원화 사업 시행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갯골생태공원에서 생태테마 관광 자원화 사업인 '갯골생태공원, 바람언덕에 그린 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갯골생태공원, 바람언덕에 그린 스쿨' 사업은 '2019년 문체부 생태테마관광 10선' 선정 사업이다.바람(WIND&WISH)을 콘셉트로 하는 바람테마 프로그램과 생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생태테마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한다. 갯골생태공원이라는 우수한 생태 공간에서 도시민의 휴식과 관계회복을 위한 건전한 여가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삼고 있다.바람테마 프로그램은 예술가와 함께하는 '바람 창작 워크숍', 염부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소금창고 인형극', 엄마와 함께하는 '앞치마 바람 쿠킹 클래스' 등 총 7종 프로그램을 매월 대상층과 주제를 달리해 갯골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해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생태테마 프로그램은 수초와 염생식물의 특성 이해와 애완수초 체험 키트 만들기를 실시한다. 일회성 체험이 아닌 관광 이후에도 가정에서 식물이 생장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으로 상품화했다.프로그램의 자세한 문의는 시 관광과(310-2901), 접수 및 예약은 시흥관광두레(070-4174-7611)로 가능하며 공식 블로그(https://windgreenschool.modoo.at/)를 참조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19-05-29
  • 진한 장미 향기 가득, 5월은 곡성세계장미축제 유혹 속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장미를 한 곳에서 보려면 전남 곡성군을 기억하자. 곡성군의 대표 관광지인 섬진강기차마을 내에는 1004 장미공원이 있다. 4만 제곱미터의 부지에 단일 장미원으로는 최다 품종인 1004종의 장미가 식재되어 있으며, 해마다 5월 중순부터 세계장미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 간 수억만 송이 장미 향연이 사랑의 큐피드 화살처럼 방문객을 매혹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향기를 뿜어내는 형형색색의 서유럽풍 장미 사이를 거닐며 관람객들은 장미의 화려한 색으로 물드는 감동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곡성세계장미축제는 전국 동시 다발적으로 추진되는 장미축제와의 차별화를 위해 ‘골든로즈’를 콘셉트로 변화를 시도한다. 골든로즈 포토관에는 상상 속의 황금장미 조형물과 오브제 등을 전시하고, 잔디광장 등 축제장 곳곳에도 골든로즈를 모티브로 하는 포토존이 조성될 예정이다.   축제장을 찾은 연인, 친구, 가족들은 장미꽃의 자태와 꽃향기를 온전히 느끼면서 인생샷도 건질 수 있다. 또한 축제 기간 중 매일 14시부터 16시에는 행운의 황금장미 이벤트를 통해 순금 한돈의 장미를 가져갈 기회도 제공한다. 화려한 색을 자랑하는 장미축제인만큼 이색적인 컬러 이벤트도 진행된다. 5월 18일 오후 3시 30분부터 시작하는 ‘2019 로즈런(Rose Run)’ 행사에는 전국에서 3천여 명이 참여해 곡성읍내와 축제장 곳곳에서 빨강, 노랑, 파랑, 초록색 파우더를 뿌리며 신나는 레이스를 펼친다.   레이스에는 흥겨운 디제잉이 함께 펼쳐지며 레이스 종료 지점인 장미축제장에서는 유명 그룹 ‘코요태’의 스탠딩 무대가 참가자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빠뜨릴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축제 기간 중에는 사랑의 여름존 운영, 40년만에 부활한 5월의 여왕 제1회 메이퀸 선발대회, 컬러홀릭 뮤직페스티발, 라비앙로즈 뮤직 페스티발, 곡성 크래프트x갬성파티(청춘남녀 연인프로젝트), 게릴라 뮤지컬, 뮤지컬 퀸 최정원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진다. 곡성 세계장미축제는 지난해 축제기간 동안 30만 2,495명(유료 26만 9773명)이 방문하며 전국적인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관람객이 머무르는 시간이 길고, 만족도도 높아 젊은 연인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축제로도 인기가 높다.   특히 전국 지자체 축제 중 최고 흑자 축제의 반열에 오르며 저력을 입증했다. 제9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인파가 덜 붐비는 이른 아침과 저녁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꿀팁이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5-07
  • 화성시, 2018 목재감성체험박람회 개최
