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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추석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평창지역 국유임도를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시적 개방한다고 밝혔다. 임도는 산림경영 및 보호 등을 위해 시설한 산림도로로서 평창지역 관내 22개 노선 392㎞가 시설되어 있다.  임도는 국유림 경영·관리, 산림보호, 입산객의 안전을 목적으로 차단기를 설치하고 입산을 제한하고 있으나, 추석 명절을 맞아 성묘객의 편의제공을 위해 한시적으로 일부 노선을 개방하기로 했다. 임도는 일반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 및 급커브구간이 많으며,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해 지반이 약해져 있고 낙석, 낭떠러지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산림 내에서는 벌이나 뱀 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향수나 원색적인 옷은 가급적 피하고 에프킬라와 응급약품 등을 휴대하는 등 응급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임도 중 미 개방 구간은 평창군 봉평면 덕거리, 봉평면 유포리, 봉평면 면온리, 대화면 대화리, 대화면 하안미 5개 지역이며, 산양삼 재배지역과 산불·안전사고 취약지역, 임산물 채취 등은 임산물의 불법채취 등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미 개방 노선에 대해 성묘 등을 위해 출입을 원하시는 경우 평창국유림관리소(033-330-2182, 4031~3)로 연락하여 임도 출입관련 안내 사항을 전달 받으면 출입이 가능하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을 틈타 산림 내 불법 쓰레기 투기 및 채류 및 버섯 등 불법채취 등에 대하여 산림재해일자리 인력 및 담당직원의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유임도가 산림보호 등을 위한 시설인 만큼 성묘 후에는 산림 내 음식물을 버리는 행위 및 쓰레기 소각 행위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1
  • 평창국유림관리소 불법 국유임산물 채취자 적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단속 과정에서 지난 7월 29일 평창군 방림면 백덕산, 사자산 일대 국유림에서 국유임산물(유근피, 느릅나무뿌리) 160kg을 불법으로 채취한 주모씨(57세) 등 3명을 입건하였다고 밝혔다.       산약 초, 특·약용식물, 버섯류 채취시기가 도래하는 가을철에 불법행위가 더욱 성행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평창군, 평창경찰서와 합동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산림에서 산주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산물을 절취하다 적발 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제1항에 의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정부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산림보호 홍보, 단속을 통하여 죄의식 없이 행하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바로잡아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엄정한 사법처리를 통해 인식 개선에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뉴스광장
    • 환경
    2019-08-05
  • 평창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은 여름 휴가철 행락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6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무단투기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다.   단속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1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동성은 “산림 내 불법행위로 인해 산을 찾는 휴양객들이 즐거움을 잊지 않도록 단속을 엄중히 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지정된 야영시설을 이용하고 발생되는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등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4
  • 평창국유림관리소, 친환경적 임도 전국 최고 인정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직무대리 서상원)는 2018. 11. 1(목), 제주도에서 개최한 2018년 임도의 우수사례를 발표(발표자 : 평창국유림관리소 국슬아 주무관)하는 전국대회에 참가,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하여 전국 최고의 친환경적이며 산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임도임을 인정받았다.    2018년 산림청 임도시설 우수사례 : 평창국유림관리소 ‘대상’ 수상     : 친환경적이고 산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임도      평창군 산림면적은 평창군 총면적 146천ha의 120천ha(82%)이며, 평창국유림관리소는 평창지역 국유림 69천ha(57%)를 관리하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생산된 목재의 반출로 등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산림내 도로인 임도를 확충하여 산불진화 등 산림경영을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우수사례로 선정된 임도는 2018년 시공한 임도로 평창군 봉평면 덕거리 지역 국유림에 시설되었으며 총 길이는 1.68km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시설한 임도를 임도시범단지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에 시설한 1.68km는 기존 노선과 연결되어 총 거리 33.05km로 임도의 활용성 극대화가 기대된다.     또한, 지역내 산촌 소득 활성화를 위한 특용수종 식재단지로 지역 주민의 소득 활성화에도 기대되며, 2018년 시공하였지만 임도 전문가들의 자문으로 시공하여 친환경적인 임도를 시공하였다.   2018년 임도시설 우수사례 대회는 전국단위 대회로 전국의 우수 임도 시공사례에 대한 대회이므로 평창국유림관리소의 대상 수상은 전국의 대표 임도임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적인 임도를 시공하여 산촌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임도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8-11-02
  • 평창군, 가을철 산불조심 캠페인 합동전개
    평창군은 24일 대관령면 양때목장일원에서 평창군,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철 산불조심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등산객이 많이 찾는 평창의 대표 관광지인 양때목장과 선자령일원에서 산불캠페인과 산지정화활동을 병행 실시하여, 산불캠페인을 통해 등산객들과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과 산림자원 보존의 중요함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주현관 산림과장은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산불예방이며, 산불발화원인 중 빈도가 가장 높은 등산객의 홍보가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산불홍보 활등을 추진하여 우리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22
  • 평창군, 동계올림픽 경관 개선을 위한 숲가꾸기 큰 호응
    강원도 평창군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과 숙박시설, 주요 도로변에 대하여 덩굴류와 잡관목을 제거하는 등의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평창군은 8월부터 10월까지 봉평면과 대관령면 일원의 동림픽 경기장과 숙박시설, 주요 도로변에 덩굴제거 20ha와 도로변의 잡목 제거, 가지치기 등 40ha를 실시하는 경관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앞서 지난 9월에는 영동고속도로변 평창구간에 대하여 평창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고속도로변에 경관을 저해하는 칡덩굴류 3ha의 제거와 국도31호선 평창에서 장평구간을 정비하는 등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산림의 경관 개선을 위한 숲가꾸기를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평창군에서는 올해 연말까지 경기장 일원 및 주요 도로변에 대한 숲가꾸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제공과 함께 동계올림픽 주변의 경관 개선을 통하여 평창군의 아름다운 숲의 모습을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08
  • 동부지방산림청,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 앞장 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오는 4월 10일(금)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차항 2리 대관령 눈꽃마을에서 마을주민, 공무원 등 약 60여명이 참여하는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대관령 눈꽃마을 : 산촌생태마을지정(’08), 평창국유림관리소 1사1촌결연(’10)     ※ 농림축산식품부의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15.3.~5.)’과 연계한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을 지난해부터 추진 이번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은 산림청 직원과 산촌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침체되어 있는 산촌의 활력을 증진하고 마을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는 행사이다. 참석자들은 꽃(야생화)나무 400본 및 유실수 45본 등 총445본을 마을 길, 화단 등에 식재하여 아름다운 마을경관을 조성하고 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주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이 1회성 행사가 아닌 산촌생태마을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살기 좋은 산촌마을을 가꿔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4-09
  • 산림청 인사
    □ 과장급  ▲ 대변인                                            임하수(林夏洙)  ▲ 해외자원개발담당관                         박은식(朴恩植)  ▲ 산림정책과장                                  이미라(李미라)  ▲ 국유림관리과장                               김형완(金炯完)  ▲ 산림휴양치유과장                            임영석(林映碩)  ▲ 산림병해충과장                               임상섭(林尙燮)  ▲ 산림복지시설사업단 기획과장           최재성(崔載成)  ▲ 산림복지시설사업단 운영과장           홍창원(洪昌元)  ▲ 홍천국유림관리소장                         김원수(金元洙)  ▲ 평창국유림관리소장                         권영록(權寧錄)  
