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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종식물자원 생명 정보 공유해 국내 바이오산업 경쟁력 높인다
    산림청 국립수목원, 국립산림과학원,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8월 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한국바이오협회, 한국종자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농생명빅데이터협회, 한국양묘협회와 함께 한반도 토종식물자원의 생명 정보 빅데이터의 산업적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나고야의정서 발효 등 유전자원에 대한 권리 주장이 강화되고 있어, 토종식물자원과 생명 정보의 중요성도 증가하고 있다.   토종식물자원의 산업적 활용도를 높이려면 실물 자원의 보존은 물론, 생체 설계도인 유전체(게놈) 디지털 빅데이터 확보가 필수다.   이에 농촌진흥청, 환경부, 해양수산부, 산림청은 ‘한반도 토종식물자원 생명 정보 빅데이터 구축전략’을 수립했으며 올해 4월 제1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 이를 통해 1,317종 32만여 점의 토종식물자원 생명 정보를 확보해, 2021년 4월 기준 우리나라 식물보유자원 8,073종 대비 1%(46종) 이하로 산업적 활용이 제한되고 있는 생명 정보 빅데이터를 2032년까지 16%(1,035종)로 확대하고, 800건 이상의 유전자‧소재 발굴로 첨단 바이오산업 신성장동력 창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정부 소속 산하기관은 국내 토종식물자원을 확보하고 생명 정보를 구축‧제공하게 된다. 산업체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바이오 제품 개발을 위한 소재 확보와 생명 정보 기반 바이오소재 개발을 추진한다.   또한, 산업체 의견을 수렴해 바이오 제품화에 필요한 토종식물자원의 생명 정보 빅데이터를 제공해 산업체가 로열티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농촌진흥청, 환경부, 해양수산부, 산림청은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시작으로 산업계 대상 생명 정보 활용 설명회를 열어 정기적으로 의견을 모으고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 “우리 토종식물자원의 유전정보 제공으로 산업적 분야뿐만 아니라 한반도 희귀 및 특산식물 보전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21-08-05
  • 문경시, 수질환경개선을 위한 E․M흙공 던지기
    (사)문경환경항공감시단(단장 홍재호) 주관으로 점촌초등학교 학생 160명과 단원들은 지난 10월 11일 모전천 모전교 일원에서‘모전천 살리기 운동 흙공 던지기’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 사용한 E․M발효 흙공은 지난 2일에 만든 E․M흙공 만들기를 통해 1주일간 건조․발효시킨 것이다. E․M 발효흙공은 E․M활성액과 황토흙, 발효촉진제를 반죽해 공으로 만들어 7~10일간 발효시켜서 흰곰팡이균이 피었을 때 하천에 투척함으로써 하천의 수질 개선과 토양 복원, 악취제거 등 하천을 살리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모전천 수질환경을 개선하고자 실시된 이번 E․M흙공 던지기 행사는 아이들에게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수질오염 문제 및 해결방법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다. 홍재호 단장은 “미생물 발효액과 황토로 흙공을 직접 반죽해 공으로 만들어 하천에 던지면 하천이 매우 깨끗해진다며 이번 행사로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보전활동도 선배세대로서 중요한 책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장세창 환경보호과장은“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환경보전의식을 일깨워 주고, 맑고, 깨끗한 우리 고장을 만들기 위한 소중한 체험의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문경환경항공감시단은 이번 행사 외에도 하천변 토종식물보호를 위한 생태계 교란종인 가시박 제거사업, 관광지 및 공원, 하천변 자연정화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깨끗한 문경 만들기를 위한 범시민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0-15
  • 상주시 남원동 가시박 제거작업에 구슬땀 흘려
      상주시 남원동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정)에서는 8월 14일 오전 7시부터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남장동 서보다리 하천변에 퍼져있는 가시박을 제거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토종식물들의 생육을 저해하거나 고사시키고 있는 외래종인 생태계교란식물인 가시박은 하천변을 따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박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덩굴식물이다. 사방으로 뻗고 나무를 타고 올라가 다른 식물의 잎과 가지 등 표면을 덮어 광합성을 방해하고 고사시킨다.  6~9월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며, 그 주변에 가시가 달려 있는 가시박은 종자로 번식, 물의 흐름을 타고 하류 방향으로 확산되며 일단 발생하면 급속도로 그 세력을 넓힌다.  남원동장 장운기는 “북천의 남원동 관내에서 자생하고 있는 가시박 등 외래종 생태계교란 식물을 제거해 토종식물을 보호하고 아름다운 하천 가꾸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원동 새마을지도자 김정 회장은 “폭염이 장기화되고 있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이 참여하여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8-17
  • 낙동강변 가시박 제거 작업으로 생태계 교란 방지
      상주시 중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정호)에서는 7.16일부터 8일간에 걸쳐 회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회상나루낙동강변에널리 분포하고 있는 생태계 교란 식물인 가시박 제거 작업에 나섰다. 이번 작업은 예천군 풍양면과의 경계 지역인 회상 2리 낙동강변에서 출발하여 경천교와 객주촌 및 상주보와 강창교를 거쳐 간상 1리에 이르는 총 연장 12km 구간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최근 이 일대는 외래종인 가시박이 강력한 번식력으로 토종식물의 서식 공간을 잠식하고 수십년간 자라 온 수목을 고사시키는 등 고유 생태계를 위협함으로써 제거 작업의 필요성이 대두되던 곳이었다. 한편, 이번 제거 작업의 인건비로 만들어진 600여만원의 기금은 전액 면협의회에 귀속하여 향후 불우이웃 및 독거 노인 돕기와 새마을 활성화를 위한 자체 사업 재원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작업장을 찾은 정광호 중동면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낙동강변의 맑고 아름다운 환경을 보존하고자 노력하는 새마을 지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7-18
