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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에서 일하는 사람들 모여라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숲길에서 근무하는 일반관리원에게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숲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난, 실종, 부상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하여 사고 구조 요령, 응급처치 등 근로자들의 현장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소속으로 근무하고 있는 숲길 근로자와 숲해설사, 숲길등산지도사를 대상으로 ▲등산· 트레킹 이론 ▲구조활동 전개 요령 ▲매듭법 ▲응급처치 교육을 4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 당일 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참가 신청은 국립등산학교 누리집(komount.or.kr/nationalmschool)에 서 교육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전범권 이사장은 “숲길 근로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통해서 탐방객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24-04-12
  • “전국 숲길 안내 및 편의시설 정보“ 공공데이터 개방
    <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경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지난 27일 행정안전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지원하여 확대 구축된 ‘전국 숲길 안내 및 편의시설 정보’를 공공데이터포털에 개방하였다.   2021년 100대 명산 정보(15종), 2022년 산림청 지정 국가숲길 및 전국 주요 봉우리 정보 개방(8종)에 이어 2023년도 전국 숲길 안내 및 편의시설 정보를 개방(7종)하여 제공한다.   이번 개방된 데이터는 숲길 안내소, 봉우리, 쉼터, 야영장, 주차장 등의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국립산악박물관 소장 유물정보 등 오픈 API로 제공하여 산림 및 등산 관련 앱을 이용하여 산행 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였다.   전국 숲길 안내 및 편의시설 정보 개방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에 개방된 다른 개방데이터와의 융복합을 통해 경로탐색, 음성안내 기능을 이용하여 산행 중 긴급상황 발생 시 안전한 대피소로 안내하는 앱 개발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향후,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다양한 정보의 제공을 통해 1인가구, 고령층, 반려동물 동반 이용객 등 이용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여 등산·트레킹 활동의 만족도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12-28
  • 안전한 등산·트레킹을 지원하는 산림교육전문가 숲길등산지도사 양성
    <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는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 13기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교육생 단체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 13기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교육을 수료한 13기 교육생 29명 모두 합격하여 숲길등산지도사로서 첫발을 딛게 되었다.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들은 앞으로 산림청, 지자체 등에서 조성한 숲길에 숲길등산지도사로 지원할 자격을 갖추게 된다.   13기 김인수 교육생은 “3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강사분들의 열정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국립등산학교의 철저한 수업 준비로 알찬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남겼다.    전범권 이사장은 “새로운 길을 걷게 된 숲길등산지도사 수료생 모두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숲길등산지도사 양성을 통해 건전한 등산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숲길등산지도사’는 산림청이 발급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산림청이나 지자체 등에서 조성한 숲길에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해설하고 교육하는 전문가이다.
    • 산림산업
    2023-12-14
  • 국립산악박물관 온라인전시 보러오세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온라인전시 <기증자 소장품展> 영상을 7월 19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소개한다.  2023년 온라인전시 주제는 <기증자 소장품展>으로 기증자분들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영상으로 산악문화의 다양함을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기증자 10인은 대한민국 산악사 발전에 기여한 인물 중 선정하였다.   영상은 7월 19일부터 11월까지 10편이 올라갈 예정이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1화 영상은 산악인 故김홍빈의 산악장비 11점으로 두 손이 없는 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아이스바일과 마나슬루, 로체 등반 시 착용했던 우모복, 산소장비와 헤드랜턴 등을 소개한다. 故김홍빈은 1991년 북미 최고봉 데날리 등반 중 동상으로 열손가락을 잃고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희망만들기 원정대’란 타이틀을 걸고 고산 등반을 해왔다. 그는 2021년 7월 18일 브로드피크 등정에 성공하면서 장애인 최초로 7대륙 최고봉과 히말라야 8,000m 14좌를 모두 오른 산악인이다.   그 외에 우리나라와 해외 산악교류를 위해 힘쓴 이인정(아시아산악연맹 회장) 등 10인이 기증한 소장품 일부를 영상으로 소개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기증자분들게 감사함을 전하며, 영상을 통해 다양한 산악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7-21
  • 국립산악박물관, 개관 행사 진행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새단장을 마치고 7월 1일(토) 개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립산악박물관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내부 리모델링 공사, 280인치 대형 LED 웰컴존 조성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하였다. 또한, 개관 기념으로 SNS에 ‘#국립산악박물관_개관’ 방문 인증하는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한편, 산악박물관은 오는 9월 속초시 승격 60주년을 맞아 ‘설악산’ 관련 기획전시를 개최하여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설악산 등반과 유람 관광의 역사를 재조명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http://nmm.forest.go.kr)과 전화(033-638-4459)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복지
    2023-07-04
  • “산악구조는 우리의 의무”, 인천산악구조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 수상
    전국의 민간 산악구조대원 400여명이 참가해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 제12회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가 성료됐다. 대회 결과 자유등반과 어센딩(등강기로 고정로프 오르기), 홀링(짐 끌어올리기) 등 3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인 인천산악구조대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우수상 3팀에는 경북과 제주, 대구산악구조대가 (사)대한산악구조협회장상과 산림항공본부장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충북산악구조대, 최다인원이 참가한 팀에게 수상하는 참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산악구조대가 수상했다. 산악구조 경진대회는 산악사고 예방 및 구조기술 향상과 민․관 산악구조대의 입체적인 구조훈련을 통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산림청 2010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로 12번째인 이번 행사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 간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국립등산학교(교장 박정원)에서 진행됐으며, 참가한 구조대원 간의 경쟁을 넘어, 산악구조 기술과 산악 험지 등에서 봉사하는 이들을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 됐다.  이번 대회엔 이양수 국회의원과 산림청 임상섭 차장,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 대한산악구조협회 노익상 회장, 속초시 이병선 시장, 속초시의회 김명길 의장,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 동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 아시아산악연맹 이인정 회장,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전진표 사무처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정호 의원, 국립공원설악산사무소 강동익 소장 등 6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이들 모두 전국 17개 시·도 민간 산악구조대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등 산악지역과 험지에서 활동하는 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노익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산악구조는 봉사가 아닌 우리의 의무”라며, “경진대회를 통해서 우리의 의무를 더 잘 할 수 있도록 기술을 연마하고 훈련해 나가자”고 말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산림항공본부를 소개하고 “코로나 이후 산행 인구가 늘면서 산악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산을 다닐 수 있게 만든 산악구조 대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하고, 오늘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상섭 차장은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이 되는 해로, 임업인과 국민들의 노력으로 숲이 울창해지고, 나무의 양이 14배 증가했으며, 국민 1인당 연간 500만원 정도 산림의 공적가치 혜택을 받고 있다”며, “산림청 조사 결과 국민 80%가 한 달에 한번 산과 숲길을 찾는 가운데, 산악구조 건수도 연간 1만 건에 달한다. 다시 한 번 구조대원 여러분의 봉사정신과 노고에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산악구조 활동이 가치 있게 자리매김 하는 데에는 1960년대부터 산악활동의 근간을 다져온 여러 산악인들의 노고 덕분이다”라며, “안전이 화두가 되는 시점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가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라며, 산악 안전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양수 국회의원은 “대회에 참가한 대원 여러분의 늠름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산에서 다쳤을 때 만나면 얼마나 반가울지 상상해 봤다”며, “국민들을 지켜주는 보배 같은 대원 여러분이 오늘 대회를 통해 실력을 배양하고, 우리나라가 더욱 안전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하자”고 축사했다. 이병선 시장은 “속초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아무런 대가 없이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산악구조대원 여러분의 활동에 감사하며, 이번 대회가 의미있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길 의장은 고 박영석 대장의 “세상의 주인은 없다. 도전하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적을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정 회장은 “오늘은 구조대원 여러분의 날이다”라며, “헌신이라는 이름으로 수고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철학이 있는 산악구조대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중호 회장은 “국민들이 안전한 산악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니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며, “안전에 유의하며 오늘 기량을 맘껏 펼치고, 앞으로도 산악안전에 선두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는 6.23.(금) 무대설치와 대회장 코스 세팅, 심판 및 운영진 회의를 거쳐 6.24.(토) 오전 10시부터 개회식과 산불진화 및 산악구조 시연행사, 산악구조 종목별 경진대회, 화합경기(페스티벌) 및 체험행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산림항공본부 헬기를 활용한 산불진화 시연과 가상의 산악사고를 배경으로 한 산악구조 시연행사는 지상과 공중의 구조대원이 협력해 환자를 헬기를 통해 수송까지 의료차량으로 병원에 후송하는 과정을 생중계해 이목을 끌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BOapi2oKWtw&t=3677s)을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화합을 목적으로 진행한 페스티벌 경기는, 사전 신청한 대원들을 대상으로 시·도 구분 없이 임시로 조를 편성, 운영했다. 수직구조와 계곡구조, 수색, 들것이용 등 4개 종목으로 대원들의 기량을 겨룬 후 조별 시상을 진행했다. 일반참가자를 대상으로 체험행사도 진행했다. 24일에는 스포츠클라이밍, 25일에는 짚라인 체험을 각각 진행했다. 대회 마지막날인 25(일)에는 속초시 청초호 남면과 서면 일원 1.8km구간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인 ‘클린산행 캠페인’을 실시해 약 1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회를 주최한 전범권 이사장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됨에 따라, 사전에 대회 안전매뉴얼을 수립하여 대회장 곳곳에 비치했다”며 “숲길 이용자인 국민이 안전하게 숲길과 등산·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산악구조대원은 물론, 일반인들에 대한 교육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사)대한산악구조협회와 산림항공본부, 국립등산학교가 공동 주관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사)대한산악연맹이 후원했다.
    • 산림복지
    2023-06-26
  • 국가숲길에서 “건강과 환경을 지키며 기부까지” 한 번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창립기념을 맞아 7월 22일(토) 국가숲길 대관령숲길 일대에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창립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기관의 창립을 기념하여 기관 발전 및 사회적 가치실현을 목적으로 진행하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동부지방산림청과 다솜둥지복지재단이 협조한다. 주요 행사내용은 △국가숲길 기부걷기(쓰담걷기), △국가숲길 현장 토론회, △국가숲길 숏폼 공모전으로 구성하였다.  먼저, ‘국가숲길 기부걷기’를 통해 대관령 소나무숲길(6.3km) 구간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을 한다. 국가숲길 기부걷기 참가자들의 기부금 전액은 소년소녀가장 집수리를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기부 걷기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월 23일(금)부터 7월 12일(수)까지 기관 누리집 공지사항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우편(komount01@komount.or.kr) 제출하면 된다.  ‘국가숲길 현장 토론회’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발전방안을 주제로 대관령소나무숲길 대통령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별도의 신청 없이 숲길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국가숲길 숏폼 공모전’은 대관령숲길 탐방 후 자연경관, 숲길 정보 등 자유 주제로 1분 이내 짧게 설명하는 SNS 홍보용 짧은 영상(숏폼)을 제작하면 된다. 참가대상은 청소년(중·고등학생, 대학생 등 학생 누구나)이다. 참가 신청은 7월 12일(수)까지 구글폼으로 신청 후, 8월 31일(월)까지 전자우편으로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평가는 적합성, 표현력 등 정성평가(70%)와 조회수, 좋아요 등 정량평가(30%)로 진행한다. 시상은 총 6점이며, 1등 1명(100만원), 2등 2명(각 50만원), 3등 3명(각 3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komount.or.kr/)과 숲길사업·정보실(042-620-6340~2)로 문의 가능하다.   전범권 이사장은 “앞으로도 우리 기관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등산·트레킹 서비스 대표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3-06-23
  • 2023년도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산림청 국가전문자격인 ‘2023년도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3월 13일(월)부터 31일(금)까지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숲길등산지도사’는 산림청장이 발급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산림청이나 지자체 등에서 조성한 숲길에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해설하고 교육하는 전문가 역할을 한다.  이번 전문과정은 4월 15일(토)부터 7월 23일(일)까지 총 10주차(교육실습 30시간 별도)로 구성하였으며 대전에 위치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강의실과 계족산 및 대둔산 일원에서 주말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교과목은 공통과정(산림교육론, 산림생태계, 기본소양 등)과 분야별 과정(등산·트레킹 일반, 구조·구급, 커뮤니케이션, 산림환경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비는 80만원이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모든 과정을 이수(145시간 이상 출석)하고 평가(이론‧시연 평가 70점 이상)를 통과하면 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숲길등산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www.komount.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ejwow@komount.or.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1팀(033-632-6653)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복지
    2023-03-13
  • [축사][축사] 산림환경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 전범권입니다.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지, 산림환경신문"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산림 수요가 증가하고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민의 여론을 수렴하고 선도해 가는 언론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산림환경분야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가지 이슈를 공유하고, 왜곡되지 않은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진정한 언론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산림환경신문은 지난 2002년 3월 1일 창간호 발행 이후 현재까지 매주 국내·외 산림과 환경·임업 전반에 걸친 생생한 소식을 전달해주어 센터를 포함한 국민들의 시야를 크게 넓혀주었습니다. 과학·복지·휴양·목재 등 분야별로 다양한 정보와 산림청, 산하 단체의 주요 정책추진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주었습니다. 특히, (사)산림환경포럼을 개최하여 산림환경보호와 산림분야 발전방안을 모색해왔으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시행하여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언론사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도 국가숲길 운영·관리 등 건전하고 안전한 등산·트레킹 서비스 제공으로 ‘2022년 제18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복지부문’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산림환경신문’은 언론사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산림환경보호사 자격발급도 추진하면서 산불, 벌목 등 분야별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도 제공하는 훌륭한 교육 길잡이 역할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그 동안 산림환경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산림환경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창간 21주년을 계기로 산림환경신문이 산림환경분야의 핵심언론으로서 보다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산림환경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오피니언
    2023-02-28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동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아동 폭력 근절 캠페인 ‘#END violence’에 동참했다고 20일(금) 밝혔다.   이 캠페인은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지난해 7월부터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Take action, stop violence)”라는 구호와 함께 분쟁 및 재난, 코로나 장기화 등 다양한 폭력 상황 속에 노출된 세계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국제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국 숲길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안전한 사회 속에서 아동·청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한국산지보전협회 조병철 회장을 지목했다.   
