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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추석 명절맞이 사회공헌활동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8일 대전 동구 자원 봉사센터에 방문,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듯한 한가위가 될 수 있도록 희망의 마음을 담은 추석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장마·태풍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임업인 지원을 위해 공주 산림조합으로부터 지역 특산품인 공주 알밤을 구매, 대전 지역 소외계층 가구에게 전달했다.  염종호 부원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 소외계층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의 마음을 담아 이번 추석선물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나눔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9-29
  • 한국임업진흥원, 추석 맞아 지역취약계층에 사랑나눔 실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사랑나눔 실천을 위한‘행복세트 전달식’을 28일 등촌1동 주민센터에서 가졌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복권기금(산림청 녹색자금)으로 강서구 취약계층 147개 가정에게 임산물 가공식품을 지원하는 동시에 최근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자 방역용품 및 반려식물, 목재교구 등을 제공하여 가정 안에서 작은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코로나19 극복 및 비대면 산림교육을 위해 국립대전숲체원과 협력하여 목재교구 활용 영상을 함께 제공하였다.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 원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온정을 통해 건강하고 정서적 감수성이 회복되는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 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관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29
  • 이웃사랑 실천으로 따뜻한 한가위 보내세요~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5일 자혜원을 방문(비대면)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자혜원은 충주시 산척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정형편이 어려워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관계자들은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아이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기관 자체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하여 갑질근절 활동과 함께 직원들의 애장품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생필품을 구매하여 더욱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최은형 센터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사회문화 조성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정부 기관이 솔선수범해 훈훈한 정을 지속적으로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0-09-25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추석맞이 사랑나눔 실천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24일(목)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유림면사무소의 도움으로 소외계층 위문대상 2가정을 선정해 쌀, 휴지, 통조림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문했다.  또한, 어르신의 편의를 살피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방문 인원을 최소화 했다. 이성관 소장은 “올해 추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방역 기간으로 가족의 건강을 위해 외출을 자제하고, 비대면 위문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25
  • 영월국유림관리소, 한가위 맞아 한시적 임도개방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9월12일부터 10월11일까지 벌초객과 성묘객들을 위해 한 달간 국유림 내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개방구간은 올해 집중호우 산사태 피해지인 무릉도원 두산리 임도 및 주천면 판운리 임도를 제외한 15개 노선 122km로 개방되는 임도 현황은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3-4053)로 문의하면 된다. 국유임도는 재해예방 및 산림보호를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위험구간이 많아 지속되는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노면이 좋지 않아 위험할 수 있으니 안전 운전해야 한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임도는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기반시설로 성묘객 편의를 제공해 임도를 개방하는 만큼 국민과 함께하는 숲을 위해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되가져 갈 것”을 당부했다.   산림,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한가위, 임도개방, 고향, 벌초, 성묘객, 무릉도원, 산림경영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1
  • “신품종 밤나무 묘목 분양 받으세요”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소장 강길남)가 신품종 밤나무인 ‘한가위’와 ‘대광’ 등 2개 품종 묘목을 보급키로 하고, 14일부터 분양 신청을 받는다. 신품종 밤나무 한가위는 수확기가 9월 초순인 조생성 품종으로 밤알은 24g 안팎의 대립종이고 수확량이 많으며, 쌍밤과 터진 밤이 적어 깐밤용으로 적합하다. 또 대광은 수확기가 9월 중순인 중생성 품종으로 밤알은 29g 내외의 초대립종이고, 광택이 우수하며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분양 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가 도내이거나 재배지가 충남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분양 가격은 1본당 5000원이다. 올해 분양수량은 총 3700본으로 품종별로는 한가위 900본, 대광 2800본으로, 1인당 최소 10본에서 최대 200본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묘목은 14일부터 도 산림자원연구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한 후 대금을 입금하면, 신청 당일부터 17일까지 산림자원연구소 내 포지에서 분양받을 수 있다. 밤나무 분양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도 산림자원연구소 홈페이지(http://www.keumk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길남 소장은 “이번에 분양하는 밤나무 묘목은 국내 개발 우량 신품종으로서 신품종 보호제도에 대처하고자 진행된다”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이 많은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는 만큼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06
  • 추석연휴, 경북 곳곳 관광객 ‘북적’
    지난 10일간의 추석 황금연휴기간 동안 경북도내 관광지에 265만 여명이 다녀갔다.    지난해 추석연휴 경북을 다녀간 관광객의 3배에 달한다.    지역의 축제장과 유원지 놀이시설, 유적지, 특별공연장 등 곳곳에는 추석연휴 가족, 친지와 함께 경북을 찾은 관광객들로 넘쳐났다.     도는 연휴가 길었고, 무료·할인행사 참여업체가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늘었으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등 지역의 축제가 추석연휴와 겹쳤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도는 연휴전후로 길거리 홍보, 친절캠페인, SNS 활동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연휴 첫날인 지난달 30일에는 첨성대, 동궁과 월지 일원에서 중국, 홍콩, 대만 등지에서 온 관광객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중화권 관광객 환대행사가 열렸다.    추석 당일인 4일에는 경북관광공사 임직원들과 관광경찰 등 50여 명이 경주 보문관광단지를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경북 관광 길거리 홍보캠페인을 펼치고 관광지 안내 리플릿과 기념품 등을 나눠주며 관광객들을 맞았다.    4일 오후부터 관광객들의 발길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특히 ‘한가위 스페셜 보문호반 달빛걷기’에는 2000여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참여해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했다.    5~8일까지 보문수상공연장에서 열린 ‘추석! 꽃보다 공연’에는 1만여 명이 찾아 통기타와 성악 크로스오버, 록 밴드 공연 등 다양한 선율에 젖었다.     지역의 축제장도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지난달 29일부터 시작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영천별빛축제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내·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벼 축제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경우 해마다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어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연계상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대만의 대형 여행사인 콜라투어 관광객 80여 명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연계상품으로 하회마을 등 경북을 방문해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야간관광프로그램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몰렸다. 경주 신라 달빛기행과 안동 달그樂(락) 행사 참가자들은 가을밤 달빛 아래서 공연도 즐기고 소원 등(燈)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도는 이번 추석연휴 분위기를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2017 가을여행주간’으로 이어가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김종수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추석연휴 기대 이상의 관광객들이 도를 찾아왔다”면서 “지속적인 관광환경 개선과 새로운 관광 상품을 개발해 경북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만족감을 주고 ‘다시 찾고 싶은 경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와 경북관광공사는 연휴기간 동안 관광공사 내 종합상황실을 두고 각 행사장 마다 관리책임자를 지정하는 등 관광지 안내와 질서유지를 통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0-11
