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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외계층과 함께한 나눔숲과 숲체험, 올해도 힘내자!
    나눔숲돌봄사업(내덕복지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2020년 복권기금사업 평가에서 92개 복권기금 사업 중 산림청 녹색자금 사업이 매우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에도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하고, 코로나19 대응인력 치유프로그램 지원과 코로나로 지친 국민을 위로하는데 앞장선 노력의 결과이다. 2020년 녹색자금은 복권수익금 법정배분액 498억 원이 집행되었으며, 주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녹색기반 확충사업과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에 사용되었다. 장애인도보여행 문화확산((사)한국트레킹연맹)   녹색기반 확충사업은 소외계층이 거주·이용하는 지역의 녹지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 내 나눔숲 80개소, 무장애숲길 21㎞ 등을 조성하였다.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숲체험·교육, 나눔숲 돌봄 프로그램,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을 제공하는 등 모두 31만 명이 혜택을 받았다.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제주도 서귀포시 사려니숲 무장애나눔길)   산림청은 2021년에도 복권기금 575억 원을 활용하여 나눔숲 64개소, 무장애숲길 20㎞를 조성하고 40만 명에게 숲체험·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산림청 이상익 산림복지국장은 “우리 사회 약자들이 산림의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생활권 주변에 숲을 조성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수혜자 중심의 산림복지서비스 정책을 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복지시설나눔숲 조성사업(충청북도 충주시 참좋은집 )     복지시설나눔숲 조성사업(전라북도 익산시 시온육아원)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인천광역시 옹진군 장봉도)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02
  • 경북도, 신 정부 첫 을지연습 평가서 전국 1위
    경북도가 새 정부 들어 처음으로 진행된 을지연습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도는 지난 14일 서울 정부종합청사 국제회의장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을지연습 종합강평회에서 안보 분야 전국 최고 지자체로 인정받아 2017년 을지연습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강평회에서 도는 도청 이전에 따른 안보 계획의 재정비, 유관기관과 실시간 정보 공유와 통합 상황조치가 가능한 전국 최고의 충무시설 구축, 도민이 체감하고 참여 할 수 있는 훈련 모델 개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관용 도지사는 지난 8월 국무총리 주재의 을지연습 준비 보고회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변화된 모습의 을지연습’이란 주제로 전국 지자체 대표로 연습 준비 계획을 발표했다. 이후 취약한 부분으로 지적됐던 충무계획 및 개인 전시임무의 완벽한 숙지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두 차례 평가를 가졌다.   또 유사시 통합방위의장인 도지사의 지휘통제 능력과 신속한 의사 결정, 유관기관과의 정보 공유 등을 위해 매일 시·군, 50사단, 경북경찰청, 국가중요시설 등과 충무시설의 선진화된 전시지휘 시스템을 활용한 상황보고 훈련을 가졌다.   김 지사는 또 23년 지차제장의 연륜과 경험을 직원들에게 전수하기 위해 연습 기간 중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같이 숙식하며 사건 메시지 처리와 중앙 통제 훈련 등 연습 전 분야를 직접 진두지휘했다. 경북도는 최근 안보환경을 반영한 전시 현안과제 토의를 통해 방사능 누출, 미사일 공격, 다중이용시설 테러, 고층 아파트 화재 등 도민에게 꼭 필요한 32건의 주민참여 훈련을 시·군 전역에서 진행했다. 또 지자체 최초로 육·해·공군 예비역 장성 출신 민간 전문 평가단을 구성해 전시대비 계획, 주요 훈련 등을 집중 점검했다.  호국정신 함양을 위해 문을 연 충무시설 홍보역사관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을지연습을 맞아 본격 운영에 들어간 홍보역사관은 안보 및 경북 4대정신 소개관, 한국전쟁관, 유비무환관으로 구성됐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경북도는 원전 등 국가 중요시설과 주요 군부대가 분포하고 있는 국가 안보의 중심이자 역사적으로 나라를 지켜온 호국의 고장”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무거운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경상북도 통합방위의장으로서 상황 발생 시 민·관·군·경이 초기에 일사불란하게 공동 대응할 수 있도록 협업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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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7
  • 경북도, 산업부 평가서 지역산업육성사업 국비 49억원 획득
    경상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 산업육성사업 평가에서 최고인 S등급을 받아 국비 49억1500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경북도와 경북TP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기업의 이윤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부 성과를 살펴보면 지역산업육성사업 평가에서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S등급을 받아 국비 30억4500만원(지역특화산업 15억원, 경제협력권사업 15억45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또 2017년 지역산업진흥계획 평가결과에서도 최우수인 S등급을 받아 국비 18억7000만원(지역특화산업 10억원, 경제협력권사업 8억7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총 49억1500만원의 국비 인센티브를 획득한 경북도는 앞으로 지역산업육성사업 중 지역주력산업에 25억원, 자동차융합부품산업에 13억4200만원, 지능형기계 산업에 10억7300만원을 추가해 기업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와 경북TP는 지역산업육성사업의 성과확산을 위해 13~14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기업대표, 특화센터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발표회’를 가졌다. 