    • 뉴스광장
    2015-01-05
  • 동부지방산림청, 제13회 임업기능인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12일 경상북도 포항에서 임업기계에 대한 기술력을 높이고, 산림사업의 기계화를 확대하기 위해 개최된 ‘제13회 임업기능인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5개 지방산림청과 8개 도 대표로 선발된 13개 기능인영림단이 출전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제거 및 계획수립, 장비의 설치․사용 능력 등을 겨룬 대회였다.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문화임업(대표 박용철)이 대표로 출전해 스마트집재기를 활용한 하향집재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집재는 장비와 인력이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집재방식이나 타 기관과 달리 동부청에서는 지주목을 활용하여 안전사고 없는 하향집재를 실행하여 우수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그 동안 대회준비를 위해 노력해준 직원과 영림단에게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선진화된 임업기계장비를 적극 활용하여 임업생산성 및 효율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문화임업은 농림식품부장관 표창과 함께 3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 뉴스광장
    2014-12-15
  • 동부지방산림청, 임도시설 최우수상 수상 영예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임도시설 우수사례를 발굴․보급하는 등 재해에 안전하고 활용도 높은 임도를 구축하기 위해 충북 단양에서 11월 27일~28일 양일간 열린 “2014년 임도시설 워크숍”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8일 밝혔다.  총 26개 기관이 응모하여 1차 서류심사 후 20개 기관이 선발, 2차 현장심사를 걸쳐 14개 팀이 이번 워크숍에서 우수사례 발표하여 동부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가 최우수, 평창국유림관리소가 노력상을 수상하였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폐운탄로의 임도화로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임도망 구축’이라는 주제로 사례 발표하였으며, 기존 폐운탄로를 임도화해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경제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창출함은 물론 목재생산 확대에도 크게 기여했기에 최우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또한, 평창국유림관리소 ‘최적의 산림경영과 재해에 안전한 임도시범단지 조성’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체계적인 목재생산 등 산림사업의 활용도 제고를 위한 최적의 임도망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아 노력상을 수상했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은 “재해에 안전하고 목재생산 등의 활용이 높은 임도를 시설해 좋은 상을 수상했다”면서 “시설보다 더 중요한 사후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해 전국 최고의 임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11-28
  • 동부지방산림청, “숲을 사랑하는 임(林)자~ 당신을 사랑하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관 주도” 위주에서 벗어나 시민의 자발적 노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민·관 협력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평창군 대관령면 선자령 일원에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오는 11월 1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강릉·평창국유림관리소, 강릉·평창·정선산림조합, 강릉·평창·삼척 숲사랑연합 등 150여명의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회원들이 선자령 등산객을 대상으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홍보, 대국민 임(林)자 선언하기, 숲사랑 관련 사진 등 홍보물 전시 등을 실시하여 국민들이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기회를 갖게 된다. 『임(林)자 사랑해』란 최근 3년간 산림 내에서 불법적으로 자행된 각종 난개발 및 산림훼손 행위가 연평균 2,327건(577ha), 매년 축구장 810여개 면적의 숲이 불법 산지전용, 무허가 벌채 및 굴·채취 등으로 파괴됨에 따라 산림청에서 비정상적 관행에 기초한 그릇된 산림훼손을 막고자 민관 기업 및 단체, 시민들과 함께 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 임(林)자란? “우리 숲과 산을 아끼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 국민 모두가 임(林)자가 되어 생명·삶의 터전이며 유일한 탄소흡수원인 숲과 산의 생태와 자연을 지키고 아끼는 데 함께하자 "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11-01
  •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분야 감시원 발대식 개최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심명진)는 2014년 가을철 산불예방 및 진화업무를 위하여 선발된 산림보호분야 감시원의 발대식 및 진화교육을 2014년 10월 31일 실시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평창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8명, 산림재해모니터링요원 13명,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5명 등 총 56명이 참여 탄소흡수원 확충과 일자리 창출의 공간인 소중한 산림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자 단속, 농산폐기물 및 논·밭두렁 소각행위 단속, 산림병해충 예찰, 산림피해 예방단속 등에 집중 투입되어 산불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한다. 또한 산림보호분야 감시원의 임무와 근무형태, 산불예방 및 진화방법, 산불발생 시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한 교육을 받고 감시원으로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고 산불취약지역에 집중배치산불감시 및 진화, 주민계도 및 홍보활동에 투입된다고 밝히고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불담당자는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가장 중요한 만큼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되는 점을 인식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특별히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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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29
  • 산림청, 우루과이 조림투자 설명회 개최
      산림청은 14일 11시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 기업 연구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루과이 조림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페드로 사우스트(pedro soust) 우루과이 산림국장은 자국의 산림현황, 투자여건을 소개하고, 중남미 진출희망 기업과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이창재 해외자원협력관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양국의 중점협력과제인 조림투자와 목재가공 협력이 보다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과 우루과이는 2008년 산림협력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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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5
  •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2014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심명진)는 2014년 10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가을철 산불예방 및 진화업무를 전담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모집․공고 후 서류심사 및 심층면접과 체력검증을 통해 10월 20일까지 최종 선발 완료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은 2014년 10월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평창군이어야 하고, 평창·미탄지역 10명, 방림·대화지역 10명, 봉평지역 10명, 용평·진부·대관령지역 10명 등 총 40명을 지역별로 선발 산불취약지역 예방활동 및 산불발생 시 현장에 즉시 출동 진화업무를 전담 한다 또한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 신체 건강한 자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하며, 그동안 참여한 자라도 불성실근무로 인하여 경고처분을 받은 사람에 대하여는 이번 선발에서 제한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신청서 교부 및 접수는 평창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 033-330-4025)으로 직접 방문 및 우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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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08