    (재)화성시문화재단 화성시생활문화센터는 오는 8일(월)~9일(화)까지 양일간 동탄센트럴파크에서 『나무로 인생을 즐기자!』란 콘셉트으로 ‘2018 목공감성체험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8 목공감성체험페스티벌’은 국산목재 이용을 증진하고 목공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동탄센트럴파크 내에 60여개의 목공 관련 부스가 설치되고, 목재로 만들어진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나무놀이터도 운영된다. 또한 관내목공방, 동아리, 동탄예술시장 셀럽이 함께 참여해 목재제품 전시 및 판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나무를 재료로 저금통, 다용도꽂이, 나무장난감, 소품 등을 만드는 40여 종을 만드는 목공체험 기회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품 일부는 체험뿐 아니라 구입도 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소외계층 및 일반시민 4000여명에게 무료로 목공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목재문화체험 전문박람회로 지난 5월 화성시문화재단과 목재문화진흥회의 업무협약식을 통한 협업행사로 진행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목공감성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나무와 함께 놀며 즐기는 시간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재인 목재와 친숙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10-02
  • 천리포수목원 로고 '에이 디자인 어워드’ 위너 선정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로고(C.I)가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인 ‘에이 디자인 어워드(A'Design Award)’의 그래픽&비쥬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2017-2018년 위너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에이 디자인 어워드(A'design award)’는 디자이너와 개발자, 기업체 등이 생산한 제품과 서비스 등 디자인 콘셉트를 망라해 매년 시상하는 세계적인 산업디자인 대회이다. 천리포수목원 로고는 2015년 12월 세종시 사회적 기업인 세종아이콘㈜에 의해 새롭게 리뉴얼 된 것으로 ‘천리포’의 한글 자음 ‘ㅊ’ ‘ㄹ’ ‘ㅍ’을 천리포의 풍경으로 표현했다. 한글의 자음만을 로고로 사용하는 사례는 한국에서도 흔치 않은 사례로 ㅊ은 사람, ㄹ은 땅, ㅍ은 하늘을 의미하며 이는 사람과 자연의 조화를 뜻한다. 로고는 사람은 나무와 함께 하며 땅에는 열매와 잎이 자라고 하늘에는 구름과 새가 떠있는 형상으로 노랑은 사람, 초록은 땅, 파랑은 하늘이 느껴질 수 있도록 했다. 세 가지 색상은 한국의 전통사상인 천지인(天地人)을 상징하며 이들 사람, 땅, 하늘이 자연을 통해 연결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8-05-04
  • 올해 벚꽃엔딩은 경기도청 벚꽃축제와 함께 … 13~15일 진행
    경기도를 대표하는 벚꽃 명소가운데 하나인 경기도청에서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간 ‘2018 경기도청 벚꽃축제 – 낭만산책’행사가 열린다. 경기도청사 일대는 청사 내와 인근 팔달산, 수원화성을 화려하게 수놓은 200여 그루의 벚꽃으로 해마다 20만 명 이상의 상춘객이 다녀가는 벚꽃 감상 명소다. 야간 조명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벚꽃 야경도 볼거리다. 경기도는 올해로 32회를 맞은 벚꽃축제가 가족과 연인이 함께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참여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도청 정문과 후문, 잔디운동장 등 청사 내·외에 6개의 무대가 마련돼 팝송, K-POP,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이 60여회 진행된다. 산책로와 거리 곳곳에서는 삐에로, 마술쇼, 마임 등 다양한 거리공연도 만나 볼 수 있다. 청사내 푸드트럭 존에서는 30여대의 푸드트럭이 배치돼 불초밥, 스테이크, 떡볶이 등 40여종의 색다른 먹거리를 선보이며, 도청 운동장에는 70개의 부스가 운영돼 경기도·강원도 특산물 판매, 조랑말 체험, VR/AR체험, 화재 및 지진체험 등을 진행한다. 이밖에도 도는 전구 1,600여개를 설치해 벚꽃 야경을 선사하는 한편, 도청 정문과 후문, 산책로 등에 다양한 콘셉트의 포토존을 운영해 사진 찍는 즐거움을 제공할 방침이다. 경기도지사 공관을 리모델링해 도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개방한 굿모닝하우스에서는 경기천년을 기념한 전시회와 가족단위를 위한 돗자리 소풍, 벼룩시장, 힐링콘서트, 샌드아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경기도는 올해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야외임시화장실을 1개에서 3개소로 확대하고 특히 여자화장실(20칸)을 남자화장실(10칸)의 2배로 배치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했다. 행사기간에는 경기도청사 내 주차장을 비롯해 14~15일에는 도청사 및 도청진입도로(병무청사거리~청사우회도로~도청오거리, 고등동오거리, 병무청사거리, 수원도서관 앞 삼거리) 양방향 차량진입이 통제된다. 차량을 갖고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인근 수원초등학교, 수원시민회관, 매산초등학교, 수원세무서, 한국전력, 경인지방병무청, 수원여자고등학교(14일) 임시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는 벚꽃이 일찍 피면서 행사기간에 앞서 도청을 방문하는 상춘객을 위해 이번 주말부터 청사 내 화장실 등 일부시설을 개방,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04
