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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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선사한 낭만과 휴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5일(수)부터 9일까지 전라북도 무주군에서 진행된 ‘제7회 무주산골영화제’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과 함께 참여했다.   영화제 속 ‘ 미세먼지 bye 다육이 화분 분양’, ‘임산물 전통주’, ‘트리클라이밍과 하늘다리 밧줄놀이’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객들에게 초여름 속 낭만휴식을 선사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인 숲과사람사회적협동조합의 다육화분 분양은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으로 관객들에게 산림의 환경적 가치를 알렸으며, ㈜ 실반트리는 오송주, 산양삼주 시음회로 관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오감통통숲앤아이숲교육숲밧줄놀이연구회는 트리클라이밍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과 함께 온 아이들에게 이색적인 산림 액티비티를 제공하며, 인기를 끌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영화제에 약 3만 2 천여명이 참여했는데, 이들에게 즐거운 자연 속 휴식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산림 속 다양한 서비스로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6-13
  • 문화비축기지 생태생활문화 공모 11개 선정
    문화비축기지는 기획부터 실행까지 시민이 직접 참여한 ‘2018 시민제안 생태+생활문화 프로그램 공모’를 진행해 이를 통해 선정된 11개의 생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비축기지는 지난 5월 시민제안 공모를 통해 총11개의 공원여가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기획력과 실행력을 갖춘 시민들이 도시공원이라는 공간을 매개로 서로의 기술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심의를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는 6월~8월 약 3개월 동안 ‘문화비축기지 생태+생활문화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총143회의 수업이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할 수 있다. 문화비축기지 생태+생활문화 프로그램은 공원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청년들을 위한 공감과 힐링 프로그램, 장작패기와 트리클라이밍 등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 직조도구ㆍ스마트폰 등을 활용한 제작 프로그램, 자연과 교감하는 댄스 프로그램 등 11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생태생활문화 프로그램은 ‘숲에서 나를 만나요’, ‘내가 그린 Green 빛 그림’, ‘마음을 이어주는 뜨락, 힐링비축 가드닝’, ‘여성을 위한 장작패기의 예술’, ‘매일 1시간, 내 안의 자연을 만나는 시간’, ‘자기재생을 위한 움직임 워크숍’, ‘시소 트리클라이밍’, ‘사회草(초)년생의 인생설전’, ‘직조도구 제작워크숍’, ‘두근두근 서아프리카 땐스’, ‘선량한 지구인으로 살아가기’ 총 11개 프로그램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26
  • 타잔처럼 나무를 타고, 숲 속을 날라볼까? 시민공원에서 즐기는 짜릿한‘트리 클라이밍’
    부산시설공단은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시민공원 기억의 숲에서 트리클라이밍 체험 행사를 펼친다.   부산지역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트리 클라이밍’ 이벤트는 부산시민공원 여름철 특별프로그램으로 로프를 타고 나무를 오르거나 나무 사이를 건너가는 나무 등반을 비롯한 짚라인, 구름다리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전문 트리 클라이머 12명의 사전 안전교육 실시와 함께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만 5세 이상의 아동·청소년 및 가족단위 대상으로 오는 8월 3일부터 이메일(citizenpark@bisco.or.kr)을 통해 접수를 받으며, 행사 당일 현장 방문객을 위해서 현장에서도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부산시설공단 관계자는 “부산시민공원은 다양한 테마별 숲으로 이루어져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소이다. 이번 트리 클라이밍 체험 이벤트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행복한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민공원 홈페이지(http://www.citizenpark.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 051-850-6022, 6047)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8-02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높은 나무 산림작업을 위한 아보리스트(Arborist) 등목기술 시연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원장 이갑연,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소재)는 2013. 11. 14.(목) 구내 채종원에서 산림청 관계자, 지자체, 관련 협회, 교육계 및 학계, 산악인 등을 대상으로 ‘아보리스트 등목(登木)기술 시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전통적인 방법 중에 단순히 포승줄과 막대만을 이용한 포승줄 등목이 재현되어 전승되었고, 개량된 등목기 등목시연, 그리고 까치발과 승주기 등을 이용한 등목이 시연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암벽과 빙벽에서 기본이되는 매듭법과 등ㆍ하강기를 이용하여 등목하는 트리클라이밍(Tree climbing)이라는 기술을 선보이고 참석자가 직접 참여하여 등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높은나무 오르기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기에 충분하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이갑연 원장은 “그동안 높은나무에 올라갈 수 있는 인력이 부족하여 우수 산림유전자원 확보에 어려움이 컸는데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고, 환경교육이나 레크리에이션에도 적용할 수가 있어 등목인구의 저변 확대가 기대된다. 따라서 이로 인한 관련 산업의 발전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기대됨으로 관계자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3-11-14
  • 동부지방산림청의 안전한 나무베기 기술, 전국으로 확산!
