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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2일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사)한국임우회,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한국산림보안관연맹 등의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자치, 정책, 교육, 연구, 임업 등 5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자치부문 강원도 춘천시 (시장 이재수) ○ 정책부문 김용관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 교육부문 안기완 (전남대학교 교수) ○ 연구부문 박현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정책부장) ○ 임업부문 김옥등 (학가산자연휴양림 대표)이 선정되었다.   김헌중 운영위원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16년 동안 이낙연 민주당 대표, 박종호 신원섭 산림청장을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95여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씽크탱크가 되었으며 이를 실현시킬 조직으로 『한국산림보안관연맹』이 발족하여 전국 42개 지역에 지부를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수상자이며 포럼 부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에 그치지 말고 수상자들 전체가 모여 국가 산림정책에 경륜과 지혜를 빌려주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시상식은 금년 12월 9일 산림비전센터에서 거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모임이 중지되어 사태가 진정되는 시기에 별도 일정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0-12-02
  • 제15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18일 오후3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산림비전센터 대회의실에서 산림분야 단체장 등 축하내빈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하여 제15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사)한국임우회,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등의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10인의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입법부문 위성곤, 박완주 (국회의원) ○ 자치부문(광역) 대전광역시 (시장 허태정), 자치부문(기초) 전라남도 화순시 (군수 구충곤) ○ 행정부문 김성식 (충청북도 환경산림국장) ○ 정책부문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 ○ 교육부문 최정기 (강원대학교 교수) ○ 연구부문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장) ○ 임업부문 이충일 (강원도 산림경영인) ○ 단체부문 한국조경수협회 (회장 이강대)가 선정되었다.   환영사에서 김헌중 이사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15년 동안 이낙연 국무총리와 박종호 산림청장을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90여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씽크탱크가 되었다며 내년에는 수상자들 전원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축사에 나선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국가가 해야 할 일을 민간에서 15년 동안이나 이어져온 것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에 그치지 말고 수상자들 전체가 모여 국가 산림정책에 경륜과 지혜를 빌려주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이어 포럼에서는 내년부터 수장자들이 모여 산림과 환경에 관한 심포지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운영위원장으로 윤영균 충북대학교 교수(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를 지명하였다. 윤교수는 수락연설에서 평생 산림청에서 봉직하였고 퇴직하여 대학에 있지만 산림환경기능 증진이 국가에 봉사하는 일이기에 수상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김종원회장은 축사에서 "목재산업계의 대표로서 볼때 목재이용이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방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다 같이 지구를 살리는 일에 나설 때라며 본인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부문별 수상자의 공적내용이 발표되고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을 발표하며 본상의 제정의미를 새기며 서로의 축하와 소통의 장을 이뤘다.
    • 뉴스광장
    2019-12-20
  • 제14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14일 오전11시 대전유성관광호텔 킹홀에서 산림분야 단체장 등 축하내빈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하여 제14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등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행정부분을 제외한 7부문 별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자치부문 충청남도 논산시 (시장 황명선) ○ 연구부문 강규석 (서울대학교 교수) ○ 교육부문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원장) ○ 입법부문 김정재 (국회의원) ○ 정책부문 이유미 (국립수목원 원장) ○ 임업부문 정은조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회장) ○ 단체부문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회장 최무열)가 선정되었다.   환영사에서 김헌중 이사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축사에 나선 산림청 박종호 차장은 “국가가 해야 할 일을 민간에서 14년 동안이나 이어져온 것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윤영균 원장은 축사에서 "역대 수상자의 한 사람으로서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지구 온난화 현상을 우려하며 이제는 다 같이 지구를 살리는 일에 나설 때라며 본인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부문별 수상자의 공적내용이 발표되고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을 발표하며 본상의 제정의미를 새기며 서로의 축하와 소통의 장을 이뤘다.   전진표 부이사장은 “이로서 14년 동안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80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싱크탱크가 되었다며 내년에는 수상자들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8-12-15
  •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성황리에 열려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22일 오전11시 대전유성관광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산림분야 단체장 등 축하내빈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하여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고 밝혔다.   본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후원은 산림청,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등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자치부문에 강원도 평창군 (군수 심재국), 정책부문에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 행정부분에 충청남도 신동헌 기후환경녹지국장, 교육부문에 신원섭 충북대 산림학과 교수, 연구부문에 이창재 국립산림과학원장, 임업부분에 박정희 아트인 아일랜드 대표, 단체부문에 (사)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정화)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이번 시상에서는 입법부문의 수상자 선정이 없어 7개 부문 만을 시상하였다.   시상식에는 김헌중이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정은조회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수상자마다 수상소감을 발표하며 본상의 제정의미를 새기며 서로의 축하와 소통의 장을 이뤘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12-26
  • 2017년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에서는 2017년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7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관련 언론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고 밝혔다. 산림환경포럼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자치부문 심재국 (강원도 평창군수) ○ 연구부문 이창재 (국립산림과학원장) ○ 교육부문 신원섭 (충북대학교 산림대학 교수) ○ 행정부문 신동헌 (충청남도 기후환경녹지국장) ○ 정책부문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 ○ 임업부문 박정희 (아트인아일랜드 대표) ○ 단체부문 김정화 (한국숲유지원협회장) 가 선정되었다. (사)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보호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은 12월 22일(금) 오전11시 대전소재 유성관광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12-15
  • 박성일군수, 전국자치단체장 유일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
    지난 16일 대전 유성호델에서 열린‘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전라북도 완주군 박성일군수가 전국 자치단체장 중 유일하게 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산림환경 분야의 상이다.  수상자 선정위원회 김가영 사무국장은 “박성일 군수는 완주군수로 재직하면서 산림자산을 국가 문화자산으로 지정하여 산림관광 자원화와 생활권 녹지공간 조성으로 생활환경 개선을 실시하였고,지역의 특성화된 산림자원을 활용한 테마식물원, 휴양림, 치유의 숲 등을 조성한 공로가 첫째이며, 더불어 산림휴양 · 문화 · 생태 · 체험 공간 확충과 산림자원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향상을 위해 조림 및 숲 가꾸기 를 추진하여 임산물 생산·유통기반 확 대 로 경쟁력 있는 소득기반 구축과 산림녹지분야 일자리 제공으로 산림서비스 증진 및 산림환경정책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상의 자치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역대 수상자 중 전라북도에서는 2013년 국회 김춘진의원이 입법부문에서, 2015년 전북도 한준수 환경녹지국장이 행정부문에서 수상하였고 자치부분에서는 최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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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12-17
  • 산불예방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동영상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지난 11월 8일 전남 ‘장성 치유의 숲’에서 소속기관 직원, 숲사랑운동 서부연합단체,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북도지부, 산림조합 전남도지회, 학생 등 1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11-11
