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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전라남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주최하는 (사)산림환경포럼 (이사장 김헌중)에서는 지난 12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3층 회의실에서 “제1회 전라남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한국임우회 전진표회장을 비롯한 산림관련인사 50여명이 모여 성대하게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내 최고의 산림분야 상으로 올해로 17년 동안 이어지고 있으며 그동안 110분의 공로자를 명예의 전당에 모셨으나 전국 단위에서 선정하다 보니 지역의 공로자들이 소외되는 일이 있어 3년 전 제주지역을 시작으로 광역 시.도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올해부터 확대하게 되었다.   이번 수상자 선정에는 전남대학교 농과대학장을 역임한 안기완교수가 전남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장을 맡아 철저한 심사로 6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 (위원장 전진표)의 승인으로 확정되었다.   수상자로는 자치부문에 장성군 (군수 유두석), 입법부문에 구복규 전남도의회 부의장, 교육부문에 김준선 순천대학교 명예교수, 복지부문에 허용범 진도군 산림조합장, 단체부문에 숲속의 전남 (회장 정은조), 임업부문에 강세웅 한국양묘협회 전남지회장이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개회에 이어 김헌중이사장의 환영사와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의 축사, 전남도지사의 축사에 이어 시상과 수상자 소감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수상자들의 공로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의 선두에선 수상자들의 뒤를 이어 많은 동참자들이 있다고 밝히며 이제 산림분야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2단계 실행방안 인 “숲에서 탄소흡수, 목재로 탄소저장”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목조로 탄소감축”을 시작할 때라고 주장하였다.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에서 산림분야의 최고의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산림환경보전과 기능향상을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라 다짐하였다.     ㅇ안기완 전남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장 ㅇ 김헌중 산림환경포럼 이사장 ㅇ 전진표 대한민국산림환 경대상 운영위원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축사대독 (김재광 산림보전과장)   ㅇ 유두석 장성군수   ㅇ 구복규 전남도의회 부의장   ㅇ 김준선 순천대학교 명예교수    ㅇ 허용범 진도산림조합장    ㅇ 숲속의전남    ㅇ 강세웅 한국양묘협회 전남지회장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1-11-15
  • 전춘성 진안군수, ‘제1회 전라북도 산림환경대상’ 수상
    전춘성 진안군수가 지난 10월 26일에 개최된 ‘제1회 전라북도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했다.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2005년도부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공적자를 선정ㆍ시상하여 수상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며 명예를 후대에 전하는 행사를 17년 동안 펼치고 있다. 제1회 전라북도 산림환경대상은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이 주최·주관하고 산림청 등이 후원하며, 광역지자체별 분야는 올해 수상 대상자가 확대되면서 신설됐으며 지난 9월 한 달간 공고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했다. 제1회 전라북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사)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과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 축하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전춘성 군수는 지역산림행정 발전을 위해 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 적극 지원, 마이산 8거점 조성, 산림작물특화 지원, 선도산림경영단지 추진,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 등 산림을 통한 치유힐링 일번지 진안을 만들기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뜻깊은 상을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산림환경 기능 증진과 산림을 통한 진안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좌측부터 권장현 서부지방산림청장, 전춘성 진안군수, 김헌중 산림환경포럼 이사장, 전진표 한국임우회장  
    • 산림환경
    2021-10-27
  • 한국임우회, 대통령표창 수상!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10월 18일, ‘제20회 산의 날’에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함께 키운 숲, 우리를 보듬다’라는 주제로 열린 ‘산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정부 대책에 따라 산림유공자 및 임업단체 대표가 소규모로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임우회원을 비롯한 많은 분이 참석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한국임우회는 산림녹화 완성의 주역으로서 주요 공적은 전국 산림인 연합체로의 임우회 조직 확산 및 인터넷 개통, 월간 《산산산 나무 나무 나무》발간 배부를 통한 산림정책 홍보, 산림녹화 UNESCO 기록유산 등재사업 추진, 수목장 홍보와 실천을 통한 새로운 장례문화 확산과 산림보전에 기여, 유관 기관·단체와 업무협약(MOU)을 통한 산림복지 거버넌스 구축, 해외 및 북한 나무심기 행사 참가 및 기술지도 등이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1-10-22
  • (사) 한국임우회, 제20회 산의 날에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10월 18일,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열린 ‘제20회 산의 날’에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한국임우회는 산림녹화 완성의 주역으로서 커다란 공적이 있다. 특히 전진표회장이 취임한 이후 지방임우회를 통합하여 전국 산림인 연합체로의 임우회 조직 확산 및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통하였고,  월간 회보인 ‘산산산 나무 나무 나무’ 발간 배부를 통한 산림정책의 홍보, 산림녹화 UNESCO 기록유산 등재사업 추진, 수목장 홍보와 실천을 통한 새로운 장례문화 확산과 산림보전에 기여, 유관 기관·단체와 업무협약(MOU)을 통한 산림복지 거버넌스 구축, 해외 및 북한 나무심기 행사 참가 및 기술지도 등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날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함께 키운 숲, 우리를 보듬다’를 주제로 열린 ‘산의 날’ 행사는 산림유공자 및 임업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1-10-20
  • 제3회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 개최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15일 제주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에서 제3회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사)산림환경포럼은 2005년도부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공적자 110여분을 선정 시상하므로 수상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며 명예를 후대에 전하는 행사를 17년 동안 펼치고 있다.   포럼에서는 전국적인 공로자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나 지방의 숨은 공로자들이 많음에 3년 전부터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열고 있으며 금년에는 경북, 충남, 전남, 전북 등에서도 공로자들을 선정하고 있다.   제3회 제주산림환경시상식에는 제주특별자치도(고영권 정무부지사), 도의회(강연호 부의장),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 임업인 단체, 수상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산림환경포럼(본부장 고윤권, 운영위원장 고용래)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부문별 수상자는 · 입법부문에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 자치부문에 오영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 연구부문에 김윤숙 제주국제대학교 교수, · 행정부문에 고경희 제주시 청정환경국장, · 임업부문에 이부자 표고버섯영농가, · 단체부문에 고재선 서귀포시 산림조합 조경수생산자협의회장, · 특별부문에 허성수 생태학습장 대표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시상식은 제주산림환경포럼 고용래 운영위원장의 개회선언, 고윤권 본부장의 환영사, (사)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의 격려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축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축사, 한국임우회 전진표회장의 축사, 수상자를 대표하여 고용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의 인사가 있었다.   제주산림환경포럼 고윤권 본부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제주 산림환경 보전과 종 보존 사업에 행정, 의회가 함께 노력해주길 바라는 임업인의 희망을 전하며 오늘 수상하신 여러분께 축하를 드린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서 분야별 대상 시상, 지역 국회의원 축전 낭독 및 김동호(한라작은마을도서관장)의 가야금 축하연주가 있었으며 코로나19 관련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시상식은 상패 및 꽃다발 전달, 수상소감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산림조합중앙회 제주지역본부, 제주시 산림조합, 서귀포시 산림조합, 제주특별자치도 임업인연합회, 임정동우회, (사)제주생명의숲 등 단체에서 제주특별자치도 500만 그루 나무심기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으로 나무심기 기금을 한민 산림조합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이 대표하여 제주산림환경포럼 고윤권 본부장에게 전달해 참석하신 내빈, 임업인, 수상자 등으로부터 환영의 박수를 받으며 1,2부에 걸친 시상식이 마무리되었다.  
    • 뉴스광장
    2021-10-18
  • 한국임우회, 한국임업진흥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이강오 진흥원장(왼쪽)과 전진표 회장(오른쪽)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9. 14.(화) 11:00에 한국임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임우회에서 전 회장, 이철수 부회장을 비롯한 5명과 한국임업진흥원 이강오 원장, 조현국 산업ㆍ총괄이사, 이승우 기획혁신본부장 등 5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① 임업 및 산림정책에 관한 홍보 및 자문 등 협력 ② 관련 분야 학술자료 및 출판물, 지식정보 교환 ③ 교육, 자문, 심의 등을 통한 인적 교류 ④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이다. 이강오 진흥원장은 인사말에서 “두 기관ㆍ단체가 업무협약(MOU) 체결을 계기로 임업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상호 적극적인 협조를 희망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임우회와 임업진흥원이 임업과 산림의 발전을 위해 동행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많은 협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1-09-23
  • <성명서>건전한 산림경영 정책에 대한 한국임우회의 입장
    우리나라 국토녹화사업에 평생 헌신한 한국임우회 회원 일동은 2050 탄소중립 정책과 관련된 사회적 갈등 양상에 큰 우려를 표하며 다음 사항을 제시한다.   첫째, 기후변화시대를 맞이하여 산림의 다양한 기능과 역할은 확대되어야 한다. 과거 반세기 동안 이룩한 성공적인 국토녹화의 업적이 훼손되지 않도록 환경적으로 건전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달성하여야 한다.   둘째, 우리의 산림은 비로소 장년기에 도달하여 울창한 숲이 되었지만 연령 구조가 편중되어 있는 문제가 있다. 지금 숲을 그대로 두면 숲의 불균형적 영급(나이) 분포를 균등하게 조정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를 놓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셋째, 목재와 목질계 원료를 더 많이 활용하는 것은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대체 방안이다. 대기 중 탄소를 흡수-저장-배출하는 숲의 생태적 원리를 선순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산림관리가 되어야 한다. 숲가꾸기, 솎아베기(간벌), 불량림의 수종갱신을 통해서 숲의 목재생산 기능을 극대화하면서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을 지속적으로 증진시키는 것이 탄소중립을 실행하는 최선의 방안이라는 인식이 확산될 것이라고 믿는다.   사단법인 한국임우회 회장 전진표 (참여 24개 단체) 부산임우회, 울산임우회, 경기임우회, 강원임우회, 충북임우회, 충남임우회, 전북임우회, 전남임우회, 경북임우회, 경남임우회, 제주임정동우회(건제순), 목재문화진흥회, 자연휴양림협회, 한국사유림발전연구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산림기술인회, 한국산림문학회,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한국산림정책연구회, 한국산지환경연구회, 한국양묘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조경수협회, 한국합판보드협회(자음순)
    • 오피니언
    • 시론
    2021-06-04
  • 한국산림아카데미 12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졸업식
    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 운영하는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의 12기 졸업식이 4월 30일 천안의 아름다운정원화수목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졸업식에는 조연환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명예이사장(제25대 산림청장)과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을 비롯하여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 원장, 이창재 한국복지진흥원 원장, 최무열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회장, 이성권 산림조합중앙회 경제사업 상무, 전진표 한국임우회 회장, 류재윤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회장, 이재호 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회장, 최정기 한국산림과학회 회장과 12기 졸업생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상은 김주원(석파랑대표)와 이시원(부천회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김인기 회장(7대 총동문회장), 강정헌 회장(12기 원우회장), 산림청장상은 박경우(동양고압산업대표이사), 안영남 (활기찬중부관광대표이사), 백효현(동일시마즈대표이사), 김신배(푸른바다대표), 충남도지사상에는 김익진(한서대교수), 대전광역시장상은 이찬숙(안전행정부), 전라남도지사상은 안다연대표가 수상하였다. 그외 졸업생 전원이 산림 관련 협회 단체장 상을 수상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은 식사를 통해 졸업생들에게 지난 1년간 임업 현장을 누비며 배우고 익힌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임업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설립하여 산림CEO과정 960여명과 단기과정 600여명 총 1,560명의 산림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은 전국에서 교육생이 모집되는 특성상 중부권인 충남 공주시와 천안시 산림조합 등에서 주로 교육이 진행되며, 50% 이상을 전국 주요 임업 현장을 다니며 현장 사례 및 실습으로 진행되며, 올해 13기에는 60명을 모집하여 3월부터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3월 첫주 금요일에 개강하여 1년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1개월에 2차례씩 총 25차, 170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당일 교육(토)과 합숙 교육(금,토)으로 이루어진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의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산림정책, 산지관리와 개발, 산림복합 경영, 산림문화, 산야초, 산채, 목조주택, 산지전용, 고로쇠, 양묘, 조경수, 유실수, 산양삼, 분재, 숲 해설, 산림치유, 산림복지 야생화, 버섯, 수목장, 임도설계 및 개설, 산림경영 계획서 작성, 공모사업, 효소와 발효, 임업 6차 산업, 주요 단기 임산물 재배 방법, 목조주택, 귀산촌, 산림일자리창업 등 산에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교육 관련 문의사항은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나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 카페)와 전화 042)471-9963으로 전화하면 된다   본 교육과정을 수료하게 되면「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따른 임업후계자 자격요건이 주어지고 또한 귀농∙귀촌교육 100시간 이수시간이 인정된다. 임업후계자로 선정되면 각종 정부지원사업 및 공모사업 등에 지원할 수 있는 전문임업인의 자격을 갖추게 된다.