또 이 자리에서는 올해 지역산업육성사업에 공로가 큰 기업체와 특화센터 각 3곳을 선정해 경상북도지사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밖에 이주현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지역산업단장의 ‘지역산업육성 정책방향과 과제’ 특강과 기업공로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GH신소재 강경순 대표이사의 우수사례 발표 등이 열렸다. 정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발표회를 통해 창조경제 기반 글로컬 첨단산업과 글로벌 선도형 신성장 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산․학․연이 상생 협력해 지역산업이 국내외적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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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7
  • 「도산서원 ‧ 병산서원」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세계유산위원회 자문기구 전문가 현지실사 완료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 신청한 「한국의 서원」에 대한 전문가의 현지실사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비공개로 진행되었다. 이에 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그동안 5년 여 개월 동안 준비해온 도산서원과 병산서원의 세계유산 등재에 실질적으로 마지막 관문인 현지실사를 지난 16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했다. 현지실사는 각 국가가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신청한 유산을 대상으로 하는 실질적인 등재 심사 과정중의 하나로 등재신청서에 서술한 다양한 내용을 세계유산 전문가가 현지에 파견되어 정밀하게 확인하는 과정으로 세계유산위원회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가 수행한다. 이번 「한국의 서원」 현지실사는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캐나다 회원이며 홍콩대학교 건축학부의 ‘린 디스테파노(Dr. Lynne D. DiStefano)’ 교수가 담당했다. 린디스테파노교수는 2010년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마을”이 세계유산에 등재될 때에 현지실사를 맡은 세계유산 분야의 국제적인 전문가로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가 깊어 관계자들을 더욱 긴장하게 했다.  5일에 걸쳐 진행된 현지실사는 등재 대상 서원인 ▲소수서원(경북 영주) ▲도산서원(경북 안동) ▲병산서원(경북 안동) ▲옥산서원(경북 경주) ▲도동서원(대구 달성) ▲남계서원(경남 함양) ▲필암서원(전남 장성) ▲무성서원(전북 정읍) ▲돈암서원(충남 논산) 등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9개 서원을 직접 현지 답사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현지실사의 내용은 대상 서원이 지닌 가치를 무분별한 개발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유산구역과 완충구역 설정 범위의 적절성 여부 한국의 서원이 지닌 세계유산적 가치의 진정성과 완전성 신청유산의 보존관리현황과 종합정비계획수립의 적합성 서원의 기능과 현대적 활용방안 서원건축의 근현대 보수정비 사업내용 등 한국 서원이 지닌 탁월한 인류보편적 가치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면밀하게 점검하였다. 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남은 과정은 매우 긴박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측된다. 먼저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는 실사자가 작성한 현지실사 결과보고서와 이미 제출된 세계유산등재신청서에 대한 서면 검토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신청유산에 대한 평가서를 11월말까지 작성하게 된다. 이 평가서는 자문기구에서 패널 심의를 거쳐 12월말까지 추가 보완자료요청을 결정하게 되며, 해당 국가는 다음해 2월말까지 보완자료를 제출하고, 수정 보완된 자료는 다시 자문기구의 패널 심의를 통해 최종 권고안을 작성하여 내년 5월경 등재권고(Inscribe), 보류(Refer), 반려(Defer), 등재불가(Not to inscribe) 등 4가지의 권고안 중 하나를 최종 결정하여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와 신청 당사국인 우리나라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의 서원」세계유산 등재여부는 내년 7월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될 ‘제40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권고안을 토대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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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3
  • 경북도, 환경부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울릉공항 건설 통과
    2020년이 되면 서울에서 울릉도까지 1시간 만에 갈 수 있다. 경북도는 울릉공항 건설이 환경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해 9월 중 기본계획이 고시되고, 올해 말 설계용역 착수 후 2017년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국토부가 제출한 울릉공항 건설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공항건설로 인해 훼손되는 울릉읍 사동리 가두봉 일대의 보전가치가 높은 나무에 대한 이식계획을 수립하라'는 내용의 협의의견을 국토부에 보냈다. 이번에 사업추진을 위한 환경분야의 마지막 절차인 환경부 협의를 통과함으로써 9월 사업고시를 마치면 모든 사전절차는 마무리된다. 울릉공항 건설은 1980년대 이후 지속적으로 건의한 지역현안 사업으로 경제성 부족 등의 이유로 사업이 진행되지 못하다가 지난 2013년 7월 국토교통부에서 50인승 소형비행기의 이착륙이 가능한 소형공항 규모로 2014년부터 2020년까지 7년간, 국비 4,932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국토교통부에서 올해 6월까지 기본계획 수립(2014.4월∼2015.6월) 및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2014.6월∼2015.6월)을 시행했고 올해 국비 60억원을 투입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 2020년 개항할 예정이다.