  • 서부지방산림청, 장성 치유의 숲에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지난 11월 8일 전남 ‘장성 치유의 숲’에서 소속기관 직원, 숲사랑운동 서부연합단체,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북도지부, 산림조합 전남도지회, 학생 등 1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은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 일환으로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며, 우리가 누리는 산림의 혜택은 후대가 누려야 할 재산으로 그들이 임자라는 의미로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금번 캠페인은 주말 많은 인원이 방문하는 장성 치유의 숲에서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운동 동참을 위한 서명받기, 산불조심 운동, 산림정화 활동을 하였다. 특히 박기남청장은 켐페인 현장에서 목재이용과 지구온난화에 관련성을 강조하는 등 산림청 목재생산과장을 역임한 전문성을 보였다.   서부산림청 박창오 산림보호팀장은 “산림은 우리세대의 것만이 아니라 후세에 물려줄 귀중한 자산으로 잘 보호해야 한다”면서 국민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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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4-11-06
  • 김춘진 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에 선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자문의(醫)를 거쳐 17대 국회에 입성한 뒤 지역구인 전북 부안·고창에서 내리 3선에 성공한 치과의사 출신 정치인.   17대 총선 때 야당인 민주당 정서가 강한 지역에서 여당인 열린우리당 후보로 나서서 노무현 대통령 탄핵에 대한 비판여론을 등에 업고 당시 4선 중진으로 민주당 소속 이었던 정균환 후보를 꺾고 당선돼 화제를 모았다.   4년 전 지방선거 때는 당 '무상급식추진위원휘' 위원장으로서 핵심 이슈였던 무상급식 확대에 기여했고 최근에는 조류인플루엔자(AI) 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당내에서 AI 확산방지 대책 수립을 주도했다.   ▲전북 부안(61) ▲경희대 치의학과 ▲김대중 대통령 의료자문의 ▲17대~19대 국회의원 ▲민주당 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   특히 김춘진의원은 본지와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입법부문 (2013) 수상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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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5
  • 김우남 의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위원장 선출
    제19대 하반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를 이끌 위원장으로 3선의 새정치민주연합 김우남 의원(제주시을)이 선출됐다.   국회는 24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제19대 국회 하반기 상임위원회·상설특별위원회 위원장단 선출을 위한 선거를 실시했다.   위원장단은 국회 본회의에서 무기명 투표를 통해 선출되는데 김우남 의원은 총 투표 수 236표 중 220표를 얻어 제19대 하반기 국회 농해수위 위원장으로 당선됐다.   선출된 의원들은 즉시 위원장의 직무를 시작하는데, 농해수위의 경우 전 국민적 관심사인 세월호 참사, 한중 FTA, 쌀 관세화 등의 현안이 대두되고 있어 이에 대한 해법 모색이 시급한 상황이다.   김우남 의원은 󰡒임기 개시와 함께 산적한 현안의 조속한 해결에 힘쓸 것”이라며 󰡒오직 농어민의 편에서 수입개방의 거센 파고 앞에 서 있는 농어업과 농어촌의 위기를 극복하고 회생과 발전의 돌파구를 마련해가는 농해수위가 될 수 있도록 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17대 국회 초선 시절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소속으로 국정감사에서 농림부와 농협, 마사회 등 주요 피감기관의 문제점을 다수 지적하는 등 농어촌 지역에서 도 의원을 지낸 경험을 살려 매년 국감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보였다.   6·4 지방선거에서는 제주지사 선거에 도전장을 던졌다가 신구범 전 지사를 후보로 추대하기로 하고 불출마로 돌아섰다.   ▲제주(59) ▲제주대 경영학과 ▲제주도의회 의원 ▲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 ▲민주당 원내부대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   특히 김우남의원은 본지와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입법부문 (2005) 수상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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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5
  • 제9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좌: 국회 김춘진의원실 김성렬수석보좌관, 경상북도 산림녹지과 김종환과장, 산림환경포럼 김헌중이사장,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 이택구국장, 전라남도 장흥군 이명흠군수, 남부지방산림청 김판석청장, 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 권오규교수 지난 20일 대전광역시 소재 호텔인터시티 토파즈홀에서 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에서 주관하는 제9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 방지에 앞장선 공로자를 선정 시상하므로 수상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국민의 인식을 제고하는데 목적을 두고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산림환경신문, 산림신문, 한국산림신문이 공동으로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번 행사를 주관한 산림환경포럼은 역대 수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적 경륜을 산림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한 제안과 재능을 기부하여 국가 정책과 국민에게 봉사하기 위하여 결성된 모임이다. 이번 수상자는 입법부분 국회 김춘진의원, 자치부분 전라남도 장흥군 이명흠군수, 정책부문 남부지방산림청 김판석청장, 교육부문 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 권오규교수, 연구부문 경상북도 산림녹지과 김종환과장, 행정부문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 이택구국장이 선정되었다.  특히 수상자들은 자신이 최고의 명예라고 자부할수 있는 절차와 심사에 대하여 무한한 긍지를 가지게 되었으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예에 대하여 영광의 소감을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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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인사
    2013-12-21
  • 2013년『제9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 선정 발표
    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에서는 2013년『제9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6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11일 발표하였다.  김가영 사무국장은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신문 ․ 산림환경신문, 한국산림신문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 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는 ○ 입법부문 김춘진 (국회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자치부문 이명흠 (전라남도 장흥군 군수) ○ 연구부문 김종환 (조경학 박사, 경상북도 산림녹지과장) ○ 교육부문 권오규 (국립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 교수) ○ 정책부문 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 ○ 행정부문 이택구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은 12월 20일(금) 오후6시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열린다. ===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역대수상자 명단 (2013.12.5 현재)=== 2005 ○ 입법부문 김우남 (국회의원.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 정책부분 김용하 (동부지방산림청장, 현 산림청 차장) ○ 교육부문 이근태 (산림조합중앙회 기능인훈련원 원장, 현 산림기술사) ○ 연구부문 박현철 (밀양대학교 교수, 현 부산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교수) ○ 단체부문 김성훈 (전 농림부장관, 현 환경정의 명예회장)  2006 ○ 입법부문 김광원 (국회의원.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장, 현 정치인)  2007 ○ 입법부문 권오을 (국회의원.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장, 현 포럼오늘 고문)  2008 ○ 정책부분 김현식 (동부지방산림청장, 현 산림청 산림자원국장) ○ 행정부문 김일태 (전라남도 영암군 군수) ○ 교육부문 배영돈 (산림청 산림인력개발원장, 퇴직) ○ 연구부문 류재윤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연구실장) ○ 기업부문 주동균 (문화재전문 우전건설 대표이사) ○ 단체부문 이기창 (사단법인 한국등산연합회 회장)  2009 ○ 입법부분 이낙연 (국회의원.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장) ○ 행정부문 은종봉 (경상북도 산림녹지과장, 현 영양군 부군수) ○ 교육부문 김의경 (국립경상대학교 환경산림과학부 교수) ○ 연구부문 이동흡 (국립산림과학원 녹색자원이용부 연구관) ○ 기업부문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타 본부장, 현 지도상무) ○ 단체부문 강태희 (제주특별자치도 녹지환경과장, 퇴직)  2010 ○ 입법부문 신성범 (국회위원.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회) ○ 자치부문 서기동 (전라남도 구례군 군수) ○ 교육부문 강호양 (국립충남대학교 임산공학과 교수) ○ 행정부문 이경일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본부장, 현 중앙교육원 파견) ○ 기업부문 문봉성 (제주시 산림조합장) ○ 단체부문 장필성 (사단법인 경상북도 임우회장, 퇴직) 2011 ○ 입법부문 황영철 (국회의원.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회) ○ 자치부문 정갑철 (강원도 화천군 군수) ○ 연구부문 박문재 (국립산림과학원 재료공학과 과장) ○ 교육부문 이전제 (서울대학교 임산공학과 교수) ○ 정책부문 남성현 (남부지방산림청장, 현 한.인니산림센터장) ○ 행정부문 김남일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장, 현 투자유치본부장)  2012 ○ 입법부문 강기정 (국회의원. 나무심는 사람들 대표의원) ○ 자치부문 성백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장) ○ 연구부문 이동섭 (한국임업진흥원장, 전 경북대학교 교수, 퇴직) ○ 교육부문 강진하 (전북대학교 목재응용과학과 교수) ○ 정책부문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 청장, 현 국립산림과학원장) ○ 행정부문 홍성태 (강원도 녹색자원국장, 퇴직)  2013 (예정) ○ 입법부문 김춘진 (국회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자치부문 이명흠 (전라남도 장흥군 군수) ○ 연구부문 김종환 (조경학 박사, 경상북도 산림녹지과장) ○ 교육부문 권오규 (국립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 교수) ○ 정책부문 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 ○ 행정부문 이택구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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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1