      동부지방산림청(청장 허경태)은 넘어질 우려가 있어 집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나무를 안전하게 제거하는 작업방법을 개발하여 오는 29일 전국 8개 시·도 및 5개 지방산림청에서 운영하는 숲가꾸기패트롤 12개단 60여명에게 알린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패트롤단은 작년부터 시작한 트리클라이밍 기술을 접목하여 개발한 등목벌채 작업방법(나무에 올라가 윗부분부터 제거하는 방법)으로 영동지역에서 집 주변에 위험을 주는 나무 500여그루를 안전하고 정밀하게 제거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제거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등목벌채 기술 교육을 전국에 확산시켜 가옥 주변의 수목을 안전하게 벌채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2-03-27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청최우수기관 수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허경태)은 산림청에서 실시한 2011년도 본청․소속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됐다고 밝혔다. 2011년도 정부 및 산림청의 중요 정책 목표인 경제 활성화와 품격 있고 가치있는 녹색자원 육성을 위해 숲가꾸기, 목재생산, 산림보호, 산림토목 등 산림사업을 초과 달성하였으며, 자기 주도적 학습조직 운영 및 활기찬 창의실용의 조직문화 조성으로 지방청장 이하 전 직원이 매진․노력한 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양할 수 있었다. 특히 산림행정서비스 만족도 산림청 평과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민원만족도를 위해 ‘일일 처리기간 만료 예고제’를 실시하였으며, IT 산불 및 산림병해충 관리시스템 구축 운영하여 산불예방에 효과를 거두웠으며 산림병해충의 임업적 방제 및 생활공감형 방제를 추진하였다. 또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으로 산림서비스 119 체계 구축하여 국민이 체감 할 수 생활권 산림경관 개선사업 중점 추진하였으며「트리클라이밍」을 접목한 가옥주변 지장목 제거 기술을 개발하여 대국민 서비를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올해도 직원들의 힘과 마음을 합쳐 기술과 지식을 갖춘 행정, 창의적 사고를 발휘할 수 있는 행정, 시민 나아가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산림 행정을 펼쳐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2-02-02

산림행정 검색결과

  • 밀양 표충사 일원서 나무와 로프를 이용한 트리 클라이밍 체험
    주한 외국인 아웃도어 커뮤니티는 지난 20일과 21일 아웃도어를 즐기는 한국 거주 외국인 및 국내인 30명을 대상으로 산림과 관광·스포츠 융합 프로그램인 트리클라이밍을 표충사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CIK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민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시행한 시범사업이다.   밀양시 삼랑진읍 미전리 소재 트윈터널 관람, 산내면 한천 박물관 관람, 표충사 템플 스데이 체험, 산림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숲에서 나무와 로프를 이용한 모험 활동 프로그램인 트리 클라이밍 체험, 밀양 연꽃단지 탐방으로 진해됐다.   특히 산림 스포츠인 트리 클라이밍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건강과 아이들의 성장발육에 도움이 되는 나무를 이용한 치유 프로그램으로 트리 클라이밍 연맹 안전관리 자격 소지자의 동행으로 참가자의 안전과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했다.   시 관계자는 “이 행사를 통해 산림과 관광·스포츠 융합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및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23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 위탁사업자 공모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대관령 누리숲과 안현동 등에서 양질의 숲해설 및 유아숲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산림교육 운영 위탁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교육 위탁사업을 희망하는 단체들은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제21조에 따라 산림복지전문업(숲해설업, 유아숲교육업)을 등록하고, 전문상시인력(숲해설 7인이상, 유아숲교육 4인이상)이 있는 등의 자격 요건을 갖추어야 하고, 산림청 또는 강릉시 홈페이지에서 상세 공고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어린이집·유치원 아이들과 일반인 4만여 명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 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체험활동을 하면서 심신을 건강하게 하였으며, 특히 대관령 일대에서 트리클라이밍 체험을 통한 아보리스트라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특화형 산림 일자리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기여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어린이, 학생, 일반인뿐만 아니라 장애인,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산림 교육 제공을 통해 국민들의 생태적 감수성을 높이는 숲 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1-18