  •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오대산국립공원 내 맞춤형 숲 생태개선 사업 본격 착수”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심명진)는 국립공원 지정 후 공원내 인공조림지 숲 관리에 대한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산림청의 의견차로 숲 생태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숲관리가 이루어지지 못하였으나 2012년 적극적인 업무협의와 의견조율을 통해 국립공원 숲 건강성 증진을 위한 사업을 87ha에 실행한데 이어 올해는 49ha의 생태개선사업을 추진한다. 평창국유림관리소 소장 심명진은 10월 1일 오대산국립공원 내국유림의 생태적 건강성 중진 및 야생동물 먹이확보와 종다양성 증진을 위한 숲 생태개선사업을 본격 착수했으며, 이번 사업은 평창군 대관령면 병내리 일원의 국립공원지역에서 실행되며 1억1천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사업 시작 전에 희귀멸종위기생물 보존을 위한 소생물권 식생조사를 국립수목원에서 실행했으며 국립공원 내 숲가꾸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7월 29일 현장토론회를 거쳐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학계, NGO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수차려에 걸친 업무협의를 통하여 보다 질 높은 사업실행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사업지내 소계곡부 습지와 미생물서식처 제공을 위한 일부 고사목을 존치하고 식생조사 과정에서 발견된 도깨비부채, 금강제비꽃, 참좀쌀풀, 과남풀 등 희귀식물의 군락지 역시 보존하여 소생물권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실행 담당자는 “국가 자원의 보고인 국립공원을 보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나친 제한은 오히려 숲 생태계 유지에 독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국립공원내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증진하고, 야생동물의 먹이 확보와 미생물 서식환경 개선 등을 통한 종다양성 증진을 위해서는 숲가꾸기를 통함ㄴ 적절한 관리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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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02
  •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올바른 산행질서 확립 국민운동 캠페인 및 산지오염 단속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심명진)에 따르면 오는 8월까지 평창군 관내 봉평면 흥정계곡과 대관령, 발왕산, 계방산, 두타산 등 피서객이 집중되는 산간계곡을 중심으로 산림정화활동과 캠페인을 실시하고 산지오염 및 산림훼손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또한 박지산, 계방산, 흥정산, 능경봉, 발왕산 등 주요 지역 8,181ha를 산림정화보호구역으로 지정․고시하고, 월 1회 이상 공무원과 숲사랑 평창국민운동연합회 등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지정화 활동과 함께 피서객들의 올바른 산행질서 확립을 위하여 홍보현수막을 설치하고 산림보호분야 감시원을 현장에 배치, 홍보와 계도활동을 실시한 후 산림 내에서 취사와 오물 투기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한편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담당자는 산림정화보호구역 내 취사나 오물투기로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3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며 또한, 행락객들의 올바른 산행질서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7-01
  •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심명진)는 병해충 집중발생 시기인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산림병해충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위하여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평창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증가하고 있는 산림병해충에 대하여 빠른 예찰활동과 적기 방제를 통하여 산림생태계의 건강성 유지와 산림자원 손실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대책 본부는 최근 정선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하여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를 운영하고 소나무류 취급업체 집중단속 활동을 실시하게 되며, 특히 솔잎혹파리, 참나무시들음병, 잣나무털녹병 방제지역의 적기방제로 피해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오지에 위치하여 보건당국의 생활해충 방제를 지원받지 못하는 독거노인·차상위계층·사회시설 등을 선정하여 생활해충 방제사업도 실행할 계획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병해충 완전방제 실현과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산림자원의 손실 예방을 위하여 산림병해충 발견 시 시·군 산림부서 또는 국유림관리소(1588-3249)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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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03
  •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림행정 3.0 실현을 위한 생활공감형 위생해충 방제 추진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심명진)는 본격적인 무더위로 위생해충이 극성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5월 26일부터 9월 말까지 초미립자 살포기를 활용하여 사회복지시설, 산촌마을 불우가정, 독거노인 거주지 등 생활권 주변에 대해 생활공감형 위생해충 방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4개 읍․면 7개 생활권 주변 대상지에 대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5명을 동원하여 실시할 예정으로 모기, 파리 등 위생해충을 방제함으로써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이상 기온의 영향으로 발생할 수 있는 돌발해충에 대한 선제적 방제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제에 사용되는 초미립자 살포기는 연막․연무 소독기로 오리나무잎벌레, 잣나무넓적잎벌 등 산림병해충 방제작업에 사용하는 것으로 현재 평창국유림관리소에 2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약제는 세계보건기구에서 인증한 성분으로 물에 희석해 연무하는 친환경 제품을 사용할 계획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초미립자 살포기를 활용한 생활공감형 위생해충 방제를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 하고 찾아가서 도와주는 산림행정 3.0을 실현하는 한편 오리나무잎벌레 등 돌발해충의 새로운 방제 방법을 개발․연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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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22
  •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림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설치·운영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심명진)에서는 산림분야 규제개혁을 위하여 각 지역업체, 지역주민등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 문제점 발굴 및 개선책 마련을 위하여 5.14.(수)부터 관리소에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규제의 실질적 영향을 받는 기업체와 규제를 집행하는 산림청 소속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마련하고 산림분야 규제뿐만 아니라 타부처 규제 특히, 기업활동에 영향을 주는 규제 중 여러 부처에 걸쳐있는 덩어리 규제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업무 관행․절차에 따른 보이지 않는 규제에 대해서도 개선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에 평창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 현장지원 요원은 “국토의 65%가 산림이기에 산림의 개발과 보전을 합리적으로 하여 국민들이 산림을 통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앞으로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국민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및 산림관계법령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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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14
  •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자 입건 조사 중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심명진)는 지난 5월 5일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활동 중 평창군 봉평면 흥정리 산1번지 산림청 소관 국유림에서 허가 없이 입산하여 산당귀 80kg을 불법으로 굴·채취한 신 모 씨(52세)외 4명을 적발, 입건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신 모 씨 외 4명은 부인과 질환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산당귀를 쌀 1가마 무게만큼 불법으로 굴취ㆍ채취했다. 앞으로 이들은「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조사 후 검찰에 송치 할 예정이다. 또한, 산나물 채취목적으로 입산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입산하다 적발된 28명에 대해서도「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이달 말까지 특별단속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며, 산림자원의 보전과 이용을 위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면서 입산통제구역의 무단입산, 산림 내 임산물의 불법 굴·채취, 인화물질을 지니고 입산 하는 등 불법행위를 하지 말아 줄 것을 거듭 당부하였다. 한편,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본격적인 산나물․산약초 채취시기를 맞아 산림 내 임산물에 대한 불법 굴취·채취행위를 근절하여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산림특별사법경찰관 및 공무원으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을 지난 달 말부터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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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12

산림행정 검색결과