  • 경북 산림산업 활성화 파란불
    백두대간과 낙동정맥에 위치하고 있는 산림관련 국립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산림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상북도는 18일 도청에서 산림분야 국립기관과 도, 시·군 등 11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백두대간 산림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립기관, 지자체, 학계,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공동연구 등 협력사업 발굴을 비롯해 국립기관과 연계한 관광프로그램 개발 등에 함께 노력한다.    또 국립기관 조기정착을 위한 자치단체 지원, 관람객 편의를 위해 숙박업소와 농산물판매장 설치 및 먹거리 개발 등 인프라 구축, 민원해소, 지역인재 채용, 직원교류 등에도 협력한다.    협약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와 실효성 확보를 위한 실무협의체도 운영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종수 산림청 산림정책과장이 참석해 새 정부의 산림정책방향을 소개하는 등 참석한 유관기관이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협약에 참여한 ‘백두대간수목원’은 토종식물자원 보전․증식과 산림자원을 연구·이용하는 녹색산업기지를 구축하기 위해 2200억원을 들여 봉화군 춘양면 일대에 조성됐다. 다음 달 정식개원을 앞두고 손님맞이에 한창이다.    ‘산림치유원’은 산림치유의 기초연구, 교육, 체험기능을 종합한 치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영주, 예천 옥녀봉 일원에 국비 1480억원을 투입해 지어졌다. 지난해 10월 문을 연 뒤 건강증진센터와 수치유센터 등을 운영해 이용객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영주시 부석면에 위치한 ‘산양산삼·산약초홍보교육관’은 2015년부터 산양삼을 주제로 교육센터, 홍보관, 전시판매장 등을 운영해 소백산의 특산품인 산양삼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임업인종합연수원’은 청송군 부동면에 건립돼 2015년부터 연인원 3만명을 대상으로 전문임업인 육성을 위한 선진 산림경영기술 연구·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국내 유일의 산림계 특성화고인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는 1972년 개교한 춘양상업고등학교를 2012년 산림계 특성화고등학교로 전환했다. 현재 6학급 15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산림인재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산림관련 국립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의 틀을 공고히 해 선진 산림시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며 “상생협력을 통해 산림비즈니스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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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8-21
  • 대구시, 토종식물 지키기 위해 가시박 제거에 구슬땀!
    대구시는 숨·물·숲의 도시, 건강한 생태도시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하천·습지 등에 대량 서식하는 생태계교란 식물인 가시박 제거활동을 전개했다. 대구시는 지난 24일(토) 자연보호봉사단, 야생생물관리협회, 대구시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달성군 다사읍 금호강변 강창교 일대를 중심으로 가시박 집중 제거 작업을 실시하였으며,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도 적극 펼쳤다. 이번 제거 작업은 가시박의 개화 이전 가시박 유묘를 제거해 덩굴성 확산을 사전에 차단해 토종 식물을 보호하고 생물 다양성 보전 가치를 높이는 것에 목표를 두었다. 가시박은 덩굴성 일년생 식물로 인근 수목과 농작물 등을 감고 올라가 광합성을 저해하여 식물체를 고사시키고, 빠른 번식력으로 다른 식물이 출현하지 못하게 하여 그 지역의 식생을 단순화시켜 생물다양성을 저해시키는 유해식물로 알려져 있다. 대구시 신경섭 녹색환경국장은“가시박이 주변 초본류 식물과 나무까지 뒤덮어 생육을 방해하는 만큼 확산을 막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지역의 생태환경 보존을 위해 생태계 교란종에 대한 시민 홍보와 함께 가시박 제거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6-26
  • 예산군, 외래 생태계 교란식물(가시박) 제거 작업 실시
    예산군은 12일 광시면 동산리 전국낚시대회장 주변에서 외래 생태계 교란식물(가시박)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제거 작업은 군청 환경과 직원과 예산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내수면어업계, 그린리더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낚시장 주변 생태계 및 토종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래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은 다른 식물 줄기를 휘감아 말려 죽이거나 빠른 속도로 주변 초목을 뒤덮어버려 다른 식물의 생장을 방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2009년 환경부 생태계 교란식물로 지정되기도 했다. 군은 매년 생명력이 강한 외래식물 특성상 다시 뿌리를 내리고 싹이 나는 시기인 4~6월 마다 유해식물 제거 작업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500kg의 가시박을 제거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하천 생태계를 위협하는 유해식물을 수시로 제거해 토종식물이 더 좋은 환경 속에서 뿌리 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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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14
  • 아산시, 곡교천변 생태계 교란식물(단풍잎돼지풀) 제거활동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지난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곡교천에서 야생생물관리협회 충남지회(회장 정인승)회원 10명과 아산지회(회장 최학선) 회원 40명이 참여해 생태계보전을 위한 생태계교란식물(단풍잎 돼지풀, 가시박) 제거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최학선 야생생물관리협회 아산지회장은 “가시박이 주변의 식물을 뒤덮어 고사시키기 때문에 확산되기 이전에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산시는 최근 하천과 호소 주변에 생태계교란식물인 가시박과 단풍잎돼지풀 등의 급속한 확산과 쓰레기로 인한 곡교천 수생태계의 훼손이 우려돼 기업체, 환경단체, 야생생물관리협회 등이 함께 참여하는 토종식물 보호를 위한 억새군락지 조성,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수질보전과 생태계 건강성 회복에 힘을 모으고 있다.   한편, 야생생물의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한 대리포획활동과 지역의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한 자연환경 보호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민간단체인 야생생물관리협회 아산지회는 70여명의 회원들이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동물대리포획활동과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한 생태교란식물 제거활동, 배스퇴치활동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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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6-12