  • 강릉국유림관리소, ‘트리클라이밍 대회현장에서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10월 13일 트리클라이밍 대회현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는 아보리스트를 통한 산림레포츠 개발과 산림일자리 창출에 일환으로 개최된 트리클라이밍 대회 현장에서 산림분야 규제개혁을 위해 국민들이 만족하는 실질적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문제점 및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해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역할 수행을 위해 홍보물을 배부하며 규제개선 사례를 홍보했다. 또한 산림청의 전반적인 규제개선 추진 성과를 산림사업 현장에 전파함은 물론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특히 이번 트리클라이밍대회와 관련된 단체 및 협의체의 어려움을 직접 듣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임용진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관련 규제와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국가 및 사회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부분이 향후 전문적 일자리 개발의 기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임업현장, 지역행사 등에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활성화해 신규과제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10-15
  • 제1회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대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오는 10월 6일(토) 강릉농악보존회 야외 무대에서(오죽헌 인접) 『제1회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민들에게 수목관리전문가의 역할을 널리 알려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림레포츠의 활성화 및 저변 확대의 방안으로 올해 처음 개최된다. 트리클라이밍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기술로 경기는 일반인과 전문가 두 분류로 나뉘어 개최된다. 일반인은 속도등반만으로 최단시간 기록경쟁하여 최종순위를 결정하고, 반면에 전문가는 속도등반을 예선전으로 실시하고 작업등반 최단시간 기록경쟁으로 최종순위를 결정한다. 행사장에서는 대회 진행 외에도 공중구조시연, 아름다운 숲 사진, 아보리스트 장비전시 등 흥미로운 볼거리와 트리클라이밍, 트리보트, 일회용컵으로 소나무 화분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9월10일부터 9월30일까지 E-mail로 신청서를 선착순접수(ds2usr@korea.kr, 전화문의: 033-660-7723, 강릉국유림관리소 조서현) 받으며 경기방법 및 신청서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알림마당에 게시되어 있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목관리 전문기술인력(아보리스트)들이 대중화되어 더 많이 양성되고, 나아가 다양한 분야에서 이를 활용한 활동들을 지원함으로써 새로운 산림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9-11
  • 산림레포츠 활성화 및 산림분야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16일(목)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박영길), 수목보호관리연구소(대표 김병모)와 산림복지 및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우수한 대관령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아보리스트 등 산림레포츠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하여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을 목적으로 체결하게 되었다. 아보리스트(Arborist)는 안전한 방법으로 나무에 오르고, 나무 위에서 수목관리나 특수한 목적을 위한 작업 등을 할 수 있도록 훈련된 전문인을 뜻하며,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이들 전문가를 활용하여 트리클라이밍을 산림레포츠 산업으로 육성하는 한편, 아보리스트 활성화로 관련 산림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대관령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산림레포츠 활동이 활성화 되고, 수목관리 전문기술인력들이 양성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이를 활용한 활동들을 지원함으로써 더 많은 국민이 숲과 함께 즐기고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8-16
  •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트리클라이밍 활성화를 통한 수목관리 전문기술(아보리스트)을 공유하고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자 (사)한국아보리스트 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보리스트(Arborist)는 안전한 방법으로 나무에 오르고, 나무 위에서 수목관리나 특수한 목적을 위한 작업 등을 할 수 있도록 훈련된 전문인을 뜻하며 이들 전문가를 활용하여 트리클라이밍을 산림레포츠 산업으로 육성하는 한편, 안전한 수목관리 및 이를 활용한 산림자원의 관리 등을 통해 임업발전에 기여하고 아보리스트 활성화로 관련 산림일자리 창출 지원을 목적으로 체결하게 되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수목관리 전문기술인력들이 더 많이 양성되고, 나아가 다양한 분야에서 이를 활용한 활동들을 지원함으로써 새로운 산림일자리가 창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2-06
  • 산림청, 개청50주년 기념 ‘함께그린 포레스타’ 개최
