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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산림조합, 푸른익산만들기 성금 1000만원 기탁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은 7일 시의 중점 추진사업인 환경친화도시 조성, 5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은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김수성 조합장과 임원 10여 명,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 김근섭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 역점사업인 환경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수성 조합장은 “산림조합은 그동안 푸른숲 조성과 도시 녹화를 위해 각종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익산시의 5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해 익산의 환경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에 기탁된 성금을 환경친화도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위해 시민들이 헌수한 수목을 도시숲과 공원, 가로변에 식재하는 사업비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익산산림조합은 창립 후 58년을 익산시의 산림녹화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조림, 숲가꾸기, 임도, 사방댐 등 산림사업을 통해 건강한 산림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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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1-10
  • 화순군, 2018년 전라남도 산림행정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12월 4일 전라남도 ‘2018년 산림행정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화순군은 산림자원육성, 도시녹화추진, 산림휴양복지 등 14개 분야에 대해 평가를 실시한 결과 종합적으로 높은 성과로 우수상에 선정됐다. 특히 숲속의 전남을 테마로 군민 가까이에 아름답고 쾌적한 녹색공간 제공을 위해 전남대의과대 주변 생활환경숲 조성, 민간협력 주민참여숲(동면 오도미마을숲 등 3개소)등 도시숲 조성·관리분야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가로수 미관을 해치는 칡덩굴 제거 전문작업단 운영, 가로숲길 풀베기 예산확보 등 도시 가로경관 향상에 노력했으며, 독림가, 임업후계자 등 전문임업인 육성으로 소득증대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 개장한 치유의숲센터에서는 대상별 맞춤형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 및 건강관리시스템 구축으로 군민의 복지향상에 기여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전직원들의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지난해 이어 좋은 결과를 얻어냈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 도시숲 조성, 푸른숲 전남 등 산림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명품화순 행복한 군민을 위한 산림행정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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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2-06
  • 장흥군 장기 폭염(가뭄)에 따른 산림 피해 최소화 노력
    전라남도 장흥군은 장기간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가뭄으로 올해 식재된 조림, 가로수 등의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림(수목) 가뭄 피해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물축제 기간 폭염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가뭄이 동시에 발생함에 따라 지역민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8월 1일부터 산림 가뭄피해대책 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군이 직접 식재한 수목 등에 군 운용 가능 물차를 동원하여 관수를 실시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올해 장흥군에서는 조림과 공원 등 6개 분야 5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였으며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민관군 협력체를 구성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장흥군 산림조합에서는 물차를 무상대여하였으며 장평면 번영회에서는 인건비를 지원하는 등 전 군민의 의지를 담아 가뭄을 극복하고 있다.   민선7기 출범과 더불어 맑은물 푸른숲을 군정의 목표로 할 정도로 산림에 대한 관심과 군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장흥군은 이번 폭염에 따른 가뭄을 극복하는 데 지역민의 관심과 적극적 협력을 유도하여 숲속의 장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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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8-14
  • 포항시, 산림분야 기관단체 현장 릴레이 소통 간담회 열어
    포항시가 산림 교육, 문화, 소득의 발전 방향 제시와 활성화 방안을 꾀하고자 지난 5일부터 8월 7일까지 산림산업분야 기관단체 7개소 100여 명과 산림전문업 운영 성과 및 발전방향 제시, 산림경영활성화 및 소득창출 방안 연구 검토를 주요 의제로 하는 ‘현장 릴레이 소통 간담회’를 연다.   산림분야 현장 릴레이 소통 간담회는 산림복지전문업 운영과 발전방향에 대해 유아숲 교육과 숲 해설 분야로 나눠 진행하고 산림경영활성화 및 소득창출 방안에서는 임업단체, 산림기관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지난 5일 한국숲해설가경북협회(대표 반명석) 회의실에서 협회 회원과 관계공무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소통간담회에서 상반기 숲해설 분야 운영 성과 보고와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하반기 운영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운제산목공체험실 운영, 산림문화 축제 발굴 등 19년도 주요사업 발굴과 예산반영에 대한 현장에서의 의견을 청취했다.   포항시 천목원 산림과장은 “산림분야 기관단체 현장 릴레이 소통 간담회를 통하여 산림현장의 목소리를 산림행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간담회는 한국숲해설가경북협회, 푸른숲문화연구회, 경북생명의 숲 운동본부, 숲유치원협회포항분회, 한국임업후계자포항협의회, 포항시산림산업인연합회, 포항시산림조합 등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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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7-09
  • 포항시, 운제산 산림욕장 조성 준공식 개최
    경상북도 포항시(시장 이강덕)는 시민이 행복하고 미래가 풍요로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운제산 산림욕장을 조성하고 지난 31일 준공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이날 준공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문명호 포항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시·도의원, 지역주민, 산림관련 단체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삼림욕장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운제산 산림욕장은 포항시가 대송면 대각리 산105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2014년부터 산림욕장 및 숲속쉼터, 광장, 야외공연장, 유아숲체험원, 습지관찰원, 관리사, 공중화장실, 주차장, 족구장, 목공체험실을 설치해 시민들을 맞이한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기념식수와 추진경과에 대해 설명하고 그동안 산림욕장 조성을 위해 불편을 마다하고 함께 힘써온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더불어 산림생태공예체험, 목공가공체험, 생태공예 및 숲사진 전시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운제산 삼림욕장의 목공예 체험장은 한국숲해설가경북협회에서, 유아숲체험원은 푸른숲문화연구회에서 운영하며, 운제산과 오어사 둘레길을 연계한 수준 높은 산림휴양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산림정책은 숲의 변천과 과거 녹화 중심에서 잘 가꿔진 숲을 활용해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산림욕장 등 산림복지 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초점을 맞춰가고 있다”면서, “역사와 신화가 숨을 쉬는 운제산을 오어사 둘레길과 대왕암을 연계해 품격 있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힐링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운제산 산림욕장과 함께 비학산자연휴양림과 중명생태공원,사방기념공원, 도음산산림문화수련장 등 동해안 최고수준의 우수한 산림문화 인프라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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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4-03
  • 김천시 대항면, 산불예방교육 및 결의대회
    김천시 대항면(면장 김준호)에서는 20일 11시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산불예방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불예방 가두 캠페인을 가졌다.   대항면 기관단체장, 의용소방대, 산불감시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다짐대회에서 대항면장은 “산림휴양으로 이름난 관광지인 직지사와 황악산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어 우리 면에서는 어느 곳보다 산불예방에 철저를 기하여야 하며 또 산불발생의 주된 원인이 산림과 연접한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에 따른 실화인 만큼 면민모두가 산불예방 활동은 물론 산불발생시 초동 진화로 산불이 크게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면민모두가 산불감시원이 되어 『산불없는 대항면』을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차량 가두캠페인을 가지며 행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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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1-22
  • 폭염속에 피어난 화려한 분홍 꽃길을 걸어보세요!