  • 경북도,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작업 나서
      경상북도가 최근 들어 낙동강본류 및 지류 등 하천변 주변에서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생태계 교란 외래생물인 '가시박' 제거 활동에 나섰다. 도에 따르면 북아메리카 원산의 덩굴성 식물인 가시박이 최근 장마기에 성장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국내에서는 지난 1980년대 후반 안동지방에서 오이 등의 재배를 위한 대목으로 들여와 확산되기 시작했으며 주로 하천을 따라 급격하게 개체 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도는 올해 총사업비 2억8천만 원을 들여 7월 중 1차 줄기제거, 8월 중 2차 줄기제거에 이어 9월 중에 휴면종자 발아 후 줄기제거 위주로 퇴치작업을 실시하며 지난 2014년 이후 시ㆍ군 및 민간단체, 군부대, 기업체 등 지역민 모두가 가시박 퇴치작업에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가시박은 환경부가 2009년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로 지정했으며 최근 폭발적으로 번창해 '덩굴의 재앙'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보통은 나무 아래 풀이 자라지 못하지만 마치 황소개구리가 뱀을 잡아먹듯이 1년생 풀이 나무를 죽이는 역설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가시박은 6∼8월 왕성하게 자라 하루에 30㎝ 이상도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잎겨드랑이마다 열매를 맺는 다산성이어서 가시박 한 포기에서 최대 2만5천 개의 씨앗을 생산한다. 수박 씨앗처럼 생겼고 크기는 그보다 큰 가시박 씨앗은 땅속에 묻히면 5년 이상 발아력을 간직한 채 휴면할 수 있을 정도로 생존력과 번식력이 강하다. 경북도 조남월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우리 고유의 생태계를 위협하고, 생물 다양성을 급격하게 감소시키고 있는 가시박을 효율적으로 퇴치하기 위해서 오는 9월까지 지속적으로 제거사업을 실시해 토종식물의 서식기반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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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7-11
  • 대구시,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환경정화 활동 전개
      대구시는「세계 생물다양성의날(5월22일)」을 기념하여 생물자원의 소중함을 느끼고 범시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대구경북늘푸른자원봉사단, 한국야생생물보호관리협회, 대구지방환경청 등 200여 명과 함께 5월 29일(금)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달성군 다사읍 강창교 금호강변 일대에서 대표적인 생태계교란 식물인 가시박 제거 및 환경정화 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은 1994년 제1차 생물다양성협약 가입국 회의에서 협약 발효일(1993. 12. 29.)을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로 정한 것이 그 시초이다. 이후 2000년 12월 브라질에서 열린 지구환경정상회의에서 협약 발표일(1992. 5. 22.)을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로 변경하는 것을 채택하였고, 2001년부터 매년 5월 22일을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로 정하여 각국이 각종 기념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토종식물들의 생육을 저해하고 고사시키는 생태계교란 식물인「가시박」을 집중 제거하고, 환경정화 활동도 같이 실시하여 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생물다양성 확보에 기여하고자 열리는 행사이다. 아울러, 대구시는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반월당 지하철역 내에서 5월 22일부터 생태계교란 생물 퇴치 홍보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 대구시는 우리나라 고유종인 야생생물을 위협하고 생물다양성을 급격히 감소시키는 외래종의 생태계교란 야생생물인 붉은 귀거북, 블루길․배스, 가시박 등의 퇴치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참여 시민들에게는 블루길․배스는 ㎏당 5천 원, 붉은 귀거북은 마리당 5천 원, 뉴트리아는 마리당 2만 원, 가시박 제거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는 하루 2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시 김부섭 녹색환경국장은 “생태계 및 생물자원은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건강한 삶의 질 제공에도 무궁무진한 잠재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 만큼, 생물자원의 가치와 보전의 필요성에 대한 홍보와 보전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5-29
  •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군ㆍ관 협력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내 귀화식물 제거행사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지난 9월 26일 화천군 상서면 산양리 주파령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내 귀화식물 제거행사를 인접 군부대와 함께  공동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북지역 일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보호대상 식물 종에 위해를 주는 생태교란식물종인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미국쑥부쟁이 등 외래종을 투명하고 유능한 정부3.0의 소통과 협력차원에서 군부대(7사단 5연대)와  공동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귀화식물(naturalized plant)은 인위적 또는 자연적으로 들어와서 자연생태계에 도태되지 않고 자력으로 토착하여 생태계, 경제 그리고 인간에게 해를 주는 침입식물(invasive plant)로서 현재 국내에 분포하는 귀화식물은 약 321종류로 알려져 있다. 앞으로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속적인 지자체, 군부대와 공동협업체계를 유지하여 생태교란식물을 적극적으로 제거하여 토종식물 보호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편, 민북 산림생태관리센터 담당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내 귀화식물 제거사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자연생태계 보존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4-10-01
