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중부지방산림청, 공주양묘장 현대화사업으로 생산규모 2배 확충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중부권역 국유림 내 묘목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공주양묘장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을 확대하고 12.23.(수)에  준공식을 실시했다. 공주양묘장은 2015년에 부지조성을 시작으로 ’16년도에 1차 양묘시설을 도입하여 ’17년도부터 본격적으로 44만본을 양묘하였고, 금년도에 2차 양묘시설현대화사업을 실시하여 묘목생육 공간을 2배로 대폭 확대 하여 총 80만본의 묘목생육 공간을 조성하였다. 금년도 공사는 국비 약 14억 원을 들여 4연동 온실 1동(길이60m×폭34m), 야외시설 1동 1,920㎡(길이60m×폭32m) 및 장비고 1동(345㎡)을 조성하였으며 온실 및 관수 작동·제어는 자동화 설비로 작업의 편의성을 고려하였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공주양묘장은 목재로써 이용가치가 높은 낙엽송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양묘장인 만큼 시설자동화를 통해 체계적인 시설 기반을 구축하여 고품질 묘목을 생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2-23
  •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10개소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 공모 결과 10개소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개소는 충북 청주시 양청농원, 월오농원, 충남 부여군 영림농원, 전북 완주군 완주농원, 전남 나주시 춘광농원, 완도군 완도군 산림조합, 경북 봉화군 청솔농원, 상주시 상주농원, 흥국농원, 경남 진주시 과산농원이다. 선정된 곳에는 보조율(보조율은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20%, 융자 20%)에 따라 내년도 총사업비 20억 원 중 12억 원(국비 6억 원, 지방비 6억 원)을 지원한다.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노동력에 의존하는 묘목 생산 구조를 개선하여 생산비용 절감 및 농촌 노동력 감소에 대응하고자 2015년부터 추진해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양묘 생산 시설을 자동화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기상변화에 의한 생육환경을 조절하여 안정적인 묘목공급을 할 수 있다. 올해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에 선정된 양묘장에는 2021년에 생육 환경 자동 조절장치, 자동 관수를 겸비한 자동화 온실, 야외 생육 시설, 묘목 저온 저장고 등의 시설이 설치된다. 산림청 이원희 산림자원과장은 “경제적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 조성의 첫걸음인 우량묘목 생산을 위하여 이번에 선정된 양묘장 현대화사업 대상지가 잘 조성되어 고효율‧안정적 생산기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31
  • 서울시, 2~5월 '산불방지' 총력대응…첫 무인항공 드론감시
    서울시가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2~5월을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방지를 위한 총력대응에 나선다. 첨단장비 무인항공 드론을 띄워 산불 발생을 선제적으로 감시하는 시범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과 시간대에 드론으로 순찰하고, 효과성을 검증한 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산불발생 취약지역’도 처음으로 지정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특별관리에 나선다. 북한산 등 지난 30년간 산불이 자주 발생했던 곳 중 위험지역 24개소 지정 완료했다. 산과 인접한 곳에 위치한 요양병원, 요양원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 등 17개소엔 산불발생 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사전에 시민행동요령도 안내한다.    산불발생 취약지역 24개소는 산불발생빈도, 지리적 여건, 경사도, 주택인접도 등을 고려해 지정한다.    또 올해부터는 산림청, 소방청, 경기도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각 기관이 보유한 진화 헬기 총 30대를 공동 활용한다.     기존엔 산불이 발생하면 서울소방 헬기 3대, 산림청 헬기 5대를 활용했었다. 소방청, 경기도와도 협력해 앞으로는 소방청 헬기 2대, 경기도 임차헬기 20대도 활용 가능해졌다.  서울시가 2월부터 5월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히고, 올해 새롭게 도입시행하는 대책을 이와 같이 소개했다. 24개 자치구(산림이 없는 영등포구 제외)에서도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시‧구 간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갖춘다.     지난해('19.1.∼12.)의 경우 건조한 날씨 등으로 인해 북한산 산불 등 총 6건 산불이 발생돼 산림 12,070㎡ 피해가 있었다.    2019년 산불발생 건수는 10년 평균(12건, 12,660㎡) 대비 반 정도로 줄었으나, 피해면적은 2019년 3월 13일 은평구 대조동 모델하우스 화재 비화로 인한 북한산 동시다발 산불(10.000㎡)로 비슷한 수준이었다.    대책본부는 무인감시카메라 등 산불감시 장비를 활용해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산불진화차량, 산불소화시설 등 산불장비를 수시 운용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산불발생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산불감시보조원 등 산불방지인력은 즉각 출동해 군·경 등 유관기관 공조를 통해 효율적으로 산불에 대응한다. 산불감시 강화를 위해 기존에 운영 중인 무인감시카메라 15대에 더해  블랙박스는 20개소(기존 35개)를 추가 신설을 추진한다. 감시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산불발생 취약지도를 활용해 산불감시 인력을 배치해 순찰한다.    산림 내 위법행위 등을 방지하기 위해 산불통계 등을 근거로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제작한 산불발생 취약지도를 활용해 산불감시인력(250여명)을 배치하고 순찰한다. 입산자 실화를 예방하기 위해 홍보영상‧웹툰 제작 등 홍보 캠페인을 강화한다. 주요 등산로와 산불 취약지역에 기동 단속 및 순찰을 실시한다.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봄철에는 입산자 실화를 예방하기 위하여 산불예방 홍보영상(20초)과 웹툰을 제작하고 미디어보드 등 다중이용시설과 SNS 등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대시민 위기상황 홍보․전파 체계 운영 및 주민대피 안내체계를 구축한다.     산불 확산이 우려되는 경우 시민들에게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해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한다. 또 기존의 서울소방 헬기는 골든타임제(50분 내 현장도착)보다 현장에 신속하게 도착(30분)하며, 산불 확산 시 서울시를 5개 권역으로 구분, 권역별 장비와 인력을 상호 지원한다. 지상진화장비 현대화사업은 금년에도 계속 추진한다. 진화장비의 성능 향상과 개선을 위하여 ▴산불진화차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소방차성능개선펌프 ▴고압수관 장비보관함 등 현대화된 지상진화장비를 추가로 확보해 초동진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산악지형 이동에 적합하고 활용도가 높은 산불진화차(1대), 등 짐펌프 이용의 한계를 보완한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8대)를 확보할 계획이다.    고(高)지대(약3㎞)까기 소방호스를 연결하여 수원 공급이 가능하도록 소방차(4대) 펌프를 성능개선(20kgf/㎠ → 35kgf/㎠)하고, 소방호스 및 장비보관함(15개소)을 신설하기로 했다. 산불현장의 진행상황 파악과 진화 지휘에 활용하기 위해 드론을 운영한다. 드론에 열감지기를 장착, 산림 온도를 측정해 잔불을 파악한다. 또한, 산불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가해자를 끝까지 추적하기 위해 산불전문가 등으로 ‘산불전문조사반’을 운영해 피해조사와 현장감식을 통한 원인규명도 나선다. 아울러 서울시는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객이 입산 시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않게 하는 등 산불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고, 산불가해자에 대해서는 방화든 실화든 끝까지 추적해 엄중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고의로 산불을 내면 7년 이상 징역에 처하고, 과실로 산불을 내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특히, 산림 안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라이터 등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따라서, 산림을 이용하는 시민께서는 개인이 소지한 인화물질(라이터·성냥·담배 등)은 등산로 입구에 설치된 화기수거함에 반드시 보관하고, 산불조심에 특별한 관심과 주의로 산불예방에 협조가 필요하다.  ※ 산불관련 산림보호법    ○ 산불방화범 7년 이상 징역, 과실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산림보호법 제53조)   ○ 허가 없이 산이나 인접지에서 불을 피우면 최대 50만원의 과태료, 화기, 인화·발화물질을 지니고 산에 들어가거나,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린 경우 최대 20만원의 과태료(산림보호법 제57조)   ○ 산불 관련 범법자의 신고·검거에 공로, 300만원 범위 포상(산림보호법  시행령 제33조)  또한,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소방서(☏119) ▴서울시 산불종합상황실(주간 ☏ 2133-2160, 야간 ☏ 2133-0001~6) ▴산림청 산불상황실(☏042-481-4119)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금년에도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산불장비와 산불방지인력 등 모든 자원과 역량을 총 동원하고 산림청, 소방청, 군·경 등 유관기관과 신속한 공조를 통해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하여 산불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모든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10
  • 경상남도, 제46회 전국 양묘기술 세미나 개최
    경상남도는 양묘정책 방향 및 기술 공유 등 양묘사업 발전을 위해 10월 24일부터 양일간 산청한방가족호텔에서 ‘제46회 전국 양묘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의 산림양묘 전문가, 교수, 관계 공무원, 양묘생산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산림청 종묘사업 정책방향과 경남도 산림정책 추진 방향 소개에 이어 국립산림과학원 낙엽송 용기묘 병해에 대한 연구 등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된다. 또한 양묘 기술경진대회와 추갑철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맞아 사례중심의 질의응답과 종합토의를 통해 양묘 정보의 교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5일에는 진주시 금산면 장사리의 산림묘목 대행생산자인 강기현씨 농장을 방문하여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관련 현장견학을 실시한다. 서석봉 경상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양묘 정책방향과 기술을 공유하여 산림자원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러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0-24