    남원시 서남대 뒤편 전주간 구도로 뒷밤재 산책로에 배롱나무 245주가 일시에 만개하여 분홍물결을 이루고 있다. 백일동안 꽃이 피고 지기를 반복하여 목백일홍이라고 불리우는 배롱나무는 남원시의 시목으로서 푸른잎으로 가득한 여름에 화려한 분홍빛으로 보는 이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특히 서남대 뒤편의 뒷밤재길의 배롱나무는 전국에서 손에 꼽힐정도로 수형이 좋아 보는이로하여금 감탄을 자아내며, 주변 푸른숲과 어울어져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하여 많은 사진 애호가들에게 사진찍는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서남대 폐교위기로 주변 시민들의 상심된 마을을 위로하듯이 어느때보다 심한 폭염을 이겨내고 더욱 화려하게 배롱나무 꽃길이 조성되었다. 조속히 서남대가 정상화되어 많은 학생들이 이 길을 걸으며 힘찬 미래를 꿈꾸기를 바란다.   남원시 관계자는 화창한 날씨가 지속된다면 계속적으로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는 배롱나무는 9월까지 계속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배롱나무의 꽃이 지면 전지작업을 시행하여 배롱나무의 수형조절과 생육도모를 할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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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8-21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22일 산림청 개쳥 50주년 맞이 음악회 개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전북 변산자연휴양림에서 오는 22일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아 오후 8시부터 이용객 및 지역주민을 위한 음악회를 연다. 산림청은 개청 50주년 슬로건으로 '같이 이룬 푸른, 함께 나눌 푸른 숲'으로 정했다. 지난1967년 개청이래 온국민과 산림청이 푸른숲을 가꿔다는 의미이며 국민들과 행복한 미래를 약속하는 다짐의 표시이며 이번 숲속음악회를 통하여 자연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산림청'이라는 주제로 숲속음악회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를 찾은 이용객은 숲속음악회 및 자연휴양림의 다채로운 체험 자연물을 이용한 '솔방울 숲속친구들 만들기' 체험과 변산반도의 특산물인 천일염에 함초, 뽕잎, 복분자를 넣어 건강에 좋은 '천일염 삼색 건강 소금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아 숲속음악회”를 통하여 국민들에게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하고 알찬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건전한 휴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자연휴양림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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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7-18
  • 전북 변산자연휴양림, 16일 지역주민을 위한 '숲속음악회' 개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전북 변산자연휴양림에서 6월 16일 금요일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이하여 오후 8시부터 이용객 및 지역주민을 위한 음악회를 연다. 산림청은 개청 50주년 슬로건으로 “같이 이룬 푸른, 함께 나눌 푸른 숲”으로 정했다. 지난1967년 개청이래 온국민과 산림청이 푸른숲을 가꿨다는 의미이며 국민들과 행복한 미래를 약속하는 다짐의 표시이며 이번 숲속음악회를 통하여 자연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산림청”이라는 주제로 숲속음악회를 진행 할 예정이다. 국립변산자연휴양림 숲속음악회는 오는16일(금)오후 8시에 진행 예정이며, 방문한 이용객은 숲속음악회 및 자연휴양림의 다채로운 체험자연물을 이용한 '솔방울 숲속친구들 만들기'와 변산반도의 특산물인 천일염에 함초, 뽕잎, 복분자를 넣어 건강에 좋은 '천일염 삼색 건강 소금 만들기'가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아 숲속음악회를 통하여 국민들에게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하고 알찬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건전한 휴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자연휴양림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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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6-14
  • 여주시 민원봉사과 직원들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여
    여주시 민원봉사과 직원들이 지난 20일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잣 향기 푸른숲’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바람 더불어’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산림치유란 피톤치드, 경관, 소리, 향기 등 자연의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활동을 말한다. '휴식기능' 보다는 '치유기능'이 강조된다는 점에서 산림휴양과 차이가 있고 삼림욕 보다는 한 단계 발전된 개념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숲길을 걸으며 숲속명상, 기체조, 트리허그, 풍욕 등 산림의 여러 가지 치유인자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그 동안 직장에서 받았던 업무 스트레스를 한 번에 해소 시킬 수 있어서 좋았고 일선에 돌아가 보다 친절하게 고객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용천 민원봉사과장은 “민원업무 담당공무원이 민원실에 근무하면서 고질민원이나 소리지르는 민원 등 힘든 민원을 맞이하면서 그동안 쌓여 있던 스트레스를 산림치유를 통해 해소시키고, 이를 계기로 예전보다 친절한 민원서비스가 이루어져 신뢰받는 민원행정이 구현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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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22
  • 가평군, 35억여 원들여 산림조성사업 추진
    가평군이 올해 35억여 원을 들여 푸른숲 가꾸기, 산림소득작물 생산기반시설 현대화 등 쾌적하고 건강한 산림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 종옥 산림과장은 17일 군정홍보실에서 정책 브리핑을 통해 금년도 조림사업에 5억여원을 들여 181ha의 산림에 49만본의 묘목을 식재키로 하고 조림수종에 대해서도 밀월수, 경관수 등 다양한 수종을 선정함으로서 장래 주민들에게 소득을 줄 수 있는 조림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11억여원을 들여 800ha의 산림에 조림지 가꾸기, 어린나무 가꾸기, 큰나무 가꾸기 등 푸른숲 가꾸기를 실시하여 건강한 숲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안정적인 생산체계 구축을 통한 전문 임업인을 육성하고자 산림소득작물 생산기반시설의 현대화에 19억여원을 투입하고 산림의 자원적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산림생태, 문화체험단지 조성사업이 내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아울러 안전하고 쾌적한 등반활동을 위하여 몽덕산, 가덕산, 북배산, 계관산, 주금산, 개주산, 보납산 등 관내 7개산에 대하여 등산로 보수공사를 실시키로 했다. 또 산을 사랑하는 군민들이 산을 입양하여 관리하는 ‘산 입양’사업에는 올해 7개 단체를 추가 선정하여 총 17개 단체가 16개 산을 대상으로 연 4회이상 산지정화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이 밖에도 주택연접지 및 농경지 등에 피해가 우려되는 수목 제거를 위한 주택 피해우려목 패트롤 사업단 4명을 비롯해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15명, 산림자원조사단 2명 등을 운영함으로서 군민생활 불편 해소와 산림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이 과장은 말했다. 끝으로 이 과장은 “우리 군은 전체면적의 83%가 산림으로 이루어져 있는 만큼 울창한 숲을 보호하기 위한 산림보호 사업추진에도 만전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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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7
  •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 국내 최초 잣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친환경 합성목재' 개발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는 국내 최초로 잣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을 활용한 '친환경 합성목재 데크'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재선충병은 소나무재선충이 소나무·해송·잣나무 내에서 단기간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를 죽이는 병으로, 치사율이 100%에 이르며 재발생률 역시 높다. 경기도의 경우 주요 산림 소득수종인 잣나무에 이 병이 확산되고 있어 많은 도내 산림농가들이 피해를 입어 왔으며, 이에 도에서는 감염목 및 반경 2km 나무를 모두 제거한 후 훈증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문제는 이 훈증작업에 사용되는 훈증제에 노출된 목재의 경우 활용에 제한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에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목재부산물을 이용한 연료용 복합 펠릿의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 기술을 보유한 경기도의 한 중소기업 A사와 연구진을 구성, 재선충병으로 버려지는 피해목을 이용해 산업화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게 됐다. 이번에 연구진이 개발한 방법은 A사의 특허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피해목을 2cm 이하로 파쇄한 후 이를 다시 100~200mesh의 미세분말로 분쇄하는 방식을 취함으로써 화학적 훈증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자칫 목재에 남아 있을 수 있는 재선충병을 제거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렇게 가공된 잣나무 재선충병 피해목을 잣 구과피나 외종피 등 잣 부산물과 폴리에틸렌(PE)을 혼합함으로써 친환경 합성목재를 개발, 제조공정을 확립시키는데 까지 이르렀다. 또 이 친환경 합성목재를 활용한 '데크' 제품을 만드는 것 역시 성공했다. 더욱이 재선충병 피해목을 활용해 만든 친환경 합성목재 제품은 이번이 국내 최초다. 아울러 이 제품은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니스나 오일스테인 등의 도색을 전혀 하지 않아도 목재 고유의 색을 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연구진은 이 같은 공정을 거쳐 가공된 목재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재선충병이 검출되지 않을 것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잣 구과 채취 후 식용 잣을 탈각하고 남은 부산물인 잣 구과피와 외종피의 경우 전체 잣 구과 질량의 85%를 차지하고 있다. 일부가 땔감 및 거름으로 활용되거나 추출물이 화장품 재료로 사용될 뿐, 대부분은 노지에 방치되거나 폐기되고 있어, 이번 개발 성과는 더욱 의미가 있다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이다. 연구진은 친환경 합성목재로 만든 데크 신제품을 가평군 소재 경기도립 잣향기푸른숲 내 명상공간에 시범 설치해 방문객 대상으로 개방을 실시했다. 김종학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신기술 개발로 그동안 단순 연료재 등으로 활용하기만 했던 재선충병 피해 잣나무의 새로운 산업화의 길이 열렸다"면서, "현재 해당기술에 대해 국내 박람회 출원 및 응용특허 취득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술 보급을 위한 정책건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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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0