  • 동부지방산림청, 2020년 하반기 대관령 숲길 민・관 실무협의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17일 대관령에 위치한 대관령 숲길 안내센터*에서 대관령 숲길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대관령 숲길 민・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관령 숲길안내센터에서는 숲길등산지도사 5명이 근무하며, 대관령 지역 기상 및 숲길에 대한 정보와 숲길안내 및 체험 등을 제공하고 있음 ▲운영시간: 연중 09:00~18:00(월요일 휴무), ▲주소: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14-276, ▲전화번호: 033-336-4037, ▲누리집: www.daegwallyeongsup.kr  대관령 숲길 민・관 실무협의회*는 대관령 숲길 운영관리 사업계획 과 실적 등을 서로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거버넌스 조직 간의 협업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2회(상・하반기) 개최한다.  대관령 숲길 민관 실무협의회는 ▲(민) 대관령면 횡계3리장, 성산면 어흘리장, 강릉바우길, 하늘그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평창국유림관리소, 국립산림과학원, 강릉시, 평창군으로 ’20. 2월 구성되었다. 이번 협의회는 ’20년 대관령 숲길 운영・관리 위탁사업에 대한 사업계획과 실적을 설명하고, 대관령 숲길 조성・관리계획의 개선방안,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대관령 숲길이 강원도의 대표 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민・관 상호협력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라며, “지역주민, 전문가, 지자체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대관령 숲길 운영・관리에 가시적인 성과를 맺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년 5월 첫 개최된 민・관 실무협의회*에서 논의된 대관령 숲길 관리방안 의견을 토대로 대관령 숲길을 강원도 대표 산림관광자원으로 브랜드화하고 지역과 상생 발전하기 위해 지난 6월 17일 ‘대관령 숲길 조성・관리계획’을 발표한바 있다. 지난 민・관 실무협의회에서는 ▲방문객 계측 조사 방안 ▲선자령 등산로 정비방향 ▲대관령 숲길 안내센터 홈페이지 정비방안 ▲국가숲길 개요 설명 및 시범운영 방향 ▲대관령 숲길 관리방안 등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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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추석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평창지역 국유임도를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시적 개방한다고 밝혔다. 임도는 산림경영 및 보호 등을 위해 시설한 산림도로로서 평창지역 관내 22개 노선 392㎞가 시설되어 있다.  임도는 국유림 경영·관리, 산림보호, 입산객의 안전을 목적으로 차단기를 설치하고 입산을 제한하고 있으나, 추석 명절을 맞아 성묘객의 편의제공을 위해 한시적으로 일부 노선을 개방하기로 했다. 임도는 일반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 및 급커브구간이 많으며,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해 지반이 약해져 있고 낙석, 낭떠러지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산림 내에서는 벌이나 뱀 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향수나 원색적인 옷은 가급적 피하고 에프킬라와 응급약품 등을 휴대하는 등 응급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임도 중 미 개방 구간은 평창군 봉평면 덕거리, 봉평면 유포리, 봉평면 면온리, 대화면 대화리, 대화면 하안미 5개 지역이며, 산양삼 재배지역과 산불·안전사고 취약지역, 임산물 채취 등은 임산물의 불법채취 등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미 개방 노선에 대해 성묘 등을 위해 출입을 원하시는 경우 평창국유림관리소(033-330-2182, 4031~3)로 연락하여 임도 출입관련 안내 사항을 전달 받으면 출입이 가능하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을 틈타 산림 내 불법 쓰레기 투기 및 채류 및 버섯 등 불법채취 등에 대하여 산림재해일자리 인력 및 담당직원의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유임도가 산림보호 등을 위한 시설인 만큼 성묘 후에는 산림 내 음식물을 버리는 행위 및 쓰레기 소각 행위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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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산림분야 규제혁신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규제혁신과 관련한 법 개정에 대해 지역 주민들께 적극 홍보하고 관련 인허가 등 산림분야 사업에 즉시 적용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1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개정되고, 2019.12.31. 「산지관리법」이 개정되면서 국유림 대부에 관한 신청서류와 토석매각대금 결정방식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이 추진되고 있다 국유림법은 사용허가 또는 대부 신청 시 지역 주민센터 등에서 발급된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첨부하였어야 했으나 이를 제외하였고, 산림복지전문업 사무실도 별도 사무실에서 사무기자재를 갖춘 주택도 가능하도록 시행규칙이 개정되었으며, 산지관리법은 토석매각 시 2인의 감정평가업자의 평가가 필요하였으나 5만㎥ 미만의 경우에는 1인의 감정평가로 가능하게 하여 매수자의 비용부담을 경감시켰다   평창국유림관리소 소장 이영선은 “아직 산림분야에는 개선할 많은 규제가 남아 있지만 적극행정을 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으로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여 전국 1등 관리소의 위상을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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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평창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잣종실) 양여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국유림 보호협약을 맺어 산림보호에 적극 참여한 지역주민에게 관내 국유림에 생육하고 있는 잣종실을 양여할 예정이다. 국유임산물(잣종실) 양여는 국유림보호협약 체혈 후 1년이 경과된 지역주민들로서 보호협약자의 의무사항 이행(산불예방활동, 산지정화활동 등)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마을을 대상으로 7월29일부터 8월7일까지 양여 신청서를 접수받아 처서(8월23일)를 전후하여 잣종실 채취가 이뤄지게 된다. 잣년도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및 적극적인 산림보호 활동을 한 마을에 잣종실 외에도 산나물 등 임산물을 양여해 약 39백만원의 주민소득을 창출하였다.   이영선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주민들이 잣 등 국유임산물 양여를 통해 코로나 19 위기극복 및 산촌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에 한 몫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양여승인을 받지 않고 잣종실을 채취하면 관계법령에 따라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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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평창국유림관리소, 임(林)자 사랑해 및 백두대간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7월 16일(목) 백두대간(대관령∼선자령) 일원에서 평창군산림조합과 합동으로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임(林)자 사랑해 운동을 연계한 백두대간 산림정화 캠페인 전개, 산림 및 등산로(대관령∼선자령)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 건전한 산림문화 정착을 위한 산림 내 불법행위 금지 등 등산객을 대상으로 계도를 실시하였다.  또한,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와 산림 내 위법행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용 팜플릿을 나눠주어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날 산림정화 캠페인을 통해 국민 모두가 우리의 산림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숲사랑 문화가 형성되고, 올바른 산행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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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선발 모집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추경3차 확정에 따라 산림분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임도관리단 및 산사태현장예방단의 선발을 위한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임도관리단과 산사태현장예방단은 집중호우 등으로 발생될 수 있는 산림재해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재해 예방을 위한 유지ㆍ보수를 통해 사전에 신속하게 재해 발생을 차단하는 일을 한다. 이번 선발 인원은 임도관리단 248명, 산사태현장예방단 28명으로 동부지방산림청 소속 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모집 공고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고용기간은 8월부터 11월까지로 저소득층 등 취업취약계층을 우선하여 선발항 예정이며 신청자격 및 선발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등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산림분야 일자리사업 확대로 취업취약계층 등의 고용을 안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산림분야에 관심있는 마을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각 기관 선발 인원 및 문의처 모집기관 관 할 지 역 모집인원 전화번호 강릉국유림관리소 강릉 임도관리단 36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T)033-660-7722 양양국유림관리소 양양, 속초, 고성 임도관리단 40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T)033-670-3031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 임도관리단 40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T)033-330-4031 영월국유림관리소 영월 임도관리단 28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T)031-371-8133 정선국유림관리소 정선 임도관리단 40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T)033-560-5534 삼척국유림관리소 삼척 (삼척 하장면 제외) 임도관리단 40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T)033-570-5231 태백국유림관리소 태백, 삼척 하장면 임도관리단 24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T)033-550-9931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14
  • 제38대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 취임!