  • 곡성군, 맑은 물 공급에 나선다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환경부가 주관하는‘2019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지원대상에 선정돼 내년부터 2023년까지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200억을 확보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앞으로 대대적인 노후 상수도 시설 개선사업에 나선다. 사업대상은 곡성읍, 석곡면, 옥과면 3개 지역의 노후상수관로 80km이다. 특히 이 사업으로 상수관망을 블록시스템으로 구축하여 상수도 관리·운영체계 시스템을 현대화해 실시간으로 수돗물 사용량, 공급량 및 누수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수돗물 낭비를 예방할 수 있다. 그간 곡성군은 상수도 관로 노후로 물관리의 어려움을 겪었고, 주민들의 잦은 누수로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사업으로 군은 상수도 운영관리에 효율성이 높이고, 군민들은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사업이 완료되는 오는 2023년에는 노후관로 정비 등을 통한 안전한 수돗물 공급은 물론 유수율도 85%이상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노후 상수도 정비로 관내 주민들의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 지역주민 편익증대와 보건위생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0-02
  • 김해시 국내 최초 도심형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김해시는 김해시폐기물소각시설이 총사업비 65억원 규모의 “2018년 친환경에너지타운” 정부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친환경에너지타운”은 환경부에서 2014년부터 소각장 등 환경기초시설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생산하고 이를 주민소득원으로 활용함으로써 님비현상극복과 에너지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주민주도형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책 사업이다. 김해시는 소각장 유휴공간에 소각장에서 생산되는 열을 활용한 그린하우스와 클레이아트체험관 및 태양광발전소를 조성하여 지역주민 소득증대와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소각장 일원을 생태체험공원 및 산책로를 만들어 국내 최초 “도심형 친환경 에너지타운”을 조성하기로 했다. 친환경에너지타운은 올해 연말까지 사업 타당성조사와 함께 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19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되어 2021년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친환경에너지타운 사업이 준공되면 소각시설 현대화사업으로 건립되는 복합스포츠센터와 마을문화센터 등과 함께 장유 북부권 복지시설로 활용되어 그동안 발생된 주민갈등을 치유하고, 장유주민들의 문화․여가 공간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14
  • 함평군 2017 녹색축산시책 종합평가 대상 수상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2017년도 전라남도 녹색축산시책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7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전라남도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축산정책, 축산물유통, 축산자원, 동물방역 분야 등 1년간 주요 시책 달성도를 평가했다. 함평군은 지역 특성에 맞는 특수시책을 개발해 추진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과 친환경축산물 인증실적이 우수하고 축산업 대외경쟁력 강화 부분이 타 시군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동물복지형 축산을 위한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양계·오리 환경개선사업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한 것도 높게 평가됐다. 함평천지한우고기 국회 소비촉진행사, 전남 한우경진대회, 흑염소 전국대회, 전남 한돈인 한마음대회 등 각종 축산대회를 유치해 함평의 축산브랜드의 이미지를 높인 노력이 대상 선정에 크게 기여했다. 안병호 군수는 “이번 수상은 축산농가, 축산단체, 행정이 삼위일체가 되어 이뤄낸 성과”이며 “동물복지형 친환경녹색축산에 더욱 힘써 경쟁력을 갖춘 축산업으로 육성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20
  • 경북도, ‘세계 물의 날’… 물의 소중함 되새겨
      경상북도는 21일 영덕군 로하스지원센터에서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갖고 물의 중요성에 대한 지역민들의 인식을 높였다.    기념식에는 경북도 우병윤 경제부지사와 이희진 영덕군수, K-water 김혁호 낙동강권역본부장을 비롯한 도내 물 관련 기관단체, 도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수질개선과 맑은 물 보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단체 등 16개 유공기관과 유공자 시상이 있었다. 이어 참석자들은 올해 물의 날 주제인 ‘하수의 재발견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한 퍼포먼스를 통해 물 재이용의 생활화에 함께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또 오는 9월 20일 경주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17’과 ‘제1차 아시아국제물주간(AIWW)’의 성공개최도 다짐했다.    특히 행사 후 경주시의 자체 개발 공법인 급속 수처리 공법을 탑재한 이동식 차량으로 하수가 처리되는 과정을 시연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23개 시·군에서도 세계 물의 날에 맞춰 물 사랑 캠페인, 하천정화활동 등 기념식과 다양한 맑은 물 보전활동을 펼쳤다.    올해 경북도는 물 선도기업 지정 등 물 산업 육성과 수돗물 공급 지역 확장, 노후상수관로 정비 등 맑은 물 공급과 수질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 등 상수분야에 162곳 1257억원 투자하고, 저지대 침수 대응, 하수처리장 확충, 하수관로 정비 등 하수분야에 139곳 3446억원을 지원하는 등 생활하수의 안정적인 처리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과 하천 수질향상에 힘쓴다.    우병윤 경제부지사는 “올해부터 3개 시·군에 1000억원을 투입할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을 접목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물관리 선진화를 선도할 것”이라며 “세계 70개국 1만 5000명이 모이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과 ‘아시아 국제물주간’의 성공개최로 경북 물산업을 세계로 도약 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엔은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3년부터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선포했다.    우리나라는 유엔개발계획(UNDP)의 요청에 따라 1995년부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3-23
  • 경북도, 올해 상수도 시설에 1260억원 투입
    경상북도는 올해 상수도 시설확충 예산 1260억원을 확보했다. 도민의 안정적인 물 복지 실현을 위해 지난해까지는 상수도 보급률 향상을 위한 급수구역 확장사업에 집중투자 했지만 올해부터는 노후관로 현대화사업으로 눈을 돌렸다. 이를 통해 양질의 수돗물 공급과 수도경영 효율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올해 상수도 주요사업은 농어촌생활용수개발 38곳 770억원, 소규모 수도시설개량 44곳 77억원, 고도정수 처리시설 설치 2곳 37억원,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3곳 154억원 등이다. 도서지역 식수원개발 2곳 31억원,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 28곳 59억원, 노후정수장 및 노후관 갱생 등 45곳 128억원 등도 포함됐다. 또 상수도 보급률이 낮은 시·군에는 지방상수도 공급에 집중하고, 누수율이 높은 시·군은 노후관 갱생, 누수감지시스템설치, 상수도 현대화사업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환경부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에 의성, 성주, 울진 3개 군이 선정돼 국비 등 1026억원을 올해부터 2021년까지 투자해 노후 상수관로를 정비한다. 이 사업을 통해 상수도 블록시스템 구축, 상수도관망 정비, 노후관로 교체 등 상수도관로를 개량하게 되면 고질적인 누수와 수질문제도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김원석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지금까지는 상수도 보급률 향상에 주력했지만 앞으로는 유수율 향상과 맑은 물 공급 위한 상수도 정책으로 전환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상수도 보급률을 현재 90%에서 2020년까지 92%로 끌어올리기 위해 급수구역확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1-13
  • 경주시 전통시장 현대화 통해 지역경제 활력 견인
    경주시는 올해 경기침체와 대형마트에 밀려 위축되는 노후된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을 적극 추진해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은 최양식 경주시장의 대표적인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 성동시장, 양북시장, 건천시장 등 18개 전통시장의 노후시설을 현대화하고, 고객편의시설 보강 및 주변 환경개선사업 등 전통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5년간 141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지난해 5월에는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건물들로 구성돼 시설 노후화가 심각하고 화재의 위험도 높았던 건천시장이 현대적 시설로 새롭게 준공됐으며, 지역 최대 전통시장인 성동시장에는 3층 규모의 주차타워를 건립해 시장 주변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소하며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한편 지난 1942년에 개설되어 70여 년 간 지역민의 삶과 희노애락을 함께 한 양북시장도 시설현대화로 새 옷을 갈아입었다. 올해 추진될 사업으로는 양북시장 상인교육장 증축, 중앙시장 노후 캐노피 교체, 불국사 상가시장 소방시설 개건공사, 안강시장 누수공사 등 총 9개 사업으로 14억5천9백만원을 투자해 노후 시설정비로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환경을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특성화 시장 육성으로 문화관광형 시장, 골목형 시장, 야시장 등 고객유치를 위한 특색있는 시장을 조성하고, 장보기 및 배송서비스 지원사업 등 편리한 쇼핑환경으로 시장 경쟁력을 높이며, 청년상인 육성사업으로 청년몰을 조성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전통시장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환경개선 사업, 전통시장 구조상 취약한 화재를 예방하는 안전시설에 대한 지속적 지원으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갖고 지역경제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다만 전통시장 활성화는 시설 현대화와 더불어 상인들의 의지가 매우 중요한 만큼 상인들과 긴밀히 협조하여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1-13
  • 안동시민, 건강 100세 책임지는 전국 최우수 보건소로 등극!