  •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제10회 산림청장배 푸른 숲길 달리기대회 개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푸르른 숲을 통한 건전한 레저문화 정착과 산림자원의 소중함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24일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 임도에서 “제10회 산림청장배 전국 푸른 숲길 달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백양 숲길은 ‘산림청의 아름다운 임도 100선’으로 선정 될 만큼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숲길 중의 하나이며, 강촌의 굴봉산, 봉화산, 검봉산등의 빼어난 절경 보며 달릴 수 있는 코스로 숲길을 따라 펼쳐진 자연을 벗삼아 가슴 속까지 밀려들어오는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겨울 동안 움츠렸던 달림에 대한 욕구를 한껏 펼칠 수 있는 가치 있는 행사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20km푸른숲길, 10km건강달리기와 함께 5km가족달리기 종목이 추가로 실시되어 황금연휴를 맞이한 가족들이 숲길달리기와 함께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 마련한 산림 사진 전시,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자연물을 이용한 부채 만들기, 열쇠고리 만들기 등의 산림문화 체험행사를 즐기며 자연에 대한 소소한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산림청장배 푸른숲길 달리기대회는 국유임도에서 진행되는 전국 규모의 가장 대표적인 레저 스포츠 행사이며, 이러한 산악 레포츠 체험을 통해 산림복지 서비스가 확산되어 숲에서 국민 누구나 행복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한층 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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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21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의 산림치유, 21세기 미래보건의료 이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국제보완의학연구에서 한국의 산림치유 정책과 연구 성과가 21세기 미래보건의료 분야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산림치유연구는 2007년을 기점으로 8년간 여러 학문과의 협동(공동) 연구가 추진돼 세계적으로 최상위의 수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는 산림치유연구가 산림학을 기반으로 의학, 보건학, 심리학, 한의학 등과 협업(協業)을 통해 ‘인간건강 편익 효과’와 ‘건강물질의 상품화’ 연구를 수행한 결과다. 국내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한 정책추진을 통해 전국 36개의 치유의 숲이 운영 중이거나 계획 중에 있다. 특히 2014년 기준으로 4개 치유의 숲(산음, 청태산, 장성, 잣향기푸른숲)에 무려 115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간 성과를 얻었다. 현재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치유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산림환경에 따른 효과 기작을 밝히기 위한 연구가 한창이다. 그 외에도 치유의 숲 조성 및 운영 개선방안 등과 같은 산림치유 활성화를 위한 연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제보완의학연구회(ISCMR)는 13일~15일,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제주 일원에서 「국제보완의학연구학술대회(ICCMR2015)」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유럽과 북미지역에 기반을 둔 세계 전통․통합의학 분야에서 ‘창조적 계승과 융합의 가치를 중시하는 21세기 미래보건의료를 선도해나가는 전통․통합의학 역할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서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치유연구사업단과 공동으로 산림치유 연구현황을 알리고 보완의학 분야와 공동연구, 정보공유를 위해 “한국산림치유심포지엄” 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 국내 산림치유 정책 및 연구 이슈와 관련하여 주제 발표와 연구협력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펼쳐진다. 주제발표는 ▲한국의 산림치유 정책현황(산림청 박종호 국장) ▲한국의 산림치유 연구현황(국립산림과학원 김재준 과장) ▲산림환경에 대한 치유인자 측정연구(산림치유연구사업단 신창섭 단장) ▲임상학적관점의 산림치유연구(산림치유포럼 우종민 교수)가 각 분야별로 진행된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을 중심으로 한 산림치유 연구진들은 산림치유와 관련하여 보완대체의학과의 공동연구과제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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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5
  •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반 가동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류정기)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확산된 웰빙생활 선호로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 목적의 기획관광이 성행하고 있다. 또한, 해빙기를 틈타 각종 산림피해 발생 빈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구미국유림관리소는 관할 10개 시․군(김천, 구미, 상주, 대구, 군위, 칠곡, 청도, 경산, 고령, 성주)에서 불법행위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 ▲농경지 개간 등 불법산지전용 ▲소나무류 불법취급 ▲산림연접 논․밭두렁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특히, 산나물·산약초 채취를 위한 기획관광 성행으로 산림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산나물 집단 생육지가 집중단속 대상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 류정기 소장은 “이번 단속으로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무주공산이란 잘못된 인식을 바꾸고, 관행적으로 행해진 불법행위가 줄어들길 바란다.”며, “품격 있고 가치 있는 푸른숲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산림보호활동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불법 임산물 굴․채취 및 토지형질변경행위 적발 시 5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산림보호법제 54조)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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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8
  • 신원섭 산림청장, 21세기 삶과 미래 특강
    신원섭 산림청장이 1일 충북대학교 '21세기 삶과 미래' 교양강좌에 강사로 초청돼 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복지자원의로서의 숲'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이 특강에서 신 청장은 과거 우리나라의 황폐한 민둥산을 오늘날 푸른숲으로 만든 국민들의 땀과 열정을 소개하고, 산림복지 등 다양한 산림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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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02
  • 북부지방산림청,“숲해설 경연대회(숲愛 어깨동무, 숲&우리)”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최근들어 숲해설 등 산림복지서비스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9월 24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숲해설 서비스 분야 종사자 60여명이 참가하여 '숲해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 날 경연대회는 숲해설 프로그램,  숲해설 업무 담당자 우수사례 발표, 자연물을 이용한 숲해설 창작교구 제작 총 3개의 부분으로 구성되며, 부대행사로 숲해설 기법 등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도 계획되어있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55명의 산림교육전문가를 관내 국유림지역에 배치하여 숲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고 체험활동을 통하여 숲의 가치와 혜택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8월까지 숲해설 수혜인원은 10만여명으로 푸른숲 병영체험원, 어린이 숲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출생기에서 회년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여, 국민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녹색복지국가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가 숲해설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수준을 제고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숲을 찾는 국민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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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3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탄생숲가꾸기 1일체험행사 추진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7월2일 오전 10시 함양군 서하면 황산리 일원 탄생숲조성지에서 서상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들과 함께 “탄생숲가꾸기 1일체험”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함양국유림관리소 직원과 서상초 강민구 교장 선생님, 병설유치원생 24명이 참여하여 3월 28일에 심었던 탄생목(백합나무, 편백나무)의 성장을 지켜보고, 탄생숲조성 입간판(연도별 유치원생의 탄생년도와 이름 표기) 제막식을 거행하였다. 직원과 유치원생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하여 풀베기, 비료주기 등 유아들에게 산림이 어떻게 가꾸어지는지 체험을 통해 느끼게 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체험자들은 정성스럽게 심은 나무가 유아기에서 성인기까지 이르기까지 계속적인 관리 할 것을 다짐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 소장(김종세)는 이곳 탄생숲을 국민에게 푸른숲, 맑은 공기로 다시 환원하는 목표를 수립하고, 이런 행사를 통해 녹색희망의 길을 한걸음 한걸음씩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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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3
  • 산림청, FAO와 산림분야 협약 체결
