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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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은 2020년 가을철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를 예방하고 감염목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사전 차단하고자 11월 2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은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총 1,351여 업체·가구에 방문해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 확인 ▲원목 침입, 탈출공 유무 확인 ▲ 화목사용 농가 땔감(소나무류) 보유량 확인 ▲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지역에서의 땔감 수급 관련 계도 등이 있다. 단속 시 적발된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하며 발견되는 피해고사목은 전량파쇄, 소각 등의 처리를 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서은경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과 많은 도움이 절실하며, 국유림관리소에서도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나무재선충병 유입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7
  • 춘천국유림관리소,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의 방지를 위해 국·사유림을 구분하지 않고, 춘천시와 공동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방제사업은 두 기관간 협조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발생위치, 예찰 및 방제현황 등 정보를 적극 공유하여 방제구역을 설정하였고, 소나무재선충병 사업이 시급한 춘천시 동산면 일대에 피해고사목을 중심으로 방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광역예찰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의 정밀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에 빈틈이 없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김주미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이 월동하는 시기에 추진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최선을 다해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소나무류의 불법이동 및 재선충 감염 의심목 발견 시 국유림관리소나 해당 지자체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24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나무 이름표로 재탄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소나무재선충병 대국민 홍보를 위해 ㈜대전충남생태연구소숲으로(대표 강경희)와 협업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활용 나무 이름표 달기 캠페인을 지난 10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본 캠페인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되어 죽은 소나무를 재활용하여 나무 이름표를 제작하고 이를 대전 지역사회 내 학교, 공원, 녹지공간 등에 나무 이름표를 달아주는 활동이다.  한편, 대전원신흥초등학교에서는 방과 후 돌봄 교실 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학생들과 함께 교정 내에 있는 나무를 대상으로 이름표 달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나무 이름알기, 나무의 특징 알기 등 생태교육 활동과 연계하여 교육적 가치도 제고하고자 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 나무 이름표 달기 캠페인을 보다 활성화하여 지역사회 내 소외·취약계층·복지시설 등 캠페인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드려 임업의 사회적가치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6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내년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피해지 반복 방제와 방제컨설팅 운영을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국가선단지․피해확산우려지역 등 고려하여 국․사 구분없이 재선충병 공동방제구역(7개 시․군 34,744ha) 지정 및 운영하고 있다.      * 남부지방산림청 공동방제구역 : 안동(도산․녹전), 영덕(병곡), 포항(기계․기북), 고령(쌍림), 울산(울주․북구), 김해(장유) 피해고사목의 전량 방제를 위해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한 QR코드이력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예찰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관리 등 피해고사목 이력 관리를 통해 누락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 산림청 혁신과제: QR코드를 이용한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 관리 이와 더불어 방제사업장별 품질관리와 기술지도를 위한 방제컨설팅팀 운영 및 사업장 현장점검을 통해 방제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방제컨설팅팀은 산림기술사, 현장자문위원 등 산림병해충전문가로 구성되며,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 2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작년 대비 7개 시․군 피해등급이 하향되는 등 감염본수는 줄어들었지만 재선충병 피해를 줄여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지역주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7
  • 부여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 관리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QR코드를 이용하여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사목에 QR코드를 부착하여 의심목 마킹 및 QR코드 스캔, 시료채취, 검경, 방제의 순서로 진행하여 예찰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관리 및 실시간 확인시스템을 구축하여 피해고사목 이력을 관리한다. QR코드를 활용한 고사목 이력관리를 통해 기존의 수기작성 후 시스템입력하는 방식으로 인하여 표시 오기, 누락·유실의 우려를 해결하며, 예찰대상의 중복·누락 등의 문제를 방지한다.  이같이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정부 혁신의 핵심가치인 소통과 공유를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산림 행정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반출금지구역이 확대되어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QR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관리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6
  • 춘천국유림관리소, 매의 눈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2020년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의 조기발견과 피해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춘천·화천·철원지역을 지자체와 합동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조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과 미감염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지상예찰이 어려운 비가시권 지역 및 산악지역의 병해충 감염목과 고사목 등을 중점 예찰한다.    ※ 피해지역: 춘천시 동산면, 남산면 일대, 미감염지역: 화천, 철원지역 특히 예찰조사 중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즉시 GPS자료를 취득하고 항공예찰 완료 후 지상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해 해당 고사목의 시료를 채취 및 분석,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한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전(3월말)까지 전량방제를 추진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그 지역 실정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하여 적극행정에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23
  • 소나무재선충병 선제대응을 위한 항공예찰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오는 14일부터 25일 기간 동안 충남권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 및 확산방지를 위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공주시, 보령시, 부여군, 서천군, 홍성군 총 5개 시·군 산림 32만ha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산악지역 등 비가시권역과 피해가 극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한다. 또한, 누락되는 고사목이 없도록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40명을 동원한 지상예찰을 병행하고, 예찰 후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올해 가을철 방제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항공예찰과 지상예찰을 병행한 효율적인 정밀예찰을 통해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방제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09
  • 동부지방산림청, 유관기관 합동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조기발견과 피해고사목 발생추이 파악 등 방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9월 5일 태백을 시작으로 9월 28일까지 기간 중 7개 국유림관리소별로 각 하루씩 7일 동안 관내 10개 시·군 전체산림 43만ha에 대하여 항공 정밀예찰을 실시 소나무류 고사목을 일제 조사한다. 이번 항공 예찰은 조사와 방제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국유림관리소, 지자체, 국립공원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을 비롯한 관내 산림의 소나무류 고사목을 집중 예찰하여 재선충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항공예찰로 발견한 소나무류 고사목의 위치좌표를 취득한 후 다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지상 정밀조사를 통해 고사목의 시료(목편)를 채취하여 전문검사기관을 통해 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하고 감염된 나무로 판정되면 즉시 감염목 위치자료를 각 기관에 전달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확인된 피해고사목에 대해서는 해당 기관별로 신속하게 방제계획 수립하고 작업을 적기에 완료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04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2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4일부터 28일까지 소형헬기(AS-350)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파악하여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계획되었으며, 경북 5개(울진군‧영양군‧봉화군‧영덕군‧포항시) 시‧군과 강원 태백시를 중점으로 총26,888ha 산림을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가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헬기에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일단 감염이 시작되면 확산이 빠르고 회복이 불가능한 심각한 수목병”이라며, “항공기 투입을 통한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04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 제작
    기본도 제작 설명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이달 7일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체계적인 전략 수립과 선제적인 예찰‧방제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를 제작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인 경기‧강원 23개 시‧군과 국유림관리소에 배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간한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는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전략도면으로, 책자‧JPG‧SHP파일의 형태로 각각 제작하여 담당자가 계획수립부터 실시설계, 소나무류 보호‧관리대책마련 등 현장업무에 다방면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기본도는 23개 시‧군의 피해특성을 반영하여 4개 주제도로 구성하였으며,  △발생현황도 지형도에 최근 3년간 발생한 피해고사목, 반출금지구역, 도로망, 감시초소 위치를 표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과 확산추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 △발생위험도 피해확산 위험요소인 피해고사목, 소나무류 단순림, 도로변, 목재취급업체, 화목농가, 조경업체 정보를 중첩하여 위험도에 따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찰‧단속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본도 내지   또한,  △예찰전략도 GIS 가시권분석을 통하여 가시권 지역에는 지상정밀예찰을 비가시권은 항공(드론) 예찰을 집중지역으로 지정하여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예찰이 가능하도록 제작 △방제전략도 소나무류 임상도에 방제 우선순위,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책임공동방제구역을 표시하여 연접 시‧군간 사각지대 없이 체계적인 방제가 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에 제작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가 현장업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책임방제 등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로 산림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본도 책자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07
  •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어태세 확립 ‘이상 무’‥새로운 시도로 피해 최소화에 총력
    경기도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시행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감염 매개충의 우화시기 전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총 1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피해고사목 등 7만1,580 그루를 전량 방제하고, 산림 3,214ha를 대상으로 예방나무주사를, 산림 341ha를 대상으로 지상방제를 추진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재선충이 소나무, 잣나무 내에서 단기간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를 죽이는 병으로, 치사율이 100%에 이른다.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가 건강한 나무의 새순을 갉아 먹을 때 매개충의 체내에 있던 재선충이 상처부위로 침입해 증식하기 때문에,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우화시기 전 방제를 완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같은 노력을 펼친 결과, 올해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 방제수량은 7만1,580그루로, 지난해 동기간 9만1,347그루 대비 21% 감소했다.  2014년까지 피해 규모가 확대되는 추세였으나, 최근 3년간 안정적인 재원투입과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 운영, 소나무류 취급업체 단속, 정밀예찰 실시, 방제사업장 및 파쇄장 점검 등의 노력으로 점차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도는 올 하반기에도 ▲지상방제, ▲재선충병 방제설계 권역별 합동 컨설팅, ▲QR코드 활용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 ▲예찰단 교육 강화, ▲미이용 바이오매스 활용 산주소득 지원체계 마련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다양하고 새로운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우선 방제사업 실시설계 전에 ‘권역별 합동 컨설팅’을 실시, 그간 사각지대로 인식됐던 시‧군간 경계지역에 대한 사업구역을 명확히 구분함으로써 보다 꼼꼼한 ‘방제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는 ‘QR코드 활용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시군 현장교육 등을 강화해 실시한다. 이 시스템은 고사목 발견부터 재선충병 검사까지 일련의 과정을 전산으로 관리하는 체계로, 도내 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추이를 면밀히 분석할 수 있어 예측 가능한 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도 병해충 등으로 목재로 이용되지 못하고 벌채된 산림자원을 뜻하는 ‘미이용 바이오매스’의 매각을 통해 방제사업으로 피해를 입은 산주의 소득증진을 지원하고, 방제사업예산을 절감하는 데도 힘쓰기로 했다. 이성규 경기도 산림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예찰과 예방이 첫걸음”이라며 “도민들에게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피해목 이력관리,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확대, 선단지(先端地) 집중관리 등 재선충병 확산 방지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20-06-08