  •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군․관 협력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내 귀화식물 제거행사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지난 9월 26일 화천군 상서면 산양리 주파령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내 귀화식물 제거행사를 인접 군부대와 함께 공동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북지역 일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보호대상 식물 종에 위해를 주는 생태교란식물종인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미국쑥부쟁이 등 외래종을 투명하고 유능한 정부3.0의 소통과 협력차원에서 군부대(7사단 5연대)와 공동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귀화식물(naturalized plant)은 인위적 또는 자연적으로 들어와서 자연생태계에 도태되지 않고 자력으로 토착하여 생태계, 경제 그리고 인간에게 해를 주는 침입식물(invasive plant)로서 현재 국내에 분포하는 귀화식물은 약 321종류로 알려져 있다. 앞으로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속적인 지자체, 군부대와 공동협업체계를 유지하여 생태교란식물을 적극적으로 제거하여 토종식물 보호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편, 민북 산림생태관리센터 담당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내 귀화식물 제거사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자연생태계 보존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4-09-30
  •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내 귀화식물 제거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9월 30일까지 화천․철원군 일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경계지역 22,758ha와 주요도로 주변에 대규모의 군락지를 이루어 서식하고 있는 귀화식물 제거사업을 지자체 및 인근 군부대와 함께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번 제거사업 대상은 생태계교란식물인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미국쑥부쟁이 등 외래종을 결실기 이전에 제거할 방침이다. 귀화식물(naturalized plant)은 인위적 또는 자연적으로 들어와서 자연생태계에서 도태되지 않고 자력으로 토착하여 생태계, 경제 그리고 인간에게 해를 주는 침입식물(invasive plant)로서 현재 국내에 분포하는 귀화식물은 약 321종류에 이른다. 앞으로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속적인 지자체, 군부대와 공동협업체계를 유지하여 생태교란식물을 적극적으로 제거하므로 토종식물 보호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편, 민북 산림생태관리센터 담당자는 금번 본 사업을 통해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내 귀화식물 제거사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자연생태계 보존을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뉴스광장
    2014-08-21
  • [기고]토박이 자생식물을 보호하자.
     이제부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다. 산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급증하는 시기다. 우리나라 산하에는 이름 모를 수많은 자생식물이 자라고 있다. 인위적으로 육종하여 심고 가꾸어, 보기 좋고 향기롭게 개량한 원예식물과는 달리 자생식물은 산과 들에서 그냥 그대로 모진 비바람을 맞으며 자연에서 적응한 토박이 식물이다. 그러기에 원예 식물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서민적인 생김새와 은은한 향기를 뽐내는, 우리 백의민족 정서와 잘 통하는 한국적인 토종식물이 자생식물이다. 산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을 반갑게 맞아주는 이러한 자생식물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어찌 말로 표현 할 수 있으랴. 꿀벌들이 모여 사는 크지 않은 잎과 꽃 속에서 펼쳐지는 자생식물의 동네는 도심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낭만과 신선함 그리고 그윽한 향기가 일상생활에서 지쳐버린 마음과 몸을 편안하게 해주는 활력소가 되어준다. 또 어디 그뿐인가? 자생식물에서 경제적 자원 활용을 위하여 끊임없는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자라고 있는 식물 4,500여종이 있다. 무심코 지나쳐 버리는 이름 모를 들풀과 들꽃 한 송이, 한 포기가 알고 보면 고혈압, 당뇨병 등 성인병에 놀라운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오래전부터 우리는 알고 있었다. 이처럼 자생식물은 활용 여하에 따라 정서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큰 가치를 지니고 있으나 자원 활용에 대한 우리나라 국민의 관심수준은 이에 못 미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산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은 꽃이 예쁘거나 약효가 있다고 하여 마구잡이로 몰래 불법 채취하여 씨를 말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자칫 잘못하면 희귀한 자생식물이 고갈 될 수 있어 염려스럽다. 특정한 환경을 요구하는 식물이 오염되면 더 이상 그곳에서 살 수가 없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때문에 자생식물을 보호하는 방법은 무엇보다 이기심을 버리고, 국민 누구나 보고 즐길 수 있게 자연에 있는 그대로 두어야 한다. 때문에 자생식물 불법채취 단속을 강화해야하고, 자생식물에 대한 보존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홍보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본다. 자생식물을 보존하는 것은 국토를 보존하는 것과 다름없다. 자생식물에 대한 의식수준이 높은 나라, 자연자원이 자연 그대로 보존 될 수 있는 우리나라가 되길 기대해본다.