    • 산림산업
    2021-04-30
  • 한국임우회, 한국산림문학회와 업무 협약식 가져
      (사)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지난 4월 22일 오전 11시 한국임우회관에서 (사)한국산림문학회(회장 김선길)와 산림문화 창달을 위하여 산림문화의 가치를 이해시켜 국민들과 회원들의 정서적인 감성과 지식을 얻도록 상호 협력 하기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한국임우회에서는 전진표 회장, 이철수 부회장, 박봉식 부회장, 권영계 편집주간이 참석하였고 한국산림문학회에서는 김선길 이사장, 이용직 부이사장, 이서연 상임이사가 참석하였다.   임우회는 전, 현직 산림공직자들의 모임으로서 선, 후배 유대관계가 매우 활발한 단체이며 한국산림문학회는2002년 산림공직자들 중심으로 창단되어 문인들과 함께 문학으로 숲사랑 정서녹화를 이루려는 문학단체이다. 앞으로 두 단체는 업무협력을 통해 더욱 지속 가능한 산림문화 창달에 힘써 갈것을 기대해본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1-04-25
  • 한국임우회 2021년도 정기총회, 숲속의 정원 "샘솔원"에서 개최!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2021. 3. 23.(화), 서울 성북구 상월곡동 천장산 기슭에 위치한 서울국유림관리소 샘솔원(숲속의 정원)에서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방역대책과 정관에서 규정한 의결 정족수 등을 감안하여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하였다.    정기총회에서는  ‘ 2020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에 이어, 심의·의결 안건으로 ① 의안 제1호 2020년도 예산집행 실적(결산) ② 의안 제2호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③ 의안 제3호 원로·부회장대우·이사대우 추대(안)은 원안대로 의결하였으며, 의안 제4호 ‘한국임우회 명칭 변경 추진’ 건은 시대의 변화와 사회적 흐름에 맞추어, 전국적으로 2,200여 명의 다양한 회원을 포용하며, 산림․임업인의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는 단체로서의 면모와 위상을 재정립하고 더욱 큰 도약을 위해 이에 걸맞은 이름으로 변경하는데 참석 회원 다수가 뜻을 같이하였으나, 일부 회원은 임우회 창립 45년의 역사와 전통성 등을 감안하여 신중을 기할 필요성이 있음을 강하게 주장하므로, 금후 보다 폭넓게 의견을 수렴하여 다시 논의한 후에 추진키로 하였다.    이번 총회에는 정회원 64명이 참석하였으며, 내빈으로는 산림청장을 대리하여 김용관 산림보호국장, 박 현 국립산림과학원장, 박정희 한국산림경영인연합회장, 김헌중 산림환경신문 이사장이 참석하였다. 시․도임우회 대표는 도경락 경기임우회장, 민상기 충북임우회장, 최석범 전북임우회장, 박영치 전남임우회장, 정재수 경북임우회장, 정민호 대청임우회장, 이승남 원주영림회장을 비롯한 다수의 시도 회원이 참석하여 전국 임우연합체로서의 면모와 결속된 모습을 보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바쁜 가운데 시간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에게 각별한 마음을 담아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한국임우회가 앞으로 산림과 임업분야의 발전을 위한 구심적 역할을 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며, 새로운 변화와 더욱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1-03-24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한국산림과학회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안진찬 이사장)과 한국산림과학회 (최정기 회장)가 2021년 2월 26일(금) 한국산림아카데미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진찬 이사장과 최정기 회장 외 한국임우회 회장, 양 기관의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자원의 순환경제 구축과 가치 향상,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에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한국산림과학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쪽은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산업 발전을 위한 경영 자문과 홍보 협력 ▲녹색 산림문화의 보급․확산을 위한 교육 협력과 정보 교류 ▲산림산업 관련 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 훈련, 교육 자원 교류 ▲산림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참여 및 홍보 등 상생발전 도모 ▲산림아카데미 우수 졸업생의 산림과학회장 명의 시상과 과학회     회원의 산림아카데미 교육 참여 시 지원 및 홍보 등 상생발전을 도모한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간이 산림자원의 육성과 산림인재의 양성을 통해 산림산업을 발전시키고, 산림과학의 대중화와 체계적인 플렛폼 구축 등에 기여하기 위해 한국산림아카데미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최정기 한국산림과학회 회장은 “산림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수요의 급증에 따라 국민의 삶의 질 개선과 사회적 가치를 창조하고, 4차 산업혁명,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되어 있는 산림과학의 체계적인 플렛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12월에 설립하여 1년 단위의 산림최고경영자과정(CEO)과정을 비롯하여 산야초재배기술, 귀산촌,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산촌체험지도사 등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현재까지 900여 명의 산림 전문인력을 양성해 왔다. 현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에서는 2021년도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13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cafe.daum.net/ 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카페)나 전화 042)471-9963, 9960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산업
    2021-03-01
  • [신년사][신년사] 전진표 한국임우회장
    존경하는 임우회원 여러분! 2021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세계가 겪고 있는 코로나19 대유행(Corona19 pandemic)이 종료되어 지구촌이 활기차고 평화스런 모습이 되기를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지난해 우리 임우회는 정중동(靜中動)의 자세로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2020년 정기총회를 서울국유림관리소 샘솔원 숲속에서 개최하여 정관 일부개정 승인은 물론, 우리 임우회 목표를 조직 강화, 회원 증대 및 위상 제고에 두었습니다. 첫째 결실은 과거에 시․도별로 운영되던 부산 ․ 울산 2개 광역시와 경기 ․ 강원 등 8개 도(제주 제외)의 임우회가 사단법인 한국임우회를 중심으로 하나의 연합체를 결성하였습니다. 둘째, 임우회 가입 문호를 개방하고 학계의 교수, 산림경영CEO, 산림애호자 등 많은 분을 영입함으로써 회원이 총 2,300여 명으로 배가되었습니다.(현 산림공직자인 준회원 60명 포함) 셋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메트로내과의원 등 3개 단체와 우리 임우회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대외 활동의 영역을 넓히고 위상도 한 차원 높였습니다.  산림을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산림 ․ 숲은 인간의 허파와 같이 국민의 생명을 담보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이어오는 코로나19의 세를 꺾어주는 산림방역에도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울창한 산림에서 빈발하는 대형산불, 집중호우로 인한 다발적인 산사태, 돌발적인 산림병해충 등 자연재해도 극명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5천 만 국민의 생명과 삶의 터전으로서 국토의 63%인 산림을  더 이상의 훼손이 없도록 건강하게 잘 가꾸고 보호해야 합니다. 이는 바로 우리 회원들의 사명으로서, 산림의 기능과 역할을 국민들에게 알려주어야 하겠습니다. 한편, 임업계의 다양한 힘을 모아 정부로 하여금 국가의 주요정책 중 으뜸이 되는 강력한 산림정책과 활기찬 실행을 하도록 한국임우회가 적극 협력해야 합니다.   2020년 10월에 개최된 제25차 UN, FAO 산림위원회에서 최근 25년(1990~2015)간 산림경영 성과 평가 결과, 한국이 세계 제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이는 곧 ‘산림강국山林强國’임을 증명한 것입니다. 한편, 금년도 국가 예산이 약 558조 원에 비교하여 산림이 주는 공익적 가치는 221조 원(2018년 기준)이나 됨을 다시 인식하게 됩니다.  또한,  ’60년대 이전, 극도로 황폐한 이 땅에 회원 여러분의 땀방울로 나무를 심고 가꾸어 지금의 울창한 ‘생명의 숲’을 만들었기에 보람과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러나 우리는 건강한 숲을 갖게 되었다는 만족에 앞서 이제부터 산림의 지속적 경영이 되도록 산림행정을 주목하고 협조해야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1월 새해 아침에 한국임우회장 전진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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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9
  •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2일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사)한국임우회,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한국산림보안관연맹 등의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자치, 정책, 교육, 연구, 임업 등 5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자치부문 강원도 춘천시 (시장 이재수) ○ 정책부문 김용관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 교육부문 안기완 (전남대학교 교수) ○ 연구부문 박현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정책부장) ○ 임업부문 김옥등 (학가산자연휴양림 대표)이 선정되었다.   김헌중 운영위원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16년 동안 이낙연 민주당 대표, 박종호 신원섭 산림청장을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95여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씽크탱크가 되었으며 이를 실현시킬 조직으로 『한국산림보안관연맹』이 발족하여 전국 42개 지역에 지부를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수상자이며 포럼 부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에 그치지 말고 수상자들 전체가 모여 국가 산림정책에 경륜과 지혜를 빌려주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시상식은 금년 12월 9일 산림비전센터에서 거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모임이 중지되어 사태가 진정되는 시기에 별도 일정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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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한국임우회,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은 2020년 11월 30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소재 한국임우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산림자원의 순환경제 구축과 가치 향상,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에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두 단체가 상호 협력하기 위함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①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산업 발전을 위한 경영 자문과 홍보 협력 ② 녹색 산림문화의 보급․확산을 위한 교육 협력과 정보 교류 ③ 산림산업 관련 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 훈련, 교육 자원 교류 ④ 산림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참여 및 홍보 등 상생발전 도모 ⑤ 임우회원의 교육 참여 시 교육비 지원(할인) 등이다.        업무 협약식에는 우리 임우회에서 전진표 회장, 이철수 부회장, 정희규 감사, 권영계·박용빈 상임이사 등 5명이 참석하였으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에서는 안진찬 이사장, 임종주 팀장이 참석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림녹화와 산지자원화의 주역들이 주축이 되어 구성된 한국임우회가 과거에는 회원 친목을 주된 목적으로 운영하였으나, 지난해에는 전국의 지방임우회와 연합체를 결성하였으며, 앞으로는 임업 관련 단체와도 연계하여 산림산업의 발전과 임업인의 단결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임업인의 정당한 권리와 의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임우회의 적극적인 활동 방향에 대하여도 설명하였다.  또한, “오늘 업무협약(MOU) 체결을 계기로 한국임우회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 상호 발전을 위해 협조 체제가 더욱 굳건히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하였다.     안진찬 이사장은 “산림녹화의 주역으로 구성된 한국임우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영광이라며, 지난날 임우회원들이 이룩한 울창한 숲을 바탕으로 임업의 발전과 국민들에게 산림복지를 베풀게 되었다고 생각하며, 산림분야 인재와 임업인의 교육을 통해 임업이 발전하는데 힘을 보태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계속되기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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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코로나19 퇴치 ‘국민운동챌린지’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이경준 회장은 2020년 10월 12일(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운동챌린지’ 손 글씨 응원릴레이에 동참하였다. 이 릴레이는 박종호 산림청장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경준 회장은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으로부터 이어받았다. 이에 이경준 회장은 동영상 응원메시지와 기념사진을 남겼다. 이경준을 비롯한 300여 명의 한국산림정책연구회 회원은 진심어린 국민의 응원이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다음 주자로 산림신문 김헌중 회장에게 참여를 부탁드렸다.  이경준 회장이 동영상에서 남긴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이경준 회장입니다. 요즘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퇴치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임업인들도 코로나 방역과 전파 방지에 함께할 것을 제안합니다. 여러분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이 캠페인은 산림신문 김헌중 사장에게 릴레이로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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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 '국민응원챌린지' 동참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은 2020년 10월 8일(목),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응원챌린지'에 동참하였다. 이 손글씨 응원릴레이는 박종호 산림청장으로부터 시작되였으며, 박봉식 한국수목보호협회장으로부터 이어받았다. 전진표 임우회장을 비롯한 1만 3천여 명의 한국임우회원은  진심어린 국민의 응원이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다음 주자로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이경준 회장에게 참여를 부탁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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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신년사)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   새로운 희망과 벅찬 기대로 맞이하는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 아침을 맞아 임우회 회원 여러분 모두 올 한 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성취하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에도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았지만, 금년에는 이런 사회적 분열과 대립이 잘 봉합되어 대한민국이 더욱 더 발전하는 도약의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저는 지난 2월 사단법인인 한국임우회 회장으로 당선되면서 우리 임우회를 더욱 새롭고 알차게 만들기로 결심하고 어언 10개월을 열심히 뛰어 왔습니다. 우리 임우회가 주어진 사명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 조직의 위상과 구성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하여, 먼저 우리 임우회의 구성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먼저 회원의 자격을 확대하였는데, 산림청, 지자체의 임업관련기관·단체에서 재직 경력이 있는 분들과 우리 회의 목적을 찬동하는 분들을 포함하여 신입회원으로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작년에는 약 60여 명이 신입회원으로 가입하였습니다. 또한, 산림청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임우회 준회원 가입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작년 말 통계에 의하면 전국 산림공무원이 8,600여명인데, 이 중 중앙 공무원이 1,700여 명, 지자체 공무원이 6,900여 명입니다. 그리고 우리 임우회가 시·도 임우회와 유대를 강화하고 임업인 대표단체로서의 구심적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연합체 구성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시·도 임우회장님들과 두 번의 간담회 개최를 통해 연합체의 성격, 정관 정비, 분담금 지원, 회원 편의 제공 등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하는 등 현재 시·도 임우회의 의견을 수렴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향후 연합체 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2016년 이후 변동된 회원 주소 등 정보를 수정 보완한 회원수첩을 발간하여 유관기관·단체 및 회원님들께 1.600부를 배부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봄철 동해안 산불피해지 현장을 방문하고 성금을 전달하였으며(5.24),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관리의 역량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5개 지방청산림청과의 간담회를 5회 실시하였으며, 신년교례회나 「산의 날」 행사 등 산림청 주관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소통과 교류를 추진하였습니다.   그 결과 다행히도 우리 임우회를 보는 산림청의 시선도 상당부분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미흡한 점들이 산재해 있고, 저희 능력의 한계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움을 체감하고 있습니다만, 그간의 노력에 의해 우리 조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여지가 마련되었고 이로 인해 상생적 희망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위안을 얻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부족한 저의 생각을 지지해주고 묵묵히 동조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의 자기희생적인 협조와 귀중한 인내의 결과라고 확신합니다.   임우회 회원 여러분!올해에도 우리 임우회와 산림·임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전진과 도약의 해가 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과 힘을 합쳐 모든 역량을 기울여 가겠습니다. 작년에 이어, 금후 우리 임우회가 추구할 목표는 산림청의 추진 정책을 적극 밀어주면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데 보조적인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임업인들이 정부에 건의하는 직불제 실현 등 임업발전을 위해 필요한 제도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임우회가 국내의 150여 임업단체에서 중심적이며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려고 합니다. 그런 가운데 산림청과 단체와의 정보교류 활성화는 물론 민관의 조정자 역할을 적극 펼쳐 나가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산림은 우리 인간의 생명을 지탱해주고 있습니다. 산림헌장에는 “숲은 생명이 숨 쉬는 삶의 터전이다.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과 기름진 흙은 숲에서 얻어지고, 온 생명의 활력도 건강하고 다양하고 아픔다운 숲에서 비롯된다. 꿈과 미래가 있는 민족만이 숲을 지키고 가꾼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런 산림을 평생 가꿔온 여러분들은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임우회원 여러분들께서도 지속가능한 발전과 풍요로운 삶 그리고 자랑스러운 산림문화가 계승되도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힘을 더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임우회가 임업계의 문제해결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더 멀리 걸어갑시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임우회원 여러분과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 1. 새해를 맞아  한국임우회장 전 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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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제15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18일 오후3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산림비전센터 대회의실에서 산림분야 단체장 등 축하내빈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하여 제15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사)한국임우회,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등의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10인의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입법부문 위성곤, 박완주 (국회의원) ○ 자치부문(광역) 대전광역시 (시장 허태정), 자치부문(기초) 전라남도 화순시 (군수 구충곤) ○ 행정부문 김성식 (충청북도 환경산림국장) ○ 정책부문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 ○ 교육부문 최정기 (강원대학교 교수) ○ 연구부문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장) ○ 임업부문 이충일 (강원도 산림경영인) ○ 단체부문 한국조경수협회 (회장 이강대)가 선정되었다.   환영사에서 김헌중 이사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15년 동안 이낙연 국무총리와 박종호 산림청장을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90여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씽크탱크가 되었다며 내년에는 수상자들 전원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축사에 나선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국가가 해야 할 일을 민간에서 15년 동안이나 이어져온 것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에 그치지 말고 수상자들 전체가 모여 국가 산림정책에 경륜과 지혜를 빌려주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이어 포럼에서는 내년부터 수장자들이 모여 산림과 환경에 관한 심포지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운영위원장으로 윤영균 충북대학교 교수(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를 지명하였다. 윤교수는 수락연설에서 평생 산림청에서 봉직하였고 퇴직하여 대학에 있지만 산림환경기능 증진이 국가에 봉사하는 일이기에 수상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김종원회장은 축사에서 "목재산업계의 대표로서 볼때 목재이용이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방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다 같이 지구를 살리는 일에 나설 때라며 본인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부문별 수상자의 공적내용이 발표되고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을 발표하며 본상의 제정의미를 새기며 서로의 축하와 소통의 장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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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한국임우회, 동부지방청과 강릉 산불피해지 현장에서 간담회 가져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9월 4일(화)  최준석 동부지방청장의 초청으로 강릉 옥계지역 산불피해지 현장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임우회에서는 전진표회장, 박봉식·이철수 부회장, 조용철·권영계 상임이사가 참석하였고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최준석 청장, 이영주·이종근·차준희 과장과 이주식(강릉), 정창덕(양양), 김동성(평창), 서은경(영월), 임용진(정선), 지광성(삼척) 강영관(태백) 국유림관리소장과  강릉향림회 최종훈 회장, 최돈호 고문 등 모두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최준석 동부청장은 태풍의 영향으로 우천의 궂은 날씨임에도 선배님들이 먼 곳까지 흔쾌히 방문해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참석한 간부들을 소개하였다.   최 청장은 산림행정의 발전을 위해 임업분야 선배님들의 관심과 지원, 협조를 바라며, 특히 한국임우회의 많은 회원님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시면서 보고 느낀 점과 산림행정 현장에서 시정·개선·발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조언과 고견을 주기를 희망하였다.   <간담회 참석자 기념촬영>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찾아가는 임우회, 찾아오는 임우회’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지난 3월에 새롭게 출범한 임우회 집행부와 강릉지역 임우회인 향림회 임원진을 최준석 청장께서 초청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특히 바쁜 와중에도 세 분의 과장님과 관내 일곱 분의 관리소장님들까지 자리를 함께 하고 환대를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산림행정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협조사항으로는 ① 동부지방산림청 간부(청장, 과장, 관리소장 등)님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 권유  ② 임우회지를 통한  각종 사업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주기적인 기고  ③ 각종 행사시에 우리 임우회원의 참여 기회 확대  ④  각종 자문위원회 등에 우리 임우회원 중 분야별 전문가도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기를 당부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과 한국임우회 간담회 모습>      이어 지난 봄 4월 4일에 발생된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대형 산불 피해지(1,260㏊) 현장으로 이동하여 열린 간담회에서는 이주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으로부터 피해 및 복구 현황 설명을 들은 뒤에 사방사업, 조림수종 선정에 대한 의견, 역사적으로 반복되는 대형 산불의 관리,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적절한 보상과 민원에 대한 방안 등에 관하여 경험담과 의견을 교환하였다.   최준석 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동해안이라는 특수 지역의 적합한 피해지 복구 방법에 대하여 논의함으로써 산불피해지 복구의 전문성이 한층 높아지기를 기대 한다.”라고 했다.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현장 토론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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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인사