      신원섭 산림청장은 23일 로마에서 열린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 산림위원회에 참석해 개회식 기조연설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했다. 신 청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더 푸른 미래를 위해’란 제목으로 한국의 50년 전 황폐했던 산림이 국민과 정부가 힘을 모아 산림복원에 성공한 사례를 소개했다. 신 청장은 기조연설에서 과거 황폐된 대한민국의 산림을 오늘날 울창하고 푸른숲으로 만든 녹화 과정과 성공 요인을 소개하고 현재의 산림정책을 설명했다.이어 신 청장은 전세계 국가와 국민들에게 산림복원을 통한 인류복지의 향상을 위한 협력과 동참을 제안했다. 또 산림청과 FAO 사무국(사무총장 호세 그라찌아노 다 실바)_Jose Graziano da Sklva, 브라질)은 산림복원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해각서를 통해 ▲산림의 지속가능한 경영과 생산성 향상 ▲기후변화 감축과 적응 ▲산림의 건강과 보호 등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개도국의 황폐지 산림경관 복원을 위한 약정도 체결했다.  * 산림경관복원은 기존의 산림복원 개념에 생태계, 인간의 복지, 산림 주변 경관을 포괄하는 새로운 국제적 체계(패러다임)다. 현재 기후변화 감축과 적응, 생물다양성 보전, 사막화 방지에 산림경관복원이 폭넓은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산림청 이창재 해외자원협력관은 “이번에 체결된 양해각서와 약정을 통해 우리나라는 세계적 녹화 성공국으로서 FAO와 협력해 개도국과 녹화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며, “우리나라의 국제 사회에 대한 역할과 개도국과의 산림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6-24
  •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숲속유치원 참여 기관 모집
    춘천국유림관리소(용환택 소장)는 자연 그대로의 공간인 푸른숲에서 만지고, 보고, 듣고 오감을 통해 느끼면서 스스로 자연을 배울 수 있는 자연체험 학습공간인 유아숲체험원[구)숲유치원]에 대하여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희망 유아교육기관을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한 유아숲체험원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유아교육기관을 모집한 후, 월 2회 오전반 (10시∼12시)과 오후반(13시∼15시)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모집에는 찾아가는 숲해설을 희망하는 유아교육기관도 선발하여 더 많은 유아교육기관에게 숲해설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춘천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응·산림경영팀(033-240-9942)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2014-06-12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복지서비스 운영 성과 공유자리 마련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에서는 오는 19일 올해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산림교육 위탁 사업에 대하여 운영업체를 대상으로 운영 상황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탁분야는 유아숲교육(부산 장산, 울산 녹수, 창원 진해) 및 숲해설 분야이며, 5개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 운영하였다. 일반숲해설, 누리과정, 교과과정, 자유학기제, 소외계층별 수혜 대상에 따라 차별화된 숲체험·해설 교육을 추진하였다. 유아숲지도사,  산림치유사,  산림교육전문가,  자문위원(교수, 전문가)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 위탁에 대한 운영성과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위탁 운영에 참여한 업체는 사단법인 에코포레, 드림숲, 부모애숲, 푸른숲학교, 주식회사 자연생태누리터이다. 부산·울산·경남 일대의 지역 주민들과 유아 및 초중고 학생들, 장애인, 임산부, 소외계층 등 올해 약 10만명이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렸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19년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 많은 국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의 산림복지서비스의 수혜를 받고, 숲에서 더욱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전문가와 수행 업체들과 함께 논의하여 다양한 발전 방안을 모색 할 것이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18
  • 양산국유림관리소 제공 산림복지서비스, 6만여명 혜택 누려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지난 3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복지서비스 위탁운영 사업에 대하여 7월 24일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추진사항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부모애숲, 드림숲, 푸른숲학교, 에코포레, 자연생태누리터에 소속된 유아숲지도사, 숲해설가, 산림치유사 등 사업수행자와 자문위원(교수,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민간위탁 운영성과 및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산림복지서비스 위탁사업은 부산·울산·경남 일대 유아 및 초중고 학생들과 지역주민, 장애인, 소외계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간 일자리 창출과  자유학기제 등 현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산림복지서비스 사업의 일환이다.   숲! 수리수리마수리, 곤충페이스페인팅, 곤충퍼즐 맞추기, 매일매일 즐거워, 품앗이반 등 유아들의 호기심과 오감을 자극하는 유아숲 프로그램들과 초중고의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진로체험활동 그리고 숲내음테라피, 아로마 손마사지, 웃음치유, 숲속 건강박수, 오감트레킹, 해먹(와상)명상, 임산부 대상의 숲태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대상에 맞게 맞춤형으로 시행되고 있다.   올해 양산국유림관리소의 산림복지서비스 위탁교육사업은 현재까지 약 60,209여명의 국민들이 산림복지서비스의 수혜를 받았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을 할 수 있고 미리 예약 신청을 하면 체험이 가능하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현재 위탁 운영하고 있는 산림교육사업의 중간 점검을 통해 향후 발전 방안을 찾아 적극 행정으로 다양한 계층이 골고루 산림복지서비스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7-25
  • 제14회 산림청장배 전국 푸른숲길 달리기대회 개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19일 춘천 남산면 남산초등학교 서천분교에서 제14회 산림청장배 전국 푸른숲길 달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 푸른 숲길 달리기 대회는 산악마라톤 저변 확대와 건전한 레저문화 정착, 산림자원의 소중함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2006년 처음 시작되었으며 매년 1,000명의 선수 및 참가자들이 방문하고 있다. 대회 장소인 백양임도는 산림 경관이 수려해 2008년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산림레포츠의 숲’으로 지정하였으며, 완만한 경사를 가진 코스로 많은 국민들이 마라톤, 산악자전거 등 산림레포츠를 즐기기 위해 찾는 지역명소로 자리잡았다. 이번 대회는 5km, 10km, 20km 등 세 개 코스로 운영되며 부문별 남,여 우승자를 비롯한 입상자, 고령 참가자, 최연소 완주자 등에게 다양한 상품과 시상금이 지급된다. 대회장에는 페이스페인팅과 자연물을 이용한 부채 만들기, 손수건 꾸미기 등 부대행사도 진행되며, 정부혁신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국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할 수 있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사전 참가신청은 마감되었으나 당일날 현장접수도 진행될 예정이니, 무료한 휴일날 가족들과 나들이 코스로 방문해도 좋다.   올해 참가신청을 한 A씨는 “춘천의 한적하고 정감있는 경치와 상쾌한 공기, 대회 후 먹었던 푸짐한 국수가 생각나 올해도 접수하게 되었다.”라며 “20km 임도코스는 적당한 그늘과 완만한 경사로 숲길달리기 초보자들도 도전해볼만한 코스이다.”라고 추천의 말을 전했다. 박현재 소장은 “달리기는 특별한 준비물이 필요 없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기에 아주 좋은 운동이다.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잠시나마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활력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5-16
  • 산불예방은 우리의 작은 관심에서 시작합니다.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본격적인 농사철과 등산객 증가철을 맞아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도시숲사랑 캠페인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강원도의 초대형 산불 재난이 발생함에 따라, 도시생활권 산림에서도 산불은 예외 없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홍보물 배포를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고취하고 건전한 산행문화를 확산하고자 산행문화개선 캠페인과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함께 운영해 규제개선 사례 등을 설명하고, 새로운 과제 발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김진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의 작은 관심이 산불로부터 푸른숲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하고 후손에게도 아름다운 강산을 물려주기 위해 주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4-19
  • 양산국유림관리소, 행복으로 가는 치유의 숲길을 열다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은 올해 처음으로 4월부터 국립대운산치유의숲에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대운산치유의숲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하며 대운산의 자연환경을 매개로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하여 조성된 산림복지 시설이다. 대운산치유의숲에는 맑은 계곡과 굴참나무, 편백나무가 잘 어우러진 풀향기길,  바람뜰치유길, 명품숲길 등 다양한 산림치유활동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특히 장애인 및 노인·임산부, 만성질환자, 소외계층 등 참여자의 특성에 따라 산림치유지도사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운산의 청량한 계곡과 명품숲길을 활용하여 숲에서 발생하는 피톤치드와 음이온 등 산림의 다양한 치유인자를 활용해 일상에 지쳐있는 몸과 마음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를 회복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신체활동과 명상을 병행한다. 특히 요즘 미세먼지 등 환경요소에서 오는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 향상, 인체의 면역력 증진을 위해 산림치유프로그램은 현대인들의 힐링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온 몸으로 즐기고 싶은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월∼금요일 상시 운영하며 주말은 예약에 따라 탄력 운영한다. 예약 및 상담은 산림청 위탁사업자 푸른숲(☎052-257-5727)을 통하여 문의하면 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해 처음 진행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도심속의 미세먼지와 일상생활에 지쳐있는 시민들을 위로하고, 심신의 건강을 지켜나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4-16