  • (2017년 국감) 황주홍 의원, “전국 휴양림별 피톤치드 측정 자료조차도 없어, 대책 마련 시급”
    산림치유의 대표적 자원이어서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피톤치드. 하지만 정작 이를 관리해야 할 산림청은 전국 휴양림별 피톤치드 측정 자료조차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인 황주홍 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산림청은 전국 162개 휴양림별 피톤치드•음이온 측정자료는 없고, 측정방법도 없다고 답변했다.     피톤치드는 나무 등 식물이 해충과 병균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자연 항균물질로, 피톤치드를 마시면 심리적 안정과 심폐기능 강화, 살균 효과가 있어 휴양림별 측정정보에 대하여 국민들의 관심이 높다.     이에 지방자치단체들도 적극적으로 자기 지역 휴양림의 피톤치드를 측정해 정보 제공을 하고 있다.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휴양림, 치유숲의 피톤치드 발생량 연구와 정보 제공을 올해 5월부터 시작했다. 경상북도, 제주도, 경기도, 충청북도의 보건환경연구원들은 이미 이전부터 도내 휴양림의 피톤치드 발생량 연구와 정보 제공을 해오고 있다.   더욱이 산림청은 2015년 10월 식물 분포지와 재배지를 담은 ‘대한민국 물질지도’ 제작 등 산림생명자원의 이용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지만 정작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피톤치드 측정과 정보 제공은 포함시키지 않았다. 올해 2월과 3월에도 산림청은 ‘산림약용자원 천연물(物)지도’, 빅데이터 활용한 ‘산림 물(水)지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지만 산림치유 대표 자원인 피톤치드는 역시나 들어 있지 않았다.     황주홍 의원은 “농수산생명자원법 제2조 1호에 따르면 피톤치드 측정 정보는 엄연히 ‘생물체의 실물(實物)을 이용하여 파악된 유용한 사실 등의 정보’에 해당한다.”고 지적한 뒤, “산림청이 전국 162개 휴양림별 피톤치드 측정자료가 없다고 답변한 것은 산림청이 산림생명자원관리를 부실하게 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질타했다.     이어 황 의원은 “휴양림별로 구체적인 피톤치드 정보가 제공되고 있었다면 이번 한가위 연휴에 더욱 더 많은 국민들이 국내 휴양림에 가서 산림치유를 하며 연휴를 보냈을 것이다.”고 아쉬워했다.     황 의원은 “전국 휴양림별 피톤치드 측정정보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여 산림청은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7-10-09
  • 경남도, 친환경 추석 실천 캠페인 전개
    경남도는 진주시와 함께 즐거운 한가위를 맞이하여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해 28일 진주중앙유등시장 및 로데오거리에서 ‘친환경 추석 실천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친환경 추석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미래함께 만들어가요!’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도민 모두가 친환경 추석 실천을 통해 의미있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중앙유등시장과 로데오거리를 찾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리플렛 및 친환경 홍보용품(에코백)을 증정했다.     또 연휴 동안 사용하지 않는 전기플러그 뽑기, 명절음식은 먹을만큼만 만들기, 고향길은 대중교통 이용하기, 자가용은 친환경 운전하기, 성묘갈 때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추석선물은 친환경상품으로, 구매는 그린카드로 등다섯가지 수칙에 동참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    한편, 시군에서도 25일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전통시장, 시외버스터미널, 다중집합소 등에서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한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 중에 있다. 캠페인은 내달 8일까지 계속되며 추석 연휴에도 실시된다.    친환경 추석 실천수칙 전파를 위하여 도, 시.군 홈페이지 및 블로그, SNS, 전광판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도 전개한다.    정영진 도 환경정책과장은 “친환경 운전수칙 준수와 에너지 절약 실천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며, “친환경 추석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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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9-29
  • 예천군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홍보활동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예천군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단장 신향순) 단원들은 중추절을 앞두고 22일 오전 10시 예천읍 천보당앞 사거리에서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한 군민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여기는 나눔의 열매가 풍성한 곳 사랑을 나누는 착한가게입니다” 라는 주제의 착한가게와 “나눔의 씨앗과 우리자녀가 함께 자랍니다”라는 주제의 착한가정 가입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예천읍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이웃돕기 실천과 기부동참이 만들어내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홍보했다.    착한가게와 착한가정에 가입하게 되면 매월 일정액이 공동모금회로 기부되어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되는 성금으로 사용된다.    예천군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은 금년 상반기 ‘2017 착한가게 릴레이 캠페인!’행사를 추진해 착한가게 19개소를 신규로 가입 착한가게 현판식을 실시하였으며, 현재 예천군은 48개 업소가 착한가게 현판으로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28
  • 천년의 향기 '양양송이축제 2017', 오는 29일 개막
    '송이愛 반하고, 향기에 취하GO', 대한민국 대표 가을축제인 양양송이축제가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양양군축제위원회(위원장 오한석)는 오는 29일 ‘산신제’를 시작으로 양양송이축제가 3일간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남대천둔치와 송이산지 일원에서 진행되는 올해 송이축제에는 송이채취 현장체험과 송이보물찾기를 비롯한 34개 단위행사가 진행된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한 양양송이축제는 산림청 지리적표시제 제1호로 등록된 명품 양양송이를 기반으로 2007년과 2008년을 비롯해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총 5회에 걸쳐 문화관광부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험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축제의 백미는 단연 ‘송이채취 현장체험(참가비 3만원)’이다. 산지에서 자생하고 있는 송이를 산주와 직접 채취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과거에는 내국인도 참여가 가능했지만, 몇 해 전부터는 송이산지 보호차원에서 외국인에 한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송이보물찾기(참가비 2만원)’는 송이채취 현장체험을 대신해 시작된 이벤트로 과거 송이가 생산되던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주변 산지에 미리 숨겨놓은 송이를 채취하는 프로그램이다. 8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사전접수를 실시해 이미 234명이 신청을 마쳤으며, 축제 당일 현지여건을 고려해 현장접수를 통해 추가 참가자를 접수받는다. 참가자들은 직접 채취한 송이 한 꼭지와 함께 축제 행사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3천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는다. 송이보물찾기 신청을 놓친 방문객은 표고버섯따기 체험을 통해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체험비 1만원에 표고버섯 생산농가 원목에서 자란 싱싱한 표고버섯을 직접 수확해 1㎏ 한도로 가져간다. 이밖에도 낙산배 품평회와 분재 전시회, 송이볼링대회, 목공예‧수륙양용차 체험, 송이비누‧문어빵 만들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유명 가수들이 함께하는 한가위축하쇼, 양양군민 장기자랑인 슈퍼스타 ‘양양’, 대형식당부스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등 문화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축제 행사장에 입점해 있는 직거래장터에서는 산지에서 갓 수확된 명품양양송이를 믿고 구매할 수 있다. 축제위원회는 송이판매업체 실명제 운영과 노점상 판매행위 단속 강화, 양심저울 설치 등을 통해 구매자 신뢰도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양양송이의 경우 지리적표시제 운영으로 1등급~4등급까지 각각 금, 은, 동, 주황색의 띠지가 부착되어 타 지역에서 생산된 송이와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오한석 양양군축제위원장은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과 남설악 만경대 재개방 등으로 예년보다 많은 관광객이 송이축제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조금의 불편함도 느끼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축제위원회는 정부의 축제일몰제 적용으로 국비 지원이 중단되면서 지난 3년간 실시하지 않았던 축제평가 용역을 올해 다시 시작해 경쟁력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9-26