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평가 용역은 공항건설 및 운영계획, 개발예정지역 기초자료조사 및 분석, 타당성 분석, 사전재해영향검토 등으로 진행됐고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은 대상지역 지역현황 자료조사 및 분석, 사업계획의 검토, 종합평가 항목설정 및 환경영향 예측평가, 환경영향저감방안 및 사후관리계획수립 등으로 추진됐다. 그동안 배를 이용해야 하는 울릉도의 육지와의 접근성은 울릉도 경제를 위축시키는 아킬레스건으로 작용해 왔다. 연간 100여 일씩 기상 악화로 교통이 두절돼(최근 3년간 연평균 86일, 겨울철 결항률 60%) 주민과 관광객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다. 특히 서울에서 울릉도에 닿기 위해서는 동해까지 버스, 다시 동해에서 울릉까지 배편을 이용해 최소 6∼7시간은 걸렸다. 울릉공항을 통해 하늘길이 열리게 되면 서울에서 1시간, 항공요금 9만 원대의 대박노선이 될 것으로 보이며 연간 방문객도 현재 42만명에서 80만명으로 증가해 한국교통연구원(KOTI) 분석자료에 따르면 연간 44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발생되는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울릉도와 독도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하는 해양자원 연구의 활성화와 녹색관광섬 조성에도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토부에서 울릉공항과 비슷한 시기에 개항을 목표로 추진 중인 전남 신안군의 흑산공항 건설은 '철새도래지인 흑산면 예리에 공항을 조성할 때 철새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분석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환경부에서 전략환경영향평가서를 반려해 올해 공항기본계획 고시, 2017년 착공이라는 일정표를 수정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진 도 지역균형건설국장은 "지역의 숙원사업인 울릉공항이 성공적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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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6
  • 산림청, 4개 부문서 ‘우수’ 달성
     산림청(청장 이돈구)이 국무총리실이 주관한 올해 정부업무평가에서 4개 부문에 걸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2일 국무총리실이 발표한 2012년 정부업무결과 평가에서 산림청은 녹색성장, 정책관리역량, 정책홍보, 정책만족도 등 에서 ‘우수기관’ 평가를 받았다.   올해 정부업무평가는 정부업무평가기본법에 따라 41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올 한해 정부업무 성과와 기관장 리더십, 국민만족도를 민간전문가 평가단이 종합적으로 판단해 우열을 가렸다.   산림청이 우수 평가를 받은 녹색성장 부문은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설립 등을 통해 산림분야 탄소배출권 확보 기반을 구축하는 등의 성과가 좋은 점수로 이어졌다. 기관의 주요정책 추진과정에서 필수적인 관리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정책관리역량 부분은 2년 연속 ‘우수’로 평가받았다. 특히 정책홍보 부문은 2006년부터 6년 연속(2008년은 평가 미실시) ‘우수’ 이상의 평가를 받는 성과를 올렸다. 또 일반국민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평가받은 산림정책 만족도는 지난해보다 크게 상승(67.15→71.03점)해 41개 전 중앙행정기관 중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박기남 산림청 행정관리담당관은 “풍성하게 자란 산림의 양만큼 산림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요구는 해마다 늘고 다양화하고 있기 때문에, 잘 가꾼 우리 산림을 더욱 가치 있는 자원으로 만들어 숲이 미래희망이 되는 나라를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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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23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최우수 책임운영기관 선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가 2011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시설관리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4일 전남 여수에서 열린 전국 책임운영기관 워크숍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국민의 건전한 산림이용을 꾀하기 위해 설립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다양한 산림휴양문화 서비스 제공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사실을 높이 평가받았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해 다양한 산림휴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한 산림문화축제 ‘휴(休) 페스티벌’과 태양열ㆍ목재펠릿을 활용한 에너지절약형 시설을 조성하는 등의 우수한 성과를 냈다. 또, 자연휴양림을 적극 홍보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국민의 휴양림 이용률을 높였고 자연휴양림 재해대응 시스템을 운영해 시설물과 이용객 안전관리 강화에 힘쓴 점도 좋은 평가를 얻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이날 열린 워크숍 자리에서 이런 성과를 소개하는 우수사례도 발표했다.   책임운영기관은 행정의 효율ㆍ생산성 향상을 위해 일반 행정기관과는 달리 인사ㆍ예산 등에서 자율성을 갖고 운영되는 대국민 서비스 기관을 말한다. 현재 38개 기관이 이런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서필언 행정안전부 1차관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전달받은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기관 운영을 펼쳐 국민에게 365일 편안하고 안전한 산림휴양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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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05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최우수 책임운영기관 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가 지난해 업무실적을 바탕으로 순위를 가리는 행정안전부의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시설관리형 책임운영기관으로 전환된 2011년 시설물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태양열‧지열을 활용한 에너지절약형 시설을 만들고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시설물과 이용객의 안전강화에 힘쓴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다양한 산림휴양문화 확산과 대국민 서비스 제고를 위해 산림문화축제 ‘휴(休) 페스티벌’을 개최했고 유아‧청소년을 유해 환경으로부터 멀리 하고 창의력 개발 및 정서함양을 위한 숲체험 활동을 지원한 점이 크게 인정을 받았다.   36개 국유 자연휴양림을 관리·운영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신축적 조직관리와 고객중심의 기관운영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돼 지난 2006년 책임운영기관으로 전환된 이후 매년 최우수 또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왔다.