      조병철 제38대 남부지방산림청장이 7월 13일자로 취임했다. 조병철 청장은 경북 청도가 고향으로 산림청 남북산림협력단, 평창국유림관리소 등 산림정책 및 현장업무를 두루 거친 산림전문가로서 이번에 고위공무원으로 승진, 발령 됐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취임사에서 “국유림 경영 체계를 선진화하고, 국민과 임업인을 위한 산촌 육성과 산림복지 서비스 및 임업발전을 위해 힘쓰겠다” 라고 하였다. “아울러 산불, 산사태, 병해충 등 산림재해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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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평창국유림관리소, 2020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산불 등 산림재해 유발요인 제거 등 기후 변화에 대비해 각종 산림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국민안전 강화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등을 극복하기 위하여 취업취약계층에 대한 숲가꾸기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평창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자로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기술자 자격증을 소지한 자와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자, 저소득층, 세대주이면서 부양가족수가 많은 자 등 취업취약계층을 우선선발한다.   모집기간은 2020년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류접수 후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 및 기능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 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합격자들은 평창국유림관리소 소속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이영선 소장은 “자세한 공고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평창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며 기타문의는 평창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033-330-4041∼4)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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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평창국유림관리소, 생활공감형 방제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산림병해충에 대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생활공감형 방제를 7월 1일부터 9월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여와 협력의 정부혁신 실현을 위하여 실시하게 될 생활공감형 병해충 방제 지원 대상은 평창관내 노인요양원, 산촌마을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사회교육·복지시설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생활권 주변 방제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생활권 주변 병해충 방제를 함으로써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이상기온의 영향으로 발생할 수 있는 돌발해충에 대한 선제적 방제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영선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초미립자 살포기를 활용한 1차 방제 실시 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2차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며 생활공감형 병해충방제를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적극적인 산림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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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명품 산채로 잘 사는 산촌 마을을 위해 평창국유림관리소와 강원도농업기술원 산채연구소 한자리 모여!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은 2020. 6. 23일 명품 산마늘과 더덕 생산을 위해 조성 중인 임산물재배단지에 강원도농업기술원 산채연구소 전문가를 모시고 현장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에는 박기진 산채연구소장과 산채분야 전문가, 덕거리 마을주민 등이 참여하였으며, 평창국유림관리소와 산채연구소는 그동안 조성한 더덕과 산마늘 조성지(82,000㎡)에 대한 향후 사업계획을 논의하였다. 또한, 덕거리 마을에서 명품 산채 재배로 잘 사는 산촌을 만들기 위한 장래성이 있는 품목선정 등에 대해 자문을 받았다.  평창국유림관리소와 산채연구소, 덕거리 마을은 2018년부터 국유림내 명품 산채 재배단지를 육성하기 위하여 상호 협력하고 있다. 특히 2019년부터 평창국유림관리소 임산물재배단지는 산채연구소 전문가 자문과 평창국유림관리소의 현장 실행으로 조성하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임산물 재배단지를 통해 2021년부터 산마늘 생산으로 연 53백만원의 수익을 예상하고 있으며, 2019년 파종한 더덕은 2024년 수확을 할 계획이다.  이영선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평창국유림관리소와 강원도농업기술원 산채연구소가 상호 협력하여 임산물재배단지에서 명품 산채를 생산하여 잘 사는 산촌 마을을 만드는 좋은 사례가 되도록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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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평창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여름 휴가철 산림 휴양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은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산행·야영 관련 불법행위 등이다. 단속 적발 시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1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는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을 찾는 휴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엄중히 하겠다”며 “산림 내 불법 상업행위나 불법 임산물 굴·채취의 근절을 위한 국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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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평창국유림관리소, 발왕산 탐방로 정비사업 추진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탐방객들의 방문으로 인해 훼손된 탐방로의 정비를 통해 주변 산림유전자원은 보호하고 탐방객들에게는 안전하게 자연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산림휴양공간을 제공하고자 발왕산 탐방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구간은 드래곤피크 인근 헬기장에서부터 발왕산 정상까지 구간이며, 6월부터 7월까지 2달에 걸쳐서 진행된다.   주요 공정으로는 발왕산을 등반하는 탐방객들의 편의성 및 안전성을 도모하기 위해 탐방로 일부 급경사지에 돌계단을 설치하고, 탐방객들이 탐방로 외 샛길 이용으로 인한 답압 및 하층식생 훼손이 발생하는 구간에 안전로프를 설치하여 주변 식생을 보호하고, 이용객들의 안전한 탐방로 환경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발왕산 산림유전자원을 보호하고 이곳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빈틈없는 정비를 실시하여 안전한 탐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04
  •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방제 대책본부 설치운영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산림병해충에 대한 주민들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6월 1일부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8월 31일까지 설치운영 한다고 밝혔다.  최근 이상 고온으로 돌발해충 발생이 빈번하여 산촌마을 중심으로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선제적으로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며, 돌발 발생하여 기승을 부리고 있는 꽃매미, 매미나방, 밤나무산누에나방, 붉은매미나방 등 병해충의 퇴치와 국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돌발해충 예찰·방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또한, 평창관내 산촌마을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사회교육·복지시설로 생활권 주변을 중심으로 방제함으로써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이상기온의 영향으로 발생할 수 있는 돌발해충에 대한 선제적 방제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방제를 실시하겠다고 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1차 방제를 실시한 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2차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며 초미립자 살포기를 활용한 병해충방제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02