  • (발행인 기념사) 창간 11주년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산림환경신문』을 창간한지 만 11년이 지났습니다. 많은 분들의 축하 메시지를 받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어느 분께서는 이제 그 정도면 성공한 것 아니냐는 말씀도 하십니다. 그때에 이제 시작입니다. 라고 말하면 그분은 이 사람 욕심도 많지. 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시작이라는 의미는 앞으로 많은 것을 하기보다는 초심을 잊지 말자는 의미입니다.  정말 막막하였던 창간시절! 힘이 되어 주신 분들이 떠오릅니다. 산림청, 산림과학원, 대학에서 조언을 아끼시지 않은 많은 분들, 그리고『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회원님들, 가족들 너무도 많습니다.  주간신문인『산림환경신문』의 한계를 넘어서 실시간으로 뉴스를 전하게 된 온라인 신문 『산림신문』이 창간된 지도 어언 6년이 지났습니다. 지역의 한계와 기사의 한계를 넘기 위한 인터넷신문 『산림신문』이 이제는 지면신문보다 독자들에게 선호하는 신문이 되었습니다.  『산림환경신문』은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그린홈건설과 전 국민이 웰빙하기 위한 목조주택 활성화를 위하여 운영하는『한국목조건축학교』, 신한옥을 보급 발전시키기위하여 전라남도에서 기술자양성을 담당하는 『영암한옥평생교육원』, 백제의 고도 전통건축의 맥을 이어가기 위한 전통건축기술자양성의 요람 『부여한옥평생교육원』, 목재문화체험을 위하여 전국 네트워크를 구성한 『우드앤 목재문화센터』 등의 운영에도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목조문화재와 목조건축시설물을 파손하는 흰개미피해로 전국이 들썩이는 가운데 한국목조건축연구소에서 20여년의 실무 경험적 기술로 개발되고 한국임업진흥원에서 100%방제시험성적을 인증한 흰개미방제전용 『우드앤오일스테인』의 적용은 참으로 보람된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도 각지의 피해정보전달과 제품홍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말에는 『산림환경포럼』이 결성되었습니다. 2005년부터 산림환경신문과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국내 최초로 시행한 『대한민국산림환경대상』 수상자들이 모여 결성한 것입니다. 입법, 행정, 정책, 자치, 연구, 교육부문의 국내 최고의 지성들이 모인 명예로운 모임이며 이들의 경륜과 지혜를 모아 국가와 사회에 봉사할 것입니다.  금년 초에는『한국산림평생교육원』을 상주시와 공동으로 설립하였습니다. 이곳에서 목재문화와 목조건축, 산림기술에 관한 직접적인 실무교육이 실시될 것입니다. 또한 평생교육과 직업교육의 범위를 넘어서 전국에서 시간적, 공간적 제한을 받지 않고 교육받을 수 있는 원격대학으로의 발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후변화 협약 이행을 위한 탄소저감 방안의 하나로 목재이용을 증진하고 국제적인 목재자원 보호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국산재의 지속적인 공급확대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고. 최근에는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친환경적인 소재로서 목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목재이용에 대한 인식, 다음 세대를 위한 전통 목재문화 계승·교육, 품질향상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 등 목재이용 전반에 관한 적극적 홍보 및 체계적인 지원 기반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정확한 목재이용 실태조사를 통하여 정보체계를 구축하고 품질관리를 통한 목재산업 발전, 기술개발 및 인증·인정제도 도입 등 목재문화 진흥 및 목재이용 활성화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려고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였습니다.   우리신문에서는 금년에 시행되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과 관련한 정보전달과 정책제안 등을 충실하게 수행할 것입니다.  이제 시작이오니 백년이 가는 『산림환경신문』이 될 수 있도록 독자, 회원, 산림인 여러분의 진심어린 충고와 격려가 필요한 때입니다. 댁내 가정에 만복과 건강과 행운을 기원 드립니다.  2013. 3. 1 발행인 김 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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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25
  • 제8회『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 열려
    지난 12월 21일 오후 6시 대전인터시티호텔 사파이어룸에서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ㆍ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가 주최한 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의 6개 부문 수상자는 입법부문 강기정 (국회의원), 자치부문 성백영 (경상북도 상주시장), 연구부문 이동섭 (한국임업진흥원장), 교육부문 강진하 (전북대학교 목재응용과학과 교수), 정책부문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 행정부문 홍성태 (강원도 녹색자원국장)가 수상하였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2005년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과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에서 공동으로 제정하여 운영되고 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정부, 관련단체 등의 운영이 아닌 순수한 민간 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하므로 수상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시행하는 것이 다른 상들과 차별화된다. 또한 초기부터 상금이나 부상보다는 상의 명예를 존중받고 있는 특별한 상이라 인식되어 수상자들에게 더욱 영광이 된다는 평이다.   『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 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김헌중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10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수상자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어진 순서로 2005년도부터 현재까지의 상의 연혁 및 제정의미와 수상자들을 소개하는 송문갑 서부지역본부장의 경과보고가 있었다.   뒤이어 가진 인사말에서 김헌중 산림신문 회장은 "예전의 산림환경보호가 무조건 산림을 지키는 것이라면 이제는 산림의 효율적인 이용으로 바뀌고 있으며 특히 목재이용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국민들이 목재를 많이 쓸수록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며 목재산업이 활성화 된다' 며 목재, 목제품 사용량을 늘려 탄소저장량도 늘리고, 목재산업의 원료로 국산목재의 수급량도 높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자 선정에서도 기후변화와 녹색성장의 주춧돌이되는 목재이용분야에서 공로자를 선정한 것이 특징이라며 "한옥 등 목조건축을 권장하고 목재산업을 살리는 것이 산림, 곧 지구를 살리는 길"이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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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24
  • 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12월3일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의장 김헌중)에서는 2012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6개 부문 수상자 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신문 ․ 산림환경신문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 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10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수상자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2012『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는 『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은 12월 21일(금) 오후6시 대전 호텔인터시티 라일락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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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5
  • 우리 산이 좋아요, 산림정화활동 펼쳐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환경신문에서는 산림분야 주간신문인 산림환경신문 창간 10주년을 맞이하여 진안 백운계곡 주변에서 산림 내 및 하천 계곡 산림정화 캠페인을  29일 실시하였다.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무진장지부에서는 겨우내 계곡 주변 산림 내 및 하천 계곡에서 29일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 김창균 소장, 무주국유림관리소 이학만 보호관리계장,  진안 백운 전해성 면장, 무진장 지부회원 등 30여명 참석한 가운데 계곡주변 쓰레기 수거와 시설물 점검 등 산림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는 2001년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탄생한 산림환경신문은 그동안 산림환경기능증진을 위한 활동을 위하여 설립하여 계속적인 활동을 펼쳤으며 전국 10개 도지부에서 2800여명이 산림환경보호를 위한 캠페인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해마다 3~4월에 산불이 집중 발생하고 있고, 건조한 날씨와 계절풍의 영향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서,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는 논밭두렁 태우기나 쓰레기 소각 등의 행위를 하지 말 것을 홍보하는 일”과  인위적인 산림환경 훼손행위에 대해  “오염행위 근절로 추억의 산간계곡 지키기 운동” 등 산사랑 계도활동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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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29
  • 2011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개최
    산림환경신문ㆍ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가 주최한 2011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30일 오전 11시 대전 하히호호텔에서 개최됐다. 『2011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의 6개 부문 수상자는 입법부문 황영철 (농림수산식품위원회 국회의원), 정책부문 남성현 (남부지방산림청장), 행정부문 김남일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장), 교육부문 이전제 (서울대학교 임산공학과 교수), 연구부문 박문재 (국립산림과학원 재료공학과장), 자치부문 정갑철 (강원도 화천군수)가 시상하였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정부나 지자체 조직의 선정이 아닌 순수한 민간 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수상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2005년 산림환경신문과 산림신문,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에서 공동으로 제정하여 운영되고 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정부, 관련단체 등의 운영이 아닌 순수한 민간 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하므로 수상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시행하는 것이 다른 상들과 차별화된다. 또한 초기부터 상금이나 부상보다는 상의 명예를 존중받고 있는 특별한 상이라 인식되어 수상자들에게 더욱 영광이 된다는 평이다.   『2011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 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김헌중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18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수상자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 날 시상식 전에는 산림청 목재생산과 임상섭 과장의 '목재산업진흥 종합계획안'을 주제로 발표가 있었다. 임상섭 과장은 '국민들이 목재를 많이 쓸수록 목재산업이 활성화 된다' 며 목재, 목제품 사용량을 늘려 탄소저장량도 늘리고, 목재산업의 원료로 국산목재의 수급량도 높이는 것이 이 계획의 목표라고 밝혔다. 또, 국산재의 안정적인 공급확대, 목재산업 시장 재도약을 위한 목재산업의 경쟁력 제고, 목재소비량 확대를 위한 목제품 이용 활성화, 선진화된 산림인프라를 위한 목재산업진흥기반 구축 등을 4대 추진 전략으로 내세워 산림경영과 목재생산에 이르는 목재산업의 기반 구축을 목표로 수립하도록 설정했다고 말했다. 이어진 순서로 2005년도부터 현재까지의 상의 연혁 및 제정의미와 수상자들을 소개하는 송문갑 서부지역본부장의 경과보고가 있었다. 뒤이어 가진 인사말에서 김헌중 회장은 "예전의 산림환경보호가 무조건 산림을 지키는 것이라면 이제는 산림의 효율적인 이용으로 바뀌고 있으며 특히 목재이용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자 선정에서도 기후변화와 녹색성장의 주춧돌이되는 목재이용분야에서 공로자를 선정한 것이 특징이라며 "한옥 등 목조건축을 권장하고 목재산업을 살리는 것이 산림, 곧 지구를 살리는 길"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전제교수 김남일국장   박문재박사  남성현 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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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2