  • 동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총력!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지자체·한국임업진흥원·산림연구기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5~10월까지 여의도 면적(2.9㎢)의 약 2,230배에 달하는 산림에 대한 소나무류 고사목 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확인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합동 정밀예찰 계획에 따라 5~7월말까지는 피해선단지 2km 외곽 전 지역에 대한 지상예찰과 드론예찰을 통해 소나무류 고사목 849본 검경을 실시하였다. 향후 8∼10월말까지 항공예찰 등을 통해 확인된 추가로 발생한 고사목과 기 시료채취목 반복 채취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분포 정도를 확인하여 하반기 방제 설계에 적용하여 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차단하고자 한다.    동부지방산림청 최준석 청장은 “적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예찰을 통해 9월부터 시작되는 피해고사목 제거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8-16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직영방제단’역할 톡톡
      포항시가 소나무재선충병 극심 지역이라는 오명을 벗었다.   포항시는 담당부서, 포항시산림조합, 포항시산림법인체, 조사·설계 엔지니어링업체 등의 협력기반 뿐만 아니라 ‘포항시 직영방제단’의 성과가 있었기 가능했다.   포항시 직영방제단은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하며 취약계층, 관련 자격증 소지, 근무경력자를 우선 선발한다. 선발 후에는 임업교육 전문기관 산림조합중앙회 훈련원에서 재선충병 피해목 선별·검경요령, 기계톱 사용, 벌목기술, 집재기술, 안전작업 요령 숙달 등 기술·직무교육 받게 된다.   방제단으로 활동하는 인원 중에서는 아보리스트(Arborist) 교육을 이수 한 특이한 경력자도 있다. 아보리스트(Arborist)란 높이 15m 이상인 높은 수목에 올라가 병해충목 관리, 위험 수목제거, 종자채취 등을 하는 수목관리전문가를 말한다.   방제단은 2019년 상반기 동안 피해고사목 제거 160본, 예방나무주사 130ha, 훈증더미 제거 300개, 시료검경 880본, 등산로의 고사목처리 등 생활민원처리 100회, 태풍 등 재난발생을 대비한 위험목 제거 50본 등을 처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 외에도 산림작업을 하면서 산림과 관련된 민원이 발생할 시에는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방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전환시키기도 했으며, 산불발생 시에는 계곡 및 암석, 경사진 곳에 가려 보이지 않은 잔불제거 등 진화활동에도 동참하고 있다.   포항시 금창석 산림과장은 “포항시 직영방제단은 우리 시의 산림 지킴이로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뿐 만 아니라 각종 산림분야 민원처리, 산림작업의 최일선에 서있는 분들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들을 발굴하여 우리 시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28
  • 안동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우수기관 선정
    안동시는 산림청이 주관한 2018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일본에서 유입, 1988년 부산 금정산 일원에서 최초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은 우리민족을 대표하는 수종인 소나무에 특히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 소나무, 잣나무(스트로브잣나무 제외), 해송, 섬잣나무가 재선충병 감염대상 수종이며 한번 발병된 피해목은 100% 고사되기 때문에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기도 한다. 안동시는 재선충병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 유충의 월동기부터 다음 해 봄 우화시기 전까지(11월~3월말) 체계적이고 집약적인 방제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17년 11월부터 2018년 3월 말까지 재선충병 감염목 뿐만 아니라 향후 매개충의 산란처 역할을 하는 자연고사목과 태풍․설해 등의 피해고사목을 포함한 총17만8천여 본을 방제했다. 또한, 봉정사․도산서원 등 주요 문화재 주변 및 월영교 등 주요 관광지, 그리고 우량 소나무림 등에 대한 예방나무주사사업도 병행해 소나무림 보호와 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피해목 감소율이 54.7%로 전국 최고 수준에 달하며 피해 ‘극심지역’에서 ‘심지역’으로 하향지정 됐다. 안동시 권기환 산림과장은 “백두대간 및 금강소나무림을 방어하는 국가선단지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조기예찰 및 적기방제를 실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예방 및 확산저지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2-14
  • 영주시,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 지상연막방제 총력대응
    영주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지상연막방제를 추진한다. 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차단 및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주로 활동하는 5월부터 9월까지 재선충병 발생지역 일대 선단지 피해고사목 주변과 감염우려지역 30ha에 6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반복 살포할 예정이다. 지상연막방제란 북방·솔수염하늘소가 우화하는 5월부터 9월까지 연막용 약제를 물·확산제와 적정농도(약제 1ℓ, 물 10ℓ, 확산제 20ℓ)로 희석시킨 후 연막방제기를 이용해 반복 살포하는 방제방법이다. 매개충의 밀도를 조절해 재선충병을 방제하는 기법이다. 휴대 및 이동이 간편하고, 바람의 상승기류를 타고 약제를 연기처럼 가벼운 입자로 살포하는 방식으로, 대단위 면적의 효율적인 방제가 가능하고 약제 침투효과가 높아 소중한 소나무숲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사용되는 약제는 저독성으로 다른 곤충에 미치는 영향은 적지만 약제 살포에 앞서 지역 주민들에게 이를 공지할 방침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방제작업과 함께 소나무류 이동단속에도 철저를 기해 재선충병 확산을 저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5-11
  • 경남도, 해안지역 해송림 보호 현장교육 실시
    경남도는 해안지역 해송 등에 피해를 주고 있는 ‘솔껍질깍지벌레’ 피해상황의 정밀한 조사를 위해 18일 통영시 용남면 삼화리 73번지 일원에서 ‘솔껍질깍지벌레 발생조사 요령 현장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솔껍질깍지벌레’ 피해는 지구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최근 남·서해안을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도는 해안가 우량 해송림 등의 보전을 위해 나무주사, 지상방제, 피해고사목 제거 등 종합방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900ha에 23억 원을 투입하여 적극적으로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현장교육에는 도 산림녹지과 및 산림환경연구원, 18개 시·군 산림병해충 담당자와 예찰조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솔껍질깍지벌레 발생조사 요령과 방제방법 등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피해 가지를 직접 채취 후 소형 현미경(loupe, 루페)을 통해 난괴(알덩어리) 및 부화약충을 관찰하면서 교육 효과를 높였다. 서석봉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해안가를 따라 북상하는 솔껍질깍지벌레의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를 실시하여 피해확산을 저지할 계획”이라면서, “해송림 보존을 위해 관광지, 사적지, 마을숲 등의 우량 해송림 주요지역에는 나무주사 접종을 우선 실시하는 등 방제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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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0
  • 포항시,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경계태세, 재선충 방제 추진상황 점검
    경북 포항시는 지난 9일 최웅 부시장이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불예방 경계태세를 점검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항공순찰에 나섰다. 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인 3월 20일부터 4월 22일까지를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 근무인원을 직원의 1/4 이상으로 확대 운영하는 등 산불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산불취약지별 산불예방 책임담당구역 근무자를 지정하여 산불경보 “경계” 발령 시 부서별 직원의 1/6 이상, “심각” 발령 시 부서별 직원의 1/4 이상을 현장에 배치하고 산불예방 계도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 기간에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자 증가에 의한 산불발생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시에서는 산림연접지 불법 소각행위와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등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 1월부터 3월 31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약 6만5천본에 대해 전량 방제를 완료하고, 선제적 예방을 위해 392ha의 소나무림에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했다. 포항시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는 전년 대비 피해고사목이 39% 감소되었으며, 적극적인 방제와 이동단속, 예방조치 등을 통하여 피해 규모가 매년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최웅 부시장은 “산불로부터 시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남은 기간 동안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재선충병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게 누락목 확인 등 마무리 점검을 철저하게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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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0
  • 군산시, 소나무재선충 피해지에 조림 시작
    전라북도 군산시(시장 문동신)에서는 소나무재선충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6억 7천여만 원을 투입해 산수유 등의 큰나무공익조림과 재해예방조림을 조성한다. 시는 27일부터 사업을 시작해 관내 9개 지역 15ha의 큰나무공익조림 대상지에는 이팝나무, 팥배나무, 산딸나무, 산수유 등 4천 5백여 그루를 식재하고, 재해예방조림 대상지 60ha에는 편백나무 10만 4천여 그루, 도서지역 5ha에 편백나무 8천 6백여 그루 등 총 85ha에 11만 7천여 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또한 조림 이후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주대 등을 설치하고 풀과 덩굴도 제거해 어린나무가 고사되는 것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군산시는 지난 2015년 4월 소나무재선충이 최초 발생했지만 적극적인 모두베기 방제 및 예찰활동과 예방나무주사 등으로 피해고사목 및 방제 대상본수가 현저히 감소했다고 밝혔다. 심문태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 재선충 감염으로 훼손된 지역을 빨리 복원시켜 자연 생태계를 보호하고 시민들이 숲과 공존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 전하며 “조림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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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8
  • 김진흥 부지사, 식목일 앞두고 가평서 재선충병 방제 현장행보
    김진흥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6일 오후 3시 가평군 상면 일원 재선충병 방제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예찰과 철저한 방제활동 추진을 당부했다. 김진흥 부지사의 이번 방문은 올 4월 식목일을 앞두고 현재 ‘소구역 모두베기’ 작업이 진행 중인 가평지역 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찾아 적극적인 방제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선충병’은 재선충이 소나무·해송·잣나무 내에서 단기간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를 죽이는 병으로, 치사율이 100%에 이르며 재발생률 역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기도에서는 2006년 광주에서 첫 발생 이래 현재까지 가평, 남양주 등 18개 시군에서 피해가 보고됐다. 이에 도는 올해 3월 22일 기준, 전체 재선충병 피해고사목 3만512본 중 2만8천905본(방제율 95%)을 방제한 상태다. 올해는 방제현장 점검관을 운영해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산림청 등 관계기관과 공동방제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GPS  정밀관측·항공예찰로 전면적인 조사활동을 벌이고, 매개충 우화시기 이전인 올해 3월 안으로 피해고사목 전량을 제거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가 전국 최초로 개발해 재선충병의 매개충만을 제거하는 ‘티아메톡삼 주사 방제방법’을 활용, 환경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방제품질도 향상하기로 했다. 김진흥 부지사는 이날 관계자들에게 “재선충병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감염목에 대한 조기발견과 신속한 방제가 관건”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활동과 피해확산 차단에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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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3-26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차단과 산불예방 항공시찰
    포항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상황 및 방제현황과 산불예방 점검을 위한 항공시찰을 실시했다.   이날 항공시찰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이 관계공무원 10여 명과 함께 헬기를 탑승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및 방제작업 상황을 살펴보고 방제계획을 수립하면서 산불 대비태세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시찰을 마친 후 이강덕 시장은 “우리지역의 산림은 송이생산, 휴양·치유·교육, 동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 등 산림소득과 관광자원으로 중요성이 크므로 소중한 자원을 지키기 위한 예찰과 방제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으며, “시민의 소중한 자산인 푸르른 산림을 지키기 위해 빈틈없는 산불예방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포항시의 소나무재선충병은 2004년 기계면 내단리에서 발생 이상기온현상에 따라 급속히 확산했으나 이동단속, 적극적인 방제로 피해 규모가 매년 크게 줄어드는 추세이다.  올해는 확산차단을 위해 사업비 117억 원을 투자해 고사목 제거 16만 본, 예방나무주사 41만 본, 지상방제 200ha을 실시할 계획으로 3월까지 피해고사목을 전량 제거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가급적 훈증작업보다는 파쇄작업으로 고사목을 완전히 제거하고, 인위적 소나무반출 경로 폐쇄조치와 피해발생 사전차단을 위한 예방차원의 나무주사를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해 예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소나무재선충병은 크기 1mm 내외의 실 같은 소나무재선충이 솔수염하늘소 등 매개충의 몸 안에서 서식하다가 매개충이 소나무 새순을 갉아 먹을 때 나무에 침입 나무의 수분과 양분 이동통로를 막아 죽게 하는 병으로 감염된 소나무는 100% 고사하게 된다.   방제는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등의 유충이 소나무에서 월동하는 11월에서 3월말까지 고사목을 벌채하여 파쇄, 훈증 등의 방법으로 매개충의 밀도를 줄여 나가는 방법으로 실시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26

산림행정 검색결과

  • 양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은 2020년 가을철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를 예방하고 감염목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사전 차단하고자 11월 2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은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총 1,351여 업체·가구에 방문해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 확인 ▲원목 침입, 탈출공 유무 확인 ▲ 화목사용 농가 땔감(소나무류) 보유량 확인 ▲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지역에서의 땔감 수급 관련 계도 등이 있다. 단속 시 적발된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하며 발견되는 피해고사목은 전량파쇄, 소각 등의 처리를 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서은경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과 많은 도움이 절실하며, 국유림관리소에서도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나무재선충병 유입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7