  • 평창 자원조성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5월 20일 평창 가리왕산 생태관리센터에서 국유림영림단장,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 자원조성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평창 국유림영림단 9개(평균 5개)를 운영함에 따른 수익 구조 불안정 및 업무 효율성을 개선하고, 영림단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영림단 성과평가의 도입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또한 영림단 성과평가와 더불어 평창 자원조성 사업의 질적 향상과 평창 국유림의 미래가치를 위해 영림단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건의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였다. 이영선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영림단 성과평가로 보다 효율적이고 질 높은 자원조성 사업 추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코로나19’ 로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안식처가 되고 수익이 높은 국민의 숲을 만들기 위해 관광자원, 특용활엽수 등의 종자확보 및 조림사업을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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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평창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자연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리소는 상황실 운영을 위해 ‘지역 산사태 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사태 재난 대응 행동매뉴얼’을 정비했다. 산사태 대책 상황실은 위기경보 수준별로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산사태 예방·대응활동, 산사태 발생시 상황 파악 및 관리, 유관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상황실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상황실 운영과 더불어 산사태 취약지역 비상연락체계 구축, 재해 우려지역 배수로 상태 점검 등의 사전 대비 및 응급 예방조치 또한 지속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6월부터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관내 산사태취약지역을 점검해 사전예방을 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사방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여 큰 재해를 미리 예방하고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강화로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 주민들께서도 산림청이 제공하는 산사태정보시스템, 스마트 산림재해 어플에 대해 많은 관심을 주시고 산사태 예측정보와 행동요령을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5-20
  • 동부지방산림청,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 다중이용시설 운영 재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지난 2월부터 중단했던 관내 산림 다중이용시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 국립 산악박물관·등산학교 시설뿐만 아니라, 숲해설 등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 역시 20인 이내 소규모로 제한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정한 개인방역(5대 핵심수칙과 4개 보조수칙)과 집단방역(5대 핵심수칙과 각 세부시설별 지침) 수칙을 준수하여 운영하고, 시설별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지도할 계획이다. 이용객들도 시설 방문과 프로그램 이용 시에는 사전에 발열과 호흡기 증상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노래 부르기, 악수 등 침방울이 튀는 행위나 신체접촉은 자제하여야 한다. 숲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보고 편안한 휴식을 취함으로써 그간 코로나19 인해 위축된 일상에서 잃어버린 활력을 채울 수 있는 재충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이용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해당 지역의 관할 국유림관리소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무엇보다 이용객들의 안전이 중요한 만큼 방역 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림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및 마스크 착용을 반드시 실천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 다중이용시설 운영 정보(13개소) 》             연번 시설명 주소 관리기관 전화번호(문의) 1 소나무누리 유아숲체험원 강원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산1-26 강릉국유림관리소 033-660-7723 2 경포솔내음 유아숲체험원 강원 강릉시 안현동 산82 강릉국유림관리소 033-660-7723 3 고성산 유아숲체험원 강원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산72-1 양양국유림관리소 033-670-3062 4 어성전 유아숲체험원 강원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리 산2 양양국유림관리소 033-670-3062 5 대관령 유아숲체험원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14-84 평창국유림관리소 033-330-4038 6 태화산 유아숲체험원 강원 영월군 영월읍 팔괴리 산31 영월국유림관리소 033-371-8134 7 단곡 유아숲체험원 강원 정선군 신동읍 방제리 산87-144 정선국유림관리소 033-560-5533 8 삼척동자 유아숲체험원 강원 삼척시 미로면 하사전리 산43 삼척국유림관리소 033-570-5233 9 연화산 유아숲체험원 강원 태백시 백산동 산53 태백국유림관리소 033-550-9934 10 태붐 유아숲체험원 강원 태백시 동점동 산1-18 태백국유림관리소 033-550-9934 11 국립등산학교 강원 속초시 미시령로 3054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033-632-6653 12 국립산악박물관 강원 속초시 미시령로 3054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033-638-4450 13 국립대관령 치유의숲 강원 강릉시 성산면 대관령옛길 127-42 한국산림복지진흥원 033-642-6850     《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 운영 정보(16개) 》             연번 지역(강원도) 종류 관리기관 교육·치유기관 전화번호(문의) 1 -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동부지방산림청 강릉생명의숲 033-640-8642 2 강릉 숲해설 강릉국유림관리소 포!레스트 033-660-7723 3 유아숲교육 강릉국유림관리소 꿈앤숲연구소 033-660-7723 4 산림치유 강릉국유림관리소 포!레스트 033-660-7723 5 양양·속초·고성 숲해설 양양국유림관리소 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 033-670-3062 6 유아숲교육 양양국유림관리소 수플사회적협동조합 033-670-3062 7 평창 숲해설 평창국유림관리소 맑은숲 033-330-4038 8 유아숲교육 평창국유림관리소 공감숲교육연구소 033-330-4038 9 영월 숲해설 영월국유림관리소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 033-371-8134 10 유아숲교육 영월국유림관리소 꿈앤숲연구소 033-371-8134 11 정선 숲해설 정선국유림관리소 정선아라리숲교육협동조합 033-560-5533 12 유아숲교육 정선국유림관리소 정선아라리숲교육협동조합 033-560-5533 13 삼척·동해 숲해설 삼척국유림관리소 행복숲 033-570-5233 14 유아숲교육 삼척국유림관리소 협동조합태백숲 033-570-5233 15 태백·삼척 하장 숲해설 태백국유림관리소 태백산생태마을협동조합 033-550-9934 16 유아숲교육 태백국유림관리소 태백산생태마을협동조합 033-550-9934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5-08
  • “하늘의 눈” 스마트한 드론으로 산림을 지킨다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본격적인 산나물 채취시기를 맞아 산을 찾는 입산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예방과 임산물 불법채취 단속을 위하여 산림드론을 활용한 집중 감시를 수시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드론은 주로 임도 및 주요등산로를 대상으로 인력이 미치지 않는 지역까지 광범위하게 감시를 할수 있는 장점이 있어 산불예방과 임산물 채취 단속에 크게 기여를 할 것이므로 앞으로 산림드론을 활용한 단속은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 실화자에게는 3년이하의 징역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 임산물 불법채취자는 5년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수 있으므로 입산자들은 각별한 주의를 가지질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5-06
  •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불진화 교육 · 훈련실시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시 신속한 대처와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하여 오는 28일 평창군 대화면 하안미리 산153번지 가리왕산 생태관리센터에서 산불진화 교육 및 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은 산불발생을 가정하여 신고단계부터 출동, 진화에 이르는 모든과정을 실전과 같이 수행하며, 산불현장 지휘본부를 직접 설치하고 지상 영상장치와 드론을 통한 영상을 통하여 산불현장에 대한 지휘와 공무원들로 구성된 진화대를 투입한 진화 실전 훈련으로 구성한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훈련을 통하여 직원들의 산불에 대한 현장 대응능력 향상에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하며, 남은 산불조심 기간동안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이니 지역 주민들께서도 생활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27