  • 2011년『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 선정 발표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에서는 2011년『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6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7일 발표하였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신문 ․ 산림환경신문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 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김헌중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18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수상자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는  ○ 입법부문 황영철 (농림수산식품위원회 국회의원),  ○ 정책부문 남성현 (남부지방산림청 청장),  ○ 행정부문 김남일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 국장),  ○ 교육부문 이전제 (서울대학교 임산공학과 교수),  ○ 연구부문 박문재 (국립산림과학원 재료공학과 과장),  ○ 자치부문 정갑철 (강원도 화천군 군수) 이 선정되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은 12월 23일(금) 오전11시 대전 하히호 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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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07
  • 전국산림환경감시단 하계 산림환경보호활동 펼쳐
    2001년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탄생한 산림환경신문(회장 김헌중)은 그동안 산림환경기능증진을 위한 활동을 위하여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를 설립하여 계속적인 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리포터의 모임인 “산림환경감시단”을 결성하여 전국 10개 도지부에서 2800여명이 산림환경보호를 위한 전위대로서 활동하고 있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산림정화운동 실시  지난 8월6일 오전 10시부터 산림환경감시단 전북도지부(지부장 여인술)에서는 2011년 하계 산림정화 캠페인을 전북 무주군에 위치한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연)와 공동으로 주변 산림 내 및 하천 계곡에서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산림환경감시단 전북도지부 회원 70여명과 무주국유림관리소 직원 15명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 10명 등 100여명이 참가하였다.  최근 지속적인 장마로 인하여 계곡과 하천 등에 많은 쓰레기와 오물 등이 유입되어 산과 계곡을 찾는 사람들에 눈살을 찌푸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날 산림정화 캠페인을 통하여 작게나마 아름다운 환경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이 되었다고 참가자들이 소감을 밝혔다.  폭염과 소나기가 번갈아 쏟아지고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무주국유림관리소 전직원이 휴일을 반납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산림과 계곡 하천변에 있는 쓰레기 등 각종 오물 등을 제거하고 휴가철을 맞이하여 산과 계곡을 찾는 국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노력이 돋보였다.  특히 김종연소장은 산림환경감시단 전북도지부의 행사 지원 요청을 받고 휴가 기간 중 이었으나 즉시 휴가를 포기하고 이 캠페인 행사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여 참가들에게 공무원의 귀감을 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산림재해! 산사태 위험지 긴급점검 특강     최근 폭우로 인하여 수도권 일원 등에 산사태가 발생하였고 산림청에서 발령한 산사태 예보를 무시하여 막대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는 방송 보도가 잇따르자 국민들은 산사태 위험예보와 자신의 주소지가 위험지역인지 의 여부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것 으로 밝혀졌다.   특히 전국 각지에서 산림환경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전국산림환경감시단 회원들은 주변에서 물어오는 산사태예보와 발생시 대처요령에 대한 답변을 할수없어 대국민 교육이 절실하게 필요하였다고 한다. 이에 산림환경감시단 전북도지회(회장 여인술)은 전북지역을 관할하는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에 도움을 요청하였고 지난 6일 덕유산자연휴양림 세미나실에서 전북도지부 회원,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무주국유림관리소 김종연소장의 “산림재해! 산사태 위험지 긴급점검”에 관한 특별 강의를 들었다.  김종연 소장은 산사태 위험 주의보와 경보에 대한 강우량 등의 수치와 5년전부터 실시한 산사태 예보제에 대하여 설명하고 산사태의 발생 원인에 대한 사례설명과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산사태 위험지 알아보기 및 방지요령 등에 대한 알차고 쉬운 강의로 참석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강의를 마치고 김종연소장은 주변 독일 가문비나무 조림지를 참석자들과 함께 방문하여 임업의 장래 전망을 설명하고 산림분야에 대한 관심을 구하였으며, 아름다운 산림을 깨끗하게 보호하고 가꾸어 나가는 것이 우리에 가장 큰 임무이며,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위대한 유산이다. 라고 산림환경감시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주문했다. 이번 강의에 참석한 김춘식 부안군지부장은 이번 특강으로 산사태 예보제에 대한 이해가 확실하게 되었으며 이제는 산사태 위험지 점검도 할 수 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다고 자신하며 산림청의 다른 정책들도 이러한 대국민 교육활동을 통하여 이해를 높여주었으면 한다는 바램을 토로하였다.    국립공원 훼손 예방 캠페인 경진대회 참가   산림환경감시단 전북도지부(지부장 여인술) 회원 70여명은 국립공원관리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와 공동으로 공원훼손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회원들은 덕유산 국립공원 입구 주차장에서부터 등산로까지 쓰레기와 각종 오물을 수거하고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쓰레기 되가져오기 포인트제에 대한 홍보와 종량제 쓰레기봉투 나눠주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덕유산관리사무소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 제도는 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증기는 입장객들이 쓰레기를 되 가져 오면 포인트를 제공하여 이 포인트로 공원시설을 이용하거나 상품을 제공한다. 단 가져온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거나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여야한다.  
    • 뉴스광장
    2011-08-06
  • 산림환경신문에서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후원금 모금해 주기로
    산림환경신문(발행인 김헌중)이 발행된지 만9년이 흘렀다. 산림환경신문은 2001년 숲과 환경을 사람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창간하고 현재 까지 주간으로 발행해 오는 동안 기업체, 기관 등에 부담을 주지않고 자발적인 회비와 후원금에 의하여 발간비용을 충당해 오고있다. 주간신문의 한계를 넘기위하여 산림신문(인터넷신문)을 2006년 창간하여 멀티미디어 정보지의 위상을 갖추었고 실시간으로 뉴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또한 2008년도에는 숲과 환경을 사람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법인화하여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이사장 김가영)를 설립하여 본격적인 산림환경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에서는 2011년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위하여 조직을 개편하고 활동비를 산림환경신문으로 후원받기로 하였다. 후원방법은 그동안 무상으로 제공하던 산림환경신문의 1년 구독료 일금오만원 1좌부터 10좌까지를 후원받는 것으로 후원자는 본인의 구독료를 납부하고 동참하고자 하는 주위의 구독자에게 구독권을 증정하는 것이다.   구독료입금 계좌: 농협 523-01-078776 예금주: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후원금액: 1좌 50,000원 ~ 10좌 500,000 까지 증정 구독자의 주소와 연락처, 부수는  desk@eforest.kr로 보내시면 된다. 
    • 뉴스광장
    2011-02-16

산림행정 검색결과

  • “숲사랑 운동” 연합단체 결성
      지금까지의 ‘관’주도성 산림보호활동에서 탈피하여 ‘민’이 주도하는 새로운 산림보호 시민운동을 전개하기 위하여 숲을 사랑하고 아끼는 관련단체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의 조화로운 역할 수행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민운동을 전개하여 산림보호 활동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자 하는 취지를 가지고   2008년 12월 19일(금) 오전 10시30분에 서부지방산림청 3층 회의실에서 오기표 서부지방산림청장, 이재수 보호계장 및 여러 산림청 관계자들과 송석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북도지회장, 김정길 (사)대한산악연맹 전북연맹 상근부회장, 김남균 (사)목포생명의숲 사무국장, 이병채  지리산가꾸기운동연합 대표, 진창환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전북협의회장,  박일수 (사)전국산림보호협회  광주·전남협의회장 등 서부지방산림청과 협약체결을 맺은 18개 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숲사랑 운동” 연합체 결성식을 맺였다.   추진 계획 으로는 “숲사랑 운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를 연합으로 구성하여 연합 대표.임원 구성 및 향후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각 단체별 활동 계획 수립 및 지원사항 협의하고 분기별 정기 간담회 등 정기 정기 교류 활성화 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상의 사이버 숲사랑 운동”, 정책 건의, 여론 형성및 현장 활동 등을 다짐했으며,   “숲사랑” 로고 및 캐치프레이즈 공모.선정,“숲사랑 홍보대사” 위촉 및 켐페인성 광고방송 실시할 것이며, 활동 우수자는 각종 행사에 초청,포상 등을 통한 참여의식과 자부심 고취,제반활동 추진을 위한 홍보물품 제작비 등 아낌없는 지원을 하기로 했다.        