  • 남원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생태체험 메카로
    남원시 운봉읍에 지난해 4월 개관한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이 생태체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8월말 현재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에 11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한 달 평균 7,000여명이 방문한 셈이다.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은 백두대간에 대한 이해와 보전을 위해 건립되었다. 한반도 지도 형상을 본 따 만든 곡선의 전시관 지붕외관에서부터 우리나라의 중심축인 백두대간의 모든 것을 알고,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호남최초로 시도하는 5D서클영상관, 야외공연장, 곤충온실, 백두대간을 호랑이를 타고 달리는 체험을 할 수 있는 호랑이 라이더관 등 방문객들에게 재미와 흥미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곤충온실에서는 백두대간에서 자생하는 곤충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토피어리만들기, 자개체험, 곤충표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또 생태관광페스티벌, 그린웨이 환경축제, 춘향제, 바래봉눈꽃축제 등 홍보부스 운영을 비롯하여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기획전시를 통해 백두대간생태교육장으로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호랑이라이더와 서클영상관, 곤충표본만들기, 자개공예 등 체험프로그램도 호평을 받고 있다. 사전운영기간에 개최한 2015세계희귀곤충전시·체험전에는 10일간 3641명 이 방문해 백두대간생태전시관의 성공적인 운영을 가늠하게 했다.   이어 2016여름방학 세계희귀동물특별전, 2016겨울방학 세계희귀절지동물특별전, 2017봄맞이 소규모특별전, 2017여름방학 세계희귀곤충특별전에는 모두 55108명 찾아 이해를 높였다. 전시관에서 주최·주관한 특별전은 콘텐츠의 반복적 전시를 지양하고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갑각류, 거미류, 곤충류 등 다양한 생물을 활용하여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더불어 한국 티베트로 불리는 백두대간 끝자락 위치한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체험휴양시설(트리하우스)은 사람이 가장 살기 좋다는 해발 600~700m에 위치해 힐링·명상·산림욕을 할 수 있다. 전국 최초로 2m위에 지어진 숲속의 오두막인 트리하우스는 삶에 지친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숲속 테마 힐링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백두대간의 울창한 숲을 거닐며 자연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고, 불빛 한 점 없는 밤에는 바쁜 도시생활에 잊고 있던 별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최근 커플(2명), 가족(4명), 단체(8명) 숙박동을 갖춘 에코롯지와 31면의 캠핑장이 개관돼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는 추석 황금연휴 기간 9월30일부터 10월9일까지(추석 당일 휴관) 전시관에서 전통놀이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소규모 특별전 『백두대간 한가위 체험한마당』의 개최를 알렸고, 앞으로 “물놀이터, 곤충온실 증축 등 신규사업 발굴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생태교육장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남원의 생태관광 수준을 한 단계 올리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는 남원시청 산림과(063-620-5751~5759, 홈페이지 www.namwon.go.kr/tour)로 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25
  • 2017 평창백일홍축제 개막
    2017 평창백일홍축제가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평창읍 평창강 둔치 일원에서 16일간 개최된다.    올해 3번째를 맞이하는 평창백일홍축제는 지역의 특성화된 자원인 아름다운 평창강과 백일홍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민들이 직접 추진하는 민주도형 축제이다. 이번 축제의 백일홍꽃밭은 지난 6월 ‘올림픽도시 평창에 꽃을심어주세요.!’라는 올림픽 성공개최 기원 캠페인과 함께 2018명의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백일홍(30,000㎡/ 15만주)을 식재했으며, 매번 주민들의 울력으로 가꿔져 더욱 뜻깊은 행사장이다. 또한, 평창읍 노람들 일원에는 2만평 규모에 황화코스모스 꽃밭도 조성해 제2의 축제장 이라고 할 만큼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했다.      2017 평창백일홍축제는 “당신의 백일을 축하합니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을 보강했다.   관광객들의 다양한 100일 사연을 접수받고 축제장에서 축하해주는 100일 이벤트와 백일홍 화관만들기, 꽃반지 만들기, 캘리그래피 축하카드 보내기 등이 포토존에서 펼쳐진다.    또한, 평창에 거주하는 다양한 재주꾼들의 아기자기한 공예품과 멋스러운 소품이 판매되는 백일홍 플리마켓(9월23일)과 45m상공에서 평창강과 백일홍 꽃밭을 바라볼 수 있는 백일홍 열기구체험(축제기간 중 주말운영), 백일홍 깡통열차, 소원 빌어 풍등 날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펼쳐지는 직장인 밴드경연대회(9월27일~9월29일)와 제55회 강원예술제는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했으며, 평창예술동아리경연대회와 한가위 백일홍노래자랑 등 다양한 주민참여 행사들도 함께 진행된다.      한가위 추석연휴 기간에 고향을 찾는 귀향객과 관광객을 위해 전통놀이 체험과 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떡과 농특산물을 전시판매하게 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주민들의 땀과 노력으로 준비한 평창백일홍축제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리며, 이번 추석연휴는 평창강과 백일홍이 함께 어울어진 아름다운 가을 풍경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꼭 만드시길 바란다.”라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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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9-22
  • 통영시 봉평동 추석맞이 환경정비활동 펼쳐
    통영시 봉평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정길)는 9월 19일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연휴기간 동안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봉평동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제8회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총회의 성공을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회, 적십자봉사회, 시정모니터위원회, 120민원기동대 등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트라이애슬론 광장과 간선도로변, 관내 소공원에서 풀베기 작업과 잡풀뽑기, 쓰레기 줍기 등을 실시했다.    김정길 봉평동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봉평동 만들기에 단체 회원들이 앞장 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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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0
  • 김포시 한가위 손님맞이 도로변 조림지 풀베기 실시
    김포시가 관내 도로변 경관조림지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녹지조성을 위한 풀베기 작업을 실시한다. 도로변 경관조림지 풀베기 작업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산림바이오매스단)참여자가 48국도 우회도로 및 천등고개 주변 베롱나무 경관조림지 6ha에 해당하는 구간에서 무성한 잡초, 덩굴류, 아카시나무를 제거할 예정이다. 김포시 산림보호팀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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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9-20
  • 황금연휴, 일산 호수공원으로 가을여행 오세요!
    9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2017고양가을꽃축제'는 추석 연휴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한가위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민속놀이 체험장이 운영된다.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을 행사기간 내내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10월 4일, 6일, 9일에는 민속놀이 대회도 개최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는 전광판 이벤트도 10월 4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꽃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10월 2일까지 사전 신청하면 행사장 내에 마련된 대형 전광판을 통해 노출된다.      행사장 내에 숨겨진 쪽지를 찾는 보물찾기 이벤트와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한다. 만물 난타 체험 정원에서는 실로폰, 드럼, 냄비 등을 두드리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도 있으며, 가을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가을 찾기 포토존, 윈도우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매일 11시부터 18시까지 성악, 한국무용, 통기타, 색소폰 등 다양한 공연과 마술, 마임, 캐릭터 퍼포먼스, 포토걸 등 즐거운 이벤트가 무대와 거리에서 이어진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장 최성 고양시장은 “꽃향기 속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추석 연휴 가깝지만 특별한 가을꽃축제장에서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7고양가을꽃축제의 입장권은 성인 4천원, 어린이· 만65세 이상·장애인 등 특별할인은 3천원이며, 9월 28일까지 사전 예매 시 성인도 3천원에 구매 가능하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9-19
  • 영암군“추석맞이 환경정비 시작!”