  • 여수 한려동 벚꽃길서 ‘벚꽃소풍 시즌2’ 열려
    흩날리는 벚꽃 속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거리축제가 여수 한려동에서 열린다. 3일 여수시에 따르면 오는 7일 한려동 벚꽃길에서 청년거리문화축제 ‘벚꽃소풍 시즌2’가 개최된다. 벚꽃소풍은 여수지역 청년문화기획자들이 추진하는 축제로 지난해 첫 선을 보였다. 인근 사회단체와 주민 등도 청년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고 있다. 거리축제의 콘셉트는 ‘소풍’이다. 참여자들이 만개한 벚꽃 속을 거닐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크게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나눌거리, 깜짝거리 등 다섯 분야로 나뉜다. 축제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볼거리로는 벚꽃포토존을 비롯해 하고 싶은 말을 적을 수 있는 낙서담벼락, 벚꽃 조명 등이 마련된다. 벚꽃김밥, 분홍단무지 도시락, 청년 푸드트럭 등 먹거리와 명랑운동회, 소풍공연, 벚꽃마켓 등 즐길거리도 다양하다. 현장에는 추억을 나누는 세일러문방구와 프리마켓도 열리며, 주민과 참가자들의 교류를 위한 깜짝거리 이벤트도 진행된다. 벚꽃소풍추진위원회 관계자는 “봄과 벚꽃을 주제로 따스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축제를 기획했다. 봄 소풍을 가는 마음으로 기분 좋게 축제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거리문화축제는 지역 청년들에게 도전적인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청년과 주민 등 세대 간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행사”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03
  • 영광산림박물관 ‘가우라’꽃 만발, 관광객에 큰 인기
    영광 불갑사 관광지구 내에 위치한 ‘영광산림박물관’에 피어난 가우라꽃이 제17회 영광 불갑산 상사화 축제를 맞아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광군이 ‘산림박물관 안팎이 모두 박물관’이라는 콘셉트로 박물관 주변을 작은 식물원으로 조성하면서 식재한 ‘가우라’ 꽃이 만발하여 상사화 축제 기간 동안 상사화와 함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가우라꽃은 꽃을 피운 모양이 나비가 날개를 펼친 모양을 닮아 언뜻 보면 나비를 연상시킨다. 또한 상사화 축제를 맞아 산림박물관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한 계피 팔찌 만들기, 손수건에 식물 잎을 물들인 후 서예가가 직접 가훈 써주기는 어린이와 함께 온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인기다. 영광산림박물관은 지난 8월 영광산림박물관 특성화계획을 수립하여 ‘산림박물관의 불갑사 관광지 생태관광 거점화’라는 목표를 세우고 산림박물관을 중심으로 불갑사, 불갑산, 불갑천 정화습지, 사업 추진주인 야생화생태공원을 연계한 생태관광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영광군은 이를 위해 지난 8월 ‘영광산림박물관특성화계획’을 수립하였고 이를 수행할 숲해설가 3명을 배치하여 활발한 숲 해설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영광산림박물관을 중심으로 주변 관광·생태자원을 아우르는 계절별·장소별 맞춤형 해설이 가능하다.”라며, 영광군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전화(061-350-5947)로 많은 숲 해설 신청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25