    • 뉴스광장
    2014-07-27
  • 대구시,‘달성습지’가시박 제거 및 환경정화 시작
    대구시(시장 김범일)는 달성습지에 1차적으로 4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 공공근로 6명을 투입하여 습지 생태계의 건강성 회복과 봄철 달성습지를 찾는 방문객을 위해 봄단장에 들어갔다. 겨우내 낙동강과 금호강 상류에서 떠내려와 무분별하게 습지에 널려 있는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탐방로 정비와 달성습지 전역에 토종식물의 생육을 저해하고 고사시키고 있는 가시박을 집중 제거하는 등 습지 생태계의 생물 다양성을 확보한다. 대구시는 2007년도에 달성습지를 습지 및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습지지킴이 2명을 배치하여 습지 훼손행위 등을 감시하고, 불법 경작지를 철거했다. 또한, 환경단체, 자율봉사단체 등과 함께 환경정화 및 가시박 제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온 결과, 최근에는 500여 종의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고 멸종위기 2급인 맹꽁이가 발견되고 있으며, 1995년 이후 17년 만에 재두루미, 흑두루미가 찾아드는 달성습지가 되었다. 대구시는 앞으로 달성습지 내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는 식물들을 가시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대구지방환경청, 환경단체, 공공근로 등의 협조를 받아 7월까지는 가시박을 뿌리채 뽑아 제거하고, 10월까지는 가시박이 열매를 맺기 전에 제거하여 다시 자라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시 김부섭 환경녹지국장은 “생태계 및 생물자원이 가져다주는 경제적 가치 외에 우리에게 건강한 삶의 질을 제공하여 무궁무진한 잠재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 만큼 우리지역의 우수한 습지생태자원인 달성습지를 보전하고 보호하는 데 계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4-14
  • 대구시, 달성습지 가시박 제거 및 환경정화 활동
    대구광역시는 1993년 UN이 정한「생물다양성의날(5월22일)」을 기념해 생물자원의 소중함을 느끼고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5월 22일(수) 오전 10시부터 달성습지에서 생태계교란 식물인 가시박 제거 및 환경정화 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경북늘푸른자원봉사단, 한국야생생물보호관리협회, 대구시, 대구지방환경청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달성습지 전 지역에 널리 자생하면서 습지 내 토종식물들의 생육을 저해하거나 고사시키고 있는 외래종인 생태계교란 식물「가시박」을 집중 제거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또 습지 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생물다양성 확보에 기여하고 달성습지의 우수성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대구시는 달성습지 내 다양하게 분포돼 있는 식물들을 가시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공공근로 6명과 늘푸른자원봉사단, 달서구 자원봉사센터 등의 협조를 받아 7월까지는 가시박을 뿌리채 뽑아 제거하고 10월까지는 가시박이 열매가 맺기 전에 제거해 다시 자라나지 않도록 번식을 예방할 계획이다. 또 대구시는 우리나라 고유종의 야생생물을 위협하고 생물다양성을 급격히 감소시키는 외래종의 생태계교란 야생생물인 붉은귀거북, 블루길․배스, 가시박 등의 퇴치활동을 10월까지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참여 시민에게는 붉은귀거북은 마리당 5,000원, 블루길․배스는 ㎏당 5,000원, 가시박 제거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는 하루 20,000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대구시 김부섭 환경녹지국장은 “생태계 및 생물자원이 가져다주는 경제적 가치 외에 우리에게 건강한 삶의 질 제공에도 무궁무진한 잠재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 만큼 생물자원의 가치와 보전의 필요성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보전에 계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달성습지는 봄이면 갓꽃이 노랗게 물들이고, 여름철에는 기생초, 가을에는 억새와 갈대가 온 습지를 뒤덮으며, 겨울철에는 물수리, 흰꼬리수리, 쇠부엉이, 잿빛개구리매 등 수많은 종류의 철새가 도래하고, 천연기념물, 멸종위기종 등의 다양한 생물들이 대량 서식하는 생태적으로 매우 우수해 보존가치가 높은 곳이기도 하다.
    • 뉴스광장
    2013-05-22
  • 토종 왕벚나무 초고속 증식법 찾았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이 멸종 위기종인 토종 왕벚나무의 종자번식기술 개발에 성공, 1년이던 번식기간을 단 2개월로 단축했다. 지금까지 왕벚나무 종자는 묘목생산이 어렵고 유사 벚나무류 수종도 종자를 통한 증식에 1년 이상이 소요돼 개체를 늘리는 데 한계가 있었다. 산림과학원은 왕벚나무 종자를 지베렐린산 용액에 침지시켜 회전 배양하는 방법으로 발아효율 증가효과를 얻었다.    왕벚나무를 종전처럼 영양 번식시켜 대량으로 이용할 경우, 소수의 유전자형으로 한정되기 때문에 환경적응력 저하를 피할 수 없었다. 하지만 부모(나무의 양친수)의 유전자형 재조합 결과물인 종자로 번식된 개체는 다양한 유전자형이 창출돼 환경적응력이 높아지므로 급격한 환경 변화를 겪더라도 생존할 가능성이 높은 나무가 된다.               <사진설명: 종자 저회전배양>                                                                          <사진설명: 종자 적정회전배양>   이번에 개발된 종자번식 기술은 기존 기술에 비해 간편하고, 번식에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다는 점에서 학계와 전문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유전자원과 김두현 박사는 “이 기술은 기존 방법보다 종자저장 및 이용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며 “유묘(幼苗) 생산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이 줄어드는 덕분에 묘목 생산단가를 낮출 수 있고, 환경변화 적응에 필수적인 다양한 유전자형을 보급·보존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각부 명칭 및 껍질 제거>   벚꽃 개화시기 관측 표준목인 왕벚나무는 우리나라 토종식물로 세계자연보존연맹(IUCN)의 적색목록(Red list)에 기록된 국제단위 멸종위기종이다. 현재 제주도 한라산에 1∼2곳의 자생지가 있으나 개체 수가 매우 적어 유전자원의 현지 내‧외 보존이 시급한 수종이다.