    • 산림복지
    2023-01-20
  • 제18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시상식 열려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 (이사장 김헌중)이 주최한 제18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시상식이 지난22일 여의도에 위치한 산림비전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남성현 산림청장, 전진표 한국임우회장, 윤영균 아시아녹화기구 상임대표, 오기표 목재문화진흥회 부회장 등 수상자 및 내빈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2005년 산림환경신문과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하여 현재까지 18년 동안 시행되고 있으며 국내 산림분야 등 관련 인사 113여명이 수상의 영예를 얻고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김태현 경북산림환경포럼 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되고 전재룡 서울산림환경포럼 본부장의 경과보고에서 18년에 걸쳐 공로자 113분을 모시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히며 금년에는 전국 6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열린 지역산림환경대상의 수상자 38분의 시상이 있었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선정으로 수상자의 명예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금년도 대상 수상자로는 자치부문에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 입법부문에 이양수 국회의원(농해수위 간사),  행정부문에 강해원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 정책부분에 박은식 산림청 국제협력관, 연구부문에 한국산림보전협회(회장 조병철), 복지부문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환경부문에 한국수목권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 탄소중립부문에 신용현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임업부문에 에스케이임업(대표 정인보), 단체부문에 한국임업인총연합회(회장 최무열) 등 4인의 개인과 6개 기관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자치부문: 전라남도> <입법부문: 이양수 국회의원> <정책부문: 박은식 산림청 국제협력관> 대리수상 <연구부문: 한국산지보전협회> <복지부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탄소중립부문: 신용현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환경부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임업부문: 에스케이임업>   <김헌중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위원장 환영사> 김헌중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금년에는 광역자치단체별 공로자 선발과 시상식를 가지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전국 지방까지 번지게 되는 산림환경운동은 우리나라의 탄소중립을 실현시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산림환경보호사들을 주축으로 산림환경보호운동을 펼칠 것이며 윤영균 아시아산림녹화기구 상임대표와 함께 포럼을 활성화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산림보호에 큰 걸림돌로 국.사유림 할것 없이 골치거리로 40년동안 해결되지 못한  칡넝쿨 제거사업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친환경 방제법을 개발하여 전국 해당 산림 4만5000ha에 적용시키도록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성현 산림청장 축사> 남성현 산림청장은 축사에서 18회에 걸쳐 오랜기간 동안 100여 분이 넘는  공로자를 선정하여 시상을 해온 산림환경포럼의 임직원들의 수고를 치하하며 민간부분에서 산림과 임업에 관련된 많은 단체, 언론 등이 모여 자발적으로 시작된 이 행사가 좋은 영항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하며 산림청에서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산림청, 한국임우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임업인총연합회,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한옥기술인협회,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한국산림보안관연맹,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목재산업신문, 한옥신문, 전북인신문, 충남매일, 기독신문, 직업훈련뉴스, 강원산림환경포럼, 경기산림환경포럼, 경북산림환경포럼, 충북산림환경포럼,  충남산림환경포럼, 전북산림환경포럼, 전남산림환경포럼, 경남산림환경포럼, 제주산림환경포럼 등이 후원한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2-12-28
  • ‘2022년 하반기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개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진호)는 13일「2022년 하반기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를 개최해 민·관 상호협력 및 둘레길 발전 방향·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2018년부터 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이와 연계한 지역주민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주민과의 협력 및 유기적 관계 유지를 위해 만들었다. 참여는 산림청(북부지방산림청·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국립산림과학원·국립수목원), 군부대(육군 보병 12사단·21사단), 양구군, 관련단체(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디엠지펀치볼둘레길), 지역대표(해안면 주민자치위원·이장협의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연합회) 등 16개 전문가 및 기관 단체이다. ’22년도 DMZ펀치볼둘레길 운영사업추진 결과 및 ’23년도 사업추진계획 공유 와 더불어 DMZ펀치볼둘레길의 발전 방향 및 더 나은 서비스 제공 방법,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진호 소장은 “협의회를 통해 유관기관 및 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12-23
  • 우리나라 최초 국가숲길 ‘지리산둘레길’ 개통 10주년 맞이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지리산둘레길이 지난 2012년 전 구간 완전 개통을 시작으로 올해 개통 1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지리산둘레길은 3개 도(전북·전남·경남)와 5개 시·군(남원·구례·함양·산청·하동)의 120여 마을을 잇는 우리나라 대표 숲길로, 21개 구간 289km에 이른다. 둘레길을 걷다보면 지리산에 기대어 정을 나누며 살아온 지리산민의 숨결을 느끼고, 오로지 걷기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살필 수 있다. 지리산둘레길 10주년 걷기 행사(왼쪽 첫 번째 전범권 이사장)    센터는 2011년부터 지리산둘레길을 위탁받아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사)숲길와 협업 운영하고 있다. 2021년 5월 산림청은 지리산둘레길의 생태·역사·문화적 가치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하였다. 2021년 기준 28만명의 탐방객이 방문하고, 230회에 걸쳐 총 3,712명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였다.  한편, 10월 26일(수) 남원시 운봉 일대에서 지리산둘레길 개통 10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되었고, 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10주년을 축하하며 둘레길 일부 구간을 걷는 시간을 가졌다.  전범권 이사장은 “지리산둘레길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순례와 성찰의 길이자 국내 최초 장거리 도보길로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숲길이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지리산둘레길에 방문하여 숲길을 걸으며 재충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리산둘레길 10주년 걷기 행사(왼쪽 첫 번째 전범권 이사장)  
    • 산림산업
    2022-10-28
  •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부원장 최재성)은 15일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2022년도 산림공공· 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2022년도 산림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산림청과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4곳에서 공동 주관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됐으며, 27개 작품이 접수된 지난해보다 활용데이터의 양과 참여자 수가 한층 더 증가했다.  이번 대회는 총 43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내·외부 전문가들의 멘토링과 평가를 거쳐 14점(최우수 2점, 우수 4점, 장려 8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77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시각장애인의 산림 이용을 위한 매칭 서비스>를 기획한 ‘산삼’ 팀이, 제품 및 서비스개발 부문은 <산림데이터 기반 나무의사 전자의료기록 서비스 및 조경서비스 수요자 매칭 플랫폼>을 개발한 ‘세이브트리’ 팀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두 팀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하게 되며, 수상팀 중 데이터분석을 활용한 팀에게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데이터분석 우수 인재 취업 연계프로그램 참여 혜택을 제공한다. 최재성 부원장은 “이번 대회는 산림복지산업과 데이터 산업이 융복합하는 소중한 기회였으며, 앞으로 산림복지 분야가 데이터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 “국민이 원하는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해 새로운 가치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2-09-19
  • 안전사고 예방하고, 명품 숲길 해설하는 ‘숲길등산지도사’ 교육생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산림청 국가전문자격인 ‘2022년도 제2차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8월 3일(수)까지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숲길등산지도사’는 산림청장이 발급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산림청이나 지자체 등에서 조성한 숲길에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해설하고 교육하는 전문가 역할을 한다. 이번 과정은 8월 6일(토)부터 11월 20(일)까지 대전에 위치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교육장과 계족산 및 대둔산 일원에서 주말 교육(토‧일)으로 이루어진다. 모집 기간은 8월 3일(수)까지이며, 4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비는 80만원이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모든 과정을 이수(145시간 이상 출석)하고 평가(이론‧시연 평가 70점 이상)를 통과하면 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숲길등산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www.komount.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bro@komount.or.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운영실(070-4420-3880)로 문의 가능하다.  전범권 이사장은 “숲길 안전이 중요시되면서, 숲길등산지도사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숲을 걷고, 건강까지 증진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평소 등산과 트레킹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2-07-22
  • 설악산・백두산 산악소장품 이야기를 담는 ‘나는야 산악 큐레이터’ 공모전 접수 연장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산악박물관(관장 박경이)은 국립산악박물관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한 제1회 온라인 영상공모전 ‘나는야 산악 큐레이터’를 오는 7월 30일(토)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이나 팀, 단체 모두 1편 이상 응모할 수 있다. 참가 방법은 국립산악박물관을 강원도 속초에 있는 직접 방문하여 박물관 내의 소장품 또는 체험시설을 3분 이내로 짧게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한 후, 본인의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후,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와 함께 전자우편(psm@komount.or.kr)로 제출하면 된다.  평가는 내용, 창의력, 표현력, 흥미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임직원 및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종합적인 검사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총 시상금은 50만원이며, 대상 1점(상품권 20만원), 최우수상 3점(상품권 10만원), 우수상 10점(기념품), 총 14점을 시상한다. 국립산악박물관은 7월 30일(토)까지 접수를 완료한 후, 8월에 수상작 선정 및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추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에 수상작을 게시하며, 교육 및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하고자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악박물관 누리집(http://nmm.forest.go.kr) 또는 학예연구실(033-638-4457)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2-07-06
  • “수락산~북한산”까지 156.5km를 완주한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 성황리 종료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7월 2일(토)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의 완주 기념식 및 해단식을 서울창포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는 혼자서 트레킹을 하기에 다소 부담을 가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트레킹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서울둘레길을 완주하는 행사로, 올해 12번째를 맞이한다. 본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으나, 외부활동이 재개되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산림휴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다시 진행했다.   올해는 4월 16일(토)부터 7월 2일(토)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11회에 걸쳐 서울둘레길 8개 코스인 156.5km를 완주하는 일정으로 구성하였으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156.5km를 끝까지 완주한 사람을 대상으로 12기 원정대 인증서와 기념배지, 기념품 등을 지급했다.  100인 원정대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차수가 매회 진행될수록 자신의 건강 향상은 물론 걷기 활동에 대한 지식이 높아졌으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얻은 자신감으로 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11회에 걸쳐 서울둘레길 모든 코스를 완주하신 원정대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와 같은 정기적인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여 국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트레킹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2-07-04
  • 건강과 환경 지키는 ‘서울둘레길 플로킹 행사 : 157 HEROes’ 개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MZ세대(외국인 포함)를 대상으로 7월 16일(토)부터 9월 30일(금)까지 ‘서울둘레길 플로킹 행사(157 HEROes)’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플로킹(Plocking)은 ‘줍다’라는 의미의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걷다’라는 의미의 ‘워킹(Walking)’의 합성어로 걸어다니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의미한다. ‘157 HEROes(히어로즈)’는 서울둘레길의 총거리 157km와 Health(건강), Environment(환경), Rubbish(쓰레기), On foot(걸어서) Echo Seoul trail을 뜻하며, 매 회차 선발인원도 157명이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사전 지급된 플로킹 키트를 활용해 서울둘레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형태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자 기획하였다. 행사는 총 3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1차는 7월 16일(토)에 1코스에서, 2차는 8월 20일(토)에 5코스에서 대면으로 진행하며, 3차는 9월 1일(토)~30(금)까지 약 한 달 동안 전 코스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MZ세대(1980~2004 출생자)이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참가방법은 서울둘레길 누리집 공지사항의 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태블릿 PC, 스마트워치, 화분 만들기 DIY 키트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komount.or.kr) 및 서울둘레길(02-779-7902~5)로 문의할 수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앞으로도 서울둘레길 플로킹과 같은 정기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국민의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2-07-01
  • ‘2022년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개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10일「2022년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를 개최해 민·관 상호협력 및 둘레길 발전 방향·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2018년부터 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이와 연계한 지역주민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주민과의 협력 및 유기적 관계 유지를 위해 만들었다. 참여는 산림청(북부지방산림청·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국립산림과학원·국립수목원), 군부대(육군 보병 12사단·21사단), 양구군, 관련단체(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디엠지펀치볼둘레길), 지역대표(해안면 주민자치위원·이장협의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연합회) 등 16개 전문가 기관 단체이다. 위원들은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DMZ펀치볼둘레길’의 발전 방향 및 더 나은 서비스 제공 방법,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협의회를 통해 유관기관 및 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DMZ펀치볼둘레길’방문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6-10
  • 강원지역 청소년들의 건강과 재미를 위한 산림레포츠 체험 서비스 제공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5월 23일(월)부터 ‘찾아가는 클라이밍’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원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국립산악박물관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강원도 청소년들의 산림레포츠 활동 기회 제공과 산악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교 운동장에 8m 높이의 이동형 인공암벽 시설을 설치하여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스포츠클라이밍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학생들은 전문강사 5명과 함께 준비 운동 및 안전 교육을 이수한 후 체험장비 사용법과 인공암벽 등반·하강 방법 등을 배운다. 5월 23일(월) 영월 봉래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철원, 고성, 삼척 등 강원지역 초·중학교 41개교 6,800여 명의 사전 접수 학교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도전의식 함양과 신체·정신건강 도모, 특히, 완강기 하강 체험의 화재대피 교육까지 겸하며 학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범권 이사장은 "올림픽 종목인 스포츠 클라이밍은 체육교육과정에도 포함되어 있으나 학교에 시설을 갖추고 있는 곳이 드물어 이번 찾아가는 클라이밍으로 강원도 학생들에게 좋은 체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지난 1월 12일(수) 강원지역 청소년 대상 아웃도어 교육 프로그램 실현 및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 확산을 위해 강원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악박물관(033-636-4453)으로 문의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2-05-20

산림행정 검색결과

  • “전국 숲길 안내 및 편의시설 정보“ 공공데이터 개방
    <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경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지난 27일 행정안전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지원하여 확대 구축된 ‘전국 숲길 안내 및 편의시설 정보’를 공공데이터포털에 개방하였다.   2021년 100대 명산 정보(15종), 2022년 산림청 지정 국가숲길 및 전국 주요 봉우리 정보 개방(8종)에 이어 2023년도 전국 숲길 안내 및 편의시설 정보를 개방(7종)하여 제공한다.   이번 개방된 데이터는 숲길 안내소, 봉우리, 쉼터, 야영장, 주차장 등의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국립산악박물관 소장 유물정보 등 오픈 API로 제공하여 산림 및 등산 관련 앱을 이용하여 산행 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였다.   전국 숲길 안내 및 편의시설 정보 개방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에 개방된 다른 개방데이터와의 융복합을 통해 경로탐색, 음성안내 기능을 이용하여 산행 중 긴급상황 발생 시 안전한 대피소로 안내하는 앱 개발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향후,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다양한 정보의 제공을 통해 1인가구, 고령층, 반려동물 동반 이용객 등 이용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여 등산·트레킹 활동의 만족도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12-28
  • 국립산악박물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산악체험키트’ 배달
    속초금강장애인복지센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지역 상생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속초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체험키트 300점을 나눔 했다.   국립산악박물관은 2021년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산악체험키트 나눔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속초시노인복지관, 금강장애인복지센터, 속초청해학교, 새솔지역아동센터에 체험키트 300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제공한 체험키트 2종은 컬러링북 키트와 클레이 키트이다. 컬러링북은 소림 조석진 병풍에 담긴 10폭의 사계절 전원생활 풍경을 색칠하며 힐링할 수 있고, 클레이 키트는 산악인의 상징인 피켈을 클레이로 만들어봄으로써 창의력·표현력 개발에 도움을 주는 키트로 구성됐다.   전범권 이사장은 “체험키트를 통해 산악문화를 쉽게 이해하여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새솔지역아동센터   산림, 산림환경,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산악박물관, 산악체험키트, 소외계층, 컬러링북, 클레이키트,  산악문화
    • 산림복지
    2023-10-26
  • 국립산악박물관 온라인전시 보러오세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온라인전시 <기증자 소장품展> 영상을 7월 19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소개한다.  2023년 온라인전시 주제는 <기증자 소장품展>으로 기증자분들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영상으로 산악문화의 다양함을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기증자 10인은 대한민국 산악사 발전에 기여한 인물 중 선정하였다.   영상은 7월 19일부터 11월까지 10편이 올라갈 예정이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1화 영상은 산악인 故김홍빈의 산악장비 11점으로 두 손이 없는 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아이스바일과 마나슬루, 로체 등반 시 착용했던 우모복, 산소장비와 헤드랜턴 등을 소개한다. 故김홍빈은 1991년 북미 최고봉 데날리 등반 중 동상으로 열손가락을 잃고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희망만들기 원정대’란 타이틀을 걸고 고산 등반을 해왔다. 그는 2021년 7월 18일 브로드피크 등정에 성공하면서 장애인 최초로 7대륙 최고봉과 히말라야 8,000m 14좌를 모두 오른 산악인이다.   그 외에 우리나라와 해외 산악교류를 위해 힘쓴 이인정(아시아산악연맹 회장) 등 10인이 기증한 소장품 일부를 영상으로 소개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기증자분들게 감사함을 전하며, 영상을 통해 다양한 산악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7-21
  • 국립산악박물관, 개관 행사 진행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새단장을 마치고 7월 1일(토) 개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립산악박물관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내부 리모델링 공사, 280인치 대형 LED 웰컴존 조성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하였다. 또한, 개관 기념으로 SNS에 ‘#국립산악박물관_개관’ 방문 인증하는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한편, 산악박물관은 오는 9월 속초시 승격 60주년을 맞아 ‘설악산’ 관련 기획전시를 개최하여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설악산 등반과 유람 관광의 역사를 재조명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http://nmm.forest.go.kr)과 전화(033-638-4459)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복지
    2023-07-04
  • “산악구조는 우리의 의무”, 인천산악구조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 수상
    전국의 민간 산악구조대원 400여명이 참가해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 제12회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가 성료됐다. 대회 결과 자유등반과 어센딩(등강기로 고정로프 오르기), 홀링(짐 끌어올리기) 등 3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인 인천산악구조대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우수상 3팀에는 경북과 제주, 대구산악구조대가 (사)대한산악구조협회장상과 산림항공본부장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충북산악구조대, 최다인원이 참가한 팀에게 수상하는 참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산악구조대가 수상했다. 산악구조 경진대회는 산악사고 예방 및 구조기술 향상과 민․관 산악구조대의 입체적인 구조훈련을 통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산림청 2010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로 12번째인 이번 행사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 간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국립등산학교(교장 박정원)에서 진행됐으며, 참가한 구조대원 간의 경쟁을 넘어, 산악구조 기술과 산악 험지 등에서 봉사하는 이들을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 됐다.  이번 대회엔 이양수 국회의원과 산림청 임상섭 차장,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 대한산악구조협회 노익상 회장, 속초시 이병선 시장, 속초시의회 김명길 의장,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 동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 아시아산악연맹 이인정 회장,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전진표 사무처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정호 의원, 국립공원설악산사무소 강동익 소장 등 6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이들 모두 전국 17개 시·도 민간 산악구조대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등 산악지역과 험지에서 활동하는 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노익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산악구조는 봉사가 아닌 우리의 의무”라며, “경진대회를 통해서 우리의 의무를 더 잘 할 수 있도록 기술을 연마하고 훈련해 나가자”고 말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산림항공본부를 소개하고 “코로나 이후 산행 인구가 늘면서 산악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산을 다닐 수 있게 만든 산악구조 대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하고, 오늘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상섭 차장은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이 되는 해로, 임업인과 국민들의 노력으로 숲이 울창해지고, 나무의 양이 14배 증가했으며, 국민 1인당 연간 500만원 정도 산림의 공적가치 혜택을 받고 있다”며, “산림청 조사 결과 국민 80%가 한 달에 한번 산과 숲길을 찾는 가운데, 산악구조 건수도 연간 1만 건에 달한다. 다시 한 번 구조대원 여러분의 봉사정신과 노고에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산악구조 활동이 가치 있게 자리매김 하는 데에는 1960년대부터 산악활동의 근간을 다져온 여러 산악인들의 노고 덕분이다”라며, “안전이 화두가 되는 시점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가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라며, 산악 안전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양수 국회의원은 “대회에 참가한 대원 여러분의 늠름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산에서 다쳤을 때 만나면 얼마나 반가울지 상상해 봤다”며, “국민들을 지켜주는 보배 같은 대원 여러분이 오늘 대회를 통해 실력을 배양하고, 우리나라가 더욱 안전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하자”고 축사했다. 이병선 시장은 “속초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아무런 대가 없이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산악구조대원 여러분의 활동에 감사하며, 이번 대회가 의미있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길 의장은 고 박영석 대장의 “세상의 주인은 없다. 도전하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적을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정 회장은 “오늘은 구조대원 여러분의 날이다”라며, “헌신이라는 이름으로 수고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철학이 있는 산악구조대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중호 회장은 “국민들이 안전한 산악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니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며, “안전에 유의하며 오늘 기량을 맘껏 펼치고, 앞으로도 산악안전에 선두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는 6.23.(금) 무대설치와 대회장 코스 세팅, 심판 및 운영진 회의를 거쳐 6.24.(토) 오전 10시부터 개회식과 산불진화 및 산악구조 시연행사, 산악구조 종목별 경진대회, 화합경기(페스티벌) 및 체험행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산림항공본부 헬기를 활용한 산불진화 시연과 가상의 산악사고를 배경으로 한 산악구조 시연행사는 지상과 공중의 구조대원이 협력해 환자를 헬기를 통해 수송까지 의료차량으로 병원에 후송하는 과정을 생중계해 이목을 끌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BOapi2oKWtw&t=3677s)을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화합을 목적으로 진행한 페스티벌 경기는, 사전 신청한 대원들을 대상으로 시·도 구분 없이 임시로 조를 편성, 운영했다. 수직구조와 계곡구조, 수색, 들것이용 등 4개 종목으로 대원들의 기량을 겨룬 후 조별 시상을 진행했다. 일반참가자를 대상으로 체험행사도 진행했다. 24일에는 스포츠클라이밍, 25일에는 짚라인 체험을 각각 진행했다. 대회 마지막날인 25(일)에는 속초시 청초호 남면과 서면 일원 1.8km구간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인 ‘클린산행 캠페인’을 실시해 약 1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회를 주최한 전범권 이사장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됨에 따라, 사전에 대회 안전매뉴얼을 수립하여 대회장 곳곳에 비치했다”며 “숲길 이용자인 국민이 안전하게 숲길과 등산·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산악구조대원은 물론, 일반인들에 대한 교육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사)대한산악구조협회와 산림항공본부, 국립등산학교가 공동 주관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사)대한산악연맹이 후원했다.