      산림청(김재현 청장)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양재 시민의숲 일원에서 ‘함께그린 포레스타’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교육ㆍ치유ㆍ휴양을 활성화하고 산림분야 일자리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청이 주관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 특히,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기념하여 ‘제4회 숲교육어울림’과 ‘제6회 자연휴양림 휴문화한마당’ 행사를 통합해 더욱 풍성하게 진행한다. * 숲교육어울림 : 산림교육을 홍보하고 숲교육전문가 간 정보 공유를 위해 2014년부터 진행된 행사 * 자연휴양림 휴(休)문화한마당 : 휴양림의 산림문화・교육을 경험하고 정보공유, 소통을 위해 2011년부터 시작된 행사 이날 나무 시계ㆍ석고방향제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과 설명회, 전시,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체험활동은 현장에서 쿠폰(1000원)을 구매해 참여(체험비는 1000원~5000원) 체험관으로는 산림교육ㆍ치유ㆍ일자리 등 미래의 숲을 경험하고 정책을 홍보하는 ‘주제기획관’ , 숲 속 자연물을 재료로 작품을 만들고 산림교육과 휴양을 체험하는 ‘함께존’ , 숲에서 심신 치유효과를 느끼는 ‘그린존’ , 캠핑, 요리경연 등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는 ‘포레스타존’이 마련된다. 〈주제별 주요 프로그램〉 주제기획관 함께존 그린존 포레스타존 ∘숲 속 정책이야기 ∘꿈꾸는 숲, 일자리 체험 ∘Forest 360 VR체험 ∘숲 속 작은 결혼식 ∘국립자연휴양림 안테나숍 ∘소나무야 사랑해 ∘내 몸이 좋아하는 건강숲길 걷기 ∘숲 속 미술 시간     ∘목재 미니 거울 만들기 ∘나무조각 산 퍼즐만들기 ∘대나무 바람개비 만들기 ∘한지나무시계만들기 ∘차반만들기체험 ∘꿈Tree 자연학교 ∘동백가지머리끈 만들기 ∘자연물을 담은 컵홀더 ∘움직이는 딱따구리 만들기 ∘숲속 동물친구 만들기 ∘에코메모걸이 만들기 ∘우드버닝액자, 풀피리 만들기 ∘꽃누르미 체험 ∘압화페이스페인팅, 잣탈피 체험 ∘숲 속 미술 검사 ∘피톤치드 목걸이만들기 ∘숯&편백비누 만들기 ∘미니 숯부작 만들기 ∘야생화 화분 만들기 ∘편백구슬베개 만들기 ∘태아를 위한 숲태교 교실 ∘몸살림, 마음살림 ∘자연의 향기 숲토리 디퓨저 ∘꽃차, 디톡스음료 티백만들기 ∘친환경 캠핑스쿨 ∘숲푸드 요리경연 및 요리강연 ∘다문화민속체험_아세안 전통의상입어보기, 아세안 전통놀이 체험 ∘나무상상놀이터 ∘우리는 지구를 지키는 그린리더 ∘트리클라이밍 체험 ∘숲길트레킹, 응급처치구조법, 구조장비 전시전 ∘자연미술, 매듭배우기 ∘미래식량 곤충요리 체험 또한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 ‘숲속 힐링 특강’, ‘숲사랑 작품공모전’ 등이 열리며 ‘산림정책 혁신방안’에 대한 의견도 수렴한다. 이 외에도 나무의사ㆍ목공체험지도사ㆍ산림복지전문업 등 산림일자리를 체험하고 상담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함께그린 포레스타 누리집(http://letsgoforest.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이번 행사는 국민들이 숲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체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0-20

산림복지 검색결과

  • 밀양 표충사 일원서 나무와 로프를 이용한 트리 클라이밍 체험
    주한 외국인 아웃도어 커뮤니티는 지난 20일과 21일 아웃도어를 즐기는 한국 거주 외국인 및 국내인 30명을 대상으로 산림과 관광·스포츠 융합 프로그램인 트리클라이밍을 표충사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CIK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민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시행한 시범사업이다.   밀양시 삼랑진읍 미전리 소재 트윈터널 관람, 산내면 한천 박물관 관람, 표충사 템플 스데이 체험, 산림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숲에서 나무와 로프를 이용한 모험 활동 프로그램인 트리 클라이밍 체험, 밀양 연꽃단지 탐방으로 진해됐다.   특히 산림 스포츠인 트리 클라이밍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건강과 아이들의 성장발육에 도움이 되는 나무를 이용한 치유 프로그램으로 트리 클라이밍 연맹 안전관리 자격 소지자의 동행으로 참가자의 안전과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했다.   시 관계자는 “이 행사를 통해 산림과 관광·스포츠 융합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및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23
  • 국립자연휴양림, ‘청(태)산에 살어리랏다 1박 2일 가족여행!’ 참가자 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강원도 횡성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가족단위 1박 2일 프로그램인 ‘청(태)산에 살어리랏다 1박 2일 가족여행’ 참가자를 오는 7월 2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태)산에 살어리랏다 1박 2일 가족여행’은 건강과 가족중심의 여가문화를 정착하고 숲에서 휴양·치유활동을 함께하며 가족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한 여름 특별 프로그램이다.   강원도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청(태)산에 살어리랏다 1박2일 가족여행’은 2019년 성수기 기간 중 제1기(7.31∼8.1), 제2기(8.2∼8.3)까지 총 2회, 1박2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한 기수 당 모집인원은 5가족(가족 당 4인 이내)으로 6세부터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7월 25일 오전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블로그(http://huyangforyou.blog.me)에서 하면 되고, 참가비는 한 가족 당 9만 천원으로 현장결제만 가능하다.  ♣ 2019 청(태)산에 살어리랏다 1박2일 가족여행 운영일정 기수 일정 신청일 모집 가족 참가신청 1기 7. 31.(수) 13시 ∼ 8. 1.(목) 12시 7. 25.(목) 오전 10시부터∼ 5가족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블로그 - 청(태)산에 살어리랏다게시판 2기 8. 2.(금) 13시 ∼ 8. 3.(토) 12시 7. 26.(금) 오전 10시부터∼ 5가족     이번 행사는 ‘숲속에서 소통하는 행복 가족여행’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힐링·산림문화체험으로 구성하였으며, 숲속수련장에서 실내 캠핑을 즐기는 이색체험의 기회를 마련하였다.   