    2019-09-06
  • 한국임우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6월 20일(목), 대전광역시 서구에 있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산림복지 분야 전문성 강화와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는 우리 임우회에서 전진표 회장과 박봉식․이철수 부회장, 상임이사 등 5명이 참석하였으며, 산림복지진흥원에서는 윤영균 원장, 염종호 사무처장, 연성훈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시에 인사말을 통해 “윤영균 초대 원장의 풍부한 경륜, 탁월한 능력과 리더십이 산림복지 업무를 수행하는 많은 직원들의 열성적인 노력에 힘입어 우리나라의 산림복지 정책이 짧은 기간에 대단히 큰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축하하며, 앞으로 더욱 큰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덕담을 하였다. 그리고 산림녹화와 산지자원화의 주역들이 주축이 되어 구성된 한국임우회가 지금까지는 회원 친목을 주된 목적으로 운영하였으나, 앞으로는 전국의 지방임우회와 연합하고, 임업 관련 단체와도 연계하여 임업인의 단결을 위한 구심점 역할과 단합된 목소리로 임업인의 정당한 권리와 의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는 등 임우회의 적극적인 활동 방향에 대하여도 설명하였다. 또한, 오늘 업무협약(MOU) 체결을 계기로 한국임우회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상호 발전을 위해 협조 체제가 더욱 굳건히 되기를 희망하며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윤영균 원장은 임업계 선배들로 구성된 한국임우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영광이라며, 불과 4~5년 전까지만 해도 산림복지에 대해 임업계 일부의 이해 부족으로 우려와 반대 의견이 있었으나, 이제는 산림복지제도가 시의 적절한 정책으로 인식되어 산림복지정책이 확고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하였다. 윤 원장은 “산림복지진흥원의 첫 원장으로 취임하였을 때와 경북의 산림치유원 개원식 등에 임우회의 많은 선배님들이 축하를 해주셨음에 감사하고, 지난날 선배님들이 이룩한 울창한 숲을 바탕으로 오늘날 국민들에게 산림복지를 베풀게 되었다고 생각하며, 선배님들의 업적이 더욱 빛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선배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계속되기를 바랐다. 이번 협약은 산림시책에 관한 홍보‧자문 등을 통하여 산림복지 분야의 전문성 강화와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이다. 협약서의 상호 협력 내용은  ①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 자문, 홍보 및 정보 교류 ② 산림복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지원  ③ 산림복지 관련 토론회‧평가‧자문회의 등 외부전문가 활동 ④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시설을 활용한 산림복지프로그램 참여 편의제공  ⑤  기타 산림복지 진흥과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6-22

산림행정 검색결과

  • 제1회 전라남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주최하는 (사)산림환경포럼 (이사장 김헌중)에서는 지난 12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3층 회의실에서 “제1회 전라남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한국임우회 전진표회장을 비롯한 산림관련인사 50여명이 모여 성대하게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내 최고의 산림분야 상으로 올해로 17년 동안 이어지고 있으며 그동안 110분의 공로자를 명예의 전당에 모셨으나 전국 단위에서 선정하다 보니 지역의 공로자들이 소외되는 일이 있어 3년 전 제주지역을 시작으로 광역 시.도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올해부터 확대하게 되었다.   이번 수상자 선정에는 전남대학교 농과대학장을 역임한 안기완교수가 전남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장을 맡아 철저한 심사로 6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 (위원장 전진표)의 승인으로 확정되었다.   수상자로는 자치부문에 장성군 (군수 유두석), 입법부문에 구복규 전남도의회 부의장, 교육부문에 김준선 순천대학교 명예교수, 복지부문에 허용범 진도군 산림조합장, 단체부문에 숲속의 전남 (회장 정은조), 임업부문에 강세웅 한국양묘협회 전남지회장이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개회에 이어 김헌중이사장의 환영사와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의 축사, 전남도지사의 축사에 이어 시상과 수상자 소감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수상자들의 공로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의 선두에선 수상자들의 뒤를 이어 많은 동참자들이 있다고 밝히며 이제 산림분야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2단계 실행방안 인 “숲에서 탄소흡수, 목재로 탄소저장”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목조로 탄소감축”을 시작할 때라고 주장하였다.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에서 산림분야의 최고의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산림환경보전과 기능향상을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라 다짐하였다.     ㅇ안기완 전남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장 ㅇ 김헌중 산림환경포럼 이사장 ㅇ 전진표 대한민국산림환 경대상 운영위원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축사대독 (김재광 산림보전과장)   ㅇ 유두석 장성군수   ㅇ 구복규 전남도의회 부의장   ㅇ 김준선 순천대학교 명예교수    ㅇ 허용범 진도산림조합장    ㅇ 숲속의전남    ㅇ 강세웅 한국양묘협회 전남지회장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1-11-15
  • 한국임우회, 대통령표창 수상!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10월 18일, ‘제20회 산의 날’에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함께 키운 숲, 우리를 보듬다’라는 주제로 열린 ‘산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정부 대책에 따라 산림유공자 및 임업단체 대표가 소규모로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임우회원을 비롯한 많은 분이 참석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한국임우회는 산림녹화 완성의 주역으로서 주요 공적은 전국 산림인 연합체로의 임우회 조직 확산 및 인터넷 개통, 월간 《산산산 나무 나무 나무》발간 배부를 통한 산림정책 홍보, 산림녹화 UNESCO 기록유산 등재사업 추진, 수목장 홍보와 실천을 통한 새로운 장례문화 확산과 산림보전에 기여, 유관 기관·단체와 업무협약(MOU)을 통한 산림복지 거버넌스 구축, 해외 및 북한 나무심기 행사 참가 및 기술지도 등이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1-10-22
  • (사) 한국임우회, 제20회 산의 날에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10월 18일,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열린 ‘제20회 산의 날’에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한국임우회는 산림녹화 완성의 주역으로서 커다란 공적이 있다. 특히 전진표회장이 취임한 이후 지방임우회를 통합하여 전국 산림인 연합체로의 임우회 조직 확산 및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통하였고,  월간 회보인 ‘산산산 나무 나무 나무’ 발간 배부를 통한 산림정책의 홍보, 산림녹화 UNESCO 기록유산 등재사업 추진, 수목장 홍보와 실천을 통한 새로운 장례문화 확산과 산림보전에 기여, 유관 기관·단체와 업무협약(MOU)을 통한 산림복지 거버넌스 구축, 해외 및 북한 나무심기 행사 참가 및 기술지도 등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날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함께 키운 숲, 우리를 보듬다’를 주제로 열린 ‘산의 날’ 행사는 산림유공자 및 임업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1-10-20
  • 한국산림아카데미 12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졸업식
    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 운영하는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의 12기 졸업식이 4월 30일 천안의 아름다운정원화수목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졸업식에는 조연환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명예이사장(제25대 산림청장)과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을 비롯하여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 원장, 이창재 한국복지진흥원 원장, 최무열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회장, 이성권 산림조합중앙회 경제사업 상무, 전진표 한국임우회 회장, 류재윤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회장, 이재호 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회장, 최정기 한국산림과학회 회장과 12기 졸업생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상은 김주원(석파랑대표)와 이시원(부천회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김인기 회장(7대 총동문회장), 강정헌 회장(12기 원우회장), 산림청장상은 박경우(동양고압산업대표이사), 안영남 (활기찬중부관광대표이사), 백효현(동일시마즈대표이사), 김신배(푸른바다대표), 충남도지사상에는 김익진(한서대교수), 대전광역시장상은 이찬숙(안전행정부), 전라남도지사상은 안다연대표가 수상하였다. 그외 졸업생 전원이 산림 관련 협회 단체장 상을 수상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은 식사를 통해 졸업생들에게 지난 1년간 임업 현장을 누비며 배우고 익힌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임업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설립하여 산림CEO과정 960여명과 단기과정 600여명 총 1,560명의 산림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은 전국에서 교육생이 모집되는 특성상 중부권인 충남 공주시와 천안시 산림조합 등에서 주로 교육이 진행되며, 50% 이상을 전국 주요 임업 현장을 다니며 현장 사례 및 실습으로 진행되며, 올해 13기에는 60명을 모집하여 3월부터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3월 첫주 금요일에 개강하여 1년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1개월에 2차례씩 총 25차, 170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당일 교육(토)과 합숙 교육(금,토)으로 이루어진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의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산림정책, 산지관리와 개발, 산림복합 경영, 산림문화, 산야초, 산채, 목조주택, 산지전용, 고로쇠, 양묘, 조경수, 유실수, 산양삼, 분재, 숲 해설, 산림치유, 산림복지 야생화, 버섯, 수목장, 임도설계 및 개설, 산림경영 계획서 작성, 공모사업, 효소와 발효, 임업 6차 산업, 주요 단기 임산물 재배 방법, 목조주택, 귀산촌, 산림일자리창업 등 산에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교육 관련 문의사항은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나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 카페)와 전화 042)471-9963으로 전화하면 된다   본 교육과정을 수료하게 되면「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따른 임업후계자 자격요건이 주어지고 또한 귀농∙귀촌교육 100시간 이수시간이 인정된다. 임업후계자로 선정되면 각종 정부지원사업 및 공모사업 등에 지원할 수 있는 전문임업인의 자격을 갖추게 된다.
    • 산림산업
    2021-04-30
  • 중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선배들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 추진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11월 5일 지방청장실에서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 등 전·현직 산림공무원 20여명과 함께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소통 간담회는 산림분야 선배들 간의 노하우 공유 등 소통을 통해 숲속의 대한민국 실현을 위한 지속가능한 국유림경영 및 관리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하였다. 이 자리에서 전·현직 산림공무원들은 산불, 소나무재선충병, 국유림 확대  등 산림 전반적인 주요 현안과 산림사업 품질향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산림분야 선·후배 간의 유대강화와 정보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오늘 소통 간담회를 계기로 산림분야 전·현직 공무원의 지속적인 교류를 확대할 것이며 정부혁신 추진을 위한 산림복지, 산림휴양 등 국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주요사업에 대한 선배들의 노하우 전수를 부탁하기도 하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06
  • 남부지방산림청 - 한국임우회 간담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23일(수)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 등 전·현직 산림공무원이 모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산림분야 전·현직 선배들 간의 노하우 공유 등 소통을 통해 숲속의 대한민국 실현을 위한 지속가능한 국유림경영·관리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전·현직 산림공무원들은 산불·산림병해충 등 주요 현안과 산림사업 품질 향상 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선·후배 간의 유대 강화와 정보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하였다. 아울러 임우회 선배들에게 다가오는 11월 숲가꾸기 기간 행사 참여 등 기관 운영에 관한 협조사항도 안내하였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전·현직 산림공무원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며, 산림복지·산림휴양 등 국민체감도가 높은 주요사업에 대하여 선배들의 적극적인 노하우 전수를 요청하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0-24
  • 한국임우회, 동부지방청과 강릉 산불피해지 현장에서 간담회 가져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9월 4일(화)  최준석 동부지방청장의 초청으로 강릉 옥계지역 산불피해지 현장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임우회에서는 전진표회장, 박봉식·이철수 부회장, 조용철·권영계 상임이사가 참석하였고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최준석 청장, 이영주·이종근·차준희 과장과 이주식(강릉), 정창덕(양양), 김동성(평창), 서은경(영월), 임용진(정선), 지광성(삼척) 강영관(태백) 국유림관리소장과  강릉향림회 최종훈 회장, 최돈호 고문 등 모두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최준석 동부청장은 태풍의 영향으로 우천의 궂은 날씨임에도 선배님들이 먼 곳까지 흔쾌히 방문해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참석한 간부들을 소개하였다.   최 청장은 산림행정의 발전을 위해 임업분야 선배님들의 관심과 지원, 협조를 바라며, 특히 한국임우회의 많은 회원님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시면서 보고 느낀 점과 산림행정 현장에서 시정·개선·발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조언과 고견을 주기를 희망하였다.   <간담회 참석자 기념촬영>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찾아가는 임우회, 찾아오는 임우회’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지난 3월에 새롭게 출범한 임우회 집행부와 강릉지역 임우회인 향림회 임원진을 최준석 청장께서 초청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특히 바쁜 와중에도 세 분의 과장님과 관내 일곱 분의 관리소장님들까지 자리를 함께 하고 환대를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산림행정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협조사항으로는 ① 동부지방산림청 간부(청장, 과장, 관리소장 등)님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 권유  ② 임우회지를 통한  각종 사업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주기적인 기고  ③ 각종 행사시에 우리 임우회원의 참여 기회 확대  ④  각종 자문위원회 등에 우리 임우회원 중 분야별 전문가도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기를 당부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과 한국임우회 간담회 모습>      이어 지난 봄 4월 4일에 발생된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대형 산불 피해지(1,260㏊) 현장으로 이동하여 열린 간담회에서는 이주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으로부터 피해 및 복구 현황 설명을 들은 뒤에 사방사업, 조림수종 선정에 대한 의견, 역사적으로 반복되는 대형 산불의 관리,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적절한 보상과 민원에 대한 방안 등에 관하여 경험담과 의견을 교환하였다.   최준석 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동해안이라는 특수 지역의 적합한 피해지 복구 방법에 대하여 논의함으로써 산불피해지 복구의 전문성이 한층 높아지기를 기대 한다.”라고 했다.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현장 토론회 모습>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19-09-06
  • 한국임우회, 북부지방산림청 방문 간담회 가져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은 7월 16일(화) 박봉식·이철수 부회장, 박정서·권영계 상임이사와 함께 북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하였다.   이종건 북부청장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날 간담회에는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이종건 청장과 류재순·유승문·김주미 과장을 비롯해 박현재(춘천), 김만제(홍천), 이상필(서울), 김진(수원), 임흥규(인제), 여운식(민북지역) 등 국유림관리소장 여섯 분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종건 북부청장은 선배님들이 먼 곳까지 흔쾌히 방문해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원주 혁신도시의 명당에 넓은 부지를 확보하여 이전 신축된 청사를 안내하고, 관내의 현황을 간략히 소개하였다.   이 청장은 산림행정과 임업분야 선배님들의 관심과 지원, 협조를 바라며, 특히 한국임우회의 많은 회원님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시면서 보고 느낀 점과 산림행정 현장에서 시정·개선·발전이 필요한 사항, 후배들이 업무를 챙기지 못해 간과하고 있는 중요 부문에 대하여 조언과 고견을 주시길 희망하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찾아가는 임우회, 찾아오는 임우회’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지난 3월에 새롭게 출범한 임우회 집행부를 이종건 청장께서 먼저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며, 특히 바쁜 와중에도 세 분 과장님과 관내 여섯 분의 관리소장님들까지 자리를 함께 하고 환대를 해주신데 대하여 크게 감사하였다.   또한  전진표 회장은 산림행정의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며, 협조사항으로 북부지방청 간부(청장, 과장, 관리소장 등)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을 권유하였고, 북부지방산림청의 대국민 홍보 강화를 위해 각종 특색사업(예, DMZ 관련 사업 등)을 임우회지를 통한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기고를 요청하였다.   전회장은 "북부지방산림청 주관 각종 행사 시에 임우회원의 참여기회 확대와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각종 자문위원회 등에 임우회원 중 분야별 전문가도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기를 건의한 것에 대하여 이종건 청장은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등 따뜻한 분위기에서 만남의 장을 마무리했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17
  • 신원섭 산림청장, 한국임우회 신년교례회 참석
    산림청이 7일 서울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한국임우회(전직 산림청 직원모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신원섭 산림청장(왼쪽 세번째)과 임우회 회원들이 새해 복을 기원하며 축하 떡을 자르고 있다. 산림청이 7일 서울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한국임우회(전직 산림청 직원모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신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숲을 활력 있는 일터, 쉼터, 삶터로 재창조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1-07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임우회, 한국임업진흥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이강오 진흥원장(왼쪽)과 전진표 회장(오른쪽)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9. 14.(화) 11:00에 한국임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임우회에서 전 회장, 이철수 부회장을 비롯한 5명과 한국임업진흥원 이강오 원장, 조현국 산업ㆍ총괄이사, 이승우 기획혁신본부장 등 5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① 임업 및 산림정책에 관한 홍보 및 자문 등 협력 ② 관련 분야 학술자료 및 출판물, 지식정보 교환 ③ 교육, 자문, 심의 등을 통한 인적 교류 ④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이다. 이강오 진흥원장은 인사말에서 “두 기관ㆍ단체가 업무협약(MOU) 체결을 계기로 임업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상호 적극적인 협조를 희망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임우회와 임업진흥원이 임업과 산림의 발전을 위해 동행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많은 협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1-09-23
  • 한국산림아카데미 12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졸업식
    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 운영하는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의 12기 졸업식이 4월 30일 천안의 아름다운정원화수목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졸업식에는 조연환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명예이사장(제25대 산림청장)과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을 비롯하여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 원장, 이창재 한국복지진흥원 원장, 최무열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회장, 이성권 산림조합중앙회 경제사업 상무, 전진표 한국임우회 회장, 류재윤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회장, 이재호 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회장, 최정기 한국산림과학회 회장과 12기 졸업생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상은 김주원(석파랑대표)와 이시원(부천회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김인기 회장(7대 총동문회장), 강정헌 회장(12기 원우회장), 산림청장상은 박경우(동양고압산업대표이사), 안영남 (활기찬중부관광대표이사), 백효현(동일시마즈대표이사), 김신배(푸른바다대표), 충남도지사상에는 김익진(한서대교수), 대전광역시장상은 이찬숙(안전행정부), 전라남도지사상은 안다연대표가 수상하였다. 그외 졸업생 전원이 산림 관련 협회 단체장 상을 수상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은 식사를 통해 졸업생들에게 지난 1년간 임업 현장을 누비며 배우고 익힌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임업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설립하여 산림CEO과정 960여명과 단기과정 600여명 총 1,560명의 산림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은 전국에서 교육생이 모집되는 특성상 중부권인 충남 공주시와 천안시 산림조합 등에서 주로 교육이 진행되며, 50% 이상을 전국 주요 임업 현장을 다니며 현장 사례 및 실습으로 진행되며, 올해 13기에는 60명을 모집하여 3월부터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3월 첫주 금요일에 개강하여 1년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1개월에 2차례씩 총 25차, 170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당일 교육(토)과 합숙 교육(금,토)으로 이루어진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의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산림정책, 산지관리와 개발, 산림복합 경영, 산림문화, 산야초, 산채, 목조주택, 산지전용, 고로쇠, 양묘, 조경수, 유실수, 산양삼, 분재, 숲 해설, 산림치유, 산림복지 야생화, 버섯, 수목장, 임도설계 및 개설, 산림경영 계획서 작성, 공모사업, 효소와 발효, 임업 6차 산업, 주요 단기 임산물 재배 방법, 목조주택, 귀산촌, 산림일자리창업 등 산에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교육 관련 문의사항은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나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 카페)와 전화 042)471-9963으로 전화하면 된다   본 교육과정을 수료하게 되면「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따른 임업후계자 자격요건이 주어지고 또한 귀농∙귀촌교육 100시간 이수시간이 인정된다. 임업후계자로 선정되면 각종 정부지원사업 및 공모사업 등에 지원할 수 있는 전문임업인의 자격을 갖추게 된다.