    • 산림복지
    2023-06-26
  • [축사][축사] 산림환경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 전범권입니다.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지, 산림환경신문"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산림 수요가 증가하고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민의 여론을 수렴하고 선도해 가는 언론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산림환경분야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가지 이슈를 공유하고, 왜곡되지 않은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진정한 언론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산림환경신문은 지난 2002년 3월 1일 창간호 발행 이후 현재까지 매주 국내·외 산림과 환경·임업 전반에 걸친 생생한 소식을 전달해주어 센터를 포함한 국민들의 시야를 크게 넓혀주었습니다. 과학·복지·휴양·목재 등 분야별로 다양한 정보와 산림청, 산하 단체의 주요 정책추진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주었습니다. 특히, (사)산림환경포럼을 개최하여 산림환경보호와 산림분야 발전방안을 모색해왔으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시행하여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언론사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도 국가숲길 운영·관리 등 건전하고 안전한 등산·트레킹 서비스 제공으로 ‘2022년 제18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복지부문’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산림환경신문’은 언론사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산림환경보호사 자격발급도 추진하면서 산불, 벌목 등 분야별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도 제공하는 훌륭한 교육 길잡이 역할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그 동안 산림환경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산림환경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창간 21주년을 계기로 산림환경신문이 산림환경분야의 핵심언론으로서 보다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산림환경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오피니언
    2023-02-28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동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아동 폭력 근절 캠페인 ‘#END violence’에 동참했다고 20일(금) 밝혔다.   이 캠페인은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지난해 7월부터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Take action, stop violence)”라는 구호와 함께 분쟁 및 재난, 코로나 장기화 등 다양한 폭력 상황 속에 노출된 세계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국제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국 숲길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안전한 사회 속에서 아동·청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한국산지보전협회 조병철 회장을 지목했다.   
    • 산림복지
    2023-01-20
  • ‘2022년 하반기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개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진호)는 13일「2022년 하반기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를 개최해 민·관 상호협력 및 둘레길 발전 방향·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2018년부터 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이와 연계한 지역주민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주민과의 협력 및 유기적 관계 유지를 위해 만들었다. 참여는 산림청(북부지방산림청·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국립산림과학원·국립수목원), 군부대(육군 보병 12사단·21사단), 양구군, 관련단체(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디엠지펀치볼둘레길), 지역대표(해안면 주민자치위원·이장협의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연합회) 등 16개 전문가 및 기관 단체이다. ’22년도 DMZ펀치볼둘레길 운영사업추진 결과 및 ’23년도 사업추진계획 공유 와 더불어 DMZ펀치볼둘레길의 발전 방향 및 더 나은 서비스 제공 방법,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진호 소장은 “협의회를 통해 유관기관 및 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12-23
  • 우리나라 최초 국가숲길 ‘지리산둘레길’ 개통 10주년 맞이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지리산둘레길이 지난 2012년 전 구간 완전 개통을 시작으로 올해 개통 1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지리산둘레길은 3개 도(전북·전남·경남)와 5개 시·군(남원·구례·함양·산청·하동)의 120여 마을을 잇는 우리나라 대표 숲길로, 21개 구간 289km에 이른다. 둘레길을 걷다보면 지리산에 기대어 정을 나누며 살아온 지리산민의 숨결을 느끼고, 오로지 걷기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살필 수 있다. 지리산둘레길 10주년 걷기 행사(왼쪽 첫 번째 전범권 이사장)    센터는 2011년부터 지리산둘레길을 위탁받아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사)숲길와 협업 운영하고 있다. 2021년 5월 산림청은 지리산둘레길의 생태·역사·문화적 가치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하였다. 2021년 기준 28만명의 탐방객이 방문하고, 230회에 걸쳐 총 3,712명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였다.  한편, 10월 26일(수) 남원시 운봉 일대에서 지리산둘레길 개통 10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되었고, 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10주년을 축하하며 둘레길 일부 구간을 걷는 시간을 가졌다.  전범권 이사장은 “지리산둘레길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순례와 성찰의 길이자 국내 최초 장거리 도보길로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숲길이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지리산둘레길에 방문하여 숲길을 걸으며 재충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리산둘레길 10주년 걷기 행사(왼쪽 첫 번째 전범권 이사장)  
    • 산림산업
    2022-10-28
  •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부원장 최재성)은 15일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2022년도 산림공공· 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2022년도 산림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산림청과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4곳에서 공동 주관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됐으며, 27개 작품이 접수된 지난해보다 활용데이터의 양과 참여자 수가 한층 더 증가했다.  이번 대회는 총 43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내·외부 전문가들의 멘토링과 평가를 거쳐 14점(최우수 2점, 우수 4점, 장려 8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77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시각장애인의 산림 이용을 위한 매칭 서비스>를 기획한 ‘산삼’ 팀이, 제품 및 서비스개발 부문은 <산림데이터 기반 나무의사 전자의료기록 서비스 및 조경서비스 수요자 매칭 플랫폼>을 개발한 ‘세이브트리’ 팀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두 팀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하게 되며, 수상팀 중 데이터분석을 활용한 팀에게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데이터분석 우수 인재 취업 연계프로그램 참여 혜택을 제공한다. 최재성 부원장은 “이번 대회는 산림복지산업과 데이터 산업이 융복합하는 소중한 기회였으며, 앞으로 산림복지 분야가 데이터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 “국민이 원하는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해 새로운 가치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2-09-19
  • 안전사고 예방하고, 명품 숲길 해설하는 ‘숲길등산지도사’ 교육생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산림청 국가전문자격인 ‘2022년도 제2차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8월 3일(수)까지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숲길등산지도사’는 산림청장이 발급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산림청이나 지자체 등에서 조성한 숲길에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해설하고 교육하는 전문가 역할을 한다. 이번 과정은 8월 6일(토)부터 11월 20(일)까지 대전에 위치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교육장과 계족산 및 대둔산 일원에서 주말 교육(토‧일)으로 이루어진다. 모집 기간은 8월 3일(수)까지이며, 4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비는 80만원이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모든 과정을 이수(145시간 이상 출석)하고 평가(이론‧시연 평가 70점 이상)를 통과하면 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숲길등산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www.komount.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bro@komount.or.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운영실(070-4420-3880)로 문의 가능하다.  전범권 이사장은 “숲길 안전이 중요시되면서, 숲길등산지도사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숲을 걷고, 건강까지 증진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평소 등산과 트레킹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2-07-22
  • 설악산・백두산 산악소장품 이야기를 담는 ‘나는야 산악 큐레이터’ 공모전 접수 연장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산악박물관(관장 박경이)은 국립산악박물관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한 제1회 온라인 영상공모전 ‘나는야 산악 큐레이터’를 오는 7월 30일(토)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이나 팀, 단체 모두 1편 이상 응모할 수 있다. 참가 방법은 국립산악박물관을 강원도 속초에 있는 직접 방문하여 박물관 내의 소장품 또는 체험시설을 3분 이내로 짧게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한 후, 본인의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후,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와 함께 전자우편(psm@komount.or.kr)로 제출하면 된다.  평가는 내용, 창의력, 표현력, 흥미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임직원 및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종합적인 검사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총 시상금은 50만원이며, 대상 1점(상품권 20만원), 최우수상 3점(상품권 10만원), 우수상 10점(기념품), 총 14점을 시상한다. 국립산악박물관은 7월 30일(토)까지 접수를 완료한 후, 8월에 수상작 선정 및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추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에 수상작을 게시하며, 교육 및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하고자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악박물관 누리집(http://nmm.forest.go.kr) 또는 학예연구실(033-638-4457)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2-07-06
  • “수락산~북한산”까지 156.5km를 완주한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 성황리 종료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7월 2일(토)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의 완주 기념식 및 해단식을 서울창포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는 혼자서 트레킹을 하기에 다소 부담을 가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트레킹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서울둘레길을 완주하는 행사로, 올해 12번째를 맞이한다. 본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으나, 외부활동이 재개되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산림휴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다시 진행했다.   올해는 4월 16일(토)부터 7월 2일(토)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11회에 걸쳐 서울둘레길 8개 코스인 156.5km를 완주하는 일정으로 구성하였으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156.5km를 끝까지 완주한 사람을 대상으로 12기 원정대 인증서와 기념배지, 기념품 등을 지급했다.  100인 원정대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차수가 매회 진행될수록 자신의 건강 향상은 물론 걷기 활동에 대한 지식이 높아졌으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얻은 자신감으로 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11회에 걸쳐 서울둘레길 모든 코스를 완주하신 원정대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와 같은 정기적인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여 국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트레킹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2-07-04
  • 건강과 환경 지키는 ‘서울둘레길 플로킹 행사 : 157 HEROes’ 개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MZ세대(외국인 포함)를 대상으로 7월 16일(토)부터 9월 30일(금)까지 ‘서울둘레길 플로킹 행사(157 HEROes)’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플로킹(Plocking)은 ‘줍다’라는 의미의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걷다’라는 의미의 ‘워킹(Walking)’의 합성어로 걸어다니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의미한다. ‘157 HEROes(히어로즈)’는 서울둘레길의 총거리 157km와 Health(건강), Environment(환경), Rubbish(쓰레기), On foot(걸어서) Echo Seoul trail을 뜻하며, 매 회차 선발인원도 157명이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사전 지급된 플로킹 키트를 활용해 서울둘레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형태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자 기획하였다. 행사는 총 3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1차는 7월 16일(토)에 1코스에서, 2차는 8월 20일(토)에 5코스에서 대면으로 진행하며, 3차는 9월 1일(토)~30(금)까지 약 한 달 동안 전 코스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MZ세대(1980~2004 출생자)이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참가방법은 서울둘레길 누리집 공지사항의 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태블릿 PC, 스마트워치, 화분 만들기 DIY 키트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komount.or.kr) 및 서울둘레길(02-779-7902~5)로 문의할 수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앞으로도 서울둘레길 플로킹과 같은 정기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국민의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2-07-01
  • ‘2022년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개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10일「2022년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를 개최해 민·관 상호협력 및 둘레길 발전 방향·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2018년부터 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이와 연계한 지역주민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주민과의 협력 및 유기적 관계 유지를 위해 만들었다. 참여는 산림청(북부지방산림청·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국립산림과학원·국립수목원), 군부대(육군 보병 12사단·21사단), 양구군, 관련단체(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디엠지펀치볼둘레길), 지역대표(해안면 주민자치위원·이장협의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연합회) 등 16개 전문가 기관 단체이다. 위원들은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DMZ펀치볼둘레길’의 발전 방향 및 더 나은 서비스 제공 방법,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협의회를 통해 유관기관 및 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DMZ펀치볼둘레길’방문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6-10
  • 강원지역 청소년들의 건강과 재미를 위한 산림레포츠 체험 서비스 제공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5월 23일(월)부터 ‘찾아가는 클라이밍’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원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국립산악박물관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강원도 청소년들의 산림레포츠 활동 기회 제공과 산악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교 운동장에 8m 높이의 이동형 인공암벽 시설을 설치하여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스포츠클라이밍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학생들은 전문강사 5명과 함께 준비 운동 및 안전 교육을 이수한 후 체험장비 사용법과 인공암벽 등반·하강 방법 등을 배운다. 5월 23일(월) 영월 봉래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철원, 고성, 삼척 등 강원지역 초·중학교 41개교 6,800여 명의 사전 접수 학교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도전의식 함양과 신체·정신건강 도모, 특히, 완강기 하강 체험의 화재대피 교육까지 겸하며 학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범권 이사장은 "올림픽 종목인 스포츠 클라이밍은 체육교육과정에도 포함되어 있으나 학교에 시설을 갖추고 있는 곳이 드물어 이번 찾아가는 클라이밍으로 강원도 학생들에게 좋은 체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지난 1월 12일(수) 강원지역 청소년 대상 아웃도어 교육 프로그램 실현 및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 확산을 위해 강원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악박물관(033-636-4453)으로 문의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2-05-20
  •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식목행사 및 산불예방캠페인 진행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4월 5일(화) 제77회 식목일을 기념해 숲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식목행사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대전 센터 사무처 및 계족산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무처 전 직원이 참여하여 센터가 자리한 계족산 일대에서 조경수(에메랄드그린 6주, 남천 30주, 회양목 150주 등)식재와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시민들과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홍보물 배부를 통해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센터에서는 이번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시작으로 5월까지 센터 운영 13개 숲길(대관령숲길, 백두대간트레일, 속리산둘레길, 지리산둘레길, 한라산둘레길, 내포문화숲길, 서울둘레길, DMZ펀치볼둘레길 등)에서 산불예방 현수막과 홍보물품을 활용하여 캠페인을 추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센터 직원 모두가 함께 산림과 숲길의 중요성을 범국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2-04-07
  • 숲속 서울둘레길(156.5km) 힐링 걷기, ‘100인 원정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3월 24일(목)부터 4월 5일(화)까지 ‘숲속 서울둘레길 제12기 100인 원정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산림휴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00인의 원정대가 가이드와 함께 서울 둘레길 8개 전 구간(156.5km)을 11일 동안 완주하는 행사로, 4월 16일(토)부터 7월 2일(토)까지 운영한다. 8회 이상 출석한 코스 완주자에게는 12기 원정대 인증서와 기념배지, 기념품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4월 5일(화) 17시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 자격은 서울 둘레길 전 구간 156.5km를 걸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서울둘레길 누리집(https://gil.seoul.go.kr/walk/main.jsp) 및 카페(cafe.daum.net/seoultrail157)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seoultrail@komount.or.kr) 혹은 서울둘레길 안내센터(창포원, 양재시민의 숲)로 직접 제출 가능하며, 전화 접수는 별도로 받지 않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둘레길 누리집 및 서울둘레길(02-779-7902∼4)로 문의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2-03-23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국 숲길(13개소)에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펼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는 3월 11일(금)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대전 센터 본부 및 계족산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기상과 국지적 강풍으로 인해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문화 확산 및 산불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위해 실시하였으며, 계족산 일대에서 시민들과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홍보물 배부를 통해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센터에서는 이번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시작으로 5월까지 센터 운영 13개 숲길(대관령숲길, 백두대간트레일, 속리산둘레길, 지리산둘레길, 한라산둘레길, 내포문화숲길, 서울둘레길, DMZ펀치볼둘레길 등)에서 산불예방 현수막과 홍보물품을 활용하여 캠페인을 추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앞으로도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2-03-11
  • 한국임업진흥원,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열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월 18일(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하였다. 허태정 대전시장, 최병암 산림청장 등 50여명의 내빈이 함께하였으며, 진흥원 창립 10주년을 기념하고 기관 발전에 기여한 이해관계자를 격려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분기점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진흥원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 그리고 ESG경영 및 대전시대 개막을 위한 진흥원의 비전과 세대별 직원의 목소리로 新조직문화를 선포하였다. 또한, 진흥원의 주요 고객이 직접 뽑은 ‘임업진흥을 위한 10대 버킷리스트’를 발표하고 이를 임업의 미래와 지역임업 활성화를 주제로 2부 심포지엄에서 함께 논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병암 청장은 축사에서 “적정산림소득이 보장되는 지속가능한 선순환산림경영 임업으로 국가발전의 한 축이 되도록 노력해야할 시기”라며, “진흥원이 지난 10년의 성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임업현장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임산업 발전을 앞장서서 이끌어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오 원장은 환영사에서 “지난 10년의 성과와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현장의 임업인과 임산업계, 그리고 MZ세대와의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진흥원은 자기혁신과 소통과 용기있는 자세로 임업인과 숲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고 밝혔다. 특히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이번 기념행사에서 발생된 30톤의 산림탄소상쇄인증량을 기부하여 국가탄소중립과 기관 ESG 경영 실현에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되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1-2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숲에서 일하는 사람들 모여라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숲길에서 근무하는 일반관리원에게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숲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난, 실종, 부상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하여 사고 구조 요령, 응급처치 등 근로자들의 현장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소속으로 근무하고 있는 숲길 근로자와 숲해설사, 숲길등산지도사를 대상으로 ▲등산· 트레킹 이론 ▲구조활동 전개 요령 ▲매듭법 ▲응급처치 교육을 4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 당일 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참가 신청은 국립등산학교 누리집(komount.or.kr/nationalmschool)에 서 교육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전범권 이사장은 “숲길 근로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통해서 탐방객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24-04-12
  • 안전한 등산·트레킹을 지원하는 산림교육전문가 숲길등산지도사 양성
    <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는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 13기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교육생 단체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 13기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교육을 수료한 13기 교육생 29명 모두 합격하여 숲길등산지도사로서 첫발을 딛게 되었다.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들은 앞으로 산림청, 지자체 등에서 조성한 숲길에 숲길등산지도사로 지원할 자격을 갖추게 된다.   13기 김인수 교육생은 “3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강사분들의 열정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국립등산학교의 철저한 수업 준비로 알찬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남겼다.    전범권 이사장은 “새로운 길을 걷게 된 숲길등산지도사 수료생 모두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숲길등산지도사 양성을 통해 건전한 등산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숲길등산지도사’는 산림청이 발급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산림청이나 지자체 등에서 조성한 숲길에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해설하고 교육하는 전문가이다.