    안동시(시장 권영세)가 2016년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한 건강도시 구현을 위해 보건소 전 직원이 합심, 노력한 결과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보건소로 등극했다. 이는 시민들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건강욕구에 부응한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과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펼친 결과로 건강도시로서 행복안동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안동시는 생물테러 대비․대응, 저출산 극복, 금연사업, 부정불량식품유통근절, 식중독예방, 건강검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오고 있다. 안동시 보건소에서는 2014년 주민건강지원센터를 신축해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체계적인 질병예방 관리교육, 비만클리닉, 건강상담실 운영, 영양교육, 운동처방 등을 통해 개인별 건강관리상태 평가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성인병 예방관리를 위해 심뇌혈관질환 조기발견을 위한 통합건강관리실 운영, 경로당 방문 건강검진과 교육 등을 실시해 중증 합병증 발생과 사망 위험요인을 감소시키는 큰 성과를 거두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치매노인 및 취약계층에 대한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치매예방관리를 위한 교육과 치매선별검사, 치매의료비지원, 우리마을 예쁜 치매쉼터 운영으로 치매어르신들에게 삶의 희망과 행복, 가족들에게는 고통을 해소함은 물론 의료비절감으로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는 등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을 통한 공공장소 금연유도로 흡연자의 금연촉진 분위기를 조성해 금연결심 유도 및 실천동기를 제공하고, 어린이집, 학교, 생활터 금연교육(인형극)과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등 찾아가는 금연사업을 적극 추진해 2016년 금연사업 평가에서 경상북도 우수 기관상을 받았다.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임산부 등록 관리와 영양제를 지원하고,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을 위한 ‘제1회 아이사랑 가족 대축제’를 개최했다. 아울러 출산장려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중매체, 대중교통 등을 활용한 홍보로 출산장려에 유리한 환경조성으로 출산율 도내(시부) 1위를 차지해 2016년 저출산 극복사업 평가에서 경상북도 최우수 기관상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농촌의 열악한 의료편의를 위해 보건지소와 진료소의 의료장비 현대화사업을 완료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에 방문 진료와 다양한 건강교실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켜 건강생활실천 등 건강관리 능력이 향상됐다. 이 밖에 도청소재지 도시로서의 품격에 맞는 안전한 식생활 문화를 조성을 위해 식품접객업소 위생지도․점검, 수시 위생교육을 실시했으며, 제54회 도민체전과 탈춤축제 시 식품접객업소 위생청결지도, 부정불량식품유통근절, 친절교육을 연중 실시해 식품․공중위생업소의 서비스 수준 향상에도 기여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시민들을 내 가족처럼, 다정하게 대하는 마음가짐으로 다가오는 새해에도 시민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고 100세 건강시대를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2-29
  • 경북도, 의성 성주 울진 상수도 현대화 추진
    경상북도는 환경부의 공모사업인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에 의성 성주 울진 3개 군이 최종 선정돼 내년부터 2021년까지 총 1026억원을 투자한다. 지방상수도는 지방자치단체가 원수, 정수를 공급하는 일반수도로 독립채산제 원칙에 따라 수익자부담으로 운영되지만 생산원가 대비 낮은 수도요금으로 매년 적자를 보고 있어 상수도 노후관 교체와 시설개량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현재 도내 전체 상수도 관로 2만816km 중 21년 이상 노후상수도관은 전체 26.3%인 5473km에 달한다. 또 노후관로로 인해 연간 9872만톤의 누수가 발생, 생산원가 기준으로 2014년 1192억원의 손실을 봤다.이에 노후관 교체를 위한 노력으로 지난해 국회에서는 노후 관로 현황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 국회의원 및 도, 시·군 등과 함께 국비지원을 건의했다. 그 결과 지난 3월28일 열린 국가재정전략협의회에서 국고 지원이 결정돼 상수도 노후 관로 개량을 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내년부터 2028년까지 국비 1조8000억원이 투입된다.특히 이번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상수도 블록시스템 구축, 상수도관망 정비, 노후관로 교체 등 상수관로를 개량하는 사업으로 도민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남월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이번 사업이 마무리 되면 상수도 유수율이 85%까지 크게 향상돼 생산비용 절감은 물론 수도사업 경영 효율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2-19
  • 산림청, 산촌경제 활성화 등 지속 가능한 산림관리체계 구축 토대 마련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올해 총 60억 원의 예산을 들여 목재산업계의 노후화된 생산설비 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대화 사업을 통해 국산재 가공산업을 하는 산촌지역의 제재소 등의 경쟁력이 강화되면 생산량 증가, 노동력 절감, 부산물 활용 등 20% 이상 생산성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산재 가공산업은 치산 녹화된 숲에서 생장되는 나무의 양이 늘어남에 따라 목재생산비용이 절감되고, 산업적으로 활용도가 다양한 중경재(중간지름 원목, 20cm이상~40cm미만)가 생산되기 시작하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 영급 : 나무를 나이에 따라 나누는 등급으로, 1~10년까지를 Ⅰ영급이라함. (10년 간격을 한 영급으로 취급) 그 동안 우리나라의 산림은 대부분 소경재(작은지름 원목, 20cm미만)가 생산되어 산업적으로 활용하기에는 경쟁력이 부족해 규모가 작은 산촌지역의 제재소 등은 점진적으로 쇠퇴하여 명맥만 유지해 왔다. 산림청 남송희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생산설비 현대화사업은 목재생산, 가공과 이용, 목재산업의 수익을 지역의 산림관리에 재투자하는 자급형 산림관리체계로 전환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산촌지역 목재산업 활성화를 통하여 지역의 목재를 소비함으로써 후방산업인 벌채, 조림, 숲가꾸기 등 산림관리에 연계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12일 충북 청주에서 전국 시‧군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목재산업시설 현대화 사업 현장 설명회를 가졌다. 