    • 뉴스광장
    2013-03-27

산림행정 검색결과

  • 토종식물자원 생명 정보 공유해 국내 바이오산업 경쟁력 높인다
    산림청 국립수목원, 국립산림과학원,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8월 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한국바이오협회, 한국종자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농생명빅데이터협회, 한국양묘협회와 함께 한반도 토종식물자원의 생명 정보 빅데이터의 산업적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나고야의정서 발효 등 유전자원에 대한 권리 주장이 강화되고 있어, 토종식물자원과 생명 정보의 중요성도 증가하고 있다.   토종식물자원의 산업적 활용도를 높이려면 실물 자원의 보존은 물론, 생체 설계도인 유전체(게놈) 디지털 빅데이터 확보가 필수다.   이에 농촌진흥청, 환경부, 해양수산부, 산림청은 ‘한반도 토종식물자원 생명 정보 빅데이터 구축전략’을 수립했으며 올해 4월 제1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 이를 통해 1,317종 32만여 점의 토종식물자원 생명 정보를 확보해, 2021년 4월 기준 우리나라 식물보유자원 8,073종 대비 1%(46종) 이하로 산업적 활용이 제한되고 있는 생명 정보 빅데이터를 2032년까지 16%(1,035종)로 확대하고, 800건 이상의 유전자‧소재 발굴로 첨단 바이오산업 신성장동력 창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정부 소속 산하기관은 국내 토종식물자원을 확보하고 생명 정보를 구축‧제공하게 된다. 산업체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바이오 제품 개발을 위한 소재 확보와 생명 정보 기반 바이오소재 개발을 추진한다.   또한, 산업체 의견을 수렴해 바이오 제품화에 필요한 토종식물자원의 생명 정보 빅데이터를 제공해 산업체가 로열티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농촌진흥청, 환경부, 해양수산부, 산림청은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시작으로 산업계 대상 생명 정보 활용 설명회를 열어 정기적으로 의견을 모으고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 “우리 토종식물자원의 유전정보 제공으로 산업적 분야뿐만 아니라 한반도 희귀 및 특산식물 보전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21-08-05
  • 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 국도변 생태계 교란종 제거사업 추진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유인호)는 고온 다습한 여름철 기온으로 인하여 무섭게 번지며 전기선 및 통신선로 방해와 경관저해, 가로수 생육억제 원인이 되고 있는 생태계 교란종 제거사업을 양구군, 홍천국도관리사무소, 한국전력, kt 등과 협업으로 양구-춘천간 46번 국도변에서 실시한다. 금회 제거하는 생태계 교란종은 칡과 가시박, 환삼덩굴 등으로 본 식물들은 가로수 및 전신주, 통신주 등을 타고 올라가며 가로수를 말라죽게 만들고 각종 안전사고와 기관지 질환을 유발시킬 수 있는 식물이며,  지표면에 생육하는 고유 토종식물의 생육을 저해하거나 멸종시키는 관계로 뿌리까지 제거하거나 조류나 곤충, 바람 등에 의해 타 지역에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종자 제거사업으로 추진한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본 사업이 교통량이 많은 국도변에서 이루어지는 관계로󰡒안전사고 예방과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안전가드레일 설치지역 외곽 등에서만 우선 추진하고 기타 지역으로 점차 확대토록 하여 우리 산림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6-09-23
  • 국도변 생태계 교란종 제거사업 추진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유인호)는 고온 다습한 여름철 기온으로 인하여 무섭게 번지며 전기선 및 통신선로 방해와 경관저해, 가로수 생육억제 원인이 되고 있는 생태계 교란종 제거사업을 양구군, 홍천국도관리사무소, 한국전력, kt 등과 협업으로 양구-춘천간 46번 국도변에서 실시한다. 금회 제거하는 생태계 교란종은 칡과 가시박, 환삼덩굴 등으로 본 식물들은 가로수 및 전신주, 통신주 등을 타고 올라가며 가로수를 말라죽게 만들고 각종 안전사고와 기관지 질환을 유발시킬 수 있는 식물이며,지표면에 생육하는 고유 토종식물의 생육을 저해하거나 멸종시키는 관계로 뿌리까지 제거하거나 조류나 곤충, 바람 등에 의해 타 지역에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종자 제거사업으로 추진한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본 사업이 교통량이 많은 국도변에서 이루어지는 관계로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안전가드레일 설치지역 외곽 등에서만 우선 추진하고 기타 지역으로 점차 확대토록 하여 우리 산림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6-09-21

산림산업 검색결과

  • 토종식물자원 생명 정보 공유해 국내 바이오산업 경쟁력 높인다