    • 산림행정
    2008-12-20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2일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사)한국임우회,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한국산림보안관연맹 등의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자치, 정책, 교육, 연구, 임업 등 5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자치부문 강원도 춘천시 (시장 이재수) ○ 정책부문 김용관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 교육부문 안기완 (전남대학교 교수) ○ 연구부문 박현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정책부장) ○ 임업부문 김옥등 (학가산자연휴양림 대표)이 선정되었다.   김헌중 운영위원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16년 동안 이낙연 민주당 대표, 박종호 신원섭 산림청장을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95여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씽크탱크가 되었으며 이를 실현시킬 조직으로 『한국산림보안관연맹』이 발족하여 전국 42개 지역에 지부를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수상자이며 포럼 부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에 그치지 말고 수상자들 전체가 모여 국가 산림정책에 경륜과 지혜를 빌려주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시상식은 금년 12월 9일 산림비전센터에서 거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모임이 중지되어 사태가 진정되는 시기에 별도 일정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0-12-02
  • 제12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지난 1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유성호텔 3층 킹홀에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주관한 “제12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그간 산림환경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헌신적 공로를 세운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행사에는 7개부문의 수상자들과 가족 그리고 각 분야의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부문별 수상자는 자치부분에 박성일 완주군수, 정책부문에 산림청 박종호 이용국장, 행정부문에 경상남도 조현명 환경산림국장, 교육부문에 동국대학교 강호덕 바이오대학 학장, 연구부분에 경상북도 황형우 산림산업과장, 임업부문에 김영식 서대산약용 자연휴양림 대표, 단체부분에 사단법인 한국산림정책연구회가 수상하였다, (사)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의 수상자들께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있으신 분들로 후대에까지 명예를 기록, 보전하고자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제정하고 시행하고 있다.”며 “이제는 그동안의 66인 수상자들의 모임인 산림환경포럼이 지난달 산림청으로부터 허가를 득하고 법인화되었다고 밝히며 이제 본격적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일'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국회의원 재임 기간이 짧고 어수선한 정치로 인하여 선정이 어려운 입법부문을 제외하고 자치, 연구, 교육, 정책, 행정, 단체, 임업 등 총 7개부문 수상자들에게 시상했으며 식순은 ▲ 경과보고 ▲ 운영위원장 환영사 ▲ 각계 축사 ▲ 수상자 시상 ▲ 기념촬영 ▲ 오찬 및 커뮤니케이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내빈으로 참석한 한국임우회 전진표 부회장은 이제부터는 그동안의 수상자들을 국가의 자산으로 생각하고 그 분들의 경륜과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포럼으로 성장해 나갈것 부탁한다며 “특히 이번 시상식에는 다수의 언론기관(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목재문화신문, 직업훈련뉴스, 기독신문, 매일경북신문, 충남매일신문, 전북인신문, 일간전남신문, )이 수상자 추천에 공동 참여하였으며 시상식장에서 공적내용을 공개하는 등 투명한 선정으로 시상의 격과 수상자의 명예가 높아진 것 같다.”고 평가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6-12-17
  •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한 8인,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
    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주관한 “제11회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12월 11일(금) 대전유성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되었다. 시상식은 그간 산림환경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헌신적 공로를 세운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수상자들과 가족 그리고 각 분야의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시상식에서는 입법, 자치, 연구, 교육, 정책, 행정, 단체, 임업 등 총 8개부문 수상자들에게 시상했으며 식순은 ▲ 경과보고 ▲ 운영위원장 환영사 ▲ 각계 축사 ▲ 수상자 시상 ▲ 기념촬영 ▲ 오찬 및 커뮤니케이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입법부문 수상자는 황주홍 국회의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주홍 의원은 365일 상시 국감으로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 일깨워 급증한 산속쓰레기, 산불발생 정부 특단의 대책 요구하였고 정부에 경제림조성 5개년 계획 수립 요구, 사유림 경영계획 작성 의무화 제안 등 산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산림환경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하였다.     자치부문은 박동철 금산군수가 수상하였다. 박동철 군수는 산림자원육성 및 산림사업지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금산 산림문화타운 운영, 금산행복나무 목조건축 문화학교 운영 등 다양한 산림시책을 펼쳐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금산 구현”에 공헌하였다.   행정부문은 한준수 전북환경녹지국장이 수상하였다. 한준수 국장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 녹색공간확대로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 산림경관자원 육성지원, 산림재해예방 및 산림경영기반 구축에 기여한 바가 크다.   정책부문은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이 수상하였다. 박기남 청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산림자원의 가치제고, 산림생태관리센터 운영 등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 탄소흡수원의 안정적인 기반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등 국가 산림자원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 증진에 공헌하였다.   단체부문은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이 수상하였다. 이석형 중앙회장은 산주, 임업인, 조합원을 위한 지원강화와 건실한 회원조합육성 및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조성 및 기반구축등 산림문화와 복지서비스에 공헌하였다.   임업부문은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이 수상하였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임업·목재이용 분야 연구개발 성과의 실용화 및 산업화를 촉진하고 기술지원과 품질관리 및 원활한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임업 기술 서비스 전문기관의 장으로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임업의 산업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데 공헌하였다.     연구부문은 장상식 한국목재공학회장이 수상하였다. 장상식 충남대학교 환경소재공학과 교수는 국내 최고의 목조건축분야 전문가로 목조주택의 보급화와 목조건축산업의 기틀을 세웠으며 국산목재를 건축구조용으로 활용하는 등 목조건축 분야에 탁월한 연구로 공헌하였다.   교육부문은 강원대학교 산림환경대학 전근우 교수가 수상하였다. 전근우 교수는 교육과 학생지도에 최선을 다하고, 저서 20여권, 학술논문257편, 국.내외 학술회의 발표 701건 등 연구성과 등 연구업적에 공헌하였다.   아울러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산림환경기능의 촉진과 새로운 발전을 도약하며 미래로 나아가자는 포부를 다졌다.   산림환경포럼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산림의 소중함을 바탕으로 공익증진과 환경기능 도모에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5-12-14
  •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개최
    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주관한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12월 11일(금) 대전유성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되었다. 시상식은 그간 산림환경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헌신적 공로를 세운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수상자들과 가족 그리고 각 분야의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시상식에서는 입법, 자치, 연구, 교육, 정책, 행정, 단체, 임업 등 총 8개부문 수상자들에게 시상했으며 식순은 ▲ 경과보고 ▲ 운영위원장 환영사 ▲ 각계 축사 ▲ 수상자 시상 ▲ 기념촬영 ▲ 오찬 및 커뮤니케이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운영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오늘의 수상자들께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있으신 분들로 후대에까지 명예를 기록, 보전하고자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제정하고 시행하고 있다.”며 “이제는 그동안의 58인 수상자들의 모임인 산림환경포럼을 법인화하고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일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축사에서는 역대 수상자인 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김우남 위원장과 김춘진 국회보건복지위원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새누리당 김종태의원, 황영철의원, 신성범의원, 새정치연합의 강기정의원 등의 축하 메세지와 축전으로 축하가 이어졌다.  또한 신원섭 산림청장, 강호양 목재문화진흥원장, 박병섭 한국분재조합 이사장, 한규성 한국펠릿협회장, 정연준 한국합판보드협회장 등 많은 단체에서도 축하화환을 보내 축하해주었다. 내빈으로 참석한 한 인사는 “특히 이번 시상식에는 10개의 언론기관(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목재문화신문, 직업훈련뉴스, 기독신문, 매일경북신문, 충남매일신문, 전북인신문, 일간전남신문, 제주일간신문)이 수상자 추천에 공동 참여하였으며 시상식장에서 공적내용을 공개하는 등 투명한 선정으로 시상의 격과 수상자의 명예가 높아진 것 같다.”고 평가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2-14