  • 춘천국유림관리소,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의 방지를 위해 국·사유림을 구분하지 않고, 춘천시와 공동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방제사업은 두 기관간 협조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발생위치, 예찰 및 방제현황 등 정보를 적극 공유하여 방제구역을 설정하였고, 소나무재선충병 사업이 시급한 춘천시 동산면 일대에 피해고사목을 중심으로 방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광역예찰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의 정밀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에 빈틈이 없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김주미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이 월동하는 시기에 추진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최선을 다해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소나무류의 불법이동 및 재선충 감염 의심목 발견 시 국유림관리소나 해당 지자체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24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나무 이름표로 재탄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소나무재선충병 대국민 홍보를 위해 ㈜대전충남생태연구소숲으로(대표 강경희)와 협업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활용 나무 이름표 달기 캠페인을 지난 10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본 캠페인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되어 죽은 소나무를 재활용하여 나무 이름표를 제작하고 이를 대전 지역사회 내 학교, 공원, 녹지공간 등에 나무 이름표를 달아주는 활동이다.  한편, 대전원신흥초등학교에서는 방과 후 돌봄 교실 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학생들과 함께 교정 내에 있는 나무를 대상으로 이름표 달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나무 이름알기, 나무의 특징 알기 등 생태교육 활동과 연계하여 교육적 가치도 제고하고자 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 나무 이름표 달기 캠페인을 보다 활성화하여 지역사회 내 소외·취약계층·복지시설 등 캠페인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드려 임업의 사회적가치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6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내년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피해지 반복 방제와 방제컨설팅 운영을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국가선단지․피해확산우려지역 등 고려하여 국․사 구분없이 재선충병 공동방제구역(7개 시․군 34,744ha) 지정 및 운영하고 있다.      * 남부지방산림청 공동방제구역 : 안동(도산․녹전), 영덕(병곡), 포항(기계․기북), 고령(쌍림), 울산(울주․북구), 김해(장유) 피해고사목의 전량 방제를 위해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한 QR코드이력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예찰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관리 등 피해고사목 이력 관리를 통해 누락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 산림청 혁신과제: QR코드를 이용한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 관리 이와 더불어 방제사업장별 품질관리와 기술지도를 위한 방제컨설팅팀 운영 및 사업장 현장점검을 통해 방제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방제컨설팅팀은 산림기술사, 현장자문위원 등 산림병해충전문가로 구성되며,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 2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작년 대비 7개 시․군 피해등급이 하향되는 등 감염본수는 줄어들었지만 재선충병 피해를 줄여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지역주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7
  • 부여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 관리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QR코드를 이용하여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사목에 QR코드를 부착하여 의심목 마킹 및 QR코드 스캔, 시료채취, 검경, 방제의 순서로 진행하여 예찰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관리 및 실시간 확인시스템을 구축하여 피해고사목 이력을 관리한다. QR코드를 활용한 고사목 이력관리를 통해 기존의 수기작성 후 시스템입력하는 방식으로 인하여 표시 오기, 누락·유실의 우려를 해결하며, 예찰대상의 중복·누락 등의 문제를 방지한다.  이같이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정부 혁신의 핵심가치인 소통과 공유를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산림 행정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반출금지구역이 확대되어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QR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관리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6
  • 춘천국유림관리소, 매의 눈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2020년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의 조기발견과 피해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춘천·화천·철원지역을 지자체와 합동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조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과 미감염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지상예찰이 어려운 비가시권 지역 및 산악지역의 병해충 감염목과 고사목 등을 중점 예찰한다.    ※ 피해지역: 춘천시 동산면, 남산면 일대, 미감염지역: 화천, 철원지역 특히 예찰조사 중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즉시 GPS자료를 취득하고 항공예찰 완료 후 지상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해 해당 고사목의 시료를 채취 및 분석,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한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전(3월말)까지 전량방제를 추진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그 지역 실정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하여 적극행정에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23
  • 소나무재선충병 선제대응을 위한 항공예찰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오는 14일부터 25일 기간 동안 충남권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 및 확산방지를 위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공주시, 보령시, 부여군, 서천군, 홍성군 총 5개 시·군 산림 32만ha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산악지역 등 비가시권역과 피해가 극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한다. 또한, 누락되는 고사목이 없도록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40명을 동원한 지상예찰을 병행하고, 예찰 후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올해 가을철 방제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항공예찰과 지상예찰을 병행한 효율적인 정밀예찰을 통해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방제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09
  • 동부지방산림청, 유관기관 합동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조기발견과 피해고사목 발생추이 파악 등 방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9월 5일 태백을 시작으로 9월 28일까지 기간 중 7개 국유림관리소별로 각 하루씩 7일 동안 관내 10개 시·군 전체산림 43만ha에 대하여 항공 정밀예찰을 실시 소나무류 고사목을 일제 조사한다. 이번 항공 예찰은 조사와 방제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국유림관리소, 지자체, 국립공원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을 비롯한 관내 산림의 소나무류 고사목을 집중 예찰하여 재선충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항공예찰로 발견한 소나무류 고사목의 위치좌표를 취득한 후 다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지상 정밀조사를 통해 고사목의 시료(목편)를 채취하여 전문검사기관을 통해 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하고 감염된 나무로 판정되면 즉시 감염목 위치자료를 각 기관에 전달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확인된 피해고사목에 대해서는 해당 기관별로 신속하게 방제계획 수립하고 작업을 적기에 완료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04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2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4일부터 28일까지 소형헬기(AS-350)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파악하여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계획되었으며, 경북 5개(울진군‧영양군‧봉화군‧영덕군‧포항시) 시‧군과 강원 태백시를 중점으로 총26,888ha 산림을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가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헬기에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일단 감염이 시작되면 확산이 빠르고 회복이 불가능한 심각한 수목병”이라며, “항공기 투입을 통한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04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 제작
    기본도 제작 설명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이달 7일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체계적인 전략 수립과 선제적인 예찰‧방제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를 제작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인 경기‧강원 23개 시‧군과 국유림관리소에 배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간한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는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전략도면으로, 책자‧JPG‧SHP파일의 형태로 각각 제작하여 담당자가 계획수립부터 실시설계, 소나무류 보호‧관리대책마련 등 현장업무에 다방면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기본도는 23개 시‧군의 피해특성을 반영하여 4개 주제도로 구성하였으며,  △발생현황도 지형도에 최근 3년간 발생한 피해고사목, 반출금지구역, 도로망, 감시초소 위치를 표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과 확산추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 △발생위험도 피해확산 위험요소인 피해고사목, 소나무류 단순림, 도로변, 목재취급업체, 화목농가, 조경업체 정보를 중첩하여 위험도에 따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찰‧단속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본도 내지   또한,  △예찰전략도 GIS 가시권분석을 통하여 가시권 지역에는 지상정밀예찰을 비가시권은 항공(드론) 예찰을 집중지역으로 지정하여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예찰이 가능하도록 제작 △방제전략도 소나무류 임상도에 방제 우선순위,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책임공동방제구역을 표시하여 연접 시‧군간 사각지대 없이 체계적인 방제가 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에 제작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가 현장업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책임방제 등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로 산림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본도 책자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07
  • 남부지방산림청, 대구·경북권 재선충병 방제협의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대구·경북권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협의회를 5월 1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전파를 막기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지침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일환으로 영상회의로 진행되었으며, 남부지방산림청, 대구시·경북도를 포함한 10개 지자체 등이 참석하였다. 재선충병 방제협의회를 통해 관내 지자체와 방제 전략과 계획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방제 방안에 대한 토론을 실시하는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점검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금강송지키기 책임예찰·방제와 주기적인 방제협의회 및 컨설팅 등 지자체와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있다.  이에 2020년 4월말 기준, 관내 7개 지자체의 재선충병 피해등급이 하향된 바 있다.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구분 변화 추이(2020. 4.)   - 경북 구미·안동·포항시는 ‘심’→‘중’,    - 경남 창원·밀양시, 창녕군은 ‘중’→‘경’,    - 부산 기장군은 ‘경’→‘경미’     * 피해고사목 분포 (극심)5만본 이상 (심)3만∼5만본 (중)1만∼3만본 (경)1천∼1만본 (경미)1천본 미만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기관 간 협력·정보 공유, 담당자들의 방제 의지가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5-12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전년 대비 17% 줄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작년 5월부터 매개충의 우화 시기 전인 올해 4월까지 전국 124개 시·군·구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41만 본을 전량 제거하였다.  이로써 피해목 5만 본 이상의 극심지는 1개 지역만 남았으나, 소규모 분산 발생이 늘고 있어, 이에 대해 산림청은 예찰․예방 집중, 이동단속 강화, 정보통신기술(ICT) 접목 등 향후 방제 전략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산림청은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결과’를 발표했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는 2013년 제주도, 경상도를 중심으로 피해고사목이 218만 본까지 확산하였으나, 범정부적 노력으로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산림청과 전국 지자체는 지난해에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전국 합동 정밀예찰(’19. 5~10월), 집중 방제기간(’19. 10~’20.4) 동안 피해 고사목 41만 본을 포함한 감염 우려목 등 145만 본 제거, 지자체와 국유림관리소 간 공동방제 실시, 방제 사업장(’20.4, 1,305개소) 점검과 이동 단속 초소 운영(105개), 소나무류 취급 업체에 대해 집중 단속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매개충 우화기 기준인 ’19년 5월부터 ’20년 4월까지는 지난해 대비 17% 감소한 41만 본의 피해고사목이 발생하였다.  피해목 기준 5만 본 이상인 ‘극심’ 지역은 2개에서 1개로, 3만 본에서 5만 본 미만의 ‘심’ 지역은 4개에서 2개로 감소하였다.        * 극심 지역 : (’19.4월) 울산 울주군, 제주도 → (’20.4월) 울산 울주군           심 지역 : (’19.4월) 경주, 포항, 안동, 구미 → (’20.4월) 경주, 제주도 신규 발생 지역은 충남 서산, 전남 해남 등 7개, 청정 지역 환원은 경북 영양․문경, 충남 홍성 등 3개 지역이었다.        * 피해 시군구 : (’19.4.) 120 → (’19.6.) 117(청정 환원) → (’20.4.) 124개 지역별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경북, 울산, 제주도에서 피해목 본 수가 크게 줄어든 반면, 강원도 춘천, 전남 순천, 여수 등의 피해는 늘어났다.        * 경북, 울산, 제주도 차지 비중 : (’18.4) 69.0% → (’19.4) 64.7%       * 경북, 울산, 제주도 피해목 본 수 : (’18.4) 339천 본 → (’19.4) 263천 본(22.4% 감) 특히, 제주도는 지난해에 비해 피해목 본 수가 절반 조금 넘는 수준으로 줄었고, 경북은 코로나19로 방제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지난해에 비해 10%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다.  경기․강원의 잣나무림은 소나무와 비교해 고사 발현이 늦어 피해목 발견이 지연됨에 따라 피해가 증가하였다.   이에 산림청은 잣나무 특성에 맞는 우려 지역 모두베기, 예방 약제 개발 등 별도의 방제 방식을 마련하고, 피해가 증가한 시․군․구는 정밀예찰, 밀착 컨설팅과 더불어 관리 감독 소홀이나 부실 방제로 인한 피해 확산의 경우에는 단호한 행정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종전에는 소나무재선충병이 일부 지역에 집중적으로 발생하였으나, 최근, 여러 지역에 소규모로 분산되어 발생하여, 피해목 1천 본 이하의 시․군․구 개수와 비중은 2013년과 비교하여 각각 19개에서 87개로, 30%에서 70%로 증가하였다.  이에 기존의 피해가 심한 지역에 대한 집중 방제에서 선단지나 경미 지역의 예찰․예방 중심으로 무게중심 전환이 필요하게 되었다.  