    • 산림산업
    2021-04-30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한국산림과학회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안진찬 이사장)과 한국산림과학회 (최정기 회장)가 2021년 2월 26일(금) 한국산림아카데미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진찬 이사장과 최정기 회장 외 한국임우회 회장, 양 기관의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자원의 순환경제 구축과 가치 향상,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에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한국산림과학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쪽은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산업 발전을 위한 경영 자문과 홍보 협력 ▲녹색 산림문화의 보급․확산을 위한 교육 협력과 정보 교류 ▲산림산업 관련 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 훈련, 교육 자원 교류 ▲산림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참여 및 홍보 등 상생발전 도모 ▲산림아카데미 우수 졸업생의 산림과학회장 명의 시상과 과학회     회원의 산림아카데미 교육 참여 시 지원 및 홍보 등 상생발전을 도모한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간이 산림자원의 육성과 산림인재의 양성을 통해 산림산업을 발전시키고, 산림과학의 대중화와 체계적인 플렛폼 구축 등에 기여하기 위해 한국산림아카데미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최정기 한국산림과학회 회장은 “산림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수요의 급증에 따라 국민의 삶의 질 개선과 사회적 가치를 창조하고, 4차 산업혁명,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되어 있는 산림과학의 체계적인 플렛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12월에 설립하여 1년 단위의 산림최고경영자과정(CEO)과정을 비롯하여 산야초재배기술, 귀산촌,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산촌체험지도사 등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현재까지 900여 명의 산림 전문인력을 양성해 왔다. 현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에서는 2021년도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13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cafe.daum.net/ 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카페)나 전화 042)471-9963, 9960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산업
    2021-03-01
  • 한국임우회,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은 2020년 11월 30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소재 한국임우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산림자원의 순환경제 구축과 가치 향상,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에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두 단체가 상호 협력하기 위함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①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산업 발전을 위한 경영 자문과 홍보 협력 ② 녹색 산림문화의 보급․확산을 위한 교육 협력과 정보 교류 ③ 산림산업 관련 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 훈련, 교육 자원 교류 ④ 산림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참여 및 홍보 등 상생발전 도모 ⑤ 임우회원의 교육 참여 시 교육비 지원(할인) 등이다.        업무 협약식에는 우리 임우회에서 전진표 회장, 이철수 부회장, 정희규 감사, 권영계·박용빈 상임이사 등 5명이 참석하였으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에서는 안진찬 이사장, 임종주 팀장이 참석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림녹화와 산지자원화의 주역들이 주축이 되어 구성된 한국임우회가 과거에는 회원 친목을 주된 목적으로 운영하였으나, 지난해에는 전국의 지방임우회와 연합체를 결성하였으며, 앞으로는 임업 관련 단체와도 연계하여 산림산업의 발전과 임업인의 단결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임업인의 정당한 권리와 의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임우회의 적극적인 활동 방향에 대하여도 설명하였다.  또한, “오늘 업무협약(MOU) 체결을 계기로 한국임우회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 상호 발전을 위해 협조 체제가 더욱 굳건히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하였다.     안진찬 이사장은 “산림녹화의 주역으로 구성된 한국임우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영광이라며, 지난날 임우회원들이 이룩한 울창한 숲을 바탕으로 임업의 발전과 국민들에게 산림복지를 베풀게 되었다고 생각하며, 산림분야 인재와 임업인의 교육을 통해 임업이 발전하는데 힘을 보태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계속되기를 바랐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0-12-01
  • 찾아가는 임우회 본격 가동!
      한국임우회 제22대 전진표 회장은 지난 3월 4일부터 7일까지 박봉식 ․ 이철수 부회장과 함께 취임인사 차 산림청 등 대전지역 유관기관․단체와 대한민국 ROTC중앙회를 방문하였다. 임우회 회장단은 김재현 산림청장과 박종호 차장을 예방하고, 한국임우회의 발전을 위한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협조와 지원을 부탁하며 상호 의견을 나누었다.      주요 방문 단체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산림아카데미, 한국자연휴양림협회, 한국산지보전협회, 한국산림엔지니어링협회, 한국조경수협회, 충남임우회 등이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방문 단체들과 상호 관심사항과 유대 강화를 위한 MOU체결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한국임우회를 중심으로 전국의 임업인이 더욱 화합하고 단결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3-11
  • 2019 수목장실천회 정기총회 개최
    2019년 2월 14일(목) (사) 수목장실천회 정기총회를 2019년 2월 14일 서울 서초동 소재 용수산 소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금번 회의에서 김성훈 명예회장(전 농림부장관), 이부영 고문(전 국회의원), 산림조합중앙회장 이석형 고문, 전진표 공동대표(한국임우회 부회장), 변우혁 이사장(고려대 명예교수) 및 이사진 등 20 여명이 참석하여 수목장실천회의 발전 방안과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추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특히, 녹색자금으로 추진하는 하늘 숲 추모공원 및 산림조합 수목장 현장 연찬회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 동참을 권고하였다. 아울러 금년 총회를 기점으로 그동안 침체기를 겪었던 협회가 활성화되고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산림산업
    2019-02-15
  • 제2회 한국 산림인 골프대회 강원도 홍천 비콘힐스에서 27개팀 108명 참여
    한국산림아카데미 재단과 총동문회가 주최하는 제2회 산림인 골프대회가 28일 홍천 비콘힐스 골프클럽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산림인 골프대회는 전국 각자의 산림발전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林과 함께하는 산림인들의 친목도모와 정보교류를 도모하기 위하여 한국산림아카데미 주체로 2017년도 1회에 이어 이번에는 27개팀 108명이 참여했다. 제2회 한국산림인 골프대회 주최·주관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총동문회, 후원기관은 한국임우회, 한국산림정책연구회, 한국임업신문,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양묘협회, 한국조경수협회, 한국원목생산업협회, 한국분재조합, 한국산림복합경연인협회,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한국산림사업법인협회, 한국나무종합병원, 한국밤재배자협회, 한국합판보드협회이다.   이날 개회식에 한국산림아카데미 조연환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산림인들이 골프대회를 연다는 소식을 듣고 최초에는 반신반의 했다”며 “소나무가 잘 되면 잣나무가 기뻐한다”는 송무백열(松茂柏悅)이라 말이 있듯 “산에 나무도 잘 가꾸고 또 산림인들 모여 친목을 다지면서 정보를 교환하는 것도 금상첨화(錦上添花)가 아닐 수 없다”라고 표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안진찬 원장은, “산림인들의 뜻을 한데 모아 친목도모와 정보교류 등 임업인의 행복을 추구하며  권익을 증진시키며, 산림발전을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행사를 개최했다‘고 취지를 설명한 후, “한국산림아카데미 최고경영자 과정은 2010년에 설립하여 1기에서부터 10기까지 800여명과 단기과정 400여명, 총1,2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 제5대 지은주 회장은, “산림아카데미 총동문이 모여 실무경험능력을 증진하기 위한 년 2회의 현장학습과 초록동색(草綠同色)인 푸른 골프장에서 모임을 갖게 된 것은 산림인으로서의 의미가 매우 크다”며 “친선대회를 갖게 될 수 있도록 참여해주신 참여자와 후원기관, 홍천 비콘힐스 골프클럽 박예식 회장에게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골프대회를 마치고, 시상식 및 만찬을 통하여 산림인들의 친목을 다짐하는 즐거운 시간도 가졌다.
    • 산림산업
    2018-05-30
  • 한국임업진흥원, 정부3.0 산림분야 청년일자리 정보박람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9월 17일(목), 충남대학교 백마홀에서 산림청 주최 및 유관기관(한국임우회, 한국목재공학회)과의 공동주관으로 ‘2015 산림분야 청년일자리 정보박람회’에 참여했다. 이번‘2015 산림분야 청년일자리 정보박람회’는 산림분야 전공 대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산림분야의 일자리 정보 및 취업상담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층의 고용증진에 목적이 있다.  청년일자리 박람회는 산림분야 공공기관·협회, 목재 산업체, 해외산림개발업체 등이 참가하며, 토크콘서트(산림분야 진로 특강 및 신규 공공기관 설명회, 기업 채용설명회)와 구직상담(기업·협회·공공기관 정보제공 및 입사준비 방법 안내, 구인·구직자간 1:1 맞춤형 현장면접)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진흥원은 과도한 스팩쌓기로 인한 시간·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직무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기반의 능력중심 채용정보를 제공했다.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은“공공기관으로서 직무능력 중심의 청년일자리 정보를 홍보하고, 직무 맞춤형 인재를 채용 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09-17

산림복지 검색결과

  • 한국임우회, 한국산림문학회와 업무 협약식 가져
      (사)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지난 4월 22일 오전 11시 한국임우회관에서 (사)한국산림문학회(회장 김선길)와 산림문화 창달을 위하여 산림문화의 가치를 이해시켜 국민들과 회원들의 정서적인 감성과 지식을 얻도록 상호 협력 하기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한국임우회에서는 전진표 회장, 이철수 부회장, 박봉식 부회장, 권영계 편집주간이 참석하였고 한국산림문학회에서는 김선길 이사장, 이용직 부이사장, 이서연 상임이사가 참석하였다.   임우회는 전, 현직 산림공직자들의 모임으로서 선, 후배 유대관계가 매우 활발한 단체이며 한국산림문학회는2002년 산림공직자들 중심으로 창단되어 문인들과 함께 문학으로 숲사랑 정서녹화를 이루려는 문학단체이다. 앞으로 두 단체는 업무협력을 통해 더욱 지속 가능한 산림문화 창달에 힘써 갈것을 기대해본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1-04-25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한국산림과학회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안진찬 이사장)과 한국산림과학회 (최정기 회장)가 2021년 2월 26일(금) 한국산림아카데미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진찬 이사장과 최정기 회장 외 한국임우회 회장, 양 기관의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자원의 순환경제 구축과 가치 향상,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에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한국산림과학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쪽은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산업 발전을 위한 경영 자문과 홍보 협력 ▲녹색 산림문화의 보급․확산을 위한 교육 협력과 정보 교류 ▲산림산업 관련 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 훈련, 교육 자원 교류 ▲산림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참여 및 홍보 등 상생발전 도모 ▲산림아카데미 우수 졸업생의 산림과학회장 명의 시상과 과학회     회원의 산림아카데미 교육 참여 시 지원 및 홍보 등 상생발전을 도모한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간이 산림자원의 육성과 산림인재의 양성을 통해 산림산업을 발전시키고, 산림과학의 대중화와 체계적인 플렛폼 구축 등에 기여하기 위해 한국산림아카데미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최정기 한국산림과학회 회장은 “산림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수요의 급증에 따라 국민의 삶의 질 개선과 사회적 가치를 창조하고, 4차 산업혁명,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되어 있는 산림과학의 체계적인 플렛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12월에 설립하여 1년 단위의 산림최고경영자과정(CEO)과정을 비롯하여 산야초재배기술, 귀산촌,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산촌체험지도사 등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현재까지 900여 명의 산림 전문인력을 양성해 왔다. 현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에서는 2021년도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13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cafe.daum.net/ 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카페)나 전화 042)471-9963, 9960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산업
    2021-03-01
  •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코로나19 퇴치 ‘국민운동챌린지’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이경준 회장은 2020년 10월 12일(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운동챌린지’ 손 글씨 응원릴레이에 동참하였다. 이 릴레이는 박종호 산림청장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경준 회장은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으로부터 이어받았다. 이에 이경준 회장은 동영상 응원메시지와 기념사진을 남겼다. 이경준을 비롯한 300여 명의 한국산림정책연구회 회원은 진심어린 국민의 응원이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다음 주자로 산림신문 김헌중 회장에게 참여를 부탁드렸다.  이경준 회장이 동영상에서 남긴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이경준 회장입니다. 요즘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퇴치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임업인들도 코로나 방역과 전파 방지에 함께할 것을 제안합니다. 여러분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이 캠페인은 산림신문 김헌중 사장에게 릴레이로 전달합니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0-10-12
  •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 '국민응원챌린지' 동참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은 2020년 10월 8일(목),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응원챌린지'에 동참하였다. 이 손글씨 응원릴레이는 박종호 산림청장으로부터 시작되였으며, 박봉식 한국수목보호협회장으로부터 이어받았다. 전진표 임우회장을 비롯한 1만 3천여 명의 한국임우회원은  진심어린 국민의 응원이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다음 주자로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이경준 회장에게 참여를 부탁드렸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0-10-12
  • 한국임우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6월 20일(목), 대전광역시 서구에 있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산림복지 분야 전문성 강화와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는 우리 임우회에서 전진표 회장과 박봉식․이철수 부회장, 상임이사 등 5명이 참석하였으며, 산림복지진흥원에서는 윤영균 원장, 염종호 사무처장, 연성훈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시에 인사말을 통해 “윤영균 초대 원장의 풍부한 경륜, 탁월한 능력과 리더십이 산림복지 업무를 수행하는 많은 직원들의 열성적인 노력에 힘입어 우리나라의 산림복지 정책이 짧은 기간에 대단히 큰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축하하며, 앞으로 더욱 큰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덕담을 하였다. 그리고 산림녹화와 산지자원화의 주역들이 주축이 되어 구성된 한국임우회가 지금까지는 회원 친목을 주된 목적으로 운영하였으나, 앞으로는 전국의 지방임우회와 연합하고, 임업 관련 단체와도 연계하여 임업인의 단결을 위한 구심점 역할과 단합된 목소리로 임업인의 정당한 권리와 의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는 등 임우회의 적극적인 활동 방향에 대하여도 설명하였다. 또한, 오늘 업무협약(MOU) 체결을 계기로 한국임우회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상호 발전을 위해 협조 체제가 더욱 굳건히 되기를 희망하며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윤영균 원장은 임업계 선배들로 구성된 한국임우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영광이라며, 불과 4~5년 전까지만 해도 산림복지에 대해 임업계 일부의 이해 부족으로 우려와 반대 의견이 있었으나, 이제는 산림복지제도가 시의 적절한 정책으로 인식되어 산림복지정책이 확고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하였다. 윤 원장은 “산림복지진흥원의 첫 원장으로 취임하였을 때와 경북의 산림치유원 개원식 등에 임우회의 많은 선배님들이 축하를 해주셨음에 감사하고, 지난날 선배님들이 이룩한 울창한 숲을 바탕으로 오늘날 국민들에게 산림복지를 베풀게 되었다고 생각하며, 선배님들의 업적이 더욱 빛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선배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계속되기를 바랐다. 이번 협약은 산림시책에 관한 홍보‧자문 등을 통하여 산림복지 분야의 전문성 강화와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이다. 협약서의 상호 협력 내용은  ①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 자문, 홍보 및 정보 교류 ② 산림복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지원  ③ 산림복지 관련 토론회‧평가‧자문회의 등 외부전문가 활동 ④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시설을 활용한 산림복지프로그램 참여 편의제공  ⑤  기타 산림복지 진흥과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6-22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제1회 전라남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주최하는 (사)산림환경포럼 (이사장 김헌중)에서는 지난 12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3층 회의실에서 “제1회 전라남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한국임우회 전진표회장을 비롯한 산림관련인사 50여명이 모여 성대하게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내 최고의 산림분야 상으로 올해로 17년 동안 이어지고 있으며 그동안 110분의 공로자를 명예의 전당에 모셨으나 전국 단위에서 선정하다 보니 지역의 공로자들이 소외되는 일이 있어 3년 전 제주지역을 시작으로 광역 시.도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올해부터 확대하게 되었다.   이번 수상자 선정에는 전남대학교 농과대학장을 역임한 안기완교수가 전남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장을 맡아 철저한 심사로 6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 (위원장 전진표)의 승인으로 확정되었다.   수상자로는 자치부문에 장성군 (군수 유두석), 입법부문에 구복규 전남도의회 부의장, 교육부문에 김준선 순천대학교 명예교수, 복지부문에 허용범 진도군 산림조합장, 단체부문에 숲속의 전남 (회장 정은조), 임업부문에 강세웅 한국양묘협회 전남지회장이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개회에 이어 김헌중이사장의 환영사와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의 축사, 전남도지사의 축사에 이어 시상과 수상자 소감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수상자들의 공로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의 선두에선 수상자들의 뒤를 이어 많은 동참자들이 있다고 밝히며 이제 산림분야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2단계 실행방안 인 “숲에서 탄소흡수, 목재로 탄소저장”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목조로 탄소감축”을 시작할 때라고 주장하였다.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에서 산림분야의 최고의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산림환경보전과 기능향상을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라 다짐하였다.     ㅇ안기완 전남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장 ㅇ 김헌중 산림환경포럼 이사장 ㅇ 전진표 대한민국산림환 경대상 운영위원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축사대독 (김재광 산림보전과장)   ㅇ 유두석 장성군수   ㅇ 구복규 전남도의회 부의장   ㅇ 김준선 순천대학교 명예교수    ㅇ 허용범 진도산림조합장    ㅇ 숲속의전남    ㅇ 강세웅 한국양묘협회 전남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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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21-11-15
  • 전춘성 진안군수, ‘제1회 전라북도 산림환경대상’ 수상