  • 이영선 평창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영선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이 4.13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이영선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전남대 산림자원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해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청 산림병해충과ㆍ산림경영소득과ㆍ산사태방지과, 서부지방산림청 등 요직을 두루 거치고 2011년 산림기술사 자격을 획득하는 등 현장업무에 정통한 탁월한 업무 감각으로 추진력있는 산림행정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영선 신임 소장은 “평창군의 산림을 보호하고 지역에 맞는 적극적인 산림경영을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을 높이고 상생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평창국유림관리소는 강원도 평창군 1개 읍 7개면의 국유림 69천여 ha를 관리하며, 강원 영서권 국유림 발전을 위한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13
  • 청명·한식 기간(4.4.~4.5.) 산불방지 총력 대응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청명·한식을 앞둔 주말에 산불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전직원 기동단속 및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산불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청명·한식 기간을 전후로 본격적인 영농 준비를 위한 논·밭두렁 불법 소각이 급증하고, 성묘객과 등산객,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객 증가로 크고 작은 산불이 다수 발생한다.     * 10년 평균(3.30-4.5) 산불 발생 건수 및 피해면적 : 31.6건, 409.9ha 평창국유림관리소 김만제 소장은 “산림드론을 활용한 예찰로 산불 예방에 집중함과 동시에 발생한 산불에 대하여는 초기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스마트 산림드론 활용은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산불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산림청에서 올해부터 중점적으로 추진 중이다. 인력이 미치지 않는 산림 내 무단입산자 감시, 야간 산불 시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하여 산불의 규모·진행방향 등의 정보를 상황실로 전송, 산불확산 예측, 실시간 언론에 제공하여 지역주민 대피 등 산불 안전 확보에 활용 가능하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다수 발생하는 만큼 국민 여러분께서도 산림인접지에서의 화기 취급 및 소각행위 등을 금지하여 주시기 바라며, 산불예방에 적극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03

산림산업 검색결과

  •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추석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평창지역 국유임도를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시적 개방한다고 밝혔다. 임도는 산림경영 및 보호 등을 위해 시설한 산림도로로서 평창지역 관내 22개 노선 392㎞가 시설되어 있다.  임도는 국유림 경영·관리, 산림보호, 입산객의 안전을 목적으로 차단기를 설치하고 입산을 제한하고 있으나, 추석 명절을 맞아 성묘객의 편의제공을 위해 한시적으로 일부 노선을 개방하기로 했다. 임도는 일반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 및 급커브구간이 많으며,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해 지반이 약해져 있고 낙석, 낭떠러지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산림 내에서는 벌이나 뱀 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향수나 원색적인 옷은 가급적 피하고 에프킬라와 응급약품 등을 휴대하는 등 응급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임도 중 미 개방 구간은 평창군 봉평면 덕거리, 봉평면 유포리, 봉평면 면온리, 대화면 대화리, 대화면 하안미 5개 지역이며, 산양삼 재배지역과 산불·안전사고 취약지역, 임산물 채취 등은 임산물의 불법채취 등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미 개방 노선에 대해 성묘 등을 위해 출입을 원하시는 경우 평창국유림관리소(033-330-2182, 4031~3)로 연락하여 임도 출입관련 안내 사항을 전달 받으면 출입이 가능하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을 틈타 산림 내 불법 쓰레기 투기 및 채류 및 버섯 등 불법채취 등에 대하여 산림재해일자리 인력 및 담당직원의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유임도가 산림보호 등을 위한 시설인 만큼 성묘 후에는 산림 내 음식물을 버리는 행위 및 쓰레기 소각 행위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1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민복지 증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생태적 산림관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숲의 다양한 혜택을 국민복지 증진에 활용하기 위한 생태적 산림관리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태적 산림관리는 목재 등 임산물 생산을 넘어 기후변화 적응, 생물다양성 증진, 소득증진, 재해방지, 산림휴양 및 숲치유 등 숲에 대한 다양한 국민적 요구를 충족하는데 초점을 맞춰 국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새로운 산림관리 패러다임이다.   최근 기후변화협약이나 생물다양성협약과 같은 국제협약은 탄소흡수원 및 생물다양성 원천으로서의 숲의 기능뿐 아니라 인간의 복지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산림 생태계서비스를 보전하고 가치를 높이는데 무게를 두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 생태계서비스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돕고, 현장과 함께하는 생태적 산림관리 이행체계를 구축하고자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산림보전부 산림생태연구과를 주축으로 구성된 생태적 산림관리 연구팀은 14일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 조병철 평창국유림관리소장, 현장 관계자, 관련 학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산림 생태계서비스와 생태적 산림관리 연구의 추진방향을 설명하였다.   이어서 15일 가리왕산에서 열린 현장토론회에서는 현장실연지의 생태적 산림관리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활용성이 높은 산림생태계 빅데이터를 구축하는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현장토론회가 열린 가리왕산 현장실연지는 가리왕산 지구와 남병산 지구로 구분되며 총 23개 소구역을 포함하는 면적 4,021ha의 국내 최대 산림과학 연구실연지이다.   산림청은 1991년부터 2000년까지 국유림 경영 현대화 산학협동 실연 연구와 2000년부터 2009년까지 환경친화적 조림기술과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개발 연구를 추진한 바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생태적 산림관리에 입각하여 2011년부터 이곳에서 탄소흡수원 기능 파악을 위한 타워 플럭스 모니터링, 생물다양성 변화 모니터링 등 생태계 기능평가와 더불어 숲에 대한 인문·경제·사회적 접근을 통해 생태적 산림관리에 필요한 기초정보를 수집하여 왔다. 국립산림과학원 이경학 산림보전부장은 “핵심 산림 생태계서비스는 연구자, 정책결정자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이해와 합의 하에 발굴되고 관리될 때 가치가 있는 것” 이라며, “지자체, 지역주민, 관련 학계, NGO까지 참여자를 확대하는 현지연찬회를 올해 안에 개최하여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실효성 높은 생태적 산림관리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6-17

산림복지 검색결과

  • 동부지방산림청, 찾아가는 숲 해설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관내 숲해설가 22명을 고용하여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숲속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숲을 체험하고, 숲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숲해설”을 실시한다. 4월 14일(화) 오전 10시 율곡초등학교 6학년 학생 60여명이 숲해설가와 담임선생님의 인솔 하에 교동 생태공원으로 모여든다. 무거운 책가방을 벗어던진 아이들은 마냥 즐거워 발걸음도 가볍게 숲속 학교로 등교를 한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직박구리의 노랫소리가 수업 종을 대신한다. 숲해설가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숲을 인사시킨다. “자! 이제부터 숲에 대해서 알아봐요” 선생님의 말씀이 떨어지기도 전에 “예”하는 씩씩한 목소리가 메아리로 돌아온다.  오늘 주제는 「숲속 보물찾기」, 돋보기와 루페를 들고 꽃과 나무 등 숲속친구들을 관찰하는 아이들의 눈망울들이 제법 진지하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관찰한 식물들을 몸으로 표현하면서 점점 숲과 하나가 된다. 앞으로 7월까지 율곡초등학교 전교생(1,500명)이 오늘처럼 숲의 매력에 흠뻑 빠질 것이다.  동부지방산림청 숲해설가 이순실 선생님은 “숲해설은 사람들에게 숲과 자연에 대한 이야기와 다양한 숲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친환경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있다”고 말한다.  찾아가는 숲해설 서비스는 기관이나 5명이상 단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신청방법은 전화(동부지방청 및 해당지역 국유림관리소)로 접수하면 된다.    ※ 지역별 신청기관     o 강릉 : 동부지방산림청(033-640-8542) / 강릉국유림관리소(033-660-7724)     o 양양, 고성 , 속초 : 양양국유림관리소(033-670-3034)     o 평창 : 평창국유림관리소(033-330-4030~4033)     o 영월 :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1-8133) / 정선 : 정선국유림관리소(033-560-5531)     o 삼척, 동해 : 삼척국유림관리소(033-570-5233) / 태백 : 태백국유림관리소(033-552-9063)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숲을 직접 느끼고 체험 할 수 있도록 더 다양하고 체계적인 숲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4-15