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자율과 책임의 원칙을 기반으로 하는 최우수 책임운영기관으로서 지속적인 변화와 개선을 통해 국민이 공감하고 사랑하는 국립자연휴양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책임운영기관은 공무원이나 민간인 중에서 공개 채용한 기관장에게 국가기관의 공공성을 유지하면서도 행정‧재정상 자율권을 부여해 운영성과에 책임을 지도록 하는 제도. 2006년 기업형 사업기관이 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011년에는 시설관리형 책임운영기관으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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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09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환경영향평가 완료
    <사진 / 2014년까지 경북 봉화군에 들어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조감도 > 2014년까지 경북 봉화군 백두대간 일대에 들어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조성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완료됐다.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최근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일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구역 5179ha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서를 주민설명회 및 관계 기관 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친 뒤 대구지방환경청과 협의를 마쳤다. 이로써 중점 조성지구 206ha, 생태탐방지역 4973ha로 구성된 전체 수목원 구역의 환경영향평가가 끝난 것이다.   환경영향평가서에는 조성사업 시행과정에서 양호한 환경이 훼손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들어 있다. 또 인근 금강송(춘양목) 군락지 훼손을 줄이고 주변 정온시설(주거지역)에 미치는 부정적 환경영향을 저감시키라는 의견도 제시돼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환경 영향 최소화를 위한 저감 방안을 설계에 충분히 반영하고 사후에도 환경영향 조사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홍창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조성사업단 기획팀장은 “수목원 조성사업은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생물자원화 경쟁시대에 대비하고 국민의 산림생태·휴양관광 수요도 충족시킬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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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26
  • 산림청, 정부업무평가서 ‘핵심과제’ 최우수기관 선정
      산림청(청장 이돈구)이 국무총리실이 주관한 올해 정부업무평가에서 ‘핵심과제’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정책관리역량’과 ‘정책홍보’ 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도 올렸다. 국무총리실은 6일 오후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2011년 정부업무평가보고회에서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정부업무평가는 38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모두 8개 분야(핵심과제,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 안정, 녹색성장, 정책관리역량, 정책홍보, 규제개혁, 국민만족도)에 대해 정부업무평가위원 및 민간평가단이 정책형성․집행․성과 등 전반적 정책과정을 따져 우열을 가리는 방식이다.     산림청이 최우수로 뽑힌 핵심과제 분야는 각 기관의 핵심적인 주요정책 추진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것이다. 산림청은 산림휴양서비스 증진,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 성공개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정책홍보 분야에서 지난 2006년부터 5년 연속(2008년은 평가 미실시) 우수 이상의 평가를 받은 기관이 됐다. 이와 함께 주요 정책이슈에 적극 대응해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는 과정과 결과를 평가하는 정책관리역량 분야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남균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해 선제적 대응 및 피해 최소화 노력, 백두대간 등 산림생태계 보호, 도시숲‧치유의 숲‧둘레길 등 산림서비스 제공노력이 좋은 평가로 연결된 것 같다”며 “내년에도 더 나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등 국민을 위한 산림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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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07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환경영향평가 완료