    영암군(군수 전동평)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환경정비 사업에 나섰다. 이번 정비사업은 거주중인 군민에게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고향을 찾은 출향민들에게 즐거운 명절연휴를 선사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호면에서는 소공원 환경정비, 주요도로변 및 임도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한다. 미암면에서도 관내 소공원 18개소를 정비에 나설 계획이며, 덕진면에서는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성묘객 및 등산객의 편의제공을 위해 여운사 주변 임도변 풀베기와 잡관목 제거를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평소에도 주요 도로변과 공원 등을 아름답게 가꾸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지만,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갖고 환경정비를 추진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9
  • 올 가을에 놓쳐선 안 될 고흥 가을여행지 3선 추천
    전남 고흥군에서는 별과 산, 캠핑을 테마로 올가을 꼭 가야할 고흥 가을여행지 3선을 추천했다. 먼저 군은 고흥의 대표적인 명산 팔영산(606.8m)을 추천했다. 대한민국 100대 명산에 속하는 팔영산은 여덟 개의 봉우리를 오르내리는 코스로 높이에 비해 역동적인 산행을 즐길 수 있다. 10월 말에서 11월 초에는 색색의 단풍이 물들어 오르는 길목마다 새로운 모습을 띄는 팔영산은 고지에서는 다도해의 탁트인 바다와 크고 작은 섬들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사시사철 건강한 피톤치드를 내뿜는 편백숲과 휴양림, 오토캠핑장, 산 아랫자락에는 신라 눌지왕(419)때 세워진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능가사가 자리 잡고 있어 가을 경치를 물씬 느낄 수 있다. 2선은 가을철에 청량한 고흥 밤하늘의 별을 선명하게 관측할 수 있는 고흥우주천문과학관이다. 오후 2시부터 운영되는 천문과학관은 주간에는 태양과 흑점을 관측할 수 있고, 야간에는 가을철 별자리와 토성관측(9월), 추석연휴에는 한가위 보름달을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3D 천체투영실에서는 돔스크린에 별자리와 우주의 생성과 소멸 등을 재현하는 영상을 볼 수 있고, 야외전망대에서는 녹동항과 소록대교, 거금대교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 추천 여행지는 가을에 더욱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해창만 오토캠핑장이다. 간척지내 수변공원에 조성된 해창만 오토캠핑장에는 21면의 오토캠핑장과 27면의 일반캠핑장, 14동의 글램핑장이 설치되어 있어 캠핑족들의 취향에 맞는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캠핑장 양옆으로는 바다와 간척지를 조성하면서 만들어진 조류지가 나 있어 마치 섬안에서 캠핑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조류지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에서 서늘한 가을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고, 선착장에서는 낚시를 즐길 수 있다. 다가오는 10월 21일에는 해창만 캠핑장 일원에서 캠핑페스티벌이 개최돼 공연, 별자리관측, 푸드코너 운영 등 캠핑장 이용객들과 방문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군 관계자는 “가을의 대표 여행테마인 산과 별, 캠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여행지가 고흥에 있다”면서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끼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에게 고흥으로 가을여행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고흥군 가을 여행지에 대한 문의는 고흥군청 관광과(☎061-830-5244)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8
  • 거창군 마리면, 추석맞이 추계 도로변 풀베기 작업 시행
    마리면(면장 안장근)은 한가위를 맞이해 9월 12일부터 9월25일까지 주요도로변 풀베기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도로변 풀베기 사업은 도로변 무성한 잡초를 제고하고 주변 환경을 동시에 정비함으로써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은 물론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마리면이 시행하는 풀베기 사업구간은 국도, 지방도, 군도, 농어촌 도로 등 총 26Km 구간에 걸쳐 계획하고 있다. 거창 군민을 직접 고용해 일자리 창출과 주민 소득향상에도 크게 기여한다. 또한 작업에 앞서 안전교육 실시로 안전의식을 고취시켰다. 풀베기 작업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보조 신호수를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집중하고 있다. 안장근 면장은 “추석맞이 추계 도로변 풀베기 작업으로 고향 찾는 귀성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마리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5
  • 광양시, 추석 앞두고 소외계층에 사랑의 땔감 전달
    광양시가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훈훈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9월 12일부터 상반기에 산림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수집해 놓은 간벌목 40톤을 차량 임차와 읍면동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40세대에 직접 전달한다.   지원 대상자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생계지원 대상자, 차상위계층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읍면동, 봉사기관, 마을이장, 부녀회장 등과 연계해 선정했다.   땔감수요보다 공급량이 적은 관계로 세대 당 1톤을 전달하며, 지역별로 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읍면동별 10톤 이하로 지원한다. 다만, 과거 지원대상자는 우선지원에서 제외했다.   이한재 산림조성팀장은 “이번 땔감 나누기 행사를 통해 근로자에게는 일의 보람을 느끼고 어려운 이웃에게는 훈훈한 온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말과 설날에도 지속적으로 사랑의 땔감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땔감 나누어 주기 행사를 통해 65가구에 70톤의 땔감을 지원하는 등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2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삼척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관내 사회취약계층(독거노인‧장애인‧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정된 32가구에 가구당 1톤 트럭 1대 분량의 사랑의 땔감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전달한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 부산물 및 임도변 피해목 등을 수집하여 장작으로 조재한 것으로, 땔감 수혜자는 지자체(삼척시·동해시) 복지과의 추천을 받아 현장 확인 후 선정하였다.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이번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산림자원을 이용하여 숲의 공익성과 저탄소 녹색행정 구현을 목적으로 관리소 직원 뿐만 아니라 숲가꾸기 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등 약 20여명이 팔을 걷어붙이고 이웃사랑에 동참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이 정감 넘치는 추석을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자원의 활용성을 높이고 국민들에게 숲의 공익성을 홍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산림복지진흥원, 추석 명절맞이 사회공헌활동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8일 대전 동구 자원 봉사센터에 방문,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듯한 한가위가 될 수 있도록 희망의 마음을 담은 추석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장마·태풍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임업인 지원을 위해 공주 산림조합으로부터 지역 특산품인 공주 알밤을 구매, 대전 지역 소외계층 가구에게 전달했다.  염종호 부원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 소외계층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의 마음을 담아 이번 추석선물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나눔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9-29
  • 한국임업진흥원, 추석 맞아 지역취약계층에 사랑나눔 실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사랑나눔 실천을 위한‘행복세트 전달식’을 28일 등촌1동 주민센터에서 가졌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복권기금(산림청 녹색자금)으로 강서구 취약계층 147개 가정에게 임산물 가공식품을 지원하는 동시에 최근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자 방역용품 및 반려식물, 목재교구 등을 제공하여 가정 안에서 작은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코로나19 극복 및 비대면 산림교육을 위해 국립대전숲체원과 협력하여 목재교구 활용 영상을 함께 제공하였다.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 원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온정을 통해 건강하고 정서적 감수성이 회복되는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 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관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29
  • 이웃사랑 실천으로 따뜻한 한가위 보내세요~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5일 자혜원을 방문(비대면)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자혜원은 충주시 산척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정형편이 어려워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관계자들은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아이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기관 자체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하여 갑질근절 활동과 함께 직원들의 애장품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생필품을 구매하여 더욱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최은형 센터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사회문화 조성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정부 기관이 솔선수범해 훈훈한 정을 지속적으로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0-09-25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추석맞이 사랑나눔 실천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24일(목)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유림면사무소의 도움으로 소외계층 위문대상 2가정을 선정해 쌀, 휴지, 통조림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문했다.  또한, 어르신의 편의를 살피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방문 인원을 최소화 했다. 이성관 소장은 “올해 추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방역 기간으로 가족의 건강을 위해 외출을 자제하고, 비대면 위문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25