    전춘성 진안군수가 지난 10월 26일에 개최된 ‘제1회 전라북도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했다.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2005년도부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공적자를 선정ㆍ시상하여 수상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며 명예를 후대에 전하는 행사를 17년 동안 펼치고 있다. 제1회 전라북도 산림환경대상은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이 주최·주관하고 산림청 등이 후원하며, 광역지자체별 분야는 올해 수상 대상자가 확대되면서 신설됐으며 지난 9월 한 달간 공고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했다. 제1회 전라북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사)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과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 축하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전춘성 군수는 지역산림행정 발전을 위해 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 적극 지원, 마이산 8거점 조성, 산림작물특화 지원, 선도산림경영단지 추진,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 등 산림을 통한 치유힐링 일번지 진안을 만들기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뜻깊은 상을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산림환경 기능 증진과 산림을 통한 진안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좌측부터 권장현 서부지방산림청장, 전춘성 진안군수, 김헌중 산림환경포럼 이사장, 전진표 한국임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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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7
  • 이미숙 전주시의회 부의장, 전라북도 산림환경대상 수상
    전주시의회 이미숙(효자4·5동) 부의장이 지난 10월 26일에 개최된 ‘제1회 전라북도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했다.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2005년도부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공적자를 선정ㆍ시상하여 수상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며 명예를 후대에 전하는 행사를 17년 동안 펼치고 있다. 제1회 전라북도 산림환경대상은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이 주최·주관하고 산림청 등이 후원하며, 산림 환경기능 증진 및 기후변화 대응, 지구온난화 방지 등 산림환경 개선에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수상하고 있다. 제1회 전라북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사)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과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 축하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미숙 부의장은 환경보호 및 난개발 방지를 위해 산림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산림환경 보전, 산림자원 확충 등을 통해서 건강한 생태환경 구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 부의장은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산림의 공익적 가치 보존과 산림환경 증진을 위해 노력하며, 기후변화 대응 등 산림환경 인식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10-27
  • 제3회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 개최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15일 제주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에서 제3회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사)산림환경포럼은 2005년도부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공적자 110여분을 선정 시상하므로 수상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며 명예를 후대에 전하는 행사를 17년 동안 펼치고 있다.   포럼에서는 전국적인 공로자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나 지방의 숨은 공로자들이 많음에 3년 전부터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열고 있으며 금년에는 경북, 충남, 전남, 전북 등에서도 공로자들을 선정하고 있다.   제3회 제주산림환경시상식에는 제주특별자치도(고영권 정무부지사), 도의회(강연호 부의장),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 임업인 단체, 수상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산림환경포럼(본부장 고윤권, 운영위원장 고용래)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부문별 수상자는 · 입법부문에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 자치부문에 오영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 연구부문에 김윤숙 제주국제대학교 교수, · 행정부문에 고경희 제주시 청정환경국장, · 임업부문에 이부자 표고버섯영농가, · 단체부문에 고재선 서귀포시 산림조합 조경수생산자협의회장, · 특별부문에 허성수 생태학습장 대표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시상식은 제주산림환경포럼 고용래 운영위원장의 개회선언, 고윤권 본부장의 환영사, (사)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의 격려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축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축사, 한국임우회 전진표회장의 축사, 수상자를 대표하여 고용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의 인사가 있었다.   제주산림환경포럼 고윤권 본부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제주 산림환경 보전과 종 보존 사업에 행정, 의회가 함께 노력해주길 바라는 임업인의 희망을 전하며 오늘 수상하신 여러분께 축하를 드린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서 분야별 대상 시상, 지역 국회의원 축전 낭독 및 김동호(한라작은마을도서관장)의 가야금 축하연주가 있었으며 코로나19 관련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시상식은 상패 및 꽃다발 전달, 수상소감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산림조합중앙회 제주지역본부, 제주시 산림조합, 서귀포시 산림조합, 제주특별자치도 임업인연합회, 임정동우회, (사)제주생명의숲 등 단체에서 제주특별자치도 500만 그루 나무심기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으로 나무심기 기금을 한민 산림조합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이 대표하여 제주산림환경포럼 고윤권 본부장에게 전달해 참석하신 내빈, 임업인, 수상자 등으로부터 환영의 박수를 받으며 1,2부에 걸친 시상식이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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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한국임우회 2021년도 정기총회, 숲속의 정원 "샘솔원"에서 개최!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2021. 3. 23.(화), 서울 성북구 상월곡동 천장산 기슭에 위치한 서울국유림관리소 샘솔원(숲속의 정원)에서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방역대책과 정관에서 규정한 의결 정족수 등을 감안하여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하였다.    정기총회에서는  ‘ 2020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에 이어, 심의·의결 안건으로 ① 의안 제1호 2020년도 예산집행 실적(결산) ② 의안 제2호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③ 의안 제3호 원로·부회장대우·이사대우 추대(안)은 원안대로 의결하였으며, 의안 제4호 ‘한국임우회 명칭 변경 추진’ 건은 시대의 변화와 사회적 흐름에 맞추어, 전국적으로 2,200여 명의 다양한 회원을 포용하며, 산림․임업인의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는 단체로서의 면모와 위상을 재정립하고 더욱 큰 도약을 위해 이에 걸맞은 이름으로 변경하는데 참석 회원 다수가 뜻을 같이하였으나, 일부 회원은 임우회 창립 45년의 역사와 전통성 등을 감안하여 신중을 기할 필요성이 있음을 강하게 주장하므로, 금후 보다 폭넓게 의견을 수렴하여 다시 논의한 후에 추진키로 하였다.    이번 총회에는 정회원 64명이 참석하였으며, 내빈으로는 산림청장을 대리하여 김용관 산림보호국장, 박 현 국립산림과학원장, 박정희 한국산림경영인연합회장, 김헌중 산림환경신문 이사장이 참석하였다. 시․도임우회 대표는 도경락 경기임우회장, 민상기 충북임우회장, 최석범 전북임우회장, 박영치 전남임우회장, 정재수 경북임우회장, 정민호 대청임우회장, 이승남 원주영림회장을 비롯한 다수의 시도 회원이 참석하여 전국 임우연합체로서의 면모와 결속된 모습을 보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바쁜 가운데 시간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에게 각별한 마음을 담아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한국임우회가 앞으로 산림과 임업분야의 발전을 위한 구심적 역할을 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며, 새로운 변화와 더욱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1-03-24
  •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2일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사)한국임우회,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한국산림보안관연맹 등의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자치, 정책, 교육, 연구, 임업 등 5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자치부문 강원도 춘천시 (시장 이재수) ○ 정책부문 김용관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 교육부문 안기완 (전남대학교 교수) ○ 연구부문 박현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정책부장) ○ 임업부문 김옥등 (학가산자연휴양림 대표)이 선정되었다.   김헌중 운영위원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16년 동안 이낙연 민주당 대표, 박종호 신원섭 산림청장을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95여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씽크탱크가 되었으며 이를 실현시킬 조직으로 『한국산림보안관연맹』이 발족하여 전국 42개 지역에 지부를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수상자이며 포럼 부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에 그치지 말고 수상자들 전체가 모여 국가 산림정책에 경륜과 지혜를 빌려주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시상식은 금년 12월 9일 산림비전센터에서 거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모임이 중지되어 사태가 진정되는 시기에 별도 일정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0-12-02
  • 제12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지난 1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유성호텔 3층 킹홀에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주관한 “제12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그간 산림환경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헌신적 공로를 세운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행사에는 7개부문의 수상자들과 가족 그리고 각 분야의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부문별 수상자는 자치부분에 박성일 완주군수, 정책부문에 산림청 박종호 이용국장, 행정부문에 경상남도 조현명 환경산림국장, 교육부문에 동국대학교 강호덕 바이오대학 학장, 연구부분에 경상북도 황형우 산림산업과장, 임업부문에 김영식 서대산약용 자연휴양림 대표, 단체부분에 사단법인 한국산림정책연구회가 수상하였다, (사)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의 수상자들께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있으신 분들로 후대에까지 명예를 기록, 보전하고자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제정하고 시행하고 있다.”며 “이제는 그동안의 66인 수상자들의 모임인 산림환경포럼이 지난달 산림청으로부터 허가를 득하고 법인화되었다고 밝히며 이제 본격적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일'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국회의원 재임 기간이 짧고 어수선한 정치로 인하여 선정이 어려운 입법부문을 제외하고 자치, 연구, 교육, 정책, 행정, 단체, 임업 등 총 7개부문 수상자들에게 시상했으며 식순은 ▲ 경과보고 ▲ 운영위원장 환영사 ▲ 각계 축사 ▲ 수상자 시상 ▲ 기념촬영 ▲ 오찬 및 커뮤니케이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내빈으로 참석한 한국임우회 전진표 부회장은 이제부터는 그동안의 수상자들을 국가의 자산으로 생각하고 그 분들의 경륜과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포럼으로 성장해 나갈것 부탁한다며 “특히 이번 시상식에는 다수의 언론기관(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목재문화신문, 직업훈련뉴스, 기독신문, 매일경북신문, 충남매일신문, 전북인신문, 일간전남신문, )이 수상자 추천에 공동 참여하였으며 시상식장에서 공적내용을 공개하는 등 투명한 선정으로 시상의 격과 수상자의 명예가 높아진 것 같다.”고 평가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6-12-17

목재이용 검색결과

  • 한국임우회, 제44차 정기총회 개최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5월 7일(목), 서울국유림관리소 샘솔원(옥외 정원)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20년도 주요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확정하고, ‘한국임우회 정관과 운영규정’ 등을 개정한다.    한국임우회는 지난 2월 27일(목)에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정부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대책’에 따라 부득이 무기 연기한 바 있으며, ‘코로나19 생활방역’ 기본지침을 준수하며 이번에 총회를 열게 되었다.        산림청과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의 산림·임업·녹지 분야 관련 기관·단체에서 봉직하고 퇴직한 공무원과 임업인으로 결성한 한국임우회는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회원의 복리 증진과 산림정책에 관한 홍보 및 자문 등을 통하여 산림과 임업의 발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1976년 3월 13일에 발족한 임우회는  2010년 8월 24일 사단법인 한국임우회로 설립 등기하였다. 현재, 회원 1,600여 명이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20년 4월부터는 지방자치단체 출신의 11개 시·도임우회(회원 1,430명)와 연합체 결성을 위한 소통 강화의 일환으로 한국임우회에서  발행하는 월간《산산산 나무 나무 나무》2,200부를 임우회원과 시·도임우회 회원에게 배포하고 있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한국임우회가 전국의 임업인과 임업단체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그 기능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전국 임우회원의 단결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 목재이용
    • 목재단체
    2020-04-28

오피니언 검색결과

  • <성명서>건전한 산림경영 정책에 대한 한국임우회의 입장
    우리나라 국토녹화사업에 평생 헌신한 한국임우회 회원 일동은 2050 탄소중립 정책과 관련된 사회적 갈등 양상에 큰 우려를 표하며 다음 사항을 제시한다.   첫째, 기후변화시대를 맞이하여 산림의 다양한 기능과 역할은 확대되어야 한다. 과거 반세기 동안 이룩한 성공적인 국토녹화의 업적이 훼손되지 않도록 환경적으로 건전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달성하여야 한다.   둘째, 우리의 산림은 비로소 장년기에 도달하여 울창한 숲이 되었지만 연령 구조가 편중되어 있는 문제가 있다. 지금 숲을 그대로 두면 숲의 불균형적 영급(나이) 분포를 균등하게 조정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를 놓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셋째, 목재와 목질계 원료를 더 많이 활용하는 것은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대체 방안이다. 대기 중 탄소를 흡수-저장-배출하는 숲의 생태적 원리를 선순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산림관리가 되어야 한다. 숲가꾸기, 솎아베기(간벌), 불량림의 수종갱신을 통해서 숲의 목재생산 기능을 극대화하면서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을 지속적으로 증진시키는 것이 탄소중립을 실행하는 최선의 방안이라는 인식이 확산될 것이라고 믿는다.   사단법인 한국임우회 회장 전진표 (참여 24개 단체) 부산임우회, 울산임우회, 경기임우회, 강원임우회, 충북임우회, 충남임우회, 전북임우회, 전남임우회, 경북임우회, 경남임우회, 제주임정동우회(건제순), 목재문화진흥회, 자연휴양림협회, 한국사유림발전연구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산림기술인회, 한국산림문학회,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한국산림정책연구회, 한국산지환경연구회, 한국양묘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조경수협회, 한국합판보드협회(자음순)
    • 오피니언
    • 시론
    2021-06-04
  • (기고) 4.19혁명 정신으로 임업발전에 기여한 한국임우회 전진표회장.
       2020년은 코로나바이러스 병균이 우리 인간세계를 뒤흔들어놓고 있다. 사람들은 병마에 겁이 나서 외출과 왕래를 자제하고, 자유롭게 활성화되어 오던 경제는 크게 위축되어 불황을 예고하고 있다. 경기 순환에 의지해 생계를 꾸려가고 있는 일반 서민들은 말 못하는 고통으로 나날을 보내고 있고, 정부로부터는 100여만 원의 '긴급 재난 지원금'을 전 국민에 공급한다는 정책이 나오고 있다. 얼마나 위중하게 생각했으면 그러한 정책을 펼쳐야 할 판인가!   특히나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 무역으로 부를 창출 유지해 온 한국은 이번 사태로 경제 전망이 불투명하여지면서 매우 심각한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일수록 심신의 건강이 더욱더 중요하다. 온 국민이 수십 년간 공들여 조성한 우수한 우리 산림을 건강 증진과 유지에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게 된 것이다. 63%의 산림을 방치하다시피 하고 있는 현재의 국가정책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점검하여서, 한국인의 고사를 막고 미래를 여는 열쇠가 되는 산림을 활용하는 획기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 시기가 도래한 것이다.   민주주의 기초를 확고히 다진 4.19혁명 60주년을 맞이한 올해에 돌아보건대 국가 장래와 민족을 위해서 젊음과 목숨을 거는 자기희생을 마다하지 않고 자기주장을 굽히지 않았던 민주투사는 지금도 한국 산림과 임업의 발전을 위해서 한시도 쉬지 않고 동분서주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이다. 그는 1960년 동국대 임학과 신입생이면서도 4.19혁명 선봉에서 "3.15 대통령선거는 부정선거는 무효이다."라는 플래카드의 기수가 되어 "민주주의를 말살한 현 독재정권은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그 기개로 경무대에 진입했다. 하지만 빗발치는 총탄에 더 이상 진입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는 중에 동성고등학교 고3 학생들도 그곳에 동참했는데 그 학교의 학생인 민기남- 국립수목원장을 지낸 (고)이원열 원장의 동기 -이 총탄을 맞아서 쓰러졌고, 그것을 본 전진표는 자기도 모르게 그 위급함을 즉각 인지하고 다른 친구들보다 앞서 그를 등에 업어서 병원에 입원시켜 주었고 그의 생명을 건져주었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인 최근에 병석에 있는 그를 만났고, 4.19혁명 유공자가 되도록 돕기도 했다.   그 당시에는 서로가 누구인지 모르고 다만 4.19 데모 학생으로만 알고 지나갔지만, 부상자의 친구였던 이원열 원장을 통해서 만난, 그 당시 상황을 기억하고 있던 김정만, 방광식 등과 대화하다 보니 키 큰 동국대생은 전진표가 맞는다는 사실이 드러나게 되었다.   국가보훈병원에서 58년 만의 만남 (2018. 7. 21)  <왼쪽 (고)민기남 씨, 전진표 임우회장, 민기남 씨 부인>   그런 연유로 그 피해자의 부인으로부터는 "우리 남편이 생전에 '나의 생명 은인은 동국대생이었다.'며 전진표 선생 이야기를 늘 하시었다. (남편을 대신하여) 고맙습니다.”라고 쓴 답례의 편지를 받기도 했고, 그것만으로도 만족해하며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고 민기남은 2019년초 국립민주묘지에 안장되었다. (왼쪽 부인과 아들, 오른쪽 전진표회장과 동성고 급우들>   동국대에서는 총탄 희생자가 많은데 그들은 4.19 유공자묘역에 잠들었지만, 전진표는 다행히 크게 다친 데가 없어서 지금도 건재하다. 하지만 그는 4.19 민주혁명 선봉에 섰고 민기남 군의 생명을 구해준 의리남이다.   그는 4.19혁명 정신을 살려서 국가 지킴이 방위와 발전에 집념하여 R.O.T.C 2기 총동기회장 및 한국 산림청 국제협력 담당관으로서 우리나라 임업을 세계에 알리는 일을 하였고 또한 수목장을 장묘문화로 도입하여 최초로 제도화했으며, '한국의 황폐 산지 조기녹화 성공'의 업적을 UNESCO 세계기록유산에 등재시켜 역사에 길이 남게 하기 위해서 - 지금은 유명을 달리한 - (고)이원열 등과 함께 '산림녹화UNESCO등재추진위원회'에서 '대외협력본부장'이라는 직함으로 일하며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본 글의 저자인 원광대 명예교수 류택규도 4.18, 4.19 데모 당시에 현장에 있었고 이후, 한국 임학의 발전을 위해서 한국 임학의 최고봉인 임학회의 회장으로 있으면서 임기 중에 영문판 국제 임학회지를 최초 발간하기도 했으며, 임업 용어 통일화 작업에 앞장서기도 했다. 노년이 된 지금은 고향으로 돌아와서 지역 발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온 힘을 쏟아 붓고 있는 중이다.   전진표 임우회 회장은 현재 대한민국의 세계적인 산림녹화 성공 기록을 역사에 길이 남길 '산림녹화기념관' 건립을 최대 목표로 삼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금도 불철주야 임업인의 현장을 누비며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경제 난관도 임업계가 모든 역량을 모아 합심한다면 당면한 국난을 극복함에 도움이 되는 획기적인 방안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북한과 합친 협력 산림개발을 이룬다면 한국의 장래는 세계를 선도하는 임업 국가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현재 대한민국의 코로나바이러스 질병 재난 극복 역량에 세계열강의 칭송이 쏟아지는 것과 같이, 정치 경제 국민 통합 정신에 있어서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커다란 발전을 이룰 수 있게 될 것이며, 4.19정신을 외쳤던 주역들이 꿈꾸었던 희망의 나라가 꼭 실현될 수 있으리라 확신하는 바이다. -류택규 전 임학회장-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29
  • [기고]4월5일 식목일의 역사적 의의를 알자.