산림청은 고사목 전수 검경과 이력 관리 등 예찰을 철저히 하고, 우려목 사전 제거와 예방나무 주사를 확대해 나가는 등 예찰과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더불어, 전국 이동 단속 초소 재배치와 근무제 개선 등으로 실효성을 높이고, 미감염확인증 위·변조 방지, 화목 농가, 소나무 취급 업체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여 이동 단속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 신규 발생(’15~’20) : 땔감 등 인위적 확산 50%, 자연적 확산 35%, 원인 불명확 15% 또한, 비접촉 근거리 통신(NFC) 전자 예찰함 이외에도 비가시권 지역의 드론 예찰, 초근접 드론 방제,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한 마킹 테이프 활용, QR 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 관리 등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하여 방제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양상의 변화에 따라 방제 전략도 달리해야 하며, 선단지 축소와 백두대간, DMZ 등 주요 소나무림 보호를 우선 목표로, 확산 저지에 역량을 집중해야만 한다”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우리 소나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06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505억원 투입!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올해 예산 505억원을 투입하여 산림재해 (산불, 산사태‧지진, 산림병해충) 예방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사업비 : 505억원(산불방지 143, 산사태예방 328, 산림병해충방제 34)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맞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산불감시‧진화인력 505명을 조기 선발‧운영하고 있으며, 산불진화 긴급 출동을 위한 산불방지 지원센터 조성(3개소), ▲문화재 등 주요시설물 보호를 위한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5ha), ▲산불 확산 저지를 위한 산불소화시설 설치(2개소),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유지보수(65대) 등의 사업으로 산불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여름철 우기 이전에 민가‧도로변 등의 생활권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사업(사방댐 8개소, 계류보전 17km, 산지사방 9ha), ▲산사태 재난예방을 위한 산악기상관측망 시설(10개), ▲지진 및 해일방지를 위한 해안침식방지 사업(1km), ▲임도시설 사업(127km)을 완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기‧강원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소나무‧잣나무) 공동방제사업(16개권역, 34억원)과 최근 농작물과 생활권(도심지)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는 농림‧돌발 병해충 적기 예찰‧방제로 산림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보호될 수 있도록 산림재해예방 사업을 적기에 완료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산림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3-03
  • 양양국유림관리소,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는 2020년 봄철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를 예방하고 감염목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사전 차단하고자 3월 4일부터 3월 13일까지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은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총 1,351여 업체·가구에 방문해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 확인 ▲원목 침입, 탈출공 유무 확인 ▲ 화목사용 농가 땔감(소나무류) 보유량 확인 ▲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지역에서의 땔감 수급 관련 계도 등이 있다. 단속 시 적발된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하며 발견되는 피해고사목은 전량파쇄, 소각 등의 처리를 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정창덕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과 많은 도움이 절실하며, 국유림관리소에서도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나무재선충병 유입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3-02
  • 2020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추진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2020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공동책임방제구역인 광주시(퇴촌면, 남종면, 곤지암읍, 도척면)와 양평군(양동면, 단월면, 지평면, 청운면) 지역이다. 공동책임방제구역이란, 수원관리소 관내 소나무재선충병이 심한 지역에 대하여 관할 지자체와 협약 체결하여 국ㆍ사유림에 관계없이 방제하는 구역을 말한다.  방제사업에는 피해고사목을 제거하는 사업과 예방하는 차원의 나무주사 사업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항공예찰을 실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확산이 빠른 만큼 성공적인 방제사업이 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2-24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대응
    남부지방산림청은(청장 이종건)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방제컨설팅 운영과 사업장 현장점검을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는 24,000여본(피해고사목 4,000여본 포함)을 방제할 계획이며, 1월 21일자부터 포항권역을 시작으로 안동·성주·울산권역에서도 방제사업을 실행하고 있다. 매년 소나무재선충병의 적기 예방 및 발생 시기·발생량 파악을 위해 무인항공기 드론 및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80명)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방제사업장별 품질관리와 기술지도를 위한 방제컨설팅팀을 운영하고 사업장 현장점검으로 방제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방제컨실팅팀은 산림기술사, 현장자문위원 등 산림병해충전문가로 구성되며,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 24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임원필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목 전량 방제 실시와 방제 품질을 점검할 계획이며, 지역주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2-21
  •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총력 대응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춘천시 동산면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이 발생된 지역에 피해 확산 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국·사유림 구분없이 방제적기에 맞춰 5억원을 투입해 2월부터 오는 3월말까지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 잣나무, 해송, 섬잣나무에 발생하는 병으로 강원도 지역에는 특히 잣나무에 재선충병 피해가 심하다.  금년 상반기에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입은 감염목과 기타고사목 2,500그루를 제거하는 등 훈증·파쇄 방법을 통해 방제를 하며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추가 고사목에 대해서도 신속히 방제를 하고 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조기발견을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수시예찰을 하며, 드론을 활용하여 예찰지역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춘천시 관내 주변을 중심으로 더 이상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집중예찰을 실시한다. 박현재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이 월동하는 시기에 추진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재선충 감염 의심목 발견 시 국유림관리소나 해당 지자체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재선충병의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잣나무)는 연1회 발생하고 줄기 내에서 유충으로 월동하며 추운 지방에서는 2년에 1회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월동 유충은 4월에 수피와 가까운 곳에서 번데기가 되고, 성충은 4월 하순∼7월 상순에 줄기에서 탈출해 신초를 가해한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2-14
  • 북부지방산림청,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본격적으로 돌입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이달부터 3월말까지 사업비 34억을 투입하여 소나무류 피해고사목 제거 등 집중적으로 예찰‧방제하여 경기‧강원영서권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간 중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불진화대 등 예찰 가용인력(500여명)을 최대한 동원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선단지역 및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지상예찰을 강화하는 한편,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 및 선단지역에 대해서는 피해고사목 제거(15,400본) 및 예방나무주사(248ha) 등 총력 방제할 계획이다. 또한, 방제기간 중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방제품질 향상과 인위적 확산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경기‧강원도와 합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과 관내 소나무류취급업체(1,942개) 및 화목농가(4,000여개)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불법 이동단속을 병행할 방침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을 조기에 발견하여 방제하는 것이 피해확산을 최소화 할 수 있다.”라고 전하면서, “주변에 소나무와 잣나무의 피해고사목을 발견할 시에는 방제기관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가까운 국유림관리소나 해당 시‧군으로 바로 신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2-10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실무협의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월 5일(수) 북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북부지방산림청(산림재해안전과), 경기도(산림과), 강원도(산림관리과), 한국임업진흥원(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본부)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실무협의회’를 가졌다. 본 회의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적기 예찰‧방제를 위하여 기관별 협력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경기‧강원지역의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현황 및 방제전략,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합동점검, 소나무류 이동단속,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배치‧운영, 예방‧홍보활동 등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하여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협의했다. 이 일환으로, 북부지방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품질 제고를 위한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와 실무자 역량강화를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Q&A’ 를 이달 중에 자체 제작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인 경기‧강원 23개 시‧군에 각각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강화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라고 전하면서, “주변에 소나무‧잣나무 피해고사목을 발견할 시에는 방제기관에서 신속 대처할 수 있도록 가까운 국유림관리소나 해당 시‧군으로 바로 신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2-05
  • 소나무재선충병 합동 항공예찰로 선제적 대응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의 조기발견과 피해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평창군과 합동으로 오는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항공예찰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조사는 평창군 산림 12만ha 중 소나무반출금지구역(평안리, 백운리)을 중심으로 지상예찰이 어려운 비가시권 지역 및 산악지역의 병해충 감염목과 고사목 등을 중점 예찰 할 계획이며, 예찰 조사 중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즉시 GPS좌표를 취득하고, 항공예찰 완료 후 지상 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하여 해당 고사목의 시료를 채취 및 분석하여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이번 항공예찰은 전국적으로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합동으로 실시하여 지역별 발생현황 확인을 통해 전략적인 방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솔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전(4월 30일)까지 전량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만제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항공예찰과 지상예찰을 병행하여 피해고사목 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하는 등 효율적인 방제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1-16

산림산업 검색결과

  • 양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은 2020년 가을철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를 예방하고 감염목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사전 차단하고자 11월 2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은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총 1,351여 업체·가구에 방문해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 확인 ▲원목 침입, 탈출공 유무 확인 ▲ 화목사용 농가 땔감(소나무류) 보유량 확인 ▲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지역에서의 땔감 수급 관련 계도 등이 있다. 단속 시 적발된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하며 발견되는 피해고사목은 전량파쇄, 소각 등의 처리를 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서은경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과 많은 도움이 절실하며, 국유림관리소에서도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나무재선충병 유입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7
  • 춘천국유림관리소,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의 방지를 위해 국·사유림을 구분하지 않고, 춘천시와 공동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방제사업은 두 기관간 협조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발생위치, 예찰 및 방제현황 등 정보를 적극 공유하여 방제구역을 설정하였고, 소나무재선충병 사업이 시급한 춘천시 동산면 일대에 피해고사목을 중심으로 방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광역예찰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의 정밀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에 빈틈이 없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김주미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이 월동하는 시기에 추진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최선을 다해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소나무류의 불법이동 및 재선충 감염 의심목 발견 시 국유림관리소나 해당 지자체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24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나무 이름표로 재탄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소나무재선충병 대국민 홍보를 위해 ㈜대전충남생태연구소숲으로(대표 강경희)와 협업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활용 나무 이름표 달기 캠페인을 지난 10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본 캠페인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되어 죽은 소나무를 재활용하여 나무 이름표를 제작하고 이를 대전 지역사회 내 학교, 공원, 녹지공간 등에 나무 이름표를 달아주는 활동이다.  한편, 대전원신흥초등학교에서는 방과 후 돌봄 교실 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학생들과 함께 교정 내에 있는 나무를 대상으로 이름표 달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나무 이름알기, 나무의 특징 알기 등 생태교육 활동과 연계하여 교육적 가치도 제고하고자 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 나무 이름표 달기 캠페인을 보다 활성화하여 지역사회 내 소외·취약계층·복지시설 등 캠페인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드려 임업의 사회적가치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6