    • 산림산업
    2023-12-14
  • ‘2022년 하반기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개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진호)는 13일「2022년 하반기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를 개최해 민·관 상호협력 및 둘레길 발전 방향·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2018년부터 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이와 연계한 지역주민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주민과의 협력 및 유기적 관계 유지를 위해 만들었다. 참여는 산림청(북부지방산림청·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국립산림과학원·국립수목원), 군부대(육군 보병 12사단·21사단), 양구군, 관련단체(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디엠지펀치볼둘레길), 지역대표(해안면 주민자치위원·이장협의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연합회) 등 16개 전문가 및 기관 단체이다. ’22년도 DMZ펀치볼둘레길 운영사업추진 결과 및 ’23년도 사업추진계획 공유 와 더불어 DMZ펀치볼둘레길의 발전 방향 및 더 나은 서비스 제공 방법,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진호 소장은 “협의회를 통해 유관기관 및 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12-23
  • 우리나라 최초 국가숲길 ‘지리산둘레길’ 개통 10주년 맞이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지리산둘레길이 지난 2012년 전 구간 완전 개통을 시작으로 올해 개통 1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지리산둘레길은 3개 도(전북·전남·경남)와 5개 시·군(남원·구례·함양·산청·하동)의 120여 마을을 잇는 우리나라 대표 숲길로, 21개 구간 289km에 이른다. 둘레길을 걷다보면 지리산에 기대어 정을 나누며 살아온 지리산민의 숨결을 느끼고, 오로지 걷기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살필 수 있다. 지리산둘레길 10주년 걷기 행사(왼쪽 첫 번째 전범권 이사장)    센터는 2011년부터 지리산둘레길을 위탁받아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사)숲길와 협업 운영하고 있다. 2021년 5월 산림청은 지리산둘레길의 생태·역사·문화적 가치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하였다. 2021년 기준 28만명의 탐방객이 방문하고, 230회에 걸쳐 총 3,712명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였다.  한편, 10월 26일(수) 남원시 운봉 일대에서 지리산둘레길 개통 10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되었고, 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10주년을 축하하며 둘레길 일부 구간을 걷는 시간을 가졌다.  전범권 이사장은 “지리산둘레길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순례와 성찰의 길이자 국내 최초 장거리 도보길로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숲길이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지리산둘레길에 방문하여 숲길을 걸으며 재충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리산둘레길 10주년 걷기 행사(왼쪽 첫 번째 전범권 이사장)  
    • 산림산업
    2022-10-28
  • ‘2022년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개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10일「2022년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를 개최해 민·관 상호협력 및 둘레길 발전 방향·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2018년부터 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이와 연계한 지역주민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주민과의 협력 및 유기적 관계 유지를 위해 만들었다. 참여는 산림청(북부지방산림청·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국립산림과학원·국립수목원), 군부대(육군 보병 12사단·21사단), 양구군, 관련단체(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디엠지펀치볼둘레길), 지역대표(해안면 주민자치위원·이장협의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연합회) 등 16개 전문가 기관 단체이다. 위원들은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DMZ펀치볼둘레길’의 발전 방향 및 더 나은 서비스 제공 방법,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협의회를 통해 유관기관 및 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DMZ펀치볼둘레길’방문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6-10
  • 한국임업진흥원,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열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월 18일(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하였다. 허태정 대전시장, 최병암 산림청장 등 50여명의 내빈이 함께하였으며, 진흥원 창립 10주년을 기념하고 기관 발전에 기여한 이해관계자를 격려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분기점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진흥원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 그리고 ESG경영 및 대전시대 개막을 위한 진흥원의 비전과 세대별 직원의 목소리로 新조직문화를 선포하였다. 또한, 진흥원의 주요 고객이 직접 뽑은 ‘임업진흥을 위한 10대 버킷리스트’를 발표하고 이를 임업의 미래와 지역임업 활성화를 주제로 2부 심포지엄에서 함께 논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병암 청장은 축사에서 “적정산림소득이 보장되는 지속가능한 선순환산림경영 임업으로 국가발전의 한 축이 되도록 노력해야할 시기”라며, “진흥원이 지난 10년의 성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임업현장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임산업 발전을 앞장서서 이끌어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오 원장은 환영사에서 “지난 10년의 성과와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현장의 임업인과 임산업계, 그리고 MZ세대와의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진흥원은 자기혁신과 소통과 용기있는 자세로 임업인과 숲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고 밝혔다. 특히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이번 기념행사에서 발생된 30톤의 산림탄소상쇄인증량을 기부하여 국가탄소중립과 기관 ESG 경영 실현에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되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1-21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숲길(인제지역) 운영·관리 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인제지역 숲길을 활성화하고 이용객에게 안전한 숲길 환경과 고품질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1년 숲길 운영·관리 사업 최종보고회를 12월 9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인제지역 관내 백두대간트레일 101km, DMZ트레일 21.5km, 약수숲길 38km 등 총 160.5km의 숲길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 위탁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노면 보수, 풀베기, 환경 정화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용객이 방문하는 숲길 안내센터 또한 청결을 유지하고 홍보물 등을 적절하게 비치하고 있으며 출입자 발열체크 및 명부 관리 등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실시로 이용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 올해는 숲길 이용 동기 부여를 위한 백두대간트레일 스탬프 투어 시설물 설치, 이용객 중심의 백두대간트레일 안내 리플릿 리뉴얼, 지역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공동사업(숲밥체험) 연계 숲길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연 30,000여명의 숲길 이용객에게 원활한 숲길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위탁기관 등 숲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숲길 운영·관리 사업 결과와 보완 사항, 효율적인 숲길 운영·관리를 위한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집중 논의하였다.  특히, 백두대간트레일과 DMZ트레일은 지난 5월「산림휴양법」등 관련 법규에 의거 산림휴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됨에 따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숲길로 운영·관리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인제지역은 남북의 백두대간과 동서의 DMZ가 교차하는 산림생태적 및 역사·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세밀하게 검토하여 2021년 숲길 운영·관리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09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서울둘레길 개통 7주년 비대면 걷기 축제 프로그램 운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는 서울시와 함께 10월 22일(금)부터 11월 30일(화)까지 ‘서울둘레길 개통 7주년 비대면 걷기 축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둘레길 개통 7주년을 기념하여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의 위로와 숲길에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서울둘레길 건·행·잡(건강잡고, 행운잡고) 힐링 탐방’이라는 부제로 총 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부 내용으로는 서울둘레길 모든 코스를 완주하는 ‘전 코스 156.5km 완주하기’와 트레킹 초심자나 완주가 어렵고, 원하는 코스만을 걷길 희망하는 사람을 위한 ‘좋아하는 코스 걷기’, 서울둘레길 이용객들과 소통하기 위한 서울둘레길 관련 사연 공모전인 ‘서울둘레길에 나의 이야기를(서울둘레길 찐사연, 서울둘레길 오행시와 서울둘레길에 바란다)’, ‘서울둘레길 나의 최애 명소를 찾아서’ 등을 진행하며, 대상은 숲길 체험을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코스 완주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진행 및 기념품을 지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 공지 사항 및 서울둘레길 다음카페(https://cafe.daum.net/seoultrail157)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환경
    2021-10-21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제6대 전범권 신임 이사장 취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는 제6대 전범권(58) 신임 이사장이 9월 6일(월)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센터 사무처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범권 신임 이사장은 취임식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등산‧트레킹 서비스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전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제공하여 건전한 등산문화 정착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성 제고를 위한 공익적 기능 수행을 비롯한, 등산‧트레킹 활동 지원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충북 영동 출신으로 고려대 임학과를 졸업한 후 25회 기술고시를 통해 공직을 시작, 북부지방산림청장, 산림산업정책국장,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 산림이용국장과 국립산림과학원 원장을 역임했다.    
    • 산림행정
    2021-09-06
  • 북부지방산림청, 인제지역 DMZ트레일 시범 운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지난 5월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된 인제지역 DMZ트레일의 시범 운영을 위해 서화면 심적리 구간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정기행사를 개최한다. 정기행사는「산림휴양법」등 관련 법규에 따라 국가숲길을 위탁 운영·관리하고 있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행사 홍보를 통해 모집한 참가자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약 8km의 숲길을 탐방하면서 지역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숲해설, 노르딕워킹(폴워킹) 체험, 숲밧줄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1회차 정기행사는 2021. 6. 5.(토)에 실시될 예정이며, 정기행사에 대한 세부 사항은 인제지역 백두대간트레일 안내센터(www.baekdutrail.or.kr 또는 ☎033-461-4453)에 문의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관할 구역 내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원 및 심미적 가치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숲길을 조성하여 백두대간트레일 101km, DMZ트레일 21.5km 등 인제지역 내 총 122.5km의 국가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금년도 시범 운영을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지역 주민들과 숲길 이용객들의 의견 또한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인제지역 DMZ트레일이 고품격 국가숲길로 운영‧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03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숲길 조사인력 400명 3차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4천 개 봉우리를 대상으로 ‘숲길 자원정보 수집’ 업무를 수행할 숲길 조사인력 400명을 오는 6월 10일(목)까지 연장하여 채용한다고 밝혔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은 산림청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으로, 국내 4천여 개 봉우리에 대한 숲길 자원정보를 수집해, 전국 숲길을 통합, 연결하는 데이터 구축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데이터 구축 후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민간에 이를 제공하여, 국민이 숲길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체계를 마련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숲길 조사인력 모집 인원은 전국 7개 권역에 걸쳐 총 400명으로, 응시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으로 스마트폰 활용에 능숙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6월 10일(목) 오전 12시까지 전자메일(123@komount.or.kr)로만 접수하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6월 25일(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숲길관광실(042-620-6360)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및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산림환경
    2021-05-31
  • 주민 참여형 금강소나무 보전 강화 추진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5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 관리하는 울진 소광리 일원 금강소나무 군락지를 찾아 금강소나무 보전에 힘을 모으고자 ‘울진 소광리 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직원 및 지역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울진 소광리 금강소나무는 평균 수령 150년, 수고 25m, 경급 38cm로 일반 산림보다 월등히 우수하고 목재의 형질 또한 빼어나 1680년 숙종 6년 황장봉산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 황장봉산(黃腸封山) : 임금의 관을 만드는 데 쓰이던 질이 좋은 속이 누런 소나무 황장목 목재가 분포하는 양질의 산림을 왕실에서 필요로 하는 용도로 사용하고자 일반인에 의한 벌채와 입산을 금지한 산 산림청은 1982년 금강소나무의 체계적인 관리와 후계목 육성을 위해 금강소나무숲을 산림유전자보호림(1,610ha)으로 지정했으며, 현재는 3,705ha로 확대해 보호·관리하고 있다. 올해는 금강소나무 체계적인 보전을 위해 소광리 금강소나무 군락지 내 우량숲 생물다양성 증진사업과 소광리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식생 변화조사 및 보전방안 마련 연구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금강소나무 보전에 함께 노력해 주는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산림청에서도 울진 금강소나무 보전과 숲길운영에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을 밝혔다. 울진군 금강송면, 북면 일대에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연차적으로 조성된 울진 금강소나무 숲길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민·관 협력을 통해 지난 10년간 탐방객이 2배 이상으로 꾸준히 증가하였다. 금강소나무 숲길은 총 7개 구간(79.4km)으로 이루어져 보호수(대왕 소나무 등 3본)와 보부상 유적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자리 잡고 있으며, 누리집 예약(www.uljintrail.or.kr, 문의 전화 054-781-7118)을 통해 안내자를 동반해야만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숲길 운영은 마을공동체와 연계한 탐방객 식사 제공,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예약 안내제 방식으로 지역주민들의 소득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여 민·관 상생과 공존의 성공적인 모형으로 평가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산림청은 기후변화에 따른 울진 금강소나무 서식지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금강소나무 군락지를 보전·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하며, 금강소나무 보전은 민·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8
  • 주민 참여형 금강소나무 보전 강화 추진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5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 관리하는 울진 소광리 일원 금강소나무 군락지를 찾아 금강소나무 보전에 힘을 모으고자 ‘울진 소광리 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직원 및 지역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울진 소광리 금강소나무는 평균 수령 150년, 수고 25m, 경급 38cm로 일반 산림보다 월등히 우수하고 목재의 형질 또한 빼어나 1680년 숙종 6년 황장봉산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 황장봉산(黃腸封山) : 임금의 관을 만드는 데 쓰이던 질이 좋은 속이 누런 소나무 황장목 목재가 분포하는 양질의 산림을 왕실에서 필요로 하는 용도로 사용하고자 일반인에 의한 벌채와 입산을 금지한 산 산림청은 1982년 금강소나무의 체계적인 관리와 후계목 육성을 위해 금강소나무숲을 산림유전자보호림(1,610ha)으로 지정했으며, 현재는 3,705ha로 확대해 보호·관리하고 있다. 올해는 금강소나무 체계적인 보전을 위해 소광리 금강소나무 군락지 내 우량숲 생물다양성 증진사업과 소광리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식생 변화조사 및 보전방안 마련 연구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금강소나무 보전에 함께 노력해 주는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산림청에서도 울진 금강소나무 보전과 숲길운영에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을 밝혔다. 울진군 금강송면, 북면 일대에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연차적으로 조성된 울진 금강소나무 숲길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민·관 협력을 통해 지난 10년간 탐방객이 2배 이상으로 꾸준히 증가하였다.      * 금강소나무 숲길은 총 7개 구간(79.4km)으로 이루어져 보호수(대왕 소나무 등 3본)와 보부상 유적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자리 잡고 있으며, 누리집 예약(www.uljintrail.or.kr, 문의 전화 054-781-7118)을 통해 안내자를 동반해야만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숲길 운영은 마을공동체와 연계한 탐방객 식사 제공,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예약 안내제 방식으로 지역주민들의 소득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여 민·관 상생과 공존의 성공적인 모형으로 평가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산림청은 기후변화에 따른 울진 금강소나무 서식지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금강소나무 군락지를 보전·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하며, 금강소나무 보전은 민·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5
  • 동부지방산림청,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 환경 만든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국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강릉・양양・평창・삼척 4개 시・군에 총사업비 9억원을 투입하여 24.0km의 숲길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숲길 정비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치유’와 ‘소확행’을 목적으로 나만의 시간을 위해 떠나는 소소한 여행에 대한 관심 증가 등 변화하는 국내여행 트렌드 수요를 충족하고, 숲길걷기의 효과*를 통한 국민 건강증진과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 자연이 주는 오감 자극과 숲의 나무가 내뿜는 피톤치드와 음이온은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등 산림치유의 기능 제공 숲길은 각 노선별 현장여건과 조성목적에 적합하도록 숲길의 종류*를 구분하고, 전문가와 함께 노선선정 적절성, 조성계획 적절성, 생태계 영향성, 지역사회 영향성 등을 고려한 ‘숲길조성계획 타당성 평가’를 실시하여 타당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춰 사업을 추진한다.      * 숲길은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산로, 트레킹길, 레저스포츠길, 탐방로, 휴양・치유숲길 총 5가지로 구분 먼저, 고성군 간성읍 선유실리에서 어천리까지 사업비 약 9천만원을 투입하여 산림훼손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기존의 임도를 활용한 백두대간트레일 4.0km를 조성할 계획이다. 백두대간트레일*은 백두대간의 보전과 종주 수요에 대한 절충안으로, 백두대간 마루금과 수평적인 노선이면서 국민들이 지역의 역사・문화를 체험하고 경관을 즐기며 걷기여행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길이다. ‘백두대간트레일 기본계획 수립(2012)’에 따라 강원도 고성군부터 전라북도 남원시까지 전국적으로 계획된 2,165km 숲길로 동부청 관내 총 63.6km가 조성되어 있다. 향후에는 금회 사업의 연장선에서 총 8.7km의 백두대간트레일을 연차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조성 후 북쪽으로는 마을길을 통해 탑동리 고성산까지 연결되고, 서쪽으로는 DMZ트레일*을 통해 인제군 서화리에 도달할 수 있어 확장과 활용 가능성이 무궁한 숲길이다.      * DMZ트레일은 고성군 진부령에서 인제군 서화리까지 연결되도록 2년간(’19~’20) 조성한 숲길(20.7km)로 DMZ평화의길과 연계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향로봉(남한 내 백두대간 최북단)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일대 희귀 산림생태계와 전쟁 관련 역사・문화 자원을 탐방할 수 있도록 조성한 길 다음으로, 강릉・평창・삼척지역(4개소)에 사업비 약 8억 4천만원을 들여 숲길 이용객의 만족도 제고를 위한 역사와 문화가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20.0km의 숲길을 정비할 계획이다. (강릉 대관령, 평창 선자령) ‘대관령숲길 조성・관리계획’에 따라 대관령 대표 4개 테마 순환숲길 기반 구축을 위해 대관령숲길 소나무코스(초막골) 3.0km와 대관령숲길 목장코스(대관령~선자령) 4.0km를 정비할 계획이다. (평창 발왕산) 발왕산 평화봉 일원은 용평리조트의 관광자원과 보전가치가 높은 산림자원(주목군락지) 활용으로 숲길 탐방수요가 높은 지역이며, 평창군 공동산림사업*과 연계하는 9.0km 숲길을 정비하여 지역경제와 산림관광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 평창군은 국유림 활용 ’21년부터 5년간 공동산림사업을 추진하며, 발왕산의 산림유전자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숲길을 위해 올해 7월까지 총사업비 3억원을 투입하여 평화봉 전망대와 기념비 조성하고 숲길 5.6km를 정비할 계획  (삼척 백두대간) 한반도의 생태축이며 여러 보호 동・식물이 서식하는 백두대간 마루금(댓재~큰재)을 보호하고 삼척시 미로면 활기치유의숲과 연계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백두대간 마루금 훼손지 보전관리사업* 4.0km를 추진할 계획이다.      * 현행 이용객 안전을 위한 시설 위주의 등산로 정비에서 탈피하여 샛길 등을 포함한 등산로 주변 훼손지와 외래식물 제거 등 생태적 정비・복원사업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20년 6월 수립・발표한 ‘대관령숲길 조성・관리계획’에 따라 대관령숲길을 대표 테마 순환 4개 코스로 재구축하였으며, 올해 대관령숲길 브랜드化를 목표로 관광상품 개발 지원과 숲길 완주 인증체계 구축을 중점 추진한다. 대관령숲길은 연간 이용자수 약 20만명으로, 숲길체험프로그램은 대관령숲길 안내센터*에 예약문의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안내센터는 숲길 운영관리 위탁용역을 통해 매년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 대관령숲길 안내센터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위탁운영하며, 대관령 지역 기상과 숲길에 대한 정보, 숲길안내와 체험 등을 제공 ▲운영시간: 09:00~18:00(월요일 휴무), ▲주소: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14-276, ▲전화번호: 033-336-4037, ▲누리집: www.daegwallyeongsupgil.kr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국민들의 정서가 코로나 블루를 넘어 레드로 진입하는 현상황에서 감염의 불안과 스트레스를 숲길로 떠나는 소소한 여행의 설렘과 재미로 극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여 국민들에게 질 높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9
  • 국유 숲길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18일 DMZ펀치볼둘레길을 통해 지역주민 소득창출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관·군·학이 참여하는 협의회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는 국유 숲길인 DMZ펀치볼둘레길을 중심으로 산림서비스, 안보관광, 주민소득증대,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18년 2월 북부지방산림청 주관으로 시작하여 지역사회와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운영 중이다.       *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 구성    - 북부지방산림청, 양구군, 군부대, DMZ자생식물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사)DMZ펀치볼숲길, 해안면 주민 자치원회,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연합회, 학계  * DMZ펀치볼둘레길 : 양구군 해안면 일대 ’10년∼’15년까지(6년간), 총 길이 73.2km(4개노선) 조성    - 평화의 숲길(14㎞), 먼멧재길(16.2㎞), 만대벌판길(21.9㎞), 오유밭길(21.12㎞)  이 날 협의회에서는 DMZ펀치볼둘레길 관련 국가·지자체의 ’20년 사업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21년 코로나 19 대응 DMZ펀치볼둘레길 운영 방안 및 연계 관광코스(안) 개발에 대해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둘레길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DMZ펀치볼둘레길의 지역적 특수성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지역산림 관광지로 활성화 되도록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효율적인 운영·관리방안을 찾고 지역과 화합하는 적극적인 산림정책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17