     2014년까지 경북 봉화군 백두대간 일대에 들어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조성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완료됐다.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최근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일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구역 5179ha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서를 주민설명회 및 관계 기관 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친 뒤 대구지방환경청과 협의를 마쳤다. 이로써 중점 조성지구 206ha, 생태탐방지역 4973ha로 구성된 전체 수목원 구역의 환경영향평가가 끝난 것이다.  환경영향평가서에는 조성사업 시행과정에서 양호한 환경이 훼손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들어 있다. 또 인근 금강송(춘양목) 군락지 훼손을 줄이고 주변 정온시설(주거지역)에 미치는 부정적 환경영향을 저감시키라는 의견도 제시돼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환경 영향 최소화를 위한 저감 방안을 설계에 충분히 반영하고 사후에도 환경영향 조사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홍창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조성사업단 기획팀장은 “수목원 조성사업은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생물자원화 경쟁시대에 대비하고 국민의 산림생태·휴양관광 수요도 충족시킬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1-10-07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환경영향평가 완료
    2014년까지 경북 봉화군 백두대간 일대에 들어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조성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완료됐다.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최근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일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구역 5179ha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서를 주민설명회 및 관계 기관 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친 뒤 대구지방환경청과 협의를 마쳤다. 이로써 중점 조성지구 206ha, 생태탐방지역 4973ha로 구성된 전체 수목원 구역의 환경영향평가가 끝난 것이다.   환경영향평가서에는 조성사업 시행과정에서 양호한 환경이 훼손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들어 있다. 또 인근 금강송(춘양목) 군락지 훼손을 줄이고 주변 정온시설(주거지역)에 미치는 부정적 환경영향을 저감시키라는 의견도 제시돼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환경 영향 최소화를 위한 저감 방안을 설계에 충분히 반영하고 사후에도 환경영향 조사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홍창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조성사업단 기획팀장은 “수목원 조성사업은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생물자원화 경쟁시대에 대비하고 국민의 산림생태·휴양관광 수요도 충족시킬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1-08-10
  • 올해 산림분야 최우수 지자체는 광주·충남
    광주광역시와 충청남도가 2010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산림분야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또 대전광역시와 강원도, 충청북도는 우수 기관으로 뽑혔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2일 각 지자체가 지난해 실시한 산림 분야 주요시책 추진 실적을 심사하는 평가를 통해 이같이 선정하고 3일 오전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최우수 기관은 포상금 2000만원씩과 최우수 기(旗)를, 우수 기관은 포상금 1500만원씩을 각각 받는다. 산림청은 이 밖에 장려기관으로 뽑힌 지자체 등에 대한 포상금을 포함해 모두 3억380만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한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심사는 각 분야별 소관 중앙부처가 합동으로 참여했다. 산림 분야에서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200명의 합동평가단이 지난 3월  8일부터 6월말까지 숲가꾸기, 산불방지, 산림병해충방제, 산지관리, 도시숲 조성 등 5개 부문에 대해 '평가 시스템(VPS)' 온라인 평가 및 현지검증과 고객체감도 조사를 병행해 실시했다.
    • 뉴스광장
    2010-12-02
  • 숲체원, '2010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돼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강원도 횡성 청태산에서 운영하고 있는 녹색문화교육센터 '숲체원'이 지난 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처음 제정한 '2010 한국관광의 별' 장애인 우수관광시설부문 수상자로 최종 결정됐다. 숲체원 전경  한국관광의 별은 1년간 국내 관광산업 발전이나 장애우 관광복지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 대해 일반인 온라인 투표 60%를 반영해 선정하는데 이번 수상으로 그동안 숲체원이 장애우 등 국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는 사실을 입증한 셈이다. 숲체원은 위기 청소년 및 장애우, 다문화가정 등의 소외계층에게 산림교육 및 다양한 숲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기 위해 2004년부터 조성해 2007년 개원한 곳으로 지난해까지 17만7000여명이 이용했다.  숲체원은 청소년·직장인 등 이용계층에 따라 5개 분야 32개 단위 프로그램을 비롯해서 직무스트레스 해소, 공동체 의식 강화, 숲에서의 자아성찰, 숲치유 관련 특성화 프로그램 등 연간 100회 이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이용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숲체원은 쉽게 접근하기 힘든 높은 산기슭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숲 안에 경사가 낮은 산길 산책로를 마련하고,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을 적용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데크로드를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한 곳은 숲체원이 국내에서 유일하다.  산림청은 숲체원이 장애우 및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산림휴양 및 문화, 교육ㆍ체험 등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하고 시설을 확대하는 한편, 다른 지역에도 유사한 시설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숲체원을 이용하려면 한국녹색문화재단(02-2285-2035)이나 숲체원 고객지원팀(033-340-6309)에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10-07-14

산림행정 검색결과

  • 소외계층과 함께한 나눔숲과 숲체험, 올해도 힘내자!