산림환경 검색결과

  • 평창국유림관리소 사방사업 우기 전 완료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여름 장마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산림재해에 대비하여 생활권 주변과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사업을 우기 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방사업이란 황폐지를 복구하거나 산지의 붕괴, 토석ㆍ나무 등의 유출 또는 모래의 날림 등을 방지 또는 예방하기 위하여 공작물을 설치하거나 식물을 파종ㆍ식재하는 사업 또는 이에 부수되는 경관의 조성이나 수원의 함양을 위한 사업을 말한다.(「사방사업법」 제2조)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 2019년 추진한 사방사업의 규모는 약 11억 원으로 산림청 소관 국유림에서 사방댐 1식, 계류보전 5.1km, 산지사방 2.0ha를 시공했다. 사방사업과 더불어 관내 기존 사방시설 점검을 완료하고 산사태 재난대피 훈련을 실시하여 재난 대응 체계를 재정비하는 등 산림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사방사업은 인명·재산 피해의 사전 예방을 위해 우기 이전에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며, 산림재해로부터 대국민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6-27
  •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 실시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진우)는 최근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며 대형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유관기관과 공조진화체계를 강화하고, 산불예방에 대한 홍보를 위하여 평창소방서, 평창군,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경찰서, 월정사와 합동으로 산불진화훈련을 23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오대산국립공원 내 월정사를 중심으로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 및 문화재 보호에 중점을 두었으며, 각 기관은 ‘산불재난 위기대응 실무 매뉴얼’에 따라 체계적이고, 실제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박진우 소장은 “ 산불조심기간(3.4.~5.15.) 중 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은 통제 및 개방 탐방로를 사전에 확인하고 방문해줄 것과, 공원 주변 주민들은 논두렁 밭두렁 및 농산 폐기물 소각행위에 대하여 각별히 주의해줄 것” 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4-24
  • 국립공원관리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 실시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손동호)는 최근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유관기관과 공조진화체계를 강화하고, 산불예방에 대한 홍보를 위하여 평창소방서, 평창군, 평창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산불진화훈련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4월1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오대산국립공원 월정사 적광전을 중심으로 산불발생 초동진화 훈련에 중점을 두었으며, 각 기관은 ‘산불재난 위기대응 실무 매뉴얼’에 따라 체계적이고, 실제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진행됐다. 또한 2부 행사로 오대산국립공원 탐방객 대상으로 산불 및 문화재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흡연․취사 행위 및 샛길출입 근절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탐방시설과장(과장 박용우)  “ 산불예방기간 중 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은 통제 및 개방 탐방로를 사전에 인터넷 홈페이지(http://odae.knps.or.kr)를 통해 확인하고 방문해줄 것과, 공원 주변 주민들은 논두렁 밭두렁 및 농산 폐기물 소각행위에 대하여 각별히 주의해줄 것.” 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4-01
  • 동부산림청, 대관령국사성황당서 오는 2월 9일 산신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2009.02.09(월) 10:00시에 봄철 산불조심기간(1.17~5.15)을 맞아 민족의 기상 백두대간의 광활한 산림을 산불 등의 재해로부터 보호하고, 숲다운 숲을 가꾸기 위해 각종사업의 안전을 비는 산신제를 올린다고 밝혔다.  이날 산신제 행사에는 김현식 동부지방산림청장이 초헌관,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이 아헌관,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이 종헌관으로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각종 산림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강원도 전역의 산불 등 재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함은 물론, 산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산에서 일어나는 모든 재앙으로부터 보호를 위해 기원한다고 하였다.  또한, 산불의 90%가 봄철에 발생하고 그 중 입산자실화가 43%를 차지하고 있는 점을 감안, 전 직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불감시원, 영림단 모두를 동원, 시기별ㆍ원인별 발생요인을 사전 차단하여 백두대간의 산림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극심한 가뭄으로 산불이 빈말하는 요즘 국민 여러분께서는 불씨 관리에 각별히 유념하여 작년에 이어 올 해도 대형산불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2-06
  • 대관령 군부대 시설물 산림으로 생태복원
    한국산지보전협회(회장 김성훈)가 주관하는‘제4회 전국 우수 산림생태 복원지 선정대회’에서 동부지방산림관리청 평창국유림관리소의‘백두대간 대관령 군부대 산림생태복원사업’이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대관령 복원사업은 ‘백두대간보호에관한법률’이 제정된 이후 백두대간 보전과 보호를 위해 산림청에서 예산을 들여 실시한 사업으로, 백두대간 마루금에 50여년간 대대급 병력이 주둔하면서 만들었던 폐시설물인 벙커, 막사, 연병장, 송수신 시설물 등을 철거후 산림으로 복원한 대표적인 사례지이다. 이 대회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전근우교수(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장)는 “폐군사 시설물을 철거하여 훼손 전 지형으로 되돌리기 위해 흙을 쌓고 강풍피해로부터 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바람막이를 설치하고 주변식물을 이식하는 등의 노력이 높게 평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국산지보전협회측은 "지난 50여 년간 군사시설물로 인하여 대관령 마루금이 훼손되고 생태축이 단절되어 왔던 것을 산림으로 복원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고 말했다. 그 외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경남산림환경연구원의 사천 산사태 복원지 사례와 한국광해관리공단의 보은 탄광지 사례가 선정되었고, 강원도청의 강릉 단오산림공원 사례 등 4개 사례가 우수상에 선정되었고, 서울시청의 하계동 아파트녹지조성 사례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실천적 사례로 평가되어 특별상에 선정되었다. 이 대회는 산림생태 복원에 노력하는 기관 및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농림수산식품부, 산림청, 한국산지보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네 번째다. 수상작은 대상이 농림부장관상 및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은 산림청장상 및 상금 300만원, 우수상 및 특별상은 산지보전협회장상 및 상금 100만원이 각각 주어지며, 시상식은 3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환경
    • 백두대간
    2008-10-30

목재이용 검색결과

  • 평창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불법제품 근절을 위해 목재제품 생산 및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에는 특별사법경찰관으로 구성된 단속반이 투입돼 해당 업체를 방문하여 목재 품목·유통량 등이 기입된 장부 비치 여부와 목재제품 규격 ·품질표시가 기준에 맞게 표시되었는지를 점검한다.   단속대상 품목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규격과 품질기준을 정한 제재목, 목재펠릿, 방부목재 등 총 15개 품목에 해당된다.   목재생산업을 등록하지 않았거나 품질기준을 충족하지 않은 제품을 판매, 유통 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45조에 의거하여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위협이 되지 않도록 관련업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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