산림복지 검색결과

  • 숲에서 일하는 사람들 모여라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숲길에서 근무하는 일반관리원에게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숲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난, 실종, 부상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하여 사고 구조 요령, 응급처치 등 근로자들의 현장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소속으로 근무하고 있는 숲길 근로자와 숲해설사, 숲길등산지도사를 대상으로 ▲등산· 트레킹 이론 ▲구조활동 전개 요령 ▲매듭법 ▲응급처치 교육을 4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 당일 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참가 신청은 국립등산학교 누리집(komount.or.kr/nationalmschool)에 서 교육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전범권 이사장은 “숲길 근로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통해서 탐방객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24-04-12
  • “전국 숲길 안내 및 편의시설 정보“ 공공데이터 개방
    <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경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지난 27일 행정안전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지원하여 확대 구축된 ‘전국 숲길 안내 및 편의시설 정보’를 공공데이터포털에 개방하였다.   2021년 100대 명산 정보(15종), 2022년 산림청 지정 국가숲길 및 전국 주요 봉우리 정보 개방(8종)에 이어 2023년도 전국 숲길 안내 및 편의시설 정보를 개방(7종)하여 제공한다.   이번 개방된 데이터는 숲길 안내소, 봉우리, 쉼터, 야영장, 주차장 등의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국립산악박물관 소장 유물정보 등 오픈 API로 제공하여 산림 및 등산 관련 앱을 이용하여 산행 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였다.   전국 숲길 안내 및 편의시설 정보 개방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에 개방된 다른 개방데이터와의 융복합을 통해 경로탐색, 음성안내 기능을 이용하여 산행 중 긴급상황 발생 시 안전한 대피소로 안내하는 앱 개발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향후,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다양한 정보의 제공을 통해 1인가구, 고령층, 반려동물 동반 이용객 등 이용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여 등산·트레킹 활동의 만족도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12-28
  • 국립산악박물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산악체험키트’ 배달
    속초금강장애인복지센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지역 상생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속초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체험키트 300점을 나눔 했다.   국립산악박물관은 2021년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산악체험키트 나눔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속초시노인복지관, 금강장애인복지센터, 속초청해학교, 새솔지역아동센터에 체험키트 300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제공한 체험키트 2종은 컬러링북 키트와 클레이 키트이다. 컬러링북은 소림 조석진 병풍에 담긴 10폭의 사계절 전원생활 풍경을 색칠하며 힐링할 수 있고, 클레이 키트는 산악인의 상징인 피켈을 클레이로 만들어봄으로써 창의력·표현력 개발에 도움을 주는 키트로 구성됐다.   전범권 이사장은 “체험키트를 통해 산악문화를 쉽게 이해하여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새솔지역아동센터   산림, 산림환경,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산악박물관, 산악체험키트, 소외계층, 컬러링북, 클레이키트,  산악문화
    • 산림복지
    2023-10-26
  • 국립산악박물관 온라인전시 보러오세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온라인전시 <기증자 소장품展> 영상을 7월 19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소개한다.  2023년 온라인전시 주제는 <기증자 소장품展>으로 기증자분들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영상으로 산악문화의 다양함을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기증자 10인은 대한민국 산악사 발전에 기여한 인물 중 선정하였다.   영상은 7월 19일부터 11월까지 10편이 올라갈 예정이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1화 영상은 산악인 故김홍빈의 산악장비 11점으로 두 손이 없는 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아이스바일과 마나슬루, 로체 등반 시 착용했던 우모복, 산소장비와 헤드랜턴 등을 소개한다. 故김홍빈은 1991년 북미 최고봉 데날리 등반 중 동상으로 열손가락을 잃고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희망만들기 원정대’란 타이틀을 걸고 고산 등반을 해왔다. 그는 2021년 7월 18일 브로드피크 등정에 성공하면서 장애인 최초로 7대륙 최고봉과 히말라야 8,000m 14좌를 모두 오른 산악인이다.   그 외에 우리나라와 해외 산악교류를 위해 힘쓴 이인정(아시아산악연맹 회장) 등 10인이 기증한 소장품 일부를 영상으로 소개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기증자분들게 감사함을 전하며, 영상을 통해 다양한 산악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7-21
  • 국립산악박물관, 개관 행사 진행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새단장을 마치고 7월 1일(토) 개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립산악박물관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내부 리모델링 공사, 280인치 대형 LED 웰컴존 조성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하였다. 또한, 개관 기념으로 SNS에 ‘#국립산악박물관_개관’ 방문 인증하는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한편, 산악박물관은 오는 9월 속초시 승격 60주년을 맞아 ‘설악산’ 관련 기획전시를 개최하여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설악산 등반과 유람 관광의 역사를 재조명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http://nmm.forest.go.kr)과 전화(033-638-4459)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복지
    2023-07-04
  • “산악구조는 우리의 의무”, 인천산악구조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 수상
    전국의 민간 산악구조대원 400여명이 참가해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 제12회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가 성료됐다. 대회 결과 자유등반과 어센딩(등강기로 고정로프 오르기), 홀링(짐 끌어올리기) 등 3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인 인천산악구조대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우수상 3팀에는 경북과 제주, 대구산악구조대가 (사)대한산악구조협회장상과 산림항공본부장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충북산악구조대, 최다인원이 참가한 팀에게 수상하는 참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산악구조대가 수상했다. 산악구조 경진대회는 산악사고 예방 및 구조기술 향상과 민․관 산악구조대의 입체적인 구조훈련을 통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산림청 2010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로 12번째인 이번 행사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 간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국립등산학교(교장 박정원)에서 진행됐으며, 참가한 구조대원 간의 경쟁을 넘어, 산악구조 기술과 산악 험지 등에서 봉사하는 이들을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 됐다.  이번 대회엔 이양수 국회의원과 산림청 임상섭 차장,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 대한산악구조협회 노익상 회장, 속초시 이병선 시장, 속초시의회 김명길 의장,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 동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 아시아산악연맹 이인정 회장,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전진표 사무처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정호 의원, 국립공원설악산사무소 강동익 소장 등 6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이들 모두 전국 17개 시·도 민간 산악구조대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등 산악지역과 험지에서 활동하는 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노익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산악구조는 봉사가 아닌 우리의 의무”라며, “경진대회를 통해서 우리의 의무를 더 잘 할 수 있도록 기술을 연마하고 훈련해 나가자”고 말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산림항공본부를 소개하고 “코로나 이후 산행 인구가 늘면서 산악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산을 다닐 수 있게 만든 산악구조 대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하고, 오늘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상섭 차장은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이 되는 해로, 임업인과 국민들의 노력으로 숲이 울창해지고, 나무의 양이 14배 증가했으며, 국민 1인당 연간 500만원 정도 산림의 공적가치 혜택을 받고 있다”며, “산림청 조사 결과 국민 80%가 한 달에 한번 산과 숲길을 찾는 가운데, 산악구조 건수도 연간 1만 건에 달한다. 다시 한 번 구조대원 여러분의 봉사정신과 노고에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산악구조 활동이 가치 있게 자리매김 하는 데에는 1960년대부터 산악활동의 근간을 다져온 여러 산악인들의 노고 덕분이다”라며, “안전이 화두가 되는 시점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가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라며, 산악 안전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양수 국회의원은 “대회에 참가한 대원 여러분의 늠름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산에서 다쳤을 때 만나면 얼마나 반가울지 상상해 봤다”며, “국민들을 지켜주는 보배 같은 대원 여러분이 오늘 대회를 통해 실력을 배양하고, 우리나라가 더욱 안전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하자”고 축사했다. 이병선 시장은 “속초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아무런 대가 없이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산악구조대원 여러분의 활동에 감사하며, 이번 대회가 의미있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길 의장은 고 박영석 대장의 “세상의 주인은 없다. 도전하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적을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정 회장은 “오늘은 구조대원 여러분의 날이다”라며, “헌신이라는 이름으로 수고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철학이 있는 산악구조대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중호 회장은 “국민들이 안전한 산악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니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며, “안전에 유의하며 오늘 기량을 맘껏 펼치고, 앞으로도 산악안전에 선두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는 6.23.(금) 무대설치와 대회장 코스 세팅, 심판 및 운영진 회의를 거쳐 6.24.(토) 오전 10시부터 개회식과 산불진화 및 산악구조 시연행사, 산악구조 종목별 경진대회, 화합경기(페스티벌) 및 체험행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산림항공본부 헬기를 활용한 산불진화 시연과 가상의 산악사고를 배경으로 한 산악구조 시연행사는 지상과 공중의 구조대원이 협력해 환자를 헬기를 통해 수송까지 의료차량으로 병원에 후송하는 과정을 생중계해 이목을 끌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BOapi2oKWtw&t=3677s)을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화합을 목적으로 진행한 페스티벌 경기는, 사전 신청한 대원들을 대상으로 시·도 구분 없이 임시로 조를 편성, 운영했다. 수직구조와 계곡구조, 수색, 들것이용 등 4개 종목으로 대원들의 기량을 겨룬 후 조별 시상을 진행했다. 일반참가자를 대상으로 체험행사도 진행했다. 24일에는 스포츠클라이밍, 25일에는 짚라인 체험을 각각 진행했다. 대회 마지막날인 25(일)에는 속초시 청초호 남면과 서면 일원 1.8km구간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인 ‘클린산행 캠페인’을 실시해 약 1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회를 주최한 전범권 이사장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됨에 따라, 사전에 대회 안전매뉴얼을 수립하여 대회장 곳곳에 비치했다”며 “숲길 이용자인 국민이 안전하게 숲길과 등산·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산악구조대원은 물론, 일반인들에 대한 교육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사)대한산악구조협회와 산림항공본부, 국립등산학교가 공동 주관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사)대한산악연맹이 후원했다.
    • 산림복지
    2023-06-26
  • 2023년도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산림청 국가전문자격인 ‘2023년도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3월 13일(월)부터 31일(금)까지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숲길등산지도사’는 산림청장이 발급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산림청이나 지자체 등에서 조성한 숲길에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해설하고 교육하는 전문가 역할을 한다.  이번 전문과정은 4월 15일(토)부터 7월 23일(일)까지 총 10주차(교육실습 30시간 별도)로 구성하였으며 대전에 위치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강의실과 계족산 및 대둔산 일원에서 주말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교과목은 공통과정(산림교육론, 산림생태계, 기본소양 등)과 분야별 과정(등산·트레킹 일반, 구조·구급, 커뮤니케이션, 산림환경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비는 80만원이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모든 과정을 이수(145시간 이상 출석)하고 평가(이론‧시연 평가 70점 이상)를 통과하면 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숲길등산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www.komount.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ejwow@komount.or.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1팀(033-632-6653)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복지
    2023-03-13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동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아동 폭력 근절 캠페인 ‘#END violence’에 동참했다고 20일(금) 밝혔다.   이 캠페인은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지난해 7월부터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Take action, stop violence)”라는 구호와 함께 분쟁 및 재난, 코로나 장기화 등 다양한 폭력 상황 속에 노출된 세계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국제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국 숲길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안전한 사회 속에서 아동·청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한국산지보전협회 조병철 회장을 지목했다.   
    • 산림복지
    2023-01-20
  •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부원장 최재성)은 15일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2022년도 산림공공· 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2022년도 산림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산림청과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4곳에서 공동 주관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됐으며, 27개 작품이 접수된 지난해보다 활용데이터의 양과 참여자 수가 한층 더 증가했다.  이번 대회는 총 43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내·외부 전문가들의 멘토링과 평가를 거쳐 14점(최우수 2점, 우수 4점, 장려 8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77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시각장애인의 산림 이용을 위한 매칭 서비스>를 기획한 ‘산삼’ 팀이, 제품 및 서비스개발 부문은 <산림데이터 기반 나무의사 전자의료기록 서비스 및 조경서비스 수요자 매칭 플랫폼>을 개발한 ‘세이브트리’ 팀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두 팀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하게 되며, 수상팀 중 데이터분석을 활용한 팀에게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데이터분석 우수 인재 취업 연계프로그램 참여 혜택을 제공한다. 최재성 부원장은 “이번 대회는 산림복지산업과 데이터 산업이 융복합하는 소중한 기회였으며, 앞으로 산림복지 분야가 데이터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 “국민이 원하는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해 새로운 가치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2-09-19
  • 안전사고 예방하고, 명품 숲길 해설하는 ‘숲길등산지도사’ 교육생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산림청 국가전문자격인 ‘2022년도 제2차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8월 3일(수)까지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숲길등산지도사’는 산림청장이 발급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산림청이나 지자체 등에서 조성한 숲길에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해설하고 교육하는 전문가 역할을 한다. 이번 과정은 8월 6일(토)부터 11월 20(일)까지 대전에 위치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교육장과 계족산 및 대둔산 일원에서 주말 교육(토‧일)으로 이루어진다. 모집 기간은 8월 3일(수)까지이며, 4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비는 80만원이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모든 과정을 이수(145시간 이상 출석)하고 평가(이론‧시연 평가 70점 이상)를 통과하면 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숲길등산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www.komount.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bro@komount.or.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운영실(070-4420-3880)로 문의 가능하다.  전범권 이사장은 “숲길 안전이 중요시되면서, 숲길등산지도사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숲을 걷고, 건강까지 증진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평소 등산과 트레킹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2-07-22
  • “수락산~북한산”까지 156.5km를 완주한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 성황리 종료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7월 2일(토)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의 완주 기념식 및 해단식을 서울창포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는 혼자서 트레킹을 하기에 다소 부담을 가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트레킹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서울둘레길을 완주하는 행사로, 올해 12번째를 맞이한다. 본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으나, 외부활동이 재개되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산림휴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다시 진행했다.   올해는 4월 16일(토)부터 7월 2일(토)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11회에 걸쳐 서울둘레길 8개 코스인 156.5km를 완주하는 일정으로 구성하였으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156.5km를 끝까지 완주한 사람을 대상으로 12기 원정대 인증서와 기념배지, 기념품 등을 지급했다.  100인 원정대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차수가 매회 진행될수록 자신의 건강 향상은 물론 걷기 활동에 대한 지식이 높아졌으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얻은 자신감으로 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11회에 걸쳐 서울둘레길 모든 코스를 완주하신 원정대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와 같은 정기적인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여 국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트레킹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2-07-04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산림청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동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는 탄소중립 주간(12.6.~10)을 맞이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2050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해 인증된 흡수량을 개인·단체·기업이 구매하고 사회공헌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지난 12일 캠페인에 참여하여 탄소 크레딧 14톤을 구매하여 기부하였다. 14톤의 흡수량은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 동안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과 비슷하며, 순 흡수량 ‘0’을 달성해 탄소중립을 실천한다는 의미에서 14톤을 기부하였다. 센터는 녹색제품 구매 확대, ESG 경영 등 지속가능한 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탄소중립주간 동안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하고, 국민들이 캠페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SNS 등에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게시하고자 한다. 한편, 해당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자는 홈페이지(www.carbonfreeforest.co.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탄소흡수량을 1톤당 1만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사회환원증서, 기부금영수증,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탄소 저감과 환경 지속가능경영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센터도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2021-12-16
  • 국립등산학교, 등산·트레킹 입문자를 위한 온라인 특강 개설
    산림청 국립등산학교(교장 안중국)에서는 등산·트레킹 입문자를 위한 <온라인 등산·트레킹 특강>을  5월부터 9월까지 총 5회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등산학교 온라인 특강은 매월 다른 주제를 가지고 열린다. 5월 ‘등산이 건강에 좋은 이유’, 6월 ‘해외 등산문화와 예절’, 7월 ‘나는 이렇게 살아났다(산악사고 생존경험담과 생존 요령)’, 8월 ‘숲과 나무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 9월 ‘산악영화 명장면 진짜? 가짜?’로 구성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5월 26일 오후 7시부터 열리는 첫 번째 특강은 ‘등산이 건강에 좋은 이유’라는 주제로 등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올바른 등산방법에 대해 내용을 알아보는 시간이다. 강의는 1993년 국내 여성 최초로 故지현옥, 김순주씨와 함께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최오순씨가 강사로 나선다.   이번 강연은 등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사전접수 페이지(forms.gle/FwRdPS2xD5kpKymG8)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사전접수기간은 5월 23일(일)까지이다. 사전 접수를 못하더라도 교육 당일 유튜브(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채널)를 접속하면 시청할 수 있다. 별도의 교육비는 없다.    교육사전접수자에게는 온라인 특강 알림 문자 발송, 우수교육생에게는 5만원 상당의 등산용품을 제공한다. 또 사전접수자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등산학교 교육운영실(033-632-6653)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안중국 교장은 “등산·트레킹 입문자들이 이번 특강을 통해 등산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다양한 등산지식과 올바른 등산법을 익혀 건강한 등산을 즐기기 바란다”고 전했다.   국립등산학교는 국가 차원의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등산교육을 제공하고, 안전한 등산문화를 정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산림청에서 2017년 건립, 2018년 12월 정식 개교했다.