        4월 5일 식목일은 온 국민의 숲사랑, 산사랑을 상징하는 기념일이다. 자연환경의 소중함은 재강조할 필요도 없다. 요즈음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세계적 팬데믹 대공황을 겪으면서 인간 능력의 한계와 무력감을 뼈저리게 체감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접촉금지 등 서로를 멀리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 때문에 스트레스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 사람들은 건강과 마음의 여유를 유지하기 위하여 공원이나 주변의 등산로 등 숲을 찾을 수밖에 없어 숲과 자연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    돌이켜 보면 일제 강점기와 8.15해방, 6.25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우리 국토는 최악의 황폐기를 맞았다. 가뭄과 홍수피해의 반복으로 논밭은 매몰되거나 쓸려나가 식량 생산이 어려워 초근목피로 근근이 견디며 난방과 취사용 연료용으로 나무뿌리까지 캐내는 악순환을 되풀이했다.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활용하는 우리 국민들의 저력은 이때도 어김없이 발휘되어 4월 5일을 식목일로 정하고 정부와 국민이 한마음이 되어 국토녹화 운동을 전개하고 온 국민이 뭉쳐 산에 꿈을 심기 시작하였다.    지난 세월 60여 년을 한결같이 피땀을 흘린 공로로 지금 우리 곁에 있는 울창한 숲이 조성되었다. 이런 과정을 모르는 국민들은 우리 산림이 오랜 세월을 지내면서 자연스럽게 숲이 형성된 것으로 착각하기도 한다. 더욱 위험스러운 관념은 숲의 소중한 가치를 경시하여 환경파괴에 대한 거부감 없이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사업 등 다른 용도로 숲을 파괴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세계의 산림면적 약 40억ha 가운데 산림파괴로 매년 9백40만ha(0.22%)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FAO 통계가 밝히고 있다. 근래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봄이 17일 이상 빨라진 현실을 감안하여 식목일을 앞당겨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임업인들은 세계 각국들이 나무를 심는 상징적 기념일로 식목의 날을 정하고 있는 보편적 추세와 국가기념일로 정해진 역사적 의미를 새겨, 4월 5일 식목일이 국토녹화운동의 출발점이자 정신적 모토로 삼은 뜻깊은 기념일로 기억할 필요가 있다. 또 이를 지켜나가는 전통이 다음세대로 전해지기를 희망한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의 산림녹화 성공사례는 세계적으로도 자랑스러운 모범사례이므로 UNESCO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시켜 우리의 산림녹화 기술과 정신이 지구촌의 사막화 방지를 위한 선도사업으로 퍼져 나갈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 제75회 식목일을 뜻깊게 맞이하여 온 국민과 함께 푸르고 울창한 국토를 가꾸고 지키는 일에 함께 나서기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02
  • [신년사]우리 함께 더 멀리 걸어갑시다.
      새로운 희망과 벅찬 기대로 맞이하는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 아침을 맞아 임우회 회원 여러분 모두 올 한 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성취하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에도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았지만, 금년에는 이런 사회적 분열과 대립이 잘 봉합되어 대한민국이 더욱 더 발전하는 도약의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저는 지난 2월 사단법인인 한국임우회 회장으로 당선되면서 우리 임우회를 더욱 새롭고 알차게 만들기로 결심하고 어언 10개월을 열심히 뛰어 왔습니다. 우리 임우회가 주어진 사명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 조직의 위상과 구성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하여, 먼저 우리 임우회의 구성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먼저 회원의 자격을 확대하였는데, 산림청, 지자체의 임업관련기관·단체에서 재직 경력이 있는 분들과 우리 회의 목적을 찬동하는 분들을 포함하여 신입회원으로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작년에는 약 60여 명이 신입회원으로 가입하였습니다. 또한, 산림청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임우회 준회원 가입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작년 말 통계에 의하면 전국 산림공무원이 8,600여명인데, 이 중 중앙 공무원이 1,700여 명, 지자체 공무원이 6,900여 명입니다.   그리고 우리 임우회가 시·도 임우회와 유대를 강화하고 임업인 대표단체로서의 구심적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연합체 구성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시·도 임우회장님들과 두 번의 간담회 개최를 통해 연합체의 성격, 정관 정비, 분담금 지원, 회원 편의 제공 등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하는 등 현재 시·도 임우회의 의견을 수렴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향후 연합체 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2016년 이후 변동된 회원 주소 등 정보를 수정 보완한 회원수첩을 발간하여 유관기관·단체 및 회원님들께 1.600부를 배부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봄철 동해안 산불피해지 현장을 방문하고 성금을 전달하였으며(5.24),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관리의 역량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5개 지방청산림청과의 간담회를 5회 실시하였으며, 신년교례회나 「산의 날」 행사 등 산림청 주관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소통과 교류를 추진하였습니다. 그 결과 다행히도 우리 임우회를 보는 산림청의 시선도 상당부분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미흡한 점들이 산재해 있고, 저희 능력의 한계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움을 체감하고 있습니다만, 그간의 노력에 의해 우리 조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여지가 마련되었고 이로 인해 상생적 희망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위안을 얻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부족한 저의 생각을 지지해주고 묵묵히 동조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의 자기희생적인 협조와 귀중한 인내의 결과라고 확신합니다. 임우회 회원 여러분! 올해에도 우리 임우회와 산림·임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전진과 도약의 해가 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과 힘을 합쳐 모든 역량을 기울여 가겠습니다. 작년에 이어, 금후 우리 임우회가 추구할 목표는 산림청의 추진 정책을 적극 밀어주면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데 보조적인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임업인들이 정부에 건의하는 직불제 실현 등 임업발전을 위해 필요한 제도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임우회가 국내의 150여 임업단체에서 중심적이며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려고 합니다. 그런 가운데 산림청과 단체와의 정보교류 활성화는 물론 민관의 조정자 역할을 적극 펼쳐 나가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산림은 우리 인간의 생명을 지탱해주고 있습니다. 산림헌장에는 “숲은 생명이 숨 쉬는 삶의 터전이다.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과 기름진 흙은 숲에서 얻어지고, 온 생명의 활력도 건강하고 다양하고 아픔다운 숲에서 비롯된다. 꿈과 미래가 있는 민족만이 숲을 지키고 가꾼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런 산림을 평생 가꿔온 여러분들은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임우회원 여러분들께서도 지속가능한 발전과 풍요로운 삶 그리고 자랑스러운 산림문화가 계승되도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힘을 더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임우회가 임업계의 문제해결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더 멀리 걸어갑시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임우회원 여러분과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 1. 새해를 맞아   한국임우회장 전 진 표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1-03
  • (신년사)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   새로운 희망과 벅찬 기대로 맞이하는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 아침을 맞아 임우회 회원 여러분 모두 올 한 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성취하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에도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았지만, 금년에는 이런 사회적 분열과 대립이 잘 봉합되어 대한민국이 더욱 더 발전하는 도약의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저는 지난 2월 사단법인인 한국임우회 회장으로 당선되면서 우리 임우회를 더욱 새롭고 알차게 만들기로 결심하고 어언 10개월을 열심히 뛰어 왔습니다. 우리 임우회가 주어진 사명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 조직의 위상과 구성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하여, 먼저 우리 임우회의 구성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먼저 회원의 자격을 확대하였는데, 산림청, 지자체의 임업관련기관·단체에서 재직 경력이 있는 분들과 우리 회의 목적을 찬동하는 분들을 포함하여 신입회원으로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작년에는 약 60여 명이 신입회원으로 가입하였습니다. 또한, 산림청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임우회 준회원 가입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작년 말 통계에 의하면 전국 산림공무원이 8,600여명인데, 이 중 중앙 공무원이 1,700여 명, 지자체 공무원이 6,900여 명입니다. 그리고 우리 임우회가 시·도 임우회와 유대를 강화하고 임업인 대표단체로서의 구심적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연합체 구성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시·도 임우회장님들과 두 번의 간담회 개최를 통해 연합체의 성격, 정관 정비, 분담금 지원, 회원 편의 제공 등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하는 등 현재 시·도 임우회의 의견을 수렴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향후 연합체 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2016년 이후 변동된 회원 주소 등 정보를 수정 보완한 회원수첩을 발간하여 유관기관·단체 및 회원님들께 1.600부를 배부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봄철 동해안 산불피해지 현장을 방문하고 성금을 전달하였으며(5.24),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관리의 역량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5개 지방청산림청과의 간담회를 5회 실시하였으며, 신년교례회나 「산의 날」 행사 등 산림청 주관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소통과 교류를 추진하였습니다.   그 결과 다행히도 우리 임우회를 보는 산림청의 시선도 상당부분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미흡한 점들이 산재해 있고, 저희 능력의 한계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움을 체감하고 있습니다만, 그간의 노력에 의해 우리 조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여지가 마련되었고 이로 인해 상생적 희망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위안을 얻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부족한 저의 생각을 지지해주고 묵묵히 동조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의 자기희생적인 협조와 귀중한 인내의 결과라고 확신합니다.   임우회 회원 여러분!올해에도 우리 임우회와 산림·임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전진과 도약의 해가 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과 힘을 합쳐 모든 역량을 기울여 가겠습니다. 작년에 이어, 금후 우리 임우회가 추구할 목표는 산림청의 추진 정책을 적극 밀어주면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데 보조적인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임업인들이 정부에 건의하는 직불제 실현 등 임업발전을 위해 필요한 제도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임우회가 국내의 150여 임업단체에서 중심적이며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려고 합니다. 그런 가운데 산림청과 단체와의 정보교류 활성화는 물론 민관의 조정자 역할을 적극 펼쳐 나가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산림은 우리 인간의 생명을 지탱해주고 있습니다. 산림헌장에는 “숲은 생명이 숨 쉬는 삶의 터전이다.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과 기름진 흙은 숲에서 얻어지고, 온 생명의 활력도 건강하고 다양하고 아픔다운 숲에서 비롯된다. 꿈과 미래가 있는 민족만이 숲을 지키고 가꾼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런 산림을 평생 가꿔온 여러분들은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임우회원 여러분들께서도 지속가능한 발전과 풍요로운 삶 그리고 자랑스러운 산림문화가 계승되도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힘을 더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임우회가 임업계의 문제해결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더 멀리 걸어갑시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임우회원 여러분과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 1. 새해를 맞아  한국임우회장 전 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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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인터뷰)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
      제 74회 식목일을 맞아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새산새숲' 국민캠페인을 병행하여 전국각지에서 나무심기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미세먼지의 위험성이 날로 높아지고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해마다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의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산림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 산림청의 개청 이 후 50여 년 간의 긴 시간동안 우리나라의 산림녹화와 임업발전을 위해 최전선에서 앞장서다 퇴직 후에도 그 길을 이어가고 있는 분들이 모인 단체가 있다.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 임우회는 산림청 퇴직공무원을 중심으로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를 공유해 회원의 복리 증진과 산림정책에 관한 홍보 및 자문 등을 통한 산림발전을 위한 목적으로 1976년 3월13일 발족하여 44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한국임우회는 그 이후 2010년 8월24일 사단법인으로 설립됐고 현재는 산림공무원 및 임업인 15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봄볕이 완연한 4월의 초입, 한국임우회를 이끄는 전진표 회장을 만났다. <취임인사차 산림청 방문> Q. 지난 2월, 한국임우회 회장으로 선임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임기 내 어떤 각오로 임할 생각이신가요?   A. 40여 년 전 임우회 창립 당시 시대적 여건과 배경은 21세기에 들어선 현재와는 확연히 다른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극적이며 정적인 조직을 보다 적극적이며 동적인 조직으로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회원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이노베이션(혁신)을 할 각오입니다. 하지만, 회원 간 친목 도모와 복리 증진이라는 사단법인 한국임우회의 최상 가치를 적극적이고 성실히 지켜나감은 물론, 임우회가 보다 가치 있고 보람된 모임이 되도록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말로만 그치지 않고 실현 가능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Q. 한국임우회의 역할은 어떤 것인가요? A. 임우회 창립 당시에는 어려웠던 시대로서 오직 산림직 공무원의 단합과 친목이 절실하였지요. 회원자격도 산림청 중앙부처를 중심으로 한 퇴직 OB만의 모임이었지요. 그러나 21세기에 이르러 과학, 의학 등 급속한 문명발달의 시대적 변천과 임업의 발전에 따라 임우회원의 자격이 OB만의 모임에서 임업 관련 단체와 임업인의 동참으로까지 확대가 요구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한국임우회가 법인단체로 승격하면서 임업계의 선도적 중심체로 성장하였습니다. 결국 사단법인 한국임우회는 산림정책건의 및 협력지원, 응원자로서의 역할이 극명해졌습니다. <제22대 부회장, 이사 임명장 수여식> Q. 한국임우회의 앞으로 활동방향은 무엇인가요?     A. 저는 취임사에서 이미 밝혔습니다. 즉 임기 내 캐치프레이즈(슬로건)로 제시했던바 ‘찾아가는 임우회, 찾아오는 임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한국임우회는 전국 임업단체들과 긴밀한 정보교환으로 각 단체의 당면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함으로써 합리적 대안을 수립하고, 정부에 건의하고, 산림정책추진에 적극 협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합니다.       산림청 금년도 산림정책목표를 보면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으로 정하고 6대 중점과제를 제시하였습니다.   시대에 맞는 추진계획이라 봅니다. 특히 남북협력으로 숲속의 한반도는 당면한 과제이므로 우리 모든 임업인이 동참해야 합니다. <산림조합중앙회와 업무협의> Q. 현대사회에서 산림이 가지는 의미는 어떤 것이라 생각하나요?   A. 산림은 인간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의 터전이라고 믿습니다. 산림은 깨끗한 공기와 물, 야생동물, 자연경관 등을 제공하고 인간생활에 필요한 목재를 공급하는 원천입니다.   그러므로 국민이 필요로 하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생활에 필요한 고품질의 임산자원을 생태적으로 건전하고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노력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제22대 부회장, 이사 임명장 수여식> Q. 앞으로 임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전통적인 임업은 인간생활에 필요한 목재임산물과 식·약용 식물자원 등 비목재임산물을 생산 판매하는 산업입니다만, 현대는 산림탄소를 저장하고 산림생태계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6차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목재육성임업은 장구한 시간이 걸리므로 그 수익성이 매우 낮기 때문에 산림소유자 등 임업경영체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업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림자원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아가야 합니다.    실 예로, 2014년 기준 산림의 공익가치가 126조원, 국민 1인당 연 249만원임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Q.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A. 겸손과 포용력이며, 말보다 행동이 근간이 되어야 합니다. 항상 봉사정신으로 매사 회원과 소통하고 친화력을 발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본인을 나무에 비유한다면 어떤 나무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공직을 시작하면서 동송(冬松)을 아호로 쓰고 있습니다. 소나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변함없는 청아한 자태가 매력입니다.  특히 엄동설한 흰 눈이 덮여 있는 곳에서 곧고 강인한 자태는 너무도 엄숙하여 꼭 닮고 싶었습니다. <공직시절 황폐지 녹화 주도> Q. 회장님께서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현재 임우회 구성인과 연령분포를 보면 대부분 산림공직자이며, 70~80대로서 1960년대 황폐지 녹화에 헌신했던 주역들입니다. 이분들의 생존 시에 꼭 산림녹화성공 기록이 UNESCO 세계유산으로 등재돼야 합니다.   둘째, 산림녹화기념관이 건립되도록 산림청이 주체가 되어 적극 추진해주기 바랍니다. 전국 각지에 제대로 보관되지 못하고 있는 산림녹화 기록들이 한자리에 모여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조속히 추진되길 바랍니다.   셋째, 남북산림협력의 당면사항으로 임우회원들의 경험과 숙련된 사방 및 조림 기술자로 북한녹화사업에 활용되도록 배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산림예산을 보면 전체예산에 0.5%인데 이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앞으로 1% 이상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임업단체가 힘을 보태야합니다.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심포지엄 참석> Q. 개인적인 인생목표는 무엇인가요?   A. 사람이 태어나서 얻은 최종직업은 숙명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한국 땅 동쪽의 내륙인 심산오지, 강원도 정선에서 출생하였습니다. 그곳 농고에서부터 대학원까지 오직 산림학을 전공하였으며, 첫 직업도 1965년 10월에 산림직을 얻어 영림서 산림청 본부에서 일했으며 최종 산림청 남부지방청장으로 약 34년간 봉직하였습니다.    현 임우회장에 이르기까지 임업의 선로에서 일탈한 적이 없습니다. 이제 남은 인생도 임업인으로서 임업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것이 인생 목표입니다.   늘 낮은 자세를 고집하며 겸손과 경청의 자세로 임업발전을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는 전진표 회장의 굳은 의지와 목표를 인터뷰 내내 엿 볼 수 있었다. <산림환경신문 발행인과 함께> 전 회장은 동국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농학석사를 받았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으며, 남부지방산림청장을 역임하고 현재 강원도민회중앙회 부회장, 대한민국 ROTC 제2기 총동기회장, 수목장실천회 공동대표, 산림정책연구회 대외협력위원장, 대통령 직속 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전진표 회장이 이끄는 한국임우회가 여태껏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산림발전에 기여하는 임업계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단체로 거듭날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된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4-05