    • 뉴스광장
    2015-02-16
  • 산림청, 전국 양묘기술세미나 개최
    산림청(신원섭 청장)은 전국의 종자․묘목 생산자 200여 명이 참석하는 ‘2014년 전국 양묘기술세미나’를 강원랜드 호텔(정선)에서 30~31일 양일간 연다. 세미나는 ▲2015년부터 추진되는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용역 최종보고 ▲낙엽송, 편백 등 경제수종의 효율적인 확대 생산방안 주제발표 ▲양묘기술 우수사례 경진대회 ▲민유양묘장 견학과 현장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산림청 진선필 산림자원과장은 “종자와 묘목생산, 조림사업 등 산림자원 분야의 정책방향, 우량 묘목생산을 위한 기술과 성공사례 등을 공유해 양묘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10-30
  • 부산시, 금강공원 드림랜드 조성사업 본격 추진
    부산시는 금강공원 드림랜드 조성 계획을 이번 달에 확정짓고 금강공원 드림랜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계획은 그동안 자문위원회의, 부산시 도시공원위원회 심의, 중앙 투·융자심사 승인 등의 행정절차를 거쳤으며, 다음 달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내년 2월부터 각 단위 사업별로 착공, 사업이 진행 될 전망이다. 금강공원 드림랜드는 40만㎡에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고, 휴식 및 체험이 가능하도록 자연휴양존, 문화체험존, 키즈월드존으로 공간을 구성하며, 세부시설은 케이블카 현대화, 어린이직업체험관, 미로공원, 광장, 소방안전체험관, 산림욕장, 녹차체험장 등 20여개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본 사업은 민간사업과 공공사업으로 시행하게 되며, 10여 년간 방치되어 오던 (구)동물원 부지소유자 등 토지소유자들이 어린이직업체험관, 유스호스텔 리모델링, X-게임장, 녹차체험장 등 10여개 사업을 시행한다. 또한, 공공사업은 그동안 공원 입구변에 설치된 옹벽으로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던 금강공원을 누구나 자연스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옹벽을 전면 철거하고, 가족들이 휴양하고 즐길 수 있는 진입광장, 캐스케이드, 미로공원, 어드벤처 놀이터, 주차장 등 10여개 사업을 2017년까지 순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으로 있다. 시는 드림랜드 사업의 가장 큰 걸림돌인 케이블카 현대화사업도 금년에 감정평가를 실시하여 보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전망대와 케이블카를 현대식으로 정비하면 부산의 명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와 별도로 20여개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접근성과 편리를 위해 주차장(300면) 건설도 내년부터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시 공원유원지재정비추진단 관계자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미래의 직업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공원, 장년층과 노인들에게는 휴식과 힐링 할 수 있는 공원을 만들고 싶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3-07-16
  • 구제역으로 침체된 전통시장.. 구미시가 살린다!!
    경북구미시(시장 남유진)는 구제역 발생으로 서민들의 발길이 뜸해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일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구미시 여성단체협의회원, 과학경제과 직원 등 100여명이 원평동에 위치한 구미중앙시장을 방문,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달라는 홍보전단 배부와 함께 각종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족발 골목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등 상인들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시설현대화사업으로 달라진 시장 모습에 놀라워하기도 했고, 제수용품은 인정이 있고 덤이 있고 에누리가 있는 전통시장에서 구입하는 것이 명절의 분위기가 더욱 더 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남유진 시장은 일일이 상인들과 손을 잡고 생필품값도 질문하면서 시중 물가에도 관심을 보이고 물건도 구입하는 등 상인들을 격려하고 직접 시민들과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 서민경제도 챙기는 시장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시청 과학경제과, 직장협의회 및 직원들의 복지를 담당하는 후생복지계에서는 전통시장 상품권 구입편의를 도모코자 직원 복지카드를 이용, 구입이 가능하도록 대구은행시청출장소와 협의하고 구입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전통시장 살리기 및 서민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어 다른 어느해 보다 상품권구입이 순조롭게 진행됐고 5천여만원의 상품권도 구입했다. 시청의 모직원은 “직원복지카드를 이용,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려면 어려움이 있지만 전통시장 상품권을 복지카드로 구입해 상품권을 가져가면 어떤 물건이든지 살 수가 있어 너무 잘한 것 같다”며 좋아했다.  또한 전통시장 상인회도 비가림시설 설치후 어린아이들 손을 잡고 전통시장을 찾는 가족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설명절을 대비해 친절교육, 시장환경 정비, 가격이 저렴하고 인정이 묻어나는 시장 알리기에 정성을 쏟고 있었다. 시 산하 전 공무원은 앞으로도 실국별로 전통시장에서 중식 또는 각종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는 가족과 함께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날로 정하고 지속적으로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 설 예정이다.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구미시관계자는 “전통시장의 시설현대화가 비가림시설위주로 준공되어 운영되고 있으나 앞으로는 고객쉼터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방향으로 검토, 대형마트 못지 않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검토하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1-02-07

산림행정 검색결과

  • 중부지방산림청, 공주양묘장 현대화사업으로 생산규모 2배 확충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중부권역 국유림 내 묘목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공주양묘장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을 확대하고 12.23.(수)에  준공식을 실시했다. 공주양묘장은 2015년에 부지조성을 시작으로 ’16년도에 1차 양묘시설을 도입하여 ’17년도부터 본격적으로 44만본을 양묘하였고, 금년도에 2차 양묘시설현대화사업을 실시하여 묘목생육 공간을 2배로 대폭 확대 하여 총 80만본의 묘목생육 공간을 조성하였다. 금년도 공사는 국비 약 14억 원을 들여 4연동 온실 1동(길이60m×폭34m), 야외시설 1동 1,920㎡(길이60m×폭32m) 및 장비고 1동(345㎡)을 조성하였으며 온실 및 관수 작동·제어는 자동화 설비로 작업의 편의성을 고려하였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공주양묘장은 목재로써 이용가치가 높은 낙엽송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양묘장인 만큼 시설자동화를 통해 체계적인 시설 기반을 구축하여 고품질 묘목을 생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2-23
  •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10개소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 공모 결과 10개소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개소는 충북 청주시 양청농원, 월오농원, 충남 부여군 영림농원, 전북 완주군 완주농원, 전남 나주시 춘광농원, 완도군 완도군 산림조합, 경북 봉화군 청솔농원, 상주시 상주농원, 흥국농원, 경남 진주시 과산농원이다. 선정된 곳에는 보조율(보조율은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20%, 융자 20%)에 따라 내년도 총사업비 20억 원 중 12억 원(국비 6억 원, 지방비 6억 원)을 지원한다.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노동력에 의존하는 묘목 생산 구조를 개선하여 생산비용 절감 및 농촌 노동력 감소에 대응하고자 2015년부터 추진해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양묘 생산 시설을 자동화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기상변화에 의한 생육환경을 조절하여 안정적인 묘목공급을 할 수 있다. 올해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에 선정된 양묘장에는 2021년에 생육 환경 자동 조절장치, 자동 관수를 겸비한 자동화 온실, 야외 생육 시설, 묘목 저온 저장고 등의 시설이 설치된다. 산림청 이원희 산림자원과장은 “경제적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 조성의 첫걸음인 우량묘목 생산을 위하여 이번에 선정된 양묘장 현대화사업 대상지가 잘 조성되어 고효율‧안정적 생산기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31
  •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자 공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고효율·안정적인 묘목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고품질 우량묘목 생산을 위해 다음 달 14일까지 ‘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 공모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20억 원이며, 보조율은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20%, 융자 20%다. 개소 당 총사업비 10억 원 이하로 신청 가능하며 다만, 총사업비 5억 원 이상인 경우 2년 차 사업으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조림용 묘목 생산을 대행하는 사업자로, 양묘장이 속한 지방자치단체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해당 지방자치단체는 사업계획 타당성 및 지방비 확보 가능성을 검토 후 8월 14일까지 산림청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산림청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 심사를 거쳐 8월 말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 결과를 공지할 계획이다. 본 사업에 대한 궁금한 점은 각 지방자치단체 산림부서나 산림청 산림자원과(042-481-4179)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이원희 산림자원과장은 “우량묘목 생산은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의 첫걸음”이라며, “고품질 우량묘목 생산과 양질의 농촌 일자리 제공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7-27