  • 제6회 생활정원 공모전, 개성 있는 정원으로 선보여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제6회 생활정원 공모전에서 「식물과 놀자」라는 주제로 선정된 7개 정원을 9월 19일부터 10월 26일까지 국립수목원 국토녹화기념 앞 광장에 전시한다. 조성된 정원은 공모전에서 당선된 작가들이 직접 만든 것으로 「My Enjoy PPT Garden」이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우수상으로는 「水&樂 garden」이, 가작으로는 「너와 나의 거리 1MM, 가까이서 보니 더 좋네, 너.」, 「신비한 식물사전」 두 작품이 당선되었으며, 입선으로는 「INNER PEACE」, 「N.E.S.T」, 「REFRESHING READING ROOM」 총 세 작품이 당선되었다. 작품 심사는 외부전문가 4명이 하였으며, 최우수상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우수상은 산림청장상, 가작은 국립수목원장상 및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장상, 입선과 인기상은 국립수목원장상이다. 인기상은 생활정원 전시회 기간 동안 7개의 정원 중 관람객의 설문을 통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9월 19일부터 10월 26일까지 국립수목원 국토녹화기념탑 앞 광장에 전시되며 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생활정원을 볼 수 있다. 생활정원 전시가 끝나면 사회공공시설 및 복지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은 지난해 생활정원 5개 작품을 서울정인학교, 이우고등학교, S&Y도동나눔공동체 등으로 기부, 이전하였다. 정원 이전 희망신청은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여 10월 15일(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제2회 생활정원부터 심사를 해오고 있는 강혜주 위원은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작품들 속에서 작품의 완성도가 전체적으로 높아졌다.”라고 평가하였고, 올해 처음 심사에 참여한 윤영조 위원은 “정원에 대한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으며, 생활정원 취지에 부합하는 콘셉트와 완성도에 감동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9-22
  • 양산시, 유아숲체험원 2개소 추가 조성 완료...경남도내 유일
    양산시는 유아들의 전인적(全人的)성장을 위하여 관내 디자인공원 및 춘추공원 내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체험・탐방・학습을 할 수 있는 각각 10,000㎡ 정도 규모의 유아숲체험원 2개소를 조성 완료 했다.   유아숲체험원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해와 달이 된 오누이’등 아이들이 친숙한 동화를 콘셉트로 하여 관찰학습공간, 생태놀이공간, 숲체험공간, 숲도서관 및 대피시설 등을 갖춰 흥미롭고 다양한 숲 체험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공사가 완료된 유아숲체험원은 누구든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많은 시민이 찾는 공원 내에 있어 찾기 쉬우며, 주차장・화장실 등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여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에 가족들과 함께 자연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내년(2018년)초 정식 개원 전 신청방법, 운영 프로그램 등을 별도로 시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공지할 계획이며 개원 후에는 유아숲지도사를 배치해 아이들이 숲에서 다양한 놀이를 통한 산림의 생태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3월 경남 1호로 등록한 대운산 유아숲체험원이 개원 후 현재까지 5,000명이 넘는 유아들이 다녀가는 등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   양산시 김종렬 산림과장은 “숲 체험은 유아들이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인성을 함양하고 존중과 배려를 배워가는 중요한 교육 현장”이라며 “관내 많은 유아 및 어린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하여 숲교육 및 체험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20
  • 무주군 두문마을 풍경이 있는 마을로!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이 ‘2018년 풍경이 있는 농·산촌 가꾸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라북도로부터 1억 7천여 만 원을 받게 됐다.   ‘풍경이 있는 농 · 산촌 가꾸기(마을진입로 가로수, 마을정원, 경관 숲 등) 공모사업은 전라북도가 전통이 살아있는 아름다운 농 · 산촌 경관을 재현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사람 찾는 농촌실현에 기여한다는 취지에서 시행한 것으로,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을 비롯한 도내 5개 마을이 선정됐다.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56호 낙화놀이의 고장 두문마을은 마을사람들이 주축이 돼 전통 민속놀이를 되살리고 ‘마을로 가는 축제’, ‘반딧불축제’, ‘낙화놀이 축제’ 등을 통해 계승 · 발전시키고 있는 곳으로,   이번 공모에서는 마을 인지도 상승과 관광객 증가에 걸 맞는 마을환경 개선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의견이 받아들여진 것으로 알려졌다.   두문마을은 확보된 사업비를 토대로 마을축제장과 진입로 주변에 나무(배롱나무, 소나무)와 꽃(백일홍)를 심어 마을자연과 낙화놀이의 고장에 어울리는 경관을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 성영석 대표는 “현재 마을에 심겨져 있는 배롱나무와 소나무를 추가하고 불꽃이 춤추는 두문마을 콘셉트에 어울리는 꽃 백일홍을 심어서 풍경이 있는 마을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공모 선정으로 주민들이 힘을 얻어서 마을주도의 사업들이 탄력을 받고 또 낙화놀이를 비롯한 마을체험을 위해 마을을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에게도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3