    산림청 국립수목원, 국립산림과학원,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8월 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한국바이오협회, 한국종자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농생명빅데이터협회, 한국양묘협회와 함께 한반도 토종식물자원의 생명 정보 빅데이터의 산업적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나고야의정서 발효 등 유전자원에 대한 권리 주장이 강화되고 있어, 토종식물자원과 생명 정보의 중요성도 증가하고 있다.   토종식물자원의 산업적 활용도를 높이려면 실물 자원의 보존은 물론, 생체 설계도인 유전체(게놈) 디지털 빅데이터 확보가 필수다.   이에 농촌진흥청, 환경부, 해양수산부, 산림청은 ‘한반도 토종식물자원 생명 정보 빅데이터 구축전략’을 수립했으며 올해 4월 제1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 이를 통해 1,317종 32만여 점의 토종식물자원 생명 정보를 확보해, 2021년 4월 기준 우리나라 식물보유자원 8,073종 대비 1%(46종) 이하로 산업적 활용이 제한되고 있는 생명 정보 빅데이터를 2032년까지 16%(1,035종)로 확대하고, 800건 이상의 유전자‧소재 발굴로 첨단 바이오산업 신성장동력 창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정부 소속 산하기관은 국내 토종식물자원을 확보하고 생명 정보를 구축‧제공하게 된다. 산업체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바이오 제품 개발을 위한 소재 확보와 생명 정보 기반 바이오소재 개발을 추진한다.   또한, 산업체 의견을 수렴해 바이오 제품화에 필요한 토종식물자원의 생명 정보 빅데이터를 제공해 산업체가 로열티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농촌진흥청, 환경부, 해양수산부, 산림청은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시작으로 산업계 대상 생명 정보 활용 설명회를 열어 정기적으로 의견을 모으고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 “우리 토종식물자원의 유전정보 제공으로 산업적 분야뿐만 아니라 한반도 희귀 및 특산식물 보전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21-08-05
  • 전남산림자원연구소, 토종식물 200종 '남도식물의 쓰임새' 발간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김진홍)가 남도의 토종식물 기본정보를 소개해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남도식물의 쓰임새' 책자를 발간했다. '남도식물의 쓰임새'는 남도의 귀중한 유전자원인 토종식물 중 식·약용으로 가치가 높은 200종을 선정해 생태적 특징, 성분, 쓰임새 등을 수록했다. 약품안전처 기준으로 식품에 제한적으로 사용 가능한 부위는 별도 표기했으며 혼동하기 쉬운 산나물과 독초를 사진과 함께 부록으로 실어 활용도를 높였다. 전남지역에는 남·서해안의 지리적, 지형적 다양성으로 희귀·특산식물과 같은 토종식물이 풍부하다. 생물 다양성 보전과 자원 확보 경쟁, 생물 주권 강화 등 산림에 대한 관심과 역할이 강조되면서 토종식물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최근 기후변화로 서식지가 파괴된 데다 무분별한 개발과 남획이 더해져 토종식물의 개체 수가 줄고 있다. 이 때문에 희귀·특산식물의 남획을 금하고 토종식물에 대한 종합적 보존과 복원,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2012년부터 수집한 자료 가운데 전남지역에 자생하는 희귀식물과 특산식물을 각각 100종씩 선발해 2015년 '남도의 희귀식물', 2016년 '남도의 특산식물'을, 2017년 '우리가 지켜야 할 남도의 노거수'를 발간했다. 오찬진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산림자원연구팀장은 "남도의 귀중한 유전자원인 토종식물에 관심을 갖고 보호와 보존, 활용을 위한 연구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12-31

산림복지 검색결과

  • 서울시, 위해성 외래식물 제거활동 추진
    서울시 푸른도시국에서는 공원내 자연환경의 생태적 건전성을 유지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위해 환경단체와 협력해 서울의 산림(인왕산, 천왕산, 관악산)내 번식하고 있는 외래식물군을 조사하고 퇴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서울의 산림 내 위해성 외래식물이 왕성한 번식력으로 세력을 확장해 자생식물을 위협하고 자생식물의 서식환경이 악화되고 있다. 이로 인해 고유 토종식물자원의 서식지가 파괴돼 자생식물이 하나 둘 사라지고 생물의 다양성이 축소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의 산림 중 외래식물, 특히 서양등골나무와 돼지풀 등의 생태계 교란식물 분포 비율이 높은 인왕산, 천왕산, 관악산의 위해성 외래식물의 분포 상황 및 서식현황을 파악하여 각 지역별로 분포하고 있는 외래식물의 특성에 적합한 외래식물 퇴치방안을 마련한다. 또한 환경단체와의 협력으로 위해성 외래식물 제거활동을 전개하여 외래식물의 번식을 방지하고 주변 생태계 교란에 대비함으로써 자생식물의 서식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 서울시는 공개 공모를 통해 사업수행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신청자격은 서울시에 소재하고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의거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되어 있는 단체이다. 참가 희망단체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12월 2일까지 서울시 푸른도시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서울시는 사업수행단체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수행능력, 사업계획의 적절성 및 실현가능성, 사업비 산정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적격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단체는 다음 달부터 내년 11월까지, 위해성 외래식물의 서식 및 분포상황 파악을 위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지역별 외래식물의 특성을 고려한 외래식물 퇴치 방안을 마련한 후에 대상지역별로 위해성 외래식물제거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사업수행단체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별첨 공고문을 참조하고 기타 내용은 서울특별시 푸른도시국 푸른도시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11-26