  • 포항시, 임업인 소득 높이는 경제산림 실현 추진
    경상북도 포항시(시장 이강덕)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산림면적 75ha에 사업비 8억을 투입하여 2019년 조림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경관을 개선,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유휴토지 및 도심지 외곽에 경제림을 조성하여 경제적으로 가치 있고 생태적으로 건전한 산림을 만들 예정이다. 아울러 2019년에는 임업인의 생산기반 마련과 산림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을 활성화하여 산촌에서 소득창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일자리와 소득이 있는 경제산림을 실현할 예정이다. 올해 추진하는 주요 산림소득사업으로는 FTA지역대비특화사업, FTA피해보전직불금 지원, 임산물 상품화지원,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목재펠릿보일러 지원, 임업후계자 도시민과의 산촌교류 활성화 추진 등이 있으며, 임업인 및 임산물 생산자들을 위한 사업을 확대하여 임업인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기존에 지원하던 우리지역의 대표 상품인 고로쇠수액 판매를 위한 박스 및 용기지원 외에 모든 지역 임산물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FTA지역대비특화사업’을 추진하여 택배비를 50%지원해주는 사업을 시행하며, 우리 지역의 버섯, 산나물, 산딸기 등 임산물소득원의 지원 대상품목은 모두 해당된다. 또한 포항시산림조합에서 조성중인 산지종합유통센터도 올해 준공되어 임산물에 대한 홍보와 판로가 확대되어 지역 임산물 판매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 금창석 산림과장은 “웰빙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푸른숲과 임산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도 포항시 산림을 가치 있고 건강하게 가꾸는 데 노력을 다하겠으며,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업신청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16
  • 지속적인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방안 강구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지속적인 산림복지서비스 제공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올해 추진한 ‘산림복지서비스 위탁운영’ 상황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21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사단법인 부모애숲, 푸른숲학교에 소속된 유아숲지도사, 주식회사 자연생태누리터, 부산경남숲해설가협회에 소속된 숲해설가 및 자문위원(교수,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위탁 운영성과와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산림복지서비스 위탁사업은 산림교육 서비스 제공과 산림교육 프로그램의 민간 일자리 창출 및 자유학기제 등 시대흐름을 반영하기 위한 사업으로 부산·울산·경남 일대 지역주민(연 85,000여 명)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이번 보고회에서 전문가 자문을 통해 향후 발전방안을 찾아 더 나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응·복지팀 황형수팀장은 “세분화·전문화 되어가는 산림교육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산림교육을 진행하고, 국민에게 지속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1-19
  • 백두대간의 푸른숲을 지키는 사람들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한창술)는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숲사랑 운동 참여를 위해 10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백두대간 구간인 소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산불예방 및 林(임)자 사랑운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백산을 찾는 많은 단풍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며, 또한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숲 사랑 서명 운동과 주변 산림, 탐방로 주변 생활 쓰레기를 줍는 산림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하여 백두대간 사랑운동을 직접 실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주국유림관리소장(한창술)은 “지속적인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활동을 할 것이며, 우리의 아름다운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민 개개인의 의식개선과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보호에 국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0-25
  • 산림복지서비스 위탁운영 중간보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올해 추진한 ‘산림복지서비스 위탁운영’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8월 23일 개최했다.    사단법인 부모애숲, 푸른숲학교에 소속된 유아숲지도사 및 주식회사 자연생태누리터, 부산경남숲해설가협회에 소속된 숲해설가, 자문위원(교수,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교육 전문화에 따른 지속가능한 산림교육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아울러, 산림복지서비스 위탁운영 중간보고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성과 확인 및 반성의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세분화·전문화 되어가는 산림교육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산림교육이 되기를 바라며, 행복한 산림복지국가실현이 기대될 것이라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8-23
  • 정읍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하헌경)는 푸른숲을 지키기 위해서는 산불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순창군 강천사 도립공원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온이 상승하면서 산을 찾는 등산객 증가로 산불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대국민 산불예방 공감대 형성과 참여의식을 확대코자 추진하였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산불예방 전파력을 높이기 위하여 산행에 필요한 홍보물품을 등산객 대상으로 배부하고 또한 산불피해 사진을 스토리텔링으로 전시하면서 국민 호응을 극대화하여 효과적인 산불홍보를 실시하였다.   하헌경 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실수로 낸 산불 강력한 처벌 대상으로 산림보호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04-20
  • 푸른숲은 우리가 지켜야 할 또 하나의 약속 !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한창술)는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숲사랑 운동 참여를 위해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백두대간 구간인 소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산불예방 및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영주시, 소백산국립공원관리공단, 영주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며, 또한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숲 사랑 서명 운동과 주변 산림, 탐방로 주변 생활 쓰레기를 줍는 산림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하여 백두대간 사랑운동을 직접 실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주국유림관리소장(한창술)은 “지속적인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활동을 할 것이며, 우리의 아름다운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민 개개인의 의식개선과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보호에 국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3-23
  • 산불예방 우리 함께해요!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최태환)는 14일 오전 9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봉화군 청량산도립공원 입구에서 직원 10여명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봄철 산불조심기간(1.25 ~ 5.15)을 맞이하여 청량산을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완연한 봄 날씨로 기온이 오르고, 강한 바람이 동반되어 작은 불씨에도 순식간에 대형산불로 확산 될 수 있어, 산불 예방은 국민 모두가 동참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최태환 소장은 “산불의 발생 원인 중 입산자 실화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개인의 작은 노력이 우리산 푸른숲을 지킬 수 있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03-14
  • 은행나무 색소폰 앙상블과 함께하는 산불조심!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지난 4일 용문산 관광단지에서 은행나무 색소폰 앙상블 및 양평군과 합동으로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11월 4일 용문산 관광단지에서 ‘산불발생 제로로! 푸른숲은 미래로!’라는 슬로건으로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 양평군 지역동호회로 활동하는 은행나무 색소폰 앙상블은 합주 8곡, 독주 8곡을 연주하며, 아름다운 소리가 용문산 관광단지에 울려 퍼졌다. 한쪽에서는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설치해,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도록 산림청 규제개혁 사례모음으로 안내 · 설명했다. 관광객들은 서명을 통해 ‘산불조심 및 임(林)자 사랑해!’를 다짐하고, 그 중 한 부부는 ‘임(林)자 사랑해!’를 외치며 애정을 표현하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심양수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국민 스스로 숲의 소중함과 산불피해의 심각성을 인식을 통해 산림보호의 중요성으로 올바른 산행문화 정착에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11-07
  • 불법 임산물(겨우살이) 채취자 형사입건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최상록)는 9월 5일 김천시 증산면 단지봉 일대에서 겨우살이 등 불법 임산물을 채취하다 특별산림사법경찰관에게 단속된 김OO외 일당 3명을 형사입건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 제1항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구미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단속으로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무주공산이란 잘못된 인식을 바꾸고, 관행적으로 행해진 불법행위가 줄어들길 바란다.”며, 송이 등 버섯류 채취시기를 맞이하여 산림특별사법경찰관과 지역 산림보호 단체 등 민·관·경 합동으로 강력한 단속을 펼친다. 이번 단속은 산나물·산약초·버섯류 불법채취, 농경지 개간 등 불법산지전용, 소나무류 불법취급 등을 집중 단속한다. 특히, 산나물·산약초 채취를 위한 기획관광 성행으로 산림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산나물 집단 생육지와 버섯류 발생지가 집중단속 대상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최상록 소장은  “품격 있고 가치 있는 푸른숲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산림보호활동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9-06
