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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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영월국유림관리소 오리나무잎벌레 피해지 일제조사 방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오리나무잎벌레의 월동성충이 산란하고 알에서 부화하여 본격적으로 오리나무를 식해 하는 유충시기에 맞추어 피해지 일제조사를 실시하여 적기에 방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개조로 조사반을 편성하여 7월 12일부터 7월 17일까지 영월군, 9개 읍ㆍ면의 마을, 도로변 등 가시권지역 오리나무 생육지가 누락되지 않도록 면밀히 조사하고, 소규모(1ha미만 포함)집단 생육지와 2012년도에 오리나무잎벌레피해 방제지 위주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된 오리나무잎벌레 방제 대상지는 7월 17일부터 7월 20일까지 초미립자 살포기 연무방식(1ha이상 집단 발생지역)과 임업적 방제(단목 및 소면적 발생지역은 벌채)방법으로 구분하여 방제를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국ㆍ사유림 유역완결 통합방제를 통하여 방제효과를 거양 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사전 협의하여 추진하고, 특히 민가주변 등 이해관계자에 대하여는 사전 설명하여 민원이 발생치 않도록 하고 식수원보호구역등 실행이 불가한 지역은 약제살포 방제를 지양 할 예정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철저한 피해지조사와 방제실시로 오리나무 수세회복 및 잎벌레 확산을 방지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건강한 숲 조성에 최선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7-12
  • 북부산림청, 「현장 중심의 산사태 예방⋅대응」전국 최우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산림청에서 주최한 제 34회 전국 사방사업 연찬회(현장 중심의 산사태 예방⋅대응 사례 발표)에서 “선제적 대응으로 대형 호우피해 당년도 복구 실현”이라는 내용으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발표회는 금년 여름철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되어 사방사업 및 산사태 예방⋅대응에 대한 성과를 분석하고 우수사례는 발굴하여 확대 보급하고 문제점은 개선⋅발전시키기 위하여 계획되었다.   전국 지자체 및 산림청 소속기관 등을 응모 대상으로 하였으며, 1차로 산림청 서류심사를 통과한 우수 사례에 대하여 발표회를 실시하여 교수, 전문가 등으로 이루어진 심사위원단의 평가로 순위를 결정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7월말 내린 집중호우로 산사태 58㏊, 임도피해 8㎞, 사방댐 7개소 등 총 94억 원의 피해가 발생되었으나, 신속한 피해지조사와 복구계획 수립 등 선제적 행정 대응으로 전국 최초로 대형 복구공사를 연 내에 완료하게 된 점과 철저한 원인분석으로 항구적인 복구 방향 결정 또한 향후 산사태 예방 대응 방안에 대한  연구사례 등이 높이 평가되어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다.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에서는 2012년에는 산림재해 예방사업(사방댐 36개, 계류보전 10㎞, 산지보전 6ha 등 총 200억 원을 투입)을 생활권 주변을 중심으로 확대하여 산사태피해 예방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1-12-09

산림행정 검색결과

  • “3∼4월 대형산불 막자” 산림청, 특별대책 추진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전국에 동시다발 산불과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상승함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4월 22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산불 발생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됨에 따라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를 ‘주의’로 상향하고, 중앙·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하는 등 대응태세를 강화한다. 특히, 봄철 대표적인 산불원인인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와 입산자실화 예방을 위해 감시인력 지역책임제를 운영하여 산불감시 활동을 강화한다. 활동인구가 많은 주말에는 공무원 기동단속을 실시하고 드론을 통한 공중예찰도 병행한다. 또한, 농식품부·농진청에서 진행하는 영농교육을 통해 소각산불의 위험성을 알리는 등 계도 활동을 벌여 논·밭두렁 소각으로 인한 가해자 사망사고를 예방한다. 시·군 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활용해 산불예방·계도방송도 진행한다. 아울러, 산불진화 ‘골든타임제’ 이행을 위해 산림헬기와 지자체 임차‧유관기관 헬기의 공조를 강화하고, 강원 동해안·경기 북부 등 취약지역**에 산림헬기를 전진배치한다. 특히, 대형산불 방지를 위해 지역산불방지협의회를 본격 가동하여 유관기관별로 산불대응 임무와 역할을 논의하고 중앙산불현장지원단을 운영해 야간·대형산불 발생 시 현장대응을 강화한다. 특히 대형산불 위험이 높은 동해안지역에 산림·소방 등 16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강원 동해안 산불방지협의회를 3월 5일부터 조기가동하고 4월 20일까지 상시운영하여 산불대응 협력을 강화한다. 또한, 야간에 발생한 산불의 신속한 진화를 위해 시·군별 야간산불 진화대를 운영하고,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상황을 실시간 분석하고 피해지조사, 조사감식 지원 등 재난관리를 강화한다. 아울러, 중·대형 산불 발생 시 중앙산불현장지원단과 공중·특수진화대를 신속히 투입해 야간산불에 대비하고 24시간 이내 산불을 진화할 계획이다. 올 3∼4월은 고온·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특히 강원·경북 동해안지역은 높새바람 등 봄철의 강한 바람으로 동시다발· 대형산불의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 실제로 최근 10년(’08∼’17)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에 연평균 산불건수의 28%(118건), 피해면적의 47%(283ha)가 일어났다. 100ha 이상의 대형산불도 10건 발생한 바 있다. 이종건 산림보호국장은 “매년 봄철에는 고온·건조한 날씨의 영향으로 대형산불이 많이 발생했다.”라며 “이 기간은 대응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로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산불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3-14