산림환경 검색결과

  • 연천군 야생생물관리협회, 단풍잎 돼지풀 제거작업 실시
    연천군야생생물관리협회 김영만 회장을 비롯한 9명의 회원들이 6월 10일부터 7월 26일까지 35일간 임진강변을 비롯한 백학면 ~ 미산면 구간에서 단풍잎돼지풀 제거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단풍잎돼지풀은 토종식물의 성장을 방해해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꽃가루에 의한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위해 식물이다.연천군 야생생물관리협회 김영만 회장은 대규모 군락지에 본인 소유의 트랙터를 이용하여 제거에 나설만큼 열정적이며 회원들도 뜨거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단풍잎돼지풀 제거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김영만 회장은 “작년에 비해 올해 단풍잎 돼지풀의 양이 줄어들어 그동안의 고생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연천군의 아름다운 임진강의 자연과 군민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행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7-15
  • 연천군 중면 생태계교란야생식물 제거 사업 추진
        연천군 중면에서는 5월 28일 주요 도로변 및 삼곶리 돌무지무덤 일원에서 생태계교란야생식물(돼지풀, 가시박 등) 제거사업을 착수하였다. 경기북부에 집중 서식하는 단풍잎돼지풀 및 가시박 등은 토종식물 성장을 방해하여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등 인체에 악영향을 미치는 외래 식물로 번식력과 발아율이 왕성하여 확신이 빠르며, 줄기가 단단하고 제거가 어려워 서식면적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또한 중면 지역은 군남홍수조절댐 건설로 수몰지가 넓게 분포하고 있어 생태계교란야생식물이 서식하기 유리한 조건이며 임진강 상류지역으로 이 지역에 발생된 교란야생식물은 임진강을 따라 하류로 확산을 촉진시키고 있다. 이에 중면에서는 교란식물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삼곶리 돌무지무덤 등 문화유적지 주변과 주요 도로변에 대해 제초작업 및 대체식물 식재 등을 통하여 9월까지 퇴치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효과적인 생태교란야생식물의 퇴치를 위해서는 임진강 상류지역에 우선적인 퇴치를 통하여 확산을 저지하는 것이 중요하나 인구 200여 명이 거주하는 중면 자체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연천군 및 기타 유관기관의 적극적이고 우선적인 지원이 시급한 실정이고 특히, 수몰지 관리부처인 수자원공사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 중면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수몰지는 영농활동 등이 없어 교란식물이 서식하기에 유리한 조건이며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면 자체적으로 퇴치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중면지역에 넓게 분포된 수몰지에 대한 효과적인 제거는 어려운 현실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19-05-29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멸종위기식물 Ⅱ급“ 대흥란 ”서식 확인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식물 Ⅱ급 대흥란이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대흥란은 잎이 없는 난초과 식물로 특정 생물이 분해되어 만들어진 유기물을 양분으로 살아가는 부생(腐生)식물이다.         ※ 부생식물: 생물의 사체(死體)나 배설물 및 분해물 따위에 기생하여 양분을 얻어 사는 식물   자생지는 주로 큰 나무아래 작은 키 나무와 풀들이 적게 있고 유기물이 많으며 토양의 물 빠짐이 좋은 비교적 건조한 지역이다.   세계적으로 한국, 인도, 베트남, 일본 등 아시아에서만 분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와 남해안 일대에 개체수가 가장 많으며 위도가 높을수록 적은 개체수로 발견되고 있다. 대흥란이 발견된 곳은 1970년대 후반에 심어진 리기다소나무 인공조림지로서 2014년에 일부 벌채한 후 자연 숲으로의 회복과정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공원연구원에서 조사구를 설치하여 매년 정밀 모니터링하고 있는 지역이다.   국립공원연구원 권재환계장은 “상록성 인공조림지 숲 아래에는 사계절 내내 그늘이 만들어져 다른 토종식물의 정상적인 진입과 생육이 어려운 환경이지만 일부를 베어내어 숲에 틈을 제공하면 멸종위기식물 등 여러 토종식물들에게 생장 기회를 주어 생물다양성을 높일 수 있고 자연림으로의 빠른 전환도 기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옥 자원보전과장은 “제주도의 대흥란 자생지 일부는 인간의 활동으로 절반 이상의 대흥란이 사라졌다는 기사가 나왔듯이 인간의 활동(답압)에 매우 취약한 식물인 대흥란 보전을 위해 기초조사와 연구 등 적극적이고 다각적인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라고 전하며 “탐방객 분들은 정규 탐방로 이외의 출입을 삼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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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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