  •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소나무류 불법이동 특별단속반 가동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최상록)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하여 2015년 10월 23일부터 2016년 4월까지 ‘소나무류 불법이동 특별단속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구미국유림관리소는 관할 10개 시․군(김천, 구미, 상주, 대구, 군위, 칠곡, 청도, 경산, 고령, 성주)에서 산림보호감시원 등 50명을 동원하여 불법이동 기동단속반을 편성하면서, 오는 10월 23일 남구미톨게이트에서 구미경찰서와 한국도로공사 협조로 소나무류 불법 이동 단속에 나섰다.  이번 단속은 ▲소나무류 이동에 따른 생산확인용 검인이나 생산확인표,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 없이 불법으로 소나무류 이동하는 행위 ▲소나무류 감염 훈증목 불법취급 등을 집중 단속한다. 특히, 농산촌에서 화목연료로 이용하거나, 불법 채취한 조경수가 집중단속 대상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불법이동 등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처벌하여 소나무류의 유통 및 취급 질서를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품격 있고 가치 있는 푸른숲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산림보호활동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이번 단속에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위반사항에 따라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200만원이하의 과태료에 처한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10-23
  • 2010년 산림청장 신년사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임업인과 산림공직자를 비롯한 전국 산림가족 여러분!   새로운 꿈과 희망을 안고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성원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 해는 그 어느 해 보다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세계적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 모두가 함께 노력하였고, 녹색성장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였던 해였습니다. 아울러, 산림청과 산림가족의 역량이 국내외에서 빛났던 해이기도 하였습니다.   범국가 차원에서 추진한 녹색성장기본법에서 탄소흡수원으로서 산림의 역할이 명시되고, 국가녹색성장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산림의 가치가 재조명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산림청에서는 녹색성장추진계획(’09~’13)을 수립함으로써 녹색성장을 위한 산림행정의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지난해는 2단계 숲가꾸기 5개년계획 추진의 원년으로, 산림을 가꾸는 단계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숲가꾸기 산물 활용을 확대하는 산림바이오매스활용 일관시스템을 도입하여 목재펠릿이라는 새로운 산림유전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산림부문의 국제협력은 더욱 활발히 진행되어 한․아세안 정상회담을 통해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창설을 제안하고 한․인니, 한․캄보디아 양국정상의 협약으로 40만ha의 조림투자를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아시아 최초로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총회를 유치함으로써 그동안 동북아지역의 사막화방지를 위한 우리의 노력이 국제사회에서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온 국민의 염원이 담긴 경제 살리기를 위하여 매일 6만3천명에게 녹색일자리를 제공하고 재정조기집행을 통해 경제안정에 기여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정부 40개 부처의 재정조기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는 우리 산림공무원이 힘을 합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온 국민에게 보여준 좋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치유의 숲․수목장림 개장, 숲길조성 등 국민과 접점에 있는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 나라꽃 무궁화 보급, 도시숲․가로수 조성 등 도심내 국민생활권 녹지공간을 확충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대내외 소통 확대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등 산림행정은 한걸음씩 발전해 왔습니다.   하지만, 산불진화훈련 중이던 산림항공기가 추락하여 세명의 동료를 떠나보내야 하는 대단히 가슴 아픈 일도 있었습니다.   새해에는 이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고 산림가족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국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리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산림가족 여러분!   최근 선제적인 기후변화 대응, 적극적인 경제위기 해결 및 G-20회의 개최로 세계 각국의 시선이 우리나라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국토의 64%를 책임지고 있는 산림 가족들은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국가의 ‘품격제고’와 ‘녹색미래’를 위해 산림행정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여야 합니다.   특히, 지난해 말 제15차 기후변화협약당사국회의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산림의 역할이 다시 한번 강조됨에 따라 국내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산림사업을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국제사회에서 선진국과 개도국을 잇는 가교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야 합니다.   이에, 올 한해 산림청은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강국 구현’이라는 산림행정의 새로운 비전을 담아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선진한국에 걸맞는 산림 모습을 갖추어 국가 품격과 산림가치를 제고하겠습니다.   한 나라의 산림모습은 선진국과 후진국을 가르는 척도이자 국토의 품격을 상징합니다. 즉,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이 그 나라의 대표적인 얼굴이 되는 것입니다.   온 국민의 노력으로 우리나라는 그동안 치산녹화를 통해 지금의 푸르른 산림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청년기에 도달한 우리산림을 앞으로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산림의 미래가 결정됩니다.   녹화기에 심은 나무를 대대적으로 갱신하는 한편 큰나무 위주의 조림으로 국토를 더욱 푸르게 하고, 도로변․가시권내 산림경관을 집중적으로 관리하여 선진국의 표상이 될 수 있는 경관을 창출하겠습니다. 유휴토지 조림과 숲가꾸기를 확대하여 산림의 탄소흡수기능을 증진하고 국내 탄소배출권 조림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산림구조의 변화가 산림분야의 기후변화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산림자원을 가치있게 활용하여 녹색성장을 주도하고 임업경영이 육성되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외적으로 목재자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벌채기준을 완화하고 성장이 빠른 바이오순환림을 확대하는 등 국산목재 공급량과 자급률을 높여 늘어나는 목재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한옥용 자재와 목조주택에 필요한 맞춤형 목재를 공급함으로써 목재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활용가치가 낮았던 숲가꾸기 산물은 작업도와 기계보급을 확대하여 수집량을 늘리고 생산비를 절감하겠습니다. 이를 청정연료인 목재펠릿과 목재산업의 원자재로 제공하겠습니다. 농산촌을 중심으로 가정용과 시설원예용 펠릿보일러 보급을 확대하여 농산촌 지역의 에너지 절감에 도움을 주고, 제조시설과 유통망을 확충하여 목재펠릿 에너지 활용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조림, 숲가꾸기에서 목재이용에 이르기까지의 산림바이오매스가 일관되게 이용될 수 있도록 시스템화하는 동시에 산림바이오매스를 이용하여 탄소저감을 실현하는 탄소순환마을 조성을 처음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러한 산림바이오매스 이용 활성화는 지난해 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였던 녹색일자리 창출과 연계하여 경제안정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셋째, 임업인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임업인을 섬기고 임업인이 주인이 되는 산림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산림정책의 영원한 고객인 200만 산주와 임업인이 산림으로부터 소득을 얻어 안정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청정임산물 생산을 규모화하고 생산성 증진을 돕겠습니다.   전문임업인들에 대한 경영비와 세제지원으로 임업인 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임업인 스스로가 우리나라 대표 명품숲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임업인과의 소통 및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임업인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하겠습니다.   넷째, 산림생물자원을 보존하고 산림재해를 방지하여 산림생태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금년부터 산림보호법이 시행됨에 따라 산림보호체계를 강화하고 백두대간․DMZ․전통사찰과 같은 주요지역의 산림훼손지 복원과 복구를 통해 산림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천혜 산림보고인 DMZ의 활용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기상이변으로 인해 지구 곳곳에서 피해를 주고 있는 산불․산림병해충․산사태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산림재해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산림재해는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과학적이고, 입체적으로 조기 해결함으로써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산림재해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금년부터 조성되는 물가두기 사방댐은 산불취수원과 청정수자원관리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다섯째,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생활체감형 산림정책으로 국민행복지수를 높여가겠습니다.   