    나눔숲돌봄사업(내덕복지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2020년 복권기금사업 평가에서 92개 복권기금 사업 중 산림청 녹색자금 사업이 매우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에도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하고, 코로나19 대응인력 치유프로그램 지원과 코로나로 지친 국민을 위로하는데 앞장선 노력의 결과이다. 2020년 녹색자금은 복권수익금 법정배분액 498억 원이 집행되었으며, 주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녹색기반 확충사업과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에 사용되었다. 장애인도보여행 문화확산((사)한국트레킹연맹)   녹색기반 확충사업은 소외계층이 거주·이용하는 지역의 녹지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 내 나눔숲 80개소, 무장애숲길 21㎞ 등을 조성하였다.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숲체험·교육, 나눔숲 돌봄 프로그램,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을 제공하는 등 모두 31만 명이 혜택을 받았다.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제주도 서귀포시 사려니숲 무장애나눔길)   산림청은 2021년에도 복권기금 575억 원을 활용하여 나눔숲 64개소, 무장애숲길 20㎞를 조성하고 40만 명에게 숲체험·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산림청 이상익 산림복지국장은 “우리 사회 약자들이 산림의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생활권 주변에 숲을 조성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수혜자 중심의 산림복지서비스 정책을 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복지시설나눔숲 조성사업(충청북도 충주시 참좋은집 )     복지시설나눔숲 조성사업(전라북도 익산시 시온육아원)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인천광역시 옹진군 장봉도)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02
  • 증평군, 충북도 도시숲 조성사업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충북 증평군이 충청북도 주관 2018년도 도시숲 조성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충북도는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도시숲 조성사업에 대해 평가를 했다. 기술심사위원과 도 관계자로 구성된 평가단은 대상지 선정기준, 수종선택 사유, 편의시설 적용기준 등에 대한 종합평가를 통해 증평군을 우수기관으로 뽑았다. 특히 군은 도내에서 유일하게 모든 심사위원으로부터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아 또 한 번 녹색 도시임을 입증했다. 군은 올해 산림청으로부터 3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산림조경 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증평읍 연탄리 생활체육 공원 주변 2천700㎡ 부지에 각종 수목과 초화류,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이를 중심으로 인근 연천천 왕벚나무 가로수길, 안자산 공원과 연결하는 그린 네트워크를 구축해 도시경관 향상은 물론이고 정주 여건도 개선했다는 평가를 끌어냈다. 평가를 위해 군을 방문한 한 심사위원은 "증평군은 도시숲 조성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산림청의 우수사례에 여러 번 소개되기도 했다"며 "살기 좋은 숲속의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인수 군 휴양공원사업소장은 "내년도에도 미세먼지 저감형 도시숲 조성 및 산림경관숲 조성 등 여러 가지 신규사업을 추진해 살기 좋은 전국 최고의 녹색 도시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다양한 수목식재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한 결과 2016년 산림청의 녹색 도시, 2012년과 2016년 2회에 걸친 환경부 그린시티에 선정되는 등 친환경 도시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이와 함께 여러 공모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녹색 도시 조성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8-12-27
  • 산림청, 2015년 국민중심 정부혁신 잘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국무조정실이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정부업무평가’에서 5개 평가부문(국정과제‧규제개혁‧정책홍보‧정상화과제‧정부3.0) 중 ‘정부3.0’ 등 4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42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산림청은 ▲정부3.0 ▲정책홍보 ▲규제개혁 ▲정상화과제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 결과 산림청은 3년 연속 ‘정부3.0 우수’를 받았다. 산림정책에 대한 국민참여 확대,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지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민·기업 참여 도시숲 조성’을 통해 정부예산 없이 686개의 도시숲을 신규 조성하는 등 225억 원 상당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등산로·국가생물종DB 등의 산림공공데이터를 개방해 민간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책홍보 분야에서도 4년 연속 우수 평가(2013년 최우수 1위)를 이어갔다. 지난해 ‘임업의 미래성장 산업화’, ‘산림복지 서비스’ 등 핵심 산림정책을 매체 특성에 맞게 홍보했으며 기관 성과 창출에도 기여했다. 아울러, 기관장 현장소통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뉴미디어시대에 발맞춰 전문적인 온라인 홍보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한 정책 홍보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적극적인 규제 개혁도 눈에 띈다. 산림청은 지난해 10년 이상 무단 점유한 국유림을 합법적으로 빌려주는 임시특례를 운영했으며, 유아숲 교육 수요에 부응해 도심권 개발제한구역 내 유아숲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각종 규제로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경제 활성화를 견인했다. 이 외에도 산림 분야의 불합리한 제도를 적극 개선하는 등 ‘정상화과제’ 부문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산림청이 ‘2015년 정부업무평가’ 결과 5개 부문 중 4개 부문에서 우수를 받았다.”라며 “올해도 산림으로 국가가 부강하고 숲으로 국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각종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2-24

산림복지 검색결과

  • 소외계층과 함께한 나눔숲과 숲체험, 올해도 힘내자!