    • 산림복지
    2021-05-18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 숲길조사원 480명 2차 추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4천 개 봉우리를 대상으로 ‘숲길 자원정보 수집’ 업무를 수행할 숲길조사원 480명을 2차로 오는 5월 9일(일)까지 추가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은 산림청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으로, 국내 4천여 개 봉우리에 대한 숲길 자원정보를 수집해, 전국 숲길을 통합, 연결하는 데이터 구축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데이터 구축 후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민간에 이를 제공하여, 국민이 숲길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체계를 마련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숲길조사원 2차 모집인원은 서울‧경기를 제외한 전국 7개 권역에 걸쳐 총 480명으로, 응시자격은 전과 동일하게,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으로 스마트폰 활용에 능숙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5월 9일(일) 오전 12시까지 전자메일(123@komount.or.kr)로만 접수하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5월 21일(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숲길관광실(042-620-6360)로 문의가능하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및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산림복지
    2021-05-06

산림환경 검색결과

  • 안전한 등산·트레킹을 지원하는 산림교육전문가 숲길등산지도사 양성
    <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는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 13기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교육생 단체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 13기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교육을 수료한 13기 교육생 29명 모두 합격하여 숲길등산지도사로서 첫발을 딛게 되었다.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들은 앞으로 산림청, 지자체 등에서 조성한 숲길에 숲길등산지도사로 지원할 자격을 갖추게 된다.   13기 김인수 교육생은 “3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강사분들의 열정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국립등산학교의 철저한 수업 준비로 알찬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남겼다.    전범권 이사장은 “새로운 길을 걷게 된 숲길등산지도사 수료생 모두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숲길등산지도사 양성을 통해 건전한 등산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숲길등산지도사’는 산림청이 발급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산림청이나 지자체 등에서 조성한 숲길에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해설하고 교육하는 전문가이다.
    • 산림산업
    2023-12-14
  • 국가숲길에서 “건강과 환경을 지키며 기부까지” 한 번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창립기념을 맞아 7월 22일(토) 국가숲길 대관령숲길 일대에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창립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기관의 창립을 기념하여 기관 발전 및 사회적 가치실현을 목적으로 진행하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동부지방산림청과 다솜둥지복지재단이 협조한다. 주요 행사내용은 △국가숲길 기부걷기(쓰담걷기), △국가숲길 현장 토론회, △국가숲길 숏폼 공모전으로 구성하였다.  먼저, ‘국가숲길 기부걷기’를 통해 대관령 소나무숲길(6.3km) 구간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을 한다. 국가숲길 기부걷기 참가자들의 기부금 전액은 소년소녀가장 집수리를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기부 걷기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월 23일(금)부터 7월 12일(수)까지 기관 누리집 공지사항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우편(komount01@komount.or.kr) 제출하면 된다.  ‘국가숲길 현장 토론회’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발전방안을 주제로 대관령소나무숲길 대통령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별도의 신청 없이 숲길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국가숲길 숏폼 공모전’은 대관령숲길 탐방 후 자연경관, 숲길 정보 등 자유 주제로 1분 이내 짧게 설명하는 SNS 홍보용 짧은 영상(숏폼)을 제작하면 된다. 참가대상은 청소년(중·고등학생, 대학생 등 학생 누구나)이다. 참가 신청은 7월 12일(수)까지 구글폼으로 신청 후, 8월 31일(월)까지 전자우편으로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평가는 적합성, 표현력 등 정성평가(70%)와 조회수, 좋아요 등 정량평가(30%)로 진행한다. 시상은 총 6점이며, 1등 1명(100만원), 2등 2명(각 50만원), 3등 3명(각 3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komount.or.kr/)과 숲길사업·정보실(042-620-6340~2)로 문의 가능하다.   전범권 이사장은 “앞으로도 우리 기관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등산·트레킹 서비스 대표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3-06-23
  • 제18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시상식 열려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 (이사장 김헌중)이 주최한 제18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시상식이 지난22일 여의도에 위치한 산림비전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남성현 산림청장, 전진표 한국임우회장, 윤영균 아시아녹화기구 상임대표, 오기표 목재문화진흥회 부회장 등 수상자 및 내빈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2005년 산림환경신문과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하여 현재까지 18년 동안 시행되고 있으며 국내 산림분야 등 관련 인사 113여명이 수상의 영예를 얻고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김태현 경북산림환경포럼 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되고 전재룡 서울산림환경포럼 본부장의 경과보고에서 18년에 걸쳐 공로자 113분을 모시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히며 금년에는 전국 6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열린 지역산림환경대상의 수상자 38분의 시상이 있었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선정으로 수상자의 명예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금년도 대상 수상자로는 자치부문에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 입법부문에 이양수 국회의원(농해수위 간사),  행정부문에 강해원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 정책부분에 박은식 산림청 국제협력관, 연구부문에 한국산림보전협회(회장 조병철), 복지부문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환경부문에 한국수목권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 탄소중립부문에 신용현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임업부문에 에스케이임업(대표 정인보), 단체부문에 한국임업인총연합회(회장 최무열) 등 4인의 개인과 6개 기관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자치부문: 전라남도> <입법부문: 이양수 국회의원> <정책부문: 박은식 산림청 국제협력관> 대리수상 <연구부문: 한국산지보전협회> <복지부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탄소중립부문: 신용현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환경부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임업부문: 에스케이임업>   <김헌중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위원장 환영사> 김헌중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금년에는 광역자치단체별 공로자 선발과 시상식를 가지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전국 지방까지 번지게 되는 산림환경운동은 우리나라의 탄소중립을 실현시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산림환경보호사들을 주축으로 산림환경보호운동을 펼칠 것이며 윤영균 아시아산림녹화기구 상임대표와 함께 포럼을 활성화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산림보호에 큰 걸림돌로 국.사유림 할것 없이 골치거리로 40년동안 해결되지 못한  칡넝쿨 제거사업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친환경 방제법을 개발하여 전국 해당 산림 4만5000ha에 적용시키도록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성현 산림청장 축사> 남성현 산림청장은 축사에서 18회에 걸쳐 오랜기간 동안 100여 분이 넘는  공로자를 선정하여 시상을 해온 산림환경포럼의 임직원들의 수고를 치하하며 민간부분에서 산림과 임업에 관련된 많은 단체, 언론 등이 모여 자발적으로 시작된 이 행사가 좋은 영항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하며 산림청에서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산림청, 한국임우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임업인총연합회,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한옥기술인협회,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한국산림보안관연맹,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목재산업신문, 한옥신문, 전북인신문, 충남매일, 기독신문, 직업훈련뉴스, 강원산림환경포럼, 경기산림환경포럼, 경북산림환경포럼, 충북산림환경포럼,  충남산림환경포럼, 전북산림환경포럼, 전남산림환경포럼, 경남산림환경포럼, 제주산림환경포럼 등이 후원한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2-12-28
  • “국지성 호우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시즌을 맞아 안전산행시리즈 6번째 ‘여름산행’ 동영상을 제작 및 배포한다고 밝혔다.  안전산행 시리즈 동영상은 국립등산학교에서 안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계절별, 산행유형별로 필수사항들을 점검하고, 위급상황 시 예방법과 대처법을 소개하고 있다. 국립등산학교는 매년 이 같은 동영상을 제작 배포함으로써 안전한 산행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한 ‘안전한 여름 산행’ 동영상은 산에서 국지성 호우를 만났을 때 행동요령과 천둥·번개가 칠 때 대피법, 여름철 자외선차단제 사용법, 불가피한 경우 계곡 건너는 방법, 산행 대상지에 따라 달라지는 의류 착용법, 등산화 선택법, 우중산행에 대한 배낭 꾸리기 요령 등 다양한 주제로 나눠 매우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안전한 여름산행 동영상은 산악인 박정헌 대장이 참여하여 여름철 주의해야 할 안전산행수칙과 등산 정보에 대해 설명한다. 박정헌 대장은 1995년 에베레스트 남서벽 등정, 2005년 촐라체 북벽을 세계 최초로 등정(동계시즌)하는 등 첨예한 등반을 한 인물로, 1996년 체육훈장 백마장, 2006년 맹호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건전한 등산문화의 확산과 국민의 등산・트레킹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전국 13개 숲길과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관리 중이다. 국가차원의 체계적인 등산교육 제공을 목적으로 2018년 개교한 국립등산학교는 현재 24,00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최근 한반도의 여름은 찌는 듯한 더위와 대기 불안정으로 천둥이나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잦고, 산악지형에서 국지성 호우로 인한 위험한 상황이 많아지고 있다”며 “등산학교에서 제작한 동영상을 본 뒤에 여름산행을 하면 어떤 위기상황이 오더라도 확실한 안전산행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등산학교는 홈페이지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채널에 선자령 저체온증 사망사고의 교훈, 레이어링 시스템, 설악산 조난사고 다발지점과 공룡능선 사고 분석, 절대로 하면 안될 등산 중 실수 25가지, 보조로프로 급경사지 통과하기 등 안전산행 시리즈 5편을 제작 배포해 놓고 있다.   
    • 산림환경
    2022-08-05
  • 설악산・백두산 산악소장품 이야기를 담는 ‘나는야 산악 큐레이터’ 공모전 접수 연장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산악박물관(관장 박경이)은 국립산악박물관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한 제1회 온라인 영상공모전 ‘나는야 산악 큐레이터’를 오는 7월 30일(토)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이나 팀, 단체 모두 1편 이상 응모할 수 있다. 참가 방법은 국립산악박물관을 강원도 속초에 있는 직접 방문하여 박물관 내의 소장품 또는 체험시설을 3분 이내로 짧게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한 후, 본인의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후,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와 함께 전자우편(psm@komount.or.kr)로 제출하면 된다.  평가는 내용, 창의력, 표현력, 흥미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임직원 및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종합적인 검사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총 시상금은 50만원이며, 대상 1점(상품권 20만원), 최우수상 3점(상품권 10만원), 우수상 10점(기념품), 총 14점을 시상한다. 국립산악박물관은 7월 30일(토)까지 접수를 완료한 후, 8월에 수상작 선정 및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추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에 수상작을 게시하며, 교육 및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하고자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악박물관 누리집(http://nmm.forest.go.kr) 또는 학예연구실(033-638-4457)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2-07-06
  • 건강과 환경 지키는 ‘서울둘레길 플로킹 행사 : 157 HEROes’ 개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MZ세대(외국인 포함)를 대상으로 7월 16일(토)부터 9월 30일(금)까지 ‘서울둘레길 플로킹 행사(157 HEROes)’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플로킹(Plocking)은 ‘줍다’라는 의미의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걷다’라는 의미의 ‘워킹(Walking)’의 합성어로 걸어다니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의미한다. ‘157 HEROes(히어로즈)’는 서울둘레길의 총거리 157km와 Health(건강), Environment(환경), Rubbish(쓰레기), On foot(걸어서) Echo Seoul trail을 뜻하며, 매 회차 선발인원도 157명이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사전 지급된 플로킹 키트를 활용해 서울둘레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형태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자 기획하였다. 행사는 총 3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1차는 7월 16일(토)에 1코스에서, 2차는 8월 20일(토)에 5코스에서 대면으로 진행하며, 3차는 9월 1일(토)~30(금)까지 약 한 달 동안 전 코스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MZ세대(1980~2004 출생자)이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참가방법은 서울둘레길 누리집 공지사항의 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태블릿 PC, 스마트워치, 화분 만들기 DIY 키트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komount.or.kr) 및 서울둘레길(02-779-7902~5)로 문의할 수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앞으로도 서울둘레길 플로킹과 같은 정기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국민의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2-07-01
  • 강원지역 청소년들의 건강과 재미를 위한 산림레포츠 체험 서비스 제공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5월 23일(월)부터 ‘찾아가는 클라이밍’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원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국립산악박물관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강원도 청소년들의 산림레포츠 활동 기회 제공과 산악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교 운동장에 8m 높이의 이동형 인공암벽 시설을 설치하여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스포츠클라이밍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학생들은 전문강사 5명과 함께 준비 운동 및 안전 교육을 이수한 후 체험장비 사용법과 인공암벽 등반·하강 방법 등을 배운다. 5월 23일(월) 영월 봉래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철원, 고성, 삼척 등 강원지역 초·중학교 41개교 6,800여 명의 사전 접수 학교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도전의식 함양과 신체·정신건강 도모, 특히, 완강기 하강 체험의 화재대피 교육까지 겸하며 학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범권 이사장은 "올림픽 종목인 스포츠 클라이밍은 체육교육과정에도 포함되어 있으나 학교에 시설을 갖추고 있는 곳이 드물어 이번 찾아가는 클라이밍으로 강원도 학생들에게 좋은 체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지난 1월 12일(수) 강원지역 청소년 대상 아웃도어 교육 프로그램 실현 및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 확산을 위해 강원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악박물관(033-636-4453)으로 문의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2-05-20
  •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식목행사 및 산불예방캠페인 진행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4월 5일(화) 제77회 식목일을 기념해 숲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식목행사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대전 센터 사무처 및 계족산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무처 전 직원이 참여하여 센터가 자리한 계족산 일대에서 조경수(에메랄드그린 6주, 남천 30주, 회양목 150주 등)식재와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시민들과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홍보물 배부를 통해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센터에서는 이번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시작으로 5월까지 센터 운영 13개 숲길(대관령숲길, 백두대간트레일, 속리산둘레길, 지리산둘레길, 한라산둘레길, 내포문화숲길, 서울둘레길, DMZ펀치볼둘레길 등)에서 산불예방 현수막과 홍보물품을 활용하여 캠페인을 추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센터 직원 모두가 함께 산림과 숲길의 중요성을 범국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2-04-07
  • 숲속 서울둘레길(156.5km) 힐링 걷기, ‘100인 원정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3월 24일(목)부터 4월 5일(화)까지 ‘숲속 서울둘레길 제12기 100인 원정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산림휴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00인의 원정대가 가이드와 함께 서울 둘레길 8개 전 구간(156.5km)을 11일 동안 완주하는 행사로, 4월 16일(토)부터 7월 2일(토)까지 운영한다. 8회 이상 출석한 코스 완주자에게는 12기 원정대 인증서와 기념배지, 기념품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4월 5일(화) 17시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 자격은 서울 둘레길 전 구간 156.5km를 걸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서울둘레길 누리집(https://gil.seoul.go.kr/walk/main.jsp) 및 카페(cafe.daum.net/seoultrail157)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seoultrail@komount.or.kr) 혹은 서울둘레길 안내센터(창포원, 양재시민의 숲)로 직접 제출 가능하며, 전화 접수는 별도로 받지 않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둘레길 누리집 및 서울둘레길(02-779-7902∼4)로 문의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2-03-23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국 숲길(13개소)에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펼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는 3월 11일(금)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대전 센터 본부 및 계족산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기상과 국지적 강풍으로 인해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문화 확산 및 산불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위해 실시하였으며, 계족산 일대에서 시민들과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홍보물 배부를 통해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센터에서는 이번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시작으로 5월까지 센터 운영 13개 숲길(대관령숲길, 백두대간트레일, 속리산둘레길, 지리산둘레길, 한라산둘레길, 내포문화숲길, 서울둘레길, DMZ펀치볼둘레길 등)에서 산불예방 현수막과 홍보물품을 활용하여 캠페인을 추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앞으로도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2-03-11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는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 영상 공모전’ 수상작(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산림청장상)을 선정하여 29일 시상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어서와~ 백두대간은 처음이지?”라는 주제로, 코로나 블루를 경험한 청소년들에게 우리민족 고유의 지리인식체계이며 한반도의 중심 산줄기인 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을 통해 백두대간의 가치와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목적으로 진행하였다. 지난 6월 1일(화)부터 8월 31일(화)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상 공모를 진행해 총 18점의 작품을 접수했다. 해당 응모작품에 대해 내부‧외부위원 심사 및 네티즌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선정된 11점의 수상 후보작을 대상으로 국민 참여 공개검증을 진행하여 최종 10점 선정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에는 박은소군의 주왕산 생태탐방 영상 작품을 선정하였으며, 산림청장상에는 강서현양의 선자령, 이서윤양의 속리산, 박예원양의 속리산, 김예영양의 지리산, 류성환군의 지리산, 박정우군의 덕유산, 우하진양의 선자령, 정다현양의 지리산, 정태현군의 지리산 등 총 10개의 생태탐방 영상 작품을 선정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자에게는 150만원의 상금과 장관상 명의의 상장을, 산림청장상 수상자에게는 20만원에서 100만원까지의 상금과 청장상 명의의 상장을 수여하며, 선정된 작품은 향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하여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별도 시상식은 진행하지 않으며, 상장과 상금은 별도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 영상 공모에 대한 많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등산‧트레킹문화와 백두대간의 소중함을 적극적으로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 및 공식 유튜브(https://www.youtube.com/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한다. 