  • 영월국유림관리소, 한가위 맞아 한시적 임도개방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9월12일부터 10월11일까지 벌초객과 성묘객들을 위해 한 달간 국유림 내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개방구간은 올해 집중호우 산사태 피해지인 무릉도원 두산리 임도 및 주천면 판운리 임도를 제외한 15개 노선 122km로 개방되는 임도 현황은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3-4053)로 문의하면 된다. 국유임도는 재해예방 및 산림보호를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위험구간이 많아 지속되는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노면이 좋지 않아 위험할 수 있으니 안전 운전해야 한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임도는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기반시설로 성묘객 편의를 제공해 임도를 개방하는 만큼 국민과 함께하는 숲을 위해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되가져 갈 것”을 당부했다.   산림,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한가위, 임도개방, 고향, 벌초, 성묘객, 무릉도원, 산림경영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1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추석 명절 이웃사랑 실천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민속 대명절인 한가위를 앞둔 10일 관내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이번 어려운 이웃돕기는 「군민이웃사촌되기운동」의 일환으로 진천군에서 추천을 받은 독거노인 및 노령 등으로 근로 능력이 미약한 저소득 가구 박(98세)씨 등 4가족에게 직원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위문금을 전달하였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매년 명절에 주변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심태섭 소장은 ‘세상을 바꾸는 가장 아름다운 힘이 이웃사랑인 만큼 쓸쓸하게 추석 명절을 보내야 하는 소외된 계층을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산림항공가족 모두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적극행정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9-10
  • 무주국유림관리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한가위!!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은 관내 다문화 가정을 무주읍으로부터 추천받아 방문 격려하고,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과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성묘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관내 국유임도 190km 중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낮은 구간에 대해 8.27.부터 9.20.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하였으며, 고향을 찾은 귀향객들의 주차 편의를 돕고자 명절기간 동안 관리소 주차장을 개방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사업 참여자들의 임금체불이나 장비대여료 등이 미지급되거나 사업장 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소에서 시행하는 산림사업에 대해 전반전인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있다.    채진영 관리소장은 “민속명절에 주변의 소외받는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주민 모두가 즐겁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데 산림청이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9-04
  • 서귀포시, 치유의 숲 '차롱데이' 운영
    서귀포시에서는 24일 서귀포 치유의 숲 방문객에게 정들었던 2018년 해를 보내고 2019년 새해를 맞아 설렘을 담은 '빙떡을 맛보다' 차롱데이 프로그램을 치유마을호근동의 협조로 운영했다. 숲에서 초록의 기운을 몸과 마음에 담고 제주전통음식 중 우수한 별미 음식 '빙떡'을 맛보고 가는 해를 보내고 오는 해를 맞는 정다운 시간을 가졌다. 12월 24일 오전 10시∼오후 2시까지 진행해 숲을 찾아온 방문객이 숲길을 걷고 오감만족 힐링을 경험했다. 이 프로그램은 치유마을호근동 차롱치유밥상팀(지역주민으로 구성)에서 준비하고 서귀포 치유의 숲 차롱쉼터에서 직접 만들어보고 먹기도 했다. 또한 차롱을 만드는 김희창 할아버지의 차롱제작시연은 보는 사람들의 호기심과 탄성을 자아내었다. '차롱데이'운영은 서귀포 치유의 숲을 방문하는 도민, 관광객에게 제주의 전통문화를 향유하는 의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어 지난 한가위 명절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서귀포 치유의 숲 관계자는 2019년에도 '차롱데이'는 매달 이어질 계획이며 제주전통문화를 다양한 즐거움으로 만나고 이러한 행사를 통해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되는 분위기를 조성해 차롱 판매, 차롱전수교육 등 제주전통문화가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8-12-27
  •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0일(목) 추석명절을 앞두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방문은 전 직원들이 모두 동참하여 모은 성금으로 휴지, 세제 등 생필품을 구입하여 지역 노인복지시설인 “안나의 집”에 전달하고 어르신과 함께 담소를 나누는 등 훈훈한 이웃사랑 활동을 펼쳤다. 또한 이날 오후에는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지역 내 독거 및 장애인, 한부모, 조손 등 총 7가구를 방문하여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복지관을 통해 2013년부터 매주 독거노인들에 대한 사랑의 도시락배달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안동 신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장보기 행사를 하였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노인, 미혼모,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 우리 사회 곳곳에는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부지방산림청 직원들이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창립한 월오장학회를 통해 지역의 소년소녀가장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97명의 학생들에게 총 120백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9-21
  • “우리 청정 임산물로 한가위 준비하세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추석을 맞아 소비자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21일 정부대전청사 지하 1층 중앙홀에서 우리 임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에는 (사)한국밤재배자협회 등 8개 임산물 단체가 참여해 제수용품인 밤·대추·곶감을 비롯해 표고버섯·산나물·잣 등 산지 임산물을 직접 판매한다. 임산물 단체는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18.1.17)에 따른 가액 10만 원 이하의 상품과 선물세트를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가 대비 10~40% 낮은 가격으로 선보인다. 장터에서는 전국에서 생산되는 질 좋은 임산물을 시식행사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안병기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청정임산물 구입은 산촌 사랑의 지름길”이라며 “올해 냉해, 폭염, 태풍을 모두 이겨낸 우리 땅 청정임산물을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할인가격으로 구입하셔서 생산자, 소비자 모두 풍성한 명절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9-21
  • 보은국유림관리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추석명절을 앞둔 20일 보은군 내북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행복한집(노인주거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한 김진 소장은 “우리 이웃 모두가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을 위해 관련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산림규제개선 현장지원센터 운영도 병행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09-20
  • 인제국유림관리소, 한가위 맞아 훈훈한 이웃사랑 나눠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추석 명절을 맞아서, 19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애향원에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그곳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그들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 직원의 마음을 담은 생필품을 전달하였다는 점에서, 더불어 사는 사회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인제국유림관리소의 관계자는, “거창한 도움은 아닐지라도 전 직원이 조금씩 힘을 보태서 마련한 생필품이 이곳에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지역 내의 생활이 어려운 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9-19
  • 함양국유림관리소,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9월 18일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함양군 내에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나눔 실천 성금은 관리소 전 직원이 자율적 모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또한 매달 일정금액의 기부금을 통해 이웃사랑에 동참하고 있다. 안영섭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며 지속적으로 지역주민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자주만들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09-19
  • 함께하는 사랑 나눔 봉사의 실천
    북부지방산림청(전범권)은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공직자들이  솔선수범 하여 따뜻한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원주시 소재「갈거리사랑촌」, 「원주아동센터」에서 고추따기, 풀베기 등 봉사 활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였다. 이번 사랑 나눔은 우리 주변의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일손이 필요한 곳(갈거리사랑촌, 원주아동센터)에 정기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을 원칙으로 직원들의 마음이 모인 것이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비록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작은 사랑을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을 위해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 만으로 큰 행복″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9-19