    나눔숲돌봄사업(내덕복지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2020년 복권기금사업 평가에서 92개 복권기금 사업 중 산림청 녹색자금 사업이 매우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에도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하고, 코로나19 대응인력 치유프로그램 지원과 코로나로 지친 국민을 위로하는데 앞장선 노력의 결과이다. 2020년 녹색자금은 복권수익금 법정배분액 498억 원이 집행되었으며, 주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녹색기반 확충사업과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에 사용되었다. 장애인도보여행 문화확산((사)한국트레킹연맹)   녹색기반 확충사업은 소외계층이 거주·이용하는 지역의 녹지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 내 나눔숲 80개소, 무장애숲길 21㎞ 등을 조성하였다.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숲체험·교육, 나눔숲 돌봄 프로그램,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을 제공하는 등 모두 31만 명이 혜택을 받았다.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제주도 서귀포시 사려니숲 무장애나눔길)   산림청은 2021년에도 복권기금 575억 원을 활용하여 나눔숲 64개소, 무장애숲길 20㎞를 조성하고 40만 명에게 숲체험·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산림청 이상익 산림복지국장은 “우리 사회 약자들이 산림의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생활권 주변에 숲을 조성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수혜자 중심의 산림복지서비스 정책을 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복지시설나눔숲 조성사업(충청북도 충주시 참좋은집 )     복지시설나눔숲 조성사업(전라북도 익산시 시온육아원)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인천광역시 옹진군 장봉도)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02
  • 복권기금 96개 사업 중 산림복지진흥원 나눔숲조성사업 성과평가서 ‘1위’
    복권기금 96개 사업(법정 66개, 공익 30개) 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원장 이창재)이 추진하는 녹색자금 나눔숲 조성사업(복지시설 나눔숲 ·무장애 나눔길)이 ‘2019년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복권기금 가감조정제도인 성과평가 결과로 당초 내년도 법정 배분액(469억 원)보다 105억 원이 증가한 574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 평가에서 나눔숲 조성사업은 ▲유관기관과의 공유․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소외계층 녹지 공간 확충 ▲사업추진 전 과정에 국민 참여 및 공개 강화 ▲시공방식 개선 및 우수사례 공유․확산을 통한 예산절감 규모 확대  ▲안전중심 사업추진으로 안전사고 0건 달성 등 사회적 가치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진흥원은 저소득,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 및 신체적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숲체험·교육지원사업도 전체 96개 복권기금사업 중 5위를 차지했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주관하는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는 매년 복권기금을 배분받는 법정사업 및 공익사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진흥원의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창재 원장은 “나눔숲 조성사업을 잘 추진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들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줬다”면서 “앞으로도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녹지 공간 확충 등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는 자금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4-29

산림환경 검색결과