  • 2015년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산림환경포럼(운영위원장 김헌중)에서는 2015년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8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산림환경포럼 김가영 사무국장은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관련 언론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고 밝혔다.   산림환경포럼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0월부터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특히 금년부터는 지역 언론의 의견이 비중있게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선정과 시상식은 역대 수상자들의 모임인 산림환경포럼에서 주관한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입법부문 황주홍 (국회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자치부문 박동철 (충청남도 금산군수) ○ 행정부문 한준수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 ○ 정책부문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 ○ 단체부문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 임업부문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 ○ 연구부문 장상식 (한국목재공학회장) ○ 교육부문 전근우 (강원대학교 산림환경대학 교수) 가 선정되었다.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운영위원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보호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은 12월 11일(금) 오전11시 대전 유성소재 유성관광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1-30
  •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추천 공고
    산림환경포럼(운영위원장 김헌중)에서는 2015년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8개 부문 수상자를 추천 받아 선정한다고 발표하였다.   김가영 사무국장은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2005년부터 제정 시상되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9월부터 두 달 간 추천 공고를 통하여 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 총 8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후원 기자단에서 2배수 선별하여 심사위원회에 상정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주최: 산림환경포럼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회) 후원: 산림청,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산림환경신문. 지코리아 그룹, 산림신문. 목재문화신문, 전북인신문, 매일경북신문, 일간전남신문, 충남매일신문, 직업훈련뉴스, 기독신문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09-10
  • 덕유산에서 산림 복지 비전 선포식 기념 캠페인 벌여
    지난 27일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정철호)와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이사장 김가영)가 공동으로 덕유산에서 산림 복지 비전 선포식 기념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지난 24일 산림청에서 발표한 "산림 복지 비전"을 산림환경보호협회 회원들과 자연휴양림을 방문한 이용객에게 알리고자 기획된 것으로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의 자세한 정책 해설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평이다. 정철호 소장은  「산림복지 종합계획」의 주요 내용으로 국민 누구나 편리하게 산림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자연휴양림, 삼림욕장, 도시숲 등 산림휴양공간을 확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체계를 구축하여 국민 개개인이 개인상황에 맞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될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산림복지 일자리를 창출하고 민간참여를 유도하여 새로운 산림복지 경제 체계를 만들어. 휴양림·치유의 숲 등에 지역주민을 우선 고용하고,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단기 계약 일자리를 장기 일자리로 전환하여 산림복지 일자리를 창출할것이며 산림복지 분야의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과 정책을 개발하고, 산림복지 관련 법령과 조직을 정비하여 산림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도록 할 계획을 설명하였다. 정철호소장의 해설에 이어 덕유산자연휴양림 소속 숲해설가의 산림치유에 많이 이용되는 숲속 요가를 따라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회원들은 잠깐이나마 가진 명상과 숲속 요가를 통하여 뇌호흡과 정신안정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후원한 산림환경신문은 그동안 전국 5개 지역본부 2800여명의 회원들로 산림환경감시단을 구성하여 숲사랑 운동 등 많은 산림환경보호 활동을 벌여 왔다.  산림신문 김가영 국장은 "이제부터는 환경보호운동을 넘어서 숲속음악회 등을 개최하는 등 지역주민들과 함께 숲을 즐기는 문화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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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29
  •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전원 19대 국회의원 재 당선
    지난 2일 18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황영철의원(홍천·횡성)이 대표 발의한 산림 관련 법안 3건이 통과했다. 이 소식을 전하는 각 언론에서는 법안 통과소식에 이어 황 의원은 평소 산림과 관련된 법안을 많이 만들어 2011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와 산림신문 ․ 산림환경신문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매년 11월 한달 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며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18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수상자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회의원 중 2005년 김우남의원, 2009년 이낙연의원, 2010년 신성범의원에 이어 2011년 황여철의원이 수상하였다. 그들 전원이 이번 4.11 총선에서 재 당선한 사실에 대하여 운영위원회 관계자는 “ 역대 수상자들의 100% 재 당선으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의 가치를 국민들에게서 인정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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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06
  • 구례군, 2010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
    구례군(군수 서기동)은 22일 '2010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지방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례군에 따르면 '대한민국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2005년 산림환경신문(회장 김헌중)과 산림신문(인터넷신문),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하여 운영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정부, 관련 단체등의 운영이 아닌 순수한 민간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해 다른 상들과 차별화된 명예스럽고 존중받는 특별한 상으로 수상자에겐 더욱 영광스런 상이다. 구례군은 지속가능하고 차별화된 산림휴양관광 정책의 일환으로 야생화생태공원, 산림휴양타운, 지리산둘레길, 목재문화체험장 등 친환경 산림개발에 과감한 투자를 통해 지리산권 산림유전자원의 보전과 체류형 산림휴양자원 개발에 적극 실천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기동 구례군수는 '친환경 녹색성장 문화관광 장수구례에 맞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친환경녹색 성장과 산림자원 보전, 체류형 산림휴양공간 조성으로 전국 제일의 산림휴양 허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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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3
  • (사)전북산림환경보호협회 임원 워크숍 열어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북도지회(지회장 송석)는 2010년 1월 4일에서5일까지 양일간 전북 완주군에 소재한 고산 자연휴양림에서 도지회 이사 및 각 시. 군 지부장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도지회 임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워크숍 첫째날에는 지난 한해 지부별 활동 보고대회 및 신규 임원들의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으며, 둘째날에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비전아래 협회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과 역할에대하여 심도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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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9
  •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주지부회 초청 간담회
    지난 10월 21일(수) 오후 3시 김헌중(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본회 협회장,송석 전북도지회장, 강병수,심상술 자문위원 등 전라북도 14개 시,군 각 지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도지회 사무실에서 전주시 지부장 초청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전북도지회가 상호 협력하여 11월초 정읍 내장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겨울철 산불방지에 관한 예방, 감시활동, 산지 정화작업 및 숲사랑 대국민 홍보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기로 합의 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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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3
  • 『2008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정책부문 수상자 상패 전달.
    12월26일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에서는 『2008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정책부문 수상자인 김현식 동부지방산림청장에게 상패를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2008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정부나 지자체 조직의 선정이 아닌 순수한 민간 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수상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산림환경신문과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2005년에 제정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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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30