  • 한가위맞이 ‘사랑의 땔감’ 나누기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에서는 난방용 자원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을 돕기 위해 ‘한가위맞이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실시했다. 난방 에너지 비용 부담이 높은 농‧산촌지역 홀몸어르신,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15가구에 75㎥ 분량의 사랑의 땔감을 전달하였다. 특히, 사랑의 땔감은 숲 가꾸기를 통해 버려진 부산물(간벌목·나뭇가지 등)을 수집 활용한 것으로 취약계층의 난방용 에너지 자원으로 이용 되는 것에 의미가 있다. 임용진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 이웃과 사랑 나눔을 확대 추진 할 계획으로 “지속적인 숲가꾸기 산물 수집을 통해 안정적으로 사랑의 땔감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9-19
  • 태백국유림관리소, 추석 명절 맞아 장애인 가족공동체 ‘순례자의 집’ 찾아 위문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은 18일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태백시 통동에 있는 장애인가족공동체인 ‘순례자의 집’을 찾아 전 직원이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태백시 ‘순례자의 집’은 지적 및 정신지체 등 장애인들에게 요양 및 재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따뜻한 가족의 사랑으로 회복하기 위하여 설립한 장애인가족공동체로서 현재 15명의 장애우가 생활하고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전제은 소장은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작은 정성이나마 주위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39p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09-18
  • 영덕국유림관리소, 한가위 성묘객 위해 임도 임시개방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는 민족의 최대명절인 추석(9.24.)을 전후하여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임도(산림도로)를 9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국유림 내 임도는 차량 진입이 가능해 성묘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다. 다만, 임도는 산림의 보호와 산림사업을 목적으로 설치된 도로인 만큼 노면 폭이 좁고 비포장인 곳이 많으니, 차량을 이용할 때는 산악지형에 맞는 차량을 이용하고, 저속 주행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최근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빈번하므로 임도 진입 전 기상상황을 파악하고 태풍 또는 호우가 예상될 경우 임도통행을 삼가야 하며, 임도통행 중 위험징후 발견시 119 또는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재해대책상황실(054)730-8150∼4)로 곧바로 신고해야한다. 금시훈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개방하는 만큼 산림 내에 쓰레기를 버리거나 임산물 굴취 등 산림관계법령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9-12
  • 한가위 성묫길 ‘편안한 임도’ 이용하세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벌초객과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산림 내에 있는 임도(산림도로)를 추석 전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민들이 임도를 이용해 보다 빠르고 편하게 조상묘를 돌보고,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임도 한시 개방기간은 9월 1부터 10월 7일까지이며, 지역 실정에 따라 개방기간이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다만 산림보호구역과 일반차량 통행이 어려운 위험구간은 안전을 위해 개방되지 않는다. 김원수 목재산업과장은 “개방 임도의 경우 도로 상황에 따라 경사가 급하거나 급커브인 경우 위험할 수 있으니 통행 시 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라면서 “타인 소유의 산에 들어가 버섯 등의 임산물을 채취하거나 산림훼손, 쓰레기 투기 등의 행위는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29
  • 마루미봉사회 사회공헌활동 펼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조병철) 봉사동호회 “마루미봉사회”는 9월29일(금)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원주시 일산로 81-2 소재)’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를 격려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가위를 맞이하여 어려운 환경에서 홀로게신 원주시 원동, 소초면 지역 어르신 3가구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주는 따뜻한 자리였다. 산림항공본부 ‘마루미 봉사회’는 2015년 3월 구성하여 매월 1회 연탄배달, 무료급식, 물품후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조병철 본부장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함이 전해지는 즐거운 한가위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산림항공본부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면서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7-09-29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삼척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관내 사회취약계층(독거노인‧장애인‧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정된 32가구에 가구당 1톤 트럭 1대 분량의 사랑의 땔감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전달한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 부산물 및 임도변 피해목 등을 수집하여 장작으로 조재한 것으로, 땔감 수혜자는 지자체(삼척시·동해시) 복지과의 추천을 받아 현장 확인 후 선정하였다.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이번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산림자원을 이용하여 숲의 공익성과 저탄소 녹색행정 구현을 목적으로 관리소 직원 뿐만 아니라 숲가꾸기 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등 약 20여명이 팔을 걷어붙이고 이웃사랑에 동참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이 정감 넘치는 추석을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자원의 활용성을 높이고 국민들에게 숲의 공익성을 홍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한국임업진흥원, 추석 맞아 지역취약계층에 사랑나눔 실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사랑나눔 실천을 위한‘행복세트 전달식’을 28일 등촌1동 주민센터에서 가졌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복권기금(산림청 녹색자금)으로 강서구 취약계층 147개 가정에게 임산물 가공식품을 지원하는 동시에 최근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자 방역용품 및 반려식물, 목재교구 등을 제공하여 가정 안에서 작은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코로나19 극복 및 비대면 산림교육을 위해 국립대전숲체원과 협력하여 목재교구 활용 영상을 함께 제공하였다.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 원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온정을 통해 건강하고 정서적 감수성이 회복되는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 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관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29
  • 이웃사랑 실천으로 따뜻한 한가위 보내세요~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5일 자혜원을 방문(비대면)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자혜원은 충주시 산척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정형편이 어려워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관계자들은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아이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기관 자체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하여 갑질근절 활동과 함께 직원들의 애장품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생필품을 구매하여 더욱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최은형 센터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사회문화 조성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정부 기관이 솔선수범해 훈훈한 정을 지속적으로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0-09-25
  • 영월국유림관리소, 한가위 맞아 한시적 임도개방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9월12일부터 10월11일까지 벌초객과 성묘객들을 위해 한 달간 국유림 내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개방구간은 올해 집중호우 산사태 피해지인 무릉도원 두산리 임도 및 주천면 판운리 임도를 제외한 15개 노선 122km로 개방되는 임도 현황은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3-4053)로 문의하면 된다. 국유임도는 재해예방 및 산림보호를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위험구간이 많아 지속되는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노면이 좋지 않아 위험할 수 있으니 안전 운전해야 한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임도는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기반시설로 성묘객 편의를 제공해 임도를 개방하는 만큼 국민과 함께하는 숲을 위해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되가져 갈 것”을 당부했다.   산림,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한가위, 임도개방, 고향, 벌초, 성묘객, 무릉도원, 산림경영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1