  • 서울시, 2~5월 '산불방지' 총력대응…첫 무인항공 드론감시
    서울시가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2~5월을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방지를 위한 총력대응에 나선다. 첨단장비 무인항공 드론을 띄워 산불 발생을 선제적으로 감시하는 시범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과 시간대에 드론으로 순찰하고, 효과성을 검증한 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산불발생 취약지역’도 처음으로 지정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특별관리에 나선다. 북한산 등 지난 30년간 산불이 자주 발생했던 곳 중 위험지역 24개소 지정 완료했다. 산과 인접한 곳에 위치한 요양병원, 요양원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 등 17개소엔 산불발생 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사전에 시민행동요령도 안내한다.    산불발생 취약지역 24개소는 산불발생빈도, 지리적 여건, 경사도, 주택인접도 등을 고려해 지정한다.    또 올해부터는 산림청, 소방청, 경기도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각 기관이 보유한 진화 헬기 총 30대를 공동 활용한다.     기존엔 산불이 발생하면 서울소방 헬기 3대, 산림청 헬기 5대를 활용했었다. 소방청, 경기도와도 협력해 앞으로는 소방청 헬기 2대, 경기도 임차헬기 20대도 활용 가능해졌다.  서울시가 2월부터 5월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히고, 올해 새롭게 도입시행하는 대책을 이와 같이 소개했다. 24개 자치구(산림이 없는 영등포구 제외)에서도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시‧구 간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갖춘다.     지난해('19.1.∼12.)의 경우 건조한 날씨 등으로 인해 북한산 산불 등 총 6건 산불이 발생돼 산림 12,070㎡ 피해가 있었다.    2019년 산불발생 건수는 10년 평균(12건, 12,660㎡) 대비 반 정도로 줄었으나, 피해면적은 2019년 3월 13일 은평구 대조동 모델하우스 화재 비화로 인한 북한산 동시다발 산불(10.000㎡)로 비슷한 수준이었다.    대책본부는 무인감시카메라 등 산불감시 장비를 활용해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산불진화차량, 산불소화시설 등 산불장비를 수시 운용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산불발생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산불감시보조원 등 산불방지인력은 즉각 출동해 군·경 등 유관기관 공조를 통해 효율적으로 산불에 대응한다. 산불감시 강화를 위해 기존에 운영 중인 무인감시카메라 15대에 더해  블랙박스는 20개소(기존 35개)를 추가 신설을 추진한다. 감시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산불발생 취약지도를 활용해 산불감시 인력을 배치해 순찰한다.    산림 내 위법행위 등을 방지하기 위해 산불통계 등을 근거로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제작한 산불발생 취약지도를 활용해 산불감시인력(250여명)을 배치하고 순찰한다. 입산자 실화를 예방하기 위해 홍보영상‧웹툰 제작 등 홍보 캠페인을 강화한다. 주요 등산로와 산불 취약지역에 기동 단속 및 순찰을 실시한다.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봄철에는 입산자 실화를 예방하기 위하여 산불예방 홍보영상(20초)과 웹툰을 제작하고 미디어보드 등 다중이용시설과 SNS 등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대시민 위기상황 홍보․전파 체계 운영 및 주민대피 안내체계를 구축한다.     산불 확산이 우려되는 경우 시민들에게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해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한다. 또 기존의 서울소방 헬기는 골든타임제(50분 내 현장도착)보다 현장에 신속하게 도착(30분)하며, 산불 확산 시 서울시를 5개 권역으로 구분, 권역별 장비와 인력을 상호 지원한다. 지상진화장비 현대화사업은 금년에도 계속 추진한다. 진화장비의 성능 향상과 개선을 위하여 ▴산불진화차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소방차성능개선펌프 ▴고압수관 장비보관함 등 현대화된 지상진화장비를 추가로 확보해 초동진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산악지형 이동에 적합하고 활용도가 높은 산불진화차(1대), 등 짐펌프 이용의 한계를 보완한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8대)를 확보할 계획이다.    고(高)지대(약3㎞)까기 소방호스를 연결하여 수원 공급이 가능하도록 소방차(4대) 펌프를 성능개선(20kgf/㎠ → 35kgf/㎠)하고, 소방호스 및 장비보관함(15개소)을 신설하기로 했다. 산불현장의 진행상황 파악과 진화 지휘에 활용하기 위해 드론을 운영한다. 드론에 열감지기를 장착, 산림 온도를 측정해 잔불을 파악한다. 또한, 산불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가해자를 끝까지 추적하기 위해 산불전문가 등으로 ‘산불전문조사반’을 운영해 피해조사와 현장감식을 통한 원인규명도 나선다. 아울러 서울시는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객이 입산 시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않게 하는 등 산불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고, 산불가해자에 대해서는 방화든 실화든 끝까지 추적해 엄중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고의로 산불을 내면 7년 이상 징역에 처하고, 과실로 산불을 내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특히, 산림 안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라이터 등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따라서, 산림을 이용하는 시민께서는 개인이 소지한 인화물질(라이터·성냥·담배 등)은 등산로 입구에 설치된 화기수거함에 반드시 보관하고, 산불조심에 특별한 관심과 주의로 산불예방에 협조가 필요하다.  ※ 산불관련 산림보호법    ○ 산불방화범 7년 이상 징역, 과실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산림보호법 제53조)   ○ 허가 없이 산이나 인접지에서 불을 피우면 최대 50만원의 과태료, 화기, 인화·발화물질을 지니고 산에 들어가거나,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린 경우 최대 20만원의 과태료(산림보호법 제57조)   ○ 산불 관련 범법자의 신고·검거에 공로, 300만원 범위 포상(산림보호법  시행령 제33조)  또한,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소방서(☏119) ▴서울시 산불종합상황실(주간 ☏ 2133-2160, 야간 ☏ 2133-0001~6) ▴산림청 산불상황실(☏042-481-4119)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금년에도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산불장비와 산불방지인력 등 모든 자원과 역량을 총 동원하고 산림청, 소방청, 군·경 등 유관기관과 신속한 공조를 통해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하여 산불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모든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10
  • 공주양묘장 현대화 양묘시설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2월 7일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공주양묘장에서 ‘공주양묘장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 중부지방산림청>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양묘시설의 현대화된 자동 시설을 통해 생산비와 노동력을 절감하고, 묘목 생육에 적합한 환경조성으로 건전한 묘목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위한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시설로는 묘목생육시설인 자동화 연동온실, 야외생육시설 각 1동으로, 착수보고회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여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는 한편, 시설의 규모와 배치 등에 관하여 자유롭게 토의하였다.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착수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현대화사업에 반영하여 효율적인 묘목생산시스템을 구축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2-08
  •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에 따라 서부지방산림청 피해 예상 시설물 집중점검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우리나라를 향해 다가오는 제13호 태풍 ‘링링’에 대비하여 관내 국유양묘사업소와 곡성치유의 숲 등 주요 시설물과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년도에 ‘양묘사업소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및 ‘양묘사업소 근로자 휴게시설’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갈수록 세력이 강해지는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서 피해 우려지역을 점검하고 공사 자재 등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18년 완공된 곡성 치유의 숲은 총 3개 동으로 조성된 대형 건축물로 최근에 준공된 관계로 사면 안정화가 진행 중으로 폭우에 대비해 긴급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태풍 상륙예정일 산사태위기경보 및 기상청 특보상황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체계 유지하여 주요 시설물과 취약지역 현장점검과 응급조치를 통해 산림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산림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9-06
  • 산림청,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8개소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8월 7일부터 23일까지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 공모 결과 8개소를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양묘장에는 내년도 사업비 12억원 (국비 6억원, 지방비 6억원)이 지원된다. 선정된 8개소: 강원도 삼척시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충북 청주시 푸른농원, 월오농원, 수산농원, 충남 공주시 송림원, 전북 정읍시 정주농원, 경북 예천군 예천농원, 경남 진주시 과산농원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양묘시설을 자동화하여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 현대화 사업으로 묘목 생육환경의 조절하여 기상에 의한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묘목 공급이 가능하다. 이번 공모에서는 규제혁신의 일환으로 묘목 생산기간을 고려하였다. 본인 소유의 토지 사업자 외에도 7년 이상 토지를 임차한 사업자도 지원 가능했다. 선정된 양묘장에는 생육 환경 조절시스템, 자동 관수를 겸비한 자동화 온실, 야외 생육 시설, 묘목 저온 저장고 등의 시설이 내년에 설치된다.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의 첫걸음인 우량묘목 생산을 위해 이번에 선정된 민유양묘장 현대화사업 대상지가 잘 조성되어 고효율, 안정적 생산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9-02