  • 춘천국유림관리소, 매의 눈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2020년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의 조기발견과 피해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춘천·화천·철원지역을 지자체와 합동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조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과 미감염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지상예찰이 어려운 비가시권 지역 및 산악지역의 병해충 감염목과 고사목 등을 중점 예찰한다.    ※ 피해지역: 춘천시 동산면, 남산면 일대, 미감염지역: 화천, 철원지역 특히 예찰조사 중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즉시 GPS자료를 취득하고 항공예찰 완료 후 지상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해 해당 고사목의 시료를 채취 및 분석,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한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전(3월말)까지 전량방제를 추진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그 지역 실정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하여 적극행정에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23
  •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전문기술 온라인 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전문기술교육을 진흥원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TV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공한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전문기술교육은 소나무재선충병 및 산림병해충분야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해당 업무의 전문성 확보 및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되는 집합 교육이다. 진흥원은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원활한 집합 교육 시행이 어려워지자, 이에 대응하고자 온라인 채널을 통해 관련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전문기술교육은 한국임업진흥원 공식 유튜브(www.youtube.com/kofpi)와 네이버TV(tv.naver.com/kofpi)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및 시료채취 방법, △예방나무주사방법, △기계톱 운용 방법, △피해고사목 방제법 등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관련 교육을 담은 총 12차시로 구성되어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온라인 교육 제공을 통해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여 산림병해충 관리분야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3-18
  • 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 대응 위한 항공예찰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조기발견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해 9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동안 진흥원은 산림청‧지자체 담당 공무원 등 합동으로 7개 시‧도 합동 항공예찰을 실시한다. 이번 항공예찰은  ▷중요 소나무림 보호지역, ▷피해발생 선단지 및 연접 시·군, ▷확산 우려지역 등을 집중 예찰한다.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의심목 조기발견 및 정확한 피해현황 파악으로 누락목 없는 피해목 전량방제 등 원활한 방제사업의 추진을 위해 실시한다. 진흥원은 항공예찰 후 도면화한 소나무류 고사목 좌표를 시‧도에 제공하여 지자체 예찰 및 방제사업 추진을 총력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각 지자체에서는 항공 및 지상예찰 결과를 토대로 선단지 획정, 방제계획 수립 등 효율적 방제사업 추진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감소를 위해서는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여 누락목 없이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며, 빈틈없는 예찰로 건강한 소나무림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9-06
  • 임업진흥원, 재선충병 선제적 대응을 위한 항공예찰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 대응을 위해 1월 21일(월)부터 2월 말까지 6주간 유관기관 합동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 항공예찰은 발생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미발생 지역도 빈틈없이 예찰함으로써 재선충병 감염의심목 조기발견 및 피해고사목 발생 추이 파악 등 원활한 방제사업의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산림청·지자체 담당 공무원 등 유관기관 담당자와 함께 산림청 헬기를 지원받아 8개 시·도의 신규발생지, 중요 소나무림 보호지역, 선단지, 발생 연접시·군, 확산 우려지역 등을 집중 예찰한다. 발생지역은 선제적 예찰을 통한 피해 확산 최소화, 미발생지역은 피해 차단 및 신속한 대응에 초점을 맞춰 조사하게 된다. 진흥원은 예찰지역의 고사목에 대해 좌표를 취득하고 도면화하여 시·도에 제공하는 등 지자체의 예찰 및 방제사업을 총력 지원할 계획이며, 차후 항공예찰 결과는 지자체별 방제 계획 수립, 피해목 전량 제거, 선단지 획정 등 방제정책 반영 및 차질 없는 방제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구길본 원장은“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피해목 조기발견, 방제 누락목 발생 차단 등 재선충병 피해 감소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1-21
  •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전국 항공예찰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에서는 2018년 1월부터 2월까지 산림청 헬기 및 지자체 임차헬기를 지원받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 이번 항공예찰은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과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산림전반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지상조사가 어려운 비 가시권 및 산악지역, 중요 소나무림 보호지역, 선단지, 선단지 외곽, 발생 연접시·군, 확산 우려지역 등에 대하여는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GPS 장비를 이용하여 고사목 좌표를 취득하고 *QGIS 프로그램을 활용 취득한 좌표를 도면화 한 후 예찰 및 방제사업에 적극 활용토록 해당 지자체에 제공 할 계획이다. *QGIS : 데이터뷰, 편집, 분석을 제공하는 크로스 플랫폼 자유-오픈 소스 데스크톱 지리 정보 체계(GIS)응용 프로그램 구길본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피해고사목의 조기발견이 중요하다”며,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서 단 한본의 누락목이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여 달라” 당부를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1-04
  •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률조사 착수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은 9월 20일(수) 2018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발생량 예측을 위해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전국 98개 지방자치단체(2017년 4월 기준)를 대상으로「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률 조사」용역을 착수했다. 이번 용역사업은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와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가 공동조사팀(40명)을 이뤄 재선충병이 발생한 전국 98개 시군구 1,350개 방제사업장 대상으로 9월말부터 피해발생량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현장조사는 단순히 고사목 탐색에만 그치지 않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방법인 단목벌채, 소구역모두베기, 모두베기 등 벌채방식과 파쇄·훈증* 등 방제작업 방법별 재발생률 조사를 통해 방제 효율성 분석도 할 계획이며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지역별 재발생 현황 파악을 통해 방제인력의 배치 등 방제전략 수립 및 2018년 방제 예산 지원기준 및 2019년 예산편성에 적용에 활용할 계획이다.           * 파쇄 방제 : 피해고사목을 벌채한 뒤 파쇄기를 이용해 1.5cm 이하로 잘게 부수는 방제방법      * 훈증 방제 : 피해고사목을 쌓은 뒤 약제를 뿌리고 방수포(타포린)를 씌워 밀봉하는 방제방법 김남균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률 조사는 발생 지자체 방제사업의 품질과 방제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지표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방제사업장에 대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9-20
  • 울산 북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컨설팅 실시!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은 8월 30일(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울산 북구 창평동 산38번지)에서 산림청, 시청, 산림기술사 등 전문가들과 함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저지하고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발생률을 줄이기 위해, 울산 북구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기본계획 수립 용역계약을 체결하여 북구 관내 소나무류 임지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피해고사목 좌표취득, 대상지 현황분석 으로 피해구역도 및 선단지를 확정하고 수립한 결과를 바탕으로 실시 또한, 울산 북구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점검하고, 방제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현장에서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토론형식으로 실시하여 재선충병 방제 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김남균 원장은 “울산 북구 지역 특성인 험준한 산악 지대에 맞는 효율적인 방제를 실시하기 위해 방제방법과 방제기술에 대한 실직적인 대안을 구축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가 효율적으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9-01
  • 한국임업진흥원, 체계적인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에 나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과 울산광역시 북구청은 8월 1일(화)부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저감을 위해 지난 7월 3일 사전 전문가 협의로 울산 북구 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기본계획 용역을 설계하고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울산광역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은 2000년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에서 최초 발생하였으며 그 후 2004년에 북구 시례동 일원으로 확산되었다. 이번 기본계획에서는 울산광역시 북구 관내 소나무류임지 1,600ha를 대상으로 기존 피해고사목 좌표 등 대상지 분석·대상지에 대한 피해구역도 및 선단지 확정, 사업대상지 구획, `17년도 하반기 방제본수 산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김남균 원장은 ‘울산 북구의 세밀한 현황파악을 토대로 선단지를 구획하여 재선충병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다양한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재선충병 방제 효율성이 제고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8-02
  • 한국임업진흥원,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일제 예찰조사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은 2월 13일(월)부터 28일(화)까지 산림청 주관, 모니터링센터 총괄로 지방산림청 및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일제 예찰조사(이하 예찰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조사는 방제사업장 내 피해고사목 누락 유무 확인, 자연확산 가능성이 높은 선단지 및 인접지역 예찰, 인위적 확산이 우려되는 파쇄장 및 소나무류 취급업체 주변 예찰을 통해 고사목 색출 등 선제적 예찰 대응으로 상반기 방제시 피해고사목 전량방제를 위해 추진된다. 금번 예찰조사는 소나무재선충병 담당자 및 예찰방제단 등 가용인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실시한다. 예찰조사시 발견된 고사목은 시료채취 후 검경을 통해 감염여부를 확인하게 되고, 감염이 확인된 고사목은 집중 방제기간 내에 방제가 완료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및 인접 시․군․구 예찰조사로 한 본의 고사목도 놓치지 않고 찾아내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완전방제와 정부 3.0 구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2-14
  •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아는 만큼 소나무 지킨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이하 모니터링센터)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예찰·방제단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통한 피해목 사전 색출과 고품질 방제를 위해 오는 4월 25일부터 6월 24일까지 전국의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96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실무 위주의 전문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전문기술 교육은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낮은 이해로 예찰 소홀,피해고사목 누락, 방제 사업 품질 저하, 재발생률 증가 등의 문제점에 따라 마련되었다. 교육은 산림청으로부터 위탁을 받아 모니터링센터가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총괄 운영을 맡아 진행하고,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강릉·진안 임업훈련원 3곳에서 5일 과정 집합교육으로 실시된다. 전국 지방산림청 및 자치단체 소속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960명이 총7기(4.25∼6.24)에 걸쳐 교육에 참여한다. 이번 교육은 예찰·방제단이라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교육으로 ▲ 소나무재선충병 생태와 방제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침 개정사항 ▲ 예찰·방제 실무 현장교육 ▲ 벌목 기술 ▲ 방제약제 취급 요령 ▲ 응급처지 및 안전관리 등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원으로서 필요한 전문 기술 내용이 포함된다. 모니터링센터 문일성 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방제 최전선의 용병이라 할 수 있는 예찰·방제단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이들의 현장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교육을 통한 현장과의 소통으로 ‘재선충병 방제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정부 3.0 실천’으로 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한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4-22
  • 한국임업진흥원, ‘재선충병 모니터링 전담기구’통해 재선충병 완전방제 공략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월 5일(화) 소나무재충병 모니터링 센터(대전광역시 서구 한밭대로 755 둔산빌딩 5층)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임업진흥원은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및 방제 모니터링을 전담할‘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 센터(이하 모니터링 센터)’정식 출범을 2월에 앞두고 있다.  이를 위해‘모니터링 센터 추진단’을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에 설치하기로 하고 신원섭 산림청장 등 관계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5일(화), 추진단 개소식을 가져 본격적인 센터의 출범 준비와 함께 재선충병 관련 종합지원체제에 돌입한다. 모니터링 센터는 재선충병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자 지난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개정’을 통해 임업진흥원에 새로이 신설되는 재선충병 예찰 및 방제 모니터링 전담기구로 1센터 5팀 24명의 전문가로 조직을 구성하고 전국 단위의 체계적인 예찰 및 방제 모니터링을 전담할 것이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의 조기 발견, 방제사업장의 품질관리, 방제인력의 교육훈련 등을 전담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시스템을 강화하고 신속 정확한 방제 대응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특히, 본격적인 재선충병 방제사업이 이루어지는 1월에서 3월까지는 누락된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사전에 발견하고 방제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450여개 방제사업장의 방제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모니터링 하는데 우선 집중 할 계획이다. 김남균 원장은 “전문가에 의한 과학적 예찰과 꼼꼼한 방제품질관리, 교육훈련 등을 통해 그간의 누락목 방치, 방제사업장 관리 소홀 등의 미흡한 부분들이 개선되어 질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재선충병 완전방제 달성을 위한 아낌없는 총력 지원으로 위기의 소나무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1-05