  • 한국임업진흥원, 추석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온정 나누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민족 고유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와 소외계층 온정 나눔 실천을 위한 ‘행복세트(생활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 사전에 진행된 지역시장 장보기 행사는 임직원들이 진흥원 인근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임산물 유통현황 등 지역 경기를 확인하고 미리 준비한 온누리 상품권을 활용,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할 생활용품 등을 구입했다.     구입한 물품은 3일(화), 등촌1동 주민센터와 함께한 행사를 통해 지역의 소외·취약계층에게 전달되었으며, 전달식에서는 구길본 원장과 진흥원 노사위원장, 여직원회, 2019년 신규 입사자 등 임직원 대표가 참석해 공공기관의 사회적책임 이행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구길본 원장은 “지역 소외계층 등 우리의 이웃이 나눔의 온정을 통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맞춤형 활동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기관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9-05
  • 서울광장에서 체험하는 숲으로 차린 청정식탁
    산림청(청장 김재현) 산하기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9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2018 청정숲푸드 축제@서울광장’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정한 산림에서 건강하게 자라난 청정임산물 브랜드인‘청정숲푸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대규모 축제로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임진원)에서 추천하는 밤, 대추, 잣, 감 등 수실류와 표고, 꽃송이, 목이 등 버섯류, 각종 산나물 등 전국의 우수한 임산물 및 가공제품을 홍보, 전시, 체험, 판매하는 장이다. 특히, ‘2018 청정숲푸드 축제’는 임업관련 단체 및 지자체에서 추천한 임업인 중에서 임진원의 현장실사를 통과한 우수임업인만을 선별하여 엄선된 제품만을 선보이는 자리이므로 청정한 자연이 만들어 낸 특별한 추석선물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축제는 산림청, SK임업, 한식진흥원,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의 후원으로  9월 19일 당일 구매고객에 한하여 현장에서 우체국 택배를 제공하므로 미처 추석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분들께는 선물보내기가 가능하다. 또한 대왕참나무, 단풍나무, 소사나무 등 SK임업 모바일 플랜터를 활용한 서울 도심 속의 숲속 풍경을 연출할 계획이며 전국의 대표임산물로 만든 ‘임산물 음식대전’과 청정임산물 레시피 공모전의 최우수작인 ‘밤크로켓’전시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준비했다. 한편, 축제 현장에서는 약 40여개의 임산물과 가공제품을 판매하는 부스 외에도 나만의 산마늘페스토 만들기, 밤 송편만들기 등 요리 체험프로그램과 ‘도전! 청정식탁차리기’, ‘청정숲푸드를 찾아라’등 가족, 친구들이 함께 참여 가능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예정되어 있다.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장은“이번 ‘2018 청정숲푸드 축제@서울광장’은 전국의 청정한 산지에서 생산되는 안전하고 건강한 임산물 먹거리를 도심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이자, 도시 소비자들의 식탁 위에 청정임산물 먹거리로 가득한 한가위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9-17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삼척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관내 사회취약계층(독거노인‧장애인‧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정된 32가구에 가구당 1톤 트럭 1대 분량의 사랑의 땔감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전달한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 부산물 및 임도변 피해목 등을 수집하여 장작으로 조재한 것으로, 땔감 수혜자는 지자체(삼척시·동해시) 복지과의 추천을 받아 현장 확인 후 선정하였다.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이번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산림자원을 이용하여 숲의 공익성과 저탄소 녹색행정 구현을 목적으로 관리소 직원 뿐만 아니라 숲가꾸기 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등 약 20여명이 팔을 걷어붙이고 이웃사랑에 동참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이 정감 넘치는 추석을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자원의 활용성을 높이고 국민들에게 숲의 공익성을 홍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산림복지진흥원, 추석 명절맞이 사회공헌활동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8일 대전 동구 자원 봉사센터에 방문,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듯한 한가위가 될 수 있도록 희망의 마음을 담은 추석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장마·태풍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임업인 지원을 위해 공주 산림조합으로부터 지역 특산품인 공주 알밤을 구매, 대전 지역 소외계층 가구에게 전달했다.  염종호 부원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 소외계층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의 마음을 담아 이번 추석선물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나눔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9-29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추석맞이 사랑나눔 실천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24일(목)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유림면사무소의 도움으로 소외계층 위문대상 2가정을 선정해 쌀, 휴지, 통조림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문했다.  또한, 어르신의 편의를 살피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방문 인원을 최소화 했다. 이성관 소장은 “올해 추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방역 기간으로 가족의 건강을 위해 외출을 자제하고, 비대면 위문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25
  • “숲에서 명절증후군 날려볼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올 추석 국립산림치유원 (경북 영주·예천)과 국립숲체원(강원 횡성, 전남 장성, 경북 칠곡), 국립치유의숲(경기 양평, 강원 강릉) 등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관광복지 확대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 국정과제 이행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앞서 지난 여름철(7.1.∼8.31.) 진흥원이 운영하는 산림복지시설의 방문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215명이 증가한 6만 3,789명이 다녀가며 높아지는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인기를 입증했다. ◆ 산림치유의 명소,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경북 영주·예천 소백산 자락에 자리한 국립산림치유원은 추석 연휴를 맞아 12∼15일까지 가족 행복을 주제로 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숙박 예약 고객의 심신 피로를 완화하는 야간 수중운동 및 수치유 체험인 ‘한가위 수치유이용권’과 가족 화합의 시간을 위해 전통 놀이도구를 무상으로 대여하는 ‘가족 행복 전통놀이 주머니 체험’이 실시된다. 아울러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아침을 여는 운동과 가족이 짝을 이뤄 운동하며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숲을 담은 한가위’도 진행된다. ◆ 국가 산림교육센터, 국립숲체원(강원 횡성, 전남 장성, 경북 칠곡) 국가 1호 산림교육센터인 국립횡성숲체원은 12∼15일까지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전통놀이 체험과 연계한 ‘즐겁지 아니한가위’를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지소원등만들기 ▲체험! 숲속윷놀이 ▲숲속영화관 ▲보름달나무소원빌기 등이다. 국립장성숲체원에서는 추석 연휴를 알차게 보내기 위한 다양한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객들이 전통놀이 체험과 보물찾기 이벤트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 (SNS)에 게시하면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국립칠곡숲체원에서도 수변데크를 활용한 가족친화 숲교육 프로그램과 더불어 고리던지기, 한지등 만들기, 죽방울 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기회를 마련한다.  ◆ 국립치유의숲(경기 양평, 강원 강릉) 수도권에서 접근이 쉬운 경기도 양평 양동면 소재 국립양평치유의숲은 추석을 맞아 명절증후군을 겪는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명상, 스트레칭, 자연물을 이용한 전통놀이 등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 기운을 공유하는 ‘뻔하지만 펀(FUN)하게’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00년 된 금강송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는 12∼15일까지 무료로 치유의숲 내에서 전통놀이와 ‘달님에게 소원빌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처럼 추석연휴를 맞아 산림복지시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국민들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을 참고하거나 국립산림치유원(054-639-3400), 국립횡성숲체원(033-340-6302), 국립장성숲체원 (061-399-1800), 국립칠곡숲체원(054-977-8773) 등 해당 산림복지시설로 문의하면 된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산림복지를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있는 산림복지시설에서 가족들과 특별한 추석연휴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9-11
  • 풍성한 한가위, 숲과 함께 가을을 느껴볼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영순, 이하 숲체원)은 9월 12일부터 29일까지 숲체원 숙박객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가위 및 가을 여행주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숲체원은 이번 한가위 및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더욱 특별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한가위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보름달처럼 만든 고리를 던지는  ‘보름달 걸기’, 가족이 한마음이 되어 제기를 띄우는 ‘한마음 제기’, 계란판을 재활용한 ‘죽방울 놀이’ 등 풍성한 전통문화체험이 준비 되어 있다.   가을여행주간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전통한지를 활용한 ‘소망등 꾸미기’, 잎사귀를 활용한 ‘손수건 꾸미기’, 나무를 활용한 ‘우드 샤프 만들기’, 도토리 각두를 활용한 ‘열쇠고리 만들기’ 등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만들기 체험 4종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가을여행주간(09.12~29) 기간 동안 숲체원 입장시간을 기존 18시에서 21시로 연장하고, 입장료가 면제되는 등 대국민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숙박 고객에게는 지역카페 10% 할인권을 제공하고 구내식당 이용 고객에게는 한가위 특집 ‘유과’ 및 ‘식혜’를 제공한다.   또한 숲체원을 방문하는 고객이 셀프 트래킹 및 셀프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인증사진을 찍어,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SNS 해시태그 이벤트’   역시 개최한다. 이번 한가위 및 가을 여행주간 특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100여 가족 단위의 참여가 예상되며 가족 간 유대감 촉진,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소통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영순 숲체원장은 “이번 한가위 및 가을 여행주간 특별 프로그램 운영이 지역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대국민을 대상으로 한 양질의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9-11