잣나무 트리클라이밍, ▲숲속날기(짚라인), ▲해먹 힐링, ▲목공예 체험(다육화분만들기), ▲숲속 음악회 및 공연(댄스, 밴드, 전통음악) 등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실내 캠핑에 필요한 텐트는 휴양림에서 무료로 대여 받을 수 있다.   전문 등산 강사 자격증을 보유한 휴양림 직원이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해 행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료훈련을 받은 직원이 동반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은 물론이고, 주변 경찰서와 보건소, 119안전센터 등에서 비상사태에 대비해 상시 대기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2019년 여름 특별 프로그램인 ‘청(태)산에 살어리랏다! 1박2일 가족여행’을 통해 성수기 예약을 하지 못한 가족들도 휴양림을 찾을 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7-22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선사한 낭만과 휴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5일(수)부터 9일까지 전라북도 무주군에서 진행된 ‘제7회 무주산골영화제’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과 함께 참여했다.   영화제 속 ‘ 미세먼지 bye 다육이 화분 분양’, ‘임산물 전통주’, ‘트리클라이밍과 하늘다리 밧줄놀이’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객들에게 초여름 속 낭만휴식을 선사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인 숲과사람사회적협동조합의 다육화분 분양은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으로 관객들에게 산림의 환경적 가치를 알렸으며, ㈜ 실반트리는 오송주, 산양삼주 시음회로 관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오감통통숲앤아이숲교육숲밧줄놀이연구회는 트리클라이밍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과 함께 온 아이들에게 이색적인 산림 액티비티를 제공하며, 인기를 끌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영화제에 약 3만 2 천여명이 참여했는데, 이들에게 즐거운 자연 속 휴식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산림 속 다양한 서비스로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6-13
  • 대관령치유의숲, 산림치유축제 13일 개최
    100년된 금강소나무 군락지인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에서 산림치유축제가 열린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3일 강릉 성산면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 ‘백년의 숲 대관령 산림치유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릉생명의숲, 어흘리 마을회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방문객에게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 산림복지에 대한 국민 인지도 제고와 지역 상생발전(거버넌스)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지수(HRV) 및 체성분 측정, 나만의 컵 만들기, 꽃편지 만들기, 온열 치유, 이야기가 있는 다도·다식 치유, 금강소나무 숲길치유 등이다. 강릉생명의숲에서도 나무 찻잔 받침 만들기와 풍경이 있는 나무 액자 만들기, 숲떡숲떡(화전만들기)을 선보이고, 어흘리 마을회에서는 생강나무 꽃차 시음, 향토음식 맛보기, 우쿠렐레, 팬플룻 등 버스킹 연주를 진행한다. 아울러 수목보호관리연구소와 강릉영동대학교에서는 나무오르기(트리클라이밍, 몽키클라이밍, 박스윙) 등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층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유·무료로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관령치유의숲(033-642-838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숙 센터장은 “이번 행사에서 대관령의 아름다운 숲을 활용한 치유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비정부기구(NGO)와 지역주민이 주체가 돼 국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4-09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6~8일, 서울숲서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 축제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숲에서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 축제가 열린 가운데 행사에 참석한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전국 자연휴양림의 다양한 산림문화, 교육, 휴양 체험은 물론 숲에서 즐기는 레포츠 체험까지 경험할 수 있다. 7일 서울숲에서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이 열린 가운데 참가 가족들이 피톤치드로 만든 물총으로 총싸움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7일 서울숲에서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이 열린 가운데 아이들이 나무오르기(트리클라이밍) 체험을 하고 있다.   7일 서울숲에서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이 열린 가운데 어린아이가 휴한마당 홍보대사인 두다다쿵 '두다'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7일 서울숲에서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이 열린 가운데 아이들이 인공암벽체험을 하고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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