  • 양양군, 낙산도립공원 해제지역 군관리계획(안) 주민열람 공고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낙산도립공원 해제지역 군관리계획 결정과 관련한 기본구상안에 대해 주민의견 청취를 위한 주민 열람을 실시한다. 군은 1월 18일부터 2월 7일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14일간 양양군청 도시계획과 및 해당 면사무소(손양·현북·강현면)에 군관리계획 결정안 조서 및 도면,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보고서를 비치해 주민 열람을 실시하며, 초안 보고서의 경우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시스템(http://www.eiass.go.kr)에 접속하여 열람도 가능하다. 군은 2016년 12월 20일에 낙산도립공원이 전면 해제된 후 낙산도립공원 해제지역 일원 9.059㎢에 대해 2017년 4월 군관리계획 결정(변경) 용역을 착수했으며, 해제지역 8.682㎢와 7번 국도와 연접한 해제지역 외 0.377㎢를 범위로 한다. 이번 용역을 통해 올해 상반기까지 군기본계획 등 상위계획의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수립․반영하고, 교통성․경관․사전재해 영향성 검토 등을 통해 용도지역․지구․구역 등을 조정할 계획이다. 자연환경, 경관, 생태계를 보전하고, 녹지공간이 확충되도록 녹지축을 중심으로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하고, 용도지역은 토지적성평가 결과와 국립 생태원이 결정하는 생태 자연도 등급 등 객관적 데이터 및 군 계획사업을 고려해 결정한다. 군은 특정 계절의 단순 관광에서 탈피하여 종합적인 체류형 관광거점으로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난개발 방지 및 증가하는 관광수요에 대응하는 유연한 계획을 수립하여 민간개발사업 유치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관광지 성격의 계획 기조를 유지하되, 해안자연환경 순응형 계획을 수립해 지속가능한 개발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낙산 집단시설지구에 대해서는 도시지역 편입을 검토하고, 하조대와 오산포 집단시설지구는 공원계획에 따른 개발계획의 연장선상에서 관광․휴양형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기존 개발계획과 향후 발전 가능성을 부합시키는 한편, 주거밀집지역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거주에 불편이 없도록 계획관리지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또한, 양양도시지역 확장 및 지구단위계획 신설에 따라 기 개설된 기반 시설을 우선 반영하고, 신규로 결정하는 시설을 최소화하여 장기 미집행 시설이 양산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11월 기본구상안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군관리계획에 일부 반영한 바 있으며, 사유재산권을 보호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주민의견 청취를 위한 공람 공고를 거쳐 강원도에 양양군관리계획(안)을 신청하여 2019년 상반기까지 지역실정에 적합한 세분화된 용도지역을 확정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1-17

목재이용 검색결과

  • 안동 도산서원·병산서원, 세계유산에 바짝 다가서
      도산서원   병산서원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자문·심사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이하 이코모스)에서 14일 ‘한국의 서원’ 안동 도산서원·병산서원에 대해 세계유산 목록 ‘등재 권고’를 접수했다. 심사평가서에는 한국이 등재 신청한 서원 9개소 모두를 등재할 것을 권고하는 내용이 담겼다.    ‘한국의 서원’은 도산서원(경북 안동), 병산서원(경북 안동), 소수서원(경북 영주), 옥산서원(경북 경주), 도동서원(대구 달성), 남계서원(경남 함양), 필암서원(전남 장성), 무성서원(전북 정읍), 돈암서원(충남 논산) 등 총 9개로 구성된 연속유산이다. 이번 ‘한국의 서원’ 도산서원·병산서원의 세계유산 등재 권고는 2009년 9월 세계유산 등재추진 검토 자문회의를 시작으로 10여 년간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특히 2016년 4월, 이코모스의 반려 의견에 따라 세계유산 신청을 자진 철회한 이후 이코모스의 자문을 통해 탁월한 보편적 가치 서술의 재작성, 비교연구의 보완, 연속유산으로서의 논리 강화 등을 거쳐 새롭게 작성한 등재 신청서를 지난해 1월 유네스코에 제출했고, 이후 약 1년 반 동안 이코모스의 심사를 받아왔다. 심사 결과 ‘한국의 서원’ 안동 도산서원·병산서원은 원형이 훼철되지 않고 비교적 잘 보존됐다는 평가와 조선 시대 사회 전반에 널리 보편화되었던 성리학의 탁월한 증거이자 성리학의 지역적 전파에 이바지했다는 점에 대해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또한 유산의 진정성과 완전성, 보존관리계획 등의 요건도 갖춘 것으로 보았다. 본 권고안에 따른 ‘한국의 서원’ 도산서원·병산서원의 세계유산 등재는 오는 6월에 열리는 제43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아제르바이잔 바쿠, 6.30.~7.10.)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도산서원과 병산서원이 세계유산에 등재되면 안동시는 세계유산 ‘하회마을(2010)’, ‘봉정사(2018)’, 세계기록유산‘유교책판(2015)’에 이어 4건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보유한 도시가 된다.
    • 목재이용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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