  •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산불 재난 대응태세 점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31일(화) 영덕휴게소 일원에서 재난 산불 발생 시 현장에서 유관기관 공조체제를 통한 신속한 초등대응으로 사고 조기수습과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자체 ‘산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자연 및 사회재난 유형별로 재난관리 책임기관 주관 하에 실시했다. 이 훈련은 실제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의거 산불발생상황 접수 보고 및 전파, 초기대응(진화장비, 인력투입) 및 상황판단회의 개최, 현장 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 피해지조사 및 긴급복구 등 실제 재난상황에 대한 유관기관 공동 대응역량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산불 재난대응 훈련에는 남부지방산림청(소속 5개 관리소 포함), 영덕군청, 울진군청, 포항시청, 영덕소방서, 영덕경찰서, 울진항공관리소 등 9개 기관이 참가하며,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107명의 인원이 공중과 지상에서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확립하여 산불기계화시스템, 산불진화차량 등 진화장비 5종 55점을 동원하여 실시하였다. 이완교 산림재해안전과장 과장은 “산불재난 위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산불로부터 국민의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바탕으로 산불재난 발생 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10-31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산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강경우)는 5월 17일 경남 함양군 삼봉산 일대에서 서부지방산림청(김영철 청장)과 5개(정읍·무주·영암·순천·함양)국유림관리소, 지리산국립공원, 남원시, 함양군 등 산불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산불진화의 공조체계 구축을 위한 산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연중 확대되고 있는 산불과 유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산불변화 추세에 적극 대응하고자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한‘산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관내 유관기관 등 약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산불발생 유형에 부합하는‘동시다발 산불’이란 주제로 산불발생 상황 대응 및 현장 통합지휘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가상훈련이다. 특히, 산불재난‘현장조치 행동메뉴얼’에 의거 ▶산불발생 상황접수 보고 및 전파 ▶초기대응(진화장비, 인력 투입) 및 상황판단회의 개최 ▶현장 통합지휘본부 설치 운영 ▶피해지조사 및 긴급복구의 4단계별로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의 임무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강경우 소장은“산불재난 위기 발생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지속적인 훈련과 유관기관과의 지상과 공중의 공조체계를 바탕으로 산불재난 발생 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6-05-18
  • 서부지방산림청, 산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추진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철)은 연중 확대되고 있는 산불과 유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산불변화 추세에 적극 대응하고자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한 ‘산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오는 5월 17일 관내 유관기관 등 약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훈련은 서부지방산림청의 지역특성(4개 시·도, 53개 시·군·구)과 산불발생 유형에 부합하는 ‘동시다발 산불’이란 주제로 산불발생 상황 대응 및 현장 통합지휘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가상훈련이다. 당일 훈련은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메뉴얼’에 의거 ▲산불발생 상황접수․보고 및 전파 ▲초기대응(진화장비, 인력 투입) 및 상황판단회의 개최 ▲현장 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 ▲피해지조사 및 긴급복구의 4단계별로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의 임무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부지방산림청과 5개(정읍·무주·영암·순천·함양) 국유림관리소,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지리산국립공원, 함양군 소방서·경찰서, 남원시, 함양군 등 산불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산불진화의 공조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불재난 위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서부지방청은 지속적인 훈련과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공조체계를 바탕으로 산불재난 발생 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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