  • 산림청, 개인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공모 추진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고효율·안정적인 묘목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고품질 우량묘목 생산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민유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 공모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사업의 총 사업비는 20억 원이며, 보조율은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20%, 융자 20%다. 개소 당 사업비 1억 원 이하 또는 2억 원∼10억 원 이하 규모로 2년 이내 연차사업으로도 공모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조림용 묘목을 대행 생산하는 사업자로, 지자체에 공모 신청을 하면 해당 지자체는 23일까지 산림청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산림청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다음달 2~3일경 누리집(www.forest.go.kr)에 결과를 공지할 계획이다.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우량묘목 생산은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의 첫 걸음”이라며, “고품질 우량묘목 생산과 양질의 농촌 일자리 제공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8-12
  • 서부지방산림청, 남원양묘사업소에 양묘시설 현대화 추진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4월 26일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전북 남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노동력 의존형 묘목생산 구조를 개선하고, 각종 기상이변으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며, 사계절 균일한 묘목을 생산하여  안정적인 묘목 생산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국비 12억원을 들여 조성할 이번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의 주요시설로는 3연동온실 1동, 야외생육시설 1동, 작업장 1동, 자주식 관수기, 양액시스템 등이 있으며, 이동식 용기레일 및 묘목받침대도 설치할 예정으로  원활한 묘목의 이동이 가능해져 작업자의 편의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남원양묘사업소에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이 완료되면 매년 약 축구장 120개 면적(856,800㎡)을 조림할 수 있는 낙엽송 묘목 25만본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4-26
  • 중부지방산림청, 삼성양묘장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준공식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종연)은 12월 19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삼성양묘장에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노동력 의존형 묘목생산 구조를 시설 자동화로 개선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각종 이상이변으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고, 사계절 균일한 묘목을 생산하여 안정적인 묘목 생산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국비 12억원을 들여 조성한 이번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의 주요시설로는 연동 온실(1,785㎡) 1동, 야외생육시설(1,408㎡) 1동과 저온저장고 2동이며, 자주식관수기, 양액시스템 등의 설비와 레일식 묘목받침대도 설치되어 원활한 묘목의 이동으로 작업자의 편의성도 좋아졌다. 김종연 중부지방산림청장은 “매년 축구장 70개 면적(500,000㎡)을 조림할 수 있는 낙엽송 묘목 15만본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으며, 효율적인 작업구조로 고령화된 양묘인력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12-19
  • 동부산림청 평창양묘사업소 양묘시설현대화 사업 준공식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이상기후에 대응하고 저노동·고효율의 우량 묘목 생산기반 마련을 위한「평창양묘사업소 시설현대화 사업」 준공식을 2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묘시설현대화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와 양묘시업 여건에 대응하는 저노동·고효율의 묘목 생산시스템을 정착시켜 향후 건강하고 안정적인 우량 건묘 생산은 물론, 민간 양묘장 기술보급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진화 초석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비 12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양묘시설현대화는 다목적작업장 1동(320㎡), 자동화온실 1동(1,452㎡), 야외생육시설 1식(864㎡) 등이며, 축구장 67개 면적을 조림할 수 있는 연간 14만 본의 묘목을 생산 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시설현대화 양묘장 조성으로 일반 노지양묘 대비 단위면적당 생산량 2배, 노동력 절감에 따른 생산비용 50%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양묘사업소 시설현대화 조성을 통해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 조성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사람 중심의 정책방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11-29
  • 산림청,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8개소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8월 11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한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공모 결과 8개소를 선정하고, 내년도 사업비 12억원(국비 6억원, 지방비 6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양묘시설 현대화는 양묘시설의 자동화를 통해 힘든 근로환경을 개선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양묘시설을 자동화하면 묘목 생육환경을 적절히 조절해 건강한 묘목을 생산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재해를 예방하여 안정적으로 묘목을 공급할 수 있다. 이번 공모에서는 묘목 생산기간을 고려해 사업자 본인 소유의 토지 외에도 7년 이상 토지를 임차한 사업자도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하여 사업신청자의 폭을 넓혔다.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경기 여주, 충북 괴산, 충남 공주, 전북 정읍, 전남 화순, 경북 성주, 경북 영주, 경남 하동 등 8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이들 양묘장에는 내년에 생육환경조절시스템, 자동관수를 겸비한 자동화온실, 야외생육시설, 묘목 저온저장고 등의 시설이 설치된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양묘시설 현대화은 안정적 묘목공급을 위해 꼭 필요한 정부지원 사업”이라면서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의 첫걸음인 우량묘목 생산과 농촌지역 양질의 일자리 제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9-17
  • 산림청, 개인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공모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고품질 우량 묘목 생산과 최신 시설을 갖추고 온실에서 묘목을 생산하는 시설 양묘를 확대하기 위해 다음달 7일까지「민유 양묘시설 현대화사업」공모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현대화사업은 양묘 시설의 자동화를 통해 열악한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노동부담 해소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온실 등 시설 내에서 묘목을 생산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재해를 예방하여 안정적으로 묘목을 공급하고 묘목 생육환경을 적절히 조절해 건강한 묘목을 생산하는 것이다. 신청 자격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조림용 묘목을 대행 생산하는 사업자이다. 사업자가 지자체에 공모 신청을 하면, 해당 지자체가 검토한 후 다음달 7일까지 산림청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총사업비는 20억 원이며, 보조율은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20%, 융자 20%이다. 신청할 때에는 총사업비 2억 원 이상∼10억 원 이하 규모로 단년 또는 2년 연차사업으로 공모 가능하다. 5명의 전문가가 사업계획을 심사하여 사업자를 선정하며, 공모 결과는 다음달 20∼21일경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 공지된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의 첫걸음인 우량묘목 생산과 농촌지역 양질의 일자리 제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20
  • 서부지방산림청, “보성양묘장 시설 현대화사업 준공식!”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형완)은 양묘 생산성을 높이고 우량한 묘목을 지속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보성양묘장 시설 현대화사업’을 완료하고  1월 31일 준공식을 가졌다. 국비 11억 원을 들여 추진한 이번 ‘보성양묘장 시설 현대화사업’은 기존의 노동집약적인 양묘시설 생산성을 높이고, 이상기후와 병해충에 취약한 양묘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이에 시설양묘에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하여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온실의 온‧습도, 채광량 등을 모니터링하고 창문개폐, 자동관수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스마트양묘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또한 묘목생산과 관련된 데이터를 클라우드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축적한 데이터를 과학적으로 이용‧분석하여 양묘기술을 보다 효율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서부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시설 현대화사업을 통하여 매년 축구장 84개 면적(600,000㎡)을 조림할 수 있는 편백 묘목(약18만본)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으며, 이를 통해 조림사업에 필요한 우량묘목의 지속적 생산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01-31