    • 산림환경
    2021-10-29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서울둘레길 개통 7주년 비대면 걷기 축제 프로그램 운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는 서울시와 함께 10월 22일(금)부터 11월 30일(화)까지 ‘서울둘레길 개통 7주년 비대면 걷기 축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둘레길 개통 7주년을 기념하여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의 위로와 숲길에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서울둘레길 건·행·잡(건강잡고, 행운잡고) 힐링 탐방’이라는 부제로 총 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부 내용으로는 서울둘레길 모든 코스를 완주하는 ‘전 코스 156.5km 완주하기’와 트레킹 초심자나 완주가 어렵고, 원하는 코스만을 걷길 희망하는 사람을 위한 ‘좋아하는 코스 걷기’, 서울둘레길 이용객들과 소통하기 위한 서울둘레길 관련 사연 공모전인 ‘서울둘레길에 나의 이야기를(서울둘레길 찐사연, 서울둘레길 오행시와 서울둘레길에 바란다)’, ‘서울둘레길 나의 최애 명소를 찾아서’ 등을 진행하며, 대상은 숲길 체험을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코스 완주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진행 및 기념품을 지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 공지 사항 및 서울둘레길 다음카페(https://cafe.daum.net/seoultrail157)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환경
    2021-10-21
  • 전시 개막식 개최
      산림청 국립산악박물관은 서울대학교문리대산악회의 자료기증과 학술활동을 기리고자 “精進과 山, 精進의 山” 특별전시회 개막식을 5월 29일 2시에 개최했다. 개막식은 방역지침에 맞춰 진행되었으며, 최홍건 초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 한국자연공원협회 조규배 회장, 전 한국산서회 최중기 회장 등 산악계 인사 및 서울대학교문리대산악회 회원들이 참석하였다.   서울대학교문리대산악회는 1954년 창립되었으며, 1955년 제주도 한라산 학술원정을 시작으로 백령・대청・소청・연평도 학술조사(1958), 제주도 종합학술조사(1959), 설악산 천연보호구역 종합학술조사(1966), 비단길 학술탐사(2004), 백두대간 원류탐사(2013)를 최근까지 진행하며 고유의 알피니즘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8월 29일까지 열리며 전시는 3부로 구성되었다.  ‘프롤로그- 산악과 학술’에서는 스포츠로서의 등반과 학술연구 목적의 등반의 차이와 영향을 알아본다.   ‘제1부- 연구하는 산악인들’에서는 서울대학교문리대산악회의 학술연구 활동과 기록물, 산악문화를 다양한 방향으로 이끌고 있는 회원들을 소개한다.   ‘제2부- 점의 산행에서 선의 산행으로’에서는 봉우리(peak)를 목적으로 한 등반에서 장기 종주산행(range)으로의 변화와 원인에 대한 측면을 조명한다.  ‘제3부- 해외원정으로 꽃피다’에서는 1980년 남미 안데스 원정 중, 고산증상에 대한 기록과 2004년 중국 무즈타그아타(Mt. Muztagh-Ata) 극지법 등반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에필로그- 대학산악부의 나아갈 방향’에서는 서울대학교문리대산악회 회원들의 인터뷰를 통해 대학산악부의 새로운 활동과 미래를 전망한다. 박경이 학예연구실장은 “이번 서울대학교문리대산악회 전시를 통해 초기 대학산악부의 형성과 훈련, 학술적 기능 등 산악문화의 다양성 등을 소개했으며, 대학산악회의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며 한다”고 밝혔다.   ⊳ 전시기간 5.29~8.29 ⊳ 문의 033.636.4457
    • 산림환경
    2021-06-02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숲길 조사인력 400명 3차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4천 개 봉우리를 대상으로 ‘숲길 자원정보 수집’ 업무를 수행할 숲길 조사인력 400명을 오는 6월 10일(목)까지 연장하여 채용한다고 밝혔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은 산림청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으로, 국내 4천여 개 봉우리에 대한 숲길 자원정보를 수집해, 전국 숲길을 통합, 연결하는 데이터 구축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데이터 구축 후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민간에 이를 제공하여, 국민이 숲길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체계를 마련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숲길 조사인력 모집 인원은 전국 7개 권역에 걸쳐 총 400명으로, 응시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으로 스마트폰 활용에 능숙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6월 10일(목) 오전 12시까지 전자메일(123@komount.or.kr)로만 접수하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6월 25일(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숲길관광실(042-620-6360)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및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산림환경
    2021-05-31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숲길 조사인력 460명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4천 개 봉우리를 대상으로 ‘숲길 자원정보 수집’ 업무를 수행할 숲길 조사인력 46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은 산림청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으로, 국내 4천여 개 봉우리에 대한 숲길 자원정보를 수집해, 전국 숲길을 통합, 연결하는 데이터 구축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데이터 구축 후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민간에 이를 제공하여, 국민이 숲길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체계를 마련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숲길 조사인력 모집 인원은 전국 8개 권역에 걸쳐 총 460명으로, 응시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으로 스마트폰 활용에 능숙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4월 25일(일) 오후6시까지 전자메일(123@komount.or.kr)로만 접수하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5월 18일(화)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숲길관광실(042-620-6360)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및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21-04-15

오피니언 검색결과

  • [축사][축사] 산림환경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 전범권입니다.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지, 산림환경신문"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산림 수요가 증가하고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민의 여론을 수렴하고 선도해 가는 언론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산림환경분야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가지 이슈를 공유하고, 왜곡되지 않은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진정한 언론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산림환경신문은 지난 2002년 3월 1일 창간호 발행 이후 현재까지 매주 국내·외 산림과 환경·임업 전반에 걸친 생생한 소식을 전달해주어 센터를 포함한 국민들의 시야를 크게 넓혀주었습니다. 과학·복지·휴양·목재 등 분야별로 다양한 정보와 산림청, 산하 단체의 주요 정책추진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주었습니다. 특히, (사)산림환경포럼을 개최하여 산림환경보호와 산림분야 발전방안을 모색해왔으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시행하여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언론사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도 국가숲길 운영·관리 등 건전하고 안전한 등산·트레킹 서비스 제공으로 ‘2022년 제18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복지부문’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산림환경신문’은 언론사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산림환경보호사 자격발급도 추진하면서 산불, 벌목 등 분야별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도 제공하는 훌륭한 교육 길잡이 역할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그 동안 산림환경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산림환경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창간 21주년을 계기로 산림환경신문이 산림환경분야의 핵심언론으로서 보다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산림환경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오피니언
    2023-02-28

임업정보 검색결과

  • 제18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시상식 열려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 (이사장 김헌중)이 주최한 제18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시상식이 지난22일 여의도에 위치한 산림비전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남성현 산림청장, 전진표 한국임우회장, 윤영균 아시아녹화기구 상임대표, 오기표 목재문화진흥회 부회장 등 수상자 및 내빈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2005년 산림환경신문과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하여 현재까지 18년 동안 시행되고 있으며 국내 산림분야 등 관련 인사 113여명이 수상의 영예를 얻고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김태현 경북산림환경포럼 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되고 전재룡 서울산림환경포럼 본부장의 경과보고에서 18년에 걸쳐 공로자 113분을 모시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히며 금년에는 전국 6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열린 지역산림환경대상의 수상자 38분의 시상이 있었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선정으로 수상자의 명예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금년도 대상 수상자로는 자치부문에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 입법부문에 이양수 국회의원(농해수위 간사),  행정부문에 강해원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 정책부분에 박은식 산림청 국제협력관, 연구부문에 한국산림보전협회(회장 조병철), 복지부문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환경부문에 한국수목권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 탄소중립부문에 신용현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임업부문에 에스케이임업(대표 정인보), 단체부문에 한국임업인총연합회(회장 최무열) 등 4인의 개인과 6개 기관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자치부문: 전라남도> <입법부문: 이양수 국회의원> <정책부문: 박은식 산림청 국제협력관> 대리수상 <연구부문: 한국산지보전협회> <복지부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탄소중립부문: 신용현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환경부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임업부문: 에스케이임업>   <김헌중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위원장 환영사> 김헌중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금년에는 광역자치단체별 공로자 선발과 시상식를 가지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전국 지방까지 번지게 되는 산림환경운동은 우리나라의 탄소중립을 실현시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산림환경보호사들을 주축으로 산림환경보호운동을 펼칠 것이며 윤영균 아시아산림녹화기구 상임대표와 함께 포럼을 활성화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산림보호에 큰 걸림돌로 국.사유림 할것 없이 골치거리로 40년동안 해결되지 못한  칡넝쿨 제거사업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친환경 방제법을 개발하여 전국 해당 산림 4만5000ha에 적용시키도록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성현 산림청장 축사> 남성현 산림청장은 축사에서 18회에 걸쳐 오랜기간 동안 100여 분이 넘는  공로자를 선정하여 시상을 해온 산림환경포럼의 임직원들의 수고를 치하하며 민간부분에서 산림과 임업에 관련된 많은 단체, 언론 등이 모여 자발적으로 시작된 이 행사가 좋은 영항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하며 산림청에서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산림청, 한국임우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임업인총연합회,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한옥기술인협회,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한국산림보안관연맹,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목재산업신문, 한옥신문, 전북인신문, 충남매일, 기독신문, 직업훈련뉴스, 강원산림환경포럼, 경기산림환경포럼, 경북산림환경포럼, 충북산림환경포럼,  충남산림환경포럼, 전북산림환경포럼, 전남산림환경포럼, 경남산림환경포럼, 제주산림환경포럼 등이 후원한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2-12-28

포토뉴스 검색결과

  • 숲에서 일하는 사람들 모여라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숲길에서 근무하는 일반관리원에게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숲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난, 실종, 부상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하여 사고 구조 요령, 응급처치 등 근로자들의 현장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소속으로 근무하고 있는 숲길 근로자와 숲해설사, 숲길등산지도사를 대상으로 ▲등산· 트레킹 이론 ▲구조활동 전개 요령 ▲매듭법 ▲응급처치 교육을 4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 당일 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참가 신청은 국립등산학교 누리집(komount.or.kr/nationalmschool)에 서 교육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전범권 이사장은 “숲길 근로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통해서 탐방객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24-04-12
  • “전국 숲길 안내 및 편의시설 정보“ 공공데이터 개방
    <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경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지난 27일 행정안전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지원하여 확대 구축된 ‘전국 숲길 안내 및 편의시설 정보’를 공공데이터포털에 개방하였다.   2021년 100대 명산 정보(15종), 2022년 산림청 지정 국가숲길 및 전국 주요 봉우리 정보 개방(8종)에 이어 2023년도 전국 숲길 안내 및 편의시설 정보를 개방(7종)하여 제공한다.   이번 개방된 데이터는 숲길 안내소, 봉우리, 쉼터, 야영장, 주차장 등의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국립산악박물관 소장 유물정보 등 오픈 API로 제공하여 산림 및 등산 관련 앱을 이용하여 산행 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였다.   전국 숲길 안내 및 편의시설 정보 개방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에 개방된 다른 개방데이터와의 융복합을 통해 경로탐색, 음성안내 기능을 이용하여 산행 중 긴급상황 발생 시 안전한 대피소로 안내하는 앱 개발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향후,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다양한 정보의 제공을 통해 1인가구, 고령층, 반려동물 동반 이용객 등 이용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여 등산·트레킹 활동의 만족도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12-28
  • 안전한 등산·트레킹을 지원하는 산림교육전문가 숲길등산지도사 양성
    <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는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 13기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교육생 단체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 13기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교육을 수료한 13기 교육생 29명 모두 합격하여 숲길등산지도사로서 첫발을 딛게 되었다.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들은 앞으로 산림청, 지자체 등에서 조성한 숲길에 숲길등산지도사로 지원할 자격을 갖추게 된다.   13기 김인수 교육생은 “3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강사분들의 열정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국립등산학교의 철저한 수업 준비로 알찬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남겼다.    전범권 이사장은 “새로운 길을 걷게 된 숲길등산지도사 수료생 모두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숲길등산지도사 양성을 통해 건전한 등산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숲길등산지도사’는 산림청이 발급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산림청이나 지자체 등에서 조성한 숲길에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해설하고 교육하는 전문가이다.
    • 산림산업
    2023-12-14
  • 국립산악박물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산악체험키트’ 배달
    속초금강장애인복지센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지역 상생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속초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체험키트 300점을 나눔 했다.   국립산악박물관은 2021년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산악체험키트 나눔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속초시노인복지관, 금강장애인복지센터, 속초청해학교, 새솔지역아동센터에 체험키트 300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제공한 체험키트 2종은 컬러링북 키트와 클레이 키트이다. 컬러링북은 소림 조석진 병풍에 담긴 10폭의 사계절 전원생활 풍경을 색칠하며 힐링할 수 있고, 클레이 키트는 산악인의 상징인 피켈을 클레이로 만들어봄으로써 창의력·표현력 개발에 도움을 주는 키트로 구성됐다.   전범권 이사장은 “체험키트를 통해 산악문화를 쉽게 이해하여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새솔지역아동센터   산림, 산림환경,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산악박물관, 산악체험키트, 소외계층, 컬러링북, 클레이키트,  산악문화
    • 산림복지
    2023-10-26
  • 국립산악박물관 온라인전시 보러오세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온라인전시 <기증자 소장품展> 영상을 7월 19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소개한다.  2023년 온라인전시 주제는 <기증자 소장품展>으로 기증자분들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영상으로 산악문화의 다양함을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기증자 10인은 대한민국 산악사 발전에 기여한 인물 중 선정하였다.   영상은 7월 19일부터 11월까지 10편이 올라갈 예정이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1화 영상은 산악인 故김홍빈의 산악장비 11점으로 두 손이 없는 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아이스바일과 마나슬루, 로체 등반 시 착용했던 우모복, 산소장비와 헤드랜턴 등을 소개한다. 故김홍빈은 1991년 북미 최고봉 데날리 등반 중 동상으로 열손가락을 잃고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희망만들기 원정대’란 타이틀을 걸고 고산 등반을 해왔다. 그는 2021년 7월 18일 브로드피크 등정에 성공하면서 장애인 최초로 7대륙 최고봉과 히말라야 8,000m 14좌를 모두 오른 산악인이다.   그 외에 우리나라와 해외 산악교류를 위해 힘쓴 이인정(아시아산악연맹 회장) 등 10인이 기증한 소장품 일부를 영상으로 소개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기증자분들게 감사함을 전하며, 영상을 통해 다양한 산악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7-21
  • 국립산악박물관, 개관 행사 진행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새단장을 마치고 7월 1일(토) 개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립산악박물관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내부 리모델링 공사, 280인치 대형 LED 웰컴존 조성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하였다. 또한, 개관 기념으로 SNS에 ‘#국립산악박물관_개관’ 방문 인증하는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한편, 산악박물관은 오는 9월 속초시 승격 60주년을 맞아 ‘설악산’ 관련 기획전시를 개최하여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설악산 등반과 유람 관광의 역사를 재조명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http://nmm.forest.go.kr)과 전화(033-638-4459)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복지
    2023-07-04
  • “산악구조는 우리의 의무”, 인천산악구조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 수상
    전국의 민간 산악구조대원 400여명이 참가해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 제12회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가 성료됐다. 대회 결과 자유등반과 어센딩(등강기로 고정로프 오르기), 홀링(짐 끌어올리기) 등 3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인 인천산악구조대가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우수상 3팀에는 경북과 제주, 대구산악구조대가 (사)대한산악구조협회장상과 산림항공본부장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충북산악구조대, 최다인원이 참가한 팀에게 수상하는 참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산악구조대가 수상했다. 산악구조 경진대회는 산악사고 예방 및 구조기술 향상과 민․관 산악구조대의 입체적인 구조훈련을 통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산림청 2010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로 12번째인 이번 행사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 간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국립등산학교(교장 박정원)에서 진행됐으며, 참가한 구조대원 간의 경쟁을 넘어, 산악구조 기술과 산악 험지 등에서 봉사하는 이들을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 됐다.  이번 대회엔 이양수 국회의원과 산림청 임상섭 차장,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 대한산악구조협회 노익상 회장, 속초시 이병선 시장, 속초시의회 김명길 의장,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 동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 아시아산악연맹 이인정 회장,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전진표 사무처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정호 의원, 국립공원설악산사무소 강동익 소장 등 6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이들 모두 전국 17개 시·도 민간 산악구조대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등 산악지역과 험지에서 활동하는 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노익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산악구조는 봉사가 아닌 우리의 의무”라며, “경진대회를 통해서 우리의 의무를 더 잘 할 수 있도록 기술을 연마하고 훈련해 나가자”고 말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산림항공본부를 소개하고 “코로나 이후 산행 인구가 늘면서 산악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산을 다닐 수 있게 만든 산악구조 대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하고, 오늘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상섭 차장은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이 되는 해로, 임업인과 국민들의 노력으로 숲이 울창해지고, 나무의 양이 14배 증가했으며, 국민 1인당 연간 500만원 정도 산림의 공적가치 혜택을 받고 있다”며, “산림청 조사 결과 국민 80%가 한 달에 한번 산과 숲길을 찾는 가운데, 산악구조 건수도 연간 1만 건에 달한다. 다시 한 번 구조대원 여러분의 봉사정신과 노고에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산악구조 활동이 가치 있게 자리매김 하는 데에는 1960년대부터 산악활동의 근간을 다져온 여러 산악인들의 노고 덕분이다”라며, “안전이 화두가 되는 시점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가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라며, 산악 안전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양수 국회의원은 “대회에 참가한 대원 여러분의 늠름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산에서 다쳤을 때 만나면 얼마나 반가울지 상상해 봤다”며, “국민들을 지켜주는 보배 같은 대원 여러분이 오늘 대회를 통해 실력을 배양하고, 우리나라가 더욱 안전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하자”고 축사했다. 이병선 시장은 “속초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아무런 대가 없이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산악구조대원 여러분의 활동에 감사하며, 이번 대회가 의미있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길 의장은 고 박영석 대장의 “세상의 주인은 없다. 도전하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적을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정 회장은 “오늘은 구조대원 여러분의 날이다”라며, “헌신이라는 이름으로 수고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철학이 있는 산악구조대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중호 회장은 “국민들이 안전한 산악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니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며, “안전에 유의하며 오늘 기량을 맘껏 펼치고, 앞으로도 산악안전에 선두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는 6.23.(금) 무대설치와 대회장 코스 세팅, 심판 및 운영진 회의를 거쳐 6.24.(토) 오전 10시부터 개회식과 산불진화 및 산악구조 시연행사, 산악구조 종목별 경진대회, 화합경기(페스티벌) 및 체험행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산림항공본부 헬기를 활용한 산불진화 시연과 가상의 산악사고를 배경으로 한 산악구조 시연행사는 지상과 공중의 구조대원이 협력해 환자를 헬기를 통해 수송까지 의료차량으로 병원에 후송하는 과정을 생중계해 이목을 끌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BOapi2oKWtw&t=3677s)을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화합을 목적으로 진행한 페스티벌 경기는, 사전 신청한 대원들을 대상으로 시·도 구분 없이 임시로 조를 편성, 운영했다. 수직구조와 계곡구조, 수색, 들것이용 등 4개 종목으로 대원들의 기량을 겨룬 후 조별 시상을 진행했다. 일반참가자를 대상으로 체험행사도 진행했다. 24일에는 스포츠클라이밍, 25일에는 짚라인 체험을 각각 진행했다. 대회 마지막날인 25(일)에는 속초시 청초호 남면과 서면 일원 1.8km구간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인 ‘클린산행 캠페인’을 실시해 약 1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회를 주최한 전범권 이사장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됨에 따라, 사전에 대회 안전매뉴얼을 수립하여 대회장 곳곳에 비치했다”며 “숲길 이용자인 국민이 안전하게 숲길과 등산·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산악구조대원은 물론, 일반인들에 대한 교육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사)대한산악구조협회와 산림항공본부, 국립등산학교가 공동 주관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사)대한산악연맹이 후원했다.