  • 『2008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 선정 발표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에서는 『2008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2008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정부나 지자체 조직의 선정이 아닌 순수한 민간 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수상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산림환경신문과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2005년에 제정 운영되고 있다. 『2008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최귀동 심사위원장 (전국산림환경감시단장)을 비롯한 19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6개부문 수상자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2008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는 정책부분 김현식 (동부지방산림청장), 행정부문 김일태 (전라남도 영암군수), 교육부문 배영돈 (산림인력개발원장), 연구부문 류재윤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연구실장), 기업부문 주동균 (문화재전문 우전건설 대표), 단체부문 이기창 (사단법인 한국등산연합회장)이며 수상자에게는 공적사항을 신문에 게재하고 상패를 시상한다고 한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12-15
  •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라북도지회 켐페인 열어
    2008년 11월 12일(수) 오후2시부터 오후5시무렵까지 약 3시간에 걸쳐 전라북도 고창군 선운산 일원에서 정읍국유림리관리소 김백수 소장과 관리소 직원 20여명 및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라북도지회(지회장 송석)과 회원 다수와 함께 산불방지 100만 인 서명운동 뿐만아니라 산림자원의 증축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증진 및 국토보전을 위하여 개인 소유 임야를 적극 매입한다는 산림청 홍보물을 그곳을 찾은 등산객 1,000여명을 대상으로 배포하며 적극적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앞으로도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불예방및 산림자원의 공익적 기능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11-19
  • 정읍국유림리관리소 산불방지에 총력
    2008년 11월 12일(수) 오후2시부터 오후5시무렵까지 약 3시간에 걸쳐 전라북도 고창군 선운산 일원에서 정읍국유림리관리소 김백수 소장과 관리소 직원 20여명 및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라북도지회(지회장 송석)과 회원 다수와 함께 산불방지 100만 인 서명운동 뿐만아니라 산림자원의 증축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증진 및 국토보전을 위하여 개인 소유 임야를 적극 매입한다는 산림청 홍보물을 그곳을 찾은 등산객 1,000여명을 대상으로 배포하며 적극적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앞으로도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불예방및 산림자원의 공익적 기능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11-13
  •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소개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10-02

목재이용 검색결과

  • 대한민국의 중심도시 「상주」산림기술인력 양성 중추도시 기대
     상주시(시장 성백영)가 대한민국 중심도시의 이점을 활용한 산림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24일(수)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한국목조건축학교(이사장 김헌중)와 한국산림전문학교 운영을 위한 관학협력 협정을 체결하였다.  협정식은 성백영 상주시장과 한국목조건축학교 김헌중 이사장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정만복 부시장, 김가영 한국목조건축학교 교장, 이봉주 (사)한옥기술인협회 이사, 서경수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이사, 전재룡 (사)한국목조기술인협회 이사, 송문갑 산림환경신문 이사, 이창구 상주시산림조합장, 권오규 경북대학교 교수, 김형기 경제개발국장, 송재엽 산림공원과장, 조재호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등 이 참석했다.   상주시에 따르면 한국산림전문학교는 구 중동중학교(중동면 간상리)를 활용하여 년간  600명 정도의 목조와 산림분야  산림기술자를 양성할 계획이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목조분야에는 한옥 및 목조주택․목재시설물 기능인력 양성과, 목재체험지도자, 목구조기술자 양성을, 산림분야에는 숲의 관리와 이용과 관련된 과정을 개설하여 산림기술자를 양성하게 된다. 따라서 상주시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삶의 질 향상과 도시미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상주시는 한방산업단지내에 사업비 52억원의 목재문화체험장을 유치,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목재교육시설, 전시실, 야외체험시설 등을 설치하게 되며, 사업이 완료되면 한국산림전문학교가 이곳으로 이전하여 전국을 대상으로 산림기술자를 양성, 명실상부한 산림기술자 양성의 메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상주시는 임야 면적이 82,494ha로 그중 지방자치단체관리 임야가 75,162ha로 전국 4위를 차지하고 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2-10-25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김헌중 회장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는?  2011년 산림청, 국토부, 기재부, 중소기업청 등 범정부 목재관련 18개 비영리 단체들이 모여 목재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산림청 산하 사단법인으로 설립되었으며 목재관련 단체 및 업계 종사자 20만명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초대 연합회장은 학계의 거목 서울대학교 이전재교수님이 초석을 놓고, 2대에는 5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사)한국합판보드협회 고명호회장님, 3대에는 다음의 역사를 가진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 이경호회장님이 맡아 확고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저는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회장으로서 금년 3월부터 제4대 연합회장직을 맡게 되었지요. 연합회의 기본업무는 각 단체들의 의견을 취합, 조정하고 애로 및 정책요구사항을 산림청에 건의하며 매년 열리는 목재의 날 행사 및 목재산업박람회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목재산업의 현황은?  모든 경기가 어둡다지만 목재산업도 그렇습니다. 특히 원목 수입업계에서는 원목하치장이 없어질 위기에 있어 더욱 그렇습니다.  원목 수입업체들이 원목 야적장으로 쓰고 있는 북항 제3·4보세장치장(33만5천814㎡)은 국내로 수입하는 원목의 60%가 들어오는 원목 야적장인데 소유주인 한진중공업이 자금난 등을 이유로 부지 매각을 추진하기에 해당 부지를 임차한 목재 수입업체들이 올 6월까지 야적장을 비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목재 수입업체들은 아직까지 북항 원목 야적장 대체 부지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목재 수입업체들이 야적장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원목 수급이 원활하지 않게 돼 건축, 인테리어, 조경 등 관련 업계도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산림청, 인천광역시, 해양수산부, 인천항만공사 등 관련 기관이 노력은 하고 있지만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  이제 「목재이용법」이 제정돼 목재산업 육성 및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구축되면서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산업현장에서는 아직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목재산업계가 목재의 생산, 가공, 제조까지의 기반은 어느 정도 구축되었지만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유통단계와 소비자의 트랜드를 파악한 디자인분야에서 외국기업에 비해 대단히 열악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목재산업계를 살릴 수 있는 안정적인 제도운영, 직접적인 컨설팅, 디자인을 포함한   기술지원, 정보서비스 등으로 목재산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목재산업이 국제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진흥원 등 관련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이 가장 중요합니다. “wood is Eco & health” 지속가능한 목재이용은 ?  연합회에서는 금년부터 “wood is Eco & health” 를 표어를 정했습니다. 그동안 산림과 목재는 공익적 가치 만을 내세웠습니다. 이에 더하여 개인적인 건강을 더하자는 것입니다. 따라서 목재를 많이 사용하면 환경을 지키고 건강을 얻는 두 가지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에게 홍보해야 합니다. 산림청과 「목재문화진흥회」에서 아이러브우드 캠페인을 통하여 홍보와 사업을 하고는 있지만 절대 부족합니다. 아직도 목재를 많이 사용하면 산림을 훼손하고 환경을 파괴한다는 그릇된 지식으로 세뇌되어 있습니다. 이를 바꾸는 목재문화정책과 목재이용 사업이 대폭 증가해야 만 할 것입니다. 목재는 다른 건축재료보다 탄소 포집율이 7배이고 단열효과가 4배 높고 목재로 건축시 탄소발생이 1/4로 감소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우선 산림과 건축 정책가들, 산림보호 및 환경 운동가 들, 친환경을 고려하는 건축예정자들 뿐 아니라 전  국민이 알아야 합니다. 또한 목재의 이용은 우리의 주거생활에 주로 사용하므로 목조건축과 연관된 목재의 사용이 환경과 건강을 위한 지름길일 것입니다. 따라서 목조건축이 많아지면 목재의 이용은 비례할 것입니다. 먼저 목조건축 산업이 살아야 목재산업 전체가 살아날 것입니다. 2016 목재산업박람회는 ?  2016 목재산업박람회는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작년에 산림청과 인천광역시,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3자가 목재의 도시 인천에서 박람회를 역고 목재산업발전의 계기로 삼고자하여 협력협정을 맺었습니다. 금년 박람회가 열리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400부스 규모의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천에는 1200여개의 목재관련 산업체가 있기에 이번 박람회 개최로 인한 업계의 활성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며 또한 무거운 책임을 느낍니다. 따라서 연합회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목재산업박람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목재산업계의 약점이라 할 수 있는 소비자와의 교감을 증대시키고자 B to B에 B to C 를 더한 구조로 국민들에게 생활에서의 목재이용 홍보에 비중을 크게 둘 것입니다.    국산목재이용을 촉진하려면 ? 그동안 국산목재는 건축 등 고부가가치로 사용하기 어렵다고 하여 수입목재에 의존하여왔습니다. 이제는 목조건축부분에서 국산목재이용이 증가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획기적인 가공제품 개발과 새로운 수요창출이 필요합니다. 최근 산. 학. 연이 협력하여 직교집성판(CLT)을 이용한 건축 등은 국산재의 이용 활성화에 좋은 방안으로 봅니다.  또한 한옥건축과 같이 대경재 만을 사용하는 건축구조에서도 집성  구조목을 사용하는 등 목구조건축 부재의 개발, 집성목재 생산시설 구축, 시스템화 된 시공, 조립기술 등 다각적인 실행이 되어야 할 것 입니다. 목구조 시공업 신설에 대하여 ? 국내에 서양식 목조주택이 도입된 지 30년이 지났고 년 간 15,000여동의 건축물이 지어지고 있으나 업계에서는 앞으로의 성장세를 크게 보지는 않는듯합니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자재공급에도 그렇지만 공사업종이 없다는 사실이 업계를 숨 막히게 하고 있습니다. 