  •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더욱 알차진다
    장성을 대표하는 축제인 ‘장성 황룡강 노란꽃 잔치’의 윤곽이 공개됐다. 장성군은 즐길 거리를 더욱 늘리고 낮은 물론 가을 밤에도 만끽할 수 있는 축제로 ‘장성 황룡강 노란꽃 잔치’를 꾸밀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장성 황룡강 노란꽃 잔치’는 올해로 3회째지만 장성, 나아가 전남을 대표하는 축제 중 하나로 급부상했다. 옐로우시티’ 이미지에 걸맞은 자연 그대로의 꽃을 테마로 삼아 누런 용이 살았다는 황룡강의 전설을 입혀 관람객들 호기심을 자극한 게 주효했다. 오는 10월 13~29일 열리는 3회 축제는 더욱 알차졌다. 장성군은 야간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밤이면 빛이 황룡강변을 비출 수 있도록 축제를 연출함으로써 주 ․ 야간으로 즐기는 행사로 꾸밀 방침이다. 장성군은 축제 현장인 황룡강 일원에 ‘역’을 테마로 한 정원들을 조성해 관람객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장성 동화마을역’ ‘장성 문화역’ ‘황룡 꽃가람역’ ‘황금미로역’ ‘다온누리역’ ‘온새미로역’에 각 역의 콘셉트에 맞는 ‘쉼터정원’ ‘포토정원’ 등 다채로운 형태의 정원을 만든다. 이벤트도 풍성하다. 황룡강 일대에 숨겨놓은 여의주를 찾으면 선물을 증정하는 ‘여의주를 찾아라!’, 축제 관람 후기 등을 SNS에 올리면 아이스크림 쿠폰을 주는 ‘옐로우 즐기기!’, 솜사탕과 팝콘을 무료로 나눠주는 ‘옐로우 나누기!’, 축제 현장 5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받으면 선물을 주는 ‘스탬프 랠리’ 등의 이벤트가 열린다. 또 축제장에서 3만원 이상을 사용하는 관람객들에게는 선물용 돗자리도 증정한다. 이밖에 일자리 박람회, 노란 꽃길 걷기 여행, 황룡강변 자전거 투어, 옐로우시티배 배드민턴 대회, 희망장성 교육 페스티벌, 어린이 사생대회, 버스킹 공연, 시화전, 백일장, 음악회 등 다양한 연계 행사도 마련된다. 장성군은 현재 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달엔 ‘가고 싶은 옐로우시티! 걷고 싶은 황룡강!'을 슬로건으로 축제를 함께 진행할 재능 기부자와 자원봉사자를 모집했다. 노래, 악기 연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자기 실력을 뽐낼 재능 기부자들이 주 무대와 소공연장 등에서 공연을 벌인다. 자원봉사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 무대와 전시부스 운영 보조 역할을 맡아 행사를 지원한다. 장성군은 사회단체와 식품접객업체를 대상으로 푸드 부스에 입점할 업체의 신청을 받고 있다. 이달 말까지 음식메뉴와 입점 업체를 확정한다. 또 전동차 및 수상꽃자전거 운영 업체와 함께 축제 현장에 마련될 ‘청년마켓’과 ‘플리마켓’에서 농산품, 가공품 등을 판매할 이들을 모집하고 있다. ‘청년마켓’의 경우 지난 1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판매자를 모집하며, 오는 25일까지 판매자와 판매 물품을 확정한다. ‘플리마켓’의 경우 오는 30일까지 판매자를 모집하고 다음달 4일까지 판매 물품을 확정한다. 관광객들이 워낙 많이 몰리는 만큼 장성군은 축제 내용을 자세하게 소개하는 축제 홈페이지도 이달 중으로 개설한다. ‘장성 황룡강 노란꽃 잔치’의 가장 중요한 흥행 요소는 뭐니 뭐니 해도 꽃이다. 현재 축제 현장인 황룡강변엔 꽃길이 조성되고 있다. 최근에는 경운 작업과 자갈 고르기 작업을 마치고 백일홍과 황화코스모스 씨앗까지 파종을 완료했다. 꽃길 조성 면적은 무려 16만㎡(약 4만8,000평)에 이른다. 장성군은 지난 11일엔 12개 단체에서 160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황룡강변 황미르랜드에 해바라기 종자를 파종했다. 장성군은 올 가을에도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의 대표 꽃밭인 황미르랜드를 백일홍과 해바라기가 가득한 대규모 꽃단지로 조성한다. 특히 관람객들이 정원 사이사이를 걸으며 꽃의 운치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을 가미한 산책로를 조성하고 곳곳에 쉼터도 마련해 관람 편의를 높인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성은 물론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축제인 ‘장성 황룡강 노란꽃 잔치’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면서 “차질 없이 준비해 지난 축제를 뛰어넘는 성과를 달성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16