  • 한국임업진흥원, 1월 4일(월) 재선충병의 완전 방제 결의 다지는 시무식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4일(월)부터 이틀간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의 총력지원을 위한 시무식 행사와 추진단 개소식 행사를 연이어 개최한다. 새해 첫 업무인 시무식 행사는 경북 영주의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의 생태 특성과 발생 현황’에 대한 전 직원 교육시간을 가졌다. 또한, 울진금강소나무림과 백두대간의 최후 저지선인 안동에서 무인항공기 예찰 시연 및 현장 토론을 이어가며 소나무재선충병의 완제 방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임업진흥원은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및 방제 모니터링을 전담할‘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 센터(이하 모니터링 센터)’정식 출범을 2월에 앞두고 있다.  이를 위해‘모니터링 센터 추진단’을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에 설치하기로 하고 신원섭 산림청장 등 관계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5일(화), 추진단 개소식을 가지며 본격적인 센터의 출범 준비와 함께 재선충병 관련 종합지원체제에 돌입한다. 모니터링 센터는 재선충병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자 지난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개정’을 통해 임업진흥원에 새로이 신설되는 재선충병 예찰 및 방제 모니터링 전담기구로 1센터 5팀 24명의 전문가로 조직을 구성하고 전국 단위의 체계적인 예찰 및 방제 모니터링을 전담할 것이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의 조기 발견, 방제사업장의 품질관리, 방제인력의 교육훈련 등을 전담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시스템을 강화하고 신속 정확한 방제 대응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특히, 본격적인 재선충병 방제사업이 이루어지는 1월에서 3월까지는 누락된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사전에 발견하고 방제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450여개 방제사업장의 방제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모니터링 하는데 우선 집중 할 계획이다. 김남균 원장은 “전문가에 의한 과학적 예찰과 꼼꼼한 방제품질관리, 교육훈련 등을 통해 그간의 누락목 방치, 방제사업장 관리 소홀 등의 미흡한 부분들이 개선되어 질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재선충병 완전방제 달성을 위한 아낌없는 총력 지원으로 위기의 소나무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1-05

산림환경 검색결과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내년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피해지 반복 방제와 방제컨설팅 운영을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국가선단지․피해확산우려지역 등 고려하여 국․사 구분없이 재선충병 공동방제구역(7개 시․군 34,744ha) 지정 및 운영하고 있다.      * 남부지방산림청 공동방제구역 : 안동(도산․녹전), 영덕(병곡), 포항(기계․기북), 고령(쌍림), 울산(울주․북구), 김해(장유) 피해고사목의 전량 방제를 위해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한 QR코드이력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예찰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관리 등 피해고사목 이력 관리를 통해 누락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 산림청 혁신과제: QR코드를 이용한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 관리 이와 더불어 방제사업장별 품질관리와 기술지도를 위한 방제컨설팅팀 운영 및 사업장 현장점검을 통해 방제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방제컨설팅팀은 산림기술사, 현장자문위원 등 산림병해충전문가로 구성되며,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 2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작년 대비 7개 시․군 피해등급이 하향되는 등 감염본수는 줄어들었지만 재선충병 피해를 줄여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지역주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7
  • 부여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 관리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QR코드를 이용하여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사목에 QR코드를 부착하여 의심목 마킹 및 QR코드 스캔, 시료채취, 검경, 방제의 순서로 진행하여 예찰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관리 및 실시간 확인시스템을 구축하여 피해고사목 이력을 관리한다. QR코드를 활용한 고사목 이력관리를 통해 기존의 수기작성 후 시스템입력하는 방식으로 인하여 표시 오기, 누락·유실의 우려를 해결하며, 예찰대상의 중복·누락 등의 문제를 방지한다.  이같이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정부 혁신의 핵심가치인 소통과 공유를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산림 행정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반출금지구역이 확대되어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QR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관리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6
  • 소나무재선충병 선제대응을 위한 항공예찰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오는 14일부터 25일 기간 동안 충남권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 및 확산방지를 위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공주시, 보령시, 부여군, 서천군, 홍성군 총 5개 시·군 산림 32만ha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산악지역 등 비가시권역과 피해가 극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한다. 또한, 누락되는 고사목이 없도록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40명을 동원한 지상예찰을 병행하고, 예찰 후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올해 가을철 방제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항공예찰과 지상예찰을 병행한 효율적인 정밀예찰을 통해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방제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09
  • 동부지방산림청, 유관기관 합동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조기발견과 피해고사목 발생추이 파악 등 방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9월 5일 태백을 시작으로 9월 28일까지 기간 중 7개 국유림관리소별로 각 하루씩 7일 동안 관내 10개 시·군 전체산림 43만ha에 대하여 항공 정밀예찰을 실시 소나무류 고사목을 일제 조사한다. 이번 항공 예찰은 조사와 방제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국유림관리소, 지자체, 국립공원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을 비롯한 관내 산림의 소나무류 고사목을 집중 예찰하여 재선충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항공예찰로 발견한 소나무류 고사목의 위치좌표를 취득한 후 다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지상 정밀조사를 통해 고사목의 시료(목편)를 채취하여 전문검사기관을 통해 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하고 감염된 나무로 판정되면 즉시 감염목 위치자료를 각 기관에 전달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확인된 피해고사목에 대해서는 해당 기관별로 신속하게 방제계획 수립하고 작업을 적기에 완료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04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2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4일부터 28일까지 소형헬기(AS-350)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파악하여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계획되었으며, 경북 5개(울진군‧영양군‧봉화군‧영덕군‧포항시) 시‧군과 강원 태백시를 중점으로 총26,888ha 산림을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가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헬기에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일단 감염이 시작되면 확산이 빠르고 회복이 불가능한 심각한 수목병”이라며, “항공기 투입을 통한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04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 제작
    기본도 제작 설명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이달 7일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체계적인 전략 수립과 선제적인 예찰‧방제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를 제작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인 경기‧강원 23개 시‧군과 국유림관리소에 배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간한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는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전략도면으로, 책자‧JPG‧SHP파일의 형태로 각각 제작하여 담당자가 계획수립부터 실시설계, 소나무류 보호‧관리대책마련 등 현장업무에 다방면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기본도는 23개 시‧군의 피해특성을 반영하여 4개 주제도로 구성하였으며,  △발생현황도 지형도에 최근 3년간 발생한 피해고사목, 반출금지구역, 도로망, 감시초소 위치를 표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과 확산추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 △발생위험도 피해확산 위험요소인 피해고사목, 소나무류 단순림, 도로변, 목재취급업체, 화목농가, 조경업체 정보를 중첩하여 위험도에 따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찰‧단속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본도 내지   또한,  △예찰전략도 GIS 가시권분석을 통하여 가시권 지역에는 지상정밀예찰을 비가시권은 항공(드론) 예찰을 집중지역으로 지정하여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예찰이 가능하도록 제작 △방제전략도 소나무류 임상도에 방제 우선순위,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책임공동방제구역을 표시하여 연접 시‧군간 사각지대 없이 체계적인 방제가 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에 제작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가 현장업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책임방제 등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로 산림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본도 책자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07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직영방제단’역할 톡톡
      포항시가 소나무재선충병 극심 지역이라는 오명을 벗었다.   포항시는 담당부서, 포항시산림조합, 포항시산림법인체, 조사·설계 엔지니어링업체 등의 협력기반 뿐만 아니라 ‘포항시 직영방제단’의 성과가 있었기 가능했다.   포항시 직영방제단은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하며 취약계층, 관련 자격증 소지, 근무경력자를 우선 선발한다. 선발 후에는 임업교육 전문기관 산림조합중앙회 훈련원에서 재선충병 피해목 선별·검경요령, 기계톱 사용, 벌목기술, 집재기술, 안전작업 요령 숙달 등 기술·직무교육 받게 된다.   방제단으로 활동하는 인원 중에서는 아보리스트(Arborist) 교육을 이수 한 특이한 경력자도 있다. 아보리스트(Arborist)란 높이 15m 이상인 높은 수목에 올라가 병해충목 관리, 위험 수목제거, 종자채취 등을 하는 수목관리전문가를 말한다.   방제단은 2019년 상반기 동안 피해고사목 제거 160본, 예방나무주사 130ha, 훈증더미 제거 300개, 시료검경 880본, 등산로의 고사목처리 등 생활민원처리 100회, 태풍 등 재난발생을 대비한 위험목 제거 50본 등을 처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 외에도 산림작업을 하면서 산림과 관련된 민원이 발생할 시에는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방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전환시키기도 했으며, 산불발생 시에는 계곡 및 암석, 경사진 곳에 가려 보이지 않은 잔불제거 등 진화활동에도 동참하고 있다.   포항시 금창석 산림과장은 “포항시 직영방제단은 우리 시의 산림 지킴이로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뿐 만 아니라 각종 산림분야 민원처리, 산림작업의 최일선에 서있는 분들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들을 발굴하여 우리 시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28
  • 대구시, 소나무재선충병 청정 지역 만든다
    대구시가 지역을 소나무재선충병 청정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총력방제를 펼친다. 3월말까지 피해목 제거작업을 완료하고 4월에는 솔수염하늘소(재선충을 옮기는 매개충)의 우화기에 맞춰 항공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2016년 4월부터 현재(2017년 3월)까지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3천641그루와 감염우려목 등 총 1만6천858그루를 3월 말까지 완전 제거 할 계획(3월10일 기준 방제율 80%)이다. 이번 재선충병 방제사업은 산림청 방제지침에 따라 재선충병 피해목을 훈증처리 위주의 기존 방제방법에서 벗어나 피해목과 주변의 감염 우려목을 함께 제거하여 파쇄방제를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방식으로 시행되고 있다.   * 훈증 : 제거한 피해목을 매개충을 죽이는 약제를 뿌리고 방수포를 씌워 밀봉하는 방법   * 파쇄 : 제거한 피해목을 파쇄기를 이용해 잘게 부수는 방법 4월에는 솔수염하늘소의 우화기에 맞춰 산불방지 임차헬기를 활용 해 신규발생지 등 선단지(재선충이 확산하는 방향 맨 앞부분 지역)를 중심으로 360ha에 대한 항공방제(약제살포)를 시행하여 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다. 대구시 재선충병은 2005년에 달서구 신당동에서 최초로 발생하여 현재 동구(지묘동 등), 서구(와룡산), 북구(연경동 등), 수성구(시지동 등), 달성군(다사읍 등)에서 피해가 발생되고 있다. 대구시 신경섭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봄철 재선충병 방제를 철저하게 마무리하여 수년 안에 대구시가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겠다”며 “시민들도 우리지역의 건강한 소나무림을 지키기 위해 재선충병 방제와 재선충병 피해 의심목 신고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7-03-15
  • 김해시, 소나무재선충병 전량방제 50일 작전 실시
    김해시는 관내 확산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우화하기 전인 오는 3월 말까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 전량을 제거완료를 목표로 소나무재선충병 전량방제 50일 작전계획을 수립하고 차질없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추진키로 했다. 이에 1단계 추진계획으로 오는 3월 11일까지 고사목을 전량 제거하고 이후에는 2단계 추진계획으로 3월 31일까지 추가 발생목을 전량 제거를 계획으로, 방제업체, 감리 및 직영방제단을 대상으로 방제교육을 실시하고 방제품질 향상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재선충병의 사전 예방 차원에서 주요 고속도로변 및 생활권 주변으로 예방나무 주사사업을 대대적으로 벌여 향후 재선충병 재발생률을 획기적으로 낮추기로 했다. 또한 3월 말까지 피해고사목을 전량 제거 후에는 항공방제, 지상방제를 순차적으로 실행해 나가기로 하는 한편 산림경관을 저해하는 훈증 무더기 제거를 추진할 계획이다. 소나무재선충병은 피해고사목 발생 본수에 따라 5단계(극심, 심, 중, 경, 경미)로 구분되며 현재 김해시는 2015년 '극심'지역을 벗어나 올해는 '중'지역으로 낮아질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시는 2019년까지 재선충병의 관리 가능한 수준인 피해고사목 본수가 1천 본 미만인 '경미' 지역을 목표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해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시의 역량을 결집한 결과 2013년 22만 본을 정점으로 급격히 감소하여 올해는 2만여 본까지 감소했으며 또한 타 시군에 성공적인 방제 사례 모범이 되어 2016년도 하반기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분야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등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계획으로 시민들께서도 소나무류 무단이동 등으로 재선충병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주의와 관심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7-02-14