    • 산림복지
    2023-06-26
  • 국가숲길에서 “건강과 환경을 지키며 기부까지” 한 번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창립기념을 맞아 7월 22일(토) 국가숲길 대관령숲길 일대에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창립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기관의 창립을 기념하여 기관 발전 및 사회적 가치실현을 목적으로 진행하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동부지방산림청과 다솜둥지복지재단이 협조한다. 주요 행사내용은 △국가숲길 기부걷기(쓰담걷기), △국가숲길 현장 토론회, △국가숲길 숏폼 공모전으로 구성하였다.  먼저, ‘국가숲길 기부걷기’를 통해 대관령 소나무숲길(6.3km) 구간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을 한다. 국가숲길 기부걷기 참가자들의 기부금 전액은 소년소녀가장 집수리를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기부 걷기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월 23일(금)부터 7월 12일(수)까지 기관 누리집 공지사항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우편(komount01@komount.or.kr) 제출하면 된다.  ‘국가숲길 현장 토론회’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발전방안을 주제로 대관령소나무숲길 대통령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별도의 신청 없이 숲길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국가숲길 숏폼 공모전’은 대관령숲길 탐방 후 자연경관, 숲길 정보 등 자유 주제로 1분 이내 짧게 설명하는 SNS 홍보용 짧은 영상(숏폼)을 제작하면 된다. 참가대상은 청소년(중·고등학생, 대학생 등 학생 누구나)이다. 참가 신청은 7월 12일(수)까지 구글폼으로 신청 후, 8월 31일(월)까지 전자우편으로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평가는 적합성, 표현력 등 정성평가(70%)와 조회수, 좋아요 등 정량평가(30%)로 진행한다. 시상은 총 6점이며, 1등 1명(100만원), 2등 2명(각 50만원), 3등 3명(각 3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komount.or.kr/)과 숲길사업·정보실(042-620-6340~2)로 문의 가능하다.   전범권 이사장은 “앞으로도 우리 기관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등산·트레킹 서비스 대표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3-06-23
  • 2023년도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산림청 국가전문자격인 ‘2023년도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3월 13일(월)부터 31일(금)까지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숲길등산지도사’는 산림청장이 발급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산림청이나 지자체 등에서 조성한 숲길에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해설하고 교육하는 전문가 역할을 한다.  이번 전문과정은 4월 15일(토)부터 7월 23일(일)까지 총 10주차(교육실습 30시간 별도)로 구성하였으며 대전에 위치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강의실과 계족산 및 대둔산 일원에서 주말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교과목은 공통과정(산림교육론, 산림생태계, 기본소양 등)과 분야별 과정(등산·트레킹 일반, 구조·구급, 커뮤니케이션, 산림환경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비는 80만원이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모든 과정을 이수(145시간 이상 출석)하고 평가(이론‧시연 평가 70점 이상)를 통과하면 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숲길등산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www.komount.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ejwow@komount.or.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1팀(033-632-6653)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복지
    2023-03-13
  • [축사][축사] 산림환경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 전범권입니다.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지, 산림환경신문"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산림 수요가 증가하고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민의 여론을 수렴하고 선도해 가는 언론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산림환경분야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가지 이슈를 공유하고, 왜곡되지 않은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진정한 언론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산림환경신문은 지난 2002년 3월 1일 창간호 발행 이후 현재까지 매주 국내·외 산림과 환경·임업 전반에 걸친 생생한 소식을 전달해주어 센터를 포함한 국민들의 시야를 크게 넓혀주었습니다. 과학·복지·휴양·목재 등 분야별로 다양한 정보와 산림청, 산하 단체의 주요 정책추진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주었습니다. 특히, (사)산림환경포럼을 개최하여 산림환경보호와 산림분야 발전방안을 모색해왔으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시행하여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언론사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도 국가숲길 운영·관리 등 건전하고 안전한 등산·트레킹 서비스 제공으로 ‘2022년 제18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복지부문’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산림환경신문’은 언론사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산림환경보호사 자격발급도 추진하면서 산불, 벌목 등 분야별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도 제공하는 훌륭한 교육 길잡이 역할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그 동안 산림환경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산림환경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창간 21주년을 계기로 산림환경신문이 산림환경분야의 핵심언론으로서 보다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산림환경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오피니언
    2023-02-28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동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아동 폭력 근절 캠페인 ‘#END violence’에 동참했다고 20일(금) 밝혔다.   이 캠페인은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지난해 7월부터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Take action, stop violence)”라는 구호와 함께 분쟁 및 재난, 코로나 장기화 등 다양한 폭력 상황 속에 노출된 세계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국제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국 숲길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안전한 사회 속에서 아동·청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한국산지보전협회 조병철 회장을 지목했다.   
    • 산림복지
    2023-01-20
  • 제18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시상식 열려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 (이사장 김헌중)이 주최한 제18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시상식이 지난22일 여의도에 위치한 산림비전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남성현 산림청장, 전진표 한국임우회장, 윤영균 아시아녹화기구 상임대표, 오기표 목재문화진흥회 부회장 등 수상자 및 내빈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2005년 산림환경신문과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하여 현재까지 18년 동안 시행되고 있으며 국내 산림분야 등 관련 인사 113여명이 수상의 영예를 얻고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김태현 경북산림환경포럼 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되고 전재룡 서울산림환경포럼 본부장의 경과보고에서 18년에 걸쳐 공로자 113분을 모시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히며 금년에는 전국 6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열린 지역산림환경대상의 수상자 38분의 시상이 있었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선정으로 수상자의 명예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금년도 대상 수상자로는 자치부문에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 입법부문에 이양수 국회의원(농해수위 간사),  행정부문에 강해원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 정책부분에 박은식 산림청 국제협력관, 연구부문에 한국산림보전협회(회장 조병철), 복지부문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환경부문에 한국수목권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 탄소중립부문에 신용현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임업부문에 에스케이임업(대표 정인보), 단체부문에 한국임업인총연합회(회장 최무열) 등 4인의 개인과 6개 기관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자치부문: 전라남도> <입법부문: 이양수 국회의원> <정책부문: 박은식 산림청 국제협력관> 대리수상 <연구부문: 한국산지보전협회> <복지부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탄소중립부문: 신용현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환경부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임업부문: 에스케이임업>   <김헌중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위원장 환영사> 김헌중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금년에는 광역자치단체별 공로자 선발과 시상식를 가지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전국 지방까지 번지게 되는 산림환경운동은 우리나라의 탄소중립을 실현시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산림환경보호사들을 주축으로 산림환경보호운동을 펼칠 것이며 윤영균 아시아산림녹화기구 상임대표와 함께 포럼을 활성화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산림보호에 큰 걸림돌로 국.사유림 할것 없이 골치거리로 40년동안 해결되지 못한  칡넝쿨 제거사업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친환경 방제법을 개발하여 전국 해당 산림 4만5000ha에 적용시키도록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성현 산림청장 축사> 남성현 산림청장은 축사에서 18회에 걸쳐 오랜기간 동안 100여 분이 넘는  공로자를 선정하여 시상을 해온 산림환경포럼의 임직원들의 수고를 치하하며 민간부분에서 산림과 임업에 관련된 많은 단체, 언론 등이 모여 자발적으로 시작된 이 행사가 좋은 영항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하며 산림청에서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산림청, 한국임우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임업인총연합회,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한옥기술인협회,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한국산림보안관연맹,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목재산업신문, 한옥신문, 전북인신문, 충남매일, 기독신문, 직업훈련뉴스, 강원산림환경포럼, 경기산림환경포럼, 경북산림환경포럼, 충북산림환경포럼,  충남산림환경포럼, 전북산림환경포럼, 전남산림환경포럼, 경남산림환경포럼, 제주산림환경포럼 등이 후원한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2-12-28
  • ‘2022년 하반기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개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진호)는 13일「2022년 하반기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를 개최해 민·관 상호협력 및 둘레길 발전 방향·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2018년부터 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이와 연계한 지역주민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주민과의 협력 및 유기적 관계 유지를 위해 만들었다. 참여는 산림청(북부지방산림청·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국립산림과학원·국립수목원), 군부대(육군 보병 12사단·21사단), 양구군, 관련단체(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디엠지펀치볼둘레길), 지역대표(해안면 주민자치위원·이장협의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연합회) 등 16개 전문가 및 기관 단체이다. ’22년도 DMZ펀치볼둘레길 운영사업추진 결과 및 ’23년도 사업추진계획 공유 와 더불어 DMZ펀치볼둘레길의 발전 방향 및 더 나은 서비스 제공 방법,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진호 소장은 “협의회를 통해 유관기관 및 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12-23
  • 우리나라 최초 국가숲길 ‘지리산둘레길’ 개통 10주년 맞이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지리산둘레길이 지난 2012년 전 구간 완전 개통을 시작으로 올해 개통 1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지리산둘레길은 3개 도(전북·전남·경남)와 5개 시·군(남원·구례·함양·산청·하동)의 120여 마을을 잇는 우리나라 대표 숲길로, 21개 구간 289km에 이른다. 둘레길을 걷다보면 지리산에 기대어 정을 나누며 살아온 지리산민의 숨결을 느끼고, 오로지 걷기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살필 수 있다. 지리산둘레길 10주년 걷기 행사(왼쪽 첫 번째 전범권 이사장)    센터는 2011년부터 지리산둘레길을 위탁받아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사)숲길와 협업 운영하고 있다. 2021년 5월 산림청은 지리산둘레길의 생태·역사·문화적 가치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하였다. 2021년 기준 28만명의 탐방객이 방문하고, 230회에 걸쳐 총 3,712명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였다.  한편, 10월 26일(수) 남원시 운봉 일대에서 지리산둘레길 개통 10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되었고, 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10주년을 축하하며 둘레길 일부 구간을 걷는 시간을 가졌다.  전범권 이사장은 “지리산둘레길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순례와 성찰의 길이자 국내 최초 장거리 도보길로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숲길이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지리산둘레길에 방문하여 숲길을 걸으며 재충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리산둘레길 10주년 걷기 행사(왼쪽 첫 번째 전범권 이사장)  
    • 산림산업
    2022-10-28
  •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부원장 최재성)은 15일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2022년도 산림공공· 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2022년도 산림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산림청과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4곳에서 공동 주관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됐으며, 27개 작품이 접수된 지난해보다 활용데이터의 양과 참여자 수가 한층 더 증가했다.  이번 대회는 총 43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내·외부 전문가들의 멘토링과 평가를 거쳐 14점(최우수 2점, 우수 4점, 장려 8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77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시각장애인의 산림 이용을 위한 매칭 서비스>를 기획한 ‘산삼’ 팀이, 제품 및 서비스개발 부문은 <산림데이터 기반 나무의사 전자의료기록 서비스 및 조경서비스 수요자 매칭 플랫폼>을 개발한 ‘세이브트리’ 팀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두 팀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하게 되며, 수상팀 중 데이터분석을 활용한 팀에게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데이터분석 우수 인재 취업 연계프로그램 참여 혜택을 제공한다. 최재성 부원장은 “이번 대회는 산림복지산업과 데이터 산업이 융복합하는 소중한 기회였으며, 앞으로 산림복지 분야가 데이터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 “국민이 원하는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해 새로운 가치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2-09-19
  • “국지성 호우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시즌을 맞아 안전산행시리즈 6번째 ‘여름산행’ 동영상을 제작 및 배포한다고 밝혔다.  안전산행 시리즈 동영상은 국립등산학교에서 안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계절별, 산행유형별로 필수사항들을 점검하고, 위급상황 시 예방법과 대처법을 소개하고 있다. 국립등산학교는 매년 이 같은 동영상을 제작 배포함으로써 안전한 산행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한 ‘안전한 여름 산행’ 동영상은 산에서 국지성 호우를 만났을 때 행동요령과 천둥·번개가 칠 때 대피법, 여름철 자외선차단제 사용법, 불가피한 경우 계곡 건너는 방법, 산행 대상지에 따라 달라지는 의류 착용법, 등산화 선택법, 우중산행에 대한 배낭 꾸리기 요령 등 다양한 주제로 나눠 매우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안전한 여름산행 동영상은 산악인 박정헌 대장이 참여하여 여름철 주의해야 할 안전산행수칙과 등산 정보에 대해 설명한다. 박정헌 대장은 1995년 에베레스트 남서벽 등정, 2005년 촐라체 북벽을 세계 최초로 등정(동계시즌)하는 등 첨예한 등반을 한 인물로, 1996년 체육훈장 백마장, 2006년 맹호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건전한 등산문화의 확산과 국민의 등산・트레킹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전국 13개 숲길과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관리 중이다. 국가차원의 체계적인 등산교육 제공을 목적으로 2018년 개교한 국립등산학교는 현재 24,00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최근 한반도의 여름은 찌는 듯한 더위와 대기 불안정으로 천둥이나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잦고, 산악지형에서 국지성 호우로 인한 위험한 상황이 많아지고 있다”며 “등산학교에서 제작한 동영상을 본 뒤에 여름산행을 하면 어떤 위기상황이 오더라도 확실한 안전산행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등산학교는 홈페이지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채널에 선자령 저체온증 사망사고의 교훈, 레이어링 시스템, 설악산 조난사고 다발지점과 공룡능선 사고 분석, 절대로 하면 안될 등산 중 실수 25가지, 보조로프로 급경사지 통과하기 등 안전산행 시리즈 5편을 제작 배포해 놓고 있다.   
    • 산림환경
    2022-08-05
  • 안전사고 예방하고, 명품 숲길 해설하는 ‘숲길등산지도사’ 교육생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산림청 국가전문자격인 ‘2022년도 제2차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8월 3일(수)까지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숲길등산지도사’는 산림청장이 발급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산림청이나 지자체 등에서 조성한 숲길에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해설하고 교육하는 전문가 역할을 한다. 이번 과정은 8월 6일(토)부터 11월 20(일)까지 대전에 위치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교육장과 계족산 및 대둔산 일원에서 주말 교육(토‧일)으로 이루어진다. 모집 기간은 8월 3일(수)까지이며, 4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비는 80만원이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모든 과정을 이수(145시간 이상 출석)하고 평가(이론‧시연 평가 70점 이상)를 통과하면 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숲길등산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www.komount.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bro@komount.or.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운영실(070-4420-3880)로 문의 가능하다.  전범권 이사장은 “숲길 안전이 중요시되면서, 숲길등산지도사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숲을 걷고, 건강까지 증진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평소 등산과 트레킹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2-07-22
  • 설악산・백두산 산악소장품 이야기를 담는 ‘나는야 산악 큐레이터’ 공모전 접수 연장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산악박물관(관장 박경이)은 국립산악박물관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한 제1회 온라인 영상공모전 ‘나는야 산악 큐레이터’를 오는 7월 30일(토)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이나 팀, 단체 모두 1편 이상 응모할 수 있다. 참가 방법은 국립산악박물관을 강원도 속초에 있는 직접 방문하여 박물관 내의 소장품 또는 체험시설을 3분 이내로 짧게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한 후, 본인의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후,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와 함께 전자우편(psm@komount.or.kr)로 제출하면 된다.  평가는 내용, 창의력, 표현력, 흥미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임직원 및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종합적인 검사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총 시상금은 50만원이며, 대상 1점(상품권 20만원), 최우수상 3점(상품권 10만원), 우수상 10점(기념품), 총 14점을 시상한다. 국립산악박물관은 7월 30일(토)까지 접수를 완료한 후, 8월에 수상작 선정 및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추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유튜브에 수상작을 게시하며, 교육 및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하고자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악박물관 누리집(http://nmm.forest.go.kr) 또는 학예연구실(033-638-4457)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2-07-06
  • “수락산~북한산”까지 156.5km를 완주한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 성황리 종료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7월 2일(토)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의 완주 기념식 및 해단식을 서울창포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는 혼자서 트레킹을 하기에 다소 부담을 가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트레킹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서울둘레길을 완주하는 행사로, 올해 12번째를 맞이한다. 본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으나, 외부활동이 재개되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산림휴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다시 진행했다.   올해는 4월 16일(토)부터 7월 2일(토)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11회에 걸쳐 서울둘레길 8개 코스인 156.5km를 완주하는 일정으로 구성하였으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156.5km를 끝까지 완주한 사람을 대상으로 12기 원정대 인증서와 기념배지, 기념품 등을 지급했다.  100인 원정대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차수가 매회 진행될수록 자신의 건강 향상은 물론 걷기 활동에 대한 지식이 높아졌으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얻은 자신감으로 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11회에 걸쳐 서울둘레길 모든 코스를 완주하신 원정대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와 같은 정기적인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여 국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트레킹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2-07-04
  • 건강과 환경 지키는 ‘서울둘레길 플로킹 행사 : 157 HEROes’ 개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MZ세대(외국인 포함)를 대상으로 7월 16일(토)부터 9월 30일(금)까지 ‘서울둘레길 플로킹 행사(157 HEROes)’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플로킹(Plocking)은 ‘줍다’라는 의미의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걷다’라는 의미의 ‘워킹(Walking)’의 합성어로 걸어다니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의미한다. ‘157 HEROes(히어로즈)’는 서울둘레길의 총거리 157km와 Health(건강), Environment(환경), Rubbish(쓰레기), On foot(걸어서) Echo Seoul trail을 뜻하며, 매 회차 선발인원도 157명이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사전 지급된 플로킹 키트를 활용해 서울둘레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형태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자 기획하였다. 행사는 총 3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1차는 7월 16일(토)에 1코스에서, 2차는 8월 20일(토)에 5코스에서 대면으로 진행하며, 3차는 9월 1일(토)~30(금)까지 약 한 달 동안 전 코스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MZ세대(1980~2004 출생자)이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참가방법은 서울둘레길 누리집 공지사항의 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태블릿 PC, 스마트워치, 화분 만들기 DIY 키트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komount.or.kr) 및 서울둘레길(02-779-7902~5)로 문의할 수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앞으로도 서울둘레길 플로킹과 같은 정기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국민의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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