  • 남부지방산림청,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준공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기후변화 등 이상기후에 대응하고 노지양묘 면적 대비 52%의 면적으로 우량 묘목 생산기반 마련을 위한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을 구축하고 8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시설양묘에 정보통신ㆍ기술(ICT)을 접목하여 시설양묘에서 가장 중요한 온도, 습도, 관수, 시비 등을 스마트폰ㆍ컴퓨터를 통해 원격으로 관제가 가능하며, 데이터를 인터넷과 연결된 중앙컴퓨터에 저장해서 언제 어디서든 필요로 한 데이터를 이용하고 분석할 수 있는 클라우드시스템을 국유양묘장으로는 처음으로 도입하였다. 아울러, 묘목의 지상부/지하부/기상부 센서 정보에 따른 복합환경을 제어 하고 이들 센서의 데이터 값을 데이터베이스(DataBase)화 해서 양묘일지에 연계되도록 하여, 향후 춘양양묘사업소만의 주요 묘목 생육에 적합한 환경을 분석하고 예측하여 우량묘목 생산 증대, 양묘기간 단축 등 빅데이터(Big Data)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국비 11억 원을 들여 조성한 이번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의 주요시설은 작업장 1동(297㎡), 스마트온실(1,140㎡) 1동과 야외생육장(1,104㎡)과 양수펌프장등이며, 부대설비로는 자동종자파종시스템 1대, 자주식살수기, 양액시스템, 작업장과 스마트온실ㆍ야외생육장이 레일식으로 연결되어 묘목을 원활하게 이동되도록 하여 사용자의 편의성도 고려하였다. 매년, 축구장 45개 면적(370,000㎡)을 조림할 수 있는 낙엽송 묘목(약12만본)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은 “이번 2세대 기술(복합환경제어, 빅데이터, 클라우드서비스)을 접목한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준공으로 국유양묘기술을 전국의 민유양묘장에 전수하는 등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12-11
  • 산림청, 고품질 묘목 생산 위해 양묘장 현대화 지원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2018년도 민유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공모’ 결과 민유양묘장 5개소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화사업은 양묘시설 자동화를 통해 열악한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노동부담 해소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자동화 시설로는 생육환경조절시스템, 자동관수를 겸비한 자동화온실, 묘목 품질 유지를 위한 저온저장고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노동력 의존형 묘목생산 구조를 개선하고 재해에도 안전한 묘목생산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는 13개소가 지원했으며 서류와 발표 심사를 거쳐 강원 강릉시, 충남 공주시, 전북 익산시, 경북 상주·예천시 등 최종 5개소가 선정됐다. 선정된 양묘장은 산림청에서 6억, 지자체에서 6억 등 총 12억을 지원받는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지원을 통해 고품질 묘목을 생산하고 관련 업계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0-11
  • 서부지방산림청, 국립농업과학원과 업무협약 체결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철)은 정부3.0 추진의 일환으로 정부 기관 간 상호 협력을 통한 스마트팜 관련기술과 양묘시설 현대화를 위하여 3월 7일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회의실에서 농업공학부(부장 김성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에서 추진중인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농촌인구의 급감 및 고령화,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양묘시업의 불확실성 증가에 대비하여 종자파종 및 생육환경 자동화, 자주식 관수기 설치 등 스마트 양묘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다. 서부지방산림청은 국립농업과학원에 양묘생산 기반기술을 제공하고, 국립농업과학원은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에 적용되는 스마트팜 센서 및 제어기류 표준화 기술을 전수하여, 추후 양묘농가 기술보급과 양묘시설 현대화의 상호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서부지방산림청 김영철 청장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양묘농가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적극 협조하는 한편, 산림산업의 사회적 기여 문화를 확산하고 양묘산업발전에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7-03-10
  • 산림청, 우량 묘목 생산시스템 구축위해 한자리
    산림청은 국유양묘 담당자간 정보교류와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2일부터 3일까지 동부양묘센터(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위치)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종묘정책 현안사항과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양묘 현대화사업 발전방향 ▲우량 묘목 생산을 위한 연구과제 추진(낙엽송·클론묘 생산기술 공유) 등이 논의됐다. 아울러, 기관별 현장 업무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 수렴이 이뤄졌으며 스마트양묘시스템(강릉 연곡)과 낙엽송 노지양묘 우수 사업지(평창)에 대한 현장견학도 이뤄졌다. 한편, 국유양묘장은 1926년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에 첫 조성됐으며  지형과 기후 등을 고려해 전국 13개의 양묘장이 현재 운영 중이다. 산림청은 이곳에서 국유림 조림에 필요한 묘목을 연간 90만 본 가량 생산하고 있다. 또한, 이상기온 현상·병해충 등의 피해를 막기 위해 ‘스마트양묘시스템’과 같은 자동화시설, 새로운 양묘기술을 도입해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담당자들의 지속적인 직무역량 강화와 활발한 기술교류를 통해 국유양묘장에서 건강하고 우량한 묘목이 생산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다양한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가치 있는 산림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3-03
  • 산림청, 개인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 지원
    산림청은 최신 시설을 갖추고 온실에서 묘목을 생산하는 시설양묘를 확대하기 위해 22일까지 ‘민유양묘시설 현대화사업 공모’ 신청을 접수받는다. 기존 노지양묘 방식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으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이 많고, 기후변화에 따른 피해도 크다. 이에 산림청은 생육환경조절시스템, 관수시설 등이 있는 시설양묘 보급을 통해 안정적인 묘목 생산시스템 구축을 돕고 있다.   신청 자격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조림용 묘목을 대행 생산하는 사업자로 지자체에 공모 신청을 하면, 해당 지자체는 오는 22일까지 산림청에 신청서를 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보조율은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20%, 융자 20%로 총 사업비는 개소 당  1억 원 이하 또는 2억 원∼10억 원 이하 규모로 3년 이내 연차사업도 공모 가능하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5명 내외의 사업자가 선정되며 공모 결과는 오는 30일경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에 공지된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기후변화에 대비하고 고품질 우량 묘목을 생산하기 위해 양묘시설 현대화 비율을 현재 45% 수준에서 2020년까지 70%로 높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8-12
  • 산림청 김용하 차장, 목재 수급현황 및 가공시설물 점검
    14일 산림청 김용하 차장(가운데)이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삼일제재소를 방문해 목재 수급현황 및 가공시설물을 둘러보고 있다. 14일 산림청 김용하 차장(왼쪽 두번째)이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삼일제재소를 방문해 목재 현황을 둘러보고, 제재소 관계자로부터 목재가격 동향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김 차장은 "목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산재 제재시설의 현대화사업 등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국산재 활용 촉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14일 산림청 김용하 차장(가운데)이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탑통리 낙엽송 조림지를 둘러보고, 목재 가격 동향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김 차창은 '국산 낙엽송을 고부가가치로 이용하기 위한 가공기술개발, 이용방안 등 낙엽송 가공·이용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07-15

산림산업 검색결과

  • 중부지방산림청, 공주양묘장 현대화사업으로 생산규모 2배 확충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중부권역 국유림 내 묘목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공주양묘장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을 확대하고 12.23.(수)에  준공식을 실시했다. 공주양묘장은 2015년에 부지조성을 시작으로 ’16년도에 1차 양묘시설을 도입하여 ’17년도부터 본격적으로 44만본을 양묘하였고, 금년도에 2차 양묘시설현대화사업을 실시하여 묘목생육 공간을 2배로 대폭 확대 하여 총 80만본의 묘목생육 공간을 조성하였다. 금년도 공사는 국비 약 14억 원을 들여 4연동 온실 1동(길이60m×폭34m), 야외시설 1동 1,920㎡(길이60m×폭32m) 및 장비고 1동(345㎡)을 조성하였으며 온실 및 관수 작동·제어는 자동화 설비로 작업의 편의성을 고려하였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공주양묘장은 목재로써 이용가치가 높은 낙엽송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양묘장인 만큼 시설자동화를 통해 체계적인 시설 기반을 구축하여 고품질 묘목을 생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2-23