목조건축 업계가 20년 동안 노력하였으나 목공사가 전문건설업종인 실내건축공사업의 영역에 있어 목공사에 관련하여 입찰에 참여할 수 없고 하청, 재하청의 위치에 있다 보니 시공업체는 영세성을 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가로수 지주목, 화분대, 체육시설물, 벤치, 파고라 등 편의시설물, 정자, 목조주택 등 도 전문건설업종이 있는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 실내건축공사업, 조립식공사업종의 건설업등록업체에게 내준 꼴이 되었습니다. 특히 60%이상이 산림인 우리나라에서 산림 안에서도 목재의 이용은 다른 부처의 관할이 되었으니 산림산업과 목재산업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산림청에서는 목재이용을 활성화 하기위하여 「목재이용법」법을 제정하였고 이법에 목구조시설물 및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안전한 시공과 관리, 특히 목재산업과 밀접한 목조건축 자재의 관리 업무를 대통령령으로 정한 목구조기술자 제도를 두었습니다. 산림청이「목재이용법」을 근거로 산림사업법인에 목구조시공업 종목을 추가하기로 지난 4월에 개정안을 내놓았습니다. 이제 목구조 시공업계에 조금은 숨통이 트일 것입니다. 연합회에서는 산림청에 조속한 입법 추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하는데 ? 저는 목조건축가이며 기업컨설턴트입니다. 또한 교육가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여하는 단체, 기관이 많아 조금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건강을 주의하라고 하는데 그래도 술, 담배를 안하니 버틸 만 합니다. 다들 좋아하는 낚시, 등산, 골프 등에 취미가 없고 일만하니 재미없는 사람이라고 들 합니다. 산림보호 부분에서는 숲과 환경을 보호하는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환경포럼 이사장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목조건축 부분에서는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와 (사)한옥기술인협회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목조건축학교 이사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인력 양성과 업계 기술 컨설팅에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목조건축기술 발전을 위하여 지난 15년 동안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와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를 주최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하는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을 주관하고 있다는 것이 큰 보람이며 자랑입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 우선 임기동안 목재산업계에 조그만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또한 새로 개설된 구림공업고등학교 한옥건축과의 교과과정 개발과 교재 집필을 마치고는 목구조분야의 실무교재를 몇 권 쓰면서 업체의 기술지원 컨설팅을 하려고 합니다. 1990년에 기술지도사 자격을 취득하였으니 공식적으로 30년 만의 사무실 개소가 될 것 같습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6-13
  • 제9회 산의 날 국민포장 수상자 김헌중 회장
    지난 18일 제9회 산의 날 기념식장에서 산림휴양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포상을 받은 김헌중 회장은 1989년부터 시작된 자연휴양림 조성의 산 증인으로 산림환경신문을 발행하며 산림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수상하였다. 사진왼쪽에서 두번째 부터  정광수 산림청장, 고 윤병도씨 미망인 이토 하쓰에씨,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김헌중회장,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순이다. <자연휴양림조성에 기여> 김헌중회장은 1983년 국내 최초로 서구식 목조주택을 도입 발전시키면서 목조건축의 자연친화적이며 건강 웰빙건축이라는 사실을 알렸으며 1989년에 산림청에서 시행한 자연휴양림조성공사 65단지의 설계와 공사에 참여하였으며 친환경건축인 목조건축물을 자연휴양림에 도입하므로 새로운 산림휴양문화 창달에 기여하였다. 1986년 목조건축 전문회사인 비사벌로그홈(주)를 설립하여 민간부문에 목조건축을 보급하였고 1989년부터는 전국 자연휴양림 60여개 단지 조성공사에 참여하였으며 1998년 자연휴양림활성화를 위하여 사비 6,000여만원을 투입하여 전국에 소재한 국유, 공?사립 자연휴양림 50개소에 대한 가이드북 20,000권을 발간 배포하여 국민들에게 자연휴양림을 홍보함으로서 이용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산림환경운동을 주도>  2001년에는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모임”을 결성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환경운동에 참여하기 위하여 주간신문인 산림환경신문을 창간하여 현재까지 발행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멀티미디어 환경에 대응하는 전자신문인 산림신문을 발행하고 있으며. 이후 산림관련 정보를 전자검색을 통하여 검색할 수 있도록 기 발행된 전편을 전자문서화 구축 중에 있다. 2001년 결성한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모임”을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로 법인화하여 전국 10지회 2800명의 회원이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등과 공동으로 숲사랑 운동, 산림문화 캠페인 등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2005년도부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제정하여 매년 산림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기능증진에 기여하였다. <목조산업발전에 기여> 김헌중회장은 1983년 국내 최초로 서양식 목조건축을 처음 도입 보급한 국내 목조건축의 선구적 인물로 1986년부터 목조건축기술 발전을 위한 한국목조건축가협회를 결성하여 이사장으로서 활동을 하였다. 1991년 불모지인 국내의 목조건축시장을 선도하기 위하여 한국로그홈기술연구원을 설립하여 구조진단 및 설계. 시공지도를 통하여 국내에 주문주택 컨설팅 업무라는 분야를 개척함으로서 건축주들이 공인된 전문가(컨설턴트)의 도움으로 자신이 구상한 주택을 건축할 수 있는 편리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 <목조건축교육의 시작> 1997년 국내 최초로 목조건축과 자연휴양림조성에 관한 교육시설로 로그디자인교육센타(전북 전주시)를 설립하여 IMF 국난 시 교육부로부터 청년실업자 및 재취업훈련을 시행 년 120여명의 인력을 배출 전원 취업시킴으로서 목조건축 보급과 직업훈련의 성공적인 성과를 이루었다. 1999년 청년실업자훈련에서 확인되고 전망있는 직종으로 자리 잡은 목조건축 기술교육의 범위를 “직접적인 실무위주 실습”으로 확장하고자 한국목조건축학교(전북 임실군)를 설립 본격적인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목조건축기술자의 구심점>. 2000년 산림청 산하단체인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를 설립 목조건축기술자들의 구심점을 만들었다. 협회 산하단체로 한옥기술인협회, 경목구조인협회, 팀버프레임을 추축으로한 중목구조인협회, 통나무기술인협회 등을 두고 있다.  2001년 한국목조건축연구소를 설립하여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공동으로 목조건축 관련 직종 훈련기준의 집필, 검토, 자문활동을 수행하여 2008년에 한옥시공, 목조주택(경목구조, 중목구조), 통나무시공 등 직무분석을 마쳤다. <목조건축분야 자격증을 얻다>.  국내에는 목수들의 경력과 자격 등이 체계화되지 않아 기술자의 대우 및 보수결정과 부실공사의 방지를 위한 자격제도가 필요하였다. 이에 협회에서는 자격기본법에 의한 민간자격제도를 도입하여 2000년부터 자격검정 27회에 걸쳐 4000여명의 자격자를 배출하여 전국 현장에서 기술수준과 대우의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다.  2008년에는 목조건축기술자격증을 산림청과 국토해양부의 검토를 거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법적 등록(2008-0385)되었기에 국가공인자격증의 전 단계에 이르렀다. 기술자격으로는 목조건축 지도사(기술사), 지도자(교사), 기술자1급(기사), 기술자2급(산업기사), 기능자(기능사) 등급과 한옥 전문자격증인 한옥기능자, 한옥기술자 등급이 있다. <목조건축 기능올림픽을 열다>. 2001부터는 노동부의 지원으로 목조분야 기능올림픽이라 할 수 있는 전국목구조기술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지난 10년 동안 노동부장관상, 산림청장상 , 전남도지사상, 전북도지사상,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장상 등을 시상하여 관련 기술인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또한 개최 초기부터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장을 대회장으로 위촉하여 정, 관계에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게 하였다. 2002년 정규과정에 없는 목조건축분야의 교육을 위하여 동아대학교, 한남대학교 등 대학의 평생교육원에 목조건축 강좌를 개설하여 일반인 및 전공자들에게 목조건축시공 및 설계 등의 교육을 3년 동안 실시함으로 저탄소, 친환경 주택의 필요성과 건축에 대한 이해를 충족시켰다. 2002년에는 실직자들의 직업훈련 메신져인 직업훈련뉴스를 발행하여 직종의 안내 및 자격증 정보, 훈련일정들을 제공함으로서 능력개발 분야의 안내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02년 한국교육방송(EBS)에서 김헌중의 선구자적인 기록을 남기기 위하여  길을 만든 사람들 “나무 ! 다시 태어나다” 목조건축가 김헌중 편을 다큐로 제작 방영하기도 하였다. <직업훈련의 기준을 세움>. 2003년 실업자의 증가함에 따라 실직자직업훈련시설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평생교육원(전북 임실군)을 대지 5000평, 건평350평의 규모의 종합교육기관을 설립하여 직접적인 실무실습을 통한 기술자 양성의 기반을 이루었다. 2004년에는 산림청장의 추천으로 노동부 실직자훈련을 국비 무료로 실시하게 되었고 년간 300여명의 실직자 또는 이 직종 전업자를 목조건축기술자로 양성 배출함으로서 고용을 촉진시켰다. 2004년부터는 노동부에서 실시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 평가위원으로 활동함으로서 목조건축 기술의 기준을 세움과 동시에 한국감정사협회 등에 구조진단 및 가치평가 기준을 제공함으로서 목조건축분야의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한옥의 활성화에 기여>   2007년부터는 영암한옥평생교육원(전남 영암군)을 설립하여 천년한옥을 지향하는 전라남도 시책에 맞추어 3년 간 매년 240여명의 한옥기술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수료생들을 주축으로 하여 한옥기술인협회를 설립 대중화 보급화를 위한 한옥산업화를 이끌고 있다. 영암한옥평생교육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공모 실시하는 지역인재육성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도비, 지방비 등으로 신한옥기술자 등을 양성하여 전라남도에서 급격하게 늘어난 한옥인력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2008년에는 한옥의 건축정책, 자재정보 등을 제공하기위하여 인터넷신문 한옥을 창간하여 발행하고 있다. <전문기술로 사회에 봉사> 2007년 소비자보호원으로부터 분쟁조정위원회 건축분야 전문위원으로 위촉되어 무분별하게 시공되어  갑자기 늘어난 부실공사의 진단과 조정에 열정을 쏟아 부었다. 2009년도부터는 정부시책에 의한 한옥의 보급화 및 활성화를 위하여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및 국토해양부 등의 한옥정책에 관한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김헌중회장은 전주출생으로 전기공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금년에 전북대학교에서 도시건축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기술지도사로서 창업컨설팅에 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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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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