  • 산림청, 경북도, 안동시 합동 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안동시는 2월 10일(금) 오전 9시부터 산림청(산림보호국장), 경상북도와 합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과 방제상황을 살피기 위해 항공예찰을 실시한다. 안동산림항공대(안동시 정하동)에 시작해 안동 북후면, 영주 문수면, 영주 평은면, 안동 녹전면과 도산면 등을 예찰할 예정이다. 이번 항공예찰은 안동지역이 지리적으로 백두대간 및 금강송군락지 길목에 있어 재선충병 방제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이기 때문이다. 한편 안동시는 지역내 피해고사목과 기타고사목 약 19만본과 잣나무 피해임지 모두베기사업 8.6㏊를 3월 말까지 완료하고, 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문화재 주변이나 주요 경관림 지역에 대한 예방나무주사사업도 병행해 시행하는 등 재선충병 방제에 전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7-02-13
  • 경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을 위한 대책회의 개최
    경남도는 7일 산림환경연구원 회의실에서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의 집중방제를 위해 공무원, 설계․시공업체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실무교육 및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경남도 산림녹지과장 주재로 개최된 이날 회의에는 시군 담당공무원, 설계․시공․감리 업체가 모여 경남지역 재선충병 방제전략과 방제 품질향상을 위해 공동으로 논의 했다.    실무교육은 산림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정책 방향’, 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의 ‘선단지예찰, 시료채취, 방제방법’, 산림기술사의 ‘설계, 감리, 시공 등 방제품질향상 방안’ 등 관련분야 전문가 강의로 이어졌다.    이날 회의에서 도는 재선충병 방제사업장과 산림사업법인의 부실시공 재발 방지를 위해 도지사 지시사항을 교육하고, 설계단계부터 정확한 점검과 사업시행자의 철저한 시공, 시군 담당공무원의 관리 감독 철저를 당부했다.    한편, 도에서는 하반기에 국비 47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시군에 교부하였으며, 내년 3월말까지 피해고사목 완전제거를 위하여 자체 지도점검반을 편성하고 18개 시·군에 대해 지속적인 방제사업 추진 상황을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제 부실 업체는 책임방제에서 제외하고 산림사업 입찰에 패널티를 주는 것과 동시에 산림기술사 등에 의한 감리발주 및 책임방제구역을 확대해 부실방제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귀중한 산림자원을 재선충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공무원과 시공업체가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오는 2018년까지 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의 목표 달성이 가능하도록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11-08
  • 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전 돌입
    경상북도가 귀중한 산림자원인 소나무 사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도는 10일 구미시 산동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장에서 김관용 도지사, 김응규 도의회의장, 도내 22개 시장·군수, 50사단, 경북지방경찰청, 민간단체 등 민·관·군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합동 실제 훈련’을 전개했다. 최근 계속되는 가뭄과 이상고온으로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의 활동시기가 길고 증식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돼 소나무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이날 훈련은 백두대간과 금강송 지역으로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2018년까지 완전방제를 목표로 대대적·전투적 방제작전 개시를 위한 범도민적 결의대회로 추진됐다. 제4회 어린이 숲사랑 올림피아드 대상을 수상한 포항 이동초교 2학년 최시헌 학생의 ‘재선충 이야기’와 결의문 낭독, 피해고사목 제거와 수집, 파쇄·훈증 방제작업, 드론을 이용한 예찰시연, 무인헬기 항공방제 등이 진행됐다. 경북은 전체면적의 71%가 산림으로 그 중 소나무가 전체 수종의 31%를 차지해 가장 넓게 분포하고 있다. 백두대간의 경우 우리나라 산림생태의 핵심 축으로 금강송 군락지는 우량 목재와 송이 생산 등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1988년 부산 금정산에서 최초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은 전국적으로 피해가 확대 되고 있으며, 도는 2001년 구미시 오태동에서 최초 발생된 이후 도내 17개 시·군으로 확산돼 현재까지 154만 본의 소나무를 고사 시켰고, 백두대간과 금강송 지역까지 위협하고 있다. 이에 도는 피해고사목 제거를 올 연말까지 1차 완료하고, 내년 3월말까지 2~3차례 반복방제에 나설 방침이다. 또 주요 소나무 숲에 대한 간벌 후 예방나무주사 작업, 피해확산 우려지역 예찰과 화목이용 농가, 소나무류 취급사업장에 대한 소나무류 이동을 집중 단속한다. 아울러 도청 공무원 책임담당구역을 지정해 방제사업장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방제작업에 전문성을 갖춘 업체를 선정해 사업장별 책임방제를 하는 등 부실 시공업체는 퇴출시킨다. 특히 백두대간과 금강송 군락지 방어를 위해 관할 시·군의 예찰을 강화하고, 재선충병 확산 통로인 주요 도로변 30~50m까지 간벌 작업해 소나무의 생육환경을 개선시킨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재선충과의 전쟁 선포에 따라 방제작전을 개시한 만큼 민족의 혼이 서려 있는 소나무를 반드시 지킨다는 각오로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백두대간과 금강송 사수를 위해 더 이상 물러서면 막지 못한다는 시장·군수들의 결연한 의지와 전략이 필요하다”며 “말라죽은 소나무는 발견 즉시 신고해 단 한 본도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10-11
  • 경남도,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돌입
    경남도는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의 활동이 줄어드는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 방제작업을 위한 총력체제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최근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부정사례 보도에 대해 불법 자격증 대여 방지와 산림사업법인 관리를 위해 22일부터 오는 10월 6일까지 10일간 시·군 합동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사업 현장에는 지역특임관 및 책임담당관 현장감독 강화, 전면 감리제 시행 등 특별대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에서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공무원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지난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는 방제작업에 참여하는 산림조합·산림법인 등 방제업체를 대상으로 방제품질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도는 본격적인 방제작업에 앞서 지난 8월부터 산림청 헬기를 4대(연15대)를 지원받아 재 발생된 피해고사목에 대해 시·군 공무원와 예찰방제단이 항공예찰을 실시하고 지상정밀예찰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경남은 1997년 함안군 칠원면에 처음 재선충병이 발생한 이래 1998년부터 2007년까지 계속적으로 확산되었고, 최근 선제적인 방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위적 확산에 의해 2015년 거창군, 2016년 함양군이 감염되어 도내 16개 시군에서 청정지역 전환을 위한 방제노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2013년 82만5천 본이 발생하여 국가적 재난으로까지 대두되었던 것이 2014년 44만 6천본, 2015년에는 22만 1천본으로 피해목 발생 빈도가 현저히 줄어들어 가시적인 성과를 보였다.    도는 올해 피해목을 10만본 이하로 줄이고, 향후 2018년까지 관리가능한 수준의 완전방제를 실현을 목표로 피해 선단지 및 단목 발생지를 중점으로 압축방제를 실시하여 청정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재선충병을 감염시키는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 방제를 위하여 피해지역 1만 8천ha에 항공방제와 지상연막방제를 실시하고, 페로몬 유인트랩과 전자예찰함을 운영하는 등 매개충의 생활사에 따른 지속적인 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도는 2016년에는 10만본 이하로 줄이고, 향후 2018년까지 관리가능한 수준의 완전방제를 실현을 목표로, 피해 선단지 및 단목 발생지를 중점으로 압축방제를 실시하여 청정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의지로 방제작업에 임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낸 도내 재선충병 방제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하반기에도 예찰과 방제를 철저히 하여 2018년에는 관리 가능한 수준의 완전방제를 이룰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줄 것” 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09-22
  • 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대응
    경상북도는 최근 계속되는 가뭄과 이상고온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의 개체수가 증가하고 분포지역이 확대가 예상되어,‘2016년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종합계획’을 수립해 총력대응 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 등 매개충에 의해 확산되고 감염된 소나무는 100% 죽는 무서운 병으로 1905년 일본에서 처음 발견됐으며, 우리나라에는 1988년 부산 금정산에서 발견되어 확산됐다. 도내 소나무재선충병은 2001년 구미시 오태동에서 최초 발생됐으며, 2013년부터 확산추세로 현재 포항, 경주, 구미, 안동시 등 피해 극심지역을 비롯한 16개 시․군에서 발생했다. 이에 매개충 우화‧활동시기인 5~9월 산림청과 합동 항공예찰을 하고, 발견된 고사목은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 경북도 산림환경연구원과 공동 지상정밀 조사를 실시해 10월부터 전격적인 방제활동을 실시한다. 2016년 10월 1일부터 2017년 3월 31까지 실시되는‘2016년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종합계획’의 주요내용은, 국내 최대의 금강송 군락지 및 도내 백두대간 등 중요 소나무림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나무주사와 피해고사목 주변 모두베기사업을 확대하고 확산의 거점이 되는 주요 도로변에 건강한 소나무림 조성을 위해 숲가꾸기 벨트사업 등 임업적 방제를 병행하며, 올해 피해가 대량으로 발생하여 추가피해가 우려되는 선단지에는 확산저지를 위해 산림청과 함께 방제사업 전담구역을 설정하고 중점 예찰과 합동방제를 실시한다. 아울러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하여 화목이용농가 및 소나무류 취급업체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9월부터는 재선충병 발생 및 선단지 연접 시‧군에 대해 예찰과 방제품질을 제고를 위해 도 산림공무원으로 현장책임관을 지정‧운영 한다. 또한, 9월초‘2016년 제2차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역협의회’열어, 하반기 방제종합계획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단위 방제에 관한 사항을 협의하고, 방제가 시작되는 10월경에는, ‘군‧경‧산림조합 등 유관기관과 소나무지킴이 시민연대 등 도민이 참여하는 합동방제 훈련’을 실시해, 피해 심각성을 홍보하고 방제공감대를 형성하여 주민신고와 참여를 적극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조남월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도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나무가  재선충병으로 부터 완전히 벗어나도록 방제에 최선을 다하고, 특히! 금강송 및 백두대간 등의 중요 소나무림 보호를 위해 방어선을 구축하여 중점방제를 실시하겠다”며, “도민들에게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말라 죽은 소나무를 발견하면 즉시 도, 시․군 산림부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08-25
  • 상주시, 소나무재선충병 지상방제 실시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를 방제하기 위해 5월 27일부터 7월까지 5회에 걸쳐 관내 함창읍, 낙동면, 공검면, 이안면 등 재선충병 피해지역 150ha에 ‘2016년 소나무재선충병 지상방제’를 실시한다. 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을 적기에 방제하고 확산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솔수염하늘소 우화기에 맞추어 실시한다. 이번 지상방제는 꿀벌 및 농작물 등에 피해가 적은 저독성 액화수화제(티아클로프리드액상수화제 10%)와 식물성 바이오 디젤 친환경 확산제를 이용해 침투 효과가 높은 효율적인 방제 방법이다. 장운기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지상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을 적기에 방제하기 위한 것으로 방제지역 농가에서는 꿀벌을 비롯한 가축과 농작물 등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상주시는 2008년 낙동면 장곡리 산45번지 일원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최초 발생되었다가 2011년 청정지역으로 선포된 이후 2013년 낙동면과 2015년 공검면을 비롯한 함창읍, 이안면에서 재선충병이 발생하여 올해 피해고사목제거 10개소 11,276본과 11,485본에 대한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05-26
  • 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방제에 총력 대응..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재선충병방제대책본부장)는 21일 안동시장, 남부지방산림청장, 산림청 산림보호국장과 함께 피해가 극심한 안동시와 영주·봉화 경계지역에 대해 항공 점검을 실시했다. 김 지사는 “우리 도 면적의 71%가 산림이고, 그 중 소나무는 전체 수종의 31%로 단일 수종으로는 가장 넓게 분포하고 있으며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민수(國民樹)로, 목재·송이생산 등 경제적 가치가 높고 자연경관 조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척박한 나지에도 잘 생장하여 황폐된 국토를 녹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라고 소나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소나무 재선충병은 한번 방제로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년간 지속적으로 방제를 해야 완전 박멸할 수 있는 병해충으로, 소나무는 재선충병에 감염 되면 100% 죽는 무서운 병이므로 재난차원으로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도민 모두가 소나무지킴이가 되어야 할 때라고 방제 총력대응 의지를 밝혔다. 특히,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지역이나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금지사항(훈증더미 훼손, 불법반출 및 화목 사용)을 위반 하지 말아야 하고, 말라 죽어 가는 소나무를 발견 즉시 산림부서에 신고하여 소나무재선충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도민 모두가 재선충병 방제에 자발적인 동참과 협조를 해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경북도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고온과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소나무 수세가 약화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재선충병 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지난 2월 29일 정무실장을 대책단장으로 지정하고 방제현장책임관을 보강하는 등 재선충병 방제 대책본부의 체계를 강화했다. 도에 따르면 소나무 재선충병은 경북도내에서는 2001년 구미시에서 최초 발생하여 현재 15개 시군으로 확산되었다. 올해에는 피해고사목 41만본이 발생하여 피해고사목 41만본이 발생하여 35만본을 제거, 현재까지 85%의 진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고사목 주변의 말라 죽은 나무 등 21만본에 대하여도 산림청ㆍ산림조합ㆍ산림법인 영림단 등 가용인력을 총 동원하여 매개충(솔수염하늘소) 활동 이전인 3월말까지 제거 완료할 계획이며, 문화재지역, 금강송림 등 우량소나무림 보존지역에는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했다. 그리고, 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경로 차단을 위해 화목(땔감) 사용 농가와 소나무류 취급업체에 대한 소나무류 불법이동 단속과 이동 초소운영 등 3월 31일까지 ‘소나무류 불법이동에 대한 계도·단속기간’으로 지정하고 수시 단속을 실시하는 등 완전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기간 중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내 무단 이동, 훈증처리 되어 있는 소나무 토막을 가져가거나 녹색천막(타포린) 훼손 등의 위법 행위적발시 최고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근원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류의 무단이동이나 감염이 의심되는 소나무를 발견할 경우 경상북도 산림자원과 054-880-3611로 신고 (관계 규정에 따라 200만원이하의 포상금 지급)   아울러, 재선충병 확산을 막고 예찰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각 시군별로 학생, 주민 등 일반인과 화목농가, 송이생산 산주, 지역 산악회 등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재선충병 예찰방법 및 방제교육을 실시하여 예찰 및 신고요원으로 양성할 방침이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03-22
  • 대구시, 헬기로 소나무 재선충병 찾는다!