  •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10개소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 공모 결과 10개소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개소는 충북 청주시 양청농원, 월오농원, 충남 부여군 영림농원, 전북 완주군 완주농원, 전남 나주시 춘광농원, 완도군 완도군 산림조합, 경북 봉화군 청솔농원, 상주시 상주농원, 흥국농원, 경남 진주시 과산농원이다. 선정된 곳에는 보조율(보조율은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20%, 융자 20%)에 따라 내년도 총사업비 20억 원 중 12억 원(국비 6억 원, 지방비 6억 원)을 지원한다.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노동력에 의존하는 묘목 생산 구조를 개선하여 생산비용 절감 및 농촌 노동력 감소에 대응하고자 2015년부터 추진해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양묘 생산 시설을 자동화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기상변화에 의한 생육환경을 조절하여 안정적인 묘목공급을 할 수 있다. 올해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에 선정된 양묘장에는 2021년에 생육 환경 자동 조절장치, 자동 관수를 겸비한 자동화 온실, 야외 생육 시설, 묘목 저온 저장고 등의 시설이 설치된다. 산림청 이원희 산림자원과장은 “경제적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 조성의 첫걸음인 우량묘목 생산을 위하여 이번에 선정된 양묘장 현대화사업 대상지가 잘 조성되어 고효율‧안정적 생산기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31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현장과의 소통으로 양묘산업 발전의 해법을 찾는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14일 대전의 한국양묘협회(회장 김성연) 중앙회에서 기후변화, 노동인력 감소 등 최근 양묘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현장과 소통하는 열린 양묘연구’를 주제로 「양묘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나무를 키우며, 숲을 만들고 가꾸는 임업현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 상승, 가뭄, 국지성 집중호우, 겨울철 한파 등으로 산림용 묘목 생산피해가 과거에 비해 자주 발생하면서 우량 묘목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올해는 3월에서 8월 사이 강수량이 작년의 50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해 피해가 더욱 컸다. 이와 더불어 고령화에 따른 노동인력 감소로 양묘현장 시설의 현대화가 매우 시급한 실정이다. 현장설명회에서는 양묘현장에서 발생하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의 양묘연구 성과를 토대로 양묘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열띤 토론과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산림용 묘목의 저온저장, 낙엽송과 난대 상록활엽수종의 용기묘 생산기술에 대한 발표뿐만 아니라 시설현대화사업을 완료한 경기도 양평 용문국유양묘사업소의 시설 구축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마련되었다. 한편 종합토론에서 제안된 다양한 현장의 요구들 중 양묘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방향에 부합하는 의견들은 즉시 연구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 설명회는 지난 8월 양묘산업 발전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과 한국양묘협회 간 체결된 상호 협약(MOU)의 후속조치로, 현장과의 협업, 연구와 현장의 소통(疏通)을 강화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산기술연구소 구교상 소장은 “현장의 어려움과 고민을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한 뜻 깊은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소통하는 연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하여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해결 가능한 양묘연구 성과의 현장 확산을 실천해나갈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12-16

목재이용 검색결과

  • 인천 서구, 2017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 보조사업 대상자 6개소 선정
      인천 서구(청장 강범석)는 3월 6일(월)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보조사업 대상자 6개소를 선정했다.      현재 인천 서구는 관내 목재생산업 등록된 업체가 315개소로 이중 제재업으로 등록한 업체가 175개소에 이른다.      2017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은 전국적으로 51개소(총 사업비 10,200백만원)가 시행되는 사업으로 인천 서구에서는 전국대비 12%인 6개소(총사업비 1,200백만원)를 시행하게 되며, 개소 당 사업비200백만원(자부담 60백만원 포함)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심사위원회에서는 지난 1월 9일부터 2월 3일까지 보조사업 공모 신청한 조광목재 등 14개소를 대상으로 심사하였으며, 신청자 대표로부터 사업의 필요성 및 도입시설에 대한 열띤 사업설명을   듣고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 8명중 7명이 참석하여 보조사업자의 사업설명을 듣고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조광목재 등 6개소를 보조사업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목재산업의 중심지로서 최근까지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을 통해 2015년 2개소, 2016년 10개의 현대화사업을 시행하여 지역목재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사업담당자는 “2018년에는 보다 많은 사업자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번 상 호 대 표 도입시설 비고 1 조광목재 조광덕 -몰더기, 절단기 등   2 우진목재공업(주) 전대인 -목드럼제조설비   3 아주목재(주) 이재필 -집진설비   4 ㈜산수종합목재 강현규 -몰더기,크로스컷쇼   5 동오목재 곽규희 -6축 몰더기 등   6 ㈜광덕종합목재 이승옥 -NC자동재단기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7-03-10
  • 인천 서구, 2016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 10개소 추진 완료
    인천 서구(청장 강범석)는 양질의 국산목재 생산과 고부가가치 실현으로 산주의 소득을 증대하고 노후화된 목재생산시설의 개선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16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을 지난 2.17(금)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2016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은 전국적으로 51개소(총사업비 102억원)가 시행된 사업으로 인천 서구에서 전국대비 20%인 10개소(총사업비 20억원)를 시행하여 사업을 완료하였다.      이번 2016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에서는 경민산업(주)를 비롯한 10개 목재회사에서 제재시설인 대차, 수평제재기 등과 건조시설인 열처리기, 고온고습 건조기 등, 가공시설인 몰더기, 프리컷 자동설비 등을 설치하였다.     서구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315개소의 목재생산업이 등록된 목재산업의 중심지로서 대한민국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목재산업현대화사업을 통해 관내 노후된  목재산업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2017년에 확보된 사업비 1,200백만원을 통해 지역 목재산업시설 6개소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7-02-21
  • 인천 서구, 2017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 6개소 시행, 보조사업자 신청서 접수
    인천 서구(청장 강범석)는 양질의 국산목재 생산과 고부가가치 실현으로 산주의 소득을 증대하고 노후화된 목재생산시설의 개선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2017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을 2017. 1. 9일부터 2. 3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접수하는「2017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은 전국적으로 51개소(총 사업비 10,200백만원)가 시행되는 사업으로 인천 서구에서는 전국대비 12%인 6개소(총사업비 1,200백만원)를 시행하게 되며, 개소 당 사업비로 200백만원(자부담 60백만원 포함)을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2017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의 신청자격은 관내 목재생산업(제재업)을 등록한 업체로서 제조시설이 인천 서구에 위치하고 목재생산시설이 노후된 업체를 대상으로 선정하게 된다.      대상시설로는 제재시설로 띠톱 및 원형톱, 자동제재기, 집진설비 등이며 건조시설로는 저온․중온․건조기, 고온고습 건조기, 진공․고주파 건조기 등이며 가공시설로는 스핀들레스, 원주가공기, 프리컷 자동설비 등이며 목탄제조시설로는 숯가마 생산시설, 숯파쇄기 등이며 방부시설로는 주약관, 저장탱크, 진공펌프 등으로 인건비 및 경비, 건조비용 등을 절감하기 위한 시설을 대상으로 선정하게 된다.      신청방법은 ①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 지원신청서 1부와 ②목재생산업(제재업) 등록증 사본 1부, ③사업자 등록증 및 공장등록증 사본 1부, ④건물 또는 토지 소유권을 증명하는 서류 1부, ⑤법인 재무제표 확인서 1부, ⑥최근 3년간 국산원목 매입실적 증명서 1부, ⑦사업실행자 일반현황 1부, ⑧사업계획서 1부, ⑨최근 3년간 수출 증명서(한국무역협회 발행) 1부 등을 서구 공원녹지과(560-4793)로 오는 2. 3(금)까지 제출하고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e-나라도움(www.gosims.g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된 서류는 자체 심사위원회를 거쳐 오는 2월 중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게 되며 금년 11월까지 사업을 마치게 된다.      인천 서구는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315개소의 목재생산업이 등록된 목재산업의 중심지로서 최근까지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을 통해 2015년 2개소, 2016년 10개, 전체 12개소 현대화사업을 시행하여 지역목재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인천 서구가 목재산업의 중심지로 확고히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7-01-05
비밀번호 :