  • 화성시, 2021년 동탄2신도시에 '유아숲체험장' 조성
    화성시가 오는 2021년 동탄2신도시에 ‘유아숲체험장’을 조성한다. 시는 13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유아숲체험장 조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원욱 국회의원(화성을·더불어민주당)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유아숲체험장은 도심 속 숲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고 다양한 숲의 기능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시는 유아숲체험장의 구역 및 면적, 콘셉트 등 기본구상을 제시하고 체험장을 위한 정보공유 등의 역할을 한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경기도시공사는 실시설계 및 시공을 맡아 동탄면 신리·송리 일대 동탄2신도시 내에 2021년까지 유아숲체험장 공사를 완료한다. 김진원 경기도시공사 동탄신도시사업단장은 “동탄호수공원 내 유아숲체험장은 동탄을 대표하는 명소로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힐링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도시개발단계부터 계획된 화성의 유아숲체험장은 유년층 유입이 많은 신도시 특성에 맞춰 도시개발의 좋은 본보기기가 될 것”이라며, “숲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14
  • 인천시 목재문화체험장 '목연리' 제25회 세계건축상 수상
    인천시 남구 인천대공원 수목원에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인 '목연리'(MOKYEONRI)가 세계적 권위의 건축상을 받았다. 세계건축커뮤니티(World Architecture Community·WAC)는 한은주 소프트아키텍쳐랩 대표가 올해 1월 완공한 '목연리'가 제25회 세계건축(World Architecture·WA)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2008년 만들어진 세계건축상은 완공, 설계, 학생 부문으로 나뉘어 1년에 3차례씩 개최되며, '목연리'는 완공 부문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설계했으며 최근 작고한 세계적인 건축가 자하 하디드의 갤러리와 항만조합 건물도 올해 수상 명단에 들었다.   지하 1층 지상 2층의 '목연리'는 기존 목재문화체험장이 내부에 목재 관련 자료를 전시했던 것과 달리, 건물 자체를 통해 산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세계건축상은 각국의 건축가들이 출품한 건축물과 설계안 중 시대적 담론에 대해 날카롭고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는 작품에 주어진다. 곽희수 이뎀도시건축 대표가 완공한 고소영·장동건 부부의 주택이 이 상을 받아 화제를 낳기도 했다. '목연리' 외벽에 설치된 키네틱 아키텍쳐(움직이는 건축)도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17 레드닷디자인어워드' 콘셉트 부문 본상을 받았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7-14
  • 부여군, 이번 주말 ‘서동공원’ 밤 밝힌다
    제15회 부여서동연꽃축제를 보름 앞둔 오는 23일 서동공원이 사랑과 왕궁의 위엄, 순결로 밤을 환히 밝힌다. 부여군은 23일 저녁 8시 30분 이용우 부여군수와 이경영 부여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궁남지 일원에 설치된 야간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한다. 올해 연꽃축제는 지난해보다 더욱 성숙해진 테마로 구성되어 사전 점등식부터 많은 인파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연꽃愛 빛과 향을 품다’라는 주제로 내달 7일부터 16일까지 10일 간 치러지는 '제15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서동과 선화의 로맨틱한 사랑이 넘치는 백제정원과 로맨틱한 핑크빛과 정열의 붉은 빛으로 사랑을 스토리화 했다. 또, 무왕과 왕비가 뱃놀이를 즐겼던 백제정원을 콘셉트로 수양버들과 연꽃밭을 연출해 백제정원의 진수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순결을 상징하는 백합과 화이트 조명을 사용하여 서동공원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 추억을 나누는 장소로 다가갈 전망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탐방로 주변 조명을 더욱 확충하고, 주차편의 시설도 대폭 확충했다”며 “사전점등으로 본 축제 기간에 벌어질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에 노력할 것”이라고 많은 방문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6-2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