임업정보 검색결과

  • 한국임우회, 대통령표창 수상!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10월 18일, ‘제20회 산의 날’에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함께 키운 숲, 우리를 보듬다’라는 주제로 열린 ‘산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정부 대책에 따라 산림유공자 및 임업단체 대표가 소규모로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임우회원을 비롯한 많은 분이 참석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한국임우회는 산림녹화 완성의 주역으로서 주요 공적은 전국 산림인 연합체로의 임우회 조직 확산 및 인터넷 개통, 월간 《산산산 나무 나무 나무》발간 배부를 통한 산림정책 홍보, 산림녹화 UNESCO 기록유산 등재사업 추진, 수목장 홍보와 실천을 통한 새로운 장례문화 확산과 산림보전에 기여, 유관 기관·단체와 업무협약(MOU)을 통한 산림복지 거버넌스 구축, 해외 및 북한 나무심기 행사 참가 및 기술지도 등이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1-10-22
  • (사) 한국임우회, 제20회 산의 날에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10월 18일,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열린 ‘제20회 산의 날’에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한국임우회는 산림녹화 완성의 주역으로서 커다란 공적이 있다. 특히 전진표회장이 취임한 이후 지방임우회를 통합하여 전국 산림인 연합체로의 임우회 조직 확산 및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통하였고,  월간 회보인 ‘산산산 나무 나무 나무’ 발간 배부를 통한 산림정책의 홍보, 산림녹화 UNESCO 기록유산 등재사업 추진, 수목장 홍보와 실천을 통한 새로운 장례문화 확산과 산림보전에 기여, 유관 기관·단체와 업무협약(MOU)을 통한 산림복지 거버넌스 구축, 해외 및 북한 나무심기 행사 참가 및 기술지도 등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날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함께 키운 숲, 우리를 보듬다’를 주제로 열린 ‘산의 날’ 행사는 산림유공자 및 임업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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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21-10-20
  • 한국임우회, 한국임업진흥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이강오 진흥원장(왼쪽)과 전진표 회장(오른쪽)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9. 14.(화) 11:00에 한국임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임우회에서 전 회장, 이철수 부회장을 비롯한 5명과 한국임업진흥원 이강오 원장, 조현국 산업ㆍ총괄이사, 이승우 기획혁신본부장 등 5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① 임업 및 산림정책에 관한 홍보 및 자문 등 협력 ② 관련 분야 학술자료 및 출판물, 지식정보 교환 ③ 교육, 자문, 심의 등을 통한 인적 교류 ④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이다. 이강오 진흥원장은 인사말에서 “두 기관ㆍ단체가 업무협약(MOU) 체결을 계기로 임업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상호 적극적인 협조를 희망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임우회와 임업진흥원이 임업과 산림의 발전을 위해 동행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많은 협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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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단체
    2021-09-23
  • 한국임우회 2021년도 정기총회, 숲속의 정원 "샘솔원"에서 개최!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2021. 3. 23.(화), 서울 성북구 상월곡동 천장산 기슭에 위치한 서울국유림관리소 샘솔원(숲속의 정원)에서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방역대책과 정관에서 규정한 의결 정족수 등을 감안하여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하였다.    정기총회에서는  ‘ 2020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에 이어, 심의·의결 안건으로 ① 의안 제1호 2020년도 예산집행 실적(결산) ② 의안 제2호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③ 의안 제3호 원로·부회장대우·이사대우 추대(안)은 원안대로 의결하였으며, 의안 제4호 ‘한국임우회 명칭 변경 추진’ 건은 시대의 변화와 사회적 흐름에 맞추어, 전국적으로 2,200여 명의 다양한 회원을 포용하며, 산림․임업인의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는 단체로서의 면모와 위상을 재정립하고 더욱 큰 도약을 위해 이에 걸맞은 이름으로 변경하는데 참석 회원 다수가 뜻을 같이하였으나, 일부 회원은 임우회 창립 45년의 역사와 전통성 등을 감안하여 신중을 기할 필요성이 있음을 강하게 주장하므로, 금후 보다 폭넓게 의견을 수렴하여 다시 논의한 후에 추진키로 하였다.    이번 총회에는 정회원 64명이 참석하였으며, 내빈으로는 산림청장을 대리하여 김용관 산림보호국장, 박 현 국립산림과학원장, 박정희 한국산림경영인연합회장, 김헌중 산림환경신문 이사장이 참석하였다. 시․도임우회 대표는 도경락 경기임우회장, 민상기 충북임우회장, 최석범 전북임우회장, 박영치 전남임우회장, 정재수 경북임우회장, 정민호 대청임우회장, 이승남 원주영림회장을 비롯한 다수의 시도 회원이 참석하여 전국 임우연합체로서의 면모와 결속된 모습을 보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바쁜 가운데 시간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에게 각별한 마음을 담아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한국임우회가 앞으로 산림과 임업분야의 발전을 위한 구심적 역할을 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며, 새로운 변화와 더욱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1-03-24
  • [신년사][신년사] 전진표 한국임우회장
    존경하는 임우회원 여러분! 2021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세계가 겪고 있는 코로나19 대유행(Corona19 pandemic)이 종료되어 지구촌이 활기차고 평화스런 모습이 되기를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지난해 우리 임우회는 정중동(靜中動)의 자세로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2020년 정기총회를 서울국유림관리소 샘솔원 숲속에서 개최하여 정관 일부개정 승인은 물론, 우리 임우회 목표를 조직 강화, 회원 증대 및 위상 제고에 두었습니다. 첫째 결실은 과거에 시․도별로 운영되던 부산 ․ 울산 2개 광역시와 경기 ․ 강원 등 8개 도(제주 제외)의 임우회가 사단법인 한국임우회를 중심으로 하나의 연합체를 결성하였습니다. 둘째, 임우회 가입 문호를 개방하고 학계의 교수, 산림경영CEO, 산림애호자 등 많은 분을 영입함으로써 회원이 총 2,300여 명으로 배가되었습니다.(현 산림공직자인 준회원 60명 포함) 셋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메트로내과의원 등 3개 단체와 우리 임우회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대외 활동의 영역을 넓히고 위상도 한 차원 높였습니다.  산림을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산림 ․ 숲은 인간의 허파와 같이 국민의 생명을 담보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이어오는 코로나19의 세를 꺾어주는 산림방역에도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울창한 산림에서 빈발하는 대형산불, 집중호우로 인한 다발적인 산사태, 돌발적인 산림병해충 등 자연재해도 극명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5천 만 국민의 생명과 삶의 터전으로서 국토의 63%인 산림을  더 이상의 훼손이 없도록 건강하게 잘 가꾸고 보호해야 합니다. 이는 바로 우리 회원들의 사명으로서, 산림의 기능과 역할을 국민들에게 알려주어야 하겠습니다. 한편, 임업계의 다양한 힘을 모아 정부로 하여금 국가의 주요정책 중 으뜸이 되는 강력한 산림정책과 활기찬 실행을 하도록 한국임우회가 적극 협력해야 합니다.   2020년 10월에 개최된 제25차 UN, FAO 산림위원회에서 최근 25년(1990~2015)간 산림경영 성과 평가 결과, 한국이 세계 제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이는 곧 ‘산림강국山林强國’임을 증명한 것입니다. 한편, 금년도 국가 예산이 약 558조 원에 비교하여 산림이 주는 공익적 가치는 221조 원(2018년 기준)이나 됨을 다시 인식하게 됩니다.  또한,  ’60년대 이전, 극도로 황폐한 이 땅에 회원 여러분의 땀방울로 나무를 심고 가꾸어 지금의 울창한 ‘생명의 숲’을 만들었기에 보람과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러나 우리는 건강한 숲을 갖게 되었다는 만족에 앞서 이제부터 산림의 지속적 경영이 되도록 산림행정을 주목하고 협조해야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1월 새해 아침에 한국임우회장 전진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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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9
  • 한국산림아카데미와 한국임우회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산림아카데미(이시장 안진찬)와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이 2020년 11월 30일(월) 서울 답십리 임우회관 임우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전진표 회장과 안진찬 이사장 외 임우회임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자원의 순환경제구축과 가치향상,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에 산림자원육성과 산림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한국산림아카데미와 한국임우회가 힘을 모으기로 약속하였다. 이에 따라 양쪽은 ▲산림자원육성과 산림산업발전을 위한 경영자문 및 홍보 ▲녹색산림문화의 보급확산을 위한 교육협력과 정보교류 ▲최고의 임업관계 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훈련, 교육자원 등 지원 및 활용 ▲녹색산림인재 양성교육 참여 및 우수졸업생 임우회장 명의 시상▲ 산불방지 캠페인,산림정화 캠페인 등 상생발전에 앞장서기로 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은 “한국임우회는 사단법인으로서 산림과 도시공원 및 녹지분야에서 오랜기간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산림퇴직 공직자 및 임업인 2,300여명의 단체로서 이번 협약으로 임우회 회원들이 산림청 근무경험을 통해 얻은 산림의 노하우를 지역사회발전, 산림녹화, 유네스코등록, 산림일자리만들기 등 국내외 산림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한국산림아카데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12월에 설립하여 1년 단위의 산림최고경영자과정(CEO) 과 단기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임업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현재까지 1,500명의 우수인력을 양성했다. 산림CEO 12기에 이어 2021년도 제13기 CEO과정을 선착순으로 모집 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카페)나 전화 042)471-9963, 9960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2020-12-04
  • 한국임우회,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은 2020년 11월 30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소재 한국임우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산림자원의 순환경제 구축과 가치 향상,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에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두 단체가 상호 협력하기 위함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①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산업 발전을 위한 경영 자문과 홍보 협력 ② 녹색 산림문화의 보급․확산을 위한 교육 협력과 정보 교류 ③ 산림산업 관련 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 훈련, 교육 자원 교류 ④ 산림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참여 및 홍보 등 상생발전 도모 ⑤ 임우회원의 교육 참여 시 교육비 지원(할인) 등이다.        업무 협약식에는 우리 임우회에서 전진표 회장, 이철수 부회장, 정희규 감사, 권영계·박용빈 상임이사 등 5명이 참석하였으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에서는 안진찬 이사장, 임종주 팀장이 참석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림녹화와 산지자원화의 주역들이 주축이 되어 구성된 한국임우회가 과거에는 회원 친목을 주된 목적으로 운영하였으나, 지난해에는 전국의 지방임우회와 연합체를 결성하였으며, 앞으로는 임업 관련 단체와도 연계하여 산림산업의 발전과 임업인의 단결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임업인의 정당한 권리와 의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임우회의 적극적인 활동 방향에 대하여도 설명하였다.  또한, “오늘 업무협약(MOU) 체결을 계기로 한국임우회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 상호 발전을 위해 협조 체제가 더욱 굳건히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하였다.     안진찬 이사장은 “산림녹화의 주역으로 구성된 한국임우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영광이라며, 지난날 임우회원들이 이룩한 울창한 숲을 바탕으로 임업의 발전과 국민들에게 산림복지를 베풀게 되었다고 생각하며, 산림분야 인재와 임업인의 교육을 통해 임업이 발전하는데 힘을 보태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계속되기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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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코로나19 퇴치 ‘국민운동챌린지’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이경준 회장은 2020년 10월 12일(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운동챌린지’ 손 글씨 응원릴레이에 동참하였다. 이 릴레이는 박종호 산림청장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경준 회장은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으로부터 이어받았다. 이에 이경준 회장은 동영상 응원메시지와 기념사진을 남겼다. 이경준을 비롯한 300여 명의 한국산림정책연구회 회원은 진심어린 국민의 응원이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다음 주자로 산림신문 김헌중 회장에게 참여를 부탁드렸다.  이경준 회장이 동영상에서 남긴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이경준 회장입니다. 요즘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퇴치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임업인들도 코로나 방역과 전파 방지에 함께할 것을 제안합니다. 여러분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이 캠페인은 산림신문 김헌중 사장에게 릴레이로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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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 '국민응원챌린지' 동참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은 2020년 10월 8일(목),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응원챌린지'에 동참하였다. 이 손글씨 응원릴레이는 박종호 산림청장으로부터 시작되였으며, 박봉식 한국수목보호협회장으로부터 이어받았다. 전진표 임우회장을 비롯한 1만 3천여 명의 한국임우회원은  진심어린 국민의 응원이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다음 주자로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이경준 회장에게 참여를 부탁드렸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0-10-12
  • 한국임우회, 11개 시ㆍ도 임우회와 연합체 결성!
        사단법인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7월 16일(목), 이사 23명 전원과 감사 1명 총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답십리 임우회관에서 2020년 제2차 이사회를 열어, 지난 6월 1일자로 개정된 정관에 따라 시ㆍ도 임우회의 본격적 연합체 조치를 논의하였다.  지역 단위로 운영되던 임우회가 연합체로 결성됨으로써 한국임우회는 기존의 900여 명의 회원과 11개 시․도임우회 1,400여 명 등 총 2,3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전국적인 조직이 되었다. 또한 현직 산림공무원 70여 명도 준회원으로 가입하여 전·현직 간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임우회는 대부분 산림과 임업, 공원ㆍ녹지 분야에서 오랜 기간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공직퇴직자, 임업인, 교수 등 전문가들이 주축이 된 단체로서 산림ㆍ임업 분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단체로 임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모임에서는 허종춘 부산시임우회장, 안중걸 강원도임우회장, 박영치 전라남도 임우회장, 김병구 이사, 이봉수 이사 등 새로 선임된 이사  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상견례를 가졌다. 그리고 김명환ㆍ이춘택 님을 부회장대우로 추대하였다. 또한, 상반기 주요사업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하였다.     그리고 회의에 참석한 부산ㆍ강원ㆍ전남ㆍ경북도임우회에는 새로 제작한  현판을 증정하였다. 시·도임우회 현판(11개)은 국립산림과학원의 협조로 원목 집성재를 이용해 전량 신규로 제작ㆍ배부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전국의 임우회원들이 하나로 굳게 뭉쳐 대한민국의 산림과 임업 발전에 기여하고, 임업인의 정당한 권익 신장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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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임업인의 「2020년 신년 인사회」성황리에 개최!
    2020 신년인사회 축하 시루떡 자르기 〔전진표 회장(우3), 박종호 청장(우4), 조남조 고문(좌3), 임정섭 원로(우2), 전법권 원장(좌2), 최정기 교수(좌1), 정은조 회장(우1)〕    임업인의 건강과 행복, 화합을 기원하고, 임업의 발전을 다짐하는 「2020년 신년 인사회」가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 주최로 1. 14.(화) 12:00부터 14:30.까지 서울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과거 헐벗은 산림을 녹화하는 데 공헌한 임업계의 원로, 고문(역대 산림청장), 임우회원과 시․도임우회장, 현재 산림행정을 이끌고 있는 박종호 산림청장과 공직자, 임업의 발전을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는 임업분야 단체장, 임업관련 학계와 언론계 등 전국에서 160여 명이 참석하였다.  식전 행사에서 김성문 회원의 대금 연주로 청아하고 아름다운 선율이 식장의 분위기를 띄어준 가운데 박봉식 부회장의 사회로 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새해의 덕담과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임우회의 활동과 성과를 간략히 소개하였다. 그리고 “임업인이 국가의 경제적․환경적 기여와 공헌으로 걸맞은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권익을 확대하고, 임업의 발전을 위해 한국임우회가 전국 임업관련 단체의 구심체로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임우회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을  하겠다”며, 전국의 임우회원, 임업관련 기관과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랐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축사에서 임우회 선배님들을 비롯한 임업인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임업인과 임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추진과 제도 개선, 예산 확보 등을 소개하였다.  특히, “우리 임업계 선배님들의 오랜 숙원인 「산림녹화성공기념관(가칭)」을 국립세종수목원 내에 건립하기 위한 예산 확보 등에 대하여 관계 부처와 긍정적으로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역대 산림청장을 대표하여 축사를 하신 조남조 전 청장은 지난날 제16대 청장으로 재직하였는데, 그간에 많은 세월이 흘러 지난 연말에 제32대 박종호 청장이 취임하였음을 크게 축하하며, 산속에서 가장 으뜸인 호랑이(虎)가 박 청장의 이름에 들어있으니 호랑이의 기상과 같이 임업이 크게 발전하길 바란다는 덕담을 하였다.  정은조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은 임업단체를 대표하여 임업의 발전을 기원하며, 임업인들의 새해 희망과 기대를 담은 축사를 하였다. 오찬 시에는 박정식 전 임우회장, 신순우 전 산림청장, 최무열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의 연이은 건배 제의로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황주홍 국회농림축산해양식품위원회 위원장과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신년인사회 축하와 함께 한국임우회의 무궁한 발전과 임우회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축전을 보내왔으며, 박진서 대한민국ROTC중앙회장은 축하인사와 함께 임우회원들이 주역이 되어 이룩한 산림녹화기록이 UNESCO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도록 21만 예비역 장교단이 힘을 모아 응원하고 참여하겠다는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정은조 한국산림경영인협회과 김헌중 산림환경신문사장, 최무열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 이강대 한국조경수협회장은 축하 화환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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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단체
    2020-01-15
  • [신년사]우리 함께 더 멀리 걸어갑시다.