출생기부터 노년기까지 숲의 다양한 혜택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프로젝트를 추진하여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 주요 지역의 숲길과 생활권녹지공간을 확충하여 국민 건강관리와 여가선용에 기여하겠습니다.   보전산지 중복규제 완화, 산지계획제도 및 산지복구공사 감리제도 도입 등 산지제도 개편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산지이용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여섯째, 국제 산림협력을 강화하고 북한 황폐산림복구 기반을 마련하여 국가 위상 강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작년에야 비로소 개발지원을 받는 국가에서 저개발국을 돕는 국가로 탈바꿈하였습니다. 여기에는 그동안 산림분야에서 묵묵히 진행해온 사막화방지․열대림복구 지원 등의 노력도 숨어있습니다.   산림청은 동아시아지역에 대한 산림지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아시아를 넘어 아프리카, 중남미지역까지 해외산림자원개발과 기후변화 공동대응을 위한 양자협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금년 개최되는 산림연구분야 최대 학술대회인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회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우리나라의 선진산림기술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2011년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최초의 국제기구인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출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북한 황폐산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국제기구와 협력하는 동시에 남북간 공감대를 형성하여 그린한반도 구현에 앞장서겠습니다.   산을 아끼고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공직자를 비롯한 전국의 산림가족 여러분!   내년 산림예산은 정부전체예산 증가율보다 2배이상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우리청이 얼마나 많은 일을 더 해야 하는지를 여실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소중한 예산을 더욱 푸르고 가치 있는 산림으로 가꾸어 국민 여러분에게 돌려드리겠습니다.   지금도 일선현장에서 언 손을 녹이며 우리의 산림을 가꾸기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는 산림가족과 더운 날씨와 싸우며 해외 산림자원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해외 산림가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겠습니다.   언제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시는 임업인을 섬기고 임업인에게 희망을 드린다는 산림청의 약속이 지켜질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황무지 같은 우리나라를 푸른숲으로 바꾸어 세계 산림선진국 대열에 오르게 한 지금의 산림모습이 국가 품격제고에 이바지하는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부지런히 산림행정을 펼쳐 제2의 치산녹화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사람이 숲을 가꾸고 그 숲이 사람을 키우는, 숲과 사람의 공존과 상생이 더욱 절실히 다가오는 한해입니다.   전국의 산림가족 여러분과 함께 올해 산림행정은 더욱 빛나고 활짝 피게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0년 새해 아침을 열며                      산림청장  정 광 수  드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09-12-22

산림복지 검색결과

  • 운제산유아숲체험원 성황리에 운영 중
    운제산유아숲체험원은 지난 4월 2일 개원해 숲 지도교사들의 노력으로 불편을 최소화해 참여하고 있는 기관과 선생님들,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아들이 숲 체험 활동을 11월 말까지 매일 10시~12시, 49개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 6,7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숲 교육은 정기형, 체험형, 특별형으로 나누어 ‘숲에서 쑥쑥 자라는 어린이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운제산 산림욕장에는 지금 산철쭉, 쇠물푸레나무, 각시붓꽃 등 다양한 꽃들이 예쁘게 피어나고 4월의 연초록의 새싹들이 움트고 있다. 운제산유아숲체험원의 동굴미끄럼틀, 새털그네, 그물사다리, 튼튼다리, 통나무다리, 숲속시소와 자유놀이터, 모임터 등 다양한 숲 체험 요소들은 유아들에게 모험심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운제산체험원은 푸른숲문화연구회(원장 전미자)가 포항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들의 면역력을 키우는 건강한 숲속 체험활동으로 자연과의 교감과 생태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이곳에 있는 습지관찰원과 숲속교실을 적극 활용하여 생태연못의 수중과 수변식물 등 다양한 생태요소의 관찰교육과 월별 계절별 주제별 놀이를 통하여 숲의 소중함과 숲과의 친밀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운제산 목공체험실의 도움으로 숲에서 찾은 재료를 활용한 생태공예 만들기와 부모와 함께하는 동물의 흔적 찾기 등의 가족프로그램으로 동물들을 이해하는 심성을 기르는 동시에 가족애를 가르치고 있다.  이곳 체험원에 근무하는 숲 선생님들은 “숲이 놀이터가 되고 배움터가 되는 숲 체험 교육으로 도심의 많은 유아들이 정서적으로나 신체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산림복지
    2018-04-20
  • 경기도,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4곳 휴양시설 소개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가까운 숲을 찾아 자연의 품속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Healing)하려는 사람들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초여름 날씨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만큼 지친 심신을 달랠 휴양지가 어느 때보다 간절하다. 이에 경기도에서는 올해 도비(9천7백만 원) 지원을 통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 중인 도내 산림휴양시설 4곳을 소개해 많은 도민들이 도심과 가까운 숲에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위안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 용인자연휴양림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초부로 220에 위치한 ‘용인자연휴양림’은 중앙에 확트인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비오톱, 야생화 단지, 숲놀이터 등을 조성해 사계절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이곳에서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산림치유지도사를 배치해 청소년에서부터 어르신, 임신부 등 생애주기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바디체커, 인바디 등 측정기계를 통하여 현재 자신의 몸 상태 및 스트레스 정도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1일 2회(오전·오후), 회당 2시간 씩 진행되며,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전화(☎031-324-3747)로 사전예약을 해야 체험할 수 있다.  - 의왕 바라산자연휴양림 의왕시 북골안길 96에 위치한 ‘바라산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과 다양한 자생식물 등을 바탕으로 각종 산림휴양시설과 쉼터를 구성해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 역시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산림치유지도사를 배치하여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우선 오는 6월까지 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H.R.V(스트레스 자율신경 균형검사기)를 무료로 측정해 현재 스트레스 상태를 확인해보고 숲 속을 걸으며 힐링 할 수 있는 ‘오감 숲속 힐링 체험’을 운영한다. 7월부터는 현재 휴양림 내에 조성이 한창인 ‘치유숲길’을 본격적으로 개방해 기존 ‘오감 숲속 힐링 체험’과 함께 가족단위, 예비부부 및 임산부, 장애인, 치매자, ADHD 환자, 아토피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특별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1일 2회(오전·오후), 회당 2시간 씩 진행되며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전화(☎031-8060-7487) 사전예약을 해야 체험할 수 있다.  - 파주 율곡수목원 내년에 정식개원을 앞둔 율곡수목원은 파주시 파평면 율곡리 산5-1에 소재해 있다. 현재는 본격적인 개원에 앞서 침엽수원, 방향성식물원, 율곡정원, 사임당 치유의 숲 등 일부 구간을 임시개방 해 운영하고 있다. 율곡수목원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산림치유지도사를 활용해 4가지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직장인, 학생 등 일반인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치유숲’, 가족 간 소통과 화합 증진을 위한 ‘가족숲’, 중년기 엄마의 활력증진을 위한 ‘엄마활력숲’, 예비 부모의 건강하고 행복한 준비를 위한 ‘예비 부모숲’이 있다. 오는 8월에는 여름방학 프로그램, 가을에는 구절초숲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1일 2회(오전·오후), 회당 2시간 씩 진행되며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전화(☎031-940-4633)로 사전예약을 해야 체험할 수 있다.  - 양주 불곡산산림욕장 불곡산산림욕장은 양주시 유양동 산33-1에 위치한 곳으로 치유숲길, 명상공간, 숲속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인근에 송추유원지·일영유원지·장흥관광지 등 유원지가 많아 한수이북 지역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에게 안성맞춤인 곳이다. 이곳에서도 산림치유지도사를 배치하여 숲 체험인 ‘숲태교’와 ‘나를 찾아 떠나는 숲 속 여행’ 등 인체 면역력 증진과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무엇보다 이곳에서는 양주시내 아동시설·초등학교 등 20개 기관을 선정해 유아 및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자연과 함께 쑥쑥 자라는 어린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이들은 개구리 알 관찰, 숲 관찰 등 계절 변화에 따라 산림욕장 내 다양한 자연물·시설물들을 활용하면서 각종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숲 체험' 프로그램은 1일 2회(오전·오후), 회당 2시간 씩 진행되며 네이버카페 ‘양주 재미있는 숲체험 뚝딱뚝딱 목공체험’에 신청 또는 전화(☎031-821-7351)로 사전예약을 해야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이외에도 경기도 내에는 잣향기푸른숲(가평군 상면 소재, 031-8008-6768), 하늘아래 치유의 숲(포천시 신북면 소재, 031-538-3338) 등 2곳에서도 자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6-20

산림환경 검색결과

  • 장흥군 관산읍, 맑은물 푸른숲의 시작 ‘산불예방’ 총력