  • “올 추석은 가족들과 산림복지시설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한가위 문화여행주간(9월 22∼26일) 동안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과 국립숲체원(강원 횡성, 경북 칠곡, 전남 장성), 국립치유의숲(경기 양평, 강원 대관령) 등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국내여행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 국정과제 이행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경북 영주시 봉현면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에서는 해당기간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한가위 가족 화합 힐링숲’ 프로그램을 운영, 산림치유와 더불어 야간 전통놀이프로그램 및 무료 치유장비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 국립숲체원(횡성, 칠곡, 장성) 국가에서 조성한 첫 번째 숲체원(산림복지전문시설)인 국립횡성숲체원에서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한지 소원 등 만들기,  행복트리 소원 빌기, 전통놀이 체험, 목공예품 전시회, 숲속편백놀이터 등 다양한 숲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편백나무 숲이 유명한 국립장성숲체원 치유의숲에서는 ‘굿바이 명절스트레스’ 이벤트를 진행, 숲 속 명상과 편백 숲길체험 등의 산림복지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국립칠곡숲체원에서도 수변데크를 활용한 가족친화 숲 교육 프로그램과 더불어 고리던지기, 제기차기, 죽방울 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기회를 마련한다. ◆ 국립치유의숲(경기 양평, 강원 대관령) 100년 된 금강송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는 시원한 금강소나무 숲길과 데크로드를 무료 개방한다. 특히 수도권에서 접근이 쉬운 국립양평치유의숲에서는 치유장비체험과 가족과 함께하는 치유 숲길 산책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내달 1∼13일에는 명절 후 지친 주부들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증후군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국립하늘숲추모원(경기 양평) 국내 첫 국립 수목장림인 국립하늘숲추모원에서는 내방가족 지원을 위해 원내 셔틀버스 운영하고,  ‘가족나무 가꾸기 무료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처럼 한가위를 맞아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할 국민들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을 참고하거나 국립산림치유원(054-639-3400), 국립장성숲체원(061-399-1800), 국립칠곡숲체원(054-977-8774), 국립횡성숲체원(033-340-6302) 등 해당 산림복지시설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산림복지를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울창한 숲이 있는 산림복지시설에서 가족들과 편안하고 행복한 추석연휴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9-19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전국 39개 국립자연휴양림, 올해 추석 연휴기간 입장료 무료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추석연휴 ‘한가위 문화ㆍ여행 주간’을 맞아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전국 39개 국립자연휴양림을 무료로 둘러볼 수 있게 됐다. 이번 무료입장 행사는 누구나 국립자연휴양림을 자유롭게 찾아 휴식을 취하고 야영을 할 수 있도록 당일 입장객 뿐 아니라, 국립자연휴양림 야영장 이용객도 함께 적용된다. 이번 추석연휴 기간 동안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은 입장료 부담 없이 다양한 숲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야영장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www.huyang.go.kr)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영덕 소장은 “추석 연휴기간 가족과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숲과 시원한 계곡이 있는 가까운 휴양림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9-07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추석 맞아 아동양육시설 방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다가오는 한가위 추석을 맞이하여 24일, 대전지역 아동양육시설인 후생학원을 방문하여 직원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학용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이번 방문한 후생학원은 1956년 설립된 시설로서 보호가 필요한 만 18세 미만 아동 및 청소년들이 건강한 민주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곳이다. 그동안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나눔과 배려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봉사활동을 추진하였고, 그 취지에 따라 후생학원과 5월 인연을 맺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아동들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산림문화․교육프로그램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하며, “정부3.0, 국민행복 국가실천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5-09-23

산림환경 검색결과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추석맞이 소외계층 지원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오는 24일 추석을 맞이하여 국립공원 내 마을지구의 독거노인 14가구에 생필품 등을 지원하였다.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임에도 불구하고 외롭게 생활하는 독거노인분들이 명절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 등 말씀을 들어드리고 송편, 쇠고기, 포도, 햅쌀 등을 전달하였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유종섭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내 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의 따뜻한 나눔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소외계층에게도 금번 추석이 더욱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9-21
  •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판부면 금대2리 주민과 하나된 치악산국립공원!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손영임)는 한가위를 맞이하여 국립공원관리공단 자매결연마을인 판부면 금대2리 주민들과 21일 화합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금대힐링캠핑장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금대2리 주민과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판부면사무소 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석자들은 화합음식과 게임, 마술쇼,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화합 프로그램을 함께 나누며 즐겁고 풍성한 분위기를 만끽하였다. 특히 본 행사 전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은 마을내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농가 일손을 거드는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나눔도 실천하는데 힘을 모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서인교 자원보전과장은 “앞으로도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자매결연마을인 금대2리 주민과 더불어 국립공원 내 마을주민과의 소통과 화합에 힘쓰고, 더 나은 복지향상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9-22
  •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저탄소 생활과 함께 !
    대구시와 대구기후․환경네트워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온실가스 절감을 위한 저탄소형 녹색생활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저탄소 명절(추석)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2030년 BAU(배출 전망치) 대비 온실가스 37%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생활분야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위한 것으로, 그린리더, 대학생, 자전거동호인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9월 19일(토) 오후 2시부터 시청 앞 광장, 대구역 일원에서「즐겁고 풍성한 저탄소 추석명절 보내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전개한다. 저탄소 명절(추석) 보내기 실천수칙은 △전기 플러그는 뽑고 출발하기!(대기전력 차단으로 1일 3천t 이상 CO₂배출저감) △귀성․귀경길은 대중교통 이용하기!(승용차 1대당 18kg의 CO₂배출저감) △명절음식은 먹을 만큼만!(1인당 음식물쓰레기를 20% 줄이면 1일 2천t 이상 CO₂배출저감)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1인당 1개씩 종이컵 사용을 줄일 경우 5백t 이상 CO₂배출저감) 등이다. 아울러, 생활 속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실천방안으로 △가까운 거리는 도보나 자전거 이용하기(27.5kg CO₂저감) △겨울철 난방온도 2℃ 낮추기(52.9kg CO₂저감) △컴퓨터절전프로그램(그린터치) 사용하기(22.5kg CO₂저감) △TV 시청 1시간 줄이기(7.35kg CO₂저감)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13.6kg CO₂저감) 등이 있다. 대구시 신경섭 녹색환경국장은 “올 여름의 폭염일수 증가현상과 같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온실가스 줄이기를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며, “저탄소 추석을 보내기 위한 실천과제들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깨끗한 환경복지도시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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