      새로운 희망과 벅찬 기대로 맞이하는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 아침을 맞아 임우회 회원 여러분 모두 올 한 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성취하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에도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았지만, 금년에는 이런 사회적 분열과 대립이 잘 봉합되어 대한민국이 더욱 더 발전하는 도약의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저는 지난 2월 사단법인인 한국임우회 회장으로 당선되면서 우리 임우회를 더욱 새롭고 알차게 만들기로 결심하고 어언 10개월을 열심히 뛰어 왔습니다. 우리 임우회가 주어진 사명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 조직의 위상과 구성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하여, 먼저 우리 임우회의 구성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먼저 회원의 자격을 확대하였는데, 산림청, 지자체의 임업관련기관·단체에서 재직 경력이 있는 분들과 우리 회의 목적을 찬동하는 분들을 포함하여 신입회원으로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작년에는 약 60여 명이 신입회원으로 가입하였습니다. 또한, 산림청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임우회 준회원 가입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작년 말 통계에 의하면 전국 산림공무원이 8,600여명인데, 이 중 중앙 공무원이 1,700여 명, 지자체 공무원이 6,900여 명입니다.   그리고 우리 임우회가 시·도 임우회와 유대를 강화하고 임업인 대표단체로서의 구심적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연합체 구성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시·도 임우회장님들과 두 번의 간담회 개최를 통해 연합체의 성격, 정관 정비, 분담금 지원, 회원 편의 제공 등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하는 등 현재 시·도 임우회의 의견을 수렴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향후 연합체 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2016년 이후 변동된 회원 주소 등 정보를 수정 보완한 회원수첩을 발간하여 유관기관·단체 및 회원님들께 1.600부를 배부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봄철 동해안 산불피해지 현장을 방문하고 성금을 전달하였으며(5.24),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관리의 역량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5개 지방청산림청과의 간담회를 5회 실시하였으며, 신년교례회나 「산의 날」 행사 등 산림청 주관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소통과 교류를 추진하였습니다. 그 결과 다행히도 우리 임우회를 보는 산림청의 시선도 상당부분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미흡한 점들이 산재해 있고, 저희 능력의 한계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움을 체감하고 있습니다만, 그간의 노력에 의해 우리 조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여지가 마련되었고 이로 인해 상생적 희망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위안을 얻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부족한 저의 생각을 지지해주고 묵묵히 동조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의 자기희생적인 협조와 귀중한 인내의 결과라고 확신합니다. 임우회 회원 여러분! 올해에도 우리 임우회와 산림·임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전진과 도약의 해가 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과 힘을 합쳐 모든 역량을 기울여 가겠습니다. 작년에 이어, 금후 우리 임우회가 추구할 목표는 산림청의 추진 정책을 적극 밀어주면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데 보조적인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임업인들이 정부에 건의하는 직불제 실현 등 임업발전을 위해 필요한 제도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임우회가 국내의 150여 임업단체에서 중심적이며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려고 합니다. 그런 가운데 산림청과 단체와의 정보교류 활성화는 물론 민관의 조정자 역할을 적극 펼쳐 나가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산림은 우리 인간의 생명을 지탱해주고 있습니다. 산림헌장에는 “숲은 생명이 숨 쉬는 삶의 터전이다.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과 기름진 흙은 숲에서 얻어지고, 온 생명의 활력도 건강하고 다양하고 아픔다운 숲에서 비롯된다. 꿈과 미래가 있는 민족만이 숲을 지키고 가꾼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런 산림을 평생 가꿔온 여러분들은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임우회원 여러분들께서도 지속가능한 발전과 풍요로운 삶 그리고 자랑스러운 산림문화가 계승되도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힘을 더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임우회가 임업계의 문제해결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더 멀리 걸어갑시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임우회원 여러분과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 1. 새해를 맞아   한국임우회장 전 진 표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1-03
  • 전 ․ 현직 간 소통과 화합의 간담회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12월 5일(목), 서부지방산림청 방문을 끝으로 2019년 5개 지방산림청 방문 간담회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진표 회장, 박봉식 ․ 이철수 부회장, 권영계 상임이사 4명이, 서부청은 황인욱 청장, 백광호 · 이영선 과장,  박기완(영암), 박상춘(순천), 박창오(함양) 국유림관리소장과 지방청의 이병주 기획운영팀장 등 관계관이 자리를 함께 했다.   황인욱 청장은 전 직원들과 함께 청사 현관에서 우리 일행을 반갑게 맞이하며 임우회 회장단의 서부지방산림청 방문을 환영하는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 그리고 회의실로 안내하여  ‘일반현황과 2019년도 주요 업무’를 소상히 소개하였다. 특히 국유림 확대를 위한 사유림 매수, 남 ․ 서해안 섬 지역에 분포한 국유림 관리 등 서부청의 역점 ․ 특색사업에 관한 설명을 자세히 들었다. 이 자리에서 산림자원의 조성, 산불, 소나무재선충병, 산림산업, 산림복지 등 주요 산림사업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산림분야 선 · 후배 간의 유대강화와 정보교류 확대 방안에 관한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황 청장과 전 직원이 우리 임우회 회장단을 환대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연말 여러 업무로 바쁜 중에도 과장, 관리소장이 자리를 함께  해주신 데 대하여 고마움을 표하였다. 이어서 박봉식 부회장이 우리 임우회의 현황 등을 간략히 소개하였다. 그리고 전 회장은 “임우회가 산림청과 민간단체 간의 명실상부한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문호를 개방하여 임업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들을 회원으로 영입하는 등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하며, 임업발전을 위한 임업직불제의 필요성 등에 관해 설명하였다.    그리고, 산림행정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협조사항으로는 ① 서부지방산림청 간부(과장, 관리소장 등)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 권유  ② 임우회지를 통한  각종 사업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주기적인 기고  ③ 각종 행사시에 우리 임우회원의 참여 기회 확대  등에 관해 이야기하였다. 또한, ‘산림녹화 UNESCO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과 각종 기록물의 항구적 보존․관리를 위한 ‘산림녹화 자료 기록관’의 설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성사될 수 있도록 협조와 성원을 요청하였다.    오찬을 마친 후에는 서부청 관내 운봉양묘사업소로 이동하여 소방수 소장으로부터 양묘사업소의 일반현황, 현대화된 최신 양묘시설과 장비, 낙엽송 등 우량수종의 조직배양을 통한 클론양묘 기술, 양묘장 근로자를 위한 휴게시설 신축 등에 관해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보았다.    운봉양묘사업소 현황 청취 및 양묘시설 시찰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19-12-10
  • 한국임우회, 중부지방산림청 방문 간담회!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은 11월 5일(수) 박봉식 부회장, 조용철·권영계 상임이사와 함께 중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도환 청장, 조덕제·김종열·전제은 과장과 안영섭(충주), 이만우(보은), 최형규(단양), 남상진(부여) 국유림관리소장을 비롯한 관계관 등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박도환 청장은 임우회 선배님들의 중부청 방문을 환영하며, 감사의 인사를 하고 참석한 간부들을 소개하였다. 이어서 조덕제 과장이 중부지방청의 일반현황과 2019년도 주요 업무를 간략히 소개하였다. 이 자리에서 전·현직 산림공무원들은 산불, 소나무재선충병, 국유림 확대 등 산림분야의 전반적인 주요 현안과 산림사업 품질향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그리고 산림분야 선·후배 간의 유대강화와 정보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다. 박 청장은 한국임우회 선배님들이 그간의 경험과 지혜, 산림복지, 산림휴양 등 국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주요사업에 대한 선배들의 노하우 전수를 부탁하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찾아가는 임우회, 찾아오는 임우회’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지난 3월에 새롭게 출범한 임우회 회장단을 초청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여러 업무로 바쁜 중에도 세 분의 과장과 관내 전 관리소장까지 자리를 함께 하며 환대를 해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였다.  그리고 박봉식 부회장이 우리 임우회의 현황 등을 소개하였다. 이어서 전 회장은 임우회가 산림청과 민간단체 간의 명실상부한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한 활동영역 확대 노력과 임업발전을 위한 임업직불제의 필요성 등에 관해 설명하고, 산림청 또는 소속기관에서 주최하는 각종 행사가 지나치게 공무원 위주로 진행하는 것에 대한 임업단체장들의 불만사항 등 외부의 목소리를 전달하였다.      또한, 산림행정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협조사항으로는 ① 중부지방산림청 간부(청장, 과장, 관리소장 등)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 권유  ② 임우회지를 통한  각종 사업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주기적인 기고  ③ 각종 행사시에 우리 임우회원의 참여 기회 확대  ④  각종 자문위원회 등에 우리 임우회원 중 분야별 전문가도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기를 당부하였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19-11-07
  • 역대 산림청장을 모시고 임우회가 나아갈 길을 묻다!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11월 5일(수), 서울 충무로의 한 식당에서 지난날 대한민국의 산림정책과 행정을 총괄하셨던 역대 산림청장을 모시고 산림정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관해 담소를 나누었다. 그리고 한국임우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고견을 듣는 아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하신 분은 최평욱 청장(14대) ․ 조남조 청장(16대) ․ 곽만섭 청장(17대) ․ 신순우 청장(22대) ․ 조연환 청장(25대) ․ 정광수 청장(28대) 여섯 분이며, 한국임우회에서는 전진표 회장과 박봉식 ․ 이철수 부회장, 조용철 ․ 권영계 상임이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날 산림정책을 총괄하시던 청장님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이어 박봉식 부회장이 한국임우회의 현황과 2019년 주요 활동상황, 앞으로 역점을 두고 추진할 사항을 보고하고, 역대 청장님들의 고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 임우회의 고문인 역대 청장님들은 전진표 회장 취임 후 임우회가 아주 역동적인 활동을 하고 있음에 대하여 격려하였다. 특히 대학교수 등 학계와 임업계의 주요 인사들과 현직 공무원 등을 새로운 회원으로 영입하여 조직을 확대하고, 시․도임우회와 연합체 결성을 추진하는 등 많은 노력에 대하여 긍정적인 의견을 표하였다.   우리 임우회 관련하여 제시된 주요 의견은 ① 역대 산림청창(고문) 모임의 정례화,  ② 산림청장 출신을 임우회 명예회장으로 추대하여 대외적 위상을 제고, ③ 재정적인 자립을 위한 수익사업의 개발이 필요하며, ④ 그 방편으로, 산림청의 ‘임정사林政史’에 기록되지 않고 알려지지 않은  ‘山林廳의 秘史’를  역대 청장을 비롯한 산림녹화 주역들로부터 녹취하여 기록으로 남기는 용역사업을 산림청과 협의하여 추진, ⑤ 산주 등 임업인의 민원과 수목장림 홍보 대행, ⑥ 현재 여직원 비율(30%)에 걸맞게 여성 회원을 적극적으로 영입 추진, ⑦ 임우회지에 유익하고 다양한 좋은 글들이 많이 실릴 수 있도록 집필진을 확대하고, 채택된 글은 원고료를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⑧ 산림녹화 기록물의 UNESCO 등재 추진은 역사적인 큰 흐름의 왜곡이나 오해가 없도록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으며, ⑨ 이 외에도 산림정책의 전환 필요성과 이에 따른 임우회의 역할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전진표 회장은 마무리 인사에서 청장님들이 주신 고견에 감사하며, 앞으로 임우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길 희망하였다. 그리고 「산림녹화 성공 기념관」건립과 「산림녹화 기록물의 UNESCO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였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19-11-07
  • 한국임우회, 남부지방산림청 방문 간담회!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은 10월 23일(수) 박봉식·이철수 부회장, 조용철 상임이사와 함께 남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재성 남부지방청장, 이경범·김영범·노용석 과장과 이영록(영주), 신경수(영덕), 박성규(구미), 전상우(울진), 김점복(양산) 국유림관리소장을 비롯한 관계관이 참석했으며, 남부임우회에서는  문성부 회장, 신응석 사무국장과 길점식·강성도·장용진 회원 등  5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최재성 남부지방청장은 선배님들이 먼 곳까지 흔쾌히 방문해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참석한 간부들을 소개하였다. 최 청장은 산림행정의 발전을 위해 임업분야 선배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지난날 산림과 임업현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체득한 선배님들의 경험과 노하우, 지혜를 후배들이 공유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지난날 선배님들이 전통임업 경영을 통해 조성한 울창한 국유림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여 국민경제에 도움을 주는 산림복합경영과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을 위해 선배님들의 노하우 전수 등 많은 조언과 협조를 희망하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찾아가는 임우회, 찾아오는 임우회’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지난 3월에 새롭게 출범한 한국임우회 집행부와 남부지역 회원들을 초청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바쁜 일정에도 세 분의 과장님과 관내 여섯 분의 관리소장님들까지 자리를 함께 하고 환대를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였다.  그리고, 과거 남부지방청장 재임 시에  산불홍보 현수막 “산이 뜨거워 숲이 울고 있습니다.”를 게시하여 국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일화 등을 소개하며,  최재성 청장이 이끄는 남부지방청의 앞서가는 산림행정에 칭찬과 격려를 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산림행정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협조사항으로는 ① 납부지방산림청 간부(청장, 과장, 관리소장 등)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 권유  ② 임우회지를 통한  각종 사업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주기적인 기고  ③ 각종 행사시에 우리 임우회원의 참여 기회 확대  ④ 각종 자문위원회 등에 우리 임우회원 중 분야별 전문가도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해줄 것을 협조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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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단체
    2019-10-24
  • 임우회원의 건강을 지킬 주치의 의료기관 지정!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와 메트로내과(대표원장 김정희)는  8월 20일(화), 서울 강북구 미아동(미아사거리역 인접)에 있는 메트로내과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의 목적은  메트로내과와 한국임우회 간의 검진, 진료, 접종 등의 의료분야 협력 및 지원을 통한 교류 활성화와 임우회원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 위해서다. 협약식에는 우리 임우회에서 전진표 회장과 이철수 부회장, 민재홍 대선배,  오정수·이종삼 이사, 상임이사  등 7명이 참석하였으며, 메트로내과에서는 김정희 대표원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료와 산림분야가 융합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동의해 주시고, 만남의 장을 마련해 주신 메트로내과 김정희 대표원장을 비롯한 관계자에게 감사하며, 두 기관이 앞으로 협약 체결을 계기로 더욱 협력 발전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김정희 메트로내과 대표원장은 산림분야의 전문가 집단인 한국임우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두 기관이 업무협약을 계기로 상생 발전하는 출발점이 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앞으로 임우회원들의 건강을 위한 진료 등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하였다.   업무협약 체결식 참석자 기념촬영 (왼쪽부터) 조용철, 권영계, 오정수, 이종삼, 이철수, 민재홍, 전진표 회장, 김정희 대표원장, 김인섭 박사)   협약서의 주요내용은 한국임우회는 메트로내과를 한국임우회의 지정 주치의 기관으로 공지하고, 산림휴양, 산림복지 분야의 정보교류 및 이용안내 등 지원하키로 하였으며,  메트로내과에서는 내원하는 임우회원(가족 포함)에게 건강정보 등 편의를  우선적으로 제공하고, 환자 진료 및 의료시설 이용 시에 임우회원을 우대(진료비의 20% 할인)키로 하였다. 참고로, 메트로내과는 김정희 대표원장을 비롯한 13명의 전문의와 1,200여 평의 시설에 종합건강검진센터, 인공신장센터, 내시경센터 등을 갖춘 종합병원 수준의 의료기관으로서 진료과목은 내과, 통증재활클리닉,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이다. 그리고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3번 출구와 인접하고 있어 교통이 아주 편리하고, 넓은 주차 공간도 있다. 참고로 인터넷 검색창에서 ‘메트로내과’를 입력하면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궁금한 것은 메트로내과(장효숙 외래총괄 매니저 02-988-0028)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2019-08-23
  • 한국임우회, 북부지방산림청 방문 간담회 가져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은 7월 16일(화) 박봉식·이철수 부회장, 박정서·권영계 상임이사와 함께 북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하였다.   이종건 북부청장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날 간담회에는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이종건 청장과 류재순·유승문·김주미 과장을 비롯해 박현재(춘천), 김만제(홍천), 이상필(서울), 김진(수원), 임흥규(인제), 여운식(민북지역) 등 국유림관리소장 여섯 분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종건 북부청장은 선배님들이 먼 곳까지 흔쾌히 방문해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원주 혁신도시의 명당에 넓은 부지를 확보하여 이전 신축된 청사를 안내하고, 관내의 현황을 간략히 소개하였다.   이 청장은 산림행정과 임업분야 선배님들의 관심과 지원, 협조를 바라며, 특히 한국임우회의 많은 회원님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시면서 보고 느낀 점과 산림행정 현장에서 시정·개선·발전이 필요한 사항, 후배들이 업무를 챙기지 못해 간과하고 있는 중요 부문에 대하여 조언과 고견을 주시길 희망하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찾아가는 임우회, 찾아오는 임우회’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지난 3월에 새롭게 출범한 임우회 집행부를 이종건 청장께서 먼저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며, 특히 바쁜 와중에도 세 분 과장님과 관내 여섯 분의 관리소장님들까지 자리를 함께 하고 환대를 해주신데 대하여 크게 감사하였다.   또한  전진표 회장은 산림행정의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며, 협조사항으로 북부지방청 간부(청장, 과장, 관리소장 등)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을 권유하였고, 북부지방산림청의 대국민 홍보 강화를 위해 각종 특색사업(예, DMZ 관련 사업 등)을 임우회지를 통한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기고를 요청하였다.   전회장은 "북부지방산림청 주관 각종 행사 시에 임우회원의 참여기회 확대와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각종 자문위원회 등에 임우회원 중 분야별 전문가도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기를 건의한 것에 대하여 이종건 청장은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등 따뜻한 분위기에서 만남의 장을 마무리했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17
  • 한국임우회, 사무실 이전 확정
       지난 6월 22일(수) 사단법인 한국임우회(회장 박정식)는 이사회를 소집하여 사무실 이전을 승인 받았다.  이 날 회의에서 지난 5년 동안 서울국유림관리소와 여의도에 있는 산림비전센터, 석관동 등 임대사무실에서 겪은 불편한 여건을 뒤로 하고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있는 옛 한국임우회 사무실(본회 소유)로 이전하게 되었다. 이전은 8월 2일 예정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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