      장흥군 관산읍(읍장 이승주)은 산불조심 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본격적인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계절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낮 시간대에 농산폐기물 및 논·밭두렁을 소각하는 행위 등 무분별한 불법 소각이 빈번히 발생하여 산불 및 산림피해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다함께 산불예방에 동참하여 후손에게 깨끗한 산림을 물려줄 수 있도록 홍보하는데 주력하였다.   특히, 마을 경로당 및 산불 취약인 등을 일일이 직접 방문해 논․ 밭두렁 및 쓰레기 태우기 자제,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영농 부산물, 폐비닐 등 인화물질을 사전 제거하도록 적극 당부하고 있다.    이승주 읍장은 “산과 100미터 이내에서는 절대 논․밭두렁과 쓰레기 등을 태우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 산나물 채취시 화기물을 소지하지 않도록 하고 지정된 등산로만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며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는 것이 맑은물 푸른숲 정남진 장흥을 만드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2
  • 부산 서구, 민·관·군 합동 '구민 나무 심기의 날' 개최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암남동 장군산 일원에서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부산 첫 식목행사를 가진다. 구는 '미래 100년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주민·공무원·군인(125연대 4대대) 등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군 합동으로 편백, 연산홍 등 1천 그루를 심는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이번 식목의 날 행사를 통해 구민이 미세먼지에서 벗어나 건강한 숲에서 건전한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구는 앞으로도 자연 친화적인 산림복지 단지와 도시숲을 조성해 나가고 도심지 내 푸른숲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실천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이번 구민 나무 심기의 날 행사와 관련해 서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행사 참가자 및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자원봉사자에게는 자원봉사시간(4시간)이 부여되며 간식·생수 등이 제공된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3-05
  • 장흥군서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 워크숍’ 개최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지난 19일 군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에코 푸른숲 전남 2018년 워크숍’을 개회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사)숲속의전남 회원, 전라남도, 장흥군 관계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 워크숍은 올해 산림사업 추진성과를 되돌아보고, 우수 지역, 단체, 유공자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의 추진동력을 마련하는 데에도 초점을 맞췄다. 올해는 다양한 유형의 경관숲 조성과 전략 수종 확대 식재, 자체사업비 확보, 주민단체 참여도, 경관숲·소득숲·주민참여숲 조성 등의 항목을 나눠 평가를 실시했다. 장흥군은 ‘에코 푸른숲 전남만들기’ 사업을 통해 한해 67만4천 그루의 나무를 식재해 우수상을 수상하고 추가 예산 확보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숲, 생활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경관숲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주민과 함께 산림자원을 가꾸고 보전해 맑은 물 푸른 숲 정남진 장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8-12-26
  • 달리자! 3․1절 산불조심 홍보대사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3․1절 90주년 기념을 맞아 3․1절의 동립정신을 계승하고 산불예방을 다짐하는 3․1절 건강달리기 대회에 참석하여 산불방지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전국적으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강원일보사 앞 마라톤 행사장에 산불의 심각성을 알리는 판넬을 전시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산불조심 100만명 서명운동’을 펼쳤다.  직원들은“푸른숲, 그 사랑의 시작은 산불조심입니다”가 적힌 큰 깃발을 들고 10㎞ 마라톤 코스를 완주하면서 마라톤 참가자 및 주민들에게 홍보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춘천시 육상연합회와 일반 참가자들에게도‘산불조심’이 적힌 등판을 달아주어 모두가 하나 되는 산불조심 홍보대사가 되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경제 불황, 경제 위기 속에서 다시 한번 3․1운동의 정신과 조국의 소중함을 깨달아 우리의 소중한 산을 지켜나가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3-01

목재이용 검색결과

  •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 웰니스 관광 ‘2회 연속’ 선정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가 ‘웰니스 관광 25선’에 2회 연속 선정됐다. 웰니스 관광은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을 추구하는 새로운 관광트렌드를 말한다. 건강 유지와 치유를 목적으로 관광을 떠나 스파와 휴양, 건강관리 등을 즐기는 것이 웰니스 관광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웰니스 관광은 시장 규모가 크고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산업으로 알려져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6년 우리나라 웰니스 관광 주제를 한방, 힐링(치유)·명상, 뷰티(미용)·스파, 자연·숲 치유 등 4가지로 분류했다.이듬해인 2017년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는 ‘웰니스 관광 25선’에 처음 선정됐다. 자연·숲 치유 부분에 선정된 우드랜드는 장흥군에서도 최고의 건강과 치유의 자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자연친화형 숙박시설, 무장애 등산로 말레길, 편백소금집 등이 우드랜드의 핵심 치유 시설로 꼽힌다. 특히, 산림 치유 체험 프로그램 서비스와, 편백소금찜질을 통한 소금해독 기능 등 일상의 스트레스 해소와 아토피와 같은 환경성 질환의 치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는 2017~2018년에 이어 올해 2회 연속 ‘웰니스 관광 25선’에 지정됨에 따라 내년까지 4년 연속 해당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된 곳은 추천 관광코스와 같은 여행 상품 개발과 맞춤형 홍보·마케팅 관련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를 기반으로 장흥의 맑은물 푸른숲을 더욱 가꾸고 보전하여 웰니스 관광의 중심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04
  • 목공전문가 실력 UP! 道 잣향기푸른숲, 무료 보수교육 운영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오는 4월 10일부터 목공전문가 양성교육 이수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목공전문가 양성교육’은 경기도가 2014년도부터 추진해온 ‘농산촌 지역주민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농·산촌 체험마을에 목공프로그램이라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목공교육을 통해 이웃 마을주민 간의 소통과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해 농촌마을의 활성화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번 보수교육은 ‘목공전문가 양성교육’을 통해 배출된 농·산촌 목공전문가들의 능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함으로써 농·산촌 체험마을의 소득원 발굴 및 목공콘텐츠 보급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이다. 4월 10일부터 본격 시작하는 이번 보수교육은 오는 6월까지 조별로 소수인원이 목공 전문 교육과 실습하는 방식으로 경기도잣향기푸른숲에 있는 ‘잣향기목공방’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보수교육 주요내용으로 목재와 목공장비의 이해, 생활소품(시계,수납함등) 만들기, 나만의 의자 만들기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된다. 도는 이 프로그램이 나만의 가구제작으로 교육생들에게 성취감을 부여하는 한편, 지역주민 여가활동의 질적 향상 추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 교육 참여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재료비만 부담한다면 나만의 가구를 제작하여 직접 사용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민순기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경기도잣향기푸른숲 목공전문가 양성과정 보수교육을 통해 앞장서고,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DIY생활가구 노하우를 전달해 질 높은 여가 생활과 산림자원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4-09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사)생명의숲국민운동, 산림황폐지 복구 민관협력 통일양묘장 조성, 첫 사례
    환경단체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숲, 이사장 이돈구)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민관협력을 통한 통일양묘장을 만든다. 생명의숲은 16일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서 유한킴벌리, 북부지방산림청과 「미래준비의 숲」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여 북한과 민북지역 산림 황폐지 복원을 위해 통일양묘장을 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미래준비의 숲」은 한반도의 생태적 건강성을 회복하고 생태 환경위기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민관협력으로 통일양묘장을 조성하고 미래 통일을 대비하여 북한 황폐지 복구 및 민북지역 산림 복원 묘목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생명의숲과 유한킴벌리에서 2014년부터 준비하여 진행해온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국유림 2ha에 처음으로 조성되는 민관협력 통일양묘장은 매년 30~50만본의 산림묘목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산림황폐지 복구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민관산림협력위원회 운영을 통해 최대 여의도 면적의 약 7,500배에 달하는 극심한 북한 산림황폐지(140만~230만ha)와 산사태 등으로 훼손된 민북지역 산림훼손지 복원에 대한 협력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더불어 생명의숲은 통일양묘장을 향후에 북한 황폐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남북 평화협력과 통일 대비 산림 복원을 통한 한반도의 생태적 건강성 회복의 중요성을 홍보 할 수 있는 일반시민 교육 홍보 시설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나갈 계획이다. 생명의숲 이돈구 이사장은 “시민과 행정, 기업이 협력하여 한반도의 생태적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조성될 양묘장을 통해 생산되는 묘목으로 북한 및 민북지역 산림황폐지가 다시 푸른숲으로 살아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래준비의 숲 사업 및 양묘장 조성과 관련한 문의는 생명의숲 공존의숲팀  02-499-6214으로 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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