    대구시는 2월 15일부터 2월 25일까지 대구시 임차헬기와 산림청 헬기를 이용해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 지상예찰의 한계와 사각지대 극복을 위해 헬기를 이용하여 항공예찰을 실시하며, 이 조사를 토대로 GPS를 활용해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의 정확한 지점 좌표를 확보한 후 방제작업을 실시한다. 소나무 재선충병은 1988년 부산에서 최초 발생하여 전국 14개 시․도 74개 시․군․구까지 확대됐다. 산림청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13년에 제주도, 경남․북 등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피해고사목이 218만 본이 발생했으나, 범정부적인 총력방제로 2014년에는 174만 본이 발생되어 감소추세로 전환됐다. 올해에는 현재까지 86개 시․군․구에서 91만 본의 피해고사목이 발생했으며, 발생 추이를 감안하면 올해 4월까지 피해고사목은 약 110만본 내외로 감소될 전망이다. 대구 지역에는 2005년 4월, 달서구 신당동 계명대학교 뒷산에서 소나무 재선충병이 최초로 발견됐다. 올해 1월 피해고사목을 전수조사하여 집중 방제작업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완전방제를 달성하지 못한 상태이며, 한해 평균 1,500~3,000여 그루의 소나무가 고사되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올해 산림 분야 최우선 과제를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의 성과 거양’으로 설정하고 2019년까지 완전방제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조사는 임차헬기 2대, 산림청헬기 1대를 동원하고, 시와 구․군 산림병해충 방제 관계자 15명이 참가하여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 공고된 5개 구․군(동구, 서구, 북구, 달서구, 달성군) 36개 읍․면․동의 38,902ha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된다. 이는 대구시 전체 산림면적 48,974ha의 79.4%에 해당하는 광범위한 면적이다. 항공예찰 조사결과에 대해 지상에서 GPS 장비 등을 활용하여 소나무 고사목 최종 위치를 확인하고, 소나무 재선충 확산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및 북방수염하늘소가 활동하기 이전인 3월 말 안에 벌채 후 훈증․파쇄․매몰 등의 방제작업을 시행하게 된다. 또한, 대구시는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소나무를 안전하게 지켜내고,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외부로 소나무류의 인위적인 이동을 금지하며, 이동단속초소를 연중 운영하여 사전 허가 없는 무단이동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대구시 신경섭 녹색환경국장은 “우리가 애착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다면 얼마든지 소나무를 살릴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더욱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제로 소나무를 지키겠다”면서, “시민들께서는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의 무단이동이나 감염이 의심되는 고사한 소나무를 발견할 경우 즉시 대구시 또는 구․군 산림부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02-15
  • 추위 잊은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포항시가 지역실정에 맞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과 2개월 이상 추진해 온 방제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최근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본격적인 방제사업에 착수했다. 시는 피해극심지역인 흥해읍을 비롯해 소나무가 생육하고 있는 관내 전지역에 대해 3월말까지 피해고사목 완전제거를 목표로 관내․외 산림조합,산림사업법인 등 23개 업체, 연인원 32,000여명의 방제인력을 투입해 재선충병 피해고사목 118,000본과 산림내 방치된 고사목 27,000본을 전량 벌채 후 수집과 훈증작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그동안 재선충병 방제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피해목 제거 위주의 사후방제를 조기발견․확산저지 등 선제적 대응체계로 전면 전환하기로 하고, 문화재, 보호수, 마을숲 등 중요지역의 소나무 83ha 45,000본에 대한 사전예방 나무주사를 실시한다. 또한 피해선단지 10개소 13ha대해서는 모두베기 후 편백, 상수리나무, 백합나무, 산수유 등 우량수종으로 갱신조림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산림을 소유하고 있는 산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은 연인원 32,000명 이상이 참가하는 노동집약형 사업으로 지역의 농한기 여유인력을 고용함으로써 침체된 지역경제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대식 산림녹지과장은 “최근 방제성과가 타지역에 비해 우수하게 나타난 것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2014년도부터 소나무재선충병방제T/F팀을 발빠르게 구성하고 전담인력을 배치해 지역상황에 맞는 치밀한 대책과 GPS를 이용한 IT전수조사 등 과학적인 예찰 및 페로몬트랩도입 등 선제적 방제방법을 도입해 꾸준히 방제사업을 추진한 효과”라고 말했다. 또한 “그 동안 훈증위주의 방제가 수집, 파쇄 위주 방제보다 방제효과가 낮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에 따라 방제전략도 적극 수정해 선단지 지역 단목발생지역에 대한 모두베기를 적극 실시하고 그 주변지역에 대한 예방나무주사를 확대 실시해 피해규모를 50% 이상 대폭 감소시키는 등 포항을 재선충병 피해극심지역에서 방제모범 지역으로 전환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해부터 방제가 부실한 시공업체에 대해 부실방제 책임을 묻는 책임방제제와 산림녹지과 전직원을 현장책임자로 임명해 방제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으며, 지난해 12월 산림청소속 임업진흥원이 실시한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률 조사결과 피해고사목 재발생률이 28%로 나타났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01-15
  • 경남도, 2016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 추진
    경남도는 치사율이 100%로 소나무에 치명적인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를 위하여 상반기 방제기간인 3월말까지 감염고사목 전량방제를 위한 집중 방제체제에 돌입한다.  이에 1월 13일 경남도청 서부청사 회의실에서 도 주관으로 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도내 시군 산림관계관 등 70여 명이 참석한 방제 대책회의를 가져 상반기 발생 피해목의 전량방제와 방제품질 향상을 위한 전략회의를 실시한다.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연접한 시군이나 도내 국유림을 관리하는 지방산림청과의 상호협의에 의한 공동방제 협의체를 구성하여 방제품질을 향상시키는 방안과 산림청의 방제사업 지원정책 토론과 2016년 재선충병 방제 세부방안을 마련한다.  소나무 재선충은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에 의해 매개되어 전염되며, 방제성과 거양을 위해서는 이들 매개충이 우화하는 4월 이전에 감염고사목을 전량 방제하여야 하므로, 도는 1차적으로 2월말까지 고사목 제거를 완료하고 3월말까지 추가 발생한 피해고사목을 완벽하게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산림의 특성상 예찰과 방제가 어렵고 피해지역이 광범위하여 단순히 피해목만을 제거하는 기존의 방식으로는 방제가 어렵다고 보고, 재선충과 매개충의 생태를 감안한 다양한 방식의 방제기술로 실효성 있는 방제대책을 추진해 나간다. 이에, 예찰이 어려운 지역은 항공․지상 정밀예찰을 병행하여 피해 고사목은 전량 GPS좌표 취득으로 누락목을 철저히 없애며, 매개충이 우화하여 재선충병을 감염시키는 4월부터 9월까지는 항공방제와 지상방제를 10일에서 15일 간격으로 실시한다.  또한, 감염목이 산발적으로 지속 발생하는 지역으로 약제방제가 어려운 지역은 페로몬 유인트렙을 설치하고, 문화재 구역이나 국립공원 등 중요 소나무림에 대해서는 예방 나무주사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맞춤형 방제를 추진하여 피해저감 효과를 극대화하고,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과 찜질방, 화목사용 농가 등 소나무류 유통․취급 업체 등에 대한 일제 단속으로 인위적인 피해확산을 저지키로 했다.  아울러, 경남도는 일선 시군의 예산부족과, 전문인력 부족 등의 해결은 물론 상반기 피해고사목 완전방제를 위하여, 산림청에 긴급방제비 43억원을 지원 요청하였으며 도 차원의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경남에는 소나무 재선충병이 1997년 함안 칠원에 처음 발생한 이래 1998~2000년 진주, 통영, 양산, 사천으로 확산되었다. 이후 거제, 김해, 밀양 등 11개 시군으로 확산되어 현재는 15개 시군에 발생하였다.  피해목 발생은 2006년 이후 감소하였으나 2012년 이후 급증하여 2013년 595,242 본이 발생하여 국가적 재난으로까지 대두되었으나 지난 2년간 적극적인 방제작업을 추진한 결과, 예년대비 피해목 발생 빈도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실정으로 2015년에는 274,858본이 발생하여 전년 동 기간 577,568본 대비 48% 수준으로 대폭 감소되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도는 엄정한 방제사업장 관리를 위하여 산림행정력을 총동원하여 도내 재선충병 발생 시·군에는 산림청의 권역별 담당관과 경남도의 지역책임담당관을 지정 운영하고, 일부 발생량이 높은 지역은 재선충병 현장 특임관을 상주시켜 현장 중심의 방제행정을 통한 방제품질 향상에 박차를 가한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경남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17년에는 관리 가능한 수준의 완전방제를 이룰 수 있도록 예찰강화와 방제사업에 총력을 다 할 것이며, 지역민들의 야외활동 시 죽은 소나무를 보시면 산림행정 기관에 신고하는 등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에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01-13
  • 하동군, 소나무 재선충병 완전 방제 총력
    하동군이 2017년 소나무 재선충병 청정지역 달성을 목표로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에 팔을 걷고 나섰다. 28일 하동군에 따르면 지난 5월 이후 지금까지 진교·금남·양보면 등 하동군에서 발생한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은 비병징목·기타고사목을 합쳐 모두 4천804그루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군은 직영방제단 19명과 산림법인 5개 업체를 현장에 투입해 지금까지 1천950그루를 제거해 41%의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나머지는 연말까지 1차 방제를 실시하고 추가 발생목에 대해서는 내년 3월 말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특히 군은 이 과정에서 산림녹지과 담당주사와 공무원 등 2명씩 5개조로 책임방제구역을 지정해 방제작업을 지도·점검하고 추가 감염목을 예찰하는 등 방제 품질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차단하고자 공무원·소나무이동 단속요원 3명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민가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무단 이동·취급에 대한 단속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그리고 재선충병에 감염된 고사목은 톱밥으로 만들어 축산농가에 공급해 농가의 생산비를 절감하고 재선충병 방제효과를 배가시키기로 했다. 군은 앞으로도 피해목에 대해 산림병해충 분야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삼아 재활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재선충병의 지속적인 방제작업과 예찰활동을 통해 향후 2년 내 재선충병 청정지역을 달성할 것"이라며 "나무를 땔감으로 사용하는 주민이나 소나무류 취급업체도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소나무류를 불법 이동·취급하다 적발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위반 사안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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